일단 시작하고 보자
Back to Anchor#0나메가뭐야?(743471E+59)2019-11-03 (일) 15:41 #1행정관(743471E+59)2019-11-03 (일) 15:42 #2행정관(743471E+59)2019-11-03 (일) 15:42 #3행정관(743471E+59)2019-11-03 (일) 15:44 #4행정관(743471E+59)2019-11-03 (일) 15:46 #5행정관(743471E+59)2019-11-03 (일) 15:47 #6행정관(2481364E+6)2019-11-03 (일) 16:08 #7행정관(2481364E+6)2019-11-03 (일) 16:15 #8행정관(2481364E+6)2019-11-03 (일) 16:16 #9이름 없음(2739583E+6)2019-11-03 (일) 16:16 #10이름 없음(2739583E+6)2019-11-03 (일) 16:17 #11이름 없음(2739583E+6)2019-11-03 (일) 16:19 #12이름 없음(2739583E+6)2019-11-03 (일) 16:20 #13이름 없음(2739583E+6)2019-11-03 (일) 16:21 #14이름 없음(2739583E+6)2019-11-03 (일) 16:23 #15이름 없음(2739583E+6)2019-11-03 (일) 16:33
대체역사 소설, 이세계 워프능력 발현? 참치 상호작용~ 제1판
Author:나메가뭐야?
Responses:15
Created:2019-11-03 (일) 15:41
Updated:2019-11-03 (일) 16:33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가?
뭐... 일기장같은 기분이 되겠지만 일단 시작하고 보는겁니다.
여기서 AA 안올리면 불법일까요?
주인공의 이름부터 혼자 정해보자.. 음... 나 혼자니 맘대로 정할수 있군!
주인공의 이름은.... 서문생!
오늘도 배가 고프다. 오늘뿐 아니라 어제도,..
어째서일까 하늘은 높고 쌀은 익어가는 계절 내 먹을 건
감자뿐인것은.... 오늘도 빈속이라네. 빈속이라네
왜놈들 물러나고 우리 나라 찾았어도 난 빈속이라네.
어째서일까 하늘은 높고 쌀은 익어가는 계절 내 먹을 건
감자뿐인것은.... 오늘도 빈속이라네. 빈속이라네
왜놈들 물러나고 우리 나라 찾았어도 난 빈속이라네.
오늘 나는 운이 좋게도 집에서 감자를 얻어먹고 나왔다. 엄니가 말하기를 이웃 강릉댁에서 운좋게 나눠준것이라 했다. 강릉댁.. 잰체하는 꼴이 눈꼴시려운데....
와... 확실히 소설로는 피드백이 어렵군요. 십분걸리네.
일단 ㅊㅋ
새벽연재라 그럴거야
어지간하면 다들 자러갔을 시간이고
남아있는 사람들은
거진 잡담판에서 수다중이니까
어지간하면 다들 자러갔을 시간이고
남아있는 사람들은
거진 잡담판에서 수다중이니까
그리고 AA사용 안하는 어장도 전례가 있고
그리고 어장주면 나메란에
(쓰고싶은 닉네임)#(암호)를 치자
구분용이니까
예시로는
참치#덮밥
(쓰고싶은 닉네임)#(암호)를 치자
구분용이니까
예시로는
참치#덮밥
이 닉네임은 기존사용자와 안겹치게 쓰는게
기본 매너니까 다른 잡담판에가서
누가 쓰고 있는 나메인지 물어보는 쪽이 좋을거야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규칙이지만
즐길려고 만든 어장에서
누군가랑 다투느라 제대로 즐기지 못한다니
좋지 못한걸
기본 매너니까 다른 잡담판에가서
누가 쓰고 있는 나메인지 물어보는 쪽이 좋을거야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규칙이지만
즐길려고 만든 어장에서
누군가랑 다투느라 제대로 즐기지 못한다니
좋지 못한걸
그리고 참치로써 연재된 내용에 반응해보자면
아마 일제강점기 직후 근현대사려나
어투로 봐서는 아마도 17세 전후 이상
그리고 모친과 함께 거주중이고
강릉댁에서 감자를 나눠줬다니
도시의 빈민거주지역이려나
아마 일제강점기 직후 근현대사려나
어투로 봐서는 아마도 17세 전후 이상
그리고 모친과 함께 거주중이고
강릉댁에서 감자를 나눠줬다니
도시의 빈민거주지역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