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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나도 이제 중견(?) 어장주인가 감개가 무량하군.
머기업 어장주가 되는 그날까지!!!(아무말)
사실 슬슬 머기업 어장주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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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7
닳고 닳은 엔지니어-테크니션 무리일 테니까요(.....)
그리고 구라파에선 4에서 5로 넘어가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그런데 민주국은 그런거 없ㅋ슴ㅋ
사실 석유도 썩어 넘치겠다
30년대에 플라스틱제 FG-42같은 거
만들어서 보급해버릴 수도 있는데
이 양반들이 모여서 뚝딱뚝딱 하다가
광기이잇 해서 쓸만한 로켓을 쏘아올리면 군/기업 스폰이 들어오고
이게 한 십수년정도 묵으면 따끈따끈한 항공우주 기업이 됩니다(진실)
둘 다 독자적으로 A-4 클래스의 뭔가를 찍어낼 겁니다.
스푸트니크 쇼크네 완전
뭐 잘 하면 30-06에서 7 62나토로 바뀌는 정도는 가능하겠지만
30년대 초반에 베이클라이트 쓰는거 쓰다가, 아 이거 영 아닌데 싶어서 에폭시 수지로 넘어가겠지만 ㅎㅎ
WA! SPAAAAAAACE!!!
베이클라이트가 1909-10년 쯤에 만들어졌으니 이미 만주국에는 있겠군요
어쩌면 이미 총몸전체가 플라스틱으로 이뤄진 총이 나왔을지도?
심부름 할게 있어서 연재 시간을
30분 정도 늦추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 상황에 안 땡겨 잡을 기술이 뭐가 있겠수????
LORAN이 떠오르신다면, 그게 맞습니다(....)
+함선 탑재용 레이더 초기형도 20년대 중후반기(....)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기술 가속은 머리 아프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겠지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3129552/
손원일, 윌리엄 홀시, 니미츠, 레이먼드 스프루언스, 어니스트 킹, 윌리엄 리히, 하이먼 리코버, 알레이 버크, 데이비드 비티, 존 젤리코, 니콜라이 쿠즈네초프, 알렉산드르 뷰코크 (?), 쿠도 슌사쿠, 기무라 마사토미, 양 웬리(??)
이게 안 되면 그냥 X나게 인재풀 빠방함으로(...)
오직 삼한민족만이 고귀하고 그 이외는 열등민족으로 교화시켜야 한다라면서 뇌절해가지고 전 세계가 하나로 합치는 거임.
이후의 기술력으로는 당장 대전쟁을 상상하기 힘든 상태가 되는 것도 있고.
의외로 중국에서 들어오는 보이차라던지 말이지요.
이거일 겁니다.
도크 주임원사 : 이거 배 가다 가라앉는다 뜯어야 된다!
사장 : 그럼 이거 복구는 안됩니까?
도크 주임원사 : 돈은?
사장 : (카드를 든다.)
도크 주임원사 : 야들아 연장들어라!
그리고 그것은 이루어진다.
엔지니어 용망이라면 잡기능보다는 완벽함을 추구하는(.....)
그렇게 대놓고 어장주 공격하면 어떻해
연재 하지 말자는 거야?
민간이 언급받은 대로 초월적인 발전을 하고 있다면, 그만큼 검증된 기술의 범주가 넓어지는데, 그것이 전혀 반영이 안된 다이스식이 되어버린 상황에서 그 낮은 확률이 실제로 걸려 버린거지.
잠깐 유튜브 같은데라도 가서 음악 한두곡 듣고 오면 진행이 되어있을거잖아.
마음에 안드는 부분 건너뛰고 보면 한결 편할거야
기술가속 설정 넣었다 꼬여서
어장 접은 게 네번이나 되니까
한번 기술 가속 설정을 안넣어보려고
펌블 범위를 잡았습니다만
저한텐 안맞나 싶긴 하네여
의회에서 예산 이래저래 칼질하고 군 내부 분위기가 보수적 설계 위주로 굴러가면 딱히 말이 안될 일도 아닌데 말이죠.
이후 이걸 뒷설명을 해야 하는 상황에 몰린 거고, 애초에 이럴 계획이 없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지.
그러면서 이게 정계측 이야기로까지 넘어간 거니, 애시당초 여기서부터는 그냥 꼬인거고.
하지만 그 결과로 자신이 표현하고자 했던 것이 완전히 어그러졌어.
말이야 되도록 곱게 했지만, 나도 그랬고.
애초에 이 어장은 기술 가속 관련은 안하거나
억제할 생각이었고
그래서 펌블 범위를 최다한 끌어내린 건데
반응이 이렇게 공격적일 건 생각 못했다.
결국 참여한 참치들 중 일부나마의 관점 상 펌블값에 해당해야 할 최소치가 필요 이상으로 낮게 잡히고, 거기서부터 꼬여들어간 걸지도.
게다가 분명, 사체는 "족쇄를 풀겠다"고 했었지. 그런데 이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풀렸다" 는 느낌을 제대로 주거나 받지 못한 것이 있음.
선을 넘은 반응은 문제가 있었긴 했지만...
다갓(난수프로그램)에 의해 시나리오 박살나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펌블 몇번 터졌다고 저렇게 어장 연재에 대해 과격한 발언하는 건....
좀 지나치게 몰입한게 아닌가 싶네요.
그 참치도 어장을 사랑하고 민주국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나온걸 꺼야
밸런스 파괴로.
아니, 그냥 냉전이려나?
역대 내 어장에서
여기 대한민주국보다
강한 주인공은 없습셉습.......
과연 이것이 바로 파워 인플레(?)
파나마 운하가 좁다고요? 그럼 하나 더 파지!1
이러는데...(먼산)
사체유니버셜리스 2회차 고려보다도 강함(....)
=
타노스 VS 아이언맨(?)
청룡 머한: 인워 타노스
사체유니 고려: 코믹 타노스
대한민주국: 도르마무(...)
다른 버젼
청룡 머한: 오지터
사체고려: 초사이언갓
대한민주국: 우이스.
대한민주국은 혼자서 수십척씩 뽑겠지 JK.
2차대전 이후 미국이 일본보는 시선임....
그것도 전략적 가치 없는 일본.(담배)
실제로 노예제나 사실상의 앙시앙 레짐 꼬라지 보면.
본능적 혐오감떄문에 분위기 쩔것 같은데요 ;;;;
연방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존재가 노조라는 개그
핵개발 이후 민주국이 지치는 순간
.........
유럽은 물리적으로 소거됩니다.
아니 정말로 실제로 콩고나 이런 식민지 학살 건 클래임 걸고 평탄화 안시키는게 레알 다행일걸요.(담배)
아니 흑형들이 삼한인 다된이상.
이거 안됨 ㅇㅇ
공돌이까지 스까불릿하면 어떤게 나올까(먼산)
천외천인데 국가소속(외면)
기둥서방은 날라가서 중간부터 못 봐서 아쉽고.
만일 이번 어장이 끝나고 다시 미완결 어장을 정리해야겠다는 어장주로서 숭고한 사명과 의무감이 든다면 이 참치는 행복할거야!
구웨에에에에엑- 무슨 대한민국 국방부와 병무청이 할 소리를 하고 있누
뭐, 민주국산 물건들이 가격이 적당히 싸야 말이지(웃음)
민주국의 단점은
민주국의 공업력을 다른 나라와
나누고 공존하는 게 불가능할 정도로
고도화되었다는 것이겠군
>>204 ????
라인공정식으로 직선적으로 따라가면서 생산하는 방식이 있고
한조를 편성해서 한 팀에서 조립하는 방식이 있는데.
실제로 이시대의 불량율이나 이런것을 보면 고단가의 제품에서는
소위 포드식 라인공정 보다는 이런식의 셀 조립 공정을 사용하는 것 같다는 거죠.
지금이야 국력의 격차지만
인적자원으로 국력이 펌핑되는
후기 시대로 진입하면
타국하고는 아예 사는 세상이 달라져;;;;;;;
>>207 호오호오
소모품적인력관에서 완전히 벗어난것
엄연히 말해서는 프톨레타이아트? 무산계급이라고 할수없을지도 모릅니다.
소위 무산계급이라고 하기에는 지금 기술이 자산으로 인정되는 시대를 살고있으니까요.
거칠게 표현하면
민주국은 노동자건 대기업 회장이건 똥자루 인간이며
어디까지나 조건과 능력이 다를 뿐이라고 못 박아버린 거니까
산업화건 정보화건 어느 시대 어느 국가에서도
상류층과 하류층의 구분 정의를 이런 식으로
조져버리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민주국 스스로는 10억이 넘는 시민의
거대한 리바이어던으로서 정치 집단이나
이익집단 이 전에
민주국이라는 시스템은 그 자체로 거대한
괴수로서 작동합니다.
그렇기에 내가 역대 사체 어장 어느 국가보다
강력하다는 것이고.
그래서 민주국이 다른 어떤 나라들보다도
"절대적"입니다.
이 모든 움직임의 근원이
"정제된 광기" 거든요.
노동자를 사람으로 파악하고
노사관계를 사람대 사람간의 문제로 접근해버린게
이 민주국의 광기이며
진짜 파워입니다.
일단 사람의 기술을 숫자로 변환시켯을테니까요.
진짜 타국애들은 눈이 리히쿠 눈깔인가 싶어
이런 무서운 나라를 아직도 못알아보다니
당장 지금 일본만 해도 전지적 시점인 우리야 그 격차를 알지만, 일본 입장에서는 군부나 정부나 입장은 달라도 (민주국과 대등해지는데/현상 유지하는데) 필요한 것은 다 갖추었다고 생각하잖아.
손원일 원수(국-뽕)
원래 아메리카에 있던 거(?): 윌리엄 홀시, 체스터 니미츠, 레이먼드 스프루언스, 어니스트 킹, 윌리엄 리히, 하이먼 리코버, 알레이 버크,
러시아계 이민자 혈통: 니콜라이 쿠즈네초프, 알렉산드르 뷰코크 (?),
일본계 이민자 혈통: 쿠도 슌사쿠, 기무라 마사토미, (원 역사에서 확실하게 일본 해군 중 가장 행보가 인도적)
중국계: 양 웬리(??),
프랑스계: 에밀 뮈즐리에 (비시 성립 이후 자유 프랑스 합류 경력 있음)
이탈리아계: 루이지 드 라 펜느 (당시 데치마 플로틸라라는 해군 특수강습부대 소속 지휘관으로 영국 주력함 파괴공작 전공 존재, 이탈리아 저항군 합류 경력 있음.)
독일계: 카를 되니츠(왠지 잠수함 하면 이 분밖에 안보인다.)
이게 안 되면 그냥 X나게 인재풀 빠방함으로(...)
뇌절은 뚝배기(뚝배기)
보리순 된장국 .dice 1 100. = 18
그러죠 뭐.
어차피 기술 가속 승인 때린거
막나갑죠.
10만톤짜리 14치 3연장포 4기 29노트(....)
도 만들려면 한 대여섯척은 뽑을 건데.(어이)
대한민주국 해군 항공대
전투기 .dice 70 100. = 96
뇌격기 .dice 70 100. = 87
급강하 폭격기 .dice 70 100. = 97
전투기는 우주 명작
뇌격기는 수위급
급강하 폭격기는 우주 명작이라
대한민주국이 정규 항공모함을 건조하게 된 이유.
1, 함대 규모가 너무 커서 호위 항모로는 함대방공이 불가하다는 결론이 나왔다(어이)
2, 중령-대령급 참모진과 일부 장성을 중심으로 항공파가 뿌리를 내렸다.
3, 압도적인 민간시장을 바탕으로 미친 놈 칼물고 널뛰듯 발전하는 항공기 성능
4, 점감요격작전(어이)
.dice 5 16. = 12
대한민국제 해항 전투기의 특징
1, 선회성 우수
2, 기체 강도, 방탄 대책 우수
3, 상승력 우수
4, 매우 빠르다.
.dice 5 16. = 5
우수한 선회력과 기체 강도, 방탄 대책이 우수함
1800마력급 엔진을 달았는데 상승력과 속력이...
라는 건 뭐지????
1-3, 전투기 주제에 방탄판을 덕지덕지 붙여놨다. 이러니까 느리지.
4-6, 특성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출력빨로 ㄱㄴ
7-9, 저 엔진 달고 상승력 속력을 조질리 없겠지 JK
0, 크리요
.dice 0 9. = 8
벌써 1800마력급 달고 있다.
차기 함재기 계획은.......
1-3, 터보차져 달고 2200~2600마력급 생각 중
4-6, 제에에에에에뜨 엔진 연구중
7-9, 절찬 돈지랄 장전중
0, 크리요!!!!
.dice 0 9. = 5
음........
30년대 말에 F-86세이버
40년대 초에 F-8 크루세이더
40년대 말에 팬텀 프로토
50년대 초에 팬텀.
40년대 초에 공대공미사일 배치 및 양산.
쯤 되려나.
로켓은 슬슬 초음속 로켓 같은 게 나오겠고.
초전함들은 1000파운드급 항공 폭탄 같은 건
깡장갑으로 씹어버리고
크롬-몰리브덴 장갑으로 개떡칠을 해놨겠군(먼산)
다른 나라도 가속은 되겠지만
저거 못 따라갑니다.
대공황 여파로 최소로 잡아도 5년은 늦습니다.
기술발전을 민간시장이 못받쳐줘서
군대가 기술발전을 유도해야하는데
총력전 상황이라고 해도
민주국 경제규모의 15~20퍼센트가 고작일 테니까
민주국이 팬텀으로 혼자서
수천 기를 찍을 때 독일이 세이버나
스타파이터 정도 만들까요.
사실 5년도 높게 친거고
10년은 뒤쳐질 겁니다.
대공황과 기반 국력의 격차.
그리고 기술교류의 빈약함은
메우기 어렵거든요.
메타적으로
민주국이 40년대 초중반
유럽이 30년대 중후반
일본이 민주국과의 연계도가 높기 때문에
의외로 독일과 맞먹거나 한 발 앞선 기술력일 곱이다.
러시아도 다크호스고.
저거의 핵심은 팬텀이니까 뫄
지금 "30년"입니다
"현 시점에서 양산및 배치가 완료된 기체가"
1800마력 공랭식 엔진 사용 프롭 전투기와
액랭식 2500마력짜리 프롭전투기입니다.
지금 기술가속의 여부는 민주국과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 되어있느냐의
여부가 결정할 겁니다.
기술을 발전시킬 토대도
기술 발전을 적용할 시장도
소비도 민주국을 벗어나면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거든.
문제는 하필 이탈리아발 파시즘에 더에서 코뮌은 코뮌인데 어쩌다보니 국가사회주의(나치) 하고 있는 엘랑스 코뮌이지.
이 녀석들이 가만히 있어준다는 선택지를 역사적으로 도저히 상상하기가 힘듬.
엘랑스 코뮌은 나치 독일 보다는
국가혁명주의 띄우고 대숙청 없는
소련에 가깝슴둥
솔직히 엘랑 코뮌이 현실 이 시기 소련보다 강하다고
해도 이상할 게 없고(원역사 소련이 약한 거지만)
모르겠군.
최근들어 컴퓨터 성능이 떨어지기 시작한 새싹인거에요 호에에-
아무래도 그렇지
슬슬 교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자신들이 뒤진다는 생각
그리고 대공황의 아노미 현상.
등이 합쳐져 황화론이 하나의 공포로 변했을 테니
1차 세계대전을 겪으며(?) 한국 육군의 생각은........
1, 향후의 전쟁은 자동화기를 통한 소모전이 될 것이다.
2, 향후의 전쟁은 온전한 보급능력의 성패에 달렸다.
3, 향후의 전쟁은 항공력의 우세로 결판날 것이다.
4, 아, X같으니까 누가 이 나무 총 좀 바꿔줘
.dice 5 16. = 9
온전한 보급 능력의 중요성 - X같으니까 누가 이 나무총 좀 바꿔줘
그래서........
1, 트럭과 자동차를 갖춘 보급사령부가 신설됨
2, 장갑차 관련 연구가 박차를 가하게 됨
3, 신형 소총 개발에 돈지랄을 가하게 됨.
4, 보급계가 뻑갈만한 다목적 화기의 개발을 시도함.
.dice 5 16. = 11
신형 소총이라.........
국군이 원한 소총은........
1, 기존 소총 너무 무거워.......
2, 남한대륙의 가혹한 환경이나 북한대륙의 가혹한
환경에서 나무는 막장이다.
3, 분대의 화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획기적 변화가 필요.
4, 때려부숴도 안부숴질 것 같은 물건을 내놔.
.dice 5 16. = 8
그래서........
국군에서는.......
1, 나무가 아닌 다른 소재로 총만들기에 돈을 퍼부음
2, 기존 볼트액션식에서 더 발전된 장전방식애 돈을 퍼부음.
3,
3, 자동화기 개발에 돈을 퍼부음
4, 고급(?)재질에 돈을 퍼부음
.dice 5 10. = 6
AR-10 소환진이 70% 준비되었습니다.
흠.......
사용하기로 한 재질은
1, 베어클라이트
2, 철(단순무식)
3, 알미늄(돈이 썩어나냐)
4, 새로운 형태의 플라스틱(화공돌이:광기잇)
.dice 5 16. = 8
돌격소총은 강철과, 알루미늄 합금, 복합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다.
해서......
1, 금속재질의
2, 베어클라이트를 섞은
3, 알루미늄 재질의
4, 플라스틱을 섞은
.dice 5 16. = 7
1, 튼튼한
2, 예산을 덕지덕지 쳐바른
3, 자동연사가 가능한
4, 반자동 단발 사격이 우수한
.dice 5 16. = 10
이 개발됨
이 때가 .dice 1925 1930. = 1928년
소구경 고속탄 없으면 AR-10이고, 있으면 AR-15고 음음
중간탄 개념은 크리가 있어야 되니까
플라스틱 쓴 FG-42
70년식 .dice 1 4. = 3(1, 갑형 2, 을형 3, 병형 4, 정형) 자동소총.
전장 .dice 875 1000. = 954mm
탄창 .dice 1 3. = 1(1-2, 20발 들이 3, 25발 들이) 박스탄창
탄종 7.92mm×59mm 표준 탄약.
중량 .dice 450 500. = 470 /100Kg
RPM .dice 500 900. = 809 발.
RPM이 50발 더 늘어난걸 빼면-
70년식 병형 자동소총.
중량 4.7Kg
전장 954mm
20발들이 박스탄창(7.92mm × 59mm 표준탄약)
RPM 800발 수준.
재질은 금속 - 플라스틱
가공방식
1-5, 절삭식
6-9, 그냥 프레스로 찍어
0, 기억하고 있습니까 대한민주국의 공업생산력을
.dice 0 9. = 9 +1
민주국 국군은 이놈을 가지고
1, 모든 공수군에 보급
2, 모든 장갑차 부대에 보급
3, 모든 보병부대에 보급
4, 모든 해병대에 보급(어이)
.dice 5 16. = 14
전간기 거치고 나니 제트기, 금속-플라스틱 자동소총, 대전말기 항공모함으로 무장하고 온것에 대하여
탄약 소모도 기하급수적으로 늘겠지만 민주국 입장에선 더 찍어내서 더 보급하면 될 일이고......
상륙하는 애들이 전부 자동소총 들고 쳐들어온다니 이걸 어찌 막을지...
..........이러면 경기관총은......???
1-3, 그냥 급탄 방식만 탄띠로 바꿈
4-6, + 조준기 바꾸고 양각대랑 삼각대 넣고
7-9, + 총열 늘리고 연사력 올리고.
0, 크리요
.dice 0 9. = 7
이거네여 허헣
공수군에는 왜 빠졌냐.
1-3, 공수군에서 무겁다고 징징 거림(미친놈이)
4-6, 너무 길다고 징징댐, 카빈형 개발중
7-9, 병형의 개량 발전형으로 정형 자동소총 개발중
목표는 (1, 경량화 2, +명중률 개선 3, + 신뢰성 개선) .dice 1 3. = 1
0,크리요
.dice 0 9. = 6
아님 이걸려나...? 총열 덮개만 다르고...
총열 자르면 여러가지로 개판나겠지만
만들수는 있을 것.
FG-42 생겨먹은 거 생각하면 얘 기관총형은
딱 M60처럼 생겼겠네요.
대한민주국 중기관총은 아마 12.54mm × .dice 90 110. = 92mm
운동에너지는 조금 떨어질 듯.
12.54mm ×92mm 탄약
민주국에서는 요놈을
1-3, 대대 기관총
4-6, 중대 기관총
7-9, 소대에 1정(미친)
0, 소대에 2정(미친)
.dice 0 9. = 8
저거에 대응할 화력 자체가 없어(.....)_
모든 보병이 자동소총으로 무장하고
경기관총이 소대당 .dice 3 7. = 6 정
중기관총 1정.
정도려나
여기에 총류탄 사수 붙고 뭐하고 하면
화력 하난 죽여주겠군
소대에 별도 편제가 있나...
여기에 주력 야포는 기존 82.5mm에서.......
1-3, 그대로 유지, 포반-포가 개량 등
4-6, 3치포(100mm)로 강화.
7-9, 3치 와 3/1, 110mm 야포(....)
0, 크리요!!!!
.dice 0 9. = 6
소대에 6정이면
그냥 분대에 기관총 사수 1명
부사수 1명이 붙는 거 같은데(먼산)
만능포 가즈아?
이제 이 분대들로 우회공격을 해보겠습니다(어이)
여긴 1소대에 6개 분대 가즈아?
배고밀 쓰는 미국이 특이했던 거라.......
대한민주국 전차 개발
1, 전차란 몸빵!!!! 방어력!!!!
2, 전차란 화력!!!! 공격력!!!!
3, 전차란 기동력!!!! 빠와 엔진!!!
4, 그래요!!! 우린 돈지랄을 할 수 있습니다
.dice 5 16. = 15
여기서 돈지랄로 그냥 다 하는 선택지라니
이 리히쿠의 눈으로도.......
(감동)(오열)(기립박수)
공수주 전부 갖춘 거면 기술 숙성되면 MBT 프로토타입 일직선이군요.
40년대 중후반 기술력이라고 하면
82.5밀리 장포신 포를 탑재한 심장병 없는 판터????
포탑은 티거2 모양 비슷할려나?
돈지랄 + 광기잇
1, 개쩌는 재질 돈지랄
2, 개쩌는 엔진 돈지랄
3, 개쩌는 서스펜션-설계 돈지랄
4, 화력 돈지랄
.dice 5 16. = 7
어차피 주력전차 발전상 때문에 요즘 MBT들은 이제 더이상 중형전차 발전형이라고 할 수도 없을 정도로 무거워져서 이걸로 밀고 가도 될듯?
개쩌는 재질 + 화력 돈지랄.
화력 .dice 70 100. = 98
재질 .dice 70 100. = 95
구조 .dice 50 100. = 85
서스펜션 .dice 50 100. = 73
엔진 .dice 50 100. = 87
설계 기준 톤수
1-3, 30톤
4-6, 35톤
7-9, 40톤
0, 크리요
.dice 0 9. = 1
"돈 지랄 수준입니다."
설계 기준 톤수가 30톤이었는데
화력하고 재질에서 돈지랄을 해대는 바람에
몇 톤까지 불어났냐.
1-3, 35~40톤
4-6, 40~45톤
7-9, 45~(어이)
0, 크리요
.dice 0 9. = 2 + .dice 0 1. = 1
.dice 35 40. = 38 톤짜리 전차라.......
다가 놈 보정 까지 넣었는데 하는 꼬라지 봐라.
음. 아무래도 또 최솟값 에러인가
1-3, 38~42톤
4-6, 42~46톤
7-9, 46~48톤
0, 크리여!!!!
.dice 0 9. = 1
.........다가놈......
중량 .dice 380 425. = 395/10 톤
.dice 550 675. = 674 마력 엔진.
도로주행 속도 .dice 38 46. = 38 킬로미터.
주포 82.5mm × .dice 45 65. = 46 구경장 대전차포
전면 .dice 65 85. = 85mm .dice 35 50. = 42 도 경사장갑.
포탑 전면 .dice 75 85mm .dice 40 60. = 58도 경사장갑.
측면 .dice 50 60. = 58 mm
후면 .dice 40 52. = 48 mm
포 구경장을 .dice 50 60. = 56 구경장으로 수정
약 40톤
전면 85mm(42도 경사장갑)
포탑전면 85mm 58도 경사장갑(포방패(.dice 20 50. = 47mm 추가)
82.5mm X 56 구경장 대전차포
측면 60mm
후면 50mm
이래놓고
재질은 크롬-니켈-몰리브덴 합금강 균질 압연 장갑
엔진은 무려 674마력.
괴물쉑.
이거 넉넉 잡아서 장갑을 5톤정도 더 바르고
포를 더 크게 해도 굴러다니겠다.
추가: 이거 용접이다.
진짜 엔진문제 고친 판터네
육군: 어이 거기 잠깐(잠깐)
이거 전시체제 굴리면 가볍게
20만대는 뽑겠는데
이거 유럽에 드랍질 하면서 밀면
공군 전력차까지 포함해서
싹 밀어버리겠군.
아니 그냥 정규항모 냅다 찍어버렸습니다
사유는 주력함 500만톤 함대의
함대방공을 호위항모로 메꾸기는 어렵다는 판단하에
anchor>1573129552>823
이쯤에서 다시 확인하는 정신나간 계획(무리한 것도 아님)
스펙상으로는 중형전차라기엔 강하고
중전차라기엔 약한.
중간 정도.
다만 펀치력과 방어력은 중형전차로선 충분히
강력함
82.5mm × 56구경장이고.
뭣보다 엔진출력이 700마력에 육박해서
이거 살짝 개량해서 중전차에 투입해도 되고.
물론 도로주행 다이스는 다갓의 농간이고...
>>476 ㅇㅇ
민주국 정부 : 그래? 그럼 운하 하나 더 파지, 뭐.
사실 이딴 거 다필요 없고
"약간의 행정명령과 토지공사와 농업협동조합에 비상명령"발동 만으로
유럽의 소비경제를 작살내버릴 수 있지만
그건 소재공학 문제니까 아직도 언제 현실화될지 모르는 기술
슬슬 가능해진 시점에서 냉전이 끝나서 그런 위신작에 돈쓸 이유가 없어지면서
예산문제로 좌초된거지
(매우 몹쓸 드립)
오늘은 원래라면 7시 반에
연재입니다만
일신 상의 사정으로 휴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충 8시까지 아무말 없다 싶으면 휴재라고 생각하세여.
딱히 큰 일은 아니니 엔간하면
내일은 정상 연재입니다
(민주국의 인구를 본다)
음.........(절레절레)
민주주의의 고향이며 자유주의와 민권주의의 고향이고
위대한 삼한민족의 성벽이오, 삼한대륙 전역에 걸친
모든 시민의 보호자인 민주국의 염전도를 올리는
방법은 민주국 군대에게 극한의 스트레스를
강요해서 인종학살이 일어나게 만드는 것.
아무리 봐도 현지 주민들을 아주 좋은 조건으로 소개시킨 다음 군대와 군대만 남기고 한 판 뜰 것 같은데.
사상뽕과 혼합형 국뽕으로 무장한 용광로의 군대에게
염전주의 빨게 하는 게 쉬운 게 아니야.
사실,
거의 불가능하지.
무슨 이베리아반도 전쟁이나 독소전쟁급으로
삽질을 해서 사상뽕을 싹 빼버린다면 모를까
그것도 광기로 수렴변이 해버리면 안되고
사실 더 봐야돼
이제 공황터져서 반민주국 정서가 강화되고
민주국은 국력 외부투사에 나섰다.
그 이상은 솔직히 무리거든.
그러니까... 그나마 민주국이 자비심을 버리지 않은거.
레드샤쓰에게
이스칸다르M .dice 1 60. = 26 발 발사.
방공부대 호출!
패트리엇 .dice 1 120. = 54발
발당 명중률 .dice 1 100. = 8 !!!
요새 대공미사일 명중율 다이스가 완전히 썩었는데 어째서인가(철학)
어장내 레이시온 일 너무 안하겠지!
PAC-3 명중률 .dice 1 100. = 4
SM-2 명중률 .dice 1 100. = 41
SM-6 명중률 .dice 1 100. = 55
킹덤즈 앤 캐슬스 하러 갑니다-
몇달만에 신규업데이트 WA!
패트리엇 .dice 1 145. = 134발
발당 요격률 .dice 30 100. = 94
휴양지로 갔다가는 우울증걸려서 와서 별로고 러시아가는 중간기착지로나 쓰일듯?(폭언)
장난반 진담반은 넘기고 하시는 일 안녕무사하게 끝마치길 기도하겠습니다.
예전에 사람없다고 돈주고 사서 아프리카 흑인들 오는건 알겠는데
사실 민주국이 손길이 닿은 모든 나라에서 이민자가 발생하지 않을 이유는 없어서... 거기서 한 다리만 건너서가 되버리면 사실상 세계의 모든 국가 출신 이민자가 발생하는게 가능은 함.
다소 무리수의 의견이 나온다고 너무 날세우고 공격적인 레스 올리는 건 보는 입장에서는 좀 불편하네요.
무리수 의견에는 왜 안되는지에 대해 설명해서 이해 시켜주는 것이 어떨까요?
모두가 즐겁고 재밌는 어장이 되도록 노력해주세요!
구웨에에에ㅔ엑
고집이나 먼저 버리도록 합시다 ㅎㅎ
애초에 절대 다수가 삼한계고
이민 받아 봤자
소수라는 걸 잊지 맙시다
농담 아님
아무리 이해하도록 말해줘도 계속해서 고집부리더만
뭐 이건 백인들 자업자득이라서
항공산업의 홍보랑 지원을 위한 영화라던가? 영화를 보고 자란 꿈나무들이 커서 한공산업에 문을 두드린다건가.
이런 식으로 유도할 수 도 있을텐데.
이 시기면 남부식 서부극(?) 전성기
북부식 서부극(?)의 여명기 정도.
국책으로 영화를 민다면 영웅적 대하영화
창작소재 엄청 나올 것같지 않아?
대한식 남부 서부극
흑인 용기병대 대원과 삼한계 여인의 뜨거운 사랑과 비열한 백인 반란군의 음모에 맞서는 사랑과 정열의 스토오리(feat, 윈체스터)
대한식 북부 서부극
금광과 은광을 둘러싸고 반목하는 탐험대의 우정과 사랑 정열의 스토오리(fat. 리볼버)
남부 웨스턴 : 철도 건설기의 공사 소속 공무원과 트러스트 사이의 갈등 그리고 배후의 백인 반란군.
대한이 이 세계의 운명을 짊어질 의무가 있다는 국뽕물 결말
그리고
겁스를
물고 .dice 1 100. = 82
빨고 .dice 1 100. = 88
핥는다 .dice 1 100. = 59
얘네들은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고, 바다 너머 세계를 어찌 생각하고 있고, 자기 국가를 어찌 생각할까?
언어도 사투리가 심하겠지만 정부의 교육열을 보면 아무래도 표준어를 확실하게 박아둘 것같고.
글자도 한글로 통일시켜야 그 무지막지한 행정력을 버틸 수 있으니 한글로 배우고 있을거고
여기까지 오면 문화적으로 거의 동질성은 유지할 수 있구만.
피부색 딱히 신경 안쓰고
사상과 문화를 무기로
녹여버리는 게 기본 정책이니까
미국 스럽긴 하지만
결과물은 민족형 국민국가에 가까울 것
억지로 풀어내서 단어로 만들면
"보편국민국가" 라고 해야할까
케말 아타튀르크가 말했던 그나라 말을 쓰고 그 나라 문화로 살아가는 사람은 전부 그 나라 국민이다를
완벽하게 실현시킨 나라인가?
타민족(?)을 녹이는 데 가장 큰 문제점인
문화격차-시선 차이를 사상 뽕으로 밀어버리고
민주주의, 자유주의, 민권주의의 삼민주의로
까부수고 삼한인 = 자유민주주의 시민
을 등치시켜 단합시켰고.
문화적 백터는 한민족 문화로 동화시키는 게
현 과정이니까.
일반적으로
보편화-민족화의 도구를
종교-문화가 아닌
경제-사상으로 묶어
민족은 결과물로서 내놓는 형태.
인구를 얼마든지 부양하고 포용할 수 있는
여력과 의지가 있을 때 작렬한 미친 짓.
내가 괜히 민주국 테크를 강행한게 아냐
주권재민론과 유교의 융합은
단순 입헌 군주제로 못 받아들인다고
이것이 한국의 민족성.
1750년대 기본 시드 맨파워가
1억 5천만이었던 나라가
혼혈까지 삼한인으로 묶어버리는데
이민자가 수를 불릴 요소가 전무함.
>>600 "돌격소총" 혹은 "전투소총"의 개념없이
자동소총에 단발 기능 넣고 재질 갈아서
전군에 보급하자는 미친 돈지랄이었으니까
FAL이나 G3 같은 돌격소총, 혹은 전투소총으로서의 개념 진보는 일체 없고 그냥 기술력과
돈지랄로 만들어낸 자동소총이니까
문제점 개선시키고 성능올라간 FG42 이상은 못나오지.
혁신성을 추구했다면 슈트룸게베어44~45같은 게
나왔겠지만
............ 잘도 이런 돈지랄 미친 짓을.
7시 반 ~ 8시쯤 시작
뭐 FG42 쓰다보면 개량, 새로운 총 개발로 갈테고
그런 식으로 기능개발 가다보면 '돌격소총'이란 개념이 나올테지만요
전국! 노래자랑-!
빠라 빰 빰바 빠-람- 빠라밤 바라밤 바라밤 빰 빰-바-
아 전함 뽕 찬다.(어이)
대한민주국의 제에에에에에뜨 엔진 연구
.dice 50 100. = 63
63이라........
이 정도면 현실로 치면
1-6, 40년대 초반 수준
7-9, 40년대 중반 수준
0, 40년대 후반 수준(야)
.dice 0 9. = 3 + 1
40년대 초반이라.
지금 당장 만든다고 하면
ME262수준이 한계겠군
민주국은 현재 40년대 중반 기술력에 도달.
여타 열강은
1-3, 30년대 중반 수준
4-6, 30년대 후반 수준
7-9, 40년대 초반 수준
0, 크리요
독일 .dice 0 9. = 6 +1
프랑스 코뮌 .dice 0 9. = 2 -1
러시아 .dice 0 9. = 2
일본 .dice 0 9. = 7 +1
오헝 .dice 0 9. = 2
독일-일본은 40년대 초반
나머지는 아직까지 30년대 중반 수준의 기술력에
머무른다.
흐음.
독일이야 미텔유로파 굴리고 유럽 동맹 굴리면서
독일질(....)한 덕이겠고
러시아는 전후 연결이 끊겼나.
이러면.........
독일 제국의 단독 경제력 .dice 35 70. = 51 /10 퍼센트.
유럽 동맹 전역 .dice 150 270. = 159 /10 퍼센트.
일본제국의 단독 경제력 .dice 30 60. = 39/10 퍼센트.
미텔유로파가 조기에 작동하고 유럽 동맹이 가동되더니
유럽의 재화가 신흥 초강대국인 독일로
미친듯이 빨려들어갔군.
유럽 전체에 가까운 유럽 동맹이
독일의 세배 턱걸이라니
대공황이 독일에서 터진 이유는 확실해졌네
유럽동맹을 타고 같은 승전국인 오헝과 러시아의
경제까지 독일에게 빨려들어가면서 일대
버블의 시대가 열렸고.
이 버블이 1930년에 터진 것.
물론 소재공학쪽에서 공돌이들이 갈갈갈하면 합금 처발처발해서 J79가 나올지도?
30년대 후반이면 현용 전투기들은
세이버로 교체되고
40년대 초중반이면 크루세이더 나오고
40년대 후반경이면 팬텀 나오고.
이쯤부터 본격적으로 가속걸리면........
소비문명의 전자 발전 속도 감안하면.......
50년대 말에 톰캣 나오고 그러겠는데(폭소)
깔깔깔(깔깔깔)
타국: 엣(엣)
곧바로 참새 중거리 반능동레이더 미사일(?)의 실전 데뷔가 이루어지고.......(아무말)
고양력장치 기반의 주력기 개발로 가변익 없는 고양이 컨셉도 가능하다는....(소곤소곤)
지금쯤이면 기계식계산기가 보급되어있을까 아니면 아직 해석기관을 쓰는 지역이 남아있을까.
발달속도를 보면 전자식 게산기가 목전일 듯도 한데......
그리고 무장도, 항속거리도 대형기가 좋잖아요? ^^
사실 일부 기술은 이미 50년대 수준에
도달했을 가능성도 있음.
전군에 VT신관 보급하라고 해도 웃으면서 할걸
민주국: 애니악과 콜로서스를 양산해보겠습니다.
유럽:엣(엣)
정규항모엔 함대방공용 대형기
호위항모엔 대잠및 항로보호용 중형기
와! PPAP!
호위항모(10만톤)
WA! 저세상! WA!
냉전기 수준으로 미쳐돌지 않는 이상
기술력은 민간 주도일때 빠른 법
고려하면 문제라도?
민주국 해군: 6만톤급 항모는 경항모죠? 그 아래는 항모도 아닌데여!
타국: 뭐지(뭐지)
알아야 할것
민주국은 현재
정규항모가 45,000톤급이고
호위항모가 25,000톤급이다.(어이)
한동안 공대공 미사일은 민주국 전유물이겠군요.
공돌이들이 모여 만든 광기잇한 기술기반 산업체 중에서 2택?
레드샤쓰는 오늘 횡액을 겪었으니
소원권(펄럭)
뭐 그 수출이라는게 일류,이류업채 재고를 떨이로 넘겨받아서 팔고 있을지도?(그 삼류업체의 정체: 일류나 이류가 만일에 귀찮은 일 생기면 패업처분 용이하게 새워둔 페이퍼컴퍼니)
북미 북동부에 하나
북미 서부에 하나
삼한반도에 하나
멕시코 고원에 하나
남미 안데스 고원에 하나
라플라타강 유역에 하나
남부 브라질 지역에 하나로
총 7개의 MIT+급 하이퍼파워 공대들이 천상결전을-(착란)
ㄴㄴ 삼한이라면
평양에 상위권 대학들이 전부 집중되어 있.......
평양(황해-평안도 전역)
역시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이야
쉘든이냐 월로워츠냐 레너드냐!!!!
허리케인 핵폭격 작전(실제 시도)라던지
레이더 빵빵하게 돌아가고 있을텐데
영국 = 민주국의 퍼펫
ALLㅋ
경비함대: 세계 해군 2위(1위는 해군)
아 잠깐만, 해상초계기용 항모 뽑나? 진짜 뽑을거 같은데?
설마 임마들이 A319 MPA 사이즈 해상초계기 굴린다고 20만톤급 부른건 아니겠지?
해안경비대 : 그럼 엔진을 날개에 박으면 되겠네
항공기 제조사 : 엣(엣)
물론 재설계가 필요하겠지만(웃음)
아버지 술 자신다.
..............Haaaaaaaaaaaaaaaa(Fuck)
일단 최애애애대한 노오오오오오오력 해보겠습니다.
무운을 빌어주라구(찡긋)
A-men
민주국은 나가려고 하는데
유럽은 어떻게든 밀어넣고 싶어하지.
비슷한 이야기로 장주기론이라는 물건도 있죠. 일정 시간을 주기로 패권이 교체된다는 이야기......
이전 100년간은 이런저런 이유로 신대륙을 제외한 부분에서 유럽의 헤게모니가 이어지고 있었지만,
후기 산업화 이후 초월적으로 상승한 국력을 보유한 민주국이 유럽의 헤게모니에 대한 최대 경쟁국으로 떠올랐고,
이것이 민주국의 아이슬란드 침공을 신호탄으로 패권전쟁의 막이 올라간 겁니다.
1915년의 1차대전을 시작으로 30년에 걸친 패권전쟁의 종막이 바로 다가올 2차세계대전인 거죠.
온갖 사회문제를 사람과 사람의 문제로 정의하고 그것을 명문화한 것 자체가 말이죠.
노동자도 인간이고 백인도 인간이고 황인도 인간이고 여성노동자와 농부와 삼한계 엘리트와 일반 시민이
민주국 헌법을 성서로 삼아 엘리트는 자신이 국민의 대표임에 자신의 권능을 발휘하고
시민은 자신이 시민으로서 개인으로서의 자유와 권력을 가지며.
국가 자체는 모든 시민의 리바이어던으로서 군림하며
부자들도 적어도 노동자와 일반인이 사람임은 인정하는 사회.
1860년대 이래로. 계속.
그리고 저게 인간의 나라로 격하된다면...
인간은 평등합니다.
인텔리겐치아건
프롤레타리아건
브루조아건
소부르조아지 농민이건
군대건
공무원이건.
"그저 능력과 조건의 차이일 뿐이며."
"능력과 조건의 차이는 절대가 아닙니다."
"법률과 국가는 이를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한 도구이며."
"이를 위한 모든 시민의 권능을 위임받아야합니다."
"또한 도구는 인간을 해할 수 없기에, 국가는 국민을 해하지 않습니다."
"현실은 그렇지 않기에, 우리는 꿈을 꿉니다."
현실 1차대전과 별반 다르지 않은 전훈 위에서 성립하는 50년대 병기들의 전투란 말이죠.
이런 것에 관심이 없을 수가 없다!
나는 항상 민주국이 자신과 다른 나라를 평등하게 보지 않는 다고 했지만.
기실 민주국이 서양과 자신을 우등-열등으로 가른 건 꽤................
최근의 일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나라가 되면.
그 격차는 어마어마하게 벌어지게 됩니다.
"인간과 못난 인간이 아니라"
"더 심각한 뭔가로"
가능성이죠.
광기로 묻어뒀던 게
제 2 차 세계대전의 결과로
어떻게 변할지는 저도 모릅니다.
긍정적일리는 없지만
부정적이어도 백터가 여러가지고.
막말로 다갓나름으로 어떻게 튈지는 모릅니다.
여기서도 일본은 키포인터네요.
일본이 전쟁에 참여한다면 생각할 거리가 많아지거든요.
공포의 대왕이 강림한다(진실)
진정한 민주국의 힘을 목도하게 된 세계의 반응이 참 궁금하군요
무슨 외계인 침략이라도 당한 것 같을텐데
유럽동맹과의 대서양 전쟁.
일본과의 태평양 전쟁
양면 전쟁이 된다면 꽤 복잡하겠지만
유럽은 대공황 이후로 문자그대로 새까맣게 물들며 민주국에 공포에 가까운 증오를 가지고
일본 또한 민주국을 질투하면서 자시들도 민주국과 같은 힘과 위신을 가지고 싶어하며
민주국 또한 아프리카, 인도를 시작으로 세계로 뻗어나가고 싶어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충돌이 일어나지 않을리가 없죠.... 냉전 때 생각하면 아직 핵기반기술이 초기단계라 '작은 소년'이나 '뚱뚱한사람'이 없는 지금 터지는게 났습니다
바로 터지는 건 무리
개전은 30년대 후반이 가장 공산이 あ큼
일본이나 유럽이나 민주국의 힘에 대해서는 이미 어느정도는 알고있기에 서로 손을 잡거나 할테니 -나치랑 일제가 손잡듯이-
민주국으로서도 좀 힘들지 모르는 싸움이겠네요
그러면 개그겠지만
제트함재기와 항공모함과 초전함, 나이키 대공미사일로 치루는
30년대식 전쟁이 되지 않을까 싶음.
전술의 발전은 더딘 세계라.
전략, 전술은 피로서 발전하니깐요....
지옥이다.
규모나 광기부터가 원역사 2차대전과는 비교가 안될지경이고
사실 핵무기 개발보다는 원자력 시험로가 먼저일
세계고 핵탄두 보다는 원자력 발전소를 원할
세계니.
독일이 언제 핵개발을 하냐가 중요하지.
문제는 대서양을 건너서 투사하자면
난제가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것이고
사실 50년대만 하더라도 핵무기 양산은 빡센지라
기술 가속이라고 해도 그게 한쪽에 치중된
이상 핵전쟁 양상은 아닐 것
초전함이 8만톤이상의 462밀리 주포탑 3연장 3기
였으니까
건조도중 어떻게 되었을지는 미지수지만
야마토급보다 1만톤 정도 더 무겁다면.
프롭기 시대에는 무리고
제트기 끌고 급폭해야되겠는데
문제는 기술적으로
유럽이 민주국에 비해서 밀린다는 거겠지만
https://m.blog.naver.com/naljava69/220452563626
모두 '횃불' 하쉴?
일단 별도 다이스로 크리 한 세개는 쳐묵지 않으면 미사일은 무리
브리튼에서 출격해서 복귀 안하고 북아프리카로 가버리면 됩니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토에서 출발한 별도 수송함대가 북아프리카로 가버리는 겁니다(?)
덕국: 겜 밸런스 꼬라지 보소!(쾅쾅쾅)
꼴에 막아보겠다고 기뢰지대로 도배가 끝난 상황이면 일단 소해부터 먼저 해야......
???: 함재기 받아라!
꽤나 마이너하긴 한데 USS 레인저가 43년쯤에 'Operation leader'이란 이름으로 피오르드를 공습했었습니다.
???: 그래서 기동부대를 투입해 보았습니다(키릿)
독일: (혼절)
그리고 생각해 보니 아프리카의 뿔이 민주국 영향권이더군요.
여기에 호위항모를 주축으로 한 기동부대를 투입한다면?
원역사 연합군과 독일군이 서로 하던 짓을 따라가보면 비슷하게 된다는 게 참....(먼산)
유럽: 그만둬(그만둬)
문제는 '싸움이 된다'는 사실
전쟁 동안 민주국이 얼마나 큰 피해를 입고 어떤 일을 겪느냐에 따라서 종전 후 민주국은 어떤 스탠스로 갈지, 어떤식으로 변할지 결정되니깐
군사력의 일소가 아닌, 전쟁 수행 의지 붕괴가 총체적 목적이란 말이죠.
그러면 이 민주국이 전략폭격을 어떻게 바라볼지 생각해봐야죠.
이 양반들이 남한반도에서 심심하면 하던 짓을 생각해보면......
공격 대상에 농업지대를 넣는 거죠.
라는 매우매우 악마적 발상이었습니다.
여기까지 가려면 광기가 폭발할 만한 트리거가 있어야 할 겁니다......
'저들과 우리는 틀리다' 까지는 가야 가능한 발상이거든요.
어으으윽 내 머릿속에서 나가라 이 마구니야!
4발폭격기로 공업지대 폭격, 유전지대 폭격, 주요해역 기뢰 살포 정도고
쌍발/단발 전폭기로는 교량/철도/터널 파괴가 이루어지겠죠.
거기에 더하자면 댐버스터즈.....?
문자 그대로 댐을 터트린다는 이야기라서요(......)
지진폭탄 특성상 고고도에서 떨구는 무유도 폭탄이라 정확성 문제가 있을 순 있죠.
그냥 더 큰걸 많이 떨구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지진폭탄에 유도장치라도 달아서 떨구는게 아니면 댐직격하기가 힘들어서....(뭐 민주국이면 원조 그랜드슬램 전용 6발 폭격기인 빅토리 폭격기(자체하중 50톤에 폭장은 그랜드슬램의 초기시제품 1발)를 수십수백대씩 뽑아다가 댐에다가 지진폭탄 융단폭격할지도 모르지만)
유도장치.... 유도장치...... 유도... 장치.......? (광기이이이이이이잇 스파이럴)
어차피 종말돌입속도가 초음속도 아니니 폭탄 꽁무니에 플레어 달고 무선지령유도를 써보는 것이?
T-12 클라우드메이커(미국제 20톤짜리 지진폭탄)(그랜드슬램은 10톤)을 달아다가 폭격해버릴지도?
마지노선 할아버지가 와도 답이 없네요 이건
이제 곧 민주국 주력기가 굳이 왕복기관을 사용해야 할 이유가 없.....읍읍읍
그러면 YB-49으로...(YB-35의 제트엔진버전)
추진을 프로펠러로 해서 그렇지.....
당장만해도 ME262정도는 만들 수 있다고 해죠.
그런데 그게 어째서????
킬항구 잠수함 벙커들?(막말)
"화력지원 요청!"
"사단 포병대는 바쁜데여!"
"그럼 군단 포병대를 불러 이 멍청아"
(깨달음)
이후 메차쿠차 평탄화했습니다(어이)
국민여러분, 전쟁을 바랍니까????
"아니오!!!!!"
그렇다면 조국을 수호하고 여러분의 가족을 지키는 전쟁을 바랍니까!!!!!!
"........."
동양 건너에서 우리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는 무리가 우리를 공격했습니다, 이것에 대한 처절하고 총체적인 복수를 바랍니까!!!!!
"아니오!!!!"
그렇다면 이 공격을 한 자들에게 하나 된 민주의 뜻을 과시하고 일깨우는 영광의 진군을 바랍니까!!!! 자유와 권리, 민권과 평등을 믿는 나의 형제들이여, 제국주의 광증에 맞서 민주주의의 불꽃을 지키는 단 하나의 전쟁을 바랍니까????
"예!!!!!!"
그렇다면 그 어떤 장벽도 우리의 적이 되지 못함을 보입시다!!!!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전쟁을 시작합시다!!!!!
"WWAAAAAAAAA!!!!!!"
갑자기 생각난 민주국식 총력전 연설
개전 이벤트는 아마
아이슬란드 기습작전일
가능성이 높아보이고
파쇼 18번이 기습이니 그건 놀랍지 않지만, 영국이 아니라 아이슬란드? 아 진주만처럼 주력함대 무효화 노리는건가?
뭐 준 편도 깔짝공격이면 일본식으로 잠수함에서 단발기 띄우기?
진주만 공습도 다들 불가능하다고 생각한걸 진짜로 해낸거고
하려고 한다면 프랑스-이탈리아 주도로
지중해-북아프리카에서 아조레스 제도를 거쳐
대서양의 에어 갭을 따라 북상하는 것 말곤 없죠.
육상기 초계범위 바깥은 아무래도 감시밀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죠.
현 상황에서 유럽 연합이 주도권을 쥐려면
아조레스 제도
아이슬란드
추가 한다면 스캐퍼플로 까지
삼방향 기습(???)으로 동양 함대 주력을 작살내서
민주국을 방어만 하게 만드는 게 주요하기 때문
영국해군이 그랬던 것처럼 순양함 기반 초계함대가 돌아다닐 거라....
가능성 있는 거라면 정남향에서 에어 갭을 따라 접근하다가
초장거리에서 함재기를 이함시켜 공격하는 거죠.
일단 개전되면 일본의 급진파도
최종 전쟁이 발발했다고 들고 일어날 것이고
애초에 대서양은 하와이만 덜렁 있는 태평양과는 달리 곳곳에
육상기지들이 깔려있어서 기습 난이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성공률 높이려면 손실율이나 정확도를 포기하고
타란토마냥 야간에 공습 갈려야 할 수도 있어요.
유럽령이라는 전제 하에 생각중이라서요.
그러면 민주국은 당장에
장거리 폭격기(B-52????)를 영국에서
발진시켜 북독일을 쑥밭으로 만들려고
하겠지만
유럽 동맹군 입장에서 아이슬란드 스캐퍼플로
양방향 뚝배기는 중요하지
아이슬란드를 대해전으로 때려부수고 들어갔고
영국이 죽었는데 뽀루뚜가가 아조레스를
유지 중이면 기적의 소산이겠지(먼산)
바다사자 작전 당시에도 노르웨이 항공대가 영국 북동부를 공습한 전적이 있었고.....
아예 불가능은 아니라는게 또 함정이긴 한데
온 사방이 민주국 기지라 걸리면 그대로 대서양 한복판에서 으앙 쥬금! 할 경로라.....
까만색 특 이 일전에 조국의 운명이 걸려있다가 또?
바렌츠해와 그린란드해 남단을 가로질러서
아이슬란드 북쪽에서 시밤쾅! 해야 합니다.
1) 러시아 함대가 유빙이 가득한 그린란드해로 우회해 북쪽에서 아이슬란드를 기습
2) 프랑스/이탈리아 함대가 아프리카 해안을 따라 우회해서 대서양 방향에서 아조레스 제도 기습
3) 독일 폭격기 전력이 노르웨이에서 이륙해 스캐퍼플로 공습
그냥 선전포고 없이 아이슬란드에
장거리 폭격기로 날려버리고 해군 항공대로
영국 남부를 공폭해서 함대 타격 입힌다는 루트도
있지.
이런 망상을 하는 인간들도 있을거 같아서 공포다(....)
계속 항모로 예측못한 방향에서 공습하는 거 시나리오를 돌리는 이유가
선전포고가 없어도 레이더에 큼지막한 거 여럿이 몰려가는 게 걸리면
그건 그것대로 골룸해지는지라.
흐음.... 아이슬란드로 폭격기라........
아예 노르웨이가 아니라 스웨덴 같은 곳에 기지를 건설해서 4발 폭격기를 보내면 되긴 되나.....?
4발폭격기로 저공공격....... 인데......
까만색 놈들은 진짜로 할 것 같은 느낌이.....?(착란)
가능은 하군요. 개미친 소린데 가능은 합니다(먼산)
개전은 30년대 후반이니까
독일도 50년대 초반 기술력이라고 잡으면
민간용 수송선 개조해서
초기형 순항미사일 몽땅 싣고 나서
스웨덴 앞바다에서 퍼부어 버린다는 개똘짓도
가능하긴 하겠지
전함급이나 항모급에는 기스나 나면 다행이지만
이거 또 선전포고 전달과정에서 크리펌블로 번역인력이 읎어서 전달을 못했어요! 가 나오면 뿜을 수 있습니다(......)
진짜 무슨 미친짓을 저질러도 이상하지 않을정도라...
도대체 내부 상황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 건지...
북극 방향으로 우회해서요(.....)
30년에 갑자기 만재 45,000톤급 항모라면
정규항모에서는 제트기 운용도 예상이 잡혔단
소리고 30년대 후반~40년대 초반이면
민주국은 약좀 빨면 슈퍼세이버-크루세이더
양산각 잡을 거고 40년대 초반이면
팬텀 초기형이 뜨겠지(팝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