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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동토동
광어님 그러면 보시라이가 중국 전체를 본다는게... 전 인민을 중시하겠다는건가요?
안착
안착
착안
안착
안착
안착.
....중국 전체를 보는 순간 공산당(특히 태자당)의 부패가 드러나 대박살이군요.....
으어어어
멈무미는 아침 먹었어?
여긴 어떤사이트 인가요?
오늘의 아침 : 밥, 김. 김치
...O>-<
나는 빨리 일어나라고 신호를 보냈지. 하지만 여친은 그 말을 듣지않았어(귀하고 손가락 빨간색크리)
어.. 음.. 요그씨 여친님?
>>12WT......ㅠㅠ
난 그래도 버섯 들깨탕 + (고기없지만)닭죽....
>>11 .......? 뭐지 핸드폰을 뺏기신건가(혼란)
????요그님 여친분이신가?
>>11??? 어...음...혹시 여친님이신지??
이사람 뻗기전에 휴대폰켜놓고잤네요
앗...아아.....
ㅇ.ㅇ/
앗...아.....
아..안녕하세요...
흔한 익명 채팅방 비스무리한겁니다.
처음뵙겠습니다.
흔하디 흔한 익명 음모론 사이트이면서 병동입니다(?) 안녕하세요
익명 채팅방 같은 거랍니다.
안녕하세요.
그나저나 중국 전체를 보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니었나?
그럼 어디를 보고 있었다는 것인가요?
배고프다...
가끔씩 이사람좀 막아주세요 워싱턴에서 이상한사람들한테서 도망칠때 파쿠르 배워야될까 하면서 중얼거리는 일중독이니까요
도청스캔들때문에 많이 안좋게 봤지만 빅픽챠 그리는 쪽이었나?
파쿠르는 일문제가 아니라 어......(먼산)
.....일단 런던시간으로 자정이니 좀 주무시는게....
중국은 일대일로 같은 것 보다 사막화 저지랑 내륙 개발에 주력하는 게 좋았을 것 같다.
저 어제 많이자서 괜찮아요
>>36그런거 했다간 "위대한 중국"의 허상이 와장창 날걸요
- 환경파괴
- 빈부격차
가 그대로 드러날거니...
손가락만
>>37일단 옆에 있는 남친분....항상 힘들어하던데..... 잘 돌봐주세요.
님 위해서 일 중독에 빠진 분이니까.
이것도 전에 상처난거 터진거니 ㄱㅊ
ㄷㄷㄷ 아침부터 판타스틱하구만.
여친있으신 분들은 정기적으로 보러오겠네
그런데 요그상은 우리가 봐도 걱정되요
그분이 스스로 선택하신 거니까요...
https://youtu.be/hHHf7oGpYWc손정의가 이런말 했다고? 찌라시 한번
아침 아버지발로 온 유튜브 링크
반쯤은 떠맡겨진것 같지만서도
>>45사실 내 와이프도 슬쩍슬쩍 남산 봤을거임.
채팅방으로 알고 있고. 집에서 폰만 잡고 있다고 갈궈대지만(....)
마리사도 오는거 아닌가?
에이 설마요 ㅎㅎ
유사이래 가장 많은 사람을 잡은 단어죠 그거
요그상은 고양이쪽만 오면 그랜드슬램 달성
흠냐.
니알라님은 이미 와있으니까요.
굿 모니이이잉!
치느님 안녕하세요//
모닝 치느님
>>57굿모닝.
어제 저녁은 토종닭 백숙.... 아. 이건 안 키우신다 했지.
흠냐....모든생각을 리셋시키니 머리가 안아프당...
치-멘- 품종은 상관없이 맛있으면 되는거시다.
곧 3D 도면 관리 시험-
그나저나 왜 나는 딸바보라 소문난걸까.
사실 나 육아 스트레스 장난 아니라 어떤때는 퇴근도 싫은데....
그나저나 요그님은 왜 처음본 어장에서도
나메랑 콘솔이 적용되어 있으신건가...
저도 그런 기능좀!
자동완성이겠죠
자동완성도 커서 올려서 내려야 하지 않나요... 크흑.
맨날 한번씩 까먹는 장어에겐 필요한 기능.
손가락=피남
여친은 또 움 야 잠만
참치넷에서 자동완성? 우짜하냐..
하고 겨우 달래서 학교보냈읍니다
다금바리는 아침부터 난리네
그나저나 바리 님은 퇴원예정날짜 언제에요?
>>72폰 100% + 별셋 브라우저인 저는 입력창 톡톡 치면 되더라구요.
병원:2주후
가족:3주후
나: 걍 내일 퇴원하면 안됌???
이러니저러니해도 딸 얘기할때 사랑이 느껴져서?
매년 30일밖에 딸 얼굴 못보는 제 삼촌은 ㅠㅠ
폰은 페이지기록 안지우면 너무 남아있어서 문제 아닌가
병원에서 2주보면 최소한 2주는 쉴 생각해요
의사 말 따르세요.
다시 여친분 울리시려고요?
병원에서 입원을 추천해도 탈주하는 멈무미처럼 되기 싫으시면
병원에서 쉬시기를...
와 에피다 에피배 말랑말랑
에피상에피상 아침에 세번째분 등장
에피배 prpr
>>78의사 말 들어! 이 바보자식아!!!
데미코 울리려 그러는 거냐!!!!
흑흑 쉬겠음다
오늘은 초콜릿 못 만드니 기성품사서 줘야하나(고민)
요즘들어 든 생각인데 다금바리M아닌가 싶다.
혼날짓만 골라서 하는거보면(게슴츠레)
......(머엉)
>>93ㅇㅇ.
병원 매점이라도 갈 수 있음 사다줘.
로쉐로해 로쉐
왜 빼빼로데이인데 빼빼로 추천은 없는가.
노브랜드 vs 페레로로쉐
뭐할까요
일단 회사 컴으로 잠시 입장
킹치만 여친은 빼빼로 싫어하는걸
병원 근처에 노브랜드 있으면 그쪽으로
금전에 여유가 있으면 후자겠죠?
실수했다!
그리고 오늘은 1차대전 종전일인데요.
빼빼로? 모르는 아이네요!
이미 난 팀원들에게 빼빼로 다 나눠줌.
내가 받건 말건 .....
빼빼로는 유독 호불호가 갈리는 과자죠.
오늘은 농민의 날 입니다.
오늘 하루 식사하면서 수고하신 농민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가집시다.
노브랜드는 삼촌이 대리구매할 예정
페레로로쉐는 제가 구매할 예정
8개사서 아리스2개 마리사2개 여친4개주면 되겠지(고민)
빼빼로 .dice 0 9. = 5
가래떡 .dice 0 9. = 8
큿 가래떡(움찔움찔)
1. 노브랜드
2. 페레로로쉐
.dice 1 2. = 1
노브랜드 밀크초콜릿
노브랜드 다크초콜릿
노브랜드 다크초콜릿 70% 카카오
.dice 1 3. = 2
>>109 수량보단 품질에 신경쓰시는것이...
카카오 99%(속삭임)
>116
아무리 좋은걸 사줘도 정성이 안들어가면 꽝....
흠냐흠냐.....빼빼로 먹고싶다ㅏ아....(지갑을 본다.)
.......
멈무미(....)
아리스를 제외하면 일일이 포장해서 줄 예정
아리스? 그러려면 직접 (검열)까지 가야해서 패스
>>118 다 동일한 것보다 한 사람만을 위해 특별한 것을 준비하면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서 말이죠.
역시 숙련자(?)!!
아리스와 마리사에겐 초콜릿, 여친에겐 다금바리(아무말)
역시 숙련자는 다르다
집에선 카레다!!!!!(미침)
그나저나 나도 와이프에게 뭐 사주지...
일단 괜찮다곤 했지만 찝찝하니 사주긴 해야 하는데...
허쉬 키세스?
비매품은 물건에 붙여서 줘야하는겨(아무말)
흐음..... 딸이랑 같이 먹게. 마이쮸는... 좀 그렇고
가벼게 사탕류는?
그으래도 어제 빼빼로 3개를 먹었으니 진정하자...흐므냥.,..
무난하게라면 홍삼류고
72다크정도면 괜찮지 않아요?
애는 싫어하겠지만 좀 써서
>>131 그러면 마리사와 아리스에게는 초콜렛만 주고 여친한테는 초콜릿+다금바리 세트를 주면 된다는 거죠?
상어아가미는 일단 스탑하죠...
그나저나 홍콩.... 어떻게 될까요?
질질? 천안문? 광주?
>>141 작두파분들 의견으로 12월 쯤인가 뭔가 난다고 하셨던가?
지금 상태로라면 천안문 루트가 제일 가까울듯
이미 슬슬 말리고 있으니 굳이 더 세게 갈 필요가 있을까요?
빼빼로가 싫으시다면 참깨스틱이나 츄러스를 추천합니다(편의점뇌)
송환번 반대 의원들 납치랑 3파업으로 불붙어서... 아차하면 더 갈듯한
질질 가기에는 중국도 상태 안 좋으니 홍콩 재건을 서두르고 싶을 것 같은데요.
광주에 더 가까울 것 같아요.
>>148....돈은? 그리고 피로 물든 이미지는?
북미협상은 어떻게 되고 있으려남
돈에는 얼굴이 없다는걸로. (홍차)
일단 홍콩자금은 상해쪽으로 옮기려들지 않을지
크허허허헣
광어 님은 무엇????
왜 요그놈이 없어지니까 니알라가 나를괴롭히는가
근데 출근길이었다는데 멀록님은 괜찮으시겠죠?
ㅎㅎㅎ 왜 개벽플롯이 왜 현실에서 일어나냐.
안녕하세요. 조커 님.
연인들 사이에 껴서 고생하십니다..
>>158 <타이틀> 작두파
광어맨탈이 부셔졌는데 맨탈이 산산조각나서 가루가 됬다가 다시 뭉쳐지거 있슈. ㅎㅎ.
생각해봐봐요...
남편이 위험도 있는 출장 갔는데 자기는 집에 있고,
거기에 셋째가 따라가서 나름 알콩달콩...
.....본처 스트레스 어디에 풀겠음?
광어 님은 위시리스트를 적어봅시더.
남산이 현실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다
현실이 남산에 의해 개변되는 것이다 (아무말 대잔치)
그냥 빨리 [검열됨]하는게 최선아닐까
요그를 한국에 불러오라고 미친년아 그만해 텔레포트장치같은건 현실에 없다고 그리고3일뒤면 만날수있으면 기다리면 되겠지 휴먼
뭐 딱히 바라는것도 없고.... 왜 이리됬지.
이게 다 tacat때문이다. 생존욕구도 사라져버렸아 그놈때문에.
우리 모두 고운말 씁시더.
아. 이거 오랫만에 말하는거 같아.
>>168 바라는게 있는게 보통인디요?
광어 님은 욕망버프가 필요한거 같다.
셋째분에 조커님에....
오늘 어장은 요그님 지인들이 메인인가(아무말)
3일을 기다리는 동안이 군 전역 3일전 이라고 생각하면
그 3일동안 더 힘드실겁니다 조커님.
........으ㅓㅓ..
덜힘든게 아닌겁니까
안녕하세요. 멈무미 님.
안녀엉하세요 모두들...
.돼지 부위 중에 싼부위가 어디인가요....(시체)
뒷다리요
후지살인감...
그나저나 멈무미님. 병원 가봤음?
>>183 넵. 뒷다리살 맞심더. 기타 잡부위는 구하기도 힘드니
구하기 쉬운 편에선 후지살이 쌈.
몸상태가 정상상태라서 가기가 미묘해졌습니다.(...)
???
>>188그래도 어제 그리 고생했는데 가 보는게
좋아졌다고 생각해 안가면 오히려 병 키우는 경우가 있어서.
정상상태라고 방심하지 말고 긴장을 놓지마셔요. 그러다 컨디션 뚝 떨어질 수도 있음.
대표(사장)님이 지금 아직 출근도 안하셧(....)
앗 그건 좀
어젯밤에 좀 심각했으니까 점심때 갔다오겠다고 해봐유
회사에서 내가 주로 다니는 병원거리 - 편도 50분(...)
아. 에어팟 프로 땡긴다. 왜 이리 평들이 좋은겨
그냥 최대한 가까운 병원 가야지 그럴땐...
https://news.v.daum.net/v/20191111050046409국내 항공사도 사용 중인 항공기 기종에서 균열이 확인된 미국 보잉의 현장 대응팀이 지난주 한국에 입국해 “균열 부위를 때워주겠다”고 제안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보하다 추잉아(....)
추잉아 보하다
다른 병원가면 "? ?? ???"만을 날려줍니다.
주치의는 중요한 문제.
멍무미 몸 모르면 이놈 왜 살아있어 급일테고
초콜릿이 도착했습니다
배달원: 삼촌 후배
?
뿌얏.
......
검사가 배달해주는 초콜렛 무엇?
....
대놓고 현대의학을 희롱하는 네푸상
네푸상 공인 이능생존체 키리탄포
신종(?)이능 생존체 멍무미(ㅠㅠ)
요즘 우리나라 택배 서비스 질이 좋아지긴했구나(끄덕)
후지랑 전지랑 섞어서 드세요.
가격차이는 별로 안나는데 둘 지방량
차이가 있어서... 반씩 사다가
빨간양념에 버무려서 구워드세요.
앗(앗)
다른 병원 가면 처음부터 설명해야하는...(먼산)
피곤에 찌든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서 박카스 몇병 드렸습니다 아흑흑
>>206 아 이능생존체는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사람입니다.(아마도)
멈무미가 안 붓고도 둥글어지는 빔 발사! .dice 0 100. = 43
>>212 멈무미정도면 충분히 이능생명체인 것(아무말)
>>214(우사미눈)
다금바리군도 이능생명체여..
곰곰.
지난번 북한 귀순자 말인데요.
이거 쿠테타 세력인듯.
멈무미이이이이이이이이!!!!! .dice 1 100. = 82
그나저나 진심으로 정육점가서 양념고기소스를 사야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들고 있습니다.
적어도 밥을 먹으면 고기맛은 날거 아님까 응얔
......
멈무미님(....)
설득력이... 있어. 그럼 청와대가 중간스킵하고 직접 보고 받은게 설명이 됨.
>>218 양념갈비 소스에 밥 비벼먹으면 괜찮습니다.
다만 그냥 밥 위에 얹지 마시고 볶으세요.
음모론력
광어 .dice -9 9. = -2
네팔렘 .dice -9 9. = 7
복어 .dice -9 9. = 6
아브참치 .dice -9 9. = -5
장어 .dice -9 9. = -4
소스만으론 고기맛은 안나
쿠데타 세력....? 앗(앗)
긴급상황 직보.. 거기에 대량살인... 호오?
사스네팔
2일째에 본인들이 죽였다고 먼저 자백한 것도 그렇고
아무리봐도 기획 탈북입니다.
>>222(납득)
(작두를 타도 이해 못하는 경우 대다수)
요그놈의 인성질 여친한테 수제요리해준사진을 내여친에게 보내서 수제요리를 조르게한다 내요리실력은 예전니알라보다 살짝나은 수준이다.
실제로 14명을 죽였는지 공해상에서 일어난
일인데다 수사가 이루어진게 아니라서
사실 확인이 안되는 일인데 굳이 먼저 이야기 했다는건...
거기에 둘다 군 출신이라고 합니다.
>>231아... 그건 요그님 쥐어박아도 무죄.
>>231 요그 님이 나빴다! 빠요엔이 늅늅 놀리는거 보솤ㅋ
폭소
요그상 악마!
흐으음. 그럼 청와대 쪽에서 문자메세지를 카메라에 잡히게 한건 일부러일려나.
그러보니 공해상서 죽이고 던져버린 뒤에 입 닫으면 아무도 모르는데 왜 자백....?
일부러 범죄어필로 남한 깜방 입성각을 잰건가
....클래임 작???
한편으로는 북한의 한국의 휴민트 수준을
알아보기 위한 공작일 수도 있습니다.
>>240 님 이야기 들으니...
"살인"을 안 했을수도 있겠네요?.감방에 갇혀서 목숨 건지는 길을 선택한거면...?
두사람중 한사람은 6개월간 갑판장을 했고,
한사람은 이번 항해가 처음이었다고 합니다.
...왜 두사람이 반란한거죠?
클레임 (정치적 망령)
망명
아니 왜 전기장판켜놓고 자고 일어나면 왜 웃옷을 벗고있는거지
선장이 아니라 왜 갑판장이?!
.....초짜들이 반란이네??
아직 업무 스트레스 쌓일 시점도 아닌데??
수제초콜릿 하세요. 의외로 만들기 쉬움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252514“예적금 해봐야 세금만 늘어”… 은행 문닫은 곳에 금거래소 생겨
[제로 이코노미 시대 변해야 살아남는다]<1> 위기의 글로벌 은행들
‘제3의 투자처’ 찾는 사람들
홍콩 무엇
결국 숙련된 음모론자가 보기엔 이번 탈북자는
기획탈북(갑작스런 심경변화가 아인)이고
이 기획탈북으로 얻고자 하는 점은 정보가 부족해서
확실하게 말하긴 어렵지만 군측의 의도가 들어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52시간도 없고... 솜씨도 없고...내년에나 될까
월요일 이 시간에 일어나다니
휴가 최고에여
그러고보니 월차, 연차 있는지 물어봐야할려남
왜냐면 흉기도 혈흔도 시체도 없는
3무 사건인데 굳이 선상반란으로
다 죽였다고 자백했거든요.
우리나라가 수사했으면 무죄로
끝났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멈뭄미는 정육점 사장과 잘 이야기할 수 있다면 후지+돼지비계를 사서 요리하는 방법도 있기는 합니다.
>>259그런데 보냈다는건 "이 새끼들 뭔가 수상한 놈이다. 뭔 수작이야?"하고 쫓아낸거다?
뭐 살인한 난민 본국 송환한건데 이리 불탈 이유가 뭐가 있나 싶지만요.
범죄 일으킬 가능성만으로도 뒤집어지는게 한국 아니던가여
일부러 탈북목적으로 기짓을 이야기 했을 수도 있지요
아니면 심리전일수도 있습니다.
>>263ㅇㅇ..이거때문에 여기저기 불 좀 탔죠.
남남갈등 유발이 또!(아무말)
그러면 자한당 애들이 아예 머저리는 아닐테니
(외교장주 님의 국회 외교위원회를 떠올립시다)
청와대나 민주당이 반론 못 할 건수라 감 잡고
두들긴거겠구만.
반론 못 한다기보단 '아오!! 이걸 이렇다라고 말할 수도 없고!! 아오오!!'같은.
>>262 그렇습니다. 사실 뭔 수작인지 몰라서
국정원과 통일부가 의견을 안냈어요.
보다못한 청와대가 직권으로 북송명령함.
이래도 문제 저래도 문제면 명분있는쪽이 낫지
https://twitter.com/AFP/status/1193720131211251712?s=19볼리비아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 사퇴하자
- 쿠바&베네주엘라 : 쿠테타다!
- 볼리비아 시위대 : 뭐 임마?? 베네주엘라 대사관 레이드! (now)
오오 모랄레스 대통령이 사임했나.
Better than rest of sad bunch
ㄴㅇㄱ
다음 대통령이 누가될지 기대반 걱정반...
오늘의 점심: 귤
다금바리:이 이것은?
여친: 아아 이것은 포키라는 것이다. 막대형 과자지.
다금바리: 굉장해! 근데 너 왜 여깄음?
여친: 오늘 단축인데
앗 아아
>>274그러보니 저 볼리비아가 그 망할 자원외교(뿌드득) 때문에
나름 한국 연줄이 있죠...
나메를 갈아치워야하나
불태우리라!
안녕하세요 여러분
어제 대충 컨셉잡고 광기모드 돌렸는데 앗카링이된 누군가입니다
안녕하세요 존재감(?)님
공기랑 연어는 폐기처분이다
햣하 존재감없는 무능력자들(자폭)
근데 진짜 남산에서 내 캐릭터성은 뭘까
다른 사람들도 다 가진거 빼면
무존재감?(아무말)
평범한 참치인걸로
공기라는 것?(아무말)
...공기연어였나.
저도 캐릭터성이 옅은데요 뭘.
저도 캐릭터성이 그닥..
와! 점심 돈가스컵밥! 와!
저의 캐릭터성은 치-멘-과 하이드 요원. ㅇㅇ
아브참치님은 유부남이잖아요!
나도 다금바리님처럼 날뛰고싶다!(관종)
뭐랄까 진짜 멍무미는 집밥보다 인스턴트 먹는게 건강을 위해 났다고 보여지는 레벨(ㅠㅠ)
무해!
햄스터.
찍찍.
오늘 점심은 우육면으로 할까?
편의점 도시락은 확실히 집밥보다 낫죠.. 멈무미는
존재감을 원하면 이야기에 참가하는 것 만으로는 부족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봅시다. 이야기를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취업하거나 이직할때 도움 됩니다.
법카는 위대하다!(진실)
공기는 그랬다간 영창피아노행인게?
로마니이이이이이이이임
어제 에피가 괴롭혔어요(엉엉)
참치어장 이능생명체
본사 회장님
멈무미
또 누가있죠?
제가 왜 이능생명체죠?
>>307 본사쪽에 간혹 출몰하는 키리탄포라고 이쪽도 본사 회장님께 인증받은 이능생존체
연구직에서 이직하는데는 CV와 Research statement가 있어야합니다. research statement를 잘 쓰는 방법은 좋은 장기 프로젝트를 떠올려서 썰을 그럴듯하게 풀어서 팔아제끼는겁니다.
다시 말하면 이야기임. 인생 이야기는 아니고 수학 이야기
>>308 보통은 멍무미 상태면 병실에 누워 입원해 있어야 하거는
연구직에선 당신의 인생 이야기엔 아무도 관심갖지 않으니 그런건 없어도됩니다
여긴 아주 평온합니다. 홍콩에 무슨 일 있었어요? (뭔가 이상하지만 넘어가자)
저 중국 국경 가까이 살아서
더불어 그 집밥을 하루에 500도 안도는 물로 버틴 시점에서 이미 보통인간과는 다르다
대충 이거면 적당히 어두워서 존재감이 없진 않겠지
제가 사는곳의 전철역에서 선전 국경까지 20분 구룡반도 훙홈역까지 34분(...)
군생활 하면서도 썰은 얼마든지 나오지요.
진지공사 도중에 멧돼지에게 뺑소니당한 썰이라거나
퇴근하다가 고라니에게 뺑소니당한 썰이라거나
음...의사쌤이 신장에 선물(돌)이 안생긴게 신기하다고 하시지만....요...(먼산)
>>315이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0분쯤 사이완호 지역에서 열린 시위에서 한 경찰이 도로 위 시위자를 향해 실탄을 발사하는 장면이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됐다.
어류나메로 돌아오는거다 연어여
그리고 창창야키가 되는거다!
광어데스
맷돼지에게 뺑소니 당한 지역은 진지공사 할 때 실탄 장전한 소총 챙겨가야 겠네요.
창창야키는 또 뭐여
연어는 공기묻어서 쓰기 싫어여(심한말)
>>320 참고로 어장에서 이능생존체 칭호는 어떻게든 의사를 경악시킨 사람에게 주어지는 칭호다.
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팡
아이고 경찰아.....
의사쌤이 말해주었던 이유 가설 3가지
1. 계속 그렇게 마셔와서 몸상태가 그에 맞게 적응이 되었다.
2. 결석을 만들라 해도 다른 영양분이 박살나서 만들어지지 않았다.
3. 얘 뭐임?
아이고.
새벽기상 구헤헤
도모 요그상
아침에 세번째분 강림했었어요
아 이능생명체 광어도 있다(사유: 몸통이 비브라늄)
아아. 거긴 새벽인가요.
여친분이 요그님 폰으로 우리랑 대화.
>>332모닝.
아..저 위에 셋째분 왔다가시고
아까 10시쯤? 조커님이 투덜대고 가심.
어차피 세번째는 안전하니까 문제 낫띵
아니면 산악행군하는데 산사태 지역으로 간다거나
강변행군 하는데 안개가 끼면서 사일런트 힐이 펼쳐지거나
가을날의 행군인데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거나
얼마든지 생길 수 있지라
개인적으로 제가 생존신고를 기다리는 분이
- 요그님
- 멀록님
조커쉑vpn쓰고있네 나랑 똑같은걸로
>>339 안전한거 이전에 걱정 엄청하던데요.
암튼 전 정상인걸로(...??)
그걸 또 알아봐?!
가을날 영하 날씨는 잘 일어날 것 같네요.
결론은 요리냐
연어 말고 우럭이라던가 다른거로 돌아갈예정인디
캐릭터성으로 반말이나 추가해보면 어때
(본인 컵셉 이해불가중)
멍무마 니가 정상이면 여기에 환자는 없다(흰눈)
뭐그야 걱정할만은 하지만 ...
수능 이틀전
난 어째서 이곳에 들어왔는가(먼산)
그나저나 CJ는 결국 아이즈원을 버리네요.
바리님도 내년에는 수능인가?
그나저나 아버지랑 동생이 수능날 쉰다고 좋아하던데 으으야응아ㅏ앜
>>352 원래 수능때는 공부빼고 다 잘되는거라서
>>350>>30이거 봐봐요. VPN 넘어서도 걱정 보이누만
중국군이 대놓고 국경에서 밀고 들어오지 않으면 아마 제가 죽는일은 없을거에요(?)
이제 피아노치면 서선물주는 이벤트를 조커 여친한테 사진으로 보내줘야만
저도 내년이면 수능
핫하 주겨라
>>359 추가타는 니알라만난 뒤로 해주심이? 안그래도 니알라상에게 시달리고 있던데
>>356젠장 부정할 수 없다
삼수생이 수능 이틀전에 뭐하는기냐(절규)
아샤라즈는 수능이3일남았군
수능 전날에 반애들 다같이 모여서 스타대회한 기억이 나네. 4드론 쓰는 찌질이는 사라져야만 해. 어떻게 결승에서 3번 연속 4드론을 가지?
사람 능력이 한계가 있는데 못하는데 하라고 강요하는 것만큼 나쁜짓도 없습니다?
삼연이면 당하는 사람잘못
일단 들어갑니다
>>365공식대회에서 3연속 벙커링한 분도 계신데 뭐....
바리님은 몸부터 만들어야 겠네요.
공부도 체력이 있어야 한다.
콩콩
스타하면 남의 기지 옆에 배럭 박는 바보입니다
므르글...므르글....
오랜만에 온김에 철지난 정치 질문(혹시 이 건이 언급금지됐다면 미리 사죄의 말씀을)
그래서 조국 사태는 누구 책임?
본인은 논술충이기에(아무말)
그리고 피아노야 이벤트용으로 한두곡 할것같음 1주일이면된데 뮈
수능을 본적이 없어서 무슨느낌인지 모르는 멀록
애초에 제 모교에선 수능날이 정상수업일이었음
그냥 봐볼걸 그랬나?
수능....그거 보는 날에도 직업학교 갔었는데..(먼산)
애초에 수능을 전교생 중에 1명밖에 안봤으니 우찌할까...
아 내일 출정식 가서 응원해줘야 하는데 잠시 외출할까
ㅎㅎㅎㅎㅎㅎ 으아.....
한명을 위해서 그정도 노력은 해야죠
아니요.
쉬세요.
>>380의사 허락떨어지면....인데 무리일듯?
>>377그거... 참 진귀한...
아니 나라면 수능날에 수능안치는 사람이 왜 정상수업하냐고 화냈을려나(먼산)
>>375동지여!
>>380 데미코상 마운트해서 다금바리좀 다운 시키세요
많이는 필요없고 2-3시간만 외출하면되서....
바리님은 쉬는 게 회복의 길.
>>382 그건 그렇지만!(피아노칠때 손꼬여서 고생한 인간)
>>376피아노 마지막으로 친게 20년 넘는 저란 인간도 있습니다만?
제 학교에선 수능 보러가는사람이 손에 꼽게 적어서.... 5명도 안되었을텐데
그냥 미쳐버리는게 더 났지 않을까 생각중
(피아노를 배워본 적도 없는 멈무미)
지금 자고있는 세번째 머리 쓰다듬으면서 어장중 축의금 통장으로 쏴줘도 문제 없나요?
광어상은 그냥 좀 쉬셔야할듯한
>>376 고건 좀...(피아노 안친지 10년 좀 넘었는데 다까먹음)
>>397 누님분 축의금? 그건 괜찮지 않나요?
일국양제는 버린다라.
양안 문제는 피로 풀 수 밖에 없겠네요.
왠 축의금...?
피아노 배우고싶었는데 형한테 뚝배기맞고 기타배운 1인
흑흑 피아노 치고싶어
광어는 쉴수가 없어. 쉬면 미래가 없어지는데. ㅎㅎ
>>397문제 없죠.
저도 그렇게 결혼식때 축의금 받았고.
광어씨 근황은 반년넘게 어장 자체를 잘 안와서 몰겄지만
수능준비하러 사라지기 전부터 오늘만 산다는 분이셨으니까!
쉬셔야죠!(아무말?)
그런가 한800정도 쏴주고오면 되겠군
은행원 누님 축의금이라면 통장에 쏘면 그거 그대로 돌려주시지 않을까(곰곰)
아 여친 마리사랑 놀러갔는데 여친 돌아오면 기타쳐줘야겠다 딱 좋네
미군이 오기 전에 중국군의 대만 상륙이 가능할 것인가는 의문.
800이라니 함이라도 보내시는건가(의문)
그러고보니 요즘 함 가격 얼마지....
엄청뻔뻔해서 철판 깔고받을 분임
월차일에 장례식장을 가야 하다니 우울하다
>>407 이분 태연하게 800만을 쏘고있으야
디굴
>>410 중국이 대만 침공하는 내용의 매체들은 동서양 가림없이 대부분 중국군이 빠르다고 하긴 하던데...
그러면 뭐 걍 보내주세요.
아예 100만원씩 끊어서
통장기입내용으로 축하하는건
어때요?
이번에 또 통장 잔고가 늘어났고 애초에 어릴때 요그 저녘을 해결해주시던 누님이라
>>407잘못하면 보이스피싱 안전장치 작동해 계좌 잠기니 조심
깔맞춤으로 1000은?(어이)
그냥 쉬기엔 너무 힘들어서 그래요.(한 30번정도 레스를 지웠다)
>>415로마씨 오랜만입니다...
어라. 어장 복귀하면 로마씨한테 영어 관련해서 물어볼 게 있었는데 까먹었으이...
그래도 큰문제는 없지만 신랑분이 조금 자재해달라고 하셔서
(며칠전에 예금 들려다 계좌 잠겨서 고생함)
>>419 요그님 계좌 잔액이 잔액이라서
잠기진 않아도 전화는 갈텐데 지금 요그님
해외시니...
남산이 아니였으면 이러고 있지도 않았으려나 ㅎㅎ...... 하...
저처럼 중증 애니덕이면 한 300화 정도 풀타임 시청하면 되는데.... 광어상에겐 무리겠지
몰겄다.
근데 '남산 3주년 기념 어장'은 대체 뭐하는 카오스 어장이죠?(먼산)
바이올린: 집에 있다
우쿠렐레:망가졌다
키보드: 애초에 집에 없다
플루트: 있을거같음?
트럼본: 있을거같음?
기타: 통기타 간응
좋아 빼빼로데이 선물로 통기타연주다(광기잇)
하루뒤면 런던을떠나서 스위스 행인것이에요
럼프상은 대만에도 프삼오를 팔아야 하려나?
까먹었으면 중요치 않겠져
광어는 왜이리 사는걸까 ㅎㅎ
스위스가 제일 안전할겁니다
대만에는 '최신' 프십육을 파는 거에요
아 시간 됐네.
이 못난 3수(논술)생은 수능 끝나고 복귀하겄읍니다.
돌아오면 '실사영상을 쓴 게임에 출연한 유명배우들 특집'해야징.
바이올린은 잘하는사람이 하면 예쁜데 어중간한사람이 하면 좀 어정쩡해보임
광어님은 특별한 인간이니까 그 특별함을 굳이 드러내려고 애쓰지 말고 낭중지추 처럼 그 특별함을 알아주는 사람이 올때까지 존버 합시다.
수능 잘보세용
수능 잘 보세요!
저어는 바이올린 초심자인거시에오
수능 잘봐요
수능 잘보세요!
악기라곤 플라스틱 오카리나밖에 못분다!
오카리나나 배울까
요그 사용가능 악기
리코더,오카리나,피아노,단소
단소 좋은 암살용 흉기죠
와이프는 요즘 애 때문에 우쿨렐레 배우는데...
그냥 머리깍고 절에 들어가있을까.
리코더는 그럭저럭 단소는 조짐
엥 단소? 그거 둔기 아니었음?(착란)
오카리나 본적 없 대신 하모니카 간응
하모니카 츄라이츄라이
정확히는
리코더.... 안 분지 10년 넘었다는.
한국에는 마노아의 밥상 따위 없습니다.
광어님이 절 들어가면 오히려 사이비 교주가
되어서 나올 확률이 높을거 같은데
요그의 골때리는 특이 체질 마취제가 잘안듣는다
죽어라 광어어어어 .dice 1 100. = 62
>>450 저분 페라리 주식도 사셨다던데 말이죠
>>461 어릴때부터 마취제를 계속 맞아서 내성이 생긴게....?
그래서 대장내시경하다가 중간에 깨서., .
히익!
사체 진짜 죽여주면 안될까. 그럼 편해질꺼 같은데.
제일 호러체험 눈수술하다가 실밥 꽤매는 도중에깸
그러고보니 저번에 수술하실때 중간에 깨셨던거?
배닫는거 거의 끝나갈때깼음
>>468우리팀도 점심때 회식으로 근처 초밥뷔페 먹은적이...
>>469 개똥같은 소리하지 말고 좀 적당히 합시다.
.....그거 수술중 각성이잖음(.....)
마취재가 잘안듣는거에대한 장점 납치가 힘들어짐
그러니 요그님은 몸 관리 더 잘 하셔야 겠네요.
마취제 안듣는 체질이면 고생하시겠네요...
근데 저렇게 안듣는 사람은 대개
일반적으로 뇌내마약이 평시에도
팡팡 분비되더라구요.
광어님은 아무래도 잠시 남산을 쉬셔야 할드효
>>479 프로콜롬이나 수면제가 잘 안통해서요?
YOU SHALL NOT PASS!
참치는 약은 잘듣는데 시작이 느렸던
뇌가 문제가아니라 간기능이 오버스펙 약도잘안들음
단소는 음악선생들이 자주 쓰는 회초리(아무말)
순환계도 좋겠네 ㄷㄷㄷㄷ
묘하게 못부는 애들이많은악기
>>486 그건 조금 부럽다(간 안좋음 20년 넘게 간 관련 투약중)
덧 신장은 패급이다
단소는 물때마다 각도가 묘하게 달라져서 힘듭
간이 오버스펙이면 간을 쉬게하면 기능이 점점 떨어집니다.
>>489LG는 계속 반도체 달라고 징징대는거 같음(...)
신장은 수술하셨으니
신장은 못했음 심장이랑 폐를 고쳤지
사실이제 재발율낮게 고칠 방법은찾았는데 미국제 독점신약이 필요해서,. 좀 기다려야하고 힘들다 미국은 안에 아군반 적반이라
아 말린 망고 너무 맛있다.....
그래 이게 열대지방 사는 맛이지
진짜 뭐하지......
신혼여행은 괌으로갈까
닝겐, 놀게나
사람이 놀지 않으면 썩어
>>508제가 신혼여행간 하와이.. 추천드리고 싶은데 미국 본토라 좀 그렇죠?
유럽이나 캐나다같이 안전한 곳은?
.......(머엉)
당에 절여서 말린 망고? 그거도 맛잇죠. 한국에선 비싸서 문제지만. 전 요새 냉동망고 2키로씩 사놓고 밥공기 하나씩 심심하면 간식으로 먹어요. 냉동망고 그자체만해도 맛나더라고요.
>>508 신혼여행하면 다들 괌이나 하와이네요
캐나다는 내년에 일관계로 갈예정이있어서
뉴질랜드?
스페인쪽은 어때요?
블라디보스토크는 신혼여행으론ㅊ애매하겠고
사실 신혼여행도 유행이 있는데
1. 괌-하와이
2. 서유럽
3. 방콕-코타키나발루 암튼 동남아
4. 남유럽(new!)
유레일패스 끊어서 전유럽 여행 어떤가요? 일본 JR은 미묘하고…
하 왜 이리 되버렸냐. 아무것도 집히지도 않고, 그냥 일하고 잠자고 밥만 먹는거 같아.
한 때는 몰디브도 인기 좋았죠.
광어님은 멍때리는걸 연습하는게. 묵상, 명상 이런거 말고 멍때리기. 무언가 집중하려는 마음도 버리고 좋은 침대에 누워서 시간버리기.
쓸모 없는 비생산적인 일에 몰두해보세요.
일본은 갔다가는 신혼여행가서 일해야될 확률다대
일본은 생각했다가 분명 이리저리 들이댈 인간들이 많아보여서 추천이 안된다
>>523거긴 가지 말아요..
일단 후쿠시마때문에 오염되고. 언제 쿠쟈가 쳐들어올지 모르고 이코노미움 붕괴 터질지 모르는데
근데 영국놈들 피쉬엔 칩스는 왜 이꼬라지임
https://www.vop.co.kr/A00001446881.html#cb국민 살리는 골든타임’ 지켜줄 자동심장충격기 예산 깎자는 자유한국당
일반 시민들도 사용할 수 있는데…‘응급구조 자격증’ 없다며 순찰차 설치 확대 문제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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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를 끄는건가.
내가만들어도 이것보단 맛있겠다 이것은 기름 튀김인가 생선튀김 인가
영국요리의 악명 1호 아닙니까.
피쉬앤칩스(...)
거 유명한 함정을 왜 굳이 직접 빠지는겝니까...
연구
....
왠지 나와 요그님만 떠드는거 같네..죄송.
피시앤 칩스는 기본적으로 기름튀김이라고....
영국요리는
틀린 요리
잘 만들고 못만들고를 떠나서
틀린다.
온도나 식감이나 그런걸
흠... 순찰차에 제세동기라...
솔직히 예산 깎을만도 하고
예산 지킬만도 한거 같네요.
아니 그것도 문젠데... 왜이래짜
깎여도 지켜도 다들 그렇구나 할 예산 아닌가요.
요그한테 가죽장화주면 저것보다 약간 맛있게 만들수있음
미디어 매체에서 캐릭터 설정 할때 영국인은 요리치+미각치 라는 설정이 붙은 원인이.,
속초 산불 복구 예산도 무조건 강짜부터 놓고 보는 빨간당이라서
>>539그래도 사람 목숨 살리는걸 깎으려드니 어그로 아니겠음?
차가운 스테이크와 뜨거운 샐러드.
솔직히 기계중립 드립치면서 과하게 까였다고들 하는데, 본참치가 딱 하루 런던에서 쳐먹어본 결과로는 진짜 영국요리는 꺼무의 까임도 약함 ㄹㅇ
영국에선 인도 요리를 먹어야지.... 커리 말고 탈리도 있고 도사도 있고 별별 이상한거 많은데
정상적인 견제를 하는 거라면 좋은데 쟤네는 아몰랑 트롤링만 하니
러시아제 자주대공포인 판치르가 시리아에서 실전을 조졌다던데
한때 본사서 그렇게 평했잖아요
먹어보지도 않고 실드치지 마라
고
그러고보면 속초 산불 복구 예산 아직도 통과 안되었나?
제세동기 교육까지 세트로 안하면 되려 사람 잡을수도 있다는걸까요?
인도 요리는 맛있더라고요 영길리의 요리는 희망이없는걸까요?
버석버석한 매쉬드 포테이토와 물컹한 빵등
영국살던시절 멀록의 식단 (집밥 제외)
wood-fired 피자, 인도요리, 케밥
크롬웰의 청교도가 영국요리를 죽였죠
워싱턴의치안과 영국의 요리를 융합한다면?
영국 요리는 레시피는 좋은데 정작 만드는 사람 조리법이 개판인거라… 그냥 런던에서도 고오급 셰프가 만드는데 가면 맛있겠죠. 고든 램지가 피시 앤 칩스 하면 멀쩡하겠죠.
없어요(단언) 괜히 영국인 유전자에 뭐 있는거 아니냔 드립 나오는게 아님...
뭐 제세동기도 지속적인 심장압박 추가로 해줘야하는거 생각하명 미묘하긴 하지
순찰차 절반에 제세동기가 설치되면 나머지 절반에는 제세동기가 없겠죠? 그러면 신고 빋고 나간 경찰차에 제세동기가 달려있지 않아서 한 사람의 목숨을 잃는다면 그 책임은?
그리고 장착된 제세동기 사용에 미숙한 경찰관이 사용하다 살리지 못한다면 이건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
같은 지리한 관료제적 문제가 있을것 같단 말이죠.
괜히 요리때문에 인도 정복했다는 말이 나오는게 아닌듯....
(솔직히 영국 가보지 않아 모름)
피시 앤 칩스는 보스턴 바닷가에서 먹는게 훨씬 맛있다
고오급 쉐프가 하는데도 가봤는데 주방장 프랑스인이더라고요
시작은 퀸엘 1세가 조지기 시작했던가
크롬웰이 궁중급을 완전히 조지고 빅또-산혁이 그렇게 좋지도 않던 민간-서민을 죽였던걸로
빅토리아 시대 금욕주의가 죽인거지
영국에 프레타망제 라고 페스트푸드점 있는데 여기 호평입니다.
요즘 제세동기는 자동일텐데요
요즘 제세동기는 처음 쓰는 사람도 쓰도록 자동화되지 않았나요?
호주 출장가서 피쉬 앤 칩스 먹었는데 맛있더라는.
앗 pret a manger 거기 맛없는데.......... 진짜로.........
거기유명하다고해서 가봤는데....
AED 말하는거면 완전 자동이죠.
몸 어디 붙이라고 써 있고...
pret이 뭐 파는 집이냐면 쫄깃하지 않은 빵에 내용물을 싸서 따뜻한 wrap으로 파는 곳입니다. 그런데 그 내용물이 맛이 bland함
앗 아아
현지인 증언을 믿을 수 엄는 분야...
요즘 군대와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제세동기는 자동 또는 음성안내가 병행되는 반자동 제세동기라서 숙련도를 따질게 아닙니다.
애초에 애들도 사용하게 만든 물건이니까요.
AED는 요즘 사용법 모르는 사람이 더 드물 것 같은데
bland라니 좋게 말해 삼삼하고 정확히 말하면 맛 자체가 약하단...
그리고 빅토리아 시대때 영국 음식은...
그렇게 나쁜건 아닙니다. 문제는
1차대전-경제대공황-2차대전으로
거의 모든 문화가 절단된 이유도 크죠.
그리고 스팸랜드
스팸-
'그정도면' 영국 유학생활에서 버틸 수 있는 힘입니다.(강조)
1빠따가 개신교 탈레반 크롬웰
그래도 워싱턴 보다는 런던이낫다
음식만 맛없을 뿐이니?
런던이 감시 카메라 밀도가 미쳤으니까요
한국수준이거나 그 이상
ㅇㅇ
런던은 총소리가 안들리고 소매치기도 많지는 않고 해서 그나마나음 cctv도 많고
워싱턴은 요그가 위험한데 위주로 구른거도 있구
런던 꽤나 안전한 곳이죠.
그냥 미국 치안이 개판인 거지만
템즈강이 흙탕물인거빼면 다좋아
그것도 있는데 미치광이들도 많더라
돈이 없으면 런던에서 굴러다닐수가 없다능.
템즈강 그거 백년간 정화한게 그정도
음식은 장어젤리랑 영양보충제 만1년동안먹기
워싱턴 슬럼가에1년동안 총없이 거주
안이 나름 세계 최고 선진국이라는 나라 수조 치안이 왜 그따구요
영국: 그냥 맛없음
미국: 밥먹을때마다 몸이 안좋아지는 느낌이 남
홍콩 와서 밥 하나는 너무 좋아요.
치안도 개판.. 거기에 무장한 돈귀신들.....
고모가 CA에 사는데 괜찮으려나....
왜냐면 미 합중국의 수도일뿐 '미국'의 수도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 할아버지는 꾸준하기는 한데 너무 저러니까 한국에서만 유명하거나 과대평가된게 아닐까 하는 걱정도 있네요
몇 년 전, 대충 런던에 놀러간 저는 그리니치에서 수상택시 타고 런던타워를 가고 있었습니다.
나레이션: (대충 요약) 템즈강은 존나 더러웠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정화했어요. 이제는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강들 중 하나입니다.
나: 이 흙탕물이? 헛소리작작해
>>599아..저거 아침에 제가 올렸는데...
네팔렘님 어장 생각나서 뿜었다는...
사탄도 식겁하는 제약회사와cia 돈주면 총질해대는 불법이민자들
인신매매업하던사람이 운영하는 호텔
(뉴욕 치안도 좋진 않던 것 같지만 그냥 포기했다)
>>600음...그럼 "미국"의 수도는 어디일까요.
장어님 보시기에..
뉴욕은....거리에서 냄새가 나죠.
세느강인가? 거기는 수질 어때요?
세느강도 흙탕물인건 마찬가지
저 아재 책을 읽어봤는데 마냥 비난하는건 아니고 어느 부분을 보완해야 한다고 나름대로의 제안은 있음. 근데 그게 알면서도 할수없는 것이라서 문제지만요
뉴욕 치안은 로버트 줄리아니 이후 '많이 좋아진 편'입니다.
무려 밤 10시에도 사람들이 있다구요.
한강이 무지 깨끗한거구나. 가끔 서울 갈때마다 감탄나오던데
그러보니 나 샌디에이고 출장때
한국 사람들과 우르르 밤에 몰려나가 호텔 근처 마트간 적.있는데...
....미친짓이었나....
몰려가면차라리 나음 근데 혼자가면
아, 그래... 밤 열시에 말이지...(한숨)
여름에 LA갔을때 누나랑 같이 전철타고 산타 모니카 가고 있었는데.....
해 떨어지자마자 분위기 완전 무서워짐. 이게 미국이구나 싶더라구요
홍콩사는 친구가 올려준 홍콩의 중문대짤
여기는 이공대라고...
줄리아니(퉷)
여긴 홍콩어딘가..
이친구 학교쉰다고 이런상황에 피자시켜먹는다고 히히덕 ㅋㅋㅋ
멀록님이.... 저 사진 중 하나 다니심?
그 친구 카우룬 지역 사시는모양...? 왠지 분위기가 그쪽인데
홍콩 섬과 카우룬은 사람도 많이살고 시위도 많이하고. 저는 Tai Po라는 신계 북쪽 어딘가에 삽니다. 오늘 분위기 너무 평온하네요 여기
제가 자세히는 모르지만 홍콩지하철역보여주면서 서쪽구석에잇다고햇엇던걸로 기억함 ㅇㅇ
중문대가 제 직장입니다
오늘 3파 하는 날이라서 그럴겁니다.
학교도 쉴걸요.
으음
이거 신상?
홍콩 췬완쪽에서 더 나간대서 산다는군요
제 신상 까져도 아무도 저를 해꼬지하는 사람 없어요 괜찮아요
멀록이 잠수하면 딥원!(아무말)
>>633전 달동네에 제 얼굴도 까발린걸요(...)
아니 참치 어장 범용 룰이니까요
병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407942시위대 추락사 이어 실탄 발사… 홍콩 도심 마비 상태로
시위대는 9월 이후 중단했던 동맹휴학과 총파업, 상점 철수 등 이른바 ‘3파 투쟁’도 재개했다.
실비는 공제액 1만원을 제외한 금액의 80% 이상을 돌려주니까 병원 갈때는 자신이 실비보험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 봅시다.
한국 인구의 93%가 가진 그 보험...
(회사로 실비가 되어있음. 개인은 없음...)
>>643 퇴사전에 개인실비 하나 하시고 그 전에는 하실 필요 없습니다.
수술이 끝나니 감기에 걸렷다.(눈물)
토닥토닥
글고보니 오늘 푸실건 뭔가여?
설마 어제 다 푸셨나
여러분 기타칠때 곡 추천 부탁드립니다 윽윽
복어님....(토닥토닥)
>>650.....미안하다.
기타 칠 줄 모르고 나 연애할때 그런거 안했다(...)
그리고 사격은 연습해야되겠더라
기타는 못침
.....한국내 권총 사격 연습할 수 있는곳... 있나?
토닥토닥
세번 가본긔
>>650 불특정 타인에게 보여줄 용도라면 캐스커의 향 어쿠스틱 버전도 괜찮을 것 같지만 여친한테는 해주기 좀 그렇죠.
제주도에선 AR도 쏘게 해주고요
회장님 가라사대, 한 2만발은 쏴봐야 한다고 하던가요
>>655 소총이라면 제주도에 하나 있는데 권총은 좀 많습니다.
권총 쏴본 소감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이거
AR... 16은 군대서 쏴봐서 암.
현역부터 예비군까지 다 느그형
공익 야비군은 아직도 M16사용
만져본거
- M16
- K2 (훈련때 부서 부사관님꺼 잠깐 허락받고 만짐)
- M1 카빈(!)
현역이랑 예비군 때 들어본 무게만 따지면 K1이 갑입니다
다이나믹 랜딩!(와장창)
목동 사격장 함 가봤었는데 목동운동장 안에 있더군요.
가격이 20발에 2만원이었나?(가물가물)
아. 톡이랑 착각했다...
하이드좀요...
M16,K2,M1카빈(먼산)
치킨콜라조림 맛있네
빠르다. 고마워요 서기장동지!
아, 10발에 2만원이었군요.
대학교 처음 다닐 때엔 사격장에 용돈 다 꼴아박았었는데 말이죠.
선거인단 제도를 옹호하는 인간들이 있군
영국요리의 함정은 중간치가 없다는것
한접시에 수십파운드가 넘어가는 고오급 요리 아니면 흙수저 미만 똥수저(aka 빅토리아 시대 빈민들)이 입에 구겨넣고 넘겨서 영양분을 보급받으라고 있는 물건이라는것
중간치는 어떻게 됐냐고? 중산층이 생겨날 때 쯤엔 인도요리가 상륙함(...)
중산층이 생겨날때쯤 인도요리가 상륙햇다? 그럼 중산층들이 인도요리 마개조판 먹엇다는거고 괜히 인도요리가 지네들 요리라고 드립치는게아니네.
글래스고의 특산품
치킨 티카 마살라
AI 판사같은 주장에 반박이 될 수 있으려나요
치킨 티카 마살라보다 버터치킨이 훨씬 맛있다!
이미 어디선가 AI 하나 챗봇으로 풀었다가 레이시스트에게 오염되서 히틀러 찬양하는 바람에 실험 실패했다죠?
치킨은 맛있다. OK?
치-멘-
치느님! 치느님!
영국 노동자의 저녁: 감자튀김. 끝
AI: 인간이 글러먹었는데 빅데이터로 자료수집하는 우리라고 정상일거 같슈?
>>682 정확한 사실.
그리고 중간치가 한끼에 만오천원쯤 합니다. 엉엉 가성비 좋은 국밥이 그리워
영국에 있을 때 집 근처에 햄버거집이 있었는데 저녁이 되면 노란 형광옷 입은 노동자들이 많이 왔습니다. 그들이 무엇을 시키냐면.... 감자튀김.
>>685 서구에서 페미니즘은 효용을 다했다!
AI: 응 아니야 멀었어
한끼 십파운드면 적절한 가격이죠
M14던가 M1으로 추정되는 물건을 쥐어본적이 있음
한끼 10파운드는 적절하죠
하루에 교통비 포함 20파운드로 지내야하니 라면이나 스파게티같은걸 해먹게 되지만. 버터 있는데 고기 사서 구워먹을까...
>>698 예비군이면 카빈
개머리판이 철사로 되어있는거 맞죠?
노업 빠졌어요ㆍ
앗
남산에는 자주 안와서 실수했네요
크락팟 하나 사서 닭다리 넣고 베이리프 몇장 후추 몇알 칠리 몇조각 마늘 많이 넣고 푹 고아드세요.
닭다리 싸잖아요 1키로에 3파운드 좀 넘던가
무게단위 파운드(아무말)
한국보다 두배는 싼데요
철사 개머리판은 K1이죠
베이리프가 그 의미가 아닌건 아는데 풀타입 천민이 떠올라서 오열
그런데 구분 못하겠던데... 구석에 박혀있던 탓인지 아니면 너무 오래되서인지 새까맣던
영국은 닭다리는 싸요. 닭가슴살이 비쌉니다.....
그러고 보니 치코리타도 삭제인가요?
>>711 가락시트로 이해 카레에 들어가는 향신료행
파이리계열말곤 스타팅 포켓몬 다 삭제라던가...
여친 기타곡 쳐주려고 친구들 호출했는데 뇌절드립을 맞은 다금바리데스
뇌절 맞네요.
피카츄도 스타팅이니 삭제하라!(아무말 대잔치)
뇌 절 !
환자가 안누워있고 뭐하는 지거리야 겠지
양 뇌수인가
알탕?
그아아앗 고작 카톡으로 곡 추천 받는거뿐인데 뇌절이라니ㅡㅡㅡ(뒈짓)
김경호-fly away (대충)
오늘의 저녁예정 : 카레여왕 마샬라 치킨 만들거.
치킨 마샬라 카레.
소 뇌라고 합니다
노래...
Space oddity
치느님이 치킨을 만들면 닭은 자체조달.... 인건가
소 뇌라니 변종 프리온이!(아무말....?)
차라리 바이올린을 할까(고민)
중동,인도,동남아 등지에서 뇌는 생각보다 자주 볼 수 있는 식재료긴 한데 저는 평생 안먹고싶군요!
물고기뇌(소근소근)
내장은 잘 먹어도 뇌는....뇌는 안돼..........
아 M1 카빈이면 목재 개머리판도 있겠구나
ㅂㅇㅅ: 스크린도어에 감사하십시오 시벌놈들아
???: 아니 그러니까 여기서 한명도 못 나간다고요(아무말)
로드 C-8이 이걸....(아무말)
토동토동
피곤하당 피곤해
멀록의 배를 꾹
기타라면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어떤가요?
떨어뜨릴까 무서워요, 에어팟은.
일본은 스크린도어 안 했나?
흑곰님 윾승민 인터뷰는 어찌 되었나요?
지금 분위기보면 취소되었을수도 있는데
>>755없죠? 그 임수혁씨 사고도 스크린도어 없어서 생긴...
>>757 아 그거구나. 남편이 오늘 일 한거 사진보낸건데 겁나 뿌듯해한다는 용접짤
My love vs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흐ㅡ음... 뭐할까요
이게 우슨 문제라도?
못한 용접인가요?
저 기사 미국이나 영국도 미개한거냐 그러는데, 적어도 지하철은 진짜 그렇던데....
또로로롱....
>>763은
>>737에 있는 댓글 보고 말한것.
한국이 스크린도어 꽉 찬걸로 도배한게 특이한거고 보통은 없죠. 일본은 요즘 늘어나고는 있지만 작정한 자살까지는 못막는 난간식이 대부분(예산문제)고요.
그나마도 여러 철도회사 차들이 함께 달리는게 많아서 문 위치 맞추기 힘들다는것도 있고요.
>>762 무슨 용접으로 해야 저렇게 이쁘게 나올까 하고 이야기가 많아서 조언을 구하고자...해헤
영업은 따로 해도 규격은 맞춰라. 멍청이들.
그나저나 에어팟 프로 사는건 상수가 됐고 에어팟1세대 쓰고 있는걸 어떻게 처분할까가 변수가 됐...
이 놈의 애플 놈들!! 내 지갑 자꾸 털어가!!
>>768 그렇게 말하면 맞아죽는 나라가 한둘이 아닙니다아
에어팟은 일회용이리ㅣ
>>756 네, 심각한 정국 변화로 취소되었음다(먼산)
아니. 그래도 지하철인데.
역시...
한국이 완전 규격화된것도 주체가 적음&광역-도시철도와 간설철도 운영의 철저한 분리 세트가 있어서 어느정도 된건데 일본은 출발부터가 시내&광역버스 회사 감각으로 시작되어서(노면전차) 발전된거지 한국처럼 강하게 간게 아니에요.
에피요, 다금바리는 환자요.(...)
용거북님 말대로면 시내버스&광역버스 회사들한테 ‘앞으로 버스정류장에 스크린도어 달거니까 문 간격과 사이즈 통일해’ 라고 하면 개판이 벌어진다는 말을 드려야 하는데 말이죠.
아 그리고 그 인터뷰하기로 했던 분이 이러시더군요 '유승민은 기회주의자고, 정답을 만들어 내지도 못하는 무능력자'
이분이 평이 굉장히 박한 편이라는 걸 감안하고 들으시면 좋겠습니다.
모두까기 인형이라...
아아. 환경차군요.
에어팟의 가장 큰 문제
배터리 교체가 안됨
역시 윾씨는 거기까지였군요
그런데 어차피 이어폰은 AS 맡기면 고치는게 아니라 새걸로 갈아치우는게 보통 아닌가요? 에어팟은 초소형 무선이라 배터리때문에 그 수명이 명확해져서 그렇죠.
>>788 리튬 배터리 환경오염이 보통 이어폰보다 훨씬 심각한게 문제
>>790저러는데 보잉은 "때워준다" 소리만(...)
뫄 737은 모르는 사이에 균열이 발생한 비행기가 11대까지 늘었더군요.
국내 도입이 딱 150대인데 말이죠.
이건 진짜 소니타이머를 잇는 보잉타이머인가......?
답은 애플케어 플러스다... (먼산)
보잉은 아마 트럼프 행정부에서 금전지원해서 살아날듯
어차피 배터리 교체 문제는 폰이나 이어폰이나 거기서 거기고, 재활용 하려면 외부를 해체해야한다는게 문제지 그 외에 재활용은 일반적인 애플 퀄리티다 싶은데 말이죠.(리퍼)
삼성 배터리 교체된다는것도 외장을 버리는게 아니라 AS할때 배터리만 버릴 수 있다는걸로 이해하는 중이고요.
>>782 이분 영상보고 뽐뿌질 제대로 받은거라...
미국 입장에서 보잉은 살리긴 살려야죠...
20세기 말 항공업체-군산복합체간 대규모 인수합병 흐름 이후 보잉은 대마불사가 되었으니까요.
맥스만 터진거면 모를까 NG까지 이슈면 죽일수도 읎어
리튬 배터리 오염은 지금은 상수로 두고 부활기술 상용화나 기다려야겠죠. 그래도 얘들은 교체 한 뒤에 배터리 부활해서 재사용할 느낌이지만요.
그리고 보잉은 타이머라기에는 아직 1/3밖에 안갔으니 설계미스… 인데, 보잉이 맛이 가도 에어버스 라인이 감당을 못할테고, 어디가 교체투수로 나서려나요?
보잉 살리려고 T-X 도 보잉 줬죠.
>>757 면처리 덜햇습니다. 남편이 고인물은 절대 아니고
좀 중 기량자로군요
그냥 대충 찍어보내준것 같습니다.
>>802 앗... 그러면 이건 어떤 용접으로 진행한건가요?
록마는 아무래도 민항기에 당분간 뛰어들 기회 안나오려나요.
......어장 또 얼었네.
다들 식사 하심....?
ㅇ.ㅇ
전 방금하고 홍차 끓이는 중.
오늘의 애프터눈 티는 프린스 오브 웨일즈.
핫도그 하나요
저어는 있읍니다(불쑥)
그리고 남산이 어장이 어는 텀이 짧은거.
광어여
안녕하세요 광어님-
마음 좀 정리 하셨는지요
_,,..-‐'' / /^ `丶、
, -'" /
l ヽ
/ / /l ,
,' / / l ,' ',
,' / / / l |
/ ' '´/ ̄ ̄``Vヽl、 | l } }
{ ,' l | { / -- V | V|\ | }
{ ! ,从 .| l ,l ,' _ ヽ| V| '⌒ヽ} l}
| l ヘ |ハ { =≠≠ミ ヾゝ Vl/ } l}
:. l人 ∨ {l ヾ _ / / /
, -\ { ヽー、 寸ー ⌒ヾ>/ /}/
./´/⌒\ - 、>ゝ , //
l { l }⌒}:.. ` ‐ /)}
` \_{、_ノヽ j .、 ィ
人 ゝ _′ > _ <ハ)
`ー//}h、 {r ̄-/
///////}h、 K ̄
, -'"////////////}h、{//\
__,,..-‐''//////\//////////ハヘ/\
괴도 프린스 오브 웨일즈는 누굴까요.
네 일단은 정리됬긴 했습니다.
3주만 참자. 그럼 여기와 이별이여 햣햐
여기는 남산아님
홍차나오니 생각나는게...
요그양반 영국 본고장 티 마시고 있겠지? 지금 아침 6시니?
앗 네
여기는 6시 37분입니다
광어 님 특. 현재 사표 장전 중.
호텔조식으로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풀 세트 가즈아!
....키리탄포님도 영국 사시나?
키리탄포님도 아직 영국 거주셨던가-
대학교 졸업반입니다-
ㄴㄴ 사표가 아니라 계약기간이 12월 초까지임. 이제 FA(라고 쓰고 백수화)되는거고
광역 배꾹꾹
>>832 복근가드! 링콘을 옆으로 돌려 조이면서 복근에 힘을 주세요!
.dice 1 100. = 51 아침은 어떤 라면으로 할까 .dice 1 5. = 1
호에엑 너구리 순한맛
오르카 님은 자는겁니다.
>>832우리 딸이 좋아하는 인형 중 하나가 양 인형...
https://twitter.com/chocolat_psyder/status/1148468776205033472?s=19일본쪽 트윗인데
1996년을 100으로 했을 때의 각 나라의 "실질 임금"(물가상승률을 고려한 임금)인데....
다른 선진국 다 오르는 동안 일본은 2016년에 90........ㄷㄷㄷ
대학교를 졸업했으면 대학원에 가는거시다
>>841 여기서 대학원 다니기에는 성적 미묘함이 있어서 한국에서 대학원 갈까 고민중이에요
공과계는 학사만으로는 애매하다는 소리를 주변에서 자꾸 해서 팔랑귀 ON
>>840 그래서 복어 님이 열도 끝났다. 사람들 쓸 돈이 다 말랐다고 표현했죠.
화류계마저 돈이 말랐다고.
>>844 링크의 영상에서 왠지 일본영상의 향기가 난다. (아무말)
어느과인지 모르겠지만 이공계라....
연구직 하시려면 대학원 ㄱㄱ고
취업.... 석사까진 어찌어찌 하는게...?
음... 라인 단위로 긁는 형태의 건으로 조졋을겁니다.
위빙으로 조지기에는 좀 무리아닌 무리가 있어서.
랄까 일본 회사 블로그였잖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plc 저거 버블의 유산이라서 (쓴웃음)
컴공과 AI쪽인데 역시 대학원 가는게 낫겠죠..?
그러보니 제가 가끔 이야기 하는 일본 경마...
39년만에 국제 G1인 재팬컵 경기(1등 상금 3억엔)에 외국말 0 라는 사태가 벌어졌다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09543583애플 등, 재팬디스플레이에 5000억원 긴급 수혈…삼성에 견제구?
이건 또 흥미로운 뉴스가.
도화돔 특
사용할줄 알건 모르건 배우는거나 파는건 좋아함
알고리즘위주 십니까. 키리탄포님?
대학원 가시고 경제학 서브로 같이 하셔서
퀀트 방향도 하나의 방법일듯 합니다.
석사(데굴)
과거에는 유럽이고 호주고 막 오던 국제 경마대회에 이젠 외국 말이 하나도 없는 상황...
....1등해봤자 엔화 환전하면 그저 그렇다는 소리인데....
영길리 요리 먹다가 우울증 악화됐는데 한국에 AI 학과 있는 대학원이 5곳뿐이던가...
2학기 끝나면 서브에 괜찮은거 넣을만한곳 살펴보는게 좋겠네요
테에엥 과제 귀찮은 데슷 (아무말)
나도 보고서 쓰기 싫다아!!!
과제 주거라 포우!!!
논문 때려치고 싶습니다아.....
으악. 팀장이 일 만든다...
어려서는 숙제 대입때는 대입자소서 학부때는 과제 대학원때는 논문
취준때는 취직자소서 취직 이후에는 보고서...
끼에엑 (?)
여기 있는 사람 중 자기가 보고서 안 쓸거 같은사람...
요그.... 아니구나(.....)
대학생이지(.....)
감사합니다 복어님
으아아아 어머니 약값이라든가 그런게 내돈에서 빠지네
부친이나 본인이나 고만고만하게 벌면 몰라도.. 부친이 압도적으로 잘버는데 아따 혐성보소.
오르카님 노래 추천 감사요
몸상태가 런치드 트리폴처럼 오락가락해서 잠시 남산 못봄
>>869 아니 어머니 생활비 카드를 여동생이 들고 가서 내가 메꾸는거
Phillip Phillps - Home 좋다.
>>872 아 오해햇네요. 메꿔주고 나중에 받는거?
그러니까 어머니가 밖에 잘 안나가니까 제가 심부름이라든가 그런걸 대신하고 있었는데
요즘 여동생(백수)가 카드를 들고 가서 안돌려줘서 제가 대신 메꾸고 있다는 겁니다
10분에 한번씩 몸상태 룰렛돌려서 당첨되는게 10분동안의 몸상태인 느낌적인 느낌(?)
심부름이라든가 그런거 줄줄히 빠져서 대충 50만원 털렸네여
>>879다금바리는 너무 이상하면 의사 불러라.
테에에엥 의사 부르면 갈리는데스웅 고모부가 과장인데스(....) 그리고 의사부를정도로 심각한거도 아니고
진짜 여동생은 거의 1년 반 넘게 백수인데 생활비라든가 그런거에서 막 돈 빼다쓰네... 쯥
심각한지를 어떻게 환자 스스로 판정하죠?
그냥 대충 기분 나빠졌다 좋아졌다, 뻐근하다 뻐근하지않다 정도라서
미열도 있긴있는데 그건 이미 의사쌤이 해결하셨고
한 3주정도 길게 보고 회복하는게 좀 쉽지 않을까.
(진심으로 걱정)
무에에에엥
사실 내돈에서 빠져도 상관은 없는데 컴퓨터 맞추는게 팍팍 뒤로 밀리는게 가장 큰 문제
환자가 함부로 심각 여부 판단하지 마라
환자가 판단해도 되는 시기는 입원전 뿐이다
영길리는 병원 예약 대기만 1개월입니다
엉엉엉 한국 가고싶어 (와장창)
보수당: ㅎㅎ 죄송
여친이 수업시간에 필기한 노트를 하사해줘서 그거보고 공부하는데스웅
근데 얘 글씨체 아직도 못고쳤네(....)
즉 지금 저렇게 햇다는건 그냥 기계에 넣고 재봉질 하듯 굴렷을 가능성이 높네요(쓴웃음)
컴퓨터 맞추고 싶다아아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11119060H[속보] 검찰, 조국 부인 정경심 구속기소…구속영장 청구 때보다 혐의 3개 늘어
공소장에는 정 교수의 딸, 남동생, 5촌 조카가 공범으로 기재됐다는군요.
영어는 어차피 지금 공부해봤자 조졌으니 수학하고 과학만 공부할까(해맑)
>>901꿀밤
.dice 1 100. = 68대
헐크버스터라니 ㄷㄷㄷㄷ
>>904 한명더 사랑의 결실을 보는섭니다. 형님.
전에 트랜스포며(변신가능)도 있더만
5년쯤 지나면 가능할지도...(어이)
아 본격적으로 공부한다는게 아니라 수학하고 과학 필기노트 본다는거였으요 어차피 할일도 없어서
그래도 편두통약이랑 수면제랑 이런거 다 나와도 2만원 미만 컷이라니 좋네...
어지간한 감기는 6-7000원 선에서 해결되니
문제는 어머니가 집에서 안나가시려고 한다는거. 그래서 이런 심부름을 전부 제가 해야합니다.
아아 귀찮아...
누가 더 잘하는가 보다는 누가 더 뻘짓을 덜하는가가 중요
앗 오폭
..........으ㅓㅓ
와! 스팀 오븐기 9억원!(착란_
스팀 오븐기?
???? 쇼핑몰 만들다가 오타난듯?
오늘의 역적질: 교수님! 애들 삼분지 일이 안 왔는데 수동출석 돌려봐요!(주: 3시간 연강)
ㅋㅋㅋㅋ
아무리 교포출신이라도 그렇지, 너무한거 아닌가.
그 지방 의원까지 하셨던 분인데.
다크 개더링 이거 좀 괜찮네요
귀신 소재인데
주인공 : 영매체질 영매능력은 약한편이지만 귀신을 엄청 잘 끌어당김, 저주받았음. 가정교사 알바중, 조모는 신주이자 영능력자
소꼽친구 : 영적능력 없음, 저주받았음, 중증 주인공 얀데레 스토커, 주인공이 가정교사 알바하게 유도함
꼬마 : 소꼽친구의 사촌이자 주인공의 학생, 귀신사역자이자 지장보살 파괴범(지장보살로 귀신팸). 자기 엄마를 납치한 귀신을 쫓기 위해 귀신을 사역하고 격을 올리려는 중
오늘하루동안 강제적으로세번째한테 대부분의일을 맡기고 있는 요그입니다
(9억원을 책정한 멈무미(진실))
>>925 아침의 연장인가 무리하지 말란거겠죠
미국 최대 석탄 회사 회장 밥 머레이
휘하 여성 직원에게 바닥에서 작은 돌을 찾게 했는데 그 돌이 자신의 신장 결석이었다캄.
아스타로트: 10점.. 10점이요
수저를 안쓰고 아침을 먹었다
아앙인가 마우스 투 마우스인가
셋째분은 거래관련 업무 못하잖음?
분노하라 솔로들이여!
거래는 끝났음 영국은 쉬는겸들린거라 할것도 별로없었고
액체류는 마우스투 마우스 음식은 아앙
죽창!
(팝콘)
사실 미국쪽을 니알라가 가고 셋째가 스위스루트여야 하는게 좋지않았나 싶던
ㄴㄴ 러시아 .. .
응? 니알라상 러시아 루트였어요? 아.... 그럼 니알라상 그 루트 가는게 맞네...
스위스-러시아 였던가
그러고보니 네푸상이 러시아, 특히 동부 갈일 있으면 도시락(컵라면)싸가라던가
커플 부르주아지들을 처단하라!
도시락과 마요네즈...
나는 햄스터다
다씨락, 마요네즈, 초코파이
그리고 한국에조차 없는 여러가지 맛 밀키스와 레쓰비
총선 털어버려서 빨간당 사망선고 내리고 검찰이 진 빚 강제로라도 갚게 강제집행 들어가야지 뭐
고운 말 씁시더.
고운말, 조은말.
캄다운. 캄다운.
저도 열 받지만 먼저 화내는 놈이 지는거임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요그생각에는 증거조작이라도 해서 유죄만들것같은데요 뭐
그나저나 언론들이 조용해졌는데도 노빠꾸라. 흐음.
뭐 그정도쯤은 아무렇지도 않게 할 놈들이고
근데 요그님 말 대로 증거조작 했으면 벌써 해서 떠들었을텐데
그것도 없죠?
조장관건 따로해야해서 그런거 아닌가 싶은
참고로 현재 Soup양반에 대한 검찰의 인권 탄압을 인권위에서 조사해달라는 청원 20만 돌파
증거주작을 하고 그게 또 까발려져서 난리나겠지 뭐
노업 사용해주십셔.
......헐.
자료하나 보는데
"1907년" 설정된 광업권이 아직도 살아있는 곳이 있다?????
사람과 사회를 지키라 법을 만들었지 엄한 사람 모략질하라고 법을 만들었냐 묻고 싶은데 그렇게 물어봐야 보일 반응이 빤하네. 얼빠진 애새끼들 같으니라고. 낫살이나 먹었다고 어른이 아니라 얼이 옳게 박혀있어야 어른이란다.
광업권 기간 제한 있는게?
인권위가 있었나
생각해보니 청소부는 뜬금없고 내이미지랑 안맞잖아
공기는 이제 버리지만 한동안은 연어로 가야지....
쨌든 도모 연어임돠
어서와요 연어님(얌얌)
안녕하세요.
연어는 관심종자니 우마우마한 사랑을 내놓으라는데치(아무말)
연어는 연어스테끼가 되는데찌!
.dice 1 100. = 92
연어의 배를 꾹
>>971 그런 연어님에게 귀여운 연어잡이배를 드리겠습니다.(아무말)
>dice 1 3.
연어는 팔아치우자
.dice 1 3. = 3
이런 다이스미스
연어 스테이크 ..
>>977멈뭄미님한테 사보십쇼
연어는 죽었어
근데 난 뭐하지
연어회
연어 스테이크
연어 구이
공기는 이제 그냥 쓰기 싫고
연어도 팔아치웠고
결국 이건가
그런 미아에게 좋은 물고기를 주지
https://blog.divershigh.com/m/93입쪽에서 국물을 내면 맛있는 국물이 나온다
그러고보면 청어는 아직 없었던가?
해마.....?
청어는 쓰지 말아주세요.
그건 요그님이 써야 하니깐.
?
꽁치 어떰?
좋아 난 해마로간다
전☆속★전☆진(의미불명)
청어는 왜 요그님건지?
장어상 장어상
https://youtu.be/hHHf7oGpYWc이 영상 어떻게 생각해요? 나중이라도 감상을... 아버지가 아침에 뜬금없이 보냈다
..... 저 영상 저희 어머니도 보시던데....(먼산)
스타트부터 느껴지는 극우파 선동(....)
눈베렸다
프레이거U 거지판이냐
제목만 보고 거릅니다
그리고 폰 받고 저녘먹을 시간이라 20000!
어른들이 공감해버리는건지 낚이는건지
에혀
저 사람이 쓴 책이 집에 있습니다.
내용은 뭐..... 어머니께서 사온 책이 아니였으면 라면받침으로 유용하게 썼을것(아무말)
다음 어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