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앵커/다이스/기타] NT-H 방송국 하청업체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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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앵커/다이스/기타] NT-H 방송국 하청업체 (129)

Author:오마하◆pCZHPbXMLs
Responses:1001
Created:2019-11-12 (화) 05:53
Updated:2020-01-27 (월) 15:26
#0오마하◆pCZHPbXMLs(17447E+62)2019-11-12 (화) 05:53

-==ニ二三¨¨¨ ̄..................................... ̄¨¨三二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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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ひ从とヒトとト人ひトh.:|!__.|!     :|/////| _.|  :.  l  |ニ. |  .:|三 |!   |ニ!:::|  |
ヒ从とト人ひ从とヒトと从l   |!       i/////| |   l  :j_ j  |ニ: |  ::|三 |!   |ニ!:::|  |
とト人ひ从とヒトと从ヒ人l   |!     .|/////| |   |f¨「   .l! |-= _.j三.:|!   |ニ!:::|  |
ヒ从とト人ひ从とヒトと从l   |!     :|/////| |_ |! |!  |!        ̄ ¨¨  ==ー
¨  =-  _   ^ f¨i ¨¨j   ,≦≧.,――――┘j_  }===        .,≦>i三K/j
      ¨  =-≦_   |_}三!                   ,.≦三>. |___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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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청업체(2차 창작) 편성표]
제2세계 : 미믹◆8hp.Qk9ETI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1295646/ (연재 중단)
제3세계 : 오마하◆pCZHPbXMLs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8887778/ (연재 중단)
제4세계 : 레드◆rXUHEibmO2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9472414/ (잠정적 연재 중단)
제5세계 : 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9751221/ (리메이크)
제6세계 : 잭 바우어◆JwHCiVVF.c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1393673/ (잠정적 연재 중단)
제7세계 : 고치삼참◆ExGQrDul2E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1187244/ (잠정적 연재 중단)
제8세계 : 설노하양내◆Bfg/wCwvr.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2744705/ (잠정적 연재 중단)
제9세계 : 真坂木◆gWLko7HUFk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2824736/ (완결)
제10세계 : 카푸치노◆BjWHJKxkHc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4473856/ (잠정적 연재 중단)


[이 어장은…]
0. 실업희망자◆zb1wG8Cj56 (약칭 캡틴)가 연재한 어장들의 2차 창작 잡담판입니다.
1. 누구든 자유롭게 나메를 달 수 있습니다.
2. 내 의견이 소중하듯 남의 의견도 소중합니다. 서로 존중하며 토론합시다. 그러나 불판을 달구거나, 다른 어장에서의 불판을 여기로 가져오면 즉시 밴 조치합니다.
3. 잡담판 특성 상 위 어장들의 스포일러가 다수 적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점을 유의하여 잡담판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4. 다음 잡담판의 링크는 반드시 951 레스부터 올릴 것. 어장 아껴 씁시다.
5. 제10세계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의 2차 창작 어장 생성은 원작자인 실업희망자◆zb1wG8Cj56에 의해 금지되어있습니다.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 안 좋은 이야기를 풀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만, 적당히 합시다. 남이 껄끄러워 하기 전에.
7. 대화창은 가급적 밑으로 내립시다. 모바일 유저 분들을 배려해 주세요. 단편이나 외전 같은 건 괜찮습니다.
8. 대리 AA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가급적 aa 콘솔을 뗍시다. 무명 참치 분들의 레스가 묻히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전 어장 목록]
NT-H 방송국 하청업체 (01) ~ (50). anchor>1525690389>1
NT-H 방송국 하청업체 (51) ~ (100). anchor>1531222497>843
NT-H 방송국 하청업체 (101).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1430416/
NT-H 방송국 하청업체 (102).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2277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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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1:54
안착!
#2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1:54
고등학생이고 설마하니 고3이란 전개면 끔찍 할듯 -

가는 날 착각한거라고 생각함
#3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1:55
>>2 소오름.....
#4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1:55
하지만 수시합격자라면 어떨까?
#5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1:56
근데 그렇다기엔, 약국에서 9시 이후 지나가는 학생만 10명남짓 본듯해요. 교복은 확실하고
#6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1:56
허어미..... 안 쉬는 학교도 있는건가?
#7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1:56
>>4 수시합격자라고해도, 마음 놓아선 안되는 게, 정시 결과보고 합격취소하는 학교도 많아요.
#8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1:57
>>7 까다로운 놈들.... 줬다 뺏는건 국룰 위반이거늘
#9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1:58
>>8 정말, 엘리트중에 엘리트라면 대학 좋은 곳, 수시로 입학원서 넣고, 면접 본 뒤에, 최소 수능 중간은 유지해야 최종

결과가 나오는 것도 있죠.
#10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1:59
그런 조건이 없는 과들도 많다는 거지만,

저희학교 애들이었던 아이들 중에 성적 최하위권 이들은,

중국어 학과 같은데 지원해서 합격했다고 놀고 있던거 보면...
#11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2:00
>>9 나는 온리 정시파이터라 그 부분은 잘 모르것구만
#12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2:02
>>11 즉, 참치씨는 엘리트중에 엘리트이고, 정시 수석이란 거군요 (납득)
#13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2:03
저는 수시 원서 접수하고, 면접보고, 대학 내 시험 같은 거 봐서 합격해서 들어갔긴했죠,

수능 점수는 중간대만 유지하면, 됬었고.
#14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2:05
>>12 훗.... 너 같이 눈치 빠른 참(ry(아무말)

그나저나 약대는 대학 내 시험도 따로 있는건가. 험난하구마이.....
#15이름 없는 붉은색(8781771E+6)2019-11-14 (목) 02:07
오랜만에 안착... 당신전생은 요즘 시리어스해?
#16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2:07
>>14 여긴, 원리가 좀 다르네요. 2-3년동안 그 관련 과를 수료하고,

약대 따로 지원해서 시험보고 합격해야 합니다. 졸업까지 총 6년을 쓰는 셈.
#17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2:08
그리고 저는 원킬에 운좋게 합격해서
#18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2:08
학기다니다가 약국에서 일하며 휴학?
#19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2:08
>>15 요즘은 걍 연재가 읎음.....

>>16 허어미..... 어? 근데 그럼 알고보니 이아가 나보다 누님일수도 있다는거야!?
#20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2:09
>>19 빠른 년생이면 가능합니다. (논리

>>15 요샌 연재가 흑흑
#21이름 없는 붉은색(8781771E+6)2019-11-14 (목) 02:09
없나-
#22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2:11
그러고보니 약사는 또 약사 시험이 따로 있다며? 약대 졸업하려면 이거 합격해야 해?
#23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2:12
#24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2:13
원래라면 합격가지 많이걸린다는데

숙모덕에 일단, 뭘해야할지 전부 알아서 바로바로 해서 그게 가능했네요. 전, 스타트라인이월등했다.
#25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2:14
Attachment
여윽시 엘리트...... 후광으로 가버렷!
#26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2:15
하여튼 그럼 벌써 졸업도 안 했는데 약사 자격증 얻은거야? 이거 보니까 초봉 200이 많은줄 알았더니 가족 할인가였구만.
#27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2:15
근데 졸업이 문제죠. 내년 2학기때에 복귀하면

근데, 복귀해도 제 나이에 맞게끔 복귀하는거라,

동갑들일테지만 (먼산)
#28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2:16
아니다. 그래도 세후 200이니까 많기는 많구나
#29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2:16
>>26 아니, 그건 아니구요. 그건 6년채워야하고, 저는 대학 과 변경 말한것
#30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2:17
>>29 아, 그건가. 그래도 대단하긴 하구만.....

근데 그럼 약대 가기 전에 머물러야 하는 학과는 고정되어있어?
#31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2:18
생물관련, 약관련 다른 과, 화학 쪽

공학 제외.
#32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2:20
이름만 들어도 빡세보여!
#33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2:21
그리고 그 와중에도 천대받는 공-대. 공돌이, 당신들은 도당체....
#34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2:22
생물공학과

생물과는

아예 달라서..
#35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2:23
Attachment
>>34 (흔한 문과의 시선)
#36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2:26
사실 생물공학과 하면 저그라던가 타이라니드라던가 유우잔 봉 같은 생체과학 같은 것 밖에 안 떠오르기도 하고.....
#37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2:26
>>35

화학과를 예로 들자면.

순수 학문에 가까운 '화학과'
ㅡ 물질의 결합과 물질이 결합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 가 같이 '연구'를 주로하는 '과학자'들

실용화를 위한 '화학공학과'
ㅡ 물질이 무엇이 되나 생각하고, 실생활에 편리한 걸 찾아내는 '과학자' 들.
#38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2:28
즉, 기초냐 응용이냐 하는 부분인감
#39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2:29
그래서 화학과랑 화학공학과랑 같다는 소리를 공학과사람들과 화학과사람들은 싫어할겁니다.

아마도,
#40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2:32
그렇겠지. 따지고보면 이스라엘 사람들과 아랍 사람들이 같다고 하는 것과 똑같을텐데
#41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2:32
공통점은 있습니다.

어디든 수학은 '기본'
#42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2:33
하여튼 약대는 물질의 상호작용을 응용하는, 보다 공대에 가까운 대학인만큼 응용과인 공대를 스타트 기점으로 하면 안 되는건감
#43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2:34
Attachment
#44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2:35
저는 제가아는 범위내에서라, 가능할지도 모르죠. 거기까진 알아보진 않아서
#45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2:37
흠흠. 근데 그럼 기본적으로 공대 쪽 사람들은 기본과 사람들보다 더 공부를 많이 하겠네? 응용하려면 먼저 기초를 알아야 하니까.
#46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2:40
찾아보니,

'물리' 화학 수학 을 기본으로 다 다뤄야한다네요.
#47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2:42
>>46 (끔-찍)
#48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2:42
근데 물리는 뭐어, 어떤과든 사용하고
#49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2:44
근데사실 모든 법칙에서 물리안들어가는 게 손에 꼽을정도
#50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2:45
>>49 물론 그야 그렇겠지. 하지만 과학 넘나 싫은거...... 그립읍니다 Chosen.....(아무말)
#51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2:46
>>50 그런 당신에게 페르마의 정리를 정리해오라고 하겠..
#52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2:48
>>51 그거 2천년대 초반인가 90년대 말에 정리되지 않았던가
#53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2:48
'한 페이지'로요.
#54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2:49
>>53 때려쳐!(와장창)
#55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2:55
그러고보니, 참치.

제가 적 등장인물을 낙원에서 고민해봤는데요.
#56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2:56
ㅇㅇ?
#57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2:57
고민 도중, 미소기를 아군으로 두면 무슨일이 일어날가요?
#58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2:59
상관 없지 않아? 당장 여기 5세계에서도 미소기가 아군이고.
#59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2:59
'아군' 이라는 이름의 무언가라면?
#60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3:00
어차피 AA물에서 원본 캐릭터성이란건 크게 의미 있는게 아니잖음. 물론 나름대로 원본 캐릭터성을 엿보이는게 깨알같은 재미가 될 수는 있지만 딱 거기까지임. 너무 원본에 휘둘리면 힘들지.
#61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3:01
>>59 음....?
#62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3:01
근데 막상 토우마를 나기토급 빌런으로 만들면, 여러가지로 위화감 돋으니가요
#63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3:02
>>62 사실 물건너에는 의외로 그런 계열이 많.....
#64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3:02
하여튼 뭐 결국 어장주 선택이니까.
#65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3:03
>>61 아군이면서, 민폐를 엄청 주는 그런 애.
#66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3:04
>>65 애초에 굳이 아군이라고 해서 전부 정의롭거나 도움 될 필요는 없으니까. 결국 참치들이 판단할 문제기는 하지만. 트롤러라도 매력있고 쓸만하면야 아군으로 받아들이고, 아니면 내치것지.
#67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3:05
구 10세계 나기토꼴은 안나게끔 할거지만요.
#68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3:06
>>66 과연, 그렇다면, 아군으로 불행만 몰고오는 아군을.....!
#69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3:07
>>68 난 그런거 좋아해? 스스로의 체질에 비관해 절망하고 있던 녀석을 데리고 함께 불행을 깨트리며 구원이 되어주는 것도, 아니면 함께 그 불행 속에서 익사하는 것도 좋지.
#70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3:08
??? : 이상을 안고 익사해라.
#71이름 없음(4149209E+6)2019-11-14 (목) 03:10
중요한건 얼마나 매력있고, 타당성 있게 표현되느냐의 문제지. 참치들은 의외로 무른 면이 있어서 한 번 받아들이면 잘 못 버리거든.
#72이름 없음(4472599E+6)2019-11-14 (목) 04:21
연재!!
#73이름 없는 이아씨 (2574665E+6)2019-11-14 (목) 04:21
언제? 문지기씨.
#74이름 없음(4472599E+6)2019-11-14 (목) 04:26
문지기씨가 아닙니다.

오폭입니다

#75이름 없음(3858582E+6)2019-11-14 (목) 09:31
연재애애
#76이름 없음(2358545E+6)2019-11-14 (목) 09:51
카페모카, 카페라떼, 카푸치노!!!!

>>71 참고로 구 10세계의 나가토는 앵커한 참치도 버리는 수준이었지만요. (아무말)
#77이름 없음(2358545E+6)2019-11-14 (목) 09:51
아, 나가토가 아니라 나기토.
#78이름 없음(2358545E+6)2019-11-14 (목) 09:52
버릴 틈을 찾던 아군 트롤러도 몇명 있었지요. 그 외에도요.
#79이름 없음(2358545E+6)2019-11-14 (목) 09:58
반 인원이 좀 줄었으면 하는 소망도 있고 말이죠.
#80이름 없음(2358545E+6)2019-11-14 (목) 10:01
죽었으면 좋겠다가 아니라, 총인원이 좀 더 소수가 되었으면 한다는 뜻이에요.
#81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462965E+6)2019-11-14 (목) 10:45
오늘 연재 없습니다.
#82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462965E+6)2019-11-14 (목) 10:46
내일 연재합니다.
#83이름 없음(944265E+62)2019-11-14 (목) 10:50
ㅇㅋㅇㅋ
#84이름 없음(3858582E+6)2019-11-14 (목) 11:56
ㅇㅋㅇㅋ
#85이름 없음(9969895E+5)2019-11-15 (금) 00:25
Attachment
기상!
#86이름 없음(9969895E+5)2019-11-15 (금) 00:25
>>76 대체 뭔 짓을 한거야...!?
#87이름 없는 이아씨 (639865E+56)2019-11-15 (금) 00:26
>>85 참치를 노리는 짓
#88이름 없음(9969895E+5)2019-11-15 (금) 00:32
>>87 아앗..... 이것이 나이스젠틀챠-밍가이의 숙명인가..... 하지만 나란 남자는 지극히 보수적인 성적 관념을 가진 바른생활사나이, 안타깝게도 그 소원을 이룰 수 없다-앗!

남자와는 친구 사이까지만, ㅇㅋ?(찡-끗)
#89이름 없는 이아씨 (639865E+56)2019-11-15 (금) 00:34
>>88 무슨 착각을 ... (절레절레)
#90이름 없음(9969895E+5)2019-11-15 (금) 00:36
>>89 거 농담 좀 해본 것 가지고.
#91이름 없는 이아씨 (639865E+56)2019-11-15 (금) 00:37
>>89 후후, 그러고보니, 강녕하셨나이까?
#92이름 없음(9969895E+5)2019-11-15 (금) 00:42
>>91 이번 이아는 상당히 말투가 독특하군(아무말)

하여튼 잘 있고 말고!
#93이름 없는 이아씨 (639865E+56)2019-11-15 (금) 00:47
>>92 다행이시로군요. 그나저나 요새 계속 바쁘네요. 흑흑,
#94이름 없음(9969895E+5)2019-11-15 (금) 00:48
아무래도 겨울이라 감기 걸린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는감?
#95이름 없는 이아씨 (639865E+56)2019-11-15 (금) 00:50
>>94 1~10월 달 매출액 총 정산 액셀수정 및 정리 등록이요. 그거 너무 많아요,
#96이름 없음(9969895E+5)2019-11-15 (금) 00:51
보통 매출 정산은 매달 말에 하지 않는감(....)

연말에 몰아서 하는 경우는 처음 보네.
#97이름 없는 이아씨 (639865E+56)2019-11-15 (금) 00:52
>>96 해놓으셨는데, 저는 보고 잘못된거 있나체크 네요.
#98이름 없음(9969895E+5)2019-11-15 (금) 00:52
아니, 연말정산이 있긴 하지만 보통 이 경우는 지난 매출 기록이 제대로 맞는지 대차대조 해보는 정도가 보편적일텐데. 물론 이것도 짜증나긴 하지만.
#99이름 없는 이아씨 (639865E+56)2019-11-15 (금) 00:52
근데 보고 체크라도 오래걸리는 게 문제
#100이름 없음(9969895E+5)2019-11-15 (금) 00:52
>>99 힘내라.....
#101이름 없는 이아씨 (639865E+56)2019-11-15 (금) 00:53
>>100 (빨대꼽기)(드레인)(힘)
#102이름 없음(9969895E+5)2019-11-15 (금) 00:53
그래도 돈 관련된 문제에는 좀 느려도 확실하게 하는게 좋지. 괜히 덤터기 씌워지면 번거롭고.
#103이름 없음(9969895E+5)2019-11-15 (금) 00:54
Attachment
>>101 (쪽 빨아 먹히는 중)
#104이름 없는 이아씨 (639865E+56)2019-11-15 (금) 01:00
>>102 돈은 정말 무언가 그냥 숫자라고 치기엔 무서운 것.

>>103 고마워요, 튜나
#105이름 없음(9969895E+5)2019-11-15 (금) 01:03
>>104 으윽.... 범인은.... 이......(털썩)
#106이름 없는 이아씨 (639865E+56)2019-11-15 (금) 01:04
>>105 (승리포즈)

핫, 제가 참치씨를 따라하고있어?
#107이름 없음(9969895E+5)2019-11-15 (금) 01:07
Attachment
>>106 너도 시스 로드가 되지 않겠나?
#108이름 없는 이아씨 (639865E+56)2019-11-15 (금) 01:10
>>107 참치 저에게 무슨 일을?!
#109이름 없음(9969895E+5)2019-11-15 (금) 01:12
Attachment
아니, 나도 모르겠는데.
#110이름 없음(9969895E+5)2019-11-15 (금) 01:13
이게 다 꽁냥 때문이야! 여러부-운! 이래도 꽁냥입니꽈아아아!!!!!
#111이름 없는 이아씨 (639865E+56)2019-11-15 (금) 01:17
팩트 : 하청에서 꽁냥을 한 적이 없다. 그러므로, 저는 무죄
#112이름 없음(9969895E+5)2019-11-15 (금) 01:20
>>111 고건 인정하는 부분이구연

하지만 나는 잊지 못한다..... 꽁냥에 밀려 눈물을 삼키고 고향을 떠나와야 했던 슬픔을.....!(왜곡)
#113이름 없는 이아씨 (639865E+56)2019-11-15 (금) 01:21
>>112 (하리센)
#114이름 없음(9969895E+5)2019-11-15 (금) 01:23
Attachment
오늘, 나는 되찾으리라. 나의 고향과, 나의 유산을!(아무말)

올 하일 더 안티-꽁냥! 모든 꽁냥에게 죽음을!
#115이름 없음(9969895E+5)2019-11-15 (금) 01:23
>>113 푸헹
#116이름 없는 이아씨 (639865E+56)2019-11-15 (금) 01:24
>>114 그러나, 거짓말 같이, 하청에는 꽁냥이 없기에 '그러나 아무일도 없었다.' 란 문구만이 있었다.
#117이름 없음(9969895E+5)2019-11-15 (금) 01:25
>>116 아니, 설노판으로 언젠가는 다시 돌아갈 생각이고.....

이-글루에 정착하긴 했지만 저기도 은근히 꽁냥의 전조가 보인단 말이지.
#118이름 없음(9969895E+5)2019-11-15 (금) 01:26
폭풍이 몰려오고 있소. 막을 수 없는 꽁냥의 폭풍이....!
#119이름 없는 이아씨 (639865E+56)2019-11-15 (금) 01:27
>>117 (뭉클) 뭐어, 잡담판에서 꽁냥이 요샌 안 보이는데가 희박할걸요
#120이름 없음(9969895E+5)2019-11-15 (금) 01:27
Attachment
#121이름 없는 이아씨 (639865E+56)2019-11-15 (금) 01:33
>>120 근데 제가 한 게 아니니 ...
#122이름 없음(9969895E+5)2019-11-15 (금) 01:37
어쨌든! 나는 포기하지 않아! 올 하일 안티꽁냥!
#123이름 없는 이아씨 (639865E+56)2019-11-15 (금) 01:39
>>122 ??? : 하일 하이드라
#124이름 없음(0156464E+6)2019-11-15 (금) 06:30
이이님?

스바루는 학생회장인데?

쉽게 학교 밖으로 나갈수 있나요?
#125이름 없음(1483933E+5)2019-11-15 (금) 07:12
오늘은- 5세계 연재!
#126이름 없음(1483933E+5)2019-11-15 (금) 07:12
10세계 연재는 언제인가-(뇨롱)
#127모바일 문지기◆/72WHncLMA(5798658E+5)2019-11-15 (금) 09:33
#128모바일 문지기◆/72WHncLMA(5798658E+5)2019-11-15 (금) 09:33
흐흐흠
#129이름 없음(9840311E+5)2019-11-15 (금) 09:36
>>127-128 (꼬옥)
#130이름 없음(0156464E+6)2019-11-15 (금) 09:43
가라 마스터볼 .dice 100 100. = 100
#131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798658E+5)2019-11-15 (금) 09:54
연재 의욕이 죽었당...
#132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798658E+5)2019-11-15 (금) 09:54
>>129 므큣?
#13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798658E+5)2019-11-15 (금) 09:58
요즘 피곤하다보니 체력의 회생이 느려
#134이름 없음(9840311E+5)2019-11-15 (금) 10:00
(부비적부비적)
#135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798658E+5)2019-11-15 (금) 10:00
>>134 흐므므-
#136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798658E+5)2019-11-15 (금) 10:05
어쨌든간에 연재 해야하니까...

오늘 안하면 내일 해야하고
#137이름 없음(9840311E+5)2019-11-15 (금) 10:06
>>136 그러고보니 슬슬 20어장인가. 많이 왔네-
#138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798658E+5)2019-11-15 (금) 10:11
그렇지만 연재 내일하고싶다..

오늘 하고싶지않아...

(고민)
#139이름 없음(9840311E+5)2019-11-15 (금) 10:12
>>138 (식빵)
#140이름 없음(9840311E+5)2019-11-15 (금) 10:13
오늘은 어장만 갈고 내일 하는건?(대충 현재 레스가 700 정도로 기억)
#141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798658E+5)2019-11-15 (금) 10:15
어라...
#142RX-78◆lxed7USILA(6857192E+6)2019-11-15 (금) 10:15
>>138 (부스터)
#14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798658E+5)2019-11-15 (금) 10:15
안 보여...

>>142 므에엥?!
#144이름 없음(7060033E+5)2019-11-15 (금) 10:16
앗! 살아있는 문지기양이다!!

귀여워하게 해주세요!
#145RX-78◆lxed7USILA(6857192E+6)2019-11-15 (금) 10:16
>>143 (연재의 저편으로 날린다)
#146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798658E+5)2019-11-15 (금) 10:17
>>144 흐므?! 흐므므!!

>>145 (버둥버둥)
#147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798658E+5)2019-11-15 (금) 10:18
그으으..

참치들이 정리해둔게 몇 어장이더라?
#148RX-78◆lxed7USILA(6857192E+6)2019-11-15 (금) 10:19
>>146 (연재의 저편 = 연재 안함)

즉 문지기는 연재를 하고 싶은거야(아무말)
#149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798658E+5)2019-11-15 (금) 10:20
>>148 (머엉)

호에엑!
#150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798658E+5)2019-11-15 (금) 10:23
그으으...

정주행해야하나...

어디간거지...
#151이름 없음(7060033E+5)2019-11-15 (금) 10:23
흐므므하는 문지양을 백허그 한다음에,
의자에 묶어놓는 거에요.

그다음에 따끈따끈한 물을 세수대야에 담아서 푹 담그는 거죠.
#152이름 없음(0742005E+6)2019-11-15 (금) 10:24
16어장
#153이름 없음(0742005E+6)2019-11-15 (금) 10:24
16어장
#154이름 없음(7060033E+5)2019-11-15 (금) 10:24
문지기양의 발을 담근다음에
쭉 짜는거에요.

어린이용 바디워시를요.
#157이름 없음(9840311E+5)2019-11-15 (금) 10:26
>>151-154 oh...
#158이름 없음(7060033E+5)2019-11-15 (금) 10:26
그 다음엔 발끝부터 발목 살짝 위까지. 만지작거리는 거죠.
손가락으로 발가락이랑 발가락 사이를 찌르는 것도 좋을거에요.

거긴 많이 간지럽거든요.
간지러워서 울쌍이 된 문지기양은 참 귀여울거라고 생각해요.
#159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798658E+5)2019-11-15 (금) 10:26
>>155-156 고마워!
#160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798658E+5)2019-11-15 (금) 10:26
>>158 어째서 이런 취급인거야...?!
#162이름 없음(7060033E+5)2019-11-15 (금) 10:28
그치만........ 보통 과일을 깎아먹기 전에는 물로 깨끗하게 씻지 않나요?(해맑)
#163이름 없음(9840311E+5)2019-11-15 (금) 10:29
(히익)
#164이름 없음(7060033E+5)2019-11-15 (금) 10:30
저는 피카츄 배를 만지는 대신에 문지기양의 발을 입안에 넣어보고 싶어요. (해맑)
#165이름 없음(7060033E+5)2019-11-15 (금) 10:31
걱정말아요. 문지기양. 씹을 생각은 없으니까. (좋은건 가늘고 길게 누리는게 취향이거든요.)
#166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798658E+5)2019-11-15 (금) 10:31
>>162-164 므에엥!!!

(도망)
#168이름 없음(7060033E+5)2019-11-15 (금) 10:33
>>166 문지기양, 문지기양 발을 내놓으세요. 그렇지 않으면 연재독촉을 하겠습니다. (아무말)
#169이름 없음(0156464E+6)2019-11-15 (금) 10:33
이 두개만 추가 적용하면 될것 같음
#170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798658E+5)2019-11-15 (금) 10:34
>>168 어째서인걸까?!
#171이름 없음(9840311E+5)2019-11-15 (금) 10:34
>>166 쫒아! 바디워시가 발라졌으니 그리 멀리가진 못했을 거야!
#172이름 없음(9840311E+5)2019-11-15 (금) 10:34
특수 1000으로 동료 셋이랑 호감도 하나가 더 있었지-
#17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798658E+5)2019-11-15 (금) 10:34
>>171 너흰 전부 바보야 ! ! !

>>169 흐므므...

(뒤로 숨는다)
#174이름 없음(0156464E+6)2019-11-15 (금) 10:36
>>173

문지기가 참치들에게 버프를 주었다!!
#175이름 없음(9840311E+5)2019-11-15 (금) 10:36
(참치의 의욕이 충만해졌다!)
#176이름 없음(0156464E+6)2019-11-15 (금) 10:37
특수 100 ES 호감도, 메구밍 , 유메, 남캐1 동료화
#177이름 없음(9840311E+5)2019-11-15 (금) 10:37
>>176 남캐의 취급이란
#178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798658E+5)2019-11-15 (금) 10:39
으므므...
#179이름 없음(0156464E+6)2019-11-15 (금) 10:41
문지기님 유메의 혼을 담은 메도 정말로 최고였음
#180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798658E+5)2019-11-15 (금) 10:47
>>179 참치들의 취향을 이해할수업서...
#181이름 없음(7060033E+5)2019-11-15 (금) 10:53
>>180 슬퍼요.... 문지기양에게 제가 제일 바보인줄 알았는데.............
전 평범한 바보일뿐이었군요. (눈물을 흩뿌리면서 되돌아 달려간다)
#182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798658E+5)2019-11-15 (금) 11:03
>>181 대체 왜 바보대전을 하는거야?!
#18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798658E+5)2019-11-15 (금) 11:04
흐므므..

어쨌든간에 오늘 연재 결국 어쩌지
#184이름 없음(0156464E+6)2019-11-15 (금) 11:07
힘내라 문지기!!
#185RX-78◆lxed7USILA(406257E+61)2019-11-15 (금) 11:10
피곤하면 쉬는게?
#186이름 없음(7060033E+5)2019-11-15 (금) 11:22
>>182 그치만 뭐라도 하나는 당신의 제일이 되고 싶은 참치인걸(아무말).

그리고 피곤하면 쉬시는게 좋아요. 안그럼, 슬금슬금 다가가서, 당신의 발가락을 독니로 콱!이에요. 독니로 콱!
#187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798658E+5)2019-11-15 (금) 11:26
잠깐 졸았다..

쉬는게 낫겟지
#188이름 없음(8214384E+6)2019-11-16 (토) 00:58
Attachment
기상!
#189이름 없음(7571032E+6)2019-11-16 (토) 06:42
ㅇㅇ
#190이름 없음(063759E+62)2019-11-16 (토) 07:00
(하품)
#191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3533361E+6)2019-11-16 (토) 08:58
오늘 연재는 몇시일가요-?
#192이름 없음(9581665E+6)2019-11-16 (토) 09:00
무난하게 7? 8?
#19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3533361E+6)2019-11-16 (토) 09:06
>>192 7시- 8시-

인건가-
#194이름 없음(7571032E+6)2019-11-16 (토) 09:27
하로하로 문지기
#195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3533361E+6)2019-11-16 (토) 09:31
그으으...

연재의욕을 낸다.

공지를 한다...
#196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3533361E+6)2019-11-16 (토) 09:38
오늘 연재는 8시 30분.
#197이름 없음(7571032E+6)2019-11-16 (토) 09:44
ㅇㅋㅇㅋ
#198이름 없음(4295634E+5)2019-11-16 (토) 09:46
,라저-
#199카푸치노◆BjWHJKxkHc(7727571E+6)2019-11-16 (토) 10:16
멘탈이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200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3533361E+6)2019-11-16 (토) 11:18
>>199 (쓰담쓰담)

힘내요 치노씨
#201이름 없음(0412492E+6)2019-11-17 (일) 00:07
Attachment
기상!
#202이름 없음(100698E+59)2019-11-17 (일) 06:06
조-용
#203이름 없음(482092E+57)2019-11-17 (일) 06:15
치노씨는 멘탈문제로 쉬는 중,
문지기씨는 무리하는 중이라서, 일단 기대안하고 희망중.

적당한 장작을 넣어줄 참치가 없으니, 슬플정도로 조용하네요.
#204이름 없음(3470588E+6)2019-11-17 (일) 06:41
치노씨 힘내세요
#205이름 없음(3470588E+6)2019-11-17 (일) 06:41
문지기양 20어장 ㅊㅋㅊㅋ
#206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09:44
(슬쩍)
#207이름 없음(8673702E+5)2019-11-17 (일) 09:46
>>206 (오물오물)
#208이름 없음(482092E+57)2019-11-17 (일) 10:02
>>206 (발가락을 아앙!)
#209이름 없음(8673702E+5)2019-11-17 (일) 10:31
(아작아작)
#210이름 없음(8673702E+5)2019-11-17 (일) 10:34
(오독오독)
#211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0:35
므냐아아-
#212이름 없음(8673702E+5)2019-11-17 (일) 10:37
>>211 연재해라!(오독)
#213이름 없음(9467978E+5)2019-11-17 (일) 10:38
오도독!
#214이름 없음(255073E+60)2019-11-17 (일) 10:49
>>211 문지기님 20어장 축하드림니다
#215이름 없음(8673702E+5)2019-11-17 (일) 10:50
20어장 축하해!

아, 그리고 목표는 150어장으로(소근소근)(쓰레기)
#216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0:56
>>214 (부비부비)

므큐-!

>>215 (도망)
#217이름 없음(3470588E+6)2019-11-17 (일) 10:58
문지기님 동료 수가 초과 되면 1000으로 해도 동료 못 받는 다고 하신 것 같은데

호감도 업으로 인한 동료 권유는 가능한가요?
#218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00
>>217 으므아?
#219이름 없음(3470588E+6)2019-11-17 (일) 11:02
동료수 제한 없나요?
#220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02
>>219 있어-
#221이름 없음(8673702E+5)2019-11-17 (일) 11:05
동료수인가- 10명은 넘어?
#222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12
>>221 동료수가 정확히 몇인지는 진행하다보면 감이 올 것
#223이름 없음(482092E+57)2019-11-17 (일) 11:12
아마 여섯명쯤 될걸요.
#224이름 없음(482092E+57)2019-11-17 (일) 11:13
저번 연재하실때 한명정도는 가능이라고 하셨으니.
다만 그 동료를 플레이어로 만들려면 마안왕A랭크가 필요하다네요. (먼산)
#225이름 없음(482092E+57)2019-11-17 (일) 11:14
그러니, (가능할지는 모르지만,)이미 플레이어인 인물을 동료로 받지 않으면, 당르슈세력은 플레이어가 둘뿐입니다.
#226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20
흐음.
#227이름 없음(3470588E+6)2019-11-17 (일) 11:21
문지기님 ES동료화 1000 가능 한가요?
#228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21
그러고보니 참치들은 당신과 비슷한 특전을 받을 수 있다면

5세계로 환생 가능해?
#229이름 없음(3470588E+6)2019-11-17 (일) 11:21
당근이죠
#230이름 없음(8673702E+5)2019-11-17 (일) 11:22
쌉가능
#231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23
>>229-230 뭘 받고싶은거야?
#232이름 없음(255073E+60)2019-11-17 (일) 11:24
가능
#233이름 없음(3470588E+6)2019-11-17 (일) 11:24
마안왕
#234이름 없음(255073E+60)2019-11-17 (일) 11:25
하렘왕
#235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25
>>234 하렘왕 어빌리티 받고 일반 플레이어로 시작하기인가...!

(감탄)
#236이름 없음(8673702E+5)2019-11-17 (일) 11:27
마안왕

역시 강한게 좋으니 실패작 중에서 골라야 하고, 구세주는 능력을 모르고 혼돈은 싫으니.
#237이름 없음(3470588E+6)2019-11-17 (일) 11:28
문지기님 양산품중에 하렘왕이 있다면 어느정도 스펙
#238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28
>>237 하렘왕처럼 매력 계통은 없습니다.
#239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29
그런거 없었다가 광탈당하면 곤란하니까
#240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29
>>239 없었다가 → 얻었다가
#241이름 없음(255073E+60)2019-11-17 (일) 11:29
1000이 있으니 존버하면 문제 없을 것 같은데
#242이름 없음(8673702E+5)2019-11-17 (일) 11:29
그 매력이 적한테도 통한다면 원찬스 아닐까?(착란)
#24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32
>>242 (원작에서도 그런 매력계통은 적에게 안 통한다...)

>>241 뭐, 활동 나름이라는걸로
#244이름 없음(5399697E+6)2019-11-17 (일) 11:32
마안왕이 최고 아냐? 솔직히 동료 필요 없고
#245이름 없음(7090125E+6)2019-11-17 (일) 11:33
마안왕이나 구세주, 양산형 A랭크 주면 양산형
#246이름 없음(8673702E+5)2019-11-17 (일) 11:35
5세계마냥 마안왕 같은 킹왕짱한 특전 들고 트립하면 아마 많은 사람들이 악 성향으로 바뀌지 않을라나.

...본인 포함.
#247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35
마안왕이 무력만 따지면 굉장하겠지만

...글쎄...
#248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36
강함과 행복은 별개니까

생존이 충족되면 다른걸 찾는게 사람이고
#249이름 없음(3470588E+6)2019-11-17 (일) 11:37
참치들은 힘을 추구한다!!
#250이름 없음(482092E+57)2019-11-17 (일) 11:38
저는 전에 말했던것처럼 열화품쪽에 더 마음이 가네요. 패널티나 디메리트 걱정 안해도 되니까.

그저 (무궁의무련+코드 언노운)의 소서러버전이 갖고 싶을 뿐이에요.
#251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39
딱 까놓고 말해서

영원히 고독하게 살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252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40
아마 참치들도 중반부쯤 되면

마안왕하고 한판 붙지않을까
#253이름 없음(3470588E+6)2019-11-17 (일) 11:42
실제로 마나카를 볼수 있고 마나카만 무사하다면 영원한 고독 쯤이야!!
#254이름 없음(3470588E+6)2019-11-17 (일) 11:42
문지기님 마안왕 여성인가요? 남성인가요?
#255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43
>>254 진행하다보면 알 수 있지않을까-
#256이름 없음(8673702E+5)2019-11-17 (일) 11:46
부하는 가능하다매!

부하 잔뜩 데리고 크사장마냥 시가 따~악 물고 앉아서 마피아갱단 하나 차리는 거지!(착란)
#257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46
>>256 인간적인 교감은 하나도 없는데
#258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47
마안왕은 패널티가 간단해보이면서도

실질적으로는 사람 미치게 만들기 딱인 경우
#259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47
마안왕 해방루트 안 가고 살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진짜 강한 사람이겠지
#260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48
쨌든 다들 간다는건가.

의외로 놀랐어
#261이름 없음(8673702E+5)2019-11-17 (일) 11:50
>>260 현실이 개떡 같으니까(외면)
#262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50
>>261 참치는 간다면

제일 먼저 뭐부터 하고싶어?
#263이름 없음(3470588E+6)2019-11-17 (일) 11:51
호감도 안오르는 대신 동료 얻을수 있다면 해방루트 없었겠죠
#264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53
>>263 글쎄..

그것도 좀 다르지 않을까
#265이름 없음(8673702E+5)2019-11-17 (일) 11:54
>>262 ...학교 탐방?

주로 미소녀 구경이라던지(아무말)
#266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54
>>265 학교탐방..

뭔가 소박해...
#267이름 없음(8673702E+5)2019-11-17 (일) 11:54
호감도가 없는데 동료인건... 뭐지?
#268이름 없음(8673702E+5)2019-11-17 (일) 11:55
>>266 잘 생각해보라구. 거기 학생들은 전부 만화나 애니속 캐릭터들이야!

소박해보이지만 몹시 큰 거라구!(눈빙빙)
#269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57
>>268 난 어지간하면 안 가고싶고(...)

만약 가야한다면
#270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57
그래도 안 가 (?)
#271이름 없음(8673702E+5)2019-11-17 (일) 11:58
문지기가 저렇게까지 말할 정도면... 5세계는 얼마나 지옥같은 세계인거냐...!
#272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1:59
>>271 원래 생존물 자체가 지옥이야.
#27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2:00
그나마 이세계 학교 생존은 100일 지나면 풀어주기라도 하잖아...
#274이름 없음(3470588E+6)2019-11-17 (일) 12:00
마안왕이 중간보스라니 최종보스는 얼마나 강할까?
#275이름 없음(8673702E+5)2019-11-17 (일) 12:01
>>273 ...여긴 안 풀어줘?
#276이름 없음(8673702E+5)2019-11-17 (일) 12:01
>>274 그게 주최측 아녀?
#277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2:01
>>275 5세계도 풀어준다고 공지했어-
#278이름 없음(8673702E+5)2019-11-17 (일) 12:03
>>277 그렇ㅣ? 뭔가 말이 '1세계는 그래도 풀어주기라도 하지- 5세계는...'

이런 느낌으로 들렸어서-
#279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2:07
>>278 아니

다른 생존물은 안 풀어주는것도 많으니까(...)
#280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2:14
결론은 므에에에
#281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2:14
그리고 다들 마안왕에 정이 많이 들었구나
#282이름 없음(8673702E+5)2019-11-17 (일) 12:14
>>280 므에에에하면서 연재해라!(오독)
#283이름 없음(9467978E+5)2019-11-17 (일) 12:14
>>280 볼 늘어뜨리고 싶다
#284이름 없음(7090125E+6)2019-11-17 (일) 12:15
Attachment
>>281 틀딱에게? 맞는 말이네
#285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2:15
>>282-283 흐므므?!

>>284 (피함)
#286이름 없음(8673702E+5)2019-11-17 (일) 12:15
>>281 틀딱 할배 아웃!
#287이름 없음(8673702E+5)2019-11-17 (일) 12:16
본모습이 귀엽다면 넘어가줄 용의가 있다(엄근진)
#288이름 없음(482092E+57)2019-11-17 (일) 12:16
>>281 얀데레는 취향에 한참 아웃이라서 불가능합니다.
#289이름 없음(482092E+57)2019-11-17 (일) 12:17
막말을 좀 더 하자면, 마안왕 앵커하지 않았습니다.
#290이름 없음(7090125E+6)2019-11-17 (일) 12:19
>>289 ㅇㅇ
#291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2:24
흑흑..

마안왕...
#292이름 없음(8673702E+5)2019-11-17 (일) 12:26
마안왕(대리AA: 마나카)라면 동료 다 버리고 받들어모신다!(아무말)
#293이름 없음(9467978E+5)2019-11-17 (일) 12:27
근데 혼돈은 전부 앵커라고 하셨잖아요?구세주는 무슨 패널티였나요?
#294이름 없음(7090125E+6)2019-11-17 (일) 12:28
구세주가 표준형 언럭키 인과력일지도
#295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0423E+5)2019-11-17 (일) 12:32
>>293-294 구세주는 안 말해줄꺼야-
#296이름 없음(3470588E+6)2019-11-17 (일) 12:33
구세주는 텐시가 가지고 있나?
#297이름 없음(482092E+57)2019-11-17 (일) 12:47
마안왕과는 반대로, 자신에게 적용은 한없이 짜고, 동료에게 적용이 후할지도요.
#298이름 없음(6605625E+6)2019-11-17 (일) 23:49
Attachment
기상!
#299이름 없는 이아씨 (9861289E+5)2019-11-18 (월) 00:11
[좌절]
#300이름 없음(6605625E+6)2019-11-18 (월) 00:15
왔능가 이-아. 근데 무슨 일인감?
#301이름 없는 이아씨 (9861289E+5)2019-11-18 (월) 00:18
뭔가 다들 신나보인단 말이죠. 주변 인들은 ㅡ
#302이름 없음(6605625E+6)2019-11-18 (월) 00:21
그렇다고 또 다들 마냥 행복하고 신난건 아닐거야. 사람은 누구나 그 사람만의 고민을 가지고 있으니까.
#303이름 없는 이아씨 (9861289E+5)2019-11-18 (월) 00:35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사실, 부러운 거죠.

부러우면서도 혼자가 되었단 느낌, 뭐랄까, 그러네요. 저는 누구와의 대화를 시도하려 들지 않았고,

그러면서도 대화하길 원하니 그게 충돌되는거죠.
#304이름 없음(6605625E+6)2019-11-18 (월) 00:42
알지. 그 기분. 뭔가 하고싶은데, 막상 하려고 하면 주저하는 것.
뭔가 이 상황을 답답하게 느끼고, 그 상황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은데도 정작 실천으로 행동하지 못하는 것. 당연한거야.
#305이름 없음(6605625E+6)2019-11-18 (월) 00:46
아무리 당당하고 거침없는 사람이라도 고민이 없을수는 없기 때문에 누구나 어느정도는 선택장애적인 면모를 가지고 있으니까.

특히 무언가의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도를 하는 것은 꽤나 큰 선택인만큼 우리가 일상에서 익숙해진 것보다 큰 결단과 용기가 필요한 법이고.
#306이름 없는 이아씨 (9861289E+5)2019-11-18 (월) 00:48
>>304 그렇죠. 그 때문에 아는 분에게 스트레스만 주고 말았습니다.

논다는 건 개개인의 자유인데도 그래버렸고ㅡ 그게 많이 미안하네요.
#307이름 없는 이아씨 (9861289E+5)2019-11-18 (월) 00:49
>>305 뭐, 사실, 거의 한계점 이하로 멘탈이 깎여 버린 게 클겁니다.
#308이름 없음(6605625E+6)2019-11-18 (월) 00:49
많이 친했던 사람인가봐?
#309이름 없는 이아씨 (9861289E+5)2019-11-18 (월) 00:51
그렇죠,
#310이름 없음(6605625E+6)2019-11-18 (월) 00:55
이아는 그럼 그 친했던 사람과 어떻게 되기를 바래? 이대로 떠나보내고 싶어, 아니면 다시 관계를 회복하고 싶어?
#311이름 없는 이아씨 (9861289E+5)2019-11-18 (월) 00:59
관계의 문제라기보단, 용서해주셨고, 제말 들어주셨기에, 그저 미안함 이 있단거네요
#312이름 없음(6605625E+6)2019-11-18 (월) 01:07
그런가. 그럼 적어도 일은 잘 풀렸네. 그렇다면 이 이상으로 말은 필요 없지. 이 이후부터는 오직 이아 본인의 심경 문제에 달린거니까.

그렇지만 너무 침체되진 마. 사람은 누구나 서로 싸울 수 있고, 관계가 틀어졌다가 다시 회복되기도 해. 아무리 뛰어나고 훌륭한 사람이라도 모순적이고 비합리적인 면모가 있는 만큼 이건 당연한 일이야.

이번에 이아가 잘못을 저지른 것에 대해서 부끄러움을 느낄 수는 있지만, 그것 때문에 너무 자책하는건 옳지 않아. 사람은 완벽할 수 없는만큼 누구나 실수를 저지르고, 어쩔 때는 자신이 반성했다고 생각한 일에도 똑같이 실수를 저지르곤 하잖아.

요는 자신이 그 일에 대해 얼마나 인지하고, 수용하고, 고치려고 노력하는가가 중요하지. 설령 그게 잘 되지 않아서 같은 실수를 몇 번 반복한다고 해도, 사람들은 이아가 조금이라도 더 자신의 결점을 고치려고 했다는걸 알아줄거야. 특히 친한 사람일수록 더더욱.

그러니까 미안함을 느끼는 것까진 좋지만 너무 괴로워하지만은 말어. 그건 이아와의 친분과 관계를 끊고 싶어하지 않았기에 용서해준 사람에 대한 실례이기도 하니까.
#313이름 없는 이아씨 (9861289E+5)2019-11-18 (월) 01:23
>>312 고마워요, 참치. 사실 이런 이상하게도 텐션이 낮아지고 불안감이 많이지고 걱정이 많아진 건.

부모가 자식 상대로 정치질을 시전 한 걸 실제로 경험한 뒤로, 지금도 그게 너무 충격을 받아있는 상태기도 하네요.
#314이름 없음(6605625E+6)2019-11-18 (월) 01:26
Attachment
>>313 ....!?
#315이름 없음(6605625E+6)2019-11-18 (월) 01:27
아니 이 뭔..... 이아가 정말 고생이 많았구나....(토닥토닥)
#316이름 없는 이아씨 (9861289E+5)2019-11-18 (월) 01:28
>>314 모라는 사람이, 아무리 마음에 안들더라도, 친척에게 자식을 나쁜 사람으로 둔갑시켜 깐다는 게 말이 될까요.

수습은 됬고, 역으로 복수도 됬지만, 이미 한번 당한 건 말로 표현 불가
#317이름 없음(6605625E+6)2019-11-18 (월) 01:31
이건..... 아무리봐도 대화로 풀 일은 아닌 것 같다.
나야 이아와 이아의 어머니의 관계가 평소에 어떤지도, 아니면 그동안 함께 살아오면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잘 모르지만, 적어도 지켜야 할 선이라는게 있는건데.....
#318이름 없는 이아씨 (9861289E+5)2019-11-18 (월) 01:32
저도 그저여기까지만 XD
#319이름 없음(6605625E+6)2019-11-18 (월) 01:33
>>318 그래그래. 굳이 아픈 기억 더 들춰낼 필요 없지.(토닥토닥)
#320이름 없는 이아씨 (9861289E+5)2019-11-18 (월) 02:21
그래서 참치.

예장의 효과가 전부 마스터에게 흡수되면 어떻게 될까요?
#321이름 없음(7457192E+6)2019-11-18 (월) 02:46
예장이면 페그오?
#322이름 없음(7457192E+6)2019-11-18 (월) 02:47
어..... 그것들 다 흡수되면 그랜드버서커(眞)가 되는게?
#323이름 없음(7457192E+6)2019-11-18 (월) 02:48
막 맨손으로 마신주들 찢고, 마술왕 줘패면서 인리수복 하것지
#324이름 없는 이아씨 (9861289E+5)2019-11-18 (월) 02:57
그리고 리츠카가 그렇게되는 이야기?
#325이름 없음(7457192E+6)2019-11-18 (월) 02:59
리츠카....는 사실 이미 정신적으로는 초인이지. 왠만한 사람이면 이미 자살하고도 남았을걸
#326이름 없음(7457192E+6)2019-11-18 (월) 03:05
어떻게보면 얘가 제일 비정상적이야.... 저 자존심 높고 개성 만땅인 영웅들 모두에게 사랑받고 신뢰받을 수 있다는 것부터가.....
#327이름 없는 이아씨 (9861289E+5)2019-11-18 (월) 03:51
그러니 사랑받는 걸지도요, 비 정상이니까 정상이 아닌 자들을 포옹할 수 있는 멘탈이 있을테고,
#328이름 없는 이아씨 (9861289E+5)2019-11-18 (월) 03:54
무엇보다 초긍정적인데다가, 각 영웅들의 말을 들어주면서 어느한쪽에 취우쳐지지 않는 모습은 대단하지요
#329이름 없음(7457192E+6)2019-11-18 (월) 03:59
역시 육식 동물들 사이에서 한가로이 풀 뜯는 토끼가 제일 위험해(확신)
#330이름 없는 이아씨 (9861289E+5)2019-11-18 (월) 04:08
>>329 작은 하마(아무말)
#331이름 없음(7457192E+6)2019-11-18 (월) 04:13
누구든 작은 리츠카를 건드리면(ry
#332이름 없는 이아씨 (9861289E+5)2019-11-18 (월) 04:15
>>331 문젠 타입문세계가 너무 절망적
#333이름 없음(7457192E+6)2019-11-18 (월) 04:23
사실 뭐..... 페그오만 빼면 절망적이라고 해도 몇 세기 안으로 멸망한다는 내용이고. 적어도 21세기에는 멸망 안 하니 ㄱㅊ(막말)
#334이름 없음(7457192E+6)2019-11-18 (월) 04:24
정작 그 페그오도 이래저래 모아서 죄 뚝배기 깨고 다니고 있고. 공상수 벌목 마스터 리츠카(아무말)
#335이름 없는 이아씨 (9861289E+5)2019-11-18 (월) 04:27
>>334 (끄덕) 데우스 오토 마키나 꼴은 아니니..
#336이름 없음(7457192E+6)2019-11-18 (월) 04:31
>>335 그렇게 심해?
#337이름 없음(7457192E+6)2019-11-18 (월) 04:32
저번에 코토리는 붕괴 스토리 꽤 좋다고 하던디
#338이름 없는 이아씨 (9861289E+5)2019-11-18 (월) 04:35
>>337 좋지만, 결국 오토 중심
#339이름 없음(1764696E+6)2019-11-18 (월) 04:42
??? : 오토가 붕괴의 중심을 지키고 있어요!(아무말)
#340이름 없음(1764696E+6)2019-11-18 (월) 04:57
그러고보니 붕괴 이번에 PC플랫폼으로 나온다는 것 같던데
#341이름 없는 이아씨 (9861289E+5)2019-11-18 (월) 05:04
>>340 아, 그 야생의 숨결 비슷한 그거요?
#342이름 없음(1764696E+6)2019-11-18 (월) 05:20
원신 말고 붕괴가 PC로 나온다고도 하더만
#343이름 없는 이아씨 (9861289E+5)2019-11-18 (월) 05:27
그렇군요
#344이름 없는 이아씨 (9861289E+5)2019-11-18 (월) 05:28
폰겜과 호환이되려나...
#345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2545E+6)2019-11-18 (월) 05:28
모두 좋은 오후입니다.
#346이름 없음(1764696E+6)2019-11-18 (월) 05:29
왔능가 문지기
#347이름 없는 이아씨 (9861289E+5)2019-11-18 (월) 05:31
가능왔 기지문
#348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2545E+6)2019-11-18 (월) 05:36
제가 돌아왔습니다
#349이름 없음(1764696E+6)2019-11-18 (월) 05:38
>>348 그럼 다시 돌아가랏!(역소환)
#350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2545E+6)2019-11-18 (월) 05:39
>>349 (회피)

여전히 느리시군.
#351이름 없음(3530125E+6)2019-11-18 (월) 05:42
문지기양 하로하로
#352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2545E+6)2019-11-18 (월) 05:43
>>351 안녕하세요-

좋은 오후 입니다 참치.
#353이름 없음(3530125E+6)2019-11-18 (월) 05:45
정중행 감상 문지기양 대리AA귀엽다 유메 귀엽다
#354이름 없음(3530125E+6)2019-11-18 (월) 05:46
문지기양 대리AA 누구인가요?
#355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2545E+6)2019-11-18 (월) 05:48
>>353-354 (머엉)

아비게일인것이야-
#356이름 없는 이아씨 (9861289E+5)2019-11-18 (월) 05:48
으므아
#357이름 없음(3530125E+6)2019-11-18 (월) 05:50
ㄳㄳ
아비게일 너무 귀엽네요
#358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2545E+6)2019-11-18 (월) 06:00
>>356 으므아!

>>357 아비는 귀여워!

난 안 귀여우니까?
#359이름 없음(3530125E+6)2019-11-18 (월) 06:01
문지기는 더귀여워

아비가 동료화되면 어떻게 되나요?
#360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2545E+6)2019-11-18 (월) 06:03
>>359 의미를 모르겠어...

아비 동료화?
#361이름 없음(3530125E+6)2019-11-18 (월) 06:06
#362이름 없음(3530125E+6)2019-11-18 (월) 06:07
AA때문에 불길한 예감이 들어서요
#36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2545E+6)2019-11-18 (월) 06:13
글쎄-

그건 그때가서?
#364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2545E+6)2019-11-18 (월) 06:13
그런데 불길한 예감인가
#365이름 없음(3530125E+6)2019-11-18 (월) 06:15
마안왕과 관련 자일것 같은 예감이
#366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2545E+6)2019-11-18 (월) 06:19
>>365 영문을 모르겠어(...)

어장주 대리 aa라서 그런가?
#367이름 없음(3530125E+6)2019-11-18 (월) 06:26
너무 포스있게 등장했어
#368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2545E+6)2019-11-18 (월) 06:27
>>367 ...???
#369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2545E+6)2019-11-18 (월) 06:40
아무도 없-다-
#370이름 없음(3530125E+6)2019-11-18 (월) 06:51
있음
#371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2545E+6)2019-11-18 (월) 06:57
>>370 월요일 오후라서 그런가

다들 없는거야
#372이름 없음(4032274E+6)2019-11-18 (월) 07:59
없어!
#373이름 없음(3530125E+6)2019-11-18 (월) 10:03
문지기님 다음연제는 언재쯤 가능 하시나요?
#374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2545E+6)2019-11-18 (월) 10:07
>>373 내일 할 생각이야
#375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2545E+6)2019-11-18 (월) 10:08
아예 공지를 해둬야겠다.

내일 연재는

.dice 7 8. = 7
#376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2545E+6)2019-11-18 (월) 10:08
내일 연재 오후 7시.
#377이름 없음(3898878E+6)2019-11-18 (월) 10:08
>>371 장작이 부족해서 그런겁니다.
예로부터 불판을 만드는데는 VS논쟁이 제일이지요.

고스로리 문지기 VS 고양이 파자마 문지기 과연 어느쪽이 더 귀여운가!
같은 불판거리가 필요합니다. (아무말)
#378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2545E+6)2019-11-18 (월) 10:09
>>377 후자는 의미를 아예 모르겠어?!
#379이름 없음(3530125E+6)2019-11-18 (월) 10:12
문지기님 1000으로 안전하게 유니크 아이템을 얻는 것 가능 한가요?
#380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2545E+6)2019-11-18 (월) 10:14
>>379 스택 쌓아서?
#381이름 없음(3530125E+6)2019-11-18 (월) 10:16
북4에 있는 검이요
#382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2545E+6)2019-11-18 (월) 10:29
>>381 그건.. 으음...
#38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2545E+6)2019-11-18 (월) 10:29
이스터에그라서 힘들지도.

A랭크 오르면 다시 생각해볼게
#384이름 없음(1599443E+6)2019-11-18 (월) 10:30
>>383 근데 A랭크로 오르면 굳이 그런 방법 아니더라도 그냥 스택 쌓는게 효율 더 좋죠? 지금이 3스택 쌓아야 가능한건데 A랭크 가면 2스택으로도 유니크 얻기 가능?
#385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2545E+6)2019-11-18 (월) 10:37
>>384 아마 그렇게 풀어줄 것 같아-
#386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682545E+6)2019-11-18 (월) 10:38
A랭크 올라가면의 이야기지만
#387이름 없음(0770713E+6)2019-11-18 (월) 11:16
지금도 유니크화 가능?
#388이름 없음(1599443E+6)2019-11-18 (월) 11:17
>>387 3스택을 쌓아야하지만 가능
#389이름 없음(1599443E+6)2019-11-18 (월) 11:18
다만 유니크를 통으로 얻는거라면 3스택이지만 레어를 유니크로 강화하는건 1000 2개에다가 마안왕 하루에 3개주는 그 스택으로 강화하는건 된다고 했던거 같은데
#390이름 없음(0161763E+6)2019-11-19 (화) 00:08
Attachment
기상!
#391이름 없는 이아씨 (2956671E+5)2019-11-19 (화) 00:31
요새 꿈꾸는 게 제일 싫네요
#392이름 없음(0161763E+6)2019-11-19 (화) 00:40
악몽 꾸는감?
#393이름 없는 이아씨 (2956671E+5)2019-11-19 (화) 00:48
>>392 넹, 요새 뭔가 꿈이

사람들이 하나 둘 저를 멀리하다가,

결국 저 혼자 남는 그런 꿈을 꾸네요
#394이름 없음(0161763E+6)2019-11-19 (화) 00:52
>>393 거 볼수록 신기하네, 어떻게 꿈을 기억하는겨? 나는 단 한 번도 꿈을 기억해 본 적이 없는데.....
#395이름 없는 이아씨 (2956671E+5)2019-11-19 (화) 00:55
>>394 꿈을 기억하려고 노력하다보면 된다더군요.

다만, 꿈속에서 꿈임을 인식하고 마음대로 한다는 자각몽은 더욱 어렵다던가요.
#396이름 없음(0161763E+6)2019-11-19 (화) 01:02
설마하는 노오오오오오력이라니, 이제는 꿈조차 근성론의 시대인건가!(아무말)
#397이름 없는 이아씨 (2956671E+5)2019-11-19 (화) 01:07
>>396 쉽게 말하자면, 꿈에 이끌려 다니는 걸, 자기가 꿈을 주도하게 되는 느낌인데요.

자각몽에서 악몽으로 변질되는 경우. 정말 현실같은 일이 일어난다해서 해보려구요. 재미져보임
#398이름 없음(0161763E+6)2019-11-19 (화) 01:09
>>397 안이 이거 완전 공포물 클리셰잖.....

이러다가 못 나오고! 어! 자각몽 세계에서 공포 게임 찍다가! 어!
#399이름 없는 이아씨 (2956671E+5)2019-11-19 (화) 01:11
>>398 신세계의 신이 되버리면..!
#400이름 없음(0161763E+6)2019-11-19 (화) 01:12
>>399 네 사망플래그 ㅅㄱ
#401이름 없는 이아씨 (2956671E+5)2019-11-19 (화) 01:15
제가 살아있다고 말을 했나요?
#402이름 없음(0161763E+6)2019-11-19 (화) 01:17
Attachment
아니 거기서?!
#403이름 없는 이아씨 (2956671E+5)2019-11-19 (화) 01:23
>>402 저는 어디에나 존재하고, 어디에나 존재하지 않으며 전 IA-723 입니다
#404이름 없음(0161763E+6)2019-11-19 (화) 01:26
Attachment
>>403 결국 발전된 과학문명이 이런 악마를 만들어냈군.....

답은 러다이트 운동이야....! 죽어라 울트론!
#405이름 없는 이아씨 (2956671E+5)2019-11-19 (화) 01:29
그러면 저으면 되지요
#406이름 없는 이아씨 (2956671E+5)2019-11-19 (화) 01:33
제가 오토가 착해진 세계선을 설립했습니다.
#407이름 없음(0161763E+6)2019-11-19 (화) 01:36
Attachment
#408이름 없음(0161763E+6)2019-11-19 (화) 01:42
작중 내 모든 혐성과 떡밥을 움켜쥔 메인 빌런이 착해져도 괜찮겠음?
#409이름 없는 이아씨 (2956671E+5)2019-11-19 (화) 01:43
케빈 카스라나와 혐탁의기사들을 끼워넣음.

워낙 케빈이 아서 닮아서
#410이름 없음(0161763E+6)2019-11-19 (화) 01:46
무엇(무엇)
#411이름 없는 이아씨 (2956671E+5)2019-11-19 (화) 01:47
그래서 이번엔 붕괴보단 인간대인간의 감정 중점?
#412이름 없음(0161763E+6)2019-11-19 (화) 01:51
호우..... 흥미로운데. 케빈과 혐탁은 아예 카스라나 가문의 대표로 나옴?
#413이름 없는 이아씨 (2956671E+5)2019-11-19 (화) 01:54
네, 카렌이 정의롭다면

케빈은 정의롭다가 세계가 답 없단 걸 알고, 좌절한 케이스랄지
#414이름 없음(0161763E+6)2019-11-19 (화) 01:55
그럼 아예 카스라나 가문은 세 가문 중에서 따로 독립한 것? 아니면 케빈과 혐탁의 기사들만?
#415이름 없는 이아씨 (2956671E+5)2019-11-19 (화) 01:57
>>414 케빈과 혐탁의 기사들만, 따로 독립해서 게임처럼 뜬금없이 요르문간드가 아니라 옛부터 천명과 대립했단 느낌으로 추가
#416이름 없음(0161763E+6)2019-11-19 (화) 02:00
흠.... 아예 새로운 조직을 만든건가. 그럼 천명 내 카스라나 가문의 입지는 상당히 좁겠구만. 가문의 시초라는 작자가 게임 던지고 탈주해버렸으니
#417이름 없는 이아씨 (2956671E+5)2019-11-19 (화) 02:02
입지는 적지만, 그 만큼 단순하던 카렌이, 상황의 심각성을 깨닫고, 돌아보지 않던 오토를 돌아보고 이해하게되고,

역대 카스라나들이 그나마 제정신을 차려줘서 몰락까진 아니게 됨.
#418이름 없음(0161763E+6)2019-11-19 (화) 02:05
오오......
#419이름 없음(0161763E+6)2019-11-19 (화) 02:06
그럼 천명은 원작보단 소규모가 되었지만 그만큼 내실은 튼튼해진건가. 근데 이럼 네겐트로피는?
#420이름 없는 이아씨 (2956671E+5)2019-11-19 (화) 02:11
>>419 쿠쿠리아가 실세가되어서, 더욱 개판났습니다.
#421이름 없음(0161763E+6)2019-11-19 (화) 02:14
그게 아니라 오토가 폭주하는 일이 없어졌으니 네겐트로피가 만들어지는 일이 없어지지 않아?
#422이름 없는 이아씨 (2956671E+5)2019-11-19 (화) 02:16
>>421 만들어지지 않을테지만, 쿠쿠리아의 고아원을 중심으로 설립된 게. 네겐트로피이고,

에디슨을 현실(?)을 대입하여 악녀로 만든 후. 그 여자 중심으로 합류한 과학자들로 구성된 조직이 됬네요
#423이름 없음(0161763E+6)2019-11-19 (화) 02:18
즉, 오토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게 되면서 천명이 원작보다 미온적인 반응을 보이고, 거기에 반발한 과격파 과학자들이 반기를 일으킨건감.

그리고 에디슨 현실화 무엇(....;)
#424이름 없는 이아씨 (2956671E+5)2019-11-19 (화) 02:20
그래서 브로냐가 메이가 착해질일은 없습니다.

왜냐면, 시아나와 시린은 네겐 및 요르문간드 탓이고

그럴 계기조차 없애버려서
#425이름 없음(0161763E+6)2019-11-19 (화) 02:21
흑흑.... 귀중한 롤빵머리가 떠나써! 뭐, 당연하다면 당연하긴 하지.
#426이름 없는 이아씨 (2956671E+5)2019-11-19 (화) 02:23
이걸 한다면 앵커로갈지 오알식으로갈지고민이긴하네요
#427이름 없는 이아씨 (2956671E+5)2019-11-19 (화) 02:23
앵커로간다면 다이스와 @대사앵커 중점이 될겁니다.
#428이름 없음(0161763E+6)2019-11-19 (화) 02:24
이아가 더 편한쪽으로 가는게? 개인적인 추천으로는 정교한 룰을 통할거면 오알 식으로, 그냥 가볍게 즐기고 싶다면 역극 식으로 가는게 좋겠지.
#429이름 없음(0161763E+6)2019-11-19 (화) 02:24
아, 역극은 아니고 앵커군. 하여튼 간에
#430이름 없는 이아씨 (2956671E+5)2019-11-19 (화) 02:25
>>429 그리고 참치를 제물로 더 편한 방식을 개발(아무말
#431이름 없음(0161763E+6)2019-11-19 (화) 02:26
>>430 삐삑- 불량품입니다(아무말)
#432이름 없는 이아씨 (2956671E+5)2019-11-19 (화) 02:28
>>431 (소각로)
#433이름 없음(0161763E+6)2019-11-19 (화) 02:31
Attachment
갸아아아아아악!!!
#434이름 없는 이아씨 (2956671E+5)2019-11-19 (화) 04:30
일이집중이안된다아아 ㅡ
#435이름 없음(6430571E+6)2019-11-19 (화) 05:14
힘내라아아아-
#436이름 없는 이아씨 (2956671E+5)2019-11-19 (화) 05:26
>>435 포 섬원즈 글로리
#437이름 없음(3529112E+6)2019-11-19 (화) 05:32
Attachment
에이스는!! 죽은거지??!!
#438이름 없음(6430571E+6)2019-11-19 (화) 05:34
>>436 왜(.....)

>>437 참된 호(ry
#439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3063939E+6)2019-11-19 (화) 09:13
잠깐 안착
#440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3063939E+6)2019-11-19 (화) 10:16
사람이 없군.
#441이름 없음(4913936E+5)2019-11-19 (화) 10:29
#442이름 없음(800294E+65)2019-11-19 (화) 10:31
잡아라!!
#443이름 없음(1808361E+6)2019-11-19 (화) 10:31
연재?
#444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3063939E+6)2019-11-19 (화) 10:35
연재 공지는 이미 한 것이지만-

잘하면 오늘 연재 나가리될지도 모르겠어
#445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3063939E+6)2019-11-19 (화) 10:35
...흐음...
#446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3063939E+6)2019-11-19 (화) 10:37
별 일 없이 끝나면 좋을탠데
#447이름 없음(7263948E+5)2019-11-19 (화) 10:40
어장주님 유키네 동료 1000을 도전하는 참치 입니다

본편을 조사하다가 유키네 크리스가 본편에 조연으로 나오고 플레이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플레이어인데 1000으로 동료화 가능한가요?
#448이름 없음(800294E+65)2019-11-19 (화) 10:40
제발 별 일 없이 끝나기를 기원합니다.
#449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3063939E+6)2019-11-19 (화) 10:41
>>447 유키네 크리스?

플레이어?

호에에에...
#450이름 없음(7263948E+5)2019-11-19 (화) 10:42
#451이름 없음(800294E+65)2019-11-19 (화) 10:45
문지기님 마안왕을 생산계로 돌리면 효율은 어떤가요?

전투보다 떨어지나요?
#452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3063939E+6)2019-11-19 (화) 10:45
>>450 가능하지않을까...

일단 고민해볼게!

>>451 해보면 압니다.
#453이름 없음(800294E+65)2019-11-19 (화) 10:47
문지기님 고기로 아이템 만들수 있나요?

#454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3063939E+6)2019-11-19 (화) 10:48
>>453 고기는 식재야(...)

맛있는 음식이라면 가능하겠지만
#455이름 없음(800294E+65)2019-11-19 (화) 10:50
자기 증식하는 고기를 .못 만들다니

마안왕 도라이몽보다 무능하군


#456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3063939E+6)2019-11-19 (화) 10:52
anchor>1573911266>297

>>455 그건 생존물적으로 이쪽이 쳐낼꺼야(...)
#457이름 없음(7263948E+5)2019-11-19 (화) 10:52
유키네 크리스 3학년이고 능력은 모르겠네요
#458이름 없음(7263948E+5)2019-11-19 (화) 10:55
고양이 로봇은 사기입니다
#459이름 없음(7263948E+5)2019-11-19 (화) 10:57
일진회 놈들은 무슨 재주로 식량을 찍어낸거지?

생산계가 10명이라고 하지만 너무 많아
#460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3063939E+6)2019-11-19 (화) 11:04
고양이-
#461이름 없음(800294E+65)2019-11-19 (화) 11:12
일진회 쳐들어 갈까?
#462이름 없음(800294E+65)2019-11-19 (화) 11:13
10명이면 1000k인데 T.T!!!


#46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3063939E+6)2019-11-19 (화) 11:17
내가 보기에 그런짓을 하기에는 이미 늦지않았을까
#464이름 없음(800294E+65)2019-11-19 (화) 11:18
6일차에 참치들이 절망에 빠져서 7일차에 일진회 학살하자고 유혹하려했는데...........
#465이름 없음(4913936E+5)2019-11-19 (화) 11:19
지금 몇일차야?
#466이름 없음(800294E+65)2019-11-19 (화) 11:20
완벽한 작전이라고 생각했는데 시작도 못하고 망해네요 ㅋㅋㅋ
#467이름 없음(800294E+65)2019-11-19 (화) 11:20
8일차 밤
#468이름 없음(4913936E+5)2019-11-19 (화) 11:24
흠... 슬슬 강해져야만... 안 그러면 다른놈들한테 추월당한다...
#469이름 없음(800294E+65)2019-11-19 (화) 11:24
야간 사냥가자
#470이름 없음(5748568E+6)2019-11-19 (화) 11:28
근데 사냥 허가는 나옴? 미소기 고둥에게 물어봐야할거 같은데
#471이름 없음(7263948E+5)2019-11-19 (화) 11:31
메타정보로 추정하면 8일 오후 이후
#472이름 없음(8106153E+6)2019-11-19 (화) 11:32
7일차 저녁
#47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3063939E+6)2019-11-19 (화) 14:16
그리고 귀신같이 참치들이 전멸했다.
#474이름 없음(6581195E+6)2019-11-19 (화) 14:20
참치가 죽어버렸어!
#475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3063939E+6)2019-11-19 (화) 14:20
>>474 므에에엥-
#476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3063939E+6)2019-11-19 (화) 14:22
다음 연재는 모래합니다.
#477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3063939E+6)2019-11-19 (화) 14:23
목요일.

그때까지 토론이고

바로 투표 대결.
#478이름 없음(6581195E+6)2019-11-19 (화) 14:36
떡밥이 없어서 다 죽었나
#479이름 없는 이아씨 (2155101E+6)2019-11-19 (화) 23:44
오랜만입니다.
#480이름 없음(1106729E+6)2019-11-20 (수) 00:12
Attachment
기상!
#481이름 없음(1106729E+6)2019-11-20 (수) 00:13
선 오랜만을 박고 시작하다니, 과연 이아. 내가 인정한 참치 답군...!(고-고-고-고-고-)
#482이름 없는 이아씨 (2155101E+6)2019-11-20 (수) 00:15
(딱) 참치 저 신비한 걸 경험했어요,
#483이름 없음(1106729E+6)2019-11-20 (수) 00:17
뭔데?
#484이름 없는 이아씨 (2155101E+6)2019-11-20 (수) 00:23
어제 제가 자각몽인가 뭔가 말씀 드렸었는데.

말하면서 자각몽이 뭔가 여러가지로 찾아봤습니다.

그 후에, 어차피, 3시간 잘 거 (?) 자려고 누웠다가, 뭔 꿈을 꾸고 1시간만에 깼는데,

시간도 있겠다. 좀 더 자려고 누우면서 잠이든건진 모르겠는데 다시 꿈 상태이고 자각몽이란 건 없네 뭐네하다가

이게 꿈임을 인식하게 되버려서, 좋아하는 걸 생각하다가 뜬금 폐건물을 말해버리자마자 주변이 폐건물로 바뀌더라구요.
#485이름 없음(1106729E+6)2019-11-20 (수) 00:24
축하한다 이아. 드디어 인셉션의 경지에 다다랐구나. 나중에 관련사업하게되면 나도 좀 불러줘.(꼽사리)
#486이름 없는 이아씨 (2155101E+6)2019-11-20 (수) 00:25
근데, 그거 생각하자마자 바로 가위에 눌리고, 누가 뒤에서 잡아당기더라구요.

시야는 폐건물인데, 어떻게든 깨어나니 10분도 안지났습니다.
#487이름 없음(1106729E+6)2019-11-20 (수) 00:28
어우, 아직은 안 되겠네. 기술이 좀 더 안정화 되면 불러줘(발뺌)

하여튼 되게 신기하네..... 그러니까, 꿈을 꿈이라는게 인식되니까 꿈 내용을 자기 뜻대로 바꿀 수 있는데, 문제는 그게 자유롭게 변하는건 아니란거지? 이 무슨 마법사.
#488이름 없는 이아씨 (2155101E+6)2019-11-20 (수) 00:28
>>485 후후, 그렇게 저는 신이됩니다.
#489이름 없음(1106729E+6)2019-11-20 (수) 00:28
>>488 네네, 사망플래그 ㅅㄱ(아무말)
#490이름 없는 이아씨 (2155101E+6)2019-11-20 (수) 00:29
>>487 네, 원하는건 되는데 한순간 자신의 트라우마를 말하거나 생각해버리면 바로 악몽으로 된다나봄
#491이름 없음(1106729E+6)2019-11-20 (수) 00:32
와 씨 개소름이네..... 생각 잘못하면 그대로 폭망이잖아.

그러고보니 정신집중하고 자야 하는데 피로는 풀림? 계속 긴장상태를 유지해야 하니 엄청 피곤할 것 같은디.
#492이름 없는 이아씨 (2155101E+6)2019-11-20 (수) 00:37
>>491 피로는 일단 자는거니 어느정도는 풀리는 모양, 그리고 꿈에서 사람이 나오면 절대로 그 사람들을 허구라고 생각하지 말라네요
#493이름 없는 이아씨 (2155101E+6)2019-11-20 (수) 00:39
허구라고 인식한 순간 그 사람들이 전부 자신을 쳐다보며 그 즉시 악몽으로 변질될 확률이 너무 높다네요
#494이름 없음(1106729E+6)2019-11-20 (수) 00:45
허미.... 생각보다 뭔가 오컬트스럽네 그려. 진짜 드림랜든가?
#495이름 없는 이아씨 (2155101E+6)2019-11-20 (수) 00:48
>>494 그런가봐요. 누구나 노력만하면 할수있단거보면 딱히 제한은 없는 듯 하네요.
#496이름 없음(1106729E+6)2019-11-20 (수) 00:50
누구나 노력만하면 할 수 있다는 말 특) 개소리임(아무말)

뭔가 부작용은 없대? 꿈 속에서 못 빠져나온다던가....
#497이름 없는 이아씨 (2155101E+6)2019-11-20 (수) 00:54
>>496 그런건 없다나봄, 단지 그거한다고 13시간이상 자려는 사람도 있으니 그런것만 하지말라고.. 단지,

일반 악몽에 비해 리얼리티해서 두세배는 더 무섭다네요
#498이름 없음(1106729E+6)2019-11-20 (수) 00:55
호오호오.....
#499이름 없음(1106729E+6)2019-11-20 (수) 00:56
하지만 공포물을 좋아하는 우리 이-아 센세께는 상당히 매력적인 이야기 같은데, 도전해보쉴?
#500이름 없는 이아씨 (2155101E+6)2019-11-20 (수) 01:17
>>499 참치와 동귀어진
#501이름 없음(1106729E+6)2019-11-20 (수) 01:20
>>500 어맛!(두-근)

하지만 코노 참치는 이미 홀로 살다가 홀로 죽겠다고 맹세했으니 아쉽게도 그 소원은 들어줄 수 없어 Boy♂

그러니 혼자 죽어라-앗! .dice 0 100. = 50
#502이름 없는 이아씨 (2155101E+6)2019-11-20 (수) 01:24
>>501 어맛이라니, 뭔가 이미지가 굉장해?! .dice 0 100. = 90
#503이름 없음(1106729E+6)2019-11-20 (수) 01:24
Attachment
#504이름 없는 이아씨 (2155101E+6)2019-11-20 (수) 01:25
그누누, 하지만, 역시 여로구나.

이 빛나는 휘광을 가진, 여의 위력은 어떠느냐?

후후, 대단하지 않느냐? 이게 여다. (네로풍)
#505이름 없음(1106729E+6)2019-11-20 (수) 01:25
저번에 코스프레 한다고 할때 멜트릴리스 추천한 사람이 할 말은 아니야....!
#506이름 없음(1106729E+6)2019-11-20 (수) 01:25
왜 네로(.....)
#507이름 없음(1106729E+6)2019-11-20 (수) 01:27
그러고보니 요번에 신규 참치 중에 군주 말투를 원하는 참치가 있었지. 아이디어는 괜찮았는데 설정적으로 오류가 있어서 통과가 못 됐는데..... 실망하지 않았으면 좋으련만
#508이름 없는 이아씨 (2155101E+6)2019-11-20 (수) 01:29
>>507 아쉽게 됬네요, 부디 실망을 안했으면 -

>>505 어차피 제가 하는 게 아니니까요 (어이)

>>506 그건 말이 길어질 것 같다만, 뭐어, 원한다면 말은 해줄 순 있도다. 듣고 싶지 않은가?
#509이름 없음(1106729E+6)2019-11-20 (수) 01:30
Attachment
#510이름 없음(1106729E+6)2019-11-20 (수) 01:30
하여튼 말해봐라!
#511이름 없는 이아씨 (2155101E+6)2019-11-20 (수) 01:32
요새 하도 멘탈이 뭉개지니, 멘탈 회복용으로 다양한 캐릭터들 성격을 보고

연습을 위함이네요. 나기토는 나기토 답게 라던지 (길다고 했지만, 짧게 요약)
#512이름 없음(1106729E+6)2019-11-20 (수) 01:34
이아가 드디어 역극 고인물로 향하는 비상을 시작했는가....!
#513이름 없음(1106729E+6)2019-11-20 (수) 01:39
하여튼 괜찮은 시도라고 봐. 다양한 성격을 연기하면서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본다는건 꽤 좋은 일이지.
#514이름 없는 이아씨 (2155101E+6)2019-11-20 (수) 01:42
>>512-513 근데, 문제는 아무리해도 길가나 액셀같이 권위있는 성격은 못하겠더라구요
#515이름 없는 이아씨 (2155101E+6)2019-11-20 (수) 01:43
독설가캐릭도 매우 어려움
#516이름 없음(1106729E+6)2019-11-20 (수) 01:43
>>514 길가는 둘째치고 액셀은 권위보다는 걍 양아치긴 하지만..... 어쨌든 사람마다 적성이 있는거니까
#517이름 없음(1106729E+6)2019-11-20 (수) 01:44
독설가 캐릭은 단순히 무례함이나 욕설을 넘어서서 블랙유머나 비꼬는데 능해야 하니
#518이름 없는 이아씨 (2155101E+6)2019-11-20 (수) 01:49
>>516-517 (끄덕 끄덕) 단순히 욕보단, 팩트 체크하거나

" 그렇구나. 그렇게 밖에 생각하지 못하다니, 유감이네.

그야말로, 돌고래와 비슷한 수준 아니 그 이하 라고 보는 편이 옳은 행동이라고 생각하는데"

라던지,
#519이름 없는 이아씨 (2155101E+6)2019-11-20 (수) 01:53
여담인데, 칼볼 2가 일반 일격(브판이아닌)에 갓핸드 날리는 거보고 느낀건,

퍼거스 막로이가 A++로 상승됨으로써 칼볼2 격도 자연히 오른 게 아닐까 싶어요.
#520이름 없음(1106729E+6)2019-11-20 (수) 01:54
이 무슨 낙수효과....
#521이름 없음(6647398E+6)2019-11-20 (수) 04:20
마안왕 A랭 부작용을 생각해보았는데 승급하면 외토리 속성 증가할 것 같다.
#522이름 없음(6647398E+6)2019-11-20 (수) 09:43
문지기양
#523이름 없음(6647398E+6)2019-11-20 (수) 11:52
아무도 없나요??
#524이름 없는 이아씨 (6724865E+5)2019-11-21 (목) 00:05
기상 -!(선수치기)
#525이름 없음(758883E+58)2019-11-21 (목) 00:25
Attachment
나니이이이이이이이이잇?!
#526이름 없음(758883E+58)2019-11-21 (목) 00:27
어이 무명이아, 신사답게 행동해!(아무말)
#527이름 없는 이아씨 (6724865E+5)2019-11-21 (목) 00:31
저는 신사가 아니니 문제없어욧!
#528이름 없는 이아씨 (6724865E+5)2019-11-21 (목) 00:32
지옥까지 D-1남았다보니 무섭다
#529이름 없음(758883E+58)2019-11-21 (목) 00:34
잉? 왠 지옥?
#530이름 없는 이아씨 (6724865E+5)2019-11-21 (목) 00:43
여러가지로 집안이 발칵 뒤집혀질 날

이미 뒤집혔지만 더욱 더
#531이름 없음(758883E+58)2019-11-21 (목) 00:51
Oh.....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힘내라.....

우울한 일 있으면 언제든 이곳으로 오고. 어떻게든 최선을 다해 위로해주마!
#532이름 없는 이아씨 (6724865E+5)2019-11-21 (목) 01:04
고마워요, 참치
#533이름 없는 이아씨 (6724865E+5)2019-11-21 (목) 01:05
아무말을 해보자면 가위에 쉽게 눌리는 방법 1

자기암시
#534이름 없음(4051452E+5)2019-11-21 (목) 01:12
스스로 가위눌리려고 하지 말어(.....)
#535이름 없는 이아씨 (6724865E+5)2019-11-21 (목) 01:48
>>534 요새 큰 스트레스의 증거 (아무말)
#536이름 없음(4051452E+5)2019-11-21 (목) 01:51
스트레스 해소가 너무 극단적이잖.....
#537이름 없음(894515E+62)2019-11-21 (목) 02:00
힘내세요 이아님
#538이름 없는 이아씨 (6724865E+5)2019-11-21 (목) 02:26
고마워요 참치님

>>536 원래 극단 요법이 좋은거라고들 해요
#539이름 없음(894515E+62)2019-11-21 (목) 07:56
문지기님....
#540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291776E+5)2019-11-21 (목) 09:59
일단 안착
#541이름 없음(7766494E+5)2019-11-21 (목) 10:02
>>540 문지기다-
#542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291776E+5)2019-11-21 (목) 10:02
안녕하세요 참치 여러분.
#54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291776E+5)2019-11-21 (목) 10:04
아파서 누웠더니 벌써 이런 시간이
#544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291776E+5)2019-11-21 (목) 10:09
그리고 참치들도 사라졌다
#545이름 없음(5444888E+5)2019-11-21 (목) 10:16
>>544 (저녁 먹는중)
#546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291776E+5)2019-11-21 (목) 10:18
>>545 맛있는 식사가 되기를
#547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291776E+5)2019-11-21 (목) 10:21
슬슬 기력을 되찾아야지
#548이름 없음(894515E+62)2019-11-21 (목) 10:27
문지기님 하로하로
#549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291776E+5)2019-11-21 (목) 10:28
안녕하세요 참치.
#550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291776E+5)2019-11-21 (목) 10:28
머리가 멍해서 집중이 잘 안되네요.

이러면 곤란한데
#551이름 없음(894515E+62)2019-11-21 (목) 10:31
쾌유를 기원합니다
#552이름 없음(894515E+62)2019-11-21 (목) 10:32
문지기님 당르슈가 마안왕 승급 거부하는게

#55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291776E+5)2019-11-21 (목) 10:33
후우우...
#554이름 없음(894515E+62)2019-11-21 (목) 10:34
마안왕이 인연의 가능성을 힘으로 변한 하는게 강해져서 그런 것 인가요
#555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291776E+5)2019-11-21 (목) 10:39
>>554 마안왕 관련은 일절 대답하지 않습니다.
#556이름 없음(894515E+62)2019-11-21 (목) 10:40
#557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291776E+5)2019-11-21 (목) 10:42
흐므므

도저히 안되겠다
#558이름 없음(894515E+62)2019-11-21 (목) 10:42
?????
#559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291776E+5)2019-11-21 (목) 10:44
곧장 시작하던가

내일로 미루던가
#560이름 없음(894515E+62)2019-11-21 (목) 10:45
기쁘지 만 몸상태는 괞찬으세요?
#561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291776E+5)2019-11-21 (목) 10:46
>>560 솔직히 말해서, 별로 안 좋아.

좋았으면 적당히 시간을 공지해서 참치들을 모았겠지.
#562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291776E+5)2019-11-21 (목) 10:47
당장 안하면 다시 침대로 들어가야할 것 같으니까...
#563이름 없음(7442076E+6)2019-11-21 (목) 10:51
미뤄도 좋음 건강이 우선이니까
#564이름 없음(5444888E+5)2019-11-21 (목) 10:51
>>561-562 흐므므...
#565이름 없음(5444888E+5)2019-11-21 (목) 11:08
문지기는 침대로 갔나.
#566모바일 문지기◆/72WHncLMA(4291776E+5)2019-11-21 (목) 11:24
오늘 연재는 쉽니다.

몸상태가 나아지면 재공지 하겠습니다.
#567이름 없음(894515E+62)2019-11-21 (목) 11:25
ㅇㅋㅇㅋ
#568이름 없는 이아씨 (6336026E+5)2019-11-21 (목) 23:55
기상 선수치기
#569이름 없음(9502189E+6)2019-11-22 (금) 00:08
Attachment
#570이름 없는 이아씨 (6336026E+5)2019-11-22 (금) 00:11
>>569 (승리의 Z기술 포즈)
#571이름 없음(9502189E+6)2019-11-22 (금) 00:13
>>570 아이고 이놈아! 그게 어떤 기상인데에에에에!!!(바짓가랑이)
#572이름 없는 이아씨 (6336026E+5)2019-11-22 (금) 00:14
>>571 어딜 잡아요?! (112)
#573이름 없음(9502189E+6)2019-11-22 (금) 00:16
>>572 아이고 경찰 나으리! 이거 좀 보시오! 이 하루 일어나서 하루 기상하고 살아가는 이 촌놈한테 기상까지 빼앗아가려합디다. 대체 대명천지 세상 어디에 이런 법이 있단 말이요?(아무말)
#574이름 없는 이아씨 (6336026E+5)2019-11-22 (금) 00:17
>>573 기상은 누구나 가능한 말인거예요 - ! 기상은 누군가의 소유가 아닌거예요! 그렇기에, 황금률이 존재하는 거라구요! (??)
#575이름 없음(9502189E+6)2019-11-22 (금) 00:19
>>574 크윽..... 이 이상의 아무말을 지껄지껄 거릴 자신이 없다.... 내 패배다.....!
#576이름 없는 이아씨 (6336026E+5)2019-11-22 (금) 00:22
>>575 아무튼, 좋은 아침인거예요- 참치,
#577이름 없음(9502189E+6)2019-11-22 (금) 00:24
그렇다! 바깥 공기마저 상쾌한 금요일 아침! 예아!
#578이름 없는 이아씨 (6336026E+5)2019-11-22 (금) 00:25
>>577 미세로먼지로 가득한
#579이름 없음(9502189E+6)2019-11-22 (금) 00:26
서울은 미세먼지 농도 보통이지롱! 햣하!
#580이름 없는 이아씨 (6336026E+5)2019-11-22 (금) 00:28
이미 마실만큼 마셔서 보통으로 떨어진 게 아닐까요. [??]
#581이름 없음(9502189E+6)2019-11-22 (금) 00:29
>>580 끔찍한 소리하네..... 무슨 중국이냐.
#582이름 없는 이아씨 (6336026E+5)2019-11-22 (금) 00:31
>>581 대부분 중국에서 날라오는 거니까(?) 중국제 미세먼지
#583이름 없음(9502189E+6)2019-11-22 (금) 00:31
>>582 흑흑 뻐킹 메이드 인 차이나....
#584이름 없는 이아씨 (6336026E+5)2019-11-22 (금) 00:33
참치씨도 치파오를 착용하세요.
#585이름 없음(9502189E+6)2019-11-22 (금) 00:35
>>584 (짤짤짤짤)
#586이름 없음(9502189E+6)2019-11-22 (금) 00:36
대체 이아에게 있어서 나는 뭐 하는 변태인 것이여....(두렵)
#587이름 없는 이아씨 (6336026E+5)2019-11-22 (금) 00:44
>>586 참치는 참치인 게 아닌가요? (순수)
#588이름 없음(9502189E+6)2019-11-22 (금) 00:44
순수 같은 소리 할거면 일단 치파오는 치우고 말해라....
#589이름 없는 이아씨 (6336026E+5)2019-11-22 (금) 00:47
치파오는 중국의 전통의상인걸요? 전통의상에 무슨 문제라도? (논리)
#590이름 없음(9502189E+6)2019-11-22 (금) 00:50
근데! 대체! 왜! 그걸! 나한테 입히려는건지 말해보시지!
#591이름 없는 이아씨 (6336026E+5)2019-11-22 (금) 00:54
>>590 참치의 성별은 참치라서? (논리
#592이름 없음(9502189E+6)2019-11-22 (금) 00:56
>>591 대체 나에 대한 이미지란....(좌절)
#593이름 없음(2521295E+6)2019-11-22 (금) 05:47
이아님 치파오 문지기양에게...
#594이름 없음(2521295E+6)2019-11-22 (금) 08:19
문지기양..
#595이름 없음(7248666E+6)2019-11-23 (토) 01:04
Attachment
기상!
#596이름 없음(6378007E+5)2019-11-23 (토) 05:54
그아앗
#597이름 없음(1982408E+6)2019-11-23 (토) 09:15
ㅇㅇ
#598이름 없음(1982408E+6)2019-11-23 (토) 10:54
ㅇㅇ
#599이름 없음(8732434E+6)2019-11-24 (일) 06:40
ㅇㅇ
#600이름 없음(1543249E+5)2019-11-24 (일) 07:12
문지기 실종 3일째
#601이름 없음(7822995E+6)2019-11-24 (일) 07:31
문지기
#602이름 없음(8448166E+6)2019-11-24 (일) 10:24
조용하네
#603이름 없음(7822995E+6)2019-11-24 (일) 10:25
조용
#604이름 없음(8732434E+6)2019-11-24 (일) 12:04
#605이름 없음(0554516E+5)2019-11-24 (일) 13:28
처러어어엄---
#607이름 없는 이아씨 (8114927E+5)2019-11-24 (일) 23:58
기상 - ! (스틸)
#608이름 없음(6350061E+5)2019-11-25 (월) 00:11
Attachment
#609이름 없는 이아씨 (8114927E+5)2019-11-25 (월) 00:18
>>608 전 이미 고스트 타입인지라서
#610이름 없음(6350061E+5)2019-11-25 (월) 00:22
Attachment
>>609 (퇴마 시전)
#611이름 없는 이아씨 (8114927E+5)2019-11-25 (월) 00:24
>>610 고스트 다이브 .dice 0 100. = 67
#612이름 없음(6350061E+5)2019-11-25 (월) 00:27
>>611 (엑소시스트)

.dice 0 100. = 62
#613이름 없음(6350061E+5)2019-11-25 (월) 00:27
Attachment
(패-배)
#614이름 없는 이아씨 (8114927E+5)2019-11-25 (월) 00:28
획득 : 불꽃 뱃지
#615이름 없음(6350061E+5)2019-11-25 (월) 00:29
흑흑.... 요즘따라 다이스 수치가 영 아니네.
#616이름 없는 이아씨 (8114927E+5)2019-11-25 (월) 00:32
행운의 참치는 행운이 갈수록 사라진다는 거라던지
#617이름 없음(6350061E+5)2019-11-25 (월) 00:33
행운 리필 어디서 되나요?
#618이름 없는 이아씨 (8114927E+5)2019-11-25 (월) 00:37
행운을 리필 한다는 개념은 없군요.

저절로 생기는 것이 행운 입니다.
#619이름 없음(6350061E+5)2019-11-25 (월) 00:41
Attachment
#620이름 없는 이아씨 (8114927E+5)2019-11-25 (월) 00:43
>>619 운이란 스스로 개척해나가는 겁니다. ! <-공명 풀돌
#621이름 없음(6350061E+5)2019-11-25 (월) 00:51
Attachment
>>620 (약속된 결말)
#622이름 없음(1889563E+6)2019-11-25 (월) 07:10
하로하로
#623이름 없음(1889563E+6)2019-11-25 (월) 09:51
문지님!!
#624이름 없는 이아씨 (1620047E+4)2019-11-26 (화) 00:10
오랜만입니다.
#625이름 없음(0364524E+5)2019-11-26 (화) 10:35
인양
#626이름 없는 이아씨 (0679756E+6)2019-11-26 (화) 23:51
그자의 기상은 나로대체되었다!
#627이름 없음(073012E+66)2019-11-27 (수) 02:01
문지기 실종 6일째

무슨일 있나...(걱정)
#628이름 없음(5578565E+5)2019-11-28 (목) 08:03
문지기양 무슨일 있으신가요??
#629이름 없음(6001177E+6)2019-11-29 (금) 00:12
Attachment
기상!
#630이름 없음(2627964E+6)2019-11-29 (금) 05:30
인양
#631이름 없음(666264E+54)2019-11-30 (토) 00:52
Attachment
기상!
#632이름 없음(8664438E+5)2019-11-30 (토) 01:40
문지기양 바쁜것 같음. 이틀 전엔가 다른 잡담판에 잠깐 나타났다 다시 사라졌고
#633이름 없음(0032284E+5)2019-12-01 (일) 00:36
Attachment
기상!
#634이름 없음(645662E+60)2019-12-02 (월) 00:04
Attachment
기상!
#635이름 없는 이아씨 (1048467E+5)2019-12-02 (월) 00:07
>>634 앗, 공중제비 참치님
#636이름 없음(6474289E+5)2019-12-02 (월) 14:10
멸-망
#637모바일 문지기◆/72WHncLMA(397025E+56)2019-12-03 (화) 12:17
생존신고
#638모바일 문지기◆/72WHncLMA(397025E+56)2019-12-03 (화) 12:19
돌아올 수 있으려나...
#639이름 없음(6878572E+6)2019-12-03 (화) 12:22
문지기
#640이름 없음(6878572E+6)2019-12-03 (화) 12:22
오랜만 ㅠㅠ
#641이름 없음(0794606E+5)2019-12-04 (수) 03:25
인양
#642이름 없음(3592183E+6)2019-12-04 (수) 08:56
인양
#643이름 없음(5298839E+5)2019-12-04 (수) 09:45
문지기가 왔다 갔었나....
#644이름 없음(4261079E+6)2019-12-05 (목) 06:04
문지가양
#645이름 없음(2473112E+6)2019-12-07 (토) 04:15
ㅇㅇ
#646이름 없음(9553293E+6)2019-12-07 (토) 05:46
ㅇㅇ
#647모바일 문지기◆/72WHncLMA(5435929E+7)2019-12-08 (일) 04:59
안착
#648이름 없음(8034762E+6)2019-12-08 (일) 05:00
오랜만
#649모바일 문지기◆/72WHncLMA(5435929E+7)2019-12-08 (일) 05:01
흐음
#650모바일 문지기◆/72WHncLMA(5435929E+7)2019-12-08 (일) 05:01
>>648 어떻게 안 죽고 돌아왔네!

(해맑)
#651모바일 문지기◆/72WHncLMA(5435929E+7)2019-12-08 (일) 05:04
그렇지만 역시 장기간 사라져서 참치들이 안 보이는것-
#652모바일 문지기◆/72WHncLMA(4835044E+6)2019-12-08 (일) 05:35
아무도 없당...!
#653이름 없음(7274311E+6)2019-12-08 (일) 05:37
있어
#654모바일 문지기◆/72WHncLMA(4835044E+6)2019-12-08 (일) 05:38
>>653 호엑!
#655이름 없음(7274311E+6)2019-12-08 (일) 05:40
방가방가 T.T
#656모바일 문지기◆/72WHncLMA(4835044E+6)2019-12-08 (일) 05:41
흐므므한거야!
#657모바일 문지기◆/72WHncLMA(4835044E+6)2019-12-08 (일) 05:41
므냫!

다들 잘 지냈어?
#658이름 없음(3312501E+6)2019-12-08 (일) 05:43
호에에에
#659이름 없음(7274311E+6)2019-12-08 (일) 05:45
잘재냈어요

문지기님은 몸어때요
#660모바일 문지기◆/72WHncLMA(4835044E+6)2019-12-08 (일) 05:52
>>659 돌이왔으니 괜찮아진거야-
#661이름 없음(7274311E+6)2019-12-08 (일) 05:54
다행
#662이름 없음(7274311E+6)2019-12-08 (일) 05:57
문지기님 매도 부탁드림니다
#663모바일 문지기◆/72WHncLMA(4835044E+6)2019-12-08 (일) 06:04
>>662 이유를 모르겠어...?!
#664이름 없음(7274311E+6)2019-12-08 (일) 06:10
문지기분이 부족해!!!
#665모바일 문지기◆/72WHncLMA(4835044E+6)2019-12-08 (일) 06:18
>>64 으므냐!!

(도망)
#666이름 없음(7274311E+6)2019-12-08 (일) 06:19
마스터볼 .dice 100 100. = 100
#667모바일 문지기◆/72WHncLMA(4835044E+6)2019-12-08 (일) 06:24
>>666 므에엥...
#668이름 없음(0961751E+6)2019-12-08 (일) 09:30
>>667 와, 문지기다!
#669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835044E+6)2019-12-08 (일) 11:51
안착 안착
#670이름 없음(0961751E+6)2019-12-08 (일) 12:00
>>669 (손흔듬)
#671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0928345E+5)2019-12-09 (월) 06:51
연재 연재?
#672이름 없음(9413715E+5)2019-12-09 (월) 07:08
가능함?
#67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0928345E+5)2019-12-09 (월) 07:11
>>672 지금은 무리지만-

계획은 잡아둬야
#674이름 없음(5612144E+5)2019-12-09 (월) 07:49
오늘 연재?(난청)
#675이름 없음(9804811E+6)2019-12-09 (월) 08:14
연재가 불가능 하면 매도를 부탁..
#676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0928345E+5)2019-12-09 (월) 08:54
>>675 전부 바보들 뿐이야
#677이름 없음(0546832E+5)2019-12-09 (월) 08:57
>>676 (몸에 생기가 돌아오는 콘)
#678이름 없음(9804811E+6)2019-12-09 (월) 09:04
몸에 생기가 돌아온다
#679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0928345E+5)2019-12-09 (월) 13:16
대체 왜 생기가 돌아오는것일까...?
#680이름 없음(9804811E+6)2019-12-09 (월) 13:20
참치들도 모름
#681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0928345E+5)2019-12-09 (월) 13:21
>>680 (슬슬 이해를 포기했다)
#682이름 없음(9804811E+6)2019-12-09 (월) 13:23
문지기 님 이해하지 말고 즐기세요
#68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0928345E+5)2019-12-09 (월) 13:25
>>682 그건 싫어...?!
#684이름 없음(9804811E+6)2019-12-09 (월) 13:27
그러면 문지기님 어장의 참치들은 특성이 그렇다고 이해 하시면 되요
#685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0928345E+5)2019-12-09 (월) 13:29
>>684 므에엥!!!
#686이름 없음(9804811E+6)2019-12-09 (월) 13:36
>>685 흠흠 좋군
#687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0928345E+5)2019-12-09 (월) 14:56
어빌리티 짜고싶다.
#688이름 없음(7565549E+5)2019-12-09 (월) 15:07
>>687 짜라!
#689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6722686E+5)2019-12-09 (월) 15:07
#690이름 없음(7565549E+5)2019-12-09 (월) 15:12
>>689 하고싶다는 사람이 있다면 하라고 말해주는 것이 인지상정.(?)
#691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6722686E+5)2019-12-09 (월) 15:14
>>690 즉 참치맛 참치인것?
#692이름 없음(7565549E+5)2019-12-09 (월) 15:16
>>691 마음만은 고추참치라 불러다오.(아무말)
#693이름 없음(7565549E+5)2019-12-09 (월) 15:35
Attachment
이 잡답판은 이제부터 이 참치가 받아가마....!
#694이름 없음(4783996E+6)2019-12-10 (화) 08:28
ㅇㅇ
#695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6722686E+5)2019-12-10 (화) 09:39
므갹
#696이름 없음(154988E+54)2019-12-10 (화) 09:51
하로
#697이름 없음(8546747E+6)2019-12-11 (수) 10:28
(문지기 강령술)
#698이름 없음(8138125E+6)2019-12-11 (수) 12:45
문지기!!!!!!!!
#699이름 없음(4878223E+5)2019-12-13 (금) 11:30
문지기 또 잠수탔누.(...)
#700이름 없음(7940808E+5)2019-12-14 (토) 07:54
에헤이 거 어디가면 간다고 말 좀 하고 가지...
#701이름 없음(8333032E+6)2019-12-14 (토) 08:44
인양
#702이름 없음(7959483E+6)2019-12-15 (일) 08:31
인양
#703이름 없음(6382879E+5)2019-12-17 (화) 10:53
ㅇㅇ
#704이름 없음(7932284E+6)2019-12-18 (수) 09:38
인양
#705이름 없음(7085933E+6)2019-12-21 (토) 13:14
인양
#706이름 없음(9838943E+6)2019-12-22 (일) 06:56
인양
#707이름 없음(9838943E+6)2019-12-22 (일) 13:15
ㅇㅇ
#708이름 없음(0085248E+6)2019-12-24 (화) 15:05
인양
#709이름 없음(0085248E+6)2019-12-24 (화) 15:06
문지기님 메리 크리스마입니다.
#710이름 없음(1029977E+5)2019-12-25 (수) 03:11
정작 문지기는 다시 잠수탄지 2주는 됬지만.(...)
#711이름 없음(0228105E+6)2019-12-25 (수) 07:55
별자들이 제위치를 찾으면 돌아오시겠죠
#712이름 없음(0228105E+6)2019-12-25 (수) 07:55
별자들이 제위치를 찾으면 돌아오시겠죠
#713이름 없음(4882987E+6)2019-12-28 (토) 12:02
인양
#714이름 없음(5469951E+5)2019-12-29 (일) 10:44
인양
#715이름 없음(2843331E+5)2019-12-31 (화) 13:56
새해가 1시간 남아도 문지기는 돌아오지 않는다...
#716이름 없음(4498968E+6)2020-01-02 (목) 11:38
인양
#717이름 없음(1415624E+5)2020-01-04 (토) 06:32
인양
#718이름 없음(7631776E+5)2020-01-04 (토) 23:58
인양
#719이름 없음(9385473E+5)2020-01-05 (일) 23:56
인양
#720이름 없음(5276427E+5)2020-01-11 (토) 11:32
ㅇㅇ
#721이름 없음(943251E+58)2020-01-14 (화) 14:03
ㅇㅇ
#722이름 없음(4536126E+5)2020-01-15 (수) 15:39
ㅇㅇ
#723이름 없음(9099502E+5)2020-01-17 (금) 15:23
ㅇㅇ
#724이름 없음(8026862E+6)2020-01-21 (화) 01:35
ㅇㅇ
#725이름 없음(8805441E+6)2020-01-26 (일) 05:16
ㅇㅇ
#726이름 없음(0786698E+5)2020-01-27 (월) 15:18
으따.... 오래간만에 왔더니 인양만 가득하구만. 폭왕은 아예 잠수인감.
#727이름 없음(9952437E+5)2020-01-27 (월) 15:26
>>726 그마저도 이제 나밖에 안하는 것 같어...(인사)
#728이름 없음(0786698E+5)2020-01-27 (월) 23:43
>>727 수고가 많구만..... 힘내라.
#729이름 없음(7937315E+6)2020-01-28 (화) 02:59
사랑해!
#730이름 없음(1838802E+5)2020-01-28 (화) 03:11
아니 여기서 커밍아웃이!?
#731이름 없음(7937315E+6)2020-01-28 (화) 03:40
오래간만?
#732이름 없음(7937315E+6)2020-01-28 (화) 03:50
가기전에 말했어야하는데
#733이름 없음(1838802E+5)2020-01-28 (화) 04:11
뭐여, 하청업체 출석체크 받았어?
#734이름 없음(1838802E+5)2020-01-28 (화) 04:12
프리미엄 사은품 주나?
#735이름 없음(7937315E+6)2020-01-28 (화) 04:28
사은품은 바로 연재에 관한 공지가 아닐까
#736모바일 문지기◆/72WHncLMA(7937315E+6)2020-01-28 (화) 04:33
돌아올 수 있을줄은 몰랐으니까
#737모바일 문지기◆/72WHncLMA(7937315E+6)2020-01-28 (화) 04:46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하고싶네...
#738이름 없음(1838802E+5)2020-01-28 (화) 05:07
괜차나! 괜차나! 리얼이 중요하지. 폭왕도 바빴으니까 못 온거 아녀.
#739모바일 문지기◆/72WHncLMA(7937315E+6)2020-01-28 (화) 05:25
중요한건 그게 아니지만
#740이름 없음(1838802E+5)2020-01-28 (화) 05:27
어차피 다 즐기려고 하는거잖아. 안 하고 싶으면 안 하는거지. 물론 개인적인 의무감은 가질 수 있긴 하지만, 그 외로 너무 마음에 두지 말어.
#741이름 없음(2186079E+5)2020-01-28 (화) 05:29
결국이렇게되나
#742모바일 문지기◆/72WHncLMA(7937315E+6)2020-01-28 (화) 06:00
일단 연중이냐고 한다면, 연중은 아니야
#743모바일 문지기◆/72WHncLMA(7937315E+6)2020-01-28 (화) 06:01
다만 건강 상의 문제로 장기간 연재가 힘들어질 것 같아
#744이름 없음(1838802E+5)2020-01-28 (화) 06:01
그러면?
#745이름 없음(1838802E+5)2020-01-28 (화) 06:01
글쿤......
#746모바일 문지기◆/72WHncLMA(7937315E+6)2020-01-28 (화) 06:04
돌아올 수 있냐고 약속할 수 있다면 그건 좀 힘들겠지만
#747모바일 문지기◆/72WHncLMA(7937315E+6)2020-01-28 (화) 06:04
어찌됐든간에 돌아오고싶긴하네...
#748모바일 문지기◆/72WHncLMA(7937315E+6)2020-01-28 (화) 06:05
기다려줘서 고마워

이런 말 밖에 할 수 없어서 미안해
#749이름 없음(1838802E+5)2020-01-28 (화) 06:07
뭐 어때. 연재 볼 때동안 재밌었고, 그거면 된거지. 너무 걱정하지 말고 푹 요양해라!
#750이름 없음(1838802E+5)2020-01-28 (화) 08:28
그나저나 요즘 아픈사람들이 많네. 그래도 겨울이라 그런감.
#751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08:51
안 그래도 시기가 시기인만큼 다들 건강 조심혀. 특히 마스크는 꼭 지참하고!
#752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09:56
00년대에는 사스가 있었고 10년대에는 메르스가 있었으며 20년대에는 우한 폐렴이 있노라
#753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06
>>752 이런 연례행사는 싫은데.....
#754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07
그러니 우리 모두 건강을 위해 집에 콕 박혀 있자.
#755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08
사실 내가 아싸인 것도 다 안전 땜에 그런거임. 암튼 그럼. 반박시 박쥐떼.
#756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0:09
너무 집에만 있는것도 좋지 않지만요...
#757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10
가끔씩 산책 정도야..... 그래도 역시 사람들 많은 곳 가긴 좀 무섭다!
#758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0:11
흑흑
#759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11
지금 우리나라에 확진된 사람이 4명째라지?
#760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0:11
그리고 -삐-씨는 다시 -삐-씨로 돌아오셨군
#761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0:12
>>759 조금 지나면 다시 가라앉겠지만요 뭐..
#762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13
Attachment
#763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0:14
>>762 그야 여기에 오랜만에 돌아오실 사람은 -삐-씨밖에 없으니까요.
#764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14
Attachment
>>763 으아아아!! 살아나라 하청하청!
#765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15
아니, 너무 살아나면 꽁냥도 부활하니까 조금만.....(타협)
#766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0:15
살아난다->문지기 어장주의 연재재개->할짝->탈주
#767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0:16
흑흑 보트피플의 처량한 신세...
#768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17
>>766 일단 폭왕 건강상태가 많이 안 좋은 것 같으니 한동안은 그럴 일은 없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역시 폭왕이 건강해졌으면 좋겠어. 조금이지만 그래도 아는 사람이 아픈건 역시 슬픈 일이야.....
#769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0:18
우린 모두 아프죠. 경중은 좀 다를지언정...

새삼 자신이 매우 아픈 상태라는걸 며칠전에 자각한 상태
#770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18
>>767 여기 살아나면 뭐 딴데 알아보등가 해야지. 어쨌든 세상은 어장은 넓고 갈 곳은 많다!
#771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18
#772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19
간수치 문제야?
#773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0:19
>>772 상시 스파이럴이라는 문제
#774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20
정신적인 쪽인가..... 이거 미안한 꼴을 보여줬구만.
#775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0:20
난생 처음 담배가 땡겼군요.

두유 먹고 7초도 안되서 휘발되었지만은
#776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20
킹-유. 고소해서 맛있지. 어렸을때는 글케 싫었는데.
#777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0:20
사월씨가 저를 걱정하는걸 보고 이래저래 기분이 묘해졌어요.

내가 사월씨보다 더 몰려있는 상태인건가...
#778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0:21
>>776 어렸을때부터 좋아했어요 저는.

다만 두유 종류중에는 좀 복불복이 있어서...
#779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22
>>777 아픔에 경중이 중요한감. 내가 더 아프다고 남이 아프지 않는건 아니고, 남이 더 아프다고 내가 아프지 않는건 아니니까. 결국 남는건 서로 아프고 괴로울 때 힘이 되어주는 것밖에 없지.
#780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23
>>778 확실히 어떤 제품은 좀 콩비린내가 강하긴 하더라. 근데 두유는 정확히 뭐지? 우유에 콩 섞은건가?
#781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0:24
>>780 별거없고 그냥 콩 갈아서 만든 음료에요.

거따가 응고제 넣고 굳히면 그게 두부라는 말도 있고.
#782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0:25
우유의 유당 때문에 우유 대용품으로 마시는 경우가 많군요
#783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25
맛이 비슷....한가? 잘 모르것군.... 두유는 좀 더 달콤한 느낌이던데. 이것도 케바케긴 하다만.
#784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26
>>782 그건 들어봤어.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는 아직도 유당불내증인 사람들이 많다지?
#785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0:26
일반적인 두유는 비린내 문제때문에 액상과당+땅콩향+식용유라던가 들어가니까요.
#786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27
우유 들어가는 커피에 우유 빼고 두유로 교체하는 일도 있다든데. 뭔 맛일까?
#787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27
>>785 으으.... 땅 콩 시 러
#788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0:28
>>787 저도 땅콩 그냥 먹는건 식감때문에 싫군요. 가공한건 괜찮은데...
#789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29
정확히는 견과류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초딩입맛이라.....
#790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30
>>788 나보다 낫구만. 난 땅콩버터도 잘 못먹는 정도라서.
#791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0:31
저는 맛보다 식감이 ㅈ같아서 편식하는 케이스라...
#792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33
식감도 중요하지. 맛은 좋은데 식감이 영 미묘하면 먹기 힘들고. 오징어 물회 같은건 맛은 괜찮은데 식감이 너무....
#793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34
생낙지는 적당히 물컹거리고 씹는 맛이 꽤 괜찮아서 먹긴 함. 단, 다리 부분 한정.
#794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0:35
견과류라던가는 진짜 뭔가...

채소류도 그놈의 아삭함 때문에 안먹고
#795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37
호오.... 그럼 채소는 푹 삶거나 볶거나 튀기는건 잘 먹남?
#796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0:38
>>795 그럭저럭?

급식때 나온 우거지된장국의 채소라던가 무국의 무라던가는 어찌저찌 먹을수 있더군요
#797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40
그럼 작을은 급식 같은 경우 아니면 채소는 아예 안 먹는 쪽이야?
#798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0:41
>>797 현실에서 이미 그러고 있군요. 끼히힣...
#799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43
>>798 오오.... 싱기방기하군. 고기만 먹으면 느끼할 것 같은데.

사실 식습관적으론 오히려 좋을 것도 같긴 해. 느끼한 것만 먹으면 덜 먹게 되니 소식할 것 같고. 실제론 어때?
#800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0:45
>>799 생각보다 식사를 자주 거르는 편이군요. 아니면 두유등으로 땜빵치거나...
#801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46
>>800 기왕이면 식사는 세 끼 꼬박꼬박 챙겨먹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어쩔 수 없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고형물 식사와 비타민제는 꼬박꼬박 챙겨먹어!
#802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0:46
앗하이
#803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48
하드하게 다이어트 한답시고 고형물 식사는 거의 안 한 사람 보니까 무섭더라.... 위랑 장이 활동을 거의 멈춰버리고 이빨이랑 모발이 장난아니게 빠지드만. 허미 쉽헐 스럽더라고.
#804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49
물론 이 경우는 정말 몇 년 단위로 한 쪽이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안 먹다보면 몸이 제대로 적응을 못해서 오히려 이상이 생긴다더라고.
#805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51
그러니 적더라도 기왕이면 제대로 씹을만한 걸로 꼬박꼬박 챙겨먹어라-앗!
#806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0:52
고기를 끊지는 못할테니까요 뭐어...
#807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54
Attachment
헉헉
#808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54
Attachment
(욕-망)
#809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54
그러고보면 마음의 소리도 그림체 참 많이 변했어.....
#810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0:56
거의 10년 넘게 장기연재했고....
#811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56
이게 대충 2006년 당시던가
#812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56
워니는 캐릭터 회사 사장 하고 있는데 선권은 뭐하고 있으려나
#813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57
>>811 내가 이걸 초 5때인가 첨 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직도 보고있지....(세월의 흔적)
#814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0:58
군대 에피소드 나올 때만 해도 난 안 갈 줄 알았지.... ㅅㅂ
#815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1:01
흑흑
#816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1:01
Attachment
#817이름 없음(9952437E+5)2020-01-28 (화) 11:54
하청업체 살아나는것도 오랜만일세!
#818이름 없음(9952437E+5)2020-01-28 (화) 11:54
문지기가 잠깐 왔었나.
#819이름 없음(0786698E+5)2020-01-28 (화) 12:55
하청업체는 부활하리라!

....기왕이면 꽁냥은 없을 정도로!(희망사항)
#820이름 없음(9952437E+5)2020-01-28 (화) 13:40
>>819 여기서 누가 꽁냥한 적이 있었...나?(가물)
#821이름 없음(9879858E+6)2020-01-28 (화) 13:48
매우 많았지...... 어쨌든 한동안은 그런 걱정할 필요 없겠지만!
#822이름 없음(9952437E+5)2020-01-28 (화) 13:50
>>821 많았어?!(몰랐음)
#823이름 없음(9879858E+6)2020-01-28 (화) 13:56
문지기가 사라지기 몇 주 전에는 아무래도 하청업체 참치들의 아이돌인 문지기가 드문드문 했어서 없긴 했지.
#824이름 없음(9879858E+6)2020-01-28 (화)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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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렇게 만연하는 꽁냥의 난무에서도 끝까지 살아남은 이 참치의 승리다-앗!
#825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4:08
살아남았다기보다 런한..읍읍
#826이름 없음(9879858E+6)2020-01-28 (화) 14:09
Attachment
>>825 쉿 해!
#827이름 없음(9952437E+5)2020-01-28 (화) 14:11
>>823 아, 그 얘기였나.(...)
#828이름 없음(9879858E+6)2020-01-28 (화) 14:16
바퀴벌레, 곱등이가 다 뭐냐! 내가 참치다-앗!
#829이름 없음(9879858E+6)2020-01-28 (화)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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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830이름 없음(9952437E+5)2020-01-28 (화) 14:20
메우라 수정하지 못할까!
#831이름 없음(9879858E+6)2020-01-28 (화)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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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누가 나를 심판하는가! 내가 바로 참치다! 킹시국이 우리를 방해한다면, 더 이상 참치로 남아있지 않겠다....!
#832이름 없음(9879858E+6)2020-01-28 (화)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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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참치를 초월한다! 참치이이이이이이!!!
#833작을라운피스◆h/dB/2pdDI(7462878E+6)2020-01-28 (화) 14:37
Attachment
#834이름 없음(9879858E+6)2020-01-28 (화) 14:40
Attachment
#835이름 없음(2169432E+5)2020-01-28 (화) 15:25
>>834 (바이킹식 장례)
#836이름 없음(0696502E+5)2020-01-28 (화) 15:26
Attachment
>>835 어리석은 녀석....! 목을 노렸어야지!
#837이름 없음(2169432E+5)2020-01-28 (화)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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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6 예승이 콩먹어 콩!
#838이름 없음(0696502E+5)2020-01-28 (화)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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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 (회피)
#839이름 없음(2413678E+5)2020-01-28 (화) 15:39
그나저나 7번방의 선물도 무지 오랜만이네.
#840이름 없음(0291614E+5)2020-01-28 (화)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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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841이름 없음(2169432E+5)2020-01-29 (수)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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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이름 없음(009079E+62)2020-01-29 (수)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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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모르는가....? 시대는 임플란트의 것이라는 것을! 이것이야말로 『The 진보』!
#844이름 없음(2413678E+5)2020-01-29 (수) 08:34
>>843 ......춤추나?
#845이름 없음(2413678E+5)2020-01-29 (수)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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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으로 정신 쬐께 차렸나 했더니.....
#846작을라운피스◆h/dB/2pdDI(6747984E+5)2020-01-29 (수)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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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845 베타테스트때 지적된게 하나도 안고쳐진 시점에서...
#847이름 없음(2413678E+5)2020-01-29 (수)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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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애도)
#848작을라운피스◆h/dB/2pdDI(6747984E+5)2020-01-29 (수) 10:21
스타 리마스터는 괜찮게 뽑아놓고 쉬불
#849이름 없음(2413678E+5)2020-01-29 (수) 10:25
아무래도 스타 같은 경우에는 액션 부분이 단순한 편이니?
#850이름 없음(2169432E+5)2020-01-29 (수) 11:37
ㅗㅜ...
#851이름 없음(2413678E+5)2020-01-29 (수) 11:42
??
#852이름 없음(2413678E+5)2020-01-29 (수) 11:46
무슨일인감?
#853이름 없음(2169432E+5)2020-01-29 (수) 13:41
아니아니, >>843의 감상이었엉.
#854이름 없음(1638839E+5)2020-01-29 (수) 13:51
ㅋ.....
#855이름 없음(1638839E+5)2020-01-29 (수) 13:52
블리자드.... 대체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된거야..... 이래가지곤 디아4도 더 이상 기대가 안 된다. 이제 업종 바꿔서 3D 애니메이션으로 가는 것 밖에 답이 없어.(확신)
#856이름 없음(2169432E+5)2020-01-29 (수) 14:25
으아아아 블라자드!!
#857이름 없음(1638839E+5)2020-01-29 (수) 14:27
Attachment
#859이름 없음(1638839E+5)2020-01-29 (수) 14:33
Attachment
이건 우리의 운명이,(ry
#860이름 없음(1638839E+5)2020-01-29 (수) 14:33
하여튼 블리자드는 파-킨당했다! JOY를 표하지!
#861이름 없음(2169432E+5)2020-01-29 (수) 14:35
블리자드는 고이 묻어주도록 하자...
#862이름 없음(1638839E+5)2020-01-29 (수) 14:38
Attachment
흑흑.....
#863작을라운피스◆h/dB/2pdDI(6747984E+5)2020-01-29 (수) 14:53
진작에 뒤졌는데 여태까지 현실을 부정하고 있었음
#864이름 없음(1638839E+5)2020-01-29 (수) 14:55
>>863 남자는 꿈과 희망을 먹고 사는 생물이기에.....(시선회피)
#865이름 없음(0611148E+6)2020-01-29 (수) 15:04
Attachment
더이상 탈 회로조차 남지 않은 거야...
#866이름 없음(6172588E+6)2020-01-29 (수) 15:31
어쨌든 블리자드는 8~90년대 출신 남자들의 유년기를 함께하는 일종의 신시대의 민속놀이 같은 느낌이니까. 향수와 미련이 남는건 어쩔 수 없지.
#867이름 없음(6172588E+6)2020-01-29 (수) 15:32
실제로 스타1은 아직도 알음알음 명맥이 유지되고 있고.
#868이름 없음(6172588E+6)2020-01-29 (수) 15:38
전략이나 시뮬레이션 게임은 영 못하는 편이라 스타나 워크는 좀 거리감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와우나 디아는 어느 정도 했던 입장에서 블리자드의 타락은 넘나 슬픈 일이야..... 그렇게 타락 좋아하드니!(쾅쾅)
#869작을라운피스◆h/dB/2pdDI(5372443E+6)2020-01-29 (수) 15:45
블쟈 스스로가 타락해따
#870이름 없음(6172588E+6)2020-01-29 (수) 15:47
>>869 니체 센세 오늘도 1승 적립
#871이름 없음(6172588E+6)2020-01-29 (수) 22:43
Attachment
힘쎈 기상!
#872이름 없음(6172588E+6)2020-01-30 (목) 09:22
쩝쩝
#873이름 없음(6172588E+6)2020-01-30 (목) 09:22
왜 사람은 먹어야만 살 수 있는걸까
#874이름 없음(6172588E+6)2020-01-30 (목) 09:22
귀찮아 죽것네
#875작을라운피스◆h/dB/2pdDI(5372443E+6)2020-01-30 (목) 10:43
고기는 맛있으니 세이프
#876이름 없음(6172588E+6)2020-01-30 (목) 10:45
하지만 오늘 저녁은 치즈 고로케였어!
#877이름 없음(6172588E+6)2020-01-30 (목) 10:47
소스는 따로 만들기 귀찮아서 집에 있던 우스터 소스에 찍어먹었지만
#878이름 없음(6172588E+6)2020-01-30 (목) 10:52
원래라면 버터에 양파 볶아서 우스터 소스에 생크림, 우유 살짝 넣은 뒤에 양송이 버섯과 파슬리 넣어서 만들었는데.... 귀찮아.....
#879이름 없음(6172588E+6)2020-01-30 (목) 10:53
요즘 너무 니트처럼 살다보니 영 의욕이 안 나네.
#880작을라운피스◆h/dB/2pdDI(5372443E+6)2020-01-30 (목) 11:01
>>879 꺼흑 마이깟...!
#881이름 없음(6172588E+6)2020-01-30 (목) 11:04
껄껄껄.... 산은 산이요, 물은 물(ry
#882작을라운피스◆h/dB/2pdDI(5372443E+6)2020-01-30 (목) 12:03
겨울 빨래앩
#883이름 없음(6172588E+6)2020-01-30 (목) 13:17
추웡.....
#884이름 없음(6172588E+6)2020-01-30 (목) 13:18
그러고보니 작을은 빨래방에서 빨래 했던가. 겨울에는 장난 아니게 힘들것군
#885작을라운피스◆h/dB/2pdDI(5372443E+6)2020-01-30 (목) 13:23
>>884 집에 세탁기 있어유

다만 너느라 지옥
#886작을라운피스◆h/dB/2pdDI(5372443E+6)2020-01-30 (목) 13:23
이걸 또 베란다에 널어야하고 또 말리느라 제습기를 켜야하는데

베란다에 코드가 없으니 자연스레 안쪽의 창문이 열려서(ry
#887이름 없음(1901956E+6)2020-01-30 (목) 13:27
음? 그럼 저번에 빨래방에 빨래 하러 간건?
#888이름 없음(1901956E+6)2020-01-30 (목) 13:27
다른 참치던가....?(가물가물)
#889이름 없음(1901956E+6)2020-01-30 (목) 13:31
그나저나 빨래하는 것도 고생이군.... 겨울에 빨래 널다가 잠들다간 감기 걸리겠어.
#890이름 없음(0611148E+6)2020-01-30 (목) 13:43
1월도 벌써 막바지!

...한달동안 나 뭐했지...?(혼란)
#891이름 없음(1901956E+6)2020-01-30 (목) 13:49
Attachment
>>890 니트사이드로 오게, 젊은 튜나여....(유혹)
#892이름 없음(3063096E+5)2020-01-30 (목) 23:13
Attachment
기!상!
#893이름 없음(3063096E+5)2020-01-31 (금) 09:24
벌써 6시. 한 일이라곤 아침 먹고, 산책 다녀오고, 도서관 갔다가, 점심먹고, 당구 치러 갔다가, PC방 다녀온 것 뿐인데는 개뿔, 쓰고 보니 더럽게 빨빨거렸네..... 근데 왜 이리 시간이 금방 간 것 같지.
#894작을라운피스◆h/dB/2pdDI(2570504E+6)2020-01-31 (금) 09:52
>>893 시간의 상대성....(아무말)
#895이름 없음(3063096E+5)2020-01-31 (금) 09:54
Attachment
>>894 (이과 척결)
#896작을라운피스◆h/dB/2pdDI(2570504E+6)2020-01-31 (금) 10:02
팀킬 야매로오오!!!
#897이름 없음(3063096E+5)2020-01-31 (금) 10:08
Attachment
>>896 기억해라 작을.... 헬반도의 플레이어에게 등짝을 보이면 안된다는 것을....!
#898이름 없음(5805738E+5)2020-01-31 (금) 16:10
대피해올곳이 여기바께 없다.(...)
#899이름 없음(5914395E+6)2020-01-31 (금) 17:09
>>898 그 심정 이해한다.....(눙물)

하튼 보트피플 동료가 늘었능가
#900이름 없음(5914395E+6)2020-02-01 (토) 00:04
Attachment
강한 기상!
#901이름 없음(1498245E+6)2020-02-01 (토) 03:24
호랑이 기운이 솟아난다아아ㅏㅏㅏㅏ
#902이름 없음(1498245E+6)2020-02-01 (토) 03:26
>>899 흙흙 난민 동지
#903이름 없음(5914395E+6)2020-02-01 (토) 03:28
Attachment
#904이름 없음(9850857E+6)2020-02-01 (토) 09:07
오랜만에 사우나 오니까 좋구만..... 늘어진당.....
#905작을라운피스◆h/dB/2pdDI(9381457E+6)2020-02-01 (토) 14:30
킹우나 갓우나
#906이름 없음(4313724E+6)2020-02-01 (토) 14:39
감히 전기장판 같은 짭과는 비교도 안 되는 '더 킹'....

데굴데굴 굴러도 여전히 따듯하다고!
#907작을라운피스◆h/dB/2pdDI(9381457E+6)2020-02-01 (토) 14:53
>>906 부러운것...
#908작을라운피스◆h/dB/2pdDI(9381457E+6)2020-02-01 (토) 14:54
오랜만에 스타 깔아서 컴상대로 연습했는데 영 시원치가 않군요.

컴퓨터 저그는 뭔 자원이 넘쳐서 성큰부터 박고 있으니 벙커링 성공률이 영...

결국 입구에다가 벙커 박고 말려죽이는 형식이 되는군.

정작 하드코어 질럿은 쉽게 되지만요.
#909이름 없음(4313724E+6)2020-02-01 (토) 14:57
초반 맹러쉬가 가능한 컴퓨터가 저그 잡으면 좀 많이 힘들지.... 뻐킹 맵핵
#910이름 없음(4313724E+6)2020-02-01 (토) 14:58
그리고 약속된 승리의 벙커링에 결국 고사당했능가. 콩의 저주가 또....
#911작을라운피스◆h/dB/2pdDI(8399152E+6)2020-02-01 (토) 15:02
>>910 앞마당(내 전진 멀티)를 시도하니 히드라던 저글링이던 우르르 몰려와서 다 죽더라고요.

은근히 SCV의 피격률이 낮다보니..
#912이름 없음(1830213E+6)2020-02-01 (토) 15:05
보이나요, 콩....? 당신만의 잘못이 아니었어요....!

근데 아무리 그래도 삼연속은 좀 아니지(정색)
#913이름 없음(1830213E+6)2020-02-01 (토) 15:06
하튼 초반 벙커링 넘나 무서운 것..... 공중유닛이나 광역공격 없으면 뭔 막을수가 읎어.
#914작을라운피스◆h/dB/2pdDI(8399152E+6)2020-02-01 (토) 15:09
>>912 반칙 빼고 다 쓰는게 프로게이머라지만 333은 좀...
#915이름 없음(1830213E+6)2020-02-01 (토) 15:12
근데 정말 저그는 초반에 벙커링 당하면 어떻게 잡지? 가뜩이나 피가 낮아서 몸빵으로 버티기도 힘든데. 히드라 공격 사거리나 공속도 마린보다 낮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거 답있나?
#916작을라운피스◆h/dB/2pdDI(8399152E+6)2020-02-01 (토) 15:16
>>915 A : 드론 러쉬
#917이름 없음(1830213E+6)2020-02-01 (토) 15:16
>>916 ....? 진짜로??
#918작을라운피스◆h/dB/2pdDI(8399152E+6)2020-02-01 (토) 15:17
>>917 벙커링 오면 드론 우르르 몰려가서 다 때려죽이는 방법도 있더라고요.
#919이름 없음(1830213E+6)2020-02-01 (토) 15:18
즉, 벙커 짓기 전에 쇼부를 보라 이거구만.
#920작을라운피스◆h/dB/2pdDI(8399152E+6)2020-02-01 (토) 15:18
12드론 앞마당 시전한 한상봉한테 박상우가 전진 배럭 벙커링 시도했다가

앞마당에 있더 드론 7마리한테 마린이 와장창 나서 역관광
#921이름 없음(1830213E+6)2020-02-01 (토) 15:20
전투요원보다 잘 싸우는 일꾼들이란 대체(혼란)
#922이름 없음(1830213E+6)2020-02-01 (토) 15:22
하긴, 생각해보면 1+1 염가판매인 저글링보단 드론이 더 강한게 맞.....나?
#923작을라운피스◆h/dB/2pdDI(8399152E+6)2020-02-01 (토) 15:24
>>922 벙커링 들어올때 쯤에는 드론 머릿수가 더 많아서...?

4드론 뻬고.
#924작을라운피스◆h/dB/2pdDI(8399152E+6)2020-02-01 (토) 15:26
참고로 박성준의 경우 치즈 러시 오니까 벙커 사거리 밖으로 우회해서 드론들이 기지를 다 때려부수는 역치즈 러시를 한적이 있...

사실 의도한 역치즈는 아니었지만요
#926이름 없음(1830213E+6)2020-02-01 (토) 15:28
하튼 스타의 세계란 신기하구만. 전진배럭 벙커링이면 배럭이 몸빵하면서 마린 생산하는 틈에 벙커 완성해서 벙커링 하는거잖음? 그게 드론만으로도 깨지는구나..... 하긴, 저그도 계속 드론을 더 생산할테니 생산장소가 가까운 저그가 제깍제깍 투입하면 힘들긴 하것다
#927이름 없음(1830213E+6)2020-02-01 (토) 15:29
>>925 밖이라 못 본다-앗!
#928이름 없음(1830213E+6)2020-02-01 (토) 15:30
>>924 오옹..... 벙커링이 수비 특화라 우회 전격전에는 힘든감. 이 무슨 마지노선
#929이름 없음(1830213E+6)2020-02-01 (토) 15:32
근데 그럼 드론들이 역러쉬 갈때 왜 방비 안 했대? 빠져나간걸 못 봤나?
#930작을라운피스◆h/dB/2pdDI(8399152E+6)2020-02-01 (토) 15:38
>>929 구체적으로 벙커링으로 앞마당 장악 자체는 성공했지만 엘리전때문에 본진으로 올라가는데

저글링 6마리

그리고 그 사이에 본진이 와장창...
#931이름 없음(1830213E+6)2020-02-01 (토) 15:44
역시 벙커링도 함부로 쓸만한 전술은 아냐. 초반의 한정된 자원 들이부었는데 제대로 봉쇄하지 못하면 역풍각이니.
#932작을라운피스◆h/dB/2pdDI(8399152E+6)2020-02-01 (토) 15:46
4드론이 막히면 망하는 이유가 일맥상통

근데 8배럭은 막혀도 뒤가 있...
#933이름 없음(1830213E+6)2020-02-01 (토) 15:48
근데 벙커링 하던 도중에 배럭이 터지기라도 했나? 일단 앞마당 잡았으면 생산해가면서 조이기로 밀어붙일 수 있었을 것 같은디. 그래봤자 결국 본진 방비할 시간이 없었으니 한계는 있었겠지만.....
#934작을라운피스◆h/dB/2pdDI(8399152E+6)2020-02-01 (토) 16:08
>>933 아마 정황상 조이기 하다가 저글링들한테 막힌 사이 본진이 날아간것 같기도 하고...
#935이름 없음(1830213E+6)2020-02-01 (토) 16:12
글쿤.....
#936이름 없음(0882624E+6)2020-02-01 (토) 16:54
그리고 집도착! 매일마다 산책하는 것도 귀찮아!

하지만 이거라도 안 하면 진짜 다메닝겐이 되어버릴 것 같고....
#937작을라운피스◆h/dB/2pdDI(8399152E+6)2020-02-01 (토) 16:58
흑흑... 저도 산책 다시 해야하나
#938이름 없음(0882624E+6)2020-02-01 (토) 17:00
그래도 어쨌든 하루 일과 중에 정기적으로 뭔가 하는게 하나 쯤은 있는게 좋더라고. 안 그러면 정말 하루 시간 가는 줄 모르것다니까.
#939이름 없음(0882624E+6)2020-02-02 (일) 00:37
Attachment
기--------상!!!!
#940이름 없음(0882624E+6)2020-02-02 (일) 01:13
으어어어....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지금도 아무것도 안 하고 있긴 하지만 더욱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941이름 없음(0882624E+6)2020-02-02 (일) 01:39
매번 방학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이런 생활에 찌들었다가 개강하면 대체 어떻게 다시 돌아가는걸까....
#943이름 없음(6781096E+5)2020-02-02 (일) 15:44
Attachment
#944이름 없음(6781096E+5)2020-02-02 (일) 15:45
뭔데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945이름 없음(6781096E+5)2020-02-02 (일) 15:46
하이브 때리는 저글링이랑 그 저글링 죽이는 아칸 보고 진짜 개빵터졌닼ㅋㅋㅋㅋㅋㅋㅋㅋ
#946작을라운피스◆h/dB/2pdDI(5569986E+5)2020-02-02 (일) 15:51
셔틀하고 하템을 1회용으로 쓰는 시점에서 진짜...
#947작을라운피스◆h/dB/2pdDI(5569986E+5)2020-02-02 (일) 15:52
사실 셔틀을 저리 둥둥 띄워놓은 이유를 진짜로 모르겠어요.

그냥 미니맵으로 본진 찍어도 되는걸 왜...? 마나 차면 다시 지지려고 했나...?
#949이름 없음(6781096E+5)2020-02-02 (일) 15:56
>>948 그래도 아까전보다는 충격이 덜하네.
#950작을라운피스◆h/dB/2pdDI(5569986E+5)2020-02-02 (일) 15:57
>>949 아까전은 정체불명의 무언가라서...
#951이름 없음(6781096E+5)2020-02-02 (일) 15:59
>>950 >>942는 진짜 자강두천 그 자체.... 진짜 프로들의 경기 맞나? 나도 저 두 명은 이기겠다.
#953작을라운피스◆h/dB/2pdDI(5569986E+5)2020-02-02 (일) 16:00
>>951 저는 자신 없...긴 한데 잘 모르것소유
#954이름 없음(6781096E+5)2020-02-02 (일) 16:02
>>952 여윽시 자치령의 정예병.... 안 되겠다. 히오스에서 블레이즈로 조지고 온다!(아무말)
#955이름 없음(6781096E+5)2020-02-02 (일) 16:04
>>953 아무리 그래도 저건 아니지! 저건! 저게 저렇게 나오려면 둘 다 첫 경기였거나, 아님 서로 자신이 진다는 쪽에 배팅하지 않으면 도저히 나올 수가 없는 경기야.....
#956작을라운피스◆h/dB/2pdDI(5569986E+5)2020-02-02 (일) 16:05
킹레이즈...
#958이름 없음(6781096E+5)2020-02-02 (일) 16:26
표정 존나 리얼한거봨ㅋㅋㅋㅋㅋㅋㅋ
#960이름 없음(6781096E+5)2020-02-02 (일) 16:32
감독은 겉치례일(ry
#962이름 없음(6781096E+5)2020-02-02 (일) 16:44
날빌하살법!

하지만 어림도 없지!
#964작을라운피스◆h/dB/2pdDI(5569986E+5)2020-02-02 (일) 16:45
츠보미는 어째 날빌밖에 머리에 안남았어요 인상이...
#965이름 없음(6781096E+5)2020-02-02 (일) 16:49
좋게 보면 그만큼 인상적이라고 할 수 있고....(시선회피)
#967이름 없음(6781096E+5)2020-02-02 (일) 17:00
아 테사기 아님. 암튼 아님. 반박시 재사회화.
#968작을라운피스◆h/dB/2pdDI(5569986E+5)2020-02-02 (일) 17:02
>>967 테란 만세!
#969이름 없음(6781096E+5)2020-02-02 (일) 17:08
Attachment
>>968 오늘도 테란의 트-루 엠페러 멩스크님의 존안에 기도하고 자도록!
#970작을라운피스◆h/dB/2pdDI(5569986E+5)2020-02-02 (일) 17:20
>>969 (브루드링)
#971이름 없음(6781096E+5)2020-02-02 (일) 17:22
Attachment
#972이름 없음(6781096E+5)2020-02-03 (월) 00:09
Attachment
파워 기상!
#973이름 없음(0890708E+5)2020-02-03 (월) 04:51
큰일이다....! 지뢰찾기가 재밌어! 이제 나도 틀딱이 되어버린건가.....
#974작을라운피스◆h/dB/2pdDI(5569986E+5)2020-02-03 (월) 08:46
신대회귀 무엇
#975작을라운피스◆h/dB/2pdDI(5569986E+5)2020-02-03 (월) 09:27
컴퓨터는 4드론 대처를 무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
#976이름 없음(6781096E+5)2020-02-03 (월) 09:35
필생즉사 필사즉생에 약한건가(아무말)
#977작을라운피스◆h/dB/2pdDI(5569986E+5)2020-02-03 (월) 12:43
몆번 시험해본 결과

컴퓨터 저그는 보통 5드론을 가는데

4드론 찌르기를 시도하니 그 시점에서는 병력 준비가 안되어있던것으로 추정
#978작을라운피스◆h/dB/2pdDI(5569986E+5)2020-02-03 (월) 12:47
컴퓨터는 어째 초반 찌르기로 털어 놓은뒤 살살 말려죽이는 맛이 있는거 같아요.

로템에서 앞마당을 땡히드라 도배로 틀어막고 나머지 자원을 모조리 캐가기
#979이름 없음(935322E+60)2020-02-03 (월) 13:16
호오.... 정석적인 플레이로 코드가 짜여져있어서 돌발적인 상황에 대응을 못하는건가?
#980이름 없음(935322E+60)2020-02-03 (월) 13:17
보통 이런 정석적인 계단식 빌드는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후반으로 가는 힘이 약해지는 법이니
#981작을라운피스◆h/dB/2pdDI(5569986E+5)2020-02-03 (월) 13:18
더 찾아보니 컴저그의 빌드가 스포닝 풀 150원인 시절을 기준으로 짜여져 있다고 하네요

그러니 타이밍이 저리 꼬여있지...
#982이름 없음(935322E+60)2020-02-03 (월) 13:32
우와아.... 대체 언젯적이야? 거 눈보라놈들, 업뎃 좀 해줄 것이지.
#983작을라운피스◆h/dB/2pdDI(5569986E+5)2020-02-03 (월) 13:38
1.08 패치에서 스포닝 풀 가격이 올랐으니까...

거의 19년전이네요.
#984이름 없음(935322E+60)2020-02-03 (월) 13:47
내가 5살 때라, 오래도 됐네. 아직도 내가 20대라는게 영 익숙하지가 않아.... 벌써 5년이나 지났는데도 말여. 딱 10년 전에 중학교에 입학했었네.
#986이름 없음(9776221E+6)2020-02-03 (월) 15:16
거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이건 매너가 아니지. 너무하네 진짜.
#987이름 없음(9776221E+6)2020-02-03 (월) 15:19
게다가 설령 끝났다고 해도 바로 저런 식으로 때려버리는건 그냥 개념 자체가 없는건데. 적어도 결승전 시작 일주일 정도 전에 광고로 보내던가......
#988작을라운피스◆h/dB/2pdDI(6043285E+6)2020-02-03 (월) 16:26
그리고 그렇게 성립된 결승전은 정전록이었고
#989이름 없음(9776221E+6)2020-02-03 (월) 16:41
Attachment
#991작을라운피스◆h/dB/2pdDI(6043285E+6)2020-02-03 (월) 16:45
??? : 이제 오늘 경기를 펼칠 두명의 전사가 등장!

(대 폭 소)
#992이름 없음(9776221E+6)2020-02-03 (월) 16:45
세상에 다른 경기도 아니고 결승전에서 정전이라니, 이놈들은 대체....
#993작을라운피스◆h/dB/2pdDI(6043285E+6)2020-02-03 (월) 16:46
예산 쿼터 토막이라는 미치광이
#994작을라운피스◆h/dB/2pdDI(6043285E+6)2020-02-03 (월) 16:47
아니 넉넉하게 줘도 부족한게 예산 아니였나요 보통...?
#995이름 없음(9776221E+6)2020-02-03 (월) 16:48
??????? 결승전을 하는데 예산을 4분의 1로 날려먹었다고??? 진짜로??
#996작을라운피스◆h/dB/2pdDI(6043285E+6)2020-02-03 (월) 16:49
엠비씨 수뇌부가 MSL 예산을 1/4토막 냈다고...
#997작을라운피스◆h/dB/2pdDI(6043285E+6)2020-02-03 (월) 16:49
오프닝 조진 이유도 그것 때문이었나
#998이름 없음(9776221E+6)2020-02-03 (월) 16:51
환장하겠네. 이 새끼들은 대체....?
#999이름 없음(9776221E+6)2020-02-03 (월) 16:52
장사 할 생각이란게 있는건가 없는건가.... 아무리 사업을 축소하려고 한다고 해도 최소한 결승전은 끝내고 축소하던가 해야지.
#1000이름 없음(9776221E+6)2020-02-03 (월) 16:53
Attachment
#1001작을라운피스◆h/dB/2pdDI(6043285E+6)2020-02-03 (월)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