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 1.욕설사용금지 2.성적인건 어느정도 가감하고 검열해주세요 3.구분을 위해 나메를 다는걸 권장드립니다 4.어장주는 대답에 책임지지않고 들어주고 그럴듯한 대답을 늘어 놓을 뿐입니다 알아서 생각해주세요
끼에엑 안착!!!!!!!!!
랜딩
요시 하이퍼 싱크론
ㅗㅜ
ANZAC
잡담판은 전부 노업 써야되죠?
정치 관련 잡담판만 노업 적용이에요.
등장. 넵 그렇습니다.
[정치/사회 이슈에 관한 규칙] 1. 앵커판에서 정치/사회 주제글 허용 2. 해당 주제로 다른 주제글에 영향주지 말 것 3. recent 기준으로 정치 답글이 노출될 때 noup 적용 4. 이 규칙을 지킨다면 어떠한 정치/사회 주제글이던 신고해도 나는 무시한다 5. 이 규칙을 지키는 주제글이라면 그 주제글에 대한 공격 행위는 허용하지 않음
노업 안 쓰는 잡담게시판에 연재게시판이 묻히는거 방지용으로 기억하는데 아니였나봐요?
이잠담판은 한동안 구멍가게 행이지만 여기서는 아무말을 해도 됩니다
일반 잡담판도 노업을 권장한다고 알지만.
추가규칙은 다음어장에서 정떡 금지를 달기로하고요
그 정치관련해서 사람들 모였을때 결론 기억하자면 정치 관련 내용 나오면 무조건 노업이고, 다른 곳은 딱히 강제되는 것은 없는걸로 알고 있으야. 틀릴지도 모르겠는데.. 끄응...
일단 초기는 남산 분점 일것 같습니디만
권장은 강제가 아니지만요- 대충 연재어장들 연재중인 시간대에 노업 권장이었던 것 같기도.
여기는 휴전지대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한동안은
서로마-동로마의 궤를 이었으니 여기는 오스만이라고?(착란)
캐밥은 저리가 으으으...
리무브 케밥
로마의 후계는 동롬서 끝났어!!
로마는 망해써 그는 소련과 함께 모두의 가슴속에 있다...!
남산이 서드롬이면 여기가 케밥이겠지(아무말)
차라리 신롬이라고 해줘
메흐메트2세는 콘스탄티누스 11세한테 적법한 로마 제국의 계승 절차를 밟지 않았으니 콘스탄티노플 공방전을 끝으로 로마는 역사사의 일부로 된 것.
그냥 서드롬 너머서 소련이라고 하자 쏘-비에뜨!
신롬은 구 동롬 강역은 커녕 옛 로마제국의 변두리만 가지고 있으니 롬이라 칭할 자격이 없읍니다(아무말) 역시 즈언통성이라면 케......(숙청됨)
>>25 로ㅡ마의 전통인 전쟁으로 빼았은것이니 정당한 찬탈이 아닌가!!
무슨 소리에여 오스만조 로마인데 팔라이올로고스-오스마노스가 학계의 소수설입니DA 그리고 전 다시 호다닭(도망감)
하하 로마판이네
쏘-비에뜨 동지들이여 일어나라! 우라아아아아아아!
>>29 저놈저놈 나메달고 오면 공부하라고 뚝배기 때리라 했디만 도망을 치는거여? 허허허헣?!
>>29 고3 커플이다!!! 잡아라!!!!!!!
.dice 0 1000. = 96 >>31 (대충 옐-친 하는 짤)
>>33 이미 도망갔으니 내버려 두게나-
>>33 형편없군요. 제가 잡겠읍니다
.dice 0 1000. = 719 아, 잠깐. 옛날에 오스만이 동롬 밑에 있었으니깐... 물론 오스만이 숙여주는 형식이긴 했는데... 으어어어엌 아무튼 기독교도 아니니 로마 아님! 로마 아니야! 빼애애애애액!
VIDEO 뜬금없이 에로게 히로인 테마곡을 튼다
>>36 그렇다면 로마의 원류인 헬레닉 로마까지 부정하는 겐가!!!!!
이단이다!!!!!
저는 자러 갑니당 이어장은 aa허용입니다
>>38 당신은... 테오도시우스 1세의 결정을... 거부하시는 겁니까...?
Human... 테오도시우스 1세는... 테살로니카 칙령을 통해... 로마의 국교를 기독교로 받아들였습니다....
분명 예전의 헬레닉 로마 또한 로마이지요. 그러나... 당신은 국교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당신, 로마의... 적입니까...?
VIDEO 마지막으로 노래 던지고 저는 이만 수면으로-
21세기에 국교 같은거 돌리는 건 이슬람국가 같이 시대착오적인 놈들밖에 읎다! 로-마의 이름을 쓰려면 좀 세련된 자세를 가져야지(아무말)
모닝- ....갑자기 왜 로마판으로 시작된걸까.
음... 어찌보면 ... 어... 그런데 남산이 서드롬 아닌가(의문) 어... 생각해보면 지사의 지사 같은 개념이니까 말이지요.
그러니까 여기는 쏘-베트 라는것으로 (아무말 대잔치)
참치로선 최대한 쓸 상황이 안나오길 기원하는것(먼산)
요그가 어장이니까.... 걍 폼페이?
본사=찐롬 남산=써드롬 여기=쏘ㅡ비에트 완벽(확신)
.....서드롬이 제국 시절 러시아던가?
그르쵸?
본사 노바로마 지사 써드롬 여기 쏘베트 적절한 삼단논법이야
아 로마 토론 어장이었군요. 고민은 스스로 해결하겠심다
고민상담이라... 들고다니기 좋은 태블릿 하나 사고 싶은데..... 8인치 정도.... 짱개는 좀 그렇고...음... 그럼 별셋뿐인데 펜 달린거(해외직구 필수)가 좋은지....펜 없는 게 좋은지 모르겠네요
아이패드 미니. (대충 앱등이 감성)
>>54-55 안드 진영파라 사과는 그닥(...)
그럼 별셋,느그 둘 중 하나란걸로.
서피스 고 사시라.
서피스 고를 지금 사자니 다음 세대 발표되서 쪼까 미묘?
>>59 사이바먼데이 + 블랙 프라이데이 아닙니까.
전세대 싸게 사서 굴리시는거죠
서피스 GO는 놋북하고 겹치는... .....걍 내년에 폰 바꾸며 갤폴드쪽을 노릴까.
존버각?
서피스 전세대는 얼마정도에요?
서피스 고 128GB 와이파이 최저가가 57만원... 노리고 있던 갤탭A 8.0이 펜 없고 lte되는게 17만원선...
.....생각해보니 갤폴드는 기본 200만원대잖아(.....)
휴대폰이랑 같이 운용할거면 테더링이 나아요. 월 요금 은근 신경쓰임.
>>67 돈 좀 보태서 갤탭A 8.0+펜으로 가야겠다...
노업써야되나
에휴. 진짜 멀쩡하게 돌아다녀야되는 나이에 이게 뭔꼴이냐. (한숨)
ㄴㄴ여기는정치시사는 아니니까 굳이 필요없어요
내일 강의를 휴강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에휴. 감사요. 이걸 어디부터 해야되냐.... 남산에 모든것의 원래 40퍼만 올려서.
그래도 연재타임때는 잡담판의 경우 써주는게 예의라...
광어야 이제까지 그런것들 신경안써서. 뭐 재능도 솔까말 다 모르겠고. 요그님께 미안하지라.
시간 강사님은 학생이 아니라 안되실것 같은데요
광어네는 교수 전원이 금요일에는 쉬고싶다 시전해서 과전체에 특정요일에 전학년의 수업이 없지라.
몸이 안좋거나 상조가 아니면 휴강보다도 빨리 끝내시는쪽이 안나으실까요?
지금 술취해서 센티해져서 그런거 같은데..... 내일 아침이면 정신 차리고 강의 하러 가긴 하겠죠..... 다만 오늘 제강의가 아니라 땜빵으로 멀미 해가며 강의 하러 간게 있어서 푸념이 나와서 그런거 같습니다.....
이 시기가 센티해지기 쉽긴하죠. 거기다 그런일 있으셨으면 더더욱
일단은 내일만 조금더 힘내보자구요
뭐 푸념이긴 한데. 현실에서 심각하게 과다한걸 받고있는것도 있고 재능자체를 원망하면서 살아온것도 있고. (한숨)
시간강사님도 다른사람을 땜빵으로 내일 써보시는게 괜찮으실것 같아요
아니시면 수강을 조금 일찍 마치거나. 그정도 재량은 되실것 같아서....
원망 하는것도 본인 마음대로지만요 결국은 들고가야할 몸에 일부인거에요 광어 결국 그 쓰기 싫은 재능도 쓰기 나름이고요
교육이란건 그만큼 의욕도 중요하니 쉬어야 한다면 쉬는것도 중요하죠
광어12시에30분에 시간 되시나요?
특출한 재능이 있다는 것에 광어님는 그것을 원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재능이 있다면 다른 것에도 충분히 적용 가능할것이고요
재능 원망하면서 살아오다가 사람또 죽고나서야 겨우 목표잡고 살아왔지라. 그 목표를 결국은 이루어 냈는데...(이하 생략) 그리고 지금 현실압박은 더심해졌고.
그따진득하게 얘기 해보자고요 여친이 갑자기 불러서요
사실 재능원망은 자기가 바라건 방향성과 다르면 누구나 할 수 있는거고요.... 제 어머니도 학생시절 배구할때 큰 키는 줬는데 운동신경은 왜 안줬냐고 원망했다하고
광어는 그거랑은 다르지. 재능이 내 자신도 전체가 뭔지도 모르는데 이런 국면이 몇번째인지 (먼산)
광어의 특성을 잘모르지만.....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재능을 객관호해서 볼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지 않을까...?
사실 저도 제 재능이 뭔지는 모르겠어요. 그때문인지 그냥 부모님께 욕먹기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더듬어서 가고 있고..... 심적으로도 약해서 옆에서 버럭대면 겁먹거나 놀라기 바쁘고
사실 시스콘짓 하는것도 노력하는 동생이 대견해서 그러는것 뿐일지도 모름 남 뒷바라지하고 싶어하는것도 재능이 뭔지 모르고 없는것 같으니 다른 사람이나마 돕는게 좋지 않을까안 마음에서 그러는건가 생각하고
시간을 돌아갈수 있다해도 경로를 바꾸지는 못하더라. 그래도 광어는 조금이나마 경로에 뭐라도 던진거니까.
시간강사도 이 나이 이 지경까지자신의 재능을모르겠지만 남의 하는 이야기를 고려해보면 사기꾼의 재능이 있는거 같단 말이지.....
그게 원래는 어떻게해서든 보기전 떠나야됬던 광어가 내린 결론이자 교훈이고.
그러고보면 친구놈이 이런말하긴 했음 재능이란건 아는게 아니라 발버둥치다 얻어걸리는거라고 웃기긴한데 나름 공감
그리고 광어재능이 있는것도 형편없다는건 여기서도 나오지만 광어 친구놈들 보면 다 잘나오는지라.
그리고 온라인상으로 광어의 사정을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뭐라 하기 그렇지만..... 광어의 주변 환경이 어떤지, 자신의 흥미가 어떤지에 따라 다르지만.... 광어가 자신의 재능을 확신한다면 그 재능을 버리고 다른 일은 하기 어렵지 않을까한다...
어장에서 힐끗힐끗 보아는 모습을 보면 재능이 없거나한게 아닌것 같은.
자신이 이럴 것이다 확신하는데 그 것을 버리고 다른 영역에서 성공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며.... 개인적으로 참치어장에서 활동하는 광어의 모습을 보았을 때 자기 주관이 확고한 광어는 이를 버리기 힘들며 재능 이외의 영역에서 활동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광어상은 자기 인식에 의한 기복이 큰 느낌
꼭굳이 그 재능에 의존할필요가있을까?
재능말고는 광어가 버틸게 없걸랑. (후훗)
있잖앙
>>109 시간강사가 배운 게 자신의 재능을 극대화 하는 걸 기본으로 하는 거라 그럴 수도 있겠네여
하지만 인간이라는게 자신의 재능을 활용하는 것이 아닐지요..?
요그야 본인의 재능은 그닥없고
있을리가. 있으면 이렇게 될리가. 웃음.
내가 괜히 광어보고 겁쟁이라고 한게아니야 광어주변의 사람들은 광어가 기대지못할 만큼 나약해요? 그건 아니잖아요
음....... 광어가 여러영역으로 알고 있다면 조언 해볼게....... 자기 평가 형식으로 자신의 강점과 취약점을 나열해보셈 그리고 흥미와 적성 영역을 구분해보고 교집합을 찾아보셈요
그리고 말하지만 광어가 참치어장에서 보여주는건 경험하면 다쌓아지는거임. ㅎ.
자기부정은 그만두시고요
비참한경험이건 좋은 경험이건 그건 전부 광어의 자산이고 그걸 다른 사람이 카피할순 없다고요
그경험을 쌓는걸 많은 사람은 못한다고요
못하긴하지. 그래서 광어가 더 힘든거고. 기대지를 못하겠거든..
기다는대억는 경험을공유하는건 필요없다고요 솔직히 여기에 광어가 상담하는것도 기대고 마음대로 기대하고 있는거고요
기댄다기 보단 풀어놓는거지라. 이제 풀어놓는것밖에 안남았지.
퓰어놓는것도 못하지는 않찮아요 그것도 못하면 z양만나도 어버버 하면서끝이라고요
그리고 기대지못한다는거 광어의 오만일뿐이고
개인적으로는 기록에 남지 안남을 상담처를 구해보라고 하고 싶지만.....
그리고 한마디...... 재능없는 이로써 광어에게 말하자면..... 광어는 정말 오만하다....라는 감상을 느낄때가 있음...... 이걸 보면 광어는 자신의 재능에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활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127 아. 그거 동감...
며칠전에 제가 아침부터 터진게....
활용이 안되는데요. 활용을 많이 했었지만.
>>129 광어여 범인이 보기에 그 말 자체가 '오만'으로 보일 수 있어요
활용을 많이 했지만 활용이 안된다.... 어찌보면 정말 오만한 이야기입니다.
좀 자세히 말해도 될까요 시간강사님.
이미 활용을 많이 한다는 자체가 자신의 재능을 알고 사용하고 있다는 소리가 됩니다.
즉 다름 사라밍 보기에 재신의 재능을 알고 많이 사용하고 있우며 자신이 그걸을 알고 타인에게 알리며
타인이 보기에도 "오 그런가" 소리가 나올 정도로 활용하고 있는데 정작 그걸 사용 하는 자신은 활용 하지 못한다 슬모가 없다 소리가 나온다...?
활용을 하던 기억,감각,구조까지 대부분은 남아있는데 그게 현실에선 활용할수있냐고는 못하죠. ㅎㅎ.
쏠찍히 그리 듣기 좋은 소리는 아니지요
>>136 그걸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더 오만하다 소릴 들 을 수 잇습니다.
그리고 광어님은 Z양이란 분이 그걸 이해 할 수 있는 분이라 보고 있는 거고요...
자신의 이해자를 찾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광어님은 어찌보면 사회에 적응 하려는 노력에 대해서 "합격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Z양 문제는 그게 아니죠. 처음엔 그리움이였다가 사과&고마움이였다가 애정이였다가 이제는 사람으로 다가가려 하는거지라. Z양은.
>>140 그렇군요.. 남산쪽은 잠깐잠깐 보는지라 맥락을 모르고 있어서......
그리고 결정적으로 저는 광어님이라는 사람을 "모릅니다" 참치어장서 보이는 단편적인 모습으로만광어님을 파악할 수 있죠. 그리고 그것도 광어님의 어장에 참여하는 모습도 아니요 잠깐잠깐의 모습이 뿐이죠.... 제가 배운 영역으로는 사실 이 상태에서 광어님의 고민 해결을 하는 것은 제 전문성을 위배하는 행위입니다만......
광어님은 정말로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좀 내려놓고 쉬고싶습니다. 선생님.
무엇을 하고 쉬고 쉽습니까
뭐든걸 던져버리거나 묶어서 잠시 내려놓은다음 내스스로 뭐라도 하면서 쉬고싶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어깨지 매고 있으며 가장 치우고 싶은것은 무엇ㅇㅂ니까?
어깨에 많죠. 당장의 현실이라던가, 10년전/5년전 과거라던가, 광어의 욕구라던가. 가장 치우고 싶은건 10년전/5년전 과거랑 이거랑 연계된 욕구지마.
그 과거는 광어에게 진정 중요한 것이었습니까..? 계속 고민하고 자신이 끌고갈 것 이었나요..?
중요하죠. 시간보다 시간을 더썼던 기보니까. 그걸 계속 하면서 살아온거고. 그리고 고민하면서 꼴고가야되죠. 과거랑 미래가 얽혔는데. ㅎㅎ
그렇다면 광어는 그 과거를 버리거나 뒤에 남겨둔다해도 그 과거의 욕구로 돌아 갈겁니다.. 그렇다면 뭐겠어요..? 그 과거와 욕구에 적합한 길을 찾을 뿐이지 .
광어는 이미 그 과거와 욕구에 적합한 길을 걷고 있어요.... 다만 다른 사람에게 그에 대한 확신을 달라고 계속 물어볼 뿐이죠
근데 그중 일부분이 풀렸죠. 여기 참치어장에서. 그러니까 환장하지라.
그리고 이 모든건 술취한 인간의 말일 뿐입니다. 선택은 결국 광어에게 달렸고 참치어장에서 광어에게 조언 하는 사람들은 책임 지지 않을 말만 광어에게 할뿐입니다. 광어는 그리고 어쩌면 자신의 답을 정했을 거라고 봅니다.....
근데 문제는 뭔지아십니까. 겉과 속의 시간이 맞지않아요. ㅎㅎ
광어... 요즘 시간강사가.., 블랙야크 백대명산을 "강제"로 등반 하는데 느끼는 점은 말이죠....... 길을 걷는다라는 것은 자신이 빙빙 돌고 있다라고 생각해도 어느센가 정상에 오른다 였습니다.
겉은 이제 달려야되는 상황인데 속은 이미 다 달려보거나 다른방법으로 일단 보고 왔어요. 아직까지는 적게 변했지만. 이경우 어찌해야될까요.
>>160 이미 자신(속)으로는 겉에서 어찌 될지 알았다는 겁니까...?
그러면 말이죠...... 저는 겉에서 달려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아마도 자신이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변수를 만나게 되실거라고 봅니다.
>>161 알고있죠. 대강 어찌될지는 ㅎ. 보고온거랑 들은거랑 돌리는거랑 다시본거랑 하면 견적 나오지않나요. ㅎ
광어가 지금 대학 재학중이고... 아직 군대를 가지 않았다면...... 달려보세요.... 당신은 젊어요..... 다만 군대는 피할 방법을 생각해보는것도 조흘지 모르겠네요
군대는 피했고, 대학은.....끊어졌지. ㅎㅎ
끊어졌다... 어떤식으로..?
망할 현실이 돈으로 끊었지. 집안이랑 더해져서.
휴학..?
정답.
한국사회에서.... 대학졸업장은 필요한데..............
대학졸업방법이 뭘까요? 취업하고 하랍십니다.
그..... 취업하면 대학에서 최저 학점을 보장하는 경우가 있죠.... 어느시점에서 휴학한겁니까...?
1학년마치고
아........................................
현재 보유한 자격증은...?
ATC2급(CAD), 운전면허, 컴활, 비공식적 MAX/스케치업 1000+시간 운용
음..... 다른건 모르고 ATC2급의 희소성은...?
그리고 광어가 시뮬한 자신의 진로의 성공성은...?
성공은 하겠지. 자신이 죽으면 ㅎ 그리고 ATC2급은 희소성 모르고.
그러니까 빨리 결전을 볼수있는 공무원이 그나마 빠르게 복귀할수있는거지. [욕설 검열됨]
실물 광어를 모르느 간단히 하는 소린데..... 광어는 공무원 힘들거라고 보는게 쉽게 합격할거고 쉽게 자리를 버릵 같단 말이지......
이건 개인 경헝담인데...... 쉽게 취득한 자리는 쉽게 버리더라고.....
안그래도 버리려는걸 생각중이지라. 대학만 어찌하면.
그리고....... 내가 알고 있는게 애매해서 맞는 지 모르는데...... 고졸 전형으로 광어가 못들어 갈거 같은데......
요그 안착
(빼꼼)
파리만 날아다니는 카페군 홀짝
여기 까페는 붐기면 붐빌수록 위가 자극되니 파리날리는게 좋다는걸로.
사실고민 상담만 하는곳은 아니지만 컨탠츠가 부족한 데샤
컨텐츠는 어장주 님이 고민해야한다는거시다아
고민 상담 안 할땐 건프라 어장으로 돌려도 될거같긴한데.
지사의 지사인 이상 잡담은 위에서 흡수한다는 점도 있고 말이지 즉 위와는 다른 쏘-비에뜨 노선으로 나가야 한다는 소리다!(아무말)
아무거나 팁 올리는 곳은 어떨까요?
왔어요.
일단 뭐때문에 그렇게 기운빠져있어요 어장에서 네거티브 스파이럴 돌리면서
그냥 다 내려놔야지 될거같아서염.
여기서 스파이럴을 돌리던가 풀던가 해요 광어 일단 들어줄테니까오
Why?
돌아보니까 안해본게 이거뿐이더라고. 내려놓는거
음 별로 좋은 생각 같지는 안은데요
그래서 그냥 필요한정도로만 먹고, 움직임도 자제해보려고요.
스톱 잡생각 안하는 건좋지만 후자는 잘못하면 페인 됩니다 먹는건 재대로 먹고 운동은적당히하십시요
왜 이리됬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이렇게 해야 그나마 벗어날거 같고.
뭐 하루이틀 정도는 괜 찮지만 3일동안 그러고 하루는 재대로 활동하기 오케이?
그렇게하면 대게는 상태가 악화된다고요 정신적인 부류의 문제들은
일단 이야기는밤11시에 이어서 합시다
생활에는 강약이 필요
에이 12월 한달정도 이러는걸로 잡았는데... 그럼 풀릴거 같고..
ㅇㅇ 요그처럼 너무 가열차게 사는것도 피곤하지만요
저런늘어진 생활은 본인이 하면 할수록늘어지게 되는게 정석 패턴이라
너무 비우더라도, 이후에 다시 채울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니.
심심풀이로 구상해본 톨기스 개조안 톨기스 헤일로 전고 18.7m 중량 17t 장갑 루나 티타늄 합금 동력 GN드라이브 x2(양완) 센서 센서 범위 불명. 기체 성능 기본 무장 메가 레일 런처 - 등 에너지 타입 : 직결된 제네레이터에서 에너지를 뽑아 쓰는 형태로 그 위력은 콜로니도 격추 할 수 있을 정도 레일건 타입 : 정밀 저격형, 탄창을 이용해 초장거리 정밀 저격을 할 수 있다. 실드 브레이커 - 좌완 1개 GN소드가 내장된 실드로 에너지를 집중하면 푸르게 발광하며 고위력을 발휘한다. 머신 캐논 - 기존의 머신캐논 이것만으로도 어지간한 MS장갑은 뚫을 수 있다. GN 랜스 - GN-X3가 사용하는 것과 동종 슈퍼 버니어 - 톨기스가 사용하던 슈퍼 버니어의 개량형. 트란잠시 출력이 더욱 올라가 사용자의 목숨을 노린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슈퍼버니어를 포기할지 메가캐논을 포기할지가 되어버렸다
채우기야 하겠지. 버릴수 없는게 많으니..
더블오 hg구입하고 그다음은 견적보면서 만들면 되겠네요
인간 심리는 쉽게 바뀌지 않으니..
저는 조금 여친끌어안고자러갑니다 꼴가닥
>>214 등 팔오 하면 엑시아도 사야하나 생각
안녕히-
잘자요
(빼꼼)
하이 멈무미
오라니까 옴... 오늘의 스트레스 저도 아침부터 - 유튜브보고 재테크 공부하라는 마누라 - 검곰님 암울작두 - 월요일날 저녁 화 안풀린듯 도끼눈 뜬 후배년(참고로 인턴 동기) - 또 에러나는 회사 인트라넷
오늘의 스트레스 [많아서 서술 불가]
일단 얘기는 해보라구 안하는것보다는 나을테니
요그는 오늘 자한당의원이랑 약속 잡혀버렸다구
상대하기 귀찮으실듯
(토닥토닥)
음.... 아침에 청소하라면서 아침부터 잔소리+ 그러니 왜 청소를 안하니 콤보로 시작해서.... 어제저녁엔 남산에 올린거 그대로였고.... 거기에 무기력한거 추가.
이시간에 원래 여친이랑 즐거운 상어아가미 하는 시간이였단 말입니다 구웨웨
약속잡힌시간
.....대낮 플레이??
그냥 뭐 몸부위 하나만 부셔져 버리면 그런소리 인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저녁에 약속 잡힌게?
>>233 그러면 그런데로 뭐라 합니다 하지마소
ㄴㄴ 약속잡힌게 심야 임
....-
나메.....
>>236 고것은.........
....... 역시 뻘건당은 도움되는게 없다.. 심야에 미팅이면.....
좀그런계열 가계갈 확률이90이상에 좀 그런 부탁일확률이140프로
에휴. 이걸 계속 일방적으로 당해왔으니께. 당연히 특수분야의 성장 가속은 빠를수밖에. 그게 도피처였으니께.
..........(꼬물)
이놈이 이래서 안되는겨. 어무이입장에선 유일한 기대요소여서 많이 급한데. 이미 망가져 왔으니...
광어 쓰담쓰담
물론 망가진건 매일같이 쏟아지는 잔소리속에서 일아서 수리는 했는데 뭐 이게 어느건지도 모르겠고 어느정도 성능인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광어가 광어능력은 다른참치들이 다 올라온다고 하는거고.
나도 약간 비슷한데 아직 강사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긴해서............. 그렇지만 앞으로 2년 후면 강사도 저 소리 들을 거 같은데.......
.......난 어디로 향해야할지도, 향해가야할지도,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고로...(고로로록..)
.......난 어디로 향해야할지도, 향해가야할지도,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고로...(고로로록..)
그게 사실이거든. 광어처럼 막장인 환경에 소재도 없는상황에서 뇌속 시간가속이랑 경험[출처는 검열] 해서 만들어온거니까. 참치들은 금새 따라오겠지
광어 쉽사리 따라잡을만한 참치 없으니까 그런말 말자.
광어 어머님이 원하는게 집안의 겉멋을 위한 트로피인거야 집안 부양을 위한 기둥인거야...?
둘다! 헤헷.
...............
어머니들은 장남이 잘되야 어떻게든 집이 굴러간다 생각하셔서
어무이가 굉어 합격선이라고 하니까 주변분들에게 합격했다고 자랑하고 다녔데. ㅎㅎ. 정작 떨어지고선 왜떨어지냐고 채면 어쩌냐고 했거든 ㅎㅎ
트로피라면....... 인서울 다닌다는 것으로 잠시 회피가 가능한데..... 둘다면 골아픈데........
그러니 당근. 그러고 광어는 원래 문과였고.
솔찍히 말야 광어가 전자인 상황이면 난 대학으로 복학해서 장학금 타먹느라고 조언할 생각 이었는데... 후자면.... 다음 시험에 당연히 합격 가능할거 같은데..... 지금 주변 환경 보면 일부러 떨어질 것 같은 모습도 보인단 말이지.....
에이 지금까지 일부러 떨어진거가 없던건 아니고.(쓴웃음)
그러면 말야..... 광어 지금 지역사회에서 집나와서 스스로 얼마정도 버티며 공부와 생활할 수 있음...?
..........(쭈구링)
..........집에서 갑나 뭐라할걸요...(쭈굴)
나온다면.... 갈데가 없는데(쓴웃음)
........저도 갈데가 없는데...(꼬물)
>>266 그러면 이번에 성과를 던져 주고 칼을 갈어
>>269 .............그래야하는데 난이도가 높아보이는건 왤까요..(쓴웃음)
ㅎㅎ. 그러니까 공무원시험 합격이 최상이라는 거구만유. 하..
..........쉬고 싶지만 현실은 집에서 겁나 압박들어오겠죠 헤헤...헿...
>>271 지금 보면 광어가 할수 있는길이 다 막혔어..... 광어는 보면 집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거지...
나야 딴 집일이니까 버리고 독립해 하고 쉽게 말할 수 있고 그런 맥락에서 혼자서 버틸 수 있는 정도를 물었지...
근데 그것이 불가능해... 그렇다면 타협해야지 뭐......
에휴. 결국 이길로 오는구나. (먼산)
아니면 진짜 이번주에 로또 터지지 않는 이상 해결 못한다(진지)
............(꼬물)
>>276 멈무미님은 일단 건강부터 챙긴다움 취활 나갑시다....
이길로 가면..... 에휴 내 인생이 이렇지 뭐....
>>278 잠깐 돌아가는거야.... 공무원 아들내미 자랑하시겠다는데 던져줘
월급 다뺐기면 언제쯤 대학으로 돌아가려나....
철밥통 공무원으로만 생활하고 최소한만 하고 자기 일 찾아야지 뭐
실예로 알바 월급들어온거 30빼고 다뺐겼다. 이유는 등록금 만든다고....(우울)
나라사랑카드 계좌같은거 써서 통장 세탁하는게... 참치는 아예 종이통장중에 예금이 없음
ㅇㅇ 당근
진지하게
지금 가족들이 족쇄가 되고 있는데, 그 족쇄들이 왜 빨리 못 달리냐고 어서 달려서 일등상을 채 오라고 닦달하는 상황인데요. 여기서 답을 찾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새가 새장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나는 법을 잊어버리듯이, 사람도 우리 안에 갇혀 있으면 평생을 우리 안에서 갇혀서 살게 됩니다. 유일한 해법은 바로 우리를 탈출하는 것 뿐이죠.
우리 탈출이라...... 그럼 그것밖에 없겠네.....
위험한 생각은 하지 맙시다
도저히 방법이 생각이 안난다......... 한개빼곤.
그 한개 하지 맙시다. 제발
후.....어장 뭐하지..
하아.... 진짜 09년으로 돌아가서 우주광산 어장이라도 해야하나....
어머니에게 문자가 왔다. 알바비 보내라는 문자다.... 진짜 나는 그냥 기계구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머님 김사합니다..... 참..... 이제 목돈만들어 드릴께요.
욕망 놓지 말라는게 이때문인데....
하아.. 왜 이리 혼자된 느낌이지...
1. 일의 특성상 혼자 출장이 잦음 2. 현재 날씨가 추움.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소외감을 느끼기 쉬움 3. 회사에서 일부와 갈등 있음. 자기 자리가 아니라 느끼며 해당장소를 기피 4. 아버지의 무게 5. 성향적으로 직접 얼굴을 맞대야 이어짐을 느끼는 타입이라 그럴 수 있음 일단 보이는거로는 이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그런것도 있고... 뭔가 다들 분점(?)에서 떠드는데 나만 못 끼고 있다는 거 같고... 다들 상상력이 넘치는데.....나만....
상상력은 등따시고 배 부를때 나온단 말입니다. 직장 + 육아 + 가사일로 고 노동 고 스트레스에서 나올리가.
피곤하고 힘들면 겜하기도 싫은게 사람.
나무에 겨우살이가 들어붙어 있어서 양분을 빨아먹고 있는데, 나무에 아무리 물을 주고 비료를 주고 영양제를 줘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양분을 빨아먹는 겨우살이를 떼어 놓아야 나무가 건강해 집니다.
거 남의 부모님을 그렇게 막 불러도 됩니까?
안되죠. 광어씨는 본인 모친이니 욕해도 됨. 하지만 제3자는 최소한의 존중은 해줘야하는데 303 무명이 좀 막나갓네.
>>303 분은 남이라고 막말하지맙시다.
걱정해서 조언하는게아니라. 남을 공격하려고 찔러버리려는 의도로 보일정도네요
>>288 도 가관이네 정말.
저런 음습한말로 사람을 죽이고 싶은건가
요그상 제면은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제면기로? 아니면 손반죽? 저는 손에 들러붙는게 심해서인지 크린백(비닐봉지)안에 밀가루랑 소금물 넣고 반죽하는데
둠칫둠칫
.....난 잘못없어.... 공감만 원했다고.... .....왜...
(토닥토닥)
요즘들어서 부모님이 결혼하라고 압력이 심하게 들어와서 고민이네여. 모솔에게 갑자기 맞선을 들이대는건 너무 부담된단말이에여. 흑흑
뭐어.. 결혼이란 게 예전에도 그렇고, 사회 풍조상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 분위기가 많으니.
그렇지만 개개인의 의사를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흐음...(토닥토닥)
ㅇ>-<
미래설계 넘나 힘든것()
(지금까지 저게 뭐가 문제인지 모른 광어데스)
무슨 섬노예 김씨의 하루 일과 뭐 그런 거 보는 줄 알았어요.
저 정도면 남자 가정부죠?
시강사도 비슷하게 집안일 굴리는데 절대 원칙이 있지.... 공부할땐 안건들이기
공무원 공부도 그냥 다 핑계고 아예 자립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들어서 평생 영원무궁히 동생 뒷바라지 하는 휴먼인터페이스안드로이드유기체를 만드는 게 목적이라면 지금 거의 9할 성공한 셈인데.
돈받고 하라고해도 저 노동양 + 돈주고 시키니 더심할 잔소리면 여기 보내지 말라고 파견업체 사장한테 사정사정하고 빌정도..
공부할때 건드는뎁쇼. 뭐할거냐부터 그렇게해서 합격하겠냐부터 정신상태가 글러먹었다까지-
참고 참치선에 돈주고 사람팔아도 일저래 안시킴
참고로 저걸 광어 중학교때부터 해와서 이젠 시간자체가 줄어들음. 한 저거 나열한거 다시키면 빠르게 한다면 2시간안? 다끝내지 뭐.
저러니 그래도 최악은 아닌가? 하는 선입관을 뗄수가 없어..
저건 가족이 아니에요. 진짜로.
정말로 정말로 궁금한데, 광어님이 혹시 가족에게 목숨으로 사죄해야 하는 레벨의 죄를 저지른 건 아니죠? 중범죄자에게 저렇게 해도 저건 너무 심하다 소리가 나올 수준의 고문인데.
아 딱한번 당해본적 있다 논문 스쿱당한 직후에
오늘 가는 일정 참고하시고 빨래널고 정리 도서관 9시30분안에 도착해서 영상통화하자 빨래 아침에 꼭 널어야 한다 이게 지지난주? 어무이 문자
어이 . .
영상통화는 뇌절인데;;
>>332 가사도우에게 보내야 하는 문자를 잘못 보낸 건줄 알았.
걍 하인이네.
이어장에서는 나메를 달아주시기를
에이 더있엉. 6월 23일 광어 자격증딸때 문자데스. 바닥전체 청소기 돌리기 세탁물정리 전공관련 자격증이나 선행학습학원 알아봐서 7월1일 개강이 보통이루어지니까 신청하게 알아보기 집에오면 전화주
아이아이 써
넵
아니 편의점 헬무지도 사진으로 하지 영상통화라니 판옵티콘을 꿈꾸나
저러고서도 가족부양드립이라니.
이야기를 하나 하자면 요그 빈집 관리해주는 가사도우미가 훨씬 널널함 24평 쓰리룸이라
(그래서 하루 2시간밖에 안하고 2주? 해서 자격증을 땄음)
그따구로 부려먹을거면 돈주라그래요 돈. 가족이라서 해야하는 범위를 한참 넘엇음
막대 없는 걸레질이면 연례행사 아니면 요샌 고문취급이지...
광어를 납치했음 돈좀 날렸겠네
(전업주부?)
뭐 요그도 집안일좀 하기는 하는데 저건 좀. ..
전업주부도 사돈댁 라크쉬르각인데
참고로 어제까지만 해도 다 이렇게 하는줄 알았다. 뭔가 이상해서 물어봤는디;;;
저런거 했을때가 스승한테 요리 배울때 이외에는 없었던걸 생각해보면 .. .
(눈가림) 그거야 당연히 정보가 없으면 이상하다 생각못하는게 맞지만...
건초염 걸렸다는 사람이 자기가 하던 그대로 시킨다? 그건 너도 병 걸려봐 이거고
참고 저상황이면 광어가 아파도 계속시킬 확률이 높은데. ..
아 감기몸살걸려도 설거지는 시켰음.
저거 시키고 공부? 운동이고 뭐고 시간 안남죠?
에이 운동할시간이랑 놀시간이랑 낮잠잘거 다자는데 뭐. 공부를 뇌가속시켜서 공부질대비 시간을 단축하면 되더라.
팡어는 그걸 당연하다 여기는거 자체가 세뇌야
저딴 의미없는 짓에 갈리기엔 광어씨 포텐이 너무 큰데.. 청소 그따구로 시키면서 합격할뻔햇으면..
닝겐, 사람은 보통 대우를 그따구로 받으면 라크쉬르 벌이고 엎어
그건광어가 아직. .. 아 이건 내가 하면 안되니 넘어가고 저건 기둥이 아니라 소유물로 볼 가능성 다대
저 패턴이면 자기가 보고있을때 무조건 공부하고 있어야함. 그런식으로 단축하면 더 시킨다
정신장악 수준보소...
요그처럼 썩씨딩 각잡아서 보내 버리거나
(강습)
>>363 정답. 요새 하는말
왜 내가 있을땐 공부안하냐?
데미코 소환
니가 도서관에서 하는것은 하는거고 난신경안써. 근데 왜 내앞에선 안하니? (저녁 11시)
일단광어는 집 벗어나지 않으면 미래가 없습니다
성적이고 뭐고 관계없음 감히 내가 명했는데 요령피워 이 사고방식임 그런데 계좌들 상태는 어때요? 그 적금이라거나 다 모친명의?
다면히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11시에 그냥 책만 펴놔요 모친 잘때까지
솔직히 광어 부모는 요그가 보기에도 뇌절인것
ㄴㄴ 광어명의 계좌는 크게 3개가있음. 주택청약(아마 한 800이상?) 광어 농협계좌 나라사랑카드 적금은 내명의긴함.
...그래 어디 원하는 대로 해줍시다. 도서관에선 적당히 하시고 집에선 딱 보여주는 식으로다만 해버리시게
(포텐셜이 저기에 잡아먹히고도 이 정도는 월까)
광어님 명의면 그나마 다행이네
아 나메
그러면 해당 은행들 모바일뱅킹 다 열어두시고 은행앱 깔으세요
이미 그러고 있어 ㅎㅎㅎㅎ. 근데 직감은 좋던데.
광어님 뭐 핸드폰 감시앱이라던가 그런건 없죠?
그거 직감 아님. 사고유도랑 선입견과 매도임
감시앱이 있으면...
그런거 없어. ㅋ
직감이 아니라 사고제한이겠지염 (....)
제 핸드폰처럼 감시앱 깔아놓으면 어떤 앱을 몇분 사용했는지 실시간으로 전송되서 그런거때문에 알 수 있겠다 싶어서요
에이 그런거 못해. 그래서 이럴수 있는거고 물리적방법으로 압수하는 거지만
그리고 요그양반도 알잖아. 그런 감시앱들 권한이랑 감시 막아놓는 방법 무궁무진하다는거. 그중 간단한거 하나로
일단 광어는 탈주계획을 잡자
감시앱특) 안전모드키면 무용지물
그게 감시앱도 그런쪽에 블랙이전문으로 만든건 그것도 힘들지만
ㄴㄴ 안전모드가 아니라 앱자체를 깡통을 만들었음. 그래서 한 5번? 시도하고 포기함.
기말시험 종료... 정주행하고 옵니다
적금이 광어명의면 탈주자금은 있네요
.....? 어케해요
>>397 앱 깔아놓고 권한 거부 설정 해버린것 같은데요
그것도 있고 뭐. 무궁무진하지. 많이 다뤄봤으니까.
권한거부도 괜찮고 <업자>도 있고
다금바리는 동아리나 찾아보자 소프트웨어 만지는 애들이면 그런거 뚫는 장인쉬키들 종종 있다
밥먹고 옴다.
아예 인터넷 전용 공기계도 가능할거고
보고왔다....
시방 내가 지금 뭘 본겁니까...?
뭘요?
광어네요
시강사님 재활계라 하셨지 난 사범대에 사회복지 학점은행으로 딴거 아동복지로 본 정도지만 전공 눈에는 뫄...
어머님쪽이 아무리 생각해도 심한데...
어머님쪽이 아무리 생각해도 심한데...
저거... 그냥 가정폭력 종합사례 그자체인데....
종합사례요? 하기야 문외한이 봣어도 이건 좀 많이 심각한데.. 싶엇으니
그정도에얌?
그리고 광어 어머님... 정서장애 삘이 보이고요
가정폭력이 물리적 폭력만 있는게 아니니께 간단히 말해서 부엌데기 신데렐라가 정상적인 가정이던가
쾅어는 머리가 나쁜건지 좋은 건지 모르겠음
사고가 아동기에 강제로 제한당했는데 그걸 깰수 있으려면 살짝 훼까닥하는게 필요하니까요
내가 진단 내릴 자격은 없지만 사례집이나 임상적으로 판단할때.... 소견있어...
에이. 감정자체를 인식이나 동조자체를 못하는게 있어서리(긁적)
지금 광어하고 어머님 둘다 위험해
그 인식 동조를 왜 못하는지에 대한 얘기야 이양반아
>>422 전에도 남산에서 몇번 말한거. 광어 본인
잠시만요....점심먹고 생각정리하고 오겠습니다
아이고 광어님.....
무슨 일인가 봤더니.. 아이고야. 고생 많습니다 광어님(...)
(곰곰히 생각)
내 말했쥬. 광어는 노예라니까
어릴 적 부터 쌓여온 사고회로를 바꾸기 위해선.. 짧은 시간 안에 해결되기 어려운 문제라 보이는 것...?
일단 지금 현상태는 그런데 근본에 뭔가 있긴 있는겁니다 나는 심리쪽 강화되기 전에 졸업해갖고 학생상담이랑 조금 본걸로 넘겨주는 역할까지밖에 역량이 안닿는데도 뒷목이 서늘해 정신과 빼고 제일 전공에 가까울 시강사님 분석을 봐야...
저어는 상담심리 쪽이라 (사망)
지금 제가 본 정보를 보자면.... 지금 광어님하고 어머님은 일단 정신상담을 받을 걸 추천합니다
광어는 상담 받고있음다. 어무이는 자기가 뭐가 되냐면서....
어미님이 인지에 영역에 심각한 왜곡이 보이고 이왜곡으로 인해서 광어도 영향을 받았고 본인 인지와 어머님 인지간의 불합치로 서로 갈등이 생기고 있다고 봅니다
간단하게 예를 들면... 여러분 순대는 뭘로 찍어 드시죠..?
지금 필요한건 모친 상담이랑 가족상담 광어는 상담하면서도 무의식중에 숨기는거 많을걸
떡볶이국물
춘장
그렇죠 시강사는 순대=소금이라는게 보통인데.... 다른 분들은 또 다르죠...
춘장이란다 막장
춘....?????? 기묘한 소스다
>>432 광어님은 몰라도 다른 분은 절대로 안 갈거라서.
그리고 광어님은 상담 받을 여유도 없으세요.
이게 이게 인지입니다. 근데 광어 어머님은 순대=식초리고 생각하고 이걸 광어님에게 강요하는 형국이에요
초장이요 광어는
초고추장? (신박)
그냥 소스 안찍고 먹는데
초장은 초고추장
초장에 찍어먹으려는 광어에게 초장에 식초들어가니 식초에 찍어 먹으라고 강요하는게 어머님이란는 상황
'완벽해야만 하는 가정'에 정신질환 같은 불순물이 없다는게 저 세계관(지옥)의 풍경이야.
흠, 과연과연. 심리학 쪽은 관심은 있지만, 아직은 깊게 파고들질 않았다..
일견 논리 있죠..? 지금 이런 불합리하고 이상한 논리가 어머님에겐 심히 정상인거에요
(곰곰)
문젠 지금 한번 더 뒤틀려서 순대 없이 식초같은데
그리고 순종적이며 자신의 말에 절대로 의존하는 동생분은 통과가 되는데.... 이게 일반적인 사람에게 통할리 없겠죠...?
여기서 광어님하고 어머님간에 갈등이 시작된는 거죠...
흐음흐음.
흐음흐음- (이해 완료)
그러니 억압하기 시작?
그리고 보면 광어님이 어머님말은 안따랐던 것은 아니에요... 주변환경이 이런 상황이니 어딴 시점까지는 광어님은 이 상황에 순종하고 잘 따랐을 거라는 거죠
일단 외부에서의 개입은 절대 불가야. 어쨋든 겉으로 보면 장애아동 키우면서 살아가는 편모가정이고 그 안의 코어한 가정사정까지는 누구도 살피지 않아. 이 상황을 타개해야 하는 주체가 그냥 이대로 살래 하면 그냥 끝이잖아. 그냥 열심히 하세요 파이팅 이러고 상담 종료 해야지.
근데 광어님이 성장하시고...? 어라 내 아들이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하네...?
본인이 느끼기에.... 군여
네 반항기가 왔네... 그럼 안되지 내가 올바른 길로 인도 해야만! 이라는게... 어머님 행동의 기저입니다
(곰곰히 배운 걸 떠올리는 중)
과연과연...
제대로 된 반항 한 번 안하고 시키는대로 해 주면 나올 수 있는 최악의 결과야. 내 말에 따르는게 당연한데 싫은 티를 내? 갈구고 안되니까 정신교육 부트캠프 가자 이런 게 나오는 거잖아. 서커스 동물 조련사 마인드.
시강사 씨 말대로면 인지에 왜곡이 생긴 시점은... 음, 상담해야 알 수 있겠지만... 예상하고 별 다르진 않을 거 같고....
그리고 광어 가정의 주변 환경이 더 이걸 가속화 했을거야
>>468 선은 지키도록 하는 게 좋다고 생각.
사람 마음이란 딱 정의내릴 수 있는 게 아니고, 직접 대면한 것도 아닌데다.
거기에 타인의 어머님이시므로.
>>471 과연...
편모 가정에 장애인 가정.... 한국사회에서 이 두 키워드는 주홍글씨 그 이상이야....
그건 한시점밖에 없지. 한시점
둘 중 하나만 해도 주홍글씨인데 말이지...
그리고 광어세대에서 발달장애부모들..특히 모친들은 이 주홍글씨가 더 심했어..
그 빌어먹을 냉장고 엄마....발달장애는 애정없는 모친의 양육태도 때문이다가... 당시 정설이었다고
슬픈 배경이지요..
좋은 엄마. 강한 엄마. 번듯한 자식..... 자신을 사회에 증명해야한다는 강박이 있는거지
뭐라고 할까... 모두에게 해당되는 건 아니겠지만. 하나의 사회적 능력의 표시? 로 양육이 존재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과거든, 지금이든.
그리고 집안일에 대한 집착도 여기서 기인한거지...
일반적인 업종이면 그렇긴 한데... 초점이 양육이 아니라 나 일걸요 지금상황은
나는 뭐든 잘하고 뭐든 성공하며 완벽해야한다... 그 무엇이든간에
하.... 어째야되는겁니까.
농담하자면 정말 완벽초인이 되야지....
그게 아니라면 합의점을 찾아야 하는데... 이게 힘들단말이지...
어머님의 기준점을 모르겠어 한정된 정보로는
그래서 어머님이 상담을 받으셔야 하는거지....
결국 여기서 얻는 정보는 단편적이고, 그걸론 한계가 있으니까요...
흠...
하나가 있긴한데 1. 성실 2. 엄마말씀 잘듣기 였나....
그리고 빨리 가야하는게..... 이 충돌이 지속되면 말이지.....최악의 최악으로 가정하면 말이지.....
중개업과 광고업에서 뒤틀린 인간들은 가장 단순하게 비교하면 사업하겠다고 회사 때려치고 담보대출받고 보증쓰는 옛 아저씨들 마인드라 모든게 자기를 위한 부품으로 돌아가야 함
광어네 3인 모두가 장애 등급..... 나올 수 있다
>>491 합의점은 구체적인 게 좋다고 봅니다.
너무 주관적인데다 포괄적? 인 느낌...
광어 당신 지금 정말 위험해....
>>484 '광어님이 원하는' 답이 여기에 없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으신 건데, 그 답은 지구상 어디에도 없잖아. 누가 그런 답을 제시할 수 있을까. 그냥 나 힘든데 여기서 위로받고 싶다는 거라면 그렇게 말씀을 해 주세요..
광어님 많이 힘드셨겠어요 ㅠㅠ
이렇게 하면 서로 의사소통이 편하고 빠르잖아.
>>491 명확한 기준이 모친 자의에 따르기 때문에 그건 합의가 아닙니다
광어씨 어머니는, 동생은 어떻게 대합니까.. 이건 동생에 의한 영향으로... 장자도 교정해줘야 햔다... 그런 느낌인데... (먼산)
>>491 그건 협상이 아니라 일방적 수용 ()
우리집은 최소한 양친이 교육 선망 또는 발담금을 했다가 꼬인거라 풀렸지 중개랑 광고면 야자타임 끝장토론이 아니라 왼손에 조폭 오른손에 변호사부터 고려할거란 말이지......
합의가 아니라 정신적 자살인데요.
이혼한 부친 투영해서 상환받을겁니다 하는 느낌도 상당하고
동생은 거의 제한없는데요. 영어빼면
그럼 가정 내에서의 교정은...?
톱님이나 내가 합법적으로 집에서 멀어질 방법을 칮으라고 히는 이유가 말이지.... 그냥 굉어가 집니오면 가출+실종신고힐 분으로 보여서 그랴
광어네 동생은 반대로 모친의 드높고 허황된 이상에 비해서 재활교육량 자체가 총체적으로 모자랄거같은데
아끼 보니까 자립=시집이라고 생각하시는거 같드만
교정자체도 거의 없거 나에비하면 거의 노터치수준.
자립... 자립을 시키려면 가정 내에서 뭘 해야할지도 그런 게 필요하고... 그럐서 복지관에서 프리그룸홈을 하기도 하고... (먼산)
가출은 평판작 취급이라 신고 안할걸요 연줄있는 흥신소 불러다가 납치를 시키면 시켰지
자 광어에게 저번에 10년 걸릴거다 라고 말한적이 있을 것이여
이 10년은 현시점에서 시작하는데 말이지 광어는 현시점에서 얼마라고 생각한거여..?
완벽주의 성향이 있어보여서 동생한테도 가정 내에서 빡시게 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면 장애부정이라지만, 실질적으론 포기한 형태로 전가...
내 계산은 일단 고등학교2년 전공과 2년 직업훈련과정3년 그외 취업 퇴직 반복 후 자리잡기 3년으로 봤어
직업훈련 과정하고 구직 기간이 꽤 길게 잡혀있네요. 발달 장애인 특성을 고려해서 그런가...
0이지. 광어때문에(쓴웃음)
아마 광어는 고등2년에 3년정도 +해서 5년이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는데....
0을 무한의 의미로 쓴거죠?
뭐가 광어때문이요. 그건 원래 부모가 해야하는건데
사실 때 잘 만나고 그때 사업하나 건수 달 터지면 하면 10년이나 5년 보타 더 단축할수도 있을거야...
잘풀린다면.....이게 얼마나 공허한소린지 잘 아실거라 봅니다
전문 커리큘럼 아니면 뻔하지. 조금 느릴 뿐이니까 잠깐 봐주면 정상될거에요 패턴.
자책하지 않기를-
아니 근데 왜 광어 때문이라 생각하쇼 (...)
광어도 피해자야..
광어때문에 늦어졌거든. 계획내에선
?????
>>527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각인시켰으니까. 에쓰씨비가 미네랄을 캐서 커맨드 센터에 집어넣는 것처럼 자동인거지.
소득분위가 10분위로 나오는 시점에서 광어가 뭘 할수 있는데여? 가장이 돈도 시간도 쓸 생각이 없는데 아직 사회인도 아닌 광어가 왜?
광어 탓이 아니다..
????????? 광어씨가 취직을 안한 걸로 계획이 밀린 거면 그걸 자립 계획이라곤 하지 않습니다 (...)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부양계획이겠지요 (심플)
(실성중)
취직? 시킬거엿으면 집안일을 시키지 말아야지.
내가 실험한번 걸었거든. 공무원시험 일부러 공부안하고 갔고...
전 여기까지... 쫌 쉬다옵니다..
광어가 하는 노동강도는 월 200씩 받아도 못버티고 도망갈사람 많을걸? 아 물론 정신노동까지 포함해서.
일이 최상으로 풀려도 어려운 일인데 광어가 이걸 무슨 수로 0년으로 만듬. 그냥 그렇게 하라고 프로그래밍 짜여져 있는 건데. 안 되는걸 왜 못한다고 자책함.
거기서 합격을 상수로 걸고 움직였으면 그건 계획 짠 양반 잘못이고요.
아뉘.... 아뉘.... 광어씨. 그게 부양 계획이에요? 아니면 자립 계획이에요?
한명 생활비라도 줄여야겠다고 군대다녀와라도 아니고 공시에 붙어라면 미친소리외다
잘못과 할 수 없음, 벅참. 은 다른 것.
공시 하나에 삼사년씩 올인해도 붙으면 대단한건데..
하다못해 로봇도 불가능한 지시가 내려오면 그걸 오류라고 인지함. 왜 불가능한 걸 자기 잘못이라고 자기 자신을 자학하는 걸까.
백번 양보해서 금전적 측면에서 접근해서, 그 비용을 동생에게 쓴다 쳐요. ....근데 자립은 일정 수준 이상이면 비용 문제가 아니란 말입니다 (나자빠짐)
547은 너무 나갔고. 사람 몰아세우려고 여깄는거 아니오
설마 싶지만... 동생에게 교육비 많이 쓰죠?
조언은 좋고, 걱정하는 마음도 좋지만, 다들 선을 주의-
공부하느라 집안일 못했는데 보복으로 4년치 공시 기출문제를 체크라는 명목으로 다풀게시키더라고. 그때부터 놨음.
아이고(...)
일정 수준 이상의 교육, 그러니까 최소한 사회생활을 하는데에 있어서 필요한 지식... 그리고 더 좋은 구직을 위한 조건을 만들겠다면 이해가 가긴 하는데... 아니, 뭐, 대학교 안보내겠단 이야기가 나왔으니 후자는 아니겠지만...
>>552 ........?????????????????
집안일하느라 공부못해서 보복한게 아니라 공부하느라 집안일못해서 보복? 공무원 시키고싶은거 맞음?
자아, 몇번 말했지만. 공감은 좋고, 위로도 좋으나. 휩쓸리지 않기-
그걸 다해내면 초인이지라 (...)
그리고 한 85점 나왔거든? 그런데 하는말 그렇게 해서 어떻게 붙으려고? 다맞아야될거 아냐!!
......설마 집안일 안하고 공부했으니 당장 다 맞아라? 무슨 시야가 1나노미터여...?
(할많하안)
다들 선을 주의합시다
솔직히 그냥 히스테리 부리는 건데 그거...
혹시 집안일 몇달 안했어요?
시강사 님 말대로 서로가 만족할 수 있는 합의점인가.. 안한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제가 기출문제를 85점대 맞았을때는 회센터를 갔는데... (멘탈사망)
하루 안했음다. 참고로(...) 그뒤 공시는 열심히 안하고 머리속에 기억나는것 리마인드형식으로 하고있지라
아이고.. 아무튼 바깥이라 전 이만. 잘 풀리길 바랄 뿐입니다...
참고로 풀린거 전과목+ 20분안에 들어올것+ 2개이상에서 하나라도 틀리면 연장+ 뒤에서 휴대폰으로 유튜브 보면서 감시
광어가 능력이 있어서 그걸 지금까지 감당 가능했으니 망정이지 보통 가정이었으면 진작에 애 자살하건 해서 가정 파탄나고 끝날 상황이었는데 그거
무슨 3개월 6개월도 아니고 하루??? 진짜 노예 채찍질인데요. 그거 외에 가능한 말이 없음
휴........
심하게 말하고 싶진 않지만 그거 애 죽이는 짓어리여 상대가 광어라서 일이 안터진 거지 사실상 예비 살인마 짓거리라고
이렇게 하고도 나는 못해 ㅠㅠ 이런 반응은 그냥 학습된 무기력 아님? 아예 반항이라는 생각 자체를 하지 못하게 만드는 거.
광어에 대한 핑까는 하지 말고 상황을 보세요
광어는 자기가 처한 상황이 정상이 아니라는 사실부터 자각할 필요가 있어 문제의 근본은 광어가 아니야, 광어 어머니지.
내 능력이 부족했다고 자책할 게 아니라 요구사항을 그따구로 해놓고 완벽하기를 원하는 어머니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는 상황이란 말이여
하다못해 기계도 과하게 쓰면 부러지고 유지보수가 필수인데 사람 상대로 그러면 사람 죽이는 짓거리지 그거
(고민)
아자링씨 말이 세긴 한데 그만큼 문외한이 봐도 상태가 심각한게 광어 말 한마디 한마디에 느껴짐요.
지금 쟁점을 정리하자면 "그 집에서 어떻게든 나와라(조언)" "집에서 나갈 수 없다(광어)" 여기서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는데, 더 무슨 이야기가 필요한지모르겠다 그 생활에서 벗어날 생각이 없다 그러면 감정을 다 커트해야지. 그거 말고 다른 대안이 없다.
속단하지말고 적당히....
상담에서 이정도면 그렇게 돈것도 아니고 참치가 할수 있는건 조언과 제안이지 강요와 단정이 아님
그래서 물어보고 있잖수. 어떻게 해야되는지. 나올수가 아직 없어.
그래서 시강사 씨가 상담을 제시했지요. (홀짝)
>>585 그러면 사람의 마음을 버리고, 희노애락을 버리고, 아파하지도 괴로워하지도 않는 그런 존재가 되면 문제는 해결되지. 사람의 마음을 버리면 나머진 다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거라 실천적 노력만 있으면 누구든지 가능합니다.
사람으로서 죽으라고 떠미는게 제안이여?
어머니랑 담판을 지어. 광어가 받는 대우가 상식적으로 부당하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해. 공부면 공부고 집안일이면 집안일이지 죄다 하라는 건 말도 안되는 요구라는 걸 납둑시켜. 만약 어머니가 죽어도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냥 혼자 독립할 길을 찾아.
선넘지말고 적당히, 그 발언 위험합니다.
정통성은 광어가 왜 내 말 안듣냐고 짜증내지 말고 지금 상담하는 거지 내 말 안들으니 싸우자는 거야?
광어님. 먼저 합법적으로 집에서 나올 방법부터 찾아보시는건 어떨까요. 거기서부터 시작해야할것 같습니다.
광어님 능력이라면 금방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군무원이라거나 등등. 이정도밖에 떠올리지못해서 죄송합니다...
나이차이 십중팔구 제법나는 정신지체 여동생인데.. 인질잡히는게 당연해보이는데..
방법은 보이지만 극단적인 방법이니까 말하지 말까
뭔 방법인진 모르겟다만 여동생이 피 제대로 보는거면 광어씨가 실행하긴 힘들지 않을까요
정확하게 어머니의 자존심을 폭파시키는 계열
$6263377abc hide.587
앜 비밀번호 까먹었다
앞에 달러는 안붙여도 되는거로...
그리고 콘솔란에 manage
$a6263377abc! hide.587
587? 선 제대로 넘은거?
까먹으신거였나
어장 새로 팝니다 비밀 번호를 요그가 깜빡함
저건 뇌절이지
요그상 콘솔란에 manage 치고 해보셨나요?
ㅇㅇ 일단 새로 팝니다 ㅠㅠ
왜 이렇게 선넘는걸 두려워하나 혼자 고민해봣는데 여동생 걱정이면 납득가더라고요.
아 오폭
요그에게 덜렁이 속성을 추가하자(아무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