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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나도 이제 중견(?) 어장주인가 감개가 무량하군.
머기업 어장주가 되는 그날까지!!!(아무말)
사실 슬슬 머기업 어장주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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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ㅊ
안착(?)
ㅇㅊㅋ
컵라면 점심은 웃으면서 행복하게!
결론적으로 말하면 동롬이 신롬을 트루서로마로 인정한걸로 봐야하는건가유?
t선물
신롬이 신성하고 로마이며 제국인 국가가 된 건가..
안착
시간강사의 소원권은 현재
5장이다.
지금 어장을 떠도는 소원권은
대략 10장 정돈가(먼산)
5장이라..... 이거 어찌하지...?
잡담판에서 뿌린다?
구헤헤 구두를 핥을 깝쇼!!
소원권이 10장이나 뿌려져있는데다 그 절반을 강사님 소지인가.
어느순간 대주주가 되어 있었다....
트루 신롬독일 대 아령영불제국..... 이건 훌륭한 빅매치입니다...
(소주주 A)
일단 중남미쪽은 이스파냐쪽?
세계의 파워밸런스는 항상 이상해진다(?)
그나저나 지금 독일은 대독일 상태인건가?
그냥 대독일도 아니고 슈퍼대독일..
신성하고 로마하고 대독일한 신성로마제국이라니 이것은 귀하군...
동로마는 아나톨리아를 얼마나 건졌을까.
4차 십자군이 없다면 일단 아나톨리아 서부는 건졌고, 폰투스와 킬리키아가 좀 애매하구먼
일단 내륙에는 룸 술탄국 비스무리한게 남아 있을텐데, 이러면 그리스가 된 동로마의 목표는 메갈리 이데아 풀버전(그리스+아나톨리아)의 완전 재건인가.
세르비아, 알바니아는 개혁 8단계 찍은 신성로마제국의 존재로 인해 몽중몽이고.
세르비아,알바니아가 문제가 아니라 불가리아유지가 가능할지부터 덜덜거려하지않을까?
몰다비아,왈라키아는 신롬에게 먹혔을 가능성 아주높고
근데 여기 불가리아 이슬람이란 다이스 아니었어...?
아.불가리아 이슬람이었지?이건 누가먼저 먹는게 임자수준의 맛집의 스멜?
>>26 메갈리 이데아 풀버전 조차 불가리아는 제외되어 있음.
뭐, 알아서 되겠지
어떻게 살아남은건가? 이슬람 불가리아는...
(뭐 오스만 제국의 찌꺼기라던지?(트레비존드 제국비슷하게 박살나고 남은 쪼가리라던지...)
솔까말 이 판세에서 동로마였던 그리스가 필리포폴리스(불가리아 남부에 있는 도시) 이북으로 영토를 얻는건 몽중몽이여.
일리리아와 헝가리가 개혁 8단계 신롬의 영역이고 동롬은 그리스가 됐는데 발칸 정복은 얼어죽을. 그쪽은 깔끔하게 포기하고 아나톨리아에 집중할 수 밖에.
뭐어 보면 불가리아는 술탄국 뭐시깽이가
어찌저찌 살아남았고
나머지는 그리스제국(?)이 병합까지는 아니라할지라도 영향력은 가진듯
나머지가 다 정교회니까
사체 선생이 보기에 스페인이 대레콩키스타 성공했었을거 같음?
원역사에선 몇번 시도했지만 승만이의 반격과 방해로 번번히 잠시나마 해안 거점 확보하는 수준에서 그쳤는데 말이지.
스페인이 모로코에 대해 갖는 입장을 생각하면 진지하게 도전해볼만 할 것 같음
내가 유럽의 황제랍시고 신롬이랑 머리채잡고 죽빵 날리는데
이베리아가 마우레타니아와 아프리카속주를 쥐고
있으면 영불제국께서 아이구 잘처먹는다 하고
가만 있는다면 가지고 있겠지
무리라는 소리구먼.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솔직히 말하면
북아프리카에 대한 역학관계는
복잡해서 누가 갖고 있을 거라고
확언하기가 어렵다.
내 생각으로는 오스만이 없더라도
북아프리카에 하악 거릴 나라는
이베리아만이 아니고 유럽만도 아니므로.
사하라 제국?
확률을 따지면 이베리아가 높겠는데
얘들이 2중대가 걸린지라
아닌 거 같은데......
이러면 북아프리카 경우의 수가 복잡해질듯
영불제국일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메소포타미아와 캅카스는 승만이가 없으니 아주 높은 확률로 사파비조 페르시아가 가져갔을 것이고, 사파비조에게는 그야말로 개꿀잼 몰카급 판도군.
What?
난데없이 괴롭힘의 표적이 된 지도님에게 묵념.
(묵념)
벌써 대형 어장주가 된 지도닦이에 대한
크리깎이의 분노.
대형은 커녕 5시간 내내 해서 2백 레스 채우기도 힘든 소기업이여(이건 본인의 레스 올리는 속도 탓도 적지않지만)
대기업의 기준은 뭘까... (언젠가 대기업이 되고 싶은 한 어장주)
(언제 개시할지 본인도 모르는 어장을 준비중인 참치)
현 시각을 기해 사체 어장은 지도닦이 어장과의
문제해결에 대화수단의 한계성을 인정하고
관계를 완전 재정립할 상황에 놓였음을 선언하고
양 어장은 현 시각부로 무한경쟁 상태에 놓였음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아무말대잔치)
(팝콘)
대기업이 소기업 죽이려고 한다! 사람 살려!
팡어님이다!
대기업은 원래 소기업 말려죽이는 거라고
취X파X4X2X에서 배웠습니다.
>>51 광어를 잡는 자는 포상이다!!!!!
광어를 공격하라!!!!!
광어를 잡아라!!!!!
원래 대기업은 경쟁 상대가 될지 모르는 소기업을 밟는 게 일이지(아무말)
햣하 어장주가 원하신다! 팡어는 그물을 받으라!
.dice 1 100. = 58
대광어 핵폭뢰! .dice 1 100. = 81
광어 포획
.dice 1 100. = 85
>>56 음 과연 YYD도 그런가.....(메모메모)
참트루 소기업 자영업자 마키마키의 랜-딩.
이 구역의 구멍가게는 나야! (와장창)
>>51 잡아라!!!!
.dice 1 100. = 35 .dice 1 100. = 64 그럼 광어는 맛이없어얌. 살려주세얌
>>60 클레임을 위해 여론을 조사하는 대기업의 모습이다(아님)
여기 진짜 소기업이 있다.
>>66 광어 님은 소기업이 아니라 기술연구소란 걸로. (적당)
>>66 광어님은 소기업이 아니라 싱크탱크니 문제없는 것으로......
>>63 (냄비에 넣고 미나리와 고춧가루를 붓는 글)
도대체 무엇으로 보이길래(무엇)
어흙흙 어째서야
나는 지온공화국 수상 샤아 아즈나블과
세이라 마스 암거미
포우의 카미유 역X간 없이는 영세어장이었는데
흙흙흙
롬뽕 소재빨로 고속성장하다니 억울하다.
흙흙흙흙.
리바이어광어
레비아광어
트라이헥광어
아포칼리광어
베헤모광어
자히광어
아지다하광어
등등.
그럴 취급은 아닌디. 다까지도 않았고.
또또또
그렇게 파는걸 보이는거 자체가 블루오션을 넘어서 투명바다라구
>>75 내가 누누이 말하지만
광어여
대부분의 사람은 그걸 까거나 쌓아둘 대가리가 없시요.
남들 난수프로그램식 트레이너 돌릴때 혼자서
시뮬레이터를 만들어놓고 뭔소리를 하는거야.
>>75 다 까지 않은게 그거인 시점에서 유사 싱크탱크로 보이는게 맞읍니다 광어님(........)
광어 앞으로
그럴 취급이 아니다.
남들 다 할수 있다.
별거 아니다
쉽다 이런 말 나오면
레알에서 나 육두문자 터져나오니까
쓰지마시라요(철컥)
다 까면 어느 수준인겨...
으헹 사체가 광어죽인다!!
>>81 핵시설가지고 예측생산량/예측기술력 돌리고 해당사항에 대해서 외교/정치/군사/경제/산업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정도?
광어를 횟집으로 보내서 두툼하게 회를 뜨자!
아 이거라고 보면되겠네
만반도의 구성조건을 지형, 정치,사상,교통등 고려해서 어거지로 때려맞추고선 정치시뮬레이션 돌리는정도?
그건 절대 별겨 아닌게 아니고
쉽지않은 일이며
아무나 못하는 일임
그렇게 별거 아니란 투로 말하지 마세요
그걸 못하는 사람은 뭐가 됩니까????
이런놈이 9급을 봅니다. 여러분!!
>>88 광어는 여자에게 찔릴 상이 아니고 남자에게 찔리거나 맞아죽을 상이란 걸 알았군.
광어는 쳐맞을 소리같으면 키보드에서 손 떼는 습관이 피료하다...
사체도 알잖아. 삼강평야.
팡어님 엉덩이팡팡 .dice 0 100. = 84
광어는 우수합니다.
제발 그 우수함을 별거 아니란 것처럼
폭탄 좀 떨구고 가지말라고
보고 있는 내가 열올라서 복장이 터져 죽을 거 같으니까.
광어님의 절반... 아니 1할이라도 가능하면 좋겠다!!!!!
>>94 알기야 알지.
"알기만 하지."
그걸로 시뮬은 돌릴 줄 몰라
광어님이 그렇게 폭탄 떨구고 가면 듣는 저어는 산치가 보노보노가 됩니다.......
>>100 에헤이. 급발진은 안됩니다 무명참치님?
남들은 할수 있는데 안하는 사람만
있는 게 아니에요
못하는 사람이 존재해요.
지식을 갖고 그걸 활용하는 건 재능의
영역입니다.
"절대 그게 별거 아니란 투로 말하지 마세요."
남 공격하고 매도질할거면 그냥 키보드에서 손 떼고 꺼져
광역 캄-다운 빔 .dice 1 100. = 72
음... 과열되는거 같은데. 일단 이 주재는 스톱하는게..
밴하이드 요청합니다 사체님
안할께요. (뒹굴) 근데 어째야될까 개벽 혁명연재....
하는것도 좋고 안하는것도 좋지 그건 당신의 마음이니까?
뭐 연재는 취미활동인 거니까 하고 싶을 때 연재하면 된다고 생각.
진짜 무슨 벼슬인것마냥 인신공격을
>>109(구지가)
어쨌든 결론은.
어장이 매우매우 흥했으면
좋겠다아
이겁니다.
개꿀.
사체 어장 융성 기원 주사위 .dice 0 9. = 0
일단 혁명편으로 시나리오 잡아놓은게 한 40개정도 되거든?
한중전쟁이라던가, 동남아 마오주의 확산 도미노라던가, 연해주 크라이시스라던가, 중국분할이라던가 가장 큰건 다자구도의 냉전. (미&영-소&EEU)
>>115그럼 광어님이 돌리세요
남 어장서 이러지 말고....(한심)
어장은 흥하는 거야.....!
음... 역시 사체어장이야. 모든것은 사체로 시작해서 사체로 끝나지
광어님은 다른 것보다 자존감 회복이 제일 시급한 문제가 아닐까. 겸손하다 수준이 아니라 지금 증상은 Selbstverleugnung 라고 봐야 함.
>>114 .dice 1 5. = 4 .dice 0 1. = 1 아니 그런걸 양식장에서 보여줘 이 생선님아...
잠깐 이러면 폴-리투는
1-3, 무리다. 밖에서 보면 안다
4-5, 폴스카는 살아있따!!!!!
.dice 1 5. = 4
마르쉬 마르쉬 폴스키
폴른이.... 살아있다고.......?(폭언)
일단 오늘 중요한 건
저지대와
그에 따른 해양 세력도 변화겠군.
폴스키이이이이이이이이이!!!!!!!!!!!!
폴른이 살아있다니?그냥 신롬황제가 자리겸임하는것이겠찌(아무말)
해운은 성장하는 거야.....!(로이드풍)
동로마였던 그리스가 메갈리 이데아 판도 풀버전을 완성하고, 영불제국이 다아시경 시리즈 판도를 완성하기 바라는 주사위: .dice 0 100. = 82
라씨야 제국도 있고
음음 대강의 판도는 보이고
저지대의 행방
해양세력도 변화
인도오-의 행방이 관건인가.
과연 슈퍼 영불제국은 인따먹과
워싱턴의 반란에서 승리하여
룰브리타니아를 완성할 거신가아아아아아
실론이 고려의 거점인 이상 인도양 제해권은
폭843이지만
일단 프로이센은 형성됐으니까 프로이센 지역은 때였을테고 러시아제국도 형성된 상태니까.......
영토는 대략 폴란드 분할이전인가
생각해보니 시기가 딱 폴란드 분할이전이구먼
고려는 고려하여 고려하다. 이는 고려로도 증명할 수 있다(초 아무말)
원역사적 인따먹은 <대한제국 연대기>-<제국의 계보>급으로 무리수 돋는 주인공 너프가 아니면 힘들지 않을까
아니 그냥 현실성이 마이너스 나유타의 저편인데
여기서 현실급 인따먹은.
굳이 뭐 가능이라도 할려면
탐보라 폭발을 틈타 실론을 떨어트리고
고려국이 탐보라에서 회복하기 전에
서인도 핵심지 점령한 뒤
빠른 수에즈 운하 테크트리로 보급로를
확립시키면 과반은 가능하겠지만
원역사 수준은 불가능.
판도가 이따위면 아메리카 지도 그리기 무섭다.
완벽한 판도(걸레짝)의 등장이?(아무말)
원역사 인따먹이라..... 가능할까...
따리고 보면 대서양에선 영불 빠와가 너무 세긴 한데 말이죠....
(대충 북미 대평원에 징기스칸 나타나는 내용)
징- 징- 징기스칸-
>>144 당연히 <대한제국 연대기>-<제국의 계보> 마냥 각잡고 무리수 동원해서 일부러 너프 먹이는게 아니면 영불제국이 아니라 영불제국 할애비가 나와도 어림도 없지.
일단 아메리카는 유럽줍시다 아메리카도 걔네줘버리면............
인따먹은 안드로메다 간거고 초원의 목자들의 영원한 워너비 술롱고의 카칸(진) 이면 중원은 간질발작 일으키면서 발버둥칠거고....
역사가 바뀌고 태평양이 한국의 바다가 되어도 룰 브리타니아와 팍스 아메리카나는 실현되어야한다는 역사의 억지력이란 이름의 무리수가 아닌 이상,
영국령 인도제국은 대균열 저편으로 떠났다는게 내 지론.
차라리 동로마였던 그리스가 메갈리 이데아 풀버전 찍고 거기서 동쪽으로 나아가는게 더 확률이 높을 듯.
어차피 시기에는 아직 인도전역이 식민지가 된 상태는 아닐테고 어쩌면 인도자체를 분할할지도?
그러고보니 인도는 어떤 상태지??
북미는 영불주고 남미는 이베리아 줄까 싶은데
멕시코가 걸리고 멕시코를 영불주면
끼에에에에엑급 사태가 난다.
으으으으으으음.
어렵군
멕시코를 영불주고
북아프리카를 이베리아를 주고
식민지 전쟁으로 이베리아가 2중대가 되었다고 할까...........???
>>155 그냥 이비리아가 멕시코에 손을 뻗지않았다고하면 될지도?
어차피 멕시코 원정자체가 코르케스으, 독단으로 일어난거니까
어이............. 잠깐 쉬고 오니 뭐라굽쇼...?
폴스키가 살았음 ㅋ
폴른이 살아있........(먼산)
개인적으로 중동 판세가 제일 궁금한 것.
호랑이 없는 숲의 여우가 된 사파비 페르시아는 얼마나 칼춤을 휘둘렀을 것이요, 동로마였던 그리스는 얼마나 분투할 수 있을 것인가.
일단 내가 생각하는 안은 북미지역(멕시코포함)은 영불 줘버리고 중남미는 이베리아에게 주는게 편할듯
나름 발칸-아나톨리아에서도 효율좋은 부분은 먹고있긴 한데 말이죠......
어디까지 팽창할지는 다갓이 결정하시는 것으로(적당)
근데 멕시코를 누구에게든 주지 않으면
가격혁명도 없고 상업혁명도 없음.
멕시코와 포트시는 유럽 승천의 기본조건
고려가 너무 사기니....
여기서 아예 결정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 모르겠구먼
>>164 아즈텍이 코르테스를 물리쳐서 근대화를 하면 될지도?(착란)
인육에 맛들린놈들은 삭제가 답이야
내가 폴란드를 싫어하는 이유는 따로 없어요.....
사체어장 진행하다가 폴리투 간신히 칠해두면 그 다음 다이스에서 분열로 사라진단 말이지
아즈텍 놈들의 생존이라니!!! 틀락스칼텍!!!!
>>169 언젠가 폴스키도 우주 가는 날이 올거에요!!!
뭐 아직 지도에 빈 부분이 많으니까
멕시코는 영불에게 가되
이는 이베리아와의 전쟁의 결과물이고
북아프리카는 에스페냐의 권역에 포함되며
플로리다는 영불로 가고.
유카탄 반도에서부터 쿠바부터는 이베리아로.
서인도제도는 영불로 하면 되겠고
케이프 타운 및 기타지역은 저지대의
정확한 행방이 확정지어져야 하니
이번 턴 봐서 결정하는 걸로.......
일단 러시아 제국도 형성입니다.
시간강사님(....)
아니다 1764년이 아니라 1668년인가
지금 폴리투 영역 빼고 유럽러시아 전역으로
시베리아는 일단 제외
몽골이 고려의 영향력하인 이상
시베리아를 러시아가 독점할 수 없으므로.
폴리투는.......
뭐어.
이번 전쟁의 행방이 중요하겠지.
그때면.... 일단 시베리아 보류
이탈리아도 뭔가 통일 세력있으면 웃는다
>>180 에이....... 설마.......
일단 어제 7년전쟁에 대해 이야기가 나왓었는데 꺼무위키에 7년전쟁 항목을 참고하는걸 추천
일단 위키백과를 배낀거라서 나름대로 참고는 됨(쓴웃음) 특히 장군들 목록이나 전투들
오! 베르디!(착란)
통일 이탈리아라니 하하하하하 그런 일이 하하하하
심심풀이 땅콩으로 만든 판도 업데이트
폴리투는 아예 이번 전쟁에서 중립으로 남든지
독일 편을 들면 살 각이 보이긴 하는데
아니라면 뭐;;;;;
>>185 지도를 닦아서 지우는(?) 다이스 .dice 1 100. = 46
폴리투는 아마........ 러시아편을 들지 않을까........ 이 시기쯤되면 러시아의 영향력이 강해져서........
일단 폴리투의 상태가 어떤지부터 굴려봐야알겠지만
폴리투가 원역사대로라면 러시아편일테고 원역사보다 훨씬 나은 상태라면 좀 다르겠지
>>188 그럼 죽어요.
독일편을 들던가 안들려 안보여 하면 살고.
킹갓 차드 호와 팀북투를 찬양하라!(의미불명)
>>190 그 선택이 불가능할지도 모르믄 상황일수도 있지
다른 것들도 반영
어우 개혁 8단계 신롬 판도 좀 보소. 내가 봐도 이건 존시나 더럽게 크네
합스부르크-호엔촐레른-로트링겐 이라는
11서클급 빠와워드.
아나톨리아
1-3, 서부만 그리스제국령
4-6, 중부까지 그리스 제국령
7-9, ..........소아시아제국????
0, 크리요
.dice 0 9. = 2 .dice -1 0. = -1
난 사체에게 화는 안냄 다가놈이 문제지
신롬: 단치히냐 전쟁이냐?
폴란드: 단치히다!
신롬: 어 이게 아닌데?(그럼 평화다!)
이 판세에서 동로마였던 그리스가 세르비아, 알바니아, 왈라키아로 간다는건 개그 중의 상개그고,
진짜 내륙에 있을 룸 술탄국 비스무리한거 치우고 메갈리 이데아 풀버전 찍는 것 외에 답이 없군.
이래도 호랑이 없는 숲의 여우가 된 사파비조 페르시아가 도사리지만
여기가 한계인가....
페르시아 제국.
1-3, 이란 고원만, 에엑따!!!!!
4-6, + 흙흙 맛있었다. 메소포타미아는!!!!
7-9, + 흙흙 맛있었다. 트랜스옥시아나는!!!!
0, 크리따
.dice 0 9. = 8 +1(오오스만 읎음)
지도참치.서프로이센 지워요
역시 사파비 페르시아야. 호랑이 없는 숲에선 여우가 왕이지
히야 중동깡패 떡대가......
캬 사바피 페르시아 만만세
페르시아 만만세
아나톨리아 중동부-시리아(레반트)
1-3, 따로국밥, 에엑따!!!!!
4-6, 다마스쿠스를 수도로 한 나라를 형성중
7-9, 팔레스티나 까지
0, 크리요
.dice 0 9. = 4
아주그냥 다처묵처묵 했구먼!
가볍게 업데이트
다마스쿠스 정교회 아니당가...?
응? 다마스쿠스를 중심으로한 한 나라라고?
>>209 아직 분할전인것을 잊었네요.....
일단 폴리투는 어떤 상태인걸까.......
근데 사실 비판정 사항도 많아서.... 페르시아 빼면 러시아나 북해나, 폴란드는 어떤 상황인지 모른다는게 함정
설마........ 폴란드-러시아 동군연합인건 아니겠지?
뭐 다마스쿠스제국인가.....(아무말)
아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서로 종교가 달라서 무리네
>>221 차라리 신롬과 동군연합일 가능성을 보는게 편할듯?
>>222 그러고보니.......... 원역사에서 이시기 폴란드 왕이 독일인이었다
레반트는 정교회-이슬람 혼재지역
팔레스티나는 이슬람 지역.
이란 건 중동판세가 개판이라는 거지만
폴뽕이라 들었다!
동로마이었던 그리스에게 원찬스는 있을 것인가.
이집트는.........
1-7, 당근 빠따 이슬람이죠
8-9, 엣(엣)
0, 크리요
.dice 0 9. = 7
트라페준타제국이 다마스쿠스 제국으로 개칭했다던가(아무말)
요괴1 모자라.....
일단 러시아제국이 성립됐다고 했으니까 대홍수하고 대북방전쟁은 있었을거 같긴한데
이집트 왕국(?)에게 팔레스티나 배정
그리스 제국(로마)는 뭐........
신롬 발바닥이건 영불 발바닥이건 하나
잡아서 잘 핥으면 아나톨리아랑 시리아는
먹을 듯.
팔레스티나-이집트는 쳐다도 보지 말고.
이집트라....
저거 맘루크네
이슬람 세계는 사파비 페르시아 vs 맘루크겠군.
승만이가 사라지니 여우 두마리가 자강두천을 찍습니다만 그거슨
일단 허전해서 덩어리 하나
업데이트(이집트는 맘루크 판도로)
바다가 포위당한 중원제국이 잇는겄 같습니다만....?
문제없군요(국뽕~~)
그나저나 좀 뒷북이긴하지만 그단스크는 절대로 폴리투 입장에선 주진않을듯 그거 없으면 레알로 굶어뒤져야하거든
정확히는 맘루크 시즌2와 룸술탄국 시즌 2의
대페르시아 연합 전선에 가깝지 않을까
싶지만.
과연 이곳의 저지대는 케이프 타운을 만들어
남아프리카어를 독일어화(?)할 것인가(두둥)
동로마이었던 그리스가 메갈리 이데아 풀버전을 찍기를 바라는 다이스: .dice 0 100. = 10
영불제국이 다아시경 시리즈 판도를 찍기를 바라는 다이스: .dice 0 100. = 16
영불제국이 혁명뽕 맞고 로베스피에르를 위시로 하는 혁명 공화국(진)이 되기를 바라는 다이스: .dice 0 100. = 29
>>239
감자황제: 그렇다는데????
브라운 백작: ㅎㅎㅎㅎㅎㅎ
마리아 테레지아:ㅋㅋㅋㅋㅋㅋㅋㅋ
>>243 그거슨 지도어장주가 하시면 되겠군요
ㅇㅇ
>>2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7 그러면 완전체 대독일에게 왕관을 바치면 되겠습니다(아무말)
리비아는 애매해서 맘루크에게 떠넘김
솔직히 그단스크 달라는건 한국으로 치면 부산을 일본에게 주란 소리아님?(진실)
다갓은 정말 나아아아아아아쁜놈이 틀림없다.
그냥 웃자고 해서 넣은 표는 귀신 같이 잡아먹고
제발 먹으라고 해서 1-3,4-9에 보정2까지 줘도 꼭 1을 뽑아서 못 먹게 하는거 보면 진짜 다갓은 바보 똥개 말미잘이 분명하다
>>254 청: 너거들 그런 나라들이잖아.(유럽국가들에게)
이베리아 부왕령 나머지는 그대로 둬도 될듯???
브라질은 빼고.
그런디 진짜로 전쟁걸때 단치히 내놓으라고 할거 같아서 무섭다
그러고 보니 여기 희망봉은 누가 가지려나
저지대빨로 독일이 가져가던지
영불혐성 대폭팔이던지.
오키
ㅇㅇ
아프리카 식민지
>>264 음 좋은 지도다.
다이스 따라선 브라운 백작은 영불로 갈지도
모르겠다(이양반 아버지가 스코틀랜드인)
어차피 해당시기면은 오스트리아도 다운백작 위시해서 인재풀 나름 좋지 않던가...?
밸패들어가나?
사실 이거고 저거고
물량을 쥔 프리드리히 하나로
답이 없는데
물량에 평생의 숙적이 같은편..... 실화냐...?
일단 양면전선이란게 변수지만 그리고 영불쪽은 해군도 있을테고
>>271 저지대 네덜란드 잡아서 버틸수 있음...
>>272 아...... 물량을 생각하면 그냥 한쪽은 틀어막고 다른 한쪽을 패버리면 되는건가........
그러고보니 네덜란드의 해군력 퇴조중에는 항만조건이 점점 X같아서 배설계에 제한이 걸렸다고 들었는데 여긴 항만조건 신경안써도 되겠네?여차하면 북독일 항구들 쓰면 될테니까
완성했다......
>>274 ㅇㅇ 나무..?
양면전쟁...? 쫌있음 러시아 황제가 누가 되더라....?
영불제국 구에에에에엑!!!!
워싱턴!!! 건국의 아버지들이 필요하다. 존시나 매우 강려크한 건국의 아버지들이
지상 최강의 프리드리히 빠돌이 표트르 3세 등판 대기 중
>>276 머왕님 빠돌이랑 머왕님부부 사촌여조카?
>>276 걔는 이기던 전쟁을 끝내버린기 끝나가던 전쟁을 이상하게 끝내서 욕먹는거
아니다그 인간은 그냥 그러고도 남겠다
내가 괜히 그리스가
하나만 잡고 빨면 아나톨리아-레반트는
먹을 수 있다고 했는지 보이지요잉.
>>276 나무문제가 아니라 항구에 쏟아지는 토사때문에 함선 흘수선에 심각하게 제약걸린걸로 압니다만
>>283 그것도 있고 나무 문제도 해결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현 판세에서 동로마였던 그리스는 필리포폴리스 이북은 깔끔하게 포기하면 개혁 8단계 신롬과 손 잡는게 그나마 나을 것 같단 킹리적 갓심.
사실 러시아가 거기서 발을 빼버린건 애시당초 전쟁목표자체가 달성하기 어려웠던거에다가
이미 전쟁으로 전부다 지칠대로 지친상태라서 발을 빼야할 상황이긴했음 문제는 그게............(한숨)
사실 저 상황이면 대대적인 간척으로 새 입지의
항구를 파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니까
그 상황에선 어느 정도 벗어날 수 있지.
지금 영불제국의 가장 큰 문제는
신롬의 상대할 동맹이
확실하게 끌어들일 만한 놈이 읎다는 것.
그리고 신롬 최대의 문제는
해군은 북해는 어떻게 저지대 자산빨로 한다고
해도 나머지는 꿈도 희망도 없다.
세르비아, 알바니아, 불가리아, 왈라키아는 프리드리히 대제와 마리아 테레지아 여제 부부의 자식들에게 왕작위 뿌려줘서 괴뢰국화 하고,
동로마였던 그리스는 거기까지는 깔끔하게 포기하되, 동쪽으로 진격해 아나톨리아를 되찾는게 가장 최선일 듯.
신롬 입장에서도 동로마였던 그리스가 아나톨리아와 시리아까지 되찾아 러시아의 지중해 진출을 막는 방패가 되어주면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님도 보고 뽕도 따고 가재 잡고 도랑치는 셈이군.
지중해와 발트는..........(웃음)
뫄 영불은 한세대 뒤 코르시카 촌놈 믿고 가즈아!!!!!!!!
음 영불의 왕은
원역사에서 조지 3세(사실 아직은 2세)
루이 15세
니까 중간쳐서(?)
샤를 9세라고 해두자(적당)(아무말대잔치)
그전에 그 코르시카가 신롬행할지도?
일단 나무문제란건 스웨덴에서 나무 수입하는거?
만력제 같은 루이 15세와 무능하지만 부지런한 조지 3세를 반반 섞어보세요. 아주 맛있겠네여!
>>292 여기서 독일쪽이 이기면 그냥 유럽 통일아님?(진실)
아니면 영불이 개 약빨고 로마를 존나 키워서
발칸을 한 덩어리로 묶는다는 로또급 플랜도
있다.
어차피 신롬은 김밥마냥 둘러쌓여서
작정하고 어그로 끌면서 동롬 키우면
가둘수도 있긴함
물론 난이도는 동방 루나틱 노데스.
>>298 국삭빵이라는 게 없는 구라파라 그런일은 없을걸.....
>>300 어차피 영불제국이 지면 거기에 대항할 나라가 있나?
애초에 유럽이라고 하서 국삭빵이 아예없었던건 아닌데?
동로마 였던 그리스에게 발칸을 모조리 떠넘기면 마케도니아 황조 판도가 코앞인데 그렇게 되면 그리스가 딴 생각 품을 가능성도 염두해야지 않을까
>>301 한세대만 참으면 괴수(혁명+시대정신)가 연성되걸랑
그냥 무난하게 러시아를 끌어들일듯
정 그리스를 끌어들인다면 아예 러시아와의 동맹을 주선해서 같이 한편먹게 만드는건데...........
순전히 그리스 입장만 놓고 보면
누굴 잡던지 거기서 거기.
영불라인을 타도 좋고
신롬 라인을 타도 좋고
어느 라인을 타든 그리스 제국의
결과는 대동소이 할것
주요 상대가 러시아가 되냐.
러시아와 손잡고 신롬이 되냐.
의 차이지.
그런데........... 결국은 피를 흘려야한다는건데 신롬이나 러시아같은 대국을 상대하는데 필여한 피를 과연 그리스가 감당가능한가?
일단 체급차이가 심한데...........
그런데 줄을 잡는다면 그전에 각국의 행보에서 영불이 얼마나 덜 암군력을 노출시키는가 아닐지?
신롬은 명군부부인데 영불은 맘군무브면....
>>311-312
신롬: 그건 내 소관이
영불: 아니죸ㅋㅋㅋㅋㅋㅋㅋ
필요하니까 써먹는거지(웃음)
아나톨리아 시리아 먹으면
피는 얼마든지 흘릴 수 있음.
그 피의 대가는 대국들이 알 필요는 없고.
>>314 아니 내말은 그리스쪽이 과연 그 제안을 받느냐는거지
그리스는 말이지 플레이어가 아니다 이건가.
음... 한반도 맛이야~
아나톨리아에 시리아까지 추가하면 메갈리 이데아 판도 풀버전인데 동로마였던 그리스가 그걸 포기할리가 만무하지.
걔들은 메갈리 이데아 판도 풀버전 완성할 수만 있다면 뭐든지 할 수 있을걸. 물론 그럴 수록 동로마였던 그리스는 신롬과 영불제국에게 외교적으로 더욱 종속되겠지만,
지금의 그리스에게 이 루트 말고 최선이 없다.
뭐 안받는순간 죽는다면 받아야겠지만
>>315 민족주의의 숙원을 이루고 싶으면 잡을 수밖에 없지. 그냥 아예 그리스면 모를까 지금 판도에서는 그냥 잡는 길밖에 없음
물론 신롬과 손 잡는다면 세르비아, 불가리아, 알바니아, 왈라키아는 깔끔하게 포기합시다.
이집트와 팔레스티나? 참 재밌는 말을 하는구나
그나저나 방금 유럽에는 국삭빵이 없다고했는데 애초애 유럽은 국삭빵이 없는게 아니라 그냥 못한거(폭언)
와닿게 설명을 하자면
조선이 가까스로 숨만 부여잡고 있는데
러시아: 만주를 줄게 대신 너는 죽자고 청나라랑 싸워라.
영국: 만주를 줄게 대신 너는 죽자고 러시아랑 싸우고 일본이랑 손잡으셈.
의 궁극의 2택.임.
얻는 건 동일하지만 해야하는 일은 다름.
폴란드:(이미 없어져서 증언을 못 하는 중)
>>323 둘중 누가 나은것인가..........(고찰)
>>324 으아악! 아니야! 폴리투는 분명 강대국일거라고 믿어!(행복회로)
사실 그렇게까지 암울한 미래냐면 그 것도 아니지만.
메갈리 이데아 판도 풀버전 @를 찍은 그리스는 중동의 강자가 될 잠재력이 있으니까.
신롬이나 영불제국이 중동에 영향력을 행사하겠다면 이 것만큼 참 좋은 사냥견이 없지.
>>326 일단 그리스 청년층들의 병영생활에 액션빔을 빌어주면되겠군!(웃음)
문제는 동로마였던 그리스라지만 로마인으로서의 역사와 정체성을 여전히 강하게 가지고 있을 그리스인들의 민족주의적 분노를 어떻게 해소하느냐가 관건이군.
메갈리 이데아 판도 풀버전을 완성했지만 외교적으로는 신롬이나 영불에게 종속된 그들의 조국의 현실에 분개할 그들에게,
정부가 어떻게 설명하고 어떻게 해소하느냐가 그리스의 중장기적 미래를 결정하겠지
>>328 원역사 폴란드 : 너희들은 좋겠다 분개할 조국이 있어서
물론 이것도 저것도 다 주사위란 것이 따라줘야 나오겠지만.
재미없다
재미있다
왠지 이 그리스는 2차 대전 이전 이탈리아와 2차 대전 이후 일본을 반반 섞은 듯한 국가가 될 것 같군.
하지만 그 것이 가장 최선이요 유일한 길이라는게 웃픈 현실.
뭐, 1000명이 있으면 1000가지 의견이 있으니... 그래도 사체는 999명은 재미있게 보고 있다는 걸 알아줘.
음
역시 내 어장은
좀 중간자 같은 느낌인가
이런저런 의견이 많이 보이네.
하기야 유카리도
철권통치 들어가기 전에는 이랬던가(쓴웃음)
철권통치인가.....
닥터후나.. 스타워즈 대사 같은데.....
오늘 연재는 몇시일까
7시 30분이라는데...... 문젠 알콜
아버지가 술을 드실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어쨌든 밥먹고 연재는 할 겁니다.
좀 질린달까?
>>344 질린다라.......... 생각해보면 시작시점은 언제나 15세기이후였던듯
음... 꼭 그걸 이야기 하고 싶으셨나요... 적어도 돈 내고 보는게 아니고 무료로 보면서 그런 비판없는 부정적 표현은 삼가주셨으면 합니다.
킹치만 15세기 이전은 수라의 길이란 말입니다(진실)
...
질린다라.........
뭐 어쩔 수 없군요
제가 좋아하는 모양새는 항상 같으니까
나는 그 모양새대로 진행하는 것이고......
SF물이나 판타지는.......
최근 덕심회로(....)가 상당히 손상된(....)지라
판도물 외에는 손대기 거식하기도 하구요.
뭐 이번엔 좀 새로운 맛을 내보도록 하죠.
저기, 무명참치. 좀 에둘러서 표현하는게 좋지 않았을까?
아니오 상관없습니다.
마음에 안든다니 어쩌겠습니까.
취향이 갈리는 분
두 분 계신다
하고 생각하죠 뭐
아니........ 난 그저 6세기 판도라든가 고려시대 판도도 하면 좋지않을까 싶어서........... 결코 싫은건 아님
나도 하면 재밌습니다만
삼국시대는 네푸씨 콜라보 시도 당시
멘탈이 쿼크 단위로 분쇄된지라
건들고 싶지 않군요(....)
사실 유로파4나 호이4 기반이 아니면 크킹2 기반으로 굴려야하는데 여긴 매니악한건 둘째치고 변동폭이 너무 크다.
>>353 아......... 그런가요........
그리고 예전에도 누차례 말한 거지만
나는 역설사 게임은 설치한 적도 없고
그냥 유튜브에서 스트리밍 본 것 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본인은 유카리 선생의 판도물을 보면서 역설사겜에 흥미가 생겨 크킹2와 유로파4의 거의 모든 DLC를 정품 구매한 흑우다.
나도 유카리님거 보고 유로파4와 빅토2를 질렀지.
그리고 유로파4를 키면 항상 동로마를 택해 퍼플 피닉스를 찍고,
크킹2를 키면 항상 동로마를 택해 이슬람을 밀어버리고,
호이4 카이저라이히 모드를 키면 항상 오헝(사민주의 다뉴브 연방 루트)이나 러시아(민주주의 러시아 공화국 루트)를 픽해 오스만을 죽이고 아나톨리아를 그리스에게 주는거시다
음... 난 사체장주였던가?
무명참치는 사체 어장으로 어장 입문하고 나중에 유카리 추천해 줘서 가봤는데 사체어장에 너무 익숙해서 유카리는 못 보겠음
>>360 그리스에게 아나톨리아라니........ 그렇게까지 동로마가 좋은겁니까?
유카리로 입문했으나 사체로 정착한 인간
그러고보면 저도 처음에는 유카리로 판도어장에 입문했군요
음... 일단 크리가 없다는거?
그리고 주인공 한반도가 갈라지거나 아예 들러리로 보일때가 있어서... 좀 보기 힘들어서ㅎㅎ
저어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사체어장 특성이 취향에 딱 맞아서 정착한 상태라(?)
이젠 사체어장에만 서식하게 된 것입니다(.....)
>>368 유카리 선생 판도물의 한국이? 그런게 있었던가?
뽕 이전의 근본적인 뭔가에 끌렸다는 후문이....
레드셔츠는 크리에게 끌렸다 카더라(아무말)
어이쿠. 곧 시험 시작인감.....
사실........... 여기 어장에 뽕에서 절반은............ 크리뽕아닐까?(아무말)
https://youtu.be/mAqX35pp3P8그리고 보니까 개그얼럿3에서 흥미로운 모드 하나 나오려는 것 같은데
코로나 모드라고 중국 진영하나 새로 통짜로 집어 넣는 모드 제법 흥미로운듯
>>370 음... 기억이 잘 안나는데 잘나가다 중국이 각성해서 한국이 거의 묠망하고 황제였나가 쿠데타 일으키고 죽고 그래서 더 이상 못 보고 하차한 기억이 있네요. 그 이후 강진다고 하는데 그닥..... 안끌리네요.
겨우(?) 아인슈타인이 으앙 쥬금 당했다고 욱일제국이 뿅하고 튀어나오는 개그얼럿 시공이면 이런 진영하나정도는 있을 법하지 않나 싶은 감상
테슬라코인이 쓸만한 세계인거 보면(...)
개그얼럿 시공은 분명 현실세계와 물리 법칙이 다른 게 분명
사실 개그얼럿3에서 욱일제국이 굳이 레닌그라드에 상륙하는 뻘짓하는 거 보면 역시 뭔가 진영하나가 더 있어서 블라디보스톡은 무리 였던거 아냐?? 싶은 생각도 들고
>>370,
>>377 엔딩 날 때까지 존재감이 없던 적은 없고, 중간 전개에서 저런 경우가 나온 어장이 제 기억에서도 2~3번 정도... (뒷북)
유카리 어장은
1) 다이스를 어장주가 직접굴림
2) 다이스 변동폭이 5-8 아니면 5-10이라 경우의 수가 적다
화이론에서 "이:에대한 정의가 엉청나게 친화적으로변햇구만.
고려 : 후우 세상은 이렇게 넓고 이렇게 어리석은 이들이 많다니!! 중화로서 이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야만!!
적으로 보는 시각에서
미련하고 약해서 스스로 설 힘이 없는 나라로 본다.
............................식민주의 특화 사상입니다.
정말이지 감사합니다.(쓴웃음)
인도 무엇...............
이또한 화가 될 수 있다. 가 고려의 화이론인줄 알았는데 이는 이임으로 끝나다니!!! 내이놈 다갓!!!! 내 감동을 물어내라!!!!!
이거 고려 정치도 굴려봐야지 알겠지만.
단순 관료정은 때려죽여도 아니다.
무슨 체제가 나올지 거참 씸빡하군.
적어도 오랑캐 = 중화를 위협하는 적 모조리 밀어버려야만!!에서
흑흑 우리가 이끌어줘야지!!로 바뀐건 엄청난 발전이라고 생각
>>386 아무리 봐도 저건 서양 식민 제국이 아프리카나 아시아를 바라보던 그 시선과 다를게 거의 안 보임
적어도 오랑캐=번국으로 이끌어야할존재로 바뀐것만으로도 크게변한게아닌가.
쨌든 오랑캐는 인간도 아닌 문명을 위협하는 금수다!!에서
오랑캐도 사람이야 사람!! 단지 너무 못난 애들일 뿐이지!!로 바뀐건 차이가 크다고
18세기인걸 감안하면 특히
아니 그정도는 아닌가.... 너무 나간거 같네. 다시 읽고 와야겠다.
>>391 그게 되려면 한가지가 더 첨가되야되서....
>>388 정확히는 화-이론이 발전해가면서 이분법을 벗어났듯.
화와 이 만 봤지만
나라를 구분함에 있어서 두 세개 정도 더 구분점이 있을 거에요.
찬란의 문명의 빛을 낼 가능성이 있는 나라(대적자)
찬란하지는 않으나 빛나는 나라(우호국)
과거에 빛났던 나라(가장 큰 대적자)
정도 될 겁니다.
그래도 서양 제국주의 와 동양 번국취급 둘중 하나 선택하라면 후자이긴 하지...
제국주의는 저기서 더 나아가서 토인들이 제대로 쓸수도 없는 거 우리가 유효 활용해야겠다!! 까지 들어가야하는 물건아니던가?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이 변했는데 변화된 화이라도 화이로만 세상을 바라보지는 않겠죠!
일단 다행인점은 고려는 계속해서 확장하고 있고 그 변화를 수용 가능해 보인다는 거려나? 내일 정치쳬계만 보면 정확한 진단이 나오겠네요.
사실 동양권에서 저런 인식이 바뀐 거 부터가 굉장한것
뭐어
변화된 고려식 화이론이 어떤 건지는 내일 몇가지 더 굴려보고
최종 정리 할 겁니다.
아직 가장 중요한 걸 안굴렸엉.
뭘 안굴렸는지는 내일 보면 되양.(어이)
인도 색칠처리는 어찌한다냐..... 내일 다시 정주행좀 해야 할거 같은데......
뭐 사실 식민지인들 입장에서 거기서 거기(폭언)
노예 입장에서 밥 잘주는 주인도 밥 안주는 주인도 다 개X끼지 뭐...
음.. 오늘 오폭 안낸게 다행이다....
일단 인도는 분할될지 아니면 끝끝내 한쪽이 한쪽을 몰아낼지 궁금하다
인도가 결국 승천해서 고려가 그걸보고 무언가 깨닫고 영국이 열폭하는 게 보고 싶다. 너무 소년만화스런가?
인도의승천..가능한가.
인도 승천은 전황제가 저렇게 급서해서 망했음....
급서다이스만 안떳으면 됏는데 흑흑 마하라자시여 전륜성왕을 눈앞에 두고 ㅠㅠ
세포이항쟁이 대성공하면 가능할지도?
뭐, 거의 90% 불가능 하죠. 그래서 만일 그것이 가능하다면 그걸 보고 고려가 무언가 크게 느끼는게 있지 않을까 시프요.
인도가 고려에 의해 일어선다면 기존의 화이간에 큰 변화가 생기지 않겠지만... 그럼 불가능 하잖아!!!
사실 인도각성보다 미국독립운동이 알려지면 그거에 더 느끼는게 있지않을까싶기도.
여기서 다이스로 복권 당첨 번호 뽑았다는 말 듣고 왔습니다
.dice 1 45. = 33
.dice 1 45. = 2
.dice 1 45. = 2
.dice 1 45. = 14
.dice 1 45. = 5
.dice 1 45. = 11
.dice 1 45. = 40
기억할게! (매드맥스풍)
음... 너무 미신을 믿으시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쩝
.dice 1 45. = 15
.dice 1 45. = 6
.dice 1 45. = 2
.dice 1 45. = 44
.dice 1 45. = 18
.dice 1 45. = 8
.dice 1 45. = 5
나도 한번 크리운좀 받아서 번호뽑기를
ㅇㅋ
확률은결국 운빨이라...그리고 운과 연결되는건 항상 미신이엿지.
되든 말든 상관은 없는데, 너무 맹신하시면 안되는거 아시쥬?
일단 이스라엘은 세계에서 가장 죽은 사람이 되살아날 가능성이 높은 대지이다.
예수님이 사흘 후 깨어나셨다 카더라가 돈다는 이유로(...)
>>425 음... 지금도 땅아래에서 굴 속에서 죽은 사람들이 일어나니 맞는 말인 걸로 아무말
>>425추가 :
이스라엘 땅에서 1명만 죽었다가 살아난게 아니라 6명임.
이라는 이야기도....
(예수님 말고도 구약 엘리사가 살린 수넴 여인의 아들, 신약 예수가 살려낸 라자로, 회당장 야이로의 딸, 나인 성 과부의 아들, 바울로가 살린 유두고 해서 6명이라서)
(파닥파닥)
오늘도 흥미로운 전개였군요.....
그렇다니 다행이군요
>>428 쩌-억 .dice 1 100. = 12
으아니 챠! 도망간다! .dice 1 100. = 88!
>>429와
>>430의 숫자를 합치면 정확히 100이 되는 건에 대하여(착란)
오노레 다가!
그것은 셔츠와 사체가 합체해서 ㅅㅊㅅㅊ가 되라는 말이다 그/아/아/앗
모닝
얼었군..............
(대충 강처레비)
사체 prprprprprprpr. dice 1 100.
사체 prprprprprprpr .dice 1 100. = 12
그리스가 언제 메갈리 이데아 풀버전 만들고 개혁 8단계 신롬과 마리아 테레지아를 등에 업은 프리드리히 대제가 얼마나 날뛸지 가슴 뛰는 마음으로 보는 중.
개인적으로 재미있긴 한데, 아직까진 뭔가 임팩트가 약하다는 느낌이네요. 4탈린이나 데우스 불트, 천만 공돌이 양설설 같은 정신나간 요소가 튀어나오지 않아서 아쉽다고 해야 하려나요.
아직 초반부인데 사실 영불에 리처드가 나온 이상 안드로메다행이죠....
확실히 초반 임팩트가 적긴 하죠
그래서 차근차근 진행하기는 편합니다만
뭐 하다보면 각 나오겠죠
만반열도가 초반 임팩트가 부족하단 소리 나오는 점에서 내 어장 파워밸런스의 이상함을 알 수 있구만
이게 참치들 역치값이 너무 높아졌어(웃음)
그리고 잡담판 굴림으로 본판에선 약간 요약되어버린것도 있고
만반열도에 대월+인니인데.... 임팩트가 부족하다라.....
임팩트가 모자라다라////
해동 유학 나온 시점에서 상당한 임팩트라고 생각하던 인간
사체의 지난 어장들이 너무 임팩트가 강했으니까요. 당장 저번 어장만 해도 뺨 맞으면 강냉이를 털어주는 화약에 미친 드워프에 데우스 불트를 더한 광기의 무언가였다고요.
강냉이 터는 데우스볼트가 유학을 중원에서 분리해낸 것 보다 임팩트가 크다라.........
Impressive..........
호오.......... 기독교가 확실히 한국인들의 주류가 되긴한건가......
개인적으론 이번 어장 고려는 저번 드워프가 피해없이 중원과의 전쟁을 방어했을때의 그 무언가라고 보는데......
여태까지의 판도 어장이 기술 발전은 몰라도 사상이나 문화는 어느 정도 살고 있던 지역의 것들을 계승, 발전시키던 느낌이었는데, 저번 부여는 아예 뿌리부터 뽑아버렸다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렇지 망국의 위기에서 잡은 지푸라기니까
확실히 옹기장인 어장은 좀 아쉽긴 함.
지도닦이 어장이랑 겹치는 느낌이 그닥이라
새어장 판거지만.
다갓의 인도가 그래버렷으니 어쩔수가없지라.
다갓의 인도가 유카리네 어장하고 겹치던 때에도 있던걸 보면 다갓이란 실로....
주사위에게 물어보는 주사위의 신뢰성 .dice 0 100. = 89
그렇게 겹쳤나....?
과정과 진행은 다르지만'ㅅ';
포장지가 비슷.
생존을 위해 개종한 성전 기계와
사도왕은 분명 다르지만
이미 꿀빠는 사도왕이 있는데
신은 그것을 바라신다!!!! 하면서 피칠갑을 하는
나라 묘사해봤자 맛이 안날 것 같더라고
성전기계는 복귀 할 수 있나요 다갓남 .dice 0 100. = 57
대기업이 중소기업 때린다고 불매운동 걸릴거 같아서 그만둔거죠!! 그렇죠!!!
어제 어장을 굴려보니 신라가 태평앙을 마레 노스트룸화하는게 코앞인 결과가 나왔는데 이미 신라가 서태평양을 마레 노스트룸화해서 어떤 결과가 도출될지 감잡기 어려운거시다.
>>463 그럴때는 다갓에게 모든 것을 맡기면 됩니다. 다갓이여 저에게 힘을 주소서!!
>>464 선택을 주사위가 하든 말든 선택지 만드는 건 어장주요.(엄근진)
어??? 대기업이 중소기업 때려도 되는 거였어???(깨달음)
>>466 으아아악!!! 사체가 암흑 진화한다!!! 막아라
허어미
사체... 신경삭을 절단해야 하네(???)
내가 성전에서 승리했다!!!! 와!!!!
해도 사도 토마스의 사도왕이라는
초 거대 사기템을 넘을 수가 없어서 그냥
넘긴 것이다만 이것은 흥미롭군.
사체가 흑화한다! 누가 흑발누님을 불러와!
딱히 다른 어장과 비교하면서 보는건 아니고 전부 두르두르 즐기는 거라서 사체 옹기 어장도 재미있게 봤음.
나름 흥미로운 나라를 디자인했다고 생각했는데
대기업이 중소기업 탄압한다길래
아 그런가 하고
소재를 숨겼는데.
음, 상관 없는 거였나???
흑발에 누님이며 마음이 크고 넓으신 분이 필요하다!!! AA가 있으면 더 좋고!!
어... 그건 그냥 웃자고 한 이야기 아니었나??? 나는 농담으로 한 말이었는데...
지도닦이 어장이 사도왕 발해와 해적왕 신라의 유쾌한 아시아라면, 사체의 옹기 어장은 피를 피로 씻는 광기와 광신도들의 투쟁기 같은 거니까
사체가 흑화하면 그게임을 부르면 제정신 차리지 않을까?(아무말)
아무말도 정도가 있지
정도는 지키자고요?
이미 스타워즈9 유출 사진을 보고온 나는
춫死조차 초월했다.
봤구나....
뭐 원래 사람이라는게 천차만별이라 꼭 하지 말라는 짓거리를 해야 적성이 풀리는 사람이 있지.
그런데 특정한 사람 신경을 긁는 일이라는 것을 반복해서 들어도 하는 것을 보면 인간관계에 관심이 없나?
아니면 역으로 사체의 신경을 긁는 게 낙이라도 되는 건가?
그걸 보자마자
뭐라고 해야되나
분노조차 안생기고
뭘까
음..........
................베이더경께서
(헛웃음)
뭘 보신 거야(...)
>>486 최신스포.... 베이더가 6편에서서 죽인 황제는 클론이라 너님 헛수고 ㅇㅇ
스타워즈는 암뇰뽜더말고는 레이저검이 주왕색이라는 것 밖에 몰라서 뭐라 말해야 될 지 모르겠다.
>>487 대단하네 라제의 명맥을 확실하게! 잇는구나...
덕분에 라제덕분에 요즘 영화관간지 오래됐는데 앞으로 영원히 갈일없겠다
.... 아니 이럴거면 스타워즈 레전드로 넘어간 설정 중에서 차용이라도 해라(...)
아니, 차용은 했구나. 단지 죽은 게 본인이 아니었다와 본인이 맞는데 클론으로 연명을 시도중이다의 차이인가?
스타워즈라 듣고서! -
https://www.youtube.com/watch?v=BblLfFqKyIg (애니메 풍 스타워즈 오프닝)
유튜브의 알 수 없는 알고리즘이 다가의 인도 끝에 잡담판에 보여주어라 속삭이셨다. (아무말)
정사로 나와도 자연스러울 클론전쟁 2D 애니를 3D로 갈아엎을 때부터 싹수가 노래지고 있었지만, 이제와서 지금이랑 비교해보니 그 때 조차도 차라리 천사로 보인다(...)
내 안의 스타워즈는 프리퀄 3부작이랑 오리지널 3부작에서 끝났다. 그 이후의 작품들은 스타워즈로 취급 안 하고 있지.
전 6부작에 로그원 추가
레전드에서 시디어스 클론놀이를 했지만 거기서 죽인게 헛수고란 소린 안했었다 허어
그런고로(?) !-모모도, 마키마키=DEATH. 사체는 pr할베시! .dice 1 100. = 33 (의미불명)
>>495 (앞의 1분을 감상하고 든 감상)
... 공각기동대x건담?
프리퀄 3부작은 시스의 복수가 잘 나온 걸로 용서되고, 오리지널은 그 자체가 명작이고, 클론전쟁은 아소카 타노로 용서되고, 반란군은 그럭저럭 나쁘진 않았는데........
누가 뭐래도 시퀄 3부작은 절대 용서 못 한다.(진지)
>>495 (완주 뒤의 감상)
... 1인 제작? (착란)
잘은 모르겠지만 제국 뽕이 차오른다...!!!
윈두가 펠퍼틴에게 광선검을 쥐고 달려들어서 일어난거로. 버리고 가서 권법을 썼다면 시스가 괴멸했을건데(어이)
유출된 스포 보고 옴.
야이 (삐이이이이이------------)
(대체 뭔가 싶어서 검색해봄)
아 C-Eight 할 말을 잃었습니다..........
차라리 저기서 팰퍼틴이 승리하는 시나리오라면
웃겠지만 시발 극장가기가 무섭네
그런데 팰씨 양반이 살았으면 루크가 눈치채야 하는거 아닌가
아니면 오비완이라도
비탐사지역에서 함대 만들어서 신공화국 박살내는 플롯부터 무리수 중의 상무리수인데 레이 하나에겤ㅋㅋㅋㅋㅋ
거기다가 플롯은 죄다 제국의 역습이랑 제다이의 귀환 파쿠맄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쳐버림)
스타워즈가 이렇게 되다니...
솔직히 말해서 난 라스트 제다이에서 기대를 버렸어.
한 솔로는 거기에 쐐기를 박았고.
근데 이제는 디즈니가 친히 망치로 못까지 박아주시넼ㅋㅋㅋㅋㅋ
야! 내가 빠는 것 중 이제 멀쩡한건 워해머 단!하!나!다! 와!
워해머는 멀쩡한거 확실한가요?
>>509 멀쩡하다 못해서 악역은 더 개노답 악역으로 만드는 곳이 거기여
브레통 구울화(소근)
솔까 게임은 햄탈워 등 소수 빼명 XXXXX지만 메인인 미니어처 게임과 스토리는 멀쩡하니 오케이.
솔직히 깨어난 포스에서 한 솔로 죽을 때는 무덤덤했다. 해리슨 포드가 한 솔로에게 애정 없다는 건 알고 있었으니까.
근데 라스트 제다이에서 루크를 그딴 식으로 퇴장시킨 거도 모자라서 이젠 그 따위 전개인 거냐.
워헤머 스토리가 멀쩡하다고요???
윽.... 안돼!!! 용기와 명예의 다섯번째 카오스신이!!!!!!!
꺼져라 칼도르!!! 울트라 마린은 왼쪽 퍼런게 아니란 말이다!!!!
워해머 판타지는 인기 없으니까 다 죽이고 아오지하다 햄탈워가 대박치니 다시 슬그머니 미니어쳐 만들고 있고,
4만은 여전히 이제 모두 서로 죽여라, 하고 있는 중이고
으으.........잠깐 유튜브보다가 잠들었네
음.... 뭔가 내 소중한 즐거움이 떠나가는 기분이 들어.... 제발 아니기를...
일단 워해머도 파고보면은 그렇게 정상적이진 않았던 기분
오함마 시망은 작가진이 많아서 스타워즈 레전드의 문제랑 같은게 존재했었고, 그게 지금 카디아 부수고 하면서 슬슬 정리중인것
There is only war의 세계가 정상일리 없잖어
그래도 계속 40K에서 쳇바퀴만 굴려가던 예전에 비하면 많이 나아졌다는 게 함정.
예전보다 나아지긴한듯
워해머 정도면 상대적 선녀지. 왕겜, 터미네이터, 스타워즈 등의 X라지를 보면 워해머 정도면 선방한거 맞아.
다만 워해머는 위의 3개랑 달리 매니악한 분야인 만큼 이런저런 것들이 엮이고 꼬일 일이 비교적 적은게 크지만.
이제서야 42번째 천년기를 시작하는 느낌이랄까.
그래도 스페이스 마린 디자인 리폼은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한다.(엄근진)
워해머 판타지가 안팔리니까 엔드게임으로 과감하게 박살내고 기대반 우려반 속에서 나온 아오지는 무난하게 평가를 받으면서 안착.
아예 프랜차이즈의 모가지를 꺾고 얼굴에 똥칠을 넘어 하수구에 다이빙하는거에 비하면 참 눈물나게 선녀같지
이게 다 지땁 사장이 유능한 사람으로 바뀌어서 가능한 일이란 말입니다!(아무말)
오늘 두시 연재는 무린가(ㅠㅠ)
아 그리고보니까 어디서 들은소리여서 확실한지는 모르겠는데 햄탈워 개 흥해서 워해머 판타지를 예토전생 시킨다는 소리를 들음.
아오지 이전 룰북으로 플레이는 가능하니까 아마 유닛들 정도나 낼거 같은데요.....
다행이 ㅊㅋ
뭐 딴데서 본걸로는 워해머 판타지 스토리를 엎는게 아니라 지금 워해머 4만 스토리가 있지만 따로 호루스 해러시 시대 소설이나 유닛이 출시되는것과 같은 방식(엔딩은 이미 나와있고 그 엔딩을 보강하는)이라고....
흐음............
폴스키가 원역사보다 정상적이라니............. 일단 대홍수는 맞긴했지만 어떨게든 그 충격을 극복하는데 성공한건가?
영불 의문의 하드모드. 그리고 중원 창업군주 보너스는 으짤수 읎었다.
목표가 메갈리 이데아 판도 풀버전 + @의 완성일 동로마였던 그리스는 누구를 편들까.
영불의 손을 들면 발칸으로 확장 가능하되 신롬과 러시아를 모두 적으로 돌릴 수 있는 최악의 양면전선이 열릴 가능성 또한 각오해야며,
신롬의 손을 들면 육상에서 양면전선에서 자유롭지만 발칸은 깔끔하게 포기해야하지(지중해 제해권은 논외)
신롬+러시아면.... 그리스는 이 반대쪽에 참전하기에는 그런데.....
양쪽으로 담당일진이 있어서
초기 민족주의 각성한 폴스키면
웃는다
뭐 그리스는 그냥 아나톨리아나 먹는게 최선일듯
한번쯤은 황금의 지유(眞)을 찍은 폴란드를 보고싶다
>>537 내 말이 그 말. 대홍수 없는 폴리투면 오히려 영불 손을 드는 것도 해볼만한데 대홍수가 확정 전제된 폴리투라 육상에선 유불리가 지나치게 명확해.
신롬의 손을 들면 아나톨리아와 시리아는 확정적으로 회복하되, 그 이상의 확장은 사실상 차단되는게 관건이지 얘네들은.
프리드리히 대제-마리아 테레지아 여제 황제 부부가 돌았다고 불가리아, 세르비아, 알바니아를 그리스에게 줄리가
마리아 테레지아 발바닥을 거의 펨X물 수준으로 써킹해서 마케도니아랑 현대 불가리아 일부
정도나 더먹는게 한계이지 않을까 싶네
>>543 ㅇㅇ. 그게 메갈리 이데아 풀버전임(그리스, 아나톨리아, 필리포폴리스 등 불가리아 남쪽 일부, 북에피루스)
그리스가 부부의 아들을 데릴사위로 받는다면 챙겨줄까?
>>542 대홍수가 폴란드에게 큰 타격이긴한데 그것만으로 그꼬라지난건 아님
영불 손을 잡을 수도 있는 데
그러면 한 주먹거리임
일단 대홍수도 대홍수지만 튀르크와의 전쟁도 있었고 대북방전쟁으로 개판난것도 있고 가장 결정적으로
폴란드 왕위 계승전쟁을 거쳐서 그꼬라지난거
그러게 정력왕의 아들을 스무스하게 올릴것이지(아무말)
적어도 일단 수복한 뒤에
러시아의 성장 상태에 따라
정교회 연합으로 가든가
아니면 수복한 뒤에
이탈리아 행방 따라 영불 루트로 갈아탈 수는
있지만 지금 당장 영불 손은
나는 죽고 싶어요 하고
모가지를 철로에 뉘여놓는 꼴
>>547 뭐 솔직히 그나마 원역사에서 프로이센 상대로 전적이 좋았던 애들 중 둘이나 같은 편이니 승산은..........
>>549 그 인간 하는 고라지보면 더 일찍 망했겠지
대홍수 없는 동유럽과 대홍수 있는 동유럽은 상당히 다름.
폴리투는 대홍수로 인구의 3분의 1, 발트해 제해권 확보의 교두보이자 노브고로드를 찌르는 창인 리보니아, 모스크바를 찌르는 창인 스몰렌스크, 그리고 키예프를 포함한 우크라이나 중동부 일대를 상실함. 반면 러시아는 스몰렌스크와 키예프를 대홍수에서 획득해 안정적으로 힘을 키울 수 있었음.
대홍수 없는 폴리투였으면 영불 입장에서도 육상에서 못해볼 싸움은 아닌데 참 골때리게 됐어.
궁금한게 있는데 왜 머왕-턱돌이네 정식가문명이 합스부르크-호엔촐레른-로트링겐이야?
저런형식으로 가문명이 되면 머왕님이후에 데릴사위 1번 더들어온다는거 아닌가?
>>553 확실히 그건 대타격이긴한디 그게 무슨 아주 결정적인 차이라고는 볼 수 없다는거
아! 그러고보니 마리아랑 감자가 서로 결혼랬으니까 로트링겐은 안붙여도 되는거 아닌가?
대홍수가 없었거나 스무스하게 끝냈다면 승만이와의 전쟁이든 대북방전쟁이든 보다 적은 타격으로, 아니면 보다 우세하게 끝낼 수 있겠지.
스몰렌스크, 리보니아, 키예프가 포함된 중동부 우크라이나가 없는 러시아의 행동에는 한계가 명확하니까.
대홍수가 무슨 괜찮다! 뚝배기가 깨져도 전혀 문제없음! 라고 넘길 수 있는 사건은 아냐.
로트링겐이 붙을려면 머왕님부부가 딸부자집이 되버려야가능할것같은데?아니면 그전에 데릴사위1번받았던가
다른 나라로 비유하면 동로마의 만지케르트 전투랑 다소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군.
>>557 난 그거 부정한적 없는데 왜 그런식으로 해석이되는거죠?
아니 내가 뚝배기가 안깨진다고 우긴것도 아니고.........
뇌내망상인데 그리스가 턱돌이네 차남(레오폴트2세)를 데릴사위로 받고 동로마 재건디시전 누른상태에서 요제프2세가 자식없이 죽으면 로마통일되는건가(아무말)
아! 갑자기 짜증난다........
아까 나한테 시비건 놈도 그렇고......... 하..... 진짜
(파닥파닥)
대레드셔츠용
야혼트 .dice 1 60. = 53
그라니트 .dice 1 24. = 8
액조세 .dice 1 40. = 28
하푼 .dice 1 16. = 14 발!!!!!
헐 질 수 없음 대 레드셔츠용 쉬크발 .dice 1 8. = 5
으어어어어어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
대공전투! 대공전투!
야혼트 .dice 1 60. = 42발
그라니트 .dice 1 24. = 12발
엑조세 .dice 1 40. = 2발
하푼 .dice 1 16. = 13발 요격 및 교란 성공!
닉스로 쉬크발 .dice 1 8. = 8발 교란 성공!
끼에에에에에에에엙!!!!(폭사)
(뭔가가 폭침당한 흔적)
(잔해를 스크랩하러 접근하는 고철업자)
쉬크발의 성능에 의문을 품고.... MK48을 구입한다
사실 쉬크발은 추진방식 특성상 제대로 유도하기가 골룸하죠......
ㅊㅋ 스타트!
다음 레드셔츠급은 무엇인가 .dice 0 8. = 5
0. 항공모함
1. 고속정
2. 초계함
3. 호위함
4. 구축함
5. 순양함
6. 잠수함
7. 기타 분류(???)
8. 해군이 아니여(읭)
순양함...?
21세기에 순양함? .dice 0 5. = 4
0. 항공순양함(쑻)(어이)
1. 리데르사지 3층석탑(?)
2. 보라색맛 키로프
3. MD용 미사일 캐리어
4. 하이퍼 떡대 이지스함
5. 슈퍼 줌왈트급
떡대...............
아메리카의 과학력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일!!!
함대의 방패가 되기 위해!
중러의 미사일군을 기준으로오오오!!!
이 레드셔츠급은 만들어진 것이드아아!!!!!(착란)
그런의미에서 MK48 .dice 1 8. = 5
디코이 사출! .dice 1 8. = 7발 기만!
오늘은 기쁜날..... 모씨가 고기를 먹다니....
따흐흑......(감격)
결국 인도는 고려의 것이 되는 거신가-
힘을 냈지만 으짤수 읎었다.
인도까지 고려의 손에 들어가면 얘들 막을 방도가 있남?
이번 해전때문에 전력투사에 있어서 유리한건 고려니까 영불이 벵골에서 밀려날 각이긴 하네
유럽쪽 전쟁서 승리가 아닌 이상 신롬이 계속해서 뒷통수 후릴 타이밍 각재고 있을텐데
해군만이면 영불이 추가증원올수있지않나?
실론의 유무차이가 느껴지십니까?
아무래도 해전은 직감의 승리인듯
육군증원은 몰라도 해군증원이랑 선원보충병도 데려올것같은데
신롬+이베리아 해군 견제는 개나 줘버리남?
그떄까지 영불이 버티면 가능하겠지................. 버틴다면 말이지(웃음)
그리고 보충병은 신롬 전선에서 계속 수요가 넘칠텐데 갈 수 있을리가.
이베리아가 신롬편이면 영불은 인도포기하는게 맞지비
일단 영불 걔네들은 신롬부터 어떻게 해야하는 상황이라서
일단 유럽도 대전쟁 중이라서 여튼 영불도 선원 피해가 이정도로 날거라고 예상하고 싸웠을건 아닐테고
예상외의 피해 때문에 증원이 오려면 시간이 걸릴듯
>>600 육군 보충병과 해군보충병은 틀리지않음??
지금 고려해군 대다수가 몰려왔을 상황에서 호각을 띄운 것만 해도 여유전력을 다 갈아넣은 것에 가까울텐데 증원은 거진 무리지요
인도를 포기하면 내부여론이 잘도 좋아하겟네
이베리아가 영불 편이였남. 그런데 육전으로 계속 인력 빨릴텐데 우짜누.
일단 영불에게 가장 최선은 어떻게든 인도에서 버티고 버텨서 협상을 통해 영향력을 남기는거지
이베리아를 끌어들이는 판단을 해도 좀 골룸한게 이겨도 이베리아에 인도이권을 때줘야 할거고 끌어들였다가 그걸 완전히 말아먹으면 그건 그것대로 이베리아하고 사이가 안드로메다행이여서?
까놓고 말해서 영불은 여기서 이겼어야 하는 게
수에즈 없음+현지 번왕들의 친고려 정서+고려군의 전력집중 용이로
결전급 전투에서 양패구상 나오면 영불 현지군이 매우 골룸해지기 때문인데....
징병제도 없는데 해군 보충병이니 육군 보충병이니 나누는 것은 무의미한 것.
뭐 일단 벵골에서 어떻게든 버티고 버텨서 고려가 먼저 지치게 만든다음 협상을 하는게 최선
항구에서 끌고오변 해군 보충병 여튼시골에서 잡아오면 육군 보충병
뭐 아메리카에서 마구 잡아올테니까 해군 보충이 불가능은 아님
문제는 오고 가는 시간
개인적인 바램: 만반열도+남양먹은 대한 vs 개혁 중원 vs 인도와 아대륙과 신대륙 먹은 영불제국 vs 러시아 합병한 폴란드
>>615 정확히 말해서 산혁 이후 징병제. 일정 나이 이상 남성들을 현역 입대하는 체계가 없는 이상 해군 보충병이니 육군 보충병이니 나누는 건 무의미함.
육군 장교가 해군에게 끌려가기잼(아무말)
수에즈 없이 희망봉 루트로 저시기에 몇달 걸리려남.
다갓이 동로마였던 그리스를 싫어한다
그리스는 일단.............. 그냥 망하는게 좋지않을까?(폭언)
>>620 알아요... 바램은 바래는 것이죠....
여하튼 이걸로 장기적 제해권은 고려행이고
수에즈도 없는데 인도양 함대가 반신불수행이면
증원군 데려올 수 있다 쳐도 의미가 없으요..........
함선의 절대숫자도 적고 제해권도 넘어가는 중에
희망봉을 넘어오는 대규모 병력수송이 잘 될 리가.
>>624 아............. 바램이었나............
선원이 거의 전멸되었다고 보내는데 몇 달, 그거 준비하는데 몇 달, 보내는데 몇 달.
간다해도 1년은 가뿐히 넘겠구만.
희망봉 루트로 돌아온다는거에서 시간차이가 난리나는거지.... 고려야 본토에서 실론까지 오는길 전부 자기땅에 좀더 가깝잖어....
아, 저기에 하나 더 추가하자. 빈까지 따먹은 개혁 오스만(야)
그리스는 다이스 참 못받아먹어서 슬픈 국가......
전투결과 보고 및 증원 요청 -> 본국에서 최대한 빠르게 증원 파병 결의 -> 마구 잡아와서 보충병 파명
뭐 시간 오래 걸리지
그리고 실론 있는 고려랑 다르게 영국 인도양 함대는 진짜로 항구에 박혀 있어야함
그리스는 전후에 어떻게 될려나
아편전쟁 시기 영국하고 프랑스 동원력 생각하면 답 나옴. 인도양 함대가 ㅈ된 이상 대규모 증파는 사실상 무리임.
동원력이 아니라 원정 병력. ㅇㅇ
뭐 굳이 본국사람말고 인도선원들을 뽑는 방법도 있긴함
말 안 통하는 상태에서 익숙하지 않은 함선에 투입하면 결과는 뻔하긴 하다만
빠르게 복구하려면 진짜로 인도선원 데려와서 부려먹으면 됨 ㅇㅇ
뭐 말도 안통하겠지만
일단 선원이란게 의외로 국제적인 사람들이라서
>>637 아니 일단 말은 통하겟지 서양국가들하고 교류한게 몆년인데 문제는 그 이후
진짜로 급하면 인도에있는 영불민간선의 선원들이라도 모을것같은?
그리고 인도를 대하는거에서 영불이 잘해주는가 고려가 잘해주는가를 추가로 비교해본다......
(인도 번왕들의 친고려 성향을 본다)
흠터레스팅.......
일단 영불쪽에서 인도선원 뽑아먹기 시작하면 고려도 뽑아먹는다
솔직히 일하다가 자국군도 아닌 곳에 끌려가면 과연 반응이 어떠할지.
일단 아나톨리아에서 가장 풍요롭고 인구가 많은 곳이 아나톨리아 서부니까 중동부까지는 밀어볼만하단 말이지. 흐음....
뭐 영불이 민간 상선 선원 끌고 오면 고려도 당연히 똑같이 하지.......
고려든 영불이든 서로 피해가 많은 이상 자국 상선 선원 징발은 당연한 조치
>>646 어............. 페르시아가 가만히 있을까? 게다가 걔네들은 보아하니 지원없으면 좀 어려울거 같은데
그리스도 참 불쌍한 게
발칸-아나톨리아에서 꽤 좋은 꿀땅은 다 집어먹어서 괜찮을 법도 한데
하필 주위에 있는 나라들 상태가.......
그러고보니까 이제 막 생각난 가능성인데 페르시아와 영불간의 관계는 어떨려나...............
그리고 개인적 생각인데 고려 아마 저 인도네시아나 실론오는 전역을 식민지배 보다는 행정력 뿌려서 반 본토화 시켜서 굴릴게 보인다...
>>648 제시: 맘루크 이집트, 러시아 제국
>>651 음................ 그건 아마 중요 요충지위주로 하고 있겠지 행정력이란게 그렇게 남아도는 물건은 아니라서
>>652 러시아는 지금 폴란드하고 싸우고 있는 중이고 맘루크는..............도와줘서 얻는게 뭐지?
그렇긴 하겠는데 동시기 식민제국과 비교를 해보면 휘두를수 있는 힘의 차이가 존시나 크게 보이는거 같음. 개인적으로.
백제 전통에 반도특 생각하면 주요도시는 이미 행정력 뿌리 박는 중일테고, 전선 나와야 반 본토화를 굴릴 여유가 생기겠쟝.
폰투스-카파도키아-안티오키아 선까지는 가능하겠지.
대아르메니아? 시리아? 거긴 러시아나 신롬 지원 없으면 포기하는게 빠르고.
좀 날카로운 언사가 많아졌죠......
칼날이 날카롭읍니다...
뭔가 어장진행하는 사체에게 미안해....
원인인 사람들은 정작 사과는 안하던게 참
화력도 줄고 크리도 줄고
분위기는 흉흉해지고
흙흙흙 어장주는 슬프다.
>>655 본토 인구가 인구니까
>>657 지금 생각난거지만 일단 그 아나톨리아 중부쪽에 있는 애들을 치울 수 잇다는 장점이 잇네
>>658 뭐랄까.............. 과몰입하는 참치가 하나 있어서 문제인듯
하... 누군 싸울 기세로 말을 하고, 누군 대놓고 주인공 중 하나를 망하라고 하지...
현실에선 저 것보다 훨씬 약했던 그리스도 아타튀르크 없었으면 진짜로 메갈리 이데아를 완성했을 뻔했는데,
서부 아나톨리아가 있는 그리스가 그걸 못할리가 만무하겠지. 시리아와 대아르메니아는 욕심이 좀 크고.
.....그 건에 관해서 하나 말해도 될까요?
그러니 다들 둥글둥글하게 어장을 즐기는 것입니다-
캄 다운, 엔조이!
..................그러고보니 사과를 안했네 죄송합니다 어장주님
맘루크는 수니파고, 페르시아는 시아파임. 그리고 수니파와 시아파의 관계는 차라리 각각 기독교와의 관계가 나을 정도로 대단히 사이가 나쁨.
거기다 페르시아는 아랍계도 아니네? 더더욱 말할 것도 없군
개인적 의견으로는 그런 양반 나오면 그냥 완전히 없는사람 취급으로 무시해주는게 처방일거 같아요. 참치들이 거기에 추가로 말하는걸 원하는듯이 분충짓을 하는거 같아서...
아마 그리스였던 비잔틴은 살고 싶으면
페르시아건 맘루크건 수복후에
하나는 잡아야됨
안그럼 죽어.
아니면 러시아를 콱 믿던가
판도물을 보다 보면 유독 독일만 빨면서 나머지 국가들을 저주하는 참치가 하나 있더라고요.
흙흙 조용하고 행복하게 살기엔 위치빨과 주위 덩치들이 너무 크다!
>>667 어떤거죠?
>>670 그러면 더더욱 그 틈을 타서 확장각 재는것이?
신롬 입장에선 향후 팔병신이나 비슷마르크가
아아아아아아아주 관대하게 보면
이집트는 무리라도 팔레스티나도 비잔틴 그리스에게
맡기고자 할수도 있으니
고때를 노려보ZA
그리고보면 독일신롬(진) 이여서 빌덕제도 있지만 콘솔충도 있구나!
>>675 전쟁은 이성대로 안 돌아가더라고요 ㅎㅎ
(대충 러시아가 이집트 장악하는 아무말)
메테르니히-콘솔충으로 이어지는 황금 재상 라인업.
>>675 그런 참치 보이면 무시합시다 코코아님. 격하게 반응할 필요 없어요.
메갈리 이데아 판도 풀버전에 시리아면 맘루크와 페르시아랑 그럭저럭 세력균형 가능하지 않나?
>>672 그리고 그 페르시아와 맘루크를 잡을려면 뒷배가 필요하겟군요
코코아의 경우는 피가 몰리는 성격이니 지속되면 완전한 무시는 힘들겠지.
그냥 사람 취급을 안 하는 이유를 말 해 주는 것으로 끝내는 게 베스트야.
물론 그조차도 좀 제대로 된 이유여야지.
뫄 맘루크 치하에 원역사적이면 기묘하게도 나일강뽕을 제대로 못 빨 테고......
페르시아 빠와가 문제긴 한데 산맥에 요새박고 방어라면 그럭저럭 균형이 맞을 것 같긴 하군요
이슬람이 장악하는 예루살렘보다야
가톨릭 정교회 혼종이 된 그리스가 나으니까
결론적으로 그리스가 정신차리고
마리아 테레지아와 엘리자베타 사이를
거의 펨X물 수준으로 물고 빤다고 하면
비잔틴 시즌 1.5의 최대강역은........
북으로는 마케도니아-불가리아 일부.
남으로는 시나이 반도 이서
동으로는 현실 시리아-이라크 경계가
최대 강역.
이 이상 갈 가능성은 제로도 아니고 마이너스
이집트는 1차 세계대전까지 변수로 넣으면
어떻게든???
>>676 왠지 팔병신이 유력해보인다.............
>>678 그건 알지만..............
>>681 뭐 무시하는게 정답이긴한데.................
>>682 그 세력균형이 맞춰진 상태 아닙니까?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국가를 응원해주면 되는거에요.
근데 그게 공교롭게도 프랑스, 폴란드, 조선이더군요(웃음)
당장 자기 쫄릴 만한 지적에는 대답 하나 없이 내빼고 그렇지 않을 건수만 있으면 물어뜯으려는 하이에나 같은 녀석한테 물릴 거리를 줘봐야 스스로 말려드는 꼴이니까.
솔직히 다른 어장에서 프랑스 응원하는 문구 적었는데 그거 그대로 배껴서 신롬 응원하는 꼬라지 보면 ㅎㅎㅎㅎㅎ
무엇보다 이번어장 시초부터 영 독 국뽕을 빨겠다고 하고 하는어장인데 그 뽕빠는 곳중 하나인 국뽕에 난리를 치는것도 참....
그 장본인은 정작 내뺀것 같지만 뫄.
>>685 거기는 뭐............(웃음)
>>686 이집트는.......... 그냥 터지지않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부디 다른 참치들이 그런양반 보고 달려들어서 더러운꼴 안보고 무시해주엇으면 해요. 참치들과 사체의 정신건강은 소중하니까.
영불이야 개잡듯 맞아도
1790년대 오면
걸어댕기는 시대정신 하나로 다 씹어먹을 수
있으므로;;;;;;
생각해보니까
나폴레옹-넬슨-로드니-웰즐리-웬수123-장란-다부라니 난죽택...........
독뽕이든 합스뽕이든 영뽕이든 그냥 빨아제끼는 건 애교지만 어장에서 주인공이라고 명시한 세력이 망하라고 하는 돌아이는 그 놈밖에 없을겨.
그리고 그 녀석, 소원권 쌓인 걸 태워 없앤다니 그 참치 집도 타라고 망언을 한 자식이야.
사람이냐...?
아마 예전부터 난리치던 장본인일텐데 뫄.
그것도 "그냥 배가 아파서..."
>>688 동지!
>>690 엣? 진짜요?
>>691 명예 게르만인인듯
음, 소원권하니 수능 끝난 고3이라고 받은 소원권 하나인가, 두개인가... 기억이 잘...
이제 웬수랑 카롤린만 결혼 안시키면 완벽하네!!!!
19세기 되면 영불도 독일도 자강두천각 세게 잡히는게
시대정신의 시대를 어떻게든 넘기면
독일은 메테르니히-비스마르크라는 황금 라인업으로
내정-외교 스핀을 돌려댈 수 있으니........
>>699 말박이, 레볼루숑, 슬픈 과거,
유열 때문에 빠는거죠 뭐....
에브라임 어장에서 나팔륜4 혁명전쟁 보면 제 흔적이 있을겁니다 ㅎㅎㅎㅎㅎㅎ
>>695 일단 어떻게든 전쟁에서의 피해를 줄이던가 아니면 혁명을 연착륙시켜야 가능할거 조합이지만요
>>696 파도파도 괴담
>>695 들었다! 나폴레옹의 시대는 영불이 쟁취한다!!(광기)
그래서 이러한 짓을 한 자식이 있다고 광고는 해야 되는 거지.
그 이상은 개 짖는 소리에 말려들 뿐이니까 안 하지만.
>>701 그냥............. 페르난도 7세랑 카롤린을 결혼시킵시다!(사악)
>>703 일단 혁명이라는 빅이벤트를 어떻게 넘겨야겟지만요
>>704 거기 어장 나파륜은 여러모로 센세이션
Meanwhile in Germany.......
카를 대공: ......우리 이제 어쩌냐?
클라우제비츠: (흠터레스팅)
블뤼허: (무언의 맥주 드링킹)
그리고보니 코르시카가 영불이 들고있던가?
>>708 무슨 소리이신가요. 우리 근성남이란 좋은 소재도 있잖....(어이)
그나저나 통일중우너의 새왕조가 어떤길을 갈지도 궁금하다 일단 그 고려상대로 판정승을 거둔걸보면 범상치는 않아보이는데
솔직히 19세기에 영불도 그렇지만 고려 인재들도
근데 여기서 영정마냥 자식농사 조지면 이번에는 고려도 화북을 그냥 안둘거 같다.
천명대전을 따낸 창업군주는 사람이 아닌 자연재해이므로 막을 수 없습니다(대개 진실)
>>709 러시아 : 걱정마! 내가 왓다!
>>713 그러고보면 거기도..............
>>714 영정은 그냥 본인이 폭군이라서..............
입헌천자제국 기원 다이스 .dice 0 100. = 37
코코아 어장연재 기원 주사위 .dice 0 100. = 17
다만 그 자연현상 보정(?)을 받고도 예산이 폭발해서 압록수를 돌파하지 못하고 회군했다는 점에서
고려 북방군의 썩은물력이 오히려 돋보이는지라....
아니 진짜 그 자연재해를 압록에서 막은게 진짜 헬북아에서 역사좀 봤으면 얼마나 엄청난 일인가!!
>>719 아직은 때가 아닌것이다!
>>720 그건............ 애초에 되도않는 올저글링 놀이나 하고있었다는걸 감안하면 오히려 중원쪽에게 점수 주고싶은거
>>722 에 동의. 중원이 저기까지 뚫은게 사기야...
아니 일단 전쟁에서 숫자가 폭력인거 맞긴한데 그것도 어느정도여야지 그건 진짜...........
솔직히 스타로 치면 말이 저글링 러쉬지 한부대 축차투입하는 짓인데..........
진짜 천명전쟁다운 천명전쟁을 보고시프다.... 양쪽 모두 "전투사상자"만 백만 찍도록(미친놈아)
말이 저글링이지 시즈까진 아니더라도 드라군 지원 받는 저글링이니
킹치만 러시아는 알렉산뭐시기가
점수를 다 깎아먹(읍읍)
음....... 저어는 솔직히 자연재해+전명대전 숙련군빨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지라.....
천명대전으로 다듬어진 숙련병에다 총병 수요가 저렇게 높으면 방심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죠.
>>726 전열함으로 세계대전!(착란)
>>727 킹치만! 다크 스웝이 없잖아요!(폭언)
>>728 앗!
>>729 그 총병수요라던지 대포의 양을 중시하던건 그 창업군주덕분인거 아닐까 생각중
원앙진이나 기효신서 같은 거 보면 표현이 저글링 러쉬지 실질적으론 다수의 총병과 포병을 적절히 섞어서 다듬어낸 진법을 사용중이라고 생각했던지라.
>>730 그야 다크스웜은 드라군 포격도 막잖아요!
(대충 누구도 바보는 아니라는 내용)
>>731 창업군주+명장빨일 확률이 매우 높긴 하죠. 솔직히 시간이 지나면서 열화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지나가는 이야기
조총 1발을 쏠때
궁시는 3발을 쏜다.
는 기록이 있는데
사실 궁시가 저정도 속도가 나오려면
궁수가 썩은 물이어야 한다(...)
>>735 일단 그건........... 후대 다이스 굴려봐야할듯
그리고 그 썩은물 궁수 기르는데 최소 10년 이상이던가
그 썩은물을 길러내기 위한 조선의 궁수 유스 시스템이.....(아무말)
동로마였던 그리스가 메갈리 이데아 판도 풀버전(그리스, 아나톨리아, 북에피루스, 마케도니아, 불가리아 남부)만 찍고 연착륙해도 나는 큰 만족감을 느낄 수가 있다(아무말)
기마궁수는 30년이던가(먼산)
궁기병이 괜히 정예중의 정예였던 게 아니지요.....
조선: 전국에 깔린 활터에서 시작되는 궁수 유스 시스템
머한: 전국에 깔린 PC방에서 시작되는 E스포츠 유스 시스템
음.....으음.......(착란)
조선의 왜구 토벌 썰
감찰관: 왜구가 대순을 써 상대가 어려웠다 하는데 어찌 궁시를 사용했는가
장수: 왜구가 쓰는 방패에 두 귀(....)가 있으므로 이를 노리면 능히 죽일 수 있습니다.
......이건 장수가 미친 건가
아니면 진짜 구멍을 노려서 쐈단 소리인가
사실 고려군은 포병만은 그 명예높은
폴리테니크 수준이거나
그 이상일 가능성이 있다.
핀볼치기 고인물(중얼)
궁시 '하위권'이던 충무공 실력을 보면...
와! 즐거운 볼링시간!
군관 둘이 술마시면서 활쏘기 내기한 썰이 참 대박, 서로 다 명중시켜서 승부가 안 나서 종료
하위권(명중률 70~80퍼)
생각해보면 이 반도는 쇠뇌 관련
기술이 실전 되지 않아서
화약무기 개발에 어느 정도 영항을 줬을 거 같은데
조선에서는 초석 아끼면서 위력 올린다고
세종때부터 화약 제조법을 정량화하는 썩은 물이었지만
정작 쇠뇌는 기술이 실전되서 재현하는 데
애먹었다는 기록이 남아있음(...)
남한산성에서 천자총통으로 홍이포 포대에 대포병을 하던 그 썩은물 기질에
과학적 접근법+사표+탄도학+정량화 빠와까지 끼얹으면 그야.......(먼산)
화약정량화는 현실 조선도 했었다.
유럽의 코닝 비슷한 것도 기록에
나옴.
우리 조상의 화력덕후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
반도의 포방부란 유구한 전통이지....
이 날씨에 화약을 써먹으려면(먼산)
엣...? 코닝을???
조선시대 정밀측정 같은 것도 논문을 읽어본 적이 있긴 했지만.....
진짜 화력덕후기질이란......
그런데 전 개인적으로............... 조선군에게 좀 미묘한 편이라서
조선 초기에 정밀하게 측정 가능한 최소 단위가 0.15mm 수준이었다고 어디 논문에서 읽어봤는데 말이죠(곰곰)
뫄 이래저래 한계점도 있지만 또 고평가할 부분도 있었다는 것으로.
차라리 승만이가 떡하니 골골거리면서 있는거였으면 첨부터 기대를 접고 편하게 보겠는데,
이게 동로마였던 그리스가 여전히 그리스-서부 아나톨리아에서 퍼플 피닉스를 꿈꾸며 명맥을 유지하니 희망고문이------
뭐랄까............. 진짜 못싸우는건 아닌거같긴한데.......... 뭔가 좀 허당스러운 기운이.............
그야 역사적으로는 별로 없는 실전으로 교리수정기회를 만들 수도 없고(먼산)
명나라에 일찍 꿇어서 전면전없이 200년을
잘 살았으니까요
전면전이 딱 두번 있는데
그게 그냥 전면전이 아니고
총력전(....)이었던 데다
나름 올스타전이었단 게
뫄 대규모 기동훈련이라던가 도상훈련 같은 거라도 빡세게 돌리질 못했던 탓도 있죠.
군 조직의 허리가 좀 부실햇던 탓도 크고요.
다이스갓이 그리스는 죽어야한다 수준으로
내리깔지 않는 이상
아나톨리아-안티오키아는 수복할 거에요
그 이상은 크리가 많이 필요하고
확실히 하필이면 딱 두번 얻어맞은게......(먼산)
허리를 기르는거 자체만으로도 쿠데타 위험성도 높아지던 시대라
조선이 허리가 부실한 건
그냥 여진족만 줘팸하고 왜구만 줘팸하면 되는거라
소규모전투-소탕전에는 능했던 지라
"야전군"을 굴릴 필요가 없었고.
벌이는 적은데 씀씀이는 큰
행정체계라 어쩔수 없는 측면이 있음
그런데 고려하고 중원하고 투닥대면서 시간지나면 지날수록 고려가 유리해지는거 아녀? 어찌보면 중원은 고려에 4방이 막힌거나 다름없잖아.
보통은 그런데 중원이라 애매함.(...)
>>769 하긴 정책은 필요에 의해서 계획되어야 하니까요.
하필이면 그렇게 희생한 능력을 뛰어넘는 놈들만 전면전으로 올 게 뭐람......
뭐 그건 그렇지만요
아니 중원은 중원이지만 서도 만반열도도 술롱고의 카칸(진) 가지고 초원의 목자들을 후리고 사는 만반열도고 실론까지의 모든 지역을 꺼-억 해있으니까 그런 생각이 들었음.
그것은 고려가 따값되를 제대로 하고 북방군 손실을 복구하고 난 뒤를 봐야할듯.....
>>770 뭐 솔직히 그떄까지 계속 치고받았으면 그냥 화평했어야 정상이긴함
아니다........... 좀더 엄격하게 따지면 그 유목민들을 통제하는걸 가만히 두고볼리가 없었으려나.............
그리고 따값되는 인도양 혈전으로 아무튼 성공으로 보이는데 아닌감?
벵갈전역에서 완승 못 거두면 피로스입니다.
아 뱅갈 남았구나...
성공할 확률 높음으로 봐야겠죠.
육상전으로 가는데 증원이 터진 영불과
증원이 실론에서 들어오는 고려의 차이가 있으니....
솔직히 고려도 딱히 마냥 무난한건 아님 일단 영불보단 낫긴하지만
뜬금없이 코코아에게 박하 섞어보기(아무말) .dice 0 100. = 64
민트 코코아!
고려의 미래는 다른 나라에 비하면 밝지만
근대화-현대 시대에도 중원은
모가지를 비틀어도 중원이라는 건
족쇄
만반열도 갖고 중원 뛰어넘기란 수라의 길이고
미국도 변수임
이 새퀴는 형성만 하면 숨만 쉬어도 초강대국임.
갓 블레스 아메리카의 북미 개꿀땅.......
가장 큰 문제는 사실
1815년 탐보라(....)
탐보라.........(먼산)
햐 이놈의 자연재해는 정말이지......
이집트 군악대 연주가 유튜브 추천에 올라와서 보는 중인데.......
......다른 곳도 아니고 이집트가 저 모양이라니 이대로 괜찮은 건가 중동(먼산)
https://www.youtube.com/watch?v=5EXXDxj7mTE뭐 이런 재해를 배경으로 하여
강력한 혁명같은 거라도 성공하면
역전의 기회고
그런 거 없으면 현대 와선
고생깨나 할거고
>>783 무다다!
.dice 0 100. = 41>>785 그런데 거기는.............. 그 독립전쟁을 도와줄 열강이 있나?
>>787 으어어어! 탐보라!
>>790 거기는............. 그냥 센스가 없는걸로!
독립이라기 보다는 연이은(...)전쟁과
혁명으로 왕가가 ㅌㅌ하는 신성브리타니아(...)
루트를 고민중
그렇게 코코아는 박하와 섞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집트 군악대가 악명이 좀 높던걸로....(사우디 군악대도 꽝이라고 하지만)
모닝
힘차고 강한아침
여리하고 약한아침...(저혈압)
사체다 prprpr .dice 1 100. = 73
아 나메
prprprprpr .dice 1 100. = 100
어...?
시간강사 당하다!
이거 무엇
시간강사는 역으로 정성스럽게 핥아지는 것.
아참 시간 강사씨 질문.
대학원 들어갈 때 학부 성적
교양도 따짐????(전공은 그래도 평균 3.7~3.8을 유지중이지만 교양을 쌔려조짐)
에이레네 선생의 에브라임 어장 이후로 오랜만에 다갓이 변덕을 부려 이상하게 꼬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마음으로 보는 중.
네덜란드에서 대규모 회전이 벌어질 반한 데가
어디가 있더라.......(지형취약)
흐음..... 아른헴이나 에인트호벤?
영불군 5~9만
신롬군 5~9만이
맞붙는 대전투!!!!
과연 이 전투는 몰비츠 전투가 될 것인가
아니면 대왕의 영광이 될 것인가
에인트호벤은 벨기에 접경지역의 평야 도시고
아른헴은 더 들어가서 발강을 사이에 두고 내륙 방향으로 진촐하는 기점 비스무리한지라 이런 곳들 아닐지?
대레드셔츠용
클럽 대함미사일
공대함 버전 .dice 12 100. = 40발
함대함 버젼 .dice 12 100. = 15발
지대함 버젼 .dice 12 100. = 31발
우란 지대함 미사일 .dice 12 36. = 30발
사실 이런 건 진격 방향에 따라서도 틀려지지만요.
저지대에서 벌어지는 싸움이라...
1차 대전에서 슐리펜 작전 덕분에 저지대에서 영불 연합 vs 독일이 맞부딪친 곳 조사하면 대충 나오지 않을까?
WHAT,,,,?!
클럽 공대함 .dice 12 100. = 47발
지대함 .dice 12 100. = 53발
함대함 .dice 12 100. = 65발
우란 지대함 .dice 12 36. = 19발 요격 및 교란 성공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엑!!!!!(폭침)
우란 지대함 미사일 11발 명중.
Have a nice day!!!!
다스비다냐!!!!
클럽은 다 막았는데에에! 원통하다!
우란에 털린 것으로 보아
레드셔츠급은 인도근해나
러시아 근해에서 깔짝거리다가
다굴빵 맞고 격침된 듯하다.
오노레 사령부 놈들! 이지스함을 어디로 보내는 거냐!(착란)
요는 영불이 벨기에를 쥐고 네덜란드 방면으로 기동하는 건데....
기동로가 해안쪽인지 내륙쪽인지,
얼마나 깊이 들어갔는지에 따라 전장이 틀려지겠군요.
영불놈들 전술목표가 무엇인지에 따라서 회전 장소가 결정될 느낌낌
운전중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위트레흐트와 아른헴 사이의 어딘가 아닐지...
음.... 성적은 통짜로 보는데...
잠깐만 1100에 집들감
랜딩
음.... 교육대학원생각하는 거면.... 성적을 쫌 퐁혀야 할거 같은데.....
그 뭐냐 성적은 어찌보면 성실도를 보는 거 걸랑.....
그래서 숫자로만 보고 그렇게 신경을 안쓰는데..... 문제는 다른게다 비슷비슷하면 성적으로 갈라버림
뭐 어떻게든 되겠지(아무말 대잔치)
교양을 조진 뼈아팠군.(씁쓸)
문젠 교대원 역사교육을 목표면 너님 경쟁자가 현직교사들(...)임
그리고 아마 사체 선배들 중에 이 루트 탄사람들 많을걸..? 한번 스캔해봐
그리고 학과교수들이랑 상담해보고...
공주대 교대원이라.......
공주대 모집 요강상 현직교사들은 모집전형 자체가 분리되어 있음. 교육대학원에서.
교직이수 없는 학교면 바로 학부-교대원 루트 타는 경우 많았을걸요. 그러니까 결론은 공부는 공부고 교직원 친밀도작업
그렇네...일반전형하고 특별전형....
그런데 모집 요강상 뭐 딱히 별달리 성적 이야기는
안보이는 지라
현직(?)에게 조언을 구했던 것
ㅇㅇ 사실 성적은 그렇게 안보는데......
나중에 경쟁 걸리면 가장 쉽고 공정(...)하게 가를 수 있는게 그곳이라....
동점자가르기같은거 들어가면 우선적으로 펼치는게 그거라 뫄
그리고 지금 한창 모집기간이다 뭐다일건데
선배나 경험자들 컨택해봐 이건 진짜 학교마다 다 달라서
보면 학번 지도교수가 있을거에요. 원래 그 학번 상담류는 면담신청하면 거진 받아주는 직책이 있음. 그리고 공략할만한 교수가 학번지도교수, 학과장, 그리고 졸논때 고를 논문지도교수
그리고 교사되겠다고 하는 사람 지원안하는 학과교수는 없을것
왜 여기도 단체 상담분위기지...
그리고 교사자격증 따두면 두고두고 쓸때 많음요...
>>851 그리고 광어 잡이 저인망!!
.dice 1 100. = 33 ㅇㅋㅇㅋ
뭐......복학 준비도 해야하고
원래는 심정적으로 학교에 정을 못붙였어
4년 내내.
다가가서 말걸고 그래본 교수님은 있지만(웃음)
(광역 토닥토닥)
뭐 교수님이 날 잡아먹진 않겠지
난 식물같은 학생이었으니까
사실 잡아먹어주면 더 좋고.
>>855 호오..... 사실 교수님들은 그런 학생들을 사랑하고 대학원에 올리려 하지(진실)
에이 여기 전공에 자는 광어도 있는데 뭐....
교수에게 말을 거는 학생이라..... 용자군
교수님과는 친하게 지내는 것이 아니었단 말인가(깨달음)
시강사님 광어네 학교는 교수랑 같은 식당에서 매일같이 밥을먹습니다만(...)
(같이 대화하고 식사하고 차 얻어타는게 일상이었던 자)
>>861 요즘 학부단계에서 의무 상담 아닌 이상 그리 친하게 안지냄요...
당신처럼 대학원 확정이거나 학생회관련 아닌 이상....
아니 나랑 친하게 지내던 로마 덕후(부흥 고인물)이 있었는데 그 양반이 첫수업부터 교수님께 켄수스드립치면서 질문을 던져가지고
어쩌다보니 나도 세트로 몇마디 던진거지만
그 뒤로 가끔 답사때 가서 말씀 드려본 게 전부......
>>862 같이 먹겠죠...식당에서 먹지만 거기서 간단히 인사하지 뭔가를 하는 건 아니잔슴
뭔가도 하던데(먼산)
그 색히는 지금 생각해도 용자왕 가오가이거다.
>>868 그거 잠재 랩실원 모집이거나 좋은 교수님 만나거임
그리고 교수님들이 과방에 쳐들어옵니다. 이게 정상인가효.
교수님들이 과방에 쳐들어오는 건 종종 있는 일 아닌가여!(착란)
사실 우리 대학 안보대학원 교수 하나가
날 반 납치로 자기 수업에 데려간 사람이 있는데
다른 교수랑 싸움이 나서 그 여파로 나랑 대학원생 몇몇이 성적 취소되고 진술서 쓰고
본부 불려가고 그랬음.
그래서 내가 그 이후로 잡담판이 "리얼에게 배신당한-"이 되었고
기둥서방 어장이 터진 것.
강사는 학부떄 남자들 사모임 조직한 교수님도 있었지...... 남녀성비 1:3에서 1대4
앗 아아(흰눈)
ㄷㄷㄷㄷㄷㄷ
WUT
저거 안보대학원 교수가 사체 키울 생각이었던거 같은데....
그 양반이 사학과생 데려다가 공부시키면서
"뭔가를 맡김." 전쟁사 관련 교양이고
부문이 안보학으로 되어있어서 괜찮다 싶어 두개를 들었는데.
교수가 날 부르더니 가방을 맡기고 도망가서
내 첫학기에 그양반 수업만 세개를 듣게 됨.
근데 6.25 전쟁사 수업이 객관식(...)이라 성적이 낮게 나옴.
그랬더니 재수강을 하래.
교수가 정치하다가 당했구만
흐음........
으갸갸 망해야되는데 왜오르냐 구웨웩
그래서 재수강을 했지.
그랬더니 수업에 나오면
날 자기 연구실로 보내고는
6.25 노무단 관련 15페이지짜리 레포트를 써오란 거야.
노무단에 대해서 알려진 바가 적고 자기가 연구중이니까 좀 써보래.
수업 들으러 가면 교수가 꼬박꼬박 날 자기 연구실로 보내고.
그러다가 결국은 내가 알아서 글을 써서 보내기로
했지 이러저러 해서 교수님한테 자료를 받아서
그걸로 15페이지짜리 뭘 쓰려고 발악한건
기억에 새롭군.
흐음...................................................................................................
수상한데 저건....
그래서 레포트를 보내고.
보니까 내 성적을 에쁠로 처리하셨더라고
잘됐다 싶었는데 1년쯤 뒤에
다른 안보학 교수가 그 교수를 학사비리로 찔러서
대학원생 몇이랑 내 성적이 날아감.
본부에서는 교수 지시라고 해도 규정 위반이라고
내 성적을 잘랐고.
찌른 교수 본인이 나중에 연락와서
나한테 진술서랑 녹음본 받아가고 나서......
몇번 연락이 왔고......
나는 조교한테 불려가서
그런 일 있으면 과에 이야기를 하라고 털렸고.....
그러다 그 교수가 수업 잘리고 나는 꼬리 잘렸다는
걸 알았지.
흐음.....................
뭐 그래서 좆됐다 싶었는데
지금은 그 교수고 찌른 교수고 연락이 안오고
아직 시스템상 내 성적은 남아있더라......
뭐가 처리는 된 모양인데
그때 멘탈이 완전히 가루가 되서
학교에 정을 못붙임.
낚인 내가 잘못이지만서도
어헣헣헣
내가 학사비리에 연루되다니!!!!!
어헣헣헣헣.
아마 학내에서 처리하고 학생성적은 두기로 쇼부본거 같은데......
고생이 많으셨군요.....(흰눈)
>>892 사실 교수 사적인거...(아마도 논문주제).. 자료정리를 대가로 출석 위반에 성적을 올린거면 사실 학사비리긴하지....
차라리 프로젝트에 이름 올려서 연구보조로 장학금을 줘라 이 교수야.....
토닥토닥
햐 이거 갑자기 변수가 쎈거 생겼네..............
아 어지럽다......
사체 복학하면 성실학생 코스프레 쫌해라(진지)
이와중에 요그님은 또 돈을 벌어들이신 건가(흰눈)
교수가 연구실로 끌고 가서 농담 안하고 코닿을 거리에서 손잡고 같이 해보자 재밌을 거다 이러면서 내 손잡고 이야기하는 데 학사비리고 뭐고 그걸 거부할 깜냥이 20살 9월에는 없었다.
까놓고 말해서 지금도 없을 거 같다.
진짜 지도교수랑 친밀작 오지게 해야겠네
>>902 뫄 어지간한 깡 아니면 거절 못하죠.....
저어도 고등학생때 멘탈 아니면 거절 못해요 저런거(...)
>>902 피해자는 사체인데 말야.... 저거 학내에 소문 다 퍼져있을거라....
>>902 그 대학원 교수...... 성실한 학생 앞길 막으려고 작정했나........
1학년 2학기때 일이고
터진게 2017년
3학년때 일이다.
스톡옵션을 하면 돈을 꼴아야지 왜벌리는건가 ㅠㅠ
>>908 당신은 사체=다갓의 저주를 받았습니다... 체력을 대가로 금전운이 상승합니다
>>907 .......... 그 교수가 별거다 해먹었구만.....
사실 여간해서는 교수끼리 그런걸로 안찌르는데 말이지......
지금은 그냥 내 속에선 삭이고 있지만 말이지
대학서 날 대체 어떻게 볼지는 나도 무섭다
우리 학교는 나 다니는 동안 총장 공석 크리로
시끌시끌했고
일단 교수들이랑 친해게 지내서 이미지 올려두소....
저거 심각하다면 심각하고 간단히 넘어가려면 간단히 넘어가는 거라.....
이미지작은 실제 중요....
으허... 상담 30분 남았다...
>>917 저거 일단 안보대학원은 사체는 갈생각도 없었겠지만 길 막혔고.... 거기 대학원생들은 진로 막혔음......
학과 반응에 따라서 학과 일반대학원 진학도 막혀있을 가능성 있음....
>>919 상담 힘힘.... 상담사님 위가 튼튼하길
>>921(끼에에엑).
학생들이야 뭔일인지도 몰랐고
조교만 나한테 졸업사정할때 몇마디 했고
학과가 무슨 반응이었을지는 잘 모르겠네
내가 3학년때 반쯤 제정신이 아니어서
>>923 일단 헤이트는 그 안보대학원 교수에게 다 돌려
>>923 순진무구한 사체는 아무것도 몰라요 모드로 가야혀....
그리고 집안 사정성 사학과 대학원은 못가고 교대원 가야하는 소년가정(...)모습도 간간히 보이고
이번에 휴일에 한번 학교를 가봐야 하나(먼산)
저런
으허. 10분전
사실 진심으로 뭔가 사고치고 싶은 마음이 1도 없었다고
어흙흙.
선생님들이 납치하려 했던 광어보단 났잖아. 한잔해.
>>934 저건 납치 성공했는데 안키워준거라 더 악질이여......
차라리 납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하지 그냥 과사 가서
교수님 타임 여쭙고 찾아가서
도게자라도 할까(진심)<-무릎이 값싼 남자
>>936 진로상담 왔다고 하고 당당하게 교대원진학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물어봐....
>>936 요즘 강사가 여기저기 독이 쫌 쌓여서..... (주로 광어독) 까칠해서 상황을 너무 비관적으로 봤을 가능성이 커서 말이지
일단 학번 지도교수님께 면담일정 잡고 물어보세요
얘기 나오면 사정설명도 하고
와 상담시간 코앞에....
뭐 내쫓지야 않으시겠지.
일단 모레 가보는 걸로 하고
어두운 이야기는 여기서 컷(...)
학교행정의 농간으로 계절학기에서 교양필수도 아닌 듣도보도 못한 영역의 교양선택 과목 하나 들어야 졸업하는 나는 아무 것도 아니었구나.
음... 강사는 독을 처리하러 가야징......
콘솔충 동로마 플레이..... 이슬람 놈들은 눈을 뽑고 거세다!!!
그건 계절학기인것만 빼면 아무것도 아닌게 맞는데
>>942 어 그거 보통은 사전에 통보되는거 아닌가......
애초에 1학년때 선배들이나 조교가 안내해야할 사항인데....
동기+선배 중에 사전에 알려진 내용 기억안했다가 교원임용합격하고 졸업안된 케이스가 있었지........
그거 아마 지도네 학교도 교양 부문 일정 수 이상 들어야 졸업하는 데
지도가 착각해서 부분 꼬인 거 아닌가
아니면 핵심교양 같은 거거나
아마 저거 타전공 교영 들어야 하는거 안들은거 일거 같은....
아마 그걸 거에요 교양을 두개 영역에 걸쳐 들어야 하는거
보통 입학할때 있는 졸업요건에서 변동 안되니까 학과직원에게 물어보려면 학번 반드시 말해야하는것
타전공 기초과목을 두개 들어야 졸업했던가..... 그래서 동기들 심리학 개론 수업들을 때 사학과 개론 과목 수강한 1인
통보도 없고 학과 사이트 공지에도 없었음.
갑자기 냅따 이달 초에 날아온거
지도 학번 졸업요건 까서 확인해봐
확인이라면 지난주에 끝냈음. 지들 말로는 하나만 들으면 졸업이라 카는데, 영 믿음이 안간다.
아님 그거 학교에서 장사하는거여
4개 영역을 들어야하는데 3개 영역만 들었으니 1개 영역을 들어야한다.
그렇게 중요한거면 사이트 공지든 졸업요건 상담할 때 말해주지 내가 그렇게 뒤졌건만 전혀 말이 없더니 이달 초 냅다 하나 더 들으시오. 엿먹으라는건지 뭔지.
졸업요건은 불소급이 원칙인데???
학교 포털같은데에 졸업요건 체크하는거 있을텐데 혹시 없음?
내가 선택 안한 문학, 자연과학, 예술 항목 중 하나는 들으라해서 예술 과목 하나 넣었는데 이게 뭐하는 xxxxx인지.
>>960 놀랍게도 저건 학과 사이트 공지에도 없다.
학생 종합정보시스템에도.
그러니 더더욱 환장병 걸리지.
음..... 저건 입학시에 선배들이 알려줘야할 기본 사항인것을......
저희 학교도 비슷한게 있습니다만
보통 그런 건 과사에서 공지가 오는데.....
그리고 학교도 학교인거 같긴한데...... 저런건 여기저기 뿌려야 정상인데....
아니 저 공지가 아니라... 에이 졸업했는데 아직 있으려나
대충 찾아서 찍어볼테니 기둘
칫 졸업해서 안보이네...
네덜란드 전역을 따져보는 중인데 이것 참.......
더치 워터라인이라고 불리는 수로 기반 방어시설이 있는데
수문과 제방을 사용해 광범위한 침수구역을 설정하고,
중요 지역에 지어진 도시는 요새화해서 인공적으로 습지 방어선을 만들었군요.
수위를 보트를 사용하기엔 얕고 걸어다니기엔 깊게 관리하며
수면 아래엔 도랑과 날카로운 트랩을 설치하여 접근을 차단하고,
침수지역을 가로지르는 제방 도로에는 나무를 심어서
언제든지 쓰러뜨려 목책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놨습니다.
여러번 느끼는거지만 동로마였던 그리스는 소재가 꽤 매력적이네.
강대국 중 하나와 손을 확실히 잡으면 아나톨리아와 시리아를 되찾을 수 있지만, 그 대가로 그 강대국의 고기방패 겸 사냥견이 되어야한다.
하지만 그 것 외에 최선은 사실상 없는 것과 마찬가지.
은근히 근현대 한반도맛이 강하게 배어나는 거시다.
제게 네덜란드 제방 전설의 시작이군요.....
보는데 진짜 감탄이 나오는군요.....
이러니까 루이 14세 육군 빠와가 제대로 안 먹히지.
독하다 독해 더치맨 놈들.........
..............셔츠님 이놈들 60년대까지 이거 확대 계획 만들었는데...?
근데 이걸 빵국 혁명군은 무리없이 돌파해버립니다만 그 이유가....
하필이면 전쟁이 겨울에 났는데
겨울 추위 때문에 침수지역이 그냥 얼어버려서(......)
>>974 문서에 나와있더군요. 소련군 상대로 확장 버전 워터라인 형성이라니
껄껄껄 이런 더치맨 같은 놈들(?)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모스크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으며 뭐든지 팔 수 있지만 절대 독립만큼은 팔지 않는 배금주의자들이지 네덜란드는
총연장 85Km 너비 3-5km의 물길 방어선이라......
여기에 5개 사단이 방어.....
이건 나팔륜처럼 천운이 따르지 않는 이상 18세기 수준에서 단기간 전면돌파는 불가능 판정인지라....
소련군이 PT-76만든이유가 있었군......
우회기동..... 크고 아름다운 우회기동이 필요하다.......!
마더 러시아에선 물길이 전차를 다닙니다!(착란)
물이 얼면 원찬스?
아! 늦게달았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워터라인은 암스테르담-호린험 사이에만 있으니 우회 자체는 가능하겠군요.
기동을 위한 도하지점을 잡아야 하는데, 이게 또 강이 세개라서(........)
느낌상 강 사이에 끼고 회전 터질 각인데.......
감자머왕이 얼마나 빨리 도착하느냐에 따라 갈리겠군요.
일단 찾아보니까 해양성 기후라 그런지 운하가 어는거 자체가 운이었네
겨울마다 얼어버리면 국토를 침수시켜가며 저걸 만들 이유가 없으니까요.
나팔륜 이양반은 운빨도 참........
괜히 시대정신 소리를 들은게 아닌 것.
네덜란드가 개혁 8단계 신롬의 권역이었던가. 다갓께서 답을 알고 계시겠지.
네덜란든 쪽은 나팔륜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점령한거
아, 그 시절이면 나팔륜이 아니던가요......(가물가물)
나팔륜은 그때 테르미도르때문에 프랑스에 있던 시기라서.........
과연......
프랑스 혁명전쟁 초기는 좀 헷갈리는군요.....
아마도 저어가 후기 관련 문서만 읽어서 그런 거겠지만요.
먼나라 이웃나라 판도 aa물 원조 설(아무말)
먼나라 네달란드편에서 궁금한거 정말 스케이트 타나..?
운하가 다 얼면 스케이트 탄다는데 사실일까나.....
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