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
1.욕설사용금지
2.성적인건 어느정도 가감하고 검열해주세요
3.구분을 위해 나메를 다는걸 권장드립니다
4.어장주는 대답에 책임지지않고 들어주고 그럴듯한 대답을 늘어 놓을 뿐입니다 알아서 생각해주세요
(데굴
안착
그런데 그건 다시 찾은거에 대한 연결이지 던져두었다를 설명할수가 없습니다.
정신차리라고 던졌데요. 옷도 5일분이였고.
착석
어장 정렬 필요하나요?
그건 또 다른의미로...(한숨)
뭐 술이 원인이니 부친건은 철회하는걸로
이미 그 시절부터 자식이 자식이 아니었던게 확정이네요(씁쓸)
뭐... 상담어장이기도 하고, 굳이 필요하진 않을거같네여
어차피 요그님은 여기서 노업 안쓰시니까 하다보면 정렬도 되겠죠 뭐
허음..
흠, 역시 심리학 쪽을 배우고 싶다...
하지만 너무 광범위(..)
일단 막장부모 분류 중에 방치, 무관심, 위험지역으로의 방문강요가 저 한건에 다 포함된다는걸로
흠냐 일단 사육장안에서 자는걸싫어하니 재봉으로 잠자리를 만들자 뒤적 뒤적
(ㄲ물)
쥐얘기인가여 커엽...
뭐 전 들은거라곤 교육심리 하나고 나머지는 내 우울증이랑 어머니랑 막고라뜨던거랑 직간접경험 정도라서
쥐가 사육장에서 자는걸 싫어한다라.... 약시 프리즌 브레이크를 찍은 쥐 답네여
다른 분들 고민에 비하면 제 고민은 너무 가벼운거라 털어놓기가 애매한것(아무말)
>>16 고민은 주관적, 즉 힘든 것에 우열은 없음!(토닥닥
원하신다면 말씀하시는 것도 좋은 것.
저걸 다들어야되는 상담사의 심정은?
그게 상담사의 일이긴 하지만...
(먼산)
무어, 그것이 상담사의 업무이므로.
다른게아니라 음.....
뭐 남산에서 이야기를 했지만, 저는 어릴때부터 인생목표를 자립으로 삼고 열심히 달렸는데, 어느순간 목표가 사라졌다고 해야하나 붕 떴다고 해야하나 그런 상태가 되어서말이져()
자 이제 맘놓고 자러가야지.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광어 씨에게 어떻게 하고 싶냐고 물을겁니다 (...)
어느 방식으로, 어떤 방향성으로 해결하고 싶은지 의사를 알아볼것 (....)
.............음....상담 받으러 가본지 벌써 한참 지난지 오래구나 헿헤ㅔ....(꼬물)
이브온라인을 하다가 연속퀘스트를 전부 다깨고 우주에 던져졌을때의 그 막막함을 느끼는 중인데. 앞으로 무엇을 더 해야할지 모르겠고.... 음....
뭐 대강 그런 상황이라서 말이져()
>>23자립했으면, 다음은 집 사는 걸 커다란 목표로 해두고 나머지를 소소하게 설정한다든가..?
원래는 월급받으러 갈려 했지만 현실은(....)
받고 갈려 했지만 현실은(...)
>>27 공시 합격하고 발령받으니까 현자타임 왔습니다()
>>28 과연..
결국 목표가 성취되었다는 것이니.
그 다음으로 이루고 싶은 것들을 적어내려보는 건 어떨까요?
집(제 명의)
할머니와 동생과 같이사는데에는 24평이면 넘치더라구여.....
>>31-32 (토닥토닥
곧 있으면 결판이 나는 것으로 보이고, 좋은 결과 있기를.
우선 면접에 집중해 보는 건 어떨까요?
>>35 그러면, 목표라기보단....
이루고 싶은 것, 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사소한 것부터, 큰 일까지.
목표를 찾아야하는데.
솔직히말해서 그동안은 목표를 정하고 그거에 대한걸 구하면서 게임 공략보며 플레이를 하는것처럼 살았었거든여.
하지만 앞으로는 그렇게 살 수는 없을테고....
인간관계라던가 직장내 관계라는데에 정답이란게 없으니까여
그 이루고 싶은 것이 뭔지 모르겠습니다(해맑
킹치만. 장애등급받은 이후로 집에 손 안벌리고 사는게 목표였고 거기에 매진했는데. 어느순간 내가 왜 달리고있지라는 생각이 들고있어여....
그래서 앞으로는 무엇을 목표로 삼아야할지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사회인의 장기목표라 해봐야 결혼과 집과 노후라는 세 거탑정도고... 중단기면 저축 목표액이라거나?
노후라.....
사실 이건 제가 스스로 찾아야하는건데. 으음....
역시 아브님에게 조언을 구해봐야하려나....(꼬물)
흠, 저도 경험이 그리 많지 않아...
현재 떠오르는 건, 버킷리스트 형식으로
특정한 무언가를 먹기/수집하기, 어디엔가 가기 같은
사소한 것부터 세워가며 목표를 다잡아가는 느낌..?
버킷리스트 형식이라....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작은것부터 시작하자.... 음....
아무튼 다들 감사합니다.
확실한 조언이 아니라서 스만..!
해보고 싶은 시험이나 자격증같은게 될수도 있고, 돈과 시간 관련이면 내년 여름에 해외여행을 가겠다 해서 그때까지 플랜이라던지 등등
자야하는데.....진심 자야하는데...
랜딩
(맨붕)
또 왜 답답하면 또 풀어보소
아니 계속 검열된거 관련해서 요새 계속 나와서요... 하..
검열사항인가.............
흠..... 혹시 오늘 잠잔거 땀시 더 그랬어...?
ㅇㅇ 그냥 자다깨다 자다깨다하면서 계속 연장됬음...
그럴거 같더라.... 그래서 강사가 눕지말라고 한겨.....
진짜 어째유. 왜이리 광어인생이 이런걸까 계속 맨탈이...
흐으음..
이건 경험담인데 눕는순간 머리에선 스파이럴 돌아가는겁니다 광어
그러다가 한 3주간 삶의 의욕을 완전 상실당했습니다....
계속 연장됬는디유... 하...
그래서 눕지 말라고 하는거였어....
뭔가 강제라도 나에게 도움 되는 일을 해야하는데 말이지.....
지금 휴학이나 복학 관련 양식이나 절차는 어찌 되었남..?
다른 집중할 만한 게 없으니...
일단 알아보긴 해야되는데 아직 시작안했음메
저 양반에겐 뭔가 떡밥을 던질 수도 없고..........
좋네.... 그것부터 시작합시다
집중할 만한 것을 만드는 게 중요해 보이고..
내일은 상담이고 모레는 휴복학 사정이나 절차 알아보자고
그리고 아직 어떻게 하고 어떤 학교생활을 할건지 논의하는게 안끝나서요. (하...)
그거 다끝내야 복할할 준비하고, 공무원시함 국가직은 보랍니다....욕나온다.
광어... 이런소리하면 그런데 말이지.... 논문 써볼래...?
논문이요?
...학교생활을 뭘...???
학과수업 잘듣고 시험 잘보면 땡 아닌가. 그걸 또 계획이라니
학점 몇점이상 나오고 브리핑해서 복학계획 짜라는거(한숨)
시험내는 교수도 가끔 틀리는 학점예측을? 진짜 끔찍하다 참
그래야 그렇게 큰돈 들어가는걸 하고 장학금을 노릴수있데나(한숨)
흐음..
석사 과정이 논문하나로 되던가?
광어내 학교 석사논문 양식에 준해서 풀논문을 작성해보는 거지.... 설문이나 그런거는 못하니 메타분석이나 이론 연구로
>>88 석사야 논문쓰는 방식 아는 거니까 논문 하나나 논문형 레포트 하나로 끝나지 보통
근데 논문은 왜유?
무언가 집중할 만한 대상으로?
뭐라도 시켜야 할건데 직업상 생각나는게 그게외에는 없었다(....)
뭐라고 생각 정리해가면서 글을 써보는 것도 좋지...
그래서 재미 있어 할 흥미 있을 분야 대한 논문을 적어 보라는 거지
뭐랄까 광어는.... 학자적 스타일...?로 난 생각하걸랑
점수가 우짜나올지 어찌 안다고 지한테 브리핑하래 내참..
정신팔이 겸 공부겸 논문쓰는건 괜찮을거같음. 어차피 머리 안쓰면 엉뚱한데 쓰는게 광어씨니. 막 스파이럴 돌리고 정보 두세개 줏어들은거 분석하고.
미행이 붙어서 고민인 요그입니다
미행이라................
미행... 앗.. 아아...
휴.......... 학교에서 절대평가라고 다 좋은 점수 주라는 공문이 날라왔는데 어찌하죠...?
씨뿌리기 기술 쓰고 싶은데(절망)
일단 한놈은 어디 쪽인지 감잡았는데 다른 둘은 어딘지 감이 영안잡히네
까라면 까야죠
쩝... 태도 구려서 주기 싫었는데....
진짜 논문이라도 써야되나?
요그도 태도 안좋은 학생에 들어갑니다
지금 뭘하기에는 다 광어에게 고통이니 논문이라도 써봐
>>109 과제는 잘하고 출석 대체 레포트 잘해오면 점수 주죠
(쓴웃음
요그님은 힘내시기를.
>>108 시도해 보는 것이 좋다 봅니다-
요그님 화이팅입니다
B+이 마지노선인거 같으니 성적배치해야지.....
요그님은...(쓴웃음) 진짜 응원외엔 드릴게 없네요
출석 은근히 자주 빵구남 가끔씩 쓰러져서 교수님들식겁함
레포트는 잘써온다
>>116 그런 사람을 교강사들은 태도 나쁘다라고 하지 않슴다
태도 나쁘신 건 아닌게..?
아직 모르는 영역이지만요(?
시강사특) 학생이 내림굿 받는다고 3주간 무단 결석한적이 있다....
こちらスネイク二時間後にBUSAN駅で行く
수업시간에 휴데폰 볼때가 많다
레포트같은거 쓰라면 쓰는데....(한숨)
그거 요즘 학생 평균인게?
요그특 수업시간에 심장 발작으로 피토한적있음
그건 수업태도가 나쁜거랑은 거리가....(흰눈)
>>125 동기가 발표중 딱 저런적이 있어서......
하아 일단 재발급 대기중
실험시간에 피토가 나와서 샘플이 오염 실험 리셋
다행다행
난감하시긴해도 어쩔수 없는 것이죠.....
그런 건 관리하기 어렵기도 하고(...)
그건 어쩔 수 없는거
예전에 발표중 쓰러진 동기 업어다 의무실 달려간 기억이 새록새록......
하여간 A+ A B+로 등간 잡아다 성적 줘야 겠네요.....
광어는..... 논문주제 뭘로 할까(사악)
팡어의 논문주제.....
다이스로 정해보져(사악)
히이익
일단 전공관련으로 해야하는게?
세부사항 다이스가 아닐지(?
광어씨 18:00까지 주제 보시요
주제 정해보세요
전공이 소프트라 저흰 졸업작품인데얌(먼산)
그럼 하고 싶으 거로 18:00까지 그거 넘어 가면....
'사체'에게 다이스 굴리라고 할거임
그냥 잘하는거관련해서 과거사례나 과거 정책분석쪽으로 해볼까.
근데 뭘하지. 다이스 굴릴까
그리고 정해지기만 하면 이런건 소논문이라면 한 몇시간? 만에 작성되는거고(표면은 장담못함)
참고문헌양식까지 지켜서.....
그러면 시간 잘갈거고 딴생각 할 시간이 줄긴하겠지...
그럼 굴려봐야되나.... 어떻게 굴리지...
일단 어느 시절 시기인지부터 정해보자고
자 굴려봅시다
0 융합
1. 2차 산혁기-1차대전
2. 전간기-2차대전기
3. 전후 냉전초기
4. 냉전
5. 탈냉전 초기
.dice 0 5. = 4
냉전기라.... 국가 정해야 되나...?
냉전인가..... 그러면 진영을 선택해보자
진영이 한둘이 아니라...
1. 미국
2. 서구 해양진영
3. 소련
4. 동구 대륙문명
5. 3세계국가
.dice 1 5. = 2
나토쪽이구만여
서구 해양인가....
요사히 카페가 불타긴하네....
흠흠. 슬슬 연말이기도 하고,
그만큼 힘든 분들이 많다는 걸까요..
국가단위로 쓰고 싶소 아니면 진영 통짜로 하고 싶소...?
나토권 자료가 우리나라에 없을텐데;;; 거의 안들어왔고;;;
그럼 상세 종목은 뭘로 해야되냐...
한분이 너무 비상식적이라
군사,경제,정치,외교,산업,복지
코치라 스내이크 말씀하세요
퇴근까지 30분
일단 세력권으로 갈꺼고요
.dice 1 6. = 5
산업..?
복상 말씀하세요
1차, 2차, 3차
터치다운 어디서??? 여기 이제 지갑찾고 햇어요.
그럼 밥 맥이신 후에 부산역 지하철에서 기다려주세요. 한시간쯤 뒤에 도착할듯
산업정책이라.... 은근 특이한거 많지. 독일권 중심 산업연합이라던가. 이탈리아-스페인이라던가.... 세력권
1. 남유럽 4. 중부유럽
2. 북유럽(+영국) 5. 일본-대만-홍콩권
3. 서유럽
.dice 1 5. = 2
뭔가 익숙하신데 전에도 비슷한 게 있었던가(...
북유럽+영국인가....
이거면 북해유전가야지....
대-처?
일단 부산역에 도착하면 글남길거니까 그때까진 관광
>>179 개벽 시나리오 작성할때 다한거거든(먼산)
근데 다갓. 진짜 광어 보내려 하는건가. 이시국에???
아니지 아니지.......
아이갓챠.
부산역 근처면 맛집 몇군데 있으니 배불리 먹여요
북유럽+영국이면........... 대구전쟁 사례 분석하죠 광어..?
대충 요약하자면 도시바 얘들 CNC랑 CNC컨트롤러 보낸곳이 여기 북해지역임다.(먼산)
그리고 스네이크 분들은 뭔가 이어지는 게 자연스럽(..)
아무튼... 음, 공격의 여지가 남지 않도록 주의하셔요. 게시판 특성도 있고(...)
그렇지 노르웨이끼고 한짓이니
어업도 산업이니.... 대구전쟁 사례를 분석하자고
하이드 요청은 8시까지만 받습니다 그 이후에는 할일있어너
はい。その前に終わります
대구전쟁사례라.... 그게 가장 위험한디;;;
대구전쟁이라....
대구잔쟁을 파고들면 현재 시한폭탄으로 있는거 이야기여서(...)
북해문제가 지금 한국-일본이나 한국-중국이나 한국-북한 해양문제 기반의 대표격이고, 대구전쟁은 사실....(먼산)
1970년 북해연합해상세력의 세력주도가 영국 주도의 재시작이냐 아님 공동이냐에 대한 이야기가 깔려있거든....
오우....
그리고 더나아가면 북한의 NLL대응정책, 7광구, 서해 한중어업권분쟁, 한일 대한해협,동해관련 문제도 다 섞여있는게 북해-대구전쟁이여. 그리고 안오긴했지만 발트해문제도 한문제라도 끼면.....(한숨)
음 일단 먁여요???
대구전쟁이 EEZ 기반이던가?
복어양반. 다갓이 죽이려나벼. 아놔...
표는 광어의 몫이외다.엎어도 되는거
다음은 북해일대 산업이..... 다 해양업/조선업/방산업이네..... 패스. 이러면 또 발트해 이야기를 해야되니까...
유전...도 건들이기 거시기하고....
1. 대구전쟁이야기를 자세하게 간다
2. 북해의 상황을 광범위하게 간다
3. 밀덕질만 한다
4. 러시아이야기만 뺀다
5. 리롤
.dice 1 5. = 4
요괴 1 많아
러시아 이야기를 빼면 군사는 바이바이. 흑곰양반 A2/AD관련도 여기있는지라. 오늘 남산에서 풀까.
풀면서 논문 쓸 준비혀
드립아니다....
こちらスネイク銀河前
멈모씨의 위를 가득 채워주십사.....
(쓴웃음
광어씨는 또 왜
ー終
운동끝내자마자 분리수거가라고 앞에있고, 돌아오자마자 어무이사고친거 청소기로 밀라하고, 그리고 베란다정리하라하고, 인강끼고 하려했는데 와서 광어방정리와함께 걸래로 닦으라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파정리하라하고......
흐음........... 최소한 본인 사고는 본인이 처리해야하는거 아녀...?
>>221 수고하셨습니다.
>>222 흐음...
참고로 운동갈때 전화했는데 병원(정신과)이야기하더라고요. 갔냐안갔냐.
>>225 허허..... 내일 갈거 뭘 보채시나....
뭐긴뭥여. 불안해서지.
(쓴웃음
내일 아침에 가지말라고 하거나 못가게 뭔가 시키겠고만
어제이야기한것도 써서갈까요.
넹 말할 준비가 된거니까요
많이 모아 갈수록, 정리해 갈수록 좋다 보는 것-
하... Z양관련도 좀해주실수있나요
네
흐음흐음.
z양찾는거 어찌해야될까요.
흠.... 지금 상태로 찾는 건 무리일지도 모르죠...
Z양은 지금 광어 상태를 모를거니까
이제 하이드 요청 받습니다
꼭 찾아야 한다면.... 이번에 한 단계 오른다음 만나는게 Z양과 더 좋은 관계가 되지 않을까하는데....
찾아야되긴합니다. 그래야 그래도 검열됨을 풀수있으니까....
그분 현위치나 기타 상황은 알고요...?
현위치만알지 상황은몰러유. 광어인맥+지역거진다 돌렸는데 아에 '없고'
예전에 듣기론 여대.......였던가요..?
ㅇㅇ
흠.......... 단순방문객으로 들어가기는 그런데....
일단 내일 상담에 집중하는게 좋겠습니다...
내입장에서는 검열의 수준이 어느 정도일지 그 정도가 견적이 안나와서....
작게 보는게 아니리고....
난 이거 최소를 리틀보이로 보고 있어서 말이죠......
안 보이는 부분이 있으니..
Z양이 그 검열의 해체코드가 될지 기폭코드가 되지 무서워서 최소한 주변 인화물을 치우고 가야할거라 보는지라.....
잠시만...
어찌됬든 찾긴해야되고요...... 이리될줄알았으면 번호라도 얻어놓을껄
뭐 그렇다면 페북이나 그런것도 철통이란 소리인데.....
ㅇㅇ
으음..................
아에 없어요. 인스타는 포기했고
과까지는 특정일거고.....
요즘도 그런지는 모르느데 앨범에 전화번호 없었나...?
주소록
엘범에 없음.
주소록이 없나......
과를 특정했으면.....
학과내 주소록이 있을법도 한데....
그건 모름.
해당 대학 도서관 외부인 출입 열어 뒀음...?
ㄴㄴ
그럼 힘들지....
그렇다고 학교앞에 죽치고 있을 수도 없는 거고....
어떻게하죠(쓴웃음)
흐으음...
그런데 Z양을 찾는다고 해서 지금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닌데 계속 Z양에 집착하는 영문을 모르겠다. 그냥 현실도피 아냐?
그럴지도 모르죠.... 근데 지금 그것도 없다면 광어는 버틸 수 있을까요...?
오늘은 2200까지라.... 상담은 여기까지.... 내일 상담 잘받아요
이해불가니 뭐니 사람 찌르고싶으면 나메 달고 박던가 키보드에서 손 떼슈
익명 뒤에서 뭐하는겨
수고하셨습니다.
모바일은 콘솔 안먹네.. .
굳이 나는 이해 안가니까 아무튼 네가 이상한 놈이다 하고 까는 몰상식한 스스로의 수준을 드러내고 싶다면야 말리지는 않겠어
나중에 이불킥 할 체면이 있길 바랄게
i모드에서 콘솔 먹히지 않나요
.net이랑 trace.php 사이에 /i/ 넣으면 i모드
처리 완료
요그님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어요-
ㅇㅊ
흠흠...
크헿 이제 작두고 뭐고 그만둘까.
음...
모르겠다
(광어씨를 찰싹찰싹)
소라양반 고마워요. 근데 맞나봐. 그냥 저항이였고 발악이였나봐. ㅎㅎㅎ
후음..
작두는 그만두는게 낮다고 보긴함다
그렇죠 작두는 그만 둬야죠. ㅎㅎ.
뭐에서 터졌는지 모르겠는데 (...)
딱 지금 위험한 건 알겠구만... (차 한잔)
그냥 [검열됨] 내용에서 나온거에요...
고생이네요...
소라양반 예전에 재능이냐 현실이냐 뽑아준게 수레바퀴 정/바보 정 맞죠?
타로 맹신 맙시다
광어님이 판단하고 결정한 거니 몰아붙이기 보다는 응원해 주는게 맞겠죠. 저는 광어님의 결정을 존중하고 응원합니다.
일단 뭘 하건 현재 상황 먼저 정리 해버리고 결정하는게 좋을겁니다.
그럴긴데...
지금 딱 한장 뽑아주면 악마 정이제 (...)
ㅇㅇ 타로는 맹신안해. 그렇다면 집이 불안하니까 바보가 되는거가 맞겠지.
제일 급한 건부터 확실히 끝내고 생각하는게 좋겠습니다.
그냥 내가 조금 희생하면 될걸 왜 그랬을까.... 하하하.......
지금 말 하는거 들으시면 자포자기하고 모친 노예 될 필인데
요즘 광어 님 은근 헛발질 자주 하니까
다 알았다 허허허 모드는 잠시 꺼둡시다.
이미 지금까지 조금 희생하신 정도가 아닌데요... 끔찍하게 바쳐짐당했지 지금까지 여기서 나온 썰만으로도
흐음... 상담은 가 보실 생각인지요?
다른 분들이 광어님을 너무 밀어붙이는 거 같은데. 너무 그러지 맙시다. 어디까지나 광어님 가정사 문제기도 하니까요.
헛발질 이제 (...)
그러니까 광어씨는 판물이나 드쇼 (...)
조금이라고 하기엔 심각할 정도로 과하게 희생했어요, 광어.
다른 분들하고 이야기하고 상담도 하고 그러다가
뜬금 자기완결내면 골 때리지않소.
일단 얘기하실거면 나메를 다시죠
자기완결좀 적당히 해주세요 좀 그렇습니다...
뭐라고 해야되나.... 그냥 광어가 다포기하고 집에서 있고싶다는게 막올라오는데 어쩌쥬. 아니라는걸 알았는데.
지금 광어씨는 비유하자면 딱 우물안에서 밖으로 나오려는 개구리 상태인데,
밖에서 돌 날아오니까 있어야 할 곳은 우물이다! 하면서 다시 폴짝 뛰어들려는 것으로 보인다 해야하나... (먼산)
흐으음
우물 안 개구리 비유를 했으니까, 본인이 좋아하는 말을 덧붙이자면...
우물 안에서 실컷 하늘을 올려다봐서, 하늘의 깊이를 알았으면, 이제 땅의 넓이를 알때도 됐지라 (...)
밖에서 돌 던져지니까 멘탈 갈려서 우물로 뛰어들지 말고 (...)
아주 자기들 좋을 말만 하고 제대로 나와서 얘기하라니까 침묵하네
상담은 받아보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말이죠..
상담은 받을꺼에요. 근데 그이후는 어찌해보지는 못하겠어.
그래서 타로 또 한장 더 뽑으면 지금 상태를 극복한다면...
죽음 역이고...
암튼 검열은 내일 상담하고나 풀지말지 결정합시다 (...)
집안 충실?
모친이란 사람이 그 짝인데?
여기서 약식유사상담만으로도 상담 공부한 양반이 비밀의무 깨고 112에 손이 가려고 하는 집에 굴복하는게 괜찮다...?
전에 어장주이신 요그 님이 여기서 나메 필수라고 하셨던걸로 기억.
자, 다른 분들. 좀 진정해요.
>>322 광어님께서 다 받아들이고 살겠다고 결정하신 거니까, 외부 사람들이 간섭할 일은 아닌 걸로.
그리고 진정합시더. 화내는 어장 아니니까요.
그리고 나메 달라고 했습니다. 익명 뒤에 숨지 말고 나와서 말해요 할거면
다들, 진정!!!
상태를 이제야 자각해서, 아니, 뭐, 원래 평소대로 하는 것처럼 살면 편할 거 같다 느끼는 거죠?
지금 이런 걸로 왜 머리 아파야 하나 싶고, 멘탈 갈려야 하나 싶고.
근데 이런 걸로 골치아파 하는 게 사람이라 해두고 싶음.
그 사람이 옳든, 그르든 간에 누구나 골치아픈 일을 안으면서 살고 (...)
그리고 음, 선택에 대해서 뭐라 할 위치는 아닙니다만.
우선 상담을 받아 보시고, 그 후에 스스로의 마음이 어떤지를 다시 고찰해 보는 것도 늦지 않지 않을지..?
그려... 처음부터 피흘려서 닦아달라고 하는거 원하던놈이 뭔.... 하하하......
사람으로서 요구할 수 있는겁니다. 그거.
그럼 남산에서 피 플리는 걸 알아줄 사람은 좀 있지 않아요? (홀짝)
내가 뭔지도 모르고 눈만 하늘에 있었으니까. 하하하...... 뭔놈의 논문이냐.
>>339(찰싹찰싹)
또 자존감 낮춘다 (찰싹찰싹)
그게 왜 광어님 잘못이에요?
그 모친이라고 불러주기도 싫은 것이 문제지
까놓고 말해서 광어님이 뭐 잘못한게 있어요?
없잖아요?
우동게 님도 진정하시지요.
아니 그리고 툭 까놓고...
요그씨 썰에서 터진 게 보이는데...
검열하고 엮어보면...
왜 정치에 관심가졌나? 그게 핵심이 되는거죠?
진정.
위로는 좋지만, 감정적이 되면 강요가 될 수 있는 것.
그리고 자책/자기비하는 자존감을 낮추는 주요 원인...
아니 뭐가 뭐갔다 뭐가 싫다 얘기를 재대로하라고 혼자뜬구름 잡는이야기 하지말고
>>346 당근이지라. 그러니 더 쎄게 돌리는거고. 복어님은 알고계시지. 약간이나마.
자자 다들 제발 진정 좀 하시고. 여기가 광어님 단체공격하는 장은 아니잖아요.
일단 잘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내일 다시 얘기 해보죠ㅇㅇ
안녕히 주무세요. 광어 님.
음. 네.
잘 주무시길 바라며.. 상담 잘 받으시길.
그래서 잇자면, 동기가 부서진 거 같죠?
왜냐, 동기에 요그씨 썰을 집어넣으면 작두 탈 이유가 없어지는 거로 보이고...
아니, 뭐, 근데...
흠, 물어봐도 되려나 모르겠는데...
그게 현 상태의 광어씨에게 중요한 건 맞았어요?
앗, 잘 자요.
뭐, 암튼... 흠, 흐으음...
역시 질문 어조는 좀 고쳐야겠다.
부드럽지 못했어!
수고고
폐장합니다
으음.............
(깊은 고민)
랜딩
랜딩.
랜딩
랜딩?
도대체 국어지필점수와 영어점수가 그렇게 쳐자면서 80점밑으로 떨어져본적이 없는놈에게 왜 이과였을까. 그러니 납치하려하지.
그리고 생윤,한국사는 1문제 아웃이거나 100였고 ㅋㅋㅋㅋ
돌고 돌아 다시 문과구만...
어이 문돌이가 이과간다고 하는 데 막겠지
그렇게 쳐자면서 80미만 안떨어지고 심지어 사회쪽은 90오바? 선생님덜이 모친욕 엄청햇겟네. 재능있는애 인생 조지려든다고.
그래서 뭐뭐 가져 길건지 말해보소
.........(빼꼼)
+ 국영사 전부다 논술형붙은 수행평가는 14점/15점이여.
이열....
멈무미님는 대기실..?
일단 초4 성적표 가져가고, 뽑아놓은거 가져가고, 사진찍어놓은거, 통화내용은 확인해보니까 전휴대폰(복구안됨)에 있으니 패스.
흐음....
아 물론 통화내용을 다 들으셨다는거(먼산)
+ 문자로 명령을 많이해서 문자가 더 확실하다.
다 좋은데..햐....
도대체 어떻게 살아온걸까. ㅎㅎㅎ....
그전처럼 한 일이십년 더사셧으면 그때가서 고치기도 애매한데 아직 그래도 어리다 소리들을때 깨달으신게 다행이라 생각함
リトルボイ投下完了
これよりブラックバ-ドは回艦する
고생하셨으요~
왠 리틀보이?
일본어 사용 = 스네이크.
스네이크의 미션을 생각하면 답이 나오지 않나 시프요.
멈무미씨는 면접들어가셨고....
이제 2시간 남았다.
하ㅋㅋㅋㅋ 아에 전화도 안오네 ㅋㅋㅋㅋ
(토닥토닥)
힘
온리 문자로 명령질?
힘내세요 이한마디밖에 할게 없네요
아뇨 오늘 아침에 니가 알아서 한다고 하는거라며 하고선 아무런 연락도 없음 원래 9시-9시 30분사이에 영상통화 하는건데도.
뭔가...
거...
어... 음...
그냥 말해주세요. 이제 더 상쳐받을것도 없어.
우선 상담에 집중.
알아서 한다고 하더니 아침에 영상통화~
지금 온 문자내용......
허허허....
상담사 선생님 왈.
내가 어떻게 해줄순 없다. 가장 최선은 독립이다(...)
상담사 선생님도 두손을 다 드셨군여.....()
그럼 목표를 빠른 독립을 잡고, 거기에 맞춰서 달리는건 어떨까요
그래서 복지관가서 상담 더받으려고요.
(눈짚)
부디 좋은소식이 있길....
그리고 여 복지관 상담선생님의 상황
초반엔 그냥 그거겠지. 했는데 첫페이지 중반부인데 표정 심각해지심
앗... 아아...
대체 복지관이나 상담사가 절레절레할정도면..
지금 상황.
이마에 손짚고 읽고계심.... 이정도였냐;;;
(그걸 이제서야알았냐고 태클거는 내용)
광어씨 모친 아니엇으면 그리고 참치넷 아니엇으면 골백번은 더죽엇어요.입에서.
예의차릴려고 노력하는데도그정도 반응이엇음
여자 상담사분
제가 어떻게 학대로 신고해드릴수 없고요. 성인인지라.... 자살상담센타에다가 연락해서 곧바로 상담받게 해드릴께요.
만17세만 됫어도 바로 신고한다는 반응이네.. 납득.
읽고선 답이 없다는 표정이더만. 내인생 꼬라지 도대체 무엇....
왜자꾸 자기책임으로 돌리셔요. 모친책임인데
상식이란 가정환경에 의해 형성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음.........
광어님. 혹시 동생분 이야기를 상담사분에게 하셨나요?
이러나저러나 전문가의 상담을 받고 계시니 두고봅시더.
상담끝났어요. 하는말
나이 어렸으면 학대로 찌르면 됬는데.... (한숨)
동생분이 미성년자셔서, 그걸 이야기하면 좀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셨지않을까해서요...
광어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생하셨어요. (토닥토닥)
>>424 으어.,......손이 떨린다....
그리고 외할배쪽이랑 어떻게 해서 떨어지면 안되냐고 제안하시더라고요.
둘다 어떻게 원하는거 먼저나온게 처벌을 원하세요? 를 말했고(먼산)
동생은 방목에 가깝다니까 걸기 오히려 힘들겠지...
결국 나왔군요 친권이양
안나올 수가 없지 저건
미성년자가 들고오면 법이여 우선 나를 보호해 주세요고
성인이 들고오면 나를 지키기 위해 저거뜰을 날려주세요니까 이런 안건은......
보통 가정이었으면 누구 죽어나가면서 파탄났을 상황이니까...
이제 상황파악은 되셨을거 같고.
다음은 광어 님이 무엇을 원하느냐 이군요.
목적. 어떤 것을 원하는가. 무엇을 하고 싶은가.
그를 위해 무슨 준비를 해야하는가.
심각성을모르면 올일도 없으니...
광어... (토닥토닥)
일단 가장 원하는건 잔소리나 이런걸로 소리 안듣는거.
몸으로 때워도 좋고 노가다나 장기라도 땔테니까 어떻게서든 안듣고 싶어. 그것만 없어도 어떻게든 될거같고...
ㅠㅜ 눈가가 찡하네.. 너무 소박한 바램이라..
(토닥토닥)
확실히 잔소리만 줄어도.... 스트레스가 줄기는 하죠...
복지사 가족상담선생님이 초탈하신 표정으로 다리꼬고 앉아서 말하고 있고 정신과 선생님은 포커페이스가 깨지시더라.
(왈칵)
하.... 도대체 뭔인생을 산거지. 할배도 내목소리 듣자마자 내가 갈까? 하시고(먼산)
단언컨데 광어님은 잘못없어요.
진짜 허탈하더라. 더이야기안해도 됩니다라고 하시니까.
그냥 모른채로 열심히 했을 뿐이니까
준비해 갔는데 읽고선 얼굴색이 바뀌고 차도 안마시고, 진지하게 타센터와 연계와 함께 긴급이라고 언급하셨더라;;
난 그렇게 빨리 움직일준 몰랐어....(먼산)
어지간하면 누구 하난 물리적으로 죽어나갈 상황이니까요..
>>450 긴급사항이걸랑.... 좋은 선생님들 만났네 다행다행천행
(광어님 꼬옥)
긴장 풀어주려고 하는 웃음이면 몰라도 원래 그쪽은 웃음 '흘리면' 걸러야 하는거라
광어님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진심)
그리고 자살예방센터에서 연락이 옴
접수는 끝났고 간략한 상담부터 해보죠... 나 어떻게 산거지?
보통 저기까지 갈정도면 최후의 수단 쓰기 직전이니까요?
요 3일간 내표정=복지사센새라는 것에 모든걸 걸수 있다...
>>456 애초에 자실시도 경력 있다는 사람 상담인데 그쪽 연계 안하면 이상하쥬...?
상담사쌤에게 내 과거사 이야기하면 그냥 흘릴라남...(꼬물)
그만큼 무의식영역 자체가 짓눌려있던겨...
>>460 멈무미는 일단 그 독을 스스로 견딜 수 있는 체력부터 키우고 하자(진지)
일상이니 간신히 버티신거죠
>>460 뭐던지 간에 흘리면 야매 아니면 사기꾼입니다
>>460 상담사들은 탱커야 정상입니다 멈무미... 흘리는 순간 그인간은 상담사도 뭐도 아닌겁니다.
아 한부류 더있다. 병무청 정신과 정밀신검 X자식들
+ 할배의 명언이 떠오른다
느그 엄마가 제정신이 아냐. 니가 크게되면 다 알게 될가다.
>>466 그 정신과 정밀신검도 어무이 관련으로 뭐가 이상하니 상담받아보세요- 했는디;;;
>>467 .................. 이거 할배에게 말하면 방법 있었단 소린데......??????
.....(초 4때의 상담사를 생각해본다, 욕밖에 안올라온다...)
>>466 갸들은 정상나올때 까지 지필검사만 주구장창 돌리는 것들이잔슴까
광어님을 구제할 시스템이 작동하는 시점에서 이 나라의 사회안전망이란게 있단것이 느껴짐
>>470 토닥토닥 당시 배치되는 상담사는 교육도 많받고 준비도 안된것들이었지......
내가 다 미안하네......
>>471 그건 일반 인성검사고 서류 보는 놈들이요
>>468 잠깐 그 뿅뿅이들이 식겁할 수준이었어??????
...........정서불안 심각할때, 신검 정신신검에서 가족이랑 떨어진것때문에 그런거라고 3급때려준 사람이 아직도 기억난다.
광어님이 깨달아야 작동하는 방법일지도?
.....(꼬물)
정신과 4급이하같은 경우는 최소 3년 이상 통원이 암묵적으로 알려진 기준인데 이게 단 한회차도 빠지면 안됨.
뭐 이것들 얘기는 적당히 하죠. 화딱지만 나서리
그리고 다들 토닥토닥
전 진짜 상근가서 다행..
정신과 정밀신검의 장면
잠만요. 이거 진짜라고요? (지필검사지 보고선)
ㅇㅇ 그런데요.
하..... 정신과 치료 꼭 받으세요.... 그리고 가족관련은 반드시 물어보시고요. 그리고 광어는 정신과관련으로 6개월을 받았다)
내 몸상태 대충 아는 사람들 : 니 어케 군대 다녀왔누
....... 신검에서 그랬다구요?!?!
네 광어는 정밀신검에서 이랬습니다. 그리고선 나온말이 공무원 지장없도록 해라.
신검에서 저러는거면........(광어님 꼬오옥)
광어는 신검이 얼마나 헐거운지를 알고 있을건데... 심각성을 판단하지 못했다니(뒷목)
나는 공군 빠꾸당하고 6개월 받긴 했지만 우리 엄마 반응은 병원 가기 전에 할증이나 거부당할 보험 미리 들어놓자였는데 온도차 무엇...
참고로 정신과 판정선생님이 보시고 니 양식자체가 부족하네?? 다시 6개월 받아오세요. 땅땅 하심. 부족하다나.
뭐 난 군대 안갔으면 어떤의미로의 대역죄인이 되는 거였겠지만서도(꼬물)
그리고 굳이 얘기하자면
지필검사지 보는 양반들이 마지막 층에서 서류보는 놈들보다 실력 위입니다. 정말로. 그양반들이 심각하다 했으면 진짜임. 윗놈들은 무조건 아니라고 우기는 거고
원래 심각하다 소리 들으면 6개월씩 경과봐서 보통 2-3년째에 등급나오는거라
내용이 지필검사지에 비해 빈약하다면서 다시 나오래.
그리고 할배왈
니 그러는거 모르면 잠이 안오니까 곧장 오늘중으로 와라
광어(토닥토닥)
우선 할아버지께 갑시다
꼭 가세여. 그리고 그때 그건 병사진단서에 의사쌤이 바로가면 안된다고도 썼을겝니다
니엄마도 참 문제다... (말안했는데도 자동적으로 나오심)
난 왜 상담빋으러가는게 무섭지......(꼬물)
오늘은 가서 집에 들어가지 마세요
제대로된 보호자 새 생기셧으니 다행이네요
멈뭄미는 일단 건강부터.(진심)
자기 딸인데 그런 소리 하시는거 보면 확실히...
초4때 그런양반 만났으면 겁날만도 하지...
나도 병원을 가면 갔지 상담사 뽑기는 죽어도 안하겠다고 했었고...
뭐 대강 피보호자가 먼저 보호자 교체를 원하지 않으면 사용할수없는 보호조치인가본데요. 외할아버님이 준비하신게.
그런거 모르는 양반이여 그냥 목소리때문에 오라한거고
연륜이라는 건 무시 못하는 거고... 아나 본인 따님의 성향을 아실 분이니 올일이 왔다 생각하신거겠죠..
전 이제 아버지 모시러 운전을 해야 해서......
.........뭐.....과거때문에 힘들다고 하면 현실에서 말할 사람도 하나없어서
묻어둔게 왜 지금와서 터지고 있는걸까요....
멈뭄미(토닥토닥
>>509 언제가는 터질일이거든요.... 사람 가슴에 묻어두었다 생각하지만 그건 댐에 물가둬둔거라고 저는 보기 때문에.....
그래서 조끔씩 물빼면서 정리해가는 게 가장 중요하고요.....
그래도 일단 가보셔요. 손주가 힘들다고 몇달만 보호해달라고 부탁하면 들어주실거같은데. 보호받는동안 독립을 어찌할지 고민하고 실행하시면 되구요.
아버지에게 상담같은걸 받고 싶다고 하니까 새벽기도회 및 성경책 읽기만을 추천해주는게 함정(...)
지금은 머리 아프다고 하니까 생각이 많아서 그런거라며 아무런 생각 안하고 성경책 읽으면 하니님의 말씀을 알게 될거라는게 더더욱 함정
멈무미는 쓰담쓰담-
으어.. 욕할뻔햇다.
근데 이게 짜증나면서도 아버지에게 뭐라 할 수 없는건
아버지는 정말 이게 마음을 다스리게 하는 줄 아시기에(...)
>>514그건 직설적으로 사람이 아프면 병원에 간다는 소리로 비유해주는 기 어떤지? (차 한잔)
병무청에서 정신과가 따로 불러서 군대 괜찮겠냐 묻던 일이 떠오르는걸(냠냠)
>>518그건 아버지의 방식이고, 멈무미는 멈무미의 방식이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는 게 좋다고 생각하네요. (쓰담쓰담)
그건 정상일때 마음 다스리는 방법이지 이미 아플때 쓰는게 아닙니다...
하다못해 가톨릭 장엄구마(엑소시즘)도 모든 의학치료가 듣지 않고 의학으로 접근 불가능할때나 허가되는데 병원 놔두고 교회에만 하면...
사실 좋은 교회나 절 만나면 가능해요 그게 0.1%정도라서 그렇지
하... 할배집입니다. 돌아오겠습니다.
다시 파란불 운전 시작
....(우리쪽 교회를 본다)....f....
(신앙치료를 츄라이하던 모 권사님을 떠올린다)
니가 초 4때 나무에 머리박는게 아니라 차에 부딪첬으면 살았겠냐
니가 중 3때 장염이 아니라 복막염이면 살았겄냐라는 등
죽지 않고 살아가는건 하나님의 은혜라고(...)
아니 하나님의 은혜면 일찍 데려갔겠지, 이상하게 기워서 살리는게 아니라(...)
충수염도 아니고 장염갖고 복막염 소리라니 허어...
....미안해요 이건 정말 너무 나갔네요......잠시 진정하고 올게요
정말 죄송합니다
아니 광어 얘기 수위도 거의 이정도였으니까 하고싶은말 푸세요
>>532 장염 방치해가지고 의사쌤이 좀만 늦게왔어도....뭐...
광어님 이야기도 이정도 수위엿는데요. 풀고싶을때 최대한 푸세요.
제 중학교때가 떠오르는군여.....
현대의학으로 안되니 믿을껀 기적밖에 없다고 온 가족이 믿었던 시기.
그 이후로 제 신앙심은 마이너스로 떨어졌지만(외면)
장염이 방치되어서 복막염 직전이면......천공..... 허어어어
장염을 방치라.. 나처럼 군대있을때 소대장놈이 근무 안바꿔줘서 길게간것도 아니고 어렷을때인데요?
이 이상 풀었다가는.......원망과 절망으로만 가득채운 항아리가 될 것 같아요 정말로
앗... 아아.....
멈뭄미님. 그러면 잠시 쉬었다오세요.
몸이 더 건강해지면 언제든지 들어드릴테니까....
있었던 일이 한가득인데......말이죠(먼산)
예를들어 어릴때 영양실조가 벌어지면 일어나는 일이라던지...
......어린사람이 인간적으로 고립된 사람이 억지로라도 광대가 되면 일아나는 일이라던지
...........
(토닥토닥)
여기까지만 이야기하고 쉬러갑ㄴ다(여담 : 코피난당 엫헤)
하하하..... 할배집엔 기댈수도 없네....
일단 해당 내용도 상담사 선생님께 알리셔야
아이고 광어님....
거기도 뭔일있어요?
???뭔 일이예요???
할배가 하는말
- 니엄마 잘못된것만 알지 니잘못은 모른다
- 독립할때 재워줄수 있냐 관련해서는 어딜 집놔두고 다니려 하냐
- 그리고 한숨쉬지말고 능력없으면 하지마라.
(할많하안)
여긴 또 전형적인....
관련 내용 꼭 알립시다.
외조부 쪽은 이쪽 도와줄 의지가 없다고
하하하..... 애정이라는건 알지만.... 하하하....
그리고 빚있다고 안된답니다.
세상에....
오히려 광어님이 빚받아야 할 입장아닌가요??
세상에.. 안재울거면 부르지도말던가..
의지도 없고 능력도 없제. 각자 못읽으시고 할머니는 아파 누우시고.... 어무이에 대해 말하는건 할머니 아파누워있는데 여행가고, 맞지않는 옷을 주신다고 뭐라하고, 능력도 안되는 얘를 무리하게 집어넣는 딸내미지만 서방 잘못만나서 저리됬다고 말하시니까....
옛날 분이시네요.... (먼산)
진짜 현실이 왜이러냐....
...... 다른 방법을 찾아보져....()
그리고 대학도 못하겠으면 기술배우래요. ㅎㅎ
(할말잃음)
능력하고 의지는 충분히 있지, 근데 그걸 어머니가 못하게 누르는 거고...
그건 이야기 해보셨슴까?
솔직히 광어님 사정은 그게 아니잖아요
대학이 됐건 뭐가 됐건 해볼려고 하는데 그 사람이 못살게 구는거지
집안 재무상황 좀 알아보죠.
얼마나 개판이길래 그러는가.
암튼 항변은 하셨습니까... (먼산)
휴...................
우리집엔 대출이 없는데 할배집에 빚이 2천정도 있다고 하던가. 통장에 6500 있다하고.
멈무미는 강사랑 나중에 진득하게 이야기해보고....
어무이가 못하도록 하는거 견뎌보고 못하면 기술배우라는데요
그리고 말빨리하면 못알아듣는다고 천천히 말해서....
진짜. 리얼로. 혼또니 대출없이??????
국가장학재단 기준 10등급이랬으니.........
저희집 이모가 쓰러지기 전이였으니 현찰로 샀거든요. 이모부가 사업 3번인가 말아먹지만 않았어도...
그걸 견디고 하라구요?
아웃. 다른 방법 알아봅시다.
안그래도 파탄 제대로낫는데 못견딤.
일반적으로 대학교 드랍시키고 학자금 대출 받지말라고 그러고
밖에서 돈 벌라고 시키는 경우는 진짜 찢어지게 가난한 경우에요.
진짜 왜 이렇냐.... 기댈곳이 없는인생이네.
고생입니다 광어님...
진짜 와 이리 살았누....
거기에 광어님 의지 작용한게 없잖습니까
자책할 구석이 없는데요
그리고 할배는 한숨쉬지 말라고만 하고.
아이고.....
가정교육은 보통 대물림 되는 법이죠. (먼산)
의지할사람도 없고. 다들 이겨내라고만하지 나갈구멍은 아무것도 없고 바라는거 참고 원하는거 참고 말하는거 참으면서 살았는데 왜.... 왜....
광어님 진지하게 학자금 머출 받아서 나가서 취직했을 때 버틸 수 있겠습니까..?
ㅠㅠ
이러면 스스로 나갈 구멍을 만들어야지
버틸수는 있을거에요.... 단지 왜 나가려고 하냐고 할거같고.
>>595 그러면 자립심을 키워 보기 위해 간다라고 하세요
너무 잘버텨서 그런건가.... 이젠 속에서 뭐가 올라오네...
이건 서로 한번 떨어져봐야 서로를 생각해볼 시간을 잡을 거임
나 진짜 잘살아온거 맞나 후회도 들고.
지금까지 버틴것만 해도 잘 살아온게요. 사람이 착해서 후회하는겨
광어님은. 주위가 안따라줬을뿐 열심히 살아오셨잖아요. 너무 그렇게 자책하지 말아주세요
광어님의 삶의 큰 전환점에서 온전히 광어님의 의지대로 해본적이.. 잇나요? 없으면 후회할필요 없어요. 모친이 잘못한거지.
자책은 좋지 않은 것...
자책은 더 괴로울 뿐이고..............
지원책이라고 생각한 곳은 또 그게 아니었네.....
...........
랜딩
으헤.... 헤....
(데굴
......
자 상담자 여러분들에게 한마디
천천히 정리해 보도록 해요..
여러분이 듣고 계신것은 한사람의 인생입니다,
그 인생이 다른이들에게는 힘들고 듣기 힘들다고 하더라고 그것은 그 분들의 삶이었고 소중한 것 일수도 있습니다.
과도한 반응은 삼가해주세요...
여러우시면 잠시 키보드를 내려두시거나.... 본어장에서 기다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음음.
과도하게 감정적이 되어서는 안 되고, 선을 넘어서는 안 되는 것...
제가 잘몬된거겠죠...(머엉)
으헤.... 사실 검열된거 더는 안풀려했는데.... 하... 진짜 그것도 풀어야 되는건가.
>>616 어째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617 그로 인해, 광어님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지신다면.
하.... 진짜 이거 풀면 광어가 더 맨붕올텐데.
한 1개월전? 광어가 2명있다고 한게 상하로 나누면 하부분이라.
흠흠.
흠.......
광어를 괴롭히는게 상부분이고
광어를 괴롭히던걸 그나마 풀어준게 하부분이요.
그래서 어느게 광어를 괴롭히는데...?
광어가 5학년때 약을 잘못먹었는지 열이 올랐어요. 근데 거기서 본거는 광어가 떨어저 죽는거였고 역행하는거에요. 근데 그걸 한번봤으면 끝인데 계속 이어지는거라 해야되나.
플래시백인가......
5학년 그 약은 문제건 이전/이후
흐으음..
문제이후죠 뭐
그분 문제가 계속 이어지는 거네.......
그리고 하편은 광어가 센세라고 부르는 양반이 제시한 보완책이였고.
보완책......
분리...... 인격과 기억을 분리...?
광어 방어테제 다 부셔놓고선 던진거
"그걸 안제까지 갖고있을련지 모르겠는데 만약에 니가 풀려하거든 넓고 깊게 보고 넓고 깊게 생각하고 넓고 깊게 움직여라. 그럼 뭐가 보일건데 그걸로 끝을 내지말고 계속 부수고 뭐든 시도해 봐라. 그럼 보이기 시작할거다."
흐으음.
>>634 흐음.....................
그리고 광어가 약간이나마 풀고있는 건수의 기반 토대MK1이고.
흠...............
지금 보건데 그 센세라는 분의 '움직여라'를 광어가 실행하는 거 같지 않아요
움직여라는 simulate에요. 움직임이 아니라
생각하고가 simulate가 아니라...?
생각하고는 본걸 처리하는 과정이고.
흠.......
그리고 그걸 무한 반복하라는 건가................
근데 그과정에서 무언가 혼선이 지속중인거라 보는데...?
그래서 무엇이 보이는가는...검열인가...?
ㅇㅇ. 그리고 지금 영상통화 안한걸로 하는말
-영상통화 왜 안했니
-깜빡이요(사실 안감)
-왜 그걸 깜빡하니. 알아서 한다더니만 그런 사소한것도 그렇게 하는데 어떻게 니를 믿겠니. 너를 안믿어줘서 그렇다고?
지금 따끈따끈한 발언
흐으음..
으음.........
흐으음.....
이러고 삽니다. 에휴
(토닥토닥)
일반적인 의심이면 본인이 불안해서라도 걸어야 정상.....
진짜 특정목적용이네
(쓰담쓰담)
고생입니다...
왜 사실대로 안말하냐면 내가 분명히 어제,월요일 수요일 점심쯔음에 상담 잡혔다고 이야기했는데 점심안먹었냐, 영상통화안했냐를 들으면 광어의 심정은?
으음...(쓴웃음
+ 상담갔다왔냐보다 떡갈비먹었냐를 말하는뎁쇼.
허허....
5시에 돌아온얘에게 리모컨어디있냐고 물어보는....
ㅇㅇ 전 지금 TV를 안본지 오래인데 물어봄.
듣고있는게 무슨 과목인지를 물어보시네. (물리임)
+ 사회는 만점이나오니? 사회와 역사에서 만점을 맞아야지
>>666 끄응...... 기본적 관심도 없다는 소린데....
(발언나올때마다 생중계중)
...무슨 과인지도 모르는거?
흐음. 관심이 있는 '척'...?
ㅇㅇ 모름.
(뭔가 있었던 흔적)
(털썩)
+현재 퀼트 중
내일 잊어먹을수있으니까 [제품명] 사와야되거든?
이건 당장 사오라는거군여....()
그럼 검열된거 이어서해볼까. 뭔이야기인지
흠흠.
그렇게해서 광어님이 편해지신다면...
원한다면
그럼 무한반복하게되면 흩어지죠? 정리하는건 뭘까요?
정리라면... 새로운 광어..?
뭐 남산에서도 말하지만 그런걸 정돈시키는건 기본적인 룰이죠. 룰중 많이하는건 복잡해질까봐 1개뺀거
사상-돈에대한 관계
룰이라....
사실 사람-사상-돈에 대한 트라이앵글인데 이건 길어서.
ㅇㅋ
그렇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겨준거
절대 모든걸 놓지마라. 그게 틀리던지 맞던지 일단은 저지르고 보는거다. 그럼 최대한 뭔지 알수있겠지.
과연..
그리고 광어는.... 아시죠? 그래서 마리님이 몸은 땅에서 가부좌트는데 눈은 하늘에 있다 소리한거고.
이게 광어가 최대한 말할수있는거고요.
음.............
현실에 일생겨서... 여기까지 다른 분께 부탁드려요....
흐음흐음. 안녕히 가세요-
흐음흐음....
뭐 그래서 그렇게 된거기도하고.
광어님은 어떻게하고 싶으신가요....?
글쎄. 하고싶긴하지. 근데 뭐 지금상황에선.....
먼저 '지금'에서 벗어나야한다. 라는거군요
맞지. 지금만아니면 읽히는거 다나올거고.
과연과연..
복어님은 '목표'가 갑자기 사라지거나 붕 뜨게 되었을때, 먼저 자신이 가지고있는 패를 점검해보고, 시간이 얼마나 있는지 알아야한다고 제게 조언했습니다.
광어님께서도 한번 시도해보는건 어떨까... 싶네요.
자기가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를 안다면. 어떠한 상황이라도 돌파구를 만들 수 있을테니까.
그래서 복어양반 말했잖아요. 열쇠가지고 방에쳐넣어진 심정이 어떠냐고.
문만열면 되는거였는데 순간적으로 다시 방에 넣어졌어.
그렇군요....
........(광어님 꼬옥
흐으음...
(토닥토닥)
하... 왜이리 됬을까.
그건 광어님 잘못이 아니에요.
거진 2시간만에 광어에게 던진말
동생 언제나갔지?
......내취급 무엇....
장애아동 부모가...............
.... 한번에 '지금'과 떨어질 수 없다면, 조금씩조금씩 멀어지는걸로 해보면 어떨까요?
그러니까 일단 '집'에서 나오는거부터 시작해보는걸로.
나 진짜 뭘로 산거지?? 하 ㅋㅋㅋㅋㅋㅋㅋ 이런환경에서 산겁니다. ㅎㅎ
광어님에 대한 과도한 간섭만큼이나 동생에 대한 방치도 만만치않아보이는데..
(할많하안)
이거 그냥 던진말일겁니다. (먼산)
무의식중 발언이 내면을 보여주는겨
던질 말이 있고 던지면 안되는 말이 있는건데....()
동생이 미성년자면 흐음
잠깐만 견적좀 내보고 올게요
(골머리)
...아니...
잠시만, 언제 나갔는지도 모른다고..? (이마짚)
잠만 광어 탈출각이 나올수도 있는방법을 판려찾으면서 뒤지고 있습니다
난도대체 뭔 삶을 산거지....?
추가로 지금 자려하니가 안방 불꺼달라고하고선 동생올때 자야된다 하고선 광어가 심부름으로 빌려간 카드 달라고함.
참고로 원래 반납해야되는(쓴웃음) 휴대폰은 광어손에 있다.
오우....
흐으음...
왜이리 사냐. 하.
>>733 (토닥토닥
다음 상담 날짜는 잡혔던가요..?
...... (머엉)
어서와요.
그리고보면 몸은 좀 어때요 멈무미님?
일단 금요일에 2개가...
난 도대체 뭐일까..... 한숨밖에 안나온다...
과연, 금요일..
흠, 일단 다행히 좋은 분들이신 것 같고...
>>738 에 대해서는, 광어님 개인의 책임이 아니라 보는 것.
환경과, 강제된 사고방식 등이 오히려 높다고 봅니다.
깨달으셨으니, 천천히 해 나가시는 것을 추천하고자 하네요....
일단 굉어님 동생방치하는것도 일일이 기록해놓으셔야 합니다
방치라기보다는 운동때문에 늦게오는거.
방치는 방의 침대밑에 옷가지가 심심하면 쌓여있는것으류 요약가능. 광어는 하나라도 있으면 벌금때린다가 일상.
그런 내용들을 다 모으셔서 상담사분께 이야기를 합시다.
그런 내용도 모아 두시는 게 좋지요...
참고로 광어는 침대없다.
흐으음....
집에 왔습니다아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광어님께서는 중대한 갈림길 위에 서 계신 것으로 보입니다.
가족도 없고, 친지도 없고 의지할 사람 하나 없는 광어님께서는 오직 스스로를 의지하여 이 난관을 극복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감히 조언하건대 뒤를 돌아보지 말고, 옆을 돌아보지 말고 오로지 앞만 보고 가십시오. 한 눈을 파는 순간 낭떠러지 입니다.
행운을 빕니다. 광어님. 바라건대 용기가 가득하기를.
오늘의 기상과 함께 일어나자마자 어무이 씻는소리와 함께 회사관련 궁시렁 대는 소리가 들리고 일어니서 만나자마자 광어보고 빨래에서 이불관련개고 빨래를 다널라고 했습니다.
고생많으십니다.
회사관련으로 푸념한건가요...
광어가 광어 이불위에 이불싸고 앉아있자 지금 뭐하냐고 일어나라고 하면서 안일어나자 카운트를 셌고, 일어나자마자 빨래관련 다넣으라고 명령하시고 빨래에서 이불만 하라고 하심. 근데 이제 시작임.
밥을 다먹고 방에 앉아있자 어디있냐면서 물어보고 광어보고 밥먹자마자 죽시 설거지하라함. 그리고 빨래다널고 다개고 설거지다하고 집다치우고 도서관 가라함.
+ 이제야 병원갔냐고만 물어봄. 뭔일일어났는지는 말안함.
아 빨래개는거는 이불이였으나 방금 이불+ 전체가 되어버림.
오우....
그리고 이불갠거 보자 앞뒤가 바뀌었다면서 재대로 하라고 했고 이불넣으러 광어방 갔다가 이불정리하고 있는데 그렇게 큰일을 동생에게 다맞기고선 넌 뭐하는거냐고! 하면서 동생에게 너가 오빠에게 받은건 협조만 하는거고 마무리는 광어가 하는거라면서 광어에겐 마무리 다하고, 빨래 다널고, 집정리하고 가고 영상통화 필히하라고 강조하고 출근하심.
+ 장갑가지러 돌아와서 설거지나 이런걸 아에 퇴근하기 전까지 다해놓으라고 하심
네 이상 광어의 아침일상이였습니다. 광어가 정리하고 들아갔으니 망정이지 정리안했으면 정리안했다고 할거.
(참고로 동생은 개다말고 휴대폰으로 동영상보고있다. 나도 이거 쓰기엔 뭐하지만)
앗.... 아아....
내가 뭘 기대한걸까(참고로 빨래 끝나는거 8시 30분쯤 예상)
도대체 나는 뭔생활을 하던거지..... 하....
(토닥토닥)
나도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짓고 이불을 갠다지만, 저정도는 아닌데....()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여
내가 분명히 9시 30분안에 전화를 걸라고 해서 했는데 뭔일이 일어났을까요
네 안받습니다. 자살마렵다.
자살마렵기야 하겟지만 복수심으로 바꾸셔야죠
무책임한 이야기긴 하지만요.
그리고 전화 안했다고 뭐라 하겠지비
우리집도 동생문제로 시한폭탄 돌기 시작하네....야발....
광역 토닥토닥
.dice 1 1000. = 2
10년간 고생해서 잡은 생활패턴이 다시 10년전으로 돌아가려그러니(한숨)
스트레스성 비만도 있긴한가(먼산)
있어여
실제로 직장 그만두고 마음 편히 적당히 운동하니 40kg빠지드만
스트레스 많이받으면 아무래도 많이먹게되고 귀찮아서 가능한 덜움직이게되니..
고3들 비만오는 주 원인이죠 스트레스
케바케지만
스트레스로 빠지는 사람이 있고 찌는 사람이 있다지만..... 대게는 찌는 걸로....
하긴 어학연수갔을때 30kg빠져서 왔으니까.... (한숨) 진짜 어떻게 하냐...
한번 강의 다녀오면 순간적으로 1kg찌는 인간
>>781 ................ 빨리 독립하던가 학교에 기숙자 잡아
어떤식으로던 독립이 최우선. 서로 꿍해있는데 계속 붙어있으면 언젠가 피봐요.
사실 진짜 톱님 말처럼 군대가는 게 편할 상황입니다 그려....
문제는 이미 다녀오셧으니...
성인 남성에게 군대가라고 진심으로 추천하는게 이상한데 광어는 그런 쿨링타임이 절실합니다.
기숙사든 자취든 해야할텐데....
지금 상황에서는 어느쪽도 쉬운게아니란말이져...
1년반 넘고 2년 안되니 딱좋죠.
거기다 군대는 모친이 잡아둘 뭐시기도 없잖아요 광어님이. 기숙사던 자취던 시도할라면 집안일 모친이 직접하던 잘 하지도 못하는 여동생이 하던 둘다하던 해야하는데 그 꿀 신나게 빨던 모친이 안잡을리가.
그리고 하나 더있다. 광어 옷차림을 많이 뭐라그래요
옷차림.......
옷차림.... ?
우리집처럼 미리 맞춰주는것도 아닐거아냐
하는건 없고 트집만 잡으면...
옷만 많이 사주지. 다른건 사주지도 않아얌.
으음............
머리 단정히 물발랐네 안발랐네 너무 길다부터 해서, 옷차림 그게 뭐니, 그런가 입어야겠니, 부터 해서 신발까지 하나하나다 인데 웃긴건 그런거 해도 안에 파고들면(쓴웃음)
연애 불가능한 남자놈이 옷많아서 어디다쓴다고
나갈때 망신 주지말란소리인데.... 지원은 없다라...
망신 안당할 옷은 사주는거같은데.. 근데 그래봣자 기준이 매일 바뀌면 끝인데
저런 소리 나오기 전에 나와야할게 없네요
이렇게 입어봐라(옷 직접 제시)
가르쳐주질 않는데 뭔수로 할수가 있죠?
안가르쳐주는데 마음에 딱맞게 할라면 독심술은 있어야하는데 독심술 있는인간이 잡혀살리가?
전에 공부얘기에서 긴가민가했는데 나오네요....
광어가 모를 수 있다는 가정 자체가 없어
광어가 모를수 있다는 가정 자체가 없다라.. 광어 입장에선 굉장히 끔찍할거같은데요.
+ 광어는 대개 트레이닝복이다. 거의 비슷비슷함
그럼 지금은 도서관이신가요?
아니 뭐.. 트레이닝복이래도 샤워 잘하고 잘빨면 취준생이나 백수 고시생 이짝 위치인 광어한텐 괜찮은데
집이에요. ㅎㅎ 빨래때문에. 세탁기가 8시 50분에 끝났어ㅋㅋㅋㅋ
오우....
흐음................
+ 놀랍지만 방에서 홀애비냄새난다고 한다.
매일 청소하는데...?
비즈니스 캐주얼정도면 별거 없음
단색 면바지/청바지-위에 남방이나 터틀넥-겉에 코트
신발은 적당히 깔끔한 운동화면 되고 부츠 신어서 구두 가라쳐도 되고.
그런데 이거 다 집에서 가르치고 배우는건데 말이지.
매일 청소하고 환기하시는데두요...???
광어가 중심 못잡으면 더 심해지니까 그 센세가 한말처럼 계속 돌리고 더 쪼개요
그정도 청소수준에 냄새난다고 하는거면 결벽을 넘어서 망상인데
하.... 뭐히면서 산거지...
왜 그러시우. 부친이 거시기해서 이혼터졌으니 모친이 절대자로 군림했을텐데 애가 어떻게 거기에 반항혀. 병 속의 벼룩과 기둥에 묶인 코끼리가 지들이 못난게 아니잖아요
잠시 30분만 눈붙히고 올께여.
잘다녀와여
귀환. 광어꿈에 왜이리 Z양 믾이나오냐...
혹시 신체적 문제가 없으면 군대에 간 다음에 아예 거기서 말뚝 박아버리시는 건? 그게 아니다 싶으면 단기로 하고 돈만 모아서 나와도 되고.
어차피 요즘은 사람없다 사람없다 해서 진짜로 소총수로도 못 쓸 자원 아니면 다 받아주는데...
(깊은고민)
그리고 지금 안간거 알고선 한말
시간이 촉박한데 니가 알아서 한다니까 알아서 하거라고 믿고, 잘나눠서 할거라 믿는다
+ 오늘 송년회 있어서 늦게온다
부양해야 할 가족이 있는 것도 아닌데 공익으로 가는 건 메리트가 하나도 없으니. 입혀주고 먹여주고 재워주는 군대가 적응만 되면 광어님에게도 좋을 것.
가신줄 착각햇는데 아직안가셧엇나
아 알아서 하라고하면 보통 우리집은 먹은티 안내게 혼자 밥먹은거 잘 치우라는정도.
알아서 하라는거(공부랑 집안일)
참고로 현재 상황
빨래개기- 동생탈주
빨래널기 - 반이상 했음
아침설거지- 했음
휴.......................
네 방금전까지 잔소리 들은 광어데스. 다 기반사항이랑 함께 읊겠습니다.
(슬쩍)
(커피)
(랜딩)
자 저 집안일을 가지고 저녁상황
아침점심저녁 설거지 - 다함
집안-다치움
빨래 다널음
빨래개기- 개고선 동생,어무이꺼 쌓아둠.
왜 화냈을까요?
전화안해서
ㄴㄴ 빨래갠거 어무이랑 동생꺼 놔둬서 빨래개는걸 다 안끝냈기 때문에 화냄
구분을 안했다고 화냄...이라....
그리고 어무이가 화낸이유 한개더
내가 10분전에 정리다끝냈냐고 했을때 정리다했다고 했는데 남아있어서 화가나고 짜증이난다고 말함
어디서 많이 본 상황이군......
그러니까 옷장에 집어넣어서 정리하는 거까지 해야 하는데 그걸 안 끝냈다고 욕 먹었겠구만.
여기에 자아 뭉개는 폭언 욕설은 덤이고.
>>838 ㄴㄴ 다개고선 각자 옷장에 넣는거만 하면되도록 해놓음. 수건이랑 광어옷, 이불은 내가 다함.
그리고 왜 동생에게 시키냐면서 열을내시고, 니는 도대체 이집에서 하는게 뭐냐라고 짜증을 내시고, 니가 말을 재대로 솔직하게 안해서 그런거다라고 짜증내심
(창신)
핫, 오타다! (참신)
들을 때마다 늘 참신한 이 기분...
그 다음페이즈는 뭘까요?
네 놀랍게도 왜 말을 그렇게 하느냐입니다.
....... 옷을 갠거는 그냥 트집잡은거고 실제 목적은 짜증을 내는것이였을 가능성이 있네요.
과연 그게 짜증일까 의심이 가는 상황.
그게 진짜로 짜증일까.
혹은 광어 님을 억누르기 위해 짜증을 연기하는걸까.
말을 그렇게 해서 왜 내가 짜증을 내개하느냐, 운동가는것도 나 피해서 가는거다, 빨래 걸고 개는걸로 운동이 되잖아. 니가 좀더 하면 나도 짜증을 내지 않는다. 그다음은 뭘까요?
>>848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다를 가능성이 높'았'고.... 어느 순간 부터는 루틴이 되버린거 같네요
저게 짜증이 아니라 억압용일순 있는데 연기일수는 없어요. 근본적으로 심상이 그래야만 나오는 말임
>>849 그러면서 니가 뭔 독립이라고 운운...?
억누르기위해... 라면 광어님의 할아버지쪽에서 어머니쪽으로 무슨일이 있는지 물어봤고, 그에대한 여파라고 봐야할수도....
드디어 처음으로 수요일날 간 정신과 관련을 물어보셨습니다.(박수) 그럼 이걸로 혼을 냈는데 뭐일까요?
정신과로 결격난다고 믿는 사람이니까 왜 추가약속 잡았냐고 한거 아님?
..... 어머니에게 바로 이야기를 안한거....?
니 끝나자마자 스케줄 어떻냐고 말하라고 했는데 왜 전화로 안했어? 전화기는 왜 있니? 그런말을 한적이 없다고? 없다고 해도 니가 먼저 걸어야지? 그리고 이어지는거 그게 도움이 되긴돼?
(커피)
그냥 화풀이 할 거리를 만들어서 짜증을 내는구만. 흔한 유형이긴 하지만.
아마 숨만 쉬고 있어도 왜 숨쉬지 말라고 했는데 숨쉬냐고 짜증낼걸.
아직 안끝났는데얌. 그다음으로 말한거 그럼 언제인지 말하라고 했고, 추가기관 도움이 필요하냐했고, 난 5시이후밖에 안된다고 했고 일단 끝났습니다. 그런데 못나옴 왜일까요?
으음......... 일단 시간돌려서 지원팀 구성은 언제 진행한데요...?
>>862 1. 동생 2. 할아버지 3. 집안일 4. 공부 5. 그냥 살아있는 것 그 자체
따로 뺄 기상-식사관련 문제랑 광어가 나갈채비해서 현관에 있는데 부엌의 세탁기문닫으라고 하고, 거실정리하고 가라고 하고, 광어 공부뭐했냐고 물어보면서 이불정리하고 가라고하고, 부엌불도 끄라고 하심. 그리고 나올때 들은소리
니가 해야될거 뭔지 알지?
.........
>>866 광어 상담후 팀 구성해야 한다고 했면서요 상담사가
>>865 사실상 나가지말라고 막는수준인걸요.....(커피)
아 345번 복수정답이었구나. 아직 많이 부족하네. (반성중)
팀이야기는 안했는디유?
지금 찾아봐두 팀구성이야기는 없어요.
>>872 타기관 연계건이다 소린 했다면서요....
지원팀이....없어.....?
그정도였냐()
만약 지원팀 구성 안되면 그거 민원감이다(박진)
참고로 핵심오브 핵심 기상-식사관련 이야기를 할까요?
오우......
(착석)
여기서 잘 정리하셔서 상담사 선생님께 이야기를 하시는걸로
광어는 지금 저녁을 굶고 운동을 나갑니다. 그럼 엄마는 이건에 대해서 뭐라고 말씀하실까요?
식사를 누구 돈으로 하는지 아느냐..? ()
잠깐... 갑자기 광어 님 식생활이 걱정되기 시작했어.
밖에서 사먹지마라?
너 밖에가서 먹고 살찌려 그러지
건강한건 안먹거 지 입에 당기는 것만 먹으려 그러지
그러니까 살 찌지
밖에서 주먹밥이나 컵라면같은거 사먹는거 아니냐. 안먹는다고 하니까 하는말 그럼 왜 아침은 고기반찬있을때만 먹느냐, 채소과일같은건 안먹고. 그리고 니오늘 보니까 10분 더당기면 같이 밥먹고 일어설수 있다. 그래서 광어기상시간을 맞춰보시오.
6시 반...?
10분 당겨서 6시 40분(...)
04시 50분..?
.............
참고로 수면시간은 11시-12시다. 동생은 언제일어나냐고? 5시-6시 사이. 어무이도 비슷혀(...)
7시 기상이면 평범하지 않남 ()
공시생치고는 일찍일어나시는데.....(먼산)
으음...................
이건 집안마다 달라서.......
어 카페 다 소모해가는데.....
아 밥먹는시간이 7시 10분이여.
평균적인 공시생(동생)의 기상시간.
7시 40분
고기반찬 드립은 전형적인 매도용이고
광어가 채소과일 위주로 먹어도 무조건 우길거임
집안이 습관이 다들 일찍 일어나는 거라...6시 30분 기상인 집
사실 지금상황에서 광어님께서 어머니분과 겸상하시면.....
끔찍한 상상밖에 떠오르질않네요(진심)
7시 10분이라....... 빠른 편인가...?
>>903 그리고 이번에도 눈깜빡거리면서 광어눈 못마주치더라...
눈을 보지 못한다.........
+ 버섯이나 주문한것들 한입만이나 할당량이라고 먹이는건 거의 매일 있다.
(흐으음 콘)
그리고 편식자주한다고 매일 말함
..... 이건 온라인상으로는 판단하기 어렵다는걸로.()
흠...................
ㅇㅇ 일단 광어가 채소류랑 김치류는 거진 안먹으니까...(진실) 이제 물어볼거 있나염?
동생분과 대화는 많이 하시나요?
광어눈을 안본다라...............................
동생이랑 대화가 거의 없죠? 동생은 유튜브만 거의 붙잡고 있고.
본인이 자각하기에 언제부터 눈을 안보고 이야기 했나요...?
초5?
>>917 그렇겠죠..... 뭐 관심을 보일지도 의문이고....
거의 안보고 했죠? 초등학교 지나고선은 거의 안봤음
으음...................
이거 뿌리가 너무 깊은데...............
그렇군요. 광어님이 최소한 사춘기로 들어선 이후부터 눈을 마주치지못했다라....
편식이야 원래 공격의 기본중의 기본
이혼이 초등 4학년쯤이라고 하지 않았음?
지금 걱정되는게 뭐냐면........... 저시기면 말이죠.......
.......
으음.....................
(커피)
C학목 건이 중점 사항인데....
1. 성인 보호자에 의해 충족되는 안락과 자극, 애정 등의 기본적인 감정적 요구에 대한 지속적인 결핍이 사회적 방임 또는 박탈의 형태로 나타남->광어의 안락에 대한 요구 박탈
2. 안정된 애착을 형성하는 기회를 제한하는 주 보호자의 반복적인 교체(예, 위탁 보육에서의 잦은 교체)->유치원 시기 아버님하고 어머님간 보호자 교체 경험 있었죠..?
3. 선택적 애착을 형성하는 기회를 고도로(심각하게) 제한하는 독특한 구조의 양육(예, 아동이 많고 보호자가 적은 기관)->광어의 양육 방식이 과연 좋은 방식이었나요?
비슷하긴 한데....
>>944 유사 발달장애라고 말하는 게 이건데......
학교나 다른 애착집단을 만나면서 개선될 수 있는 사항이기도 하죠....
남산 패턴까지 하면 A-1이랑 B-2도요
엑셀이없었음 즉사였다
그리고 광어에게 전환기라면.... 그 누님
그거 광어가 말하길 스터디 집단이었다면서요
ㅇㅇ 그렇죠.
집단에 소속된다라는 감정이 아동발달에 엄청난 효과를 주는 지는...... 다들 아실거고
그 집단에 대해서 광어는 평생에 걸쳐 절대적으로 긍정일걸요..?
대체애착집단...
그리고 그 스터디 하시던 양반들이 광어를 막내 취급하고 애정을 주면서 가족의 역할을 해주었다고 작투를 타봅니다.
억압강도가 너무 심해서 평범하게 대해줬어도 광어 입장에선 가족역할로 인식했을 가능성이 다대
그리고 그정도 스터디 집단이면 제가 본것을 알았을 가능성이 높아여
흠... (납득)
그래서 필요한 것을 제공해 주었을 가능성도 높죠.... 좋은 인연이었군요 광어
그 분들이 광어님의 진짜 가족들이었다는 이야기네. 지금은 다 사라지고 없지만...
(납득)
원래 한국최고의 인재들은 빨리죽거나 한강에 있는 편입니다(대체로 진실)
그리고..............Z양에 대한 광어의 생각...........
그 가족을 만들어 줄지 모르는 사람을 찾는 건 현 상황에서 당연하면 당연하군요(죽창하나 적립)
아 한개 물어본거 있어요. 정신과 갔다온거에서 연계한다고 했느냐라고 물어봄.
>>967 연계.... 장애부모니까 연계는 아시겠군요
>>968 무명님 상담 참여 하실거면 나메/코드 부탁드립니다.
주제 벗어난건 적당히. 그리고 민감하게 건드릴거면 나메 답시다.
애착관계를 형성할수 있다고 광어가 무의식중에 인식하고 있는게 Z양이란거지... 그런데 연계소릴 물어봤어요? 진짜 못된건 참 잘 아는 뿅뿅양반일세
>>967 정신과 > 공무원 취업에 방해됨 > 평생연금 계획에 지장 생김
그러니 저쪽서는 정신과 쪽에는 아예 가까이 가지 말라고 할 수 밖에.
>>972 모르면 동생분 양육을 전혀 안한겁니다.
그래서 그런거 밀한적 없다고 했어유.
으음...............
정떡은 숙청이야
문제의 심각성을 가늠하기 위함인지 여차하면 연결 끊고 묻어버리려는건지를 가늠하자면 지금까지 계산으론 후자에 9할 9푼이네요
>>978 저 사회복지 네트워크 가장 잘 알고 있는게 광어님 어머님일걸요...........
보통 이런경우에는 실제로 조사를 나가던가....(곰곰)
아니까 묻어야죠. 원하는게 공무원으로 노예화인데
이껀은 일이 커질 껀수가 워낙 많아서.....
하... 진짜 뭔놈의 인생 편히살기가 이리 힘드냐.
노예만들라고 작정한 사람때문이죠
공무원도 지방직인거 봐서는 자기 눈하에 두실 생각인거 같고......
그렇죠. 국가직이면 전국발령이 되지만, 지방직은 아니니까.
단지 인사교류에 대해서는 모르셨던거같고.
적당히 목에 힘줄만한 공무원(그것도 가족을 위해 대학도 포기하고 합격한) 이라는 (외견상 보이는) 타이틀이라면.....
딱 어머님의 계획에 딱이군요
인사교류를 신청하면 지방직이라고해도 타 시도로 갈수 있는것.
장어님의 말처럼 중견기업쪽으로 입사하는 방안을 생각해보죠.....
광어님의 능력을 알아보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데려가려고할테니
답은 빠른 독립이다...
그리고..... 진지하게 Z양 찾아서 관계정리 해야지 안하면 위험할듯
빠른독립 실제중요.
취직도 가능하면 출장을 많이하는 곳으로(진심)
그건 또아니라 저 가정환경이 요그 같이 보안 중요한데서는 또걸려서
취약요인입니까...?
중요한데에서 걸린다....
그리고 왜 죽창이야!
세대분리로 제대로 털어내야하는데 우리나라 법이랑 정서로는 거의 절대로 안되는 수준이니...
그리고 광어여, 님이 왜 죽창인지 이해 못하는것도 스스로에 대한 긍정평가가 희박하고 부정평가만 과한 실증이외다...
죽창 2개 정립 이전 까지의 죽창을 삭제한것만해도 감지덕지하시오
이유는 다음 어장가서 얘기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