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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나도 이제 중견(?) 어장주인가 감개가 무량하군.
머기업 어장주가 되는 그날까지!!!(아무말)
사실 슬슬 머기업 어장주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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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92
안착!
뭔가 조오오오오오오온나 센 공화국뽕
로마뽕
국뽕
러시아뽕을
한번에 빨고 싶다.
뇌절해버릴까.(광기잇)
쉬고는 싶은데
나 글쓰고 뭐쓰고
말고는 게임도 많이 안함
지도는 로마로 돌아가고 싶은 그리스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나보군요
조오오오오오오온나센
공화국뽕이 필요하다
무슨 공화국!!!
1-3, 아아니 님이 존 시나 베네치아세요???(엣)
4-6, 당연히 혁명공화국이죠!!!! 엘랑!!!!! 방데!!!!
7-9, 혁명공화국!!!! 언커럽터블!!!! 빼애애액!!!!
0, 크리다!!!!
.dice 0 9. = 9
답은 존나센 혁명공화국이다!!!!
혁명!!!!! 공화!!!!!
1-3, 반-도
7-9, 만반도
7-9, 청년이여!!!! 쿰을 더 크게 가져라!!!!(엣)
0, 크리다!!!!
.dice 0 9. = 2
반도 공화국
틀딱력
1-3, 100~150년
4-6, 150~200년
7-9, 200~250년
0, 크리요
.dice 0 9. = 3
대한 제 .dice 1 5. = 4 공화국
혁명력 .dice 100 150. = 124년
원년 .dice 1700 1840. = 1772년!!!!
체제
1, 대통령제
2, 중앙집권
3, 지방분권
4, 의회중심제
.dice 5 16. = 11
혁명력 124년
원년 1772년
대통령제 - 중앙집권 - 지방분권
(감격, 오열, 기립박수)
사상.
1, 사회주의
2, 민족주의
3, 자유주의
4, 민권주의
여당 .dice 5 16. = 7
.야당 .dice 5 16. = 5
시회-민족주의. 음 이 조선맛(?)
여당
대한사민당
사회주의 .dice 50 100. = 82
민권주의 .dice 50 100. = 73
야당 대한 공산당
사회주의 .dice 50 100. = 86
민족주의 .dice 50 100. = 76
요컨대 민권이냐 민족이냐의 스탠스로 여야가 갈리는가
말하자면
1, 세계!!!! 혁명!!!! 인터!!!!! 나쇼날!!!!!
2, 노동자여!!!! 사슬을 끊으라!!!!!!
3, 유교!!! 유교!!! 유교!!!!(딱딱딱)
4, 그렇다. 갈막수(?)는 한 발 늦었다(?!)
.dice 5 16. = 11
세계혁명주의 유교 사회주의(.....)
말하자면
1-3, 자유주의 자본 제국주의 제 3 공화국을 전복하고......(중략)
4-6, 유교 사상(동양철학 끝판왕)과 서양철학 끝판왕(공산주의)의 기묘한 혼종 파멸자(....)
7-9, 그렇다!!!! 한반도야 말로 세계의 공장, 프롤리타리아의 소돔과 고모라였다!!!!(엣)
0, 크리여
.dice 0 9. = 1
송시열...
자유주의-자본 제국주의 제 3공화국을 전복하고
대한인민공화국이 건국됨
이 때가 .dice 1840 1890. = 1882 년 경.
당대 제국주의 제 3 공화국의 혐성력 .dice 50 100. = 85
국력 .dice 50 100. = 81
영향력 .dice 50 100. = 76
그렇다! 반도야말로 혐성이었단 말입니다!(착란)
.......그러니까......
1, 공산혁명으로 식민지가 떨어져 나갔다.
2, 만주에 제 3 공화국의 망명정부가 들어섰다.
3, 제 1 공화국 성립 이후 공화국은 근대적 공화국
으로서 아시아에 목깨나 힘줬다.
4, 제 1 공화국 성립 이후 공화국은 아시아 최대의
공업 대국이었다
.dice 5 16. = 13
공산 혁명으로 본토만 건진 인민공화국이라.......
흠터레스팅.....
음
일단 세이브 파일 1으로 작성해두자.
베네치아-근대공화국-민주공화국 테크 탄
만반도와 함께하는 제 3세계
냉전어장(정신나감)
공화국의 역사 .dice 400 800. = 778년!!!!!!(광기잇)
1167년부터 공화국이었던 한반도!!!!!
제 3세계를 만들어서
냉전을 살아남아라!!!!(아무말 대잔치)
딱 그렇게 되네염
국뽕 롬뽕 러뽕 프뽕 미뽕이
공존하는 개판 오분전 어장을
맹글어봐야징!!!!(해맑)
국뽕 농도(대충 혁명 만반도 맥동하는 아시아의 심장 아시아 최대 공업-육군국, 삼강평야 개발딸 민중민주주의 행정대국)
러뽕 농도(대충 유럽의 공포 유럽 제 .dice 1 3. = 3의 공업대국, 유럽 제일의 인구대국 흑토 풀개발딸 슈퍼 마더러시아 가즈아 스팀롤러)
롬뽕 농도(대충 보라색 독수리-군기들고 메카와 메디나 불태우고 크테시폰 불태우는 이슬람 죽이는 기계이자 불가르와 마자르와 기타 등등을 포용하는 보편 제국이자 중근동의 영원한 패자이자 민중주의 부활-유럽 최고의 공화국)
독뽕: 독일 소련(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
프뽕: 보나파르트조 1제국 혹은 프랑스 공화국 진.
미뽕: 대충 닉슨없고 레이건 없고 반지성주의 없는
미국 끝.
이면 될까!!!!!(아무말 대잔치)
>>80 그런 거는 우리한테 있을 수가 없어.(단호)
킹치만 나는 빨간맛 대독일사회주의인민연방과
러시아 공화국연방(진)과 프랑스 공화국 진이
로마 공화국 가장 고귀하고 존귀한 국가와
4파전을 벌이면서 미 대통령 위장 작살나는
어장이 보고 싶다.
(아시아는 아예 제 3세계 도킹 분리)
>>83 즉 보나파르트조 프랑스 1제국 아령이라고!!!!(아무말대잔치)
대독일사회주의공화국연방의 제 2 세계
어떻습니까
독련 공산당 서기장 괴벨스(정신나감)
독일인민군 원수 구데리안-만슈타인-룸멜(아무말 대잔치)
러시아 연방공화국 대원수 쥬코프(미침)
심지어 1차 세계대전이 원역사와 달라
해군이 온존된 독일이었던 거임
햣하 영국과 미국은 쥬거라(실제로 죽음)
러시아와 독일의 사상 파급력은
노업 저글링 러쉬와 공3업 메카닉 러쉬 수준으로
파괴력이 다르다(....)
난 사실 영국을 괴롭히고 싶은데
얘는 1970년대에 알아서 뒤지고
1980년대에 알아서 불구덩이에 들어가서
내가 할게 없음
심지어 90년대엔 왕가도 다이내믹 자살함
What a joke.
식료품점 딸년이 총리가 되었는데
서민들이 살기에는 지옥 불구덩이고
상류층도 개판나고 중산층은 빛과 함께 사라지다니
이게 대체 뭘까(철학)
대영제국에서 어퍼클래스가 죽어버리다니
이게 무슨 해괴한 소리야!!!!!
시티 오브 런던이!!!!!!
(마가렛 죽일년: ㅎㅎㅎ)
>>109 대영제국의 모든 유산과 모든 미래가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수준임.
이 여자는 찐 중의 찐임.
농담아니다(진심)
솔직히 영국은 2차 세계대전과 함께 죽었지만
그나마 남은 게 있었고 기반이 있었는데
시체까지 80년대 전체에 걸쳐 빛과 함께 사라지고
왕가의 무게감마저 황태자의 X과 함께
90년대에 소멸하다니
이무슨 앵글로색슨의 하나님의 반증.
죽어가고 있었던걸 확실하게 죽여버린거라고 생각해서요...........
>>115 머처가 미친 건 죽인 건 둘째치고 시체까지 멋대로 태워버림
시체(부활마법 가능함)를 태우면 판타지적으론 아웃이여(아무말)
그리고 프뽕도 빤다면 색다르게 프랑스 코뮌도-
메인 뽕은 국뽕과 롬뽕임.
작정하고 뽕좀 빨게
내일 아버지 치맥이라는 거대한 장벽이 있지만(먼산)
목적은 먹고 죽어라 수준의 뽕을 연성하는 것
사체식 편파판정의 극한을 보여주지
(시간이 허락한다면)
모닝모닝(끼에에에에에)
졸려죽겄다(.....)
(XX야근)
잠깐,.이거 레드 플러드지? 레드 플러드지!? 레드 플러드 맞네!
촉진주의, 촉진주의는 어디 있는가!?(아무말)
>>135뚝배기(뚝배기)
개인을 완전히 부정하는 기술파시즘! 에펠탑과 루브르 박물관까지 팔아넘기는 쾌락주의! 전 유럽을 구석기시대로 되돌리려는 아나코 원시주의!
찬탄하라! 이 개노답 삼형제를!(아무말)
꿈과 희망의 군국주의 머한
공화주의 종신대통령(???)으로 회귀한 원수정 동로마 가즈아(정신분열)
???:지도닦이가 진정하지 않으면 내가 직접 롬뽕을 연성하겠다.
>>143 ㅋㅋㅋㅋㅋㅋㅋㅋ 닝겐 너는 그 말을 후회하게 될 것이다.
파리 코뮌의 꿈을 실현한 프랑스 코뮌,
그라쿠스 형제의 이름 아래 좌파맛 민중주의가 대승리한 (동)로마 공화국(못해도 마케도니아 황조 판도 이상),
마르크스의 이름 아래 대인도를 형성하고 카스트를 비롯한 구습을 박살내는 인도 사회주의 연방(영국령 인도제국에서 미얀마를 뺀 판도),
이 넷만 있어도 백악관이 지옥을 맛볼 수가 있지.
어! 사체 어장아니냐고요? ㅎㅎ
호주, 남아공 등 캐나다 제외 모든 영연방 국가들이 덩달이 빨간맛에 물든다면 더욱 좋소.
물론 이 빨간맛은 스탈린주의니 마오주의니 하는게 아니어야하며, 사회민주주의, 급진사회주의 카이저라이히식 생디칼리즘 셋 중 하나여야한다.
'2012'라도 안 일어나는 이상은 그럴 일 없을겁니다(담배)
프랑스 코뮌보다 브리튼 연방이 나을 것 같기도 한데(진심)
나 이러다가 폐암걸릴지도(담배)
니콜라이 'The 농민 부자되시오' 부하린의 소오비에트(리보니아 제외 현실 소련 판도 계승)
그라쿠스 형제의 (동)로마 공화국(못해도 마케도니아 황조 판도 이상)
문화대혁명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카스트를 비롯한 인습을 박살내는 빨간맛 대인도,
영국을 뒤따라 캐나다 빼고 모조리 빨간맛에 물들여진 영연방 국가들,
백악관에게 더욱 짙디 짙은 지옥을 맛보게 할려면 여기에 뭘 더 추가할까(골똘이)
브리튼 연방과 소련의 콤비네이션으로 친소 내지 친영으로 기울거나 빨간 혁명으로 나라가 뒤집어진 저지대와 북유럽,
이미 로마 공화국령이거나 로마 공화국에게 굴복한 이집트,
미국과는 제3의 노선을 걷는 장가놈의 중화민국,
현실 일본보다 정치, 사회적으로 상태가 안좋은 일본(마브러브처럼 일본제국이 유지된다면 금상첨화),
공화정이 아니라 부르봉 봉건왕정으로 퇴화한 프랑스와 스페인,
서로 자강두천 중인 신정 이란과 사우드 마적단,,
음, 내가 썼지만 너무 심했나?(아무말)
기상 이변따위는 없다고 외쳐봤지만 이제 해수면이 10M이상 올라온 지구.
인종간 갈등이 극에 달해서 연방의 결속이 뿌리부터 흔들리기
살아남기 위해서 진짜 청룡연합이 되었는데 이놈들이 파쇼짓 하면서 미국 ㅗㅗ 거리기
프랑스처럼 한 지역을 능히 자신의 영역으로 만들어 다스릴 수 있는 전통적인 열강이 없다면,
쿠르드족처럼 20년 넘게 대신 피를 엄청나게 흘려주는 (어감이 이상하다만)자발적 용병이 없다면,
한국처럼 지정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고 자발적으로 앵글로색슨의 하나님을 열렬히 섬기는 열강 말석이 없다면,
그리고 파이브 아이즈로 대표되는 영연방과의 인맥이 없다면,
미국이 울부지졌다 크아아앙 할 수 있을지 난 회의적임.
호이4 하는 사람이라면 대체로 알고 있을 카이저라이히 모드.
러스트벨트의 빨갱이 vs 남부 깡촌 딕시 vs 아메리카의 카이사르 맥아더 vs 스스로를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라 자처하는 서부 해안가 vs 캐나다의 꼭두각시 뉴잉글랜드 5파전 허쉴?
밸런스적 차원에서 제작진이 좀 무리수를 감안해서라도 2차 미국 내전을 집어넣긴 했지만,
카라 제작진 만큼 2차 미국 내전을 맛깔나게 잘 만든 곳도 정말 흔치 않지.
호이4 모드판에서 가장 선녀스럽다는게 함정.
못 믿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무근본 이슬람뽕, 옥시덴탈리즘, 다이칭구룬이 강력한 식민제국 운운하는 갓스피드를 보게하라.
그러면 카이저라이히가 얼마나 선녀인지 체감할 것이다
오늘 오후 네시에 즐거운(?) 연재가 시작됩니다~
낄낄낄(낄낄낄)
뭐 오늘 치맥에서 별일이 없다면 연재에는 지장이 없을 겁니다.(.....)
아마 그때면 시외버스 탑승중일 거라 저녁무렵부터 봐야겠군요.
그게 될지 다른게 될지
하던거 할지 아무도 모른다.
시방 나의 멘탈은 거대한 활화산이다(아무말)
지도닦이에게 메메트 미사일(맞으면 그랜드 비지어가 된다) .dice 1 100. = 41
코코아는 민트 코코아가 되는 해괴한 광선 .dice 1 100. = 10
무라트 미사일(맞으면 예니체리가 된다) .dice 1 100. = 68
스탈린주의 없는 맨셰비키 내지 니콜라이 부하린의 소비에트
빨간맛 브리튼 연방
영국 따라서 덩달아 공산화된 영연방(캐나다는 왕실이 빤스런했다는 설정에 의해 제외)
네루의 빨간맛 대인도
이 4가지만 형성되어도 백악관에게 지옥이 열릴 것이다
지도닦이 예니체리는 이제 신실한 파디샤의 사병으로서 테오도시우스 성벽을 붕괴시키기 위한 대작전에 초갈같이 목숨을 던져 삼중성벽을 뚫는 대전과를.........(아무말대잔치)
>>201 민트 아이스크림이 되는 해괴한 광선 .dice 1 100. = 5
그라쿠스 형제가 다이쇼리한 민중주의(빨간맛) 동로마 공화국(최소 양시칠리아와 일리리아가 없고 남시리아가 있는 마케도니아 황조 판도 이상)
CNT나 POUM이 스페인 내전에서 승리해 성립된 스페인 제3공화국(빨간맛)
을 추가해봅시다.
여기에 프랑스가 부르봉 반동왕정, 독일이 호엔촐레른 반동왕정으로서 신성동맹 어쩌구하고, 마브러브 마냥 일본제국이 살아있으면 더더욱 금상첨화.
민트아이스크림 맛있다(할짝할짝)
사실 미국은 자체국력만으로 씹사기라 친구가 좀 없어도 돼(아무말)
하나의 축복이자 지독한 저주임이 틀림없읍니다(눈빙빙)
그라쿠스 형제의 SPQR(빨간맛)과 자코뱅의 프랑스 공화국(빨간맛)을 양손에 쥐어준다면 백악관이 어떤 지옥을 맛볼지 안봐도 비디오.
어차피 친구가 있어도 그 지랄이었으니
꼬이고 자시고 할 것도 없잖으(아무말대잔치)
대레드셔츠용
엑조세 .dice 12 100. = 93발
펭귄 .dice 12 100. = 97
하푼 .dice 12 100. = 50
해성 .dice 12 100. = 91
17식 .dice 12 100. = 72
매버릭 .dice 50 300. = 133발
.dice 12 100. = 32
.dice 12 100. = 70
.dice 12 100. = 56
.dice 12 100. = 55
.dice 12 100. = 38
.dice 50 300. = 229
>>227 킹치만 베트남 전쟁은 원래 쁘랑스가 사고쳐서 일어난 전ㅈ......(읍읍)
알제리....(읍읍)
인도-파키스탄 전ㅈ....(읍읍)
혐스라엘 건ㄱ.....(읍읍)
사실 중동은 좆스라엘만 없었음
쬐에에에에에끔은 나았을듯.
평화 그딴 건 애저녁에 무리니까 치우고.
여기에 브리튼 연방이나 빨갱이맛 대인도까지 추가하면?(씨익)
>>237 지도를 닦아서 지우자 .dice 1 100. = 35
>>238 사실 미국은 그 문제를 다!!!! 해결할 국력과 파파파파파-월-이 있었습니다
그 힘을 죄다 븅신같이 써먹어서 깔끔하게 조졌다리였지만
사실 미국 정도의 국력만 되어도 전후 세계의
헤게모니를 혼자서 장악할 파워-가 있었지만
할매에게 물려받은 유산도 있었지만
그걸 써먹을 대가리와 조건이 절망적이었지.
그 문제를 전부 해결할 수 있는 전능을 갖고있다고는 보지않음
벳남전까지 갈것도 없이
한국전쟁만 해도
대가리 골빈 작전계획과 맥아더의 개삽질 연속으로
조진게 한두개가 아니었다.
아니 시발 한반도를 왜 쪼개 이 병신아!!!!!
지도 안보냐!!!!(쾅쾅쾅)
힘을 단순히 총량이 아니라 사용할 역량과 함게 묶어서 본다면 그럴 능력이 없었다고도 할 수 있겠죠.
>>249 할수 있다는 것과 실제 하는 건 다르다는 거죠. 벳남전이든 이라크 전이든 아프가니뭐시기든
"힘이 모자라서 말아먹지 않았습니다. 대가리가 멍청했던 거지."
아폴로 개발할때 처럼 국력을 꼴아박아서 일을 해결했다면 농담 안하고 세계의 화약고 두개쯤은 정리했을 것 같음(아무말같지 않은 아무말)
미국에게는 제2제국 판도를 가진 독일제국, 온전한 통일 한반도, 장가놈의 중화민국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호엔촐레른 반동왕정, 흐콰한 장가놈이라면 접시에 냉수뜨고 기도나 합시다(아무말)
반도라면 혐성스럽게 옛 천조국과 지금의 천조국을 오가고 적당히 소련하로 하와와거리면서 성장하는 거죠, 압니다.
찬란한 미텔유로파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
트루 서드롬 러시아 연방공화국
보나파르트조 프랑스 제국(眞)
곧통받는 대영제국
중동 깡패 전직에 성공한 그리스
하퀴슬람 연착륙에 성공한 아랍연방
각성 중동짱깨 페르시아 제국
한족왕조 기반 까만색 중화
만반도 형성한 해양열강 머한
극동 최고의 럭키네이션 일본
슬슬 기지개를 켜는 아메리카 여포 미합중국
눈빙빙(눈빙빙)
축하합니다! 당신(미국)의 냉전 승리는 빛을 내뿜으며 소멸했다!
아랍연방은 아랍연방이라 쓰고 이집트라 읽는 친구고
남미 터지는 X라지가 아주 아름답겠군.
최소 열강급 국력은 둘째치고 위치가 너무 기막히게 좋으니까 말이죠.
이거 보통 머리로는 못하겠어요!!!!
(네팔렘님 뇌절어장 파쿠리 하다)
차라리 그 역이 더 가능성 있어보이는 지라
일본이 미국의 협력국 2순위가 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중국이 미국의 개가 되면 됩니다."
참 쉽죠???(밥 로스 풍)
원래 일본은 처음부터 2순위였던 나라에양.
중국이 미국에서 영영 멀어지면서 올라간 거 플러스
미국의 방어선 구축을 위한 절대라인이 되면서
등급이 올라간거지.
원래는 만년 2등인 나라였습니다.
51개 나라가 서로 피터지게 싸우는 북아메리카
나머지도 그냥 전부 다 분열분열~
죽어라 코코아!!!!! .dice 1 100. = 1
젠장!!!!!(폭사)
몽골: 않이 ㅅㅂ 밸런스 무엇!?(쾅쾅쾅)
>>310지도를 닦아서 지운다 .dice 1 100. = 42
지도닦이가 아 이건 아닌데 할 정도의 고농도 롬뽕을 추출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역시 메카와 메디나를 불태우고 크테시폰을 점령하고
로마로 진군하여 교황의 삼중관을 태우는 것부터 시작할까.(어이)
>>316 일단 삼한 공화국령에 화북 추가.
그 외는 나중에,
물론 빨간맛은 우리가 아는 그 민주집중제가 아닌 카이저라이히의 생디칼리즘이나 급진사회주의
우파정당은 없지만 좌파정당끼리 다당제 민주주의가 돌아가고
시장경제가 어느정도 긍정되며 투표를 통해 서기장과 의회를 선출한다
https://i.imgur.com/9h8hJ1j.png
각이 보이니 일단 동로마(마케도니아 황조 강역 기준으로) 그려넣음
잠깐 유카리 선생의 <여섯왕국의 왕이 되었다>를 복습하고 온다
드디어 바실리카에서 메카를 향해 하루 5차례 예배를 올릴 수 있어요!
0:크리티컬 트리거!
1-3 세임: ㅎㅎ ㅋㅋ ㅈㅅ
4-6 얀 3세 : (흐으으으음 콘)
7-9 요청은 받긴 받았는데...............
https://i.imgur.com/4UoLSWb.jpg
오스트리아 역퍼유하고 남독일을 장악한 보헤미아
남독일의 깡파워에 맞서는 하노버와 브란덴부르크 공국
육각형 완성한 엘랑, 저지대 다 먹은 네덜란드
그리고 ???와 ???
과연 로마는 황제의 위치를 비정하여
입헌군주국이 될 것인가
아니면
공화국으로 회귀하여
이 세계의 공화도(?)를 두배로 올릴 것인가(?)
성탄 이벤트
소원을 번호를 붙여서
오늘 자정까지 달면
그 중에 무려 두가지를(...)
어장에 반영하겠습니다
고르는 건 내맘대로(!!!!)
방식은 전에 해봤죠오오오오
7, 코코아는 사악하다
뭐 적당히 알아서 볼게요
63. 공화국은 그 시절로써는 신분의 평등과 성평등을 이룩함으로 모든 시민들에게 지지를 받았다.
메리 크리스마스으으으!!!!!
소원을 읽어보겠당.
소원이 아니라 뭔가 좀더 질척질척한...........
어..............;;;;;;;
특히 사악한 코코아의 소원 상태가????
일단 레드셔츠는
매버릭 .dice 50 300. = 269 발의 세례를 받아라!!!!!!
>>545 그게 더 나빠!!!!!(진지)
이것 참 고르기 난감하군(먼산)
좀 더 보고 내일도 있으니까 ㅇㅇ
팔레스티나, 이집트, 트리폴리타니아 반영
히데붓!!!(폭사)
모닝
레드샤쓰 잡아먹기 .dice 1 100. = 97
도망간다 .dice 1 100. = 15
여윽시 레드쌰쓰라고 할수 있으요
로마는 개인적으로 입헌군주국의 대표격으로
만들고 싶다는 인상이지만 어떠려나
심심풀이 땅콩 삼아서 계속 만드는 신대륙과 유럽-러시아가 이세계 판타지인 판도.
흰색에 가까운 회색이 높귀쟁이, 청록색이 둘리(리자드맨), 진한 초록색이 마족.
대충 (카오스 없는)워해머 판타지, 얼음과 불의 노래, 란스 시리즈의 혼종을 지향하고 있다
마케도니아 왕조가 370여년에 걸쳐 제국을 재건하고
부활시켰다.
과연 그 후 500년은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것인가, 그리고 어떤 유럽국가가 등장할 것인가!!!
앵글로색슨 오랑캐가 입헌군주제의 대표격인 것 보다는 로오오마가 입헌군주가 되는 게 낫지 않은가(아무말)
로마의 인민들이여 황제를 끌어내려라! 사슬을 끊어라! 혁명 만쉐이!(생디칼리즘 빙의)
호오 지금 나에게 빨간맛 묘사와 보라색(?) 묘사로
선전포고를 한건가 지도????
How Curious...........
레드셔츠급이라고!!!!!
엑조세 .dice 12 100. = 65발
펭귄 .dice 12 100. = 46발
하푼 .dice 12 100. = 16
해성 .dice 12 100. = 17
17식 .dice 12 100. = 70
에에잇! 함대방공이다!!
.dice 12 100. = 51
.dice 12 100. = 20
.dice 12 100. = 89
.dice 12 100. = 81
.dice 12 100. = 33
레드셔츠 소속함대는 도대체 1번을 성공을 못하는군.
함대째로 증발했다.
레드셔츠급은 .dice 1 5. = 5
1, 구축함
2, 순양함
3, 중구축함
4, 강습양륙함
5, 항공모함.
진한 회색은 신성로마제국(햄타지의 제국 포지션)
보라색은 죽다가 살아나 롬연시 루트를 탄 동로마 제국,
연한 노란색은 알 안달루스,
황철색은 그냥 맘루크로 할지 아니면 그 맘루크들을 끔살하고 이집트의 패권을 차지한 고대 이집트의 툼킹으로 할지 고민 중.
그리고 폴리투는 '키슬레프'당했다
보아하니 러시아 태평양함대 소속 항모전단이었는가(?)
아니 미군인데 아군에게 맞아죽은 건데(?)
하는 의문밖에 남지 않는다
사유는 레드셔츠급 함장이 열렬한
남부련맹 부활지지자였던 것으로 밝혀저
미 정계에 파문이 일고 있.....(아무말대잔치)
근데 문제는 정말이지 제대로된 소원이 없다!!!!!!
다들 너무 욕망덩어리야!!!!(울상)
이 양반 특징이 카오스 4대신에게도 엿날리는 특유의 프라이드인데
신은 죽었다!!!를 외치고 전력으로 도망치십시오 레드쌰쓰!!!
그러니 셔츠 어서 빨리 여자친구를 연성하는 겁니다!!!
진정한 신앙을 찾는다고 성공회나 정교회로 이타치하면 터치가 줄어들지 않을까요!(미친소리)
보리싹은 그리 오랜만은 아닌 거 같은데!!!!(태클)
한중일 3국은 그냥 원역사대로 할까 아니면 셋 중 하나는 이종족으로 만들까 고민
솔까말 산이 그리 그득그득한데 엘프 아입니까?
수백 수천의 수인 종족들과 황룡 제왕이면 괜찮을듯.
일본은 시베리아에 사는 마귀와는 사촌 되는 놈들이 인간들과 섞여 산다던가?
엔드 타임만 하더라도 이 찍찍이들 지분이 과반수라고.
남들 중근세에서 머물 때 혼자 워프스톤빨로 근현대를 왔다갔다한다니 제정신이 아니야
"삐빅- 귀쟁이가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가 문제지.
뭔가 나쁘지 않은데 이거.
신롬이 오소독스한 햄탈워의 제국 포지션임. 햄타지 제국 자체가 신롬 복사 붙여넣기에 가깝기도 하고.
프랑스는 헬레통도 뭣도 아니고 걍 프랑스.
업데이트
코코아를 석쇠에 올려놓고 구워보자 .dice 1 100. = 1
음 그럼 가루를 만들자 .dice 1 100. = 26
지도닦이에게 그랜드 비지어가 되는 메메트 미사일 .dice 1 100. = 70
카이저라이히식으로 전제군주정 갖다버리고 사민주의 등대 노릇이면 합스부르크는 연착륙 가능한데 이건 크리 한두개가 떠야 가능한거고.
1848년 혁명 진짜 볼만하겠는걸.
>>674(대충 맷돌에 넣고 돌리는 짤)
>>678 무다무다니까 그렇지. 자기가 소용없으면 어떡해(아무말)
그리고 지도닦이는 오스만 제국의 충실한 대재상이 되어 콘스탄티니예에 학정을 펴는 튀르크인으로.............
>>685 안녕하시오 대재상(웃음)
1.전통 튀르크공신
2.데브쉬르메
1-3.아나톨리아
4-6.그리스
7-9 발칸
다이스: 이게 당신의 세계패권이구요.
미합중국: 뭐야 시발 돌려줘요.
다이스: 이게 당신에게 왜 필요하죠????
다이스: 이게 당신의 대유럽 신용입니다.
동로마: 뭐야 시발 돌려줘요.
다이스:(어두운 웃음소리)
삼한 : 뭐야! 고마워요!
사실 근데 로마는 저정도 피해는 감내 가능하지
로마니까
순깡 공화국으로 3천년이라니
진짜 민주국 넘는 나라 하나 만드.
............자신없다(먼산)
민주국도 사실상 1-2부가 될 정도로 긴 형성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이건 뭐 스타워즈 시리즈 선택받은 아이도 아니고(...)
서기 부터 시작한거라서 스타팅 포인트는 거의 똑 같다고 봐도 될거임다~
국력적인 의미는 아니고.
포텐셜.
국력적으로는 당연히
아직 산업화 문제가 있어서
나중에 봐야하고.
다만 이정도 선까지는 가능하단 소리.
사실 내가 0.4민주국이라고 한 이유의
80퍼센트 정도는 태평양 공화국.
얘가 있음으로 태평양 전체가 공화국의
물건이 되었다는 거
자세한 건 내일 굴려봐야지.......
소원은 못골랐는데
다이스가 아령과 중따먹을 만들다니 이게
뭐야 쿠도
ㅇㅇ.
아 월남은 일단 제외
거기는 합병이라기 보단 결과적으로
떨어져 나갈거라
혁명국 : 땅과 자원은 (상대적으로) 부족한데, 인구가 (상대적으로) 많다.
아니 거기는 직할령 두기엔 정글이 오우쒰이라
중앙이 먹으려고 해도 아직까지는 태평양공화국임
그부분은 아직 굴리질 않았으니까
봐서.
ㅇㅇ
로마뽕이야 지금부터 충전해서 1848년에 터트리면됨
로마영향으로 19세기에 러시아가(...)
공화국이 될 수도 있다구(폭소)
개인적으로 해보고 싶은건
미제국 VS 공화정 러시아(...)
낄낄낄
여러모로 기술력은 있는데 굳이 시작할 필요가 없다는 느낌이 솔솔......
대충 상황은 보이는데
참치들이 아마 가장 싫어할 상황.
이걸 묘사를 최대한 덜하려고
다이스를 굴렸는데
이걸 다이스가 그것만 핀포인트로 집어갔군.
아참
대레드셔츠용
팝아이 .dice 12 100. = 32
펭귄 .dice 12 100. = 30
NSM .dice 12 100. = 20
엑조세 .dice 12 100. = 93
해성 .dice 12 100. = 80
이번만큼은 일해라 함대방공!!!
.dice 12 100. = 85
.dice 12 100. = 14
.dice 12 100. = 84
.dice 12 100. = 57
.dice 12 100. = 69
>>790 황룡조지는 건 크리가 나와야지. 아무래도.
아직 어장에 내용이 없는 건가
아니면 연말 너프인가
어장에 사람이 많이 줄었군
오늘 연재
1-3, 참치들이 널 싫어해서 그래 하루 쉬어라
4-6, 오늘 네 멘탈 상태가 영 아니다. 하루 쉬어라
7-9, 뭐해 연재 안하고???
0, 크리요!!!!
.dice 0 9. = 0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사망.(사망)
하루는 쉬어도 뭐라고 안하겠지.
오늘 저녁 연재는 좀 쉬는 것으로.
내일 저녁 7시 30분에는 참치가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뒈짖)
모오오오오오오니이이이이잉
출근은 나쁜 문명!!!!!
귀쟁이(반지의 제왕 ver)
드워프(꼰대력 적은 햄탈워 드워프)
둘 중 어디가 어울릴까
대지도닦이용 무라트 미사일(맞으면 예니체리가 된다) .dice 1 100. = 34
쳇(쳇)
2.난쟁이.
3.쓰까
4.맥거핀
5.이미 징기즈칸 당한 종족입니다.
.dice 1 5. = 4
조선이라면 닥치고 귀쟁이지(엘프 좋아함)
일단 주인공 국가 두개는 훌륭하게 만들어졌고
유럽 판세도 개판이군.
난 참 마음에 드는데
어장이 차갑다........(훌쩍)
이게 어디서!!!
유럽의 뱃신자 동로마
이제 답은 러시아 혁명과
공화 동맹이죠????
사체 알고 있어!!!!!
배신자를 물어 뜯어라!
화약병기라도 끼얹을까
문제는 숏다리도 혁명의 뱃신자라는 것이지.
대지도닦이용 엔리코 단돌로 미사일 .dice 1 100. = 59
(맞으면 베네치아인이 된다)
(판타지물에선 인간을 X나 괴롭히고 싶어한다)
아니 근데 이렇게 되면 신롬 선제후 너무 많아지는데. 세속선제후만 6명이야. 그나마 1명은 요술쟁이에 다은 1명은 이교도 이종족
신롬 복사붙여넣기인 햄타지 제국이 원래 이렇긴 하지만 이런 신롬으로 괜찮은게냐 턱주가리(아무말)
그렇게 지도닦이는 베네치아의 도제가 되어
제 4차 십자군을 사주해....(중략)
(어두운 웃음소리)
베네치아닦이가 된 지도닦이에게 X를 눌러 4차 십자군을 소환하십시오.
다갓이 텐션 올리면 내 텐션도 올라가.(아무말)
어제는 그래도 컨디션 ㄱㅊ했어.
뭐 그럴 수도
1817년은 솔직히
연도가 애매해
체제를 다시 잡는다고 하면.....
오스트리아 역할 할건 북해뿐일 텐데
일반적으로 산업화를 농경의 발달에 맞먹는
인류사적 변화로 보기 때문에 "산업혁명이라고 부르는 것이지."
산업화는 18세기 전반에 걸쳐 단계적인 변화였으니까
단지 외연기관의 개발과 발달이
문자 그대로 기술적 특이점이었고
난 그걸 확인하려고 했던 거야
산업 능력 자체로는 삼한이 북해보다 윗줄이겠지.
다만 다이스가 처지고 참치도 적어서
빨리 지쳤기 때문에 저녁에 쉬었을 뿐.
다이스가 낮건 말건 참치만 공급되었다면
저녁에도 연재했을 거야.
아니 크리 뛰우고 당연히 산혁찍은줄 알았는데 펌블.
크리 다시 띄워도 다시 펌블.
마지막에 크리 띄워도 이미 뽕 빨기 힘든 지경...
다갓이 나빠!
사람을 피가죽 가방 정도로밖에 여기지 않는 시대니까 말이지
그런의미에서 공인길드는 양날의 검이지
전통적인 노동자 인권의 향상이 될 수도 있고
산업화의 장벽이 되서 나라를 퇴보시킬 수도 있거든
현실의 전익기 변태 잭 노스롭이나 항공매드 스컹크웍스같은
무관 상위직을 무관이 먹는 게 오히려 드물걸???
당장 임란 당시 도절제사가 류성룡이고
조선은 무관한테 무관 최상위직 준 케이스가 없다시피 한 걸로 알고
조선이야 견제 시스템도 탄탄하지만
왕이 난 저 새끼를 미치도록 쓰고 싶다고 날뛰면
답이 없어서
어떻게 튀어도 왕 맘임.
보니까 종 2품이네
종 2품 무관직을 무관이 먹는 케이스가
오히려 드문게 조선이라
상관없지 싶은데
최고점과 최저점이 같은 사람이었다던가
그냥 이양반이 문관이라고 쓰고 무관이라고 읽는다형 하이브리드였을 수도 있고
깔쌈한 국방계획을 갖고 있어서 왕이 중용했을 수도 있고.
왕이 쥰나 밀덕후인데 코드가 맞았을 수도 있고
훈련도감 대장이 까라한 놈이라고 감시용으로
꽂았을 수도 있고.
훈련대장이 천거했을 수도 있고
뭐.........
많아요. 많기는
사실 문민통제란 관점에선 조선만큼 병적으로 관리하는 나라는 현대에도 드물지만
현대 한국 문민통제라 개쓰레기 수준인 것도 있음
(침울)
사실 어제 어장도 어장인데
같이 일하는 공익놈이 결근했다
ㅅㅂ
대레드셔츠용
XX-9급 터보 레이저 .dice 1 100. = 67
엑시얼 슈퍼레이저 .dice 1 100. = 54
헤비 터보 레이저 .dice 1 100. = 11
중(中)터보레이저 .dice 1 100. = 93
다이스를 보아하니
아직 베이스 델타 제로는 아니고
베이스 감마 제로 단계로군
이젠 놀랍지도 않아(해탈)
루크랑 한 솔로를 그랬고 다스베이더도 븅신을 만들었는데 뭐
>>894(욕설)
아러시겠지.......
제다이 폴른 오더 처럼 뽕이라도 좀 차게 해봐라
>>903つ(단팥빵)
>>897(각혈)
세상에 지구권에서 한손가락에 들어갈 거대 미디어 제국이 만든 정식 스타워즈 3부작이 논캐논하 된 온라인게임의 확장팩 트레일러보다 못하다니
위대한 지그마시여 이게 말입니까 방구입니까
ㅇ/>/-/<
https://youtu.be/to2SMng4u1k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워즈 팬무비
스타워즈가 에피 6에서 끝났다고 하고 싶어도
캐리 피셔 공주님께서 승하하셨으니 니미10....
.dice 1 6. = 4
.dice 1 5. = 2
.dice 1 4. = 4
.dice 1 3. = 1
.dice 1 2. = 2
.dice 1 1. = 1
토막난 사체 재배열해보기(아무말)
그냥 이건
프랜차이즈에 애정이
좆도 없는 돈귀신 새끼랑
프랜차이즈에 애정이
좆도 없는 사상충 새끼가
칼들고 지랄하면
무슨 꼴이 나는지랑 똑같음
그 뭐냐
워너의 케빈 뭐시기랑 똑같은겨.
어떻게 시발
수십년을 물고 빨아온 거대 프랜차이즈를
이따구로 빨래돌릴 수가 있지?????
내가 시발 초딩때부터 좋아하던 영화인데
(통곡)
완전범죄가 성립했을거다. 스타워즈도 살았을테고
그걸 하지 않아서 스타워즈가 죽은거니 그놈들의 자업자득이지(한숨)
저 ㅆㅂㄱㅆㅊㅅㄲ들은 진짜 죽여야해, 작품 못만든건 천번 양보해서 봐준다해도
고인의 이름을 자기 작품 홍보하는데 써? 이 새끼들은 진짜 인간도 아냐 진짜 죽여야해
연 말 시 러(뒈짖)
나에게 사람의 목숨에 대해서 뭐라할 권리는
없으니 죽여야한다는 데 찬동은 할 수 없지만
찬동을 하고 싶어질 정도로 스타워즈 꼬라지는
진짜 심각함
단순 팬심 문제가 아님
그렇다고 클래색 만큼 잘 만들었냐면 그건 절대 아냐.
클래색 인물들 대우가 좋다? 조카랑 VR 놀이하다가 힘빠져 쓰러진 루크와 X신된 다스 베이더를 소환하고 턴을 마친다
직접 보게된다면 뭔짓을 저지를지 모를 수준이야...
-도저히 성립할 수 없는데 저항군이라는 세력이 등장하고, 오히려 클래색의 반란군 내지 프리퀼의 분리주의 연합 포지션이어야할 퍼스트 오더가 제국 복사붙여넣기화
-은하계의 대부분을 지배하는 패권국이자 구 공화국보다 훨씬 지방분권적인 신 공화국이 코러산트도 아니고 처음 나온 행성 하나 폭발했다고 순식간에 망하는, 멸망 직전 자유행성동맹보다 못한 유사 국가로 전락함
-대규모의 화려한 함대전과 지상전의 부재. 플롯을 클래색 복사 붙여넣기로 스스로 좁힌 결과물이다
-매력적이고 비중있는 외계인 캐릭터의 부재. PC를 강조하는 그들이었지만, 정작 PC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외계인은 찬밥 중의 찬밥신세였다
-매력 없고 총제적 난국인 시퀼 시리즈 인물들. 특히 레이 네 이X
다 필요없고
아나킨은
The Chosen One 이었음
루크가 최강급인 것도 반은 혈통빨이고
레이는 사즈키 오뎅급 메리수가 문제인 거고
매력없는 주요인물 문제는
신 등장인물 전체가 마찬가지여
비비에잇도 알투디투 지분이랑
씨 쓰리피오 지분을 가져갔다는 데서
때려부숴버리고 싶음
아나킨이 자식을 위해 희생하고
죽음으로서 시스를 조졌다는 게
단순히 사가의 끝을 넘어서
제다이로서, 동시에 시스로서 가장 성공한 존재가
되었다는 데서 팬들에게 주는 카타르시스와
그 무게감을 고작 8편 뒷내용 만들려고
폐차 시켰다는 데서
쌍제이고 케네디고 지랄이고 나발이고
욕을 안할래야 안 할 수가 없고
빡이 안칠래야 안칠 수가 없다(진심)
국정농단 이후로 이렇게 살의가 충만해지긴 처음이야
프리퀄이 븅신같고 문제점 투성이여도
한편 한편이 아니라
1-3편을 묶어보면 진짜
빅픽쳐란 게 뭔지.
왜 아나킨이 타락하는지
1편에서 요다가 말한
대사의 의미가 뭔지를 알 수 있는 빅픽쳐였다고
하다하다 연기가 좆같은 거지 연애씬도
나름 의미가 있었어.
저항군 vs 퍼스트오더라는 개연성 X도 없는 클래색 플롯 복사 붙여넣기가 아니라
신 공화국 vs 비탐사지역과 신공화국에 비우호적인 행성을 규합한 퍼스트 오더여야 했음.
레이는 퍼스트오더의 공주님으로서 대접받으며 펠퍼틴의 뒤를 이을 수 있었지만 유혹을 극복해 제다이가 되고.
아니면 레이는 아예 삭제하고 내가 올린 영상의 플롯 마냥 루크와 광수의 이야기로 하던가.
근데 내놓은건 클래식의 어설픈 복사 붙여넣기.
지금이 1980년대인줄 아나?
Fear lead to anger, Anger lead to hate, Hate lead to Sufferine.
이거 하나로 프리퀄은 제작된 의미가 있었다고!!!!!!
대책없고 안이하며 어설프며 개연성 없는 클래색 플롯 복사 붙여넣기.
진짜 누구 말대로 클래식 원리주의자들이 권력 잡아서 이 모양 이 꼴이 난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나는 로그원을 영화관에서 정말정말 재밌게 감상했고,
로그원을 보면서 아, 디즈니가 만드는 스타워즈도 전혀 나쁘지 않겠구나 하고 안심했음.
그해 말 저리.....아, 이거 생각하니 더 열받네, 어쨌든 영화 틀어주기전에 라제 트레일러가 광고로 떴을 때, 나는 정말 전율했다고.
저리인지 뭔지하는 정의닦이 2시간보다 트레일러 10분이 훨씬, 훨씬 감명 깊게 느꼈을 정도로.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하.... X발
솔직히 원작의 의미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EU를 존중하고 스타워즈를 다시 만드는 길은 차라리
"포스를 최대한 적게 드러내는 것"이었다고 봄
스카이워커 사가는 시스의 몰락을 가져왔지만
2만척의 스타디스트로이어를 가진 제국 해군은
건재했고 고작 함대 1개분이 고작이던
반란연합의 신공화국이 수십년이 지나도록
이어지는 전쟁의 참화 속에서
루크가 왜 "싸우는 것이 제다이의 길이 아닌가."
를 깨닫고 레아가 어머니의 뒤를 잇는 이상주의
정치가로서 구공화국 가졌던 모순을 깨달으면서
"스카이워커 가문을 넘어서서 일어서는 이야기."
를 큰 줄기로 잡고 재기발랄한 젊은 캐릭터와
인쿼지터리우스의 잔당 정도를 넣어서
스타워즈식 활극을 양념쳤으면
차라리 더 나았겠지
(X발)
클리셰 복붙으로 범벅된 이유는 뻔함
"제작진도 이게 스타워즈가 아닌 걸 아니까 추억 놀음으로 관객을 당기려는 거임."
누가 봐도 스타워즈가 아닌데 스타워즈처럼 보이려면
할 수 있는 게 고작해야 클래식 쑤셔넣기인 거지
그래서 요다의 번개치기 같은 무리수가 난무하는
거고.
"자기 이야기가 스타워즈가 아니고 설득력도 없다는 걸 드러내는 것."
부기영화가 괜히 "얕은 수"라고 한 게 아님
마치 1박 2일 시즌 4가 초반부터 까나리 먹이고
입수 시키면서 1박2일인 척 갖은 지랄을 하는 데도
사람들이 외면하는 것과 같지.
"어떻게하면 이 거대한 세계관을 이 토록 작살낼 수 있었지?"
세계관, 팬들의 기대, 플롯의 박살과 새로운 세대의 제시라는 명분 아래 모두 박살냈지.
그럼 그 새로운 세대가 괜찮았냐면 그건 또 아냐. 결국 그들이 내놓은건 '낡은 것을 파괴하고 적당히 포장한 또다른 낡은 것'일 뿐이지.
또다른 낡은 것을 내놓은 주제에 성장과 새로움을 논한거라고.
그 때부터 스타워즈에 대한 내 기대는 수직낙하했고, 한솔로는 거기에 쐐기를 박아넣었지. 디즈니에게 기대를 건 내가 바보였다고.
그리고 라오스가 결심을 굳히라고 못질하고 시멘트 붓고 그 위에 아다만티움 판을 붙이니 이 얼마나 황송할수가(반어법)
나는 계속 스타워즈를 사랑하겠지만
그 사랑은 애증이 되어가는군(피폐)
영화 걸작선 저스티스리그 라고
유튜브에 쳐보세요
스타크래프트: 프랜차이즈 멸망의 3대 사자성어, 난죽경없! 언제든지! 가짐어서! 그리고 스타크래프트는 멸망했다
워크래프트: (드군부터의 WoW 스토리를 보면서)야 이 (삐------------------------)
왕좌의 게임: 시즌5부터 시작된 용두사미와 원작파괴. 시즌 6 막판에서 잠시나마 뽕이 치사량으로 차올랐지만, 시즌 7과 8은 이 모든걸 망치고 베스트팔렌 조약 이후 신성로마제국보다 훨씬 못한 것을 대너리스가 원하니 어쩌니하면서 정당화함. 그 것도 나의 최애캐(티리온 라니스터)의 입으로
클로저스: 한때나마 사랑했다 X발X아....(2018년의 말할 수 없는 '그 것'을 보며)
칸코레: 시바후는 분명 아베 쇼군의 조카가 분명하다. 그러지 않고서는 이렇게 철밥통일리가 없어
나의 사랑하는 작품들....
EA..........
WW.........
타이베리움........
어..........
그만 알아보자(먼산)
그나마 꼬라지 멀쩡한 게
헤일로라니
이런 현실 모 야매룽다
아니, 어떻게 X발 이렇게나 매력적이고 거대한 판타지 드라마를
단 두시즌만에 이렇게까지 조져버렸지????
내가 군대 가기 전부터 광적으로 좋아했고, 티리온 라니스터는 내 최애캐였다고!(오열 중)
이제와서 보니 의외로 멀쩡히 굴러가는 중이라는 게 미스터리(.....)
그 것에 아랑곳하지 않는 위트 있고 냉소 넘치는 지식인이요, 유능한 정치가인 티리온을!
단 두 시즌만에 아무 것도 못하고 잘하는거 하나 없는! 입만 살고 재미없는 농담이나 따먹는 난쟁이로 만들어부렀어! 그 티리온을!
제작진 이 색히들이 잘도! 잘도......!(뒷목)
슈퍼 대형 어장주 지도닦이
초신성 어장주 시간강사
어흙흙 사체 죽는다(아무말)
각설하고
개인적으로는
연재시간을 좀 늘리고
싶은데
늘릴 여건이 안나오는 게 슬프구먼
장의사???? 그 사람은 이제 없어!!!!
죽었어!!!!(어이)
라기보다 지금 멘탈을 회복시킬 수단이
거의 0에 가깝다(흰눈)
코코아 갈아먹자 .dice 1 100. = 52
마음 풀고 연재때에는 악셀 올려야 되는데......
오늘 아버지 술잡수는 날이네.
(깔깔깔)
>>976美味
>>979(뽀도독뽀도독)
코코아는 좋지 못한 식품이었습니다(흑흑흑)
래빗하우스 독재 어장(아무말)
레빗하우스의 독재자 호토 코코아에게서
강철의 육체를 단련한 혁명가 치노가
혁명과 자유!!!! 평등!!!! 박애!!!! 와 강철의 육신으로
래빗하우스를 미성년 불법 노동에서 해방하는....
사체: 연약한 영세 어장주
지도닦이: 사악한 대형어장주
다른 건 몰라도 치노는 강철의 육체를
갖고 있다.(진실)
머리에 각종 생명체를 올리고 생활하는 건
인간이 불가능한 영역이다.
특히 토끼는 무겁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7407720/recent
다아아아아아아아음 어어어어어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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