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로 소설을 끄적여보는 어장
Back to Anchor

Txt로 소설을 끄적여보는 어장

Author: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
Responses:42
Created:2019-12-26 (목) 16:04
Updated:2019-12-28 (토) 07:29
#0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6756196E+6)2019-12-26 (목) 16:04
Txt로 소설을 어장주가 부정기로 끄적이는 어장입니다
#1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6756196E+6)2019-12-26 (목) 16:04
눈앞에 있는 시체들을 보면서 오늘도 푸념을 흘린다 소원이라는 달콤한 미끼에 걸려 낚여 버린 불쌍한 인간들 정말로 여기에 도착만 하면 자신의 소원을 이룰수있다고 생각한 것일까
이 낙원(지옥)에서 처음에 주어지는것은 자신의 목숨이라는 칩 그것 하나뿐 현실에서 아무리 부자든 가난하든 재능이 있건 없건 전부 파리목숨 인것이 이곳의 현실이다
"살려주세요"
이 시체 무더기 속에서 살아있는 소녀를 보고 피식하고 웃음이나온다 .
간만에 당첨이구나 하고
"매각"
소녀를 제외한 시체더미가 전부 금화가되어 사라졌다 애초부터 그 자리에 금화가 있었던것 처럼 자연 스럽게
"어정거리지 말고 나와 이제 깔아뭉게고 있던 시체도 치웠으니까"
"제 위에는 여전히 금화가 쌓여있는데 그건 어떻게"
"어. . . 무게가 느껴지지 않는건 왜. . ."
뭐 그건 나중에 알려줄테니 나와보라고
"아. . 내"
"그 구해주셔서 고맙 습니다 오빠"
"지옥에 온걸 환영해"
"지옥이요?"
"여기야 말로 지옥이지 설마 너 아무것도 모르고 여기 들어온거냐"
"내"
그럼 일단 신분증 부터 만들까 일단 이정도면 되겠군"
"애 그거 그렇게 집어가도 괜찮아요?"
"아니 역으로 이만큼 정도는 집어가야되 생각같아선 전부집어가고 싶지만 불청객이 있어서 말이지 조금 흔들릴테지만 토하지는 마라 "


눈앞에 보이는 소녀의 등을한손으로 잡아들어올린채로 뛰기 시작한다
"잠깐만요"
이미 늦었나 눈앞에 나타난건 검은색털에 붉은 눈을 가지고있는 거대한 사냥개들이였다 목줄같은게 달려있는것으로 봐서는 누군가 주인은 분명히 가지고 있는 개체겠지만 주인이 있고 없고는 이상황에서는 큰상관은 없다 어차피 둘을 죽이러 오는건 변하지 않으니까
달려오는 개는 새마리 외견은 크기를 제외하면 큰 문제는 없다 크기가8미터를 넘는 상식을 뛰어넘는 거체일뿐
"저건 도대체 뭐에요"
"누군가의 애완 동물 저런걸 애완 동물로 키우다니 악취미 그자체지만"
그럼 너는 방해 되니까 먼저 가계에 가있어 손으로 절벽 끝을 손가락으로 가르킨다 그리고 거기서 아무것도 사지말고 기다리고 있어
"가게같은건 보이지도 안는데요"
"던진다 하나!둘! 셋 ! 발사"
손에얹어놓은 소녀의 몸을 말그대로 사출시켰다
뭐 중간에 무슨 소리가 들렸지만 그건무시하고 일단은 손핸가 손해난거야 저놈 주인한테서 삥뜯으면 되겠지
일단 한마리째는 소녀를 저먼리 내다던진 오른팔 로 다리를 잡아서 남은 따라오는 두마리한테 내던진다 . 두마리는 당연하게도 피해내지만
"replay"
갑자기 무언가 고속으로 날아오는 물건에 부딫힌것 처럼 강한충격을 받고 몸 에 피가 터져나온다 이미 넘어져있는 한마리에 접근해 코트에 넣어두고 있던칼로 목에 칼을 박아넣는다 크기차이가 너무 나다보니 이런걸 로는 죽지 못하지만 그것이 불행이다
#2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6756196E+6)2019-12-26 (목) 16:16
몇번을 찔러서 고통속에서 개는 시체가 됬다
"매각"
역시 안되나
"당신이 계층에 있을 사람이 아니잖아!"
가끔씩은 뭐 내려오는것도 괜찮 찮아 그럼 비용 청구를 시작해볼까"
"너 같은 거물이 나같은 피라미를 죽여서 나오는게 뭔대?"
"손해액 매꾸기 화풀이 펀치력측정 같은 심플한거"
"그런 이유로 사람을 죽이는 넌 역시 괴물이네 역시 윗계층에 재대로 된 녀석은 없어"
#3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6756196E+6)2019-12-26 (목) 16:27
당연하지 괴물을 죽이던 사람을 죽이던 뭔갈 죽여서 올라온 녀석이 정상일리는 없잖아 뭐 설득력은 없지만 나는 비교적 나은 편 이라고 재미로 죽이지는 않으니까"
"네가 앞에 댄이유 중에 펀치력 측정은 재미가 아닐까."
"뭐 진짜 이유는 신인배척이 이유지만 "
"어차피 여기선 새로 들어오는 녀석은 먹이 그자체라고 격이 떨어지는 녀석은 들어오는 중에 죽고"
"그렇긴 하지만 똑같은 얼굴을 계속 보는것도 질리지 않아?"
"윗계층 놈들이야말로 고인놈들의 극치잖아 산업혁명때부터 살아온놈들 정도면 젊은 축인 놈들 주제에"
#4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6756196E+6)2019-12-26 (목) 16:32
"그거야 나같은 놈들도 있으니까 그건 제껴두자고 "
"예외하나로 그런말을 짓거리지마"
"그럼 내기하나 할까 이번 신인이 이틀밤이상 살아남으면 넌 내손에 죽는거고 아니면 너 한테 목숨10개분의 금화를 줄개 합리적이지 않아?
#5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6756196E+6)2019-12-26 (목) 16:42
그런 손해보는 거래를 할 이유가 너한테는 없잖아
약간의 도락과 평판희석이랄까
네평판은 그정도로 희석될수있는게 아닐텐데 .. . 사람만 죽여서 윗계층에 올라간 살인귀 주제에 그게 될까보냐
"뭐 그건 사실이지만 사실이 아니기도 하니까 애초에 여기에 출입하는 사람을 전부사람 이라고 부를수있다면 맞는 말이겠지만"
#6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6756196E+6)2019-12-26 (목) 16:50
그럼 일단 꽁으로 먹는 거래는 너무 의심 할것같으니 뭔가 너한테 마이너스는 하나주고 시작할게
"갑자기 무슨 .소"
그때 뭔가가 뿌러지는 소리와 함께 눈앞에 있는 고등학생정도의 남자아이의 팔이 찢어져서 몸과 분리됐다
"이래도 못 믿겠어?"
눈앞에 있는 남자는 팔을 쥐어잡고 비명을 지르기 시작하지만 이내 조용 해진다
#7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6756196E+6)2019-12-26 (목) 16:56
"매각"
뜯겨나간 팔이 한줌의 금화로 변했다
이자식이 내팔을
왜 무슨 문제라도"
이정도면 싸게 끝난거잖아 안그래
#8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6756196E+6)2019-12-26 (목) 17:06
그럼 이틀뒤에 보자고 가야될곳이 있으니까
#9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6756196E+6)2019-12-26 (목) 17:13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3시부터 달립니다 보러오고싶으면 보러오시기를
#10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4499215E+6)2019-12-27 (금) 15:24
ㅊㅋ 시작합니다 보실분있으면 ㅊㅋ 해주시기를
#11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4499215E+6)2019-12-28 (토) 05:58
ㅊㅋ시작합니다
#12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4499215E+6)2019-12-28 (토) 06:19
체크시작30분까지
#13이름 없음(8524983E+5)2019-12-28 (토) 06:22
ㅊㅋ? 이건 그냥 감상만 하면 되려나? 일단 노업 장착함
#14이름 없음(8524983E+5)2019-12-28 (토) 06:26
음..... 현대 판타지?
#15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4499215E+6)2019-12-28 (토) 06:31
뭐 시작은4시에 합니다
#16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4499215E+6)2019-12-28 (토) 06:32
초고라 읽는게 좀 불편할수있는것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17이름 없음(8524983E+5)2019-12-28 (토) 06:35
쪼금 읽기 힘들기는 하다고 느껴지기도 하다고 생각을 하였던 것이어따~
#18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9408593E+5)2019-12-28 (토) 06:42
이세계에는 역시 빌어먹을놈들 뿐이다 들어오고 싶어서 들어온녀석들은 원하는대로 타인을 해치고 타인을 죽이고 시체에서 금을얻으며 때로는 괴물을퇴치하는 용사로서 살아가는 곳이 이곳이다
그걸로 번 황금으로 젊음도 생명도 죽음도 삶도 타인도 육체도 영원도 이능도 감정도 비극도 희극도 살아가는 방식도 집도 재산도 현세의 황금도 구매하며 살아가는 소비의 낙원이자 나락이자 지옥이다 저녀석 같이 다른 사람의 목숨을 장난으로 여기는 녀석 정도는 여기에는 흔하다 못해 닳아 빠진 인간상 중하나뿐인 비트려빠진 곳이 이 거을의 바벨탑이니까

#19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9408593E+5)2019-12-28 (토) 06:49
윗층으로 갈수록 인간과 멀어지고 다른 무언가에 가까워진다 .
여기에서 금요일에 나타나는 그 괴물과 가까워 지는 것일까 아니면 일요일에 무상의 축복을 일으켜주는 그녀와 닮아가는 것인지 어느쪽이 진실인지 최하층인 나락에 머무르고 있는 나는 알수 있는 것이 이게 산개지만 주어진 역전의 기회를 생각하고는 간만에 몸이달아오른다 .

초심자 사냥만큼은 여기있는 패배자 머저리들을 모으면 어떻게든 될것이라며 안일 하게 생각하며 이 세계의 최소 거주시간을 마치고 도망쳐나온다
#20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5574947E+5)2019-12-28 (토) 06:55
그럼 뭔가 궁금한건 있어 약간의 잡담을 마친 남자는 소녀에게 질문한다
"여기는 어딘가요?"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 이외의 세계는 아니고 굳이 따지면 동전의 뒷면쯤 되는곳인가"
#21이름 없음(8524983E+5)2019-12-28 (토) 06:55
알수 있는 것이 이게 산개지만은 무슨말이지? 좀 이해가 힘드네
#22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5574947E+5)2019-12-28 (토) 06:56
한계가 오타났습니다
#23이름 없음(8524983E+5)2019-12-28 (토) 06:57
음.... 미안 초고인데 이렇게 지적해서... 일단 쭉 쓰고 나서 다시 다듬어야 되니 더 이상 지적은 안할게
#24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6122022E+6)2019-12-28 (토) 07:00
초고로 여기서 쓰고 맞춤법은 검사기랑 좀돌려서 고정하고 좀 더 쓴게모이면 문피아에 제목 정해서 올릴 예정 가독성도 좀 더해야겠지만요
#25이름 없음(8524983E+5)2019-12-28 (토) 07:01
주인공은 소녀인가? 아니면 매각 하는 사람인가? 일단 화자는 매각하는 사람 같은데.
#26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6122022E+6)2019-12-28 (토) 07:05
"그다음은 그건 사소한 질문이니까 뭐 없는 걸로 하고 "
"그럼 같이 여기 빨려 들어온 사람들은 어떻게 금화로 바뀐 거에요?"
"그야 이세계는 그런 법칙이니까. 로 밖에 말할수 없겠는데 굳이 따지면 시체의 가격이 매겨져 이세계의 매입인들한테 팔렸다 정도 인가"
"그럼 팔린건 어떻게 되는데요?"
"음 존재했다는 사실도 바깥쪽에서 알수없게 마음대로 수정되겠지 실제로 꽤나 잦은 실종이 바깥에서 보면 이러나고 있을텐데 커다란 뉴스같은 것이 되지않는 걸보면 답은 정해져 있겠지 안그래?"
#27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6122022E+6)2019-12-28 (토) 07:05
굳이 따지면 주인공은 세명
#28이름 없음(8524983E+5)2019-12-28 (토) 07:06
세명 ㅇㅇ. 다시 독자모드로 잠수!
#29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6122022E+6)2019-12-28 (토) 07:06
초반에 나온 또라이 가 주인공1
이번 연재 초반에 중얼 거린 녀석이 주인공2
소녀가 주인공3 이려나
#30이름 없음(8524983E+5)2019-12-28 (토) 07:09
이번 연재 초반에 중얼거린 놈은 그 가게에 있는 놈인가 그럼? 난 1이랑 2가 같은 놈인줄 알았는데.
#31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6122022E+6)2019-12-28 (토) 07:14
"매각인이 그렇게 재대로 설명 해주는 건 오랫만인데 나때는 뭐같이 설명 해줬으면서"

"당신같은 인간이 다시는 나오지 않았으면 해서 자세히 설명 해주는 겁니다만"

"별로 한건 없는데 나 그런 취급인건가 "
갑자기 돌아온 이 남자가 소녀를 나의 가게에 내던져 놓은 모양이다 이 남자는 여러가지 의미로 이질이다
사람을 죽이는 것에 한치의 망설임도 없는 것에 비해 대다수의 무관한 사람에게는 친절하기도 하면서 변덕으로 사람을 죽이기도 하는 파탄자다.
결과적으로는 좋게 흘러가기는 하지만 쓸데 없는 희생(금화)가 너무 많이 드는 남자다
그걸 알면서도 굳이 무시하는 괴상한 머리 나쁜 짓을 하는 주제에 머리는 비상하게 돌아간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매각인 인 나의 입장에서도 기분 나쁘다 정도로 정리할수 있는 남자기도 하지만 ,. ., .
#32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6122022E+6)2019-12-28 (토) 07:15
이번 연재 말고0 초반이 주인공1
이번연재에서 중얼거리는 놈이 주인공2
소녀가 주인공3
재대로 연재할때는 이것도 신경 써야 겠네
시점 전환은 말을 하고 해야겠다
#33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6122022E+6)2019-12-28 (토) 07:16
뭐 원래 aa물 각본이나 연재 할려고 해서 만든 물건의 초고라 둘의 중간 지점에 있는 물건에서 나오는 문제 점이기도 하네요
#34이름 없음(8524983E+5)2019-12-28 (토) 07:17
내가 이해한게 맞았나 보네. 다시 잠수... 이번엔 진짜로...
#35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6122022E+6)2019-12-28 (토) 07:17
일단 여기서 할때는 인물 나타낼때는 aa쓸까?
일단 투표 해볼게요
#36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6122022E+6)2019-12-28 (토) 07:18
1.인물 전환할때 여기서는 aa쓰자
2.쓰지말자
25분 까지 투표
#37이름 없음(8524983E+5)2019-12-28 (토) 07:18
그럴 필요는 없을듯. 여기는 초고 쌓는 용이니까.
#38이름 없음(8524983E+5)2019-12-28 (토) 07:19
2.
#39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6122022E+6)2019-12-28 (토) 07:24
누구보다 빨리 상층에 올라간 유능한 남자기도 해서 내가 못버리고 있는 것이지만 말이야
"그럼 저도 지금 없는 취급인가요?"
"그건 네가 신분증을 여기서 구입한 시점에서 문제가 없어졌지 "
"그럼 곧 폐점이니까 질문 하나만 더듣지 "
"그럼 죽거나 매각된 사람은 살릴수 있나요?"
"당연히 가능 하지 이곳이 무엇을 하기 위한 장소인지 그걸 못하면 여기가 만들어진 의미가 없으니까:
#40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6122022E+6)2019-12-28 (토) 07:29
"그럼 저도 여기서 . ." 어라 다리가 . .
"뭐 시간 종료 인가 그럼 내일보자고 "
"잠깐만!!!"
그리고 나는 여기서 빠져나와 평상시에 쓰던 손걸울을 손에 든채로 다시 원래 살던 집으로 돌아왔다
1-1 (1)시체는 황금으로 챕터1 완료
1-1 (1)시체는 황금으로 챕터2 시작
오늘 10시 시작
#41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6122022E+6)2019-12-28 (토) 07:29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10시에 다시 시작합니다 보러올분들은 보러 와주세요
#42이름 없음(8524983E+5)2019-12-28 (토) 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