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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나도 이제 중견(?) 어장주인가 감개가 무량하군.
머기업 어장주가 되는 그날까지!!!(아무말)
사실 슬슬 머기업 어장주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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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93
1817년은 좀 애매한데
오늘 시작하면 시간대부터 좀
옮길까(고민)
안돼 오늘은 1817년한 기분이 아니야
1848한 기분이라고(어이)
뒷뚝배기 터지고 말아잡순 거 보면.
극과 극.
로베스피에르라서 조졌거나
나팔륜이 나팔륜해서 조졌거나
아무래도 후자가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아무리 비잔틴 혐성이라도
높죠 ㅇㅇ
마아아안약에 로오오마가 빨갱이가 되면
재미있겠군(웃음)
아니아니 "내가 혁명이다."하고 제위갔을 확률이 높다고
독일이 조각조각 찢어진 상황에서
또하나의 혁명공화국인 로마를 막으려면
서유럽에 거대한 장벽이 필요하지.
러시아의 경우 다른 나라도 아니고
동로마라면 타격이 다이렉트로 들어올테니까
오늘 아버지가 감자탕 먹자네요
.......
.
...............Shit the....load.......
(어두운 웃음소리)
(실소)
(먼산)
(흰눈)
.........가능한한 살아돌아오겠습니다
연말에 가족이 즐겁 드시고 오십시오...
차를 끊을 수는 없었구나.
루손섬까지 온 영길리 해군은 이미 적의 영역 깊숙한 곳에서 장거리 원정중입니다(착란)
역시 워싱턴 반란을 막지 못한 것이!!!
그야 기상상태로 발 동동 구르다가 갑자기 날씨가 걷혀서 도강해 빠져나온다거나
트롤러로 가득한 대륙의회와 독립군을 이끌고 레드코트를 물먹인다거나
때마침 프랑스가 기둥뿌리 뽑아서 지원사격을 날린다거나
그야말로 천시와 지리와 인화가 함께하는 사나이(착란)
모두들 좋은 주말 되세요!!!
.................................... 아...아니다 이 마....파순아!!! 인민의 아편을!!!! 저 마귀가 홍위병을 데려온다!!!
잘자요.
절대적으로 판세가 불리할 때는 한 장의 카드에 모든 것을 걸어 보는 모험도 해 볼 만하지 않겠는가?
- 벌지 전투 당시 독일군 참모총장 알프레드 요들 의 말 -
판이군요?
루손섬을 습격해서 타격을 주고.
무역협정만 급하게 갈아치우고
배상금을 받고 튀는 것.
혁명전쟁 직후로 국가적 부담이
극에 달한 상황이란 점을 잘 활용하면
괜찮은 방법이지만
문제는 진주만 비슷한 짓거리란게 문제.
다행히도 아직까진 레드코트가 건재하고,
자랑의 해군력도 존재하고 있긴 하지만요.
다만 아편전쟁기와 그 이후로 영-불의 병력동원을 보면
지구 반대까지 보낼 수 있는 병력은 한정되어 있다는게......
많아야 3만 남짓의 병력으로 줄수 있는
최대의 피해는 루손섬에
일격을 가해서
배상금 뜯고 무역협정을 강요하는 것.
한정된 병력과 조건에서 할 수 있는 방법
모니이이이잉
추워어어어어어어어!!!!!
어제의 연재는 오랜만에 집중할 수 있었다.
역시 술은 좋은 문명(???)
아 공익쉑 오늘도 출근 안했네(나도 공익이지만)
오늘도 공익은 나 혼자다
햣하~(뒈짖)
대레드셔츠용
XX-9급 터보레이저 .dice 1 100. = 61
쿼드 터보레이저 .dice 1 100. = 62
듀얼 터보레이저 .dice 1 100. = 55
중(中) 터보레이저 .dice 1 100. = 16
엑시얼 슈퍼레이저 .dice 1 100. = 92
오늘은 슈퍼 스타디스트로이어 컨셉.
>>120(받들어총)
그리고 레드샤쓰는 아메리카 대륙과 함께 산화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엑시얼 슈퍼레이저는 데스스타의 8분의 1의
출력을 가지고 있다.
낄낄낄(낄낄낄)
깜곰이 학점이 미묘하다하여
아마추어 어장을 보니
최소 두개 이상이 A라 한다.
...........미묘가 죄다 얼어죽은 건가
날씨란 무섭군.
시험만 봤다 하면
비수확자에 어쩌다 A제로 몇개 있고
교양은 시쁠로 던지던 나는
그냥 금강 교량에 머리박고 죽어야겠군
사망한 잡담판에
X를 눌러 JOY를 뿅하십시오
요새도 요새지만 공화국 태평양 함대가
결코 만만치 않을 거라는게.
아직은 전열함 시대고
.........흐음
사실 러시아혁명도 복병인게
이게 어떻게 진행될지에 따라서
유럽 판세도 장난 아니게 요동칠테고.
흐으으음
제대로 된 타격을 주기 위해선 마닐라-케손시티-산페르난도로 이어지는
루손섬의 중심축선에 진입해야 하는데........
바다에서 다이렉트로 여기로 들어가려면
마닐라 만 내부로 진입해야 합니다.
만 양안과, 입구 한가운데 박혀있는 코레히도르 섬의 요새들과
머한 태평양함대를 제끼고 말이죠.
이게 싫으면 수빅만이나 링가옌 만이나 타야바스 만이나,
어디든 외곽지역에 상륙해서 녹색 지옥을 뚫으면 됩니다.(어두운 웃음소리)
안 그래도 로마발 공화주의 대폭격에 가장 취약할 동네인데다
여기가 터지면 유럽의 판도가........
강남 꽌시 100년에서 역산하면
반반이네
압스부르고의 백업을 받는 저지대 상인일 수도 있고
영국 상인일 수도 있고
도전의 시대라고 불릴 정도니까
둘 다겠지만
러시아가 공화화 하면
1848 혁명의 지지자가 북해제국이라는
개꿀잼 몰카가 불가피해진다.
보헤미아 먹은 대독일이 절실해지기 때문
최소한 통일 독일
오스트리아 먹은 독일
아예 보헤미아까지 삼켜서
나치 대독일국 수준이 아니면
혁명러시아라는 괴물을 이길 수 없다.
로마 공화국의 지원이 있는 이상
로마 노바 세계총대주교를 중심으로 하는
정교회권도 러시아 혁명의 지지세력이
되고도 남으므로.
그건 서유럽의 악몽이군요.........
한타가 실패하더라도 빠르게 협상을 걸면
무역 조건 정도는 어느 정도 바꿀 수 있을 겁니다
애초에 여기서 피해를 주든 안주든
삼한공화국한테는 문자 그대로 수염이 잘린 것도
안되고. 북해는 절실하니까요
러시아혁명을 잘 대처하는 게 관건입니다
만약 러시아 혁명 대처를 말아먹어서
반북해-반독일 혁명공화국 러시아의 형성이라면
그때는 외무경-해군경-육군경-수상-황제
나란히 템즈강이지만
의외로 아령 제국 쪽이 조용한데
이건 흐으으으으으으으으으음 콘
일단 내전이나 그에 준하는 쪽은 아닌데
........
흐으으으으으음 콘
의외로 왕정기반으로 입헌혁명에 성공함으로서
혁명파 잔당과 구체제파 사이에 어느정도
협상이 이루어졌을지도 모르지.
판도상으로는 완벽한 서로마 재건이긴 한데
힘을 비축.........이라.........
사실 이 녀석 출생이 워낙 XX이라
행동원리를 잘 못잡겠음
어차피 민족주의는 만들면 장땡이지
이베리아계와 프랑스는 로망스어군에
라틴계니까
이들의 민족주의는.......
로망시즘(....)이라고 해둘까
뜬금포로 한가지
오늘 느낀 거지만
참치 어장은 참 독특한 곳이군요오.
아니 이걸 용케 오늘 눈치챘다고 해야하나
어떤 의미에서 독특하다는 것인지......?
사체 본인이야 뭐 역사관이란 게 딱히 없는
혼종에 바보니까 넘어가고.
유카리 어장이랑 아마추어 어장을
종종 보는데.
이거랑 건넛동네 어장인 싸우쓰 마운틴까지
훑고 나서 내 어장을 보면
어장이 특이한 건지 어떤 건지
(폭소)
아, 별 의미는 아닙니다
"합스빠랑 독빠가 어그로 취급 받는 게 신기하잖아요?????(폭소)"
세상에 독빠가 어그로 취급 받는 대역판이라닠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사이트 아무데나 가서 좀 있어보면
차고 넘치는 게
게르만과 앵글로색슨에 영혼을 판
종자들인데
이상하게 여기선
합스빠 독빠가 어그로 취급에
유카리 어장도 그렇다는 게 너무 신깈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면 이거시 참.......(눈빙빙)
아무래도 이건 유카리의 역사관이 다른 참치들에게
파급된 결과물인 거 같은데.
아마추어 어장은........
석유와 석유와 석유가 화학반응한
나프타 같은(....) 어장이니 제외하더라도
상대적 소형 어장인 여기까지 참치들
시선에 영향 미치는 거 보면
참으로 신기방기
그냥 느낌 가는 녀석이 이겼으면.
-현실은 앵글로색슨의 하나님이 승리했으므로 대역물에선 영국과 미국이 너프되거나 망조가 들어야한다
-러시아 제국은 제3의 로마가 아니라 제2의 예케.몽골 울루스다
-중공 죽일 놈 모가놈은 나의 원쑤
이거였던가
대역물에서 룰 브리타니아나 팍스 아메리카나를 찍고 싶다면 현실의 그 것과 전혀 다른 형태여야한다고 봄. 현실 역사 복사 붙여넣기가 아닌.
예를 들어 잭 리드나 노먼 토마스의 CSA의 세계혁명이라던가
1은 역사관이라기 보다는 대역물 쓰는 데의 어쩔수 없는 부분인 부분이고
3은 중빠라면 공통중에 공통
2는.......에음.(에음)
꼭 과열시키는 참치가 있어서 그렇지......
국뽕(이라고 쓰고 고휘발성 혼종뽕) 전문점이니까
여기는.
근데 얘는 햄타지 제국 포지션이라 절대 빼지도 못해(한숨)
빠심이 그정도는 되야 진정한 빠 아닐지?
그리고 지도닦이에게
귀여운 바다의 결혼식 미사일을 드립니다 .dice 1 100. = 26
거기서 다른 나라 망하라느니 무조건 자기가 빠는 나라가 이긴다는 하면 참 기분졸을듯
맞으면 베네치아인으로서 금각만에 못박으면 죽는 병에 걸리는 흉악한 미사일이다(어이)
사실 내가 민주국 어장을 좋아하는 이유는
"흑백역전"
아아아아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 흑인도 백인을 채찍으로 후려갈길 수 있다고!!!!(감동, 오열, 기립박수)
반격용 랜스캐논 .dice 1 100. = 44
각설하고 유카리 어장의 영향력이란
실로 지대하지만
개인적으로 유카리 어장 중에
내가 가장 그닥이라고 생각하는
어장이 있는뎅.
그게 어디일 것 같습니깡????
어떻게 보면 내 어장들과 상당히
유사한데 말이죵.(ㅎㅎㅎ)
디플렉터 쉴드 .dice 1 100. = 1
반격용 엑시얼 슈퍼 레이저 .dice 1 100. = 97
젠장 슈퍼 레이저의 출력으로........
그러나 이클립스의 장갑이라면 이정도는
무섭지 않지(아무말)
정답은 따진, JOY어장입니다
상당히 의외일 거라고 생각하지만.
저평가된 이유
"유카리가 재미를 위해 생략한 부분"이 있다는 것
"공산주의"
그리고 산혁.
뭐 맑스가 공리주의 복지가가 된 세계선이니
어쩔 수 없다면 별 수 없지만.
-대진어장
-척수반사어장
-신라어장
플롯 몇개가 전혀 납득이 안되는 것
-유로파어장(라틴제국, 카톨릭 마그레브 제국 플롯)
-판도충 1회차(그냥 참피가 된 동로마, 이해가 안되는 종교 분포 등)
-판도충 3회차(중원 제왕병자 왔다고 냅다 중국화되는 인도아대륙, 튀르크 문화 받아들이는 러시아 등)
종교의 변화부터 시작해서 가야의 미친행보들 그리고 아즈텍이었나? 아즈텍이 날아오르기 까지... 진짜 보면서 산치 떨어지는게 느껴지는데 엄청난 충격을 줬었지
-만두한어장(가장 현실적으로 바람직한 통일한국, 가장 현실적으로 바람직한 일본, 소련4, 아랍민족주의와 세속주의 대승리)
-호이어장(중화제국의 제1번국 만반도 민주주의 대한민국)
-개화기어장 1회차(미합중국의 파이브아이즈 만반도 민주주의 대한민국)
특히 만두한어장은 참치들 반응이 제일 진국이라 이거 보는 재미도 쏠쏠했지
ㄴㄴ 그게 아님.
이건 내 지론 탓이긴 한데.
전근대 제국은 "절대"
근대 국가를 선도할 수 없음.
그리고 전근대 제국에
대진국은 세계최강이 될 수 없었다.
더불어 어장에서 은근히 느껴지는 옥시덴탈리즘, 과도한 유교 만세주의 등 때문에 요즘에는 나쁘지 않게 다듬은 갓스피드로 봄.
내가 항상 어장 할때 사상과
법률 체제 갖고 몇번 씩 다이스 굴려서
만드는 게 다른 게 아님
근대 사상이 서양에서 뜨고 사상적 변화가 동양이 굳는 순간
게임 끝남(웃음)
내 주인공 한반도들이 잘 나가는 이유중 하나
사상에서 다이스를 존나 기막히게 잘먹음
대진 어장은 그냥.
그거임
유카리가 처음엔 국뽕으로 가닥잡다가
"내가 생각한 최강의 중국"으로
가닥을 다시 잡고 가즈Aㅏㅏㅏㅏㅏㅏ로
그냥 쭉 밀은 거여.(웃음)
특히 헤븐메리카 어장에서
조선 사상 굴릴 때 + 민주국 사상 굴릴 때는
진짜 멘탈도 터지고 어이도 터지고
웃음보도 터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 만큼 대진어장에 별로 좋은 생각이 없다는 뜻.
유카리 선생 작품은 웬만하면 다 보고 열광한 나지만, 대진어장은 빠심으로도 납득이 안되는 것.
아니나 다를까 근현대 들어오면서 사상적 끼요오옷이.......
음.... 그냥 니들이 짱먹어라.
유카리가 만든 어장 중에
유카리가 만든 금자탑 주인공은
"대부여공화국"
이고.
정크 푸드 주인공이 대한공화국이고
내가 만든 주인공중
인간이길 포기해버린 주인공이 민주국이여(웃음)
라틴제국에게 7백년 가까이 지배 받았고 그 전에는 동로마 지배 받았는데 개뜬금 튀르크 민족주의 들고온 아나톨리아인(유로파 어장)
기독교 마그레브 제국 있는데 아직도 살아있는 알안달루스(유로파 어장)
그냥 참피 중의 참피인 동로마 제국(판도충 1회차)
튀르크 문화 받아들이고 진짜 하얀 몽골이 된 러시아(판도충 3회차)
지도닦이는 보면 이런 데에서도 회색(...)이란게
드러나는군.(웃음)
그래서 다시 한번
룸 카이셰리 미사일(맞으면 오스만 우르반 포병이 된다) .dice 1 100. = 71
개인적으로 유카리 어장중에 제일 좋아하는
어장은 유로파~지만
내 어장중 가장 좋아하는 어장은..
야루 국부(.....)
다갓이 만든 세계 최강의 또라이(....)
>>246 나쁜 의미는 아니니 괘의치 마시게나
ㅎㅎㅎㅎㅎ 역시 어장주들은 하나같이
다 재밌어(나 빼고)
한국은 적당히 잘됐고, 한국 뿐만 아니라 여러 국가들이 한국 못지 않게 버프 받아 잘됐단 점에서.
<여섯 왕국의 왕이 되었다>
만두한 어장 파쿠리를 하려고
했더니 다갓놈이
한달간 축적한 혐성을 마음껏 폭발시킨
어장 다이스 판정의 3분의 1 이상이 크리와
그 관련이라는 괴악함을 자랑
>>258 그거 말고
내가 연재한 만두한 파쿠리(...) 말하는 중임
그리고 마지막에는 미 태평양 공화국이 CSA를 멸망시키고 미합중국을 재건하는걸로 마무리.
폴아웃 시리즈믄 만두한어장 세계선에선 미국의 현대사를 고스란히 반영한 우주명작이었을거야(아무말)
일단 내 취향에 가장 가까웠던 것은 옹기장이어장과, 동로마였던 그리스 나오는 어장?
취향으로 보는 게 아니여.................
다이스 널뛰기로 보는거지..
그리고 고통스러워 하는 어장주를 보러 오는 거지
>>265소.....손나!!!!!(충-격)
아니다 사체의 국뽕력에서 오는 뽕 .dice 1 100. = 57
내가 얼마나 노오오오력했는데
컨텐츠가 내 곶통이라니
어흙흙
어토케 이럴 수 있어(울상)
그 고통 속에서 어떻게든 수습하고
이젠 아예 익숙해서 잘돌린단 말이지....
그야 농담 안하고 처리한 크리의 수는
수천개도 넘으니까(쓴웃음)
나쁜 의미로 끼요오오옷 하는 국가들이 나뉘어있다는게 참 신비한 부분인지라(.....)
삼한계 국가들: 끼요오오오옷!(승천한다)
일본: 끼요오오오옷!(높은 확률로 시궁창행)
일본이 원역사 따라가는 이유
일본사 취약(....)
현대 머한이 주인공인 어장에서 위안부 관련으로 파급범위 크리먹고 대일본 원기옥이 연성되는 거라던가(.....)
민주국 2머전때 쌍크리 후에 귀신같이 펌블내고 침몰하는 거 보고 순간 할말을 잃었.......
사실 냉전 어장의 경우
그동안 일본에게 너무했지
싶어서 다이스를 훨씬
성기게 만들었는데.........
그 결과...........가............
어............
교토대 미시사 오염이라니
이런 X발
아니 거기서 일본이 그런 쓰로잉을 보일 줄이야.
교토대 떴을 때
사체는 멘탈이 원심분리기로 들어갔다.
일본을 구제할 루트가 소멸했다고
레드샤쓰 잡아먹기 .dice 1 100. = 91
.dice 1 100. = 8
레드셔츠의 맛 .dice 1 100. = 58
양 .dice 1 100. = 37
식감 .dice 1 100. = 36
가격 .dice 1 100. = 90
결론: XXXX창렬 식품.
종합한 결과
편의점 냉동 스파게티를 덥히지 않고
먹는 것으로.......(어이)
편의점 냉동 스파게티에 지다니!!!(착란)
시간강사맛 .dice 1 100. = 86
레드셔츠맛 .dice 1 100. = 3
보리새싹맛 .dice 1 100. = 2
레플리맛 .dice 1 100. = 4
코코아맛 .dice 1 100. = 44
창공맛 .dice 1 100. = 97
창공의 갈망자가 이 곳이서
가장 JMT인 참치인 것으로 결론.
레드샤쓰와 보리새싹과 레플리는
대체 뭐길래
비교용 지도닦이맛 .dice 1 100. = 89
사체맛 .dice 1 100. = 66
축약판은 역시 빨리 끝나는군요.
죽는다이스가 몇개엿는데 그걸다뚫고 살아남고 기어이 수렴진화해버린게 대진이엿으니
개인취향 이야기니까
재미없단 소리가 아님.
어물쩍 넘어간 부분이 턱턱 걸렸다는 거지.
소뽕을 사발째 들이켜서 연착륙시킨 건데
그것도 2차세계대전까지 바꿔서;;;;;
러시아 제국 사회상부터 뜯어고쳐야 소련이
뭐가 나와도 나옴.
사실 공산주의가 대전 이전까지
물결이 되지 못한데는
러시아가 너무 개막장인 것도
크거든(....)
콩사탕이 승천하고 싶으면
독일에서 공산혁명이 나면 됩니다.
아니 러시아 문제는
혁명이 날 만큼 막장이었던 둘째치고
붉은 조국인데
혁명동지에게 쥐뿔 줄게 없어서(......)
인터네셔널 인맥을 갖고도 못써먹었(....)
>>343 나치 대독일국 사이즈로 키운다음, 노력해서
프랑스인을 1차 대전에서 백만명쯤 더 죽이면 안전합(읍읍)
과학적 사회주의 였던
공산주의 사상에 대한 독일계의 영향력을
생각하면 붉은 대독일은
유럽을 물들일 폭발력이 있기 때문에
군대의 부재는 "시간만 있으면 버틸 수 있음"
그 시간은 1차대전에서 프랑스인이 더 듁으면....(아무말대잔치)
>>347 안이오.(단호)
사실 소련도 스탈린주의로 가면서
쌓인 모순이 쌓이고 쌓여서
끈덕지게 나라를 좀먹었으니(먼산)
근데 스탈린주의 말고 당대 소련에 확실한 답이 있었냐.
트로츠키와 레니즘으로 러시아가 승천할 수 있었냐
하면 그것도 또 글쎄올시다라는 게
흥미로운 부분
사실 개인적으로 땡기는 떡밥이거든요
빨간 대독일.
사실 소련이 망조가 든 원인 중 하나는
동유럽 맨파워를 씨를 말려버린
나치의 레벤스라움 레퀴엠도 있고
소련이 승천한데는 동부 독일과 동유럽 약탈질(....)
도 있다(....)
지역 인구를 최소 푼 단위, 할단위로 갈아댄
아인자츠그루펜
..........(먼산)
>>360 "노력"해서 갈으란 말이야 노력해서!!!!(폭언)(아무말대잔치)
>>360 동무!!!! 동무의 소극성은 지금 조국 공화국의 미래에 암운을 드리우고 있소!!!! 자성하시오 동무!!!!! 사회주의 인민의 적극성이 있으면 못 할일이 없단 말이오!!!!!!
사실 독일군 최후의 공세에도 어떻게든 밀어냈던 거 생각하면 뜨악이긴 뜨악이긴 해서
어떤 뛰어난 공돌이가 독일에게 전차를 연성해주면(아무말)
아니면 포슈가 아닌 좀 더 멍청한 놈이 프랑스군 원수라서 프랑스군이 삽질을 한 석달 정도 더 하거나
독일인들이 더 똑똑해져서 1-3군의 삽질이 줄어든단 루트도 있다.
(사실 포슈가 포기가 빨랐던 거지 프랑스 군부내에선 가즈아!!!하는 놈들이 적지 않았다)
후자는 킹능성이 없지만 전자는 충분히 킹능성이 있다는 게 1차대전의 신기방기함
포슈가 평소처럼 점심을 더럽게 천천히 먹어서 명형을 늦게 내린 세계선(아무말)
모두 프랑스 촉진주의가 미쳐날뛰는 레드플러드 허쉴?
다른 건 몰라도 포슈가 결단이 빨랐단 건
프랑스 제 3 공화국의 행운이자
프랑스가 협상국의 방패일 수 있었던 요인이
아닐까 싶은 것.
>>379 그런 진짜로 주임원사님이랑 헤일로가 필요한 절대악 말구요.
에펠탑, 루브르 박물관까지 모조리 팔아먹고 노예제를 부활시키며 뒷세계의 제왕이 되는 쾌락 촉진주의
기술은 인간을 종속시키고 황폐화한다며 기술과 문명을 버리면 인간은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개드립을 치는 아나코 원시주의
이게 레드플러드의 프랑스란 말입니다 이거야!
프랑스가 17호 작전을 더 고집했으면(실제로 하는 놈이 적지 않았으니) 진짜 결과가 끔찍하지 않았을까
2. 포슈가 뇌절해서 엘랑스가 엘랑함
3. 러시아에서도 볼셰비키 혁명이 성공해서 협상군이 정신을 못 차림
4. 로이드 조지가 뇌절해서 아일랜드가 터짐(...)
.dice 5 16. = 14
1차대전 프랑스는 진정 협상국의 기둥이오 방패였다. 그러니까 어떻게든 프랑스인이 한 백만명쯤 더 죽었으면 공산독일이고 뭐고......(어이)
1차대전당시 독일군은 전술-소작전 범위에선
충분히 훌륭했음
전략과 대작전 범위에선 삽질의 연속이었고
시간이 갈수록 삐걱거린 데다가
슐리펜계획 재체가 현실성이 0였고
소몰트케의 노력과 삽잘의 병행(....)은 거대했지만
사실 그런 뇌절과 삽질 속에서도 4년을 버틴데에서
당대 독일제국의 국력을 엿볼수 있지만
결론: Vaterland(붉은색)
공산혁명이 실패한 원인중 하나가 독일인들이 그걸 원하지 않았기때문이니까
혹시 추천하는 지역 내지 도시 없음?
코코아를 제물로 바치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니까 DIE죠부.
마법사=사제로 해석해서
신성로마 제국의 종교적 중심지에서
골라보는건(아무말)
???: 트이어 대주교! 내 흑마법에 심취하지 말라고 경고했을텐데!
아헨 대주교
다만 내가 구상하는건 항상 말했듯이 찍찍이 없는 순한맛 햄타지 + 란스 없는 란스라
마법사는 본디 타락의 위험이 아주 높던 주먹구구식 마법사만 있어 인류사회에서 탄압받다가 신롬과 동롬이 사면령을 내려 학문화, 체계화가 이뤄졌단 컨셉임.
그래서 신롬의 라이히 대종정(햄타지의 제국 대종정 그대로 가져온거)이 종교 선제후들과 관련 없는 세속 선제후인 것.
1. 공산주의
2. 이종족
3. 마법사
4. 교황청
.dice 5 16. = 13
아니 그냥 올린 건데.(....)
엥 이거 완죤 독일 왕국 아니냐!!!!(폭언)
뭐 신롬입장에선 대관식의 도시니까 띄울 의미는 충분히 많쥬?
신롬이 마법사들에게 사면령을 내렸다해도 요술쟁이에게 오토 대제가 처음 수도를 둔 도시를 영지로 하사한다는 것도 뭔가 이상하지
라이프치히나 드레스덴은 작센 선제후가 미들핑거 날릴테니 처음부터 논외, 독일권이나 북이탈리아에서 도시전설이니 오컬트 관련으로 유명한 도시 내지 지역 없나?
레닌 동지는 민중을 현혹하는 종교쟁이들을 금지시켜 마법사의 씨가 마를뻔했지만 강철의 서기장께서는 교황의 사악한 수하들에 맞서기 위해 붉은 마녀들을 육성한다네~~~
한자동맹(아무말)
뭐 오컬트면 독일권인지 에메하지만 보헤미아의 프라하라던지?(막말)(현실 프라하가 연금술에 관심을 가진 왕들때문에 좀 영향을 많이 받았다죠.)
.....잘츠부르크?
사면이라면 사면 이후 마법사들이 종교화했다는 설정은 무린가.(흐음)
.......괴팅겐?
프라하의 마법사왕 루돌프(아무말 대잔치)
코코아는 공기처럼 존재한다(메모메모)
인간은 전자의 방식을 사용하고, 높귀와 둘리는 후자의 방식을 사용함. 마족은 전자의 방식이되 마력의 바람을 정제 안하고 그대로 사용.
그냥 대기중의 마나로 퉁치는 거랑 다릅니다.
그래서 결국 실질적으로는 귀족이나 대지주 집안 자제들에 매우 편중되었고, 시간이 흘러 20세기 초 차르의 전제정권이 무너지며 볼셰비키들이 프롤레타리아를 탐압하는 기득권 마법사들에 대한 성전을 선포한ㄷ(아무말)
다시는 코코아 님을 놀리지 않겠습니다...
햄타지 아카온공식소설에서 케세이가 "거북선"을지휘하는 명제독이있었다고한다... 아카온의 해적질에 맞서 대함대를 출격시켰다고한다. 거북선?
????
이러면 나팔륜전쟁때도 안하던 징병제 돌려야할판이겠다
높게 잡으면 이백만도 우습다고
얘들 상대로 19세기 초반 기술로
화력공세니 뭐니 했다가는
역으로 갈려나간다.
이 시기에 사상뽕과 혁명뽕 종교뽕이 제공하는
단결력과 충격력을 넘으려면
지휘관이 진짜 대가리 잘굴려야됨.
북독일의 절반 이상이 유린 당하면서.
유틀란트 반도 전선이 열렸다는 것.
독일권의 단합이 중간 단계에서 꼬였다는 거
두가지.
내 생각보다 유럽 전선이 상황이 심각함.
세인트헬레나에서 체스두고 있는
황제 데려와야돼.
안 그럼 죽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북구 영토를 포기할 생각이 없는 이상은.
다만.
전쟁은 나폴레옹 전쟁보다 더 가혹할 거라는 것이지.
나폴레옹 전쟁 종전은 1810년에서 +-3년
그리고 확정 사항 하나
어떻게 구르던 간에
통일 독일은 나올 겁니다
그것도 소독일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518 아니오.
오히려 이 피해는
미국에게 돌아갈 겁니다
혁명전쟁 독일 혁명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아서 독일인의 미국 이주가 격감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이시기 유럽 인구는 3억 정도인데
이시기면 아직 산업화 파급 전이라
숨은 인구수가 넘치던 시깁니다
그리고 아직 낭만이 쌩 현역인 시절이라
아령까지 끌고 왔는데 밸런스 좆망이면
바로 협상장 갈겁니다.
문제는 흔들 순 있어도 무너뜨릴 수 없다는게 가장 큰 문제려나
그리고 잡담판의 빠른 뻗음
올 ㅋ
아일랜드계: 아직 내가 있따!!!!
사실 이민보다 미국에게 치명적인건
서부의 영구 유실
어라, 이러면 돌 혐성은 어디로 가야 하지?(착란)
이거 전개 보면 러시아가 계속 들고 있을수도 있겠군요.
불확실성이 너무 커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영역이지만요.
사실 북미의 대사각형을 반쯤 날로 먹어치우고
그 시기 즘 해서
미국이 유럽과 어느정도 동등한
외교를 구축했던 게
미국이 세계제국으로 발돋움하는 데
결정적인데
여기서는 그게 없다.
초기부터 단결된 공화국이란 게 다르지만
이것도 경쟁자가 마냥 만만하냐면
글쎄올시다고.
신생국이 성장하는 데는
운칠인삼이라고 생각되는 게
미국의 성장사.(아무말)
크림 전쟁-태평양 방면에서 연합군에게 이래저래 푹푹 찔림으로 인한
유사시 방어에 대한 불안감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하필 지금 태평양은 터줏대감이(먼산)
경제적 이유도 듣긴 했는데 날림으로 들었던지라 판단이 힘들고(....)
역시 국가도 생명체인가!!
적자생존과 약육강식이 지배하는 세상이라니...
일부 예외를 제외하면 신생국가 자체가 순식간에 나가떨어질 가능성을 내포한 불안정한 나라들이기도 하고요.
잘 하면 러시아-캐나다-태평양속주-메히꼬-어메리카가 투닥거리는 기묘한 판이 튀어나올 수도 있겠군요.
이리되면 투사 가능한 힘은 크게 감소하지 않을지......
사실 시베리아가 어떻게 굴러가는지도 미지수긴 하죠. 굴려보질 않았는지라.
뭐 그건 모레에 굴리던지
내일 잡담판서 굴려볼까요.
시베리아가 의외로 중요하단 말이지...............
하...하이드를 요청합니다!!!
호주가 북해제국을 가기에는 말라카가 삼한령이고.
인도네시아도 애매딱지 한데
인도네시아가 누굴 가느냐가
호주의 주인을 정하지 않을까.
인니 티크 산지가 과연 누구 것일지......
그래도 대월 터졌으니 시암이 스트롱을 찍고 있을 것 같긴 한데 역으로 혼파망일 수도 있겠군요.
!-모모도, 마키마키=DEATH. (너덜너덜)
이 세계가 다른 세계와 가장 다른 점은
식민지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거려나
현실에 비해서.
9공1민하면서 수탈당했을 주제에 뭐가 그리 잘났다고 난리치는걸까...........
저런 애들은 살살 긁는 맛이 있긴 한데.
굳이 백병전 중시 드립을 칠 거라면 당대 모든 군대가 백병전을 중시했다
+
단서가 존나 많이 붙었다 정도가 되겠지(웃음)
뭐 본인 생각 나름이지만.
잡담판에선 내뱉어도 됨
근데 본판에서 내뱉으면
코코아부터 밴 해버릴 테니까????
고다이스가 떳을 때 가즈아아 외치면ㅋ
그리고 어제오늘 새삼스럽지만 끔찍한 일
1.어떠한 사실을 이해하고 머릿속에 있는 걸 이야기로 풀어내려면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는데
2.1하는 와중에 내가 그 사실을 명확하게 모른다는 걸 깨달아서
3.2의 깨달음을 갖고 인터넷과 도서관을 뒤지다가
4.빅-현자타임과 함께 WA! 어디서부터 손을 대지?
하는 상황. (아무말)
음, 뭔가 요즘의 내 내면세계가 적절하게 반영된 카오스라 할 수 있겠으요! (착란)
끼에에에에에엑!!!!
뭐 참새에다가 삿대질이라도 하셨나보죠?(참새는 해로운 새다. 하자 매가 알아서 잡아가고...(막말)
오오 동물 세뇌의 권능!!!!(어이)
아 연재하고 싶따!!!!(야근이라 못함)
어흙흙흙
ㅇㅇ
대레드셔츠용
슝펑 .dice 12 100. = 90
하푼 .dice 12 100. = 16
엑조세 .dice 12 100. = 32
해성 .dice 12 100. = 39
17식 .dice 12 100. = 17
대지도닦이용 우르반 미사일(맞으면 우르반 사석포병이 된다) .dice 1 100. = 87
일해라 함대방공!
.dice 12 100. = 82
.dice 12 100. = 53
.dice 12 100. = 85
.dice 12 100. = 13
.dice 12 100. = 84
슝펑이 미친 듯이 날아오는 것을 보니
오늘의 레드샤쓰는 중국제 신형 항모인듯하다
(둥둥)
슝펑 8발
해성 26발
명중.
중국 항모전단
일단 항모는 격침 불가피.
반격용 스톰볼터 .dice 1 100. = 42
그리고 17식보다 하푼이 적다는 것은
센카쿠 주변에서 붕쯔붕쯔 하다가
한국 대만 일본 무지개색 공격을 받은 건가
그와중에 일본이 제일 미사일이 없........
디플렉터 쉴드 .dice 1 100. = 47
반격용 엑시얼 슈퍼레이저 .dice 1 100. = 93
데스 스트라이크 미사일 .dice 1 100. = 15
볼케이노 캐논 .dice 1 100. = 85
베인블레이드 케논 .dice 1 100. = 58
타이탄용 퀘이크 캐논 .dice 1 100. = 82
그렇게 지도닦이는 트라페준타 제국이 되고
말았다(나레이션 풍)
그리고 나는 아나톨리아에 엑시얼급 슈퍼레이저를(사악)
엑시얼급 슈퍼레이저의 화력상
유럽 전체와 아시아의 절반도 같이 날아가버릴
테니까.........
뭐 딱히 문제는 없을 듯(문제 많음)
지도닦이의 방어력은 굉장하군
슈퍼레이저를 동원해야 뚫리고
라틴 제국이 있어야 뚫리다니
과연 인류제국(로마제국)인가(전율)
레드샤쓰는 레이시온이 일을 안해서 그럼.
다갓님 다갓님
지도닦이를 괴롭히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1-2, 답은 4차 십자군이다
3-4, 답은 베네치아인이다
5-6, 답은 셀주크다.
7-9, 답은 오스만이다
0, 답은 안드로니코스 몸에 집어넣는것(지도에게 통제권 없음)
.dice 0 9. = 8
메메트 2세: (벌떡)
쉴레이만 대제: (벌떡)
실제로 레드셔츠는 개함방공 시에는
끔찍한 결과를 낳았다.
레이시온의 방산비리가 의심된다(아무말 대잔치)
신규 건조된 레드셔츠급의
레이더 .dice 1 100. = 45
일루미네이터 숫자 .dice 1 4. = 4
통합전투체계 .dice 1 100. = 27
데이터링크 .dice 1 100. = 92
CEC 올인에 일루미네이터는 더럽게 빵빵한데 왜 자체 센서와 SW는 하자인 거지(착란)
그냥 레드셔츠는 건조를 하면 안된다.
조선귀쟁이는 뭘로 할지 애매모호
이에 대한 사체급 대함 미사일
속력 .dice 80 400. = 90/100 마하
사정거리 .dice 150 550. = 288 Km
탄두 중량 .dice 100 1000. = 308 킬로그램
아레인 하자 아레인(개인취향)
스펙이 묘하게 17식 대함유도탄 기반
탄두 중량 뻥튀기형인데
이게 뭐지(뭐지)
시스키밍 능력 .dice 1 100. = 2
스텔스 능력 .dice 1 100. = 100
데이터링크 .dice 1 100. = 29
회피기동 .dice 1 100. = 86
교란 저항능력 .dice 1 100. = 26
교란 .dice 1 100. = 19
팝콘 기동 .dice 1 100. = 3
사정거리 300킬로짜리 아음속 대함미사일이
회피기동과 스텔스에 모든 걸 걸었다........?????
데이터링크가 망한 거 보면 정품은 아니고, LRASM 마이너카피?(착란)
(요격탄을)맞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700 스텔스 도료값이랑 재질 값이 너무 비싸서 대가리(시커)가 멍청해진게 아닐까(현실적 추론)
아니다 LARSM 컨셉이면
교란 역추적 능력 .dice 1 100. = 72
즉 일부러 교란에 걸려서
교란전파 발신원을 조지는
스텔스 장거리 대함 미사일....
확실히 LARSM 맞네(적당주의)
이건.
1-3, 중국제(그래서 묘하게 쌈마이)
4-6, 국산(그래서 묘하게 쌈마이)
7-9, 미국산(히히 돈지랄 히히)
0, 국산: 구룡이 구룡하는.....(어이)
.dice 0 9. = 8
하기사 스텔스와 재질에 이따위 돈지랄이 가능한 나라는 미국 뿐이지(납득)
높귀는 데미우르고스, 조선귀쟁이는 아스나(귀쟁이ver), 숲에루후는 아레인.
둘리는 키요나리와 크로커다일 둘 다 적절히 써먹으면 완-벽.
이제 알안달루스 대리 AA만 찾으면 된다.
호오호오 부활의 루루슈 이거 의외로 괜찮네
그래!!!! 개X끼는 X새끼로 살아야지!!!!(흐뭇)
코드기어스의 에필로그로서 훌륭한 작품이라고 본다.
씨투 누님도 좋지만 난 셜리 지지파였는데
어흙흙흙......
비중 공기잇(....)
(둥둥)
차기어장 스타팅 판도(예정)
조선 엘프의 만반도는 처음부터 이뤄질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고, 통일 중원과 무굴도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아무말)
그런 의미에서 이 판도에 점수를 매긴다면 몇점?
전체적으로는 대충 괜찮지 않나요? 아일랜드만 깔끔하게 빨간색이나 아일랜드의 색으로 통일하면 크게 거슬리는 건 없는 것 같은데YO!
오히려 반지의 제왕의 요정에 가까울걸....아마?
혹사나 레드셔츠님이 1달 이내에 어장을 여는 빔!! .dice 1 100. = 45
디플렉터 쉴드! .dice 1 100. = 87
내일 연재하는 빔 .dice 1 100. = 76
난 여기서 빠져나가야겠어!(와장창)
마키마키 잡아먹기 .dice 1 100. = 48
마키마키맛 .dice 1 100. = 48
가격 .dice 1 100. = 42
결론: 김천 떡볶이
맛 .dice 0 100. = 1
양 .dice 0 100. = 82
값 .dice 0 100. = 61
맛 .dice 0 100. = 68
양 .dice 0 100. = 82
값 .dice 0 100. = 58
맛 .dice 0 100. = 43
양 .dice 0 100. = 3
값 .dice 0 100. = 93
음식이 아니라 향신료 아닌가 이거(눈빙빙)
코코아는 대충 보니까
와갤식 붕붕 드링크
>>775 맛이 1인데 그럼 뭔데
>>774 시체때리기용
사파히 미사일 .dice 1 100. = 10(맞으면 사파히가 된다)
쳇(쳇)
그럼 지도에게 나만큼 크리가 많이 나오게
되는 빔 .dice 1 100. = 41
햣하 쥬거라.
지도닦이의 사체력 .dice 0 100. = 68
이제 지도닦이도 하루에 6~15개의 크리를
깎는 크리 깎는 장인이 되는 거시다.
지도 색칠이나 해볼까........
우선 동남아시아
대월은 형성
짜끄리 왕조
1-2, 미형성(엣)
3-5, 형성
.dice 1 5. = 2
인도네시아 지역
1-5, 삼한령
6-9, 독립국
0, 서양 열강???
자바 .dice 0 9. = 2
수마트라 .dice 0 9. = 2
브로네오 .dice 0 9. = 1
술라웨시 .dice 0 9. = 3
뉴기니 .dice 0 9. = 1
크으 깔-끔.
근데 짜끄리가 죽었네;;;;;
짜끄리 도시요.......
일단 원래 타이령인 라오스 쪽은
대월에게 넘기고
타이지역은.........
애매하네
그럼 타이에는
1-5, 딱신 대왕이 정신병자.......가 아니여????
6-9, 그것도 아녀
0, 크리여
.dice 0 9. = 9
이것도 아니면 어디 북해 식민지???
1-6, ㅇㅇ
7-9, 또 아니여????
0, 크리요
.dice 0 9. = 1
뭐, 그정도 빠와는 있어야제~
잠깐 이렇게 되면
동양함대 손실이
그냥 킹쩔 수 없다로 넘길 수 없게 되는데;;;;;;
어차피 이대로는
아프리카에선 아령한테 밀릴 게
뻔할 뻔이라
아시아에서 많이 벌어놔.........야
되는데 밈병기 난사되면 거 참 재밌겠군
틀딱혁명고려공화국: ㅇㅇ 잠만 기달
아니 그런데 이러면 함대가.......(먼산)
>>800 루손섬 꼴박이면 밀리져
거기 알박은 게 최소로 잡아도
300년 이상임
보니까 말라카가 삼한령이라
식민지를 못세우니 타이에 뭐가 있든
밀어버리고 식민화 했군
중간 기항지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지금 북해령 인도차이나는.
이러면 필리핀 갔던 친구들은 깨강정행인데.......
강사님
지금 북해는 아시아에서 장기전을 할 상황이 아니고
혁명 여파로 각 속주는 본국 시민과 동등한
시민권을 획득했습니다.
여차하면 각지의 장관들은
속주민을 대거 징병해서 군단을 꾸릴 수도 있습니다
유럽 전선에서 뒈져나간 레드코트가
20만이나 되는 판국에 한대 죽었다?!
가 낫지
분노게이지 만땅?!은
롱고미니아드 가슴에 꽃고 백마타고 달리는 꼴임
다만 이러면 협상이 생각보다
북해에 유리하게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올라가죠
혁명 여파에 약화된
해군으로 타이를 밀어버리기엔
삼한도 부담이 크니까 말입니다
진지하게 북해 해군경 육군경 두사람은
권총 입에 물고 덜덜대고 있겠군(먼산)
(그리고 전의 다른어장식으로 무제한 자유무역으로 북해제국 상인들이 대다수가 황해와 동,남중국해의 물고기 밥이 된다던지...)
라인 배틀 시대 제식 훈련 기간이....... 어........
(기관총 전에 사상뽕 혁명뽕이 닥치고 치트키인 이유)
로마 혁명군이 약 백만~백 오십만(추정)
러시아 혁명군이 약 200만 ~ 300만인데(먼산)
유럽 전선 관련해서 뭐 궁금하신 거 있슴까???
훡킹 야근
폴란드는 코코아의 가슴속에서 살아있을 거고
보헤미아는 왕국(입헌)
각잡고 달리면 얘도 백만 이백만 뽑겠지만
아서라 혁명파가 이놈한다.
불만있으면 코코아가 폴란드가 우주가는 어장을 여십시오(꼰꼰)
판도 어장 좀 굴려보면
왜 남미와 폴란드가
걸핏하면 푹찍악
탁하고 치면 억하고 죽는가
에 대해서 알 수 있다.
그러지 말고 코코아도 해봐
사실 독일이 크리먹고 북독일 통일하고
러시아 형성된 판에
누굴 살려(......)
내가 알고 싶어
그래서 상태를 답해 줬잖아요
코코아
당신의 가슴 속에 있다구요.
>>839 독일의 55퍼센트가 밀렸다면
독러 국경에서 동쪽 기준 6부 능선을 잘라봅시다
프로이센 전토가 밀린 꼴입니다.
왜 공익에게는 권총이든 뭐든 지급 되는 게 없지(철학)
아니오.
굿 퀘스쳔입니다
세상은 넓고 병신은 너무 많은데 내가 할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야근의 특.
천하제일병신대전.
(발암)
현대까지 타이가 충실한 북해 황제의 신민으로 남아주면......(광기잇)
현실은 그럴리 읍지만
뭐 삼한인이 타이 살
사람을 동등한 인간으로 대우할 리도 없고
백인을 동등하게 대우할 리도 없고
흑인을 동등하게 대우할 리도 없으니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아무말 대잔치)
(밈병기가 꼭 동등하게 대우한다고 퍼지고 안한다고 안퍼지는 물건이 아님)
나는 내가 까꿍하고 싶은 곳을 간다(아무말)
그냥 오고 간다는 의미에선
어어어어엄청나게 와리가리 하겠쥬
로마라든가 에티오피아라든가
코코아의 주요 조리법
1, 갈아마신다
2, 굽는다
3, 튀긴다
4, 끓여서 찌거나 삶는다
.dice 5 16. = 6
코코아는 갈아서 물에 타 마시거나
튀겨서 먹는 모양입니다
모두 .dice 0 9. = 5 코코아를 애용합시다
1-3, 불량식품
4-6, 우량식품
7-9, 건강식품
0, 슈퍼푸드
맛은 1이지만 그래도 불량식품은 아니군요
맛이 개판인 이유
1, 식감이 심하게 엉기는 식감
2, 식감이 매우 끈적거림
3, 갈아서 물에 넣으면 악취가 날수 있음
4, 조리하기가 절망적으로 어려워 잘못하면 지옥감
.dice 5 16. = 6
식감이 심하게 엉김
갈아서 물에 그냥 넣으면 악취가 남
그래도 우량식품
1, 영양소가 풍부함
2, 색깔이 좋아서 천연색소(...)로 탁월
3, 냄새만 없앨 수 있으면(떨림)
4, 맛이 없지만 건강에는 좋다
.dice 5 16. = 12
난 나쁘지 않아
맛에서 1 띄운 코코아가 나쁜거야
비교용 사체맛 .dice 1 100. = 86
지도닦이맛 .dice 1 100. = 59
냄새 .dice 50 100. = 88
비교용 홍어 .dice 50 100. = 65
높을 수록 심각
낮을 수록 참을만 함.
홍어가 65인데
88이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겠군
건강에 좋은 정도 .dice 1 100. = 32
건강에도 딱히 그닥인데
이런 요리를 만든 이유
1-3, 수험생에 좋다(어이)
4-9, 보양에 좋다(정력)
0, 크리
.dice 0 9. = 0
크리이이이이이
1-2, 진짜 수험생에 좋음(냄새에 멘탈이 터질 우려가 있지만)
3-4, 진짜 정력에 좋음(악취에 의한 정신적 피해는 생략)
5, 냄새만 극복하면 보양식계의 엑스칼리버
.dice 0 9. = 7
실수 dice 1 5.
.dice 1 5. = 5
홍어보다 냄새가 심각함
1-3, 정신이 혼미해진다
4-6, 코가 떨어질 것 같음
7-9, 보관을 열흘 정도 실패한 우유와 상한 계란을 합한 것 같은 악취가 난다
0, 썩은 우유같은 상한 유제품 같은 역한 냄새가 남
.dice 0 9. = 6
코가 떨어질 것 같은 상한 우유나 상한 계란 보다
더 심각한 악취가 남.
일단 먹으면 몸에는 좋으니 다행이군
거의 썩은 갑각류 수준의 냄새인 듯.
이상 코코아가
맛을 1 띄운 것에 대한 분석 판정이었습니다(짝짝짝)
1. 영국인
2. 프랑스인
3. 폴란드인
4. 아즈텍인
5. 잉카인
6. 러시아인
7. 중국인
0. 크리요
.dice 0 7. = 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7626453/recent
프랑스인이 만들었는데도 이정도라면
그냥 "코코아"라는 재료가 우리가
아는 카카오가 아니라 무슨 괴악한 물건인 모양이군(폭언)
그리고 다음 잡담판.
코코아의 사악함 .dice 1 100. = 40
코코아의 선량함 .dice 1 100. = 75
코코아의 코코아 .dice 1 100. = 94
코코아에게 베어허그 .dice 1 100. = 64
문제는 저게 맛 1짜리 "그 코코아란 것이지."
.dice 1 100. = 63
(퀭)<- 야근, 4시 기상(당연히(?) 불-면)
대지도닦이용 우르반 미사일 .dice 1 100. = 70
맞으면 우르반 사석 포병이 되어 테오도시우스 성벽을 부수게 된다
그럼 코코아는 셰임이 되는 빔과 크리오욜 농장주 중에 무엇을 고를래
.dice 1 100. = 54
.dice 1 100. = 42
잡담판이 얼었다.
오늘은 비가 와서 많이 춥죠.
그리고 지도 닦이는
충실한 숭고한 오스만국의 사석포병이 되었다.(나레이션풍)
내가 요즘 지도어장 볼 정신이 없지만 말이오
뭐 좋을대로 하시게나
서쪽으로는 프랑스가 라벤나와 프랑크푸르트에서 죽쑤고, 폴란드 전선 마무리 지은 러시아가 로마를 도와 페르시아령 아제르바이잔을 들쑤시는 중인데 여기서 로마가 내세울 전략이 뭐가 있을까?
프랑스 자존심 적당히 세워주고 혁명군 앞세워서
크테시폰까지 바싹 구워버리면 되지
이시기의 페르시아 따위가
러시아랑 동맹 맺은 혁명 로마한테는
한주먹거리도 안됨
나디르샤고 나발이고 태평소고 간에
혁명군 로마를
페르시아 인구수로 감내 못함
지도가 전쟁표를 이상하게 짜고 있는 거지
진짜 혁명군이었으면 페르시아"따위"가
거기까지 확장하지도 못했음
사상뽕 혁명뽕 빨고 싸우게 되는 시점에
전쟁은 인구로 하는 거라
인구빨 딸리면 그냥 뒈짖각임
대충 쓱 보고 왔는데
응 페르시아는 끝났어.
크테시폰 수사까지 싹밀리고
호민관 구두를 핥을 연습을 충실히 해두자.
사상뽕과 혁명뽕을 가진 군대를 18세기 중엽에
방어하라????
그게 쉬웠으면 나폴레옹 전쟁이 그 지경이 났겠냐
그나마도 프랑스군은 혁명뽕이 길게 가지도 못한 편인데.
덧, 애국주의와 혁명정신에 감화된 로마군 + 키예프 루스라니 나디르 제곱의 제곱의 세제곱이 와도 답이 없다.
흐으으음 콘이라도 하려면 러시아 쟝이라도 없었어야지. 크테시폰 가즈아이아아로 밖에 안보임
지금 국경 넓은 게 비단 로마만이 아니라능.......
전쟁에 중요한 겻은 첫째가 시스템이오 둘째는 인구고 셋째도 인구고 넷째도 인구고 다섯째도 인구다.
인구를 묶을 사상과 조국이 있다면 이것이 으뜸이다
아니 거기서 자학질을 하면 내가 뭐가 되나
피로스가 로마군 개때물량을 보고 "이 놈들은 히드라냐? 하나를 베면 두명이 솟아나오고!"절규했는데
딱 그 X라지각이 보인다
아참 지금 루스 정치체가 뭐임
지금 로마의 단점이라면
장기적 안목으로 볼때
급진파가 빠쇼냄새가 난다는 것이다
아니 뭐 이 시기 혁명 사상이란 게 원래 그렇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