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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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1-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0-01-05 (일) 00:30
Updated:2020-01-30 (목) 03:45
#0지도닦이◆ZJr7vLQwqA(3330227E+5)2020-01-05 (일) 00:30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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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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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2747853/
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4823201/
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8324607/
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1345882/
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4107096/
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6692335/
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9385629/
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2486091/
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4997034/
1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6541931/

#1이름 없음(1198211E+5)2020-01-05 (일) 03:33
안착
#2이름 없음(1198211E+5)2020-01-05 (일) 03:33
다시 노업
#3이름 없음(1198211E+5)2020-01-05 (일) 03:34
지난 어장의 1000은
다른 나라의 혁명파 AA들 추가

프랑스 혁명파 ㅡ 마리(Dies Irae)
영국 혁명파 ㅡ 벨파스트(벽람)
초 혁명파 ㅡ 카린(연희무쌍)
#5이름 없음(1198211E+5)2020-01-05 (일) 03:34
너무 많다 싶으면

.dice 1 3. = 2
1 프
2 영
3 초

만이라도
#6이름 없음(981546E+61)2020-01-05 (일) 03:42
아. 지도닦이님. 본편 끝나면 잡담판으로 포탈좀 열어주세요. 그래야 잡담판이 좀더 팔딱거리죠.
#7지도닦이◆ZJr7vLQwqA(286948E+62)2020-01-05 (일) 03:44

>>6 오케이

#8지도닦이◆ZJr7vLQwqA(286948E+62)2020-01-05 (일) 05:01

현재 구상 중인 냉전어장 플롯이나 올려볼까

#9지도닦이◆ZJr7vLQwqA(286948E+62)2020-01-05 (일) 05:11

-동로마는 롬연시 루트를 타 기적적으로 재흥에 성공. 단, 원작보다 너프가 되어 일리리아 없는 발칸, 아르메니아 없는 아나톨리아, 시리아를 영토로 둠. 이집트는 대영제국과의 공동 식민지 개념에 가까웠음.

-대영제국과 동로마 제국은 1차 세계대전에서 독일제국이 이끄는 동맹국에게 패배했고, 패전과 지배층의 무능, 시장자유주의의 모순에 분노한 민중들이 혁명을 일으켜 동로마와 영국은 공산화가 이뤄짐.

-영국 혁명으로 대영제국은 해체, 왕가는 캐나다로 빤스런하고 인도제국은 친왕실의 인도 자치령, 친영국의 바라티야 코뮌, 이들 모두를 부정하는 라자들의 라자연맹으로 갈라짐.

-러시아 혁명은 블라디미르 레닌이 암살당하면서 실패, 케렌스키의 러시아 공화국이 '일단' 유지됨

-영국과 동로마가 1차 대전에서 패해 몰락해버리는 바람에 2차 대전이 터질 때까지 프로이센식 입헌군주정이 세계의 대세였음

#10이름 없음(981546E+61)2020-01-05 (일) 05:11
판타지 구상 다이스라도 돌리는거 어떨지?
냉전은 이거 완결하고 보는게 좋을듯
#11지도닦이◆ZJr7vLQwqA(286948E+62)2020-01-05 (일) 05:12
>>10 둘 중 하나가 차기어장이 될 예정.
#12이름 없음(981546E+61)2020-01-05 (일) 05:14
맘이 바꼈어?
흠...
#13이름 없음(981546E+61)2020-01-05 (일) 05:15
현재 냉전어장은 다른 곳에서도 하고 있으니 판타지 판도가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되네
#14지도닦이◆ZJr7vLQwqA(286948E+62)2020-01-05 (일) 05:20
-독일발 경제대공황으로 독일의 동방식민지와 식민제국이 붕괴수순에 들어감

-이집트, 키레나이카, 수단을 들고 독립한 이집트 술탄국은 술탄들의 노력 등에 힘입어 고대 이집트를 이집트의 중심으로 여기는 파라오주의자가 정국 주도권을 쥔 세속주의 입헌군주국으로 변모함.

-독일이 경제대공황과 사회적 갈등으로 홍역을 치루는 틈을 타 동로마의 지원을 받던 니콜라이 부하린 등 러시아 잔존 공산주의자들이 2차 러시아 혁명을 일으켜 케렌스키의 러시아 공화국은 멸망. 소련이 현실보다 20년 이상 늦게 수립됨.

-소련 수립 이후 공산화 킬체인이 걸려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등지에서 혁명이 발발해 소련에 합류함

-이 세계선의 공산주의는 영국과 동로마에서 혁명이 발발했던 영향으로 현실의 레닌주의와 달리 온건하고 민주적인 성격을 띔. 단, 다당제 민주주의여도 엄연히 좌익 성향의 당들만 참여 가능.

-영국 혁명으로 케인즈가 듣보잡화 되고 북유럽은 친독보수파가 주도권을 쥐면서 우리가 아는 케인즈주의와 사민주의 실험이 부재함. 따라서 프로이센 입헌군주정의 대안으로 공산주의(여기서는 생디칼리즘)이 급부상

>>11 덧붙여 이건 어디까지나 설정 구상에 불과함. 그러니까 지금 하는 어장 끝나고 차기어장 시작시 시작하기 편하라고 플롯을 어느정도 짜두는 것
#15지도닦이◆ZJr7vLQwqA(286948E+62)2020-01-05 (일) 05:23
어지간한 일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처기어장은 판타지어장이 될겨. 하지만 사람 사는게 어떻게 굴러갈지 모르고, 예전에 찍싼 냉전어장을 고치고 싶단 맘이 있거든.

....라는건 그럴 듯한 핑계고 솔직히 사체 선생의 그 것에 영감을 받은게 없잖아 있다.
#16지도닦이◆ZJr7vLQwqA(286948E+62)2020-01-05 (일) 05:32
-2차 세계대전은 영국, 동로마, 소련이 독일제국의 멸망을 목적으로 개시.
독일과 프랑스는 미국이 던진 구명줄을 잡고 살아남았지만 그 대가로 동방식민지를 거의 다 상실했고 오헝은 동로마에 의해 완전히 해체, 북유럽과 네덜란드는 브리튼 연방에 의해 공산화가 이뤄짐.

-전후 독일과 프랑스는 미국이 던진 구명줄을 통해 한숨 돌림. 이를 계기로 패권이 독일에서 미국으로 완전히 이행, 미국은 소련-동로마-브리튼 연방과 냉전을 개시

-인도는 친영파 바라티야 코뮌이 통일, 대인도를 형성함

일단 정한건 여기까지. 동아시아는 장가놈의 중화민국으로 할지, 와신상담에 성공한 다이칭구룬으로 할지 고민 중.
#17지도닦이◆ZJr7vLQwqA(286948E+62)2020-01-05 (일) 05:42
추가적으로 몇가지 더

-호주, 말레이시아, 동아프리카는 브리튼 연방의 영향으로 공산화가 이뤄짐.

-남아공은 일단은 자유진영. 그러나 영국계를 중심으로 공산주의가 점차 대두됨

-스페인 내전은 브리튼 연방과 동로마의 지원으로 CNT가 승리로 끝났지만 2차 대전의 결과로 CNT 정권이 무너지고 부르봉 왕정이 복원됨

-이탈리아는 남부의 양시칠리아 사회주의 공화국과 북부의 이탈리아 왕국, 중부의 교황령으로 삼분할

-소련의 영토는 현실의 그 것에서 리보니아, 조지아, 소아르메니아, 연해주를 뺀 나머지

-동로마의 영토는 일리리아 없는 발칸, 아나톨리아, 시리아 일대.
브리튼 연방의 경우 브리튼과 아일랜드섬의 그 것을 고스란히 물려받음.

-빨갱이 진영과의 전쟁, 빨갱이에게 포위되었다는 위기감으로 독일,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의 남은 왕정국가들은 빨갱이에게서 유럽 기독교 문명을 지킨다는 명분 아래 신성동맹을 형성
#18지도닦이◆ZJr7vLQwqA(286948E+62)2020-01-05 (일) 05:44
정리하면 대충 이와 같음. 2차 대전이 빨갱이들의 대승리로 끝날 뻔하다가 미국의 개입으로 간신히 냉전판이 잡혔다, 라고 할까.
#19이름 없음(6237691E+5)2020-01-05 (일) 05:45
일제는 당연히 망했겠지?
#20이름 없음(981546E+61)2020-01-05 (일) 05:49
러시아가 알레스카를 미국에 팔 수도 없었겠네. 연해주도 없이
#21지도닦이◆ZJr7vLQwqA(286948E+62)2020-01-05 (일) 05:52
>>19 그건 정언명령이지.
#22지도닦이◆ZJr7vLQwqA(286948E+62)2020-01-05 (일) 05:54
전체적으로 빨갱이는 현실보다 훨씬 온건하고 민주적이되, 자유진영은 몇몇을 빼면 태반이 레드 컴플렉스에 쩔어 있다고 할까.
#23이름 없음(6237691E+5)2020-01-05 (일) 05:56
그럼 한반도가 어디 세력권인가가 문제겠네
#24이름 없음(981546E+61)2020-01-05 (일) 06:00
한반도가 약할 필요도 선할 필요도 없고 그 반대가 안 될 이유도 없으니 아예 일제 포지션으로 명예백인 한국이 동아시아에 피를 뿌린 추축국 이어도 나쁘지 않을듯
#25이름 없음(981546E+61)2020-01-05 (일) 06:14
한반도가 아니라 만반열도로 자유진영 아니면 노답인 세상인 것
#26사체(모바일)◆wJT7a5cN.c(527689E+55)2020-01-05 (일) 06:27
너프 동로마: 얘 하나로도 중동은 끝났습니다. 문화사상 영향력 기반 레드 플러드 파워는 생략

공산 영국: 진정으로 마르크스께서 이 세계의 새로운 그리스도임을 간증하는 붉은 날개의 미카엘 인도와 호주의 공산화 만으로도 대영제국의 유산은 온전하게 공산 영국에게 있으며 이 세계는 마르크시즘의 지구임을 증명하는 맥동하는 심장

사민주의 기반 소오련: 로마와 영국 공동 조련 서커스 곰, 주요용도는 독일 조지기

독프: 공산주의에 대항할 수 있는 능력이 소멸된 권위주의 유럽

동남아: 대인도 공산주의 연방, 빨리 적기를 드시오

미국: 영국이 공산국가다. 네들은 끝났어.

일본: 영일동맹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아: 신생독립국+빨갱이=끝.

지도의 설정을 사체식으로 해석한 것
#27이름 없음(981546E+61)2020-01-05 (일) 06:31
그러면 사체. 혹시 이번 발해 신라 기독교 어장이 냉전까지 이어지면 우째 될거 같음?
#28사체(모바일)◆wJT7a5cN.c(527689E+55)2020-01-05 (일) 06:32
냉전판은 19세기말까지는 봐야 각이잡힘
#29이름 없음(981546E+61)2020-01-05 (일) 06:34
오래봐야 되는구만. 답변 고마워 사체!!
#30지도닦이◆ZJr7vLQwqA(2271975E+6)2020-01-05 (일) 06:34
시밬ㅋㅋㅋ 내가 봐도 이건ㅋㅋㅋㅋ
#31광어◆OdWP00iOaY(5436437E+5)2020-01-05 (일) 06:42
못이겨. 이유를 설명해야되나?
#32이름 없음(3770891E+5)2020-01-05 (일) 06:49
>>31 설명은 언제든 환영
#33지도닦이◆ZJr7vLQwqA(3770891E+5)2020-01-05 (일) 06:49
나메 빼먹었다
#34이름 없음(6237691E+5)2020-01-05 (일) 06:51
광어님 여기서 뵙는건 처음이네요
#35광어◆OdWP00iOaY(5436437E+5)2020-01-05 (일) 07:00
그냥 지나가다가 들렀을뿐.
멀로 독틀린의 기반이 영국은 더이상 미국에 안온다여. 이상끝.
#36지도닦이◆ZJr7vLQwqA(3770891E+5)2020-01-05 (일) 07:01
흐음
#37이름 없음(981546E+61)2020-01-05 (일) 07:02
그냥 미국이라는 나라의 성립 자체가 힘들어 지는 건가.
#38광어◆OdWP00iOaY(5436437E+5)2020-01-05 (일) 07:05
미국의 독틀린이 독일을 구한다기보단 히코모노리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이 매우크고.
#39지도닦이◆ZJr7vLQwqA(3770891E+5)2020-01-05 (일) 07:26
>>38 히코모노리 -> 히키코모리의 오타라고 보면 됨?
#40이름 없음(6237691E+5)2020-01-05 (일) 07:27
ㅇㅇ
히키코모리
#41지도닦이◆ZJr7vLQwqA(3770891E+5)2020-01-05 (일) 07:35
흐음.... 그렇다면 브리튼 연방 대신 프랑스 코뮌 루트로 가볼까.
#42지도닦이◆ZJr7vLQwqA(3770891E+5)2020-01-05 (일) 08:35
-동로마는 롬연시 루트를 타 기적적으로 재흥에 성공. 단, 원작보다 너프가 되어 일리리아 없는 발칸, 아나톨리아, 시리아를 영토로 둠. 이집트는 19세기 초반에 확보한 일종의 보호국에 가까웠음

-러시아 혁명은 블라디미르 레닌이 암살당해 리더쉽을 잃고, 영국과 프랑스가 적백내전에 적극적으로 개입해 백군의 승리로 종결됨.
그러나 영국과 프랑스는 잇다른 전쟁과 개입으로 국력을 크게 소모했고 특히 독일과의 전쟁에서 청년층의 3분의 1 이상이 죽거나 다친 프랑스의 피해가 매우 심각했음

-동로마는 1차 세계대전에서 동맹국 진영에 참전했지만 패배, 이집트와 팔레스타인, 크레타를 상실함.
패전과 지배층의 무능, 시장자유주의의 모순에 분노한 히포드롬의 시민들은 선거혁명을 통해 사회주의자가 총선에서 압승을 거둠.
그 후 내전에 준하는 폭력사태를 겪은 끝에 정부와 시민들이 황제파를 완전히 제압하고 혁명을 수호, 바실레오스를 끌어내리고 로마 공화국을 부활시킴

-(파리 코뮌을 제외하면)세계 최초의 사회주의 국가 로마 공화국이 수립되고 그 파급력은 프랑스에게까지 미침.
로마 혁명이 일어난지 몇년만에 프랑스 제3공화국이 공산 혁명으로 붕괴, 프랑스 코뮌이 수립됐고 제3공화국 수뇌부는 마르세유를 통해 알제리로 빠져나가려다가 코뮌군에게 붙잡혀 처형당함

-콜차크의 백색 러시아는 반동적인 정치로 민심을 잃었고 경제대공황은 콜차크의 몰락에 쐐기를 박아넣음.
동로마의 지원에 힘입어 니콜라이 부하린을 위시로 한 러시아의 잔존 공산주의자들이 혁명을 일으켜 백색 러시아를 전복, 현실보다 20년 이상 늦게 소련을 수립함

-스페인 내전이 동로마 공화국과 프랑스 코뮌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CNT의 대승리로 끝남.

-소련, 동로마 공화국, 프랑스 코뮌, 스페인 공화국은 제3차 인터내셔널, 정식명칭 '생디칼리스트 인터내셔널'이라 불리는 조직을 세움.
일국사회주의론을 거부하고 연속혁명을 채택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회주의 운동을 전면지지함

-2차 세계대전은 원역사적으로 시작했지만 프랑스 코뮌이 생각보다 분투해버린 바람에 독일은 서부 전선에서 발목이 잡혔고,
프랑스와 스페인이 탱킹하는 동안 소련과 동로마가 그 동안 축적해둔 불빠따를 들고 독일과 이탈리아의 뚝배기를 깨뜨려버림.
한편 일본은 원역사적으로 미국에게 뚝배기가 까였다

-이탈리아는 양시칠리아 사회주의 공화국과 이탈리아 왕국으로 분할.
다만 독일은 바이마르 공화국 시절의 판도를 가지고 살아남는데 성공함. 이게 다 영국 덕분이다

-영국이 원역사보다 빠르게 국력이 약화된 바람에 이집트의 독립이 훨씬 빨라지고 수단과 키레나이카를 가지고 독립하는데 성공함.
이집트는 유능한 술탄들의 노력과 자유진영의 지원에 힘입어 콥트문자를 공용문자로 쓰고 고대 이집트를 이집트의 뿌리로 두는 세속주의적 파라오주의자가 정국의 주도권을 쥔 세속주의적 입헌군주국으로 변모하는 등, 이슬람권의 최강국으로 변모함

-로마에서 선거혁명을 통해 사회주의 혁명을 이룩했기 때문에 공산진영은 전체적으로 온건하고 민주적인 편. 다만 이 것은 동로마 공화국과 프랑스 코뮌 등 유럽-중동 방면 이야기고, 그 외 지역에서는 사정이 좀 많이 달라짐

-모가놈의 중화인민공화국이 수립되지 않는다. 다만 모가놈을 대체하는게 장가놈의 중화민국일지, 원가놈의 중화제국일지, 설마하던 환골탈태 다이칭구룬일지는 아무도 모름


일단 밸런스를 고려해서 다음과 같이 플롯을 짬. 참치들의 평가는?
#43지도닦이◆ZJr7vLQwqA(3299412E+5)2020-01-05 (일) 23:27
Attachment

판도 업데이트
#44지도닦이◆ZJr7vLQwqA(8973165E+5)2020-01-06 (월) 00:25
(어장 사망의 알림)
#45세나◆3OwIweqgI2(3504083E+6)2020-01-06 (월) 01:28
리빙포인트 ㅡ 오늘은 월욜이다
#46세나◆3OwIweqgI2(3504083E+6)2020-01-06 (월) 01:29
나야 오늘 휴가라 잠깐 들렸지만
#47세나◆3OwIweqgI2(3504083E+6)2020-01-06 (월) 01:30
비단 어장주만 그런게 아니고, 어지간한 잡담판의 99%는 죽었음
#48세나◆3OwIweqgI2(1204015E+5)2020-01-06 (월) 01:53
어제 어장주가 추천한 롬연시 10화까지 봤는데...
#49세나◆3OwIweqgI2(1204015E+5)2020-01-06 (월) 01:54
초반에 있던 플래그는 자기가 다 부셨잖앜ㅋㅋㅋㅋㅋ

그 플래그 다 회수했으면 달동네에 번역된

'당신은 멸망을 보는 것 같습니다'류의 미연시가 되었겠지
#50세나◆3OwIweqgI2(1204015E+5)2020-01-06 (월) 01:55
그리고 남은 건 다크니스 급의 마조 여자 용병대장 하나...
#51세나◆3OwIweqgI2(1204015E+5)2020-01-06 (월) 01:57
>>42
남유럽이 붉어지고, 크렘린 대신 그 도시의 원로원/민회가 백악관과 냉전의 주축이 되는 건가?
#52이름 없음(3349641E+5)2020-01-06 (월) 01:57
근데 어제 보면서 궁금해진거
발해에 의회가 있긴 함?
#53지도닦이◆ZJr7vLQwqA(9938856E+6)2020-01-06 (월) 02:15
>>52 상공인층이 정치적 주류계층이라는건 형식이든 자문기관이든 어떠한 형태로든 있을 수 밖에 없음.
#54이름 없음(5735406E+6)2020-01-06 (월) 02:25
발해가 급격한 공화혁명에 극혐하는 이유가 로마에서 혁명이후 태황후와 로마에서 피난온 대가문 그리고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로마제국으로 가거나 발해로 오거나 해서 정착한 시민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지 않을까 도 생각함.
인터넷이 발달한 현대 지구에서도 소문이라는게 매우 빠른 속도로 퍼지지만 어딘가 한가지는 망가지거나 변하기 쉬운데 로마의 혁명의 이야기가 발해로 왔을때는 이미 사악한 공화주의 역도들이 로마 황실의 목을 처버렸다라는 이야기가 퍼질 수 도 있지.
#55지도닦이◆ZJr7vLQwqA(050701E+59)2020-01-06 (월) 02:32
>>54 원래 정보란 사람의 말과 말을 거쳐서 부풀려지는 법(반은 아무말 아님).

그리고 두카스 가문씩이나 되는 대가문이 발해로 통째로 이동할 정도면 그에 딸린 사람들도 많이 도주했을 듯. 이게 그 엑소더스인가 뭔가 하는겐가
#56이름 없음(5735406E+6)2020-01-06 (월) 02:44
발해에 말이 드럽게 많은거 보면 발해 내외를 막론하고 천지사방에서 수 많은 정보가 들어올 거라고 생각됨

그렇다면 자연히 페르시아의 급격한 혁명 정보도 신라의 온건한 혁명 정보도 다 들어왔겠지

발해는 지금 때를 기다리는게 아닐까?

급격한 공화혁명의 파도가 멈추고 황실에서도 트라우마가 사라질 때를

의무교육을 하는 이유도 전부 체제 안정과 하나의 발해라는 사상을 주입하기 위해서니

딱딱하게 굳어있는게 아니라 유연하게 변화할 수 있어 보임
#57지도닦이◆ZJr7vLQwqA(050701E+59)2020-01-06 (월) 02:54
체제가 굳었으면 평민층이 성장하기는 커녕 사회적 지위의 괴리감이 아주 크게 발생하으여-
#58이름 없음(5735406E+6)2020-01-06 (월) 02:55
긍께.

평민들이나 상공인층이 문관으로 많이 올라간다고 하고 상아탑 쌓고 있다고 하니 유연하다고 하는 거였으여-
#59지도닦이◆ZJr7vLQwqA(050701E+59)2020-01-06 (월) 02:59
가만보면 아주 오래묵은 틀딱들일 수록 반동이 아주 심한 거시다.

로마고 페르시아고 고이고 고이다 못해 썩어버리니 고인물을 퍼다 못해 구덩이을 포크레인으로 싹 다 뒤집어 엎고 콘크리트로 공구리까지 친격.

그나마 로마의 두카스 가문은 발해로 엑소더스에 성공하기라도 했지, 페르시아의 7가문은 음....(외면)
#60세나◆3OwIweqgI2(1204015E+5)2020-01-06 (월) 03:56
그러니까 영불은 아직 라떼가 아니라서 안 터졌다고? (아무말)
#61지도닦이◆ZJr7vLQwqA(2397618E+6)2020-01-06 (월) 04:15
>>60 역으로 말하면 로마와 페르시아가 정치, 경제, 문화적으로 고도로 발전했느냐를 반증하지.

밑에서의 혁명이란건 일정한 수준과 숫자에 다다른 인텔리겐치아와 부르조아지, 프롤레타리아의 호응과 인식, 그리고 하나의 국가와 민족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부재상태면 일어나기 힘든겨.
#62세나◆3OwIweqgI2(1204015E+5)2020-01-06 (월) 05:04
다른 건 그렇다쳐도

프랑스는 칠각형

영국은 GB + 노르웨이 + 아이슬란드 여서

하나의 국가와 민족에 대한 의지는 아직 안 만들어졌나?
#63지도닦이◆ZJr7vLQwqA(2584587E+6)2020-01-06 (월) 05:41
(판타지 어장 구상 중)
#64지도닦이◆ZJr7vLQwqA(2584587E+6)2020-01-06 (월) 05:45
슈바벤의 우드엘프(숲에루후) 외에 뱀파이어, 하플링, 수인족(햄타지의 비-맨이 아닌, 우타와레루모노 풍의 수인) 가운데 누구를 신롬 소속 이종족으로 넣을까 고민 중인 거시다.

멀쫑한 동로마 제국은 냅두고 계속 신성로마제국에게 이종족 짬때리기를 시전하는 느낌이지만 기분탓이겠지 기분탓(아무말)
#65이름 없음(5735406E+6)2020-01-06 (월) 05:52
예전에 타 어장이지만 사체 어장중 판타지 판도 어장이 있었음. 그 어장에선 왕실이나 황실의 피에는 일반 백성과는 다른 비술이 담겨저 있어 통치의 근간이 된다고 했었음

이것도 한번 생각해 봄 직하지 않으려나? 이종족 넣기 귀찮으면
#66지도닦이◆ZJr7vLQwqA(2584587E+6)2020-01-06 (월) 05:56
>>65 그건 내가 구상하는 마법이랑 전혀 달라서 채용 불가.

내가 구상하는 마법 설정은 그쪽보다는 햄타지쪽에 가까움.

마력의 바람이 불고 인간이 마력의 바람을 추출하고 정제해서 사용하는 빙식.
#67이름 없음(5735406E+6)2020-01-06 (월) 05:58
내가 오함마 설정을 잘 몰라서 황제랑 유전자적 자식들 프라이 마이크였나? 그리고 다시 프라이 마으크의 유전자적 자식들인 스페이스 마린 이렇게 유전적으로 이어지는

힘이 있으니 나쁘지 않을까 싶어서 이야기 해 봤어.
#68지도닦이◆ZJr7vLQwqA(2584587E+6)2020-01-06 (월) 06:02
마법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체계적인 교육을 받아야하고, 그렇지 않고 야매로 주먹구구적 방식으로 마법을 쓰면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짐.

설령 체계적인 교육을 받았다해도 마법 주문이 이상하게 돌아가 카-붐하거나 타락의 가능성을 항상 어깨 곁에 둠.

그래서 마법사는 인간 사회에서 불길한 존재로 여겨져 박해 받았으며, 중세 후기를 기점으로 신성로마제국과 동로마 제국이 마법사를 사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시작하면서 마법사가 양지에 떠오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마법사에 대한 인식은 그다지 좋지 않은 편. 특히 산업과 공학 등과 접목할 수 없는 소위 '돈 안되는' 학파라면 더더욱.
#69이름 없음(8685281E+6)2020-01-06 (월) 06:05
워해머에 안전한 사이킥이 있었음?(놀라움!)
#70지도닦이◆ZJr7vLQwqA(2584587E+6)2020-01-06 (월) 06:06
>>워해머 판타지 이야기 하는겨.

내가 말한 마력의 바람이 실은 햄타지 마법의 바람에서 거의 그대로 가져온거.

컨셉이 찍찍이 없는 순한맛 햄탈워 + 란스 없는 란스니까.

그래서 햄타지 제국의 모티브인 신성로마제국에 자꾸 이종족 후추후추하는거고.
#71이름 없음(8685281E+6)2020-01-06 (월) 06:07
알프스 산맥에 팔봉산 둬도 될 기세(아무말)
#72지도닦이◆ZJr7vLQwqA(2584587E+6)2020-01-06 (월) 06:15
anchor>1576541931>364
anchor>1576541931>365
anchor>1576541931>563

위의 링크는 지금까지 정한 판타지 판도물 기본설정

일단 넣기로 확정된건 슈바르츠벨트를 중심으로 슈바벤을 영지로 삼아 거주하는 우드엘프(숲에루후).
뱀파이어, 하플링, 수인 셋 중 누구를 신롬 소속 이종족으로 설정해 카이저의 머리숱에 대참사를 일으켜볼까(아무말)
#73이름 없음(5735406E+6)2020-01-06 (월) 06:17
그냥 하플링 하시는게 편할듯.
#74세나◆3OwIweqgI2(1204015E+5)2020-01-06 (월) 06:50
보헤미아가 사실 벰파이어였던 걸로?
#75이름 없음(1204015E+5)2020-01-06 (월) 07:14
진짜로 벰파이어였던 헝가리 - AA 바토리 - 의 바로 옆이라서 벰파이어화된 보헤미아를 원함
#76세나◆3OwIweqgI2(1204015E+5)2020-01-06 (월) 07:14
아 노업이랑 나메
#77지도닦이◆ZJr7vLQwqA(6511333E+6)2020-01-06 (월) 07:16
>>74 대신 신성로마제국의 선제후이자 트란실바니아 공작 블라드 폰 칼슈타인을 드립니다(아무말)
#78이름 없음(5735406E+6)2020-01-06 (월) 07:16
드래곤의 피를 끼얹나?
#79지도닦이◆ZJr7vLQwqA(6511333E+6)2020-01-06 (월) 07:26
뱀파이어로 하면 매운맛인 햄타지식, 순한맛인 일본 판타지식.양자택일,

하플링의 경우 매운맛인 햄타지식, 순한맛인 반지의 제왕식,

수인은 딱 복날이나 우타와레루모노 비스무리하게.

무엇을 선택하든 카이저 필립 2세(펠리페 2세)의 모근은 대참사를 입을 것.
#80이름 없음(5735406E+6)2020-01-06 (월) 07:28
다갓으로 돌리는게 좋을듯. 크리뜨면 셋중 두개 넣고 다시 크리뜨면 셋다 매운맛으로 집어넣고
#81지도닦이◆ZJr7vLQwqA(6511333E+6)2020-01-06 (월) 07:38
이 참에 다이스 굴려서 정해볼까(솔깃)
#82이름 없음(5735406E+6)2020-01-06 (월) 07:42
ㅇㅇ. 잡담판에서 그냥 굴려보셈. 좀 그렇다 싶으면 롤백하거나 하이드 하면 되지. (무책임, 코 후비적)
#83지도닦이◆ZJr7vLQwqA(6511333E+6)2020-01-06 (월) 07:53
신롬 카이저의 모근 대참사를 위해 굴려굴려굴려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하플링. 안할트 후작입니다
4~6. 뱀파이어. 트란실바니아 백작입니다
7~9. 수인. 평....범?

.dice 0 9. = 8
#84이름 없음(5735406E+6)2020-01-06 (월) 07:53
수인이네. 평범하게 늑대인간이려나~
#85지도닦이◆ZJr7vLQwqA(6511333E+6)2020-01-06 (월) 08:01
위치는 어디로 할까.

지금 생각 중인 곳은 하노버, 바이에른, 사보이, 롬바르디아, 크로아티아임.
#86이름 없음(5735406E+6)2020-01-06 (월) 08:04
사보이가 좋지 않으려나. 알프스 산맥도 있고
#87이름 없음(5735406E+6)2020-01-06 (월) 08:08
귀찮으면 다갓에게 물어봐
#88지도닦이◆ZJr7vLQwqA(6511333E+6)2020-01-06 (월) 08:19
수인족의 수장은

0. 둘 다 아니다(뭐...라고?)
1~4. 신성로마제국 산하 헬베티아 (1. 공작 2. 국왕 .dice 1 2)이며 일곱 세속선제후 중 한명이다
5~8. 신성로마제국 산하 바이에른 (1. 공작 2. 국왕 .dice 1 2. = 1)이며 일곱 세속선제후 중 한명이다
9. 둘 다 아니다(뭐...라고?)

.dice 0 9. = 2
#89지도닦이◆ZJr7vLQwqA(6511333E+6)2020-01-06 (월) 08:19
.dice 1 2. = 1
#90이름 없음(5735406E+6)2020-01-06 (월) 08:20
공작이랍니다.
#91지도닦이◆ZJr7vLQwqA(6511333E+6)2020-01-06 (월) 08:30
위이이이이대한 신성로마제국의 세속 선제후들

-보헤미아 국왕: 합스부르크 겸직

-슈바벤 여왕: 우드엘프(숲에루후)의 여왕, 이종족과 이교도 그랜드 슬램

-헬베티아 공작: 네코미미와 이누미미 수인. 설명 끝

-브로켄 방백(대종정): 마법사들의 대표, 요술쟁이

-작센 공작: 슈말칼덴 전쟁(소곤)

-브란덴부르크 변경백: 프센징 프센징. 중요하니 두번 강조한다

-팔츠 궁중백: 30년 전쟁(소곤)

보아라, 이 찬란한 선제후단을. 보는 내가 가슴이 벅차올라 뒷덜미를 잡고 싶군.
#92이름 없음(5735406E+6)2020-01-06 (월) 08:34
그냥 각방 쓰지말고 이혼하지 뭐하러 저러고 사는지? 싶을정도로 매일매일 전쟁을 치루는 부부 같은 신롬
#93지도닦이◆ZJr7vLQwqA(6511333E+6)2020-01-06 (월) 08:40
>>92 그러나 서쪽에는 엘랑, 동쪽에는 마족, 바다에는 높귀가 있으니 어쩔 수 없NE

동로마 제국: (불-쌍)
#94세나◆3OwIweqgI2(1204015E+5)2020-01-06 (월) 08:45
몬스터 하우스 (진실)
#95이름 없음(5735406E+6)2020-01-06 (월) 08:49
염소나 산양 수인이면 간지나고 좋겠다. 개판에 나오는 판 같은 노인 간지
#96지도닦이◆ZJr7vLQwqA(6511333E+6)2020-01-06 (월) 08:51
(나는 염소나 산양 계열 수인이 누가 있는지 모른다)
#97이름 없음(1446209E+5)2020-01-06 (월) 08:58
늑향에도 양 수인 나왔던가?
#98이름 없음(8685281E+6)2020-01-06 (월) 09:14
지도닦이여, 장인이 되는 겁니다.(속삭임)
#99지도닦이◆ZJr7vLQwqA(6511333E+6)2020-01-06 (월) 09:48
오늘은 게임할게 있어서 쉽니다. 내일 7시 15분에 뵐게요
#100이름 없음(4172429E+6)2020-01-06 (월) 10:08
ㅇㅋ
#101지도닦이◆ZJr7vLQwqA(275327E+60)2020-01-06 (월) 12:28
(뒈짓-)
#102세나◆3OwIweqgI2(1204015E+5)2020-01-06 (월) 12:54
벌써 게임 끝
#103세나◆3OwIweqgI2(1204015E+5)2020-01-06 (월) 12:55
?
#104지도닦이◆ZJr7vLQwqA(275327E+60)2020-01-06 (월) 14:31
>>102.내가.돌아왔다(털썩)
#105이름 없음(4172429E+6)2020-01-06 (월) 14:33
즐겜하셨나?
#106지도닦이◆ZJr7vLQwqA(275327E+60)2020-01-06 (월) 14:40
Yes. 그리고 내일 7시 15~20분부터 연재 들어감.
#107이름 없음(727493E+65)2020-01-06 (월) 15:07
ㅇㅋㅇㅋ
#108지도닦이◆ZJr7vLQwqA(8680556E+6)2020-01-06 (월) 23:57
랜딩
#109지도닦이◆ZJr7vLQwqA(7825767E+6)2020-01-07 (화) 00:08
>>88에 이어서

우드엘프(숲에루후=카라)는 슈바벤의 주민, 수인은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헬베티아에서 끝
4~6. 1+사보이와 티롤
7~9. 4+바이에른.....What?

.dice 0 9. = 3.
#110지도닦이◆ZJr7vLQwqA(8445347E+6)2020-01-07 (화) 00:19
쳇 재미없게시리.

그리고 어장은 죽었다-
#111지도닦이◆ZJr7vLQwqA(4117222E+6)2020-01-07 (화) 00:56
동로마 제국은 뭐 딱히 이종족이 없음?

0. 다갓: 햣하 주거라
1~6. 다갓: 나도 양심이 있어
7~9. 다갓: F☆CK YOU

.dice 0 9. = 0
#112지도닦이◆ZJr7vLQwqA(4117222E+6)2020-01-07 (화) 00:56
어...음.... X됐다
#113이름 없음(8612527E+6)2020-01-07 (화) 00:58
순정이 짖밟힌 동롬이었다고 한다
#114이름 없음(8612527E+6)2020-01-07 (화) 01:00
로물루스가 늑대인간이었던 거임 뿌슝뿌슝
#115지도닦이◆ZJr7vLQwqA(8324783E+6)2020-01-07 (화) 01:05
일리리아 없는 발칸, 아르메니아 없는 이나톨리아에 이종족이...뭐 비집고 들어갈게 있나(골똘이)
#116이름 없음(9050582E+6)2020-01-07 (화) 01:13
로마가 드위프 포지션이니 드워프를 넣읍시다.(아무말)
#117지도닦이◆ZJr7vLQwqA(7753843E+6)2020-01-07 (화) 01:33
너무 충격적인게 나와서 무어라 할 말이 없다.

뭐 그럴 듯한게 없을까
#118이름 없음(8612527E+6)2020-01-07 (화) 01:41
0 9 말고 1 15 하지 그러셨수
#119지도닦이◆ZJr7vLQwqA(7753843E+6)2020-01-07 (화) 01:59
...좋아, 어디 갈때까지 가보자

1. 세르비아 전제국이 실은 이종족 주축이었다. 뿌슝빠슝
2. 알바니아 전제국이 실은 이종족 주축이었다. 뿌슝빠슝
3. 당신께 크레타 전제국(이종족)을 드립니다
4. 당신께 키프로스 전제국(이종족)을 드립니다
5. 당신께 크리미아 전제국(이종족)을 드립니다

.dice 1 5. = 3
#120지도닦이◆ZJr7vLQwqA(7753843E+6)2020-01-07 (화) 02:01
씨밬ㅋㅋㅋㅋ 하필이면 크레탘ㅋㅋㅋ
#121이름 없음(8612527E+6)2020-01-07 (화) 02:04
크레타에는 미로가 유명하다지~
#122지도닦이◆ZJr7vLQwqA(7753843E+6)2020-01-07 (화) 02:11
후보

-하피(미화된 버전)
-세이렌(역시 미화된 버전)
-소계열 수인(이하 동일)

뭘로 할까
#123이름 없음(8612527E+6)2020-01-07 (화) 02:15
소가 좋지 않나 싶네염. 미화된 버전이 아니면 더 좋고 좋고~
#124지도닦이◆ZJr7vLQwqA(7825767E+6)2020-01-07 (화) 02:22
Q: 그렴 크레타 문명은 어떻게 되는겁니까?

A: 원래는 인간들이 문명을 일군거 맞는데 미케네에게 멸망당하고 인간들은 죽거나 그리스로 이주해서 현지 토착 이종족들이 대체했습니다 끗-
#125이름 없음(8612527E+6)2020-01-07 (화) 02:26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126지도닦이◆ZJr7vLQwqA(7825767E+6)2020-01-07 (화) 02:27
그래도 크레타 하나라 동로마 제국은 신성로마제국에 비하면 훨씬 덜 암걸리겠구먼.

남독일이 이종족판에 선제후라 안그래도 개판이었는데 개판을 더하는 신롬에 비하면 크레타 하나 뿐인 동롬이 훨씬 낫지(아무말)
#127이름 없음(8612527E+6)2020-01-07 (화) 02:36
크린데 크레타 하나로 끝이여? 고건 아쉽구만
#128세나◆3OwIweqgI2(1881234E+6)2020-01-07 (화) 02:37
>>122

.dice 1 9. = 5
1-3 하피
4-6 세이렌
7-9 소
#129세나◆3OwIweqgI2(1881234E+6)2020-01-07 (화) 02:37
다갓은 세이렌 동롬을 가르켰다!
#130지도닦이◆ZJr7vLQwqA(6705025E+6)2020-01-07 (화) 04:32
크레타의 주인은: .dice 0 9. = 5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하피다
4~6. 소계열 수인이다
7~9. 세이렌(인어)이다
#131지도닦이◆ZJr7vLQwqA(6705025E+6)2020-01-07 (화) 04:33
수인이라. 그럼 미노타우로스 전승은 이쪽에서 비롯됐다고 할 수 있겠군.
#132이름 없음(8612527E+6)2020-01-07 (화) 04:36
크레타는 크다!!
#133지도닦이◆ZJr7vLQwqA(6705025E+6)2020-01-07 (화) 04:41
이 녀석들은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헬베티아의 수인이랑 비교하면 이쪽은 제대로 된 오리지널 수인. 그러나까 사악하지 않은 비-맨이다. 햄탈워 켜라
5~9. 소귀에 소꼬리를 가졌다. 히토미 켜라

.dice 0 9. = 5
#134사체(모바일)◆wJT7a5cN.c(8506425E+5)2020-01-07 (화) 04:43
대지도닦이용 메메드 파티흐 미사일을 쏘고 .dice 1 100. = 57

사라진다
#135이름 없음(8612527E+6)2020-01-07 (화) 04:44
크레타에서는 매일 아침 황소의 기운이 샘솟는 콘프라이트를!!
#136지도닦이◆ZJr7vLQwqA(6705025E+6)2020-01-07 (화) 04:45
>>134 보이드 실드 .dice 1 100. = 99

헬스톰 로켓 포대 일제사격 .dice 1 100. = 68
#137지도닦이◆ZJr7vLQwqA(6705025E+6)2020-01-07 (화) 05:03
일단 동롬이 가장 꿀빠는 계통이군.

하피였으면 관계도 마이너스 뜰걸 각오해야하고,

세이렌이면 지중해가 인어 소굴이라는 결과를 각오해야하는데 말이지.
#138이름 없음(8612527E+6)2020-01-07 (화) 05:07
소처럼 일하는 동롬
#139지도닦이◆ZJr7vLQwqA(6705025E+6)2020-01-07 (화) 05:09
솔직히 롬연시 루트 탄 동롬에게 비우호적이거나 너무 세력이 큰 이종족이 휘하에 있으면 너무해지잖아(개판에 개판을 더한 신롬은 무시한다)
#140이름 없음(8612527E+6)2020-01-07 (화) 05:17
지도 원하는 대로 혀~
#141지도닦이◆ZJr7vLQwqA(6803246E+6)2020-01-07 (화) 07:11
(뒈짓)
#142세나◆3OwIweqgI2(1881234E+6)2020-01-07 (화) 08:07
소들의 동롬 vs 이종족들의 샐러드볼 신롬
#143지도닦이◆ZJr7vLQwqA(7149607E+6)2020-01-07 (화) 09:05
>>142 정확히 말하면 크레타에 있는 소계열 수인을 빼면 인간만 있는 동롬과,

남독일이 이종족 투성이라 개판에 개판을 더할 신롬임
#144지도닦이◆ZJr7vLQwqA(7149607E+6)2020-01-07 (화) 09:07
어떻게해서 이런 수인이 만들어졌는지는 나아아아아중에 시작할 때 체크해볼 예정.

그런데 동로마에도 (크레타 뿐이지만)수인이 있는걸 봐선 다른 유럽 국가들도 수인들이 소수민족의 형태로나마 존재하는 모양인 듯.
#145지도닦이◆ZJr7vLQwqA(4691492E+7)2020-01-07 (화) 09:53
(사망)
#146세나◆3OwIweqgI2(771656E+67)2020-01-07 (화) 09:55
오늘 본편 몇시 시작?
#147지도닦이◆ZJr7vLQwqA(4691492E+7)2020-01-07 (화) 10:02
>>7시 40분이나 50분 즈음.
#148세나◆3OwIweqgI2(3702231E+6)2020-01-07 (화) 22:46
로마 공화국 급진파들은 대체 뭔 생각일까 (철학)
#149세나◆3OwIweqgI2(3702231E+6)2020-01-07 (화) 22:48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를 하루라도 빨리 상경으로 보내서 화해 비스무리한 거라도 하고 독일이나 북해 중 하나는 소생시켜야...

킵자크 러시아 하나 가지고 칠각 엘랑이랑 중남미 다 퍼먹은 이베리아 견제는 무리겜
#150세나◆3OwIweqgI2(3702231E+6)2020-01-07 (화) 22:49
아님 급진파는 진지하게 프랑스나 북해 내에서 레볼루숑 일어나길 기도메타 하는 건가?
#151지도닦이◆ZJr7vLQwqA(6009695E+6)2020-01-07 (화) 22:55
(뒈짓)
#152지도닦이◆ZJr7vLQwqA(6009695E+6)2020-01-07 (화) 23:12
그나저나 크레타의 소계열 수인 이거 생겨먹은게 딱 그랑블루의 드라프군.

신롬은 햄타지 제국 마냥 찍찍이와 카오스 오염에 고통 받지 않는 대신 개판(제후들, 종교문제)에 개판(남독일 이종족)을 더한 형태란 말이지.
#153지도닦이◆ZJr7vLQwqA(6009695E+6)2020-01-07 (화) 23:28
혹시 유럽 다른 곳에도 수인이 소수민족의 형태로나마 있는가?

프랑스: .dice 1 2. = 1
이베리아 반도: .dice 1 2. = 2
브리튼섬: .dice 1 2. = 1
동유럽: .dice 1 2. = 2
카프카스: .dice 1 2. = 2

1. 아니다
2. 그렇다
#154지도닦이◆ZJr7vLQwqA(7420264E+6)2020-01-07 (화) 23:49
이베리아 반도의 수인: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카탈루냐에 있다
5~9. 발레아루스 제도에 있다

동유럽의 수인: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트란실바니아에 있다(카이저 모근 추가 테러의 알림)
5~9. 폴리투에 흩어져 살고 있다

캅카스의 수인: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쉬르반(아제르바이잔)에 있다(※석유 있음)
4~6. 소아르메니아에 있다
7~9. 아라라트산 주변에 집단 거주하고 있다
#155이름 없음(8280414E+6)2020-01-07 (화) 23:56
주사위가 지도닦이를 주기려 한다?
#156지도닦이◆ZJr7vLQwqA(4071056E+6)2020-01-07 (화) 23:57
이베리아에서 크리면....

1. 알안달루스: 수인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퍼-지)
2~3. 이베리아 반도 최후의 기독교 국가 카탈루냐
4~5. 이베리아 반도 최후의 기독교 국가 나바라

.dice 1 5. = 1
#157이름 없음(8406233E+5)2020-01-08 (수) 00:00
오노레 알안달루스으으으으------
#158지도닦이◆ZJr7vLQwqA(8406233E+5)2020-01-08 (수) 00:05
혹시 유럽에 수인들로 구성된 독립국가가 있는가?: .dice 0 9. = 4

0. 다갓: 햣하 주거라
1~2. 없어....?
3~9. 있다
#159지도닦이◆ZJr7vLQwqA(3007483E+6)2020-01-08 (수) 00:59
어장 사망의 알림
#160지도닦이◆ZJr7vLQwqA(3653825E+6)2020-01-08 (수) 02:38
(뒈짓)
#161세나◆3OwIweqgI2(3702231E+6)2020-01-08 (수) 02:51
수인들의 왕국이...있다고?!?!
#162지도닦이◆ZJr7vLQwqA(3653825E+6)2020-01-08 (수) 02:54
>>161 후보: 아일랜드, 양시칠리아, 보스니아, 왈라키아 등
#163지도닦이◆ZJr7vLQwqA(085051E+57)2020-01-08 (수) 04:07
어장이 죽었다 댕댕댕-
#164세나◆3OwIweqgI2(3702231E+6)2020-01-08 (수) 04:17
>>163
>>162
를 다이스로 굴리삼 ㅋ
#165이름 없음(1747625E+6)2020-01-08 (수) 04:37
>>164의 답: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둘 다 아니다(야)
4~6. 아일랜드 왕국이다
7~9. 양시칠리아 왕국이다

+.dice 0 1. = 1
#166이름 없음(693864E+63)2020-01-08 (수) 04:37
보정이 살렸다
#167이름 없음(1747625E+6)2020-01-08 (수) 04:39
>>165 잠깐. 이건 나메를 안달았잖아 다시 굴림: .dice 0 9.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둘 다 아니다(야)
4~6. 아일랜드 왕국이다
7~9. 양시칠리아 왕국이다

+.dice 0 1. = 0
#168지도닦이◆ZJr7vLQwqA(1747625E+6)2020-01-08 (수) 04:39
잠깐. 컴퓨터 바꾸니 나메가 안달리는데. 이게 뭐여
#169지도닦이◆ZJr7vLQwqA(1747625E+6)2020-01-08 (수) 04:40
다갓님 다갓님 이럴 땐 어쪄죠?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두번째 것으로
4~6. 첫번째 것으로
7~9. 다시 굴려라

.dice 0 9. = 1
#170지도닦이◆ZJr7vLQwqA(1747625E+6)2020-01-08 (수) 04:41
ㅋㅋㅋㅋㅋㅋㅋㅋ ㅈ됐다.....
#171이름 없음(693864E+63)2020-01-08 (수) 04:43
이것이 자승자박인가...
#172지도닦이◆ZJr7vLQwqA(1747625E+6)2020-01-08 (수) 04:47
그래 C발 답은 뭐냐: .dice 0 9. = 5

0. 다갓: 참치들의 앵커를 받아라
1~2. 왈라키아다
3~4. 네덜란드다
5~6. 덴마크다
7~8. 리보니아다
9, 다갓: 참치들의 앵커를 받아라
#173이름 없음(693864E+63)2020-01-08 (수) 04:48
덴마크
#174지도닦이◆ZJr7vLQwqA(1747625E+6)2020-01-08 (수) 04:51
잠깐만 덴마크면..... 바이킹, 북해제국, 칼마르 동맹 등등이 전부 다 꼬여버리는데
#175지도닦이◆ZJr7vLQwqA(1747625E+6)2020-01-08 (수) 04:53
에이 모르겠다. 지금 어장하는거 끝내고 새로 시작할 때 다시 굴리거나 하면 되겠지(무책임)
#176이름 없음(693864E+63)2020-01-08 (수) 04:54
뭐, 빅풋이나 아니면 늑대인간 같은거 주면 되지 않으려나?
#177지도닦이◆ZJr7vLQwqA(1747625E+6)2020-01-08 (수) 04:58
바이에른은 일단 인간이 다수내지 반반인걸로. 이거까지 꼬여버리면 비텔스바흐 가문이 안드로메다 간다

나는 인간들의 종교(기독교)를 따른다

◆크레타 전제국(동로마 제국의 속국): .dice 0 9. = 2
◆헬베티아 공국(신성로마제국의 선제후국): .dice 0 9. = 8
◆덴마크 왕국: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아니다
4~9. 그렇다
#178이름 없음(693864E+63)2020-01-08 (수) 05:01
음머~~~~~
#179지도닦이◆ZJr7vLQwqA(1747625E+6)2020-01-08 (수) 05:09
덴마크와 스위스가 종족은 달라도 같은 기독교면 일단 반은 먹고 들어가겠군. 문제는 크레타인데, 솔직히 롬연시 루트 탄 동로마가 일반 속국도 이슬람을 저렇게 봐줄리 만무하고

0. 다갓: 햣하 주거라
1~5. 그리스-로마 신화겠지. 솔직히 말해서
6~9. 기독교라고 할까, 이쯤되면 별개 종교나 다름없다(토속종교와의 결합)

.dice 0 9. = 5
#180이름 없음(693864E+63)2020-01-08 (수) 05:12
오오!!! 올림푸스!!! 오오!!
#181지도닦이◆ZJr7vLQwqA(1747625E+6)2020-01-08 (수) 05:18
anchor>1576541931>364
anchor>1576541931>365
anchor>1576541931>563

추가 플롯

-스위스는 수인들의 나라로 신성로마제국의 일부로서 일곱선제후 중 한명을 구성한다

-폴란드 리투아니아 연방에는 수인들이 집시 형태로 흩어져 거주하고 있다

-알 안달루스는 스페인 레콩키스타를 밀어내는 겸 이베리아 반도에 거주하던 수인들까지 모조리 퍼지했다

-덴마크 왕국은 수인들의 국가다

-크레타는 소계열 수인(드라프)가 주축이고 동로마 제국의 속국 크레타 전제국이다. 수인들 중에서는 드물게 이교, 그 것도 헬레닉(그리스 신화)를 숭배하고 있다
#182이름 없음(693864E+63)2020-01-08 (수) 05:19
드라프는 눈동자표 아사X기밖에 모름
#183지도닦이◆ZJr7vLQwqA(278968E+61)2020-01-08 (수) 05:59
(뒈짓)
#184세나◆3OwIweqgI2(5960895E+6)2020-01-08 (수) 09:09
오늘 몇시 연재?
#185지도닦이◆ZJr7vLQwqA(085051E+57)2020-01-08 (수) 09:15
7시 30붐 예정
#186지도닦이◆ZJr7vLQwqA(2450858E+6)2020-01-08 (수) 15:19
허어어어어어어어어................
#187이름 없음(2826201E+6)2020-01-08 (수) 15:25
이 시간에 규칙적인 일이 있어서 참여를 못 했더니 쩝...
#188세나◆3OwIweqgI2(3046489E+5)2020-01-08 (수) 22:18
가끔 10분 넘게 다이스 없는 경우가 있으니 너무 상심말 것
#189지도닦이◆ZJr7vLQwqA(9497062E+5)2020-01-08 (수) 23:32
흐으으으음.....
#190지도닦이◆ZJr7vLQwqA(6352608E+5)2020-01-08 (수) 23:59
어장을 살리고 싶다(살리고 싶다)
#191지도닦이◆ZJr7vLQwqA(6352608E+5)2020-01-09 (목) 00:01
>>181의 연장에서 하는 말.

딱히 동로마 제국이 이종족 이교도 국가를 속국으로 두는 것도 말이 안되는건 아닌 듯.

마케도니아 황조 시절에는 시리아의 알레포 토후국을 속국으로 뒀고 마누일 대제 살아 생전에는 룸 술탄국이 봉신국의 일종이었는데,

이제와서 이슬람도 아닌 이교도 소국이 속국이어야 봐야...
#192사체(모바일)◆wJT7a5cN.c(4396987E+5)2020-01-09 (목) 00:11
그리고 로마의 인구는 쑥쑥 늘겠군.

"유모(소곤)"
#193지도닦이◆ZJr7vLQwqA(9592791E+6)2020-01-09 (목) 01:21
>>192 (대충 설득력이 있는짤)
#194지도닦이◆ZJr7vLQwqA(1710671E+5)2020-01-09 (목) 01:41
(사망)
#195세나◆3OwIweqgI2(4141206E+5)2020-01-09 (목) 02:26
>>192
유모...무슨 드립??
#196지도닦이◆ZJr7vLQwqA(7283883E+5)2020-01-09 (목) 04:11
>>195 남의 아이에게 모유를 먹이고 키우는 여성.

유모를 고용하면 수유 시간에 다른 일에 전념할 수 있고, 특히 다음 임신까지의 기간이 짧아지므로 귀족들이 유모를 많이 고용했음.
#197지도닦이◆ZJr7vLQwqA(7283883E+5)2020-01-09 (목) 04:22
그리고 어장은 죽어버렸군. 허어.......
#198이름 없음(3789197E+6)2020-01-09 (목) 04:23
어장에 떡밥이라도 뿌리슈
#199이름 없음(3789197E+6)2020-01-09 (목) 04:24
참치들이 좋아할 만한 걸로다가
#200지도닦이◆ZJr7vLQwqA(7283883E+5)2020-01-09 (목) 04:29
1. 뿌려볼 떡밥이 마땅히 없다

2. 참치들에 좋아할 떡밥이 있는지 알 수 없다

3. 결정적으로 참치들이 뭘 좋아하는지 완전히 알 수 없다.

총체적 난국이군 이거
#201이름 없음(5666938E+6)2020-01-09 (목) 04:31
관측결과 참치들은 aa 모집을 좋아한다 카더라.
#202이름 없음(3789197E+6)2020-01-09 (목) 04:33
1. 먼저 자신 어장의 떡밥을 뿌려보는게 어떰?

2. 일단 뿌려라. 씨를 맺고 고기가 모이는 건 후에 일이다.

3. 일단 뿌려라. 씨를 맺고 고기가 모이는 건 후에 일이다.

2, 3 은 같은말 이나여?
#203지도닦이◆ZJr7vLQwqA(7283883E+5)2020-01-09 (목) 04:46
떡밥 뿌려볼게..... 으으음..... 진짜 생각나는게 없구먼.

로마 공화국이 전후 발해와의 관계개선을 위해 무슨 똥꼬쇼를 할지,

혁명으로 인해 가족친치들을 모조리 잃어버리고 마지막 생존자가 된 황태후가 발해의 문학계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의 여부 정도군.(현 시점이 딱 조설근 살아생전)
#204이름 없음(3789197E+6)2020-01-09 (목) 04:52
1. 로마와 발해의 종교 지도자들이 물밑으로 만난다.

2. 발해의 황가가 공화혁명이 온 세상을 덮어가는 것을 보고 겉으로는 강경하게 나가지만 온건파와 접촉을 한다.

3. 로마가 철판 그랜절 한다.
#205지도닦이◆ZJr7vLQwqA(7283883E+5)2020-01-09 (목) 04:52
Attachment

>>191에 덧붙여 소계열 수인의 이미지는 이걸 떠올리면 되시겠다.
#206이름 없음(3789197E+6)2020-01-09 (목) 04:55
아니면 이번 전쟁에서 프랑스가 승천하고 로마 윾켓몬들이 그르기 상태에 들어간다.

이러면 히스페니아도 프랑스 견제 들어가거나 막거나 할 거 같지만...
#207검푸른참치◆36tm0sKF4.(915803E+61)2020-01-09 (목) 04:56
나루메아조아
#208지도닦이◆ZJr7vLQwqA(7283883E+5)2020-01-09 (목) 04:57
근데 이건 혁명의 정통성이랑 문제 있는거라 그랜절을 시전하려들면 당장 급진파가 아니라 온건파 내부부터 난리일걸.

온건파는 어디까지나 급진파에 비해 온건할 뿐이지, 현실로 치면 얘네들은 미국 건국의 아버지, 그 중에서 존 애덤스와 토마스 제퍼슨 사이의 어딘가에 가까움.
급진파는 아예 그걸 뛰어넘어 자코뱅 급진파 스탠스에 가깝고.
#209이름 없음(3789197E+6)2020-01-09 (목) 04:58
발해의 위대한 어머니 국모님.
+
위대한 작가
+
위대한 신학자
+
모든 친정 가족을 잃고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
발해 백성들에 대한 공화주의 침투 내성이 300% 상승합니다.
#210지도닦이◆ZJr7vLQwqA(7283883E+5)2020-01-09 (목) 05:00
Attachment

>>205 북미대륙을 장악한 고오오오귀하신(웃음) 아수르

본인들은 자기가 수호자라 생각하지만 하는 짓은 영락 없는 귀길고 마법 쓸 줄 아는 대영제국이라
#211지도닦이◆ZJr7vLQwqA(7283883E+5)2020-01-09 (목) 05:09
Attachment

한편 남미대륙에는 공탄공이 패권을 장악함.

괜히 내가 차기어장 컨셉을 찍찍이 없는 순한맛 햄타지라고 한게 아니지(아무말)
#212이름 없음(3789197E+6)2020-01-09 (목) 05:13
그냥 대륙별로 잡는게 편하지 않나 싶음. 진짜 판도물ㅋㅋ
#213지도닦이◆ZJr7vLQwqA(7283883E+5)2020-01-09 (목) 05:14
Attachment

>>210 아이러니하게도 저 판타지판 대영제국의 자랑스러운(웃음)의 신사들의 슈바르츠발트를 중심으로 슈바벤에 자리잡은 친척들은 이런 이미지

이쯤되면 말만 같은 엘프고, 실은 전혀 다른 별개의 종족이죠?(반은 아무말 아님)
#214이름 없음(7741138E+5)2020-01-09 (목) 05:16
한반도는 기술 쓰는 엘프라는거지?
#215지도닦이◆ZJr7vLQwqA(7283883E+5)2020-01-09 (목) 05:19
>>214 구체적인 컨셉은 본편에서 그릴 예정. 일단 조선 등 삼한계 국가들에 대응하는 포지션이라고 보면 될 듯.
#216이름 없음(7741138E+5)2020-01-09 (목) 05:21
아예 스케이븐 없는 대신 스케이븐 클라스의 기술 쓴다고 하는건?
#217이름 없음(7741138E+5)2020-01-09 (목) 05:22
아님 블러드본 수준의 기술이라던지
#218사체(모바일)◆wJT7a5cN.c(4396987E+5)2020-01-09 (목) 05:22
대지도닦이용 메메트 파티흐 미사일(맞으면 그랜드 비지어가 된다) .dice 1 100. = 57
#219지도닦이◆ZJr7vLQwqA(7283883E+5)2020-01-09 (목) 05:30
>>216 화염방사기를 쓰고, 용 위에서 개틀링건을 난사하며, 후방에서는 라이트닝 캐논을 발사하는 귀쟁이 포병대를 떠올린다

....괜찮은데?(솔깃)
#220지도닦이◆ZJr7vLQwqA(7283883E+5)2020-01-09 (목) 05:31
>>218 보이드 실드 .dice 1 100. = 52

헬스톰 로켓 배터리 일제사격 .dice 1 100. = 6
#221이름 없음(7741138E+5)2020-01-09 (목) 05:31
그럼 가즈아
#222이름 없음(7741138E+5)2020-01-09 (목) 05:31
근데 햄타지에도 오토마톤 같은거 있나?
#223지도닦이◆ZJr7vLQwqA(7283883E+5)2020-01-09 (목) 05:34
>>222 대신 찍찍이의 정줄놓 생체공학을 드립니다.
#224사체(모바일)◆wJT7a5cN.c(4396987E+5)2020-01-09 (목) 05:35
>>220 잘가시게 지도닦이
#225이름 없음(7741138E+5)2020-01-09 (목) 05:35
그렇군
근데 얘네 비쥬얼적으론 생각해보니 아엘다리하고 비슷할지도
#226사체(모바일)◆wJT7a5cN.c(4396987E+5)2020-01-09 (목) 05:38
지도닦이는 영광스러운 숭고한 오스만국의 대재상이 되었습니다. 파디샤이자 룸 카이세리, 몽골의 한, 메카의 칼리파이자, 술탄의 가장 충직한 조언자, 신하인 지도닦이를 보아주십시오.
#227지도닦이◆ZJr7vLQwqA(7283883E+5)2020-01-09 (목) 05:40
이대로 죽을 수 없다! 위대한 지그마께서 가호하시리니! .dice 1 100. = 68
#228사체(모바일)◆wJT7a5cN.c(4396987E+5)2020-01-09 (목) 05:41
>>227 아마겟돈 건 .dice 1 100. = 92
#229지도닦이◆ZJr7vLQwqA(7283883E+5)2020-01-09 (목) 05:42
>>228 지그마께서 가호하시리니 .dice 1 100. = 74
#230사체(모바일)◆wJT7a5cN.c(4396987E+5)2020-01-09 (목) 05:44
지도닦이는 멸망했다.
#231지도닦이◆ZJr7vLQwqA(7283883E+5)2020-01-09 (목) 06:06
예토전생술 .dice 1 100. = 15
#232사체(모바일)◆wJT7a5cN.c(4396987E+5)2020-01-09 (목) 06:08
지금거 완결나면 나도 판타지 어장 열고 지도랑 같은 시간대에 휘릭휘릭!!!! 끼요오오옷 해볼까.
#233지도닦이◆ZJr7vLQwqA(7283883E+5)2020-01-09 (목) 06:11
>>232 네? 뭐라구예?
#234이름 없음(3789197E+6)2020-01-09 (목) 06:12
사체 판타지라 판도라.

그것도 재밌겠네.
#235사체(모바일)◆wJT7a5cN.c(4396987E+5)2020-01-09 (목) 06:14
어떻게 지도를 괴롭힐지 고민해봤는데

지도에게 찰거머리처럼 붙어서 같은 주제로

크리를 퍼부으면 되는 거였음.
#236이름 없음(3789197E+6)2020-01-09 (목) 06:15
>>235 ... 사체 그건 너무....
#237지도닦이◆ZJr7vLQwqA(7283883E+5)2020-01-09 (목) 06:16
무슨 꿍꿍인지 영문을 모르겟소
#238이름 없음(3789197E+6)2020-01-09 (목) 06:17
뭐, 말은 그렇게 해도 사체 어장에서 기독교 한반도 나오니까 바로 스탑해주고 하던 전래가 있으니 그렇게 까지 걱정 하지 않아도 되겠지.
#239이름 없음(0596865E+5)2020-01-09 (목) 06:40
결론적으로 반도 엘프는

1. 스케이븐 기술 보유한 엘프

2. 아엘다리(엘다)풍 기술 보유한 엘프

둘 중 하나일려나
#240세나◆3OwIweqgI2(2035821E+6)2020-01-09 (목) 06:46
>>208
근데 그 나폴레옹도 교황을 황제 즉위용 템으로 쓴다든가, 가톨릭과 화친한다든가 했으니
#241세나◆3OwIweqgI2(2035821E+6)2020-01-09 (목) 06:47
콘스탄티노플 대주교를 발해로 보내서 화해 주선한다는 선택지는 없...나...?
#242세나◆3OwIweqgI2(2035821E+6)2020-01-09 (목) 06:48
>>205
(감동) (오열) (기립박수)
#243이름 없음(3789197E+6)2020-01-09 (목) 06:51
>>241 그걸 로마 정부와 발해 황가가 직접 하기는 리스크가 크니 교회간의 교류로 포장해서 하든가 해야겠지.

이거 말고는 답이 안 보임.
#244지도닦이◆ZJr7vLQwqA(6052254E+6)2020-01-09 (목) 07:01
>>239 2번은 오히려 북미 아수르(햄타지 높귀) 스타일이여.
#245지도닦이◆ZJr7vLQwqA(6052254E+6)2020-01-09 (목) 07:06
동롬은 꼰대력 없고 기병 있는 햄타지 드워프 스타일에 가깝고,

신롬은 대충 햄타지 제국(햄탈워 ver)을 생각하면 된다.
#246이름 없음(5666938E+6)2020-01-09 (목) 07:17
다위가 기병을 쓰다니(아무말)
#247지도닦이◆ZJr7vLQwqA(6052254E+6)2020-01-09 (목) 07:28
기병(그리스의 불이나 휴대용 어뢰발사기 씀)
#248지도닦이◆ZJr7vLQwqA(6052254E+6)2020-01-09 (목) 08:23
(사망)
#249이름 없음(5666938E+6)2020-01-09 (목) 08:24
(워프로 끌고가기)
#250지도닦이◆ZJr7vLQwqA(6052254E+6)2020-01-09 (목) 08:38
예토전생술 .dice 1 100. = 83
#251지도닦이◆ZJr7vLQwqA(6052254E+6)2020-01-09 (목) 08:40
요번에는 유로파4 마냥 1820년대까지 찍을까, 아니면 20세기까지 찍을까
#252이름 없음(0913567E+5)2020-01-09 (목) 08:41
햄타지 하고 싶음 빨리 끝내셔도 되고
#253지도닦이◆ZJr7vLQwqA(7525676E+5)2020-01-09 (목) 08:55
문제는 1820년대에 끝내기에는 너무 애매함.

못해도 19세기 중후반까지 가봐야 각이 설 듯.
#254지도닦이◆ZJr7vLQwqA(7525676E+5)2020-01-09 (목) 08:57
역시 하루바삐 라키와 탐보라가 터져야한다(확신)
#255지도닦이◆ZJr7vLQwqA(0122474E+6)2020-01-09 (목) 14:42
(담배)
#256지도닦이◆ZJr7vLQwqA(9497062E+5)2020-01-09 (목) 14:46
4시간해서 110레스.... 돌겠군 진짜
#257지도닦이◆ZJr7vLQwqA(9497062E+5)2020-01-09 (목) 14:52
어장이 너무 지루해서 흥미를 유발하기 어려운걸까 이제는.
#258이름 없음(0596865E+5)2020-01-09 (목) 14:52
음, 한가지 말 해도 괜찮을려나요
#259지도닦이◆ZJr7vLQwqA(9497062E+5)2020-01-09 (목) 14:53
상관없음
#260이름 없음(0596865E+5)2020-01-09 (목) 14:53
은근 자주 보이는 패턴이긴 한데
딱 뭔가가 보이는데도 똑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다이스가 굴러가는게 있더군요.
#261이름 없음(0596865E+5)2020-01-09 (목) 14:55
예를 들어서 이번에 마지막에서 2개의 판정
내용상으론 비슷한데 이걸 굳이 두 번 굴려야 하는 내용이었던거
#262지도닦이◆ZJr7vLQwqA(9497062E+5)2020-01-09 (목) 14:55
>>260 예를 들어?
#263이름 없음(0596865E+5)2020-01-09 (목) 14:55
하는 -> 했냐는
#264이름 없음(0596865E+5)2020-01-09 (목) 14:57
결국 둘 다 영국 경제력이 히스파니아 가버렸고
13 식민지 의존도는 늘어나면서 통제력 약화되는 내용인데
똑같은 내용이 반복 되었단 느낌
#265지도닦이◆ZJr7vLQwqA(7173178E+5)2020-01-09 (목) 15:02
그 것 외에는?
#266지도닦이◆ZJr7vLQwqA(7173178E+5)2020-01-09 (목) 15:02
한번 진지하게 설문조사 굴려볼까.

이 어장 끝까지 잡을지, 아니면 다른걸로 넘어갈지
#267이름 없음(3503846E+5)2020-01-09 (목) 15:03
이건 참고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데
윾카리는 요즘엔 전쟁은 전투 일일히 안 굴리고 결과만 굴리는 식으로 간소화 하고 있음
#268이름 없음(3503846E+5)2020-01-09 (목) 15:03
끝까지 가세요.
또 같은 패턴 반복되는건 좀...
#269지도닦이◆ZJr7vLQwqA(7173178E+5)2020-01-09 (목) 15:09
>>267 나는 유카리 선생 어장 본게 혁명어장이 마지막이라 그쪽은 잘 모름.
#270이름 없음(3503846E+5)2020-01-09 (목) 15:18
일단 나머진 내일 연재전에 이야기 해보는걸로
#271세나◆3OwIweqgI2(0334416E+5)2020-01-09 (목) 20:53
제발 그냥 하시오
#272세나◆3OwIweqgI2(0334416E+5)2020-01-09 (목) 20:54
충분히 꿀잼임

난 보는 참치 없거나 하나 있는 어장이어도 쭉 진행하는데 참치 2-3 있는 어장이면 흥하는 거라고!!!
#273세나◆3OwIweqgI2(0334416E+5)2020-01-09 (목) 20:54
그리고 가끔은 10분 안되었는데 왜 다이스 안 나오냐고 하는 건 좀 아닌 듯
#274세나◆3OwIweqgI2(0334416E+5)2020-01-09 (목) 20:55
10분 넘었는데 안 나오면 다이스 달라고 보채지 말고
#275세나◆3OwIweqgI2(0334416E+5)2020-01-09 (목) 20:55
오히려 다른 레스를 올려서 어장을 위로 올리는 게 어떰?
#276세나◆3OwIweqgI2(0334416E+5)2020-01-09 (목) 20:56
이게 참치들이 님 어장만 보는 게 아니라 다른 어장들도 보는데
#277세나◆3OwIweqgI2(0334416E+5)2020-01-09 (목) 20:56
다른 어장들이 치고 올라와서 님 어장이 10번대 아래로 떨어질 경우, 까먹거나 안 보이는 경우도 있음
#278세나◆3OwIweqgI2(0334416E+5)2020-01-09 (목) 20:59
결론

1) 다이스 값이 안 나온다
2) 10분이 넘었나?
3) 2에서 No ㅡ 좀 더 기다린다
4) 2에서 Yes ㅡ 플레이버용 스레라도 올린다
예컨대 대충 군사력 상황/원역사 위인의 현재 상황 등
아주 중요하진 않지만 그럴 듯한 호기심 생기는 내용 있잖음
#279세나◆3OwIweqgI2(0334416E+5)2020-01-09 (목) 20:59
소드 마스터 야마토 엔딩이라도 연중보단 나음
#280이름 없음(4130176E+6)2020-01-09 (목) 23:30
다른어장들 참여로 바쁜 경우가 많다보니.
#281지도닦이◆ZJr7vLQwqA(5227507E+6)2020-01-09 (목) 23:43
흐음
#282지도닦이◆ZJr7vLQwqA(5227507E+6)2020-01-09 (목) 23:49
누구 말마따나 내가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고 참치들이 좋아하는 것에 올인 찍어야할까.
#283이름 없음(9108974E+5)2020-01-10 (금) 01:16
(사망)
#284지도닦이◆ZJr7vLQwqA(9108974E+5)2020-01-10 (금) 02:22
으으으으으음
#285세나◆3OwIweqgI2(9742296E+6)2020-01-10 (금) 02:36
일단 뭘 하든 10분도 안 되었는데 왜 다이스 없냐고 그러진 말 것
#286세나◆3OwIweqgI2(9742296E+6)2020-01-10 (금) 02:37
그리고 10분 넘어도 다이스 없으면 다른 플레이버 스레라도 하나 올려서 어장을 위로 올릴 것
#287지도닦이◆ZJr7vLQwqA(9108974E+5)2020-01-10 (금) 03:00
그래도 7어장까지 왔으니 이대로 멈추기도 아까운데.....
#288사체(모바일)◆wJT7a5cN.c(056943E+56)2020-01-10 (금) 03:01
대지도닦이용 메메트 파티흐 미사일 .dice 1 100. = 27
#289지도닦이◆ZJr7vLQwqA(9108974E+5)2020-01-10 (금) 03:03
>>288 보이드 실드 .dice 1 100. = 24

헬스톰 로켓 포대 일제사격 .dice 1 100. = 98(맞으면 일가살각 데샤아아아악)
#290이름 없음(506847E+64)2020-01-10 (금) 03:04
정작 미사일은 맞았다.
#291지도닦이◆ZJr7vLQwqA(026432E+58)2020-01-10 (금) 03:49
예토전생술 .dice 1 100. = 88
#292지도닦이◆ZJr7vLQwqA(026432E+58)2020-01-10 (금) 03:49
나는 돌아왔다
#293세나◆3OwIweqgI2(3737042E+6)2020-01-10 (금) 04:27
>>287
그러니까 이건 완결해야함
#294지도닦이◆ZJr7vLQwqA(0018035E+5)2020-01-10 (금) 05:35
오늘은 좀 괜찮았으면 좋겠구먼
#295지도닦이◆ZJr7vLQwqA(5515973E+6)2020-01-10 (금) 06:31
(사망)
#296세나◆3OwIweqgI2(0334416E+5)2020-01-10 (금) 07:34
오늘 몇시 예정?
#297지도닦이◆ZJr7vLQwqA(5515973E+6)2020-01-10 (금) 07:46
상황 봐서
#298지도닦이◆ZJr7vLQwqA(7173178E+5)2020-01-10 (금) 11:01
오늘은 카이저라이히 돌리느라 연재 없습니다.

대신 내일 오후 3시에 연재 들어갑니다
#299이름 없음(0334416E+5)2020-01-10 (금) 14:16
ㅇㅋㅇㅋ
#300지도닦이◆ZJr7vLQwqA(3890922E+5)2020-01-10 (금) 23:31
흐으으음
#301세나◆3OwIweqgI2(5931027E+5)2020-01-11 (토) 01:45
오늘 몇시?
#302지도닦이◆ZJr7vLQwqA(2945526E+5)2020-01-11 (토) 01:59
>>298로 대응.

오늘은 괜찮을지 모르겠군. 그저게 수준만 아니었으면
#303지도닦이◆ZJr7vLQwqA(0922194E+6)2020-01-11 (토) 02:54
어장이 죽었다 댕댕댕
#304이름 없음(5931027E+5)2020-01-11 (토) 03:22
근데 내가 궁금한게

크킹/유로파는 그렇다치고, 카이저 라이히에서 오승만 삭제 가능?
콘솔이나 모드 깔고 오승만 날리고 동롬 넣는 거임? 아니면 동롬이 대신 존재하는 DLC가 있는 것임?
#305지도닦이◆ZJr7vLQwqA(0922194E+6)2020-01-11 (토) 03:27
>>304 내가 그래서 말했잖아. '각색'했다고 '각색'.

참고로 원본은 1차로 이집트와 이란에게 얻어 맞고 제국 해체, 2차로 다뉴브 연방과 손잡고 불가리아를 박살낸 그리스에게 박살나 멸망.
이게 왜 가능했냐고? 모드 떡칠했으니까(진실)
#306이름 없음(5931027E+5)2020-01-11 (토) 03:33
>>305

케말 : 갸아아아아아악! 구웨에에에에에에엑!!!
#307이름 없음(5931027E+5)2020-01-11 (토) 03:34
롬연시 무료 연재 파트 중 26화인가 27화까지 봤는데...

댓글 중 명언

"왜 정치는 한없이 현실적인데 히로인들은 싹 다 꽃밭이거나 비현실적이냐!"
#308이름 없음(5931027E+5)2020-01-11 (토) 03:35
다크니스 급 마조 하나
츤데레 하나
여자 크킹러 하나
...

왜 주변 여자들이 다 이모양이냐...
#309지도닦이◆ZJr7vLQwqA(3890922E+5)2020-01-11 (토) 09:54
미치겠구먼.....
#310이름 없음(155785E+58)2020-01-11 (토) 10:00
화학자 야라나이의 무쌍기라....
#311지도닦이◆ZJr7vLQwqA(7885697E+5)2020-01-11 (토) 10:07
3시간해서 백레스도 못되는건 생각보다 충격적인걸.

슬슬 어장 수명이 다 되어가는걸까
#312지도닦이◆ZJr7vLQwqA(7885697E+5)2020-01-11 (토) 13:54
허어어어어어어..............
#313지도닦이◆ZJr7vLQwqA(4625528E+5)2020-01-11 (토) 15:02
아무도 없군
#314지도닦이◆ZJr7vLQwqA(1826872E+5)2020-01-11 (토) 16:07
우울하다......
#315지도닦이◆ZJr7vLQwqA(5900059E+6)2020-01-11 (토) 23:13
..........
#316지도닦이◆ZJr7vLQwqA(5900059E+6)2020-01-11 (토) 23:48
진짜....이러면 안되는데... 이러면 이럴수록 참치들이 떨어져나가는데...
#317세나◆3OwIweqgI2(9040225E+6)2020-01-11 (토) 23:49
난 어제 내 어장 연재 + 유카리의 연금술사 야라나이오 어장 보느라 참가를 거의 못 했음
#318세나◆3OwIweqgI2(9040225E+6)2020-01-11 (토) 23:49
일단 어젠 유카리 어장이 너무 압도적이었다는 점
#319세나◆3OwIweqgI2(9040225E+6)2020-01-11 (토) 23:50
그리고

참치들이 돈 받고 보는 비평가들이 아니라 취미로 들르는 거니까 리얼 사정이나 더 머기업 어장주가 연재중이면 거기로 쏠린다거나 하는 것도 있으니
#320세나◆3OwIweqgI2(9040225E+6)2020-01-11 (토) 23:51
그리고 다이스나 앵커 요청하기 전까지는
#321세나◆3OwIweqgI2(9040225E+6)2020-01-11 (토) 23:51
아무말 없이 눈팅만 하는 참치들도 많음
#322세나◆3OwIweqgI2(9040225E+6)2020-01-11 (토) 23:52
또 이건 내 개인적 생각이다만...님은 충분히 중견어장주임
#323세나◆3OwIweqgI2(9040225E+6)2020-01-11 (토) 23:53
난 ㅡ 물론 나도 필력이든 연출력이든 좋은 편이 아니다만 ㅡ 참치들이 아무도 없어서 내가 소드마스터 야마토로 완결 낸 어장/연중한 어장이 얼마나 많은데...
#324세나◆3OwIweqgI2(9040225E+6)2020-01-11 (토) 23:54
그래도 나름 꾸역꾸역 완결한 어장이 몇 개 있고, 지금 연재중인 어장도 ㅡ 리얼로 인해 연재주기는 불규칙적이나 ㅡ
참치 1-2명만 보다시피 해도 그 참치들을 위해 계속 하는 중임
#325세나◆3OwIweqgI2(9040225E+6)2020-01-11 (토) 23:55
암튼 쉬면서 영화도 좀 보고 웹툰이나 웹소설도 보고 노래도 듣고 게임도 하고 친구도 만나고 하면서
#326세나◆3OwIweqgI2(9040225E+6)2020-01-11 (토) 23:56
스트레스 풀고

가능하면 이 어장을 끝까지 완결했으면 좋겠음

기독교 계열 한반도 출신 국가 2개가 동쪽의 퍼런거와 뻘건것이 된다거나
#327세나◆3OwIweqgI2(9040225E+6)2020-01-11 (토) 23:57
로마 공화국이 부활했다거나

매력적 요소가 충분히 넘침
#328세나◆3OwIweqgI2(9040225E+6)2020-01-11 (토) 23:58
또 늘 하는 얘기다만 아무리 재미있는 소재/어장이라도 처음에는 반짝하고, 나중에는 소수의 참치만 남음

그 소수의 참치들이라도 감사해하며 끝까지 캐리하면 신용도가 올라가고 점차 머기업 어장주가 되는 것
#329지도닦이◆ZJr7vLQwqA(5900059E+6)2020-01-12 (일) 00:00
중견어장주: 3시간해서 레스 백개 간신히 소모함. 많아도 4명 정도만 보임

이게 중견어장주....?
#330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0:02
므냫
#331지도닦이◆ZJr7vLQwqA(5900059E+6)2020-01-12 (일) 00:02
헬로우
#332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0:04
일단 중견...을 정의할 때 최저점은 중견 여부를 가르지 않는다는 걸 일단 코멘트. 최저점을 기준으로 하면 무사한 어장주가 없으니까요-
#333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0:04
그리고 반가움!
하던 이야기를 이어나가볼까요-
#334지도닦이◆ZJr7vLQwqA(5900059E+6)2020-01-12 (일) 00:07
(착석)
#335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0:08
아무튼 지도닦이씨가 느끼기에 "특정 구간"에서 참치 흉년이 이어진다면 그 특정구간을 어떻게 해 봐야 하겠습니다마안-
#336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0:09
조금 세게 말하자면.... "일정 시점 이후부터 반복되는 패턴이 있어요"
#337지도닦이◆ZJr7vLQwqA(5900059E+6)2020-01-12 (일) 00:10
.......
#338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0:11
패턴...이라는 게 사실 엄청 문제되는 건 아니에요
유카리 정도 되는 어장주도 두세작품 이어서 보면 패턴이라고 할 게 눈에 보이니까
그래서 4-5패턴 정도 돌리고 나면 뭔가 방향성 전환을 시도하곤 하죠. 그래도 중후반기로 가면 동패턴이 드러나지만 어쨌거나 방향성을 바꾸려 한다는 게 중요하죠
#339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0:13
그런데 지도닦이씨는... 아마 합치면 40어장정도 방영을 했을 텐데... 그 어장 전부가 "롬뽕"에서 전혀 바꾸질 않았죠

따라서 판타지 판도라거나 하는 식으로 나름 전환을 시도하는 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340세나◆3OwIweqgI2(9040225E+6)2020-01-12 (일) 00:16
달동네 AA 소개 게시판에 당신의 초승달 (후략) 어장 소개글 올림

몇몇 어장주들은 자기 작품을 직접 달동네 AA게시판에 올리기도 하는데 그렇게 해서 인지도 올리고 더 다양한 의견 받는 것도 좋을 듯
#341지도닦이◆ZJr7vLQwqA(5900059E+6)2020-01-12 (일) 00:17
>>339 문제는 그걸 빼면 내가 내세울게 없어짐. 울트라 국뽕? 매번 말했지만 그건 내가 터부시하는 계통이고.
#342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0:22
그러니까 롬뽕도 패턴이 있거든요-
시대가 계속 1459전후다 보니 롬뽕이라도 스토리 반복되는 부분이 있지요-
#343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0:23
사실 그 이전이 까다롭다고 하면 아예 뒤로 확 밀어서 유럽의 병자가 피닉스로 살아나는 걸 상정해도 좋고
#344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0:26
토동토동 냨냨
#345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0:27
사실 저 문제는 늘 제기되었져
#346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0:28
그리고 퍼플 피닉스를 해도 "생겨났다"로 하기보단.... "본인이 생각한 변곡점"에서부터 시작점까지의 과정을 메이킹으로 체크하는 것도 좋고요-
#347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0:29
그리고 사실 만일 시작점을 바꾸지 못하겠다면... 다른 방법도 있어요. 아니, 다른 방법이라기보단 어장 연재의 핵심 사항입니다만.....
#348지도닦이◆ZJr7vLQwqA(5900059E+6)2020-01-12 (일) 00:29
설정만 짤줄알지, 그걸 풀이하는 능력이 구데기니....
#349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0:30
"진행 중의 변곡점에 대한 계획을 세워주세요"
#350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0:32
일단 시작하는 시점에 어떻게 뽕을 빨 것인지 패턴을 잡아둡니다. 그러면 패턴에 따른 발단과 위기가 있겠지요. 절정이 있겠고. 판도물이란 시기마다 이런 발단 위기 절정을 반복해요. 그러니까 대부 1 대부 2 대부 3같은 거에요.
#351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0:34
그래서 작위를 감수하고서라도 이건 터져야겠다, 하는 건 미리 상비해두시고 뭔 어거지를 붙여서라도 갈겨버리세요

네임드 자연재해가 이쪽에선 갑이에요. 터졌다고 땡치면 끝이니까
#352지도닦이◆ZJr7vLQwqA(5900059E+6)2020-01-12 (일) 00:34
>>346 처음부터 결과물을 제시하는게 아닌, 그 결과가 도출된 시작점부터 그 과정을 쓰라는 뜻임?
#353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0:35
(경청중)
#354이름 없음(66204E+63)2020-01-12 (일) 00:36
막장드라마도 결과만 쓰면 벌 받을 사람 모두 벌받고 뉘우칠 사람 뉘우치고 행복하게 살았답니다일 뿐입니다.
#355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0:37
>>346 저도 그걸 하고 싶었져. 다만 그건 좀 뒤로 미루고 이번에는 '여행'이라는 것으로 간접제시를 하고 있지만요.
#356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0:38
>>352
YES
예를 들어서 만지케르트를 변곡점으로 잡았다면.... 만지케르트에서 이겼다고 투르크족이 눈떠보니 없어지진 않겠죠? 제국의 위상이 그대로 쭉 가지도 않고요. 십자군의 필요성이 없어진 서방교회와 서방의 왕과 영주들이 어떨지도 모르고요
#357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0:40
전부 굴리세요
달라지겠다 싶은 건 모조리 전부 싸그리

"그 과정이 롬뽕에 몰입하는 과정이 되니까요"
#358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0:40
>>356 동감함다 그래서 12-13세기 어장을 해보려고 했죠. 다만 제 능력이 모자라서 그만뒀지만
#359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0:41
몰입과정이란 중요한 것이랍니다.
저도 제 어장에서 열심히 몰입시키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그게 잘 되고 있느냐는 둘째치고요....
#360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0:42
사실 제 스타일대로라면 기승전결을 모두 계산을 하는 스타일이지만.... 그건 지도닦이씨에게 안 맞을 테니 이 정도의 변곡점 정도는 잡아두는 걸로
#361세나◆3OwIweqgI2(3187914E+6)2020-01-12 (일) 00:44
일단 난 현재 어장을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완결되었으면 좋겠다는 주의
#362지도닦이◆ZJr7vLQwqA(5900059E+6)2020-01-12 (일) 00:44
>>360 요컨대 설명과 과정을 좀 더 자세히, 인가
#363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0:45
그리고 메이킹 할 때 황조 굴리는 거 그거부터 하는 건 관둡시다. 참치들이 다이스 값에 의미를 못 느껴요

변곡점부터 굴리면 자연히 나올 것을 시작부터 꽂으면 곤란해지겠지요
#364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0:45
>>360 역시 에이레네님 쩔어!
#365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0:45
>>363 동감, 그래서 저도 이번 여행 어장할 때 황조는 그냥 스킵했죠.
#366이름 없음(66204E+63)2020-01-12 (일) 00:46
아예 크리 세번쯤 나와서 조선 왕실이 아브라함가 정도 되지 않는 이상요.(소근소근)
#367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0:47
>>366 그 때 있었으면 콤네노스가나 두카스나 라스카리스 같은 가문 집어넣었을건데 흑흑
#368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0:47
그리고 창작자에게 항상 괴로운 일이지만 자기 어장은 적어도 방영 중에는 매번 정독을 합시다
"정독하다보면 이상한 것이 나오고, 그 이상한 것이 이야기거리가 됩니다"
#369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0:48
>>366
그렇게 되었을 때에도 왜 이렇게 되었나 시작부터 체크했죠?
그래야 한다는 거에요. 그래야 독자들이 납득하고, 납득으로부터 몰입이 시작되죠.
#370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0:49
>>366-367(메모메모)
#371이름 없음(66204E+63)2020-01-12 (일) 00:50
성도, 주인공 자리도, 비중도 남들에게 뺏긴 선조에게 애도를.
#372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0:50
여기서 이야기 구성이라는 게 다이스를 장식으로 만들라거나 하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메이킹 과정에서 컨셉이 탄생했다면, 그 컨셉을 유지하기 위해 "뭘 굴릴 건가"를 정하는 거지요
#373이름 없음(66204E+63)2020-01-12 (일) 00:53
전투에서 이겼다. - 어떻게?를 굴린다.
#374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0:53
>>372 (메모메모)
#375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0:53
예를 들어서.... 사방팔방 치이면서 개고생하는 게 나왔다면 뭘 들고와서 고생시킬 건지는 전부 준비해야지요
#376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0:56
러시아가 난리를 치고, 아나톨리아의 투르크 잔당이 약탈질을 하고, 불가리아와 세르비아가 오늘도 불타고, 서방교회는 또 태클을 걸고, 프랑스는 오늘도 예루살렘에 욕심이 많고, 신롬은 오늘도 이탈리아에 껄떡거리고, 천하의 웬수 페르시아까지.

이걸 우르르르 대충 치우지말고 하나씩 꺼내서 참치들 입에서 낙지같은 소리 나올때까지 갈궈야죠

이게 플랜이에요
이 다음부터가 다이스고요
#377지도닦이◆ZJr7vLQwqA(1826872E+5)2020-01-12 (일) 00:59
으으으음....
#378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0:59
>>376 (메모메모)
#379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1:00
반대로 로마가 잘나가고 찬란한 모습이 잡힌다? 그럼 그것도 준비해야죠

투르크가 무릅을 꿇고 러시아가 동경하고 신롬이 열등감느끼고 프랑스가 구애하고 교황이 부들부들거리고 페르시아가 이를 갈고 아랍이 쫓기고 이집트가 두려워하고 머나먼 중국 같은 데서도 사신이 오고 등등등

참치들 입에서 ㅋㅋㅋㅋㅋㅋㅋ소리가 나오도록 단 물을 부어야죠

이게 플랜이에요
이 다음부터가 다이스구요
#380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1:01
사실 여행어장이라는 걸 만든 것도 저런 걸 일부러 회피하기 위해서 만든거에 가깝죠.
다만 여행 내용을 채워야해서 골이 아프지만
#381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1:01
>>379 (지금 곰이 진행하고 있는 어장에서 알게 모르게 하고 있는 일)
#382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1:02
상황이 제시되었더면 제시된 걸로 끝내지 말고 그에 따른 사방팔방 모든 분들의 반응을 "모조리"다 걸고 넘어져야 해요. 지금 지도닦이씨가 뭐가 흥하고 망하겠다를 가릴 처지가 아닌 이상 닥치는대로 긁어봐요. 만일 마음에 엄청 끌리는 게 있다? 대박이죠!
#383지도닦이◆ZJr7vLQwqA(1826872E+5)2020-01-12 (일) 01:02
머리로는 납득이 되는데

막상 실천을 하자니 그걸 어떻게 이행해 맛깔나세 쓸 수 있는지 모르겠음.

차라리 소설 뭐시깽이면 내가 구상한대로 쓸 수 있지,

다이스물은 전혀 아니니...
#384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1:04
최소한 "이걸 해야겠다"가 잡혀있다면 하루 참치가 없다고 넋이 나가질 않아요. "내일 할 걸 준비하는 거니깐 오늘 안 온 참치가 내일 있을 거다"는 예상을 할 수 있으니까
#385지도닦이◆ZJr7vLQwqA(1826872E+5)2020-01-12 (일) 01:04
그렇게 많은 어장을 보고 또 봤지만 스토리텔링 능력은 여전히 쥐약.

해결할 방법이 없나....
#386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1:05
>>384 끄덕끄덕
#387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1:06
사실 지금 제 어장도 참치가 없는데 그냥 밀고 나가는거라서요.
물론 여행 어장 구상은 머리가 아픈 거시다
#388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1:06
멘탈은 타고 나는 게 아니라 "준비성"에서 오는 겁니다
지도닦이씨의 중후반 패턴 고착의 원인은 컨셉 이외의 준비 부족에서 오는 거에요

이야기거리를 미리 박박 긁어놓고 하나씩 캐내야죠
그 자리에서 다이스 따라 흘러가려고 하면 반드시 막히고....

막히면 레스 속도가 느려지고, 레스 속도가 느려지면 참치레스가 같이 줄고, 반응이 적으면 또 힘이 빠져서 전개가 안 되고 레스 속도가 느려져요
#389이름 없음(66204E+63)2020-01-12 (일) 01:06
수에즈 부근 육로가 아니라 희망봉 돌면서 아이작(?)이 근손실로 고생하게 하는 내용(어이)
#390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1:07
그리고 컨셉잡기라... 여행어장에서의 컨셉은 뭘로 잡아야 하려나(곰곰)
#391이름 없음(66204E+63)2020-01-12 (일) 01:07
먹방이 제맛입...읍읍
#392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1:08
>>389 이런 반응이 나오니 아이작(?)의 캐릭터성은 확실히 잡혔군요(웃음)
#393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1:08
오로지 준비만이, 모든 어장주를 악순환에서 구해낼 수 있어요
당장 유카리만 해도 척수반사적인 걸로 보이지만, 가끔 방영 중간에 막힐 때 뭐라고 하던가요.

"준비했던 게 다 꼬여서 다시 해야 해"라고 하거든요?

준비를 한다는 거에요
아무리 척수반사적으로, 대충대충으로. 카오스로 보여도.
#394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1:08
>>391 다음 기항지부터는 먹방할겁니다.(웃음)
#395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1:09
당장 저도 다음 기항지에는 뭐해야지, 다다음 기항지에는 뭐 해야지 다 짜여져 있고, 기항지를 어디로 할지, 만일 이벤트가 생기면 뭐로 할지 다 정해져 있어요.
#396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1:10
다만 '세부적인 진행은 적당히 짜놓고, 더 세부적인 진행은 다이스로 가져가는거죠._
#397이름 없음(66204E+63)2020-01-12 (일) 01:11
(아는 사람은 아는 폭풍이 올거 같다고 바다에 향유를 뿌리는 내용)
#398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1:11
어제만 해도 새로운 사람 충원-신변조사-캐릭터 형성 이렇게 했는데
신변조사 내용부터는 다이스의 영역이었지만 신변조사라는건 제가 설계한것이고요.
#399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1:12
>>397 (채용) 근데 그건 무슨 얘기인가요?
#400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1:13
더불어서 여기서 준비라고 하는 건 "기획할 때의 준비"만은 아닙니다. 이걸 안 하는 어장주는 100레스도 못 채우고 폭망합니다. 아니, 존재하는지도 모를 거야.

매번 해야해요
다이스가 뭔가 바꿔놓았을 때마다, 그 값에 따라 있을 수 있는, 있으면 좋을 일들을 미리 준비를 해 둬야 해요
방영 마치고 방영분을 정독하는 건 필수고, 지금까지의 것을 정주행하는 것도 주 단위로는 해야죠.
#401지도닦이◆ZJr7vLQwqA(1826872E+5)2020-01-12 (일) 01:14
>>181

내가 차기작으로 미는 판타지 판도물 플롯은 대충 이렇고 포스트 롬연시 컨셉이 강한 편인게,

이건 맞는지 틀린지 모르겠음. 일단 원작의 주인공 사후보다는 너프를 먹일 예정이긴함.
#402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1:15
여러가지 세부적인 기법 같은 건 많이 이야기를 들었을 거에요
하지만 저는 이것만은 말할게요. 다시 한 번.

"준비가 멘탈을 만듭니다"
#403이름 없음(66204E+63)2020-01-12 (일) 01:15
작가가 자기 작품에 확신을 가지지 못하면 누가 가져줄까요
#404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1:16
>>400 어제 제 어장 같으면 렌의 합류로 인해서 이슬람권 해적들의 어그로가 끌리고, 클리블랜드의 합류로 유대인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것 같은거군요.
#405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1:17
판타지판도 기획중이죠?
그것도 당연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런 애들이다"를 넘어서 "이런 애들이니 이럴지도 모른다"를 잔뜩. 항상 꺼내쓸 수 있도록.

만일 이 준비가 부족해지면 뭐어... 또 루프에요.
#406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1:19
>>400(메모메모)
#407지도닦이◆ZJr7vLQwqA(1826872E+5)2020-01-12 (일) 01:19
소설보다 어렵다....
#408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1:20
마지막으로.....
"지도닦이씨가 멘탈 금갈때마다 우르르 달려오는 사람이 있는 걸로 보건대 지도닦이씨의 잠재 독자는 매우 많습니다"

그러니 하루의 참치 수에 연연하지말고 "참치는 오는 게 아니라 잡는 거다"라고 생각하세요
#409이름 없음(66204E+63)2020-01-12 (일) 01:20
>>399 대항해시대2에 비슷한게 있습니다. 어디서 따왔는지는 모르겠네요.
#410이름 없음(66204E+63)2020-01-12 (일) 01:21
코에이 전문가(?) 에이레네님이라면 아시겠죠!(떠넘기기)
#411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1:22
그리고 프라이드가 바닥나려고 할 때엔 돌아다니면서 내작품 봤냐, 내 작품 어떠냐 하면서 "감상을 캐내세요"

내 작품 봤냐, 내 작품 어떠냐 하는 건 참치가 없다는 소리보단 훨씬 듣기도 좋고 포지티브한 반응이 나올 테니까
#412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1:22
좋아 항해시의 미신도 채용이다(메모메모)
#413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1:23
>>411 (그런의미에서 곰의 작품을 봤는지 물어보고 감상을 부탁하는 곰이다.)
#414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1:24
그리고 AA와 소설은... 딱히 쉽고 어려운 건 없죠
전자는 순발력이 필요하지만 후자는 무엇 하나 대충 못 넘어가는 꼼꼼함이 요구되죠
#415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1:24
>>408 저도 동감, 그래서 전 지금 약간 마이웨이식으로 가고 있어요.
#416이름 없음(8499836E+6)2020-01-12 (일) 01:27
뜬금포일 수도 있는데... 실시간 정주행 못하고 저처럼 뒷북치는 참치도 있을 거예요. PC가 없어서 모바일 쓰는데 새로고침... 하면서 따라가기 엄청 불편해서 1000, 1001 다 차면 느긋하게 읽거든요.
#417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1:27
그리고 제가 위에 이야기한 걸 다 하고 있냐고 묻는다면 귀찮아서 안 하는 게 더 많아요(소곤)
#418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1:28
>>417 역시 에이레네님 쩔어!(착란)
#419이름 없음(8499836E+6)2020-01-12 (일) 01:29
이게 위로가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여기 어장에 올라온 판도물은 어장주가 누구인지 안 가리고 거의 다 읽고 있습... 그래도 완결 내주신 어장 읽는 게 더 좋아요...
#420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1:30
그런데 이런 말 하기가 참 그런데.....

제가 어장에서 먹은 짬밥만큼을 지도닦이씨가 드신 건 아니죠?
그런데 지도닦이씨가 제 어장만큼의 참치를 희망한다면, 짬밥차이만큼의 자리는 "준비"로 메울 수밖에요.

있는 참치에 만족한다면 지금으로도 매니아가 있지만, 매번 그렇지 않아 하시기에 드리는 이야기란 것.
#421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1:32
그리고 저어어앙말 마지막으로,
"참치가 들고 나는 건 반은 능력이라도 나머지 반은 운이니" "운에 너무 연연하진 맙시다. 있으면 있고 없으면 없는 거니까"
#422지도닦이◆ZJr7vLQwqA(1826872E+5)2020-01-12 (일) 01:33
>>420 그 수준까지는 바라지도 않음. 그저 이 상태에서 벗어나기를 바랄 뿐임.
#423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1:34
그리고 교장선생님식 마지막으로,
"새 어장 시작은 8시에서 9시가 좋아요. 밥 먹고 온 참치들이 방바닥을 구르며 새로고침하는 타이밍이니까"
#424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1:37
>>422
뭐어, 어쨌거나 향상을 추구한다면 운 이외에 있을 수 있는 방법은 "준비"뿐이니 힘내라규!
#425에이레네 ◆x6eOv8/nQw(4107137E+5)2020-01-12 (일) 01:39
그러면 저는 이만!
느긋하게 있으라규!
#426지도닦이◆ZJr7vLQwqA(5900059E+6)2020-01-12 (일) 01:39
수고하셨습니다
#427검은색곰◆XksJoCEE2A(9745265E+6)2020-01-12 (일) 01:42
>>423 (메모)
#428지도닦이◆ZJr7vLQwqA(5900059E+6)2020-01-12 (일) 04:19
Attachment

심심해서 올리는 차기 어장의 종교권역

노란색은 기독교, 초록색은 이슬람, 하늘색은 힌두교, 주황색은 불교, 연한 노랑은 유교, 갈색은 현지 토속 원시종교(애니미즘, 토테미즘 등등)

전경색은 높귀쟁이들의 판테온, 연한 청록색은 둘리들의 고유종교가 되겠음
#429이름 없음(4404309E+5)2020-01-12 (일) 04:55
반도쪽도 토착종교인가
#430세나◆3OwIweqgI2(3187914E+6)2020-01-12 (일) 05:00
>>419
공감
#431지도닦이◆ZJr7vLQwqA(5900059E+6)2020-01-12 (일) 05:14
>>429 유교일수도 있고, 높귀들의 판테온일 수도 있습니다
#432세나◆3OwIweqgI2(3187914E+6)2020-01-12 (일) 05:16
>>425
흑흑 저한테도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페루어장의 카우디요시여
#433지도닦이◆ZJr7vLQwqA(5900059E+6)2020-01-12 (일) 05:17
Attachment

그리고 이건 현 판도의 종교권역

황금색은 정교회, 노란색은 카톨릭, 분홍색은 동방 기독교, 남색은 개신교,

연두색은 조로아스터교, 하늘색은 힌두교, 주황색은 불교임.
#434이름 없음(7733522E+6)2020-01-12 (일) 05:25
아 미정이구나
#435세나◆3OwIweqgI2(8955851E+5)2020-01-12 (일) 09:35
>>433
아 이건 지금 휴재한 어장 판도구나

미국 삼단분리 무엇 ㅋㅋㅋㅋㅋ
#436세나◆3OwIweqgI2(8955851E+5)2020-01-12 (일) 09:36
아프리카의 공백지는 대충 부두교인가?
#437지도닦이◆ZJr7vLQwqA(4521195E+6)2020-01-12 (일) 11:09
>>436 곧 정교회&카톨릭 포밍 당하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Death
#438지도닦이◆ZJr7vLQwqA(4521195E+6)2020-01-12 (일) 11:18
Attachment

그리고 이건 심심풀이로 만든 현 판도의 문화권.

사실 발해도 세부적으로는 예맥계, 흑수말갈계, 거란계로 삼분할해야하고,

로마는 그리스계라고 퉁친 문화권에서 일리리아랑 레반트는 비슷하되 다른 색으로 칠해야하지만 그건 넘모 귀찮으므로 생략
#439지도닦이◆ZJr7vLQwqA(1956999E+6)2020-01-12 (일) 23:48
(사망)
#440세나◆3OwIweqgI2(6003206E+5)2020-01-13 (월) 00:26
허베이랑 산둥반도는 동방기독교고, 그 외 나머지 화북 지역의 발해의 괴뢰국들은 문화적으로는 초처럼 불교+유교인 건가?
#441지도닦이◆ZJr7vLQwqA(115711E+55)2020-01-13 (월) 00:55
>>440 동아시아: 너희들의 유교는 죽었다. JOY랄 표하도록 하지.
#442지도닦이◆ZJr7vLQwqA(115711E+55)2020-01-13 (월) 01:26
(사망)
#443지도닦이◆ZJr7vLQwqA(8546612E+5)2020-01-13 (월) 01:47
그나저나 이번 어장은 우짜지

판세가 워낙에 고착화 되어서 돌아갈 건덕지가 안보이네
#444지도닦이◆ZJr7vLQwqA(8546612E+5)2020-01-13 (월) 01:48
차라리 1부 완결형태로 끝낸 뒤 2부(19~20세기)는 조금 나중에 시작할까
#445사체(모바일)◆wJT7a5cN.c(8955045E+5)2020-01-13 (월) 01:49
깨면되지.
#446지도닦이◆ZJr7vLQwqA(8546612E+5)2020-01-13 (월) 02:02
지금 내가 생각하는 안이 3가지임

1. 1부 형태로 완결하고 2부는 나중에 재개한다

2. 그냥 한다

3. 차라리 나중에 해라

일단 완결은 해야하는데 본인은 본인대로 앞으로 어떻게 진행할지 그림이 잘 안그려지고, 참치들은 반응이 갈수록 떨어지니 뭔가 결단을 내려야할 것 같단 말이지.
#447이름 없음(8799701E+5)2020-01-13 (월) 02:04
1번에 한표 이야기랑 플롯을 다듬고 정리할 필요가 있다.
#448세나◆3OwIweqgI2(6003206E+5)2020-01-13 (월) 02:23
@1
그리고 19-20C에 시즌 2 시작할 때는 국가 대표 AA들 좀 바꾼다든가??
#449지도닦이◆ZJr7vLQwqA(8546612E+5)2020-01-13 (월) 03:22
2명이라....
#450이름 없음(9678625E+6)2020-01-13 (월) 03:25
1
#451이름 없음(9678625E+6)2020-01-13 (월) 03:25
다만 발해하고 로마 문제는 꼭 어떻게건 해결하고 넘어가는걸로
#452이름 없음(8799701E+5)2020-01-13 (월) 03:52
>>451
해결하다치더라도 거리때문에 서로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수 없다는게 문제.....
#453세나◆3OwIweqgI2(6003206E+5)2020-01-13 (월) 09:05
>>452
시즌 2(19-20C) 면
원역사의 영일 동맹처럼 쓸모있을 지도 모름
#454지도닦이◆ZJr7vLQwqA(6016609E+6)2020-01-13 (월) 23:34
흐으으으음
#455검은색곰◆XksJoCEE2A(56704E+63)2020-01-13 (월) 23:37
토동토동 냨냨
#456지도닦이◆ZJr7vLQwqA(6016609E+6)2020-01-13 (월) 23:49
헬로우 검은색곰씨
#457지도닦이◆ZJr7vLQwqA(9389038E+6)2020-01-14 (화) 00:31
차기어장은 뭘로 할까.

길게가는 판타지인가,

카이저라이히 어장 리워크인가
#458이름 없음(1205249E+6)2020-01-14 (화) 00:53
이번 프레스터존 어장 2 시즌 안갈거임?
#459지도닦이◆ZJr7vLQwqA(6125069E+5)2020-01-14 (화) 00:56
>>458 시즌2는 차기어장 내지 차차기어장꺼지 마치고 나서 건드릴 예정.
#460검은색곰◆XksJoCEE2A(56704E+63)2020-01-14 (화) 02:00
판타지보다는 에이레네님이 말씀하신 것 기반의 어장을 한 번 구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461세나◆3OwIweqgI2(9514838E+6)2020-01-14 (화) 02:33
그럼 시즌 1은 휴재기간 끝나고 18C까지는 하고 끝낼 예정?
#462세나◆3OwIweqgI2(9514838E+6)2020-01-14 (화) 02:33
그리고 탐보라랑 라키라는 자연재해가 기다리고 있지 않음?
#463세나◆3OwIweqgI2(9514838E+6)2020-01-14 (화) 02:35
탐보라+라키 한방에 터뜨리고 그걸 계기로 유럽에서 시즌 1 최후의 민속놀이(?) 돌리고 전후 협상결과 찍고

페르시아, 신라, 발해 행보까지 체크하면 시즌 1 마무리 깔끔할 듯
#464이름 없음(1544299E+5)2020-01-14 (화) 02:47
>>461 ㅇㅇ
#465지도닦이◆ZJr7vLQwqA(1544299E+5)2020-01-14 (화) 02:50
>>460 그 것과 비슷한 컨셉으로 하려는게 말한 카이저라이히 리워크 어장.

간신히 부활한 동로마 제국이 1차 대전에서 줄 잘못섰다가 패해 밑바닥으로 굴러떨어졌단 컨셉으로
#466지도닦이◆ZJr7vLQwqA(1544299E+5)2020-01-14 (화) 03:01
Attachment

다이스 변수가 없다면 여기서 크게 변하지 않는 판도가 될 듯(동아시아는 제외)
#467세나◆3OwIweqgI2(9514838E+6)2020-01-14 (화) 03:22
>>466
지금 휴재한 어장인 초승달, 십자가와 불(중략)의 미래판도?

아님
>>465 의 판도?
#468지도닦이◆ZJr7vLQwqA(8466557E+5)2020-01-14 (화) 03:30
>>466 저거 내가 구상 중인 카이저라이히 리워크 어장 판도여
#469이름 없음(0912084E+5)2020-01-14 (화) 03:33
카이저라이히라...
지난번에 했던 소재니 HOI기반 다른 모드 해보시는건요?
천주제국이라던지
#470지도닦이◆ZJr7vLQwqA(8466557E+5)2020-01-14 (화) 03:35
천주제국은 그럴듯한데 아직 안나와서 보류.

칼터크리그나 매그레즈도 나와야 뭘하지 지금처럼 안나오면 나도 만지기 힘듬.

그나마 갓스피드는 아예 리메이크 하는 수준으로 재구성해야함.
#471이름 없음(0912084E+5)2020-01-14 (화) 03:36
스타팅 판도 자체는 나오지 않았나요?
#472지도닦이◆ZJr7vLQwqA(8466557E+5)2020-01-14 (화) 03:37
갓스피드 특징이

1. 근본없고 개연성 없는 이슬람뽕

2. 심각한 옥시덴탈리즘과 서양 ㅂㅅ만들기

3. 심각한 중뽕과 일뽕

이 3가지인데 이거 다 걷어버리고 재구성하면 그건 더이상 갓스피드가 아니지.
#473이름 없음(0912084E+5)2020-01-14 (화) 03:38
갓스피드는 진짜 정해진게 거의 없고ㅇㅇ
#474이름 없음(0839275E+5)2020-01-14 (화) 03:38
대충 나치랑 미국이 냉전하는 내용이 아닌?(편견)
#475지도닦이◆ZJr7vLQwqA(8466557E+5)2020-01-14 (화) 03:39
>>471 어떻게 굴러가는지, 주요국은 어떤 포커스와 중점을 가졌는지 제대로 파악해야지.

그래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다는 것이고.
#476이름 없음(0839275E+5)2020-01-14 (화) 03:40
결말도 어느정도 정해진 천주제국을 건드려보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477이름 없음(0912084E+5)2020-01-14 (화) 03:43
갠적으론 천주제국 일본은 여러개로 찢어져서 좋은지라 ㅎㅎ
#478지도닦이◆ZJr7vLQwqA(8466557E+5)2020-01-14 (화) 03:43
만약 내가 갓스피드를 갖고 판도물을 한다면 이건 확정

1. 루미 술탄국(이슬람 이탈리아) 삭제

2. 카파도키아 술탄국 삭제. 동로마는 발칸과 아나톨리아, 시리아를 갖고 스타트

3. 다이칭구룬 대신 다른 한족국가로 대체. 그리고 중국이 식민지를 만들었으나 어쩌니도 삭제

4. 메이지유신도 없고 근대화도 안거친 막부가 현실 일본제국급 열강? 뇌절도 심각하시네 삭제

이야, 고작 4가지인데 원본은 안드로메다 갔어
#479이름 없음(0912084E+5)2020-01-14 (화) 03:46
카이저리덕스라고 카라 리메이크 한다는 모드 있던데
거기서 한국 독립하는 내용 나오던거
#480이름 없음(0839275E+5)2020-01-14 (화) 03:48
갓스피드니까 유럽을 하나로 통일한 로마도 나쁘진않다고 생각하는데.......
#481지도닦이◆ZJr7vLQwqA(8466557E+5)2020-01-14 (화) 03:48
개인적으로는 칼터크리그랑 매그레즈 플롯이 맘에 들어서 나와서 평가 좋으면 이걸로 어장 만들까 생각 중. 왕정 vs 공화정 냉전 플롯으로.
#483이름 없음(0839275E+5)2020-01-14 (화) 03:49
경제체제가 같은데 냉전이라고 할수 있을까?
#484이름 없음(2408866E+6)2020-01-14 (화) 03:52
애초에 냉전 뜻엔 서로 경제체제가 다르다 그런거 없어.
#485이름 없음(0839275E+5)2020-01-14 (화) 03:53
>>484
냉전만큼 팩선으로 갈등이 가능할지는 의문이라고 생각...
#486이름 없음(2408866E+6)2020-01-14 (화) 03:55
>>485 중동을 보자(먼산)
#487지도닦이◆ZJr7vLQwqA(8466557E+5)2020-01-14 (화) 03:55
냉전이 무조건 자유주의 vs 공산주의만 가능하다고 말하진 않지.
냉전의 아이덴티티는 결국 대리전, 첩보전, 세력권 확보, 군비경쟁이니까, 굳이 현실의 그 것이 아니어도 성립은 가능하지.
괜히 냉전이 그레이트 게임의 연장선상이다 라는 소리를 듣는게 아닌 것이여.

그리고 칼터크리그 기준이면 왕공귀족들을 중심으로 하는 왕정 과, 민중들의 자유민주주의 중 어떤 체제가 우월하느냐를 놓고 말하는 것이니까.
칼터크리그 캐나다 컨셉이 딱 그거거든 "카이저라이히의 권위주의와 왕정으로부터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라"
#488이름 없음(0839275E+5)2020-01-14 (화) 03:56
>>486
거긴 종교, 민족갈등의 각자도생의 땅이잖소.....
#489지도닦이◆ZJr7vLQwqA(8466557E+5)2020-01-14 (화) 03:57
문제는 칼터크리그에서 에드워드 8세랑 빌헬름 3세는 서로 인척관계임. 우리가 아는 냉전이 일어날지 미지수일 가능성도 배제 못함.

현실과 달리 칼터크리그는 왕공귀족들의 입김이 강하고 왕정들이 많이 살아남았거든.

민중들에 의한 혁명? 생디칼리즘은 죽었어. 이젠 없어.
#490이름 없음(2408866E+6)2020-01-14 (화) 04:00
인척관계라서 직접 충돌만 피하고 작은 쪽에선 서로 대립하고 있으면 ...
#491지도닦이◆ZJr7vLQwqA(8466557E+5)2020-01-14 (화) 04:02
결국 이렇게 된건 칼터크리그의 전작인 카이저라이히라는 세계관의 플롯이 문제인데

카이저라이히에서 1차 대전은 본의 아니게 체제결전 성격을 띄었고 독일의 승리로 프로이센식 입헌군주정으로 대표되는

'앙시앵레짐의 망령'들이 정답이자 진리라 떠받쳐들고 자유민주주의가 몰락한 동네임.

사민주의 실험은 독일의 승전으로 부재상태고, 케인즈주의는 영국 혁명으로 사장됐다보니 생디칼리즘이 죽어버린 자유민주주의를 대체하는 새로운 민주주의로 각광 받게 된 것.
#492이름 없음(0839275E+5)2020-01-14 (화) 04:05
왕정 대 공화정 이라.... 전제군주정 대 귀족공화정이 아니면 체제경쟁이 가능할지가 의문이라는게 내 개인적인 생각....
#493이름 없음(2408866E+6)2020-01-14 (화) 04:06
선거군주정 vs 귀족공화정 (아무말)
#494지도닦이◆ZJr7vLQwqA(8466557E+5)2020-01-14 (화) 04:07
>>492 그런 질문이야 수차례 있지. 하지만 결국 이 것으로 귀결되지

"결국 두번의 세계대전에서 큰 승리를 거둔건 독일이요, 그 독일은 프로이센식 입헌군주정을 채택했다. 따라서 승리자 독일의 선진적 시스템을 받아들이자"

카이저라이히와 그 후계격인 칼터크리그, 메그레즈가 괜히 앙시앵레짐의 망령들이 현역이 아님. 그 세계관에선 현실과 달리 그 것이 최신 선진체제거든
#495이름 없음(2408866E+6)2020-01-14 (화) 04:11
결론은 모드 제작자가 짜면서 걸어둔 전제조건이라 별 수 없다인가
#496이름 없음(0839275E+5)2020-01-14 (화) 04:11
>>494
결국 이긴놈이 장땡이란 소리잖소... 왕정 대 공화정같은 어설픈 체제경쟁 플롯보단 차라리 다시 시작된 그레이트 게임이란 컨셉으로 나가는게 나을듯 싶은데여.......
#497지도닦이◆ZJr7vLQwqA(8466557E+5)2020-01-14 (화) 04:12
일단 칼터크리그와 메그레즈 둘 다 "미국 없는 냉전"을 지향하므로 실제로 건드리면 미국은 분열 상태로 가겠지. 미국은 솔직히 밸붕요소잖아.

굳이 대타를 넣는다면 역시 왕징웨이와 쑹메이링의 국민당 좌파 중화민국(존버테크 수십년)인가
#498지도닦이◆ZJr7vLQwqA(721208E+59)2020-01-14 (화) 04:31
>>496 그 군주정에서 주창하는게 종교, 전통, 가족, 권위, 계층의 존재 인정과 의무라는 보수적 가치고 예나 지금이나 이런 가치를 추종하는 사람은 소수가 아니지.

그리고 여기서는 딱히 군주가 다스리는 왕정이 아니어도 오케이, 공화정이어도 된다. 그래서 더 정확하게 말하면 권위주의 vs 자유주의의 냉전임.
#499세나◆3OwIweqgI2(5390366E+5)2020-01-14 (화) 05:03
>>493
로마 원수정 vs 로마 공화정 이네(아무말)
#500세나◆3OwIweqgI2(5390366E+5)2020-01-14 (화) 05:04
혹은 신롬 vs 베네치아
#501지도닦이◆ZJr7vLQwqA(1829966E+6)2020-01-14 (화) 06:36
꾸웨에에에엑
#502지도닦이◆ZJr7vLQwqA(7460495E+6)2020-01-14 (화) 07:48
(뒈짓)
#503이름 없음(1205249E+6)2020-01-14 (화) 07:49
무슨 일이여?
#504지도닦이◆ZJr7vLQwqA(7460495E+6)2020-01-14 (화) 08:06
아무 일 없소이다-
#505지도닦이◆ZJr7vLQwqA(7460495E+6)2020-01-14 (화) 08:12
이번 어장은 이틀 사흘 정도면 시즌1 끝낼 수 있고,

차기어장은 으음.... 판타지 어장이냐 카이저라이히 리워크냐 그 것이 문제로다.

제일 준비를 많이 한건 판타지 어장인데 예전에 연재했던 카이저라이히 어장 리워크도 탐난단 말이지.
#506이름 없음(1205249E+6)2020-01-14 (화) 08:13
그러면 그냥 다갓에게 물어보심이?
#507지도닦이◆ZJr7vLQwqA(7460495E+6)2020-01-14 (화) 08:25
그래, 카이저라이히 리워크 어장 돌리고 판타지로 가즈아

근데 이번에는 변곡점을 뭘로 하지? 지금까지는 만지케르트 전투나 마누일 대제였는데 밸런스를 위해 좀 더 뒤로 갈까.
#508이름 없음(1205249E+6)2020-01-14 (화) 08:31
판타지는 차차기인가.
#509세나◆3OwIweqgI2(9514838E+6)2020-01-14 (화) 08:33
>>507
롬연시처럼 9회말 2아웃급 역전 하쉴?

아님 살라딘이 일찍 전사하고 사자왕 리처드가 날뛰었다든가
보두앵이 문둥병이 아니라 머머리 원펀맨이었다든가
#510세나◆3OwIweqgI2(9514838E+6)2020-01-14 (화) 08:34
일단 이번 어장 시즌 1이라도 완결 먼저 보고픔
#511이름 없음(4146254E+6)2020-01-14 (화) 08:44
아니면 몽골이 이슬람에 아주 원수를 저서 러시아쪽이 아니라 아라비아쪽으로 가서 메카의 카바 신전을 박살내고 검은돌을 가루로 만들어 버렸다던지...
#512지도닦이◆ZJr7vLQwqA(7460495E+6)2020-01-14 (화) 08:50
가장 그럴듯한건 니케아 제국

뽕은 차는데 다음에 쓸거라 좀 미묘한 롬연시

안드로니코스 1세가 폭군이 아닌 명....아니, 그 인간은 아냐. 절대 아냐
#513지도닦이◆ZJr7vLQwqA(8937456E+5)2020-01-14 (화) 08:55
차라리 사체 선생이 써먹었던 '동로마였던' 그리스 플롯을 가져올까
#514이름 없음(1205249E+6)2020-01-14 (화) 09:14
다이스, 투표, 어장주 맘대로.
#515지도닦이◆ZJr7vLQwqA(3275143E+5)2020-01-14 (화) 23:54
으음
#516지도닦이◆ZJr7vLQwqA(9923718E+5)2020-01-15 (수) 03:59
(뒈짓)
#517세나◆3OwIweqgI2(7493013E+6)2020-01-15 (수) 05:51
난 개인적으로
>>509
를 차기 플롯으로 추천
#518지도닦이◆ZJr7vLQwqA(4576289E+6)2020-01-15 (수) 06:13
참치들의 의견을 듣는걸로 하겠습니다

1. 니케아 제국 루트

2. 롬연시 루트

3. '동로마였던' 그리스가 로마의 이름을 되찾는 루트

4. 기타 등등

5시간 동안 체크하고 원하는걸 하나 선택하고 그 이유를 간단히 적으면 됩니다. 최소 4명 이상 참여해 의견을 표명할 때 반영합니다.
#519지도닦이◆ZJr7vLQwqA(4576289E+6)2020-01-15 (수) 06:15
이 설문조사는 차기어장(카이저라이리 리워크)의 역사적 변곡점을 무엇으로 할지를 목적으로 합니다.

기타 의견을 표명할 때 아무리 빨라도 마누일 대제 사후입니다. 그 이전은 안 받아요.(사유: 밸런스)
#520이름 없음(9149631E+5)2020-01-15 (수) 06:22
3번! 근대까지 역사가 별로 변동이 없으려면 이안이 낮다고 생각!
#521이름 없음(7173997E+6)2020-01-15 (수) 06:25
3
#522지도닦이◆ZJr7vLQwqA(4576289E+6)2020-01-15 (수) 07:39
2명이라. 다른 분들은 안계세요?
#523세나◆3OwIweqgI2(7493013E+6)2020-01-15 (수) 07:55
난 2번
#524세나◆3OwIweqgI2(7493013E+6)2020-01-15 (수) 07:56
일단 지금 휴재한 어장 시즌 1은 완결하고 하는 거...맞지??
#525지도닦이◆ZJr7vLQwqA(4576289E+6)2020-01-15 (수) 07:58
>>ㅇㅇ. 하루 이틀만 짚어주면 1부는 완결이니까.
#526지도닦이◆ZJr7vLQwqA(4576289E+6)2020-01-15 (수) 08:56
2시간 남았습니다.

2시간 내에 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27이름 없음(775921E+60)2020-01-15 (수) 09:04
4 그냥 원래 하던 동아시아 기독교 하거나 판다지 하면 안됨?
안되면 3
#528세나◆3OwIweqgI2(9518237E+5)2020-01-15 (수) 09:28
>>527
일단 원래하던 어장을 18C로 시즌 1은 완결한다고 함
그 어장의 19-20C 버전을 시즌 2로 언제 할지 모르는 것
#529이름 없음(0833649E+6)2020-01-15 (수) 09:51
나도 >>527 과 같이 4
아니면 3
#5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727038E+61)2020-01-15 (수) 10:11
4 전세계가 사실 로마였는데 갈라졌소이다의 권.

대충 1차 동서분리조차 마누엘 대제 시절에 있었던 로-마 라는 느낌이려나.
#531검은색곰◆XksJoCEE2A(0291088E+6)2020-01-15 (수) 10:22
@2

이번에는 저번에 레네센세가 조언한 것처럼 꼼꼼히 준비해서 해보세요.
초반부에 힘 좀 많이 주시고.
#532지도닦이◆ZJr7vLQwqA(8339228E+6)2020-01-15 (수) 11:09
끗. 3번에 4표.

동로마였던 그리스가 부흥해 로마의 이름을 되찾았지만 1차 대전에서 패한 루트 당첨입니다
#533지도닦이◆ZJr7vLQwqA(5522339E+5)2020-01-15 (수) 11:28
동로마였던 그리스면... 꽤 험난한 친구 당첨이로군
#534이름 없음(1157822E+5)2020-01-15 (수) 11:33
>>532

"처칠" 당한 모양이군...케말이 없는 세계선인가?
#535세나◆3OwIweqgI2(1157822E+5)2020-01-15 (수) 11:34
그래도 "동로마였던" 그리스인데, 약속의 도시는 들고 있겠지?
#536세나◆3OwIweqgI2(1157822E+5)2020-01-15 (수) 11:35
대충 현대 그리스 + 콘스탄티노플 + 키프로스 정도만 되도...

프랑스에 비유하자면

"동로마였던" 그리스 - 육각형 프랑스
현재 그리스 - 알자스, 로렌 없고, 칼레/노르망디/아키텐을 영국에게 뜯긴 프랑스

아님?
#537지도닦이◆ZJr7vLQwqA(5522339E+5)2020-01-15 (수) 11:40
놉. 동로마였던 그리스면 메갈리 이데아 풀버전(그리스+아나톨리아)임.
#538지도닦이◆ZJr7vLQwqA(5522339E+5)2020-01-15 (수) 11:42
>>466 오히려 이 판도가 거의 디폴트 상태로 가겠네.

러시아가 독일에게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핀란드, 발트해, 캅카스 뜯긴 것처럼 동로마는 발칸, 레반트, 아르메니아를 뜯기고 다시 몰락한 식으로.
#539지도닦이◆ZJr7vLQwqA(2454244E+6)2020-01-15 (수) 13:59
(사망)
#540세나◆3OwIweqgI2(5892702E+5)2020-01-15 (수) 23:03
>>537-538
뭐야 현 그리스에 비하면 그래도 1,2 체급은 크네
#541세나◆3OwIweqgI2(5892702E+5)2020-01-15 (수) 23:04
물론 '동로마였던' 그리스니 걔네들 상실감은 만주 날아가고 분단된 한반도 그 이상이겠군
#542지도닦이◆ZJr7vLQwqA(4504842E+5)2020-01-16 (목) 00:21
꾸에에에에에엑-
#543이름 없음(7175131E+5)2020-01-16 (목) 00:41
펌블범위로 독일이 혐성부려서 아나톨리아 내륙에 투르크인 국가가 세워지거나 투르크인 반란도 일어날수도 있겟네...
아르메니아 해버릴지 이이제이할지 대타협을 할지는 다갓의 선택이고.......
#544지도닦이◆ZJr7vLQwqA(1838891E+5)2020-01-16 (목) 01:05
>>543 해안가와 서부를 모조리 빼앗긴 마당에 내륙만 남았고 그나마 구심점도 뭣도 없는 튀르크족이 살아남을 확률을 구하시오(배점: 오늘 점심밥)
#545이름 없음(7175131E+5)2020-01-16 (목) 01:08
결론은 아르메니아인가?
#546지도닦이◆ZJr7vLQwqA(1838891E+5)2020-01-16 (목) 01:20
그보다는 우리나라로 치면 조선이 요동을 포함한 남만주, 연해주 전역을 차지해 포밍 끝내버렸는데 청나라도 뭣도 없는 북만주의 여진족이 정체성을 유지할 수 있느냐랑 같음.
특히 아나톨리아는 동로마였던 그리스에게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곳이라 타협점이 없고, 근세까지 카파도키아에 그리스계 기독교도들이 남았음.

오히려 문제는 높은 확률로 호엔촐레른, 합스부르크, 로마노프 등 앙시앵레짐의 망령들이 숟가락 갖다댈 발칸반도
#547지도닦이◆ZJr7vLQwqA(3073375E+6)2020-01-16 (목) 01:35
'동로마였던' 그리스면 바르나 전투가 십자군의 대승으로 끝났든,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방전이 십자군의 대승으로 끝났든 했을텐데 신성로마제국이 불가리아, 세르비아, 왈라키아, 알바니아 등지를 가만둘리가 만무하지. 특히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라면 더더욱
#548지도닦이◆ZJr7vLQwqA(6780598E+6)2020-01-16 (목) 02:22
사망-
#549이름 없음(9716785E+6)2020-01-16 (목) 02:24
x
#550세나◆3OwIweqgI2(9448503E+6)2020-01-16 (목) 02:43
>>546
그럼 여기세계의 WW1은 동롬 VS 유럽 나머지였나?
아님 팀도 굴릴 예정?
#551세나◆3OwIweqgI2(9448503E+6)2020-01-16 (목) 02:45
>>547
세르비아까지 먹으려 들다 '사라예보' 당했는데
거기까지 먹으면 ㅡ 프로이센과 러시아가 태클거는 건 둘째치고 ㅡ 얼마나 '사라예보' 당할지 짐작도 안되네
#552코코아◆tKxNF3x/YM(4980843E+5)2020-01-16 (목) 03:18
사라예보는 세르비아를 먹으려다 터진게 아니라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를 오헝이 먹어서 터진거
#553이름 없음(7175131E+5)2020-01-16 (목) 03:24
로마였던 그리스의 체제는 전제주의일까? 생디칼리즘일까? 뭐가되었든 독일의 체제는 받아들이려하지 않겟다.....
#554지도닦이◆ZJr7vLQwqA(0706239E+5)2020-01-16 (목) 03:53
>>553 기적적으로 제국이 유지될 수도 있고, 공화정이 될수도 있습니다.
#555이름 없음(5837395E+6)2020-01-16 (목) 03:55
>>554
제국이든 공화정이든 체제유지하려면 X꼬쇼 한번 거하게 했을거 같다........
#556지도닦이◆ZJr7vLQwqA(0706239E+5)2020-01-16 (목) 03:57
>>550 놉.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랑 같이 독일과 오헝 포위했는데 뚝배기가 깨진 것.

영프이는 생디칼리즘 혁명 발발, 러시아는 캅카스에 중앙아시아까지 뜯기고 몰락한 상태임
#557지도닦이◆ZJr7vLQwqA(0706239E+5)2020-01-16 (목) 04:01
그래서 직후 동로마가 맞이할 루트는 다음 3가지

1. 프랑스 따라 생디칼리즘 혁명 발발

2. 사회민주주의 내지 사화자유주의 공화정 수립

3. 기적적인 입헌군주정 유지

참고로 협상국은 다이스에 따라 아예 안생길 수 있음. 솔직히 식민지로 빤스런한 협상국은 필요없잖음(아무말)
#558이름 없음(4287623E+6)2020-01-16 (목) 04:07
3번은 고난의 길이였을거 같다. 국내외 헤이트치 조절하려면 유능과 행운이 둘다 필요했을듯.......
#559코코아◆tKxNF3x/YM(666509E+57)2020-01-16 (목) 04:11
파시즘 루트는 없는것인가...........(GESU)
#560이름 없음(7634168E+5)2020-01-16 (목) 04:14
>>559
주인공 보정이라고 생각하는게 속편함
#561지도닦이◆ZJr7vLQwqA(0706239E+5)2020-01-16 (목) 04:15
레반트 문제만 잘 해결되면 이집트랑 타협이 가능하지만
제국조약은 프랑스 코뮌(알자스 로렌)과 러시아(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발트해, 캅카스)가 그렇듯이 타협이 안된다.
그나마 이집트와의 타협도 이집트가 지나치게 어그로를 끈다거나 완전히 독일의 개가 안된다는 전제 아래에서.

승만이가 없다보니 이집트가 경우에 따라 승만이 역할도 겸직할 듯.
#562지도닦이◆ZJr7vLQwqA(0706239E+5)2020-01-16 (목) 04:18
>>559 생디칼리즘 내부에 스탈린주의 내지 마오주의 복사븥여넣기인 토탈리즘(전체주의)이 있다
#563지도닦이◆ZJr7vLQwqA(0706239E+5)2020-01-16 (목) 04:25
토탈리즘은 사회주의를 발전하고 성취하는데 민주주의는 필요없고 국가를 강조하는데,

작중에선 오스왈드 모즐리, 조르주 발루아, 베니토 무솔리니 등 현실에선 파쇼였던 인간들 상당수가 토탈리스트로 분류됨. 역사가 뒤집혔어도 제 버릇 남 못주는 격.
#564이름 없음(1822637E+5)2020-01-16 (목) 04:35
동아시아 어떨려나
요즘 카라 제작진이 독립 한국 추가한다는 썰이 돌던데
#565지도닦이◆ZJr7vLQwqA(6418304E+5)2020-01-16 (목) 04:37
>>564 카이저리덕스라는 모드에서 한국 포커스트리 추가했다고 하는데, 카이저라이히 관련해선 언젠가 있을 극동 리워크에서 '생길지도 모른다' 정도가 내가 아는 전부.
#566지도닦이◆ZJr7vLQwqA(6418304E+5)2020-01-16 (목) 04:42
만약 독립한국이 추가된다면 그건 자주독립국이 아닌, 국내 카이저라이히 위키에서 카라갤 사람들이 구상한 것처럼 일본의 종속국인 형태에 가까울걸.

포커스트리는 봉천 비슷하게 일본의 뒷통수를 치고 독립할지, 계속 일본의 개가 되느냐로. 대한제국 모드를 깔지 않는 이상 만반도 같은건 몽중몽이고 말여.

다만 내가 카이저라이히 리워크 어장을 굴리면 한국을 어떻게 굴릴지가 고민되는군.
#567이름 없음(9716785E+6)2020-01-16 (목) 04:43
한국 굴리기 시작하면 또 거시기 해질거 같은데...
#568지도닦이◆ZJr7vLQwqA(6418304E+5)2020-01-16 (목) 04:48
일단 내가 생각하는건 세가지임

-현실대로 일본의 식민지. 단, 본편처럼 한국 독립전쟁이 터진다(원작 반영)

-식민지까지는 아닌데 종속국에 가깝다. 쉽게 말해서 '을사년'당한걸로 끝났다(카라갤에서 구상한 조선 왕국 포커스트리, 원작 배려)

-종속국이긴 한데, 이론상 외교권은 있다. 일본의 '자문'을 받아야하지만(1차 한일조약 직후 상태)
#569이름 없음(1822637E+5)2020-01-16 (목) 04:53
구웨엑
#570세나◆3OwIweqgI2(9448503E+6)2020-01-16 (목) 05:53
>>552
아 ㅇㅋ ㄱㅅㄱㅅ
#571세나◆3OwIweqgI2(9448503E+6)2020-01-16 (목) 05:55
>>556
아 카라였지...ㅇㅋ
#572세나◆3OwIweqgI2(9448503E+6)2020-01-16 (목) 05:56
>>561
무함마드 알리 다이쇼리 세계선인가...

나세르건 사디트건 무바라크건 다 알리 왕조의 충신/명장각?
#573지도닦이◆ZJr7vLQwqA(2332797E+6)2020-01-16 (목) 06:07
>>572 아랍민족주의 특: 친세속주의, 친서구화, 친사회주의, 반이슬람주의.

아랍민족주의의 슈퍼스타인 나세르가 왕정에게 우호적이라는건 레이건이나 대처가 레닌 광장에서 공산당 선언을 하는 격.
#574지도닦이◆ZJr7vLQwqA(5334671E+5)2020-01-16 (목) 10:15
(털썩)
#575지도닦이◆ZJr7vLQwqA(7312107E+6)2020-01-16 (목) 23:18
오늘이 마지막이다
#576지도닦이◆ZJr7vLQwqA(7906351E+5)2020-01-17 (금) 01:37
(사망)
#577이름 없음(0960304E+6)2020-01-17 (금) 01:53
익숙
#578지도닦이◆ZJr7vLQwqA(7222124E+6)2020-01-17 (금) 02:08
오늘은 시간이 애매해서 연재하기 어렵고, 내일할까.
#579이름 없음(0960304E+6)2020-01-17 (금) 02:23
지도 원하는 대로 혀
#580세나◆3OwIweqgI2(335432E+60)2020-01-17 (금) 04:10
그럼 내일 당신의 초승달 (중략) 어장 시즌 1 완결임?

#581세나◆3OwIweqgI2(335432E+60)2020-01-17 (금) 04:11
탐보라랑 라키를 터뜨리고 유럽배 민속놀이 한 번 돌리고 그 여파 체크하면 시즌 1 깔끔하게 마무리될 듯
#582지도닦이◆ZJr7vLQwqA(0750553E+6)2020-01-17 (금) 04:22
탐보라는 19세기여
#583지도닦이◆ZJr7vLQwqA(9366129E+5)2020-01-17 (금) 09:06
오늘은 잘하면 늦게나마 연재 가능할 것 같기도 한데 흐으음....
#584이름 없음(1238538E+6)2020-01-17 (금) 09:21
그럼 우리 참치들은 매우 좋지
#585지도닦이◆ZJr7vLQwqA(5223132E+5)2020-01-17 (금) 11:01
빌어먹을 과제 때문에 오늘은 무리일 듯 합니다.

해도 10시에 할 것 같군요
#586이름 없음(1238538E+6)2020-01-17 (금) 11:03
씁... 어쩔 수 없지. 아쉽지만 그럼 더 기다려야지. 힘내쇼 지도
#587지도닦이◆ZJr7vLQwqA(9102503E+5)2020-01-17 (금) 23:16
(사망)
#588검은색곰◆XksJoCEE2A(4781251E+6)2020-01-17 (금) 23:59
>>587 (부활시도)
#589사체(모바일)◆wJT7a5cN.c(9471966E+6)2020-01-17 (금) 23:59
>>588(쑤셔넣기) .dice 1 100. = 59
#590지도닦이◆ZJr7vLQwqA(9224915E+5)2020-01-18 (토) 00:35
포 씤마! .dice 1 100. = 51
#591지도닦이◆ZJr7vLQwqA(7264048E+6)2020-01-18 (토) 01:05
오늘 1부 끝내면 바로 카이저라이히 리워크로 넘어갈 예정.

칼터크리그 루트냐(자유민주주의 vs 권위민주주의),

크러스나흐트 루트냐(생디칼리즘 vs 파시즘),

그 것이 문제로다
#592이름 없음(8380051E+6)2020-01-18 (토) 01:09
아쉽지만 어장주 마음이 이미 그곳으로 가버렸으니.
#593지도닦이◆ZJr7vLQwqA(7264048E+6)2020-01-18 (토) 01:11
괜찮여.

2부는 언젠가 건드릴겨.
#594세나◆3OwIweqgI2(4642293E+5)2020-01-18 (토) 01:13
1부 완결이라도 깔끔하게 해주길

그럼 라키랑 탐보라 터지는 거임?
#595세나◆3OwIweqgI2(4642293E+5)2020-01-18 (토) 01:14
오늘은 몇시 예정?

어제는...사내 인사이동으로 정신이 없었음...
#596지도닦이◆ZJr7vLQwqA(5426458E+5)2020-01-18 (토) 01:22
아마도 7시?
#597이름 없음(1140985E+5)2020-01-18 (토) 01:23
아 그렇구나
#598지도닦이◆ZJr7vLQwqA(7856488E+5)2020-01-18 (토) 06:29
오늘 연재는 7시.

가능하면 오늘 완결내고 오늘 내지 내일 카이저라이히 리워크 시작하는 방향으로
#599이름 없음(8380051E+6)2020-01-18 (토) 06:30
ㅇㅋ
#600지도닦이◆ZJr7vLQwqA(5399816E+5)2020-01-18 (토) 16:15
4연 펌블만 아니었어도 진작에 완결 찍었다....
#601지도닦이◆ZJr7vLQwqA(5399816E+5)2020-01-19 (일) 03:44
몇시에 시작할까
#602이름 없음(6956155E+6)2020-01-19 (일) 03:51
지도 시간 되면 ㅊㅋ 해줘
#603지도닦이◆ZJr7vLQwqA(8044217E+5)2020-01-19 (일) 09:57
Attachment

카이저라이히 리워크 어장 판도 디폴트 버전

다갓에 따라 요동칠 가능성이 높지만 일단 디폴트 상태는 이렇다는걸 밝힘
#604이름 없음(5330531E+5)2020-01-19 (일) 10:12
정해놓은 컨셉을 다갓에게 맞긴다는건 좋은생각이 아닌거 같아보이는디......
#605이름 없음(9328515E+6)2020-01-19 (일) 10:16
일단 1부라도 완결 한것 축하 지도닦이!!
#606이름 없음(7926965E+5)2020-01-19 (일) 10:37
뭔가 창천향로나 폭종, 냉전 동롬 어장처럼

수많은 떡밥을 남겨준 채로 완결하긴 했지만..

만두 총대주교의 하드 캐리로 발해도 연착륙 하고, 로마-발해 화해는 이뤘으니 1부 완결은 나름 괜찮은 듯
#607이름 없음(7926965E+5)2020-01-19 (일) 10:38
>>603

다른 건 모르겠고, 중국이 산산조각 났다니 판도학적으로 올바르다 (아무말)
#608지도닦이◆ZJr7vLQwqA(8044217E+5)2020-01-19 (일) 11:07
8시 15분에 새어장으로 시작합니다
#609이름 없음(7926965E+5)2020-01-19 (일) 11:09
ㅇㅋㅇㅋ
#610지도닦이◆ZJr7vLQwqA(1856333E+6)2020-01-19 (일) 15:31
다갓 죽었으면(죽었으면)
#611지도닦이◆ZJr7vLQwqA(1856333E+6)2020-01-19 (일) 15:37
거기서 쌍크리로 롬연시라니, 롬연시라니,

이래서야 제목의 의미가 크게 퇴색되잖아!(뒷목)
#612코코아◆tKxNF3x/YM(0599135E+5)2020-01-19 (일) 15:44
잔해놓은 컨셉을 다이스로 굴려버렸으니 뭐
#613코코아◆tKxNF3x/YM(0599135E+5)2020-01-19 (일) 15:44
잔해놓은-> 정해놓은
#614이름 없음(6213909E+6)2020-01-19 (일) 15:45
다이스물 하면서 뭐, 어쩔 수 없지. 코 후비적 코코아님 오랜만
#615코코아◆tKxNF3x/YM(0599135E+5)2020-01-19 (일) 15:52
차라리 어쩌다가 로마란 이름을 잃어버렸는지부터 따지는게 나았을거아고 본다
#616코코아◆tKxNF3x/YM(0599135E+5)2020-01-19 (일) 15:52
아니면 언제부터 잃었는가부터 따지든가
#617지도닦이◆ZJr7vLQwqA(1856333E+6)2020-01-19 (일) 15:54
그런 당신께 1차 세계대전을 드리겠읍니다
#618코코아◆tKxNF3x/YM(0599135E+5)2020-01-19 (일) 15:57
>>617 어쩌라는것인가........
#619이름 없음(6213909E+6)2020-01-19 (일) 16:00
1차 대전에서 로마라는 이름을 잃었다 라고 말하시는듯 하네요.
#620지도닦이◆ZJr7vLQwqA(1856333E+6)2020-01-19 (일) 16:01
>>617 1차 대전에서 줄을 잘못서서 몰락했다는 말임.

그렇게 민감해할건 아니라고 봄.
#621코코아◆tKxNF3x/YM(0599135E+5)2020-01-19 (일) 16:06
아니 1차대전 이야기가 아니라 그전에 이야기잖아
#622지도닦이◆ZJr7vLQwqA(5997892E+6)2020-01-19 (일) 22:58
>>621 나는 언제 잃었느냐의 질문에 1차 세계대전에서 패해 로마의 이름을 잃었을 가능성이 높다, 라는 말을 하려고 했음.

그런데 내 대답에 1차 대전 이야기가 아니라 그 전이다, 라고 한다면 내 말은 전혀 안듣는걸로 간주할까?
#623세나◆3OwIweqgI2(9140264E+6)2020-01-19 (일) 23:23
그만 싸워
#624세나◆3OwIweqgI2(9140264E+6)2020-01-19 (일) 23:24
일단 전개과정이 중요하니 여기서 어쩌다가 로마가 영ㅡ프ㅡ러와 손잡고 독/옷트에게 핑거스냅 당해서 그리스+그 도시+아나톨리아만 남았는지를 전개하는게 중요할 듯
#625코코아◆tKxNF3x/YM(0599135E+5)2020-01-19 (일) 23:50
>>622 뭐지?난 질문을 한적이 없는데 왜 멋대로 해석해서 불타는거지?
#626코코아◆tKxNF3x/YM(0599135E+5)2020-01-19 (일) 23:51
난 분명 언제부터 잃었는가 부터 따지는게 어떻겠냐고 말한건데 어째서 질문이 된거지?
#627코코아◆tKxNF3x/YM(0599135E+5)2020-01-19 (일) 23:51
지금 나한테 시비거는건가?
#628코코아◆tKxNF3x/YM(0599135E+5)2020-01-20 (월) 00:01
도대체 뭘 어떻게 문맥을 읽으면 >>615-616이 질문이라는거지?
#629지도닦이◆ZJr7vLQwqA(7530966E+6)2020-01-20 (월) 00:18
허어.....
#630지도닦이◆ZJr7vLQwqA(7530966E+6)2020-01-20 (월) 00:20
그래서 내가 말했잖아. 1차 대전이라고.
상세한건 다이스를 굴려야하니 지금은 아 그런갑다하고 넘어갈 수 있는거지? 그게 이렇게 불탈 문제는 아니라고 보는데.
#631코코아◆tKxNF3x/YM(0599135E+5)2020-01-20 (월) 00:23
>>630 뭐?
#632코코아◆tKxNF3x/YM(0599135E+5)2020-01-20 (월) 00:25
방금 싸가지없이 말해놓고선 지금 뭐라고?
#633이름 없음(6213909E+6)2020-01-20 (월) 00:27
코코아님. 적어도 상대방을 존중해 주면서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근래 들어 코코아님의 말투가 그리 좋지 못 한 거 같네요.
#634코코아◆tKxNF3x/YM(0599135E+5)2020-01-20 (월) 00:32
>>633 >>622에 무슨 존중을?
#635이름 없음(6213909E+6)2020-01-20 (월) 00:38
그렇다면 >>618 은 어떻게 봐야 하나요...

상대방이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자기도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을 이유가 있나요
#636코코아◆tKxNF3x/YM(0599135E+5)2020-01-20 (월) 00:46
>>635 내가 먼저 잘못했다고 말하고싶은건가?
#637이름 없음(6213909E+6)2020-01-20 (월) 00:50
누가 먼저 잘못 했냐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싸우고 비방하려고 어장에 온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서로 즐겁게 이야기 하러 온 것이지.
#638코코아◆tKxNF3x/YM(0599135E+5)2020-01-20 (월) 00:53
>>637 그래서 나보고 그냥 넘어가라고 말하는거?
#639이름 없음(6213909E+6)2020-01-20 (월) 00:58
완만 하게 넘어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선생님도 부모님도 판사도 아니니 더 이상 뭐라 할 이유도 동기도 없으니 그냥 가겠습니다.

딱 한마디만 하자면 코코아님 좀더 동글동글하게 생각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640코코아◆tKxNF3x/YM(0599135E+5)2020-01-20 (월) 01:04
그렇습니까? 그러면 그냥 제가 알아서 할게요
#641지도닦이◆ZJr7vLQwqA(2082026E+6)2020-01-20 (월) 01:26
ㅈ되고 ㅈ되니 ㅈ되도다
#642이름 없음(3376008E+5)2020-01-20 (월) 02:31
(사망)
#643지도닦이◆ZJr7vLQwqA(7800662E+6)2020-01-20 (월) 03:24
흐음.... 발칸 서부에서 일이 터진다면....

어디보자 18세기 오스트리아에서 일어날만한 일이....(뒤적뒤적)
#644이름 없음(011988E+59)2020-01-20 (월) 03:27
오이겐공 투입
#645이름 없음(011988E+59)2020-01-20 (월) 03:27
마리아 테레지아 혼사이벤트
#646지도닦이◆ZJr7vLQwqA(2085051E+6)2020-01-20 (월) 03:42
어차피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와의 좋은 관계야 드라가시스 사후 40년 뒤 오스트리아가 동로마 관할인 세르비아와 알바니아를 낼름하면서 사라진거나 마찬가지.

동로마가 왜 협상국에 가담했는지 조금씩 보인다 보여
#647지도닦이◆ZJr7vLQwqA(2197681E+6)2020-01-20 (월) 06:36
(뒈짓)
#648지도닦이◆ZJr7vLQwqA(4509233E+6)2020-01-20 (월) 08:44
흠. 아무도 없군
#649이름 없음(6213909E+6)2020-01-20 (월) 08:44
없지는 않음
#650지도닦이◆ZJr7vLQwqA(4509233E+6)2020-01-20 (월) 08:56
의도치않게 롬연시 루트 굴리면서 느낀건,

롬연시 전개를 조금 더 현실적으로 수정하고 사신이 아나톨리아 원정 당시 드라가시스에게 보여준 미래(무슬림 반란 진압, 민속놀이)가 드라가시스와 토마스 사후 실현된다면 이렇게 되지 않나 싶은거시다.

원작이 트루엔딩 겸 해피엔딩이면 이건 노말엔딩이라고 해야하나.
#651지도닦이◆ZJr7vLQwqA(4509233E+6)2020-01-20 (월) 09:06
대표적으로

카톨릭 중심으로 교회통합을 하되 사실상 대등한 위치에서 통합(원작)
-> 대등은 개뿔이고 드라가시스가 직접 교황에게 무릎 꿇어 카톨릭으로 개종하고 카톨릭 정책 펼침

황실의 권위를 통한 내전 방지(원작)
-> 회생제 드라가시스와 완성제 토마스가 죽기 무섭게 종교갈등으로 민속놀이 재개. 그 와중에 신롬에게 서부 발칸 뜯겨나감

ㅈ간질을 통한 맘루크의 성장 방지와 이집트 회복(원작)
-> ㅈ간질은 민속놀이 하느라 할 여유도 없다. 그리고 맘루크가 오스만 역할을 반쯤 대체함 ㅅㄱㅇ

궁지에 몰린 튀르크족이 아노미 현상 끝에 스스로 교회에 귀의하고 로마화를 택함(원작)
-> 좋은 튀르크 무슬림은 죽은 튀르크 무슬림. 개종하고 문변하거나, 죽거나

동로마 제국의 기적적인 부활의 나비효과로 현실보다 산업혁명 과 식민개척이 늦어짐(원작)
-> 그런거 없다
#652이름 없음(6213909E+6)2020-01-20 (월) 09:14
다갓에게 너무 모든 걸 맡기는건 좋지 않아. 어장을 이끌어 나가는 건 어장주고 다갓의 표를 해석하는 것도 어장주지.

지도닦이가 원하는 그림으로 해석해도 어장주의 권한이 아닐까 싶어.
#653지도닦이◆ZJr7vLQwqA(4509233E+6)2020-01-20 (월) 09:16
>>652 팩트: 쌍크리만 아니었어도 이럴 일은 없었다(진실)

이게 다 쌍크리가 나빠
#654이름 없음(6213909E+6)2020-01-20 (월) 09:22
뭐, 쌍크리면 어쩔 수 없네. 그건 그래
#655이름 없음(346057E+65)2020-01-20 (월) 09:38
턱돌이 대승리세계선 아닌가?
카를5세가 프랑스만 줘패서 대승리할것같다
#656세나◆3OwIweqgI2(4797141E+6)2020-01-20 (월) 23:16
>>651
에서 마지막은 ㅡ 유럽기준에선 ㅡ 좀 더 나아진(?) 현상유지(?) 아닐까?
#657세나◆3OwIweqgI2(4797141E+6)2020-01-20 (월) 23:17
근데 동롬이 예토전생 + 가톨릭 개종 해서 교황 권위가 하늘을 뚫었을 텐데, 신교가 잘도 살았네?
#658세나◆3OwIweqgI2(4797141E+6)2020-01-20 (월) 23:18
우쭐해진 교황이 원역사보다 .dice 2 9. = 3배는 더 돈지랄해서 성베드로 성당 증축 & 면죄부 발행했나?
#659지도닦이◆ZJr7vLQwqA(9864456E+6)2020-01-20 (월) 23:33
불가능할 것은 없지.

종교개혁 문제는 루터 이전부터 활발하게 논의됐고

루터 대에 급격히 커진건 황제고 교황이고 나발이고 ㅈ까라는 북독일 세속제후들이 풀매수 때려준게 상당히 컸다.

동로마 제국이 카톨릭으로 개종해 부활했다고 하여 북독일 제후들이 황제와 교황에게 고개 숙인단 보장은 없지.
#660사체(모바일)◆wJT7a5cN.c(4703068E+6)2020-01-20 (월) 23:35
보장은 없지(X)

퍽이나 그러겠다(O)
#661지도닦이◆ZJr7vLQwqA(5050992E+6)2020-01-20 (월) 23:47
-무제한 잠수함 작전이 없음(확정)

-개전과 함께 러시아 혁명 발발

-이탈리아의 조기탈락

-프랑스 제3공화국의 졸전

-팔병신의 팔레스타인 자주독립 운운이 의외의 잭팟을 터뜨렸다

독일이 이 판세에서 승리했다면 여기서 이유 한두가지는 1ㅏㄴ드시 있을 것.
#662지도닦이◆ZJr7vLQwqA(0492808E+6)2020-01-21 (화) 03:45
흐음
#663이름 없음(1155901E+5)2020-01-21 (화) 03:58
근데 여긴 러오가 로마문제로 그렇게 사이가 나쁘지 않았을테니 재보장조약도 연장됬을수도 있고 그래서 러불,영러 동맹이 없었다면?
#664지도닦이◆ZJr7vLQwqA(1999427E+5)2020-01-21 (화) 04:03
>>663 그러기에는 팔병신과 융커의 뇌절이 첫번째 문제요, 발칸은 하나라는게 두번째 문제임.

저건 동로마 제국이 영국과의 협상을 통해 팔레스타인 수복이 가시권에 접어드니까 로마노프 황가가 엿먹으라고 미들핑거 내민거.

아마 영국은 독일 상대로 승리했으면 다음 타깃을 러시아로 했을거야. 현실은 모두 손에 손잡고 사이좋게 몰ㅋ락ㅋ지만.
#665이름 없음(1155901E+5)2020-01-21 (화) 04:08
>>664 현실은 저시기에 오스만이 무너지면서 그랬지만 여긴 제국이 멀쩡히 버티고 있는만큼 전제조건이 달라지는게?
#666지도닦이◆ZJr7vLQwqA(1999427E+5)2020-01-21 (화) 04:13
뭐어, 만약에 1차 대전이 협상국의 승리로 끝나고 로마노프가 그 때까지 살아있었으면 차후 동로마를 잡아패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합스부르크를 실드 쳐서 오헝을 살리는 플랜을 짰을 가능성을 절대 배제할 수 없지.

하지만 영국과 러시아가 그린 서로 다른 큰 그림은 희생제의 제물이 될 왕(빌헬름 2세)에게 찢겨지고 본인들까지 뚝배기가 깨졌으니 그저 웃지요.
#667지도닦이◆ZJr7vLQwqA(1999427E+5)2020-01-21 (화) 04:20
그리고 승만이가 없다해서 팔병신과 융커가 열심히 놔절하며 폴란드, 우크라이나, 발트해, 벨라루스에 입맛을 다시는 독일제국을 러시아가 퍽이나 곱게 볼리가.

괜히 내가 독일을 희생제의 제물이 될 왕이다, 라고 한게 아님.
#668이름 없음(1155901E+5)2020-01-21 (화) 04:26
생각해보니 애초에 여기 1차대전은 어디서 무슨사건으로 일어날까..
#669지도닦이◆ZJr7vLQwqA(1999427E+5)2020-01-21 (화) 04:30
>>668 중요한 사실: 세르비아는 범슬라브주의, 범로마주의, 범게르만주의가 난립하는 민족주의의 모자이크다.

가브릴로 프란치프가 세르비아계 범로마주의자로서 프란츠 페르디난트와 조피에게 총을 쐈든, 그 반대로 범게르만주의자로서 바실레오스에게 총을 쐈든,
가브릴로 프란치프가 사건의 중심에 있는건 변치 않음
#670지도닦이◆ZJr7vLQwqA(2126791E+6)2020-01-21 (화) 04:39
아니다. 가브릴로 프란치프가 범게르만주의인건 뭔가 앞뒤가 전혀 맞지 않으니,

범로마주의자로서 "게르마니아 놈들이 로마 제국의 정당한 관습권역인 일리리아를 처묵하다니 용서할 수 없는데스!"를 시전하며 프란츠 페르디난트 황태자와 조피 황태자비에게 탕탕했다,

라는게 훨씬 말이 되는군
#671지도닦이◆ZJr7vLQwqA(2126791E+6)2020-01-21 (화) 04:46
정리하자면

1. 범로마주의자인 가브릴로 프란치프가 사라예보를 방문한 프란츠 페르디난트와 조피 황태자비를 암살함

2.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은 독일제국의 강력한 지지 아래 동로마 제국에게 동로마의 주권을 침해하는 최후의 통첩을 날림

3. 그렇잖아도 예루살렘 위기 등으로 반독감정이 팽배했던 동로마 제국은 크게 격분, 오스트리아가 던진 최후의 통첩을 거부함

4.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동로마 제국에게 선전포고. 뒤이어 영국, 독일, 러시아, 프랑스가 에스컬레이터식으로 휘말리면서 제1차 세계대전 발발
#672지도닦이◆ZJr7vLQwqA(2126791E+6)2020-01-21 (화) 04:48
.....라고 정리했는데 어떰?
#673지도닦이◆ZJr7vLQwqA(2126791E+6)2020-01-21 (화) 04:57
허허허 어장이 또 죽었군
#674이름 없음(1155901E+5)2020-01-21 (화) 04:58
근데 만약 그놈이 러시아 황가중 누군가를 암살해버리면 세계대전 시작부터 꼬이려나.
#675지도닦이◆ZJr7vLQwqA(2126791E+6)2020-01-21 (화) 05:16
그나저나 한국은 어떻게 해야하나....
#676이름 없음(4105275E+6)2020-01-21 (화) 05:38
롬연시 이어서 다른 대역물 스까ㄱ?
#677지도닦이◆ZJr7vLQwqA(2126791E+6)2020-01-21 (화) 05:45
>>676 비보: 카이저라이히랑 섞을만한 대역물이 없다
#678이름 없음(2702128E+6)2020-01-21 (화) 05:49
저경우면 동로마는 못살아남지.
최고전범인데 곱게 냅두겠나.영토가 그야말로 반쯤 개쑥밭나도 이상하지 않을판임.
독일혼자 러시아쪽 전리품 와구와구쳐묵했으니 오헝에 어느정도 먹여줘야하는데 그렇다면 이탈리아랑 동로마가 그대상이 되겠지
#679이름 없음(2702128E+6)2020-01-21 (화) 05:51
꼬라지봐서는 동로마는 세브르조약수준이상으 쳐맞고 갈려나갈것같은데 절대 곱게 못살지
#680지도닦이◆ZJr7vLQwqA(2126791E+6)2020-01-21 (화) 05:56
Attachment

>>679 그 결과물이 바로 이거(디폴트 버전)

다만 다이스값에 따라 어느 정도 변동이 발생할 수 있음
#681지도닦이◆ZJr7vLQwqA(2126791E+6)2020-01-21 (화) 06:02
근육조선 루트: 데뎃 다이칭구룬이 일가살각 데샤아아아아아악

띵군 루트: 데뎃 다이니뽄데고쿠가 일가살각 데샤아아아아악

폭군 루트: 데뎃 둘 다 일가살각 데샤아아아아악

카라 대한제국 모드 아니면 맞는게 없다
#682이름 없음(9304716E+6)2020-01-21 (화) 06:05
적당히 술에 물타듯 대역을 중화시켜서 섞으면 되지 않남?
#683이름 없음(5675296E+6)2020-01-21 (화) 06:06
너무 관대한 영역인게
#684이름 없음(0599492E+6)2020-01-21 (화) 06:12
>>683
주인공보정이라고 치자고.... 현실보정 먹이면 내부로부터의 중상이 떠서 지역, 출신차별로 민족주의 재각성으로 인한 분리독립 시도로 내전 났을수도 있다........
#685지도닦이◆ZJr7vLQwqA(8237403E+6)2020-01-21 (화) 06:26
>>683 저기서 북시리아까지 떨어지면 카라의 브레스트-리토프스크 조약+@ 당한 러시아랑 거의 또이또이혀.
#686지도닦이◆ZJr7vLQwqA(8237403E+6)2020-01-21 (화) 06:28
다른건 둘째치고 "로마의 이름을 잃고 그리스 제국으로 격하된다"

이게 가장 동로마에게 가혹할걸.
#687이름 없음(4116903E+6)2020-01-21 (화) 07:25
그리스제국보다는 왕국격하하고 동롬의 이름을 회수하고 아나톨리아로 쫓겨나는게 더개연성있겠다
#688지도닦이◆ZJr7vLQwqA(8237403E+6)2020-01-21 (화) 07:45
>>687 서방도 동방에게 그리스냐 로마냐 한 적은 있어도

'제국이 아니다'라고 한적은 없다.
#689지도닦이◆ZJr7vLQwqA(8237403E+6)2020-01-21 (화) 07:49
오히려 '그리스 왕국'으로 격하하고 그리스까지 빼앗는게 훨씬 더 말이 안되지.

동로마 제국의 적통성까지 완전히 부정하겠단 소린데 그걸 뭘 근거로 부정할건데?

테마 단위로 산산조각낸다? 20세기에 프랑스를 공작령 단위로 조각나겠단 소린게 그건 뇌절에 뇌절을 더해 뇌절을 버무린게지.
#690지도닦이◆ZJr7vLQwqA(2126791E+6)2020-01-21 (화) 08:02
합스부르크가 동로마 상대로 쎄개 뇌절을 해도 그건 그리스 왕국으로 격하가 아닌, 드라가시스의 후손들을 끌어내리고 '합스부르크 황족'을 그리스 제국의 바실레오스로 앉히는 형태일 것.

그리고 반독감정으로 불타오르는 히포드롬의 시민들과 자유주의자와 사민주의자들이 득시글 거리는 원로원이 합스부르크 바실레오스에게 충성할 가능성을 재보시오(배점: 오늘 저녁밥)
#691사체(모바일)◆wJT7a5cN.c(49939E+67)2020-01-21 (화) 08:04
킹치만 오스만도 제국 취급했으면서 잘만 죽였는데
#692지도닦이◆ZJr7vLQwqA(2126791E+6)2020-01-21 (화) 08:10
>>691 승만이와 동롬은 제변상황이 다르잖수
#693지도닦이◆ZJr7vLQwqA(2126791E+6)2020-01-21 (화) 08:15
물론 러시아가 동맹국이면 세브르 조약 비스무리한 수준을 넘어 아예 그리스와 아나톨리아가 러시아에게 넘어갔겠지만, 그 러시아는 브레스트-리토프스크 조약 + @ 쳐맞고 몰락함.

그럼 남은게 오헝인데, 발칸과 이탈리아까지는 몰라도 아나톨리아까지 커버하는건 내부적으로는 민족주의 문제를 잠재우는 것만으로도 국력을 크게 할애해야하는 오헝에겐 무리겜이지 이건.

프란츠 페르디난트의 합중국 구상대로 다뉴브 연방이나 대오스트리아 합중국 상태면 모를까.
#694사체(모바일)◆wJT7a5cN.c(49939E+67)2020-01-21 (화) 08:15
글쎄???

1차대전에서 독일이 이겼는데

동롬이 연합국이었으면

제반상황이

유럽의 환자였다는 반증아닌가???
#695지도닦이◆ZJr7vLQwqA(2126791E+6)2020-01-21 (화) 08:19
글쎄.

어제 다이스를 굴려본 결과

유럽의 환자라기보다는 연착륙에 성공하고 카를리스타 전쟁 없는 스페인에 좀 더 가까움.

승만 비슷한 유럽의 환자였으면 산업화니 민주화니 제2 인터내셔널의 대두니 하는건 꿈도 꿀 수 없지
#696사체(모바일)◆wJT7a5cN.c(49939E+67)2020-01-21 (화) 08:25
그럼 지도가 머리를 잘 굴려야지

그런 상황에 뭔 기적이 벌어져서

동맹국이 이겼는가;;;;;;
#697지도닦이◆ZJr7vLQwqA(1573701E+5)2020-01-21 (화) 15:54
으음. 내가 너무 느려서 그런가. 아님 굴리는 맛이 부족해서 그런가. 갑자기 반응 뚝하고 끊기네
#698이름 없음(0880616E+6)2020-01-21 (화) 15:58
시간이 늦어져서 그런게?
#699세나◆3OwIweqgI2(489008E+59)2020-01-21 (화) 22:39
평일 저녁에 욕심이 많군
#700세나◆3OwIweqgI2(489008E+59)2020-01-21 (화) 22:41
리빙 포인트 : 직딩들의 경우 ㅡ 회사마다 다르지만 ㅡ 일반적으로 요즘은 수/금은 빨리 퇴근하는 기조이므로 평일 중에선 수, 금 저녁을 기대할 수 있음
#701세나◆3OwIweqgI2(489008E+59)2020-01-21 (화) 22:42
어제는...스페인 내전에서 탄생한 바이마르(*귀족 E당함, 교회와 화해) 공화국이 된 로마군
#702지도닦이◆ZJr7vLQwqA(0741478E+6)2020-01-22 (수) 00:21
흐으으으음
#703지도닦이◆ZJr7vLQwqA(0741478E+6)2020-01-22 (수) 00:29
4시간해서 150개 레스라.

힙스터(카이저라이히) + 힙스터(동로마) 조합이라서 그런걸까

아니면 굴리는 맛이 부족해서 그런걸까
#704지도닦이◆ZJr7vLQwqA(5035738E+5)2020-01-22 (수) 01:07
(사망)
#705이름 없음(8868652E+6)2020-01-22 (수) 01:23
익숙 x
#706지도닦이◆ZJr7vLQwqA(4321312E+5)2020-01-22 (수) 02:25
>>705 예를 들어?
#707이름 없음(8868652E+6)2020-01-22 (수) 02:42
익숙하다는 글이였음.
x는 x를 눌러 joy를 뿅 이었고
#708이름 없음(8868652E+6)2020-01-22 (수) 02:45
그리고 몇 시간 몇 레스 그런거에 관심 두면 또 어장에 대한 의욕만 떨어짐.
#709지도닦이◆ZJr7vLQwqA(4321312E+5)2020-01-22 (수) 02:59
흐으음.

어떻게하면 레스 올리는 속도를 올릴 수 있을지.

암만 열심히 준비해도 5분 이내로 못 좁히는데
#710이름 없음(8868652E+6)2020-01-22 (수) 03:00
5분이면 충분함. 5분 이내는 AA없이 이야기를 전개한다고 해도 어려워.
#711이름 없음(8868652E+6)2020-01-22 (수) 03:01
그리고 어제 시간이 시간이라 어쩔 수 없지. 리얼이 있는데 새벽까지 어장에 남아있길 바라는건 욕심이지
#712지도닦이◆ZJr7vLQwqA(3193238E+5)2020-01-22 (수) 03:41
흐으으음
#713이름 없음(2655819E+5)2020-01-22 (수) 03:42
도마도 그 시간대 되면 떨어져 나가는 사람은 떨어져 나감
#714지도닦이◆ZJr7vLQwqA(3193238E+5)2020-01-22 (수) 03:53
답은 역시 레스 속도를 올리는건가.

다이스값 만드는 것만 스피드하게 할 수 있어도 6분으로 축소할 수 있는데

아무리 준비를 해도 거기까지 못가니 그저 답답
#715세나◆3OwIweqgI2(2508372E+5)2020-01-22 (수) 03:54
레스 하나에 10분 이상 걸리는 거 아님 신경 ㄴㄴ
#716지도닦이◆ZJr7vLQwqA(7806227E+6)2020-01-22 (수) 04:06
뭘해야 5~6분 내로 줄일 수 있을 것인가 그 것이 문제로다
#717이름 없음(8868652E+6)2020-01-22 (수) 04:26
레스 간격은 6~8분 사이로 놓고 레스의 질을 높이는게 더 좋지 않을까? 독자들이 원하는 방향을 읽고 지도닦이가 올린 레스에관한 호응을 해줄 수 있게
#718지도닦이◆ZJr7vLQwqA(2572332E+6)2020-01-22 (수) 06:39
끄응
#719지도닦이◆ZJr7vLQwqA(2572332E+6)2020-01-22 (수) 06:40
Attachment

일단 판도 업로드
#720이름 없음(8868652E+6)2020-01-22 (수) 06:52
아프리카에 자를 덜 대서 그나마 보기 좋네
#721지도닦이◆ZJr7vLQwqA(2572332E+6)2020-01-22 (수) 07:05
한국 진짜 어쩔까.

그대로 일본 식민지로 하기에는 흥행에서 리스크가 너무 크단 말이지.

문제는 이 놈의 카이저라이히에서 억지로 만반도 넣으면 플롯이 와장창 나고.
#722이름 없음(6885592E+5)2020-01-22 (수) 07:09
>>721
만반도일 필요가 없잖소!
#723이름 없음(8868652E+6)2020-01-22 (수) 07:11
그냥 식민지로 ㄱㄱ 쓸데없이 한반도 집어넣어서 포커스 분리됨
#724이름 없음(2655819E+5)2020-01-22 (수) 07:13
터닝포인트는 근대로 잡아놓고
#725이름 없음(8868652E+6)2020-01-22 (수) 07:15
그냥 다갓으로 돌려버려.
#726이름 없음(8868652E+6)2020-01-22 (수) 07:17
펌블 열반도(웃음)
중간 현실
고다이스 양란을 겪지 않은 조선?
크리 만반도
뭐 이렇게 해 놓고 굴려 그냥.
#727이름 없음(2655819E+5)2020-01-22 (수) 07:18
근데 확실히 반도가 빨리 독립 안 하거나 이미 독립된게 아님 사람들이 안 볼듯
#728이름 없음(8868652E+6)2020-01-22 (수) 07:27
>>727
나는 그래서 누차 강조하지만 주인공을 가려버릴 조연이 나온다면, 그것도 캐릭터성이나 스토리의 중요성 때문이 아닌 독자들이 느끼는 동질감 때문이라면 그냥 빠르게 삭제해버리는게 답이라는 거임.

갑자기 한반도를 집어 넣으면은 약하면 약한대로 강하면 강한대로 문제가 발생해 버림. 그렇다고 원역사대로 나가면 또 그것대로 문제가 나오고. 주인공이 아닌 한반도는 스토리를 망치는 변수 가 나의 생각임.

아예 저번 발해처럼 투톱 주인공 체제면 모를까
#729지도닦이◆ZJr7vLQwqA(2572332E+6)2020-01-22 (수) 07:27
설사 독립국이라 할지라도 그건 어디까지나 독일이 일본에게 뜯어버린 형태에 가까울 것이고

빌헬름 2세에 의해 부활한 다이칭구룬처럼 독일 윾켓일 가능성이 높지.

만반도 같은건 카이저라이히에선 정말 사치여. 카라 대한제국 모드 같은게 아닌 이상
#730지도닦이◆ZJr7vLQwqA(2572332E+6)2020-01-22 (수) 07:35
.dice 5 10. = 5
#731이름 없음(8868652E+6)2020-01-22 (수) 07:36
그럼 그냥 식민지로 혀

한반도 판정은 이후 일본이 패망하면 그때나 가서 하고

패망 안하면 그냥 버리고
#732이름 없음(8868652E+6)2020-01-22 (수) 07:36
먼진 몰라도 펌블이네
#733이름 없음(2655819E+5)2020-01-22 (수) 07:37
뭐지
#734이름 없음(2655819E+5)2020-01-22 (수) 07:37
뭔진 모르겠지만 본편가서 굴리는게 나을듯요
#735이름 없음(8868652E+6)2020-01-22 (수) 07:40
이런 메이킹 다이스는 잡담판에서 굴려도 괜찬치 않남?

이후 본편에 잡담판에 이러했다고만 알려줘도 된다고 생각하고 그런걸 많이 봐서...
#736지도닦이◆ZJr7vLQwqA(2572332E+6)2020-01-22 (수) 07:43
아냐 아냐 별거 아냐
#737이름 없음(2655819E+5)2020-01-22 (수) 07:49
글고 솔까말 ㅈ본 식민지보단 차라리 독궈 윾켓이 낫지
#738지도닦이◆ZJr7vLQwqA(852724E+59)2020-01-22 (수) 07:59
덧붙여 이건 한국 관련은 아니지만, (본어장에서 미리 경고했듯이)이건 확언하겠음.

-블라디미르 레닌은 원작대로 암살당했다

-프랭클린 D.루스벨트는 소아마비로 숨을 거뒀다

-강철의 대원수가 소련 서기장? 하하 이 사람들이 농담도.

사유: 셋 중 하나만 있어도 팔병신의 앙시앵레짐 놀이는 처음부터 와장창 무너진다
#739지도닦이◆ZJr7vLQwqA(852724E+59)2020-01-22 (수) 08:06
그래서 장제스도 원작대로 북벌 실패하고 암살처리할까 고민하고 있음.

카이저라이히에선 장제스가 프랑스 코뮌 지원받아 북벌하고 국민당 좌파의 세가 강한 등 좌파가 우세한데다가 모가놈은 일개 민간인 A에 불과해서 살아 있으면 동아시아의 독일 헤게모니부터 시작해 죄다 와장창행.

괜히 레닌, FDR, 장가놈이 사망처리된게 아니더라.
셋 중 하나만 살아있어도 팔병신의 앙시앵레짐 놀이는 첨부터 와장창이여.
#740이름 없음(0031737E+5)2020-01-22 (수) 23:09
>>739
그럼 여기서 히틀러는 그냥 평범한 보헤미아의 상병이 되는 건가? 괴벨스는 평범한 독일 제국의 관료이고?
#741이름 없음(0031737E+5)2020-01-22 (수) 23:11
한국은 다이스로 ㄱㄱ
0 은 만반도
1-3 원역사대로 식민지
4-6 독일 윾겟몬
7-9 .dice 1 3. = 3
1 안동김씨가 2 이하응이 3 군밤이 한약을 먹었다고??
#742이름 없음(0031737E+5)2020-01-22 (수) 23:12
대충 이런 느낌으로 다이스 굴리면 되지 않을까 싶음
#743지도닦이◆ZJr7vLQwqA(2206822E+6)2020-01-22 (수) 23:32
Attachment

판도 업데이트
#744이름 없음(38094E+58)2020-01-22 (수) 23:37
강철의 대원수는 일단 그루지아 장관이긴 하니.. 나중에 그루지아가 소련 편입되고 나서면 몰라도..
#745세나◆3OwIweqgI2(4776056E+5)2020-01-22 (수) 23:38
>>743
중앙아메리카 연방 부활했다고 하지 않았음? 미반영된 듯
#746지도닦이◆ZJr7vLQwqA(6652318E+6)2020-01-22 (수) 23:46
>>740 히틀러: 동부전선에서 눈먼 독가스 마시고 전사
힘러: 발트 연합 공국으로 이주해 양계장을 운영하는 농부 H
괴링: 독일령 아프리카(미텔아프리카) 총독

괴벨스: 뭐하는지 모름1
보어만: 뭐하는지 모름2
헤스: 뭐하는지 모름3

카이저라이히는 독일과 앙시앵레짐이 승리한 세계선이라 '천박한 붉은피'들인 나치당 주요 인물들이 설자리거 없음..
유일하게 잘나가는건 괴링링인데 이 양반은 푸른피고.
#747이름 없음(9204673E+5)2020-01-22 (수) 23:48
>>746 그대로면 독일의 미국 이민도 적을 테고 미국의 승천이 점점 미국가버린다.
#748지도닦이◆ZJr7vLQwqA(6652318E+6)2020-01-22 (수) 23:58
>>747 그게 아니더라도 2차 미국 내전, FDR와 서방진인의 부재, 스페인 공화국-멕시코 공화국-중앙아메리카 공화국 라틴아메리카 삼연성이 있다.

거기에 프랑스 코뮌과 브리튼 연방도 있군. 강도귀족들이여 대가리 딱 대라
#749지도닦이◆ZJr7vLQwqA(6652318E+6)2020-01-23 (목) 00:00
>>744 우리가 아는 소련보단 보리스 사빈코프의 파쇼 대러시아국이 가능성이 높을걸.

뭐, 다갓이 총애를 베풀면 100% 민주주의 러시아가 등판할 수도 있고.
#750이름 없음(9204673E+5)2020-01-23 (목) 00:02
앵글로 색슨의 하느님만 사라진다면 왠만하면 즐겁게 볼 수 있음.
#751이름 없음(38094E+58)2020-01-23 (목) 00:02
카라기반이면 러시아 제국이 나올수도 있을수도 있고
#752세나◆3OwIweqgI2(4776056E+5)2020-01-23 (목) 00:07
>>750
거꾸로 이 세계관에서는 신이 게르만의 오딘이겠군
#753세나◆3OwIweqgI2(4776056E+5)2020-01-23 (목) 00:08
>>748
U/S/A
#754지도닦이◆ZJr7vLQwqA(9427705E+6)2020-01-23 (목) 00:09
유럽과 중동과 신대륙 통틀어 민주주의가 가장 제대로 돌아가는 국가 1위와 2위거 로마 공화국과 케메트 제국이라니 저는 그저 할 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755지도닦이◆ZJr7vLQwqA(9427705E+6)2020-01-23 (목) 00:12
프랑스 코뮌, 브리튼 연방, 스페인 공화국, 멕시코 공화국, 중앙아메리카 공화국도 다당제 민주주의는 민주주의인데 이 것들은 우파를 배제하고 사민주의를 찬밥 취급하는 생디칼리즘 민주주의,

독일제국과 그 친구들은 민주주의의 이름도 아까운 민주주의 조무사

아시아 대륙은 일본이 그나마 멀쩡한 축이란 점에서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

미국과 캐나다?(외면)

이래야 카이저라이히지. 자유민주주의가 사망일보직전인 세계선 다워.
#756지도닦이◆ZJr7vLQwqA(8059531E+6)2020-01-23 (목) 01:43
(사망)
#757이름 없음(9204673E+5)2020-01-23 (목) 02:00
x
#758이름 없음(9204673E+5)2020-01-23 (목) 02:02
킹치만 자유민주주의가 완벽한 정답은 아닌걸~
#759이름 없음(9204673E+5)2020-01-23 (목) 02:07
그리고 현실에서도 자유민주주의던 뭐던 제대로 돌아간 적은 없으니 세이프 라는 걸로
#760세나◆3OwIweqgI2(0007419E+5)2020-01-23 (목) 04:17
>>759
앗...아아아...

그래도 앙시엥 레짐은 없...
#761지도닦이◆ZJr7vLQwqA(110707E+55)2020-01-23 (목) 09:56
음....
#762이름 없음(5513094E+5)2020-01-23 (목) 09:58
음....
#763지도닦이◆ZJr7vLQwqA(110707E+55)2020-01-23 (목) 10:03
몇시에 시작할까
#764이름 없음(5513094E+5)2020-01-23 (목) 10:13
나는 지금 일이 있어서 저녁 늦게 ㅊㅋ 해야 되서 좀 늦게 했으면 좋겠지만 그럼 다른 참치들이 참여하기 힘들테니 7시 반즘에 시작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765이름 없음(0736747E+6)2020-01-23 (목) 15:57
조선은 대충 광무개혁 후 대한제국식으로 보면 되나
#766지도닦이◆ZJr7vLQwqA(6202774E+5)2020-01-24 (금) 01:07
내가 돌아왔다
#767이름 없음(777345E+60)2020-01-24 (금) 01:09
아일비벡~
#768지도닦이◆ZJr7vLQwqA(6202774E+5)2020-01-24 (금) 01:15
중원은 국민당 좌파의 역전극을 목도할 것인가,
설마하던 다이칭구룬의 기적적인 부활을 목도할 것인가.

그리고 조선은 이 막장의 카이자라이히 세계선에서 연착륙에 성공해 간도 따먹을 이룰 수 있을 것인가, 그 것이 문제로다.
#769이름 없음(777345E+60)2020-01-24 (금) 01:16
조선은 그냥 한반도 유지만 하기에도 벅참.
#770지도닦이◆ZJr7vLQwqA(6202774E+5)2020-01-24 (금) 01:22
>>769 대한제국도 구한말이라는 막장상황에서도 꿈꾸고 시도한게 간따먹이여.

지금은 장쭤린이 죽고 봉천정부가 폭발해야한다는 전제조건이 필요하지만.(대공황이나 내정 등은 차지하고)
#771이름 없음(777345E+60)2020-01-24 (금) 01:25
꿈꾸고 시도하는 거랑 가능 한건 다르니.

장씨도 죽는다 해도 허수아비라도 청 황실이 살아있으니 쉽지는 않을 듯
#772이름 없음(2064992E+5)2020-01-24 (금) 01:33
문제는 등뒤 일본 상태도 고려해야된다.
#773이름 없음(1345827E+5)2020-01-24 (금) 01:34
일단 확실한건
독일 승리 계기로 독립운동계에서 복벽주의가 현실보다 더 오래가고 강해졌을거란 느낌
#774이름 없음(1345827E+5)2020-01-24 (금) 01:35
고종 죽었을때 독살설이 돌았던것도 있고
진짜였을수도 있고
#775지도닦이◆ZJr7vLQwqA(6202774E+5)2020-01-24 (금) 01:37
허수아비(진짜 허수아비).

장쭤린이 죽어 봉천정부의 헤게모니가 무너지고, 푸이가 갑자기 명군 빙의해도 장쭤린 본거지인 만주는 푸이 ㅈ까할 가능성이 높음.

봉천정부의 헤게모니가 무너지면 강남에선 천중밍이든 왕징위이+저우언라이 2인 3각이든 밀고 올라오겠지. 가만, 팔성연합 없으니 국민당 좌파와 천중밍의 난이도가 원작보다 줄었군.

바로 이 중원대전이 조선의 마지막 남은 확장의 기회가 될겨.
#776지도닦이◆ZJr7vLQwqA(6202774E+5)2020-01-24 (금) 01:40
>>772 일본제국(생디칼리즘 vs 파쇼 내전 루트 해금)
#777이름 없음(1345827E+5)2020-01-24 (금) 01:41
>>765는 어찌 보는거?
#778지도닦이◆ZJr7vLQwqA(6202774E+5)2020-01-24 (금) 01:43
>>777 의회는 장식이고 왕과 귀족이 거진 다해먹는 오소독스한 프센징식 입헌군주정
#779이름 없음(1345827E+5)2020-01-24 (금) 01:44
광무개혁때 대한제국이 딱 그 정도였지?
#780이름 없음(2064992E+5)2020-01-24 (금) 01:50
봉천이 무너지면 상황에 따라 러시아가 연해주 되찾으러 오긴 할텐데 과연 러시아랑 이야기가 잘 되려나.
#781지도닦이◆ZJr7vLQwqA(3085943E+5)2020-01-24 (금) 01:51
하지만 그게 안정적일지 그을쎄.

솔직히 말해 여운형, 조소앙, 김원봉, 안창호, 김규식, 김성수 등이 전주 이씨 만세! 권위민주주의 만세! 할 상이냐고 한다면 나로썬 회의적
#782이름 없음(1345827E+5)2020-01-24 (금) 01:52
물론 그 사람들은 공화주의 내지는 개혁 운동 펼치겠지
#783세나◆3OwIweqgI2(3899074E+5)2020-01-24 (금) 01:54
>>781
프린스 리 : 공화주의 만세!(경복궁 옥좌는 나의 것이다!)
#784세나◆3OwIweqgI2(3899074E+5)2020-01-24 (금) 01:55
이 모든 것은 롬연시보다 살짝(?) 너프된 드라가시스와
무제한 잠수함 작전과 치머만 전보 사건을 막은 빌곶제 덕
(진실)
#785세나◆3OwIweqgI2(3899074E+5)2020-01-24 (금) 01:56
개인적으로 여기서 미국이 몇등분 날지 궁금

러스트 벨트/북동부/남동부/중부/서부

다섯조각에 하와이랑 알래스카도 날아가는 건 확정인가?
#786세나◆3OwIweqgI2(3899074E+5)2020-01-24 (금) 01:57
예루살렘도 케메트 제국(이집트)이 먹었나?
#787지도닦이◆ZJr7vLQwqA(3085943E+5)2020-01-24 (금) 02:00
프린스 리는 미국 유학파라 미국이 X망하는 카이저라이히 세계선에선 뜨기 어려울걸

김성주(김일성)도 마찬가지. 소련은 없고 국민당 좌파는 강남 지하에 있다.
프랑스 코뮌이 성주를 밀어준다? 차라리 여운형 밀어주는게 더 가망성 있겠군.
#788지도닦이◆ZJr7vLQwqA(3085943E+5)2020-01-24 (금) 02:15
>>786 이집트, 수단, 리비아, 팔레스타인이 케메트 제국령
#789지도닦이◆ZJr7vLQwqA(8792652E+6)2020-01-24 (금) 02:32
Attachment

판도 업데이트
#790세나◆3OwIweqgI2(7279888E+6)2020-01-24 (금) 05:30
중앙 아메리카 공화국 연방 어디?
#791세나◆3OwIweqgI2(7279888E+6)2020-01-24 (금) 05:30
그 범위/영토는 오늘 다이스로 정함?
#792세나◆3OwIweqgI2(7279888E+6)2020-01-24 (금) 05:31
아 멕시코 이남, 콜롬비아 이북의 소국들이 다 하나구나

파나마 '미국' 갔군

미국의 아메리카 패권에 띵복을 액션 빔
#793세나◆3OwIweqgI2(7279888E+6)2020-01-24 (금) 05:33
적어도 하심가문은 그래도 메카, 메디나 들고 있으니 원역사보단 행복한 걸로! (해맑)
#794세나◆3OwIweqgI2(7279888E+6)2020-01-24 (금) 05:34
메소포타미아(이라크 비슷한 것)은 로마, 케메트, 페르시아(이란), 아라비아 사이에서 샌드위치네
#795지도닦이◆ZJr7vLQwqA(0610243E+5)2020-01-24 (금) 06:05
몇시에 시작할까
#796이름 없음(777345E+60)2020-01-24 (금) 06:12
이번 연휴는 참치들 전부 제각기 바빠서 그냥 지도가 편한 시간에 하는게 좋을덧
#797세나◆3OwIweqgI2(7279888E+6)2020-01-24 (금) 07:30
다들 친척들이 다 모이니 명절에 잔소리를 듣고 있는 건가?
#798세나◆3OwIweqgI2(7279888E+6)2020-01-24 (금) 07:30
난 공부한다는 핑계로 집에서 탈출해서 - 물론 공부도 오늘 할 만큼은 하고 - 지금 스터디 카페에서
노트북으로 내 어장 진행중이지만 ㅋ

#799세나◆3OwIweqgI2(3841092E+6)2020-01-24 (금) 23:10
로마 공화국ㅡ프랑스 코뮌ㅡ브리튼 연방ㅡ스페인
등 빨간 맛들은 노데미지? 경상?
#800지도닦이◆ZJr7vLQwqA(4277089E+6)2020-01-25 (토) 00:31
>>799 재채기에서 노데미지 사이.

이 것보다 훨씬 세력권 좁은 원작도 블록경제 쌓아 노데미지였는데

서유럽, 중앙아메리카, 북아프리카, 인도 동부, 오세아니아가 하나의 블록이면 야.
#801이름 없음(6334942E+6)2020-01-25 (토) 00:34
과연 사슬은 어디까지 부셔지고 또 어디까지 회복되는곳이 있을까
#802세나◆3OwIweqgI2(3841092E+6)2020-01-25 (토) 01:16
>>801
천조국의 결단의 책상에 누가 앉냐가 관건일 듯

FDR이 '미국'간 상황에서, 휴이 롱/잭 리드/맥아더/더들리 팰트/윌리엄슨(?)/그저 그런 기성 정치인 중 누가 흰 집에 들어가든 터지는 건 확정
#803세나◆3OwIweqgI2(3841092E+6)2020-01-25 (토) 01:39
그리고 개인적으로 일본이 살 수 있는 시나리오는, 독일 스피어 들어간 조선/만주/중국은 포기하고 미국 터지는 틈에
필리핀에 박는 것인 듯
#804이름 없음(9426022E+5)2020-01-25 (토) 02:00
이번 어장 쫌 유독 재밌는듯 ㅋㅋ 역시 콩산뽕이 마구마구 터져서 그런가
#805지도닦이◆ZJr7vLQwqA(673875E+62)2020-01-25 (토) 02:13
>>804 원작은 빨갱이뽕이라면서 제국조약과 제3인터내셔널의 밸런스가 전혀 안맞다보니까 조금 손보니 이렇게 되더라.
#806이름 없음(8641418E+6)2020-01-25 (토) 02:15
잘큰 러시아가 동부전선 열어야 균형이 맞으니..
#807지도닦이◆ZJr7vLQwqA(4277089E+6)2020-01-25 (토) 02:23
만약 내가 원작을 충실하게 반영하면 다음과 같은 X라지가 발생함

-동로마는 독일의 충성스러운 동맹국이자 1차 대전의 승자

-제3공화국이 알제리로 빤스런함

-중앙아메리카 공화국, 오스트랄라시아 연방, 스페인 공화국 없음

-일본제국의 공영권은 언제나대로

이걸 비슷하게 반영한게 카이저라이히 1회차고, 나는 1회차의 그 것과 다른 방향을 지향하고 있다
#808이름 없음(9046531E+6)2020-01-25 (토) 02:31
애초에 서양 대역들이 일뽕이 심함
#809지도닦이◆ZJr7vLQwqA(1917583E+6)2020-01-25 (토) 02:38
팩트: 카이저라이히 정도면 모드들 중에선 일뽕이 훨씬 덜함.

아무리 일제가 문제 투성이라도 엄연한 열강이고, 카라는 기본적으로 미국이 몰락하는 세계선이라 오히려 팍스 아메리카나의 수혜국인 한국에게 불리한 편임..

애초에 일뽕이면 한국 독립전쟁이 터질리가. 아무런 언급없이 스리슬쩍 넘어가겠지.
#810이름 없음(9046531E+6)2020-01-25 (토) 02:40
이거만 그런게 아니라 전반적으로다가
#811지도닦이◆ZJr7vLQwqA(9220909E+5)2020-01-25 (토) 02:42
오히려 일뽕을 논한다면 카이저라이히보단 카이저라이히 후속작을 자처하는 칼터크리그랑 크라스나흐트가 좀 더 걸맞겠지.

칼터크리그는 군부 쿠데타가 일어나 막부가 재건되고 히로히토가 한반도로 빤스런해 본토 수복 이 G랄하고,
크라스나흐트는 러시아가 해군 없단 이유로 육상에선 일본이 발렸는데도 한반도 유지하고 있음.

메그레즈는 국산모드라 그런거 없다지만.
#812지도닦이◆ZJr7vLQwqA(9220909E+5)2020-01-25 (토) 02:46
>>810 그건 별수 없다.

일뽕은 기본적으로 19세게 중후반의 자포네스크에서 기반을 다지고, 7~80년대 미국을 경제규모로 따라잡니 마니하는 경제력과 그 경제력에서 나오는 소프트파워로 뼈대를 완성하고, 포스트 모더니즘과 동양의 신비에 대한 열풍의 수혜를 직빵으로 맞아 인테리어까지 완료한 결과물임.
#813지도닦이◆ZJr7vLQwqA(9220909E+5)2020-01-25 (토) 03:09
그래서 카이저라이히가 역설사겜 모드 가운데 군계일학이라는게지.

다른 모드들은 이상한 뽕 집어먹고 ㅈ도 안되는 뇌절에 뇌절을 덮어 덮밥을 해먹는데 카라는 그 뇌절로부터 자유로우니까.

물론 카라도 우덜식 고증이니 콩사탕뽕이니 내전성애니 하는 것 때문에 말이 많지만 다른 모드들과 비교하면 정밀 준수한게 맞다.

내 말이 안믿겨진다면 내가 그토록 미친듯이 까는 갓스피드를 보시라. 무근본 이슬람뽕 + 무근본 중뽕 + 무근본 일뽕 + 무근본 옥시덴탈리즘 + 무근본 러브크래프트 오중덮밥을
#814지도닦이◆ZJr7vLQwqA(9220909E+5)2020-01-25 (토) 04:41
어장이 신다
#815이름 없음(9329849E+6)2020-01-25 (토) 04:46
x
#816지도닦이◆ZJr7vLQwqA(9220909E+5)2020-01-25 (토) 04:52
문넷 자창게에서 소재 뒤적거리다가 문득 떠오른 것

-한반도, 만주, 몽골, 베트남은 멀쩡한데, 중국과 일본은 에로게 세계선(걍 쉽게 말하면 연희무쌍+전국연희 세계선)

이건 어떻게 짜맞춰야 괜찮게 나올까
#817이름 없음(9329849E+6)2020-01-25 (토) 04:53
무협 생각하고 짜면은 어떻게 나오지 않으려나?
#818지도닦이◆ZJr7vLQwqA(9220909E+5)2020-01-25 (토) 04:55
>>817 나는 무협을 안 읽는다(비보)
#819이름 없음(9329849E+6)2020-01-25 (토) 05:00
그러면 타 어장인 엘파샤 어장좀 봐봐.

지도 어장이랑은 180도 다르지만 일단 에로를 사용하니 참고는 되지 않을까?
#820지도닦이◆ZJr7vLQwqA(9220909E+5)2020-01-25 (토) 05:15
단기성 소재로는 쓸만하지만 이걸로 각잡고 판도물을 쓰기 좋냐면 애매하단 말이지.
#821이름 없음(9329849E+6)2020-01-25 (토) 05:18
그래서 무참 참고하라 한겨.

이건 캐릭터물로 가야 하는 거니까.
#822지도닦이◆ZJr7vLQwqA(9220909E+5)2020-01-25 (토) 06:15
오늘은 몇시에 시작할까
#823세나◆3OwIweqgI2(3841092E+6)2020-01-25 (토) 06:57
5-6시 어떰?
#824세나◆3OwIweqgI2(3841092E+6)2020-01-25 (토) 06:59
>>812

버블 스톤, 플라자 합의 스톤, 후쿠시마 스톤, 올림픽 스톤, 아베노믹스(였던 것 + 부채) 스톤, 저출산고령화(사실 이건 한국도 해당이지만) 스톤

이제 일뽕의 절반이 살아남을 것이다!
#825이름 없음(9329849E+6)2020-01-25 (토) 07:00
원래 뽕은 합리로 빠는게 아니라서...

그냥 빨고 싶어서 빠는게 뽕이여~
#826세나◆3OwIweqgI2(3841092E+6)2020-01-25 (토) 07:00
솔직히 건륭제가 4개의 개항장 중에서 3개를 쳐닫고 광저우 하나만 연다든가
아편전쟁에서 그렇게 다이칭구룬이 능욕당하지만 않았어도...

일본은 어쨌거나 데지마(나가사키) 계속 열어놓고 네덜란드랑 쿵짝을 하고 있었고
나가사키라든가 몇몇 번들은 독자적으로 밀무역이건 머시기건 서양 정보를 1mg씩이라도 받아들였는데
#827세나◆3OwIweqgI2(3841092E+6)2020-01-25 (토) 07:01
중국은...그 덩치가 크다보니...중국에 들어오면 중국이 되는 거고

조선은...신라의 울산항/청해진, 고려의 벽란도 전통 다 날리고
고립주의 디시전 찍었으니...할 말이 없...
#828세나◆3OwIweqgI2(3841092E+6)2020-01-25 (토) 07:02
내가 다른 잡담판 어장에서 얘기했던가 헷갈리는데

소련이 WW2 이후, 훗카이도까지 붉은 군대가 진주해서 뜯어가려고 했을때

트루먼이 "뷔페에 늦게온 자에게 줄 것은 없다."라고 일갈해서 사할린과 쿠릴열도만 뜯어갔지...
솔직히 훗카이도까지 소련이 가져갔으면 일본...아무리 메이지 유신 때의 유산이 남아있다고 해도

다시 회복하는데 시간 ㅈㄴ 오래 걸렸을 것...훗카이도가 일본의 곡창지대라는 걸 생각한다면 말이지
#829세나◆3OwIweqgI2(3841092E+6)2020-01-25 (토) 07:04
예전에 우리집에 일본인이 홈스테이 하러 온 적이 있었는데
- 나 중딩인가 고딩시절 - 그 때 그 사람이

"우리 집안이 훗카이도 출신인데, 우리 할머니가...WW2 끝나고...소련군한테...(후략)"
#830지도닦이◆ZJr7vLQwqA(9220909E+5)2020-01-25 (토) 07:07
몰락작전 말여?

그게 실현됐으면 한반도와 동일본 공산화 풀쓰로틀 아닌가
#831이름 없음(8206083E+6)2020-01-25 (토) 07:08
갓스피드같은 컨셉모드에 혹평을 할 필요가 있나?
어장주거 지나치게 과민반응을 하는거 같다....
#832지도닦이◆ZJr7vLQwqA(9220909E+5)2020-01-25 (토) 07:17
>>831 어느 정도 현실성이 있으면서 개연성, 핍진성이 맞아야 납득하고 몰입하기 쉬운 법이지.
5세기에 누구도 모를 역사적 개변이 일어났단 이유로 근본 없는 옥시덴탈리즘, 중뽕, 일뽕, 이슬람뽕 이 X랄하면 누가 납득해주겠어.
#833이름 없음(8206083E+6)2020-01-25 (토) 07:22
양판소 모드라고 생각하면되는데 어장주가 너무 진지하다.
#834세나◆3OwIweqgI2(3841092E+6)2020-01-25 (토) 07:41
뭐 어쨌거나 본편 ㄱㄱ
#835지도닦이◆ZJr7vLQwqA(9220909E+5)2020-01-25 (토) 07:42
지금은 할 수 없고 저녁 먹고 할 수 있을 듯.
#836지도닦이◆ZJr7vLQwqA(3154118E+6)2020-01-25 (토) 15:38
으음..... 5시간해서 150개 레스라

힙스터 + 힙스터라서 저조할 수 있는디

같은 소재를 다를 때도 가끔 이쪽이 유독 반응이 저조하단 말이지.
#837세나◆3OwIweqgI2(4803033E+6)2020-01-25 (토) 16:10
거 목표치가 너무 높은 거 아뇨? (진지)

ㅇㅋㄹ나 ㅇㅇㄹㄴ, ㅅㅊ 급을 목표로 삼지 말라고 몇 번을 얘기해!!!!
#838세나◆3OwIweqgI2(4803033E+6)2020-01-25 (토) 16:11
난 1명이 있어도 감사해하며 진행한다고! (왈칵)
#839세나◆3OwIweqgI2(4803033E+6)2020-01-25 (토) 16:11
그리고 내가 몇 번이나 얘기하지만!

제발!

5분도 안 되었는데!

"아무도 안계세요?"

하지 말라고!!!
#840세나◆3OwIweqgI2(4803033E+6)2020-01-25 (토) 16:12
참치들은 님 어장도 보고!

다른 사람 어장도 보고!

화장실도 가고! 밥도 먹고! 모바일 게임도 하고! 음악도 듣고! 기타 다른 리얼도 하면서!

님 어장도 보는 거니까!
#841세나◆3OwIweqgI2(4803033E+6)2020-01-25 (토) 16:13
5-10분 정도는 진득하게 기다리라고!

오늘 내가 5분도 안 되었는데 다이스 재촉하는 거 2번이나 봄...

나도 어장 진행하는 어장주지만...그렇게 재촉하는 건 역효과라고!!!

제발...다이스가 제때제때 안나온다 싶으면 대사를 줄이든

아니면 다른 스레를 하나 더 올리면서, 어장을 위로 올리라고!!!!
#842세나◆3OwIweqgI2(4803033E+6)2020-01-25 (토) 16:14
소재는 정말 좋고 괜찮고 어장주의 역사적 지식도 풍부한데...

본인의 멘탈이 그걸 깎아먹고 있다고!!!

난 후자가 안되서 대역물 어장 때려치고, 다른 장르로 계속 파고 있는데....내 앞에서 그러면 내가 뭐가 되냐고!!!
#843세나◆3OwIweqgI2(4803033E+6)2020-01-25 (토) 16:14
어장 진행의 테크닉이나 기타 다른 건...다른 참치들도 수십번은 얘기했테니 패스

#844세나◆3OwIweqgI2(4803033E+6)2020-01-25 (토) 16:15
그래도...지난번

당신의 초승달 (중략) 어장 막판에

야루오 추기경의 여행기 느낌이 나는 연출은 좋았음
#845세나◆3OwIweqgI2(4803033E+6)2020-01-25 (토) 16:15
난 어장주가 최초로 올렸던

카이저 라이히라도 롬뽕이 빨고 싶어

그걸로 님의 어장에 입문한 사람임

암튼...힘내셈!
#846지도닦이◆ZJr7vLQwqA(1261203E+6)2020-01-25 (토) 23:57
Attachment

판도 업데이트

>>842 실시간 반응 체크가 가능한 시스템상 멘탈이 어지간히 단단한게 아니면 신경이 전혀 안쓰일 수가 없다.
#847지도닦이◆ZJr7vLQwqA(3175926E+5)2020-01-26 (일) 01:01
(사망)
#848세나◆3OwIweqgI2(4803033E+6)2020-01-26 (일) 01:46
>>846

뭐...나도 안 그런 건 아니다만, 그럴 때는 다른 사람 어장을 보고 오거나, 아님 내가 진행한 내용 중에서 뭔가 불명확했던 내용을 정리하는 스레를 다시 올리셈!

아니면 나처럼 어장 연재할 때, 유투브에서 애니 BGM이나 좋아하는 노래 켜놓고 하거나!
#849세나◆3OwIweqgI2(4803033E+6)2020-01-26 (일) 01:48
Attachment
>>846
교황령 : 라테라노 조약도 없고, 양시칠리아왕국이라는 틀딱과 무솔리니의 검은 셔츠단, 파쇼들 그리고 마치니의 후예들인 공화주의자들
사이에 끼였고, 저희의 끈이었던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도 GG친 저희는 뭘 할 수 있죠?

로마 공화국 : 죽으면 되는 것이다.
#850세나◆3OwIweqgI2(4803033E+6)2020-01-26 (일) 01:50
그나저나

>>802-803
에 대해서는 어찌 생각?

1) 미국은 몇등분 날 것인가?
2) 조선이 날아간 일제가 미국이 1로 터지는 동안, 필리핀에 박아서 성공할 확률은?
#851세나◆3OwIweqgI2(4803033E+6)2020-01-26 (일) 01:53
아니면 본국이 지금 영 좋지 않은 상태가 된 네덜란드의 식민지인 인도네시아를

월남 먹은 독일과 손잡고 반띵하는 건 어떠려나?
#852세나◆3OwIweqgI2(4803033E+6)2020-01-26 (일) 01:58
그나저나 조선이 10년만에 독립해버렸기에

실업자가 된 독립투사 무다구치 렌야 선생의 띵복을 액션빔

아니, 대만은 여전히 일본 식민지니 대만 독립 투사 하시면 되겠네! (아무말)
#853지도닦이◆ZJr7vLQwqA(1261203E+6)2020-01-26 (일) 02:24
1) 휴이 롱, 잭 리드가 당선된다: 맥아더가 쿠데타를 일으키므로 최소 미합중국, 아메리카 노동연맹(CSA), 미주연합(AUS), 미 태평양 합중국(NCR) 4등분, 캐나다가 개입해 뉴잉글랜드를 뜯어낼시 5등분.
플로이드 올슨이 당선된다: 맥아더 쿠데타는 막을 수 있지만 적어도 미합중국, 아메리카 노동연맹(CSA), 미주연합(AUS) 3등분은 감수해야함

2)일본제국(생디칼리즘 vs 파쇼 자강두천 예정 중)
#854세나◆3OwIweqgI2(594883E+66)2020-01-26 (일) 04:28
>>853
맥아더는 본인이 출마한다는 생각은 안하...나??

낙선될 각이니 그냥 쿠데타 클레임작이나 한다는 건가?
#855지도닦이◆ZJr7vLQwqA(2433392E+6)2020-01-26 (일) 04:51
(뒈짓)
#856이름 없음(098901E+65)2020-01-26 (일) 05:22
x
#857지도닦이◆ZJr7vLQwqA(1745792E+6)2020-01-26 (일) 06:33
몇시에 시작할까
#858세나◆3OwIweqgI2(4803033E+6)2020-01-26 (일) 08:06
7-8시 정도?
#859세나◆3OwIweqgI2(152325E+60)2020-01-27 (월) 00:08
빌곶제의 어메이징한 외교능력은...마치 군밤을 보는 듯 하군...

비스마르크가 보면 통곡할 듯
#860세나◆3OwIweqgI2(152325E+60)2020-01-27 (월) 00:09
(소련에 박기전) 히틀러나 (페티코트 전쟁 기간 제외)한 감자대왕도 이것보단 외교 더 잘할 듯
#861세나◆3OwIweqgI2(152325E+60)2020-01-27 (월) 00:19
오늘은 미국이 얼마나 화려하게 터질지 보나?
#862지도닦이◆ZJr7vLQwqA(5707071E+6)2020-01-27 (월) 00:27
Attachment

판도 업데이트
#863이름 없음(8871286E+6)2020-01-27 (월) 01:14
그나저나 로마노프 돌아오자마자 캅카스랑.중앙아시아 영향력에 우크라이나 동부까지 먹다니 독일로선 최악이겠는데.저지역들만 해도 러시아 국력이 꽤 회복됬을테니.
#864지도닦이◆ZJr7vLQwqA(5707071E+6)2020-01-27 (월) 02:04
>>863 아직 터질 곳이 더 남아있다(동아시아)
#865이름 없음(8871286E+6)2020-01-27 (월) 02:37
봉천이 터지는 상황에 따라 러시아도 개입할테니.... 연해주를 되찾을 시간이 도래했다.
#866지도닦이◆ZJr7vLQwqA(6199923E+6)2020-01-27 (월) 04:27
반쯤 설마하며 넣은건데 명군 빙의한 아나스타샤라니 이게 뭘까 쿠도.
#867이름 없음(116073E+62)2020-01-27 (월) 04:29
반인 반웅
#868지도닦이◆ZJr7vLQwqA(6199923E+6)2020-01-27 (월) 04:38
왜 로마노프 복고파가 이렇게나 쉽게 주도권을 잡았는지 알 것 같네.

키릴 대공이고 드미트리 대공이고 나발이고 아나스타샤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잡히면서 왕당파의 결속력이 강화되고 백군의 중추 중 중추인 정교회는 말할 것도 없음.

여기에 원작과 달리 보리스 사빈코프가 케렌스키가 죽기 직전까지 사회혁명당 우파에 남아 케렌스키에게 협력하면서 원래 사빈코프를 지지할 농민, 민족주의적 지식인, 자본가의 지지가 브레스트-리토프스크 조약을 전면반대하고 개혁을 약속한 로마노프 복고파에게 집중됨.

그나마 케렌스키가 사빈코프와 맨셰비키와의 협력으로 독일발 경제대공황 이전에 아슬아슬하게나마 정권을 유지했던 모양.
#869세나◆3OwIweqgI2(152325E+60)2020-01-27 (월) 04:39
>>866

문*아에 아나스타샤로 빙의/환생한 현대인 작품이 있는데 아무래도 그런 듯?(아무말)
#870세나◆3OwIweqgI2(152325E+60)2020-01-27 (월) 04:40
>>868

케렌스키야! 아나스타샤한테 마차/보드카/테라스 안 하고 뭐했냐!!! (진지)
#871세나◆3OwIweqgI2(152325E+60)2020-01-27 (월) 04:40
서유럽이 아니라 러시아이므로 와인->보드카로 로컬라이징(?)함
#872이름 없음(116073E+62)2020-01-27 (월) 04:42
야생곰/보드카/빙판길 이라는 걸로?
#873지도닦이◆ZJr7vLQwqA(6199923E+6)2020-01-27 (월) 04:45
문제는 독일발 경제대공황으로 직격타를 얻어맞고 케렌스키가 효과적으로 대처하지 못해 상황이 악화되자 맨셰비키는 케렌스키의 리더쉽에 회의를 느끼고 사빈코프는 아예 사회혁명당 우파를 이끌고 아나스타샤의 로마노프 복고파에 합류,

이런 상황에서 케렌스키가 암살당하고 스탈린이 볼셰비키를 끌고 반란을 일으키자 브레스트-리토프스크 조약과 적백내전의 악몽을 떠올린 민심을 감지한 맨셰비키가 민주주의의 생존을 위해 로마노프 복고파와 타협했다...로 정리할 수 있군.

그리고 우리의 토탈리스트 강철남은 제3 인터내셔널의 외면 속에 차리나 아나스타샤의 귀환을 위한 제물이 되어줬답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874이름 없음(8921881E+5)2020-01-27 (월) 04:48
우크라이나 동부가 날아가면서 우크라이나는 진지하게 국가 상태가 말이 아닐테고 저걸 본 다른 독일 영향권들이 흔들릴텐데 독일이 그걸 어떻게할 여력은 남아있긴 할까?
#875이름 없음(7990897E+5)2020-01-27 (월) 04:49
카라 스탈린은 베리아 부하인데 왜 선택 범위에 넣으신건가요? 스탈린이 없어도 봉기 일으킬 사람은 있었을텐데?
#876이름 없음(8921881E+5)2020-01-27 (월) 04:52
스탈린은 볼셰비키 고참멤버기도 했으니
#877지도닦이◆ZJr7vLQwqA(6199923E+6)2020-01-27 (월) 05:06
권력을 잡기전에도 캅카스의 레닌이라 불리기도 했던 고참맴버이자 강철의 독재자가 베리야의 따까리라니 그걸 그대로 반영하기엔 초큼.

그리고 원작은 사빈코프와 군부가 조용할 때부터 안드로메다 갔으니 어쩔 수 없NE
#878이름 없음(8921881E+5)2020-01-27 (월) 05:22
오늘은 저녁 7시쯤에 시작하려나.
#879지도닦이◆ZJr7vLQwqA(6199923E+6)2020-01-27 (월) 05:25
심심해서 굴리는 다이스
원작은 부하린이 반란을 일으켰는데 여기선 뭐함?: .dice 1 5. = 2

1. 스탈린 따라 저승갔어유
2. 적백내전 중 레닌 따라 저승갔어유
3. 적백내전 중 레닌 따라 저승갔어유
4. 스탈린과 노선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외국 갔어유
5. 나는 볼셰비키였던 적이 없었다네(맨셰비키의 리더)
#880세나◆3OwIweqgI2(152325E+60)2020-01-27 (월) 06:54
부/하/린

트로츠키는 죽었나? 아님 지하운동?
#881지도닦이◆ZJr7vLQwqA(2088771E+6)2020-01-27 (월)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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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 업데이트

>>880 프랑스 코뮌으로 망명갔는데 토탈리스트들이랑 친목질하며 영향력 늘리니까 주류층(생디칼리스트, 급진사회주의자)에서 이를 아니꼽게 여겨 쫓아냄.
트로츠키의 행방은 공식적으로 알 수 없음. 팬들은 밈으로 남극으로 망명해 펭귄들에게 사회주의 사상을 퍼뜨려 남극제국을 만들어 세계혁명을 계획한다는 설정을 밀어주지만.
#882이름 없음(8502652E+5)2020-01-28 (화) 00:32
아나스타샤는 대체 어떻게 살아남은거임? 다른 로마노프애들도 죽었다고 걔도 왠만하면 죽었어야 정상아님?
#883이름 없음(8502652E+5)2020-01-28 (화) 00:33
죽었다고 -> 죽었다면
#884지도닦이◆ZJr7vLQwqA(6955764E+5)2020-01-28 (화) 01:07
>>882 1. 기절한걸 백군 장교가 주워갔다(영화 아나스타샤 루트)

2. 볼셰비키 병사가 어린아이까지 죽이는건 아닌 것 같다보니 숨겨줬다

3. 혁명 직전에 니콜라이 2세가 누군가에게 맡겼다(프린세스 메이커 루트)
#885이름 없음(2341508E+6)2020-01-28 (화) 01:09
다 살아있었는데 황태자 혈우병 악화로 오르기가 무리라던가 귀천상혼 해서 언니들이 빠져나갔다던지도 가능하려나.
#886이름 없음(4888416E+5)2020-01-28 (화) 01:14
영친왕도 30대 다 돼서 즉위할텐데
정국 수습 가능할려나
#887지도닦이◆ZJr7vLQwqA(8782195E+5)2020-01-28 (화) 01:57
>>886 의친왕일수도 있제잉.

아무튼 누가 되든 황국협회 vs 여운형계의 대결은 피할 수 없NE
#888이름 없음(2341508E+6)2020-01-28 (화) 02:05
미국내전 이후엔 봉천 상황을 보게되려나
#889지도닦이◆ZJr7vLQwqA(8782195E+5)2020-01-28 (화) 02:08
>>888 ㅇㅇ. 미국 내전 다음은 아시아임
#890지도닦이◆ZJr7vLQwqA(5512485E+6)2020-01-28 (화) 02:46
#891지도닦이◆ZJr7vLQwqA(5512485E+6)2020-01-28 (화) 02:46
카라 어장 1회차랑 비교해서 리워크는 좀 한산하단 느낌인데 어째서일까
#892이름 없음(6924038E+6)2020-01-28 (화) 02:53
그러게요
#893세나◆3OwIweqgI2(2332289E+5)2020-01-28 (화) 03:21
>>891
일단 잡담판 링크를 본편에 거시오

구멍가게 어장주인 나도 그렇고 어지간한 머기업 어장주들은 다 잡담판 링크를 본편 연재 끝낼때마다 검
#894세나◆3OwIweqgI2(2332289E+5)2020-01-28 (화) 03:23
그리고 다갓이 심술부리는 거지만, 처음엔 오헝이, 지금은 미국이 밑도 끝도 없이 추락하는 것도 있을 듯?

물론 후자는 원작의 카라를 따라간다지만
#895세나◆3OwIweqgI2(2332289E+5)2020-01-28 (화) 03:24
그리고 카라에서 독일이 주인공인데...여기 독일이 딱 잘라 말해서 ㅡ 외교적으로 보면 ㅡ 소련에 박았던 히틀러보다 더 외교 조진 듯 해서 그런 것도 있을 듯
#896지도닦이◆ZJr7vLQwqA(3254354E+6)2020-01-28 (화) 03:37
>>895 팩트: 원래 조졌다.

단지 레닌, 장제스, FDR 3인방이 불귀의 객이 되니까 팔병신의 앙시앵레짐 놀이를 20년 가까이 할 수 있었을 뿐.
#897지도닦이◆ZJr7vLQwqA(405436E+60)2020-01-28 (화) 03:39
승만이 없고 동로마가 제3 인터내셔널에 붙고 중앙아메리카와 스페인이 통째로 날아간 상태에서 세계정치를 꾸렸는데 이만하면 최선은 아니어도 차선급은 되지.
#898지도닦이◆ZJr7vLQwqA(405436E+60)2020-01-28 (화) 03:43
덧붙여 팔병신에겐 아이러니하지만 오촌 조카인 아나스타샤가 러시아의 차리나가 된게 그나마 다행인 편.
보리스 사빈코프의 파쇼 대러시아국 같았어봐, 그런 자비는 기대도 못하고 4갈죽 외에 길이 없다.

독일에 의한 세계패권 완전포기할 각오가 됐다면 2차 대전 중에 러시아와 타협은 가능하겠지.
빌헬름 3세가 자기 딸뻘의 육촌여동생의 체스말이 될 각오가 됐고 국내여론이 이를 받아들인다면.
#899이름 없음(1197983E+6)2020-01-28 (화) 03:43
독일 관료들이 최선을 다한거라고 생각해야지.....
#900이름 없음(2341508E+6)2020-01-28 (화) 03:53
그나저나 제2인터네셔널과 러시아 관계는 어떻게 되려나..
#901이름 없음(1197983E+6)2020-01-28 (화) 03:56
>>900
좋을수가 있나? 서드롬 드립을 치는데.
#902지도닦이◆ZJr7vLQwqA(405436E+60)2020-01-28 (화) 04:11
>>900 적의 적, 끗.

동로마는 회생제 드라가시스가 서방세계랑 타협해 동방 카톨릭으로 개종한 이후 러시아랑 삐걱거리는 관계임.

독일에게 만큼 원한이 쌓인 관계는 아니지만.
#903지도닦이◆ZJr7vLQwqA(405436E+60)2020-01-28 (화) 04:25
까놓고 말해 회생제 드라가시스 이후로 동로마가 러시아랑 한배를 탄건 1차 세계대전이 전부여.

그 전에는 적이거나 잠재적인 적이거나 둘 중 하나였음.
#904지도닦이◆ZJr7vLQwqA(4406836E+6)2020-01-28 (화) 06:38
(사망)
#905지도닦이◆ZJr7vLQwqA(0892035E+6)2020-01-28 (화) 07:33
혹시 이번 어장 관련해서 궁금한거 다들 없으쉴?
#906이름 없음(5046162E+5)2020-01-28 (화) 07:49
아나스타냐샤나 어떻게 살아남앗는지 안굴린 이유?
#907지도닦이◆ZJr7vLQwqA(0892035E+6)2020-01-28 (화) 07:55
>>906 그건 독일발 경제대공황 여파를 쭉 둘러보고 난 다음에 굴릴 예정임.
#908이름 없음(4888416E+5)2020-01-28 (화) 08:03
고종이 독살당했는지 아님 헛소문인지?
#909지도닦이◆ZJr7vLQwqA(9324716E+5)2020-01-28 (화) 08:09
>>908 제대로 된 물적증거가 없는 한 소문은 소문이라는게 본인의 판단.
#910이름 없음(9515295E+5)2020-01-28 (화) 08:13
무솔리니가 빨갱이가 아닌 이유..?
#911이름 없음(4034073E+5)2020-01-28 (화) 08:14
다이스갓이 날뛰냐에 따라 로마노프 왕조 처형이 없거나 그럴수도 있으려나..
#912지도닦이◆ZJr7vLQwqA(9324716E+5)2020-01-28 (화) 08:17
>>910 메타적으로는 다갓의 농간. 굳이 이유를 들이자면 이탈리아 혁명이 독일과 오헝의 개입으로 실패하고, 2차 혁명은 자유주의자와 협력을 택했기 때문이다, 라고 정리하겠음.

>>911 프린세스 메이커 루트를 밀어보자(소곤)
#913이름 없음(5046162E+5)2020-01-28 (화) 08:18
>>911 그런데 처형이 없으면 아나스타샤가 아닌 다른사람이 대두했을거라서................
#914지도닦이◆ZJr7vLQwqA(9324716E+5)2020-01-28 (화) 08:20
참고로 다갓의 농간에 따라 유카리 선생의 신천년 어장 시즌2 또는 응답하라 19xx의 길도 열려있음.
#915이름 없음(4034073E+5)2020-01-28 (화) 08:21
>>913 살아있더라도 오르기는 힘든 몸상태일 경우도 있겠지만 혼자만 멀쩡한건 무리려나..
#916이름 없음(5046162E+5)2020-01-28 (화) 08:22
그건 무슨 어장이었더라?
#917지도닦이◆ZJr7vLQwqA(9324716E+5)2020-01-28 (화) 08:26
>>916 응답하라 19xx는 문넷에서 연재했던 소설이여
#918이름 없음(5046162E+5)2020-01-28 (화) 08:29
>>917 찾아보니 환생물이네
#919이름 없음(4888416E+5)2020-01-28 (화) 08:33
어장주가 왜 동로마를 좋아하는지?
#920지도닦이◆ZJr7vLQwqA(8856845E+6)2020-01-28 (화) 08:35
>>919 로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옴뽕에 이유를 묻다니 우문이로군(아무말)
#921이름 없음(6508923E+6)2020-01-28 (화) 09:51
Q: 다뉴브연방이나 로마는 자유주의자나 보수주의자까지 일부 포함한 다당제 의회주의를 채택하는데 국가 단위의 제2인터내셔널 팩션을 만들 수 있을까요? 로마야 사민주의자들이 워낙 우세하니까 그렇다쳐도 다뉴브연방은 사실상 사민-기독당 양당구도처럼 보이는데...
#922지도닦이◆ZJr7vLQwqA(4799973E+5)2020-01-28 (화) 10:47
>>921 독일과 한번 척진 다뉴브 연방에게 그나마 최선의 길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시오(배점: 10점)
#923이름 없음(6882293E+6)2020-01-28 (화) 10:48
친러나 친동롬을 한다.
#924이름 없음(3652299E+6)2020-01-28 (화) 11:11
>>922 설령 우파가 재집권하더라도 울며 겨자먹기로 인터내셔널 노선 유지하는 게 낫다는 말씀이군요
#925지도닦이◆ZJr7vLQwqA(4168841E+5)2020-01-28 (화) 23:31
Attachment

판도 업데이트
#926세나◆3OwIweqgI2(5313473E+6)2020-01-29 (수) 00:12
어 캐나다가 알래스카는 올슨에게 돌려주고 뉴잉글랜드는 괴뢰국으로 만든 것?
#927세나◆3OwIweqgI2(5313473E+6)2020-01-29 (수) 00:13
독일은...어...음...비스마르크 다시 살려내도 외교적 고립 못 깰 듯

#928세나◆3OwIweqgI2(5313473E+6)2020-01-29 (수) 00:13
그나저나 교황은 라테라노 조약 찍고 바티칸에 짱 박힘?
#929세나◆3OwIweqgI2(5313473E+6)2020-01-29 (수) 00:14
>>914
신동수 가챠 가즈아아아아?
#930지도닦이◆ZJr7vLQwqA(015724E+53)2020-01-29 (수) 00:15
알래스카는 오류. 아직은 캐나다가 군정 중임.

뉴잉글랜드는 캐나다의 보호국인 뉴잉글랜드 공화국 맞음.

뭐가 됐든간에 미국이 반갈죽나면서 멕시코, 중앙아메리카, 페루-볼리비아, 아르헨티나는 계탔네.

특히 브라질의 발칸화를 달성해 사실상의 식민지로 만든 아르헨티나. 원래 이맘즈음이면 범보수파가 쿠데타 위에 올라타는 등 개판도 이런 개판이 없는데
#931이름 없음(8492838E+5)2020-01-29 (수) 00:33
그나마 가장 난이도가 낮은게 친척인 러시아긴 한데 그거도 장난아닌 난이도다.
#932이름 없음(1083995E+5)2020-01-29 (수) 00:44
>>931
1차 대전의 패전과 굴욕을 격은 세대가 현역인데 가능할까?
#933이름 없음(8492838E+5)2020-01-29 (수) 01:00
>>932 독일이 무릎꿇어서 자존심 회복한다면 몰라도.. 근데 그러면 이번엔 역으로 독일이 타오른다.
#934지도닦이◆ZJr7vLQwqA(5230017E+5)2020-01-29 (수) 01:20
>>933 한다면 할 수 있음.

빌헬름 3세 스스로가 빌헬름 2세가 주도했던 세계정치와 동방식민운동을 포기하고

제3 인터내셔널의 둠빠따가 뒷덜미 근처까지 온다면
#935지도닦이◆ZJr7vLQwqA(5230017E+5)2020-01-29 (수) 01:24
그리고 빌헬름 3세가 육촌여동생의 체스말이 되고 시민들을 설득할 수 있다면 불가능할 것도 없지.(그게 쉽다고 말 안했다)
#936지도닦이◆ZJr7vLQwqA(5230017E+5)2020-01-29 (수) 01:28
그리고 이로써 오대호 러스트벨트, 텍사스유, 중부 대평원, 뉴욕이 제3 인터내셔널의 손아귀에 들어왔다.

원작에선 제3 인터내셔널 최대 약점이 자원 문제인데 CSA 덕분에 그걸 상당부분 커버할 수 있게 됨.

그 전에도 멕시코, 북아프리카, 오세아니아가 제3 인터내셔널에 합류해 원작보다 자원수급이 용이했는데 이제 석유까지 확보했구먼.
#937이름 없음(4591456E+5)2020-01-29 (수) 01:33
그나저나 중국에 개입할 세력은 몇이고 어디가 개입한 측이 이기려나
#938지도닦이◆ZJr7vLQwqA(5230017E+5)2020-01-29 (수) 01:57
바라티야 코뮌은 브리튼 연방이 직접 커버하지만 장가놈 사후 지하로 숨었던 국민당 좌파는 글쎄올시다.

천중밍이랑 코드가 비교적 맞는건 동로마지만 얘는 지역구급으로 노는 열강이라 천중밍을 지원하는건 논외.

독일은 제 앞가림하기도 바쁘고 러시아는 말할 것도 없지.
#939이름 없음(1083995E+5)2020-01-29 (수) 01:58
걍 운빨 쩌는 놈이 이기는거지 뭐.......
#940지도닦이◆ZJr7vLQwqA(5230017E+5)2020-01-29 (수) 02:00
사실 중국에게 가장 최선은 국민당 좌파나 천중밍이 이기는 것.

최악은 둘 다 공멸해 장쭤린과 장쉐량만 남는거고.
#941지도닦이◆ZJr7vLQwqA(4705736E+5)2020-01-29 (수) 03:30
(불쑥)
#942세나◆3OwIweqgI2(4508119E+5)2020-01-29 (수) 05:04
모두가 붉은 세상에서는 달 착륙, 인공위성 발사가 더 늦어질 것 같은 느낌적 느낌
#943세나◆3OwIweqgI2(4508119E+5)2020-01-29 (수) 05:05
원역사에서는 이념 대결 뽕을 채워야 해서 핵도 만들고 우주에도 열심히 박았는데 여기선...
#944이름 없음(1712189E+5)2020-01-29 (수) 05:53
그나마 붉지 않은게 러시아정도가 될거같은데 우주과학 거장중 한명이 러시아 출신이라 상황에 따라 원역사처럼은 어느정도 가능할지도.,.
#945지도닦이◆ZJr7vLQwqA(4415022E+5)2020-01-29 (수) 06:03
>>942 재밌는 사실: 사민주의와 정통 사회주의는 서로 앙숙관계다.

직접적으로 개싸움을 벌이는건 다소 덜할 수 있지만 그와 별개로 체제경쟁은 조오온나게 벌일걸.
#946지도닦이◆ZJr7vLQwqA(4415022E+5)2020-01-29 (수) 06:05
신대륙은 이미 메그레즈 판도인데,

정작 메그레즈 마냥 독일이 초대승리를 거두고 신성동맹 이 ㅈㄹ할 각이 안보인다.

운없으면 동서대결 역전판이라니까 이건.
#947이름 없음(1712189E+5)2020-01-29 (수) 06:17
차라리 독일이 다른국가에 숙이는거면 몰라도 승리하긴 어려운 상황이니
#948이름 없음(1712189E+5)2020-01-29 (수) 06:17
일단 동쪽은 러시아 서쪽은 프랑스 남쪽은 오스트리아다보니..
#949세나◆3OwIweqgI2(2450918E+5)2020-01-29 (수) 06:19
>>948
WW1 이후 독일의 명 외교관/수상인 슈트레제만, 빌리 브란트, 게오르그 키싱거를 동시에 소환해도 욕하면서 던질 외교팍이군
#950지도닦이◆ZJr7vLQwqA(4415022E+5)2020-01-29 (수) 06:28
최악의 시나리오는 단연 프로이센/하노버/남독일/라인란트 4등분의 독일.

이탈리아는.... 어디보자....

(외면)
#951이름 없음(7135733E+5)2020-01-29 (수) 06:53
.
#952이름 없음(7135733E+5)2020-01-29 (수) 06:54
개노잼
#953이름 없음(1712189E+5)2020-01-29 (수) 06:57
혁명을 제대로 막지도 못하고 그냥 식민지들 같은데 집중한 결과물이다..
#954지도닦이◆ZJr7vLQwqA(210165E+62)2020-01-29 (수) 07:02
#955이름 없음(4567075E+6)2020-01-29 (수) 07:14
저건 또 뭐여;
#956세나◆3OwIweqgI2(3000616E+5)2020-01-29 (수) 10:48
독일이 이길수 있는...14,000,605가지 루트 중 한가지

그래도 승전했으니, 반 유대주의는 없을 것이므로...

원래라면 미국으로 망명했을 유대인계 독일 과학자들을 갈아서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핵무기를 제일 먼저 개발하는 거임

대충 런던, 파리, 상트페테르부르크, 콘스탄티노플을 날리면 GG치지 않겠음?
(아무말)
#957세나◆3OwIweqgI2(9494475E+6)2020-01-29 (수) 22:44
아나스타샤 1세와 푸이 몸에 크킹/유로파/호이 만렙 빠요엔 내지는 여의도/워싱턴에서 날뛰는 정치인 한명씩 빙의한 듯
#958세나◆3OwIweqgI2(9494475E+6)2020-01-29 (수) 22:45
콘솔 작작쳐 이 빠요엔들아!!! (아무말)
#959세나◆3OwIweqgI2(9494475E+6)2020-01-29 (수) 22:45
티벳과 위구르는 여기서도 불행해지려나...
#960세나◆3OwIweqgI2(2754257E+6)2020-01-29 (수) 23:18
독일은 ㄷ/ㅗ/ㄱ/ㅇ/ㅣ/ㄹ 피하려면 2가지 초이스뿐
1) 빠른 핵개발
2) 도게자를 하건 뭘하건 옷트(다뉴브연방), 로마와의 사이 회복하고 브리튼 연방 쓰러뜨리기 전까지 캐나다와 오월동주 해야 함
#961세나◆3OwIweqgI2(2754257E+6)2020-01-29 (수) 23:20
전자는 갑자기 분위기 나치즘 아닌한 유대인 괴학자들 내쫓을 리 없으니 가능할 수도 있고
후자는...러시아의 동진/남하 견제를 명분으로 걸고, 양보한다면 로마랑 다뉴브 연방은 아군화 가능
그리고 캐나다랑도 브리튼 연방이라는 공공의 적이 있으니 당분간은 오월동주 가능
#962지도닦이◆ZJr7vLQwqA(5888703E+7)2020-01-29 (수) 23:33
Attachment

판도 업데이트
#963이름 없음(1425118E+6)2020-01-29 (수) 23:39
다뉴브나 로마나 독일에 복수하고 싶은 감정이 다 비슷비슷 할텐데 독일은 러시아 같은 경우엔 혈연이란 인맥이라도 있지 다뉴브-로마랑은 그런 인맥조차 없는 상황이다보니..
#964지도닦이◆ZJr7vLQwqA(0643392E+6)2020-01-29 (수) 23:40
로마와 손을 잡는다: 팍스 게르마니카의 붕괴라는 대의명제에는 로마 역시 제3 인터내셔널, 러시아, 중국과 같은 의견. 로마는 팍스 게르마니카가 무너져야 이름도 되찾고 중동에서 독일의 영향력을 완전히 지울 수 있음.

핵: 구태의연한 카이저와 융커가 장악한 독일보단 독일에 대한 복수심으로 불타오르는 제3 인터내셔널이 핵개발할 동기가 배 이상
#965세나◆3OwIweqgI2(2754257E+6)2020-01-29 (수) 23:44
>>964
슈트레제만 : 어째 WW1에서 패전한 원래 세계선보다 더 ㅂㅅ같다는 건 기분 탓일까...?
(소련에 박기 전) 히틀러 : ㅇㅇ ㅇㄱㄹㅇ 내가 해도 저것보단 더 잘할 듯
#966세나◆3OwIweqgI2(2754257E+6)2020-01-29 (수) 23:45
그나저나 캐나다와의 오월동주는?
#967이름 없음(1425118E+6)2020-01-29 (수) 23:46
캐나다와 오월동주하고싶어도 csa회복하면 캐나다는 csa막기도 바쁠텐데 오월동주가 가능하려나
#968이름 없음(8899121E+6)2020-01-29 (수) 23:48
독일은 자기 업보를 받는거라 생각해야지 답이 없소이다!
#970이름 없음(1425118E+6)2020-01-29 (수) 23:51
그러고보면 공사관 도시 개입 가능할 세력 지금 생각하면 독일정도밖에 없지 않나. 러시아는 중국측이고 캐나다는 csa에 잡혀있고 일본은 내전예약에 제3인터네셔널이 공사관도시측에 붙을리도 없고. 공사관 도시는 곧 떨어지겠군.
#971지도닦이◆ZJr7vLQwqA(6061793E+6)2020-01-29 (수) 23:52
사실 독일이 가장 쉽게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음.

대전 중 러시아 제국과 타협하고 팍스 게르마니카를 포기한다.

빌헬름 3세가 딸뻘의 육촌여동생의 장기말이 되는걸 감당할 수 있는 멘탈과, 팍스 게르마니카 붕괴의 여파를 감당할 수 있다면.
#972이름 없음(8899121E+6)2020-01-29 (수) 23:52
>>970
독일도 자기 앞가림 하기도 바쁜데 공사관 도시 신경이나 쓸수 있을까?
정신차려보니 온사방이 적인데?
#973이름 없음(8899121E+6)2020-01-29 (수) 23:53
>>971
그런거는 팔병신과 융커들의 독일에선 불가능! 공화혁명이라도 나야 가능성이 있어보여유......
#974이름 없음(1425118E+6)2020-01-29 (수) 23:54
>>972 우리의 빌헬름이라면 가능할것 같다.
#975이름 없음(8899121E+6)2020-01-29 (수) 23:58
>>974
굴복하면 자기목이 날아갈게 뻔히 보이는데 그렇게 할 수 있으려나? 오히려 허세 잔뜩부리다 어그로만 끈다에 10원
#976지도닦이◆ZJr7vLQwqA(1711892E+5)2020-01-29 (수) 23:59
못하고 현상유지하면 (다갓이 변덕을 부리지 않는한)죽어야지.

캐나다는 대서양 건너에 있고 CSA는 그나마 내부 정리하기 바쁠 때니 NCR 끌고 러시아로 편을 갈아타 태평양이나마 건지는 플랜을 밀어붙일 수라도 있지
#977세나◆3OwIweqgI2(2754257E+6)2020-01-30 (목) 00:01
그나마 독일과 유일하게 동맹될 세력이 베네치아 회복 클레임 있는 무대리랑 원역사에서도 나치랑 손잡고 소련 괴롭힌 핀란드라는 게 실화냐

나머지 스칸디나비아는 독일 윾겟몬이고
#978지도닦이◆ZJr7vLQwqA(1711892E+5)2020-01-30 (목) 00:02
인도는 간디, 네루, 보세, 암베드카르 등 독립운동 세력이 바라티야 코뮌에 몰빵됐고 가장 비전이 확실한 집단인지라 이쪽으로 가닥이 잡힐 듯.

미래는 역시 역전판 중인대결인가(아무말)
#979이름 없음(8899121E+6)2020-01-30 (목) 00:04
어제 중국전개는 영 거시기 했다. 러시아는 황가복권이란 떡밥이라도 뿌리기라도 했지 갑툭튀 초 계몽군주 푸이는 좀 당황스러웠다.
#980지도닦이◆ZJr7vLQwqA(1711892E+5)2020-01-30 (목) 00:06
그런데 농담 안하고 바라티야 코뮌이 인도에선 가장 가능성 높고 가장 비전 있는 집단임.

무굴이나 라자연맹은 진짜배기 앙시앵레짐이지만 바리티야 코뮌은 그 앙시앵레짐의 완전 타파가 목적.

물론 경우에 따라 찬드라 보세가 이끄는 초강경파가 득세해 인도판 문화대혁명 비스무리한게 일어날 수도 있고.
#981지도닦이◆ZJr7vLQwqA(1711892E+5)2020-01-30 (목) 00:07
>>979 사실 원작 카이저라이히도 푸이로 쿠데타 성공시켜 입헌청루트 찍으먼 꽤 비슷하게 나온다.
#982이름 없음(8899121E+6)2020-01-30 (목) 00:07
>>977
이 독일은 포기하자고! 앙시앵 레짐의 화신인 이 독일은 보존되어야할 가치가 없다(아무말, 폭언)
#983이름 없음(8899121E+6)2020-01-30 (목) 00:10
>>981
그래도 그전에 원역사 푸이랑 다르다는걸 보여 주었어야 했다고 봄. 카라를 겉할기로 알거나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보면 이게 무슨소리야가 절로 나온다.
#984지도닦이◆ZJr7vLQwqA(1711892E+5)2020-01-30 (목) 00:12
(솔직히 말하면 중국 리워크를 감명 깊게 플레이해서 반쯤 설마하며 지른 감도 없지 않다만)
#985이름 없음(1425118E+6)2020-01-30 (목) 00:15
대부분 원역사 푸이는 어렸을때 왕위잃고 쫓겨났다 일제에 의해 만주국 황제가 된것만 아는정도가 꽤 되겠지만...
#986이름 없음(9224205E+6)2020-01-30 (목) 00:17
러시아 총리는 러시아 굴리면 대충 윤곽나오겠고

지금 로마의 집정관은 누구?: .dice 1 2. = 2

1. 몰다비아 공국의 가가우즈계 이민자 2세(이스마엘 엔베르)
2. 테살로니키의 토착 로마인(아타튀르크)
#987지도닦이◆ZJr7vLQwqA(9224205E+6)2020-01-30 (목) 00:17
나메를 까먹었다
#988이름 없음(8899121E+6)2020-01-30 (목) 00:18
>>986
호이 시작 직후에 사망하잖소. 다시 굴립시다.
#989지도닦이◆ZJr7vLQwqA(1711892E+5)2020-01-30 (목) 00:25
어떻게할까요 다갓님: .dice 1 2. = 1

1. 다갓: 다시 굴려야지
2. 다갓: Just Do It
#990지도닦이◆ZJr7vLQwqA(5939851E+6)2020-01-30 (목) 00:41
후보가 없는데... 어쩔 수 없지: .dice 1 3. = 3

1~2. 몰다비아 공국의 가가우즈계 이민자 2세(이스마엘 엔베르)
3. 오스트리아 제국령 일리리아에서 이주한 이민자 2세(티토)
#991이름 없음(8899121E+6)2020-01-30 (목) 00:42
아니 아무리 이시대 그리스 정치인들 수준이 낮다고 해도 공평하게 넣어줘야 하는거 아닌가?
#992지도닦이◆ZJr7vLQwqA(1404955E+6)2020-01-30 (목) 00:48
>>991 엘레프테리오스 베니젤로스: 이미 죽은 사람(1936년)

요르요스 파판드레우: 당이 달라유

요안니스 메탁사스: 이 인간이 지금 로마에 설 자리가 있나?

농담 안하고 그럴 듯한 후보자가 없음.
#993지도닦이◆ZJr7vLQwqA(5312429E+6)2020-01-30 (목) 01:01
정황상 로마 내전과 공화정 재건 뒷수습은 베니젤로스가 했을 것이고, 대공황 이후 케메트 내전 개입과 오스트리아와 협약 체결은 티토의 몫인 듯.

아타튀르크는 뭐 계속 군부에 남은 것 같고.
#994지도닦이◆ZJr7vLQwqA(5312429E+6)2020-01-30 (목) 01:02
근데 채울 사람 없음? >>1000이면 소원권 하나 드릴 수 있는데
#995지도닦이◆ZJr7vLQwqA(4231338E+6)2020-01-30 (목) 03:29
소원권 있는데 아무도 없나
#996이름 없음(6800125E+5)2020-01-30 (목) 03:30
음...
#997이름 없음(6800125E+5)2020-01-30 (목) 03:43
특정국 버프는 안될거고...
#998이름 없음(5543758E+6)2020-01-30 (목) 03:45
>>1000
나중에 나올 판타지 지구의 로마는 드워프가 인간과 더불어 주 종족이다.
#999이름 없음(6800125E+5)2020-01-30 (목) 03:45
근데 대한제국 칭제건원은 왜 취소된거임?
고종 갖다가 황제라고 불러준게 빌곶제였을텐데
#1000이름 없음(5543758E+6)2020-01-30 (목) 03:45
#1001이름 없음(6800125E+5)2020-01-30 (목) 03:45
>>1000이면 햄판 한반도에서 워프스톤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