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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ア /´ `ヽ八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Ⅵニニニニニニ-/=/___ ,: 왜 자꾸 내 다리를 힐끔힐끔 보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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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 \| ,=-‐ (_|/〉 /∧
: {/ :| ′ (_|/
※ 보이니까(적당)
・・・━・・・━ 【황색앗카링】 ━・・・━・・・━・・・━・・・━・・・━・・・━・・・━・・・━・・・━・・・━
○ 연재는 처음....은 아니지만 아직 초보딱지를 못뗐으요!
○ 본 어장주는 아마추어 수준 이하의 지식을 가지고 있으니 팩트로 때리면 많이 아파요.
○ 참치들의 사랑과 관심은 초보 어장주에게 나노 강화제와 같습니다.
○ 어장주는 엿장수와 절찬리 콜라보를 진행중입니다. 그래서 늘 엿장수 맘대로입니다.
○ 이 잡담판에선 나메를 허용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것을 허가합니다.
○ 물론 그렇다고 여기서 막고라나 라크쉬르를 벌이라는 말은 아님. 터지면 어장주 맘대로 철권 각 ㅇㅈ?
○ 새 잡담판 첫 레스 외에는 noup 콘솔을 사용합시다.(사용법 : 콘솔창에 noup 입력)
○ 왜 황색으로 아무도 흥하질 못하니!
・・・━・・・━・・・━・・・━・・・━・・・━・・・━・・・━・・・━・・・━・・・━・・・━・・・━・・・━・・・━
anchor>1570359327>1 - 제1~50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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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
쓰레기나 버리고 와야지(궁시렁궁시렁)
안착착-
소피 만세!
ㅇㅊ
소피 야캐요
연기.....(궁시렁)
라이자의 아틀리에 하고싶다
앗 내일 출시지....
허벅지(소근)
허벅지 무엇
조용하니 리세마라나 계속해야지
으으
황색찌가 (아틀리에의)허벅지를 햝고있었다. (왜곡)
>>14 근데 라이자보다는 금발쪽이 취향(적당)
그리고 솔직히 소피가 더 귀엽네요
킹피 갓피 여신님
갠적으로 라이자는 너무 노골적이랄까
흠흠...
작을 업그레이드
여신님 만세!
지능이 그대로잖아!!
요즘 대세는 옆그레이드라서...
신급 존재인 토카보다 한참 아래인게 소피인데
전술인형인거 아닐까(?)
작을은 사실 전술인형이었나
흐므
므흐
공포의 황색
크을리포트!
>>27 맨날 공포래!(투덜)
>>28 (간질간질)
맞아요 맞아
황색씬 무서워요(도주
덜덜덜덜
그러면 황색 만두로 만들기
>>35 그러니까 에로크왕은 당분간 아니라니까!(부우우
음란마귀와 폭군이다
>>38 록타 오가르!
승리가 아니면 죽음을!(아무말)
>>41 아닌건 아닌거에요!(붙어서 버둥버둥)(투닥투닥)
황색한테 물먹이기
소피는 여신이 아니고 숭배의 대상이 될 수 없다
폭군 황색을 혁명으로?
근데 솔직히 얼마나 민주적이었다고(야)
(황색씨 먹기)
>>49-50 후후후 너희는 모두 식중독에 걸릴 것이다(저주)
>>52 입안에서 prpr이라니
역시 에로크왕!
할게 없어서 심심
리세마라 중이라(퀭)
황색의 정체는 무엇일까
저보단 덜 심심하겠죠 (크왕을 딥키스) (주물주물) (미소년납치)
간만에 좀자고나니 기분젛당
>>59 (부비부비)(만지작만지작)
>>60 (쓰담쓰담)
날름날름
(빼꼼)
역시 에로크왕
>>69 (똑같이 뺨을 주물주물)(팔을 들어서 조물조물)
>>74 넹! 밀크티씨도 몸조리 잘 하고 계시죠?(쪽)
>>75 넹! (ch~) 여러가지로 힘내고 있네요!
>>77 늘,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길 항상 생각하고 있네유
황색 회사 비하철에서 약간 졸다가 지각할뻔했당
카페인 카페인이 부조카다
>>78 그럼 전 밀크티씨랑 쭈욱 꽁냥꽁냥할 수 있게(사심)
>>79 흔한 일이네요(적당)
>>81 (품에 꼬옥)
>>79-80 (카페인 주입)
설문조사지만
탄트씨나 황색씨는 자기에게 시간이 얼마나 안남으면 뭘 하실거예요?
>>87 (삐질) 우으 ㅡ 황색씨..이이이이, ? (훌쩍)
나한테 시간이 얼마 안남았다면...
게임하고 소설 그리고 과학잡지
>>89 ...아하, 고맙습니다 !
>>90 (와락)(울음)
>>92 왜 자꾸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건가요.
...뭔가 안좋대요?
?
>>93 아뇨, 그런건 없네요, 쉬는 겸, 본 영상을 보고 문득 말하고 있는 거랄지
근데, 요새 조금이라도 고민 생기면 두통이 너무 심하달지
>>95-96 ...걱정된다고요. 그런 말씀하시면...(머리 마사지)
에휴 (토닥토닥)
히에에엑 (빨아 먹히는중)
>>100 황색씨는 요새 힘든 거 없으셨나유?
>>102 그야 밀크티씨가 걱정되는게 가장(지긋이)
그거빼고 말하는거야 바보
끙에에엑(데굴데굴)
>>103 므므므, (ch~) 괜찮아요 : )
갓경
데굴
(먼지털기)
>>114 (물수건 물에 젖은채로 등에 철퍽)
>>115 저에게....무슨 일을....?(두려운 눈빛
>>118 (주변을 짝, 짝)(팔 풀기) 크왕씨는 이런거 좋아한다고 들었어요 ~? (히죽)(타락한 밀크티)
>>119 ㅈ, 제가 언제요.....?!(눈물(오들오들
>>121 므긋?!
...밀큿씬, 하면 안돼요....!(부끄
>>122 (때리려는 척, 허그허그)(풀어주기) 오늘 오늘 새벽에 악몽 때문에, 진정제 투여됬어요 (시무룩
>>123 ....(턱을 어깨에 올려 포근포근)
오늘 저녁은 정신이 없당...
연재도 미뤘네요 흐규...
(빼꼼)
빼꼼?
병실에 앉아있는데 손 흔드는 검은 무언가를 봤어.. 소름
밀크티씨 내면의 얼터라도 되시나
힙합으로 살아가라 라고 속삭이는
흐므므.
흠
흐므므
오늘이 되었지만 이제부터 금요일 토요일 플이 없음에 절망중인 와타시
밤샘갬은 즐거웠다
원치는 않지만 안경쓴 인사
?
(밀크티 뜨겁게키스)쮸아아아아아아압! 뭐하죠 오늘 금토일정이 딜리토
>>144 눈감아서 잠시는 쉴것
귀라도 괜찮으니
>>146 (황색씨다)!!!!!!!!!! (울먹)
(부럽)크왕은 요즘 안보여
>>150 (와락)
>>147 (귀를 가리기)...
귀라고하니 어린시절 아빠가 컴으로 보던 그 영화가 제 안에서 너무 인상 깊었어요.
아빠 방에서 자던 중 깨서 화면보니 내용이 마지막 부분이었나 그랬는데, 승려 남성이 있고,
누군가가 말을 거는데, 남성이 귀를 막고 있다가 갔나? 해서 귀를 보이게 했다가 '어라? 여기있네!' 누군가가 말하고, 잡아버려 귀가 사라져버린 그런 영화
정확하진 않은데, 옛날에 이런 사람이 있었지 하고 전파하고 사라지는 중국영화던가
>>155 (무릎 탁탁) 여러가지로, ! 바쁜 일주일이었네요오
>>156 (무릎베게...하는 척하다가 밀크티를 눕히기)
>>159 (뒹굴뒹굴)(이불로 말기)(데굴데굴)
>>161 ch ~ (주물주물) 고생 많으셨어요
>>162 밀크티씨도 몸조리 잘하고 계시죠?
(지긋이)
>>163 요새 돋보기 안경을 쓰는 거 빼곤, 밥도이제 잘먹어요! (해맑)
어제 새벽에 잠깐 악몽 때문에 발작했었지만
>>166 트라우마가 크게 건들여진 악몽이었네유,
>>168 (껴안은채로) 그래서 어제 황색씨 보러 왔었지만서두
으어 운동하러 갑니당
안착-
안착
안착
데굴데굴
착지
과연 흑막은 니트수은일까(웃음)
으음, 전개 괜찮았네용
아마 다음 주부턴 좀 싸울 수 있지 않을까(근질근질)
리얼 사정상 초중반에 참여가 미약했으나
후반부에 비중 챙길수 있던 듯해서 다행
참고로 좀비물 전개는 사실 급조(웃음)
누가 흡혈귀 드립을 쳤길래 한번 써먹어보고 싶었다!(당당)
안정적인 참여!
드르렁
솔직히 짐승공이 최종보스 같아요
그나저나 중간에 태클 들어와서
"앗 !" 싶어서 급하게 커버했습니다만
이번에 나므리스 어떠했을지
너무 과하게 다른 분들 유도한 것은 아닌가
적으로
일단 생각하는 수은 좀비 함정의 원리
1.내부를 영자가 통과할수없는 수은으로 채운다
2.동시에 대량의 수은이 빠지고 어느수준의 영자가 채워지게 되면 좀비로 일어나게 세팅한다
3.그러면 부검하면?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리고 문제의 제다이 사원
과연 전화가 없는가?
1-3 포스에 심취한 자들은 전-화라는 문명의 이기따위(앗)
4-6 이게 다 수성 때문입니다
7-9 스타워즈에서 전화기 쓰디? 홀로그램 통신기 쓰지(앗하이)
0 읭???
.dice 0 9. = 9
흡혈귀 이야기가 나온 이유는 영자 빨아먹은것 아닐까라는 생각에서
그리고 오해하는게 있어서 첨언하자면
영자적 진공상태인 저 사체에 영자가 채워진 건 아닙니다.
단지 외부적인 뭔가에 의해 움직였을 뿐이죠
슬라임이라고 생각한 이유는 진공상태, 그리고 녹고 뒤틀린 상태로 봤을때 뱀과 불가사리를 연상해서
홀로그램 통신기ㅋㅋㅋㅋㅋ
전화정도는 구비하라고!
>>194 뭐어- 결과적으로 아주 틀린건 아니지만
깔끔하게 피만 빨아먹는 신사적인 흡혈귀라기보단 흠흠
오늘 웅이가 영자술사로서 활약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네요. 다른 분들도 각각 장점을 보이고!
>>199 영자로 이루어진 실이라면 웅이가 그 실을 직접 잘라버릴 수 있을까요? 그 실이 길게 이어진다면 이어진 쪽을 찾던가
호에 자러감
오늘 치킨은 잉여했다
>>202 잘 자용
으윽, 전 머리 쓰는 거 못행(적당)
>>201 아주 잠깐 이어졌다 사라진거라 확인 못했을겁니다.
그리고 자르는 건 판정
자기와 똑같은 얼굴을 한 무언가가 자신을 잡아당겼다=모습을 배끼는 의태능력
2명 이하로 누군가 사라진다=눈치 볼 필요가 없어지니 덮친다
금속가루가 늘어나는 기분이 든다=몸속 수은이 대기중으로 유출되서 먼지랑 붙는것
그렇게 하나 둘씩 사라지면 그 다음부턴 걷잡을 수가 없었다=바꿔치기 된 무언가가 더 많아진 시점에서 본격적으로 덥치는 것.
영자 쪽만 떼내면 완전히 더 씽 아님 도플갱어인데... 흐음...
>>206 ㅇㅇ 잠깐 사라진 건 어쩔 수 없음요. 그리고 시도할 수 있는 거군요!
>>200 쥬조를 활약시키는건 제가 아니라 주사위님이란 걸 확실히 확인했습니다(아무말)
그래서 치킨 너는 통신기 있니 없니를 판정할까 했지만 귀찮다
>>210 다갓 감독 曰 "힘쓰는 일은 이누이에게"
>>210 사실, 주사위가 모든 사람의 활약을 정하죠ㅋㅋ
(폭소
더 씽이면 노답인데
그나저나 나므리스......
금성에서 주문하는 것 부터 시작해서
뭔가 통신이...
>>218 토르크 제약회사는 스스로 해결하는 것을 선호하는 스스로 학습법의 선두주자(아무말)
아마 써마이트에게 괴물의 형태를 어떻게 상상했냐고 묻는다면 2가지 방식으로 이야기를 할겁니다. 하나는 동심파괴, 하나는 하드코어 19금.
으음, 어느 정도 정보 모으고 광산 들어가면
그 괴물딱지 레이드 가는 건강.
죽이는 방식도 중요하지.
나므리스는 다갓의 덕이 아니라
스스로 비중을 챙겨야 되는 숙명인가
>>221애초에 빈민가에서 자라서 어릴때부터 뒷골목 생활을 했으니깐!
그나저나 주자는 누구였더라...
시미르! 평범하게 비중챙기는중
>>207에 이어서 정체가 수은 더 씽이면 광도 내부에 수은 날라댕기는건 고양이 키우는 집에 털날리는거라고 생각해볼수도...?
>>224 롤플만 보면 가장 비중 높은 캐릭터라고 생각해요. 나므리스가. 거의 유일한 두뇌파인 점도 있어서 주로 선도한다는 점에서
치킨은 발로 뛰는것도 신통치않고 주사위도 미묘
흡혈귀 아니면 구 미국의 생물병기 정도를 생각한 배달부
부우럽다. 나도 머리 굴리고싶어!
>>231 머리 굴리는 거 힘들엉...
그런 캐릭터도 아니고.
아무튼... 부검하자는 아이디어 자체는 좋았나 ?
>>231그러면 굴려! 금성을 빙하기로 만들 썰렁 개그는 그만 치고!
>>233 부검하자고 안했으면 시체가 끼에에에에에에- 거리는 광경도 안나왔겠죠(적당)
>>233 좋았네요, 정보 모으려면 필요하기도 했었고
흠흠
부검을 제안하는 장면만으로
오늘 나므리스는 출현자로서의 몫을 다했다 (적당
나이스 아이디어(확신)
부검 안했으면 저는 그냥 이상한 시체정도로 넘어가고 그냥 광산으로 돌격했을테니(...)
헬스크림..아이스크림..쿡쿡...
난 개그코드가 이상한거같아...
오늘도 배달부는 잉여였습니다
치킨보다는 나았어요.
그나저나 여기 과학자들은 일않하냐. 수은 성분 조사도 하지않게.
홍마족보단 나았어요(?)
그나저나 중간에 이야기했지만
시노아의 낫이 엄청 수상하네요
구체적으로 안의 사람 때문에 (의심병
근데 좀비 몸속에 사람 피는 아예 없는거였나요?
>>248그러면 한번 블링블링하게 마법소녀틱하게 만들면 되겠지!(아니다)
>>247 수은 성분이 대다수에 기타 금속들
과학자들이 보기엔 수은이 비정상적으로 검출된다는 것 말고는 특이사항이 없었으니까.
>>249 아마도요(소근)
>>248 결백해도 수상하게 생긴 그 분(아무말)
니트 수은이 나빠요
그런 이름에 그런 얼굴에 그런 행보에 그런 존재에 (적당
수은은 얼릴 수 있는건가...?
으음, 전투는 화요일을 기다려야 할까용...
수은은 상온에서도 액체 상태일 수 있는 것이지
고체가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
한 영하 40도 쯤 되면 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흐음
사실 짐승공이 시노아의 상사이니 수은공이 수상하긴 하죠
유적 공략 이후
봉인 풀렸다면서 얼굴 비추는 때에 나왔던 것도 그렇고
중간에 신에 대한 문답으로 나온 것이 의미심장하고
뭐, 신의 문답에 대해 각 캐는 어떻게 답할지 궁금하네. 써마이트는 빌 버식으로 답하겠지만.
나므리스 같은 경우라면
기본적으로 신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있으면 있는대로 재미있겠다 타입
배달부는 별로 신경 안쓰는 느낌
써마이트의 경우라면
'신이 온갖것을 만들고 홍등가도 만들고 해적도 만들고 내가 양아치 짓을 저질리도록 만들었는데 그걸 가지고 영원한 지옥으로 보낸다는건 이상하잖아! 내가 우주선을 만들때 작동이 되지 않는다고 우주선을 지옥의 불길속에 영원히 태우지는 않잖아! 설계상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하고 더 문제가 있으면 다른 동료에게 도움을 청하겠지!'
대위가 얘기한게 대충 신은 있지만 종교적 관념의 신이 아닌 실제로 전지전능한 존재로써 존재한다는 걸 믿는다...였던가요?
종교는 딱히 믿지 않지만 신의 존재는 믿는다.
불완전한 혼돈 속에서 질서를 만든 존재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 이를 신이라고 생각하기에
적인 뉘앙스로 이야기했던 기억이
anchor>1576596619>906>>266 나중에 내가 신☆이☆된☆다! 신세계의 질서를 세울 것이다! 같은 말을 듣게 될 것 같은 기낌이(아무말)
신세계의 신 ! (아무말
즉, 바카야로이드(?)
즉 라인하로이드로
디에스 이레를 연주하게 된다 (아무말
리볼버 발포음에 맞춰 춤을 추며 노래하는거군요(웃음) 가루바나나!
아버지를 주방으로 몰아넣고...응?
저는 이만 자러가겠습니다. 다들 좋은밤 되시길~
들어가세요!
굿나잇!
안녕히 주무세요
(두리번)
으어 배아프고 설사나고 오한이 일어나며 자면 땀범벅이 되는데 뭘까.
노래듣는 데 좋네요.
자상무색.
>>282 공감 가지않나요? 가사가...
이런 내가 사라지는 것 만으로
몇 억명의 사람들이 기뻐하고
아무도 무엇도 미워하지 않는다면
그렇게 기쁜 일은 없겠지
>>282 (안마)
모두가 기빠하기만 하는세계라.
글쎄?
그게 정말 행복인지는 모르겠어
미움이라는 개념도 결국 원동력중하나니
>>284 ... 저걸 반복 두번들으니 살고 싶어지지 않..아요
그리고 한사람이 휘생한다면 정작 그사람은?
그이후는 뭐가 되는데 결국 끊어지는거잖
몇억명이 기뻐한다고 하는데 그외의 몇십옥운 혹은 극소수는?
살고 싶어지지 않아도 본능을 초월해 죽고싶어지는건 아니잖아
...그치만, ... 바꿔가는 게 겁나 힘든 걸요,
그리고 난 좀더 보고싶은것이야 밀크티씨가
바꿔가는게 힘들다라 주로 어떤게?
>>292 여태 해오던 걸, 좋은 일은 아니니 바로잡는거요. 집착부터해서
사람이 바꿔가는건 쉬운일이 아닌건 맞아
그렇지만 살아가면 결국 바뀌어가는게 사람이야
그러니 좀더 살아줘 밀크티씨
(그리고 쓰러짐 )(땀범벅)
흐어어
일단 밀크티씨는 어떻게 지내는가(꾸르륵)
>>298 하루종일 환정과 싸웁니다. 죽으라는 말을 말이죠
그런가 그러면 환청을 다른소리로 덮던가해볼것
>>302 어른들은 이렇게 말하지
- 아프니까 청춘이다
꾸에에엑(머리가 쪼개짐)
근데 그렇게 떠드는 잉간들 치고
제정신 아닌 이가 드물던데(중얼)
애시딩초 노예페이 내용이잖아 그거
()기지개)
>>311 (ch~) 좋아유우 ,
>>310 (때림)
>>316 (양쪽 볼을 잡고 주물주물)
>>314 (묶음)
>>320 (품에 쏘옥)(그리고 빠져나가는 척)(다시 쏙)(생글생글)
>>321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지긋이)
>>324 ..엣, 옷은 어째서 (우물 쭈물)
(파김치 기어옴)
>>325 에로한 밀크티씨를 보고 싶어서요!(해맑)
흐에에 무슨짓을할꺼야!?
(바들바들)(힘빠짐상태)
>>328 엣, 엣, 저.. 에로하지 않아요?! (깜짝)
>>329 (황색씨에게 쥐어주기)
나도 에로한 밀크티씨 보고싶다!!
>>330 흥흥흥- 그치만~ 밀크티씨의 에로한 애교, 보고싶은걸-(뺨을 주물주물)
>>331 (흠칫)
>>332 그치만.. 에로라고해도 그런거 잘 못하는 걸요 (흠칫)(우물쭈물)
>>333 음, 예를 들면-
밀크티씨가 저를 유혹한다던가
에로한 장난을 친다던가(소근)
그런거 좋지!
..... (생각하다가 펑) ..으우, 무리예요, 무리
>>344 후후후후, 흰색 레이스 속옷에 냥이귀랑 꼬리를 달아드릴께요- 후후후후후
(맞아주며)호오 더기대되는데요?
>>346-348 (귀 쫑긋) 으우, 으우으우 (부끄러운지)
>>349 (제트킥)
>>351 (꼬리살랑살랑)
그치만.. 에로라는 건 저에게 익숙하지 않은걸요,
>>353 음- 익숙해지면 된다고 생각해요(턱을 간질간질)(유혹)
굳 이 익숙할필요는 ㅇ벗고(배를맞아 장실행_)
>>356 아니면 이런건 어떠세요?
(둘 다 에로한 속옷입고 서로 몸 겹치기)
아니 이번건 심했는데 황색 얼른사고하라고(잭트킥)
일단 악에게 심판을 내렸스니 안심하라구 밀크티
>>361-362 ...에, 또 (모두에게 쓰담쓰담)
>>363 흐규흐규... 너무 심했죠?(시무룩)
심한건 맞으니 사과부터다(춉)
>>364 >>366 괜찮아요, 너무 시무룩 해하지마세요 : ) (안아줌)(토닥토닥)
>>365 Fix you
>>372 (슬쩍 조금씩 조물조물 조물, 위로올라가기)
아, 돋보기 안경 어지러
>>374 (위에 눕기)
>>375 (손 휘적 휘적) 아...안보여유우 ㅡ
으으 황색 치노 혐성
으우으 무 무거워~!
(재보니 갑자기 3kg감소)
미안하지만 다시좀 말해주실래요?
...미안하지만, 다시, 좀 말해주시겠어요? 사월우님?
.....
심각하지 않게 했지만 그것이 진짜로 상대를 기분나쁘게 했다는 것을 매우 늦게 알아버렸으므로 사과하겠습니다
>>385 요새 여러가지로 예민해졌었기에, 제가 민감 했습니다. 미안케 되었어요, 사월씨. 장난인것에 바로 반응 해버렸네요.
솔직히 말해서 장난이라고 다 용서가 안되는 것을 알기에 제 잘못이에요
혹시나해서 검색해봤는데 흠(.......)
뭐 이건 사월씨가 밀크티씨의 선을 건드린 형태가 된거군요 결과적으론. 다만 사월씨에겐 악의가 없었고,
그냥 밀크티씨가 견디기 힘드신 상태인거때문에 다음에 조심한단걸로......
>>387 저도 잘못이 있습니다. 장난을 장난이라고 받아 들이지 못했으니, 심려 끼쳐드렸네요.
난 자러감
평소대로 꽁냥 보고 어휴 정도의 반응일 뿐인게 심각해질 정도니 참을 수밖에 없을거에요...
잘자요!
황색미궁은 좀비물화. 공포의 수은좀비
그 와중에 몰래 나타난 설노씨 무엇
수성이라서 수은이 많은거였습니까. 말장난식으로. (뜬금포 의심)
>>395 언제나.....지켜보고......있다........(아니다)
무섭다
그리고보니 화성 미궁이 다음인데 어째 수성이 미궁급 난이도의 던전으로 보여요
수은좀비 퇴치
>>400 아니거든요! 가끔 뭔가 있나 보는정도거든요!(?)
오늘은 워낙 불안해보이시는 치노씨가 걱정되서 검색해본거뿐이고. 스토커아니다!
바로 수성 미궁으로 들어가나
므므므
호에엥
(머엉)
머엉
꾸엑(장실_)
다녀와요!(지이이이
피또오오오
...모두, 행복한 나날이 되었으면, 평생 말이죠.
(헐떡헐떡)
므냫
지옥에서 돌아왔당
황색씨에게 오늘 하루도 행운이 가득하길
크와아아아아아앙!(뜨거운키스와 하룻밤)
뉴비당! 와바랏
음 맛잇음 (혀를 할짝이며)
>>435 흑..흑.. 흐윽.. 흑, 우아아앙
후후후
>>443 (다가와서)(찰칵) 잘 지내셨어요오?
오늘은 이회인간?
>>446 보고 싶었어요 (흑흑, 흐윽)(훌쩍)
>>445 ??
몽몽?
>>451 몽실몽실, 뭉실뭉실, 뭉게뭉게 ~ (머엉)
>>450 (안마)(하나씩, 힘을 주고 해줍니다) 괜찮아유우
>>454 ...꺗, 어딜 만져요, (부들부들)
>>453 몽야, 몽야, 헤헿 (반쯤 감긴 눈으로, 므먀?)
(쓰러짐)
>>457 조금 더... 느끼고 싶어요(뺨을 어루만지며)
>>459 (황색씨를 바라보며)(뺨에 손을 올리고) 끌어당기기 ㅡ
운동
>>460 밀크티씨...(발그레)(눕기)
>>461 (손흔들기)
>>462 (빙글빙글)(엎어지는 척, 옆에눕기)
>>465 멍하네유우 요새잠은 잘 주무세요?>
(흐뭇)
>>472-473 ㅈ, 잠깐만.....
....훗, 이제와서 또 겁에 질릴것같은건가요?(오들오들
(
>>475를 듣고)
(밀큿씨를 바라보며 오들오들)
(밀큿씨가 조용하네요...)
(그럼....기회!)
(살금살금 벗어나기)
........ 므얗?! 잠들었어
>>477 (어디가요)(덥썩 안아잡기) 지금이예요!
>>479-480 므읏?!
제길...ㅁ, 뭘 하시려고...!(목줄에 답답한지 켁켁)(어째선지 싫지는 않은 표정)
>>481 (냥이귀)(꼬리달기)
(그리고 예의 그 옷으로 갈아입히기)
>>482 ....흐, 흐흥....간지럼, 으로 절 괴롭힐 순 있을...지!(배배꼬기)
>>483 ㄱ, 갈아 입히지 ㅁ....흐꺗?!
...부끄럽다구요...(추욱
>>484 (싱긋)
(각종 장난감(?)들을 꺼내며)
>>484 바보네여. 배배꼬기를 기다렸어요, 왜냐면, ㅡ ㅡ 미쳐 못 가린 부분이 있을테니, (톡톡 찌르기)
>>485 ...황색, 씨...?
그것들은...대체...(오들오들)
>>486 ㅇ, 읏?! 흐꺄앗?!
ㅈ, 잠깐만! 집요...해요옷?!(움찔움찔
>>488 (하이파이브)
>>489 (황색씨랑, 꽁냥거리며 놀리기)
>>490 (쪽)
>>489 (크왕에게 수갑을 채우고 꾸욱꾸욱)
>>488-491 ㅂ, 밝지마요, 변태!(부끄
>>492 오야오야-
밟지 않았는데... 밟아달라고요?(싱긋)
>>493 그런 말이...아니라...
흐, 흐우...(우물쭈물
>>495 그러게요.
엣찌한게 너무 좋은거같아(속삭임)
>>497 (발로 주물주물)
>>496 (손으로 볼 주물주물)
>>498 므읍?!
ㅂ, 발로?! 취급이 너무해요?!(버둥버둥
>>499 (여왕님 포스) 좋으신가요? 크왕, (히죽) 웃어보세요 (매를 든채로)
>>500 으, 으우우.....정말로 해요....?(울먹울먹
>>498 >>500 (싱긋 웃으며 허리를 껴안고 쪽)
>>503 ....저, 는....그러니까...그....(우물쭈물
이몸!
오늘의 가로쉬
록타르 오가르!
굴렁굴렁, 전투 빨리 하고 싶당...
나메엣
안착
오늘의 써마이트-공돌이 파워!
역시 쿠레나이 사범이 당했어야 지대로 호러 분위기였는데!
끌올
솔직히 더씽의 괴물은 코스믹호러급 사기캐라서 말이죠.
>>513하지만 현실은 19금을 부순 무녀(물리)
80 이상 무사 50이상 가벼운 부상이었으면 어땠을런지?
>>51710-20 생명에 위협
30-50 전투(불리)
50-70 전투(유리)
80-100 내가 돌아왔다
과아연-
아무튼 새참치가 구경중인것같던데 참가할 생각있음?
오늘 진행중에 궁금한점은 없으려나요-
참고로 시노아가 개드립 날릴때
"내 고향 친구"라고 개드립 날리려다 그냥 콘 복붙
80 이상이면 바로 합류였나. 오히려 수상하다(확신)ㅋㅋㅋㅋ
사실 진짜로 사범이 당했으면 호러라기보다는 "아 기어이 시트가 찢기는구나"라는 감정에 가까웠을거 같지만
>>524 만약 그랬다면 쿠레나이쒸가 머리를 굴려서 해명을 했어야(웃음)
동력실 무시하고 바로 갔으면 scv롸-벗들이 넌모찌나간다 했을까요?
사실, AA로 호러 만들기 엄청 힘드니...
>>526 정확히는 사범(가짜)가 들키지 않는 것.
스파이럴 돌아서 제대로 참여 못함
>>528 일단 트레일러 지나간다고 셔터가 내려가있고-
SCV가 작업한다고 길막하고-
사실 빙빙 돌아서 역으로 괴물에게 기회주는 게 아닌가 쪼까 쫄렸다.
해서 박살내서 후딱 처리하자고 생각도 들었지만은... 역시 동력원 끊는 게 편하기는 할 거공...
흐므...
그리고 여러분들에게 놀라운 사실 한가지
- 아직 미궁 시작도 안했음(두둥)
!
아직 입던이 아니었다! 점프를 아끼길 잘했군(아무말)
미궁 탐사 어장(미궁 탐사 안함)
>>535 뭐, 그렇긴 하죠.
오늘도 일단 동력원 끊은 정도고, 새로 생긴 공간도 있다고 언급도 되었으니.
그러니까 뭐다?
오늘건 아직 맛뵈기에 불과합니다 여러분!
오늘은 다이스가 잘 따른 것도 있고
초반이니
T-1000는 아직 오지 않은건가!(아무말)
TAS하고싶다(아무말)
만약 써마이트나 나므리스가 바꿔치기 당했으면 과연 어땠을까요(소근)
>>541즉 미궁으로 가면 하드코어(19금적인 의미로)다?(아니다)
으으, 빨리 도움이 되든 말든 다른 카드라도 모으긴 해야겠다.
키류 싸움 제외하곤 할 줄 아는 게 없엉ㅋㅋㅋ
사실 저 크리는 테스트로 2번 돌려서 11 나온뒤에 던진것
>>545 나므리스는 평소에도 녹아내리니(?) 아무도 눈치 못챘을것(아무말)
써마이트는... 행동을 일부러 씹는다던가 결과가 실패 고정이라던가 했다면...(소름)
사범님 가짜가 들통나서 드러나지 못했지만
(D)가 붙은 참여자에겐 어장주가 지령을 하나씩 줄 예정이었습니다.
내용은? 비밀-
비밀 지령이라니 아깝다!
혈액을 차갑게 만든다던가 생각하지만 딱히 필요없을 것 같아서 행동 안했어!
>>555 아까워할 필요 없으니 걱정마시길(웃음)
나므리스는 먹히면 어떻게 될지가 호기심이네요
소울이 얻어지니 그냥 재생도 못하고 먹히려나
비밀 지령-예시-시노아 앞에 서서 '나는 로리콘이다'를 3번 외친다(아무말)
아, 시노아표 참 잘했어요 스탬프는 모아서 뭘 할 수 있나요?(아무말)
세상에서 두번째로 귀여운 소녀가 될 자격을 얻는다(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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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ニニニニ ハ\\.: i{ /.: .: .: i{ .: .::/ ' 芹ミ,’.: /.: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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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귀여운 시노아쟝의 사진과 교환 가능(아무말)
고향 친구들 자랑을 할 시간이군(아니다)
므냥 졸려온다 자러갑니다
저도 자러갑니다
ㅂㅂ
모두 굿밤요-
>>562 SFBI! Open Up!
>>564 잘자여~
안녕히 주무세요
저도 자러가겠습니다 다들 좋은 밤되시길~
점점 하드코어해지는군
스페이스킹 스타일의 살려는 드릴게는 아니겠지...?
솔직히 하나하나 습격당해서 전부 더씽이 되는 결말이 생각나서 말이죠
뭐 죽으려면 금성에서 이미 죽었겠죠 (적당
2스테이지가 이 정도이니 목성부터는 얼마나 어려울까나
어째서 고향 친구들 자랑질이 시스 취급이 된단 말인가
다이스 운 없기로 악명높은 배달부가 걸렸으면 아마 폭탄으로 사이좋게 전멸 시나리오
솔직히 말해서
다이스 운 나빴다고
바로 절멸 코스 일직선은 여러모로 깨지 않을지
배달부 대역이 몰래 폭탄 심어놓고 퍼퍼펑.
크툴루 보드게임 같은게 펌블 한방으로 리타이어 뜨고 그런다고 하니
이게 COC는 아닌데 말이져
사실 살의 넘친다고 하기에는
로리콘네 위장잠입할 때라던가
널럴하고
>>585 진짜 살의 넘치던 순간은 신세계때 로꾸온씨가 겪어봐서(웃음)
(웃음
다이스 운 좋지 않았다면
등장 첫날 ? 둘째날 ?
바로 빵야빵야행 될 뻔했죠
아니 유키농 이전에 잭선장님께 바로 찔려죽을 확률도 있었나
>>588 사실 가장 위험했던게 그 시절 아닐까요(웃음)
다른 때는 다른 분들이라도 있었지
그때는 꼼짝없이 시구레 혼자 였으니
다른 소모품도 충분하지 않았고
위기에 빠지면 즉사 코스
>>590 그래서 오늘은 뭔가 알아내신 거라도 있으려나요
덧붙여 그 다음으로 위험했을 때는
시구레 혼자 나왔다가
노 부러진 때 였으려나요 (아무말
>>591 솔직히 말해서
감에 잡히는 것도 없네요
뒤 돌아보지 말라고 해서
소돔과 고모라 소금기둥이라던가 생각했었는데
전혀 다른 좀비들이고
사실 공기 중의 수은 자체가
하쿠레이를 먹으려던 금속액체 슬라임(?)의 세포 격 되는 것 아닌가
싶은 정도의 추측 정도 ?
>>593 예언(?)의 모티브가 성경이라고는 해도
미궁 컨셉까지 성경일리가요(웃음)
일단 광산 자체가 이미 적의 뱃속이라는 느낌.
그런 느낌이 있죠
사실 배달부가 폴아웃 기반이라면 야매로나마 공돌이짓도 가능하기는 한데 안될까봐
생각할 수록 아쉬운 시구레
사실 제가 정해둔 한계선에서 탭댄스를 추고 있는 건 써마이트와 나므리스인데 말이죠(웃음)
아까도 써마이트와 나므리스가 바뀌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가정하셨었지요
의견 많이 내는 브레인 캐릭터들이 뒤바뀌면 곤란하긴 할테지만
저는 슬슬 자러
이번에는 스파이럴이 돌아서 평소보다도 대사가 적었던 상태
잘자요-
흐무흐무
므냫
먛
훟후
>>614 조금 잠이 들었어요 우으 ! (와락)
흐무, 주말인데 잘 쉬고계시어요?
배고프다아아
흐냐앙!!(깜짝)
모두 고마웠습니다.
지옥이 있다면, 저는 떨어지는 편이 나을까요?
...... 고마웠어요.
으음(골치)
남을.. 의지한다는게 이리 안좋은 결말이네요
에휴... 과하면 독이 되는법이죠
>>633 5번 물으셨습니다. ' 평범한 ' 친구 관계는 안되냐고,
저는 말했습니다. 같이 놀면서 대화하는 예전 관계는 안되냐고. 5번의 기회동안 그것만 주장해왔습니다.
...받아들일 수 없다며, ... 끝인 이유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의지하는거 자체는 예 그럴수있죠 그거에 관해서는 뭐라할수없죠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고 여태까지 말씀하신 치노씨의 대화를 들어보았으며 오늘아침
다른데서 본걸 보면 평범한 친구 관계는 치노씨가 본격적으로 집착증세를 보이기전
관계를 말하는거일거에요.
끝내자는 것만 참아달라고했지만.. 보고도. 바로가셨죠.
많이 화가나신거겠죠? 탄트씨?
화보다는 다른겁니다.
지침 화보다 더 안좋은거에요..
피곤 지침 절망 결코 좋은게 아니에요
지친다.. 쉬고 싶다..
간단하게 말해서 우울증입니다
>>642 ...... 실망감도있겠죠? 저에대해 정도 다 떨어지고
>>643 우울증자체가 그거의 복합이에요
점염이라는거죠
>>644 이제 다시는 설노씨를.... 볼순 없겠군요... 다시는..
......
....... 저는 여기 남을 겁니다. ..... 과오란 걸 짊어진채로.....
아니 그건 아니죠 이문제는 결국시간이 필요한법이니까요.
여기와는 달리 현실과 인연이 있다면 결국 다시만날수있습니다
>>648 아뇨, 그동안 고마웠어잘가 라고 말하신거보면 이미 끝일거라고 봅니다.
스스로도 집착이라는것이 힘들다고 하셨잖아요
일단 집착을 가라앉히는 시간이 필요한거죠
현실은 결국 인과가 맺히는겁니다 살아있다면 어떤 방식으로든 결국 다시 만날수는 있는법입니다
>>646 어서와요 황색씨, 그리고 미안해요.
>>650-651 ..... 그런가요
그런겁니다
다만 지금의 모습으로는
서로 상처줄뿐이라는건 아니까요
누구보다도
뭐 제경우는 헤어질수도 없어서 결국 직접 몇번이고 넣은쪽이지만..
>>653 ........ 하지만, 그러지 못할 가능성도 높아요.....
현실은 모르는겁니다 그럴수도있고 그러지 않을수도 있고
어떻게 생각하든 결정은 치노씨가 내리는겁니다.
그에따른 여파또한 감수하는게 인생이니까요
남을 상처입힌 댓가
인과는 맞지만 뒤애 응보인지를 결정하는건 치노씨입니다
응보로서 고정될지 아니면 응보를 벗어나 어떻게든 나아갈지를 선택하는걸말이죠
(담배)
간단하게말해 그대로 웅크릴것이냐 발버둥 쳐볼것이냐입니다
그리고 황색씨도 할말있으시면 해주시길
지금 내가하는방식이 잘못 될수도있으니까요
>>661 담배는... 해로워요, 몸에
>>662 .. 발버둥 치면 ....... 어떻게든 될까요?
근본적인 이야기는 아침에 했었는지라
그리고 흠.......
씁쓸하네요
>>665 반드시 된다고는 할수없습니다
오히려 낮겠죠. 떠나간 사람은 결국 그만한 고민을 했다는거니까요
>>666 그럼 황색씨도 예기해보시길 씁쓸하다면 여기에서라도 저는들어줄테니
탄트씨가 말했다시피
스스로 어떻게 할지는 본인의 선택이겠죠
그 사람과 다시 이어질지
아니면 새로운 인연을 쌓아올릴지
>>669 그렇지요....
>>667 .... 물론..이네여
밀크티씨에겐 어찌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설노씨 입장에서는 본인이 할 수있는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하네요.
참치넷을 떠나 리얼에서 밀크티씨와의 관계를 유지하기
힘들었을테니까. 설노씨도 설노씨대로의 죄책감에 시달렸고
주변환경도 여의치않았을테고...
물론 밀크티씨에겐 상심이 크겠지만
설노씨는 설노씨대로 두 사람의 관계가
서로에게 더 큰 상처가 된다고 보고
그 선택을 했겠죠
아마 본인의 죄책감이 가장 심했겠지만
>>671 저는 그 힘낸걸 스스로가 발로차버리고 말았네요.....
.......스스로가....... 설노씨를 존중 안한 게 되는 군요.
황색씨에게도 미안해요.
모두에게도 미안해요.
......... 제가 모든 원흉이 되었네요
와닿을지는 모르겠지만
때로는 같이 붙어있을때보다
서로 거리를 두는게 오히려 양호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건 누구 한사람만의 잘못이나 책임이 아니죠
>>674 .. 나을때까지 거리를 둔다란 느낌이려나요?
결국 상황따라 다른법인거니까요
이걸 어떻게 받아들일 지는 결국 밀크티씨의 선택이지만
이번 기회에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관계를 접해보는게 좋다고 봅니다
너무 한사람에게 매달리는 건 서로에게 좋은 일이 아니라는건 이번에 아셨을테니
>>676 ... 넵
>>677 ,,,저는 제가 친한 분들아니면 말을 걸기가 어렵습니다..
사람을 무서워해요, 여기서나 다목적이나 다른곳에선 편했기에 말도 많이 하지만...
그리고 그 중에서 분명 있겠죠
늘 밀크티씨와 평생을 함께할 누군가가
>>678 솔직히말해서
몇몇을 제외한 대다수의 잡담판이나 어장은
눈이 찌푸려질 때가 많으니 이해는 합니다
그래도 조금씩 관계를 늘리면서 두루두루 사귀는거죠
구롬우로서 사람으로서 사회성을 익히는것이고요
그런 의미에서 넷상에서의 관계는 가벼운 축에 속하니
연습하는데 좋을 겁니다
이런 오타..
>>679-680 눈쌀이 찌푸려진달지, 사람을 무서워하는 경향이네요.
...... 고쳐야하지만, 고쳐지질 않았어요 ...
일단 공적으로는 이정도고...
사람 무서운 건 그럴수도있지요 고쳐지않을수도 있지요
저도 사람이 무서우니까요.
>>684 하지만 넷상에서 친한 분들은 계시죠
그 관계를 통해 조금씩 늘리시면 된다고 생각해요
사적으로도 할 이야기가 있긴한데
좀더 진정되는걸 볼까...
>>687 .. .. 그런걸가요... 가능하다고봐요...
>>686 ... 탄트씨가요?
요즘 세상 참 무섭죠
하지만 내색해선 안되죠
약한 모습을 보이면 물어뜯거든
예 일단 인터넷이니 익명성이라는가명으로 다가가는거긴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사람이 무섭습니다. 참치오기전에는 친구도 없었으니까요
고등학교 전까지는 왕따라는 사람의 악의와 가정도 편하지않아서
학창시절은 겨우 버틴거니까요
>>690 내색하면 물어 뜯는다.. 공감되네요. 실로그러고 ... 무서워요.
>>691 ... 탄트씨도 고생많으셨네요
그리고 사회에 나가서는 오히려 사람들이 가면을쓰니까 좀 낮기하더군요...
알고는있지만 무시하면 되는거니 그리고 오히려 참치와서 굉장히 편한건 사실이고요
그리고 친구도 생겨버렸고.
>>690 정확히는 약한모습을 보이고 싶은거만 보여주는
즉 미끼로써 써먹어야하는것도 사회지만
하지만 그중에서도 밀크티씨와 좋은 관계를 맺을 수있는
사람은 분명 있겠죠 100% 나쁜 사람만 있을 수는 없으니
.......어느정도 ..... 정신은 돌아왔네요
>>696 일단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푹 쉬세요
저도 잠시후 볼일이 있고
그리고.........
음, 사적인건 밀크티씨가
나아진 걸 보고...
사적인건 대충 짐작은 가니 일단 미루는걸 추천
>>699 네이 네이-
잘 알고있으니 강조 안해도 됑(푹푹푹)
>>700 으악!! 무..슨.. 짓을!! 쿠럵!!
>>701 대략 배때기에 칼침박는 짓이지!(돌리기)
... : )
안.. 돼ㅑ... (털썩)
>>703 일단은 쉬세요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 싶어지면
그때 찾으시구
..으므
미련을 버리자
일단 쉬는것부터
>>709 그럼 내뱃속으로 들어와라(우물무루)
대략 녹이기 (아무말) 농담이고 일단 차분히 있을것
차분히..?
꾸준히 연락보내셨다고 했는데 그건 차분히 못있는것
그나마 이제 포기한다고 하셨으니 진정하시는게 좋아요 여기서 떠들어도 되고요
>>714 (무릎 에 눕기) ... 고마워요,
>>715 ...... 그러네요, 연락기다린다고 미안하다고 했지만, 이젠 차분해져야죠
멘헤라 얀데레인가..
>>718 뭔가 증상이 그렇단 느낌이라서요, 황색씨 오늘도 고생이 많으시네요
>>719 (쓰담쓰담)
흐냥! 히엥~
>>725 ...꼭 말하고 싶지만, 일단 밀크티씨의 멘탈이 먼저니...(쓰담쓰담)
얌전히 쓰담이나 받으라구우우우우(굴러가며)
>>726 (쓰담쓰담) 받으며, (멘탈회복 회복)
>>727 탄트씨, 잠을 안잤는데, 잠이 안오는 건 왤까요?
지금 정신이 육신을 끌고가서 도핑상태라서 느끼지 못할뿐이지
끄덕
...아마도 내일이면 회복되는건..
가능하려나
내일이나 모래까지는가야겠죠
일단 밥먹으로
이미련 전부 버리는 게 맞을지도 하나하나 전부 차단당했군요
>>738 제 잘못이 크지만 ... 크지만...... 황색씨.........
..정리라는 건 왜이리 쉬운걸가요 상대입장에선
>>743 이제 괜찮아요, 황색씨 (쓰담쓰담)
>>744 솔직히 하나 말하자면...
어제 설노씨 따라서 떠난다고 했을때
화가 났었어요
>>747 .. 사라질까 했었습니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었고, 그 피해 때문에 그 사람과의 관계가 5년이란 시간도 무색하게
뭐, 그 동안 자잘하게 상처를 많이 받으셨고, 원흉이 저였기에 죄책감에 말이죠. 그 죄책감이 저를 짓눌르고 후회 때문에 나가려고 했었어요.
돌아오길 바라며, 기회를 주기 바라며 하지만, . . . 모든 걸 차단하시고, 이제 그만 끝내자, 미안해 란 말을 하고 바로 가버린 걸 ,다시금 곱씹으니 돌아오실 것 같진 않더라구요.
... 그리고 떠나가기엔, 황색씨도 계시고 황색씨도 계시고 제가 가지 말라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그래서ㅡ 그래서, 남기로 했어요. 그 분이 다시금 돌아오신다면 그건 좋지만, 그러지 못한다면 아쉬울 건 아쉬울 테지만 그럼에도요. 예전의, 사이 좋았던 때는 이제 무린 걸 아니까요.
저는 남아서, 많은 걸 도전해볼까해요. 황색씨와 모두에게 감사드려요.
... 제가, 이제 다시 남기로 한 계기니까요, 늘 고마워요 : )
슬프냐고 한다면 많이 슬픕니다. 간신히, 참고 있을정도로요
이겨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쉽사리 되질 않아서 많이 힘들군요.
>>749 솔직히말해서
설노씨랑 리얼에서 아는 관계라는건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어요
늘 같이 뵈준다는 사람도 설노씨라는 것도
어제 그리 말씀하셨을때 느꼈던건 이거군요
"나는 밀크티씨에겐 의미가 없던 거였나."
>>751 의미 없지 않았어요. 제가 버티는 데 많이 도움 주셨으니까요. 너무 힘들때마다 와서 황색씨에게 의지를 하고 말하다보면
나아졌습니다. 그래서 자주 찾아오고 기웃하고 .... 근데, 또 여러가지로 집착하게 될까봐 너무 힘든 거였어요. 내가 떠난다고 불안해하다보면 정말로 다 떠났으니까요.
>>752 예전에 언급했었지만 저도 밀크티씨처럼 많은 사람들을 잃었었죠.
때로는 타의로, 때로는 자의로
그래서 같은 아픔을 알고 있는 밀크티씨는 남같지가 않았기에 좀 더 이해하고 싶고
좀 더 보듬어주고 싶고, 좀 더 지켜주고 싶었습니다.
그게 제 욕심이었고요.
>>753 그러다가, 정말로 설노씨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근 두달간 6명의 사람이 저에게서 떠나버렸습니다.
너무나 슬프네요.
>>755 ....더는 잃고 싶지 않았어요. 황색씨도, 탄트씨도, 다른이들도
언젠간, 서로 모르게 될 수 있다는 걸 알아도. 그게 너무 힘들어요.
제가 .... 겨우 마음열고 대화하던 분이었으니까, 저는 항상 여길 기웃거려요. 대화라도 할 수 있을까하고.
오늘도 많이 의지를 했어요.
>756 ...고마워요.
그러니까 조금만 더 욕심을 부리자면...
여기서는 밀크티씨가 욕심을 부려도 좋아요.
적어도 저한테만은...
사적인것의 내용이 어느정도 예상이 가긴 했지만 여기까지 안틀리다니(예지력 상승 콘)
그러니까 닥템의 경지
네이놈 가서 아몬을썰거라
>>760 이건 용납할 수 없군!
터렛을 박아야겠어!
>>758 안녕하세요.
>>757 고마워요, 황색씨.
...있잖아요 이번 두달간 ......
실친 6명에게서 손절을 당했어요.
너무 의지한다는 이유로 말이죠. 하나, 둘 하나, 둘 저에게서 떠나갔습니다.
심지어 어떤 친구는 '스토커'라는 노래를 보내왔습니다.
어머니는 저보고 죽으라고 하고, 저는 점차 의지를 강하게 하기 시작하고,
떠나가지 않을까 하며 매달렸다가 정말로 떠나버렸습니다.
참 너무 하죠?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친구는 제가 귀찮았나봅니다.
만약에, 저는 ......... 설노씨가 떠나고 여기조차 없었다면 그 날 새벽에 고인이 이었을 겁니다,
>>762 HAHAHAHAHA!(머리 감으러 빤스런)
뭐 살아있으면 된거라.. 살아있다면 결국 찾을수있는기라
>>763 (무릎베게 토닥토닥)
>>764 샴푸가 눈에나 들어가버려랏!(저주)
너무 슬퍼요 새벽까지는 대화해주던 분이 한 순간 사라진 기분을
새벽이라..
(토닥토닥)
..... 일이있어서 그렇게 헤어졌다면 이리도 괴롭진 않은데,
제가 제 손으로 그 사람을 떠나게 해버렸으니까. ...... ..... 미안해요, 못 참고 터진것 같네요.
>>773 ...늘 말했었죠.
못 참을 정도로 괴로우면... 의지해달라고...(꼬옥)
>>774 고마워요.. 황색씨, ... 그리고 탄트씨........
너무 오래가네요. 이 슬픔이, 미련이, ㅡ ㅡ ㅡ 금방 사라지지 않아요.
드라이어기가... 죽었어....
>>775 다른 걸로 채우세요
당신의 슬픔과미련 대신
아차 잘못눌렀다(...)
>>775 다른 걸로 채우죠
당신의 미련과 슬픔을 같이할 수있게...
>>777 치킨 대신 탕수육 시켜먹은것도 몆년째 미련이 남는데 치노씨는 오죽하겠습니까...
객관적으로 어떨지 전 모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딱히 바보같지가 않군요.
>>778 그래야죠...... 고마워요, 황색씨, 제가 버틸수 있네요.
>>782 (미소)
>>783 .. 그런가요?... 이 과정이... 깨달음의 과정일까요?
과연 수정인감
몆번 만지작 한결과.
인정하자. 드라이어기는 망가졌어...
파각!하는 소리 날때부터 아, 이거 망했다 싶었지만.
...간호사 들어오면 무언의약 투여될텐데. 어쩌지, 지금이라도 잠깐 세수를 ㅡ
물티슈가 있구낭...
고마워요, 한바탕 하니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그 동안 커다란 게 짓누르는 기분이엇는데
>>797 ...절 떠나지 마세요.(눈을 감으며 입맞춤)
>>799 (싱긋)(뺨을 어루만지며 다시 쪽-)
호머나
어질어질꾸엑
뭔가 먹는데 도저히 못먹겠네요.
먹으니, 오히려 도로나오는 기분
점심은 마지막이라고 했는데 그전에는?
>>807 어제부터그러네요 뭔갈 먹으면 배부른 느낌이라 못 먹겠네요.
음식을 쳐다보고 맛있게 보이지도 않구요,
감정이 문제네..
흔히 스트레스가 싸여서 소화기간이 일안할정도로 거북해지는걸 거식증이라고
하는병도있으니까 이쪽으로 보면된
>>811 거식증... 막, 식욕도없고 그런..?
끄덕
..병원에선 먹으라고 할정도인데 거식이라면.... 망했군요. 그거 나으려면 몇달잡는다던데
아직 확진아니고 일시적인거다
그리고 그건 직접 진찰받앙(꿀밤)
>>815-816 아얏.. 근데, 확실히 먹고나면 억지로먹으면 개워낼것같아 안먹으니 4끼
..아니지 어제 아침 저녁 점심 오늘 아침 점심 5낀가
소식이라도 꾸준히먹으면 낮기야하다만
>>819 그게 소식도 안되더라구요. 먹으니 들어오지말라는 것처럼 안들어김
거식 확진이면 통원치료는불가능이다
그야 밀크티씨 링겔은 어디서 맞을거요...
>>824 못먹는다면 으쩔수 없징(마카롱 상자 치우기)
이제.. 놓아드릴랭
나는 나고,
끄덕
흐악 내체력이이이이!!
두둠칫
호에
호에
에호
(심쿵) 놀아줘요
>>841 에로크왕은 괴롭히면 귀여우니까요 후후후(찰싹찰싹)
>>842 (눕히기)(지긋이)
>>843 황색씨이, (바라보기), 헤헿 (끌어오기)
>>841 (간질간질)
>>843-845 히양?! ㅎ, 하지말아요....(울먹이는 눈으로 올려보며)
>>846 저기....밀큿씨?
이건, 그....부끄러운, 데요....(화끈)
>>849 하냐앙... ?!
>>850 사이즈는 더욱 줄였어요!
>>851 거기서 더 줄였으면 분명 보여요?!
보인다구요?!(수치심에 빨게짐)
>>852 몸에 딱 달라붙게만 한건데, 혹시, 길이를 줄여주시길 바랬나요?
>>852 (수갑채우기)(어른의 장난감 달기)
>>853 네?......에.....
ㅇ, 아무것도 아니에요(고개숙여 버둥버둥)
>>854 저기....ㅎ, 황색씨....?
달기만 하는거죠....? 그쵸....?(울먹울먹)
>>855 길이를 더 줄이는 걸 좋아하시는 건가..
>>855 (스윽)(리모콘)
>>857 좀 더 엣찌한게 좋으시다고(소근)
>>857 아니에요! 부디 이대로 둬주세요! 부디!(매달려서 엉엉 울기)
>>858 저.....못버틴다구요? ㅈ, 정말로 하시는거에요....?(불안해서 우물쭈물)
>>861 하와왕... (볼 빵빵)(싱글생글(
>>859 (길이줄임)
>>861 안하실거죠.....? 네....?
ㅈ, 제발...뭐든 할테니까요....(다리에 꼬옥 매달리기)
>>862 ......에.......?!?!??!?(화끈)(무릎꿇어 가리기)(헐레벌떡)
>>865 으....으우우.....ㄴ, 냐....앙....
(무릎꿇은 후, 그대로 엎드려, 뒹굴거려 누운 후, 아슬아슬한 자세)
>>868 후에?.....먀앙...
(풀어달라는 듯이, 양손을 내주며 올려보기)
(얼굴색이 엄청 붉다)
>>869 (손목을 뒤로해서 묶기)(다리 벌린채로 구속시키기)(찰칵찰칵)
(호로록)(차를 마시며 보기)
>>870 ㄴ, 냐아....후으응....
(울먹이며 다리를 움츠리기)(땀이 송글송글)
>>872 오야오야-
움츠리면 안되죠?(다리를 벌리게 한 뒤, 바닥과 연결된 수갑을 발목에 채우기
>>873 흐양....우, 으으....그, 만.....
(부끄럼에 표정이 안보이도록 고개를 돌리며, 몸에 힘을 풉니다, 이미 틀린걸 안듯이)
미련을 버린 이유.
저와 관련된 건 모조리 삭제 했기에
붙잡아 봐야 제 손해일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잊으려고 하는중
>>875 ...우우...끝, 인가요....?
(한줄기 눈물을 흘리며, 촬영중인 누군가를 올려봅니다)
>>876 어쩔 수 없죠.
하지만 곧 더 나은 인연이 생길거라고 봐요(싱긋)
>>877 아니- 이제 시작인데요오?(손가락으로 꾸욱꾸욱)
>>876 밀큿씨의 선택을 존중해요(쓰담쓰담
잊는것도 좋고, 잊지 않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878 어, 딜....눌러요...?
(수치심에 몸의 감각조차 둔해진 모양인지, 꿈벅꿈벅 눈을 깜빡입니다)
>>879 크왕씨가 가장 민감한 '그곳'이요-
(꾸욱꾸욱)
>>878 >>879 (싱긋)
근데 조금 너무 하군요.
하나라도 남길줄 알았는데 전혀 미련도 없이 모조리 지웠다는 건 그만큼 고통스러워서 트라우마가 되어버렸다는 의미일까요?
>>881 저번에도 말했었지만
그게 최선이었다고 생각해서 한 일이라고 봐요.
...유감스럽지만서도(토닥토닥)
그거야 그 사람이 이전에 그렇게 당한 적이 있으니까
>>880 ......에......?
───?!
(의식을 수면위로 되돌리고, 감각을 흡수하는 순간 몸이 움찔합니다)
>>881 감히 말하지만...그건 그분의 입장에서 밀큿씨를 위한 최선이었을거라 생각해요....(쓰담쓰담
>>883 보였어....! 보여버렸어....!(수치심)(아무말)
어여와요 무명씨!
>>882-884 어쩔 수 없는 일이라는거네요.
술먹고 실언해서 누구한테 손절당한 트라우마가 그대로 나오고 만 것이라고 생각
>>887 전 그때 상황을 자세힌 모르지만
이번과 유사했던건가요....(뇨롱
그것때문에 뒷처리 쉰 것이 언제였는지 까먹었군
나메 달기 귀찮았지만 밀크티가 나한테 한 행동을 미러링하면 안된다고 생각
그때 사월씨와 저는 사과하지 않았나유?
..아니 제가 사과했었죠
뒷처리는 설노씨의 4차 성배전쟁 뒷처리 어장이야기에요
즉, 트라우마를 건들여서인가요?
이런 손절은 흔한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내가 사고치고 그 죄책감으로 손절한 경우가 대부분.
인간관계라는걸 가져본 적이 별로 없어서요
아르바이트 하던 때의 상사나 공익하던 시절의 선후임들도 만나면 일부러 무시하고 그랬고
>>896-898 그 경우 그 사람은 절대로 돌아오지 않죠?
뭐 그 경우는 내가 사고친 것이 아니라서 상대가 아는 척을 해도 일부러 도망쳤지만
설x판에서 제이야기볼사람은 보셔도.. 이제 끊고 여기서 황색씨랑 지내고 그러기위한 이야기네요. 저 판은 이제 묻을 겁니다.
제 말은 그리 들을만하지는 않을거에요. 저도 거의 아싸로 지내서요.
중학교때까지 왕따를 당했고 고등학교 저학년때는 은따였고 고3때는 주변에서 관심을 가져주는데도 제가 무시하고 아싸로 지냈어요
고등학교 졸업하고야 당연히 누구와 강제로 만날 필요가 없기에 완전히 아싸화되었죠
결국 이런 결말이예요. 서로가 서로가 맞물리지 않은 결과물, 그게 현재네요.
모두에게고마워요 오늘은 웃으면서뵈요
모두잘자요,
뒹굴 뒹굴
호에에엥
와락
황색씨 이야기 할게있어유 좋은 이야기!
그 상 치우구나서 여러가지 이야기?
왔어욤
여러가지로 고맙다는 이야기예요 이런저런 일상이야기랄까나
눕기 ㅡ! ) 제가 데어라 때만 해도 낯을 너무가려서 대화도 못했고,
음지라고해야하나 그런곳에서 나올수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힘들때 옆에서 다독여주고 말이죠, 황색씨에게 많이 의지했던거 같아요
>>923 오히려 제가 도움이 더 되어드리고 싶었는데 못해서 아쉬웠죠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제가 이렇게 남을수 있던건 황색씨와 모두덕이니까요.
ㅡ :) 그러니까, 이제 더는 미련없이 새로 시작할래요! 그러니까, 또 의지하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도와줄수 있나요?
고마워요 황색씨 : )
>>928 그리고 서로 좀 더 가까워질 수도 있겠고(지긋이)
>>929 (다가가기) 서로, 이제더 말이죠 : )
>>930 어떻게 더 가까워지고 싶나요?(허리를 잡고 껴안으며)
>>931 (부비부비) 많은 이야기도하고 : )
>>933 아니요! (ch~) 같이 놀면서, 여러가지도 하고 : ) (손잡고)
>>934 저는 밀크티씨와 좀 더 '특별해지고' 싶지만~
아직 급하게 움직일 필요는 없겠죠(쪽)
뒹굴
멍굴
먕
멍!
앗, 나메...
광기이이이이
졸리어어
오늘로 저는 자유가 되었습니다냥
스스로가 스스로를 가둔다는건 정말 잔혹했던것 같고
완전히 란 의미
므냫?!
저에겐 상관없지만 황색씨에겐 하지마요 ? 탄트
흐므 황색은 만지기만(아무말)
타라스크!
저기 탄트씨를 짓누르 ry
꾸엑
인터넷 창에 참치가 가득하다
(언제나 황색씨보러오는 버블티)
끄억
더러워!
힝힝
헤헤
운동
운동끝
흑흑
왜 우는것이냥
살려..
>>968 (쓰담쓰담) 진정하고, 심호흡이라도.
우으
흐므므.
냥냥
냥냥
(하품)
황색씨이잉
잉은뭐지 황색씨이이이 ! 크왕!
크와왕?
헤헤 크왕
(포박
호엫
명방 어렵고 으음,
멍
끼아앙!!
황색한테 작업미루고싶다아아아앙
크왕이 날 버렸어
나다!
>>995 (부비부비) ch~ 보고 싶었어요오오
>>996 (눈감고)(입맞춤)
(현 상태 : 야한 속옷차림으로 묶여있음)
>>997 (풀어주기) 연휴인데도 너무 고생이 많으세요 (안긴채로)
끼잉(강아지흉내)
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