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메테오!
ㅇㅊ
히어로랜딩
ㅇㅊ
하긴 그래도 미국 첩보부 씨아인데 돌머리는 아니겠지....
안착
첩보부란 놈들이 중국에다가 그 지랄을 쳐놓을 거면
제국주의 시대도 아니고 나가죽어야 함.
그리고 감격스럽게도 류큐 공화국은 대류큐 권역(?)을 회복했읍니다(착란)
본격 일본 빼고 모두 행복한 헬북아(착란)
아 그러고 보니 쿠릴 열도는 어찌 됨
그러고보니 쿠릴 열도 문제가 남아있었군요.....?
쿠릴은 소련령이쥬
CIA가 냉전 시절 남미에서 하고다니던 꼬라지를 보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을 거 같았는데 말이죠.........
나메
쿠릴은 다갓이 소련 갔다고 점쳐줬던 거 같은데
남미와 중국은 여러모로 다르니까요.
심지어 이 중국은 남경 정부고(.....)
쿠릴 판정이 있었던가요....?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찻잎에서 마약성분 나온다고 추출해서 팔아먹는 짓을 시작한게 누굴지 궁금해지는 CIA 남미 코카밭.
원래 판정은 쿠릴-사할린 둘다
고려령이었는데
어장주 판단으로
쿠릴은 소련
사할린은 고려로
FA
판정은 없었는데 일본의 삽질상 소련갈 수 밖에 없는지라
아, 쿠릴은 소련령이군요.
둘다 고려가지면 소련이 불쌍(...)해지기 때문에 준걸로 암.
저것이 바로 권력!
아 그리고보니 대류큐가 센가쿠도 가지나?
아 가지는군.
와! 고려휴양지 대류큐!!(아무말)
쿠릴
공막 해막 육막 통막 총리 방대 외대
자살 0.5초 전
아, 지금 시점에선 월남이 라오스-이싼 지역 합병했읍니다.
이사단이면 미얀마도 아태에 들어왔을거 같은 기분이다,
이싼 지역은 태국의 동북쪽에 네모네모하게 뭉쳐있는 프로빈스 3개 덩어리입니다
사체쟝 일본군 군종비중 플리즈
ㅇㅇ
톱님은 꽁치과메기인가 청어과메기인가?(홀수면 청어)
dice 1 10.
.dice 1 10. = 9
쿠릴 열도엔 원역사적으로 방어용 소련군 기관총포병사단 하나가 고정 배치겠고 소련 공군/해항대들고 들어와있겠군요.
여기가 태평양에 접하는 최남단/최일선 전진기지니(눈물)
레드셔츠님. 해양국가 군종비중이 어찌되죠?
해양국가면
육군2, 해군1, 공군1이 평균입니다.
필리핀으로 부활한 라오스의 색(아무말)
대충 굴릴까
육군 .dice 3 10. = 6
해군 .dice 2 6. = 5
공군 .dice 2 5. = 5
>>32 베트남이 라오스하고 태국 동부의 2개 프로빈스 먹었으야.
수정 되었넵 어헣
수코타이 시절로 회귀한 태국의 모습이다(폭언)
그럼 육군 35만, 해공군 18만씩이군요.
한 20만은 서일본 가겠네
20만이라봤자
고려 기준 6개 사단인데
그걸로 방어 무리쟝;;;;;;
해군병력에서 해군육전대 병력을 불려서 후방예비 형식으로 투입하지 않을까요?
공군은 덩치 보니 방공부대 흡수했고 말이죠.......
아무래도 그럴 가능성이 크지
방공군은 전부 공군으로 빠지고
해군은 육전대가 거의 육군 수준으로 커지겠군(...)
원역사 해자 수준의 함대를 유지한다고 치면 순수 해군병력은 6만명 안쪽에서 컷이니
해항대/지역대의 연안해군 전력을 최대로 팽창시키면 대충 10만명선이고.......
일본이 트라우마 때문에 육군에 꼬라박을 가능성도 있고
그러면 좀 바꿀까
해군 .dice 90 110. = 104 천
공군 .dice 80 110. = 80 천
나머지는 육군으로.
이정도면 충분한 범위겠지(적당)
해군은 육전대 고려해서 13~14만 하고, 공군은 8만하고... 10만 육군에?
저정도도 이상하지는 않음.
왜냐면 2차대전과 달리 일본은 전방위로 방어해야 하는지라
강력한 육군부대에 대한 요구와
미군에 의한 해군 증강 압박과
방공군 대폭 증강까지 고려해서
적당히 조절하면 48만-13만-10만 언저리에서 놀지 않을지......
14만 얹으면 49만... 거의 50만 이군여.
해군 10만, 공군 8만, 육군 53만
ㅋㅋㅋ
아마 일본 인구가 줄어서 육군은 농번기에 휴가보내거나
대민지원식으로 둔전병하지 않나 싶은 의혹
52만 6천-10만 4천-8만
아, 53만.
무슨 한국군이세요?
자위대처럼 영연방 군제로 갈 가능성이 높음
어제 다이스도 그렇고, 일본이 한국이 되어가고 있다.......
대민지원이라 쓰고 국가의 노예인 육군이 농번기에 논에서 일하는 기시감 드는 풍경이 펼쳐질듯
여기 일본 해군 지방대는 높은 확률로 고속정과 초계함을 새까맣게 굴리는 중....읍읍읍
인구는 부족한데 방어력은 있어야하니
각종 서폿을 붙이는 형식으로
서일본 리셋됬는데
육군에 꼴박해야지
공군은 일단 8만이면
적은 건 아니고
해군도 괜찮네(어이)
그리고 서일본-홋카이도에 방공부대가 대폭 증강된 것이 확실해 보이는군요.
>>65 그야 국가 혼란기에 밀무역이나 마약상들이 활개쳤을테니 킹쩔 수 없네요
그래도 사정이 사정이니 일본의 배둘레햄이 조금은 줄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품어본다.
중일본도 만만치 않을걸요 공수부대(웃음)
그 초지검작전 생각하면 중일본도...
일본 공수부대면.......(흰눈)
그때 그거 때문에 전반적으로 방공포병 강화군요오오.......
이러면 홋카이도 방공망 강화에 돌릴 방공군이 없.....
엌ㅋㅋㅋ 훗키이도갘ㅋㅋㅋㅋ
일본은 난처함
전역이 해병과 공수군과 항공기가 들어올 수 있는 곳이라서
깔맞춤(?)으로
육군 50만
해군 11만
공군 10만으로
뽜이날 앤서???
거의 5:1:1.....
적-절하군요오오오
사실 살고싶으면 100만은 찍어야하지만 다갓의 뜻임으로
해군육전대 대충 2만 정도 빼고 공군은 방공군에 갈아넣으면 어떻게든......(떨림)
미군이 부족한만큼 있나보죠(아무말)
미국이 일본에게 떠넘길 패튼 수는
그러면 서부에 35만, 북부에 10만, 중부에 5만인가
공막: 그렇다! 아직 미공군 찬스가 있었어!
주일미공군: (한숨)
대충 요런 형태?
총인구가 6500~7000만인데
거기서 70만을 찍었는데
병력부족이라니 안보환경 꼬라지보소
일본 공군은 저거 다 커버하려면 당장 세이버든 뭐든 전부 굴려서 가동 전술기 댓수를 뻥튀기해야 하니(.....)
다른 거 다 미국에 덤핑하고 전술기 운용에 올인한 형태가 되겠군요.
......이거 어디서 많이 봤는데?(착란)
큐슈방면군
서부방면군
중부방면군
동북방면군
북부방면군
육상총군(도쿄)
이렇게
주일미군과 일본군부는 매일매일이 쫄깃하겠군.
더 무서운건 저게 1개 국가가 만들어낸 안보환경이라는거(먼산)
무엇보다 서일본 꼬라지가 장담컨데 불과유황으로 정화한꼴 이상의 황무지상태일텐데 허허헛...
주일미군에 주폴미군, 예루살렘 주둔 UN군(이란 이름의 미군)까지.
주둔미군은 어디서나 고통받네!!
진짜 무서운 건 미국이 조금만 잘 했으면 이 꼬라지까진 안 갔을 거라는 거(먼산)
미 국무장성들이 차라리 건들지라도 마 야발 하면서 난리치는게 눈에 보인다...
일단
큐슈 5만
서부 23만
북부 8만
동북 10만
중부 5만
총군 3만
이렇게 잡으려나
한편 대충 헬북아의 식량사정(?)
고려: 이제 저어는 삼강평원에서 카와이하게 개발딸을 쳐 보겠습니다.
중국: 호광숙 천하족!
대월: 농업혁명을 받아먹은 메콩 델타의 풀칼라 생산력을 보아라!
몽골: 유목 타노시이이이(???)
일본: 믿을 건 후쿠시마와 홋카이도뿐이야....!
문제는 얘네가 기갑중심으로 하려고 해서 이미 교리부터 망함.
화력전을 해야하는데. 아니면 헬리본이나.
기갑 트라우마가.......
주일미군
가볍게 3개 사단 각???(아무말 같지 않은 아무말)
5개는 박야야 할껄요.
큐슈 하나
서일본 두개
북부 하나
동북부 하나
미해군 7함대나 해병대는 저어기 필리핀이고 주일미군은 육군-공군 주축이군요.
.....이거 어디서 많이 봤는데?(2)
아마 식량협박 이후로 아태연합에 식량주권수호를 위한 농업협동조합 올라가있을게 분명하다....
솔직히 아태연합이 막 창설된 50년대 초반에는 어디까지나 미국-고려 사이의 분쟁이었는데, 50년대 후반에 미국이 이걸 타개해보겠다고 꺼낸 카드가 고정환율과 식량 수출 금지인 바람에 아시아 전역의 문제가 되어버렸다.
아-태 농업협동조합이라이 참 슈르한 단어군....
문제는 고려가 바보가 아닌지라
작계기준이 또 서일본이 될리가 없다는거죠
아마 중일본에 미사일비부터 갈길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가장 가능성 있다고 보는게 도쿄포위라서
아니 진짜 이거 이후로 아시아 농업협동조합을 신설하는건 기정사실일거 같다. 미국이 자기딴에 꺼낸패가 지옥패여....
미군부대 레이더부터 노리겠지요.(아무말)
카나가와-사이타마-군마-도치기-이바라키 일대를
공수부대가 점령해서 도쿄를 일본과 분리시키는 것
한 6개 공수사단만 뿌리면 되겠네(아무말)
뭔가 심히 소련스러운 작계 같은데.........
VDV: (벌떡)
래드셔츠를 위해 한가지 귀띔
"지금은 50년대 후반."
스푸토니크 쇼크는 1957년
(스르륵)
고려 공수군과 공군이 어서 대형수송기 개발하라고 공돌이들 갈굴 삘인데요(....)
우주레이스!!! 우주레이스!!!
그렇다!!! 시대는 스뻬이이이이이이스를 원하고 있다!!!!!
SPAAAAAAAACE FXXK YEAH!!!!
미국이야 최후의 승자일지 몰라도, 지금은 따로 노는 중이니 잘만 하면 소련 이전에 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되면 고려 정부의 목표가 중요해지는군요.
물론 이런 게 정해지는 건 인공위성을 쏘아올리고 누구도 예상못한 후폭풍에 전 세계가 경악하고 나서지만요.
스푸토니크 쇼크인가 자미성 쇼크인가!(착란)
1947년에 V-2급을 갖췄으니
지금은 최소 중거리 탄도미사일
내지
ICBM 직전일 거란 말이지.......
미국은 스푸트니크 쇼크 이후 소련을 앞서는 게 목표였으나
가가린에게 유인우주비행도 빼앗기며 목표를 달 착륙으로 수정했고,
소련 역시 달 착륙이 목표였으나 미국처럼 확고하고 일체화된 비전은 없었죠.
소련 우주 프로젝트들은 이것저것 위신뽕 세우기 좋은 목표들에 분산되어 있었으니까요.
와! ICBM !!
최초의 우주인 레드셔츠!(아무말)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들을 꼽아 보면....
1) ICBM을 발사체로 전용: 원역사 소련 루트,. 크기가 가장 큰 장점. 탑재중량이 어마무시해 유인우주선도 이걸로 쏠 수 있다. 다만 ICBM 계획이 방해받지 않기를 원하는 군부와 행정부의 압박 때문에 ICBM이 완성된 이후에나 가능할 것. 위성중량은 70~100kg.
2) 중거리 미사일을 전용: ICBM보다 작지만 여러모로 적절하다. 다만 이것 역시 중거리 미사일 완성 후에나 가능하다. 위성중량은 30~50kg.
3) 중거리 미사일 재돌입체 시험용 발사체 전용: 원역사 미국 루트. 크기는 작지만 군사용 미사일 계획에 영향이 가장 적고, 가장 빠르게 완성해 발사할 수 있다. 위성중량 15kg 이하.
여담이지만 유인 준궤도 비행은 3)으로도 가능하긴 합니다.
캡슐 완성되고, 5~6차례의 시험비행 후에 말이지요.
다만 출력 문제로 비행거리가 대략 150~200km 언저리 수준입니다.
위성 발사 때에도 대충 각 단별 시험 테스트를 위해서 3~4차례 정도의 시험발사가 필요하긴 합니다마는
이건 완전히 신규 개발한 우주발사체(Ex. 뱅가드)의 경우고,
>>131에 나오는 세 가지 경우라면 이미 발사체가 개발된 것을 전용하는 거라
이렇게 많은 테스트는 필요 없을 겁니다.
고려 최초의 인공위성 탐랑1호(아무말)
사실 모든 테스트가 성공만 한다면 5, 6차례가 아니라 서너 차례만으로도 커버가 되긴 합니다마는
초기 우주개발은 실패 다이스를 굴려야 할 정도로 시궁창인지라 한두번 실패하는 걸 예상해서 보정하면 그 정도가 필요하지요(......)
첫 위성이 홀인원해버린 소련이 이상한 거고
21세기에도 쓰이는 R-7 로켓과 그걸 설계한 코룔로프가 사기인 겁니다(......)
물론 소련이라고 전부 사기인 건 아니라서 얘들은 화성 징크스가 있었죠(웃음)
그건 징크스 라기 보단
난이도가 이상한 거 아닌가
이게 진짜 골때리는 징크스인데 소련이 발사한 모든 화성 탐사선은 실패했습니다(....)
심지어 이게 러시아 연방에서 만든 물건에도 적용되서 21세기에 와서도 러시아 손을 탄 탐사선은 연일 실패중(먼산)
그런 것 치고는 소련이 금성 탐사선은 잘만 보냈단 말이죠
그러고 보면 스페이스 레이스 타이틀 경쟁은 달 착륙이랑 도킹 빼면 전부 소련이 선점해버렸지.
달착률이란 목성5 로켓 하나로 다씹어먹긴 했지
소련 화성 탐사가 기술력 문제도 있긴 할 텐데 뭔가 액운이 장난이 아닙니다(...)
마르스닉 1호 (발사 실패)
마르스닉 2호 (발사 실패)
스푸트니크 22호 (궤도상 폭발)
마르스 1호 (화성행 궤도에서 연락두절)
스푸트니크 24호(발사 실패)
존드 1964A호(발사 실패)
마르스 2호(화성 궤도 진입 성공, 착륙선 불시착)
마르스 3호(화성 착륙 직후 연락두절)
마르스 4호 (근접에 성공하였으나 궤도 진입 실패)
마르스 5호 (부분 성공. 궤도 진입 후 데이터 전송. 9일 만에 통신두절)
마르스 6호 (부분 성공. 하강 중 데이터 전송, 착륙 후 통신두절)
마르스 7호 (탐사선이 조기 분리되어 태양 궤도로 향함)
포보스 1호(화성궤도 진입중 통신두절)
포보스 2호(궤도 진입 성공. 착륙중 통신두절)
러시아로 전환 이후
마르스 96 (발사실패)
포보스 그룬트(궤도 진입 실패)
이후 ESA와 공동으로 개발한 엑소마스 궤도선은 성공하긴 했읍니다.
고도의 계산을 위한 컴퓨터 기술이 부족해서 그런 걸까~
소련의 우주정책은 전반적으로 공산당의 의사가 크게 작용했고,
따라서 위신뽕을 세우기 좋은 자잘한 목표들을 달성하기 위해서 여력이 낭비되었습니다.
반면 미국은 늦은 것처럼 보였지만 제미니 계획을 통해서 궤도비행-선외유영-랑데부-도킹-장기 우주 체류-분리 후 재도킹-궤도 변경 등 핵심 과제를 빠르게 수행해서 기술실증을 마쳤죠.
그리고 미국은 핵심 우주인들을 선발해서 제미니 계획과 아폴로 계획을 연동해
제미니 계획에서 경험을 쌓은 고참 우주인들이 아폴로 계획의 주역이 됩니다.
소련 우주인 선발은 어땠는지 모르겠군요.....
예전에 어디선가의 카더라에 의하면 우주로켓 발사에는 가능한 적도에 가까운 곳일수록 난이도가 낮아진다던데
소련이 적도는 커녕 극지에 가까운 지역만 보유하다보니 그런건 아닐까요?
>>144 분명 그런 요소도 있겠지요. 외계 행성 탐사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그런데 금성 착륙은 또 무리없이 여러번 성공시켰다는 게 미스터리(....)
과연 로씨아의 화성착륙불가는 기술부족인가 운명인가...(아무말)
소련도 우주인은 김장철 시어머니가 시퍼래질 정도로 깐깐하게 뽑은 엘리트 장교들로 구성되었던 걸로 기억하는 데
>>146 난이도 문제도 있고 그걸로 가장 문제가 되는 건 극지에 가까울수록 로켓의 효율성이 낮아져서 발사 가능한 중량이 줄어드는 거였지요.
탐사선의 중량 여유를 생각하면 그것도 문제 중 하나였을 겁니다.
하기야 공산권에서 우주인은 체제 선전의 최전선이니까요.
빡빡했으면 빡빡했지 느슨하진 않았겠죠.
미국 아폴로 계획은
황금기 미국의 개노답 국력빨
기술력
인력
공밀레
추진력
광기의
어둠의 육망성이니까(먼산)
대충 보면 고려도 유인우주비행까진 무리없이 가겠는데 그 이후는 어음.......
오직 다갓만이 아시리라
고려 소련이 크로스 베시해서 달에 고려인1 소련인1 을 보낼 확률 .dice -100 100. = -7%
고려는 빠르게 우주정거장 루트를 탈 가능성도 있겠군요.
까놓고 말해서 달 프로젝트는 학자 빠심을 들고 봐도 고려 입장에선 미친짓이라(먼산)
발사기지가... 대만에 있으려나요?
대충 유인 우주비행까진 따라가놓고
그 이상의 달-외행성 우주계획은 무인탐사계획 위주로,
지구권에선 우주정거장 계획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마는.......
베트남에 발사기지 세우기(아무말)
대만이거나, 오키나와거나 둘 중 하나로 예상됩니다.
고려 국내에도 테스트용 발사기지는 이곳저곳에 있겠는데,
이것들의 유력한 입지를 꼽아보면 태안, 외나로도, 제주도군요.
류큐 관광명소 류큐 우주발사기지(아무말)
오키나와는 너무 최전선이라서 안보상 이유로 마이너스가아ㅏㅏㅏ-
달 착륙은 다른 나라한테 맡기고 그 과정 중에 나오는 성과만 쪽쪽 빨아먹는 게 정답이다(아무말)
아무말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미국이 그 성과를 줄리가 없다는 것(소곤소곤)
입지는 대만이 의외로 괜찮군요......
배후지 크기가 크고, 플로리다의 케이프 커내버럴과 동위도라.......
사실 대만도 비행단이 두개나 박혀있는 최전선이긴 합니다.
바로 남쪽에 필리핀이(...)
우주정거장에서 보리새싹 키우는 실험 .dice 1 100. = 90
개인적으로는 제주도가 아닐지 싶지만요
>>167 흥미로운 아이디어로군요..... 이것은 연방항공우주국에서 추진하는 것으로(헛소리)
>>167 우주정거장에서 보리농사 성행 파문! 우주에서 보리밥에 보리새싹 비빔밥이 유행이라고 합니다.
WUT(WUT)
솔직한 의견으론 스페이스 레이스는 유인비행에서 마무리하고, 위성이랑 무인탐사선 위주로 가는 게 최선이겠지.
특히 위성 항법 시스템이 나오면 최고일 거고.
달착륙은
미국이니까
성공한 개또라이짓이고
민주국쯤 되면
라면에 밥말아먹듯 와리가리 하겠다만
민주국: 와! 외계인이다!
고려면 아마 유인우주항행 이후 정거장이 가장 가능성 높아보이는군.
생각해보면 미국도 달 착륙 이후 정신줄을 놨는지 별의별 해괴한 짓들을 하다 시간낭비하지.........
바이코누르 (위도 45도)
제주도 (위도 33도)
케이프 커내버럴(위도 28도)
대만 북부(위도 25도)
오키나와(위도 26도)
외나로도(위도 34도)
태안 안흥(위도 36도)
스페이스 레이스 삼대축이라...
해공군과의 연계를 생각하면 제주도 서귀포가 가장 낫긴 하겠군요.
대만이나 오키나와는 최전선인데다 본국도 아니고.....
요컨대 보안상/정책적 입지까지 고려한다면 제주도가,
지리적 입지는 대만 북부가 가장 좋군요.
대만 북부는 시간이 흐르고 민간사업이나 국제협력용으로 개발이 될지도...?
민간 협력이나 국제 협력이 된다면...... 그냥 인니에 깔아버리는 것도(아무말)
고려의 예상 루트
1) 중거리 발사체 마개조 위성발사체
2) 중거리 발사체 마개조 유인 준궤도비행(4~8회)
3) ICBM 마개조 유인궤도비행
4) 적어도 15차례 이상의 궤도비행 프로젝트로 궤도비행-선외유영-랑데부-도킹-장기 우주 체류-분리 후 재도킹-궤도 변경 등 핵심기술 습득
5) 대형 자체 우주발사체 개발
6) 4)와 동시기에 ICBM 기반 발사체로 무인 달탐사 진행
7) 개발이 끝난 5)로 우주정거장 프로젝트
보르네오섬 본탕 같은데 깔아버리면....
그리고 고려는 통신위성에도 지대한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낙후된 아시아 지역에 고려의 기술력을 '보여주려면' 이 방법이 최고죠.
어쩌면 ICBM이나 SLAM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에서 좀 더 목표를 정밀하게 타격하기 위해 위성 항법 시스템을 연구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GPS의 개념 자체는 일찌감치 나올 겁니다.
이미 사용하던 전파기반 삼각측량을 우주궤도 수준으로 확장시킨 거라서요.
다만 이걸 제대로 쏘아올리려면 상대성이론에 따른 궤도상 시간오차 보정을 위해 정밀 원자시계 기술이 성숙되어야 하죠.
대충 2만킬로미터 중궤도상에 6개 이상의 궤도를 잡고 궤도당 원자시계와 통신중계기능을 탑재한 대형 위성 4기, 예비위성 1기 가량이 필요한 계획이라
초기 투입 예산이 꽤나 빡센 편이죠.
오케이! 땡큐!
통신기술 성숙도와 원자시계 기술력에 다라 달라질 텐데 70년대 중후반에서 80년대 초반 사이의 어느 시기에 정책중점으로 따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뫄 이것은 정부의 정책 중점이 어디로 가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으로-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어요!
비운의 명작은 설계대로 다시 뽑히겠군.
멘탈잡고 한 오늘의 아브 어장
.....중국에는 태양숭배하는 여자애 인신공양하는 지하교단있는데
아즈텍에는 인신공양이 없는거와 관해서.
일단 고려 항공 과학은 매우 우수한 곳으로 판단됨
개량 잘 해서 기술 안정화 성공하면
고려 공군의 요구에 맞출 수 있을 듯 하지만(...)
인신공양 보존의 법칙?
야 그래도 초강대국에게 주먹감자 먹이는 국가라는게 개나소나 되는게 아니구나...
설계가 이상해서 망하는 경우는 봤어도, 설계는 신급인데 신기술 과다투여로 망하는 경우는 처음 봤다.
그 뭐여 미국탱크중에 이꼴난거 본적이 있....
50년대 초중반에 설계해서 완성된 거면, 팬텀이 등장할 60년대엔 어느 정도 기술이 안정화돼서 나오겠지.
설계가 신급인데 신기술 과다투여면
가능성 1 : 과학자의 자기 설계 과신에 의한 똘기짓
가능성 2 : 개발 책임 장군의 '내말이 정답이다'
가능성 3 : 과학자와 개발 책임 장군의 합동 똘기 발현
보통은 이런 똘기짓으로 좋은 결과가 생기기는 힘들지. 보통은.
.
흠
지도다. 워프락 제자일! .dice 1 100. = 69
뫄 사실 그럴만도 한게
쌍발기에다 대형 레이돔 달고 대형 레이더나 초음속 영역에서 작동하는 가변식 공기흡입구에 신형 경계층 제어장치에 반능동레이더미사일용 미사일 런쳐에 적외선 타게팅 포드에 신형 미션컴퓨터같은 것까지 온갖 별의별 물건을 다 꼴아박았을 거라(...)
레드셔츠다
쌍발기 설계안 만들어 왔는가???(우물우물) .dice 1 100. = 95
말그대로 포화상태.
팬텀을 제외하면 당대에 가장 도전적인 전투기 설계 프로그램이었을 거고 탈이 나도 이상한 건 아니죠.
미국도 가끔 저래서 말아먹는 프로젝트들이 있으니까요. 줌왈트라던가 LCS라던가 F-35라던가(....)
으어어어어 살려주세요(살려주세요)
.dice 1 100. = 52
끼에에에에에에에에!!!!(먹힘)
팬텀도 처음부터 자유세계의 슈퍼 아이도루는 아니었지.
고냥이도 처음엔 심장병 고양이였고
>>216(쩝쪕쩝)
레드셔츠맛 .dice 1 100. = 8
대충 보는 타임라인(...)
1. 과도한 성능 요구사항으로 신기술 쳐바름
2. 초기 단계에서 기술 안정화 실패
3. 끼에에에에에에엑!
4. 그래도 설계 자체는 괜찮았음
5. 어떻게든 안정화해서 써먹을 예정
맛 겁나게 없다?!
맛도 없는걸 매번 저렇게 먹는 걸 보면 사체는 괴식주의자?
그나저나 설계 A++라는 것이 혹시 동체설계 전반인가요?
하긴 팬텀도 초기에는 설계미스나 여러 가지 이유로 부서지거나 터지거나 했었지. 그거 고친 이후에 60년대의 랩터가 된 거고.
그 의미로 설계 97이면 그냥 제가 예전에 만들어놨던 물건 그대로 가져다 써도 무방하긴 한데 말이지요......
보기에 너무 폭스배트맛이 진하면 동체만 적당히 리터치해볼까요?(결과물 장담 못함)
1950년대 중후반 동체-역학설계의 마스터피스이자 날개 깎는 노인
성능 안정화할 시간이 모자랐던 거려나 아무래도 미국공군 증강 속도가..
아무래도 저거 성능 터진 건 전반적으로 체계통합이 지랄난 거라.
아마 동체 제어도 신형 유압시스템이 들어갔을 겁니다.
해당 설계안에서 날개는 바꿀 이유가 없겠군요.
어서와! 주력기에 LERX는 처음이지?(어이)
야 정말 기술을 땅에서 퍼내는 경지네.
솔직히 설계 고다이스 아니었으면 LERX는 빠졌을 건데 마스터피스 등급이 떴으면 킹쩔 수 없죠(어이)
아참
요격기 스펙 하나 빼먹었다
상승률 .dice 60 100. = 87 + .dice 0 5. = 2
그리고 경전투기 설계 dice 70 100.
.dice 70 100. = 71
고속 요격기 상승력:A
경전투기 설계 .dice 70 100. = 98
상승률 89? 이건 이겼군요.
엔진을 추력 뽑아내느라 마개조 좀 한 모양인데 차후에 신형 엔진으로 갈아끼우면 미공군 표정이 꽤나 볼만하겠군요.
......우주명작?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전투기 어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잡담판에서 다이스가 폭발하네
경전투기 설계:A++
진짜 동체 깎는 노인이 있는데;;;;;
이거 진짜로 공기가 눈에 보이는 양반이 한명 있는 것 같은데요(떨림)
아니 이나라는 깍는노인들을 무한양성하는게 분명하다.
제대로 된 컴퓨터도 몇 대 없는 시절에 저 정도면 진짜 공기가 눈에 보이는 양반들이 있는 거 같은데.
아브입니다
통일중원 18만 Vs 만반열도 220만
(....)
개그는 통일중원이 선빵을 쳤다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
저어는 논문 마무리 작업 요청이 들어와서 잠시 잠항......
톱입니다. 2주간의 훈련이 끝났습니다. 허리둘레가 주먹 두개정도 늘었지만 살아남았습니다.
하지만 내일도 훈련입니다. 내 무릎아, 버텨주렴.
ㅊㅋ 입니다
아브님 어장 보고 든 생각. 그래서 조선이 언제 조선 먹는건가요?
아태연합 대일작계 - 작전계획 "일식"
日蝕 (日食) 둘다 맞는 표현이긴 한데 ㅋㅋㅋㅋㅋ
>>252-253중국까지 먹은 만반열도는 없다는....
과연 아-태연합의 맹주요 초강대국 두놈의 멱살을 잡고 날 건드리면 너죽고 나죽는기야!! 하면서 협박하는 나라다.
대일작계 "일식"
대중작계 "창천"
대월작계 "월식"
대몽작계 "철륜"
대위구르작계 "신강"
대티베트작계 "시장"
(아무말)
고려: 내가 화투쳐서 이자리에 오른게 아니여!
톱쟝은 소원권이 두 장이나 있는데
안쓰넹.......(사실 쓰는 참치가 없음)
미려견촌놈과 루스끼만 아니면 다 좋은 고려입니다.
??? 사체쟝. 나는 하나 썼는디요.
쓰고 싶은데 반려 당할 거 같아서 무서워서 쓰기 힘듬...
사체쟝이 톱쟝의 소원권을 반려했다 흜흙
(소원권을 써서 미국 물먹인 참치)
홍상의 전략부장! 톱쟝의 대일작계는 어떠한가!
이러니저러니 해도 아태연합은 참가국이 더 늘고 더 단단해지겠구만...
저어도 아직 한장이-
이번 어장에 벌써 소원권이 2개나 소모 되었다니???
근데 사체님도 참치들도 모르고 있었다??
근데 진짜 이어장의 미국의 외교가 현실보다 선녀같다는게 정말 언빌리버블하다...
도쿄 포위라니 매우 끼요오옷한 스멜이......
실질적으로 일본의 방어선이 서일본에 몰리고
나머지 지역은 분산될 거라는 걸 고려하면 저걸 당하는 일본군의 위장이 남아나지 않겠군요(...)
모두 굿밤
잘자요 아브~
저어는 고려연방항공우주국 설립 소원권으로
다갓이 보우하사 미국의 위성발사를 세계 세번째로 만들었읍니다.
깔깔깔(깔깔깔)
아브님은 좋은 밤 되세요-
아브언니 ㅂㅂ
고려 공군 AA를 에반젤린 A.K. 맥도웰로
제 짧은 머리로는 어장의 분위기를 망치지 않고 국뽕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을 몰라서 소원권을 사용하기가 매우 저어 되는데...괜찮은 소원이 없을까여?
나도 소원권 2개가 있는데, 뭘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다.
혹시나 싶지만, 이번에 나온 고려 공군 쌍발기는 팬텀이 나올 60년대에 신기술이 제대로 적용되어 설계상의 스펙을 갖추게 된다. 정도는 가능하려나요?
기본 설계가 좋은 편이라
그 정도는 충분하지.
예산도 기술력도 프랑스보다 두 단계 이상 윗줄임
70년대 이후 미소가 문제지
급 궁금증.
여기서도 일본군은 제네바 ㅈ까를 했는가
글쎄
그건 모르겠다
어어 하다가 본토가 날아간게
임팩트가 커서
그럼
>>282로 소원권 쓰겠습니다. 솔직히 아태연합 가맹국이나 다른 3세계에도 팔 수 있을 거 같은 김치맛 팬텀이 될 거 같아서 말이죠.
쇼와가 중일전쟁에서 중국군 한정으로 제네바 ㅈ까를 하고 이후에 다른 국가들 대상으로도 똑같이 적용해나간지라.
현실처럼 했다면 아태연합은 고려를 제외하고 죄다 헬게이트나 다름없으니.
와! 미 국방부의 위장은 찬란한 빛을내며 사라졋다!
미군이고 뭐고 일본이 끔살 당하는 루트인디요 그거
김치맛 슈퍼 미라주와 김치맛 팬텀이
함께하는 비빔빠(?) 연합군 아태연합군 WA!!!!
일본은 주일미군짱이 지켜줄 거야!(웃음)
소원으로 어장내 시간이 지났으니 노동의식이 성장해서
anchor>1578905606>792 를 다시 굴리기 가능 한가요?
>>292 그건 잘못하면 진짜 공산주의 트리거라
말이죠
일단 염두해두죠.
머한 공군: 조아쓰! 이제 서태평양 방벽 가즈아아아아!
머한 해군: WA! 서태평양 방벽!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대충 미친듯이 생겨나는 레이더 사이트들)
(대충 미친듯이 박히는 SAM 사이트들)
(대충 미친듯이 깔리는 활주로들)
(대충 미친듯이 건설되는 지하 잠수함 기지)
(대충 오키나와 축선 안에서 떼로 몰려다니는 고려 항모들)
아, 여기선 머한이 아니라 고려지요-
넵! 그럼 그냥 킵하겠습니다.
밀떡이 아니라 무엇이 좋은지 무얼 해야 좋을지 몰라서 소원을 정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힝힝
문제는 70년대 랩터 스빠 고냥이가 나타나면
고려 해항은 지옥불가마 오픈
뫄 고양이는 너른 바다 상공에선 카운터가 없는 개캐라.......
고양이 상대로 (상대적)소형-저성능기들이 우위를 잡으려면 좁은 공역 안에서의 전투를 강요해야 하는데
바다에선 그게 안 되니 말이지요.
그때가 되면 고려에서도 뭔가 만들어내겠죠.(희망)
이게 좀 애매한게
고려로서는 이번에 만든
김치맛 팬텀(함)을 70년대 후반 쯤까지는
(60년대 초 배치니까) 주력으로 써야하는 데(수틀리면 80년대)
고양이가 등판하면...........
어(끔-찍)
그나마 다행인 점이라면
고려는 현재 물질적으로 존재하는 방어선을 확보했기 때문에
암만 고양이떼가 몰려와도 근해에선 일방적으로 뚜까맞지는 않을 거라는 거 정도군요.
흐으으음...... 고려 해군 전략이 어떻게 돌아가야 하나.......
60년대 고려해군 전략
미 항구에 핵순항미사일!!!!(진지)
그리고보면 미국은 언제 서일본값 갚누?
기본적으로 AD/A2가 될 것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겠지요.
일단 고려 해군은 중형 항모 6척이 있읍니다.
이건 소련 해군과는 비교할 수 없는 우위입니다.
즉, 고려 해군전략은 소련과 비교해서 보다 능동적으로 작동할 만한 환경이긴 하다는 거죠.
A2/AD였군
>>307 원래는 집사장(이라고 쓰고 자유세계 부사장이라고 읽으면서 실은 주주님이라고 이해한다)로 앉혀놓고
어화둥둥 내 사랑사랑이야 레즈X스했어야하는데 팽쳐서 자기 회사 차려서 뛰쳐나갔으니
갚을 길 읎음.
고려 입장에서 70년대의 고냥이를 지닌 미 해군을 이기려면 일단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부터 챙겨야 하려나.
>>312 고냥이는 피닉스는 까놓고 말해 덤이고 미래에서 온 레이더가 문제여.(먼산)
고려 입장에서는 사기먹은 쪽이지만요.
킹치만 미국의 외교가 쓰레기엿...
저 미친 머리들을 좀 외교에다가 퍼부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
고냥이의 피닉스와 레이더를 상대해야 한다면 일단 AWACS에서부터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등등 온갖 무기가 필요할 거 같긴 한데, 고려가 그걸 전부 갖추는 게 가능할지 모르겠다.
일단 기본 얼개를 짜 보면
1) 류큐에서 출발한 핵잠수함들의 봉쇄선 돌파. 대일본-대필리핀 보급선단을 공격
2) 대형 디젤잠들은 통상파괴 및 연안 접근거부 수행
3) 공군기-지상주둔 해항대의 적극적인 미함대 접근거부
4) 정보자산 대량확충(장거리 초계기, 조기경보기, 해양감시위성 시스템, 정찰기 등)
5) 가능하다면 미 해군 7함대에 대한 대규모 타격 야기
그런데 사실을 말하자면 1번이 가능한 시점에서 미해군에겐 지옥불 난이도입니다.
북대서양의 소련 원잠대군은 무선긴 하지만 GIUK 라인에서 상당수 저지가 가능합니다.
실질적으로 소련 잠수함대가 들어올 통로에 SOSUS를 깔아놓고, 원잠-호위함-구축함 세력으로 틀어막을 수 있고
아이슬란드엔 공군이 주둔 중이니 혹시모를 소련 해군 수상함대의 접근 역시 저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시아 태평양에는? 그런 게 없습니다.
단 하나도 없어요(GESU)
일단 미 7함대를 감시하기 위해서라도 정보자산 확충에 미친듯이 돈을 쓸 거 같긴 하고, 대공 & 대함 미사일 개발에 엄청 힘을 쏟겠네.
원역사적으로도 태평양 방어선은 공고했습니다. 일본-오키나와-타이완-필리핀-인도네시아-싱가폴로 이어지는 해상 봉쇄 라인이 살아있었죠.
그런데 어장 내에는 살아있는 방어선 구성요소가 일본과 필리핀뿐입니다.
그 와중에 일본은 대전차전에 꼬라박고 필리핀은.....(먼산)
즉 미 해군은 고려 해군 원잠들의 대양 진출을 저지할 마땅한 수단이 없다는 거죠.
그러면 문제가 생깁니다. 태평양을 가로지르는 이 미친 길이의 보급로를 어떻게 유지시키지?
거기다 일본-필리핀은 아태 연합이 물리적으로 끊어버릴 수 있는 상황이지.........
사실 유구와 대만이 아태가면서 사실상 끊어진 상황이지만요.
어찌보면 중국이 추구하는 제1도련선을 대부분 확보한 상황이기도 하고
GIUK 라인이 있는 북대서양에서도 소련의 원잠대군은 미군을 토나오게 괴롭혔습니다.
그런데 자유롭게 대양을 진출하는 고려의 원잠을 미해군이 무슨 수로 틀어막겠습니까?
'이 넓은 태평양 전체에서' '마땅한 방어선도 없이' 원잠대군을 상태로 대잠작전이라니 이건 안됩니다.
7함대 할아버지가 와도 이건 무리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하긴 대만-대유구-사할린인데...
제주도-유구-대만 구간은 아태의 정문이라고 해도 무방할 수준이기도 하고요.
고로 원잠 시대 이후로 가면 미 해군은 자체 작계상 개전과 동시에 무수히 많은 호위함과 수송선을 태평양에 묻게 될 겁니다.
까놓고 말해서 태평양 어디에서도 고려 원잠이 튀어나올 수 있는 환경이거든요.
심지어 하와이 동쪽에서도 말이죠.
평범한 냉전 시대에도 소련 SSB가 하와이를 돌아다녔으니 말이죠.
믿을 것은 공군과 미사일 밖에 없는데 정작 공군도 전략공군이 아니면 의미가 없고요
냉전이 국지전으로 번져도 볼만 하겠다 는 쓸데없는 상상
진짜 고려를 건드린다=함께 폭사하자 상태군.
남서태평양, 북태평양, 남태평양, 동태평양, 서태평양 곳곳에 이르기까지
고려 원잠대군은 태평양 전역을 작전영역에 둘 겁니다.
이거 이렇게 보니 고려가 원잠에 사활을 거는 이유가 있었군요.
잘만 키우면 원잠대군 하나로 미해군에 장군을 부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려 원잠의 활동반경이 넓어질수록 고려의 대공방어선도 넓어지는지라.
거기에 고려해군이 잠수함의 덩치를 키우겠다고 했으니 아쿨라에 준하는 모습이 될 가능성이 있는데
이렇게 될 경우 사실상 잠수섬이나 다름없게 되죠
그렇죠. 원잠은 단순히 통상파괴뿐 아니라 정규 함대의 활동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으니까요.
문제는 미국이 70년대를 넘어서 :LA - 니미츠 - 다이콘데로가/알레이버크
삼신기를 갖추면 고려의 국력으로는 대응력이 급락한다.
사실 60년대 후반만 되어도 급락하지만(먼산)
뭐 주인 입장에서는 이 정도가 굴릴 거리가 무한정으로 불어나서 좋지만
썰거리도 늘고(웃음)
니미츠 등장하면 고려 해군이 쌍욕을 내뱉으면서 미쳐 돌아갈게 보이네
소련처럼 초음속 미사일이라도 대량양산해야하나(아무말)
초음속 미사일보다는 잠항심계와 잠항기간, 항속을 늘려서 아예 우회하는 방법으로 운용하겠지요.
굳이 고려가 미 해군에 들이밀 필요가 없으니까요.
동시에 지대함미사일을 통해서 해상거부 전략을 펼칠수도 있겠네요.
현실과 달리 아태는 명확하게 도련선을 확보하고 있으니까요.
별 수 있나요. 그런 거엔 결국 광대한 공간으로 대응해야죠(....)
LA급과 니미츠와 타이콘데로가 조합이 강력하긴 하지만
태평양 전역을 커버할 순 없으니까요.
결국 통상파괴전에서는 녹스급-OHP로 고려 원잠을 막아야만 합니다.
제가 말했던 토나오는 환경은 이런 의미였는지라.
다르게 말하자면, 고려가 좋아하는 그 변태적인 기동전을 해상에도 적용해야....(읍읍).
>>340 (현재 고려해군의 입장에서 두뇌 3000% 가동중)
>>343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세계에서 미국만이 보유했던 최대의 특권인
"2차세계대전에서 아무런 데미지를 입지않은 열강"
이 사라지는 건 보통일이 아니거든ㅋㅋㅋㅋㅋㅋ
그런 면에서, 고려 원잠의 설계가 꽤나 변태적으로 발전할 겁니다.
-기동력 중시
-순간화력 중시
이런 느낌으로 말이죠.
고려군: 잠수함으로 기동전을 해볼 수 있다고?!?!?!
그러니까 광활한 태평양 자체가 스텔스필드인가...
생각해보니까 이것도 고려의 종특이네.
정면에서 존버하고(도련선 해상거부) 우회해서 타격한다.(원잠대군)
1300년 종특이 또?
종특만으로 거의 모든 군사적 문제를 해결함.
강력한 기동력과 장대한 항속능력을 살려서 미해군 주력이 없는 공간으로 기동하고,
녹스급-OHP의 체계로는 대응할 수 없는 순간화력을 퍼부어 호위전력을 침묵시키고 호송선단을 털어 버린다가 고려군 원잠대군의 주요 예상 컨셉이 되겠읍니다.
제가 보기에는 기동력과 함께 항속거리와 잠항심도도 고려될 것 같아보입니다.
만약에 고려가 썩은 물로 각성해서
김치맛 시에라급이나 김치맛 슈카급 개발에 성공하면
잠수 기동전은 미군의 악몽이 되겠쥬.
이거 아쿨라가 작아보이는 항모급 잠수함이 나올지도 모르겠는데요
냉전 잠수함 하니까 풀메탈 패닉의 잠수함이 생각나네.
알파급?
크리 배터지게 먹고 김치맛 알파급 같은 거 나오면 복근 붕괴 불가피.
김치맛 알파급 나오면 포복절도행(......)
김치맛 알파급....멋진 울림이군.
나오는 순간 태평양은 절대 평화롭지 못하겠네요.
근데 고려 임마들이 잠수함 시작할때부터 공격원잠 각잡고 풀스로틀 밟는데 가능할지도?
근데 진지하게 파고들면 가능하다는게 제일 문제 아닐까...?
아니면 소련꺼보고 이거다 하고 달려드는 순간...!
OHP는 가격 절감을 위해서 GIUK 라인 안쪽에서의 활동을 상정해 설계되었고,
따라서 일선 함선들에 비하면 유사시 미사일 표적에 대한 대응능력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사실 대량스팸용 호위함들의 한계점이기도 하죠.
고급 센서는 그만한 예산이 필요한지라.......
고려군 원잠들은 틀림없이 이걸 찌를 겁니다.
이거 40년도말부터 원잠준비하고있었잖아 이 고려.
속된 말로 원잠 애들이 우르르 나가서 기뢰만 주르륵 깔아버려도 혼파망인지라.
미 해군이랑 싸울 생각했을 때부터 SSBN과 SLAM을 준비하던 녀석들이라 가능성은 충분한데.
>>366 그렇죠. 태평양 어디에 기뢰가 있을지 모르는 판이 되니까요(....)
기뢰찾기......?(아무말 대잔치)
미해군의 까다로운 상대에서
미해군의 공포가 되버린다
그런 의미에선 김치맛 시에라급이나
김치맛 슈카급이 더 무섭..............지.
아예 김치맛 홍차잠수함이 되버리면
미해군은 씨울프 풀양산 때려야되고(....)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 그냥 고려를 개쩔게 업그레이드 중이라는 것만 알겠다.
그리고 좀 악랄하게 하자면 북태평양 날짜변경선 넘어서 기뢰를 부유기뢰로 뿌려버리면 미국 서해안이 봉쇄당하는 환장할 상황이 나타나버립니다.(...)
아니 근데 이 고려해군이 아태 만들면서 제일먼저 준비하려고 각잡은게 공격원잠이니까 쌉가능...
온 태평양 항로상에 기뢰가 떠다닌다는 환장할 상황(...)
그러고 보면 홍차 잠수함 기술은 머처 때 대바겐세일로 세트구입이 가능하지 않나?
날짜변경선이 넘어가면 날짜변경선-미국 서해안 일대로 해류가 원을 그리면서 흐르는데 여기에 기뢰를 뿌려버리면 그냥 노답. 그 거대한 망망대해에 언제 뿌려졌는지 알 수 없는 정체불명의 기뢰들이 떠도는 상황이 펼쳐지죠.
>>370 알기쉽게 설명하면 상대방은 풀업 메카닉 테란 + 풀업 스플래시 토스 + 플업목동저그를 셋 다쓰는 전성기 이윤열+전성기 뱅 + 전성기 이제동인데
고려는 풀업 암기로 꽉꽉채운 진성 변태가 될 가능성이 있단 소리.
다시말해서 고려는 굳이 미국까지 안가도 미국의 해안선을 봉쇄할 능력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어디서 암기로 당할지 모름(진실)
그런데 여기서 사할린이 고려가고 쿠릴은 소련령인데 고려와 소련은 둥기둥기하네?
물론 미국 상대로 그런 걸 할 능력을 갖추는 것도 마냥 쉬운 건 아니긴 한데
필리핀-일본이 워낙 방어망이 얉아서(먼산)
미국 서부 해안선이 봉쇄되는 순간, 일본이랑 필리핀은 죽을 텐데.
고려 잠수함에 대해서 개인적인 의견을 보충하자면,
이 세계에서 잠수함용 VLS는 아마 고려해군이 가장 먼저 가져가지 않을까 싶군요.
사유) 단시간에 대함미사일 샤워를 쏟아붓고 튈려면 VLS 만한 물건이 없다
그러니까 미국이 SHOW ME THE MONEY+SOMETHING IS NOTHING*3+BLACK SHEEP WALL 친 치터고
고려는 마나무한 핵 무한 고스트로 인구수 200 꽉채운 거려나?
일본과 필리핀을 포함해서 미국의 태평양 전선이 고사해버립니다.
물론, 고려도 도련선 밖으로 나가는건 포기해야 하지만요.
2차 대전 이전부터 일본 봉쇄선을 뚫으려고 잠수함 운용 노하우랑 연구가 많이 이루어졌을 테고, 아태연합 결성 이후에는 미 해군 때문에 원잠 연구와 SLAM 연구가 이루어졌고 그 성과도 충분하니까, 정숙성 변태인 영국과 비교해도 크게 꿇릴 건 없을 거 같은데.
>>383 고스트 보다는 다크에 가까운데, 문제는 미국이 싸베를 얼마나 뽑을 수 있는지가 미지수라는 거.
뭐, 다이스 상으로는 잠수함 전력이 그리 높은건 아니라고 나온 상황이지만요.
참... 앵글로 색슨의 하느님이 대단하다...
대충 고려제 SSN이 VLS에 대함미사일을 채워넣으면 그 순간
미 해군 호송선단은 답이 사라집니다(.....)
녹스급이고 OHP고 반갈죽당한 다음에 선단이 썰려나가는 미래밖엔 남지 않게 되죠.
이게 참 난감한게 미국도 소련도 현실보다 상태가 양호한지라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가 않다는게(...)
>>390 확실히 그건 그렇죠.......
빛나는 등변육면체가 뭘 저지를지 모르니.......
사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중국과 고려를 중심으로 하는
동아시아의 막대한 시장이
소련과 미국 양쪽으로 열려있고
아태는 이걸 이용해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미국 말고는 제대로된 재화 능력이 없던 현실과는 다르단 거죠.
소련은 갇혀서 말라죽지 않고
미국은 아주 약간 덜 멍청하며
고려와 아시아는 힘은 가장 약하지만
덩치는 가장 큽니다.
그리고 비브라늄모가지와 각도기를 지녓죠.
고려와 아시아 입장에선 최소 80년대까지는 존버하면서 각국의 근대화와 시장 규모 확장, 장막의 공고화를 이루어야 하려나.
저 덩치를 불려서 뒤에서 조종하는게 꿈이었을 텐데
진짜 고려를 뱉은 건
삼국지 11하다가 성도만 따면 천통인데
선택지 실수해서
군단이 도시 10개 들고 탈주했는데
그 10개가 진류-낙양-장안-수춘-천수-완-허창-및 기타란 느낌낌(아무말)
솔찌 이 어장은 2어장 닫기도 전에 엔딩각이었어.(진심)
고리고 미국은 안그래도 골치아픈 잠수전단이 2배가 되었다(아무말)
진짜 당장 60년대로만 가도 미국에서 미국무부는 이 외교파탄으로 온갖욕지거리 다먹을거 같다.
그래도 이렇게 어장이 나아가니까 또 꿀잼이 계속 되서 좋다~
70년대가 되면 소련은 차치하고 미국은 답이 없을 정도로 강해지지만, 고려는 언제나 답을 찾겠지. 이전 어장에서도 계속 그랬으니까.
68혁명 나가리 되고 레이건이 미쳐 날뛰면은 아모른직다 (아무말)
사실70년도까지 가면 아태연합은 비브라늄급 연결고리로 이어져있을거 같다.
F-14 톰캣
초도비행 1970년 12월 21일
도입 1974년 9월 22일
F-15 이글
초도비행 1972년 7월 27일
도입 1976년 1월 9일
흐으으으으으음.........
(온 인터넷에서 프로토타입 형상 수집중)
...................엥?
아니 이게 뭐시여(착란)
anchor>1579399233>746가내수공업으로 대충 깎아냈을 터인 전투기 형상이 왜 유로파이터 초기 개발안과 붕어빵인 것인가(의문)
P.106A를 복좌형으로 만들어버리면 거진 똑같은 물건인데(착란)
출ㅡ근ㅡ
어장주와 나메참치를 prpr해보자
prprpr .dice 1 100. = 89
모닝모닝
잠을 자도 상쾌하지가 않넹......(킹무룩)
사체 모닝
아브님 모닝
이제 작업하러 갑니다
사체도 힘
모두들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위에 올린 사진 대로라면
설계의 선진성으로는
고려는 거의 10여년을 리드하고 있는건가(단순)
어제 아무리 고려가 전투기를 잘 만들어도 70년대에 독수리랑 고냥이가 전투기 시장을 리셋시킨다는 말에 이전 냉전 어장 때의 명대사가 떠올랐다.
"그렇다, 자체 개발 따위, 그저 허상!!!! 전투기는 닥치고 미제가 답임을 깨닫도록!!!!"
제반상황 다 ㅈ까고 성능딸 칠거면 정답이긴 해
참으로 이어장은 앵글로색슨의 하느님이 가피하는데 환인께서 니혼자 다쳐해먹을거라 생각하면 경기도 오산도 아니도 동래다! 하면서 주먹감자 먹이는 기분이다.
환웅이 결국 웅녀와의 사이에서 단군을 낳으니 결국 고려와 소련은 민달팽이가 되는 건가!!! 아무말
그러고 보니 요령 쪽이면 흑곰보다는 불곰도......(읭)
우리회사 차장 : 뉴기니섬 출장 결과 = 세상에서 제일 못생긴 사람들만 사는 곳
(아무말)
아브어장 속보
8세기 알류산과 호주를 발견한 만반열도놈들이 있나봅니다
아. 아프리카도 다녀왔어요
>>423 가야어장: 야 너두?
아브어장: 야 나두!
저는 그것보다 8세기에 서민 여성의 관리 진출이 허용 되었다는게 더 충격이었습니다.
끼에에에에에에에에
대레드셔츠용
슝펑 .dice 1 100. = 73
청상어 .dice 1 100. = 29
해성 .dice 1 100. = 14
현무 .dice 1 100. = 92
매버릭 .dice 50 300. = 142
교수님: 그런데 말이야. 이 알고리즘들의 성능을 분석하려면 그것보다는 이 패러미터가 기준으로 나을텐데?
본인: Aㅏ(망함)
.dice 1 100. = 8
.dice 1 100. = 84
.dice 1 100. = 79
.dice 1 100
.dice 50 300. = 277
.dice 1 100. = 77
끼에에에에!!!!(폭침)
교수님이 논문으로 곰국을 말아주셔서 밤새 시뮬레이터를 갈아엎었읍니다........(완전연소)
ㅇ<-<
(이걸 하룻밤 안에 끝낼 수 있었구나 하는 핀트가 어긋난 감상)
광어 등장.
그래서 형상은 아직인가 홍상의 국장!!!!(쾅쾅쾅)(악덕)
등장 이후 그 누구에게도 관심을 받지 못한 광어
그냥 말하자면 간단함
요구사항이 같잖아.
8세기 만반열도 학자가 사서에
"중원에는 오랑캐가 많으며 기골이 튼튼한 자가 많아 노비로 부리기 좋다"
라고 썼다는데... 이거 뭐지....(내가 쓰고도 이해 안됨)
>>446 뭐 아브가 묘사한 어장내 상황이라면 지극히 저응상.
걍 대놓고 만반열도가 중원 = 인간농장
이라고 생각하는 거라 쓰긴 했는데..
국산 경전투기
동체 설계: A++
엔진성능: A
고속기동성:B+
레이더 성능:A
항속:B+
폭장:B+
이고
유파기체 초기안이 나온배경 레그샤츠라면 알테고. 고려가 요구하는 기체랑 맞쟝.
대형 제공기
동체 설계: A++
엔진:C+
고속기동성:B
레이더 성능:C
대공미사일 성능:B
항속:B
폭장:B
신기술 과다투여로 성능하락
함재기
동체설계 A+
엔진 A
수송성 B+
레이더 A+
항속 B
폭장 B
이함능력 B
착함능력 B+
면 여기서 뭘 더 굴려볼 수 있을까나.
저 대형제공기 소원권으로 사자소생 아니여?
redshirt가 ragshirt가 되다니 무서운 광어(아무말)
광어의 속성
1-3, 악
4-6, 중용
7-9, 선
0, 광어(광어)
.dice 0 9. = 5
중용
1-3, 혼돈
4-6, 중용
7-9, 질서
0, 크리요
.dice 0 9. = 6
중용도 악이여 선이여..?
중립 중용.
음, 광어는 홍차였던 건가(아무말)
와! 트루 뉴트럴!! 이제 천사도 죽이고 악마도 죽이는거죠!(메가텐 뇌)
홍차는 본인 성향하고는 별개로 계약 때문에 질서 중용 아닐까 하는 의문
추워(행군중)
사실 고려 항공기 스펙중 흥미로운 것은
첫째로 엔진이고 둘째로
대공미사일
저게 그래도 70대 후반이란 건 상당히 고무적인데
유파 요구조건 자체가 고려 요구사항과 꽤나 흡사하긴 한 게
유파는, 정확히 말하면 영국측 ROC는 철저하게 북해 제공권을 위해 요구되었거든요. 애초에 목적부터가 북해 상공을 날아오는 소련 폭격기의 요격이었으니까요.
스타트라인부터가 고려와 상당히 비슷한 게 보일 겁니다.
태생과 임무 목적이 굉장히 유사했고 그 결과 일종의 수렴진화가 일어난 상태라고 보시면 되겠읍니다.
그래도 어제 사체가 70년대에 톰캣이랑 이글 나오면 답이 없음.이라고 한 덕분에 뭘 내놓아도 성이 안 찬다(진심)
>>466 독일(독일)
ROC가 하나만 있는 줄 알았다면, 유감!
>>466 4개국 항공업체의 마진을 한몸에 받아들인 여파로 그만....(먼산)
>>466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다한 케이스와 조금씩 분담하자고 조별과제한 케이스의 차이가 아닐까.
톰캣이랑 이글이 문제가 아니라 저 판이면 랩터가 예정되로 생산되는 판 아닐지.
이글의 개발 자체야 기밀이었지만 69년쯤 되면 미국의 경쟁자들은 이글의 존재를 알게 됩니다. 그게 촉발해서 개발된 놈이 수엘프-미그29죠.
예정대로.
>>468 그거는 현실에서도 답이 없어서 그럼.
농담 아님(먼산)
톰캣:70년대 랩터
이글C: 80년대 랩터
라는 국력-기술력 좆망겜이라.
랩터는 그래도 레이더 갈구면 답은 나오는데, 저 당시 톰캣하고 이글은 말 그대로 기술 격차로 GG
특히 고냥이의 깡패력은 미사일은 차치하고
그놈의 땅에서 퍼낸 레이더가.......
그래서 고려 공군이 제정신이라면 아마도 69년 시점에서 신형기 개발 계획이 롤아웃될 겁니다. 돈이 없다면 또 골때려지지만요(....)
그러므로 고려는 김치맛 톰캣과 이글을 만드는데스웅-!!!
갈려라, 홍상의 부장!!
보리새싹의 우주력 .dice 1 100. = 71
사실 여기에서 한 가지 함정을 언급하자면
제가 예전에 뽑아놓은 기체 형상은 엔진 업글만 제대로 해줘도 90년대 이후까지 롱런할 잠재력이 있읍니다(.....)
와! 높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60년대 초반 기준으로
고려공군이 미 공군이라고
쉽게 볼 수 없는 고성능 기체들을
꼬박꼬박 개발해서 배치했다는 겁니다.
특히 경전투기와 고속 요격기는 엄청난 압박이고
대형 제공기도 손을 좀 보면 굇수가 되죠.
그러니까 윽엑윽 하면서도 대처는 가능하다는건가.
솔직히 기체 설계가 전부 A+ 이상이라서, 시대에 맞게 전자장비랑 미사일만 업그레이드시켜주면 최소 1.5선에서 굴러다닐 거 같다.
그러면 미국도 자국 연구진&기술자를 더 갈아넣는거 아닌가요?
다만 스텔스 나오면 거기에 맞게 설계부터 진행해야겠지........
그 대형 제공기 형상대로 성능이 뽑혀나왔으면
고속기동이나 선회, 고받음각 기동성같은 운동성 지표는 팬텀보다 확실히 윗줄입니다. 초기형이 아니라 E형 데려다놔도 그렇습니다. 괜히 고다이스 아니면 깎겠다고 이야기한 게 아니에요.
까놓고 말해서 순수 형상설계만 보면 하늘에서 저걸 치우겠다고 이글이 나와도 이상할 게 없읍니다(...)
대월 공군은 한 10년대까지 우릴것 같은뎁
지금도 한국에서 팬텀 날아다니는 거 보면 2020년대까지 현역이겠지.
ROKAF의 팬텀옹 사랑은...
IMF(IMF)
만약 저게 풀포텐을 뽑아내기 시작하면
도그파이팅에서 고려산 쌍발기 상대로 팬텀이 우위를 차지할 방법은 스패로우 럭키샷 날리거나 80년대로 워프해서 AIM-9L을 달고 돌아오는 것 뿐입니다.(폭언)
커피님의 소원권으로 풀포텐을 뽑을거 같습니다 홍상의 전략부장님!!
이게 다 고려 놈들이 고속기동전 성애자라 그렇다!(진실)
사실 팬텀이 나쁜건 아닌데... 개량이나 뭐 이런거 안해서 문제지...
여차하면 잠수함이 고속기동전 펼치게 생겼는데, 새삼스럽게.
하지만 이-글이 나오면 말짱 도루묵이니
슬슬 대형기 형상이나 깎아불까요....
호주 차기 잠수함 도입 사업은 좌초위기에, LCS는 조기 퇴역설까지 나돈다라.
검독수리-改
엔진 68
고속기동성 77
레이더 성능 64
미사일 성능 77
항속 77
폭장 73
인데 여기서
개량을 해서 후일에는
1-3, 적절한 개량
4-6, 상당한 개량
7-9, 전체적인 대개수
0, 크리요
.dice 0 9. = 4 +.dice 1 2. = 2(소원권 버프)로....
팬텀 개량하기엔 그 윗줄(이글, 톰캣, 호넷, 라이트닝, 랩터)이 너무 막강하지
따흐흑 1 부족하당.
광어 재등장.
추가 최솟값
.dice 2 4. = 4 ~ .dice 8 12. = 12
고려의 새로운 대형기!
다갓님 다갓님 어떤 형상을 깎아볼까요!
.dice 0 9. = 5
1-3. 후퇴익
4-6. 가변익
7-9. 델타익
0. 이건 또 뭐여
최솟값은 잘 받아 먹었네
가변익 붐이 또
가변익........ 김치맛 톰캣인가.
다갓께선 가변익을 원하셨습니다(엄근진)(어이)
엔진 성능 68 + .dice 4 12. = 6
고속 기동성 77 + .dice 4 12. = 9
레이더 성능 64 + .dice 4 12. = 8
미사일 성능 77 + .dice 4 12. = 4
항속 77 + .dice 4 12. = 12
폭장 73 + .dice 4 12. = 11
개수함면 치수가어찌대는거징
74
86
72
81
89
84
쾅쾅 항속과 폭장량보소
엔진하고 레이더는 나중에 신삥나오면 다시 개조해야겠구만유.
다갓님 그렇다면 어떻게 만들어볼까요!
신기술 반영 .dice 1 100. = 47
고려군의 욕심 .dice 1 100. = 46
레드셔츠의 덕심(?) .dice 1 100. = 100
이건 신기술이 안정되면서 카탈로그상 성능이 돌아온 정도 아닐지....
다갓이 이르시되 너 홍상의야 너의 마음속 덕심을 폭발시키거라. 너의 코스모(?!)를 깨우거라! 하셧다(아무말)
(매우 사악하고 어두운 웃음소리)
덕심이라니...?
다갓: 홍상의 하고 싶은데로 다해~
한시에 다시 시작이니 그사이에 정주행 하고 와야지...
즉 저어가 꼴리는 대로 만들면 된다는 이야기군요오오오(아니다 이 악마야)
개인적으로 가변익은 가성비가 영 아니라서, 차라리 델타익이나 후퇴익이 나아보인다.
예상 형상이 이러면 아름다움이거나 시각테러거나 둘 중에 하나인데(웃음)
결과
기체설계:97
엔진 성능 74
고속기동성:86
레이더 성능 72
미사일 성능 81
항속 89
폭장 84
---------------------
스테이터스
설계:A++
엔진:B
고속 기동성: A
레이더 성능:B
미사일 성능:B+
항속 A
폭장:B+
가변익에 카나드 조합 하쉴?(미친소리)
적어도 팬텀이랑 1대1로 싸울 수 있는 쌍발대형기가 되었다.
미 국방성이 뒷목잡고 쓰러진다.
비교용 팬텀쟝
최솟값
1-3, 60
4-6, 70(아메-리카)
7-9, 80(아-메리카-)
0, O~ Can you See~
.dice 0 9. = 2
?!?!?!?!?!
고려: 나는 지금 가장 빛이 난다!!!!
팬텀쨩
.dice 60 100. = 99
.dice 60 100. = 62
.dice 60 100. = 75
.dice 60 100. = 82
.dice 60 100. = 74
.dice 60 100. = 71
개량시 추가값
.dice 1 5. = 4 ~ .dice 10 18. = 18
제발 아메리카가 펌블 연타 내게 해주세요!!! 사체식 수제 말고요!!!
.....어?
퉤! 더러운 미국 놈들
공기의 정령이라도 계신가 미국에는
팬텀쟝
엔진:A++
고속 기동성 C
레이더:B
미사일 성능 B+
폭장 B
항속 B
엔진 보소(엔진보소)
설계가 아니라 엔진이었구만
개량시
고속기동성 62 + .dice 4 18. = 8
레이더 75 + .dice 4 18. = 14
미사일 성능 81 + .dice 4 18. = 7
항속 74 + .dice 4 18. = 9
폭장 71 + .dice 4 18. = 15
근데 엔진 개잘뽑은거 치고는 고속기동성이 곶....
정리
고려 검독수리改
설계:A++
엔진:B
고속 기동성: A
레이더 성능:B
미사일 성능:B+
항속 A
폭장:B+
-------------.
팬텀(개량)
엔진:A++
고속기동성:B
레이더:A
미사일 성능:A
항속; B+
폭장:A
엔진이야 미국이니 그렇다 쳐도, 엔진이 신의 물건인 거치고는 고속기동성이 영 아닌데.
>>549 현실에서도 팬텀은 기동성은 조졌어(너무 커서)
역시 팬텀은 팬텀인가.
미국 기체특: 기동성이 모자라면 엔진 출력으로 대체한다(아무말)
스탯을 뜯어보면
엔진 최대 추력은 고려제 엔진이 25퍼센트 정도 밀리지만
우수한 항력 설계로 20 퍼센트 이상 더 우수한 기동력을 가지고 있고.
레이더 성능이 25 퍼센트 밀리지만 미사일의 자체 성능의 차이는 불과 10퍼센트 미만이며
항속은 10퍼센트 더 길고
폭장은 10퍼센트 더 적다.
기동성이란게 대형기체면 좋은 점수가 나올수가 없으요
그것도 전폭기는. 이글도 스트라이크 이글 되면서 상당히 희생했던 요소임
팬텀이나 이글이나 기동성 조진걸 깡추력으로 밀어붙여서 강제로 끌어올렸(읍읍)
다갓의 원역사 무브가 심하다
원역사적으로 팬텀으로 대동 단결인가........
이정도면 성능이 밀린다고 하기에도 거시기하고
일장일단이 있다고 봐야......
여기선 미공군이 따로 전폭기 만들다던가...
미 국방성은 암이 암걸려서 낫는 기적을 실시간 체험하겠군.
엔진이나 레이더는 앞으로의 개량을 기대해야겠지
이러면 소련은 어떠려나?
요격기가 A급인데다 아태연합 가맹국에게 뿌릴 경전투기가 희대의 베스트셀러라는 게 다행이라면 다행이겠지
신기술 과다투여가 망한 원인이라고 했으니
엔진 쪽에서 J79급 최대추력을 내려고
발악하다가 엔진 수명 및 가격 크기 전반적으로
말아먹고
결과적으로 엔진추력이 좀 더 낮은
더 적은 엔진으로 바꾸고 항력설계를 끝내주게
뽑은 장점만 극대화해서 써먹겠다는 뜻으로 보면
될듯.
소련은 베이스가 베이스라...
이 시절이면 수호이 15쯤 되겠네요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다가 말아먹고 그냥 한마리만 잡기로
(혼돈의 결정체를 제조중)
형상이 내 맘에 들면
소원권 하나 드리고
맘에 안들면 소원권 하나 뺏어야지(야)
WUT(WU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형상 깎을 게 뭐뭐 있남요
수호이와 랩떠를 섞은 혼종을 들고 와버려요 ㅋㅋㅋ
경전.....은 깎았고
함재기 있네
요격기도 있고
함재기 요격기라......(메모함)
아 그러고보니 오늘은 비행기 타야해서 여차하면 좀 늦게 올라올 것 같습니다. 아마 새벽이나 아침에 슬쩍 올라올지도?
아마 신형(?)엔진은 추측이지만
J79 엔진 대비
.dice 15 25. = 18 퍼센트 적은 추력에
.dice 5 15. = 11 퍼센트 정도 더 작은
엔진일 듯 하다
J79급은 원래 기체에 쑤셔넣은 수준이었을테고
그리고 훈련기 컨셉도 적당히 깎아서 내 보죠. 모델도 확보했으니....
J79보다 추력이 18% 적지만 10% 정도 작은 엔진이면 어느 정도 대등한 물건인 거 같은데.
저정도면 나쁘지 않군요......
형상 다이스 한번 더
광기잇.dice 1 100. = 51
적절한 광기잇 적절한 신기술 적절한 욕심
덕심은 무제한으로(어이)
검독수리로 한 번 데인 게 약이 된 건가(덕심에서 눈을 돌리며)
대충 블루프린트 개요는 머릿속에서 잡혔고... 오후에 공항 도착하면 한번 깎아보죠.
초기 제트 - 초기 터보팬 신뢰성을 생각하면
고려는 열심히 소련에게 기술을 퍼주고 있겠군(먼산)
초계비행하다 혼자서 미사일이 날아가버린 다거나
갑분 엔죽으로 추락하거나 갑자기 미션 컴퓨터가
퍼져서 맛탱이가 가는 방실방실 즐거운
1950~60 항공사!!!!(아무말)
그러고보니 중동 전쟁에서 소련의 사이드와인더 노획이 있었겠군요.
소련은 적외선유도고 고려는 레이더유도를 가지고 있다니 이 무슨 슈르함(...)
거꾸로 초계중이던 소련 전투기가 추락해서 고려가 사이드와인더 데드카피 데이터를 들고가는 것도 가능하긴 하겠군요.
이게 그 개시인가 뭔가 하는 건가(착란)
항공기 냉각용 에탄올로 밀주 먹는 소련군과 고려군(현실이었음)
소련이 금주령 내렸을때 러시아인들이 마신것중에....(흰눈)
고-소 국경지대에서 암암리에 은밀히 이뤄지는 물물교환(아무말)
사실 소련 극동은 각종 농축산물과 경공업 제품을 고려에서 사오는게 가장 빠르고 싸서 경제적으론 매우 긴밀한 연관관계를 가지고 있겠죠.
3어장 돌입한 아브입니다.
이거뭐야 무서워...
아브님을 응원하는 지느러미 춤 .dice 1 100. = 70
오! 그건 그저 개인의 일탈입NIDA! 그리고 영어 어여워요! 적어도 슬라브어로 해주세YO!
>>593"자기가 조선인임을 아는" 8세기 몽골인.... 보심??
생각나는 김에 풀어보는 기묘한 잡썰.
공학 하면 전세계가 다 같은 공식을 들고있을 것 같지만
동구권 항공역학과 서구권 항공역학은 표준 공식이 다릅니다(!)
대체 무엇이 일어났길래 그런 일이(.....)
고려x조선으로 말만 만반열도지 이미 중따먹 해버림.
예전 사체 어장중에 대씨 고려였나? 그거 진화버전이랄까?
>>596 Curious........(우물우물) .dice 1 100. = 78
광어 등장. 동구권과 서방권의 사상접근방식부터 다른데 뭐
그거 2어장인가 3어장만에 이와 화로 나뉘는 엔딩뜬 전설의.... 그리고보니 그거 열도를 그냥 칸국으로 만들어서 지배했죠.
흐에에에엑 먹힌다아아 .dice 1 100. = 69
>>602 광어쟝 고려 기체 굴린 거에 대하여
으찌 생각함???
정확히 말하자면 비행역학 이야기긴 한데, 무게중심을 기준으로 항공기 역학해석의 기준이 되는 방향과 좌표축 변환순서가 서로 상이하다고 하더군요. 동구권은 2-3-1이랬나?
광어가 공돌이도 아니고. 뭐 대충 형상이라던가 해서 머리속에서 굴려보고는 있지마
세계1등공군은 미공군 23등은 소련 과 고려의 대결인가
(먹혀버림)
여하튼 간에 보통은 이게 문제가 될 일이 없읍니다마는 우리나라에선 실제로 문제가 됐었습니다.
나로호라던가, 러시아 양반들 끼고 항공우주 프로젝트를 몇개 돌렸었죠. 그때 문제가 생긴 겁니다(......)
그리고 광어가 물론 할수는 있지만 지금 머리속으로만 돌리는데 레드샤츠양반에 비해.(긁적)
이때 우리나라 공돌이들과 러시아 공돌이들이 어떻게 계산방식을 통일하냐고 싸우다가 서로 자기들 식대로 계산했다는 전설같은 일화가 구전으로 전해집니다.
뫄 형상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면 저어도 큰 도움이 되니 썰은 언제나 감사한 것입니다
대충 히면 아마 MIG-23정도나올거여.
도대체 뭘로 보이는겨!
광어(광어)로요.
호오, 미그 23인가요........
에이말고 뭘 써야될까.
그냥 쓰질 말어. 구타유발 추임새 하나 없앤다고 말 성립 안하지 않어요
미그 23일거. 요구조건이랑 다이스를 보면.
팬텀의 대항마였으니까 플로거가
+ 가변익이잖아.
아, 가면익은 지금 나온 물건이 아니라 미래에 나올 물건인지라(...)
*가변익
미라주 G라면 어떨까요. 엔진때문에 그거보단 좋나
전반적으로 온갖 종류의 프로토타입들을 망라해 쓰까넣은 디자인이 나올 겁니다(어이)
훈련기는 기반 모델을 찍어놓은게 있어서 그대로 나올 거지만요.
훈련기는 경전투기 기반으로 비슷한 물건이 나올까 싶었는데. F-5부터 태생은 훈련기에서 시작된 거니.
전용 훈련기-경공격기 모델입니다만
그러면 경전투기 모델과 경합시켜서 마음에 드는 걸 고르면 됩니다(적당)
아, 좋은 생각이 났습니다.
실사업에서 회사별 모델들끼리 경합시키는 걸 고오증해서
컨셉별로 시제기 형상을 하나씩 깎는 겁니다.
그리고 최종선택을 하는거죠(어이)
고려의 차세대 전투기는 MiG-23과 비슷해지는 건가. 엔진이나 고려 연방 사정상 단발 대신 쌍발로 스테로이드 좀 먹은 MiG-23이나 파나비아 토네이도 비슷한 게 나올까 싶었는데.
아니 70년대말 롤아웃 예정인 차세대 전투기는 쌍발 대형기입니다.
그리고 저어가 컨셉별로 하나씩 깎아올거라
대충 다이스 값 보고 적당히 고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홍상의 국장님은 스스로 자신을 빨래판 돌리겠다는??
생각해보니 이러면 저어가 세배 더 고생하는거 아닌가 싶지만
아무래도 좋습니다. 지금 제 덕심회로는 과열되고 있거든요!(어이)
고려의 쌍발기가 우주명작으로 나온다면 당신의 공으로 알겠습니다 적상의 항공기기제장부장님(아무말)
가즈아아아아아아아!!!(착란)
미래에 STAY를 외치게 되더라도 가즈아아아아
당신의 노고를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예들아 시멘트 가져와라!! 홍상의 형님께서 봉 하시란다!!!
따흐흑 잊지 않겠습니다 홍상의 참모장.... 뭐하냐! 군만두를 대령하거라!!!(아무말)
스스로 공구리당하시겠다는 홍상의 참모장!
개인적으로 이것저것 찾아보면 F-14나 F-15나 그렇게까지 호듭갑 떨 물건인가 싶기도 하다. 물론 대단하긴 하지만, 둘 다 운용하던 긴 세월 동안 이것저것 개선하고 업그레이드시키면서 대단한 전투기가 되었다는 느낌이라서.
대당 가격까지 생각해보면 F-14, F-15보단 F-16이 더 좋은 전투기 같다.
뫄 각국의 상황에 맞는 전투기들이 다른 것이죠.
F-16의 가성비는 물론 훌륭하고, 상업적으로도 가장 성공한 전투기임이 분명하지만 F-16이 하지 못하는 일을 이글이나 톰캣은 할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호들갑이라고 해야하나, 벌써 우려를 하는 거기도 하고 말이죠.
14, 15, 그리고 22는 우세-지배를 목표로 했던 물건들이니까요
그리고 16은...... A/B시절이랑 F-16/79같은걸 보면 지금 것들은 아예 대격변을 두번은 겪은 물건이라서 시대를 잘 맞춰야합니다.
그런데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그러긴 해도 일단 미국은 암이 암걸리는건 바뀜이 없어 보인다. 당신의 세계경영 외교파탄으로 대체되었다 랄까....
솔직히 이 냉전이 미국의 승리로 끝나더라도 세계경영 같은 건 꿈도 못 꾸겠죠.
진짜 미국에게 삼진에바 갈길 트라이포스가 생겼다. 구라파 아태 소련.
미국의 세계 경영을 시작...!!
아태 : 에반데
소련 : 에반데
이유 : 에반데
심진 에바로 기각되었습니다(착란)
미국이 세계경영을 못한다는 거만으로도 조금은 클린한 지구가 될지 모른다고 생각해버렸다........
적어도 아태라인은 라인 잘못타서 조진 나라들 빼면 조금 더 행복해졌.....읍읍
시암이라던가 일본이라던가 필리핀이라던가(.....)
다른건 몰라도 현실 지구보다 발전도가 더 높겠지. 행복도는... 어... 음.... 행복도의 총량(인구)가 늘어났으니 세이프!!
미 국방성을 제외하면 한결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일본과 필리핀 정부요? 거긴 시체고(폭언)
유튜브가 나를 페스나 ost로 이끌었다. 힝... 추억은 넘나 소중한 거시어요
코브라는 언제나왔더라
65년 첫비행이유.
사고친 건 국무부지만, 뒷수습 하는 건 국방성이랑 일본, 필리핀인가.(먼산)
국무부 예산감소량이 볼만해지겠군.
휴이 때도 기본적인 무장은 갖추고 있었으니, 코브라 같은 본격적인 공격헬기를 떠올리는 건 어렵지 않을지도요
미 정부와 대통령,국방성은 혈사포 라인 확정. 추가로 기업들. 일본과 필리핀은 시체로 결정인거고....
물론 잘못했다간 샤이엔 같은 혼종이 나올지도 모르지만. 기동고속전을 중시하는 고려라서 가능성도 높기도 하고.
월남전 없는 대월연방과 갓핑거를 비롯한 대약진 문혁 홍위병없는 중국과 독립하여 잘사는 티벳 위구르 몽골등등이 매우 해-피하군. 고려도 대미방위 제외하면 살만하고.
보병을 기계화하려고하니 일반보병은 사라지고
공수보병 육항보병 기계화보병만 있겠죠
코브라는 아이러니하게도 공격헬기의 이단아라서
고려에게 가장 이상적인 공격헬기라면 하인드처럼 공격력도 있으면서 방어력도 꽤 되고, 무엇보다 공수도 어느 정도 되는 녀석이겠죠.
UNSC 펠리칸? 현대 헬기는 잘 몰라서
>>668 그거 헤일로에서 나오는 가상의 비행기에요(먼삽)
그거에 밎는기종이 있어얌. 근데 이걸 굳이 써야됨???? 이라고 할껄
광어는 기체를 제시할 것
이제 5시 30분 까지 휴식... 뭔 스파트타여...
강사가 죽어가고있어!!
Ka-27 무장형
헬릭스 그 뚱뚱이를?
진짜 이거 써야하냐고 안나올리가 없다
공격력(있음)
방어력(드럽게 튼튼함)
공수(어느정도 됨)
그래서 나온게 Ka-27임.
사실 공수기능 들어가면 자위용 무장 장착한 수송헬기가 낫지...
농담이 아니라 헬리본전력을 어찌 쓰냐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도 안했으니 광어는 ka-27밖에 못내놓는거.
엘랑이랑 영국처럼 헬기가 함재기의 연장선과 항공기의 연장선인가, 미국처럼 수송임무에서 시작해 연장한 전투수레의 개념인가, 소련처럼 기병임무의 기능인가 안나왔쟝.
미래에 나올 고려맛 훈련기/경공격기 설계안 맛보기
적상의 수석엔지니어가 이끄는 요양항공공업 설계팀의 설계안입니다(미친소리)
보잉 T-X...?
저번 잡담에서 치누크 같은 수송헬기는 쓸 거라고 했는데, 그 이상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대한의 삼 상의 가 있으니
국방부의 홍상의
항공연의 적상의
우주연의 단상의
원본이 뭔지 5시까지 맞추면 고려 해군 함재기까지 깎아버리거나 원하는 설계안 하나를 깎아드립니다!(눈빙빙)
유럽 재규어
탈론에 T-X가 혼재된 느낌적 느낌..?
고등훈련항공기겸 경멀티롤이 흔적에 보이므로 T-38 F-5/20은 제외 그럼 YAK쪽은 아닐거고.
S-211 일지도..?
BAE 호크 초기형을 기반으로 안정성을 추구한 고익기 설계안으로 만져봤읍니다. 공기흡입구는 재규어 걸 약간 비틀었죠.
그럼 M-346/아니면 재규어지 뭐
호크가 기반인가.,....
흐음... 이런 인재를 ADD로 보내야 하는데....
날개 끝에 달려 있는 건 형상이 너무 밋밋해서(???) 한번 달아보았읍니다(어이)
경공격기형이면 파일런 자리군요
김치의 마차라니 무엇(무엇)
이걸로 맛보기는 끝이고 이제 본판이군요(죽은눈)
컨셉 3개를 별도 설계안으로(.......)
(그런 짓은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난 그 사실을 몰랐어-)
(대충 ADD와 레드셔츠들이 갈리는 내용)
IFV나 공격헬기 개념은 고려가 가장 먼저 할 것 같거든
전군의 기병화를 준비하고 있는 듯 하고
김치의 마차......... 설마 어딘가로 수출되어 중동전쟁 때 활약하는 건 아니겠지?
몇시간 동안 공든 세이브 파일이 날아갔소의 권.
Recuva로 복구하고 있는데 될까 싶다;;
슬슬 스트렐라 나올 시점이던가....
아앗....
스트렐라 초기형이 본격적으로 투입되는 시점이 62년인가 그랬으니 슬슬 튀어나올 때가 됐죠
하드에서 단순 삭제면 건질수도....
지옥 10분전....
시강사님은 힘내세요....
와.... 예전에 교과서 편찬 보조할때가 생각 나는 군요(흰눈)
>>680 이미지를 보니 F-20이 딱 떠오르네요.
레드샤츠가 ADD로 끌려가다니 흑흑.
갑니다... 내일 아침에 뵙죠
>>713 광어하고 사체도 연구원에 통조림 하고 싶다
레드셔츠, 광어, 사체의 미래에 통조림 될 확률 .dice 1 100. = 43
(도주)
아아니 통조림 다이스라니 이런 사악한!
>>713 아아니 어이하여 다들 통조림을 원하는가!(착란)
킹치만 사체님도 리포트 쓰신 거 보면 훌륭한 통조림의 기운이 느껴지는걸요(어이)
통조림은 아이다.
퇴화했어!
대충 삼십분 후면 비행기가 출발하는군요
기내에서 할 짓도 없으니 잉여잉여하게 형상을 깎아 보겠읍니다아아
맘에들면 +1 소원권
별로면 -1 소원권
그냥 그러면 쓰담쓰담 prpr란 것으로 결☆정
끼에에에에에에에-
사실 난 아무것도 안했는데
스스로 형상을 깎고 전략을 짜내다니
밀덕후란 실로 무시무시하군(....)
냉전 끝나면
민주국 VS 지구 같은 거 해볼까
슈퍼-사체대전(응???)
원래 그것이 덕후라는 생명체인 것.
민주국vs지구라. 전에 평행세계로 어장도 있었으니 재미있을듯
(뒈짓)
>>731 (조각난 톱쟝을 디스크 조각모음 시도)
고려군 성향을 생각하면 여건이 되는 한 기동보병으로 전환할 것이니
가능한 에어본과 헬리본으로 하고
제한되면 기계화보병이 되지 않으려나요
>>733 어머니 지구는 인간들이 플라스틱만 많이 많이 만들어 낸다면 아무런 상관도 안할듯 초초초아무말
헬기 수요가 토 나올 거란 소리네
수송기하고
이거 돈 많이 드는데;;;;;
그래서 1:1:8 비율을 목표로 하지 않을까 싶네요
기본적으로 고려군이 3개 기갑사단에 10개 보병사단,
기타 여단들을 유지할텐데 그 중에 공수부대를 통폐합해서
아예 공정사단을 창설해서 1개 헬리본, 1개 에어본, 8개 기보사단
이렇게 되지 않을까 해서요
그리고 보병에서 기보로 전환되면서 편제감축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병과 달리 기보의 작전범위는 굉장히 넓으니까요
그리고 이 감축으로 발생한 잉여인력으로
추가적인 기보사단을 창설하거나 특수사단 창설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뭐어 그 쪽이야 나는 문외한이고.......
사각편제 사단은 너무 크긴 하지????
(벌떡)
가즈아아아아아
전체적으로 교리전환에 따라 상대적으로 경량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다른 국가와 비교하면 묵직하기 짝이 없지만요
아마 신속대응군이 가장 먼저 튀어나오지 않으려나요
(항상 모바일 연재)
모바연재 라는 중소기업의 강점을 오늘도 대기업은 문어 촉수발로....
모바일연재가 가능한가?
미국이 드디어 모든 사건의 원흉을 알아버리고 말았다.
아아니
우리 CIA가 피그만 작전을 안했다니 이 무슨 소리요!!
사체쟝 이거 미국도 힘들겠는디요
미국의 적은 어디있었는가! 내부에 있었다! 매카시즘과 국무부가 그 적이였다!!(진실)
지금 다이스만 보면 고려군 상륙전력이 미쳐 날뛰는 수준인데 ㅡㅡ
>>754 국무부가 의문의(?) 자객에게 습격을 받아서??
아이크가 연합군 최고사령관 뱃지들고
장성들 모가지라도 날렸나
용케도 군사작전 꼴박을 안했나
고속기동전의 고인물이라니, 이 놈들 바다 위에서도 고속기동전 벌이고 있어!!!
저거 아태라인의 섬들은 종잇장으로 바뀐거같은데. 일본 필리핀포함.
오늘 다이스로 인해 일본과 동남아의 대고려 방어망은 그냥 없는 것이 되어버림.
진짜 고려가 훅 불면 와르르 무너지는 수준으로
대뜸 갑자기 수평선 너머에서 날아오는 헬기들의 상륙작전 역시 막아내기 힘들지
이거 아무래도 상륙작전에 필요한 장비들(강습상륙함, 공기부양정, 공격헬기 등등)은 고려가 세계 최초로 만들 거 같은데.
지금 보면 고려는 상륙작전에 헬기+공기부양정+상륙장갑차를 사용한다는 것인데 이러면 돌파력이 어마어마하게 뻥튀기됩니다.
특히 헬기전력이 전부 해군갔으면.....(먼산)
https://youtu.be/TqtehtSB0LI요런 느낌의 광경이 필리핀 해안이나 일본해안에서 벌어짐
.....해병대와 공수부대가 훅하면 엌하고 다 뒤지는각이....
여러분, 본편에 새 어장 링크 올라왔습니다. 메워주세요오
심지어 지금 고려군에 공수군으로 2개 사단 규모가 편제되었는데 이건 현실의 러시아군보다 1.5배 많은 규모입니다.
이정도 상륙전력과 공수전력이면 서태평양 방어선은 그냥 없는 것이나 다름없는 것 ㅡㅡ
여기에 공격원잠이 추가됩...
진심 국방부 장관이 국무부 장관을 쏴죽여도 정당방위 인정합니다.
주일미군하고 주필미군은 도대체 무슨 죄인가...............(먼산)
공격원잠 넣으면 미해군은 머리통 깨지고, 슬슬 LPH 뽑을텐데?
초수평선 상륙작전 교리를 고려에서 만들었겠는데
다이스를 보아하니 이미 나온 것 같습니다(....)
아예, 편제가 그쪽으로 변경된듯요.
LPH에 LHA까지 스까스까하고- LHD도 넣고~
워게임 레드 드레곤의 나로드나야산을 오르라 캠페인보다 더 많은 병력이 더 빠르게 전개될테니까
이거 일본은 안전지대가 아니네
이걸 깨달을 곳은 하나 밖에 없지요.
큐슈상륙전과 오작교 작전에서 오지게 물먹은듯 합니다.
고려 연방이 아태연합군 데리고 상륙훈련 진행할 때마다 일본이랑 필리핀, 미국은 무슨 느낌일지 모르겠다.
일본 육군 더 늘려야겠다!! ㅗㅜㅑ
다갓이 1세계의 방호선은 없는거보다 못하다라고 선택해버리...
이러면 일본에 50만이 있어도 부족하겠는데 ㅡㅡ
그리고 또 하나.
고려 이 양반들은 수세라고 방어할 생각이 없다.
국방정책이 죄다 공격적인 정책들 뿐이여ㅡㅡ
육군만 100만은 깔아야해요.
육군만.
늘리고 싶어도 염전사상에 경제적으로 불가능할텐디...?
>>784 고려는 어디든 빠르게 상륙해서 찌를 수 있는데
일본은 고려가 어딜 찌를지를 모르니 최대한 해안가 방어에 병력을 밀어넣어야함
근데 일본군은 이 이상 늘리면 국가를 유지하는 게 문제가 될 거라, 역시 주일미군이 늘어나겠죠.
고구려 핏줄이 수세를 할리가! 그 펄떡펄떡뛰는 핏줄이...
저 대일작계가 적전상륙을 기준으로 만든 계획인데
지금 고려가 초수평선 상륙교리를 가지고 있으면 저거 의미가 없어요.
작계 기반이 날아가버림.
....주일미군 주둔수가 굉장해지겠는데...
이러는 이유가 있지
국경선이 소련때문에
좆뺑이 치게 넒어요
일본과 필리핀은 상륙거점 특정짓기가 전보다 어려워졌으니...
조금 과하게 말하자면
일본은 상시 결호작전을 준비해야 합니다.
상시. 그리고 결호작전 당시 필요전력이 600만이었죠?
고려는 어디든 상대의 방어가 약한곳에 빠르게 상륙해서 상륙교두보를 형성할 수 있음
고려가 상륙작전을 하면 거의 우선권을 가지고 일본의 약한 부분을 찌른다는 소리..........
지금까지 고려가 니가 와 전법을 사용했는데 갑자기 초공격적으로 돌변했으니....
수세 전략 잡기엔 현역 110만
예비역 550만 갖고는 적음
최선의 방어는 공격!(아무말)
일본애들 이거 해안방어를 선방어 절대 못하겠는데 육군막료장 머리가 쪼개지겠군요
결국 상륙 가능한 해안가에 저지 병력을 깔아두고서
고려가 상륙작전하면 상륙을 최대한 저지하면서 시간을 지연하고 한타병력을 모아서 들이쳐서 몰아내야하는데
지금 일본에서 그런거 가능하려면 육군이 50만으로는 택도 없음.......
고구려가 수비를 한다는것은 적을 없앤다는 소리다.(아무말)
선방어는 당연히 불가능하고
기동방어를 해야하는데 그렇다 해도 50만은 기별도 안가는 수준임.
현행 일본 육군 50만으로 고려 상륙작전을 저지한다는 건 무리
고려는 선제적으로 빠르게 치명적인 곳으로 상륙해서 상륙교두보 형성하고
일본 각 방면군이 합류하기 전에 주요 도시로 밀고 들어갈 생각
일본 내륙의 산악지형을 생각하면 각 방면군이 전부 일정 이상의 전력을 갖춰야하는데 50만으로는 택도 없음
일본이 2주일 버티면 용자다.
2주일버티면 용잨ㅋㅋㅋ
진짜 일본군 50만이 죄다 터미네이터가 되지 않으면 2주도 못막는다.
이정도면 그냥 일본은 빠른 GG치고 아테에 가입하는게 행복하지 않을까?
미군이 전개되려고 해도 제대로 된 전력이 들어오려면 15일 이상 걸리는데
지금 일본으로는 그걸 버틸 능력이 없음.
일본이 가입하고 싶어해도 받아줄지는 고려맘이겠지만
일본이 육군에 꼬라박는 이유가 있었네.
미군이 해군을 외쳐도 일본은 닥치고 육군에 꼬라박아야 살아남을 수 있음.
이러면 답은 하나여
미국이 주일미군에다가
퍼싱 박고
일본군 늘려야제
일본 동부방면군으로는 순식간에 전개될 고려 상륙군을 막아낼수 없음........
거기에 일본의 교통사정을 생각하면 타 방면군이 도와주러 오는데 걸리는 시간도 있고
답은 그것 밖에 없음. 진심으로(....)
그리고 그거 필리핀에도 똑같이 적용됨.
그리고 지금 고려의 영향권이 일본을 반포위한 상태이기 때문에
군사력 전개가 포위망을 형성한 상태로 전개되어버림ㅡㅡ
타 방면군은 자기 앞의 적을 막기도 급급할 것.
현재 일본 맨파워로는 해군은 그냥 초계정이나 몰라고 하고 전부 육군하고 공군에 몰빵쳐야지 뭐........
이러면 일본군도 헬기변태가 되면 좀 낫나????
저때 필리핀이 1800만이었나(먼산)
일본은 포병과 헬기에 올인해야 함.
그리고 저고도 방공망도 촘촘하게 깔아둬야만
섬: 육군에 박음.
포병과 헬기에 철도수송이나 수송기 소요도 많겠는데요
공군은 전부 요격기로 처바르고
보병으로 고기방패 하면서 포병으로 타격하고, 헬기가 발이 되어주는 방법으로 가야지.
아니면 고려군을 막을 기동력도 전투력도 없음.
해안에는 해안포로 떡칠해서 일본 전역에 만리장성을 둘러야 함.
뭐 최대한 진격로에 지뢰깔고 터널 조지고 산악도로 날려버리는 식으로 버텨야쥬
이게 그 대를 이어온 무쿠리??
.....이 단어가 맞나?
사실상 일본 전역을 요새화해야함.
일본이랑 필리핀 입장에선 저걸 진행하느니 빨리 이타치하고 고려 연방한테 무릎꿇고 아태연방 들어가는 게 최고겠는데.
근데 미국이 현재 일본을 어떻게 키우더라....
굉장히 한국스럽지만 주요 도로에 이런거 설치해야함
진짜로 걍 3세계로 숙이고 들어가는게 차라리 나을지경인데
동아시아 대륙세력 상대로 도련선 형성도 못하는 세계관이라니
일본이 참고해야 할 것은 이오지마 전투, 오키나와 전투, 펠렐리우 전투임.
닥치고 버티고 버텨서 존버하는거.
시간은 미군이 올때까지.
일본 상층부랑 군부는 미국한테서 먹고 있는 돈이 있으니까 미군만 믿고 아태연합 상대로 버티기로 진행하겠지만, 일선장교들이랑 시민들은 말이지..............
닥치고 버티고 존버해서 미군이 온뒤 반격한다..............
이거 어디서 많이 본 작계죠???(먼산)
왜 일본이 한국 하고 있는 걸까..........
현재 여자와 장애인이 없으면 돌아가지 않는 일본이 저정도로 징병하고 군대에 투자한다면 어.... 음.... 살아도 산게 아닌데 이거
8개 연대나 되는.
30개 대대나 되는
공수군은 잠시 잊고(어이
어쩔 수 없음.........
그러니까 군인들도 농번기 때 휴가보내서 일시켜야하고
틈틈이 대민지원이라는 이름으로 노동력 갈취해야하고.......
아마 일본군 애들 월급도 겁나 후려칠걸.......
보병에 투자하는 것보다 일본 상황에서는 포병이나 헬기전력에 투자하는게 나라가 사는 길이라서
한국 보다도 더 불쌍. 한국은 그래도 표면적인 상대가 북한이었는데 여기 일본은 고려....
참고로 한국을 기준으로 미군이 한국에 제대로 된 전력지원이 도착하는건 45일 뒤입니다.(....)
따라서, 저 시기라면 그것보다 긴 시간을 일본이 버텨야 함.
하지만, 아까도 이야기했듯이 일본은 지금 그럴 여력이 없음.
그리고 지금 일본 육군이 대전차전과 전차전 중심으로 교리편성을 하고 있어서 더 망함.
이거 방어하느니
일본은 현실 소련군 막는 게 더쉬울것(진실)
미국 입장에서 주일미군을 고려 상륙을 막을정도로 때려박는 건 무리인거라........
그만한 전력이 일본에 주둔하고 있으면 그야 어느 한쪽이 빈다는 소리고
결국 미국이 해줄말은 육군 최대한 늘려서 존버해랴라는 말 밖에 없네
그리고 이걸 필리핀에게도 적용해봅시다.(해맑)
미 국방부가 국무부 패죽이려 드는게 지금 일본 필리핀 둘다 없는꼴난순간 뇌가 깨달아서 그런건가.
아마 고려가 대규모 상륙 훈련을 하면 미 국방성도 머리털 쥐어 뜯을 테고
현재 키워주려고 했던 일본 해군 때려치우고 육군 키우라고 권하겠지(먼산)
섬나라가 육군을 키운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생각하던 시절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320개 지역이 동시다발적으로 뿌려질 수 있는 공수군을 봅시다.(먼산)
사실 일본이 해군을 안키우면
그것도 막장이긴 함
7함대 고기방패는 있어야됨
이러면 해군은 필리핀에다 몰빵하고
장거리 대공 초계망으로 해상거부해야하나(먼산)
답은 하나 뿐임.
최대한 외교적인 해결책으로 넘어가야지 뭘.......작계는 작계대로 짜더라도 외교적인 해결로 넘기는게 최선
아니면 진짜 최악에는 평양에 핵날아간다고 협박이라도 하던가
그리고 이렇게 될 경우 일본군은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구 일본군 출신들이 군문에 복귀할 수 밖에 없음(....)
SLBM이 등장하기 전이고 고려가 아직 ICBM이 안나온 타이밍에 최대한 주일미군에 전술핵이라도 배치해야지 뭐.......
답은 하나 서로 몽둥이질 하면 아프다는 건 알고 서로 핵날리면 고려가 좀더 피해가 큰것도 사실이니까
국방성은 울부짖으면서 재래전 작계 짜는거고 미 외교부는 열일해야지 뭐
홍상의 부장이 비행기를 깎고 사체가 사체하는 것처럼(아무말)
상호간에 전술핵 한발이라도 날아가면 일본이랑 필리핀은 전부 잿더미 확정인거고
그야 보병을 고기방패로 밀어넣으면서 저지해야하는게 일본측 방어작계의 요점인데
오지게 정신론 강조하는 양반들이 딱이니까.......보병전술하고 육군확충하려면 결국 그만큼 지휘관이 필요한데
끌어올만한 곳은 구 일본군 뿐
뭐 구 일본군도 똑똑한 사람 많았으요.
많았는데........
많았는데...........
많았는데..........
ㅁㅇㄴㄷ.........
>>864 ???? ??: 호~ 당신도 초식동물인가요? 호호 임팔로 오시면 무료로 음식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아마 오지게 빠따질 하고 군기잡아가면서 다시 덴노헤이카 반자이를 주입하겠지........
그 덴노헤이카 반자이 초지검작전때 다 죽었...
렌야는 일본군에서도 특이점 수준임.
모든 일본군 장군이 그렇지는 않았음
(이런 놈이 남방 주력군을 데리고 있었단 사실은 무시하고)
허어어어어(먼산)
모두 굿밤
솔직히 구 일본군 똑똑한 인물들은 고려의 서일본 초토화 작전 때 대부분 죽었겠지........
아브언니 바바이
아브님 굿잠
염전주의 + 징병 + 절망적인 전력차
이 콤보에서 사병들에게 유사시 고려군 상대로 니 목숨은 5분동안 버티기 위해서 쓰여야한다고 하면
사병들 사기가 곤두박질이지.......
거기다 그 덴노만세 하던 모든것들은 초지검때 다 조졋지.
거기다 지금 아마 동서갈등이 부락민같은거 없어진만큼 존시나 심해졌을거 같은데. 피란민과 전후 일본광경 생각하면.
여자랑 장애인까지 노동현장에 투입되는 나라에서 사병복지는 뭐 기대할 것도 없고
이러면 일본 상층부 입장에서는 최대한 고려와 아태연합의 전력을 과소평가한 보고서를 만들어 뿌려야 한다. 안 그러면 터진다.(진심)
뭐, 답은 대본영 발표 밖에 없지요.
대본영은 열심히 막을 수 있따!! 막을 수 있따!! 하면서 달래면서
실제 전장은 미 외교부와 고려 외교부 간의 총성 없는 전쟁으로 끝나길 바래야겠지
얘비군도 빡세게 유지해야하고
일본의 예산은 안녕하지 못하구만
그러니까 미국이 그냥 다이렉트로 군에다가 돈 꽂아주나
미국이 저번에 돈꽃은거 생각하면.....어....
막말로 지금 격차는
어...........
발표하면 군대가 물리적으로 터질 수준
공군은 어찌저찌 미제빨로 백중지세까지 만들겠으나
상륙거부 실패하면
나가죽어야.........
근데 거부가 안돼
상륙거부용 해군을 키우기에는 예산이 부족하고
그렇다고 육군을 키우자니 맨파워가 부족하고
열심히 미국에게 무기 공여 받읍시다?(어디서 많이 본 광경인데)
미국이 일본 정부랑 군부에 다이렉트로 돈 꽂아준 것도 자세한 내용이 퍼졌다간 해결이 안 되니 일본 상층부에서 막길 바란 걸지도.
해군 키워도 이건 너무 가까워서
상륙거부가
어지간히 해군규모 차이가 안나는 이상 무리
막말로
현실처럼 한 팔로 해군 이길 수준 아니면
ㅈ망
군수산업 수요는 확실하니까 조만간에 중공업도 하긴 하겠네.........
문제는 일본이 중공업 시장에 뛰어들 때 쯤이면 중국도 슬슬 중공업 할각인데
지금 중국꽌시의 9할은 고려와 직통꽌시고 1할이 간접적 고려꽌시 상태겠군.
이러나 저러나 일본은 개전과 동시에 삭제당한다는 것으로.
그리고 필리핀인데 여기는 상황이 괜찮은게 일본과 달리 측면포위만 당한 상황이라서 일본에 비하면 압력이 약함.
그리고 대만을 제외하면 거리도 제법 되기 때문에 해군력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 밖에 없음.
문제는 당장 감당해야할 규모가 규모라서 솔직히 나중에 m14에서 m16으로 갈아탈때 m14를 대량으로 공여받을 지도
국방성 입장에서는 고려와의 무력분쟁은 최악의 사태라고 열심히 콜을 넣을테고
나머지는 외교부에서 노오력 합시다
미국은 M1 개런드와 중구경 탄환 사랑을 생각해보면, 월남전 같은 걸 경험해본 적 없으니 계속 M14일지도 모른다.
물론, 여기도 만만치 않은게 대월군구와 남중국군구와 대만군구와 맞닿은 곳이라서
주필미군은 위장약과 탈모약을 달고 살아야 할 듯
지금 고려 상태는 고려 단신이 아니라 고려+중국을 하나로 보고 상대해야한다.(진심)
미국 경제작계가 중국 못연이유가 여기있네. 중국은 이미 고려와 한몸이여. 나라만 두개인취급이지...
그리고 동부전구는 여기선 중국
최주력군일 거라는 게 문제
사체. 이거 고려도 초강대국 언저리 같다. 중국이 샴쌍둥이도 아니고 그냥 한몸같아.
솔직히 이쯤 되면 사상적인 이유로 미국의 1세계 vs 소련의 2세계인 거지, 국력적인 부분을 따지면 미국의 1세계 vs 고려의 3세계가 될 거 같다.
그정도만 되도 미국은 과거의 국무부를 죽이고 싶어할거 같다.
이무슨 아태연합이라는 파워슈츠 가진 패권도전국...
아무리 그래도 미국이 씹사기라 안됨. 1 vs 2+3이면 몰라도.
흠...2+3....영 불가능은 아니니까 미국이 암걸려 죽으려 하는거겠지.
고려야 패권국이 되라고 해도 안할 양반들이고.(동아시아는 제외)
미국 국무부가 조진게 동아시아 권역을 흙발로 와서 님구역 나줘요! 하는 미친소리를 한거니까 맞는말이군.
>>899그것보다는 그냥 빨갱이들에 맞서서 자유시장주의를 수호하자!
Oh say can you see~~ 하고 있다던지 Make America Great Again!!! 하면서 대륙단위로 쇄국 할거 같은?
원래 고려는 흔들의자에 앉아 고양이등이나 긁으며 살려고 했어.
조지프 매카시 : 아시아를 아시아-태평양 연합에게 빼앗긴 것은 미국 내부의 공산주의자들 때문.
미 국무부가 고려 안방을 폭탄테러해서 나선거지....
일단은 이렇게 일본과 필리핀은 사실상 종이쪼가리가 되어버리고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남부지역은 영국과 안작령인데 사이가 나쁘지는 않으니 별 문제는 안되겠고.
...........뭐, 없네?
이게 1세계의 장벽이라니 1세계에는 그런 문물이 있었군요!
아니 진짜로 대만과 유구가 아태간 것만으로도 누더기였는데 고려와 아태연합이 정신나간 상륙전 교리와 편제를 만들어버리면서 그나마도 갈기갈기 찢겨나가 버렸으니
심지어 잠수함과 해상전력으로 종심돌파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미 국방성은 국무부에게 미국을 날리려는 생각 아니면 외교관계를 반드시 정상화 시키라고 소총들고 협박하겠군.
그렇다고 아태연합의 해양진출로가 협소하냐면 그것도 아니고.
사할린-쿠릴 축선도 있고
대만-유구 축선도 살아있어서
애시당초 방어선 설정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
미국: 존시나 미친 국력이면 모든게 다 만사 혈통 아닌가???
고려: 저 미친 등신. 우리가 미친 국력이 아니었으면 그랬다 이놈아!!!
이거 미국은 괌과 하화이를 기준으로 방어선 설정 다시해야 겠는데?
옳다(옳다)
아니 생각해보니까 일본-필리핀 방어선은 유구오 대만이 없어서 애초에 불가능했네.
여긴 방어선이 아니라 방어전초로 봐야겠네.
아태와 전쟁날시 하루라도 시간끌 장애물...
근데 아무리 미 7함대라고 해도 하와이와 괌을 기준으로 만든 방어선을 형성하는 게 가능하려나.
진주만 재무장?
그러면 일본과 필리핀이 경계초소 역할을 하고
팔라우-괌-북 마리아나 제도-에투 스테이션을 제 1방어선으로 하고
뉴질랜드-하와이-알레스카를 제2방어선으로 해야겠는데?
함대 추가편성 해야지요(....)
괌과 하와이를 중심으로 북-중-남태평양에 함대 하나씩 박아야 할듯
미국이 쿠바때 군사작전 안한이유가 보일거같다. 아태꼴 보니 이건 특수상황제외하고 최악의 패라는걸 깨달은거야.
문제는 저런 방어선을 만들어도 공식적으로 진행하는 건 힘들 거 같은데. 일본이랑 필리핀 입장에선 막말로 "죽어서 시간을 벌어라." 라고 하는 건데, 그 두 나라가 얌전히 그러겠다고 할 리도 없고.
알래스카 모항
하와이 모항
뉴질랜드 모항
각각 함대 하나씩 박아야 방어선 설정이 가능할 것 같은디요
일본과 필리핀을 방어선에서 제외하면 그거 사실상 버리겠다는 소리 아닌가요?
경제는 문제야는 아니겠고. 음... 스페이스 레이스에서 뒤쳐진 위신?
불곰이겠죠
불곰이 카칸하고 손잡은덕에 안죽음.
소련은 당연해서 뺐는데 역시 소련인가. 프랑스를 공산화시킨 소련이고 그 영향력이 아직도 어마무시 하다고 했으니
......중동.....(눈짚)
윾대낚지!
하긴 지금 중동전쟁이 개판오분전이니.
이란빼고 중동이 타도이스라엘 걸었지...이집트도 끼고...
아............................................(먼산)
중동... 이건 미국의 잘못이....
고려는 최소한 경제적으로는 협력하고
보폭을 맞춰주겠다는 의사를 내비쳤음
그러면 군사적 대립은 답없는 국력으로 덮으면 되는데
이스라엘 문제는 나가죽어야함
100% 미국 잘못은 아니지만, 예루살렘에 UN군이란 이름의 미군 주둔시킨 이상 미국 잘못이 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죠.
지금 대튀르크 대아라비아 이집트가 이스라엘 죽인다! 였던가...
고려는 말이 통하지. 아니 자기들이 말만 잘하면 참 좋은 형(?)인데
근데 중동은... 손짓발짓으로 말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여기에 이란도 터지면 이스라엘은....어...
솔직히 고려도 그쪽에서 어느 정도 양보해주면서 말을 들어줄 생각을 하니까 가능했던 거지, 미국이 잘한 거 하나도 없다
근데 안박으면 이스라엘은 푹찍악이고
미국 유대인들은 물론이고
전세계 유대인들이
"아직은 이스라엘 물고 빨때."라서
아돌프 아이히만도 있고
진짜 고려가 자기밑에 꼬꼬마들 때문에 한발 물러선거지....
ㅋㅋㅋㅋㅋㅋ 잡담판을 보면 사체의 미국 살리기(어장을위해)와 참치들의 미국 죽이기의(국뽕과 재미를 위해) 공방이라고 해도 되지 않나 싶네
>>948 그런 생각은 안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것 같기도?
사체! 이란도 여기서 터지면 미국은 얼마나 더 고통받나요?
>>950 다메!!! 사체와 미국의 라이프 포인트는 이미 제로라고!!!
그런데 미국은 지금보다 더 죽어도 죽지 않을듯...
어차피 안죽으니 더 고통받아라 미국!(사악)
솔직히 미국은 전세계가 적이 되고 혼자서 아메리카 대륙에 고립되도 잘 사는 나라니까 문제없음!
그러니 참치여러분들은 안심하고 미국을 공격해주십시요!
미국의 메카시즘이 3세계 고려로 인해 더더욱 활발해지는 빔 .dice 1 100. = 75
일본군이 한국군의 상륙공격에 대응하는데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제해권도 제공권도 가질 수 없는데 거리가 가까워.
고려가 정미가도를 하고 일본이 받아들일 확률 .dice 1 100. = 42
그리고 아태연합의 상륙전력 때문에 잠시 외면했지만
소련도 만만치 않게 가슴 조릴 것
전군 기계화+자주화라니 소련의 등골이 오싹할 것
어장내 미국의 외교적 참사는 우주로 나가도 절대로 잊혀지지 않을 듯
패권도전국(으로보임) 고려 : 동아시아를 안건드리면 무해합니다. 동아시아를 건들지만 않으면 정말 무해합니다.(엄근진)
초강대국을 위한 고려 대처법
1.동아시아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2.자존심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3.어떤경우로든 수작부리지 않습니다.
이란 터지면
뫄
유럽과 미국이 손에 손잡고
다같이 폭사하자 라서
프랑스가 애초에
호메이니를 풀어줄 수가 없을 걸???
고려가 초강대국이 안되는 이유
주요 전략 핵심 자원 가운데
자급되는 게 그닥 읎음.
그렇구만. 근데 내가 정리한거지만 고려대처법은 저3개만 지키면 되지않을까 싶다.
하긴 만반도여도 자원의 한계가 있지.
사체님 근데 제 소원은 사용이 된건가염?
저번 냉전 어장에서 호메이니 관련 판정으로 실수한 게 있었던 거 같아서 확인해보니, 그때는 이란을 직접 견제할 세력이 없어서 폭사했던 거였네.
여기에는 일단 대튀르크라는 끝판왕이 있으니 호메이니가 귀환하지 않아도 큰 문제 없을지도.
노동권 증진 소원입니다.
그게 반려가 된건지 아니면 받아들여진 건지 좀 애메모호 해서여
애메모호X 애매모호
반영할 겁니다.
단 이미 충분히 높기 때문에
어지간해서는 폭발적인 증가가 어렵고
판정한데도 80년대는 가야할 거라
나중에 라고 한 겁니다
네넹!! 감사합니다!
그럼 사체님 참치님들 모두 편안히 주무세요~~
뭐 이란없어도 대튀르크 대아라비아 이집트가 팀맺고 이스라엘 조지는것만으로도 허허...
사실 고려에 외계인들과 미치광이들이 마구 생산되는거 보면 노동권신장파워가 으메이징한거는 맞는거 같다.
레드셔츠급 잠항중....
흙흙 국외 ip로는 업로드가 불가능하다는걸 간과하고 있었읍니다
감사합니다 VPN....
홍상의참모장 이 야밤에 어찌...
모닝
사체가 죽어간다.
박로미가 결혼했다고...........
(동공지진)
건모형도 가고 로미네도 가고 우리 형도 가는거 보면 20년은 대 품절의 해가 분명하다
현실적으로 그 형님(누님)이 결혼이 가능했다니
SOA
허리 아래로 내것이 내것이 아닌 느낌.
귀가하면 미국의 아태방어선이나 잡아볼까
근데 사체쟝
미쿡이 동남아 피식민국가들을 사실상 폭파시킨 상황 아님?
저러면 동남아가 좀 휘청거릴 것 같은데
고려가 동남아 지원하고 있으려나
만약 이란 혁명 터지면 호메이니를 누군가 꺼내준거던가 아니면 이란 내부에서 새로운 혁명지도자가 나타나려나
그건 아니고
"그렇게 큰 건 안들어가!!!! 으아아아아아."
수듄일 킹능성이 있지.
정치적으로는 미국이 지랄치기 전에
연합이 탄생했고 경제적으로는
고려주도의 아시아 경제망과 미국 투자및 지원이니까
그러면 동남아가 아태가는 대참사는 없고
친아태 중립국일 가능성은 있겠구만요
동남아 아태인줄 알았는데., 호아저씨 밀어준걸 생각하면..
동남아가 대월만 있는것도 아니고
인니와 캄보디아, 시암, 버마등이 있으니까요
물론, 대월 중심의 새로운 체계가 성립될 가능성도 있지만
동시에 아태연합에 소속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말레이는 영국 라인이고 미얀마는 뒈짖하거나
아태에 빌붙거나 둘 중에 하나고
타이는 그냥 시망했으니
남은 동남아 국가 자체가 몇개 없다는 사소한
문제가 있기는 한데(어이)
굳이 잘라보면
말레이를 기준으로 자르면 됨
말레이-싱가폴은 영국지역이면서 동시에
고려 해방구이기도 해서
처신의 폭이 자유로운 편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