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
1.욕설사용금지
2.성적인건 어느정도 가감하고 검열해주세요
3.구분을 위해 나메를 다는걸 권장드립니다
4.어장주는 대답에 책임지지않고 들어주고 그럴듯한 대답을 늘어 놓을 뿐입니다 알아서 생각해주세요
음 다 안채우고 이동인가요
그리고
>>1도 말하시려면 나메코드 쓰시라요
으음.............
흐음..........
그랴서 일이 잘 안풀리는거 같고.
글이....()
물론 근황글이긴 한데 그리고 지난주쯔음에 페북이 잠김(...)
으음...
일단 부정적인 생각은 하지말죠
그래서 소년은 빌었습니다. 다시 한번만 더 돌아올수 있다면. 꿈에서라도 다시 볼수있다면. 그래서 스스로 끊으려 했습니다.
gmdma........
다시는 그쪽으로 보지않겠다 보지않겠다 생각을 하면서 무의식적으로 비교하면서 자기를 합리화시키는 어무이의 설교를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소년은 자신이 원하는것도 휴식이라는것도 자신이라는것도 망각한체 달리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소년은 소녀를 만났고 자신이 망각하던걸 떠올려 버렸습니다. 그래서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다시 소년은 처음으로 자신과 만나러 갔습니다. 그래서 끝까지 해보라는 말을듣고 끌어안고 가기로 했습니다.
소년이 그렇게 과거를 끊기위해 현실에서 멀어지자 소녀에게도 멀어질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소년은 아무것도 못한체 살게 되었습니다.
그럼 왜 말하지 못했을까요. 말했더니만 지금와서 어떻게 하라고, 배속으로 다시 들어가서 다시태어날래와 그걸 나보고 어쩌라는거냐 였습니다. 그래서 소년은 입을 막았지요.
그렇게 소년은 자신을 차단해버리고 다시 뛰어들려 했습니다. 그러나 그곳은 이제까지와 똑같이 죽음의 길이였습니다.
으음....
죽음의 길을 사는길이라고 강요하면서 살며 소년자신이 아닌 소년의 가족을 위해서 살고 희생하라 강요받던 소년은 자기가 팔자라고 생각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터지지말아야될것이 터졌을때. 폭포에 모래알 하나가 간다는 심정으로 떨어트렸습니다. 자기가 경험하던거와 보고있는것과 생각한것을요
그리거 폭포의 모래알은 물결을 일으켰고 거대한 파도가 되었죠. 그리고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누가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소년은 망각하고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와 더불어 이제까지 알고있었지만 무시해오던 모든것을 돌이켜 보았습니다. 소년은 믿을수 없었습니다.
음...
믿을수 없어서 물어보고 믿을수 없어서 좌절하고 믿을수 없어서 다시 보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물어보자 그게 맞다는걸 밀해주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3스트라이크만 잡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감시를 벗어나게 하는걸 흘려서 반응을 보자 1스트라이크
여행을 받아주고 어찌하는지를 보자 2스트라이크
한번 주었던 시그널을 다시주고 어찌하는지를 보자 3스트라이크 아웃
그리고 소년은 보지못한 일을 했습니다.
흐음
그리고 이제 계속 머리속을 해집어가고 뇌를 가동하고 정신을 이동시켜 되뇌이면서 승리의 경험으로 위장된것을 찾아냈지요.... 그게 소년이 가진 마지막 기억입니다아-
(커피)
저... 강사님. 무척 머리가 아픕니다....
그래서 소년은 소년에게 용서받을수 있을까. 이게 소년이 요샤 계속 머리가 끊임앖이 멈추지않는 이유입니다-
(토닥토닥)
말하기 어려우셨을텐데 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으음...
그냥 밀하면 될껄 그냥 왜 회피만했을까. 낄낄.
(토닥토닥)
흠...
>>42 잠시 쉬고 오시거나 별도의 껀이라면 이야기해주세요
광어씨 잘 이야기했어요
더 이야기할건 없나요?
찬물 마시면서 대강 정리했습니다.(한숨)
요즘 리얼이 넘쳐서 잘 못하지만 2월 중에 한번 봐야 스겠는데 광어
뭐 있는데. 여기서 풀건 아니고.
여기서 풀게 아니라면 면대면으로 풀어나가야겠군여.
ㅇㅇ 언제 밥사주러 올라갈테니까 스네이크 해보자고요
왜 거슬리는지는 모르겠거든
거슬리는 이유라....
거슬린다라..
그냥 거슬린다는게 뭔지 모르겠어.
흐음....
거슬린다는게 그의미면(절래)
으음.... 사실 직접 물어보시는게 가장 빠르긴할텐데. 안알려주시겠죠(먼산)
일단...... 자고 내일 더 이야기해봅시당
그림 강사 아웃
우헤...
(토닥토닥)
이젠 구분도 안되는구나....
아이고 광어님...
그냥 침대에서 떨어지면 부셔질거 같고(...)
(토닥토닥)
우선 밖에가서 따뜻한 핫초코라도 마십시다....
미쳐간다......(우울)
현상유지, 착한아이에 대한 집착, 그걸 깬거에 대해서 자학 자해 쯥
전번에 하이드러시로 좀 풀렸나 했더니 욕을 다 자기한테 한거유...?
이게 뭐 좋은것도 아니지만 욕의 방향을 밖으로 향해야 차라리 해소가 되지
계속 (우울)(한숨) 미쳐간다 이런거 계속 쓰면 그 레스를 보는것만으로도 스파이럴 계속 돌아가는겨
그냥 진짜 모르겠어요. (훌쩍)
저녁에 적당한 부페라도 가서 한번 푸시오...
진짜 한 일주일 모친 찢어씹다가 하얗게 불태운것도 아닌데 그냥 몸뚱이를 찔러대서 스스로 방전을 시키고 있어 대체...(쓰담)
그냥 어디론가 떠나버리고 싶고... 진짜 망할...
뭐때문에 사는건지도 이젠 가물가물하고.
떠나서 뭐하게여. 남산이고 여기고 그 얘기 나오면 참치들이 왜 과민한데. 노병은 사라질 뿐이다 분위기를 있는대로 풍겨대니까 문제지.
모친한테 한대 먹이겠다고 살기에는 너무 끔찍하게 눌려살아서 그냥 그 생각도 안드나보고 참...쯥
망할은 내가 하고싶수다.
그게 지금 광어가유. 그냥 밧줄하나에 매달려있는거같은 기분이유.... 밑에는 뭐가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그냥 놔야될지 아님 잡고있어야될지도 모르겠고 밧줄도 잘 모르겠수.
백척간두수진보 십방세계현전신이라...
하나에만 집착해도 사람이 미쳐돌아가는데 의식과 무의식이 서로 다른거에 집착하고 있나 싶을 수준이니
솔직히 지금 밧줄이 뭔지도 모르잖아. 그거 알아보겠다고 명상같은거 하면 바로 스파이럴이나 돌릴거고
그럼 죽음이라...
밧줄이 뭔지도 모르고 밧줄 잡느라 발 내려뻗어볼수도 없고 어디쯤에 있는지도 모르고 바닥에 뭐가 있을지도 모르고?
ㅇㅇ 그런꼴이지.
쯥 이건 나중에 시강사님에 거는 수밖에 없다. 림의 괴이쩍은 뇌구조때문에 참치가 뭐라고 말해도 강제로 분할사고해서 마이너스 방향으로 꽂아넣을 가능성이 높아서 언젠가의 스네이크가 필요해.
보통은 서브컬처나 문화생활인데 순순히 즐기질 못하고 뒤를 파니...
하... (울적)
(먼산)
망할. 자기가 잘못하는거 하나없다면서 말안하면 모른다고 하는거 이젠 지겨워. 내가 안기부에 잡혀서 고문받는 사람도 아니고.
광어공무원이냐 동생안착이냐 물었을때 진지하게 둘다라고 대답한거 보고 글렀다고 해야됬는데. 킬킬
흐음..
단기알바에서 대학 휴학이라고 하니까 무리일수 있을거 같은데요. 아니 그렇게 하고싶으면 간섭하지를 말던가
공무원 안착이 딴짓하면서 가능하긴 한가? 딴짓하면서 그게 가능한 사람이면 더 큰거 하나에 몰빵하면 그게 가능할텐데?
공무원이 광어 전부다라고 하면서 키워왔는데 뭘. 더큰거는 광어 능력이 딸린다면서.
저건 그냥.... 굴리는거지 목적없이
2월중에는 시간이 쫌 나니까 보고 이야기합시다
소프인데 컴도 안바꿔주고. 광어 대학기념으로 아무런거 없이 신발 달랑 하나받았어. 동생 생일선물로 사준거보다 더 싼걸로.
공무원이 만만한것도아니고..
컴바꿔 달라고 하니까 하는말이 뭔지알어유? 그걸로 게임할거잖아 니가 정신못차렸다 하면서 하는데 정작 동생 콘서트랑 앨범사는건 뭐라고 안해.
우리집이야 애초에 생일에 케잌에 미역국으로 땡치니 선물값가지고 차별할일도 없지만 참..
그리고 노트북 사준다 사준다고 노래를 부르더만유? 왜냐고? 학교 오가면서 공부하라고.
문돌이도 아니고 컴돌이가 게임만한다고 못바꿔준다고? 광어씨가 돈모아서 사는것도 막앗죠?
(토닥토닥)
돈모아서 살려하는것도 막았지.
허어..
너가 없는동안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더라 엄마가 잘못한 것이 많더라 그리고 너가 계속 힘들다고 말하고 있었는데 귀기울여 들어주지 않아서 정말 미안하다
떨어져 있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
복학해서 근처에서 학교 다니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
뭐든 너가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너의 마음의 소리를 잘 들어보고 해 보렴
가족 모두 널 걱정하고 있단다
그러니까 어디 있는지는 연락해다오
이걸 하기전에 던진게 병무청 검사 문자유. 야발
;;;;;;;;;;;;;;;;;; 가식 쩔어
저걸 보고 뭔생각을 할까요? 야발.
(냉수)
너무 심한말이라 말을 못하겟어요
(냉수)
망할 60년대 가족 지탱한다고 봉제공장에서 미싱돌리는 여직공이랑 뭐가달라.
그래. 올때는 되었지.
크레토스?
아무튼 뭔가 좋은일이벌어질거같진 않은데요..
그렇게 자식내미 하나 조져서 노후 안락하게 하는거 원하면 더이상 못하겠어. 야발
잘생각하셧어요.
그렇습니다 광어님.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대학만 어찌할수 있으면.... (한숨)
경기도나 그라드쪽 장학금 신청 할 수는 없나...
그라드 장학금은 없고. 경기도 장학금은.... 모르겠고.
퇴근.
후....
머리가 아프네요.
토요일날 상담이 있는데 거기서 한번 풀고가야할거같음(한숨)
힘
후.... 문제는 거리감인가.... 아니면...
왜이리 멍하지...
모든게 허탈한데... 근데 허탈할 자격도 없다고...
(토닥토닥)
내일인데 왜이리 힘들지.
Z양도 높은 확률로 잊었을거 같고 가도 씁쓸하게 끝날거 같아.
긍정적인 생각합시다.
그리고 사람은 그렇게 쉽게 무언가를 잊는 생물이 아니에여()
3년이여. 잊었을가능성이 높지않을까..
잊었다면 잊은대로 정리하고 완전히 새출발 하잔걸로
나메;;
그리고 야발 보이는것도 이젠 끝냈으면 싶고.
3년이면 못잊죠(한숨)
사람 머릿속에 있는걸 지우개처럼 지울수 있을리가
그리고 조금이라도 나은모습 보여줘서 가고싶었는데.... 이렇게 될줄이야..
집에 있던거보단 훨씬 나은 모습인걸로
알을 깨고 나왔다면 충분히 더 나은겁니다.
그러니 내일은 가장 깨끗한 옷을 입고 나가보시져.
보이는건.... 안고가셔야져.
물처럼 흘러가는 삶을 사시고싶다면야 제가 도와드리겠지만, 광어님은 그 삶을 원하시지않으니 뭐...
왜이리 힘들지...
힘드면 힘든 상황을 빨리 해결하는게 실로 중요.
..... 광어님. 내일을 위해, 오늘은 일찍 주무시고 내일 일찍 일어나서 따뜻한 탕속에서 목욕합시다...
(커피 내리는 중)
도착. 어찌할까유.
저쪽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보통 사람은 익숙한 길로 다니는 습성이 있으니, 저번에 Z양이 내려갔던 계단을 집중마크하시고. 지도앱으로 주변 대중교통 정류장을 스캔해서, 그녀가 어느걸 이용할지 예측해봅시다.
부모님이 데리러오지않는다면, 보통은 대중교통을 이용할테니까요.
그걸 파악하면 횡단보도나 정류장에서 우연을 가장해서 만나기도 좋고.
대중교통이 지하철....(한숨)
지하철.... 빡세긴하지만 못할건 아니라는걸로.
늦어도 같은 지하철에 타도록 노력해봅시다.
우선 놓치지 않는다는 각오를 하고 대기합시다.
진짜 왜이리 되었냐(먼산)
이정도면 사람찾는거치고는 쉬운편이에요....(한숨)
아무튼 데이터 뽑아서 시뮬돌려보고, 최적화를 해보세요.
아직 시간있으니 평소 보폭으로 갔다가 오셔도.... 는 벌써 55분인가()
일단 계속 움직여요. 운기를 가져오는게 중요
상대의 현재 위치. 상대가 언제 이동할지. 그리고 상대의 목적지가 어디인지까지 안다면....
남은건 행동하는거죠.
(커피 내리는 중)
(우울)
뭐. 이건 교회가 잘못한걸로 합시다.
혹시 Z양의 동선은 확인하셨나요?
제가 제안할게 있긴한데....
내인생 왜이러냐. 왜 좋은 타이밍은 놓치고 왜...
>>163 (춉)
처음부터 모든걸 잘할수는 없어요.
망해먹을 놓쳤어요...
저쪽에서 광어님을 인식한거같나요?
오랬동안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교회를 다녔다면, 그 사람에게있어서 교회에가는 동선이 습관화되어있다고봐도 되겠죠.
지하철이니까 습관화하기도 쉽고.
그러니까 어지간하면 그녀가 오늘 다녔던 그 길로만 다닐껍니다.
아아아무튼 그래서 제안할껀 두가지인데. 음....(고민)
광어님은 캠핑을 좋아하십니까 잠입을 좋아하십니까
둘다요
망할.... 왜 이렇냐... 왜 포기할까라는 생강이 스믈스믈 드는거지...
그럼 캠핑부터 말하자면.....
Z양의 보폭과, 지하철역과 교회간의 거리를 고려하면, Z양이 어떤 지하철을 타고 올지 예측할 수 있죠.
교회에 가는게 습관화되었다면, 시간패턴이 항상 일정할 가능성이 높거든여.
그러니 그녀가 지하철을 타고올 시간대쯤에, 그녀가 오늘 다녔던 동선 위에서 대기하고 있어봅시다.
장점은 교회에 들어가기전에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것. 교회로 이동할때도 친구와 같이다니는 경우는 잘 없으니까요.
단점은 그녀가 독실해서 교회 주변에서 시간을 떼우다가 시간맞춰서 들어가는 경우.
이 경우면 교회에서 나오는 시간에 지하철역에서 대기해야하는데... 지하철을 타는 사람은 그녀 혼자만이 아닐 가능성이 커서....
잠입은.... 그녀가 예배당 안으로 들어갈때, 따라서 들어가는겁니다.
운이좋다면, 그 분 가까이에 앉을수도 있죠.
..... 뭐. 광어님 입장에서는 고역이겠지만, 2시간을 버리는 셈 치면 나쁜방법은 아닐껍니다.
규모가. 지역교회가 아닙니다(한숨)
장점은 그녀를 마크할 수 있다는점. 보통 예배중에는 움직이기 쉽지않으니, 오늘처럼 비슷한 사람에게 시간을 낭비할 가능성까지 삭제합니다. 또한, 자리에따라서 그녀가 언제 움직일지도 판단할 수 있으니, 계획을 세우기도 좋져.
단점은.... 그래서 인파를 뚫고갈 수 있는가와, 광어님의 심리적 스트레스....
오히려 크니까 가능한겨... 문제는 그쪽 극혐이면 진짜 못버틸거라
그래서 교회에 들어가기전에 픽업을 하거나, 혹은 교회 안으로 들어가거나 를 제안한것.
작으며뉴제안자체를 안했어요(진지)
대학 X부로 인원나뉘어서 감사하던데요(쓴웃음)
그건 이 작전에서는 장점요소입니다(진지)
작을수록 들어가기가 더 힘들어요(진지)
광어님이 극혐하셔서 최후의 수단으로 남겨둔거지만. 뭐... 그렇지요?
.... 혹시 친구나 지인중에 그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 있나요?
없어요. 다들 기독교 극혐해가지고.
그러면 첩자가 되어줄 사람은 없다고 봐야겠군여.
(흐으음 콘)
무튼 선택하는건 광어님의 몫이라는걸로.
왜이리 힘들까.... 잊지못하는게...
(토닥토닥)
그냥 포기할까....
>>189 (춉)
그렇게 미련이 뚝뚝 떨어지면서 그런 소리를 해봐야 설득력이 없으여
그때는 몰랐는데 왜지금와서... 오히려 걔가 힘들어질수도 있는데...
그냥 찾아가서 사과하는거라고만 생각합시다.
의지를 할지 말지는 그 다음에 생각하시구요
안착
흐음....
시간강사님 힘듭니다. 모든게요.
다음주에 시간 언제 나오..?
그냥 이제 남은 끈도 슬슬 끊어지려 하은거 같아요. 느낌상.
흐음..Z양..?
흐음..........................................
답답한건 다 이야기해봐요
모든게 허무해요. 내가 왜있지라는 생각도 들고.
그냥 모든걸 다놔두고 옷몇벌만 챙겨서 산이나 이런데로 갈까 생각이 한두번도 아니고
산이라..................
그냥 어무이에 대해서 복수할 생각도 안들고 본거가 맞아도 그냥 여기서 뛰어 내리고 싶은 심정임메. 재능도 놔두고선
광어님은 왜 당청 복권의 당첨금을 수령도 안하고 버리려고 하는걸까나....?
6그냥 무기력하고 씁쓸해요. 그게 당첨인지도 모르겠어.
재능이란것에 당첨이 아닌건 없어요 그걸 활용하는 것의 차이지
그냥 모든거가 허탈해유....
흐음.........
지금 집나오고 무력감하고 허무감이 너무 오래가는데....
나자신도 허탈하고. 정리하고 싶단 생각도 들고.
뭘 정리하려고..?
모든걸 정리하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요.
혼자만의 여행인가..........
흐음........................................................................
광어 국내여행이라도 다녀 볼라우..?
추천하는거 여행을 단기목표로 잡고 2월중으로 달려보지...?
그리고... 다시 잠수..... 다음주에 확실히 시간 비는날 찾아봅시다
다음주요.... 다 비어요..
ㅇㅋ
....시간강사님 그 뭐더라...
한국 내 공인 심리상담학회 이름이 뭐였죠? 잊어버려서...
한국심리상담학회요....?
고맙습니다
(씁쓸)
광어. 여행을 가신다면.... 한번 울산 고려해봐요.
태화강 국가정원이 나름 멋진곳입니다. 근처 밥도 맛있구요
이미간곳이유(먼산)
한번 더 오시면 느낌이 달라질지도 모르죠(의미심장)
이어서 할까요? 이거 계속 이래서.
안착
광어는 이미 틀린걸 두려워해본 경험이 있는데요
솔직히 말하자면 틀린걸 두려워해보긴 했지. 근데 이건 느낌이 계소규이상해.
맞던 틀리던 일단 부정부터 하잖아요.
방향을 다 열어도 애매할 판에 1차적으로 그쪽 방향을 커트하고 시작하잖어
비유하는 그정도는 아니라고 느끼거든. 광어스스로.
뫄 부정할수는 있어. 그런데 그 방향성이 어장에서 레스쓰는거에 한해서 보면 뒤틀린 황천이유. 그놈의 에이부터 시작해서 나는(비교대상 생략) 아무것도 아닙니다 식으로 말하면 요샛말로 기만이라고 합네다
그게 기만이에요? (의문)
사체 잡담판에서 있었던 일은 다 잊었슈...? 사체가 왜 빡쳤었는데 이양반아
사체판은 광어 흑역사고. 비교대상이 사실 그래서.
자기를 높힐 필요는 없어요. 그런데 더 위엣 놈 수두룩하더만 도 아니고 누구나 할수 있어 남들만큼 해 이러면 당연하게도 그만큼 못하는 대부분에게는 뭐로 들릴까여
그 흑역사 패턴에서 변한게 없는데 거기는 묻고 남산은 라이븝니까...
토동토동 냨냨
............
안녕하세요
그런거였나..... 빌어먹을
그냥 남들도 광어만큼 하는줄 알고 광어는 다르게 보는거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얼마전까지 광어 머리속에는....
뭐 이놈의 기만론(개소리)를 얘기하자면
나 좀 한거같아. 그런데 저놈들은 더 잘했어(꾸물) 하면 잘했으니 가드 올려라(개그짤)이 되고, 이거 누구나 할수 있는데 왜그래 하면 그러니까 우린 사람도 아니냐 하고 가드올려라(진심펀치) 가 됨
음, 말해도 되나요?
광어 주변은 세상으로 일반화하기엔 엄청 작다고 생각하면 OK란걸로
일단 난 샤워좀 해야해서 잠시
말해도 되얌.
광어님, 모든 사람이 광어님과 비슷한 능력과 관심사를 가진것이 아니기에 광어님과 비슷한 능력을 가질 수는 없어여
그렇기에 광어님이 그 부분에서 다른 사람보다 특출난거고요.
그런데, 다른 사람입장에서는 '내가 못하는걸' '이 정도는 누구나 하잖아?'라고 말을 들으면 '이 사람이 나를 놀리나?'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산 뿐만 아니라 어디든지 설명할 때는 차분하고, 천천히, (적당히 자세히) 풀어서 이야기를 해야함다.
설명 이후에는 겸양도 좋지만 질문을 받거나, 그냥 조용히 넘어가는게 좋고여
풀어서 설명하는거 하고는 있는데 아직도 부족한가요.
네
최근 들어서 많이 나아지고 있으시긴 함다
예전에는 축약어, 암호, 은어들이 많이 섞여서 알아듣기 힘들었다면
요새는 그런건 많이 줄었음다.
그래도 나아진건가. (안도) 검곰양반. 남산에선 못할 이야기 하나만 해도 되요?
그리고 또 지적할게... 광어님이 말을 하시려다 마는 일이 꽤 자주 있어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자기가 관심 있는 부분이라면 말을 끝까지 듣고 싶어함다. 아니, 대화하려는 상황에서는 대부분 상대가 말을 끝까지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냥 물어보는건데 광어가 푸는게 맞긴해요?
그건 알 수 없어요.
특히 제 수준에서는 더더욱 그렇고
광어님과 제가 보는 관점이 굉장히 달라서 더더욱 알 수 없어요.
다만 설득력은 꽤 강한 편이고, 논리도 꽤 잘 구성되어 있어요.
이것만 해도 대단한겁니다.
>>258그걸 알고 있으면 같은 급으로 노는 것이지라 (...)
(먼산)
저는 국내정치 부분은 여기저기서 주운 정보로 주워섬기고 그걸 기반으로 생각하는것에 불과해요. 국제정치는 그냥 정보를 주워섬기고 있고요.
그러다보니 광어님의 모든 '시나리오'를 제대로 검토할 능력이 부족해요.
다만 가끔 제가 보는 시각과 광어님이 보는 시각이 꽤 다를 때는 있어요.
귀환
사람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첫째로 말을 하다 마는 것이고 두번째는(이하공백) 이 드립 본적 있을 수도 있습니다. 요새 광어 패턴이 저 두번째는 다음에 에라이 불타라 볼란다 낄낄이 붙음
>>260 마지막 부분에서 시각을 시나리오로 수정할게요.
>>261 공허해서 그러시는 것 같긴 한데... 일단 저 문제는 심리치료를 좀 제대로 받으셔야하니까...
>>261 요새 계속 광어 뜻대로 일이 안풀려서 그런것도 있고 그냥 허탈해서 그런것도 있고 그리고 딱히 볼수있는것밖에 없으니까.
>>260 덧붙여 말하자면 저랑 광어님이 공유하는 시야각이 꽤 좁아요.
맴도는건 있지만 싸울거 아니니까 넘기고
에라모르겠다도 아니고 혼파망이다 낄낄 하면 이게 뭔가 생각하던 사람들을 비웃는 느낌으로 보이는겨. 아브님이 한번씩 열받았던거도 비웃음이 문제고.
>>264(쀼쓩쀼슝 유튜브 해볼 걸 추천하기)
사실 정치가 아니라 밀덕 유튜브해도 괜춘함
스펙트럼을 바꾸는거죠 사실 밀덕이라는 애들중 누가 소련 교리나 그런거 자세히 알아요
유튜브를 하기엔 광어 컴이 없다. 하고싶지도 않고.
사실 저런 문제는 기본말투를 존댓말로 하면 좀 해결됨다
그래서 중국의 항모가 어떤의미인지 등등 국뽕이랑 다른애들 잘모일걸요
유튜브가 싫으시면 어쩔 수 없죠
그냥 모르겠다 하고 넘겼는데 요샌 넘기기도 잘안되고.
일단 제가 광어님한테 추천해 드릴만할 건
1. 다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보기
1-1. 이를 위해서 다른 사람과 대화해보기
2. 참치 어장에서는 존댓말 쓰기
3. 차분하고, 세세하게, 길게 설명하기
4. 말하려다 중간에 끊지 않기
5. 자기 능력 버리려고 하지 않기 쯤이 있겠네요.
네 알겠음다.
뭐 흑곰도 데네소르 때리는 간달프마냥 광역궁으로 선진입했던 적도 있으니 3은 뫄
3 4에 첨언하자면 마무리 내던지지 말고 에이니 낄낄이니 소리가 튀어나올거 같으면 이야기 진입을 참는것도 방법입니다. 억지웃음조차도 정신건상에 도움을 주지만 조소나 실소는 백해임.
근데 어떻게 하냐. 광어 정신과 병원비 나가면 이제 교통비도 간당간당한데.
나와서 병원 갔어요? 신용카드는 안되지 않나
알바는 기본적으로 외모지상주의란게 문젠가 쯥...
광어 외모는 그냥 요소는 좋은데 합쳐진거가 살때문에... (울음)
상의 혹은 상하의 유니폼제공인 곳에선 어지간히 걸고넘어지니까...
>>280 광어 곧있으면 재검일이 있거든...
깰수 있는거 있으면 하나정도는 깰 각오는 하고... 진짜 편의점과 PC방은 광어 정신건강이랑 상극이라
하루이틀짜리 9-18 상품포장같은건 의외로 자주 뽑긴 할텐데
슬프다...
(토닥토닥)
왜 이제야 광어자신에게 솔직해진거지... 아무런것도 없어지는 시점에 와서야.
광어 재능가지고 살까 아님 물과같이 흘러가면서 살까. 그리고 Z양 잠시 접어둘까.
뭘 결정할수가 없다. 광어자신은 이미 솔직해지고 있는데 대답을 정하기가 너무 힘들어....
그냥 이대로 사라져서 아무런 생각없이 물류현장에서 몸이나 부셔질듯 할까.
(춉)
(뿅망치 강호동 풀스윙)
291의 앞의 세어절은 머리 사전에서 아예 디가우징해버리시오
결국 선택하는건 광어님의 몫이니까요
주위에서 도와줄 수는 있어도, 해답까지 줄수는 없어요.
어떤 선택을 하시든 존중합니다. 광어님.
8야발. 진료기록서 보는데 어무이 대사가 명언일세.
호잇
네.....?
이전 진료기록 떼본거? 아니면 또 추가로 병원가서 뭐 하기라도 했나
??
영상통화 시키는게 지켜지지도 않고
그걸 왜 못지키고 말을해도 지켜지지가 않고
반항적인 이유에 대해서 물어봐도 거부하고
간섭이나 통제를 안하면 생황이 안되니까
라고 말씀했답니다.
병무청용 진료내용 때고 나왔어요.
(대충 김두한 명패 던지는 영상)
하기야 서류가방 챙겨가야지. 검사있다고 들었으면서 깜빡했네
그나저나 와우......
그리고 이거 한말이 광어 나가고선 정신과 1번갔을때 한말임.
이러니 저렇게 보내지. ㅎㅎㅎ... 망해먹을 내인생.
이게 자기인생을 복수하려고 하는건가 뭔가냐.
그러니까 나가고 난 후에 병원을 가서 저소리를 했다고......?
9할 9푼 의사한테 소환당한건데 걸작이다(뒷목)
양심이란게 없네
(할많하안)
아 뭔가가 마렵다
이건 안말할려고 하는데 할배가 어무이 대학가지못하게 한게 있거든요. 자기는 대학갈성적이였는데 불구하고. 그래서 방통대 이야기한건가(쓴웃음)
아 뭔가가 마렵다(2)
우동게님은 레스로 그거 좀 쓰지 마슈.
세상에.... 사례로는 들었지만...
그리고 한개더
독립을 하겠다고 해서 말을 하는데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음을 지적하고
엄마 품에서 벗어나려고 하는것도 있고
.... 내인생 돌리도...
일단 생물학적 모친한테 할 수 있는 발언은 아니니까 일단 참겠습니다.
mj였지...... 그리고 방통대도 시험이랑 과제때마다 테러해서 제적되게 만들었을걸. 내가 생각하는 사고구조면
어떻게 사람이 사람한테 저럴수가...
졸업은 했수. 대학원까지 나왔는걸(한숨)
(뭔가 있었던 흔적)
놉. 광어가 방통대를 갔다면 얘기. 할배는 난 정보 없어.
그리고 세번째 줄에서 나오는 결론이 간섭과 통제라니 개풀뜯어먹는소리를
Z양이나 이런 사람들이 어무이 얼마나 욕했는지 상상도 안간다. 하하하. 이런데도 이걸 잡고 하려다가 추락했으니.
대체 미성년자때 얘기로 땅을 파는가(춉)
ㄴㄴ 이건 광어 외적인 이야기라.
미성년자때는 광어님에게 선택할 기회조차 없었죠....
잡고-추락에 광어가 1나노그램도 연관 안되어있으면 모를까 말투 보면 연관성 상당해보이는데요
야발. 할배보고 투자할줄 모른다면서 막 저러니까 내가 이리된거다. 하고 심상을 물들이려했는데. 그래서 광어가 광어재능 어무이앞에선 입에서 담지도 않은거고.
으음....
>>328 대충 그런게 있어유. 그정도로 넘어갑시다.
야발 그리고 공무원 따지고보면 이것도 심상입히기고.
공무원이 뭔질 이제 알겠네 ㅎ
그것도 굳이 국가직 거르고 지방직
()
망해먹을. 도대체 뭘바란거냐. 자기 노후?
이건 랜선으로는 말할건 아니니까 넘기고. 광어도 이걸로는 시뮬 돌리지 마시오. 스파이럴 직빵이니
그리고 왜 안말하려했는지 알려드리자면 자기 정당대회 나갔으니까 구의원같은거 해보고싶었대요. 그말듣고 아에 정치이야기는 꺼내지도 않아. 물론 광어가 이미 다쓸어버리긴 했는데.
(커피)
이건 키워드도 말하면 안되겠군...
그리고 그 공격성약이라고 들은거 말이죠? 그거 경증 정신과질환에서 만병통치약 수준이니까 그냥 평범하게 먹으면 되는데, 드링크랑 붕붕재료 절대 섭취하지 말것. 진짜로
아직은 경징인가요 다행이네.
붕붕재료는 입에도 손가락에도 대지 마슈. 녹차같은것도 진하게 타지 말고. 림 지금까지 생활패턴이며 이것저것 생각하면 인지로 처리 못하는거 약 도움받는게 확실히 나음
재검 길어지면 안되는데...
초기 신검진단도 있긴 하고, 병사진단서는 나왔죠? 그리고 가능하면 서울청으로 검사지 변경요청하고
아 하나 빼먹을빤했네
선생님은 나간지 모르셨습니다. 간다고 했는데도.
......... 숨겼군요
그거야 광어 판단이니까. 말하지 않은거 함부로 넘겨짚지 않는거 은근히 중요하거든
아니 어무이가 집에 있다고 했데.
나갔다 그러면 애초에 진료 못들어오니까 ㄲㄲ
아주 안보이는 사이에 각잡고 장난치려들었구만
이러면 설날도 볼만했겠구만. ㄲㄲㄲ
한번 모친이랑 제대로 척진쪽, 그러니까 전에 말한 사촌형같은 양반이랑 한번 연락해보는것도 방법이유. 뭐 내키면 하고 아니면 말고 정도의 무게감이지만
다음주 수요일 스네이크
안착
먹고 싶은거 하나 정해유
혹여 싫다면 화요일 오후까지 이야기하면 철회하겠음
지금 상담이 필요합니다.
왜 그러시우
흠흠....
ㅇㅋ
랜딩
광어를 기다린다
진정이안되서 잠사 있었습니다.. 하
망할 감시와 통베를 벗어나면 니가 잘하라고 햤는데 정작 타인에게 감시와통제가 아니면 생활이 안된다고....
흐음.........
너무 익숙해져서 그랴
감시와 통제없이 없이 생활하지못하는가가 아니라 당신이 내가 뭘하는지 몰라서 그런거잖아.
그러면서 집에 있다고, 대화안하려고 한다고 뻥을 쳤나... 그다음날인데도...
광어 쓰담쓰담.
흐음..................
인샹을 망친 아빠에대한 보복의 상징이자 자기인생을 빛낼 트로피이자 자기 처지를 투영시켜 자기위로와 자기만족시킬 투영대상이였구나. 내 망할인생은
휴...
동생보다 더작고 고시원방보다 작은 방을 쓰면서 한다는게 그새벽 4시에 잠안와서 화장실가려는 얘에게 잠다깼냐고 하면서 엉겨뭉게서 심상투영하려하고.
나에게는 내가 잘하면 그런거 안한다고 하면서 정작 정신과선생님하고는 그런거 없으면 얘가 생활이 안돌아간다고 말하는게 정상이냐...
선생 고문하시나.....
집이 중정고문실이였어... 미련하게도 그걸 집이라고 나아지겠지 하고선 버티고 살았고...
>>374 더대단한건 뭔지알아요? 정신과 선생님의 대화
3주동안 못뵈었는데 괜찮으셨나요?
당연히 거기있었는데 올새가 없었죠
집에있지 않으셨어요?
어무이가 오긴왔나요?
와서 집에서 잘지낸다고 하면서 대화할 방법좀 알려달라 했는데요.
나간다고 할때 나갔는디요;;;
...............
그리고 어머니랑 대화는 해보셨습니까.
3개월동안 아무말도 안할건데요. 전화번호 바꿨고요.
이런걸 보니까 그래도 이야기는 하려하는거 같은데.
이거빼고 하나도 안했는데요.
(선생님 뒷통수 잡으려 하심)
정신과 의사(극한직업)
(한숨)
거짓말이라.......
-그래도 대화를 하려하지 않으셨나요?
-이거전에 온개 병무청 검사가라고 전해준거 하나뿐인뎁쇼.
-그래도 여기서 말한게 요구를 들어주겠다. 하는거 아닙니까.
-여기서 말하는거 제가 말한것들만 있어요. 그리고 이리 비슷하게 했는데 똑같이 돌아왔습니다. 잘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광어 다리위에서 뛰어들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있다고 하자 약처방을 해주심.
약처방이라.........
일단 약 자체는 기본약들이긴 한데... 광어 이전 방이랑 그런건 다 말했던건가요?
새벽네시랑 그런것들. 그리고 모친 거짓말도
광어 여행갔다고 설날때 그랬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거짓으로 세상 살아온 자 답다 허허헣
(기가막혀서 아무말도 안나옴)
>383 다말했어요.
Aㅏ...... 이거 의사가 아직 모친이라는 이름의 악마를 사람범주에서 보고있구만 쯥...
사촌형
내 이모성격알고 있어서 한번 이야기했는데....
사촌형쪽은 뭐라 말하던가요?
안말해도 알겠다. 몸은 괜찮냐.
돈떨어지면 보내줄테니까 말해라.
사촌형분께서 광어님 편이시니 정말 다행입니다.(안도)
그리고 니도 힘든거 다안다. 그리고 이제 이모도 그렇게는 이제 안할거다. 밖에서 오래 있으면 힘든거 안다.
음....? 뭔가가....
빙산의 일각을 보긴 했지만 빙산 전체를 다 못봤으면 저런말 나올수밖에 없지요...
(형은 자세히 모른다)
어쩔수 없죠 한다리 건너 아는 건데
아. 자세히 모르면 저런 반응이 나올수 있겠네요
사촌형 공무원시험을 보려는 이유를 듣고 침몰
이유가 무엇이셨길래 침몰이신건가요....?
광어 공무원시험 이유입니다. 한숨쉬던데요.
그야 그렇지요
사촌형이 광어의 공무원시험 이유를 듣고 침몰?
주어 목적어 잘 쓰셔유
그 이유를 들으면 침몰할만하죠.()
할아버지 밤잠을 못주무신답니다...
밤잠을.....
이제 해결했다. 이제 던져버릴수 있겠다. ㅎㅎ
미련이고 뭐고 다벗어냈어. 이제 자유다!
(쓰담쓰담)
이렇게 완벽히 끝나다니. 이제 끝났어. 이제 다 해결했다.
그래요 하나씩 해결하는 거지
(박수
안착
타로 봐주는 사람도 기빨리니까 너무 많이 보진 마슈
연-기
스네이크 내일
으헿. 안착
안착
어쩔..?
그러게요.
필요한가 아닌가만 말해요
글쎄요... 만나고 싶긴한데... 요새 아뮤생각도 안들어서.
흐음.....
왜이럴까여. ㅎㅎ.
만나면 좋긴한데....
그럼 봅시다
그럴까요.
뭐 나도 기간 있고 광어도 필요하면 만나야지 먹고 싶은거 골라유
고기류는 코앞이 시장이라 사먹고 있으니까... 돈까스?
돈까스라...........
좋군요
돈까스만 먹기는 아쉬우니 더 선택
돈까스말고 뭐가 더있나...
9시 40분 출 2시간소요
어디로?
백석터미널
ㅇㅋ
잠만 백석??
고양(백석)
YPF인데....?
기다리실수 있어요? 30분정도?
ㅇㅇ
아님 내가 이동하죠
이동해주실수 있나요? 죄송한데.
어디로..?
이동 ㄴㄴ 기다려주세요.
Y시티
문화공원접선..?
.......하아....
왜....그러는거야....
왜 다들 내가 잘못되었다고 하는거야...
..왜 다들 그래.....
....회사서는 일하는데 속에선 스파이럴만 돌고...
....식었다
하하하...
(뿅망치와 함께 등장)
으헤. 광어에게 왜그랭. 코앞에 있는 느낌인데.
광어이야기좀 해볼까.
사람이 귀천하는 뉘앙스 풍기는데 방조하면 죄야 이양반아
예측이 광어에게는 가까워지는 행위니까.
정작 발언내용은 Ideal이 아니라 D라고밖에 냄새가 안나...
그때부터 계속 가까워지고 싶었고 항상 광어앞에선 벽이 있었어. 그래서 미친듯이 넘어가고 싶고..
벽을 계속 부셔버리려고 함마질을 하는데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었고. 근데 넘어가지못하는 이유는 D라는거지.
그래서 그점을 계속 강조하는것도 알고. 죽는걸 바라보고 있으니까.
가까워짐을 증거해줄 자가 없으니까 살덩이가 벽이라고 생각하는거지
눈속에서 눈감고 일어나면 무릎위에 머리기대서 있었으면 좋겠다. 하하.
허어... 시강사님이고 전어님이고 나고 지금까지 뭐한겐가 흠
도대체 어떻게 그기준을 바꿔야될지 모르겠아요. 매너티님.
나메까지 틀리는구먼
나 혼자기도 하고 세게 나올까봐 말 고르고 있슈
엄친아-엄친딸과 같은 양반이 되었으니까 그 누님은
진짜 이게 카데바랑 뭐가다른거지 싶기도 하고.
이런 일이 일어날꺼라는 조짐을 느꼈지. 하지만 행정관은 내 말을 듣지 않았어(하프라이프 풍)
카페인 풀었을때부터 반동올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일단 하나씩 채워나가보죠.(한숨)
영원히 닿을수 없다는걸 알고 한쪽으로는 누나수준을 넘어갔다는걸 인지하면서도 왜 이러는걸까...
엄친아 엄친딸이 왜 가불기인줄은 알죠?
언제나 자신보다 높거든. 사실과 관계없이.
광어 모친이 말하던 다른사람은 다해랑 같음
"다른 사람은 다 해"
세상에서 제일 잔인한 말이죠.
이미 누나수준을 넘었는데 왜 죽은걸 굳이 살려서 계속 마인드에 굴리고 있는걸까... 그러니까 문제가 생기지...
광어가 넘어가지 못하는 이유 알지못할거라고 한걸 알고있는데... 광어는 죽는게 우선되어 예측하는거라는거... 살려고 예측하는게 아니라...
광어 스스로 죽은사람의 머리속을 예상해나가면서 돌리고 죽그걸 따라가면서 돌리고 돌린걸로 다시 돌려나가면서 계속 죽음의 행진을 행하고 있으니까.... 넘어가지 못하는거지... 이미 쌓여있는데도... 어찌해야되냐.
(뒷목)
걸리적거리던게 이거였나....(뒷목)
걸리적거리던게 이거였지(쓴웃음) 솔직한 이유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나....
잠이 다 달아나네. 하.... 수업 때 좀더 집중해서 들었으면.
이제 왜 광어능력을 그리 저평가 한 중요이유기도 합니다. 그리움으로 쌓아온거니까... 자신이 없거든..
이상을 목표로해서 쌓아왔다면 그게 작은걸리가 없잖아요!
악마건 뭐건 한방향은 아닐거라고 생각했지만.... 사공명이라니 쯥
영원히 따라잡을수 없게 스스로 설계했으니까 자신이 없지!
후... 지금 기로에 서있는데. 이걸 어쩐다냐...
솔직히 요그양반이 데려오려고 한거 거절한이유도 이게 왜 영입해야되는거지?? 하고선의문 띄운것도 있고. 이젠 옛날이야기지만.
(커피)
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 ㅎㅎ. 사공명을 생중달이 이길순 없는거잖아..
결국은 생중달이 이겼지만요.
삶이란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요그님께서 했던 말을 떠올려보셔요.
광어, 그때 광어가 한건 거의 혐오급 거부반응이었어...
왜 죽었는지 이유가 있었거든... 광어만 알고 있지만.
그때 죽은이유가 크게는 2가지가 복합해서 겹쳤지.
가장 큰문제는 당시 재능관련으로 진학문제였고 둘째는 집안이 못받쳐준다고 폭언에 기타등등 하다가 결국 어느순간 선이 끊긴거였지. 허허.
그래서 다른사람들에게 도와달라고 하다가 죽었어. 그게 계속 떠올랐고. 그래서 그때 그렇게 한거야.
그냥 순간적으로 떠올려지고 진짜로 그때 그거리가서 생각하고선 그리한거요. 한심하지요?
하... 이건...
내일 상담가는데 질문할 거리가 더 늘어나는군여.(눈짚)
그때 갔을때 광어는 잊지못하고 있었고. 사공명이라는걸 확인했지... 이건 계속 숨기고 있었고.
허허....
다른것도 아니고 눈에 박힌 두 대들보 중 하나를 숨겼다라...
사공명 다음에 뭐일거 같아유. 그래서 리바이어던으로 이야기한거여.
시강사님이 이 레스들을 보셨으면 뒷목부터 잡으셨을꺼에요....
지워내지 못하는게 아니라 인정하기 싫었던거야. 그나마사람도 사라질까봐. 그러니까 껄끄럽지.
그렇다면 앞으로 어떻게 하실껀가요?
모르고 숨긴것도 아니고 알면서 숨기고 가면썼으니 상담에서 식빵굽는 1순위..(눈짚)
자세부터 다시 잡아야 할거같은데 말이죠.(커피)
지금까지 했던 말 다 의미없는꼴이니까
이거 최소한 의사한테... 아니다 의원급으론 안된다
에휴. 재능을 인식하지 못한다는게 이런 의미였수. 그리움이니까.
..... 시간강사님이 오시면 한번 여쭤봐야겠네요.
그쪽 네트워크라면 좋으신 분을 연결해줄 수 있으실거같은데....
험한말 나올거같으니 전 오늘은 탈주합니다.
전공도 아니고 단 두개 과목갖고 하려니 스팀올라오네.
굳이 얘기할게요. 그거 그리움 아님 거의 절대
그리움이 아니면 뭔가요...
..... 사람 잡아먹는 늪이요.
망할 그래서 늪이야기 나온거구만.
하루 지났다(아무말)
일단 혼자서 매칭하지 마시오
나는 엄친아 리얼계의 거의 한계급을 당했기때문에 그게 상상영역이 되면 뭐가 되는질 압니다. 상상영역이면 언제나 딱 한발 앞서있고 속도는 자식과 언제나 같거든. 말 머리에 매달려 흔들리는 당근처럼
죄송합니다...
혼자 잇고 혼자 납득하면 거의가 무한나선으로 내핵다이빙임.
한숨 왜 지워낼수가 없는건지 이제야 알겠네...
진짜 물을 뭍혀야하나....(커피)
아니 알지 말라고여. 그냥 차라리 입으로 식빵이나 구워요
도대체 어찌해야되는거지.
광어는 지금 흘리기를 못하잖음. 두루뭉술하게 내 거시기에 이런게 일정부분 있구나로 가야하는데 지금까지 이쪽에서 얘기한거 종합하면 광어는 스스로 납득하면 그거 하나에 침잠해버리는 감이 있음. 그래서 멍때리기는 해도 명상하면 안된단거고, 꿈을 너무 떠올려도 좋지 않단 거였고
뭐라도 붙잡고 싶었던거 일까.
(토닥토닥)
유사가족으로 느꼈었으니 말이지...
이미 본거지만 남은게 없다 그래서 눈속에서 쓰러지고 싶은건데.
또 또 또
발 닦고 좀 자슈. 그리고 최소한 한달은 카페인함유면 초콜렛도 걸러요
......
사실 어장하는거 아는 사람만 아는..
.....가족에겐 알리지도 않아요...
.....내 비밀이 드러날까봐...
아버지가 또 공상속에 사냐고 윽박지를까봐...
.....제일 어릴적 선명한 기억이...
..........아침에 고모 때리던 아버지
그게 너무 무서웠어...
지금도 무섭고.
30년전일인데.....
아이고 아브님....
...... 제가 어장한다는것도 제 가족은 잘 모릅니다. 그냥 게임하는줄로 알죠()
누구나 개인공간은 필요해요....
저도 지금 상담받으러 가는중이라.... 오래는 못있을거같고....
그저 이걸가지고 상담을 한번 받아보셔야할거같다는 말 밖에는....
죄송합니다.
....누가 조금 진지한 이야기만 해도 나를 혼내는거 같아 고개가 푹 숙여지고....
dm음..
공상이라.....
확실한건... 3월 초에 시간나면 검사받아야 한다는 거겠죠...
검사라기보다는 같이 길을 찾아보는 것이 될겁니다.
스트레스 해소 방안에 대해서요
으허
왜이리 힘들까.
광어 쓰담쓰담
.dice 1 100. = 18
어찌 넘어갈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광어님이 선택을 하셔야한다는 말 밖에는..
그냥 뭔일이 있었는지 이야기해도 되나.
으음....
그냥 오프더레코드라고 하고선 이야기 해도되나.
왜 광어가 과거속에서 사는거라고 보였는지.
광어님이 하시길 원하시면요.
사실 민감한 이야기는 시강사님이 있을때 하겼으면하지만요
광어가 그냥 무의식속으로 숨기던건데 이게 나오게 된게.... 광어가 자다가 나왔거든... 이렇게 허탈하게 풀릴줄은 몰랐지만.
음...
광어가 그날이후 계속 꾸는게
달리는 버스에서 광어는 타고있고 정류장에서 못내린체 남겨진 사람을 애타게 찾는 꿈이유 이런걸 계석 꾸면서 살았던거고.
(위통)
꿈이 겁나 센데요. 아니 정말로.
그러면서 광어가 적응하지못하고 푸대접 받으면서 살았고 그리워하면서 있다가 말하려고 간순간에 와보니 죽었다고 이야기가 나오고.
흐으음...
(토닥토닥)
그래서 뭉뜽그려서 한거유. 광어는 이게 재능인지 저주인지 모르겠거든. 그리움이랑 자신의 원망, 공부행위에 대한 공허감, 압박등이 쌓여서 계속 행위에 대해서 어땠을까... 를 생각하면서 가게된거지.
.... 지금까지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광어님.
그래서 계속 과거를 보고있다고 보는걸 알면서도 그걸 흐리려했지. 한사람에게 들켰고. 2014년에.
과연과연.
6년전.... 이군요
Z양...
고생 많습니다...
z양은 아냐. 광어가 선생이 2명이 있다했지.
광어의 분석기계는 누님이 만들어줬고 기계의 키는 센세가 줬다고. 이게 이이야기야.
그렇군요.
그래서 듣고선 한게 요그씨가 그만두라고 할때 광어가 한말이 이거지 뭐.
그렇게 그리워하면 계속 쥐고 있어라. 앞서나가는 방법이 크게 5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사람,사상,돈의 흐름을 잘봐라
(중략)
그리하다보면 언젠간 다시 만날수 있을거다.
이거야(씁쓸)
그리고 그때부터 광어가 넘어가기 시작했어. 그런데 앞서나가는게 두려워서 다시 거기다 넣고 다시 하고 다시넣고 하는걸 반복하다가 광어가 여기로 온거여.
과연...
그러니까 광어가 이런말을 한거
남들도 다할수 있다.
그게 광어경험으로는 맞으니까...(한숨)
으음....
경험이 만인에게 적용되지 않을 때도 꽤 자주 있고...
다 궁금한거 있어요?
흐음..
요즘 가장 강한 감정이나 생각?
요즈음? 약먹어서 그런지 허탈함이나 이런건 생각안나는데.
질문이라.....
..... 저번에 광어님께서는 세 가지 길을 놓고 고민하신다고 하셨는데, 어째 결정은 내리셨아요?
그건 다행인 소식.
므아...
세가지길이 뭔지도 생각안했는데.
으음
휴... 광어씨 과거를 보지 말고 나아갈 길 부터 챙겨요
계속 하다가 순간적으로 뚫려버렸수... 한숨밖에 안나오고... 그리고...
그리고 과거가 아니니까. 지금 현재니까...
으음....
광어가 언제 풀린거냐면 그때 풀린거였수. 하핳... 그래서 계속 어찌해야될지 모른거고...
으음.............
시간강사님 계속 미친듯이 따라가려고 하던거였는데 갑자기 사라졌는데 저어어기 이미 지니온 곳에서 바라보고 있는 느낌이 뭔지 아세요.....
음...?
그거 허탈감...?
이런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그동안 그리 맛이가있고 계속 그리한겨. 당연히 뇌로 두명을 돌리던거에서 한명분으로 돌아오니 뇌가 미친듯이 가속되지.
흐음..............
다시 나눌 수 있나..?
분할사고 하고있으니까...(한숨)
으음.....
허탈감을 넘어서 자기 재능이랑 자기가 걸어온길에 대해서 맞는지 체킹들어가게되요. (한숨)
>>602 필요한 작업이긴한데 거기에 경도 되지는 말것
이미 끝났어요. 그래서 지금 그 과정붕 어무이문제가...
흐음...........
(위통)
그거하나만 해도 되는데 그놈의 감시.
감시....(한숨)
감시해서 얘가 맛이가는거 보이니까 그짓한거지. 공시가 코앞이라고.
(커피)
하나만 더하자면 그래서 광어가 재능이라고 못느끼는이유라고 거듭해서 말하는거지.
일단 거듭 말하는거 자체가 스스로 스파이럴을 형성하는거고...
그리고 모친 그짓거리는 훨씬 더 저열한 의도일거라 그냥 X것이라고 치는게 나음. 솔직히 행위가 어떠한 의도도 커버칠수 없는 수준이고
스파이럴이 아니라 진짜 그리느낄수밖에 없어. 뭘 해볼만한거가 사라졌는데 광어가 재능이라고 느낄수있을까? 나오는건 정확도가 문제다 멘탈이문제다라는데.
..... 우선 과거에서 나오는것부터 시작해보죠.
나는 재능 없는갑다 하고 생각하는거랑 그걸 계속 말하면서 남들은 다해 소리 하는거랑은 쌓이는 부정적 상념의 무게가 다릅니다...
과거에서 나오는거 이제 끝나가는데. 뭐 있어?
..... 저 세스코님. 저걸 나온다고 봐야하는건가요.....?
심하게 말해서 죄송하지만. 이건 과거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음....
음주복어님이라도 소환하고 싶어진다고만 말하겠습니다.
과거에서 나오는게... 씁쓸한 기억뿐인걸... 계속해서 해서 결국 광어가 이전에 돌린걸 이야기하고 있는거니까...
광산 캐란게 아니라 문 열고 나오라니까 지금 왜 광캐고있어
과거에서 나오는거가 떠오르는거로 이해하고 있었슴다. 잠시 양해를...
앞에 빠져나온다라고 했었어야 했겠네요....()
아무튼 천천히라도 과거에서 빠져나오도록 해봐요. 나머지는 그 다음부터입니다.
흐음...........
시간강사님. 하나 여쭤보고싶은게 있는데...
혹시 선택이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625 그쪽 연구랑은 인연이 없긴한데...
개인적으로는 너무 당연한 소리 한다...?
사실 이 바닥이 당연한 소리를 포장을 잘하는가에 차이고 거기서 얼마만큼의 성과를 거두는가인데....
욕구를 기반으로 최적의 선택을 한다.... 너무 기본적이죠
아무래도 좀 그렇지요....?
그렇다면 시간강사님께서 상담 관련해서 추천하고싶은 이론은 어떤게 있으신가요?
>>629 개인적으로 이거다 라는 이론은 없습니다 휴먼서비스라는 건 결국 장님 코끼리 만지기라
그리고 전 상담이 주전공이 아닙니다.....
앗(앗)
저는 상담이 주 전공인줄로 알았습니다()
시간강사님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추천은 전 행동주의를 따르는 쪽이라
긍정적행동지원 행동지원쪽이 전공에 가깝네요
흠흠
그래서 행동주의적인 상담을 추천하긴 합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그 행동을 만들어 가는 것
그렇군요. 흠흠
그리고 상담쪽 공부하다보면 느끼실건데.....
같은 방식을 다른 말로 설명하고 있다는 거....
그러면서 오리지널리티를 추구하는 괴수들이죠....
그렇지요..... 그레서 요새 머리가 아픕니다 ㅇ>-<
ㅎㅎ 고생하세요
음. 이건 정말로 사소한 이야기이긴한데.
요즘들어서 저를 위해서 돈을 쓴적이 거의 없다는게 떠오르더라구여.
상담사는 적당한 취미를 가져보라고 권하고.
그런데 취미찾는게 영 힘드네여(....)
뭔가 등산이나 영화도 내가 즐긴다기보다는 가족 서비스의 일환으로 느껴저서. 고민이 많아집니다.
그렇다고 가챠를 할수도 없고()
한번 타로나 배워볼까 싶긴한데....(종교를 본다. 고개를 젓는다)
타로는 취미로는 그렇게 쓸모있지 않고... 혼자보는 영화나 공연/박람회같은거 정도?
(흐으음 콘)
(맨탈 박살)
(한숨)
으허 빨리 지워버려야 되는데...
오늘은 그저 푹 쉬셔요.
그냥 미련한걸까요 아님 늪을 인지못ㅎ
사슬을 안팎으로 묶었었는데 상처가 그렇게 쉽게 메꿔지나
조급증 낼건 없고, 꿈에서 또 그런거 나오면 밀어내세요. 광어가 지금까지 말한 얘기상 누구도 광어를 꿈속에서 자기쪽으로 끌고가려는 사람은 악마도 식겁할 모친이거나 그 사람의 탈을 쓴 자학임
꿈에서 누님이랑 사는 꿈을 꿨거든... 근데 대화가...
흐으음....
대화가 자기가 죽었다는걸 인지하고 있더라.... 망할...
(커피)
그래서 이야기놔두고 무릎배개하던중에 깨어났어....
..... 누님분께서 광어님이 너무 힘들어하시는걸 보시고, 잠시 내려와주신걸지도 모르겠네요
왜 떠나보내질 못하는걸까...
(데굴데굴)
안착.
일단 광어가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봐주실수 있습니까.
일단 소라님 얘기 나오기 전에
그거 광어한테 좋은 꿈인데여. 꿈에 그리운 사람 나오는건 나쁜거 아니고, 나온사람이 생기내고서 끌고간것도 아니고 평범하게 그거면 좋은거임
>>658의 해석이 훨씬 가까운데 이걸 광어는 스파이럴돌린겨
과거, 죽음 정
현재, 탑
미래., 매달린 고양이
허참, 타로가 참 자기주장이 확고한데...
한 장 더 뽑으면 절제 역.
일단 과거에서 죽음 정이 나왔지요.
과거가 부서지고,
현재에 와서 탑, 시련을 경험하고 있고.
미래에도 이 시련을 감내해야 할 것.
그리고 보너스 카드 절제 역.
...절제가 무너졌다?
소라님 얘기 끝나면 꿈 얘기 조금 하죠
어제 나오라도 그렇고 왜 광어 해석이...... 개똥철학 직감식도 아니고 본격해석도 아니고 부정해석뿐이여
과거도 결국 인내하다가 죽음 정이 일어나고,
현재도 그 인내가 무너진 연장선이고,
미래도 이 시련을 감내해야할 것.
쏟아진 물은 주워담을 수 없으니,
지금 시련에 앞에서 의연해지는 게 좋을 것이란 이야기네요.
보너스 카드 절제,
과거와 현재 미래를 모두 관통하는 핵심이 절제...
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고로.
그리고 절제만 역인게, 이게 역을 정으로 세우면 완전히 깔맞춤이거든요?
절제가 무너지면 나머지도 역으로 뒤집힐 것이냐,
아니면 절제를 정으로 세워서 깔맞춤 할 것이냐...
묻고 있는거네 (허참)
그럼 이게 어떻게 해야 좀 잠잠해질까요.
그리고 미래, 매달린 고양이는 참고 견디면 보상이 있을 것이다. 란 뜻도 가지고 있으니까... (한숨)
타로가 뭘 말하는지는 확실하네요.
매달린 고양이 역, 악마 역, 힘 역
....보너스 카드 해 정
.....잠잠해질 게... 해인가...
목표를 찾아 성공할 것.
처음 떠올렸던 목표든, 지금 생각하든, 나중에 생각하든
목표를 찾아 달성할 것.
......이건 순전히 삘링이지만, 영광이 이걸 잠잠하게 해주겠지요.
영어로 하자면 glory!
매달린 고양이 역은 곤란의 전조요.
악마 역, 해방되면서
힘 역, 무기력해지고 에너지를 잃었으니....
태양이 필요하다 이거라...
그다음은 광어가 요새 재능이 맞긴한건지 둘째치더라도 재능을 더나아갈수는 있을까요.
광어랑 재능을 왜 분리해?
해 역, 세계 정, 악마 역.
재능을 버리면 해 역이고.
재능을 그대로 가지면 세계 정.
그리고 재능을 버리면 악마 정과 바보 정.
더 나아갈 수 있느냐...
은둔자 정.
보너스 카드가 바보 정인데...
재능을 버리면 해 역이니, 목표를 잃을 거고.
재능을 그대로 가지면 세계 정, 목적 달성. 만개할 것.
근데 악마 역은...
그 어느 쪽이든 악마가 있을 것.
고난, 시련. 마. 유혹...
그런데 결국 보너스 카드가 바보 정.
그리고 뒤이어서 물은 게 은둔자 정이니까...
당신이 뭘 선택하든 결국 제로부터 시작할 것.
선택하기만 해도 원하는 게 주어질리가 없다고 하는 거 같고...
그래서 바보가 방랑자이기도 하고.
재능이 더 나아갈 수 있느냐에 대한 물음은, 은둔자 정.
밤길은 어둡고, 등불만이 앞길을 밝혀줄 뿐.
근데 그 길을 나아가는 건 결국 자기자신이니까..
재능을 키우려는 노력을 하면, 뭐가 뭔진 몰라도 계속 쭉 나아갈 수 있을 것.
답은 거기서 제나름대로 찾아야한다는 거고..
혹시 소라님이 여유가 되신다면 광어님 건 끝나고 무명참치도 카드 몇 장 볼 수 있을까요?
예약제라면 기다려도 됩니다.
일단 여긴 나메 다셔야 하고 안다실거면 남산서 하시는게 나을걸요
그리고 연애관련으로 봐주실수 있나요
연애관련은 딱 한장만 뽑아보면.....
세계 역.
연애는 한동안 쉬라 강권하는 거 같은데 (먼산)
>>680예약으로 해놓을게염 (먼산)
좀 피곤해져서 (먼산)
마지막으로 하나만유
광어가 검열됨속에서 본사람이 z양이 맞습니까.
>>681 조언 감사합니다. 나메는.... 적당히 이걸로 해두죠.
>>683 알겠습니다.
먼저 들어가보겠습니다. 다들 좋은 밤 보내세요.
그리고 이것도 누나믿지당하는겁니까(먼산)
>>684달 역.
속이지 않았다면.
사실 그렇게까지 묻는건 타로도 잘모를 수도 ()
이번건 타로한테 사과해야 할 안건인데... 면대면이어도 저렇게 말하면 잘 안뽑힘
이번 질문은 어려워서 오컬트 적으로 해석할 수밖에 없었음.
달이 속임수니까...
역이면 속이지 않았단 가정하에 맞는거라 생각.
과연....
속이지 않았으면이라....
타로가 인물을 특정하기도 몹시 어렵고 (...)
광어가 마음속으로 깊이 생각하고 직접 손으로 짚어도 분할사고때문에 애매할 판에 랜선 너머로 이거 특정하는건 에바
속이지 않았으면이란건 니 마음속에 물어보세요 급이고 솔직히
그럼 누나믿지 당하는겁니까. 안당하는겁니까 그리고 보쌈당하게 되는지만 마지막으로 해주세요
광어 그 이전에 물어보죠. 림 계속 그거 좀 집착하는데 원해서 그러는거야 극혐이라 그런거야?
세계 정 악마 역 운명의 수레바퀴 역
.... 광어 씨가 바라는 대로.
근데 그렇게 될거라고 너무 믿지말라십니다.
운명은 누가 떠먹여주는 게 아니거든요 (...)
그런데 진짜 악마카드 묘하게 잘나와... 684때문에 질렸나
으허... 그럼 20000.
어디가 꿈얘긴 듣고가야지 이양반아
그러고보니 내 질문에는 하나도 답을 안했군
내일 또 꿈갖고 스파이럴 돌리면 얘기하던지 해야지
그게 광어가 예전에 점보러갔는데
얘는 나중에 여자가 덮칠거다. 얘가 선을 안넘어라고 했다고....
소라님 세스코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래서 그게 좋은거요 싫은거요. 궁금해서는 답변 아님. 같은걸로 점 두세번씩 보는거 아니니까
잠깐 모친한테 들은거임? 그럼 잊어요. 그인간이 정상적으로 뭘 전달했을리가 없음
좋아. 그래서 물어보는거고.
연애를 위해서 할 일을 다 하면 이루어질것이지 그럼
그리고 꿈은... 원래 인연 있는 돌아가신분 나오는거 흉몽 아닙니다. 직접적으로 사인에 연관된거 아니면
모친에게서 들은건 다른거고 이건개인
그런데 끌고간다거나 꼬신다? 그건 그양반 탈을 쓴 XX니까 X같은 꿈 맞고
꿈 설명 자체가 림이 묶어둔거 풀어서 위로해준거임
솔직히 말해서 난 멘붕해대길래 꿈에서 끌려갔나 했지. 그런데 좋은 꿈 꿔놓고선 땅을 파
그리고 그다음꿈이 다시 고등학교로 어쩌다보니 들어가게되었는데 거기서 시험보고선 점수나왔고 그거때문에 자리맡게되는꿈.
두번째는 그꿈꾸면 그냥 꿈에다가 욕해버려요. 이건 Z양관련 삘인데
그런데 위로받고서 바로 다음에 가버리다니 분할사고 성능 참
이정도 분할사고는 닫가능합니다제★
(뚝배기) 림 누님한테 죄지은겨. 기껏 와서 위로했더니 다음에 바로 땅파고있던거야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꿈은 무의식의 표출, 그리고 기억의 이상망측한 조각모음이니까 의미는 일부러 좋게 부여하면 좋게 흘러가게 되어 있음
알겠어요.
일단 Z양 건 감안하면 고등학교 꿈은 이제부터 9할 9푼 개꿈이니까 씹으면 됨
고등학교 관련은 모두다라... 그럼 하나만더요
광어가 해변가에서 바다로 주저하다가 다이빙해서 들어갔는데 바다에 보이는 물이 하나도 없었고 숨막힐땨까지 잠수하면서 헤험치다가 누군가 부르는소리에 바다에서 나왔는디 이건 뭐에요?
바다에서 나오기 전까지 설명이 그게 다임?
이거 언제 꾼거 혹시?
ㅇㅇ 바다에서 잠수하면서 미니어처 같은거 만드는거 반복
그저께.
림이 곡해하고서 과거 광파던거 빠져나온거구만 뭐
그런데 꿈이 일부러 그렇게 꼬이다니 흠...... 일단 전에도 말했듯이 카페인 금집니다. 함유식품 레스 올라오면 난 진짜 죽고싶냐고 욕할거야.
내 홍차....
디카페인 구하던가 아니면 묽게 마시던가
그런데 6리터 소리한 그날부터 엊그제까지 생각하면 일반홍차 묽게정도론 안될걸
묽게마셔야지 뭐... 이제 잡니다.
군데 그거 뭔의미유. 그건 궁금하네..
어떤거 얘기?
>>725 물 속에 들어가서 파편을 만지지말고, 물 밖으로 나오라는 의미요.
누가 불렀는지는 모르겠지만. 후보는 대충 누님분이거나 여기있는 참치들이거나 하겠죠.
(혹시 몰라서 기웃)
아브님 주무셔요-
감시당한다는게 이렇게 무서울줄은 몰랐어요..
.....내가 어느어장에 있다는걸 지켜본다니....
랜딩
으음................
사실 어느 어장에서 봤다는 이야기 안하는게 좋은데 말이죠
근데 또....
누군가의 말을 들어보니...
"나에게 관심을 주는 참치를 너는 쫓아낸거다"
하고...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8388374/제 잡담판입니다 182번 레스부터 보시면 될듯...
으음.............
아브님 감정이 더 중요한거긴한데....
아브님이 정서적으로 쉴 수 잇는 시간이 얼마나되세요..?
조금이라도 빨리 정신상담을 받아야 하긴 하는데...바쁘니....
........하루에 1-2시간?
그 질은요..?
.....음... 불꺼놓고 폰으로 참치어장에 있거나 아니면 딴 사람들과 역극? 비슷한거 하는 정도?
흐음....
수면시간은요
11-12시에 자서...6시쯤엔 일어나는...
나쁘지는 않은데.... 조금 수면시간을 더 길게 잡아 보시는건 어떨까요..?
양질의 수면은 확실히 스트레스를 경감 시켜줍니다.
현시점에서 할 수 있는건 하나하나 해보는게..
....그나마 3월부터 다시 기러기 되니... 그때 상담 시간 내봐야죠..
3월 부터요............
일단 할 수 있는것부터 해볼게요.
시간 내주셔서 고마워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넵 좋은 점심 되세요!!
으음.....
분명 자신감이 있었는데.... 어제부터 생각할게 너무 많네요.
나는 누구인가. 에 대한 생각....
과몰입이라면 과몰입이라고 할수도 있는데. 참....
내가 가지고있는 이게 정말로 내 것인가. 혹은 누군가를 모방한 '내 것이라고 착각하는 무언가'는 아닌가.
내가 생각하는게 정말로 내 생각인가. 혹은 누군가의 생각을 내 것인것마냥 가지고오는 것인가.
갑옷을 입은 기사와 리빙 아머는 겉으로 보기에는 같아보이지만, 그 본질은 다른데. 과연 나는 무엇인가....
후우....
흐음.....................
이제 답을 찾아가시는 단계인데요..
ㅇ>-<
너무 고통스럽네요.
친구들이 각자의 해답을 준다는점에서 더 고통스러워요.
이것조차 유도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햐.
>>761 ㄲㄲㄲ 친구들은 답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비슷한 상황에서 자신들이 할 행동을 이야기해주는 거지.
행동주의 상담 및 치료하는 사람 특: 행동유도 고로 전어님은 저를 조심해야 함 ㅇㅇ
(쾅쾅)
그리고 새직장들어 가신지 얼마 되셨쥬..?
이제 50일쯤?
그럼 슬슬 익숙해지면서 내가 왜 이일 하지 할 시점이네용
뭐. 그렇긴하죠....
이번 월급 받아서 취미하나 잡으세요
이젠 장기전을 보셔야 할 시기가 되었습니당
ㅇ>-<
고민해보겠습니다....
으허... 망할.
아 노업... 한숨.
어무이 왜이라시는겨..... (한숨)
(토닥토닥)
어무이가 200을 돌려주셨습니다 어저께.(먼산)
뭐 넣으면서 메시지라거나 통장 받는사람 메모란같은거에 썼어요?
카톡으로 했는데여....(먼산)
렌딩
왜 돌려준건지 의심부터 가고 지금 왜이러는지 모르겠수.... 내일 면접있는데...
휴..... 일단 잊어
혹시 어떤 메시지인지 알려주실수는 있나여?
솔직히 이제서야 불편을 조금 느끼기 시작한 삘이거든
복학하기로 했는지 모르겠다
복학신청했으면 등록금하고
기거문제는 어떻게 할 건지.
뒷바라지 할 부분이 있으면 엄마하고 상의해서 했으면 좋겠다.
너가 모아 놓은 등록금은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하고 싶은지? 연락다오
항상 엄하게 하느라고 부담감만 주고 장점이 많은데도 칭찬도 제대로 못 해줬더라
엄마가 미안하다
넌 앞으로도 잘할거고 잘 될거야 창대할거다
어디 아픈곳 있는건 아니지?금전적인 것 때문에 팍팍하게 하지말고 먹고 싶은거 먹고 건강해치지 말아야 될텐데
당당해라
자신감 잃지말고 ~~
그렇게 하고 나갔다고 널 원망하지 않는다 내가 계속 자극해서 그렇게 댄걸 어쩌냐~~항상 널 응원한다 좋게 생각하자 의기소침하지 말고~~
보통 떨어져봐야 안다고 하면 옛적 군대 기준으로 해서 훈련소-백일휴가 해서 최소 석달-넉달이라 너무 빠른건 있음
지금까지 얘기로 추정되는 돈만세 성향문제도 있고
모친 연배가 6X랬나7X랬나?
오.................
71년.
왜 어제부터 계속 상태가 안좋은 이유였고 솔직하게.... 지금도 상태가 안좋고.
으음...........
광어양반 내가 본 광어하고 저 글을 조합하면 말이지..... 어머니는 아직도 여유있어
카톡탈퇴는 안하셨던 모양이여...?
그럼 더 버텨야되는구만. 에휴.
어머니는 지금 광어가 가지고 나간돈 다 사용했다고 판단 중
다사용 안했는데.
어머니의 광어랑 실제 광어랑 다르니까
에휴. 도대체 뭘로 보시나...
전번에 광어 나간거 숨기고 병원가서 했던 말대로
에휴 그럼 이제 200은 그냥 놔둬야되나.
ㅇㅇ 돌려주는 것도 추천
그럼 돌려줘야되나. 에휴.
이게 카톡이 너무 쉬운 연결수단이라...... 읽은거 확인하기도 쉽고
일단 저거 본인이 직접 쓴거 아닐 가능성 높음. 대충 언니급 연배가 쿠사리 좀 멕이면서 실시간 첨삭하면 대충 나오는 유형이고
진심은 돈. 내가 돈을 안줘서 나갔나? 주겠다던 돈만 주면 오겠지 마인드
돌려주자. 벌어서 뺐긴돈이였긴한데 그게 족쇄가 되면 안되는거지...
사실 문자면 못봤다고 하고서 씹고 뭉개면 되는데 카톡이라 문제
그리고 개인적인 추천으론 카톡탈퇴 후 재가입하시우
틀어져서 나간사람 찾으려면 사이에 아는사람한테 한 열댓번은 구걸해서 절박함이 나와야 하는데 안나온거보면...
만약에 핫라인을 연결하더라도 광어가 알바라도 잡은 상태에서 하는게 좋음. 모친 성향 고려하면
진짜 왜이리 사는게 힘드냐(우울)
(쓰담쓰담)
그렇게 하고싶었냐. 진짜.
광어님 고생많으십니다....
ㅇ>-<
고민을 해결할 방법은 대충 판단했는데......
직감이 계속해서 경고를 보내네여()
이건 아무리봐도 천로역경에서 나오는 넓은길이야... 좋아 다른 길을 찾아보자(확신)
(한숨)
어머니를 용서해라...
지난주 정신과에서 선생님이 광어에게 한말입니다. 어머니가 한행동을 놔두고선 일단 관계개선을 해야한다.
원칙은 맞아요 원칙은
그런데 모친이 먼저 포기 안하면 솔직히 광어가 포기하는게 의미가 없어
나진짜 어떻게 해야되요. 그냥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건데....
그냥 뭔가인지도 모르겠어. 계속 뭐가 누르고 있는데 그걸 풀방법이 뭔지 모르겠으.
모든걸 다 풀어버리고 있는데도 왜이리 남는건지.
이게 우울증이라는건 알고 있지만. 이걸 어찌할수없는게....
후우우우우(혈압조정중)
정신과에서야 남의 가정 파탄냈다는 소리 듣기 싫으니까 대충 과거는 덮고 화해하세요 이러는 거 같은데, 그 괴롭힘이 과거형이 아니라 현재진행형인 걸 그대로 냅두고 화해가 성립하나 (한숨)
양쪽이 완고하면 한쪽이 한번 접어줘야 뭐가 시작되니까 그쪽 얘기한것일것
일반론으론 틀린거 없습니다. 일반론에다가 쌍뽀큐를 날리는 양반이 상대라 문제지
>>824 '그래도 가족은 가족이다' 일반론적인 이야기는 굳이 정신과 안 가도 들을 수 있는데. 솔루션이 아니라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듣자고 정신과를 찾아갈 필요가 있나. 그 시간에 '힐링되는 강연' 이런 거 듣는게 더 유익할 것.
가족문제가 아니라 사람 대 사람의 문제에서 퍼스트 컨택트의 문제지만서도 강연이랑 비교될 수준은 아닌데
으허. 선생님이 너무 앉힌게 많다고 하신다...
가족만 해도 많지? 광어가 여기서 푼 대부분이 진실이라는 가정하에
으허. 선생님이 너무 앉힌게 많다고 하신다...그리고 내원하셔서 상담하면서 걱정하고 있다고.
그리고 현대인은 다들 가벼운 우울증 달고 산다는 것처럼
>>819처럼 모든것을 풀어버렸다고 하는것 또한 오만이당
적당히 묻혀있는거면 괜히 파서 리치 깨우지 말고 그냥 넘어가는게 나음
걱정하는 사람이 애 나간거 숨기고 상담에 명절모임까지 갔다고 하셔요
진심이 조금 담겼을진 몰라도 광어가 조금 전향적이라고 느끼면 바로 이전으로 돌아갈 작자임
공부하고싶다....
꿈이 3개 정도있는디
1번째
중세배경으로 이집트로 보물찾으러 간 남자가 술집에서 여자에게 뒷통수를 맞아서 강으로 떨어짐. 근데 사실은 남자는 추격을 끊으려고 스마트폰들고선 강으로 들어간거였고 뒤에서 이제 보물찾으러 다시 돌아옴.
처음부터 비범하구만 스마트폰이라니
2번째
광어가 여자랑 있었는데 여자가 어디 다녀온다 온다함. 그리고 광어는 커버하러 같이감. 거기서 광어는 길거리에서 하는거 보고선 혀참. 그리고 이제 기다리고 있는데 학교 선도부가 여자잡으러옴. 그리고 광어는 왜 여기있냐고 하면서 놀러오라고 함. 그리고 광어는 여자 학교에 감.
여자학교에서 영어수업을 하고 있었은데 교실안에서 지금 가야되는 시간이 아니라고 하면서 왜 늦게오냐고함. 난 여기학생아니라고 함. 그럼 기다리고 있으라면서 기다림
언제끝나냐고 했는데 야자끝나면 11시.
야자그런거 안하는거 아니였냐고 하니까 그런학교가 어디있냐고 반문
그럼 왜 이러고 있냐고 하니까 그냥 붙잡고 있는거라고.
그리고 교재를 보고있는데 순간 이거 초등학교때 쓰던 교재잖아 하고선(실제 초등학교때 본 교재) 필이오고 이걸로 왜하냐고 물어봄
그리고 나가서 읽게됨. 중간에 읽는데 뜻써져있는거 잡으라고 하는거에서 끝났늠
1번은 통수맞은것도 설계다에서 나오는 만족감인데 뭐때문인지 대충 짐작 가고 2번째는 맥락이 감이 안잡히는구만
3번째는 눈내려서 멸망한다고 하는데 운좋게 기차타고 살아남았고 그리고 스키장으로 가서 물자찾으러 가게되는 꿈
뭐 중간에 고양이2마리씩 있다가 고양이싫어하는 사람때문에 고양이가 1마리 죽었고 남은고양이는 개로 살아야됬던거 빼면. 그냥 눈내려서 망한세상에서 물자찾으러 다니는거였수.
고양이가 개로...?
두번째가 좀 의문이 많긴 한데 세번째는 진짜 심력 불태우는 건수네 씁
복어양반 있으니까 양식장 순양함떡밥이라도 오늘 끝내여. 그걸로 복채라도 해야겠어
ㅇㅇ
혹시 두번째 시작 배경시간이 언제유?
근미래일껄유.
세번째 말고 두번째. 11시까지 기다렸다면서 그럼 처음 만난 시간이 있을거아님
2번쨔 배경이 근미래여. 이유는 길거리의 배경
시대배경은 사실 덤임 덤...
초등학교면 리셋인데 흐으음...... 상태 소망 가정이라니 꿈 참 귀찮게 꾸는구만. 개꿈취급하기에는 껄적지근하게시리
만난시각 그전날 2-3시쯤
그러니까 이틀짜리여...?
1번은
>>837로 갈음
3번은 남산썰이던 복광이던 등등으로 인한 미래불안감. 거절된 것은 배제되고 통합이 가장되는 언제나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2번이 아오썅
ㄴㄴ 꿈속에서 만난시각이 2-3시였수.
그러니까 3시에 만나서 11시까지 기다리란 소리 듣고선 교재를 집었다 이건가?
Z양쪽 개꿈인데 이러면 흠......
근데 Z양이 아니였는데얌.
진짜 Z양이었으면 그건 다른쪽 벡터로 문제고
기다려-잡으러왔다-학교로감-교실퇴거-부자유한 대기-기초교재인데 흐으음......
현실에서 2번에서 나온 사건들 한조각이라도 겪은 적 있수?
비슷한거 격은건 있슈
교재관련해서.
자랑은 아니지만 광어가 애저녁에 땐 책이 참고도서로 올라온적이 있었슈.
교재야 학원썰 있었고... 다른건요? 망봐달라거나 학교라거나
뭐 일단 깔고 갈거 하나. 보통 꿈은 길면 개꿈임. 한두가지로 구성되는게 아니라 섞이는거라 의미부여할 이유가 많이 날아감
Z양건이랑 모친건이 좀 섞인 삘인데 2번이. 거기에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뜻을 잡았단건 그때의 선택 후회라고 볼 수도 있고
없음. 그리고 이어지지가 않거든.
셋 다 떨어져 있는건 당연한거고, 2번 안에서도 끊어지는게 있음?
그건 없음.
그러면 특별한거 없고... 남산 불태우자 하면서 기대와 불안이 공존했다 정도로 마무리
그리고 거듭 말하지만 의도적으로 무시하면 꿈도 저절로 시시해지니까 조금 무시하는게 정신건강에 도움되긴 함
뭐지. 새로고침 버근가!
간만
어제 어무이에게서 왔는디
잘 지내고 있니?
수강등록 했으면 등록금 걱정하시말고 가상계좌생성되면
계좌보내라
엄마가 미안하다
라고 왔네요(씁쓸)
Hmmmmm
일반적이면 화해제스처인데...
(담배)
계속해서 여자목소리를 한 사람이랑 깉이 무언가를 끝내는 꿈이 꿔지는데 뭘까요.
그 무언가가 다양한거임?
ㅇㅇ 어무이가 하는 압박도 있고,게임인것도 있고, 뭐 건설인것도 있음.
조력자 조력자 흐음...... 인간관계의 갈망이라고 해야하나
요새 알바구하는것도 여러번 컷되었다고 했고
단기간 셀프히키코모리가 가능한 사람도 인터넷-컴퓨터정도는 있어야 하는데 광어는 지금 주변 시야를 차단할 모니터 딸린 컴이 없으니...
그래서 CNN/BBC해석하면서 있는중이유.
이런 시국까지 갈줄 알았으면 아예 초기에 컴부터 지르고 가라 할거 그랬음(약간 후회중)
TV는 아무래도 방 용이면 멀리서 보기 때문에 시야차단효과가 적거든
일단 소라님한테 타로라도 한번 부탁할거면 한번정도 하고
꿈에 대해선 진짜 4월 둘째주에 코로나 봉쇄시국 풀려서 밖을 돌아다닐수 있어야 나아질겨. 그리고 그 얘기한 두 노래 자기전에 들으면 지금 꿈상황에선 마이너스 시너지도 조금 있을거
외로워...
으음......
므아... 아우...
광어가 심영될뻔했고, 지원금 받아야되고... 이제 이야기해도 되려나.
??
지원금 가족 카드형태로 나온답니다.
이번 긴급이? 성인은 미리 받으면 땡일텐데?
위기극복지원금이요.
이놈의 땅콩으로 통장잔고 깡통행
도 꺼는 미리 온라인신청으로 탈수 있으요
dc
으음.. 잔고문젠가..
고시원방에서 하는게 시체놀이랑 밥먹고 씼는거 뿐이요.
(반쯤 미쳐버리는거 겨우 막고있는중)
고시원 리미트는..?
한달
골치아프네 이거...
답답하네요... 아버지가 녹음기 사는걸 완강히 반대하니.... 진짜로 찍혀서 회사 못다닌다고.....
흐음.............
회사원으로 계약용으로 구입한다고 돌려 이야기 하셨으면 좋았겠는데요
그리고 늦어서 죄송 지금 산책중이어서요
괜찮아요..
근데 벌써 원래 이유를 말했고...
아버지는 오히려 조직에서 찍히고 "후배도 못 다루는 놈"취급당한다고 밥상에서 언성높이시니....
이겐 아버님에게는 알겠다 하시고 요즘 힘들어서 잘못 생각했다고 넘기시고 몰래 구입을 고려하시던가 해야 할거 같은데요
아무래도 그렇게 해야할듯...
에휴. 내인생 꼬라지.
왜 뭐
혹시 몰라 파둠
아무이에게 상태이야기를 했는데 입원해야되믄거 아니냐고 하고 적절한조치가 필요하다는거 말하고 광어가 병원비가 쎄다고 했더니 이후 반응이 없네요.
흐음..............
아니 제 3자가 취할 행동을 하면 어쩌라는겨...
일단 건강 상태는..?
불알상태만 어찌하면 안정취하면 되는정도.
dmd으음.....
뭐 예상은했지만.
흐음...
므아.... (한숨)
전번에 주소이전 말 하지 않았나여;;;;;;
시야 통으로 주니까 어쩔수 없다 쳐도 쓰울꺼가 왜 안되나 했더니......
슬슬 자금 위험하신거 같은데;;
일단 도꺼는 1인 또는 미신청이니까 다음주고
걱정말어.... 에휴 내가 미련한거지.
그럼 일단 방법이 있는거라고 믿겠슴다
또 자책 참.....(토닥토닥)
그리고 폰은 아침에 남산에 써두긴 했는데 17년말-18년 모델로 갤S 노트 사과만 아니면 적당히 땜빵용 10만미만들 뭐시기나라에 많음
먹을거 안먹으면 버틸수는 있어. 이제 문제는 적금안깨면 다음달 고시원비 없다는거...
적금으로 예금담보대출 전액식이나 카뱅 비상금은요?
.... 씁쓸. 진짜 할배에게서 얼마나 욕을 먹었으면
얼마나 욕을 먹었으면이 아니라 지금까지 얼마나 안하무인으로 살았으면에 가깝겠지...
므아. 할배는 전화거셔서
너지금 뭐하고 있냐고 아프다면서 밖에서 뭐하고 있냐고, 안돌아오냐고, 할애비 죽기전에 돌아오라고 하셨고.
어무이는 캐시슬라이드 광고 보내고, 그다음에 엄마마음을 알려는지 모르겠다, 빠른시일내에 집에 들렀다가 가면 좋겠다 연락해다오라고 했음메.
dd
에휴 할아버지는 진짜 못배우셨지만 어떻게라고 하려하시는데.
흐음...
을단 위에거 보는 중
할아버지에게 지원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감..?
없어요. 그리고 면접 오늘로 11회인데 안되면 뭐 돌아가야지.
귀환인가.....
여력은 어느정도..?
여력제로. 적금안건들였고 청약안건들였고.
그러면 적금, 청약은 보존하는 방향으로 가고 일단 귀환해서 틈을 만들어야지 어쩔수 있나
그게 났겠지요. 아무도 뭐라할사람없고.
참 상황이라는게....
그러면 일단 귀환해서 얻을건 다 얻어 봐요
아우 일단 불알부터 어찌해야지.
ㅇㅇ
네 아브님
죄송합니다. 오시게 해서...
아닙니다
다름이 아니라
고부갈등이 제대로 터졌네요.
며칠 전부터 와이프하고 어머니하고 저에게 서로를 씹더니만...
고부갈등....
참 어려운 문제죠..
어제 저녁에 딸네미 보려고 카톡을 걸었는데
2초만에 꺼지는 카톡...
그리고 그 2초 짧은 시간만에 들린
어머니의 고성....
보통은 아내분 직장 문제였을거 같은데...
흐음...
직장보다는....
어머니 : "살림을 한다고 했는데 왜 안하느냐"
와이프 : "하루종일 회사에서 시달리고 퇴근해 애 보다보면 내 시간 하나도 없다." ( + "그러니 남편이 주말에는 애를 더 많이 봐야 한다")
이런거죠.
가뜩이나 여름되면 서로 짜증을 심하게 내는 두 사람인데....
마음 같아서는 한 며칠 전화고 카톡이고 아무것도 안 받고 싶어요.
서로 내가 옳고 상대가 나쁘다. (그러니 내 편을 들어달라)
소리를 할 게 뻔하고
거기에 뭔 소리를 할 지 모르니까.
흐음.....
가뜩이나 어머니에게 도맷금으로 "너네가 잘못하고 있잖느냐" 소리를 듣고 있는 판인데 말이죠.
난 그런 생각 없는데 단지 "부부"라는 이유로....
해결 방법이 거의 없는거 아는데.. 그래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어서 이렇게 한겁니다....
시간 뺏어서 미안해요.
아뇨 일단 속마음을 이야기하실곳이 필요하겠네요
이런 문제는 누군가랑 이야기 하면서 답을 찾아야 하니까요
갑자기 갈등이 심해진 원인이라도 있나요?
글쎄요.
요즘 집안 공사 한 것 & 갑자기 더워짐 때문일수도 있고...
와이프가 "밥먹고 퇴근해요" 한 거 가지고 어머니가 엄청 뭐라 하셨다고 했다는데...
아무래도 그동안 쌓인게 확 터졌다고 봐야 하나.....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한건 100이었는데 막상 까보니 그 이하니까....
(두서없이 쓰는 중)
흐음..... 장모님은 육아에 도움 안주시고요?
저희 장모님이요?
놀러가면 봐주시긴 한데.... 전적으로 와이프 출근하면 보시는건 우리 어머니시죠.
(저희 와이프&딸은 우리 부모님과 같이 사는 중)
으음.....
와이프가 지금 전화로 말하는 "어머니의 결론"
- 왜 주말에 일찍 안 내려와서 아침 안하고 설거지 안하냐?
으음....
그러니까 다른 층에 있는 아내분에게 요구하시는 거로군요...
크윽....
설마 아브님은 아니죠..?
지금 와이프가 저에게 화내고 이썽요
하아...
와이프가 자기 하소연을 막 하는데
뭔가 저도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고, 그 중에는 "너가 좀 참아라" 하고 싶은데 그걸 못말하니
왜 리액션이 없냐. 다른 사람도 그렇게는 반응 안하는데 왜 묵묵부답이냐...
결국은 와이프편에 서서 좀 감정적으로 이야기 해라....
이 소리만 듣네요.....
다들 내가 자기편에 서주기만을 원하는 거로 끝나니까 저도 괴로운거죠..
직장상 독립은 힘드실것이고....
그리고 저거..... 어머님이 며느리가 가정주부가 되라고 하시는 느낌도 있는데요....
누군 안 쌓여 있는 걸로 아는건지...
나도 이렇게 키보드로는 얼마든지 내 마음을 이야기 할 수 있는데...
말로는 도저히 안 나오는데.....
그런것도 있고...
어제는 "단계적으로 독립을 준비해라" 라는 소리도 하셨대요...
봐주기 싫으니 나가라... 이런거죠....
오......
그건 어머님이랑도 이야기하셔야겠는데요...
항상 뭔가 억압되서 살아왔는데....
그걸 터트릴 곳은 없고....
항상 마음속 어딘가에 그게 있어요....
코로나만 아니면 전부 같이 가정상담소로 가서 상담받고 싶고....
진짜 거울 방이 있다면 그 안에서 확 터트리고 싶은 기분이고.
어머니가 지나가듯이 말한건데 "차라리 너 혼자 사는게 나았을지도" 가 진짜 와 닫는...
아브님 그 레이지룸 같은거 다녀오시는건 어떨지요?
레이지룸이라.. 두드리면 뭔가 풀리긴 풀리겠지만...
근본적인 대첵은 아니잖습니까....
일단 분출구는 필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