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2-
Back to Anchor

[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2-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0-01-29 (수) 23:48
Updated:2020-02-13 (목) 10:27
#0지도닦이◆ZJr7vLQwqA(0643392E+6)2020-01-29 (수) 23:48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

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

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2747853/
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4823201/
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8324607/
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1345882/
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4107096/
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6692335/
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9385629/
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2486091/
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4997034/
1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6541931/
1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8184256/
#1지도닦이◆ZJr7vLQwqA(4231338E+6)2020-01-30 (목) 03:49
안착
#2세나◆3OwIweqgI2(9201953E+5)2020-01-30 (목) 03:56
나중에 나올 판타지 지구의 로마는 드워프가 인간과 더불어 주 종족이다.

지난 어장의 1000
#3지도닦이◆ZJr7vLQwqA(4231338E+6)2020-01-30 (목) 03:57
(사실 드라프가 그랑블루판 드워프에 가깝다는걸 생략하며)
#4이름 없음(2343299E+6)2020-01-30 (목) 03:58
그 드워프는 어디의 드워프인가
1. 북구신화
2. 중간계
3. 워해머
4. 워크래프트
5. 리니지(?!)
6. 기타
#5이름 없음(8715505E+5)2020-01-30 (목) 03:59
>>3
미노타우르스 모에화하고 햄타지 드워프의 외모차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아무말)
#6지도닦이◆ZJr7vLQwqA(4231338E+6)2020-01-30 (목) 04:05
일단 롬연시 기반이니 일리리아 없는 발칸과 반호 없는 아나톨리아가 영토인데,

어디 드워프들의 거주지로서 그럴 듯 한 곳이 없나
#7이름 없음(8715505E+5)2020-01-30 (목) 04:06
>>6
산이 있는 곳이 드위프의 거주지(고정관념)
#8이름 없음(8715505E+5)2020-01-30 (목) 04:08
생각해보니 카파도키아는 지하 동굴 마을인가 도시인가가 있었지......
#9지도닦이◆ZJr7vLQwqA(3039563E+6)2020-01-30 (목) 04:12
발칸과 아나톨리아 특징이 조온나게 많은 산과 언덕.

제일 그럴 듯 한 곳이 알바니아와 아르메니아인데,

아르메니아를 드워프로 대체하면 마케도니아 황조와 헤라클리우스 황조를 비롯한 동로마 제국 역사 상당수가 꼬이니 적당히 알바니아나 키프로스로 할까
#10지도닦이◆ZJr7vLQwqA(3039563E+6)2020-01-30 (목) 04:23
다갓님 알바니아로 할까여?

1. 다갓: No
2. 다갓: Do It

.dice 1 2. = 2
#11이름 없음(6800125E+5)2020-01-30 (목) 04:32
그나저나 엘프 반도는 스케이븐 기술 쓰는걸로 확정하신거?
#12지도닦이◆ZJr7vLQwqA(3039563E+6)2020-01-30 (목) 04:36
>>11 휴대용 어뢰발사기나 리피터건 쓰는 귀쟁이 용기병은 워뗘?
#13이름 없음(6800125E+5)2020-01-30 (목) 04:36
>>12 그거는 유럽쪽에 있다고 하지 않으셨나용
#14지도닦이◆ZJr7vLQwqA(3039563E+6)2020-01-30 (목) 04:38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음

-북미 아수르: 햄타지 높귀, 대영제국 포지션 겸 초강대국

-반도 귀쟁이: 반지의 제왕 스타일, 활 대신 총

-슈바벤 우드엘프: 일본 판타지식 에루후
#15이름 없음(6800125E+5)2020-01-30 (목) 04:38
ㅇㅋㅇㅋ
#16지도닦이◆ZJr7vLQwqA(3039563E+6)2020-01-30 (목) 04:39
>>13 거긴 오히려 일본 판타지식 에루후임.
#17지도닦이◆ZJr7vLQwqA(3039563E+6)2020-01-30 (목) 04:42
알바니아가 드워프면 제르지 카스트리오티 대신 마그니 브론즈비어드나 토그림인가(아무말)
#18이름 없음(6800125E+5)2020-01-30 (목) 04:43
어디보자...
원거리 화력전 위주 진영이면 타우에 더 포지션이 가까울려나
#19이름 없음(6800125E+5)2020-01-30 (목) 04:51
조선업 떡밥
과연 복어가 낚일것인가(아무말)
#20이름 없음(6800125E+5)2020-01-30 (목) 04:51
아 오폭
#21지도닦이◆ZJr7vLQwqA(9224205E+6)2020-01-30 (목) 08:13
느어어어어
#22지도닦이◆ZJr7vLQwqA(3540877E+6)2020-01-30 (목) 09:47
어장이 죽었다 댕댕댕
#23세나◆3OwIweqgI2(4928041E+5)2020-01-30 (목) 22:34
일본은 얼마나 카☆와☆이 하게 터질지 궁금하군
#24지도닦이◆ZJr7vLQwqA(6758796E+5)2020-01-30 (목) 23:48
레스.올리는 속도가 너무 느리다
#25지도닦이◆ZJr7vLQwqA(4575827E+5)2020-01-31 (금) 00:28
(사망)
#26세나◆3OwIweqgI2(2726546E+5)2020-01-31 (금) 01:45
자학은 그☆만☆
#27지도닦이◆ZJr7vLQwqA(1700548E+5)2020-01-31 (금) 02:46
원작대로 흘러가면 제국조약에게 너무 지나치게 유리해지니

프랑스 코뮌과 브리튼 연방에게 조금 버프를 주니 제3 인터내셔널이 미쳐 날뛰는건에 관하여.

진지하게 동로마가 제2 인터내셔널 예토전생각을 세운게 아니었으면 냉전이고 뭐고 제3 인터내셔널 다이쇼리다
#28지도닦이◆ZJr7vLQwqA(1700548E+5)2020-01-31 (금) 03:21
(사망)
#29이름 없음(2817879E+6)2020-01-31 (금) 03:23
원래대로면 프랑스는 파리가 위험하니... 러시아쪽 플레이 하면서 동부전선 열면 어느정도 버티지만.
#30지도닦이◆ZJr7vLQwqA(1700548E+5)2020-01-31 (금) 03:27
칼터크리크 루트 닫힘

메그레즈 루트 닫힘(신대륙 한정으로 거의 근접함)

남은건 크라스나흐트 루트 순한맛이 열리느냐 안열리느냐.

#31지도닦이◆ZJr7vLQwqA(1700548E+5)2020-01-31 (금) 03:35
아이러니컬하게도 어떤 루트로 가도

프랑스 혁명 이전으로의 회귀인 메그레즈, 원자력과 왕관의 시대인 칼터크리그, 빨갱이 vs 파쇼인 크라스나흐트에 비하면 훨씬 희망차다는게 함정.

(녹색혁명, 달착륙이 늦어지는건 일단 눈감으며)
#32세나◆3OwIweqgI2(1737824E+6)2020-01-31 (금) 03:39
?? : 빠빠빨간 맛ㅡ궁금해 카이저ㅡ 어떤 빨간 맛에 라이히가 무너질지ㅡ
#33세나◆3OwIweqgI2(1737824E+6)2020-01-31 (금) 03:42
원역사에선 바이마르 공화국을 어떻게든 하드캐리한 명수상/외무장관인 구스타브 슈트레제만...여기의 제2제국에선 수상/외무장관은커녕 하급관료인가?

#34세나◆3OwIweqgI2(1737824E+6)2020-01-31 (금) 03:43
아무리 빌곶제가 빌곶제했다지만...거의 무슨 외교를 군밤, 아니
압도적 군사, 경제적 우위/핵도 없이 트황상이나 로켓맨급으로
한 독일 수듄...
#35지도닦이◆ZJr7vLQwqA(1700548E+5)2020-01-31 (금) 03:44
>>33 역대 총리란 총리는 거진 다 푸른피고, 현직 총리는 카이저 후X 실력만 쩌는 프란츠 폰 파펜이니 어쩔 수 없NE.
#36지도닦이◆ZJr7vLQwqA(1700548E+5)2020-01-31 (금) 04:18
파펜 이전에는 티르피츠가 융커들로 구성된 조국당 총리로서 10년 가까이를 해먹으며 팍스 게르마니카를 주도했는데

푸른피는 커녕 '천박한 붉은피'로서 일개 양조업자의 아들인 슈트레제만이 설자리가 어딨겠음
#37이름 없음(2817879E+6)2020-01-31 (금) 04:36
그 프로이센이 외교력이 있을리가 없지.
#38지도닦이◆ZJr7vLQwqA(1700548E+5)2020-01-31 (금) 08:44
(불쑥)
#39지도닦이◆ZJr7vLQwqA(9738636E+5)2020-01-31 (금) 23:46
Attachment

판도 업데이트.

오늘은 집안에 사정이 생겨 경기도로 올라갈 일이 있으니 어지간해선 연재가 없음
#40검은색곰◆XksJoCEE2A(8239636E+6)2020-02-01 (토) 00:03
토동토동 냨냨
#41검은색곰◆XksJoCEE2A(8239636E+6)2020-02-01 (토) 00:04
요새 어장 진행은 잘 되심까?
#42지도닦이◆ZJr7vLQwqA(2188351E+5)2020-02-01 (토) 00:14
아마도...?
#43지도닦이◆ZJr7vLQwqA(1744752E+6)2020-02-01 (토) 00:20
주인공은 분명히 롬연시 루트 찍은 동로마인데

미래의 주역으로서 빌드업을 하는건 러시아 제국과 프랑스 코뮌인 것에 관하여
#44검은색곰◆XksJoCEE2A(8239636E+6)2020-02-01 (토) 00:30
그러면 앞으로의 진행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보고, 스토리랑 구상을 좀 해보세여.
전에 에이레네님이 말씀하신게 있으시니까.
#45지도닦이◆ZJr7vLQwqA(1744752E+6)2020-02-01 (토) 00:31
아니 그 정도는 아녀.

난 지금 상황에 딱히 불만은 없음.

여전히 느리디 느린 레스 올리는 속도가 가장 큰 문제지.
#46검은색곰◆XksJoCEE2A(8239636E+6)2020-02-01 (토) 00:39
왜 느린걸까요....? 저는 보통 2,3분 늦어도 5분 안에 올려지던데.....?
야루요미 탭 몇 개나 쓰세요?
#47지도닦이◆ZJr7vLQwqA(1744752E+6)2020-02-01 (토) 00:40
4개
#48검은색곰◆XksJoCEE2A(8239636E+6)2020-02-01 (토) 00:43
그 정도면 충분한데......
#49지도닦이◆ZJr7vLQwqA(2886749E+6)2020-02-01 (토) 01:47
(뒈짓)
#50세나◆3OwIweqgI2(1259663E+5)2020-02-01 (토) 03:15
야루요미 탭이 뭐임?

그 야루요미에서 즐겨찾기한 AA들?

아니면 뭐 다른 기능 있음?
#51지도닦이◆ZJr7vLQwqA(0148356E+6)2020-02-01 (토) 03:16
몇개 페이지 쓰느냐 말하는 것 같음.
#52지도닦이◆ZJr7vLQwqA(0148356E+6)2020-02-01 (토) 03:28
(사망)
#53이름 없음(0260999E+6)2020-02-01 (토) 03:51
x
#54지도닦이◆ZJr7vLQwqA(8739206E+6)2020-02-01 (토) 05:05
예토전생 .dice 1 100. = 24
#55검은색곰◆XksJoCEE2A(8239636E+6)2020-02-01 (토) 05:29
>>50 엥? 즐겨찾기 기능이 있어요?
#56지도닦이◆ZJr7vLQwqA(7329889E+6)2020-02-01 (토) 07:27
느어

아무도 없는가
#57세나◆3OwIweqgI2(1259663E+5)2020-02-01 (토) 07:38
>>56

난 지금 내 어장 진행중
#58지도닦이◆ZJr7vLQwqA(8739206E+6)2020-02-01 (토) 08:07
상황을 봐선 내일 연재하는 것도 좀 불투명해보이는데....
#59지도닦이◆ZJr7vLQwqA(8739206E+6)2020-02-01 (토) 09:29
잡담판이 계속 죽어간다. 어떻게 하지(어떻게 하지)
#60이름 없음(7240866E+5)2020-02-01 (토) 09:29
오늘은 쉬시는거?
#61이름 없음(7240866E+5)2020-02-01 (토) 09:34
일단 한일관계가 앞으로 뭐라고 해야하나
#62이름 없음(8059163E+6)2020-02-01 (토) 09:43
1. 죽어간다고 하지 말기 (가장 중요)

2. 참치들과 소통하기 ㅎㅇ, 모닝, 맛점 등등 (하면 좋음)

3. 본편 주재 가지고 이야기 하기. (중요)

4. 레스 신경쓰지 않기. (필수)

지나가던 무명참치의 쓸모 없는 조언.
#63지도닦이◆ZJr7vLQwqA(8739206E+6)2020-02-01 (토) 09:45
>>61 미래 한일관계: 세계대전~냉전기 영불관계 이상

사유1. 러시아 제국

사유2. 다이칭구룬

사유3. 제3 인터내셔널의 동방거점
#64지도닦이◆ZJr7vLQwqA(8739206E+6)2020-02-01 (토) 09:48
까놓고 말해 2차 대전 이후 러시아와 다이칭구룬 때문이라도 한국은 강제 중공업 몰빵에 의한 자력 가능 전쟁경제 운용 국가화 + 상비군과 예비군 토탈 천만대군이 필수임.

일본 공화국? 해군 몰빵 빠따죠 쉬바.
대화여객과 무장운수는 휴지통에 던지고 쇼카쿠급 양산 가즈아(아무말 대잔치)
#65YYD◆P4RC.Oky7.(9493898E+6)2020-02-01 (토) 09:49
그러고보니 지금 독일 여당과 주요 야당은 어느 정당인지도 궁금하네...

프랑스는 사민당이 죽었지만, 여기는 멀쩡하게 남아있을테고...
#66지도닦이◆ZJr7vLQwqA(8739206E+6)2020-02-01 (토) 09:50
원작 기준 융커들로 득시글거리는 조국당이 여당임.
#67YYD◆P4RC.Oky7.(9493898E+6)2020-02-01 (토) 09:51
>>66 과연.. 극우정당이군요.
#68지도닦이◆ZJr7vLQwqA(8739206E+6)2020-02-01 (토) 09:53
극우까지는 아님. 고리타분하기 짝없는 앙시앵레짐일 뿐.
#69YYD◆P4RC.Oky7.(9493898E+6)2020-02-01 (토) 09:54
아, 그런가...
#70지도닦이◆ZJr7vLQwqA(9834161E+6)2020-02-01 (토) 14:08
꾸웨엑
#71지도닦이◆ZJr7vLQwqA(8845451E+6)2020-02-02 (일) 00:29
씁쓸
#72이름 없음(2243814E+5)2020-02-02 (일) 00:30
오늘은 하시는거?
#73검은색곰◆XksJoCEE2A(6822093E+6)2020-02-02 (일) 00:33
>>70 (배를 꾹꾹 누른다)
#74지도닦이◆ZJr7vLQwqA(8845451E+6)2020-02-02 (일) 00:34
늦지만 않는다면 7~8시경에
#75지도닦이◆ZJr7vLQwqA(8845451E+6)2020-02-02 (일) 00:51
2차 대전 이후 판도는 어떻게 될 것인가
#76이름 없음(1761096E+5)2020-02-02 (일) 00:58
일단 콘스탄티노플과 로마 교회가 이탈리아 상황에 따라 분리되어 있으려나?
#77지도닦이◆ZJr7vLQwqA(8845451E+6)2020-02-02 (일) 01:03
발칸과 아나톨리아의 정교회가 회생제 드라가시스 이후 동방 카톨릭 교회화.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교황의 수위권을 인정해준거지, 예법은 여전히 구 정교회의 것을 상당부분 보존함

애초에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쯤 되는 존재가 교황의 거수기가 되는게 우스운 일이고..

#78이름 없음(1761096E+5)2020-02-02 (일) 01:05
그건 알고있지만 파시즘 교황을 생각하면 상황에 따라 사민주의랑 파시즘 충돌로 아주 최악의 관계까지 갈거 같아 보여서
#79지도닦이◆ZJr7vLQwqA(8845451E+6)2020-02-02 (일) 01:05
거기에 서유럽, 마그레브, 필리핀, 중남미의 절반이 제3 인터내셔널에 합류했는데 서방의 전통 카톨릭 교회 권위가 참 멀쩡하겠군.
#80이름 없음(1761096E+5)2020-02-02 (일) 01:07
상황에 따라 가톨릭이 완전히 산산조각 나겠군.
#81세나◆3OwIweqgI2(8740144E+5)2020-02-02 (일) 01:10
개신교 : (미국이 터지면서 반갈죽 당함)
#82지도닦이◆ZJr7vLQwqA(8845451E+6)2020-02-02 (일) 01:11
>>78 아, 그건 2차 대전을 생각하면 큰 문제 없을겨.

러시아 제국 vs 프랑스 코뮌 구도가 성립되면 이탈리아가 설자리는 과연?
#83지도닦이◆ZJr7vLQwqA(8845451E+6)2020-02-02 (일) 01:15
막말로 2차 대전의 관건은 이게 될겨.

독일제국이 살아남을 수 있느냐 아니냐
#84세나◆3OwIweqgI2(8740144E+5)2020-02-02 (일) 01:54
>>83
만슈타인과 롬멜 불러와! 당장!
#85이름 없음(1761096E+5)2020-02-02 (일) 02:20
만슈타인은 몰라도 롬멜은 무리다. 독일은 아직 푸른피의 것이기에
#86지도닦이◆ZJr7vLQwqA(1097285E+6)2020-02-02 (일) 02:27
>>85 일개 음악교사 A의 아들 발터 모델,

일개 군인 B의 아들 하인츠 구데리안도 있어유.

단, 모델은 팔병신의 다벗째 아들을 구한 전적으로 장군참모 과정을 이수하고 부관으로 임명받아서 아마 별 다는건 무리 없을겨.
#87이름 없음(8128591E+5)2020-02-02 (일) 02:28
절대로 온전히 살아남을수 없을거 같은데....
대충 라인란트, 작센은 코뭔이
바이에른은 오구리가
프로이센은 러시아가 차지할 느낌?
#88지도닦이◆ZJr7vLQwqA(1097285E+6)2020-02-02 (일) 02:37
>>87 살아남을 수는 있음.
빌헬름 3세가 벨트폴리틱이고 나발이고 아나스타샤 1세에게 고개 숙이고 제3 인터내셔널의 위협을 강조해 설득에 성공하여 알자스-로렌만 코뮌에게 빼앗기는 선에서 본토를 유지하는 형태로.

요컨대 나치 독일이 패색이 짙어지던 말기에 그토록 바래왔던 '브란덴부르크의 기적 시즌2'.
#89지도닦이◆ZJr7vLQwqA(1097285E+6)2020-02-02 (일) 02:39
단 이게 실현될려면 2중, 3중 전선 상태에서 선전을 하거나 러시아가 먼저 베를린 근처에 도달할 것, 그리고 러시아가 이걸 받아들여야할 것(가장 중요)
#90이름 없음(2243814E+5)2020-02-02 (일) 02:41
로마도 아직 친3인터던가
#91이름 없음(8128591E+5)2020-02-02 (일) 02:43
그럴 외교력이 있을지가 의문인 이번 어장 카라 독일이라 절망적으로 보인다.
대공황에 여러군데 개입을 한탓에 국력도 깍였을테고!
#92이름 없음(4392124E+6)2020-02-02 (일) 02:45
로마는 오스트리아랑 제2인터네셔널 부활시켜서 친3인터는 아니다.
#93이름 없음(2243814E+5)2020-02-02 (일) 02:48
그럼 그냥 반러라고 해야하나
#94지도닦이◆ZJr7vLQwqA(1097285E+6)2020-02-02 (일) 02:53
현재 로마의 외교 스탠스는 이걸로 요약 가능

팍스 게르마니카의 몰락과 로마로서의 이름 되찾기.

제3 인터내셔널은 이를 위해 손을 맞잡은 상태일 뿐임.
#95이름 없음(2243814E+5)2020-02-02 (일) 03:27
지금으로선 한국이고 로마고 일단은 한 배를 탄 상황인가
#96지도닦이◆ZJr7vLQwqA(1097285E+6)2020-02-02 (일) 03:30
ㅇㅇ. 2차 대전 끝나면 어떤 형태로든 종결되든

프랑스 코뮌의 제3 인터내셔널 vs 러시아 제국의 러시아 동맹의 대립은 피할 수 없네.
#97이름 없음(2243814E+5)2020-02-02 (일) 03:44
러시아가 계속 서드 롬 클레임 주장하면 로마하고 대립은 피할수 없는거고?
#98지도닦이◆ZJr7vLQwqA(1097285E+6)2020-02-02 (일) 03:53
그게 로마의 딜레마지.

제3의 로마 운운하는 러시아도 ㅈ같지만 그렇다고 제3 인터내셔널이 예쁘냐면 그 것도 아니거든.

아주 독자노선을 걷기에는 로마가 가진 세력범위가 프랑스와 러시아의 그 것에 비할 바가 전혀 아니고.
#99이름 없음(2243814E+5)2020-02-02 (일) 03:55
냉전 시절 프랑스처럼 소속은 정해놓고 적당히 독자행동 하지 않을려나
#100이름 없음(2243814E+5)2020-02-02 (일) 03:56
그리고 전후에 중러동맹 세력과 3인터가 직접 군사적으로 충돌할 확률은?
#101지도닦이◆ZJr7vLQwqA(1097285E+6)2020-02-02 (일) 04:03
>>100 의외로 유럽이나 동아시아는 훨씬 덜할겨. 각자가 만족해하는 판도가 거의 고착됐거든.

오히려 중동, 티벳, 아프리카, 동서미국, 남미가 냉전의 주무대.
#102이름 없음(2243814E+5)2020-02-02 (일) 04:05
의외로 후방이 된건가
#103지도닦이◆ZJr7vLQwqA(1097285E+6)2020-02-02 (일) 04:09
그리고 러시아도 생각 있으면 동로마랑 아예 척지는 선택지는 안 찍을겨.

동로마를 적으로 돌리면 지중해, 흑해, 중동 워쩔?
#104이름 없음(2243814E+5)2020-02-02 (일) 04:11
그럼 한국은 앞으로 어떨려나
#105지도닦이◆ZJr7vLQwqA(1097285E+6)2020-02-02 (일) 04:15
>>104 아시아 혁명의 최전선

상비군 예비군 토탈 천만대군을 목표로 간바루 JOY
#106이름 없음(2243814E+5)2020-02-02 (일) 04:16
거기까지 하려면 지금 인구로도 턱 없지 않음?
#107이름 없음(2243814E+5)2020-02-02 (일) 04:17
인구부양력이 될지는 의문인데
#108이름 없음(2243814E+5)2020-02-02 (일) 04:18
북한정도의 막장으로 선군정치 하지 않는 이상은 1000만 되기는 함?
#109이름 없음(6503834E+6)2020-02-02 (일) 04:23
저기에 민방위까지 합쳐야.되지 않나
#110사체(모바일)◆wJT7a5cN.c(4941865E+6)2020-02-02 (일) 04:40
저 꼴이면 한반도 전체라 봤자 인구는 2천만 에서 끽해야 2500만인데

10만 이상이면 나라가 망할 걸???

선군정치해도 40만이나 될까?
#111지도닦이◆ZJr7vLQwqA(9682555E+6)2020-02-02 (일) 04:46
당면한 목표는 당연히 아니지. 장기적으로 생각한ㄴ 최종목표가 저거지.

당장 현실적으로는 백만만 되어도 다행이다 수준일걸.

오히려 다이칭구룬에겐 바라티야 코뮌이 훨씬 위협적일걸.
#112이름 없음(6503834E+6)2020-02-02 (일) 04:47
차라리 인도에서 대규모 지원오는게 현실적일 지경인건가
#113이름 없음(2243814E+5)2020-02-02 (일) 04:48
최전선이라기엔 위치가 똥침 찌르란 위치인데
#114이름 없음(6503834E+6)2020-02-02 (일) 04:49
티베트는 청나라로 가려나 아무래도 황제의 스승이란 칭호도 있고 제3인터네셔널에서 티베트 체제를 구체제라며 할거 같은데 달라이 라마랑 판첸 라마가 위험할테니..
#115지도닦이◆ZJr7vLQwqA(9682555E+6)2020-02-02 (일) 04:50
그리고 난 사회주의라고 해서 농업혁명은 불가능이다, 라고 생각 안함.

현실 소련이 농업을 망친건 스탈린의 급격한 집단농장 + 리센코의 개삽질 투 콤보가 컸고,

제3 인터내셔널이 사회주의 형제 국가들의 산업화나 농업생산력 증가의 필요성을 모를리가 없지. 프랑스 코뮌이나 브리튼 연방이 소련 마냥 기술력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116지도닦이◆ZJr7vLQwqA(9682555E+6)2020-02-02 (일) 04:56
하지만 이건 있지.

국력의 기본적인 한계로 인해

제3 인터내셔널이 주도하는 녹색혁명은

현실 미국이 주도하는 녹색혁명의 그 것에 미치기 힘들다는 것.

러시아요? 마케도니아 황조 시절 국력을 회복한 동로마, 바빌로프, 자본주의 진영 종주국(예정)으로서의 위치를 믿읍시다.
#117이름 없음(2243814E+5)2020-02-02 (일) 04:56
목표는 그렇다고 하고
전망은?
#118이름 없음(8128591E+5)2020-02-02 (일) 05:02
>>116
동롬보단 캐나다나 태평양 합중국을 믿어야 될거 깉은디? 아무리 경제적 관계가 있다고해도 정치적으론 라이벌이니
#119이름 없음(2243814E+5)2020-02-02 (일) 05:20
일단 3인터와 관계를 맺고 있지만 정작 본인들은 3인터와 거리를 두고 싶어하니
뭔가 포지션이 애매함
#120지도닦이◆ZJr7vLQwqA(9682555E+6)2020-02-02 (일) 05:32
정작 웃긴건 러시아의 양대정당 중 하나인 맨셰비키는 사민주의 성향이라 제2 인터내셔널에 가깝다는 것.
#121이름 없음(2243814E+5)2020-02-02 (일) 05:33
>>119는 참고로 한국 얘기
적어도 정치권은 그런 느낌
#122지도닦이◆ZJr7vLQwqA(9476908E+6)2020-02-02 (일) 08:02
<비보> 9시에 시작할 가능성 80%
#123지도닦이◆ZJr7vLQwqA(1237508E+5)2020-02-02 (일) 15:46
이번에는 왤케 저조했을까.

쓸데없는 내용이라서?
#124세나◆3OwIweqgI2(9996852E+5)2020-02-02 (일) 22:31
>>123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생각해보자
#125지도닦이◆ZJr7vLQwqA(1237508E+5)2020-02-02 (일) 22:58
그걸 감안해도 너무 팍 죽더라
#126지도닦이◆ZJr7vLQwqA(1062432E+5)2020-02-02 (일) 23:38
국뽕은 0.01g도 꿈꿀 수 없는 카라 세계선이고,

시국이 시국인데 일본과 중국은 현실이랑 비교도 안되게 흥하고,

거기에 힙스터 + 힙스터 기질까지.

오늘은 좀 괜찮았으면.
#127세나◆3OwIweqgI2(9661232E+5)2020-02-02 (일) 23:39
>>126
국뽕과 독뽕이 디진게 큼
롬뽕은 약간이나마...있는 것 같고
#128세나◆3OwIweqgI2(9661232E+5)2020-02-02 (일) 23:41
영 그러면 지난번에 시즌 1 마무리한 "당신의 초승달(중략)"을
라키, 탐보라와 함께 시작하는 건?

거기선 신라/발해가 오른쪽 뻘건/퍼런거로 승천해서 국뽕이 2배에 로마 공화국 뽕도 있잖음
#129세나◆3OwIweqgI2(9661232E+5)2020-02-02 (일) 23:42
>>128
그러니까 시즌 2
#130세나◆3OwIweqgI2(9661232E+5)2020-02-02 (일) 23:44
물론 난 개인적으로 이것도 어떻게든 끝까지 끌고 갔으면 싶기도? 무슨 중국, 일본 애들이 다 칼라로 연결된 플토도 아니고, 사람 사는 동네인데 안 터지겠음?
#131세나◆3OwIweqgI2(9661232E+5)2020-02-02 (일) 23:44
그리고 괴링의 미델 아프리카 안부도 궁금함

거기서 의외의 잭팟 터졌을수도 있잖음?
#132지도닦이◆ZJr7vLQwqA(5973851E+5)2020-02-02 (일) 23:47
독일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내가 말했듯이 딱 하나야.

2차 브란덴부르크의 기적이라고.

그나마 팍스 게르마니카는 러시아에게 고스란히 바쳐야지.
#133이름 없음(9399584E+5)2020-02-03 (월) 00:20
갠적으론 판타지 어장 빨리 보고 싶음
요즘 함마뽕이 땡기는지라
#134이름 없음(9399584E+5)2020-02-03 (월) 00:22
솔직히 어장주도 중국 굴릴땐 중뽕 빨았다고 인정했고
#135지도닦이◆ZJr7vLQwqA(6456713E+5)2020-02-03 (월) 03:36
춥다
#136이름 없음(9399584E+5)2020-02-03 (월) 03:37
근데 진짜 지금 어장보단 함마어장에 더 관심이 가는건 사실
#137지도닦이◆ZJr7vLQwqA(6456713E+5)2020-02-03 (월) 03:38
그렇게 재미가 없었나....?
#138이름 없음(9399584E+5)2020-02-03 (월) 03:44
어장주가 처음으로 판타지 장르 도전하는것도 보고싶은지라 ㅇㅇ
#139이름 없음(9399584E+5)2020-02-03 (월) 03:44
뜬금없는 중뽕도 당황스러웠고
#140이름 없음(5305613E+5)2020-02-03 (월) 03:53
>>139 ㅇㄱㄹㅇ
#141지도닦이◆ZJr7vLQwqA(6970336E+5)2020-02-03 (월) 03:53
전차는 P40 내지 티거2

전투기는 하야테라

동로마에게서 첨부터 사망하신 추축국 냄새가 나는구나(아무말)
#142지도닦이◆ZJr7vLQwqA(6970336E+5)2020-02-03 (월) 03:56
부동의 1위는 독일, 2위는 브리튼 연방일테니 생략

로마의 해군력 순위 .dice 3 6. = 3(3위일시 일본 인민해군과 공동 3위)
#143지도닦이◆ZJr7vLQwqA(6970336E+5)2020-02-03 (월) 03:58
독일은 드레드노트/고속전함만 53척,

브리튼 연방은 항공모함의 선구자로서 항공모함이 전력의 중추니 그렇다치더라도,

일본 해군이랑 거의 공동 순위...라고?
#144지도닦이◆ZJr7vLQwqA(6970336E+5)2020-02-03 (월) 04:00
육군력도 굴려보자

세계 .dice 4 7. = 5
#145지도닦이◆ZJr7vLQwqA(6970336E+5)2020-02-03 (월) 04:03
좋아. 육군은 납득 가능한 순위다.

그 위에 독일, 러시아, 프랑스, CSA가 있을테니깐.

일본, 브리튼 연방은 섬나라 특성상 해군이 주력이고 다뉴브 연방과 스페인 공화국은 정상화된게 얼마 안됐으니 납득.

근데 해군은 진짜 뭘로 설명하지? 얘들 정규항모는 개뿔이고 경항모랑 육공기지로 제공권 때우는 지중해 안방 챔피언이잖아(어질어질)
#146지도닦이◆ZJr7vLQwqA(6970336E+5)2020-02-03 (월) 04:05
젠장 라이트 수준도 못되는 내 밀덕력으로는 설명이 어렵다.

자문이...자문이 필요해. 그 것도 아주 큰 자문
#147이름 없음(9399584E+5)2020-02-03 (월) 04:07
솔직히 이번 어장은 볼 맛이 안나...
#148이름 없음(9399584E+5)2020-02-03 (월) 04:08
지난 카라어장들하고 막 크게 다를바도 모르겠고...
#149이름 없음(9399584E+5)2020-02-03 (월) 04:24
아닌게 아니라 지난번 중뽕 다이스 기점으로 사람 확 준게 느껴짐
#150지도닦이◆ZJr7vLQwqA(6970336E+5)2020-02-03 (월) 04:25
허나 난 지금까지 이렇다할 불만은 없고 그대로 쭉 갈 예정.
#151이름 없음(9399584E+5)2020-02-03 (월) 04:26
ㅇㅇ 어장주 의지가 중요
#152지도닦이◆ZJr7vLQwqA(5196218E+5)2020-02-03 (월) 05:52
>>149 아니, 그건 아님. 그 전에도 잘해야 4,5시간당 160레스였거든
#153이름 없음(9399584E+5)2020-02-03 (월) 05:55
그거는 어장주가 좀 느리뺀것도 있었던지라
어제는 거의 나만 굴리던거 같던데
#154이름 없음(3565939E+5)2020-02-03 (월) 06:19
어제는 참가못해서 지금 쭉 봤는데 그 고려인 이야기나오니 흥미가 떨어지긴했음 누구 한명도 지적했고
#155이름 없음(3565939E+5)2020-02-03 (월) 06:21
그래도 유니콘이 3개나되서 (통일중국 정통 로마노프 빨강맛일본) 앞으로의 전개가 흥미로움
#156이름 없음(8609608E+5)2020-02-03 (월) 06:21
요즘 잠을 제대로 못자서 피곤해서 골아떨어진것도 있고..
#157지도닦이◆ZJr7vLQwqA(918907E+58)2020-02-03 (월) 09:04
몇시에 시작할까
#158세나◆3OwIweqgI2(5560539E+6)2020-02-03 (월) 22:09
로마가 로마 먹었는데 프랑스가 피에몬테ㅡ샤르데냐 가져가고 다시 이태리 공중분해?

뭔가 이상한 것 같...
#159세나◆3OwIweqgI2(5560539E+6)2020-02-03 (월) 22:09
로마가 최소 양시칠리아나 로마까진 가져가야 하는 거 아님?
#160세나◆3OwIweqgI2(5560539E+6)2020-02-03 (월) 22:10
무솔리니는 '미국' 갔을 것 같고, 빌곶제는 캐나다 망명했나?
#161지도닦이◆ZJr7vLQwqA(7518763E+6)2020-02-03 (월) 23:42
>>158 피에몬테-사르데냐는 프랑스 바로 코앞이다.
#162이름 없음(9594522E+6)2020-02-03 (월) 23:45
빌곶제는 받아줄 국가가 없다 캐나다는 러시아 눈치 봐서 애매할테고.
#163지도닦이◆ZJr7vLQwqA(7518763E+6)2020-02-03 (월) 23:51
지금 시점이 40년대 초반인데 팔병신은 이미 저세상 사람이고 아들 빌헬름 3세가 즉위했음.
프로이센 국왕으로 격하하면 호엔촐레른은 살 수는 있을걸.
바이에른은 합스부르크가 보나마나 비텔스바흐의 왕관 유지시켜줄거고, 서독은....뭐 안봐도 비디오지.

양시칠리아는 애매한데 인종적으로는 북이탈리아보단 동로마에 가깝지만 동로마가 이탈리아에 손을 땐 역사가 워낙 길다보니 걍 친로마파 괴뢰국 옹립하는 선에서 끝날 수 있음.
교황령은 중립지역이지만 동롬의 입김 때문에 좌익이 교황으로 선출 될테고.
#164세나◆3OwIweqgI2(7973398E+6)2020-02-03 (월) 23:56
카이저 라이히인데 독일이 원역사보다 더 골로 가는 건 참신하군
#165지도닦이◆ZJr7vLQwqA(0752599E+6)2020-02-04 (화) 00:04
>>164 카이저라이히의 후속작을 자처하는 모드 중 하나인 크라스나흐트(제3 인터내셔널과 파쇼 러시아의 냉전)도 마찬가진데 뭘.

애초에 이 어장 자체가 본의 아니게 크라스나흐트의 순한맛이고.
#166지도닦이◆ZJr7vLQwqA(0752599E+6)2020-02-04 (화) 00:06
참고로 호이2 DHR 시절에는 민주주의 러시아 vs 제3 인터내셔널 냉전이 정사에 가까웠다.

지금은 그런거 없고 2차 미국 내전 빼고 1936년 이후는 플레이어 댁이 알아서 상상하면 그게 당신이 생각하는 정사다, 지만.
#167이름 없음(9819524E+6)2020-02-04 (화) 01:56
엔딩은 언제로 낼거?
#168지도닦이◆ZJr7vLQwqA(6186118E+6)2020-02-04 (화) 02:35
>>167 상황을 봐서
#169세나◆3OwIweqgI2(3027714E+6)2020-02-04 (화) 03:56
>>163
동독 ㅡ 몰락한 프로이센(러시아의 윾겟몬)
서독 ㅡ 라인란트/라인연방 확장판(프랑스의 윾겟몬)
바이에른 ㅡ 옷트(다뉴브 연방)의 윾겟몬

폴/란/드 당한 독일 무엇
#170세나◆3OwIweqgI2(3027714E+6)2020-02-04 (화) 03:57
...그러면 예전에 어장주가 처음한 어장인 '카이저 라이히라도 로마뽕(중략)'에서 독일ㅡ로마 쌍두마차 체제였던게 더 이상한 건가?
#171세나◆3OwIweqgI2(3027714E+6)2020-02-04 (화) 03:59
그나저나 이제 판도는

캐나다ㅡ태평양 연합ㅡ아르헨티나ㅡ러시아ㅡ다뉴브 연방

vs 브리튼 연방ㅡ프랑스ㅡ스페인ㅡ멕시코ㅡ로마 각인가?
#172세나◆3OwIweqgI2(3027714E+6)2020-02-04 (화) 03:59
아 밑에 CSA 추가
#173지도닦이◆ZJr7vLQwqA(438759E+62)2020-02-04 (화) 04:00
로마는 제3인터가 아니다.

거이에 제3 인터가 제2 인터 만들려는 로마를 용인한건 이제까지 독일 하나 때문인데 이제 독일은 없지?
#174이름 없음(6684273E+6)2020-02-04 (화) 04:07
캐나다-태평양-아르헨티나-러시아vs브리튼연방-프랑스-스페인-멕시코vs로마-다뉴브인게
#175이름 없음(9819524E+6)2020-02-04 (화) 04:09
로마-다뉴브가 완충세력화 되는건가
#176지도닦이◆ZJr7vLQwqA(0752599E+6)2020-02-04 (화) 04:11
정확히 말하면 다음과 같음

제1세계: 러시아 제국, 다이칭구룬, 캐나다 왕국, 미 태평양 합중국, 아르헨티나 공화국 etc

제2세계: 프랑스 코뮌, 브리튼 연방, CSA, 스페인 공화국, 일본 공화국, 바라티야 코뮌 etc

제1세계에 가깝지만 아직 편을 명확하게 안정함: 로마 공화국, 다뉴브 연방, 케메트 제국, 페르시아
#177이름 없음(8040679E+6)2020-02-04 (화) 04:29
러사이 밑으로 들어갈 바에는 따로 팩션을 차릴거 같은데?
#178이름 없음(9819524E+6)2020-02-04 (화) 04:33
>>177 이거 맞다
솔직히 로마 자존심에 누구 밑으로 들어갈리가
그것도 서드롬 클레임 쓰는것들한테
#179이름 없음(9819524E+6)2020-02-04 (화) 04:43
동로마의 이미지 하면 뱀의 머리가 됐으면 됐지 용 꼬리는 안 하려는 나라고
#180이름 없음(9594522E+6)2020-02-04 (화) 04:44
페르시아 같은 경우는 옆 인도랑 위쪽 러시아 압박중 어디 압박이 크냐에 따라 다른편 갈거같고
#181지도닦이◆ZJr7vLQwqA(2420562E+6)2020-02-04 (화) 05:15
사실 서드롬은 둘째치고 보스포루스 해협과 수에즈 운하의 존재, 동로마가 러시아 역사에서 갖는 네임벨류 때문이라도 현 상황에서 러시아가 동로마를 함부로 한다는건 제 목에 칼긋기나 다름 없으요
#182이름 없음(9819524E+6)2020-02-04 (화) 05:16
그러면 친1세계 서향 3세계로 분류해야하지 않을까
#183지도닦이◆ZJr7vLQwqA(6366562E+6)2020-02-04 (화) 05:38
사실 제일 중요한건 독일이 필자의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순삭당해서 러시아 제국과 프랑스 코뮌이 크게 피해를 입지 않았다는 것.

최소한 본토는 전화로부터 멀-쩡.
#184이름 없음(077694E+67)2020-02-04 (화) 08:16
서로서로 다 잘커서 힘을 주체를 못할꺼같은데 2차세계대전은 아직 시작도 안했고 독일이 무너지는 이때까지가 인트로...
#185지도닦이◆ZJr7vLQwqA(5548605E+6)2020-02-04 (화) 15:08
4시간 해서 고작 레스 소모 백개.....

진짜 답이 없다.....
#186지도닦이◆ZJr7vLQwqA(5548605E+6)2020-02-04 (화) 15:10
ㅊㅋ수는 무난무난. 그런데 막상 본편으로 가면 반응이 수직낙하.

레스 올리는 속도가 문제인가?

아니면 미칠듯이 재미없는게 문제인가?
#187지도닦이◆ZJr7vLQwqA(133069E+64)2020-02-04 (화) 22:51
끄으으응.....
#188지도닦이◆ZJr7vLQwqA(133069E+64)2020-02-04 (화) 22:51
역시 냉전은 나랑 안맞는 것 같아.....
#189지도닦이◆ZJr7vLQwqA(3521614E+6)2020-02-04 (화) 23:50
하루 이틀 쉬고 재개냐,

연중하고 판타지 어장으로 뛰어드냐,

그 것이 문제로다
#190세나◆3OwIweqgI2(3417188E+6)2020-02-04 (화) 23:55
난 보고 있음
#191세나◆3OwIweqgI2(3417188E+6)2020-02-04 (화) 23:55
아니 그리고 솔직히 2분도 못 기다리고 아무도 없냐고 요청하는 건 좀 그런 듯
#192세나◆3OwIweqgI2(3417188E+6)2020-02-04 (화) 23:57
ㅇㅋㄹ, ㅅㅊ, ㅇㅇㄹㄴ급 1티어 어장주들이야 참치들이 원체 많으니 참치들끼리 자기들이 알아서 다음 스레 나오기 전까지 서로 지지고 볶고 떠들고 그러는 측면도 있음
#193세나◆3OwIweqgI2(3417188E+6)2020-02-04 (화) 23:58
근데 그 외 일반적 어장들은

일단 참치 수가 적으니, 어장주의 다음 스레 올라오기 전이나 몇몇 스레 지나서 진행상황 볼때까지는 팝콘 섭취/타 어장도 들렸다가 왔다갔다 하기도 함
#194세나◆3OwIweqgI2(3417188E+6)2020-02-05 (수) 00:00
그리고 느긋하게ㅡ

5-10분 정도는 기다리셈 다이스든 앵커든

영 소드마스터 야마토 하려면 당신의 초승달(중략) 어장 1부 완결때처럼 극적인 사건 하나를 계기로 일단 시즌 1 마무리 짓는다든가
#195세나◆3OwIweqgI2(3417188E+6)2020-02-05 (수) 00:02
그리고 다이스/앵커가 영 안 올라온다 싶으면 재촉하는 스레 대신, 현재까지 작중에서 나온 내용들 정리 ㅡ 예컨대 연표 정리라든가 ㅡ 등으로 어장을 위로 올리는 방법도 있음

그럼 더 노출이 되서 다른 어장 갔던 참치들이 다시 기억하고 와서 다이스/앵커 가능
#196지도닦이◆ZJr7vLQwqA(213309E+65)2020-02-05 (수) 00:53
연재냐 연중이냐 그 것이 문제로다
#197세나◆3OwIweqgI2(2497777E+6)2020-02-05 (수) 00:54
난 연재
#198이름 없음(1603874E+6)2020-02-05 (수) 00:58
난 딴거
#199세나◆3OwIweqgI2(2497777E+6)2020-02-05 (수) 00:59
빨간 대공아 공영권 이룬 일본과 예토전생 다이칭 구룬이라도 그래도 풀 한반도라면 극복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셈

원래 역사선은 반토막이어도 여기까지 왔는데
#200이름 없음(7783234E+6)2020-02-05 (수) 01:00
알아서혀.

저번처럼 마음이 떠났으면 어장은 죽어버리는 거여.
#201이름 없음(4687892E+6)2020-02-05 (수) 01:22
>>199 그건 심하게 무리게인디요
#202지도닦이◆ZJr7vLQwqA(5744061E+6)2020-02-05 (수) 03:21
흐음
#203세나◆3OwIweqgI2(6400129E+6)2020-02-05 (수) 03:25
만약 새걸 한다면

당신의 초승달(중략)을 시즌 2부터 하는 걸 추천

라키, 탐보라 터뜨리고 거기부터 ㄱㄱ
#204세나◆3OwIweqgI2(6400129E+6)2020-02-05 (수) 03:26
동방 기독교의 신라(오른쪽 빨간거)와 발해(오른쪽 파란거)
그리고 로마 공화국, 슈퍼 프랑스, 킵자크 러시아, 페르시아 공화국 등
#205이름 없음(4687892E+6)2020-02-05 (수) 03:33
난 햄타지
#206지도닦이◆ZJr7vLQwqA(242928E+62)2020-02-05 (수) 07:41
Attachment

판도 업데이트
#207이름 없음(2907745E+6)2020-02-05 (수) 10:47
핵무기가 너무 빨리 나온점도 살짝 어장을 루즈하게만든점도 있음 판도는 어깨싸움하기 좋게 생겼는데 언제나 핵피엔딩 가능성이있으니..
#208지도닦이◆ZJr7vLQwqA(5401914E+6)2020-02-05 (수) 23:45
이 어장이 끝나면 판타지로 갈거야 ...(아무말)
#209지도닦이◆ZJr7vLQwqA(6385091E+5)2020-02-06 (목) 00:55
(뒈짓)
#210이름 없음(9802619E+6)2020-02-06 (목) 00:57
x
#211지도닦이◆ZJr7vLQwqA(6385091E+5)2020-02-06 (목) 02:48
역시 아무리 생각해도 냉전은 나한테 맞는 옷이 아닌갑다(확신)
#212세나◆3OwIweqgI2(3960206E+6)2020-02-06 (목) 02:53
예전에 냉전로마 어장할 때...그때 소련 몰락으로 끝냈듯이
#213세나◆3OwIweqgI2(3960206E+6)2020-02-06 (목) 02:54
여기서도 올슨과 리드 사망 후, CSA와 태평양 연합의 미국 내전과 그 결과로 마무리 한다거나?

아님 푸이 사망 후 다시 터져버린 다이칭구룬으로 결말 장식해도 좋을 듯
#214지도닦이◆ZJr7vLQwqA(6385091E+5)2020-02-06 (목) 02:58
2차 세계대전까지는 어떻게든 커버가 가능한데 냉전은 진짜 무리. 비슷하게 현대나 근미래 배경도 마찬가지.

그래서 차후 쓸 판타지 어장이든 비잔티움의 첩자 어장이든 어지간해선 2차 세계대전 전까지 끝낼려고
#215이름 없음(180194E+61)2020-02-06 (목) 03:02
냉전 다루는건 진짜 어장주 중에서도 소수나 가능할걸
도마라던지 사체라던지
#216지도닦이◆ZJr7vLQwqA(6385091E+5)2020-02-06 (목) 04:00
역전판 동대서 냉전은 어려워-
#217사체(모바일)◆wJT7a5cN.c(2603999E+6)2020-02-06 (목) 04:38
냉전이 냉전 맛이 안나는 이유????

"초강대국이 없으니까 맛이 안나지(어이)"
#218지도닦이◆ZJr7vLQwqA(6385091E+5)2020-02-06 (목) 04:50
>>217 미국이 전사자만 3백만명에 육박하는 2차 미국 내전을 6년 넘게 치룬 끝에 두동강 났는데 어찌하겠소

그나마 러시아 제국 정도가 초강대국에 근접하긴 한데 이 것들은 해군이 X미 X펄이고
#219사체(모바일)◆wJT7a5cN.c(2603999E+6)2020-02-06 (목) 05:07
사상이 없는 러시아따위 그냥 곰이구요(폭언)
#220지도닦이◆ZJr7vLQwqA(6385091E+5)2020-02-06 (목) 07:31
어깨가 뻐근하다.

오늘은 내용 구상할 겸 좀 쉴까
#221이름 없음(180194E+61)2020-02-06 (목) 07:53
어장주님... 햄타지가 보고 싶어요...
#222이름 없음(9802619E+6)2020-02-06 (목) 08:06
쉬어야 되면 쉬는게 좋아.
#223지도닦이◆ZJr7vLQwqA(6385091E+5)2020-02-06 (목) 08:32
>>221 이달 말이면 아마도?
#224이름 없음(180194E+61)2020-02-06 (목) 08:41
그럼 그거 시즌2 먼저 하실거?
#225지도닦이◆ZJr7vLQwqA(4566906E+6)2020-02-06 (목) 08:52
놉. 먼저 판타지 어장부터.
#226세나◆3OwIweqgI2(2762459E+6)2020-02-06 (목) 13:13
>>219
지금 러시아네! 140% 푸차르...
#227지도닦이◆ZJr7vLQwqA(9150069E+6)2020-02-06 (목) 23:10
#228이름 없음(7870086E+6)2020-02-06 (목) 23:19
?
#229지도닦이◆ZJr7vLQwqA(0719307E+6)2020-02-06 (목) 23:36
Attachment

오늘 연재할 예정인 판타지 어장의 스타팅맵.

예전에 말했다시피 북미는 높귀, 남미는 둘리, 유럽-러시아는 마족 되겠다.
#230세나◆3OwIweqgI2(1049415E+6)2020-02-06 (목) 23:38
남미는 그러니까 파충류 수인?

각 지역별 종족들 대리 AA는 받음? 아님 생각한 종족 있음?
#231지도닦이◆ZJr7vLQwqA(7163082E+6)2020-02-06 (목) 23:41
높귀, 둘리는 이미 생각해둔 AA가 있음.

조선 귀쟁이, 마족, 슈바벤 우드엘프가 문제지.
#232이름 없음(7870086E+6)2020-02-06 (목) 23:44
귀쟁이 대신 깐프란 표현을 애용합시다(아무말)
#233지도닦이◆ZJr7vLQwqA(1911672E+6)2020-02-06 (목) 23:49
anchor>1578184256>72

개괄설정은 링크 따라 클릭.

본편 시작할 때 다시 공언하겠지만.
#234이름 없음(6223909E+5)2020-02-07 (금) 01:16
(뒈짓)
#235지도닦이◆ZJr7vLQwqA(6223909E+5)2020-02-07 (금) 01:16
(뒈짓)
#236이름 없음(6014103E+6)2020-02-07 (금) 01:24
x
#237이름 없음(7831687E+6)2020-02-07 (금) 01:30
마그레브 술탄국들은 있어봣자 들러리밖에 안되는거 같으니 알 안달루스랑 통합하는건 어떠하신지?
#238지도닦이◆ZJr7vLQwqA(6223909E+5)2020-02-07 (금) 01:32
저게 알안달루스라는 이름의 모로코 베르베르계 왕조일 수도 있으니까 일단 남겨둔겨
#239지도닦이◆ZJr7vLQwqA(6223909E+5)2020-02-07 (금) 01:36
일단 본인은 알안달루스를 오스만 하위호환 대체품 포지션으로 생각 중
#240이름 없음(7831687E+6)2020-02-07 (금) 01:37
하여간 여기 유럽은 산업 혁명이전 까지는 뻗어나기 힘들듯.....
신대룩엔 터줏대감들이 너무쌔서 알박을수 없고 다른 구대륙에도 괴물 천지이니 소수의 원정대로는 알박기도 힘들테고......
#241이름 없음(7831687E+6)2020-02-07 (금) 01:39
>>239
딸랑 이베리아 하나가지고 오스만 하위호환도 할수 있을련가 모르겟다.
#242지도닦이◆ZJr7vLQwqA(6223909E+5)2020-02-07 (금) 01:51
그래서 말했잖어. 하위호환이라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베리아 + 마우레타니아를 가진 국가가 우습냐면 결코 아니지만
#243지도닦이◆ZJr7vLQwqA(6223909E+5)2020-02-07 (금) 01:52
참고로 이 동네에서 산업혁명이 발생하면 그건 우리가 아는 산업혁명보다는 스팀펑크의 그 것일 가능성이 꽤 높음.

요컨대 동로마 제국은 카라드론 오버로드가 되는 것(아무말)
#244지도닦이◆ZJr7vLQwqA(6223909E+5)2020-02-07 (금) 01:54
>>240 그러니까 더더욱 목숨 걸고 그나마 괴물천지가 아닌 아프리카, 인도양에 박아야겠으요.

(북미대륙을 독식한 높귀가 판타지판 대영제국 포지션인건 차지하고)
#245지도닦이◆ZJr7vLQwqA(6223909E+5)2020-02-07 (금) 03:49


아무도 없는 데수웅
#246이름 없음(7870086E+6)2020-02-07 (금) 04:23
일단 기준 연도는?
#247지도닦이◆ZJr7vLQwqA(6223909E+5)2020-02-07 (금) 04:26
1550년대.

대충 카를 5세가 죽고 펠리페 2세가 즉위할 시점
#248지도닦이◆ZJr7vLQwqA(0492728E+6)2020-02-07 (금) 09:03
드디어 오늘에서야 판타지 어장을 시작한다.

2,3일은 빌딩느로 바쁘겠지만
#249지도닦이◆ZJr7vLQwqA(0492728E+6)2020-02-07 (금) 09:54
(뒈짓)
#250세나◆3OwIweqgI2(591806E+56)2020-02-07 (금) 09:55
몇 시 시작?
#251세나◆3OwIweqgI2(591806E+56)2020-02-07 (금) 10:00
나처럼 ㅡ 난 (모에화와 아가미를 듬뿍 넣은) SF/스페이스 오페라지만 ㅡ 일단 작품 스타트 끊고, 차근차근 설정 굴리는 게?
#252세나◆3OwIweqgI2(591806E+56)2020-02-07 (금) 10:02
이미 타이트하게 다 짜인 설정보다는 세계관 메이킹까지 겉들여야 참치들이 더 참여할 듯?
#253세나◆3OwIweqgI2(591806E+56)2020-02-07 (금) 10:02
그리고 제발 본편 연재 끝내고 잡담판 링크 좀
#254지도닦이◆ZJr7vLQwqA(0719307E+6)2020-02-07 (금) 11:45
50분에 스타트
#255세나◆3OwIweqgI2(1600936E+5)2020-02-07 (금) 23:01
드라가시스 : 그래서 과인의 퍼지션은 무엇인고? 테레나스?
바리안? 안두인? 아서스? 스랄? 일리단?
#256세나◆3OwIweqgI2(1600936E+5)2020-02-07 (금) 23:02
그리고 여기서 로마는 종족이 뭐였더라? (까먹음)
#257세나◆3OwIweqgI2(1600936E+5)2020-02-07 (금) 23:06
걍 인간이었다면...나사렛의 몽키 스패너가 사실 이매진 브레이커였고 그 힘이 기독교 성직자들에게 전수되었다거나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마나카나 시키처럼 근원하고 연결되어
있었어야 몰아낼 수 있었다는 견적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258지도닦이◆ZJr7vLQwqA(572813E+56)2020-02-07 (금) 23:46
로마는 그냥 인간이여 인간.

#259지도닦이◆ZJr7vLQwqA(572813E+56)2020-02-07 (금) 23:49
>>255 성공한 토그림.

농담이고 WoW로 치면 스랄의 인간버전에 가깝겠지.

바리안은 이 정도까지 굴러떨어진게 아니니 오히려 제쳐두고.

샤를마뉴는 확실하게 지그마에 가까운 존재. 원래 햄타지 제국이 신성로마제국의 복사+붙여넣기인건 유명하지.
#260지도닦이◆ZJr7vLQwqA(572813E+56)2020-02-08 (토) 00:26
Attachment

스타팅맵은 언제나 그렇듯이 요거.

조금씩 변동사항은 생기겠지만 완전히 뒤집어지진 않을거야 아마
#261지도닦이◆ZJr7vLQwqA(8339593E+5)2020-02-08 (토) 03:19
(사망)
#262이름 없음(5466656E+5)2020-02-08 (토) 03:20
x
#263지도닦이◆ZJr7vLQwqA(8339593E+5)2020-02-08 (토) 04:31
실존인물 외에 워해머 판타지. WoW, 란스쪽 캐릭터들까지 섞을까말까
#264이름 없음(050697E+53)2020-02-08 (토) 04:31
원하시는 대로
#265이름 없음(050697E+53)2020-02-08 (토) 04:32
근데 오함마면 깐프하고 인간 혼혈 되던가?
#266지도닦이◆ZJr7vLQwqA(8339593E+5)2020-02-08 (토) 04:33
>>265 워해머는 혼혈이 안됨. 워크는 가능
#267이름 없음(7936228E+5)2020-02-08 (토) 04:34
>>263
고증 따위 신경쓰지 말고 지르는 것이다!
#268이름 없음(050697E+53)2020-02-08 (토) 04:34
그럼 혼혈 여부는 다이스 굴러가겠넹
#269지도닦이◆ZJr7vLQwqA(8339593E+5)2020-02-08 (토) 04:43
티리온, 테클리스, 알라리엘, 판누바르, 마즈다문디, 크록가르, 테헨하우인 등 하이엘프나 리자드맨 캐릭터들은 원작 그대로 반영해도 전혀 문제 없음.

신롬 복사+붙여넣기인 햄타지 제국의 비선제후 캐릭터들(발타자르 겔트, 폴크마) 또한 마찬가지.

애매한건 역시 트루 피닉스 킹 말레키스인가. 조선 황제 말레키스는 암만 생각해도 넘모 매치가 안돼.
#270이름 없음(050697E+53)2020-02-08 (토) 04:45
장수족이니 단군 내지는 주몽하고 동일시 해도 되는게?
#271이름 없음(5466656E+5)2020-02-08 (토) 05:01
너무 원작에 집착하지 않아도 되죠. 이미 어장은 어장주님의 것이니.

이러면 조선은 과거 해양으로도 뻗어나갔던 제국인가여?

현재는 유목계가 좀 더 힘이 강해보이기는 하는데.
#272지도닦이◆ZJr7vLQwqA(8339593E+5)2020-02-08 (토) 05:18
해양으로 안전하게 뻗어나가기에는 마족이라는 막강한 적이 넘모 신경쓰인다.
#273지도닦이◆ZJr7vLQwqA(8339593E+5)2020-02-08 (토) 05:19
높귀가 마법사이자 상인, 항해사, 음모가인 반면,

조선엘프는 '수호자'의 개념에 좀 더 부합될걸.
#274이름 없음(050697E+53)2020-02-08 (토) 05:22
카디아...?
#275이름 없음(5466656E+5)2020-02-08 (토) 05:23
해동의 수호자인감?

이러면 징기즈칸을 압록강에서 막아냈다 라던가 뭐 그런 전설이라도 있으려나?
#276지도닦이◆ZJr7vLQwqA(8339593E+5)2020-02-08 (토) 05:33
슬슬 조선 엘프가 왜 본국에게서 독립했는지 윤곽이 드러나는걸.

우드 엘프(에루후)는 아직 긴가만가지만.
#277이름 없음(4424019E+5)2020-02-08 (토) 05:47
음 높귀쪽에서 인조반정 비스무리 같은거로 로마랑 전쟁당시 황제 쫒아내서 그게 말레키스라고 하면 안되나?(아무말)
#278지도닦이◆ZJr7vLQwqA(8339593E+5)2020-02-08 (토) 05:51
참고로 본인은 작중 귀쟁이들의 평균수명을 수백년대로 잡고 있다.
#279이름 없음(5466656E+5)2020-02-08 (토) 05:54
수백년이면 중간에 미쳐버리지 않으려남?
#280이름 없음(4424019E+5)2020-02-08 (토) 06:03
음 수명 기네 근데 조선쪽은 수호자에 가까우면 wow쪽 나엘쪽에 가까우려나?
뭐 귀쟁이 종특은 어디든 똑같지만
#281지도닦이◆ZJr7vLQwqA(8339593E+5)2020-02-08 (토) 06:07
>>279 그 정도까지는 아니고 현대 인류 평균수명의 2~5배 사이의 어딘가로 보고 있음
#282세나◆3OwIweqgI2(1600936E+5)2020-02-08 (토) 10:36
오늘은 몇시 연재?
#283세나◆3OwIweqgI2(1600936E+5)2020-02-08 (토) 10:38
>>280
가끔 드워프 없는 세계관에선 드워프 퍼지션도 겸하기도 하고,
그리고 제로의 사역마처럼 사막에 사는 특이 케이스도 있...
#284이름 없음(4424019E+5)2020-02-08 (토) 10:43
>>283 결국 나는 쩔고 너흰 하등하다의 귀쟁이 종특이 없는 귀쟁이는 없는걸 에로프 조차도(폭언)
#285이름 없음(3510338E+5)2020-02-08 (토) 10:50
에로프를 인간으로 바꾸면 여기사지.

이쁘고 강하고 자존심 강하고 주인공 전용
#286이름 없음(7936228E+5)2020-02-08 (토) 10:56
여기 일본은 아무리 해봐야 동방엘프 속령밖에 안될거 같다.
#287지도닦이◆ZJr7vLQwqA(4009714E+6)2020-02-09 (일) 00:46
(뒈짓)
#288이름 없음(141449E+67)2020-02-09 (일) 00:49
x
#289지도닦이◆ZJr7vLQwqA(4009714E+6)2020-02-09 (일) 00:51
인류제국이 원래 우주판 로마제국이고 호루스 헤러시와 비스트 라이징을 거친 뒤로는 동로마 제국 붕어빵이 됐으며,

반면 햄타지 제국은 신성로마제국의 복사+붙여넣기임을 고려하면

의외로 의도치 않은 고증인가(아무말)
#290이름 없음(369238E+65)2020-02-09 (일) 00:54
확실히 판타지 컨셉 가니 더 흥하는 느낌
#291이름 없음(369238E+65)2020-02-09 (일) 00:56
조선 엘프가 북미 엘프하고 분리된 뒤에 어떻게 분화 되었는지도 볼려남
#292이름 없음(141449E+67)2020-02-09 (일) 00:56
밤이 깊어지고 새벽이 되면 레스가 떨어지는 법.

재미있었으니 지도닦이는 열심히 연재를 하라!
#293이름 없음(141449E+67)2020-02-09 (일) 00:58
조선 엘프는 자신들 해상 권역 챙기기, 북적들 어떻게든 막아내기, 서조랑 천명대전 하기 등등 하려면 진짜 인구가 오질나게 필요하거나 엄청나게 엘리트들을 양성해야 겠는데...
#294지도닦이◆ZJr7vLQwqA(1113672E+6)2020-02-09 (일) 01:01
그나마 신교가 없어서 신롬 난이도가 좀 덜하긋네.

물론 같은 종교라고해서 말을 들어처먹을 3인방(프로이센, 작센, 팔츠)이 아니지만.

그럼 남은 3인방(에루후, 수인, 마법사)이 만만하냐면 으으음
#295이름 없음(141449E+67)2020-02-09 (일) 01:36
나는 마족들에게 마음이 더 간다.

역시 카오스는 카오스 해서 카오스 한 건가
#296이름 없음(7236457E+6)2020-02-09 (일) 01:41
>>293
천명같은 인간들의 놀음에 어울려줄 이유가 있나?
#297이름 없음(7236457E+6)2020-02-09 (일) 01:43
>>289
이번 게더링 스톰으로 동로마 비스무리가 되었지.....
#298이름 없음(7236457E+6)2020-02-09 (일) 01:45
>>297
정확히는 천도안하고 동방지역이 버려짐당한 동서 리버스지!
#299이름 없음(369238E+65)2020-02-09 (일) 01:46
북적이 강대한 이상 지지고 볶을 여유가 있나
#300이름 없음(141449E+67)2020-02-09 (일) 01:50
엘프(조선)이 안한다고 해도 인간(중국)들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잔.

만반도를 가만히 내버려 두는 통일 중국은 상상할 수 읎다
#301이름 없음(141449E+67)2020-02-09 (일) 01:52
조선이 동아시아의 수호자를 자처해하면 당연히 중국이 어이구 형님! 할리가...

귀쟁이 들의 오만함과 통일 중국의 자존심이 절대로 둘을 하하호호 웃으며 지내개 해줄 수 읎다.
#302이름 없음(369238E+65)2020-02-09 (일) 01:54
감정은 몰라도 실제로 싸울 여유가 있나 이거지
#303이름 없음(7236457E+6)2020-02-09 (일) 01:57
>>300
그렇다고 원정을 가려고하면 북쪽에서 침공해올텐데 원정이 가능할까? 원정한다고해도 마법에 호되게 당할테고 중원쪽에 뭔가 보정을 주지 않으면 인력만 내버리는 짓만될꺼고......
#304세나◆3OwIweqgI2(5169233E+6)2020-02-09 (일) 01:59
동롬은 인류제국하고 있고 신롬은 또 묘하게 신롬하고 있는 것 무엇

#305이름 없음(369238E+65)2020-02-09 (일) 02:00
포 디 엠페러!
#306세나◆3OwIweqgI2(5169233E+6)2020-02-09 (일) 02:00
그리고 한족들은 단체로 리하쿠여??

그나저나...이슬람은 잘도 이런 혼파망에서 탄생했네??

이슬람은 정상적인 인간인가? 아님 마족?
#307이름 없음(7236457E+6)2020-02-09 (일) 02:00
>>305
아니지 포 더 임페리움!
#308이름 없음(141449E+67)2020-02-09 (일) 02:01
중원도 그들의 문명이 있고 그들의 마법이 있겠죠.

그런것도 없이 저 넓은 중국을 통치할 수 있겠습니까?

뭐, 서진놈들은 부족해서 그런지 마족들을 끌어 들이기는 했지만...
#309이름 없음(7236457E+6)2020-02-09 (일) 02:03
>>306
기독교도 우겨넣었는데 이슬람이라고 다를게 있나? 깊이 생각 맙시다!
#310이름 없음(141449E+67)2020-02-09 (일) 02:04
그리고 서양도 기독교vs이슬람 찍고 있는데

동양이라고 서로 반목 안할리가.
#311이름 없음(7236457E+6)2020-02-09 (일) 02:06
중국은 그냥 햄타지 처럼 갔어도 되었을텐데 역사적으로 갈 필요가 있었을까?
#312지도닦이◆ZJr7vLQwqA(7543183E+7)2020-02-09 (일) 02:07
>>306 북쪽으로 자꾸 쿡쿡 찌르는 알안달루스, 베르베르 해적, 맘루크 술탄국 등을 생각하면 그 말도 싹 사라질겨

여긴 스페인 레콩키스타가 실패하고 러시아가 없는 세계선임
#313지도닦이◆ZJr7vLQwqA(7543183E+7)2020-02-09 (일) 02:08
>>308 흑흑 서진의 스틸리코 사마예가 승리했다면 이럴 일도 없었는데(아무말)
#314이름 없음(7236457E+6)2020-02-09 (일) 02:14
결국 툼킹은 폐기 되어 버렸나? 그전에 맘룩크 술탄국이 생길수가 있나? 유목민 노예들의 후손들이 세운게 맘룩크인데 유목민=마족인데 가능할턱이 없고 파티마나 아유우브 왕조가 계속 이어져다고 하는게 낮겟는데?
#315이름 없음(6080987E+6)2020-02-09 (일) 02:15
중국은 그들만의 선술? 마법? 있는건가?
#316지도닦이◆ZJr7vLQwqA(4332052E+7)2020-02-09 (일) 02:34
>>314 툼킹은 아직은 모름.

이집트의 술탄이 동로마나 페르시아 막아보겠다고 고대유적을 잘못 건드렸다가 세트라가 예토전생 할 수 있고, 그냥 언급없을 수도 있지.

그리고 맘루크는 말이 그렇다는거고, 실제로는 파티마나 아이유브, 혹은 무명의 제3자가 만든 술탄국이겠지.
#317지도닦이◆ZJr7vLQwqA(4332052E+7)2020-02-09 (일) 02:35
>>315 중국에 무협을 빼면 무엇이 남는단 말인가(진지)

네? 관무불가침이라구예? 느그가 아직 중앙정부의 매운맛을 모르는구나

기특한 것들 십족을 멸하라!(영락제 빙의)
#318이름 없음(141449E+67)2020-02-09 (일) 02:38
무협 모른다며 지도.

그리고 무협에서 관무 불가침 그거 안 지키면 공멸이여~

정사도 혈교나 마교나오면 일단 저놈은 조진다가 일반적인데 중앙정부가 직접적으로 무림에 개입하면 뭐...
#319이름 없음(141449E+67)2020-02-09 (일) 02:41
그리고 무림이라는 체제가 돌아간다면 그냥 내비 두는게 좋지.

그거 건들이고 관아래에 두면은 행정력 소모 미쳐 버려.

그리고 무림을 좋게 보면 자생하는 풀뿌리들을 다 뽑아 버리는 거라서 중국 전체적으로 불이익이고.

나쁘게 보면 거 쓸데 없이 치안을 어지럽히고 관에 대항하는 세력의 탄생이니 고깝기는 하지만...
#320지도닦이◆ZJr7vLQwqA(4009714E+6)2020-02-09 (일) 03:00
아 그렇군.

지식이 느렀따
#321이름 없음(141449E+67)2020-02-09 (일) 03:04
음.... 쓸데없는 참견이었나. 이러려고 말 한게 아니었는데...
#322지도닦이◆ZJr7vLQwqA(4009714E+6)2020-02-09 (일) 03:12
동롬군, 신롬군, 폴리투군 로스터는 대충 윤곽이 드러나는데 프랑스는 어떨것인가.

프랑스가 모티브인 핼레통식이면 화약 ㅈ까하는 말박이지만 솔까 이건 프랑스 이미지랑 거리가 멀고.
#323이름 없음(7236457E+6)2020-02-09 (일) 03:14
>>322
이런데까지 현실 고증 신경쓰는 겁니까?
#324이름 없음(1521096E+6)2020-02-09 (일) 03:15
무협은 설정하는 쪽 마음이니까 중국에서 수입되던 초기 전통 무협은 원나라나 청나라 지배에 대항하기 위해 뭉친 한족 무장단체 느낌이 강하다구
이런 이민족 왕조 당시 한족해방에 공이 있어서 관무 불가침인거지 관쪽 파워가 훨씬 쎄던 무협도 많고
#325지도닦이◆ZJr7vLQwqA(4009714E+6)2020-02-09 (일) 03:16
동롬은 햄타지 드워프와 40k 인류제국을 적당히 섞고,

신롬은 복사+붙여넣기급인 햄타지 제국을 그대로 가져오며,

폴리투는 한술 더 떠서 곰 탄 기병과 스트렐치만 추가하면 그걸로 끝.
#326이름 없음(1521096E+6)2020-02-09 (일) 03:21
프랑스는 갈리아지방이 높귀들 지배랄까 영향 받았으니 용기병 타고 다닌다거나 콧대 높은건 높귀들에게 배운거라던가(폭언)
#327지도닦이◆ZJr7vLQwqA(4009714E+6)2020-02-09 (일) 03:23
>>323 프랑스를 헬레통 복사+붙여넣기하면 얘들은 상업과 공업을 몽땅 신롬에게 저당잡힌 신롬의 경제적 개혜자국행임.

원작의 헬레통이 그 X라지거든.
#328이름 없음(7236457E+6)2020-02-09 (일) 03:26
핼 유럽에 모두가 잘나가게 할수는 없잖소. 누군가는 호구 국가가 되어야지!
#329이름 없음(1521096E+6)2020-02-09 (일) 03:27
뭐 알자스 로렌 없는 프랑스라면 공업은 저당잡히기 딱 좋긴해 농업 생산력은 좋으니 상업 저당까진 힘들지만
#330지도닦이◆ZJr7vLQwqA(4009714E+6)2020-02-09 (일) 03:30
프랑스가 그 X라지나면 밸런스가 지나치게 신롬에게 기울어지는 X라지가 튀어나온다.

그건 곤란하지, 암. 균형은 유지되어야지.

무엇보다 프랑스가 완전히 호구가 되면 신롬 입장에서 무조건 좋은거냐면 그을쎄(알 안달루스 등지를 바라보며)
#331이름 없음(1521096E+6)2020-02-09 (일) 03:33
헬레통이 중증 말박이다 보니 프랑스보단 폴리투에 어울려보이지만(폭언)
#332지도닦이◆ZJr7vLQwqA(4009714E+6)2020-02-09 (일) 03:34
까놓고 말해 지금 신롬은 원역사 신롬 뿐만 아니라

햄타지 제국 기준으로 비교해도 난이도 이지 상태임.

세속선제후 6명 가운데 제대로 믿을 놈이 없다고?

걱정마. 원역사에는 여기에 종교갈등이 추가되고 햄타지는 여기에 찍찍이와 그린스킨 등을 쳐넣아야해.
#333이름 없음(1521096E+6)2020-02-09 (일) 03:36
ㅇㅇ 솔직히 헴탈워보단 wow 얼라이언스 난이도긴해
#334이름 없음(7236457E+6)2020-02-09 (일) 03:37
다음 연재로 로마가 원수정 영토 유지하는건 어떠하신지? 밸런스 그딴건 신경안쓰는 깽판 플레이도 보고싶은데.......
#335이름 없음(1521096E+6)2020-02-09 (일) 03:38
밸런스 너무 신경 안쓰는 깽판이면 개인적으로 스토리 나올만한게 적어져서 너무 어장 빨리 끝나게 될꺼라 생각하는디
#336지도닦이◆ZJr7vLQwqA(1927272E+6)2020-02-09 (일) 03:39
숲 개간할 때 중무장한 병력이 필요하고

벌목하려 들면 숲이 역으로 벌목꾼을 잡아먹고

일년에 두번씩 판데모닉급 헬게이트가 열리는게 헬드 월드 클라쓰.
#337지도닦이◆ZJr7vLQwqA(1927272E+6)2020-02-09 (일) 03:39
>>333 팩트: 햄탈워는 원작에 비하면 상당하게 순한맛이다
#338이름 없음(1521096E+6)2020-02-09 (일) 03:41
헴탈워도 아무리봐도 지옥같은 난이도인데 그거보다 더한 원작은 정말(흰눈)
#339이름 없음(369238E+65)2020-02-09 (일) 03:50
그러니 답 없다고 엔드타임으로 뽀갠것
#340이름 없음(369238E+65)2020-02-09 (일) 03:51
사망도 팬들이 답답해하니 카디아 뽀갠 다음 길리먼 예토전생 시켰고
#341시간강사◆LBxq8rXh/.(9613722E+6)2020-02-09 (일) 05:51
지도양반 무협은 왜여..?
#342세나◆3OwIweqgI2(5689367E+5)2020-02-09 (일) 23:38
그나저나 남미엔 무슨 종족이 있었지? 거기도 아수르던가??
#343이름 없음(4817137E+6)2020-02-09 (일) 23:53
남미는 둘리
#344세나◆3OwIweqgI2(5689367E+5)2020-02-09 (일) 23:54
아 ㅇㅋ 남미가 언급되지 않길래
#345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0:02
남미는 둘리(햄타지 사양).
#346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0:04
조선 엘프 때문에 파워밸런스가 미쳐 날뛴다아아아아아아
#347이름 없음(860154E+58)2020-02-10 (월) 00:26
중국이야 천룡황제빨로 땡칠수는 있겠는데...
#348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1:06
암튼 한가지는 확신할 수 있다

여긴 산업혁명 뜨면 무조건 스팀펑크 + 매직펑크다.

그리고 이게 먼미래로 안보임.
#349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1:10
생명창조, 영혼연성, 사자소생은 몰라도

본격적인 고성능의 오토마톤, 현대전차 쌈싸먹는 전차, 의수, 쇳덩어리 공중전함 등등이 줄줄이 삼태기 마냥 쏟아지겠네. 마법사들은 나노하의 그 것에 가까워지고.

뭐, 이런 인류 문명 이지모드가 스팀펑크나 매직펑크의 특징이지만
#350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1:12
(뒈짓)
#351이름 없음(4172422E+6)2020-02-10 (월) 01:16
x
#352이름 없음(4172422E+6)2020-02-10 (월) 01:16
뭘 또 혼자 죽어.

뭐 그러면 중원은 드래곤으로 땡?
#353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1:19
>>352 이것저것 넣어야겠지.

햄타지처럼 마법사라던가 원숭이왕이라던가 괴수라던가 베이스는 여러가지
#354이름 없음(4172422E+6)2020-02-10 (월) 01:24
혹시 나중에 무협도 집어 넣을 수 있거나 거기에 착안해서 무언가 할 수 있으니 무협도 일단 읽어는 봐봐.

네이버에 웹툰으로 볼 수 있으니 좋을거여
#355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1:36
에르후나 마족,수인이 인간과 이종교배하면 뭐가나오는지 궁금하다
#356이름 없음(4172422E+6)2020-02-10 (월) 01:37
당나귀 나오겠지 뭐,
#357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1:47
동롬의 미래는 아뎁투스 아스타르테스 + 에이스컴뱃,

신롬의 미래는 달라란 + 아스트라 밀리타룸이 될 것인가
#358이름 없음(860154E+58)2020-02-10 (월) 01:50
잉글랜드, 프랑스쪽은 아직 미정?
#359이름 없음(860154E+58)2020-02-10 (월) 01:50
동남아는 카타찬 수준이랬던가
#360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1:51
문득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잊고 있었다.

원역사에선 신롬 카이저가 되어야할 페르디난트가 알 안달루스의 존재로 인해 붕떠버림.

만약 양시칠리아가 이종족 왕국이고 폴리투 야기에우웨가 일찍 끊기지 않으면 라인강 오리알 신세고
#361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1:51
>>359 그건 남미대륙.

참고로 원작 고증이다
#362이름 없음(860154E+58)2020-02-10 (월) 01:52
그럼 남은 지역이
북유럽하고 이슬람 세력하고 인도던가
#363이름 없음(860154E+58)2020-02-10 (월) 01:55
조선 엘프는 컬트 메카니쿠스 중에서도 레기오 사이버네티카 루트일려나
#364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1:57
>>363 레기오 사이버네티카에 추가로 임페리얼 나이트
#365이름 없음(860154E+58)2020-02-10 (월) 02:01
일단 이 세계는 카오스를 완전히 쳐부순 다음에야 진짜 판도물이라고 할만한걸 할수 있을것 같은 느낌
#366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2:02
>>360 페르디난트보다 더지독한 펠리페4세가 대기중이니까 페르디난트는 그아래의 종친으로서 움직여도 될것같은데(하품)야기우에워는 지그문트2세의 고자문제부터 해결되지않으면 답이없고
#367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2:06
>>356 당나귀는 너무 히도이한데......
#368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2:06
>>366 단, 필립 2세 후계에서 카를 프란츠 SSR 가챠가 뜨면 이 문제가 말끔하게 사라진다(진실)
#369이름 없음(4172422E+6)2020-02-10 (월) 02:07
저 카오스가 끼요오옷 하는게 보고 싶다.

저놈들도 정식 세력은 세력이니까.

그리고 원주민 들이었으니.
#370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02:08
끼요오옷 하던게 에버초즌 징키스칸 때 였으니 대충 누르하치라도 뜨면되나(아무말)
#371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2:09
인간이 에로후랑 하면 남아는 인간,여아는 에로후로 나오게한다던가 인간이 수인이랑 하면 남아는 수인,여아는 인간으로 나오게한다던가 하고
인간으로 나오면 인간끼리 할때보다 뭔가종족적특징적인 능력포텐션업같은것(에로후면 마법,수인이면 근접전사)같은게 있으면 정략까지 고려되면 이종교배 해볼만할것같다는 생각이듬
#372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02:09
아니다 그래도 러시아 쪽 지역이고 표토르대제가 에버초즌이라던가(아무말)
#373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2:09
>>368 필립2세의 아내를 에로후 선제후로 받으면 되는거 아닌가?ㅋㅋㅋㅋㅋㅋ
#374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02:10
>>371 아무리 판타지여도 유전적으로 말이 안되는 교배 방식이잖어 그거
#375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2:10
>>372 그러기엔 대제님의 서중유럽 순방을 설명할수가 없지않음?
#376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02:10
>>375 원래 인간이었다가 타락 했나보지(아무말)
#377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2:10
>>374 판타지니까 츄라이해보는 제안.유전학적으론 말안되는제안인거는 알고있음
#378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2:11
>>376 오!(손바닥을 탁친다)
#379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02:11
>>377 둘 중 하나로만 나온다 까진 몰라도 성별 지정까진 너무 편의 주의여
#380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2:12
>>379 그정도만 되도 상관없지.성별은 그냥 희망사항인거고.
#381이름 없음(4172422E+6)2020-02-10 (월) 02:12
그냥 당나귀 하면 되지 뭘그려.

하프는 라이거는 될수 있어도 끝이지 뭐.
#382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2:12
워해머 판타지, 워크래프트, 란스쪽 인물들도 경우에 따라 들어갈 수 있다보니

제국 대종정 안토니다스라던가, 동방 총대주교 폴크마라던가, 하는 것도 이론상 가능.

단 제국 대종정이 발타자르 겔트면 카이저 머리숱은 안드로메다 확정이다(아무말)
#383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2:12
>>381 그러면 정략혼이 안되니까 그렇제
#384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02:13
유전적으론 하프는 둘이 합쳐서 최강이 아니라 둘이 합쳐저 최악이니까 ㅋ
#385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02:14
정략은 그리고 유전적으로 곶아만 아니면 할 순 있음 숲엘프들이 할 이유가 없을 뿐인거지(사유 폐쇄성)
#386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2:14
>>384 로망차단은 사도라네 형제.판타지에 현실 유전자이론을 들고오면 안되제(아무말)
#387이름 없음(6066556E+6)2020-02-10 (월) 02:15
하프엘프가 인간이나 엘프 중 하나 선택해야 하는 판타지도 있으니 결국 작가 설정 나름이긴 하지만.
#388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02:17
결국 하프가 대충 서로 반씩 이어받고 곶이 아닌 정도면 인간쪽에선 정략에 메리트가 있지만 이종족 측엔 디메리트가 커서 강제결혼이거나 종족의 위기 수준이 아니면 정략 거의 없겄지
뭐 가끔은 있겠지만
#389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2:17
혼혈 설정은 오늘 체크하겠지만,

같은 인간인 마법사랑 유대인도 샌드백 취급하는 친구들이 혼혈에 대해선 과연.
#390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02:18
wow 정도의 차별 정도로 끝나면 다행이려나(아무말)
#391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2:20
>>389 세습선제후랑 선거선제후는 취급이 틀릴것같긴한데.......엘프선제후는 세습인가?
#392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02:22
성직 선제후 비스무리 아니려나 영지가 숲이고 하다보니
#393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2:24
우드 엘프 여왕과 수인 공작은 브란덴부르크 변경백이나 작센 공작 같은 부류라고 생각하면 오케이

제국 대종정은 세습이 아니라 마법사 의회에서 선거로 뽑는 종신임기직.

적당히 우드 엘프 여왕은 제국 정원장, 수인 공작은 제국 기수라고 해둘까.

동롬이 보기에는 뭔 코미디를 찍냐며 팝콘을 뜯겠지만
#394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2:25
세습선제후면 엘프,수인혼혈 차별은 무다무다네.했다가 정치적으로 뭔 대소동이 터질려고(아무말)
#395이름 없음(6066556E+6)2020-02-10 (월) 02:25
이름 보면 웬지 되게 높은 자리들 같다.
#396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02:26
>>394 두 종족 사이가 좋은게 아니라서 서로에게 잡종 놈이라고 차별받는게 정치적 대소동이 안될 가능성이크다구
#397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2:26
제국은 이종족간의 멜팅포트각 제대로인것같은뎈ㅋㅋㅋㅋㅋ
#398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02:27
엘프 수인을 차별하는거랑 하프를 차별하는건 대개 엘프 수인 하프를 차별하는거랑은 별개의 문제고
#399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2:28
>>396 그러다가 선제후투표에서 표문제로 피를 볼것같은데.......1표도 아니도 2표나 이종족혼혈차별문제로 터지면 매우아플걸?
#400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02:28
어 말 꼬였다 암튼 인간이든 엘프 수인이든 한쪽이라도 인정해주는 케이스 아니면 차별은 당연 수위가 문제지
#401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2:28
>>398 그런가?선제후표때문에 정략혼하는집안 분명히 나올텐데 거기서 혼혈차별하면 노잼스러울것같은데.....모르겠네 이건.
#402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2:29
>>394 북독일 인간 세속 선제후 3인방(프로이센, 작센, 팔츠) vs 비인간 세속 선제후 3인방(마법사, 우드 엘프, 수인) 끝장 대립을 드리겠습니다.

여긴 진짜 까딱하면 종족전쟁 풀쓰로틀임
#403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02:29
>>399 엘프 : 하프들이 왜 동족이죠?
이러면 어쪄러고
#404이름 없음(9739239E+5)2020-02-10 (월) 02:29
>>397
용광로는 커녕 종족 청소 안일어난게 다행 아닌가?
#405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2:29
>>402 그러면 7선제후의 마지막표는 보헤미아국왕표임?
#406이름 없음(6066556E+6)2020-02-10 (월) 02:30
당신이 차별하려는 혼혈, 선제후 친척일수 있습니다.(아무말)
#407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2:31
>>405 그건 원역사대로 합스부르크 카이저 겸직임.
#408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02:31
>>406 wow 렉사르를 보자 무려 호드의 초대 용사인데도 푸대접이었다구
#409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2:33
정리하면 지금 신성로마제국 선제후는

종교선제후 3인방과 세속선제후 7인방해서 총 10명임.

종교선제후 맴버는 원역사의 마인츠, 트리어, 쾰른 대주교 그대로.

참고로 신롬의 복사+붙여넣기인 햄타지 제국은 이보다 많은 12명이다
#410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02:34
나중에 둘 더 생기면 신롬도 12이네(폭언)
#411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02:36
나아아중에 바이에른과 하노버가 들어가면 원작처럼 12(아무말)
#412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2:38
와 짝수표!잘못하면 대공위 할판이네 이거?
#413이름 없음(9739239E+5)2020-02-10 (월) 02:39
수인들은 몰라도 수명이 긴 엘프들이 정략혼을 하면 어느순간 모든 작위가 엘프것이 되는데 인간들이 누구 좋으라고 정략혼을 하겟나? 엘프들도 인간들이랑 몸을 섞을 이유도 없고.....
#414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02:40
>>413 대정답 ㅋ 진짜 안하면 망한다 수준아니면 메리트보다 디메리트가 많지
#415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2:40
>>413 제국의 상속법은 기본적으로 살리카법이니 남자에르후와 혼인하지않으면 되는거 아닌가?
#416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2:41
과거의 교회로 돌아가자고 외치는 회귀파 반동은 카를 5세와 마르틴 루터가 합동으로 뚝배기를 날렸지만,

반대로 같은 종교라서 종교선제후 가운데 한두명이 수틀리면 북독일 3인방에게 표를 줄 수 있다는 인적구성.

진짜로 동롬이 우호국에 가깝고 합스부르크 세습령이 오스트리아, 보헤미아, 헝가리, 크로아티아를 망라해서 망정이었지.
#417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2:42
선제후는 기본적으로 장자올인식 살리카법인데 그렇게 쉽게 에르후에게 영지가 넘어갈수있을려나....
#418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2:43
그런데 현재 합스가 표확보한게 몇표임?저상황에서 다수결할려면 못해도 5표는 나와줘야할듯한덷ㄷㄷㄷㄷ
#419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02:44
>>415 살리카법 한다고 해놓고 그 해석 문제로 전쟁 오지게 나던게 그 동네라
#420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2:44
이게 원역사 신롬이나 원작 햄타지 제국에 비하면 이지 난이도라는 점에서 베스트팔렌 조약 이전 신롬이 얼마나 토나오는지 알 수가 있다.

농담 아니고 종교갈등은 잠재웠고, 동롬이 우호국이며, 18세기 합스부르크 세습령을 지금 가지고 있단 점에서 필립 2세는 엄청난 메리트를 갖고 있는 것.

근데도 이 모양이여(헛웃음)
#421이름 없음(7193853E+5)2020-02-10 (월) 02:46
>>415
몇십년 지나면 여성 엘프가 가문의 큰어른이 되어 버린다.
#422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2:46
>>420 18세기 합스세습령이면.....북중부이탈리아도 가지고있는거 아님??
#423이름 없음(6066556E+6)2020-02-10 (월) 02:47
4만년 엘다-인간 관계가 아니라 햄타지 엘프-인간 관계라 가능! 외친 인물들이 긴 역사 안에 분명히 있었을거란 아무말
#424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2:48
>>418 어지간해선 종교 선제후 2~3표, 비인간 세속 선제후 2~3표는 가지고 갈 걸.

이종족이 카이저 해먹는걸 북독일 친구들이 반겨줄리가 전혀 없고, , 그렇다고 얘네가 북독일 제후들과 친한 것도 아니니

소거법으로 남은건 합스부르크 뿐이지.
#425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2:48
>>422 참고로 이건 롬연시 루트라 베네치아는 신성로마제국의 봉신국임
#426이름 없음(7193853E+5)2020-02-10 (월) 02:49
>>423
단 그 사람은 별종중의 별종이겟지!
#427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02:50
비인간과 대놓고 종교문제로 충돌 없음 성직이랑 비인간은 합스에게 상대적으로 우호적이겠지 뭐
특히나 엘프쪽은 숲개척해서 영지늘리려는 북독일 세력권이랑 사이 나쁠꺼고
#428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2:52
문제는 합스부르크 카이저가 너무 비인간 세속 선제후들만 싸고 들면 북독일 3인방 + @가 들고 일어나고,

바대로 카이저가 라이히는 오직 인간만의 것이라며 비인간들을 족치면 또 그쪽이 반기를 드는 개 to the 판.

심지어 전지구적으로 중요한 브로켄산과 슈바르츠 발트를 쥔게 비인간측이라 이걸 아주 족치려면 카이저 뿐만 아니라 과장 약간 보태서 라이히의 존망까지 각오해야지.
#429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02:52
합스가 다행히 마족 상대로 승리해서 권위는 있으니 다행 ㅋ 레콩키스타까지 성공하면 당분간 반석이겠지만 과연 ㅋ
#430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2:59
발칸지역에서 동롬이랑 합스가 치고박을 일없으니까 개발딸만 잘되면 프랑스에 버금가는 인구돼지되는거아님?합스세습령.
북중이탈리아도 붙어있고 헝가리똥땅화도 안되었다면.
#431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3:00
만에 하나 카를 프란츠 SSR 가챠 못 띄우고 원역사적 루트로 가서 카를 6세(카를로스 2세)가 등판하면 뭐.... 신성로마제국 제위 계승전쟁 풀쓰로틀이지.

그리고 여긴 판타지 세계선이라 신롬이 제위 계승전쟁으로 십몇년 넘게 내전 치루면 대 마족전선 최전방인 동롬과 폴리투에게 결코 좋은 일이 아니고.
#432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3:04
>>431 분가안된합스라서 남계방계가 우선될텐데.스페인이야 여계상속권인정되서 그렇게 일터진건데 신롬에서 그게될것같지는 않은데.......
#433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3:05
뭐 어장주 의중에 달린거긴 하지만 신롬이랑 스페인은 상속권 조건부터 워낙틀려서......
#434이름 없음(3611799E+5)2020-02-10 (월) 03:07
>>432 하지만 선제후들의 지지가 여계쪽이면 어케될까 스페인보다 더 크게 터질 수 있으
#435이름 없음(3611799E+5)2020-02-10 (월) 03:08
신롬에서 황위 문제가 아니라 선제후 통제력 문제가 더 크다구 계승법 따윈 무다무다인 경우도 허다하고 솔직히
#436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3:11
>>435 신롬에서 그거 선례가 카를5세 선대인 막시밀리안시절에 바이에른 내부에서 있었던 란트슈트전쟁이잖아......팔츠선제후가 란트슈트공작영애밀면서 살리카법 깰려다가 호되게 깨진걸로 아는데.....
#437이름 없음(3611799E+5)2020-02-10 (월) 03:14
>>436 ㅇㅇ 근데 그 경운 당시 카이저가 멀쩡했지 카이저가 맛 간 상태서 터지면 선제후 통제가 얼마나 되려나?
#438이름 없음(6184445E+5)2020-02-10 (월) 03:19
이 신롬 계승 전쟁이 터질시 프랑스가 주역으로 낄 가능성이 열리고 동롬과 폴리투도 남일 취급할 수 없단 점에서 상당히 질이 나쁜 편.

장담컨대 신롬을 넘어 유럽 전반적으로 맞딱드릴 펌블 루트가 될 것.

아니, 그 전에 폴리투의 대홍수 이벤트부터가 난관이군.
#439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3:19
나메 빼먹었다
#440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3:20
>>437 그런데 그경우의 전제가 있는데.합스쪽 남계상속자가 합스세속령내에 있는지 외부에 있는지 그게 변수가 되지않을까?내부에 있다면 여계가 아무리 용써도 정부내 친여계파가 남아나지않을걸?카를6세가 아예 정부통치에 참가못하게 차단하지않았다면 여계라이징이 원천적으로 봉쇄각나올수있음.
#441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3:22
>>438 그 신롬계승전쟁이 터질려면 합스남계가 합스세습령 외부에서 자리잡고있어야할듯싶은데요.(먼산)합스남계가 시퍼렇게 살아있는데 선제후자리 노리는건 아우크스부르크전쟁 시즌2를 거하게 열겠다는 말과 같다고 봅니다
#442이름 없음(3611799E+5)2020-02-10 (월) 03:23
>>441 각이 생겼다 생각하면 안 열릴 이유가?
#443이름 없음(3611799E+5)2020-02-10 (월) 03:24
종교문제가 아니라 제위문제로 30년전쟁 터질 수 있다 생각하면 되는 이야기라
#444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3:25
>>442 그걸 신롬제후들이 인정할지부터 생각해봐야할것같은데....상속명분으로 전쟁하기엔 신롬제후들의 상속법부터 박살내는거라.....
#445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3:25
>>443 제위문제면 그럴수있지만 상속법으로 걸기엔 무리라는뜻
#446이름 없음(3611799E+5)2020-02-10 (월) 03:27
>>445 신롬 단독이면 어렵지 ㅇㅇ 근데 해외서도 개입각 잡고 있는거면 또 달러
#447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3:43
나는 카이저에게 미들핑거를 날리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모색하던 북독일 제후들이 그렇게 쉽게 위아더 월드를 할 것이라고 믿지 않는다.

특히 그 남은 합스가 비인간이면 확정 풀쓰로틀이고.
#448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3:47
내가 괜히 카를 프란츠 SSR 가챠 띄워야한다고 말한게 아녀.

카를 프란츠가 아니면 저걸 최대한 적은 피해로 수습할 각이 불투명함

필립 3세(펠리페 3세)는 말해봐야 입만 아프고, 필립 4세(펠리페 4세)는 능력은 있지만 저걸 감당할 수 있느냐는 둘째치고 원역사대로 X신황제 걸리면 암담해짐.

만에하나 페르디난트가 푹찍악 당했다? 굿바이 굿바이
#449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3:58
>>448 그런데 필립3세랑 돈카를로스가 나온다는보장도 없지않음?페르디난트계랑 혼인할 메리트가 생길지부터 모르겠고 독일에서 원역사만큼 근친혼을 자주할지 의문인데스?카를6세가 나올려면 원역사만큼 근친근친혼을 많이해야하는데 여긴 신교도 없어서 혼인풀이 넓은상태인데 그정도로 근친혼을 할지 의문인데스
#450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03:59
엔간히 펌블연벙먹지않고선 필립3세나 X신황제나올것같지는 않.....
#451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04:26
뭐 안나오면 계승권 안 낀 상태로 북독일 제후들이 딴놈 황제로 밀면서 30년 전쟁인거고 나오면 완전 개판나는거고 ㅋ
#452지도닦이◆ZJr7vLQwqA(6184445E+5)2020-02-10 (월) 08:35
Attachment

어장전개랑 관련없겠지만 암튼 현 판도의 종교권
#453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08:47
나머지 색들은 대충 무슨 종교인지 알겠는데 빨간색은 무속신앙인가? 감이 안잡히네
#454이름 없음(860154E+58)2020-02-10 (월) 08:51
조선 깐프건 북미 깐프건 신앙은 공유하네
#455지도닦이◆ZJr7vLQwqA(5279436E+5)2020-02-10 (월) 08:53
>>453 토테미즘, 애니미즘 등 토속신앙

>>454 세월이 세월이니 언어적, 문화적 차이는 있지만, 종교까지 갈리는 수준은 아님.
#456이름 없음(860154E+58)2020-02-10 (월) 08:55
카다이, 시타라이 차이는 있나?
#457이름 없음(7552956E+5)2020-02-10 (월) 09:01
장수족이기도 하니 동질성이 사라지긴 많이 힘들제
#458코코아◆tKxNF3x/YM(2718102E+5)2020-02-10 (월) 09:05
어차피 판타지인데 뭔 원역사를 들고오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459코코아◆tKxNF3x/YM(2718102E+5)2020-02-10 (월) 09:06
도대체 왜 판타지에서 원역사 고증을 따지고 있는거냐..........
#460지도닦이◆ZJr7vLQwqA(5279436E+5)2020-02-10 (월) 09:06
장수족이긴 장수족인데

일반적인 엘프들 마냥 수천년씩 사는 친구들은 또 아님.

150~300년의 어딘가라고 보면 오케이.

물론 이 것만 되어도 장수족이란 명칭이 부복하지 않다만.
#461코코아◆tKxNF3x/YM(2718102E+5)2020-02-10 (월) 09:07
하다하다 판타지에서 원역사 드립치는건 참 신박하다
#462지도닦이◆ZJr7vLQwqA(5279436E+5)2020-02-10 (월) 09:09
>>461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지 이야기를 해보시오.
#493이름 없음(860154E+58)2020-02-10 (월) 09:43
하이드 합시다.
#494이름 없음(7193853E+5)2020-02-10 (월) 09:47
중미지역을 비워둘꺼면 그럴듯한 이유를 붙이는건 어떠하신지요? 어장주님?
예를들어 올드원들의 최초 강림지라던지?
#495이름 없음(7193853E+5)2020-02-10 (월) 09:48
그리고 괴력난신들이 살아숨쉬는 곳에선 유교보단 도교나 불교가 흥할거 같다만.......
#496이름 없음(4817137E+6)2020-02-10 (월) 09:51
괴력난신을 퇴치하는 빔이 진짜 이면 유교도 가능합니다!!!
#497이름 없음(7193853E+5)2020-02-10 (월) 09:51
근데 이시기쯤엔 동남아 열도에서 힌두교는 발리섬 이외엔 사멸하지 않았나? 필리핀도 스페인 도래전까진 이슬람 포밍 직전이였고.....
#498지도닦이◆ZJr7vLQwqA(5279436E+5)2020-02-10 (월) 10:04
다 지웠다
#499이름 없음(4817137E+6)2020-02-10 (월) 10:05
음... 강적이었다. (의무감)
#500지도닦이◆ZJr7vLQwqA(5279436E+5)2020-02-10 (월) 10:05
>>497 Q: 오대양을 북미 높귀쟁이가 주름잡고 동아시아와 동남아 해안을 조선귀쟁이가 들쑤시는데 오승만 없는 이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구하시오.
#501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10:06
>>497 원역사선 무굴제국 영향이 있는데 에보초즌 징키스칸 레이드된 상황서 마족이랑 친한 듯 한 이슬람이라 확장에선 너프 먹은거일 듯?
#502이름 없음(4817137E+6)2020-02-10 (월) 10:06
귀쟁이들은 뭐 믿지? 티탄들인가?
#503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10:07
>>502 티탄 기반으로한 독자적 종교문화 높귀들 문명 초창기 부터 있어서 유서 깊음
#504이름 없음(4817137E+6)2020-02-10 (월) 10:07
이슬람이 마족이랑 친할리는 없을덧.
#505지도닦이◆ZJr7vLQwqA(5279436E+5)2020-02-10 (월) 10:08
>>494 그 이유는 간단

아직까지 뭘 넣을지 안 정했음
#506이름 없음(7193853E+5)2020-02-10 (월) 10:09
>>500
그러다면 과감하게 인니열도를 불교 or 힌두교 or 원시종교로!
#507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10:09
음 안 친한가? 그래도 유목 영향력 없음 이슬람 전파 속도나 범위 좀 너프당하긴해서 유목이 마족이됬으니 너프는 맞는 듯
#508지도닦이◆ZJr7vLQwqA(5279436E+5)2020-02-10 (월) 10:10
내가 문제 없이 넘어가는데 왜 뜬금없이 불탈까(철학)
#509이름 없음(4817137E+6)2020-02-10 (월) 10:12
원래 불은 갑자기 타는 거여~

감정이 끼면 더더욱 강하게 타는 거고.

주인은 그냥 빠르게 하이드나 벤을 해서 진화하는게 중요하지
#510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10:13
뜬금없이 든 생각인데 조선엘프들 메카에 박는거 보면 얘들 헤전도 배가 아니라 메카로 하는거 아닐까하는 편견 ㅋ
#511이름 없음(7193853E+5)2020-02-10 (월) 10:14
>>610
검은 방주에 대포를 빼곡히 박아보자! 움직이는 해상요새다!
#512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10:15
>>511 검은 방주는 메카를 수송하는 항모일뿐 메카가 로망이라단 말이닷(아무말) ㅋㅋ
#513지도닦이◆ZJr7vLQwqA(5279436E+5)2020-02-10 (월) 10:17
스팀펑크+매직펑크 예약 세계선이니 넘모 간편하다

내가 괜히 산업혁명 테크타면 사자소생, 생명창조, 영혼연성 이런거 빼도 완전쇳덩이 공중전함, (보다 우수한 성능의)오토마톤, 현대전차 뺨치는 전차, 의수와 의족, 파워드 슈트 등을 이야기한게 아니지.

진지하게 동롬은 스팀펑크+매직펑크면 에이스 컴벳 찍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신롬은 초중전차 찍어서 사단을 만들고.
#514이름 없음(860154E+58)2020-02-10 (월) 10:18
갑자기 분위기 40K
#515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10:18
지상전함의 신롬 공중전함의 동롬 ㅋㅋ
#516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10:19
해상요새는 높귀들이 만들고 조선엘프들은 건담타고다니고(아무말) ㅋㅋ
#517지도닦이◆ZJr7vLQwqA(5279436E+5)2020-02-10 (월) 10:22
(대충 베인블레이드 비슷한 초중전차에 직접 탑승해 파리러쉬 찍는 대몰트케짤)

(대충 아이기이온 비슷한 공중전함 함장인 테살로니키의 로마인짤)
#518이름 없음(860154E+58)2020-02-10 (월) 10:23
조선깐프는 명칭이 드루키던가
#519지도닦이◆ZJr7vLQwqA(5279436E+5)2020-02-10 (월) 10:25
>>ㅇㅇ

아수르(하이 엘프)
드루키(조선 엘프)
칼도레이(우드 엘프)

아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칼도레이는 나이트 엘프가 자신들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520이름 없음(860154E+58)2020-02-10 (월) 10:26
아수르 테크는 어떻게 되더라
드루키가 레기오 사이버네티카 + 임페리얼 나이트 + 타이탄이겠고
칼도레이가 밤깐프고
#521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10:27
용기병이랑 해상메타인거까진 나왔긴한데 ㅋ
#522이름 없음(6739176E+6)2020-02-10 (월) 10:28
조선깐프와 동롬이 꽤 고 테크인데 오대양 주름 잡는거 보면 해군하난 기똥찰듯 아마도
#523지도닦이◆ZJr7vLQwqA(5279436E+5)2020-02-10 (월) 10:30
내가 높귀 기술을 구체적으로 안 굴리는 이유가 그거임.

이색히들 굴리면 어떤 미치광이스러운게 나올까 무서움
#524이름 없음(860154E+58)2020-02-10 (월) 10:43
ㅇㅇ
#525이름 없음(7287424E+5)2020-02-10 (월) 11:01
흠 광역삭제되었나.
#526이름 없음(949634E+53)2020-02-10 (월) 23:33
드라프와 수인들도 에르후와같은 이종교배시 후세가 나오는건가?
#527지도닦이◆ZJr7vLQwqA(3971744E+5)2020-02-10 (월) 23:46
>>526

정답

0. 일정 나이에 이르면 인간의 운명과 수인의 운명 가운데 하나를 택해야한다(톨킨식)
1~3. 판타지라면 하프가 나와야한다는 편견
4~6. 노려라! 2분의 1 가챠!
7~9. 모계유전

.dice 0 9. = 4 + .dice 0 1. = 0
#528이름 없음(3302701E+5)2020-02-10 (월) 23:49
드라프도 가챠
수인은 선택
호소다 마모루 늑대아이인가
#529지도닦이◆ZJr7vLQwqA(3971744E+5)2020-02-10 (월) 23:50
와! 2분의 1 확률로 인간이! 남은 2분의 1 확률로 수인이! 이 가챠 존나 혜자네! 와!(아무말)
#530지도닦이◆ZJr7vLQwqA(3971744E+5)2020-02-10 (월) 23:50
>>528 놉. 둘 다 가챠여.
#531이름 없음(3302701E+5)2020-02-10 (월) 23:51
아 보정이었구나
#532이름 없음(3302701E+5)2020-02-10 (월) 23:51
그러니까 미노스가 로마(인류)제국의 화성이라고
#533세나◆3OwIweqgI2(2623971E+5)2020-02-10 (월) 23:52
남미의 리저드맨 : 우리는 언제 다룸??
#534지도닦이◆ZJr7vLQwqA(3971744E+5)2020-02-10 (월) 23:53
>>533 오늘.

사실 걔네는 햄타지랑 대체로 비슷해.
#535이름 없음(3302701E+5)2020-02-10 (월) 23:53
햄타지도 드워프는 자기 신앙 유지하면서 제국에 충성하는 식이었던감
#536이름 없음(9905981E+5)2020-02-10 (월) 23:53
뭐 나중에 우드엘프에서 샬도레이(나이트본)가 분리된다던지?
#537이름 없음(949634E+53)2020-02-11 (화) 00:04
수인도 가챠라면 마족과의 교배(...)는 어떻게 작동되나요?
#538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00:09
솔직히 1/2 가챠가 국룰이라고 하는게 낫지 않을까
리자드맨은 종이 다르니 진짜 무리수고
#539이름 없음(9851369E+5)2020-02-11 (화) 00:14
>>538
종은 커녕 류부터 다르잖소! 너무 깊이 파고들지 맙시다. 혹시 아나? 알에서 인간 나올수도 있는것.........
#540지도닦이◆ZJr7vLQwqA(0878142E+5)2020-02-11 (화) 00:27
>>539

리자드맨: 윽, 이게 온혈족? 뭐야 이거 역겨워

인간: X미 씹헐. 아무리 그래도 둘리는 아녀

인간은 둘째치고 둘리는 인간 보기를 스타 프로토스가 테란 보듯이 할걸(그나마 좋게 표현하면)
#541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00:27
옼스는 어디에 나올려남요
#542지도닦이◆ZJr7vLQwqA(0878142E+5)2020-02-11 (화) 00:30
수인(드라프도 포함), 귀쟁이는 일단 '몇몇 특별한 부분(귀라던가 귀라던가) 생긴건 인간이랑 똑같다'지만, 리자드맨은 해당사항이 없지 암.

그리고 리자드맨은 우리가 아는 공룡들을 인간이 원숭이, 침팬지, 오랑우탄 등을 보듯이 할 듯.

반대로 남미대륙에는 대형 공룡들이 멸종당하지 않고 멀쩡하게 살아있다는 뜻.


마더 뻑킹 T렉스 위에 올라탄 크록가르는 좋아합니까?(아무말 대잔치)
#543지도닦이◆ZJr7vLQwqA(0878142E+5)2020-02-11 (화) 00:30
>>541 그린스킨과 고블린은 Ban이야!
#544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00:31
없구남
그래도 얘네 나름 함마 시리즈 개그종족 아니던가(웃음)
#545지도닦이◆ZJr7vLQwqA(0878142E+5)2020-02-11 (화) 00:33
>>544 개그(저희들끼리만 개그)

그린스킨은 다른 종족을 괴롭힐 땐 전혀 웃기지 않고 악랄하기 짝없음.

무엇보다 그린스킨의 대용품이라고 중원급 물량을 쏟아내는 마족이 있지 않은가(무책임)
#546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00:35
포지션이 겹치면 문제 있지 ㅇㅇ
#547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00:38
근데 햄타지도 포자번식임?
#548지도닦이◆ZJr7vLQwqA(0878142E+5)2020-02-11 (화) 00:41
>>547 구설정에는 포자번식이 맞았는데 신판에서는 번식에 대한 일체의 언급을 피하고 있음. 의외로 햄타지에선 생식일지도 모르지.
#549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00:42
그럼 이제 남미 둘리들 해보고
남은건 이슬람 세력하고 프랑스인가
#550지도닦이◆ZJr7vLQwqA(0878142E+5)2020-02-11 (화) 00:44
진지하게 여기선 대독일론을 이종족들이 외칠 각이 날카롭단 말이지. 그 것도 바이마르 독일 + 18세기 합스부르크 세습령 합친 버전으로.

그나저나 필립 2세의 삼촌(페르디난트)는 폴리투로도, 양시칠리아로도 짬 못때리면 어따가 짬때리지?(진심 궁금)
#551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00:45
이베리아 레콩키스타 진행시키면 거기 짬 때리기?
#552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00:45
아님 그냥 짬 안때려도 되고
#553지도닦이◆ZJr7vLQwqA(0878142E+5)2020-02-11 (화) 00:46
>>551 Q: 신롬이 이베리아를 먹으려들면 프랑스 반응이 어떨지 서술하시오(배점: 10점)
#554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00:47
어장주가 원하는대로 하시면 될듯
#555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00:49
유럽 왕사는 잘 모르니깐
#556지도닦이◆ZJr7vLQwqA(0878142E+5)2020-02-11 (화) 00:51
이쪽으로 아는 사람 뭐 없나
#557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00:52
>>550 뷔르템부르크 어떰?원역사대로면 막시밀리안1세치세말-카를5세 치세초입에 폭군질 너무빡세게해서 빚왕창지는바람에 뚜껑열린 공국신분제의회 구성원신분들이 전부 죽창질시전해서 폭군 추방해버리고 황제에게 빚갚아주는대신 공국의 통치권 바치잖음?
#558지도닦이◆ZJr7vLQwqA(0878142E+5)2020-02-11 (화) 00:55
>>557 바덴과 뷔르템부르크, 그러니까 슈바벤이라 일컬어지는 지역은 우드엘프 여왕의 영지여.
#559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00:55
>>556 합스가 저지대17주 온전히 가지고있다면 뷔르템부르크공국
#560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00:57
어....그럼 좀 찾아봐야겠네.
#561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00:57
숲 넓이는 어느 정도 임의로 조절하는거로 해보고
#562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01:03
그런데 이거 판정하기전에 필리프미남공이래 3대의 혼인이 어떻게되었는지 판정해볼필요성있지않음?스페인이 날라가서 혼사정책이 개꼬였을것같은데
#563지도닦이◆ZJr7vLQwqA(0878142E+5)2020-02-11 (화) 01:08
>>562 그럴 필요까지야.

롬연시 원작과 달리 합스부르크가 헝가리를 끝까지 손에 쥐고 있으니 그쪽으로 갔다, 라고 생각하면 될겨.
#564지도닦이◆ZJr7vLQwqA(0878142E+5)2020-02-11 (화) 01:12
아님 (이종족이 먼저 선점안했다는 조건 아래에)양시칠리아 일 수도 있고, 스페인이 없다보니 좀 붕뜨는 감이 있지만 후보지는 얼마든지 있지.

짬때릴 곳이 마땅치 않아서 그렇지.(자유로운 저지대가 말 잘들을지 둘째치고 여긴 원작 햄타지 설정이면 신롬도 뭣도 아닌 독립국)
#565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01:13
18세기 합스세습령이면 저지대,북중부이탈리아(파르마,페라라,토스카나,밀라노 기타등등),보헤미아,헝가리,오스트리아대공국,라인강변 산재된 합스상속령에 프랑슈콩데 이렇게 있다고 봐야할텐데........여기서 어디 상속할만한 혼사거리가 있나...(긁적)
#566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01:14
아니면 프랑스가 필리프시절에 저지대로 까불다가 쥐어터져서 부르고뉴라도 뜯으면 어떰?
#567지도닦이◆ZJr7vLQwqA(0878142E+5)2020-02-11 (화) 01:18
롬연시 루트를 타서 현재 황제 직할령이라고 확실하게 할 수 있는 부분은 갈리치아와 보스니아가 빠진 오헝 권역

베네치아는 제후국이라 쓰고 종속국이라 읽는 관계.

양시칠리아는 만약 이종족 국가 뜨면 통째로 날아가는거고, 저지대는 원작처럼 '마리엔부르크'하면 첨부터 통째로 날아감.
#568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01:19
이것도 아니면 이탈리아공국들중에서 친프랑스하던애들로 하나 선정해서 제국파면먹이고 페르디난트에게 먹이던가?
#569지도닦이◆ZJr7vLQwqA(0878142E+5)2020-02-11 (화) 01:19
>>566 프랑수아 1세: 저지대? 짐의 눈에는 터번을 쓴 무어인들이 점거한 이베리아 밖에 안보인다! 페가수스 나이트 돌격! 명예가 전부다! 기사도가 전부다!(아무말 대잔치)
#570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01:20
>>567 그러면 18세기 합스세습령에서 이탈리아랑 라인강변 산재된 세습령,프랑슈콩테는 윽엑?
#571지도닦이◆ZJr7vLQwqA(0878142E+5)2020-02-11 (화) 01:21
거기부터는 굴려야 알겠지.

정 안되면 푹찍악!하고 카를 프란츠 뜨기를 기도하던가
#572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01:21
대표적인 이탈리아내 합스직간접적령인 토스카나,파르나,페라라,밀라노가 없다는거면 이중에서 적당히 잡아서 페르디난트에게 먹이면되지않을까싶긴한데
#573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01:24
>>571 그러면 필리프 마누라는 누가되는것?
#574지도닦이◆ZJr7vLQwqA(0878142E+5)2020-02-11 (화) 01:26
생각해보니 페가수스나 히포그리프를 타고 알 안달루스군에 랜스차징하는 프랑스 국왕도 나쁘지 않은데(미침)
#575지도닦이◆ZJr7vLQwqA(0878142E+5)2020-02-11 (화) 01:27
>>573 그건 참치들이 알아서 상상할 분야지, 내가 일일히 굴려야할건 아니지.

다만 나는 롬연시 원작과 달리 헝가리를 끝까지 잡고 있다보니 헝가리가 아닐까 지례짐작할 뿐.
#576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01:29
그렇다면 에르후나 수인도 가능하다는것?아니면 메리1세와 10년일찍 결혼한다던가(아무말)
#577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01:30
>>575 그필리프는 필리프2세를 물어본거였지만(녹차)
#578지도닦이◆ZJr7vLQwqA(0878142E+5)2020-02-11 (화) 01:30
>>576 필립 2세: 라이히 권역(바이마르 독일 + 갈리치아와 보스니아 없는 오헝) 통제하고 서류 처리하기도 바빠 죽겠는데 잉글랜드까지 제어하라고? 차라리 날 죽여라
#579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01:32
헝가리를 18세기 합스세습령수준으로 통제할려면 못해도 통치기간 100년은 되야할텐데 그경우라면 아무리생각해도 알브레히트2세가 급사하지않고 프리드리히3세로의 이양이 순조롭게되지않았나 싶긴한데.
프리드리히3세의 아내인 포르투갈공주도 없으니 이경우라면 족내혼으로 해버려서 문제없이 넘겨버릴수도있긴하고.
#580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01:33
>>579같이 유럽 왕사 꿰고 있는 참치 보면 신기함
크킹으로 다 배운건감
#581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01:34
알브레히트2세의 급사요인인 오스만과의 전투도중 진중전염병사망펌블도없을테니 헝가리에 합스통치력부식도 쉽게될테고....
#582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01:34
>>580 크킹1부터했던 크킹력이라......(먼산)
#583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01:35
크킹1과 유로파2로 배우기시작한 유럽왕사(먼산)
#584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01:36
저지대가 마리엔부르크할려면 대체 어떻게 해야할려나.....여긴 스페인이 아니라서 황제의 전력투사가 육로연결로 문제없이 투사가능한데(먼산)
#585지도닦이◆ZJr7vLQwqA(0878142E+5)2020-02-11 (화) 01:41
>>584 원작: 무능한 황제 + 빅-뇌물 + 빅-마족과의 전쟁 환장의 쓰리콤보
#586지도닦이◆ZJr7vLQwqA(0878142E+5)2020-02-11 (화) 01:44
문득 생각난 것 하나.

무리하게 저지대까지 들고 있는게 아닌,

통일 네덜란드 국왕이라는 명목으로 페르디난트에게 모오오오옹땅 짬때려서 화근을 삭초제근한다
#587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01:45
일단 어찌 할지는 최대한 수를 많이 만들어 두는게 좋겠죠
#588지도닦이◆ZJr7vLQwqA(0878142E+5)2020-02-11 (화) 01:49
저지대가 '마리엔부르크'한게 아니면 솔직히 말해 이쪽이 가장 최선.

저지대가 부유하지만 정치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상당히 이질적인데다가

자유로운 저지대의 상인들이 순순히 카이저의 말을 들을리가 만무함.

물론 무력으로 찍어누른다는 방법이 있지만 대신 상권 초토화 당할 각오 해야지.

그럴 바에는 베네룩스를 몽땅 페르디난트에게 넘기고 네덜란드 왕국 직함 달아주면 화근도 제거하고 확실한 우방도 얻고 만사형통
#589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01:50
아씹...10년만 페르디난트나이가많았어도.......
율리히-베르그 공국 상속녀 밀어넣을수있는데.....

https://en.wikipedia.org/wiki/Maria_of_J%C3%BClich-Berg

편의주의적으로 나이를 10년 늦게나오게하던가 하는수를 쓰면?
#590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01:52
>>588 그럴거면 필리프미남왕 외할아버지가 얻을려다 못한 로타링기아 왕국작위 내려주는게 좋지않음?노근본의 네덜란드왕위보다는?그럴려면 로렌공국 머리통을 깨고 프랑스에서 부르고뉴공국 회수하는게 제일 모양새가 좋긴한데 너무힘들면 저지대만으로도 가능하긴한데....
#591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02:03
페르디난트를 로타링기아국왕으로 세울거라면 율리히 베르크공국을 떠넘겨서 북독일제후들 머리통아프게해주면 개꿀임
#592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02:27
카를5세의 아내는 프랑스의 클로드,르네자매.폴리투의 앤,영국의 메리(헨리7세막내딸)
이4명중에서 정해질듯싶.....

#593지도닦이◆ZJr7vLQwqA(2589241E+5)2020-02-11 (화) 03:30
뚜윀
#594지도닦이◆ZJr7vLQwqA(2589241E+5)2020-02-11 (화) 03:38
프랑스, 알 안달루스에 어울리는 판타지 요소를 찾아서
#595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03:38
프랑스면 역시 제로마가 먼저 떠오르고
알 안달루스면 기둥서방이 생각나는데
#596이름 없음(9851369E+5)2020-02-11 (화) 03:42
프랑스: 헬레통+독스 오브 워+ 남부 왕국들 적당히 믹싱해봐
알 안달루스: 아라비+아카데미(히어로즈 마이트앤 매직 진영)+진과 골렘+미라와 해골 빼고 사막요소 다 집어 넣기
#597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03:45
아라비아 판타지하면 요즘엔 마기가 유명하지
#598이름 없음(9851369E+5)2020-02-11 (화) 03:45
그리고 사하라 사막에 나가쉬 잔당들의 언데드 왕국 어떠하쉴?
#599지도닦이◆ZJr7vLQwqA(2589241E+5)2020-02-11 (화) 03:47
페르시아: 3백 가져와! 3백!
#600이름 없음(9851369E+5)2020-02-11 (화) 04:02
티벳+위구르에 오거 킹덤을 희망한다!
#601지도닦이◆ZJr7vLQwqA(0878142E+5)2020-02-11 (화) 04:20
>>600 그건 초큼 무리다(샤아풍으로)
#602이름 없음(0304468E+5)2020-02-11 (화) 04:22
무굴이었던 것 보고 오거 킹덤하라그랫(아무말)
#603이름 없음(1518535E+5)2020-02-11 (화) 04:33
글고보니 동로마 언어가 뭐더라
오함마 하이고딕 그대로 써도 되나?
#604지도닦이◆ZJr7vLQwqA(0878142E+5)2020-02-11 (화) 04:51
>>603 기본적인 공용어는 로우고딕(그리스어)

하이고딕(라틴어)는 고대의 공용어
#605지도닦이◆ZJr7vLQwqA(0878142E+5)2020-02-11 (화) 08:23
오늘은 직장에서 회식이 있어 연재 가능할지 좀 미이이이이이묘.
#606이름 없음(1340791E+5)2020-02-11 (화) 09:10
이종족은 엘랑이나 이슬람은 아예 없는건가?
#607지도닦이◆ZJr7vLQwqA(5273137E+5)2020-02-11 (화) 09:38
>>606 아직 계획이 읎다
#608이름 없음(7244209E+5)2020-02-11 (화) 09:39
프랑스에 나폴레옹(호빗)이라던가 ㅋ
#609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09:56
프랑스에 요정 어때?페어리 로리콘(퍼억)
#610지도닦이◆ZJr7vLQwqA(5273137E+5)2020-02-11 (화) 10:01
>>609 우드 엘프랑 좀 많이 겹친다
#611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10:02
어....그럼 정령어때?정령이랑 헉헉퍽퍽하는 프랑스
#612지도닦이◆ZJr7vLQwqA(5273137E+5)2020-02-11 (화) 10:14
정령(햄타지,.반지의 제왕식 트리맨)
#613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10:15
>>612 갸아아아악
#614이름 없음(1041426E+5)2020-02-11 (화) 10:16
그러면 마족대신 천사 없음?날개달린 종족박이나 시킵세다
#615이름 없음(8223456E+5)2020-02-11 (화) 10:18
이종족 많으면 설정 잡고 하는데 한세월이여.

이종족은 그만하고 특징을 부여하는 선에서 멈추는게 좋을듯
#616이름 없음(0304468E+5)2020-02-11 (화) 10:20
이종족대신 프랑스에 성박휘를(아무말)
#617지도닦이◆ZJr7vLQwqA(5374415E+5)2020-02-11 (화) 10:29
당초 목표는 순한맛 햄탈워 + 란스 없는 란스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순한맛 햄탈워 + WoW + 스팀펑크(예약) + 매직펑크(예약) + X덕력 한 큰술이 되어가는 것에 관하여
#618지도닦이◆ZJr7vLQwqA(5374415E+5)2020-02-11 (화) 10:31
여기에 동롬이 인류제국티를 강하게 내면서 회생제 드라가시스가 '세쿤두스'한 길모씨의 잔상이 강하게 느껴지기까지.

진짜 말카도르나 벨리사리우스 카울이라도 끼얹나(아무말 대잔치)
#619이름 없음(6920473E+5)2020-02-11 (화) 10:34
카오스측인 마족들 좀 비중이 있었으면
#620이름 없음(637207E+52)2020-02-11 (화) 10:35
반도에는 화력뽕을 빨아야하는 운명이 있다.(진실)
#621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10:36
순한맛 햄탈워 + WoW + 40k
#622이름 없음(0304468E+5)2020-02-11 (화) 10:37
카오스도 그린스킨급 번식력에 광역 정신공격이라 지들끼리 안싸우면 강한데 싸우니까
#623이름 없음(637207E+52)2020-02-11 (화) 10:38
조선귀쟁이랑 아메리카귀쟁이랑 둘중 누가 더 오만하고 자존심쌜까?
#624이름 없음(0304468E+5)2020-02-11 (화) 10:40
둘 다 만만치 않을껄? 그나마 상행을 해서 원작보다 덜 한게 저거겠지만
#625지도닦이◆ZJr7vLQwqA(5374415E+5)2020-02-11 (화) 10:47
아수르(울쑤안 제국): 우리야말로 올드원의 첫번째 자손이다(근거: 첫번째 문명, 첫번째 제국, 대영제국 포지션)

드루키(대조선제국): 우리야말로 진정한 수호자다(근거: 아직 스팀펑크 아닌데 벌써 슈로대 찍음)

이유가 있는 오만함
#626지도닦이◆ZJr7vLQwqA(5374415E+5)2020-02-11 (화) 10:52
만약 신롬에서 내전이 터지면 그건 제위계승전쟁 이전에

라이히는 인간만의 국가가 되어야한다 vs 라이히는 모두에게 열린 국가가 되어야한다

독일어를 쓰고 기독교를 믿는 인간만이 독일인이다 vs 독일어를 쓰고 라이히에 충성하면 모두 독일인이다

의 가치관 싸움이 될 것. 이건 내가 장담함.
#627이름 없음(0304468E+5)2020-02-11 (화) 10:55
와 30년 전쟁이닷 ㅋㅋ
#628지도닦이◆ZJr7vLQwqA(4391145E+5)2020-02-11 (화) 11:23
회식 끝.

어지간해선 9시 내외로 시작할 듯.
#629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11:28

그래도 판타지 요소 들어간 어장은 막나가지 않는 이상은 세부적으로 굴리는게 흥행에 도움 되는건 사실이긴 함
#630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11:31
그레이 나이트는 이름이 영어식이라 웬지 로마스럽지가 않다
바꿔볼까
#631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11:32
는 내가 그리스어 실력이 부족하다;;
#632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11:33
일단 미노스인 무력집단은 스키타리로 해야만
#633지도닦이◆ZJr7vLQwqA(0846321E+6)2020-02-11 (화) 11:37
오르도 말레우스(악마사냥꾼) 허쉴?
#634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11:39
뭐 마침 상대가 카오스니 그거도 좋넹
#635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11:44
조선 쪽 로봇들은...
레이스나이트, 레이스가드, 레이스로드를 좀 이름 바꿔볼까
#636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11:46
아님 타이탄 이름 따서 거신, 기신도 좋겠고
레이스...유령...영갑주...영자갑주?(사쿠라대전)
#637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11:47
그러고보니 조종은 어떻게 함?
어느 사이즈부터 타서 싸우는지 봐야겠는뎅
#638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11:48
스몰 사이즈 오토마톤이면 괴뢰병으로 하면 되겠고
#639이름 없음(3302701E+5)2020-02-11 (화) 11:49
확실한건 맥스 사이즈는 거신갑주로 해야만
#640이름 없음(1321506E+5)2020-02-11 (화) 15:50
그런데 양다리상태에서 혼사제안은 공식적으로 우호표시라서 이걸 거칠게 뭉게는건 양다리가 할짓은 아닌데......흐으으음
#641이름 없음(680764E+55)2020-02-11 (화) 15:52
>>640
거절도 완곡한 방식으로 거절하지 스트레이트로 거절하는자를 지도자라고 할수가 있나?
#642이름 없음(2394656E+6)2020-02-11 (화) 15:53
이종족혼 거부감 없는것도 아닌데 이종족혼은 조큼 해버리면 끝나는 문제
#643이름 없음(1321506E+5)2020-02-11 (화) 15:53
>>641 그런데 그런식으로 하면 국내혼인데 이건 중세기준 별로 좋은선택지가 아니니까.정 한다면 제3자(프랑스,영국,북구왕국등)을 끌여들이는게 답이라고 보는데
#644이름 없음(1321506E+5)2020-02-11 (화) 15:54
>>642 에르후나 그거판정나왔지 수인,드리프가 그거판정나오진 않았지않음?아직 판정안았으니 긁적하는거
#645이름 없음(1321506E+5)2020-02-11 (화) 15:55
그리고 정략혼 머리굴려야하는 양시칠리아 수인들이 이종족혼을 싫다좋다 거부할 상황이라기엔 정세가 좀 많이 그런것같은데....
#646이름 없음(2394656E+6)2020-02-11 (화) 15:55
>>644 그 판정이 인간 측에선 남독일은 자주 접해서 문제 없지만 북독일은 취향 참 괴팍하네 나온 시점에서 이종족 자주 접하는 지역 아님 거부감은 존재한다는거라서
#647이름 없음(680764E+55)2020-02-11 (화) 15:56
파탄이 나버리든 그대로 굴러가버리든 통혼 문제는 그만 언급합시다!
#648이름 없음(2394656E+6)2020-02-11 (화) 15:56
정세가 많이 그럴것도 없는데? 신롬이랑 동롬이 손에 손잡고할 마족 레이드에 ㅈ까 하는거 아님 둘이 손 잡기 힘들어서
#649이름 없음(1321506E+5)2020-02-11 (화) 15:59
>>646 뭐 모르겠다.양다리 걸치는 좆간플레이에선 상속권만 문제없이 가드된다면 통혼만한게 없긴한데..........저 양시칠리아 그러면 통혼범위가 심각하게 제한될텐데 위신문제 다이죠부?국내혼연벙은 위신떡락인데
#650이름 없음(1321506E+5)2020-02-11 (화) 16:00
양시칠리아에서 왕족혼인을 국내혼만 돌리면 국내 내전스핀개빡세게 돌수도있는 리스크가 커질텐데.덤으로 위신떡락은 기본이고
#651이름 없음(2394656E+6)2020-02-11 (화) 16:00
>>649 수인들 성향이 본인들 소속력 중심으로 하는거라 수인들로 이루어진 수인 국가 상태선 별 문제 없음 지들 조국을 위해 하느컨데 왜 위신이 떡락함 인간 귀족사회랑 다른데
#652이름 없음(1321506E+5)2020-02-11 (화) 16:01
뭐 그런가.어떻게든 굴려가다가 문제생기면 한바탕 동서로마 지지고볶겠지
#653이름 없음(680764E+55)2020-02-11 (화) 16:02
그만 망하든 잘살든 다갓 마음인데 걱정해줘봐야 무의미한 논쟁이여!
#654이름 없음(2394656E+6)2020-02-11 (화) 16:03
얘들이 확장해서 이탈리아 다 처묵하면 인간귀족들도 늘어서 문제 터지겠지만 당장 양시칠리아 수인들의 왕국일 동안에는 문제 없겠지 뭐
인간들이 이민와서 다시 다수종족에 밀리거나 신롬 동롬 다같이 레이드 뛰는데 불참하거나 하는 펌블 띄우면 터지겠지만
#655이름 없음(680764E+55)2020-02-11 (화) 16:06
>>654
이민은 몰라도 확장이 가능할까?
#656이름 없음(2394656E+6)2020-02-11 (화) 16:06
>>655 사실 하려고 하면 터지기 시작치지거 ㅋ
#657이름 없음(2394656E+6)2020-02-11 (화) 16:06
아 오타 하는거지
#658지도닦이◆ZJr7vLQwqA(1528538E+5)2020-02-11 (화) 16:08
한가지 재밌는 사실.

동롬과 신롬이 둘이 손잡고 동원령 때렸다면 유럽에서 긴급사태가 터졌다는 뜻이다
#659지도닦이◆ZJr7vLQwqA(1528538E+5)2020-02-11 (화) 16:10
폴리투가 내부적 병크로 폭발해버렸다던가(대홍수),

새로운 에버초즌이 등장했다던가,

신롬에서 기어이 종족전쟁이 터졌다던가,

새로 즉위한 하이 엘프 피닉스킹이 칼레도르 2세 시즌2라던가,

하나같이 다 ㅈ같은 선택지 뿐이군
#660이름 없음(2394656E+6)2020-02-11 (화) 16:10
와 에보초즌 ㅋ
#701지도닦이◆ZJr7vLQwqA(9700656E+6)2020-02-11 (화) 21:12
Attachment

.....내가 자는 동안 아주 개판이 열렸군

(판도를 업데이트하며)
#702이름 없음(5260345E+5)2020-02-11 (화) 22:30
코코아 저참치는 뭔데 여기서 분노배설하면서 가만있는참치에게 시비거는지 모르겠고 어장주가 경고를하거나 벤하는것이 어장에 좋을것 같아
#703이름 없음(2463259E+5)2020-02-11 (화) 23:22
뭔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번에 날뛴 참치인가 보네.
다른 어장에서도 나메달고 이상한 말 하던 놈 있던데.
그냥 벤해버려
#704세나◆3OwIweqgI2(2377951E+5)2020-02-11 (화) 23:25
남미의 리저드맨 : (계속 스탠바이 중입니다)
#705지도닦이◆ZJr7vLQwqA(388061E+57)2020-02-11 (화) 23:53
둘리는 평균수명을 귀쟁이처럼 150~300살 사이의 어딘가로 잡아주고

수인과 드라프의 경우

0. 둘리, 귀쟁이랑 비슷하다
1~4. 인간과 비슷하다
5~9. 인간과 귀쟁이의 중간이다

.dice 0 9. = 2
#706지도닦이◆ZJr7vLQwqA(388061E+57)2020-02-11 (화) 23:57
의외군. 귀쟁이보단 짧아도 인간보단 길 줄 알았는데 인간이랑 비슷하다라.

이러면 근미래에 산업혁명(스팀펑크+매직펑크 사양) 접어든 이후로도 75~100살 정도겠네.
#707이름 없음(1321506E+5)2020-02-12 (수) 00:46
인간하고 수명이 비슷하니까 X간력이 그만큼 인간과 비슷해진건가?
#708지도닦이◆ZJr7vLQwqA(6334363E+5)2020-02-12 (수) 02:13
어제자 어장을 복습하면서 생각한 것 하나.

아무리 생각해도 회생제의 정실부인 쟁탈전에서 최종승리한 드라프 바실레사는 40K로 치자면 벨리사리우스 카울과 이브레인을 합친 존재다.

역시 회생제 드라가시스는 '세쿤두스'한 로버트 길리먼이 맞았어(착란). 카롤루스 대제는 지그마고(개소리 연발 중)
#709이름 없음(8772292E+5)2020-02-12 (수) 02:32
4망 제국과 햄타지 제국이 공존하는 유럽
근데 이러면 프랑스는 포지션이 어찌 되나
#710이름 없음(1321506E+5)2020-02-12 (수) 02:36
>>709 헬레통(아무말)
#711이름 없음(1321506E+5)2020-02-12 (수) 02:36
그런데 이렇게 정립되면 북구3국은 노스카인가?(착란)
#712이름 없음(8772292E+5)2020-02-12 (수) 02:39
헬레통 찾아보는 중...
...도랏?
#713이름 없음(8772292E+5)2020-02-12 (수) 02:43
보니깐 프랑스 앙시엥 레짐에 멸망전 청밥이 캐리하던 브리튼 스깐 느낌인데
#714지도닦이◆ZJr7vLQwqA(6334363E+5)2020-02-12 (수) 02:44
브레토니아는 딱 이걸로 요약 가능

중세 유럽의 안좋은 부분을 극대화해 뒤틀린 국가.

농담 같지? 진짜임.
#715이름 없음(8772292E+5)2020-02-12 (수) 02:45
보면서 저게 어떻게 국가로서 기능하는지가 의문이던데
#716이름 없음(3189853E+5)2020-02-12 (수) 02:47
브레통은..... 진짜...
#717지도닦이◆ZJr7vLQwqA(6334363E+5)2020-02-12 (수) 02:47
>>715 3가지 이유 때문이지

1. 호수의 X년

2. 프랑스 뺨때리는 개꿀땅

3. 모든 면에서 탈인간인 성배기사
#718이름 없음(3189853E+5)2020-02-12 (수) 02:47
실상을 몰렀을 땐 기사 오오오오 이랬는데?말이쥬
#719이름 없음(1321506E+5)2020-02-12 (수) 02:48
청밥이는 자기배로 못짱을 낳았어야했음(아무말)
#720이름 없음(8772292E+5)2020-02-12 (수) 02:51
4망에 딱 저런 놈들 있었지
아스트랄 클로 챕터
#721지도닦이◆ZJr7vLQwqA(4381484E+5)2020-02-12 (수) 02:51
>>709 인류제국: GW식으로 재구성한 우주 로마제국(호헤 이후는 동로마 제국)

햄타지 제국: GW식으로 재구성한 이세계 신성로마제국

이다보니 어쩔 수 없NW
#722이름 없음(1321506E+5)2020-02-12 (수) 02:59
그러면 프랑스,영국은 뭘로 나오는걸려나.GW가 둘다 합쳐서 만든게 헬레통인데...
#723이름 없음(3189853E+5)2020-02-12 (수) 03:01
영불제국
#724이름 없음(1321506E+5)2020-02-12 (수) 03:03
영불제국이라.흐헐헐스럽겠군.
#725지도닦이◆ZJr7vLQwqA(3413342E+5)2020-02-12 (수) 03:07
총사대(마법사 사양)

대리 AA 센토 이스즈 등판 대기 중
#726이름 없음(1321506E+5)2020-02-12 (수) 03:10
>>725 총사대는 데옹(FGO)을 넣는게 좋지않음?
#727이름 없음(8772292E+5)2020-02-12 (수) 03:11
글고보니 잉글랜드는 포지션이 어찌되나
#728이름 없음(1321506E+5)2020-02-12 (수) 03:16
>>727 영불이면 영불내의 대귀족파벌로나 나올듯
#729지도닦이◆ZJr7vLQwqA(3413342E+5)2020-02-12 (수) 03:25
아무리 생각해도 이 동네에서 통일 이탈리아 만들려면 가리발디가 뭐에 빙의되지 않는 이상 불가능에 가깝다.
#730지도닦이◆ZJr7vLQwqA(3413342E+5)2020-02-12 (수) 03:26
(북이탈리아 통일하는 것도 쉽다고 말안했다)
#775지도닦이◆ZJr7vLQwqA(6334363E+5)2020-02-12 (수) 05:28
.....C발
#776이름 없음(5260345E+5)2020-02-12 (수) 05:30
어장주 코코아영구벤하면 안될까요?
하는짓보면 계속들어와서 난리칠것같습니다
#777이름 없음(4650558E+5)2020-02-12 (수) 05:36
영구밴은 불가
매일 IP초기화 되고 어장 갈려도 마찬가지
#778이름 없음(5260345E+5)2020-02-12 (수) 05:38
>>777 보이는대로 벤하는것은 되지않음?
#779지도닦이◆ZJr7vLQwqA(6334363E+5)2020-02-12 (수) 05:49
아 C발 열 받네
#780지도닦이◆ZJr7vLQwqA(6334363E+5)2020-02-12 (수) 05:51
C발 누가 사체 선생의 중따먹 어장 터진게 안타까운거 모를 줄 알아?

안타까운 일이지. 뭣도 안되는 분란 때문에 사체 선생이 어장을 터뜨렸으니까.

근데 왜 그 때의 일을 전혀 X도 관계 없는 내 어장에서 지금까지 몇번씩 푸냐고?

원한의 대서에 적혔어? 내 이름이 원한의 대서에 적히기라도 했나? 편 안들어줘서?
#781지도닦이◆ZJr7vLQwqA(6334363E+5)2020-02-12 (수) 05:56
사체 선생 어장 터진건 몇년이 지나도 반드시 갚아야하지만 내 어장이 분란으로 터지는건 전혀 아무렇지 않음?

내가 3류 구멍가게라지만 전혀 관계 없는 어장에서 터진 원한을 갚기 위한 발판이냐? 내가 망할 발판이냐고
#782이름 없음(8772292E+5)2020-02-12 (수) 05:58
어장주도 좀 진정하시길...
#783이름 없음(8772292E+5)2020-02-12 (수) 06:00
어장주는 그저 철권으로 1차 경고후에 하이드, 밴하면 됩니다
#784이름 없음(1321506E+5)2020-02-12 (수) 06:01
코코아에 대해선 무경고 하이드,벤해야됨
#785이름 없음(2394656E+6)2020-02-12 (수) 06:01
참치들도 저급 어그로다 싶으면 병먹금하자 딱봐도 시비걸어서 터뜨리고 싶다고 덤비는거라
#786지도닦이◆ZJr7vLQwqA(6334363E+5)2020-02-12 (수) 06:02
상대의 주장이 못마땅하면 그 주장이 왜 성립하기 어려운지 차분하고 조리있게 설명하면 누가 뭐라해

오히려 환영하지. 그러라고 만든 잡담판인데.

하지만 감정이 들어가고 증오가 들어가면 그건 더이상 토론도 뭣도 아니지. 그걸 참을 수 없다면 피하던가해야지.
#787지도닦이◆ZJr7vLQwqA(6334363E+5)2020-02-12 (수) 06:04
내가 잡담판에서 이 문제로 말하는건 여기까지.

밴 당한 사람은 머리 좀 식히고.
#788이름 없음(1321506E+5)2020-02-12 (수) 06:21
코코아는 벤당했다고해서 머리가 식을 참치는 아닌것같지만
#789이름 없음(8772292E+5)2020-02-12 (수) 06:21
더이상 언급 맙시다.
#790지도닦이◆ZJr7vLQwqA(6334363E+5)2020-02-12 (수) 06:46
>>788

그만.

어장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게 훨씬 이롭다
#791이름 없음(8772292E+5)2020-02-12 (수) 06:51
어장과 관련된 이야기...
일단 프랑스, 영국은 확실히 다른 진영으로 할거?
#792지도닦이◆ZJr7vLQwqA(6334363E+5)2020-02-12 (수) 06:57
>>791 당근. 영불제국은 추후 스토리 전개에 따라 결성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고, 가능성의 영역임.
#793이름 없음(8772292E+5)2020-02-12 (수) 07:01
두 나라 종특은?
#794지도닦이◆ZJr7vLQwqA(8673394E+6)2020-02-12 (수) 07:07
프랑스는 이제 감이 잡히는데 영국은 뭐 넣어줄게 마땅히 안떠오른다.

(AA와 X인지로만 타입문 접한 닝겐)
#795이름 없음(1321506E+5)2020-02-12 (수) 07:10
궁수나 멀린(인간+마족소생)으로 대표되는 마족의마법 관련 전문은 어떨지?
#796지도닦이◆ZJr7vLQwqA(6334363E+5)2020-02-12 (수) 07:26
갓직히 내 심정을 말하자면 원역사 대영제국은 안드로메다간 잉글랜드보다는 알 안달루스를 더 자세하게 굴릴 가치가 있다(아무말 대잔치)
#797이름 없음(3990193E+5)2020-02-12 (수) 07:29
>>794
해군을 밀기엔 엘프가 있고 다른걸 밀기엔 다른곳이 선점해버렸고...... 그냥 유럽의 자그마한 섬나라로로 하지요?
#798이름 없음(1321506E+5)2020-02-12 (수) 07:31
아니면 페어리들이 장난치는 신대의 유산이 남아있는 동네로 한다던가(아무말)
#799이름 없음(8772292E+5)2020-02-12 (수) 07:31
켈트 분위기로 하는건?
#800지도닦이◆ZJr7vLQwqA(6334363E+5)2020-02-12 (수) 07:35
이 세계선에서 예정된 산업혁명은 내가 몇번이고 말했듯이 현실 지구의 산업혁명이 아니라 스팀펑크 + 매직펑크고,

귀쟁이들을 빼면 가장 유력한 곳이 기술적으로는 초기형 공중전함을 찍은 동롬과 스팀탱크 뽑은 신롬이 유리하고, 자원적으로는 동롬(동력인 로마늄 매장량이 아나톨리아와 아르메니아 합해서 전 지구 10%를 차지함)과 폴리투가 유리
#801이름 없음(2092687E+5)2020-02-12 (수) 07:50
중간보스로 사하라 사막에서 언데드의 준동은 어떠하쉴? 북아프리카 전체와 레반트와 아라비아 반도가 죽음의 물결에 휩슬리고 당황한 유럽이 대십자군을 조직하는 시나리오는? 맨날 이슬람 줘패서 고토 회복하는거 보단 산자와 죽은자간의 대결도 나쁘지 않을듯?
#802이름 없음(680764E+55)2020-02-12 (수) 07:57
>>800
근데 그거 구대륙만 계산한 거잖소?
#803이름 없음(9931788E+5)2020-02-12 (수) 08:14
>>801
사하라사막말고 좀더 동쪽으로 해서 나일강 유역통짜+아라비아 반도 해서 툼킹(워해머 툼킹이 고대 이집트에서 배껴온게 많으니...)이 갑자기 벌떡! 일어난다던지?(세트라 대신 뭐 쿠푸왕으로....)
#804지도닦이◆ZJr7vLQwqA(6334363E+5)2020-02-12 (수) 08:15
>>802 그래서 말했잖수

귀쟁이(하이 엘프, 조선 엘프) 빼고
#805지도닦이◆ZJr7vLQwqA(6334363E+5)2020-02-12 (수) 08:17
>>802 아, 로마늄 매장량 말이군.

어차피 인간이 신대륙에 알 박을 일은 어지간히 없으니 문제 없다는걸로(아무말)
#806지도닦이◆ZJr7vLQwqA(6334363E+5)2020-02-12 (수) 08:21
>>803 쿠푸(X) -> 람세스 2세(O)

(대충 다마스커스 부근에서 2차 카데시 전투찍는 짤)
#807이름 없음(2064985E+5)2020-02-12 (수) 08:33
괜찮으시면 판도 판타지 어장 좌표좀 찍어주실수 있나요..... 검색해도 안보여서
#809이름 없음(9931788E+5)2020-02-12 (수) 08:58
>>806
람세스는 좀 나중(신왕국 시대)이니 좀 초기(구왕국)의 유명한 왕으로 해서 쿠푸로....
#810지도닦이◆ZJr7vLQwqA(3167005E+5)2020-02-12 (수) 23:18
뎃(뎃)
#811지도닦이◆ZJr7vLQwqA(1002209E+5)2020-02-12 (수) 23:30
Attachment

다른 맵으로 판도 업데이트

그런데 아무도 안계시오이까---
#812이름 없음(5933296E+5)2020-02-12 (수) 23:45
아침임돠...
#813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0:35
(뒈짓)
#814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0:36
둘리들은 이러면 사원도시 의회라고 봐야하나
#815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0:39
>>814 사원도시 의회일수도 있고, 스타2 프로토스처럼 각 부족별 신관회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리자드맨은 프로토스(이세계 판타지식으로 어레인지 + 떡너프)다

#816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0:42
질럿: 대충 사우루스에게 중갑주 입혀!

사도: 대충 사우루스나 스킹크에게 중갑주 입혀!

고위기사, 암흑기사: 슬란 불러와!

거신: 빵타지식 대형 골렘

파수기: 빵타지식 소형 골렘

공허포격기, 폭풍함: 솔라엔진 비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임--------------------

참쉽죠?
#817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0:44
그런건가
#818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0:46
솔까말 국력 퍼센티지로 잡으면 리자드맨은 대충 2위 쯤 될텐데

그럼 1위인 하이 엘프(아수르)는 대체 어떤 마경이란 말인가(진심)
#819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0:56
인간, 엘프, 수인 국가에 스파이로 잠입한 인간형 마족이나 그런 마족에게 세뇌된 애들은 없나.

카오스도 좀 나왔으면 하는데.

이놈이 가장 큰 공공의 적이니. 그만한 포스좀 내줬으면
#820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0:57
이미 차지하는 영토와 수량만으로 충분히 무서운데;;
#821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0:58
설정으로는 무섭지만 이야기에 반영이 안되면 그건 죽은 설정 아닌감?
#822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0:59
압도적인 수가 안 무섭다고??
#823이름 없음(9974216E+4)2020-02-13 (목) 01:01
>>819 좋은곳있는데.북유럽3국을 노스카로하면되
#824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1:06
아니 이야기에 등장을 해야한다고.

아무리 좋은 비밀 무기라도 등장을 해야 아! 저놈 저거 존시나 강하구나! 하지.

그냥 과거에 한번 존시나 샌놈 나왔는데 여차저차 코올 맞고 구에엑 당함.

이후 나온건 없잖아. 나와도 주도적인 위치로 행동 한 적도 없고.

전부 지기만 했지.
#825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1:08
아직 설정단계니까 좀 기다려
#826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1:09
본격적 전개 아직 시작 안했으
#827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2:21
아직 설정 단계라네 휴먼
#828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2:23
막말로 대홍수가 최악의 전개로 흘러가면 신롬은 폴리투 못 살림.

최대한 마족에게 폴리투 영토가 안 넘어가도록 건져야하지.

그나마 끽해야 서프로이센, 포젠, 갈리치아, 소폴란드가 한계고, 리보니아와 키예프는 그런거 읎다
#829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2:41
일단 빌딩 이야기로 돌아서.... 뭐 다들 이야기하고 싶은건 없음?
#830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2:45
조선이 보는 동아시아 국가들 인식?
#831이름 없음(4162127E+5)2020-02-13 (목) 02:45
일단 인도랑 중국. 중국은 햄타지 썰로 어찌할수 있어도 인도는 어짜할셈?
#832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2:52
햄타지 설정에서 인도는 딱히 통일된 국가가 없고,

호랑이 머리를 한 비스트맨들이 신앙의 대상이자 두려움의 대상으로 여겨진다 끗, 임

>>830 통일 중원: 사이는 존시나 나쁜데 아주 죽으면 이쪽도 곤란한 순망치한
일본: 네 다음 옆집 몬케이
#833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2:53
햄타지 인도가 고작 그거밖에 안된다고??
영국 회사 물건에서??
#834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2:53
그래. 어차피 이 판타지 세계는

순한맛 햄타지 + WoW + X덕력 큰한술 + 스팀펑크와 매직펑크(예약)

황혼의 망치단 비슷한걸 넣어도 전혀 문제 없겠지(아무말 대잔치)
#835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2:54
>>833 놀랍게도 사실입니다
#836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2:55
햄타지 설정을 너무 존중할 필요가 있남?

이미 쓰까쓰까 해버렸는데.
#837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2:56
동남아 쪽은 조선 권역?

아니면 독립국?
#838지도닦이◆ZJr7vLQwqA(4926799E+5)2020-02-13 (목) 03:04
한가지 재밌는 사실: 무굴제국을 그대로 반영하면 북인도를 마족이 지배하고 있단 결과가 튀어나온다
#839이름 없음(4162127E+5)2020-02-13 (목) 03:07
>>838
중앙 아시아가 페르시아로 막혀버렸는데 어떻게 감? 위구르-힌두쿠시 산맥을 넘어서?
#840이름 없음(4162127E+5)2020-02-13 (목) 03:12
위구르도 유목민의 영역이였으니 마족령으로 편입시키지요? 아니면 티벳+위구르로......(오거 킹덤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못한 참치)
#841지도닦이◆ZJr7vLQwqA(4926799E+5)2020-02-13 (목) 03:13
>>839 그럼 페르시아 영토 재조정 들어가는게제.

아님 칭기즈 칸의 마족제국의 생존자라던가.

가능성은 여러가지여.
#842지도닦이◆ZJr7vLQwqA(4926799E+5)2020-02-13 (목) 03:15
그리고 일본은 판타지 설정짜기 존시나 쉽겠구먼.

막말로 유튜브 일본 공포괴담이나 이누야샤 짜집기해서

정령, 요괴, 지방신, 괴수, 귀신 잡는 음양사나 무녀를 추가하면 판타지 버젼 일본이 똭!
#843이름 없음(4162127E+5)2020-02-13 (목) 03:17
근데 일본은 제대로된 정부가 없을거 같다. 노예수급처 1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닐거 같단 말이지........
#844지도닦이◆ZJr7vLQwqA(4926799E+5)2020-02-13 (목) 03:44
문득 떠오른 것.

화북 입성한 유목민이 화북에 말 키우고 이주하면 지배하는데 문제 없는데수우웅하며

자기 본거지를 엄한 놈에게 요동까지 모조리 떠넘기는게 말이 되는가(진지)
#845지도닦이◆ZJr7vLQwqA(4926799E+5)2020-02-13 (목) 03:47
요동보단 화북이 개꿀땅이니 요동 가진 유목민 화북왕조가 제값을 받으면 요동을 팔 수 있다니,

이게 뭔 미국이 제값주면 하와이를 중공에게 파는 소리여
#846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3:49
어디 나온거?
#847이름 없음(0506339E+5)2020-02-13 (목) 03:51
무굴제국이 마족이나 그쪽에 타락한 현지인의 제국이면 판타지 영길리 아수르가 인도 처묵하려는 명분은 되겠네 ㅋ
마족에게서 해방(하는 김에 내 식민지)
#848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3:53
>>846 띵군에서 (아직도 이유를 모르겠지만)건주 라이징각이 나오는데 건주가 입 딱 씻고 요동과 길림 안내줄 가능성이 높지 않느냐라는 글에서

그걸 실드치는 댓글들을 보고 기가 아주 차버렸지.

그래, 억지로나마 조선 지원 받은 건주가 길림성 단 하나로 원역사보다 강해질 수 있다고 치자.

그런데 세상 어떤 요동 가진 화북왕조가 요동을 쉽게 내줘??????? 누르하치가 그렇게 만만한 븅신으로 보였나??????
#849이름 없음(0506339E+5)2020-02-13 (목) 03:55
아니 그냥 화북 왕조도 아니고 누르하치면 만주기반 화북인데 요동을 내준다고???????????
#850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3:56
그 물건은 논리적으로 이해하면 들면 안됨
사실상 작가가 보여주고 싶은 그림만 보여주려고 개연성을 희생하는 그런 물건임
#851이름 없음(5933296E+5)2020-02-13 (목) 03:56
신규 독자들이 원하는 만따먹과 올드 독자들이 원하는 랴리건의 혼종.
#852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3:59
한족 왕조여도 요동을 그렇게 돈 받고 넘기면 천명이 위태로운데 이제 막 입관한 유목민 왕조가 지 본거지랑 같이 요동을 바치는게 말이 된다는 발상은 내 머리론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853이름 없음(5933296E+5)2020-02-13 (목) 04:01
명제 1 조선은 명과 싸울 수 없다.

명제 2 조선은 청과 싸우지 않는다.

명제 3 조선은 만따먹을 한다.

이 세가지를 모두 충족시키기 위해서 저런 혼종이 튀어나온거지.
#854이름 없음(0506339E+5)2020-02-13 (목) 04:02
심지어 동양은 유교적 농본 기반이라 영토를 돈 주고 판다는거 자체가 정권 터지고 싶은 일 서양은 돈받고 영토 파는 거래 있다지만 동양에서 보신분? 하고 싶다
#855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4:04
사람만 델꼬 화북가면 되면 본거지는 어떻게 되어도 좋다고?

씨발 다이칭구룬이 뭐 X신이라서 ㅈ도 없는 똥땅 지키려고 러시아랑 싸우고 네르친스크 조약 맺고,

조선이 압록강 너머 간도로 기웃기웃거리는 것을 두고 오랫동안 국경분쟁 벌였냐
#856이름 없음(0506339E+5)2020-02-13 (목) 04:10
조선이 청나라 도움 받아서 일본들어가면 한반도는 넘겨줄 수 있잖아 수준의 발상은 참 무슨 생각인지 모르겄다
대체역사물에 그런 소설이 넘치긴하지만
#857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4:21
슈모씨와 독자들이 중따먹을 싫어하고 나 역시 중따먹을 싫어하기에 동기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굳이 개연성을 개박살내면서까지 건주를 밀어주는건 판단미스라고 할 수 밖에.


조선을 굴리는게 목표라면 조선이 건주를 밀어버리고 만주를 통일하자 요동을 두고 조명 전쟁 발발 -> 조선이 승리했지만 피해가 큰 승리라 후속타가 불가능

->그 사이 힘을 키운 북원/준가르가 남하해서 남북조를 만들거나 명나라의 숨통을 끊고 통일 중원 완성

이런 방법도 있는데 왜 굳이 저런 길을 택했는지 나로선 이해가 안가는 것.
#858이름 없음(0506339E+5)2020-02-13 (목) 04:24
뭐 더 터무니 없는 판단과 그게 왜 글ᆞ전개들 넘치는게 대역
#859이름 없음(0506339E+5)2020-02-13 (목) 04:25
>>858 왜 그렇게 되냐 넘치는게 대역판이니까 뭐 넘어가긴해야지 뭐
#860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4:25
'주인공이 역사지식(역사 위인 사용)을 사용해 이득을 취한다' 라는 카타르시스를 독자들에게 줘야 하니까 그렇지 뭐.

저 다이칭구룬이니 뭐니를 이용해 우리 조선은 이득을 얻었습니다 오홍홍 좋아요.

이래야 하니까. 왜란이 폭망 했으니 호란은 아예 배제 해야 되고.

그렇다고 호란 없이 갈등 만들어 내기는 작가가 힘들고

어거지 갈등이라도 만들어야 하니 이리 된거지 뭐.
#861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4:28
뮬론 내가 이런 말을 할 궁번이냐면 그말싫
#862이름 없음(0506339E+5)2020-02-13 (목) 04:28
역사지식 이용할꺼면 다이칭구룬 이용할꺼면 아예 대놓고 방치해서 크게 만든 뒤 명나라 흔들 때 다이칭구룬 쎄게 후려치는게 정답이지 현실서도 조선이 좀 만 제대로 준비해서 후려쳤음 망했을게 다이칭이니
#863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4:35
암튼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차라리 내 어장 관련 이야기를 하는게 더 생산적일게야
#864이름 없음(0506339E+5)2020-02-13 (목) 04:38
그럼 대충 윤곽은 보이는 유럽 아시아 신대륙과 달리 호주 아프리카는 무엇이 있을것인가 두둥 아프리카 비스트맨이라던가 ㅋ
#865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4:39
모든 곳에 세력 박아 넣으면 너무 복잡해서 그닥 비추천.
#866이름 없음(0506339E+5)2020-02-13 (목) 04:41
>>865 세력이 아무것도 없는것도 좀 그렇긴해서 스팀펑크 찍고 식민지 개척하다 충돌도 생기고 해야 좀 박진감 있을꺼 같아서
#867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4:45
그러면 아프리카나 호주에 사막이나 이런데는 마족들이 살고 있다던가?

아니면 아마조네스나 드워프 같은 놈들 박아도 되려나?
#868이름 없음(0506339E+5)2020-02-13 (목) 04:48
ㅇㅇ 마족 추종하는 비스트맨이라던가 오거킹덤이라던가(다만 기술력 부족) 기타 등등 메인스트림은 아닌 적대종족들 좀 있었음 해서 해본 말 위쪽에 마족들이 뭐 없는거 같아서 긴장감없단 소리도 있으니 ㅋ
#869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4:50
재밌는 사실

햄타지 원작에선 남극에도 카오스 세력이 상당수 도사리고 있다.

이걸 어느 정도 반영한다면 오세아니아는 확정이라고 보면 OK
#870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4:51
근데 왜 유럽은 중동이랑 종교 가지고 싸우고 있냐....

아니 나는 다른거는 모르겠는데 이거 때문에 마족이 너무 호구로 보임.

마족의 위험이 바로 눈앞에 있는데도 종교 가지고 갈등을 넘어 이단이라고 전쟁을 벌이다니.

이단=마족 도 아닐텐데
#871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4:52
>>870 뭘 그 정도야.

원작에선 카오스가 이거랑 비교도 안되게 강하고 선세력이 비교도 안되게 약함에도 불구하고

지들끼리 십자군 찍고 종교 다툼 벌이고 영토 싸움 벌이고 개판 난리굿을 치루는걸 뭘.
#872이름 없음(0506339E+5)2020-02-13 (목) 04:52
>>870 그런말하면 원작 햄타지는 뭐가 되냐 저거 보다 종교갈등 더한데 ㅋ
#873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4:53
글고보니 드루키하고 둘리들은 만주쪽에서 자주 공투했겠네
#874이름 없음(0506339E+5)2020-02-13 (목) 04:54
둘리들이 중원에 기술 전수했을 가능성 ㅋㅋㅋ
#875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4:54
저는 원작 햄타지 잘 모릅니다만...
#876이름 없음(0506339E+5)2020-02-13 (목) 04:55
둘리들의 공룡 모양 기갑들을 중국 천룡황제가 타고 다니는거임 ppap ㅋ
#877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4:55
>>873 아마 카롤루스 대제와 회생제 드라가시스가 현역으로 뛰었을 때도 파병 보내고 그랬을겨
#878이름 없음(0506339E+5)2020-02-13 (목) 04:56
왜 카오스가 강한데도 종교가지고 싸우는지 이해가 안되면 현실 일제가 그렇게 강한데 좌우합작이 안됬는지를 보면 이해가 쉽다
#879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4:59
흠... 일제를 마족이랑 치환이 가능한가는 좀 이견이 있네요.

아예 모습이 다르고 공존이 불가능한 마족이랑 그래도 모습은 같고 공존도 어느정도 가능한 인간 끼리는.

뭐, 이건 그냥 저의 생각일 뿐입니다.
#880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5:00
에트루리아 수인들이 로마에 느끼는 감정은 리다이스할까.

반응도 반응이고 로마에게 가장 유리한 방향으로 생각해보려고 해도 이건 좀 많이 나간 것 같은데.
#881이름 없음(0506339E+5)2020-02-13 (목) 05:01
여기 마족도 지들딴엔 공존이 됨 모두가 마족이 되는 방식으로
#882이름 없음(0506339E+5)2020-02-13 (목) 05:01
신롬쪽도 사이가 좋다고 하면 수습되지 않을까 주로 헬베티아 수인들과의 연계로
#883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5:02
종족 전쟁은 무리더라도 종족의 갈등이 있는게 더 좋기는 하겠지만

크리 떳으면 할말 없다고 생각.
#884이름 없음(0506339E+5)2020-02-13 (목) 05:02
양다리가 한쪽은 동족들이고 한쪽은 자식같아서 걸치게됬단 식으로(아무말)
#885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5:04
그냥 적당히
옛정도 없진 않으니 만약에 신롬, 동롬에서 반드시 1택을 해야한다면 동롬을 택한다
정도로?
#886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5:13
이건 역시 오늘 굴려야겠다.

그리고 잡담판에서 하나만 굴리자


우리나라는 수인이 소수민족 형태로 있다

◆프랑스: .dice 1 2. = 2
◆폴리투: .dice 1 2. = 2
◆알안달루스: .dice 1 2. = 2
◆저지대: .dice 1 2. = 2
◆북이탈리아: .dice 1 2. = 1
◆잉글랜드: .dice 1 2. = 1
◆북유럽: .dice 1 2. = 2

1. 아니다
2. 그렇다
#887이름 없음(0506339E+5)2020-02-13 (목) 05:14
북이탈리아랑 섬나라 빼곤 다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8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5:14
거의다 있구만
#889이름 없음(0506339E+5)2020-02-13 (목) 05:14
이거 헬베티아랑 남이탈리아가 정말 특이하긴 하구만
#890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5:20
[있다: 프랑스, 폴리투, 알 안달루스, 저지대, 북유럽]
[없다: 북이탈리아, 잉글랜드]


북이탈리아와 잉글랜드에는 수인이 없다

0. 다갓: 햣하 주거라
1. 퍼-지
2. 퍼-지
3. 퍼-지
4. 유대인과 같이 도매금으로 추방
5. 유대인과 같이 도매금으로 추방
6. 유대인과 같이 도매금으로 추방
7. 수인들의 엑소더스
8. 수인들의 엑소더스
9. 수인들의 엑소더스

.dice 0 9. = 4
#891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5:21
추방
#892이름 없음(0506339E+5)2020-02-13 (목) 05:21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3이름 없음(0506339E+5)2020-02-13 (목) 05:21
어쩐지 남이탈이아 가 쉽게 수인 다수종족 차지하더라
#894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5:24
잉글랜드는 그렇다치고.... 북이탈리아는 왜 추방했는지 대충 각이 보이네.

남이탈리아를 통째로 먹은 에트루리아 수인들이 기적적으로 예토전생에 성공하면서

북이탈리아 도시귀족들이 클레임거리 + 분란거리를 없애기 위해 친에트루리아적, 친황제적인 수인들을 몽땅 헬베티아나 에트루리아로 추방했다,

라고 정리할 수 있겠군. 추방된 시점은 구엘프-기벨린 전쟁이 한창일 12~13세기겠군.
#895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5:27
...잠만 단테가 저 시기에 추방 당했었는데
혹시 단테가 수인 출신인가??
#896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5:29
잉글랜드는

0. 다갓: 햣하 주거라
1. 꽤 요근래다. 헨리 8세 당신입니까?
2. 꽤 요근래다. 헨리 8세 당신입니까?
3. 꽤 요근래다. 헨리 8세 당신입니까?
4. 스코틀랜드의 윌리엄 월레스의 반란에 가담했다가 추방당했다. 에드워드 1세 당신입니까?
5. 스코틀랜드의 윌리엄 월레스의 반란에 가담했다가 추방당했다. 에드워드 1세 당신입니까?
6. 스코틀랜드의 윌리엄 월레스의 반란에 가담했다가 추방당했다. 에드워드 1세 당신입니까?
7. 헤이스팅스 전투 이후다. 정복왕 윌리엄 당신입니까?
8. 헤이스팅스 전투 이후다. 정복왕 윌리엄 당신입니까?
9. 헤이스팅스 전투 이후다. 정복왕 윌리엄 당신입니까?

.dice 0 9. = 7
#897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5:29
윌리엄이 추방
#898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5:32
>>895에 대한 답: .dice 1 3. = 1

1~2. 아니다
3. 그렇다
#899이름 없음(0506339E+5)2020-02-13 (목) 05:34
윌리엄 ㅋ
#900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5:34
아니넹 쯥
#901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5:42
수인에 대한 각국의 취급

◆프랑스: .dice 1 5. = 3
◆알 안달루스: .dice 1 5. = 3
◆폴리투: .dice 1 5. = 1
◆북유럽: .dice 1 5. = 5
◆저지대: .dice 1 5. = 1

1. 남북전쟁 이전 남부에서 흑인을 바라보는 시선과 유사하다
2. 유대인과 마법사보다 아래에 있는 최하층민
3. 유대인, 마법사와 도매금으로 취급받는다
4. 일단 사회적 하층민은 아니다
5. 동롬과 신롬과 비슷하다
#902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5:44
<속보> 동롬과 신롬이 (송나라를 제외하고)인류 사회의 최첨단을 달리는 인권과 기술 선진국임이 밝혀져(아무말 대잔치)
#903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5:46
북유럽은 살아있네
#904이름 없음(0506339E+5)2020-02-13 (목) 05:47
남이탈리아가 신롬 동롬 줄 탈 수 있는 이유가 밝혀져 ㅋㅋ
#905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5:48
유대인은 말해야 입이 아프고,

마법사는 4개 학파 한정으로는 산업과 농업에 필수요소라 돈은 많이 벌 수 있고 그 만큼 지원과 보호를 기대할 수 있지만,

그런거 없는 수인들은 잘해야 힘 쓰는 용병이 될 수 있는 집시행이군.
#906이름 없음(0506339E+5)2020-02-13 (목) 05:49
용병이 될 수 있는것도 운 좋은거지 강제로 징집되서 최전방에 보내져버리는게 ㅋ
#907이름 없음(8739844E+5)2020-02-13 (목) 06:09
이러면 수인왕국이 정상적으로 외교할수있는건 신롬,동롬밖에 없넼ㅋㅋㅋㅋㅋㅋㅋ
#908이름 없음(8739844E+5)2020-02-13 (목) 06:10
그런데 북유럽은 어디애들이 배정되는거지?노스카?
발키아 나오는거야?
#909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6:15
어쩐지 드라프가 이교도임에도 불구하고 동롬에 계속 잔류하고 헬베티아 수인이 신롬 충성충성하더니만
#911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6:25
그리고 다음 잡담판 주소 올린 기념으로 이벤트.

앵커를 번호 붙여서 올리고

어장주가 임의로 하나를 선택해서

실제로 어장에서 발생하거나 했거나 할 예정.

시한은 연재시까지며 서식은

0. 발타자르 겔트가 제국 대종정이 된다라는 식으로

반드시 번호를 붙여주기를.

범위는 지금부터 >>1000까지. 8시까지 체크하겠음
#912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6:28
1. 조선 깐뜨는 북미 깐뜨 보다 더 수호자 다운 남미 둘리들과 친하다.
#913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6:30
그리고 조건 셋

1. 멀쩡한 국가가 멸망하거나 합병당하는 것은 안받음

2. 이미 설정이 정해진 국가의 중요 설정이 크게 개변하는 것은 안받음

3. 몇개를 하든 상관 없음. 어장주가 고르므로. 단 다른 참치들의 배려를 위해 지나친 도배는 피하는게 좋음
#914이름 없음(8739844E+5)2020-02-13 (목) 06:34
0.카를5세의 아내는 프랑스의 클로드.지참금은 프랑스가 점령한 밀라노공국과 이탈리아영지들,부르고뉴공국(브르타뉴상속권공식포기대신),블루아백작령 - 원역사1504년 블루아조약기초
#915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6:36
맞다, 아수르하고 드루키하고 분열 시기가 정확히 언제죠?
#916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6:36
2. 유럽과 중동이 종교 가지고 싸우는 이유는 신앙에 비례해서 신 혹은 초월적 존재라고 여겨지는 존재에게 부여되는 권능이 강해지기 때문이다.
#917이름 없음(8739844E+5)2020-02-13 (목) 06:36
1.프랑스 왕들이 이탈리아전쟁대신 스페인성전에 집중
#918이름 없음(8739844E+5)2020-02-13 (목) 06:36
3.카를5세의 아내는 프랑스의 클로드.지참금은 프랑스가 점령한 밀라노공국과 이탈리아영지들,부르고뉴공국(브르타뉴상속권공식포기대신),블루아백작령 - 원역사1504년 블루아조약기초
#919이름 없음(8739844E+5)2020-02-13 (목) 06:37
4.프랑스 왕들이 이탈리아전쟁대신 스페인성전에 집중
#920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6:37
...정리좀 합시다;;
#921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6:37
도배는 ㄴㄴ하고
#922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6:38
0.카를5세의 아내는 프랑스의 클로드.지참금은 프랑스가 점령한 밀라노공국과 이탈리아영지들,부르고뉴공국(브르타뉴상속권공식포기대신),블루아백작령 - 원역사1504년 블루아조약기초
1. 드루키는 아수르 보다 더 수호자 다운 리자드맨들과 친하다.
2. 유럽과 중동이 종교 가지고 싸우는 이유는 신앙에 비례해서 신 혹은 초월적 존재라고 여겨지는 존재에게 부여되는 권능이 강해지기 때문이다.
3. 프랑스 왕들이 이탈리아 전쟁대신 레콩키스타에 집중
#923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6:47
일단 제꺼는 아수르-드루키 분화가 언제 이뤄졌는지를 알아야 낼지 말지 결정할 수 있는지라
#924이름 없음(2778761E+5)2020-02-13 (목) 06:51
4. 중미지역 유카탄 반도는 올드원들이 최초로 강림한곳이며 시초의 전당 비스무리가 존재함..
#925이름 없음(8739844E+5)2020-02-13 (목) 06:51
5.유럽권 마법사들의 주된연구테마는 다른물질을 변성해서 로마늄으로 만들수있는가이다
#926이름 없음(2778761E+5)2020-02-13 (목) 06:54
근데 기독교와 이슬람의 하느님은 같은 존재잖어!
#927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6:56
나는 여기 세계 신이라는 존재가 진정 어떤 존재인지가 좀 많이 궁금함.

티탄, 고대신을 믿는 게 아니라면 하나뿐인 절대자는 대체 누구려나?

허상인가? 아니면 티탄들을 만들어낸 진짜 창조주인가?
#928이름 없음(3062126E+5)2020-02-13 (목) 06:59
>>927
지성체의 집합무의식 이라는라는 SF식 해석도 있다고!
#929이름 없음(8739844E+5)2020-02-13 (목) 07:03
6.엘프여왕중에는 황제의딸이자아내이며할머니 라는 칭호를 듣는 여왕이 가끔있다
#930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7:04
>>928 아, 아라야식 안받아요~(타입문 뇌)

집단무의식이 모이면 광기의 산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

6. 대서양 어딘가에 해양 도시 아틀란티스가? ㄴ0ㄱ
#931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7:04
7. 대서양 어딘가에 해양 도시 아틀란티스가? ㄴ0ㄱ
#932이름 없음(3062126E+5)2020-02-13 (목) 07:06
6. 중원의 국교는 도교이고 천룡황제를 최고신으로 섬긴다. 그리고 용들이 도교를 통해 그림자 정부로써 중원을 지배하고 있다.
#933이름 없음(3062126E+5)2020-02-13 (목) 07:06
>>932
8로 변경
#934이름 없음(8739844E+5)2020-02-13 (목) 07:09
9.동롬의 주된 혼사목표는 드라가시스의 직계를 인간으로 되돌리기위한 교배(정략혼)정책임.
#935이름 없음(3062126E+5)2020-02-13 (목) 07:10
>>934
하프가 아니래두 왜 우생학적 정책을 미는 겁니까!
#936이름 없음(8739844E+5)2020-02-13 (목) 07:12
>>935 가챠돌릴려고 그러는것인데?
#937이름 없음(8739844E+5)2020-02-13 (목) 07:13
가챠가 망했으면 코인(후대에 인간투입)해서 다시가챠돌려야지(아무말)
#938이름 없음(3062126E+5)2020-02-13 (목) 07:13
10. 인도아대륙은 유럽과는 반대로 수인이 인간을 지배하고 있다.
#939이름 없음(8739844E+5)2020-02-13 (목) 07:13
>>936 드라가시스 직계가 드리프라는건 동롬정계에 불안요소 아니야???
#940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7:13
직계 나오면 그냥 인간이여
#941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7:14
내 말은
드라프-인간 사이에서 애 나오면
드라프, 인간 택1로 나오는거고
문제 없다니까
#942이름 없음(3062126E+5)2020-02-13 (목) 07:14
>>937
인간을 선택하면 쭉 인간이지 혼종은 존재하지않는다고 다갓이 정했잖소!
#943이름 없음(8739844E+5)2020-02-13 (목) 07:15
>>942 아니.드리프라고되어있으면 코인넣어서 가챠돌려서 다시 후대는 인간으로 돌려야하지않냐는 말이었음.이미 인간이면 저건 좀 낭패이긴한데;;;;
#944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7:16
>>943 상식적으로 드라프일리가 없잖아
#945이름 없음(8739844E+5)2020-02-13 (목) 07:19
>>944 드라가시스가챠 아직안돌렸지않음?그런데 어떻게 드라프가 아니다라고 보장할수있는거야?(궁금)
#946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7:20
정리: 드라프도 일종의 수인이라 인간과 드라프 사이의 아이 또한 2분의 1 확률로 인간이나 드라프가 된다

따라서 회생제 드라가시스의 적자인 안드레아스는 인간이며, 원작과 별개로 적자든 적녀는 한명이 더 있어 크레타 전제국의 데스포데스가 됐을 것이다
#947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7:20
정 궁금하면 어장주한테 물어보고 하던감
#948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7:20
라고 하는군요
확실히 인간 맞으니 >>934는 없는걸로
#949이름 없음(3062126E+5)2020-02-13 (목) 07:21
>>945
톨킨식이라고 했잖아! 인간을 선택하면 쭉 인간 수인을 선택하면 쭉 수인. 인간쪽을 선택한 아이가 제위를 물려받는게 당연하겟지!
#950이름 없음(8739844E+5)2020-02-13 (목) 07:25
그러면 >>934 는 패스.
9번을 새로 적어야겠군
#951이름 없음(3062126E+5)2020-02-13 (목) 07:25
결국 드워프는 없는걸로 되어버렸군! 통폐합이란 이름을 말소를.... 차라리 중미지역에 드워프를 배치했어야 했나?
#952지도닦이◆ZJr7vLQwqA(7434621E+5)2020-02-13 (목) 07:27
>>951 드워프 포지션은 맞음.

그게 그랑블루 판타지식이라서 그렇지
#953이름 없음(3062126E+5)2020-02-13 (목) 07:29
>>952
그건 미노타우로스 모에화잖아! 난 절대 인정못해!(아무말, 쓴웃음, 쾅쾅!)
#954이름 없음(8739844E+5)2020-02-13 (목) 07:30
9.합스세습령이 확립된거는 알브레히트2세 황제부터 지속적으로 물려받은것이다
#955이름 없음(6381788E+5)2020-02-13 (목) 07:45
10.성기사,그레이나이트들도 상대하기힘들다고 인정하는 근접전투집단은 신롬의 황제공인 검술길드의 소드마스터들이다
#956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8:21
11. 아름다운 깐뜨는 노예로 매우 비싼 값에 팔린다. (그냥 보고 싶)
#957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8:28
12. 태평양 어딘가에 봉인된 고대신들의 도시 르뤼에 인가 ㄴ0ㄱ
#958이름 없음(6381788E+5)2020-02-13 (목) 08:31
13.유럽엘프들은 정원사와 숲지기로 전세계에서 유명하다
#959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8:49
14. 마족들은 어둠속 그림자 아래라면 어디든지 존재한다. 북미와 남미 유럽과 동아시아 가지지 못 한자들, 억압 받는 자들, 빼앗긴 자들, 그리고 세상에 절망한 자들. 그런 그들에게 마족들과 마법사들은 다가간다. [하층민, 노예, 떠돌이, 거지, 반체제 인사, 마법사 등등 적지 않은 이들이 마족과 손을 잡고 있다 아니 그들에게 의지하고 있다. 수호자들의 나라인 둘리와 조선에서 조차.]
#960이름 없음(3062126E+5)2020-02-13 (목) 08:55
>>969
너무 찍찍이스런 설정이다!
#961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8:55
>>959 아니 대책없이 마족 버프 주지 말라고;;
쟤네 물량만으로도 개노답이라고
#962이름 없음(3062126E+5)2020-02-13 (목) 08:57
15. 아프리카 중앙엔 거대한 세계수가 존재한다. 크기는 대기권 끝에 다다르고 뿌리는 사하라이남 아프리카에 뿌리내려 있다.
#963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8:58
선택은 지도어장주님이 하는 건데 왜 그러는 거죠? 그리고 버프라기 보다는 이미 그럴 가능성이 충분한 걸 좀더 구체화해서 적은 겁니다만.
#964이름 없음(3685847E+6)2020-02-13 (목) 09:13
16. 흑사병은 애버초즌 징기즈칸이 전 세계에 흩 뿌린 저주였다.
#965지도닦이◆ZJr7vLQwqA(7875667E+5)2020-02-13 (목) 09:14
2시간 남았소이다.

중복 가능하니 퍼뜩퍼뜩 채우시오
#966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9:17
좀 많이 했는데...
17. 북미 깐뜨는 지속적으로 베링해를 넘어 오는 마족들 때문에 조선이 아예 캄차카 까지 먹어버려서 막아 줬으면 하고 생각하며 조선에게 지원을 약속한다. (조선이 원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967이름 없음(3062126E+5)2020-02-13 (목) 09:19
16. 페르시아는 다시 부흥한 배화교 국가이다. 불사대는 전장의 간이 사원에 있는 성스러운 불이 꺼지지 않는한 절대로 죽지않는 부대이다. 컨셉은 보병진이 약하고 기병, 괴물이 강하게.......
#968이름 없음(3062126E+5)2020-02-13 (목) 09:20
>>967
18로
#969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9:26
19. 미래에 나타날 칼 마르크스는 에버쵸즌이 된다. 빨갱이니까 코른도 좋아하려나?
아니면 젠취의 챔피언이 된다.
#970이름 없음(6381788E+5)2020-02-13 (목) 09:26
19.동롬과 신롬의 공통된 최근고민은 폴리투왕가남계단절위기로 촉발된 폴리투계승문제이며 이문제늘 서로 공동대처하기위해 협상중이다
#971이름 없음(6381788E+5)2020-02-13 (목) 09:26
>>970 20으로
#972이름 없음(3062126E+5)2020-02-13 (목) 09:30
21. 새로운 에버초즌 후보의 출신은
1.만주족 2.몽골 3.준가르 4.시바르 5. 카자흐 6.타타르 7.모스크바 이다
.dice 1 7. = 3
#973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9:31
>>969 생각해 보니 카오스 4대 신이 아니고 고대신이네... 그냥 에버쵸즌 해도 되겠다. 뭐 쌔빨간 혓바닥 교단의 수장이니 고대신의 제사장이니로 진화하면 되려나?

초대 중화 황제는 과거 에버쵸즌 치우와의 전투에서 수 많은 패배를 겪었지만 수호자 조선 엘프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 적이 많다.
#974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9:31
22. 초대 중화 황제는 과거 에버쵸즌 치우와의 전투에서 수 많은 패배를 겪었지만 수호자 조선 엘프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 적이 많다.
#975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9:37
>>>974 이거 쓰고 보니 조선 엘프는 구천현녀나 응룡 아닌가?

23. 호잇이 계속되도 둘리는 둘리다. (북미 깐뜨: 호구새끼)
#976이름 없음(6381788E+5)2020-02-13 (목) 09:40
24.이종족창관으로 지그마의 친필서한으로 영업보장과 법도가 적힌 전설적인가게를 중심으로한 환락가가 남독일에 있다
#977이름 없음(3062126E+5)2020-02-13 (목) 09:45
25. 비단길은 존재한적이 없다. 현재 모든 장거리 교역은 엘프들의 교역 루트에 의존하고 있다.
#978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9:46
26. 지그마는 그의 힘과 지혜를 온전히 받아들여 제국을 영원히 이끌어나갈 부품 프라이마크 12 개를 창조해냈다.
#979이름 없음(4410122E+5)2020-02-13 (목) 09:46
27. 조선 제국의 첫 황제는 그 진압군 사령관이었다.
#980이름 없음(3062126E+5)2020-02-13 (목) 09:47
26. 바다민족은 사실 나가쉬의 언데드 군단 이였다.(아무말)
#981이름 없음(3062126E+5)2020-02-13 (목) 09:48
>>980
28로
#982이름 없음(3062126E+5)2020-02-13 (목) 09:52
29. 일본열도는 사실상 강제 쇄국 상태에 주기적으로 노예를 조선 엘프들에게 조공으로 바치고 있다.
#983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09:55
30. 수호자 엘프가 있다면 파괴자 난쟁이가 있다. 난쟁이들은 마족들의 일족으로 햇 빛을 보면 돌이 되는 약점이 있지만 마족들의 무기 제작과 지하도시 건설 등을 하며 살아간다. 그들이 제작한 무기는 엔진이 없는데 움직이고 포크와 나이프를 재료로 열병기를 제작하는 어딘가 이해가 어려운 구석이 있다. 하지만 병기들은 사용자를 공격하거나 심하면 사용자를 잡아 먹기도 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그렇다고 해도 병기의 위력만은 절륜하여 상대하는 이들은 여간 골치를 썩는게 아니다. (카오스 웨폰과 루티드 그 사이 어딘가)
#985이름 없음(3062126E+5)2020-02-13 (목) 10:01
31.아프리카엔 몬헌월드의 괴물들이 존재한다(아프리카를 쉽게 억을수 있다고 생각했느냐! 어림도 없다! 아ARM!)
#986이름 없음(8739844E+5)2020-02-13 (목) 10:10
32.헝가리평원의 생산력은 흑토지대와 맞먹는 전유럽의 식량창고이다
#987이름 없음(8739844E+5)2020-02-13 (목) 10:12
33.프랑스왕들중 한도를 넘어 국가를 위해서라고 하지만 나쁜짓을 하다가 신벌을 받는 왕들이 종종나온다
#988이름 없음(3062126E+5)2020-02-13 (목) 10:13
33.로마늄은 대중들은 마법 모래라고 부르고 있다.(로마늄이란 이름은 좀 근대스런 이름 아닙니까)
#989이름 없음(3062126E+5)2020-02-13 (목) 10:14
>>988
34로
#990이름 없음(7257934E+5)2020-02-13 (목) 10:15
35. 북미 깐뜨들중에서 최고위 계층은 극도로 퇴패적이고 비 상식적인 문화를 즐기고 있다. (다크엘다려나?)
#991이름 없음(8739844E+5)2020-02-13 (목) 10:17
36.이탈리아 소국지배층들은 자기들의 자유를 억누를 동롬보다 신롬을 환영한다
#992이름 없음(8739844E+5)2020-02-13 (목) 10:18
37.마르턴 루터는 사제->뷔르츠부르크주교->마인츠 대주교로 지내다가 교황으로 즉위했었다
#993이름 없음(8739844E+5)2020-02-13 (목) 10:20
38.북독일 선제후들중에는 카를5세에게 반역했다가 적통이 선제후자리를 파면,영지감봉당하고 선제후자리와 감봉된영지가 남자방계에게 넘어간 곳이 있다
#994이름 없음(1014739E+5)2020-02-13 (목) 10:23
39 중화 황족는 자신의 혼을 대가로 운석공격을 할 수 있다
황제쯤 되면 지형이 바뀔 정도의 위력이 나온다
#995이름 없음(7669891E+5)2020-02-13 (목) 10:24
40. 수인과 깐뜨 수인과 둘리 깐뜨와 둘리 이 모든 사이에서도 아이는 나온다.
#996이름 없음(1014739E+5)2020-02-13 (목) 10:25
41. 중화에 충성하는 유목 거인족이 있다
#997이름 없음(8739844E+5)2020-02-13 (목) 10:26
41.이종교배는 서로 성욕적으로 너무만족한나머지 동족과의 교배에 흥을 잃게 만들정도이다
#998이름 없음(8739844E+5)2020-02-13 (목) 10:26
>>997 42번으로
#999이름 없음(1014739E+5)2020-02-13 (목) 10:26
42. AI가 오류가 나서 티탄한테 충성하는 AI가 존재한다
#1000이름 없음(3062126E+5)2020-02-13 (목) 10:27
43. 대형 산맥에선 미스릴 같은 금속이 가끔 나온다.
#1001이름 없음(8739844E+5)2020-02-13 (목) 10:27
43.이종교배는 서로 성욕적으로 너무만족한나머지 동족과의 교배에 흥을 잃게 만들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