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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차크
생각보다 다이스가 고공행진이여서 놀랐네
>>3 그러게 이렇게 전력손실 없이 갈아버릴줄이야 말이지
그런데 갈리아 이제 어떻게 요리해줄까?
싱도 리타이어했는데 타국가전선 더생기기전에 빨리 철거해버려야할듯싶은데
이중전선은 신경쓸게많아서 귀찮기 짝이없는데.
폭격대상을 이로쿼이쪽으로 돌리고 힘싸움 걸면 솔직히 이길 가능성이 높긴한데 함대결전 할까
리얼에서나 가능하고 게임에서는 비허용이지만 아마 지금 항공기들 이렇게 구겨넣는거 아닐까.
8발기 날개 뒤의 빈공간에 단발기랑 쌍발기 구겨넣기
>>7 그런데 지금 굳이 이로쿼이 상대해야됨?일단 갈리아부터 빠따쳐주고나서 생각해봐야할것같은데.그리고 그경우면 타히티에 있는 이로쿼이애들도 준동하기때문에 전력분산시켜야되
이로쿼이 폭격은 안되. 안그래도 항공 버프 있는애들인데다 현실 기준으로도 맥주통은 우리네 8발 고도 위에 닿아.
>>8 뭐 그럴려나...아무래도 특수이글루를 200동이상 추가로 지어줘야할듯.지금있는것만으로도 오버힛위험이니
이로쿼이 폭격으로 잡을거면 우리는 호위기 잔뜩 데려가서 손해 감수해야한다.
솔까 이로쿼이는 손대기가 좀 계륵이랄까 싶음.
야간폭격이나 해야지 주간폭격은 탈곡기될걸?
그리고 우리 이로쿼이 잘못건들면 감당이 안되.까닥 잘못하면 타히티에 전선열려서 큰일난다
지금 항공대 증설비용은 슬슬 줄여서 함선증설해야하는데 타히티에 전선열리면 거기에도 항공기깔아줘야되서 함선건조량이 줄어드니까 말이지.....
일단 갈리아나 어떻게 줘팰지 생각해보자
1 어장 12 레스의 이로쿼이 소개
3강의 첫 번째, 이로쿼이입니다.
강점 1 : 전자기술 버프
강점 2 : 항공기술 버프
단점 1 : 심각한 고립주의
우리네 청구는 엔진이랑 전자지. 야간해도 레이더 달린 전투기들이랑 대공포 올라온다
갈리아 비행장이랑 항만시설,방공설비에 전략폭격깔아주는게 맞겠지?
갈리아 비행장이랑 항만시설,방공설비에 전략폭격깔아주는게 맞겠지?
잘못하면 우리전투기보다 더무서운 놈들이 붕붕거리면서 물량으로 날라온다 이말이지...(떨림)
대충 적당히 만만하면서 큰 배들 있는 곳들부터 잡자.
그런데 걱정되는건 이 갈리아놈들도 싱따라서 엘랑비탈한다고 자폭해대는고라지 나오면..............
바이에른은 미묘하고, 갈리아랑 라스나 둘 중 하나가 전략폭격 잘 먹힐 것 같은데.
그때는 그냥 버리자. 한번 낭패 봤는데 두번 볼 이유는 없지. 적당히 선단들한테 알아서 먹을거면 먹으라 하면 되지 않을까.
일단 우리에게 선시비걸은 갈리아부터 줘패서 속공리타이어 시켜주자.저들이 많이보내봐야 싱보다 더보내겠어?
갈리아를 아웃시켜야 주변상황보고 다음타겟을 정할수있을듯
>>24 일단 청구본토에다 광고때려서 와서 떨해주테니 가져가라고 해야지 뭐.적어도 청구선단들 관심끌어서 추가전력증원오는걸 기대할수있을테니까 말이지.
여기 선단 끌고 참여하면 빈 섬들 무료 분양해줍니다?
일단 참가선단들에게 우선분배하고 나서 해야지 뭐.
오늘 한다면.갈리아나 줘패자.
전선늘릴필요는 없겠지.갈리아패고나서 다음에 뭘팰지 생각하면되니.
그 오늘은 조금 어롑겠습니다.
살짝 일이 있어서.
네.알겠습니다.
논의 할거 있음?
신규발주함 편성 어캐할지 정했던가?
아직?
전함 더 뽑아?
아님 방공라인?
그 얘긴가...
다음번부터는 함선 건조할때 건조처랑 배치처 둘다 계산해야할것같아.
안그러면 효율적건조가 어려울듯....
큰일이네
이로쿼이 항공기라인업이 너무 무시무시하다(떨림)
야마토 신형기 등판안하나
최소한 시덴카이를 대체할 기체가 필요해......
36억3672만6,691
지금 돌아오는 파군 2척
향후 건조될 파군 6척
배치논의라.
일단 지금오는건 아마라,타히티 방위함대에 1척씩 배치하고.
향후 롤아웃되는것은 아마라,타히티 상선대에 각1척,전투함대4척 배치하는게 좋을것같음.
상선대에 배치하는 것은 아님
아마라 함대에 파군 2척 배치하고
6대는 본대에 합류
그런데 전장이 타히티까지 확대되면 어쩔생각이야?
이로쿼이애들 타히티에도 거대한 영지가 전개되있어서 확전되면 골때릴텐데
어장장주님 정령란 섬에 있는 사람들 쌀나는 곳으로 이주 가능 한가요
각 방위함대에 전함들을 1척씩 배속하고 상선대에 1척씩 달아주고 그다음부터는 방위함대와 전투함대로만 분배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상선대는 전쟁을 돌아가야죠 그리고 확대되면 전함은 싸우기위해서 상선대이 있는 전함도 방어 함대로 빼야 죠
상선대에 18인치 전함 있다고요
아마라다만에 있음
그러면 타히티 상선대에 1척넣고 아마라 방위함대에 1척배속하면 될듯.당장나온건.
추후에 나오는6척중에 1척은 타히티 방위함대 넣고 5척은 전투함대배속시키면되겠고
티히티는 엄청멀어요 본토에 가깝고 이곳에 까지 함대가 올가능성은 거의 없음
타히티도 은근신경써야되는게 만약에.....타히티 전력이 도모해볼만하다고 판단되면 이로쿼이가 타히티에서도 확전해버릴수가 있어서......
티히티는 평화로운 곳에 배치 할 필요성이 없음
>>55 타히티인근에 이로쿼이 애들있는거 잊으심?갸들 거기서 대단위로 먹어서 어떤함대가 나올지 불안함
티히티에 충무가 있고 항공대랑 포대가 엄청많이 있음
본참치는 타히티는 그렇게 평화롭다고 생각하지않음.
이로쿼이와의 전투가 발생할때 타히티 배치전력이 이로쿼이가 연약하다고 판단할경우 확전될수있음
>>59 맞긴한데 대신에 다른섬들 방어력은 타히티 절반이하라서 털려먹힐수있음요
타히티에서의 확전상황을 예방하기위해 타히티 방위함대에 어느정도의 배려는 해줘야한다고 봅니다
티히티 쪽은 본토랑 가까이 있고 1급 상선 두군데 있는데 공격하는 자체가 말이 안돼요
현재 남양에 전쟁이 나고 있는데 후방까지 전력을 보낼 여유가 없어
네팔넴님 계심까.
>>63 타히티인근에는 청구1급상단 1개밖에 없어유.그리고 이로쿼이애들 동원력이면 우리가 어느정도 배려안한상태라면 1급상단1개정도는 그냥 해먹을만하다고 생각하고 확전해버릴수있음
>>65 광어다!어장주 내일 출근하셔야되셔서 일찍 주무시러 가신다고 합니다
에라이 원자력관련 조언받으려 했는데.
그런식을 이야기하면 청구가 이로쿠쿼이 땅을 공격 할수 있는데 왜 그런일을 해요
>>69 확전노린다면의 경우의 수를 고려해야하니까요.
그런 짓을 할이유가 없잖아요
>>69 그리고 타히티만 중요함?다른 섬들에서 나오는 수입도 비중이 큰데 그건 어쩔려고요?
이쿼로이는 남양에서도 잠시 승기가 잡은 것 뿐이다
확전을 노리는 것은 아마라다가 박살나지 않는한은 없을 거다고
공격안하나는 티히티에 함선 배치하다가
아마라다 날라가면 어떻게 할건데??
그런데....CVL과CVE의 기준이 뭐지?최대 몇톤까지인지 확인해야할듯싶은데.
36억3672만6,691
영지개발
-농장섬
항구접안용량 5만톤 - 5억
항구용량 100만톤 - 1억
-아마라
창고용량 20만톤 - 2억
특수이글루 100동 - 2억
함선건조
50000톤급 정규항모(CV) 2척 - 6억(청구본토건조-전투함대2척배치)(CV1톤당 12000 곱하기 항모한계50000에 반값할인이 2척으로상살)
파군급2척 -13억(청구본토건조 - 전투함대2척배치)
미리내급2척 - 4억0464만8000(청구본토건조 - 전투함대2척배치)
10만톤급 고속상선3척 - 3억(청구본토건조 - 아마라상선대3척배치)
총비용 36억0464만8000
콠세어와 썬더볼트 그렇게 무서어 하지 않아도 될것 같에
>>78 선볼은 안무서운데 콜세어가 가장무서워.야마토 함재기라인으로 감당안되서.....청구 함재기라인이면 감당해볼만 하지만 청구 함전숫자가 적으니까 말이지.
콜세어와 썬더볼트는 훌륭한 기체이지만 만능은 아니야
콜세어는 속도가 뛰어나고 유럽기체 기준으로 선외력이 뛰어나지만
선외능력은 시덴카이가 우수해서 공중전에서 승산이 있어
2차대전에 말기에 시덴카이가 전술만 잘 사용한다면 이기 사례도 충분이 있어
그리고 썬더볼트는 날아다는는 탱크라고 불릴 정도로 튼튼하고 화력인 높지만
비싸고 항속거리가 짧아
민간상선에서 썬더 볼트를 대량 사용한다는 것은 그만큼 돈 지랄 한다는 거야
전함이 적게 나올 확률이 높아
>>80 실질적으로 만나는게 콜세어일텐데 이거 전기형이면 승산은 있지만 중기형이후인 F4U-4이후버젼들과 부닥끼면 답이안나와서.....최고속도가 50킬로이상 나기시작하면 성능상 압살당하기시작할거라는말을 네이버굴락카페주인장이 한걸 본적있는데 그말대로면 4형이후버젼이랑 시덴카이랑 속도차이가 70킬로이상 나고 5형쯤되면 100킬로 차이나니까 그래서 겁나.콜세어 버젼 몇인지 모르니까.
콜세어 초기형인 1형버젼이라면야 시덴카이가지고 비빌만하지만 4형버젼이후부터는 시덴카이가지고 내모는건 숙련조종사 소모하는순간 그냥 황천익스프레스라고 보거든
1. 이로쿼이는 종특이 항공이다
2. 대전후기 기체 튀어나오는데 현실에서 버팔로 몰던 시절마냥 선회전낚시가 뻔히 된다고?
3. 썬볼 나왔으면 전략폭격 봉인됨
4. 전함은 쟤들 지금 개발트리 살짝 조져서 물량 말고는 그렇게 걱정도 안함
5. 완전히 드루와 하면 저놈들이 좋다고 들어올 리도 없고 항속거리는 제공권 쟁탈전에 큰 의미 없음
>>81헬켓이랑 와일드 캣이 석여 있으니 초기형이 아닐까?
?
>>84 초기형이래도 금방 중기형넘어갈텐데 그순간 시덴카이의 가치가 폭!망!이라......시덴카이 후속기체가 없으면 정말 뒷골잡는 사태가 터짐
그나마 다행인건 머스탱이 아직 안나온다는거고.킹코브라도 골때리긴 한데 비벼볼만하고 베어켓이 안나왔으니 선회전메타를 그나마 쓸수있다는거지만.이것도 저속선회전이지 고속선회전에선 콜세어에게는 초기형이라도 안먹히는.........
베어캣나오면 당장 제공권 어떻게 해야할지 머리잡고 고민해야되는.....
>>83지금은 항공전 초기형이야
진주만 천처럼 항공전을 직접 한 경험이 없어
전함은 전함이야 몰려온다면 별 걱정 없고
항공거리는 썬볼 이야기야 썬볼은 항속거리가 쩗아서 지원을 못해주거나 와도 단시간 동안에 싸우는 것 가능
항속거리가 길면 예상치 못한 곳에서 기습공격이가능
야마토랑 이쿼로 함재기 전투가능한 거리가 100KM 차이가 나요 마음만 먹으면 일방적인 기습을 때리고 후퇴가 가능
>>88 전탐메타인 이로쿼이 상대로 기습이 될것같지는 않은데.....(먼산)
지금까지 숙련도 다 다이스로 굴렸는데 대체 뭘 보고 항공숙련도 초기라고 감히 장담을 하는겨?
2차대전에 당했어요
그러고보니?이로쿼이애들이 숙련도가 어떤지는 아직 아무도 몰라......요크공이 정보공유도 한적없고.
>>91 지금나오는 항공기라인업이 2대전 초반 라인업은 아닌걸?하다못해 야마토애들도 전탐달고 설치는때인데 전자특화인 이로쿼이가 전탐상태가 허벌일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할텐데?
일단 이로쿼이 종특이 전자기술 버프 항공기술 버프
그런데 설마 그 성공했다는 기습 진주만갖고 얘기하는거 아니지? 말할거면 예시 다 대라
전에 전함이 일대일도 아니고 적:아군 2:1 3:1급 상황에서 전함으로 중순잡잔 소리가 나오질 않나 후우
항공기 전술을 직접 가장 먼저 사용한것은 우리야
지금 다른국가들은 항공기에 대해서 그렇게 신경씨지 않아
남양군도때 얘기를 아직도 우려먹고 있어? 그리고 띄어쓰기 길게 하고 맞춤법 틀리는건 고의냐?
항공기에 신경을 안썼으면 야마토 내전에서 아키즈키급이 대량보충되고 자폭기가 나오고 기백 기천씩 육상기가 튀어나왔을 리가 있나!
산타크루즈 해전
>>97 싱이 우리가 쳐들어 오기전 까지 아무런 준비 안하다가 공격해오자 그제서야 신경썼고
항공기가 전멸 당해도 항공기에 대한 기대를 별로 안했다는 대사가 있었어
야마토의 경우는 우리가 기동함대를 완전히 박살내고 제공권을 장악해서 어쩔수 없이 가지고 온거지
>>98 그게 기습이었나?그거 기습아닌 정면난타전이었던걸로 아는데?
발진시점 어긋나서 상호간 주력 빠진 빈집털이스럽게 된거 뿐이지 정면대결에 가까울텐데 그건?
그리고 이정도로 항공전으로 별거 다 했는데 항공특성이 엘랑할거라고 전제를 하고 작전을 짜는게 말이 되남
일단 군대란건 최악의 상황상정해야하니까 제발 최악의 경우로 상정하라.나이브하게 보다가 낭패볼바엔 최악을대비하는게 맞다고
일단 잠시 주제돌려서
>>77의 영지,함선개발안건 확인하고 변경점있으면 말해보자
정규항모 하나 줄이고 경항모 2대 하고
경항모 2대 상선 호위대로 보내고 장갑항모를 본대로 불러오자
>>104 경항모기준을 모르니까 안넣은거야.정규항모는 5만톤한계라는거 알아서 저렇게 한거고.우린 지금 경항모,호위항모의 한계배수량의 기준이 몇인지 몰라.
경함모 즈이호급 11,443 톤 28노트이니
청구제 엔진 사용하면 30노트 이상은 나올야
>>106 아니 그게 아니라 경항모라 칭할수있는 한계배수량을 지금 모르니까 거기에 맞춰서 짤수가 없다는 말이야.정규항모,장갑항모와 슈캐와의 차이는 배수량5만톤이상여부와 함재기 150기이상여부2개니까 거기에 맞추면 되지만 경항모와 호위항모는 그런기준이 현재 없으니까 가격산출을 못한다고.
경항모 최대 크기가 기본 15000톤 만재 20000톤 이하 일거야
정규 항모 요크타운이 기본 20000만에 만재 2500 정도 이고
>>106 할거라면 최대규격으로 짜서 성능적으로 좋게 해야하는데 우린 지금 그 기준을 못잡으니까 경항모나 호위항모는 손도못댈수밖에 없엉
>>108 어장주가 언급안했으니까 그게 절대라는 보장을 못해.마제스틱급만해도 기준 2만톤 넘어
>>108 마제스틱급이 아니라 센토어급.센토어급은 기준이 22000톤이 넘어.만재는 26000톤급 수준이고
상선대에 보낼 것인데 그렇게 고성능 경항모가 필요해?
>>112 만들거면 최대한 고성능으로 뽑는게 당연하지않아?참치는 그렇게 생각해
나는 상선대에 보내는 것은 유지비가 좋게 1만톤급을 생각했어
만약의 사태에 착출도 가능 하니 고성능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정 경항모 건조할고자 한다면 자금계산할수있게 한계 배수량이 얼마인지 알아야한다고 생각해
ㅇㅋ 그런데 항공기 채워 넣으려면 어디가에서 줄여야 할것 같아
>>117 지금 넣어봐야 4달후에 나옴.그건 다음번 타임때 생각하면 됨.그리고 중요한건 우리 스펙 모르직다임(먼산)톤수만 선정했을뿐이라....
>>118그때 가서 생각하자
약간 불안하지만 섬 공격하다보면 돈이 나오겠지
문제 없다고 생각해
이번 전역끝나거나 야마토갈기회생기면 야마토에 5만톤급 장갑항모 건조의뢰하고싶다......시마카제급 개량형 나와있다면 이것도 집어가고.
5만톤급 장갑항모로 긴가를 1:1교체해서 긴가를 퇴역시키고싶....
시마카제급 구입하는 것은 동의
이쿼 상대로는 야간전이 효과적일 것 같아
긴가급 이상은 시나노 받게 없는데
창작함이 나와야 되지 않을 까?
>>125 그래야할걸?시나노는 슈캐니까 논외이니.군축조약하에서 자유로운건 5만톤까지니까....
>>125 어차피 긴가도 창작함의 영역이니까(홍차)
야마토 대형 정규항모 창작함 나와야되는데 지금 발주하려해도 뭐 나올려나?
야마토는 한동안 정규항모 새로 만들기 어렵지 않을 까?
>>128 그건 다갓의 의지가 걸렸을것같지만.최소 함재기 140기이상은 확보했으면 좋겠음.미드웨이급같은 장갑항모주제에 함재기 물량투사하는놈들 상대할려면 말이지.미드웨이 초기엔 45000톤급에 프롭기 145기 운용가능이었던걸로 암
>>129 자국에서 돈없어서 제작이 힘들다는거겠지만 설계능력살릴려면 우리가 ROC의뢰하면 돈주면 만들어는 줄걸?자기들이 안쓰거나 소수만들겠지만
사실 지금 제일 중요한건 야마토 정규항모가 아니라 이로쿼이 대항할 신형기체가 필요하다... 맥주통 스카이레이더 무엇?
신형항공기 개발하는데 얼마가 들까?
의뢰한다면 이걸 관철시켜야지.
1.함재기수량은 150기
2.속도는 현재 긴가급과 최소동등이상
3.장갑두께는 긴가급촤 최소동등이상
이렇게 말이지.대공화력이 줄어들거나 하는건 어차피 야마토제에서 의미있는 자체대공화력을 기대하는건 무리겠지
>>133 모르지.어장주가 그거에 대해서 아직 말이 없으시니.예상컨데 1000기수준의 비용을 요구하지않을까 해서 걱정되는데.....(떨림)
1000으로 깍는게 가능 할까?
항공기 개발비용 우리가 부담하는건 에반데;;
파군급도 로열티 우걱우억하고있는데 지금 만드는놈이 없으니....
일단 청구제 정규항모는 선체장갑을 대단히 탄탄하게 만들어야할듯.기관실관통피격만 안되면 어찌어찌 살려낼수는 있을테니.
2000에 시작하신다고 하니 참치들은 모여서 정리좀 해놓고 어장주를 기다립시다!
36억3672만6,691
영지개발
-농장섬
항구접안용량 5만톤 - 5억
항구용량 100만톤 - 1억
-아마라
창고용량 20만톤 - 2억
특수이글루 100동 - 2억
함선건조
50000톤급 정규항모(CV) 2척 - 6억(청구본토건조-전투함대2척배치)(CV1톤당 12000 곱하기 항모한계50000에 반값할인이 2척으로상살)
파군급2척 -13억(청구본토건조 - 전투함대2척배치)
미리내급2척 - 4억0464만8000(청구본토건조 - 전투함대2척배치)
10만톤급 고속상선3척 - 3억(청구본토건조 - 아마라상선대3척배치)
총비용 36억0464만8000
여기서 변경사항있으신지 확인해보고 의견없으면 동의라고 적어주세요
파군6척의 배치는 아마라방위함대1척,타히티방위함대1척 전투함대4척 어떤지?
참치들이여 나오라 뎃치!2000경에 하신다고 어장주가 그러시는데 왜 안나오시는게요(파닥파닥)
.............10분전인데도 참치가 없나.......
ㄷㄷ
ㄷㄷㄷㄷ
지금 2회차 국가가 야마토,청구로 좁혀진기분인데.....흐으으음
청구는 젭라 님들 자비좀요 그럴거면 걍 1번골라서 하지
2회차되버린마당에 청구는 개뿔이지.
차라리 야마토나 이로쿼이를 하고말지(먼산)
1번 고른 참치도 많았자너
3번 했어도 시스템 리부트만 보고 한 참치도 많았고
(관전 ON)
기왕 2회차 하는건데 야마토 하자
청구계속하고싶었으면 1번했어야지 거기서 시스템추가에 혹해서 한참치들은 타국하고싶어서 그런거 아니었어?
이렇게되면 청구할 의욕 0되는거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152 만약 특전안된다고 하면 어떻게 할거야?신분제약씨게걸린상태로는 야마토하는건 자폭각인데
어장주 돌아왔다
어장주 돌아왔다
1회차가 이렇게 종료되고 청구가 아닌건 정말 아쉽지만, 쇼군가의 돈 사용을 볼 수 있던건 만족.
쇼군가가 스케일이 참 크네
1회차에서 에픽템이랑 메인 시나리오 다 깨보고 싶었어(눈물)
>>159 나도 그러고 싶었는데 연재하는줄 몰라서...
다음 연재는 드디어 5급 선단(초전함)의 출격인가
어떤 의뢰일려나 궁금하네
오늘은 늦었으니 이만
>>160 나도(눈물) 제때 봤으면 최소 5:5, 아니면 1회차 선택이 가능했는데(눈물)
과연 오늘 연재는 언제일까
저 쇼군제1후계자 당장은 몰라도 나중까지 괜찮은건가?
남성우선 상속제라는 전제하에서 변수가 있을것같은데 당대쇼군이 오오쿠에서 남아를 볼경우 밀려날수도있고 그게아니더라도 당대쇼군이 젊어서 아직 자식은 안본상태라 차순위 형제자매라는 이유로 1순위일수도 있는지라.
쇼군 후계자 자리가 어떤 변수로 작용할것인가
SBB유지비가 2000~3000만이라면......4급선단 올리기전에 최소 12억은 갖춰야하지않나 싶은데.
항행일정 3개월짜리걸리면 유지비만 1억나가는셈이될수있음.거기에 시마카제2척유지비도 고려하면 2억은 여유돈으로 잡아두지않으면 위험할듯싶다
일단 초기니까 나포빨 좀 살리려면 대순 이상은 그냥 체념하고 주포로 날려버리고 보조함은 산소어뢰 저속모드(1회차때 30킬로 추정)보다 긴 부포로만 패야 판매가 원찬스
당분간은 다 팔아치우면서 돈벌어야겠군
의뢰 걸리는거보니 상선 사는건 나중으로 미뤄야겠네
4급 가기전에병원선이나 보급함을 사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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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어장은 근대형 대항해시대 2회차 버전입니다.
1회차 : anchor>1585475175>0
1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5915478
2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6350517
주의! 가속 이외의 소원권 연투 금지
주의! 타인에 대한 비난 금지!
하아아아....이럴거면 그냥 1회차를 계속하는게 나았을것같다는 생각만 너무드는데......
어장 주의사항
1. 아예 국가끼리 붙지 않는 이상 잠수함 안나옵니다. 국가의 대리무력급인 1급 국적선단끼리 싸워도 안나오고 내전떠도 안나와요
2. 항모 개101010101010101010비쌉니다. 깡통 유지비만으로 동체급 전함 30배입니다. 항공기 10대면 신형 구축함도 삽니다
3. 청구 어뢰는 고자입니다. 어뢰스캔들도 청구어뢰 보면 선녀입니다.
아 트롤때문에 열받았다
5만톤 이건 신형인거같은데 뭐랑 비교해야 되려나
>>178 1회차에 나온 4만5천톤급 후기형정도로 봐야하지않나?
1회차에 4만5천톤급 청구항모 나왔었음
저 톤수면 대충 아이오와
1회차때 해군조약에서 일반전함 16인치 제한이면 저런거 나왔겠지
저때 조약은 18인치라 파군 나온거고
우리 전함뽑은거 아니였어?
녹존 후계형즈음으로 보면 되려나
5만톤급 16인치 전함뽑았잖아
아 전함이었지.5만톤그러길래 항모말하는줄 알았음.
5만톤이면 녹존이나 장보고 후계함급 아닐지?
보조함이야 하던대로 노획품 굴리면 되고 상선을 빨리 굴려보는거 어떨까
기관용적 절반급에 핵엔진에 기준배수량까지 늘었으니 SHS 완전대응방어급 나오지 않을까 싶은것
장갑도좋지만 주포화력을 3연장4포탑이상으로 했으면 하는 바램이.....가능하다면 쿼드포탑도(아무말)
>>190 몬타나도 좋긴하지만 틸만 전함 츄라이?
몬타나 기준이 6만3천톤대인데 되겠나
그리고 16인치 쿼드면 포탑만 최소 3천톤각인데 에바야...
WA! 대전기 최악의 해상요새 WA!(멘붕)
이게뭐야
드럼 요새도 일반 요새 커버가 더 많았는데 드럼 하나로 전방위 커버?
포탄이나 폭격을 있는대로 쏟아부을수도 없고 우리에게 공병과 상륙부대가 있는것도 아니잖아.
만 입구 자체가 총너비 40킬로쯤에 요새가 한중간에 박혀있나보지 뭐
이거 솔직히 계산이 안서는데
조건 한번 더러운데?
타선단에 탄약보급선 없으면 항구공격은 개꿈인데 이거
포트드럼 고증대로면 측면쯤에 6인치 골동품 부포곽이 있을테니까 그쪽부터 터뜨리면 보조함들 항구로 진입시켜서 뽜이야는 가능할것
부포는 꽤 부실했고 주포는 딱 포탑 두개에 후방사각 제약되니까 탱킹 견제하면서 한쪽 부포곽 노리는 방향으로
부포곽건들기라.차라리 16인치 이하들은 산탄이나 고폭탄장비해서 포탑노리고 난사해서 포신도괴노리는게 공략이 쉬울판인데 이거?
뭐 그거 이전에 원양에서 마주쳐서 최소한 중순까지는 싹 다 뽀개야 목표달성에 최소한 각이 나오는것
보급도 애매하고 보조함 전력도 밀리고 항공지원이나 상륙병력도 없네
성능이라도 나왔으면 모르겠는데 지금은 의논할게 없다
일반구축 2, 대형구축 3, 경순 중순 주력함(=별도다이스) 복불복(=크리) 하나씩
포레스트 셔먼 개조형 뜬거 어캐 평가함 다들?
단장포인게 조금 아쉽긴 한데 장포신 5인치고 어뢰 12발이면 나쁘지 않음
소구축 대구축에서 야마토 구축 최신형이나 팡타스크-모가도르들만 다 튀어나오지 않는 이상 안고를 이유가 없는것
단장포만 아니였어도 흠잡을데 없었는데
일단 여유배수량 5만톤에, 승조원 여유 8천2백명
저 대형구축 킵한다 치면 4만6천톤에 7867명 남고, 보통 순양함이 1천명대, 구축함이 200-300명, 전함이면 전노급 1천, 현용전함 2천명 정도
항모는 일단 논외. 경항모의 한계에 도전한놈이면 아주 약간은 꼴리겠지만 기지타격미션만 할거 아니면 굳이 동급함 30배 유지비를 감당할 가치가 없음
총예산 1억5천8백이긴 한데 다음 임무뽑기에서 유지비 없으면서 쓸만한 미션이 있을지 장담 못하므로 적정량의 돈은 킵할 필요성이 있음. 적어도 1천정도는
오늘 연재 하시려나
anchor>1576589033>17그냥 제식전함이고 일반전함이니까 저기 22번레스의 장갑판 교체 및 보일러실 축소는 뺀다고 치면 저정도 견적
보일러 비싸서 당분간 그냥 굴리는게 나을듯
부포 4포탑정도만 추가하던가 아니면 부포-사통까지 하던가가 다음 출격 전까지 개장일듯
개장투자비용이나 정하는게 좋을듯.
우리 예산이 얼마인거?거기서 함선인수비용 빼고 유지비로 2~3천만정도 남겨놓고 책정하는게 좋을것같은데
일단 인수비가 6900만크레딧이고 원래 예산이 대충 1억5천8백이었으니까... 쥐어짜면 7-8천만 넉넉하게 남기면 6천만
아 잠깐 180 190 3200이지 실수
반올림해서 3천6백이 인수비고 예산이 1억5천8백이니까
남는돈 대략 1억2천, 최대 개장비 1억
그러면 대충 9천만~1억정도에서 정하면 되겠네
1순위 엔진
2순위 근대화 개장
또 뭐 있을려나
근대화-사통-부포
솔직히 속도는 청구치고 나쁜거지 보통 전함으로 치면 그냥저냥 적당함
>>220 우리 함대속도가 떨어지니까 그거보정하면 최소 32노트까지 늘려놓을 필요는 있어
청구 장점이 속도라 전함끼리라도 속도 맞춰줘야지
우리전함 속도가 몇노트지?
함대속도는 경순때문에 떡낙했겠지만....(눈짚)
경순속도가 31노트야....(떨림)
에밀 배르탱 31노트 넘게 나올텐데
에밀베르텡 34노트
이로쿼이제 32.5노트
일단 프랑스 위키 번역돌려보니 34노트에 시운전에서 40까지 찍어봤다는데 31노트 나온거 레퍼좀 주라
내가 호구였다
급하게 본다고 장작위키를 참고했어;;;;;
영문위키 깔걸...
일단 화랑 개수하고 돈모아서 함급제한 뚫는게 우선이겠지? 인력은 아직 여유있으니 4급열고 보조함 보강 더하자
장작도 34인데...
라 갈리소니에르봤지 님
4급풀고 돈생기면 조선소에서 경순이나 중순 발주를 넣을까
총톤수 4급에 10억, 승조원 4급에 또 10억
일단 수뢰전 전력은 충분히 모았지?
저정도면 수뢰전 급한불은 껐음
청구 구축의 끔찍한 현실을 생각하면 어뢰구축 2대 의뢰할때 쏠쏠히 써먹을듯
야마토꺼는 거의 중뇌장 칭호 붙을 물건이고 이로쿼이제도 투사량 상당하고
--형 구축함
기준 배수량 : 3000톤
속도 : 39노트
주포 : 50구경 5인치 D형 2연장포탑 3기
대공기총 : 25mm 삼연장기총 4기, 13mm 대공기관총 2기
어뢰 : 6연장 산소어뢰 발사관 4기
이로쿼이제 대형구축함
기준 배수량 : 4000톤
속도 : 36노트
승무원 : 380명
주무장 : 5인치 54구경장 단장포 4개
대공포 : 3인치 50구경장 연장대공포 4개, 40mm 기관포 12문
대공기총 : 20mm 기관총 12개
어뢰 : 21인치 5연장 어뢰 발사관 4개
이론상 두대로 어뢰 44발 투사 가능
차탄장전장치까지 가정하면 총 2배수 투발 가능
3000톤에 저런 과적이면 차탄장전장치 없을것같은데...
차탄넣기에는 어뢰가 좀 많은거같아
시마카제보다 500톤높긴한데 차탄장전장치 넣을수있을려나....
중뇌장구축함이라...
뭐 차탄은 과욕인데 발사기 반씩만 순차발사해도 차탄급 효과는 나오겠다
저 발사기 4개일축선방식배치면 시마카제에서 선체연장각이라 500톤전부 거기에 투자되서 차탄장치까진 힘들지않나 싶음
어쨌든 구축 잘뽑아서 기분은 좋다
싱놈들이 쓸데없이 배를 잘만들었다는 정보를 얻었다
어차피 미리 아는게 낫지
국가전을 해서 잠수함을 만날날이 언제올지는 모르겠지만 위협적이긴 하네
일단 국가전에 끼지않으면 볼일없다지만 골치거리가 늘었네
4급선단되면 청구조선소가서 아예 대잠-방공-포전사양으로 구축함하나 끄적여야할듯
전에 청구구축함에 소나폭뢰는 기본장착이라고 했으니까 2연장 3포탑에 어뢰발사관 자리에 헤지호그 싹 깔면 되겠지
긴급대응이면 경항모에서 전투기에 소형폭탄 달아서 떨구거나 폭격기에 항공폭뢰
청구제 잠수함이 어떨지 궁금하다
젠틀맨리그 노틸러스(아무말)
진지하게 대잠충각 고려한놈 있을거같다
최후의 어뢰...
그것은 바로 나 자신이 어뢰가 되는것이다
답은 잠수함을 발사하는것?
신형 16인치 탑재 전노급입니다.
기준 배수량 : 24,000 톤
주포 : 410mm 연장포 2기
중간포 : 254mm 연장포탑 4기
부포 : 203mm 연장포탑 6기
보조포 : 127mm 연장포탑 12기
속도 : .dice 28 30. = 28 = 29 노트
내일도 일 나가야해서 잡담판 논의에 참여 못할 것 같아서 미리 올렸어. 오늘 진행 중에 나온 청구 전노급이야. 속도는 29노트.
이녀석은 장점이 여럿 있다고 생각해.
1. 신형 16인치 포 탑재(?)
2. 29노트(타국 중순양함 이상의 함선에 대응 가능)
3. 대형 순양함의 12인치 함포는 버텨줄 멧집
4.. 보유 척수에 제한이 없다.
5. 배수량 및 인원 대비 성능이 좋다.
5번과 관련해서 보충하면 중순 2척 배수량을 차지하지만 중순 2척 운용할 때보다 구축함 1~2척정도 운용할 수 있는 인원을 남길 수 있을 것 같아.
당분간 여명 호위를 위한 구축함 확보에 집중하되, 장기적으로는 대형 순양함~경순양함까지의 함종을 청구제 16인치 전노급으로 통일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해서 참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갑자기 뽐뿌가 와서 어장 진행 방해한 것은 다시 한 번 사과할게.
우리가 노획해서 사용할만한 어지간한 타국 구축함들은 최소 30노트 중반은 나오고 청구제 주력함들은 전함이 40노트에 육박하는 놈들인데 29노트짜리는 보조함 발맞추기는 둘째치고 주력함과 함께 움직이기에도 느림
속도상의 디메리트를 감수하기에는 전노급 전함이 순양함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가? 가격차이로 인해 보유 가능한 대수가 줄어드는데 그걸 성능으로 커버 칠 수 있는가? 대형함 보유에 따른 항구 용량부터 함급 제한에 이르기까지 여러 배수량 제한 요소들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가? 다 따져봤을때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음
타국 고속-청구 중속으로 상선 선단을 꾸린다면 그 호위전대 기함으로 전노급을 고려할 만은 하겠지. 주력함대에 끼우기에는 청구가 너무 빨라서
어디까지나 대형순양함과 장단점을 맞춰봐야 하는거지 중경순은 역할 자체가 달라서
대형순양함 보유 제한이 걸리니 전노급으로 그 역할을 대신하는거면 찬성하지만 중/경순을 대체하기에는 문제가 많다고 생각함
아 그리고 전노급은 순양함과 달리 국적제한 걸려서 노획을 통한 보충이 안된다는점도 고려해야된다
기관이 미쳐돌아가는 청구나 쓸만한거지 타국 전노급은 20노트 후반 찍기도 힘들걸. 함대속도 맞추고 하려면 전함계열은 다 청구제 단일화할수밖에 없을거임
오늘 나온 청구 전노급은 구형 순양전함(리펄스나 공고 등 9인치 이하의 장갑과 30노트 이하의 속도)보다 고성능이라고 생각해. 배수량 제한이 있는 상황에서 이녀석 대신에 대순과 중순을 만들어야 할까?
29노트는 청구 기준에서 느리지만 30노트짜리 순양전함(예: 공고, 리펄스 등), 31.5~32.5노트 정도인 대형 순양함이나 중순양함에는 충분히 대응 가능하잖아.
오늘 나온 전노급이 화력과 장갑으로 구형 순양전함, 대형순양함, 중순양함 상대로 오늘 여명이 한 것처럼 해줄 수 있지 않을까?
왜 기준이 아군이 아닌 적군 구형 전력인지 모르겠는데
구형 순양전함을 상대하는건 아군 대순이나 전함급이 해야되는 일이지 중순양함의 역할이 아니고 이런 구형들은 등장 가능한 주력함들 중에서도 하위권인 전력인데 왜 이거에 포커스를 맞춰서 전력을 증강해야할까
배수량 제한이 있는 걸 잊지말자구. 1급 선단의 배수량 제한을 100만톤이라고 할 때 SBB 1척 10만톤, 18인치 전함 2척 15만톤, 18인치 순양전함 3척 15만톤, 대형순양함 3척 10만톤으로 잡으면 보조함에 할당할 수 있는 배수량은 50만톤이야. 전함급에서 배수량을 좀 빼면 55만톤 정도 남을 것 같아.
이 꼭두새벽에 다들 뭐하심;
이중 절반 정도인 25만톤 정도를 중순 또는 전노급에 할당한다고 가정하자구. 어제나온 24000톤짜리 전노급 10척으로 구성하면 구형 순양전함에 대응 가능하고 대형순양함은 속도 차이가 크지 않으면 압살할 수 있어(30000톤짜리 알래스카급 대형순양함은 31.5노트야.) 대순은 최대 12.2인치 포만 장착가능하니까 전노급은 못잡으니까.
보유 척수에 제한이 없는 보조함 주제에 보유척수에 제한이 있는 순양전함과 대형순양함에 어느정도 대응 가능하다는(그래서우리 순전과 대순을 다른 곳에 투입할 수 있는) 전술적 유연성을 준다는 것이 중순양함에 쓸 배수량으로 청구산 전노급을 모을 때 얻을 수 있는 장점이야.
단순하게 배수량 대비 전투력만 따져도 이득일 수도 있어. 12500톤급 중순 20척과 24000톤급 청구산 전노급 10척을 비교해보자구. 중순 20척이 청구산 전노급 10척을 이길 수 있는 확률은 거의 없어.. 35노트 속도에 산소 어뢰를 장착한 야마토제 중순이라면 어느정도 피해는 줄 수도 있겠지만 그쪽이 전멸하는 것은 바뀌지 않겠지.
중순양함 20척보다 청구산 전노급 10척이 경순양함 이하의 보조함들을 얼마나 잘 잡아주느냐를 고려해야하는데.. 전노급 10척의 부무장만 합쳐도 중순양함 20척에 탑재된 무장보다 많은 것 같아. 청구함보다 속도가 느리지만 화력과 장갑이 우수하니까 중순 20척만큼 잡아주지 못한다고는 보기 어렵지 않을까?
애초에 전노도 엄연히 전함이라 상대가 전함이 붙을거고, 경쾌한 보조함 잡는데에는 한방보다 탄막인것. 해적정도 상대할때면 몰라도 시나리오퀘같이 대규모 전역에서 전노가 편하게 보조함 잡을 포지션이 나올지도 의문이고
1. 적 순양함에 우리 전노급이 대응하러 나가면 적 전노급이 나올거라는 발상을 하지 못한것부터 오류고
2. 29노트면 보조함과 작전하기에 너무 느려서 속도차이로 정면에서 돌진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적 보조함열 추노도 안되고 대응도 버거움
3. 그리고 2만톤대면 장점으로 꼽은 적 순양전함과 대형순양함 상대로 대응만 가능하지 우위라고 장담 불가능/단순 대응만 따지면 어장 내 전투에서 공고급 같은 구형 순전 중순으로 패서 잡은 적도 있다
전노급이라면 중요한게 있음.대응방어 가능?
16인치를 2만톤선체로 대응방어할수있을지부터 고민하는게 좋지않나 싶은데?
전노급이면 9인치 정도의 측면 장갑을 두르고 있어. 거기에 유틀란트 이전 설계니까 나가토나 샤른호스트처럼 측면장갑 안쪽에 경사장갑(?)이 추가 돼. 못해도 12인치 함포까지 방어할 수 있으니까 12.2인치 함포가 최대인 대형 순양함 상대로는 교전 불가능할 정도의 속도차이만 아니면 무쌍찍을 수 있지.
대응 방어는 안되는데 강한 화포는 쓸 수 있다라
뭐지 구축전함인가
3회차에서 우린 청구를 골랐어. 청구는 어뢰 고자라서 뇌격기도 수뢰전대도 못쓰니 상대 주력함은 함포로만 대응 가능하잖아? 일단 16인치 포를 달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함대 구성할 때 전노급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개인적으론 구축전함이라는 표현을 쓰고 싶다
함대구성시 염두할만한거지 말한 사유들을 근거로 순양함 대체품으로 고려하기에는 문제가 많다는건데
계속 얘기 나온건 중순양함 대체가 이상하단건데. 함대배치 고려야 나중에 배 뽑을만큼 선단 진급하고 나서 해도 아무 상관 없어
무슨 주포탑 하나만 달던 모니터함이면 몰라도 전노급은 수제한만 없는거지 분류상으로도 주력함이고 어그로수치도 주력함임
저건 중순대체로는 솔직히 부적합하지않나 싶긴한데...뭐 수뢰전대 야간돌입용으로 어그로탱커역맞기기엔 좋겠네.야간전술의 마스터피스인 야마토식 수뢰전술에서 필요한게 어그로탱커인데 그거 맞기면서 어뢰만 열심히 피하는 탭댄스만 하면 중파정도에서 살아남을수있을테니까
자꾸 말이 바뀌면 곤란해
하여간 저건 중순대체용은 절대아니라고 생각.중순은 중순나름대로의 역할이 있으니까.
그리고 저거 제대로 쓴다면 부포라인들 정리해서 중간포-부포를 일통해버리는게 나음.9.2인치 240밀리정도로 말이지.
애초에 카테고리상 주력함급을 보조함이랑 매치해서 바꾸려는게 문제
참치는 대순 대신 뽑아서 배수량이나 조금 절약하려고 했더니..
전노급에 보유 숫자 제한은 없지만 선단 전체의 배수량 제한이 있잖아. 전노급을 쓰려고 전함을 안 쓸 수는 없으니 결국 순양함이하의 보조함에 쓸 배수량을 전노급에 돌려야 하는 것이고.내 의견은 중순양함에 쓸 배수량을 전노급으로 돌리자는 것이야. 참치들 논의에 따라서 중순양함 아닌 다른 함종의 배수량을 뺄 수도 있는 것이고.
보조함 빼서 주력함-준주력함 채운 열강이 하나 있었지. 일제라고
톤수 절약 이전에 배 척수문제도 상당히 중요해
전노급의 장점을 이것저것 이야기하다보니 말이 바뀌는 것으로 보인 것 같아.
문제는 전노급이 나서면 적이 전노급은 커녕 순전이나 전함을 내놓을거지
이젠 일해야해서 내 의견을 요약할 게.
1. 함대를 구성할 때 전노급도 고려할 가치가 있다.
2. 전노급을 쓰기 위한 배수량을 보조함 라인에서 뺀다면 중순양함의 것을 쓰자.(다른 함종을 줄이자는 논의 환영)
2관련해서 덧붙이면 중순양함 최대 배수량이 2만톤인가 2만4천톤인가 그랬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창작마당제 대형 중순을 안쓰고 전노급을 쓰면 보유 함선 숫자는 크게 줄어들지 않을 거야.
함대 구성시 전노급일 고려할만한가 - (O)
전노급을 구성하기 위해 중순양함 TO를 빼는것이 맞는가 - (X)
전노급은 중순양함을 대체할 수 없고 그렇기에 중순 TO 잡아먹는건 안된다는게 내 결론
아까부터 계속 말나오는거지만 아군 전노급이 나오면 적 전함급이 튀어나오지 아군 전노급 vs 적 중순 구도는 어지간하면 나올 일이 없음
어제부터 주장하는 참치 왜 이건 자꾸 무시하는거야
그리고 적이 순전이나 전함 내놓으면 좋지. 민간선단 보유척수 제한 때문에 적도 전함3 순전3 제한이 걸려 있잖아? 우리 전함과 순전이 적 전함과 순전에 묶이지 않는다는 거니까... 어디에 전함과 순전을 투입하면 더 유리할지 즐겁게 고민해보자구.
해적 상대하고 민간선단이랑 싸우는 정도면 모르겠지만 야마토내전같이 시나리오퀘스트면?
그리고 14인치 저속전함이면 그나마 원찬스고 14인치 순전만 나와도 속도로 인한 전노급 농락각 충분하다
청구는 양 옆의 두 열강보다 규모가 작아서 함급이 올라갈수록, 교전 규모가 커질수록 양적열세에 처하는데 참치 1회차 안봤구나
16인치 주포탑정도면 몰라도 나머지 부위 대응이 14인치 미만일 가능성이 높고
전노급을 보고싶으면 걍 자리를 만들어서 넣어야지 자꾸 보조함 TO를 줄이면 나중에 피본다
어장 경험담임
14인치 8문 순양전함인 공고급을 예로 들면. 29~30노트에 현측장갑 8인치인데 배수량이 3만톤이 넘지. 어제 나온 청구 전노급은 29노트에 16인치 함포 4문이야. 속도차이로 인해 일방적으로 농락 당하는 일은 없어. 둘 다 대응 방어는 안되고 함포는 공고가 더 많으니까 좀 불리할 수는 있지만.
15인치 6문 순양전함 리펄스도 현측 9인치에 30노트 3만톤 이상이고.. 16인치 청구산 전노급을 안정적으로 잡으려면 16인치 대응방어가 되는 고속전함이나 순양전함을 빼오거나 항공기로 대규모 공습을 해야한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전노급이 이정도 어그로를 끌어주면 주력함 싸움에서 우리가 유리해져. 어그로를 끌어주지 않으면 16인치 함포로 주력함 싸움을 보조할 수 있으니까 그건 그것대로 괜찮지 않을까?
전노급으로 중순TO교체하자는 참치 1회차 해보고그러는거임 아니면 안해보고 그러는거?
보조함 스크린 걷어내지못하면 주력함어그로조차 못해
보조함 싸움에 투입하면 대형순양함처럼 운용해서 적 보조함들을 학살할 수도 있고... 전술적으로 유용하지 않을까 싶어.
중순 함포로는 전노급의 장갑을 못 뚫는데 전노급은 주무장 16인치는 빼 놔도 부무장이 10인치, 8인치라서 부포만으로도 중순양함 이하는 학살 가능하잖아?
우리 구축함이 상대 구축함의 어뢰나 항공기만 커버해주면 중순양함보다 적 보조함을 더 잘 잡아줄 것 같아.
그러라고 만들어진 배긴 하지만 1 2 3회차 통틀어서 지금까지 있었던 전투 중에서 그런 환경이 나올 수 있는 전장은 상선호위나 일반다이스 해적뿐이라고
대체 왜 모든 변수를 유리하게 돌린 상태에서만 가정하는거야
우리 1회차만 해도 보조함 부족해서 갈리아 전까진 피 오지게 토하지 않았냐
대체 왜 중순을 줄이자는 거야 ㅋㅋㅋㅋ
>>314 보조함 싸움에서 고생한 기억이 나서 그래. 청구 전노급을 잘 쓰면 보조함 싸움을 스킵하고 바로 주력함 싸움으로 넘어갈 수도 있으니까.
추가적으로 민간선단에 대한 군축조약이 발동되었습니다.
이에 따라서 각 선단은 통합으로 다음과 같은 조건 제한이
발생합니다.
1. SBB(초전함) or SCV(초거대 항모)는 통합으로 1척만
입수 가능합니다.
2. 주력함 제한
2 - 1. BB는 선단 하나에 최대 2척까지 가능합니다. SBB 제외.
2 - 2. CC는 선단 하나에 최대 3척까지 가능합니다. BB와 중복 X
2 - 3. 전노급은 획득 수 무제한입니다.
3. 항공모함은 다음 제한조건을 갖습니다.
3 - 1. CVA / CV / CVL / CVE 숫자는 1 / 2 / 4 / 6 최대
3 - 2. CVA 1척을 확보할 경우, 여타 항모류는 소유 불가
3 - 3. 이는 SCV도 획득시 항모 추가 획득 불가.
3 - 4. CVA 최대 크기는 기준 5만 톤, 항공기 150기
3 - 5. CVL 최대 크기는 기준 1.2만 톤
3 - 6. CVE는 활주로 199m, 함재기 최대 32기 제한
이 기준상 보조함 주력이 전노와 대순, 중순으로 구성될 수는 있겠지만
위 참치가 원하는 스펙 전노면 실질 순양전함이랑 다를게 없어
장갑대 훨씬 연약하고 속도도 느린 유사 순양전함이고
가격대도 전함이랑 다를게 없고 배수량도 전함이랑 다를게 없고 먹는 인력도 전함이랑 다를게 없을걸?
기준 25000이면 알래스카보다도 4천이나 가벼운데
구경 16인치라고 쳐도 주포탑 하나에 1천톤임.
10인치 8인치가 200톤 150톤이고.
알래스카가 자기 대응방어 사실상 불가능한 수준이고 중순 포는 다 막는 정도고 집중방어인데도 29,000톤 어간.
주포가 12인치에서 16인치로 업건되고 함선용적상 함형변경되고
장갑대는 대충 유지한다고 치면(대순 대상 대응방어 불가) 이래도 기준 3.2만톤은 나올걸
먹는 인력도 전함이랑 별 차이 없는 수준. 알래스카도 사람 개처럼 퍼먹는데 더 크고 포 다양해서 구획배분 애매한 전노급이 인력 더 적을수가 없지;
주력함 끌고와야 상대 가능한 함선이 보조함들 사이에서 날뛰고 있을 때 대응은 네 가지 아닐까?
1. 전노급 잡으려고 주력함이 나선다. -> 보조함 싸움 생략하고 함대 결전
2. 순양전함 등 일부 함선으로 보조함을 지원한다. -> 우리쪽 주력함을 투입해서 상대 주력함을 각개 격파만 해도 이득. 전노긒 덕에 16인치 이상 함포의 숫자는 우리쪽이 더 많음.
3. 상대방 전노급이 투입된다. -> 동급함 싸움이지만 중순양함 배수량을 돌린 우리쪽이 숫자 상 유리.
4. 주력함을 투입하지 않는다. -> 상대방 보조함대에 전노급을 상대할 수 있는 함선이 없으므로 보조함 싸움 자동 승리.
배수량이 무족건 동급이라는 전제조건부터가 이상하지 않나...?
>>317 16인치 포를 탑재한 청구 전노급은 24000톤이고, 방어력에 대해서는 없지만 드레드노트 출현 직전 전노급의 장갑은 9인치 + 터틀넥 구조의 경사장갑임. 12인치 함포까지는 방어할 수 있다고 생각해.(shs쓰는 알래스카급의 함포는 모르겠다) 10인치까지만 방어할 수 있어도 중순양함 이하는 학살가능하지 않을까?
그리고 먹는 인력이 차원이 다른데 그 인력 블랙홀에 대한 배분은?
16인치 포를 탑재한 청구 전노급은 24000톤
24000톤으로 16인치 얹으려면 155mm에도 숭숭 뚫릴 수준의 장갑이나 나올까 싶은데
>>319 논의의 대상인 청구제 전노급이 16인치 함포 탑재한 물건이니까 18인치 함포 탑재한 전노급(ㅡ.ㅡ;;)이 아닌 이상 동급함 이하라고 봐야해.
>>323그 소리가 아니잖어
보조함 총 배수량이 우리랑 적이랑 동등하다는 전제조건부터가 이상하잖어
우리가 유리할 일도 있을거고 불리할 일도 있을거고
시나리오같은 거면 거의 확실히 우리가 훨씬 불리할 텐데
그리고 이쪽이 저런 신형전노 있으면 적도 동급 16인치 신형전노가 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참고로 전노급은 칼레도니아가 제일 악랄합니다.
장갑특화라 진퉁 대응방어가 가능해서
>>326그럼 저런 형태의 기괴한 준노급 신형전노들이 각국에 다 있는 건가요?
네, 야마토는 중뇌장 전함도 있습니다.
전노급은 일단 인력 왕창먹으니까 이렇게하자.
보조함채우다가 인력이 남을경우에 한해서 배수량봐서 건조하는걸로
중순대신 전노급 스팸할려다가 인력오링나는것보단 보조함채우면서 인력여유생길때나 하자고.
지금 선단꼬라지 봐서는 제한선까지 주력,보조함빼는데도 정신없어서 전노급까지 신경쓸려면 최소 2급정도는 가야 될것같은데.
어장주.
중순과 전노급과의 인력소모차이는 어느정도인가요?
1회차에 쓰던 청구 최신중순과 저 16인치 전노급과 비교할시에 궁금합니다
그리고 오늘 연재는 몇시?
저 전노가 대공 사실상 없는 배치면 방공강화된 중순보다는 인력 덜 먹을수도 있고
방공 감안한 형태면 전노가 더 먹을테고
>>324 군축조약 때문에 민간선단에 배수량과 주력함 보유 척수 제한이 생겼으니까. 주력함 구성을 다 채웠다는 전제라면 전노급 이하 함선에 사용할 수 있는 최대 배수량은 비슷해. 전노급 이하 함선에 할당할 수 난 최대 50~55만톤으로 생각하고 있어. 우리가 고민해야하는 것은 이 50~55만톤을 어떻게 구성할지이고...
>
>>334적이 동급 선단 하나만 만난다는 보장이 업잖아..
>>335 길드시스템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니까 일단은 동급 선단을 상대했을때 어떤 구성을 하는 것이 유리한지부터 고민해보자구.
오늘 연재는 좀 힘들 것 같습니다.
뉴스에 한참 뜨고 있는 그것 때문에....
그리고 전노급은 인원 소요가 적은 편입니다.
대공포가 적거든요.
그래도 화포 자체가 많아서 16인치 저거 기준 1200 정도입니다.
북돼지 개갱귀.......
대공포가 적으면 더 안되는데
자꾸 1대1 비교를 하는 참치가 있는데 우리 스타팅인 청구는 좌 우에 주력함 100단위로 가진 두 강대국을 끼고 있고 우리와 비견될만한 열강들은 저 멀리 유럽국가들뿐임. 즉 해적 상대나 낮은 급수 선단의 의뢰면 모를까 대규모 선단 의뢰나 국가전, 시나리오 이벤트에서 청구는 거의 모든 경우 숫적 열세에 놓일 수 밖에 없는 처지이고 동수 동급의 적성 선단과의 1대1 교전을 상정한 함선구성은 아무 의미가 없없음
더군다나 함대방공의 주력이 되어줄 항모와 대형함선들이 숫자 제한이 걸린 이상 보조함들의 대공화력이 중요한데 16인치를 단 전노급이 대공능력이 떨어짐에도 1200명 탑승한다. 여기서 대공포를 증설하면 인력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반대로 성능은 타협을 봐야됨. 성능을 타협보면 적 전노급에 대한 대응능력마저 부족해지고 인원을 늘리면 함대 인원과 총 배수량 제한에 악영향을 줌
중순 2척 배수량을 차지하니까 중순 2척보다 인력이 적게 필요하면 상관 없지 않아? 기준배수량 1만톤인 뉴올리언즈급 중순이 708명, 14500톤인 볼티모어급 중순이 1146명이니까.. 전노급에 필요한 승무원이 1700명 아래면 중순보다 배수량과 선원 소요량 모두 유리하겠네.
3만톤인 알래스카급 대형순양함이 중순 3척까지는 동시에 잡을수 있는데 공격력 우위, 방어력 동등 이상, 속도 근소 열세인 청구산 전노급도 최소한 중순 3척은 잡아줄 수 있다고 감안하면 중순보다 배수량 기준으로 유리하고, 선원 필요량이 1700명 이하라면 선원 기준에서도 유리하지.
유리한건 몽땅 다 집어넣고 불리한건 싹 다 빼는건 대체 뭐하잔 플레이여. 선단간 일대일쯤이면 대순이랑 일장일단은 있겠지만 중순양한 대체는 성립할수가 없다. 성능은 거의 두 세대 위였지만 야마토내전때 순양함 모자라서 대순 포함하고도 위험했구만. 대순 대신 넣던 추가로 편성하던에서 골라야지 중순무용론은 그냥 선단 X되는거임
중순이 없으면 고속타격대 구성못한다고 봐야지
다음1000으로 mod탑재진행하라고 하고싶긴하다
함급,톤수,인력제한 대폭완화하거나 없애버리는식ㅇ디
시스템 대놓고 엎으라는 소리가 받아지겠나...
자꾸 안된다는 다른 이유들 이악물고 무시하고 자기 주장만 반복하면 뭐라해줘야될까? 대화를 하기 싫다는거지?
주변 가상적국 체급때문에 보조함 총 배수량이 동일할 일이 없다고 말이 나왔는데도 이건 끝까지 들은 척도 안하네
전노급은 까놓고 말해서 주력함숫자제한되니 나오는 변종주력함계열로 봐야지 그게 어디 중순대체용으로 생각하는건 좀 아닌것같은데
그냥 병먹금 하자 참치들아
네팔렘님! 남산어장에서 재밌는 떡밥을 보았는데 그걸로 단편 연재라도 가능할까요? 그냥 넘어가기엔 재밌는 떡밥인데다가 현실기반 전쟁어장도 보고 싶어서욤
이미 왔다 가셨습니다.
일단 보조함에서 약간 열세, 주력함에서 우리가 적의 절반
속도는 빠르다지만 전전번 충무나 전번 아마테라스처럼 주력함 상대로 초월적인 무쌍은 불가능
바이에른은 1-2대전 고증함 영역이면 바이에른급이랑 비스마르크급 빼면 X밥들인데 1대전페이퍼 중 에르자츠 요르크, L20a, 그리고 Z계획페이퍼인 O플정도가 위협
일단 H급은 SBB체급이라 어지간하면 안나올테고
칼레도니아는 캐나다, KGV의 14인치, 퀸엘, 리벤지, 뱅가드, 리나운, 어드미럴급의 15인치, 넬슨과 라이온의 16인치
나머지 페이퍼는 18인치나 그 이상들이니까 SBB 다이스라도 굴러가야 나올듯
그리고 우리측 배들은 아마 14인치와 16인치로 구성되었을것으로 추정
개인적으로는 함렬 구성해서 견실하게 맞다이를 추천. 1회차 야마토내전 마지막 대회전때도 그렇지만 괜히 우리가 기책을 쓰면 전함이 두배쯤인 저쪽은 그냥 부대를 나눠서 별동대를 수의 폭력으로 누를 수 있음
적탄 다 씹고 우리 포는 다 뚫어버리는 강철미사일적인 상황은 아니니까
>>354 문제는 우리 보조함들은 죽창맨이 아닌데 주력함라인이 절반이란 시점에서 골치가.....차라리 압도적인 속도를 이용한 주력함의유격전으로 최대한 갈갈하다가 해안포 지원거리에서 전열짜서 도전하는게 나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어.SBB도없고 주력함에서 우리측 절대열세이고 보조함들은 약열세인데다 주력함상대할능력이 거세된애들이니까.
>>354N3급 순전도 고려해야한다
18인치 주포에 16인치 대응방어고 배수량도 제한선 아래라 만나면 개빡셀거임.
>>356 최악 인컴퍼러블급 순전나올수도 있음.20인치주포에 14~16인치 대응방어 한놈.
페이퍼도 별 문제 없이 나온다는거 고려하면 K2도 그렇고 N3도 그렇고 순전 라인업이 빡센게 좀 많지 ㅋㅋㅋ
16인치 버전들도 사용개념상 순양전함인거지 실질적으론 정상적으로 자함방어 되는 5만톤급 고속전함들이고, 18인치 다는 것들은 5만톤 중후반대에 16인치 대응방어고 주포도 8~9문이니까
N3같은거 튀어나오면 싸움이 아니라 도주각을 재야되는거 아니냐
아무래도 그렇지 ㅋㅋ 이길 각이 거의 없지 88호 초경량전함은 우리가 뚫을수라도 있지 N3는 16인치 대응방어 되서 이빨도 잘 안먹힘
그런 의미에서 네팔렘님 허가받고 아쿠아 어장 하나 출항하는 데수
ㅗㅜㅑ 취향인 어장이 하나 늘었다
정품 인증합니다.
본사 인증 확인완료
전에 어장주가 적조가 가성비가 안맞다고 등장을 안시켰는데, 설계상 거주성 좀 내리고 주포탑 하나 늘릴 수 있는데 그걸로도 가성비가 안나올까?
기준배수량 5천톤씩이나 구축함 한척에 배정하는건 존시나 사치 맞음. 만재로 치면 거의 7천톤대라 경순양함급이고
차라리 공간줄이고 배수량을 내림 될듯
아무리 커도 만재 4천이 구축함의 역할에 맞출만한 한계라고 보면 됩니다.
대형구축함이 따로 필요할까 궁금하긴한데
>>370 팡타스크,모가도르같은 규격외 괴물들때문에 필요하죠.타국들도 그놈들 대응할 구축함만들게 뻔한데
네팔렘님 전역만세!
>>372 전역은 하셨으나 어장을 버리셨다(절망)
요즘 바쁘신감......
그러고보면 미국이 우스터급 화력이 부족하다고 6인치 양용포를 3연장화 연구를 했다는 이야기가 있더라. 물론 우스터급 취역 시점이 시점이라 얼마 못가서 엎어졌지만, 연구를 계속했다면 멱살잡고 안정화 연구 성공하지 않았을까?
>>375 그런의미라면 8인치 mk71도 안정화시킬수있겠지만....
어차피 사통이랑 전탐이 세계법칙으로 제한먹어서 산포계 처리가 힘들걸
산포계 문제로 6인치 3연장 양용포가 양산되지 못했다고 하던데, 관련 출처좀 부탁해
원래 충무 설계상 6인치 삼연장 양용포로 나왔다가 참치가 '기술적 문제로 불가능함' 이라고 해서 2연장으로 바뀌었는데 '게임 법칙상 불가능' 이라니? 우스터급 3연장화가 전쟁 종료후에 캔슬되었다면 기술적 문제가 아니라 군축에 딸려가는 예산적 문제일텐데 예산이 이쪽 방면으로 퍼부어진 게임 세계에서 법칙상 불가능이라는건 이상한데. 게다가 청구는 전자 기술 버프도 받았고.
일단 난 그때 반대한 참치도 아니도 쉽지 않을 것 이라고 했음. 일단 지금 있지는 않은 포를 개발해야하는거니까 시스템적으로 개발비와 시간이 어떻게 책정될지는 제일 부유했던 1회차때도 손 못대봤고
>>381 사실 쿼드 만들기처럼 쉽지 않을건 맞긴 한데 그때 3연장포 취소 논리가 '기술적으로 안정화가 불가능함' 이라는 참치 논리에 어장주가 3연장화를 취소하고 잠군게 원인이었으니까 손 못대봤다가 아니라 아예 오버테크로 취급되어서 락이 걸린거였음. 그런데 그 근거가 사실 기술적 문제가 아니라 군축 영향으로 발생한 예산적 문제였다면 충무랑 진주급 사양이 다시 엎어져서 3연장으로 돌아가야할 가능성까지 생기는 문제가 될수도 있고. 아니라도 락이 풀린다는건 중후반에는 지금 회차에서 재시동이 가능할 수도 있으니까 꺼내는 이야기임.
6인치 3연장이 왜 기술적으로 안정화가 불가능하다는건지 모르겠는 1인
>>383 그거 타이거급 주포때문이었을걸?타이거급 주포가 6인치 트윈 전자동인데 신뢰성이 그야말로 똥망수준이었더라 3연장을 해서 신뢰성 확보가능하냐고 했던걸로 기억
>>384 말하는 타이거급이 뭔지 모르겠는데 영국 경순양함 말하는거면 전후에 6인치 양용포 안써서 연구 개발 중단되는 바람에 결과 안나온거 아니야? 원래 처음 도입하는 장비 신뢰성 문제나오는건 당연한걸텐데
타이거급이라는게 미노타우르급 전후건조형 이야기하는거면 한참전에 6인치 연장 양용포 6포탑이나 단 우스터는 멀쩡하게 돌아갔으니까 연장인데 산포계 똥망인건 영국이 그때 너무 못만든거고 3연장화가 산포계 문제로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랑은 저멀리 떨어진 것 같은데
그때 그랬다는 참치 불러다 물어보고 싶다
혹시 모르니 인양
일단 이렇다고 생각나는 모티프가
이로쿼이: 원주민이 자체 근대화 성공한 미국
칼레도니아: 우리가 아는 머영제국
갈리아: 우리가 아는 엘랑스
야마토: 근대화 성공한 도쿠가와 막부
싱: 군벌시대 중화민국이 대외적으로 하나의 나라꼴을 갖추고 있음.
바이에른: 확실하지 않음. 바이에른 공화국인듯 한데 독일 2제국 냄새도 좀 나는듯.
소유즈: 우리가 아는 소련
라스나: 우리가 아는 이탈리아
청구: 현대 한국(아마도)
어디까지나 그런 풍이지 현실국가에 매몰되면 그쪽 편견 작동하니까 어장 참여할때 전혀 좋게 작용을 안함
판도물도 아니고
갠적으로 저거 외에 더 궁금한건 외계 유물 관련 설정
작중 내에서 알려진 사항이라던지
그렇다고 아예 참고 안하기엔 메인 시나리오가 실제 역사 사건 모티프로 돌아감
1회차 야마토의 경우에는 무진전쟁이라던지
무진전쟁때 토막파가 아마테라스급 초전함을 몇척식 뽑아제꼈더라...
솔직히 여기서 현실역사는 칸코레 이벤트유추용 정도로 생각하고 있고
플레이 하는 입장에서 이벤트 유추는 중요하다(진지)
레드라이징과 식민지대전쟁같은걸 현실 역사 안다고 이 철덩어리 세계에서 어떤 시나리오가 나올지 알수 있으면 천리안이라도 켠거 아닐까(아무말)
레드 라이징 같은건 아마 레드얼럿이 모티프가 아닐까(아무말)
년도가 없어서 어차피 유추해도 언제올지모른다
년도는 됐고 표 나오면 그때 보는거지 ㅇㅇ
특히나 청구는 한국 모티브의 주인공용 국가로 추정되는 물건이라 추측 자체가 부질없고
싱도 역사적 함선 영역이 있어봐야 구축함이라 의미없고
2대전까지 고증함들이 딱 스타트시점까지 있고 각급 차기함선들이 각국에서 계획들어가기 시작한 시점쯤 되니까
거기까지 막 따진다는건 아니고...
그냥 뭐라고 해야할까
유로파 할때 처음에 나라 고르면 뜨는 설명문 풍으로다가
1회차는 적응하기 바빴고 2회차는 망해서 처음부터 봐도 정보가 없긴하지
이벤트 추측이래도 본편 타이밍에 무진전쟁이 나는 시점에서 예측따위는 무다무다지. 일어나고 나서 어디 모티브가 될지는 알 수 있지만 뭐가 일어날지는 몰라
바쁘신감..... 갠적으로 연재 자주해주셨음 하는 어장주분중에서도 제일이신분
메인 시나리오는 현재 구상하고 있는 것은 공통루트 몇 개를 제외하면 개별로 돌아갑니다.
예를 들자면 세계대전 같은건 진행 중 공통 시나리오로 터지겠지만 무진전쟁이 선택되면 세계대전 돌입 전 시나리오 중 몇 개가 폐기되는 식입니다.
각 시나리오로 돌입하기 위한 이벤트 선택지들이 있습니다.
현재 이벤트 트리거 발동에 가장 가까운 시나리오는 그레이트 게임이네요.
뭐 그렇겠네요ㅇㅇ
사실 이런 어장은 단순히 시뮬레이션으로 하는게 아니라 RP 위해선 로어 같은것도 중요하다고 보는지라
(슬쩍)
혹시 남산판에 와주실수 있나요?
작품 구상하는데 몇가지 질문이 하고싶은지라
지금 전력이 2전(여명, 14인치) 1순(에밀 베르텡), 2구(야마토 대형구축, 이로쿼이 대형구축, 둘다 수뢰형)니까...
굳이 3순위로 추가한다면
anchor>1595344617>354의 2순위를 한명 더 하는 정도면 될듯
지휘관말고 함장으로 하나 더 구하면 되려나
개인적으로 전함함장 생각하고 있었는데
전함 함장 능력치야 저 한계선에서 감안하면 수뢰 10 빼서 방공에 박으면 땡임
슬슬 지난 7년간 사용하던 컴퓨터가 골로 갈 타이밍이 되어가는 듯 하여 컴퓨터 스펙과 관계 없는 어장을 좀 하려고 합니다.
앗, 아아...
솔직히 7년이나 써먹었으면(만으로 꽉 채워서 7년 이상) 슬슬 보내줄 때가 되기는 했죠.
이전 노트북은 영상 보는 것도 불가능할 때까지 굴려먹었던 입장에서는 아직 썡쌩해보이기는 하지만 스2 협동전 돌리는데 레이너(1위신), 카락스 조합으로 뚝뚝 끊기는거나 메이플 로그인 5분 걸리는건 좀 심각해서
1972년 11월 21일...
네팔렘의 노트북은 쓰러졌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
대항해 어장에 살짝 매너리즘이 올까 해서 뭔가 활력소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불량식품 느낌으로 다른걸 좀 돌려볼까 하는데요.
그동안 자연재해 어장을 너무 많이 돌려대서 그런걸 하기는 좀 그렇고 하니까...
제가 끄적이던 소설들 중 하나를 대략 어장화 하는 방식으로 해볼까 싶기도 하고
대항해 어장 로어 푸는건 어떠신가요?
대항해 어장 설정 푸는 것도 좋기는 하지만 사실 선택지를 참치분들께 많이 드리는 형태로 진행되니까요.
거기에 트리거 걸리는대로 시나리오 들어가는 형태라서 시나리오 스포를 막 풀기는 살짝 미묘하기도 하군요.
그래도 일단 이쪽 관련이라면...
시나리오 스포까진 안 바라고 스포 아닌 선에서 로어로다가
대항해 어장의 원본인 제가 쓰고 있는 소설의 경우는 원래 조아라 노블레스에 있는 대항해시대와 일반의 W.O.O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습니다.
지금은 고증이랑 시대랑 이것저것 붙어서 다른 형태가 되었지만요.
원안이 될만한 소설이 있었군요ㅇㅇ
일단 기본적으로 작중 등장하는 열강들은 다들 국내 문제를 한 가지는 가지고 있습니다.
해당 포인트가 터지면 국가가 말아먹힌다는 점에서 메인 시나리오에 연계될 수 있는 형태죠.
1회차에 등장했던 야마토의 무진전쟁 같이 말이죠.
참고로 청구도 그런 약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잘못 터지면 진짜 거세게 펑 터져버릴 수 있죠.
그게 아니더라도 비교적 국력이 강한 두 나라 사이에 끼어있으니 양쪽으로 압력을 거세게 받고 있고요.
각국마다 내부 문제 존재...
바이에른이면 갈고리십자당 라이징이라도 할려나(아무말
바이에른의 경우에는 체제와 국민들 사이의 간극이 있죠.
대형함 설계능력이 떨어지는 것이 약점으로 잡혀있는데, 이것 자체가 강력한 국력을 유지한 채 강대국의 입장에 쭉 있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죠.
즉 해군 전통이 단절될 법한 사건이 이미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걸 이겨내고 일단 여기까지 성장한 상태고요.
그런 만큼 내부적인 문제가 꽤 있죠.
소유즈는 뭐 대숙청 진행 중이고.
이로쿼이는 지나칠 정도로 고립주의가 쎕니다. 그리고 부족들 연합이기는 하지만 부족들 사이의 관계가 아주 양호하지는 않거든요. 물론 거기는 그냥 위치 자체가 숨만 쉬어도 위협적입니다만.
해군 전통 단절 될 사건이면 ㅂㄹㅅㅇ 일려나(아무말)
대충 각 국가들 모티프는
청구: 현대 한국
야마토: 도쿠가와 막부 + 일제
이로쿼이: 미국 + 원주민 자체 근대화 성공
소유즈: 그냥 소련
갈리아: 그냥 엘랑
칼레도니아: 논영
싱: 이름은 청나라 + 군벌시대 중국이 일단 한 나라꼴은 유지
바이에른: 바이에른 공화국
정도로 보는 중
야마토의 일제화는 무진전쟁에서 토막이 이기면 그리 될 각
칼레도니아의 경우에는 뇌관 중 하나가 그겁니다.
낡은 체제와 제국주의. 그로 인해서 발생하는 인도에 해당하는 베다 지역의 독립운동입니다.
옥수수와 다이아(두둥)
그리고 각 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하거나 무역을 진행하다가 벌어지는 사건들이 합쳐져서 각 국가의 파워 밸런스가 흔들리게 되면 그대로 메인 시나리오가 발동할 수 있습니다.
1회차에서는 실제로 야마토의 주력함이 일정 이상 격침당해 막부의 권위가 떨어지자 무진전쟁이 발발해버렸죠.
이런 사건이 다른 국가에서도 벌어질 수 있습니다.
역으로 청구가 당할 수도 있죠.
트리거일려나
그리고 뭣보다 청구에게 다가오는 문제가 항모로의 패러다임 전환이죠.
청구 항모는 '절대로' 타국 신형 SBB를 상대할 수 없습니다.
타국은 다 되는데.
어뢰가 ㅈ됐습니다(엄근진)
WOO는 공뢰(=대함미시일)라도 뽑았지..
로켓이 게임 근본적으로 제한이 되어있으니까요.
함종의 한계인가
속도 살려서 진짜 변태같은 함을 찍어야 할지도 모르겠는뎅
간단하게 말해서 타국이 SBB를 상대하려면 죽창메타가 가능한데 청구는 순수하게 힘대힘으로 때려부숴야함. 그것도 소열강이
그래서 청구의 경우에는 이제 최종티어 쯤 되기 시작하면 결론적으로 항모로 제공을 장악하고, 적 항모를 잡아내고, 적 보조함을 정리하는 사이에 SBB로 적 SBB와 정정당당히 함대결전을 붙어야 합니다.
네, 국력적으로 모자라니까 물량도 밀립니다. 당장에 SBB와 CV의 숫자가 음....
이렇다면...
항모를 뇌격이 아니라 제공권 확보 + 보조함 타격에 역량 집중하고 봐야할듯
장점은 그래서 항모를 많이 유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항공기 전투에서 청구제 전투기랑 성능적으로 붙어볼 수 있는 기체는 딱 두 종류입니다.
1. 항공기술 전반 버프가 있는 이로쿼이제
2. 장갑이 튼튼해서 좀 맞아도 어떻게든 버티는 칼레도니아제
이로쿼이 상대로는 하드스펙이 청구가 살짝 밀리고, 칼레도니아 상대로는 엔진파워 덕분에 속도, 고고도 성능, 가속력, 상승력은 좋은 정도네요.
거기에 1회차때 자동설계보면 ㅎㅎ ㅋㅋ ㅈㅅ
싱 군벌의 반에 야마토가 야합이벤트라도 띄우면 힘의 차이로 자동멸망각이고
항공모함으로 적 주력함 잡는 능력은 야마토가 제일 좋기는 하지만요.
왜냐면 여기 최종티어 항공병기가 항공산뢰라...
어뢰는 속도로 따돌린다(아무말)
원래 항공어뢰는 뇌격기를 써서 1.5km급 초근거리까지 느린 속도로 날아와서 낮은 고도로 던져야 하는지라 개함방공용 기관포에 맞아야 하거든요?
그런데 야마토는 항공산뢰를 중구경 기관포의 요격 한계구간 ~ 살짝 밖에서 획 던지면 끝입니다.
8km에서 던질 수 있거든요.
게다가 산뢰 무유도쟝
일단 저 거리면 5인치 38구경 양용포 아니면 안 닿습니다.
최저 라인이 저겁니다.
전략을 잘 짜야겠는데 이럼
뇌격기만 수백기를 들이부어서 천라지망 깔면 속도가 아무리 빨라도 답 없지라... 거기에 어뢰 50노트대 띄우면
근데 이런거 저런거 감안해도 청구 엔진 기술은 진짜 외계인이 개입한 수준같은긔(아무말)
그리고 싱이 가지는 장점.
주로 청구 저격입니다만.
얘는 가격이 싸서 같은 예산으로도 물량이 20%가 더 나옵니다.
즉? SBB가 1.2배로(동 예산에서) 나옵니다.
청구 입장에서는 안 그래도 예산이 1/4인데 저기에 1.2배로 튀어나오니까 실질 예산 비율이 4.8배 차이 납니다.
괜히 엉뚱한 소재 넣으면 암만 걸림(엄근진)
네필세계인겨(아무말)
청구는 후반에서 어떻게 할려남
그리고 이런 면에서 의외로 국가 특성 디버프가 심각한 국가, 갈리아.
갈리아의 국가 특성 디버프는 청년학파입니다.
네, 열강들이 총력전 시작하면 SBB를 수십 척 이상 죽죽 뽑아대는 세상에서 청년학파.
청년학파를 원망해라(아무말)
일단 갈리아에만 있는 함종인 어뢰정 모함.
이게 SBB 스케일로 덩치를 키운다든가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니까 안 그래도 예산이 넉넉하지 않은데 그 중에서 상당비율을 어뢰정에 강제 할당해야 합니다.
구축함 강해지는건 좋다 이건데, 그래서 뭘 할 수 있을지가 문제입니다. 그 구축함 적 주력함에 도달해봐야 죽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후반부 처참한 국가, 바이에른.
배 싸움의 기본은 결국 일단 큰 배가 유리한건데, 얘들은 설계가 댕청해서 말이죠
그래서 바이에른은 최종티어 항공모함이 A3 같은겁니다.
11인치 포를 네 개나 달고 있는 항공모함.
물론 전함도 동급 전투력도 잘 안 되는데 배수량도 빵빵합니다.
즉? 예산 규모 대비 함대 상태가 영...
그리고 칼레도니아의 최종티어 전투함에 그게 있습니다.
너희 생전에 놀라 질겁할 일이 벌어지리라. 귀를 의심할 만한 일이 일어나리라.
하박국이요?
청구 측 최종 티어엔 뭐가 나올려나요
한척만 정상으로 나와도 진성 괴물딱지가 ㄷㄷ
하박국이라니.그건 위도에 따라선 피통무한의 괴물이잖아요(흰눈)
아 알리콘 마렵다(아무말)
하지만 잠수함이라 NPC겠지 흙흙
청구의 최종티어인가요?
이쪽은 최종티어가 실질적으로 8발 대륙간 폭격기 정도...
SBB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1회차 충무보다 효율 떨어져서 최종속도, 가속도, 항행능력, 항속거리, 방어구조 효율 밀리는 20인치급 포격전함 정도네요.
의외 그것은 공군이었다고
그리고 국가 단위에서 나올 수 있는 물건.
24노트까지 나오는 재래식 공격잠수함.(어뢰 곶아)
정규 함대 움직이는걸 물 속에서 배터리 돌려서 '쫓아' 갈 수 있습니다.
재래식 잠수함이.
답은 포격잠수함 혹은 잠수항모(광기)
근데 8발짜리 대형 폭격기면...
B-52?
대략 B-36 피스메이커 최종 완성판 쯤 됩니다.
그 정도면 진지하게 제공권 장악한 다음에 건쉽으로 개조해서 굴려봐도 좋을려나
타국 잠수함들이 물 속에서 8노트 찍고 있는 동안 청구 잠수함은 24노트로 달릴 수 있습니다.(8시간 정도)
하지만 어뢰가 곶아기 때문에 일단 8발 맞추면 4발은 불발입니다.
B36쯤되면 105밀리나 155밀리 달아서 대함건쉽으로 쓸수있을텐데
답은 대함건쉽이었다(광기)
답은 무인자폭잠수함이다(?!)
근데 진짜 작정하고 건쉽으로 굴리면 몇 mm 까지 올릴수 있을려나
올리려면 155mm도 가능은 하죠.
문제는 그걸 올린다고 해서 함대전에 쓸모가 전혀 없다는거.
그렇기 때문에 청구의 항공대의 가장 위력있는 대 주력함 전술은 4발 폭격기 시스키밍 반도폭격입니다.
그러고보니 8발중폭요격고도에 올라올수있는 전투기들 가질만한곳은 어디가 있을까요?
8발중폭 사거리안에선 기항정비보급도 맘대로 못할텐데
보조함 라인 청소하는데는 좋을듯 한데
그 뒤부턴 폭격이지만
8발 폭격기 고도까지 올라오는건 이로쿼이와 청구 둘 밖에 없습니다.
물론 거기서 쫓아가면서 승부를 볼 수 있는지는 별개 문제입니다.
이러면 전술도 전술이지만 전략 자체를 잘 짜야 할듯
교전하면서 아군 함대 피해 최소화 하면서 전략폭격을 적극적으로 운용하는 식으로다가
물수제비 폭격이라니(먼산)
현재는 민간 함대이니 그렇게까지 전략이나 전술을 짤 일이 별로 없기는 하지만 일거리 중에서 지역단위 전투가 벌어질 경우 이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야죠.
솔직히 B-29가 수면 60피트에서 물수제비 떠야 하는데 과연 성공은 가능할지가 문제죠.
결국 폭격기 운용은 큰 그림이니깐
좀 뭣좀 확인해보고 돌아오겠습니다.
ㅇㅇ
아, 어장주님, 예전에 한 참치가 했던 양용포 3연장이 불가능 하다는 이야기가 만약 가능하다면 연장 양용포를 3연장으로 바꿀 수 있나요?
가능하다는건 3연장화가 가능하다는 경우의 이야기입니다
일단 포탑 용적을 고려했을 때, 3연장 양용포는 포탑 크기가 확 커져야 해서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3연장 대함포는 괜찮습니다만
다시 한번 검토해보니
청구 트리는 게임적으로는 해군 게임에서 혼자 공군 갖고 노는 이상한 컨셉 취급일듯(아무말)
실제로는 항공전력 특화는 이로쿼이지만요.
그랬지 참
실제로 청구가 강세 보일듯한 함종은 어느쪽일려남요
이왕 하박국 나온거 이쪽도 좀 광기어린 물건은 안 나올려나
>>495 단함질적이면 순양함이상등급이겠죠.엔진기술이 넘사벽이라 기관구획을 타국에 비해 줄일수있어서 그만큼 장갑화력에 배당할수있을것이고 타국함선으로는 수상함으로 추적불가능한 속도도 가능하니
청구가 가장 강세인 함종은 강력한 엔진 파워로 인해서 순양함 라인업이 비교적 강력합니다.
순항능력이 좋아서 광활한 대양을 순찰하는데 딱 좋죠.
그리고 타국에 비해서 두 단계 빠른 상선단은 해운에 유리합니다.
순양함과 해운인가
전함의 경우에는 일단 예산이라는 벽이 있어서...
참고로 전함이 제일 강력한 국가는 칼레도니아입니다.
장갑 뻥튀기 특성이 워낙 사기라서요.
작중 라이온2는 22인치 대응방어가 됩니다.
22인치......56센치급 대응방어라니맙소사
일단 리프레쉬를 위한 어장이나 하나 파볼까요.
대기중
길드 시스템 잘 활용해서 칼레도니아 쪽 선단하고 손 잡게해서 탱/딜 역할을 나눠야 할려나
글고보니 공작함 같은거 있으면 시스템상 쓸모 있을려나
길드시스템 잘 활용해서 어뢰달린 구축함 업어와야..
어뢰구축함은 구하기 쉬우니깐
대형함이 문제지
대형함은 항모빼고 청구제 도배하면 되는일이라
공작함 병원선같은거 영향 있다는게 1회차때 어장주피셜이였는데 변경 없었을걸요
어뢰구축함은 야마토제 아니면 노답이지 뭐.
어뢰구축함은 야마토제 아니면 갈리아제 대형구축함정도가 쓸만할듯
포격구축은 청구 최신형이 이로쿼이 고증함보다 상위니까 거의 확정적이고
포뇌혼합은 구축함간포격전에서 포구경으로 이득보는 갈리아제(대형에 한정)
뇌격몰빵은 야마토지
청구 야들은 엔진빨로 베네치아 플레이해서 체급 올리는게 해답이 아닐까 싶기도…
별 상관없어보이지만 그러면 청구제 함선이 같은 거리 다닐때 밥 더 적게 실어도 되는건가?
엔진시대에 아드리아의 역풍을 거슬러 오르는 저 갤리처럼을 찍을수도 없는데 -베- 플레이가 되나...?
네, 그건 맞습니다.
기름과 탄약을 제외하면 보급량이 적어도 됩니다.
청구제 상선의 경우에는 타국의 상선으로 1달 걸릴 거리를 훨씬 짧은 시간 안에 왕복이 가능하군요.
이를 이용해서 한 번의 상행에 벌어들이는 수익이 동일해도 상행의 주기가 줄어들어서 이득입니다.
전장 우월한거 이용해서 롱레인지에서 먼저 포착하고 전략을 선제로 짜는것도 장점일려나
근데 정확히 전자장비 우월한건 어떤식으로 반영 될려나요
항공폭탄에 라디오 유도폭탄이라도 추가?
포격명중률부터 보정받음
전자장비 우월로 인해서 VT 신관의 사용, 레이더 연동 포격 가능, 함재 레이더 성능 향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유도폭탄류는 후반부에 등장할 예정입니다.
그력구나
글고 유도폭탄은 있는 모양이네요
일단 이번에 영국행한 김에 다른국가 인물들 연좀 만들어놓으면 배 구할 방법 찾기 좋을듯
여기 나메 사용가능?
ㅇㅇ
보통 안쓰니 안쓰는게 낫소
일단 하지 말라곤 안하긴 했는데...
연재판의 잡담판에는 어장주가 써 써 쓰라고 급 아니면 최대한 안쓰는게 어장주 철권이 보존되니
잡담판에서는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냥-
광어다
옛 도마의 전통이(꼰꼰)
지나가던 고냥이다냥-
이 좁디 좁은 어장에는 어떤일로
6인치 떡밥이 와서다냥-
냥냥 돌리지 말고 풀거 있음 쭉쭉 푸시오 레스아깝소
그 6인치 3연장화 터렛 안들어갈꺼여.
대함용의 경우에는 양탄기가 특정 각도로 내려올 수만 있으면 되었죠.
하지만 양용포는 대공을 위해서 모든 각도에서 되어야 하니까요.
필연적으로 부수기재가 엄청나게 커집니다.
10만톤짜리 초전함도 튀어나오는 동네니까 일단 대전기 한도내에서 개발가능성부터
단 양용포
사이즈가 너무 큰가
그 우스터급 들어가는 6인치 3연장이 dp,더블 퍼포즈 라고 하는놈이거든? 이거 취소됬는데 너무커서.
그래서 순양함은 레이더성능,포신가공,금속공학 좋지못하면 순양함 양용포는 GG라서.
클블 3연장이 170톤 초반대인데 우스터의 연장양용포가 212톤이긴 했지
6인치 3연장 양용포 보고싶었는데 아쉽네
아니면 47에서 45로 줄이던가. 떡밥 더없냥?
일단 이 세계에서 제한 걸린게
로켓기술
제트기술
이 정도긴 한데
읎어유
뫄 역산하면 3연장이면 300톤이니 그거 들어갈 바벳이면 차라리 8인치를 올리지
로켓이랑 제트만? tr은?
tr?
아 트랜지스터
그거도 안된다고 나왔던걸로
특화라고 해도 진공관 레벨
트랜지스터 이후까지 가능하다고 하면 뭐 나오는지는 본인이 더 잘알면서
진공관은 하이 로우?
하이 로우 차이라면?
5극관은 되는데 그걸 배에다가 얹어서 사격관제 하기에는 신뢰성 부족입니다.
최후반부 티어까지 가더라도 힘들죠.
물론 어느 정도 연산 보조는 됩니다만 포탄 얻어맞으면서까지 될지는 모르겠네요.
그냥 고성능 연산자와 좋은 능력의 사격통제사관을 구합시다.
베이클라이트여부.
그거 돼면 전함 내에 탄도컴퓨터 내장이 가능해지는건감
하지만 에피템에 슈퍼컴퓨터가 있다는거.
물론 딱 1척만 효과를 봅니다.
에픽템 있었죠 ㅇㅇ
미해군 rangekeeper도 불가능이지.
대충 기계식 RPC정도인데. 제한이 많네.
그거는 아날로그 컴퓨터
그리고 레이드 몹 가까운 물건으로 나올 수도 있는 것
H-45
일단 확실한건 VT신관 기대하지 마시오.
45? 그거는 소스가 좀 개판이던데
실질 한계가 포드 마크1 아니려나
VT는 있다고 하던데
설계능력 자체가 근본적으로 조졌는데 20인치 이상 올리겠다고 똥꼬쑈하면 H45도 10가능이죠 뫄 ㅎㅎ
VT 있는 설정으로 기억하는데
내 말은 H-45란 계획이 있었다는 책 자체가 신뢰받지 못하는 소스라고 한거
VT는 있는 설정이우...
게임식 설정 특유의 락을 그렇게 해석하면 안뒤여
하박국도 나올 수 있는걸요.
그리고 VT 신관은 있습니다.
여튼 전투기가 HVAR이나 FFAR을 못 써서 급폭이나 어뢰 아니면 구축함 잡는게 매우 힘듭니다.
이게 어장주가 로켓막고 제트엔진막고 뭐막고 이런식이라 딱 잘라서 어떤 테크 위로 안됨 이라고 하기에는 좀
사실 로켓이 청구항모 마지막 희망이였는데
그럼 말을해주지 쳇.
이게 쳇 할 일이우(쥘부채)
그러니까 선원들이 육지 pc방에서 둠을 하고 있어도 로켓이 안 될 수도 있는 것.(예시)
구축함은 구축함으로 잡는거고.
우리도 구축함은 구축함으로 잡고싶었지.... 숫자도 딸리는데 어뢰병신만 아니였어도......
포격구축함을 만든다면 청구도 상당한 수준이 가능합니다만...
예를 들자면 48노트로 질주하는 물건이라든가요.
구축 대 구축전에서 쪽수가 문제였지 어뢰가 문제였남 뫄
쉬르쿠프급 같은 잠수순양함 어떨려나
??? 어뢰가 어느정도인디유?
전설의 미국어뢰수준이요?
>>585 개노답 전지어뢰에 불발률 5할이상 보증
강제너프라서 어뢰스캔들급. 불발률 거의 50퍼에 기타등등
>>585 그냥 일제 전지어뢰에 불발율은 미국어뢰 그이상
그래서 난 잠수함 굴릴거면 차라리 쉬르쿠프급 같이 잠수순양함 만들자고 한거
그러니까 강제로 막힌걸 분석하는건 거의 무의미하다니까..
5천톤급 포격 선도구축함은 나왔나....?
만들려고 하면 할 수 있을걸요
1회차 적조급이 기준 5천톤 구축이라는 정신나간 거시기였지
표준적으로는 기준 3천5백 구축도 가능함
쉬르쿠프급 기준으로 주포가
콜베르급에 달린 그거
지금은 모르겠고 이전회차때 만든거 생각하면 만들려고 하면 가능
>>595 잠수함은 국가만 가능한 함종이라서 무립니다
그냥 뇌피셜 굴리는거임
애초에 잠수함은 민간이 못굴림
사실 더하라면 광기를 피겠는데. 어찌됬든 뭔일있으면 호출하라냥(냥버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광기입니다
그 광기잇으로 어장 내 기술로 대잠헬기가 가능하단것 까지 나왔는데
짜여진 시스템에 등불 비추는거지 시스템을 쌓는게 아니니까
대잠헬기 그거 비용이 너무비싸서 여기선 ㅈㅈ침
잡담판 돌아가는김에
언젠가 만들 확률이 높은 청구제 선도구축함은 어느정도 체급이여야 될까나 의견이 듣고 싶은데 의견좀요
다 따져본 결과 밸패 차원에서 가격크리 때린지라 ㅇㅇ
당연히 5000톤인게
클수록 강하고 원양성능살리고 속도올릴수있게 기관더넣을수있고 무장도 추가할수있고
정찰기 말고 하늘에 뜨는 전투물체를 쓰지 말라는 세계니까
타국제 단발뱅기 세대면 구추캄이여
선도구축함이면 뭐... 적조는 그래도 뇌절이고 기준 4천톤 초반에다가 5.5인치 달수 있으면 그쪽 봐야지
아니면 지금것처럼 5인치 54 연장포로 그대로 박던가
5천톤급이면 무장은 어느정도?
보통 능력되면 크면클수록 좋음
선도구축함? 나찌해군의 type 1945
>>610 대함타격중시라면 5.5~6인치포 다는거고 대공중시라면 5인치 장포신양용속사포로 도배
type 1945를 기반으로 150mm 단장포/127mm 장포신양용속사포 6문달고선 레이더피켓 대함타격을 중시하며 어뢰는 내팽겨치고, 속도로 작용하는 5000톤.
>>614 겨우 6문.6포탑도 아니고 6문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6포탑.
1회차 적조에 포탑 더올리면 되겠네
적조 스펙이 어떻게 되는디유.
적조
5000톤
최고속도 45노트
주무장: 5인치 장포신 연장양용포 5기, 40mm 4연장포 8개
항전장비: KR-68 대수상레이더 1, KR-65 대공레이더 1, KR-76 양용 사격관제레이더 5개
부무장: 30mm 개틀링포 12개, AS-09 폭뢰, AS-14 대잠로켓
5인치 장포신연장양용포탑5개에 40밀리 대공포랑 20밀리 대공기총도배 속도 48노트였던가?
일단 대잠로켓이라고 하기는 했는데
그렇다고 로켓무기가 된느건 아닙니다.
사실상 대함미사일 차단용 룰이라
아 30밀리기총이었구낰ㅋ
참고로 청구 대공포는 20 30 40 3인치 순으로 커집니다
헤지호그같은거니까 저거 대충
저거 너무 저스펙인디. 떡장임?
거기까진 모르겠고
저거는 다이스로 정해졌을걸요
글고 스프래드시트 보다 보니깐
8500톤짜리 선도구축함 계획도 있는듯 한데
항상 그렇지만 저때도 어장이 잘 안돌아가서 논의할 시간도 부족했고
떡장은 아니고 여유공간 장거리 항해를 위해 투자하는걸 단서로 달았을텐데
스프레드시트에 있는건 청구제 선도구축함 중고배 말하는걸껄요
중고배였나
청구제 선도구축함 배 무덤에서 떴던거 하나 있었는데
실험함이고
선도구축함으로서 구축전대 기함 역할에 집중
기준 배수량 7,055톤
엔진 출력 113,000 마력
최고속도 44노트
함포 5인치 대함 연장포4문
대공 대함 레이더 완비에 대공레이더 공중탐지거리 111km
3연장 어뢰발사기 1개
40mm 연장포 10문 20mm 대공기총 10문
이 당시 다이스 굴려서 나온 스펙 종합값
8500t은 다른건가 기억이 안나네
어뢰를 함속으로 따돌리려면 얼마나 빨라야 할까...
고금리 하이퍼머출하지않는 이상 돈벌이 여러개선택못한다니...끙
이러면 닥 혼처로 활로개척만이 살길이겠네
장인댁 개막그랜절은 무슨 이종족에서 렘바스라도 튀어나오면 모를까 살짝 고민할 건수고, 콘클라베 직후에 한국 판타지적으로 즉전 특수부대급인 잉퀴의 환속이 저렇게 신속하게 나온거 보면 교회라인도 꽤 크다 생각함. 일반적인 방책은 근방이 제대로 조졌으니 기대한만큼 배신당할 가능성이 높고
거기에 겨울역병이면 진드기 벼룩 독감이니 도적털이도 힘들 가능성 추가
혼처는 정해야하는데 판단점은 2개로 보임
1.지참금의 정도
2.가계가 다산여부
그리고 세속의 연줄
그래서 아이즈는 커엽지만 지금 나온 정도로는 하순위 흑흑
혼처쪽 출산능력이 어느정도인지알면 좋겠지만 모르는이상 AA력과가문배경으로 유추해보는 혼처평가
1.아이즈 발렌슈타인
국경지대집안이니 높은산아능력기대와 영주부재시 방위능력은 괜찮겠지만 영지내정관리능력이 의문이고 지참금과 자금관련에서 의문이 남음.
2.빅토리아 다르그륜
교통요지출신이고 주인공의 외가관련출이란점을 고려해본다면 지참금과 상업적커넥션에서 타후보들을 압도.
영지방위능력,산아능력에 의문점이 있고 친족간이라 잘못하면 후계자가차 망테크의 문제가 있을걸로 예상
3.아나스타샤
지참금의규모가 가장적을것으로 예상되고 중앙커넥션은 좋지만 이건 당장 쓸수있는것이 아니므로 평가다운.그리고 타후보들중 영지방어와 운영능력에서 가장손색이 있을걸로 예상
4.아스나
모든것이 모아니면도.
혼혈이 당나귀일수도 있음으로서 너무나 치명적인 리스크를 각오해야하는 그야말로 가차에 목숨걸어야함
현재 요구되는것에서 지참금과 산아능력정도를 고려한다면 1,2번중에서 골라야겠지만 영지의 빚을 고려한다면 2번,후계자 다산을 고려한다면 1번을 택해야한다고 봅니다
1년정도는 식량 꿀 각오도 해야하는데 궁정귀족은 빡세지..
다산은 다 다이스각일 삘이고
음... 어장주님이 엘프만은 배경 소개를 좀 해주실 필요가 있겠는데.
이건 정말로 123과는 달리 어장주님의 설정에 따라 변하는 부분이니까. 참치들이 추론할 수 없는 영역임.
자손이라던가 대를잇는 문제 이외에도 주위의 시선이라던가 평가라던가 종족 특징 등의 부분 설명이 필요
국경지대 집안이니 애 많이 낳을거라는건 편견이다
>>642 AA 보정이라도 받으면 몰라도 그것도 확실한 정보가 아닌데
>>643 정말 아무정보가 없으니까 일단 그렇게라도 유추해볼수밖에 없으니까......ㅜㅜㅜ.어장주가 제대로된 정보게시를 해줘야 판단이 되는데 이것만으론 정말 판단하기가 어려워
>>644 단순히 불확실한 정보로 유추한 수준이면 넘어가겠는데
>>638에서 산아 능력을 근거로 1번 이라고 선택했으니 하는말입니다만
>>645 아.....뇌피셜 전제라고 안적었구나(눈짚)
개인별 생식능력은 다이스 돌려봐야 하고요.
이종족의 경우에는 말 그대로 ?리스크 ?리턴입니다.
기본적인 인식은 근래에 복속해온 이민족 쯤 비슷하군요.
>>647 그렇다면 가문의 역대 생식능력정도는 알수있지않나요?혼약 당사자의 생식능력은 랜덤이라면요
>>647 그렇다면 이종족과 교배하면 후손들이 당나귀가 되거나 임신확률이 아주 낮아지거나 하는것도 없다고 보면되는것인가요?
이종교배 관련도 가능, 불가능을 따로 굴리게 될 예정입니다.
현재는 '모르는것'이 기본입니다
곤란하네
다이스에 따라서는 주인공이 고자가 될수도 있다는건가(떨림)
뜬금없는 질문인데 의도가 그걸 뜻한건지는 모르겠는데 멀쩡하게 생식능력 잘 있는 당나귀 이야기는 왜 나오는겨
뭐 노새나 그런거 얘기겠지
일단 1차적으로는 인간에서 보자구
노새 쓰려던거 실수한듯
............? 네?
가능 불가능을 따로 굴러요?
자손 못가진다면, 대를 이어야하는 귀족으로서 이종족하고 결혼하는 메리트는 거의 마이너스 아닌가?
자기대에서 가문의 대가 끊긴다는건데???
D&D 같은 작품에서 엘프는 쿼터부터는 자식 못가진다는 설정도 있으니까
여기서 이종교배가 되는지 안되는지 다음연재때 굴러간다는게...? 설마 대마다 굴리진 않겠지..
4번선택지 리스크가 한없이 치솟는데 이정도면 배제해야될까
대마다 굴리고 확률 낮은데 계속 뚫는다면 그것대로도 참
뫄 일단은 안전하게 인간계에서 보자고
참치적으로 이종족에 최고가점주려면 최소가 렘바스임(아무말)
인간중이라면 우리에게 최우선은 자금 주는쪽일듯.
아나스타샤는 법복 귀족인듯한데 그러면 가난할려나?
상식선에서 뇌피셜로 유추하자면 수도에 가깝고 교통의 요지에 위치한 외가 쪽 연이 있는 백작가문 2번 아가씨가 가장 돈이 많겠지
일반적 상황에서 돈 제일 많을건 빅티(2번)
우호국경쪽 변경백이면 아이즈가 동등할 가능성 있고
아나스타샤는 재무경 차녀급은 되어야 겨우 비빌테고
현물쪽으로 따져보면?
입지적으로만본다면 2번이겠지
여기왕권상태가 매우낮은상태인지라 중앙귀족의 위세는 그다지?
외가라 계속 엮이다가 종속각 나오면 거시기해서 그렇지 상식적으로는 2번이 부의 총량상 최고
재무경 집안수준 아니면 현금+현물 환산 부로 아스나에도 못비빌 가능성이 높음
근친혼 몆대째인지 모르겠지만 최소2대째일텐데 잘못하면 카를로스2세각일수도?
지금 당장 끌어오려면 자금은 2번, 무력은 1번, 인맥은 3번인가
4번은 판타지다워서 궁금하지만 리스크 감수하기 무섭다
영지 구매를 2개 정도만해서 여유가 있었다면 다른쪽도 고민했겠지만,
지금 돈이 심하게 쪼들려서 선택지가 2번으로 거의 강제된다는 느낌이네
사실 다이스 까봐야 암
다이스 꼬라박고 떡상하고 하면 극단적인 사태고 궁정귀족이 원탑은 사태도 읍읍
이종족은 ?리스크 ?리턴이라는걸로 보아,
다른쪽은 얻는 강점이 정해져있고, 이종족만 전혀 미지수로 보임.
다만 이종교배까지 미지수인건 좀 그러지 않냐는 생각이 들지만;;;
자칫하면 자손 못잇는다니;;;
아....
그리고 평지 구매하면 안된다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그 이유가 정확히 안떠올랐는데 지금 생각났다.......
평지는 방어 시설을 세워서 막기 어렵고-당장 평지성 세우기에는 돈이 너무 많이 들고, 기병 위주로 운용해서 방어해야하는데,
우리 맨앳암즈는 있어도 기병은 없잖아 OTL
뭐 정 극단적으로 한다면 아내가 출산후 산욕열로 주거시요 하는경우도 있으니까(먼산)
그래도 국경지인데 군유비 지원 같은것은 없는것인가
크킹은 적당히(아무말)
그거 줄게 우리 직속상관인 후작인데 이양반이 줄게 있었으면 영지 안팔았지
있을리가 없지. 왕은 왕권이 약하고, 공작은 돈이 없어서 주인 없어진 영지를 팔 정도인데.
영지를 과하게 사서 심각하게 하드모드가 되었다는 느낌이다.
평지 영지를 지키기 위해서 이젠 기병도 필요하게 된 상황이잖아.
궁정이랑 결혼하면 나중에 독립할때 정치적지원이 있을순있겠지만 그건 너무 멀리나갔고 지금은 당장돈이읍다.1대에는 재건이 답이다
2개 정도면 적당히 체면치례하면서 빚도 어느정도 갚아 나갈 수 있었을텐데.........
>>681 그런데 안살수도 없었는지라......
다들 평야지대라는 고수익을 생각해서 산듯한데.
생각해보면 진짜 수익이 잘 나오는 땅이었다면 애당초 영주가 팔 생각이 전혀 없었을 것.
그렇다면 생각해봐야할건 영지가 방어하기 쉬운 땅인지 고민해서 최소한의 방어 전력으로 막을 수 있도록 구매해야 했음.
그런 의미에서 평지는 구매하면 안되었다. 여기 지킬려면 기병 전력을 확충하거나, 평지성을 여기저기다 박아놔야했는데,
돈 없는 우리로서는 둘다 전혀 불가능이었어.......
평지라고 거기가 개간되어서 농토가 된다는 보장도 없다는게 제일 큰 문제야 ㅇ<-<
내가 왜 그때 평지 방어 전략이 주로 기병전력이라는걸 기억 못해냈지....
극단적으로 교통 중심지면 전염병 피해가 더 클수도 있다는 아무말
그리고 어장을 보다가 든 생각인데,
숫자와 계산이 그대로 들어가서 계산이 복잡한 어장인데,
이런 어장은 누군가 계산할때까지 머리속에서 애매하게 비교만 해서 계산이 틀어지는 경우가 많은듯.
3개 구매해도 감당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구매했는데, 가챠 상자에서 나온건 적자 대잔치였고
인구가 회수되면 그때부터 문제가 커져. 평야지대 진짜 여기 어떻게 방어할거야..........
일단 일은 벌어졌고 지금거나 생각하라고.
일단 기병전력확보하면서 영지 개발딸치면서 자금되는대로 방어시설 올려야지 뭐
자금쪽하고 결혼해야지.
이거 외에 다른 길이 없음. 돈이 없으니까 그냥 선택지가 강제됨.
4번 가챠 상자를 까기에는 지금까지 나온 다이스 운도 매우 안좋았고 말이지()
당장 적자가 되는 상황에서 어떻게 기병전력 확충하고 영지 개발딸을 쳐....
>>694 일단 당장은 군사확충이건 영지 개발딸이건 혼사하고 인맥동원방향 정해서 결과 나오는거 보고 우선순위 정해야지 뭐
그래서 가장 중요한게 오늘 연재 하시나
결혼은 거진 2로가는것같은데 돈벌이 수단은 뭘할거야?
혼사쪽 간단하게 정리하면
1번 - 무력을 사용한 가챠. 상인들 먹버 시나리오가 가능 or 따갚되로 손잡고 갈 수 있음
2번 - 관리, 외교력을 사용한 가챠. 상인들하고 손잡고 먹거리 찾아 헤매는 영업사원 신세. 그 외에는 무난무난
3번 - 쓸모없음. 분란 요소만 많고 실질적 도움은 없을 확률이 9할 이상.
4번 - all or nothing. 다만 가장 극적인 전개가 될 것으로 예정
이건 돈벌이의 수단
1. 영지 내에서 추가적인 돈벌이 방법을 찾아본다. : 미들 리스크, 로우 리턴
2. 혼처와 연계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한다. : 혼처 따라서 변경됨, ?리스크, ?리턴
3. 인맥을 써보자. 교회 인맥도 도움이 되겠지. :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4. 상인들을 통해보자. 뭐가 있을까. : 미들 리스크, 로우 리턴
돈벌이 수단
1. 상인들 먹고 버리기 - 뒷감당이 된다면 제일 흔한 중세적 선택지
2. 만만한 유대인 같은 놈들 찾아서 돈 빌리고 입 씻기
3. 교회같은 놈들이나 상인들에게 이권 팔고 돈 얻어내기
4. 자치도시 허용해주고 거기서 돈 뽑아내기
5. 농민들 쥐어짜내기.
6. 감당 불가능한 규모의 영민들은 노예로 내다 팔기
7. 인맥을 사용해 돈 빌리기.
>>700 어장주가 내놓은 수단은 그거 아냐......
>>699지
지금 당장 상업 뛰어들 자금도 상품도 없으니 농지 추스려서 개간하고 어촌 정비해서 소금이나 물고기 잡는거부터 시작해야지
>>701 그러니까 1번, 3번, 4번에서 연계되어 파생되는 수단 7번은 2번하고 연결되어 있고.
1,2,3,4 중 뭘 선택해도 극단적인 수단을 찍어야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다.
>>703 그수단중에 1개만 쓸수있데.여러개 할거라면 하이퍼머출 고이자로 하던가라고 하고(눈짚)
>>704 실현가능성부터 따져야 할정도로 지나치게 극단적인데
일단 그럼 혼처랑 연계해서 생각해보면
1번 혼사 - 인근 영지 약탈하기 or 영지전 걸어서 몸값 뜯어내기
2번 혼사 - 본격 세일즈맨 플랜. 근데 대체 어디에 뭘 팔아야 할지 감도 안잡히는 상황.
3번 혼사 - 이 시기 왕이라고 해봤자 그냥 대표 정도의 느낌이라 연결되었다고 해도 그래서? 상태
4번 혼사 - 이종족이 뭔가 가지고 있다면 대박치는 거고, 아니라면 쪽박 확정.
1번 4번은 문자 그대로 도박판 가즈아아아고
2번은 그나마 견실한데 주변 상태가 어떤지 아무도 모름, 주변 귀족들 성향이 어떤지 아무도 모름
이 영지의 메리트를 어떻게 어필해야할지 짐작도 가질 않음. 메리트가 있는지조차 알 수가 없음
3번은 권위와 정통성, 명분을 강화해주긴 할텐데, 그래서 돈벌이로는??? 상태가 됨
오늘 연재는 2230 예상입니다
ㅇㅋ
ㅊㅋ시작
진짜 트롤링때문에 미치겠다
다이스갓문제때문에 하이리스크 감수못하는데 왜 하이리스크를 굳이 감수하는거야 대체!!!!!(울화)
비공선 의뢰를 받자니 조선소는 아예 없어서 새로 키워야하고 목공소랑 대장간도 레벨2개나 올려야하고 생산시설확충도해야하는데 그 자금 어디서 나서 하고 기간내에 할수있는지부터 회의적이고.
거기에다 콘클라베 종료기간 얼마 안남았다고 그러고.....(절망)
적어도 콘클라베 기간안에
조선소 3레벨과 충분한 생산력+대장간2레벨과 충분항 생산력+목공소3레벨과 충분한 생산력
을 확보해야 초계함이라도 수주할 최소조건을 갖춘다는것인데 충분항 생산력의 기준과 레벨올리는데 들어가는 자금을 모르는데 콘클라베기간이 얼마없다는데 이걸 굳이해야되나...(절망)
좀 우리다갓상태좀 보고 하이리스크 있는 선택지를 할지말지 생각좀 하자(피눈물)
대장간8/3 - 24*10 240
목공소18/2 -36*10 360
석공소6/1 6*10 60
포목점17/1 17*10 170
푸줏간8/2 16*10 160
어선28/1 28*10 280
1년 농업외 생산자금규모 연 1270두캇규모.세입예상 5할일경우 635두캇예상
농업으로 뽑아내는 산출 자금량으로 예측컨데 영지 수요량을 제대로 충족하는 규모인지 의심스런 수준의 규모라고 생각된다
어장주는 선택지를 먼저 내줄게 아니라 영내 상황부터 브리핑해주고 선택지를 내줘야할것같은데........
두리뭉실하게 충분한.이런게 아니라 예상컨데 이정도숫자 수준의 생산력 이렇게 말해줘야 판단기준재료가 되지 이래서는......
설마 역병 후 개판이라 영내 상황도 다시 조사해봐야 제대로 파악되는 건 아니겠지
>>719 그꼬라지까지 가면 돈벌이 3번선택지한 참치는 당장 끌고와서 조리돌림하고 참수해야되
이야.....지금 영지세수 농업외까지 포함하니까 피눈물난다.
경작가능 농지.남성 5927*2 = 11254결
11254결 * 2 = 22508 농업자금생산규모(평년작)
세금 50%적용 세수 11254 두캇
농업외생산자금규모1270두캇
세수50%적용 세수 635두캇
현재정보상 총세수 11254+635 = 11889 두캇
세출
상환비+이자 - 최소 12000
인건비 - 4724
품위유지비등 기타잡비 - 500
현재확인된 총세출 17224
세입비교시 적자규모 5335두캇
가장 작은 초계함을 건조하기 위해서
목공소 레벨 5, 대장간 레벨 5, 조선 레벨 3이 필요합니다.
또한 충분한 양의 생산량도 필요하죠.
초계함 정도라면 대략 18개월.
제일문제는 이거임.초계함 건조최소조건 달성시간과 자금을 넣어서 시간내에 할수있는가인데 매우 회의적
오늘 오실수 있으려남
합의없이 하이리스크 선택하는 참치는 트롤러로 간주해야 싶다
1. 지참금으로 가지고 온 물건을 팔아서 현금화 할 것인가.
1-1. 현금화 한다면, 얼마를 빚 원금 갚는데 쓸 것인가.
1-2. 현금화 하더라도 빚 갚는 대신에 인프라 까는데 쓸 것인가.
1-3. 현금화를 하지 않고 일단 가지고 있을 것인가.
2. 교회에 납품할 품목은 무엇으로 할 것인가.
교회 납품은 크게 소모성 품목 / 조선업 이렇게 나뉩니다.
다만 소모성 품목 중에서 양초와 종이 등은 별도의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합니다.
조선업의 경우는 다르그륜과 연계한다는 방법이 있습니다.
단, 기밀을 요구하는 마법 적용 부분 때문에 반드시 조선소는 클레이튼에 세워져야 합니다.
따라서 납품 품목 확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2-1. 식량, 술(성찬식용), 옷감, 목재, 기름 등을 납품한다.
2-2. 양초, 종이 등의 품목을 추가 인프라를 구축해 납품한다.
2-3. 소모성 품목 전반에 대하여 인프라를 추가 구축해 납품한다.
2-4. 다르그륜의 지원을 받아 조선소를 만들고, 수주를 받는다.
-> 예상 소요 시간은 6개월
-> 빅토리아의 중재를 통해 교회 납품용과 별도로 공개 가능 기술을 이용해 다르그륜에
본격적인 전투용 함선을 원가에 납품한다.
-> 원래 마진으로 남아야 하는 액수가 인프라 구축 비용의 2배 수준이 될 때까지
교회 납품용과 별도로 계속해서 원가에 배를 만들어줘야 할 것이다.
어느 쪽을 선택할지 다음 연재 전까지 논의해주세요.
참고로 현재 이단심문소에서 요구하는 초계함 정도라면 마진 가격이...
척당 2만 두캇 정도 됩니다.
현재 고민해야될것은 인프라를 깔아서 다르그륜을 지원을 받아서 조선수주를 받을지
아니면 빚원금을 갚아버릴것인가 이게 문제의 핵심인것같은데
현 재정상황에서 안파는 선택지를 고르는건 무리이고 어장주도 문제발생소지없다고 하니....
종이는 아마지려나 아예 공장식 제지소려나
>>730 목재를 활용하는 식이겠지 뭐.....일단 제일 중요한건 인프라부터 깔아야......그게 문제의 핵심
기존 자금으로 1년을 넘기면서 적자메우는동안 지참근 현금화한거에다 외가지원도 추가로 땡겨서 인프라 열심히깔아서 수주하는게 낫지않나 싶음.
그리고 영내 치안문제가 점점올라오는거같은데 기병 500정도 용병을 쓰던가 해서 치안확립하는게 우선일려나....
중기병말고 경기병 500정도면 그나마 좀 싸겠지...
중기병이 산적질할정도면 맨앳암즈를 기병대에 같이 대동시켜서 보내는게 맞고
지금 용병은 기병이 문제가 아니라 국경지대 공백난거부터 막아야된다
>>734 그것도 겸해서 경기병 500부터 시작하자는거야.도적도 잡고 국경지대 경비 최소한도 순찰이라도 돌려면 경기병이 현상황에선 적합하다고 생각해.
윾캣몬 병단이라도 돌아다니는거 아니면 백도 아니고 5백짜리 용병단이 여럿 있으려나...
기병 500이면 상당히 비쌀텐데 감당가능할까
용병시장 상태(?)랑 필요 수요 계산(?)부터 하고 나서 고용할 양이랑 질을 정하자구
질문
2-4 의 경우에는 일단 확실하게 교회 납품과 다르그륜이 제안을 받아들입니까?
2-4에서 수익을 버는 경우는 대략 언제부터가 될까요
>>736 베네치아식으로 하자면 소규모 단위 용병단을 여럿고용해서 책임지고 지역순찰돌리게 하는식이 나을것같긴한데...
국경방어랑 주요 시설 경비소요 생각하면 보병전력은 반드시 있어야되서 기병만으로 대체못하고 기병 500이면 그거 유지비도 장난아닐텐데
일단 2-4는 될 겁니다.
언제부터 수익이 나오는지는 다이스를 굴려봐야죠.
다만 인프라 까는데 빠르면 6개월, 늦으면 1년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741 그렇다면 기병기동전력은 진짜 줄여서 2,300선까지도 생각해야겠군
각병과 고용비용과 유지비용을 알수있을까요?
네팔렘님이시다!! 오늘 연재 가능하신가요!!
그래서 2-1~3까지 선택지에 관심가지는 참치는 없는거야? 2-4만 보는건가?
오늘 컴퓨터가 새로 와서 시운전 및 필수 프로그램 깔고 있습니다.
자료랑 옮길거 옮기면 그 다음에 가능할지 한 번 가늠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개월~1년이 인프라 설치+그 뒤에 다이스 기간이 수익이라면 올해 빚 못갚는거 아닌...
>>749 갚을수는 있음.갚을수는.평년작이라는 전제하에서
우리가 1에서 파는 선택지를 고르더라고 그걸 빚을 값을지 인프라에 투자할건지 생각해봐야되는데
>751 인프라를 해야됨.빚을 갚아봐야 언발에 오줌누기꼴밖에 안되...
갚을지를 값을지라고 썼네 오타 무엇
저걸 투자하면 인프라를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는지도 알아야되는데
오늘은 오시려남....
대양 시리즈 부활헀나 검색해봤는데 1년동안이나 어장이 죽었네
쩝.....완전 잠수시려나...
네팔님.. 어젠가 넾님잡담판에 오시긴했는데... 취업전선으로 바쁘신감?
아 이런 나메 실수. 네팔님 나중에 보시면 저거 하이드해주세요.
요즘은 많이 바쁘신가..... 쩝.
근데 네팔렘님 참치어장에서 못본지 꽤 됬는데 혹시 어떻게 된건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일단 군인 전역한건 들었는데.
가끔 다른 어장 들리시는데 자주는 안 오시네요
쩝.......아직도 안오시네....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