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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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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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6-
코코아놈 앙탈도 참 웃기네.모르면 감사히 배울것이지
1)스페인의 똥처리를 울쑤안이 대체했고, 그 울쑤안은 프랑스 경제 전체에 관심을 두고 있다
2)종교전쟁의 후폭풍이라는 제 2차 위기를 맞이하지 않는 푸거 가문은 합스부르크의 채무 관계에 있어서 그렇게 심각하지 않을 것
3)폴란드 셰임 내전 사태로 로마늄 광산의 주도력을 어느 정도 양보했겠지만 그 대신 한자동맹의 빈자리를 꿰어 찼으니 북해는 우리 꺼다 이 말이야
여기선 영지를 구입할 이유가 전혀 없겠지만.
정 못 참겠으면 잠깐 담배나 서핑이라도 하고.....
내가 지금 모바일이라서 뭘 할 수 없으니까
정 화를 못참겠으면 어장을 끄고 진정 좀 하고 오는걸 추천함
다른사람들을 불쾌하게하믄걸 즐기고 있는게 싫은거야
너만오면 싸움나는데 핸폰눈팅하다가 열받아서 쓴것이 다중이나!사죄해!
나도 더 끌어낼 주제가 없으니 다음주에
다중이소리도 들으니까 어이가 없다
코코아 저건 잘났다고 큰소리치니까 더역겹다
C발 내가 참치 없다고 징징거리니까 그렇게 만만해보였냐
밴 당하셨으니 언급 하지 않는게 좋을 거 같네요.
보이기만하면 싸움거는데
이렇게 된거 잠깐 우주고래의 출몰지역이나 잡담판에서 체크할까.
그래야 내일 연재할 때 술술 풀리지
그럴거면 우주 아메바나 에테르 드레이크도 출현을!
우주고래가 출몰한다(2가 .dice 0 1. = 1개인 경우 리다이스)
◆북극해: .dice 1 2. = 2
◆남극해: .dice 1 2. = 2
◆대서양: .dice 1 2. = 2
◆인도양: .dice 1 2. = 1
◆태평양: .dice 1 2. = 2
◆지중해: .dice 1 2. = 2
◆유럽: .dice 1 2. = 2
◆아프리카: .dice 1 2. = 1
◆아시아: .dice 1 2. = 2
◆아메리카: .dice 1 2. = 2
1. (침묵)
2. 손!
[안 보인다: 인도양, 아프리카]
빈도(2~5가 .dice 0 2. = 1개인 경우 리다이스)
◆북극해: .dice 1 5. = 1
◆남극해: .dice 1 5. = 2
◆대서양: .dice 1 5. = 4
◆태평양: .dice 1 5. = 2
◆지중해: .dice 1 5. = 5
◆유럽: .dice 1 5. = 1
◆아시아: .dice 1 5. = 3
◆아메리카: .dice 1 5. = 1
1. 드물게 보인다
2. 가끔 보인다
3. 평이한 수준이다
4. 종종 보인다
5. 자주 보인다.
대서양 패권은 깐프꺼 아닌가? 결국 지중해 레드와션화!
[가끔 보인다: 남극해, 태평양]
[평이한 수준이다: 아시아]
[종종 보인다: 대서양]
[자주 보인다: 태평양]
....로마 계탔는데?
근데 아수르나 드루키, 둘리는 에테르 안 필요하던거 맞나?
ㄹㅇ 피 터지겠네
◆대서양에서도 자주 보인다: .dice 6 10. = 9
1. 울쑤안 동부 인근 해역
2. 러스트리아 동부 인근 해역
3. 아프리카 인근 해역
4. 북해를 포함한 서유럽 인근 해역
음성지원 수준;
1. 지중해를 앞바다로 만들고 제공권을 쥔 로마가 대포경시대에 유리한 고지를 장악했다
2. 영국은 지중해 때문이라도 영불제국의 정식 출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며, 알 안달루스를 절단낼 것이다. 글자 그대로. 무슨 수를 써서라도
3. 신롬은 더더욱 북해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
에드워드 티치, 캡틴 키드, 검은 수염 등, 상당수가 플라잉 해적이 되겠군
울쑤안하고 조선 공중함은 어떤 식일려나
생각해보니 아수르건 드루키건 수상함만 굴렸던것 같은데
그래도 어장주님 힘내쇼.
아님 그냥 여기서?
다만 이 녀석들은 산픽시 같은걸 굴리는 놈들이라
에이스컴뱃 사양으로 갈 가능성도 낮게 볼 수가 없음
항모는 울쑤안 형식이니...
그레이프닐?
형이 교회가라고 안함.
코로나 때문에 안 좋은점
그 외 전부.
언젠가 이런 판도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구먼
대신 주도권 잡은 부르주아들이 빈 주도 대독일 통합을 지지하고 있어 기존의 그 것과 상당히 달라져 일반적인 방식으로 재단 불가.
국외라면 영불이 북해를 놓고 얼마나 신롬 심기를 건들어서 신롬의 어그로를 끄는지와 폴리투가 동부방어선재건을 얼마나 했느냐에 따라 신롬의 대외정책이 정해질것같음.동롬과는 상호 동맹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려고 할테니 서로 통혼하거나 하는것을 하면서 친밀하게 지낼려고 할것같고.
영불은 당장 프랑스 우걱우걱하고나서 아령할려고 할것같은데 자기네 공적통제를 얼마나 해서 신롬과의 마찰을 최소화하느냐에 중점을 잡지않나싶음.
동롬은 이집트재건이랑 마족,페르시아전선에 집중할려고 서방에 필요최소한의 개입만 할려고 하거나 거진 신롬에 짬때리지않나 싶고
자, 뭔 떡밥을 풀지?
하이 엘프, 리자드맨, 조선 엘프 0티어 3인방은 기껏해야 프로토스가 카카루 보듯이, 인류가 흰긴수염고래 보듯이 할걸.
크킹맵으로 그리는 문화권(유로파4 ver)
아무도 안계십니까-
종교사 애초에 넘어갈 수 밖에 없는 구도를 울쑤안이 만들었으니 그렇다치지만 선군정치.ver 2를 외치면서 경제 주권을 헌납한 건 대체 뭔 심보지?
그냥 군사력 유지 아니면 내부가 와장창이라서 그런가? 인도 통합시기보다 못한데.
◆첫째 여동생: .dice 1 5. = 2
◆둘째 여동생: .dice 1 5. = 4
◆셋째 여동생: .dice 1 5. = 5
◆넷째 여동생: .dice 1 5. = 2
◆다섯째 여동생: .dice 1 5. = 3
1. 보석 좋아하고 파티를 좋아하는 전형적인 이 시대적 귀족이다
2. 딱히 사고를 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특별한 능력도 없는 평범한 황녀로서 조용히 살고 있다
3. 매사에 기품있게 행동하며 자선에 인색하지 않은 모습을 보이는 등 품위있는 황족으로서의 모습을 보인다
4. 무능한 남편을 대신해 가문이나 국정을 이끌고 있다. 그 언니에 그 동생다
5. 큰오빠에게 뭔가 도움이 되는게 없나하고 찾다가 연금술에 큰 관심을 가진 모양이다
[매사에 기품있게 행동하며 자선에 인색하지 않은 모습을 보이는 등 품위있는 황족으로서의 모습을 보인다: 다섯째]
[무능한 남편을 대신해 가문이나 국정을 이끌고 있다. 그 언니에 그 동생: 둘째]
[큰오빠에게 뭔가 도움이 되는게 없나하고 찾다가 연금술에 큰 관심을 가진 모양이다: 셋째]
첫째, 넷째, 다섯째는 굴릴게 거의 없고,
둘째와 셋째는 오늘 본편에서 반드시 굴린다,
원래 AA 정할려고 굴렸는데 잘됐구먼
스페인 똥과 네덜란드가 안정화되었다는 점이 가장 크긴 하지.
딱봐도 회생제 드라가시스가 발칸과 아나톨리아의 마족군주들을 모두 토멸한 후 중동에서 마족들의 헤게모니가 흔들리다가 하이 엘프가 각잡고 이란고원 토벌한 모양이지.
내가 괜히 페르시아가 하이 엘프 때문에 페르시아 제국 간판달았다고 한게 아녀
여태 다이스 굴린게 머리에서 꼬이는지라
유럽과 전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학문, 산업, 기술 등등 모든 방면에서 큰 변화를 가져온 격동기다보니
이 시기의 합스부르크 가문은 튜더-리 가문과 함께 후대 대중매체와 서브컬처 창작자들에게 엄청 사랑 받겠구먼.
로마는 람세스 2세 이야기로 반은 먹고 들어가겠고
무굴 제국도 초기엔 군사 집중주의에서 악바르 1세를 거쳐 완전한 행정력을 갖춘 제국으로 변화했는데, 더 안 좋게 평하면 대형 군벌 아닌가? 지금 페르시아는.
뭐 일단 시간날때 연대기까진 안 바라니까 주요 쟁점/사건만 나열하는게
연표 정리 잡을려면 꽤 오래걸리거든
일단 개략적 순서를 정하면
식민지 반란(4세기) -> 말레키스 가문의 반란, 조선제국 수립(6세기 말) -> 만반도 완성(14세기)
이라고 보면 될 듯
같은 무게의 곡물보다 3배에 가까운 효율을 내고,
우주고래를 많이 사냥하는 만큼 에테르용으로 소비하는 곡물의 양도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기 마련이지.
.....그런데 에테르가 이렇게 만능에 준하면 이제 석유는 어따 써먹지?
석유 : (시무룩)
물론 전기 발전이라던지 에너지 추출 과정에 필요하긴 한데....... 플라스틱은 나오긴 할까 모르겠다.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불가능하다
4~6. 가능하다. 효율이 떨어져서 그렇지
7~9. 곡물과 비슷한 효율을 보인다
.dice 0 9. = 3
이 세계선의 플라스틱은 연금술사들이 동식물의 정수를 분자단위로 재구축해 이리저리 가공하고 합성한 고분자 화합물이 되겠구먼.
진짜로 우주고래 없었으면 하비-보슈법 나오기 전에 위험할 뻔했다
현자의 돌만 있으면 인위적인 영혼 창조, 인조인간 제조, 초광속항행, 중력 조작 등이 다 가능한데
이건 우주 에테르를 캐서 만드는거라서 지금 테크에선 무리Death
1. 우주 곳곳에서 흡수된 뿅가는 우주 용연향
2. 일반 고래보다 많은 지방과 살코기 => 아무리 못해도 사람들의 저렴한 식사와 안주거리로 사용
3. 우주 고래의 가죽은 지구상의 어떤 동물 가죽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우월성을 자랑한다.(주사위 공식)
4. 산업혁명 시절에는 고래 기름이 윤활유로써 쓰여졌다. 그리고 일부는 화장품과 일상 생활에 쓰일 소모품의 재료
적어도 여기서 얼음 만들어내지 못할 이유가 없으니 현대 어선처럼 냉장 보관 기능 탑재한 함선들이 떠돌아다니겠네.
A: 그들은 쓸모가 없다. 가서 체인소드와 점프팩이나 가져와라 로빈
1~2척의 대형 설비를 갖춘 고래 포경 및 해체 담당 비공정
3~4척으로 구성된 고래 탐지 및 외부 습격 방비 담당하는 중/소형 비공정
최소 2척으로 갖추어진 선원들의 생활 물자 및 우주 고래 부산물 보관 기능을 갖춘 중/대형 비공정
중견/영세는 이보다 조금 적거나 거의 한 두척으로 이루어진 선단일듯.
옆에 체인소드를 들고 있는 형태로
Q. 인류는 어떻게 우주 고래의 유용함을 알아챘는가?
갑자기 드는생각인데 앙리3세딸 실은 어디서 씨도둑해와서 낳은 아이아니오????
루이14세도 루이13세부부가 자식을 워낙 못낳으니까 그런소문이 암암리에 돌았다고 들었는데
그런 얘기는 아가미각 아닌가?
앙리3세가 바이라서 남첩중에서 카페계사생아출신으로 같이 3P하거나 했을여지가 아주클것같단말이야(막장)
애초에 명분조차 가장 위험한 것인데다가 그런 소문이 나도 소문으로 끝나는 이유는 확실한 증거를 왕실에 요구할 수 없기 때문임.
아무리 힘 있는 프랑스 귀족/영주라고 할지라도 그런 말 입 밖에 꺼냈다간 가문 전체가 물리적으로 죽음.
그리고 왠만하면 확인되지 않은 결과물로 다른 참치 곤혹스럽게 하진 말자.
1~3. 에테르로 들어가는 곡물이 많다보니 로마 산업계와 연금술계가 대체제를 찾다가 얻어 걸렸다(소뒷걸음하다가 쥐잡은 격)
4~6. 로건 리가 또-
7~9. 그러고보니 카를 프란츠의 셋째 인간여동생이 연금술에 관심이 많댔지?
.dice 0 9. = 5
진지하게 로건 리가 앙리 4세 곁에 있었으면 영불제국 따위가 아니라 이탈리아 제외한 서로마 제국 강역 재건도 불가능은 아니었다
2기: 루이 13세 + 리슐리외 + 로건 리 제트스트림 어택
이 X라지였으면 필립은 뒷목잡고 쓰러지고, 카를 프란츠는 진작에 모근이 소멸됐을겨. 농담이 아니라.
파츄리: 지극히 평범한 공주 A
네이트: 운이 안따라주는 마리아 카롤리나
소피: 규격외 존재. 과장 조금 보태서 해석기관 보편화 하나만으로 스티브 잡스, 스티브 워즈니악, 빌게이츠랑 비슷한 반열에 들만하다
샤로: 지극히 평범한 공주 B
아데레: 보다 눈치있고 운이 따라주는 마리 앙투아네트
카를 프란츠가 큰오빠에 카이저니까 빛을 본 케이스지, 소피는.
내가 괜히 카를 프란츠가 없었다면 평범하게 살다가 죽었거나 제대로 재능을 꽃피우지 못했을거라고 한게 아님.
만약 카를 프란츠가 아니라 필립(펠리페 3세)가 후임 타자였으면 무력을 쥔 야코프 때문이라도 피바람 진짜 크게 불었을걸.
얘가 즉위해서 X판 저지르면 황가 뿐만 아니라 군부 내에서도 황제 갈아치우잔 의견이 나올 수 밖에 없고 가장 적격으로 여길 후보는 무력을 쥔 야코프 대공 밖에 없음.
그렇게 야코프가 필립을 몰아내고 카이저가 된다면?
남은건 딱 하나지.
독일 내전
북방 위협은 가실날이 없고, 강남 새끼들은 또 종특답게 말을 오지게 안들어요. 군사 전통 따져보면 지금 화북이 밀려도 강남은 쨉도 안될 수준인데 개기는거 보면 참 웃프지 않나 시프요.
난 지금 강남 호족들이 얼마나 돈X랄을 하고 있을지 그 규모와 구체적인 모습이 짐작도 안간다
가만히 보면 그놈의 진나라 용한테 멸망 안한게 더 신기해.
그 결과가 하필이면 팔왕의 난이라서 그렇지
-> 말레키스 아들 혹은 손자의 반란, 제정 수립(6세기 말, 5XX년)
-> 만주 정복(14세기, 13XX년)
100년마다 세대 갈렸다고 하면...
제정 수립한건 손자라고 봐야하나?
정부 형태가 어땠을려남
왕정, 제정이던거 자리 뺏은거면 평범하게 천명 탈취고
그 전에는 아마 식민지 총독부 비슷하게 꾸려나갔을테고.
2세기 뒤에 갈린건가
사마월에게 통수 맞고 사마옹의 부하에게 화형 크리.
아마 여기선 용의 위상이 사마예에게 너에게 등 허락해줄테니 천명 잡으라고 제안했다가
사마예가 그건 형님이신 폐하의 몫이지 신하이자 아우된 소인의 몫이 아니라며 거부한게 아닌가 싶음
A : 대표적인 인물로, 형주 자사를 맡은 친족은 자신의 금삐까 현질을 위해서 형주 교역로를 지나다니던 상단을 상대로 열심히 물리적으로 털어먹었음.
전자였으면 전자였지, 후자일리가 없음. 진짜로 그럴 생각이었으면 용의 위상의 선택을 지가 받아들였겠지.
하지만 용의 위상은 사마충에게 허락할 등은 없었소이다의 권
쬬도 외척을 척살했어도 직접 황제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았는데 이 것들은 아예 황제를 직접 죽였지.
그럼 내가 이 만큼이나 잘났다! 라며 자기 힘으로 천명을 쥐든지 다른 문벌귀족들을 굴복시키든 해야하는데 그 것도 아님
안그래도 황가 권위가 X판인데 긴장감을 놓고 개념을 대균열로 승천시켰다? X판 빠따죠 쉬바!
사마염은 그래도 가문의 수장인데다 그만한 능력도 있었고 하니 친족들도 '암, 그렇지요!' 하면서 따르거나 못하더라도 반기들 생각 없이 순응했고.
조조가 서주 대학살 안 일으켰음 이 세계에서는 용에게 인정 받아서 나름 천하를 꿈꾸었겠지만 애초에 조조라는 인물이 냉철하면서도 또 내면으로는 물불 안 가리는 저돌적인 스타일인, 짧게 말하면 사람다운 걸물이었음.
쬬부터 알아서 명분을 고이 접어 천명을 알아서 말아 잡수시고 그걸 토대로 간판 내건게 위나라인데,
그 위나라의 허약한 정통성과 명분을 박살내고 그 기반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사마씨가 제대로 굴러가길 기대하면 그게 오히려 이상하지 상식적으로.
초반 특징 가지면 문치주의 였음에도 몽골이랑 맞다이까서 장렬하게 전사한 국가니 화북 회복한 이후에는 위신이 하늘을 뚫긴 했겠네.
강남 문제만 제외하면.
그럼 삼국시대는 왜 개판이었냐? 하면 그 둘을 제대로 충족할만한 인물이 전혀 없다, 라고 할 수 있을 듯.
유비는 사천 지방이랑 형주까지 먹는거 보고 인성도 괜찮겠다 싶어서 주시하고 있었는데 그만 이릉에서 불꽃처럼 승화하니 용이 '아이고 저놈은 또 왜 저래!'하면서 뒷목을 잡고.
위는 자칭할 국력으로 용을 씹었겠지만 두 나라는 정통성에 목숨 거는데 그 짓을 할 수 있을리가.
원소: 본인이 세운 목표와 야망을 위해서라면 온갖 수단과 연기와 선전선동을 가리지 않으며, 자길 낳은 어머니 조차 체스의 장기말로 쓰고 버림(인성에서 결격사유)
쬬: 서-주로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예술가 갬성이 또)
소열제: 인성과 능력은 되지만 단 하나, 세력이 안됨
손제리: 능력은 괜찮은데 인성과 세력 둘 다 함량미달. 이궁의 변 X라지를 봤다면 더더욱 말할 것도 없음
.....이 X라지니 삼국시대가 계속 될 수 밖에
현실에서도 무난하게 군권 회수했지만, 여기서는 용이 눈 부릅 뜨고 있는데 군권 반납 안 할리가.
두번째로 쬬를 점찍음 -> 얘는 왜 서-주를 해! 너 탈락!
세번째로 소열제를 주목함 -> 이르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응-----------------------------
마지못해 중원을 통일한 사마염에게 등을 허락함 -> 이제는 그 사마염이 긴장을 풀고 개념을 대균열 저편으로 관광보냄
사마예가 가장 쓸만해서 천명을 쥘 것을 제안함 -> 사마예가 그건 신하이자 아우된자로서 형님에 대한 불충이라고 완강하게 거부. 근데 얘말고 후보가 없음
결론은 뭐다 폭☆발이다!
마족 영향으로 인해서 초원길이 아예 단절된건 어느 시점부터임?
정강의 변의 주체가 마족이면
진회는 5호 16국과 마족감정기(수나라)의 주역인 마족들과 화평하자고 주창하며
그 마족들을 몰아내려고 했던 악비를 모함한 꼴이 된다.
......어 C발?
근데 여기서 마족이랑 화평하자고 주창했음 그냥 머리가 꽃밭 아니면 악비 하나 조질려고 모든 걸 던졌다는 말 밖에 더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숨겨진 고대신 신도였다. 하하 너 이쉑
4~6. 본인이 악마를 길들일 수 있다는 근자감.(어이)
7~9. 개똥밭을 굴러도 마족을 자극하는 것보다 낫단 말입니다. 악비 너 건방져!(5호 16국은 안드로메다 저편으로 날아갔다)
가문은 그냥 멸족 당했지 싶은데?
이거 악비가 재평가된 것과 맞물려 진회의 십족이 물리적으로 모가지 달아났겠는데
혹은 고조부, 증조부, 조부, 부 4대 아래 아들, 손자, 증손자, 현손자를 멸하는겐데,
,여기에 십족을 멸한다면 기존 구족에 그 사람의 친구, 제자 등 가까운 사람들도 해당되니 수천명이 한꺼번에 모가지가 달아났겠군(먼산)
평범하게 3족 멸하는 것도 무섭지만(....)
황혼의 망치단 예를 들면서 화북 정부가 강남에 대해서 의구심을 무럭무럭 키우고 있다는 이야기임 ㅇㅇ
정강의 변이나 대 사건 이후의 강남 호족 출신에만 한정되는 시야가 아니다 뭐 그런거.
미스틱 아츠로 중력을 떡 주무르듯이 조절하는 하이 엘프, 조선 엘프, 리자드맨에게 해공군 구분의 의미가 필요할까
경호라의 무사시마냥 스텔스라도 적용하나
현실 미국이 운용하는 SSBN 뺨싸다구 때리는 물건이여.
음향 스텔스가 없을리가
제공권과 제해권이 애저녁에 날아간 상태에서 전국력을 총동원해야한다고 말한게 아님.
공중항해 모드에선 광학미채도 켜질것 같은거
영 껄끄럽다면 위의 반응대로 끝내도 상관 없고.
아직 알리콘은 나오지도 못했다구
2차 대전기 미국이 트립한다던가, 게이트를 통해 냉전기 지구랑 연결되면 어떨지 궁금한거시다
저 3종족은 미스틱 아츠로 현실조작은 아니더라도 충분히 물리법칙 한도를 끝없이 늘릴 수 있어서 딱히 밀린다는 것도 없을테고(...)
2차 대전기 미국과 소련이 각각 동로마 제국과 신성로마제국 하나랑 싸울시 국운을 각오한 총력전을 해야한다.
제공권과 제해권 몽땅 날아간 상태로
현실 미국을 등판시켜도 엉클샘의 신나는 민주주의 교실은 개뿔이고 살아남기도 급급한게 워해머 세계선이지.
심지어 이건 유카리 선생의 증기어장에 비해서 비교적 덜 막나가는건데
드루키 약탈경제를 지탱하는 해적왕.
원작 드루키들 답지 않게 꽤나 부하들에게 정이 깊고 관대한 성격. 하지만 적에겐 자비가 없다.
그 총력전으로 갈만큼 큰 전쟁이 아직까지 없는게지.
이순신은 중간에 전사당하지 않으면 1750년대까지 현역이다
A : 뭘 어떻긴 어떻게야. 온 해역 감청할 능력 없음 그냥 냅다 두들겨 맞는거지 뭘.
대략 팔랑크스와 크래프트월드의 차이라고 보면 되나
저건 동시에 이동형 도시라서 평범(?)한 공중요새랑 좀 다른 물건임.
경화사족 중에서 최상위인 로건 리가 그런거에 그닥 괴념하지 않는걸 봐선
장려는 안하지만 금지는 안한다 정도는 될걸.
뭐, 이건 로건 개인이 유별난 것도 있겠지만 기본적인 분위기도 중요하지.
어차피 실제로 까보면 50% 확률로 똑같은 귀쟁이가 나오기도 하고.
깐프식 마법은 못쓸테니 1차산업 주로 종사할려나
그리고 마법사 나올때의 대처라던지
와칸다 하쉴?
둘 다 자기 앞가림하기 바쁘신 몸들인데
에버초즌이 4백년만에 등판하는 시점만 아니었어도 저지대든 이탈리아든 어딜 놓고 둘이 아주 신나게 X지랄을 떨었을 것.
로마? 그쪽은 신롬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는게 아닌 이상 직접 참전은 안할걸.
오히려 여긴 세력균형 차원에서 영불제국의 출현을 반기는 편이고
울쑤안과 천상대전 치려면 언젠간 퇴장해야할터인데
(그 중간에 소빙기가 있음을 제시하며)
자기들 영토를 잃는것도 아니고
고작해봤자 인간들한테 뺏은 영토나 도로 토해내지
카를 프란츠: 60세
필립 대공: .dice 53 60. = 59세
야코프 대공: .dice 45 51. = 49세
네이트 여대공: .dice 37 45. = 43세
프린스 오브 웨일스(전 요크 공작) .dice 40 45. = 40세
소피 여대공: .dice 30 39. = 35세
아데레 여대공(필립 2세와 리파의 인간 딸들 중에선 가장 막내): .dice 21 25. = 23세
◆카이저 카를 프란츠: 60세
◆필립 대공: 59세
◆야코프 대공: 49세
◆로렌츠 대공: .dice 40 48. = 48세
◆페르디난트 대공: .dice 35 39. = 35세
◆요한 대공: .dice 32 34. = 34세
◆파츄리 여대공: .dice 44 55. = 53세
◆네이트 여대공: 43세
◆소피 여대공: 35세
◆샤로 여대공: .dice 26 34. = 26세
◆아데레 여대공: 23세
가 되겠군. 도대체 50년 동안 얼마나 X아댄겨(흰눈)
나머지 13명 중 11명은 우드 엘프로서 필립 2세가 퇴위했을 때 부모와 함께 호프부르크 황궁을 떠났고
2명은 퇴위 이후에 얻은 인간 남아
어째서인 데수웅
애완동물 푸니
AA적으로 소피 여대공은 소피의 아틀리에를 20년 전에 찍었겠구나
(원작과는 정반대로 유럽에서 세손가락에 꼽히는 빵빵한 배경과 숟가락을 물고 시작했지만)
페르디난트와 소피는 이란성 쌍둥이였군
독일계가 이집트 인구의 44%를 차지한다라.
독일계 이주 폭증에는 30년 전쟁으로 인한 신롬의 사실상의 허수아비화와 독일권의 황폐화가 큰 비중을 차지한단 말이지.
아니면 동유럽 - 헝가리와 폴란드 접경 지역에서 마족들의 침입과 폴란드계의 내전으로 인한 황폐화 현상으로 고향을 버리고 나온 피난민들로 인해서 그 충격이 신성로마제국에 닿은 이야기일 수도 있지.
2차 슈말칼덴 사태로 인해서 북독일이 아작났다는 것으로는 저 엄청난 이주 숫자를 설명할 수 없음.
수인은 에트루리아/헬베티아 지역, 쉽게 말해 남독일/남이탈리아인데 만약 독일 전체가 혼란에 빠졌다면 이들 숫자가 어느 정도 있어야 했지만 그것도 아님.
둘째는 폴란드에서 이주한 사람들의 폭증으로 동유럽이 거의 마비상태에 다다르고, 이런 여파가 국경 지역과 북독일에 영향을 미치면서 기존에 있던 북독일계 주민들이 고향을 떠났을 수도 있다는 썰. 언어적 관련이사 폴란드인들도 그리 낯설지는 않았을테고 도시층이 이런 난민들을 노동력으로 이용했을 가능성도 있음.
하지만 두 가설도 뭔가 명확하게 설명을 못하는 상황이긴 하네
독일내부에서 대전쟁 자체가 없었고 기껏해야 망치단 징벌제후전쟁이었는데다가 그것도 비등비등하게 한게 아니라 원사이드 원펀킬로 끝났는데 독일계이민이 그정도로 많다는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동롬-신롬관계가 예상보다 훨씬좋은거(카를프란츠의 아내가 자주빛황녀라던가 동롬과의 동군연합용 바실레사였다던가?)도 궁금하고요.
신롬이 헝가리를 가지고있는데도 인구유출이 심하다는것은 신롬전체에 그 인구압을 해소할 미개척지가 없다는말과도 일맥상통하다고 보이고 인구펌핑이 엄청나다는말과도 같다고 보이거든요
히포드롬의 시민들이 참 그게 좋은 소리다, 라고 하긋소.
.dice 1 100. = 44
.dice 1 100. = 51
.dice 1 100. = 80
여기서라도 해보는건?
그럴꺼면 아흐리만이나 세속 제후 제이나 프라이드무어도 반려자 다 짜야하고 그럼 스토리 늘어져서 피곤해하는 참치들 많아질껄.
프랑스 - 영국의 요크 공작이사 큰 비중을 차지한 이벤트였으니 두 말하면 입 아플테고
인물 중심으로 소개하는 연대기랑 그걸 지렛대 삼아서 변화를 보여주는 미시사는 같은 부류에 포함되어 있으면서도 차이가 없다고 할 수는 없으니까
인물중심으로 돌아가는 플레이어가 상주하고 있다.
전자는 이종족 3대 열강(하이엘프, 조선엘프, 리자드맨), 로마, 송나라
후자는 신롬과 영불제국.
사실 잡담방 안에서 나온 이야기들 뿐이지 세세한건 나오지도 않았고, 비잔틴(동로마)은 공중 전함을 활용한 근접화력지원/그레이 나이트를 앞세운 특수전/드라프와의 연계를 통한 전문적인 기술관료 및 행정
신성로마는 우수한 기갑과 포병전력을 위시로 한 육군 강화/남독일 세속 제후들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특수병과/저지대의 해군 투자 조율 - 다만 헬베티아 수인 관련으로는 거의 전개된게 없어서 이 부분은 킬 체인 들어가기 전에 요소라도 진행해야..
불안요소라고 하면 그들의 신성성을 체크하는 프랑스 왕실의 핏줄 효과가 영불제국 - 플랜태저넷 왕조 출신의 방계에 흐를까 하는 직접적인 문제긴 함
자세한 교리나 그걸 바라는게 아님
울쑤안의 스톤헨지나 러스트리아의 특징을 좀 꾸미는게 어떨까 하는 의미지
나도 밀리터리 전문을 파는 것도 아니고 짐작할 수 있게 키워드만 제시하면 된다고 봄. 어차피 사단 편제 작성해서 띄운다고 해도 그거 다 적용시키니 마니 하는 건 참치들도 관심없어 할꺼고
조선 슈퍼병기는 검은 방주, 신팍시고
러스트리아 슈퍼병기 한번 해보시는건?
슬란이 고위기사, 사우루스가 광전사, 스킹크가 사도를 대체하고
조이드 비슷하게 공룡을 본딴 4족 보행로봇이 거신과 리버를 대체한 방식으로
일단 초대형 주포에, 쉽야드에, 실드 제네레이터에...
나는 로마처럼 공중요새가 있다
◆영불제국: .dice 1 2. = 1
◆신성로마제국: .dice 1 2. = 1
1. 굳이?
2. 헐퀴 질뚜없음
그럼 인간 세계에서 공군 전력 1위는 명실상부하게 로마 제국 공군에게 돌아가겠구먼.
40K맛 나게 임페리얼 네이비라고 명명할까(아무말)
임네가 밸런스형
스마가 보딩 특화
메카니쿠스가 포격 특화
솔라 마카리우스
스파이어
고트렉 거니슨과 펠릭스 예거 콤비임.
특히 스파이어는 게임 속 세계선 한정으로 아예 EOT에 진입해 마법사들의 행성이라던가, 역병 행성이라던가, 미드렌가르드라던가 하는 것들을 다 때려 부수고
아바돈의 모가지까지 사출하는, 솔라 마카리우스를 개Xㅈㅈㅈ밥으로 만드는 미치광이 업적을 남긴 친구라서 더더욱 그러함.
그러므로 우마우마한 떡밥과 썰풀이를 달라는 데샤아아아아앗(참피풍으로)
신롬에서는 여성 비마법사 연금술사는 자주 나왔지만 교장직 까지 오른게 소피가 최초이겠군요 이곳에서는
◆조선 엘프의 검은방주는 로마의 공중요새와 비교해
1. 그 자체로 다양한 병기를 설계, 제작하는 거대 군수공장 역할을 겸직한다
2. 그 자체로 함선을 설계, 건조하는 거대 조선소 역할을 겸직한다
3. 어디든지 자유로운 항행과 이동이 가능하다
4. 그 자체로 하이 엘프의 스톤헨지에 버금가는 대공 방어기지 역할을 겸직한다
.dice 5 16. = 10
이거 사실상 공중도시 역할도 겸직 가능한 초거대함선인데!
0. 다갓: 햣하 주거라
1~5. 섬 하나를 통째로 파서 만들었다(더 락이여?)
6~9. 아니. 어디까지나 100% 인공물인데
잠시 검은 방주 예상도 보고 가시겠슴다
투출차네(아무말)
리맴브란서 스케치를 기준으로 평가하면
공식 꽃미남인 펄그림보다 호루스나 로갈 돈이 더 잘생겨보임(폭언)
하다못해 콘라드 커즈도 리맴브란서 스케치를 기준으로 좀 다듬기만하면 인물 확 살아날걸.
뭐, 프라이마크들은 그 근원이 워프 생명체니 워프 생명체의 외모를 평가하는 것도 참 웃긴 일이지만.
문제는 한 쪽은 명예롭게 끝을 장식했고, 하나는...... 이마테리움에서 번들번들한 하체 가꾸시고 계시겠네여.
반지의 제왕 영화의 엘론드 복사+붙여넣기라 해도 무방하지.
...설마 조형 돌려쓰기?
2010년 이후 최신판 황제 설정보면 '극한의 공리주의'에 '나는 인간의 마음을 모른다' 속성이라 처음 만났을 때 부터나 테라 공방전의 최후까지도 둘은 정말 안 맞는 구도로 가버린듯.
'인간'(혹은 인간의 마음)이 아니지.
종종 비교되는 타노스도 황제와 달리 의외로 감정이 풍부했음을 고려하면
이 양반은 걍 안티 스파이럴 인간판임. 그 것도 그렌라간 없는.
어쩌다 떠올린 아이디어와 사고의 발전은 운명의 변화로 이어지고(젠취)
정당하지 못한 불의를 보고 화낼 줄 아는 용기는 또다른 분노의 광기가 되고(코른)
자연속에서 태어나고 죽는 그 순환조차 그 끝에는 끊임없는 부패와 질병이 도사린다(너글)
카오스랑 싸운다는건 사실상 거울 속 자기자신과 싸우는 것이고,
그게 카오스의 가장 큰 장기 중 하나거든.
인간을 비롯한 마테리움의 지성 생명체의 사고와 감정에서 비롯된게 워프요, 카오스니까
태사다르 : 너 자신이 네 최악의 적이다.
◆소피 여대공은 누구와 혼인한건가?: .dice 0 9. = 4
0. 다갓: 햣하 주거라
1~6. 뭐, 평범하게 카를 프란츠가 정해준 독일계 귀족과 결혼했습니다만
7~9. 연애결혼이다. 하?
◆상대는: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바이에른 출신이다
4~6. 브란덴부르크 출신이다
7~9. 라인란트 출신이다
의외인데, 카를이 보기에는 영불제국의 영향력이 아무래도 꺼림칙해서 소피의 대계를 도와주는 쪽으로 나갔나?
1. 너 지금 라인란트의 로마늄 매장량 보고 그런 소리가 나오냐?
2. 너 지금 라인란트의 경제력 보고 그런 소리가 나오냐?
3. 라이히의 연금술에서 라인란트를 빼면 섭하니까
4. 카를 프란츠가 후보를 몇 점찍어두고 최종결정권을 소피에게 넘겼다
그게 아니면 최종결정권을 소피에게 줄리가 없지.
만에 하나 황가에서 펠리페 3세는 도저히 아니라고 야코프 대공을 내세우고, 야코프 대공이 카이저가 됐다면?
뻔하지. 3차 슈말칼덴 전쟁임. 그리고 이 전쟁을 영불제국의 제인 그레이와 리슐리외가 가만히 둘리가
부처나 예수급 성인 아니면 영화 이퀼리브리엄에서처럼 감정 제거약 상시 복용해야 살 수 있는 각임??
감정 자체를 없애면 그건 인간이 아니라 '서비터(인간을 활용한 로봇)'비슷한 무언가가 되어버림. 생존이라는 것도 무의식이나 자각하는 공포에 의해서 발생하는 본능이니까.
저기서는 저 극단적인 희로애락과 욕구를 황제라는 신성성 아래에 억제하고 묶어두는 걸로 해결하고 있음.
프라이마크 로가 아우렐리안이 황제를 신으로 섬기지 못해서 카오스 신도에 빠졌고, 황제는 이 때문에 로가랑 매번 갈등을 겪었지만 결과론적으로는 은하제국의 인류가 황제를 신으로 모시는 사태로 전환되어버림.
문제는 그게 번개에 벼락맞을 확률보다 낮다는게 함정이지만.
답은 위대한 AI의 인도하의 한치의 오차도 없는 기계적 승천 혹은 군단 그 자체인 하이브 마인드의 생물학적 승천이다
흑흑 태사다르님 초월체는 간트리서 죽창으로 동귀어진했고 아몬은 승천한 케리건이 날렸지만 카오스 신은...
타이라니드; ㅋㅋㅋㅋㅋ
하이브 마인드가 카오스에게 힘으로 찍어눌리는 사태가 있을지언정, 아직까지는 하이브 마인드가 카오스 교리에 물든다는 사태는 없으니까.
그리고 AI는...... 지금 인류제국이 AI 관련으로 개발을 거의 안하는 이유가 카오스 전염의 여파도 있고 '스피릿 머신(기계에 깃든 정령)'이라는 본질 자체가 또 튀어나와서 이걸 간접적으로 활용하곤 있지.
WOW식 고대신들은 대부분 이 방식이니까.
다른 작품으로 치자면 심판의 날, 요정전쟁이 전 은하판으로 열렸다고 보면 될 듯.
오함마 AI에게 인성 기대하면 안됨. 얘네들 기본 마인드는 엑스가 아니라 울트론에 가깝거든
인류제국 홍보부 소속 인퀴지터 : 황제 폐하가 전면에 나서기 전의 과거란 곧 타파해야 할 인류의 오점이다!
워해머 판타지 원작 기준으로도 질서세력에게 널널한 편임.
왜냐고?
원작에선 카오스가 이 것보다 강한데도 불구하고 질서세력은 중앙집권이 제대로 이뤄진 국가가
플레이어블에선 아무도 없고 설정만 언급된 케세이 단! 하나! 뿐임.
기술의 정체도 정체지만 솔직히 이제 제일 클걸.
제국 : 허구한 날 선제후와 황제와의 갈등으로 혼란
기타 인간 왕국 : 단합하지를 못하거나 벽지에서 카오스 막는다고 정신 없음
이게 워해머 판타지(구판) 기준입니다.
와! 다시보니 선녀같다!
지금은 킬 체인 플롯 짜느라 바쁠테니......
내가 러브크래프트 신화빠라면 남극에 뭔가 넣었겠지만
정작 나는 러브크래프트 신화를 별로 안좋아한다
그걸 탐독하고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또 모르겠지만 저는 그 창작자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 그 신화적인 요소조차 '미지의 공포'지 안 좋게 말하면 '이세계 충격'이랑 다를바가 없어서.
탄생 설화야 이미 나왔으니 필요없겠고, 카오스 신 처럼 자기가 주창하는 비스무리한 건 있겠지.
그렇다고 버프 더 주진 마시고(떨림)
카이저리덕스의 러브크래프트 독제전제주의(혹은 민족대중주의) 뉴잉글랜드 공화국 루트
카이저라이히에 현실적인 요소를 추가한다면서 넣는게 크툴루 신화라니 젠취가 X랄마라며 기겁할 발상이지.
그러니까 영국이 크툴루의 영지가 되는 기쁨으로 박수치고 있는 나라라굽쇼? 구에엑
울쑤안은 로건 리의 가문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했단건가?
드루키 왕실이랑 교류한데다가 평양 명가의 일원이었다면 지금까지 진행된 사태는 드루키 외교부가 뒷목잡고 쓰러져도 이상한 일이 아닌데.
아마 소식 전해지기 전까지는 그 가문은 죽은줄 알고 제사 지내고 있었겠네.
참치들 반응이 적은건
1. 님 어장이 노잼이라서가 아니라 걍 텀이 겁나 기니까 드문 드문 반응해서 반응이 적은거
2. 감상하면서 눈팅만 하는 참치들도 있음
3. 롬연시 같은 대체역사물 모르면 뭔소리인지 이해하기 힘든 참치들도 있음
이러니 처음 체크보다 반응이 안나오는거지
참치들 두세명씩만 반응한다고 자꾸 중간 체크하거나 어장전개 문제있냐고 하는거 좀 그만하자
보다가 계속 맥이 끊긴다
즘 마음잡고 계속하는거 같아서 보기 시작했는데 참치찾는거 아직 못고쳤음?
그래도 지금은 초기보단 많이 나아졌다...
난 어장 보러 왔지 원작 보러온게 아님
원작에서는 이렇고 여기선 이렇다라는 설명을 지양해야한다면
그 원작에 기대어 판도물을 굴리는 나는 어떻게하란 말인가
앞으로 국가마법사 대리 AA는 이거다
ㅇㄷ요??
-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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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 〈 / r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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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W -> Warhammer 태그에 택티컬 스쿼드만 어느 정도 있음.
어썰트 스쿼드, 데바스테이션 스쿼드 그런거 읎다
근데 어디 챕터인지 지워진거 보니 데스워치 블랙실드인가(아무말)
운이 좋네요
계속 10분 이상씩 오래걸리니까 그새 다들 떨어져나갔을까
또또 어장주가 참치들 쫓아낸드아~~~~
오늘 따라 유독 레스 올리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그럴까
바로 킬체인 들어가서 시작해야하나.
아님 설문조사 들어갈까
참치들이 이렇게 죽은걸 보니 뭔가 설문조사가 필요한가
위 참치가 말했듯이, 그런 태도 왠만하면 보이지 않는게 좋음.
애초에 평일이고, 그 떡밥 물거나 풀어줄 참치가 잘 안 보이는 것도 당연함.
여기 참치 인터넷 어장 유입 인구가 얼마나 된다고(....)
정 없다 싶으면 각 국가별 주력 산업 로스터나 뽑아봐요.
사용 가능한 에너지가 무한대면
경제가 무슨 식으로 돌아갈려나
나도 이제 어떻게 굴러갈지 몰라!(미침)
사용 가능한 에너지가 무한이고, 그 코스트가 감소한다고 해서 물건을 팔아먹을 시장이 필요 없는 건 아닐테고.
정 따지고 보면 울쑤안 내수 경제는 북아메리카 전체의 면적에, 그 면적에서 살고 있는 국내 인구가 뿜어내는 경제력으로 외부 간섭없이도 충분히 돌아감(여기서 영불제국에게 1차 자원을 판매하고, 2차 자원을 사주는 식)
그리고 자신들은 영불제국에 대한 구매력와 수출을 바탕으로 목줄을 확실히 잡고, 페르시아 방면으로는 자국산 및 수입품을 가격 조정해서 팔아 제끼고 있겠지.
페르시아는 자국내 인프라 대신 군사력 펌핑한다는 체계니까 정밀 기계류보다는 바로 쓸 수 있는 군수물자나 소비재등을 팔테고.
그런데 지금 킬체인으로 이게 날아가면 페르시아는 물론이고 대형 소비시장인 인도도 날아가게 생기지 않았나....?
미스틱 아츠를 중심으로 생산한 물품 -> 가공품은 내수 시장에 돌리고, 인류가 상품으로 내놓을 수 있는 원료나 그들이 재배하지 못하는 특산품 위주로 수출.
인류가 연금술 혹은 자국의 기술로 생산한 물품 -> 가성비가 괜찮아보이면 자국의 소비재 관련으로 사용하거나, 그걸 가져와서 다른 국가에게 판매함(운송비+프리미엄 -> 가격대 상승)
여기서 후자의 경우가 인도, 페르시아 - 울쑤안 앞 마당인 세력권이니까 대부분 거기서 팔아제끼겠지.
대송제국의 경우는 드루키 신라방으로 집결한 지역 상권이 있으니 울쑤안도 거기에 진출한다고 머리 끄댕이 붙잡고 애쓰고 있겠고.
일본은 지들 갈라먹은 세력권 안에서 팔아치우겠지. 이 상황이면 일본은 울쑤안이 제대로 관리 안하면 잇키 봉기가 하루 이틀 멀다하고 펑펑 터져나갈꺼고.
진행한 어장에서도 드루키 + 인간의 혼혈 대신 50% 출생 확률이니 자국민 차별이라던가 그런건 없을테고, 2등 신민 있어도 드루키 체계에 적응하고 순응하는 사람들이라면 굳이 불이익 줄 이유도 없을테지.
더불어서 일본 은광을 비롯한 귀금속 산지들은 드루키가 열심히 퍼먹고 있을테고, 여기서 얻은 재화나 산물로 대송제국과 교역.
그리고 만주는 거의 21세기 현 시점에서 개발 완료된 산지라고 생각하면 농산물이나 축산물 같은 원자재가 화북으로 흘러들어가서 화북 중국인들의 안정적인 밥상 노릇을 해주고 있을것임.
강남도 산지로 유명하지만 걔네들은 자급자족이 우선이고 그 다음에 남는 걸 팔아제낄테니까. 물론 이 남는것도 타 국가가 보면 가격 경쟁이 안되는 수준이고.
러스트리아 연방은 모르겠다. 걔네들 지금 울쑤안이랑 경쟁 붙어버린 시점에서 서로 둘다 아니꼽게 보고 있을테고, 드루키 협력으로 대송제국이랑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그리고 러스트리아는 드루키 상대로 로마제국과의 접촉을 도와주고 있겠네.
마족 없었으면 니들 세계대전 진작에 터졌겠다야.
지금 쟤들이랑 1:1 시장으로 맞선다는 가정치면 현대 중국 판도 시장말고는 답이 안 보이는데?
금도 은도 안되면 우주 에테르 관련으로 창고에 쌓아놓는 선택지 말고는 없어보이는데......?
울쑤안 화폐가 대서양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겠지만, 비잔틴 제국은 슬슬 자국 화폐를 지중해에서 밀어붙인다는 정책 쓰고 있을테고(우주 고래의 힘!) 신성로마 또한 폴란드 협력과 북유럽 종속화로 자국 화폐 슬슬 일으키려는 움직임을 보일꺼임.
드루키랑 러스트리아 연방은 당연히 '울쑤안 ㅗ ' 표방하면서 화폐 체계 연동 논의도 활발히 진행중일 것.(물론 그게 통과할 수 있느냐는 논외)
차이점이 있다면 영불제국은 하이 엘프에게 있어서 미국으로 치면 프랑스와 독일 혹은 한국과 일본과 대만을 합친 것과 비슷하며,
영불제국에서 만든 각종 물건을 가장 많이 사주는 곳은 울쑤안령 인도제국이라고 보면 됨. 하이 엘프야, 싼맛에 쓰는 소비재 정도로 취급하겠지.
지정학적, 군사적 가치는 높지만 자원적 가치는 전무한 팔라비조 이란일 듯.
딱히 하이 엘프의 자본가들이 탐낼 자원은 없지만, 로마의 인도양 진출을 방해하고 나아가 인도를 방위할 고기방패로서의 가치는 매우 크지.
따라서 페르시아가 하이 엘프의 수중에서 사라진다면 그건 현실로 치면 이란을 통째로 러시아에게 뺏긴 대영제국과 같은 상황에 맞딱드릴 듯.
울쑤안도 어디 호구가 아니고 영불제국 상대로 이득을 챙길려면 대부분 그쪽일테니까.
그리고 동남아시아는 몰라도 인도양 쥐고 있는 건 울쑤안이니까 주력 상인들은 다 거기일테고.
그냥 직감으로는 아덴 만 로마늄 깔려 있다는 소문 듣고 로마랑 치고 박고 한다고 버는 돈 다 군수물자로 꼴아박을 것 같은데.
어차피 설정 관련으로 말이 되게끔 써놓은 것 밖엔 없음
오히려 내가 표현해야할걸 절망적인 필력부족으로 묘사 못한걸 자세하게 풀어준게지.
이렇게 따져보면 오토 1세도 교회 주도권 잡고, 공작들 반란 조진 이후에 밑에서 충성을 다한 수인들에게 보답하고자 최대한 권리 보장하고 등용한 것 같음.
확고한 충성파 세력인데다가 오토 1세 자신 말고는 따를 세력이 없으니 더더욱 매달렸겠고. 이러면 왜 신롬 지역의 수인들이 타 수인들보다 우대받는지 알 것 같은데.
지금 보면 인간들이 평야 지대처럼 도시 건설하고 교통이 편리한 곳이 아닌, 스위스 지역이나 인간이 섵불리 다가서기 힘든 곳에 지역 차지하고 그 세 불린 것 뭐 비슷하겠네.
현 시점에서는 수인들 탄압이 극심해지자 그나마 관계 이어진 헬베티아 - 이탈리아 남부쪽으로 대거 이주하고 있을테고....... 유대인 취급이라고 해도 얘네들 특성이나 선천적인 완력 생각하면 그렇게 다뤄도 될 애들이 아닐텐데.
그렇지 않고서야 타 지역 인간 왕국들이 짐승 취급하는 이들을 봐줬을리가 없겠지. 더불어 '카롤루스의 정당한 후계자' 자칭하는 명분까지 합쳐지면 완벽하네.
이로써 한 가지 각은 섰다.
영불제국이랑 신성로마가 붙기 시작하면 절대로 어디 한 구석 뺏긴다는 위기감으로 안 끝남.
절멸전 공포임.
진짜로;
우드 엘프에 대한 종교적 관용과 자치권 유지 자체가 카롤루스 대제 없었으면 그런거 없다였고, 카롤루스 대제 주변의 귀족들은 이 조치를 반대했지.
특히 초기부터 프랑크 제국 소속이었던 서프랑크(프랑스)와, 북이탈리아와 저지대가 포함된 중프랑크 일대가.
1차 대전은 그놈의 환상이 문제였지만 어디 핏줄 다르다고 다 조져버리겠다는 선택지는 아니었잖음;
근데 신성로마제국 우드 엘프랑 수인들은 영불제국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일꺼고, 침범하는 선택지 자체를 용납하지 않을건데 이열.......
오토 1세는 그의 확고한 후계자로서 인정받기 위해서라도 우드 엘프와 수인 같은 이종족들을 받아들였으며
카를 5세와 마르틴 루터는 급박한 상황 속에서도 이들을 버리지 않으려 노력했음
.......여기 수인이랑 우드 엘프는 다른 건 모르겠고 카롤루스 대제 석상 세우고 마르틴 루터 이콘 그리며 성호 그을 정도로 신앙심 쩔겠네.
접해보니 '얘들도 우리랑 별 다를게 없네?'하는 믿음이 자라났던 거겠지.
이런 결과면 남부 독일 교회에서 어떻게든 인간이랑 이종족 사이 때문이라도 교화에 적극적이었을것 같고...... 힘냈네. 누군지는 유추가 불가능하겠지만.
A: 이 것들 동쪽과 서쪽으로 누구랑 접했는지 봐라(네덜란드와 폴리투)
어딜 팠을려나
일단 주둔 인원수라도 알 수 있음 좋겠는데
현실에서도 가장 보수적인 지역인데...... 초창기 농업 기술이나 협력 들어보면 남부 독일 사람들은 '아니 쉬펄 저렇게 힘쎈 노동력이랑 기술 전수받아야 할 판에 쟤들이랑 척을 진다고? 너 북독일 새끼지?' 하면서 기겁했다는 예시도 나오네.
이러면 영주들이나 교회도 어떻게든 '아, 그러지 말고 제발 좀 교회 나와주면 안될까?' 하면서 바짓가랑이 붙잡았을 가능성도 큼.
어차피 카롤루스 대제 석상 조각해서 모시고, 합스부르크 왕실에 충성적인데다 몇 가지 눈만 감아주면 별 다른 게 없는 라이히의 신민이네!
이렇게 되면 헬베티아 용병업이 아니라 남부 독일 지주들이나 농민들을 외부 세력으로부터 지켜준 끈끈한 수호자 역할도 했겠네. 우드 엘프도 이에 동참하거나 하다 못해 방관적인 움직임도 아니었을꺼고.
안 그러면 남독일 우호 분위기를 설명할 수 없겠지.
한자동맹은 저지대와 가깝고
라인란트-베스트팔렌은 프랑스랑 가까우며,
프로이센과 작센은 동유럽과 가까움.
여기에 신롬 중앙정부와의 대립문제가 합쳐지면?
안그래도 ㅈ같은데 ㅈㅈ같은 놈(중앙정부) 따까리짓하면 더더욱 ㅈㅈㅈㅈㅈ같은 법이지.
수공업이나 상업 관련 생각해보면 수인들은 '협력자가 아니라 경쟁자 아니면 쓸모없고 통제도 안되며 공감대마저 없는 종족' 이렇겠지.
폴란드랑 동유럽은 애초부터 마족이랑 치고 박고 싸운데다가 인간이랑 조금이라도 다르면 당연히 좋게 안 봐줬을 가능성이 크고.
악순환이네, 악순환이여.
에르후는 고고하고 수명차이도 심하고 개간제한걸리니까
남독일 : 뭐래 이 종족차별 돼지 새끼들이 ㅗㅗ
에르후가 정원사 역할 도맡아 했으면 낙농업 관련으로 기술적 자문까지 해줬을 가능성도 있지.
임업이나 기타 특용작물 개량 및 생산.
두 부류다 농민들 입장에서는 엄청난 고수익을 뽑아내는 부류고.
우드 엘프 : 숲 밖으로는 잘 나오지도 않고 나무성애자지만 거기서 나오는 산물이나 기이한 작물들을 키우고 자라나게 하는데는 만능 정원사
남독일 농부 : 아니 대체 왜 북독일 새끼들은 허구한 날 쟤들한테 시비를 터냐?
이러니까 농민들이 얘들을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나.
연금술사: 아아, 이건 연금술이란 것이다. 식물의 정수(에테르)를 이용해 다른 식물이나 금속 등을 얼마든지 연성할 수 있지
수인보다야 아무래도 같은 지역에서 사는 숫자는 적겠져 ㅇㅇ
A : 당장 성경으로 내리치며 광대짓을 그만하라고 외칩니다.
답은 '비잔틴'이다
그리고 땅 비옥하게 하는거야 옥색학파 쪽이겠지만 숲에서 나오는 산물이나 정원사 역할이면 농민에게도 나름 다가갈법한 메리트가 있다고 봄.
사실 영주가 맘먹고 부르지 않는 이상 농민들이 마법사 부르기는 좀 그렇잖습니까.
일단 저어는 대충 생각나는데로 끄적여봤으니 불편했다면 죄송.
곧 대형 이벤트 '에버초즌의 역습'을 기대해봅시다.
설마 독일판 지크프리드 선이 라인란트 앞쪽에 배치되려나?
신롬 내 소수자 3자간 선호도? 관계도? 굴렸었나?
예전에 북독일/남독일 순으로 우드 엘프랑 수인 어떻게 보는지 굴렸었던 걸로 기억.
특히 마법사 선제후랑 수인/우드 엘프는 북독일 제후 연합 때문에라도 충성파로 뭉치는걸로는 나왔음.
저지대에서 이탈리아까지 서부전선인데 헬베티아-알프스산맥때문에 이탈리아와 헬베티아까지는 요새도배를 심하게 안치고 요소요소와 우회로로 쓸만한곳에 잘박아두기만하면되는지라.
문제는 헬베티아에서 저지대까지의 요새선라인을 어떻게 종심있게 쳐서 영불이 지쳐버리게 하는것이지만.
영불제국 / 신성로마제국 - 일단 둘 다 공군은 있음.
차이점 : 영불은 아이언클래드 + 성기사단/총사대로 구성된 육군(보행) 및 해군 - 신성로마는 중전차와 포병 및 수인들로 구성된 특수전
그럼 딱봐도 후자에서 '니가 와' 포지션 잡고 요새 갈아마시기로 전략 짜야겠는데?
그 쯤 되면 네덜란드 전선이 어떻게 살아있는지에 따라 다를 듯
지금 보면 네덜란드는 영불제국 형성되는 걸 보고 더더욱 신성로마쪽에게 매달릴 가능성이 크지, 체급도 체급인데다 보장해준 나라가 저쪽이니까
설마 엘랑하겠어?
ㅇㅇ 지금 영불은 알 안달루스 어떻게 하지 않으면 신롬이랑 대결하는 것 조차 힘듬. 문제는 그 과정이 순탄하지도 않을꺼고..... 저지대는 애초에 걔네들이랑 붙을 마음 자체가 없지.
그럴 심보가 있었음 필립 2세에 조까 하고 나갔겠지만 그렇게 따지면 지들 주권이 프랑스 쪽으로 가버리는 쪽이었던지라
전 웨일즈공이 자식을 남겼거나 있는데 와인마차테라스해서 죽이고 요크공에게 넘겼다는 의심메타도 나올수있고 프랑스여왕이 자식없거나 딸만 낳으면 그것도 나름 골치거리같지만(홍차)
북 프랑스(파리고등법원)/남 프랑스(튜더 - 로건 지지)의 갈등
알 안달루스라는 피레네 산맥 안에 틀어박힌 불편한 이교도(종교 아님)
반 신성로마제국 연대를 할 국가들 전무
영불제국 후원자가 울쑤안이지만 이번 에버초즌으로 인해서 인도가 날아갈 위기에 처하면 대서양 관련으로는 신경을 못 쓸 확률이 높고, 뒤이어서 알 안달루스 정복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으면 분위기가 싸해질거고.
그리고 지금 리슐리외는 정말 골치가 아플텐데 그 이유가 더 이상 유럽에 잠재적 아군이라고 할 만한 세력이 없음.
덴마크요? 걔네들은 누울 자릴 살펴가며 뻗었어야지 나댔다가 쳐맞고 뻗었고.
역사대로 지브롤터에서 혐성짓 한다고 가정하면 동로마는 얘네들한테 붙을 이유가 전-혀 없음.
어차피 울쑤안 관련으로 빡치는데 얘들까지 이러면 뭐 답이 있나? 그냥 신롬이랑 연대 강화해야지.
1. 현 프린스 오브 웨일스는 북프랑스의 이반 다이스를 모조리 피한채로 고등법원을 따돌리고 국정 장악에 성공, 아내인 여왕의 마음까지 제대로 사로잡음
2. 로마 제국은 영불제국의 존재에 대해 부정적이지 않고 오히려 신롬이 서유럽을 장악하는걸 별로 원치 않음
특히 요새선 깔아놓는데 있어서 네덜란드는 영불제국이 제공하는 것보다 신롬이 제공하는 요새선을 선호할껄. 물론 가장 좋은 건 그걸 깔 일이 없어야겠지만.
여기서 영불이 네덜란드에게 압박을 가하느냐 안 가하느냐에 따라서 서부전선 신롬 난이도가 꽤 달라지긴 할꺼임.
멀쩡히 잘 살아있고 후계 구도 가능하면 굳이 갈등 번질일은 없겠쥬.
로마야 얘네들이 영불제국 갈리아 패권 완성하는 걸 뭐라고 할 이유도 없고 신롬이 그걸 먹는다면 기겁하겠지만 지중해 본격적으로 나온다고 생각하면.....
반대로 영불제국이 신롬을 수백개의 영방국가로 박살내는 것 또한 로마에게 이롭지 않음.
이건 친황제파와 친원로원파 막론하고 노바 로마 원로원 의원들과 히포드롬의 시민들의 공통된 결론임
너희들의 리소르지멘토는 대균열 너머로 갔다. JOY를 표하도록 하지
아틀리에 시리즈 판타지와 스팀펑크가 섞여 있는 시리즈가 많아서
필립 2세가 모근을 바치고 정력의 화신이 된 것에 대하여
크흑, 둘리 당신들은 도덕책......!
드라가시스 11세가 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데 마족을 끌어들이고 불가리아 제국을 제창한 븅신
카를 프란츠의 영도 아래 마족 방어선 짜고 있는데 반기를 든 덴마크
이대로 가면 신롬이 주는 먹이나 받아먹는 개 이하가 될테니 안면 있는 영불제국에게 선을 대겠다, 라는 것이지.
문제가 있다면 영불제국은 당장 신롬과 충돌을 할 생각이 없고, 신롬은 우리가 아는 그 신롬이 아니란게지만.
걔네들 불만은 이해하겠는데 지금 판이 어떻게 깔린지 모르고 영불제국에게 손 댈려고 했으니까 보자마자 '뭐지, 이 새끼는 븅신인가?'하고 느꼈음.
솔직히 신롬이 달라졌다 치더라도 지 뒷마당에 누가 있는지는 보고 개겼어야지.....
그러니까 공중요새 사이즈라던지 상주 인구수라도 굴려주면(굽신)
ㄱㄷ요
최소 0.12km^2 정도 될려나
도시 사이즈랬으니 섬 보단 도시를 참고하는게 나을지도
이종족에 이교도? 혼인이 흔할리가 없지
CVN-65 엔터프라이즈 원자력 항모가 승무원이 5500여명
왜 아무도 없는 데수웅
썰이라던가 질문이라던가
너무 많아서 내일까지 이 것만 굴릴 수도 있음.
저번에 대의회인지 신관회인지 헷갈리긴 하는데 - 슬란을 위시한 최고 수장 아래로 각 부족의 대표자가 모여서 의사를 거론하는 회의체일꺼고
프로토스 비슷한 체계라면 전사 - 사제 - 기술자 이런 등급으로 나뉘겠지
그리고 리자드맨들은 '자신이 맡은 바 임무에 빠삭한 편'인데다 그걸로 우월성 잡음이 들리지 않는 걸 가늠한다면 꽤 수평적이지만, 수호자라는 임무에서는 누구보다도 수직적인 체계
그래서 아마 울쑤안의 상인 체계보다는 좀더 지역적이고 제한적인 구조에서 안주할 가능성이 큼(애초에 울쑤안이랑은 갈등 일직선인데다, 제 1 임무는 창조주의 계획이니)
쉽게 풀이하자면 전시 체계를 누구보다 빠르게 돌릴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졌다는 이야기. 교역이나 무역을 신경쓰지 않는 건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은 군수 보급이나 해외 기지에 보내는 물류들이 전부일테지?
그 생산량에서 자신들이 쓸 것을 제외하고 인간들이 오면 팔거나 그들이 보기에도 특이한게 있다 싶으면 사는 정도겠지. 드루키랑 울쑤안은 해외진출을 서슴지 않았지만 얘네들은 서인도제도/남아메리카/중앙아메리카 관련으로만 영향력을 유지하는 것으로 그쳤으니 해외 무역보단 내수 시장에 더 관심을 쏟는다는 의미겠고.
특히 신대륙 귀금속의 대부분과 팜파스 지대, 해안가에 걸친 대규모 어획 자원은 러스트리아 연방을 살 찌울 삼위일체나 비슷하겠고 미스틱 아츠를 제외하더라도 꾸준히 국력을 외부로 투사할 수 있는 요소들이겠지.
어차피 얘네들도 수호자 임무 외에는 자기가 먹고 싶은 거 먹고 놀고 싶을때 놀고, 싸우고 싶을 때 싸우는 애들일테니 여러 산업 방면으로는 비교할 수 없을 것 같음.
특히 정밀/기계 + 중공업 관련으로는 더더욱.
베네치아는 그 전번 전쟁에서 무사한데다 수에즈 운하 생겼으니 부오아앜 하고 좋아하다가 회생제 건 아직도 잊지 않은 비잔틴 보고 시무룩하겠지.
대마족전쟁 끝나면 하이 엘프와 리자드맨이 교역 좀 굴려볼까
비잔틴은 우주 고래 포경이 대호황인데다....... 아나톨리아 방면의 농산물 + 지중해 해산물 + 크레타 섬 공방에서 생산하는 드라프제 무기(이 무기는 비잔틴의 검열이 들어감) + 그리고 면직에서 나오는 다양한 산물....이 일단은 무역품이겠네.
신성로마는 폴란드와의 연계를 통한 식자재, 로마늄 수입과 그 댓가로 데미그라프 기사단을 위한 다양한 소비물품에 국민들이 쓸 수 있는 다양한 일상 생활용품 + 유럽에서 지상 육군 군수품으로 유명
이렇게 쓰고 보니 무역시장에서 유럽은 팔아먹을게 없냐?
신롬은 경제적으로는 우리가 알던 독일, 특히 제2제국에 가깝겠고.
(이미 뇌가 역설사에 감염된 사람입니다)
대송제국? 걔네들 화북이 메롱이라지만 19세기 초기까지 땅 파서 다 먹고 살았던 미친 국가인데 뭘 세세하게 따질까?
과연 헬북아 다운 클라스라 할 수 있겠으요.
강북은 중앙 정부 체제 아래 바로 전시체제 땡겨버릴 수 있는 개입주의 비슷할테고, 강남은 언제나 강남하는 곳이니 지역적...... 까진 아니고 방임에 가까운 자유주의 비슷하겠네.
그래도 호족들이사 지들 노동력 잘 먹어야 불만도 안 가지고 생산력 늘릴수 있을테니...... 아, 해석기관 들여오면 이 이야긴 또 달라지겠군
폴란드 : 어떻게든 한번만이라도 저 마족 새끼들에게 한 방 먹이게 해줘.......!
북유럽 : (경제가 이미 황천으로 간 지역입니다)
신비한 시리즈(소피 , 피리스, 리디수르)에서의 푸니 속담
https://m.dcinside.com/board/atelierseries/24255?recommend=1
라이자의 아틀리에 애완푸니 이벤트
https://switchworld.tistory.com/1718
푸니푸니 구슬 청
어장이 또 죽었다
진심 뭐 할게 없으요. 농담이 아니라.
에스카와 로지 처럼 직장 연애중에서 결혼한걸려나
나이 60에 친정나가면 언제죽을지 모르는데 로마왕선출도 안하면 신롬 혼란각날카로운데
세습제도가 없으면 그게 이상하지 JK
어째선가
적어도 마족 공세 능력 작살나는 시점이라던지?
어장이 얼어버린 데수웅
다른 곳 ㅡ 예컨대 남극이나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혹은 다른 행성으로 이타치 하려나?
아님 다 E당하려나?
거기서 엘드리치 게이트 안뜨고 리보니아에서 영불제국군과 리자드맨이 2차 빈포위전의 폴리투처럼 나타나지 않았으면 꽤나 위험했을 것.
그 일환으로 검은 난쟁이들이 제작한 대공용 무기나 공중전으로 조련된 괴수나 마족들이 있었을거고, 그래서 야릭은 항공전함 투입시키는 것 보다 아예 특수전 전력으로 하나하나 깨부수면서 들어가는 쪽으로 방향을 튼듯.
애초에 그레이 나이트 쯤 되는 대 악마 팀이나 아흐리만 같은 괴수가 선택지에 없었으면 택하기 힘든 방식이었을껄?
이 정도면 힘만 센 바보가 아니라 그림 잘 잡고 흔들면서 먹어치우겠다는 그런 의도가 강한데.
야코프 대공이 앞뒤로 연타 얻어맞고 똥줄 빠지게 버틴거 감안하면 거의 SSR급 방어 책임자임.
그리고 폴란드 지역 출신 셰임들은 다 뒤지게 생겼네, 일족 전원.
2차 슈만칼텐 벌어졌던걸 기억하는 카를 프란츠나 폴란드 내전 겪어본 리투아니아 - 우크라이나 카자크/셰임 + 현재 군주는 정치적 목적이고 뭐고 살기 위해서라도 물리적으로 갈아야 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겠다.
그런것.....치고는 지금 페르시아 북부 일대가 초토화되서 높귀깐프 지원 없음 복구는 어떻게 손도 못댈껄;
알 안달루스는 이슬람 비화 뿐만 아니라 걔네들 마법사들이 미쳐서 '마도국가 성립'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음.
의도는 좋았는데 그게 선하다고 해서 결과가 좋게 나오지만은 않는다는걸 값비싼 교훈주고 깨달았을듯.
백루테니아(벨라루스)에서 끝끝내 뻐팅기에 성공한건 진짜 예상 못했다.
농담 아니라 카를 프란츠가 아닌 필립(펠리페 3세)가 즉위했다면 쿠데타 참기 100% 돌파했을 것.
물론 유럽에서도 방비 안한 건 아니지만 드루키 협력 체계가 얼마나 효과적이었는지를 보여준 사건이 되겠고, 대송제국 또한 놀고 먹지만은 않았다는 걸 의미.
그나저나 둘리 이 분들 너무 애 쓰시는거 아닌가 몰라요. 물론 원작에서도 '올드 원의 계획은 무엇보다도 1순위다' 해놓고서 쌈박질해도 먹을건 다 먹고 놀건 다 놀고 하는......
아픈 곳 찔리자마자 로세른 의회에서 파병안 결의 내리고 전시체제로 전환함. 유능한 개새끼네여!
중요 물자는 걔네들이 소환하거나 가져오는 식으로 차환하고, 현지 물자(인간 포함) 남획하면서 고대신 우편으로 보낼껀 보내고 먹을 껀 먹고 그럴줄 알았는디.
40k 카오스도 그러잖음?
갓직히 워크로 치면 평타가 카오스 공격이고 지형이나 기후 패널티가 전혀 없는 놈들인데
인간의 잣대로 보급을 논하기에는 애로사항이 참으로 많지
저번 주사위 결과보면 충격군+정예군+특수전 이던데, 게임이었으면 이렇게 밸런스 짠 새끼는 사람새끼냐고 욕 했을 것.
추후에는 '모름지기 전선의 사령관이라고 하는 사람이라면, 손가락 하나만으로 월등한 화력을 지닐수 있어야 한다' 뭐 그런 일화담도 나오겠네.
괜히 사람 없다고 우울해 하지말고 이렇게 재밌는 이벤트나 화제거리를 던져주려는 노오력을 하시요!
미국 대장의 WW1, WW2 참전 결정보다 최소 3배는 더 빨리 움직인 듯
이 와중에 어그로 관리하려고 머리를 열심히 굴렸고,
페르시아가 하이 엘프에게 그 만큼 지정학적으로 매우 중요한게 컸음.
그 만한 어그로 관리 능력과 판단력이 없으면 이 만큼 어그로를 끌면서 오래 못가지.
....앞으로도 계속 그러리라 장담할 수 없다만
이 어장에서 현실 역사적으로 북해의 청어를 잡아서 팔아 먹고 산 공동체의 운명이 전부 뒈짓한건 왜일까?
북독일/한자동맹 -> 북유럽 -> 다음 타자?
그래서 아흐리만이 뒷처리를 엘프와 리자드맨에 맡긴다고한게지.
신성로마제국은 동유럽 - 벨라루스 전선의 경험으로 대대적인 물량전을 받아칠 화력 집중 교리와 제이나 프라이드무어를 위시한 국가 마법사에 대한 체계적인 투자가 비잔틴처럼 똑같이 증가세로 나갈테고.
독일 바이마르부터 제 3제국에 이르는 기동전 교리는 마족과의 싸움보다 질서 내부의 전쟁에 의해서 발생될 가능성이 크겠네.
그리고 공중 전함에 대한 조금 더 효율적이고도 유동적인 운용 방식, 보급함이나 정비창에 대한 평가도 시행될듯. 비잔틴은 드라프가 설치해놓은 공중 요새나 섬들이 있지만 신성로마는 없으니까.
영불제국은 이번 전쟁의 확고한 주역으로써 그 명성을 떨쳤겠군. 나중에 기사단 명명으로 설정이나 굴려봐도 괜찮지 않을까?
여기는 국가 마법사보단 기존의 성기사단과 레기오 사이버네티카를 중심으로 한 주력부대와 해석기관의 증대로 인한 총사대 강화 및 양산 증가.
문제가 있다면 폴란드 - 리투아니아 연방인데, 현실 기마병대가 2차 대전까지 쓰이긴 했지만 그 이후로는 거의 사망하다시피했고 현실 역사에서 벗어난 특이점을 만들려면 전차의 기동성/화력 두 요소에 맞먹거나 뛰어넘을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함.
근데 지금 폴리투에는 그런 요소를 가져올 외부적이나 내부적 요인이 없잖아? 아마 안될꺼야.
여기서 마족이랑 붙은 애들은 진과 계약해서 협력하는게 아니라 정령을 말 그대로 갈아마시는 암흑 주술사(대 치킨 족장님의 유산) 비슷하고?
이러면 리투아니아 계 국왕이 영불제국의 기사 사례를 보고 성배 기사가 자신들의 국가에게도 적용시킬 수 있나 생각해보지 않을까 싶음.
특히 카톨릭의 총 본산인 로마 교황청도 프랑스 사례를 보고 심각하게 고민해보지 않았을까?
물론 지금이사 헬베티아 수인 근위대가 지키고 있겠지만...... 아마도 여기 역사에서는 카를 5세가 슈말칼덴 사태로 바쁜 틈을 타서 로마 내부의 개혁 반대파가 쿠테타 비슷한 행위를 했을테고, 여기서 헬베티아 수인들이 목숨걸고 지키면서 유명세가 켜졌을듯.
근데 얘네들 능력 보면 일기당천은 아니더라도 한 수십명은 가능할 것 같은데.
1)SSR 방어 장군 야코프 대공
2)카이저의 검, 렌 여대공
3)속죄하여 구원받은 마법사, 아젝 아흐리만(원본보다 유능)
카톨릭 교회는 그 후스파와 타협해 수용하는 행보를 보여왔다.
이렇 듯 후스파, 정교회, 르네상스 인본주의 등을 받아들이는걸 반대하고
1300년대 이전의 교회로 돌아가자고 들고 일어선게 제1차 슈말칼덴 전쟁의 주역인 회귀파(반동주의자)임.
그 세력이라고 해야 카톨릭 교회의 움직임에 반대한 회귀파.
남독일은 말할 것도 없고, 베네치아는 로마의 부활 이후 ㅈ망 테크트리를 탔고,
로마는 회생제 드라가시스 얼굴에 침뱉는격인데 논외사항, 교황령 내부에서도 회귀파에 동조한다는건
형식상 카톨릭 중심의 교회통합을 전면 부정하는 격이니 역시 논외사항임
교황령까지 바르바리 해적들이 약탈과 납치를 자행하는데 회귀파가 끼어들 틈이 없다.
그럴 시간에 카를 5세에게 열심히 헬프콜 때려야지. 그 만큼 카를 5세는 머리를 쥐어짜며 책상 위로 이마를 쾅쾅 두드리는게고
회생제와의 타협으로 정식으로 서방황제로 인정 받는다던가,
(형식상 카톨릭 중심으로)교회 통합을 이뤘다던가하는 등,
베네치아의 몰락과 로마 부활의 가장 큰 수혜자라서 베네치아를 감싸줄 이유가 0.0000000000001g에 수렴하지.
신롬, 동롬 하면 파워 밸런스가 어찌 되려나
동롬의 유럽삼분지계가 성립하려면 밸런스가 맞춰져야 할텐데
콘클라베 한번하면 거진 전유럽 공의회수준이될삘같은데
음, 유카리 선생 어장이 불타서 그런가 아님 레스 올리는 속도가 느려서 그런가
어째서지
설마 이 정도인줄 몰랐는데.
뭔가 문제 있는건가
꼭 잡담판이 24시간 활성화 되어야해?
진짜 이를 어쩌면 좋을까
아니 뭐 그림이라도 던져주고 떡밥이 있길 바래야지, 양심 ㅇㄷ?
애초에 저짝 동로마나 신성로마나 바실레사나 황후 교환하는건 양 집권 세력에게 영 이미지가 안 좋은걸 어장주가 설명했으니 그 점은 알겠는데 재건 계획이든 뭐든 이야기가 진행되어야 뭘 하지.
솔직히 전쟁 끝내고 레스가 얼마 진행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참치 참여 어쩌고 하는 건 좀 아님.
무엇을 떡밥이라 하고 어떤 떡밥을 제시해야 활성화될지 머리를 계속 굴려도
그런 좋은 떡밥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단 말이지.
아니면 참치들 붙잡고 어떤 주제가 나은지 이야기라도 하던가.......
기후변화로 인한 17세기의 위기 외에는 딱히 없을걸.
30년 전쟁은 애저녁에 안드로메다가셨고, 발렌슈타인과 만스펠트는 끽해야 신롬 육군 장성 A,B겠지.
영불에서 루이 14세 같은 군주가 튀어나온다해도 스페인 왕위 계승전쟁은 대균열행.
그리고 그거의 원인이 될 대홍수자체가 플래그분쇄되서 무리쟝.대홍수자체는 1640년대후반안대
정작 루트비히 슈바르츠헬름, 보리스 토드브링어, 마르쿠스 불프하르트, 마리우스 라이트도르프, 팔미르 폰 라우코프, 엘스펠트 폰 드라켄 등 오함마 판타지 제국 네임드들 나올 틈이 없는 아이러니함이 발생한게 유우머.
지금까지 나온게 카를 프란츠와 쿠르트 헬보르크 단 두명 뿐일 정도로.
람세스 2세 예토전생시킨 이 뼈다귀들아!!!
능가하는 플젝이네
원역사에서 카다피 등 수많은 중동 독재자/왕족들의 오일머니 받아서 그 사막에서 X나 개발딸 친 실력이면 나일강 옛저녁에 소생하고 생명 돌아왔겠다 (아무말)
판도 업데이트
혹은 UN엔딩이나 아수르 멸망 엔딩?
마족 미는거 빡세보이는데 엔딩이 무엇?
일단 18세기 말 19세기 초까지 가고 논합시다(하품)
그 전에 뭐, 묻고 싶은 내용 없음?
알 안달루스의 수피즘 마법사들은 그냥 말포이 가문이나 블랙 가문 정도의 약한 어그로 수준인 듯
퀴리 부인이 소피나 아흐라만을 능가하는 쩌는 마법사라면 원찬스 가능?
일본 요괴들의 기원은 대체 뭔지하고
드루키 영토 내 인간 마법사들의 대처법이라던지
플롯을 구상 안하고 생으로 하니까 레스 올리는 속도가 10분을 넘다보니 하루 정도는 좀 준비해야지 않나 싶어서.
잡담판이 너무 조용해서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구먼
17세기만 해도 대형 이벤트가 두개 있으니 조금은 내용 구상해보면서 오늘은 쉴려고.
그런데 아무도 안계심?
그 즈음에 조금 쉬는 차원에서 이런저런 미시적인 요소를 굴려볼 생각은 있음.
흠, 뭘 굴릴까
2. 드루키 영역의 인간 마법사 대책(울쑤안은 그냥 현지 정부에 일임할테고)
이 정도까지 어장 죽을 줄 몰랐는데
급 우울해지네
사체도 이전보다 좀 많이 떨어짐 ㅇ
뭐 징징도 콘텐츠다만서도
4. 라키랑 탐보라가 여기서도 터지는지/라키, 탐보라를 마법적으로는 못 막는지
쉬어놓고 어장이 활성화되길 바라면 좀 심보가 너무한데
어장 내에서 일어나기를 원하는 소원을 올려 내가 그 중 하나를 선택하는 이벤트를 해볼까 하는데,
지금 잡담판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으음.... 그 만큼 참치들을 모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
간만에 도른자들 나온지라
아니면 떡밥을 물기에는 내가 지나치게 자세히 설명해서 그럴까.
이대로 가면 터질게 뻔한거 언제 터질지만 기다리고 있는거고
일단 갠적으론 참전국들 사후처리 먼저 하고 미시사 해보는걸 추천
반응떨어지는건 다 똑같음
도마어장이 화력 다빨아먹어서 인원적은건 다 똑같음
어장주도 이쯤되면 걍 그러려니하고 계속 하면 안되나
사체네처럼 작정하고 밀떡 국뽕 중 하나이상 내내 달려서 정주 나메 참치 2명이상 만든다거나 비슷한 시도 할거 아니면 만족좀 할때
둘다 하기 싫으면 줄타기하면서 크킹... 아니 히토미달려서 항상 달구기를 하든지
그냥 만족을 하시오
내가 목표로 하는게 그 정도거든
본편 잡담판 둘다?
.......................................
간바레!
근데 난 지도 그 대리 aa가 세라미스인 폭군 황제가 있었던 어장을 연재하던 시절부터 봐왔는데 지도가 불평안한걸 본적이 없어서 지금보다 낫다의 기준이 뭔질 모르겠네
오늘보다 나아져도 그때되면 또 사람없다 불평할거 같은데;;
목표치가 초반의 그 것이고, 현실적으로는 지금보다 나은건데,
그 지금보다 나은게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내 머리로도 잘 안그려져.
어쩌면 내가 몇몇 어장만 봐서 눈이 지나치게 높아진게 아니냐 싶을 수 있는데,
정작 나는 그게 잘 체감이 안간단 말이지.
ㅇㅇ 나도 그리 생각
난 개인적으로 기독교 발해와 신라가 나오던 그 어장의 시즌 2도 보고 싶음
레스 올리는 속도가 문제인가.
그 것이 알고 싶다
ㅊㅋ수가 적어도 2-3명은 있잖음
혹시 아무도 안계심?
그래도 최대 ㅡ 투표 해보면 ㅡ 3명까진 나오는 듯
지도닦이 어장주도 나한테는 충분히 머기업임
물론 ㅁㄱㅍㄹㅅㅌ, ㅇㅋㄹ, ㅅㅊ, ㅇㅇㄹㄴ 급 네임드 수준이 되려면 다들 아직 멀었지
무엇을 해야 다이스값 입력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을까
난 이 어장주를 "카이저라이히라도 동롬뽕이 빨고 싶어"부터 봐서 그런가 걍 그러려니 하는 중
다만, 한번 좀 오랫동안 롱런하는 기념으로 대리 AA를 이왕이면 모에한 여캐로 바꾸는 건...(읍읍)
이 때보다 지금이 나아진게 맞구나.
미루나무 사건때 분기탱천해서 부칸다를 E해버려야 한다는 패기도 있었는데
코빼기도 안 보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쿠바 미사일 위기때 서로 한 발 빼거나
6.25.때나 월남전때 서로 핵 날리는
WW3로 안 번지도록 나름 노오오오오력은 하고 살았는데
1) 로마 : 나일강 물 들어와유...(아직 이집트 회복 안 됨)
2) 높귀는 늘 그렇듯 높귀함
3) 그시보못 북독일 부르주아들
4) 언제 터질 지 모를 알 안달루스
5) 에버초즌이 사라진 시베리아, 중앙아시아에서 새 주인이 된 검은 드워프들
6) 영불제국 vs 신롬 갈등구도
또 우드엘프였다든가면 북독일 터졌으려나?
그리고 우드 엘프는 차라리 "우리 이교도"라기라도 하지,
드라프는 "남의 이교도" + "남의 수인" 투 콤보임.
판을 깔았는데 아무도 안찾아오네.
떡밥을 제시해도 아무도 찾아오거나 논의하지도 않고.
떡밥이 지루하고 개연성이 부족해서 그럴까
1. 싸움 났을때 - 사실상 도마판이 활성화가 되는 가장 큰 이유. 연재 할때마다 한번씩은 싸움이 남.
2. 앵커 받을때 - 앵커 싫어하는 참치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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