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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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6-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0-03-21 (토) 05:59
Updated:2020-04-12 (일) 02:53
#0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5:59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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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

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2747853/
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4823201/
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832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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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3335147/

#1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26
안착!
#2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26
안착
코코아놈 앙탈도 참 웃기네.모르면 감사히 배울것이지
#3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27
아니 가르쳐달라고 한적이 없는데 그냥 얌전히 닥치고 크킹이나 할것이지 왜 말을 걸고 자빠진거야?
#4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6:27
일단 가정을 써보면......

1)스페인의 똥처리를 울쑤안이 대체했고, 그 울쑤안은 프랑스 경제 전체에 관심을 두고 있다
2)종교전쟁의 후폭풍이라는 제 2차 위기를 맞이하지 않는 푸거 가문은 합스부르크의 채무 관계에 있어서 그렇게 심각하지 않을 것
3)폴란드 셰임 내전 사태로 로마늄 광산의 주도력을 어느 정도 양보했겠지만 그 대신 한자동맹의 빈자리를 꿰어 찼으니 북해는 우리 꺼다 이 말이야
#5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27
ㅅㅂ 그렇기 잘났으면 참치어장 하지말고 교수나 하지그러냐?
#6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6:27
애초에 푸거는 한자동맹의 위치보다는 헝가리와 티롤 부근의 점유권을 막시밀리안 1세로부터 확약받았으니 상관 없나.
#7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27
>>5>>2에게 하는말
#8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28
>>3 니놈이 선시비걸었으니 질문에 답해주는거 뿐이지(하품)너 발광보는맛도 재미있거든(홍차)
#9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29
>>4 북해가 신롬의 마레 노스트롬인가
#10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29
뭐 어차피 나도 좀있다가 밖에 나가봐야하니 얼마 못놀겠군(웃음)
#11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30
>>8 네네! 아주 잘나셔서 참치어장이나 하시나보네요?(웃음)
#12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30
>>10 그래 제발 꺼져 시발!
#13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30
ㅅㅂ 고작 알량한 지식좀 알았다고 잘난척 오지네
#14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31
그거조차 제대로된 지식도 아닌주제에!
#15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31
>>14 지랄이 풍작이네.더해봐 더
#16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31
시발 지식을 알면 뭐해! 그걸 해석하는 머가리가 등신인데!
#17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6:31
푸거 가문은 잘나가는 은행가로서 프라하나 빈 등지에서 잘 살고 있을걸.

여기선 영지를 구입할 이유가 전혀 없겠지만.
#18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31
>>13 알량한지식?너는 그 지식조차 어떻게 쌓을줄 모르자니깔깔깔
#19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32
>>17 어장주님! 저새끼 쫒아내면 안되요?
#20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32
>>16 너머리가 등신이겠지.아.이미 머리가 생선이었짛ㅎㅎㅎㅎㅎ
#21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6:32
내가 언제 그만하라고 했더라?
#22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32
>>18 너는 그 지식으로 잘난척하는거밖에 못하잖아! ㅂㅅ이?
#23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6:32
ㅇㅋ 그럼 신성로마제국의 재정 자체는 그렇게 문제될 일은 없겠네. 당분간은.
#24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32
>>17 어장주.코코아 쫓아내면 안됨?선시비거는 코코아놈때문에 싸움나는데.
#25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32
>>21 저새끼를 쫒아내야 그만할 수 있는데?
#26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33
>>25 너부터 꺼져.선시비나 걸어대면서 어그로나 왕창끄는 코코아(풉)
#27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33
>>24 너는 꼭 무고한거처럼 얘기한다?
#28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6:33
아까전에도 이야기 나왔으니 그만들 하셈;
정 못 참겠으면 잠깐 담배나 서핑이라도 하고.....
#29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34
>>26 ㅅㅂ 그러먄 알량한 지식으로 잘난척하는 꼬라지를 지켜봐야함?
#30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6:34
둘 다 냉수 마시고 그만.

내가 지금 모바일이라서 뭘 할 수 없으니까

정 화를 못참겠으면 어장을 끄고 진정 좀 하고 오는걸 추천함
#31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34
>>28 그냥 코코아만 사라지면 됨.혼자불타서 선시비걸어서 싸울려고 그러는참치임 코코아는
#32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34
심심하먄 크킹드립치면서 다른 사란들 불쾌하기 하는데 그걸 왜 참아줘야하냐?
#33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35
>>31 그건 너고요!
#34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35
>>30 뭐 전 화나는것도 없어서요.코코아에게 받은대로 대응하는것이라 코코아만 조용하면 딱히 화낼일도 없습니다
#35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35
사람을 무슨 도구마냥 대하는 인간을 보먄 무슨 반응 보야줘야하는거냐? 웃어야줘야되? 아니면 사이코패스처럼 굴어야함?
#36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35
>>33 응 아냐.너야
#37이름 없음(1658837E+6)2020-03-21 (토) 06:36
...어장주님 일단 조치 취합시다
#38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36
>34 쿨한척 오지시네! 오하려 그럴기 말하는거야말로 더 화내고 있단 증거 아니냐?
#39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36
보통 그렇기 허세치는 놈들이 더 화를 내던데?
#40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37
>>38 정말 화났으면 육두문자가 오갔겠지?ㅉㅉㅉ혼자서 열내고있네
#41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37
따지고보면 내 반응에 일일이 신경쓰는거야말로 아주 신경거슬린다는 뜻아니냐? 어ㅐ냐하면 그냥 무시하면 되니까!
#42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37
>>40 너무 화나서 못하는거 아니고?
#43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38
허세좀 그만치지? 너 존나 부들부들거리는거 알고 있어 시발!
#44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38
>>41 무시할순없지.오는시비는 받아줘서 참교육해줘야 제맛아니겠니 아가야?
#45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38
지금 부들부들거려서 무슨 말늘 해야할지 모르는거 다 안다고!
#46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38
>>44 참교육을 할 수 없으니까 더 신경쓰는거 아니고?(비웃음)
#47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39
도대체 누가 누굴 참교육한다는거야?
#48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39
니가 무슨 권리로 나한테 참교육을 시캬준다는건데?
#49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39
ㅉㅉㅉㅉ.지식해석할줄 모른다고 디스나 하면서 그 재료가 되는 지식자체가 뭔지도 알지도 못하는 아해가 뭘알겠나.
#50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39
지금 계속 참교육시키고 있는데 계속 이러고 있는거 자체가 참교육이 되는더라고 보냐?
#51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39
>>48 선시비걸린자의 권리로서 한다
#52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40
>>49 정신승리 추하네?
#53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40
>>51 그러면 너가 날 불쾌하게 했으니 안받을께 ㅂㅅ아
#54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41
>>50 어 기대안해.너같은 아해는 매맞지않아서 버릇이 없는거 이미알거든(웃음)
#55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41
이젠 하다하다 이해니 뭐니를 따지다니 웃기지도 않아
#56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41
>>54 그러면 왜 참교육을 하고 있는걸까? 의미없는거 알고 있으면서? ㅂㅅ인가?
#57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41
>>53 너가 받던말던 니가 시비걸었으면 불쾌하게되는것도 감수해야지 뭘 불쾌하다고 빼액빼액 울어대니?ㅉㅉㅉㅉ
#58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42
의미도 없는걸 왜 계속하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59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42
>>57 오오! 이젠 약올리기냐? 어린애도 아니고
#60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43
도저히 안통하니까 이젠 약올리기로 도발하네?
#61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43
졸라 유치하네
#62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43
나이 먹으만큼 먹었을텐데 약올리기라니............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 알 거 같다
#63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44
ㅉㅉㅉ.유치한건 너겠지.지식전으로나가면 필패인거 아니 디스전으로 이행한거 아니니?깔깔깔
#64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44
쯧쯧 애초애 왜 니말이 어ㅐ 공감못받는지 생각하냐?
#65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6:44
둘 다 꺼져
#66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44
>>62 그러면 너같은 병신력탑재아해랑 진지하게 싸울이유가 어디있니?(하품)
#67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45
>>63 이젠 책임뒤짚어씌우기냐? 더더욱 유치하구먼
#68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45
>>65 넵.그만하죠.
#69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45
>>66 진지하게 싸우고 있는거같은데?(어처구니)
#70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45
>>65 .......... 그만하는걸로
#71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47
일단 혹시나해서 말하는거지만 난 사체어장때의 일때문만으로 싸우는게 아니야
#72이름 없음(2601675E+6)2020-03-21 (토) 06:47
이게뭐야.또 코코아발?코코아벤해버려
#73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50
이미 유치하게 군 시점에서 이런 말하면 졸라 어처구니 없는건 잘알지만 내가 저새끼랑 싸웠던건
다른사람들을 불쾌하게하믄걸 즐기고 있는게 싫은거야
#74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50
>>72 이젠 다중이로 선동인가?
#75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51
또 나한티 책임 뒤짚어씌우고 자기는 존나 무고한척 굴려고 드는구먼
#76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52
이젠 다른참치에게 어그로냐?진실로 싸움잘거넼ㅋㅋㅋㅋㅋ
#77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52
마치 원균같네
#78이름 없음(4855861E+6)2020-03-21 (토) 06:53
판타지도 해봣으니 차기작은 아메리카 로마 가즈아!
#79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53
>>76 저거 너란거 알고 있어 ㅂㅅ아! 그리고 그만한다고 했잖아?
#80이름 없음(2601675E+6)2020-03-21 (토) 06:54
>>74 뭐?다중이?야이 x같은놈아!
너만오면 싸움나는데 핸폰눈팅하다가 열받아서 쓴것이 다중이나!사죄해!
#81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54
내가 무슨 빙다리 호구인줄 아시나
#82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54
>>80 사과안하면 어쩔건데? 기껏해야 밴해달라고 부탁하는것밖에 못하면서?
#83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54
다중이 운운하는시점에서 코코아의 어그로가 참으로 대단하다.
#84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55
보나마나 컴퓨터하고 핸폰열어서 웃기지도 않은 개소리 적고있겠지
#85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55
>>83 그래 이렇게
#86이름 없음(2494049E+6)2020-03-21 (토) 06:55
흠... 코코아는 역병신인가?
#87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55
이제 >>80에 애가 또 뭔가 말하겠지?
#88이름 없음(2601675E+6)2020-03-21 (토) 06:56
>>83 그쪽도 잘한것 없으니 닥치고
#89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56
그리고 또 다른 애로 들어와서 쿨한척 할테고
#90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6:57
다들 그만하고 쉽시다.
나도 더 끌어낼 주제가 없으니 다음주에
#91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59
그냥 매가 들어온게 ㅂㅅ이었네
#92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59
그냥 신경꺼버렸으면 더 좋았을텐데..........
#93이름 없음(2601675E+6)2020-03-21 (토) 07:00
아 xxx같네
다중이소리도 들으니까 어이가 없다
#94이름 없음(2601675E+6)2020-03-21 (토) 07:02
어장주가 처리할때까지 말을 말아야지 어이가 없다
#95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7:04
아 ㅈ나 킹받네.
#96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7:12
코코아를 벤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97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7:13
>>96 너를 밴해야한다고 생각해 아니면 같이 밴당하던가
#98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7:15
>>97 ㅈㄹㄴ.너만 발광안하면 이사단없었다.다른참치에겐 다중이 소리나 하는주제에
#99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7:15
둘 다 닥쳐
#100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7:16
>>97 니가 여기어장에서 패악질부린게 한두번이냐?시비걸어싸우기나 하는주제에
#101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7:16
>>99 한쪽이 입을 안다무는데 어떻게 닥치라는거냐?
#102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7:16
>>99
#103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7:16
>>100 지는
#104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7:16
생각해보니 나도 킹받네?
#105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7:17
생각해보면 애초에 내가 왜 닥쳐야하는거냐?
#106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7:18
난 솔직히 닥쳐야할 이유가 없는데?
#108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7:22
(담배)
#109이름 없음(2601675E+6)2020-03-21 (토) 07:22
둘다 벤
코코아 저건 잘났다고 큰소리치니까 더역겹다
#110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7:27
...C발.

C발 내가 참치 없다고 징징거리니까 그렇게 만만해보였냐
#111이름 없음(2494049E+6)2020-03-21 (토) 07:27
이제 지나간 일이라고 생각합시다...

밴 당하셨으니 언급 하지 않는게 좋을 거 같네요.
#112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7:28
#113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7:32
Q. 어장 15목록에서 오늘 썼던 이야기를 어장주가 보기엔 뭔가 잘못되었거나 한 점이 있는지 물어보고 싶음.
#114이름 없음(2601675E+6)2020-03-21 (토) 07:32
코코아는 영구벤 안되요?
보이기만하면 싸움거는데
#115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7:32
772에서 776 관련(15 어장)
#116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7:35
물어보는 이유는 어장주를 들었다 놨다 하고 싶은게 아니라 나중에라도 괜히 뇌절했다가 욕 먹고 싶지 않기 때문임.
#117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7:36
어장주님 >>107 일단 하이드 하시죠
#118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7:54
>>113 크게 잘못된건 없음.

지금 리얼 때문에 자세히 읽고 반영할 수 없어서 그렇지
#119이름 없음(4153622E+6)2020-03-21 (토) 08:59
ㄷㄷㄷ... 한 일주일만에 잡담어장 왔는데 상태가..ㄷㄷㄷ;;;;
#120지도닦이◆ZJr7vLQwqA(6199344E+6)2020-03-21 (토) 10:35
음.

이렇게 된거 잠깐 우주고래의 출몰지역이나 잡담판에서 체크할까.

그래야 내일 연재할 때 술술 풀리지
#121이름 없음(6498139E+6)2020-03-21 (토) 10:43
ㅇㅇ
#122이름 없음(2355401E+6)2020-03-21 (토) 10:50
>>120
그럴거면 우주 아메바나 에테르 드레이크도 출현을!
#123지도닦이◆ZJr7vLQwqA(0077068E+6)2020-03-21 (토) 10:56
잠깐 좀 기달(밥먹고 손싯는 중)
#124지도닦이◆ZJr7vLQwqA(6199344E+6)2020-03-21 (토) 11:00
귀환. 지금부터 굴림

우주고래가 출몰한다(2가 .dice 0 1. = 1개인 경우 리다이스)

◆북극해: .dice 1 2. = 2
◆남극해: .dice 1 2. = 2
◆대서양: .dice 1 2. = 2
◆인도양: .dice 1 2. = 1
◆태평양: .dice 1 2. = 2
◆지중해: .dice 1 2. = 2
◆유럽: .dice 1 2. = 2
◆아프리카: .dice 1 2. = 1
◆아시아: .dice 1 2. = 2
◆아메리카: .dice 1 2. = 2

1. (침묵)
2. 손!
#125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11:01
인도양과 아프리카만 없다라...
#126지도닦이◆ZJr7vLQwqA(6199344E+6)2020-03-21 (토) 11:13
[출몰한다: 북극해, 남극해, 대서양, 태평양, 지중해,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안 보인다: 인도양, 아프리카]

빈도(2~5가 .dice 0 2. = 1개인 경우 리다이스)

◆북극해: .dice 1 5. = 1
◆남극해: .dice 1 5. = 2
◆대서양: .dice 1 5. = 4
◆태평양: .dice 1 5. = 2
◆지중해: .dice 1 5. = 5
◆유럽: .dice 1 5. = 1
◆아시아: .dice 1 5. = 3
◆아메리카: .dice 1 5. = 1

1. 드물게 보인다
2. 가끔 보인다
3. 평이한 수준이다
4. 종종 보인다
5. 자주 보인다.
#127이름 없음(0677745E+6)2020-03-21 (토) 11:14
지중해랑 대서양, 혈전 기다릴 수 없음!
#128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11:15
일단 추운곳을 싫어하고...
#129이름 없음(2355401E+6)2020-03-21 (토) 11:15
>>127
대서양 패권은 깐프꺼 아닌가? 결국 지중해 레드와션화!
#130지도닦이◆ZJr7vLQwqA(6199344E+6)2020-03-21 (토) 11:16
[드물게 보인다: 북극해, 유럽, 아메리카]
[가끔 보인다: 남극해, 태평양]
[평이한 수준이다: 아시아]
[종종 보인다: 대서양]
[자주 보인다: 태평양]

....로마 계탔는데?
#131이름 없음(2355401E+6)2020-03-21 (토) 11:19
단른 우주 생명체도 지구에 오는지 굴려보자!
#132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11:19
뭐 좋은게 좋은걸로
근데 아수르나 드루키, 둘리는 에테르 안 필요하던거 맞나?
#133이름 없음(0677745E+6)2020-03-21 (토) 11:20
지중해에 발 걸친 나라만 몇 개여 엌ㅋㅋㅋ
ㄹㅇ 피 터지겠네
#134지도닦이◆ZJr7vLQwqA(6199344E+6)2020-03-21 (토) 11:21
지중해는 그냥 지중해와 그 연안가 전체를 말하겠고

◆대서양에서도 자주 보인다: .dice 6 10. = 9

1. 울쑤안 동부 인근 해역
2. 러스트리아 동부 인근 해역
3. 아프리카 인근 해역
4. 북해를 포함한 서유럽 인근 해역
#135이름 없음(0677745E+6)2020-03-21 (토) 11:21
>>122 에테르 드레이크는....(떨림)
#136지도닦이◆ZJr7vLQwqA(6199344E+6)2020-03-21 (토) 11:22
>>132 에테르 뺨때리는 무안단물 미스틱 아츠(MCU 사양)
#137이름 없음(0677745E+6)2020-03-21 (토) 11:23
신성로마랑 영국이 환희하는 목소리가 들린다.
음성지원 수준;
#138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11:23
그럼 뭐 인간들이나 저거 신경쓰겠네
#139지도닦이◆ZJr7vLQwqA(6199344E+6)2020-03-21 (토) 11:26
이걸로 3가지는 확정됐다

1. 지중해를 앞바다로 만들고 제공권을 쥔 로마가 대포경시대에 유리한 고지를 장악했다

2. 영국은 지중해 때문이라도 영불제국의 정식 출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며, 알 안달루스를 절단낼 것이다. 글자 그대로. 무슨 수를 써서라도

3. 신롬은 더더욱 북해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
#140이름 없음(0677745E+6)2020-03-21 (토) 11:29
??? : 지브롤터는 영ㄱ... 아니, 영불제국의 것입니다! 죽어라, 이교도!
#141이름 없음(0677745E+6)2020-03-21 (토) 11:30
근데 판을 키울꺼면 선두 세 종족에게도 저 우주 고래가 나름 중요한 자원으로 올라가야 할 이유가 있지 않을까?
#142이름 없음(0677745E+6)2020-03-21 (토) 11:31
결국 신롬은 북해를 자신의 앞바다로 만들려 노력하겠네
#143지도닦이◆ZJr7vLQwqA(6199344E+6)2020-03-21 (토) 11:34
플라잉 해적들이 대서양 상공에 날뛰는게 벌써부터 눈에 그려진다

에드워드 티치, 캡틴 키드, 검은 수염 등, 상당수가 플라잉 해적이 되겠군
#144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11:36
둘리 공중함은 프로토스 그거 생각하면 될거고...
울쑤안하고 조선 공중함은 어떤 식일려나
#145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12:41
>>144에 대해서는 어케 보심요?
생각해보니 아수르건 드루키건 수상함만 굴렸던것 같은데
#146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12:47
없나...
#147이름 없음(3351965E+6)2020-03-21 (토) 12:55
어장주가 구할때는 참치가 잡히지 않고, 참치가 오면 어장주가 실종되어 있다. 이 무슨 미스테릭한 사건인가.... 오오
#148지도닦이◆ZJr7vLQwqA(6199344E+6)2020-03-21 (토) 13:13
나 여깄소이다
#149이름 없음(3976475E+6)2020-03-21 (토) 13:16
오늘은 쉬시나
#150이름 없음(3351965E+6)2020-03-21 (토) 13:17
오늘은 연재 쉰다고 하더라
#151지도닦이◆ZJr7vLQwqA(6199344E+6)2020-03-21 (토) 13:18
>>145 공중함선에 대해선 딱히 생각 안해봤는데

미스틱 아츠로 반중력 쓰는 놈들의 함선들이 중력에 혼이 붙들리가 없겠지.

특히 하이 엘프는 헬리캐리어 같은걸 볼 수 있겠네.
#152이름 없음(3976475E+6)2020-03-21 (토) 13:18
반쯤 눈팅족이라 미안하기야 한데

그래도 어장주님 힘내쇼.
#153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13:20
울쑤안은 헬리케리어...(메모)
#154이름 없음(3351965E+6)2020-03-21 (토) 13:21
미스틱 아츠가 있는 종족들은 따로 특이자원 같은거에 목을 맬 일이 전혀 없나.....
#155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13:27
그럼 드루키네 공중함선이 어떤거 중점일지는 본편 안건?
아님 그냥 여기서?
#156지도닦이◆ZJr7vLQwqA(6199344E+6)2020-03-21 (토) 13:28
그야 그건 본편안이지.

다만 이 녀석들은 산픽시 같은걸 굴리는 놈들이라

에이스컴뱃 사양으로 갈 가능성도 낮게 볼 수가 없음
#157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13:29
에컴 사양 공중함선이고
항모는 울쑤안 형식이니...
그레이프닐?
#158지도닦이◆ZJr7vLQwqA(6199344E+6)2020-03-21 (토) 13:29
>>154 그야, 엘프와 리자드맨은 진짜로 공중전함에게 숨쉴 공기와 대기권 이탈 능력만 있으면 우주항행에 더불어 초광속항행까지 가능하거든
#159지도닦이◆ZJr7vLQwqA(153627E+63)2020-03-22 (일) 00:46
(기웃기웃)
#160이름 없음(4849946E+6)2020-03-22 (일) 00:48
코로나 덕분에 딱 하나 좋은점.

형이 교회가라고 안함.

코로나 때문에 안 좋은점

그 외 전부.
#161지도닦이◆ZJr7vLQwqA(0866839E+6)2020-03-22 (일) 01:11
Attachment

언젠가 이런 판도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구먼
#162이름 없음(4849946E+6)2020-03-22 (일) 01:15
현 판도 아님?
#163지도닦이◆ZJr7vLQwqA(9773032E+6)2020-03-22 (일) 01:17
>>162 '공식'은 아니지.

단지 저 루트로 가고 있을 뿐
#164이름 없음(9394982E+6)2020-03-22 (일) 01:17
와 이탈리아 누덕누덕에 영불에 대독일!
#165이름 없음(9394982E+6)2020-03-22 (일) 01:18
신롬 지금 제국개혁 몇단계임?그리고 개혁 풀로 땡기고나면 그 신롬이 할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함?
#166지도닦이◆ZJr7vLQwqA(9773032E+6)2020-03-22 (일) 01:23
>>165 1. 튜더-리 영불제국과 서방패권 다툼

2. 동방원정 추진

3. 하청 네덜란드를 이용한 해상진출

4. 영공싸움

참고로 2번은 보통 노력으로는 안되는거다
#167지도닦이◆ZJr7vLQwqA(9773032E+6)2020-03-22 (일) 01:32
제국 개혁은 북독일 제후들이 두번의 슈말칼덴 전쟁 패전, 두번의 산업혁명급 사회적 변화를 견디지 못하고,

대신 주도권 잡은 부르주아들이 빈 주도 대독일 통합을 지지하고 있어 기존의 그 것과 상당히 달라져 일반적인 방식으로 재단 불가.
#168지도닦이◆ZJr7vLQwqA(9773032E+6)2020-03-22 (일) 01:50
그런 의미에서 이걸로 썰 풀고 싶은 분은 없으유?
#169이름 없음(5600506E+6)2020-03-22 (일) 02:14
음.....그경우라면 풀개혁후에 제국의회를 놓고 입헌이냐 전제냐 놓고 으르렁컹컹하는전개가 될것같은데 저경우라면 슈바벤여왕이 열심히 캐리한다면 사망전까지는 입헌측은 방어에만 급급하면서 정치역량보존하면서 반격찬스를 노릴것같음.
국외라면 영불이 북해를 놓고 얼마나 신롬 심기를 건들어서 신롬의 어그로를 끄는지와 폴리투가 동부방어선재건을 얼마나 했느냐에 따라 신롬의 대외정책이 정해질것같음.동롬과는 상호 동맹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려고 할테니 서로 통혼하거나 하는것을 하면서 친밀하게 지낼려고 할것같고.
영불은 당장 프랑스 우걱우걱하고나서 아령할려고 할것같은데 자기네 공적통제를 얼마나 해서 신롬과의 마찰을 최소화하느냐에 중점을 잡지않나싶음.
동롬은 이집트재건이랑 마족,페르시아전선에 집중할려고 서방에 필요최소한의 개입만 할려고 하거나 거진 신롬에 짬때리지않나 싶고
#170지도닦이◆ZJr7vLQwqA(0435116E+6)2020-03-22 (일) 03:04
(사실 회생제 드라가시스 이후로 로마는 서방세계 문제는 신롬에게 알게모르게 짬때리고 있음을 제시하며)
#171지도닦이◆ZJr7vLQwqA(2071972E+6)2020-03-22 (일) 03:59
젠장 어장이 얼었다
#172이름 없음(9994746E+6)2020-03-22 (일) 05:39
어제 풀만한건 다 풀었고...
#173지도닦이◆ZJr7vLQwqA(0435116E+6)2020-03-22 (일) 05:48
오늘 연재는 7~8시일려나
#174지도닦이◆ZJr7vLQwqA(0435116E+6)2020-03-22 (일) 05:48
오늘 연재는 7~8시일려나
#175이름 없음(9994746E+6)2020-03-22 (일) 05:49
ㅇㅋ
#176지도닦이◆ZJr7vLQwqA(4090269E+6)2020-03-22 (일) 08:17
집에 돌아왔다.

자, 뭔 떡밥을 풀지?
#177이름 없음(9994746E+6)2020-03-22 (일) 08:19
인간 외 종족들의 우주고래에 대한 인식
#178지도닦이◆ZJr7vLQwqA(4090269E+6)2020-03-22 (일) 08:30
인간 외 이종족이라.

하이 엘프, 리자드맨, 조선 엘프 0티어 3인방은 기껏해야 프로토스가 카카루 보듯이, 인류가 흰긴수염고래 보듯이 할걸.
#179지도닦이◆ZJr7vLQwqA(4090269E+6)2020-03-22 (일) 09:30
젠장. 또 얼었다
#180이름 없음(4849946E+6)2020-03-22 (일) 09:39
나메 참치가 상주해야 잡담판이 좀 안정적으로 돌아가는게 아닌가 싶네
#181지도닦이◆ZJr7vLQwqA(0806517E+6)2020-03-22 (일) 23:34
Attachment

크킹맵으로 그리는 문화권(유로파4 ver)
#182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0:14
문화권 아니었음 토할뻔한 판도였다
#183지도닦이◆ZJr7vLQwqA(0844654E+6)2020-03-23 (월) 00:54
대문화권이면 상당히 큼직큼직함
#184지도닦이◆ZJr7vLQwqA(0844654E+6)2020-03-23 (월) 01:38
잠깐 뭣 좀 굴려볼까.

아무도 안계십니까-
#185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1:45
시간 너무한거 아입니까
#186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1:46
보고는 있으니 할꺼면 하심.
#187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1:48
이 어장의 페르시아는 팔레비 왕조보다 더 못한 븅신들이라는 걸 깨달았다.

종교사 애초에 넘어갈 수 밖에 없는 구도를 울쑤안이 만들었으니 그렇다치지만 선군정치.ver 2를 외치면서 경제 주권을 헌납한 건 대체 뭔 심보지?
그냥 군사력 유지 아니면 내부가 와장창이라서 그런가? 인도 통합시기보다 못한데.
#188지도닦이◆ZJr7vLQwqA(0844654E+6)2020-03-23 (월) 01:53
카를 프란츠의 인간 여동생 5명의 현황

◆첫째 여동생: .dice 1 5. = 2
◆둘째 여동생: .dice 1 5. = 4
◆셋째 여동생: .dice 1 5. = 5
◆넷째 여동생: .dice 1 5. = 2
◆다섯째 여동생: .dice 1 5. = 3

1. 보석 좋아하고 파티를 좋아하는 전형적인 이 시대적 귀족이다
2. 딱히 사고를 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특별한 능력도 없는 평범한 황녀로서 조용히 살고 있다
3. 매사에 기품있게 행동하며 자선에 인색하지 않은 모습을 보이는 등 품위있는 황족으로서의 모습을 보인다
4. 무능한 남편을 대신해 가문이나 국정을 이끌고 있다. 그 언니에 그 동생다
5. 큰오빠에게 뭔가 도움이 되는게 없나하고 찾다가 연금술에 큰 관심을 가진 모양이다
#189이름 없음(123181E+61)2020-03-23 (월) 01:56
셋째가?
#190지도닦이◆ZJr7vLQwqA(0844654E+6)2020-03-23 (월) 01:57
[딱히 사고를 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특별한 능력도 없는 평범한 황녀로서 조용히 살고 있다: 첫째, 넷째]
[매사에 기품있게 행동하며 자선에 인색하지 않은 모습을 보이는 등 품위있는 황족으로서의 모습을 보인다: 다섯째]
[무능한 남편을 대신해 가문이나 국정을 이끌고 있다. 그 언니에 그 동생: 둘째]
[큰오빠에게 뭔가 도움이 되는게 없나하고 찾다가 연금술에 큰 관심을 가진 모양이다: 셋째]

첫째, 넷째, 다섯째는 굴릴게 거의 없고,

둘째와 셋째는 오늘 본편에서 반드시 굴린다,

원래 AA 정할려고 굴렸는데 잘됐구먼
#191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1:59
여기는 여성 왕실 인물들이 카를 프란츠에게 도움이 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2지도닦이◆ZJr7vLQwqA(0844654E+6)2020-03-23 (월) 02:00
>>187 잊기 쉽지만 중요한 사실: 페르시아의 본토인 이란 고원은 에버초즌 알프 아르슬란 이래 5백년 넘게 마족들에게 지배 받았었다
#193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2:00
왕실 인사 요절이나 사고로 인한 정세 변동 아닌 이상 여기 합스부르크는 탄탄하게 가겠다(상대적으로).
스페인 똥과 네덜란드가 안정화되었다는 점이 가장 크긴 하지.
#194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2:00
>>192 애초에 초토화 당한 꼬라지라서 외부 개입 아니면 자생적으로 살 길이 없었다는 이야기임?
#195지도닦이◆ZJr7vLQwqA(0844654E+6)2020-03-23 (월) 02:04
>>194 원래 이란 고원은 인구 부양능력이 떨어지는 땅인데 마족들에게 5백년 넘게 지배를 받았는데 악화됐으면 악화됐지 좋아질리가 없잖혀.

딱봐도 회생제 드라가시스가 발칸과 아나톨리아의 마족군주들을 모두 토멸한 후 중동에서 마족들의 헤게모니가 흔들리다가 하이 엘프가 각잡고 이란고원 토벌한 모양이지.

내가 괜히 페르시아가 하이 엘프 때문에 페르시아 제국 간판달았다고 한게 아녀
#196이름 없음(123181E+61)2020-03-23 (월) 02:08
드루키 애들 연표 정리 가능?
여태 다이스 굴린게 머리에서 꼬이는지라
#197지도닦이◆ZJr7vLQwqA(0844654E+6)2020-03-23 (월) 02:09
할아버지(카를 5세), 아버지(필립 2세), 아들(카를 프란츠) 셋 다 통치기가

유럽과 전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학문, 산업, 기술 등등 모든 방면에서 큰 변화를 가져온 격동기다보니

이 시기의 합스부르크 가문은 튜더-리 가문과 함께 후대 대중매체와 서브컬처 창작자들에게 엄청 사랑 받겠구먼.

로마는 람세스 2세 이야기로 반은 먹고 들어가겠고
#198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2:09
그런 상황이면 군대 말고는 정말 뭐 있는게 없다는 말 밖에 더 되나(....)
무굴 제국도 초기엔 군사 집중주의에서 악바르 1세를 거쳐 완전한 행정력을 갖춘 제국으로 변화했는데, 더 안 좋게 평하면 대형 군벌 아닌가? 지금 페르시아는.
#199이름 없음(123181E+61)2020-03-23 (월) 02:11
식민지 반란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200지도닦이◆ZJr7vLQwqA(0844654E+6)2020-03-23 (월) 02:11
>>196 그건 나중에 잡담판에서 해볼려구

>>198 페르시아 제국(하이 엘프가 스폰서질 안하면 모래성처럼 무너짐)
#201이름 없음(123181E+61)2020-03-23 (월) 02:12
여기가 잡담판인데요;;
#202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2:15
여기가 잡담판인데 안 하면 어쩌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단 시간날때 연대기까진 안 바라니까 주요 쟁점/사건만 나열하는게
#203지도닦이◆ZJr7vLQwqA(0844654E+6)2020-03-23 (월) 02:16
그러니까 나중에 여기서 하겠단 거임.

연표 정리 잡을려면 꽤 오래걸리거든

일단 개략적 순서를 정하면

식민지 반란(4세기) -> 말레키스 가문의 반란, 조선제국 수립(6세기 말) -> 만반도 완성(14세기)

이라고 보면 될 듯
#204이름 없음(123181E+61)2020-03-23 (월) 02:16
알겠슴다
#205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2:27
아니 쉬펄 왜 질문이 안 올라가
#206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2:27
지금 생물체(동물/식물)로 에테르 뽑아낸다는게 정수 비슷한걸 정제한다고 생각하면 편한가?
#207지도닦이◆ZJr7vLQwqA(0844654E+6)2020-03-23 (월) 02:32
>>206 Yes. 동식물의 정수는 에테르고 그 에테르를 재료로 사용하면 글자 그대로 뭐든지 만들 수 있다고 내가 몇번이고 말했지
#208지도닦이◆ZJr7vLQwqA(0844654E+6)2020-03-23 (월) 02:35
괜히 인간들이 우주고래에 집착하는게 아님.

같은 무게의 곡물보다 3배에 가까운 효율을 내고,

우주고래를 많이 사냥하는 만큼 에테르용으로 소비하는 곡물의 양도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기 마련이지.

.....그런데 에테르가 이렇게 만능에 준하면 이제 석유는 어따 써먹지?
#209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2:37
??? : 너는 이제 쓸모가 없다. 가서 팝콘이나 튀기도록.
석유 : (시무룩)

물론 전기 발전이라던지 에너지 추출 과정에 필요하긴 한데....... 플라스틱은 나오긴 할까 모르겠다.
#210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2:38
일단 확실한 건 석탄 액화 비스무리한건 '에퉷퉷' 하고 개발비조차 내지 않을거란게 함정
#211지도닦이◆ZJr7vLQwqA(0844654E+6)2020-03-23 (월) 02:40
그러고보면 석유에서 추출한 공업용 에탄올도 동식물의 일종인데....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불가능하다
4~6. 가능하다. 효율이 떨어져서 그렇지
7~9. 곡물과 비슷한 효율을 보인다

.dice 0 9. = 3
#212이름 없음(123181E+61)2020-03-23 (월) 02:41
여기선 안 되는군
#213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2:41
>>2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사위 : 그런 꼼수가 통할거라고 생각했나? 쟌넨!
#214지도닦이◆ZJr7vLQwqA(0844654E+6)2020-03-23 (월) 02:45
앗 네(앗 네)

이 세계선의 플라스틱은 연금술사들이 동식물의 정수를 분자단위로 재구축해 이리저리 가공하고 합성한 고분자 화합물이 되겠구먼.

진짜로 우주고래 없었으면 하비-보슈법 나오기 전에 위험할 뻔했다
#215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2:46
현실 석유는 합성 섬유나 플라스틱 혹은 전력 뽑는 용도(사실상 모든 기계/산업)인데 여기서 연금술은 에테르로 별의별 물질을 제조하고 변환하는데다 잘하면 마력석까지 나오겠는데?
#216이름 없음(2953007E+6)2020-03-23 (월) 02:47
둘째와 셋째 남편네는 어디인거?
#217지도닦이◆ZJr7vLQwqA(0844654E+6)2020-03-23 (월) 02:49
>>215 그 마력석이 현자의 돌임.

현자의 돌만 있으면 인위적인 영혼 창조, 인조인간 제조, 초광속항행, 중력 조작 등이 다 가능한데

이건 우주 에테르를 캐서 만드는거라서 지금 테크에선 무리Death
#218지도닦이◆ZJr7vLQwqA(0844654E+6)2020-03-23 (월) 02:50
>>216 2녀는 정황상 북유럽이고, 3녀는 국내귀족과 혼인이겠지.
#219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2:51
우주 고래 사용처는 많긴 하겠네.

1. 우주 곳곳에서 흡수된 뿅가는 우주 용연향
2. 일반 고래보다 많은 지방과 살코기 => 아무리 못해도 사람들의 저렴한 식사와 안주거리로 사용
3. 우주 고래의 가죽은 지구상의 어떤 동물 가죽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우월성을 자랑한다.(주사위 공식)
4. 산업혁명 시절에는 고래 기름이 윤활유로써 쓰여졌다. 그리고 일부는 화장품과 일상 생활에 쓰일 소모품의 재료


적어도 여기서 얼음 만들어내지 못할 이유가 없으니 현대 어선처럼 냉장 보관 기능 탑재한 함선들이 떠돌아다니겠네.
#220지도닦이◆ZJr7vLQwqA(0844654E+6)2020-03-23 (월) 02:53
Q: 배트맨,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바다고래는 이제 어떻게 되죠?

A: 그들은 쓸모가 없다. 가서 체인소드와 점프팩이나 가져와라 로빈
#221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2:54
포경 비공정들은 선단으로 따지면 이렇게 될듯

1~2척의 대형 설비를 갖춘 고래 포경 및 해체 담당 비공정
3~4척으로 구성된 고래 탐지 및 외부 습격 방비 담당하는 중/소형 비공정
최소 2척으로 갖추어진 선원들의 생활 물자 및 우주 고래 부산물 보관 기능을 갖춘 중/대형 비공정
#222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2:55
이게 전문적인 혹은 대기업 정도의 선단 포지션이고
중견/영세는 이보다 조금 적거나 거의 한 두척으로 이루어진 선단일듯.
#223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2:56
근데 성체가 600톤이면 요즘 밍크 고래 2.5톤에 비해서 대체 얼마나 많은 부산물이 나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4이름 없음(2953007E+6)2020-03-23 (월) 03:00
>>221 그거 어째 일본만화중에 비공정으로 용사냥하는 먹방물쪽 생각나는데?ㅋㅋㅋㅋ
#225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3:01
>>224 나도 써놓고나니 그 생각 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6지도닦이◆ZJr7vLQwqA(4868E+60)2020-03-23 (월) 03:04
미래 포경선단의 선원들이 현장에서 일할 때 입는 복장은 스타2의 사신에 가까울 듯.

옆에 체인소드를 들고 있는 형태로
#227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3:04
해적들은 거기에 술 빨고 추진체 키지요? 압니다.
#228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3:05
어차피 주사위 굴린김에 이거 한번 해보지?

Q. 인류는 어떻게 우주 고래의 유용함을 알아챘는가?
#229지도닦이◆ZJr7vLQwqA(4868E+60)2020-03-23 (월) 03:09
>>227 해적들이 야매 연금술로 만든 각성제(소곤)
#230이름 없음(2953007E+6)2020-03-23 (월) 03:14
그런데 저동네 연금술이면 제대로된 미약있었을것같은데 앙리3세가 여자하나만 낳은건 씨가 부실한건지 밭이 부실한건지 궁금해지는데?
갑자기 드는생각인데 앙리3세딸 실은 어디서 씨도둑해와서 낳은 아이아니오????
루이14세도 루이13세부부가 자식을 워낙 못낳으니까 그런소문이 암암리에 돌았다고 들었는데
#231이름 없음(9728732E+6)2020-03-23 (월) 03:15
>>230
그런 얘기는 아가미각 아닌가?
#232이름 없음(123181E+61)2020-03-23 (월) 03:15
선은 넘지 맙시다.
#233이름 없음(2953007E+6)2020-03-23 (월) 03:16
>>231 저걸로 아가미면 더심한어장들은 애저녁에 아가미임
#234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3:18
애초에 씨도둑이라는것 자체가 꺼낼 말은 아닌듯(...)
#235이름 없음(123181E+61)2020-03-23 (월) 03:22
다른 주제로
#236이름 없음(2953007E+6)2020-03-23 (월) 03:26
솔직히 앙리3세가 자식이 급하다면 왕비를 이혼하곤 마차와인테라스해버렸어야하는게 맞는데 안한거보면 흐으으음(우사미눈)
#237이름 없음(2953007E+6)2020-03-23 (월) 03:28
아무리 계산때려봐도 앙리3세의 딸이 진짜 앙리3세딸인지 행적이 좀 의심갈 소지가 있단말이지.
앙리3세가 바이라서 남첩중에서 카페계사생아출신으로 같이 3P하거나 했을여지가 아주클것같단말이야(막장)
#238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3:31
지금 진행상으로는 정확하진 않으나 남부 프랑스 자체는 '살리카 법 졸속폐지'에 따른 '여왕의 등극'으로 반란을 일으킨 거지, 피가 다르니 씨가 다르니로 반란 일으킨 거 아님.
애초에 명분조차 가장 위험한 것인데다가 그런 소문이 나도 소문으로 끝나는 이유는 확실한 증거를 왕실에 요구할 수 없기 때문임.

아무리 힘 있는 프랑스 귀족/영주라고 할지라도 그런 말 입 밖에 꺼냈다간 가문 전체가 물리적으로 죽음.

그리고 왠만하면 확인되지 않은 결과물로 다른 참치 곤혹스럽게 하진 말자.
#239지도닦이◆ZJr7vLQwqA(9014041E+6)2020-03-23 (월) 03:33
이 어장은 그런거 취급 안한다네
#240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3:34
그러니 어장주는 >>228 괜찮다 싶으면 굴려보셈.

본 어장까진 안가더라도 궁금해서
#241지도닦이◆ZJr7vLQwqA(9014041E+6)2020-03-23 (월) 03:4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에테르로 들어가는 곡물이 많다보니 로마 산업계와 연금술계가 대체제를 찾다가 얻어 걸렸다(소뒷걸음하다가 쥐잡은 격)
4~6. 로건 리가 또-
7~9. 그러고보니 카를 프란츠의 셋째 인간여동생이 연금술에 관심이 많댔지?

.dice 0 9. = 5
#242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3:44
아니 로건 리 당신은 대체...?
#243지도닦이◆ZJr7vLQwqA(0844654E+6)2020-03-23 (월) 03:44
정황상 로건 리가 곡물의 대체품을 찾아달라는 요청을 맡아서 대체품을 찾다가 우주고래의 유용성을 가장 먼저 발견한 모양. 아따 이 양반 진짜 실력 쥑여주네.

진지하게 로건 리가 앙리 4세 곁에 있었으면 영불제국 따위가 아니라 이탈리아 제외한 서로마 제국 강역 재건도 불가능은 아니었다
#244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3:56
>>243 슈퍼맨 : 레드 선 -> 로건 리 : 블루 선
#245지도닦이◆ZJr7vLQwqA(0844654E+6)2020-03-23 (월) 03:59
1기: 앙리 4세 + 콜베르 + 로건 리 제트스트림 어택

2기: 루이 13세 + 리슐리외 + 로건 리 제트스트림 어택

이 X라지였으면 필립은 뒷목잡고 쓰러지고, 카를 프란츠는 진작에 모근이 소멸됐을겨. 농담이 아니라.
#246이름 없음(2417351E+5)2020-03-23 (월) 04: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7이름 없음(123181E+61)2020-03-23 (월) 07:57
할게 없어서 끌올
#248이름 없음(794898E+59)2020-03-23 (월) 09:33
혹시 말레키스 AA 생각해둔거 있으신감요?
#249지도닦이◆ZJr7vLQwqA(3432265E+6)2020-03-24 (화) 00:15
뒈짓(뒈짓)
#250이름 없음(6181319E+5)2020-03-24 (화) 00:16
집 밖은 위험한 것이에요 호에에에
#251지도닦이◆ZJr7vLQwqA(3432265E+6)2020-03-24 (화) 00:20
대충 카를 프란츠의 인간 여동생들은 이걸로 요약될 듯

파츄리: 지극히 평범한 공주 A

네이트: 운이 안따라주는 마리아 카롤리나

소피: 규격외 존재. 과장 조금 보태서 해석기관 보편화 하나만으로 스티브 잡스, 스티브 워즈니악, 빌게이츠랑 비슷한 반열에 들만하다

샤로: 지극히 평범한 공주 B

아데레: 보다 눈치있고 운이 따라주는 마리 앙투아네트
#252이름 없음(9515907E+6)2020-03-24 (화) 00:28
소피 대우 무엇?
#253지도닦이◆ZJr7vLQwqA(3432265E+6)2020-03-24 (화) 00:32
>>252 다갓: 그래, 그 것도 나다.

카를 프란츠가 큰오빠에 카이저니까 빛을 본 케이스지, 소피는.

내가 괜히 카를 프란츠가 없었다면 평범하게 살다가 죽었거나 제대로 재능을 꽃피우지 못했을거라고 한게 아님.

만약 카를 프란츠가 아니라 필립(펠리페 3세)가 후임 타자였으면 무력을 쥔 야코프 때문이라도 피바람 진짜 크게 불었을걸.
#254이름 없음(401508E+57)2020-03-24 (화) 00:32
이틀 내리 신롬 다뤘으니 다른 나라들도 그 정도는 해줬으면
#255지도닦이◆ZJr7vLQwqA(3432265E+6)2020-03-24 (화) 00:36
>>254 걱정마셈. 오늘 타자는 동아시아, 그 중에서도 대송이여.
#256지도닦이◆ZJr7vLQwqA(3432265E+6)2020-03-24 (화) 00:40
필립(펠리페 3세)가 즉위했으면 왜 위험하냐.

얘가 즉위해서 X판 저지르면 황가 뿐만 아니라 군부 내에서도 황제 갈아치우잔 의견이 나올 수 밖에 없고 가장 적격으로 여길 후보는 무력을 쥔 야코프 대공 밖에 없음.

그렇게 야코프가 필립을 몰아내고 카이저가 된다면?

남은건 딱 하나지.

독일 내전
#257이름 없음(6817135E+6)2020-03-24 (화) 00:42
>>256 그런데 필립은 어디로 발령받은거임?동생들 다떼어주는데 차남이라고 안주는것도 모양새가 아닐텐데.그리고 카를프란츠 마누라는 어디출신인거?(궁금)
#258세나◆3OwIweqgI2(7393488E+6)2020-03-24 (화) 00:42
신롬은 이제 슬슬 너프될 때가 된거라고 다갓이 속삭이셨군
#259지도닦이◆ZJr7vLQwqA(3432265E+6)2020-03-24 (화) 00:48
>>257 야코프, 페르디난트, 요한은 국내에서 활동하다보니 북이탈리아로 짬때리기 당할만한 대상은 필립과 로렌츠 밖에 없음
#260이름 없음(6817135E+6)2020-03-24 (화) 00:51
북이탈리아행은 필립,로렌츠였군
#261이름 없음(2696735E+6)2020-03-24 (화) 01:34
신롬 황가 개인사만 파고드니 정작 주인공(?)인 로마의 비중이 주는것 같다......
#262지도닦이◆ZJr7vLQwqA(3432265E+6)2020-03-24 (화) 01:41
>>261 그렇다고 비중을 낮게 줄 수도 없지.

쟤가 워해머 판타지 제국 포지션인걸
#263이름 없음(6181319E+5)2020-03-24 (화) 02:26
송은 그래도 현실 명에 비해서는 나름 해상 무역에다가 강남이 멀쩡하니 금은 계속 벌충하겠다만(...)
북방 위협은 가실날이 없고, 강남 새끼들은 또 종특답게 말을 오지게 안들어요. 군사 전통 따져보면 지금 화북이 밀려도 강남은 쨉도 안될 수준인데 개기는거 보면 참 웃프지 않나 시프요.
#264지도닦이◆ZJr7vLQwqA(3432265E+6)2020-03-24 (화) 02:42
한창 돈의 바다에서 헤엄을 치고 돈의 보트에서 돈의 파도를 타고 있으니 어쩔 수 없NE

난 지금 강남 호족들이 얼마나 돈X랄을 하고 있을지 그 규모와 구체적인 모습이 짐작도 안간다
#265이름 없음(6181319E+5)2020-03-24 (화) 03:00
고사기에 사마염의 친족이 새끼 돼지에 사람 젖을 먹여 키우고 그걸 잡아서 요리한다거나, 밀랍을 설거지에 쓴다거나.
가만히 보면 그놈의 진나라 용한테 멸망 안한게 더 신기해.
#266지도닦이◆ZJr7vLQwqA(3432265E+6)2020-03-24 (화) 03:05
그래서 사마염 죽자마자 죽어버리라며 버렸잖어.

그 결과가 하필이면 팔왕의 난이라서 그렇지
#267이름 없음(401508E+57)2020-03-24 (화) 03:11
말레키스의 난과 식민지 독립(4세기, 3XX년)
-> 말레키스 아들 혹은 손자의 반란, 제정 수립(6세기 말, 5XX년)
-> 만주 정복(14세기, 13XX년)
#268이름 없음(401508E+57)2020-03-24 (화) 03:11
깐프 수명이 몇년이랬더라?
#269지도닦이◆ZJr7vLQwqA(4951743E+5)2020-03-24 (화) 03:13
2백살 내외.
#270이름 없음(401508E+57)2020-03-24 (화) 03:14
그럼 말레키스는 군 경력 쌓는거 생각하면 100세 넘어서 일 저질렀겠고...
100년마다 세대 갈렸다고 하면...
제정 수립한건 손자라고 봐야하나?
#271지도닦이◆ZJr7vLQwqA(4951743E+5)2020-03-24 (화) 03:16
손자 내지 증손자.
#272이름 없음(401508E+57)2020-03-24 (화) 03:17
제정 수립전엔 평양 정부라고만 하긴 했는데...
정부 형태가 어땠을려남
#273이름 없음(401508E+57)2020-03-24 (화) 03:18
귀족공화정이던거 밀고 제정 수립했으면 로마맛일테고
왕정, 제정이던거 자리 뺏은거면 평범하게 천명 탈취고
#274이름 없음(6181319E+5)2020-03-24 (화) 03:34
대충 천명 탈취 아닌가 시프요.
그 전에는 아마 식민지 총독부 비슷하게 꾸려나갔을테고.
#275이름 없음(401508E+57)2020-03-24 (화) 03:42
그럼 식민지 총독 가문이 왕 내지는 황제 해먹다가
2세기 뒤에 갈린건가
#276지도닦이◆ZJr7vLQwqA(3432265E+6)2020-03-24 (화) 03:54
(과두정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을 제시하며)
#277지도닦이◆ZJr7vLQwqA(3432265E+6)2020-03-24 (화) 07:33
어장이 얼어버린 데수웅
#278이름 없음(6181319E+5)2020-03-24 (화) 07:39
이미 싸늘하게 식어버린 떡밥입니다.
#279이름 없음(401508E+57)2020-03-24 (화) 07:42
오늘 연재하면 송나라 먼저 정리하고 조선사, 인물 정리한단거지?
#280지도닦이◆ZJr7vLQwqA(3432265E+6)2020-03-24 (화) 07:44
적당히 송나라 굴리고 조선 엘프 조금 굴린 뒤 킬체인 들어가야지
#281이름 없음(401508E+57)2020-03-24 (화) 08:26
적어도 굴리겠다고 약속한건...
#282지도닦이◆ZJr7vLQwqA(7319389E+5)2020-03-24 (화) 08:58
>>281 뭘 굴릴지 그 때보면 대충 알 수 있을 듯.

끝나면 슬슬 킬체인 들어가고 밀여.
#283이름 없음(401508E+57)2020-03-24 (화) 09:14
킬체인이면 에버초즌 전쟁?
#284세나◆3OwIweqgI2(1068774E+6)2020-03-25 (수) 00:40
강남 스타일들...당신들은 도덕책...
#285세나◆3OwIweqgI2(1068774E+6)2020-03-25 (수) 00:41
서진때 호족들의 돈ㅈㄹ은 익히 들었다만, 한 번 애비초즌 양광치하에서 갈려나갔는데도...그때 기억 리셋됬나??
#286지도닦이◆ZJr7vLQwqA(9263148E+6)2020-03-25 (수) 01:20
>>285 무려 천년 전 이야깁니다 고갱님
#287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1:34
사마염 1만 후궁이나 사치에 용트림한건 거의 후반부에 시작되긴 했음. 그게 안도감 보다는 '꼭 굳이 청빈하게 살아야 하냐?'도 나쁜건 아니었는데...
#288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1:37
문제는 가남풍의 크킹질과 사마충이 제정신이 아니었다는 점이 진을 날려먹는 계기가 되긴 했음. 이전에도 친족들에 대한 불안한 점이 있긴했는데 사마염은 일단 관리라도 했지(...)
#289지도닦이◆ZJr7vLQwqA(2145097E+6)2020-03-25 (수) 01:41
그나마 팔왕 중에 군왕의 자질을 보였고 황제와 국가에 대한 충심을 보인게 장사왕 사마예인데

사마월에게 통수 맞고 사마옹의 부하에게 화형 크리.

아마 여기선 용의 위상이 사마예에게 너에게 등 허락해줄테니 천명 잡으라고 제안했다가

사마예가 그건 형님이신 폐하의 몫이지 신하이자 아우된 소인의 몫이 아니라며 거부한게 아닌가 싶음

#290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1:50
충신 무브인가 아니면 개판 꼬라지난 국정 운영 절대로 하고 싶지 않소이다의 권인가
#291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1:52
Q. 진의 호족(사마염 친족)은 어떤 인물들이었나요?

A : 대표적인 인물로, 형주 자사를 맡은 친족은 자신의 금삐까 현질을 위해서 형주 교역로를 지나다니던 상단을 상대로 열심히 물리적으로 털어먹었음.
#292지도닦이◆ZJr7vLQwqA(2145097E+6)2020-03-25 (수) 01:57
>>290 사마경이나 사마영과 달리 권력을 잡았을 때 전혀 타락하지 않고 죽을 때도 형인 사마충을 걱정해 표를 올린게 사마예라

전자였으면 전자였지, 후자일리가 없음. 진짜로 그럴 생각이었으면 용의 위상의 선택을 지가 받아들였겠지.

하지만 용의 위상은 사마충에게 허락할 등은 없었소이다의 권
#293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1:59
사마충의 최고 위기는 외척이라도 정상이었음 그냥 무난한 암군으로 축소시킬수 있었는데 그 로비질이 문제였지
#294지도닦이◆ZJr7vLQwqA(2145097E+6)2020-03-25 (수) 02:27
사마씨는 다른 무엇의 문제도 아니고 정통성이 쬬와 죕만도 못함

쬬도 외척을 척살했어도 직접 황제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았는데 이 것들은 아예 황제를 직접 죽였지.

그럼 내가 이 만큼이나 잘났다! 라며 자기 힘으로 천명을 쥐든지 다른 문벌귀족들을 굴복시키든 해야하는데 그 것도 아님

안그래도 황가 권위가 X판인데 긴장감을 놓고 개념을 대균열로 승천시켰다? X판 빠따죠 쉬바!
#295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2:31
애초에 사마일가가 조 황제 다 조져놓고서 완벽하게 중앙집권 무브 못 한 이유도 대부분 친족들의 힘을 빌린 연립정권 비스무리한 형태였잖음.
사마염은 그래도 가문의 수장인데다 그만한 능력도 있었고 하니 친족들도 '암, 그렇지요!' 하면서 따르거나 못하더라도 반기들 생각 없이 순응했고.

조조가 서주 대학살 안 일으켰음 이 세계에서는 용에게 인정 받아서 나름 천하를 꿈꾸었겠지만 애초에 조조라는 인물이 냉철하면서도 또 내면으로는 물불 안 가리는 저돌적인 스타일인, 짧게 말하면 사람다운 걸물이었음.
#296지도닦이◆ZJr7vLQwqA(2145097E+6)2020-03-25 (수) 02:33
이건 본인이 4백년 한제국을 명분으로 내세워 세력을 키웠으면서 황실을 겁박했던 쬬부터 시작하는 문제인데.... 아이고 됐다.

쬬부터 알아서 명분을 고이 접어 천명을 알아서 말아 잡수시고 그걸 토대로 간판 내건게 위나라인데,

그 위나라의 허약한 정통성과 명분을 박살내고 그 기반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사마씨가 제대로 굴러가길 기대하면 그게 오히려 이상하지 상식적으로.
#297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2:35
괜히 사마의 평론에 '이 새끼 역적임' 하는 이야기가 나왔을까 ㅋㅋㅋㅋㅋ
#298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2:36
대송제국(조광윤 시조) 하니까 나름대로 악비도 나올꺼고.
초반 특징 가지면 문치주의 였음에도 몽골이랑 맞다이까서 장렬하게 전사한 국가니 화북 회복한 이후에는 위신이 하늘을 뚫긴 했겠네.

강남 문제만 제외하면.
#299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2:37
근데 양광 이놈 설마 운하 안파고 동이에 들이박았다는 그런 판타지는 아니었겠지?
#300지도닦이◆ZJr7vLQwqA(2145097E+6)2020-03-25 (수) 02:38
대충 정리하면서 느낀건 용의 위상은 인성과 세력을 기준으로 자신의 기수를 선택하는 듯. 유찌찌와 조광윤은 이 두가지를 모두 충족한 케이스겠고.

그럼 삼국시대는 왜 개판이었냐? 하면 그 둘을 제대로 충족할만한 인물이 전혀 없다, 라고 할 수 있을 듯.
#301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2:39
>>3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2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2:40
손권은 보나마나 원작무브 하면서 강남 굴리는 것도 험난했기에 용이 '얘는 능력는 얼추 되는데 어째 영 아닌 것 같다.' 하고 냅뒀고.
유비는 사천 지방이랑 형주까지 먹는거 보고 인성도 괜찮겠다 싶어서 주시하고 있었는데 그만 이릉에서 불꽃처럼 승화하니 용이 '아이고 저놈은 또 왜 저래!'하면서 뒷목을 잡고.
#303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2:41
유선은 용의 시각으로 딱히 천명을 붙잡는 인물도 아니었을테니 그럼요, 압니다.
#304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2:42
어장주 피셜 보면 둘다 '왕'이라는 글자는 수식할 수 있었을지언정 '촉한' 이나 '오' 두고 황제라 칭하진 못했겠네.
위는 자칭할 국력으로 용을 씹었겠지만 두 나라는 정통성에 목숨 거는데 그 짓을 할 수 있을리가.
#305지도닦이◆ZJr7vLQwqA(2145097E+6)2020-03-25 (수) 02:42
간단하게 설명해

원소: 본인이 세운 목표와 야망을 위해서라면 온갖 수단과 연기와 선전선동을 가리지 않으며, 자길 낳은 어머니 조차 체스의 장기말로 쓰고 버림(인성에서 결격사유)

쬬: 서-주로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예술가 갬성이 또)

소열제: 인성과 능력은 되지만 단 하나, 세력이 안됨

손제리: 능력은 괜찮은데 인성과 세력 둘 다 함량미달. 이궁의 변 X라지를 봤다면 더더욱 말할 것도 없음

.....이 X라지니 삼국시대가 계속 될 수 밖에
#306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2:44
적어도 조광윤은 초창기 건국하고 군권 반납 시켰을 때 잡음은 없었겠다.
현실에서도 무난하게 군권 회수했지만, 여기서는 용이 눈 부릅 뜨고 있는데 군권 반납 안 할리가.
#307지도닦이◆ZJr7vLQwqA(2145097E+6)2020-03-25 (수) 02:49
처음에는 원소를 점찍음 -> 이 X끼 정치한다고 자길 낳아준 어머니(노비)까지 죽게 냅두는 것 봐라? 너 탈락

두번째로 쬬를 점찍음 -> 얘는 왜 서-주를 해! 너 탈락!

세번째로 소열제를 주목함 -> 이르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응-----------------------------

마지못해 중원을 통일한 사마염에게 등을 허락함 -> 이제는 그 사마염이 긴장을 풀고 개념을 대균열 저편으로 관광보냄

사마예가 가장 쓸만해서 천명을 쥘 것을 제안함 -> 사마예가 그건 신하이자 아우된자로서 형님에 대한 불충이라고 완강하게 거부. 근데 얘말고 후보가 없음

결론은 뭐다 폭☆발이다!
#308이름 없음(23312E+62)2020-03-25 (수) 02:56
용들은 드루키들을 어떻게 볼려나
#309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2:56
아 한가지 질문
마족 영향으로 인해서 초원길이 아예 단절된건 어느 시점부터임?
#310지도닦이◆ZJr7vLQwqA(2114115E+6)2020-03-25 (수) 03:07
>>309 정강의 변으로 화북 날아갔을 때 한번 끊기고,

지금도 반쯤 끊긴거나 마찬가지
#311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3:07
여기서의 제갈량은 아마 용에게 붙잡고 '어찌하여 하늘의 사자인 그대들은 적법한 이를 눈 앞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하십니까!'하며 통곡했을 것 같다.
#312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3:08
>>310 그럼 일단 한무제까지는 그나마 굴러갔단 이야기네 ㄳㄳ
#313지도닦이◆ZJr7vLQwqA(2145097E+6)2020-03-25 (수) 03:28
>>311 용의 위상: 그럼 한번만이라도 옹양주 좀 뚫어봐....(한숨)
#314이름 없음(23312E+62)2020-03-25 (수) 03:31
그러니까 천통 해서 들고 와야 인정 해준단거네
#315지도닦이◆ZJr7vLQwqA(2145097E+6)2020-03-25 (수) 03:44
문득 든 생각.

정강의 변의 주체가 마족이면

진회는 5호 16국과 마족감정기(수나라)의 주역인 마족들과 화평하자고 주창하며

그 마족들을 몰아내려고 했던 악비를 모함한 꼴이 된다.

......어 C발?
#316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4:44
>>315 흑막 무브인가 아님 머리가 꽃밭인가
#317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5:02
저런 평가 내버린 이유는 현실에서는 나름 송나라 막가파 주전파 보다야 현실을 어느정도 알았고, 그 금나라 황제한테 '황씨는 오직 조씨성 가진 사람 뿐'이라고 목숨걸고 디스한 사람임.
근데 여기서 마족이랑 화평하자고 주창했음 그냥 머리가 꽃밭 아니면 악비 하나 조질려고 모든 걸 던졌다는 말 밖에 더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8지도닦이◆ZJr7vLQwqA(2145097E+6)2020-03-25 (수) 05:25
답은: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숨겨진 고대신 신도였다. 하하 너 이쉑
4~6. 본인이 악마를 길들일 수 있다는 근자감.(어이)
7~9. 개똥밭을 굴러도 마족을 자극하는 것보다 낫단 말입니다. 악비 너 건방져!(5호 16국은 안드로메다 저편으로 날아갔다)
#319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5: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0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5:26
황혼의 망치단 : 우리는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다.
#321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5:27
현실 진회는 재평가 각이라도 있는데 얘는 진짜 중국인들에겐 한간 그 자체네.
가문은 그냥 멸족 당했지 싶은데?
#322지도닦이◆ZJr7vLQwqA(2145097E+6)2020-03-25 (수) 05:29
어.........

이거 악비가 재평가된 것과 맞물려 진회의 십족이 물리적으로 모가지 달아났겠는데
#323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5:29
Attachment
그건 이 리하쿠의 눈으로도.....!
#324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5:30
이로써 대송제국의 심장부에 황혼의 망치단이 기어들어갔다는 확정적 사실과, 화북 회복 이후에는 대송제국이 금군이랑 어사대 돌려가며 황혼의 ㅎ자 들어가는 모든 걸 다 깨부수고 있을 확률이 높아졌다.
#325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5:31
근데 이 상황이면 지금 강남을 보는게 '그냥 강남했네'가 아니라 황제부터 그 친위세력까지 강남 진짜 각잡고 조질 마음만 그득하다는 이야기 아님?
#326지도닦이◆ZJr7vLQwqA(2145097E+6)2020-03-25 (수) 05:36
구족을 멸하는게 죄인의 친가, 처가, 외가, 다시 각 가문의 친가, 처가, 외가를 멸하거나,

혹은 고조부, 증조부, 조부, 부 4대 아래 아들, 손자, 증손자, 현손자를 멸하는겐데,

,여기에 십족을 멸한다면 기존 구족에 그 사람의 친구, 제자 등 가까운 사람들도 해당되니 수천명이 한꺼번에 모가지가 달아났겠군(먼산)
#327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5:40
참고로 10족 멸하는 카드도 중국에서 있긴 했지만 역사적으로 그거 쓴 예가 드물다.
평범하게 3족 멸하는 것도 무섭지만(....)
#328지도닦이◆ZJr7vLQwqA(2145097E+6)2020-03-25 (수) 05:56
>>325 지금 강남 호족들은 그 때 숙청당했던 애들과 관련이 없어유.

원래 한번 쓸어내리는 만큼 다시 자라나는게 강남 호족인지라
#329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6:04
>>328
황혼의 망치단 예를 들면서 화북 정부가 강남에 대해서 의구심을 무럭무럭 키우고 있다는 이야기임 ㅇㅇ
정강의 변이나 대 사건 이후의 강남 호족 출신에만 한정되는 시야가 아니다 뭐 그런거.
#330지도닦이◆ZJr7vLQwqA(2145097E+6)2020-03-25 (수) 06:58
내용 구상하다가 문득 든 생각.

미스틱 아츠로 중력을 떡 주무르듯이 조절하는 하이 엘프, 조선 엘프, 리자드맨에게 해공군 구분의 의미가 필요할까
#331이름 없음(8842848E+6)2020-03-25 (수) 07:11
자기 취향대로?
#332이름 없음(301079E+66)2020-03-25 (수) 07:17
잠수함 비행화면
경호라의 무사시마냥 스텔스라도 적용하나
#333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7:29
>>332 지금 쟤네들은 거의 냉전기 급 기술 돌린다고 가정해보면 음향 스텔스 영역까지 파고들지 않았을까.
#334지도닦이◆ZJr7vLQwqA(2145097E+6)2020-03-25 (수) 07:35
지금 조선 엘프가 굴리는 신팍시 자체가 에이스컴뱃의 판타지 버전 너프(?) 버전이라

현실 미국이 운용하는 SSBN 뺨싸다구 때리는 물건이여.

음향 스텔스가 없을리가
#335지도닦이◆ZJr7vLQwqA(2145097E+6)2020-03-25 (수) 07:37
내가 괜히 별이 펄릭일 때처럼 2차 대전기 미국이 트립해도 동로마 제국 하나를 상대로

제공권과 제해권이 애저녁에 날아간 상태에서 전국력을 총동원해야한다고 말한게 아님.
#336이름 없음(23312E+62)2020-03-25 (수) 07:38
음향 수준이 아니라
공중항해 모드에선 광학미채도 켜질것 같은거
#337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7:47
어장주가 괜찮으면 한번 굴려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338지도닦이◆ZJr7vLQwqA(2145097E+6)2020-03-25 (수) 07:47
>>337 무엇을?
#339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7:49
저 참치 말대로 스텔스가 현실의 개념까지 왔는지, 아니면 냉전기의 양상으로만 국한되는지.
영 껄끄럽다면 위의 반응대로 끝내도 상관 없고.
#340지도닦이◆ZJr7vLQwqA(5609351E+6)2020-03-25 (수) 07:54
광학미채까지 가면 밸런스가 너무 위태로우니 일단 음향 스텔스 영역으로 끝냅시다.

아직 알리콘은 나오지도 못했다구
#341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7:55
>>340 예입. 불쾌했다면 죄송함다.
#342이름 없음(23312E+62)2020-03-25 (수) 07:57
그럼 은밀하게 이동할땐 그냥 잠수한단걸로 봐야겠네
#343지도닦이◆ZJr7vLQwqA(2145097E+6)2020-03-25 (수) 07:57
그런데 이렇게 이야기 하니까 문득

2차 대전기 미국이 트립한다던가, 게이트를 통해 냉전기 지구랑 연결되면 어떨지 궁금한거시다
#344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7:59
>>343

울쑤안 : 뭐지, 이 몬케이는?
드루키 : 뭐지, 이 몬케이는?
러스트리아 : 뭐지, 이 온혈족은?

(3종족 다 자신의 국경에 겁 없이 기어들어온 기이한 인간을 줘패며)
#345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8:01
그리고 2차대전이든 냉전기 지구든 인간은 과학으로 몰빵해야 하는 구조를 못 벗어난 반면에
저 3종족은 미스틱 아츠로 현실조작은 아니더라도 충분히 물리법칙 한도를 끝없이 늘릴 수 있어서 딱히 밀린다는 것도 없을테고(...)
#346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8:03
울쑤안이나 러스트리아 쪽은 조금밖에 안 나와서 잘 모르겠지만, 드루키 경우는 잠수함마저 혼자서 에이스 컴뱃을 찍고 있는데 그걸 냉전기 미국이라고 감당할 수 있을런지
#347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8:05
음 너무 나대서 어장주랑 다른 참치들이 반응하기 좀 그런가;
#348지도닦이◆ZJr7vLQwqA(2145097E+6)2020-03-25 (수) 08:06
의외로 웃픈 사실

2차 대전기 미국과 소련이 각각 동로마 제국과 신성로마제국 하나랑 싸울시 국운을 각오한 총력전을 해야한다.

제공권과 제해권 몽땅 날아간 상태로
#349지도닦이◆ZJr7vLQwqA(2145097E+6)2020-03-25 (수) 08:08
이렇듯이 한번 설정 굴리면 파워밸런스가 하늘로 치솟는게 스팀펑크 장르고,

현실 미국을 등판시켜도 엉클샘의 신나는 민주주의 교실은 개뿔이고 살아남기도 급급한게 워해머 세계선이지.

심지어 이건 유카리 선생의 증기어장에 비해서 비교적 덜 막나가는건데
#350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8:11
여기도 슬슬 총력전 체제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351이름 없음(23312E+62)2020-03-25 (수) 08:13
로키르 펠하트에 대한 간략한 설명

드루키 약탈경제를 지탱하는 해적왕.
원작 드루키들 답지 않게 꽤나 부하들에게 정이 깊고 관대한 성격. 하지만 적에겐 자비가 없다.
#352지도닦이◆ZJr7vLQwqA(2145097E+6)2020-03-25 (수) 08:13
기초보험 돌리는 놈들이 징병제가 생소할리가 전혀 없으니 이론상 가능할걸.

그 총력전으로 갈만큼 큰 전쟁이 아직까지 없는게지.
#353이름 없음(23312E+62)2020-03-25 (수) 08:25
근데 적고보니 잠수함 함장이란것 까지 합하고 보니까 안 미친 마티어스 토레스 같다.
#354지도닦이◆ZJr7vLQwqA(0652418E+6)2020-03-25 (수) 08:37
잊기 쉽지만 은근히 중요한 사실 하나.

이순신은 중간에 전사당하지 않으면 1750년대까지 현역이다
#355이름 없음(4166716E+6)2020-03-25 (수) 09:19
Q. 15세기 해군 전력을 가지고도 해전을 꿰뚫은 제독에게 SSBN급의 잠수함대를 운용하게 하면 어떻게 됩니까?
A : 뭘 어떻긴 어떻게야. 온 해역 감청할 능력 없음 그냥 냅다 두들겨 맞는거지 뭘.
#356이름 없음(3726761E+6)2020-03-25 (수) 15:52
ㄹㅇ 이 세계관이면 21세기 미국이 트립해도 힘들것 같다 ㅋㅋㅋㅋ ㄹㅇ 마블 세계관 미국이라야 겨우겨우 상대할 느낌인뎈ㅋㅋㅋㅋㅋㅋㅋ
#357지도닦이◆ZJr7vLQwqA(4318145E+6)2020-03-26 (목) 00:09
다갓은 이 어장을 어디로 이끄는 걸까(철학)
#358이름 없음(7714594E+6)2020-03-26 (목) 00:21
>>357 ??? : 무한한 저 너머로!
#359이름 없음(4616779E+6)2020-03-26 (목) 00:33
드루키 검은 방주와 인류의 공중도시의 스펙을 얼마나 차이 날려나
대략 팔랑크스와 크래프트월드의 차이라고 보면 되나
#360이름 없음(4612553E+6)2020-03-26 (목) 01:26
.
#361지도닦이◆ZJr7vLQwqA(4318145E+6)2020-03-26 (목) 01:43
?
#362이름 없음(4616779E+6)2020-03-26 (목) 03:27
?
#363이름 없음(6979932E+6)2020-03-26 (목) 04:03
(갑작스럽게 혼란에 빠진 어장이다)
#364이름 없음(3726761E+6)2020-03-26 (목) 04:18
근데 지금은 ㄹㅇ 마족만 없었으면 태평양 전쟁 각인데 겁나 아쉽..... 고로 쀾진(?)이다 쀾진(?)!
#365지도닦이◆ZJr7vLQwqA(4318145E+6)2020-03-26 (목) 04:19
(대마족전쟁 터질 예정인 헬지구입니다)
#366지도닦이◆ZJr7vLQwqA(7732582E+6)2020-03-26 (목) 04:57
어장이 얼었다 댕댕댕
#367이름 없음(4616779E+6)2020-03-26 (목) 04:59
일단 로마의 공중요새하고 조선의 검은 방주하고 스펙상으론 얼마나 차이날려나
#368이름 없음(4616779E+6)2020-03-26 (목) 05:13
다른 주제라...
#369지도닦이◆ZJr7vLQwqA(7732582E+6)2020-03-26 (목) 05:26
검은 방주라.

저건 동시에 이동형 도시라서 평범(?)한 공중요새랑 좀 다른 물건임.
#370이름 없음(4616779E+6)2020-03-26 (목) 05:29
비유를 하자면...?
#371지도닦이◆ZJr7vLQwqA(4318145E+6)2020-03-26 (목) 06:51
어떤 떡밥을 풀어야 어장을 살릴 수 있을까
#372지도닦이◆ZJr7vLQwqA(4318145E+6)2020-03-26 (목) 08:16
어장이 죽었다. 어째선가
#373이름 없음(4616779E+6)2020-03-26 (목) 08:17
떡밥 필요해요?
#374이름 없음(4616779E+6)2020-03-26 (목) 08:17
조선의 흑깐들이 현지 인간과의 혼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도?
#375이름 없음(4616779E+6)2020-03-26 (목) 08:19
현지란다 자기 영역의 인간
#376지도닦이◆ZJr7vLQwqA(4318145E+6)2020-03-26 (목) 08:25
>>374 글쎄다.

경화사족 중에서 최상위인 로건 리가 그런거에 그닥 괴념하지 않는걸 봐선

장려는 안하지만 금지는 안한다 정도는 될걸.

뭐, 이건 로건 개인이 유별난 것도 있겠지만 기본적인 분위기도 중요하지.

어차피 실제로 까보면 50% 확률로 똑같은 귀쟁이가 나오기도 하고.
#377이름 없음(4616779E+6)2020-03-26 (목) 08:29
주로 뭐하고 살지고 있을지도 궁금하기도 한거
깐프식 마법은 못쓸테니 1차산업 주로 종사할려나
그리고 마법사 나올때의 대처라던지
#378지도닦이◆ZJr7vLQwqA(5728347E+5)2020-03-26 (목) 08:45
그건 본편에서 굴려야지.
#379이름 없음(3726761E+6)2020-03-26 (목) 13:12
그러고보니 사람도 흑인 백인 황인 있는거 처럼 엘프도 하이깐 우드깐 블랙깐 다 있을것 같은데... 블랙깐만 안보였던것 같음.... 진짜 블랙깐 어디에 살고 있으려나.....?
#380세나◆3OwIweqgI2(7559934E+5)2020-03-26 (목) 23:05
페르시아랑 동유럽이 동시에 터지고, 영불과 신롬이 캐삭빵하며 강남 스타일들도 끼요오오오옷하면 높귀도 뭔가 조치를 취하려나?
#381세나◆3OwIweqgI2(7559934E+5)2020-03-26 (목) 23:06
이미 맨 앞의 것만 해도 난이도 하드 확정이다만
#382세나◆3OwIweqgI2(7559934E+5)2020-03-26 (목) 23:06
>>379
와칸다 하쉴?
#383지도닦이◆ZJr7vLQwqA(9568722E+6)2020-03-26 (목) 23:42
영불과 신롬이 당장 싸울 시간이 어딨음.

둘 다 자기 앞가림하기 바쁘신 몸들인데
#384지도닦이◆ZJr7vLQwqA(3595555E+5)2020-03-27 (금) 03:10
어장이 죽었다 어째선가
#385세나◆3OwIweqgI2(5891635E+5)2020-03-27 (금) 03:11
>>383
뭐 어장주가 아니라면 아닌 거겠지만 일단 마족만 아니면
제국 개혁 8단계 찍는 신롬 VS 영불제국은 서로가 서로를 용납할 수 없는 덩치들 아님?
#386세나◆3OwIweqgI2(5891635E+5)2020-03-27 (금) 03:11
본편에서도 카를 프란츠가 은근 영불제국 신경쓰는 묘사 나오기도 했고
#387이름 없음(0980649E+5)2020-03-27 (금) 03:28
>>382 와칸다 엘프 ㅗㅜㅑ.... 그래서 중남부 아프리카 나오긴 합니까 어장주님?
#388지도닦이◆ZJr7vLQwqA(5263147E+6)2020-03-27 (금) 03:32
>>385 EU도 없는 시대에 신롬과 영불제국이 유럽 패권을 놓고 서로 하하호호할 가능성을 제시하시오(배점: 100점)
#389지도닦이◆ZJr7vLQwqA(5263147E+6)2020-03-27 (금) 03:34
갓직히 말해서

에버초즌이 4백년만에 등판하는 시점만 아니었어도 저지대든 이탈리아든 어딜 놓고 둘이 아주 신나게 X지랄을 떨었을 것.

로마? 그쪽은 신롬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는게 아닌 이상 직접 참전은 안할걸.

오히려 여긴 세력균형 차원에서 영불제국의 출현을 반기는 편이고
#390이름 없음(0434593E+6)2020-03-27 (금) 03:36
마족은 언제쯤 퇴장할려나
울쑤안과 천상대전 치려면 언젠간 퇴장해야할터인데
#391지도닦이◆ZJr7vLQwqA(5263147E+6)2020-03-27 (금) 03:40
대마족전쟁에서 승리하면 못해도 백년 이상의 쿨타임이 걸릴테니 그 사이에 푸닥거리 할 수 있지.

(그 중간에 소빙기가 있음을 제시하며)
#392이름 없음(9399855E+5)2020-03-27 (금) 03:42
솔직히 마족들은 전쟁에서 패배해도 뭔갈 잃는단 기분이 안드는거
자기들 영토를 잃는것도 아니고
고작해봤자 인간들한테 뺏은 영토나 도로 토해내지
#393지도닦이◆ZJr7vLQwqA(5263147E+6)2020-03-27 (금) 03:54
지금이 딱 1610년일테니 나이대나 체크해볼까

카를 프란츠: 60세

필립 대공: .dice 53 60. = 59

야코프 대공: .dice 45 51. = 49

네이트 여대공: .dice 37 45. = 43

프린스 오브 웨일스(전 요크 공작) .dice 40 45. = 40
#394지도닦이◆ZJr7vLQwqA(5263147E+6)2020-03-27 (금) 03:57
야코프가 49세, 네이트가 43세. 필립(펠리페 3세)는 연년생이었던 모양.

소피 여대공: .dice 30 39. = 35

아데레 여대공(필립 2세와 리파의 인간 딸들 중에선 가장 막내): .dice 21 25. = 23
#395지도닦이◆ZJr7vLQwqA(5263147E+6)2020-03-27 (금) 04:01
오케이. 1610년 기준으로 나이를 정리하면

◆카이저 카를 프란츠: 60세

◆필립 대공: 59세

◆야코프 대공: 49세

◆로렌츠 대공: .dice 40 48. = 48

◆페르디난트 대공: .dice 35 39. = 35

◆요한 대공: .dice 32 34. = 34

◆파츄리 여대공: .dice 44 55. = 53

◆네이트 여대공: 43세

◆소피 여대공: 35세

◆샤로 여대공: .dice 26 34. = 26

◆아데레 여대공: 23세

가 되겠군. 도대체 50년 동안 얼마나 X아댄겨(흰눈)
#396이름 없음(593473E+56)2020-03-27 (금) 04:15
빵터지는거 보솤ㅋㅋㅋㅋ
#397이름 없음(593473E+56)2020-03-27 (금) 04:16
탄생후 종족 표기는 어떰?
#398지도닦이◆ZJr7vLQwqA(5263147E+6)2020-03-27 (금) 04:24
위 11명은 다 인간이여.

나머지 13명 중 11명은 우드 엘프로서 필립 2세가 퇴위했을 때 부모와 함께 호프부르크 황궁을 떠났고

2명은 퇴위 이후에 얻은 인간 남아
#399이름 없음(8047619E+6)2020-03-27 (금) 05:03
마족이 선주민인데 인간한테 빼앗은 영토라는 말은 좀 거시기 하지 않나...
#400이름 없음(8047619E+6)2020-03-27 (금) 05:11
판타지 창작품에서는 인간보다는 이종족에 더 끌림을 느끼는 참치
#401지도닦이◆ZJr7vLQwqA(917554E+57)2020-03-27 (금) 08:26
어장이 죽었다.

어째서인 데수웅
#402이름 없음(1241511E+5)2020-03-27 (금) 08:47
Attachment
푸니로켓, 푸니 푸딩, 푸니 봉제인형,
애완동물 푸니
#403이름 없음(1241511E+5)2020-03-27 (금) 08:50
Attachment
푸니푸딩
#404이름 없음(593473E+56)2020-03-27 (금) 08:50
>>401

참치도 사람인데스웅....
별겜 연방이 나온데샤아앗!
#405이름 없음(1241511E+5)2020-03-27 (금) 08:53
푸니 봉제인형
#406이름 없음(1241511E+5)2020-03-27 (금) 08:54
Attachment
푸니가 맞나 싶은게 하나 있다!
#407이름 없음(9399855E+5)2020-03-27 (금) 08:57
여기 검은 방주 비주얼은 다크앤젤의 더 락이나 임페리얼 피스트의 팔랑크스 수준으로 봐야할려남
#408지도닦이◆ZJr7vLQwqA(917554E+57)2020-03-27 (금) 08:57
저 슬라임 생명체는 무엇이란 말인가!(경악)
#409지도닦이◆ZJr7vLQwqA(917554E+57)2020-03-27 (금) 08:59
>>407 의 판타지 초너프 버전.

쉽게 말해 공중도시 겸 함대사령부 겸 전략방어시스템.

로마가 사용하는건 함대기지 겸 공중거점에 가깝고
#410지도닦이◆ZJr7vLQwqA(917554E+57)2020-03-27 (금) 09:10
문득 든 생각.

AA적으로 소피 여대공은 소피의 아틀리에를 20년 전에 찍었겠구나

(원작과는 정반대로 유럽에서 세손가락에 꼽히는 빵빵한 배경과 숟가락을 물고 시작했지만)
#411이름 없음(9399855E+5)2020-03-27 (금) 09:10
#412이름 없음(1241511E+5)2020-03-27 (금) 09:21
Attachment
속성별로 색이 틀림
#413이름 없음(1241511E+5)2020-03-27 (금) 09:23
몸안에서 색상별로 속성 에테르 있음
#414이름 없음(1241511E+5)2020-03-27 (금) 09:25
저쪽세상 어린이들은 푸니 인형이 집에 가지고 있을것임
#415이름 없음(593473E+56)2020-03-27 (금) 10:36
소피를 안해봐서 그런데, 동물의 숲 너구리 채권자마냥 빚 갚아야 하는 게임인가?
#416이름 없음(1241511E+5)2020-03-27 (금) 11:05
그건 리즈의 아틀리에 공주님이 왕국에 걸린 빚을 갚기 위해 노력하는 것
#417이름 없음(9399855E+5)2020-03-27 (금) 11:06
오늘 연재 없나?
#418이름 없음(593473E+56)2020-03-27 (금) 11:06
피곤한가, 아니면 쓰러진건가
#419세나◆3OwIweqgI2(7559934E+5)2020-03-27 (금) 11:44
>>395
페르디난트와 소피는 이란성 쌍둥이였군
#420지도닦이◆ZJr7vLQwqA(8836197E+5)2020-03-27 (금) 15:34
흐음.

독일계가 이집트 인구의 44%를 차지한다라.

독일계 이주 폭증에는 30년 전쟁으로 인한 신롬의 사실상의 허수아비화와 독일권의 황폐화가 큰 비중을 차지한단 말이지.
#421지도닦이◆ZJr7vLQwqA(00514E+67)2020-03-27 (금) 15:51
음 아무도 없나
#422이름 없음(8394059E+6)2020-03-27 (금) 17:16
>>420 그게 아니면 인구폭증을 신롬영향권에서도 감당하기 어려울정도로 인구압이 늘은거지 뭐.지금상황에서 신롬이 재기불능급으로 박살났다고 보긴어려우니까.오승만놈들도 없고 종교개혁도 없으니까 만성적 전쟁상태가 아니고.슬슬 멜서스트랩걸릴가능성이 높겠지.그런데 그의미라면 헝가리대평원조차 개발이 빡세게되서 인구압해결이 안된다는 말이므로 유럽 인구돼지가 신롬이라는 말이지만.그정도면 가볍게 영불인구2배이상일수도있음.헝가리평원개발딸풀업되면 프랑스농업생산력압살가능함
#423세나◆3OwIweqgI2(698668E+66)2020-03-27 (금) 21:25
로마 대마법사가 궁써서 청나일 회복한다는데 대충 몇년/몇턴 후에 활성화 되는 건지?
#424이름 없음(4327199E+6)2020-03-27 (금) 22:42
지금 우주고래 포경으로 인한 에테르 대체 수급으로 인해서 곡물 가격은 상당히 떨어져서 인구 증가가 예상치 못한 속도로 늘었다는 가정이 나올 수도 있고.
아니면 동유럽 - 헝가리와 폴란드 접경 지역에서 마족들의 침입과 폴란드계의 내전으로 인한 황폐화 현상으로 고향을 버리고 나온 피난민들로 인해서 그 충격이 신성로마제국에 닿은 이야기일 수도 있지.

2차 슈말칼덴 사태로 인해서 북독일이 아작났다는 것으로는 저 엄청난 이주 숫자를 설명할 수 없음.

수인은 에트루리아/헬베티아 지역, 쉽게 말해 남독일/남이탈리아인데 만약 독일 전체가 혼란에 빠졌다면 이들 숫자가 어느 정도 있어야 했지만 그것도 아님.
#425이름 없음(4327199E+6)2020-03-27 (금) 22:52
첫 조건이 사실이라면 농촌은 농산물 가격이 하락하면서 도시는 싼 값에 인구를 벌충 할 수 있게 되었지만, 그만큼 소규모 자영농의 입장에서는 생활고가 가중될 수도 있지. 현대 한국의 농촌이사 노동 집약적인 성격이 강하지만 그래도 이를 고소득 농산물 품종이나 기계화로 메꾸려 시도하는 편인데, 아직까지 해석기관과 기계의 농업화가 실행되지 않았다는 썰을 가늠해보면......

둘째는 폴란드에서 이주한 사람들의 폭증으로 동유럽이 거의 마비상태에 다다르고, 이런 여파가 국경 지역과 북독일에 영향을 미치면서 기존에 있던 북독일계 주민들이 고향을 떠났을 수도 있다는 썰. 언어적 관련이사 폴란드인들도 그리 낯설지는 않았을테고 도시층이 이런 난민들을 노동력으로 이용했을 가능성도 있음.

하지만 두 가설도 뭔가 명확하게 설명을 못하는 상황이긴 하네
#426지도닦이◆ZJr7vLQwqA(8836197E+5)2020-03-28 (토) 00:32
구워어어어어어어
#427이름 없음(4327199E+6)2020-03-28 (토) 01:07
갑자기 난데없는 포효 무엇;
#428지도닦이◆ZJr7vLQwqA(8270594E+6)2020-03-28 (토) 01:28
어떤 떡밥을 굴려야 하는가
#429이름 없음(4327199E+6)2020-03-28 (토) 01:30
킬체인에 모두가 집중한 나머지 떡밥이 죽었슴다
#430이름 없음(8394059E+6)2020-03-28 (토) 01:32
어제의 이집트 인구문제에 대한 고찰이 필요할듯합니다.
독일내부에서 대전쟁 자체가 없었고 기껏해야 망치단 징벌제후전쟁이었는데다가 그것도 비등비등하게 한게 아니라 원사이드 원펀킬로 끝났는데 독일계이민이 그정도로 많다는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동롬-신롬관계가 예상보다 훨씬좋은거(카를프란츠의 아내가 자주빛황녀라던가 동롬과의 동군연합용 바실레사였다던가?)도 궁금하고요.
신롬이 헝가리를 가지고있는데도 인구유출이 심하다는것은 신롬전체에 그 인구압을 해소할 미개척지가 없다는말과도 일맥상통하다고 보이고 인구펌핑이 엄청나다는말과도 같다고 보이거든요
#431지도닦이◆ZJr7vLQwqA(8270594E+6)2020-03-28 (토) 01:37
로마가 짭롬과 동군연합이라니 그 무슨 칼 마르크스가 힛총통과 찐하게 키스하는 소리란 말인가.
#432이름 없음(8394059E+6)2020-03-28 (토) 01:41
>>431 뭐 그정도 관계아니냐는 말인데 경기일으키는거 보소.그리 신롬이 싫은게유?
#433지도닦이◆ZJr7vLQwqA(1794523E+5)2020-03-28 (토) 01:46
싫다 이전에 카이저를 바실레오스로 모시자고하면

히포드롬의 시민들이 참 그게 좋은 소리다, 라고 하긋소.
#434이름 없음(1622132E+7)2020-03-28 (토) 02:11
그리스의 불이 포스펙스일 가능성을 제시
#435이름 없음(8394059E+6)2020-03-28 (토) 02:14
그러면 신롬과 동롬관계가 어느정도인거?어디 서로 겹사돈할정도로 친목질수준은 되야 독일에서 저정도 이민받고 큰문제 안생길것같은데
#436이름 없음(4327199E+6)2020-03-28 (토) 02:15
>>432 동군연합 다이스는 나왔긴 했지만 선택지 채택도 안됐고 신롬 주도 동군연합은 애초에 나올수가 없는데
#437이름 없음(4327199E+6)2020-03-28 (토) 02:17
저번 영불제국 등장했을때 동로마에서도 갈리아 패권은 차후의 일이고, 신성로마제국이 우호적 관계라 할지라도 서로마 강역 완성하는건 전혀 별개의 문제임.
#438이름 없음(4327199E+6)2020-03-28 (토) 02:18
그리고 서로의 제국 이념 차이 겨우 회생제가 인정하고 간 시나리오인데 겹사돈은 전혀 다른 문제인데요;
#439이름 없음(8394059E+6)2020-03-28 (토) 02:20
>>438 그러니까 대체 어느정도 관계이길래 동롬이 신롬에게서 저정도의 이민을 받아줄정도였냐는것이라서.자국민이 압살당할정도로 이민받아버렸는데
#440이름 없음(9961246E+6)2020-03-28 (토) 02:22
다른건 몰라도 실역사 영국 아메리카 거리도 아니고 콘스탄티노플과 알렉산드리아만큼 가까운데 독일계가 거의 절대다수다라는건 좀 이상하긴 함
#441이름 없음(4327199E+6)2020-03-28 (토) 02:24
미국 이민에서 아일랜드가 반 영국이니 혹은 친 미국이니 그런거 신경쓰고 받았을리가 없잖음.
#442이름 없음(1622132E+7)2020-03-28 (토) 02:24
뭐 일단은 동롬-신롬 관계에 대한 제대로 된 정리가 한번 필요하단걸로
#443이름 없음(4327199E+6)2020-03-28 (토) 02:25
일단 의구심은 어장주의 진행을 기다려봅시다
#444이름 없음(9961246E+6)2020-03-28 (토) 02:30
현실 13식민지하고 동롬의 이집트가 같은 위상인가 ㅣㅍ기도
#445지도닦이◆ZJr7vLQwqA(7271617E+6)2020-03-28 (토) 02:51
절대다수는 아니고 4할임.
#446지도닦이◆ZJr7vLQwqA(6095373E+6)2020-03-28 (토) 05:30
테에엥 어장이 얼어버린 데수웅
#447이름 없음(4327199E+6)2020-03-28 (토) 05:38
떡밥이 없습네다, 동무.
#448이름 없음(8394059E+6)2020-03-28 (토) 06:46
떡밥을 시원하게 내놓지 않으면 어장은 어는게 당연하노데스
#449이름 없음(7741216E+6)2020-03-28 (토) 06:58
푸니 푸딩이 유럽에서 인기 있는 정도
.dice 1 100. = 44
#450이름 없음(7741216E+6)2020-03-28 (토) 07:00
동양에서 푸니가 먹거리로 사용되는 비율
.dice 1 100. = 51
#451이름 없음(7741216E+6)2020-03-28 (토) 07:02
푸니가 애완동물로서 인기 있는 비율
.dice 1 100. = 80
#452지도닦이◆ZJr7vLQwqA(2869538E+7)2020-03-28 (토) 07:06
돌아왔다(돌아왔다)
#453이름 없음(8535449E+6)2020-03-28 (토) 07:09
검은 방주 정확한 스펙 굴리기엔 턴이 지나버렸으니
여기서라도 해보는건?
#454이름 없음(8535449E+6)2020-03-28 (토) 07:12
아님 비교라도 해보게 로마 공중요새라도
#455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01:52
어장이 얼어버린 데수웅
#456이름 없음(2269985E+5)2020-03-29 (일) 03:03
>>455 떡밥을 내놔라 지도데스.할거많은데 안풀고 얼어버렸다고 그러는건 아니다데스웅
#457이름 없음(2269985E+5)2020-03-29 (일) 03:04
신롬-동롬관계라던가 카를프란츠 아내와 자식들판정이라던가 할건 많은데 안다루고 떡밥없다고 그러면 뭐라고 해야데스웅?
#458이름 없음(2269985E+5)2020-03-29 (일) 03:05
그리고 어제 소피여대공은 결혼했다고 해놓고서 누구랑 했는지 안하고 그냥 넘어갔고(아무말)
#459지도닦이◆ZJr7vLQwqA(3716107E+6)2020-03-29 (일) 05:05
오늘은 쉴까말까
#460이름 없음(4402182E+5)2020-03-29 (일) 05:06
뭐 일 있어요?
#461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06:53
플롯 짜는 중인데 잘 안짜져서 그래
#462이름 없음(7047438E+5)2020-03-29 (일) 07:30
킬 체인 관련으로 하기 힘들면 오늘 휴재하는 것도 방안임
#463이름 없음(7047438E+5)2020-03-29 (일) 07:34
그리고 필립 2세 - 리파 황후야 나름 볼만했지만 카를 프란츠 아내는 사망했고 소피는 업적 이외에 굳이 결혼 관련으로 굴릴 필요성은 없어보임.

그럴꺼면 아흐리만이나 세속 제후 제이나 프라이드무어도 반려자 다 짜야하고 그럼 스토리 늘어져서 피곤해하는 참치들 많아질껄.

프랑스 - 영국의 요크 공작이사 큰 비중을 차지한 이벤트였으니 두 말하면 입 아플테고
#464이름 없음(7047438E+5)2020-03-29 (일) 07:38
유카리 어장처럼 크킹식 비슷한 인물 연대기는 너무 많고 방대한데다가 EU4식 시스템 따라가기엔 연금술과 미스틱 아츠가 너무 쎄서 이제는 도입하기도 힘듬

인물 중심으로 소개하는 연대기랑 그걸 지렛대 삼아서 변화를 보여주는 미시사는 같은 부류에 포함되어 있으면서도 차이가 없다고 할 수는 없으니까
#465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07:41
그래서 국가중심으로 돌아가는 플레이어와,

인물중심으로 돌아가는 플레이어가 상주하고 있다.

전자는 이종족 3대 열강(하이엘프, 조선엘프, 리자드맨), 로마, 송나라

후자는 신롬과 영불제국.
#466이름 없음(7047438E+5)2020-03-29 (일) 07:48
떡밥 관련이 정 없다 싶으면 공중요새 발전기나 울쑤안/러스트리아/드루키의 전쟁 발달 요소나 자세한 설정을 풀어줘도 좋을 것 같음.

사실 잡담방 안에서 나온 이야기들 뿐이지 세세한건 나오지도 않았고, 비잔틴(동로마)은 공중 전함을 활용한 근접화력지원/그레이 나이트를 앞세운 특수전/드라프와의 연계를 통한 전문적인 기술관료 및 행정

신성로마는 우수한 기갑과 포병전력을 위시로 한 육군 강화/남독일 세속 제후들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특수병과/저지대의 해군 투자 조율 - 다만 헬베티아 수인 관련으로는 거의 전개된게 없어서 이 부분은 킬 체인 들어가기 전에 요소라도 진행해야..
#467이름 없음(7047438E+5)2020-03-29 (일) 07:49
영불제국이사 초기 진행부터 너무 특색이 강했고, 지금은 따로 굴릴 요소는 없어보임
#468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07:52
사실 이 부분은 내가 밀덕력이 워낙 일천하고 밀덕력이 빠싹한 참치가 주변에 있는 것도 아니다보니 뭐라 자세하게 풀어쓸 능력이 안된다.
#469이름 없음(7047438E+5)2020-03-29 (일) 07:52
프랑스 성기사들이사 마족 + 알 안달루스 이교도까지 있는데 밥 줄 끊길 일은 당분간 없겠지

불안요소라고 하면 그들의 신성성을 체크하는 프랑스 왕실의 핏줄 효과가 영불제국 - 플랜태저넷 왕조 출신의 방계에 흐를까 하는 직접적인 문제긴 함
#470이름 없음(7047438E+5)2020-03-29 (일) 07:55
>>468 ㄴㄴ

자세한 교리나 그걸 바라는게 아님
울쑤안의 스톤헨지나 러스트리아의 특징을 좀 꾸미는게 어떨까 하는 의미지

나도 밀리터리 전문을 파는 것도 아니고 짐작할 수 있게 키워드만 제시하면 된다고 봄. 어차피 사단 편제 작성해서 띄운다고 해도 그거 다 적용시키니 마니 하는 건 참치들도 관심없어 할꺼고
#471이름 없음(4402182E+5)2020-03-29 (일) 07:57
대충 울쑤안 슈퍼병기는 스톤헨지, 엑스칼리버고
조선 슈퍼병기는 검은 방주, 신팍시고
러스트리아 슈퍼병기 한번 해보시는건?
#472이름 없음(7047438E+5)2020-03-29 (일) 07:57
일단 대형 이벤트 킬체인 전개 이전에 영 굴릴게 없다고 해서 정리는 해봤음
#473이름 없음(7047438E+5)2020-03-29 (일) 07:59
그러고보니 우드 엘프는 뭔가 화려하게 가져갈 거 다 했는데 헬베티아 수인들은 뭐 눈에 띄는게 없다(...)
#474이름 없음(7047438E+5)2020-03-29 (일) 07:59
신성로마제국판 아프베어 수인 방첩국이라도 끼얹어야 하나..?
#475이름 없음(4402182E+5)2020-03-29 (일) 08:00
아둔의 창 대신 크로왁의 창이라던지(아무말)
#476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08:00
리자드맨은 오소독스한 프로토스라고 생각하면 됨.

슬란이 고위기사, 사우루스가 광전사, 스킹크가 사도를 대체하고

조이드 비슷하게 공룡을 본딴 4족 보행로봇이 거신과 리버를 대체한 방식으로
#477이름 없음(4402182E+5)2020-03-29 (일) 08:02
검은 방주에 있을만한게
일단 초대형 주포에, 쉽야드에, 실드 제네레이터에...
#478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08:04
갑자기 문득 궁금해졌다

나는 로마처럼 공중요새가 있다

◆영불제국: .dice 1 2. = 1
◆신성로마제국: .dice 1 2. = 1

1. 굳이?
2. 헐퀴 질뚜없음
#479이름 없음(4402182E+5)2020-03-29 (일) 08:10
로마가 특이한감
#480이름 없음(7047438E+5)2020-03-29 (일) 08:13
비잔틴 제국이야 공중전함 선도국이었고 그 인프라도 충실히 갖추었을테니. 그리고 지중해 포경 생각하면
#481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08:17
뭐, 이렇게 되겠구먼.

그럼 인간 세계에서 공군 전력 1위는 명실상부하게 로마 제국 공군에게 돌아가겠구먼.

40K맛 나게 임페리얼 네이비라고 명명할까(아무말)
#482이름 없음(4402182E+5)2020-03-29 (일) 08:19
그러죠
#483이름 없음(4402182E+5)2020-03-29 (일) 08:19
배틀플릿 고딕 아르마다 플레이 영상은 보셨남요
#484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08:25
>>483 ㅇㅇ.

대신 이쪽은 충각전술을 잘 안써먹겠지만.
#485이름 없음(4402182E+5)2020-03-29 (일) 08:27
충각 특화는 니드인지라 ㅎㅎ
#486이름 없음(4402182E+5)2020-03-29 (일) 08:29
아르마다2 기준으로
임네가 밸런스형
스마가 보딩 특화
메카니쿠스가 포격 특화
#487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08:30
지금 내가 등장시키고 싶은데 너무 거물급이라서 쉽사리 등장시키기 어려운 캐릭터가

솔라 마카리우스

스파이어

고트렉 거니슨과 펠릭스 예거 콤비임.

특히 스파이어는 게임 속 세계선 한정으로 아예 EOT에 진입해 마법사들의 행성이라던가, 역병 행성이라던가, 미드렌가르드라던가 하는 것들을 다 때려 부수고

아바돈의 모가지까지 사출하는, 솔라 마카리우스를 개Xㅈㅈㅈ밥으로 만드는 미치광이 업적을 남긴 친구라서 더더욱 그러함.
#488이름 없음(4402182E+5)2020-03-29 (일) 08:31
카디아 딴 아바돈을 도로 팔X신으로 만든 스파이어좌 흙흙
#489이름 없음(7047438E+5)2020-03-29 (일) 10:17
그리고 휴재나 언제 시작한다고 하면 잡담방에 짤막하게 적어주시면 감사
#490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10:21
오늘은 플롯을 짜야해서 휴식을 취하겠음.

그러므로 우마우마한 떡밥과 썰풀이를 달라는 데샤아아아아앗(참피풍으로)
#491이름 없음(6846821E+5)2020-03-29 (일) 10:36
ㅇㅇㅇㅇㅇㅊㅇ
#492이름 없음(4402182E+5)2020-03-29 (일) 10:37
아예 공중도시 수준이면 못해도 40K 중소형함 레베루는 될터인데...
#493이름 없음(4402182E+5)2020-03-29 (일) 10:39
로마 공중요새와 검은 방주의 스펙 한번 굴려보는건?
#494이름 없음(8629092E+5)2020-03-29 (일) 10:47
Attachment
첫 시리즈에서 초대 여성 연금술사 리리
#495이름 없음(8629092E+5)2020-03-29 (일) 10:56
저 리리는 첫 연금술사 학교 지어진 이후 남쪽 국가로 내려가 그곳에 연금술사 학교 짓교 교장이 되었다고 합니다.
#496이름 없음(8629092E+5)2020-03-29 (일) 10:58
동롬에 비마법사 연금술사 가르치는 학교 초대 교장일수도 있겠군요.
신롬에서는 여성 비마법사 연금술사는 자주 나왔지만 교장직 까지 오른게 소피가 최초이겠군요 이곳에서는
#497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11:00
대신 귀여운 강철의 연금술사를 드립니다(반은 아무말 아님)
#498이름 없음(4402182E+5)2020-03-29 (일) 11:02
일단 승무원 내지는 거주 인원수라도 알려주면 대충 사이즈 추산을 해볼만 하겠는데
#499이름 없음(7047438E+5)2020-03-29 (일) 11:05
이 어장에 아바돈과 루퍼칼이 나올려면 대체 어장주는 얼마나 많은 사고를 쥐어짜야 할 것인가?
#500이름 없음(4402182E+5)2020-03-29 (일) 11:06
아바돈 이전에 아카온 먼저 나와야만
#501이름 없음(7047438E+5)2020-03-29 (일) 11:07
>>500 아, 그 양반이 워해머 판타지(구판) 시리즈로는 에버초즌 대명사였지
#502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11:07
뭐 대충 이거나 한번 체크해볼까

◆조선 엘프의 검은방주는 로마의 공중요새와 비교해

1. 그 자체로 다양한 병기를 설계, 제작하는 거대 군수공장 역할을 겸직한다
2. 그 자체로 함선을 설계, 건조하는 거대 조선소 역할을 겸직한다
3. 어디든지 자유로운 항행과 이동이 가능하다
4. 그 자체로 하이 엘프의 스톤헨지에 버금가는 대공 방어기지 역할을 겸직한다

.dice 5 16. = 10
#503이름 없음(4402182E+5)2020-03-29 (일) 11:09
...이거 암즈포트 아녀...?
#504이름 없음(4402182E+5)2020-03-29 (일) 11:10
아니 존시나 팔랑크스신가
#505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11:11
요새랄까.

이거 사실상 공중도시 역할도 겸직 가능한 초거대함선인데!
#506이름 없음(4402182E+5)2020-03-29 (일) 11:13
산이나 섬 파서 만들었으면 더 락이고
#507이름 없음(8629092E+5)2020-03-29 (일) 11:14
이거 커멘드 앤 퀀커 레드얼렛3의 욱일군 해상기지인데.........
#508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11:15
이거 뭘로 만든거임?: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5. 섬 하나를 통째로 파서 만들었다(더 락이여?)
6~9. 아니. 어디까지나 100% 인공물인데
#509이름 없음(8629092E+5)2020-03-29 (일) 11:15
이곳 세상 미래에는 푸니를 먹는 것에 대해 말이 많아지겠네.......
#510이름 없음(8629092E+5)2020-03-29 (일) 11:16
채식주의자들과 동물 보호론자들이 푸니를 먹지 말자 운동 펼칠것 같다.......
#512이름 없음(5944395E+5)2020-03-29 (일) 11:19
그리고 3번 저거
투출차네(아무말)
#513이름 없음(5944395E+5)2020-03-29 (일) 11:27
오늘 라이온 엘 존슨 모델 공개된 기념일려나
#514이름 없음(7047438E+5)2020-03-29 (일) 11:29
그러니까 워해머 팔랑크스 뭐시기라고요?
#515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11:29
>>513 보고 왔다.

살짝 토르가 머리 자르고 나이가 들면 비슷하게 나오지 않을까 싶은 얼굴.
#516이름 없음(7047438E+5)2020-03-29 (일) 11:30
>>513 울트라마린은 승승장구 하고 있는데 왜 다크 엔젤은 일어나지 못하는가!
#517이름 없음(5944395E+5)2020-03-29 (일) 11:31
라이온: 드르렁
#518이름 없음(7047438E+5)2020-03-29 (일) 11:32
높귀깐프는 육상형 MD 체계 위주로 짜고, 드루키는 SSBN + 항공 MD 체계 기반인......?
#519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11:33
이런 말하기 참 웃기지만

리맴브란서 스케치를 기준으로 평가하면

공식 꽃미남인 펄그림보다 호루스나 로갈 돈이 더 잘생겨보임(폭언)

하다못해 콘라드 커즈도 리맴브란서 스케치를 기준으로 좀 다듬기만하면 인물 확 살아날걸.

뭐, 프라이마크들은 그 근원이 워프 생명체니 워프 생명체의 외모를 평가하는 것도 참 웃긴 일이지만.
#520이름 없음(5944395E+5)2020-03-29 (일) 11:39
생귀니우스는 일본판 소설 일러에서 잘 뽑혔던데
#521이름 없음(7047438E+5)2020-03-29 (일) 11:40
생귀니우스랑 펄그림은 대성전 퍼레이드 일러스트 보면 훤칠한 미남들임.
문제는 한 쪽은 명예롭게 끝을 장식했고, 하나는...... 이마테리움에서 번들번들한 하체 가꾸시고 계시겠네여.
#523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11:43
여담으로 현 블러드 엔젤 챕터마스터 단테의 쌩얼은

반지의 제왕 영화의 엘론드 복사+붙여넣기라 해도 무방하지.
#524이름 없음(5944395E+5)2020-03-29 (일) 11:44
지땁이 반제 미니어처도 만드는거
...설마 조형 돌려쓰기?
#525이름 없음(7047438E+5)2020-03-29 (일) 11:47
개인적으로 가장 안타까운 프라이마크가 앙그론이었지.
2010년 이후 최신판 황제 설정보면 '극한의 공리주의'에 '나는 인간의 마음을 모른다' 속성이라 처음 만났을 때 부터나 테라 공방전의 최후까지도 둘은 정말 안 맞는 구도로 가버린듯.
#526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11:53
황제에게 사랑한건 '인류'라는 종이지,

'인간'(혹은 인간의 마음)이 아니지.

종종 비교되는 타노스도 황제와 달리 의외로 감정이 풍부했음을 고려하면

이 양반은 걍 안티 스파이럴 인간판임. 그 것도 그렌라간 없는.
#527이름 없음(5944395E+5)2020-03-29 (일) 11:54
하지만 그 헬우주에선 황제의 방법만이 정답이었고...
#528이름 없음(7047438E+5)2020-03-29 (일) 11:57
자그마한 행복이나 재미도 쾌락으로 인한 타락으로 떨어지고(슬라네쉬)
어쩌다 떠올린 아이디어와 사고의 발전은 운명의 변화로 이어지고(젠취)
정당하지 못한 불의를 보고 화낼 줄 아는 용기는 또다른 분노의 광기가 되고(코른)
자연속에서 태어나고 죽는 그 순환조차 그 끝에는 끊임없는 부패와 질병이 도사린다(너글)
#529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11:59
그래서 카오스 그 자체가 개사기지.

카오스랑 싸운다는건 사실상 거울 속 자기자신과 싸우는 것이고,

그게 카오스의 가장 큰 장기 중 하나거든.

인간을 비롯한 마테리움의 지성 생명체의 사고와 감정에서 비롯된게 워프요, 카오스니까
#530이름 없음(7047438E+5)2020-03-29 (일) 12:01
저 상황에 가장 알맞으면서 풀리지 않는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던져주신 분의 한 말씀이 있겠습니다.

태사다르 : 너 자신이 네 최악의 적이다.
#531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12:05
갑자기 궁금해졌다

◆소피 여대공은 누구와 혼인한건가?: .dice 0 9. = 4

0. 다갓: 햣하 주거라
1~6. 뭐, 평범하게 카를 프란츠가 정해준 독일계 귀족과 결혼했습니다만
7~9. 연애결혼이다. 하?
#532이름 없음(7047438E+5)2020-03-29 (일) 12:06
연애결혼도 없는 건 아니었다만 대부분이 중매나 정략이었지
#533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12:18
정략결혼이라. 뭐, 그런 시대지

◆상대는: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바이에른 출신이다
4~6. 브란덴부르크 출신이다
7~9. 라인란트 출신이다
#534이름 없음(7047438E+5)2020-03-29 (일) 12:20
라인란트?
의외인데, 카를이 보기에는 영불제국의 영향력이 아무래도 꺼림칙해서 소피의 대계를 도와주는 쪽으로 나갔나?
#535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12:40
◆왜 라인란트 출신인가?: dice 5 16.

1. 너 지금 라인란트의 로마늄 매장량 보고 그런 소리가 나오냐?
2. 너 지금 라인란트의 경제력 보고 그런 소리가 나오냐?
3. 라이히의 연금술에서 라인란트를 빼면 섭하니까
4. 카를 프란츠가 후보를 몇 점찍어두고 최종결정권을 소피에게 넘겼다
#536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12:40
.dice 5 16. = 12
#537이름 없음(4402182E+5)2020-03-29 (일) 12:44
소피가 정략적 판단을 한건가
#538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12:48
확실한건 소피는 렌과 더불어 카를 프란츠에게 국가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형제자매겠군.

그게 아니면 최종결정권을 소피에게 줄리가 없지.
#539이름 없음(7047438E+5)2020-03-29 (일) 12:52
저번에 카를 프란츠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소피가 재능을 꽃 피워줄 수 있다고 했는데, 필리프 3세보다 카를 프란츠가 필립 2세 뒤를 이은게 정말 행운이었다.
#540지도닦이◆ZJr7vLQwqA(7619617E+4)2020-03-29 (일) 12:55
필립 대공(펠리페 3세)이 즉위했으면 소피가 문제가 아니라 카를 5세와 필립 2세의 모든 노력이 도로아미타불이 될 가능성이 전혀 낮지 않지.

만에 하나 황가에서 펠리페 3세는 도저히 아니라고 야코프 대공을 내세우고, 야코프 대공이 카이저가 됐다면?

뻔하지. 3차 슈말칼덴 전쟁임. 그리고 이 전쟁을 영불제국의 제인 그레이와 리슐리외가 가만히 둘리가
#541세나◆3OwIweqgI2(5083795E+6)2020-03-30 (월) 00:12
>>528
부처나 예수급 성인 아니면 영화 이퀼리브리엄에서처럼 감정 제거약 상시 복용해야 살 수 있는 각임??
#542이름 없음(9959937E+6)2020-03-30 (월) 00:15
>>541
감정 자체를 없애면 그건 인간이 아니라 '서비터(인간을 활용한 로봇)'비슷한 무언가가 되어버림. 생존이라는 것도 무의식이나 자각하는 공포에 의해서 발생하는 본능이니까.
저기서는 저 극단적인 희로애락과 욕구를 황제라는 신성성 아래에 억제하고 묶어두는 걸로 해결하고 있음.

프라이마크 로가 아우렐리안이 황제를 신으로 섬기지 못해서 카오스 신도에 빠졌고, 황제는 이 때문에 로가랑 매번 갈등을 겪었지만 결과론적으로는 은하제국의 인류가 황제를 신으로 모시는 사태로 전환되어버림.
#543이름 없음(9959937E+6)2020-03-30 (월) 00:16
그래도 보면 시아파스 케인처럼 할거 다 하면서도 행복하게 죽는 인물도 있긴 한듯.
문제는 그게 번개에 벼락맞을 확률보다 낮다는게 함정이지만.
#544세나◆3OwIweqgI2(5083795E+6)2020-03-30 (월) 00:16
>>529
답은 위대한 AI의 인도하의 한치의 오차도 없는 기계적 승천 혹은 군단 그 자체인 하이브 마인드의 생물학적 승천이다
#545세나◆3OwIweqgI2(5083795E+6)2020-03-30 (월) 00:19
>>530
흑흑 태사다르님 초월체는 간트리서 죽창으로 동귀어진했고 아몬은 승천한 케리건이 날렸지만 카오스 신은...
#546지도닦이◆ZJr7vLQwqA(4200783E+6)2020-03-30 (월) 00:20
>>544 아 제노 안받아요 안받아
#547이름 없음(6485221E+6)2020-03-30 (월) 00:20
>>544 네크론: 뭐 임마?
타이라니드; ㅋㅋㅋㅋㅋ
#548이름 없음(9959937E+6)2020-03-30 (월) 00:20
그래서 워해머 40K의 타이라니드는 하이브 마인드로 카오스 자체에 대해서 저항이 있는데다가 인류만큼 타락으로 번질 요소는 없음.
하이브 마인드가 카오스에게 힘으로 찍어눌리는 사태가 있을지언정, 아직까지는 하이브 마인드가 카오스 교리에 물든다는 사태는 없으니까.

그리고 AI는...... 지금 인류제국이 AI 관련으로 개발을 거의 안하는 이유가 카오스 전염의 여파도 있고 '스피릿 머신(기계에 깃든 정령)'이라는 본질 자체가 또 튀어나와서 이걸 간접적으로 활용하곤 있지.
#549이름 없음(9959937E+6)2020-03-30 (월) 00:22
그래도 이 어장은 '타락'이라는 개념이 '자의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이성과 육체를 가진 생명체'로 한정되니 그나마 천국이지.
WOW식 고대신들은 대부분 이 방식이니까.
#550이름 없음(6485221E+6)2020-03-30 (월) 00:22
이것이 기계승천이다!(워해머 파멸편)이 네크론이니까
#551지도닦이◆ZJr7vLQwqA(4200783E+6)2020-03-30 (월) 00:23
>>548 카오스 오염도 있긴 하지만 결정적인건 기술 암흑기를 쫑낸 맨 오브 아이언의 반란 때문임.

다른 작품으로 치자면 심판의 날, 요정전쟁이 전 은하판으로 열렸다고 보면 될 듯.

오함마 AI에게 인성 기대하면 안됨. 얘네들 기본 마인드는 엑스가 아니라 울트론에 가깝거든
#552이름 없음(9959937E+6)2020-03-30 (월) 00:23
>>545
인니드 : 그래서 내가 왔다!
세라코그 : 하모하모!
#553이름 없음(9959937E+6)2020-03-30 (월) 00:24
>>551
인류제국 홍보부 소속 인퀴지터 : 황제 폐하가 전면에 나서기 전의 과거란 곧 타파해야 할 인류의 오점이다!
#554지도닦이◆ZJr7vLQwqA(4200783E+6)2020-03-30 (월) 00:27
솔직히 말하면 이 어장은 워해머 40K 뿐만 아니라

워해머 판타지 원작 기준으로도 질서세력에게 널널한 편임.

왜냐고?

원작에선 카오스가 이 것보다 강한데도 불구하고 질서세력은 중앙집권이 제대로 이뤄진 국가가

플레이어블에선 아무도 없고 설정만 언급된 케세이 단! 하나! 뿐임.

기술의 정체도 정체지만 솔직히 이제 제일 클걸.
#555이름 없음(9959937E+6)2020-03-30 (월) 00:28
브레통 : 호수의 여인(기만, 선동 - 실로 효율적)/답 안나오는 봉건제 기사들
제국 : 허구한 날 선제후와 황제와의 갈등으로 혼란
기타 인간 왕국 : 단합하지를 못하거나 벽지에서 카오스 막는다고 정신 없음

이게 워해머 판타지(구판) 기준입니다.
와! 다시보니 선녀같다!
#556이름 없음(9959937E+6)2020-03-30 (월) 00:30
그러고보니 지금 북극은 그렇다치고 남극은 변수로 취급할게 없긴 한가?
지금은 킬 체인 플롯 짜느라 바쁠테니......
#557이름 없음(9959937E+6)2020-03-30 (월) 00:31
워해머 40K 최고의 모순 : 운명의 신이라고 자칭하는 새끼가 스스로의 미래를 못 봄.
#558이름 없음(0498653E+6)2020-03-30 (월) 00:39
고등 워프 생명체가 무슨 신입니까!
#559지도닦이◆ZJr7vLQwqA(4200783E+6)2020-03-30 (월) 00:45
남극은 글쎄

내가 러브크래프트 신화빠라면 남극에 뭔가 넣었겠지만

정작 나는 러브크래프트 신화를 별로 안좋아한다
#560이름 없음(9959937E+6)2020-03-30 (월) 01:02
>>559

ㄴㄴㄴ(강한 거부)
러브크래프트 싫어하고 크툴루 신화 안 좋아함

그 남극 밟아본 인물이나 세력 있나 해서 물어본 것
#561이름 없음(9959937E+6)2020-03-30 (월) 01:06
개인적으로 러브크래프트 그 사람이 지어내는 공포 안에는 인종차별 요소도 들어가있는데 그걸 본인이 좋다고 빨아줄 필요가......?
그걸 탐독하고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또 모르겠지만 저는 그 창작자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 그 신화적인 요소조차 '미지의 공포'지 안 좋게 말하면 '이세계 충격'이랑 다를바가 없어서.
#562이름 없음(9959937E+6)2020-03-30 (월) 01:12
정 떡밥 굴릴게 없다면 고대신 개체에 대한 세세한 설정이나 짜보셈.
탄생 설화야 이미 나왔으니 필요없겠고, 카오스 신 처럼 자기가 주창하는 비스무리한 건 있겠지.

그렇다고 버프 더 주진 마시고(떨림)
#563지도닦이◆ZJr7vLQwqA(4200783E+6)2020-03-30 (월) 01:24
러브크레프트 하니까 생각나는 것

카이저리덕스의 러브크래프트 독제전제주의(혹은 민족대중주의) 뉴잉글랜드 공화국 루트

카이저라이히에 현실적인 요소를 추가한다면서 넣는게 크툴루 신화라니 젠취가 X랄마라며 기겁할 발상이지.
#564이름 없음(0498653E+6)2020-03-30 (월) 01:46
>>563 파든..?
#565이름 없음(9959937E+6)2020-03-30 (월) 01:57
>>563
그러니까 영국이 크툴루의 영지가 되는 기쁨으로 박수치고 있는 나라라굽쇼? 구에엑
#566지도닦이◆ZJr7vLQwqA(4200783E+6)2020-03-30 (월) 02:00
>>565 그 영국 말고

2차 미국 내전시 생기는 뉴잉글랜드 공화국 말하는거.

이게 현실적이면

20세기에 그리스로 동로마 제국 재건하는건 뇌절이 아니라 100% 쌉가능이지 X
#567이름 없음(9959937E+6)2020-03-30 (월) 03:04
아, 그러고보니 하나 더 궁금한거 생겼네.

울쑤안은 로건 리의 가문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했단건가?
드루키 왕실이랑 교류한데다가 평양 명가의 일원이었다면 지금까지 진행된 사태는 드루키 외교부가 뒷목잡고 쓰러져도 이상한 일이 아닌데.

아마 소식 전해지기 전까지는 그 가문은 죽은줄 알고 제사 지내고 있었겠네.
#568이름 없음(6418351E+6)2020-03-30 (월) 04:11
지도닦이 판타지 어장 정주행하다가 속터져서 한마디 하러옴
참치들 반응이 적은건
1. 님 어장이 노잼이라서가 아니라 걍 텀이 겁나 기니까 드문 드문 반응해서 반응이 적은거
2. 감상하면서 눈팅만 하는 참치들도 있음
3. 롬연시 같은 대체역사물 모르면 뭔소리인지 이해하기 힘든 참치들도 있음
이러니 처음 체크보다 반응이 안나오는거지
참치들 두세명씩만 반응한다고 자꾸 중간 체크하거나 어장전개 문제있냐고 하는거 좀 그만하자
보다가 계속 맥이 끊긴다
즘 마음잡고 계속하는거 같아서 보기 시작했는데 참치찾는거 아직 못고쳤음?
#569이름 없음(9959937E+6)2020-03-30 (월) 04:25
>>567
그래도 지금은 초기보단 많이 나아졌다...
#570이름 없음(9486058E+6)2020-03-30 (월) 04:45
롬연신지 뭔지도 문젠데 워해머 드립 요소들또한 이해하기 힘듬
#571이름 없음(4586194E+6)2020-03-30 (월) 04:56
드립은 상관 없는데 원본은 이런데 어장은 이렇다~ 로 말하는 건 좀 지양했으면.
난 어장 보러 왔지 원작 보러온게 아님
#572이름 없음(6485221E+6)2020-03-30 (월) 05:17
>>571 원 소재 모르는 사람도 많음
#573지도닦이◆ZJr7vLQwqA(4200783E+6)2020-03-30 (월) 05:20
컨셉이 순한맛 워해머 판타지에 롬연시, 일본식 이세계 판타지 등을 버무린 물건에

원작에서는 이렇고 여기선 이렇다라는 설명을 지양해야한다면

그 원작에 기대어 판도물을 굴리는 나는 어떻게하란 말인가
#574이름 없음(4586194E+6)2020-03-30 (월) 05:25
13어장을 달려왔으니 이재는 원작 내용에서 벗어난 어장이 되도 무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575지도닦이◆ZJr7vLQwqA(4200783E+6)2020-03-30 (월) 07:45
야루요미에서 찾아보니 스마 AA가 어느정도 있었구나.

앞으로 국가마법사 대리 AA는 이거다
#576이름 없음(6485221E+6)2020-03-30 (월) 07:49
스마 AA 있어요??
ㅇㄷ요??
#577지도닦이◆ZJr7vLQwqA(4200783E+6)2020-03-30 (월) 07:50

                                       -ヘ
                                ┌ _   /   〉
                                     〕ニ=- 〈   / rヘ
                                /ニニニ/ ̄\(__厂]
         ____     _、-──┐          /ニニニ/  ̄\](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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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W -> Warhammer 태그에 택티컬 스쿼드만 어느 정도 있음.

어썰트 스쿼드, 데바스테이션 스쿼드 그런거 읎다

#578이름 없음(6485221E+6)2020-03-30 (월) 07:52
올ㅋ
근데 어디 챕터인지 지워진거 보니 데스워치 블랙실드인가(아무말)
#579이름 없음(6485221E+6)2020-03-30 (월) 07:53
그리고 최근 업뎃이네요
운이 좋네요
#580지도닦이◆ZJr7vLQwqA(7097283E+5)2020-03-30 (월) 15:31
흐음. 뭐가 문제였을까.

계속 10분 이상씩 오래걸리니까 그새 다들 떨어져나갔을까
#581이름 없음(1301722E+5)2020-03-30 (월) 15:33
구에에에에엑...

또또 어장주가 참치들 쫓아낸드아~~~~
#582이름 없음(1301722E+5)2020-03-30 (월) 15:35
아니 도대체 어찌하여 이 늦은 시간에 참치들의 많은 반응이 나올걸 기대하는 건지...
#583지도닦이◆ZJr7vLQwqA(7097283E+5)2020-03-30 (월) 15:36
그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반응이 영 후달려서 그래.

오늘 따라 유독 레스 올리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그럴까
#584지도닦이◆ZJr7vLQwqA(2072523E+5)2020-03-30 (월) 21:41
흐으으으음......
#585지도닦이◆ZJr7vLQwqA(2072523E+5)2020-03-30 (월) 23:10
아무도 없나
#586이름 없음(7049223E+5)2020-03-30 (월) 23:17
?
#587이름 없음(1738118E+6)2020-03-30 (월) 23:17
폭풍전야의 고요란 느낌으로 돌아가서 그만큼 레스가 느렷던게 아닌가 싶고 ㅇㅇ
#588지도닦이◆ZJr7vLQwqA(7018154E+5)2020-03-30 (월) 23:46
폭풍 속 고요라...

바로 킬체인 들어가서 시작해야하나.

아님 설문조사 들어갈까
#589이름 없음(7049223E+5)2020-03-30 (월) 23:47
전쟁 시작해야죠 슬슬
#590세나◆3OwIweqgI2(5872959E+5)2020-03-31 (화) 00:08
이 세계관에서 21C되면 이미 우주 진출해서 태양계는 다 먹었을 듯
#591세나◆3OwIweqgI2(5872959E+5)2020-03-31 (화) 00:08
이제 16-17C인데 벌써 라디오에 DDT라니...
#592지도닦이◆ZJr7vLQwqA(0093491E+5)2020-03-31 (화) 02:00
>>591 갓 스팀펑크와 갓 에테르와 갓 연금술님께서 다 해주셨습니다(진실)
#593지도닦이◆ZJr7vLQwqA(0093491E+5)2020-03-31 (화) 02:07
음.

참치들이 이렇게 죽은걸 보니 뭔가 설문조사가 필요한가
#594이름 없음(7049223E+5)2020-03-31 (화) 02:10
그런거 좀 하지 말라구요
#595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2:21
>>593

위 참치가 말했듯이, 그런 태도 왠만하면 보이지 않는게 좋음.
애초에 평일이고, 그 떡밥 물거나 풀어줄 참치가 잘 안 보이는 것도 당연함.

여기 참치 인터넷 어장 유입 인구가 얼마나 된다고(....)
#596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2:22
여기 공장 지대는 매연만 있는게 아니라 뜨거운 증기까지 퓩퓩 쪄내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597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2:22
어차피 킬 체인은 가속하든 말든 하면 올꺼고.
정 없다 싶으면 각 국가별 주력 산업 로스터나 뽑아봐요.
#598지도닦이◆ZJr7vLQwqA(0093491E+5)2020-03-31 (화) 02:31
흐으으음.....
#599지도닦이◆ZJr7vLQwqA(0093491E+5)2020-03-31 (화) 03:27
아무도 없나
#600이름 없음(7049223E+5)2020-03-31 (화) 03:39
?
#601이름 없음(7049223E+5)2020-03-31 (화) 03:40
생각해보니
사용 가능한 에너지가 무한대면
경제가 무슨 식으로 돌아갈려나
#602지도닦이◆ZJr7vLQwqA(0093491E+5)2020-03-31 (화) 03:43
하하하하하하!

나도 이제 어떻게 굴러갈지 몰라!(미침)
#603이름 없음(7049223E+5)2020-03-31 (화) 03:45
울쑤안은 나라 안에 뭐가 부족하길레 저렇게 탐욕을 보이는걸까
#604이름 없음(7049223E+5)2020-03-31 (화) 03:46
물욕이 아니면 지배욕?
#605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3:52
>>601

사용 가능한 에너지가 무한이고, 그 코스트가 감소한다고 해서 물건을 팔아먹을 시장이 필요 없는 건 아닐테고.

정 따지고 보면 울쑤안 내수 경제는 북아메리카 전체의 면적에, 그 면적에서 살고 있는 국내 인구가 뿜어내는 경제력으로 외부 간섭없이도 충분히 돌아감(여기서 영불제국에게 1차 자원을 판매하고, 2차 자원을 사주는 식)
그리고 자신들은 영불제국에 대한 구매력와 수출을 바탕으로 목줄을 확실히 잡고, 페르시아 방면으로는 자국산 및 수입품을 가격 조정해서 팔아 제끼고 있겠지.

페르시아는 자국내 인프라 대신 군사력 펌핑한다는 체계니까 정밀 기계류보다는 바로 쓸 수 있는 군수물자나 소비재등을 팔테고.
그런데 지금 킬체인으로 이게 날아가면 페르시아는 물론이고 대형 소비시장인 인도도 날아가게 생기지 않았나....?
#606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3:56
정 가능성있게 말해보면.

미스틱 아츠를 중심으로 생산한 물품 -> 가공품은 내수 시장에 돌리고, 인류가 상품으로 내놓을 수 있는 원료나 그들이 재배하지 못하는 특산품 위주로 수출.
인류가 연금술 혹은 자국의 기술로 생산한 물품 -> 가성비가 괜찮아보이면 자국의 소비재 관련으로 사용하거나, 그걸 가져와서 다른 국가에게 판매함(운송비+프리미엄 -> 가격대 상승)

여기서 후자의 경우가 인도, 페르시아 - 울쑤안 앞 마당인 세력권이니까 대부분 거기서 팔아제끼겠지.
대송제국의 경우는 드루키 신라방으로 집결한 지역 상권이 있으니 울쑤안도 거기에 진출한다고 머리 끄댕이 붙잡고 애쓰고 있겠고.
일본은 지들 갈라먹은 세력권 안에서 팔아치우겠지. 이 상황이면 일본은 울쑤안이 제대로 관리 안하면 잇키 봉기가 하루 이틀 멀다하고 펑펑 터져나갈꺼고.
#607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4:02
드루키의 경우는 러스트리아 연방과 경제 협력 비슷한 조약을 맺고 있을테고, 동남아시아 반절을 먹어치웠으니 인구 펌핑 작살나지 않는 이상 대형 시장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은 충분함.
진행한 어장에서도 드루키 + 인간의 혼혈 대신 50% 출생 확률이니 자국민 차별이라던가 그런건 없을테고, 2등 신민 있어도 드루키 체계에 적응하고 순응하는 사람들이라면 굳이 불이익 줄 이유도 없을테지.

더불어서 일본 은광을 비롯한 귀금속 산지들은 드루키가 열심히 퍼먹고 있을테고, 여기서 얻은 재화나 산물로 대송제국과 교역.
그리고 만주는 거의 21세기 현 시점에서 개발 완료된 산지라고 생각하면 농산물이나 축산물 같은 원자재가 화북으로 흘러들어가서 화북 중국인들의 안정적인 밥상 노릇을 해주고 있을것임.

강남도 산지로 유명하지만 걔네들은 자급자족이 우선이고 그 다음에 남는 걸 팔아제낄테니까. 물론 이 남는것도 타 국가가 보면 가격 경쟁이 안되는 수준이고.

러스트리아 연방은 모르겠다. 걔네들 지금 울쑤안이랑 경쟁 붙어버린 시점에서 서로 둘다 아니꼽게 보고 있을테고, 드루키 협력으로 대송제국이랑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그리고 러스트리아는 드루키 상대로 로마제국과의 접촉을 도와주고 있겠네.

마족 없었으면 니들 세계대전 진작에 터졌겠다야.
#608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4:03
근데 선각자 3종족은 애초에 내수시장만으로 지들 경제력 충분히 돌아가지 않나?
지금 쟤들이랑 1:1 시장으로 맞선다는 가정치면 현대 중국 판도 시장말고는 답이 안 보이는데?
#609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4:05
일단 확실한건 영국은 로건 리로 살았지만 일본은 관짝에 못질하고 이미 땅에 파묻힘.
#610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4:09
그리고 저번에 인플레이션 관련으로 금/은 연성에 대한 각국의 강경한 입장을 어장주가 말하긴 했었는데 - 그럼 여기서 본위제를 뭘로 땡길거냐 이거지.

금도 은도 안되면 우주 에테르 관련으로 창고에 쌓아놓는 선택지 말고는 없어보이는데......?

울쑤안 화폐가 대서양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겠지만, 비잔틴 제국은 슬슬 자국 화폐를 지중해에서 밀어붙인다는 정책 쓰고 있을테고(우주 고래의 힘!) 신성로마 또한 폴란드 협력과 북유럽 종속화로 자국 화폐 슬슬 일으키려는 움직임을 보일꺼임.
드루키랑 러스트리아 연방은 당연히 '울쑤안 ㅗ ' 표방하면서 화폐 체계 연동 논의도 활발히 진행중일 것.(물론 그게 통과할 수 있느냐는 논외)
#611지도닦이◆ZJr7vLQwqA(0093491E+5)2020-03-31 (화) 04:10
>>603 하지만 초강대국에게 위신뽕이 빠지면 시체란 말입니다!(진실)
#612지도닦이◆ZJr7vLQwqA(0093491E+5)2020-03-31 (화) 04:11
>>607 지구: 아직 한발 남았다(17세기 소빙기)
#613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4:13
그냥 개인적인 시각에서 보면 가장 위험한건 드루키랑 러스트리아가 아니라 울쑤안 제국임.
#614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4:14
내수 시장으로 회복은 무난하겠지만 그 벌린 판으로 먹고 사는 애들 손에서 줄이 다 터져버리면 걔네들은 미시시팡 단체 점핑하지 않을까?
#615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4:14
미시시피 강
#616지도닦이◆ZJr7vLQwqA(0093491E+5)2020-03-31 (화) 04:18
영불제국과 페르시아에 대해선 대부분 정확하게 바라봄.

차이점이 있다면 영불제국은 하이 엘프에게 있어서 미국으로 치면 프랑스와 독일 혹은 한국과 일본과 대만을 합친 것과 비슷하며,

영불제국에서 만든 각종 물건을 가장 많이 사주는 곳은 울쑤안령 인도제국이라고 보면 됨. 하이 엘프야, 싼맛에 쓰는 소비재 정도로 취급하겠지.
#617지도닦이◆ZJr7vLQwqA(0093491E+5)2020-03-31 (화) 04:21
페르시아는 뭐..... 하이 엘프에게 있어서

지정학적, 군사적 가치는 높지만 자원적 가치는 전무한 팔라비조 이란일 듯.

딱히 하이 엘프의 자본가들이 탐낼 자원은 없지만, 로마의 인도양 진출을 방해하고 나아가 인도를 방위할 고기방패로서의 가치는 매우 크지.

따라서 페르시아가 하이 엘프의 수중에서 사라진다면 그건 현실로 치면 이란을 통째로 러시아에게 뺏긴 대영제국과 같은 상황에 맞딱드릴 듯.
#618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4:22
>>616
울쑤안도 어디 호구가 아니고 영불제국 상대로 이득을 챙길려면 대부분 그쪽일테니까.
그리고 동남아시아는 몰라도 인도양 쥐고 있는 건 울쑤안이니까 주력 상인들은 다 거기일테고.
#619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4:23
팔레비도 자국 구매력은 석유로 국영화해서 미국이랑 손잡고 열심히 사줬는데, 여기 페르시아는 뭘로 돈을 벌까?
그냥 직감으로는 아덴 만 로마늄 깔려 있다는 소문 듣고 로마랑 치고 박고 한다고 버는 돈 다 군수물자로 꼴아박을 것 같은데.
#620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4:40
어장주 시각에서는 달리 평가할게 있나?
어차피 설정 관련으로 말이 되게끔 써놓은 것 밖엔 없음
#621지도닦이◆ZJr7vLQwqA(0093491E+5)2020-03-31 (화) 04:42
크게 틀릴건 없음.

오히려 내가 표현해야할걸 절망적인 필력부족으로 묘사 못한걸 자세하게 풀어준게지.
#622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4:49
어제 신롬 외 수인들 묘사 보면 카롤로스 대제 때는 그래도 공인한 군주가 두눈 시퍼렇게 뜨고 있을 시절이니까 찍 소리 못하고 궁시렁거렸겠지만, 프랑크 왕국 쪼개지고는 현재의 중 프랑크 - 곧 오토 1세가 재정립한 곳 이외에는 다 작살났다는 이야기 말고 더 되나?
이렇게 따져보면 오토 1세도 교회 주도권 잡고, 공작들 반란 조진 이후에 밑에서 충성을 다한 수인들에게 보답하고자 최대한 권리 보장하고 등용한 것 같음.

확고한 충성파 세력인데다가 오토 1세 자신 말고는 따를 세력이 없으니 더더욱 매달렸겠고. 이러면 왜 신롬 지역의 수인들이 타 수인들보다 우대받는지 알 것 같은데.
#623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4:53
프랑스나 잉글랜드는 수인들 사냥개처럼 팽했거나 아니면 아예 들일 생각조차 안했겠고.
지금 보면 인간들이 평야 지대처럼 도시 건설하고 교통이 편리한 곳이 아닌, 스위스 지역이나 인간이 섵불리 다가서기 힘든 곳에 지역 차지하고 그 세 불린 것 뭐 비슷하겠네.

현 시점에서는 수인들 탄압이 극심해지자 그나마 관계 이어진 헬베티아 - 이탈리아 남부쪽으로 대거 이주하고 있을테고....... 유대인 취급이라고 해도 얘네들 특성이나 선천적인 완력 생각하면 그렇게 다뤄도 될 애들이 아닐텐데.
#624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4:58
신성로마는 13세기 에버초즌 기어들어와서 함께 패줬다고 바로 준 게 아니라, 계속해서 같이 싸워준 세월에다가 그래도 변하지 않을거라는 확신하에 우드 엘프랑 수인을 세속 선제후로 받아들여주고 기존의 권리를 약속했을 과정이 클까.
그렇지 않고서야 타 지역 인간 왕국들이 짐승 취급하는 이들을 봐줬을리가 없겠지. 더불어 '카롤루스의 정당한 후계자' 자칭하는 명분까지 합쳐지면 완벽하네.

이로써 한 가지 각은 섰다.
영불제국이랑 신성로마가 붙기 시작하면 절대로 어디 한 구석 뺏긴다는 위기감으로 안 끝남.

절멸전 공포임.
진짜로;
#625지도닦이◆ZJr7vLQwqA(0093491E+5)2020-03-31 (화) 05:12
>>624 수세기 빠른 1차 대전 해보쉴?
#626지도닦이◆ZJr7vLQwqA(0093491E+5)2020-03-31 (화) 05:18
>>622 ㅇㅇ

우드 엘프에 대한 종교적 관용과 자치권 유지 자체가 카롤루스 대제 없었으면 그런거 없다였고, 카롤루스 대제 주변의 귀족들은 이 조치를 반대했지.

특히 초기부터 프랑크 제국 소속이었던 서프랑크(프랑스)와, 북이탈리아와 저지대가 포함된 중프랑크 일대가.
#627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5:19
>>625

1차 대전은 그놈의 환상이 문제였지만 어디 핏줄 다르다고 다 조져버리겠다는 선택지는 아니었잖음;
근데 신성로마제국 우드 엘프랑 수인들은 영불제국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일꺼고, 침범하는 선택지 자체를 용납하지 않을건데 이열.......
#628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5:23
여러 의미로 카롤루스 대제가 큰 그림으로 유럽을 유지했고
오토 1세는 그의 확고한 후계자로서 인정받기 위해서라도 우드 엘프와 수인 같은 이종족들을 받아들였으며
카를 5세와 마르틴 루터는 급박한 상황 속에서도 이들을 버리지 않으려 노력했음

.......여기 수인이랑 우드 엘프는 다른 건 모르겠고 카롤루스 대제 석상 세우고 마르틴 루터 이콘 그리며 성호 그을 정도로 신앙심 쩔겠네.
#629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5:25
남독일도 크리 결과가 수인이랑 우드 엘프를 자기네 이웃으로 여긴다고 했지만, 보면 그만큼 서로 의지가 되어주기도 했고
접해보니 '얘들도 우리랑 별 다를게 없네?'하는 믿음이 자라났던 거겠지.

이런 결과면 남부 독일 교회에서 어떻게든 인간이랑 이종족 사이 때문이라도 교화에 적극적이었을것 같고...... 힘냈네. 누군지는 유추가 불가능하겠지만.
#630지도닦이◆ZJr7vLQwqA(0093491E+5)2020-03-31 (화) 05:29
Q: 반면 북독일은 오랫동안 인식이 준개판을 달렸나요?

A: 이 것들 동쪽과 서쪽으로 누구랑 접했는지 봐라(네덜란드와 폴리투)
#631이름 없음(7049223E+5)2020-03-31 (화) 05:33
근데 한반도 기준으로 도시급의 섬이라면 얼마 없을텐데
어딜 팠을려나
일단 주둔 인원수라도 알 수 있음 좋겠는데
#632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5:33
북독일이라고 농사 짓지 않은 건 아니겠지만 바이에른 지역은 현재까지도 독일의 주요 농업지대고, 우드 엘프나 수인들은 그만큼 농업에 있어서는 인간 농민들에게 있어서 상당한 메리트였겠지.
현실에서도 가장 보수적인 지역인데...... 초창기 농업 기술이나 협력 들어보면 남부 독일 사람들은 '아니 쉬펄 저렇게 힘쎈 노동력이랑 기술 전수받아야 할 판에 쟤들이랑 척을 진다고? 너 북독일 새끼지?' 하면서 기겁했다는 예시도 나오네.

이러면 영주들이나 교회도 어떻게든 '아, 그러지 말고 제발 좀 교회 나와주면 안될까?' 하면서 바짓가랑이 붙잡았을 가능성도 큼.
어차피 카롤루스 대제 석상 조각해서 모시고, 합스부르크 왕실에 충성적인데다 몇 가지 눈만 감아주면 별 다른 게 없는 라이히의 신민이네!
#633지도닦이◆ZJr7vLQwqA(0093491E+5)2020-03-31 (화) 05:33
>>631 서태평양이 있잖느냐(심드렁)
#634이름 없음(7049223E+5)2020-03-31 (화) 05:34
서태평양이면 의외로 최근에 만든걸수도 있네
#635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5:36
마르틴 루터는 현실에서는 농민 반란 운동을 격하하거나 비난했지만, 여기서는 이종족들의 도움과 협력으로 조기에 무마할 수 있었다는 시나리오도 될 수 있고.
이렇게 되면 헬베티아 용병업이 아니라 남부 독일 지주들이나 농민들을 외부 세력으로부터 지켜준 끈끈한 수호자 역할도 했겠네. 우드 엘프도 이에 동참하거나 하다 못해 방관적인 움직임도 아니었을꺼고.

안 그러면 남독일 우호 분위기를 설명할 수 없겠지.
#636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5:37
굴려봐야 알겠지만 이러면 남독일이 저지대 농업 꿀을 홀로 다 받아 쳐먹었을 가능성도 있다(....)
#637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5:39
킬 체인은 어장주 플롯 구상을 방해하긴 참치 입장에서 그러므로 그냥 지퍼 잠그고 있는게 낫겠다.
#638지도닦이◆ZJr7vLQwqA(0093491E+5)2020-03-31 (화) 05:39
북독일에서 수인 인식을 조지기 딱 좋은게,

한자동맹은 저지대와 가깝고

라인란트-베스트팔렌은 프랑스랑 가까우며,

프로이센과 작센은 동유럽과 가까움.

여기에 신롬 중앙정부와의 대립문제가 합쳐지면?

안그래도 ㅈ같은데 ㅈㅈ같은 놈(중앙정부) 따까리짓하면 더더욱 ㅈㅈㅈㅈㅈ같은 법이지.
#639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5:41
>>638
수공업이나 상업 관련 생각해보면 수인들은 '협력자가 아니라 경쟁자 아니면 쓸모없고 통제도 안되며 공감대마저 없는 종족' 이렇겠지.
폴란드랑 동유럽은 애초부터 마족이랑 치고 박고 싸운데다가 인간이랑 조금이라도 다르면 당연히 좋게 안 봐줬을 가능성이 크고.

악순환이네, 악순환이여.
#640이름 없음(0219181E+5)2020-03-31 (화) 05:43
남독일에서 개간할때 힘이라던지 생식력고려하면 쉽게접할수있는 수인들을 가족으로 만드는게 낫긴하겠네
에르후는 고고하고 수명차이도 심하고 개간제한걸리니까
#641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5:43
북독일 : 으으 짐승새끼들이랑 한 테이블에서 먹고 자고 함?
남독일 : 뭐래 이 종족차별 돼지 새끼들이 ㅗㅗ
#642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5:44
>>640
에르후가 정원사 역할 도맡아 했으면 낙농업 관련으로 기술적 자문까지 해줬을 가능성도 있지.
임업이나 기타 특용작물 개량 및 생산.

두 부류다 농민들 입장에서는 엄청난 고수익을 뽑아내는 부류고.
#643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5:46
수인 : 힘도 쎄고 용감한데다가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언제든지 창칼 들고 싸워줌
우드 엘프 : 숲 밖으로는 잘 나오지도 않고 나무성애자지만 거기서 나오는 산물이나 기이한 작물들을 키우고 자라나게 하는데는 만능 정원사

남독일 농부 : 아니 대체 왜 북독일 새끼들은 허구한 날 쟤들한테 시비를 터냐?
#644이름 없음(0219181E+5)2020-03-31 (화) 05:48
>>642 그렇긴하지만 땅의 개간이란면에서 보면 에르후랑 같이 대거 살기엔 숲의 규모가 제한되니까 수인보다는 경우의 수가 적지않을까싶은데
#645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5:48
농촌 커뮤니티가 지역 사회의 한 축임을 가정하면 수인들은 뭐 말 안해도 뭔 일 터졌다 싶으면 팔 걷어붙이고 나섰겠지.
이러니까 농민들이 얘들을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나.
#646지도닦이◆ZJr7vLQwqA(0093491E+5)2020-03-31 (화) 05:49
>>642 옥색학파 마법사: 아아, 이건 마법이란 것이다. 땅을 비옥하게 만들어주고 황무지를 개간하거나 오염된 땅을 정화하지.(대신 리스크가 크다)

연금술사: 아아, 이건 연금술이란 것이다. 식물의 정수(에테르)를 이용해 다른 식물이나 금속 등을 얼마든지 연성할 수 있지
#647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5:49
>>645
수인보다야 아무래도 같은 지역에서 사는 숫자는 적겠져 ㅇㅇ
#648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5:50
Q. 순박한 농민들 앞에서 마법을 시전하는 마법사가 있습니다. 교회의 입장에서 이를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A : 당장 성경으로 내리치며 광대짓을 그만하라고 외칩니다.
#649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5:51
마법사 VS 이교도

답은 '비잔틴'이다
#650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5:52
>>646

그리고 땅 비옥하게 하는거야 옥색학파 쪽이겠지만 숲에서 나오는 산물이나 정원사 역할이면 농민에게도 나름 다가갈법한 메리트가 있다고 봄.
사실 영주가 맘먹고 부르지 않는 이상 농민들이 마법사 부르기는 좀 그렇잖습니까.
#651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5:53
차라리 교회에서도 '그래.... 마족들이랑 연관있는 애들보다 믿을 수 있는 이종족이 낫겠지......' 하고 체념하는 일상
#652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5:54
갑자기 떡밥을 이걸로 풀어버리는건 뇌절인가(....)
일단 저어는 대충 생각나는데로 끄적여봤으니 불편했다면 죄송.
#653이름 없음(0219181E+5)2020-03-31 (화) 05:55
그런데 수인들은 한번에 애를 몇이나 낳을까?한번에 3,4명씩 낳거나 하진않겠지?(궁금)
#654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5:55
그건 저도 모르지라
#655이름 없음(7049223E+5)2020-03-31 (화) 05:56
사실 어장 태우기엔 밀딱이 좋은데
#656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5:57
>>655
곧 대형 이벤트 '에버초즌의 역습'을 기대해봅시다.
#657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5:58
어느 참치가 그렇게 말하던데, 양면 전선 가정해보면 신롬은 어느 한쪽에는 대단위 요새 박아넣고 버티지 않을까?
설마 독일판 지크프리드 선이 라인란트 앞쪽에 배치되려나?
#658이름 없음(8682476E+5)2020-03-31 (화) 06:01
궁금한 것
신롬 내 소수자 3자간 선호도? 관계도? 굴렸었나?
#659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6:03
>>658

예전에 북독일/남독일 순으로 우드 엘프랑 수인 어떻게 보는지 굴렸었던 걸로 기억.
특히 마법사 선제후랑 수인/우드 엘프는 북독일 제후 연합 때문에라도 충성파로 뭉치는걸로는 나왔음.
#660이름 없음(0219181E+5)2020-03-31 (화) 06:03
>>657 그거 내가말한거.어느한쪽이 되었건 요새선을 만들지 않으면 양면전선을 버티기 힘드니까
#661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6:03
개인적인 시선 관련으로 나오진 않았지만
#662이름 없음(0219181E+5)2020-03-31 (화) 06:06
요새선을 할거라면 서부전선이 쉬울수 있고 중요할걸?
저지대에서 이탈리아까지 서부전선인데 헬베티아-알프스산맥때문에 이탈리아와 헬베티아까지는 요새도배를 심하게 안치고 요소요소와 우회로로 쓸만한곳에 잘박아두기만하면되는지라.
문제는 헬베티아에서 저지대까지의 요새선라인을 어떻게 종심있게 쳐서 영불이 지쳐버리게 하는것이지만.
#663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6:06
>>660

영불제국 / 신성로마제국 - 일단 둘 다 공군은 있음.
차이점 : 영불은 아이언클래드 + 성기사단/총사대로 구성된 육군(보행) 및 해군 - 신성로마는 중전차와 포병 및 수인들로 구성된 특수전

그럼 딱봐도 후자에서 '니가 와' 포지션 잡고 요새 갈아마시기로 전략 짜야겠는데?
#664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6:07
이거야 에버초즌 역습 이벤트 끝나고 나올테니 그때 굴려보면 알겠지만 윗 참치 말대로 서부전선 요새화는 필수긴 하겠다.
#665이름 없음(0219181E+5)2020-03-31 (화) 06:08
동부전선은 한다면 동프로이센 포기하는 전제로 해서 카르파티아산맥을 끼고 모라비아에서부터 발트해국경까지 쳐야하는데 어느쪽이 선리타이어 가능한지에 따라서 요새선을 집중하는것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해야할것같지만서도
#666지도닦이◆ZJr7vLQwqA(0093491E+5)2020-03-31 (화) 06:08
뇌절은 아녀
#667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6:09
그래도 어쨌든 동맹국인 비잔틴은 있으니까 외교 파산까지는 아니야(떨림)
#668이름 없음(0219181E+5)2020-03-31 (화) 06:09
문제는 서부전선에서 소모전 강요한다음에 역습나갈경우에 똑같은 상황에 쳐할텐데 그걸 어떻게 돌파해서 기갑돌파전을 할수있을지 생각해봐야할것같은데
#669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6:11
>>668
그 쯤 되면 네덜란드 전선이 어떻게 살아있는지에 따라 다를 듯
지금 보면 네덜란드는 영불제국 형성되는 걸 보고 더더욱 신성로마쪽에게 매달릴 가능성이 크지, 체급도 체급인데다 보장해준 나라가 저쪽이니까
#670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6:11
영불도 바보가 아닌 이상 참호는 파겠지......
설마 엘랑하겠어?
#671이름 없음(0219181E+5)2020-03-31 (화) 06:12
일단 기독교권에선 영불은 어찌보면 고립각이라고 봐야하지않나 싶지만.외교적으로 비빌곳이 해봐야 이탈리아 소국이나 덴마크인데 덴마크는 비빌려다가 참교육당했고 이탈리아는 신롬이 순찰돌고있고 세력재편된상태라서 당장은 신롬지지도MAX에 준한상태라 영불이 비빌상태가 아님.폴리투는 신롬이 철수하면 X될각이라 신롬이랑 적대할생각없을것이고
#672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6:14
>>671
ㅇㅇ 지금 영불은 알 안달루스 어떻게 하지 않으면 신롬이랑 대결하는 것 조차 힘듬. 문제는 그 과정이 순탄하지도 않을꺼고..... 저지대는 애초에 걔네들이랑 붙을 마음 자체가 없지.
그럴 심보가 있었음 필립 2세에 조까 하고 나갔겠지만 그렇게 따지면 지들 주권이 프랑스 쪽으로 가버리는 쪽이었던지라
#673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6:15
사실 울쑤안이 물주에 로건 리가 어떻게든 하드 캐리 해서 끌고 온 입장인지라 안정화에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할껄
#674이름 없음(0219181E+5)2020-03-31 (화) 06:15
>>670 참호가 문제가 아니라 요새선의 문제.신롬은 아예 개전전부터 베르됭같은 요새선메타탈생각인데 영불이 그거에 대응될 요새선이 없거나 두께가 얇거나 하면 돌파될수있을걸?
#675이름 없음(0219181E+5)2020-03-31 (화) 06:17
영불은 몇가지 불안정요소를 당장 품고있으니까.
전 웨일즈공이 자식을 남겼거나 있는데 와인마차테라스해서 죽이고 요크공에게 넘겼다는 의심메타도 나올수있고 프랑스여왕이 자식없거나 딸만 낳으면 그것도 나름 골치거리같지만(홍차)
#676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6:52
영불제국의 불안한 요소 따져보면

북 프랑스(파리고등법원)/남 프랑스(튜더 - 로건 지지)의 갈등
알 안달루스라는 피레네 산맥 안에 틀어박힌 불편한 이교도(종교 아님)
반 신성로마제국 연대를 할 국가들 전무
#677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6:55
제인이나 로건 리를 비롯한 영국 왕실 전체가 한낱 한시에 죽거나, 프랑스 왕비의 슬하에 자식이 없을 경우면 거의 내전 확전임.
영불제국 후원자가 울쑤안이지만 이번 에버초즌으로 인해서 인도가 날아갈 위기에 처하면 대서양 관련으로는 신경을 못 쓸 확률이 높고, 뒤이어서 알 안달루스 정복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으면 분위기가 싸해질거고.

그리고 지금 리슐리외는 정말 골치가 아플텐데 그 이유가 더 이상 유럽에 잠재적 아군이라고 할 만한 세력이 없음.
덴마크요? 걔네들은 누울 자릴 살펴가며 뻗었어야지 나댔다가 쳐맞고 뻗었고.
#678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6:59
내가 리슐리외라면 알 안달루스를 꼭지점 삼아서 동로마에게 줄을 한번 당겨볼테지만 여기의 문제점은 이미 지중해로 신경이 곤두서 있는 애들한테 사기를 친다는거고.
역사대로 지브롤터에서 혐성짓 한다고 가정하면 동로마는 얘네들한테 붙을 이유가 전-혀 없음.

어차피 울쑤안 관련으로 빡치는데 얘들까지 이러면 뭐 답이 있나? 그냥 신롬이랑 연대 강화해야지.
#679지도닦이◆ZJr7vLQwqA(0093491E+5)2020-03-31 (화) 07:01
참고해야할 사안 두가지

1. 현 프린스 오브 웨일스는 북프랑스의 이반 다이스를 모조리 피한채로 고등법원을 따돌리고 국정 장악에 성공, 아내인 여왕의 마음까지 제대로 사로잡음

2. 로마 제국은 영불제국의 존재에 대해 부정적이지 않고 오히려 신롬이 서유럽을 장악하는걸 별로 원치 않음
#680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7:05
그리고 분쟁 관련으로는 네덜란드가 처신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긴 할꺼임.
특히 요새선 깔아놓는데 있어서 네덜란드는 영불제국이 제공하는 것보다 신롬이 제공하는 요새선을 선호할껄. 물론 가장 좋은 건 그걸 깔 일이 없어야겠지만.

여기서 영불이 네덜란드에게 압박을 가하느냐 안 가하느냐에 따라서 서부전선 신롬 난이도가 꽤 달라지긴 할꺼임.
#681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7:07
그래서 영국 왕실이랑 프랑스 왕비 후사 없을 경우에 내전 확전(....)
멀쩡히 잘 살아있고 후계 구도 가능하면 굳이 갈등 번질일은 없겠쥬.

로마야 얘네들이 영불제국 갈리아 패권 완성하는 걸 뭐라고 할 이유도 없고 신롬이 그걸 먹는다면 기겁하겠지만 지중해 본격적으로 나온다고 생각하면.....
#682이름 없음(7049223E+5)2020-03-31 (화) 07:15
동롬은 유럽 3분 지계를 원하는건가?
#683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7:17
>>682 신롬이 서로마 강역 완성해버리면 그때부터는 '동맹국' 관계가 아니게 될 가능성이 커서
#684지도닦이◆ZJr7vLQwqA(0093491E+5)2020-03-31 (화) 07:18
>>682 신롬이 서유럽을 완전히 장악하는건 결코 로마에게 이롭지 않고,

반대로 영불제국이 신롬을 수백개의 영방국가로 박살내는 것 또한 로마에게 이롭지 않음.

이건 친황제파와 친원로원파 막론하고 노바 로마 원로원 의원들과 히포드롬의 시민들의 공통된 결론임
#685지도닦이◆ZJr7vLQwqA(0093491E+5)2020-03-31 (화) 07:21
그리고 이걸로 한가지 확정된 사실.

너희들의 리소르지멘토는 대균열 너머로 갔다. JOY를 표하도록 하지
#686이름 없음(8682476E+5)2020-03-31 (화) 07:26
오늘 지도씨 신났네...
#687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7:36
사람 없다고 침울해하는 것보다 나음
#688이름 없음(2149329E+5)2020-03-31 (화) 07:43
동롬은 이집트에서 황혼의 연금술사 시리즈를 찍고 있는 독일인들이 있으니 거기다가 인디아나 존스 찍고 있고

아틀리에 시리즈 판타지와 스팀펑크가 섞여 있는 시리즈가 많아서
#689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7:43
어장 전체에서 가장 이해할 수 없는 사건들 목록

필립 2세가 모근을 바치고 정력의 화신이 된 것에 대하여
크흑, 둘리 당신들은 도덕책......!
드라가시스 11세가 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데 마족을 끌어들이고 불가리아 제국을 제창한 븅신
카를 프란츠의 영도 아래 마족 방어선 짜고 있는데 반기를 든 덴마크
#690지도닦이◆ZJr7vLQwqA(0093491E+5)2020-03-31 (화) 07:47
>>689 덴마크의 생각은 그거임.

이대로 가면 신롬이 주는 먹이나 받아먹는 개 이하가 될테니 안면 있는 영불제국에게 선을 대겠다, 라는 것이지.

문제가 있다면 영불제국은 당장 신롬과 충돌을 할 생각이 없고, 신롬은 우리가 아는 그 신롬이 아니란게지만.
#691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07:51
>>690
걔네들 불만은 이해하겠는데 지금 판이 어떻게 깔린지 모르고 영불제국에게 손 댈려고 했으니까 보자마자 '뭐지, 이 새끼는 븅신인가?'하고 느꼈음.
솔직히 신롬이 달라졌다 치더라도 지 뒷마당에 누가 있는지는 보고 개겼어야지.....
#692이름 없음(7049223E+5)2020-03-31 (화) 09:46
아 설정덕질 하고 싶다.
그러니까 공중요새 사이즈라던지 상주 인구수라도 굴려주면(굽신)
#693지도닦이◆ZJr7vLQwqA(1746156E+4)2020-03-31 (화) 09:54
>>692 대충 만단위를 최소치로 깔고 있는데 다갓이 폭주할까 자세히 측정할 수가 없다
#694이름 없음(7049223E+5)2020-03-31 (화) 09:55
대충 만 단위인가...
ㄱㄷ요
#695이름 없음(0219181E+5)2020-03-31 (화) 10:00
그런데 숲깐프랑 인간이 결혼해서 평균적으로 낳는 아이가 보통 몇명인거?필립하는거 보면 10명은 기본포멧으로 깔고들어가는것 아님?
#696이름 없음(0219181E+5)2020-03-31 (화) 10:01
인간인구 폭증의 원인중에는 숲깐프가 인간과의 사이에서 낳는것도 한요인이 되지않나싶은생각이 드는데
#697이름 없음(7049223E+5)2020-03-31 (화) 10:03
인구밀도는 하시마 섬 정도로 잡아야 하나...
#698이름 없음(7049223E+5)2020-03-31 (화) 10:05
일단 부대시설, 무장, 기관부 생각하면 그거 보단 더 여유롭게 잡으면...
최소 0.12km^2 정도 될려나
#699이름 없음(7049223E+5)2020-03-31 (화) 10:05
생각보다 사이즈가 폭주하지는 않을지도
#700지도닦이◆ZJr7vLQwqA(1746156E+4)2020-03-31 (화) 10:10
>>696 그건 필립 2세가 미친거임.
#701이름 없음(0219181E+5)2020-03-31 (화) 10:13
>>700 그러면 일반적인 숲깐프와 인간과의 사이에서 낳는게 몇명인것?그걸 말해야죠(아무말)
#702이름 없음(4784708E+5)2020-03-31 (화) 10:16
근데 일반인이 우드 엘프 만날일이 흔할거 같지는 않다고 생각하는데?
#703이름 없음(7049223E+5)2020-03-31 (화) 10:18
아니지...
도시 사이즈랬으니 섬 보단 도시를 참고하는게 나을지도
#704지도닦이◆ZJr7vLQwqA(1746156E+4)2020-03-31 (화) 10:18
같은 인간이라도 문화권이 어떠니 피부색이 어떠니 출신이 어떠니하며 구분하는데

이종족에 이교도? 혼인이 흔할리가 없지
#705이름 없음(0219181E+5)2020-03-31 (화) 10:19
아....혼인자체가 흔하지 않았........그러면 절대다수의 신롬내 이종족혼인은 수인이랑인가??
#706이름 없음(7049223E+5)2020-03-31 (화) 10:20
참고사항
CVN-65 엔터프라이즈 원자력 항모가 승무원이 5500여명
#707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10:46
신롬 내부에서 이종족이랑 사이가 좋은 건 남부 독일 지역 뿐임. 나머지는 배척하거나 차별하고 있고 필립 2세는...
#708지도닦이◆ZJr7vLQwqA(1746156E+4)2020-03-31 (화) 11:08
오늘은 좀 늦어질 듯
#709이름 없음(6919355E+5)2020-03-31 (화) 11:10
#710지도닦이◆ZJr7vLQwqA(1746156E+4)2020-03-31 (화) 12:17
9시 30분 스타트
#711이름 없음(6572732E+5)2020-03-31 (화) 15:30
주사위는 전쟁 관련으로 안 굴려야겠다
#712지도닦이◆ZJr7vLQwqA(9610273E+6)2020-03-31 (화) 23:47
어제 1시간 30분만 일찍 시작했어도 2백 레스는 가볍게 넘겼을텐데(하품)
#713지도닦이◆ZJr7vLQwqA(162312E+61)2020-04-01 (수) 00:29
어장이 얼었다
#714지도닦이◆ZJr7vLQwqA(162312E+61)2020-04-01 (수) 01:18
데에에에에엥

왜 아무도 없는 데수웅
#715이름 없음(6393019E+5)2020-04-01 (수) 01:24
?
#716지도닦이◆ZJr7vLQwqA(162312E+61)2020-04-01 (수) 02:05
뭐 할 말 읎음?

썰이라던가 질문이라던가
#717이름 없음(6173282E+5)2020-04-01 (수) 02:31
여기 생물들 아틀리에 시리즈에 나왔던 동식물들하고 워해머 판타지에 나온 동식물들 짬뽕일것 같은데 엄청 귀여워서 먹기 힘든 동물도 도축해서 먹을 것 같다
#718이름 없음(6572732E+5)2020-04-01 (수) 02:32
킬체인 시작이라 굴릴게 잘 없다
#719이름 없음(6173282E+5)2020-04-01 (수) 02:35
푸니도 국가마다 조리법이 틀릴것 같고
#720지도닦이◆ZJr7vLQwqA(7456881E+5)2020-04-01 (수) 03:12
푸니 설정은 어디서 찾아볼 수 있음
#721세나◆3OwIweqgI2(586398E+63)2020-04-01 (수) 03:23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다시 전쟁인가?
#722세나◆3OwIweqgI2(586398E+63)2020-04-01 (수) 03:23
알 안달루스 빨리 치워(?)졌으면
#723세나◆3OwIweqgI2(586398E+63)2020-04-01 (수) 03:24
로마가 먹든 영불이 먹든
#724지도닦이◆ZJr7vLQwqA(7456881E+5)2020-04-01 (수) 03:25
>>ㅇㅇ. 계속 굴려야지.

너무 많아서 내일까지 이 것만 굴릴 수도 있음.
#725이름 없음(6173282E+5)2020-04-01 (수) 03:44
구글로 아틀리에 푸니 라고 쳐보면 나옵니다
#726이름 없음(6572732E+5)2020-04-01 (수) 04:08
지금 동아프리카 해안선에 진출한 나라가 신성로마 - 네덜란드였음?
#727이름 없음(6572732E+5)2020-04-01 (수) 04:24
러스트리아 연방 경제는 좀 다른 국가에 비해서 독특하긴 할 꺼임.
저번에 대의회인지 신관회인지 헷갈리긴 하는데 - 슬란을 위시한 최고 수장 아래로 각 부족의 대표자가 모여서 의사를 거론하는 회의체일꺼고

프로토스 비슷한 체계라면 전사 - 사제 - 기술자 이런 등급으로 나뉘겠지
그리고 리자드맨들은 '자신이 맡은 바 임무에 빠삭한 편'인데다 그걸로 우월성 잡음이 들리지 않는 걸 가늠한다면 꽤 수평적이지만, 수호자라는 임무에서는 누구보다도 수직적인 체계

그래서 아마 울쑤안의 상인 체계보다는 좀더 지역적이고 제한적인 구조에서 안주할 가능성이 큼(애초에 울쑤안이랑은 갈등 일직선인데다, 제 1 임무는 창조주의 계획이니)
쉽게 풀이하자면 전시 체계를 누구보다 빠르게 돌릴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졌다는 이야기. 교역이나 무역을 신경쓰지 않는 건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은 군수 보급이나 해외 기지에 보내는 물류들이 전부일테지?

그 생산량에서 자신들이 쓸 것을 제외하고 인간들이 오면 팔거나 그들이 보기에도 특이한게 있다 싶으면 사는 정도겠지. 드루키랑 울쑤안은 해외진출을 서슴지 않았지만 얘네들은 서인도제도/남아메리카/중앙아메리카 관련으로만 영향력을 유지하는 것으로 그쳤으니 해외 무역보단 내수 시장에 더 관심을 쏟는다는 의미겠고.

특히 신대륙 귀금속의 대부분과 팜파스 지대, 해안가에 걸친 대규모 어획 자원은 러스트리아 연방을 살 찌울 삼위일체나 비슷하겠고 미스틱 아츠를 제외하더라도 꾸준히 국력을 외부로 투사할 수 있는 요소들이겠지.
어차피 얘네들도 수호자 임무 외에는 자기가 먹고 싶은 거 먹고 놀고 싶을때 놀고, 싸우고 싶을 때 싸우는 애들일테니 여러 산업 방면으로는 비교할 수 없을 것 같음.

특히 정밀/기계 + 중공업 관련으로는 더더욱.
#728이름 없음(6572732E+5)2020-04-01 (수) 04:24
이렇게 쓰고 보니 남아메리카 사회주의 연방 비슷한데?
#729지도닦이◆ZJr7vLQwqA(162312E+61)2020-04-01 (수) 04:27
>>726 놉. 영불제국임
#730이름 없음(6572732E+5)2020-04-01 (수) 04:28
네덜란드는 영불제국의 성장세에 맞서서 자신들도 해외 무역을 늘려야 할 이유가 생겼을테고, 북독일 브루주아랑 연계해서 동아프리카 혹은 북해 항로 어떻게든 뚫겠다고 난리부르스를 치고 있겠군.
베네치아는 그 전번 전쟁에서 무사한데다 수에즈 운하 생겼으니 부오아앜 하고 좋아하다가 회생제 건 아직도 잊지 않은 비잔틴 보고 시무룩하겠지.
#731이름 없음(6572732E+5)2020-04-01 (수) 04:29
>>729 저번에 신롬이 네덜란드 앞세워서 아프리카 일대에 기지 세웠다고 하지 않았나
#732지도닦이◆ZJr7vLQwqA(162312E+61)2020-04-01 (수) 04:31
러스트리아 연방의 정치체제는 굳이 따지면 스타2 프로토스와 의회민주제가 합쳐진 무엇에 가까움

대마족전쟁 끝나면 하이 엘프와 리자드맨이 교역 좀 굴려볼까
#733지도닦이◆ZJr7vLQwqA(162312E+61)2020-04-01 (수) 04:31
>>731 그건 중앙아프리카, 서콩고 일대여
#734이름 없음(6572732E+5)2020-04-01 (수) 04:36
신성로마랑 비잔틴은 전쟁 이전에는 자국 영토 회복 관련으로 물자를 소요하는, 국내 수요로도 넘쳐나니 국외 무역은 시간이 지나고 회복세에 들어서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겠지.

비잔틴은 우주 고래 포경이 대호황인데다....... 아나톨리아 방면의 농산물 + 지중해 해산물 + 크레타 섬 공방에서 생산하는 드라프제 무기(이 무기는 비잔틴의 검열이 들어감) + 그리고 면직에서 나오는 다양한 산물....이 일단은 무역품이겠네.
신성로마는 폴란드와의 연계를 통한 식자재, 로마늄 수입과 그 댓가로 데미그라프 기사단을 위한 다양한 소비물품에 국민들이 쓸 수 있는 다양한 일상 생활용품 + 유럽에서 지상 육군 군수품으로 유명

이렇게 쓰고 보니 무역시장에서 유럽은 팔아먹을게 없냐?
#735이름 없음(6572732E+5)2020-04-01 (수) 04:37
대송제국과 드루키는 생각을 포기하는 것으로 턴을 마치겠다.
#736지도닦이◆ZJr7vLQwqA(162312E+61)2020-04-01 (수) 04:44
로마는 공운업, 항공산업, 포경업, 금융이 경제의 핵심일겨. 특히 항공산업과 포경업은 인류계에선 1등이라고 봐도 무방하겠네.(공운은 지중해와 그 주변으로 한정되어서 무리)

신롬은 경제적으로는 우리가 알던 독일, 특히 제2제국에 가깝겠고.
#737이름 없음(6572732E+5)2020-04-01 (수) 04:46
너무 EU4 시점으로 해석했네
(이미 뇌가 역설사에 감염된 사람입니다)
#738이름 없음(6393019E+5)2020-04-01 (수) 04:48
송나라는 강남, 강북이 크게 차이날것 같고
#739이름 없음(6572732E+5)2020-04-01 (수) 04:49
솔직히 드루키는 21세기 기준에 다다른 만반도와 서일본 열심히 퍼먹는 시점에서 더 말하기가 힘들 것 같음.
대송제국? 걔네들 화북이 메롱이라지만 19세기 초기까지 땅 파서 다 먹고 살았던 미친 국가인데 뭘 세세하게 따질까?

과연 헬북아 다운 클라스라 할 수 있겠으요.
#740이름 없음(6572732E+5)2020-04-01 (수) 04:51
>>738
강북은 중앙 정부 체제 아래 바로 전시체제 땡겨버릴 수 있는 개입주의 비슷할테고, 강남은 언제나 강남하는 곳이니 지역적...... 까진 아니고 방임에 가까운 자유주의 비슷하겠네.
그래도 호족들이사 지들 노동력 잘 먹어야 불만도 안 가지고 생산력 늘릴수 있을테니...... 아, 해석기관 들여오면 이 이야긴 또 달라지겠군
#741이름 없음(6572732E+5)2020-04-01 (수) 04:55
일본 : (이미 죽은 시체입니다)
폴란드 : 어떻게든 한번만이라도 저 마족 새끼들에게 한 방 먹이게 해줘.......!
북유럽 : (경제가 이미 황천으로 간 지역입니다)
#743지도닦이◆ZJr7vLQwqA(162312E+61)2020-04-01 (수) 07:55
>>742 요리보고 죠리봐도

이건 슬라임이여 슬라임
#744지도닦이◆ZJr7vLQwqA(7803369E+6)2020-04-01 (수) 08:53
빌어먹을.

어장이 또 죽었다
#745이름 없음(6572732E+5)2020-04-01 (수) 09:04
진짜 던질게 없다는
#746지도닦이◆ZJr7vLQwqA(7803369E+6)2020-04-01 (수) 09:09
지금 굴리는 대마족전쟁에 대한 썰은 솔직히 이제 막 시작해서 뭐라 할 말이 읎다
#747이름 없음(6572732E+5)2020-04-01 (수) 09:33
무역이나 돌아가는 경제도 떡밥 해소되고, 수인이나 우드 엘프가 왜 남독일에서 우호적인지 해소되고......

진심 뭐 할게 없으요. 농담이 아니라.
#748세나◆3OwIweqgI2(7001217E+5)2020-04-01 (수) 22:55
알 안달루스는 팝콘? 얘네도 그 수피즘 마법사들이 마족과 커넥션 있다고 하지 않았던가??
#749세나◆3OwIweqgI2(7001217E+5)2020-04-01 (수) 22:56
그나저나 네이트랑 말루스 빼면 다들 선방했군
#750지도닦이◆ZJr7vLQwqA(2129893E+5)2020-04-02 (목) 00:38
>>748 (마법 깎는 노인 모드)
#751이름 없음(162099E+55)2020-04-02 (목) 00:48
소피 남편과 함께
에스카와 로지 처럼 직장 연애중에서 결혼한걸려나
#752지도닦이◆ZJr7vLQwqA(8588529E+5)2020-04-02 (목) 02:22
(뒈짓)
#753이름 없음(9654562E+5)2020-04-02 (목) 02:24
전쟁중에 던질 떡밥은 아니긴한데 카를프란츠 로마왕 선정은 하고 출정한것?
나이 60에 친정나가면 언제죽을지 모르는데 로마왕선출도 안하면 신롬 혼란각날카로운데
#754지도닦이◆ZJr7vLQwqA(8588529E+5)2020-04-02 (목) 02:31
이미 영지전쟁부터 시작해 제후들 특권이 사실상 박살난거나 다름 없는 상황에서

세습제도가 없으면 그게 이상하지 JK
#755이름 없음(9654562E+5)2020-04-02 (목) 02:35
>>754 그건 제국개혁 7단계인데 거기까지 진행했다고 묘사하지않은 지도의 잘못(아무말)
#756지도닦이◆ZJr7vLQwqA(7601661E+5)2020-04-02 (목) 05:58
어장이 죽었다

어째선가
#757이름 없음(5096835E+5)2020-04-02 (목) 06:05
>>756 떡밥이 없어서?
#758이름 없음(902451E+54)2020-04-02 (목) 06:27
제국 개혁이 뭔지 모름
#759지도닦이◆ZJr7vLQwqA(8588529E+5)2020-04-02 (목) 07:00
그 정도로 지금 굴리는건 흥미가 없나....
#760이름 없음(7613635E+5)2020-04-02 (목) 07:08
종결이 돼야 뭐가 나오죠
적어도 마족 공세 능력 작살나는 시점이라던지?
#761이름 없음(1248386E+5)2020-04-02 (목) 07:56
일단 결과 나와야 뭘 썰을 가능성 있게 풀어보든 함
#762지도닦이◆ZJr7vLQwqA(598605E+50)2020-04-02 (목) 23:35
(뒈짓)
#763지도닦이◆ZJr7vLQwqA(6253958E+5)2020-04-03 (금) 00:27
테에에엥

어장이 얼어버린 데수웅
#764이름 없음(2513325E+5)2020-04-03 (금) 00:33
그나저나 드루키와 송의 서방 데뷔가 이렇게 이뤄지나
#765세나◆3OwIweqgI2(3978032E+5)2020-04-03 (금) 00:46
(대충 어벤져스 엔드게임짤)
#766세나◆3OwIweqgI2(3978032E+5)2020-04-03 (금) 00:47
진짜 근데 아수르도 나름 파병했는데 아수르 측도 보여줬어야 하는게?
#767세나◆3OwIweqgI2(3978032E+5)2020-04-03 (금) 00:48
그리고 마족들 여기서 누/르/하/치 되면 시베리아는 미성년 마족및 그들의 노예가 된 북방 유목민족, 로마의 드라프에 해당하는 드워프들만 남는 거임?
#768세나◆3OwIweqgI2(3978032E+5)2020-04-03 (금) 00:49
마신들은 어찌될지 궁금

다른 곳 ㅡ 예컨대 남극이나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혹은 다른 행성으로 이타치 하려나?

아님 다 E당하려나?
#769세나◆3OwIweqgI2(3978032E+5)2020-04-03 (금) 00:50
혹은 거짓말같이 애버초즌 쓰러뜨린 후, ㅈ간과 ㅈ귀혐성으로 민속놀이 원 모 타임?
#770지도닦이◆ZJr7vLQwqA(3076274E+5)2020-04-03 (금) 00:58
>>767 그럴리가(그럴리가)
#771이름 없음(2163538E+5)2020-04-03 (금) 01:09
일단 에버초즌이 초~중반에는 머리 잘 굴린듯
#772지도닦이◆ZJr7vLQwqA(3076274E+5)2020-04-03 (금) 01:32
>>>771 ㅇㅇ. 첨부터 제공권이 날아갔는데 상당히 잘 이끌었지.

거기서 엘드리치 게이트 안뜨고 리보니아에서 영불제국군과 리자드맨이 2차 빈포위전의 폴리투처럼 나타나지 않았으면 꽤나 위험했을 것.
#773이름 없음(2163538E+5)2020-04-03 (금) 02:34
그리고 어제 카프카스 산맥은 비잔틴 제국군이 철수한 일대를 마족들이 아예 자리잡고 드러누워서 배 짼다는 전략으로 채택한듯.
그 일환으로 검은 난쟁이들이 제작한 대공용 무기나 공중전으로 조련된 괴수나 마족들이 있었을거고, 그래서 야릭은 항공전함 투입시키는 것 보다 아예 특수전 전력으로 하나하나 깨부수면서 들어가는 쪽으로 방향을 튼듯.

애초에 그레이 나이트 쯤 되는 대 악마 팀이나 아흐리만 같은 괴수가 선택지에 없었으면 택하기 힘든 방식이었을껄?
#774이름 없음(2163538E+5)2020-04-03 (금) 02:35
에버초즌 첫수가 페르시아 공격이었고 결국엔 무위로 돌아갔지만 높귀깐프에게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아픈 일격이었지 싶다.
이 정도면 힘만 센 바보가 아니라 그림 잘 잡고 흔들면서 먹어치우겠다는 그런 의도가 강한데.
#775세나◆3OwIweqgI2(0961999E+5)2020-04-03 (금) 02:37
여차하면 마족들이 이 세계관의 이슬람 탄생 비화 폭로하면 페르시아, 알 안달루스 다 터지는 각 아님?
#776세나◆3OwIweqgI2(0961999E+5)2020-04-03 (금) 02:38
높귀 죽인다 맨 빙의해서 페르시아가 들고 일어나고, 알 안달루스가 피레네 넘어서 프랑스 빈집털이 할 듯
#777이름 없음(2163538E+5)2020-04-03 (금) 02:39
영불제국은 이 쯤 되면 거의 구원투수 격으로 자리잡아도 손색이 없고, 신성로마는 동방지역 주둔군에게 훈장 내려도 됨.
야코프 대공이 앞뒤로 연타 얻어맞고 똥줄 빠지게 버틴거 감안하면 거의 SSR급 방어 책임자임.

그리고 폴란드 지역 출신 셰임들은 다 뒤지게 생겼네, 일족 전원.
2차 슈만칼텐 벌어졌던걸 기억하는 카를 프란츠나 폴란드 내전 겪어본 리투아니아 - 우크라이나 카자크/셰임 + 현재 군주는 정치적 목적이고 뭐고 살기 위해서라도 물리적으로 갈아야 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겠다.
#778이름 없음(2163538E+5)2020-04-03 (금) 02:41
>>776
그런것.....치고는 지금 페르시아 북부 일대가 초토화되서 높귀깐프 지원 없음 복구는 어떻게 손도 못댈껄;
알 안달루스는 이슬람 비화 뿐만 아니라 걔네들 마법사들이 미쳐서 '마도국가 성립'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음.
#779이름 없음(2163538E+5)2020-04-03 (금) 02:43
알 안달루스 칼리프는 저번에 뒷통수를 날리고 시작해서 프랑스도 피레네 지역(남프랑스)의 영주들이나 기사단에게 최소한의 방비는 해놓으라고 주문하고 주력군 빼냈을거고, 칼리프도 사람인데 지가 뒤질 각이랑 살길을 분간하지 못하는 멍청이는 아니겠지.
#780이름 없음(2163538E+5)2020-04-03 (금) 02:44
그리고 알 안달루스가 뒷통수 시즌 2를 개막하면 영불제국은 일단 아파도 속으로는 환희할껄? 어차피 정화해야 할 이교도지만 명분 주는거랑 명분 안 주는거랑 차원이 틀리니까.
#781이름 없음(2163538E+5)2020-04-03 (금) 02:46
네이트 여대공은....... 주사위 결과 나와봐야 알겠지만 진짜 여성 스탈린마냥 다 패고 다닐지도 모르겠고(....)
의도는 좋았는데 그게 선하다고 해서 결과가 좋게 나오지만은 않는다는걸 값비싼 교훈주고 깨달았을듯.
#782이름 없음(2163538E+5)2020-04-03 (금) 02:49
Q. 마족들은 보급 어떻게 합니까?
#783지도닦이◆ZJr7vLQwqA(3076274E+5)2020-04-03 (금) 02:50
갓직히 야코프는 빌뉴스-키예프선까지 밀려도 조온나 선방한건데

백루테니아(벨라루스)에서 끝끝내 뻐팅기에 성공한건 진짜 예상 못했다.

농담 아니라 카를 프란츠가 아닌 필립(펠리페 3세)가 즉위했다면 쿠데타 참기 100% 돌파했을 것.
#784이름 없음(2163538E+5)2020-04-03 (금) 02:51
여담인데, 이번에 에버초즌 강림 이벤트는 동/서양의 난이도 반대 양상을 보여줬음.
물론 유럽에서도 방비 안한 건 아니지만 드루키 협력 체계가 얼마나 효과적이었는지를 보여준 사건이 되겠고, 대송제국 또한 놀고 먹지만은 않았다는 걸 의미.

그나저나 둘리 이 분들 너무 애 쓰시는거 아닌가 몰라요. 물론 원작에서도 '올드 원의 계획은 무엇보다도 1순위다' 해놓고서 쌈박질해도 먹을건 다 먹고 놀건 다 놀고 하는......
#785이름 없음(2163538E+5)2020-04-03 (금) 02:55
울쑤안 제국 상인들 전원 미시시피 강 단체 낙하 사건 한번 보고 싶었는데 얘네들 괜히 초강대국이 아니네.
아픈 곳 찔리자마자 로세른 의회에서 파병안 결의 내리고 전시체제로 전환함. 유능한 개새끼네여!
#786지도닦이◆ZJr7vLQwqA(3076274E+5)2020-04-03 (금) 02:56
>>782 그네들에게 보급을 묻는건 워해머 판타지 카오스에게 보급을 논하는 것과 같은 격
#787이름 없음(2163538E+5)2020-04-03 (금) 02:57
>>786
중요 물자는 걔네들이 소환하거나 가져오는 식으로 차환하고, 현지 물자(인간 포함) 남획하면서 고대신 우편으로 보낼껀 보내고 먹을 껀 먹고 그럴줄 알았는디.
40k 카오스도 그러잖음?
#788지도닦이◆ZJr7vLQwqA(3076274E+5)2020-04-03 (금) 02:59
사실 나도 그런 세세한 문제는 별로 신경을 안썼어(진실)

갓직히 워크로 치면 평타가 카오스 공격이고 지형이나 기후 패널티가 전혀 없는 놈들인데

인간의 잣대로 보급을 논하기에는 애로사항이 참으로 많지
#789이름 없음(2163538E+5)2020-04-03 (금) 03:00
현 역사의 란츠크네히트는 헬베티아 수인 아이들이 가져갔겠네.
저번 주사위 결과보면 충격군+정예군+특수전 이던데, 게임이었으면 이렇게 밸런스 짠 새끼는 사람새끼냐고 욕 했을 것.
#790이름 없음(2163538E+5)2020-04-03 (금) 03:02
아마도 야코프 대공이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헬베티아 수인으로 구성된 집단군에 대규모 포병전력이 야코프 휘하에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시프요.
추후에는 '모름지기 전선의 사령관이라고 하는 사람이라면, 손가락 하나만으로 월등한 화력을 지닐수 있어야 한다' 뭐 그런 일화담도 나오겠네.
#791이름 없음(2163538E+5)2020-04-03 (금) 03:04
그리고 어장주에게 개인적으로 하는 말이지만, 지금 어제보면 눈팅하는 사람도 많고 이벤트에 적극적인 사람도 많음.
괜히 사람 없다고 우울해 하지말고 이렇게 재밌는 이벤트나 화제거리를 던져주려는 노오력을 하시요!
#792세나◆3OwIweqgI2(0961999E+5)2020-04-03 (금) 03:26
>>785
미국 대장의 WW1, WW2 참전 결정보다 최소 3배는 더 빨리 움직인 듯
#793이름 없음(2513325E+5)2020-04-03 (금) 03:26
근데 진짜 높깐들 본국에서 보복여론이라도 생겼남
#794지도닦이◆ZJr7vLQwqA(5297494E+5)2020-04-03 (금) 03:32
그 것도 있겠지만

이 와중에 어그로 관리하려고 머리를 열심히 굴렸고,

페르시아가 하이 엘프에게 그 만큼 지정학적으로 매우 중요한게 컸음.
#795지도닦이◆ZJr7vLQwqA(5297494E+5)2020-04-03 (금) 03:34
괜히 얘네가 수천년 넘게 전세계 1위의 초강대국으로서 오대양의 지배자로 군림하는게 아녀.

그 만한 어그로 관리 능력과 판단력이 없으면 이 만큼 어그로를 끌면서 오래 못가지.

....앞으로도 계속 그러리라 장담할 수 없다만
#796이름 없음(2163538E+5)2020-04-03 (금) 06:07
갑자기 든 생각

이 어장에서 현실 역사적으로 북해의 청어를 잡아서 팔아 먹고 산 공동체의 운명이 전부 뒈짓한건 왜일까?
북독일/한자동맹 -> 북유럽 -> 다음 타자?
#797세나◆3OwIweqgI2(0961999E+5)2020-04-03 (금) 06:07
괜히 원역사 고대 이집트보다 더한 꼰대급 패권국이 아니군
#798이름 없음(907592E+57)2020-04-03 (금) 15:10
허헣... 죽이는게 제일 좋은데 미러 디멘션에 봉인이라니.. 씁... 뭔가 찝찝한 엔딩이다.....
#799이름 없음(907592E+57)2020-04-03 (금) 15:10
뭐 그래도 당분간 등장 음슴...에 의의를 둬야하나....? 그렇게 믿기엔 왠지 클리셰적으로 강해져서 돌아올것만 같은 느낌.....
#800지도닦이◆ZJr7vLQwqA(972154E+60)2020-04-03 (금) 15:13
미러 디멘션은 단지 가두는 것만이 아니라 지형을 조작해 눌러서 죽이는 것도 됨.

그래서 아흐리만이 뒷처리를 엘프와 리자드맨에 맡긴다고한게지.
#801이름 없음(907592E+57)2020-04-03 (금) 15:14
>>800 일단 후일담으로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한번 보는게 그나마 덜 찝찝할듯....?
#802이름 없음(1478121E+5)2020-04-03 (금) 15:52
전 세계에서 빛과 어둠이 싸우고('그' 아수르도!) 결국 선세력이 에버초즌앞에 총집결해 어셈블까지 찍었는데, 이 장엄한 전쟁중에 와중에 반란한 폴란드랑 팝콘튀긴 안달루스의 운명은?
#803이름 없음(907592E+57)2020-04-03 (금) 16:00
>>802 신롬, 로마에게 영토 1/3씩 뺏긴 폴란드와 영불제국령 안달루스(였던것)이 생길듯?
#804지도닦이◆ZJr7vLQwqA(3091071E+5)2020-04-04 (토) 00:58
(사망)
#805이름 없음(4463302E+5)2020-04-04 (토) 01:17
아직 알 안달루스 반란이나 사건 이벤트는 안 일어나지 않았나?
#806이름 없음(4463302E+5)2020-04-04 (토) 01:25
카프카스 산맥 방면 전선군은 비잔틴이 공중 전함 동원 사례보다 특수전 전력을 동원한 경험으로 국가 마법사와 오르도 말레우스에 대한 투자가 더 늘어날듯(물론 공중 함대도 중요하지만)
신성로마제국은 동유럽 - 벨라루스 전선의 경험으로 대대적인 물량전을 받아칠 화력 집중 교리와 제이나 프라이드무어를 위시한 국가 마법사에 대한 체계적인 투자가 비잔틴처럼 똑같이 증가세로 나갈테고.

독일 바이마르부터 제 3제국에 이르는 기동전 교리는 마족과의 싸움보다 질서 내부의 전쟁에 의해서 발생될 가능성이 크겠네.
그리고 공중 전함에 대한 조금 더 효율적이고도 유동적인 운용 방식, 보급함이나 정비창에 대한 평가도 시행될듯. 비잔틴은 드라프가 설치해놓은 공중 요새나 섬들이 있지만 신성로마는 없으니까.

영불제국은 이번 전쟁의 확고한 주역으로써 그 명성을 떨쳤겠군. 나중에 기사단 명명으로 설정이나 굴려봐도 괜찮지 않을까?
여기는 국가 마법사보단 기존의 성기사단과 레기오 사이버네티카를 중심으로 한 주력부대와 해석기관의 증대로 인한 총사대 강화 및 양산 증가.

문제가 있다면 폴란드 - 리투아니아 연방인데, 현실 기마병대가 2차 대전까지 쓰이긴 했지만 그 이후로는 거의 사망하다시피했고 현실 역사에서 벗어난 특이점을 만들려면 전차의 기동성/화력 두 요소에 맞먹거나 뛰어넘을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함.
근데 지금 폴리투에는 그런 요소를 가져올 외부적이나 내부적 요인이 없잖아? 아마 안될꺼야.
#807이름 없음(4463302E+5)2020-04-04 (토) 01:29
알 안달루스 마법사 애들은 진(중동 설화에서의 정령을 말하는 용어)을 부리는 쪽으로 특화되었다고 했는데, 이거 말이 그렇지 이슬람 판 주술사 비슷한거 아닐까?
여기서 마족이랑 붙은 애들은 진과 계약해서 협력하는게 아니라 정령을 말 그대로 갈아마시는 암흑 주술사(대 치킨 족장님의 유산) 비슷하고?
#808지도닦이◆ZJr7vLQwqA(972154E+60)2020-04-04 (토) 01:31
폴리투(폴란드 뒈짐)
#809이름 없음(4463302E+5)2020-04-04 (토) 01:34
굳이 폴란드가 기마병대 살릴려고 노력하면 기사 하나하나에 지금보다 더한 투자를 해야하고, 그 투자효율이 못해도 프랑스 성기사단급의 능력은 나와야 함.
이러면 리투아니아 계 국왕이 영불제국의 기사 사례를 보고 성배 기사가 자신들의 국가에게도 적용시킬 수 있나 생각해보지 않을까 싶음.

특히 카톨릭의 총 본산인 로마 교황청도 프랑스 사례를 보고 심각하게 고민해보지 않았을까?
물론 지금이사 헬베티아 수인 근위대가 지키고 있겠지만...... 아마도 여기 역사에서는 카를 5세가 슈말칼덴 사태로 바쁜 틈을 타서 로마 내부의 개혁 반대파가 쿠테타 비슷한 행위를 했을테고, 여기서 헬베티아 수인들이 목숨걸고 지키면서 유명세가 켜졌을듯.

근데 얘네들 능력 보면 일기당천은 아니더라도 한 수십명은 가능할 것 같은데.
#810이름 없음(4463302E+5)2020-04-04 (토) 01:36
이 어장의 특이점 : 언제나 예상치 못한 곳에서 참치들이 터진다.

1)SSR 방어 장군 야코프 대공
2)카이저의 검, 렌 여대공
3)속죄하여 구원받은 마법사, 아젝 아흐리만(원본보다 유능)
#811지도닦이◆ZJr7vLQwqA(972154E+60)2020-04-04 (토) 01:44
참고로 말해두지만,

카톨릭 교회는 그 후스파와 타협해 수용하는 행보를 보여왔다.

이렇 듯 후스파, 정교회, 르네상스 인본주의 등을 받아들이는걸 반대하고

1300년대 이전의 교회로 돌아가자고 들고 일어선게 제1차 슈말칼덴 전쟁의 주역인 회귀파(반동주의자)임.
#812이름 없음(4463302E+5)2020-04-04 (토) 01:50
>>811 그래서 로마 디 샤코가 카를 5세 대신 딴 세력이 터트렸다고 보는 거
그 세력이라고 해야 카톨릭 교회의 움직임에 반대한 회귀파.
#813지도닦이◆ZJr7vLQwqA(3091071E+5)2020-04-04 (토) 02:04
>>812 그런 간큰 미친짓을 할 만큼 거대하고 교황령과 가까운 세력이 없다.

남독일은 말할 것도 없고, 베네치아는 로마의 부활 이후 ㅈ망 테크트리를 탔고,

로마는 회생제 드라가시스 얼굴에 침뱉는격인데 논외사항, 교황령 내부에서도 회귀파에 동조한다는건

형식상 카톨릭 중심의 교회통합을 전면 부정하는 격이니 역시 논외사항임
#814지도닦이◆ZJr7vLQwqA(3091071E+5)2020-04-04 (토) 02:06
거기다 카를 5세 시기면 서지중해와 북대서양에서 바르바리 해적들이 미쳐 날뛰는 바람에

교황령까지 바르바리 해적들이 약탈과 납치를 자행하는데 회귀파가 끼어들 틈이 없다.

그럴 시간에 카를 5세에게 열심히 헬프콜 때려야지. 그 만큼 카를 5세는 머리를 쥐어짜며 책상 위로 이마를 쾅쾅 두드리는게고
#815이름 없음(4463302E+5)2020-04-04 (토) 02:24
Attachment
(실망하는 리하쿠의 눈빛)
#816이름 없음(4463302E+5)2020-04-04 (토) 02:24
그럼 바르바리 해적단 약탈 이외에는 거의 가능성 없다는 이야기네
#817지도닦이◆ZJr7vLQwqA(3047457E+6)2020-04-04 (토) 03:50
아무도 없나
#818이름 없음(907592E+57)2020-04-04 (토) 04:09
한명 있음
#819이름 없음(4463302E+5)2020-04-04 (토) 04:14
막 참여는 못하지만 볼 순 있음
#820이름 없음(4463302E+5)2020-04-04 (토) 04:15
Q. 수에즈 운하 개통 이후의 베네치아와 비잔틴 제국의 관계는 벼룩의 간만큼은 나아졌습니까?
#821지도닦이◆ZJr7vLQwqA(0214821E+6)2020-04-04 (토) 04:32
A: 먼저 집정관, 원로원, 바실레오스, 동방 총대주교 앞에서 각각 이틀 도개자를 한 뒤 다시 히포드롬에서 사흘 도개자를 하시오 일간 베니스(반은 아무말 아님)
#822이름 없음(4463302E+5)2020-04-04 (토) 04:33
급한건 베네치아지 비잔틴도 아니고, 신롬은 북해가 중점 사항이니 인과응보! 나무삼!
#823지도닦이◆ZJr7vLQwqA(0214821E+6)2020-04-04 (토) 04:45
사실 신롬은 달마티아와 헝가리를 차지한다던가,

회생제와의 타협으로 정식으로 서방황제로 인정 받는다던가,

(형식상 카톨릭 중심으로)교회 통합을 이뤘다던가하는 등,

베네치아의 몰락과 로마 부활의 가장 큰 수혜자라서 베네치아를 감싸줄 이유가 0.0000000000001g에 수렴하지.
#824이름 없음(7719951E+5)2020-04-04 (토) 04:53
근데 영불+이베리아 하고
신롬, 동롬 하면 파워 밸런스가 어찌 되려나
동롬의 유럽삼분지계가 성립하려면 밸런스가 맞춰져야 할텐데
#825이름 없음(4463302E+5)2020-04-04 (토) 05:01
>>824 어차피 신롬/영불 자체가 으르렁거리는 이상 동롬은 그런 긴장관계를 유지하려고 하지 어느 한축에 가깝게 맞출 생각은 없음
#826이름 없음(6398431E+6)2020-04-04 (토) 05:03
Avengers Assemble 들으면서 정주행 잘하고 갑니다. 요즘 어장 재밌네
#827세나◆3OwIweqgI2(2601946E+6)2020-04-05 (일) 00:34
알 안달루스 라는 폭탄은 언제 터질려나?
#828세나◆3OwIweqgI2(2601946E+6)2020-04-05 (일) 00:35
동서교류 얘기 없는 거 보니, 누/르/하/치 직후 대송, 엘프조선 병력들은 다시 포털로 곧장 원래 세계로 가버린 건가??
#829이름 없음(8349071E+6)2020-04-05 (일) 00:40
형식상 교회통합이면 교황아래 4대교구 추기경급 총대주교들이 있는체제같은데 콘클라베하면 볼만하겠는데?
콘클라베 한번하면 거진 전유럽 공의회수준이될삘같은데
#830지도닦이◆ZJr7vLQwqA(4102049E+6)2020-04-05 (일) 00:50
>>828 조금 기다려보셈
#831지도닦이◆ZJr7vLQwqA(7715544E+6)2020-04-05 (일) 03:18
(뒈짓)
#832이름 없음(927822E+61)2020-04-05 (일) 07:29
개인적으론 레콩키스타 한번 일어났으면 좋겠는데... 힘드려나?
#833지도닦이◆ZJr7vLQwqA(4102049E+6)2020-04-05 (일) 07:30
>>832 레콩키스타?

어딜 말하는겨?
#834이름 없음(9607274E+6)2020-04-05 (일) 07:48
레콩키스타면 스페인이지 어디갔음메
#835이름 없음(9607274E+6)2020-04-05 (일) 07:49
레콩키스타할려면 꼴봐서는 신,동 양롬에 뭔가 지분줘야 태클없을테지만
#836이름 없음(927822E+61)2020-04-05 (일) 10:29
>>833 스페인... 알 안달루스 그쪽 지방 말이여 ㅋㅋㅋㅋㅋ
#837이름 없음(927822E+61)2020-04-05 (일) 10:30
그래서 한번 북아프리카의 지배자 쀾아프리카의 패왕, 기독교 이베리아 제국을 기대했지만 없었다 하니 그저 아쉬울 따름 ㅜㅜ
#838지도닦이◆ZJr7vLQwqA(3379461E+5)2020-04-05 (일) 21:10
어제는 내가 평소보다 1시간 늦은 것도 있지만 어장이 반응이 많이 죽은 것 같더라.

음, 유카리 선생 어장이 불타서 그런가 아님 레스 올리는 속도가 느려서 그런가
#839세나◆3OwIweqgI2(2794202E+5)2020-04-06 (월) 00:01
둘 다
#840세나◆3OwIweqgI2(2794202E+5)2020-04-06 (월) 00:01
라기보다는 전자
#841세나◆3OwIweqgI2(2794202E+5)2020-04-06 (월) 00:02
나도 딱히 레스 올리는 속도 빠른 건 아니지만 그래도 고정적으로 보는 참치가 2-3 정도는 있으니
#842세나◆3OwIweqgI2(2794202E+5)2020-04-06 (월) 00:02
어제는 일욜 저녁이었잖음
#843세나◆3OwIweqgI2(2794202E+5)2020-04-06 (월) 00:03
일단 알 안달루스 운명과 나일강 상태 ㅊㅋ는 들어가야 할 듯?
#844세나◆3OwIweqgI2(2794202E+5)2020-04-06 (월) 00:04
그리고 켄타로우스들의 수단과 로마의 동맹(쑻)이 된 에티오피아 외의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상태도 ㅊㅋ 해야 할 듯
#845세나◆3OwIweqgI2(2794202E+5)2020-04-06 (월) 00:04
라키랑 탐보라 : (스탠바이 중입니다)
#846지도닦이◆ZJr7vLQwqA(8831446E+6)2020-04-06 (월) 00:55
흐으으으음.......
#847이름 없음(428628E+62)2020-04-06 (월) 01:12
어제는 유카리 어장이 너무 불타서 화력 다빨아먹었음
#848이름 없음(428628E+62)2020-04-06 (월) 01:12
참치들끼리 한턴에 레스 80 90개 넘게 불태우기 바쁘느라 다른어장 화력 다죽었더라
#849지도닦이◆ZJr7vLQwqA(4370167E+6)2020-04-06 (월) 03:05
잡담판이 또 죽었다

어째서지
#850지도닦이◆ZJr7vLQwqA(6054425E+6)2020-04-06 (월) 04:03
흐으으으음........

설마 이 정도인줄 몰랐는데.

뭔가 문제 있는건가
#851이름 없음(313374E+61)2020-04-06 (월) 04:07
어제는 도마가 컸지
#852이름 없음(9787552E+5)2020-04-06 (월) 04:08
>>850
꼭 잡담판이 24시간 활성화 되어야해?
#853지도닦이◆ZJr7vLQwqA(4797106E+6)2020-04-06 (월) 04:42
어제오늘 어장이 다세 눈에 띄게 죽어서 그래.
#854지도닦이◆ZJr7vLQwqA(6471826E+6)2020-04-06 (월) 05:43
허어어어어.

진짜 이를 어쩌면 좋을까
#855이름 없음(1338799E+5)2020-04-06 (월) 05:56
어장이 매번 조용한건 정상 맞는데요;
아니 뭐 그림이라도 던져주고 떡밥이 있길 바래야지, 양심 ㅇㄷ?
#856이름 없음(1338799E+5)2020-04-06 (월) 05:57
어장의 전개나 문제 때문이 아니라 타 어장 활성화나 이야기 나오기 전에 어장주가 개인 사정으로 일찍 닫은 걸 가지고 문제라고 하면 그게 말이여.....?
#857이름 없음(1338799E+5)2020-04-06 (월) 05:57
그렇게 한탄할 시간에 건강이나 회복하고 멘탈 챙기십쇼
#858지도닦이◆ZJr7vLQwqA(7158082E+6)2020-04-06 (월) 06:55
그렇게나 떡밥이 없었단 말인가
#859이름 없음(4088778E+5)2020-04-06 (월) 06:58
떡밥없는데 어쩌라고?혼맥이야기는 어장주가 알아서 칼컷해놓고 뭘 어쩌게?어장주가 알아서 쳐내놓고 떡밥운운하고 어장얼었네 징징거리는거 극혐그자체
#860이름 없음(428628E+62)2020-04-06 (월) 06:59
떡밥좀 주고 한탄하소
#861이름 없음(428628E+62)2020-04-06 (월) 07:02
떡밥거리를 주던가 어장주 본인이 굴리던가 해야지 아무것도 안하고 잡담판 죽었다고 하면 우리가 뭐라 해야되나
#862이름 없음(1338799E+5)2020-04-06 (월) 07:07
혼인 관계나 혈통 흐름은 이미 현 역사 참고하기 난감해졌으니 그렇다고 칩시다.
애초에 저짝 동로마나 신성로마나 바실레사나 황후 교환하는건 양 집권 세력에게 영 이미지가 안 좋은걸 어장주가 설명했으니 그 점은 알겠는데 재건 계획이든 뭐든 이야기가 진행되어야 뭘 하지.

솔직히 전쟁 끝내고 레스가 얼마 진행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참치 참여 어쩌고 하는 건 좀 아님.
#863지도닦이◆ZJr7vLQwqA(7158082E+6)2020-04-06 (월) 07:08
떡밥거리라....

무엇을 떡밥이라 하고 어떤 떡밥을 제시해야 활성화될지 머리를 계속 굴려도

그런 좋은 떡밥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단 말이지.
#864이름 없음(428628E+62)2020-04-06 (월) 07:12
떡밥을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은 연재 진도를 확 빼서 의논거리를 많이 만들면 되는것
#865이름 없음(3386974E+5)2020-04-06 (월) 07:18
떡밥.... 답은 높깐 체인지와 대대적인 쀾진(마족 토벌) 그리고 알 안달루스 레콩키스타 떡밥뿐!
#866이름 없음(1338799E+5)2020-04-06 (월) 07:20
정 안되면 알 안달루스 이벤트 이전에 현실 정세나 기타 요소로 인한 변수도 생각해보셈.
아니면 참치들 붙잡고 어떤 주제가 나은지 이야기라도 하던가.......
#867지도닦이◆ZJr7vLQwqA(9709935E+5)2020-04-06 (월) 07:24
현실에서 일어날만한 사건이라.

기후변화로 인한 17세기의 위기 외에는 딱히 없을걸.

30년 전쟁은 애저녁에 안드로메다가셨고, 발렌슈타인과 만스펠트는 끽해야 신롬 육군 장성 A,B겠지.

영불에서 루이 14세 같은 군주가 튀어나온다해도 스페인 왕위 계승전쟁은 대균열행.
#868이름 없음(0047227E+5)2020-04-06 (월) 09:23
추기경왕자는 이탈리아나 독일 주교공 하고있을려나?
#869이름 없음(0047227E+5)2020-04-06 (월) 09:24
턱돌이피에서 군사 최고핏이 카를대공과 추기경왕자로 아는데
#870이름 없음(3386974E+5)2020-04-06 (월) 09:50
추기경 왕자가 그 프린츠 오이겐 말하는거임??
#871이름 없음(4088778E+5)2020-04-06 (월) 09:53
>>870 프린츠 오이겐은 사보이공작가라 가문자체가 틀림.추기경왕자는 작중에선 밀라노공 필리프의 차남으로 보면됨
#873이름 없음(3386974E+5)2020-04-06 (월) 09:55
>>872 ㅇㅎㅇㅎ... 다른 사람이었구나!
#874이름 없음(3386974E+5)2020-04-06 (월) 09:56
그러고보니 폴/란/드 가 언제적 일이었지? 아직 그 이벤트가 나오기까진 좀 멀었나?
#875이름 없음(6434595E+5)2020-04-06 (월) 10:00
폴/란/드 하기엔 핵심멤버인 러시아가 없고 마족땅이라 무리다.
#876이름 없음(4088778E+5)2020-04-06 (월) 10:03
폴확찢은 1700년대 중반.1750년대쯤은 되야.....
그리고 그거의 원인이 될 대홍수자체가 플래그분쇄되서 무리쟝.대홍수자체는 1640년대후반안대
#877지도닦이◆ZJr7vLQwqA(6594511E+6)2020-04-06 (월) 10:03
신롬은 발렌슈타인, 만스펠트, 틸리, 아우스트리아 4인방 외에 렌, 야코프 등 이쪽 방면으로 쓸만한 실존인물/가상인물이 많은 나머지,

정작 루트비히 슈바르츠헬름, 보리스 토드브링어, 마르쿠스 불프하르트, 마리우스 라이트도르프, 팔미르 폰 라우코프, 엘스펠트 폰 드라켄 등 오함마 판타지 제국 네임드들 나올 틈이 없는 아이러니함이 발생한게 유우머.

지금까지 나온게 카를 프란츠와 쿠르트 헬보르크 단 두명 뿐일 정도로.
#878이름 없음(4088778E+5)2020-04-06 (월) 10:04
폴확찢을 할려면 폴리투국력이 떡락원인인 대홍수가 나야되고 프센징,오헝,러시아중에 2개는 있어야되는데 없잖아....아마안될거야.
#879이름 없음(4088778E+5)2020-04-06 (월) 10:06
>>877 파펜하임을 대체할 라익스마샬이나챔피언은?
#880세나◆3OwIweqgI2(8117463E+5)2020-04-06 (월) 21:51
영화 "미이라"의 이모텝도 나일강은 안 말렸다

람세스 2세 예토전생시킨 이 뼈다귀들아!!!
#881세나◆3OwIweqgI2(8117463E+5)2020-04-06 (월) 21:52
아흐라만이 다시 물 끌어들인 건 30년 전이라 해도, 람/세/스/2/세 하고 "나일강 없는" 이집트 먹은 건 최소한 1-200년 전 아님? (세월의 개념 없음)
#882세나◆3OwIweqgI2(8117463E+5)2020-04-06 (월) 21:53
이건 뭐 오스만이 비잔티움 따는 거/쿠빌라이 칸이 남송 정벌하는 거/대영제국이 인도 다 쳐먹는 거

능가하는 플젝이네
#883세나◆3OwIweqgI2(8117463E+5)2020-04-06 (월) 21:57
왕회장/하츠네 미쿠를 이집트로 좀 던져봐

원역사에서 카다피 등 수많은 중동 독재자/왕족들의 오일머니 받아서 그 사막에서 X나 개발딸 친 실력이면 나일강 옛저녁에 소생하고 생명 돌아왔겠다 (아무말)
#884지도닦이◆ZJr7vLQwqA(8755209E+5)2020-04-06 (월) 23:35
Attachment

판도 업데이트
#885지도닦이◆ZJr7vLQwqA(8755209E+5)2020-04-06 (월) 23:37
>>881 아젝 아흐리만이 봉인을 푼건 길게 잡아줘도 4,5년 이전을 넘지 못함.

그리고 대이집트 전쟁은 1566년,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50년 전 되겠다
#886세나◆3OwIweqgI2(8117463E+5)2020-04-07 (화) 00:12
>>885
아 ㅇㅋㅇㅋ
맨날 뭣만 하면 로마 : ㅅㅂ 나일강! 이거만 나와서 한 1,200년 째 해결 못한줄
#887세나◆3OwIweqgI2(8117463E+5)2020-04-07 (화) 00:14
그나저나 여긴 언제/무슨 조건이 엔딩임? 마족 다 날리거나 아님 선(?)세력 다 날아가는 거?

혹은 UN엔딩이나 아수르 멸망 엔딩?
#888이름 없음(1153403E+6)2020-04-07 (화) 00:34
엔딩 조건 궁금하긴 하네
마족 미는거 빡세보이는데 엔딩이 무엇?
#889지도닦이◆ZJr7vLQwqA(3641064E+5)2020-04-07 (화) 01:43
엔딩?

일단 18세기 말 19세기 초까지 가고 논합시다(하품)

그 전에 뭐, 묻고 싶은 내용 없음?
#890이름 없음(8746809E+5)2020-04-07 (화) 02:03
폴란드는 영불제국이 자기들 뒷바라지 할 수 있을거라고 여길 수가 있을런지 모르겠는데
#891이름 없음(6484332E+5)2020-04-07 (화) 04:55
>>889 그래서 폴란드 언제 신롬이랑 동롬에 흡수됨? 아니면 적어도 떡상은 언제함? 아니면 원찬스도 없이 그냥 떡락 각?
#892세나◆3OwIweqgI2(1292792E+6)2020-04-07 (화) 15:28
제노비아가 볼디-그린데왈드 급 광역 어그로였다면

알 안달루스의 수피즘 마법사들은 그냥 말포이 가문이나 블랙 가문 정도의 약한 어그로 수준인 듯
#893세나◆3OwIweqgI2(1292792E+6)2020-04-07 (화) 15:29
>>891
퀴리 부인이 소피나 아흐라만을 능가하는 쩌는 마법사라면 원찬스 가능?
#894세나◆3OwIweqgI2(1292792E+6)2020-04-07 (화) 15:31
아 그리고 나일강 말려버린 색히들은 아서스만도 못한 후레자식들임
#895지도닦이◆ZJr7vLQwqA(3627449E+6)2020-04-08 (수) 01:16
아무도 없나
#896이름 없음(9624814E+5)2020-04-08 (수) 02:39
?
#897이름 없음(9624814E+5)2020-04-08 (수) 02:40
궁금한거요?

일본 요괴들의 기원은 대체 뭔지하고
드루키 영토 내 인간 마법사들의 대처법이라던지
#898지도닦이◆ZJr7vLQwqA(3192993E+6)2020-04-08 (수) 03:54
끄어어어어어어어
#899지도닦이◆ZJr7vLQwqA(3192993E+6)2020-04-08 (수) 04:09
오늘은 좀 쉴까
#900이름 없음(9624814E+5)2020-04-08 (수) 04:17
스토리 진행에 문제 있어서요?
#901지도닦이◆ZJr7vLQwqA(3627449E+6)2020-04-08 (수) 04:29
아니. 플롯 구상할 시간 좀 벌려고.

플롯을 구상 안하고 생으로 하니까 레스 올리는 속도가 10분을 넘다보니 하루 정도는 좀 준비해야지 않나 싶어서.
#902지도닦이◆ZJr7vLQwqA(3627449E+6)2020-04-08 (수) 04:30
그리고 15어장 기념으로 뭔가 작은 이벤트를 하고 싶은데....

잡담판이 너무 조용해서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구먼
#903이름 없음(9624814E+5)2020-04-08 (수) 04:33
그럼 쉬어갈 겸 문화라던지 네임드라던지 잡다이스 한번씩 보고 가는건?
#904이름 없음(9624814E+5)2020-04-08 (수) 04:34
안달루스 터트리기 전에 전체적으로 한번씩 전후처리 해보고
#905지도닦이◆ZJr7vLQwqA(3627449E+6)2020-04-08 (수) 05:51
이베리아 레콩키스타 이벤트는 좀 나중 일이고, 그나마 소빙기 이벤트가 아직 남아있지.

17세기만 해도 대형 이벤트가 두개 있으니 조금은 내용 구상해보면서 오늘은 쉴려고.

그런데 아무도 안계심?
#906이름 없음(408894E+58)2020-04-08 (수) 05:56
으으음.... 한명 있으요
#907이름 없음(408894E+58)2020-04-08 (수) 05:56
아니면 거기 고래 같은걸 이용한 음식 문화 같이 미시적인 요소도 함 보고싶은데... 힘들까요 어장주님?
#908이름 없음(4139583E+6)2020-04-08 (수) 05:59
미시사 개짜증인데......분량늘리기요소라서 그건 영 싫음
#909지도닦이◆ZJr7vLQwqA(3627449E+6)2020-04-08 (수) 06:08
초대형 이벤트 하나 굴렸고 전후 처리 끝나면 카를 프란츠도 이제 저세상 사람이 되니

그 즈음에 조금 쉬는 차원에서 이런저런 미시적인 요소를 굴려볼 생각은 있음.
#910이름 없음(408894E+58)2020-04-08 (수) 07:13
쉬어가는 타이밍에 미시사 조금 굴려보면서 그 사이에 메인 스토리라인 짜고 있으시는것도 괜춘할듯?
#911이름 없음(9624814E+5)2020-04-08 (수) 07:21
>>910 동의
#912지도닦이◆ZJr7vLQwqA(3627449E+6)2020-04-08 (수) 07:34
그럼 이제 뭘 굴리냐인데.

흠, 뭘 굴릴까
#913이름 없음(9624814E+5)2020-04-08 (수) 07:51
1. 일단 일본 요괴는 대체 뭔지
2. 드루키 영역의 인간 마법사 대책(울쑤안은 그냥 현지 정부에 일임할테고)
#914이름 없음(9624814E+5)2020-04-08 (수) 07:54
3. 조선 애들 영토딴거 어떻게 개척할지라던지
#915지도닦이◆ZJr7vLQwqA(7987894E+6)2020-04-08 (수) 13:26
으음..........

이 정도까지 어장 죽을 줄 몰랐는데
#916지도닦이◆ZJr7vLQwqA(7987894E+6)2020-04-08 (수) 13:39
허어...............

급 우울해지네
#917이름 없음(3308845E+6)2020-04-08 (수) 13:45
유카리 신작 연재하는 4월 중순까지 존버하면 될듯
사체도 이전보다 좀 많이 떨어짐 ㅇ
#918이름 없음(0922582E+5)2020-04-08 (수) 16:10
역시 머기업 윾카리...
#919이름 없음(0922582E+5)2020-04-08 (수) 16:11
안그래도 윾카리 사체 여기 어장주 지도닦이 셋이 전부 비슷한 주제를 파니까... 아무래도 윾카리가 연재하면 이 둘이 참치 빨리는건 어쩔수가 없는듯 ㅜㅜ
#920세나◆3OwIweqgI2(3273469E+5)2020-04-08 (수) 16:37
제발 그만 좀 징징...

뭐 징징도 콘텐츠다만서도
#921세나◆3OwIweqgI2(3273469E+5)2020-04-08 (수) 16:39
>>912
4. 라키랑 탐보라가 여기서도 터지는지/라키, 탐보라를 마법적으로는 못 막는지
#922지도닦이◆ZJr7vLQwqA(6789015E+5)2020-04-09 (목) 01:08
(아무도 없는 어장에서 한숨만 쉬며)
#923이름 없음(2229955E+5)2020-04-09 (목) 02:18
어제 휴재한다고 공지라도 올려놓고 하던가.
쉬어놓고 어장이 활성화되길 바라면 좀 심보가 너무한데
#924지도닦이◆ZJr7vLQwqA(6789015E+5)2020-04-09 (목) 02:52
>>923 그걸 감안해도 어장이 너무 죽어버려서 그래.

하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활성화시킬 수 있을련지.
#925지도닦이◆ZJr7vLQwqA(6789015E+5)2020-04-09 (목) 02:56
일단 오늘은 8시 전후로 연재 시작할 예정이고, 그 때까지 15어장 돌파 기념으로 >>1000까지

어장 내에서 일어나기를 원하는 소원을 올려 내가 그 중 하나를 선택하는 이벤트를 해볼까 하는데,

지금 잡담판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으음.... 그 만큼 참치들을 모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
#926지도닦이◆ZJr7vLQwqA(5767474E+6)2020-04-09 (목) 03:29
어디서부터 꼬였을까.....
#927이름 없음(8975358E+5)2020-04-09 (목) 03:30
도마 효과라니까요
간만에 도른자들 나온지라
#928이름 없음(8975358E+5)2020-04-09 (목) 03:30
소원이라...
#929지도닦이◆ZJr7vLQwqA(3043299E+5)2020-04-09 (목) 03:34
아직 한다고 한건 아님. 지금 할 수도 있고, 나중에 할 수도 있음
#930이름 없음(2229955E+5)2020-04-09 (목) 03:37
그리고 지금 유카리 어장이랑 타 활성화 어장이랑 겹쳤다니까, 시간대가
#931이름 없음(8975358E+5)2020-04-09 (목) 03:41
도마가 대단한건 뇌절을 해도 그럴싸하고 재밌게 풀어나가는거인지라
#932지도닦이◆ZJr7vLQwqA(3043299E+5)2020-04-09 (목) 03:47
떡밥이 매력적이지 못해서 그럴까.

아니면 떡밥을 물기에는 내가 지나치게 자세히 설명해서 그럴까.
#933이름 없음(3757347E+5)2020-04-09 (목) 03:50
제대로 흥끄는떡밥도 안주면서 참치없네징징거리고있네
#934이름 없음(8975358E+5)2020-04-09 (목) 03:51
알 안달루스 얘기면
이대로 가면 터질게 뻔한거 언제 터질지만 기다리고 있는거고
일단 갠적으론 참전국들 사후처리 먼저 하고 미시사 해보는걸 추천
#935지도닦이◆ZJr7vLQwqA(3852049E+5)2020-04-09 (목) 04:27
흥을 끄는 떡밥이라. 구체적으로 어떤걸?
#936이름 없음(8975358E+5)2020-04-09 (목) 04:35
뻔하죠 뭐 크킹하란거겠지
#937이름 없음(7129234E+6)2020-04-09 (목) 04:57
도마어장 이길 떡밥 굴리는 어장주가 지금 없는데
반응떨어지는건 다 똑같음
#938이름 없음(7129234E+6)2020-04-09 (목) 04:58
동시간대 판도물 굴리는 어장주만 기본 3명에 날따라 4명이 넘기도 하는데
도마어장이 화력 다빨아먹어서 인원적은건 다 똑같음
어장주도 이쯤되면 걍 그러려니하고 계속 하면 안되나
#939지도닦이◆ZJr7vLQwqA(6789015E+5)2020-04-09 (목) 05:15
크킹(더이상 이거 할 나라 없음)
#940이름 없음(2023272E+5)2020-04-09 (목) 05:20
사체도 유카리 안항땐 ㅊㅋ가 9-10명 넘어가도 유카리 연재 시작하면 4,5나 그 밑으로 훅떨어짐
사체네처럼 작정하고 밀떡 국뽕 중 하나이상 내내 달려서 정주 나메 참치 2명이상 만든다거나 비슷한 시도 할거 아니면 만족좀 할때
둘다 하기 싫으면 줄타기하면서 크킹... 아니 히토미달려서 항상 달구기를 하든지
그냥 만족을 하시오
#941이름 없음(2023272E+5)2020-04-09 (목) 05:24
궁금한건 바라는게 잡담판 상시 활성화? 본편 참치 활성화? 아니면 설마 둘다?
#942지도닦이◆ZJr7vLQwqA(6789015E+5)2020-04-09 (목) 05:29
정확히 말하면 초반 수준의 활성화

내가 목표로 하는게 그 정도거든
#943이름 없음(2023272E+5)2020-04-09 (목) 05:39
상시적? 일시적?
본편 잡담판 둘다?
#944지도닦이◆ZJr7vLQwqA(6789015E+5)2020-04-09 (목) 05:41
둘 다지.
#945이름 없음(2023272E+5)2020-04-09 (목) 05:50
상시적으로 본편 잡담판이 초반(전성기적)으로 활성화?
.......................................
간바레!
#946이름 없음(2023272E+5)2020-04-09 (목) 05:50
초반(전성기적)>초반(전성기적)수준으로
#947지도닦이◆ZJr7vLQwqA(6789015E+5)2020-04-09 (목) 05:51
그나마도 이건 어디까지나 목표치고, 실제로는 지금보다 낫기만 하면 만족함.
#948이름 없음(2023272E+5)2020-04-09 (목) 05:56
지금보다 나으면 만족한다라...
근데 난 지도 그 대리 aa가 세라미스인 폭군 황제가 있었던 어장을 연재하던 시절부터 봐왔는데 지도가 불평안한걸 본적이 없어서 지금보다 낫다의 기준이 뭔질 모르겠네
오늘보다 나아져도 그때되면 또 사람없다 불평할거 같은데;;
#949지도닦이◆ZJr7vLQwqA(6789015E+5)2020-04-09 (목) 06:11
구체적으로는 모르겠다, 솔직히.

목표치가 초반의 그 것이고, 현실적으로는 지금보다 나은건데,

그 지금보다 나은게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내 머리로도 잘 안그려져.

어쩌면 내가 몇몇 어장만 봐서 눈이 지나치게 높아진게 아니냐 싶을 수 있는데,

정작 나는 그게 잘 체감이 안간단 말이지.
#950이름 없음(0922582E+5)2020-04-09 (목) 06:17
반대로 생각해서 참치가 한명 있어도 에이씨.. 한명 밖에 없어? 가 아니라 와! 한명이라도 와줬다..! 감사..! 압도적 감사..! 라고 긍정적으로 사고하는건 어때요 어장주님? ㄹㅇ 없다고 힝힝 하는것 보단 한명이라도 있네..!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어장주님 멘탈에도 도움이 될것 같아서 그럼 ㅠㅠ
#951지도닦이◆ZJr7vLQwqA(0150428E+6)2020-04-09 (목) 15:17
흐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음.....................................
#952세나◆3OwIweqgI2(3106672E+6)2020-04-10 (금) 00:51
>>950
ㅇㅇ 나도 그리 생각
#953세나◆3OwIweqgI2(3106672E+6)2020-04-10 (금) 00:52
일단 이 작품은 어떻게든 완결내고

난 개인적으로 기독교 발해와 신라가 나오던 그 어장의 시즌 2도 보고 싶음
#954세나◆3OwIweqgI2(3106672E+6)2020-04-10 (금) 00:53
현재 이 어장에선 알 안/달/루/스 하고 라키나 탐보라 터진다든가?
#955지도닦이◆ZJr7vLQwqA(4439069E+6)2020-04-10 (금) 01:19
떡밥의 매력 부족이 문제인가.

레스 올리는 속도가 문제인가.

그 것이 알고 싶다
#956지도닦이◆ZJr7vLQwqA(0866147E+6)2020-04-10 (금) 03:01
우울하다
#957세나◆3OwIweqgI2(3106672E+6)2020-04-10 (금) 03:35
후자?
#958세나◆3OwIweqgI2(3106672E+6)2020-04-10 (금) 03:35
떡밥은 매력적임

ㅊㅋ수가 적어도 2-3명은 있잖음
#959세나◆3OwIweqgI2(3106672E+6)2020-04-10 (금) 03:35
난 아무도 없거나 1명도 있잖음
#960지도닦이◆ZJr7vLQwqA(4439069E+6)2020-04-10 (금) 04:00
흐으으으음.................

혹시 아무도 안계심?
#961이름 없음(5184137E+6)2020-04-10 (금) 04:11
>>959 눈물 또르륵... 세나님 화이팅 ㅠㅠ
#962이름 없음(5184137E+6)2020-04-10 (금) 04:12
>>960 한명 있음요!
#963세나◆3OwIweqgI2(3106672E+6)2020-04-10 (금) 04:14
ㅎㅇㅎㅇ
#964세나◆3OwIweqgI2(3106672E+6)2020-04-10 (금) 04:16
>>961
그래도 최대 ㅡ 투표 해보면 ㅡ 3명까진 나오는 듯

지도닦이 어장주도 나한테는 충분히 머기업임

물론 ㅁㄱㅍㄹㅅㅌ, ㅇㅋㄹ, ㅅㅊ, ㅇㅇㄹㄴ 급 네임드 수준이 되려면 다들 아직 멀었지
#965지도닦이◆ZJr7vLQwqA(4439069E+6)2020-04-10 (금) 04:20
무엇을 해야 참치들이 물기 좋은 떡밥을 만들 수 있고,

무엇을 해야 다이스값 입력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을까
#966이름 없음(5184137E+6)2020-04-10 (금) 04:24
>>964 그러고보니 이름 비슷해서 사체님이랑 세나님이랑 헷갈렸음 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 뭔가 멀리서 보면 이름이 비슷해섴ㅋㅋㅋ
#967이름 없음(5184137E+6)2020-04-10 (금) 04:25
>>965 (대충 쀾진콘) (쀾진은 답을 알고 있다 콘)
#968이름 없음(5184137E+6)2020-04-10 (금) 04:26
그러고보니 다크맨님도 머기업인가? 최소 6~8명은 있고 잘타는 날엔 15명 가까이도 온적이 있어서...
#969이름 없음(8567249E+6)2020-04-10 (금) 04:59
반응 충분하구만 자꾸 반응적다고 징징거리면 보던 참치들은 호구가 된 기분
#970세나◆3OwIweqgI2(3106672E+6)2020-04-10 (금) 10:18
>>969
난 이 어장주를 "카이저라이히라도 동롬뽕이 빨고 싶어"부터 봐서 그런가 걍 그러려니 하는 중
#971세나◆3OwIweqgI2(3106672E+6)2020-04-10 (금) 10:19
징징도 이쯤되면 콘텐츠임

다만, 한번 좀 오랫동안 롱런하는 기념으로 대리 AA를 이왕이면 모에한 여캐로 바꾸는 건...(읍읍)
#972지도닦이◆ZJr7vLQwqA(6168667E+6)2020-04-10 (금) 10:21
작년에 연재했던 초창기 3회차 어장을 보고왔다.

이 때보다 지금이 나아진게 맞구나.
#973이름 없음(5184137E+6)2020-04-10 (금) 11:18
>>971 ㄹㅇ 동감합니다......
#974세나◆3OwIweqgI2(1041192E+5)2020-04-10 (금) 16:08
그 콘도르 작전의 키신저도 적어도 팔레비 도주시켜주는 으리는 있었고
미루나무 사건때 분기탱천해서 부칸다를 E해버려야 한다는 패기도 있었는데

#975세나◆3OwIweqgI2(1041192E+5)2020-04-10 (금) 16:09
여기 높귀들은 카를 프란츠 장례식장에
코빼기도 안 보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6세나◆3OwIweqgI2(1041192E+5)2020-04-10 (금) 16:10
그렇게 으르렁거리던 미소도 적어도
쿠바 미사일 위기때 서로 한 발 빼거나
6.25.때나 월남전때 서로 핵 날리는
WW3로 안 번지도록 나름 노오오오오력은 하고 살았는데
#977세나◆3OwIweqgI2(1041192E+5)2020-04-10 (금) 16:11
진심 마족 사라지면 높귀가 다음 코올 대상 확정이네
#978지도닦이◆ZJr7vLQwqA(9360402E+5)2020-04-11 (토) 02:44
크흠 크흠
#979이름 없음(4570439E+5)2020-04-11 (토) 04:14
지금 뭘할려면 마족인지 나발인지하는놈들 재기불능 판정내서 찌그러트려놓고 질서세력내부에서 지지고볶는 전개가 나와야하는데 그걸 안하니까 문제다
#980이름 없음(2843604E+5)2020-04-11 (토) 07:17
진짜 마족부터 박살낸 다음에 그 다음은 높귀들 반갈죽 해야됨 ㄹㅇ
#981이름 없음(2843604E+5)2020-04-11 (토) 07:18
그리고 나서 그 다음부터가 진짜 어장이지... 마족이랑 높귀 죽이기 전까진 ㄹㅇ 에피타이저에 불과함 ㄹㅇ
#982이름 없음(8315167E+5)2020-04-11 (토) 16:24
.........정주행으로 보는 참치도 있어요? 어장주.
#983지도닦이◆ZJr7vLQwqA(8418244E+5)2020-04-11 (토) 22:04
흐으으으으으으음..............................................
#984지도닦이◆ZJr7vLQwqA(8418244E+5)2020-04-12 (일) 01:15
혹시 질문사항이 있거나 썰 풀고 싶은 사람 안계심?
#985세나◆3OwIweqgI2(4092373E+5)2020-04-12 (일) 01:41
알 안달루스건 마족이건 둘 중 하나 이상은 치워버려야 뭔가 더 상쾌할 듯
#986세나◆3OwIweqgI2(4092373E+5)2020-04-12 (일) 01:46
Attachment
이것이 현 정세다 절망편
1) 로마 : 나일강 물 들어와유...(아직 이집트 회복 안 됨)
2) 높귀는 늘 그렇듯 높귀함
3) 그시보못 북독일 부르주아들
4) 언제 터질 지 모를 알 안달루스
5) 에버초즌이 사라진 시베리아, 중앙아시아에서 새 주인이 된 검은 드워프들
6) 영불제국 vs 신롬 갈등구도
#987세나◆3OwIweqgI2(4092373E+5)2020-04-12 (일) 01:46
Attachment
>>986
중 절반만 좀 어찌되도 힐링 될 거임

#989세나◆3OwIweqgI2(4092373E+5)2020-04-12 (일) 01:48
그리고 카이제린 크리에서 드라프나 다른 이종족 기대한 참치들도 좀 있었는데 그냥 더 지체높은 수인이라 조금 실망했을지도 모름

또 우드엘프였다든가면 북독일 터졌으려나?
#990지도닦이◆ZJr7vLQwqA(8418244E+5)2020-04-12 (일) 01:54
선택지가 그 것 밖에 없는걸.

그리고 우드 엘프는 차라리 "우리 이교도"라기라도 하지,

드라프는 "남의 이교도" + "남의 수인" 투 콤보임.
#991세나◆3OwIweqgI2(4092373E+5)2020-04-12 (일) 01:55
>>990
일단 ㅇㅋ
그나저나 수인은 집시 취급이라 그래도 헬페티아 쥐고 있던 우드 엘프보다 더 상황 안 좋던가???
#992지도닦이◆ZJr7vLQwqA(8418244E+5)2020-04-12 (일) 02:00
떡밥이 매력 없어서 그런가.

판을 깔았는데 아무도 안찾아오네.
#993지도닦이◆ZJr7vLQwqA(8418244E+5)2020-04-12 (일) 02:15
.....설문조사를 진짜 해야하나.
#994이름 없음(4301049E+5)2020-04-12 (일) 02:15
어장주 AA좀 바꿔줘요(아무말)
#995이름 없음(4301049E+5)2020-04-12 (일) 02:17
아니 설문조사 같은거 하지 말라고요
#996지도닦이◆ZJr7vLQwqA(8418244E+5)2020-04-12 (일) 02:25
그런데 요새들어 잡담판이 계속 죽어간단 말이지.

떡밥을 제시해도 아무도 찾아오거나 논의하지도 않고.

떡밥이 지루하고 개연성이 부족해서 그럴까
#997이름 없음(4301049E+5)2020-04-12 (일) 02:25
잡담판에 대체 뭘 바라시는거?
#998이름 없음(4301049E+5)2020-04-12 (일) 02:26
까놓고 도마 잡담판도 싸우는게 태반인데
#999지도닦이◆ZJr7vLQwqA(8418244E+5)2020-04-12 (일) 02:40
>>997 계속 파리만 날리니까.

잡담판을 어떻게 해야 다시 활성화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게고

#1000이름 없음(4301049E+5)2020-04-12 (일) 02:52
연재 잡담판이 활성화 되는건 딱 2가지임

1. 싸움 났을때 - 사실상 도마판이 활성화가 되는 가장 큰 이유. 연재 할때마다 한번씩은 싸움이 남.
2. 앵커 받을때 - 앵커 싫어하는 참치는 없음.
#1001이름 없음(4301049E+5)2020-04-12 (일) 02:53
사체판은 나메 참치들끼리 교류가 많아서 그런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