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주】
축복하라! 신참 어장주와 새로운 어장의 탄생을……!
1.본 어장은 AA를 사용하지않습니다. 그렇다고할까, 콘솔도 쓸줄 모릅니다.
2.본 어장은 트립퍼가 특전으로 가면라이더의 힘을 받아서 리리컬 나노하에 트립한, 마굴에 있을법한 소설입니다.
3.어장은 모바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4.상황은 다이스로 정하도록하겠습니다.
【어장주】
자, 어장을 열었으니 참치분들이 오기전까지 할만큼 해볼까요?
아니, AA가 없는 어장에 올 참치는 없을테니 그냥 혼자 놀기 어장이 될지도 모르겠구만.(중얼중얼)
【어장주】
그럼 우선 주인공 캐릭터 메이킹부터.
근데 AA는 없고, 제목에서 트립퍼인게 확정, 특전이 가면라이더인 것도 확정이네요.
사실 무슨 라이더일지도 이미 정해놨습니다.
따라서 굴릴 것은 소소한 것 뿐이군요.
【어장주】
아 혹시 모르니까 참치분들 계시면 체크해볼까요? ㅊㅋ
【어장주】
역시 안계시군요.
뭐. 저 같아도 AA보지 TEXT를 읽고 싶지않으니 이해됩니다.
어쨌든 주인공 캐릭터 메이킹에 괜히 앵커를 할 필요는 없어보이는군요.
ㅊㅋ
ㅊㅋ
【어장주】
그럼 캐릭터 메이킹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Q.주인공. 당신은 어떻게 트립퍼가 된겁니까?
0.???
1-3.환생 XXX
4-6.자살
7-9.자고 일어나보니
.dice 0 9. = 7
자고 일어났다니 ㅋㅋㅋ
처음부터요
【어장주】
주인공 "자고 일어나보니 나노하 세계였던 것에 대해……."
그냥 재미삼아서 넣어본 것이 핀포인트로 걸렸군요.
과연 가면라이더라 과연
【어장주】
>>10 (이런 재미없어보이는 어장에 찾아주시다니 감사할 따름이네요. 꾸벅)
자, 그럼 주인공 양반의 성향에 대해서 정해봐야겠군요.
Q.주인공 양반. 댁은 나노하 세계에서 뭘 할 생각입니까?
0.주인공 "니트"
1-3.주인공 "하렘!"
4-6.주인공 "원작유지"
7-9.주인공 "해피엔딩"
이건 앵커로 下
.dice 1 3. = 2이신 분으로 하겠습니다.
ㅂㅍ
하렘+ 해피엔딩
.dice 0 9. = 5
다이스입니다.
.dice 0 9. = 6
.dice 0 9. = 5
이 무슨 압도적 원작유지
【어장주】
>>18 6.
주인공 "역시 원작대로 가야겠지. 원작대로."끄덕끄덕
오, 이 주인공은 원작대로 사는것을 희망하고 있군요.
……그렇지만(씨익)
【어장주】
>>20 그렇네요. 진짜 압도적으로 원작유지 희망파라……재미없군요.(재미있군요.)
허나 국내 유명 FGO 팬픽인 룰렛지옥의 작가님이 원작 그대로면 패러디가 아니라고 말씀하셨죠.(웃음)
과연 하렘+해피엔딩을 노리고 싶은데
【어장주】
그럼 다음으로 넘어가서──
Q.주인공 씨의 거처에 대해 넘어갈까요?
0.???
1-3.노숙
4-6.(나 홀로) 집입니다.
7-9.원작 캐릭터네 집입니다
.dice 0 9. = 8
【어장주】
>>23 아쉬워하지마세요. 저건 주인공의 성향일 뿐이니까요.
자, 다이스 앵커 들어갑니다. 下
.dice 1 5. = 5 분!
.dice 0 9. = 9
.dice 0 9. = 8
.dice 0 9. = 5
.dice 0 9. = 0
.dice 0 9. = 8
【어장주】
>>25를 포함하면 下5가
>>30이 되고 포함하지않으면
>>31인데……다갓님 어떻게 하죠?
.dice 1 2. = 21. 포함
2. 불포함.
아쉽군
【어장주】
>>25의 다이스는 무시 下5는
>>31의 것이군요. 다행이다…….
Q.원작 캐릭터?
0.앵커라는 광기
1-3.너구리네
4-6.마왕 家
7-9.부잣집
下
.dice 1 5. = 4번째 dice
.dice 0 9. = 9
.dice 0 9. = 7
.dice 0 9. = 9
.dice 0 9. = 0
.dice 0 9. = 9
어장주가 제 무덤을 팠어!
【어장주】
어머나 X발. 하필 내가 굴린게 앵커가 걸리다니……
@를 붙인 下.dice 1 5. = 3번째
@.dice 0 9. = 9
@마왕 家
@마왕가
@마왕가
【어장주】
뭔가 제가 생각한 것과 다릅니다만……뭐, 제가 햇갈리게 했나요?
아무튼 주인공 씨는 이로서 마왕 家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박수!(짝짝짝)
주인공 "자고 일어나보니 마왕(타카마치) 家의 나노하의 .dice 1 3. = 2(1.오빠/2.쌍둥이/3.동생)이 되어있었다……."
쌍둥이라 오빠가 좋은데
【어장주】
아차, 그리고보면 성별이 아직이었군요.
주인공 "어이."
Q. 주인공 씨 당신의 성별은 뭡니까?
0. 주인공 "님들 맘대로 생각하쇼."
1-3.주인공 "사내 새끼인게 당연하잖아?"
4-6.주인공 "사내…새끼?"
7-9.주인공 "여자다. 왜 꼽냐?."
下.dice 1 5. = 4 다이스
.dice 0 9. = 0
.dice 0 9. = 0
.dice 0 9. = 7
.dice 0 9. = 6
.dice 0 9. = 5
.dice 0 9. = 3
오토코노코는 별로인데
【어장주】
>>52이군요.(근데 이 어장에 참여하시는 참치분은 1분 뿐인가? 뭐, 감사합니다만)
이로서 주인공 씨는 히데요시와 같은 제3의 성이 되었습니다.
>>52분께 감사인사하셔야죠?
주인공 "X발."
이쁜말합시다.
오토코노코는 별로인데 미안하다
【어장주】
뭐 오토코노코라해봐도 말이죠, 사실 무의미한게 나노하 세계의 엑스트라 소년들은 죄다 예쁘장합니다. 크로노 군과 유노 군을 보세요!
주인공 "그게 위로인거냐!?"
그럼 위로가 맞죠.ㅎㅎ
【어장주】
그럼 마지막으로 주인공 씨에겐 가면라이더의 힘이 특전으로 주어질겁니다. 위에서 언급했든 제목에서 이미 가면라이더로 정했고, 어떤 라이더의 힘일지도 이미 정해놨습니다.
그래도 어떻게 획득할지 중요하겠죠?
여러분, 앵커입니다.
下3까지 @붙여서 가면라이더의 힘을 얻는 과정을 써주세요.
@유노가 가지고 있었다.
@나노하가 위급한 상황에 갑자기 벨트가 생기더니 빛이 나면서 나노하와 하나가 되면서 변신하게된다
@어째선지 가지고 있었다.
@외모를 남자답게 할려고 단련하다가
【어장주】
>>63 앜앜앜앜앜앜앜
주인공 "웃 지 마!"
과연
【어장주】
그리고
>>61는……죄송하지만 이건 그냥 나노하가 위험할때 각성! 정도로 해두겠습니다. 솔까말 주인공 씨가 변신하는 라이더는 더블이 아니라서 무립니다.
그럼
0.그냥 신이 줬다하자.
1-3.
>>604-6.
>>617-9.
.dice 1 2. = 2(1.
>>62/2.
>>63)
下
.dice 1 5. = 3다이스
.dice 0 9. = 1
.dice 0 9. = 8
.dice 0 9. = 0
【어장주】
>>69 너무 싱겁게도 그냥 신?에게 받은 물건인 것 같네요.
주인공 "뭐야 그거……시시하게."
【어장주】
>>69 너무 싱겁게도 그냥 신?에게 받은 물건인 것 같네요.
주인공 "뭐야 그거……시시하게."
【어장주】
>>70-71 딱히 이유도없는 렉이 덮쳤군요. 아무래도 좋습니다만. 받으세요, 주인공 씨.
주인공 "어?"덥썩
주인공 "뭐야 이건?"
앵커로 신이 당신에게 주는 걸로 정해졌으니까 말이죠.
주인공 "엑?"
어장에선 어장주가 신.
제가 주인공 씨에게 가면라이더의 힘을 주는겁니다.HAHAHA
[종언의 시간!]
주인공 "켁?!"
지금부터 당신께 수많은 만남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그렇지만 포기하지마세요. 혹시 아나요? 하렘이 생길지?(웃음)
주인공 "자, 잠깐! 내, 내게 다가오지 말란 말이다!!"
그럼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의 세계로 렛츠 고!
[봉마시왕, 필 살 격]
주인공 "크아아악!!?"구멍속으로
언젠가 또 만나도록하죠.
미친 ㅋㅋㅋㅋㅋㅋ 하필 마왕님이라니 ㅋㅋㅋㅋㅋ
【어장주】
아, 그리고보면 지루하게 여길 보고계신 여러분이 계셨군요.
그럼 여러분께 어느 시점의 주인공 씨부터 보여드려야할까요?
.dice 1 2. = 2
1.무인 이전
2.무인 시작시점
개인적으론 2번이 편하겠는데 말이죠.
과연
【어장주】
이건 운이 따라줬군요.
귀찮게 입학식부터 시작할 이유가 사라졌으니까 말이죠.
그럼,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시작해볼까요?
……10분간 쉬고 말이죠.
【어장주】
화장실도 다녀왔고, 벽람항로로 잠깐 기분 전환 Ok. 그럼 시작할까요?
ㅇㅇ
【어장주】
??? "이 책에 따르면 97관리외 차원의 우미나리 시에 사는 평범한 소녀, 타카마치 나노하.. 그 소녀에게는 마왕이자 마포소녀 리리컬 나노하가 되는 운명이 기다리고 있었다."
??? "그리고, 그런 그녀의 앞을 가로막는 것은──음? 아아, 이런 너무 읽을 뻔 했군요."
??? "이제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한 소년과 한 소녀가 자아낼 이야기. 그 결말이 어찌 될지는……뭐, 다음 페이지를 보면 알 수 있겠죠."펄럭
나노하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주인공 "가면라이더……뭐였더라? 뭐, 아무튼."
나노하, 주인공 "시작합니다."
【어장주】
주인공 "뜬금없이 리리컬 나노하 세계에서 타카마치 나노하의 쌍둥으로 산지 .dice 1 5. = 1년."
시로 .dice 1 100. = 54+30
모모코 .dice 1 100. = 84+30
쿄야 .dice 1 100. = 82+30
미유키 .dice 1 100. = 98+30
나노하 .dice 1 100. = 39+30
【어장주】
흠 보정치가 필요해보여서 넣었는데……모모코, 쿄야, 미유키가 보정치까지 더하면 100을 넘는데……?
.dice 1 2. = 1
1.보정치 포함
2.보정치 삭제
【어장주】
시로 84
모모코 114
쿄야 112
미유키 128
나노하 69
100을 넘은건 어떻게 해야하나?
그와중에 가장 낮은건 나노하인가.
【어장주】
모모코 "어머나, 주인공! 오늘도 잘 일어났구나!"
시로 "아들, 일어났어?"
쿄야 "오오! 동생 일어났냐!"
미유키 "주인공 군! 좋은 아침!"
나노하 "좋은 아침인거야!"
주인공 "(가족들과는 무척 화목하다. 엄마랑 형이랑 누나는 부담스러울 정도로.)"
Q. 주인공 씨는
0. 앵커라는 광기
1-3.내 가족이 아니라서 싫다
4-6.부담스럽지만 싫진 않다.
7-9.매우 좋다.
下.dice 1 5. = 4다이스
.dice 0 9. = 7
.dice 0 9. = 9
.dice 0 9. = 2
.dice 0 9. = 9
【어장주】
(참치분들이 나가셨나? 뭐, 재미도 없고, 갱신도 느리니 당연하지만.)
>>87주인공 "좋은 아침! 모두 안녕히 주무셨어요!"
주인공도 이런 타카마치 家의 가족들을 무척 좋아하고 있었다.
화목한 아침 시간이 지나, 나노하와 주인공은 학교를 가기 위해 아침버스를 타게 되었다.
【어장주】
아리사 .dice 1 100. = 35
스즈카 .dice 1 100. = 70
【어장주】
(스즈카는 뭐, 그럴법한데, 아리사랑은 제법 서먹한데?)
Q.왜 서먹해?
0. 츤데레다.
1-3.아리사 "눈빛이 맘에 안들어."
4-6.아리사 "남자는 어색해."
7-9.아리사 "무언가 위화감을 느껴서"
.dice 0 9. = 4
【어장주】
(그냥 이성은 어색한 것 같습니다. 그럼 주인공의 호감도는?)
주인공 "아리사가 .dice 1 100. = 40정도고 스즈카가 .dice 1 100. = 49 정도일까?"
【어장주】
주인공 "뭔가 어색하네. 츠키무라랑은 그저 그렇지만."
(너도냐.)
【어장주】
Q.주인공의 반
0. 언제부터 같은 받이라고 생각한거지?
1-3..dice 3 8. = 6 반이야
4-6.옆반이오.
7-9.당연히 같은 반!
下.dice 1 5. = 2다이스
.dice 0 9. = 7
.dice 0 9. = 4
【어장주】
>>95주인공 "어, 같은 반이, 아니야……?!"동공지진
(언제부터 트립퍼가, 원작 주인공들과 같은반이라고 생각한거지…?)
(흠)
.dice 0 9. = 6(0이면…)
【어장주】
(다행히 또다른 트립퍼가 뛰어나오는 전개는 없는 모양이군요.)
주인공 "오전 수업 끝. 점심시간. 시간 참 빨리가네."
Q.점심?
,dice 0 9.
0.화장실
1-3.나 홀로 점심
4-6.다른 친구와 점심
7-9.나노하 그룹과 함께
엇차, 보러왔소.
지오인가?
.dice 0 9. = 2
【어장주】
>>99 일단은 아닙니다.
.dice 0 9. = 6【어장주】
.dice 0 2. = 20.주인공 "화장실은 좋아."
1.
>>1002.
>>101엑스트라군!
【어장주】
(쳇. 화장실에서나 혼자 밥먹는 아싸 주인공은 없었네요.)
주인공 "혀차지마라."
【어장주】
(엑스트라 따윈 아무래도 좋으니까 스킵할까?)
모브A "윽?!"털썩!
모브B "모브A!? 너 왜그래?!!"
모브C "정신차려!"
모브D "선생님! 모브A가 이상해요! 선생니이임!"
주인공 "평화롭네."우물우물
【어장주】
Q.하굣길
0.???
1-3.혼자다……
4-6.친구와 함께!
7-9.나노하 그룹과 함께!
.dice 0 9. = 9
콱 쥬얼시드에 말려들어라
【어장주】
(주인공이 이걸…!?)
주인공 "드디어!"
스즈카 "주인공 군, 무척 기뻐보이는데?"
아리사 "야, 쟤 뭐 땜에 저렇게 좋아하는 거야?"
나노하 "냐하하하;; 글쎄?"
【어장주】
>>107 (대단히 공격적이시군요.;;)
Q.공원?
.dice 1 2. = 21.아리사 "여기가 지름길이야!"
2.주인공 "오리 보트가 죽었다?!" / 스즈카 "히도이YO!"
Q.염화
.dice 1 2. = 21. 듣는다,
2. 못 듣는다.
킹치만 히로인들과 꽁냥대다니 배가 아프단 말입니다 선생님!
【어장주】
공원을 경유로 학원으로 향하던 소년 1명에 소녀 3명. 그들 앞에 분쇄☆옥쇄★대 갈 채 당한 선착장이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원래라면 물위에 둥실거리면서 사람이 타기를 기다리고 있었을 오리 보트는 머리가 날아가는 등 처참한 모습으로 간신히 물위에 떠서, 혹은 물속으로 침수되어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주인공 "오리 보트가 죽었다?!"
나노하 "후엣?!"
스즈카 "너, 너무해!"
아리사 "하여튼. 재수없는 소리하지마! 여기 보트는 어떻게 된건가요?"
관리인A "어떤 못된 놈이 이지경으로 만들어놓은 것 같구나."
관리인B "근데 아무리 그래도 선착장도 보트도 이 모양으로 만들다니 가능한 일인 건가?"
관리인A "그러게나 말일세. 마치 폭탄이라도 터트린 것 같구만."
관리인B "정말이지, 요즘 경기가 안좋다고 이런 횡폐를 부리다니."투덜투덜
관리인A "보다시피 지금 여긴 위험하니 빨리 다른데로 가주렴겠니?"
일동 "예!"
어린 소년 소녀들을 보며 걱정어린 목소리로 말하는 관리인A의 말에 고개를 끄덕인 나노하 일행은 사고현장여서 멀어졌다.
【어장주】
이거 안되겠다.
너무 졸려서 여기서 접어야할 것 같습니다.
일단 100은 넘기긴 했으니 오늘은 여기까지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함께 해주신 몇 안되는 참치분들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어장주】
(어장이여, 내가 돌아왔다.)
(11시 25분까지 인원체크 하겠습니다. 없으면 오늘도 나홀로 다이스)
ㅊㅋ
ㅊㅋ
【어장주】
(아무것도 없겠지하고 어장을 들춰봤더니, 그곳에는 참치가 있었어……)
【어장주】
(씻느라 좀 늦었습니다. 2분이라도 계시니 앵커로 해야겠네요.)
(오전은 점심 약속이 있어서 12시 30분까지만 하겠습니다.)
【어장주】
(그럼 이야기 재개(
나노하 "(어, 그러고보면 여기, 꿈에서 본것 같은데……?
Q.
0.
1-3.
4-6.
7-9.
下.dice 1 5. = 1다이스
.dice 0 9. = 1
【어장주】
(실수)
Q.유노군?
0.???
1-3.사람이 쓰러져있어?
4-6.주인없는 패릿?(레이징하트 없음)
7-9.원재
37분까지下.dice 1 5. = 4다이스
【어장주】
(다른데 가셨나? 어쩔수 없지)
.dice 0 9. = 2
.dice 0 9. = 4
.dice 0 9. = 4
.dice 0 9. = 1
【어장주】
(4번의 다이스 중 원작 다이스는 안나온 것에 대해……)
>>123나노하 "앗! 여기 사람이 쓰러져있는거야!?"
스즈카 "윽!? 심한 상처!"
아리사 "사메지마! 나에요! 여기로 빨리, 급한 환자야!"
주인공 "……어라?"
(【비보】유노 패릿 탈피【알고 있었다.】)
【어장주】
(
>>124였는데……! 뭐 진행은 제대로 가고있으니 넘어갈까요……)
Q.그래서 유노군은?
.dice 0 9. = 10.병원인게 당연한거겠지?
1-3.아리사네 집
4-6.스즈카네 집
7-9.나노하네 집
(참치분들이 안보이니까 나 홀로 다이스)
【어장주】
아리사 "우리 집에 환자를 위한 시설이 있어!"
나노하 "와아! 슷고이!"
스즈카 "아리사네 집은 굉장한 부잣집이구나!"
주인공 "……얼레?"
주인공은 혼란에 빠졌다.
원작지향형 트립퍼인데, 유노가 인간형으로 쓰러져있고, 아리사네 집으로…! 완전히 원작과 다른 스타트인데요?! 주인공 씨, 지금 NDK? NDK?
【어장주】
의문의 .dice 1 2. = 1(1.소년/2.소녀)가 버닝스 家로 보내지고 귀갓길..
주인공 "원작과 너무 다른데……?"
자신의 지식과 다른 전개가 일어나자 적잖게 혼란스러워하는 주인공.
그런 그앞에 붉은색 옷에 검은 후드를 쓴 누군가가 나타난다.
??? "축하해."
주인공 "에?"
??? "이 책에 의하면, 오늘은 너에게 있어 특별한 하루가 될 거야."
손에든 바코드문양의 책을 보며 확정된 사실을 전하듯 주인공에게 말하는 후드를 쓴 사람.
??? "단, 푸른 보석을 조심하는게 좋을거야."
주인공 "하아?"
??? "그럼."
거기까지 말하고 주인공을 지나가는 ???. 그런 ???를 돌아보는 주인공이었지만,
주인공 "어, 없어?"
【어장주】
(다음은 원작이라면 저녁식사시간이지만 뭐, 패릿을 주운게 아니니까 스킵.)
.dice 0 9. = 2
0.???
1-3.아리사
4-6.주인공
7-9.나노하
【어장주】
(유노를 주워간 아리사의 이야기를 볼 차례인가.)
아리사 "뭐? 신원불명?"
사메지마 "예, 아가씨. 공원에서 주운 그 소년의 신원은 확인할만한게 없었습니다."
Q.레이징하트?
.dice 1 2. = 2(1.있다/2.없다)
【어장주】
(레이징하트가 없다……최상이군요.(씨익))
사메지마 "그것보다 이상한 것은……그 소년이 입고 있는 의복은……."
아리사 "현대 일본의 옷과 달랐었지……코스프레는 아니지?"
사메지마 "설마, 코스플레이어가 중상을 입고 공원에 쓰러져있는건 이상합니다만……"
【어장주】
(이제 나가봐야하니 일단 끊겠습니다. 저녁에 뵙죠.)
【어장주】
(저녁에 보자고 했던가요? 그건 거짓말입니다.)
(빨리 집에 돌아오게 되서 말이죠. 5시에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어장주】
(빨리왔으면서 왜 그렇게 늦게 시작하냐구요?)
(안 선생님. 게임을……하고 싶습니다……!)
【어장주】
(시간 됐군요.)
(죄송합니다. 조마굴의 룰렛지옥의 3차팬픽 신편이 올라왔길래 그쪽 감상하고 댓글을 쓰고 왔습니다.)
(3차 창작자가 코맨트 200을 하면 6장까지 연참하시겠다는 말을 하셔서요. 조마굴독자의 힘을 보여주실 분들은 가서 1표 쓰고 오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네요.)
http://s.joara.com/4F39n(그럼, 저녁 먹기전까지 달려볼까요?)
【어장주】
(시작에 앞서 일단 인원체크부터 하겠습니다.)
【어장주】
(……없군요. 역시 이런 노잼 어장에 아무도 안오겠죠. 그럼 나홀로 다이스로 굴리겠습니다.)
【어장주】
아리사 "아무튼 심하게 다친 사람이니까. 부탁드릴게요."
사메지마 "알겠습니다, 아가씨."꾸벅
Q.그때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dice 0 9. = 8
0.???
1-3.??? "으아아아악!!!!"
4-6.메이드 "아가씨 그 아이가 사라졌습니다!"
7-9.??? "■■■■■!!!"
【어장주】
- 콰앙!
??? "■■■■■!!!"
의문의 괴물이 버닝스 家를 습격했다.
아리사 "뭐야, 저건!?"
Q.
.dice 0 9. = 6
0.???
1-3.??? "크아아아아아!"
4-6.경비원 "아가씨에게 손댈 수 없다!"
7-9.??? "라운드 실드!"
【어장주】
괴물의 습격에 버닝스 家의 경비대가 반응했다.
경비원A "이 괴물 놈! 감히 버닝스 家에 쳐들어오다니! 죽고 싶은 모양이구나!"
경비원B "모두 덮쳐!"
하지만──
괴물 "■■■■■!!!"
-투콰강!
경비대 "아아아아아악!!!"
괴물에게 이길 수 없었어요……!
Q.경비원들은……?
.dice 0 9. = 3
0.???
1-3.치명상
4-6.대체로 중상
7-9.대체로 경상
【어장주】
괴물의 강려크한 힘에 경비원의 .dice 1 100. = 62%가 죽고 나머지는 치명상을 입고 죽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장주】
아리사 " "창백
경비대의 6할 이상이 시체가 된 것에 창백해진 9살 부잣집 아가씨.
Q.아리사의 운명은?
.dice 0 9. = 6(0으로……)
【어장주】
(쳇)
괴물 "■■■■■!!!"
아리사 "꺄, 꺄아아앗!!!"
아리사를 노리고 포효하며 덤벼드는 괴물.
경비대 반 이상을 죽인 괴물의 돌격에 아리사는 눈을 질끈 감았고──
??? "위험해!"
- 카앙!
괴물 "■?!"
갑자기 들린 낯선 목소리와 함께 괴물의 돌격은 저지당했다.
아리사 "윽……!"
아리사 "……"
아리사 "……?"
아리사 "……어?"
덮쳐올 충격에 눈을 감고 기다렸으나 아무리 기다려도 예상하던 충격이 오지않자 의아해하며 눈을 뜨는 아리사.
의문의 소년 "크윽!"
그런 그녀의 눈에 들어온 것은 낯선 누군가가 허공에 비취빛의 무언가를 펼치고는 괴물의 돌진을 막고 있는 모습이었다.
아니, 그녀는 그 낯선 이가 누구인지 알고 있었다. 왜냐하면 바로 오늘 다친 그를 이 집에 데려와 치료해준게 바로 자신이었기 때문이었다.
아리사 "넌!?"
의문의 소년 "──이야기는 나중에, 일단 서둘러 도망쳐주세요!"
아리사 "아, 응!"
소년의 독촉에 아리사는 서둘러 자리를 피했다.
Q.Man VS Monster
.dice 0 9. = 9
0.???
1-3.몬스터 우세
4-6.호각
7-9.소년 우세
【어장주】
의문의 소년 "하압!"
괴물 "!?!?!?!?!"
소년의 뛰어난 마법에 괴물은 속수무책으로 당할 뿐이었다.
Q.
.dice 0 9. = 5
0.???
1-3.괴물 우세
4-6.호각
7-9.소년 우세
【어장주】
-파창!
의문의 소년 "윽?!"
괴물 "■!!"
그러나 아직 부상이 남은 소년은 괴물을 제압하지 못했고, 괴물은 힘으로 구속에서 풀려났다.
Q.
.dice 0 9. = 6
0.???
1-3.괴물 우세
4-6.호각
7-9.소년 우세
【어장주】
괴물 "■■■■■!!!"
구속에서 풀려나 분노의 포효를 하며 소년에게 달려드는 괴물.
의문의 소년 "하앗!"
-투쾅!
그러나 소년이 펼친 비취빛의 장벽에 괴물의 공격은 번번히 가로막히고 있었다.
.dice 0 9. = 4
0.???
1-3.괴물 우세
4-6.호각
7-9.소년 우세
【어장주】
(유노 SUGEeeeE!!!)
괴물 "■! ■■■■■!!!!"
계속 공격이 막히자 짜증이 난 것인지 자신의 몸을 폭발시켜 그 육편을 날려서 소년을 공격하는 괴물.
의문의 소년 "그 공격은 이미 봤던거야! 하압!!"
그러한 괴물의 공격을 일전에 한번 당했던 소년은 장벽을 친 양손으로 러쉬를 날리는 것으로 훌륭히 대응해냈다.
【어장주】
(여기서 유노가 이기면 이야기가 진행되지않으니 이번 전투씬은 여기까지. 애초에 지금 유노에게 레이징하트가 없어서 쥬얼시드를 봉인 못하고 말이죠.)
(그리고 앞으로 이 어장의 전투씬은
1-3.적 우세
4-6.호각
7-9.아군 우세
라는 표를 기본으로 우세가 3번 나온측이 이긴 걸로 하겠습니다.)
(호각은 무승부이므로 사실상 리다이스지만, 최종보스전 같은 게 아닌한 이번처럼 3번 연속으로 나오면 전투결과가 "무승부"인걸로 판정하겠습니다. 뭐, 그런 상황은 드물겠지만.)
(0은 럭키샷이나 외부의 개입으로 원턴킬 등으로 판정하죠.)
(추가로 스토리를 반영해서 다이스에 보정이 붙기도 할겁니다. 예를 들면 원작의 페이트와의 초전은 .dice 0 9. = 3-3라는 식으로 해 매턴마나 -3 -2 -1식으로 말이죠.)
【어장주】
(저녁먹고 오겠습니다.)
【어장주】
(재개합니다.)
【어장주】
소년과 괴물의 싸움이 한참일때.
아리사 "하아, 하아, 하아."
아리사는 숨을 헐떡이면서도 저택 안쪽으로 뛰어가고 있었다.
아리사 "(대체 뭐야.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야?)"
갑자기 나타난 괴물. 그 괴물에게 자신을 살리기 위해 희생된 경비원들. 그리고 그 괴물에 맞서는 소년.
연속된 사건으로 나이에 비해 성숙해도 결국 어린애인 아리사의 정신이 아득해질 것 같았다.
아니, 성인도 정신줄 놓을 상황에도 혼란스러워하는 정도이니 그 정신은 상찬받을 수준일지도 모른다.
그런 그녀였기에 한가지 사실을 눈치챌 수 있었다.
"(뭔가, 이상해. 왜 사람이 없지……?)"
버닝스 家는 흔히말하는 재벌 부잣집이기에, 경비라던가 집사, 메이드 등 인원이 많은 집이다.
그런데 처음 괴물이 나타났을때 그 괴물을 막은 경비부대를 제외한 다른 사람들이 한명도 나오지않은 것이다.
아리사 "(거기에, 이제보니 복도가 이런색이었나?)"
혼란에 빠져있었기 때문에 눈치채는게 늦었으나 복도의 색도 아리사가 기억하는 것과는 미묘하게 다른 것이었다.
불이 꺼져 어둠이 깔려 평소와 달라보일 수도 있지만, 매일 지나가는 복도의 색인데 달라졌다 생각하는 것은 말이 안되는 소리이며 무엇보다 창밖에 하늘도 이상한 빛깔을 띄고 있었다.
아리사 "(이건, 대체……?)"
아리사 "……!"
혼란속에도 달려가던 아리사였으나 이내 그 발을 멈춰야했다.
??? "헤에? 여기서 보게 되다니, 별일이네……?"
【어장주】
도망치던 아리사의 앞에 나타난 건 하나의 그림자였다.
아리사 "누구?"
??? "누구? 누구……누구라……?"저벅저벅
??? "글쎄? 내가 누굴까?"
복도에 드리워진 그림자 속에서 천천히 걸어나온 ???.
창가로 들어오는 달빛에 어둠의 베일을 벗은 ???의 얼굴을 본 아리사는 적잖게 당황했다.
아리사 "나노……하……?"
그것은 틀림없이 자신의 친구의 얼굴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런 아리사의 말에 나노하?는 생긋 미소지으며 아리사에게 말을 건넸다.
나노하? "안녕, 아리사♪ 1년 만이지?"
아리사 "에?"
뜬금없이 나노하?의 입에서 나온 1년만이라는 단어에 의아해하는 아리사.
아리사 "(아니, 그전에 왜 이 시간에 나노하가 우리 집에……?!)"
뭔가 안좋은 예감을 느끼는 아리사.
나노하? "저기 말이야, 아리사?"저벅저벅
나노하? "너에게 조금 나쁜 소식과 매우 좋은 소식이 하나씩 있어. 뭔지 알려줄까?"저벅저벅
그런 아리사에게 나노하?는 마치 사자(死子)의 영혼을 거두러온 사신과 같이.조용히 다가왔다.
아리사 "뭐, 뭔데 그게……?"
속으로 '안좋은 것은 너를 여기서 만난 것'이라고 소리치며, 나노하의 질문에 아리사가 되물었다.
【어장주】
Q.아리사에게 조금 나쁜 소식
.dice 0 9. = 6
0.???
1-3.나노하?와 만난 것
4-6.이대로 있으면 넌 죽을 거라는 것.
7-9.네 친구와 싸우게 될 거라는 것.
Q.아리사에게 매우 좋은 소식
.dice 0 9. = 8
0.???
1-3.나노하?와 만난 것.
4-6.이대로 있으면 넌 살 수 있다는 것.
7-9.누군가가 널 구해줄 것이라는 것.
【어장주】
나노하? "우선 조금 나쁜 소식은…이대로 있으면 아리사가 죽을 거라는 것일까나?"저벅저벅
나노하? "아무튼, 지금의 유노는 저걸 쓰러트리지 못할테니 말이지."저벅저벅
아리사 "(그건 네가 말 안해도 알 수 있거든.)"
그전에 지금 다가오는 나노하?가 더 위험하게 느껴지는 아리사였다.
나노하? "좋은 소식은 그래도 누군가가 널 구해줄 거라는 걸까나?"
그말과 동시에 나노하?는 아리사의 바로 앞에 멈춰섰다.
【어장주】
아리사 "……설마, 네가 날 구해주겠다는 말은 아니겠지?"
침을 삼키면서 나노하?에게 묻는 아리사.
그런 아리사의 물음에 나노하?는 미소를 지으며 답한다.
나노하? "물론인거야."씨익
아리사 "!"
그 순간 아리사는 등골이 얼어붙는 것을 느꼈다.
【어장주】
누가 그랬던가?
미소는 원래 상대방을 위협하기 위한 것이라고.
순간 그것을 떠올린 아리사의 머릿속에 경종이 울렸다.
그리고 그 즉시 도망치려했지만──
나노하? "그러니까 아리사?"
- 찰칵!
[빌드!]
나노하? "나와 계약해서 가면라이더가 되어줘♪"
상대의 움직임이 훨씬 빨랐다.
【어장주】
Q.한편 그시각 소년(유노)과 괴물의 싸움은──
.dice 0 9. = 2
0.???
1-3.괴물 우세
4-6.호각
7-8.소년 우세
【어장주】
괴물 "■■■■■!!!"
의문의 소년 "크헉!?"
- 투쾅!
괴물의 공격에 건물 벽에 쳐박히는 소년.
초반에는 나름 선전하던 그였지만, 아직 부상이 낮지않는 몸이었기에 서서히 역전당해 지금에 이르게 된 것이었다.
【어장주】
의문의 소년 "큭, 이대로는……!"
괴물 "■■■……"
방금전의 공격으로 이전의 상처가 다시 벌어지는 등 악화된 몸을 억지로 다시 일으키는 소년.
그런 소년에게 낮게 으르렁 거리면서 다가오는 괴물.
의문의 소년 "(이제 틀렸나……)"
낙담하며 고개를 숙이는 소년.
괴물 "■■■■■!!!"휘익
그런 소년을 보고 흉성을 드러낸 괴물은 괴성을 지르며 소년에게 돌진했다.
【어장주】
의문의 소년 "끝이구나."
그렇게 소년이 포기한 순간──
??? "아아아아아악!!!!"
무언가가 괴성을 지르면서 난입했다.
【어장주】
제일 처음 눈에 들어온 것은 기괴한 형상.
일단 형태는 인간형이었지만, 양쪽 눈은 오른쪽엔 탱크, 왼쪽엔 토끼 모양을 하고 색이 어두운 붉은색과 푸른색이 뒤섞인 괴상하기 그지없는 모습을 한 그것은 눈앞의 괴물을 능가하는 기괴함을 자랑하고 있었다.
괴물 "■■■■■!!!"
괴인 "아아아아악!!!"
흉포한 포효를 내지르는 돌진해오는 괴물에게 괴인은 비명같은 소리를 내며 괴성으로 응하며 덤벼들었다.
Q.몬스터 vs 몬스터
.dice 0 9. = 3+3
0.???
1-3.괴물 우세
4-6.호각
7-9.괴인 우세
【어장주】
- 콰앙!
괴물 "■■■■■!!!"
괴인 "까아아아악!!!"
괴물의 몸통박치기를 전차포같은 펀치로 맞받아치는 괴인.
Q.2턴
.dice 0 9. = 7+2
0.???
1-3.괴물 우세
4-6.호각
7-9.괴인 우세
【어장주】
괴인 "꺄아아아아악!!!"
괴물 "!?!?!?!"
그러한 호각도 잠시 괴인의 오른발의 궤도가 괴물의 몸을 갈아버렸다.
Q.3턴
.dice 0 9. = 4+1
0.???
1-3.괴물 우세
4-6.호각
7-9.괴인 우세
【어장주】
괴물 "■■■■■!!!!"
순순히 당할 수 없다며 몸을 터트려 괴인을 공격하는 괴물.
괴인 "아아악!!!!"
그러나 괴인은 그정도는 우습다는 듯 놀라운 반사신경으로 공격을 피했다.
Q.4턴
.dice 0 9. = 5
0.???
1-3.괴물 우세
4-6.호각
7-9.괴인 우세
【어장주】
(AA가 아니라서 호각이 이어지면 재미없는데……)
양측의 공격은 상쇄되었다.
Q.5턴
.dice 0 9. = 3
0.???
1-3.괴물 우세
4-6.호각
7-9.괴인 우세
【어장주】
양측의 호각이 이어질때 괴인은 순간 뜸을 드러냈다.
괴물 "■■■■■!!"
-휘리릭!
이를 놓치지않고 괴인에게 촉수를 뻗는 괴물.
괴인 "!? 아악?!"
빈틈을 찔린 괴인은 괴물의 촉수에 다리가 묶여 벽으로 패대기 쳐진다.
Q.6턴
.dice 0 9. = 1
0.???
1-3.괴물 우세
4-6.호각
7-9.괴인 우세
【어장주】
괴물 "■■■■■!!!"
자신의 촉수에 묶인 괴인을 계속 패대기치는 괴물.
Q.7턴
.dice 0 9. = 4
0.???
1-3.괴물 우세
4-6.호각
7-9.괴인 우세
【어장주】
(진짜 질질끄네.)
괴인 "아아악!"
계속 패대기쳐지던 괴인이었으나 결국 촉수에서 탈출. 그대로 괴물에게 반격을 시도한다.
Q.8턴
.dice 0 9. = 7
0.???
1-3.괴물 우세
4-6.호각
7-9.괴인 우세
【어장주】
괴물 "!?!?!?!"
괴인의 킥은 제대로 괴물에게 들어가 괴물이 날려진다.
그런 괴물을 보며 괴인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허리에 달린 장치에 달린 래버를 빠르게 회전시켰다.
Q.9턴
.dice 0 9. = 8
0.???
1-3.괴물 우세
4-6.호각
7-9.괴인 우세
(이걸로 끝나주세요.)
【어장주】
다음순간 검보랏빛의 거대한 그래프가 나타나──
- 철컹!
괴물 "!?!?!?!?!"
괴물을 단단히 포박했다.
의문의 소년 "뭐, 저건 위치-운동 에너지 변환 그래프?! 왜 저런게?!"
잠시 몬스터 대결전에 의해 페이드아웃되었던 소년이 괴물을 포박한 그것을 보고선 놀란 얼굴로 말했다.
나노하? "엑, 뭐야 그거. 설마 수학?"
조금 떨어진 곳에서 전투를 지켜보다 소년의 말을 들은 나노하?는 인상을 찌푸렸다.
나노하? "켁. 설마 어나더 빌드는 수학의 힘으로 싸우는 라이더인거야? 으으……간지러라…!"
진심으로 카오게이수준으로 얼굴을 찌푸리는 나노하?.
그런 그의 눈에는 그래프를 타고 괴물에게 킥을 먹이는 괴인, 어나더 빌드의 모습이 비춰지고 있었다.
【어장주】
괴물 "!?!?!?!?!?!?!"
- 콰앙!
어나더 빌드의 매우 이과적인 킥을 받고 폭발하는 괴물.
의문의 소년 "……뭐야, 이거?"
뜬금없이 위치-운동 에너지 변환 그래프로 괴물을 붙잡더니,
그것을 타고 내려가(심지어 거기에 써진 위치와 높이에 맞춰서) 킥을 날려 괴물을 끝장낸 어나더 빌드의 모습에 아스트랄한 기분을 느낀 소년의 한마디였다.
-키잉!
의문의 소년 "!? 쥬얼시드……!"
그러나 이내 허공에 떠오른 푸른 보석을 발견하곤 얼굴을 굳히는 소년.
【어장주】
- 키잉!
유리가 깨지는 듯한 소리를 내며 맥동하는 푸른 보석, 쥬얼시드.
그런 쥬얼시드에게 검고 불길한 무언가가 모이고 있었고, 그것을 보며 소년은 혀를 찼다.
의문의 소년 "(큭! 역시 그걸로 끝나진 않았나!?)"
방금전 괴물, 쥬얼시드의 폭주체는 단순히 물리적으로 파괴하는 것으로는 죽지않는다.
그것을 완전히 없애려면 폭주 중인 쥬얼시드 자체를 봉인하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지않으면 지금처럼 폭주체는 다시 재생해버리는 것이다.
의문의 소년 "(하지만……지금 내 상태로는……! 큭, 레이징하트만 있었어도……!)"
폭주체가 재생하는 것은 눈뜬채 방치해야한다는 사실에 신음하는 소년.
【어장주】
그런 그 앞에 이변이 일어났다.
어나더 빌드 "합!"꿀꺽!
갑자기 어나더 빌드가 쥬얼시드를 삼켜버린 것이다.
의문의 소년 "!?"
그 광경에 경악한 나머지 두눈을 크게 뜨고 경악하는 소년.
의문의 소년 "자, 잠깐!?"
어나더 빌드 "크아아아아……!!"휘익
의문의 소년의 부름을 괴성을 지르며 무시한 어나더 빌드는 하늘 높이 도약했다.
어나더 빌드 "푸른…보, 석……쥬얼……시드…나……노하……!"
부여받은 명령을 되새기며 어나더 빌드는 밤하늘을 달려나갔다.
【어장주】
나노하? "질질 끌어서 끼어들어야하고 걱정했지만……잘 풀렸네? 다행이야 다행."
나노하? "……어나더 빌드라는게 수학의 힘인지는 몰랐지만……."
나노하? "뭐, 너에겐 어울리는 힘이네, 아리사?"
밤하늘을 달리는 어나더 빌드를 바라보며 말하는 나노하?.
나노하? "그 러 면! 솜씨 한번 봐볼까? 세계의 파괴자와 나노하의 실력을 말이지?"
[타임 마진!]
【어장주】
밤은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이었다.
【어장주】
(오늘은 여기까지.)
(TEXT로 안하는 이유가 이거구나를 다시한번 새겼네요.)
(아니, 그냥 이 어장이 재미없기 때문일까나…….)
(즉석해서 정한 전투 시스템도 좀 손좀 봐야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어장주】
(출근길에 조금 올릴까나?)
【어장주】
(그런데 다른 어장의 어장주들은 "닉네임◆뭐시기"라고 써있던데 뭔가 있는걸까나……?)
(나혼자 나메가 이런거라 조금 눈치보일지도……)
【어장주】
저녁식사 씬이 스킵되어 방안에서 뒹굴거리는 우리 주인공 씨,
주인공 씨 "52 레스 만이구만, 어이!"
메타발언하지 말라구요, 주인공 씨.
【어장주】
주인공 "이런, 53레스 만이었나!?"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주인공 "그럼 뭣이 중한디?"
.dice 0 9. = 8
0.???
1-3.위기(가족)
4-6.위기(주인공이)
7-9.위기(나노하가)
(슬금슬금)
나메칸에 나메#인증코드
대충 인증코드 부분에 아무거나 비밀번호같은걸 치시면 인증코드가 됩니다.
예) OH-MA★ZI-O#비밀번호1234 같이 아무거나 치시면 되는거죠.
【어장주】
주인공 "Hyo?"
Q.어째서 나노하가?
.dice 0 9. = 2
0.???
1-3.어나더 빌드 "돌격취재! 이웃집 타카마치 家!"
4-6.폭주체 "지금 만나러갑니다."
7-9.누구씨의 염화를 듣고 집을 나갔다
【어장주】
>>183 (과연……감사합니다. 다음 어장에선 그렇게 하죠. 근데 보는 참치 있었구나……)
- 투쾅!
어나더 빌드 "으아아아아!!!"
나노하 "까아아악?!!"
주인공 "C8?! 저건 또 뭐야?!"
뭐긴뭡니까? 원작이 무너지는 소리지.
【어장주】
Q.야생의 어나더 빌드가 쳐들어왔다! 주인공 씨는 무엇을 할까?
.dice 0 9. = 7
0.???
1-3.뭣이 중한디? 내목숨이 먼저지!
4-6.시로&쿄야 "여긴 우리에게 맡기고!"
7-9.가족을 버릴 수 없어!
그렇게 되면 나메가 바뀌어도 같은 어장주인 것을 가리키는 유일무이한 인증코드가 되는거죠.(녹차)
【어장주】
주인공 "가족을 버릴 수 없어!"
나노하 "꺄, 주, 주인공 군?!"
운이 좋네요. 나노하 씨. 1-3이 나왔으면 사망다이스였는데 말이죠? 농담이지만요.ㅎㅎ
【어장주】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187)
(이제 직장에 와버렸으니까 여기서 끊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어장주】
(쉬는 시간에는 짬짬이 어장 갱신을 하는 거겠지. JK)
Q.가족을 버리지 못한 주인공! 어떻게 할 생각인가?!
.dice 0 9. = 5
0.???
1-3.싸운다!
4-6.시로&쿄야 "도망치는거다!"
7-9.주인공 "나노하와 함께 (뒤로) 돌격!"
뭐하는 어장인고(기웃)
【어장주】
(다이스가 딱 좋게 나오네♪)
어나더 빌드 "으아아아아!!!"
주인공 "윽?!"
나노하 "꺄아아악!"
- 캉!
어나더 빌드 "!?"
시로 "내 아들 딸에게 무슨 짓이냐?!"
시로 "그리고 우리 집을 부수다니! 아직 가게 창업 대출도 많이 남았단 말이다!!"
쿄야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주인공 "아빠, 형!"
쿄야 "주인공, 나노하를 데리고 빨리 도망쳐!!"
나노하 "오빠들은!?"
시로 "저 괴물한테 집값 받아야지!"
쿄야 "그러니 먼저 가라!"
주인공 "……네! 가자, 나노하!"
나노하 "아, 잠깐!?"
Q.타카마치 부자 vs 어나더 빌드
.dice 0 9. = 8
0.주, 죽었어!
1-3.어나더 빌드의 우세
4-6.호각
7-9.부자의 우세
(이건 1다이스로 하겠습니다)
.dice 0 9. = 4
【어장주】
(
>>192 다이스 굴리면서 쓰는 나노하×가면라이더 2차 소설이네요. 원래는 앵커도 했는데, AA도 없고, 갱신은 늦고, 내용도 재미없는지 참가하는 분이 적어서 그냥 나 홀로 다이스 중이죠.)
과연 전투종족 타카마치 일가. 어나더 빌드에게도 우세를 점하고 있습니다.
【어장주】
하지만 인간의 몸으로 어나더 빌드를 계속 상대하는 건 어려울겁니다.
0.???
1-3.신체가 버티기 힘듭니다
4-6.점점 능숙해진 어나더 빌드
7-9.무기가 부서진다.
下1.다이스
.dice 0 9. = 8
【어장주】
10분까지 없으면 제가 굴리겠습니다.
【어장주】
(
>>197 빨라?!)
어나더 빌드 "크아앙!!"
시로 "큭!? 이놈!?"
쿄야 "카타나가 점점…!"
질 나쁜 일본도로는 어나더 빌드를 오래 상대하기 힘든 것 같네요.
【어장주】
Q.뭐합니까, 주인공? 지금 나서지않음 댁네 가족이 죽어요???
0.그때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1-3.안되겠다, 나도 싸운다!
4-6.도망치다 멈춤
7-9.도망치는 중
직하.다이스
.dice 0 9. = 7
【어장주】
열심히 도주 중. 말 잘 듣는 주인공이네요.
??? "하지만 그래선 아버지와 형이 죽고 맙니다."
주인공 "!? 넌 누구야?!"
【어장주】
??? "저 말인가요?"
Q.???의 정체
0.앵커라는 광기
1-3.지나가는 가면라이더입니다
4-6.그런건 아무래도 좋죠?
7-9.힘이 필요한가요?
직하 다이스
【어장주】
.dice 0 9. = 2
.dice 0 9. = 4
오노레 디케이도!!
【어장주】
(솔직히 이 다이스는 뭐가 걸렸든 아무래도 좋았습니다.)
지나가는 가면라이더 "전 지나가는 가면라이더……라고 소개해둘까요?"
주인공 "지나가는 가면라이더……?"
그렇게 말하는 그는 품속에서 무언가를 꺼냈다.
그것은 검은색 바코드 모양의 문양에 푸른 포인트로 마감된 총.
주인공은 그 총을──.dice 0 9. = 9(0이면 모른다)
【어장주】
지나가는 가면라이더 "
>>205-206ㅇ어머나 유감. 전 디케이드가 아니랍니다?"
주인공 "그건, 디엔드라이버!?"
지나가는 가면라이더 "그렇습니다♪ 지나가는 가면라이더는 디케이드만이 아니니까요. 안 그렇습니까, 디케이드?"
【어장주】
주인공 "디케이드라 해도……."
신에게 가면라이더의 힘을 특전으로 받은 주인공……이지만?
0.아무것도, 없습니다……
1-3.디케이드 라이더 카드만 있다.
4-6.라이드북커만 있다.
7-9.디케이드라이버만 있다.
직하다이스
【어장주】
40분까지
【어장주】
(없구나.)
.dice 0 9. = 7
【어장주】
(이 어장 보면서 생각하지만 꽤 다이스를 굴렸는데 불발 된거 빼면 크리가 안나오네.)
주인공 "디케이드라이버 만으로는 아무것도 못하잖아."
신은 가면라이더의 힘을 준다면서 디케이드라이버만 준것 같네요.
하긴 처음부터 변신할 수 있었으면 도망치지 않고 싸웠겠지.
그런데 저거 어디서 꺼낸거지?
【어장주】
지나가는 가면라이더 "에? 그것 뿐?"
주인공 "그렇습니다만……"
나노하 "주인공 군. 그거 어디서 꺼낸거야???"
주인공 "주머니에서 꺼냈습니다만?"
나노하 "(어떻게 들어가있었던 거지?)"
지나가는 가면라이더 "이거 내가 알고 있던 거랑 좀 다른데……어쩔 수 없나? 이거 받아라!"휘익
주인공 "엣?"덥썩
주인공은 라이더 북커를 손에 넣었다!
【어장주】
(찾아보니 라이더 북커-×, 라이드 북커-○였네요.)
주인공 "에? 어, 어어?!"
지나가는 가면라이더 "자, 이제 디케이드로 변신 할 수 있겠지?"
주인공 "아니, 그렇긴한데……."
주인공 "이거 너무 기회주의적인거 아냐?"
지나가는 가면라이더 "좋은게 좋잖아?"
지나가는 가면라이더 "이걸로 네 가족을 구할 수 있고 말이지? 안그래?"
그렇게 말하는 지나가는 가면라이더의 말에 주인공은 말없이 라이드 북커를 펼쳤다.
Q.라이드 북커의 카드는
0.헤이세이 2기 컴플리트!
1-6.디케이드만 있소이다.
7-9.헤이세이 1기 컴플리트!
직하 다이스
.dice 0 9. = 7
【어장주】
(
>>215 쳇. 디케이드만이거나 2기까지라면 모를까 1기까지 컴플리트는 애매한데……마법의 다갓님 어떻게하죠?)
0.그래? 그럼 헤이세이 2기도 가즈아!(작가 "야, C8?!")
1-6.원작 디케이드처럼 초회특전. 1번 변신하면 전부 지워진다.
7-9.걍 Go Go!
.dice 0 9. = 3【어장주】
(다갓께서 제 편을 들어주셨군요. 역시 디케이드의 묘미 중 하나는 라이더 카드 수집이죠.)
(아, 그리고 점심시간은 바쁘니까 투하는 잠시 중단하겠습니다. 즐거운 점심되세요.)
(흠……이렇게 일까?)
(과연 비번이란 이렇게로군요. 쓸데없이 기니 오마지오로 그냥해야지.)
【어장주】
(4시까지는 사실상 쉬는 시간이니까, 조금 진행시켜둘까나.)
라이드 북커를 펼치자, 그안에 많은 카드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나노하 "주인공 군. 그 카드들은 뭐야?"
주인공 "라이더 카드. 가면라이더의 힘이 깃든 물건이야."
그렇게 말하며 주인공은 디케이드라이브를 허리에 가져갔다.
그러자 디케이드라이브에서 나온 검은 띠가 주인공의 허리에 휘감겨 단단히 고정되었다.
그리고 주인공의 손에 쥐어진 1장의 카드.
【어장주】
주인공 "변신!"
[가면 라이드]
[디-디-디-디케이드!]
【어장주】
나노하 "후엣?! 주인공 군이 변했다?!!"
디케이드 "……이것이……디케이드?"
디케이드로 변한 주인공의 모습을 보고 크게 놀라는 나노하. 반면 주인공은 변한 자신의 모습이 감회가 새로운 듯 조심스럽게 살펴보고 있었다.
지나가는 가면라이더 "축복하라!"
나노하 "후엣?!" 디케이드 "어?"
【어장주】
(가면라이더 디케이드의 첫변신 축복 대사 앵커하겠습니다.)
(시간은 넉넉하게 55분까지)
(대사에 @를 붙여 참치, 당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축사를 써주세요!)
ㅊㅋ
가면라이더는 잘 모르지만, 흠
@축복하라! 신에게 받은 힘을 받아 시공과 차원을 넘어 지금 이 순간 새로운 가면라이더의 탄생을!
이렇거일까요?
【어장주】
지나가는 가면라이더 "축복하라! 신에게 받은 힘을 받아, 시공과 차원을 넘어 지금 이순간 새로운 가면라이더가 탄생하였으니──"
지나가는 가면라이더 "그 이름은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지나가는 가면라이더 "지금 지나간 역사의 파괴가 시작된 순간이로다!"
【어장주】
(
>>226의 걸 조금 더 보태서 써봤는데 좀더 가다듬을 필요가 있었네요.)
디케이드 "지금 누구에게 말하는 거야, 너?"
지나가는 가면라이더 "후훗. 글쎄요?"
나노하 "그것보다 뭔가 문맥이 이상한거야?"
지나가는 가면라이더 "당신의 감상은 듣고 싶지않습니다, 마왕."
나노하 "후엣?! 마, 마왕?"
【어장주】
지나가는 가면라이더 "어머나 실수. 별로 신경쓰지마시길."
나노하 "신경쓰지않을리 없는거야!"
디케이드 "진정해, 나노하;;"
디케이드 "어? 나노하……너, 왜 그렇게 작아진거야?"
나노하 "주인공 군이 커진거야!"
디케이드로 변신한 주인공은, 디케이드의 키로 변한 상태였다.
디케이드 "디케이드 키바의 세계의 키바냐?!"
【어장주】
(늦어져 정말 죄송합니다, 저의 어장이여. 잠시 이세계 소환을 당해서 말이죠.)
(구석기 시대에 말이죠.)
(맘모스는 참 크고 아름답더군요. 맘모스의 코에 맞고 땅과 키스하기 직전이었는 정신을 차려보니 이불 안이더군요.)
(역시 이불 밖은 위험한 것 같아요.)
【어장주】
재개하겠습니다.
【어장주】
지나가는 가면라이더 "이렇게 있어도 되는건가요? 이상할 정도로 시간을 오래 보낸 것 같은데……?"
디케이드 / 나노하 "아"
Q.괜찮습니까, 휴먼?
.dice 0 9. = 9
0.???
1-6.괜찮아! 문제없어!
7-9.무릎에 화살을 맞는 바람에……(그거 다른 사람 이야기잖아?)
【어장주】
어나더 빌드 "으오오오!!!"파아앗
어라? 어나더 빌드의 상태가?
【어장주】
어나더 빌드 "으오옷!"
[정각의 반역자… 해적열차! Yeaa!]
축하합니다! 어나더 빌드는, 해적열차로 빌드체인지했습니다!
【어장주】
쿄야 "저건 또 뭐야?!"
시로 "키카이더 비슷한 놈의 색이 바뀌었다?!"
어나더 빌드 "갸아아아아앗!!"어나더 해적발차
[해적전차!]
어나더 빌드의 해적전차! 어나더 해적발차에서 쏘아진 열차모양의 에너지가 두사람을 덥친다!
Q.주인공 씨?
.dice 0 9. = 5
0.???
1-3.늦었다
4-6.안늦었다
7-9.[가면라이드 : 카부토] → [어택라이드 : 클락 업]
【어장주】
디케이드 "남의 아빠랑 형에게 무슨 짓이냐!!"
다행히 늦지않은 모양입니다.
Q.디케이드의 대응은?
.dice 0 9. = 5
0.
1-3.
4-6.
7-9.
Q.실수. 이래서 모바일은……
.dice 0 9. = 0
0.???
1-3.디멘션 킥
4-6.디멘션 슬래시
7-9.디멘션 블래스트
【어장주】
>>237(……진짜냐? 여기서 크리라고?)
【어장주】
[파이널 어택라이드 : 디 디 디 디케이드!]
디케이드 "이거나 먹어라!!"
디케이드의 디멘션 킥! 허공에 투영된 카드들을 지나가며 작렬하는 파괴자의 일격!
디멘션 킥은 어나더 빌드의 해적전차를 간단히 꿰뚫어──
어나더 빌드 "크옷?!"
- 콰앙!
어나더 빌드에게 적중했다!
어나더 빌드 "꺄아아아악!!!!"
- 투콰강!
폭발하며 사라지는 어나더 빌드!
신난다! 디케이드는 어나더 빌드를 쓰러트렸다!
【어장주】
(오랜만이군요.)
(AA없는 텍스트 어장인거랑 콘솔도 못 쓰는건 둘째쳐도, 다른 어장에 비해 너무 미흡한 어장이라 계속 써야 고민+귀차니즘으로 가만히 있던 어장주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기왕 시작했으니까 끝까지 가잔 생각이 들어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하핫.)
(뭐, 내가 봐도 스토리가 재미없지만, 넘어가 주시길.)
【어장주】
- 투콰앙!
신난다! 디케이드는 어나더 빌드를 쓰러트렸다!
나노하? "얼래? 한방? 굉장하잖아, 디케이드라는 거?"
??? "당연하죠. 디케이드는 세계의 파괴자입니다. 그가 약했다면 세계가 파괴당할리 없으니 말이죠."
나노하? "헤에? 네가 불사라고 자신있게 말한 어나더 라이더가 파괴될 정도로……?"
??? "파괴되지않습니다. 이론상으론."
??? "그렇지만, 디케이드에게 이론 따윈 통하지않죠."
??? "그렇기에, 그걸 위한 보험이 바로──"
나노하? "──쥬얼시드……겠지."
【어장주】
시로 "이건 대체……"
쿄야 "네놈은 누구냐?"찌릿
디케이드 "아니, 난……"움찔
지나가는 가면라이더 "굉장하군요, 디케이드. 설마 가면라이더 빌드를 한번에 쓰러트릴 줄이야. 과연, 세계의 파괴자로군요."
디케이드 "빌드? 가면……라이더라고……?"
【어장주】
Q.주인공의 라이더물 지식은?
.dice 0 9. = 4
0. .dice 1 2. = 1(1.아예 모른다/2.제로원까지 안다)
1-3. 헤이세이 1기까지
4-6. .dice 1 9. = 8(1.더블~9.빌드)까진 안다.
7-9. 지오까지 알고 있다.
【어장주】
디케이드 "뭐야, 그거? 그런 가면라이더도 있어?"
>>245 4→8. 주인공은 가면라이더는 에그제이드까지밖에 모르는 것 같습니다. 아는 정도
.dice 1 100. = 77【어장주】
(77이면 에그제이드는 알만큼 알지만 게무데우스 크로노스가 등장할 무렵까진 모르는 정도로 할까요?)
지나가는 가면라이더 "? 혹시 모르시는 겁니까?"갸웃
시로 "아니 그것보다 당신은 누구신데 우리 집에……?"
쿄야 "그리고 네놈은 누구냐?"찌릿
디케이드 "(……뭔가 혼란스럽네.)"
【어장주】
쿄야 "빨리 정체를 밝혀라!"
디케이드 "그러니까, 난──"
어나더 빌드? "윽……으윽……."
디케이드 "──어, 잠깐."
아리사 "으으윽! 대체, 뭐가 어떻게……?"
디케이드 "버닝스…?"
쿄야 "뭣?"
시로 "그건, 우리 애들 친구 이름인데……?"
시로 "!"
【어장주】
아리사 "……?"
아리사 "어, 여긴……?"
아리사 "걔네 아빠랑 오빠……."
아리사 "그리고……누구?"
아리사 "아니, 그것보다……왜 내가 여기에……?"
【어장주】
혼란에 빠진 채 주위를 둘러보는 아리사.
그리고 그런 그녀의 눈에 들어온 건 멀리서 헐레벌떡 뛰어오는 한 소녀.
【어장주】
아리사 "──!! 나노하!"
그 순간 떠오르는 것은 하나의 기억.
자신의 절친한 친구가, 조소하며 자신에게 무언가를 박아넣었고 그 뒤 자신은──
-두근!
아리사 "!?"
고동이 울린다.
-두근!
아리사 버닝스의 안에 무언가가 고동친다.
뜨겁게, 이 소녀의 작은 몸을 태울 기세로 고동치기 시작했다.
【어장주】
아리사 "꺄, 꺄아아아아악!!!!"
디케이드 "버닝스?!"
나노하 "아리사 짱?!"
【어장주】
자신의 내부에 고동치는 알 수 없는 힘에 괴로워 비명을 내지르는 아리사.
그런 그녀의 모습에 친구인 주인공과 나노하는 다가오지만.
【어장주】
- 키잉!
나노하 "윽?!"
디케이드 "! 이, 소음은?!'
갑자기 유리가 깨지는 듯한 공명음이 울리자 당황하는 두사람.
지나가는 가면라이더 "혹시 제가 한 말을 기억하시나요?"
디케이드 "뭔 소리?'
지나가는 가면라이더 "푸른 보석을 주의하라, 고 경고해드린 걸로 기억합니다만……"
디케이드 "!"
지나가는 가면라이더 "뭐, 이미 늦은 모양이군요."
- 키잉!
아리사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빌드!]
【어장주】
디케이드의 힘에 파괴되었을 시계가 무언가의 힘에 재생되어 재가동된 순간, 아리사의 몸은 검보랏빛의 빛의 고리들에 휩싸였다.
그리고 다음순간 그 고리가 사라지자 그 안에서 나타난 것은 더이상 아리사가 아니라──
어나더 빌드 "크아아아아악!!!!"
──방금 전까지 날뛰던 괴물이, 가면라이더 빌드가 사납게 포효하고 있었다.
【어장주】
(의욕이 안나서 오늘은 여기까지.)
(어나더 라이더는 원래 디케이드도 해당 라이더로 변신하지않으면 안된다는 설정입니다만……)
(솔까말 불로불사의 괴물인 언데드도 아무렇지않게 파괴하는 괴물이니, 어나더 라이더를 파괴할 수 있다해도 이상할게 없겠죠.)
─【어장주】────────────────────
─────────────────────────
─【어장주】─────────────────
──────────────────────
─ 【어장주】─────────────────
────────────────────▽─
─ 【어장주】 ────────────────
────────────────────▽-
─ 【어장주】 ────────────────
흠흠.
뭐, 대충 이런 느낌?
계속 괄호치고 말하는 게 귀찮았는데, 이런 느낌의 프레임을 써서 말하면 되겠네요.
그럼 안녕히.
────────────────────▽-
△────────────────────△
◎── [어장주] ──────────────◎
좀더 괜찮아 보이는 프레임을 만들었다!
이거라면 할 수 있어!
오늘도 조금은 써올릴까요?
◎────────────────────◎
◎── [어장주] ──────────────◎
아, 나가야 하네……이거 또 연재가 늘어지는지 아닌가 모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