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ミ、
∠7 /二二ハ / 〉
∠. / /二二7/∧/ ./ 〉_
〈. / /二二7// ∧/ /)._::_:::: : ̄:: ` .
乙 ∨ />-─━ ─ -- <. : : : :` 、: :: :: : ::\
. Z ∨´. : : : : : :.:\: : : : :.ハ: :\ : : : :.\: ::: ::: :: :\
z /:!: : : : :.:i: \: :.\ : : : i:∨:ハ : : : : : \:: :::: :: ::::\
/: 从: : !: : :.ト、: : X: : :ト、 リ: ∨∧: : : : : : :.ヽ: ::: :: : :: :ヽ
/: :': i人人: :.:| X⌒\j V : : :∨∧ : : : : : : :} :: :: :: :: :: :ト、
. /: : : :.| X\\j =≠彡 !: : : : :V.:ム : : : : :.ノ. :: :: :: : : ::j: :\
i: :/|: :.Nハ """ |:!: : : : :}:! : }: : : / \ :: :: :: :: :': :: :: X
/レ' 人: ト、 ≠彡 _ 从: : : :.从 :リ: / \ :: :: :: :: / \
/ / /N:ハ""" r<´ ! ' }: : :人 :V:./ \ > -< /ヽ
r< /. :::::/: /: : :ト、 乂 ノ . イ!:/ ): :.〈. :: :::> --< >彡. :: ::〉
〈: : :⌒. ::: :/jル!: : 人: :「  ̄  ̄∪ j:( /⌒\X:<: :: :: :: :: :> -<. :: : . イ
. \_:_:::_X __ _≧= = -- ── ==≠ ≦ . __ __ ):) _ ̄__ ̄ __ __ .斗<
・・・━・・・━ 【황색앗카링】 ━・・・━・・・━・・・━・・・━・・・━・・・━・・・━・・・━・・・━・・・━
○ 연재는 처음....은 아니지만 아직 초보딱지를 못뗐으요!
○ 본 어장주는 아마추어 수준 이하의 지식을 가지고 있으니 팩트로 때리면 많이 아파요.
○ 참치들의 사랑과 관심은 초보 어장주에게 나노 강화제와 같습니다.
○ 어장주는 엿장수와 절찬리 콜라보를 진행중입니다. 그래서 늘 엿장수 맘대로입니다.
○ 이 잡담판에선 나메를 허용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것을 허가합니다.
○ 물론 그렇다고 여기서 막고라나 라크쉬르를 벌이라는 말은 아님. 터지면 어장주 맘대로 철권 각 ㅇㅈ?
○ 새 잡담판 첫 레스 외에는 noup 콘솔을 사용합시다.(사용법 : 콘솔창에 noup 입력)
○ 왜 황색으로 아무도 흥하질 못하니!
・・・━・・・━・・・━・・・━・・・━・・・━・・・━・・・━・・・━・・・━・・・━・・・━・・・━・・・━・・・━
anchor>1570359327>1 - 제1~50막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0847076/recent - 제51막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1633012/recent - 제52막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1852028/recent - 제53막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2143551/recent - 제54막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2321768/recent - 제55막(제54막으로 오타)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2688255/recent - 제56막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2758959/recent - 제57막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2826534/recent - 제58막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3230774/recent - 제59막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4054549/recent - 제60막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4496960/recent - 제61막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5115160/recent - 제62막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5568000/recent - 제63막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5865059/recent - 제64막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6238612/recent - 제65막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6844322/recent - 제66막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7547070/recent - 제67막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8410370/recent - 제68막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9688862/recent - 제69막(제68막으로 오타)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0387100/recent - 제70막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1011441/recent - 제71막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1684390/recent - 제72막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2195507/recent - 제73막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2640148/recent - 제74막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3237647/recent - 제75막
[잡담/기타/다목적] 아카리가 창천이사 황천당립을 외쳐보는 잡담판 제76막
COOOOOOOOL
보면 삼장법사 천축갔다 오듯
도사이니 곤륜산 다녀온다 갔다왔겠거니 했습니다
>>2 태클 걸어야한다기 보단... 음.
무슨 의미인지 모르시는 거 같아서?
실제로 나중에 여유가 좀 생기면 바로 배 쪽 관련으로 1000때려서 일본 쪽 상황 간 좀 보려고 했는데(....)
막공장을 한 것이 아니고.
그렇기에 하야테가 과대평가되었다고 한 것
미니맵도 못보는 곳에서 자세한 지도정보는 날라간채로 시작하라지.
로그 호라이즌 설정상 엘더테일에서 타 서버 레이드를 도는 건 나름 대단한 업적
방탕아의 티파티가 그런 레이드를 서버 가리지 않고 뺑이쳤기에 일섭 전설이라고 한거죠.
>>8 가는 거 자체는 가능한데
직접 타 서버까지 원정나가는 게 업적급이라는 거
거기는 순회돌면서 뺑뺑이 돈거고.
1000으로 여러 편의도구를 지르면 페르가 굴러요 여러분!(???)
뭐 요 떡밥(?)은 나중에 밝혀질 것이고...
오늘 주인공으로서 후토는 어땠습니까
제대로된 속내가 있었다
무난하게 굳센 선인
평가가 너무 싱겁다(?)
>>26 아뇨, 속내가 아니라 저게 본심입니다.
그리고 쉬운 여자 맞으요(웃음)
>>27 그리고 여캐에게 여장이라니(웃음)
하라구로 같은 겉의 연기, 속의 진심이 아니라
내면 가치관적인 의미의 속내
걱정한번 많군?
>>31 이분... 모니카로 유열을 못해서 그런건가(착란)
원래 이런 성격 아닌데 상황이 상황이라서 그 쪽이 훨씬 더 부각된듯(....)
이대로 가우리로 가버려도 상관없는건가(아무말)
>>34 메타적으로 나그네는 너무 자만하고 있다고 보지만요-
근데 펌블 잘 먹는 걸 보면
역시 후토는 유감계 주인공이 맞음(응?)
즉 후토는 동방의 리글처럼 남캐취급을 할 생각
>>44 그야 자기 앞에서 제5공화국 찍자고 했으니(소근)
하는 마음이 컨셉이 아니라 실제로도 있는것.
그리고 이번 쿠데타(?) 모의에서 보셨듯이 이 어장만의 엘더테일 한섭의 떡밥은 벌써 투척되었습니다(두둥)
20000
1. 설사 잘 되더라도 그놈의 반란군 딱지 떼기 힘들텐데 그짓을 왜함?
2. 한가지 일에 집중해도 될까말까인데 양다리 걸쳐서 잘 되겠냐?
3. 그런 내용은 모두에게 공표해서 도움을 청해야지 왜 우리만 몰래 불러서 일을 꾸밈? 너네 수상하네?
후토가 지적한 내용.
지금으로서는 왕제코인이 떡락 직전으로 보이는상태.
본인도 정보가 모자라다고 생각해서 그냥 얼핏 그렇게 느끼는 정도이지만
>>56 히스클리프의 지론은 이거니까요
1. 어느쪽을 편들지 저울을 재보자.
2. 조사해보고 확실해진 쪽에 배팅을 하자.
3. 배팅의 기준은 벨로드에서 우리에게 이득이 될 만한 쪽을 고른다.
근데 >>60에는 함정이 하나 숨어있습니다.
과연 뭘까요?
즉 대지인과 이해관계가 맞지 않으면
평범한 양산형 막공들에 다 알려진 택틱대로 뛰는 것인데
>>65 정답에 근접했습니다.
저걸 선택할 경우 어느쪽이던 대지인과 충돌한다는 결과에 도달하거든요.
왕제파를 들던 근황파를 들던.
발상 자체 ?
아마 그건 대지인을 무시할확률이많고
같은 국가나 이익집단 내부의 분쟁에선 당연히 승산이 있어 보이는 쪽에 거는 게 맞습니다.
근데 외부 세력. 그것도 이제 막 세력이 되지도 않은 소수집단이 저 선택지에 놓인다는 건
어느 쪽을 골라도 그 쪽에 주도권을 넘기게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는 거죠
잠이안와. (눈물)
로그호라 본편에서도 원탁회의가 대지인들과 정상적인 교류를 맺을 수 있던 배경에는
시로에가 원탁회의를 구상해 아키바를 하나로 결집시켜 하나의 세력으로 만들었기에
성립했던 것. 근데 아직 구심점도 다 잡지 못한 모험가가 황권다툼에 끼어든다?
이건 대지인에게 용병으로 부려달라는 거죠?
사실 메세지로 정보를 전해도 어차피 후토가 다 알고 있을듯한 느낌이 들어서
>>87 아, 그건 아닐겁니다.
프롤로그에서 눈치 채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외부부착형 두뇌인 다즐링의 조언이 없었으면
얘 뭔짓을 할 지 몰라(웃음)
실제로 후토가 히스클리프의 제안을 거절한건
자기 신념에 투철한 것과 꽤 위험한 제안이라는 냄새를 맡았던게 크죠
저 함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했냐면 그건 또 아니라서(쓴웃음)
차마 잘됬냐고물어보기엔 참혹해서 패스.
님들은 윳카링씨의 어느부분이 이상해보였나요?
어찌됬건 이상한부분안고치면 앞으로나아갈수가없으니 알아야만....(착란)
>>100 쪽박나면 이정재 루트
대박나면 오도아케르 루트
그리고 왈도는 탈모갤러면서 은근히 좋은사람(편견)
지금 이 상황은 글쎄요. 히스클리프는 오도아케르가 될수 없어 보이는데.
>>109 그래서 대박도 제대로 대박이 나야(웃음)
괄호 안의 본심은 다른사람들은 알지못하는거고
제일 개그 포인트는 금고에서 헤메는거
● 소멸 : 3턴간 자신을 은신시킨다. 은신이 되면 타겟이 되지 않으나, 범위공격에 피격시 바로 해제된다.(코스트 1)
● 스닉 바이 데스 : 적 1체를 공격. 중독 상태일 경우 공격판정에 +2 보정(코스트 1)
● 제노사이드 : 전방의 적 1체를 공격. 적 1체당 +1 보정. 은신 상태에서 사용시 바로 해제된다.(코스트 2)
● 페네트레이트 샷 : 전방의 적 1체를 공격. 7-9시 후방 적 1체에도 피해를 준다.(코스트 1)
● 슬로우 데스 : 적 한체를 공격하고 성공시 중독시킨다.(코스트 1)
그리고 진성백합살인귀 시트 주신분-
스킬 확인하시져-
【스킬】
● 소멸 : 3턴간 자신을 은신시킨다. 은신이 되면 타겟이 되지 않으나, 범위공격에 피격시 바로 해제된다.(코스트 1)
● 스닉 바이 데스 : 적 1체를 공격. 중독 상태일 경우 공격판정에 +2 보정(코스트 1)
● 제노사이드 : 전방의 적 전체를 공격. 적 1체당 +1 보정. 은신 상태에서 사용시 바로 해제된다.(코스트 2)
● 페네트레이트 샷 : 전방의 적 1체를 공격. 7-9시 후방 적 1체에도 피해를 준다.(코스트 1)
● 슬로우 데스 : 적 한체를 공격하고 성공시 중독시킨다.(코스트 1)
아, 제노사이드 오타 수정
>>127 어........ 음
어쩌다 특별출연으로 봐주세요(도게자)
>>129 나중에 앵커하는 걸로(삐질)
까먹을라(...)
내가 사람을 잘 믿는게 문제인것 같은데요ㅡ
>>136 그럼 몽주아를 했어야(응?)
어서오세요!
>>144 그리고 그 개판 위에서 훌떡벗고 훌라댄스 출 참치입니다(폭언)
>>148 변태가 늘었다(확신)
>>153 사실 왈-도에게 다이스 판정 기회각을 잡고 있었는데
하야테가 선수를 쳤(아무말)
저기서 이제 엔진부분 좀 뜯거나 스스로 연구하는 루트로 가면 미소녀 안드로이드의 CHANCE가 가까워질터....!
스바루는 초반에 크리 나온 것은 좋았는데
뒷심이 부족했다
아, 다이스만 잘 뽑았으면 좋았는데(아쉽)
그외 플레잉도 뭘 할 건덕지가 없었고
_ -‐  ̄ ̄ ‐- _
´ `
/ ヽ
{ 、 }
丶 、\ 、_ } 〉 _ /
`ヽ i } /´ r ' __ノ __彡'
| ___ ___ ´ 「
/´.::::::::::::/:::::::::::::. ̄::.¨^::...‐-... _ l
/::/::::::::::::::/l:::::::::::::::::::::::::::::::::::::::::::::::`ト、
イ:::::/:::::::::::_:/ l:::i:::::::::::::::::::::::/:::':::::::::::::::l:::.\
/::ノ:l::::::::::::7^丶、:|\:::::::::::::::/:::::l::::___:::::::l::::::丈
ー彡:::: ̄:|::::::::::::{ \ ヽ::::::::厶<「ヽ::l:::::::乂:::::::::... _
\::::::::::::l:ヘ::::::::ー≠=ミ j:/ _,,..,、 j::|::::::::√:::::::::/
`¨¨ 7:::::.\:::.、 , ´⌒ヾ/::ノ厂⌒:.ー<
i::::イ::::!`√ 〈::ノ/::::::::r─=彡
レ 乂:|::::|:.、 ` ̄ ´ ,〈(:::ノ::イ/
|::::トv:丶、 .イ:::(:::ノ´
|::::|-─r|_ ー≦ト;‐く(:::ノ
_r|::::{: : : 、 ` v ´ ノ : : X:ヽ
ハ´ 乂; : : : : 、__L イ: :/{:j:) ノ`ヽ
/ '. .ゝ、: : : : ヽ/:/: : : / . l ∧
. / : ! ``丶:⌒ヽ:、 - ` v 、_
' l| l ◯ V: : :/ ◯ V /〉} 、
r{ l| l }⌒{ ∨ ' { 丶、
,ハ乂_ l l l: : l: W \
. / i{ l l: : l:l L._ \
/ ,ハ , l: : :|:l l `丶、 \
그리고 바루스의 지인이라는 점도 있었지만
뭐든지 술술 다 불어주는 이게 바로 안치오 퀄리티(눈빙빙)
오늘 스바루의 포인트는
가격 농담 간파 부분
>>170
1-3이 그냥 잘먹었습니다 하고 지나가기
4-6이면 일단 입조심 하는게 좋겠다고 충고만 하기
7-9면 길마를 만나서 충고하고 뜨기였는데
크리가 떠버리니 이야기가 완전히 뒤바뀌었다.
이제 내일 연재에서 길드장이랑 만나면 대뜸 자기소개부터 하면서 엔진쪽 좀 같이 연구해도 되겠냐고 물어볼듯(....)
작중 말했듯 디아체가 가격 건으로 아무 말도 없었기에
그런 것이지만
잘 맞아들어가서 다행인 것
사실 오늘의 MVP는 굴비로 회를 뜨는 특급요리사 시럽양(?)이 아닐까요(아무말)
두체랑도 안면 찬스가 있었는데
아쉬운 부분
어차피 뭘하든 퇴짜 맞지 않았을까라는 불안이 들었으니 음...
>>190 뭐, 대기하다가 메시지 보내는 식으로 다이스 요청하면 됐을지도.
친추 걸어놨으니까유
그리고 현역 앞에서 짬밥자랑하지 마십셔
...자랑할 게 없어서 똥국 먹은거 자랑합(트라우마)
>>199 훈련때는 전투식량도 진짜 맛납니다
그 스펀지케이크도 엄청 달달하게 느껴질 정도로(...)
근데 중망호가 뭔지 모른다(착란)
>>207 2018년도인데요(?)
황색이 안된다고 하면 못하지만
>>209 굴리시오-(적당)
요컨데 중마갤 출신 파티원들.
하지만 중마갤은 망했다 망했다 하더니 진짜로 멸망했지 시불
>>218 사실 오키타는 가능하지 않을까(아무말)
안치오의 다른 멤버들에게는 아니었지
>>222 그러나 요리사가 아니라서 전부 폴리곤 덩어리가 되어버렸다!(두둥)
아무튼 내일 진행에 잘하면 역적모의 관련 다이스도 나올 수 있으니
키니씨도 기회가(?)
드롭템 획득이 아니라 식재료 손질 같은 것 하느 경우는
요리사가 직접 나서야 될지도
>>224 몽주아(소근)
대표적으로 소모품인 화약과 포션, 금속류를 제작계 길드에 팔아서 수입을 얻기 위한 야금술 정도는 익혔을듯.
독일인으로 보이지만 노르웨이사람인 어퍼컷 이리야
중붕이 친구 HEY
>>232 하와와와와와 시럽쟝은 식칼이 없는 거시와요-
Q. 그럼 아까 회는 뭘로함?
A. 방패로
>>240
시럽 : 단검은 시시해! 진정한 요리사는 방패로 요리를 한다!
일단 내일 시나리오를 궁리해봐야겠군.
혹시라도 내일 두-체에게 물어볼 내용이 있다면
잡담판에 언급해주시길-
방패는 실드차지용이었다
(아무말
스바루의 스킬들이 수분은 전력으로 움직어여될 거리를 일순에 단축시키는 스킬들이기
그것을 자신에게 적용하는 느낌으로
주먹의 반동으로 점프 & 무브
낙하 직전에서 주먹으로 땅으로 향해서 다시 반동 받고 점프 & 무브
반복
윳ㅡ카링역을 맡았던 인ㅡ형입니다. 새삼스럽게.
룩덕러로서 자신을 확고히 할때 소심한모습을 벗어던질거같은데...(아무말)
>>259 윳카링 게릴라 콘서트 후원해달라고 두체에게 부탁하기(아무말)
뭉크가 윙로드를 쓰는 이미지는 못 떠올린것
모험가의 육체는
현실과는 다른 수준의 영양 섭취와 소모를 갖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이 드는 것
각 봐서 다시 이탈해야하나?
그닥 연기가 구데기같진않았다고 생각했슴다만.
(웃음
아카즈키랑 미노리랑 케이크 이벤트 갔을 때
배터지게 케이크 먹고 해당 내용으로 살 쩠다던가 언급이 없는 것을 보아
대재해가 적용되는 중에는
살 찐 정도도 비쥬얼 재결정 포션 등으로 바꿔야 되지,
그 외 요인으로는 바꾸기 어려운 것일지도
왈도는 이래저래 묻어가게 될 가능성이 너무 높아서 궁여지책으로 시도한게 이탈후 따로 움직이는 거였는데
결국 합류하니 당연한듯이 묻어가게 된
궁금하니 일단 참자
>>291 사실 헤어진지 몇시간도 안지났음(소근)
그런고로 스트레스를 풀기위한 둠 슬레이어씨의 글로리 ㅡ 킬영상.
미리 (혐주의)를 붙여두자.
아마도.
● 소닉 버스터 - 「Fatality」 (액티브) - 파괴적인 음파를 두른 무기를 적에게 꽂고, 그대로 작렬한다. 이후 계속해서 노래를 자아나간다.
- 전열에서만 사용가능. 적 1체에 특대의 피해를 가한다. 이후 [자신이 사용했던 소닉 붐의 갯수]만큼의 코스트를 회복한다.
. 이 스킬을 사용후, [소닉 붐의 사용갯수]판정은 초기화된다. (코스트 4)
배달부로서의 커넥션이 부럽다(아무말)
플레이어 요리는 그거 전병맛ㄱ 확정아닌가?
플레이어가 직접 요리하는방법을 취하지않으면 만렙이라도 전병맛이라던게?
>>301 7-9 다이스가 후자에 당첨되는 것.
>>307 좀 더 하이텐션으로 이것저것 페퍼로니에게 물어봤으면
다이스 덜 굴려도 될텐데(아무말)
황녀 캐릭은뭘로할꺼?
>>312
- 진행중인데 자꾸 앞서가려는 행동으로 진행에 지장을 주는 행동
- 과도한 스포일러로 진행에 차질을 주는 행동
이건 다른 어장에서도 금기죠?
>>315 아모른직다
그리고 자꾸 스포일러를 바라느뇨(춉)
아무튼 배달부 설정으로 지인 원찬스 쓰는 이상
RP 때 친화력이나 커뮤할 때, 앞장 서는 것은 확실히 필요하겠네요
원래는 이번 플 머리 쓸 생각 없었지만 좀 써야 겠다
윳카링을 딱히 어딘가에 쓰겠다는생각은없는데. 어디다 써야할까.... 음....
>>318 사실 습관적으로 머리 쓰긴 하잖아요(소근)
아무리 모험가라도 왕실이라면 무버블아머에 대한 통제권을 보유할텐데
반역세력은 이놈들을 어떻게 처리할련지
도시 밖에서 안으로 포격해서 쑥대밭을 만든다거나 ?
아니면 그냥 그 무버블 아머 자체를 강탈하거나 ?
>>322
무버블 아머가 출연하는 건 플레이어 마을 구역인 5군데 뿐일걸요?
그 외는 딱히 적용되지 않는 걸로 암.
그러니까 원작 한국섭 설정에서도 황제 죽이고 약탈하는데 성공했지
>>331 데어라 어장으로 치면 무라사메 레이네는 시원의 정령이다!도 스포일러 맞죠?
그 경비병?
>>338 마을에서 PK하려고 하면 공중에서 샤라라라라라라- 하고 나오는 그 경비병 맞으요
우리 다들 여기 처음이에요?
알아도 모른척, 아니면 아예 잊고 생각하던가 해야한다구요?
플레이어 만렙이랑 비슷할 정도의 힘을 갖고,
마을 내부 곧곧을 자유롭게 텔레포트 가능한 사양이라는
특정 장소에서 치트 사양인 갑주
>>344 원작 로그호라에서도 무버블 아머 통제권은 왕가가 아닌 다른 쪽일걸요?
쿠니에 일족인걸로 기억하는데...
이는 고사기에서도 언급된것으로 (엄근진)
>>343 달라진 것도 있고 익숙한 것도 있고
반반이죠?
>>351 그니까 한섭이라도 다른 관리자 일족이 있을지언정 왕가가 가진다는 건 아니라는 거징
>>356 링크점.
고대 알브가 도시에 만들어놓은 마법진으로부터 동력을 전달받아 움직이는, 일종의 파워드 아머 혹은 마법 아이템 갑옷.
대지인들은 고래종을 제외하면 모험자보다 현격히 육체능력이 낮다.
기사급이라고 해도 30레벨 정도에 지나지 않는 모양.
그렇다보니 도시 내에서의 모험자의 난동(PK)을 제어하기 위해서는 모험자를 상회하는 전투력이 필요하고,
경비병은 동력갑주를 착용하고 전투를 행해서 고레벨 모험자조차 간단히 압도한다.
대략 90~100레벨급 전투력을 내는 듯.
아울러 사건이 발생하면 즉시 나타나야 하므로 공간전이 능력이 있고, 범죄자의 투옥도 이 전이 능력을 이용.
물론, 동력이 연결되는 도시 내에서만 작동하기 때문에 필드에서는 고철이다.
동력원인 마법진이 끊기면 움직이지도 못하는 고철 덩어리가 되어버린다.
동력갑주를 운용하는 주체는 대지인 중에서 은행 업무를 전담하는 쿠니에 일족.
쿠니에 일족은 대지인 중에서도 특히나 야심이 없고 서비스업에 전념하는 기묘한 족속으로 알려져있다.
단 웨스트랑데의 경우 반란을 걱정해 통제권을 자체적으로 보유한다.
웨스트랑데 설명을 보면 이쪽은 신성황국이라는 타이틀에
쿄(현재의 교토)를 중심지로 한다는 설정을 보면
딱 봐도 얘네는 덴노를 중심으로 하는 헤이안 시대의 섭관정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덴노 = 천손의 일족이라는 설정땜에 저게 어느 정도 붙은 거 같다고 추측은 해볼 수 있을지도요
Q. 즉 뭐다?
A. 웨스트랑데가 굉장히 특수한 케이스다-
뭐 사보타주라고 해봐야 별거 없지만.
관리자 일족, 무섭다!(?)
>>365-366 헤이안시대 섭관정치가 뭔지 모르는건감?
그리고 반란을 걱정한다는 말이 있는 걸로 봐선
아마도 저게 웨스트랑데 지배자가 쓰려면 뭔가 조건이 달려있을 가능성도 높고
무언가의 사유로 인해서 어떠한 것을 적으로 간주한다면 거기에 포탄을 떨궈버릴 수 있다는거
>>373
신성황국 웨스트랑데
현실의 서일본에 해당하는 범위의 지역이다. 과거 야마토를 통치하고 있던 웨스트랑데 황왕조의 혈통을 이은 사이구(斎宮) 가문 및 집정 공작가가 통치를 실시하고 있다. 동일본에 비해 중앙 집권적이고, 고대의 귀족 정치가 뚜렷하게 그 모습을 남겨놓고 있다. 대지인의 정치 중추는 쿄이며, 궁중에서 지방에 관리를 파견하여 통치하고 있다.
대재해를 계기로 나타난 모험자 누레하의 제안을 받아들여, 모험자의 난폭한 무력을 제압하기 위해 대폭적인 융화 정책으로 정책을 전환한다. 신성황국 웨스트랑데의 통치기구는 Plant hwyaden의 꼭두각시로 변했다는 소문도 그럴듯하게 속삭여지고 있다. 현재는 사이구 가문이 이끄는 신궁 파, 집정 공작가가 이끄는 원로원 파, 그리고 Plant hwyaden 집행부를 중심으로 한 황검군 파의 밸런스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이게 설명
그런고로 웨스트랑데 건은 특수한 케이스로 넘어가는 게 맞다고 봄.
애초에 웨스트랑데가 기본적인 케이스면
원작에서도 이스탈이 원탁회의와 교섭할 이유도 없고
한국서버 설정에서도 모험가들이 황제 살해+약탈이 벌어지는 것도 성립할 수 없으니
>>382 그걸 왜굴리남 귀찮게스리(...)
애초에 렙 자체를 아예 시트에 표기도 안했는데
그것이 나중에 변질되어서 오히려 후계자와 은퇴자 간의 정치싸움으로 번지게 되었으니...
왠지 만담&개그 입지를 잡고있다(?)
>>389 구전은 일단 생각하지 마시오
솔직히 지금 나올게 아니다(엄근진)
>>391 그리고 지X이 뭔가아아아아
바르고 고운말을 써서 인의예지의 모범을 보이거라(딱)
>>394 사실 지금도 일본회의로 흑막정치하는게 지금의 섬나라지예-
>>397 벌칙으로 빨개벗고 코사크춤을 추거라(어이)
그런데 정작 이에야스 본인이 뒤에서 할 건 다 해버려서
나만 스위치 없어어어어(적당)
>>404 화랑 설정이 원래 팔미르 제국(=신라)의 고유직업이라 가능했을거 같지만
문제는 이 어장에서 팔미르 제국은 백제(소근)
진짜로 그럴 가치도 없거나 일말의 가능성도 없었나
군인이 자기 의견을 낼 수 있으려면 중령 정도는 달아야
>>410 딱히 말릴 건덕지도 없어서요?
해볼거면 해봐도 좋다는 느낌으로(적당)
어차피 다이스로 결정할텐데(후비적)
´゙v//////////ン
`'ー---/ /
お ね 、 / / /
ま る 、 ,/ i /
じ 前 、 / ,l ,/ 丨 / / /
な の 、 { | | / | |___,,..-‐'''" _,v-'"
い 、 | |/ ー-‐――'ン'"| /  ̄ 「 r
す l l/ V | / 、i 六 /
る | / , -‐=、、 V ,ト、 V
ん /` l゙ 《 l′0 ∥゙ ``ー-、
ぬ / l ヽ | ./ テ,=‐-、
? / | `ー ′ l| 0.ll| \
/ ノ | ´´////// ∥ ll ,》
 ̄ | | ! ///// `ー ´′ ´
i 冫ヽ | ////////,
レ ` ///
,r‐‐-、 Ο _
/ y | / ヽ、
/ ´ ̄ ̄`l .,r‐< 、 }
>>400 대신 귀여운 샤나의 눈빛을 보냅니다
>>415 샤나는 우라사이x3을 외치는 츤데레 플레임헤이즈.
쟤는 사냐.
그리고 으딜 그뉵변태가(퍽)
할거면 아예 최악을 컨셉으로 잡던가 그도아니면 자학은 금지여
사실 할 거 다 해놓고 나는 최악이야 이러면
어장주는 할 말이 없습니다
테러가 정치적인 목적으로 사람의 목숨을 노린다면 사보타주는 주로 어떤 물건을 파괴한다거나 그런 뉘앙스.
대표적인 사보타주 사례가 스턱스넷
>>437 트롤링이었으면 진작에 깠을겁니다.
애초에 제가 깔거 바로바로깠을텐데요
시도를 해서 루트를 만든것이니
결과적으로 안좋다 할지라도 과정적으론 인상적인 플레이가 나닐까하고?
>>442 그걸 왜 님이 정하시죠?
시야가 너무 부정적인 파편에만 포커스가 가십니다.
저 다이스로 적대 루트 "들어갈지도 모른다", 의심 한 번 "받을지도 모른다"에서
적대 루트 들어가는 것, 의심받고 척지는 작은 가능성만 집중하시고
그외에 다른 루트들의 가능성이나 실제 결과물은 전부 깡그리 무시하시고
판단하시니 오판이 되는 것
저다이스 뜨면 그런 걸 왜 말하냐 식의 갑분싸 발언이 된다는 결과이므로
플레이는 전혀 문제가 없으신거에요, 오히려 하야테가
지인에게 연락 안했으면 이쪽루트 타는건 생각도 못했습니다
사월씨 맘이 이해가 아예 안가는건 아니긴 해요, 다이스는 원래 불안하니까.
하지만 시도조차 하지 않으면 되려 진행이 단조로워질수도 있고
게다가 초반인 만큼 시도는 환영이라는 느낌이 많은데
되려 시도를 무서워하시면 안된다는겁니당
당장은 이것저것 시도해보는게 진행으로서도 플레이로서도 재미를 챙길 수 있지 않느냐ㅡ같은 것
그러니까 힘힘
그럼요, 무시할 수 없죠. 백문이 불여일견이란 말도 있는 망정에.
그래도 비유를 하나 하자면
된장찌개 끓이다 냄비째로 홀라당 태워먹어서 냄비를 안사는건 아니잖아요
시도에 대한 책임을 가지지 말라는건 아니지만
그 책임에 비중을 너무 무겁게 두지 말자는거에용
그것 두려워해서 그만두는 것은 지양하셔야 마땅한 것
신중과 공포는 다른 것
대놓고 하지는 않지만 의도하지 않았는데 결과적으로 나쁘게 흘러가는 것의 시작점이 되는 것.
그런 생각을 조금 해요
남을괴롭히기 위한 장난질을 뜻하는데
의도치 않은 일, 그것도 악영향일 확률은 오히려 적었던 일
말하자면 "도전"을 전부 트롤링이라는 이름 아래에 악하다 판단내리는 것도 좋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도전은 무조건 옳다
그런 것이 아니라
나름의 계획과 신중함 아래에 내린 시도를 폄하하지 말자는 것
사람의 노력과 시간을 마찬가지로 폄하하는 것이니까요
그런게 일어나면 '이럴 줄 알았으면 안할껄', 같은 기분이 드는건 무리가 아니지만.
어...그러니까 하고싶은 말은, 의도치 않은게 일어나면 함깨 해결부터 해보자는거에요. 혼자하는건 아니잖아요!
신경 쓰는 쪽이랑 신경 안쓰는 쪽에서 잘걸려야 하고
이번엔 신경 안쓰는걸 넘어서 아예 길드장이 그런 애를 데려오라고 하게된 결과가 된거니까...
새하얗게... 불태웠어....
@털썩
황색, 있다면 페르 재료 공수용 대규모자금과 길드회관 및 신전 부동산 값 ㅊㅋ해봐도 되겠습니까?
뭐했더라
>>478 필요할때 굴리시져(적당)
나중에 까먹는다
1. 한거없음.
2. 그런데 뭔가 막떠들음.
3. 데헤페로.
(물론 다이스가 잘 떠야겠지만)
>>480 솔직히 샤나가 제보한 애들이 뭐하러 나가는 애들인지 모르죠?
사냥터에서 깽판부리러 가는 애들인지
정보수집하러 가는 애들인지
아니면 왕제에게 가는 밀사인지(의미심장)
덤으로 리모콘 누르는게 조홍홍... 흠터레스팅
나그네한테 부탁해서 약도 제작하고 유도작전을 통해서 하나하나 게릴라전을 통해서
원딜 폭격 및 왈도의 함정 등으로 말려 죽일 생각이었지만
로봇박이는 속으로만 꿍얼 거리는게 더 많은것같아서(폭언)
그 다음이 이제 시로에 놈이 했던 것을 그대로 해서 목숨 저당을 아예 콱 잡아버리냐, 아니면 황녀 측을 통해서 먼저 왕제쪽을 치느냐인데...
여기서부터는 내영역이 아닌고로. (먼산)
그리고 사냥터는 산악지대의 코볼트라는 느낌을 하고 싶어요.
황색 말대로 왈도가 추적 잘해서 밀정인게 확정나면
그냥 바로 황녀에게 보고 때려서 조지면 끝이기도 한데 다이스 운빨 때문에 어떻게 굴러갈지가 알 수 없네(....)
너무 황당한 대답이 돌아왔다. 이게뭐야
여러모로 떠들었습니다만. (먼산)
>>498 오도아케르보다 사마소 루트가 더 어렵다는게 함정
왜냐면 사마소는 원래 명문 하내 사마씨였던 사마의의 차남이라는 혈통빨과
3대에 걸쳐 쌓아온 업적(이라 쓰고 권력)빨이었으니.
수양대군이 궁궐에 다이렉트 어택을 날려서 김종서 포함해서 여럿 토막내고 단종 밴먹인 일
>>509
스피드웨건 : 뭐냐니, 물어본 거 대답해줬잖아
그리고 성격 중 하나 제대로 나와서 만-족-(하나 보이면 절대 신경 안쓰는 성격)
대형이 둘이나 붙어있으니까 돌겠구만(....)
그리고 에로크왕 말고 지적하지 않았지만
후토는 무려 5명이서 최초로 곤륜산 레이드 찍고 돌아왔다
무시무시
그것도 그냥 5인 클리어가 아니라
'최초'로 5인 클리어(...)
....넘무 무섭다.
이건 버티는 탱커랑 그걸 버티게 해주는 힐러가 엄청 무서운데?!
황색, 후토가 시로에 포지션?
물론 업적은 시로에보다 더 쩔지만(....)
칼데아의 리츠카가 아닌 이상
>>539
시로에 : 후방에서 레이드를 지휘하며 보조하는 스타일
후토 : 적당히 파티를 보조하며 전방에서 날뛰는 스타일
맡기는 건 사월의 하야테나 PVP로 나름 경험 쌓으신 아조씨,
나그네, 페르 정도라 봐야겠고....
그 외 황녀 쪽이랑 그런 것까지 고려하면(....)
덤으로 전차쪽 까지 카드로 활용해서 최대한 우리 쪽으로 끌어볼까.
안초비랑도 얘기해서 대지인측의 지원을 받으면 훨씬 좋을 거고.
>>549 걱정마시길
어차피 가긴 가야하고(후비적)
>>550 안초비가 대지인과의 연결고리가 있는지부터 확인해야(후비적)
일단 블러핑용 패라고 생각하고 협테에 오르는게 낫곘지.
기본 전제로 안초비네 쪽 다 끌어들여서 이것저것 이야기 좀 하면서 신뢰도작+선빵필승 준비 하고.
진짜로 계유정난 시전하는거면 다대일...을 각오해야하나?
그리고 얼떨결에 후토와 레이드 뛴 멤버 중 3명... 아니 어쩌면 4명은 확정일지도(중얼)
PVE를 뛰어서 만든 장비를 끼는 중이라고 생걱중이고
일단 비보급 2개를 꽁으로 얻은것도아니고, 경력도 경력인지라 어느정도 해봤겠지만서도...
내머리가 안돌아가기에! (눈물)
천재 기믹 괜히 넣었어(농담)
그런데 누군가 노업을 안달고 있다(두둥)
시로에는 그냥 머리만 쓰지
페르메크스는 몸과 머리가 전부 피곤해집(웃음)
일단 하야테 쪽의 부관 걔라도 연줄을 타면 원찬스 정도는 고려해볼만 한데....
저는 일단 안초비 애들 싹 우리편으로 만들고 황녀도 끌어들이는데 신경 써야될 듯.
부관격이면 전포대장인데 이 쪽은 AA도 정하지 않아서
대신 도원결의라도 허쉴?(아무말)
호출'만'이라면
1-3만 안걸리면 되기야 하지만-
아아아아악!!(밥상엎기)
>>578
4-6은 호출만
7-9는 설득 보너스(적당)
다이스가 짜게 나오면 아무것도 안된다니(눙물)
밤하늘의 날개도 보유하고 있고
오늘 해버려서 정주해ㅐㅇ을 해야하는거쟝
(허세력 배틀보며)
이번주 토요일인데요
왜 다음주 토요일?
아무튼 수색조로 열심히 하면 되겠지?(아무말)
>>606 힐러가 도망간다(착란)
대사도 많이 안쳤으니
>>611 그걸 저한테 물어보면 안되죠(춉)
두개다 가면되는거였어!!
>>616 (믹서기를 준비중)
>>619 햄버그 패티가 되는 건 네 놈이다!(넣고 갈기)
/ / \ `丶
′ ,' :/ / l \ \
l / / ′ :i ヽ \
i / l 八 ', \ ヽ\
′ l ,′ | /. ヽ :ト、≦ '. ヘ \
//l l i i /´ ̄^ \ :l ,斗 i
/ | i ∧ ∨ \j.f刋゚「八 .l
. / l | |八 '. 、_彡 ヒ::ソ i Ⅵ |
/ .l | l }\ヘ´ ̄´ i ノノi l |
/ ノ l i |、 ヽ ′ / l八i|
. / / l . l \ 丶 _ , .イ l }
' / l : l、 > / / : 八 ヽ
/ / ∧ : | \ ノ 厂 i ∨/ ,' / \
/ / / >'-ヘ l l', ≧≠く i:}^∨ /
/ / ∧ lヘ l弋 /j.\_》:\`<
/ / /- 、 i lハ } >=┘∨ ヘ::l \
.:/ ' } \ lノ } l 丶、 ヽ. i:l r=\
.:/ /. / ヘ l | ヽ \ ヽ i:l ヽ☆ハ
.:/ / /ヽ l } :.. \ヘ i:l `´ }
.:/ / ∧ i∨ \:.. ∨:} ,′
/ / ,' ∨ ヽ ∨ ノ
근데 식봉이 진짜로 퀄이 괜찮네..
>>622 .dice 0 100. = 11 + 100
훗, 그뉵탄트는 패티가 되었다
>>630 원래 어장주는 자기 어장에서 보정을 받는 법.
고로 죽을지어다.(푹푹푹)
(하품)
_,,. .,,_
んイ/⌒ヽ、
い:}../'⌒ヽ、 __
,夕フゎ、 `´゙マ.ノ'⌒=:.、 {::::ゝ._
ん..{.ん´,.`=.、 }....ん'ё,}..}ヾ、::ヾ'ヽ
_ . -=: ∀ヾ{,..i}:..,ィ'ニゝ、>‐ゞ辷彡'‐:.ノ::::::くノ
/´ _. -=≦ニニニニ{ `''´`ゞ、{.{´b-}.}.ア'´_,,.....,,`ヽ、ヾー'、
. /".ィニニニニ>‐'∠ニニ>-.,、,__ マミ‐彡'oア´=‐i"/'Oヽヽヾ>!:,
_..ィ/ {ニニニ>:'"´: : : : : : '':‐ん'.r´´ィ'´フ‐ん 7 7ミ/ ,ィ†'γ=:、 i ゙!.,>'-、
_. <ニニ゙、‘.ニ/: , -: : : _: : _: : : : :マ,_゙マ.マ...ん'⌒ヽ.!oい、 ゙/' い彡リリ''.......::〉
_ <ニニニニ>\V: ノ: : : : : : `丶:` : : :--¨_`'''‐ミ:ュ゚.イム ゚マ', /O `¨.イ./:......::/ミ、
ニニニニ>''" /_:>': : : : : : : : :、: :\: : : .ヽ、>-=^7´/ヾマo>-==-:彡ィ:......::/! ,} }
二>''´ Λ: : : 、: : : : : : : : :ヽ: : ',ヽ ヾ‐{:{:_:!;::ィ{.゚〈./.././7=-.,-;=イ/....::/::::7/ l!
゙´ {: :‘:、: : \、: : : : : : : :',: :!:',ヽ; 〉>-‐'''´`゙'マV,゚〈Yo/,/.../ミ_ヾ'::// ':〉
}: : :!',\: : \ミ、ミ:_: ,>_'. |: lヾ!::::;ヾ、 ``ヾ、マ!゙..{:〉::ヽ/.../ .'::{‘,
Λ: : : ヾミ、、.:.:\゙>它ぇ!|ヾ!',:|:´Vミ:}、 ``Y iマニヘ/ ;::;' ‘,
. ' ‘,:、: : ゙≦它、ミ\ ̄´ l.゙,,〉ノ::::Vミヽ |l::マ/ /:/ ‘,
‘:!`<:\、 : ``ヽ /イ'´:::::/{D=`≧_=-...._ } };/ /:;'′ ’,
_`.-:=:7゙:、└ ' ,, .イ:::::::::::ノ:'ト=ニ:._:.:``:.ミ=孑,-、//′ /:/ ’,
,,.:≦>'" /;:::::::>.._¨´/:::::::::/::::ツ `¨フ'''´/ ∨'_ /:/ ’,
. ,イ 》<"´ /::'´ー―:フ ̄´:::::::::/:::::/ / / _,,..ィ..>ヘ◎/:/ ’,
,/{x{:i{ ``ヾ、-::::_::::::::::::::::::´::::/ ノ''´ ,イ...>´ /´ `ヾ◎ ’,
,/ {ヘ}:i | i::::::::`:>‐:::::::/ '' />´ / /ノ\:. . . ノ
.イヽ、 {ヘ}.'、! ヾ::::=-‐''''"´ / '" / "´ .:ノ〉 : /
' ヾ....ヽ. }ヘ}l.、', /|○ 、‐r::ー:-...,、__ . /.: :. {゙、 >′
`ヾ゙.、マ'ヘ、、:、 //{ _〕v≠、:{ ‐┘ 、 /.: . . _,, -=' : . :. :. :.. ゙_゙' >''´
: マヘ}\\=v-、ィ'゙/ ,イ}○ `'''tェz_、z、ゝ ヾ、.:_,ィ;=‐= 、¨  ̄ ̄ ` ´
., 'マ゙ヘ \:}.{.{:彡゙ {'/Λ'、 ゙!`¨´:::} ィ'7´\ニニニ\
.. ='二/ ヾ´ヘ ', ヾ=イ'′ /|.'/ }、ヽ、 j:::Θ:::| .' / ヾニニニ\
/´ ヾ´ヘ}、{ }.} ノ.'j.{ } \ヽ ヾ::::::ノ .: / ヾ二ニニ\
,/ \ベ!i┴=彡' l ! {○ `ヽヾ´ .: : / ゙マニニニ\
}ヾ≦='" リ ノ \:、 .: : / ∨ニニニ\
【이름 :테슬라 aa:니콜라 테슬라(황뢰의 가크툰)】
【종족 : 인간】
【성별 : 남】
【나이 : 25】
【직업 :소서러(요술사) 】
【보조직업 : 기계 기술자】
【빌드 :컴패트 메이지】
토글식 버프 '클로즈 버스트'로 마법의 사정거리를 근접 무기 수준으로 줄이고
위력을 극대화하는 빌드.
적의 가까이까지 '루크 슬라이더'나 '블링크'로 다가가 공격하지만, 강력한 만큼 위험하다.
【배경】
빌드로 엘더테일에 PVE와 PVP 둘다 즐기던 유저
각종 길드의 용병으로서 자주 고용되어 PVP 공성전
PVE 레이드까지 자주 고용되어 움직이던 고컨텐츠의 플레이어며
과금을 위해 일한다는 상황을 가진 여러모로 글러먹은 인간
한편으로는 자신의 현실에서 기계를 취미로 만지던 것에서
엘더테일에서 보조직업으로 기계기술자를 골라
엘더테일의 기계를 설정으로도 파며 공상을 하며
현재 대재해이후 상황을 파악하는 중이다
【스킬】
●로버스트 배터리: 한턴 소모 하고 이후 특기공격으로 상대방에게 공격시 피해추가 보정 (+2)(코스트1)
●루크슬라이더: 자신에게 향하는공격 1-6 피해판정 회피 7-9 반격판정 (코스트1)
●에너지 마스터리 벼락(패시브): 특기기술 벼락속성으로 공격시 추가 피해판정+1또한 확률적으로 7-9 마비부여(코스트1)
●라이트닝 네뷸라: 벼락속성으로 적 1열 전체 공격 혹은 적 1체에게 집중공격(이경우 공격보정 +3)(코스트 3)
●라이트닝 챔버: 적1체에게 피해 확정적 마비(다이스에 따라 마비 턴수가 달라짐)(코스트2)
●서펜트 볼트: 적1체에게 피해 4-6 적에데 추가 피해 1회 혹은 다른대상 전이 1회 7-9 추가피해 2회 혹은 추가전이2회 (코스트2)
【아이템】
◎ - 백은의 방패(아가트람): 비보급 아이템 초전자 형태를 둘러싸고 있는 4개의 방패,
원격조작 형태이며 방어에 사용한다. 또한 레이드 드랍템이므로 타서버에서도 적용가능
◎ -전계의 검:비보급 아이템 5개의 검모양의 발광체.
일종의 지팡이로서 기동하며 번개속성 피해를 늘려준다
그러나 과금아이템으로 한국서버만 사용가능
◎ - 제우스의 주먹:비보급 왼팔에 장비된 아이템 번개속성을 강화시켜주며
이또한 레이드 아이템이기에 타서버에서도 적용가능
그러나 없다
설명문대로 전환되가니
엘더테일 코리안 어장 지도
원작의 청기와 거리는 벨로드랑 쓸데없이 가까운 관계로 삭제하고
레인라이트(현재의 대전광역시)를 추가
데굴데굴
사냥조가 인원이 좀 적었던 관계로 어지간하면 전부 스포트라이트를 해줬지만
사람이 많아지면 흠흠
>>654 나그네랑 페르메크스, 스바룽이요우
그거랑 뭐 황녀 쪽, 제작계 구슬리고 시로에 벤치마킹 말고는 솔직히 할만한 수단도 없고.
초장거리 저격하기에는 BTT스펙이 가능할진 몰라도 위험하고.
왈도적으로 "정말 그게 전부일까?"라고 생각할수있지만 곧바로
"1%도 안될 가능성에 지금 신경을 쏟을 이유는 없지"라면서 셧아웃 해버릴테니
한번더 탐문 조사인가
그리고 늦은 이야기지만
서울대생과 성균관대 여러분
저어어어어얼대 음해의 소지가 없으므로
부디 용서를(도게자)
일단 건물 매매 확인이랑 황년, 제작계 길드(안초비 쪽 통해서)
정도가 있는데 어느 쪽 부터가 나을까요?
현실화 됬으니 원래는 못가던 곳도 갈수 있게된거 아닌가.
흠, 지도 수정의 필요성이 생겼다
그리고 황녀쪽과 접선하는 건
현재는 거어어어어의 불가능합니다.
왜냐면 황녀랑 접선하는건 벨로드가 아니라 위례성으로 가야 하기에.
진짜 시로에 벤치마킹을 안하면 우리 쪽에서 말릴 수 밖에 없다(....)
이 쪽에는 목격정보가 있지만 그마저도 저 쪽에서 작정하고 은폐같은 거 하면 답도 없어지고(....)
그리고 페르 놈 재료 매매 때문에 온 거라고 붙여놨으니까 준비해놓은 자금 다이스 굴리고 제작계 잘 구슬려서 회관이나 신전정도는 먹을 수 있으면
이 쪽에서 판 엎어버리고 조질 수 있음.
일단 새로운 지식을 얻게 될수 있으니 만족.
뭐, 만에 하나 벨로드에 황녀쪽 대지인과 접선에 성공한다면 또 모를 일이지만요(후비적)
지금은 일단 죽고 살아날 수 있는지도 확인이 안됐으니 이건 어쩔 수 없고(....)
만약 한다고 해도 페르 성격상 안되니 어쩔 수 없고(.....)
>>678 시내에서 자살 안될걸요?
쩝, 그러면 자살을 통해서 부활 가능한지 확인하는 방법도 제외시켜야겠구만(....)
페르는 일단 천재 설정이 붙어 있으니까 어느정도 기억 잃는지에 대한 것도 확실히 알아낼 수 있으니까 이득이었을텐데(....)
나로썬 딱히 이 이야기에 낄순없는모양이구만. (주섬주섬)
이제 안초비 쪽은 그들의 언행(초반부에 통제 운운 한 말, 오키타+왈도 목격)에 이것저것 말빨로 잘 구슬리면 될 거고.
문제는 다이스지 다이스 X바....(....)
"왜 그리 머리 아프게 사냐?"
근데 지도를 보고 판도뇌를 굴리는 참치가 없다니
조금은 슬펐다
안초비 쪽에서만 입단속 잘해주고 페르 맞장구만 잘 쳐주면 일섭 쪽 초승달 연맹 역할 쌉가능인데...
벤치마킹도 안내키고 정치질은 왈도적으로 거시기하고
이런 쪽으로는 일반인 회로(아니 저건 좀 아닌데)+천재(누가 없지? X바 그냥 내가 총대매서 다 짜고 끝장내야지)
가 되버림(....)
까놓고 얘기해서 지금 황녀 만나러 가는 것도 거리가 꽤 있기도 해서 어떻게든 정리를 해먹고 가야함.
그리고 롤플에 따라서 다이스 판정범위에 변화가 생기니
잘 구슬리려면 말빨을 연마하시오-
>>691 솔직히 벨로드에서 강건너면 위례성이지만(웃음)
>>695 고산자 나그네(아무말)
저 쪽에 지도가 없다는 전제가 없으니 패스.
>>696 걸어서 1시간 반정도?
강 건너는 걸 고려하면 더 걸리겠지만
물론 중간에 몹을 만나면(이하생략)
우리도 모험가들인데 저 쪽에서 믿어줄 요소가 없으므로 이 쪽에서 뭔가 걸만한 걸로 낚아서 본론으로 들어가는게 좋은지라(....)
어차피 우선순위가 아니니 미뤄지겠지만.
>>698 그야 기본적으로 국가의 주요 도시만 넣었으니-
이야기했지만 추가될 수 있다구요?
>>709 하이웨이맨이 물위를 가를수 있다면 30분도 안걸리죠(후비적)
특히 그 쪽이 먼저 부동산 놀이를 시작하면 노답
조폭답게 PK 전문 암살자도 있으니
당장에 옆동네에서 시로에 동네랑 북쪽에서 해놓은 거 비교해보면 답 나옴(....)
라스타바드가 나오고 폐쇄될때까지 일반인들은 그 존재조차 몰랐을 정도로 통제했으니
>>721 다리 놓는 것도 쉬운 것이 아닙니다 콘
물론 나루터는 있지만요
그렇기에는 디메리트가 너무 커.
공백지이이이이 아아아아(삼국지 뇌)
그리고 다들 방심하고 있지만
북방영토는 진즉에 이번 패치로 열렸고
가우리는 이미 움직이고 있다(두둥)
>>728 아직 첫 날입니다.
웬만한 플레이어는 플레이어 타운에 있어요(...)
빡시게 잡으면 아직 우리가 유리하니까.
자러갑니다.
>>734 굿밤요-
흐무흐무
>>739 뭐어 극소수겠지만요.
나중에 속초나 강릉, 철원 포지션의 도시도 넣어둘까
그리고 재밌는 사실.
만약 몬스터 선정에서 펌블 걸렸으면 꽤 재밌었을겁니다(웃음)
예전에 관악산은 풍수지리상 화기(火氣)가 강해서 잘못하면 한양이 불타버릴 수 있다고 여겨서,
숭례문의 현판을 세로로 세우고 육조거리에 해치상을 만들었으며, 숭례문 바깥에 남지(南池)라는 연못을 팠다고 하죠?
그래서 다른 별명이 바로 화산(火山)
. . . . . . . : : : .:.ノ (:.:. . . . : :)トY:.:. : : . . . . . . .:.:)\:.:. . . . .
. . . . . . : : : : :⌒Y し:.:. . ./.| 八:. : : . . . . . . . . .:.:.:)ノ .}:.:. . . . . . .
. . . . .:.:/〉:./(ィ:. . . | ノ⌒ ト⌒) ./ (:.:. : : . . . . . . : : .:.:.Y (:.:.:. : : : . . . . .
. . . . .:.:./ {:.:.{ .八 ト |( . . . |.:.',v )ノ(:.:. . . . . . :.:.:ノ .}:.:. . . . . .ト:.:. . . .
. . . . .:./.:.:|.:八. \ ):.:. .j{.:.∧ Y. . .)ィ:. . .ノ(/⌒ .ノ:.:. . . . .:. | ',:.:. . . .
. . . .:./.:.:八 : ⌒> \ : j{.:./:∧八(\ .八_ ) / ノ( r<:.:. . . .ノ(.:.: |:∧:.:. . . . . .
. . . .:.{.:.:.:.:.:.',:⌒Y /.:.:.:./.: } .)\ .ノ/.:.:⌒ヽ ⌒ノ(:.:/( : : ⌒)〉:/|.:.∧:.:. . . . . .
. . . .:.人.^Y^Y\.ノ ノ( /^〉 :/Y^|irヘ⌒.〈:.o八o.:ノ. (.:.:⌒Y : : / /.:.:.:.:.:.}:.:. . . . . . .
. . . . .:.:/}',:. . . . . . :)ノ⌒ニ=-Y^Y〕iト .rく^Y^Y^Y^|i\^\ Yvvvイ〕iトミ(、:.:ノ(⌒( /^Y^〉.:/.:.:. . . . . . .
. . . .:.:/ l V:.:. . . .:./^Y^Y^Y^Y\\⌒\Y^Y^Y^八Y〕iト⌒ニ=- -=ニ⌒ 人) /ィ^Y^Y^/.:.:.:. . . . . . .
__ . . . . .:.:/ l V:.:. .rくニ=- -=ニY^Y^',',: . ⌒V^Y/\Y^Y^Y^〕iト)Y⌒Y(Y^Y^〉rくY^Y^Y^./:.:.:. . . . . .
. . . . V〉 ⌒ニ=- l .〉.:ノ〕iト V∧Y^.V∧ . . . Vノ: : : 〕iト-=ニY./八__.八V^/ノ⌒\Y^Y/:.:.:. . . . . .
. . . . . V〉_ ⌒ニ=--=ニニ\ V∧Y^V∧ /⌒Y^Y^Y^Y\-=ニ=-/^Y^Y⌒ヽ r<:.:. . . . . .
. . . . . ニニニニニ=- / / ', .V∧Y^} } . . .〈_∧八Y^Y.八- \-=-/-=.}Y^Y^/^〉 ',:.:. . . .
. . . . ニニニニニニ=- -=ニ V〉Y^', .} }. Y| | /⌒ \_>Y^Y^\- Y⌒ヽ /Y^Y./ /∧ :.:.:. . . . .
. . _ -ニニ/∧ニニ=- -=ニニ. V.| .} .| |. Y| | ./\: : . . )⌒〕iト^Y.\v }(Y^Y./ /( } .}:.:. . . . . . .
. < .ニ./ / Vニニ=- -=ニヘ. V ./ ノ .八./ /.イY^Y〉: : . . 〈-=ニ \Y^Y^Y^Y./=- 〉/ 人:.:.:. . . . . .
. .\ニ∧ / .〉.ニ=- -./ \. V} ./=- ⌒ .V^Y^\ : . . 〕iト-=ニ \^Y^Y./=- // ./ニ=-:.:.:. . . . . .
. . .ニニ∧' ./.ニニ=- - V ./ />''~. . . .\.Y^Y\ 〕iト  ̄ ̄、丶`//^Y^Y^Y〉:.:.:. . . . . . .
. . . . ニニニニニニ=- -=ニV/ ./:. . . . . . . . . .:⌒ヽ_ノ〉 ノ)\ /\ Y^Y^ -=ニニ):.:.:. . . . . .
. . / ̄ -=ニニニ=- -=ニ八_/:. . . . . . . . . . . . .:.:.:Y⌒〕iト.-=ニ⌒)-=ニニニ=-〉./^ -=/⌒ヽ\:.:. . . . . .
. .~^'' _  ̄ .〈-=ニ:.:.:.:. . . . . . . . . . . . .:.:.\__Y^Y^Y/\-=ニニニ∧.{-=/ -=ニ-:.:.:. . . . . .
. . .:.V l ~^'' ', ',:.:. . . . . . . . . .:.)\_)〕iトヘ.:.)\Y^Y/\-=ニニニ/ .)} / .//^Y^Y^',:.:. . . .
. . .:V .l ./ . . ̄ ̄:.:. . . . . . . . ⌒)\ 人 \ 〕iト \ \-=ニニニ/{_.〈// / ./Y^Y^Y^Y∧:.:.:. . . . .
. .:.Vl /:.:. . . . . . . . .八 〕iト ⌒ニ=- 〕iト  ̄ ̄__ノ(_ ./ ./Y^Y^Y^/⌒〉:.:. . . . .
. . .:.ー .:. . . . . . . ⌒\ 〕iト ⌒ニ=- > ⌒)/ .(ィ / ./^Y^Y^/ /^\:.:. . . . .
. . . . . . . . . . . . :.)ト)ニ=- _ノ(_ 、 丶 ` . . / ノ \{Y^Y./ / {Y^',:. . . .
. . . . r<⌒〕iトノ \  ̄ . . . :// /(ノ(_: . \ / ./: . . . V^∧:.:. . . .
. . . .ノ⌒\ 〕iト: : : : . . . . . . . . : / ././ (⌒. . \./: . . . ∧:.:. . .
. .⌒〕iト .): : . . \: : : . . . . . . . . / ./ ノ\:.:. . . ', /⌒ヽ V∧:.:. . . .
초보자 버전(?)으로 조금 너프먹은 이 친구가 직접 맞이했을겁니다(웃음)
. . : : . .
. . : .:{\:.: : . .
. . : .:{ \-=ニニ- _: . .
. . : :_ -=ニニ- /-=ニ : . . .
. . . : :/-=ニニV// /}: . . . : : . .
. . : : .:. -ヘ<⌒YニニV/ニニ- : : .:.:/〉:.:. : : . . .
. . . : : :.:_∠/ }> ノニニニVニ- : : : : :/ ./:.:.:. : : : . . . .
. . . : : .:./ -ヘ〉-ヘ/{( ̄ \ }/{ : .:/ .{:.:.: : : : . . . . . . .
. . . :r‐ヘ-=ニY .//^Y^\:.: : . {\\}:Y∧: { {:.:.: : : : . . . . . . : : : : . .
. . :/⌒Y }ニ=-V /Y^Y-=ニ>/〉Y^Y 〉^Y^八 .八ヘ:.:.:. : : : : : .:.: /}:.: : . .
. .八_〉ノノ: . : :.:V/^Y / ̄ /^YY^Y^YY^Y^Y \ /.: ̄Y─==ニ ̄ ./:.: : : . . .
. . : : : : . . . . ⌒v ./、 /{ ─へ//ニ=- .:〉〈:o.〉.:.:.:}〉 /:.: : : . .
. . : :.V{ \ Yニニ==-{(^Y^\.:.〈v〉:^. _ノ_ニ=-:.:. : : __
. . . : :V/ _丶〉/\ Y^Y\^Y^ ̄ニ=- -=ニ ̄Y^Y^<^Y^Y}〉: . . .
. . : : : . . . . . : : .:ノ(:.V/.{⌒ヽ〉 \//⌒Y^Y^Y^/(^Y^Yニ=- -=ニY^Y^/ : : . .
. . : :.:)しノ⌒ヽ\:.: : : . : : .:.( 八:.:\〉:.: ∧^Y {(_ /ニ=-Y {=- >^Y^Y^Y^Y^YV/:ム_ : : : . . .
. . : :.//(:.:. : .:ノ )、__)ハ/ .)ニ=-/}/^Y^Y^Y^Y^Y^Y }-=ニ// ̄ ̄ニ=- V/{/^Y〉: : . . .
. . : .{ \⌒ヽ \ ./ ./:-=彡 ./ .}^Y^ニ==─ノ八 Y{( //^Y^Y^Y\^Y/:.: : : . . .
. . : : 八 丶 / ./ / ./ ̄ _Y^Y^Yハ .}} )./ ./^Y^Y^Y^Y^Y\〉:.:. : : . .
: . . . . : .:.:.Y : . . ./ ./ ノ/^Y^Y^Y八/ ./{^Y^Y^Y^Y^Y^Y^〉:.:. : : . . .
⌒\:.: : . . : :.} : . . /{/ ̄/^Y^Y^Y^Y^V /^{^Y^/ ̄ ̄ ̄\ハ:.:. : : : . . .
⌒ヽ.):.:. : . . 八 丶 \ 、 . . : : / ノ^Y^Y^Yニ=- V {^Y^// ̄ ̄ ̄\\:.:. : : . . .
. . /:.:. : . : :⌒\ \ \\ -=ニ ̄ 〈Y^Y/ ̄:.:. : : . :V/>{ //  ̄ ̄\ V/〉:.: : : . .
/(:.:. : : : . . : : :.:)\.  ̄ニ=- \ / V/:(:.:. : : . . . : : .:.V// ̄\/ /  ̄', ̄',:. : . .
\:.: :)しヘ  ̄ニ=- / \ 丶 -=ニ ̄/ /ノ⌒ヽ:.:. : : . . : : : .:.У ',.} .{/ } V/:. : . .
-ヘ\⌒) \ . : / -=ニ ̄ / /(⌒ :.:.:. : : : . . . . . : :.{ V: ^Y ⌒} \ V/:. : . .
>- \丶 丶./ -=ニ ̄ / / .{ \ノ(:.:. : : . . . . : :.: \ }:)ノ} / }:.:. : : . .
) -=ニ ̄ ./ / \_ニ=-ノ⌒:.:. : : . . . . . : : : :\./ . : } /  ̄\{:.: : : . .
-=ニ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 . . : : / 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ニ ̄ / ( ):.:. : : . . . . . . : : : / __/ ノ:.:. : : . .
-=ニ ̄ .ノ ⌒ヽ .)/(:.:.)し:. : : . . . . . : : .:.:  ̄> /:.:. : : . .
-=ニ ̄ /(\ } ./( \⌒ヽ:.:. : : . . . . . : : : :.:. ̄ ̄ ̄:.:. : : : . . .
-=ニ ̄ / ) ) ノ ( \ \.)}:.:. : : : . . .
/ /( ⌒ヽ )> 八:.:. : : . . . .
/  ̄ニ=- .( ./⌒:.:.: : : : . . . . .
근데 아마 진행하다보면
얘를 다시 잡는 레이드를 벌일 수도 있겠네요.
>>761 왜욤?
강원도 공백지역 추가-
>>763 탄트 시트라면 본인이 없으니-
>>766 (...............)
그거 꼭 듣고 싶어요?
>>768 (옆동네로 자리 옮기기)
로그호라에서 또 정치질에 엮이는게 탐탁지 않았지만 그 외의 선택지가 없다시피했고
그나마 있을수도 있는 가능성이 떠올랐을때는 이미 상황은 진행될대로 진행된 상태고
덤으로 어디의 누구씨는 시로에 파쿠리해서 AA력으로 사스오니 흑막에 정치짓 열심히 하고 계시지.
심지어 맛의 독점까지 하고 계시네, 어이구 퍽이나 잘한다.
내가 어디서부터 잘못을 저지른거지? 내게 제대로 된 논리가 없다는걸 알면서도 정치가 싫다고 말하지 않은 시점에서?
애시당초 내가 이 판에 들어온것이 잘못이었나? 어디서 부터 내가 잘못을 한거지? 난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지?
모르겠다!
황색님 오늘 분량에서
본편 시작 전 QnA랑 다른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Q1. 전열과 후열은 물리적으로 거리가 어느 정도이려나요 ?
A1. 크게 정한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1턴간 모든 행동을 하지 않고 이동할 수 있는 거리"
라고 생각하네요.
Q2. 1턴은 현실 패치하자면 대략 어느 정도의 시간 정도 되려나요 ?
유희왕이라던가 처럼 3-4분 내외 ?
A2. 전력질주해서 "3분 내지 최대 6분" 거리
anchor>1586090145>203
(모험자가) 전력질주해서 "3분 내지 최대 6분" 거리 = 길어 봤자 100m ?
아니면 애초에 신경 않썻으니 없어도 상관없다는건가요?
그 뒷감당은 생각하지 않았다(두둥)
아무튼 간에 원래 스토리에서는 벨로드 해방군의 주축도 쟤네였는데.
...더니 상태가 영 메롱한듯....헌디..
수면의 m랑 길이가 다른가요 ? (...)
음, 알기 어려웠나
그러고보면, 부동산은 시스템적 제약인거신가 혹은 대지인의 관리하인가
저는 분명히 상의할 시간을 드렸던 걸로 아는데요(...)
현무권으로 전열에서 후열로 날려버리는 것 응용으로
그 넉백 거리 응용하려는데
이야기가 요상하게 흘러가나요 ....
현무권의 넉백 효과나
스바루 완력이 강가라고 저하되나요....
"부동산 건을 밝힌 것"
어디에 수면을 달린다거나 하는게 있다고...
그저 그것만 바라기에는 너무나도 꼬여있었다
결국 제가 속단한거겠죠 이건
마치 올마이트의 공중에서의 풍압대시같은?
저 정보가 새는 순간 길드회관 누가 먼저 접수하느냐의 싸움이 되는 것.
뭐 이 이후로는어떻게든 될것 같으니 이별 선물로 근방 지도 정보나 좀 주고 걍 떠날까.
확실하게 못박고 더 경우의 수를 계산, 운용할 수 밖에 없나....
스바루가 전투시 자유 앵커로 얼마나 전략적으로 움직일 수 있을지가 달려있는 문제라고요
현무권으로 이동 가능한 거리
백호조로 커버 가능한 거리
이제와서 롤백할 수도 없으니 더더욱 돌겠네(....)
한 번 응용해 보려고
하는데
전열과 후열 사이의 물리적인 최대 거리 가늠 해보는게
시작 전 질의응답 때랑 다르게 꼬이는 것 같아서 그러는 것
사실상 시간싸움 및 자금싸움이 될 수 밖에 없는 거고....
"(땅 위에서) 전력질주해서 3분 내지 최대 6분 거리"를 주먹으로 때려서 날려버릴 수 있다면
스바루가 제대로 주먹을 휘두를 수 있는 상황이라면
어느 장소에서든
"(땅 위에서) 전력질주해서 3분 내지 최대 6분 거리"m 거리를 스킬의 넉백으로 이동시킬 수 있을 것 아닙니까
건너긴 힘들지라도 스킬의 응용을 통한 본체의 이동은 가능한건가?
단순한 편법으로 거대 길드랑 부딪히는 건 기본적인 체급싸움에서 밀릴 수 밖에 없습니다.
저들을 효과적으로 설득하려 했다면
저들 뿐만 아니라 거대 길드의 내부까지 뒤흔들만한 "명분"을 쥐어주거나
아니면 시로에처럼 먼저 손을 써두고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게 만들거나
이건 물증도 뭣도 없어서 제시를 안하셨던건가 아마
주인공인 후토가 맨 처음에 무슨 이유를 들면서 F.F를 박차고 나왔는지 떠올려보시길.
그리고 저들은 일단 소문의 【풍수사】를 만나러 왔다고 밝혔습니다.
왕제에 대한것도 비록 물증이 없지만 그런 이야기를 흘리는것만으로도 효과가 있었을지도 모르고
중책이 작을씨가 말한대로 의향만 확인하고 빠지는 것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얼굴 도장 찍고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도 현명하니까요
당장 아직 첫날이고
어쩌겠어. 내가 뿌린 씨인데 책임지고 거둬야지.
급했구먼...
제가 연재 시작하기 일주일 전부터 기간을 줬고-
어떻게 팔지는 나도 몰랐으니 뭐.
빠르게 우리 쪽에서 먼저 먹어내는 것에 달렸구만.
일단 보유권은 후토에게 넘긴다 치고.
이럴 바에는 그냥 별 정치질 같은거 안하는 내가 더 나을 상황이었어...
이거 흘리실건가요 흘리지 않으실건가요.
애초에 후토의 이름아래에 모였으니까.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또 다른 명분인 황녀를 얻는 것과 이제 뱃편 누가 다 먹었냐 정도.
정치쪽으로 빠져서 탈주해야한다.
는 마인드를 품기 전에
이 상황을 막기 위해 자신은 무엇을 했나를
돌아보는게 먼저이지 않을까 싶군요.
그저 어영부영 시간만 보내면서 결국 현실적인 방책 하나 내놓지 못하고 무언가 노력조차 하지 않았으니
이 판에 더 끼어있을 자신도 면목도 거의 없었어요. 사실상 저 자신의 자업자득으로 저 자신의 목을 죄어버리고 말았으니.
난 저거 하라고 말한 적 없으니 책임없어- 라는 발언은 다시 한 번 생각해보셔야 하지 않을까요.
그게 책임으로 보일지 회피로 보일지는 염두해주셨면 좋겠네요.
NPC를 상대로 우위에 있으려고 하지 말자. NPC는 대부분의 경우 플레이어보다 스타팅이 유리하다.
멘탈잡고 힘힘ㅡ이란걸로.
스바루가 평범한 상황에서 그냥 현무권을 누구에게 쓸 경우,
현무권 효과상 "전열에서 후열 사이 거리" 만큼,
그러니까 피격 대상이 "(땅 위에서) 사람이 전력질주해서 3분 내지 최대 6분 거리"를 주먹으로 때려서 날아가는게 되는 것이라고
본편시작 질의응답으로 인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본편에서 전열과 후열 사이의 거리가 100m라고 하셨잖아요 ?
"사람이 전력질주해서 3분 내지 최대 6분 거리"가 100m라고 하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땅 위에 있는가, 진흙밭 위에 있는가, 물 속 바닥인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에
(한강 같은 물가/물속 환경에서) 전열과 후열 사이의 거리는 100m 정도도 많이 봐준 것이다.
라고 본편 질문 답변을 해석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본편 끝나갈 때 쯤 하나 이상하다 생각이 든 게
스바루가 주먹을 휘둘러서 쓰는 스킬 자체는
스킬 자체의 효과가 따로 장소에 영향을 받지 않는 이상
어느 장소에서든 스킬이 제대로 명중했다면,
"(땅 위에서) 사람이 전력질주해서 3분 내지 최대 6분 거리"m 를 스킬의 넉백으로 이동시킬 수 있을 것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스킬의 효과란에 있을 "(땅 위에서) 사람이 전력질주해서 3분 내지 최대 6분 거리" 부분은
"사람(스바루)가 3분에서 6분 달려서 이동할 거리"를 날린다.
라는 식의 서술이 아닌 이상 물가라던가 장소에 상관 없는 것 아닌가 싶어서요
그렇기에
아예 스바루의 스킬들이 날릴 수 있는/끌어당길 수 있는 거리를 정하고 싶습니다.
100m면 100m,
해당 환경에서 스바루가 3분에서 6분 달릴 거리라면 그 정도 거리라는 설정 추가하고,
확률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전투외에서 사용하는 거리가 유동적이라면
그냥 유동적으로 하고
그 상황에서 그걸 받아들였다가 지금 같은 상황 터지면 그건 그거대로 욕먹는데
일단 여기선 삼가를! 감이 안좋아(삐질
선을 넘지는 말라는 겁니다
"스바루가 점프로 테스트 서버까지 날아간다" 같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것은 다이스 판정할 가치도 없고,
"스바루가 만날 수 있을 법한 인물과 아는 사이였는지 확인한다" 같이 할 수 있을 법한 일은 난이도가 낮아진다거나(= 황색님께서 판단하셨을 때, 가능할 법하다) 할 법 하잖아요 ?
그렇다면
스바루가 한강을 건널 수 없었다, 즉 거리가 모자랐던게
1. 스바루의 스킬 효과 거리가 100m (고정)이기에 모자랐던 것인지
2. 스바루의 스킬 효과상 지금 100 (= 스바루가 이 지역에서 3분에서 6분 다릴 수 있는 거리)m만 날릴 수 있기에 모자랐던 것인지
3. 그냥 전투외에 응용 실패한 것은 다이스가 낮아서 거리가 모자르게 된 것인지 (= 성패 여부는 모조리 물리적인 거리 계산이 아니라 요청 다이스자체의 높낮이 문제다)
인지 원인 분석을 해서
이후 스바루의 자유 앵커에 응용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1번 처럼 100m 고정이라면 100m로 커버되는게 말이 되는 상황에서만 쓰고
3번 처럼 물리적 거리 무시하고 온리 다이스라면, 일단 질러보기로 하고
그러니까
3. "그냥 전투외에" 응용 실패한 것은 다이스가 낮아서 거리가 모자르게 된 것인지
라는 말도 쓴 것이고
역극에서 어장주의 역할은 바로 플레이어가 기어오를 경우 이를 억누르는 것도 포함이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황색은 이 면에 있어서는 상당히 뛰어나다고 생각하고요.
왜이렇게 서둘러버린거?!?!
죄송합니다 황색님
스킬 시스템 문제로 흐르게 되는건 너무 비약이라고 생각 안하세요
로꾸온상?
다만 1년넘게 했던 역극장르에 대한 집착이 여전히 저를 붙들고 있네요. 그 알량한 틀딱력이 뭐길래...
아니 플레이어를 대지인으로 만들어버릴정도의 개판이 될텐데(신전을 보며)_
뒤틀려서 없을수도 있고...
그냥 길목에서 드르렁하면 되었는데 굳이 등산한 마속이라던가... 아니 이건 조급함의 예시로서 안맞나
황색님께서 제 글 읽고, 반응해주신다고 다시 질문해주실 꺼리가 아닌데
질문 다시 해주시는 수고를 만들어서 사과를 드리지 않을 수가 없고
또 그 질문에 답변하는데,
그걸 장문으로 쓴다고
지금 사과문이 늦어서 또 죄송합니다
믿을수있는거? 뒤통수칠가능성은없고? 그마경의 코리안 난이도인데?
로꾸온씨가 궁금한건 스킬의 정해진 범위를 다음에 있을 응용에 쓰기위해 알고싶다
황색씨의 답은 비전투시의 스킬활용 자유앵커는 다이스 없다
= 비전투시에는 스킬 활용 안된다 로 OK...?
뭐 개판되면 다같이 가우리 개척시나리오로 가면그만(보험)
마속이 등산 안하고 길목에서 침대축구를 시전했다면?
전투 중이 아니라 비전투중 자유앵커인데도 전투 중을 상정하고 나온 이야기니
그 오류를 지적한겁니다.
애초에 비전투중과 전투중은 다르다는 걸 간과한거니까.
"전투 중에서 스킬이 발휘하는 효과"랑
"비전투 중에서 스킬이 발휘하는 효과"랑
달라질 이유가 없다는 생각을 전제로 하고
비전투 중 스킬의 응용법을
전투 중 스킬이 발휘하는 효과를 보고 판단하고자
가장 처음 질문을 드렸던 것인데
황색님께서는 전투 중의 효과 발휘와 비전투 중의 효과 발휘를
차이나는 요인으로 명확하게 답변해 주신 것
통제를 좋아하지 않는 성미 정도지만 아직 정보가 덜 모였어
질서 선 혹은 질서 중립?
중립선이 가장 가깝지 않나 했네요
"여기서 썩 관여하고싶지는 않지만"이라고 한다던가
anchor>1585578281>388
"권력이란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요물"이라고 발언한걸 보면
강도가 다를뿐 정치에 학을 떼는건 왈도와 비슷하지 않은가 싶기도하고
좋아. 다음주 연재때 후토가 어떤애인지
'다시' 알게 될 겁니다.
솔직히 그 녀석의 언행이 예전부터 꺼림직했는데 후우...
얘 혹시 정치가 집안인가요.
어떤 방법으로 이를 뚫을 수 있습니까. 불가능해요. 탄트가 위에 말한 플레이어의 대지인화가 현실이 될 수 있다고요
법의 한도에서 이익을 추구하는 질서 중립 혹은 선을 추구하는 질서 선 인줄
사람들은 누구나 권력을 독점하길 원하니까요
아 질문 신전 구매 비용은 길드홀의 몇배정도로 생각해?
kk 녀석들이랑 이야기할 때, 물러서는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려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FF랑 황혼코뮌이 길드홀 뿐만 아니라 각종 시설까지
지르는데 성공합니다.
시로에네는 아키바라는 한 도시만 해도 금액이 모자라서 쿠니에의 황금 챙기러 갔는데
(다른 것 구매 목적도 있지만)
실제로 아직 어찌 나왔는지 굴려보지도 않았고(웃음)
지금 어느쪽이든 [명분]따위가 아니라 [부동산]이라는 절대 반지에 눈이 다들 흐려져버린 상황이여
즉 베리 하드 난이도의 역극.
후토 명의로 길드홀과 신전을 지르고 침대축구를 시전하거나
아니면 대지인 부-자(무난한게 아마도 황녀쪽)에게 길드홀과 신전을 지르도록하거나
아 근데 쓰면서 깯라은게 대지인한테 지르게 하는건 하책 내지 중하책같다
아키바의 일본 톱 플레이어/길드들의 돈 보다 귀할 수는 없지 않나 생각이 들지만....
....인원 수가 많은 만큼 수정화 자체도 초월적으로 많은 건가
뭐, 이것도 다이스 판정으로 바뀔 수도 있지만
일단 나는 그 사람과의 관계가 이미 틀어졌으니 틀어질까봐 걱정되어서 폭언 하는 것을 그만두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네
생산연합이야 뭐 정공법으로 자금 때려박을텐데
어느쪽이던 통제를 시도하려할테니 이게 문제.
아예 생산연합들에게 전부 "후토 명의로 사자"라고 꼬드기던지 해야하나... 근데 뭘로 꼬드겨?
이름팔이가 어디까지 통할지가 문제로군
제 3의 눈을 각성해서 황색의 속을 들여다봐야 이곳저곳에 깔려있는 지뢰들을 밟지 않을 수 있을듯.
위에 언급하셨던 것이니
그걸 바탕으로 판단/사고하는 것 자체가 걱정된다
누구나 들어도 'ㅅㅂ 이건 납득할 수 밖에 없어!'라는 건수는 사람에게 방향성을 제시해주죠.
원작 엘더테일 한섭에선 '안젤리카 황녀 항가항가!'라는 '명분'이 있었고(...)
정보도 뭣도 없는데...
퀘스트 할 때 신화나 이야기나 힌트 해석 하는 것 즐기려고
존버하고 있는 것....
정치 죽을 것 같다
그럼 로꾸의 혼은 나중에 가우리 개척때 써먹자꾸
미친척하고 위례성에 박아서 어떻게든 황녀와 접선하는 것도 가능성이 있긴 하죠.
빠져나갈 구멍도 있고
나름 머리 굴린다고 나섰지만
결국 다 어디 나사 빠진 것이었고
인내하고 인력 필요한 곳에서나 열심히 파트 클리어를 노리는 것
우리가 길드홀 신전같은 핵심 질러서 "완장질 하면 패죽인다"같은 규칙이라도 세워놓는게 제 머리로는 제일 이상적인 방법 같네요
>>986 지금 위례성으로 가려면 한강은 어떻게든 건너야하는 상황 맞나요
뭐 시도하려 해도 펌블이겠지
아니면 정말 수영으로 반대편까지 가보자(?)
나그네가 실마리를 제공해준 셈일지도
"아스톨포 그대로 였으면 / 예스네임님 말대로 윙로드 스킬 추가했으면 건넜겠다"
한 것은 안 비밀 (웃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