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앵커/다이스/기타] NT-H 방송국 하청업체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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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앵커/다이스/기타] NT-H 방송국 하청업체 (131)

Author:오마하◆pCZHPbXMLs
Responses:1001
Created:2020-04-11 (토) 08:37
Updated:2020-07-18 (토) 08:56
#0오마하◆pCZHPbXMLs(0769207E+5)2020-04-11 (토) 08:37

-==ニ二三¨¨¨ ̄..................................... ̄¨¨三二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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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ひ从とヒトとト人ひトh.:|!__.|!     :|/////| _.|  :.  l  |ニ. |  .:|三 |!   |ニ!:::|  |
ヒ从とト人ひ从とヒトと从l   |!       i/////| |   l  :j_ j  |ニ: |  ::|三 |!   |ニ!:::|  |
とト人ひ从とヒトと从ヒ人l   |!     .|/////| |   |f¨「   .l! |-= _.j三.:|!   |ニ!:::|  |
ヒ从とト人ひ从とヒトと从l   |!     :|/////| |_ |! |!  |!        ̄ ¨¨  ==ー
¨  =-  _   ^ f¨i ¨¨j   ,≦≧.,――――┘j_  }===        .,≦>i三K/j
      ¨  =-≦_   |_}三!                   ,.≦三>. |___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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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청업체(2차 창작) 편성표]
제2세계 : 미믹◆8hp.Qk9ETI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1295646/ (연재 중단)
제3세계 : 오마하◆pCZHPbXMLs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8887778/ (연재 중단)
제4세계 : 레드◆rXUHEibmO2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9472414/ (잠정적 연재 중단)
제5세계 : 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9751221/ (리메이크)
제6세계 : 잭 바우어◆JwHCiVVF.c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1393673/ (잠정적 연재 중단)
제7세계 : 고치삼참◆ExGQrDul2E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1187244/ (잠정적 연재 중단)
제8세계 : 설노하양내◆Bfg/wCwvr.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2744705/ (잠정적 연재 중단)
제9세계 : 真坂木◆gWLko7HUFk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2824736/ (완결)
제10세계 : 카푸치노◆BjWHJKxkHc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4473856/ (잠정적 연재 중단)


[이 어장은…]
0. 실업희망자◆zb1wG8Cj56 (약칭 캡틴)가 연재한 어장들의 2차 창작 잡담판입니다.
1. 누구든 자유롭게 나메를 달 수 있습니다.
2. 내 의견이 소중하듯 남의 의견도 소중합니다. 서로 존중하며 토론합시다. 그러나 불판을 달구거나, 다른 어장에서의 불판을 여기로 가져오면 즉시 밴 조치합니다.
3. 잡담판 특성 상 위 어장들의 스포일러가 다수 적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점을 유의하여 잡담판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4. 다음 잡담판의 링크는 반드시 951 레스부터 올릴 것. 어장 아껴 씁시다.
5. 제10세계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의 2차 창작 어장 생성은 원작자인 실업희망자◆zb1wG8Cj56에 의해 금지되어있습니다.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 안 좋은 이야기를 풀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만, 적당히 합시다. 남이 껄끄러워 하기 전에.
7. 대화창은 가급적 밑으로 내립시다. 모바일 유저 분들을 배려해 주세요. 단편이나 외전 같은 건 괜찮습니다.
8. 대리 AA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가급적 aa 콘솔을 뗍시다. 무명 참치 분들의 레스가 묻히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전 어장 목록]
NT-H 방송국 하청업체 (01) ~ (50). anchor>1525690389>1
NT-H 방송국 하청업체 (51) ~ (100). anchor>1531222497>843
NT-H 방송국 하청업체 (101).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1430416/
NT-H 방송국 하청업체 (102).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2277225/
NT-H 방송국 하청업체 (103).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2865859/
NT-H 방송국 하청업체 (104).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3738811/
NT-H 방송국 하청업체 (105).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091399/
NT-H 방송국 하청업체 (106).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34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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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H 방송국 하청업체 (12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3538030/
NT-H 방송국 하청업체 (13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4619106/

#1이름 없음(2690589E+5)2020-04-22 (수)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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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강림』
#2이름 없음(2690589E+5)2020-04-22 (수) 01:50
기왕 온 김에 아예 점심도 맥도날드로 먹을까.....
#3이름 없음(7238698E+6)2020-04-22 (수) 10:27
요번 하스 확장팩 카드들은 효과 이펙트가 화려해서 좋구만
#4이름 없음(7238698E+6)2020-04-22 (수) 10:37
옥냥이의 옥짓거리조차 힘을 못쓰고 나가떨어지는 사제.... 당신은 대체
#5이름 없음(7238698E+6)2020-04-22 (수) 10:38
??? : 잘봐둬라 신입.... 느조스 각은 살아있다!

그-없
#6작을라운피스◆h/dB/2pdDI(6764499E+6)2020-04-22 (수) 12:52
혐-제
#7이름 없음(3336854E+6)2020-04-22 (수) 15:04
운동 끝! 오랜만에 근력운동을 하니 온몸이 삐걱거린다....!
#8이름 없음(3336854E+6)2020-04-22 (수) 16:42
요번 1학기는 아예 싸강으로만 하네. 기말은 어찌될랑가.....
#9이름 없음(3336854E+6)2020-04-22 (수) 23:45
기상!
#10이름 없음(3336854E+6)2020-04-23 (목)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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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11월 21일, 참치는 오렌지병이던 게으름으로 인해 (학점이)쓰러지고야 말았다
#11이름 없음(3336854E+6)2020-04-23 (목) 09:01
끼에에에ㅔㅔㅔㅔㅔ!!! 교수=상. 참치의 행복은 어디있는데수웅.....
#12이름 없음(6197093E+6)2020-04-23 (목)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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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드디어 끝! 이 뻐킹 쉿을 드디어 끝냈다아아아아아!!!!!
#13이름 없음(6197093E+6)2020-04-23 (목) 16:17
총 페이지 수 본문만 22P, 참고자료 출처만 1.5P.... 이게 레포트냐 소논문이냐.
#14이름 없음(6197093E+6)2020-04-23 (목) 16:18
퇴고는 내일할래.... 샤워하고 자야징
#15이름 없음(6197093E+6)2020-04-23 (목)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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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핳하하하!!! 나는! 승리했다!!!!
#16이름 없음(6197093E+6)2020-04-23 (목) 23:09
Attachment
기상!
#17이름 없음(6197093E+6)2020-04-24 (금) 04:19
강의도 다 듣고, 퇴고도 슬슬 하고.... 이제 오랜만에 뭐 좀 만들어먹으려고 하는데 재료가 읎네
#18이름 없음(6197093E+6)2020-04-24 (금) 04:23
바게뜨랑 콘 통조림 사와서 간단하게 한입거리 간식이나 만들까?
#19이름 없음(6197093E+6)2020-04-24 (금) 04:24
반으로 가른 바게뜨 위에 채썬 양파, 콘, 마요네즈, 베이컨이나 소세지를 토핑으로 올린 뒤에 치즈를 뿌리고 오븐에 가볍게 구워주면 완성! 만들기는 쉽지만 존맛이지
#20이름 없음(6197093E+6)2020-04-24 (금) 04:25
크림치즈를 뿌린다고 해야하나.... 바른다고 해야 맞겠지?
#21이름 없음(6197093E+6)2020-04-24 (금) 04:26
아니다. 기왕 만드는거 크림치즈랑 모짜렐라 모두 넣지 뭐.
#22이름 없음(6380649E+5)2020-04-24 (금) 14:12
맛있었겠네-
#23이름 없음(2820117E+5)2020-04-24 (금) 15:36
맛있었지! 슬슬 나오려고 하는 내 뱃살들도 만족해하더라..... 흑흑
#24이름 없음(5696259E+5)2020-04-24 (금) 23:05
뱃살: 내게 등을 보이지 마라...
#25이름 없음(2820117E+5)2020-04-25 (토) 00:16
Attachment
기상!
#26이름 없음(2820117E+5)2020-04-25 (토) 00:24
>>24 어리석은 녀석, 사나이는 오직 등으로 말할 뿐!
#27작을라운피스◆h/dB/2pdDI(0483519E+5)2020-04-25 (토) 05:26
야생 사적 미러전 소감

아 쩐다, 이게 정규 부활 사제 상대하는것보다 재밌어...
#28이름 없음(2820117E+5)2020-04-25 (토) 06:09
BB.... 보이시나요? 당신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야생은 어-썸했어요....
#29작을라운피스◆h/dB/2pdDI(0483519E+5)2020-04-25 (토) 08:16
방금 일어난 상황

1. 노루가 드로우 땡겨서 덱 탈진하고 토그왜글로 바꿔먹음(내 패가 10장인 상태에서+덤으로 아잘리나
2. 다음턴에 교령으로 토그왜글 복사하고 반복
3. 아잘리나로 복사된 교령으로 토그왜글을 복사해서 또 반복
4. 덱값지불로 덱 돌려받음
5. 몆턴 병림픽하다가 노루가 서렌
#30이름 없음(7283743E+5)2020-04-25 (토) 08:23
무슨 유튜브에서나 볼만한 일이대냐....

역시 '야'생
#31작을라운피스◆h/dB/2pdDI(0483519E+5)2020-04-25 (토) 08:23
극한사적은 하랜덱 상대로는 사적질을해도 이득이 없나...

아예 사적덱 자체를 하랜으로 구성해봐...?
#32작을라운피스◆h/dB/2pdDI(0483519E+5)2020-04-25 (토) 08:27
생훔이 제한되는건 뼈아프지만...음
#33이름 없음(7283743E+5)2020-04-25 (토) 08:28
여러분은 지금 악을 제압하기 위해 스스로 악이 되려는 사람을 보고계십니다
#34작을라운피스◆h/dB/2pdDI(0483519E+5)2020-04-25 (토) 08:32
의외로 자리가 남아서 벨렌과 정붕까지 끼워넣었네요. 콤보 쓸 각은 없겠지만은...
#35작을라운피스◆h/dB/2pdDI(0483519E+5)2020-04-25 (토) 08:33
덤으로 갈라크론드까지(다만 기원카드가 한장)
#36이름 없음(8585632E+5)2020-04-25 (토) 08:50
그러고보니 갈라크론드는 성능이 어때? 유튜브로 볼때는 영능이 다 다른것 같던데
#37작을라운피스◆h/dB/2pdDI(0483519E+5)2020-04-25 (토) 08:52
>>36 일단 술사의 갈라크론드는 매우 역겹고

나머지는 쓰려면 아주 잘 쓸수 있는 정도?
#38이름 없음(8585632E+5)2020-04-25 (토) 08:56
요즘 주수리가 잘 나간더니....
#39작을라운피스◆h/dB/2pdDI(0483519E+5)2020-04-25 (토) 09:30
>>38 잘나가는 정도가 아니라 용강 메타를 휘어잡았어요 아주
#40이름 없음(8585632E+5)2020-04-25 (토) 09:39
한때 그 찐따같던 주수리가 맞(ry
#41작을라운피스◆h/dB/2pdDI(0483519E+5)2020-04-25 (토) 09:40
씹랄...윽 머리가
#42이름 없음(7283743E+5)2020-04-25 (토) 09:47
헌혈 끝! 이 시간인데도 사람 오질나게 없네. 코로나도 사양세에 접어들었는데도 이런감....
#43이름 없음(7283743E+5)2020-04-25 (토) 09:47
>>41 이제 작을 집에 둠해머 든 요원들이 찾아감 ㅅㄱ
#44작을라운피스◆h/dB/2pdDI(0483519E+5)2020-04-25 (토) 09:50
>>43 아, 안돼...
#45이름 없음(7283743E+5)2020-04-25 (토) 09:52
>>44 ??: 자, 그럼 주수리 야캐요를 복창해보실까?
#46작을라운피스◆h/dB/2pdDI(0483519E+5)2020-04-25 (토) 09:55
...의외로 벨렌 슈팅 각이 나오긴 하네요. 정신 절단을 같이 동원해야하긴 하지만.
#47작을라운피스◆h/dB/2pdDI(0483519E+5)2020-04-25 (토) 09:55
>>45 아니다 이 씹랄아! (착란)
#48이름 없음(7283743E+5)2020-04-25 (토) 10:04
Attachment
>>47 둠해머(아프다)
#49작을라운피스◆h/dB/2pdDI(0483519E+5)2020-04-25 (토) 10:08
하렌 사적은 잠정 폐기.

사적질 카드 용량이 반토막나니 하이랜더가 조건인 카드를 손에 넣는게 무리였습니다
#50작을라운피스◆h/dB/2pdDI(0483519E+5)2020-04-25 (토) 10:08
>>48 따흑!
#51이름 없음(7283743E+5)2020-04-25 (토) 10:10
>>49 메타가 메타인데는 이유가 있지. 어중간하게 섞으면 오히려 콤보만 불발되고.
#52이름 없음(7283743E+5)2020-04-25 (토)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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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1승 추가(아무말)
#53작을라운피스◆h/dB/2pdDI(0483519E+5)2020-04-25 (토) 10:34
하랜 죽사르 상대로 브란을 닌자하는등 똥꼬쇼를 한 끝에 승리.

사실 중간에 진짜로 망할뻔한 순간이 수십번은 있었는데 용케도 살았네요
#54이름 없음(2536859E+5)2020-04-25 (토) 16:01
샤워 끝! 발바닥 터질것 같다....!
#55이름 없음(2536859E+5)2020-04-25 (토) 23:51
Attachment
내 생에 단 한 점의 늦잠도 없다-앗!
#56이름 없음(2536859E+5)2020-04-26 (일)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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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낮잠은 있지. 개꿀ㅋㅋㅋㅋㅋ
#57이름 없음(4066707E+5)2020-04-26 (일)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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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끝! 빡센 과제 끝낸 주에 낮잠 풀로 때리니까 피로가 싹 가신다!
#58이름 없음(4066707E+5)2020-04-26 (일) 15:34
하지만 또 다음 주부터 새로운 과제가 시작되게찌.....
#59이름 없음(4066707E+5)2020-04-26 (일)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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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앞에.... 그저 과제만이.... 보이는군요....
#60이름 없음(4066707E+5)2020-04-26 (일) 15:34
흑흑 시부엉
#61작을라운피스◆h/dB/2pdDI(3354587E+5)2020-04-26 (일) 17:59
대마법사 바르고스로 광기의 물약이 나오면 다음 상대에 턴이 되어도 컨트롤이 내거가 되는 괴상한 현상을 발견

상대턴이 끝나니까 도로 컨트롤권이 돌아왔지만
#62작을라운피스◆h/dB/2pdDI(3354587E+5)2020-04-26 (일) 18:00
대마법사 바르고스(교령으로 복사하거나 해서 3체)로 정신 지배 여러번 발동하니 상대가 랜선 뽑았다...
#63작을라운피스◆h/dB/2pdDI(3354587E+5)2020-04-26 (일) 18:54
그리고 결국 황금 베네딕투스를 연성해따... 이젠 진짜로 돌이킬수없어...
#64이름 없음(4066707E+5)2020-04-26 (일) 23:01
Attachment
끼요오오오오오오오옷!!!!
#65이름 없음(4066707E+5)2020-04-26 (일) 23:01
Attachment
#66이름 없음(4066707E+5)2020-04-26 (일) 23:02
그리고 작을은 오늘도 해피☆사적 라이프가 한창이군....
#67이름 없음(4066707E+5)2020-04-26 (일) 23:03
Attachment
(흐뭇)
#68작을라운피스◆h/dB/2pdDI(3354587E+5)2020-04-27 (월) 03:26
드디어 죽메부활사제를 파킨시켰다
#69이름 없음(4066707E+5)2020-04-27 (월) 03:30
오오.... 근-성보소
#70작을라운피스◆h/dB/2pdDI(3354587E+5)2020-04-27 (월) 03:32
첫생훔에서 다이아몬드 주문석이랑 성물함을 닌자한게 결정타였어요
#71이름 없음(4066707E+5)2020-04-27 (월) 04:09
정의로운 도둑이 되는데 성공했구나!
#72이름 없음(4066707E+5)2020-04-27 (월) 04:26
흑마 갈라크론드는 미묘하게 고질라 닮았네
#73이름 없음(4066707E+5)2020-04-27 (월) 04:32
씹랄 개쩌네.... 과부화 보너스 + 토템 활용이 되니까 날아다니는구만
#74이름 없음(5334438E+6)2020-04-27 (월) 15:01
샤워 끝! 오늘은 무-난하게 흘러갔군
#75이름 없음(5334438E+6)2020-04-27 (월)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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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핫!
#76이름 없음(5334438E+6)2020-04-28 (화) 06:30
삶은 감자에~ 소금, 버터, 후추, 설탕에~ 치즈 듬뿍 넣고~ 우유와 생크림으로 농도 조절하면~ 완성! 프랑스식 매쉬 포테이토!
#77이름 없음(5334438E+6)2020-04-28 (화) 06:31
Attachment
존맛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이름 없음(5334438E+6)2020-04-28 (화) 06:31
위에 살짝 파슬리도 올려주면 향도 좋고 보기도 좋고!
#79이름 없음(0750196E+5)2020-04-28 (화) 15:26
샤워 끝! 역시 안 하던 근력운동은 몸에 무리가.... 옛날에는 그래도 10kg 아령 정도는 양손에 하나씩 들고 체조하기도 했는데. 진짜 근육 심각하게 빠졌구나. 쳇.
#80이름 없음(0281503E+5)2020-04-29 (수) 02:00
Attachment
내가 늦잠이라니!
#81이름 없음(0281503E+5)2020-04-29 (수) 02:00
출석은 인정됐지만 결국 지각처리... 흑흑 뻐킹 근육통
#82작을라운피스◆h/dB/2pdDI(1119299E+5)2020-04-29 (수) 06:01
사적들이 인성 혐성이라는것은 옛말인거 같아요.

(마음의 눈으로 복사한 무즈드로노로 베낀)죽두인으로 깔쌈하게 자살하려고 하니 상대가 피조절 같이 해줘서 딱뎀 자살골 성공
#83작을라운피스◆h/dB/2pdDI(1119299E+5)2020-04-29 (수) 06:04
그리고 늦잠으로 지각하셨나 흑흑...
#84이름 없음(0281503E+5)2020-04-29 (수) 07:45
>>82 아니, 그건 아니고(엄근진)

기억해...! 사적은 존재 자체만으로 인성질 그 자체라는 것을. 어! 기껏 좋은 카드 들고 있는데! 어! 쏠랑 뺏어가고! 그러고서 감사합니다! 어!
#85이름 없음(0281503E+5)2020-04-29 (수) 07:46
Attachment
#86이름 없음(0281503E+5)2020-04-29 (수) 07:47
Attachment
#87이름 없음(2322682E+5)2020-04-29 (수) 07:53
사적은 뭐 대놓고 강하거나 한건 아닌데, 당하면 제일 짜증나....
#88이름 없음(2322682E+5)2020-04-29 (수) 07:59
그래도 참교육 자체는 어느정도 쉬운편이었어서 꼬접각까진 아니었지. 아오, 그놈의 노루.....
#89작을라운피스◆h/dB/2pdDI(1119299E+5)2020-04-29 (수) 08:47
킹치만... 노루 파킨시키는게 너무 즐거운걸요...!
#90작을라운피스◆h/dB/2pdDI(1119299E+5)2020-04-29 (수) 08:48
특히 암광으로 므쉬폰 훔쳐서 터트릴때는 진짜...
#91작을라운피스◆h/dB/2pdDI(1119299E+5)2020-04-29 (수) 08:56
사실 므쉬폰만이 아니라 프라임 하수인들을 미리 훔쳐서 터트릴때의 쾌감이 진짜..

당신이 아무튼 생성한 성물함 프라임 제 덱에 있습니다(?)
#92이름 없음(0750196E+5)2020-04-29 (수) 08:59
사적 vs 노루

누가 이기든 꿈도 희망도 없군.... 아! 하스스톤의 미래는 어둡다!
#94이름 없음(0275978E+6)2020-04-29 (수) 13:30
Attachment
#95이름 없음(0275978E+6)2020-04-29 (수) 13:33
근데 크툰 악사라.... 크툰의 핵심은 최대한 추종자들을 빠르게 뽑아서 크툰을 키우는데 있는데 악사가 패 수급이 좋던가?
#96이름 없음(0275978E+6)2020-04-29 (수) 13:34
정확히는 패수급 + 하수인 복사지만 쨌든
#97작을라운피스◆h/dB/2pdDI(1119299E+5)2020-04-29 (수) 13:42
굴단 뚝배기하고 영시가 있긴한데...
#98작을라운피스◆h/dB/2pdDI(1119299E+5)2020-04-29 (수) 13:45
1드로 : 붉은 인장대 전령(추방자), 마법 삼키기(추방자),영혼 시야(추방자 조건 미만족)

조건부 2드로 : 영혼 시야(추방자)

n드로 : 영혼의 향연(n=이번 턴에 죽은 하수인의 숫자)

3드로 : 굴단의 해골(추방자 조건 만족시 드로우한 카드의 코스트를 3 감소)


대충 기억나는대로 늘어놓으면 이정도네요.
#99이름 없음(0275978E+6)2020-04-29 (수) 13:47
하여튼 감도 안 잡히는 조합일세 그랴....
#100작을라운피스◆h/dB/2pdDI(1119299E+5)2020-04-29 (수) 13:48
어그로 악사면 덱 회전이 더럽게 빠른편이니 성립이 되...나?
#101작을라운피스◆h/dB/2pdDI(1119299E+5)2020-04-29 (수) 13:48
적어도 크툰노루보다는 돌아가겠죠 뭐(후비적)
#102이름 없음(0275978E+6)2020-04-29 (수) 13:52
글고보면 요그드루는 꽤 봤는데 크툰노루는 별로 본 기억이 없네. 글케 상성 안 좋나?
#103작을라운피스◆h/dB/2pdDI(1119299E+5)2020-04-29 (수) 13:55
저도 크툰노루는 사적 돌리면서 전혀 본 적이 없네요. 거품 낀 덱의 대표주자라고 말만 들었지..
#104이름 없음(0275978E+6)2020-04-29 (수) 14:00
생각해보면 고대신들 중 크툰만 좀 쓰기가 미묘한 느낌이여. 느조스는 부활사제의 꽃이고, 이샤라즈는 반즈로 뽑히면 대박, 그렇지 않아도 최소 평타는 치는 편. 요그님이야 돌겜 기도메타의 근-본이니.
#105작을라운피스◆h/dB/2pdDI(1119299E+5)2020-04-29 (수) 14:08
요그는 어느샌가 패치되서 도중에 죽거나 날아가도 효과 다 발동되더라고요

참고로 상대 요그가 영절로 제 덱에 들어갔는데 발동자가 제가 된 상태로 나머지 효과가 발동되었...
#106이름 없음(0275978E+6)2020-04-29 (수) 14:26
잉? 그래? 너무 사기라 한 번 패치해서 중간에 끊긴게 다시 패치되었남?
#107작을라운피스◆h/dB/2pdDI(1119299E+5)2020-04-29 (수) 14:34
메커니즘이 바뀌었다고는 하는데
#108이름 없음(0275978E+6)2020-04-29 (수) 14:37
이제 야생 갔으니까 상관 없다는건감
#109이름 없음(0231875E+6)2020-04-29 (수) 15:22
샤워 끝! 피로하고 지친 몸에 전기장판의 뜨끈함이 스며든당.....
#110이름 없음(0231875E+6)2020-04-29 (수) 15:22
이제 코로나도 슬슬 접어들었으니 짜식들이 술자리 좀 가지자는데.... 흠....
#111이름 없음(0231875E+6)2020-04-29 (수) 23:10
Attachment
기상!
#112이름 없음(0231875E+6)2020-04-30 (목) 02:13
크으.... 아침부터 매콤하게 볶은 삼겹살에 차가운 사이다 한 잔 하니까 좋구만. 이게 행복이지ㅋ
#113이름 없음(0231875E+6)2020-04-30 (목) 09:37
으음.... 해쉬브라운은 역시 시판용 냉동 해쉬브라운이 더 맛있네. 직접 만들어먹으려니 그 불량스러운 짭짤한 맛이 안 나와서 영.....
#114이름 없음(0231875E+6)2020-04-30 (목) 09:44
그냥 내 입맛이 너무 초딩이라 그릉가
#115작을라운피스◆h/dB/2pdDI(7967684E+6)2020-04-30 (목) 09:58
나름 고민을 한 끝에 내린 결론

일단 리노와 라자를 만들어야... 하랜 사적이라고 해도 하랜 핵심파츠가 없으니 하랜으로서 돌아갈리가
#116작을라운피스◆h/dB/2pdDI(7967684E+6)2020-04-30 (목) 10:00
그리고 카자쿠스도.

...가루가 마이 필요하다...
#117이름 없음(0231875E+6)2020-04-30 (목) 10:15
하랜사제인가. 라자 너프당하고 자취를 감춘줄 알았더니
#118이름 없음(0231875E+6)2020-04-30 (목) 10:17
양심없는 노루만큼은 아니었어도 꽤 잘나갔었지 아마?
#119작을라운피스◆h/dB/2pdDI(7967684E+6)2020-04-30 (목) 10:24
라자 도로 롤백되었을걸요? 영능 코스트 0이 되는걸로
#120작을라운피스◆h/dB/2pdDI(7967684E+6)2020-04-30 (목) 10:24
58광땡
#121이름 없음(0231875E+6)2020-04-30 (목) 10:31
허미.... 요그도 롤백되더니 라자까지? 얘들 진짜 야생에 풀어놓을 때는 원상복귀 시키나
#122이름 없음(0669348E+6)2020-04-30 (목) 15:15
샤워 끝! 공휴일이라도 싸강 안 듣는 평일이랑 다를게 없으니 뭔가 섭섭하군.....
#123이름 없음(0669348E+6)2020-04-30 (목) 23:23
Attachment
빠라바라바라밤!
#124작을라운피스◆h/dB/2pdDI(2499406E+6)2020-05-01 (금) 05:54
오늘의 사적

상대가 떠났습니다(컨전)
#125이름 없음(0669348E+6)2020-05-01 (금) 06:16
이젠 적을 직접 쓰러뜨리는 단계를 넘어 적이 스스로 싸움을 포기하는 경지에 오른것인가....!
#126작을라운피스◆h/dB/2pdDI(2499406E+6)2020-05-01 (금) 09:33
단편제까지 이틀 남았나... 꼴까닥
#127이름 없음(0669348E+6)2020-05-01 (금) 11:03
왠 단편제?
#128작을라운피스◆h/dB/2pdDI(2499406E+6)2020-05-01 (금) 11:05
단편제에 충동적으로 신청 넣었는데 통과되버렸네요

그리고 제 차례가 5월 3일
#129이름 없음(0669348E+6)2020-05-01 (금) 11:07
무슨 단편제야?
#131이름 없음(0669348E+6)2020-05-01 (금) 11:14
오옹.... 일종의 네이버 웹툰 지옥캠프 비슷한건가. 신기방기하군.
#132이름 없음(6279241E+6)2020-05-01 (금) 16:10
샤워 끝! 슬슬 적응이 되가는지 몸이 덜 뻐근하네. 아직 갈길은 멀지만 그래도 좋은 징조다!
#133이름 없음(6279241E+6)2020-05-01 (금) 17:29
이니셜 D 자체는 별로 관심 없지만 ost는 진짜 중독적이야. 이걸 유로비트라고 하던가?
#134이름 없음(6279241E+6)2020-05-02 (토) 00:13
기상!
#135이름 없음(6279241E+6)2020-05-02 (토) 04:53
그냥 머리 좀 짧게 다듬어 달랬더니 왠 괴상망측한 헤어스타일을 만들어놨어....
#136이름 없음(6279241E+6)2020-05-02 (토) 04:54
뭔 자유시장에서 사기쳐야 할것같네 그랴
#137작을라운피스◆h/dB/2pdDI(0618613E+6)2020-05-02 (토) 13:46
커이싷... 단편 다써따... 잊... 12시 땡하고 투고하면 댄다...히힣...
#138이름 없음(6279241E+6)2020-05-02 (토) 13:50
수고수고! 혹시 어장주로 다시 복귀할 예정이야?
#139작을라운피스◆h/dB/2pdDI(0618613E+6)2020-05-02 (토) 13:55
>>138 글쎄...요...?
#140이름 없음(6279241E+6)2020-05-02 (토) 13:59
참가사항을 보니 대상이 초보어장주라길래 어장주들만 가능한가 했더니 그건 아닌가 보구만
#141작을라운피스◆h/dB/2pdDI(0618613E+6)2020-05-02 (토) 14:02
모든 참치는 잠재적 초보어장주..읍읍(?)
#142이름 없음(6279241E+6)2020-05-02 (토) 14:03
맞는 말이긴 하지. 어장주가 되는데 따로 조건이 있는건 아니니까.
#143이름 없음(6279241E+6)2020-05-02 (토) 14:04
그러고보니 저번에 인형이 어장주 입문하고 꽤 열의를 보이는 것 같던데 잘 하고 있을랑가
#144이름 없음(6279241E+6)2020-05-02 (토) 14:15
하여튼 12시에 투하인가! 기대하고 있겠어!
#145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5:36
Attachment
(폴-짝)
#146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5:40
Attachment
끝났어 아톨..체리..멍멍이...보스...
#147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5:42
수고 많았어!
#148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5:42
>>147 보셨다면 감상평을(쓰레기)
#149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5:43
일단 말해두자면, 단편은 절대 쉬운 장르가 아님. 어떤 면에서는 장편보다 어렵다고 할 수도 있음. 제한된 짧은 분량 내에서 기-승-전-결, 혹은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이라는 구조를 모두 집어넣어야 하니까
#150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5:47
그런만큼 기본적으로 단편을 제작 할때는 기존에 있는 작품의 외전이거나, 굉장히 작은 세계관, 혹은 현실세계를 주로 선호하는 경우가 많음. 이러면 그 단편을 감상하는 독자들이 작품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필요할 설정에 대해 주입해야 할게 적어지니까.
#151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5:47
흠흠
#152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5:51
그만큼 해당 작품의 세계관을 설명함과 동시에 스토리를 이어나가는건 굉장히 고난이도 테크닉임. 그래서 만약 자기만의 독자적인 설정을 가진 세계관을 가진 단편을 만들려고 할 때 꽤 괜찮은 꼼수 중 하나가 그 세계관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만 대강 설명하고, 그 세계관의 핵심이 되는 이야기보다는 좀 더 소소한 내용을 주제로 설정하는게 있음.

이러면 세계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맥거핀이나 지나가는 투로 흘려보내면 되고, 해내고 싶은 이야기만 풀어내면 그만이니까.
#153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5:54
작을 스스로도 작품 연재 후에 말한 것처럼, 작을의 단편은 굉장히 중구난방함. 이야기는 진행되고 있는데, 그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왜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지가 설명이 안 됨.
#154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5:57
나는 이 문제를 위에서 말한 세계관의 중심되는 메인 스토리를 이 단편을 통해 풀어내려고 했기 때문이라고 봐. 50레스라는 짧은 분량 속에 너무 많은 내용과 많은 캐릭터들을 우겨넣다보니 발생하는 문제지.
#155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6:01
과연
#156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6:02
문장력이나 이야기를 풀어내는 능력 같은 필력은 기르면 그만임. 이건 계속 연재를 해나가다보면 자연스럽게 늘어나.

하지만 이야기의 흐름이나 짜임새를 구성하는 능력은 직접 심혈을 기울여서 연구하지 않으면 절대 안 늘어. 이건 단순하게 반복되는 연재만으로 늘어나지 않아. 작가가 자신이 만들어낼 작품을 바라보는 시점과 관련이 되어있기 때문에 초반에 교정하지 않고 그대로 굳어지면 정말 고치기 힘들어. 내가 그렇거든.....
#157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6:07
흑흑.... 구차하게 변명을 좀 하자면

저 단편은 원래 뻥 예고란 느낌으로 쓴거긴 해요. 이 구상 자체는 거의 2년 가까이 묵혀둔거다보니.

단편제에 참여한것도 쌓아둔 감정이 한꺼번에 폭발해서 충동적으로 참여한거고.

억지로 우겨넣어서 저리 되버린건 예상했고, 자각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강행할수밖에 없었어요. 다른 인물들은 막판에 얼굴만 비추는 편법을 쓰긴 했는데..

애시당초 저 메인 스토리를 써내는것이 단편제의 참여 목적이었고, 그걸 우회하는 순간 저는 단편제에 참여한 의의를 상실했을거에요.
#158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6:09
결국 모든 작품들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독자들에게 해당 작품의 내용을 얼마나 잘 이해시키는가야. 그런만큼 좋은 단편의 조건 중 하나로서 너무 많은 설명 없이 짧은 분량 내에서 해당 작품 속 세계관을 얼마나 잘 이해시키느냐 또한 굉장히 중요한 덕목이지.

만약 차후에 또다시 단편을 쓸 생각이라면 이번에는 세계관을 좀 축소시키는 것이 어떨까 생각해. 작품 내 세계관이나 설정에 대해 설명할 것이 줄어들수록 캐릭터들 간의 상호작용으로 이야기를 전개시키는 부분에 더 힘을 줄 수 있으니까.
#159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6:12
>>157 그런가.... 확실히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다만 그렇다면 최소한으로 마지막에 다른 인물들이 등장했을 때, 그 등장인물들이 어떠한 사람들인지 대략적으로나마 암시가 될 수 있는 내용들이 있었으면 좋지 않을까 해. 예고는 본래 일종의 소개에 가까우니까.
#160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6:13
>>159 흑흑... 참고로 다른곳에서 감상평을 요구한 결과

"프롤로그 잘 봤습니다. 그래서 본편은 언제죠!"
#161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6:15
그른감.... 그래서, 본편은 언제야?
#162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6:15
>>161 ......그러게요?
#163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6:19
Attachment
>>162 그러게요는 무슨! 내일 당장이다-앗!
#164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6:20
>>163 ㅇ엑따!
#165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6:21
Attachment
>>164 열어라, 작을스크림..... 운명을 받아들여라!
#166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6:24
>>165 히에에... 다들 구지가를 외치고 있어...!

사실 본편을 썼다가는 또 군상극이 될거 같아서... 참여요소 없는 AA작품이 되거나 앙코물이 되겠지만요
#167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6:26
Attachment
군상극으로 리스타트라니, 패기보소....
#168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6:26
>>167 등장인물이 저리 나눠진 이상 달릴수밖에 없어요, 수라의 길로..!

저는 소재를 토해내거나 다듬는거에 익숙하지만 쓰는건 드럽게 못하는거 같아요 흑흑...
#169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6:29
원래 작품 하나 토해내는게 다 글치. 퉷퉷
#170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6:30
왕국측 : 재상+기사 3인조
제국 : 황제+밑바닥 3인조

??? : DIO

특이점 : 투토토 트리오

대충 이런 느낌
#171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6:31
사실 의도한건 아닌데 셋 다 ㅌㅌㅌ가 되버렸어요. 뭐야 이게.
#172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6:32
탈주닌자의 운명 아래에서 태어났기 때문이지!
#173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6:34
무,무슨!?
#174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6:36
Attachment
무려 예고편의 주인공 3인방의 이름 첫머리가 ㅌㅌㅌ라는 것은 작을이 작품의 가장 중요한 부분에서 탈주한다는 암시렷다-앗!
#175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6:36
적당히 썰이나 풀어보자면

시불펑크(가칭)의 마나는 사실 방사능.

>>174 ...!?
#176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6:39
>>175 허미 쉽헐;;;;;

마나 농도가 짙으면 몬스터들이 변이된다는게 그런 뜻이었냐
#177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6:40
포스트 아포칼립스 판타지물인줄 알았는데 폴아웃이었어!?
#178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6:41
어느정도 지식이 풍부한 식자들이라면 이 산맥자체가 오래전 대규모 폭발로 생긴 일종의 마나 폭심지라는걸 알지만,


사실 이 문장에서 "너무 대놓고 알려준거 아닐까...?"하는 불안이 있었...

>>176 anchor>1587883427>770의 변했다... 변했나...? 부분의 핵심중 하나가 바로 그것.
#179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6:42
>>177 현대 세계가 멸망하고 판타지가 되었소이다의 권.txt
#180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6:43
아니 근데 방사능을 마나로 쓴다면 사실 쟤네들 구울인거 아니냨ㅋㅋㅋㅋㅋㅋㅋㅋ
#181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6:43
>>179 일단 판타지인건 맞나. 쳇!
#182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6:44
>>180 구울이라기보다는 말그대로 인간종이 방사능에 완전히 적응해버린 상태.

대강 미토콘드리아가 세포벽이라는걸 받아들인 정도...아니다 이게 아닌가?
#183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6:44
>>181 한바퀴 돌아서 판타지라고 해야하나.. 사실 이 부분은 마이트 앤 매직 파쿠리지만
#184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6:45
>>182 뭐 그 부분은 대충 판타지니까 어찌어찌 되었단걸로ㅋ
#185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6:47
하여튼 다시보니 서술트릭이 꽤 괜찮구만. 처음 나온 대전쟁이 작중 시점에서 얼마 안 된건줄 알고, 이야기 풀어내는게 좀 너무 급하다 싶었는데 알고보니 엄청 오래전 이야기인가.
#186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6:47
초안에는 산 타는 파트에서 마법사=마나 적합자라는 개념과 그에 대한 설명도 있었는데

너무 사족 같아서 그냥 빼버렸다죠
#187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6:47
>>185 그런가유?
#188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6:48
사실 서술트릭이라던가 전혀 의도한 적이 없습니다(...) 진짜로요
#189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6:48
>>186 확실히 뺀게 훨씬 낫다. 그 단편 내에서 소화되지 않을 설정은 가급적 안 보이는게 좋지.
#190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6:50
>>187-188 음음. 처음 볼때는 전쟁이 있었고, 그 전쟁이 끝난지 얼마 안 된 시점에서 이야기가 전개되는걸로 착각한 것이 큰 반전이 되었다는건 상당히 괜찮은 전개방식이야. 좀만 잘 다듬으면 꽤 괜찮겠는걸.
#191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6:52
예를 들자면 초반에 투발카인이 토카와 이야기를 나눌 때 은근슬쩍 살기 좀 괜찮아진 지 얼마 안 되었다는 내용을 비추거나, 제국과 왕국 사이의 정세가 험악하다는 떡밥을 내비추면서 맨 처음에 나온 전쟁이 작중시점으로부터 얼마 전이라는 착각을 불어넣는거지.
#192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6:53
나루호도...
#193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6:54
중간에 마로가 이 수하물에 대해 그 전쟁의 부산물이라는 식으로 말하고, 최후반부에 고대의 유산이라는 식으로 대구를 맞추면서 뒤통수를 치는 것도 좋고.
#194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6:56
하여튼 작중인물들의 발언이나 상황전개를 짜맞추면서 반전을 주는 기법은 상당히 쓸만하니 한 번쯤 고려해봐
#195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7:00
네넹!
#196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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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 (어장주의) 길이 넓잖아!
#197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7:10
>>196 히에에에에
#198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7:15
하여튼 오늘의 총평은-

아직은 표현이 거칠고 난잡한 부분이 있으나, 서술트릭 같은 기법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넣을만큼 어느정도 기본적인 센스나 잠재력은 있는 편. 그러니 조금씩 다른 사람들의 작품을 참고해가며 기본기를 다져나가면 상당히 괜찮을 것 같다.
#199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7:23
흠흠... 좀 더 정진하지 않으면
#200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7:32
그나저나 요즘 너무 글을 안 써서 그런가. 왜 이렇게 어휘들이 기괴하지....?
#201작을라운피스◆h/dB/2pdDI(8276839E+6)2020-05-02 (토) 17:35
같이 재활허쉴?(아무말)

...이제 남은 짐은 15일날 재검만 남았나...!
#202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7:36
오옹. 드디어 재검인가!
#203이름 없음(8595545E+6)2020-05-02 (토) 17:41
그리고 재활훈련이라. 다시 글 좀 써봐야 하나.
#204이름 없음(8595545E+6)2020-05-03 (일)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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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205이름 없음(8595545E+6)2020-05-03 (일)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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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끝! 오늘 하루도~ 이렇게~ 간다~
#206이름 없음(6753969E+6)2020-05-04 (월)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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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207이름 없음(6753969E+6)2020-05-04 (월)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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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이름 없음(6753969E+6)2020-05-04 (월)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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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러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
#209작을라운피스◆h/dB/2pdDI(0995857E+6)2020-05-04 (월) 13:06
오늘의 사적 라이프

핸파도적을 역으로 핸파시키기
#210이름 없음(6314365E+6)2020-05-04 (월)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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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이름 없음(6314365E+6)2020-05-04 (월) 17:23
택시비 오질라게 깨졌네 흑흑
걍 자고올걸.....
#212이름 없음(6314365E+6)2020-05-04 (월) 17:24
내일 해장 준비만 하고 자야것다
#213이름 없음(6465248E+6)2020-05-04 (월) 22:42
(기상스틸)
#214이름 없음(6314365E+6)2020-05-05 (화)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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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이름 없음(6314365E+6)2020-05-05 (화)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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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 참치가-앗!
#216이름 없음(6314365E+6)2020-05-05 (화) 03:39
어우 아침부터 선지국에 밥 든든하게 말아먹어서 그런지 영 점심 생각이 읎네
#217이름 없음(6314365E+6)2020-05-05 (화) 03:41
술 진탕 마신 다음날 아침에 츄리닝 입고 국밥집에서 한사바리 때리고 오는게 또 휴일의 각별함이지. 그래도 면도는 좀 하고 갈걸 그랬나.....
#218작을라운피스◆h/dB/2pdDI(1196429E+6)2020-05-05 (화) 14:58
드디어 안두인 AA가 나와따...히힣
#219이름 없음(5489965E+5)2020-05-05 (화) 15:28
샤워 끝! 슬슬 윗몸일으키기 1분에 70개도 적응이 되는군.... 첫날에는 배때지 터지는줄 알았드만
#220이름 없음(5489965E+5)2020-05-05 (화) 15:28
>>218 읭? 지금까지 없었어? 생각보다 늦게 나왔구만
#221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5:34
>>220 2년가까이 묵힌 채권 소비해서 만들었네요
#222이름 없음(5489965E+5)2020-05-05 (화) 15:40
오오.... 존-버에 성공했네
#223이름 없음(5489965E+5)2020-05-05 (화) 15:41
아니 근데 왜 하필 안두인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작을은 뼛속까지 사적인가....!
#224이름 없음(5489965E+5)2020-05-05 (화) 15:42
솔직하게 말해봐. 역극에서 플레이어로 인성질하면서 간사합니다! 해보고 싶어서 만들었지?(삐-씽)
#225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5:57
>>224 아니오(엄근진)

>>223 가로쉬보단 쉬워보여서..(?)
#226이름 없음(5489965E+5)2020-05-05 (화) 16:00
Attachment
>>225 그렇다면 지금부터 그렇게 만들면 된다!

자, 여길 보세요- 작을은 인성질을 하고 싶어진다.... 너무너무 인성질이 하고 싶어진다....
#227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6:09
>>226 정테정동테
#228이름 없음(5489965E+5)2020-05-05 (화) 16:12
>>227 크윽.... 어째서냐! 어째서 나의 뒤를 이어 새로운 시스 로드가 되는 것을 거부하는 것이냐!
#229이름 없음(5489965E+5)2020-05-05 (화) 16:13
아 근데 치사하게 사적이면서 노루를 꺼내다니, 사적의 긍지는 어디간거야!
#230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6:20
>>229 상대 노루덱에서 발견했는데요
#231이름 없음(5489965E+5)2020-05-05 (화) 16:24
Attachment
#232이름 없음(5489965E+5)2020-05-05 (화) 16:25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군.... 상대의 카드로 상대의 킬각을 잡는 극한의 건곤대나이. 너야말로 사적의 극의에 달한 자....!
#233이름 없음(5489965E+5)2020-05-05 (화) 16:26
더 이상 가르칠 인성질이 없다. 이만 하산하거라.
#234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6:28
실제로 비취 우상인가 그거 정신 관찰로 두장 복사해서 치킨게임을 했었...
#235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6:31
결국 내트로 드로우 땡겨서 제가 이겼지만요. 갓트 차냥해..
#236이름 없음(5489965E+5)2020-05-05 (화) 16:32
비취 덱은 우상 뽑고 세장씩 세이브만 줄창 달리면 스노우볼 굴리는 것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니 뭐....
#237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6:34
그리고 거대화 드루 소감

졸라쎄....
#238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6:36
보아라! 불의 땅이 끄워어어어어!
#239이름 없음(5489965E+5)2020-05-05 (화) 16:38
요번 드루 메타인감
#240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6:44
정확히는 갈라크론드의 부활때부터 나온 덱

덱에 있는 하수인들에게 비용 +1 공체 +2 부여하고 마나 펌핑해서 사기치는 덱이네요

분류상 빅...덱인가 이게?
#241이름 없음(5489965E+5)2020-05-05 (화) 16:46
수정 도핑이 쉬운 드루에겐 개사기 메타잖아. 역시 노루불패의 전설은 끝나지 않는가
#242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6:48
딱히..요? 굴려보니 아주 사기는 아닌 느낌.
#243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6:48
일단 정규전에서 돌린 결과 퀘법의 벽겜은 생각보다 대처가 힘들다는 사실을 발견
#244이름 없음(5489965E+5)2020-05-05 (화) 16:49
그래? 흠.... 비용 +1 정도면 마나 수급이 쉬운 노루한테는 큰 패널티가 아닐 것 같은데 그래도 카드 여러장이면 힘든가?
#245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6:53
일단 한턴에 한장낼수밖에 없어져서
#246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6:55
정신 자극을 쓴다면 또 모르겠지만요
#247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6:57
그거 해결하려고 육성을 2장 우겨넣는다던가, 전함으로 덱에 있는 용족 코스트를 2 줄이는 킨들루스트를 덱에 집어넣거나 하고는 있네요
#248이름 없음(5489965E+5)2020-05-05 (화) 17:01
글쿤
#249이름 없음(5489965E+5)2020-05-05 (화) 17:08
빅덱의 가장 큰 단점은 작을이 말한 것처럼 필드 장악이 쉽지가 않고, 설령 장악한다고 해도 유지력이 부족해서 한 번 쓸리면 그대로 밀리기 쉽다는 단점이 있지. 그래서 저코스트 위주로 덱을 짜서 유지력을 늘리면서 그럭저럭 준수한 데미지와 빠른 필드 장악으로 승부를 보려는 덱도 있던데, 거대화 노루는 어때?
#250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7:18
>>249 제 경우는 저코 하수인도 어느정도 섞기는 하네요. 주로 용족 시너지 때문이지만...

대충 그 사이쯤?
#251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7:20
다만 거대화하고 마나 펌핑 하느라 2~4턴은 필드 포기하고 넘겨야해서

그 사이에 굳혀지면 돌파가 힘든 느낌?
#252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7:22
그리고 집단의 힘이라고 하수인으로 마나 10 쓰면 덱에서 하수인 소집하는 부가 퀘스트도 있네요.
#253이름 없음(5489965E+5)2020-05-05 (화) 17:24
과연.....
#254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7:29
그리고 4코에 마나펌핑 2인 과성장이라는 카드가 아웃랜드에서 나왔군요.

이걸 넣어 말어...
#255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7:31
넣는다면 육성 대체인데 육성은 한턴 쉬고 드로우 보충하는 용도이기도 해서 이걸 어쩐다...
#256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7:34
음... 일단 육성 대신 넣어서 몆번 돌리고 결정해야하나...
#257이름 없음(5489965E+5)2020-05-05 (화) 17:35
흠.... 지금도 다음턴 도핑을 위해서 한 턴 넘기는 카드를 2개나 넣는데, 여기서 비슷한 용도를 2개나 더 넣으면 어지간히 손패 풀리지 않으면 먼저 필드 장악당하고 털릴수도 있으니 왠만하면 넣지 않는게?
#258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7:36
>>257 6코에 2펌핑 하는것과 4코에 2펌핑하는것은 템포적으로 큰 차이가 있다고 봐서요
#259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7:37
지금 마나 펌핑 카드가

용의 숨결(기본 1드로, 패에 용족 있으면 1 펌핑)(2코)

이렇게 디폴트인데 여기서

육성(6코 3드로 or 2펌핑 선택)
과성장(4코 2펌핑)

이렇게 나뉘네요
#260이름 없음(5489965E+5)2020-05-05 (화) 17:37
그건 글치. 어쨌든 중~후반 들어서면 카드 수급도 어느정도 될
때고, 낼 수 있게되는 것도 많아지게 되니까
#261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7:40
결국 늘어놓고 보니까 육성을 빼서 일어나는 패 수급 문제로 갈리는구나...
#262이름 없음(5489965E+5)2020-05-05 (화) 17:44
드루는 패 수급이 원활한 편은 아니니 어쩔 수 없지
#263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7:46
답은 궁역... 아니 그 -삐-는 역시 아니고
#264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5 (화) 17:47
멀리건 해서 나온 패가 요정용 요정날개 요정날개 오아시스 요정 요정용이라니
#265이름 없음(5489965E+5)2020-05-05 (화) 17:50
으으.... 빛나래 네 이놈! 썩 작을의 패에서 사라지지 못할까!
#266이름 없음(5489965E+5)2020-05-05 (화) 23:17
Attachment
(기상) 하지 않겠는가?
#267이름 없음(2571185E+5)2020-05-05 (화) 23:41
(오늘도 기상 스틸을 노리던 참치가 돌아갑니다)
#268이름 없음(5489965E+5)2020-05-06 (수) 00:22
Attachment
#269작을라운피스◆h/dB/2pdDI(2800997E+5)2020-05-06 (수) 11:04
후공기준 1턴 동전 꿈숨결 펌핑을 해버리면 과성장을 딱코로 쓸수가 없군요. 템포가 살짝 꼬이나...?

선공 2턴 꿈숨결이면 3턴째 과성장 펌핑이 딱코로 되지만
#270이름 없음(5489965E+5)2020-05-06 (수) 11:16
마나 도핑하는데 낭비가 생기면 드럽게 아깝지. 내 소중한 한 턴 낭비해가면서까지 뒷심을 키우려고 하는건데 삑사리 나면 ㅂㄷㅂㄷ해....
#271이름 없음(6113081E+5)2020-05-06 (수) 16:06
샤워 끝! 어우 피곤타
#272이름 없음(6113081E+5)2020-05-06 (수)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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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273이름 없음(6113081E+5)2020-05-07 (목) 08:29
아오 이놈의 과제 때문에 일어날 수가 없네. 황금옥좌에 안치된 황제의 심정이 이럴까
#274이름 없음(6113081E+5)2020-05-07 (목)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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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걸렸다고 놀려서 미안하드아아아아아아아!!!!
#275이름 없음(678207E+60)2020-05-07 (목) 15:49
샤워 끝! 이제 기말고사 시즌도 2달 안팎인가.... 슬슬 이번 방학부터는 계절학기도 좀 들어놔야 할 것 같은데. 코로나 때문에 어찌될랑가 몰것네.
#276이름 없음(678207E+60)2020-05-07 (목) 15:50
당장 지금도 1학기를 통으로 싸강으로 들어서 이래저래 불만이 나오는 상황인데 계절학기도 전부 싸강으로 들으면..... 흠
#277이름 없음(678207E+60)2020-05-07 (목)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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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278이름 없음(4282376E+5)2020-05-08 (금) 03:02
어버이날이라 꽃에다가 선물 좀 사니까 4만원 넘게 깨지는거 보소.
#279이름 없음(4282376E+5)2020-05-08 (금) 03:03
그래도 이런 날 아니면 언제 부모님께 돈 쓰겠남....이라고 쿨하게 넘기기에는 너무 많은 지출이었다. 그래! 나 이런 남자야! 그런 넌 얼마나 깨끗(ry
#280이름 없음(4282376E+5)2020-05-08 (금) 03:04
성인 딱지 붙은 것도 벌써 5년 다 됐는데 아직까지도 돈 쓸때는 학생 때를 못 벗어난 기분이야.....
#281이름 없음(4282376E+5)2020-05-08 (금) 03:09
아! 알바하고 싶다!
#282이름 없음(4282376E+5)2020-05-08 (금) 03:10
돈 많이 주고 하는 일 없고 개꿀빨수 있는 알바하고 싶다!
#283이름 없음(678207E+60)2020-05-08 (금)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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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 끝.....
#284이름 없음(678207E+60)2020-05-08 (금) 08:43
8페이지면 그리 많은 분량은 아닌데 영 생소한 주제로 쓰려니 죽갔네. 뻐킹 로마..... 뻐킹 라틴어....
#285작을라운피스◆h/dB/2pdDI(840847E+61)2020-05-08 (금) 10:48
공포의 혐틴어
#286이름 없음(678207E+60)2020-05-08 (금) 10:58
이딴 븅신같은 언어로 시 쓰는게 취미생활이었다는 괴물딱지들은 정녕 나와 같은 종족들인 것인가
#287이름 없음(678207E+60)2020-05-08 (금) 10:59
하나님 거 시바 기왕 세상에 배출하실거면 종족값 좀 빠방하게 설정해주시지. 이게 뭡니까 이게?
#288이름 없음(678207E+60)2020-05-08 (금) 11:03
성경에서는 신이 인간을 흙으로 빚어서 숨결을 불어넣었다드만 나는 뭐 어디 저 똥간 옆에 거름 숙성시키는 곳에서 퇴비 한 웅큼 주워들어서 발로 빚으셨나. 개체값 차이 무엇?
#289이름 없음(678207E+60)2020-05-08 (금)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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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리세마라』다....!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아!!!!
#290이름 없음(678207E+60)2020-05-08 (금)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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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요오오오오오오오오오옷!!!!
#291작을라운피스◆h/dB/2pdDI(840847E+61)2020-05-08 (금) 11:19
사실 종족값이 너프먹었..읍읍
#292이름 없음(678207E+60)2020-05-08 (금)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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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이름 없음(678207E+60)2020-05-08 (금) 11:31
쉬이이이이이벌.... 이 세상 저 어딘가에는 내가 받았어야 할 6V짜리 개체값을 받은 누군가가 인생 이지 모드로 로열젤리급 개꿀을 빨고 있겠지.
#294이름 없음(678207E+60)2020-05-08 (금) 11:32
니가 가진 그 재능, 내 것이어야 했어....!
#295이름 없음(1804773E+6)2020-05-08 (금) 16:25
샤워 끝! 오늘은 갑자기 비가 내려서 좀 슬슬 걷다보니 시간이 늦었군
#296이름 없음(1804773E+6)2020-05-08 (금) 23:32
Attachment
기상!
#297이름 없음(1804773E+6)2020-05-09 (토) 05:43
오뎅볶음을 좀 더 오래 데워서 바삭하게 먹으니 맛있네. 새우깡 같은 느낌? 기름기가 많은 식품이라 어느 정도 예상하긴 했어도 생각 이상으로 괜찮다
#298이름 없음(2662913E+6)2020-05-09 (토) 08:54
헌혈 끝! 드디어 30번 달성....! 값어치는 금이 넘사벽이지만 역시 간지는 금보단 은이 더 나아.
#299작을라운피스◆h/dB/2pdDI(1030376E+6)2020-05-09 (토) 09:03
환타 마시다가 미친 발상을 해버렸다...
#300이름 없음(2662913E+6)2020-05-09 (토) 09:24
읭?
#301작을라운피스◆h/dB/2pdDI(1030376E+6)2020-05-09 (토) 09:24
태권더 박을 소재로 어장이라는 미치광이 발상
#302이름 없음(2662913E+6)2020-05-09 (토)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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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이름 없음(2662913E+6)2020-05-09 (토) 09:34
그정도면 불판이 아니라 캠프 파이어 수준인데?
#304작을라운피스◆h/dB/2pdDI(1030376E+6)2020-05-09 (토) 09:37
>>302-303 그렇죠?(...)
#305이름 없음(2662913E+6)2020-05-09 (토) 09:40
참치들이 쥐불놀이로 리틀 크레토스가 되는걸 보고 싶거나 세상이 불타는 꼴을 보고 싶은 코리안 조커가 되려는거 아니라면 참아....
#306작을라운피스◆h/dB/2pdDI(1030376E+6)2020-05-09 (토) 09:57
흑흑, 이 소재는 고이 접을수밖에...!
#307이름 없음(1804773E+6)2020-05-09 (토)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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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판소재는 소독이다-앗!
#308이름 없음(1804773E+6)2020-05-09 (토) 14:52
샤워 끝! 안이 분명 갈때까지만 해도 비 다 그쳤드만 왜 또 내리고 그랴......
#309이름 없음(121213E+62)2020-05-10 (일)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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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310이름 없음(121213E+62)2020-05-10 (일) 14:45
샤워 끝! 으어.... 풀어진다.....
#311이름 없음(1164938E+6)2020-05-10 (일)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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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이름 없음(5228047E+5)2020-05-11 (월) 15:00
샤워 끝! 그리고 내일부터 다시 과제와의 데스 레이싱이 시작된다....
#313이름 없음(5228047E+5)2020-05-11 (월) 15:06
영미법과 대륙법의 발전 과정을 각각 5페이지 단위로 축약하기, 기독교 공동체가 미국의 복지정책에 끼친 역사적 영향력을 설명하여 레포트 작성, 일본의 정내회 같은 인보조직과 관련하여 분권주의의 발전과정을 15페이지 이상 분량으로 작성.....
#314이름 없음(5228047E+5)2020-05-11 (월)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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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이름 없음(5228047E+5)2020-05-11 (월) 15:08
에라이 시벌
#316이름 없음(5228047E+5)2020-05-11 (월) 23:00
Attachment
#317이름 없음(5228047E+5)2020-05-11 (월) 23:00
아 까비
#318이름 없음(5228047E+5)2020-05-12 (화) 04:34
라자냐 존-맛
근데 소고기를 좀 더 두툼하게 썰걸 그랬나. 너무 자잘해서 씹는 맛이 좀 그르네
#319이름 없음(5228047E+5)2020-05-12 (화) 04:37
원래 이게 정석이긴 한데 그래도 뭔가 아쉽네....
#320이름 없음(4580471E+5)2020-05-12 (화) 07:04
라자나!
#321이름 없음(4580471E+5)2020-05-12 (화) 07:04
순순히 라자나를 제공한다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322이름 없음(5228047E+5)2020-05-12 (화) 07:10
그렇다면 덤벼라! 오직 승자만이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는 법!

끼요오오오오옷!!

.dice 0 100. = 59
#323이름 없음(4580471E+5)2020-05-12 (화) 11:45
.dice 0 100. = 74

내가 간 줄 알았나...?(기습)
#324이름 없음(4580471E+5)2020-05-12 (화) 11:46
후하하하하! 라자나는 받아가도록 하마!!
#325이름 없음(4420207E+5)2020-05-12 (화) 11:59
Attachment
내 라자냐 말이냐? 원한다면 주도록 하지···. 잘 찾아봐. 하루 권장 칼로리 전부를 거기에 두고 왔으니까.
#326이름 없음(5228047E+5)2020-05-12 (화) 14:44
샤워 끝! 슬슬 긴급재난지원금 신청도 해야것네.
#327작을라운피스◆h/dB/2pdDI(3561747E+5)2020-05-12 (화) 15:21
>>313(이게 어디 행성의 외계어지 라는 표정)
#328이름 없음(8668116E+5)2020-05-12 (화) 15:25
Attachment
#329이름 없음(0404135E+5)2020-05-12 (화) 23:07
(기상 스틸)
#330이름 없음(8668116E+5)2020-05-12 (화) 23:50
Attachment
기......상....
#331이름 없음(8668116E+5)2020-05-12 (화) 23:52
Attachment
#332이름 없음(8668116E+5)2020-05-12 (화) 23:55
Attachment
#333이름 없음(8668116E+5)2020-05-13 (수) 05:59
삼겹살~ 대파~ 마늘~ 청양고추 쫑쫑 썰어서~ 굴소스로 간하면~

완성! 간편 볶음밥!
#334작을라운피스◆h/dB/2pdDI(3561747E+5)2020-05-13 (수) 09:31
속박된 라자는 죽두인하고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사제 갈라크론드하고도 궁합이 괜찮네요

매턴 하수인을 0코로 수급할수 있으니... 로또자만
#335이름 없음(8668116E+5)2020-05-13 (수) 10:53
상남자 메타 보소
#336이름 없음(8668116E+5)2020-05-13 (수) 10:58
사제 갈라크론드가 사제 하수인만 수급할 수 있던가?
#337작을라운피스◆h/dB/2pdDI(3561747E+5)2020-05-13 (수) 11:06
>>336 무작위 사제 하수인을 패로 가져오는 능력이네요
#338이름 없음(8668116E+5)2020-05-13 (수) 11:22
Attachment
카이지 메타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
#339이름 없음(8668116E+5)2020-05-13 (수) 11:23
(단, 8할 확률로 예능덱)
#340작을라운피스◆h/dB/2pdDI(3561747E+5)2020-05-13 (수) 11:30
다시 생각해도니 라자 쓰고 자락서스를 닌자해올수만 있다면 매턴 6/6 인페르날을 0코로 소환할수 있는데.. 확률이 너무 낮아서 입하스의 영역이네요 이건
#341이름 없음(8668116E+5)2020-05-13 (수) 11:39
자락서스로 바껴도 0코 소환 유지 되나?
#342작을라운피스◆h/dB/2pdDI(3561747E+5)2020-05-13 (수) 12:02
>>341 라자 쓰고 갈라크론드로 바꿔도 영능이 0코인걸 보면 이론상 자락서스가 되어도 영능은 0코일거에요. 이론상으론...
#343이름 없음(8668116E+5)2020-05-13 (수) 12:05
글고보니 자락서스는 트루하트 영능강화 효과 받나? 그럼 1턴 고정 2정령소환 개꿀인데
#344작을라운피스◆h/dB/2pdDI(3561747E+5)2020-05-13 (수) 13:03
트루하트는 기본 영능을 강화하는거라서 안될걸요

같은 이유로 갈라크론드 시리즈도 불발
#345이름 없음(0676739E+5)2020-05-13 (수) 13:05
글쿤. 하긴, 확장팩 영능은 기본영능에 비해 사기적인 것들이 꽤 되긴 하지
#346이름 없음(4233109E+5)2020-05-13 (수) 15:10
샤워 끝! 내일이 영영 오지 않는다면 좋겠어......
#347이름 없음(4233109E+5)2020-05-13 (수) 15:11
과 제 시 러
#348이름 없음(4233109E+5)2020-05-13 (수) 15:15
하지만 그럼에도 내일의 태양은 다시금 지평선 저 너머에서 떠오를테고, 나는 끝없이 몰려오는 과제의 분량에 짓눌려 쓰러지고 말겠지
#349이름 없음(4233109E+5)2020-05-13 (수) 15:15
오오, 레포트! 어째서 당신은 레포트인가요!
#350이름 없음(4233109E+5)2020-05-13 (수) 22:35
Attachment
기상!
#351작을라운피스◆h/dB/2pdDI(3738061E+5)2020-05-14 (목) 14:58
후후후후후... 내일이면 재검날이다... 제가 현역만은 안되게 빌어주세요....

덤으로 멀미도 안하게 빌어주시면 좋고요. 멀미약은 마셔둘거지만...
#352이름 없음(8951629E+6)2020-05-14 (목) 15:41
샤워 끝! 오늘은 과제하느라 밖도 못 나갔군....
#353이름 없음(8951629E+6)2020-05-14 (목) 15:42
그리고 작을은 드디어 결전의 날인가. 힘내라! 일단 국방부 놈들이 알아서 보내주는 경우는 없으니까 최대한 서류들 가져가서 입증해야 해. 병원에서 받은 처방전이나 소견서 있지?
#354작을라운피스◆h/dB/2pdDI(1553203E+6)2020-05-14 (목) 15:45
병무용 진단서라던가 생기부들, 검사기록지등은 다 챙겼네요
#355이름 없음(8951629E+6)2020-05-14 (목) 15:47
ㅇㅋ. 철저하구만. 그렇다면 준비는 모두 끝났다....! 검사 시간은 몇시야?
#356작을라운피스◆h/dB/2pdDI(1553203E+6)2020-05-14 (목) 15:51
오후 1시 40분.

근데 수원까지 가야해서 몆시간은 걸려요 히힣... 수원 지리도 안외워졌고
#357이름 없음(8951629E+6)2020-05-14 (목) 15:56
흠. 그럼 역시 아침은 안 먹고 가는게 낫겠네. 그리고 지리는 아마 괜찮을거야. 병무청 같은 시설은 왠만하면 근처에 역이나 정류장이 있으니 그걸 기준으로 삼으면 어지간해선 길 잃을 일 없을테고.
#358이름 없음(8951629E+6)2020-05-14 (목) 15:57
하여튼 그렇다면 오늘은 이만 일찍 ZARA! 불타는 밤은 승리의 내일을 위해 남겨두고, 최대한 편안하게 마음을 가다듬어줘.
#359이름 없음(8951629E+6)2020-05-14 (목) 15:58
차멀미가 심하니 차에서 자는게 더 나을수도 있긴 하지만.... 그러다가 늦잠이라도 자면 큰일이고.
#360작을라운피스◆h/dB/2pdDI(1553203E+6)2020-05-14 (목) 15:59
마크로스 참여+성계 단편 연재 참여중이라서 잘수도 없어요 끼히힣(제가 연재하는건 아니긴한데)
#361이름 없음(8951629E+6)2020-05-14 (목) 16:02
그렇다면 늦잠은 자지 않을 정도로만 즐겨둬. 날이 오늘만 있는건 아니니까. 더 행복한 내일을 위해 하루 정도 묵혀두는 것도 나쁘진 않지.
#362이름 없음(8951629E+6)2020-05-14 (목)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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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모바일 작을라운◆h/dB/2pdDI(4958166E+6)2020-05-15 (금) 05:17
4급, 사회복무요원.

내가 정공이라니!!(????)
#364이름 없음(3159396E+6)2020-05-15 (금)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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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이름 없음(3159396E+6)2020-05-15 (금) 05:39
길고 길었지... 작을이 훈련소 입소했다가 다시 돌아온게 작년 8월 쯤이었던가. 수고했어!
#366이름 없음(3159396E+6)2020-05-15 (금) 05:40
하지만 험난한 공익 신청 라이프는 이제 시작....! 그래도 오늘은 푹 쉬어라!
#367이름 없음(9752686E+5)2020-05-15 (금) 15:17
샤워 끝! 에이, 비 내릴 땐 별로 나가고 싶진 않지만 어제 안 나갔으니....
#368이름 없음(9752686E+5)2020-05-16 (토)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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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369이름 없음(9752686E+5)2020-05-16 (토) 04:11
순대국 존-맛. 다른 잡다한 것 없이 고기순대랑 머릿고기만 넣고 사골육수로 푹 끓이니 끝내준다
#370작을라운피스◆h/dB/2pdDI(6252956E+5)2020-05-16 (토) 11:52
>>369 호옹이...
#371이름 없음(2170337E+6)2020-05-16 (토) 13:46
사골육수 따로 만들기 번거로워서 동네 마트에서 인스턴트로 한 팩에 990원짜리 떨이 판매 하는거 두 팩 넣고 팔팔 끓이고 대파에 후추 뿌려서 먹으니 개쩜
#372이름 없음(2170337E+6)2020-05-16 (토) 13:49
요리가 뭐 별거냐. 존맛이면 그게 요리지.
#373이름 없음(1533604E+5)2020-05-16 (토) 15:48
샤워 끝! 과제도 하나 끝! 아직 첩첩산중이지만 그래도 기념비적인 한 걸음이다!
#374이름 없음(1533604E+5)2020-05-17 (일)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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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375이름 없음(1533604E+5)2020-05-17 (일) 08:02
제육볶음은 역시 기름에 볶는 것보다 토치로 굽는 쪽이 더 나은 것 같아. 국물 없이 자작해서 양념 맛이 더 선명하게 느껴지는 것도 있고, 불맛이 강해서 풍미가 매우 훌륭해
#376이름 없음(1533604E+5)2020-05-17 (일) 08:03
하지만 화력조절이 미숙하면 다 태울 수 있으니 그 부분은 좀 조심해야만
#377이름 없음(1533604E+5)2020-05-17 (일) 08:04
처음에 해먹을 땐 겉은 다 태우고 속은 설익어서 싹 다 버려야 했고
#378이름 없음(1958833E+5)2020-05-17 (일) 15:10
샤워 끝! 요즘 산책 빼면 밖에 나가는 일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한 번씩만 다녀오려니 피로가 더 심한 느낌이여
#379이름 없음(1958833E+5)2020-05-17 (일) 23:23
Attachment
기상!
#380이름 없음(5311592E+5)2020-05-18 (월) 03:40
새우깡은 맛있다-
#381이름 없음(7214911E+5)2020-05-18 (월) 03:59
Attachment
새우깡 > 새우 깡 > 새우 깡! > 새우를 착취하여 얻어낸 산물 > 공정무역 침범 > 경제적 침탈 > 신제국주의 발호 > 새우깡은 맛있다 > 신제국주의 옹호자

파시스트에게 죽음을!
#382작을라운피스◆h/dB/2pdDI(2136848E+5)2020-05-18 (월) 09:47
오랜만에 맞이하는 소오나기
#383이름 없음(9599708E+6)2020-05-18 (월) 10:12
소나기 내리는 감성터지는 날에 집에서 라면이나 끓여먹는 이 참치의 슬픔....
#384이름 없음(9599708E+6)2020-05-18 (월) 10:12
흑흑 존맛
#385이름 없음(5311592E+5)2020-05-18 (월) 12:09
>>381 오노레!

>>384 무엇 ㅋㅋㅋㅋ
#386이름 없음(5311592E+5)2020-05-18 (월) 12:10
그나저나 내일 모레면 고3개학인가-

고등학교 집단감염으로 교육부 뚝배기가 터진다에 만원 겁니다.(...)
#387이름 없음(1958833E+5)2020-05-18 (월) 12:10
>>385 킹치만 참깨라면이라고. 어쩔 수 없었다....!
#388이름 없음(1958833E+5)2020-05-18 (월) 12:11
뭐야, 결국 연장 안 했대? 바로 얼마 전에 2차 감염 터졌는데 깡도 좋네.
#389이름 없음(5311592E+5)2020-05-18 (월) 12:13
>>387 참깨라면이면 린정할 수밖에...

>>388 청원이 20만 돌파했다나 그렇다는데 교육부 이놈들 말하는 거 보면 그냥 20일 개학으로 밀고나갈 추세.(...)
#390이름 없음(5311592E+5)2020-05-18 (월) 12:15
수능도 예정대로 본다나. 올해 최대 피해자는 고3이여...
#391이름 없음(1958833E+5)2020-05-18 (월) 12:16
매점에서 산 빵 하나로 반 3분의 1이 맛보고도 남았더라는 리틀 오병이어 쌉가능이 고딩들인데 방역이 될 리가 없을텐데
#392이름 없음(1958833E+5)2020-05-18 (월) 12:17
과연 두 달 안에 교육감이 교체되는 기적이 일어날 것인가!
#393이름 없음(5311592E+5)2020-05-18 (월) 12:17
리틀 오병이어 ㅋㅋㅋㅋ
#394이름 없음(1958833E+5)2020-05-18 (월) 12:19
비스마르크 하나로 일곱 명이 먹을수가 있더라고
#395이름 없음(5311592E+5)2020-05-18 (월) 12:20
마성의 단어.... 한입만....
#396이름 없음(1958833E+5)2020-05-18 (월) 12:23
내일 죽어도 한 입 먹고 보는 학생들에게 방역따위
#397이름 없음(0973087E+6)2020-05-18 (월) 15:00
샤워 끝! 으따 개운타!
#398이름 없음(0973087E+6)2020-05-18 (월) 15:25
5월인데 모기 나오는거 실화냐
#399이름 없음(0973087E+6)2020-05-18 (월) 15:36
불법입국자 ㅈ기놈 검거 완료. 우리집 묠니르로 짜릿한 참교육시켜주고 쓰레기통에 수감했다 오버.
#400작을라운피스◆h/dB/2pdDI(7523076E+6)2020-05-18 (월) 15:37
>>399 손으로 문질러서 으깨야 제맛인데!
#401이름 없음(0973087E+6)2020-05-18 (월) 15:38
>>398-399까지 걸린 시간을 봐봐
#402이름 없음(0973087E+6)2020-05-18 (월) 15:39
맨손으로 상대하기엔 놈은 너무 강했다..... 결국 묠니르를 들고서야 이길 수 있었지
#403이름 없음(0973087E+6)2020-05-18 (월) 15:40
비록 ㅈ기였지만 놈은 훌륭한 투사였다.
#404이름 없음(6823349E+6)2020-05-18 (월) 16:16
모기...(극혐)
#405이름 없음(0973087E+6)2020-05-18 (월) 16:30
ㅈ 기 싫 어
#406이름 없음(0973087E+6)2020-05-18 (월) 23:28
Attachment
기상!
#407이름 없음(0973087E+6)2020-05-19 (화) 14:50
샤워 끝! 오늘 하루도 이렇게 가는군
#408이름 없음(6077764E+5)2020-05-19 (화) 22:30
Attachment
기상!
#409이름 없음(6077764E+5)2020-05-20 (수) 08:37
엽떡 존나 비싸네. 밀가루에 금가루 섞어서 빚었나
#410이름 없음(0654294E+5)2020-05-20 (수) 09:24
뭐지? 개학 첫날부터 이 줄줄히 비엔나소시지마냥 딸려나오는 학교내 확진자들은...

개꿀잼몰카인가?
#411이름 없음(6077764E+5)2020-05-20 (수) 09:39
Attachment
#412이름 없음(6077764E+5)2020-05-20 (수) 09:41
인천은 아예 다시 돌려보냈다매?
#413이름 없음(0654294E+5)2020-05-20 (수) 10:04
이쪽 학교도 확진자(추정) 등판 ㅋㅋㅋ

심지어 그놈 기숙사생이라 같은 기숙사에서 뒹굴던 놈들도 전부 전염됬을 가능성 높음...
#414이름 없음(0654294E+5)2020-05-20 (수) 10:05
깔깔깔 이럴 줄 알았지
#415작을라운피스◆h/dB/2pdDI(651033E+59)2020-05-20 (수) 10:06
자는동안 뭔일이 일어난겨
#416이름 없음(0654294E+5)2020-05-20 (수) 10:07
헬반도가 헬반도 했을 뿐입니다만!
#417이름 없음(0654294E+5)2020-05-20 (수) 10:09
어제부터 열나고 기침 오지게 해댔다던데 아무도 진지하게 의심을 안 했다는 것도 신기혀....

이게 집단심리인가.
#418이름 없음(6077764E+5)2020-05-20 (수) 10:15
막 환절기라 감기 걸리기 쉬운 타이밍이다보니 사람들이 자주 헷갈리는감. 하지만 열이 났는데도 넘어간건 선넘었다
#419이름 없음(6077764E+5)2020-05-20 (수) 10:15
>>415 고3 등교하자마자 감염자들 빵빵 터짐
#420작을라운피스◆h/dB/2pdDI(651033E+59)2020-05-20 (수) 10:21
으메이징...
#421이름 없음(6077764E+5)2020-05-20 (수) 10:24
오늘만 32명 나왔다던가. 이건 뭐 좀 잦아들려고 하면 빵터지네. 황건적인가
#422이름 없음(0654294E+5)2020-05-20 (수) 12:54
으메이징...
#423작을라운피스◆h/dB/2pdDI(651033E+59)2020-05-20 (수) 13:15
이즈나가 아니라서 평범한 던월이 될줄 알았고 도중까지는 평범한 던월이었지만 데미지 다이스가 이즈나가 되었다

>>421 허어미
#424이름 없음(8554341E+6)2020-05-20 (수) 13:18
Attachment
크윽... 이녀석! 얼마야! 대체 얼마를 다갓의 뒷주머니에 쑤셔넣은거야!
#425이름 없음(8554341E+6)2020-05-20 (수) 13:27
참. 그러고보니 깜빡했는데 폰에 병무청 앱 깔아놔둬. 공익은 배정이 아니라 신청제기 때문에 신청기간이 언제인지 직접 확인해야 하거든.
#426작을라운피스◆h/dB/2pdDI(651033E+59)2020-05-20 (수) 13:33
>>425 나루호도!
#427이름 없음(8554341E+6)2020-05-20 (수) 13:36
한 번 놓지면 일년 가까이 다시 기다려야 할 수 있으니 매의 눈으로 확인해야해....
#428이름 없음(8554341E+6)2020-05-20 (수) 13:37
그 외로도 신청 방식도 여러가지가 있으니까 미리 확인해보고 자신이 신청할 수 있는걸 최대한 알아두는게 좋다!
#429이름 없음(8554341E+6)2020-05-20 (수) 13:40
가장 핵심적인건 선착순인 분기별 신청제와 추첨형인 비율별 신청제가 있다는데 난 현역이었다가 부상당해서 복무전환 된 케이스라 이쪽으론 잘 모르것군....
#430작을라운피스◆h/dB/2pdDI(651033E+59)2020-05-20 (수) 14:07
사냥꾼을 집어던져서 적 마법사를 죽이는 기현상(26뎀)
#431이름 없음(8554341E+6)2020-05-20 (수) 14:28
Attachment
작을! 당신은 이미 인간폭탄이다!
#432이름 없음(4021711E+6)2020-05-20 (수) 15:53
샤워 끝! 오늘도 결국 과제하느라 산책 못 갔다 흑흑....
#433이름 없음(4021711E+6)2020-05-20 (수) 23:57
Attachment
기상!
#434작을라운피스◆h/dB/2pdDI(4591529E+6)2020-05-21 (목) 08:07
재난기본소득... 신청 완료... 히힣..

이제 5일쯤뒤에 문자오면 그때부터 긁으면 되네요. 카드는 미리 받았고
#435작을라운피스◆h/dB/2pdDI(4591529E+6)2020-05-21 (목) 08:07
도중에 넘어져서 발모가지 꺾이거나 손등 까이거나 했지만 후후후
#436이름 없음(4021711E+6)2020-05-21 (목) 08:34
수고했어! 직접 동사무소 가서 신청한거야?
#437이름 없음(4021711E+6)2020-05-21 (목) 08:35
안이 왠 부상을 그렇게..... 몸 조심혀....
#438이름 없음(4021711E+6)2020-05-21 (목) 09:11
떡볶이 완성! 엽떡이 비싸긴 드럽게 비싸네. 23000원 짜리가 직접 만드니 만원도 안 드는거 실환가
#439작을라운피스◆h/dB/2pdDI(4591529E+6)2020-05-21 (목) 09:11
>>437 정류장에세 넘어졌네요 ㅎㅎㅎㅎㅎ...

하루에 하나인 버스 놓친건 덤. 결국 빡돌아서 택시 잡았...

>>436 읍사무소로 돌격해서 떼왔...
#440이름 없음(4021711E+6)2020-05-21 (목) 09:16
버 스 시 러

난 차멀미 무지 심해서 버스는 진짜 너무 싫어..... 웩
#441작을라운피스◆h/dB/2pdDI(4591529E+6)2020-05-21 (목) 09:25
하여간에 5일쯤뒤에 문자오면 그때부터 선불카드 쓰면 되는군요

히히힣 25만원 히히힣
#442이름 없음(4021711E+6)2020-05-21 (목) 09:31
음? 25만원? 이번에 5월 11일부터 주기 시작한 국가재난지원금과는 다른거야?
#443작을라운피스◆h/dB/2pdDI(4591529E+6)2020-05-21 (목) 10:19
>>442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이라고 따로있더라고요
#444이름 없음(4021711E+6)2020-05-21 (목) 12:14
어우 씨 깜빡 졸았네. 근데 자도자도 영 피로가...
#445이름 없음(4021711E+6)2020-05-21 (목) 12:15
오늘은 정말 운동 좀 다녀오등가 해야것다. 몸이 너무 녹슬은 기분이야.
#446이름 없음(8982301E+6)2020-05-21 (목) 15:18
샤워 끝! 산책 한 번 다녀오니 몸이 다 개운하네. 역시 너무 앉아만 있으면 몸이 쑤셔
#447이름 없음(8982301E+6)2020-05-21 (목) 23:41
Attachment
기상!
#448이름 없음(8982301E+6)2020-05-22 (금) 07:37
어째서 항상 맛과 칼로리는 정비례하는걸까
#449이름 없음(8982301E+6)2020-05-22 (금) 07:39
맛있는걸 마음놓고 먹고 싶어도 살찌는게 무서워 자제할 수밖에 없는 슬픈 인간이란....
#450이름 없음(8982301E+6)2020-05-22 (금) 08:26
모처럼 기깔나게 볶음우동을 만들었지만 결국 4분의 1 정도밖에 못 먹었어. 베이컨이랑 오징어랑 양배추가 윤기나게 잘 볶아져서 간장의 향이랑 굴소스의 맛을 잘 머금었는데
#451이름 없음(8982301E+6)2020-05-22 (금) 08:26
칼로리 흡수율이 낮은 사람들이 부럽다....
#452이름 없음(8693122E+5)2020-05-22 (금) 16:05
샤워 끝! 오늘은 꽤 오래 걸었는데도 영 걸은 것 같지가 않군
#453작을라운피스◆h/dB/2pdDI(5128328E+6)2020-05-22 (금) 16:35
아무리 걸어도 부족한 걸음...
#454이름 없음(8693122E+5)2020-05-22 (금) 16:39
오, 왠지 시적이야
#455이름 없음(8693122E+5)2020-05-23 (토) 00:07
Attachment
기상!
#456이름 없음(8251175E+5)2020-05-23 (토) 06:02
(기웃)
#457이름 없음(4861829E+5)2020-05-23 (토) 06:05
Attachment
햣하- 신선한 참치다-!
#458이름 없음(8251175E+5)2020-05-23 (토) 06:09
(도주)
#459이름 없음(4861829E+5)2020-05-23 (토) 06:13
Attachment
#460이름 없음(4861829E+5)2020-05-23 (토) 06:34
역시 처음부터 모히칸은 좀 자극적이었을까. 다음에는 푸근한 도살자로 맞이해줘야겠다.
#461이름 없음(8251175E+5)2020-05-23 (토) 06:52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
#462이름 없음(8251175E+5)2020-05-23 (토) 06:53
범인은... 4861...(다잉메세지)
#463이름 없음(1788833E+5)2020-05-23 (토) 07:15
잔혹무비한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하청업체에서 섣불리 등♂짝을 보이는 것은 죽음으로 직결된다는 것을 모르다니......!
#464이름 없음(8251175E+5)2020-05-23 (토) 07:16
큿... 분하다... 평화에 찌들어 감이 둔해지다니...!!(지옥으로 끌려간다)
#465이름 없음(1788833E+5)2020-05-23 (토) 07:18
당신의 안일함, 통수로 대체되었다. 항상 감사하십시오 tuna
#466이름 없음(4861829E+5)2020-05-23 (토) 08:17
헌혈 끝! 역시 내 폰이 최고야. 한 손으로 노트북 하는건 너무 힘들었다
#467이름 없음(7695031E+5)2020-05-23 (토) 15:36
샤워 끝! 역시 뜨끈한 물에 몸을 달구고 시원한 음료 한 잔 하면 그렇게 좋을수가 없어
#468이름 없음(7695031E+5)2020-05-24 (일) 00:27
Attachment
기상!
#469이름 없음(3416423E+5)2020-05-24 (일) 09:23
Attachment
어제의 일을 교훈삼아 오늘은 처음부터 전력으로 간다!!(난사)

.dice 0 100. = 48
#470이름 없음(7695031E+5)2020-05-24 (일) 09:36
Attachment
진정한 서부의 건맨은 오직 한 발로만 승부를 볼 뿐!

.dice 0 100. = 82
#471이름 없음(7394216E+5)2020-05-24 (일) 15:38
샤워 끝! 과제들도 슬슬 마무리가 되어가능가
#472이름 없음(7394216E+5)2020-05-25 (월) 00:00
Attachment
기상!
#473이름 없음(0898195E+5)2020-05-25 (월) 06:31
누가 진짜 오렌지 경이냐! 내가 진짜 오렌지 경이다! 10점 만점에 120점짜리 오렌지 경이다!

내 십만원 어치 오렌지 맛 좀 쬐끔맛 봐라-앗!
#474이름 없음(729585E+57)2020-05-25 (월) 09:45
(>>470의 시간차공격에 당한 참치가 쓰러져있다)
#475이름 없음(7394216E+5)2020-05-25 (월) 10:00
>>474 너의 패인은 단 하나.... 다갓의 뒷주머니에 돈을 찔러넣으려는 노오오오오오력이 부족했던 것이다-앗!
#476이름 없음(7394216E+5)2020-05-25 (월) 11:56
Attachment
하루에 오렌지를 열 개를 먹고도 170개가 남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477이름 없음(7394216E+5)2020-05-25 (월) 11:57
Attachment
#478이름 없음(7394216E+5)2020-05-25 (월) 14:47
샤워 끝! 넘나 행복한 하루였다.....
#479이름 없음(6561896E+5)2020-05-25 (월) 22:45
Attachment
기상해라 참치야! 어서 기상해!
#480이름 없음(6561896E+5)2020-05-26 (화) 08:49
종강도 이제 한달도 안 남았는데 실감 드럽게 안 나네
#481이름 없음(6561896E+5)2020-05-26 (화) 10:01
요번 여름방학 때는 코로나 때문에 시골도 못 내려갈 것 같은데 걍 계절학기나 들어야 하나
#482이름 없음(8834772E+5)2020-05-26 (화) 14:36
코로나아아아.

요즘 좀 잠잠한데 폭풍전야의 예감이 든다.(...)
#483이름 없음(8313853E+4)2020-05-26 (화) 14:40
Attachment
고마 와라... 마이 무따 아이가
#484이름 없음(8313853E+4)2020-05-26 (화) 14:41
한 글자 바꿨는데 뭔가 뜻이 미묘한데(....)
#485이름 없음(2188626E+6)2020-05-26 (화) 15:12
샤워 끝! 과제들도 다 끝났고, 기말고사도 머지 않았고.... 공부해야 하는데 진짜 드럽게 하기 싫다
#486이름 없음(2188626E+6)2020-05-26 (화) 22:39
기상!
#487작을라운피스◆h/dB/2pdDI(3581721E+6)2020-05-27 (수) 07:35
오늘도 확진 문자는 절찬 발송중이군
#488이름 없음(9276173E+6)2020-05-27 (수) 07:41
사회적으로 해치웠나?!가 좀 나오니까 바로 확진자들 튀어나오는거 봐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9이름 없음(9276173E+6)2020-05-27 (수) 07:44
Attachment
#490이름 없음(3261545E+5)2020-05-27 (수) 15:35
샤워 끝! 오늘 하루도 이래 끝났군
#491이름 없음(3261545E+5)2020-05-27 (수) 15:38
와 진짜 요즘 살맛이 전혀 안 나네. 내가 삶을 살아가는건지 사육당하는건지 분간이 안 간다.
#492이름 없음(3261545E+5)2020-05-27 (수) 15:39
알바 할 때는 몇년이고 방에 틀어박혀서 놀고먹고 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도저히 못해먹겠다..... 단조로워서 미치것어
#493이름 없음(3261545E+5)2020-05-27 (수) 15:40
Attachment
질본=상. 와타시를 해방시키는뎃샤아아아아아앗!!!
#494이름 없음(3261545E+5)2020-05-27 (수) 23:00
Attachment
#495이름 없음(6578698E+5)2020-05-28 (목) 15:05
샤워 끝! 내일에는 산이라도 다녀오든 해야지, 더는 못 버티겠다!
#496이름 없음(6578698E+5)2020-05-28 (목) 23:00
Attachment
#497이름 없음(8258156E+5)2020-05-29 (금) 03:06
결국 와버렸다....! 남산에...!
#498이름 없음(8258156E+5)2020-05-29 (금) 03:11
어! 남산에 왔으니! 케이블카도 타고! 봉수대 구경도 하고! 어! 남산타워도 올라가고! 어!
#499이름 없음(8258156E+5)2020-05-29 (금) 05:15
생각보다 그다지 즐길건 없네.... 오랜만에 온건 좋긴 하지만 딱 그정도?
#500이름 없음(8258156E+5)2020-05-29 (금) 05:16
마지막으로 온게 중학생 때 체험학습 때였지? 딱 여기 정자에서 벌한테 두 방이나 쏘였었는데. 쉬펄
#501이름 없음(8258156E+5)2020-05-29 (금) 07:10
으어어어어어 바람분다!
#502이름 없음(6578698E+5)2020-05-29 (금) 10:05
지하철에서 계속 마스크 쓰고 있기도 고역이구마이..... 그래도 나름 재밌었다.
#503작을라운피스◆h/dB/2pdDI(1307525E+5)2020-05-29 (금) 11:31
입안 왼쪽 볼과 아랫잇몸이 아픔(아마 사랑니)+그 바로 위 잇몸 부음+왼눈 아픔+왼눈 주변 얼굴 근육 아픔+안경다리 왼쪽이 조금 망가져서 헐거움
거기에 왼팔 욱신거림+왼발 꺾였음


왼쪽에 재난이 많이 닥치네...
#504이름 없음(6578698E+5)2020-05-29 (금) 11:40
아이고.... 왼발은 저번에 동사무소 가다가 다친거 아직 다 안 나은거야?
#505작을라운피스◆h/dB/2pdDI(1307525E+5)2020-05-29 (금) 11:41
>>504 걸을때 살짝 아픈 정도네요. 완치는 아니지만 크게 불편한건 아닌 정도
#506이름 없음(6578698E+5)2020-05-29 (금) 11:47
그래도 병원 가보는게 좋지 않을까. 우리 누나가 잘못 삐고 그냥 넘어간 다음에 한동안 고생했거든
#507이름 없음(6578698E+5)2020-05-29 (금) 11:49
그리고 사랑니는 이 근래에 뺄 생각 없으면 일단 임시방편으로 구강청결제로 소독해줘. 사랑니쪽 잇몸 부어오르는게 사랑니 때문에 생긴 틈새로 세균이 들어가서 그렇다더라. 그래서 나도 사랑니 빼기 전에 부어오를 때마다 구강청결제로 세척해줬어.
#508이름 없음(6578698E+5)2020-05-29 (금) 11:50
보통 이러면 하루 이틀 내로 가라앉더라고
#509작을라운피스◆h/dB/2pdDI(1307525E+5)2020-05-29 (금) 11:57
흠흠 과연.

지금 혀로 사랑니 근처 볼 건드려보니 씹혀서 부은듯이 있군요 안쪽 볼살이
#510이름 없음(6578698E+5)2020-05-29 (금) 11:59
염증났구만. 요즘 좀 수면이 부족해?
#511작을라운피스◆h/dB/2pdDI(1307525E+5)2020-05-29 (금) 12:00
스누피님 다시는 깝치지 않겠습니다(요약)
#512이름 없음(6578698E+5)2020-05-29 (금) 12:07
오폭인감
#513작을라운피스◆h/dB/2pdDI(1307525E+5)2020-05-29 (금) 12:09
오폭 아니에요

스누피의 효과가 너무 잘들어서 수면패턴이 와장창
#514이름 없음(6578698E+5)2020-05-29 (금) 12:12
찾아보니까 커피우유네. 요오즘은 이런것도 다 있구만...(틀딱틀딱)
#515이름 없음(6578698E+5)2020-05-29 (금) 12:13
쨌든 수면시간 챙겨주면서 비타민 B랑 C좀 넉넉히 챙겨먹어주면 괜찮을거야. 얄보칠이 효과가 직빵이긴 한데, 사랑니 염증 때문에 잇몸이 부풀어오른 상황이라 추천은 좀 힘들고....
#516이름 없음(1745715E+6)2020-05-29 (금) 15:48
샤워 끝! 으따 피곤타....
#517이름 없음(1745715E+6)2020-05-30 (토)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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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냥-하!
#518이름 없음(1745715E+6)2020-05-30 (토)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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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존맛. 꺼-억
#519이름 없음(0652848E+6)2020-05-31 (일)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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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520작을라운피스◆h/dB/2pdDI(8887294E+6)2020-05-31 (일) 05:06
성서기사가 생각보다 강하네요

(생훔정배로 먹튀하며)
#521이름 없음(9593495E+6)2020-05-31 (일) 05:06
네가 망치의 신 토르냐?
#522이름 없음(0652848E+6)2020-05-31 (일) 05:40
>>520 그만둬! 성서기사의 라이프는 이미 제로야!
#523이름 없음(0652848E+6)2020-05-31 (일)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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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아뇨, 뚱인데요?
#524이름 없음(0652848E+6)2020-05-31 (일) 11:11
어우 바닐라 쉐이크가 너무 달다. 설탕을 너무 많이 넣었남
#525이름 없음(4033653E+5)2020-05-31 (일) 15:19
샤워 끝! 이제 진짜 시험 일주일 남았네 ㅅㅂ
#526이름 없음(4033653E+5)2020-06-01 (월)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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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527작을라운피스◆h/dB/2pdDI(9672921E+5)2020-06-01 (월) 06:10
부활사제하고 등급전을 하면 기본 1시간은 버려야하네....
#528이름 없음(4033653E+5)2020-06-01 (월) 07:19
1판 하는데 1시간 걸린거야? 부활사제 유지력이 좋긴 한데 그렇게까지 걸리남
#529이름 없음(0802807E+5)2020-06-01 (월) 15:36
샤워 끝! 시험 끝나면 햄탈워나 각잡고 해볼까. 전략게임은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역시 몇 안 되는 명품 워해머 IP게임은 또 해봐야만.,,,
#530이름 없음(0802807E+5)2020-06-02 (화)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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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531모바일 작을라운◆h/dB/2pdDI(4103151E+6)2020-06-02 (화) 04:09
워해머 하니까 성좌쪽에서 워해머 판도를 하더군요. 흐므므.

>>528 사적의 덱파워는 기본 상대의 덱파워니까요.
#532모바일 작을라운◆h/dB/2pdDI(4103151E+6)2020-06-02 (화) 04:11
다만 복사 타이밍이나 마나 커브 등으로 인해서 좀 널뛰기가 심하군요,사적의 안정성은.
#533모바일 작을라운◆h/dB/2pdDI(4103151E+6)2020-06-02 (화) 04:37
미드레인지 카드가 패에 없는 상황에서 칼 2코 생훔으로 7~10코를 훔쳐버리면 대판 꼬이고
#534모바일 작을라운◆h/dB/2pdDI(7621981E+5)2020-06-02 (화) 04:47
하렌 사적이 아닌 그냥 사적으로 2턴 생훔 날렸는데 뉴알렉 제피가 뜰때도 어우 씨
#535이름 없음(0802807E+5)2020-06-02 (화) 07:33
>>531 무엇(....)
#536이름 없음(0802807E+5)2020-06-02 (화) 07:36
하튼, 사적 플레이는 8할의 인성질과 2할의 운빨로 진행하는 기믹이니 뭐. 그래도 베네딕투스 넣으면 그 부분도 어느정도 보완되고
#537이름 없음(0802807E+5)2020-06-02 (화) 07:39
물론 베네딕투스 넣고 패 꼬이는건 알아서 처리해야 하는 부분이구연ㅋ
#538이름 없음(4443712E+5)2020-06-02 (화) 09:59
쿠와아아악
#539이름 없음(0802807E+5)2020-06-02 (화)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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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고통을 덜어주마....!
#540작을라운피스◆h/dB/2pdDI(1817338E+5)2020-06-02 (화) 12:59
베네딕투스를 7턴 이후 오른쪽에서 뽑으면 될 일(?)

근데 특정 덱 상대로는 막 내면 또 곤란하더라고요.

특히 탈진 도적 같은 놈.
#541이름 없음(0802807E+5)2020-06-02 (화) 13:09
손패 타는 것 때문에?
#542이름 없음(8696764E+5)2020-06-02 (화) 15:53
샤워 끝! 아오 요즘 살 진짜 많이 쪘네. 요즘 스트레스 쌓인다고 요리해먹고 오렌지나 줄창 까먹었더니.... 빨리 시험 끝나고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들어가야것다
#543이름 없음(8696764E+5)2020-06-02 (화)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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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544작을라운피스◆h/dB/2pdDI(25465E+56)2020-06-03 (수) 06:26
>>541 아뇨, 덱이 타는것 때문에...
#545작을라운피스◆h/dB/2pdDI(25465E+56)2020-06-03 (수) 06:27
학술적 첩보같은걸로 자기 덱을 리필하면서 내 덱을 날려버리는 타입도 있어서

이런 상대로는 베네딕을 잘못 내면 삽질하는게 되더라고요.

학술적 첩보를 미리 복사해두면 모를까
#546이름 없음(255426E+53)2020-06-03 (수) 06:39
과연......
#547이름 없음(255426E+53)2020-06-03 (수) 06:40
아 그래. 탈진도적이면 손패가 타는게 아니라 덱이 타는거지. 뭔가 이상하다 했네
#548이름 없음(1342847E+5)2020-06-03 (수) 15:32
샤워 끝! 으어어어.... 시허어어어엄!!!!
#549이름 없음(1342847E+5)2020-06-03 (수)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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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550이름 없음(4094709E+5)2020-06-04 (목) 03:34
그러고보면 여긴 잡담판인데 왜 앵커랑 다이스가 표기되어 있는걸지....
#551이름 없음(4094709E+5)2020-06-04 (목) 04:04
생각해보니 옛날에는 간간히 단편이나 뻥광고 같은게 연재됐던 것 같기도?
#552이름 없음(4094709E+5)2020-06-04 (목) 04:05
옛날이라고 해봤자 2년 약간 더 됐는데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이것이 늙어간다는건가.....
#553이름 없음(3277579E+5)2020-06-04 (목) 15:25
샤워 끝! 아이고... 온 몸이 쑤신다!
#554이름 없음(3277579E+5)2020-06-04 (목) 17:18
뭐 잘못먹었남. 어째 잠이 안 오네
#555이름 없음(3277579E+5)2020-06-04 (목) 17:35
이 시간에는 다들 카톡도 안 하는군. 쓰애끼들.... 같이 밤새우며 개짓거리하던 그 체력은 어디가고 조신한 새나라의 어른이들이 된거냐아아아아아아아
#556이름 없음(3277579E+5)2020-06-04 (목) 17:41
사실 24살이면 아직은 파릇파릇한 젊은인데도 왠지 뭔가 팍 늙어버린 기분이야. 이게 다 군대 때문에 그래! 중간에 전환되긴 했지만!
#557이름 없음(3277579E+5)2020-06-04 (목)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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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558이름 없음(3192771E+5)2020-06-05 (금) 05:11
날씨 미쳤네 진짜. 마스크까지 쓰려니 사람 죽어나간다.....
#559이름 없음(3192771E+5)2020-06-05 (금) 05:12
예전에는 군대에선 30도 넘는 날씨에 방독면까지 쓰고 훈련했다는데 어케했냐 ㅅㅂ. 나같음 진작 죽었을듯
#560이름 없음(4723069E+5)2020-06-05 (금) 09:50
>>559 죽으란 건가...
#561이름 없음(3277579E+5)2020-06-05 (금) 09:59
실제로 탈수증세로 실려가는 사람들 꽤 있었다고 하드라
#562이름 없음(8696134E+6)2020-06-05 (금) 15:36
샤워 끝! 슬슬 오렌지도 많이 먹었구나. 비어가는 냉동실 한 켠을 볼때마다 마음이 시리다....
#563이름 없음(8696134E+6)2020-06-06 (토)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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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564이름 없음(7233833E+5)2020-06-06 (토)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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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침!
#565이름 없음(7233833E+5)2020-06-07 (일)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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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을 강요받는 것이다-앗!
#566이름 없음(7233833E+5)2020-06-07 (일) 02:40
후.... 아침부터 치즈 잔뜩 뿌린 페퍼로니 피자를 만들어먹는 나란참치....
#567이름 없음(7233833E+5)2020-06-07 (일) 02:41
아 다이어트 해야되는디
#568이름 없음(4539232E+6)2020-06-07 (일) 15:06
샤워 끝! 시험까지 남은 기간 단 7일.....
#569이름 없음(4539232E+6)2020-06-07 (일) 15:07
아니다 화요일부터니까 8일 남았네
#570이름 없음(4539232E+6)2020-06-07 (일) 15:07
그래도 시간 일주일 더 번게 어디냐ㅋ
#571이름 없음(4539232E+6)2020-06-07 (일) 23:18
Attachment
기상!
#572작을라운피스◆h/dB/2pdDI(0542908E+6)2020-06-08 (월) 12:18
오늘 병원 예약한다는걸 까먹었다... 내일 낮에 일어나서 해야겠군
#573이름 없음(3417731E+5)2020-06-08 (월) 12:35
병원은 잊지말고 꼬박꼬박 가라-앗!

아프면 서러워....
#574이름 없음(0749308E+6)2020-06-08 (월) 15:25
샤워 끝! 오늘도~ 하루가~ 간-다-!
#575이름 없음(0749308E+6)2020-06-08 (월) 23:53
Attachment
기상!
#576이름 없음(4234075E+6)2020-06-09 (화) 15:00
샤워 끝! 하루종일 공부만 하려니 죽것다 진짜
#577이름 없음(4234075E+6)2020-06-10 (수)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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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아아아아아아아앙!
#578이름 없음(4234075E+6)2020-06-10 (수) 09:29
아무것도 안할때는 기냥 가던 시간이 시험공부만 줄창 하니까 더럽게 안가.....
#579이름 없음(4234075E+6)2020-06-10 (수) 09:30
날씨는 더운데 방에 틀어박혀서 공부만 하려니 이토록 비참할수가 읎어!
#580이름 없음(4234075E+6)2020-06-10 (수) 09:32
집에 있지만 집에 가고싶다.....
#581이름 없음(4234075E+6)2020-06-10 (수) 14:51
샤워 끝! 오늘은 좀 일찍 잘까
#582이름 없음(6479273E+5)2020-06-10 (수)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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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583이름 없음(0946011E+5)2020-06-11 (목) 01:18
카레 존맛
#584이름 없음(0946011E+5)2020-06-11 (목) 01:20
그냥 아예 처음부터 만든 카레나 시판용 카레가루로 만든 카레나 맛의 차이는 있지만 어느 한쪽이 압도적으로 맛있다고 할 정도의 차이까지는 없는데, 이상하게 짜장은 춘장으로 만든게 시판용 짜장가루로 만든 카레보다 압도적으로 맛있단 말야......
#585이름 없음(6479273E+5)2020-06-11 (목) 14:37
샤워 끝! 확실히 살찌니까 집중력이 떨어지는 기분이야.... 뭔가 오래 앉아있기도 힘들고
#586이름 없음(6479273E+5)2020-06-11 (목) 14:56
와 씨 오랜만에 구독해놨던 요리방송 보는데 이 양반 언제 이리 살쪘대...;;
#587이름 없음(6539713E+6)2020-06-12 (금)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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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588이름 없음(0920308E+6)2020-06-12 (금) 04:32
음.... 로제파스타 농도 맞추는건 역시 생크림이 좋긴한데, 너무 비싸...
#589이름 없음(0920308E+6)2020-06-12 (금) 04:33
어쩔 수 없이 휘핑크림으로 대체하고 있긴 하지만 미묘한건 어쩔 수 없는감
#590작을라운피스◆h/dB/2pdDI(7057712E+6)2020-06-12 (금) 13:21
카레에에에에

>>586 호에?
#591이름 없음(916468E+64)2020-06-12 (금) 13:24
>>590 거기 유투버가 원래도 얼굴이 김정은 닮아서 별명이 수령님이었는데 살찌고 나니까 진짜 똑같이 생겼더라고
#592작을라운피스◆h/dB/2pdDI(7057712E+6)2020-06-12 (금) 13:35
>>591 흠...인터레스팅
#593이름 없음(916468E+64)2020-06-12 (금) 13:41
이 양반 얼마 전까지만 해도 멀쩡했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 확 쪘어.... 대체 뭔 일이 있던겨
#594작을라운피스◆h/dB/2pdDI(7057712E+6)2020-06-12 (금) 13:42
사람이 며칠새에 확 찌는 경우가 있...던가?
#595이름 없음(916468E+64)2020-06-12 (금) 13:46
몇 일까진 아니고, 한 두달 쯤?
#596이름 없음(916468E+64)2020-06-12 (금) 13:47
아니다. 두 달까진 아닌가?
#597이름 없음(7027548E+5)2020-06-12 (금) 15:08
샤워 끝! 근데 나도 남말할 처진 아니군.... 샤워 하는데 어느샌가 생겨난 배둘레햄이 아주.....
#598이름 없음(7027548E+5)2020-06-13 (토) 01:20
Attachment
기상!
#599이름 없음(7027548E+5)2020-06-13 (토) 12:16
Attachment
오렌지.... 다 먹었어....
#600이름 없음(7027548E+5)2020-06-13 (토) 13:30
샤워 끝! 오늘은 일찍 자자....
#601이름 없음(8776749E+6)2020-06-13 (토)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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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602이름 없음(6626922E+5)2020-06-14 (일) 15:22
샤워 끝! 이제 시험까지 D-1....
#603이름 없음(6626922E+5)2020-06-14 (일) 23:09
Attachment
기상!
#604이름 없음(4259575E+6)2020-06-15 (월) 22:42
Attachment
기상!
#605이름 없음(4259575E+6)2020-06-15 (월) 22:42
시 험 시 러
#606이름 없음(6322337E+5)2020-06-16 (화) 03:21
시험 끝.... 그러나 아직 일주일 남았다. 뻐킹!
#607이름 없음(4259575E+6)2020-06-16 (화) 11:21
어째 요즘따라 좀 정신적으로 피곤한 느낌이야.....
#608이름 없음(4259575E+6)2020-06-16 (화) 12:40
>>1
#609이름 없음(4259575E+6)2020-06-16 (화) 12:40
진짜 바뀌었군....
#610이름 없음(4259575E+6)2020-06-16 (화) 14:49
샤워 끝! 요즘 일찍 자서 그런가. 12시도 되기 전인데도 피곤하네
#611이름 없음(7936919E+6)2020-06-16 (화) 22:13
Attachment
기상!
#612이름 없음(4430842E+5)2020-06-17 (수) 01:47
오늘도 시험~ 내일도 시험~ 모레도 시험~
#613이름 없음(4430842E+5)2020-06-17 (수) 05:28
시험 끝... 피로가 안 풀린드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
#614이름 없음(4430842E+5)2020-06-17 (수) 05:28
공부해야 하는데 졸려 미치것네......
#615이름 없음(6236262E+5)2020-06-17 (수)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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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616이름 없음(9475556E+5)2020-06-18 (목) 06:47
조졌다.... 연도 서술 잘못했다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617이름 없음(6236262E+5)2020-06-18 (목) 10:19
장학금을 포기하기엔 아직 신에게는 두 과목이 남아있사옵니다

근데 아직도 시험이 두 번 남았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꺾일것같다....
#618이름 없음(6236262E+5)2020-06-18 (목) 10:19
구와아아악-
#619이름 없음(6236262E+5)2020-06-18 (목) 13:35
샤워 끝! 그러니 오늘 하루도 슬슬 끝....




일줄 알았냐-앗!
#620이름 없음(6236262E+5)2020-06-18 (목) 13:37
내일은 금요일! 마지막 시험은 월요일! 그렇다면 마지막 불꽃을 태우기 위해 하루쯤 밤새우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앗!
#621이름 없음(6236262E+5)2020-06-18 (목) 13:38
학점 4.0 이상장학금을 위하여!!!!!
#622이름 없음(6236262E+5)2020-06-18 (목) 13:42
Attachment
가즈아아아ㅏㅏㅏㅏㅏ!!!!
#623이름 없음(7275249E+6)2020-06-18 (목) 23:19
준비는 모두 끝났다...
#624이름 없음(7275249E+6)2020-06-18 (목) 23:20
발할라를 향하여!
#625이름 없음(3887089E+5)2020-06-19 (금) 01:39
Attachment
#626이름 없음(3887089E+5)2020-06-19 (금) 01:40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벼락치기가 다 뭐냐! 천둥치기 공부법 ㅆㅅㅌ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7이름 없음(3887089E+5)2020-06-19 (금) 01:41
Attachment
호우!
#628작을라운피스◆h/dB/2pdDI(5337107E+6)2020-06-19 (금) 06:49
메!
#629이름 없음(3887089E+5)2020-06-19 (금) 07:43
메 > 메이플스토리 > 넥슨의 대표 게임 > 넥슨의 주요 돈벌이 수단은 랜덤박스 > 희망고문으로 유저들의 심신을 피폐하게 만듬 > (준)공영방송피셜 게임이 사람을 폭력적으로 만듬 > 게임 X 가챠 = BOOM!!!!! >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 국가붕괴
#630이름 없음(3887089E+5)2020-06-19 (금) 07:44
Attachment
작으으으으으으으을!!!! 네가 네 죄를 알렷다!
#631이름 없음(3887089E+5)2020-06-19 (금) 07:52
어우.... 자고 일어나니까 또 무지 배고프네. 라면이나 먹을까....
#632작을라운피스◆h/dB/2pdDI(5337107E+6)2020-06-19 (금) 13:16
킹치만 날강두를 외칠수는 업성ㅆ...읍읍
#633이름 없음(7275249E+6)2020-06-19 (금) 13:39
하지만 메우라고 하면 뭔가 일의 노예가 되야할 것 같고 막....
#634작을라운피스◆h/dB/2pdDI(5337107E+6)2020-06-19 (금) 13:45
날강두 지지하기 vs 메우당하기
#635이름 없음(7275249E+6)2020-06-19 (금) 14:02
Attachment
#636이름 없음(2685572E+6)2020-06-20 (토) 00:04
Attachment
기상!
#637이름 없음(2685572E+6)2020-06-20 (토) 14:08
어째 두통이 좀.... 너무 공부만 해서 그런가
#638이름 없음(5024823E+5)2020-06-20 (토) 15:33
여기 종강까지 단 하루!
#639이름 없음(5024823E+5)2020-06-21 (일) 00:15
Attachment
기상!
#640이름 없음(5024823E+5)2020-06-21 (일) 02:42
아 공부 너무 하기 싫다....
#641이름 없음(5024823E+5)2020-06-21 (일) 06:54
전혀 집중이 안돼...! 할 수 없지. 오늘도 천둥치기 공부법으로 간다!
#642이름 없음(5024823E+5)2020-06-21 (일) 06:55
Attachment
끼요오오오오옷!!!!
#643이름 없음(5024823E+5)2020-06-21 (일) 06:55
Attachment
그러니 일단 한숨 자둘까!
#645이름 없음(5024823E+5)2020-06-21 (일) 11:46
Attachment
#646이름 없음(5024823E+5)2020-06-21 (일) 11:47
막판 스퍼트 시작! 가즈아아아아ㅏㅏㅏㅏㅏ!!!!
#647이름 없음(254671E+59)2020-06-21 (일) 17:43
으어어어.... 집중력이 떡락한다....
#648이름 없음(254671E+59)2020-06-21 (일) 17:57
메이데이! 메이데이! 졸음이 몰려온다. 으어어어 버틸수가 없다!
#649이름 없음(254671E+59)2020-06-21 (일) 17:58
레드불이나 사러갈까....
#650이름 없음(254671E+59)2020-06-21 (일) 23:33
오늘만 끝나면 종강....! 압도적 종강...!
#651이름 없음(254671E+59)2020-06-21 (일) 23:35
Attachment
가즈아아아ㅏㅏㅏㅏㅏ!!!!
#652이름 없음(1563301E+5)2020-06-22 (월) 01:37
Attachment
아톨... 체리... 멍멍이... 보스....

다 끝났어.....
#653이름 없음(1563301E+5)2020-06-22 (월) 01:38
Attachment
후......
#654이름 없음(1123378E+5)2020-06-22 (월) 12:51
..하하..

돌아올 날이 있다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655이름 없음(1123378E+5)2020-06-22 (월) 12:56
별개로 이제 돌아와도 봐줄 사람이 있냐는 모르겠다만
#656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2:57
일단 대충 나메 달고
#657이름 없음◆IzZEKRSlSE(9980014E+6)2020-06-22 (월) 12:57
이아를 넣어서 볼의향은 있다(웃음
#658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2:58
>>657 ...?!
#659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3:00
뭐라고할까

새 마음으로 시작하는 기분이야 지금
#660이름 없음(254671E+59)2020-06-22 (월) 13:01
띠용!?
#661이름 없음(254671E+59)2020-06-22 (월) 13:02
기말이 딱 끝나니까 문지기가 다시 돌아오다니!?
#662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3:03
뭐어-

완전히 돌아왔다고 치기에는 불안불안하지만...
#663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3:04
그래도 일단 뭘 할 수 있는 상태니까.
#664이름 없음(254671E+59)2020-06-22 (월) 13:04
그래도 소식이 아예 없는 것보단 낫지! 안 그래도 찾아오는 사람도 거의 없어서 요즘은 앵커판보다 참치게시판에서 더 놀고있는 판국인데
#665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3:05
>>664 (쓴웃음)

미안해.
#666이름 없음(254671E+59)2020-06-22 (월) 13:05
사람이 다 바쁘다보면 그런거지. 어쨌든 잘 돌아왔어!
#667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3:06
그건 그렇고

저 위의 2차창작 상태를 보니 세월의 슬픔을 실감하게 되는걸.
#668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3:06
시간은 없으니

가능하다면, 캡틴에게 말해볼까
#669이름 없음(254671E+59)2020-06-22 (월) 13:07
한창 연재되던 2차 창작으로 끊임없이 이야기할 때가 벌써 2년 전이야....
#670이름 없음(254671E+59)2020-06-22 (월) 13:07
음? 저번에 연재하던건 다시 롤백?
#671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3:08
아니 아니-

번외나 외전 같은거 한번 해보고싶어서.
#672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3:09
굳이 말하자면

단편일까
#673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3:09
본편도, 이쪽의 5세계도 지금은 멈춰버렸으니까...
#674이름 없음(254671E+59)2020-06-22 (월) 13:10
글쿠만. 외전이라면 본가의 외전? 역시 원래 연재하던 것의 외전이면 굳이 허락받을 필요는 없겠고.
#675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3:11
>>674 응?

5세계 외전도 어장 만들어서 따로 돌리려면 허락 받아야되지않아?
#676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3:11
몇 어장 안되기는 할탠데
#677이름 없음(254671E+59)2020-06-22 (월) 13:13
흠.... 본편이면 몰라도 5세계 외전은 괜찮지 않을까? 어쨌든 캡틴이 허락해서 따로 차린 2차 창작 세계관의 외전이면 5세계의 부록이니까.

1세계와 상관 없이 5세계만의 이야기라면 캡틴이 허락한 5세계의 틀 안이라고 보지만.
#678이름 없음(254671E+59)2020-06-22 (월) 13:14
물론 복귀신고도 할 겸, 인사차 허락받고 오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
#679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3:14
>>677 이럴때는 빙빙 도는 것보다 캡틴에게 물어보고 오면 그걸로 좋아!
#680이름 없음(254671E+59)2020-06-22 (월) 13:16
그런가. 그럼 가라!

문지기몬! 허락받기!
#681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3:17
캡틴 잡담판에 캡틴이 없다.

어디 가셨나...?
#682이름 없음◆IzZEKRSlSE(2670412E+5)2020-06-22 (월) 13:19
>>681 OR중이시야!
#683이름 없음(254671E+59)2020-06-22 (월) 13:19
시간이 시간이니까. 일찍 자는걸수도 있고. 느긋하게 기다리자구.
#684이름 없음(254671E+59)2020-06-22 (월) 13:20
OR인감
#685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3:20
그렇구나...
#686이름 없음(254671E+59)2020-06-22 (월) 13:22
그러고보니 문지기는 인증코드는 더 이상 안 쓰는거야?
#687이름 없음(7294319E+6)2020-06-22 (월) 13:23
>>682-685 (허그)
#688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3:23
>>686 지금은 안 쓰는거야.

내일은 아마 사용하지않을까?
#689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3:24
>>687 (쓰담쓰담)

좋은 밤이네요
#690이름 없음(254671E+59)2020-06-22 (월) 13:24
과연... 본격적인 데뷔는 내일부터라고
#691이름 없음(254671E+59)2020-06-22 (월) 13:25
그리고 또 새로운 참치가! 참치게시판이 떡상하더니 드디어 하청업체도 부활인가!
#692이름 없음(7294319E+6)2020-06-22 (월) 13:25
다시 봐서 반가운 거에요-

잘 지내고 계신가..
#693이름 없음(254671E+59)2020-06-22 (월) 13:25
Attachment
존버는 승리했습니다 여러부-운!
#694이름 없음(7294319E+6)2020-06-22 (월) 13:26
>>693 (박수 짤)
#695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3:26
잘 지낸다, 라기보다는

으음.

인생 어찌될 지 모른다정도?
#696이름 없음(7294319E+6)2020-06-22 (월) 13:28
>>695 그런가요-(쓰담쓰담)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다시 뵌 건 좋은 일이다.
#697이름 없음(254671E+59)2020-06-22 (월) 13:29
그래그래. 하여튼 잘 돌아왔어!
#698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3:30
(쓴웃음)

으음, 얼마나 연재가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네요...
#699이름 없음(7294319E+6)2020-06-22 (월) 13:31
>>698 뭐, 가능한 만큼 하시는 것이고.

결국 취미생활이니까 너무 부담가질 것도 아니니까요-(쓰다듬)

일정이나 사정이 있는 것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700이름 없음(254671E+59)2020-06-22 (월) 13:31
안 되면 안 되는거지 뭐.

그냥 마음 편하게 가자고. 하게되면 좋지만, 안되더라도 나쁠게 뭐 있는감.
#701이름 없음(7294319E+6)2020-06-22 (월) 13:34
그저 잘 풀려서 하고 싶은 거 맘껏 하실 수 있기를 바랄 뿐!
#702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3:52
만약에 캡틴이 허가를 내준다면

외전은 아마도 IF의 이야기가 될 것 같네
#703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3:52
그때 준비해뒀지만 폐기된 설정이 주류가 되지않을까, 하고
#704이름 없음(254671E+59)2020-06-22 (월) 13:54
폐기된 설정이라면?
#705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3:55
>>704 아마 참치들이 궁금해했지만

다시 나올 가능성이 전무한

열화품이나 양산형의 이야기가 되지않을까하고
#706이름 없음(7294319E+6)2020-06-22 (월) 13:57
과연과연
#707이름 없음(254671E+59)2020-06-22 (월) 13:57
그쪽 이야기인가.
#708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4:00
뭐, 양산형이나 열화품이나

몇개는 재등장하겠지만

아예 새로운걸로 나올 가능성이 높네.

주인공도 달라질테고...
#709이름 없음(254671E+59)2020-06-22 (월) 14:02
흠.... 외전이라면 5세계와 아예 연관이 없진 않을테고. 향후에 본편으로 편입된다거나 하는 일도 있을 수 있을까?
#710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4:05
>>709 그건 아마 연재해보면서 알아야하지 않을까-

(머엉)
#711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4:08
기본적으로 외전은 외전이라는 느낌이니까

구체적으로 아직 연재가 가능한지부터가 문제인걸
#712이름 없음(7294319E+6)2020-06-22 (월) 14:08
>>710-711 (쓰다듬)
#713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4:09
무엇보다 단순히 저것만이 아닌

이건 필요없겠지하는 에피소드도 나올 수 있고

참치들 마음이네-
#714이름 없음(254671E+59)2020-06-22 (월) 14:09
과연....
#715이름 없음(254671E+59)2020-06-22 (월) 14:10
잘하면 아예 새로운 5세계가 될 수도 있나
#716문지기(1123378E+5)2020-06-22 (월) 14:13
결국 기반은 원작이니까

5세계라는건
#717이름 없음(254671E+59)2020-06-22 (월) 14:14
그렇지. 5세계 외전이라고 해도 마찬가지로 뿌리는 1세계고
#718이름 없음(6913799E+6)2020-06-22 (월) 15:10
샤워 끝! 이제 시험도 끝났으니 내일부터 헬스장 등록도 해야만
#719이름 없음(6913799E+6)2020-06-22 (월) 15:10
그냥 다이어트가 아니라 아예 근육을 본격적으로 키우는건 엄청 오랜만이라 좀 걱정인데....
#720이름 없음(1692627E+6)2020-06-22 (월) 15:11
(응원봉)
#721이름 없음(6913799E+6)2020-06-22 (월) 15:15
>>720 아ㅋㅋ 거기서 버프를 걸어주면 또 못참지ㅋㅋ

오늘 근육 다 조졌다ㅋㅋ
#722이름 없음(1692627E+6)2020-06-22 (월) 15:16
가라! 근육의 길로!
#723이름 없음(6913799E+6)2020-06-22 (월) 15:16
하지만 참치 알고있어. 보통 이러면 조져지는건 나란걸....
#724이름 없음(6913799E+6)2020-06-22 (월) 15:17
Attachment
#725이름 없음(1692627E+6)2020-06-22 (월) 15:20
껄껄(응원봉)
#726이름 없음(6913799E+6)2020-06-22 (월) 15:23
Attachment
기억해줘!
#727이름 없음(6913799E+6)2020-06-22 (월) 22:48
Attachment
기상!
#728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9241134E+5)2020-06-23 (화) 00:05
므냫
#729이름 없음◆IzZEKRSlSE(6195253E+6)2020-06-23 (화) 00:07
안녕 문지기씨
#730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9241134E+5)2020-06-23 (화) 00:12
이제야 쉴 수 있겠네.
#731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9241134E+5)2020-06-23 (화) 00:16
>>729 안녕입니다
#732이름 없음(5978838E+6)2020-06-23 (화) 04:14
>>727-731 (쓰다다담)
#733이름 없음(8158951E+6)2020-06-23 (화) 04:27
Attachment
1972년 11월 21일. 참치는 오랜 지병이었던 즈질체력으로 인해 쓰러지고야 말았다
#734이름 없음(8158951E+6)2020-06-23 (화) 04:28
와 진짜 안하다가 운동하니까 미춰버리것네. 내일 아침 근육통 확정이구연
#735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0573282E+6)2020-06-23 (화) 04:52
그런가아-
#736이름 없음(5978838E+6)2020-06-23 (화) 04:57
엉엉
#737이름 없음(5978838E+6)2020-06-23 (화) 04:57
>>733-735 (마사지)
#738이름 없음(8158951E+6)2020-06-23 (화) 05:01
Attachment
>>737 히데부-웃!
#739이름 없음(6913799E+6)2020-06-23 (화) 09:02
내일 아침은 개뿔이. 잠깐 자다 일어나니까 온몸이 뒤틀린다... 아이고 삭신아....
#740이름 없음(6913799E+6)2020-06-23 (화) 09:07
한여름에 전기장판 트는 내 꼴이 레게노
#741이름 없음(1692627E+6)2020-06-23 (화) 09:21
>>739-740 (쓰다듬)

틀 수도 있지요!
#742이름 없음(1692627E+6)2020-06-23 (화) 09:21
무리는 말것것것
#743이름 없음(199481E+65)2020-06-23 (화) 13:09
록타르 오가르!!
#744이름 없음(6913799E+6)2020-06-23 (화) 13:17
Attachment
>>743 (흐뭇)
#745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0573282E+6)2020-06-23 (화) 13:29
캡틴이 불통을 낸 것이다-

본편 연재를 해야만!
#746이름 없음(6913799E+6)2020-06-23 (화) 13:41
저런....
#747이름 없음(6913799E+6)2020-06-23 (화) 13:42
하여튼 본편 연재인가! 언제부터 할 예정이야?
#748이름 없음(1692627E+6)2020-06-23 (화) 13:42
느긋하게 하길길
#749이름 없음(0570756E+5)2020-06-23 (화) 15:00
샤워 끝! 과연 내가 내일 아침에 일어날 수 있을 것인가
#750이름 없음(1679281E+6)2020-06-23 (화) 15:04
할 수 있다!(응원봉
#751이름 없음(0570756E+5)2020-06-23 (화)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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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요오오오오오옷!!!!
#752이름 없음(0570756E+5)2020-06-23 (화)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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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753이름 없음(2035115E+5)2020-06-24 (수)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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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 참치 한 마리
꼬물꼬물 기어가다
뒷다리가 끄아아아!
앞다리가 끼에에에!
팔딱팔딱 죽....여줘.....
#754이름 없음(1679281E+6)2020-06-24 (수) 13:48
엉엉
#755이름 없음(6980376E+6)2020-06-24 (수) 15:20
샤워 끝.... 내일은 깝치지 말고 런닝이나 사이클 위주로 해야지....
#756이름 없음(6980376E+6)2020-06-24 (수) 15:36
>>754 울지마라! 싸나이에게 동정은 필요 없,,, 없.... 크흑!
#757이름 없음(6980376E+6)2020-06-24 (수)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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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758이름 없음(733891E+67)2020-06-25 (목) 07:39
(람쥐썬더 짤
#759이름 없음(6980376E+6)2020-06-25 (목) 11:12
아... 식단 조절해야 하는데 오질라게 국밥 먹고싶다... 고추기름 풀어서 얼큰하게 끓인 소머리 국밥 한그릇 먹으면 소원이 다 없겠네
#760이름 없음(6980376E+6)2020-06-25 (목) 11:27
아니다. 차라리 만두소 꽉꽉 채워서 구운 군만두나, 얇은 피에 만두소는 적게 넣어서 삶은 물만두에 얼얼한 고추기름이나 새콤한 초간장 찍어먹는게 더 끌린다....
#761이름 없음(7930311E+6)2020-06-25 (목) 16:13
샤워 끝! 그래도 오늘은 유산소만 해서 그런지 좀 낫구만. 내일부터 다시 가즈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
#762이름 없음(7930311E+6)2020-06-25 (목)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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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763이름 없음(7377908E+6)2020-06-26 (금) 03:49
간바레레
#764이름 없음(5926314E+6)2020-06-26 (금)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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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3 호우!
#765이름 없음(819542E+64)2020-06-26 (금) 15:14
샤워 끝! 그래도 계속 나가다보니 뭔가 익숙...해지고 있나?

그래봤자 겨우 4일째지만ㅋ
#766이름 없음(819542E+64)2020-06-26 (금)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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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767이름 없음(819542E+64)2020-06-27 (토) 07:40
참치, 대지에 서다.

어우 헌혈 한 직후에 내려올 때 현기증 쬐께 나는건 영 익숙해지지 않아
#768이름 없음(0083526E+6)2020-06-27 (토) 08:02
헌혈 수고고
#769이름 없음(819542E+64)2020-06-27 (토) 08:08
햄버거 교환권 맛있쩡!

근데 저번 달부터 교환권 사용 브랜드가 맥도날드에서 롯데리아로 바꼈어... 후새드....
#770이름 없음(819542E+64)2020-06-27 (토) 08:09
모아놨다가 중고나라에 팔아야징
#771작을라운피스◆h/dB/2pdDI(0326254E+6)2020-06-27 (토) 11:00
평화나라는 요즘도 중고롭던가...?

>>769 햄버거는 익숙해지면 다 맛있어요(세뇌)
#772이름 없음(819542E+64)2020-06-27 (토) 11:11
>>771 으아악 아니다 이 롯데야!

롯데리아는 어째 날이가도 버거 맛은 영... 그냥 좀 더 싼 맛에 먹는거지 뭐. 그마저도 맥도날드 행복의 나라 세트보다 못해서 웃기긴 한데.
#773이름 없음(819542E+64)2020-06-27 (토) 11:12
그리고 로마나라야 언제나 똑같지ㅋ
#774이름 없음(8556172E+6)2020-06-27 (토) 12:32
롯데리아는 감튀랑 콜라랑 아이스크림만 파는 가게 아니었나? 햄버거도 팔았어?(흰눈)
#775이름 없음(819542E+64)2020-06-27 (토) 12:46
Attachment
>>774 오직 1군 참치들만 주문할 수 있는 비밀메뉴지

킹 데 리 아
#776이름 없음(5826461E+5)2020-06-27 (토) 15:17
샤워 끝! 내일은 헬스장도 휴무일이니 나도 푹 쉴까
#777이름 없음(8099708E+6)2020-06-27 (토) 15:46
푹쉬푹쉬

그리고 롯데리아 핫크리스피는 맛있는데!
#778이름 없음(5826461E+5)2020-06-27 (토) 15:52
테에엥.... 킹치만 양이 너무 창렬한데수웅. 1+1 할때 아니면 가격 대비 크기가 좀 너무 작아!
#779이름 없음(5826461E+5)2020-06-27 (토) 15:55
사실 걍 롯데리아 버거 크기가 전반적으로 작긴 하지
#780이름 없음(5826461E+5)2020-06-28 (일) 00:12
Attachment
기상!
#781이름 없음(5826461E+5)2020-06-28 (일) 02:09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교회 완전히 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임목사 징역 16년ㅋㅋㅋㅋㅋㅋㅋ
#782이름 없음(5826461E+5)2020-06-28 (일) 02:10
드디어 자유다! 난 자유라고! 시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발!!!!!!!!!!!!!!!!!
#783이름 없음(5826461E+5)2020-06-28 (일) 02:17
24년... 24년 동안 정말 많이도 싸웠어. 아마 엄마한테 들은 욕 중 8할은 교회 관련으로 먹었겠지.
#784이름 없음(5826461E+5)2020-06-28 (일) 02:18
진짜 전부 다 끝난거구나... 진짜로.....
#785이름 없음(8099708E+6)2020-06-28 (일) 04:00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짤)
#786이름 없음(5826461E+5)2020-06-28 (일)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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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작을라운피스◆h/dB/2pdDI(3776426E+5)2020-06-28 (일) 06:05
>>781-784 도덕책...
#788이름 없음(5826461E+5)2020-06-28 (일) 06:19
>>787 24년 모태신앙과의 싸움에서 판정승이라는거지. 대법원 판결로 난거니 더 이상 뒤집을 수도 없고. 무안단물 같은 소리하네! 짜기만 드럽게 짜드만!
#789이름 없음(5826461E+5)2020-06-28 (일) 06:20
뻐킹 만민!
#790이름 없음(4068501E+6)2020-06-28 (일) 08:17
목사가... 끌려갔다고?!
#791이름 없음(5826461E+5)2020-06-28 (일)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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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하!
#792이름 없음(5826461E+5)2020-06-28 (일) 08:44
사실 이번이 처음은 아니고, 98년도에도 비슷한 논란이 있었어서 교회가 절단날 뻔한 적이 있긴 했어. 근데 그때는 합의를 한건지, 아니면 협박을 한건지는 몰라도 어찌어찌 묻어갔는데 이번에 딱 걸린거지.
#793이름 없음(5826461E+5)2020-06-28 (일) 08:47
물론 98년도의 사건은 내가 막 태어난 시기이기도 하고, 워낙 쉬쉬하는 일이라서 소문이나 도는 수준이었어서 이렇게 함부로 말하는 것도 좀 그런 일이긴 하다만....
#794이름 없음(5826461E+5)2020-06-28 (일) 08:50
하지만 이번 일이 아니더라도 이 등신같은 교회는 오래 못 가긴 했겠지. 이미 작년인가 재작년에 교회 간부진에서 불륜사건이 크게 터지고 상부의 3분의 1이 쫓겨나서 흔들거렸으니까.
#795이름 없음(5826461E+5)2020-06-28 (일) 08:51
소문으로는 후계자 다툼으로 싸우다가 패배해서 쫓겨난거라고도 하는데... 누가 알겠어?
#796이름 없음(2694102E+6)2020-06-28 (일) 15:14
샤워 끝! 오늘은 정말 푹 잘 수 있을거야.....
#797이름 없음(2694102E+6)2020-06-28 (일) 23:34
Attachment
기상!
#798이름 없음(308309E+67)2020-06-29 (월) 07:23
분리-수거-
#799작을라운피스◆h/dB/2pdDI(1058376E+6)2020-06-29 (월) 08:36
>>794 이미 망하고도 남을 교회였군요...흠터레스팅
#800이름 없음(2694102E+6)2020-06-29 (월) 09:11
>>798 귀찮아.... 본 참치는 정치적 올바름을 준수하기 때문에 그런 재질차별적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동일 쓰레기! 동일 배출!
#801이름 없음(2694102E+6)2020-06-29 (월) 09:18
>>799 주임목사, 그러니까 당회장 나이가 80 다 되가니까 슬슬 교회를 물려받을 후계자가 정해져야 하는데, 당회장 직계 자식이 딸만 3명이었거든.

근데 원래 교회라는 곳이 상당히 보수적인 집단이라서 지도자는 남성 되야 한다는 여론이 강해. 그래서 차기 당회장 후보로 거론되던 거물이 불륜사건 당사자고, 저 때 쫒겨난 간부들 대부분이 그 지지자들이었음.
#802이름 없음(1699921E+6)2020-06-29 (월) 09:24
>>800 (돌리기)
#803이름 없음(2694102E+6)2020-06-29 (월) 09:26
>>802 뭘?!
#804이름 없음(2694102E+6)2020-06-29 (월) 09:28
말이 뭔가 이상한데....

그래서 차기 당회장 후보로 거론되던 거물이 불륜사건 당사자고, 저 때 쫒겨난 간부들 대부분이 그 지지자들이었음.

에서 '그래서'를 빼는게 더 나았겠네
#805이름 없음(2694102E+6)2020-06-29 (월) 12:55
워-매, 비가 폭포수처럼 쏟아지는구마이
#806이름 없음(7722617E+6)2020-06-29 (월) 15:23
샤워 끝! 기왕이면 내일에는 좀 그쳐줬으면 하는데....
#807이름 없음(7722617E+6)2020-06-29 (월) 23:39
Attachment
기상!
#809이름 없음(0650124E+6)2020-06-30 (화) 04:23
크으... 그래, 이거지! 어! 우리가 여친이 읎지 까오가 읎냐! 어!
#810이름 없음(0650124E+6)2020-06-30 (화) 04:24
근데 젝스키스가 진짜 옛날 그룹이긴 하구나. 이 노래가 나 태어나기 전에 나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1이름 없음(7722617E+6)2020-06-30 (화) 11:46
친구란 놈이 할거 없으면 히오스나 같이 하자고 하다니, 엄마가 친구 가려서 사귀라고 할때 말 들을걸 ㅅㅂ
#812이름 없음(7722617E+6)2020-06-30 (화) 12:03
대기시간보다 게임이 더 빨리 끝난거 실화냐.
#813이름 없음(7722617E+6)2020-06-30 (화) 12:03
중소기업 ㅈ망겜 수준 진짜
#814이름 없음(401406E+60)2020-06-30 (화) 15:27
샤워 끝! 내일도 열심히 운동해야....하는데 귀찮아 죽것네.

슬슬 몸은 좀 적응이 되가는데 귀찮아지고 있어.....
#815이름 없음(401406E+60)2020-06-30 (화)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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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816이름 없음(401406E+60)2020-07-01 (수) 10:00
오 씨 오랜만에 디아블로 잡으니까 개꿀잼이넼ㅋㅋㅋㅋㅋㅋ 히오스에서 마리오카트 하고 있엌ㅋㅋㅋㅋㅋ
#817이름 없음(401406E+60)2020-07-01 (수)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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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공군띠!
#818이름 없음(4649979E+5)2020-07-01 (수) 15:46
샤워 끝! 갑자기 근육통이 좀 오는데, 내일은 근력운동은 좀 쉴까.
#819이름 없음(4649979E+5)2020-07-02 (목)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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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얼스 튜나!
#820이름 없음(4649979E+5)2020-07-02 (목) 09:30
히오스에, 한화에..... 내 인생은 어쩌다가 이런 똥내 가득한 ㅈ토피아가 되어버린걸까
#821이름 없음(4649979E+5)2020-07-02 (목)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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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이름 없음(2012128E+5)2020-07-02 (목) 10:51
(대충 당신도 한화입니까 짤
#823이름 없음(4649979E+5)2020-07-02 (목)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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칰 풍 당 당
#824작을라운피스◆h/dB/2pdDI(0309139E+5)2020-07-02 (목) 11:09
LG 트윈스가 몆년전에 우승 미끄러졌을때 울어서 시끄럽다고 혼났던 기억

그리고 그것이 아직도 스크래치로 남아있군요... 흑흑
#825이름 없음(4649979E+5)2020-07-02 (목) 11:19
우...승...? 그게.... 뭐지...?
#826이름 없음(4649979E+5)2020-07-02 (목) 11:22
그러고보면 내가 처음 구장에 간게 초딩 때 사촌형이 LG 트윈스가 포스트시즌 마지막 경기 치룰 때였었지. 아마 이미 성적 개망이라 이기든 지든 의미 없던 경기였는데.....
#827이름 없음(4649979E+5)2020-07-02 (목) 11:22
그때 샀던 LG 트윈스 로고 고무 야구공이 아직도 집에 있다
#828이름 없음(2012128E+5)2020-07-02 (목) 11:23
엉엉
#829이름 없음(4649979E+5)2020-07-02 (목) 11:23
아오 씨 그때 눈 딱 감고 LG 트윈스로 야구 입문했어야 했는데 ㅅㅂ
#830이름 없음(4649979E+5)2020-07-02 (목) 11:24
야신은 개뿔이, 김성근 이 개....!
#831이름 없음(4649979E+5)2020-07-02 (목)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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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울지마! 이 씨.... 우리가 우승이 없지 까오가 없냐!
#832작을라운피스◆h/dB/2pdDI(0309139E+5)2020-07-02 (목) 11:25
야(ㅈ같은)신
#833이름 없음(4649979E+5)2020-07-02 (목) 11:27
이미 3년 전에 잘렸지만 아직도 그맛을 못 잊고 똥믈리에가 되어버렸지.....
#834이름 없음(2012128E+5)2020-07-02 (목) 11:34
나-는 행복합니다-
#835이름 없음(4649979E+5)2020-07-02 (목)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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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이이이이인!! 네가 날 이렇게 만들었다!
#836이름 없음(1448443E+6)2020-07-02 (목) 16:17
샤워 끝! 오늘은 좀 늦게 자는군
#837이름 없음(1448443E+6)2020-07-02 (목)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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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838이름 없음(1448443E+6)2020-07-03 (금) 09:59
다이어트 용으로 만든 토마토 카레.... 맛은 있지만 역시 어딘가 부족해
#839이름 없음(1448443E+6)2020-07-03 (금) 09:59
자극적인 맛을 싹 빼버리니 영 죽갔구만
#840이름 없음(1046707E+6)2020-07-03 (금) 16:12
샤워 끝! 기껏 수면패턴 좀 고쳐지나 싶더니.... 도로아미타불이네.
#841이름 없음(1046707E+6)2020-07-03 (금)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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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들 골든 카무이 봐라! 초반에 약간 보고 까먹었다가 이번에 만화방에서 몰아봤는데 아주 기냥
#842이름 없음(1046707E+6)2020-07-03 (금) 16:23
개그가 8이고 진지가 2인데도 전혀 어색한 점 하나 없는 스토리 텔링에 나는 그만 정신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코와붕가!
#843이름 없음(1046707E+6)2020-07-03 (금) 16:24
설마 일본 서브컬쳐에서 이 정도로 수준높은 스파게티 웨스턴을 볼 수 있을줄은 코노 참치의 눈으로도(ry
#844이름 없음(1046707E+6)2020-07-03 (금) 16:25
하여튼 골든 카무이 봐라! 꼭 봐라! 두 번 봐라! 진짜 후회 절대 안 한다.
#845이름 없음(1046707E+6)2020-07-03 (금) 16:27
단 하나의 호불호가 갈릴 점은 시모네타가 좀 많이 넘쳐나서 그쪽에 저항감이 있다면 힘들 수 있다. 하지만 어느정도 면역력이 있다면 반드시 봐라-앗!
#846이름 없음(1046707E+6)2020-07-04 (토)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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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을 강요받는 것이다-앗!
#847이름 없음(1046707E+6)2020-07-04 (토) 07:03
역시 남자는 얼굴도 얼굴이지만 키랑 체격이 깡패야.... 정준하가 영 잘생긴 얼굴이 아닌데도 코디 좀 해놓으니까 사람이 확 다르네
#848이름 없음(1046707E+6)2020-07-04 (토) 07:04
아! 나도 2cm만 더 컸어도! 어흑흑....
#849이름 없음(2767034E+5)2020-07-04 (토) 16:09
샤워 끝! 으어어어.... 참치 귀찮다... 아무것도 하기 싫다.... 참치 잉여인간 되고 싶다.....
#850이름 없음(2767034E+5)2020-07-04 (토) 16:12
몸이 피곤하고 나른하니까 기냥 다 귀찮네그랴.
#851이름 없음(2767034E+5)2020-07-04 (토) 16:13
숨만 쉬어도 먹고 살 수 있는 식물이 되고 싶다.... 그립읍니다 키라좌.....
#852이름 없음(0892129E+6)2020-07-04 (토) 16:42
힘힘
#853이름 없음(2767034E+5)2020-07-04 (토) 17:00
힘힘 > 힘X2 > 힘을 격하게 갈망함 > 약육강식 > 세계 정복의 야-망을 가짐 > 세기말 패자
#854이름 없음(2767034E+5)2020-07-04 (토)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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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돌아가라-앗!
#855이름 없음(2767034E+5)2020-07-05 (일)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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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856이름 없음(0892129E+6)2020-07-05 (일) 07:58
베어택시!
#857이름 없음(6550552E+6)2020-07-05 (일) 15:52
샤워 끝! 오늘도 하루가 간다... 근데 왜 내 살은 안 빠지는 것 같지?
#858이름 없음(6550552E+6)2020-07-05 (일)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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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859이름 없음(6550552E+6)2020-07-06 (월) 11:27
오랜만에 재작년에 했던 OR풍 어장을 봤는데, 대사짜는 능력이든 캐릭터 묘사든 작년보다 훨씬 더 나은 것 같다. 대체 왜.....
#860이름 없음(6594367E+6)2020-07-06 (월) 14:12
가끔 있다(?)
#861이름 없음(6550552E+6)2020-07-06 (월) 14:14
Attachment
#862이름 없음(3637663E+6)2020-07-06 (월) 15:15
샤워 끝! 오늘은.... 딱히 할말은 읎네
#863이름 없음(3637663E+6)2020-07-06 (월) 23:29
Attachment
기상!
#864이름 없음(5385675E+6)2020-07-07 (화) 01:54
1학기 성적 다 나왔다! 어찌어찌 반액장학금 커트라인은 맞췄다....
#865이즈나◆h/dB/2pdDI(0240763E+6)2020-07-07 (화) 13:30
울트라문 재미있다
#866이름 없음(3637663E+6)2020-07-07 (화) 13:58
포켓몬 하능가. 글고보면 울썬문 나온 것도 벌써 5년인가 4년 됐네.
#867이름 없음(3637663E+6)2020-07-07 (화) 13:58
근데 왠일로 오늘은 이즈나를? OR하고 왔어?
#868이름 없음(1648656E+6)2020-07-08 (수) 00:09
Attachment
기상!
#869이름 없음(9171993E+6)2020-07-08 (수) 01:30
친구 한 놈이 코로나 양성반응이랜다. 그렇게 말렸는데도 ㅈ까고 놀러다니더니....
#870이즈나◆h/dB/2pdDI(5230538E+6)2020-07-08 (수) 08:55
>>867 그냥 자동완성으로 먼저 뜬게 이거라서(...)

>>869 oh...
#871이름 없음(1648656E+6)2020-07-08 (수) 09:14
글쿤... 하튼 워낙 튼튼한 헬창쉑이라 죽진 않을거고, 한 몇 달동안 개고생 하것지 뭐.
#872이름 없음(1648656E+6)2020-07-08 (수) 09:16
이걸로 좀 미쳐날뛰는 성격이나 고쳤으면 하는구만. 아직도 무인도의 원한은 잊지 않았다....!
#873이름 없음(3429557E+6)2020-07-08 (수) 23:39
Attachment
기상!
#874이즈나◆h/dB/2pdDI(1114663E+5)2020-07-11 (토) 16:09
오늘도 배틀트리는 주작투성이
#875이름 없음(6174057E+5)2020-07-11 (토) 16:11
흠?
#876이즈나◆h/dB/2pdDI(1114663E+5)2020-07-11 (토) 16:13
>>875 포켓몬스터의 세대별로 있는 배틀시설중 하나에요.

더럽기짝이 없는 운켓몬의 극한인 곳...
#877이즈나◆h/dB/2pdDI(1114663E+5)2020-07-11 (토) 16:14
오프라인인데 통신대전보다 더 더러워...
#878이름 없음(6174057E+5)2020-07-11 (토) 16:15
호오.... 아예 이전 세대의 캐릭터들하고 대전할 수 있는거야?
#879이름 없음(6174057E+5)2020-07-11 (토) 16:16
확실히 닌텐도가 유저들 마음 사로잡는 법은 잘 알아
#880이즈나◆h/dB/2pdDI(1114663E+5)2020-07-11 (토) 16:17
>>878 7세대의 경우는 1세대 주인공/라이벌인 레드하고 그린이 튀어나오긴 하는군요
#881이즈나◆h/dB/2pdDI(1114663E+5)2020-07-11 (토) 16:17
근데 배틀시설은 그게 문제가 아니라

일반 트레이너들도 운켓몬을 난사함ㅋㅋㅋㅋ
#882이름 없음(6174057E+5)2020-07-11 (토) 16:20
운켓몬이라면 상태이상계열을 난사하남?
#883이즈나◆h/dB/2pdDI(1114663E+5)2020-07-11 (토) 16:25
>>882 그것만이라면 차라리 낫죠...끼힣
#884이름 없음(6174057E+5)2020-07-11 (토) 16:26
뭐시여... 인류의 AI 기술은 벌써 인간을 효율적으로 엿먹이는 방법을 깨닫기라도 한건가
#885이즈나◆h/dB/2pdDI(1114663E+5)2020-07-11 (토) 16:27
회피율 상승 기술+반짝가루로 극악의 엑스컴을 하지 않나

분명 확률 10%인 선제공격손톱이 3~4연속으로 발동해서 몰살당하지않나
#886이름 없음(6174057E+5)2020-07-11 (토) 16:30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진짜 저런 확률놀음은 내가 하면 개털인데 이상하게 컴퓨터가 하면 잘만 터지는건 어딜가나 공통이구만
#888이름 없음(6174057E+5)2020-07-11 (토) 16:32
주인공보정이 이렇게 ㅈ같구나 하는 사실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니 진짜 저게 말이 됨?????
#889이름 없음(0908548E+6)2020-07-11 (토) 16:34
무엇
#890이즈나◆h/dB/2pdDI(1114663E+5)2020-07-11 (토) 16:35
첫글 보니까 구머띠 노고치가 나오넼ㅋㅋ
#891이름 없음(6174057E+5)2020-07-11 (토) 16:40
막판에 몰릴대로 몰리다가 대박 2개 뽑아서 조져버리네.

카이지냐
#892이름 없음(6174057E+5)2020-07-11 (토) 16:42
>>889 현실은 시궁창이야....!
#893이름 없음(0908548E+6)2020-07-11 (토) 16:45
손가락 손가락

저것이 도박의 맛인가(아님
#894이름 없음(6174057E+5)2020-07-11 (토) 16:46
>>896 우효wwwwww 뽕맛으로 가버렷!
#895이름 없음(6174057E+5)2020-07-11 (토) 16:47
근데 도박맛 맞지 뭐. 몰리고 몰리다가 내건 승부수에 단판 역전승 하면 기분 째지자너.

마치 한화를 빠는 팬들의 마음과 같지.....
#896이즈나◆h/dB/2pdDI(1114663E+5)2020-07-11 (토) 16:48
염소때문에 우승못하던 야구팀은 우승했는데...
#897이름 없음(6174057E+5)2020-07-11 (토) 16:50
우...승...? 그게...뭐(ry
#898이름 없음(6174057E+5)2020-07-11 (토) 16:51
차라리 롯데가 우승하면 우승하지, 웰시코기보다 못난 한화 놈들이 우승하리라는건 누구도 믿지 않아!
#899이름 없음(6174057E+5)2020-07-11 (토) 16:52
그냥 연패하다가 한 번 터지면 진 팀들 놀려먹는 맛에 빠는거지, 연고지 아니면 팀으로서 한화를 빠는 사람이 있을리가ㅋ
#900이즈나◆h/dB/2pdDI(1114663E+5)2020-07-11 (토) 16:53
이 싱글 레이팅 시리즈 진짜 개그네요

짜랑고우겈ㅋㅋㅋㅋㅋㅋ
#901이름 없음(6174057E+5)2020-07-11 (토) 16:54
또 저쪽에서 주인공보정 터짐?
#902이즈나◆h/dB/2pdDI(1114663E+5)2020-07-11 (토) 16:55
>>901 상대 특공형 짜랑고우거가 뜬금없이 내던지기를 했는데

날아온게

한카리아스나이트
#903이름 없음(6174057E+5)2020-07-11 (토) 16:57
음? 내던지기는 도구를 던지는거 아닌감?
#904이즈나◆h/dB/2pdDI(1114663E+5)2020-07-11 (토) 16:57
>>903 정답

즉 그 짜랑고우거가 들고 있던건 한카이라스나이트
#905이름 없음(6174057E+5)2020-07-11 (토) 16:58
어... 그 한카이라스나이트의 데미지는?
#906이즈나◆h/dB/2pdDI(1114663E+5)2020-07-11 (토) 17:00
한카이라스랜다 한카리아스..
#907이즈나◆h/dB/2pdDI(1114663E+5)2020-07-11 (토) 17:00
>>905 30 언저리

사실 메가진화도 뭣도 없는 짜랑고우거가 뜬금없이 한카리아스의 한카리아스나이트를 가지고 있는게 포인트
#908이름 없음(6174057E+5)2020-07-11 (토) 17:04
한카리아스나이트는 이름만 보면 금속 비스무리 한 것 같은데 한카리아스 메가진화의 재료인가?
#909이즈나◆h/dB/2pdDI(1114663E+5)2020-07-11 (토) 17:04
>>908 한카리아스에게 쥐어주면 메가진화가 가능해지는군요

다만 대전에서는 파티당 1마리만 메가진화가능
#910이름 없음(6174057E+5)2020-07-11 (토) 17:05
왜 그런걸 갖고 있는거야(.....)
#911이즈나◆h/dB/2pdDI(1114663E+5)2020-07-11 (토) 17:05
>>910 그러게요...?
#912이름 없음(6174057E+5)2020-07-11 (토) 17:07
Attachment
『메가진화』를 동경하게 된 것이다-앗!
#913이름 없음(6174057E+5)2020-07-11 (토) 17:07
어우, 상상하니까 뭔가 좀 짠하다....
#914이름 없음(9534434E+5)2020-07-12 (일) 11:05
한카리아스나이트 무엇 ㅋㅋㅋㅋ
#915이름 없음(5577198E+5)2020-07-12 (일) 11:14
>>914 짜랑고우가는 오늘도 품속의 한카리아스나이트를 소중하게 어루만집니다

언젠간 자신도 메가진화를 할 수 있는 날을 꿈꾸며....(인간극장 풍)
#916이즈나◆h/dB/2pdDI(1114663E+5)2020-07-12 (일) 13:14
반짝가루+그림자분신+용춤 지가르데가 배틀트리를 밀고있다!(?)
#917이름 없음(6174057E+5)2020-07-12 (일) 13:20
회피몰빵에다가 스택 쌓아서 한방딜을 노리는감

이게 포켓몬이여 러시안 룰렛이여
#918이즈나◆h/dB/2pdDI(1114663E+5)2020-07-12 (일) 14:19
사실 팬텀나오면 망...하지는 않는군요. 사우전드애로 만만세!
#919이름 없음(6174057E+5)2020-07-12 (일) 14:29
더럽기 짝이 없는 운켓몬의 현실을 절규하던 작을이 하루만에 훌륭한 패왕이 되어서 다 쓸어버리고 있능가

대체 하룻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겨
#920이즈나◆h/dB/2pdDI(1114663E+5)2020-07-12 (일) 14:33
>>919 만타인서핑으로 BP를 벌어서 반짝가루를 샀읍니다(진실)
#921이름 없음(6174057E+5)2020-07-12 (일) 14:38
운켓몬을 피할 수 없다면 지배한다

훌륭한 시스 로드가 되었구나 작을....!
#922이즈나◆h/dB/2pdDI(1114663E+5)2020-07-12 (일) 14:39
고스핏 일격기 팟이라도 구상해볼까 고민중이네요

이건 예능의 영역이지만...
#923이름 없음(6174057E+5)2020-07-12 (일) 14:41
그래도 나름 로망이지.

이 한 방에 모든걸 끝낸다!
#924이즈나◆h/dB/2pdDI(1114663E+5)2020-07-12 (일) 14:46
닥트리오야 넘쳐나니 제껴두고, 절대영도야 프리저...인데 특전기던가? 가물가물.

나머지 하나는 누구로한다...
#925이름 없음(6174057E+5)2020-07-12 (일) 14:48
나는 이런 턴제 배틀 게임에는 약해서 포켓몬은 즐기긴 어렵지만.... 이런거 잘하는 사람들 보면 참 신기해.

게다가 AA물에선 또 요상한 지령들이 추가되서 더 복잡하드만
#926이즈나◆h/dB/2pdDI(1114663E+5)2020-07-12 (일) 14:53
AA물 포켓몬은 저도 좀 싫어하는편
#927이름 없음(6174057E+5)2020-07-12 (일) 14:55
난 그다지 머리회전이 빠른 편이 아니라서 더 복잡하다구

진짜 한참 연재되는 AA 포켓몬물 본편 어장을 그대로 따라가는 참치들은 정녕 나와 같은 사람이 맞는 것인가
#929이름 없음(1643227E+6)2020-07-12 (일) 15:15
달달한 성능에 굴복해버렸군.....
#930이름 없음(1643227E+6)2020-07-12 (일) 15:17
근데 왜 굳이 6개 다 안 채우고 3개로만?
#931이즈나◆h/dB/2pdDI(0368184E+6)2020-07-12 (일) 15:19
같은 포켓몬은 중복이 안되서(킹리적 갓심)
#932이름 없음(1643227E+6)2020-07-12 (일) 15:21
일부러 베스트 포지션을 위해 소수 정예로 출격한건가

트-루 듀얼리스트로다
#933이즈나◆h/dB/2pdDI(0368184E+6)2020-07-13 (월) 08:12
3칼춤 나무킹에게 스윕당했다
#934이름 없음(1643227E+6)2020-07-13 (월) 08:36
Attachment
나무킹 :
#935이름 없음(8769694E+6)2020-07-14 (화) 05:23
아아니 왜 팔근육이랑 등근육은 모양새가 잡히는데 뱃살은 안 빠지는거야!
#936이름 없음(8769694E+6)2020-07-14 (화) 05:23
인생.....
#937이즈나◆h/dB/2pdDI(4945222E+6)2020-07-14 (화) 06:35
빙그빙글빙글빙글

>>935 흑흑
#938이름 없음(8769694E+6)2020-07-14 (화) 06:48
쬐끔...많이 놀고먹었다고 이건 너무하자나....

역시 아예 식단은 개선하는 수밖에 없남
#939이름 없음(8769694E+6)2020-07-14 (화) 14:05
배고파.... 매콤하게 볶은 삼겹살에 차가운 맥주 한잔 하고 싶다....
#940이름 없음(5574677E+6)2020-07-16 (목) 16:45
>>937-939 (쓰다듬듬)
#941이름 없음(6296961E+6)2020-07-17 (금) 01:43
>>940 시간차 공격?!
#942이름 없음(6296961E+6)2020-07-17 (금) 06:15
오랜만에 총몽 다시보니까 재밌네. 아무래도 90년대 만화라 전개방식이 좀 익숙하지 않은 부분도 있긴 하지만 그걸 감안하고 봐도 역시 수작은 수작이야
#943이름 없음(6296961E+6)2020-07-17 (금) 06:17
디스티 노바는 지금 봐도 진짜 잘 만들었네.

이 양반은 스타워즈 같은 곳에서 태어났으면 다스 트레이야처럼 시스 계열의 사상적 거두가 되었을 법도 하다.
#944이즈나◆h/dB/2pdDI(124253E+65)2020-07-17 (금) 18:36
총몽은 90년대의 수작중하나
#945이름 없음(8356967E+6)2020-07-18 (토) 08:56
음음. SF만화 중에서도 손꼽히는 작품이지.
난 원래 SF는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굉장히 재밌게 봤어.
#946이름 없음(8356967E+6)2020-07-18 (토) 08:56
아니 근데 노업은 왜 꺼진겨
#947이름 없음(8356967E+6)2020-07-18 (토) 10:59
오늘 저녁은 방울토마토 12개와 자두 3알...

후새드....
#948이즈나◆h/dB/2pdDI(124253E+65)2020-07-18 (토) 11:58
>>947 ....채식...?
#949이름 없음(8356967E+6)2020-07-18 (토) 12:04
>>948 다이어트 땜시.....

구와아아악-
#950이름 없음(7732776E+5)2020-07-18 (토) 15:05
그나저나 슬슬 여기도 다 끝나가는군.... 새로 옮길 곳을 찾아봐야 하나.
#951이름 없음(7732776E+5)2020-07-18 (토) 15:05
계약 기간 끝나가서 방 빼는 심정이 이런걸까ㅋ
#952이즈나◆h/dB/2pdDI(8553151E+5)2020-07-18 (토) 16:03
흑흑
#953이름 없음(7732776E+5)2020-07-18 (토) 16:06
하지만 사실 내심 기대가 되기도... 내가 또 나름대로 로망이 있거덩
#954이름 없음(7732776E+5)2020-07-18 (토) 16:09
참치어장 자체를 시작한건 4년전이지만 첫 잡담판 생활은 2년 전에 이세계 생존 2차 어장에 뛰어들면서 시작했지.

첫 잡담판 생활을 시작한 어장의 마지막을 함께 하는것..... 싸나이 로망 아이가! 로-망!
#955이름 없음(7732776E+5)2020-07-18 (토) 16:12
최후의 선원은 침몰하는 배와 운명을 함께한다 같아서 뭔가 간지나는 느낌이야
#956이즈나◆h/dB/2pdDI(8553151E+5)2020-07-18 (토) 17:31
아예 어장을 떠나시는건가
#957이름 없음(7732776E+5)2020-07-19 (일) 00:45
어.... 아니, 그건 아니고. 어차피 지금도 저기 참치게시판에서 잘 놀고있는디.
#958모바일 작을라운◆h/dB/2pdDI(8553151E+5)2020-07-19 (일) 00:46
띠용~
#959이름 없음(7732776E+5)2020-07-19 (일) 01:17
사실 뭐, 이젠 아무렴 어떤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해.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결국 타협할 수 없는 부분까진 어쩔 수 없잖아.

요즘은 내가 너무 이기적이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
#960이즈나◆h/dB/2pdDI(8553151E+5)2020-07-19 (일) 11:11
부패를 근절하는법

탱크로 처형한다.txt

>>959 꺼흐흑
#961이름 없음(7732776E+5)2020-07-19 (일) 14:03
>>960 압도적인 힘으로!

파이어!
#962이즈나◆h/dB/2pdDI(8553151E+5)2020-07-19 (일) 14:20
실제로 모 게임에서는 진짜로 있는 정책이더라고요.

지지율을 희생해서 부패와 부해 위험도를 크게 절감(...)
#963이름 없음(7732776E+5)2020-07-19 (일) 14:49
>>962 트로피코?
#964이즈나◆h/dB/2pdDI(2592953E+5)2020-07-19 (일) 15:13
rebel.inc
#965이름 없음(2867984E+5)2020-07-19 (일) 15:20
거 이름 하나 흉흉하네, 반역 주식회사 무엇
#966이즈나◆h/dB/2pdDI(2592953E+5)2020-07-19 (일) 15:35
적장 게임 목표는 반란 진압하고 지역 안정화시키기(...)
#967이름 없음(2867984E+5)2020-07-19 (일) 15:37
어째서!?

근데 이름 보면 전염병 주식회사 후속작인가?
#968이즈나◆h/dB/2pdDI(2592953E+5)2020-07-19 (일) 15:38
정-답
#969이름 없음(2867984E+5)2020-07-19 (일) 15:45
이름은 반란 주식회사인데 하는 일은 반란 진압이라....

알고보니 뒤에서 반란을 조장해서 일감을 늘리는 뭐 그런건 아니겠지?
#970이즈나◆h/dB/2pdDI(2592953E+5)2020-07-19 (일) 15:50
>>969 아니에요(진실)
#971이름 없음(2867984E+5)2020-07-19 (일) 15:57
Attachment
#972이즈나◆h/dB/2pdDI(2592953E+5)2020-07-19 (일) 15:58
아니 뭐 뒷거래로 반란 세력 약화시키는 정책이 있긴한데, 이건 특정 통치자 전용이고
#973이름 없음(2867984E+5)2020-07-19 (일) 16:02
찾아보니까 2년전에 나왔네. 전염병 주식회사는 나온지 몇 년 지났어도 간간히 주제로 말이 나왔었는데 요건 별로 없구만.
#974이즈나◆h/dB/2pdDI(2592953E+5)2020-07-19 (일) 16:03
그야 전염병 주식회사는 코로나로 대박(?)났으니 뭐...
#975이름 없음(2867984E+5)2020-07-19 (일) 16: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6이즈나◆h/dB/2pdDI(2592953E+5)2020-07-19 (일) 16:14
이제 30레스도 안남았군... 흑흑 여기 닫히면 어디서 마제씨를 볼수 있는걸까
#977이름 없음(2867984E+5)2020-07-19 (일) 16:18
지금 생각해둔 곳은 플캣의 커피점이나 인형의 다용도판을 염두에 두고있어
#978이즈나◆h/dB/2pdDI(2592953E+5)2020-07-19 (일) 16:23
나루호도
#979이름 없음(2867984E+5)2020-07-19 (일) 16:26
흠... 그래도 정말 여기도 다 끝나가는구나.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막상 닥치니까 뭔가 쓰라리네.
#980이름 없음(2867984E+5)2020-07-19 (일) 16:28
한때는 정말 하루에 한 세계씩 연재되면서 각 세계들이 연재가 끝날 때는 다 같이 모여서 그날 내용을 실컷 떠들고, 다음 전개를 예상해보기도 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이런 저런 잡담으로 한창 떠들었는데
#981이즈나◆h/dB/2pdDI(2592953E+5)2020-07-19 (일) 16:30
어느 잡담판이던 전성기가 있던법.. 흑흑
#982이름 없음(2867984E+5)2020-07-19 (일) 16:30
세상 영원한 것은 없다는 건 알고 있으면서도 미련이 남는건 어쩔 수 없는가.
#983이름 없음(2867984E+5)2020-07-19 (일) 16:33
>>981 그래도 작을 덕분에 마지막 보내는데 쓸쓸하게 혼자서 보내지는 않는구만.

진짜 작을에게는 고마움 밖에 없어. 사람이라곤 치졸하게 굴다가 갈데 없어서 떠돌아다닌 끝에 정착한 나나, 가끔씩 찾아오는 참치들 뿐인데도 꾸준히 찾아와줬잖아.
#984이즈나◆h/dB/2pdDI(2592953E+5)2020-07-19 (일) 16:35
꾸준...한 편이었던가요? 자주 빼먹었던거 같지만
#985이름 없음(2867984E+5)2020-07-19 (일) 16:37
애초에 올 일 자체가 없잖아. 제대로 돌아가는 잡담판도 아닌데 와주는 것 자체만으로도 고맙지.
#986이름 없음(2867984E+5)2020-07-19 (일) 16:39
가끔씩 정말로 나 혼자만이었다면 6달 동안 이 잡담판에서 끝까지 있었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
#987이즈나◆h/dB/2pdDI(2592953E+5)2020-07-19 (일) 16:40
흐므흐므
#988이름 없음(2867984E+5)2020-07-19 (일) 16:41
그런만큼 폭왕이나 여기서 말벗이 되어줬던 참치들도 모두들 고맙지만, 역시 이세계 학교 2차에 크게 관심이 없으면서도 계속 와주었던 작을이 가장 고마울 수밖에 없어.
#989이즈나◆h/dB/2pdDI(2592953E+5)2020-07-19 (일) 16:43
마제씨 런하시고 걱정되서 드문드문 얼굴 내밀었다가 그대로 반년 준레귤러화(...)
#990이름 없음(2867984E+5)2020-07-19 (일) 16:45
사실 그날 이후로 정말 고민 많이 했어.

한 번 비슷한 이유로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을 떠났으면서 또 이러는게 정말 최선이었을까, 조금만 더 이해하고 받아들였으면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일 아니었을까, 나는 정말로 그동안 내가 다른 참치들에게 말한 것처럼 행동하고 있던걸까....

자괴감이 들더라고. 다른 친구들에게 상담해보니까 내 욱하는 성격 좀 죽이라는 말도 들었고. 그래서 차라리 이대로 참치어장을 떠나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었지.
#991이름 없음(2867984E+5)2020-07-19 (일) 16:48
그래서 처음에는 전에 말했던 그 이유 들어서 그냥 하청업체 다 채워지면 떠나자고 생각했다.

기왕 가는거 마지막 미련도 내가 처음으로 잡담판 생활 시작했던 곳과 함께 끝내고 가자 뭐 이랬거든
#992이즈나◆h/dB/2pdDI(2592953E+5)2020-07-19 (일) 16:54
그렇게 16어장이 채워지고...
#993이름 없음(2867984E+5)2020-07-19 (일) 16:55
생각해보면 밀크티에게도 참 미안한 짓을 했어. 설노판에서 탈주했을 때, 작을이랑 같이 다 멈춘 이곳까지 와서 같이 이야기도 하고 그랬는데. 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화내고 떠나버렸으니....
#994이름 없음(2867984E+5)2020-07-19 (일) 16:58
하여튼 이 기회에 정말 고맙다고 말하고 싶었어. 작을 덕분에 정말 기운 많이 차렸다. 가장 좋은 친구는 힘들 때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친구라는 말처럼, 작을은 정말 좋은 친구야.

언젠가 정말로 참치어장을 떠나게 되는 날이 온다고 해도 작을만큼은 오랫동안 기억할 것 같아.
#995이즈나◆h/dB/2pdDI(2592953E+5)2020-07-19 (일) 17:02
으어어 고맙다니!(손발 퇴화중)
#996이름 없음(2867984E+5)2020-07-19 (일) 17:04
고마운건 고마운거지 뭐.
#997이즈나◆h/dB/2pdDI(2592953E+5)2020-07-19 (일) 17:06
저는 그렇군요. 뭔가 걱정되고 손절하기에는 더 찜찜하고 간간히 얼굴이라도 내비출까하다가 1년 가까이 여기 있게 되었군요

그래도 마제씨가 잘 회복하신듯하니 그나마 다행이에요 흑흑

앞으로 4레스!
#998이름 없음(2867984E+5)2020-07-19 (일) 17:08
두 번이나 괜한 분쟁 일으켜서 결국 스스로 고립되어버린 나한테 이렇게까지 다가와준 친구도 있으니, 이제 나도 좀 달라져보려고. 남들에게 좀 더 관대하고, 좀 더 다른 사람을 존중해야지.
#999이름 없음(2867984E+5)2020-07-19 (일) 17:10
뒤에 또다른 하청업체가 세워질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지금 내 하청업체는 여기서 끝났다!
#1000이름 없음(2867984E+5)2020-07-19 (일) 17:10
어장아 들어라! 최후의 하청업체 비정규직이 여기있었다!
#1001이름 없음(2867984E+5)2020-07-19 (일) 17:10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