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들이 맥동하는 남산 다방! ★ - 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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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들이 맥동하는 남산 다방! ★ - 859

Author: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
Responses:1001
Created:2020-04-21 (화) 06:31
Updated:2020-04-22 (수) 08:04
#0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8535262E+6)2020-04-21 (화)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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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6998583E+6)2020-04-22 (수) 02:37
안착
#3이름 없음(6774993E+6)2020-04-22 (수) 02:37
ㅇㅊ
#4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2:38
안착
끌올은 사람 많을때 살짝 합시다
#5겨울조아◆EG.XMLF2Vg(1187652E+6)2020-04-22 (수) 02:38
ㅇㅊ
#6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02:38
폭사
#7시간강사◆LBxq8rXh/.(8405997E+6)2020-04-22 (수) 02:38
안착
#8보리새싹◆ISnxQS4G9A(5328431E+6)2020-04-22 (수) 02:38
ㅇㅊ
#9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2:40
불시착
#10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230999E+6)2020-04-22 (수) 02:41
ㅇㅊ
#11장어◆RW7ssdkj6s(594075E+59)2020-04-22 (수) 02:4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1564204&isYeonhapFlash=Y&rc=N
[2보] 문대통령 "40조 규모 기간산업안정기금 긴급조성"…3차추경 추진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제 침체 대응 방안과 관련해 "40조원 규모로 위기 극복과 고용을 위한 기간산업안정기금을 긴급히 조성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5차 비상경제회의에서 "우리 경제와 고용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기간산업이 크게 위협받아 일시적 자금 지원이나 유동성 공급만으로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힘든 기업이 생기기 시작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12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2:41
#13마왕◆fCf2Puk98g(1925882E+6)2020-04-22 (수) 02:41
착륙
#14마왕◆fCf2Puk98g(1925882E+6)2020-04-22 (수) 02:41
노업장착
#15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2:41
지금 돈을 쏟아부어서 살려놔야지 코로나 이후의 사태를 대비할 수 있을거니까요
#16시간강사◆LBxq8rXh/.(8405997E+6)2020-04-22 (수) 02:42
쩝..... 뉴월드 아니었으면 저유가로 재미를 보았을 가능성이 있었으려나...(아무말)
#17치느님일차생산패드◆8ZzlWMHdD.(8208377E+6)2020-04-22 (수) 02:42
70퍼든 100퍼든 길게 끌거없다. 3차 추경있다로
논란 종식... 물린 양반들만 새됐네...
#18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2:43
뭐 비축유는 좀 싸게 샀겠지만 민간에는 글쎄여
유류세 이전에 언제 정유사들이 가격 내렸나(폭언)
#19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2:43
저어는 중국에서 빠져나가는 공장 중 일부는 한국에 유치했으면 좋겠지만요-
#20이름 없음(5519188E+6)2020-04-22 (수) 02:43
메오메오
#21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2:44
그런데 이 강아지 굉장히 똑똑하네요.
배변 훈련도 일주일 만에 끝냈고, 앉아랑 손도 이제 슬슬 할 줄 압니다.
#22농어◆cKRe2BhQGU(6859789E+6)2020-04-22 (수) 02:44
12년 주기설이 진짜였나
#24시간강사◆LBxq8rXh/.(8405997E+6)2020-04-22 (수) 02:44
>>21 오오오오오... 저희 집은 이즘 기르는 할매 이후에는 더 안기르려고요
#25치느님일차생산패드◆8ZzlWMHdD.(8208377E+6)2020-04-22 (수) 02:45
한진해체...
#26오토히메◆SKXisBCEDY(967234E+63)2020-04-22 (수) 02:46
근데 뜬금 존티토썰이 올라올거라고는 몰랐다.
#27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2:46
솔직히 코로나 무사히 끝나면 버릇 못참고 한국 배 가르려는 놈들 나올거라는데 한표
#28이름 없음(1622744E+5)2020-04-22 (수) 02:48
솔직히 지금은 못가를것같은데
#29파쇼소녀 매지컬 체인쏘우◆vIVnItew8Y(0854906E+6)2020-04-22 (수) 02:48
배 가르려다가 역으로 갈라지겠죠
#30치느님일차생산패드◆8ZzlWMHdD.(8208377E+6)2020-04-22 (수) 02:49
98과는 다르다! 98과는!
#31매너티◆5cxs25tCkU(7386612E+5)2020-04-22 (수) 02:50
안착. 그래도 지금은 잘자는데 사람 깨우지는 않죠?
#32보리새싹◆ISnxQS4G9A(5328431E+6)2020-04-22 (수) 02:50
배 가르면 다 붕괴괴괴굉인지라 못 쨈.

이번에는 중국하고 일본하고 독일 짼다고 했나
#33오토히메◆SKXisBCEDY(967234E+63)2020-04-22 (수) 02:52
>>27 굳이 쨴다면 일본이 제일 가능성 높긴 함
#35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2:54
살아생전에 개혁보수를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개신교쪽도 조져서 기독교윤리도 못끌어오니 진짜 망했구만
#36이름 없음(6774993E+6)2020-04-22 (수) 02:56
그냥 일본이 열심히 뿌리고있는 이미지관리를 위한 자금을 좀 받은거 아니려나
#37오토히메◆SKXisBCEDY(2785525E+6)2020-04-22 (수) 02:56
개혁보수...? 민주당이잖아요?(퍼랭이 뇌)
#38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2:56
기독교윤리를 축으로 인권과 전통의 옹호를 무기삼아 혁신이나 대의, 혁명의 이름으로 희생되는 사람들을 보호하겠다! 가 가능하게되면 원찬스

단점 : 이 논리대로면 박정희는 빨갱이가 된다
#39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230999E+6)2020-04-22 (수) 02:57
기독교윤리라니 그건 초큼;;;;;;(종교 알레르기)
#40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2:58
못하니까 하는 말입니다(아무말)
#41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02:58
이와중에 기독교 윤리 들고오면 그냥 개신교 복음주의 정당인데요
#42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02:58
기독교 윤리.....(구토)
#43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2:58
그런데 지금 핑쿠는 거의 암세포도 생명이다 급이라서
최소한 양성종양 커버하는 선까지 선 긋지 않으면
#44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02:59
글고 애초에 발매한 주식이 워낙많아서 전환못하요
#45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2:59
기민당 나오기에는 우리나라 교회판이 매우 많이 X8임다
뜻 있는 몇이 조금 도와줘서 뭘 세웠다 쳐도 먹사와 빤쓰들 달려들어서 1컷타락할것
#46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03:00
유자들의 땅에서 괴력난신을 논하다니, 신성모독이다!
#47이름 없음(8084661E+6)2020-04-22 (수) 03:00
여기가 구라판줄 착각하는거 봅니다.
역시 저놈들한테는 새로운 신시대의 선도자격보다는 그냥 할줄아는게
복사 붙여넣기 밖에 없다는 인증입니다.
#48우동게◆GcBpF4BOwI(3669824E+5)2020-04-22 (수) 03:00
박정희? 남로당 빨갱이 맞자나여!
#49이름 없음(5891064E+6)2020-04-22 (수) 03:00
아니면 뭐 막스 베버(마르크스 말고)옹표 청교도 윤리(열심히 일한 댓가로 부자가 된 자는 구원이 예정된 자일 것이요, 끝내 가난한 자는 지옥불에 떨어질자일 것이다!)라도 꺼내온다던지...
#50광어냥이◆OdWP00iOaY(9218332E+5)2020-04-22 (수) 03:00
ㅇㅊ
#51이름 없음(4879643E+6)2020-04-22 (수) 03:01
요즘 BBC가 일본 칭찬 엄청하는데 뭐지?
#52이름 없음(6066315E+6)2020-04-22 (수) 03:01
저는 차라리 불심으로 대동단결 하고 말지 먹사놈들 하반신을 박살내면 모를까 절대 지지하지 않을 겁니다
#53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3:01
애초에 저들이 저런 개혁이 가능했다면 이런 말은 꺼내지도 않았을거란 말입니다!

진작에 다른 방식으로 개혁해서 안착했을것
#54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03:01
>>50
애초에 그건 시작부터

부자들 너네 다른사람 착취했어도 천국갈거임 하고

후빨해준 논리라서 구에엑
#55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03:02
착취의 기준 = 산혁시기
#56모바탄트◆5kqMiMfRbY(7234276E+6)2020-04-22 (수) 03:02
>>46 레플리는 와이?
#57이름 없음(4879643E+6)2020-04-22 (수) 03:02
검찰은 자기들이 떡찰이란거 증명하려는듯 미쳐 날뛰고...

검언유착건은 아주 탈탈 털어봐야 함
#58이름 없음(6774993E+6)2020-04-22 (수) 03:03
다른건 둘재치고 지금 기독교 들고오면 신천지랑 개신교가 벌인 짓들 때문에 이미지 개판이라 여론의 뭇매를 맞고 끝일듯
#59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3:03
요리학살자 칼뱅은 모든것의 정당화수단이 되어버려서 그거 들고오면 진짜 시꺼먼스 소리 들어도 할말읎음
#61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3:03
산업화(혁신)을 이름으로 사람들을 희생시키고, 반공(대의)의 이름으로 사람들을 희생시키고, 구국의 결단(혁명)으로 사람들을 희생시켰으니까요

주어는 없음(아무말)
#62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03:04
>>56 누가 개신교 윤리를 정치판에 써먹자는 이야기를 해서요
#63이름 없음(8084661E+6)2020-04-22 (수) 03:07
개독새끼들이 지금 이땅의 열망을 대변따위 할수있을까 보냐 (비웃음)
#64백억 참치◆wPtgsIiQkU(9197805E+5)2020-04-22 (수) 03:08
CIA라면 미인계 대신 돈다발 찰싹찰싹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65아자링◆KB8/g8iwpE(7593477E+6)2020-04-22 (수) 03:09
(팝콘) 기업가윤리 들고 나온 정주영도 큰 성과를 못내놨는데
#67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3:12
뫄 결론은 쟤들은 못함이라는거니까요.

코로나 터지기 전 선진국들에게서 20년은 묵혀도 들어왔다가 이 논리대로면 박정희는 빨갱이 소리 듣고 내다버렸을 텐데.
#68이름 없음(1128376E+6)2020-04-22 (수) 03:13
ㅇㅊ
#69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3:14
아무튼 양놈들은 방종이란 단어도 모르는 놈들이란 걸로

솔직히 이런 말하면 안되지만, 미개하다 미개해
#71이름 없음(8084661E+6)2020-04-22 (수) 03:16
의외로 방종보다는 불만이 터진쪽이라고 봐야할듯.
#72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3:18
불만을 터트려도 저따구로 터트리는 시점에서 방종이라네!
#73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3:18
뫄 저건 방종이라기보다는 황소고집이 일낸걸로 보인다는걸로
#74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3:21
저쪽의 이상적인 남성성은 주변에서 뭐라든 ㅈ까고 내갈길 간디 개쌍마이웨이니까요

괜히 여성주의 측에서 toxic masculinity 운운하면서 욕한게 아님
#75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3:22
그거 사실 그냥 쫄리면 털리니까 허세부리는 거잖어?
#76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3:25
그것도 있지만 선후관계가 닭과 계란의 관계라서요
#79사서◆M1Ym56L452(0051654E+6)2020-04-22 (수) 03:26
저건 그냥 고집불통이죠.
#81우동게◆GcBpF4BOwI(3669824E+5)2020-04-22 (수) 03:27
글고보니
김종인하고 홍준표하고 성격이 맞던가요?
아님 상극인가
#82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3:28
(팝콘) 그냥 고집불통으로 퉁치기엔 저따구로 드는 놈들이 모여서 시위까지 벌여대고 난리니께 말이지

개인 문제로 끝내기엔 너무 수가 많다
#83모바볼락@◆.XW6OsGdlI(2337258E+5)2020-04-22 (수) 03:28
칼뱅놈의 예정설은 면죄부까다가 뇌절해버린것같은 느낌
#84이름 없음(0698221E+6)2020-04-22 (수) 03:29
추호선생이나 홍반장이나 정치 짬 먹은지 꽤 되서 성격이 안 맞더라도 필요하다면 맞출겁니다. 물론 필요없다면 맞아도 치고 받을거구요.(웃음)
#85우동게◆GcBpF4BOwI(3669824E+5)2020-04-22 (수) 03:30
홍 vs 김 구도가 나올려나
#86이름 없음(5891064E+6)2020-04-22 (수) 03:30
>>59
뭐 빨갱이보다는 하나의 국가 하나의 민족 하나의 지도자! 가 좋지않냐고 하는 사람은 넘처나니까요.
#87소라◆GWoWuwN.7s(929811E+62)2020-04-22 (수) 03:30
방종은 아닌 게, 유럽에선 마스크를 쓰면 환자 취급하는 인식이 아직도 수그려들지 않으니까요 (...)
#88파쇼소녀 매지컬 체인쏘우◆vIVnItew8Y(0155643E+5)2020-04-22 (수) 03:32
>>80 구아아악
#89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3:32
그럼 뭐 뭐가 중요한지도 모르는 거지

미개하다 미개해
#90사서◆M1Ym56L452(0051654E+6)2020-04-22 (수) 03:32
>>87 로 보면 이건 해석이 '아이고 나랏님이라는 것들이 애먼 사람을 병원에 가둬야 하는 중환자로 싸잡아서 몰아넣네' 같은 모양새네요.
#91이름 없음(4879643E+6)2020-04-22 (수) 03:32
환자가 아니라 시체가 되고 싶은건가?
#92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3:33
당장 병걸려 뒈질 판에 환자로 싸잡히니 뭐니 그딴게 중요하냐-
#93소라◆GWoWuwN.7s(929811E+62)2020-04-22 (수) 03:35
접초가힌 옮는다.
그러니 악수와 비쥬를 하지말자. 는 사람들이 납득가능한 사회문화적 관습의 중단이란 말이죠.
그런데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심리적 관습으로 가면... 뭐...
#94소라◆GWoWuwN.7s(929811E+62)2020-04-22 (수) 03:35
앗 오타가 심하게 작렬했다

접혹하면 옮는다. 라고 쓰려고 했는데...
#95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3:35
인구수 퍼센트 단위로 까이고 가족들이 죽어나가야 정신차릴까 말까한 놈들이로세
#98이름 없음(9113117E+6)2020-04-22 (수) 03:38
꺼라 대충 보고있는데 우리나라 코로나 대응이 2월에 곧 종식될것이라 했는데
링크가 "해치웠나"
(폭소)
#99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3:38
300만개 중 단 5개! 99.9 이상이잖아 Fxxx
진짜 저거 기사 쓴 기레기한테 코로나를 10억마리정도 쳐먹여야
#100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3:38
옛날에 한국에서 유행한 팬데스면 뭐 실제 악영향까지는 안오니 귀엽다고 봐줄 수라도 있지

저따구의 당장 정말 사람 죽어나가게 만들 수 있는 인식을 이지경까지도 못고친다면 그냥 미개한 것
#101소라◆GWoWuwN.7s(929811E+62)2020-04-22 (수) 03:41
추호 선생은 전권 + 무제한 임기...
짜르...?
#102이름 없음(8084525E+5)2020-04-22 (수) 03:41
바이러스가 그정도로 세진 않았으니 다행이죠
그래 바이러스가 60도에서 1시간 가열했는데도 살아남으면 그게 바이러스냐..
#103므냫◆eHvrJjVZM2(3384453E+6)2020-04-22 (수) 03:42
어제 야구는 꼴데가 이겼더군요.

시범경기니까 당연하지.

하지만 이대호 도루는 당연하지 않다. 엔씨 꼴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4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3:43
.....돼호가 도루를...?
포수 해명해야(아무말)
#105우동게◆GcBpF4BOwI(3669824E+5)2020-04-22 (수) 03:43
전권에 무제한 임기
누가 들으면 완전 사당화인데 말이죠
#106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3:44
(팝콘) 근데 실제로 그정도 권한 없으면 저 아사리판 수습 못한다는 건 함정
#109사서◆M1Ym56L452(0051654E+6)2020-04-22 (수) 03:45
낚였…
#110장어◆RW7ssdkj6s(594075E+59)2020-04-22 (수) 03:48
http://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380119
[전문] 文 "기간산업·일자리 지키겠다···기업도 '고용' 책임져라"

5차 비상경제회의 '85조 추가' 지원 계획
"93만명에 고용지원금…3개월간 50만원"
"소상공인·회사채 매입에 35조 추가투입"
#112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1174034E+6)2020-04-22 (수) 03:56
아침 부터 상어 아가미 했더니 몸 이 뻐근하다
#113이름 없음(5519188E+6)2020-04-22 (수) 03:56
(흐뭇)
#115오토히메◆SKXisBCEDY(967234E+63)2020-04-22 (수) 03:57
도모 요그상
RG사바지는 괜찮나요?(뉴가 있으니 사자비가 땡기는 인지상정)
#116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3:58
진석사놈 되면 다른의미로 뿜기겠는데
#117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1174034E+6)2020-04-22 (수) 03:59
ㅇㅇ
#118이름 없음(6774993E+6)2020-04-22 (수) 03:59
척척석사ㅋㅋㅋ
#119이름 없음(5519188E+6)2020-04-22 (수) 03:59
>>114
#120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3:59
척척석사가?
#121오토히메◆SKXisBCEDY(967234E+63)2020-04-22 (수) 03:59
퍼펙트 스트라이크 만들고 나면 다음은 사자비군
#123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4:04
아니 얼마나 개판이면 걔가 물망에 올랔ㅋㅋㅋㅋ
#125광어냥이◆OdWP00iOaY(9218332E+5)2020-04-22 (수) 04:06
NC 해명하겠습니다.
이대호가 도루할줄 누가아냐!
#126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4:08
>>125 돼준석보다야 포텐셜 있다지만 돼호 속도를 못막으면 포수 옐로카드죠(웃음)
#127광어냥이◆OdWP00iOaY(9218332E+5)2020-04-22 (수) 04:11
2사 13루에서 이대호가 도루뛰는걸 어떻게 생각해 양의지라해도.
#128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4:15
기왕 스텔스 풀린거 위신작 지르나

....진짜 항모각인가?
#129이름 없음(8084525E+5)2020-04-22 (수) 04:19
뭐? 항모각?(벌떡)
#130이름 없음(5328473E+6)2020-04-22 (수) 04:20
항모각은 살아있다!
#131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4:20
갑자기 항모?
#132므냫◆eHvrJjVZM2(3384453E+6)2020-04-22 (수) 04:23
>>126 그게 하필 공이 뒤로 빠지는바람에...
#133복어◆C70328itDQ(8084661E+6)2020-04-22 (수) 04:24
>>114

변TM 아 기뻐해라 친구생겻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4므냫◆eHvrJjVZM2(3384453E+6)2020-04-22 (수) 04:27
물론 투수가 공을 던졌을 때 이미 스타트를 끊었기 때문에 포일이 아니라 도루입니다.

다만 공이 안빠졌으면 아마 2루에서 잡혔으..려나?

그래도 이대호가 도루 판단은 좋다는 걸 생각하면 성공했을 확률이 높을듯
#136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1174034E+6)2020-04-22 (수) 04:27
근데 즉석 건조 침대같은건 없나(미친소리)
#137우동게◆GcBpF4BOwI(3669824E+5)2020-04-22 (수) 04:29
없네요(그걸 또 찾아봄)
#138오토히메◆SKXisBCEDY(967234E+63)2020-04-22 (수) 04:29
돈 뿌려서 만드시는건....?
근데 있으면 호텔리어들은 좋아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
#139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1174034E+6)2020-04-22 (수) 04:29
하고 난다음에 다시자려하면 침대가 꿉꿉한 것
#140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4:29
>>114 (한심)
#141오토히메◆SKXisBCEDY(967234E+63)2020-04-22 (수) 04:30
위에 이불까시는건?
#142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4:30
방을 여러개 써(아무말)
#143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1174034E+6)2020-04-22 (수) 04:31
애초에 하면서 떨어짐
#144칼리옷상◆3WmQZKDzxM(4467206E+5)2020-04-22 (수) 04:31
이불을 따로 깔고 치우는게 좋아보이네요.
#145이름 없음(3992302E+6)2020-04-22 (수) 04:31
방을 2개 준비해서 플레이방과 취침방을 나눠 자는겁니다(아무말)
#146칼리옷상◆3WmQZKDzxM(4467206E+5)2020-04-22 (수) 04:31
아하
#147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1174034E+6)2020-04-22 (수) 04:32
플레이방은 이미 있 근데 아침부터 발정나서 하는 경우가 왕왕 있기때문에
#148이름 없음(5519188E+6)2020-04-22 (수) 04:32
>>135 엌ㅋㅋㅋㅋ
#149이름 없음(5519188E+6)2020-04-22 (수) 04:32
(흐뭇)
#150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4:32
그럼 뭐 감수해야지(냠냠)
#151이름 없음(7887606E+6)2020-04-22 (수) 04:33
(순간 매트리스를 뒤집으면 안되는건가라는 발상이 떠올랐지만 이게 더 힘들거같다)
#152이름 없음(3992302E+6)2020-04-22 (수) 04:33
답은 예비방 추가다(아무말)
#153이름 없음(7887606E+6)2020-04-22 (수) 04:33
(흐뭇)
#154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4:33
답은 예비방-예비침대뿐 아니려나요
#155이름 없음(5519188E+6)2020-04-22 (수) 04:33
하지만 이미 젖은 매트리스를 안말리고 뭐로 덮으면 계속 꿉꿉하단 말입니다(아무말)
#156이름 없음(5519188E+6)2020-04-22 (수) 04:34
그냥 침대를 여러개 준비를 해둬야(아무말)
#157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04:34
호에에에에 동정은 그런거 모르는 거시에요
#158이름 없음(3992302E+6)2020-04-22 (수) 04:34
그냥 방마다 침대나 메트리스 2개 준비하면 해결(아무말)
#159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4:34
인도에서 한국산 진단키트를 생산하기 시작했답니다.
주당 50만개씩 생산한다네요.
#160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1174034E+6)2020-04-22 (수) 04:35
오오오 인도
#161이름 없음(3992302E+6)2020-04-22 (수) 04:35
독도키트 made in india라니 슈르하다
#163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1174034E+6)2020-04-22 (수) 04:36
인도도 실질 이면전선인데 잘버티고 있구만 짜식들
#164이름 없음(3992302E+6)2020-04-22 (수) 04:36
외국에 생산 넘기는게 독도키트 맞죠?
#165겨울조아◆EG.XMLF2Vg(1187652E+6)2020-04-22 (수) 04:37
생각해보니 코로나 황충이네
#166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4:38
신속진단키트입니다.
인도는 인구는 많은데, 그걸 담당할 의료자원은 부족해서여
#167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1174034E+6)2020-04-22 (수) 04:38
ㅇㅇ
#168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4:39
한국처럼 하려면 의료 인프라가 깔리고, 중앙에서의 통제가 이뤄지고, 의료인력을 갈아넣어야하는데 인도는 저 3개가 안 되는 상황이라
#169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4:39
그리고 중국키트는 또 욕먹고 쫒겨났습니다.
#170IAIA 하스터◆uMLjHofIoo(9088454E+6)2020-04-22 (수) 04:40
중머야...
#171IAIA 하스터◆uMLjHofIoo(9088454E+6)2020-04-22 (수) 04:40
중붕이가 인붕이한테 분탕치다가 밴당했습니까?(?)
#172이름 없음(1622744E+5)2020-04-22 (수) 04:40
중붕아..
#173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4:41
>>171 예, 키트 오진율이 95%였답니다.
#174IAIA 하스터◆uMLjHofIoo(9088454E+6)2020-04-22 (수) 04:41
중붕이
일붕이
인붕이
러붕이
대붕이(?)
#175이름 없음(2021763E+6)2020-04-22 (수) 04:41
키트가 아니라 쓰레기 아닌가?(아무말)
#176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1174034E+6)2020-04-22 (수) 04:42
키트가 아니라 폐기물인것이
#177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04:42
오진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8겨울조아◆EG.XMLF2Vg(1187652E+6)2020-04-22 (수) 04:42
95퍼면 사기인데
#179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04:42
야 데레스테 쓰알 확률보다 높아!
#180칼리옷상◆3WmQZKDzxM(4467206E+5)2020-04-22 (수) 04:42
오진율 95%라고요!?

체온계로 검사하는게 낫겠다.
#181IAIA 하스터◆uMLjHofIoo(9088454E+6)2020-04-22 (수) 04:43
중붕이 심야에 키트달리다가 알바한테 짤렸나보다
#182보리새싹◆ISnxQS4G9A(5328431E+6)2020-04-22 (수) 04:43
야이 중붕아....
#183오토히메◆SKXisBCEDY(967234E+63)2020-04-22 (수) 04:43
역시 중국
도론보 일당도 한수 접어야 하지
#184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4:43
그정도면 그냥 사람이 눈으로 보고 판단해도 오진이 더 덜나오게따
#185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4:43
95%? 그정도면 적중하는게 오차범위 아녀요?
#186IAIA 하스터◆uMLjHofIoo(9088454E+6)2020-04-22 (수) 04:44
>>185 적중률이 95면 그러는데 오진율이 95라서...
신뢰도가 5% (잔짜잔)
#187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1174034E+6)2020-04-22 (수) 04:45
메이드복차림으로 자는 여친이 심히 슈르 하다
#188오토히메◆SKXisBCEDY(967234E+63)2020-04-22 (수) 04:46
로리 메이드.....
#189레드셔츠◆FJMv5veZuw(1105876E+5)2020-04-22 (수) 04:47
오진율 95라니 이 뭔;;;;;;;;
#190레드셔츠◆FJMv5veZuw(1105876E+5)2020-04-22 (수) 04:47
그건 키트의 탈을 쓴 뭔가 아닙니까(폭언)
#191이름 없음(6774993E+6)2020-04-22 (수) 04:48
코인토스만 해도 50펀데(아무말)
#192보리새싹◆ISnxQS4G9A(5328431E+6)2020-04-22 (수) 04:48
요그상 말씀대로 의료 폐기물입니다 땅땅!
#193사서◆M1Ym56L452(8829378E+6)2020-04-22 (수) 04:48
오진율 95%면 그냥 맞던 말던 다 검사 돌리면 죄다 양성아니에요?
#194오토히메◆SKXisBCEDY(967234E+63)2020-04-22 (수) 04:48
하늘에서 여신님이나 한명 안떨어져주려나(어이)
#195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4:48
진짜 동전만 굴려도 오진률 50퍼는 나오는데
#196보리새싹◆ISnxQS4G9A(5328431E+6)2020-04-22 (수) 04:49
>>194 여신님을 만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아무말)
#197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04:49
>>194 그런 당신에게 아쿠아를 드립니DA
#198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4:49
여신님은 없고 촉수는 있는데 주까?(대충 사야 짤)
#199겨울조아◆EG.XMLF2Vg(1187652E+6)2020-04-22 (수) 04:50
아쿠아 부르심?
#200오토히메◆SKXisBCEDY(967234E+63)2020-04-22 (수) 04:50
바쿠아 보단 차라리 촉수 쿠다사이
#201IAIA 하스터◆uMLjHofIoo(9088454E+6)2020-04-22 (수) 04:50
음? 아쿠아?
#202이름 없음(5779077E+6)2020-04-22 (수) 04:52
그러니 그리스 로마 신화 여신 중 하나를 드립니다(어이)
#203이름 없음(7887606E+6)2020-04-22 (수) 04:53
헤스티아.. 오우야
#204이름 없음(9113117E+6)2020-04-22 (수) 04:54
오진률 95퍼면 결과 반대로하면 5퍼(?)
#205이름 없음(5779077E+6)2020-04-22 (수) 04:54
단 12신급 제외(?!)
#208공기◆XS9dxoW.Kw(9113117E+6)2020-04-22 (수) 04:58
>>207 1/2부리그 휴식중이면 3부리그라도 봐야져(?)
#209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4:59
>>206 그거 아마 영하 35도~영상 40도일듯
#210오토히메◆SKXisBCEDY(967234E+63)2020-04-22 (수) 04:59
트럼프 삐졌나....(주한미군 주둔비용건을 보며)
#211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4:59
다른애들 스포츠리그가 터졌다고 우리네 똥을 파냐

완전 나라망신각 아님?(아무말)
#212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5:00
이와중에 스포츠대회 열어서 국위선양인가 사실상 개그프로인것에 나라망신인가 그것이 문제로다(아무말)
#213사서◆M1Ym56L452(8829378E+6)2020-04-22 (수) 05:02
크보가 아니라 k리그니까 세이프(떨림)
#214사서◆M1Ym56L452(8829378E+6)2020-04-22 (수) 05:03
크보는 예능이지만 k리그는 유럽 중-하위권 수준은 되니까요(떨림)
#215이름 없음(1723918E+6)2020-04-22 (수) 05:03
다른 건 몰라도 크리그는 롸끈한 심판문화(폭언)와 날것의 분석(없음)이 어떻게 보일지가 궁금

뿌슝뿌슝 수십분을 뛰었는데 히트맵 데이터도 안 나오는 리그가 있다??(폭언)
#216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05:04
>>215 오우, 그건 저 축구 좋아하는 구라파 애들이 해주겠JO
#217이름 없음(1723918E+6)2020-04-22 (수) 05:05
독일인들은 머구의 이탈리아 빗장수비 못지 않은 자동문들이 즐비한 화려한 수비(웃음)를 보면서 조현우가 왜 그렇게 골을 잘 막았는지 알게 될 것(폭언)
#218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5:06
저걸로 심판들 숙청각 안나오려나(행복회로 과열)
#219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1174034E+6)2020-04-22 (수) 05:07
사실 크보도 최근 팔림
#220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5:08
띠요오오오오옹?
#221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5:09
얼마전에 뉴스 떴죠... 그런데 진짜 팔렸음까
#222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8197436E+5)2020-04-22 (수) 05:09
아직 안팔렸는데 그런뉴스 뜨면8-90퍼는 팔린다고 봐야
#223이름 없음(5519188E+6)2020-04-22 (수) 05:10
이왜진
#224검푸른참치◆36tm0sKF4.(1205162E+6)2020-04-22 (수) 05:10
진짜 이왜진
#225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05:13
K-omedy를 수출하다니. 대단하다.....(아무말)
#226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5:15
사이다만 접하던 닝겐들에게 고구마를 수출하려는 계획(아무말)
#227IAIA 하스터◆uMLjHofIoo(9088454E+6)2020-04-22 (수) 05:15
아니 국산똥을 팔아버리네
#228이름 없음(1723918E+6)2020-04-22 (수) 05:16
안양이 1부리그였다면 유럽애들은 한국에도 훌리건 난동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았을 것(폭언)
#229이름 없음(6774993E+6)2020-04-22 (수) 05:16
에이설마 그럴리가(착란)
#231이름 없음(1723918E+6)2020-04-22 (수) 05:18
허허허 요즘 애들은 지지대 더비가 뭔지 모르는구나 라때는 수원이랑 안양이 축구 한번 붙으면 경기장 주변이 싸움터였단다(폭언)

그리고 구단이 서울로 날른 다음에는 분위기 장난 아니었지(폭언)
#232공기◆XS9dxoW.Kw(9113117E+6)2020-04-22 (수) 05:19
이제 k리그는 답답해서 훈수두는 노랑머리 외국인의 손에 떨어질것(?)
#233이름 없음(6074827E+6)2020-04-22 (수) 05:19
한화 수비를 보면 왜 류현진이 그렇게 됬는지 미국인이 알게되는건가.
#234매너티◆5cxs25tCkU(9772839E+6)2020-04-22 (수) 05:19
반은 마이너리그 반은 예능 보는 느낌 아닐려나요?
#235매너티◆5cxs25tCkU(9772839E+6)2020-04-22 (수) 05:20
아무튼 봣던거 또보는거보단 어차피 응원하는팀 없으니 반쯤 예능느낌으로 보는 크보가 재밋겟죠
#236겨울조아◆EG.XMLF2Vg(1187652E+6)2020-04-22 (수) 05:21
K리그도 팬끼리 많이 싸웠나요?
#237사서◆M1Ym56L452(8829378E+6)2020-04-22 (수) 05:21
>>236 서포터즈 문제가 많이 심하죠.
#238겨울조아◆EG.XMLF2Vg(1187652E+6)2020-04-22 (수) 05:21
부산갈매기 그 외국인 감독시절에 엘롯전하고선 잠실서 팬들 싸우는건 봤는데
#239사서◆M1Ym56L452(8829378E+6)2020-04-22 (수) 05:22
크보가 경기력이 예능이라면 k리그는 서포터즈가 막장이죠
#240공기◆XS9dxoW.Kw(9113117E+6)2020-04-22 (수) 05:23
야구 아재들도 날뛰는데 축구는 안날뛴다?
그런 오컬트 있을수 없어
#241이름 없음(1723918E+6)2020-04-22 (수) 05:23
>>237 응원할 때 홍염 터트림+패싸움+전설의 현수막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아무말)
#242MR.GURPS◆smg8G5ozng(1198527E+5)2020-04-22 (수) 05:23
난 또 체한듯 우욱.....
#243겨울조아◆EG.XMLF2Vg(1187652E+6)2020-04-22 (수) 05:23
앗아아
#244아브참치(회유중)◆Hurbv6htmA(0202219E+6)2020-04-22 (수) 05:24
구에엑.... 하산...
#245겨울조아◆EG.XMLF2Vg(1187652E+6)2020-04-22 (수) 05:24
근데 그때 엘쥐팬 그아재 진상이었음 아니 롯데 지고있을때 거기가서 느그들 서울 오지 마라 이러면서 광역도발걸면...
#246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1237747E+6)2020-04-22 (수) 05:24
ㅊㅋㅊㅋ
#247이름 없음(1723918E+6)2020-04-22 (수) 05:25
사실 경기력의 경우는 다른 걸 다 떠나서 심판이 경기의 조율사(폭언)

꿀잼 전개를 노잼으로 만드는 마술을 보이는 크리그의 심판들(폭언)
#248오토히메◆SKXisBCEDY(967234E+63)2020-04-22 (수) 05:26
구덕운동장 밖에서 패싸움 난건 유명하지
#249광어냥이◆OdWP00iOaY(9218332E+5)2020-04-22 (수) 05:27
광어(토쏠림)
#250아브참치(회유중)◆Hurbv6htmA(0202219E+6)2020-04-22 (수) 05:30
얼어죽을뻔 했습니다.
(feat 초속 10m 계곡풍)
#251공기◆XS9dxoW.Kw(9113117E+6)2020-04-22 (수) 05:30
다들 속이...
#252겨울조아◆EG.XMLF2Vg(1187652E+6)2020-04-22 (수) 05:31
심심해서 마산아재 사건 보니까 용접기 동원 구라라는데 그게 아닐텐데...
#253광어냥이◆OdWP00iOaY(9218332E+5)2020-04-22 (수) 05:32
그거 구라아님.
#254겨울조아◆EG.XMLF2Vg(1187652E+6)2020-04-22 (수) 05:33
그리고 로얄 살루트 디지털 풍화 보소ㅋㅋㅋ
#255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5:34
그 사건 전체로 쳐서 구라인거지 세부내용은 서로 다른 시간대에 거의 다 사실 아니었나요
#256겨울조아◆EG.XMLF2Vg(1187652E+6)2020-04-22 (수) 05:34
용접기 그건 문딸때 막 썼다고 들어서...
#257이름 없음(5891064E+6)2020-04-22 (수) 05:36
>>233
그거 이미 퍼져있던걸로?
류현진이 1시즌 5승뿐이 못한 투수인데 그돈주고 대려오냐고 하니까 한화 2012년 8월 23일 경기 영상 틀어주니까 사람들이 이런 팀에서 5승이나 하다니 헐값에 대려오는 투수네! 라고 했다는 이야기가....
#258MR.GURPS◆smg8G5ozng(1198527E+5)2020-04-22 (수) 05:37
야구이야긴 모르겠다.(울렁)
#259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5:37
불암콩콩시리즈의 가스통트럭아재정도나 사실이 아닌 전설이지...
#262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5:46
그야 워낙 유명하고 무시무시한 에피소드니 ㅎㅎㅎ
#263겨울조아◆EG.XMLF2Vg(1187652E+6)2020-04-22 (수) 05:48
안이 야구팬이면 대다수가 아는 이야길ㅋㅋㅋ
#264아브참치(회유중)◆Hurbv6htmA(0202219E+6)2020-04-22 (수) 05:49
.....회사에 드디어 사장 온다는 소문도네요
#265칼리옷상◆3WmQZKDzxM(4467206E+5)2020-04-22 (수) 05:50
작가가 한다면 믿어도 되겠네요.
#266칼리옷상◆3WmQZKDzxM(4467206E+5)2020-04-22 (수) 05:50
퇴마록 애니화라니 옛날 생각난다.

월향 나가라!
#267이름 없음(1622744E+5)2020-04-22 (수) 06:00
응얔
#268치느님일차생산패드◆8ZzlWMHdD.(8208377E+6)2020-04-22 (수) 06:04
페그오 20화 가 떠올라 각혈.
#269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6:07
바빌론?
#270아브참치(회유중)◆Hurbv6htmA(0202219E+6)2020-04-22 (수) 06:07
너무 춥고 날씨도 뭐 같아서 일단 철수...
#271복어◆C70328itDQ(8084661E+6)2020-04-22 (수) 06:07
근데 주작 선거론 까놓고 쥐는 아니었음 닭이 문제엿지(담배)
#272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6:07
요즘 배틀플릿 고딕 아르마다 2와 모딩이 재밌어서 큰일이다

분명 떵겜인데 왜 중독성이 있나
#273복어◆C70328itDQ(8084661E+6)2020-04-22 (수) 06:09
구좌파 특 : 자신의 이론에 벗어나면 죄다 주작임(비웃음)
#274이름 없음(6066315E+6)2020-04-22 (수) 06:10
>>268 그럴때는 페스나를 플레이 하여 내상을 치료.... 뭐야 앙대자나.
#275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6:10
뫄 민주당이 한발 뒤로 뺐으니 이제 핑크당이 그거 물어서 뇌절하다 폭발하면 개꿀잼이란 말입니다
#276복어◆C70328itDQ(8084661E+6)2020-04-22 (수) 06:11
구좌파 애새끼는 도움이 안된다는 '입증'
#277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06:11
으헿
#278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6:11
상대가 뇌절하지 않는걸 보고 옳거니 저쉬키 쫄렸구나! 하고 갖다박아서 뇌절하면 끝나는것

국난이 찾아왔으면 일하라고!
#279복어◆C70328itDQ(8084661E+6)2020-04-22 (수) 06:11
자신들 이론이면 죄다 젊은사람은 지네 찍어줄줄 암(폭소)
#280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6:12
킹치만 다른의미로 뇌절 더 극혐하는게 젊은이인걸(아무말)
#281매너티◆5cxs25tCkU(9772839E+6)2020-04-22 (수) 06:13
쥐는 상대 후보가 정동영 여기서 끝낫잖아요
#282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6:14
뫄 구좌파 이론들은 너무 낡아서 슬슬 보수적인 이론이 되지 않으려나 싶은(아무말)
#283복어◆C70328itDQ(8084661E+6)2020-04-22 (수) 06:14
그것도 쥐선거 주작론 미친듯이 떠듭니다.(담배)

그것도 털새끼가 (담배)
#284이름 없음(6066315E+6)2020-04-22 (수) 06:15
구좌파는 왜지 완벽한 작전이었는데 가 기본인거같은 느낌적인 느낌
#285복어◆C70328itDQ(8084661E+6)2020-04-22 (수) 06:15
곶감 승리론 진짜 암이 암걸려 죽는줄 (쓴웃음)
#286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6:16
구좌파랑 핑크당이랑 연합시켜서 혁신전대 맛을 보여줬어야(아무말)
#287우동게◆GcBpF4BOwI(3669824E+5)2020-04-22 (수) 06:16
복어님이 보시기엔 레드하고 추호가 손 잡을수 있다고 보시나요?
#288치느님일차생산패드◆8ZzlWMHdD.(8208377E+6)2020-04-22 (수) 06:16
쥐가 닭을 위해 검표기 조작을 했다.
그러니 다음 선거에선 그걸 막기 위해
현장 수개표를 해야한다. 란 이론.
그 이론을 바탕으로 시민의 눈 설립됐고.
나름 그럴싸하긴 함. 그래서 선관위가 치였지.
#290치느님일차생산패드◆8ZzlWMHdD.(8208377E+6)2020-04-22 (수) 06:17
쥐 vs 곶감 조작은 들은 적 없고.
#291치느님일차생산패드◆8ZzlWMHdD.(8208377E+6)2020-04-22 (수) 06:19
>>288 은 조작했다로 끝났으면 털보가
죽었을텐데 현장수개표를 해야한다는
나름의 대안제시로 목은 안 날아감.
#292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6:19
구좌파와 보수잔당이 손잡을 확률은?(아무말)
#293치느님일차생산패드◆8ZzlWMHdD.(8208377E+6)2020-04-22 (수) 06:20
백퍼.
#294우동게◆GcBpF4BOwI(3669824E+5)2020-04-22 (수) 06:21
당정, 재난지원금 100% 지급 가닥...'기부'로 재원 보충
http://naver.me/GjWDoCFf
#295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6:21
벌써부터 비슷한 빌드업 들어갔고
#296우동게◆GcBpF4BOwI(3669824E+5)2020-04-22 (수) 06:22
부유층한테 기부금 받는 대신 세액공제하는 식으로 제원 마련 할거라고 합니다.
#297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06:23
기부(라는 이름의 삥)은 아니겠죠 설마
#298사서◆M1Ym56L452(8829378E+6)2020-04-22 (수) 06:24
세액공제면 돌려막기 아닌가 싶지만요.
#299우동게◆GcBpF4BOwI(3669824E+5)2020-04-22 (수) 06:25
전국민 대상으로 지급하되, 사회지도층과 고소득층이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지 않는 형식으로 자발적 기부를 택하면 이를 추후 연말정산에서 기부금으로 처리해 세액공제

라고 하네요
#300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06:27
받을래? 공제받을래? 양자택일이군요
#301치느님일차생산패드◆8ZzlWMHdD.(8208377E+6)2020-04-22 (수) 06:27
고위층 기부 빌드업...?
나 어마무시한 느낌이 드는데.
#302소라◆GWoWuwN.7s(929811E+62)2020-04-22 (수) 06:28
기부....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303소라◆GWoWuwN.7s(929811E+62)2020-04-22 (수) 06:29
노블레스 오블리제...
#304소라◆GWoWuwN.7s(929811E+62)2020-04-22 (수) 06:29
긜고 또 유학 마인드인데... 이거 어디서 많이 본...
#305치느님일차생산패드◆8ZzlWMHdD.(8208377E+6)2020-04-22 (수) 06:29
곳간 풀어라. 부자의 자격을 묻노라.
#306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06:30
곳간 안 여는 놈은 역적!(야)
#307치느님일차생산패드◆8ZzlWMHdD.(8208377E+6)2020-04-22 (수) 06:30
뭐라고 설명은 못 하겠는데
등줄기에 소름이 달림. 정부 스타일이 바꼈으.
#308이름 없음(6953209E+6)2020-04-22 (수) 06:30
'그 나라'가 또..(아무말)
#309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6:31
참여! 국민참여! 기업참여!
#310IAIA 하스터◆uMLjHofIoo(8239426E+6)2020-04-22 (수) 06:31
환곡 전통이 또
#311검푸른참치◆36tm0sKF4.(1205162E+6)2020-04-22 (수) 06:32
으아니 유학전통이 또.
#312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06:33
그동안의 고구마는 지금을 위한 것이었다! 라는 상황?(행복회로)
#313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6:33
좋네

쫄리는 놈은 알아서 자진납세해라-
#314오토히메◆SKXisBCEDY(967234E+63)2020-04-22 (수) 06:33
설마 정략 여태까지 일부러 안쓴건 아니겠지....?
#315소라◆GWoWuwN.7s(929811E+62)2020-04-22 (수) 06:35
방역당국 "코로나19 환자 25명 항체조사…모두 중화항체 형성"
"중화항체 형성 환자 25명 중 12명 호흡기검체 코로나19 양성"
"재양성자 바이러스 분리검사 39건…완료된 6건은 모두 음성"

흐으으음....
#316이름 없음(0048889E+5)2020-04-22 (수) 06:35
설마 저걸 정치공세로 써먹을만한 야당인사들이 이번 총선으로 다 날아가고 나서 하는건가
#317우동게◆GcBpF4BOwI(3669824E+5)2020-04-22 (수) 06:36
당정협의라 민주당 측에서 머리쓰는 사람이 했을거란 의견
#318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6:39

우직하게 방어탱으로 철벽탱킹하던 양반이
진짜 개뜬금없이 허허 이것은 저의 잔상입니다.
하고 회피탱이란 느낌임.

#319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06:39
의정부서사제(개소리)
#320사서◆M1Ym56L452(8829378E+6)2020-04-22 (수) 06:40
>>314 아, 저도 그 생각했네요.
정략은 잘 알지만 그걸 알면 이것저것 양보하다가 모두 잃을까봐 확실한 승리를 확보할 때까지는 모르쇠하면서 정략은 아무것도 모르는 척 하다가 승리를 거머쥐고는 정략까지 풀로 돌려서 완전한 개혁과 승리를 노리는 가능성이려나요.
#321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6:40
민주당에서 본격적으로 시동 ㄷ
#322IAIA 하스터◆uMLjHofIoo(8239426E+6)2020-04-22 (수) 06:40
>>319 스윽)(6조 직계제)
#323이름 없음(7234188E+6)2020-04-22 (수) 06:40
뫄 지금까지 국회가 마비되서 손발 짤린채로 하기는 했쥬
원래 이런성향인데 그래서 그런걸수도 있고 우리가 과민반응하는걸수도 있고
#324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6:40
들어가는 느낌으로 보이네요 저는

아 모바일 넘모 불편
#325장어◆RW7ssdkj6s(594075E+59)2020-04-22 (수) 06:40
장어가 대선때 친구들에게 했던 이야기가

'나는 문재인을 지지하지 않지만, 대통령은 문재인이 될 것이다.
문재인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정치를 잘 하는 사람이다.'

라고 했었죠.

그리고 지지하던 친구들에게 욕먹음 ㅎㅎ
#326소라◆GWoWuwN.7s(929811E+62)2020-04-22 (수) 06:40
>>320
그럼 바보인 척 했다는 게 완전히 코즈믹 호러인뎁쇼 (...)
#327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6:42
남산 손목 스크류 각인가! (아무말)
#328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6:42
(팝콘) 지금까지야 답답해도 FM대마왕 루트를 타야 했지만 총선으로 확실한 지지를 받은 이상 이제 그럴 필요 없다는 거려남
#329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6:43
뫄 킹치만 대부분의 문프 지지자들은 문프가 정치질하는걸 윈하지 않는단 말입니다

우직하게 원칙대로 밀어붙히길 원하지
#330장어◆RW7ssdkj6s(594075E+59)2020-04-22 (수) 06:43
'국회의원' 이 '대통령' 이 되기 위해서
해야 하는 일이 뭘까요?
#331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06:43
>>326 ???: 엔 아루딘 라자갈...
#332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6:43
그보다 중요한 건 본래 목적인 국가의 정상화지만
#333소라◆GWoWuwN.7s(929811E+62)2020-04-22 (수) 06:43
민주 “재난지원금 전 국민 지급‥신청자 한해 기부금 세액공제로 보전"
정 총리 "고소득자 기부제도 합의되면 재난지원금 100% 지급 수용"

흐으음...
#334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6:44
야당이 완파 됐을 때
716은 개인적 흠이 있어서
지지자들이 흩어지거나 공격이라도
할 수 있었지... 지금 VIP나 정권에 대해
정석적인 의견개진을 통한 반대 외에
공격할 방법 있음??????
#335이름 없음(7234188E+6)2020-04-22 (수) 06:44
왕태풍!!(메가톤맨풍)
#336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6:44
당권 장악이요
#337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6:44
검찰 언론 사법부 총동원을 통한 발악 정도?
#338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06:45
범국가적 비전 제시?
#339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6:45
??? : 고소득자의 기부를 반대하는 놈은 뭐다?
소오름.

>>330 당을 장악한다.
#340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6:45
엘리트 반동주의... 걍 광어가 말한 합종주의로 할까

합종주의를 이용해 공격하는 정도려남
#341장어◆RW7ssdkj6s(594075E+59)2020-04-22 (수) 06:45
당권 장악은 '대통령 후보' 가 되기
위한 일이고...

국회의원으로서는...

'죄를 짓지 말고, 빚을 지지 말아야 합니다'
#342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6:45
정확히는 '내가 총대메고 대통령 출마 간다' 할때 'ㅇㅋ 너만 믿을테니 밀어준다'가 대부분의 인원들에게 돌아올 수 있어야.
#343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6:46
>>329 정확히는 '정치질'같은 지저분한걸
하는걸 싫어하는거지 명분에 입각한 '정략'은
뽕차서 뿅가죽음.
#344이름 없음(786125E+59)2020-04-22 (수) 06:46
제일의 FM주의자?
#345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6:47
가령 지원금 관련으로 조삼모사로 뻘갱이 낚은 건 좋아라 하잖어?
#346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6:47
대선후보로서 약점 잡힐게 없어야 하고
권력을 나눌 자가 적어야 한다?
#347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6:47
자고 일어났당
#348장어◆RW7ssdkj6s(594075E+59)2020-04-22 (수) 06:49
503이 왜 대통령이 되었는가.

채무자(박정희)가 죽었기 때문입니다.
#349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6:51
이건 다 아버지 탓! 아버지 탓!!
잘된건 내 탓!
#350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6:52
냠냠
#351소라◆GWoWuwN.7s(929811E+62)2020-04-22 (수) 06:53
부검을 통해 확인해본 결과 2월 6일에 사망한 환자가 코로나19를 앓고 있었음이 확인.
첫번째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 선언으로부터 23일 전.


흐음...
#352아브참치(어항)◆Hurbv6htmA(8166952E+6)2020-04-22 (수) 06:55
Attachment

오늘 산악 조사 최고의 성과물...

.......이렇게 석영(Quartz)가 제대로 육각결정을 가진 상태로 큰 결정으로 나오기 힘들다!!
#353이름 없음(891062E+59)2020-04-22 (수) 06:55
>>352 와! 커다란 결정 와!
#354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6:56
작년부터 교정기 떼고 이빨 안쪽에 철사로 고정하고있는데 끝부분이 딱딱한거 먹다가 떨어져서 매우 불편

조심해서 씹어도 밥한끼 먹으면 혓바닥 걸레짝+매우 아픔
#355이름 없음(5328473E+6)2020-04-22 (수) 06:56
>>352 예쁘다...에 가깝나? 신기하다는 느낌? 암튼 엄청나네요.
#356이름 없음(891062E+59)2020-04-22 (수) 06:57
>>354 앗.. 아아.. 치과 예약은 하셨나요..?
#357매너티◆5cxs25tCkU(6567039E+6)2020-04-22 (수) 06:57
햐.. 먼지만 박박땈아도 이쁘겟는데요.
#358이름 없음(7234188E+6)2020-04-22 (수) 06:57
돌이 참 예쁘네요.
#359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6:58
>>356 넹 근데 시간이 금요일에나 나서 내일까지는 참고 먹던지 달달한 음료로 때우던지 해야할판
#360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6:59
미숫가루 어떠신지?
#361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7:01
가불기를 맞은 미통당의 정상적 대응은 어떻게
나와야할려나. 무난한건 1인당 받는 금액 줄이기일려나.
#362아브참치(어항)◆Hurbv6htmA(8166952E+6)2020-04-22 (수) 07:02
>>357
일단 1차로 물로 먼지만 좀 떨어낸거...
나중에 칫솔로 박박 닦아야죠.
#363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7:02
그라인더! 그라인더 한번만 닿게 해줘!! (아무말)
#364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7:03
오늘들은 개그성 소식 : 일부 미통당 의원들이 트럼프가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압승을 축하하는 메세지를 VIP에게 보낸 걸 보고 반미친중 노선으로 돌아섰다고 합니다.
#365소라◆GWoWuwN.7s(929811E+62)2020-04-22 (수) 07:03
200422 후지 테레비 바이킹:
도쿄 23구 중 확진자수 4위인 스기나미구 구청장이 '사실상 의료붕괴 상태' 라며 느려터진 정부대책를 기다릴수 없다고 독자적으로 구 예산 22억엔을 집행해서 외래진단센터 설치/개업의 출장진단수당 지원 등을 개시.
#366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7:03
개그성 소식이고, 아예 돌아선것은 아니지만, 저 쪽이 지금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들고왔습니다.
#367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7:05
꿀물 마시다 웃겨서 뿜을뻔.
#368소라◆GWoWuwN.7s(929811E+62)2020-04-22 (수) 07:05
도쿄에서도 구 단위로 따로 움직이면 이거 완전 개판...
#369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7:06
이 뭔...
#370매너티◆5cxs25tCkU(6567039E+6)2020-04-22 (수) 07:06
지금 미국은 한국이 후딱 안정화되서 세계의 공장 포텐 터트리는게 이득 아님?
#371사서◆M1Ym56L452(3281067E+6)2020-04-22 (수) 07:07
저렇게 큰 단일 결정은 어지간해서는 인공으로도 잘 안나오지 않나요?
#373IAIA 하스터◆uMLjHofIoo(8239426E+6)2020-04-22 (수) 07:08
추호할배: 미통당 비대위에 납치당한 썰 푼다(아무말)
#374아브참치(어항)◆Hurbv6htmA(8166952E+6)2020-04-22 (수) 07:08
>>371
아무래도 그렇죠? 오직 자연만이 만들 수 있는....
#375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7:09
이렇게 곳곳에서 공화주의의 폭주가 나오나

공화주의를 터뜨리는건 엘리트주의도 관료주의도 아닌 지역이기주의였소이다의 권(아무말)
#376사서◆M1Ym56L452(3281067E+6)2020-04-22 (수) 07:10
공화주의는 균형주의라 불러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느낌. 균형이 깨졌다면 폭주가 아니라 그냥 실패라는 느낌이네요.
#377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7:10
그런데 저는 의문이 드는게, 요새 남산에서 공화주의가 폭주한다고 하는데.
그게 어떠한 용례로 쓰이는건지 모르겠군요.
#378이름 없음(0355951E+6)2020-04-22 (수) 07:11
중앙정부 X까! 나라도 살아야쓰겄다 이타치!(아무말)
#379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07:11
아 윗집 싸운다.....
#380이름 없음(5519188E+6)2020-04-22 (수) 07:13
그거 아자링만 잠깐 쓰다가 얼마 전에 때려치운 단어 아닌가요
#381소라◆GWoWuwN.7s(929811E+62)2020-04-22 (수) 07:13
>>377
그건 아자링 씨한테 물어보라우 (...)
저도 모릅니다
#382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7:15
폭주한다고 하면 공화주의의 제대로 된 정의를 가지고 하는게 나을 거 같은데....
#383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7:17
>>377 시작이 아자링 님이 정권이 폭주하면 촛불로 태워버려야지
라는 방향의 주장을 전개하면
어떤 분이 나타나서 그것은 민주주의의 폭주다 라고 공화주의를 예로
들면서 저격보니까 아자링 님이 그럼 공화주의 폭주는! 이라고 시작됨.
#384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7:17
저격보니까 빡쳐서 만들어진 대응논리에 가깝기 때문에
비틀어져있을 수 밖에 없는 시작이라고 해야할까.
#385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7:18
해서 그게 반복되고 열이 식으시니까 흠 이렇게 된 이상
각 잡고 만들어야스것어!! 란 상황.
#386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7:18
그러면 그 이야기는 잠시 수면 아래로 넣는 것으로-
#387아브참치(어항)◆Hurbv6htmA(8166952E+6)2020-04-22 (수) 07:19
와! 깜곰의 강의다!!!

녹차 배달 .dice 1 100. = 74
#388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7:19
>>384의 케이스는 대략
그것은 민주주의의 폭주다. 대한민국은 공화국이며
공화국이라는 틀로 운영되어야만 한다 라고 불판이 확.
#389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7:19
폭주 소리 하는 쪽 기저논리 봐선 민주는 공화로 찍어눌러야한다로 들리는 뉘앙스가 매우 강했던것
#390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7:20
(팝콘)
#391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7:20
저어는 지금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어장을 하기는 어렵다는 거스로-(회피)
#392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7:20
틀린 점이나 제가 잘못 알고 있는 점 있다면
아자링 님에게 죄송. (넙죽)
#393아브참치(어항)◆Hurbv6htmA(8166952E+6)2020-04-22 (수) 07:20
아, 아닌가(.......)
#394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7:21
항상 민주주의는 과도하면 폭주하고 하면서 검찰이 법 가지고 장난치는 건 옹호하는 게 빡쳐서 만든 논리 마따
#395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7:22
혹은 판사라거나

뭐가 되었건
#396복어◆C70328itDQ(8084661E+6)2020-04-22 (수) 07:23
홍크랑 추호??

음...

잡을 가능성 3 마이웨이 7
#397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7:23
사실 검찰이 폭주하는 건 조직보호나 조직 이기주의에 가깝다고 생각해서 말이죠.
그리고 보니 한국 검찰은 자기들이 '준 사법조직' 이라고 생각해서 행정부에서 반 독립적이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거에 따라서 검찰이 스스로 인사권과 재정권, 감찰권을 쥐어야한다고 생각한다고 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네요-
#398이름 없음(891062E+59)2020-04-22 (수) 07:24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라고 헌법에도 박혀있는데 민주와 공화가 서로 대립하는 가치인것마냥 다루시는 분이 있으셔서..(먼산)
#399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7:24
검찰이 삼권분립에서 사권분립으로 보일지경.
#400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7:24
그게 검사나 판사가 자기에게 법적으로 보장된 권한을 가지고 본래 해야할 일은 뒷전이고 딴짓을 하려 든다는 게 독재자가 민의를 핑계로 딴짓하려 드는 거랑 똑같은 꼴이라 그런다네
#401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7:24
그런데 검찰 폭주는 분립정도가 아니라 삼권 위의 일권을 노리는 수준이니
#402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7:24
>>399 그쪽에서는 3.5권 분립으로 보겠지만여
#403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7:25
조국 사태 겪으면서 검찰이 법원 휘하가 아니라
정부 휘하였어?? 라고 알게 되신 분들도 꽤 있다는 개그 아닌 개그.
#404장어◆RW7ssdkj6s(594075E+59)2020-04-22 (수) 07:25
왜 민주주의의 폭주만 말하고
공화주의 의 폭주를 말하지 않는가?

그 답은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 공화국으로,
그 공화정을 만든 조건 역시 민주적으로
뽑힌 국민의 대표이기 때문입니다.
#405매너티◆5cxs25tCkU(6567039E+6)2020-04-22 (수) 07:25
사법이면 사법이고 행정이면 행정이지 준 사법조직은 대체
#406이름 없음(6964504E+6)2020-04-22 (수) 07:25
지방정부나 정부 내 기관같은 정치적인 조직들이 중앙정부의 통제에서 벗어나서 뇌절을 시전하거나 자력갱생을 도모한다면 그게 폭주인거죠 뭐.
#407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7:25
독재자가 민의를 왜곡하는 것도 민주주의의 폭주라면 저 검사나 판사가 딴짓하는 것도 공화주의의 폭주라는 소리
#408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7:25
>>405 그야, 검찰은 법을 주로 다루니까요.
'법적으로 수사, 기소를 하는 조직' 이니까여
#409장어◆RW7ssdkj6s(594075E+59)2020-04-22 (수) 07:27
아자링님이 말씀하시는건 공화주의의 폭주가 아니라
관료제의 폐단 입니다.
#410이름 없음(5779077E+6)2020-04-22 (수) 07:27
공화주의 민주주의가 문제가 아니라 조직 생태 아닙...(먼산)
#411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7:28
뭐 이건 한국에서 있는 공화주의 폭주고 미국은 진짜 정석적으로 공화주의가 폭주한다는 느낌

민중과 권력을 너무 분리시켰다-
#412이름 없음(891062E+59)2020-04-22 (수) 07:28
>>404 공화라는 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하는건 민주주의로 선출된 사람들이 하니까.. 인가요?
#413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7:28
(팝콘) 그럼 파시즘도 관료제의 폐단인게?
#414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7:29
>>411 그건 엘리트주의 아닌가요?
#415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7:29
파시즘을 관료제의 폐단이라기엔 걔네들이 정권을 검어쥐기 위해 도전한느 측이잖아.
#416이름 없음(6964504E+6)2020-04-22 (수) 07:29
애초에 민주주의와 공화주의는 가솔린과 스테인리스 수준으로 성격이 다른 물건이니까요.
#417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7:29
아자링 님이 '공화주의의 폭주'라는 단어에 꽂혔을 가능성.
#418이름 없음(8690703E+5)2020-04-22 (수) 07:30
삼권분립을 누가 만들었나?
검찰의 기능은 무엇에 기반을 두고 있나?
이 나라의 시스템은 뭐에 기반을 두고 있는가?

이 나라의 주인인 국민에게 위임받은 대표 300명이
만드는 법에 의해 결정됩니다.
#419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7:30
정확히 말하자면 '민주주의의 폭주'라는 단어에 빡친 거라네
#420소라◆GWoWuwN.7s(4718532E+6)2020-04-22 (수) 07:30
? 한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성격이 다른 게 아니라 유사한데...
#421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7:30
애초에 관료제에 들어가기 전부터 파시즘으로 정의되었는데 관료제의 폐단이라고 하기가?
#422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7:30
보통 여기서 민주를 공화로 제어해야한다 소리 튀어나오면 우민의 민주는 위대하신 공화에 기어야한다니
#423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7:31
사상이야기는 넘나 어렵다능.
그러다 터져나간 양반들이 하나둘이 아니라능.
#424이름 없음(5779077E+6)2020-04-22 (수) 07:31
그러니 모두 치멘!
#425장어◆RW7ssdkj6s(8690703E+5)2020-04-22 (수) 07:31
나메 콘솔 죄송합니다. 잠시 폰에서...
#426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7:31
치-멘-
치킨이 땡기는데 사러 다녀왔다간
닭다리로 싸다구 맞을까봐 못 나가겠다.
#427이름 없음(4602764E+6)2020-04-22 (수) 07:32
뭔지 잘 모르는 참치는 먼저 정의부터 쉽게 정리해달라고 하는 바이다-다-다-(아무말)
#428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7:32
파로 회초리 맞기!
#429이름 없음(2021763E+6)2020-04-22 (수) 07:32
대충 시작이 누가 공수처를 만드는게 아닌 법대로 처벌하는게 옳은일이다 같은이야기를 하다가 나왔던거같은데(녹차)
#430이름 없음(6964504E+6)2020-04-22 (수) 07:32
공화주의가 발현되는 방식의 문제니까요.

'보통은 관료조직의 형상을 취한다' '국가보다 조직에 대한 소속감이 커질 수 있다'
#431동그라미◆0Qv6S09rgE(3015383E+6)2020-04-22 (수) 07:33
하지만 여기 다른 분들은 민주주의 폭주란 단어를 쓰지 않음에 존중해주면 좋겠는 데스웅
#432이름 없음(4602764E+6)2020-04-22 (수) 07:33
가끔씩 치느님이 기른 닭이 치킨이 되어 치느님 곁으로 돌아오는 상상을 하는 거시다(아무말)
#433장어◆RW7ssdkj6s(594075E+59)2020-04-22 (수) 07:34
그리고 뭐 엄밀히 말하면
공화주의의 폭주의 결과가 파시즘이다!
라는건 '틀린' 논리는 아닙니다.
#434소라◆GWoWuwN.7s(4718532E+6)2020-04-22 (수) 07:34
(팝콘)
사실 저는 이걸 명쾌하게 한방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435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7:34
독재자가 깽판치건 저 검사나 판사가 깽판치건 비슷한 구도라고 보는지라
#436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7:34
>>432 나와 계약해서! 단백질이 되어줘!
#437이름 없음(3992302E+6)2020-04-22 (수) 07:34
>>429 그걸 특검이 아닌 한 자기 손으로 구형한다는 게 에러죠
#438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7:36
로마의 독재관은 공화주의의 폭주같은거였나?
#439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7:36
>>435 그건 조금 다르다고 생각한다냥, 독재자가 군사 쿠데타가 아니라 민의에 따라서 집권 했을 경우에는 그의 정통성이 민주적인 부분에서 나오지만, 검사나 판사는 관료이기 때문에 그들이 깽판치는 것은 엘리티시즘, 조직 보위, 관료제적 폐혜로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냥(냥체 장착)
#441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7:36
주체가 정치인인가 관료인가.의 차이?
#442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7:37
>>439 그 독재자의 정통성도 민주적인 부분에서 대의제라는 수단을 이용해서 주어진 것이기에 별 차이 없다고 보는 것
#443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7:37
정치의 폭주가 아니라 관료의 폭주라는건가??
#444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7:37
>>442 ...........?
#445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7:37
아자링 님. 냥체 권장드립니더.
#446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7:37
민주제나 공화제나 아무튼 이론적인 걸 현실적으로 구현하려면 수단이 필요하잖어
#447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7:38
또 냥체의 시작이냥
#448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7:38
검사를 투표로 뽑아??
#449크투가◆zLukrqjdlA(743487E+63)2020-04-22 (수) 07:38

안녕하세요. 진행 시스템이 거의 완성되고, 이제 성장 쪽을 가다듬고, 전투 시스템을 정리해야겠다고 생각 중인 크투가 인사드립니다.

#450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7:38
그런데 그렇다면 공화는 무슨 완전무결한가 싶은것
거시기들 논리도 그렇고 방패 뒤에서 능멸해도 그냥 다 맞아줘야하남...
#451이름 없음(6964504E+6)2020-04-22 (수) 07:38
>>420 오히려 둘의 성격이 다르니까 공존할 수 있는거죠.

민주주의는 '누가 나라의 주인인가'를 두고 과두제, 군주제와 카테고리가 엮이고 공화주의는 '나라를 어떻게 굴려야하는가'를 두고 권한을 한곳에 집중하는 다른 것들과 카테고리가 엮이고요.
#452동그라미◆0Qv6S09rgE(3015383E+6)2020-04-22 (수) 07:38
안녕하세요 크투가님
선선한 오후입니다
#453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7:39
완전무결하진 않다곰(곰체로 바꿈)
#454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7:39
크투가님 콘솔 콘솔
#455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7:39
그리고 저어는 잠깐 개인적인 일로 잠수하겠습니다아다아다아
#456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7:39
완전무결했으면 모두 그거 쓰고 있었겠지 뭐......
#457이름 없음(4602764E+6)2020-04-22 (수) 07:39
기초부터 설명해주면 안돼나냥냥 어렵다냥냥(바보)
#458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7:40
기초를 들어가려면 먼저 공화주의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사상인가를 봐야 하려냥?
#459IAIA 하스터◆uMLjHofIoo(9088454E+6)2020-04-22 (수) 07:40

콘솔혁명단 모집합니다 05시00분까지 만남의 광장으로 모여주세요 콘단장은 노란색 호드입니다(?) (1/99)

#460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7:41
>>459 반동이다 전위대 전위대!(아무말)
#461모바보리새싹◆lXgi4JmK8w(9834406E+6)2020-04-22 (수) 07:41
>>459 E 당하고 싶은거냐-
#462소라◆GWoWuwN.7s(4718532E+6)2020-04-22 (수) 07:41
민주주의의 폭주는 프레이밍이므로 딱히 대응할 이유가?
(심플)
#463장어◆RW7ssdkj6s(594075E+59)2020-04-22 (수) 07:41
공화정의 반대는 군주정 입니다.

민주주의의 반대는 권위주의, 전체주의, 군국주의 입니다.
#464마왕◆fCf2Puk98g(1925882E+6)2020-04-22 (수) 07:41
데구르르
#465크투가◆zLukrqjdlA(743487E+63)2020-04-22 (수) 07:42

갸아아악 실수로 노업이 아니라 aa를 콘솔에 박았어?!
어장 쪽 보다가 실수했다;;

#466마왕◆fCf2Puk98g(1925882E+6)2020-04-22 (수) 07:42
노업 장착
#467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7:42

          -‐…ー‐- 、
    / /        \
.    /      /    } ヾ`
    {  {  /  {{ ノ| /八 \  i}
    {  { i /      \ i | ノ
   ’, Y^V´ ○     ○ Y´
    {ー=彡     、_,    ム}
     〈`j寸Y≧=‐- -‐=≦彡___
        r'´.: ; : :VヾVγ⌒iノ〉=r'
               ^ーく ̄ソ ̄
본 치느의 냥체 권장 기준.
불판각. 어미를 누그러뜨리면
읽는 사람에게 여유가 생긴다.
다만 전달의도가 약해진다는 단점도 있다.

#468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7:42
>>464 또 노업
첫 레스부터 좀 쓰시라요
#469이름 없음(6964504E+6)2020-04-22 (수) 07:42
>>450 보통의 경우 민주주의가 폭주한다면 공화주의는 실패하기 마련이고 그 역은 거의 없다고 봐야하니까요
#470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7:42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사상이다냥

그렇다면 공화주의는 무엇이라고 해야하겠냥
#471아브참치(어항)◆Hurbv6htmA(8166952E+6)2020-04-22 (수) 07:42
오늘 2번이나 절벽 만난...

그것도 하산 길에

- 최소 5m
- 최소 3m + 물흐름 + 이끼
#472크투가◆zLukrqjdlA(743487E+63)2020-04-22 (수) 07:42

자기 어장 쪽 보다가 와서 눈치채지 못했었다 흑흑

#473장어◆RW7ssdkj6s(594075E+59)2020-04-22 (수) 07:42
거칠게 말하면

왕이라는 '국체' 가 없는 상황에서

국가라는 단체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를 다루는게 공화주의고, 그 과정에서
자유주의와 민주주의가 그 '아래에'
붙습니다.
#474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7:43
즉 공화라고 주장하면서 민주 능멸한건 다 엘레즘쪽이라 보고 대응해야하는가냥
#475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7:45

아자링 님. 냥체 떼셔도 됩니더.
곰 님하고 뜨거워질거 같아서 부탁드린거라.

#476소라◆GWoWuwN.7s(4718532E+6)2020-04-22 (수) 07:45
그러므로 민주주의의 폭주는 인정할 수 있는데,
그걸 공화주의를 끌어와서 이야기하는 거는 애당초 논리적으로 안 맞다고 생각 (적당)
#477이름 없음(4602764E+6)2020-04-22 (수) 07:45
공화주의이면서 민주주의가 아닐 수 있다, 그러나 민주주의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공화주의가 필요하다는 건가요냥-냐옹
#478이름 없음(8205686E+5)2020-04-22 (수) 07:46
>>473 국체가 반드시 왕이란 작위를 가지지 않는 경우도 많아서 전제정으로 부르는 게 더 맞지 않는가 생각하는 거시다
#479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7:46
민주주의로 공화정을 굴릴 것인가
귀족주의로 공화정을 굴릴 것인가
기술관료로 공화정을 굴릴 것인가
독재자로 공화정을 굴릴 것인가
#480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7:46
그래서 '입헌' '군주'제 인가.
#481장어◆RW7ssdkj6s(594075E+59)2020-04-22 (수) 07:47
그런데 왜 공화주의가 민주주의에 대비되는 용어로
이번 문답에서 쓰였는가?

에 대한 답은 공화주의의 국체는 대개 '법' 입니다.

법에 의거하여 시스템과 국가의 권한을 설정하고,
그에 맞추어 시민 의식을 갖추고 움직이는게 올바른
공화국 이기 때문입니다.
#482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7:47
(팝콘) 그럼 뭐 그 어그로들이 엘리트주의를 공화주의로 포장해 들고 온 거라고 해야하나?
#483소라◆GWoWuwN.7s(4718532E+6)2020-04-22 (수) 07:47
아뇨, 민주주의는 공화정이 없어도 성립합니다.
툭 까놓고 고대 그리스 폴리스도 민주정이었시유
#484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7:47

나메 다신 분에 대해 어그로라는 표현은 쓰지 맙시더.

#485장어◆RW7ssdkj6s(594075E+59)2020-04-22 (수) 07:48
독재자와 공화주의는 양립할 수 없습니다.
1당독재 라면 가능할 수도 있지만...
#486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7:48
왕만 없으면 된다니까 넣어봤음.
#487소라◆GWoWuwN.7s(4718532E+6)2020-04-22 (수) 07:48
그리고 공화정은 고대 로마부터 쭉 이어진 유구한 국가체계고...
#488이름 없음(4602764E+6)2020-04-22 (수) 07:49
그렇군요냥 민주주의 자체와 민주주의로 국가를 굴리는 것은 또 다른 문제....(냐옹냐옹)
#489소라◆GWoWuwN.7s(4718532E+6)2020-04-22 (수) 07:49
사실 그래서 쉽게 말하자면

그냥 고장났다고 말하면 됩니다
(심드렁)
폭주라고 꾸밀 이유도 없어요
#490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7:49
자기들이 공화국이라고 부르는 독재국가도 많고.
법에 의거해서 운영되는게 아니라 편법에 의거해서 운영되는건감.
#491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7:50
고장난 걸 가지고 아무튼 따라야 한다고 하는 주장은 폭주인가 뭔가
#492이름 없음(4602764E+6)2020-04-22 (수) 07:50
폭주란 말을 쓸 가치도 없이 그냥 형편없이 망가진 상황이라는 거군요오
#493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7:51
독재자의 출현도 민주주의가 고장났는데 그걸 따라야 한다고 해대서 폭주인 건 아닌가
#494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7:51
개인의 폭주거나 관료의 폭주?
#495이름 없음(3992302E+6)2020-04-22 (수) 07:51
>>471 고생하셨어요 아브님 절벽이 2번이라니 ㄷㄷ
#496동그라미◆0Qv6S09rgE(3015383E+6)2020-04-22 (수) 07:51
>>491 주장하는 사람의 폭주(아무말)
#497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7:51
이게 다아아아 폭주에 비해서 고장이고 오류고 간에 단어가 너무 마일드하기 때문(아무말)
좀 더 빡침을 표현할 비유가 필요하다
#498소라◆GWoWuwN.7s(4718532E+6)2020-04-22 (수) 07:51
>>491
아뇨, 체제에 순응하자는 건데요
고장나도 괜찮으니까 고치지말자...

이거니까?
#499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7:51
독재자가 폭주해서 민주주의를 부순거겠지.
#500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7:52
그럼 파시즘도 체제에 순응하자는 건데
#501소라◆GWoWuwN.7s(4718532E+6)2020-04-22 (수) 07:52
애당초 폭주한단 용례는 안 맞습니다
폭주하면 어느 방향성으로 움직이는 방향성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고..
#502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7:52
파시즘은 구체제를 쳐부수고 제3의 길은 자기 체제를 쓰자는거잖아?
#503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7:53
그리고 자신의 체제를 강요하기 위해서 독재하는거고
#504이름 없음(2843611E+6)2020-04-22 (수) 07:53
파시즘은 체제가 민중의 목소리 전달을 방해해서 기만하는 것이므로 부수고 지도자의 영도 이외의 체제를 전부 부정하는 거시다 결이 약간 다른 것이다
#505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7:54
그니까 내가 공화주의의 폭주라 부르는 걸 폭주라 칭하면 안된다면 마찬가지로 파시즘 역시 민주주의의 폭주라 부르면 안된다는 소리
#506우동게◆GcBpF4BOwI(3669824E+5)2020-04-22 (수) 07:54
그냥 검찰 같은 애들은 기득권을 쥐고 있다고 표현하는게 좋을려나
#507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7:54
그러면 파시즘도 그냥 민주주의가 고장난 것
#508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7:56
파시즘은 민주주의가 고장난게 아니라 그걸 이용한거 아닌가.
#509이름 없음(4602764E+6)2020-04-22 (수) 07:56
근데 애초에 왜 파시즘을 민주주의의 폭주라고 칭하게 된 거죠? 흠....
#510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7:56
그럼 저것도 고장이 아니라 이용한 거지?
#511IAIA 하스터◆uMLjHofIoo(9817444E+5)2020-04-22 (수) 07:56

개인적으로는 공화주의의 폭주가 아닌 법의 자의적 해석과 관료집단 특유의 조직지키기가 조그레스 진화한 것이라고 생각

#512검푸른참치◆36tm0sKF4.(1205162E+6)2020-04-22 (수) 07:56
파시즘은 민주주의를 이용한게 아니라 민주주의를 박살낸거죠.

선택의여지를 다 없애버렷으니까.
#513이름 없음(2843611E+6)2020-04-22 (수) 07:56
그리고 파시즘의 경우에는 일단은 원칙상으로는 지도자가 엘리트가 아니라 평범한 이들의 이데아라서 엘리트가 지배해야 한다는 엘리트주의의 독재자와는 다른 면모도 강한 거시다
#514이름 없음(0810193E+6)2020-04-22 (수) 07:57
그리고 파시즘의 경우에는 일단은 원칙상으로는 지도자가 엘리트가 아니라 평범한 이들의 이데아라서 엘리트가 지배해야 한다는 엘리트주의의 독재자와는 다른 면모도 강한 거시다
#515모바탄트◆5kqMiMfRbY(925528E+61)2020-04-22 (수) 07:57
간단하게 말하면 고장낸게 아니라 죽여버린거네요
#516검푸른참치◆36tm0sKF4.(1205162E+6)2020-04-22 (수) 07:57
아, 이건 나치즘인가.
#517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7:58
뭐 검찰이 저러는 것도 이제 저 수준을 넘어서면 그냥 법 제도 자체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져서 공화주의의 파괴로 이어진다네
#518IAIA 하스터◆uMLjHofIoo(9817444E+5)2020-04-22 (수) 07:58
선생님 와이파이가 이상합니다 (?)
#519이름 없음(0810193E+6)2020-04-22 (수) 07:58
그리고 다른 독재와 달리 파시즘은 민중의 '추대'가 나타나기 때문인 것도 있는 거시다
#520이름 없음(6964504E+6)2020-04-22 (수) 07:58
뫄 막말로 이거 아닙니까

'육군은 해군의 결정에 반대한다'

이렇게 치면 일본은 유서깊은 봉건주의 공화정 국가(아무말)
#521사서◆M1Ym56L452(8829378E+6)2020-04-22 (수) 07:58
공화주의가 지향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저는 공화주의의 지향점을 힘의 독점과 독재의 방지 그리고 힘의 분산을 통해 한쪽의 문제가 전체에 도달하지 않게 하는것을 지향한다고 봐요. 비유하자면 '계란을 한 바구니에 몰아넣지 않는것'이고 이는 '서로가 서로의 폭주를 감시해서 방지한다' 네요. 조선식으로 말하자면 신권과 왕권의 균형 정도?
그런데 '소수 엘리트가 견제받지 않는 힘으로 문제를 모두에게 미친다?' 이건 폭주가 아니라 한 바구니에 계란이 몰린 힘의 독점, 즉 공화주의가 지향한 것을 이루지 못한 실패이지 공화주의의 폭주는 아니라고 보네요.
원래 균형과 안정을 추구하는 사상인데. 균형을 잃어버렸다면 그건 지향점의 달성에 실패했으니 실패지 폭주는 아니죠.
#522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7:59
'어차피 법이 저런 특권계층만을 위한 제도라면 도대체 법을 지켜야하는 이유가 뭐냐?' 하고
#523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7:59
최소한 검찰 기소권에 관해서는 견제가 실패했다고 볼 수 있겠군요.
#524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8:00
수사지휘권도 있었는데 이건 일단 지난번 패스트트랙 때
빠졌으니 일단 논하는건 아닐거 같고.
#525모바탄트◆5kqMiMfRbY(925528E+61)2020-04-22 (수) 08:00
아자링 공화주의 의 파괴는 궁극적으로

군주정이라고 장어씨가 예기했짆아
#526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8:00
공화주의 없으면 죄다 군주정이라는 논리는 이상한데
#527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8:01
까놓고 무정부상태의 혼란도 공화주의 없는 상황인건 마찬가지랄까
#528모바탄트◆5kqMiMfRbY(925528E+61)2020-04-22 (수) 08:02
그야 사상이 아니라 조직을 정의하는게 공화주의니까
#529검푸른참치◆36tm0sKF4.(1205162E+6)2020-04-22 (수) 08:02
공화주의가 없으면 남은건 무정부주의와 군주정아닌가.

개인이 다스리냐 다수가 다스리냐에따라 달라지는건데.
#530이름 없음(891062E+59)2020-04-22 (수) 08:02
법이 국체가 되지 못한다면 무엇이 국체가 되어야하는가라는 점에서는 공화주의의 파괴는 군주정으로의 이행이라 할수있나..?(아무말)
#531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08:02
공화주의를 '법'이라고 치환해서 읽어도 큰 무리가 없는게?
#532이름 없음(0810193E+6)2020-04-22 (수) 08:02
대충 공화주의 민주주의 모델은 대혁명 이후 테르미도르 반동과 포도달 장군의 집권과 붕괴, 그리고 짭팔륜의 집권과 붕괴와 3공의 형성과 붕괴라는 프랑스의 정치사를 분석하다 나온 거라서 이쪽 부분을 좀 많이 참고하게 되는 거시다
#533우동게◆GcBpF4BOwI(0153197E+5)2020-04-22 (수) 08:02
사법권력의 폭주
이게 적당할듯요
#534장어◆RW7ssdkj6s(594075E+59)2020-04-22 (수) 08:03
>>526 공화주의는 왕이 없는 국가체제를
말합니다.

군주정이 아니면서 공화정도 아닌 체제는
아직 인류가 개발하지 못했기 때문에....
#535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8:04
무정부주의로 운영되는 나라...... ISIS....?
#536이름 없음(891062E+59)2020-04-22 (수) 08:04
공화주의가 '구성원 간의 합의(법)를 통한 견제와 균형을 추구하는 주의'라고 생각하게된 것이다(적당)
#537장어◆RW7ssdkj6s(594075E+59)2020-04-22 (수) 08:04
>>535 신정국가인 거시다...
#538이름 없음(8931384E+6)2020-04-22 (수) 08:04
'우덜식' 공화주의 폭주(아무말)
#539모바탄트◆5kqMiMfRbY(925528E+61)2020-04-22 (수) 08:05
그리고 신정국간는 분류상으로는 군주제
#540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8:05
그리고보니 AI가 통치하는 체제는 공화정이야? 군주정이야?
#541이름 없음(6964504E+6)2020-04-22 (수) 08:05
국가에 속한 하위조직들이 통제에서 벗어나서 서로 각자도생 스탠스를 취한다면 그건 폭주인가 실패인가
#542우동게◆GcBpF4BOwI(0153197E+5)2020-04-22 (수) 08:05
실패라고 봐야겠죠
#543사서◆M1Ym56L452(8829378E+6)2020-04-22 (수) 08:06
입헌군주정이면 공화주의라고 할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공화주의가 아니면 군주정이나 과두정, 독재정이라는건 매우 확률이 높죠. 힘의 독점이니까요. 민주주의 군주정? 국민이 지지하는 사람에게 힘을 몰아줘서 왕 자리를 가져다 얹어주면 그게 민주주의 국왕이고 국민의 왕이죠.
#544모바탄트◆5kqMiMfRbY(925528E+61)2020-04-22 (수) 08:06
>>540 인류를 위해 만들어진 신 즉 군주정
#545이름 없음(891062E+59)2020-04-22 (수) 08:06
>>536에 따라서 구성원 간의 합의를 통하지않거나 구성원간의 합의를 명분으로 견제와 균형을 무너트린다면 그건 공화주의가 실패했다고 생각하게된 것이다(적당)
#546이름 없음(6964504E+6)2020-04-22 (수) 08:06
통치 명분과 통치 방법의 차이니까요.
#547우동게◆GcBpF4BOwI(0153197E+5)2020-04-22 (수) 08:06
그리고 한국의 검찰은 행정부 소속이면서 사법부적 성향이 강하고...
#548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8:06
아무튼 내 경우 이 문제의 근본 원인은 민주주의는 까면서 공화주의, 로 칭해지는 그쪽 무언가는 옹호되는 일이 많아서 그랬다는 걸로
#549이름 없음(4602764E+6)2020-04-22 (수) 08:06
그럼, 진짜로 공화주의 자체가 폭주하는 건 무슨상황일까요, 제도에 매몰되는 것...?
#550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8:06
국민의 황제 나폴레옹 3세!!
#551모바탄트◆5kqMiMfRbY(925528E+61)2020-04-22 (수) 08:07
>>543 가장 간단한예시로 나폴레옹
#552IAIA 하스터◆uMLjHofIoo(6277631E+5)2020-04-22 (수) 08:07
개인적으로 법은 집단의 구성원 모두의 명시적, 또는 암묵적인 합의로 구성된 약속이고
공화주의는 이런 약속을 바탕으로 국가를 운영해나가며 동시에 이익을 집단에 공유하고 모두에게 제도적으로 평등한 자유를 행사할 권리를 주는 체제라고 생각
#553사서◆M1Ym56L452(8829378E+6)2020-04-22 (수) 08:08
뭐, '법에 의한 지배'가 아니라 '법의 지배'면 공화주의 요소라고 봐야겠죠. 힘을 가진 자의 지배수단으로서의 법이 아니라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합의로서의 법이라고 봐야할테니까요.
#554모바탄트◆5kqMiMfRbY(925528E+61)2020-04-22 (수) 08:08
>>548 까려면 조직을 까는게 맞지

제도와 이념을 비교로 하면 당연히
.이해가 안되지
#556이름 없음(891062E+59)2020-04-22 (수) 08:09
견제와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 구성원 간의 합의를 하지않고 협잡과 밀실정치를 통해서 겉으로 멀쩡하게 보이는걸 폭주라고 할 수 있을까.. 예를들어서 일본이라던가(폭언)
#557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8:09
공화주의도 사상 아닌가?
#558IAIA 하스터◆uMLjHofIoo(6277631E+5)2020-04-22 (수) 08:09
대한민국은 법치국가고 그 어떤 행위나 권리, 또는 의무보다 법이 제일 위에 있습니다
#559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1174034E+6)2020-04-22 (수) 08:10
공화주의는 사상 보다는 제도
#560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8:10
법은 국민의 권리와 의무를 보장하기 위해 만든 수단이라고 본다-
#561모바탄트◆5kqMiMfRbY(925528E+61)2020-04-22 (수) 08:11
>>557 정확히는 민주주의는 군주정과 공화정을 정의하는

개념의 하위분류
#562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8:11
권리와 의무 그런 것보다 법이 우선이면 그건 주객이 전도된 것이라 보는 타입
#563이름 없음(891062E+59)2020-04-22 (수) 08:11
>>562 권리와 의무는 헌법으로 명시되어있다냥
#564이름 없음(0810193E+6)2020-04-22 (수) 08:12
제도가 사상적 성격을 근대에 들어오면서 혁명의 영향으로 인해 가지게 된 것
#565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8:12
지금까지 나왔던건 법에 의해 주어진 물건이면 그걸로 뭔 짓을 하던 토달지 말고 복종해라 우민들아 수준이었지...
#566이름 없음(891062E+59)2020-04-22 (수) 08:12
법을 '구성원들 간의 합의'로 고쳐부르는건 어떤가 제안하는것이냥
#567사서◆M1Ym56L452(8829378E+6)2020-04-22 (수) 08:12
>>558 위라는 뜻은 '권리와 의무를 지정하는 합의가 법'이라는 뜻, 맞죠?
#568IAIA 하스터◆uMLjHofIoo(2255487E+6)2020-04-22 (수) 08:13
우리가 행사하는 자유에 대한 권리도 헌법상 보장되어있기에 행사가 가능한거고 의무도 마찬가지.
우리가 법에 의해 제약받지않고 영원히 누릴 수 있는 권리와 의무는 법을 입법할 수 있는 권리와 악법을 정상적으로 돌려놓을 의무라고 생각하는 것
#569사서◆M1Ym56L452(8829378E+6)2020-04-22 (수) 08:13
세계인권선언같은것도 법으로 분류되고 말이죠.
#570우동게◆GcBpF4BOwI(0153197E+5)2020-04-22 (수) 08:13
그렇게 주장하는건 결국 검찰이나 사법부의 폭주를 정당화하는 논리니깐요
#571이름 없음(891062E+59)2020-04-22 (수) 08:14
구성원들간의 합의가 다른 구성원들을 해한다면, 그 합의는 고쳐지거나 폐기되어야한다는 것이다냥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냥
#572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8:14
법은 이 근본 이념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이고, 수단인 이상 수단의 강력함이 필요해서 법을 지켜야 하지만 그 법을 지켜야 한다는 것 때문에 근본 이념이 훼손되면 주객전도인 것
#573사서◆M1Ym56L452(8829378E+6)2020-04-22 (수) 08:14
정확하게 이경우는 헌법 계통을 의미하는거고 의무와 권리가 헌법의 일부라는 의미로 아래라는거지, 권리와 의무가 개별법보다 아래는 아니지 않나요?
#574IAIA 하스터◆uMLjHofIoo(2255487E+6)2020-04-22 (수) 08:15
>>567 맞습니다. 국민 모두가 명시적 또는 암묵적으로 합의(동의)한 법
#575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8:15
즉 관습법?
#576이름 없음(6964504E+6)2020-04-22 (수) 08:15
간략히 말하면 '누가 나라의 주인이야?' 에 대한 대답이 민주주의, '그럼 나라를 어떻게 굴릴건데?' 에 대한 대답이 공화주의니까요.
#577이름 없음(891062E+59)2020-04-22 (수) 08:15
예를들어서 검찰의 권력이 원래 본분을 넘어서서 다른 구성원들에게 피해를 준다면, 그 구성원을 구제할 수 있는 합의가 있어야한다고 본다냥 예를들면 공수처법이라던지 등등
#578IAIA 하스터◆uMLjHofIoo(2255487E+6)2020-04-22 (수) 08:16
물론 개별법보다는 권리와 의무가 위에 있습니다
다만 헌법은 다르죠(헌법학자들을 보며)
#579사서◆M1Ym56L452(8829378E+6)2020-04-22 (수) 08:17
권리와 의무는 헌법의 일부기 때문에 헌법이라는 법을 재판하는 방법으로 규정하지만 헌법보다 아래인 일반법에게 헌법으로 규정한 방법 외로 구속받지는 않다고 봐야죠.
#580소라◆GWoWuwN.7s(4718532E+6)2020-04-22 (수) 08:17
사실 구태여 폭주라 말할 이유는 없고...
폭주한 것도 실패에 들어가는 범주기에...
#581소라◆GWoWuwN.7s(4718532E+6)2020-04-22 (수) 08:18
결국 모든 것은 실패하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걸 잘 나타내는 명언이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적당)
#582사서◆M1Ym56L452(8829378E+6)2020-04-22 (수) 08:19
검찰의 폭주는 다른게 아니라 중원왕조가 망하는 방식대로 검찰에 힘을 주는걸 헌법으로 저질러버린게 반 이상이라고 보네요. 그러니까 개헌해서 기소권 공유&시민소환제가 시급(확신)
#583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8:19
이 나라는 민주공화국이지만, 민주주의라는 핵심 이념을 지키기 위해 공화제라는 수단을 사용한 것이기에 민주제가 우선이라고 보는 것

근데 공화제의 일환으로 만든 것 중 하나인 검찰과 사법부가 깽판을 쳐서 민주제를 훼손하고 있다, 그렇게 보는 거라네
#584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1174034E+6)2020-04-22 (수) 08:20
분류적으로 보면 공화제 안에 민주정이들어가니 그건 좀안밎는 표현 이랄까
#585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8:20
이제 민주주의에 맞게 공화주의를 고쳐놓자란 느낌?
#586IAIA 하스터◆uMLjHofIoo(2255487E+6)2020-04-22 (수) 08:21
이야기가 왜 다른데로 샜지(착란)
아무튼 검찰의 폭주는 공화주의 그 자체의 폭주가 아닌 검찰이라는 관료조직의 폭주와 자의적 법 해석으로 인하여 발생한 문제점이라고 생각
#587이름 없음(8205686E+5)2020-04-22 (수) 08:21
그리고 공화주의와 민주주의의 충돌은 일반적인 경우에는

인민들은 스스로의 자유와 권리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민주주의)vs인민은 스스로의 실수건 속임수나 공포에 의한 것이건 간에 스스로의 자유와 권리를 지키기 위한 합의를 파괴할수도 있다(공화주의)

대충 이런 충돌인 것이다
#588이름 없음(4602764E+6)2020-04-22 (수) 08:21
그럼 제도의 허점을 타락한 인간이 이용해먹는게 지금 상황이려나요. 그 제로들 만든 것 또한 그 당시 사람이라는 점에서 역시 인간이 문제(폭언)
#589이름 없음(891062E+59)2020-04-22 (수) 08:21
그러니 답은 개헌인것이다냥 구성원들 간의 합의는 구성원들 간의 합의를 통해 해결해야하는 것이다냥

..냥체는 오글거리는 것이다냥
#590사서◆M1Ym56L452(8829378E+6)2020-04-22 (수) 08:22
기소권 독점은 경찰에 학을 뗐다고 해도 공화주의라면 해서는 안되는 일이었죠. 그보다는 중원왕조에 망조가 들때 개혁이라고 한곳에 힘을 몰아줬다가 망조가 강화되는 패턴의 일부?
#591이름 없음(9945984E+6)2020-04-22 (수) 08:22
그리고 이 논쟁의 시작은 대혁명이 낳은 똑똑한 개자식 나팔륜이 있는 것이다(폭언)
#592IAIA 하스터◆uMLjHofIoo(2255487E+6)2020-04-22 (수) 08:22
검찰의 폭주=공화주의의 폭주 가 아니라
검찰의 폭주=관료집단의 폭주+자의적 법해석=>공화주의의 고장으로 보는 것이라는거 끝으로 말을 끝마치겠읍니다
#593소라◆GWoWuwN.7s(4718532E+6)2020-04-22 (수) 08:22
민주주의와 공화주의는 서로 동일할 정도기 때문에...
공화정이 없는 민주주의가 성립가능한가? 를 물으면 그건 불가라고 할 수 있겠읍니다...
#594IAIA 하스터◆uMLjHofIoo(2255487E+6)2020-04-22 (수) 08:23
근데 제 말 논리 괜찮았나요 그냥 생각나는대로 쓰다보니까 모순점이 많아보이는 것
#595이름 없음(5519188E+6)2020-04-22 (수) 08:23
선거군주제(아무말)
#596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8:23
민주주의와 공화주의는 서로 보완하는 사상이라고 보긴 하지만 이 사상들은 서로 우선시하는 핵심 이념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부분에서는 충돌하기도 한다고 보는 것
#597동그라미◆0Qv6S09rgE(3015383E+6)2020-04-22 (수) 08:24
ㄱㅊㄱㅊ
후속 레스 읽으며 보정해가며 읽었으니
#598이름 없음(4602764E+6)2020-04-22 (수) 08:24
하스터군 똑또케 면접 가즈아아(아무말)
#599소라◆GWoWuwN.7s(4718532E+6)2020-04-22 (수) 08:24
충돌한다고 보기엔...
#600아브참치(어항)◆Hurbv6htmA(8166952E+6)2020-04-22 (수) 08:24
>>594
근데 영어 점수는 다이죠부인가?
#601이름 없음(4602764E+6)2020-04-22 (수) 08:25
민주&공화 충돌은 지금 당장 시민들의 여론에 따를 것인가, 이전에 시민들이 합의했던 내용을 우선시할 것인가, 정도가 될까요?
#602후배◆qSEtdpz4Rk(3901275E+6)2020-04-22 (수) 08:25
(팝콘 짤
#603이름 없음(4602764E+6)2020-04-22 (수) 08:26
영어는 못해도 수특&수완만 파면 1등급 나올걸요 아마. 제가 그랬으니. 정작 자신있었던 수학/과학을 망친 건 유머지만
#604사서◆M1Ym56L452(8829378E+6)2020-04-22 (수) 08:26
>>594 잘하셨다고 생각해요.
이경우에 들어야 하는 이야기는 '공화주의의 폭주'가 아니라 '세도정치의 반복'이라는게 더 맞는 느낌이네요.
#605소라◆GWoWuwN.7s(4718532E+6)2020-04-22 (수) 08:27
사실 민주 vs 공화를 이야기하기 무색한 게...
대부분의 민주주의 국가는 민주공화제란 말입니다!
#606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8:27
민주공화제지

그래서 충돌하잖어
#607겨울조아◆EG.XMLF2Vg(1187652E+6)2020-04-22 (수) 08:27
공화주의의 한계점? 결점 붕괴?
#608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8:27
국가내부적으로
#609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1174034E+6)2020-04-22 (수) 08:28
아니 몇번이고 말하지만 민주정과 공화정은 대립 관계가 아니라고요
#610겨울조아◆EG.XMLF2Vg(1187652E+6)2020-04-22 (수) 08:28
전 지금 공화안에 민주주의가 포함된다고 생각했는데
#611이름 없음(6964504E+6)2020-04-22 (수) 08:28
민주와 공화의 충돌은 보통 권한문제죠.

??? : 그것은 월권행위다 국민!
국민 : 우리가 이 나라 주인이여 ㅅㅂㄹ아!
#612장어◆RW7ssdkj6s(594075E+59)2020-04-22 (수) 08:28
굳이 공화주의랑 충돌하는 개념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자유주의' 입니다.(두둥)
#613겨울조아◆EG.XMLF2Vg(1187652E+6)2020-04-22 (수) 08:28
고장을 >>607 로 수정하기는 역시 미묘한가
#614이름 없음(6964504E+6)2020-04-22 (수) 08:29
'권한의 설정'의 충돌이라는것
#615소라◆GWoWuwN.7s(4718532E+6)2020-04-22 (수) 08:29
>>608
충돌하지 않는데...
민주공화제는 민주적 의사를 통해서 공화정을 실현한 거라...

충돌한다기 보단, 국회의원...
그러니까 민주적 의사를 대변해야할 국회의원이 검찰의 견제에 실패한 것...
#616사서◆M1Ym56L452(8829378E+6)2020-04-22 (수) 08:30
세도정치는 '견제장치가 없어진 왕권'을 외척이 대행하는 모양으로 '무제한적 남용'을 하는 구조였죠, 아마?
그렇다면 판검사의 문제는 '헌법에서 견제장치가 빠진 권력'을 헌법에 따라 움직이는 척으로 '무제한적 남용'을 하는 구조가 아닌가, 싶네요.
#617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8:30
>>611이 딱 알맞는 예시라고나 할까
#618IAIA 하스터◆uMLjHofIoo(2255487E+6)2020-04-22 (수) 08:30
공화주의랑 자유주의랑은 대립이 가능합니다
공화주의는 민주주의랑 칭구칭구였어(?)
#619소라◆GWoWuwN.7s(4718532E+6)2020-04-22 (수) 08:30
결국 이것도 민주주의를 통한 공화정이기 때문에 충돌한다 말한다면, 그건 곧 민주주의가 실패한 것입니다!

(냉소)

비약이지만, 충돌한단 논지를 받아들이면 그렇다냥
#620이름 없음(6504949E+6)2020-04-22 (수) 08:31
여기에서 미국이 왜 민주주의 국가면서 대중의 권력 접근을 막느냐 하는데 독립 전쟁 당시 13식민지에서 독립 찬성파의 인구는 3분의 1밖에 안 되었고 반대파는 거의 절반, 나머지는 왕당파에 기운 중립이었던 거시다

지금은 시대적으로 뒤떨어져서 욕을 먹는 원칙이 되었지만 건국 당시에는 이럴 수 밖에 어뵤는 이유가 있는 거시다
#621이름 없음(786125E+59)2020-04-22 (수) 08:31
그보다 대체 공화주의 민주주의 이 걸 왜 자꾸 잡아 끌고 있어야하는거지 의문인 참치
#622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8:31
공화주의를 뇌사로 만든 자유주의 국가들이라거나?
#623장어◆RW7ssdkj6s(594075E+59)2020-04-22 (수) 08:31
아니 그니까 그 국민의 권한이 법보다
앞선다는 사상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자유주의라니까요.
#624농어◆cKRe2BhQGU(6859789E+6)2020-04-22 (수) 08:31
민주가 아닌 공화정은 있습니다.

하지만 공화가 아닌 민주정은 없습니다.
#625소라◆GWoWuwN.7s(4718532E+6)2020-04-22 (수) 08:31
결국 이걸 올바르게 말하자면, 삼권분립이 실패한 거고.
공화민주제가 고장난 거지...
#626이름 없음(4602764E+6)2020-04-22 (수) 08:32
아하 그게 자유주의였군요(새로운 것을 알았다 콘)
#627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8:32
고게 자유주의라굽쇼???
#628이름 없음(5779077E+6)2020-04-22 (수) 08:32
왕국이 아닌 공화국을 세우자냥!
그러면 어떤 식으로 공화국을 세울거냥?
(냥이들 토론중)
#629농어◆cKRe2BhQGU(6859789E+6)2020-04-22 (수) 08:32
그리고 파시즘은 민주주의의 폭주가 아니라 자살이라고 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
#630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8:33
>>611 그러니까 이 예시는 민주주의와 공화주의의 충돌이 아니라 자유주의와 공화주의의 충돌이란거지?
#631이름 없음(786125E+59)2020-04-22 (수) 08:33
규제철폐... 확실히 카운터 맞네요
#632IAIA 하스터◆uMLjHofIoo(2255487E+6)2020-04-22 (수) 08:34
>>628 일단 관습법부터 전부 모아서 명문화를 시켜봅시다(?)
#633이름 없음(6504949E+6)2020-04-22 (수) 08:34
>>629 스스로 엑셀 무한정 밟다 죽는 거니 폭주하는 자살(아무말)
#635사서◆M1Ym56L452(8829378E+6)2020-04-22 (수) 08:34
사실 자유주의도 사회와 조직의 자유가 있고 타자의 자유를 침해하지 말아야 하는데 공화주의와 충돌하는 경우는 개인주의와 자유주의가 강하게 융합된 상태에서 무제한적 힘을 가지고 다른 사상을 모두 찍어눌러버리는 경우가 아닌가, 싶네요. 아, 공동체의 경우에도 무제한적 힘을 가지면 공동체만의 자유를 위해 개인의 자유가 침해될 수 있으니까 거기서 거기려나요.
#636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8:34
월권=자유침해 그러니 하지 마라니까 자유주의인건가.
#637IAIA 하스터◆uMLjHofIoo(2255487E+6)2020-04-22 (수) 08:35
아! 관습법! 존나 크다! 일감도 존나 크겠지! 핫하-! 법전행 열차가 간다!(?)
#638농어◆cKRe2BhQGU(6859789E+6)2020-04-22 (수) 08:35
그걸 해낸 나폴레옹 당신은 도덕책
#639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8:35
그리고 영국행인거구나!
#640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8:35
영국 관습법체제 우웨에에
#641이름 없음(4602764E+6)2020-04-22 (수) 08:36
질문이 있습니당 >>483>>593은 조금 대립되어보이는데, 고대 그리스는 작은 역영의 정치라서 가능한 거였나요?
#642IAIA 하스터◆uMLjHofIoo(2255487E+6)2020-04-22 (수) 08:37
나폴레옹(프랑스지방에 존재하던 모든 관습법을 책으로 모음)
나폴레옹은 법학을 해도 대성할 인생이었어(?)
#643IAIA 하스터◆uMLjHofIoo(2255487E+6)2020-04-22 (수) 08:38
>>641 고대 그리스 폴리스는 우리가 말하는 현대 민주정이 아니라 폭민정으로 봐야합니다
#644이름 없음(5519188E+6)2020-04-22 (수) 08:38
>>642 이건 좀 쩌네효
#645이름 없음(5779077E+6)2020-04-22 (수) 08:38
나폴레옹: 법대 갈 돈은 누가 주는데!
#646이름 없음(1232852E+6)2020-04-22 (수) 08:38
>>642 그거 실제로 다 정리한 건 캉바세레스(소곤)
#647이름 없음(786125E+59)2020-04-22 (수) 08:38
>>642 그냥 밑에 사람들 갈아버린게?(편견)
#649소라◆GWoWuwN.7s(4718532E+6)2020-04-22 (수) 08:38
>>641
고대 그리스는...
한정된 민주주의였기 때문입니다.

남자만 참여가능한 고대 민주주의!

그게 시대를 따라 발전하면서 현대의 민주주의는 공화정이 없으면 성립 불가라 할 수 있는 것... 이라 생각합니다냥
#650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8:40
>>648 본인각이네 본인각 ㅋㅋㅋㅋㅋㅋ
#651이름 없음(4602764E+6)2020-04-22 (수) 08:41
>>649 그렇군요 냥!(새로운 걸 알게 된 기쁨의 개다래(?) .dice 0 100. = 84)
#652이름 없음(1232852E+6)2020-04-22 (수) 08:41
아테네식 민주주의는 민회가 직접참여에 3권 다 독점이라 후대 로마 공화정과 비교하면 좀 ㅎㅎ인 측면이 있는 거시다
#653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8:42
(팝콘) 뭐 까놓고 나중에 기술이 엄청 발전해서 개인국가체제 같은 시대가 오거나 하면 공화제도 빠이빠이하겠지만 그건 너무 먼 미래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를 이야기긴 하지
#655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8:47
우주전함은 표절이라기는 좀 그런데
#656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8:48
가령 배를 그린다 치면 형태가 거진 다 비슷하게 잡히는 거랑 비슷하다고 해야 하나
#657모바탄트◆5kqMiMfRbY(925528E+61)2020-04-22 (수) 08:48
아자링이 주장하는 사상은 민주주의라기보다는 자유주의가 맞았군요
#658검푸른참치◆36tm0sKF4.(1205162E+6)2020-04-22 (수) 08:48
>>656 그래서보통 오마주로 쉴드치느경우가많은데 그런 쉴더조차 없을정도로 게임자체가 망햇다는얘기.
#659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8:49
자유주의 핵심 이념이 국가의 주인이 국민이라는겨?
#660이름 없음(6964504E+6)2020-04-22 (수) 08:49
배고딕이나 건담은 그렇다 쳐도 헤일로는 지나치게 닮아서요
#661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8:49
그럼 자유주의와 민주주의가 다를게 없는데
#662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8:50
국민이 자유를 누려야한다는 거고 이것을 실현시키기 위해선 민주주의가 적합하다라는 정도?
#663이름 없음(6386489E+6)2020-04-22 (수) 08:51
자유주의는 인민의 자유와 권리가 더 중요하다는 거고 민주주의와 동치되는 게 아님
#664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8:52
민주주의는 국민의 뜻을 정치에 반영할 수 있게 만든거니까 국민이 보수주의를 원하든 자유주의를 원하든 그걸 민주주의로 정치에 반영시키는거겠지.
#665모바탄트◆5kqMiMfRbY(925528E+61)2020-04-22 (수) 08:52
>>659 국가의 주인이 국민이니 국민의 편의를 최대한 봐야한다
가 자유주의맞아

그리고 미국은 이 자유주의가 극한으로 발달한결과 법대신 돈이 우선이 국가가 된거고
#666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8:52
카사는 모회사가 돈슨이라 이놈들이 창작했을리가 없다고 가정되는것도 큰것(아무말)
#667치느님일차생산모바◆8ZzlWMHdD.(1656963E+6)2020-04-22 (수) 08:53
(눈빙빙)
#668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8:53
국민이 반동을 원해서 황제로 등극한 나폴레옹도 있고
#669사서◆M1Ym56L452(8829378E+6)2020-04-22 (수) 08:53
민주&공화: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다. 이는 헌법으로 규정된다.
민주&자유: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다. 이는 그 무엇보다도 우선된다
#670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8:54
(팝콘) 말장난같은데 그거...

나는 국가의 주인이 국민인 게 중요한 거지 국민이 맘대로 다 해야 한다는 소리는 아닌지라
#671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8:54
뭐지 아직도 논쟁 중이셧나
#672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8:54
자유민주주의공화국!!
#673사서◆M1Ym56L452(8829378E+6)2020-04-22 (수) 08:54
대충 >>669 가 감상이네요.
#675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8:55
만약 그랬으면 법이고 뭐고 다 제끼고 가야 한다고 했겠지
#676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8:56
그럼 공화주의네.
#677사서◆M1Ym56L452(8829378E+6)2020-04-22 (수) 08:56
국가의 주인이 국민이라는게 '헌법이라는 합의로 정해진 것인가', '그 무엇보다도 앞에 있고 있어야 하는 천부적인 것' 인가의 차이 정도네요.
#678IAIA 하스터◆uMLjHofIoo(6277631E+5)2020-04-22 (수) 08:56
여러분 벌써 공화주의&민주주의로 200레스 넘게 태웠습니다
#679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8:56
검찰청 물리적으로 불태우는 상황은 법망 사이로 미꾸라지처럼 영원히 빠져나가려고 지랄할 경우 그 대응법으로 나온 거고
#680모바탄트◆5kqMiMfRbY(925528E+61)2020-04-22 (수) 08:57
>>670 법이 마음에 안들면 뒤집어 엎는다

그것도 절차가 아닌형태로

엄밀히말하면그건 국가를 부수고 다시만드는거지

방향성이 잘못되면 맘대로가 맞아
#681이름 없음(6964504E+6)2020-04-22 (수) 08:57
ㅈ망한 우주배경 함대전 게임들 많은데 굳이 메이저한 게임들에서 참고를 할 필요가 있었나 싶네요
#682IAIA 하스터◆uMLjHofIoo(6277631E+5)2020-04-22 (수) 08:57
아니 377레스부터 시작이니까 300레스네
여러분 벌써 300레스 넘게 태웠어요
#683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8:58
대충 계엄령이 존재하는 이유랑 비슷한 거라고나 할까
#684레드셔츠◆FJMv5veZuw(1105876E+5)2020-04-22 (수) 08:58
(팝콘)
#685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8:58
계엄령이면 진짜배기 공화주의잖어....
#686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8:59
법적인 처리만으로는 저 암덩이들의 처리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확인되었을 때 이를 해결하기 위한 비상수단이라는 느낌
#687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8:59
원로원 최종권고!!
#688이름 없음(5519188E+6)2020-04-22 (수) 08:59
아따 남산 따땃하다
#689이름 없음(786125E+59)2020-04-22 (수) 08:59
혹시 검곰님 아직 계시면 동로마 전문으로 다루시는 분이 쓰셨다는 대역이름이 정확히 뭔지 다시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690이름 없음(3556877E+5)2020-04-22 (수) 08:59
적당히 하고 끝내죠
#692겨울조아◆EG.XMLF2Vg(4412378E+5)2020-04-22 (수) 09:00
동로마를 다시 위대하게 일걸요
#693모바탄트◆5kqMiMfRbY(925528E+61)2020-04-22 (수) 09:01
계엄령도 법이야 엄밀히 말하면
#694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9:01
비유여 비유
#695이름 없음(5519188E+6)2020-04-22 (수) 09:01
로마제국 재건은 막무가내로 일겁니다
#696이름 없음(786125E+59)2020-04-22 (수) 09:01
>>692 감사합니다.
#697이름 없음(5519188E+6)2020-04-22 (수) 09:01
ㅁㅍㅇ에서 '막무가내로' 라고 검색하면 딱 그거 하나 뜸
#698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9:02
결국 다 법 테두리 내인데?
#699겨울조아◆EG.XMLF2Vg(4412378E+5)2020-04-22 (수) 09:02
아 다른거였나ㅋㅋㅋ
#700사서◆M1Ym56L452(3281067E+6)2020-04-22 (수) 09:02
아니다, >>677 이면 극론인걸로.
#701이름 없음(2138146E+6)2020-04-22 (수) 09:02
>>685 공화주의적 입장이라면 비상사태가 일어났다는 이유만으로 행정부에게 무소불위의 권한을 몰아주는 것에 반대할텐데.
#702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9:02
스브스인데 군사쪽 김기자라니
느낌 쌔하다 쌔해...
#703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9:03
그니까 민주주의가 최우선이라는 거지
#704이름 없음(786125E+59)2020-04-22 (수) 09:03
엥? 아 다른거구나 >>695 감사합니다.
#705이름 없음(1198527E+5)2020-04-22 (수) 09:03
로마의 독재관은 공화주의적 발상이 아니었던건가....
#706겨울조아◆EG.XMLF2Vg(4412378E+5)2020-04-22 (수) 09:03
저녁이나 묵읍시딘
#707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9:03
나는 민주주의가 최우선인 사람이라니까?
#708치느님일차생산모바◆8ZzlWMHdD.(1656963E+6)2020-04-22 (수) 09:04
사람의 인식과 주장이 모두
딱딱 맞아떨어지게 살면 그건
학자로 만렙이지 않나시프요.
뫄 결국은 인본주의인거시다 (아무말)
#709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9:05
결국 검찰이 똑바로 하면 이런 얘기 나올일이 거의 없으니 검찰이나 극딜합시다(아무말)
#710사서◆M1Ym56L452(3281067E+6)2020-04-22 (수) 09:05
>>705 공화주의적 발상이라기에는 독재자의 어원이라는 점에서 딱히? 그냥 체계가 잡히기 전 흐릿한 모습의 하나죠.
#711치느님일차생산모바◆8ZzlWMHdD.(1656963E+6)2020-04-22 (수) 09:05
글고보니 유학 쪽에 그 말도
있던가 숨만 쉬거 걷고 말하는 것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는다.
#712이름 없음(6386489E+6)2020-04-22 (수) 09:07
사람은 자신이 자신에 대한 인식과 실제 자신의 사상이 다른 경우가 생각보다 흔하고 많은 거시다
#713치느님일차생산모바◆8ZzlWMHdD.(1656963E+6)2020-04-22 (수) 09:07
장어 님의 자유주의 화두는
겁나 띠용했다는걸로.
#714이름 없음(2138146E+6)2020-04-22 (수) 09:09
>>705 독재관은 전쟁과 같은 비상시에나 설치되는 비 상설직이고, 합법적으로 독재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었지. 로마 공화정을 붕괴시키고 제정으로의 길을 연 카이사르의 직함이 '종신 독재관' 이었는데.
#715모바탄트◆5kqMiMfRbY(925528E+61)2020-04-22 (수) 09:11
결국 민중이 가지는 자유의 범위문제로 충돌난거라 볼수있네
#716이름 없음(6386489E+6)2020-04-22 (수) 09:12
사실 종신 독재관조차 법적 절차는 밟은 직책이고, 아우구스투스가 만든 프린캡스 지위가 공화정 붕괴의 완성

프린캡스는 독재관과는 달리 법리적인 정당성이 없는 직책이라 로마 제국이 내전을 민속놀이화하는데 한 몪 한다
#717이름 없음(8185701E+5)2020-04-22 (수) 09:12
술라부터 시작된 독재관
나폴레옹의 제관

창작물로 가면 팰퍼틴이 받은 전권
개인 혹은 소집단에 대한 전권이양이 공화주의의 폭주-멸망-자살 아닌가 시프요
#718이름 없음(3957351E+6)2020-04-22 (수) 09:13
민주주의 최우선이면 국민 스스로가 민주주의를 저해하는 선택을 지속하면 내전이 일어나는 한이 있더라도 민주주의를 유지 혹은 회복하기 위해 비상권한을 사용하는 것을 용인하는 정도?
#720사서◆M1Ym56L452(2929086E+5)2020-04-22 (수) 09:15
방어적 민주주의라는게 이미 있죠?
#721IAIA 하스터◆uMLjHofIoo(6277631E+5)2020-04-22 (수) 09:16
한국에 존재하는 모든 기동대(전경)들이 한양으로 트립하는 가상역사
시기는 조선 세종때
#722이름 없음(2138146E+6)2020-04-22 (수) 09:16
공화주의(공동체와 덕성 중시) 의 상극은 자유주의(개인의 자유 중시)지만, 민주주의와 공화주의는 어느 정도는 어울리는 부분이 있지만,
둘이 결정적으로 다른 부분은 공화주의는 권력 간 견제와 균형을 중요시하고 민주주의는 국민에게 결정권이 있으면 어쨋든 만족되기 때문에 공화주의의 가치와 민의가 충돌하는 현상이 생겨날 수 있는 거.
#723이름 없음(3957351E+6)2020-04-22 (수) 09:17
백골단....?
#724모바탄트◆5kqMiMfRbY(925528E+61)2020-04-22 (수) 09:19
자유민주주의와 공화민주주의인가
#725IAIA 하스터◆uMLjHofIoo(6277631E+5)2020-04-22 (수) 09:19
한국 전경들이 조선 병사들에게 방패술을 알려주고 투창술 알려주고 라인돌격 알려주면서 조선이 서서히 군단병화가 되어가던와중 어느 롬스퍼거 전경이 로마식 이름을 붙이기 시작하는데
#726이름 없음(3957351E+6)2020-04-22 (수) 09:20
꼬레아 레기옹?
#727겨울조아◆EG.XMLF2Vg(4412378E+5)2020-04-22 (수) 09:21
전경 방패술? 갸아아악 구와아아악
#728이름 없음(2021763E+6)2020-04-22 (수) 09:22
코리아 레기온 코리안 떡장 기병(아무말)(뽕에미친참치)
#729치느님일차생산모바◆8ZzlWMHdD.(1656963E+6)2020-04-22 (수) 09:22
여기서 돌고돌아 자칭 합리적보수들의
자유민주주의로 도달할줄은.
#730겨울조아◆EG.XMLF2Vg(4412378E+5)2020-04-22 (수) 09:23
옛날식이면 앞에는 팽배수였나? 그 방패큰거 든 병사가? 그거랑 뒤에 석전병이지
#731이름 없음(3957351E+6)2020-04-22 (수) 09:23
팽배수는 항상 정격보다 수가 적었다던데
#732겨울조아◆EG.XMLF2Vg(4412378E+5)2020-04-22 (수) 09:24
시위 영상보면 멀리서는 한손에 쇠파이프 다른손으로 벽돌이나 돌 던지죠
#733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9:25
(팝콘)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내가 저 사상들에 맞추지 못한게 아니라 저 사상들이 내 생각을 설명하지 못하는 거라고 보지만 말이지
#734이름 없음(0132741E+6)2020-04-22 (수) 09:26
날씨가 너무 춥다. 갑자기 겨울 날씨같네...
#735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9:26
이게 뭔 열역학법칙이란 관점 타령도 아니고 사상인데 틀리고 자시고 할 게 있나(냠냠)
#736이름 없음(5519188E+6)2020-04-22 (수) 09:26
아아, 이것은 '꽃샘추위'라고 한다
#737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9:27
그렇다고 파시즘마냥 막나간 종류도 아니고(냠냠)
#738모바탄트◆5kqMiMfRbY(925528E+61)2020-04-22 (수) 09:27
>>733 그야 아자링이 추구하는 궁극적방향은 자유민주주의이나 교육으로 간접적으로 구속시킨 체제룰 말하는거잖아

법적인 테두리가 아닌 사람을 교육시켜 간접적으로 질서를 유지하는방식
#739이름 없음(1723918E+6)2020-04-22 (수) 09:28
>>735 킹치만 다른 사람하고 이야기할때 개념을 지칭하는 말이 다르면 혼란이 생겨서 우쩔 수 없음
#740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9:28
아니 나는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란게 핵심이지 자유주의가 말하는 무제한 권리 같은 거랑은 연이 없당께
#741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9:29
우선순위를 따졌을 때 이게 법보다 우선되는 가치라는 거지 법을 무시하라는 것도 아니고
#742네모네모멈무미(모바일)◆xgo/EcMIrI(5254798E+6)2020-04-22 (수) 09:29
(빼꼼
#743모바탄트◆5kqMiMfRbY(925528E+61)2020-04-22 (수) 09:29
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세뇌교육으로 사람들의 자유의 방향을 통제하는방식 직접적인 법이나 권력이아닌
#744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9:30
닝겐, 내 생각인데 왜 닝겐이 내 생각을 이거다 하고 규정하려해
#745이름 없음(1723918E+6)2020-04-22 (수) 09:30
>>741 우선순위가 법보다 위인 순간 자유주의임

자유주의도 모든 상황에서 무제한적인 권리를 주장하는 사상이 전혀 아니다
#746모바탄트◆5kqMiMfRbY(925528E+61)2020-04-22 (수) 09:30
음 확실히 내가 너무나갔군
#747모바탄트◆5kqMiMfRbY(925528E+61)2020-04-22 (수) 09:31
간단하게말하면 아니키즘이 아닌 서로가 존중하는 자유주의의 이상향이라는 느낌이려나..
#748사서◆M1Ym56L452(3281067E+6)2020-04-22 (수) 09:31
그건 자유주의가 아니라 자유의지주의…
#749이름 없음(1723918E+6)2020-04-22 (수) 09:31
법보다 우위지만 그게 무제한적인 것까지 가려면 자유 방임주의까지는 가야 할 거 같고
#750아브참치(어항)◆Hurbv6htmA(8166952E+6)2020-04-22 (수) 09:31
으에에.....
어장을 할까요
어제/오늘 한 걸 캐드로 올릴까요(...)

(뒈짓)(둥둥)
#751소라◆GWoWuwN.7s(4718532E+6)2020-04-22 (수) 09:32
법보다 우선되면 그건 자유주의로 기울어있다 할 수 있겠으요...
그래서 헌법에 괜히 저항권이 있는 게 아닙니다 (적당)
#752이름 없음(2138146E+6)2020-04-22 (수) 09:32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므로 국민의 뜻이 법보다 우선된다고 하면 위험한데. 국민의 주권행사는 헌법 질서 내에서 이루어 져야 한다는 게 민주공화국의 이념.
#753이름 없음(9432538E+5)2020-04-22 (수) 09:32
ㅇ>-< 오늘은 무슨 마가끼었나..
#754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9:32
누누히 말하지만 민주주의가 핵심 가치고 법은 그를 실현키 위한 수단이라는 입장
#755이름 없음(6964504E+6)2020-04-22 (수) 09:33
뫄 폭주를 의도한 대로 행동하지 않는 것, 즉 오작동, 실패를 목표 달성에 미치지 않음으로 규정한다면 어느쪽이던 폭주라는 단어를 쓰는게 맞겠지만요

개인적으로 민주/공화는 '정부체제'와 '시빅' 정도의 차이가 있다고 봐야하고요. 가솔린과 자동차의 차이니까 둘이 1대 1일 필요는 없어보이고요.
#756모바탄트◆5kqMiMfRbY(925528E+61)2020-04-22 (수) 09:33
자유의지 주의라 과연
#757이름 없음(5779077E+6)2020-04-22 (수) 09:34
아자링 생각을 재단하는게 아니라 그게 이런 이름이 있다고 말하는거 아닌가요 ;;;
#758이름 없음(6964504E+6)2020-04-22 (수) 09:35
시빅과 윤리관이 더 적합한가? 아무튼
#759이름 없음(2138146E+6)2020-04-22 (수) 09:35
국민의 뜻이 법보다 우선한다는 게 꼭 자유주의만 있는 건 아니지. 국민의 뜻이 법보다 우선한다고 보는 건 파시즘도 마찬가지인데.
#760이름 없음(5779077E+6)2020-04-22 (수) 09:36
파시즘이 이것저것 섞인게 꽤 많은거로.
#761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9:38
국민의 뜻도 뜻이지만 국민이 갑이어야 한다는 거

검찰이나 사법부는 자기가 국민 위에 군립하는 갑으로 착각하고 저래대는지라 나한테 어그로가 끌린 거고
#762므냫◆eHvrJjVZM2(1833121E+6)2020-04-22 (수) 09:39
배고프다 배고파

오늘은 햄버거를 막고 싶은 기분이군요.
#763IAIA 하스터◆uMLjHofIoo(6277631E+5)2020-04-22 (수) 09:39
노브랜드?(벌떡)
#764므냫◆eHvrJjVZM2(1833121E+6)2020-04-22 (수) 09:40
지금 문제는 공화주의 쪽이 아니라 폭주 쪽인것 같은데.

아자링님, "폭주"의 정의를 명확히 해 주세요.
#765이름 없음(2138146E+6)2020-04-22 (수) 09:40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이지만 민주가 공화에 우선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민주(국민에게 주권이 있는 나라) 공화 (왕이 없는 나라) 로 봐야지, 공화나 민주 어느 쪽이 우위에 있다고 보기는 어려운데.
#766이름 없음(2021763E+6)2020-04-22 (수) 09:40
대체 이주제는 언제까지 타는거신가..(포로롱)(아무말)
#767아브참치(회유중)◆Hurbv6htmA(8166952E+6)2020-04-22 (수) 09:42
일단 TV라도 좀 보며 누워 있어야...
(2시간째 앉아 있음)
#768이름 없음(9432538E+5)2020-04-22 (수) 09:42
(화르륵화르륵)
#769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9:42
폭주기관차같은 거지 뭐

못 멈추고 막나가는거
#770치느님일차생산모바◆8ZzlWMHdD.(1656963E+6)2020-04-22 (수) 09:42
새로운 정떡이 날아박힐 때까지?
#771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9:42
그니까 새로운 정떡을 가져와라 콘(아무말)
#772므냫◆eHvrJjVZM2(1833121E+6)2020-04-22 (수) 09:42
제가 보기에는 아자링님이 "폭주"의 의미를 자의적으로 적용하면서 일어난 문제인 것 같습니다.
#773이름 없음(2138146E+6)2020-04-22 (수) 09:44
그리고 공화주의가 추구하는 균형이 무너지는 상태가 되면 공화주의의 실패, 혹은 공화주의의 폭주 라고 부를 수 있겠지만, '폭주'라는 말은 직관적이지 못하니 '실패' 라는 단어로 대체하는 걸 제안하고 싶은데.
#774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9:44
단어 문제로 간다면 저것도 파시즘도 폭주 말고 실패라고 호칭하면 그만
#775이름 없음(3957351E+6)2020-04-22 (수) 09:45
새로운 정떡이면 공산주의?
#776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9:45
파시즘은 폭주지만 저거는 폭주가 아니다, 라는 거에 반대하는 거니께

파시즘이 폭주면 저거도 폭주다, 라고 말하는 거고
#777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09:45
가만 보면 말이죠, 일부러 단어를 유도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말이죠. 상대가 말하려는 목적을 흐리게 만들도록
#778이름 없음(3957351E+6)2020-04-22 (수) 09:46
공산주의도 서로 의견나누다보면 활활 탈 것같은데
#779사서◆M1Ym56L452(0030513E+6)2020-04-22 (수) 09:46
아자링씨의 폭주에 대한 정의는 이건가요? '시스템이 통제 불능 상태로 움직인다'
#780겨울조아◆EG.XMLF2Vg(820004E+62)2020-04-22 (수) 09:46
저의 생각을 말하자면 예전 pc때와 같은 불판 느낌 나서 두려움
#781이름 없음(4602764E+6)2020-04-22 (수) 09:46
굳이 폭주라 하심은 민주주의의 폭주라는 말이 문제였던 걸로..... 잠깐, 물리적으로 불태우는 것이 자유쪽으로 기울어진 행동이라면 민주주의의 폭주라기보다 자유주의나 자유민주주의의 폭주로 봐야 하는 건가? 아 헷갈려.
#782모바탄트◆5kqMiMfRbY(6720369E+6)2020-04-22 (수) 09:47
어느새 검찰만 패면되는걸 사상검증해버리는경우려나...

흐음 확실히 반성해야하겠네요
#783IAIA 하스터◆uMLjHofIoo(6277631E+5)2020-04-22 (수) 09:49
결론) 이렇게 된 이상 검찰청으로 간다.
훗 이래야 남산 참치들 답지(코쓱)
#784이름 없음(2138146E+6)2020-04-22 (수) 09:49
그리고 공화주의의 실패를 말할 때에 어느 한 국가기관의 문제와 공화정 전체의 문제는 구분해야. 그 국가기관의 문제만 해결하면 되는가 아니면 공화정 전체에 문제가 있는 건가에 따라 해법이 달라진다 보는데.
#785이름 없음(5779077E+6)2020-04-22 (수) 09:50
다금바리의 상태(아무말) .dice 1 100. = 24% 다금바리
#786파쇼소녀 매지컬 체인쏘우◆vIVnItew8Y(0543693E+6)2020-04-22 (수) 09:50
모야 왜이리 불타는겨
#787이름 없음(4602764E+6)2020-04-22 (수) 09:50
다금바리분의 밤량이 낮다. 하스터는 다금바리분을 보충해라!(아무말)
#788므냫◆eHvrJjVZM2(1833121E+6)2020-04-22 (수) 09:51
네, 폭주라는 건 제어장치나 감속장치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해서 막나가는거죠. 본래 의도보다 과도하게 작동하는거잖아요.

그러면 공화주의에서 균형이 무너지는 것이 '본래 의도보다 과도하게 작동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된 것'일까요.
#789이름 없음(2021763E+6)2020-04-22 (수) 09:51
대충 검찰을 불태우면 이모든 문제가 해결되는거군!(아무말)
#790파쇼소녀 매지컬 체인쏘우◆vIVnItew8Y(0543693E+6)2020-04-22 (수) 09:51
또 공화 vs 민주입니까
#791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9:51
파시즘이 본래 의도보다 과도하게 작동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792이름 없음(9432538E+5)2020-04-22 (수) 09:51
그렇다 답은 개헝이다(착란)
#793검푸른참치◆36tm0sKF4.(1423983E+5)2020-04-22 (수) 09:52
답은 공수처다로군(눈빙빙)
#794므냫◆eHvrJjVZM2(1833121E+6)2020-04-22 (수) 09:52
본래 의도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다 폭주가 아닙니다.
#795이름 없음(2138146E+6)2020-04-22 (수) 09:52
>>777 '민주주의의 실패' 라는 건 민주주의 제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상태라는 게 직관적으로 보이지만, '민주주의의 폭주' 라고 하면 어떤 상태인지 정의하기가 애매하다고 보는데.
#796모바탄트◆5kqMiMfRbY(6720369E+6)2020-04-22 (수) 09:52
민주주의의 실패로 정의하느냐 공화주의의 폭주를 정의하느냐 이전에

간단하게 권력을 남용하는쪽을

국민의 의지를 반영한 법으로 후려팬다가 맞네요
#797이름 없음(7826673E+6)2020-04-22 (수) 09:52
견찰이 울어서 순수를 증명하거나 부검으로 스스로를 증명하면 해결되는것
#798이름 없음(4602764E+6)2020-04-22 (수) 09:53
그럼 맨 먼저 문제되었던 민주주의의 폭주에 관하여 이야기할 시간인가(착란)
#799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09:53
여기 나메도 파시즘은 민주주의의 폭주라 칭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서 그건 아니라고 봐서 이리 된 거라
#800이름 없음(9432538E+5)2020-04-22 (수) 09:53
민주주의의 폭주.. 는 프레임이였던게..?
#801이름 없음(5519188E+6)2020-04-22 (수) 09:53
에헤이

>>796 옳다(옳다)
#802이름 없음(7826673E+6)2020-04-22 (수) 09:54
솔직히 그 폭주발언은 대놓고 우민은 닥쳐라급 언행이라서 분석할 가치가 있나 싶른데
#803볼락◆uh15uHs3ko(4094004E+6)2020-04-22 (수) 09:54
개인적으로 파시즘이 민주주의의 폭주라는것은 민중이 권력을 가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프로파간다로 생각중
#804므냫◆eHvrJjVZM2(1833121E+6)2020-04-22 (수) 09:55
>>795 '민주주의의 폭주'라는 단어 자체가 '민중독재'라는걸 얘기하려고 어떤 어그로가 가져온거였거든요.

그거에 발끈해서 아자링님이 '공화주의의 폭주'라는 단어를 내놓으신 거구요.
#805장어◆RW7ssdkj6s(8690703E+5)2020-04-22 (수) 09:55
파시스트는 엄밀히 말하면 공화제의 폭주 후
고장난 상태라고 봐야 합니다.

한국의 파시스트 독재자 박정희를 보시면 댐.
#806치느님일차생산모바◆8ZzlWMHdD.(1656963E+6)2020-04-22 (수) 09:55
뭐. 어느정도 정리도 됐고
너무 나가면 탁상공론 각도 슬슬
느껴지니 이후 투입되는 정떡에
맞춰서 현실 실전편 나간다치고
오늘은 샷다 내리는게 어떠신지?
#807리카코◆XafGr01Tog(3769983E+6)2020-04-22 (수) 09:55
인터넷을 보지말고 논문과 책을 읽읍시다.
#808모바탄트◆5kqMiMfRbY(6720369E+6)2020-04-22 (수) 09:56
그러니 이제 저도 반성해야할부분이고

사상검증은 여기까지 하죠

폭주문제는 그냥 간단하게 비웃어주면 되는문제로
하고

이문제는 여기까지 하느게 나을뜻하네요
#809볼락◆uh15uHs3ko(4094004E+6)2020-04-22 (수) 09:56
그렇게 단어가 정착되고 프레임이 굳어지니까 민중에게 권력을 쥐어주는 것은 곧 파쇼로 가는길이다라는 프레임이 씌워졌다.
#810장어◆RW7ssdkj6s(8690703E+5)2020-04-22 (수) 09:56
파시즘이 사랑하는건

질서, 정의, 법에 맞춰서 살아가는
시민의식이 넘치는 도덕적인 국민
모두는 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자세

입니다.
#811치느님일차생산모바◆8ZzlWMHdD.(1656963E+6)2020-04-22 (수) 09:57
탁상공론적 사상논증으로
가면 한도 끝도 없다는걸로.

뭣 이 중헌디! 오늘 저녁 먹을
치느강정과 곰탕이다! (대략 쇼핑뇌)
#812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9:57
>>807 서기장님 충성충성 ^^7
#813크투가◆zLukrqjdlA(8451493E+5)2020-04-22 (수) 09:57

지금까지 내용을 보고 느낀 점은.

공화주의는 사상이라기보다는 제도적인 측면의 법 등의 그릇 같은 느낌이고.
민주주의는 그 속을 채우는 사상 즉 내용물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제 감상일 뿐이라서 맞는 지 모르겠지만요;;

#814므냫◆eHvrJjVZM2(1833121E+6)2020-04-22 (수) 09:57
가장 중요한건 오늘 저녁은 햄버거라는 것입니다.

햄버거의 기분이 되는거에요!
#815모바탄트◆5kqMiMfRbY(6720369E+6)2020-04-22 (수) 09:57
>>807 서기장 센세 인터넷으로 전자책과 논문을 보는 경우는 어떻게 처리하나요?(아무말)
#816장어◆RW7ssdkj6s(8690703E+5)2020-04-22 (수) 09:57
으헿. 어장주들의 정지 명령이 내려왔으니
안하겠습니다.

그럼 재밌는 이야기 하나 할까요.
#817이름 없음(4602764E+6)2020-04-22 (수) 09:57
요새 그러고보니 책 안읽긴 했지요.... 서점이나 갈까.......
#818이름 없음(5519188E+6)2020-04-22 (수) 09:58
>>804 ㅇㄱㄹㅇ

>>816 (착석)
#819치느님일차생산모바◆8ZzlWMHdD.(1656963E+6)2020-04-22 (수) 09:58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 버거는 사랑입니다.
#820검은색곰◆XksJoCEE2A(9865277E+6)2020-04-22 (수) 09:58
그러니 모두 민주주의와 공화주의에 공부하는 행복한(?) 남산이 되도록 하는 것으로-
#821장어◆RW7ssdkj6s(8690703E+5)2020-04-22 (수) 09:58
ECB가 유럽내 모든 은행에게 배당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뭐?)
#822파쇼소녀 매지컬 체인쏘우◆vIVnItew8Y(0543693E+6)2020-04-22 (수) 09:58
>>810 옳다.
#823소라◆GWoWuwN.7s(4718532E+6)2020-04-22 (수) 09:59
(데굴데굴)
#824이름 없음(4602764E+6)2020-04-22 (수) 09:59
햄버거 마시쪙 냠냠 치킨vs불고기vs치즈vs새우, 당신의 선택은?(아무말)
#825이름 없음(5519188E+6)2020-04-22 (수) 09:59
>>821 며용(며용)
#826소라◆GWoWuwN.7s(4718532E+6)2020-04-22 (수) 09:59
>>821
돈 쓰지 말라굽쇼?
#827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09:59
배당중ㅈ....네?
#828크투가◆zLukrqjdlA(8451493E+5)2020-04-22 (수) 09:59

>>813
이 관점이 맞다면 이 둘이 부딪칠 일은 없을 듯하네요. 그릇이 없으면 내용물은 형태가 없으며, 내용물이 없으면 그릇은 공허할 뿐이니까요.

#829이름 없음(4602764E+6)2020-04-22 (수) 09:59
>>21 엑(엑)
#830장어◆RW7ssdkj6s(8690703E+5)2020-04-22 (수) 10:00
그니까 은행 주주들의 사익을 공공을 위해 제한...

했다는 거죠. 그 유럽 중앙 은행이.
#831이름 없음(2021763E+6)2020-04-22 (수) 10:00
>>821 뭐...라고...?
#832이름 없음(7826673E+6)2020-04-22 (수) 10:00
배당했다간 니들 파산한다 선언 아니여 저거...?
#833이름 없음(9432538E+5)2020-04-22 (수) 10:00
>>821 네..?
#834크투가◆zLukrqjdlA(8451493E+5)2020-04-22 (수) 10:00
왜 아까부터 aa를 켜놨었지;;
갑자기 실수를 많이 한다.
#835이름 없음(786125E+59)2020-04-22 (수) 10:01
배당 중지....???
#836모바탄트◆5kqMiMfRbY(6720369E+6)2020-04-22 (수) 10:01
배당자체를 막았다고...??
#837이름 없음(0731603E+5)2020-04-22 (수) 10:01
몬가 벌어지고 잇음...
#838크투가◆zLukrqjdlA(8451493E+5)2020-04-22 (수) 10:01
??? 배당이 뭐져?(경제 관련에 문외한)
#839장어◆RW7ssdkj6s(8690703E+5)2020-04-22 (수) 10:02
배당 취소는 아니고 중지라서 코로나 사태가 끝나면 배당을 재개할 수 있지 않을까.... 같은건 없습니다.

암만 봐도 은행 파산 전에 현금 들고 도망가는 주주들을 막으려고 취한 조치라서, 다시 말하면 유럽 금융의 운명이 경각에 달했습니다
#840이름 없음(786125E+59)2020-04-22 (수) 10:02
주식에서 주주들에게 나눠주는 돈이요.
#841이름 없음(7905835E+5)2020-04-22 (수) 10:02
>>838 불로소득
#842이름 없음(0731603E+5)2020-04-22 (수) 10:02
투자나 사업을 통해 얻은 이익을 투자자들한테 나눠주는거여
#843이름 없음(0731603E+5)2020-04-22 (수) 10:02
야 뱅크런이다 뱅크런 (착란)
#844이름 없음(7905835E+5)2020-04-22 (수) 10:02
뱅크런 일보직전....?
#846아브참치(회유중)◆Hurbv6htmA(8166952E+6)2020-04-22 (수) 10:03
......배당을 했다간 은행이 파산할 수준...!
#847용거북◆hTwS31oc2g(7607847E+6)2020-04-22 (수) 10:03
이거 징조가 너무 엉망이네요.
#848모바탄트◆5kqMiMfRbY(6720369E+6)2020-04-22 (수) 10:03
>>838 가지고있는 주식을 퍼센트로 나누고

해당하는 회사가 물건을 팔아 얻는 이득을

해당 주식을 가진이에게 나누어 주는데 이것울 재당이라고해요
#849사서◆M1Ym56L452(0030513E+6)2020-04-22 (수) 10:03
사실 금융위기상황에 저거 냅뒀다가는 서브프라임때 월가처럼 보너스&배당 퍼붓고 탈주가 가능하니까요.
#850장어◆RW7ssdkj6s(8690703E+5)2020-04-22 (수) 10:04
뱅크런은 아니고 장어가 전에 말한 테라뱅크의 창설이
'강제, 가속' 되었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851모바탄트◆5kqMiMfRbY(6720369E+6)2020-04-22 (수) 10:04
오타 우씨

배당
#852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10:04
중부지방에 눈이 내리질 않나, ECB는 배당을 중지하라 하지 않나
#853모바탄트◆5kqMiMfRbY(6720369E+6)2020-04-22 (수) 10:04
거대 통합은행인가요?
#854아브참치(회유중)◆Hurbv6htmA(8166952E+6)2020-04-22 (수) 10:05
출장팀 전부 다운되는 바람에 오늘 저녁은 맘터
#855이름 없음(0731603E+5)2020-04-22 (수) 10:05
와! 유럽 통합 은행! (아무말)
#856동그라미◆0Qv6S09rgE(3015383E+6)2020-04-22 (수) 10:05
그럼 메가 뱅크가 되면 현재 위기에 대응 할 수 있게 있나요?
#857마왕◆fCf2Puk98g(1925882E+6)2020-04-22 (수) 10:05
이거 브렉시트가 옳았던것이 되는것 같은데(아무말)
#858동그라미◆0Qv6S09rgE(3015383E+6)2020-04-22 (수) 10:05
있나요 -> 되나요
#859동그라미◆0Qv6S09rgE(3015383E+6)2020-04-22 (수) 10:06
맘스터치 맛있는 저녁!
#860이름 없음(5519188E+6)2020-04-22 (수) 10:06
브렉시트가 답이었다니, 어찌 알았겠는가…!
#861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0:08
으음 전에 한번 말한것 같은데

민주주의 공화주의 자체가 대립했다기보다는

그걸 명분삼아 대립한 사례라고
#862모바탄트◆5kqMiMfRbY(6720369E+6)2020-04-22 (수) 10:08
코로나로 뱅크런하려했다가는

코로나걸려서 죽을수있으니

뱅크런을 함부로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빠져나가는 돈은 생존을위해서 빼가고

일을 못해 돈이 말라가니

기업,국가 단위로도 돈이 말라버릴터

그걸 하나로꿍어서 더 오래버티기위함인가요?

#863장어◆RW7ssdkj6s(8690703E+5)2020-04-22 (수) 10:09
아뇨. 현재 위기에 대응할 수 있게 개편은 아니고...
망하지 않으려면 하나로 묶어야 큰 위기에도 버틸 체력이
있다... 뭐 그런겁니다.

대마불사.
#864이름 없음(5519188E+6)2020-04-22 (수) 10:09
또마불사가
#865이름 없음(7826673E+6)2020-04-22 (수) 10:10
하나 죽였더니 유럽이 다터져요 하면 뭔 짓을 저질러도 함부로 못죽이죠...
#866동그라미◆0Qv6S09rgE(3015383E+6)2020-04-22 (수) 10:10
망하기에도 너무 크다면....
내 머리에서 나가! 샌더스!
#867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0:10
흐엑 실제 사례를 들고와 봅시다

역사적으로 가장 오래된 정치이론중 하나는

삼체제 순환론입니다
#868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10:10
토막토막 내야죠. 그런데 지금 했다간....
#869모바탄트◆5kqMiMfRbY(6720369E+6)2020-04-22 (수) 10:10
역시 체력문제였나
#870마왕◆fCf2Puk98g(1925882E+6)2020-04-22 (수) 10:11
근데 이렇게 하고도 못버티면 EU 전체가 망하는게 아닌가요?
#871장어◆RW7ssdkj6s(8690703E+5)2020-04-22 (수) 10:11
지금 토막을 낼 수 없는게 하나로 통합할 때의 효과는...

'인건비 감소' 거든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872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0:11
이거 기반으로 세세하게 할까말까

1학기 전체 인강처리가 결정되면서

과제제출기한이 조정되서 생긴 여유덕에

기분이 하이해진것
#873이름 없음(7826673E+6)2020-04-22 (수) 10:12
구조조정 앗
#874동그라미◆0Qv6S09rgE(3015383E+6)2020-04-22 (수) 10:13
>>870 그럼 뭘해도 망한거니 서렌쳐야합니다
>>871 지금 현 인건비조차 감당할 수 없을정도로 체력이 저질이 됬다?
#875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0:13
으음 지금은 장어님썰중이니

들을 사람이 있다면

저녁밥먹고와서 하겠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예약걸기
#876모바탄트◆5kqMiMfRbY(6720369E+6)2020-04-22 (수) 10:13
또다시 대량실직
#877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10:13
실업자가.... 실업자가....
#878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0:14
안이요 지금 다시 국가별로 나누면 통합하면서 제거된 구조들을

국가별로 재구축해야되기 때문에 고용비용+행정비용이 크게 소모되는데다가

체급도 하락해서 생존확률도 감소한단 겁니다
#879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0:15
대량실직은 EU형성되고 통합되면서 이미 일어났던 거고요
#880장어◆RW7ssdkj6s(8690703E+5)2020-04-22 (수) 10:16
천하의 유럽이 우선순위를 두고
사람을 살리게 생긴거죠.
#881이름 없음(9432538E+5)2020-04-22 (수) 10:17
>>875 (착석)
#882아브참치(회유중)◆Hurbv6htmA(8166952E+6)2020-04-22 (수) 10:17
코로나로 의료붕괴되니 죽을지 살릴지 결정하다가

이젠 일지리마져?
#883장어◆RW7ssdkj6s(8690703E+5)2020-04-22 (수) 10:18
일단 EU가 망할 일은 없다고 사료됩니다.

문제는 살아남은 다음의 EU가 어떤 모습일까죠.
#884동그라미◆0Qv6S09rgE(3015383E+6)2020-04-22 (수) 10:18
의료 쪽인가 생각해보다가....
이게 사회 전반적으로 적용?
사실이면 거기 시위문화상 꽤 시끌시끌하겠네요
#885동그라미◆0Qv6S09rgE(3015383E+6)2020-04-22 (수) 10:19
우리가 선망했던 그 모습을 기대하긴 무척 힘드네요
#886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0:20
더 중요한건 저 대마불사론이 성공하느냐 여부와

그후에 또다시 독일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죽어버린다면

EU는 신제국주의의 산물이란 말이 이제는 범유럽적인 공감을 얻는다는거죠
#887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0:22
독일이 전례대로 행동한다면 독일이 발행한 유로로

국채를 대량매입해주는걸로 받아먹게 만드는건데

지금 트럼프의 자국 회귀주의가 코로나로 탈 세계화 시대를 맞이하면서 탄력을 얻어서

유럽에 힘의 공백이 발생했다는것과

MMT와 유가문제로 유로가치에 문제가 생긴다는걸 복합적으로 고려해야하는 사안
#888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0:23
>>886은 간단히 말해서

전에 복어씨가 말한 브렉시트 지지자의 심리와 EU주의자와의 충돌로 이어집니다

그 둘중 누가 힘을 얻느냐는 독일이 얼마나 성공적으로 방어해내느냐에 달려있다는것으로
#889장어◆RW7ssdkj6s(9315558E+5)2020-04-22 (수) 10:23
>>887 문제는 지금 그 국채를 살 은행이 현재로선 없습니다.
#890이름 없음(2021763E+6)2020-04-22 (수) 10:24
EU폭바vsEU신제국주의화..?(착란)
#891모바탄트◆5kqMiMfRbY(6720369E+6)2020-04-22 (수) 10:25
브랙시트로 찟어지냐

아니면 완벽한 4제국의 실현이냐의갈림길인거네요
#892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0:25
독일이 성공적으로 방어해내는데 성공한다면

EU주의자들은 책임을 독일이 아니라 각국에 미룰수 있게됩니다

독일이 다른 국가들을 착취해서 버틴게 아니라

단지 "내재적 능력"을 발휘해서 버텼을뿐이라고 주장할수 있게된다는것이지요

어디서 많이 본 논리지요? 탈제국주의 이후 제국주의 역사 미화론 기반논립니다
#893이름 없음(9432538E+5)2020-04-22 (수) 10:26
EU해체 vs 독일 제 4제국(진짜)
#894동그라미◆0Qv6S09rgE(3015383E+6)2020-04-22 (수) 10:26
이거 노력드립인게
???: 방역에 실패한건 느그들 노오오오력이 부족해서(아무말)
#895이름 없음(1723918E+6)2020-04-22 (수) 10:26
솔직히 지금 EU가 그대로 유지되기보다는 가맹국 수를 줄이고 독일을 계속 넣느냐 마느냐로 갈 거 같은데

사실 독일이 경제력은 그나마 가장 강하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프랑스와 같은 정치적 구심점을 할 수 있느냐 물으면 아니오라고밖에 못 하겠는데
#896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0:26
>>889
그문제는 MMT의 시대이니 만큼 대체가능할거라고 봐서 나온 예측
#897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1174034E+6)2020-04-22 (수) 10:28
그것도 있는데 이번 사태에서 프독다 추함의 극한값을 보여줘서
#898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0:28
독일로써는 가입국수를 최대화하는게 이득입니다

동남유럽 국가들을 괴뢰화하면서 EU공통정부에 보유의석수를 극대화하는데 이미 성공했거든요

글서 어케될지는 자세한건 자료부족이라고밖에는
#899우동게◆GcBpF4BOwI(3669824E+5)2020-04-22 (수) 10:29
예전에 광어 썰로는 EU내 파벌이 여러개 있다고 하던데...
#900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0:29
프랑스 준식민화를 통해 상임이사국 지위를 써먹은건도 있고

암튼 이래저래 기폭요소는 많은데

어찌흘러갈지는 자료부족으로 능력밖인것
#901파쇼소녀 매지컬 체인쏘우◆vIVnItew8Y(0267967E+6)2020-04-22 (수) 10:30
안착
#902이름 없음(2021763E+6)2020-04-22 (수) 10:33
얼어붙었다~
#903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0:33
나온 기초 시나리오가 EU자체로만 70개정도 되는데

여기에 다른 권역 시나리오들이랑 연계되는걸로따지면

복합시나리오는 천문학적으로 불어나기에

그냥 어디로 굴러갈지 열심히 구경중
#904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0:34
암튼 지금 굴러가는거 열심히 보고 배우면서

분석능력 향상되는게 느껴져서 보람참
#905IAIA 하스터◆uMLjHofIoo(6277631E+5)2020-04-22 (수) 10:35
(관짝댄스 추는중)
#906볼락◆uh15uHs3ko(4094004E+6)2020-04-22 (수) 10:36
>>905 (관짝에들어간 다금바리를 꺼내오자) .dice 1 100. = 56
#907이름 없음(1622744E+5)2020-04-22 (수) 10:36
(같이춤)
#908소라◆GWoWuwN.7s(4718532E+6)2020-04-22 (수) 10:37
중국은 웃기네..
중소기업 구제금융이 모두 부동산에 꼬라박...
#909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0:37
>>908
그야 부동산 거품터지면 다터지거든요
#910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0:38
전에 여기서도 이야기 나오지 않았어요?

중공에서 실적 유지하느라 경제가 어떻게 왜곡됬는가
#911모바탄트◆5kqMiMfRbY(6720369E+6)2020-04-22 (수) 10:38
그야 하던관성이그쪽이니까요
#913마왕◆fCf2Puk98g(1925882E+6)2020-04-22 (수) 10:40
신에게 보내주어서 신의 약물인가...
#914이름 없음(2021763E+6)2020-04-22 (수) 10:40
트가 또...
#915동그라미◆0Qv6S09rgE(3015383E+6)2020-04-22 (수) 10:40
계속 이렇게 신뢰 깍아먹는 모습 보이면 연방-주정부 갈등 깊어질것 같은데...
#916이름 없음(2140511E+5)2020-04-22 (수) 10:41
트가 또..
#917소라◆GWoWuwN.7s(4718532E+6)2020-04-22 (수) 10:42
클로로퀸 부작용 때문에 사용중단 때리고...
인도는 급하니까 일단 쓰고 보는 쪽으로 유지
#918아브참치(어항)◆Hurbv6htmA(8166952E+6)2020-04-22 (수) 10:42
>>915
아마 트럼프는 "자기 지지자"들 빨로 밀어 붙일지도.
#919마왕◆fCf2Puk98g(1925882E+6)2020-04-22 (수) 10:43
모든정부가 멸망하고 전세계가 무정부상태가 되는결말(아무말)
#920사서◆M1Ym56L452(0030513E+6)2020-04-22 (수) 10:44
MMT를 하면 그냥 그나라 통화가 짐바브웨 꼴 밖에 안날거라는 느낌밖에 안드네요.
#921이름 없음(2140511E+5)2020-04-22 (수) 10:45
>>919 하지만 모히칸들은 멸망하지 않았다!(착란)
#922파쇼소녀 매지컬 체인쏘우◆vIVnItew8Y(0267967E+6)2020-04-22 (수) 10:46
그러기에는 그 나라가 너무 강력하다.

지금 군대의 대응수준이 대폭 하락하였음.

"경계부대 인원들이 오늘 퇴근함."
#924레드셔츠◆FJMv5veZuw(1105876E+5)2020-04-22 (수) 10:47
그 나라의 빠요엔력이.....?(떨림)
#926파쇼소녀 매지컬 체인쏘우◆vIVnItew8Y(0267967E+6)2020-04-22 (수) 10:48
이거 지금 언론에 탔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정부에서는 전국의 80% 가량을 안전지역으로 판단하고 있음.

그래서 지금 "군인의 외출이 허용됨"
#927사서◆M1Ym56L452(0030513E+6)2020-04-22 (수) 10:49
개인적으로는 미국도 진짜 그러면 차라리 미국 패권이 붕 떠버리는게 빠르지 않을까 싶은 느낌.
#928이름 없음(2021763E+6)2020-04-22 (수) 10:49
워매(워매)
#929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63125E+6)2020-04-22 (수) 10:49
80% 가량이라면... 경북하고 서울쪽 제외 아닌가요?
#930사서◆M1Ym56L452(0030513E+6)2020-04-22 (수) 10:49
진짜로 사회적 거리두기 풀 준비 하는건가요(떨림)
#931농어◆cKRe2BhQGU(6859789E+6)2020-04-22 (수) 10:49
24일부터 장병 외출 단계적 허용이라고 기사 났죠
#932마왕◆fCf2Puk98g(1925882E+6)2020-04-22 (수) 10:49
패권이 붕괴되었다면 누가 과연 그 패권을 획득할것인가
#933레드셔츠◆FJMv5veZuw(1105876E+5)2020-04-22 (수) 10:50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짜로 다가온다니 워매야.......
#934파쇼소녀 매지컬 체인쏘우◆vIVnItew8Y(0267967E+6)2020-04-22 (수) 10:50
정확하게 어느 지역인지 모릅니다. 대략 80% 이상의 지역이 안전지역으로 분류되어서 군인의 외출이 허용되었고

간부들도 "음주를 하지 않는 회식"이 허용되었습니다.
#935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0:51
밥먹고 왔습니다!

그래서 저 삼체제 순환론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데

들을 사람?
#936이름 없음(3992302E+6)2020-04-22 (수) 10:52
착석
#937아브참치(어항)◆Hurbv6htmA(8166952E+6)2020-04-22 (수) 10:52
착석
#938동그라미◆0Qv6S09rgE(3015383E+6)2020-04-22 (수) 10:52
착석
#940이름 없음(2021763E+6)2020-04-22 (수) 10:53
착석!
#941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0:53
먼저 삼체제 순환론이 뭔지 해설을 해야하는데

주의사항

이거 공식용어가 아닙니다

공식용어는 따로있는데 그냥 제가 멋대로 번역한 용업니다
#942이름 없음(7826673E+6)2020-04-22 (수) 10:53
일단 외출허가방침은 어젠가 뉴스탔지요
#943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0:54
이게 정립된 시기는 고대 그리스로 가야합니다

특히 아테네지요
#944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10:54
손.
#946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0:56
고대 아테네는 도시국가로 왕국이었습니다

기병이 중시되자 각 지역을 대표하는 귀족가문들이 권력의 주도권을 잡고 왕을 축출합니다

귀족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장보병이 중시되자 시민들에게도 참정권이 생겨습니다

민주정이 되었습니다
#947우동게◆GcBpF4BOwI(3669824E+5)2020-04-22 (수) 10:59
비슷한 흐름이 로마에서도 있는건감
#948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0:59
이과정에서 아테네는 페르시아 전쟁을 주도하며

다른 그리스폴리스들을 종속시키고 납세를 강요하는등 전성기를 맞이했고

스파르타의 득세와 함께 혼란기-쇠퇴기를 맞이했다가

마케도니아 제국의 등장과 함께 몰락합니다

이시기에 그 유명한 소크라테스-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가 탄생하지요
#949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1:01
소크라테스는 전성기의 끝자락에 살았던 사람입니다

참전용사이기도 했지요

우리가 알듯이 소크라테스는 아주 많은것들에 질문을 던졌습니다

심지어 아테네의 우월성에도 말입니다
#950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11:02
프로질문러?
#951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1:02
그가 전성기에 살았다면 그는 괴짜로 사랑받았을겁니다

그의 장년기까지만해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아테네는 스파르타와의 전쟁에서 패배했고

더이상 여유가없었습니다

패배가 너무참혹했거든요
#952이름 없음(1115845E+6)2020-04-22 (수) 11:03
과연..
#953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1:03
>>950
넹 소크라테스는 산파법이라 불리는 질문방식을 통해

자기가 지혜롭다고 주장한 모든 사람의 이론을 깨부시고 다닌 사람입니다
#954동그라미◆0Qv6S09rgE(3015383E+6)2020-04-22 (수) 11:03
어쩐지 늘그막에 재판에서 사약 내린 이유가..
#955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1:05
아테네는 다른 도시들을 종속시킨 체제를 바탕으로

해양패권과 상업중심지라는 지위와 민주정을 유지했는데

패배와 함께 모든것이 무너졌습니다

그리고 상호숙청의 시대가 시작되었지요
#956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1:07
문제는 소크라테스의 제자중에는 페르시아로 망명한 이들부터

스파르타 식의 제도를 아테네가 수용해야한다는 친스파르타 파까지

배신자로 취급하기 좋은 사림들이 많았단거지요

상기한 아테네의 우월성에 대한 질문과 제자들의 성향으로

소크라테스는 죽음을 맞습니다
#957동그라미◆0Qv6S09rgE(3015383E+6)2020-04-22 (수) 11:08
호오호오
#958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1:08
그리고 플라톤은 민주정을 부정하게됩니디

왜냐면 그가 보기에 모든 사람과의 논쟁에서 승리한 세계 최고의 현인이

단지 민중의 마음에 들지 않았단 이유로 죽었거든요
#959이름 없음(0731603E+5)2020-04-22 (수) 11:09
철─인
#960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11:09
흑화할만하네.
#961동그라미◆0Qv6S09rgE(3015383E+6)2020-04-22 (수) 11:10
이래서 외교에서 압도적인 승리는 안된다고 하는거신가(아무말)
#962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1:10
여기서 플라톤의 철인정치 사상이 생깁니다

자기 스승같은 사람들이 권력을 잡아야지

민중이 권력을 잡아서는 안된다는 사상입니다

이후로의 내용은 생략하고 로마로 넘어갑시디
#963매너티◆5cxs25tCkU(8295445E+5)2020-04-22 (수) 11:10
소크라테스는 적을 너무 많이 만들엇엇나..
#964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1:11
로마 공화국은 보다 오래된 문명인 그리스의 전통을 대거 흡수했습니다

특히 아테네의 문물들을요

그런데 로마 공화국은 어떻게 종말을 맞이했지요?
#965동그라미◆0Qv6S09rgE(3015383E+6)2020-04-22 (수) 11:12
정치 혼란 와중에 카이사르가 독재관이 되면서?
#966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1:12
카이사르가문의 독재와 함께 끝을 맞이합니다
#967공기◆XS9dxoW.Kw(1167966E+6)2020-04-22 (수) 11:13
외춘까지 허락한다는데요!
#968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1:15
이런 사례들을 해석하면서 나온것이 삼체제 순환론입니다

군주정은 귀족정으로

귀족정(과두정)은 민주정으로

민주정은 군주정으로 순환한다는 이론이지요

플라톤이 낸 초안에 훗날 다양한 사례가 덧붙여지면서 완성된 이론입니다
#969이름 없음(5779077E+6)2020-04-22 (수) 11:15
카이사르 '가문'이라 적었다는데 주의. 대머리 난봉꾼 개인이 아니라요.
#970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1:15
여기서 프랑스 혁명으로 넘어가게 됩니다만

나머지는 다음어장에서
#971우동게◆GcBpF4BOwI(3669824E+5)2020-04-22 (수) 11:16
>>969 시저가 독재관으로 취임하고
그 양자인 어거스투스가 첫 황제가 되었죠
#973용거북◆hTwS31oc2g(7607847E+6)2020-04-22 (수) 11:16
군주정으로 가는 것을 어떻게 막느냐인가?
현재로서는요.
#974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11:16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0/04/420831/
"전국민 재난지원금, 고소득층은 금모으기처럼 기부를"

진짜로 워딩이 이리 나와부렀시야...

아직 안 떠서 기사링크는 못 걸었지만 저 기부안
MBC 저녁뉴스에선 문통이 직접 제안했다고...
#975용거북◆hTwS31oc2g(7607847E+6)2020-04-22 (수) 11:17
흐음....
#976소라◆GWoWuwN.7s(4991194E+5)2020-04-22 (수) 11:17
양자암호 스마트폰!
이론상으론 그 누구도 복호화 불가능한 암호화...
#977동그라미◆0Qv6S09rgE(3015383E+6)2020-04-22 (수) 11:18
Call of Duty
유사 징집처럼 보이는거시다
#979소라◆GWoWuwN.7s(4991194E+5)2020-04-22 (수) 11:18
남산에선 쓸 사람이...
톱씨나 요그 씨 정도 쯤 되려나...
#980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11:19
니알라 님이 씹뜯즐맛 하실덧.
#981우동게◆GcBpF4BOwI(3669824E+5)2020-04-22 (수) 11:19
민주정에서 군주정이나 그 유사한 독재체제로 이행되는 경우들을 보면
큰 사회적 혼란으로 인해 강력한 지도력을 요구한게 대부분이더군요
#982이름 없음(5779077E+6)2020-04-22 (수) 11:21
하나의 참치, 하나의 어장, 하나의 캔드민(?)
#983동그라미◆0Qv6S09rgE(3015383E+6)2020-04-22 (수) 11:23
그러니까 장시간(수십년 이상) 식물 국회에서 사람들이 강력한 권위를 원하게 된다고(아무말)
#985이름 없음(1115845E+6)2020-04-22 (수) 11:26
아무것도 안하는(것처럼 보이는)것 보다는 뭐라도 하는 사람이 낫다일까요(흐으음 콘)
#986공기◆XS9dxoW.Kw(1167966E+6)2020-04-22 (수) 11:27
뭐지
>>922를 보고 대답 했는데 어째서 >>967까지 내려온거지
#987마왕◆fCf2Puk98g(1925882E+6)2020-04-22 (수) 11:27
남산은 불타고 있는가?
#988이름 없음(1115845E+6)2020-04-22 (수) 11:28
(화르륵화르륵)
#989소라◆GWoWuwN.7s(4991194E+5)2020-04-22 (수) 11:29
무소속 당선 윤상현 "미래통합당 복당 말 안돼" https://t.co/RElfQOOmAb

음, 감각이 좋다...
#990우동게◆GcBpF4BOwI(3669824E+5)2020-04-22 (수) 11:29
ㅇㅅㅎ: 이타치가 왜 강한줄 아는가?
#991치느님일차생산자◆8ZzlWMHdD.(1791957E+6)2020-04-22 (수) 11:31
미통당이 간판갈이하고 들어가겠다는 으지.
혹은 간판갈이 할 때 역활하는걸로 자리잡겠다는 으지.
#992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11:34
(팝콘) 과연 간판이 갈릴까 아예 쪼개질까
#993이름 없음(7826673E+6)2020-04-22 (수) 11:35
역시 프로책사X끼는 달라
#994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1:35
화력이 약하다 금방 메워질줄 알고
미리 끊었는데에
#995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1:36
애매해서 지금 다시 시작하기도 글고
#996돗돔◆uh1N1NnD52(1043366E+6)2020-04-22 (수) 11:36
암튼 글서 혼잣말을 이용해 임의로 메꿔버리는중
#997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11:37
그럼 대충 어장을 넘기도록 하지
#998마왕◆fCf2Puk98g(1925882E+6)2020-04-22 (수) 11:37
다음 댓글창은... 민주당이 풀어 놓은 알바들에게 전부 밈오염된것 같다고 해야하나...
#999아자링◆KB8/g8iwpE(1154634E+6)2020-04-22 (수) 11:37
파이어 인 더 홀!
#1000아브참치(어항)◆Hurbv6htmA(8166952E+6)2020-04-22 (수) 11:37
피곤하다.......
(퀭)
#1001이름 없음(5519188E+6)2020-04-22 (수) 11:37
오늘 저녁은 미숫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