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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들이 맥동하는 남산 다방! ★ - 90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9642749/recent
>1589642749> 다음 어장입니다.
하지만 보통 1인당 비교를 들고오니 뭘 말하는지 감이 오실겁니다
남매 공용 저금통에 있는 돈을 빼간적은 있지만! (?)
갑자기 실감이 들어버렸다
글구보니 낙수효과 ㅈ 도 없다는걸 보여주고, 죽창론 나온지도 얼마 안된거네 ㅋㅋㅋㅋㅋ
진짜 세월 빠르다.
있는거 아님꽈. 오락실이라거나 피방비라거나 (아무말)
어디 뭔나라같은 느낌이었는디
사람 적게 쓰잖아요
그중에서 나머지 삼얀급은 몇명이쥬
뭐야 왜이리 밀도가 높은거졍?
역으로 여버지 용돈을 밑장뺸적있음(아무말)
대체 뭘보고 그러는지 궁금하다
답은 빤스런이다
이제 좀 정신이 돌아오는건가.?(아무말)
1.IT처럼 고정비용은 클지라도 배포, 운영비용이 극단적으로 적다.
2.
3. 시장이 작은 특수목적이나 이너서클 산업으로 산업의 집입과 퇴출이 매우 느린 산업
‘아베의 마스크’ 납품업자마저 “세금 낭비 그만하라” 비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612810
중국 "초기 코로나19 바이러스 표본 일부 파괴" 시인
엥? 여기서 왜 이런 떡밥이...
유지비용이 아주 낮은편은 아니지 않을까 합니다
중국 내부중상론
미국 군사력의 투사문턱이 낮아지며, 해외자산의 거래정도가 빈번할것으로 보이고, 거기에 국제적인 미연방정부자산에 대한 회수기조가 시작될것.
보다 작은 사건에도 군사적옵션이 사용된단소리
거긴 예전부터 디폴트였고요
홍콩이 안낄리가
정의연만 가지고도 깔거리가 많거늘 화력분산하네
그리고 일본은 어짜피 자체해결 능력이 없음을 너무 잘 보여줬죠.
그럼 결국 외부조달을 해야 되긴 하는데
미국의 구획화 정책상 구획책임자 교체가 될기고
외부의 적은 제거
가려면 남진?
대만도 좋고 베트남도 좋고
일본 극우들 '정의연 논란' 반가워...한국 보수 매체와 '손발 척척'!(이영채) │김어준의 뉴스공장
여기서 잠깐 말이 나오긴 하지만 일본 시민단체들도 같이 공격받는 중 (팝콘)
동해선은 원산 경유
한국에 덮어씌우기 하는 상황에서
피하지는 못할듯
내부적으로도 한국이 했다고 해도 반응 기대하기 힘들거 같은데?
ㄴㄴ 티벳
개네가 보복하는게 치명적이냐 아니냐를 따지지
서로 딴거 보고있는거 같으서
베트남도 그렇고
일본은 더하고
2. 시가는 대미마찰을 양안에서 하고싶지않아한다.
3. 결정적으로 대만상황.
2는 양안 해체각이라 불성립이고
3은 뭐야그하는지 잘모르겄다.
대만 국가 인정
홍위병 경유 내수용 강경발언
지역단위 고의적 헛손질
루트로 보는디요
지역단위가 되고 금수품목해제가 되고 견제자가 되니께
전력은 막강하나 보복능력이 안됨
인도는 보복능력이 너무 강함
몽골은 러시아를 자극할 가능성이 높음
그래서 한국
댐이 그렇게 허접할리가
미국서 강경발언이 나치+일본+911 종합이라서
UN이 마비된 이시기면 상임이사국 재편이라고 보고있었는데요
댐은 원래 존시나 튼튼함
역으로 재현되는게 목적이라고 봤는디요
신규재등록이믄 커피클럽 우회도 되고
거기에 NPT 지정국이 상임이사국 지정이니께
재편이면 보복능력 생긴다 그렇게 보고 있었는디
후보로는 넣었습니다
신한족론의 부상으로 봤는디
전세계적으로 내수용 공업 재생하믄
지역분화루트고 글면 신동주시대라고 봤어야
거의 다수는 실패루트입니다
이건 현실성 없는 루트라고 보시는건가
글고 재공업화 대부분이 실패해도 미국은 성공할테니까 언급한거디야
근데 서로 이야기하는 내용이 조금 다른듯한 느낌
중공 국체'는' 보존되는 루트라던가
시나리오는 더 있는디
대만 넣은 이유는 이 루트도 가능해보여서 넣었다는 설명이었음다
불가능에 가까운 이유 :
정부가 세금 갈아 넣어서 '기존 고용'
유지에 돈을 엄청나게 썼고, 그래서
공장에 일할 사람은 없고 공장에
주문넣을 사람은 많다.
재난지원금을 자영업자나 중소기업에 왜 안주냐고 하는데, 그거 이미 실행되고 있어요. 가정에 살포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초저이율 대출을 자영업자&중소기업에 풀었는데 재난지원금 소리 나오기 한참 전에 목구멍에서 손이 나오려는 사장님들이 다 받아가서 오링(먼산)
이준구 교수와 함께 쓴 경제학 원론이 유명한데요,
이분에 중앙일보와 한 인터뷰의 내용을 줄이면
'유럽처럼 하는게 더 나아보인다' 라는겁니다.
'716이나 503이 기업에 지원 안하고
진작에 국민에게 줬으면 좋았겠다!'
라고 말합니다만
이번 총 지원금 120조중에서 100조원
가량은 기업 지원으로 들어갑니다.
몽골 외승같이 컨셉이랑 정반대는 리다이스 해도 되겠...죠?
분석해서 기자가 그거 그대로
옮겨적어도 사람들이 대충
무슨말인지 알아들을 정도로
이야기 하는 수준이면
장어 포함해서 여기 어장에 있는
그 누구보다도 경제적 지식과
식견은 우수한 분이십니다.
'뉴 뉴 노멀' 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하기
때문에 누가 정답을 말한다기 보다는
'이창용 imf 아태국장은 고부가가치 산업과
신산업을 육성하는편이 기존 제조업을
계속 끌고가는 것 보다 미래에 대비하기
좋다고 분석했다.' 정도로 생각하세요.
2.송가이
3.컬트
.dice 1 3. = 3
1.정복
2.외교
3.문화
.dice 1 3. = 3
저는 베네치아 정복승리밖에 안 드렸을텐데요?
어떻게 직접 타격이 큰 계층을 분별하는지 부터
행정적 발상이 좀 그렇습니다.
그리고 기축통화와 원화의 간극의 수준에대해선 저도 이견이 있고요.
그런데 저거 들고온 애가 논리적 파탄이 큽니다.
아니 들고온거 이해도 못했어요
마살라 버거랑 딥치즈버거는 지존이다(진지)
[7인의 석학에게 미래를 묻다]①장하준 "코로나, 효율성 위해 약자에 위험부담 지운 신자유주의 약점 드러내"
저도 한번 권위를 빌려보도록 하겠습니다아-
디바이드 치니까 그거 막은거지
재정적으로는 문제가 있죠.
그런데 그게 한국의 성장동력을 깍는다거나
경제적 카드를 소진한다던가 그런건 아니거든요.
지금 현재 중소기업 들을 한번 갈아엎기는 엎어야 되는 타이밍이긴 해요
특히 노동퍽이 중구난방에 각 중소기업에 제일 필요한건 솔찍히 '시스템' 이란거니까요.
시스템 분야에서 너무 '노하우' 를 요구해서 지금 까놓고 중소기업의 시스템이 뒤떨어져버린것도 사실아닌지요?
이창용 교수는 IMF의 사람이라 저런 IMF 적 발언을 한 것이다.
로체스터님이 가져온걸 생각하면 지지하셔야
하는거 아닌가 하고.
그리고 이래저래 지금 현재 중소기업의 자리를 늘린다고 해서 경쟁 심화지만 이부분은 [의도적]으로 야기시키는 부분이니 패스합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는데 솔찍히 중소기업들은 너무 '중구난방' 이란거에요 아니 진짜로.
이상태에서 돈을 내려주면 [슈킹]은 필연이 됩니다.
신흥국?
이 양반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냠냠냠
금융적으로는 맞습니다.(엄격 진지 근엄)
일단 의견 하나하나는 소중하니까요.
"앞으로도 위협 요인이 아니라고 장담하기 어렵다. 비전통적 재정·통화정책은 현재 재정 여력이 있고 달러·유로·엔화와 같이 국제통화를 발행할 수 있는 선진국들이 주도하고 있다. 한국과 같이 국제통화를 갖지 못한 국가들이 선진국을 모방해 너무 과도하게 통화 팽창이나 재정 확대로 대응하면 환율이 급등하거나 이자율이 올라 바이러스 위기가 경제 위기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
타깝고 불공평하게 느껴지지만 달러나 유로화 등 국제통화를 쉽게 발행할 수 있는 선진국들은 ‘뭐든지 하겠다(Whatever it takes)’는 식으로 과감하게 부양정책을 추진할 여력이 있다. 그러나 개도국은 부작용을 고려해 최적의 조합과 규모를 찾아야 하는 한계가 있다. 개도국은 부양 규모뿐 아니라 정책 타기팅이 중요하다."
그만큼은 아니더라도 조금은 주변이 납득할수있게 조금은 부연설명을 비롯한 설득이 첨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체스터님.
원화가 기축통화는 아니니까.
비전통적 재정.통화정책은 무엇일까?
당신은 여기에 대답해야 한다
영국:한물 갔어도 시티 오브 런던은 장식이 아니다
포독이스:유로는 강력하다
미국:달러다 말이 필요한가?
일본:세계 경제 3위의 경제대국은 폼이 아니다
중앙은행은 은행에 대출을 싸게 함으로서 시장에 돈을 풀고요
비전통적인 이야기 하기도 전에 전통적인 정책 둘다 틀리셨습니다
그렇다면 3차 산업에 대해서 그런 시각이신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원론적으로 3차산업은 1차와 2차 산업을 빨아 먹는다는것을
지금 현재의 세계로 증명된 사실로 인해 '누구보다도' 잘알고 계실겁니다.
지금 기술표준화가 따르지 않고 노동 표준화가 따르지 않은 상태에서
현시점의 3차 산업 주력화는 이윽고 대량의 실업과 일자리의 소멸을 야기하게 될것이며
국가 총생산량의 저하로 바로 이어질것이며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우리는 아직 총력전을 언제든지 준비하는 나라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견해를 여쭙고 싶습니다. 로체스터님.
이런 전통적인 방법이 아닌 방법으로 시중의 통화량을 변동시킬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 오게될 4차 산업 시대와 인간 컨텐츠 시대에 대한 답은 되지 않는듯 합니다.
과연 지금 4차는 지금 강제 받는 시대가 도래했지만.
고작 3차 산업화로 위기 극복이라.
아무리 봐도 복어의 눈에는 국가적 자살로만 보이는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어떤 식견을 가지는지도 질문합니다.
중앙은행이 맞습니다.
생각해보니 비전통적인 부분에서 정부에서 개입할 여지가 없다고 봐도 되네요
자기 나라 팔아먹을 놈들이란 평가도 나올줄은
상대적으로 이론이나 먹물 선생들의 말따위는 '알바' 아닌 사람이기도 하기에
저는 이론보다 현실을 말하겠습니다.
네 지금 멸종해버린 미국의 제조업과 독일의 소멸한 제조업 프랑스의 제조업 이탈이아의 제조업에 대한 견해와 식견을 말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냥 일방적인 서비스업 직종으로 다 몰아 쳐넣고 카스트를 완전 고착시키겟다는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지금 학파적 의견과 어떤학파의 의견성향으로 설명하는지 말해주시겠습니까?:
저는 골수의 산업뇌의 소유자입니다.
지금 3차에 산업을 모조리 빨아쳐먹힌 나라들의 꼬라지를 보시고도
'그런말이 나온다는게 신기합니다.'
전자에 돈먹은거면 몰라도 후자면 남미에 맨날 정치 신경 안쓰고 같은 처방 내다가 정치 문제로 엎어지고 같은곳에 떼먹히는일이 하루이틀이 아니라 기금 지갑이 꽤 간당간당한게 설명이…
그렇다고 직접적으로 뭔가 만드는게 3차도 아니고
수공업 돌리는게 지금 구라파 꼬라지 입니다.
그래서 지금 3차 화 하고 다같이 폭사하자는 소리입니까?
그리고 지금 한국이 그나마 유지되는 전세꼐의 제조업 비전을 '끝장내고'
인류문명을 쇠퇴시키자는 말이신지요?
견해가 매우 궁금합니다.
와 잠깐만....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어 순간 훅올라오는데.
'한국은 약하니까'
와 ㅆ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어 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제 한다논하시는 분이 산업인식이 '이따굽니까?'
아니 진짜 갑자리 어이가 탈출합니다... 하하하하하....
어... 장어님 기분나쁘시면 죄송합니다. 하....
기업신뢰지수 74.30 85.90 109.80 74.30 포인트 [+]
제조업 PMI 34.50 45.40 63.30 32.00 포인트 [+]
서비스 PMI 16.20 31.70 60.30 16.20 포인트 [+]
복합 구매관리자지수(PMI) 17.40 35.00 59.00 17.40 포인트 [+]
산업생산률 -11.60 -1.80 15.30 -21.80 퍼센트 [+]
산업 생산 (월간) -9.20 0.30 4.00 -9.20 퍼센트 [+]
제조업 생산지수 -14.40 -2.70 15.50 -24.10 퍼센트 [+]
설비 가동률 70.60 83.10 88.80 70.30 퍼센트 [+]
신규 수주 86.70 102.40 113.00 8.80 포인트 [+]
제조업 수주 -15.60 -1.20 27.10 -15.70 퍼센트 [+]
재고의 변화 -2.70 -10.14 11.49 -10.14 EUR - 억 [+]
파산건수 1529.00 1609.00 3755.00 416.00 회사 [+]
기업수익 179.67 174.78 188.02 92.45 EUR - 억 [+]
ZEW 경제 심리지수 28.20 -49.50 89.60 -63.90 [+]
자동차 생산 10900.00 287900.00 583399.00 10900.00 단위 [+]
자동차 등록 120840.00 215119.00 552865.00 43460.00 [+]
인터넷 속도 15298.72 14588.37 15298.72 3207.62 KBps [+]
IP 주소 38794861.00 38344874.00 38794861.00 18134106.00 IP [+]
광업생산량 -9.10 -8.20 46.60 -30.40 퍼센트 [+]
철강 생산 2900.00 3455.72 4744.00 907.00 천 톤 [+]
예산 꼴아박아서 홍보만 하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돈 빨아먹던거 끝물되니까
바로 뺐는데
독일이 뭔놈의 4차 우세여
4차 개념은 잡혀 계신지요?
4차 산업이 뭔지는 알고 계십니까?
채산성 악화명목으로 다뺐는데
뭔놈은 4차 우세
호가호위 하지말고
잘 몰르지만! (와장창)
기왕이면 담배도 한대 태우고
그건 3차 후기고
아이고 아이고.... 장어언니... 우짜요.... 염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언제나대로의 컴퓨터인가 (안심)
호에에엥
기사를 보고 4차산업 1위가
독일이라고 믿으신다면 그럴수도
있죠.
근데 그걸 남에게 이야기 하진 마세요.
아따 곰팡내 쥑인다!
ㄴㄴ 논조가 떡잎부터 맞으야 들어가는거임
한국은 금융가가 작아가 처음부터 맞춰온 사람 아이면
못들어간디요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극한의 노동유연성과 탄력성을 유지하며 노동자 개개인의 능력이 재산이 되는 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어이가 없어서.
로체스터 씨, 그래서 가져오는게 고작 그겁니까?
노동유연성을 기술로서 이루어 내는게 4차의 파츠에 불과합니다.
이해는 하고 있어요?
만들줄 알아야 이해한거다 원칙 때문입니다
4차에서 로봇이고 나발이고는 죄다 하부 섹션이야!
상위 섹선 그래 근본 자체를 논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멍청한것도 레알 정도껐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
주입식교육이 에들 마이 배리놯네!
학습을 부분적으로나마 재현하는데 성공하면서 유명해진게
알파고인거고요
와 몰르겟따 (와장창)
심하면 근본부터 다른 이야기 인감
그렇다 바로 지옥!
자폭한다! (?)
어메이징
워크 3 손좀 대야지
즉 재정여력 자체는 한국이 더 큽니다.
그럴시에 기축통화와 아닌통화의 차이가 무엇이기에
이런 재정여력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더 안전한지 설명가능하십니까?
호에엥 귀찮은 거시에여 (글러먹음)
이 작품 좀 뿜는게... 준 전략병기인 용사 지망생들을 아무렇게나 풀어놓은 나라와 주인공이 용사 되기 지망 되기전에 마왕을 쳐죽인 근무처 점장님
아는 인간이 뭐라 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초에 4차고 나발이고 지금 당신소리 그대로 적용하면 백만 실업자 양산하자는 소린거 알고는 있는교?
호겍 (파킨)
일절에 짜두던 게임기획서가 뜯을까...
다금바리게임 .dice 0 9. = 4
하스터게임 .dice 0 9. = 0
애작굴락게임 .dice 0 9. = 3
그랄 베짱도 없으마 마 치아라.
지가 하는 일에 책임도 못지는 아 말을 와 들어줘야 하노.
오노레 게임메이커 스튜디오2! (?)
'남의 권위 빌려다 쓰지말고'
고마 키베에는 이기고 싶고 마.
여 사는거 피곤한 인간들 한둘 아잉꼐.
그짓은 딴데가서 하시고
최소한 복어 님 레스정도의 답변은 합시다.
그게 정성이라는거요.
3D도(...) 구현하긴 했지만 게임으로 만드는건 포기했었고
??? : 조선초기는 사림이랑 훈구가 대립한 시기니까!
나 : 그렇게만 볼 수는 없는데....
??? : 조선후기는 세도가 쳐내면 만사형통
나 : 아닌데.....
??? : 조선은 망할나라였음
나 : (한숨)
그렇게 설득을 하고 자신을 관철하고 싶으면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 되는기라.
밀리 잼병입니다
이사람들 이야기에 낄 수가 없어~
경제로 모든세상을 절단하여 보지마라.
-장하성-
??? : 정조는 조선 근대화의 마지막 불꽃
나 : (글쎄)
??? : 정조는 보수주의자!
나: : (글쎄)
남의 이야기인지 자기 이야긴지 정돈 구분할 수 있다.
이건 동의하실지도요.
나 : (글쎄)
??? : 서양 행정력 개 ㅂㅅ ㅋㅋㅋㅋㅋㅋ
나 : (글쎄)
저런 스타일 딱 2010년도 초반 스타일인데. 뉴또라이쪽에서 나온 커뮤니티 테라포밍 전사들
자신의 것이 아닌 명예와 권위는 영혼이 깃들지 않아요.
당연히 설득력도 없지요.
한국은 정통적인 재정지출만 늘려도 위험한건지 당연히 기준과 그에 따른 설득력 있는 근거가 있었으면 합니다
여기서 제일 밀리는건 납니다.
그런데 말이에요 내말이 통하는 이유는 내이야기를 하니까 닿는거야.
아니 자기 말을 하라구요.... 자기 말!!!
'세계는 지금 엄청난 개판이고 IMF가 저번달에 비관적이라고 욕먹었던 세계 전망도 보니까 그나마 낙관적인 것 같다.
국내 상황은 나아지겠지만 전세계가 개판이라 그 영향으로 좀 상황이 안좋을거다, 이런 마구잡이 재정정책은 어느 나라에도 좋은것이 아니다, 한국은 국제통화가 아니라서(=돈을 퍼부어서 경제에 생기는 피해를 다른 나라에 떠넘길 수 없어서) 그런 통화를 가진 '선진국'보다 신중해야한다.
GDP대비 국채비율 40%는 딱히 의미는 없지만 그렇다고 확 늘리는것도 좋은 선택은 아니다, 하지만 국내 상황을 보면 복지는 더욱 확대되어야한다.
재난지원금은 기업에게 먼저 주어야한다(이미 지급중이기에 발언자가 틀림), 선별지원을 하는게 더 좋다.
재택근무가 확산되는건 저소득층에 불리하다고 소득 불평등을 심화시켜 사회에 안좋을 것이다
고용보험 확대는 재정 계획만 잘 짜놓으면 하는게 좋다
위험투자에 과감하게 진입해서 고부가가치 서비스업이 발전해야한다
교육 대개혁이 필요하다'
뭐, 대충 이런 정도인데, 더 줄이면 '세계상황은 저번 IMF의 비관적 예측이 낙관적일 지경이라 한국에도 안좋을 것 같고, 재정정책은 안하는게 좋지만 한국은 더 리스크가 크다, 복지는 확대되는게 좋지만 선별적인게 좋다, 고용보험을 확대하고 재택근무로 인한 저소득층의 소득 불평등을 완화하자, 교육을 대개혁하고 위험한 투자도 과감하게 해서 고부가가치 서비스업도 발전시키자' 정도인가요.
호엑 (도주)
부품 교체를 막아서
부품 자기재생 전망이 보이는 지금에야
써먹을수 있게 된거니께여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이의 법칙도 아니고
(아무말)
용vs호랑이
(워게임레드드레곤풍)(아무말)
자 달의 하루가 부릅니다- 너로피어오라-
한반도와 직접적으로 연계되는 전구는 북부전구와 중부전구로 판단되며 북중전쟁이 발발하게 될 경우
해당 지역에서 통제하는 집단군이 출동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북부전구>
•제78집단군(第78集团军) - 하얼빈
◦통신단(通信团)
◦공정단(工程团)[1]
◦방화단(防化团)[2]
◦특수작전제67여/제67특수작전여단(特种作战第67旅)[3]
◦제46차량화보병사단(마보제46사/摩步第46师)
◦제48차량화보병여단(마보제48여/摩步第48旅)
◦제69기계화보병여단(기보제69여/机步第69旅)
◦제68차량화보병여단(마보제68여/摩步第68旅)
◦제204기계화보병여단(기보제204여/机步第204旅)
◦제4기갑여단(장갑제4여/装甲第4旅)
◦포병여단(포병여/炮兵旅)
◦방공포병여단(고포여/高炮旅)
•제79집단군(第79集团军) - 칭다오
◦공정단(工兵团)
◦주교단(舟桥团)[4]
◦방화단(防化团)
◦통신단(通信团)
◦전자대항단(电子对抗团)[5]
◦특수작전단(特种作战团)
◦제9항공단(육항제9사/陆航第9旅)
◦제116기계화보병사단(기보제116사/机步第116师)
◦제115기계화보병여단(기보제115여/机步第115旅)
◦제190기계화보병여단(기보제190여/机步第190旅)
◦제202기계화보병여단(기보제202여/机步第202旅)
◦제203기계화보병여단(기보제203여/机步第203旅)
◦제3기갑여단(장갑제3여/装甲第3旅)
◦제7포병여단(포병7여/炮兵7旅)
◦제74방공여단(방공74여/防空74旅)
•제80집단군(第80集团军) - 선양
◦통신단(通信团)
◦공병단(工兵团)
◦방화단(防化团)
◦제82주교단(주교제82단/舟桥第82团)
◦제118기계화보병여단(기보제118여/机步第118旅)
◦제119차량화보병여단(마보제119여/摩步第119旅)
◦제191차량화보병여단(마보제191여/摩步第191旅)
◦제5기갑여단(장갑제5여/装甲第5旅)
◦포병여단(포병여/炮兵旅)
◦방공포병여단(고포여/高炮旅)
<중부전구>
•제81집단군(第81集团军) - 베이징
◦공병단(工兵团)
◦제85주교단(舟桥第85团)[1]
◦통신단(通信团)
◦화생방지원단(防化团)
◦제193경보병여단(第193轻型机步旅)
◦제194기계화보병여단(第194机步旅)
◦제70보병여단(第70摩步旅)
◦제196보병여단(第196摩步旅)
◦제195기계화보병여단(第195机步旅)
◦제1기갑여단(第1装甲旅)
◦포병여단(炮兵旅)
◦방공포병여단(高炮旅)
•제82집단군(第82集团军) - 스좌좡
◦화생방지원단(防化团)
◦공병단(工兵团)
◦통신단(通讯团)
◦사이버전투단(电子对抗团)
◦특수작전여단(特种作战旅)
◦8항공단(陆航8旅)
◦제112기계화보병사단(第112机步师)
◦제113기계화보병사단(第113机步师)
◦제6기갑사단(第6装甲师)
◦포병여단(炮兵旅)
◦방공여단(防空旅)
•제83집단군(第83集团军) - 베이징
◦통신단(通信团)
◦공병단(工兵团)
◦화생방지원단(防化团)
◦항공단(陆航第7团)
◦제127기계화보병사단(机械化步兵第127师)
◦제162차량화보병사단(摩托化步兵第162师)
◦제160기계화보병여단(机械化步兵第160旅)
◦제11기갑여단(装甲第11旅)
◦포병여단(炮兵旅)
◦방공여단(防空旅)
북한은 이 전쟁에서 이겨서 자신들이 중요한 팻감이라는걸 1세계에 인식시키는게 목표 쯤 되겠네요
여기에 미국은 중국이 북한에서 "아프간"당하도록 하는걸 목표로 할테고..
문제는 뇌를 복제하는 전뇌단계가 문제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집단군들이 기계화 또는 차량화가 되어 있으며 상당수의 부대들이 여단편제로 이루어진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는 중공에서 강력하게 추진중인 '강군몽'의 일부분으로 군의 현대화 및 기계화, 기동화를 통해 강력한 공격형 군대를 만들어내겠다는 의지의 표출입니다.
따라서, 북중전쟁 발발시 이런 '묵직한' 편제로 이루어진 북부전구와 중부전구의 집단군이 공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2021년 6월 18일 북중국경에서 탈북자의 추격중 중국영토내 총격사건으로 북한국경수비대와 인민해방군 무경부대간 대치가 시작되었다.
- 2021년 6월 21일 헬싱키의 호텔에서 북-미간 5차 만남이 이루어졌다. 베이징은 이를 북한의 배신으로 판단하였다.
- 2021년 6월 28일 중국 북부전구는 비밀리에 북한영토로의 진격을 전제로한 작전계획 5602를 작성한다.
- 2021년 7월 1일, 단지 며칠 만에, 북중의 국경지대에서 군대는 경계 상태에 돌입했다...
목표
지린,하얼빈을 무조건 사수하라.
12일(턴)이내에 원산,평강,남포를 점령하라.
북한의 강력한 저고도 방공망은 우리의 적입니다 공군 운용이 극히 제한됩니다 추가합시다
<평안북도>
인민내무군 2개 경비여단
제10보병사단
제8군단
<자강도>
인민내무군 2개 경비여단
제12군단
<량강도>
인민내무군 3개 경비여단
제10군단
<함평북도>
인민내무군 4개 경비여단
제9군단
<함평남도>
제7군단
<평안남도>
인민내무군 1개 경비여단
제3군단
<평양직할시>
호위사령부 3개 군단
캠페인 시나리오
1. 제5차 중동전쟁
2. 역 바르바로사 작전
3. 용쟁호투
4. 중국분할
5. 만주를 향하여
(대충 아무말 대잔치)
제10보병사단의 경우 14개 대대로 편성되어 있으며 북한군 보병대대는 보통 450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제10보병사단의 경우 6300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인민내무군 경비여단의 경우 약 9천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북한군 군단의 경우 야전군단은 최대 6만 5천명까지 편성되는 경우가 많으나 대부분 후방군단이라서 규모가 적은 수준이며
12군단의 경우 포병-경보병-기보여단으로 편성되어 그 수가 일반적인 군단에 비해 터무니없이 작기 때문에 세부적으로 확인된
12군단을 제외하면 나머지 군단은 3개 사단으로 편성되었다고 판단하여 약 3만 5천명 규모로 규정하겠습니다. 12군단의 경우
북한의 정규여단이 3500명 규모이기 때문에 11000명으로 판단하겠습니다.
인민내무군 2개 경비여단 = 18,000명
제10보병사단 = 6,300명
제8군단 = 35,000명
총 59,300명
<자강도>
인민내무군 2개 경비여단 = 18,000명
제12군단 11,000명
총 29,000명
<량강도>
인민내무군 3개 경비여단 = 27,000명
제10군단 = 35,000명
총 82,000명
<함평북도>
인민내무군 4개 경비여단 = 36,000명
제9군단 = 35,000명
총 71,000명
<함평남도>
제7군단 = 35,000명
총 35,000명
<평안남도>
인민내무군 1개 경비여단 = 9,000명
제3군단 = 35,000명
총 44,000명
<평양직할시>
호위사령부 3개 군단 = 120,000명
총 120,000명
전체 440,300명
하지만 인민내무군과 호위사령부는 '준군사조직'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상비군에 안들어갑니다.
따라서, 12개 인민내무군 10만 8천명과 호위사령부 3개군단 12만명은 저기에 포함되면 '안됩니다.'
그러면 대략 22만명 가량 되는데 30% 기준으로 하면 30만명이니까 8만명 가량 비는군요.
그냥 적당히 분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될 경우 북한군은 최대 52만명이 됩니다.
교도대 60만명
노농적위군 570만명
청년근위대 100만명
하지만 이들은 조용히 밀어넣겠습니다.
총력전으로 동원된 전력이 아니니까 실제 안심.
일단 패널티 아닌 패널티로 중공군은 원정군이기 때문에 전구의 전투력을 온전하게 활용하지 못합니다.
일단 러시아, 몽골과 국경이 맞닿은 상황이고 내부의 군벌들 역시 언제 일어날지 모르니 베이징을 지킬 군세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베이징과 가까운 산둥반도 역시 지킬 병력이 필요하지요.
거기에 북한지역의 지형을 봤을때 묵직한 기계화 전력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가능하다면 보병으로 편성되는게 좋고
힘들다면 차량화 보병까지는 허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이에 따라서 선정 가능한 전력은 북부전구에서 최대 1개 집단군, 중부전구에서 최대 2개 집단군을 동원할 수 있겠군요.
톱쟝은 합리적 이성에 근거하여 북부전구의 80집단군과 중부전구의 81집단군, 83집단군을 동원하겠습니다.
•제80집단군(第80集团军)
◦통신단(通信团)
◦공병단(工兵团)
◦방화단(防化团)
◦제82주교단(주교제82단/舟桥第82团)
◦제118기계화보병여단(기보제118여/机步第118旅)
◦제119차량화보병여단(마보제119여/摩步第119旅)
◦제191차량화보병여단(마보제191여/摩步第191旅)
◦제5기갑여단(장갑제5여/装甲第5旅)
◦포병여단(포병여/炮兵旅)
◦방공포병여단(고포여/高炮旅)
•제81집단군(第81集团军)
◦공병단(工兵团)
◦제85주교단(舟桥第85团)[1]
◦통신단(通信团)
◦화생방지원단(防化团)
◦제193경보병여단(第193轻型机步旅)
◦제194기계화보병여단(第194机步旅)
◦제70보병여단(第70摩步旅)
◦제196보병여단(第196摩步旅)
◦제195기계화보병여단(第195机步旅)
◦제1기갑여단(第1装甲旅)
◦포병여단(炮兵旅)
◦방공포병여단(高炮旅)
•제83집단군(第83集团军)
◦통신단(通信团)
◦공병단(工兵团)
◦화생방지원단(防化团)
◦항공단(陆航第7团)
◦제127기계화보병사단(机械化步兵第127师)
◦제162차량화보병사단(摩托化步兵第162师)
◦제160기계화보병여단(机械化步兵第160旅)
◦제11기갑여단(装甲第11旅)
◦포병여단(炮兵旅)
◦방공여단(防空旅)
미군 정보사령부에 의하면 중공군의 집단군은 대략 75,000명으로 구성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개된 전력으로는 북부전구의 3개 집단군이 총 17만명으로 1개 집단군 당 57,000명 정도로 판단되고 있었으나
중국은 위대하니까 집단군도 크고 아름답게 만들겠습니다. 따라서 1개 집단군 당 75,000명으로 대북원정에 동원된 전력은
3개 집단군 22만 5천명입니다.
52만대 22만 5천명
아, 누가봐도 중공군의 떡실신이 눈에 선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위대한 중국은 이에 굴하지 않지요.
조선인민군은 대부분 땡보병이지만 우리 위대한 인민해방군은 대부분 기계화보병이나 차량화보병입니다.
물론, 그것들이 산악에서 효과적인지는 둘째치고 간지가 납니다.
그리고 숫자가 많다고 전부가 아닙니다. 전투력은 필요한 지역에 적절하게 집중할 수 있어야 효과적인 것이니까요.
따라서, 우리는 구 소련의 교리를 바탕으로 주공방향을 정하겠습니다.
톱쟝은 아침에 광어냥이와 나누었던 썰을 바탕으로 자강도를 주공으로
양강도는 1조공으로 나머지 평북과 함북을 조공으로 편성하겠습니다.
조공의 역할로는 제80집단군과 제83집단군이 배치되었습니다.
그리고 주공의 역할을 하는 제81집단군은 제80집단군에게서 차보여단을 대여하여 전투력을 증강하였습니다.
따라서, 전투력 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신의주 축선 = 1개 차보여단, 1개 기보여단, 1개 기갑여단
강계 축선 = 2개 보병여단, 1개 차보여단, 1개 기보여단, 1개 경보병여단, 1개 기갑여단
혜산 축선 = 1개 차보여단, 1개 기보여단
온성 축선 = 1개 차보여단
물론, 기타 포병자원이나 그런 것도 있겠지만 보기 힘드니까 빼겠습니다. 어차피 관심도 없잖아요?
그리고 전차의 경우 동구권 표준에 맞춰서 1소대당 3대로 편성하겠습니다.
신의주 축선 = 1개 차보여단(5천), 1개 기보여단(5천, 장갑차 555대), 1개 기갑여단(전차 166대) = 보병 1만, 장갑차 555대, 전차 166대
강계 축선 = 2개 보병여단(1만), 1개 차보여단(5천), 1개 기보여단(5천, 장갑차 555대), , 1개 경보병여단(5천), 1개 기갑여단(전차 166대) = 보병 2만 5천, 장갑차 555대, 전차 166대
혜산 축선 = 1개 차보여단(5천), 1개 기보여단(5천, 장갑차 555대) = 보병 1만, 장갑차 555대
온성 축선 = 1개 차보여단(5천) = 보병 5천명
장갑차 숫자는 대충 통밥때렸습니다. 어차피 위대한 중국이니까 괜찮을겁니다.
없는거보다야 나을테구요
전투력이 집중되는 신의주와 강계지역은 약 1.5배에서 2.5배의 전투력 차이를 보여줍니다.
원래라면 이것보다 더 차이가 나야겠지만 솔직히 그냥 보병도 아니고 기보들이나 차보들이라서 별 의미는 없어보입니다.
워게임 끝나면 앞으로의 미래 예측 시작합니다.
중공은 모든 전선에서 공세를 개시합니다.
특히, 주력이 밀집된 만포-강개 일대에서 강하게 압박하여 인민내무군 2개 경비여단과 제12군단을 패퇴시켜
전선을 밀어냅니다. 북한군은 강계에서 진천읍으로 철수하나 신의주에서 8군단을 밀어내고 측방으로 돌입한
제80집단군의 병력과 제81집단군의 경보병전력, 그리고 제81집단군의 주력군에 의해 포위되어 격멸, 강계축선을 개통합니다.
신의주와 강계축선이 돌파됨에 따라 혜산축선과 온성축선은 방어를 지속하지 못하고 밀려납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중공의 혜산축선과 온성축선에 배치된 제83집단군의 병력들은 북한군을 강력하게 압박하여 북청군 일대로 밀어낸 다음 포위, 격멸합니다.
강계와 혜산, 온성축선을 개통한 중공군은 그대로 함흥으로 격돌, 압도적인 전력을 바탕으로 7군단을 격파하고 그대로 남하,
원산을 점령한다는 계획입니다.
중공군은 함흥까지 대략 3-5일 가량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원산까지 5-7일 가량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긴 그러니까 대병력을 밀어넣는 거겠지만요
우선 존버합니다.
중공군이 들어오는 곳은 한반도에서도 역대급 헬게이트로 유명한 곳입니다.
특히, 자강도와 량강도는 연교차 100도에 달하는 정신나간 기후로 악명높은 곳이며,
자강도와 량강도가 위치한 개마고원은 한반도의 지붕이라고도 불리는 곳입니다.
이런 곳에서 전차와 장갑차를 끌고 온다? 북한군 보병은 이런 곳에서 나고 자라서 훈련받은 놈들입니다.
Hell's Highway (네덜란드의 69번(당시)고속도로의 마켓가든 당시 별칭)이 될듯?
그렇다고 교통 인프라라도 좋냐면 그것도 아니고(.....)
이렇게 될 경우 북부전구는 붕괴될 것이며, 이에 따라 중부전구도 제대로 된 전투가 제한됩니다.
기동력은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사용하신 축지법으로 열심히 달려갈 겁니다.
디젤유가 얼어붙어서 기갑여단이 퍼지는 참사가 발생할듯?
순수하게 전선에만 배치된 전력으로 북한군 24만 VS 중공군 22만으로 박빙입니다.
물론, 여기에 중공군은 항공력과 기계화된 부대라는 점이 강점이지만 주전장이 압록강과 두만강, 개마고원이라는
한반도의 헬게이트라는 점이 문제입니다. 특히, 북한군의 방어작전의 기반은 소련군의 쿠르스크 전투 당시에 보여주었던
방어작전인지라 산악지형에서 존버하면 답이 없습니다. 특히, 북한군의 방어작전은 '대전차 방어력'이 가히 사기적인데다가
김정일 시대에 '반항공 작전' 역시 크게 강화되어서 개마고원에서 존버하면 솔직히 대책이 없습니다.
거기다가 기후 역시 북한의 편입니다. 언제 개전이 되든 겨울까지만 버티면 장진호 전투에서 악명을 떨쳤던 정신나간 혹한기가
북중전선 전역에 들이닥칩니다.
이렇게 될 경우 중공은 더 답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저 동네 혹한기는 진짜 헬이니까요(먼산)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교도대 60만명, 노농적위군 570만명, 청년근위대 100만명이 동원되어 각지에 배치될 것이고
필요하면 전연군단 70만명 중 일부를 차출하여 뒤로 돌릴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중공군은 22만의 병력으로 340만의 전력에 대항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예비군까지 동원되기 시작하면 북한군은 550만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중공군은 이 550만 전력에 대항해야 합니다. 22만의 전력으로
문명에 북한 문명을 추가할 경우 '보병'에 '언덕을 평지처럼 이동가능'한 특성이 붙은 유닛을 고유유닛으로 붙여줘야 할것 같애...
"북한은 보급이 제대로 되지 않으니까 중공군을 막을 수 없다!"
맞습니다. 하지만 그 보급이 안된다는 것은 중장비를 기동할 수 있는 보급역량입니다.
소화기의 경우 아프리카 군벌들마냥 얼마든지 끌어모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북한은 2차대전 시기의 장비로나마
전 인민을 무장시킬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무장된 인민들은 해당 지역에 대해 매우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죠.
2천만 인민게릴라가 저항하는 개마고원에 어서오세요!
다음은 장어님의 장어썰이 있는지라(기대기대)
그래야 겨울이 오기 전까지 최대의 작전기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톱님은 양질의 썰 감사합니다-
(아무말)
약 890번 어장 이후로 뭔가 신박한 썰, 음모론, 기타 상황이 있었나요?
중공군 장갑 관련 이야기는?
몬가 떠오를 것 같기도 한데......(곰곰)
뉴 뉴 노말의 시대는 어떻게 전개될 것이며,
여기에서 한국의 위치는 어디가 될 것인가.
경제주체들은 20년 즈음해서 '뭔가가'
터질거라고 직감적으로, 통계적으로,
경험적으로 예측해 왔습니다.
그 중 한 예가 삼성인데요,
삼성은 가지고 있는 거의 모든 부동산을
팔아서 현금을 어마어마하게 쟁여두고
있었습니다.
자산가치의 평가절하나, 자연재해같은
'전통적 위기' 모델일것으로 예측은
했지만 진짜로 사회를 수번 뒤바꾸어놓은
질병이 될 거라고 예측한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아예 없는건 아닙니다. 일찍이 자기 사업의
미래가 바이오에 있음을 깨닫고 로비로
의학의 영리화에 온 힘을 쏟았던
거늬라던가)
자신의 생명줄을 다른 나라에
위탁하는것이 옳은 것인가?
에 대한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거 같다구요?
지금 당장 식량 안보를 지키기 위해
우리농산물을 구매해 주십시오.
코로나의 조기 종식을 선언하고
의료물품을 전세계에 뿌리고 있는
것은 당연히... 구태로 다시 돌아가려는
반동분자의 움직임이며 그들이
성공한다면 뉴 뉴 노말 대신에
뉴 노말 정도로 회귀 할 수 있을겁니다.
실질적으로 현 시대가 끝나버리면 세계의 공장이란 건 성립할 수 없어지니 그런 걸까요
반동분자들의 저열한 움직임은
역사의 수레바퀴를 막을 수 없었고
시대는 결국 다음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이 새로운 시대의 물음은 결국
이겁니다.
'어떻게 하면 숙련공을 양성하면서,
그 숙련공이 단순히 한 기업, 한 산업에
종사하는 것이 아니라 유연하게 다른
기업이나 산업에 종사하게 만들 수
있는가?' 가 되겠습니다.
장어가 금요일에 말씀드렸죠.
'미국인은 개척자다'
그럼, 유럽인들은 뭘까요?
자영농?(아무말)
유목민을 받아들임으로서 극복하려는
사람들 입니다.
네, 터키나 아랍인들을 데려오는건 그
'노마드' 식의 문화를 토대로 유연한
사회를 구축하고자 함이었습니다.
유목민으로 살아가면서 정주민들을 불러다
'정주민으로 살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만들라고 시키는 사람들...
미국은 유목민(이민자)의 나라입니다.
그리고 그 유목민들이 3대를 거치자
자신을 정주민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네. 이민자들이 자신의 나라에
악영향을 준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죠.
그리고 트럼프는
유목민으로서의 자유와 정주민으로서의
안정. 이 두가지를 동시에 누리게 해 주겠노라고
말하며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습니다.
느끼셨다면, 정답입니다. 이 사람은 마치
펜리르를 묶을 사슬을 만들고 있습니다.
외국에 나간 미국기업들은 전부 미국으로
불러들이고, 외국에 있는 기업들 또한
미국으로 불러들이고, 다만 외국'인'들을
미국으로 들이지 않는다면 모든것이
해결될 것이다.
이 모순적인 행태를 대표하는 기업이
바로 테슬라 입니다.
메가팩토리를 지은거 다들 알고계시죠?
파나소닉에서 나온 일본인들은 매우
정확한 측정도구와 출퇴근 시간을
가졌고,
미국에서 고용된 사람들은 자기가
뭘 하고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러나 파나소닉에서 파견 나온 사람들은
1년만에 다시 일본으로 갔고, 테슬라 공장은
미국인들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왜? 라고 생각됩니다만 아무튼
큰 사고도 없었고, 뭐 생산이
'조금' 늦어지긴 했습니다만
어쨌든 이젠 흑자까지 나오게 됩니다.
트럼프 자신의 주장에 근거가 생긴겁니다.
명분도, 근거도, 그리고
시행할 수 있는 많은 지지자도
생겼습니다. 트럼프가
재선된다면 그가 가장 먼저
시작할 것은 자유 무역의 폐지가
될 겁니다.
있는 후보에게 표를 몰아줘야겠지만...
조 바이든? 진심이에요? 그게 당신들
최선의 패 입니까?
버락 오바마? 뭐 힐러리는 빌이 안도와
줘서 졌습니까?
모든 전략을 처음부터 다시
짜 올려야 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뉴 노말 : 전세계 경제가 꺼져가고
사람들은 희망은 없지만 그래도
당장의 물건들의 디플레이션으로
삶을 영위하는데에는 딱히 문제가
없는 시대 에서
뉴 뉴 노말 : 생산비용의 무제한적인
감소가 불가능해져 물건의 디플레이션도
딱히 기대할 수 없게 되어버린 시대 말이죠.
3가지 정도 있습니다.
하나는 세계의 공장 자리에서
끝나버린 중국의 자리를 계승하고
공장 관리자로서 동남아와 동북3성,
그리고 러시아와 동유럽 공장을
철저하게 굴려서 뉴 노말로
돌아가게 만드는 것.
또 하나는 전세계가 망했고,
이제 미국이 세계의 경찰에서
자기 방에서 노는 찐따가 되는걸
막기 위해 민주당과 공화당에
로비를 하는것.
마지막은 ㅈ까 신발럼들아! 를
외치며 미국이고 동남아고 다
버리고 한국만 살아남기 위해서
공장을 ㅈㄴ게 찍어내는 것.
동남권 재부활 계획은 당연히
세번째 안을 달성하기 위함이요
동해선의 토목은 첫번째를
달성하기 위함이며
블랙호텔이 ㅈㄴ게 돌아가는건
당연히 두번째를 달성하기 위함입니다.
'국가라는 종교'라는 주제로 썰좀 풀어보겠습니다.
되겠는가?
세계의 신뢰를 잃은 중국은 몰락하고
중국에게 의존하던 많은 나라들은
같이 터져 나갈겁니다.
하지만 그 의존도가 낮았던 나라들은
오히려 그걸 기회로 삼을 수도...
있지 않습니다. 왜냐면 시장이
하나도 없거든요.
중국 : 아니 우리 이제 개털인데?
유럽 : (대답이 없다. 시체인것 같다)
남미 : 아니 석...
중동 : 유 가격이...
러시아 : 오르면 사줄게!
오세아니아 : 우리 사람이 부족해 헤헤.
일본, 한국 : 뭐야 쉬벌?
초등학생 즈음에 읽어봤을 바보 이반이란 동화에도 나오듯 사람은 돈으로 의식주를 사서 살아갈 수 있지만 돈 그대러를 먹고 입고 살 수는 없습니다. 사회도 마찬가지죠. 어떤 물산이 얼마나 만들어지고 움직이는가에 따라 그 사회의 활기가 달라집니다.
대체 무슨 연유인지 '알 도리가 없으나'
아무튼 병원이 터져나가지 않았고
락다운도 딱히 걸지는 않았기 때문에
한국과 함께 신 세계의 자웅을 가릴
위치의 플레이어가...
윤미향 건에 대해서 생각해 보세요.
장어가 보기엔 아마 문희상 안 정도로
매듭을 짓고 끝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재미가 있으셨기를 바라며, 어디까지나
'재미' 로만 읽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장어님이) 가지 않은 길.jpg
신성성의 원리 시리즈
새로운 종교 : 국가 편 입니다
요거보면 일단 어느쪽이 되던 판은 깔아둘 생각인듯함
사람들이 그 존재를 믿기에 존재하는 무언가를 이릅니다.
고프면 일본제라도 가야죠
국가자체를 종교화하는 시대가 왔었습니다.
우리는 그시기를 제국주의-파시즘의 시대로 부릅니다.
그 이후에는 이데올로기가 모든것을 집어삼켰지요
우리는 링컨이 진정 어떤 생각을 가졌던 사람인지 모릅니다.
다만, "노예해방의 상징"으로 믿습니다
누군가 이르기를 링컨은 전쟁에서의 승리를 위해 그리했다고 합니다.
누군가 이르기를 링컨은 도덕적인 사람으로 보편인권의 신봉자였다고 합니다.
누군가 이르기를 링컨은 아메리카 원주민 학살의 주도자로써 단지 권력에 집착했을 뿐이라 말합니다.
우리는 그것이 북부가 남부를 이기는데 기여했음을 압니다.
우리는 링컨이 대선토론에서 인종간평등은 말도 안되는 일이며 신성모독임을 누구나 알고있다고했음을 압니다.
우리는 링컨이 아메리카원주민 보호구역의 해제를 명령하고 그땅을 미국 이주민들에게 분배했으며 아메리카원주민 사냥과 처형을 명령했음을 압니다.
그리하여 미국의 정신에서 평등의 정신이 앵글로색슨에게만 한정된것이 아님을 주장하여야 미국이라는 국가를
흑인들이 제조국으로 신앙할수 있음을 알기에
링컨은 "노예해방의 상징"으로써만 교육됩니다
"공교육"이며 국사, 국어, 미술, 음악 등등 모든 학문의 교육지침은 이 교리에 합당하도록
그리하여 이를 다음세대에 전달할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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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짝)
"양키"라고 부르는 뉴욕 거주민들의 신화를 기반으로 창작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의 신화가 남았습니다.
"위대한 세대"는 그 서사시의 마지막을 완성했고
그리하여 "양키"의 신화로 미국은 하나가 되었습니다.
한국이 내세운것은 "선량한 야만인 신화"입니다
고구려 뽕도 빨고?
그리하여 강요된 오리엔탈리즘을 바탕으로 신화를 세웠습니다.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다.
우리는 타국을 침략한적 없는 민족이다.
우리는 반제국주의적인 민족이다.
네 오리엔탈리즘에 기반한 선량한 야만인 신화의 내재화가
한국이라는 신화의 뿌리를 구성합니다.
세월이 흐른다면 선량한 야만인의 신화없이도 이나라가 유지될수 있는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 그 뿌리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화교에대한 인종학살의 역사, 화교에 대한 차별의 역사, 백정에 대한 차별의 역사, 구한말 타국 침략의 역사는 가르치지 않습니다.
백정 차별은 형평운동에서만 언급하고...
우월성의 신화입니다.
우리는 가장 우월한 지역, 가장 우월한 종교, 가장 우월한 민족이라는 신화.
타 지역을 침탈한것은 손해에 불과했으며 자생적 발전만이 산업화의 동력이었다는 신화.
제국주의는 이미 청산되었다는 신화.
사과는 이미 할만큼 했다는 신화.
그리고 미국은 유럽에 속한다는 신화입니다.
화교는 중국집도 허가제 했고 부뚜막이 열심히 했다 세번째는 잘 모름
아프리카는 신화를 구성할 집단조차 없습니다.
추하게 주인공인 부뚜막이 부마항쟁을 유혈진압 구상하며 여대생 끼고 놀다 재규어에 발터 맞아 죽어서 그렇지
러시아는 소련의 신화가 있고
몽골에는 칭키즈칸의 신화가
그리고 중공에는 공산당의 신화만이 남았습니다.
홍위병으로 그 이외의 신화가 결코 존재할수 없도록
그리하여 공산당이외의 것이 이들을 합쳐놓을수 없도록 만들었고
천안문으로 새로운신화의 싹을 짓밟으면서 신화의 유일성을 달성했지요
흑흑... 근현대사를 배우고 싶었던 것...
국가라는 종교의 중심입니다
신화없이 종교는 존재할수 없습니다.
신성성의 원리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않는한 말입니다.
거기서 벗어난것을 여전히 종교라 불러야할지는 의문이지만 그것이 유일한 가능성이지요
그리고 아직은 아니라며 신화의 유지를 위해 국사의 필요성을 옹호하는 국가주의자 이기도 합니다.
지금부터 그 가능성을 해설하고자 합니다.
부족한 머릴로는 국가 해체라는 말 처럼 들리는데?
STC란 뭘까요
우리는 이 은어로 무엇을 지칭하고 있습니까?
신화없이도 존재할수 있기에 불필요해진 신화가 더이상 믿어지지 않게되리라는 소리입니다
STC란 노하우에 대한 이해와 총합 그이상을 의미합니다.
단지 몇개월만의 재교육만으로 전문가가 될수있다는 의미입니다.
그 개념을 적용가능한 충분히 많은 분야에 대한 자료가 있다면
무엇이 가능합니까?
T&E를 통해 그 완성도를 한없이 높여갈수 있지요
신산업분야로의 확장이 자유로워지며
기술역량의 보존은 당연해집니다.
그리고 학계와 산업계의 경계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이는 학계의 진입난이도를 한없이 낮춰주기 때문입니다
기나긴 수명내내 원하는 분야를 원하는 만큼 골라잡아 배우는 사회상이 성립하게 되고
천재는 양산가능해집니다.
해외 대학원 강의 중에 대학원생이 교수에게 "Sir! I disagree you!"라고 하면 원생이 교수한테 싸우자는 소리죠?
그쯤되면 구인류와는 다른 종이라고 봐도 되지않을까요
인맥의 덩어리로써의 집합체가 인식가능해지고
더이상 신화에 의존하지않고
문화/사회구성방식으로 체감되는 국가가 등장하게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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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isagree you는 진짜 싸가지 없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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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돗돔님의 말씀이...랄까... 가족같은 국가가 생각나는 느낌이네요
사람들의 소속분야간 경계가 무너졌기에
개개분야의 손익이 아닌 전체를 기준으로 방향이 결정되는것이 당연시되고
희생당하는 분야란 존재하지 않는시대
진정으로 평등이 달성될 시대이지요
이 둘이 달성되리라고 믿기에 불완전하지만 말입니다.
안이요
내외의 구분이야말로 생명의 가치를 결정하는 가장 강한 선이 되겠지요
개인적으론 사람과 사람간 인식에 대한 확장 같이 넘어설 단계가 많아보이지만
괜찮은 분홍빛 미래네요
해자대 함선 근황인데 이러케 가까이서 건조모습을 볼 수 있다니 오오
갓직히 국가를 인식하는 정신의 성숙 문제보다 사회가/개개인이 다루는 에너지의 총량과 에너지가 사회에서 개인으로, 개인에서 사회로 전달되는 일련의 과정이 더 중요하지 않나 싶기도 해서...
끝내기 보크라니. 이게 야구야 개그 프로야?
뒤틀릴것이 뻔한 미래입니다.
그러나 뒤틀리지 않기를 바라기에 나아가야할 목표가 되지예
너무적네요
극소수의 엘리트와 그 아래에서 일하는 월급노예들
분야전환이 자유로운게 아니라 제한적이되거나
교육기간에 차등이 일어나거나 하는식이지예
그러면 분야간 경계가 잔존하지만 이를 잇는 인재들이 두터워집니다.
중간단계로썬 충분하지예
STC해설을 복어씨를 통해 처음들었고.
이거 재구성해보니까 저게 나온거라서.
꿈을 꾸게된 단서를 준 누군가라니
좋아하기엔 충분한 이유잖아요
뫄 그래도 잘 되었으면 싶은것
이걸로 돗돔님의 이야기를 정리한다~
출하팀 외국인 노동자들이 옛날엔
그냥 패트병들고 마시던 물과 음료를
종이컵으로 따라 마시는 중.
그리고 오늘 종이컵이 빵꾸나서 급히
왕복 40분 운전으로 24시간 편의점에서 사옴.
생존스위치 ON
커피내려서 같이 먹는 중.
그나저나 PG 엑시아 박스의 공간 압박때문에
퍼건 티피보다 엑시아를 먼저 만들어야할 판.
어머님의 눈총이 따갑다아!!
엑시아는 마감제만 올리고 도색은 PG 세븐소드로!! (아무말)
알려주셨던게 조소냐랑
모모델링꺼 퍼플. 모모델링은 락카계인줄 알았는데
우레탄이었나보네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news/14968636?od=T31&po=0&category=&groupCd=
당장 전국에 인터넷 망 깔려 있다고 자랑하지만 정작 와이파이는 애플이 아이폰 들이밀면서 밀어붙이고 나서야 지금처럼 서비스가 바뀐 건데
솔직히 이래놓고 단통법이니 뭐니 하면서 통신사들 기 살려주는 거 보면 이 분야는 솔직히 많이 회의감이 드는 것
nice 그거는 행정용이지 교육용은 아니니까
국가가 큰 주먹을 가지게 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다 보니 정작 다른 분야에서 투자할 자원이 부족해서 자꾸 허점이 너무 나오는 것
라고 물어보면 될듯한 삘링.
도장 마구찍기 모드 시전 중인 삘이긴하죠 요즘.
아닌데 법안이 마구 통과되고 있다고..?
저렇게 잘 돌아갈리가 없는데???? 란 의심.
저법 통과 되면 남산도 짐싸야지
민주당계 정당 특. 지들 법안 노빠꾸로 때려박다가 삽질하는걸
기다리는거 아닌가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