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흥곡 같은느낌으로 막휘갈기는 글입니다
Back to Anchor#0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3723738E+6)2020-05-19 (화) 15:25 #1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3723738E+6)2020-05-19 (화) 15:26 #2이름 없음(9785523E+5)2020-05-19 (화) 15:32 #3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3723738E+6)2020-05-19 (화) 15:50 #4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3723738E+6)2020-05-19 (화) 15:51 #5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3723738E+6)2020-05-19 (화) 15:51 #6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3723738E+6)2020-05-19 (화) 15:52 #7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3723738E+6)2020-05-19 (화) 15:53 #8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3723738E+6)2020-05-19 (화) 15:54 #9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3723738E+6)2020-05-19 (화) 15:55
Txt로 소설을 끄적여보는 어장mk2
Author:초롱아귀(요그샤론)◆u.GK4heZQk
Responses:9
Created:2020-05-19 (화) 15:25
Updated:2020-05-19 (화) 15:32
아무도없나... 일단 ㅊㅋ
ㅊㅋ
세상은 크게 두분류로 나뉜다
고칠수있는 바보와 고칠수 없는 바보
고칠수있는 바보와 고칠수 없는 바보
어느쪽이든 문제투성이에 글러먹었지만 나는 고칠수 없는 바보 쪽이
좋다고 그렇게 생각한다
좋다고 그렇게 생각한다
몰라도 되는 사실을 굳이 알필요는 없다
예를들면 내눈앞에 있는 노란색옷을입은 얼굴이썩어 문들어진 남자 같은 것들 말이다
보는것만으로 미쳐버린다 광란한다 전신경이 비명을 지르고 울부짖는다 손은 떨리고 온몸에서식은 땀이 흐른다
눈은 눈으로 보이는것의 이해를 거부하고 몸은 죽기를 바라고만있다
그래서 나는 죽었다
그래서 나는 죽었다
일단 여기까지가 프롤로그 나머지는 언제가 연자할때 써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