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단편/앵커/다이스]이것저것 굴려보는 가상 냉전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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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단편/앵커/다이스]이것저것 굴려보는 가상 냉전어장!

Author:킬번◆Ch8SvEJWJE
Responses:165
Created:2020-06-24 (수) 06:15
Updated:2020-06-25 (목) 12:51
#0킬번◆Ch8SvEJWJE(226577E+60)2020-06-24 (수) 06:15


빠르고 빡빡하게 돌려보는 모바일 텍스트 냉전어장!

* 진행이 미숙할 수 있습니다. 쟌넨!

#1킬번◆Ch8SvEJWJE(1142969E+6)2020-06-24 (수) 06:17

[우선 이것부터 굴려봐야지.]

- 현재 서기 .dice 1942 1950. = 1949

- 구도: .dice 1 3. = 1 vs .dice 1 3. = 3
1.파시즘
2.공산주의
3.자유주의

- 이념의 대표국가: .dice 1 3. = 1 vs .dice 1 3. = 2
1.독일
2.러시아
3.미국

#2킬번◆Ch8SvEJWJE(1142969E+6)2020-06-24 (수) 06:19

[파시즘 vs 자유주의, 독일 vs 러시아]

- 즉 이건:.dice 1 2. = 2
1.독일이 파쇼, 러시아가 자유주의.
2.러시아가 파쇼, 독일이 자유주의.

#3킬번◆Ch8SvEJWJE(2906365E+5)2020-06-24 (수) 06:23

[러시아가 파쇼, 독일이 자유주의]

흠... 이건 좀 색다르군..

Q.독일의 국호:.dice 1 3. = 3
1.독일 제국
2.독일 공화국
3.독일 연방공화국

Q.독일은 1차대전에서:.dice 1 3. = 1
1.패배했다.
2.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3.승리했다.

Q.독일이 냉전의 양극이 되기 위해 꺾은 상대는:.dice 1 4. = 3
1.파시즘
2.공산주의
3.공산주의
4.민주주의

#4킬번◆Ch8SvEJWJE(2906365E+5)2020-06-24 (수) 06:24

기대는 별로 안하지만 혹시 참치 있나요?

#5킬번◆Ch8SvEJWJE(0402984E+5)2020-06-24 (수) 06:27

[1차대전에서 패배한 독일 연방공화국]
[공산주의 열강을 꺾었다.]

- 독일과 대결했다:.dice 5 16. = 11
1.일본
2.프랑스
3.영국
4.미국
5.1+2
6.1+3
7.1+4
8.2+3
9.2+4
10.3+4
11.1+2+3
12.1+2+4
13.1+3+4
14.2+3+4
15.1+2+3+4
16.받고 더 얹어!

#6킬번◆Ch8SvEJWJE(0402984E+5)2020-06-24 (수) 06:31

일본, 프랑스, 영국 공산동맹이라... 대체 뭘 했길래 적화되셨소!

Q.러시아의 국호는:.dice 1 2. = 1
1.러시아 제국
2.러시아 공화국

Q.러시아는 1차대전에서:.dice 1 3. = 1
1.패배했다고..?
2.중간에 이타치.
3.승리했다.

Q.러시아가 냉전의 양극이 되기 위해 꺾은 상대는:.dice 1 3. = 1
1.파시즘
2.공산주의
3.자유주의

#7킬번◆Ch8SvEJWJE(0402984E+5)2020-06-24 (수) 06:37

[러시아 제국]
[1차대전에서 패배했다.]
[파시즘]

즉, 동부전선을 정리한 독일이 끝끝내 서부전선을 밀지 못하고 그대로 패배한 모양이군.

- 1차대전에서 러시아가 패배했다:.dice 5 16. = 9
1.페트로그라드가 점령당함.
2.모스크바가 점령당함.
3.차리친(스탈린그라드)가 점령당함.
4.키예프가 점령당함.

#8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5:36

[모스크바와 키예프가 점령당함.]

- 브레스트-리토프스크 조약: .dice 1915 1918. = 1918

Q. 조약 체결을 둔 연합국들의 반응은?
- 영국:.dice 1 5. = 5
- 프랑스:.dice 1 5. = 3

1.단독강화라고? 저 배신자 같으니!
2.흠.. 어쩔 수 없나..
3.흠.. 어쩔 수 없나..
4.흠.. 어쩔 수 없나..
5.어떻게든 루스를 다시 살려내야만 한다.

#9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5:39

[브레스트-리토프스트 조약은 1918년에 체결됨]
[프랑스는 체념, 영국은 전의를 불태움]

- 러시아 제국의 항복 후 대두되었다:.dice 5 16. = 6
1.마흐노의 흑군 세력.
2.레닌의 볼셰비키 세력.
3.왕당파 백군 세력.
4.케렌스키의 멘셰비키 세력.

#10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5:42

흑백 내전이라고..?

- 볼셰비키:.dice 1 2. = 1
1.진작에 진압되고 박살난 상태이다.
2.흑군에 붙었다. 즉 아나코-생디칼리즘 중심의 적군.

- 멘셰비키:.dice 1 2. = 2
1.흑군에 붙었다. 차르의 압제에서 벗어나는 것이 최우선이다.
2.백군에 붙었다. 아무리 그래도 근본없는 무정부주의자들은 좀...

#11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5:44

[볼셰비키는 진압, 멘셰비키는 백군 측에 붙음.]

Q.미국은 1차대전에:
.dice 1 2. = 2
1.참전하지 않았다.
2.참전했다.

#12이름 없음(0370487E+6)2020-06-24 (수) 15:44
ㅊㅋ
#13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5:47

[미국은 1차대전에 참전함]

- 미국의 참전 시기:.dice 1 5. = 5
1.말 그대로 참전'만' 했다. 딱히 한 건 없는 모양.
2.러시아가 항복과 내전으로 개판이 된 뒤 협상국의 간곡한 요청을 받아들였다.
3.치머만 전보 사건으로 마지막 인내의 끈이 끊어졌다.
4.루시타니아 호 침몰사건이 계기가 되었다.
5.처음부터 참전국이었는데요?

#14이름 없음(0370487E+6)2020-06-24 (수) 15:48
미국이 활약을 못했나
#15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5:53

미국이 처음부터 참전국이었다고..?

- 1차대전이 공식적으로 마무리되다: .dice 1918 1920. = 1919

- 1차대전은:.dice 1 4. = 4
1.베를린에 (1.삼색기, 2.유니언잭, 3.성조기 .dice 1 3. = 1)이 걸리며 마무리되었다.
2.식량난과 물자난에 더 이상 버티지 못한 독일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키며 마무리되었다.
3.희망없는 전쟁을 계속하는 데 지친 민중이 혁명을 일으킨 끝에 마무리되었다.
4.패색이 짙은 상황에서 평화협정을 통해 마무리되었다.

#16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5:56

[1919년]
[독일 제국과 협상국 간의 평화협정을 통해 마무리]

- 독일제국은 요구받았다:.dice 5 16. = 12
1.라인란트(...)
2.군비제한
3.막대한 양의 배상금
4.대외 식민지의 완전한 포기

#17이름 없음(0370487E+6)2020-06-24 (수) 15:58
엇 배상금 말고 풀콤
#18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6:03

[라인란트 할양, 군비제한, 대외식민지의 포기]

배상금은 라인란트에서 직접 뜯어가기로 했나보군...
근데 협상국 님들, 빠꾸없이 밀어붙이셨는데 독일혁명 방어 가능해요?

- 독일 혁명이 일어나다. .dice 5 16. = 14
1.프랑스는 어떻게든 혁명을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개입했다.
2.영국은 어떻게든 혁명을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개입했다.
3.스파르타쿠스단이 사민당과 극적으로 손을 잡았다.
4.미국은 체제유지세력을 금전적으로 간접지원하기 시작했다.
5.1+2
6.1+3
7.1+4
8.2+3
9.2+4
10.3+4
11.1+2+3
12.1+2+4
13.1+3+4
14.2+3+4
15.풀콤
16.크으리

#19이름 없음(0370487E+6)2020-06-24 (수) 16:04
엘랑에 무슨일이
#20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6:09

[영국의 직접개입+스파르타쿠스단과 사민당의 연합+미국의 금전지원]

아까부터 러시아 흑백내전도 그렇고 영국이 쓸데없이 적극적이지..?

- 그 결과:.dice 1 3. = 1
1.혁명군의 승리. 독일 사회주의 연방(가칭) 성립.
2.내전 끝에 (1.입헌군주제, 2.공화제 .dice 1 2. = 2)로 합의.
3.일단 당장의 독일제국 체제 온존에는 성공한 모양. 그 이후가 문제지...

- 내전은 .dice 0 30. = 14개월을 끌었던 모양. (크리일 경우 그 이상)

#21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6:11

어.. 이러면 굴려볼 게 있는데.

Q.니들 혹시 스타트 시점에 굴렸던 그 독일연방공화국이니? .dice 1 2. = 1
1.맞다.
2.아니다. 이후 또 한번의 정체변화가 있었다.

#22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6:15

즉, 정리하자면 좌익세력이 주도한 독일 혁명전쟁에서 혁명군이 승리하며 독일연방공화국이 세워졌고,

이후 모종의 사유로 공산화된 영불과 일본과 다시 한따까리 했다는 얘기군.

#23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6:18

- 러시아 흑백내전: 1918년 .dice 1 12. = 5.dice 1 30. = 21일에 시작되어 .dice 12 60,개월동안 이어졌다.

Q. 러시아 내전에도 개입하셨습니까?
영국:.dice 1 2. = 1
프랑스:.dice 1 3. = 3
미국:.dice 1 3. = 1
1.직접 개입했다.
2.물자지원 정도만.
3.개입하지 않았다.

#24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6:19

.dice 1919 1923. = 1922.dice 1 12. = 10.dice 1 30. = 11일 마무리됨.

#25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6:23

영국이 공산화된 이유는 명백. 1차대전에 그렇게 쏟아붓고도 내전에까지 신나게 들쑤셔댔으니 탈이 안 날수가 있나.

미국은 러시아에 개입하느라 독일에는 상대적으로 신경을 덜 쓴 모양이고..

프랑스는... .dice 1 2. = 2
1.종전 전 시점에서 이미 내전스핀 한바탕 돌리고 있었지 뭐.
2.자기 바로 앞 나와바리에도 신경쓰지 못할 정도로 상황이 심각했다.

#26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6:25

- 러시아 내전의 승자:.dice 1 5. = 3
1.흑군
2.서쪽의 흑군과 동쪽의 백군으로 양분.
3.백군
4.백군
5.백군

- 영국의 공산화: .dice 1919 1925. = 1922
- 프랑스의 공산화: .dice 1919 1925. = 1923

#27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6:31

[러시아 내전의 승자는 백군, 영국과 프랑스는 각각 1922, 23년에 공산화됨]

시간이 지나면서 멘셰비키는 토사구팽당했을테고.
미국이 왜 냉전의 플레이어가 아닌지는 이따가 굴려봐야겠지만!

#28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6:34

- 이후 파쇼 러시아 제국은:.dice 1 2. = 1
1.차르가 절대권력을 행사하는 전제군주정이다.
2.명목상 입헌군주정이고, 검은맛 성향의 집권당이 일당독재를 이어갔다.

#29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6:40

[차르가 절대권력을 행사하는 전제군주정이다.]

Q.동유럽의 향방은 어떻게 됐습니까?

우크라이나: 러시아제국에 재합병
벨라루스: 러시아제국에 재합병
발트 3국:.dice 1 3. = 1
폴란드:.dice 1 4. = 1
핀란드:.dice 1 3. = 1

1.재합병되었다.
2.러시아 제국의 종속국이 되었다.
3.친러 국가로 살아남았다.
4.독일에 붙었다.

#30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6:45

와우.. 이러면 구 러시아제국령 전역 확보인가?

Q.대전쟁 종전 이후 시점에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dice 1 3. = 3
1.완전해체 크리.
2.헝가리와 그 관할지역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3.협상국이 다들 정신 못차리고 있는 와중에 그래도 어찌 유지중이었습니다.

#31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6:53

- 그렇다면 유럽에 한바탕 혁명의 바람이 분 이후 시점에서는..? .dice 1 5. = 2
1.갈갈이 찢긴 채 러시아의 윾켓몬들이 되었다.
2.갈리치아-헝가리-보스니아-크로아티아 러시아 영향권, 보헤미아-오스트리아는 독일 영향권.
3.갈리치아-헝가리-보스니아는 러시아 영향권, 보헤미아-오스트리아-크로아티아는 독일 영향권.
4.독일의 개입으로 다뉴브 연방으로 재편, 중부유럽동맹을 형성했다.
5.중립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이중제국이 유지된 모양이다. (?!)

#32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7:00

[오스트리아와 보헤미아는 독일에게, 나머지 지역은 러시아에게]

- 전간기 독일 정계를 주도하다:.dice 5 10. = 9
1.독일 사민당 좌파. 즉 스파르타쿠스단 계파.
2.독일 사민당 우파. 즉 에베르트, 베른슈타인 등의 개량주의 계파.
3.빌헬름 마르크스의 가톨릭 중앙당을 위시한 보수주의자들.
4.라테나우, 슈트레제만 등의 자유주의자들.
5.1+2
6.1+3
7.1+4
8.2+3
9.2+4
10.3+4

#33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7:04

[사민당 우파(사회민주주의)와 자유주의자들]

- 세력비
사민당 좌파(공산당): .dice 1 6. = 6
사민당 우파(사민당): .dice 5 10. = 6
자유주의 세력(독일 인민당): .dice 5 8. = 7
보수주의 세력(가톨릭중앙당): .dice 1 4. = 4

#34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7:08

[공산당: 26%, 사민당: 26%, 인민당: 30%, 중앙당: 18%]

즉 좌우파 양쪽에 둘러싸인 중도연립내각 상태라는 것..!

Q.까먹을뻔 했는데, 이탈리아 니들은 뭐하고 있었니? .dice 1 3. = 1
1.동맹국 측에서 참전했습니다.
2.협상국 측에서 참전했습니다.
3.중립국! 헤헤...

#35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7:13

[동맹국 측에서 참전]

이후:.dice 1 3. = 1
1.프랑스군에게 국토가 유린당한 뒤 갈갈이 찢겨졌다. 그런데 갑자기 혁명의 시대가..?
2.독일과 마찬가지로 가혹한 평화조약 체결을 강요당했다. 그런데 갑자기 혁명의 시대가..?
3.의외로 마지막까지 끈질기게 버티고 있었다. 니들 파스타 맞니?

#36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7:17

- 프랑스군이 물러간 이후 이탈리아는:.dice 1 5. = 3
1.덩달아 공산화되었다. 음...
2.덩달아 공산화되었다. 음...
3.무솔리니가 권력공백을 메꾸며 원역사와 비슷한 전철을 밟았다.
4.무솔리니가 권력공백을 메꾸며 원역사와 비슷한 전철을 밟았다.
5.새롭게 출범한 (1.이탈리아 왕국, 2.이탈리아 공화국 .dice 1 2. = 2)은 독일의 손을 잡았다.

#37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7:20

[두체의 로마 파워진군. 파쇼 라이징.]

Q.말인즉슨, 러시아가 싸워서 이겼다는 파쇼 국가는 이탈리아와 그 똘마니들입니까?
.dice 1 2. = 1
1.맞습니다. 뭔가 임팩트가 딸리긴 하지만...
2.미국이 왜 냉전의 플레이어가 아닌지 궁금했지?

#38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7:26

[2차대전의 구도는 독일 vs 영-프-일, 러시아 vs 이탈리아]

- 스페인의 경우:.dice 1 5. = 5
1.카우디요 프랑코는 이탈리아와 손을 잡았다. 공산주의의 위협을 막기 위해서옇지만, 상대는 러시아였다.
2.(1.국민파 스페인 왕국, 2.스페인 공화국 .dice 1 2. = 2)은 역사대로 중립을 지켰다.
3.(1.국민파 스페인 왕국, 2.스페인 공화국 .dice 1 2. = 2)은 역사대로 중립을 지켰다.
4.스페인 역시 이후 프랑스의 영향으로 공산화되었다.
5.스페인 역시 이후 프랑스의 영향으로 공산화되었다.

#39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7:32

오케이. 2차대전 발발 전까지의 구도는 대충 완성되었다. 그럼 중요한 사항이 하나 남았지.

Q.미국은 왜 냉전의 플레이어가 아닙니까? .dice 1 5. = 4
1.내전에 휩싸인 끝에 나라가 조각나버렸다.
2.내전에 휩싸인 끝에 나라가 조각나버렸다.
3.내전을 겪은 탓에 전후복구와 국력회복에 상당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4.1차대전에 열심히 참전한 결과가 유럽 절반의 공산화인 것을 보고, 미국은 고립주의적 입장으로 선회했다.
5.1차대전에 열심히 참전한 결과가 유럽 절반의 공산화인 것을 보고, 미국은 고립주의적 입장으로 선회했다.

#40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7:32

[1차대전에 열심히 참전한 결과가 유럽 절반의 공산화인 것을 보고, 미국은 고립주의적 입장으로 선회했다]

역시나, 알고 있었다.

#41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7:44

마지막으로 이쪽만 알아보고 갈까.

- 일본이 공산화되었다:.dice 1 5. = 1
1.러일전쟁에서 패전했고, 그 여파로 세계 최초의 공산국가가 되었다. (???)
2.미국이 고립주의로 선회하고 식민열강들이 죄다 터져나가는 사이에 중국에 조기개입했다가 본전도 못 건진 여파이다.
3:대공황의 여파로 검은맛 나는 빨간 맛 군인들이 체제를 뒤엎었다.
4.기타잇키 주의자들의 2.26 쿠데타라고 들어보셨습니까?
5.공산화된 건 아니다. 다만 독일과 이런저런 마찰을 겪던 와중에 서유럽 공산블록에서 손을 내민 것.

#42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7:48

[러일전쟁에서 패전한 이후 세계 최초의 공산국가가 되는 기염(?)을 토했다]

일본 공산정권은 추구했다: dice 5 10.
1.민족주의
2.군국주의
3.마르크스-레닌주의
4.대중주의

대륙:.dice 1 3. = 2
1.일본의 영향으로 공산화되었다.
2.(1.황하, 2.회수, 3.장강 .dice 1 3. = 3 = 3)을 경계로 양분되었다. 남쪽이 공산당.
3.러시아의 영향권이다.

한반도:.dice 1 2. = 1
1.일본의 영향권(공산주의)
2.러시아의 영향권(파시즘)

만주:.dice 1 2. = 2
1.일본의 영향권
2.러시아의 영향권

#43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7:48

.dice 5 10. = 7

#44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7:56

[민족주의+대중주의]
[대륙은 장강을 경계로 남쪽의 공산주의자와 북쪽의 친러 국민당 정권으로 나뉨]
[조선은 일본의 영향으로 공산화, 만주는 러시아의 영향권]

- 요컨대:.dice 1 2. = 2
1.기타 잇키의 영향을 받은 일본식 공산주의. 즉 사실상 겉만 빨간 검은맛.
2.사회대중당과 노농해방조직의 영향을 받은 농촌 중심의 공산주의. 마오 동지랑 짝짜꿍이 잘 맞으려나?

#45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4 (수) 17:58

그럼 대략적인 구도는 적당히 나온 것 같으니, 오늘은 이만 여기까지..!

#46킬번◆Ch8SvEJWJE(9343711E+6)2020-06-25 (목) 08:08

참치 혹시 있으면 ㅊㅋ

#47킬번◆Ch8SvEJWJE(061814E+64)2020-06-25 (목) 08:14

일단 시작합니다!

- 먼저 벌어지다:.dice 1 2. = 1
1.발칸반도의 패권을 두고 러시아 제국과 이탈리아 (1.왕국, 2.공화국 .dice 1 2. = 2)이 충돌함.
2.서유럽 공산블록과 독일 간의 전면전이 발발함.

- .dice 1936 1940. = 1940년의 일이었던 모양.

#48킬번◆Ch8SvEJWJE(061814E+64)2020-06-25 (목) 08:18

[두체의 이탈리아 공화국과 러시아 제국 간 전쟁이 먼저 발발함]

- 정확히는 1940년 .dice 1 12. = 2.dice 1 30. = 11

- 이 전쟁은:.dice 1 2. = 1
1.이탈리아 공화국이 러시아의 선빵을 갈기며 시작되었다.
2.러시아 제국이 이탈리아 공화국의 선빵을 갈기며 시작되었다.

- 주로 문제가 되었던 지역은:.dice 1 3. = 1
1.크로아티아와 일리리야 지역.
2.알바니아와 그리스 지역.
3.1+2

#49킬번◆Ch8SvEJWJE(5661337E+5)2020-06-25 (목) 08:23

[1940년 2월 11일]
[크로아티아와 일리리야를 복속시키려던 이탈리아 공화국이 선빵을 갈김]

Q.무슨 생각으로 선빵을 갈긴 겁니까? .dice 5 10. = 6
1.내부의 불만을 바깥으로 돌릴 필요가 있었다. 네..?
2.러시아의 간섭에서 벗어나려던 크로아티아 왕국이 먼저 밀약을 제안했고, 두체는 미끼를 물어버린 것이여. 음...
3.독일의 공조 약속을 받았었다. 다만 서쪽의 공산주의자들이...
4.러시아의 상황도 그리 좋지만은 않아서, 일단은 해볼만하다는 판단이었다.
5.1+2
6.1+3
7.1+4
8.2+3
9.2+4
10.3+4

#50킬번◆Ch8SvEJWJE(5661337E+5)2020-06-25 (목) 08:26

[내부의 불만을 바깥으로 돌릴 필요가 있었다 + 독일의 공조약속을 받았다]

- 독일의 의도는:.dice 1 3. = 2
1.진지하게 동쪽으로 진출하려는 의도가 있었다.
2.이탈리아가 서쪽의 빨갱이들과 손잡지 못하게 하려는 이간책이었다.
3.그냥 불가침조약 겸 우호친선조약을 맺은 거였는데, 파쇼놈들이 멋대로 해석하는 바람에...

#51킬번◆Ch8SvEJWJE(3818667E+6)2020-06-25 (목) 08:30

네! 독국 놈들의 혐성짓이었습니다! ㅎㅎ

- 서쪽에서의 전쟁이 시작되다:.dice 1 2. = 1
1.전선 확장의 부담을 던 독일이 서쪽 공산주의자들의 위협을 선제적으로 일소하려는 예방전쟁이었다.
2.인터내셔널은 러시아가 남쪽으로 선회한 틈을 타 중부 유럽을 적화하려는 야심을 품었다.

- 개전 직전 시점에서 알자스로렌은:.dice 1 3. = 2
1.프랑스령이었다.
2.알자스는 독일령, 로렌은 프랑스령.
3.독일령이었다.

#52킬번◆Ch8SvEJWJE(3818667E+6)2020-06-25 (목) 08:32

[인터내셔널에 대한 독일의 예방전쟁]
[당시 알자스는 독일령, 로렌은 프랑스령]

- 서부전선 개막: .dice 1940 1941. = 1941.dice 1 12. = 7.dice 1 30. = 12

#53킬번◆Ch8SvEJWJE(0396411E+5)2020-06-25 (목) 08:36

[1941년 7월 12일, 즉 러시아-이탈리아 전쟁 발발 후 1년 5개월이 지난 시점]

- 서쪽에서 전쟁이 터지기 전까지 러시아-이탈리아 전쟁은:.dice 1 5. = 5
1.이탈리아의 근소한 우세. 오히려 서부 발칸 쪽에 교두보를 마련해둔 상황이었다. 네?
2.길항. 배네토 지역의 좁은 회랑에서 영혼의 방어전을 펼친 결과 전선이 고착화되었다.
3.러시아의 근소한 우세. 이탈리아군은 포 강 유역까지 밀려나 항전했다.
4.러시아의 명백한 우세. 로마가 포위되기 일보 직전이었다.
5.러시아는 일찌감치 이탈리아를 굴복시키고 전후 처리를 논하고 있었다.

#54킬번◆Ch8SvEJWJE(0396411E+5)2020-06-25 (목) 08:39

[서부전선이 열리기 전에 이미 이탈리아를 무릎꿇린 상황이었다]

즉, 러시아와 이탈리아의 눈을 돌려놓고 인터내셔널과 일전을 치를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이미 전쟁은 초스피드로 마무리된 상황이었다..!

- 이탈리아가 굴복하다: 1941년 .dice 0 6. = 4.dice 1 30. = 12
(0일 경우 1940년 .dice 9 12. = 10.dice 1 30. = 9일에 굴복함)

#55킬번◆Ch8SvEJWJE(0396411E+5)2020-06-25 (목) 08:42

[1941년 4월 12일, 1.타란토, 2.나폴리, 3.로마, 4.토리노 .dice 1 4. = 3 조약 체결]

- 독일이 인터내셔널에 선전포고하자 러시아는:.dice 1 5. = 1
1.으름장을 놓았다. 우리 허락 없이는 한 뼘의 영향권 확대도 허락할 수 없다!
2.얼씨구나 하고 함께 인터내셔널에 선전포고했다.
3.얼씨구나 하고 함께 인터내셔널에 선전포고했다.
4.일단은 관망했다.
5.일단은 관망했다.

#56킬번◆Ch8SvEJWJE(821208E+63)2020-06-25 (목) 08:46

[으름장을 놓았다]

???: 어디 혐성질을 부려 놓고 편하게 싸우러 가려고! 어딜 도망가!

- 결국:.dice 1 5. = 2
1.양면전선 개막. 앗...
2.(1.2+3, 2.극동, 3.스페인 .dice 1 3. = 3)의 처리를 우리에게 전담하는 전제 하에 수용.
3.일단 큰소리를 쳐 놓고 독일이 대응하려는 사이에 재빠르게 고지 선점에 나섰다.
4.일단 큰소리를 쳐 놓고 독일의 초반 진격을 어렵게 만들어 전쟁의 장기화를 노린 것이다.
5.그냥 경고를 위한 협박이었다. 또 다른 전쟁을 벌이기에는 국내적으로 무리도 있고...

#57킬번◆Ch8SvEJWJE(9839271E+6)2020-06-25 (목) 08:56

[스페인의 처리를 러시아에게 전담하는 전제 하에 수용.]

이거 나중에 냉전 성립 가능한겨? ㅋㅋㅋ

- 서유럽 전선:.dice 1 5. = 2
1.인터내셔널의 명백한 우세. 이미 독일 영내로 진입할 준비를 마쳤다.
2.인터내셔널의 근소한 우세. 알자스 지역은 물론 벨기에까지 접수에 성공했다.
3.길항. 누구도 이렇다 할 우세를 점하지 못하고 있었다.
4.독일의 근소한 우세. 그래도 장기인 전술적 역량의 우수성을 살려 조금씩 전선을 밀어내고 있었다.
5.독일의 명백한 우세. 파리가 함락 직전이다.

- 지중해 전선:.dice 1 5. = 1
1.인터내셔널의 명백한 우세. 브리튼과 프랑스의 연합함대는 러시아제국 해군을 처참히 격파했다.
2.인터내셔널의 근소한 우세. 해군력에서 앞선 인터내셔널이 러시아군의 상륙을 막아내고 있었다.
3.길항. 러시아군이 몇몇 전략거점에 상륙은 했으나 지원화력의 부족으로 심히 고전중이다.
4.러시아의 근소한 우세. 제국군은 동부 이베리아에 확실한 상륙지점을 마련해 영역을 넓히고 있다.
5.러시아의 명백한 우세. 제국군은 이미 카탈로니아 전역을 넘어 더 넓은 지역으로의 진격에 여념이 없다.

#58킬번◆Ch8SvEJWJE(9839271E+6)2020-06-25 (목) 09:00

인터내셔널은 강하다..!

- 극동 전선:.dice 1 5. = 2
1.일본군은 만주를 넘어 동시베리아 전체를 장악해 나가고 있다.
2.일본군은 블라디보스토크를 함락하고 만주 전역을 손에 넣었다.
3.(1.봉천, 2.신의주, 3.평양 .dice 1 3. = 3)에서 서로 밀고 밀리는 중이다.
4.러시아는 한반도를 장악하고 일본 본토를 노리고 있다.
5.러시아는 모든 북부 대륙거점은 물론 일본 본토 일부에 상륙했다.

#59킬번◆Ch8SvEJWJE(9839271E+6)2020-06-25 (목) 09:03

- 결국 전황이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나서:.dice 1 3. = 3
1.라인란트가 따이고 남이탈리아에 인터내셔널군이 입성하고 나서야, 그리고 일본군이 동시베리아로 진격하고 나서야 독러 양국은 공조에 나섰다. (...)
2.양쪽에서 발등에 불이 붙은 러시아가 독일에 먼저 숙이는 형태로 공조가 이루어졌다.
3.독일에서 먼저 양보해 무조건적인 반공연합조약을 체결했다.

#60킬번◆Ch8SvEJWJE(9191982E+7)2020-06-25 (목) 09:14

호되게 당하고서야 정신차리는구만. 허허...

반공연합 체제가 수립된 이후,
-서유럽 전선:.dice 1 5. = 3
1.아직 인터내셔널의 우세. 결국 라인란트까지 쭉 밀렸다.
2.길항. 전황에는 아직 진전이 없는 모양.
3.연합군의 근소한 우세. 베네룩스의 인터내셔널군을 몰아내고 전쟁 전 판도까지 복원하는 데는 성공했다.
4.연합군의 명백한 우세. 일드프랑스 근교까지 전선을 밀어냈다.
5.파리 함락. 프랑스 코뮌은 진지하게 항복을 생각해야 할 지경에 이르렀다.

- 지중해 전역:.dice 1 5. = 4
1.아직 인터내셔널의 우세. 남이탈리아로의 진격을 허용하고 말았다.
2.길항. 지중해에서 밀고 당기는 중.
3.연합군의 근소한 우세. 몰타와 코르시카, 사르데냐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4.연합군의 명백한 우세. 스페인에 재상륙해 진격거점을 마련했다.
5.마드리드 함락. 스페인은 항복 직전의 상황에 놓였다.

#61킬번◆Ch8SvEJWJE(9191982E+7)2020-06-25 (목) 09:18

- 이후 서부전선은:.dice 1 3. = 3
1.브리튼 연방과 프랑스가 독일과 협상하며 마무리되었다.
2.협공을 통해 프랑스를 굴복시키는 데는 성공했지만, 영국과는 협상에 나설 수밖에 없었다.
3.연합군은 영국에까지 상륙해 서유럽 공산국가들을 모두 굴복시키는 데 성공했다.

#62킬번◆Ch8SvEJWJE(9191982E+7)2020-06-25 (목) 09:19

- 서부전선에서의 전쟁 기여도:
독일군: .dice 2 5. = 2
러시아군: .dice 2 5. = 4
현지 저항세력: .dice 1 3. = 2

#63킬번◆Ch8SvEJWJE(9191982E+7)2020-06-25 (목) 09:22

[러시아군 50%, 독일군 25%, 현지 저항세력 25%]

Q.현지 저항세력의 공이라 함은: .dice 1 7. = 4
1.스페인의 반공 저항세력
2.프랑스의 반공 저항세력
3.영국의 반공 저항세력
4.1+2
5.1+3
6.2+3
7.1+2+3

#64킬번◆Ch8SvEJWJE(997361E+67)2020-06-25 (목) 09:25

- 즉:.dice 1 3. = 2
1.프랑스와 스페인의 내부 저항세력(자유주의)과 호응한 독일군이 해당 지역을 차지하고, 영국 쪽은 러시아의 단독 공적에 가깝다.
2.프랑스의 경우 독일과, 스페인은 러시아와 공조했다. 영국 쪽은 러시아의 공이 조금 더 큰 방향으로.
3.프랑스와 스페인의 내부 저항세력(왕당파)과 호응한 러시아군이 해당 지역을 차지하고, 영국 쪽은 독일과 러시아의 합동 공적에 가깝다.

#65킬번◆Ch8SvEJWJE(5075733E+6)2020-06-25 (목) 09:33

- 영국:.dice 1 3. = 2
1.로마노프 황조의 방계 혈족 중 하나를 브리튼 연합왕국의 국왕으로 세움. 러시아의 완전한 영향력.
2.캐나다로 망명했던 (1.에드워드 8세, 2.조지 6세, 3.엘리자베스 2세...? .dice 1 3. = 3)가 복귀했다. 일단은 판단을 유보 중.
3.1하려고 했으나 대규모 봉기가 일어난 끝에 브리튼 공화국 체제로 이행했다. 독일이 많이 힘냈다.

- 프랑스:.dice 1 2. = 2
1.독일의 영향력으로 프랑스 구 공화국 체제 복구.
2.코뮌 세력과의 타협으로 혁명정부의 색채가 약간 남아있는 좌파 위주의 민주공화국 체제 수립.

-스페인:.dice 1 2. = 1
1.러시아의 영향력으로 스페인 왕국 체제 복구. 프랑코의 귀환.
2.완전한 영향력을 투사하기에는 거리도 멀고 양면전선도 부담스럽다. 일단은 스페인 공화국 체제 수립.

#66킬번◆Ch8SvEJWJE(5075733E+6)2020-06-25 (목) 09:36

[윈저 왕조 연합왕국 체제]
[코뮌 시절의 색채가 남아있는 프랑스 제4공화국 체제]
[카우디요의 스페인 왕국 체제]

정리하자면 독일은 프랑스 구세력과 타협하는 한이 있더라도 영국까지 러시아에게 몽땅 넘겨줄 수는 없다고 판단했고,
러시아는 러시아 나름으로 지중해를 완전히 장악하려던 와중에 영국에는 비교적 힘을 덜 썼던 모양.
이러면 지브롤터도 러시아가 가져갔겠는데..?

#67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09:39
ㅊㅋ
#68킬번◆Ch8SvEJWJE(4115784E+6)2020-06-25 (목) 09:40

- 서부전선 종료 시점에서 극동의 판세:.dice 1 3. = 1
1.일본은 동시베리아와 중원 전역을 빨갛게 물들여놓고 있었습니다. 음...
2.만주와 연해주에서 전선이 고착화되었고, 중국은 국공내전이 한창.
3.그동안 러시아가 많이 힘냈습니다.

#69킬번◆Ch8SvEJWJE(9829294E+6)2020-06-25 (목) 09:41

>>67 환영해요~

#70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09:43
어제도 왔었어용
#71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09:43
붉은 아시아
#72킬번◆Ch8SvEJWJE(5075733E+6)2020-06-25 (목) 09:48

- 서부전선 종료: .dice 1944. 1948.년 .dice 1 12. = 11.dice 1 30. = 21

- 결국 극동 전선은:.dice 1 5. = 3
1.유럽에서의 전쟁으로 힘을 쫙 뺀 연합국은 현 상태를 유지하는 선에서 전쟁을 마무리지었다. 일본의 어부지리인가?
2.러시아는 동시베리아에서 일본군을 몰아내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독일이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이면서 만주와 연해주를 일본에 헌납할 수밖에 없었다.
3.연합국은 소기의 성과를 거뒀으나 슬슬 역량의 한계를 느꼈고, 전쟁 이전 국경으로 복구하는 평화조약에 서명했다.
4.연합국은 일본의 대륙 영토를 뺏고 중원의 국민당군과 공조해 중원 역통일을 이룩해냈다.
5.연합국은 영토를 수복하고 .dice 2 6. = 5발의 원자폭탄을 투하한 끝에 일본에게 무조건 항복을 받아내었다.

#73킬번◆Ch8SvEJWJE(5075733E+6)2020-06-25 (목) 09:48

.dice 1944 1948. = 1944

#74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09:50
일본 떡상인지...
#75킬번◆Ch8SvEJWJE(4516692E+6)2020-06-25 (목) 09:52

[서부전선은 1944년 11월 21일에 종료]
[일본과는 화이트 피스를 맺음. 1.블라디보스토크, 2.봉천, 3.경성 .dice 1 3. = 1 조약.]

- 중국의 경우:.dice 1 5. = 2
1.아직 국공내전이 한창이었다.
2.황하를 기준으로 재분할되었다. 북쪽이 중화민국, 남쪽이 중화인민공화국.
3.장강을 기준으로 분할되었다. 전쟁 이전 판도로의 완전 복구.
4.공산당의 국부천대. 타이완의 중화인민공화국..?
5.국민당의 왕의 귀환. 공산당 세력은 대륙에서 완전히 일소되었다.

#76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09:54
화북만 남았네
#77킬번◆Ch8SvEJWJE(4516692E+6)2020-06-25 (목) 09:56

[황하를 기준으로 북쪽의 중화민국과 남쪽의 중화인민공화국으로 분할]

뭐, 이미 공산당이 정리해놓은 땅이었으니 이 정도도 힘낸 거라고 봐야지.

- 블라디보스토크 조약: .dice 1945 1949. = 1946.dice 1 12. = 9.dice 1 30. = 25
- 국공내전의 종결: .dice 1946 1950. = 1950.dice 1 12. = 9.dice 1 30. = 25

#78킬번◆Ch8SvEJWJE(4516692E+6)2020-06-25 (목) 09:57

[제2차 세계대전의 종전: 1946년 9월 25일]
[국공내전의 종결: 1950년 9월 25일]

둘 다 9월 25일!

#79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09:58
9.25 해방
#80킬번◆Ch8SvEJWJE(4516692E+6)2020-06-25 (목) 10:00

- 영국이 추구하다: .dice 5 10. = 9
1.민족주의
2.사회주의
3.자유주의
4.경제개발

- 프랑스가 추구하다: .dice 5 10. = 9
1.민족주의
2.마르크스주의
3.인민복지사회 실현
4.경제개발

#81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0:01
재건이 우선이지
#82킬번◆Ch8SvEJWJE(7506504E+6)2020-06-25 (목) 10:03

[영국: 사회주의+경제개발. 약간 좌클릭한 노동당]
[프랑스: 마르크스주의+경제개발. 좀 더 온건해진 코뮌 정부]

햐... 사회주의는 꼭 껴있네. 이거 자유주의 vs 파쇼 냉전이 아니라 그냥 카라의 독일 포지션을 러시아가 가져간 수준이지?

#83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0:05
인터네셔널의 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84킬번◆Ch8SvEJWJE(1825025E+6)2020-06-25 (목) 10:07

- 전후 독일의 주도권을 잡다:.dice 5 10. = 7
1.사회주의 세력. 핫하! 화려한 복귀다!
2.사민당 우파. 중도연립내각은 무조건 지킨다.
3.자유주의 세력. 인민당->자유민주당. 중도연립내각 절대사수!
4.보수주의 세력. 독일까지 빨간맛은 안뒤야..

- 이탈리아:.dice 1 2. = 1
1.로마노프 황가의 방계가 즉위함.
2.사보이 왕가가 복귀한 이탈리아 왕국 재수립.

#85이름 없음(6524953E+6)2020-06-25 (목) 10:12
로마에 로마노프가 ㅎㅎ
#86킬번◆Ch8SvEJWJE(77141E+59)2020-06-25 (목) 10:13

[독일: 사회주의 vs 보수주의. 으으음...]
[이탈리아: 로마노프 황가의 방계가 즉위. 흐음..]

- 전쟁을 승리로 이끌던 중도내각의 영향력이 없어졌는데, 님들 뭐하고 계세요?
.dice 1 5. = 2
1.사민당과 인민당이 불화 끝에 각각 사회주의자와 보수주의들의 편에 붙었다. 사민당과 기민당의 양당 대립.
2.사민당 대통합, 자유주의 인민당 세력은 홀로 남았다.
3.인민당과 중앙당의 우파 대통합. 사민당의 중도화.
4.사민당과 인민당의 완전통합. 그러나 좌우파 양당에 주도권을 뺏김.
5.아직 중도내각은 유지되고 있다. 다만 단독과반을 뺏겨서...

#87킬번◆Ch8SvEJWJE(77141E+59)2020-06-25 (목) 10:15

[사민당 재통합, 인민당(자유민주당)은 홀로 남았다]

-세력비율
사민당 좌파: .dice 5 10. = 5
사민당 우파: .dice 3 7. = 5
자유민주당: .dice 3 5. = 4
가톨릭중앙당: .dice 5 10. = 6

#88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0:15
뭉치는데 흩어지면
#89킬번◆Ch8SvEJWJE(4969033E+5)2020-06-25 (목) 10:18

[사민당: 50%, 자유민주당: 20%, 가톨릭중앙당: 30%]

- 현재 독일의 정부는:.dice 1 4. = 3
1.사민당의 근소한 단독과반. 좌파정부.
2.자유민주당+가톨릭중앙당의 근소한 단독과반. 중도-우파 연립정부.
3.사민당+자유민주당의 중도-좌파 연립정부.
4.거국중립내각. 일단은 서로 협력하고 있다.

#90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0:18
혼란의 연속
#91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0:20
중앙당 너는 가라
#92킬번◆Ch8SvEJWJE(348665E+59)2020-06-25 (목) 10:22

[사민당+자민당의 중도좌파 연립정부]

즉 원래의 중도연립내각 상태에서 사민당이 재통합, 조금 더 좌측으로 정책방향이 이동했다는 얘기로군.

근데 진짜 님들 인터내셔널 아니세요?

- 서유럽 동맹(독영불+베네룩스+보헤미아+오스트리아+a)의 명칭:.dice 1 3. = 2
1.제3 인터내셔널. (붉은 장미의 동맹)
2.(도시이름) 조약기구
3.유럽연합

#93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0:23
위대한 동맹 가즈아
#94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0:25
카우디요의 위기야
#95킬번◆Ch8SvEJWJE(348665E+59)2020-06-25 (목) 10:25

- 즉, .dice 1 5. = 4 조약기구인 모양.
1.런던
2.파리
3.베를린
4.비엔나
5.브뤼셀

- 러시아 주축 동맹의 명칭:.dice 1 4. = 1
1.반공동맹
2.제국조약
3.(1.모스크바, 2.로마, 3.바르샤바 .dice 1 3. = 2) 조약기구
4.유라시아 연합

#96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0:26
엘랑이 양보했구만
#97킬번◆Ch8SvEJWJE(348665E+59)2020-06-25 (목) 10:27

[비엔나 조약기구 vs 반공동맹의 냉전 구도]

Q. 즉, 루스 놈들에게 2차대전이란?
A. 죽 쒀서 빨갱이들한테 떠먹여준 전쟁! 쓰까불릿!

#98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0:28
식민지는 어찌 되었나요
#99킬번◆Ch8SvEJWJE(7629787E+6)2020-06-25 (목) 10:33

>>98

일단 영국, 프랑스, 독일 셋 다 혁명 터졌으니 싹 독립했겠죠? 어디 영향권일지는 알아봐야겠지만! (다만 동남아의 경우 빨갛게 물들었을 가능성 농후)

#100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0:35
제3세계 가자가자
#101킬번◆Ch8SvEJWJE(8483389E+6)2020-06-25 (목) 10:39

Q.그나저나 동유럽 판도는 어떻게 됐을까나?

- 오스트리아:.dice 1 2. = 2
- 보헤미아:.dice 1 2. = 1
1.독일 연방공화국의 주입니다.
2.독일의 동맹국입니다.

- 헝가리, 슬로바키아, 보스니아, 크로아티아, 갈리치아 등:.dice 1 4. = 4
1.찢어져 있습니다. 러시아에서 꽂아준 왕이 다스리고 있죠.
2.찢어져 있습니다. 공화국이거나, 현지 왕조가 다스리거나.
3.헝가리+슬로바키아+트란실바니아의 합스부르크 조 대헝가리와 각 지역국가들로 나뉘어 있습니다.
4.오스트리아-보헤미아를 제외한 구 오헝 영역은 다뉴브 연방제국을 형성했습니다.

#102킬번◆Ch8SvEJWJE(8483389E+6)2020-06-25 (목) 10:41

[보헤미아는 독일연방공화국에 편입, 오스트리아는 독일의 동맹국]
[다뉴브 연방 하쉴?]

보헤미아는 통합했는데 오스트리아는 독립국인 건 좀 의외인데, 다뉴브 연방은 뭐.. 판도 깔끔하고 좋네.

#103킬번◆Ch8SvEJWJE(4091908E+6)2020-06-25 (목) 10:45

- 전후 러시아는:.dice 1 4. = 2
1.여전히 차르의 권위가 굳건합니다. 차르 우라!
2.차르가 일선에서 물러나고 철권 독재자에 의한 1인독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3.차르가 일선에서 물러나고 파시스트 성향 정당에 의한 일당독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4.전반적으로 경직되고 권위주의적이지만 형식적인 민주체제는 자리잡았습니다.

#104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0:47
검은 스탈린인가
#105킬번◆Ch8SvEJWJE(7445227E+6)2020-06-25 (목) 10:51

[철권 독재자에 의한 1인독재가 이어짐]

- 추구하는 것:.dice 5 10. = 9
1.민족주의
2.대중주의
3.집산주의
4.개발독재

- 종교계에 대한 대우:
1.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
2.데면데면한 사이. 서로 딱히 건들지 않기로 합의했닽
3.정교회를 통치의 핵심이념으로 삼고 있다.

- 차르의 권위:.dice 1 5. = 4
1.살아있는 인형에 불과하다. 폐위시킬 이유가 없을 뿐.
2.대중의 지지를 얻기 위해서는 유지해야 할 이유가 있다.
3.차르와 지도자는 운명공동체로 묶인 사이이다.
4.차르의 권한도 그리 약하지만은 않다. 형식적인 권한은 존재한다.
5.지도자가 왕가 사람이다. 한 .dice 1 6. = 2촌 쯤이라고 할까?

#106킬번◆Ch8SvEJWJE(7445227E+6)2020-06-25 (목) 10:52

직하 1-3 다이스

#107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0:53
dice 1 3. = 3
#108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0:53
이렇게 하는거 맞나요
#109킬번◆Ch8SvEJWJE(7445227E+6)2020-06-25 (목) 10:54

dice 앞에도 점을 붙여야 합니다.
.dice 1 100. = 2 처럼요.

#110킬번◆Ch8SvEJWJE(7445227E+6)2020-06-25 (목) 10:55

.dice 1 3. = 2

#111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0:55
아하 그렇군요
#112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0:57
.dice 1 3. = 2 = 3
#113킬번◆Ch8SvEJWJE(7445227E+6)2020-06-25 (목) 10:58

[대중주의+개발독재]
[정교분리가 이루어져 서로 데면데면한 사이이다]
[차르는 형식적인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

음.. 이러면 생각나는 인물은 두명 정도인데...

Q. 당신 누구야? .dice 1 5. = 1
1.보리스 사빈코프 동지, 당신입니까?
2.보리스 사빈코프 동지, 당신입니까?
3.강철남자, 당신입니까?
4.강철남자, 당신입니까?
5.둘 다 아닙니다.

#114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0:58
아 어렵네요
#115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0:59
지옥에 계신 사빈코프동지의 꿈이 이루어졌다
#116킬번◆Ch8SvEJWJE(7445227E+6)2020-06-25 (목) 11:01

[보리스 사빈코프]

아무튼 확실해진 것 하나. 이 세계는 통제경제체제가 지배한다!

#117킬번◆Ch8SvEJWJE(7445227E+6)2020-06-25 (목) 11:03

- 다뉴브 연방이 추구한다: .dice 5 11. = 8
1.전통주의
2.민족주의
3.대중주의
4.개발독재
11.크리..?

#118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1:05
다뉴브민족 건설 건웅 ㅎㅎ
#119킬번◆Ch8SvEJWJE(7445227E+6)2020-06-25 (목) 11:06

[민족주의+대중주의. 정석적인 파쇼 루트.]

이러면 호르티는 아니고 화살십자당이 집권한 상태겠군. 으으음;;;

Q.북유럽은 어떻게 됐습니까?

스웨덴:.dice 1 3. = 3
노르웨이:.dice 2 3. = 2
덴마크:.dice 2 3. = 2
1.러시아의 영향권이다.
2.중립국이다.
3.독일의 영향권이다.

#120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1:07
스웨덴 공산화 각인가
#121킬번◆Ch8SvEJWJE(7445227E+6)2020-06-25 (목) 11:08

[스웨덴은 독일의 영향권, 노르웨이와 덴마크는 중립]

- 그러니까... .dice 1 2. = 1
1.경제적으로는 독일과 비엔나 조약기구 국가들과 가깝지만, 안보적으로는 중립이다.
2.그냥 중립국이라니까? 우리 좀 내버려둬...

#122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1:08
기울어진 중립 냉전 맛이야
#123킬번◆Ch8SvEJWJE(2905352E+5)2020-06-25 (목) 11:12

즉 유럽 경제공동체(가칭)에는 속해있지만 그렇다고 안보적 동맹까지는 아니라는 말씀.

- 전후 일본에서 대두되었다:
1.군부. 아 예.
2.지식인.
3.정치엘리트.
4.전문관료계층

직하 5-10 다이스

#124킬번◆Ch8SvEJWJE(0019571E+6)2020-06-25 (목) 11:17

.dice 5 10. = 10

#125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1:19
아 놓쳤네요
#126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1:20
노멘클라투라 가자가자
#127킬번◆Ch8SvEJWJE(6237972E+6)2020-06-25 (목) 11:21

[정치엘리트+전문관료계층. 자민 막부? ㄴㄴ, 공산당 막부.]

음, 딱 전후 일본 맛이야.

- 대외정책:.dice 1 2. = 2
1.서유럽과 긴밀히 공조한다. 친독 노선.
2.아시아 사회주의 블록 형성. 제.dice 2 3. = 2 인터내셔널.

- 한국의 경우:.dice 1 2. = 1
- 대만의 경우:.dice 1 2. = 1
1.일본을 중심으로 한 연방 소속이다.
2.독립국이다.

#128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1:23
러시아는 포위된 성체가 제 맛인가
#129킬번◆Ch8SvEJWJE(3667176E+6)2020-06-25 (목) 11:24

[제2 인터내셔널, 아시아 사회주의 독자노선]
[조선, 대만과 연방 형성]

- 국호: .dice 1 4. = 1 + .dice 1 2. = 1
1.대일본
2.대동아
3.극동
4.아시아

1.연방 공화국
2.사회주의 공화국 연방

#130킬번◆Ch8SvEJWJE(3667176E+6)2020-06-25 (목) 11:26

[대일본 연방 공화국]

우욱.. 어디서 전범 냄새 안나요?

#131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1:26
엉 대동아공영권이라는 표어도 거르고 화끈하게 가네
#132킬번◆Ch8SvEJWJE(8293581E+6)2020-06-25 (목) 11:29

- 조선:.dice 2 3. = 3
- 대만:.dice 1 3. = 2

1.그냥 연방의 수많은 현들 중 하나. 완전통합되었다.
2.자치주 형태이다. 군권과 외교권을 제외한 모든 권리를 가진다.
3.독립전쟁이 한창이다. 그러게 누가 욕심부리래! ㅎㅎ

#133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1:30
조선을 내지화하기는 어렵고
#134킬번◆Ch8SvEJWJE(8293581E+6)2020-06-25 (목) 11:32

[대만은 일본연방의 자치주. 조선은 독립전쟁이 한창]

- 조선 독립전쟁은:
1.모 주석께서 밀어주고 있다. 뭐라고요?
2.장대인깨서 밀어주고 있다. 허허...
3.러시아에서 밀어주고 있다.
4.일본 내에서도 그냥 독립시켜주자는 여론이 거세다.
5.1+2
6.1+3
7.1+4
8.2+3
9.2+4
10.3+4
11.1+2+3
12.1+2+4
13.1+3+4
14.2+3+4
15.1+2+3+4
16.크리!

직하 5-16 다이스

#135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1:35
.dice 1 16. = 13 = 16
#136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1:35
.dice 1 16. = 2 = 16
#137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1:35
이상하네요 안되네요..
#138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1:36
.dice 1 16. = 14 = 16
#139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1:36
메뉴얼대로 했는데도 이상하게..
#140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1:39
dice 1 16. = 16
#141킬번◆Ch8SvEJWJE(9079433E+6)2020-06-25 (목) 11:39

.dice 5 16. = 8

#142이름 없음(067664E+63)2020-06-25 (목) 11:40
그거 다이스 조작;;
#143이름 없음(067664E+63)2020-06-25 (목) 11:41
.dice 5 16. = 13
#144이름 없음(9214528E+6)2020-06-25 (목) 11:43
음 그렇군요
#145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5 (목) 11:44

>>143 다이스 채택.

(온점)dice 최솟값 최댓값(온점)

형식을 취해야 합니다.

#146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5 (목) 11:48

[중화인민공화국+러시아의 지원. 일본 내에서도 이럴거면 그냥 독립시켜주자는 여론이 강함]

- 결국:.dice 1 3. = 3
1.일본 정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압을 선택했다. 다이죠부?
2.인터내셔널 소속의 조선 인민공화국으로라도 남아주면 안되냐고 바짓가랑이를 붙잡았다.
3.눈물을 머금고 풀어주었다.

#147이름 없음(067664E+63)2020-06-25 (목) 11:50
그럼 진짜 독립은 언제인가
#148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5 (목) 11:51

[조선은 일본 연방에서 독립했다]

중화인민공화국과 러시아에서 지원이 들어왔는데, 이러면 알아볼 것이...

- 독립 후의 국호는:.dice 1 5. = 3
1.조선 왕국(러시아의 영향력 압도적)
2.대한제국(러시아의 영향력 다수)
3.대한민국(중공의 영향력 다수)
4.조선인민공화국(중공의 영향력 압도적)
5.대한민국(독자세력화?)

#149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5 (목) 11:55

[중화인민공화국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대한민국 체제 수립]

- 대한민국 수립: .dice 1948 1952. = 1951

- 한국의 신정부가 추구하는 것:.dice 5 10. = 6
1.민족주의
2.사회주의
3.자유주의
4.개발우선주의

- 이로써 아시아 사회주의 인터내셔널은:.dice 1 3. = 2
1.공중분해되었다. 그럼 그렇지.
2.중공에게 완전히 주도권을 넘겨주었다.
3.일단 어찌 갈등을 봉합하는 데에는 성공했다.

#150이름 없음(067664E+63)2020-06-25 (목) 11:56
자유주의 민족주의
#151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5 (목) 11:58

[1951년 독립]
[민족주의+자유주의]
[중화인민공화국은 인터내셔널의 주도권을 뺏어왔다]

- 독립 후 한국의 (1.주석, 2.대통령 .dice 1 2. = 2)이 되었다:.dice 1 5. = 1
1.이범석
2.이승만
3.조소앙
4.김규식
5.여운형

#152이름 없음(067664E+63)2020-06-25 (목) 12:04
이범석인가
친러파?
#153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5 (목) 12:05

[초대 대통령은 이범석]

음.. 이러면 인터내셔널에 남아있는 건 애초에 글렀고, 오히려 러시아 쪽 코인을 타는 게 자연스럽겠는데?
+) 3번은 김구로 정정하려고 했는데 안 걸렸으니까 뭐..

Q.중공의 영향력이 컸는데도 죽 쒀서 루스에게 주셨습니다만?
A. .dice 1 5. = 4
1.해방 후에도 이것저것 간섭하며 상국 노릇 하다가 재차 민중혁명으로 쫓겨났다. 아 예.
2.중화민국과도 대립 중이고 바다를 건너야 하는지라 러시아의 입김을 막아내기는 무리였다. 그럼 그렇지.
3.계획은 완벽했는데, 선거에서 패배했다. 전면 개입하기에는 2의 사유 때문에...
4.애초에 조선을 이쪽 나와바리로 끌어오는 것 자체가 계획에 없었다. 그냥 일본이 맹주 노릇하는 게 아니꼬왔다. 음...
5.사실 대통령제가 아니라 내각제이다. 즉 이범석은 바지사장.

#154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5 (목) 12:06

[애초에 조선을 이쪽으로 끌어오는 것 자체가 플랜에 없었다. 그냥 일본을 엿먹이고 주도권을 끌어오고 싶었을 뿐...]

내가 못 먹으면 너도 못먹는다! 역시 모 주석님의 사고방식이야!

#155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5 (목) 12:10

- 이후 일본은:.dice 1 5. = 2
1.어쩔 수 없이 중공 주도의 동맹체제를 받아들였다.
2.친독(친유럽) 노선으로 선회했다.
3.친독(친유럽) 노선으로 선회했다.
4.이이제이. 중화민국과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5.바다 건너 혼자 심시티하던 미국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156이름 없음(1468594E+6)2020-06-25 (목) 12:12
친독
#157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5 (목) 12:15

[친독노선으로 선회함]

아시아 사회주의자들끼리의 공조? 그건 일본의 제국주의 정책과 마오 동지의 혐성으로 미국 갔어!

Q.모 주석님, 원하시던 대로 아시아 콩산당의 리더가 되셨는데 말입니다:

- 버마:.dice 1 2. = 2
- 태국:.dice 1 2. = 1
- 말라야:.dice 1 2. = 2
- 라오스:.dice 1 2. = 2
- 캄보디아:.dice 1 2. = 2
- 베트남:.dice 1 2. = 2

1.인터내셔널 소속이 아니다.
2.인터내셔널 소속이 맞다.

#158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5 (목) 12:21

[인터내셔널 소속이 맞다: 버마, 말라야,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인터내셔널 소속이 아니다: 태국]

말인즉슨, 1차대전 이후 영프가 차례로 터져나가면서 고스란히 일본의 영향권으로 편입됐었다는 얘기 같은데!

- 인도네시아(네덜란드령 동인도)의 상태:.dice 1 5. = 4
1.애초에 독립한 지 오래입니다. 이쪽도 인터내셔널 소속.
2.독립전쟁이 한창입니다. 근데 동인도에서도 중국말을 쓰던가?
3.네덜란드의 자치령으로 반쯤 독립국의 지위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게 그 영연방인가 뭔가 하는 그건가?
4.네덜란드 본국이 여기입니다. 즉 거기도 사회주의 국가인 모양이네요!
5.뭐여. 너네는 왜 여기 있어?

#159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5 (목) 12:26

캬... 빨간맛 확실하네. ㅋㅋㅋ

- 네덜란드에서 사회주의 혁명이 발발한 건 .dice 1922 1940. = 1939년의 일.
- 덧붙여 벨기에의 경우:.dice 1 3. = 3
1.공중분해. 이후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이 자기네 언어권 지역을 가져감.
2.공산혁명 발발. 벨기에 사회주의 연방 탄생.
3.체제는 유지하고 있다.

#160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5 (목) 12:33

[네덜란드 혁명: 1939년]
[벨기에는 살아남았다!]

이 무렵이면 독일과의 전쟁 대비를 위한 엘랑과 브리튼의 사전 밑작업이었겠군.
독일이 굳이 러-이 전쟁을 사주해가면서까지 예방전쟁으로 쳐들어간 이유도 알겠어...

- 여태까지 본국으로 못 돌아가고 있다:.dice 5 10. = 10
1.독일에서 귀환을 막았다. 에헤이, 구닥다리 왕정 안받아요.
2.네덜란드는 전쟁 발발 초기에 독일과 협상해서 인터내셔널에서 이탈했고, 독일 편을 드는 조건으로 체제를 지켜냈다.
3.왕가의 이미지가 국내에서 딱히 좋지를 못해서...
4.몇년 눌러살다 보니 동인도에서 눌러사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은 것 같아... (?)

#161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5 (목) 12:36

[왕가의 이미지가 그리 좋지 않다 + 그냥 동인도에 눌러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러니까 오라녜 조 바타비아 연방이라고?
+) 네덜란드는 독일에서 점령한 뒤 적당히 공화국 수립한듯. 물론 주변국 정세 상 여기도 핑크~빨간맛이겠지만.

#162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5 (목) 12:40

마지막으로 이것만 알아보고 마무리할까.

- 현재 미국의 상태:.dice 1 5. = 4
1.엉망이다. 고립주의 정책의 부작용으로 뉴딜이고 뭐고 없었다.
2.그리 좋지는 않다. 체제개혁의 시도는 있었지만 대부분 흐지부지됐다.
3.그럭저럭이다. 현실의 미국보다는 못하지만 경제력 면에서는 사실상 한두 손가락 안에 든다.
4.괜찮은 편이다. 경제력은 세계 제일이다. 세력투사를 위한 군사력은 그없이지만.
5.님들이 왜 고립주의에요?

#163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5 (목) 12:48

[경제력은 세계 제일. 군사력은 부족하지만..]

- 현재 미국의 대외정책 포커스는:.dice 1 5. = 3
1.친러정책. 뭐라고요?
2.중립국. 누가 뭐래도 중립국.
3.일단은 중립. 그래도 유럽 쪽에 포커스가 맞춰진 건 부정할 수 없다.
4.유럽과 어느정도 밀접한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대부분 무역 쪽이지만.
5.2차대전 이후 피폐해진 유럽의 물주나 마찬가지이다. 고립주의요? 애초에 나갈 이유가 없는걸!

#164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5 (목) 12:50

[유럽에 우호적인 중립]

일단은 중립국이다 이거지.

#165킬번◆Ch8SvEJWJE(3234113E+6)2020-06-25 (목) 12:51

아무튼 오늘은 여기까지. 안녕히 주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