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
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
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2747853/
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4823201/
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8324607/
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1345882/
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4107096/
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6692335/
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9385629/
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2486091/
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4997034/
1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6541931/
1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8184256/
1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0341733/
1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1575063/
1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2332314/
1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3335147/
1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4770377/
1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6656052/
1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8674649/
1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9685395/
2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0680026/
[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1-
3남은 이번에 폴란드에시 죽은 애고 장남은 장남인데...
>>6 차남에 자줏빛 황자도 아니면 넷 중 하나지.
수도원 가시던가
푹찍악 당하시던가
변방에 프로니아(동양식으로 치면 당대에 받은 땅에서 산출되는 세금 일정부분을 봉급으로 대체하는 동롬판 수조권) 받고 조용히 살던가
아니면 혼사라는 이름 아래에 외국의 공작 내지 후작급 상속녀에게 장가'당하'던가
아무도 없나
여왕의 부군이면 솔직히 이름도 널리 알려졌을텐데,
감옥에서 아사할 정도면 명단 대조할 시간도 충분하지 않나해서요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14 최고는 모르겠고 최악은 한가지 확실하지
"50년 빠른 대공위시대 개봉박두"
이젠 모르겠다.
어제는 ㅊㅋ와 본편의 불균형이 다른 때보다 극심했는데 무엇이 문제였을까
몽골맨들 올때까지 스피드 업 하든 아님 동아시아 상황 어떤지 굴려보는 것도?
오히려 불금이라 10~11시에 참치어장 상주인원이 백명을 훌쩍 넘었는데 되려 불균형이 심해지니까 고민되는거지.
소설로치면 조회수는 분명히 괜찮아 보이는디 댓글 1~3개인 꼴인데.
그리고 지도닦이 레스 자체가 느린 걸 기다리다가 다른 걸 보는 참치들도 많으니까 당연히 반응이 늦지
레스 올리는 속도만 단축하면 불균형이 줄어들까.
어제는 그럭저럭 단축한 편이었는데도 그랬는데 괜찮아질지 모르겠어.
그냥 편파주의고 뭐고 막나가는게 답인가.
그리고 참치어장 상주 인원 100명이라고 해봐야 그거 먹는 비율이 다 고루 분배되면 얼마 나오지도 않음
뚝심을 가지고 여는 어장에 인기가 모아지면 포텐셜이 터지지만
하루하루 왜 안 오냐고 징징이 클라리넷을 불면 오히려 오는 사람도 떨어진다
전혀 안 변했구먼
그만큼 예상못한 전개로 나아가고 그걸 소화했기 때문에 터진거지....
그리고 지금 역사적인 전개가 뒤바뀌다 못해서 변질됐는데 계속해서 현 역사 루트 고집할 이유가 없어보이지 않나?
특히 호라즘 관련이든 기타 전개가 날뛸까봐 조심스럽게 다이스를 내던데
이틀 전이나 사흘 전 수준만 됐어도 이 정도면 괜찮지하고 할 수 있는데
어제는 체감이 될 정도로 불균형이 심해서 말이지.
ㅊㅋ수는 똑같은데 호응은 반토막 내지 3분의 2토막이랄까.
가만히 보는 참치도 있고 모든 글에 일일히 반응할수가 없잖아. 참치마다 관심이 있는 분야가 모두 다르고!
ㅇㅇ 내말이 그말
그럼 활활 탈거임
연중 안함.
이건 끝까지 가볼 생각이거든.
1440년대까지 끌고가든, 그 전에 유로파 플레이어 등극을 달성하든 간에
음........................
일단 지금까지 내용 기준으로 작성해 본 족보입니다.
AA가 그나마 정해진 인물만 적었어요.
AA가 없는 인물은, 후손이 AA가 없으면, 반영하지 않았...
업데이트!
편의를 위해서, 장녀나 차녀, 장남, 차녀 등의 순서는 무시 되었습니다.
오오 감사 오오
히키가야 자손을 있겠지 하고 미리 배분은 했지만, 없을 것 같은 느낌은 착각일까요?
이거 맞다
(박수)
흠
아무도 없는가
보두앵 4세가 필리프 2세처럼 최소 50대 후반까지는 버틸덴데 그 이상은 다이스에 따라 달림.
시칠리아 국왕은 아들 없으면 잠재적 헬파티 시작이고
예케 몽골 울루스의 서진은 칭기즈 칸 개인의 생각은 차지하고
모함마드 2세의 모후이자 호라즘 제국의 사실상의 공동 통치가격이었던 테르겐 하툰의 라인에 속한 아날추크의 개삽질,
영토는 넓고 강하지만 속빈 강정에 어그로는 열라게 끌어서 사방에 아군이 없는 기적의 외교술을 자랑하던 호라즘의 외교판,
서요로 도주해 서요황위를 찬탈하던 쿠출루크,
이 세명이 원역사 그대로거나 심화된 이상 예케 몽골 울루스의 서진은 막을 수가 없음
>>60 글쎄.
호라즘이 예루살렘에게 한방 먹어 시리아와 메소포타미아를 잃어버리긴 했는데,
호라즘의 역량과 사마르칸트와의 거리 문제상 시리아는 허울만 호라즘령(웃음)인 상태로 보임.
얘네가 위신이 많이 떨어지긴 했어도 본거지인 트란스옥시아나와 동부 이란은 건재함. 서부 이란 반란 정도는 진압하지 않을 정도는 아님.
대신 해당 원정을 주도한 것으로 보이는 모함마드 2세의 권위 실추가 불가피하고, 모후인 테르겐 하툰의 목소리가 더 커지겠지.
그리고 아날추크가 누구 라인이었다?
그걸로 호라즘이 꿱 하고 죽진 않았음. 일단 군사적인 역량은 신드바드 왕조랑 허구한날 치고 박으면서 성장은 했는데, 그 성장이 무색하게도 예루살렘과의 장거리 원정으로 싹 날려버린거지.
자세한 사정을 보면 정말로 전쟁 뽕과 근자감에 차서 무리하게 전쟁을 벌이려다 코가 깨진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정치상으로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어서 이를 전쟁으로 풀려다가 망한 거일 수도 있고.
이 사태 전까지는 그래도 호라즘이 원본 역사에 비해서 허무하게 무너지진 않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도루묵 되어버림.
덧붙여 오늘 연재 시간은 7시 30분이 될 예정
그냥 여기다 글 남기는 사람도 반응이 있어야 써주지 막상 반응 안 해주면 그렇게 쓰고 싶은 마음은 잘 안듬.
그쪽만 그런게 아니라 여기도 마찬가지라는 걸 좀 알아줬으면 함.
지금쯤이면 영주 간판 걸고 있더라도 하치만 스트레스 장난 아닐 것 같긴 한데
>>67 하치만에게 자식 없으면 어떻게 되냐고?
어지간해선 죠타로의 차남에게 넘어가겠지.
하치만에게 사촌에 해당되는 가계려나
갱신!
마라케시 공작가 반영
그나저나, 드디어 새로운 피가 들어왔네요.
지금까지 족보는 왕가, 가문 내 혼인, 엘멜로이를 제외하고는 트리폴리와 이벨린이 끝이었는데...
(그러고보니 잔 다르크 위에 이벨린 적는 것을 잊었...)
절망편 ㅡ 불영제국을 위한 영양분
생각해보니 첫 시작으로부터 백년이 지났구나
원역사보다 훨씬 강대한 동로마 제국에게 먹혀도 전혀 이상하지 않던 시칠리아 왕국은 이탈리아 통일을 논할 수 있는 서지중해의 패자로,
불안정하고 위태로우며 자립이 불가능했던 예루살렘 왕국은 서방세계의 도움 없이 자립하고도 남는 우트르메르 제국으로.
>>72 족보참치에게 건내주는 참고사항
-1대인 야루오의 아내인 메어리(1대 엘멜로이 공작의 딸)은 두번째 부인으로 첫번째 부인은 베르베르 해적 소탕전 이전에 먼저 떠나보냈다(야루오와 메어리 부부는 도합해서 2남 3녀를 둠)
-본가의 2대인 반의 아내 잔느는 바리정 드 이벨린의 딸이며 발리앙 드 이벨린의 누나다(반과 잔느 부부는 도합해서 1남 5녀를 둠)
-분가의 2대인 시로의 아내 아르토리아는 3대 트리폴리 백작 레몽 2세의 딸이다
-본가의 3대인 하자마의 아내 마리는 2대 엘멜로이 공작의 딸이다(하자마와 마리 부부는 도합해서 2남 1녀를 둠)
-분가의 3대인 죠타로의 아내 하루미는 보두앵 3세의 외동딸이다(죠타로와 하루미 부부는 도합해서 2남 3녀를 둠)
-야루오와 1대 엘멜로이 공작 생전에 등장했고 예루살렘 왕국에 왕자를 장가보낸 시칠리아 국왕은 루지에로 2세로 추정된다
>>75 장녀는 그냥 언급만 되고 지나서, 의도적으로 비어 놓았습니다.
아래 5개는 다음 족보 그릴 때 반영하기로...
(하자마는 엘멜로이2세의 딸과 결혼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 반영하려면, 그냥 아예 각각 그리는 편이 좋아보이겠지만...
(최대한 인물 관계를 묶으려 했는데, 흠...)
저 당시 유럽은 강철 제작하는 건 못했음?
내가 기술덕후가 아니라 철기수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없지만,
중세 유럽 특성상 강하지 않으면 내부 경쟁자나 외부 이슬람에게 맞아 죽는데
군사기술에 소흘할리가 없잖앙.
어장이 얼었다
>>80 ?
죽거나 처형당한건 소왕들이지 그 밑에 있는 부족장들은 대부분 무사함.
개중 본국에 협조적인 부족장들이 정식으로 오등작 받고 귀족 사회에 편입된 것.
시로에의 사돈은 그런 모로코 베르베르 부족장 출신 영주들 가운데 가장 세력이 크고.
마라케시는 페스와 더불어 모로코에서 유서 깊은 도시고 오늘날에도 모로코에선 카사블랑카 다음가는 도시거든.
그리고 중세에 간통죄에 대한 처벌이 뭐였나요?
어느 의미에서는 북이탈리아 통일의 최대 단점이 이 노르드 문화죠?
문화 차이가 너무 심해서 통일 되어도 마찰이 클 것 같고;;;;;
해결 방안은 이탈리아 문화쪽으로 함께 섞어가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려나요??
>>82 아내가 바람을 폈다면 아내와 내연남을 모두 처벌하는데,
중국의 경우 내연남은 고자로 만들고 유부녀는 심하면 자궁 입구를 막는 식의 형벌을 내렸고
중세 유럽의 경우 귀족들간의 분쟁이나 형사 문제가 아니면 영주들에 따라 케바케.
물론 누가 판결을 내리던간에 엄격한 처벌은 불가피하다.
7시 30분 전후로 시작합니다
똑같은 시간에 시작해서 어제는 480레스,
오늘은 180레스,
어떤 결정적인 차이가 3백 레스를 갈랐을까
흐으으으음.......................
아침드라마였기 때문이지
어제는 4시간해서 180레스 뜬거보고 탈력감 오지게 났는데 말이지.
그제께랑 비교하면 더더욱
불륜/CEX 이(가) 더 꿀잼인 것
(아무말)
오늘은 가능하면 3시 경에 오후연재를 하겠음.
어떻게든 어제 못채웠던 분량 매꿔야지
이거 참 돌겠네.
3시간 20분해서 180레스라......
4시간 했으면 220레스인가.
너무 신경쓰지 말래도
내일은 쉴 수 있으니 밀려든 건프라나 조져야겠다. 연재는 그 때가서 보고.
덤으로 오늘은 2시 30분 오후 연재에 들어감
건프라? 건담 조립이 취미임?
지금 참치어장 인구가 반띵된 건 그쪽으로도 간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게 큼
흐암
아무도 없다.
어째선가
평일 낮이기 때문이지
>>114 제시: 남이탈리아와 발칸의 거리, 프랑스와 발칸의 거리를 재보시오.
현실에서 시칠리아 국왕은 사실상 동로마 제국 예비 황위 계승자 취급을 받을 정도로 강력한 세력을 가졌고
실제로 오트빌 왕조의 역대 국왕들은 로베르 기스카르를 시작해서 동로마 제국 황위에 대한 야욕을 숨기지 않았음.
오늘은 연재 쉬고 밀린 건프라나 만들까
고민된다 고민돼
은근히 잊기.쉬운 사실.
현재 유럽과 중동 세계는 동유럽과 발칸-아나톨리아를 빼면 범골족 대승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시: 원조국밥 불영제국, 우트르메르 예루살렘 왕국, 노르만 시칠리아 왕국)
오늘은 밀린 건프라 만들어야해서 쉽니다
대신 내일 오후 2~3시에 연재할 예정입니다
>>120 서지중해 제해권과 무역노드가 시칠리아에게 완전히 넘어갔는데 멀쩡할리가 없잖어
와.
아무도 없다니 하나님 맙소사
어장이 한산할줄이야
아무도 없나
흐음..............................
뭐 다들 하고 싶은 이야기나 질문 사항 없음?
언제든 답변 가능
>>133 내가 그 시나리오는 안해서 가물가물하지만 아마 21일게다.
참고로 필리프 2세는 무력 19, 관리력 25라는 문무를 갖춘 다재다능한 인물로 묘사됨.
의외로 음모력이 낮지만(음모력 12)
>>135 시로는 살라딘, 알아딜, 신드바드 3인방이 조기 퇴갤하고 내전 터진게 좀 많이 큰 비중을 차지한 것도 감안해야함.
물론 그 3인방을 조기 퇴갤시킨 것도 시로와 죠타로의 공적이 맞지만.
실제로 무력이 최고봉이었던 죠타로는 단신으로 어느정도 레벨?
타오카카:젊은 나이에 술탄의 신임을 받아 총사령관이 되지만 야루오와 동롬의 벽을 넘지 못하고 포로가 되고 풀려나지만 결국 술탄에게 숙청
신드바드:어릴 때 야루오를 만나고 커서 그를 패배시키지만 어릴때의 기억으로 풀어줌 결국 야루오의 아들에게 회전에서 패하고 전사 그의 가문은 주군인 살라딘을 암살하지만 호라즘에게 밀려서 남작위로 추락
>>137 중국사로 치면 한신의 무력, 소하의 내정능력, 진평의 처세술을 겸비한 문무겸비 굇수
>>138 더 비참함.
신드바드 가문은 권신임에도 불구하고 살라딘에게 절대 손 대지 않음.
살리딘을 암살한건 살라딘의 아들들이고, 자기들의 죄를 신드바드 가문에게 뒤집어 씌운격임.
갑작스러운 리얼의 사정으로 오후 연재가 암초에 부딪쳤다.
한다해도 4시 넘어서나 할 수 있을 듯.
시간대가 너무 애매모호해서 오후연재 계획이 쫑났다.
이런 쉿
7시 15분에 시작합니다
씁. 아무도 없넹
일단 판도 업데이트
이건 유로파4-빅토2 맵 기준
어장이 주겄다
뭘 해야 잡담판을 살릴 수 있을까
>>152 이란 고원이 몽골령이 되는건 훌라구의 중동 원정 이후임
허어..................
무엇이 부족한걸까.
고민하고 뭐든지 시도해 보쇼.
아니, 인원수 문제가 아닌 것 같아.
흐으으음.......... 뭔가 루즈해서 그런가.
(한숨)
___. ト、
ァ‐,ィ:.乂 : : : : : : :`:Y}: : )
. /:.// : : : : : : : : : : イ: <
. ,:.:/:__/ : / : /{: :/: :ト、:.ヘ:.',
,:.:{: :_{ : / ̄ }/_:ァ' ヽ:」:.乂
/: :∨ ∨━━ ━━ {┬''^
<:_:_: ゝ__ィ _ }イ
〈: : : >、Y´_`ヽ___.人
. ⌒):ノ:/ `l:∀:「 ヽ
. ´/ / |:::::: | ',ヽ
╋━━━━━━━━━━━━━━━━━━━━━━━━━━━━━━━━━━━━━━━━━━━━━━╋
하아...........................
╋━━━━━━━━━━━━━━━━━━━━━━━━━━━━━━━━━━━━━━━━━━━━━━╋
___. ト、
ァ‐,ィ:.乂 : : : : : : :`:Y}: : )
. /:.// : : : : : : : : : : イ: <
. ,:.:/:__/ : / : /{: :/: :ト、:.ヘ:.',
,:.:{: :_{ : / ̄ }/_:ァ' ヽ:」:.乂
/: :∨ ∨━━ ━━ {┬''^
<:_:_: ゝ__ィ _ }イ
〈: : : >、Y´_`ヽ___.人
. ⌒):ノ:/ `l:∀:「 ヽ
. ´/ / |:::::: | ',ヽ
왜 내 어장은 유독 ㅊㅋ의 불균형이 다른 어장주들에 비해 심할까.
╋━━━━━━━━━━━━━━━━━━━━━━━━━━━━━━━━━━━━━━━━━━━━━━╋
___. ト、
ァ‐,ィ:.乂 : : : : : : :`:Y}: : )
. /:.// : : : : : : : : : : イ: <
. ,:.:/:__/ : / : /{: :/: :ト、:.ヘ:.',
,:.:{: :_{ : / ̄ }/_:ァ' ヽ:」:.乂
/: :∨ ∨━━ ━━ {┬''^
<:_:_: ゝ__ィ _ }イ
〈: : : >、Y´_`ヽ___.人
. ⌒):ノ:/ `l:∀:「 ヽ
. ´/ / |:::::: | ',ヽ
╋━━━━━━━━━━━━━━━━━━━━━━━━━━━━━━━━━━━━━━━━━━━━━━╋
이걸 극복하려면 어떻게 전개를 풀어가야할련지.....
일단 6개월씩 끊어서 진행하는 것부터 1년 단위로 롤백할까.
이 것 때문에 어장이 루즈해진 것도 있어보이는데.
╋━━━━━━━━━━━━━━━━━━━━━━━━━━━━━━━━━━━━━━━━━━━━━━╋
크킹물은 애초에 캐릭터물 연습용으로 한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음..................
그건 오후 연재 시간에.
잡담판에서 하기에는 참치가 없다.
시칠리아가 북진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함?
북진은 몰라도 북이탈리아를 차지하겠다면
아비뇽 유수를 대체하는 물리적 중세 파괴 트리거가 있어야지.
대충 나사렛 유수나 헤브론 유수라도 끼얹나
>>172 북이탈리아로 뻗어가겠다면 할 수 있음.
서지중해의 패자는 시칠리아니까.
단, 토스카나 하나에 뻗어가는 것만으로도 불영제국이나 동로마 제국과 일전을 치룰 가능성은 각오해야지.
북쪽으로 가면 갈 수록 더 심해질거고.
모든 것이 시작된 도시? 아비뇽 유수급 파괴력 있는 이벤트가 아니면 힘들걸.
몽골맨들이 휘릭 휘리릭 끼요오오옷 해서 동롬의 러시아쪽 영토 혹은 아나톨리아가 다 날아간다든가?
>>174 수부타이의 장자원정대는 러시아 방면이라 크게 피본다면 그쪽에서 당할거임.
만약 알렉시오스 3세가 포로로 잡히거나 전사하면 높은 확률로 터진다고 보면 된다
만약 예루살렘 왕국과 시칠리아 왕국이 아비뇽을 시전한다면
교황을 처박을 지역으로 헤브론이 좋을까, 나사렛이 좋을까
※헤브론: 아브라함의 고향, 왕령지의 일부
※나사렛: 예수의 고향, 트리폴리-갈릴리의 야루오 분가의 영지의 일부
나폴리는 야루오 본가의 핵심영지임.
흐으으으음.....................
>>182 뭘하긴. 지들끼리 싸워야지.
사실 동로마가 초강대국이라고 해도 그리 실감이 나지 않아서... 예루살렘왕국+시칠리아오왕국 전역 합병해도 소화가능한 수준의 초강대국인가요?
아무도 안계시나
>>188 19세기 이전까지 다른 나라에서 장군으로 복무하는건 흔히 볼 수 있는 일이고
쿄코는 상비군도 뭣도 아니고 용병 출신이니 어쩔 수 없NE
성공회(X)
-> 주교서임권과 성직자 과세권 넘겨받은 뒤 나사렛 유수 or 헤브론 유수 루트 개방(O)
만에 하나 동로마 제국이 2차 대시칠리아 전쟁에서 명백하게 패배하고,
직후 볼가강을 넘은 수부타이의 예케 몽골 울루스군 장자원정대에게 대패해 황제가 포로로 잡히는 대참사가 일어난다면 알렉시오스 3세는
카르헤 전투에서 삽질하다가 대패해 군단기를 뺏기고 목숨까지 잃은 마르쿠스 리키니우스 크라수스,
페르시아 샤한샤에게 포로로 잡혀 제국이 셋으로 쪼개진 발레리아누스,
이 두 사람을 절대 비웃지 못할 입장이 되고 말거야. 이건 내가 장담함
7시 전후로 시작할 예정
>>198 솔직히 말하면 전쟁 중에 장자원정대가 볼가강을 넘을 가능성이 높다(폭언)
예루살렘은 당연히 몽골 인지 했겠죠?
>>203 동방무역을 독과점 중이라 정보는 계속 들어오겠지만
예케 몽골 울루스의 힘이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인지 체감이 잘 안될걸.
빨라도 장자원정대의 러시아 원정 시즌에 가서야 제대로 파악하겠지.
3차전은 영불제국과 한판승부인가. 거기서 이겨 신롬 제위 먹으면 시칠리아는 당당한 유럽-지중해 1티어에서도 탑이다.
사실 유목민족의 계승 순위가 다 자란 형들은 가문 재산을 나누어 받고 분가하고 마지막 남은 막내가 다 받는거라. 실제로 본래 대칸이 되어야 하는 건 툴루이였음. 근데 어떻게 된 건지 차자인 오고타이가 대칸이 되고 툴루이는 그 이후 묘하게 사망. (맛 좋은 마유주 아니었을까 추정) 주치 계통은 계승 방식에 대해 당연히 의문을 제기할 수 밖에 없고 툴루이계도 불만을 품을 수 밖에 없음. 그 두 세력의 장자들인 바투와 몽케에게 '나중에 배분할 재산'을 마련한다는 명목으로 시작된 것이 장자원정대.
은제식기를 써야지! 음모력(방어적 의미)이 부족하군!
와우
벨프고 호엔슈타우펜이고 다 뒈짓해버리고 라인강 일대 제후들이 친프랑스파로 넘어가버린 바람에
신교가 뜰때까지 신성로마제국의 독일권은 비독일계 국가들의 제위 쟁탈전을 위한 전장제공터가 될 미래 외에는 불투명하군.
교황도 X된 마당에 스위스 산골짜기 백작(합스부르크)이 거친 으르신(프랑스의 카페 왕가, 시칠리아의 오트빌 왕가)들의 싸움에 끼어봐야
K2 전차에게 로드킬당한 고라니 신세고.
폴란드는 상황에 따라서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 성립이 '가능할 수도' 있지만
독일권은 슈퍼스타 마르틴 루터 뜨기 전까지는 전장제공터 신세를 벗어나기가 매우 힘듬.
금인칙서도 일찍 공인되어 7명의 선제후도 있겠다, 선거 때마다 스릴감 넘치겠지.
보두앵 4세-발리앙 드 이벨린-시로 3연성이 이집트를 정복했을 때만해도 신교각이 불투명했는데
이런 식으로 마르틴 루터가 날뛸 밑밥을 다갓이 알아서 깔아주네(웃음)
>>226 아무리 떨어져도 불가리아를 역사의 한페이지로 만들었다보니 발칸과 아나톨리아 정도는 건질 수 있을거야.
헝가리가 공국 단위로 갈갈이 찢겼다보니 크로아티아도 (일단)무사할테고.
대신 좀만 재수없으면 도나우강 너머는 몽땅 날라갈 가능성 각오해야함.
라벤나 왕국(앙코나,스플라토,페라라,라티움)에서 라티움만 교황령 나머지 몽땅 시칠리아
피사와 토스카나를 시칠리아가 먹었고
발레아루스까지 먹은거임?
프랑스는
프랑키아 제국(아키텐,알레스,브리타니,프랑스) + 잉클렌드,웨일스 맞음?
잠깐만
동롬의 판도엔 JOY를 표해야겠네
이게 2차 대시칠리아 전쟁 이전 판도.
여기서 토스카나, 피사, 스폴레토, 안코나, 라벤나를 시칠리아 왕국령으로 칠하면 됨.
부르군트는 진작에 불영제국에게 넘어간지 오래고, 웨일스와 스코틀랜드는 아직까진 아님
>>236 ㅇㅇ. 북쪽으로는 라벤나까지임.
이 것만으로도 포에니 전쟁 직후 로마 공화국 영역 대부분을 완성한거지만.
예루살렘+시칠리아...
저 중에서 진지하게 서로마 제국을 꿈꾸고 달리는건 시칠리아 왕국이지만.
그리고 북이탈리아와 로마시만 확보하면 서로마 제국의 서방정제 강역을 완전히 재건하는거라
판도상으로는 사실상 서로마 제국이나 마찬가지고, 명목상으로도 이탈리아 왕국의 국왕으로서
신성로마제국 제관의 최유력후보로 떠오를 수 밖에 없다
까놓고 말해 예루살렘 오트빌 왕가나 시칠리아 오트빌 왕가나
지금 권위와 세력이 무지막지할걸.
특히 예루살렘 오트빌 왕가는 아무리 낮게 잡아도 원역사 프랑스 범카페 일가급임.
불영제국(오리지널 프랑스계)
시칠리아 왕국(동로마와 베르베르 문화가 부재료로 섞인 노르만계)
예루살렘 왕국(프랑스와 아랍 등의 융합문화인 우트르메르계)
오우야, 범프랑스권 영향력 좀 보소.
아직 17세기도 아닌데도 벌써부터 프랑스어가 유럽의 공용어 취급을 받을 기세인데
>>250 금나라는 이미 멸망함.
동아시아는 원역사 그대로거든
크킹2 기준이면 아비시니아 왕국 데쥬레와 예멘 왕국 데쥬레,
누비아 왕국 데쥬레의 남쪽인 알로디아와 하야.
그리고 동로마 제국 말인데, 동로마 제국이 보편성을 잃는건 아무리 빨라도 4차 십자군 이후임.
발칸과 아나톨리아만 해도 그리스계가 어디까지나 다수를 차지할 뿐이지, 아르메니아계, 남슬라브계, 조지아계 등은 엄연한 현역이다
>>256 홀리 퓨리 DLC 기준으로 양시칠리아가 빠지고 알레포가 포함된
동로마 제국 데쥬레(트라키아, 그리스, 에피루스, 아나톨리아, 트레비존드, 아르메니아, 조지아, 불가리아, 세르비아, 크로아티아).
그리고 전근대 유럽에서 발칸과 아나톨리아 세트는 근현대의 독일권에 비유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땅임.
발칸과 아나톨리아를 사수한다면 동로마 제국에게 2차 재기의 희망이 남았지
>>259 2차 대시칠리아 전쟁 이전이라면 동로마 제국이 몽골을 얕보지 않고 대비를 잘했다는 전재 아래에 블라디미르-수즈달까지 날아가고
몽골이 대충 모스크바에서 공세종말점에 직면해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을 것.
블라디미르-수즈달이 모스크바 일대고 이 시기 모스크바가 루스 지역에서 변방 취급 받았음을 미뤄보면
아무리 낮게 잡아도 키예프 루스, 갈리치아-볼히니아, 체르니코프, 벨라루스, 노브고로드 등 루스 지역의 핵심지역은 능히 건질 수 있었음.
그러나 동로마 제국이 예케 몽골 울루스는 별거 아닌 상대라 얕보고 별다른 대비를 안한 것에 1 둠스택,
예케 몽골 울루스와 싸울 준비를 해둬 시원찮을 판에 시칠리아와 예루살렘과 싸우면서 2 둠스택,
이탈리아 방면에서 3만을 한큐에 말아먹는 칸나이 전투 내지 하드리아노폴리스 전투급 대재앙을 맞이하면서 3 둠스택,
그래도 원역사랑 달리 동로마 제국과 루스 지역이 매우 강성하다보니 제 아무리 장자원정대라고 키예프를 자동문 마냥 통과할 수 없지만,
중간만 했으면 루테니아를 건질 수 있을걸 루테니아까지 날아갈 가능성이 생겼단 점에서
알렉시오스 3세의 삽질이 얼마나 장렬했고, 쿄코와 미코토가 얼마나 큰 일을 해냈는지 알 수 있다
7시 30분 예상 중
세번째의 경우 카페 단절이 백년전쟁, 발루아 단절이 위그노 전쟁으로 이어진 거 생각하면 뭐.
설령 단절시 영불 같은 외부에서 트집잡아 개입하려 해도 내부호응이 크건 아님 그쪽 명분이 더 강하건 해야 하는데, 성지탈환 성인혈통에 동로마한테 악몽을 선사한 이들 상대로 내부에서 어깃장 놓는 ㅁㅊ놈이 나올리도 없고.
솔직히 말해서 예루살렘 오트빌 왕가가 갖는 종교적 권위 둠스택은
원역사 카페 왕조,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왕조, 스페인 합스부르크 왕조를 일렬로 세워 쫘라락 왕복 싸다구를 N번 쳐도 남는 수준.
저거 보병 스팸을 통해 충격력을 최대한 줄이려는 것에 가까움.
문제는 키예프가 얼마나 버티냐는건데,
루테니아-블라디미르 방면군이 내 생각보다 크게 깨져서 장담을 못하겠다
(대충 구원병 오기 전에 사우론 병력들한테 털리는 미나스 티리스 짤)
미코토가 수부타이 이상으로 골때리는 점,
수부타이는 이 시대에는 언제 죽어도 전혀 이상안할 예순네살 할배지만,
미코토는 가임기가 한참 남은 서른한살 유부녀다
※1240년 기준
>>290 제베는 저승간지 17년째여(1223년 사망)
그리고 기적적으로 이기면 암군 딱지는 떼고, 지거나 포로로 잡히면 동롬 즈어어언통의 민속놀이 재시작?
바투는 간단하게 요약하면 군인으로는 평균 미만, 정치가로서는 평균 이상임. 이 양반은 군재쪽으로 재능이 없음
그리고 콘스탄티노폴리스를 함락하려면 해군이 필수인데, 동로마군에서 X신된건 러시아 방면 육군이지, 해군은 건재하다 못해 아직도 쌩쌩하다
뎃(뎃)
7시 30분에 시작할 예정입니다.
참고해주세요
>>306 현실 동로마 제국도 이슬람에게 이집트와 레반트 털린 뒤로도 서쪽에 개입 못하는건 아니었는데 한다면 못할 것도 없지.
대신 이전보다 서쪽에 미치는 영향력은 크게 줄어들 수 밖에 없음. 그 시간에 몽골이랑 탱킹해야지
(아무말)
노브고로드까지 다 밟혔으면 발트해 해안선까지 전부 직접적으로 복속시킨거고 덩치가 없으니 저항한다는게 작우적일 수준임. 전부 몽골직간접적 영향권이다. 킵착이든 킵착에 복속한 하위 왕국 공국이든 어쨌든 그들 모두가 몽골의 그림자를 느낄 거야.
동롬 중상
공국단위로 확찢한게 다시 동롬한테 돌아왔구나
한 백년 이상 헛짓한 셈이니 데미지가...
영불과 시칠리아만 남는데 영불은 유럽 대륙경영 할 게 아니면 무관심일거고, 시칠리아만 남네.(먼산)
모닝과 함께 판도 업데이트
아비시니아 추가
봉신화된 두 소국 추가
예루살렘 색 변경
>>325 메소포타미아. 어차피 시한부 인생이지만(심드렁)
동아시아는 주인공도 아닌데 원역사 그대로지 뭘.
내 어장은 거의 매번 그랬듯이 유럽 중심이고 한국을 주인공으로 삼지 않다보니 동아시아는 곁다리급이거든.
>>334 신드바드 가문은. 다이스에 따라 달렸지.
그대로 영락할 수도 있고, 바그다드의 칼리파 밑에서 중용받다가 훌라구의 서남아시아 원정으로 갈려나갈 수도 있고,
아싸리 예루살렘 왕국으로 망명갈 수도 있고, 여러 가능성이 열렸다.
노브고로드까지 날아갔는데 폴란드와 헝가리가 살아남을 가능성이 불투명해보인다
가만 생각해보니 야로슬라프 1세(야로슬라프 프세볼로도비치)의 아들이 알렉산드르 네프스키고,
알렉산드르 네프스키의 아들인 다닐 알렉산드로비치가 모스크바 대공국의 초대 대공이니,
수세기 뒤에는 진짜 로마 황제가 된 이반 뇌제를 볼 수 있겠구먼.
사체잡담판에 정리해놨으니
보시라
2. 몽골의 아랍원정 이후에야 화약 제조기술이 유출되면서 유럽에 화기가 보급되기 시작했다.
천단위 대포생산 공장이 여럿 존재하였다.
폴란드 원정당시에는 지연신관을 이용한 폭발탄 등의 다양한 화기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사거리, 사용시 사전준비과정, 피아식별타격능력 등에서
화시가 화염방사기보다 우월했기 때문이다.
1. 서방 울루스가 기독교 울루스와 이슬람 울루스로 분열하여 전쟁을 벌인 일이 없어야한다.
2. 흑해연안이나 아나톨리아 인근 울루스가 노예병 해군을 양성해야한다,
3. 서방울루스에서 화약의 자체생산에 성공해야한다.
4. 화시나 보다 진보한 화약무기를 이용해 해군우위를 달성해야한다.
5. 동방울루스에서 송의 대포장인들을 서방울루스로 보내주어 삼중성벽의 철거에 성공하거나, 콘스탄티노플 포위를 달성해야한다.
6. 해당 공성전 와중에 쿠릴타이 등이 개최되어서는 안된다.
재미 좀 보려면
수십년은 지나거나
크리다이스 나와서 화약제조법을 쌔벼오거나 둘중하나는 필요
Ps. 몽골군의 화기 사용이 강조되지 않은 이유는
유럽원정당시에는 거리의 문제로 보급된 양이 적었던 것에 더해
장인들의 떼죽음으로 화기 기술 발달이 지연되거나 쇠퇴하면서
기술우위가 유럽에 역전당한 까닭
호오
알렉시오스는 불영제국에 굽히고 오트빌에 들이 박았다가 깨지고 끝까지 몽골을 얕보다가 십만을 날려먹고 러시아 전체를 잃었네
2차 대시칠리아 전쟁에서 3만,
몽골의 유럽 원정으로 최소 12만 이상,
2차 대시칠리아 전쟁 직전 동로마 제국 인구가 3천 2~5백만이었을텐데
15만 + @가 불과 6년만에 날아가는 매-직.
발칸과 아나톨리아가 건재한 상태로 권력 넘겨받은 원로원이 후속대처를 포에니 전쟁 시기 원로원급으로 수습하고,
몇년 있으면 (크킹2 기준으로 무력 21에 빛나는)알렉산드르 네프스키가 바실레오스로 등극해서 망정이지.
인구비율적으로 로마 역사상 이 것보다 더 큰 피해를 준게 6만명이 죽고 2만명이 포로로 잡힌 칸나이 전투 되시겠다.
총 인구의 2%가 전투 한방에 소멸했는데 이게 13세기로부터 1400년 전 이야기지.
물론 전투 단일 피해로 논하자면 키예프 전투 빠따죠 쉬바(10만에 가까운 병력이 소멸).
진짜 으메이징한 황제여.
그리고 수부타이 무력 32임 미쳤네
그리고 장자원정대 구멍인 바투가 무력 16
러시아 원정 당시 바투의 매우 시원찮은 행적을 보면 무력 10 턱걸이도 될까말까할걸.
이 인간 특기는 관리력과 외교력이지, 무력은 절대 아님.
문득 이 시기 사람인 에르투오를(오스만 1세의 아버지, 오스만 가문의 시조)과 바이바르스가 이 세계에서는 뭐하고 살지 궁금해졌다.
2차 만지케르트 전투가 로마의 명백한 승리로 끝난지라 튀르크족이 아나톨리아로 무질서하게 들어올 수 없고,
기껏해야 투르코폴레스(튀르크인 용병부대) 형태로 개인 내지 소집단이 개별적으로 유입되는 수준일게 뻔하단 말이지
아아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관리사무소 풍으로)
지금쯤 발칸도 다 따이고 몽골맨들이 콘스탄티노플 공성전 찍고, 예루살렘/시칠리아/영불/이베리아 등이 데우스 볼트 외치며 십자군 보내지 않을까?
흑해 노예병 해군 양성 관련 다이스
칸국간 전쟁 발발여부 다이스
필요
파괴력보다는 다른 점이 더 컸는데
1. 폭음을 통한 적군의 마비
인간은 들어본적 없는 수준의 큰 소음을 들으면
심한 긴장을 하게 되고
말은 겁에질려 난동을 피우게 됩니다.
1. 사지에 대한 혈액순환감소
사지 결손시 실혈사를 미루기위한 기능입니다.
운동능력을 크게 감소시킵니다.
2. 사고 마비
무엇이 됬건 본능적/습관적으로 반응합니다.
사격장에서 총구를 들여다 보는 행동 등이 여기서 기인했습니다.
사전훈련이 부족한 경우 개별적인 반응으로 진형에 틈이 생깁니다.
인식할수 있는 시야각이 극단적으로 좁아집니다.
다시말해서 넓은 시야를 가지고 집단적으로 행동하는 일이 불가능해집니다.
네, 대전기 당시 대부분의 신병은 똥오줌을 지려버렸습니다.
대전기와 초기화포의 폭음 크기 차이로
똥오줌을 지리면서 마비되는 일은 없겠으나
배탈은 확정입니다.
기병은 진형을 이루지 못하고 개별적으로 사방으로 돌격합니다.
보병은 진형이 무너지며 충격기병에 극단적으로 취약해집니다.
요새를 끼고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반드시 패배합니다.
말에게 짙은 매연은 장애물로 보입니다.
사전훈련없이 기병대가 이 매연을 돌파하면서
적절한 속도와 적절한 진형과 적절한 자세를 유지하기란 불가능합니다.
화약은 훌륭한 소이제입니다.
상기한 바와 같이 초기의 화약무기는 소음과 화공의 두가지 목적으로 운용되었습니다.
투석기를 이용해 화약이 담긴 항아리를
요새로 쏘아보내는 것만으로도
물로 끌수 없는 불을 낼수 있습니다.
산소를 차단해도 불이 꺼지지 않습니다.
황은 낮은 온도에서도 불이 붙기에
한번 불을 꺼도 바람이 불면 다시 급격히 타오릅니다.
온도를 낮추는 이외의 방법으로는 끌수 없는데
전근대에 온도를 낮춰서 불을 끄는 수단은
물을 뿌리는 것으로 한정됩니다.
다시말해서 별효과가 없습니다
공성전에선 시가지에 끌수없는 화재를 내면서
외벽방어능력을 마비시켰고
해전에서는 갑판에 큰 화재를 일으키면서
갑판에 전투병력을 배치하는것을 제한하고
돛을 조작하는 밧줄에 불을 내어 돛까지 화재가 번지게 만들었습니다.
유럽이 화약무기를 입수하기 전까지
몽골은 회전에선 반드시 승리합니다.
공성전에서도 우위를 점합니다.
해전에서는 화약이 공급된 만큼
적선을 원하는 만큼 마비시킬수 있습니다.
폭음 적응훈련을 할때
대나무 폭죽을 이용했습니다만
유럽에서 대나무는 구할수 없으니
대안이라고는 거중기를 이용해서 들어올린 바위를 떨어뜨리면서
내는 소음 정도입니다
야음을 통한 기습으로 화약을 망가뜨린다거나
비오는중에 돌격해서 공격한다거나
화약을 과도하게 소비하도록 유도해서
적의 화약으로 아군을 화약에 적응하도록 훈련시킨다거나
등등이 가능할터니
무적은 아니지만요
그런데 이렇게 화약을 쓰는것에서 대포를 쓰게 된 이유가 뭔가요?
황금 군단(킵차크 칸국=주치 울루스) 종교 골때리겠는데.
원역사 킵차크 칸국은 유럽-러시아는 어디까지나 속령이기라도 했지.
>>398 같은 기독교도인 불가리아와 헝가리 뚝배기도 열심히 깼는데 몽골이라고 대수겠음.
오히려 정교회로 개종하면 수복 이후 수습 난이도가 줄어드니 동로마 입장에선 크게 나쁠 것도 없음.
전근대에 종교란 현대의 이념과 같거든.
킵차크 칸국의 가장 큰 문제는 커버해야할 땅은 미칠듯이 넓은데
주치의 차남(바투) 계통이 커버하는 영토가 지나치게 큰 비중을 차지함.
우크라이나, 모스크바, 노브고로드, 볼가강 유역, 돈 쿠반, 헝가리, 발트해 등 새로 점령한 땅의 핵심지역이란 핵심지역을 바투가 모조리 독식한 반면,
바투의 동생(아마도 베르케)은 폴란드 내륙 받고 땡이고, 바투의 형(오르다)은 땅만 큰 똥땅(볼가강 이동, 서시베리아와 카자흐스탄)이 전부임.
그렇다고 바투가 장자원정대에서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는 공을 세웠다기에는 수부타이와 구유크가 들으면 전자는 한숨을 쉬고 후자는 카라코룸에서 마유주 빨고 미친듯이 비웃겠지.
종교 진짜 골때리겠네.
아싸리 정교회로 개종하기에는 군사력의 주축인 튀르크계가 문제고,
이슬람으로 개종하자니 주변에 이렇다할 이슬람 대국이 없는데다가 커버해야할 영토가 지나칠 정도로 큼.
특히 베르케의 폴란드 칸국은 독일권과 지나치게 가깝고 가장 멀리 떨어졌다보니 기독교 개종 압력이 상당하겠지.
황금 군단(킵차크 칸국=주치 울루스)가 지나치게 커지니까 미지수의 영역이 되어버렸네 이거.
원역사에선 기독교 영역은 대부분 속국으로 돌려서 이슬람 개종이 쉬웠는데
그 기독교 영역을 바투가 통째로 집어먹어서 종교 선택부터 골때리고,
서쪽으로 영역이 커져서 수도부터 다른 곳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지 않아,
골때린다 골때려
뭐 다들 할말 없소이까
평생을 불태워 모든 내란을 수습하고 유럽-러시아를 정복한 마누일 대제,
유럽-러시아의 루스인들을 로마인의 일원으로 편입하고 신성로마제국의 허리를 끊은 뒤 볼가강 국경을 완성한 티아밀리스,
두 부녀의 업적을 한큐에 말아먹은 어느 황제의 위대한 업적되시겠다.
즉위하고 7년만에 도합 15만 이상의 병력이 날아갔고 본인도 키예프에서 전사했는데, 쉽게 말해서 2백년 늦은 만지케르트 전투 ver루스.
콘스탄티노스 9세의 대중정치로 성장한 원로원이 포에니 전쟁 시절급으로 수습 못했으면 도나우강-캅카스 똥꼬쇼를 해야할 판임.
튀르크족은 이슬람화된지 3백년임
그리고 무슬림은 전통적으로 예케 몽골 울루스에서 관료, 상인 등에 종사하며 매우 큰 비중을 가진 편이고
서쪽으로 갈 수록 그 비중이 더 커짐. 괜히 킵차크 칸국과 일 칸국이 이슬람으로 개종한게 아니지.
그보다는 소수의 유목민으로 대다수의 정착민을 통치하는 구조라서 그런 것.
시칠리아는 북아프리카를 70년에 걸쳐서 차근차근 점령한데다가 베르베르인들의 구심점이 될만한 세력이 죄다 자멸해
기댈 곳이 전혀 없는게 매우 큼.
사실 울루스 쪼개지는 속도가 얼마나 더 빠른가가 문제기는 한데 지금 몽골이 동롬이 개발딸 열심히 친 러시아-헝가리-폴란드 일대 먹었으면 위력 자체는 여전히 위협적일 거고
1256년부터 시작될 일 칸국 원정대가 킵차크 칸국에 어떻게 반응할 지가 중요하겠네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이탈리아 + 북아프리카 ㅡ 서방정제
동롬 ㅡ 동방정제
예루살렘 ㅡ 동방부제
그러니까 왕가 단절 좀 어떻게 해봐
야루오 가문 이쯤 되면 예수의 표피 다시 왕실에 돌려 줘야 할 듯
※참고사항
족보상 이탈리아 국왕이 죽으면 여동생이 계승하며
이 여동생은 토우마와 미코토의 며느리다
남이탈리아와 북아프리카는 유로파급에 가까운데
중부와 북부 이탈리아는 아직 멀었음.
여긴 문화권부터 다른 동네라 남이탈리아와 북아프리카 하듯 하기 어려움.
그래, 유로파 시대에 접어들면 (어거지로 비교시)중국의 강남 같은 곳이 될 수 있겠군.
발칸 남부와 아나톨리아 서부를 빼면 현 유럽에서 가장 부유한 지역이기도 하고.
돈 많고 자존심 강하며 자유도시 공화정의 전통이 강하게 밴게 북이탈리아 도시귀족들임.
거기다 베네치아가 아직 살아있어 변수가 될 수 있고.
심지어 여긴 성 야루오나 성 마도카랑 별다른 인연이 없잖아.
밖에 나가기 전 현 시점 판도 업데이트
이거 완전 디오클레티아누스 시절의 사두정치 판도(읍읍)
역시 베네치아야 어떻게든 동롬 바짓가랑이 붙잡고 생존했네
페르시아 대신 몽골맨을! 게르만 대신...그대로 게르만 부족국가들이 있네? (누더기 된 신롬과 동유럽)
크킹맵으로 업데이트
특히 루스계는 쿠만족에 이어서 타타르족이라는 지배계층에 호의적이지도 않을거고, 몽골은 아직까지 저 로마의 황제라는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했음
개발딸을 열심히 해서 복구한 건 좋은데 그만큼 몽골 애들이 작살내고 다닌 것도 감안을 해야지
끽해야 원나라도 100년 집권에서 무역로 원활하게 돌아간 건 전체의 일부분에 지나지도 않음
여기서는 예루살렘 왕국이랑 시칠리아가 동방 기독교 축을 아예 잠식하고 있는데다 밑의 루스계도 무슬림이라면 학을 떼다 못해서 거부할텐데 몽골 지도부가 무슬림으로 개종을 시도할지도 미지수 같음
다이원 예케 몽골 울루스(원나라) 루트냐,
다이칭구룬(청나라) 루트냐,
안춘구룬(금나라) 루트냐,
그 것이 문제로다
딱 그쯤?
사실 주치 울루스에게 큰 폭탄은 다름 아닌 이거지.
주치의 차남(바투) 계통이 업적에 비해 주치 울루스에서 너무 많은 영토를 독식했다
형인 오르다는 덩치만 큰 똥땅인 볼가강 이동과 중앙아시아 북부의 초원지대를,
동생인 베르케는 폴란드 내륙만 받고 땡인데,
명목상 장자원정대 총사령관은 바투는 우크라이나, 모스크바, 노브고로드, 볼가강 유역, 돈쿠반, 헝가리, 왈라키아, 리보니아 등등
주치 울루스에서 가장 중요하고 부유한 지역을 죄다 홀로 독식함.
그렇다고 바투가 다른 사람들을 아닥시킬 만큼 실력을 보였냐고 질문을 하면
수부타이는 땅이 꺼져라 깊은 한숨을 쉬고, 구유크 칸은 배를 잡고 깔깔깔 웃겠지.
그리고 일단은 독일 쪽 따서 분봉하면 동생 쪽은 매수할 수 있고
발트 3국 배분되었으니 노브고르드도 판정 없이 바투안가??
하지만 서유럽은 목초지가 없어서 보급이 어렵고
숲, 언덕, 요새 투성이라 몽골의 장점이 대거 죽어버림
무엇보다 이틸리아 왕국, 불영제국이 건재한걸 고려해야지.
>>465 발트해를 바투가 먹었잖앙.
그럼 코앞인 노브고로드까지 바투가 먹었다는 소리지.
내가 괜히 바투가 너무 많이 독식했다고 한게 아녀.
50년쯤 지나면 '마! 내가 이렇게 기독교의 수호자인데 와 신롬 황제가 못된다는거냐!'하는 양반 튀어나올 가능성도...
독일민족의 신성로마제국
※카이저는 독일인 아님
그중에도 몇갈래가 있었습니다.
봄.
유럽의 역량을 낮게 보고 있다, 라는 생각을 지우지 않을 수 없군.
몽골군은 산악기병이었고
사람도 못지나갈곳이라 취급된 지역을 말타고 지나다녔습니다.
자연지물을 성벽삼아 지어진 요새들을 절벽을 말타고 오르는 방식으로 돌파하여
방어진형의 허점을 찌르는 방식입니다.
글면 생략
그 둘에 근간한 해설은 무의미 하므로
헝가리의 사하강 전투만 해도 숫적으로 우세했음에도 고전하여 털렸을 뻔했는데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이나 프랑스 원정은 언감생심임.
남송처럼 바로 코앞인 것도 아닌데.ㄱ
물론 남송 원정처럼 국력을 집중하면 가능하지만
바로 코앞이라 보급이 쉬운 중국에 집중하는 것과, 멀리 떨어졌고 보급이 어려운 유럽에 집중하는 것의 난이도가 서로 같을리가 없지.
무엇보다 주치계랑 관계 나쁜 오고타이계가 메르키트 사생아(주치계)에게만 좋은 일 해줄리가 없잖앙. 그럴 힘 있으면 남송 원정에 올인하지.
만약 몽골이 남송 정복할 가능성이 있다면 몽골이 삼중성벽 따는 것도 가능성에 넣어야 한다고 봄
바투가 어떻게든 주치 울루스의 여론을 모으는 데 성공만 하면 불가능하지는 않을 거라 생각함 그거부터가 난관이겠지만
카라코룸과 양양의 거리,
카라코룸과 콘스탄티노폴리스의 거리를 고려해야지.
양차대전에도 장거리 원정은 어렵고 힘들며 공세종말점에 치닫기 쉬운데 전근대에는 어떻겠음.
무엇보다 오고타이계가 미쳤다고 남송 전선에 투입하는 1선급 병력을 주치계에게만 좋은 일 시키겠다고 해줄리가.
>>483 아직 힘빠지지 않은 초기 유목제국을 정면공격하는 것만큼 전근대에 미친 짓은 없지(폭언)
그거랑 별개라고 하겠습니다.
이번엔 오해안하시게 좀 세세하게 풀어서 언급하겠습니다.
적는동안은 기다려주시라
서유럽 기사와 몽골 기병의 단순비교에는 의미가 없다.
둘은 서로 다른 분야에 특화된 병종이며
둘간의 교전은 각기 특성을 살릴 수 있는 교전이었느냐가 교환비를 결정했다.
따라서 일부 전투의 교환비를 비교할 경우 양쪽 모두의 입장에서 압도적인 교환비를 보여준 전투를 찾을 수 있기에
특정 전투를 들어 어느 한쪽이 이길것이라고 하는 일에는 의미가 없다.
이는 대전차포병과 전차병을 단순비교하는 것과 같은데
시가전에서는 전자에 유리한 교환비가
야전에서는 후자에 유리한 교환비가 나오는데
일부 전투만을 들어 대전차병과 전차가 싸우면 어느 병종이 이긴다는 말을 하는 것은 의미가 없는 일이다.
일전에 설명한 바와 같이
화약의 폭음은 이에 적응한 병력과 그렇지 못한 병력 사이에서 극단적인 교환비 차이를 유발한다.
이 어장의 시점에서 몽골군은 화약사용에 적응한 병력이고
영불제국군은 그렇지 못한 병력이다.
따라서 여러번의 교전을 통해 영불제국군이 화약의 폭음에 적응하기 전이라면
회전에서 몽골제국군이 무난하게 우세를 점할 수 있으며,
몽골제국군의 주력인 경기병대는 패잔병사냥에 적합한 병종인 만큼
폭음에 의한 진형 붕괴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몽골군의 기본 공성전략에는 시체를 투석기로 던져넣어 역병을 유발하는 것이 있었으며
이를 통해 요새를 무력화하는 과정에서 흑사병이 빠르게 퍼져나갔다.
>>488 네가지임.
1. 정주민이 유목민의 문화에 동화된다
2. 유목민이 정주민의 문화에 동화된다
3. 정주민과 유목민 문화의 융화
4. 정주민 따로, 유목민 따로, 반반무많이
불가리아와 헝가리는 1번,
5호 16국 시대의 이민족 국가들은 2번,
오승만은 (1번도 겸하는)3번,
다이칭구룬은 4번이지
공성전을 위한 노예병 확보라는 정석적인 일이 이뤄질 것이다.
2. 이에 루스계 노예병이 동원되었겠으나
동로마의 요새지대를 돌파하는 과정에서 소모될 것이므로
충원을 위한 독일 약탈원정을 유발할 것이다
이는 영불제국의 동방십자군을 유발한다.
4. 이에 반해 이탈리아왕국은 혼인동맹을 통해
동로마와 대몽골 동맹을 맺었기에
기본 방위전략을 공유할 것이고,
이는 알프스 산맥을 요새삼은 방어전략을 유발한다.
약탈로부터의 방어를 목적으로하는 십자군이라는 특성때문에
요새방위전이 아닌 회전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5-1. 물론 정치적 고려 끝에 버림패를 회전으로 내몰고
근왕군은 요새방위와 서독일 점유에 주력하는 등도 가능하다.
6. 5에서 회전이 선택될 경우 전제조건2에 따라
초기 회전 몇회는 몽골군이 승리할 것이다.
6-1. 몇회 이후로는 화약이 고갈되거나 영불제국군이 폭음에 적응하면서
전제조건2가 더이상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금세종 이후로 안춘구룬(금나라)는 걍 냅뒀으면 한족에 동화되어 북위 시즌2가 되었을 국가임.
다이원 예케 몽골 울루스(원나라)는 4번에 가까운데 다른 울루스들과 달리 동화도 안되면서 문화와 학문에 별 관심이 없는 특이 케이스.
영불제국군의 국경 방위능력에 변화가 발생한다.
7-1. 십자군에서 왕들이 전사한 몇가지 사례와 같이
해당 회전에 영불제국의 황제가 참가한 경우
전사할 가능성이 높다.
7-1-1. 이것이 왕위계승전쟁으로 이어질 경우
몽골군의 프랑스 초기 진공을 막을 수 없다,
8. 몽골군이 프랑스의 국경요새를 직접 함락시킬수 있느냐의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8-1. 전제조건 3에 따라 흑사병이 퍼질것이기 때문이다.
9. 흑사병이 퍼지기 시작한 경우
전염병을 막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있을 것이나
무의미하다.
9-1. 상하수도 설치를 통한 전염병 억제는
현실역사에서 목욕탕이 오히려 흑사병의 전염지 기능을 한 것처럼
해당되지 않는다.
10. 몽골군의 공성능력, 영불제국군의 수성능력과 상관없이
전염병 하에서 전투능력을 유지하는 것은
현재 코로나 사태 하에서 전세계 대부분의 군대가 교전능력을 상실한 것과 비교할때
불가능함이 자명하다.
10-1. 성벽의 높고 낮음과 요새의 견고함은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성벽과 요새가 제 기능을 다하기 위해 해당 지역에 배치되어야할 최소한의 병력을 유지하기란 불가능하기 떄문이다.
11. 따라서 흑사병이 번지기 시작한 이후에
병력의 공성/수성능력은 약탈원정의 성공여부에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다이스 결과에 따라
영불제국의 동방십자군이
몽골군의 프랑스 국경요새 공성전으로 이어질 경우
몽골의 정석적인 공성전략인 시체투척이
흑사병 전염을 유발할 것이기에
요새의 방위능력, 영불제국군의 수성능력에 상관없이
몽골군의 약탈원정을 억제할 역량을 상실한다.
라는 겁니다
서유럽 기사가 몽골군보다 약하다 같은 이상한 소리 같은게 아니라
몽골군의 기본전략상 흑사병이 퍼질수 밖에 없고
흑사병이 퍼지기 시작하면
몽골군의 약탈원정을 차단할 능력을 상실할 수밖에 없다는 거임
공성전을 위한 노예병 확보라는 정석적인 일이 이뤄질 것이다.
2. 이에 루스계 노예병이 동원되었겠으나
동로마의 요새지대를 돌파하는 과정에서 소모될 것이므로
충원을 위한 독일 약탈원정을 유발할 것이다
3. 독일권 제후들이 영불제국의 영향하에 있으므로
이는 영불제국의 동방십자군을 유발한다.
4. 이에 반해 이탈리아왕국은 혼인동맹을 통해
동로마와 대몽골 동맹을 맺었기에
기본 방위전략을 공유할 것이고,
이는 알프스 산맥을 요새삼은 방어전략을 유발한다.
5. 영불제국의 동방십자군은
약탈로부터의 방어를 목적으로하는 십자군이라는 특성때문에
요새방위전이 아닌 회전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5-1. 물론 정치적 고려 끝에 버림패를 회전으로 내몰고
근왕군은 요새방위와 서독일 점유에 주력하는 등도 가능하다.
6. 5에서 회전이 선택될 경우 전제조건2에 따라
초기 회전 몇회는 몽골군이 승리할 것이다.
6-1. 몇회 이후로는 화약이 고갈되거나 영불제국군이 폭음에 적응하면서
전제조건2가 더이상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7. 해당 회전의 피해규모에 따라
영불제국군의 국경 방위능력에 변화가 발생한다.
7-1. 십자군에서 왕들이 전사한 몇가지 사례와 같이
해당 회전에 영불제국의 황제가 참가한 경우
전사할 가능성이 높다.
7-1-1. 이것이 왕위계승전쟁으로 이어질 경우
몽골군의 프랑스 초기 진공을 막을 수 없다,
8. 몽골군이 프랑스의 국경요새를 직접 함락시킬수 있느냐의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8-1. 전제조건 3에 따라 흑사병이 퍼질것이기 때문이다.
9. 흑사병이 퍼지기 시작한 경우
전염병을 막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있을 것이나
무의미하다.
9-1. 상하수도 설치를 통한 전염병 억제는
현실역사에서 목욕탕이 오히려 흑사병의 전염지 기능을 한 것처럼
해당되지 않는다.
10. 몽골군의 공성능력, 영불제국군의 수성능력과 상관없이
전염병 하에서 전투능력을 유지하는 것은
현재 코로나 사태 하에서 전세계 대부분의 군대가 교전능력을 상실한 것과 비교할때
불가능함이 자명하다.
10-1. 성벽의 높고 낮음과 요새의 견고함은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성벽과 요새가 제 기능을 다하기 위해 해당 지역에 배치되어야할 최소한의 병력을 유지하기란 불가능하기 떄문이다.
11. 따라서 흑사병이 번지기 시작한 이후에
병력의 공성/수성능력은 약탈원정의 성공여부에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요약하자면
다이스 결과에 따라
영불제국의 동방십자군이
몽골군의 프랑스 국경요새 공성전으로 이어질 경우
몽골의 정석적인 공성전략인 시체투척이
흑사병 전염을 유발할 것이기에
요새의 방위능력, 영불제국군의 수성능력에 상관없이
몽골군의 약탈원정을 억제할 역량을 상실한다.
라는 겁니다
서유럽 기사가 몽골군보다 약하다 같은 이상한 소리 같은게 아니라
몽골군의 기본전략상 흑사병이 퍼질수 밖에 없고
흑사병이 퍼지기 시작하면
몽골군의 약탈원정을 차단할 능력을 상실할 수밖에 없다는 거임
돗돔님 글을 보기 쉽게 모아봤습니다
지금은 아예 발트와 헝가리까지 집어삼켰습니다.
남송에서 그전부터 시작된 전염병인데
몽케칸(~1259)의 사인중 하나로 흑사병 감염설이 있기도 하고
이 어장서는 서방원정이 원역사보다 훨씬 성공했기 때문에
전염시기도 보다 앞당겨졌다고 봐야합니다.
14세기 흑사병인데
수성전은 소빙기와 비슷한 조건을 마련해줍니다.
요새로 몰려온 주변인구가 악화된 거주환경을 유발하고
이는 전염병을 유발하거든요
아테네가 몰락한것도 대 스파르타전에서
주변인구가 아테네로 몰리면서 전염병이 시작되자
군사물자가 여유있게 남아있었음에도
성벽에 배치할 군대가 부족해지면서
요새의 방위능력이 마비되어 패배했거든요
흑사병은 13세기 초반 이벤트로 생각하고 있음.
14세기 초반이라 하신걸로 이해하고 쓴 글입니다.
정정. 13세기 초반이 아니라 14세기 초반
확률은 낮아지겠지만 봉인은 어렵지.
대신 티아밀리스 1세가 생전에 아나톨리콘-카파도키아-아르메니아 군부를 자근자근 밟아버린 뒤라
이사키오스 1세의 반란처럼 파멸적인 내란이 일어날 가능성은 크게 줄어든건 분명함.
민속놀이도 민속놀이 나름이라 대부분의 민속놀이는 전투보다는 각 지역에서 지지를 얻기 위한 활동 위주라 실제 피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덜했음.
그래서 이사키오스 1세가 일으킨 반란이 매우 치명적이었던 것이고.
독일 터는게 더 좋을텐데?
이런 문화가 사라지는데
울루스 건국 직후면 이 문화가 그대로 남아있는 상황
그리고 붙을 경우 프랑스가 초전에서 패배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카타리파 반란 진압하고 남은 여력 끌어모은 프랑스가 몽골에게 털릴 경우 프랑스의 방위 능력을 계산하시오
덤으로 로마 황제를 노리는 바투 추가
이미 티아밀리스 1세가 아나톨리아의 군부를 개박살내고 테마 제도를 대대적으로 손본 뒤라 군제개혁도 병행해서 이뤄졌을걸.
스트라티고스의 권한을 타노스해서 민정을 담당하는 프로콘술을 키우고, 테마군은 국경경비와 순찰 위주로 묶고 중앙군의 규모를 늘리는 형태로 말이지.
여기에 저항할 아나톨리콘-카파도키아-아르메니아 군부는 티아밀리스 1세에게 두번 뚝배기 깨지셨으니 동로마 제국으로서는 그나마 한숨 돌린게지.
내가 장담하는데, 이 세계에서 콤네노스 황가는 첫 시조(이사키오스 1세)는 수습하기 힘든 똥을 쌀뻔했고, 중간(마누일 대제, 티아밀리스 1세)에 캐리해서 만루홈런 두번을 연달아 때린걸
마지막(알렉시오스 3세)에 초대형 삽질로 모조리 말아먹은 황조로 기록될거여.
>>540 5백년만에 도나우강 방위선에 구멍 숭숭 뚫리고 콘스탄티노폴리스 삼중성벽 똥꼬쇼 재개
(띵-동-댕-동)
아아, 관리사무소에서 안내 드립니다.
오늘 연재 시간은 7시 30분, 7시 30분입니다.
잊지말고 숙지해주세요. 관리사무소에서 안내드렸습니다
(지직-)
>>544 힌트: 북부와 중부 이탈리아, 신성로마제국 제관
애초에 유목민족의 질병저항능력은 그들의 인구밀도가 낮아서 자연적 사회적 거리두기(...)가 되는데서 나오지 저항력이 강해서가 아님.
생물학적인 저항력이라면 오히려 약하지.
그걸 주된 공성 방식으로 이해하면 좀.....
그게 유럽에서 대유행을 하니까 심각한거지, 무기로 쓸려면 적어도 자기 쪽은 손해를 입지 않을 방지책은 마련을 해 둬야 무기로 말 할수 있는 거고
노예를 데려다가 시체를 던져서 어쩌고 하는데 공성전에서 전염병이 돌면 공자가 데미지를 처먹고 후퇴하는 경우가 방자가 데미지를 처먹고 함락되는 경우보다 몇배는 더 많음.
미코토는 시간대상 중간이니 킹왕짱 센 역사인물이지.
예루살렘일 줄 알았는데!!!
신롬 뒈짓
동롬 중상
몽골 끼요욧
어차피 예루살렘 왕국은 몽골이 조만간 바그다드 함락하니까 그 때 제대로 나올거임.
일 칸국 건국당사자가 누구냐가 문제지
이탈리아 왕국이지 이젠.
말이 좋아 이탈리아권인 노르만-그리스-베르베르 혼종 시칠리아와 북아프리카 주도 통일이지만.
참고로 현실 이탈리아 통일은 이탈리아권은 맞는데 이탈리아계보단 프랑스계에 좀 더 가까웠던 사보이 주도 통일.
>>563 내일은 오후 연재 생각하고 있는데, 오늘은 평소대로 저녁연재.
대신 조금 더 빠른 7시 10분경에 시작할 예정임
현실 이탈리아가 통일 이후에도 단결력이 모래알 수준이었던건
통일의 주체인 사보이가 문화적으로 이탈리아권과 거리가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반도에서 가장 강한 나라는 맞는데 그게 압도적으로 강한 1등이라기 보다는 여러명 중의 1등에 가까웠던 것도 있지.
그나마 북이탈리아에서도 압도적인 것도 아니고, 프로이센이 독일권의 과반수를 차지해서 덩치빨로 밀어붙이는 것도 아니었거든
한편 시칠리아의 경우, 문화적 이질감은 사보이보다 거리가 크지만,
대신 북중이탈리아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강력한 힘과 덩치를 보유했단 점에서 사보이가 가지지 못했던 큰 강점이 있지.
쉽게 비유하면 프로이센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군. 정확하게는 독일화된 슬라브족이 주류에 폴란드인이 많은 프로이센.
Nothing & Everything
뽕이 세서 여전히 그걸 빨기도 하지만 국민국가와 민족주의라는 신상품 뽕과 비교하면 식상한 맛을 느끼기 쉽다.
현실은 오승만이 어쨌거나 동지중해에서 큰소리 치고 살았고, 지금 판도처럼 큼직한 덩치들이 아니라 소국들끼리 투닥거리던 상황이라
절대왕정이 들어서기 위해서 국민국가/민족주의가 커진 것이지만
+ 대항해시대 & 종교개혁
예루살렘 왕국과 동롬이라는 두 틀딱이 다 살아 있으니 4롬 대전이 될 각이 날카로운 것이?
이탈리아 민족주의에 롬뽕 빠지면 단팥빵에 단팥만 쏙 빼먹는 격임.
지금이야 신성로마제국의 존재라는 명분 때문에 대놓고 서로마 제국을 자칭하지 못하는게지,
민족주의 시대에 접어들면 서로마 제국을 대놓고 자칭한다에 1만 페리카.
가끔 드는 생각이지만
나는 돌궐보고 로마의 후예이니 오스만조 로마제국이니 운운하는 것들을 보면
이 것들이 농담으로 저러는지 진심으로 저러는지 분간이 안갈때가 있다.
불영제국 : 서롬은 우리인데?
음...불영제국 / 신롬 / 이탈리아 / 동롬 / 예루살렘
대충 오롬지가 되는 건가?
아, 결혼동맹이라든가 신롬 황선 등의 변수가 있으니 2-4개로 줄어들 수도 있겠군!
걔네들이 진지하게 룸 카이세리를 생각했고 현대까지 그랬다면
페르시아인(시아파 이슬람)이 고대 페르시아(현관교)뽕 빨듯이,
멕시코인(카톨릭)이 아즈텍(나후아틀)뽕 빨듯이,
한국인(3분의 1은 카톨릭+신교)이 고구려(불교+도교)뽕 빨듯이 돌궐 애들도 열심히 로마뽕 빨았겠지.
하지만 현실은 고양이(범이슬람주의+범튀르크주의)에게 생선(오스만) 맡긴 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다이칭구룬같은 키메라였던 것이?
대청 황제 = 만주와 몽골의 칸, 한족의 천자, 티벳 달라이라마의 으뜸 수제자
오스만 술탄 = 튀르크의 칸, 메카와 메디나의 수호자, 룸 카이세리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저 3가지를 다 만족하는 건 수십개의 공을 공중에서 떨어뜨리지 않고 저글링하는 것 그 이상 난이도가 되어버렸지만서도
케말 파샤 : 갸아아아아악 구웨에에에에엑
.dice 0 1. = 1
0 1806년 프란츠 2세의 퇴위
1 1918년 볼세베키들의 로마노프 황족 총살
로 멸망했는 걸! (아무말)
이 판세면 오히려 기적의 수학자와 마르틴 루터가 등판해서 날뛰기 쉬움.
지금의 동방 향신료 무역으로 이득을 독식하는건 예루살렘 왕국과 이탈리아 왕국 둘 뿐이지,
확장로가 막힌 이베리아와, 적성국인 프랑스(불영제국)이 아님
애시당초 범튀르크주의조차 케말이 오스만 색 지운다고 어거지로 밀어붙인 거고 지금 에르도안 술탄의 행보 보면 오히려 범튀르크주의와 정 반대 아닌가??
소올직히 원나라의 중화적 면모 부정론만큼이나 이 주제를 가지고 논하는 게 무의미하다 보는데
소올직히 동롬이 고대 로마 공화국과 비교하면 상전벽해적으로 다른 나라인 걸 감안하면 로마 정통론 외치는 쪽은 연속성에 지나치게 집착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라서
베르케 : 십자가 츄라이 츄라이!
원래 그런 게 아니라도 이런 판이면 심리적으로 그런 분위기가 나온다. 흠.... 이런건 빠른 놈이 제일이야.
죽을 거면 박고 죽어라.(욕심)
이단 교회를 토벌한 타이틀 획득을 위한 이탈리아 어택땅과 미코토의 장판파
여전히 동롬 제위도 탐난다고 벌이는 전쟁이나 각종 술수들.
그러면서도 여전히 보르지긴의 혈통이 있기에 관여하게 되는 중앙아시아쪽 정세
다양하게 볼만한 건 이쪽이 더 많네.
바투계는 우즈베크 칸이 뭘 선택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정교회 개종이 제일 가능성 높지.
볼가강 이동의 청장칸국을 다스리는 오르다계는 이슬람으로 빠질테고.
주치 울루스는 이거 관리 제대로 안하면 나중에 서쪽 카톨릭, 중앙(루스) 정교회, 동쪽 이슬람으로 갈라지겠는걸.
SPQY(Senatus Poploque Yeke Mongol Ulus)
원로원 = 쿠릴타이
대중 = 아르반/렌/자군/밍칸/투멘에 소속된 병사들과
십, 백, 천, 만호장들
음! 완벽한 로마로군! (착란)
https://namu.wiki/w/%EB%AA%BD%EA%B3%A8%20%EC%A0%9C%EA%B5%AD/%EA%B5%B0%EC%82%AC#s-2.2
3시 10분에 시작합니다
다갓의 주치 울루스, 정확하게는 폴란드에 대한 헤이트치에 무릎을 탁치지 않을 수가 없다
솔직히 말해 어장의 흥행이나 판도적으로나 베르케가 살아남아 칸이 되는게 나한테 좋은건데
다가놈의 베르케에 대한 헤이트치가 이 정도나 될 줄 미처 몰랐다.
이제 남은건 우즈베크 칸(바투의 증손자) 뿐이야.
이슬람ㅡ몽골 인베이젼으로 테라포밍된 유럽이라든가
전혀.
일 칸국이라면 모를까,
킵차크 칸국은 바투계까지 실패하면 원나라를 절대 비웃지 못할 처지로 전락함.
이건 다이스의 영역도 아니고 어장주가 직접 인증한 확정사항임.
참고로 여기서 황금씨족 손에 황금씨족 피가 처음으로 묻은 건 주치네가 처음일 가능성이 크다. 최소한 원 역사에선 툴루이계가 오고타이계를 죽인게 처음이기라도 하지...
그 주도권도 언제 박살날지 알 수 없는 수준임.
주치 울루스 입장에선 베르케계가 안정적으로 주도권을 잡거나,
바투계가 재빨리 주도권 차지해 정책 수정 들어가는건데
오르다계가 정권 잡고 이걸 빨리 내치지 못하면 원나라 X라지 되는건 순식간임.
괜히 내가 바투계가 빠릿빠릿 움직여야한다고 한게 아녀.
원나라X라지라고 해도 통일왕조 기준으로 보면 별볼일 없지만 북조라는 기준으로 보면 중견은 된다. 그정도 되면 그럭저럭 한거야....
화북을 기준으로 치면 원나라 정도면 중간도 아니고 꽤 성공적으로 장기간 통치한 셈인데 이거. 기준을 통일왕조로 놓고 보면 대충 금방 내쫓긴 것처럼 보여도.
만악의 근원은 갱ㅡ남ㅡ호족들과 숙청☆마스터☆ 땡중 인 건가?
거의 원펀맨 사이타마 급 갑툭튀였던 주원장이 더 사기캐였던 듯
유찌찌는 그래도 집이 평타 이상은 치는 농가에 말단 벼슬이라도 하고 있었지...땡중 양반은...
아무도 없나
오늘은 진짜 조용하네
다들 뭐 하고 싶은 말이라거나 질문하고 싶은 사항 없음?
훌라구는 어머니, 아내, 며느리, 부하 등 주변 인물들 상당수가 기독교도다보니 일 칸국은 이슬람으로 개종하기 전까지는 기독교에게 우호적이었지만,
그런거 없는 카이두의 일 칸국은 원역사보다 이슬람 개종이 빨라질걸.
이렇게 되면 친 동방정교회로 노선을 변경한 바투계의 백장칸국에게 깨지고 다시 굴복한
오르다계의 청장칸국은 일 칸국을 끌어들이려할 거고, 일 칸국은 일 칸국대로 같은 이슬람 울루스인 차가타이 칸국과 이걸 이용하려 들 것.
바투계는 친정교회로 노선을 변경함으로서 루스계 로마인들을 끌어들일 수 있었지만 그 대가로 다른 울루스들과 더욱 거리가 벌어진 셈인게지.
중프랑크 왕국 데쥬레가 이탈리아, 저지대, 로트링겐, 부르고뉴, 스위스 일대인데,
중프랑크 왕국 재건할바에는 신성로마제국 제관에 도전하는게 낫지.
무엇보다 북이탈리아를 완벽하게 정리했다고 보기 어려운 상황에서 부르군트에 도전하는건 무리지.
이탈리아 왕국: 백년전쟁 이후, 공익동맹과 광기전쟁 직전의 15세기 중후반 프랑스 왕국
예루살렘 왕국: 제도상으로는 동로마 제국의 수제자. 이탈리아랑 달리 왕실의 종교적 권위 둠스택이 막강하다보니 이탈리아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음.
오늘은 별나네. 다들 안계시오?
ㅇㅇ.
오늘도 7시 30분임.
그게 지금 있는 나라의 왕위를 얻는다는 이야기는 아님 ㅇㅅㅇ
어장주도 말했지만 그 아이가 펌블에 펌블을 거듭해서 도달하는 결과가 이탈리아 왕국 왕위에 올라 서로마 제국 강역을 수복하는거고
좋게좋게 헤어지면 이탈리아와 상관없이 알프스 이북을 일통할 수도 있고
아니면 페르시아나 인도에서 예루살렘 왕국까지 닿는 대제국을 건국할 수도 있는거임
어떻게 될진 다이스어 달렸지.
볼만하겠지.
13세기 화포라고 하면 아무리 못해도 대부분 끌고 오는 화포가 아니라 초창기 핸드캐논 비슷한 쪽 아닌가?
카즈마의 빠른 마와테 각이지 뭐
운명의 아이를 게임으로 경험한 내 소감에 따르자면
운명의 아이는 작위 없으면 20살에 지가 알아서 떠나는 놈임.
아싸리 머나먼 동쪽으로 가서 왕씨랑 권문세족 죄다 몰아내고 새로운 한반도 국가 건설하는 것도 나름 개껄릴 것 같은데(아무말 대잔치)
일단 확실하게 말하자면
키리토-아스나 부부는 이탈리아 왕위를 노리는 인물상이 아님.
그럴 능력(키리토의 음모력은 7)도 안되고, 그럴 성격도 못됨.
키리토와 5대 엘멜로이 공작의 마인드는 운명의 아이를 왕으로 만들겠다기 보다는
성 야루오의 재림이 되는 레일을 깔겠다 정도에 가까움.
그래서 이탈리아 왕위를 차지하려면 아스나의 오빠와 조카들이 모조리 죽거나 초대형 삽질을 해야하는데
그게 20년내에 연달아 가능하냐, 이거지.
1. 19년 안에 이탈리아의 청년왕과 두 아들이 모두 죽어 아스나가 그 안에 여왕이 될 것
2. 19년 안에 키리토가 죽어 운명의 아이가 키리토의 작위와 영지를 계승할 것
최소한 이 둘 중 하나는 충족해야하는데, 키리토가 강건 트레잇 달린 놈이라 운명의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중간에 전사하지 않으면 멀쩡하게 살아있을 가능성이 높은게 문제.
무엇보다 우리는 운명의 아이가 20살 전까지 작위 없으면 떠난다는걸 알지만, 키리토를 비롯한 주변인물들(아스나, 5대 엘멜로이 공작, 이탈리아의 청년왕, 예루살렘의 코라도 1세, 카즈마 등)은 그걸 모르지.(밑줄 쫙)
나메를 빼먹었군.
아무튼 위의 조건이 갖춰져야 키리토의 막내아들이 이탈리아 왕위에 가까워지겠지.
뭐, 이렇게 되면 예루살렘 왕국과의 관계가 변수가 된다거나, 북중이탈리아의 도시귀족들이 이걸 빌미삼아 ㅈ간질을 한다는 악재가 펑펑 터지겠지만.
어제 내가 공언했지만 지금 이탈리아 오트빌 왕가의 왕권은 백년전쟁 이후, 공익동맹과 광기전쟁 직전의 15세기 후반 프랑스 왕국에 가까움.
하지만 오트빌 왕가는 국내에 부르고뉴 같은 독립왕국이나 찬탈을 노릴 수 있는 매우 강력한 적대적 봉신 세력이 없음.
키리토? 얘는 책략을 꾸밀 능력이 부족하고 그럴 성격도 안되며 결정적으로 아스나는 그건 지가 할 일 아니라고 주저할 것.
엘멜로이 공작가? 작위로는 5대, 족보적으로는 7~8대째 저 상태임.
차라리 평범한 봉건제 상태였다면 영지전쟁으로 왕위를 차지하기라도 하지(투덜투덜)
(박수)
카즈마ㅡ메구밍 애 아님??
>>678 15세기 후반 프랑스 왕권을 간단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음
-왕국령의 절반 이상이 국왕 직할령
-나머지 절반의 영주령의 적지 않은 부분이 카페 분가의 영지
-교회가 사실상 교황청이 아닌 국왕의 직속에 가까워져 걷을 수 있는 세금이 증대됨
-필리프 2세에서 시작했던 직할지 중심의 관료제와 상비군의 대대적인 확대
그냥 모험가로도 왕국하나 뚝딱인데 성자 성녀의 혈통에 십자군 각 나오면 제국이야.
역설사: (인도 DLC를 출시하며) 아 그래서 야루오가의 전륜성왕 시나리오 안볼꺼냐고
히든 루트
수많은 추종자들을 끌고 한반도까지 흘러 들어와 충렬왕-충선왕 부자, 권문세족 모조리 족쳐버리고 새로운 한반도 국가 건국
꽤나 오래된 생각이다(아무말)
그거 고인드립...
>>687 ?고인드립?
어디가?
찾아보니까 진짜네(진짜네)
정떡은 어장에서 이야기할게 아니니 여기까지.
크킹 아는 사람이야 납득할지 몰라도 잘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이 이벤트는 그냥 '다음 세대는 얘가 주인공입니다'임. 미코토 무쌍 이상으로 먼치킨 찍겠구나 잔뜩 기대하며 따라갔는데 얘가 플레이어블이 아니고 메인스트림을 벗어나서 분가할 가능성 높단 설명 들으면 걍 현타옴.
아직 20년이나 남았는데 너무 그럴 것 까지야.
개인적으로 분기 단위로 할지, 1년 단위로 할지, 그게 훨씬 고민된다(진지)
개인적으로 오트빌 왕조는 이러니저러니해도 나름 호감이라서 좀 묘한 기분일 듯. 반역으로 이탈리아 왕좌를 차지한다면.
우리는 크킹2에는 모계결혼이라는 조흔 시스템이 있다는 것을 염두해야한다.
이탈리아 오트빌 왕조는 가문을 모계를 통해서 유지할 수 있고,
운명의 아이는 이탈리아 왕국의 공동왕(이자 사실상의 통치자) 자격으로서 날뛸 수 있고,
운명의 아이의 큰 형은 큰 형대로 고스란히 본가의 가주 자리를 유지할 수 있는 루트.
모두에게 깔끔하게 간다면 이쪽이 제일 괜찮겠지.
그리고 크킹3 버전으로 최신 판도 업데이트.
볼테르의 악몽(독일권)은 특별히 현실 신롬맵 참고해서 그렸다
최종 수정판.
잡담판이 얼었는데 혹시 하고 싶은 질문 같은거 안계쉴?
오늘은 리얼의 사정 때문에 8시 30분에서 9시 사이에 연재 가능함
칸국이 내분으로 서로 싸우거나 하는 와중에도 진격하지 않고, 대세를 기다리는 중이던데,
그러면 애네들이 진격각이다!하고 진격할려면 무엇이 조건으로 갖춰져야 하나요?
>>706 초기 기상을 유지한 유목제국을 상대로 지금은 공세를 취할 때가 아니지.
도합 15만 이상의 대군이 날아간게 아직 20년도 안됨
갑자기 우울해지려고 하네.
괜히 새벽텐션으로 했나.......................
젤 좋은 건 11-12시 까지 하고 자는 거임
운명의 아이가 옥좌에 조금 더 가까워 졌으니 다갓이 한 번만 더 미소지으면...
귀족들이야 권력의 향방에는 민감하니까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지만, 지금 루이 9세만큼의 권세는 그렇게 우습게 볼 무언가도 아니고.....
정 따지고 싶으면 예루살렘 왕가의 향방도 알아봐야 하는 거 아닌가 몰라
중반의 비잔틴에게는 '제 2의 아프리카누스가 나올 가문일지도 모르지' -> 이루어짐
예루살렘 종교 변환을 두고 '아무래도 그렇게 빨리 되진 않을 거야' -> 성 마도카로 이루어짐
몽골 침입시 '에이 설마 능력치가 이렇게 좋은데 선선대 업적을 다 날려버리겠어?' -> 이루어짐
펠레가 부릅니다, 당신의 꿈은 이루어질꺼야(반대로)
생각보다 주치계의 기독교화가 너무 빠른 모양인데.
그 것도 주치계 특유의 아웃사이더적 감성이나, 오고타이계와 차가타이계와의 관계 악화도 아니고
핀포인트로 동로마 제국 황관 + 정교회 사제에게 진심으로 감화됨.
이 색히들은 혼모노가 분명하다.
정교회 부근에도 종종 남아있다지만 의왼데
몽골 울루스 특: 현지화가 존나 빠른 놈들일 수록 오래감
몽골은 다른 유목민들과 비교해도 정주민에게 강요할만한 고등문화가 있는 것도 아니라 현지화가 빠르고 현지화가 빠른 놈들일수록 오래감.
킵차크 칸국과 차가타이 칸국이 그런 케이스임.
반면 다이원 예케 몽골 울루스(원나라)는 어정쩡한 자세를 유지했다가 그대로 골로 간거고.
해놓고 황성 놔둔채로 게르에서 놀다가 털린 케이스가 원나라......
근데 그런 어정쩡해도 현지화를 주도하던 쿠빌라이계가 그만 북원 초기에...
문득 주치계 보르지긴 칸이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에게 제관을 건내 받고 동로마의 바실레오스가 된다면
발칸과 아나톨리아 출신 원로원 의원들 표정이 어떨지 궁금해졌다
아무도 없는가
7시 30분에 시작하자마자 굴려야지 그건
상대가 궁금하네
현재 몽골에 150년 뒤면 티무르에다 얼마안가 페르시아까지 튀어나오니.
솔직히 지금 신롬은 먹기도 쉽고 그럴만한 가치도 적단 말이지.
서방 황제의 영예야 얻겠지만 양 옆 샌드위치에 제후들이 독일 출신 아니라고 드럽게 말 안 쳐먹을거 생각하면 계륵이고.
바실레우스 먹고 러시아 정벌 후 신롬 황위 주장하면 되지 않을까.
근데 어떻게 바실레우스를 먹지..
바실레우스로 등극할려면 지금의 비잔틴 원로원과 시민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추대해야 하고, 자신들의 문화에 기꺼운 행적을 보여줘야 됨
그리고 황가에서도 남은 유지들이 그 아이를 자신들의 가문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어떠한 잡음도 없어야 하고
사실상 피날레를 장식할 운명의 아이와 이탈리아 여왕 AA는 아무렇게나 무작위로 뽑는게 아닌,
취향과 엄격한 기준에 따라 선정하겠다(엄근진 1000% 돌파 중)
운명의 아이의 큰 형(키리토의 장남)은 무난하게 나폴리 후작령 상속 받겠군.
운명의 아이가 나폴리 후작령 따위랑 비견이 안되는 매우 큰 땅(이탈리아, 북아프리카)를 통째로 아내랑 공동으로 다스리는데 그게 눈에 들어올리가.
대신 당대나 후대나 막내동생과 이래저래 비교당하느라 속이 많이 쓰라려지겠지만.
AA 앵커 받는 게...아니라고??
앵커는 받는데, 조건이 붙는다고
아 ㅇㅋㅇㅋ
차남? 선조를 따르기엔 시간이 너무 늦었다 흑흑
아니 딱 봐도 이베리아 웨딩 저리가라고 할 정도의 포지션인데
수부타이가 거기까지 화약 챙겨서 습기 안 먹게 보관한 것 만으로도 업적인데
새삼 생각해보니 마르코 폴로(1254년생), 단테 알리기에리(1265년생)가 운명의 아이가 현역으로 날뛸때 활동하는 인물임을 깨달았다.
심지어 둘 다 운명의 아이랑 나이차가 그렇게 많이 나는 것도 아냐(운명의 아이는 1260년생)
아버지가 자기를 홀로 키우면서 결국에는 가정의 안식조차 못 얻고 병사했는데
라인강 인근 초토화되고 그거 감당할 애들은 전부 이중봉신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0 2차 대공위시대를 드리겠습니다.
안그래도 눈뽕 갈기는 독일권이 더더욱 눈뽕을 갈긴다
신롬..... 타타르....
윽 머리가
라인강에서 북해까지 이어지는 운송로도 작살났지
일단 기회라고 한다면 주치 울루스 칸도 나름 교역에는 생각이 없는 건 아니니까 그 관련으로 재개하길 바라는 수밖에
괜찮어.
가장 핫한 지중해는 문제 없으니까.
북해 터줏대감인 한자동맹은 빛을 내뿜으며 소멸 일보직전이지만.
처음에는 공포였지만 수레바퀴로 안 밀고 문관이나 기타 실무직 등용하면서 친위 세력 형성하고, 정교회 관련으로 세례까지 받아가며 녹아드는 노력을 하면 군주로 받아줄만 하지
그러고보니 동부 유럽 곡창지대만 어떻게든 회복할 수 있으면 식량이나 모피, 광물 자원은 어떻게든 수급하겠네
다른 울루스에서 들여오는 화북제 비단이나 사치품도 어떻게든 독자적으로 공급할 수 있으니까
암만 생각해도 루스는 동아시아로 치면 화북(정확히 말하면 화북+만주+내몽골+위구르)) 포지션이여.
발칸과 아나톨리아는 영락없는 강남이고.
반대가 아니고?
강남(삼중방벽 있음)
바투계의 백장칸국에게 흡수당했을 것 같은데 거긴.
실제로는 헝가리처럼 칸 직할령보단 번왕이 다스리는 분봉지에 가깝겠지만.
그랬으면 동독 지역을 통째로 뜯어먹은 폴란드 제국 루트로 갔을걸.
거기에 엄밀히 말하면 노르만이니 프랑스와 연관없는 것도 아니야.
>>788 팩트: 예루살렘 왕국은 프랑스계 기사들이 주축이 되어 건국한 국가며 공용어는 엄연히 프랑스어다.
굳이 따지면 얘네들은 문화적으로 프랑스 베이스로 아랍 섞인 혼종이라고 보면 오케이. 우트르메르가 이쪽이거든.
으아아아악
마지막 다이스에서 1모자라고 1많아 너무 아쉬워 잠이 안온다아아아아아아아아
말 그대로 동아시아적인 중앙집권체계를 집행하는지, 아니면 말마따나 비잔틴의 관료제를 들고 나와서 시행하고 있는지
지금 불영제국은 그 덩치 하나만으로도 중앙집권 때리기에는 상대적으로 갈 길이 멀다
마지막 앵커 다이스가 넘모 아쉬워 손이 안잡힌다
어쩌지(어쩌지)
댓츠 롸잇
1낮으면서 1모자란게 이렇게나 애를 타게 만들거라고 생각도 못했단 말이지.
흠. 빠꾸먹고 내 임의대로 선택해도 괜찮은가. 그건 다이스 번복 같아서 영 이미지가 안좋아보인단 말이지.
근데 그 소원도 정상적인 내에서 들어줄 수 있음 한번 문의라도 해봐
역시 이럴 땐 전가의 투표가 답인가
암튼 이건 저녁시간에 보기로 하고
뭐 다들 묻고 싶은 사안 없으실?
당연히 받지.
미코토가 쓰던 창(무력+4)의 행방이 문제인데,
원칙상 키리토 -> 키리토의 장남순으로 물려받는게 정답이지만,
큰형님(웃음)되기 일보직전인 라인하르트의 큰형이 이걸 물려받을 가능성은 음,............
운명의 아이 특
-각종 사기 모디파이어가 뭉터기로 쏟아짐
-무한 침략명분
내가 운명의 아이를 게임상에서 AI가 조종하는걸 못봐서 뭐라 확언할 수 없지만,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운명의 아이는 (수부타이급 군재가 더해진)아우구스투스의 재림 내지 서양판 한고조라고 보면 된다.
한고조, 아우구스투스, 칭기즈 칸,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처럼 한 대륙에서 천년에 한명 나올까 말까하는 그런 괴물.
그냥 통일 이탈리아도 아니고 서방정제 강역(이탈리아, 이집트 제외 북아프리카)를 (적어도)15세기말 프랑스급으로 통제하는 이탈리아 왕국임.
말이 좋아 이탈리아권이고 동질감이 비교적 떨어진 지역이 통일한건 현실과 같지만, 북이탈리아에서도 크게 압도적이지 않은 사보이와 달리
시칠리아는 양시칠리아와 북아프리카를 기반으로 삼은지라 사보이 '따위'랑 비교하기 미안해지지.
내 어장 세계의 21세기 인터넷 역덕들 사이에서 칭기즈 칸 vs 라인하르트 1세는
수부타이 vs 미코토와 함께 한번 던지면 최소 반나절 내내 사이트를 활활 태우는 떡밥이 되지 않을까(아무말)
아니, 동서양 가리지 않고 뭇많은 롬스퍼거들부터 로베르 기스카르, 야루오, 미코토를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따라서 동롬빠와 이탈리아빠로 갈라질 수 있겠는데.
그런 의미에서 라인하르트 AA가 선정된건 다갓의 절묘한 선택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내가 공동국왕이자 이탈리아 오트빌 가문의 여가주인 아내(예비)의 대리 AA 선정 관랜해서 자꾸 미련을 갖는거고.
그냥 어장주 직권으로 할 수도 있고 ㅇㅅㅇ
일단 7시 30분에 시작할 때 계시는지 확인해야겠지.
확인되면 소원권 등으로 양해를 구한 뒤 처음부터 다시 앵커할지,
아니면 16개 중에서 삘이오는 것들만 몇개 추려서 정하던가.
그리고 엘멜로이가도 나름 준메인급일테고.
근데 엘멜로이가의 독일쪽의 본가(?) 비스무리는 지금 뭐하시려나
바리의 엘멜로이 공작가의 본관은 제노바의 어떤 백작가임.
이번 반란에 참여했으면 작위랑 재산 다 털렸을거고,
참여 안했거나 소극적이었다면 작위는 사수했겠지 아마?
근데 제노바에서 백작급 도시귀족이면
제노바에서 상당히 콧방귀 끼던 유력한 가문일게 분명하다보니
반란에 참여안했을 가능성이 흐음.
거기다 5대 엘멜로이 공작이 남남 사이만도 못한 제노바의 본가에 대해 애착이 있을리가 만무하지.
거기까지 못 갈 거 같은 경우에는 어... 그냥 야루오 가문 본가의 혼맥이 얼마나 넓은가로 알아보는 걸로 바꾸겠읍니다
흠냐
해군을 이겨서 도나우강이 열리니까 하류쪽 건너서 바로 직선코스, 급하게 나온 방어군을 때려잡고 바로 도시 포위, 함락. 이거면 이후 발칸이 떠들썩한거 따로 설명도 필요 없지.
야전에서 수부타이와 제베도 때려잡는 군재와 전투력 가진
아우구스투스의 재림을 어떻게 다뤄야할지 난감해지는거시다.
중국사로 따지면 항우의 군재와 전투력을 가진 한고조 잖어 이거.
>>846 그리스는 일단 원로원이 통제 중임.
이탈리아와 예루살렘과의 협려4, 특히 이탈리아 해군 덕으로.
그럼 이미 주치가는 황제 인정 못받아도 기본목적은 달성한 거. 동롬은 실제 경동맥 따여서 머리가 대롱대롱해져버렸으니까.
내가 괜히 원로원이 라인하르트와 빅토리아를 바실레오스와 바실레사로 추대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게 아니지.
아닌 말로 원로원 중심 대중정치가 동방지역(발칸, 아나톨리아, 어쩌면 루스 지역)에서 이어가는 것만 인정해줘도
라인하르트와 빅토리아에게 황제로서의 권위와 권력을 맡길 수 있는게 원로원의 입장임.
그 만큼 원로원과 로마 대중들은 몰렸다
근데 여긴 동롬군을 야전으로 끌어내 두번 정도 아작내고 나니 러시아는 저항력 상실, 그 동쪽은 산산조각이 나 있어서 저항은 기대도 못하고 오히려 금나라 멸망에 기여한 몽골종속 한족 군벌들처럼 협력하는 자들도 많았을껄. 다이스표에 얘네 협력은 패시브 취급인지 굳이 선택지도 안나왔지만 무인지대도 아닌데 얘네가 협력이든 뭐든 안했을리가.
그러니 몽골은 현실 장자원정대처럼 소모되고 시간끌리다 멈추는게 아니라 호라즘 정벌처럼 현지군으로 전력이 오히려 부풀어서 더 커지고 힘이 넘처흐르는 상태로 저기에 자리펼치고 앉아버린 셈이니 파괴력이 계속 올라가버리지.
업이 깊군. 베네치아 플레이의 초확대판이네.
솔직히 처음 시작했을 때 동로마 제국이 이렇게까지 몰릴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이래뵈도 나름 3류 롬스퍼거라 크킹2를 해도 동로마는 어떻게 해서든 살리는 놈이 난데.
흑흑 동롬의 원균 당신은 주치 울루스의 명장!
이게 현 판도 되시겠다.
에피루스는 위치가 영 거시기해서 에피루스 대신 그리스로 교체함.
어차피 이탈리아 해군 덕분에 유지하는게지만.
이슬람 삭제되고 베네치아가 찌그러지니 몽골맨들로 "더 칸"을 찍다니...
>>859 이탈리아 덕분에 그리스 유지하는 노바 로마 원로원이 무슨 수로.
내가 괜히 노바 로마 원로원이 라인하르트와 빅토리아를 바실레오스와 바실레사로 추대할 가능성이 낮지 않다, 한게 아님.
지금 노바 로마 원로원과 아나톨리아 야전군은 라인하르트-빅토리아 부부 없으면 잘해야 예루살렘 왕국의 고기방패고,
평범하면 주치 울루스와 카이두 울루스에게 샌드위치 당하는 신세임.
그 때까지 노바 로마 원로원과 아나톨리아 야전군이 얼마만큼 버틸 수 있느냐가 관건이고.
본대 지방군 차이에 대해 과하게 인식하는 참치들이 있는데 애초에 그 차이가 큰 나라는 지금 시기엔 없고, 특히 몽골에겐 더더욱 없어.
내 어장에서 동아시아는 곁다리 조차도 아니라 안굴려서 그렇지,
톨루이계가 화북을 영지로 가진 상태로 남송 원정에서 큰 공을 세워서 다이원 예케 몽골 울루스(원나라) 정치판 X라지 깨나 볼만할걸.
뭐, 패시브 취급이라면 그럴만 하지만.
...몽골이 상당히 강하지만
결국 동(몽골) 서(이탈리아) 대전인가...
1) 포커스를 러시아로 찍은 티아밀리스
2) 몽골맨한테 야전했다가 전사한 바실레우스
3) 동롬의 원균
4) 저항 대신 GG 택해서 사코 디 콘스탄티노플 초래한 온건파
영불과 이베리아 진지하게 서쪽으로 커맨드 띄우려는 것 아님?
대신 운명의 아이가 재건하는 뉴롬뽕이 있네
ㅇㅇ
레콘키스타의 전사됨이 이베리아의 추진 동력이란 걸 생각하면 거의 국가적 무기력증 상태 같기도 하고.
(강화도에서 안나옴 / 몽골맨이 다 불태우는데도 기어이 세금 걷겠다고 혐성하다가 만든게 대장경)
참고로 폴리투 전성기 영토 땅면적이 딱 화북 사이즈다. 개발도나 인구나 지금 거의 화북을 통째로 삼키고 그걸 자기 힘으로 다 휘두를 수 있는 슈퍼 몽골군단 상태야.
역대 황제들이 그렇게 황권 신성화에 노력했지만
끝까지 미들핑거 날려 거부한 발칸과 아나톨리아의 로마인들 깜냥 생각하면
콘스탄티노스 9세가 만든 원로원 중심 대중정치는 빠꾸 먹일 수가 없음.
오히려 여러번 빠꾸 먹이려는 쿠데타를 죄다 진압해서 더욱 애착이 강해지면 강해졌지 약할리가 없는지라.
이건 정교회와 더불어 발칸과 아나톨리아의 로마인들의 유이한 마지노선이 됐거든.
참고로 현재 한국의 몽골사 연구를 원맨캐리(라기보단 그 하나 빼면 사실상 볼것도 없다 수준)중인 호동칸이 말한 바에 따르면 고려가 항복로또 잘 처서 얻은 지위는 쿠빌라이가 그냥 내전에서 이겨보려고 여기저기 막 뿌려댄 거 중 하나라 보면 된다더라..(먼산)
대역갤 왈 : 이 미친 동롬 색히들은 나라 망하는 순간까지도 민속놀이여...
앙이, 동양이면 수양/주치같은 숙부나 쬬, 양견 같은 권신으로 왕위 위협하는 유력후보가 좁혀지는데 이건 뭐 조금 인기있는 장군들도 여차하면 쿠데타얔ㅋㅋㅋㅋㅋ
대신 확장성이 죽어버렸다.
발칸과 아나톨리아 말곤 노바 로마 원로원이 영향력을 늘릴 곳이 이제는 없어.
만약 라인하르트가 제관을 받아들이면 얘들은 심하게 말하면 발칸과 아나톨리아를 통치할 자치의회가 되겠지.
그래도 고려/원 말기되면 심양왕이라든가 거듭된 통혼으로 고려왕실이 역으로 몽골(원) 칸 작위 내전에 깔짝거리기도 하고 공민왕이 요동 레이드 가기도 했...
하긴 러시아는 꽉 잡았으니 현대까지 가능할지도
>>898 의외로 동롬 민속놀이는 대부분 군사적 충돌보다는 각 지역에서 지지를 얻기 위한 정치적 활동 중심이라 피해가 그리 큰 편이 아니었음.
진짜로 치명적인건 이사키오스 1세의 쿠데타. 콘스탄티노스 9세가 애써 재정비한 동방 방위망이 이 인간 때문에 박살났다.
그 어떤 선거운동도 바랑인 8천을 불러다가 상대편을 아작내고 대가 지불 안한다고 도시를 뜯기는 그런 건 하지 않아....
상황이 동로마에게 너무 극심하게 몰려서 이탈리아에 제관 넘어가는 난이도가 크게 줄었다.
라인하르트가 이걸 캐치 안할리가 없고, 가면 갈수록 여론이 라인하르트에게 유리해지겠군.
몇세기 정도면 저 X새끼는 우리 X새끼 취급을 가볍게 할 수 있을 정도의 시간이다.
지금 엄청나게 날뛰었다 해도 몇세기 지나면 그정돈 별거 아녀.....
그러니까 야인시대로 치면 이정재나 김두한이 정치인이 약속한 깽값 안준다고 서울을 터는 건가?
희망편 : 아우구스투스의 게르만 원정 성공/크라수스의 동방 원정 성공/카이사르가 암살당하지 않은 IF 등
그리고 쿠빌라이가 승리한 건 중국의 물자를 동원할 수 있어서가 아니라(어차피 저 시절엔 몽골 주력은 다 몽골 기병대라 물량과 물자가 크게 불어나는 게 아니라 의미없음) 다른 울루스랑 정치질해서 야릭 부케 코올한 게 성공해서임
!
...라고 할 것같다.
결국 군대 가지고 깡으로 지켜야 하는데 상대가 그런 군대끼리의 맞짱은 시대최강자...
그 진흙탕에서 상트 페테르부르크를 기어이 깐 표트르 대제...
그럼 신롬/이태리/그리스/오승만/러시아 중 뭐가 뽕이 참?
고로 동로마 이후에는 다 짭짭짭.
신롬? 에헤이 주작질 안 받아요.
원로원도 없는게 어디서 깝.
유럽 기독교 문명의 수호자이자 근간
로마 원로원과 대중들의 나라
황제 조차 일개 전제군주가 아닌 원로원과 대중들의 지지 위에 선 자.
그리고 로마의 문화를 계승하고 자신이 로마인이라고 확고히 인식할 것.
거의 형해화된 볼테르 시절에도 그정도로 부정한다면 반대로 긍정하는 자도 있다는 거고.
1)은 다신교 롬이 원조고 기독교는 나중에 문변한 건데 왜 이게 필수조건이 되는가?
2)는 공화정 때면 몰라도 ㅈㄱ손으로 옥타비아누스한테 아우구스투스 칭호까지 가져다 바친 이래 원로원이 어쩌구 시민이 어쩌구 해봤자 응 체제는 결국 제정~
3)도 타국이면 안정적 계승의 방해물인 내정의 불안정 요소라고 까일 부분인데 로마에선 빨아줄 요소가 되는 으메이징한 현상
4)로마의 문화(위생 망한 공중목욕탕, 유혈 가득한 맹수와 노예 검투사 경기, 공은 되지만 수는 안된다니께요, 가룸 드쉴?)
신롬은 상층부는 모르지만
하층부는 아무리 늦게 잡아도 16세기부턴 타키투스의 <게르마니아>를 들어 고대 게르만족을 자신들의 조상이라 부르며 자랑하고,
아르미니우스를 민족적 영웅으로 숭배하는 등 '독일민족의 신성로마제국'에서 '로마'는 관념상에서부터 증발한지 오래임.
로마의 전통적인 라이벌인 페르시아처럼 이슬람으로 개종했지만 21세기에도 스스로를 고대 페르시아와 동일시해 페르시아인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수세기 넘게 관념을 보전하면서 로마인이라고 스스로를 전혀 인식하지않고 고대 로마를 자신과 동일시하지 않는게 어떻게 로마가 됐다고 하는거임?
국내외 사학계에서 지배자의 문화를 받아들여 로마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완전히 버린 이들을 로마라고 말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음.
한반도로 치면 예를 들어서 일본이 조선을 점령해 스스로를 조선의 왕이라 칭하고 자치를 인정했지만
조선인들은 철저히 이등국민으로서 일본의 수뇌부는 조선에 대해서 전혀 문외한이고 일본의 지배자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종묘를 부수고 이성계의 묘를 흔적도 남김없이 밀어버려 신사로 만든 것과 같음
그걸 후대에 '일본이 조선왕을 칭했으므로 일본은 조선이다' 이렇게 말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본다.
기독교 공인 이후 로마에서 기독교를 뺀다는건 이슬람 제국에서 이슬람을 빼고 중화제국에서 천명을 빼는 것과 같은 셈이라 많이 애매하지만,
터키인들이 이란인이 고대 페르시아를 동일시하여 페르시아인임을 강하게 인식하듯 로마를 자신과 동일시켜 로마인임을 강하게 인식했다면
현대 이란과 고대 페르시아의 관계, 현대 멕시코와 아즈텍의 관계 비스무리로 취급 받았겠지.
>>956 받았겠지 -> 받았을지도 모르겠지.
근데 이렇게 됐다면 19~20세기 아나톨리아는 무간지옥이 됐을거다에 1만 페리카를 건다.
소올직히 왕조나 지배자 바뀔 때마다 휙휙 바뀌는 이념이나 정치체제보다는 강역에 거주하는 인민의 의식이 더 중요하다 보는데
로마의 영토를 가지고
사람들이 스스로를 로마인이라고 생각하고
정부가 로마라고 칭하면 로마라고 보면되지 않을까(폭거)
로마됨의 조건, 현대의 누가 정해줬던가? 정해진 규칙은 아니겠지...
식민지 논리를 적용하기엔 지나치게 한화되고 있던 것도 사실이고. 몽골의 정체성을 버린 건 아니지만.
신앙적 정통성, 사도 전승, 제국 수도 지배, 로마 시민의 지지, 제국위 계승, 혈연적 계승.
동그라미가 제국 수도 지배밖에 없는 오스만은 역시 로마가 아니다.(쑻)
애당초 신해혁명 자체가 지배 민족인 만주족 몰아내자로 시작한 거도 있고 상당히 복잡한 문제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5138137/recent
미리 올려두는 새로운 잡담판. 더불어 오늘은 3시 20분에 시작하겠음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4157644?search_type=subject&search_key=%ED%8F%B4%EB%9E%80%EB%93%9C%EB%B3%BC
메르켈 라이히라니...어찌 알았겠는가...
빼박 제4제국...
1) 폭군 트황상 일대기
2) 코로나 19 주식회사
3) 메르켈 라이히 : 하츠 오브 유로
4)는 1)에서 언급한 기독교가 밴했거나 나중에 개선했고
1)은 아연맨에서 토니 스타크가 아크 리액터를 갈아끼운다고
다른 사람이 되는 건 아닌 것(테세우스의 배)과 같은 것이고
2와 3은 오히려 중앙집권의 끝판왕(?)인 동아시아에서도 가끔
"저 멀리 서역에 있는/있던 대진국(로마)에선 혈통이 아니라 능력으로 승계한다더라"는 이상향으로 평가했고, 맹자의 역성혁명론이 있음
일단 쿠/르/드나 폴/란/드, 베/르/베/르 당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행복한 듯
종교야 기독교 전에는 온갖 신들이 다 있었고
(디바이드 앤 룰 느낌으로 마름처럼 식민지에서 협조 계층으로 일부 소수민족/계층을 끌어다 쓴 거 말고)
아님 오승만이 어떻게든 살아남았다면
발칸과 중동은 지금보단 평화로웠을 것이라는 거에 1000만 짐바브웨 달러를 건다(아무말)
음. 어장이 오늘은 한산하네.
최신 판도 업데이트 받으시오-
여기선 예루살렘이 하나 커버쳐주고 있고 함부로 뭐 하기 힘든 야루오 가문의 위광과 무엇보다 앞길 평탄하고 살 길이 한참 남은 운명의 아이 파워..
솔직히 북몽골 다 때려부수고 헝가리-폴란드 재탈환에 독일권 안정만 시켜도 신롬제위는 따놓은 당상이고 여기까지 오면 불영이베리아 연합에서 수작질 자체를 못 벌이지.
말 그대로 유럽의 수호자인데.
음. 아무도 안계시나
TPO





.png)








.png)

.png)
.png)
.png)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