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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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205

Author:사체(모바일)◆wJT7a5cN.c
Responses:1001
Created:2020-07-19 (일) 01:15
Updated:2020-07-22 (수) 09:31
#0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01:15

==                   ,,    ̄ ̄``ヽ
                 /          `ヽ
             「V^レy'      ,   `丶   :.
             | .l レ .i X  /}      ヽ
            r--'  /  |/ }ヽ / -/     }   l
           `>~{ ./  i=ミ   `''<` /      ;
   /       {  /^V|∧ |    =ミ、 `ン  ./  /
  /         厂リ  ヽrへ 「 >   ` ' / ./  /
 .{ {       ∧_{     ! ,> .._/ , ' , '  /
   、      f^7^ヽ   {∨」 }_/イ/}/}/V
         [⌒ト-{`>- .| |=`≦=-  ,/  ア⌒ア⌒Zノファ
         「`〈_j_{_, ∨{ア⌒>‐彡_/   /^7つ _ヲ
         {二廴_L」   `くィ彡  八   ム_/≦丁
         Y二`!_`L,/  `ー==彡 \ {, {   ∧     `ヽ
         ,乂_く  _L_   {        \廴Lr'^ヽ}       }
            } `X  廴__ 廴      _」`>'、_,ノ         ノ  }
            L/  ,>、x_,ノ⌒ト--fT⌒い>'^ーァ'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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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3110417E+5)2020-07-19 (일) 05:19
안착!
#2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297021E+5)2020-07-19 (일) 05:19
안차크
#3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5:19
일단 아랍쪽도 몽골의 푸닥거리가 사라져서 가능성은 있지않을까 싶은데
#4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887138E+5)2020-07-19 (일) 05:20
데굴
#5이름 없음(9854219E+5)2020-07-19 (일) 05:20
ㅇㅊ
#6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5:20
일단 연금술에서 아랍의 비중이 큰 지분을 차지하고 있었고
#7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5:22
가능한데 그러려면 일단 화약의 존재가 전해져야 빨리 개발되니까

아랍까지 전파되는 시간을 단축하는 방법 찾고 있는것
#8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5:24
아랍쪽 연금술은 증류, 정제, 유체 혼합이 메인이라

고체의 분쇄와 혼합이 메인인 화약과

기본 메타에 거리가 있어서

우연히 발견하는데 걸리는 시간단위가 너무커서

그걸 단축하기 위한 아랍전래 루트 탐색중인것
#9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5:24
지금까지 나온것중 가장 빠른루트는

동남아시아 열도의 조기 이슬람화와

메카순례를 통한 고속전파입니다
#10레드셔츠◆FJMv5veZuw(3903526E+5)2020-07-19 (일) 05:26
(새 지도의 깔끔한 자연경계선을 본다)

(대충 개비스콘 짤)
#11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5:27
아랍식 연금술의 기본 과정

(고체나 생물이라면)액체에 용해
증류/정제로 분류/농축
재가공
#12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9854219E+5)2020-07-19 (일) 05:27
고려의 등장으로 동서양 교류라도 활발했으면 이리 복잡하진 않을텐데
#13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5:29
중국식 연단술

분쇄
혼합
가열

유럽식 연금술

금속 가열
기타물질 추가
#14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5:32
약학의 시조라 불리는 모 유럽 연금술사의

광물약론은

생물 추출약인 엘릭시르/엘릭서가 아니라도

약으로 쓸수 있다는

약학에서의 연금술 기반갈이에 가깝기도 했고
#15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5:32
Attachment
만약 한다면 인도..?
#16레드셔츠◆FJMv5veZuw(3903526E+5)2020-07-19 (일) 05:33
인도 개발이라면 흠터레스팅.....
#17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65511E+59)2020-07-19 (일) 05:35
#18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5:35
해놓고 보니까 진짜 고려가 한반도 먹은 요나라네
#19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65511E+59)2020-07-19 (일) 05:35
ㅡㄷ
#20사체(모바일)◆wJT7a5cN.c(3151263E+6)2020-07-19 (일) 05:36

헤헤헤헿 연재는 똥이야 똥!!!!

발싸!!!!

히힣

히히힣

#21사체(모바일)◆wJT7a5cN.c(3151263E+6)2020-07-19 (일) 05:37

>>18 저기에 몽골도 영향권 포함이니까 ㅎㅎ

중원 통일은 있었을 것 같긴 한데.

흐음.

#22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5:37
인도 자체개발은 꽤 가능성 있는편

무엇보다 워낙 염초가 풍부해서

연금술 취미가 있는 귀족이 흔한 염초부터 시작해봤다고 하면

되는거라
#23사체(모바일)◆wJT7a5cN.c(3151263E+6)2020-07-19 (일) 05:38

동아시아 다극체제로 인한

동양판 신항로 시대와

동아시아-페르시아 직무역 스토오리(어이)

#24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5:39
황은 연금술의 기본 재료였으니

유황은 세트로 들어가고
#25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5:39
일단 중원은 남북조라니까 대기중
#26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5:40
>>23
일단 초기동력은 염초확보로 걸고

인도까지 와봤는데 생각보다 페르시아나 아랍이 금방이더라면

거까지 항로 확장은 가능하고

뱃사람이나 할 가난한 잉여인구는 일본에서 나올테니

수월하네요
#27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5:41
남조에선 복건
북조에선 하북이나 관중
고려에선 일본이
뱃사람 공급원이 되어줄것
#28사체(모바일)◆wJT7a5cN.c(3151263E+6)2020-07-19 (일) 05:41

근데 인도 자체개발도

원역사 대비 150년은 늦어짐

#29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5:42
Attachment
초원특: 적당히 모양만 이쁘게 칠하면 편하다
#30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5:43
누가 지도 면적만을 따지면 천하 4분 찌개라고 말해도 믿겠군(감상)
#31사체(모바일)◆wJT7a5cN.c(3151263E+6)2020-07-19 (일) 05:43

걸러걸러 가는 건데

직무역 루트를 뚫어야지

인도 직개발은

지금 신항로 개척 자체가 없어서.

#32사체(모바일)◆wJT7a5cN.c(3151263E+6)2020-07-19 (일) 05:44

신항로 개척 동력이 없음

지금

좀더 굴려봐야겠지만

#33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5:45
딴건몰라도 식수문제로 직항로는 무리

월남/말라카/스리랑카/인도 서부해안에서

한번씩은 들려야함
#34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5:46
호라즘 정도가 광역 도발 시전 + 중계 무역으로 폭리 취하기 시작하면... 직항로개발이 되려나..
#35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5:47
>>33 사체는 그 항로가 직무역 루트라는 거 아닐지..?
#36사체(모바일)◆wJT7a5cN.c(3151263E+6)2020-07-19 (일) 05:47

호라즘은 사방

전체에 코올걸린 외교 좆망이라(.....)

#37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5:47
>>35
아 그런건가
#38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5:48
뭐 일단 식수가 없으면 가고싶어도 갈 수 없을듯
#39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5:48
>>36 그때 허무하게 망한거 계기의 문제였지 그전부터 쌓이고 쌓였던건가
#40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5:49
한반도에서 인도가는 항로는

코수양에서 잘 묘사해놨으니 그거 보실분은 참고하시라
#41사체(모바일)◆wJT7a5cN.c(3151263E+6)2020-07-19 (일) 05:50

뭐 원래 페르시아계가

깡패이긴 한데

호라즘은 좀 특이하게 깡패인 케이스

#42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5:50
정화의 대원정?
#43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5:50
여선 일본을 손에 넣었으니
류구 직행말고 큐슈 경유도 가능하지만
#44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5:50
>>42

정화루트에 한반도에서 복건가는 루트 묘사가 잘되있어요
#45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5:51
뭐 일단 주변의 원한을 산것과 그걸로 망하는건 다른 이야기니까 어찌저찌해서 해결했다면 불가능은 아닐지도
#46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5:52
칼리프에게 대놓고 군대를 보냈다고..?
#47사체(모바일)◆wJT7a5cN.c(3151263E+6)2020-07-19 (일) 05:52

>>45 사방 모든 나라에 모든 다패요 모드였는데

그게 해결이 되면 역사가 참 쉬웠겠지(아무말)

#48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5:54
난 그냥 몽고에게 지랄 하다 망한줄 알았는데 이런 맥락이면.........
#49이름 없음(9453739E+6)2020-07-19 (일) 05:55
몽골이 안 왔으면 더 처절하게(?) 망했을 가능성
#50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5:55
>>46 그따 당시 칼리프는 꼭두각시였으니까
>>47 일단 코올을 하도 쓰러뜰릴 힘이 없으면 안되는거
#51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5:55
근데 동력이 하나 있긴 있어요

조공전쟁
#52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9854219E+5)2020-07-19 (일) 05:56
무너질 호라즘은 무너진다
#53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5:56
당장 진나라도 3번 합종당했지만 결국 이겨버렸단걸 감안한다면
#54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5:56
뭐 그냥 무난하게 진짜로 망할수도 있는거지만
#55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5:56
>>50 그래도 칼리프랑 사바사바 잘 해두었으면 몽골에게 당할때 지하드 선언이라도 받았으면 또 모르는 일 아니겠음
#56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5:56
조공국을 하나라도 더 늘리겠다는 경쟁이 촉발한 신항로 개척

항로 유지는 조공무역이 해주는 경우
#57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5:57
>>55 바그다드때 칼리프가 그렇게 했는데 아무도 안옴
#58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9854219E+5)2020-07-19 (일) 05:58
식민지가 아니라 조공국이라...

구라파에 조공국 들어서서 화약이 반입 되는게 빠르려나?
#59이름 없음(9453739E+6)2020-07-19 (일) 05:58
크리 몇번 나서 호라즘 국왕이 칼리프 자리 얻어낸다면(?!)
#60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05:58

돗돔 튀김 .dice 1 100. = 59

#61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5:59
>>59 꼭두각시 자리를 원하는 술탄은 존자하지않는다!(폭언)
#62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05:59

오랜만에

코코아빙수 .dice 1 100. = 40

#63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6:00
정화원정이 폭망한건

위신세운다고 선박제조를 너무많이 하고도

목표가 돈될 상품 찾아와서 유지비 대는게 아니라

영물이라 우길 동물들 실어오는게 목표라서 망했던거라서

그게 아니라 수익성상품들 실어와서 함대 유지비만큼은 버는데 성공했다치면 신항로 개척이 단박에 됩니다
#64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6:00
>>72 으어어어어! .dice 1 100. = 54
#65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6:00
>>60
.dice 0 100. = 79
#66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06:01



독일에서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린 기계가 아니다!!!!!

라고 1970년에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서

분신자살하는 세계선도 나쁘지 않나(어이)

#67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6:01
>>63 그런데 문제는........ 중국에서 돈될 상품이 있나요?
#68이름 없음(9453739E+6)2020-07-19 (일) 06:01
그런데 원정 자체는 목적 달성한거니 폭망은 아닌거 아닙니까!
#69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6:01
>>66 차라리 그렇게 하는것도 괜찮을지도
#70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06:01

>>65(회치기 .dice 1 100. = 82)

>>64 빗나가서 방어 실패.

#71이름 없음(9453739E+6)2020-07-19 (일) 06:02
코코아 나메변경 빔(?) .dice 1 100. = 96
#72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6:02
말도 실어보내고 코끼리며 코뿔소며 기린이며 대형동물들 그드그득 실어오느라 건초를 워낙 많이 실어서
정작 돈될건 거의 못실어와서

수익성 폭망한거라

그게 안일어났다고 치믄?
#73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9854219E+5)2020-07-19 (일) 06:02
영국이 열도하고?
엘랑이 짱깨하면 되려나?
#74이름 없음(9453739E+6)2020-07-19 (일) 06:03
로마가 중국하면 되겠죠(적당)
#75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6:03
>>71 안된다! .dice 1 100. = 51
#76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6:03
>>72 일단 중국에서 중국에서 수익성 될만헌게 뭐죠?
#77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6:04
뭐 목재라도 실어오는건가
#78레드셔츠◆FJMv5veZuw(3903526E+5)2020-07-19 (일) 06:04
응엑응엑

2머전 직전 최종전개를 어찌해야 하남.....
#79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6:04
>>68
당장 1번국에서 니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니생각속에서만 말이야라고 외교적 수사로 깐 기록이 있는데여

해외에선 위신 상승 성공했는데 국내엔 반영 실패함
#80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6:05
>>76
염초, 인도산 보석, 아프리카산 상아, 아라비아산 청금석, 금 은 등등
#81이름 없음(9453739E+6)2020-07-19 (일) 06:06
조선시대 기록에서 영락제 까이는거 보면 말년에 안 선다 의혹까지 있어서(먼산)
#82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6:07
특히 보석류가 괜찮은게

인도는 유리계고
중국은 도자기계라

투명한 보석/옥으로 귀하게 여기는 보석이 다르고

서로 상대가 귀하게 여기는 보석이 흔해서 싸구려취급
#83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6:09
기록이 대강

옛 성현의 기록이랑은 완전 다르게 생겼으니

그거 참 기이한 일이지만

니가 기린이라니 기린이라고 해줄게

데려온거 축하함

근데 그돈으로 민생개선에 썼으면

안잡아왔어도 성군소리 듣지 않았겠음?
#84이름 없음(9453739E+6)2020-07-19 (일) 06:09
카레탕수육이 나온다거나(아무말)
#85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6:10
페르시아산 융철
페르시아/동로마산 유리 공예품

같은건 이국적이라고 꽤 잘팔렸던 사치품들이란 말이죠

황제가 해외에서 들여온걸 사물로 내리면

따라하겠다고 그것보다 하품인것들 가격이 뛰기도 하고
#86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6:16
>>82 보석무역......... 대항해....... 큭! 머리가!
#87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6:16
그리고 코끼리 상아나 코뿔소 뿔은 약재로 비싸게 팔렸고(정력제로)
만사무사로 유명한 말리제국은 16세기까지도 존속됬으니
말리제국에서 금 들여오면 귀금속 품귀현상때문에 돈되고
#88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6:18
아라비아산 향수도 좋고
커피도 좋은 상품

당시엔 효능이 확실한 약재가 몇 없던 시절이라
체온 올라가는게 눈에 띄는 삼이 잘팔린거라
심박 올라가고 잠깨는 커피는 좋은 약재입니다
#89이름 없음(9453739E+6)2020-07-19 (일) 06:18
>>86 코에이: 육메나 동북아 물산 빼고 거의 수익성을 죽여버렸으니 안심하라고!
#90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6:19
청금석은 도자기에 그림그릴때 썼는데
아랍산이 최고품질이라 많이 수입했고
#91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6:20
그리고 전략물자로 가보면

구리, 염초, 철, 목재가 있습니다.
#92사체◆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06:20

아 코발트.

코발트 무역이라면

중원도 달려들지.

#93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6:21
청금석도 있겠지만.... 회청(코발트)!
#94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6:21
월남은 철을 사고 목재를 팔고
인도는 염초를 팔고
일본은 구리를 팔고 철을 사고
#95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6:21
>>89 네 이놈! 돈에이!
#96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65511E+59)2020-07-19 (일) 06:22
으에..오타
#97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6:23
이중에서 아라비아 항로를 창출할 초기 요소는

말리제국의 금
에티오피아의 커피
아라비아의 청금석

의 세가지가 있습니다.
#98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6:24
인도 항로를 창출할 요소는

보석가치가 정반대라는 점
염초
불교

가 있고요
#99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6:24
오 근데 청화백자에 청금석도 들어 갑니까... 신기하네...
#100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6:25
월남항로는


물소뿔
설탕
목재

네요
#101레드셔츠◆FJMv5veZuw(3903526E+5)2020-07-19 (일) 06:26
물소뿌우우우울
#102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9854219E+5)2020-07-19 (일) 06:26
아 여 고려는 소성거사 있으려나?

저번 천도교도 소성거사가 있긴 했는데 여긴 어쩌려나
#103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6:26
>>99
아 착각했네

청금석말고 코발트네요
#104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6:27
청금석=코발트로 생각하고 있었음
#105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6:27
근데 청금석도 비쌌던건 매한가지니 넘어갑시다(안된다)
#1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5583103E+6)2020-07-19 (일) 06:28
청금석은 소설 델토라에서 묘사된 바로는 남색을 바탕으로 금색이 별처럼 박혀있는 보석이라고 하죠.
#107사체◆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06:28

이렇게 되면 위구르가 빨리 약화하고,

중원의 서북방이 어느정도 조용해지는

효과도 노릴 수 있습니다.

위구르는 코발트 무역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폭리를 얻었거든(....)

#108레드셔츠◆FJMv5veZuw(3903526E+5)2020-07-19 (일) 06:31
확실히 코발트는 부르는게 값이었다던가요
#109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9854219E+5)2020-07-19 (일) 06:31
ㅊㅋ입니다
#110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6:31
아 그리고 유럽에 지금 나침반이랑 육분의도 없어요.

이것도 몽골원정으로 전래된거라 그없인데

아라비아 항로면

아랍인들도 뱃사람 공유하면서 보고배울테니

동롬엔 전파되겠거니 하고
#111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6:34
코발트는 아프가니스탄 산인데
이걸 해양으로 옮겨와서 판게 아랍인이고
육상으로 판게 소그드니아인이었던가
#112돗돔◆uh1N1NnD52(866181E+56)2020-07-19 (일) 06:36
참고로 말리제국은 서아프리카에 있지만
메카순례로 이슬람권 무역이 중점이었기에
아라비아 교역으로 말리산 금을 얻을수 있음
#113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8:52
Attachment
독일계 라틴제국이라니..
#114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8:54
Attachment
룸 술탄국과 트라페쥰타
#115이름 없음(5017027E+5)2020-07-19 (일) 08:55
사실 개인적으로는 앵글로색슨의 하느님이 어느정도 있는 편이 좋은데...
#116이름 없음(5017027E+5)2020-07-19 (일) 08:56
프랑스 이야기가 나온거보니 백년전쟁에서 영국이 프랑스를 완전히 정복하지는 못했나
#117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8:58
영-불 일지도 모르지요 백년전쟁은 일단 영국의 프랑스 왕위 계승 요구로 시작된 전쟁이라
#118레드셔츠◆FJMv5veZuw(3903526E+5)2020-07-19 (일) 08:59
(자연국경선의 깔끔함에 가슴이 웅장해지는 중)
#119이름 없음(5017027E+5)2020-07-19 (일) 09:01
자연국경선이라는 것 자체가 군국주의 독일이 타국을 정복하기 위해 꺼낸 논리라 별로 마음에 안들어요 저는
#120이름 없음(5764545E+5)2020-07-19 (일) 09:01
>>115
굳이 현실에서 볼 수 있는 걸 여기서 보고 싶진 않....
#121이름 없음(5764545E+5)2020-07-19 (일) 09:01
>>119
루이 14세 : ?? (라인강 자연국경선 드립침)
#122세나◆3OwIweqgI2(5764545E+5)2020-07-19 (일) 09:02

아 나메 잊었네

#123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09:02
자연국경선은 프랑스 산인데요

독일은 생활권이고요

전자가 자연지형이 기준이고

후자가 거주지 등급 기준이라

마이 달라요
#124사체◆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09:02

>>119 현실 국경선도 거의 대부분 강 아니면 산이라

자연 국경선은 자연스러운 것.

단어를 ㅈ같이 가져다 쓴 놈들이 나쁜 거지.

#125세나◆3OwIweqgI2(5764545E+5)2020-07-19 (일) 09:02

>>119
그런 당신에게 중동과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직선 판도를 드립니다!

중동,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 ㅅㅂ(ㅅㅂ)

#126이름 없음(5017027E+5)2020-07-19 (일) 09:03
자연국경하면 독일이 폴란드 정복을 정당화하기 위해 친 드립만 생각났는데

프랑스의 저지대 드립도 있었구나...

아무튼 강대국이 주변 소국들을 정복하기 위해 쓴 논리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127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09:03
생활권은

독일권에 가깝고 살기좋은 모든 지역은 독일것이란 소리고

자연국경선은

신이 자연지형으로 지도에 선을 그어놓으신게

그안을 한나라가 전부차지하리라고 약속하신게 아니겠냐는거라서
#128레드셔츠◆FJMv5veZuw(3903526E+5)2020-07-19 (일) 09:04
Attachment
이것이 옳게 된 판도다(?)
#129세나◆3OwIweqgI2(5764545E+5)2020-07-19 (일) 09:04

서유럽 상황이 어찌되었을지 궁금

#130레드셔츠◆FJMv5veZuw(3903526E+5)2020-07-19 (일) 09:04
자연국경선의 뜻 자체는

자연지형을 기반으로 구성되는 국가간 경계선을 통칭하는 용어에서 나온 말입니다.
#131레드셔츠◆FJMv5veZuw(3903526E+5)2020-07-19 (일) 09:05
한반도의 압록강-두만강이나

로마의 라인강-다뉴브강 경계선도 자연국경선입니다(....)
#132사체◆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09:05

사실 반도 체급 갖고 상대적으로 조용히 산 편인 한반도 역사가 이상한거지.(........)

프랑스나 독일 수준(나치는 빼고) 깡패짓은 힘세고 주변이 만만하면 기본으로 하는 거.

#133레드셔츠◆FJMv5veZuw(3903526E+5)2020-07-19 (일) 09:06
사체님 말마따나 용어를 뭣같이 가져다써서 트롤친 놈들이 문제인 거죠(먼산)
#134이름 없음(5017027E+5)2020-07-19 (일) 09:07
마치 만자가 나치라는 드립 때문에 절 표시가 석탑으로 바뀐 것처럼
#135이름 없음(5017027E+5)2020-07-19 (일) 09:08
동아시아는 통일중원이라는 깡패가 주변을 모조리 멈추게 한 것에 가까우니까요.

그리고 유목민의 영향은...
#136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9:08
사실 강이 끼니까 색칠하기 편함(환호)
#137사체◆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09:09

하켄크로이츠와 만 만 자는 방향이 반대고

둘 다 브라만교 시절 부터 쓰이던 전통문양이라는

거대한 함정.(........)

#138사체◆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09:10

>>135 어.................. 그건 아닙니다.

절대 아니에요.

#139레드셔츠◆FJMv5veZuw(3903526E+5)2020-07-19 (일) 09:10
>>136 (끄덕)
#140이름 없음(5017027E+5)2020-07-19 (일) 09:11
반도국가가 깡패짓을 하지 않은 이유는 유목민과 중원이라는 두 깡패 때문인줄 알았는데
#141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09:11
아 그리고 티크

인도차이나 반도 순다 열도 인도가

티크 원산진데

인도차이나 반도는 중국+월남이

순다열도는 남부여+고려가

인도 티크는 말라카 해협 쥐고있는쪽이

빨아먹을것
#142사체◆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09:11

대충 보면

동아시아는

(덩치가 심각하게 큰) 러시아 비스끄무리와

(덩치가 심각하게 큰) 영국 비스끄무리와

(덩치가 많이 커진) 프랑스 비스끄무리의

그레이트 게임각(......)

#143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09:12
>>137
사실 하켄크로이츠랑은 기원이 같을 뿐인 다른 문양이라고 주장하느라
서로 반대방향인 문양으로 교육된거지
나치 이전에는 만자는 양방향으로 썼음(소근)
#144이름 없음(5017027E+5)2020-07-19 (일) 09:14
몽골 제국의 동아시아 초토화와 이후 명의 쇄국정책이라...
#145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09:14
필리핀을 쥐고 인도항로로 가는 이상

말라카 해협을 구성하는 수마트라는 필수 개척지고

수마트라산 티크를 시작으로 티크가 쏟아질것
#146이름 없음(5017027E+5)2020-07-19 (일) 09:16
남부여는 그 열도에서 무사 라이징을 잘 막아낸 느낌이니 상왕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은걸까...
#147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9:16
17세기의 라틴제국이라니......... 이건 대체........
#148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9:17
도대체 유럽사가 어떻게 돌아가는거여?
#149이름 없음(6033063E+5)2020-07-19 (일) 09:17
본편 시작이 1880년대라 했는데

기관총과 철갑함을 유럽이 만들어내서 이걸로 함포외교라는 원역사는 이미 물건너갔나요
#150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09:17
그나저나 유럽에의 화약 전래 시기는 아직 나오지 않았네요
#151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9:18
>>146 애초에 백제가 통치세력을 들고 커맨드 날라 와서 난이도가 쉬웠겠지요... 통치세력이 전원 근왕 세력이라는 파워 워드! 다만 신라 골품 처럼 뭔가 폐쇄적인 신분제도가 있었지 않을까합니다
#152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09:19
>>149
몽골 날라간 시점에서 그없
몽골 원정 없이는 원양항해술의 발달도 흑사병에 의한 르네상스도 신항로 개척압력도 화기의 발달도 죄다 지연이라
#153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9:19
유럽은 이제야 대서양 무역에 힘쓸려고 하지 않을까 하는데.... 그리고 화약은 1500년대에 도입 된 거 같지도...?
#154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09:20
몽골원정특

중국이 독점중이던 기술 거의 전부를
원정지 전역에 전파함
#155따오기◆BLavyNP4/s(6839561E+5)2020-07-19 (일) 09:21
흠흠 어장 정주행해야... (팝콘
#156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09:22
나침반도 육분의도 없이 망원경만으로 하는 원양항해를 하기엔

폴리네시안 같은 해양전통이 단절된 상태

카르타코 항해전통은 로마가 단절시켜 주었습니다.
#157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9:22
육분의는 유럽쪽에서 만든거 아니었음?
#158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09:23
망원경 자체는 유럽 유리가공 기술이 발달하야

굴곡도가 안정된 렌즈가 양산되기 시작한 결과 나타난 거라서

반대로 동아시아엔 나침반과 육분의는 있는데 망원경은 없겠지만
#159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9:23
나침반은 자체 개발설도 잇으니 패스!
#160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09:24
>>157
육분의로 개량한 건 유럽

그 이전 형태 전래한게 몽골로 알고있는데요
#161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9:24
>>159 그러고보면 유럽쪽에는 자성이 있는 돌이 있던가요?
#162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9:24
그리고 직각기 정도는 14세기에 나오니까 대충 원양 항해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지...
#163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09:25
>>161
스칸디나비아에서 많이납니다
#164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9:25
사실 나침반하고 육분의 없어도 원양항해가 가능할거 같긴하지만
#165이름 없음(6033063E+5)2020-07-19 (일) 09:25
골품제는 시대가 지나면 하위 신분의 저항이 발생하는 요소이긴 한데
#166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9:26
일단 나침반과 육분의 말고도 태양이나 별자리로 항해 가능하고
#167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09:26
천문항해 전통이 쌓이면 가능한데

그게 가능할만큼 쌓였던게

카르타고랑 바이킹인데

둘다 단절당해서
#168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9:26
정 뭐하면 방해석 쓰면되고
#169이름 없음(6033063E+5)2020-07-19 (일) 09:26
뭐 사실 원역사 열도도 거의 골품제 수준의 폐쇄적인 신분제였지만요.

히데요시가 평민이라 쇼군이 될수 없어서 조정의 양자로 들어가 도요토미 본성을 받고 문관 관직으로 일본을 통치하려 한것부터가
#170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09:26
다시 쌓아야하는데

그 다시 쌓는데 걸리는 시간을

극단적으로 단축시켜주는 물건들이니까요
#171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9:27
근데 돗돔님 문제는 망원경이 동양에 없다고 가정하기에는 이미 뒤틀린게 너무 많아 보임돠
#172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9:28
항해전통이란게 걔네들만 있었던게 아니었던것이?
#173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9:28
>>172 '천문'항해
#174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09:28
예를 들자면 바이킹은 태양관측만으로

나침반 없이도 방위계산이 가능했는데

이 전통은 빈란드 원정이 실패한 이후

기독교화 과정에서 단절됬지요
#175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9:29
솔직히 개인 생각이지만 너무 테크트리적으로 보는거 같은데..........
#176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9:29
연안 항해 한다면 '천문' 항해 까지는 필요 없지요... 지중해는 더더욱 그렇고
#177이름 없음(6033063E+5)2020-07-19 (일) 09:29
열도가 너도나도 헤이케 후손을 참칭한 이유가 폐쇄적인 신분제의 잔재고

그래서 실록에 대부분의 일본인 성씨가 평씨라고 나왔었나
#178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9:29
>>173 지중해나 북해에서 그거 안하나요?
#179이름 없음(6966958E+5)2020-07-19 (일) 09:30
테크트리적으로 본다기 보다는 어떤게 나오려면 그 씨앗이 있어야 하는데 그걸 절조없이 게틀링마냥 뿌린게 몽골이여서 그래요
#180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09:30
>>171
페르시아 항로가 나왔으니

페르시아에서 유리 기술자 들여올테니

본편 시작시점으로부터 꽤나 전부터 있겠지만

본편 시작시점 말고 본어장 시점 기준으로 이야기하는중
#181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9:30
원평등귤이라지만 원이나 평이 족보 관리에 실패 한지라(푸핫)
#182이름 없음(6033063E+5)2020-07-19 (일) 09:30
예외적으로 쇼군인 도쿠가와 가문은 쇼군이라 그런지 원씨로 나오고
#183이름 없음(6033063E+5)2020-07-19 (일) 09:32
원평등귤만 관직에 오를수 있는 일본식 신분제가 족보 관리를 실패하면서 너도나도 겐지 헤이케를 참칭...
#184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9:32
>>179 절조잇는 교류란게 있을 수 있는건가.........
#185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09:32
자수정 렌즈 망원경도 있었으니

망원경이란 아이디어만 전래되면

바로 나오겠지만

자체 개발하기엔 일단 유리 가공기술이 발달한 문화권이 아니라서

기반기술 전파되는 시간때문에 꽤 지연된다고 봐야
#186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09:33

전래가 없으면 1부터 만들어야하고

그거 일일히 만들어 올리려면

지연은 피할 수 없고

흑사병 없으면

멜서스트랩도 각오해야하는데

그건 내가 특별히(...) 뺐다

#187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9:33
뭐 관리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라고 봐야 겠지만 몽고는 보통은 포로가 잡혀서 살기위해 기술 판 케이스라.... 별도로 봐야 겠지요
#188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9:34
멜서스라.... 오히려 그걸로 1600년대 십자군 원정을 설명 가능하지 않을지..?
#189이름 없음(6033063E+5)2020-07-19 (일) 09:34
멜서스 트랩으로 인해서 늦게 역병이 터졌거나요
#190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09:34
>>184
예를 들자면 청은 말기까지도 차 종자와 재배기술을 독점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인도양 항로를 통한 유리기술 전파는 매우 느리게 일어났고요

베트남과 순다열도 폴리네시안과의 교류는 여러번 있었으나

폴리네시안 항해전통이 베트남에 전달되지는 않았지요
#191이름 없음(6033063E+5)2020-07-19 (일) 09:34
그리고보니 전근대 유럽은 전쟁이 끊이지를 않아서 역으로 멜서스 트랩에 충실한거 아닌가요
#192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9:34
>>189 아뇨 맬서스 트랩 걸린 순간 역병은 상수입니다
#193이름 없음(6033063E+5)2020-07-19 (일) 09:35
흑사병 때문에 농노제가 몰락하고 자유도시가 등장하는 등의 변화도 있다 하지만

문화사를 파려면 어휴...
#194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09:36
멜서스 트랩은 농업에 종사하지 않는 잉여인구의

도시로의 밀집과

과잉인구로 인한 위생악화와 식량사정 악화가 가져오는 역병을

포함합니다
#195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9:36
자유도시야 그 이전에도 등장하던 것이었고....
#196이름 없음(6033063E+5)2020-07-19 (일) 09:36
그 말이 몽골의 흑사병 대신 더 뒤에 멜서스 트랩으로 인한 역병이 터지고

거기서 근세 유럽의 변화가 왔다거나 같은 가정이에요
#197이름 없음(6033063E+5)2020-07-19 (일) 09:37
그리고보니 그놈의 자유도시 전통 때문에 영국 총리조차 함부로 못건드리는 런던 시티...
#198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9:38
지금 몽고 이후로 맬서스 뜬거면....... 중세 초기 혼란기의 재현일건데염.....
#199이름 없음(6033063E+5)2020-07-19 (일) 09:39
사실 유스티니아누스 역병이 흑사병이라는 썰도 있지만
#200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9:41
일단 몽골이 특이점이긴했나
#201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9:41
진짜 몽골하나 없어지는걸로 모든게 뒤바껴버리네
#202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9:42
>>201 이러니 저러니 해도 동서 문명교류(물리) 였으니까...
#203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09:43

동아시아의 초토화

버블경제와 범 아시아 경제 대공황

화약과 나침반의 전래

태양력의 중국 전래

등등이

몽골의 유산.

#204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09:43

중국과 유럽 인구를 절단낸 흑사병 추가

#205이름 없음(0341171E+6)2020-07-19 (일) 09:44
페스트 유행이 몽골만이 원인이 아닐수도 있지만
#206이름 없음(0341171E+6)2020-07-19 (일) 09:45
달력의 경우 중국식 태음태양력, 유럽식 태양력, 이슬람신 태음력 등이
#207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09:45
천문항해를 새로 만들어낼때의 시간을 단축하는 방법은

이론적 계산을 통한 도출이 있는데

천체모델이 정지관측과 천동설 기반이면

이동관측에서 유효하다는걸 입증못해요

적어도 이동관측에 기반한 모델로 한번 뜯어고쳐야하는데

그게 가능해질만큼의 정밀관측자료가 나오면

천체물리학발달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미 원양항해가 가능하니 아니니 따질 시기가 아닙니다
#208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9:49
뭐 동서교통로를 하나의 세력하에 통제한 케이스니 어쩔 수 없나
#209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887138E+5)2020-07-19 (일) 09:51
그나저나

호위대
+.미 개척지 정찰대
+ 도적 퇴치

봉국의 군사력이 이 정도로 제한되면..

이걸로도 불만 생길까요?
#210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09:53

정확히 명수를 제한한 게 아니라면......

저걸로도 얼마든지 키울거라

#211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09:54
도적 퇴치의 기준이 애매하네요... 호랑이 핑계 걸고 반란 일으키는 것 처럼요
#212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09:55
아 근데 위에서 언급한 육분의의 경우엔

지중해에도 옛날엔 있었어요

지중해 항로가 구석구석 밝혀지고도 수백년이 지나니까

더이상 필요없어진 시기에 로마 멸망의 혼란기가 겹치니까 유실됬다가 복구한거지

이 복구의 계기를 몽골에 의한 전래라 보는 설을

가져온것 뿐이니

유럽에도 육분의가 있을 가능성은 무시할수 없다는것으로
#213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9:55
>>209 그냥 군사력을 제한하기 거기 군권을 쥐는게 나을지도
#214이름 없음(587343E+56)2020-07-19 (일) 09:55
착호갑사쯤 되면 명분없는 무기라봐야 애기살정도고...
#215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9:56
제한하기 -> 제한하기보단
#216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9:57
뭐 사실 지방에 힘이 있는것과 지방이 들고일어나는것은 다른 문제지만
#217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09:57
정확히는 지방이 중앙을 부정하는 경우려나?
#218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09:58
사실 궁금한건

골품제 사회로 보이는 남부여에서

폴리네시안 항해사가 나올수 있을것인가 네요

나온다면 태평양+인도양 항로를 확정적으로 지배하게됩니다.

며칠후의 날씨까지 실시간으로 예측해내는 수준의

항해전통이 쌓여있는 문화권이라

원하는 날씨와 원하는 순간에 원하는 곳에 원하는 만큼 배치할 능력이 생깁니다.
#219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09:59
간단히 말해서

스콜을 예측하고 그에 맞춰서 히트앤런이 가능합니다.

전투시 풍향을 항상유리한 방향으로 선택가능합니다
#220마키마키◆KIc3jjZZ42(9540879E+5)2020-07-19 (일)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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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 〃Vン |    ハ 八                  흐음.
                      И .从 Vン \〉 、、.|    |〉‰。ー┐
                     ∨ ゝ、、 ゙   厶   |  ゚\j「              핫하게 불타는듯 해서 와봤더니
                       y┐.∧   、   ./  /l|  {\〉
                     /⌒{_/}./ 个  _ イ/  厶ノ   、             항해 쪽 이야기입니KA.
                   j{ゝ-┘ノ  ./ r‐久/|  /⌒ヽ  `、
                   /\ √/  //レ'⌒ヘ,/ /    ∨   \
              ____/ニニ\/.≫''" く___∧/ /     |  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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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Υp.Υ ⌒¨¨¨不、    リ            /

───「마키마키」──────────────────────────────────────────────────

!-모모도, 심심한 마키마키=DEATH.

평일엔 못 오지만 휴일엔 그냥 일정부터가 싹 공백이 돼버리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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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10:01
파도를 보는것만으로 며칠전 어떤배가 어떤속도와 방향으로 지나갔는지 며칠거리에 어떤크기의 섬이 어느방향에 있는지까지 알아냅니다
#222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10:01
>>219 진짜로 그정도임?
#223마키마키◆KIc3jjZZ42(9540879E+5)2020-07-19 (일) 10:03

           .  ---  、     ,   二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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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그리고 겸사겸사, 오랜만의 진신소환(?)의 알림.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간만에 뒤적여보니 이것저것 추가돼 있네효!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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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i!     i }      i!        i! i     |

───「마키마키」──────────────────────────────────────────────────

그리고 뫄... 항해기술의 문제라면 늘 그랬듯 양산의 문제.

폴리네시안들의 능력이야 물론 대단했지만, 그걸 어떻게 학문화하고 집단으로 굴려나갈 수 있도록 만들 것인가는 별문제.

결국, 근대로 나아가는 길이란 대개 파편화와 양산화, 전문화 같은 문제인 거시다- 거시다- 거시다- (※주관적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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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10:03
>>222
넹 전에 유카리 어장서 나온 항해무녀들이 어디까지 할수 있는가의 한계선 모델도 폴리네시안 항해전통 바탕으로 나왔었네요
#225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10:04

어차피 상방을 파견할테니까

대장군도 같이 파견하든가

상방 대신 대장군만 파견하든가

#226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10:04
뭐 일단 경험이란것도 체계적인 체제가 없으면 결국은 전승형태로 전해질 수 밖에 없으니
#227마키마키◆KIc3jjZZ42(9540879E+5)2020-07-19 (일)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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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i! ト         `ー'`ー'        i! / l   トイ} |          즈어-도 어딘가 다큐에서 적당히 들어본 정도지만...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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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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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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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키」──────────────────────────────────────────────────

그런고로(?) 오늘의 호토 코코아의 맛양값 .dice 1 100. = 16 .dice 1 100. = 73 .dice 1 100.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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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10:04
>>223
실로 맞는말

폴리네시안에만 항해사를 의존한다면

기선에 권력이 집중되는 형태의

함대 기반 항해가 될테고

결국 수의 한계란 있을수밖에 없으니
#229마키마키◆KIc3jjZZ42(9540879E+5)2020-07-19 (일)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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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27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맛의 상태가...?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뭐지, 운송과정에서 습기라도 잔뜩 머금게 된 거신가. (아무말)

──────────────────────────────────────────────────────────

#230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10:05
상하차도중 손상이 온것(적당)
#231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887138E+5)2020-07-19 (일) 10:05
사실 저거 나온 다이스가

"제한된 군권"인걸 빼먹었네...

쏘리
#232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10:06
폴리네시안 전승 민요 특

노래로부르는 항해도+지리지+이주역사서
#233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10:06
그나저나 그 폴리네시안 말인데.......... 말이 통하긴 하려나?
#234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10:07
>>233
인도 남부나 인도차이나 남부와의 일상적 교역을 이어갔으니

초기엔 그쪽 사람을 통역삼으면 가능합니다.
#235마키마키◆KIc3jjZZ42(9540879E+5)2020-07-19 (일) 10:08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28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덤으로 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니게 되는 게...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비교적 미세한 편에 속할 권력 문제 이상으로, 거칠게 말하자면 경제 문제가 돼버린단 말이지요.

막말로 원양 항해할 때마다 폴리네시안을 고용해야한단 소린데, 그거 갖고 유의미한 수준의 경제적 교류를 끌어내기란 넘모 가혹하지YO. (적당)

인구가 불어나라 머리머리한다고 불어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다 불려놔도 폴리네시안=1등항해사 같은 등식이 성립하는 것도 아니고. (적당)

──────────────────────────────────────────────────────────

#236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10:10

코코아를 네스퀵으로!!!!! .dice 1 100. = 61

#237마키마키◆KIc3jjZZ42(9540879E+5)2020-07-19 (일) 10:11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36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모모도, 사체=상.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prpr=DEATH. .dice 1 100. = 11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오랜만(?)입니DA.

──────────────────────────────────────────────────────────

#238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10:12

마키마키 잡아먹기 .dice 1 100. = 93

#239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10:14
뭐 그래서 결론이 뭐냐면

주요군선에 태울만큼은 나오겠지 라는거

상선은 알아서 배운거+나침반으로 쌓아올려야 겠지만
#240마키마키◆KIc3jjZZ42(9540879E+5)2020-07-19 (일) 10:14

                              _____
                         // _____
                           l ! .//
                       ___ゝ.v/
                 _  ´      `  、
                     /      /      \
                     /  ./     ヽ   \
              /  ./  ./ /       .l    `_=-
                  /  / __/ // /  l  l  /,
              /./   l   l   l`ヽ/ /  /___ l   /,
.          - ´‐ ´!  j  1 イ示ミ` ´l/l'´ 1 l  1、 、
.               11 .l   l. 廴ソ     イ示ミ./  .l ``
                 l l  .l   .1      ,  廴ソ /.´1 1                >>238
.               l l   l   .l          / /.l./l
             l/  l  l\  乂  ノ   / /l./ 8              영양가가 없으니 무다무다! (?)
             /  /1  1 .\     . イl  l l ル
               / 1  1 、. .   -  ´ l 1 1. ’,             
         /  // .∧  1 `>  l. `~、 ! l   ’,
        /   /_ r ´ .ヘ  ∨/ 1  \ / l1 !`ヽ. ’,
       /   /‐´ヽ////.l.1. ヘ`~、  ./>、1! l、 l.  \
     /   // \ ∨//1 1  .1`~、78< 、V1 l  l、.   \
.     /   /  l.    \∨/1 1 .j ヘ  l ! \7  ! 1 \    ’,
    /     l     `∨1  ! /   \l ! ./_/、\! ’, \   ’,
          1.      Vl. ノ´   `~、l l、  l `、`、 ’, ’, . \
   l 1       l.       ’!         l 1.\ l  .V.  ’ ’,  ’, l
   l . l  /1  ,\.      ’,         \!\ \    ハ. ’,  ’ !
    l  l / l /  ’,  、    ’            /、/____.乂 l ’, ’, ’l
.     ’,l  l’,     ’,   `~、 ’、___________,.r////////  .l. l.  l  l
.   \ ’,. l ’,   l  ̄ ̄   1///////彡'´ .l ̄/1.  1 .l.  l /
.     \ ’ , ’ ,   1       l////>、_   l. //1   \! /.イ

───「마키마키」──────────────────────────────────────────────────

흐음. 그나저나 이쪽은 이쪽대로 언제 즈음으로 엔딩각을 잡을까를 고민중이군YO. (해맑)

──────────────────────────────────────────────────────────

#241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10:14

돗돔구이 .dice 1 100. = 21

#242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10:15

마키마키 어장 참치들을 저인망으로 쓸어가고 싶다(어이)

#243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10:16
>>241
.dice 0 100. = 73
>>242
둘다 보는데효?
#244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10:16

참치 결핍에 대한 욕망(어이)

#245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10:17

>>243(추릅)

#246마키마키◆KIc3jjZZ42(9540879E+5)2020-07-19 (일) 10:19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43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무엇(무엇)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역시 참치들은 유목민인가. (아무말)

──────────────────────────────────────────────────────────

#247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887138E+5)2020-07-19 (일) 10:20
>>225
아직 상방여부는 안 굴렸는데...
"안전장치"로 넣어두는게 좋겠죠?
#248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10:20
폴리네시안 좋아하는 이유

카르타고 좋아하는 이유랑 똑같음

로망이 있으니까
#249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9854219E+5)2020-07-19 (일) 10:21
폴리네시안

위 레스 보고 뽕이 찬다

가야 무녀 생각나서 더더욱
#250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10:21

마키마키의 두뇌

돗돔의 두뇌

레드셔츠의 두뇌

톱쟝의 두뇌

강사형의 두뇌

아브찌 두뇌

내 두뇌

초융합해서

내 머리에 때려박고 싶다(개소리)

#251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887138E+5)2020-07-19 (일) 10:22
? 내 두뇌는 뭐에 쓰려고?
돌밖에 없는데?
#252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9854219E+5)2020-07-19 (일) 10:23
거기에 광냥이 두뇌를 집어넣어 블루스크린 띄우기 .dice 1 100. = 62
#253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10:23

나는 돌이 없거든(어이)

#254마키마키◆KIc3jjZZ42(9540879E+5)2020-07-19 (일) 10:24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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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50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대충 중복되는 항목이라는 내용)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선생님, 오히려 사학과로선 선생님이 위입니다만. (대충 팩트)

──────────────────────────────────────────────────────────

#255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10:24

>>252 아줌마로 만드는 빔 .dice 1 100. = 39

#256돗돔◆uh1N1NnD52(9138385E+6)2020-07-19 (일) 10:24
특히 폴리네시안 전통이 이미 대부분 유실된 상태에서조차 저 스펙이란게

제일 로망

전염병 문제, 가축사육으로 재배지 증가 등등이 겹쳐서

조선기술이 쇠퇴하고 함대 형성이 불가능해지고도

수백년간 노래로 전해오면서 점차 유실되어갔는데도

저 스펙이란거

아시다시피 비어있는 부분, 가려진 부분 만큼

인간의 상상력을 자극하는건 몇 없지요

그래서 로망임다
#257마키마키◆KIc3jjZZ42(9540879E+5)2020-07-19 (일) 10:25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52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오노레, 무한동려어어어억-! (?)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리빙 포인트) 고양이 등에 식빵을 붙여놓고 식빵의 보이는 면에 딸기잼을 바른다면 무한동력이 완성된다.

──────────────────────────────────────────────────────────

#258마키마키◆KIc3jjZZ42(9540879E+5)2020-07-19 (일) 10:25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56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고건 맛따)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하지만 작가의 손도 동의할까?

??? : 으아아아, 내글구려!

──────────────────────────────────────────────────────────

#259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9854219E+5)2020-07-19 (일) 10:26
아줌마는 안된다!!! .dice 1 100. = 99
#260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9854219E+5)2020-07-19 (일) 10:27
딸기잼이 아니라 땅콩 버터 아니었남?
#261마키마키◆KIc3jjZZ42(9540879E+5)2020-07-19 (일) 10:28

                           ⌒\
                         ∠⌒\ 〉.|
                             _〕厶.... _
                /⌒ヽ      ´{       ``丶、
              └'⌒j /     /  八  ト、   \. \
                 く〔     /   ∧ \| __\    V ハ
                   ○   /   j`八  |´≫ォy   ∨ i|
                    |   ≫y`、 〃Vン |    ハ 八                  >>259
                      И .从 Vン \〉 、、.|    |〉‰。ー┐
                     ∨ ゝ、、 ゙   厶   |  ゚\j「              완강함 상태 무엇(무엇)
                       y┐.∧   、   ./  /l|  {\〉
                     /⌒{_/}./ 个  _ イ/  厶ノ   、             
                   j{ゝ-┘ノ  ./ r‐久/|  /⌒ヽ  `、
                   /\ √/  //レ'⌒ヘ,/ /    ∨   \
              ____/ニニ\/.≫''" く___∧/ /     |  ヤ⌒
            ⌒\/ニニ≫<_  /__  | / j     √   \
                   /ニ//::::::::У⌒^::::::\| / / ゙̄\√     \
                 /|ニ.//::::::::::::::::::::::::::::::::::::八{./ニニニニ√       \
                ∨_圦::::::::::::::::::::::::::::::::::::::::::::/ニニニニ√           \
              ∨  \__::::::\::::::::::::::::::/ニニニニニ√          \
                    | i /{二≧''⌒≧ー=彳ニニニニニニ√            `、
                  /∨{八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i            ハ
                /    /\―┘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   |             |
.            /        >-―=ミニニニニニニニ./    |             |
            /         |  Υp.Υ ⌒¨¨¨不、    リ            /

───「마키마키」──────────────────────────────────────────────────

뭐야, 99%짜리 진심이잖아?

──────────────────────────────────────────────────────────

#262레드셔츠◆FJMv5veZuw(3903526E+5)2020-07-19 (일) 10:28
2머전 시나리오 근황)

일본이 일본하고 누에바는 경험없는 해군건설의 문제점을 보여주는 중
#263마키마키◆KIc3jjZZ42(9540879E+5)2020-07-19 (일) 10:29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60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아. 그랬던가. (가물)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아무튼 잼 종류면 오케이인 걸로. (?)

──────────────────────────────────────────────────────────

#265레드셔츠◆FJMv5veZuw(3903526E+5)2020-07-19 (일) 10:31
그리고 안녕하세요 마키마키님-
#266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10:31

레드셔츠.

일본이 왜 나와????

#267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887138E+5)2020-07-19 (일) 10:33
나는 사체하고 적상의 부장 뇌가 필요해

맨날 다이스때문에 머리아파아아아아아아아아

(절규 .dice 0 100. = 65)
#268레드셔츠◆FJMv5veZuw(3903526E+5)2020-07-19 (일) 10:34
>>266 아 머한연방에게 소형함종 짬맞은 녀석들이라

대잠전 관련해서 혹시 숙련도가 나오나 싶어서 굴려봤는데
내 목숨을 수뢰전에! 를 외치고 있었다는 것으로(...)
#269레드셔츠◆FJMv5veZuw(3903526E+5)2020-07-19 (일) 10:35
누에바는 1머전도 잠수함 상대해 본 적도 없고

본인들도 뭐가 문제인지 모른다는 헬-난장판 파티
#270마키마키◆KIc3jjZZ42(9540879E+5)2020-07-19 (일) 10:36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64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Oh.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진짜로 가져오셨잖아?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나중에 약이 필요할 때 저걸 빨고 >>1에다 놓은 다음 연재하면 좋겠군. (아무말)

──────────────────────────────────────────────────────────

#271레드셔츠◆FJMv5veZuw(3903526E+5)2020-07-19 (일) 10:36
다이스상 1머전 전훈 기반도 아니고
본인들 오리지날리티가 찐-한 대잠전 교리인데

이게 정상일 리 없으므로 매일매일 수송선단이 조져지는 걸 보게 될 예정입니다(....)
#272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887138E+5)2020-07-19 (일) 10:37
@%#$#%#%@%@
(현재 아브 뇌 상황)
#273마키마키◆KIc3jjZZ42(9540879E+5)2020-07-19 (일) 10:37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65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모모도, 적상의=부장.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하이쿠를 읊어라, 카이샤쿠 해주지! (?)

──────────────────────────────────────────────────────────

#274레드셔츠◆FJMv5veZuw(3903526E+5)2020-07-19 (일) 10:37
으아니 어째서어어?!!?
#275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887138E+5)2020-07-19 (일) 10:38
(목 내미는 중)
#276레드셔츠◆FJMv5veZuw(3903526E+5)2020-07-19 (일) 10:39
뭐어, 판정국가가 이렇게 세세한 곳까지 내려가는 건

제가 제반사항 판정할 때 별의 별 동네까지 다 봐서 그런 거겠죠.

당장 대잠전 판정할 때도 미합중국 수준까지 일일히 굴려보는 중인걸요(먼산)
#277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10:39
나침의 하니까 생각나는데 나에게 계산기와 방위각 표시된 나침반을 준다면 아직도 박격포 사격제원은 계산할 수 있다
#278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10:39

>275(토닥토닥)

#279마키마키◆KIc3jjZZ42(9540879E+5)2020-07-19 (일) 10:42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76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대충 밀덕기를 덜어내고 이야기를 집어넣으면 좋다는 내용)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선생님, 어차피 다들 보고 싶어 하는 것은 '그래서 그걸로 무슨 이야기를 보여줄 건데'란 말입니DA.

──────────────────────────────────────────────────────────

#280마키마키◆KIc3jjZZ42(9540879E+5)2020-07-19 (일) 10:43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그리고 >>274는...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왜냐하면 그것이 나, 마키마키의 트레이드 마크기 때문이지!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인삿말 문구부터가 닌자슬레이어의 그 희한한 인사법에 꽂혀서 만들었던 거니 킹쩔 수 갓다. (?)

──────────────────────────────────────────────────────────

#281레드셔츠◆FJMv5veZuw(3903526E+5)2020-07-19 (일) 10:44
>>279 그것은 제가 밀덕밀덕한게 보고 싶어서

자체생산으로 굴리는 세계대전 워게임인 시점에서 이미 글렀.......(먼산)

중간중간 연습은 하고 있지만요!
#282레드셔츠◆FJMv5veZuw(3903526E+5)2020-07-19 (일) 10:44
>>280 (착란중)
#283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9854219E+5)2020-07-19 (일) 10:45
아브님은 적당히 대충 여차저차해서 이러쿵 저러쿵 했다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YO-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야기가 다이스물인데 정답을 알기 위해 탐구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NIDA-

어깨에 힘좀 덜어내시고 편안하게 하고 싶은대로 어장을 진행해 주세요.
#284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10:47

레드셔츠를 보호하기 위해

내 입으로 쑤셔넣는다 .dice 1 100. = 45

#285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9854219E+5)2020-07-19 (일) 10:48
아메리카로간 조선이 이후 군현제를 할지 군국제를 할지

내전이 일어날지 태평성대가 이어질지

전부 모르는 일입니다.

보면서 느끼지만 아브님은 정말 성실성실해~
#286레드셔츠◆FJMv5veZuw(3903526E+5)2020-07-19 (일) 10:50
끼에에ㅔㅔㅔㅔ .dice 1 100. = 62
#287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887138E+5)2020-07-19 (일) 10:53
>>285
내 다이스식에 한 세계의 운명이 바뀌니....함부로 못 만드니까요
#288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10:55

날 피하다니!!!!!! 소각포!!!! .dice 1 100. = 33(?)

#289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297021E+5)2020-07-19 (일) 10:55
으아니이이! .dice 1 100. = 8
#290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297021E+5)2020-07-19 (일) 10:56
끼에에에엑!!!!(소각당함)
#291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9854219E+5)2020-07-19 (일) 10:56
성실성실해~
#292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10:59

나의 애정(?)을 피하지MARA(?)

#293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9854219E+5)2020-07-19 (일) 11:00
용암파도에 녹아내리는 레드셔츠 여왕님을 입속에 집어넣어 보호하려는 사체 공주기사.

아무말 아무말
#294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11:06
공주기사 사체에 공주 적상상의라..... 오크는 누구냐!
#295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9854219E+5)2020-07-19 (일) 11:07
오크 용암 파도 술사 광냥이?
#296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887138E+5)2020-07-19 (일) 11:08
>>295
아마도?
#297돌격소녀 참호전 톱쟝◆vIVnItew8Y(0719439E+5)2020-07-19 (일) 11:09
가야 무녀를 만나서 여행을 떠나는 여행기를 쓰는 신부의 이야기를 쓰고싶다(아무말)
#298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11:10

톱핥톱핥 .dice 1 100. = 88

#299마키마키◆KIc3jjZZ42(9540879E+5)2020-07-19 (일) 11:11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97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말은 쉽지만 막상 쓰라고 하면 쓰기가 난망한 주제.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응기잇- 한국 역덕들 관심사란 넘모 협소한 거시에요! (폭언)

──────────────────────────────────────────────────────────

#300돌격소녀 참호전 톱쟝◆vIVnItew8Y(0719439E+5)2020-07-19 (일) 11:12
할로할로

유일신을 믿는 카톨릭 신부가 애니미즘과 샤머니즘이 뒤섞였는데 거기다가 기술가속까지 하는 무녀를 보면 무슨 느낌일까
#301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9854219E+5)2020-07-19 (일) 11:12
무녀는 키잡 장군령이겠죠!!!
#302마키마키◆KIc3jjZZ42(9540879E+5)2020-07-19 (일) 11:13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그래서 진심,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독일 덕질하는 양반들은 무슨 자료를 그렇게 긁어오는거지. (철학)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특히 신롬대 귀족가문들 꿰고 있는 양반들은 되게 신기한 것.

신롬 그 자체도 제대로 정리한 책이 없는데 정치문화사를 그리 꿰고 있어... (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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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9854219E+5)2020-07-19 (일) 11:14
좋아하면 이유가 필요 없어지는거죠 ㅎㅎ
#304돌격소녀 참호전 톱쟝◆vIVnItew8Y(0719439E+5)2020-07-19 (일) 11:14
처음 만난 무녀는 청해무녀에 같이 배를 타고 다니면서 무녀들이 선원들과 같이 지내는 모습을 기록하는거임.

거기에 동행 첫날에 선원들이 귀한분 대접한다고 무녀 3명을 같이 방에 넣는다는가 하는 식의 대접도 받고(아무말)
#305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11:16
>>302 양덕은 답을 알고 있걸랑
그리고 그쪽은 나름 보학으로 정리 된게 많아서
#306돌격소녀 참호전 톱쟝◆vIVnItew8Y(0719439E+5)2020-07-19 (일) 11:16
여자인 무녀가 남자인 선원들을 닥달하면서 항해하는 것도 기록하고 쾌청한 상황인데 태풍이 올라온다는 무녀의 말에 인근 섬으로 피했더니

진짜 태풍이 휘몰아친다던지 중간에 강풍과 파도가 몰아치는 상황에서도 항해지시를 해서 파도를 넘어간다던지 하는 기상천외한 사건을 겪고

인도에 도착하는거임
#307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9854219E+5)2020-07-19 (일) 11:17
aa없이 담담하게 텍스트 연재한다던가?
#308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11:17
>>304 톱쟝이시어 하시면 됩니다(피눈물)
#309돌격소녀 참호전 톱쟝◆vIVnItew8Y(0719439E+5)2020-07-19 (일) 11:19
두번째는 인도에서 무사학당을 열고 용병들을 가르치는 장군무녀들이 실시간으로 키잡하는 모습을 보고 불경하다고 한다던가

인도네시아 열도에서 혼인을 앞둔 대지무녀가 어떤 청년에게 보쌈당하는 것을 보고 사람이 납치당한다면서 난리친다던가

산무녀를 만나러 들어갔더니 호랑이 여러마리를 몰고다니는 소녀의 모습에 지려버린다거나
#310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11:20
그리고 독일 유학파가 요소요소에 많고 독일어 교육이 나름 흥했던 것도 있어서 접허기 쉽지...
#311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11:22
그리고 일본에서 먼저 파준것도 있고
#312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297021E+5)2020-07-19 (일) 11:50
응어어얽
#313코코아◆tKxNF3x/YM(3110417E+5)2020-07-19 (일) 11:51
>>302 뭐 그게 제대로된 관심이 아닌경우도 있지만요(혈통빌런을 보며)
#314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11:55

그리고 역덕판이란 게

밀덕판에 가까운데

의외로

독일 장군들 조사하다가

독일 귀족에 빠지는 경우도 많다능

당장 내 동창 중에 하나가 그랬어

#31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5583103E+6)2020-07-19 (일) 11:56
그놈의 독일 짱짱맨 다른 동네 폭망해라 스탠스만 아니면 다 좋을 텐데 딱 그 쪽으로만 열성적인 잉간이 있다는 사실은 이제 어장계의 공공연한 비밀이랄지.
#316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11:59

프랑스 저평가 하지 말아달라능(제3공빠)

#317시간강사◆LBxq8rXh/.(201771E+57)2020-07-19 (일) 12:09
6주가 임팩트가 너무 컸어
#318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297021E+5)2020-07-19 (일) 12:14
중동은 6주를 넘어서

'6일' 당한 과거가 있지만
현재가 시궁창이라 아무도 언급을....읍읍읍
#319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297021E+5)2020-07-19 (일) 12:19
세계대전 시나리오는 슬슬 다 굴렸으니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스타트를 끊겠군요.

진주만과 브레스트 중 먼저 타오르는 곳은 어디인가(?)
#320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12:45

시간 상으로는

진주만이 더 빠름

#321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887138E+5)2020-07-19 (일) 12:49
잘자요
#322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887138E+5)2020-07-19 (일) 13:09
아.
나는 스트위치 파다 귀족가문 하나 팔 뻔 했음

자인-비트겐슈타인 가문...
#323레드셔츠◆FJMv5veZuw(3903526E+5)2020-07-19 (일) 13:12
아브님은 좋은 밤 되세요-
#324사체(모바일)◆wJT7a5cN.c(07869E+61)2020-07-19 (일) 13:16

진주만의 성과를 보고 부대 규모를 확정지었으니까

시간차는 있을텐데

브레스트 공습 일자는 굴렸던가.....

#325레드셔츠◆FJMv5veZuw(3903526E+5)2020-07-19 (일) 13:28
>>322 하인리케 프린체신 추 자인-비트겐슈타인 말이군요(먼산)

스위치쪽 덕국 캐릭터는 이름 참 길단 말이죠.
#326레드셔츠◆FJMv5veZuw(3903526E+5)2020-07-19 (일) 14:04
아 그리고 양 기습의 일시는

그대로 진주만 먼저-후 브레스트로 갈지

아니면 시간대를 랜덤다이스에 맡길지 고민중인 것입니다
#328이름 없음(7804208E+5)2020-07-19 (일) 15:22
?
#329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5:24
아 딴거 하다옴
#330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7804208E+5)2020-07-19 (일) 15:25
아~
#331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5:26
일단 시작해보자면

해당 다이스 표를 분석해봅시다
#332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5:27
2번이 의미하는건

논농사와 수리시설이 보급되었다는 겁니다.
#333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5:28
한반도에선 수리기술이 앞섰음에도 불구하고
강수량 분포 문제로 이모작 도입 시기가 늦었습니다.

반면 일본은 기본적인 수리시설들만 갖춰지면
이모작이 시작가능합니다
#334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5:29
그리고 이걸 가져온 원인이

원역사에서는 백제계 유민을 일부 흡수한것과 달리

수뇌부를 비롯한 주요 기술자들이 대거 이주한 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335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5:32
1번과 4번은 외부세계와의 연결이 강하다는 겁니다.

코발트가 비싸다는 걸 아는데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그걸 누가 중국에 내다팔고

개네들은 어디서 사오는데

그 생산지는 어디 근처고

그곳으로 가는 항로는 누가 아는지를

전부 습득했다는거니까요
#336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5:34
그러고도 3번이 빠졌다는 것은

몇가지 가능성이 있는데

1. 고려의 만주점유로 초전을 통한 초석 보급에 성공했거나
2. 일본에서 초전이 보급되어 초석 공급이 원활하거나
3. 일본 내 통치가 안정되어 일본 자체의 화약소비량이 적거나
#337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5:38
이전 다이스에서 언어 관련으로

백제계 지배층과 토착민 피지배층으로 분리되었다는 내용이 나왔지요?

토착민계 지방 토지귀족의 숙청에 성공하고

이를 백제계 지배층이 회수했다는 것으로 보면될겁니다.
#3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973726E+58)2020-07-19 (일) 15:38
흐음흐음.
#339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7804208E+5)2020-07-19 (일) 15:40
착석
#340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5:41
그리고 남방항로의 개발이 나왔는데

필리핀을 거점 삼았습니다.

이게 꽤의미있는 일입니다.

왜냐면 인도로 가는 가장 빠른 항로는

중국 남해안 따라가는 전통적 항로거든요

상업적 발달에 힘입어 해상보급이 가능하기에

중간휴식도 보다 적어지고요

근데 굳이 필리핀으로 갔습니다
#341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5:43
류구열도와 중국 남해안이라는 연안항해 루트 대신

원양루트를 선택했다는것은

원양항해 기술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의미가 됩니다.

적어도 별자리를 보고 해도를 그릴수 있는 수준까진 발달했다는거에요
#3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973726E+58)2020-07-19 (일) 15:44
흐음흐음.
#343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7804208E+5)2020-07-19 (일) 15:44
불편을 감수 할 정도의 이득

그 이득이 보장될 기술이라는 건감
#344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5:44
전통적 항로가 돌아가는길이란걸 파악했다는 겁니다.

전통적 항로를 해도에 그려보고는

그럼 직선으로도 갈수 있지않을까라는 발상이 나올만큼

항해술이 발달했다는 겁니다.
#3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973726E+58)2020-07-19 (일) 15:46
그러하군...
#346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5:47
그리고 필리핀 산 목재를 통해 선체의 품질이나

구조적 한계 문제가 크게 개선됬습니다.

일본 삼나무는 빨리자라는것만이 장점인 수종이라

어선 스팸에나 적합한데

적절한 목재가 별로 없어서 그걸로 상선도 군선도 다 만들던게 일본인데

이젠 필리핀산 목재를 씁니다
#347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5:49
전근대 목조 선박의 품질은 공급되는 목재의 품질과 수량에 종속됩니다.

발달한 항해술과 개선된 선박이라는 두가지 요소가
유통량 증가로 이어질겁니다

그리고 다시 총 경제규모 증가로 이어지겠지요
#348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5:50
코발트를 수입하러 가는 항로이기 때문에

말라카 해협을 지나는게 확정입니다.

그리고 말라카 해협은 토착국가는 있어도 종주국이 딱히 없던 지역입니다.

다시말해서 전략적 가치에 처음으로 주목한 국가가 차지할거란 소리죠
#349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5:52
그리고 이 어장에선 그게 부여라는겁니다

자동적으로 순다열도에서 목재와 향신료를 공급하기 위한

식민지 건설이 예약됩니다.
#350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5:53
여서 이어서 인도 항로 입니다만

스리랑카를 거치게 됩니다.

오래된 불교국가인만큼

불교계 인사들에게 주목받기 좋은데

이어장서 부여는 불교가 빠지고

유교-도교 문화권이라는결과가 나왔으니

그리 큰 영향은 없을겁니다
#351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5:55
그리고 코발트 수입을 위해 인더스 유역으로 항해합니다.

아프가니스탄 발 코발트를 근처 어느 항구에서 과점하고 있을지

다시말해서 아프가니스탄 지배권은 어느쪽에 가까운지는

안굴려봤으니 모릅니다만

거기까지 갔으면 확정적으로 구매가능합니다
#352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5:59
그리고 이게 위구르의 몰락으로 이어집니다.

위구르가 점유한 무역로의 주수입원중 하나가

코발트 폭리였는데 경쟁자가 생겼잖아요.

수익이 감소했을때 유목계 부족연맹에선

내전이 일어나거나 대약탈이 시도되거나 중앙의 권위가 실추되기 마련이고

서북쪽의 분열은 중국에게 호재이지요

부여에게도 초원길과 사막길이 불안정해지니

해양길의 비중이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호재로 이어집니다
#353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6:01
위구르가 안정되기까지의 시간동안

안정적인 경제성장이 가능하단 겁니다.

사막길이나 초원길이 물과 풀의 공급량 제한으로

최대 교역규모의 증가가 어려운 반면

해양길은 목재가 충분히 공급되는한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 시간동안 해양길의 급격한 성장이 초원길과 사막길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기 충분하다는 겁니다
#354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7804208E+5)2020-07-19 (일) 16:02
몽골을 뇌파먹 하던 고려에게는 위구르의 몰락이 어떻게 작용할까요?
#3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973726E+58)2020-07-19 (일) 16:02
흐음흐음.
#356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6:03
서부 유목민의 쇠퇴는 중국에게 전장방향의 축소를 통한 안정을 가져다 줍니다.

고려입장에서도 몽골지방 유목민들이 서부 무역로가 마비되면서

동부무역로에 대한 의존도가 올라간다는 소리니 좋지요
#357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6:04
초원길의 끝부분은 몽골을 거치는데

사막길의 혼란이 초원길의 불안정으로 이어지면서

부족해진 분량을 다른곳에서 채우려들것이고

이걸 중국 약탈로 채우건 고려와의 교역과 정치적 종속으로 채우건

둘다 이득입니다
#358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7804208E+5)2020-07-19 (일) 16:05
고중 둘다에게 이득이라는 거군요
#359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7804208E+5)2020-07-19 (일) 16:06
중국은 전선이 몽골쪽으로 집중되니 이득

고려는 몽골 목에 목줄을 좀 더 쉽게 채우니 이득
#360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6:06
중국은 전장방향의 축소가 가져올 이익이 클지
북방유목민의 약탈증가가 가져올 피해가 클지는

다이스 굴려봐야 압니다.

약탈과 교역의 비율이 나와봐야 아니까요
#361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7804208E+5)2020-07-19 (일) 16:07
다갓의 뜻~
#362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6:08
이어서

고려와 부여가 대중국 동맹과 형제의식으로 엮여있기 때문에

부여의 경제적 성장은 고려의 성장으로도 이어집니다.

당장 부여의 수출품이 주로 중국으로 가겠지만

일부는 고려로도 갈테니까요
#363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6:10
이게 부여와 고려사이의 스탠스 차이로 이어질텐데

고려는 하북을 가지고 싶으니 전쟁을 원하고
부여는 강남과 교역하고 싶으니 전쟁을 피합니다.

이 틈을 중국이 얼마나 파고들수있겠느냐가
중요한 기점이 될겁니다
#364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6:11
돌아가서

고려->부여 수출품이라면 철과 유목민계 물자입니다.
부여->고려 수출품이라면 구리 유황 초석 물소뿔 수은 등이 나오고요
#365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7804208E+5)2020-07-19 (일) 16:12
중국에 외교왕이 나오면 찢어지진 않아도 잡음이 커지겠네요
#366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6:13
고려는 경제적으로는 성장하지만
대 부여 무역적자를 겪을겁니다.
일단 농업환경 문제상 한반도보단 일본이 상공업 발달에 유리하거든요

그걸 다이스 값에서 나온 만주 개발도로 인한 도시성장이 가져올 공업 우위로 얼마나 메꿀수 있겠느냐가 포인트네요
#367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7804208E+5)2020-07-19 (일) 16:15
본가가 분가에게 모범을 보여야... 뭐 이런 생각이라도 하려나
#368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6:15
군사적 성격이 강한 대륙계 공업국가 고려와

상업적 성격이 강한 해양계 무역국가 부여의

관계가 어찌 될지는 다이스에 달려 있습니다.
#369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6:18
그다음으론 중국 입장인데요

해양진출을 나갈지 안나갈지 불명입니다.

안나간다해도 복건하나만으로 부여와 해양진출역량이 맞먹으니 문제지만

쌓아온 원양항해전통과 말라카 지배의 공고화를 통한 버티기에 성공할수 있겠느냐가 포인트네요
#370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6:18
대강 이렇습니다
#371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7804208E+5)2020-07-19 (일) 16:19
부여가 여하간 고려와 피를 섞으며 조공체제가 이어지니 어찌될지 궁굼하긴 하네요.
#372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7804208E+5)2020-07-19 (일) 16:20
역시 중화인가. 기가 막히네ㅋㅋ
#373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19 (일) 16:21
목재우위도 월남이 중국에 붙었다니

둘다 동남아 티크라 무의미하고

투입예산과 인력은 강남에 밀리니

해양전통에 의한 해전우위 달성에 성공할수 있을것인가?라는거
#374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7804208E+5)2020-07-19 (일) 16:24
부여가 동남아를 확 잡지 못 한게 아쉽긴 아쉽네요
#375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7713189E+5)2020-07-19 (일) 20:29
모닝
#376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7713189E+5)2020-07-19 (일) 20:42
오늘 드디어 다갓이

"조선 군국제의 상방여부와 세금문제, 그리고 내전 경험 여부"에 대해서 굴러간다...

....6시간 운전이 기다리지만.(....)
#377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7804208E+5)2020-07-19 (일) 22:10
몬잉-
#378사체(모바일)◆wJT7a5cN.c(2268868E+5)2020-07-19 (일) 22:44

모닝

#379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228459E+5)2020-07-19 (일) 22:54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사체 허그허그 .dice 1 100. = 27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레드셔츠 허그허그 .dice 1 100. = 69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시간강사 허그허그 .dice 1 100. = 44
매크로 : 하루 한번의 톱쟝 허그허그 .dice 1 100. = 43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담배가게 아가씨 허그허그 .dice 1 100. = 27
#380사체(모바일)◆wJT7a5cN.c(2268868E+5)2020-07-19 (일) 22:56

어제 오랜만에 불면이 도져서 4시 반에 겨우 잠들었다

ㄲㄲㄲ

#381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228459E+5)2020-07-19 (일) 23:04
>>380
토닥토닥

생각을 하나 했는데.

내 어장

아메리카의 금은이 유럽으로 빨려가 가격혁명이 되고 그게 산혁이 되는게 아니라

유럽의 금은이 삼한대륙으로 빨리는거가 될 것 같다는....
#382사체(모바일)◆wJT7a5cN.c(2268868E+5)2020-07-19 (일) 23:04

자체 발전 200년 분이면

화약무기 발전에서 조선이

크게 앞설텐데

#383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228459E+5)2020-07-19 (일) 23:06
퍼커션 캡 나오기 직전이라...

아마 연금술하는 인간들도 나온거 같음.
#384사체(모바일)◆wJT7a5cN.c(2268868E+5)2020-07-19 (일) 23:08

안그래도 초반 부스팅은

조선이 X나 빨랐다고

#385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228459E+5)2020-07-19 (일) 23:13
다갓이 넘겨서 그렇지
좀 있으면 후장식 대포/소총 나올 가능성 큼

남미의 관문인 카리브해를 두고 조선과 유럽이 충돌할 가능성도 크고...
#386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228459E+5)2020-07-20 (월) 00:18
운전중입니다.
#387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00:43
(흐물흐물)
#388이름 없음(0608132E+5)2020-07-20 (월) 00:56
으아아아아(녹초)
#389사체(모바일)◆wJT7a5cN.c(2268868E+5)2020-07-20 (월) 00:59

레드셔츠 구이 .dice 1 100. = 92

#390이름 없음(0608132E+5)2020-07-20 (월) 01:02
잘 구워졌습니다!!
#391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01:08
끼에에에에!!!!!!(지글지글)
#392이름 없음(0608132E+5)2020-07-20 (월) 01:11
그나저나 몽골부터 해서 생각난건데 주필산 전투에서 완전 이기고 그 이후 고구려가 거란 흑수부를 흡수했는데 이때 시기가 위구르가 돌궐하고 난리나고 좀 많이 힘든상황으로 아는데 그때 위구르 흡수했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 생각이 들었음.
#393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228459E+5)2020-07-20 (월) 01:14
으음.
적상의 부장.... 나 어장 잘 하나?
#394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01:19
아브님 어장이요?

괜찮은데요? 잘 하고 계십니다-
#395사체(모바일)◆wJT7a5cN.c(2268868E+5)2020-07-20 (월) 01:28

돌궐제국 무너지고

초원이 일종의 공동 상태가 되는데

거기에 문변갈긴 고려 혐성

#396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01:41
햣하 초원은 문변이다!
#397사체(모바일)◆wJT7a5cN.c(2268868E+5)2020-07-20 (월) 01:43

여기서 1880년대로 땡기면

음.......

동아시아와 유럽의 역할이 서로 반전될 거 같은데

#398이름 없음(0608132E+5)2020-07-20 (월) 01:46
아니 2차 돌궐이 생각보다 당나라하고 오래 안싸우고 또 삽질한걸로 알아서 그러면 나머지 초원의 목자들은 누구한테 갈지 눈에 훤하니까...
#399이름 없음(0608132E+5)2020-07-20 (월) 01:47
이러면 말이 내몽골이지 외몽골이나 위구르지방도 누구손에 굴러갈지 1택으로 보이는데.
#400이름 없음(0608132E+5)2020-07-20 (월) 01:55
고당전쟁 이후 라인업이 이세민까지 죽고 난리난 상태에서 돌궐이면 당시 돌궐에 밀리던 위구르는 설렁거스의 예케 훈에게 머리숙이는거 1택이고 당시 토번이 당나라 도와주려 해도 시기가 딱 정력적이던 왕이 죽고 그뒤에 왕자들이 토번왕위가지고 20년 싸우는 개판인데....
#401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228459E+5)2020-07-20 (월) 02:03
으에 힘들다...
2시간째 운전...
#402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228459E+5)2020-07-20 (월) 02:05
조금 미안해지네...

내 어장에 대해 계속 질문 던지는것 같아서
#403이름 없음(0608132E+5)2020-07-20 (월) 02:15
개인적으로는 흑수부가 고구려 휘하 생존하면서 고구려 전투력도 미치광이 널뛰듯 올랐을거 같다.
#404레드셔츠 mobile◆FJMv5veZuw(1059827E+5)2020-07-20 (월) 02:18
암호학 오랜만에 하니까 재미있군요오오
#405레드셔츠 mobile◆FJMv5veZuw(1059827E+5)2020-07-20 (월) 02:18
대학교 다닐 때 현대암호이론 강의를 들었어야 했는데
#407지도닦이◆ZJr7vLQwqA(755476E+57)2020-07-20 (월) 02:25
환생자 주인공 없이 화승총이 14세기에 튀어나오는건 ㄱㅆ 뇌절일까
#408이름 없음(0608132E+5)2020-07-20 (월) 02:28
.....글쎄? 그리 뇌절이라 하기에는 애매하지 않을까. 동롬부터 펄떡펄떡하니까.
#409엘파샤◆skE94jldoY(6810713E+5)2020-07-20 (월) 02:29
>>407

# 그렇지는 않을 거 같은데요. (끄덕)

-
#410이름 없음(0608132E+5)2020-07-20 (월) 02:30
무엇보다 화약과 대포관련해서 칸국이 여까지 난리치면 더더욱 자극받는게 무기개발사기도 하고.
#411이름 없음(0608132E+5)2020-07-20 (월) 02:30
지금 지도어장은 어떤의미로 구라파무기사에 엑셀만 밟게 만들어 버린걸로 보인달까....
#412지도닦이◆ZJr7vLQwqA(755476E+57)2020-07-20 (월) 02:31
유카리 선생이 올해 유일하게 완결했던 야라나이오 어장은

19세기 초반에 백년 뒤에나 나올 DDT, 질소고정법을 이용한 화학비료, 다이너마이트, 독가스, 플라스틱 등등이 우후죽순 나오긴 했는데

그건 '환생자 주인공'이란 전제조건이 있기라도 했지, 환생자 주인공이 있는 것도 아닌데 똑같이 그러면 심각한 뇌절이 되지 않을까 싶어 말이지.
#413레드셔츠 mobile◆FJMv5veZuw(1059827E+5)2020-07-20 (월) 02:33
>>406 ㄴㅇㄱ
#414시간강사◆LBxq8rXh/.(2635355E+5)2020-07-20 (월) 02:40
>>413 This is ROK!!
#415이름 없음(0608132E+5)2020-07-20 (월) 02:45
근데 화승총 자체는 핸드캐논나오고 이정도로 구라파의 대동단결각이면 나올만도 한 물품이랄까. 아마 무기개발사로 화포 이후로 가속깨나 됬을거 같은데.
#416사체(모바일)◆wJT7a5cN.c(9930685E+5)2020-07-20 (월) 02:50

14세기에 화승총이요?????

화약전래가 얼마나 빨라졌길래????

#417사체(모바일)◆wJT7a5cN.c(9930685E+5)2020-07-20 (월) 02:51

1300년대면 이제 주물포가 나오네 마네 하던 시대인데

#418이름 없음(0608132E+5)2020-07-20 (월) 02:52
독일이 2번 털리고 동롬의 샤코 디 로마를 주치계 칸국에게 당하고 난리부르스여서 개발가속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뎅.
#419지도닦이◆ZJr7vLQwqA(755476E+57)2020-07-20 (월) 02:52
>>416 추정컨대 1250년대 내지 1260년대
#420광어냥이◆OdWP00iOaY(5094817E+6)2020-07-20 (월) 02:57
에로파샤다!! 낭자얘를 숨겨라!
#421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228459E+5)2020-07-20 (월) 02:57
모두 맛점하십시오오
#422사체(모바일)◆wJT7a5cN.c(8283726E+5)2020-07-20 (월) 03:03

그럼 나올 수 있을리가 없음.

에퀴버스도 나오려면 200년은 더 남았는데

이 1260년이면 동양에서도 아직 주물포가

주력을 차지하지 못했을 시기임.

#423광어냥이◆OdWP00iOaY(5094817E+6)2020-07-20 (월) 03:04
음.... 주물이 아니면 가능할수는 있는디.
#424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228459E+5)2020-07-20 (월) 03:04
점심은 칼국수
#425사체(모바일)◆wJT7a5cN.c(8283726E+5)2020-07-20 (월) 03:04

광랑이 쉑......ㅜ

#426레드셔츠 mobile◆FJMv5veZuw(1059827E+5)2020-07-20 (월) 03:07
>>414 크흑 감사합니다 KOCW.........
#427광어냥이◆OdWP00iOaY(5094817E+6)2020-07-20 (월) 03:08
근데 문제는 1회성임
#428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228459E+5)2020-07-20 (월) 03:08
오늘 운전끝나는게 거진 16시(....)인지라 사체 어장 늦게나 참가 가능할듯

미안....
#429사체(모바일)◆wJT7a5cN.c(8283726E+5)2020-07-20 (월) 03:09

오늘 약속 있어서 연재 못하뮤

#430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228459E+5)2020-07-20 (월) 03:10
근데 나는 언제나 나 혼자서 판도물을 돌릴 수 있을까.. ?
#431광어냥이◆OdWP00iOaY(5094817E+6)2020-07-20 (월) 03:11
뭐 대충 일본얘들 다네가시마이전 신뢰성을 갖춘 소총통 정도?
#432광어냥이◆OdWP00iOaY(5094817E+6)2020-07-20 (월) 03:11
물론 석궁이 더싼게 함정이긴 하지만(아무말)
#433사체(모바일)◆wJT7a5cN.c(8283726E+5)2020-07-20 (월) 03:13

광어 나비탕 .dice 1 100. = 83

#434지도닦이◆ZJr7vLQwqA(755476E+57)2020-07-20 (월) 03:14
그럼 사석포나 핸드캐논인가.

둘 다 14세기에 쓰이기 시작한거니까
#435사체(모바일)◆wJT7a5cN.c(8283726E+5)2020-07-20 (월) 03:15

화약루트가 좀 달라지긴 했는데

디립다 에퀴버스로 점프하는 건

무리.

"총은 비싸고 화약도 비싸."

#436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228459E+5)2020-07-20 (월) 03:15
>>433
(내 그럴줄 알았다 짤)
#437사체(모바일)◆wJT7a5cN.c(8283726E+5)2020-07-20 (월) 03:17

애초에 화약무기가 일반화되려면 지도 어장은 시간이......

#438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228459E+5)2020-07-20 (월) 03:21
나도 자립에는 시간이 필요한건가.
#439광어냥이◆OdWP00iOaY(5094817E+6)2020-07-20 (월) 03:24
사석포도 아니겠다. 우르반거포정도?
#440지도닦이◆ZJr7vLQwqA(755476E+57)2020-07-20 (월) 03:24
대신 원역사보다 훨씬 빠르게, 적극적으로 쓰고 있지.

물론 동로마 제국, 예루살렘 왕국, 이탈리아 왕국 같은 지중해 권역 이야기지만 이 것도 어디겠어.
#441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228459E+5)2020-07-20 (월) 03:26
다시 출발
#442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03:35
응약
#443이름 없음(6669114E+5)2020-07-20 (월) 03:49
석궁도 벨트에 고리 달고 밟아서 시위 당기는 수준이면 모를까 도르래나 크랭크 달고 다니는 수준이면 재료도 비싸고 품도 많이 들어서 절대 싸다고 하기는 어려운 물건이 되지만요.
#444이름 없음(0608132E+5)2020-07-20 (월) 03:49
근데 뭐 화승총 없어도 지금 지도어장 운명의아이(진) 보면 칸국은 죽는거 확정이고 독일권도 무릎꿇고 바실레오스시여! 할거같다(감상)
#445레드셔츠 mobile◆FJMv5veZuw(1059827E+5)2020-07-20 (월) 04:25
더썬워 도늘오
#446이름 없음(0608132E+5)2020-07-20 (월) 04:34
달동네에서 나온 어떤 이야기를 보고 매우 흐으음 콘을 띄우게 되었다. 제우스의 가운데 막대기를 무차별 난사했다는 신화는 당시 그리스에서 너도나도 제우스의 자손이라 해서 덧붙임이 미친듯이 늘어서 생긴것이다.
#447이름 없음(0608132E+5)2020-07-20 (월) 04:36
라는 설이 등장( 신화계에 이미 나온건지 안나온건지는 모름)
#448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20 (월) 05:51
그게 정설인데여
#449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20 (월) 05:54
제우스=데우스=신이라는 일반명산데

초기 제우스 신앙 가지고 있던 데가 이곳저곳 정복하고

동맹맺고 하면서 그리스 라는 정체성에서 제일 위가 제우스네가 되고

그럼 우리 신은 제우스랑 같은데 이름만 달랐던 거임 ㄴㅇㄱ

하면서 통합이 이뤄지고

각 도시 국가 왕족들은 다 신의 후손을 자칭하고 있는데

그게 거진 제우스로 통합되버리니 나온게 바람둥이 신 제우스
#450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20 (월) 05:55
이렇게 한번 바람둥이 신 이미지 나니까

사생아를 제우스의 자식이라 부르는 문화가 형성되고

가끔 그 사생아가 대단한 인물이 되면 공인되는 그런거?
#451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20 (월) 05:59
특히 신관이 사통해서 낳은 자식은 신의 자식이라고 주장했는데

뒷배가 있어서 처벌하기 뭐하면 그거 인정해주고 순결맹세 깬걸 처벌안하는 문화가 있었음
#452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06:02
ㄴㅇㄱ
#453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20 (월) 06:07
공식적으로만 넘어가는거지

가문 위신은 당연히 폭발하는거였지만요
#454이름 없음(0608132E+5)2020-07-20 (월) 06:08
ㄴㅇㄱ 정말 몰랐다.
#455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20 (월) 06:10
스파르타쪽이 좀 독특한데

아레스와 동일시되된 영웅신 헤라클레스 신앙이 있었고

스파르타의 강성함이 헤라클레스를 영웅신중 최고반열에 놓게 만들었습니다.

헤라클레스 신앙의 기원은 불명인데 고대지중해사에서

BLM운동의 일환으로 헤라클레스신앙이 아프리카발이라 주장한다던가 이리저리 꼬인 상태
#456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20 (월) 06:11
외부에서 온건 맞는데 어디서 왔느냐가 논쟁거리
#457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20 (월) 06:15
헤라는 하필 제우스 신앙지 바로 옆이라

정복당하고서는

대지모신이 결혼의 신과 특정 지역의 신으로 격하되면서

스스로가 아닌 제우스의 부인으로써 군림하는 신의 성격을 띄게 됬는데

제우스 정식부인이 여럿인게 이거 때문

원래 아내였던 신들이 과확장 방지용으로

헤라신앙 흡수하다 제거당함

아테네의 어머니 메티스등등이 이렇게 격하당한 아내신
#458이름 없음(5909465E+6)2020-07-20 (월) 06:15
바다민족발일 가능성
#459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20 (월) 06:16
굴러온돌이 박힌돌을 몰아낸격
#460이름 없음(5909465E+6)2020-07-20 (월) 06:17
그래서 헤파이스토스 아버지는 누구요?
#461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20 (월) 06:19
>>460
통합과정에서 제우스의 자식으로 통합되었으니

제우스지요?
#462이름 없음(5909465E+6)2020-07-20 (월) 06:22
찾아보면 헤라 혼자 낳았다는 설도 있어서(먼산)
#463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20 (월) 06:23
그런쪽이면 자세히 파본적없어서 모르는 분야임당
#464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20 (월) 06:28
그게 대강 기원이

신은 이상적인 존재여야 한다

특히 제우스의 혈통이라면

이라는게 있어서

흡수당시부터 기형의 신이었던

헤파이스토스가 왜 미형이 아니라 기형인가에 대한 해설로 나온 신환데

부부싸움하다 집어던졌다나

헤라가 바람펴서/혼자서 낳아서 그렇다 따위의 신화가 형성된것
#465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20 (월) 06:29
거기서 헤파이스토스 친부가 누구냐 하면

흡수이전의 헤파이스토스 신화를 알아야하는데

저는 거기까지 파본적이 없어가
#466코코아◆tKxNF3x/YM(6299118E+5)2020-07-20 (월) 06:31
그런데 제우스 신앙지는 어디였나요?
#467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20 (월) 06:36
>>466
까먹었어요!
#468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228459E+5)2020-07-20 (월) 06:43
으. 10일만에 또 땅끝이다아아
#469사체(모바일)◆wJT7a5cN.c(8283726E+5)2020-07-20 (월) 06:53

제우스 신은 원래 그리스계 신이 아니고

아리아계 신

원어가 다야우스가 되는 데

미케네 시대 이후.

한참 지나서 등장

미케네 혹은 상고 그리스에서는

포세이돈이 최고신.

#470이름 없음(5909465E+6)2020-07-20 (월) 06:56
바닷가라 역시 하늘보단 바다신인감
#471사체(모바일)◆wJT7a5cN.c(8283726E+5)2020-07-20 (월) 06:57

아리아계 신화에는 워낙 천공계(?) 신이 많으니

아리아계 신 중에 제우스 기원이 정확히 누군지는

나도 잊음

근데 제우스는 외래신

#472레드셔츠 mobile◆FJMv5veZuw(1059827E+5)2020-07-20 (월) 07:03
한반도 신화에서도 비슷한 예시가

원래 제주도의 최고신은
땅에서 솟아난 신과 물을 건너온 신의 융합이었는데

후기로 추정되는 전설 계통일수록
북방 문화권을 통해 들어온 하늘신이 최고신 자리를 가져가죠.
#473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228459E+5)2020-07-20 (월) 07:06
방금 일어난 이

카페리 정박 - 25-30톤급 롱바디 트럭이 못 나옴 - 배가 정박위치 변경 - 간신히 빠져나감-정박위치 재변경 - 아브 차량 탑재....
#474이름 없음(0608132E+5)2020-07-20 (월) 07:07
비슷한걸로 인도신화에서 최초의 최고신을 보통 비누슈라 생각하는데 이양반 3대 최고신인가 하다. 바루나였나 강의 신 있는데 이양반이 최초 최고신(인도).
#475레드셔츠 mobile◆FJMv5veZuw(1059827E+5)2020-07-20 (월) 07:11
>>473 (토닥토닥)
#476사체(모바일)◆wJT7a5cN.c(8283726E+5)2020-07-20 (월) 07:14

사실 그건 인도신화 자체가

크게 두 개 신족이 숭양받다가

비루나계가 떡락해서......

#477이름 없음(0608132E+5)2020-07-20 (월) 07:14
거기다 인도는 나중에 아리아인의 침공인가도 있으니까.
#478사체(모바일)◆wJT7a5cN.c(8283726E+5)2020-07-20 (월) 07:17

참고로 원래 그리스의 지모신은

가이아가 아니고 테메테르.

가이아는 후대에 족보 만들 때 갑툭튀

#479이름 없음(0608132E+5)2020-07-20 (월) 07:18
원래 가이아나 카오스 이게 히피문화의 성행때 다시 튀어나온거라고 했던가.... 그전에는 말그대로 배경인 양반들.
#480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228459E+5)2020-07-20 (월) 07:19
데바와 제우스
(아무말)
#481사체(모바일)◆wJT7a5cN.c(8283726E+5)2020-07-20 (월) 07:24

아프로디테도 원래 지모신이었다는 데

흐음 콘

#482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228459E+5)2020-07-20 (월) 07:29
>>481
아무래도 사랑의 신이고 성적 행동의 신이니 => 자손 생산 => 지모신이겠죠?

위키페디아보니 이난나-이슈타르 신앙이 기원인거 같다! 하니
#483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228459E+5)2020-07-20 (월) 07:32
고대 키레이아와 스파르타에선 Aphrodite Areia (전쟁을 좋아하는 아프로디테)라는 개념도 있었네...

아도니스 신화가 그 개념의 흔적인듯?
#484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07:42
응약응약
#485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07:42
급폭과 뇌격 정확도 산정을 어찌해야 할지 고민이 되는군요오오오
#486광어냥이◆OdWP00iOaY(5094817E+6)2020-07-20 (월) 07:46
뇌격 저고도 1-30 명중 70 미스
급폭 저고도 50 명중 50 미스
#487광어냥이◆OdWP00iOaY(5094817E+6)2020-07-20 (월) 07:48
고고도에선 10도 나옴
#488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07:49
호오호오

숙련도 반영은 적절히 하면 되겠군요
#489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07:49
급폭 숙련도는 투하고도+조준 정확성이고

뇌격 숙련도는 확률 변동으로 밀어넣어야겠군요.
#490광어냥이◆OdWP00iOaY(5094817E+6)2020-07-20 (월) 08:02
참고로 개벽에서 해전이 안나와서 그렇지 대충 잡은게
뇌격 고고도 1-45 명중
급폭 1-70명중
미사일 1-55명중
#491광어냥이◆OdWP00iOaY(5094817E+6)2020-07-20 (월) 08:03
(자료 찾아서 나온거)
#492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08:04
호오호오......
#493광어냥이◆OdWP00iOaY(5094817E+6)2020-07-20 (월) 08:07
대충 뇌격을 2차대전 평균고도로 돌리면 1-80나오는게 함정이긴하지만.
#494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08:09
그거 설마 로켓어뢰라 그런 건가요?(착란)
#495광어냥이◆OdWP00iOaY(5094817E+6)2020-07-20 (월) 08:11
네 그렇습니다. 유도어뢰+ 소련 테스트결과 불발확률이 0.17-0.38이여.
#496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08:13
ㄴㅇㄱ
#497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228459E+5)2020-07-20 (월) 08:13
.....20-40%???
#498광어냥이◆OdWP00iOaY(5094817E+6)2020-07-20 (월) 08:14
근데 이거 소련 폭격기의 고질적인 문제인 폭장(먼산)문제때문에 축소버젼임.
#499광어냥이◆OdWP00iOaY(5094817E+6)2020-07-20 (월) 08:19
일단 원본 RAT의 문제가 크기를 줄인 너프버젼인데 로켓을 집어넣어서 탄두는 약하다는거.
근디 개벽은 일단 크기가 Mk13/흑상어 기반이라(먼산)
#500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08:22
KA-BOOOOOM!!!!
#501광어냥이◆OdWP00iOaY(5094817E+6)2020-07-20 (월) 08:27
별명 쥐어뢰(아무말)
#502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20 (월) 09:18
심심한데 오늘치 공부는 미리해뒀고
사온 퍼즐은 다맞췄고
책은 장학금 나오기 전에 주문하기엔
구매빈도 제한 걸리고

뭐하지(뭐하지)
#503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20 (월) 09:18
빨리 개강했으면 좋겠다아
그땐 덜 심심했는데
#504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20 (월) 09:19
여유시간이 많아지니까 지나치게 늘어져가는 느낌
#505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20 (월) 09:23
아 할것 찾았다
집구석에 박아놓은 퍼즐이 있다는게 떠오름
#506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228459E+5)2020-07-20 (월) 09:32
오늘 업무 끝
#507돌격소녀 참호전 톱쟝◆vIVnItew8Y(0968604E+5)2020-07-20 (월) 09:33
퇴에에에에에에에에에근데스네!
#508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20 (월) 09:55
찾았는데 개수가 안맞아서 치움
#509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20 (월) 09:56
(축) 퇴 근 (하)
#510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10:21
아브님하고 톱님은 축하드립니다-
#511시간강사◆LBxq8rXh/.(2635355E+5)2020-07-20 (월) 10:43
퇴근 축하!
#512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228459E+5)2020-07-20 (월) 10:45
근데 언제 연재하지?
#513사체◆wJT7a5cN.c(2268868E+5)2020-07-20 (월) 10:55

(톱쟝에게는 퇴근 축하용 소원권 미사일)

#514사체◆wJT7a5cN.c(2268868E+5)2020-07-20 (월) 10:58

으어어어어 졸리다)

#515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12875E+52)2020-07-20 (월) 11:04
진짜 퇴근이다아
#516사체◆wJT7a5cN.c(2268868E+5)2020-07-20 (월) 11:06

내일은 정상 연재입니다.(....)

#517돌격소녀 참호전 톱쟝◆vIVnItew8Y(0968604E+5)2020-07-20 (월) 11:11
>>513 (갓챠!)
#518아브참치(놋북)◆Hurbv6htmA(912875E+52)2020-07-20 (월) 11:21
>>516
(미리 못 참가한다는 사죄의 그랜절)
#519아브참치(놋북)◆Hurbv6htmA(912875E+52)2020-07-20 (월) 11:23
아, 그랜절이 아니라 도게자지(........)
#520사체(모바일)◆wJT7a5cN.c(8283726E+5)2020-07-20 (월) 11:28

>>518(부둥부둥)

#521아브참치(놋북)◆Hurbv6htmA(912875E+52)2020-07-20 (월) 11:44
오늘 도저히 연재 못하겠다(........)
(뒈짓)
#522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11:57
명중률 식을 44년 이전과 이후를 다르게 짜야 했었다

응기잇
#523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12:04
(두뇌가 노릇노릇하게 구워짐)

하루종일 진주만에서 레이테 만까지 정주행한 거 실화인가.....
#524아브참치(놋북)◆Hurbv6htmA(912875E+52)2020-07-20 (월) 12:08
>>522-523
토닥토닥 & 두뇌 냉각제
.dice 1 100. = 40
#525사체(모바일)◆wJT7a5cN.c(8283726E+5)2020-07-20 (월) 12:14

어장 태평양 전쟁이라

다갓이 지랄병이 도가 넘어서

반만 진행하고 반은 던졌는데

괜찮????

#526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12:22
고거슨 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유조선이 터져서 진주만이 불바다가 된다던가
탄약운반선이 터져서 부두째로 폭사한다던가
"애리조나"가 여러 번 터진다던가 하는

이런저런 일이 터질 순 있지만........(죽은눈)
#527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12:23
결정적으로 세번째는 순수 운의 영역이지만

첫번째 두번째는 제 예측상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고로(먼산)
#528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12:24
아 맞다 타란토도 검토해야지
#529아브참치(놋북)◆Hurbv6htmA(912875E+52)2020-07-20 (월) 12:28
Attachment
(스윽)
#530사체(모바일)◆wJT7a5cN.c(8283726E+5)2020-07-20 (월) 12:33

>>529 (따뜻하다)

#531사체(모바일)◆wJT7a5cN.c(8283726E+5)2020-07-20 (월) 12:43

이 세계선엔 티란토 공습 보다는

지중해는 완전히 연합군의

마레 노스트룸 끝판왕이라

추축군이 들어오면 끔살 당하뮤.

#532사체(모바일)◆wJT7a5cN.c(8283726E+5)2020-07-20 (월) 12:43

오히려 추축국의

포츠머스나

스캐퍼플로에

대한 연합군의 역공을

검토해야지

#533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12:48
아 그게 아니라

실제로 기습공격이 일어났을때

방어군의 대응에 관해서 타란토 기습을 뜯어보는 중입니다.
#534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12:48
그러니까 타란토 기습을 기반으로 기습공격을 받은 군항의 다이스 식을 산출중인 것
#535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12:48
왜냐면 브레스트는 이래저래 조건면에서 진주만보다는 타란토에 가까우니까요.
#536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12:50
그리고 야간기습으로 갈 경우라면

그건 그것대로 참고해야 하는 게

누가 홍차놈들 기행 아니랄까봐
항구에다 대고 야간기습 갈긴 유일한 케이스가 타란토라서요.
#537아브참치(놋북)◆Hurbv6htmA(912875E+52)2020-07-20 (월) 12:50
Attachment
아까 잘못 만들어서(...) 다시 만들었다는....
#538사체(모바일)◆wJT7a5cN.c(8283726E+5)2020-07-20 (월) 12:53

>>535호오.....

브리튼 섬보다 크고

이탈리아의 반도부보다 30퍼센트 가량 더 크지만

동아시아에 오니 조막만한 불합리한 땅(.....)

#539레드셔츠◆FJMv5veZuw(4651944E+5)2020-07-20 (월) 12:53
>>537 가슴이 웅장해지는군요(흐뭇)
#540사체(모바일)◆wJT7a5cN.c(8283726E+5)2020-07-20 (월) 12:58

아니 진심 섬 4개로 38만 제곱킬로미터에

강원도보다 더 큰 단일 평야 보유라니

밸런스 ㅈ망겜.

#541아브참치(놋북)◆Hurbv6htmA(912875E+52)2020-07-20 (월) 13:01
>>540
어디 말하시는 건지??
#542사체(모바일)◆wJT7a5cN.c(8283726E+5)2020-07-20 (월) 13:04

혼슈 섬이오(....)

물론 지진이라는 어마어마한

단점이 있지만(....)

#543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20 (월) 13:08
안착
#544사체◆wJT7a5cN.c(2268868E+5)2020-07-20 (월) 13:26

돗돔을 정성스럽게 핥아준다 .dice 1 100. = 24

#545돗돔◆uh1N1NnD52(4631721E+5)2020-07-20 (월) 13:35
.dice 0 100. = 75
#546아브참치(놋북)◆Hurbv6htmA(912875E+52)2020-07-20 (월) 14:04
잘자요
#547레드셔츠 mobile◆FJMv5veZuw(1059827E+5)2020-07-20 (월) 14:05
아브님은 좋은 밤 되세요-
#548레드셔츠 mobile◆FJMv5veZuw(1059827E+5)2020-07-20 (월) 14:10
실질 워게임은 내일부터(....)

오늘은 식 검토하다 끝났군요.
#549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8:34
심심한김에 적는 것

#550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8:35
송에서 산업혁명 가능성과 그 과정 관련해서

이번어장선 꽤 진지하게 다루려나 싶기도 해서 좀더 상세하게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551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8:38
전에도 몇번 말했다시피

송은 석탄문명에 도달했었습니다.

그리고 석탄문명이 장기화되면

탄광의 심도가 깊어지고

침수를 제거하는데 필요한 동력이 점차 증가하게 됩니다
#552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8:40
갱도란 그리 넓지 않으므로

이는 필연적으로 면적당 작용하는 힘을 키우는 것을 추구하게 만드는데

증기를 이용한 장난감이야 있었고

기계식 펌프도 있었으니

누군가 이걸 결합한다는 아이디어만 내준다면

그리고 그 아이디어에 투자할 자본이 형성된 사회라면

자연스럽게 뉴커먼 기관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553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8:43
이런 아이디어의 발생에 기여하는 것은 식자율이고

송은 연재만화가 등장했을 만큼 인쇄술이 발달한결과

마을마다 송장쓰는법 아는 사람들이 있을만큼의 식자율을 달성했으며

이는 공문따위를 보다 자주접하는 도시에서는 더 높은편이었지요
#554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8:45
경제가 파탄나가던 청 말기에조차

선교사들의 기록에 따르면

지나가던 거지꼬마조차 제 이름 석자는 쓸줄 알았다고 하니

비록 이게 항구도시에 국한되어 있는 일일지라도

그보다 더한 경제적 번영과 소송과 계약이 일상으로 수용된 사회였던 송에서는 보다 높은 식자율이 있었으리라고 추정할수 있습니다
#555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8:49
따라서 중국의 거대한 인구규모와
당대 상공업 종사인구를 고려해볼때

이러한 아이디어를 제공할수 있는 후보의 수는
막대하다고 하겠습니다.

송의 기술적 발달 수준에 대해서는 이론이 많으니만큼

소형화 기술과 정밀가공 기술이 바탕이 되어야하는 와트 기관의 등장 시기 자체를 정확히 추산하기란 눈가리고 코끼리를 만지는 일에 비유할수 있겠으나

세기 단위의 시간이 흐른다면 거기까지의 발달이 이미 이뤄진상태일것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렇게 흐르고도 불가능하리라는 주장은 오리엔탈리즘에 가까우니 다루지 않겠습니다.
#556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8:51
여기서 이제 다룰것은

중국의 인성비 문제입니다.

말그대로 인구가 워낙많고

숙련공도 그에 비례해서 많아서

초기적 증기기관으로는

영국에서 그리한것처럼 직조물을 시작으로 하는 산업혁명이 이뤄질수 없으니까요
#557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8:53
저는 이전에는 이에 대해서

월남과 고려는 송과 교역망으로 엮여있으면서

증기기관 기반의 공장이 도입될 경우 가격대비 생산량이 증가하는 효과를 볼수 있을만큼

송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성비가 낮기에

이 두 국가에 증기기관이 전래되고

이들국가에서 증기기관 공장이 설립되면서

기술적 발전이 뒤따르면 다시 송으로 유입되면서

산업혁명이 이뤄질수 있다라는 시나리오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558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8:54
지금 언급하고자 하는것은

그러면 그전에는 송이 다른 분야에는 증기기관을 사용할수 없는가?

라는걸 다뤄볼겁니다
#559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8:56
운하내에서 선박은 동력을 잃습니다.

내륙이니 만큼 기류에 기대기도 어렵고

또 폭의 한계로 방향전환을 통한 역풍타기가 어려우며

한쪽방향은 물이 흐르는 방향이더라도

다른 방향은 그렇지 아니하기에

외부에서의 동력이 필요하다라는 겁니다
#560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8:58
물이 흘러나가는 방향으로 진행한다 쳐도

갑문식 운하에서는 유속이 감소하기 때문에

그에만 의존해서는 빠른 이동이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를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561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8:59
1. 막대기

강바닥을 짚어서 밀어내는 긴 막대기를 이용해서 이동하는 경우

2. 갤리

갤리선을 이용하는 경우

3. 인력 견인

밧줄로 묶어서 강변에서 당겨주는 경우
#562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9:02
1번은 큰선박에서는 무리입니다.

그정도 힘을 버텨주는 막대기는 거선 제조에 쓰거든요

2번의 경우 이미 격군이 타는 공간이 꽤나 큽니다.

3번의 경우 강변으로 다가가지는것을 상쇄하는 다른 동력이 필요할 뿐더러 강변에 배치가능한 사람수가 제한되므로 마찬가지로 속도에 제한이 걸린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563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9:03
요약하자면

운하내 수송선의 동력문제 또한

광산과 마찬가지로

면적당 작용하는 힘의 크기가 중요한 분야라는 겁니다.
#564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9:04
거기에 육지에 접해있는만큼 석탄과 물을 선박에 많이 실을 필요도 없지요
2번보다도 화물적재비율이 좋다는 겁니다.
#565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9:09
따라서 운하내 증기선이야말로 초기 증기기관이 사용되기 적합한 분야란 겁니다.

탄광이 가까운 구간에서만 증기선을 이용한다치더라도

총 물동량과 운송속도가 크게 증가하게 되리라는 겁니다.

물론 이것도 격군과의 인성비 문제에 걸리겠지만

속도라는 장점이 그를 감수할수 있게 만듭니다.

행정서류와 군사문서에 한정한다 할지라도 전략적 가치가 있고

상인들에게도 주식회사와 원시적 주식시장이 등장한 당대를 기준으로 단 몇시간의 정보선점이 가져올 수익규모는

증기선의 도입을 가져오기에 충분합니다.
#566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9:12
특히 운하가 적합한 이유는

초기 증기선은 외륜선으로 한정되는데

외륜선은 군선으로는 포각의 제한과 외륜이 좋은 사격의 표적이자 한쪽만 파손되도 항행능력을 상실한다는점

바다나 수심이 깊은 강에서는 파도때문에 외륜이 잠기는 깊이가 변동하면서 효율이 감소하기에

운하야말로 외륜선의 사용에 적합하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567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9:15
물론 광산에서 바로 외륜선으로 전이되는데에는 시간지연이 꽤 걸릴겁니다마는

운하라는 특성상 펌프가 가져올 빠른 수위변동이 가져올가치가 있지요.

시간당 유량이 한정된만큼 하루에 갑문을 열고닫는 횟수와 그 속도가 제한되는데

운하옆에 저수지를 설치하고 펌프로 운하와 저수지를 오가게 한다면 이 횟수와 속도를 개선할수 있게됩니다.

광산에서 쓰던 기계가 그 형태와 역할을 보존한채 운하에 적용가능하다는 겁니다
#568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9:19
광산의 펌프에서 외륜선으로 바로 도약하기란 위태로워서 느리지만
중간에 운하의 펌프라는 기능이 더해지면

운하의 기점마다 존재하는 탄수 보급망이 존재하게 되고
이미 운하에 사용되면서 물동량과 그 속도의 증가에 사용되고 있느니 만큼

아이디어 발생의 난이도가 하락하고
또한 그 실물과 선박과 운하를 모두 일상적으로 접해보는 인구도 크게 증가하여

모집단도 증가하고 사건확률도 증가하니 발생에 걸리는 시간이 단축됩니다.

외륜선이 아니더라도 강을 따라 설치한 펌프가 당겨주는 밧줄에 배를 엮어서 당긴다거나 하는 또다른 중간단계도 여럿 존재하고요
#569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9:23
그리고 군용으로나 사용됬지만
송대엔 이미 인력식 병륜 외륜선이 실용화되어 강에서의 수전에 애용되었었답니다.
#570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9:25
>>568에서 저 셋에 더불어

>>569를 결합해본다는 발상만 나오면

증기외륜선이 나온단겁니다

처음부터 만들필요없이 결합만 해보면 되니까요.
#571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9:27
위에선 언급안했지만

>>570으로 발명될경우

군용으로의 가치도 생깁니다.

격군있던 자리가 비니 그자리에 함포를 달수도 있고

화약이나 기름 등을 채워넣어 화공선으로 삼을수 있거든요
#572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9:29
군용장비는 비효율적이더라도 위력적이라면
지속적인 수요를 제공하기에

발명의 수익창출 실패로
기술적 개선이 마저 이뤄지기 전에
신기술이 묻혀버리는

전근대에 흔히 일어났던 사건들이 해당되지 않게 해줍니다
#573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9:32
여기서 화공선으로의 가치는

인력식 외륜선으로는 마지막엔 사람이 탈출해야하니

최종속력에 한계가 있고 불탈거리들을 실을공간이 제한된다는 문제가 있는데

증기외륜선이면 조타수와 기관사만 있어도 되고
남은 석탄은 어차피 화공에 기여하는 요소이고
승무원이 탈출해도 실속하지 않는다는 몇가지 장점이 있고

이는 돈과 공업인구가 넘치는 송에서 가격차이에도 상관없이 도입할만한 가치를 줍니다
#574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9:37
함포를 실을경우에도 격군이 사라진만큼 화력이 증가했으니 도입가치가 꽤 큽니다.

수전에서 승패를 가르는건 대포의 구경과 수였으니까요
#575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9:42
그리고 이렇게 한번 군용으로 도입되고 나면
자연스레 상용화로 이어지기 마련이지요

항공기 시장이 군용기에서 발달한 기술이 민항기로 이전되는 식으로 구성되는 것과 비교할수 있겠습니다
#576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9:53
송 당대에 여기까지 올거라곤 생각 안하지만요

당장 영국 기준으로도

뉴커먼 기관에 발명압이 걸리기 까지

1.5세기 정도 걸렸고

거기서 다시 와트까지 1세기 가량 걸렸으니

와트 기관의 보급시간과 중국 분열기 와중의 지연시간 같은거 고려하면

송이 유별나게 오래가지 않는한 다음대나 다다음대 왕조가 성립된 이후에야 타임테이블이 충분히 진행된다고 하겠으니 말임다
#577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0 (월) 19:56
다시말하면 고려 시대에 산혁발생할거란 거지만
#578아브참치(놋북)◆Hurbv6htmA(1990911E+5)2020-07-20 (월) 21:32
모닝.

대한민국 최초의 군사용 전용 통신위성, 아나시스-II 발사로 시작하는 아침!
#579아브참치(놋북)◆Hurbv6htmA(1990911E+5)2020-07-20 (월) 23:03
오늘 아침에 돌린 군국제 다이스

- 봉왕이 혼자서 움직일 수 있는 병력 약 2천명(호위대 200명, 정찰대 140명, 도적 추포 1600명)
- 정실 태왕비의 남자 자식은 수도 근처에 봉지 마련

- 조건부 장자 상속 가능(...) <= 펌블, 제대로 펌블
#580레드셔츠 mobile◆FJMv5veZuw(6889717E+5)2020-07-20 (월) 23:23
모-닝
#581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0 (월) 23:43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사체 허그허그 .dice 1 100. = 59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레드셔츠 허그허그 .dice 1 100. = 68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시간강사 허그허그 .dice 1 100. = 5
매크로 : 하루 한번의 톱쟝 허그허그 .dice 1 100. = 5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담배가게 아가씨 허그허그 .dice 1 100. = 70
#582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0 (월) 23:47
1. 조건부 장자 상속 가능(?)
2-3. 한무제 : ㅎㅎㅋㅋ (= 분할 상속)
4-5. 상속 불가

다이스 식이 이거였는데 1이 나온
#583사체(모바일)◆wJT7a5cN.c(3941351E+6)2020-07-21 (화) 00:15

모오니잉(퀭)

#584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00:37
>>583
모닝 커피
.dice 0 100. = 12
#585사체(모바일)◆wJT7a5cN.c(3941351E+6)2020-07-21 (화) 00:39

>>594(후룩후룩)

불면으로 이틀 연속 새벽 3시 이후 취침 달성

머리가 띵하네

#586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0:58
이봐 사체, 나 곰이야 왜 왔는지 알겠나?(야인시대풍)
#587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1:03
흑웅 아오아시라 희소종이다!(아니다) 포획!! .dice 0 100. = 5
#588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01:04
깜곰에게 콜라
.dice 0 100. = 7
#589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1:05
>>587 베어펀치 .dice 0 100. = 36
#590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1:07
(수레라이더 행)
#591레드셔츠 mobile◆FJMv5veZuw(6889717E+5)2020-07-21 (화) 01:08
(흐물흐물)

안녕하세요 검곰님-
#592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01:09
일단 적상의 부장을 굳힌다
.dice 0 100. = 99
#593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1:10
안녕하세요 레드셔츠님
#594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1:10
아, 레드셔츠님 나폴레옹 전쟁기 문의가능한가여
#595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1:16
으아악(굳어짐)

나폴레옹 전쟁기면 공부하는 중이긴 한데... 무엇인가요?
#596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1:21
반도전쟁 관련입니다-
스페인으로 진공하는 프랑스군을 막기 위해서 요새를 지으려고 하거든여-
#597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1:22
#598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1:23
요새를 많이 지어서 프랑스군을 막을 수 있으려나여
#599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1:27
음....... 프랑스군 진격로가 어찌 되던가요?
#600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1:29
https://www.youtube.com/watch?v=ZIVz8e2owTc&t=208s

고것은 이것을 참고해보시면 됩니다.
지금은 역사 개변으로 인해서 마드리드가 스페인령이고, 프랑스가 북동부를 차지하고 있는데, 곧 쫒겨날거고요.
피레네 산맥을 넘어서 부르고스를 지나 마드리드로 진군하는 노선입니다. 부르고스-마드리드 라인은 산길로 가야하고요.
#601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1:30
나 이거 달동네에서 본거같은뎅!
#602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1:32
>>601 왜냐면 제가 달동네에 쓰고 있거든여!
#603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1:33
으아닝! 세상은 좁다더니!!
#604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1:33
그러면 지금 부르고스-비토리아 일원의 주인이 중요해지는데

일단 서부 피레네 산맥까진 스페인령인 거죠?
#605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1:35
사실 저런 지형+적대적 국민+보급 망함+게릴라라면 진짜 전쟁 때려치고 싶을 것 같긴해여
#606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1:36
>>604 예, 스페인 전토를 봐주시면 되여, 어차피 1년 정도 시간 있으니까.
#607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1:36
나팔륜도 당한뒤에 돌아갈만한 전장상황(진실)
#608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1:37
솔찌 대규모 병력을 동원해서 찔러볼 만한 육상진격로가

바욘-비토리아 축선과

페르피냥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어지는 해안가 방향 두개 정도인데......
#609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1:38
헤까닥해서 피레네를 넘어버리는 것도 가능이야 합니다마는

넘은 뒤에 보급선이 폭망하는 데다가
하는 것 자체도 나폴레옹 친정급 아니면 초큼 무리고 말이죠.
#610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1:39
>>608 실제로도 프랑스군이 그 축선으로 진군하죠. 특히 바르셀로나 축선의 경우는 전쟁 끝날 때까지 프랑스가 쥐고 있었고요.
다만, 그렇게 진군하면 마드리드로 못갑니다(진지)
#611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1:39
하핳 피네레를 넘을거면 초창기 나팔륜정도는 데려와야...
#612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1:39
>>609 그런데 그걸 한게 유머인 상황이군요(....)
#613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1:40
게다가 알프스는 넘어간 뒤에 펼쳐져 있는 게 북이탈리아 평야인데 반해서

피레네는 넘어가도 마땅한 진격로가 없는데다 사라고사부터 떨궈야 하니까요.

현지징발에도 한계가 있고, 돌파할 방법도 마땅치가 않습니다.
#614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1:42
바르셀로나 축선은 마드리드로 가려면 고원을 넘어야 하니까요(먼산)

대군이 지나갈 길은 절대 아니죠.
#615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1:42
거기에 대동단결하여 타도 나팔륜 프랑스로 각성한 카톨릭 스페인 시민들을 드립니다!
#616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1:43
보급(현지조달이라고 쓰고 약탈이라고 읽는다)
#617이름 없음(6282578E+6)2020-07-21 (화) 01:43
그동네 길이 평안했으면 산티아고 순례길이 동네 마실이었겠지(아무말)
#618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1:43
그래도 카를로스 3세 시기 도로 정비해서 진격로가 없지는 않아요. 그게 다 해발 2000미터짜리 산길이라 그렇지(...)
#619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1:44
만약 프랑스군이 피레네를 넘었다면.....

현지보급은 조졌고 진격로도 조진 상황이라
답이 없습니다.

왔던 길을 다시 넘어가는 것 말곤 방법이 없군요.
아니면 죽기살기로 사라고사에 꼴아박던가인데

사라고사에 박아봤자 얻을 게 있느냐면(....)
#620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1:44
그리고 피레네 쪽 산길은 지금도 '아니 이런 도로가 아직도 유럽에 있어?' 하는 수준
#621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1:44
해발2천미터 보병산행이라니 티벳도 안할짓을!!
#622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1:45
>>618 도로가 정비되어 있긴 했군요......

근데 2000고지면 거기로 대군을 끌고 넘어가는 것도 고역이니까요(먼산)
#623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1:45
>>619 원래 역사에서 사라고사는 프랑스군의 공격에 주민의 6할을 희생할 정도로 격렬하게 저항한 도시죠(한숨)
#624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1:46
2000고지를 보병대군으로 가라니 산악출신 부탄이나 티벳도 기겁할 소리지.
#625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1:46
당시 기록화보면 사라고사 공격 당시에 신부님이 십자가(무겁다)들고 프랑스군 머리를 내려치는 장면이 있습니다(...)
#626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1:47
문제는 나폴레옹은 이걸 다 해냈고, 분지 지형에서 영국군하고 스페인군도 격파합니다.
그리고 오합지졸 스페인군을 격파하고 마드리드를 따버린 다음에 돌아가죠.
#627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1:47
요새선 건설이라면 비토리아-팜플로나 일원에 대대적인 축성이 필요하고

거기에 덤으로 부르고스까지 이어지는 다중 방어선까지 있으면

프랑스군이 아주 좋아서 죽으려고 할 겁니다.
#628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1:48
>>626 하 진짜 개캐 무엇(먼산)
#629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1:48
정말 프랑스와 나팔륜이 좋아서 테크노 브레이크를 출수있을 요새선이다!!
#630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1:50
그리고 오스트리아를 격파한 이후에는 프랑스의 30만 대군이 우르르 몰려와서 스페인을 박살내고, 아서 웰즐리가 포르투갈에서 요새선에 의지한 방어선을 구축하죠
#631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1:50
그러면 일단 방어선 구축은 저렇게 하고..
#632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1:52
일단 국경지역 방어선에서 시간을 끌어야 하고,

비토리아-팜플로나 일원에 중심 방어선을,

부르고스로 들어가는 중심 교통로에 2차 방어선을 구축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최전방에서 시간을 버는 사이에 최대한 많은 병력을 주요 교통로 선상의 요새로 동원해야죠.
#633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1:54
>>628 그게... 당시 프랑스군이 동원한건 24만인데, 스페인군+영국군은 많이쳐봐야 12만이고, 수뇌부가 없어요.(왕이 프랑스에 납치(?) 된 상태)
더군다가 지휘관도 차이가 심한게, 대육군 지휘하는 건, 장 란, 술트, 베시에르, 빅토르, 네 이런 사람들이 프랑스군 지휘관인데, 상대는 의기에 가득찬 스페인 귀족(....)
#634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1:54
요새를 기반으로 교통로를 장악하고

산악 우회로에도 정찰병력을 파견해서
지속적으로 통제해야 합니다.

산악을 통한 우회기동을 택한다면 대군 특성상 느려질 수밖에 없으니
미리 저지할 지형을 선택하고 준비한다면 저지가 가능할 겁니다.
#635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1:54
갑자기 든 생각. 삼탈워 같은 황건당으로 한나라 터트리고 중원을 황건당이 먹었으면 중국이 어떻게 바뀌었을까.
#636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1:55
1년간 저건 하겠지(곰곰)
#637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1:55
>>633 (눈짚)

병력수 격차야 방어측에 지형빨로 어떻게 해본다고 해도
지휘부 차이가 저렇게 벌어져버리면(먼산)
#638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1:57
저 프랑스군 상대로 병력 열세에서 회전을 거는 건 미친짓이니

병력 우회가 불가능하게 교통로를 장악한 요새선을 기반으로
치고 빠지면서 공세역량을 소멸시켜야 합니다.
#639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1:57
그리고 당시 프로이센군도 프랑스군에게 전멸당하는데 스페인군은 이류군대거든요.(...)
#640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1:58
따흐흑(....)
#641마키마키◆KIc3jjZZ42(7931252E+5)2020-07-21 (화)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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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乂___ノ      {::::{}:::}} :|  i
.      |  / /⌒_|       |             乂__ノ{ :|  |     (대충 태평천국이라는 내용)
        |  :{   (^|       |              `Y |
       |   \    |     :|    厂 ̄           八人    
       |    ≧=-|      :|     {     ノ        .イ |
       |       |       :|    `  ´       .イ  |
       |    :|   |     ト ..,_     __,,,...。s≦|     |
       |     |  :|     |i:i|    |i:i|i:i|   |     |
       |   | .::| .:|     |/\__」\i: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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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彡}          ∨{彡}
      |    :| /     \ / \             ∨ ヽ
       |     |:/       i{   }           {   }
.     |    .′      .八  / ̄ ̄ ̄ ̄ ̄ ̄.八  /

───「마키마키」──────────────────────────────────────────────────

야소 대신 천사 믿워보실래요? (해맑)

──────────────────────────────────────────────────────────

#642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1:59
>>638 그래도 병력 열세는 극복 가능할거에요. 1년동안 신병 모집하면 되니까요.
지금 나폴레옹이 오스트리아 공격한다고 주력 병력하고 원수들을 데리고 떠났으니까....
그리고 요새선 구축하고, 치고 빠지는 건 게릴라가 해줄거고....
#643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2:00
안녕하세요 마키마키님
#644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2:00
지형과 요새만 믿어야겠군요.

호옥시 영국군이 들어와 있다면 웰즐리 원찬스도 있으려나요
#645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2:01
>>642 아, 그러면 그나마 상황이 괜찮군요
#646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2:03
>>644 지금 시점이 1809년 1월 중순인데, 웰즐리가 4월즈음에 들어올건데, 우리 강철의 공작님 성격이 진짜 더려워서 그거 상대해주던 스페인 장군님이 혈압 올라서 사망한 에피소드가 있었을 정도로 성격은 개차반이긴 합니다. 물론 그건 나름대로 처리할 수 있을거에요.
#647마키마키◆KIc3jjZZ42(7931252E+5)2020-07-21 (화)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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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乂__ノ{ :|  |     !-모모도, 흑곰=상.
        |  :{   (^|       |              `Y |
       |   \    |     :|    厂 ̄           八人     너구리를 대접하는 빔(?) .dice 1 100. = 95
       |    ≧=-|      :|     {     ノ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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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키」──────────────────────────────────────────────────

그리고 나폴레옹기면... 그저 나폴레옹과 26원수가 문제일 뿐. (해맑)

이 개캐들 때문에라도 저 시절에는 프랑스 외엔 어떤 나라를 잡든 참... 거시기한 거시다.

──────────────────────────────────────────────────────────

#648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2:04
일단 세부적인 상황이 안 나온 시점에서

가능한 최선의 방책은 이 정도인 것 같습니다.

공-방 3대1 원칙으로
공자는 방자 대비 3배 이상의 전력이 필요한데

병력 숫자 자체는 채울 수 있다고 하면
지형과 요새, 보급으로 공자의 질을 눌러야죠 뫄(....)
#649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2:04
진짜 스페인사 잘 아시는 에이레네님이 '상대하다가 뒷목 땡겨서 쓰러졌다' 라고 할 정도였으니까(먼산)
#650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2:04
혈압 올라서 사망(먼산)
#651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2:05
>>647 냠냠
#652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2:05
안녕하세요 마키마키님-
#653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2:05
물론 당시 대육군이 가장 선진적인 군대체계를 갖추고 있고, 대육군이 국민군적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감안해야겠지만요.(한숨)
#654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2:06
그럼 일단 요새선 축성은 가능성 있는 것으로-
#655마키마키◆KIc3jjZZ42(7931252E+5)2020-07-21 (화)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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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γ ヽヽ」      >>652
.       |   /⌒ |      | 乂___ノ      {::::{}:::}} :|  i
.      |  / /⌒_|       |             乂__ノ{ :|  |     !-모모도, 적상의=부장.
        |  :{   (^|       |              `Y |
       |   \    |     :|    厂 ̄           八人     당신의 밀덕력(?), 이 마키마키가 드레인 해보겠읍니DA. .dice 1 100. = 42
       |    ≧=-|      :|     {     ノ        .イ |
       |       |       :|    `  ´       .イ  |
       |    :|   |     ト ..,_     __,,,...。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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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키」──────────────────────────────────────────────────

여윽시 새삼스럽지만, 판도는 웬만한 지식량으로는 해먹기가 참으로 힘든 장르인 거시다. (해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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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2:09
하지만 하면서 지식이 늘어나기도 하죠-
#657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2:09
레드셔츠 가스가 되어서 회피한다(?) .dice 1 100. = 72
#658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2:10
큿(큿)
#659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2:11
저어도 판도물 따라가면서 이래저래 많이 배웠으니까요.

창작하는 입장에선 고충이 많겠지만
그만큼 참 재미있는 장르라고 생각합니다.
#660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02:11
깜곰님에게 불고기피자
.dice 0 100. = 11
#661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2:12
개인적으로 사체의 이번어장은 유니2권역 재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데 사체가 안하는걸 보고 그거는 안하려는건가 생각중.
#662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2:13
그리고 전쟁사 살펴보는 중인데

전성기 IJN 빠요엔 파일럿들은 도른자가 맞는 것 같군요.
#663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2:14
>>660 냠냠
#664마키마키◆KIc3jjZZ42(7931252E+5)2020-07-21 (화)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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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γ⌒ヽヽ    ≫=ミ|  |ヽ
.       |     :| :|      | {::::{ }:: }       γ ヽヽ」      평균 테크인지 제 혼자서만 미쳐 날뛰는 건진 모르겠지만
.       |   /⌒ |      | 乂___ノ      {::::{}:::}} :|  i
.      |  / /⌒_|       |             乂__ノ{ :|  |     본의 아니게 절찬리에 국뽕을 빨게돼부렀따. (해맑)
        |  :{   (^|       |              `Y |
       |   \    |     :|    厂 ̄           八人    
       |    ≧=-|      :|     {     ノ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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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키」──────────────────────────────────────────────────

몽골이 없다시피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테크레벨 오버가 될텐데 거기다 대고 웬 왕망쉨이 만들어둔 민주공화정이 그대로 반천년째...

모든 백성이 국민이 되어있었다. (해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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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2:16
인도양 해전을 보는 중입니다만

아무리 상대 함선이 숫자도 적은데다 분산되어 있었고
대공포화 밀도도 정규 함대결전에 비하면 빈약했다지만

해상에서 기동중인 함선 상대로
명중율 80% 이상이라니

이게 물리적으로 가능한 건지 심각한 의문이 드는 중입니다.
#666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2:17
암만 이상적인 상태에서의 급강하폭격이라고 해도

상대가 구축함 순양함인데 명중율 80-90%????

아니 이건 솔직히 핵쟁이들 아닙니까(진심)
#667마키마키◆KIc3jjZZ42(7931252E+5)2020-07-21 (화)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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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γ ヽヽ」      >>666
.       |   /⌒ |      | 乂___ノ      {::::{}:::}} :|  i
.      |  / /⌒_|       |             乂__ノ{ :|  |     순양함이야 그렇다 쳐도 구축함은... (먼산)
        |  :{   (^|       |              `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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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키」──────────────────────────────────────────────────

역시 저 양반들이 조금만 더 정상적인 사고회로였다면 핵피엔딩만큼은 아니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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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2:19
>>664 (동공지진)
#669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2:20
반천년 민주공화정이라니 몬가.... 몬가 일어나고 잇슴......(착란)
#670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2:21
아 그러고보니까 재미있는 2머전 썰 하나 풀어볼까요
#671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2:24
2차대전의 미군 상륙주정 하면 생각나는 게

선수부 램프입니다.

평저선처럼 생겨먹은 건수부가 땅으로 내려지면서 일종의 입구 역할을 하는 물건이죠.
#672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2:24
Attachment
대애충 요런 물건들 말하는 거죠
#673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2:25
그런데 재미있게도 이 설계는 동양발이었고

일본해군에서 미해군으로 건너간 설계였습니다.
#674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2:25
Attachment
원본은 일본 해군의 상륙용 주정이었는데 요 녀석이죠.
#675지도닦이◆ZJr7vLQwqA(4008243E+6)2020-07-21 (화) 02:26

>>664 ???????????

#676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2:26
중일전쟁 당시에 미군에서 파견나온 장교가

일본군이 사용하는 해당 주정을 보고선
아이디어를 얻어가서 나온 게

>>672의 미해군 상륙용 주정이었습니다.
#677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02:27
으에에...

지금까지 나온 조선 군국제

- 한반도 빼고 전역
- 한반도 40%
- 봉왕이 혼자서 움직일 수 있는 병력 약 2천명(호위대 200명, 정찰대 140명, 도적 추포 1600명)
- 정실 태왕비의 남자 자식은 수도 근처에 봉지 마련
- 조건부 장자 상속 가능(...)

이거로 내전 가능성 어찌 돌리나...
(뒈짓)
#678이름 없음(2441903E+5)2020-07-21 (화) 02:29
다이스가 짜낸거에 물음표 띄워도
#679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2:30
뭔가 아니다 싶으면 옹기장인처럼 다이스갓! 너는 틀렸어! 하면서 다시 짜시면 됩니다.
#680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02:44
>>678-679
그런가요(....)
#681이름 없음(2441903E+5)2020-07-21 (화) 02:44
아 전 아브님한테 한거 아닙니다 >>678
#682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2:46
어장주의 특권은 역시 다이스가 마음에 안드는거가 도를 넘으면 갈아버리는겁니다. TRPG 에서도 던전마스터가 가림막 쓰고 다이스굴리는 이유가 나온 다이스와 다른결과를 임의적 배치할수있게 하는거기도 하니까요.
#683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02:56
모두 맛점
#684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3:00
뭐어 다이스 부정하는 선이 아닌 수준에서 조정하는 방법이 있긴 하죠.

조건부라곤 했는데 이 조건부의 패널티를 매우 크게 키우거나
사실상 사문화된 조항으로 만들어버리면 됩니다.
#685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03:07
>>684
저는 중국 군국제하 왕들의 전횡을 봤던 조선이 안전장치를 얼마나 많이 걸었는지,

그 와중에도 반란이 일어났는지 궁금한지라...

.....나 혼자 삽질?
#686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3:34
>>685 그러면 그거 위주로 다이스를 굴려보면 되겠죠
#687사체(모바일)◆wJT7a5cN.c(3941351E+6)2020-07-21 (화) 03:56

으아아아아 머리 아프당

#688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4:00
>>687 (토닥토닥)
#689사체(모바일)◆wJT7a5cN.c(3941351E+6)2020-07-21 (화) 04:01

레드셔츠 삼계탕(?) .dice 1 100. = 26

#690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4:04
이봐 사체 나 검은색곰이야 왜 왔는지 알겠나?(야인시대풍)
#691사체(모바일)◆wJT7a5cN.c(3941351E+6)2020-07-21 (화) 04:05

뭐 나그네가 사랑방 오는 게 이유가 있겠소이까

웅담 .dice 1 100. = 91

#692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4:06
내 웅담이 튼튼하군(?)
#693사체(모바일)◆wJT7a5cN.c(3941351E+6)2020-07-21 (화) 04:07

(뭔소리야 웅담 뜯어먹는 건데)(우걱우걱)

#694사체(모바일)◆wJT7a5cN.c(3941351E+6)2020-07-21 (화) 04:09

난 안도와주고 지도만 도와주는

사악한 깜곰에게

본 사체는 실망했다(막 던짐)

#695검은색곰◆XksJoCEE2A(5461017E+5)2020-07-21 (화) 04:09
>>694 무슨 소리에요. 최근에 홍마관 빼고 상주하는 데도 없는데(맞받아침)
#696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4:13
으아ㅏㅏㅏㅏ 삼계탕이라니이이이 .dice 1 100. = 11
#697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4:14
(뒈짖)(보글보글)
#698사체(모바일)◆wJT7a5cN.c(3941351E+6)2020-07-21 (화) 04:17

지도 어장을 장기간 어드바이스 해준 걸

모를 거라 생각한다면 깜곰은 말레이곰(의미불명)

#699사체(모바일)◆wJT7a5cN.c(3941351E+6)2020-07-21 (화) 04:17

>>697(우걱우걱)

#700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4:21
그리고 오늘 아침동안 연합군 상륙전함정 개발사와

실제 상륙전사를 정주행해서

개략적인 상륙전 양상도 잡아낸 거심미다
#701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4:21
문제는 지상전은 제 전문 분야가 아니라 어디로 튈지 모르겠...읍읍(?)
#702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4:24
이제 기상 고증을 위해 1941-1945년 태풍/호리케인/사이클론 시즌만 보면 됩니다(아무말)
#703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04:24
지역별 기상상황은 대략적으로 파악했으니 다이스로 굴리면 되긋죠(?)
#704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4:27
지구판 엔드리스 레전드 굴려보고 싶어졌다(아무말)
#705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04:47
으어. 퇴근 하자.

.....6+@ 시간 운전이지만
#706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05:12
ㅊㅋ타임
#707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8:08
근데 중원의 한인주의는 함정이 꽤나 많이 도사리고 있는걸로 아는뎅.
#708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08
함정이요?
#709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8:09
코코아. 중원의 소수민족은 총 몇개로 나눌수 있을까~요?
#710시간강사◆LBxq8rXh/.(957317E+56)2020-07-21 (화) 08:10
Attachment
지역별로 전국 칠웅 민족주의..?
#711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10
>>709 일단 몆십개든 몆백개든 다수가 안되면 의미가 없지요
그리고 소수민족이라고 전부 고려편이란 보장도 없고
#712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11
애초에 소수민족이 왜 소수민족이겠습니까?
#713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11
그리고 하북쪽은 소수민족이 없을텐데?
#714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8:11
그렇지. 근데 한족주의를 꺼내들었잖어. 그러면 여기서 고전적 문제가 터지는거지.
#715시간강사◆LBxq8rXh/.(957317E+56)2020-07-21 (화) 08:11
지금 언급된게 라틴, 영불, 아나톨리아 튀르크, 헝가리, 러시아 정돈감..
#716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8:12
발칸이 왜 터지는줄 알잖어.
#717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12
>>714 그 한족주의란게 그 소수민족하고 반드시 충돌되는거였던가.........
#718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13
>>716 거긴 중원하고 다르지요
#719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8:13
그리고 그 소수민족이 오차수치가 굉장하기는 한데 쵀대가 아마 단독 민족으로 백만단위도 찍음.
#720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8:14
중원은 티벳도 소수민족으로 치고 위구르도 소수민족으로 칠정도여라.
#721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14
애초에 한족이란 범위자체가 꼭 에스닉적으로만 이루어진것도 아닌데
#722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8:14
인자 여기서 한족주의를 주창하면 민족끼리 싸움이 필수고. 거기에 싸워야 하는 고구려가 만만하냐면 나가죽어도 아니고.
#723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15
그냥......... 고려기 화북을 잃는게 싫은가 아님?
#724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15
어차피 하북의 소수민족이 있긴함?
#725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8:16
코코아 하북만 따지는게 아니지. 한족주의로 하북을 건드리면 반대로 중원전체의 소수민족을 지원해버리면 되는것이여.
#7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895093E+5)2020-07-21 (화) 08:16
>>722 그건 나도 마찬가지이지. 문제는 주장이 논리적인가지 무슨 이유에서 나온 주장인가는 아니고.
#727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16
뭐 춘추전국시대라면 모를까 이 시대면 그 소수민족들 전부 동화된지 오래라서 들고 일어날 소수민족따위 존재하지않음
#728시간강사◆LBxq8rXh/.(957317E+56)2020-07-21 (화) 08:16
솔까 저거 자생 민족주의일걸
#729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8:17
아 자생민족주의. 그러면 좀 틀려지겠군.
#7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895093E+5)2020-07-21 (화) 08:17
자생?
#731시간강사◆LBxq8rXh/.(957317E+56)2020-07-21 (화) 08:17
지금 강대한 외부적이 있고 자신들의 남북국 시대도 정리된 판국이면 한족이라는 민족이 만들어 지긴 쉽쟈
#732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8:17
보통 민족주의 하면 서양에서 마구 터트린 그거 생각했는데 자생민족주의면 좀 틀려진다.
#733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17
>>725 지원할 방법은 있긴함?
#734시간강사◆LBxq8rXh/.(957317E+56)2020-07-21 (화) 08:18
>>730 고려가 하북의 '한'인들을 잘대우 해왔다면 100년간 동화가 안되는게 이상하지..?
#735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18
애초에 민족주의의 자생이 어디있고 뿜뿌질이 어디있음? 그냥 그렇다고 믿는순간 만들어지는거지
#736시간강사◆LBxq8rXh/.(957317E+56)2020-07-21 (화) 08:19
>>725 ㅇㅇ 나는 믿는다는 걸 자생이라고 표현 한 것일 뿐
#737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19
솔직히 고작해야 100년남짓한 기간으로 동화가 가능하면 폴란드는 진작에 러시아/독일/오스트리아였을텐지요
#738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20
일단 한가지 묻고싶은게 있는데 그 한족이란건 대체 뭔가여?
#739시간강사◆LBxq8rXh/.(957317E+56)2020-07-21 (화) 08:20
>>737 그렇지 다만 여기 고려는 주필산 이후 탁군은 먹고 들어 갔단 말이지 적어도 유주는 먹고 들어 가서 하북 입성이 사실 오래 되긴 했음
#740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21
>>739 뭐 오래되긴했는데 단순히 오래 점령한것만으로 동화가 가능했다면
몽골침략 이후 우크라이나지역을 수백년간 점유해왔던 폴리투가 대홍수를 맞지는 않았을테지요
#741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23
오헝도 그 꼬라지 안났을거고 오스만하고 동롬도
#7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895093E+5)2020-07-21 (화) 08:23
뭐 여튼 고려가 화북을 가진 댓가는 예정된 피바람과 1차 대전과 흡사한 무언가라는 건가.
#743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8:24
흐음흐음. 과연. 이 무명참치의 식견이 늘었다.
#7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895093E+5)2020-07-21 (화) 08:25
상황을 보면 방자의 이점을 실상 충분히 획득조차 못한 상황에서 맞이하게 되는 전쟁이겠군.
#745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8:26
민족주의도 뭐랄까 여러갈래의 느낌이 있으니.
#746시간강사◆LBxq8rXh/.(957317E+56)2020-07-21 (화) 08:27
대충 보통으론 유주-요서는 건사 할거 같고... 최근 점령지가 문제겠네
#747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1 (화) 08:28
안착
#748시간강사◆LBxq8rXh/.(957317E+56)2020-07-21 (화) 08:28
잠만 서주까지 같다고..?
#749시간강사◆LBxq8rXh/.(957317E+56)2020-07-21 (화) 08:29
어 이러면 100년전에 크게 터진건가...
#750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1 (화) 08:29
최전선이 적대적 점령지라.

서부전선 가까울지

동부전선 가까울지
#751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30
서주까지면 일단 산동은 먹었다고 봐야하는데............. 용케도 안터지고 있었네
#752시간강사◆LBxq8rXh/.(957317E+56)2020-07-21 (화) 08:30
Attachment
서주까지라.... 이러면 고려의 악수인데...
#753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8:33
뫄 내일 어장진행을 봐야겠지만 꽤나 먹었넹.
#754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34
>>752 일단 지도에서 하북하고 산동만 칠해주새요 그 이상은 안먹었다고 하니까
#755시간강사◆LBxq8rXh/.(957317E+56)2020-07-21 (화) 08:34
왜 난 기주정도까지 먹었는데 고대부터 내려온 코어 지역도 있고 한데 민족주의라...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서주였으면 뫄....
#757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36
아! 서주는 먹었다고 하니까 회수까지 칠하기 해야하나
#758시간강사◆LBxq8rXh/.(957317E+56)2020-07-21 (화) 08:36
저이야기 대로라면 연주, 유주, 기주, 청주 서주, 사예, 예주는 고려령
#759시간강사◆LBxq8rXh/.(957317E+56)2020-07-21 (화) 08:37
그리고 언급 될지는 모르는데 옹주나 북양주, 병주도 고려령 세력일 가능성이 높음
#760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38
지리상 안먹할 수가 없어서?
#761시간강사◆LBxq8rXh/.(957317E+56)2020-07-21 (화) 08:38
>>760 ㅇㅇ 거기다 몽골은 고려 포밍 중이었지 "고대"부터
#762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8:39
흐음... 이러면 중국이 한족주의를 뿌려서 터트린건감? 모르겠다.
#763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39
그런데 그러면 그건 일부가 다먹은것이?
#764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39
일부가 일부가 아닌데?
#765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42
관중빼고 나머지 다먹은걸 일부라고 할 수 있는건가.............. 뭐 정확한 판정은 어장주에게 얘기하는게 빠를듯
#7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895093E+5)2020-07-21 (화) 08:45
사실 지금까지의 결과가 거북한 근본적인 이유를 되새겨볼 수록 아무래도 좋으니 화북을 얻었으나 곧 빼앗긴다 같은 것이 가져올 악영향만 최소화되었으면 좋겠어.

여튼 기존에 너무 봤던 느낌만 덜 들면 좋겠는데 말이지.(...)
#767세나◆3OwIweqgI2(0047865E+6)2020-07-21 (화) 08:45
근데 중원 남북조 언제 통일됨??
#768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8:45
이미 통일된거 아닐까? 남북조 시기가 대충 13세기로 보였는뎅.
#769세나◆3OwIweqgI2(0047865E+6)2020-07-21 (화) 08:45
유럽...롬연시보다 테크 더 디졌는데?
#770세나◆3OwIweqgI2(0047865E+6)2020-07-21 (화) 08:46
아 롬연시보단 낫나
#771세나◆3OwIweqgI2(0047865E+6)2020-07-21 (화) 08:46
이제 동양에서 이양선들이 와서 런던, 파리, 마드리드, 로마에 개항 요구하는 거임??
#772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47
>>770 아니 롬연시가 나은듯 거긴 화약있으니까
#773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08:47
아브입니다..

......잠줄여가며 회사서도 몰래몰래한 레포트를 교수님께 중간 제출했더니

쓴웃음 지으시며...

"이거 잘못되었는데...."

그걸 본 학부생 기분....인채로 2시간 반째 운전입니다.
#774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48
>>773 아...... 그거......
#7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895093E+5)2020-07-21 (화) 08:48
어우야... 고생하십니다...
#776세나◆3OwIweqgI2(0047865E+6)2020-07-21 (화) 08:48
동양 : 신이면서 인간이라니 뭔 소리여. 꼴 떨지 말고 반야심경/도덕경/사서삼경으로 해탈/득도/지행합일이나 하거라!!!
서양 : 으아아아악 아니야 콘

인 건가??
#777세나◆3OwIweqgI2(0047865E+6)2020-07-21 (화) 08:49
>>773
지금 직장 다니면서 대학원 다시나요? (토닥토닥)
#778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49
뭐 따지고보면 모델이 된 민주국자체가 크리에 크리에 크리에 크리를 끼얹은 물건이었으니 당연한걸지도
#779돌격소녀 공격전 톱쟝◆vIVnItew8Y(0841217E+5)2020-07-21 (화) 08:49
응냨
#780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49
>>776 얼추 비슷할지도
>>777 그건 아니고 다른어장에서 자문받은거
#781세나◆3OwIweqgI2(0047865E+6)2020-07-21 (화) 08:49
>>772
지금 서양 화약도 없음?? 증기기관은 이제 초보적인 거라도 있다고 하지 않음?
#782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49
>>781 있기는 한데 롬연시보다 늦게 전래됨
#783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8:50
롬연시와 비교할경우 화약유입같은게 150년-200년 늦춰짐.
#784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8:50
아니다 원역사 비교로 150-200년이구나.
#785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8:51
하여튼 무식하게 늦춰짐.
#786세나◆3OwIweqgI2(0047865E+6)2020-07-21 (화) 08:51
암튼 이 세계에서 지구온난화든 미세먼지든 엔간한 환경문제는 빼박 동아시아 탓이겠군

산혁당시 영국 인구는 따위로 보일 인구돼지인 고려, 부여, 중국이 산혁 스타트 했으니 말이지
#7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895093E+5)2020-07-21 (화) 08:52
일단 사체 유니버스 2 만큼의 판도를 요즘들어 다시금 기대하고는 있지만.

뭐 청룡식으로 이번에는 신대륙에 박은 고려와 부여도 가능성이 있으니까 말이지.
#788세나◆3OwIweqgI2(0047865E+6)2020-07-21 (화) 08:52
한강/스미다강/황하/양쯔강에 빠지면 그 독성으로 즉시 "미국"가는 것이??
#789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8:53
아 시베리아 넘나 개발딸 각인것!!
#790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54
>>787 뭐 일단 아메리카 대륙 서해안쪽은 먹고있을지도 그란데 이러면 잉카하고 아즈텍응 어떻게되는거지?
>>788 어?
#791이름 없음(9153037E+5)2020-07-21 (화) 08:54
개인적으로 이정도까지 성장하는 고구려 보고 유니2각아니냐! 생각도 들었는뎅.
#792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08:54
>>777
그냥 비유요

......잠줄여가며 회사서도 몰래몰래 연재한건 맞지만
#793세나◆3OwIweqgI2(0047865E+6)2020-07-21 (화) 08:54
>>785
흑흑 칭기즈칸 당신은 서양 ㅡ 엄밀히 말하면 서유럽 ㅡ 의 성기사(아무말)
#794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54
일단 이제와서 생각한건데 대항해시대 늦췄졌으면 신대륙 문명들은 어떻게되는거임?
#795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1 (화) 08:55
>>794
아즈텍으로 하나된 중미
#796세나◆3OwIweqgI2(0047865E+6)2020-07-21 (화) 08:55
>>792
ㅇㅎ 그렇군요

>>790
그래도 못먹는게 없는 한중일 특성상 크툴루 신화는 없거나 나오더라도 외신들이 문어/오징어 비쥬얼은 아닐듯(아무말)
#797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08:55
지적받은거 보면 지금까지 진행한 어장 4개 중 2개 이상을 폐기해야 할 수준인데....
(제 판단이지만)
#798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56
갑자기 신대륙이 궁금해진다
#799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1 (화) 08:56
북미는 고대도시들 재형성기
#800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57
>>797 그냥 쭉가는게 나을지도요 이제와서 수정내지 폐기해봣자 진행만 꼬이니까
#802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1 (화) 08:57
아마존 도시국가들은 시기가 언제가 됬건

구대륙발 전염병 못견디고 부족단위 해체되는게 상수라

유물이 늘어나는게 한계
#803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08:57
.....나름 군국제에 빠삭한 대기업 어장주가 지적한거니.....

하아...
#804세나◆3OwIweqgI2(0047865E+6)2020-07-21 (화) 08:58
>>798
서양의 화약 전래도 150-200년 늦어졌고하니 선셋 인베이젼
(현실) 일지도?
#805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58
>>801 갸아아아아앆!!!!!!! 구웨에에에에엒!!!!!
#806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1 (화) 08:58
잉카는 산맥 확장 지속
#807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8:59
>>802 구대륙발 전염병이라기보단 그냥 주변환경의 문제가 큰거 아니었음?
#8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895093E+5)2020-07-21 (화) 09:00
선셋이라...(?)
#809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1 (화) 09:00
아즈텍 식인정책이 콩키스타도르 들어닥친 바로 전대왕 즈음에 성립된거라

2세기의 여유만 주변부족 죄다 말려죽이고

그터를 아즈텍이 차지하고는

다시 변방 가축부족들을 확보하기 위한 자동확장 루트라

못해도 중미는 먹습니다
#810세나◆3OwIweqgI2(0047865E+6)2020-07-21 (화) 09:02
>>803
?? : 우주에선 매질이 없어서 소리가 나지 않는다!
조지 루카스 : 내 우주에선 난다

아주 고증 무시해도 그렇지만 사실 개연성/팝진성이 더 중요한 것이?
#811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9:02
그 가축부족이란건 사실 진짜로 가축 부족인게 아니라 그냥 다른 세력
#812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1 (화) 09:02
>>807
ㅇㅇ

아마존이라는 특성상

한번 인구밀도에 타격입으면 농지와 도시가 죄다 밀림이 되면서

재건이 불가능해지는데

2세기만으로 고대도시국가가 아마존 제거하기는 불가능이라

전염병으로 타격입으면 똑같이

아마존 도시국가들 전체 해체각
#813세나◆3OwIweqgI2(0047865E+6)2020-07-21 (화) 09:04
>>803
지구작가 : 넌 내가 고증 따지며 집필하는 것 같니?
성치녀라든가 사자왕 리처드, 칭기즈칸, 유찌찌, 빛나는 인성의 땡중, 곽거병, 곽자의, 이슬람 라이징, 다이칭 구룬 라이징 때 내가 얼마나 악풀과 욕 쳐먹었는줄 앎?
#814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1 (화) 09:05
>>811
피정복민인데

재상이 기존의 신화를 제거하고 인신제사 늘리는 방식의 종교개편을 벌인지라

공납때문에 말라죽어가고 있었지요

그 제도 개편한지 오래되지 않아서 콩키스타도르가 왔고

그 개편한지 얼마안되는 기간동안만에 해골탑을 쌓았지만
#815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9:05
>>812 뭐 걔네는 어쩔 수 없긴하니 그닥 신경은 안쓰긴 했지요
#816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9:10
>>814 웃긴건 틀락스칼텍한테는 역으로 털리고 있었지만
#817코코아◆tKxNF3x/YM(5227243E+5)2020-07-21 (화) 09:14
사실 피정복민이란것도 말이 정복이지 실제론 아우가 이렇게(이하생략) 수준
#818사체(모바일)◆wJT7a5cN.c(3941351E+6)2020-07-21 (화) 10:05

어쨌든 이겼으니까 문제는 없지 않을까(아무말)

#819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10:19
어장 어째야 하나..

폐기하자니 참치들이 있고

그냥 가자니 시간 내준 대기업 어장주에게 미안하고...

흐아... 머리아프다...
#820사체◆wJT7a5cN.c(3941351E+6)2020-07-21 (화) 10:21

뭐가 문젠데여

#821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10:24
Attachment
.....축록중원 어장주에게 내 어장 군국제문의를 했더니

"이미 터져도 한참 전에 통제력 잃고 전부 조각나있을 가능성 큼"이라고 내가 이해한 답변을 받았다는...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3741328/754/1001)
#822사체◆wJT7a5cN.c(3941351E+6)2020-07-21 (화) 10:28

애초에 전근대 시대에 저걸 유지시킬 방법 자체가 없어.

미대륙 지형이 장벽이 많아서.

일단 쪼개고

나중에 합치는 각을 보는 게 빠름.

#823사체◆wJT7a5cN.c(3941351E+6)2020-07-21 (화) 10:30

최소가 철도.

구동 사양이 전신

권장사양이 라디오와 비행기여.

#824사체◆wJT7a5cN.c(3941351E+6)2020-07-21 (화) 10:31

아니면 민주국 처럼 앗싸리 민족주의 레볼루션!!!!! 광기잇!!!!!

해버리던가.

그것도 저것도 아니면.

인구 재조절하고

그냥 아몰랑 통일 북미 가즈아아아아아아

혼돈!!!! 파괴!!!!! 망각!!!!!!

해버리는 방법도 있음.

#825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1 (화) 10:32
뭐야 전까지만 해도 동부권역이었는데
언제 이리 확장했어요
#826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10:33
지금까지 "잘 붙어 있는" ideal 상태를 가정하고 4어장 이상 굴러왔는데....

이걸 다 부정해야하니....(담배)
#827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1 (화) 10:33
죽음의 계곡이라던가

결코 대군이 지나질 못하는 곳들이 많아서

저렇게 넓어지면

분리독립 못막는건 확정
#828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10:34
>>825
중간 스킵하고 걍 300년동안 확장했다!

이걸로 지나갔습니다.
#829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1 (화) 10:34
인구밀도 격차로

공업제품 공급량으로

교역기반 식민지 통제가 한계선
#830사체◆wJT7a5cN.c(3941351E+6)2020-07-21 (화) 10:35

국가를 하나로 통합하려면

지방의 풍속을 중앙이 압도하거나

지방의 세력을 중앙이 경제적으로 압도하거나

모든 지방과 중앙을 아우르는 강력한 관념이 존재하거나.

모든 지방과 중앙을 아우르는 정보와 물류의 흐름이 있어야함.

#831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10:37
민주국 따라하다 가랑이 찢어진거네....ㅠㅠ
#832사체◆wJT7a5cN.c(3941351E+6)2020-07-21 (화) 10:37

강력한 수도권의 경제력이 다른 지방의 총합을 압도하면 자연스럽게 중앙집권이 되는데

그게 안되면.

민족주의 존버메타가 답.

추가

"북미에 저만치 퍼지려면 아마 파악 호구수가 1억 2천 자연 인구가 최소 2억 5천만 전후는 될 겁니다."

#833사체◆wJT7a5cN.c(3941351E+6)2020-07-21 (화) 10:39

민주국이야 혁명 레볼루션!!!!! 삼한 와!!!!! 하면서

냅다 꼬라박아버리고는

잉여로운 국력으로 팬 아메리칸 레일웨이 풀 스로틀 땡겨버리고

100여년간 지방세력을 즈려밟은 결과물.

#834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1 (화) 10:39
일단 기술자가 변방으로 갈 메리트가 적다보니

중앙과 지방의 공업기술 격차는 필연이고

그걸 바탕으로 중앙에서 조공무역으로 헐겁게 묶는게 한계선

그런거 필요없다고 분리독립하면 철도 나온뒤에 재정복해야하고
#835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10:40
.....

내 노력...

내 잠....

ㅠㅠ
#836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10:43
...죄송해요.
잠깐 멘탈이 나가서...
#837사체◆wJT7a5cN.c(3941351E+6)2020-07-21 (화) 10:43

ㄴㄴ 어차피 15세기면 어쩔 수 없음.

16~17세기 갈 수록 해외세력과의 접촉은

잦아지고.

돈이 몰리고 벌리다 보면

쪼개지고 갈라짐.

"합구필분"

단,

다시 통합될 여지를 만들어두면 됨.

#838이름 없음(8209882E+5)2020-07-21 (화) 10:44
삼한주의나 한민족 이걸 땡기면 각이 또 서지.
#839사체◆wJT7a5cN.c(3941351E+6)2020-07-21 (화) 10:47

어차피 중앙에서 친왕들끼리

이호경식 구호탄랑은 기본으로 할거고

중앙이든 친왕이든

"한 덩어리"란 테두리만

짜 올려놓고

시간대를 밀어버리셈.

#840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11:29
>>839
중앙이든 친왕이든"한 덩어리"란 테두리만 짜 올려놓고

시간대를 밀어버리라?

이게 조금 이해 안되는데요....
#841사체(모바일)◆wJT7a5cN.c(3941351E+6)2020-07-21 (화) 11:41

거대한 제국이

하나가 될 "최소한의 당위성"만 만들고

시간대를 기술력이 충분히 갖춰지는 때로

미루라는 것

#842사체(모바일)◆wJT7a5cN.c(3941351E+6)2020-07-21 (화) 11:44

민족의식이 되었든 문화동화가 되었든

아니면 조선만의 사상이 되었든

울타리가 되겠다 싶은 걸 굴려두고

그걸 기술적으로 받쳐줄 수 있는 시대로 ㄱㄱ

#843코코아◆tKxNF3x/YM(1818272E+5)2020-07-21 (화) 11:52
대표적인 예시로는 중화와 로마가 딱 그거
#844코코아◆tKxNF3x/YM(1818272E+5)2020-07-21 (화) 11:53
일단 춘추전국시대떄 열국들은 자기가 중화의 일원이란걸 부정하지 않았고 로마도 내부적으론 서로를 다른나라 취급하다시피했지만
그래도 자신들이 로마라는 체제안에 있다는걸 부정하지는 않았지요
#845사체(모바일)◆wJT7a5cN.c(3941351E+6)2020-07-21 (화) 12:18

일단 철도가 뚫리고 나면 어느 정도 고비는 넘길 수 있거든

#846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12:24
아아. "하나의 문화권"이 될만한 것을 굴려라....
이건가...

일단 원주민들도
"나는 원주민 출신이지만 지금은 조선인이다"란 다이스가 하나 있었긴 한데...

....사상적 베이스가 부족한 다이스네.....윽...
#847코코아◆tKxNF3x/YM(1818272E+5)2020-07-21 (화) 12:24
>>846 일단 뭐 딱 베이스 수준이군요
#848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12:27
근데 집에 가려면 아직 1시간도 더 운전해야한다....
#849사체◆wJT7a5cN.c(3941351E+6)2020-07-21 (화) 12:29

>>848 일단 그럼 베이스는 있는 거고.

"목적"을 만들면 됨.

내가 민주국에서 만든

"삼한주의"처럼

조선인들이 "지향하는 바"를 하나 만들어두고.

그게 발전하면 됨.

#850사체◆wJT7a5cN.c(3941351E+6)2020-07-21 (화) 12:36

예시로는 미국의 "프론티어 정신" 같은 거.

어차피 내전을 아예 안할 수는 없음.

고생을 하면서 만들어갈 수 밖에.

#851이름 없음(0147866E+6)2020-07-21 (화) 12:52
신롬 식으로 우린 모두 조선인이다 정도만 있어도 민족주의 시기에 통일할 괴물 하나는 나올 수 있으므로(......)
#852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9026665E+5)2020-07-21 (화) 13:33
으에. 목적지 도착

길 위에서 7시간 실화냐..
#853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13:41
끼에에에에......
#854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2308112E+5)2020-07-21 (화) 13:47
자러갑니다
...

자꾸만 방해해서 미안해요.... 사체상...
#855레드셔츠◆FJMv5veZuw(8452516E+5)2020-07-21 (화) 14:24
아브님은 좋은 밤 되십셔-
#856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1 (화) 14:53
오늘의 주제

왜 종이 대포기술에 영향을 주는가?
#857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1 (화) 14:53
먼저 형태가 닮았습니다.

그래서 동일한 문제를 공유하고

이를 해결하려는 연구들이 존재하지요
#858돗돔◆uh1N1NnD52(0825922E+5)2020-07-21 (화) 14:57
예를 들자면 주조시의 거품문제가 있는데

종은 악기인 만큼 거품이 있으면 소리가 난잡해집니다.

금속 주조의 최대 난점이 해결된 상태란겁니다.

또 수십수백년간 치면서 버텨야 하기에

충격을 흡수해줄 외곽 보정 기술이 발달하게 되는데

초기 대포들의 문양이 화려했던것이 이 때문입니다.

나중으로 갈수록 간략화되지만

이 외곽선은 선이니 만큼 거품 생기기 좋은 구조이고

이 외곽선이 잘 형성되도록 주조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기에

이 기술의 사전발달은 상당히 중요한 일입니다
#859돗돔◆uh1N1NnD52(4544801E+5)2020-07-21 (화) 15:00
또 매달린 부분이 힘을 받느니 만큼 다소 두꺼워지는데

이게 대포에도 적용되면 더 적은 금속으로 더 많은 장약을 견딜수 있게됩니다.

운반기술의 문제도 있는데 크고 얇은데 원형이라 구르기도 쉬운 거대 금속덩어리를 깨트리지 않고 옮기는 기술에도 의미가 있으며
#860돗돔◆uh1N1NnD52(4544801E+5)2020-07-21 (화) 15:03
무엇보다 균질 합금 기술이 중요한데

대량의 금속합금을 사용하니만큼

성분비 차이로 분리되는 문제가

해결된 상태란 겁니다.

또 붓는과정에서의 온도차이 문제도 해결되지요

처음 붓는 금속과 나중에 붓는 금속은 그 시간의 차이로

약간의 온도차이가 나게 되는데

이게 주조과정에 주는 차이에 맞는 대처법도 중요합니다
#861돗돔◆uh1N1NnD52(4544801E+5)2020-07-21 (화) 15:03
오늘은 이걸로 끝
#862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7904334E+5)2020-07-21 (화) 21:00
몬잉-
#863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697587E+55)2020-07-21 (화) 21:43
모닝....
정신이 안드네요
#864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7904334E+5)2020-07-21 (화) 22:00
어제는 진짜 아무것도 안 하고 잠만 잤네요.

근 20시간을 이불 아래서 보내니 허리... 허리가...
#865아브참치◆Hurbv6htmA(2753806E+5)2020-07-21 (화) 22:37
>>864
토닥토닥

저는 어장에 블루스크린 뜬....ㅠㅠ
#866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475222E+51)2020-07-21 (화) 22:44
아브님 힘힘

어장주인 아브님이 결정이 어장의 결정입니다.

다른 분들 말씀은 참고하시고 원하시는 길로 가시기를 바래요.

어장을 시작했던 그 때 아브님이 어장속에서 무얼 보고 싶었는지 되새겨 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867아브참치◆Hurbv6htmA(2753806E+5)2020-07-21 (화) 22:46
>>866

"반도의 후예들이 북미대륙을 석권하고 평화롭게 21세기까지 북미대륙을 유지하는 것"

그걸 보고 싶었죠
#868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7904334E+5)2020-07-21 (화) 22:53
그럼 그렇게 하시면 되지요.

다이스 표와 해석은 어장주의 권한입니다.
심하면 리다이스도 가능한게 어장주고요.

즐겁기 위해서 하는 어장에 너무 많은걸 집어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어장주와 참치가 즐길 수 있는 요소면 충분하죠. 너무 완벽할 필욘 없다 생각합니다.

아브참치님께 힘 내시라고 달콤하고 고소한 율무차.dice 1 100. = 73
#869사체(모바일)◆wJT7a5cN.c(0977093E+6)2020-07-22 (수) 00:05

모닝

#870이름 없음(8347483E+5)2020-07-22 (수) 00:14
어장주를 듸엘로 구속한다 .dice 1 100. = 19
#871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697587E+55)2020-07-22 (수) 00:17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사체 허그허그 .dice 1 100. = 48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레드셔츠 허그허그 .dice 1 100. = 16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시간강사 허그허그 .dice 1 100. = 23
매크로 : 하루 한번의 톱쟝 허그허그 .dice 1 100. = 31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담배가게 아가씨 허그허그 .dice 1 100. = 70
#872사체(모바일)◆wJT7a5cN.c(0977093E+6)2020-07-22 (수) 00:17

어장주는 어장에 관한한

참치 어장 규칙외

모든 걸 초월합니다.

잊지 맙시다.

#873사체(모바일)◆wJT7a5cN.c(0977093E+6)2020-07-22 (수) 00:22

레드셔츠를 만두로 만들자 .dice 1 100. = 49

아참, 레드셔츠 어장을 읽어봐야지

#874사체(모바일)◆wJT7a5cN.c(0977093E+6)2020-07-22 (수) 00:25

레드셔츠.

진주만 기습은 원작에

정확한 일자가 나와있수다

#875아브참치◆Hurbv6htmA(2753806E+5)2020-07-22 (수) 00:33
>>873-874
적상의 부장 아직 출근 안했는데......?
#876아브참치◆Hurbv6htmA(2753806E+5)2020-07-22 (수) 00:58
방금 아브 어장

다이스 1 5 였는데

연속 4번 5(.......)
#877이름 없음(8347483E+5)2020-07-22 (수) 00:59
그중 셋은 내 다이스다!(코쓱)
#878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622246E+6)2020-07-22 (수) 01:01
(흐물흐물)

모-닝
#879이름 없음(8347483E+5)2020-07-22 (수) 01:02
적상의 부장에게 안녕하살법 .dice 1 100. = 27
#880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622246E+6)2020-07-22 (수) 01:03
안녕하살법 받아치기! .dice 1 100. = 24
#881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622246E+6)2020-07-22 (수) 01:03
끼에에에엑!!!!!(쓰러짐)
#882이름 없음(8347483E+5)2020-07-22 (수) 01:08
훗 안녕하살법을 못받아친 적상의 부장은 사체에게 갈리는 운명을 손에 넣었다.
#883사체(모바일)◆wJT7a5cN.c(0977093E+6)2020-07-22 (수) 01:13

>>881 (가지고 간다)

#884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622246E+6)2020-07-22 (수) 01:14
(파닥파닥)
#885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622246E+6)2020-07-22 (수) 01:25
그리고 기습 날짜는.......

생각해보니 있....었나?(착란)
#886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622246E+6)2020-07-22 (수) 01:28
(뒤져봄)

있었다?!
#887사체(모바일)◆wJT7a5cN.c(0977093E+6)2020-07-22 (수) 01:29

>>886(분노)

#888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622246E+6)2020-07-22 (수) 01:33
우째서 이걸 기억 못한거지(착란)
#889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622246E+6)2020-07-22 (수) 01:37
>>887 (스파이럴 도게자)
#890이름 없음(8347483E+5)2020-07-22 (수) 01:37
뭐시여 적상의부장도 이제 어엿한 어장주여?!
#891이름 없음(0604347E+6)2020-07-22 (수) 01:39
레드셔츠드릴이 판 땅 깊이 .dice 0 9. = 6
#892이름 없음(0604347E+6)2020-07-22 (수) 01:42
뚫어야 했던 암반 두께 .dice 0 9. = 7
#893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622246E+6)2020-07-22 (수) 01:43
못 뚫었다?!?!?
#894이름 없음(0604347E+6)2020-07-22 (수) 01:46
1. 암반이 단단함!
2. 장소가 뜨거움!
3. 드릴이 무름!
4. 드릴 출력 부족

16. 크리

.dice 1 16. = 11
#895사체(모바일)◆wJT7a5cN.c(0977093E+6)2020-07-22 (수) 01:49

세상에 페이저를 맞고 쓰러지는 게 끝인

레드셔츠의 육신보다 강한 암반이라니

역시 은하계야(미친 소리)

#896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622246E+6)2020-07-22 (수) 01:51
응기잇(암반에 갈려버림)
#897아브참치◆Hurbv6htmA(2753806E+5)2020-07-22 (수) 01:51
>>883
나도 좀 데리고 가달라는(...)
#898이름 없음(0604347E+6)2020-07-22 (수) 01:53
그렇게 레드셔츠 드릴로 사체늄 광석인 크리다이트를 캐려던 어떤 사람의 광산은 (후략)
#899이름 없음(0604347E+6)2020-07-22 (수) 01:57
사체늄의 효과

크리율 상승, 크리내성 증가 등
#900사체(모바일)◆wJT7a5cN.c(0977093E+6)2020-07-22 (수) 02:06

레드셔츠 만두의 맛 .dice 1 100. = 7

#901이름 없음(8347483E+5)2020-07-22 (수) 02:07
사체만두의 맛 .dice 1 100. = 1
#902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622246E+6)2020-07-22 (수) 02:11
익스트림 펌블러쉬(착란)
#903사체(모바일)◆wJT7a5cN.c(0977093E+6)2020-07-22 (수) 02:12

끼에에에엥

레드셔츠는 어뜨케 2차 창작을 하면서

원작의 기반 설정을 틀려먹을 수 있는가

본 사체는 너무 슬프고 허탈하다(어이)

#904레드셔츠◆FJMv5veZuw(0698073E+5)2020-07-22 (수) 02:13
조리법이 만두가 아닐지도 모릅니다(아무말)

조림 .dice 1 100. = 30
.dice 1 100. = 2
구이 .dice 1 100. = 9
.dice 1 100. = 78
.dice 1 100. = 97
주물럭(?) .dice 1 100. = 28
#905레드셔츠◆FJMv5veZuw(0698073E+5)2020-07-22 (수) 02:13
>>903 (동공지진)
#906이름 없음(0604347E+6)2020-07-22 (수) 02:14
레드셔츠죽을 준비하라!(띄어쓰기 주의)
#907이름 없음(8347483E+5)2020-07-22 (수) 02:16
사체 적장자-적손으로 7스택이상쌓인 왕실에 도전해서 살확률이 있음?(암군 1명도 없었음)
#908이름 없음(0604347E+6)2020-07-22 (수) 02:16
정통성이 아무리 따라준다 해도 반란 하기 나름(...)
#909아브참치◆Hurbv6htmA(2753806E+5)2020-07-22 (수) 02:18
>>907
이거 내 어장 일인데.... 친왕 VS 국왕 확률 50% 일부러 준건데 국왕이 이긴걸로 나오더라는.
#910이름 없음(8347483E+5)2020-07-22 (수) 02:19
아니 근데 당장 현실 단종만 해도 적장자-적손 3스택 상태에서 그 어린 왕에게 김종서급 쌉고인물만 어찌 말을 올리는 정도니까.
#911사체(모바일)◆wJT7a5cN.c(0977093E+6)2020-07-22 (수) 02:22

>>907 정통성이 너무 세서 반란의 사유가 없소이다(....)

#912이름 없음(8347483E+5)2020-07-22 (수) 02:22
반란불가 판정!
#913이름 없음(0604347E+6)2020-07-22 (수) 02:23
나도 황제 하고 싶었다고 반란한 사람도 있는데 뭐(......)
#914사체(모바일)◆wJT7a5cN.c(0977093E+6)2020-07-22 (수) 02:25

익스트림 초한지 찍으면 킹능은 한데

역으로 뒤집으면

그 정도 말고는 이유가 없음

#915이름 없음(8347483E+5)2020-07-22 (수) 02:26
익스트림 초한지(난이도 불지옥헬반도)
#916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0061233E+5)2020-07-22 (수) 02:54
모두 맛점
#917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622246E+6)2020-07-22 (수) 02:55
(흐물흐물)
#918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0061233E+5)2020-07-22 (수) 03:03
>>917
초밥뷔페
.dice 0 100. = 57
#919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622246E+6)2020-07-22 (수) 03:04
>>918 (벌떡)
#920이름 없음(0604347E+6)2020-07-22 (수) 03:37
레드셔츠초밥의 맛 .dice 1 100. = 61
#921사체(모바일)◆wJT7a5cN.c(0977093E+6)2020-07-22 (수) 03:56

만능식품 레드셔츠의 만능성(?) .dice 1 100. = 42

#922이름 없음(0604347E+6)2020-07-22 (수) 03:57
42니 모든 분야인거로
#923이름 없음(8347483E+5)2020-07-22 (수) 03:57
만능물질 레드셔츠의 만능성 .dice 1 100. = 59
#924레드셔츠◆FJMv5veZuw(0698073E+5)2020-07-22 (수) 03:57
옷-호

1941년도 진주만 정박계획을 구한 거십미다
#925사체(모바일)◆wJT7a5cN.c(0977093E+6)2020-07-22 (수) 03:58

레드셔츠늄의 활용도 .dice 1 100. = 90

#926사체(모바일)◆wJT7a5cN.c(0977093E+6)2020-07-22 (수) 03:58

역시 레드셔츠!!!!!(만족)

#927레드셔츠◆FJMv5veZuw(0698073E+5)2020-07-22 (수) 03:58
지금은 항모구조를 고려해서
비행대 왕복시간/정비 및 재출격 소요시간을 대략적으로 산정하고

공습비행대 항모별 배분과 주요 타격수단,
기종별 무장량을 바탕으로 공습계획을 적당히 짜보는 중인 거십미다
#928레드셔츠◆FJMv5veZuw(0698073E+5)2020-07-22 (수) 03:59
정박계획 기반으로 진주만 내 함선배치를 짜보는 중인데 이게 끝나면

공습계획도 완성될 거고 그러면 굴려볼 수 있을덧
#929사체(모바일)◆wJT7a5cN.c(0977093E+6)2020-07-22 (수) 03:59

참고로 대전기 중반 대한연방 해항은

15분 안에 전기 이륙이 가능하다는 다이스가......

#930이름 없음(8347483E+5)2020-07-22 (수) 04:02
해항계 썩은물 오브 썩은물. 아아 이것이 내핵급 썩은물이라는 것이다..
#931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0061233E+5)2020-07-22 (수) 04:06
으음. 원시적 의회는 있었지만 내전은 터졌었고,
적장자-적손으로 7스택이상 쌓인 중앙왕실의 승리

한 180년 정도 지난뒤면....

- 산산조각나서 각자 논다
- 춘추전국시대/센코쿠시대 북미판(중앙의 피규어화)
- 치고박고 해도 어찌저찌 중앙의 우세 유지

이 셋 중 하나인데....

사체상. 어느 루트가 더 개연성이 큼?
#932레드셔츠◆FJMv5veZuw(0698073E+5)2020-07-22 (수) 04:06
15분이면 보자.........

64기 편제 기준으로 단기 이륙에 14초당 한기씩 꼴이고
72기 기준으로는 12.5초당 한기씩이니

43년도 빅 E급이나
진주만에서 미드웨이 사이의 전성기 일본 제1항공함대급
썩은물 수준이라는 이야기군요.
#933레드셔츠◆FJMv5veZuw(0698073E+5)2020-07-22 (수) 04:06
43년도 빅 E가 1기당 12초 기록을 세웠으니 뫄(....)
#934레드셔츠◆FJMv5veZuw(0698073E+5)2020-07-22 (수) 04:07
아 쓰읍 이러면 급폭 성공률 더 올려잡아야 하는데.......
#935레드셔츠◆FJMv5veZuw(0698073E+5)2020-07-22 (수) 04:09
인도양 해전에서 영국군 함선 상대로 일본군의 급폭 성공률이 80-90%대였고

기습공격이면 사실상 대공포화 집중이 덜한 상태에서 급강하 시퀸스에 들어가는데(먼산)
#936시간강사◆LBxq8rXh/.(495369E+56)2020-07-22 (수) 04:10
>>931 전 3이요 180년간 중앙이 우세한 상황에서 타지역이 개발도가 높아 졌더고 해도 중앙 무시는 어렵지 않을까염
#937이름 없음(8347483E+5)2020-07-22 (수) 04:10
아마 의회에서 미친듯이 키배와 몸싸움할각이 보인다.
#938레드셔츠◆FJMv5veZuw(0698073E+5)2020-07-22 (수) 04:12
원역사 일본군 급폭기는 진주만 명중율이 20% 정도였습니다마는

그건 구름이 1700m수준으로 낮게 깔려있어서
급강하 코스가 제대로 안 나온 탓이 크죠.

근데 그와중에 3000m에서 구름 끼고 수평폭격 날린 명중율이
오히려 급폭보다 잘 나옴.

미친놈들인가..........
#939시간강사◆LBxq8rXh/.(495369E+56)2020-07-22 (수) 04:15
급폭보다 수평폭격이 명중률 높다는 파워워드
#940레드셔츠◆FJMv5veZuw(0698073E+5)2020-07-22 (수) 04:16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수평폭격 명중율은 10% 정도나 그 아래로 보는데

이놈들은 명중율이 급폭의 20%를 넘어서
25-30%를 찍고 있.........
#941시간강사◆LBxq8rXh/.(495369E+56)2020-07-22 (수) 04:18
2연 크리(진주만, 수평폭격) 먹고 펌블(3차 공격대 미출격) 먹은 거군요 압니다(아무말)
#942레드셔츠◆FJMv5veZuw(0698073E+5)2020-07-22 (수) 04:25
>>941 설득력이....있어!(착란)
#943레드셔츠◆FJMv5veZuw(0698073E+5)2020-07-22 (수) 04:26
흐음 이건 역시 진주만에 남아있는 함선을 굴려봐야겠군요
#944검은색곰◆XksJoCEE2A(149555E+59)2020-07-22 (수) 04:29
#945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622246E+6)2020-07-22 (수) 04:30
그리고 중철갑탄 기반 항공폭탄은 스펙을 추산해 보니까

중량 980kg에 충전재 25-40kg정도(.....)

참고용 원역사 일본군 철갑폭탄이
중량 800kg에 충전재 27kg입니다.

이거 정통으로 맞으면 시타델 탈탈 털리겠는데
#946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622246E+6)2020-07-22 (수) 04:30
안녕하세요 검곰님-
#947검은색곰◆XksJoCEE2A(149555E+59)2020-07-22 (수) 04:30
안녕하세요 레드셔츠님, 소설 한 편을 올리고 유유자적하게 쉬는 곰입니다.
#948이름 없음(0604347E+6)2020-07-22 (수) 04:31
항공폭탄은 역시 톤 단위인가
#949검은색곰◆XksJoCEE2A(149555E+59)2020-07-22 (수) 04:31
이제 감을 좀 잡아서 2시간만에 6쪽은 뽑아내네요.
#950이름 없음(8347483E+5)2020-07-22 (수) 04:31
곰이다! 안녕하살법! .dice 1 100. = 94
#951검은색곰◆XksJoCEE2A(149555E+59)2020-07-22 (수) 04:33
안녕하세요 무명참치님-
#952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622246E+6)2020-07-22 (수) 04:33
2시간에 6페이지라니 ㅎㄷㄷ;;;
#953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0061233E+5)2020-07-22 (수) 04:34
으아악. 터졌다!!!!!
#954검은색곰◆XksJoCEE2A(149555E+59)2020-07-22 (수) 04:36
제가 터뜨렸습니다.(찡긋)
#955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0061233E+5)2020-07-22 (수) 04:39
>>954
진작부터 알고 있었다는.
(ip코드)
#956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0061233E+5)2020-07-22 (수) 04:53
아무튼... .
오늘 연재 2시?
#957사체(모바일)◆wJT7a5cN.c(0977093E+6)2020-07-22 (수) 04:57

오늘은 좀 늦을 듯

속이 안좋아서

휴재는 아님

#958레드셔츠◆FJMv5veZuw(0698073E+5)2020-07-22 (수) 04:59
롸저롸저
#959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625245E+59)2020-07-22 (수) 05:25
ㅊㅋ입니다
#961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7904334E+5)2020-07-22 (수) 08:58
고려: 부여는 분가
부여: 어디서 감히!!!! 우리를 얕잡아보고!!!

오랑캐: 아니 가족처럼 대해 주는데 왜 저러는거여...
#962레드셔츠◆FJMv5veZuw(0698073E+5)2020-07-22 (수) 08:59
[속보] 고려의 해양팽창 속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963사체◆wJT7a5cN.c(0977093E+6)2020-07-22 (수) 09:00

다갓의 낙차가 굉장한데 오늘은.

#964코코아◆tKxNF3x/YM(9545934E+5)2020-07-22 (수) 09:00
>>961 그 가족이 자기 집을 날려먹어서?
#965사체◆wJT7a5cN.c(0977093E+6)2020-07-22 (수) 09:03

아무래도 산업화 시대가 2차 산업화로 넘어가면서

종주국뽕 빨아먹은 고려가

증기터빈을 개발하면서

부여와 격차를 내기 시작한거 같은데(.......)

#966시간강사◆LBxq8rXh/.(495369E+56)2020-07-22 (수) 09:04
Attachment
일단 개인 추정
#967레드셔츠◆FJMv5veZuw(0698073E+5)2020-07-22 (수) 09:05
고려가 이렇게 풀스로틀로 쭉 달려버릴 줄은 예상 못했는데 말이죠(....)
#968사체◆wJT7a5cN.c(0977093E+6)2020-07-22 (수) 09:05

산업화 시대의 개발딸 잘된 만주와

일본의 가치 차이도 있고,

아마 내 생각인데.

인도 북부와 페르시아를 자치령으로 두고

장악하는 게 국력 누수가 심각한 것도 같고.

#969코코아◆tKxNF3x/YM(9545934E+5)2020-07-22 (수) 09:06
그러고보면 페르시아는 도대체 어떻게 장악하고 있는것인가
#970이름 없음(8688384E+5)2020-07-22 (수) 09:06
중국은 허헣...화북이 따엿다가 저게 회복된거...허헣
#971레드셔츠◆FJMv5veZuw(0698073E+5)2020-07-22 (수) 09:06
그리고 고려가 북미에 유지하고 있을 식민지라면 한군데군요.

밴쿠버-시애틀-아스토리아로 이어지는 서부 항구와
컬럼비아 강을 따라 직접 통제가 가능한

브리티시컬럼비아-워싱턴-오리건 주 일원과
아이다호꺼지 합쳐진 영역일 킹능성이 높습니다.
#972코코아◆tKxNF3x/YM(9545934E+5)2020-07-22 (수) 09:07
일단 궁금한게 지금 고려의 화북영토는 하북+산동인가요?
#973코코아◆tKxNF3x/YM(9545934E+5)2020-07-22 (수) 09:07
저건 너무 너무 큰거 아닌가 싶은데
#974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7904334E+5)2020-07-22 (수) 09:07
부여가 식민지로 국력이 빨려들어간드아!!! 찍고 있어서 이런일이... 홈더레스팅
#975코코아◆tKxNF3x/YM(9545934E+5)2020-07-22 (수) 09:08
일단 나머지 지역들이야 인구하고 밀도가 작으니 유지는 될 수 있다쳐도 화북은 유지가 안될고 같은데
#976시간강사◆LBxq8rXh/.(495369E+56)2020-07-22 (수) 09:08
어라..... 셔츠제 지도는 파나마 운하가 뚫려있다..?
#977레드셔츠◆FJMv5veZuw(0698073E+5)2020-07-22 (수) 09:09
HOI 지도 기반이니까요(....)
#978사체◆wJT7a5cN.c(0977093E+6)2020-07-22 (수) 09:09

하북의 절반 + 산둥 까지.

화중은 상실.

#979레드셔츠◆FJMv5veZuw(0698073E+5)2020-07-22 (수) 09:09
아마 수에즈도 뚫려있을 걸요?
#980이름 없음(8688384E+5)2020-07-22 (수) 09:09
수에즈를 고려하고 부여가 뚫음
#981코코아◆tKxNF3x/YM(9545934E+5)2020-07-22 (수) 09:09
하북은 그 하북의 절반이면 어디까지인거죠?
#982코코아◆tKxNF3x/YM(9545934E+5)2020-07-22 (수) 09:12
하북이란게 하북성 말하는건지 아니면 화북하고 동의어인지 좀 헷갈리는 느낌
#983사체◆wJT7a5cN.c(0977093E+6)2020-07-22 (수) 09:14
Attachment

해당 시도에서 서주-기주-몽골이 있으니까 병주 일부.

#984시간강사◆LBxq8rXh/.(495369E+56)2020-07-22 (수)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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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색 고려 상실지
#985사체◆wJT7a5cN.c(0977093E+6)2020-07-22 (수) 09:15

서주란다 청주.

#986코코아◆tKxNF3x/YM(9545934E+5)2020-07-22 (수) 09:15
서주가 그 강소성쪽?
#987코코아◆tKxNF3x/YM(9545934E+5)2020-07-22 (수) 09:16
아! 산동임?
#988시간강사◆LBxq8rXh/.(495369E+56)2020-07-22 (수) 09:16
ㅇㅇ 강소성
#989코코아◆tKxNF3x/YM(9545934E+5)2020-07-22 (수) 09:16
그럼 역시 하북하고 산동맞겠구나
#990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0061233E+5)2020-07-22 (수) 09:17
아브입니다.
다갓이 기를 다 빨아먹는 중입니다
#991시간강사◆LBxq8rXh/.(495369E+56)2020-07-22 (수) 09:17
아 글면 저번에 서주도 잘못 말한 거임..?
#992코코아◆tKxNF3x/YM(9545934E+5)2020-07-22 (수) 09:19
>>991 잘못말한게 맞을듯
#993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0061233E+5)2020-07-22 (수) 09:19
시간강사님의 색칠속도 가지고 싶다
#994사체◆wJT7a5cN.c(0977093E+6)2020-07-22 (수) 09:20

저정도면 예주와 연주도 먹는데 그 정도는 아니고

후한 13주 기준으로

청주-기주-병주 정도.

병주는 몽골이 영역이라 그런 거고.

#995코코아◆tKxNF3x/YM(9545934E+5)2020-07-22 (수) 09:24
뭐 일단 한때 관중 먹었다고 하니까 나중에 중국이 되찾지 못한게 하북하고 산동성이라고 볼 수 밖에 없을듯
#996코코아◆tKxNF3x/YM(9545934E+5)2020-07-22 (수) 09:26
그리고 관중 따였으면 관중하고 강남 양쪽에서 공세해서 하남하고 하동 찾았을거고
그러면 남는건 산동하고 하북
#997시간강사◆LBxq8rXh/.(495369E+56)2020-07-22 (수) 09:28
호오... 알레스카, 클론다이크, 캘리포니아라...
#998시간강사◆LBxq8rXh/.(495369E+56)2020-07-22 (수) 09:29
Attachment
ㅇㅇ
#999시간강사◆LBxq8rXh/.(495369E+56)2020-07-22 (수) 09:30
고려도 호주 분할 가능성이라면... 뉴기니도 분할이겠는데...
#1001시간강사◆LBxq8rXh/.(495369E+56)2020-07-22 (수) 09:31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