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ヽ
/ `ヽ
「V^レy' , `丶 :.
| .l レ .i X /} ヽ
r--' / |/ }ヽ / -/ } l
`>~{ ./ i=ミ `''<` / ;
/ { /^V|∧ | =ミ、 `ン ./ /
/ 厂リ ヽrへ 「 > ` ' / ./ /
.{ { ∧_{ ! ,> .._/ , ' , ' /
、 f^7^ヽ {∨」 }_/イ/}/}/V
[⌒ト-{`>- .| |=`≦=- ,/ ア⌒ア⌒Zノファ
「`〈_j_{_, ∨{ア⌒>‐彡_/ /^7つ _ヲ
{二廴_L」 `くィ彡 八 ム_/≦丁
Y二`!_`L,/ `ー==彡 \ {, { ∧ `ヽ
,乂_く _L_ { \廴Lr'^ヽ} }
} `X 廴__ 廴 _」`>'、_,ノ ノ }
L/ ,>、x_,ノ⌒ト--fT⌒い>'^ーァ' ノ
`ーく_ノ .} ,レ┴y^!,レ^!'^,>'’
`ー'^-7 廴ト-┬彡
/ /⌒`l. |
/ / Lノ
/ /
/ /
〔__ノ
=====[사체]=====================================
☆205☆
잡담판1~200:>1593442220>930
잡담판:2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3442220/
잡담판2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3831878/
잡담판:2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4197027/
잡담판2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4538795/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205
아랍까지 전파되는 시간을 단축하는 방법 찾고 있는것
고체의 분쇄와 혼합이 메인인 화약과
기본 메타에 거리가 있어서
우연히 발견하는데 걸리는 시간단위가 너무커서
그걸 단축하기 위한 아랍전래 루트 탐색중인것
동남아시아 열도의 조기 이슬람화와
메카순례를 통한 고속전파입니다
(대충 개비스콘 짤)
(고체나 생물이라면)액체에 용해
증류/정제로 분류/농축
재가공
분쇄
혼합
가열
유럽식 연금술
금속 가열
기타물질 추가
광물약론은
생물 추출약인 엘릭시르/엘릭서가 아니라도
약으로 쓸수 있다는
약학에서의 연금술 기반갈이에 가깝기도 했고
헤헤헤헿 연재는 똥이야 똥!!!!
발싸!!!!
히힣
히히힣
>>18 저기에 몽골도 영향권 포함이니까 ㅎㅎ
중원 통일은 있었을 것 같긴 한데.
흐음.
무엇보다 워낙 염초가 풍부해서
연금술 취미가 있는 귀족이 흔한 염초부터 시작해봤다고 하면
되는거라
동아시아 다극체제로 인한
동양판 신항로 시대와
동아시아-페르시아 직무역 스토오리(어이)
유황은 세트로 들어가고
북조에선 하북이나 관중
고려에선 일본이
뱃사람 공급원이 되어줄것
근데 인도 자체개발도
원역사 대비 150년은 늦어짐
걸러걸러 가는 건데
직무역 루트를 뚫어야지
인도 직개발은
지금 신항로 개척 자체가 없어서.
신항로 개척 동력이 없음
지금
좀더 굴려봐야겠지만
월남/말라카/스리랑카/인도 서부해안에서
한번씩은 들려야함
호라즘은 사방
전체에 코올걸린 외교 좆망이라(.....)
아 그런건가
코수양에서 잘 묘사해놨으니 그거 보실분은 참고하시라
뭐 원래 페르시아계가
깡패이긴 한데
호라즘은 좀 특이하게 깡패인 케이스
류구 직행말고 큐슈 경유도 가능하지만
>>45 사방 모든 나라에 모든 다패요 모드였는데
그게 해결이 되면 역사가 참 쉬웠겠지(아무말)
조공전쟁
항로 유지는 조공무역이 해주는 경우
구라파에 조공국 들어서서 화약이 반입 되는게 빠르려나?
돗돔 튀김 .dice 1 100. = 59
오랜만에
코코아빙수 .dice 1 100. = 40
위신세운다고 선박제조를 너무많이 하고도
목표가 돈될 상품 찾아와서 유지비 대는게 아니라
영물이라 우길 동물들 실어오는게 목표라서 망했던거라서
그게 아니라 수익성상품들 실어와서 함대 유지비만큼은 버는데 성공했다치면 신항로 개척이 단박에 됩니다
뭐
독일에서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린 기계가 아니다!!!!!
라고 1970년에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서
분신자살하는 세계선도 나쁘지 않나(어이)
정작 돈될건 거의 못실어와서
수익성 폭망한거라
그게 안일어났다고 치믄?
엘랑이 짱깨하면 되려나?
2머전 직전 최종전개를 어찌해야 하남.....
염초, 인도산 보석, 아프리카산 상아, 아라비아산 청금석, 금 은 등등
인도는 유리계고
중국은 도자기계라
투명한 보석/옥으로 귀하게 여기는 보석이 다르고
서로 상대가 귀하게 여기는 보석이 흔해서 싸구려취급
옛 성현의 기록이랑은 완전 다르게 생겼으니
그거 참 기이한 일이지만
니가 기린이라니 기린이라고 해줄게
데려온거 축하함
근데 그돈으로 민생개선에 썼으면
안잡아왔어도 성군소리 듣지 않았겠음?
페르시아/동로마산 유리 공예품
같은건 이국적이라고 꽤 잘팔렸던 사치품들이란 말이죠
황제가 해외에서 들여온걸 사물로 내리면
따라하겠다고 그것보다 하품인것들 가격이 뛰기도 하고
만사무사로 유명한 말리제국은 16세기까지도 존속됬으니
말리제국에서 금 들여오면 귀금속 품귀현상때문에 돈되고
커피도 좋은 상품
당시엔 효능이 확실한 약재가 몇 없던 시절이라
체온 올라가는게 눈에 띄는 삼이 잘팔린거라
심박 올라가고 잠깨는 커피는 좋은 약재입니다
아랍산이 최고품질이라 많이 수입했고
구리, 염초, 철, 목재가 있습니다.
아 코발트.
코발트 무역이라면
중원도 달려들지.
인도는 염초를 팔고
일본은 구리를 팔고 철을 사고
말리제국의 금
에티오피아의 커피
아라비아의 청금석
의 세가지가 있습니다.
보석가치가 정반대라는 점
염초
불교
가 있고요
철
물소뿔
설탕
목재
네요
저번 천도교도 소성거사가 있긴 했는데 여긴 어쩌려나
이렇게 되면 위구르가 빨리 약화하고,
중원의 서북방이 어느정도 조용해지는
효과도 노릴 수 있습니다.
위구르는 코발트 무역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폭리를 얻었거든(....)
이것도 몽골원정으로 전래된거라 그없인데
아라비아 항로면
아랍인들도 뱃사람 공유하면서 보고배울테니
동롬엔 전파되겠거니 하고
이걸 해양으로 옮겨와서 판게 아랍인이고
육상으로 판게 소그드니아인이었던가
메카순례로 이슬람권 무역이 중점이었기에
아라비아 교역으로 말리산 금을 얻을수 있음
굳이 현실에서 볼 수 있는 걸 여기서 보고 싶진 않....
루이 14세 : ?? (라인강 자연국경선 드립침)
아 나메 잊었네
독일은 생활권이고요
전자가 자연지형이 기준이고
후자가 거주지 등급 기준이라
마이 달라요
>>119 현실 국경선도 거의 대부분 강 아니면 산이라
자연 국경선은 자연스러운 것.
단어를 ㅈ같이 가져다 쓴 놈들이 나쁜 거지.
>>119
그런 당신에게 중동과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직선 판도를 드립니다!
중동,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 ㅅㅂ(ㅅㅂ)
프랑스의 저지대 드립도 있었구나...
아무튼 강대국이 주변 소국들을 정복하기 위해 쓴 논리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독일권에 가깝고 살기좋은 모든 지역은 독일것이란 소리고
자연국경선은
신이 자연지형으로 지도에 선을 그어놓으신게
그안을 한나라가 전부차지하리라고 약속하신게 아니겠냐는거라서
서유럽 상황이 어찌되었을지 궁금
자연지형을 기반으로 구성되는 국가간 경계선을 통칭하는 용어에서 나온 말입니다.
로마의 라인강-다뉴브강 경계선도 자연국경선입니다(....)
사실 반도 체급 갖고 상대적으로 조용히 산 편인 한반도 역사가 이상한거지.(........)
프랑스나 독일 수준(나치는 빼고) 깡패짓은 힘세고 주변이 만만하면 기본으로 하는 거.
그리고 유목민의 영향은...
하켄크로이츠와 만 만 자는 방향이 반대고
둘 다 브라만교 시절 부터 쓰이던 전통문양이라는
거대한 함정.(........)
>>135 어.................. 그건 아닙니다.
절대 아니에요.
인도차이나 반도 순다 열도 인도가
티크 원산진데
인도차이나 반도는 중국+월남이
순다열도는 남부여+고려가
인도 티크는 말라카 해협 쥐고있는쪽이
빨아먹을것
대충 보면
동아시아는
(덩치가 심각하게 큰) 러시아 비스끄무리와
(덩치가 심각하게 큰) 영국 비스끄무리와
(덩치가 많이 커진) 프랑스 비스끄무리의
그레이트 게임각(......)
말라카 해협을 구성하는 수마트라는 필수 개척지고
수마트라산 티크를 시작으로 티크가 쏟아질것
기관총과 철갑함을 유럽이 만들어내서 이걸로 함포외교라는 원역사는 이미 물건너갔나요
중국이 독점중이던 기술 거의 전부를
원정지 전역에 전파함
폴리네시안 같은 해양전통이 단절된 상태
카르타코 항해전통은 로마가 단절시켜 주었습니다.
굴곡도가 안정된 렌즈가 양산되기 시작한 결과 나타난 거라서
반대로 동아시아엔 나침반과 육분의는 있는데 망원경은 없겠지만
스칸디나비아에서 많이납니다
그게 가능할만큼 쌓였던게
카르타고랑 바이킹인데
둘다 단절당해서
히데요시가 평민이라 쇼군이 될수 없어서 조정의 양자로 들어가 도요토미 본성을 받고 문관 관직으로 일본을 통치하려 한것부터가
그 다시 쌓는데 걸리는 시간을
극단적으로 단축시켜주는 물건들이니까요
나침반 없이도 방위계산이 가능했는데
이 전통은 빈란드 원정이 실패한 이후
기독교화 과정에서 단절됬지요
그래서 실록에 대부분의 일본인 성씨가 평씨라고 나왔었나
망원경이란 아이디어만 전래되면
바로 나오겠지만
자체 개발하기엔 일단 유리 가공기술이 발달한 문화권이 아니라서
기반기술 전파되는 시간때문에 꽤 지연된다고 봐야
전래가 없으면 1부터 만들어야하고
그거 일일히 만들어 올리려면
지연은 피할 수 없고
흑사병 없으면
멜서스트랩도 각오해야하는데
그건 내가 특별히(...) 뺐다
예를 들자면 청은 말기까지도 차 종자와 재배기술을 독점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인도양 항로를 통한 유리기술 전파는 매우 느리게 일어났고요
베트남과 순다열도 폴리네시안과의 교류는 여러번 있었으나
폴리네시안 항해전통이 베트남에 전달되지는 않았지요
문화사를 파려면 어휴...
도시로의 밀집과
과잉인구로 인한 위생악화와 식량사정 악화가 가져오는 역병을
포함합니다
거기서 근세 유럽의 변화가 왔다거나 같은 가정이에요
동아시아의 초토화
버블경제와 범 아시아 경제 대공황
화약과 나침반의 전래
태양력의 중국 전래
등등이
몽골의 유산.
중국과 유럽 인구를 절단낸 흑사병 추가
이론적 계산을 통한 도출이 있는데
천체모델이 정지관측과 천동설 기반이면
이동관측에서 유효하다는걸 입증못해요
적어도 이동관측에 기반한 모델로 한번 뜯어고쳐야하는데
그게 가능해질만큼의 정밀관측자료가 나오면
천체물리학발달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미 원양항해가 가능하니 아니니 따질 시기가 아닙니다
호위대
+.미 개척지 정찰대
+ 도적 퇴치
봉국의 군사력이 이 정도로 제한되면..
이걸로도 불만 생길까요?
정확히 명수를 제한한 게 아니라면......
저걸로도 얼마든지 키울거라
지중해에도 옛날엔 있었어요
지중해 항로가 구석구석 밝혀지고도 수백년이 지나니까
더이상 필요없어진 시기에 로마 멸망의 혼란기가 겹치니까 유실됬다가 복구한거지
이 복구의 계기를 몽골에 의한 전래라 보는 설을
가져온것 뿐이니
유럽에도 육분의가 있을 가능성은 무시할수 없다는것으로
골품제 사회로 보이는 남부여에서
폴리네시안 항해사가 나올수 있을것인가 네요
나온다면 태평양+인도양 항로를 확정적으로 지배하게됩니다.
며칠후의 날씨까지 실시간으로 예측해내는 수준의
항해전통이 쌓여있는 문화권이라
원하는 날씨와 원하는 순간에 원하는 곳에 원하는 만큼 배치할 능력이 생깁니다.
스콜을 예측하고 그에 맞춰서 히트앤런이 가능합니다.
전투시 풍향을 항상유리한 방향으로 선택가능합니다
⌒\
∠⌒\ 〉.|
_〕厶.... _
/⌒ヽ ´{ ``丶、
└'⌒j / / 八 ト、 \. \
く〔 / ∧ \| __\ V ハ
○ / j`八 |´≫ォy ∨ i|
| ≫y`、 〃Vン | ハ 八 흐음.
И .从 Vン \〉 、、.| |〉‰。ー┐
∨ ゝ、、 ゙ 厶 | ゚\j「 핫하게 불타는듯 해서 와봤더니
y┐.∧ 、 ./ /l| {\〉
/⌒{_/}./ 个 _ イ/ 厶ノ 、 항해 쪽 이야기입니KA.
j{ゝ-┘ノ ./ r‐久/| /⌒ヽ `、
/\ √/ //レ'⌒ヘ,/ / ∨ \
____/ニニ\/.≫''" く___∧/ / | ヤ⌒
⌒\/ニニ≫<_ /__ | / j √ \
/ニ//::::::::У⌒^::::::\| / / ゙̄\√ \
/|ニ.//::::::::::::::::::::::::::::::::::::八{./ニニニニ√ \
∨_圦::::::::::::::::::::::::::::::::::::::::::::/ニニニニ√ \
∨ \__::::::\::::::::::::::::::/ニニニニニ√ \
| i /{二≧''⌒≧ー=彳ニニニニニニ√ `、
/∨{八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i ハ
/ /\―┘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 | |
. / >-―=ミニニニニニニニ./ | |
/ | Υp.Υ ⌒¨¨¨不、 リ /
───「마키마키」──────────────────────────────────────────────────
!-모모도, 심심한 마키마키=DEATH.
평일엔 못 오지만 휴일엔 그냥 일정부터가 싹 공백이 돼버리는구만...
──────────────────────────────────────────────────────────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그리고 겸사겸사, 오랜만의 진신소환(?)의 알림.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간만에 뒤적여보니 이것저것 추가돼 있네효!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그리고 뫄... 항해기술의 문제라면 늘 그랬듯 양산의 문제.
폴리네시안들의 능력이야 물론 대단했지만, 그걸 어떻게 학문화하고 집단으로 굴려나갈 수 있도록 만들 것인가는 별문제.
결국, 근대로 나아가는 길이란 대개 파편화와 양산화, 전문화 같은 문제인 거시다- 거시다- 거시다- (※주관적 견해)
──────────────────────────────────────────────────────────
넹 전에 유카리 어장서 나온 항해무녀들이 어디까지 할수 있는가의 한계선 모델도 폴리네시안 항해전통 바탕으로 나왔었네요
어차피 상방을 파견할테니까
대장군도 같이 파견하든가
상방 대신 대장군만 파견하든가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22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YES.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즈어-도 어딘가 다큐에서 적당히 들어본 정도지만...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그런고로(?) 오늘의 호토 코코아의 맛양값 .dice 1 100. = 16 .dice 1 100. = 73 .dice 1 100. = 88
──────────────────────────────────────────────────────────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27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맛의 상태가...?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뭐지, 운송과정에서 습기라도 잔뜩 머금게 된 거신가. (아무말)
──────────────────────────────────────────────────────────
"제한된 군권"인걸 빼먹었네...
쏘리
노래로부르는 항해도+지리지+이주역사서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28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덤으로 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니게 되는 게...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비교적 미세한 편에 속할 권력 문제 이상으로, 거칠게 말하자면 경제 문제가 돼버린단 말이지요.
막말로 원양 항해할 때마다 폴리네시안을 고용해야한단 소린데, 그거 갖고 유의미한 수준의 경제적 교류를 끌어내기란 넘모 가혹하지YO. (적당)
인구가 불어나라 머리머리한다고 불어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다 불려놔도 폴리네시안=1등항해사 같은 등식이 성립하는 것도 아니고. (적당)
──────────────────────────────────────────────────────────
코코아를 네스퀵으로!!!!! .dice 1 100. = 61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36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모모도, 사체=상.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prpr=DEATH. .dice 1 100. = 11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오랜만(?)입니DA.
──────────────────────────────────────────────────────────
마키마키 잡아먹기 .dice 1 100. = 93
주요군선에 태울만큼은 나오겠지 라는거
상선은 알아서 배운거+나침반으로 쌓아올려야 겠지만
_____
// _____
l ! .//
___ゝ.v/
_ ´ ` 、
/ / \
/ ./ ヽ \
/ ./ ./ / .l `_=-
/ / __/ // / l l /,
/./ l l l`ヽ/ / /___ l /,
. - ´‐ ´! j 1 イ示ミ` ´l/l'´ 1 l 1、 、
. 11 .l l. 廴ソ イ示ミ./ .l ``
l l .l .1 , 廴ソ /.´1 1 >>238
. l l l .l / /.l./l
l/ l l\ 乂 ノ / /l./ 8 영양가가 없으니 무다무다! (?)
/ /1 1 .\ . イl l l ル
/ 1 1 、. . - ´ l 1 1. ’,
/ // .∧ 1 `> l. `~、 ! l ’,
/ /_ r ´ .ヘ ∨/ 1 \ / l1 !`ヽ. ’,
/ /‐´ヽ////.l.1. ヘ`~、 ./>、1! l、 l. \
/ // \ ∨//1 1 .1`~、78< 、V1 l l、. \
. / / l. \∨/1 1 .j ヘ l ! \7 ! 1 \ ’,
/ l `∨1 ! / \l ! ./_/、\! ’, \ ’,
1. Vl. ノ´ `~、l l、 l `、`、 ’, ’, . \
l 1 l. ’! l 1.\ l .V. ’ ’, ’, l
l . l /1 ,\. ’, \!\ \ ハ. ’, ’ !
l l / l / ’, 、 ’ /、/____.乂 l ’, ’, ’l
. ’,l l’, ’, `~、 ’、___________,.r//////// .l. l. l l
. \ ’,. l ’, l  ̄ ̄ 1///////彡'´ .l ̄/1. 1 .l. l /
. \ ’ , ’ , 1 l////>、_ l. //1 \! /.イ
───「마키마키」──────────────────────────────────────────────────
흐음. 그나저나 이쪽은 이쪽대로 언제 즈음으로 엔딩각을 잡을까를 고민중이군YO. (해맑)
──────────────────────────────────────────────────────────
돗돔구이 .dice 1 100. = 21
마키마키 어장 참치들을 저인망으로 쓸어가고 싶다(어이)
참치 결핍에 대한 욕망(어이)
>>243(추릅)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43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무엇(무엇)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역시 참치들은 유목민인가. (아무말)
──────────────────────────────────────────────────────────
카르타고 좋아하는 이유랑 똑같음
로망이 있으니까
위 레스 보고 뽕이 찬다
가야 무녀 생각나서 더더욱
마키마키의 두뇌
돗돔의 두뇌
레드셔츠의 두뇌
톱쟝의 두뇌
강사형의 두뇌
아브찌 두뇌
내 두뇌
초융합해서
내 머리에 때려박고 싶다(개소리)
돌밖에 없는데?
나는 돌이 없거든(어이)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50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대충 중복되는 항목이라는 내용)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선생님, 오히려 사학과로선 선생님이 위입니다만. (대충 팩트)
──────────────────────────────────────────────────────────
>>252 아줌마로 만드는 빔 .dice 1 100. = 39
제일 로망
전염병 문제, 가축사육으로 재배지 증가 등등이 겹쳐서
조선기술이 쇠퇴하고 함대 형성이 불가능해지고도
수백년간 노래로 전해오면서 점차 유실되어갔는데도
저 스펙이란거
아시다시피 비어있는 부분, 가려진 부분 만큼
인간의 상상력을 자극하는건 몇 없지요
그래서 로망임다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52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오노레, 무한동려어어어억-! (?)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리빙 포인트) 고양이 등에 식빵을 붙여놓고 식빵의 보이는 면에 딸기잼을 바른다면 무한동력이 완성된다.
──────────────────────────────────────────────────────────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56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고건 맛따)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하지만 작가의 손도 동의할까?
??? : 으아아아, 내글구려!
──────────────────────────────────────────────────────────
⌒\
∠⌒\ 〉.|
_〕厶.... _
/⌒ヽ ´{ ``丶、
└'⌒j / / 八 ト、 \. \
く〔 / ∧ \| __\ V ハ
○ / j`八 |´≫ォy ∨ i|
| ≫y`、 〃Vン | ハ 八 >>259
И .从 Vン \〉 、、.| |〉‰。ー┐
∨ ゝ、、 ゙ 厶 | ゚\j「 완강함 상태 무엇(무엇)
y┐.∧ 、 ./ /l| {\〉
/⌒{_/}./ 个 _ イ/ 厶ノ 、
j{ゝ-┘ノ ./ r‐久/| /⌒ヽ `、
/\ √/ //レ'⌒ヘ,/ / ∨ \
____/ニニ\/.≫''" く___∧/ / | ヤ⌒
⌒\/ニニ≫<_ /__ | / j √ \
/ニ//::::::::У⌒^::::::\| / / ゙̄\√ \
/|ニ.//::::::::::::::::::::::::::::::::::::八{./ニニニニ√ \
∨_圦::::::::::::::::::::::::::::::::::::::::::::/ニニニニ√ \
∨ \__::::::\::::::::::::::::::/ニニニニニ√ \
| i /{二≧''⌒≧ー=彳ニニニニニニ√ `、
/∨{八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i ハ
/ /\―┘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 | |
. / >-―=ミニニニニニニニ./ | |
/ | Υp.Υ ⌒¨¨¨不、 リ /
───「마키마키」──────────────────────────────────────────────────
뭐야, 99%짜리 진심이잖아?
──────────────────────────────────────────────────────────
일본이 일본하고 누에바는 경험없는 해군건설의 문제점을 보여주는 중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60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아. 그랬던가. (가물)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아무튼 잼 종류면 오케이인 걸로. (?)
──────────────────────────────────────────────────────────
레드셔츠.
일본이 왜 나와????
맨날 다이스때문에 머리아파아아아아아아아아
(절규 .dice 0 100. = 65)
본인들도 뭐가 문제인지 모른다는 헬-난장판 파티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64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Oh.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진짜로 가져오셨잖아?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나중에 약이 필요할 때 저걸 빨고 >>1에다 놓은 다음 연재하면 좋겠군. (아무말)
──────────────────────────────────────────────────────────
본인들 오리지날리티가 찐-한 대잠전 교리인데
이게 정상일 리 없으므로 매일매일 수송선단이 조져지는 걸 보게 될 예정입니다(....)
(현재 아브 뇌 상황)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65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모모도, 적상의=부장.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하이쿠를 읊어라, 카이샤쿠 해주지! (?)
──────────────────────────────────────────────────────────
제가 제반사항 판정할 때 별의 별 동네까지 다 봐서 그런 거겠죠.
당장 대잠전 판정할 때도 미합중국 수준까지 일일히 굴려보는 중인걸요(먼산)
>275(토닥토닥)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76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대충 밀덕기를 덜어내고 이야기를 집어넣으면 좋다는 내용)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선생님, 어차피 다들 보고 싶어 하는 것은 '그래서 그걸로 무슨 이야기를 보여줄 건데'란 말입니DA.
──────────────────────────────────────────────────────────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그리고 >>274는...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왜냐하면 그것이 나, 마키마키의 트레이드 마크기 때문이지!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인삿말 문구부터가 닌자슬레이어의 그 희한한 인사법에 꽂혀서 만들었던 거니 킹쩔 수 갓다. (?)
──────────────────────────────────────────────────────────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야기가 다이스물인데 정답을 알기 위해 탐구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NIDA-
어깨에 힘좀 덜어내시고 편안하게 하고 싶은대로 어장을 진행해 주세요.
레드셔츠를 보호하기 위해
내 입으로 쑤셔넣는다 .dice 1 100. = 45
내전이 일어날지 태평성대가 이어질지
전부 모르는 일입니다.
보면서 느끼지만 아브님은 정말 성실성실해~
내 다이스식에 한 세계의 운명이 바뀌니....함부로 못 만드니까요
날 피하다니!!!!!! 소각포!!!! .dice 1 100. = 33(?)
나의 애정(?)을 피하지MARA(?)
아무말 아무말
아마도?
톱핥톱핥 .dice 1 100. = 88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297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말은 쉽지만 막상 쓰라고 하면 쓰기가 난망한 주제.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응기잇- 한국 역덕들 관심사란 넘모 협소한 거시에요! (폭언)
──────────────────────────────────────────────────────────
유일신을 믿는 카톨릭 신부가 애니미즘과 샤머니즘이 뒤섞였는데 거기다가 기술가속까지 하는 무녀를 보면 무슨 느낌일까
. --- 、 , 二ニ ==- 、
, " ´ ̄ ̄ 丶` 、 / /
\∨/
, ー── ┴──-
,ィ" `
, " \
/ /7′ 丶
// / , / | \ ヽ
// / /{ /i! ト 、ヽ i!
/ / / , /Y / | i i!ヾ\ \ ト、゙ }ハ
/ / | / l/`゙"{ ト、 ト、气\ \ 丶ヾ} | リ i!
| / ,| / i ヾ 、 ゙ `ー `ーミ 、__ \ i リ i
i ∧ l !├──‐┬┐\{┌┬──┬┤`ード○) | 그래서 진심,
|/ 、 l Ⅳヽ::::::::::ノ ノ ` ヽ ヽ::::::::ノ イ /./○) |
i |\ / i` ‐---‐" ` ー‐‐" i! / / ●} | 독일 덕질하는 양반들은 무슨 자료를 그렇게 긁어오는거지. (철학)
| `i! i! /' ○) |
i i! ト `ー'`ー' i! / l トイ} |
、 iヽ{ ト _ _ イ /| | }! リ i!
、i ` | i  ̄ i ─ォ‐‐ 下、 ,/ | | ソ il
ヽ l , /,ィ三|_ /三ト、 ′ | | |i!
l / /i/三三∀三三{ 〃ヽ l l | |
∥/ /レ=T~下辷ヲ i l | | |
/ . 「 ∠ ' }-{ニュ 7 i! 、 l l l
i! ー= 、ヽ ヾ_ イ i!ト、_ノ ,i } i! 、 | |
i! ヾト/_ ' i! 、 i! ノ } / i! 、| |
i! ,,ォ ` 介ー‐' ,}!/ ト l! l
i! ,/ '1 l i i!| ヾ、 |
}、 { / i! | | i! 、 、 |
7' i! i } i! i! i |
───「마키마키」──────────────────────────────────────────────────
특히 신롬대 귀족가문들 꿰고 있는 양반들은 되게 신기한 것.
신롬 그 자체도 제대로 정리한 책이 없는데 정치문화사를 그리 꿰고 있어... (흰눈)
──────────────────────────────────────────────────────────
거기에 동행 첫날에 선원들이 귀한분 대접한다고 무녀 3명을 같이 방에 넣는다는가 하는 식의 대접도 받고(아무말)
그리고 그쪽은 나름 보학으로 정리 된게 많아서
진짜 태풍이 휘몰아친다던지 중간에 강풍과 파도가 몰아치는 상황에서도 항해지시를 해서 파도를 넘어간다던지 하는 기상천외한 사건을 겪고
인도에 도착하는거임
인도네시아 열도에서 혼인을 앞둔 대지무녀가 어떤 청년에게 보쌈당하는 것을 보고 사람이 납치당한다면서 난리친다던가
산무녀를 만나러 들어갔더니 호랑이 여러마리를 몰고다니는 소녀의 모습에 지려버린다거나
그리고 역덕판이란 게
밀덕판에 가까운데
의외로
독일 장군들 조사하다가
독일 귀족에 빠지는 경우도 많다능
당장 내 동창 중에 하나가 그랬어
프랑스 저평가 하지 말아달라능(제3공빠)
'6일' 당한 과거가 있지만
현재가 시궁창이라 아무도 언급을....읍읍읍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스타트를 끊겠군요.
진주만과 브레스트 중 먼저 타오르는 곳은 어디인가(?)
시간 상으로는
진주만이 더 빠름
나는 스트위치 파다 귀족가문 하나 팔 뻔 했음
자인-비트겐슈타인 가문...
진주만의 성과를 보고 부대 규모를 확정지었으니까
시간차는 있을텐데
브레스트 공습 일자는 굴렸던가.....
그대로 진주만 먼저-후 브레스트로 갈지
아니면 시간대를 랜덤다이스에 맡길지 고민중인 것입니다
해당 다이스 표를 분석해봅시다
논농사와 수리시설이 보급되었다는 겁니다.
강수량 분포 문제로 이모작 도입 시기가 늦었습니다.
반면 일본은 기본적인 수리시설들만 갖춰지면
이모작이 시작가능합니다
원역사에서는 백제계 유민을 일부 흡수한것과 달리
수뇌부를 비롯한 주요 기술자들이 대거 이주한 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코발트가 비싸다는 걸 아는데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그걸 누가 중국에 내다팔고
개네들은 어디서 사오는데
그 생산지는 어디 근처고
그곳으로 가는 항로는 누가 아는지를
전부 습득했다는거니까요
몇가지 가능성이 있는데
1. 고려의 만주점유로 초전을 통한 초석 보급에 성공했거나
2. 일본에서 초전이 보급되어 초석 공급이 원활하거나
3. 일본 내 통치가 안정되어 일본 자체의 화약소비량이 적거나
백제계 지배층과 토착민 피지배층으로 분리되었다는 내용이 나왔지요?
토착민계 지방 토지귀족의 숙청에 성공하고
이를 백제계 지배층이 회수했다는 것으로 보면될겁니다.
필리핀을 거점 삼았습니다.
이게 꽤의미있는 일입니다.
왜냐면 인도로 가는 가장 빠른 항로는
중국 남해안 따라가는 전통적 항로거든요
상업적 발달에 힘입어 해상보급이 가능하기에
중간휴식도 보다 적어지고요
근데 굳이 필리핀으로 갔습니다
원양루트를 선택했다는것은
원양항해 기술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의미가 됩니다.
적어도 별자리를 보고 해도를 그릴수 있는 수준까진 발달했다는거에요
그 이득이 보장될 기술이라는 건감
전통적 항로를 해도에 그려보고는
그럼 직선으로도 갈수 있지않을까라는 발상이 나올만큼
항해술이 발달했다는 겁니다.
구조적 한계 문제가 크게 개선됬습니다.
일본 삼나무는 빨리자라는것만이 장점인 수종이라
어선 스팸에나 적합한데
적절한 목재가 별로 없어서 그걸로 상선도 군선도 다 만들던게 일본인데
이젠 필리핀산 목재를 씁니다
발달한 항해술과 개선된 선박이라는 두가지 요소가
유통량 증가로 이어질겁니다
그리고 다시 총 경제규모 증가로 이어지겠지요
말라카 해협을 지나는게 확정입니다.
그리고 말라카 해협은 토착국가는 있어도 종주국이 딱히 없던 지역입니다.
다시말해서 전략적 가치에 처음으로 주목한 국가가 차지할거란 소리죠
자동적으로 순다열도에서 목재와 향신료를 공급하기 위한
식민지 건설이 예약됩니다.
스리랑카를 거치게 됩니다.
오래된 불교국가인만큼
불교계 인사들에게 주목받기 좋은데
이어장서 부여는 불교가 빠지고
유교-도교 문화권이라는결과가 나왔으니
그리 큰 영향은 없을겁니다
아프가니스탄 발 코발트를 근처 어느 항구에서 과점하고 있을지
다시말해서 아프가니스탄 지배권은 어느쪽에 가까운지는
안굴려봤으니 모릅니다만
거기까지 갔으면 확정적으로 구매가능합니다
위구르가 점유한 무역로의 주수입원중 하나가
코발트 폭리였는데 경쟁자가 생겼잖아요.
수익이 감소했을때 유목계 부족연맹에선
내전이 일어나거나 대약탈이 시도되거나 중앙의 권위가 실추되기 마련이고
서북쪽의 분열은 중국에게 호재이지요
부여에게도 초원길과 사막길이 불안정해지니
해양길의 비중이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호재로 이어집니다
안정적인 경제성장이 가능하단 겁니다.
사막길이나 초원길이 물과 풀의 공급량 제한으로
최대 교역규모의 증가가 어려운 반면
해양길은 목재가 충분히 공급되는한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 시간동안 해양길의 급격한 성장이 초원길과 사막길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기 충분하다는 겁니다
고려입장에서도 몽골지방 유목민들이 서부 무역로가 마비되면서
동부무역로에 대한 의존도가 올라간다는 소리니 좋지요
사막길의 혼란이 초원길의 불안정으로 이어지면서
부족해진 분량을 다른곳에서 채우려들것이고
이걸 중국 약탈로 채우건 고려와의 교역과 정치적 종속으로 채우건
둘다 이득입니다
고려는 몽골 목에 목줄을 좀 더 쉽게 채우니 이득
북방유목민의 약탈증가가 가져올 피해가 클지는
다이스 굴려봐야 압니다.
약탈과 교역의 비율이 나와봐야 아니까요
고려와 부여가 대중국 동맹과 형제의식으로 엮여있기 때문에
부여의 경제적 성장은 고려의 성장으로도 이어집니다.
당장 부여의 수출품이 주로 중국으로 가겠지만
일부는 고려로도 갈테니까요
고려는 하북을 가지고 싶으니 전쟁을 원하고
부여는 강남과 교역하고 싶으니 전쟁을 피합니다.
이 틈을 중국이 얼마나 파고들수있겠느냐가
중요한 기점이 될겁니다
고려->부여 수출품이라면 철과 유목민계 물자입니다.
부여->고려 수출품이라면 구리 유황 초석 물소뿔 수은 등이 나오고요
대 부여 무역적자를 겪을겁니다.
일단 농업환경 문제상 한반도보단 일본이 상공업 발달에 유리하거든요
그걸 다이스 값에서 나온 만주 개발도로 인한 도시성장이 가져올 공업 우위로 얼마나 메꿀수 있겠느냐가 포인트네요
상업적 성격이 강한 해양계 무역국가 부여의
관계가 어찌 될지는 다이스에 달려 있습니다.
해양진출을 나갈지 안나갈지 불명입니다.
안나간다해도 복건하나만으로 부여와 해양진출역량이 맞먹으니 문제지만
쌓아온 원양항해전통과 말라카 지배의 공고화를 통한 버티기에 성공할수 있겠느냐가 포인트네요
둘다 동남아 티크라 무의미하고
투입예산과 인력은 강남에 밀리니
해양전통에 의한 해전우위 달성에 성공할수 있을것인가?라는거
"조선 군국제의 상방여부와 세금문제, 그리고 내전 경험 여부"에 대해서 굴러간다...
....6시간 운전이 기다리지만.(....)
모닝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레드셔츠 허그허그 .dice 1 100. = 69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시간강사 허그허그 .dice 1 100. = 44
매크로 : 하루 한번의 톱쟝 허그허그 .dice 1 100. = 43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담배가게 아가씨 허그허그 .dice 1 100. = 27
어제 오랜만에 불면이 도져서 4시 반에 겨우 잠들었다
ㄲㄲㄲ
자체 발전 200년 분이면
화약무기 발전에서 조선이
크게 앞설텐데
아마 연금술하는 인간들도 나온거 같음.
안그래도 초반 부스팅은
조선이 X나 빨랐다고
좀 있으면 후장식 대포/소총 나올 가능성 큼
남미의 관문인 카리브해를 두고 조선과 유럽이 충돌할 가능성도 크고...
레드셔츠 구이 .dice 1 100. = 92
적상의 부장.... 나 어장 잘 하나?
괜찮은데요? 잘 하고 계십니다-
돌궐제국 무너지고
초원이 일종의 공동 상태가 되는데
거기에 문변갈긴 고려 혐성
여기서 1880년대로 땡기면
음.......
동아시아와 유럽의 역할이 서로 반전될 거 같은데
2시간째 운전...
내 어장에 대해 계속 질문 던지는것 같아서
19세기 초반에 백년 뒤에나 나올 DDT, 질소고정법을 이용한 화학비료, 다이너마이트, 독가스, 플라스틱 등등이 우후죽순 나오긴 했는데
그건 '환생자 주인공'이란 전제조건이 있기라도 했지, 환생자 주인공이 있는 것도 아닌데 똑같이 그러면 심각한 뇌절이 되지 않을까 싶어 말이지.
14세기에 화승총이요?????
화약전래가 얼마나 빨라졌길래????
1300년대면 이제 주물포가 나오네 마네 하던 시대인데
그럼 나올 수 있을리가 없음.
에퀴버스도 나오려면 200년은 더 남았는데
이 1260년이면 동양에서도 아직 주물포가
주력을 차지하지 못했을 시기임.
광랑이 쉑......ㅜ
미안....
오늘 약속 있어서 연재 못하뮤
광어 나비탕 .dice 1 100. = 83
둘 다 14세기에 쓰이기 시작한거니까
화약루트가 좀 달라지긴 했는데
디립다 에퀴버스로 점프하는 건
무리.
"총은 비싸고 화약도 비싸."
(내 그럴줄 알았다 짤)
애초에 화약무기가 일반화되려면 지도 어장은 시간이......
물론 동로마 제국, 예루살렘 왕국, 이탈리아 왕국 같은 지중해 권역 이야기지만 이 것도 어디겠어.
초기 제우스 신앙 가지고 있던 데가 이곳저곳 정복하고
동맹맺고 하면서 그리스 라는 정체성에서 제일 위가 제우스네가 되고
그럼 우리 신은 제우스랑 같은데 이름만 달랐던 거임 ㄴㅇㄱ
하면서 통합이 이뤄지고
각 도시 국가 왕족들은 다 신의 후손을 자칭하고 있는데
그게 거진 제우스로 통합되버리니 나온게 바람둥이 신 제우스
사생아를 제우스의 자식이라 부르는 문화가 형성되고
가끔 그 사생아가 대단한 인물이 되면 공인되는 그런거?
뒷배가 있어서 처벌하기 뭐하면 그거 인정해주고 순결맹세 깬걸 처벌안하는 문화가 있었음
가문 위신은 당연히 폭발하는거였지만요
아레스와 동일시되된 영웅신 헤라클레스 신앙이 있었고
스파르타의 강성함이 헤라클레스를 영웅신중 최고반열에 놓게 만들었습니다.
헤라클레스 신앙의 기원은 불명인데 고대지중해사에서
BLM운동의 일환으로 헤라클레스신앙이 아프리카발이라 주장한다던가 이리저리 꼬인 상태
정복당하고서는
대지모신이 결혼의 신과 특정 지역의 신으로 격하되면서
스스로가 아닌 제우스의 부인으로써 군림하는 신의 성격을 띄게 됬는데
제우스 정식부인이 여럿인게 이거 때문
원래 아내였던 신들이 과확장 방지용으로
헤라신앙 흡수하다 제거당함
아테네의 어머니 메티스등등이 이렇게 격하당한 아내신
신은 이상적인 존재여야 한다
특히 제우스의 혈통이라면
이라는게 있어서
흡수당시부터 기형의 신이었던
헤파이스토스가 왜 미형이 아니라 기형인가에 대한 해설로 나온 신환데
부부싸움하다 집어던졌다나
헤라가 바람펴서/혼자서 낳아서 그렇다 따위의 신화가 형성된것
흡수이전의 헤파이스토스 신화를 알아야하는데
저는 거기까지 파본적이 없어가
까먹었어요!
제우스 신은 원래 그리스계 신이 아니고
아리아계 신
원어가 다야우스가 되는 데
미케네 시대 이후.
한참 지나서 등장
미케네 혹은 상고 그리스에서는
포세이돈이 최고신.
아리아계 신화에는 워낙 천공계(?) 신이 많으니
아리아계 신 중에 제우스 기원이 정확히 누군지는
나도 잊음
근데 제우스는 외래신
원래 제주도의 최고신은
땅에서 솟아난 신과 물을 건너온 신의 융합이었는데
후기로 추정되는 전설 계통일수록
북방 문화권을 통해 들어온 하늘신이 최고신 자리를 가져가죠.
카페리 정박 - 25-30톤급 롱바디 트럭이 못 나옴 - 배가 정박위치 변경 - 간신히 빠져나감-정박위치 재변경 - 아브 차량 탑재....
사실 그건 인도신화 자체가
크게 두 개 신족이 숭양받다가
비루나계가 떡락해서......
참고로 원래 그리스의 지모신은
가이아가 아니고 테메테르.
가이아는 후대에 족보 만들 때 갑툭튀
(아무말)
아프로디테도 원래 지모신이었다는 데
흐음 콘
아도니스 신화가 그 개념의 흔적인듯?
급폭 저고도 50 명중 50 미스
숙련도 반영은 적절히 하면 되겠군요
뇌격 숙련도는 확률 변동으로 밀어넣어야겠군요.
뇌격 고고도 1-45 명중
급폭 1-70명중
미사일 1-55명중
근디 개벽은 일단 크기가 Mk13/흑상어 기반이라(먼산)
사온 퍼즐은 다맞췄고
책은 장학금 나오기 전에 주문하기엔
구매빈도 제한 걸리고
뭐하지(뭐하지)
그땐 덜 심심했는데
집구석에 박아놓은 퍼즐이 있다는게 떠오름
(톱쟝에게는 퇴근 축하용 소원권 미사일)
으어어어어 졸리다)
내일은 정상 연재입니다.(....)
(미리 못 참가한다는 사죄의 그랜절)
>>518(부둥부둥)
(뒈짓)
응기잇
하루종일 진주만에서 레이테 만까지 정주행한 거 실화인가.....
어장 태평양 전쟁이라
다갓이 지랄병이 도가 넘어서
반만 진행하고 반은 던졌는데
괜찮????
유조선이 터져서 진주만이 불바다가 된다던가
탄약운반선이 터져서 부두째로 폭사한다던가
"애리조나"가 여러 번 터진다던가 하는
이런저런 일이 터질 순 있지만........(죽은눈)
첫번째 두번째는 제 예측상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고로(먼산)
>>529 (따뜻하다)
이 세계선엔 티란토 공습 보다는
지중해는 완전히 연합군의
마레 노스트룸 끝판왕이라
추축군이 들어오면 끔살 당하뮤.
오히려 추축국의
포츠머스나
스캐퍼플로에
대한 연합군의 역공을
검토해야지
실제로 기습공격이 일어났을때
방어군의 대응에 관해서 타란토 기습을 뜯어보는 중입니다.
그건 그것대로 참고해야 하는 게
누가 홍차놈들 기행 아니랄까봐
항구에다 대고 야간기습 갈긴 유일한 케이스가 타란토라서요.
>>535호오.....
브리튼 섬보다 크고
이탈리아의 반도부보다 30퍼센트 가량 더 크지만
동아시아에 오니 조막만한 불합리한 땅(.....)
아니 진심 섬 4개로 38만 제곱킬로미터에
강원도보다 더 큰 단일 평야 보유라니
밸런스 ㅈ망겜.
어디 말하시는 건지??
혼슈 섬이오(....)
물론 지진이라는 어마어마한
단점이 있지만(....)
돗돔을 정성스럽게 핥아준다 .dice 1 100. = 24
오늘은 식 검토하다 끝났군요.
이번어장선 꽤 진지하게 다루려나 싶기도 해서 좀더 상세하게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송은 석탄문명에 도달했었습니다.
그리고 석탄문명이 장기화되면
탄광의 심도가 깊어지고
침수를 제거하는데 필요한 동력이 점차 증가하게 됩니다
이는 필연적으로 면적당 작용하는 힘을 키우는 것을 추구하게 만드는데
증기를 이용한 장난감이야 있었고
기계식 펌프도 있었으니
누군가 이걸 결합한다는 아이디어만 내준다면
그리고 그 아이디어에 투자할 자본이 형성된 사회라면
자연스럽게 뉴커먼 기관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송은 연재만화가 등장했을 만큼 인쇄술이 발달한결과
마을마다 송장쓰는법 아는 사람들이 있을만큼의 식자율을 달성했으며
이는 공문따위를 보다 자주접하는 도시에서는 더 높은편이었지요
선교사들의 기록에 따르면
지나가던 거지꼬마조차 제 이름 석자는 쓸줄 알았다고 하니
비록 이게 항구도시에 국한되어 있는 일일지라도
그보다 더한 경제적 번영과 소송과 계약이 일상으로 수용된 사회였던 송에서는 보다 높은 식자율이 있었으리라고 추정할수 있습니다
당대 상공업 종사인구를 고려해볼때
이러한 아이디어를 제공할수 있는 후보의 수는
막대하다고 하겠습니다.
송의 기술적 발달 수준에 대해서는 이론이 많으니만큼
소형화 기술과 정밀가공 기술이 바탕이 되어야하는 와트 기관의 등장 시기 자체를 정확히 추산하기란 눈가리고 코끼리를 만지는 일에 비유할수 있겠으나
세기 단위의 시간이 흐른다면 거기까지의 발달이 이미 이뤄진상태일것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렇게 흐르고도 불가능하리라는 주장은 오리엔탈리즘에 가까우니 다루지 않겠습니다.
중국의 인성비 문제입니다.
말그대로 인구가 워낙많고
숙련공도 그에 비례해서 많아서
초기적 증기기관으로는
영국에서 그리한것처럼 직조물을 시작으로 하는 산업혁명이 이뤄질수 없으니까요
월남과 고려는 송과 교역망으로 엮여있으면서
증기기관 기반의 공장이 도입될 경우 가격대비 생산량이 증가하는 효과를 볼수 있을만큼
송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성비가 낮기에
이 두 국가에 증기기관이 전래되고
이들국가에서 증기기관 공장이 설립되면서
기술적 발전이 뒤따르면 다시 송으로 유입되면서
산업혁명이 이뤄질수 있다라는 시나리오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 그전에는 송이 다른 분야에는 증기기관을 사용할수 없는가?
라는걸 다뤄볼겁니다
내륙이니 만큼 기류에 기대기도 어렵고
또 폭의 한계로 방향전환을 통한 역풍타기가 어려우며
한쪽방향은 물이 흐르는 방향이더라도
다른 방향은 그렇지 아니하기에
외부에서의 동력이 필요하다라는 겁니다
갑문식 운하에서는 유속이 감소하기 때문에
그에만 의존해서는 빠른 이동이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를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강바닥을 짚어서 밀어내는 긴 막대기를 이용해서 이동하는 경우
2. 갤리
갤리선을 이용하는 경우
3. 인력 견인
밧줄로 묶어서 강변에서 당겨주는 경우
그정도 힘을 버텨주는 막대기는 거선 제조에 쓰거든요
2번의 경우 이미 격군이 타는 공간이 꽤나 큽니다.
3번의 경우 강변으로 다가가지는것을 상쇄하는 다른 동력이 필요할 뿐더러 강변에 배치가능한 사람수가 제한되므로 마찬가지로 속도에 제한이 걸린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운하내 수송선의 동력문제 또한
광산과 마찬가지로
면적당 작용하는 힘의 크기가 중요한 분야라는 겁니다.
2번보다도 화물적재비율이 좋다는 겁니다.
탄광이 가까운 구간에서만 증기선을 이용한다치더라도
총 물동량과 운송속도가 크게 증가하게 되리라는 겁니다.
물론 이것도 격군과의 인성비 문제에 걸리겠지만
속도라는 장점이 그를 감수할수 있게 만듭니다.
행정서류와 군사문서에 한정한다 할지라도 전략적 가치가 있고
상인들에게도 주식회사와 원시적 주식시장이 등장한 당대를 기준으로 단 몇시간의 정보선점이 가져올 수익규모는
증기선의 도입을 가져오기에 충분합니다.
초기 증기선은 외륜선으로 한정되는데
외륜선은 군선으로는 포각의 제한과 외륜이 좋은 사격의 표적이자 한쪽만 파손되도 항행능력을 상실한다는점
바다나 수심이 깊은 강에서는 파도때문에 외륜이 잠기는 깊이가 변동하면서 효율이 감소하기에
운하야말로 외륜선의 사용에 적합하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운하라는 특성상 펌프가 가져올 빠른 수위변동이 가져올가치가 있지요.
시간당 유량이 한정된만큼 하루에 갑문을 열고닫는 횟수와 그 속도가 제한되는데
운하옆에 저수지를 설치하고 펌프로 운하와 저수지를 오가게 한다면 이 횟수와 속도를 개선할수 있게됩니다.
광산에서 쓰던 기계가 그 형태와 역할을 보존한채 운하에 적용가능하다는 겁니다
중간에 운하의 펌프라는 기능이 더해지면
운하의 기점마다 존재하는 탄수 보급망이 존재하게 되고
이미 운하에 사용되면서 물동량과 그 속도의 증가에 사용되고 있느니 만큼
아이디어 발생의 난이도가 하락하고
또한 그 실물과 선박과 운하를 모두 일상적으로 접해보는 인구도 크게 증가하여
모집단도 증가하고 사건확률도 증가하니 발생에 걸리는 시간이 단축됩니다.
외륜선이 아니더라도 강을 따라 설치한 펌프가 당겨주는 밧줄에 배를 엮어서 당긴다거나 하는 또다른 중간단계도 여럿 존재하고요
송대엔 이미 인력식 병륜 외륜선이 실용화되어 강에서의 수전에 애용되었었답니다.
지속적인 수요를 제공하기에
발명의 수익창출 실패로
기술적 개선이 마저 이뤄지기 전에
신기술이 묻혀버리는
전근대에 흔히 일어났던 사건들이 해당되지 않게 해줍니다
인력식 외륜선으로는 마지막엔 사람이 탈출해야하니
최종속력에 한계가 있고 불탈거리들을 실을공간이 제한된다는 문제가 있는데
증기외륜선이면 조타수와 기관사만 있어도 되고
남은 석탄은 어차피 화공에 기여하는 요소이고
승무원이 탈출해도 실속하지 않는다는 몇가지 장점이 있고
이는 돈과 공업인구가 넘치는 송에서 가격차이에도 상관없이 도입할만한 가치를 줍니다
수전에서 승패를 가르는건 대포의 구경과 수였으니까요
자연스레 상용화로 이어지기 마련이지요
항공기 시장이 군용기에서 발달한 기술이 민항기로 이전되는 식으로 구성되는 것과 비교할수 있겠습니다
당장 영국 기준으로도
뉴커먼 기관에 발명압이 걸리기 까지
1.5세기 정도 걸렸고
거기서 다시 와트까지 1세기 가량 걸렸으니
와트 기관의 보급시간과 중국 분열기 와중의 지연시간 같은거 고려하면
송이 유별나게 오래가지 않는한 다음대나 다다음대 왕조가 성립된 이후에야 타임테이블이 충분히 진행된다고 하겠으니 말임다
대한민국 최초의 군사용 전용 통신위성, 아나시스-II 발사로 시작하는 아침!
- 봉왕이 혼자서 움직일 수 있는 병력 약 2천명(호위대 200명, 정찰대 140명, 도적 추포 1600명)
- 정실 태왕비의 남자 자식은 수도 근처에 봉지 마련
- 조건부 장자 상속 가능(...) <= 펌블, 제대로 펌블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레드셔츠 허그허그 .dice 1 100. = 68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시간강사 허그허그 .dice 1 100. = 5
매크로 : 하루 한번의 톱쟝 허그허그 .dice 1 100. = 5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담배가게 아가씨 허그허그 .dice 1 100. = 70
2-3. 한무제 : ㅎㅎㅋㅋ (= 분할 상속)
4-5. 상속 불가
다이스 식이 이거였는데 1이 나온
모오니잉(퀭)
>>594(후룩후룩)
불면으로 이틀 연속 새벽 3시 이후 취침 달성
머리가 띵하네
.dice 0 100. = 7
안녕하세요 검곰님-
.dice 0 100. = 99
나폴레옹 전쟁기면 공부하는 중이긴 한데... 무엇인가요?
스페인으로 진공하는 프랑스군을 막기 위해서 요새를 지으려고 하거든여-
https://ko.maps-spain.com/%EC%A7%80%ED%98%95%EC%A7%80%EB%8F%84-%EC%8A%A4%ED%8E%98%EC%9D%B8
참고하실만할 스페인 지형도 투척
고것은 이것을 참고해보시면 됩니다.
지금은 역사 개변으로 인해서 마드리드가 스페인령이고, 프랑스가 북동부를 차지하고 있는데, 곧 쫒겨날거고요.
피레네 산맥을 넘어서 부르고스를 지나 마드리드로 진군하는 노선입니다. 부르고스-마드리드 라인은 산길로 가야하고요.
일단 서부 피레네 산맥까진 스페인령인 거죠?
바욘-비토리아 축선과
페르피냥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어지는 해안가 방향 두개 정도인데......
넘은 뒤에 보급선이 폭망하는 데다가
하는 것 자체도 나폴레옹 친정급 아니면 초큼 무리고 말이죠.
다만, 그렇게 진군하면 마드리드로 못갑니다(진지)
피레네는 넘어가도 마땅한 진격로가 없는데다 사라고사부터 떨궈야 하니까요.
현지징발에도 한계가 있고, 돌파할 방법도 마땅치가 않습니다.
대군이 지나갈 길은 절대 아니죠.
현지보급은 조졌고 진격로도 조진 상황이라
답이 없습니다.
왔던 길을 다시 넘어가는 것 말곤 방법이 없군요.
아니면 죽기살기로 사라고사에 꼴아박던가인데
사라고사에 박아봤자 얻을 게 있느냐면(....)
그리고 오합지졸 스페인군을 격파하고 마드리드를 따버린 다음에 돌아가죠.
거기에 덤으로 부르고스까지 이어지는 다중 방어선까지 있으면
프랑스군이 아주 좋아서 죽으려고 할 겁니다.
비토리아-팜플로나 일원에 중심 방어선을,
부르고스로 들어가는 중심 교통로에 2차 방어선을 구축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최전방에서 시간을 버는 사이에 최대한 많은 병력을 주요 교통로 선상의 요새로 동원해야죠.
더군다가 지휘관도 차이가 심한게, 대육군 지휘하는 건, 장 란, 술트, 베시에르, 빅토르, 네 이런 사람들이 프랑스군 지휘관인데, 상대는 의기에 가득찬 스페인 귀족(....)
산악 우회로에도 정찰병력을 파견해서
지속적으로 통제해야 합니다.
산악을 통한 우회기동을 택한다면 대군 특성상 느려질 수밖에 없으니
미리 저지할 지형을 선택하고 준비한다면 저지가 가능할 겁니다.
병력 우회가 불가능하게 교통로를 장악한 요새선을 기반으로
치고 빠지면서 공세역량을 소멸시켜야 합니다.
__,、丶`  ̄~゚"''~、、
/ \ \
/ | \
. / :/ | | ,
| | ′
. / | | :| ,
| ├≫==ミ─-=ニ _:| :| ′
| :| 〃γ⌒ヽヽ ≫=ミ| |ヽ
. | :| :| | {::::{ }:: } γ ヽヽ」 >>635
. | /⌒ | | 乂___ノ {::::{}:::}} :| i
. | / /⌒_| | 乂__ノ{ :| | (대충 태평천국이라는 내용)
| :{ (^| | `Y |
| \ | :| 厂 ̄ 八人
| ≧=-| :| { ノ .イ |
| | :| ` ´ .イ |
| :| | ト ..,_ __,,,...。s≦| |
| | :| |i:i| |i:i|i:i| | |
| | .::| .:| |/\__」\i:i! ! !
| :| :::: 人 | / ∧| | |
. | | | :/\ :|\__/\」 \ i| /
. | :| .::|.:/ \_| ',八_/
.. | .:| .::/ \ {彡} ∨{彡}
| :| / \ / \ ∨ ヽ
| |:/ i{ } { }
. | .′ .八 / ̄ ̄ ̄ ̄ ̄ ̄.八 /
───「마키마키」──────────────────────────────────────────────────
야소 대신 천사 믿워보실래요? (해맑)
──────────────────────────────────────────────────────────
지금 나폴레옹이 오스트리아 공격한다고 주력 병력하고 원수들을 데리고 떠났으니까....
그리고 요새선 구축하고, 치고 빠지는 건 게릴라가 해줄거고....
호옥시 영국군이 들어와 있다면 웰즐리 원찬스도 있으려나요
__,、丶`  ̄~゚"''~、、
/ \ \
/ | \
. / :/ | | ,
| | ′
. / | | :| ,
| ├≫==ミ─-=ニ _:| :| ′
| :| 〃γ⌒ヽヽ ≫=ミ| |ヽ
. | :| :| | {::::{ }:: } γ ヽヽ」 >>643
. | /⌒ | | 乂___ノ {::::{}:::}} :| i
. | / /⌒_| | 乂__ノ{ :| | !-모모도, 흑곰=상.
| :{ (^| | `Y |
| \ | :| 厂 ̄ 八人 너구리를 대접하는 빔(?) .dice 1 100. = 95
| ≧=-| :| { ノ .イ |
| | :| ` ´ .イ |
| :| | ト ..,_ __,,,...。s≦| |
| | :| |i:i| |i:i|i:i| | |
| | .::| .:| |/\__」\i:i! ! !
| :| :::: 人 | / ∧| | |
. | | | :/\ :|\__/\」 \ i| /
. | :| .::|.:/ \_| ',八_/
.. | .:| .::/ \ {彡} ∨{彡}
| :| / \ / \ ∨ ヽ
| |:/ i{ } { }
. | .′ .八 / ̄ ̄ ̄ ̄ ̄ ̄.八 /
───「마키마키」──────────────────────────────────────────────────
그리고 나폴레옹기면... 그저 나폴레옹과 26원수가 문제일 뿐. (해맑)
이 개캐들 때문에라도 저 시절에는 프랑스 외엔 어떤 나라를 잡든 참... 거시기한 거시다.
──────────────────────────────────────────────────────────
가능한 최선의 방책은 이 정도인 것 같습니다.
공-방 3대1 원칙으로
공자는 방자 대비 3배 이상의 전력이 필요한데
병력 숫자 자체는 채울 수 있다고 하면
지형과 요새, 보급으로 공자의 질을 눌러야죠 뫄(....)
__,、丶`  ̄~゚"''~、、
/ \ \
/ | \
. / :/ | | ,
| | ′
. / | | :| ,
| ├≫==ミ─-=ニ _:| :| ′
| :| 〃γ⌒ヽヽ ≫=ミ| |ヽ
. | :| :| | {::::{ }:: } γ ヽヽ」 >>652
. | /⌒ | | 乂___ノ {::::{}:::}} :| i
. | / /⌒_| | 乂__ノ{ :| | !-모모도, 적상의=부장.
| :{ (^| | `Y |
| \ | :| 厂 ̄ 八人 당신의 밀덕력(?), 이 마키마키가 드레인 해보겠읍니DA. .dice 1 100. = 42
| ≧=-| :| { ノ .イ |
| | :| ` ´ .イ |
| :| | ト ..,_ __,,,...。s≦| |
| | :| |i:i| |i:i|i:i| | |
| | .::| .:| |/\__」\i:i! ! !
| :| :::: 人 | / ∧| | |
. | | | :/\ :|\__/\」 \ i| /
. | :| .::|.:/ \_| ',八_/
.. | .:| .::/ \ {彡} ∨{彡}
| :| / \ / \ ∨ ヽ
| |:/ i{ } { }
. | .′ .八 / ̄ ̄ ̄ ̄ ̄ ̄.八 /
───「마키마키」──────────────────────────────────────────────────
여윽시 새삼스럽지만, 판도는 웬만한 지식량으로는 해먹기가 참으로 힘든 장르인 거시다. (해맑)
──────────────────────────────────────────────────────────
창작하는 입장에선 고충이 많겠지만
그만큼 참 재미있는 장르라고 생각합니다.
.dice 0 100. = 11
전성기 IJN 빠요엔 파일럿들은 도른자가 맞는 것 같군요.
__,、丶`  ̄~゚"''~、、
/ \ \
/ | \
. / :/ | | ,
| | ′
. / | | :| ,
| ├≫==ミ─-=ニ _:| :| ′
| :| 〃γ⌒ヽヽ ≫=ミ| |ヽ
. | :| :| | {::::{ }:: } γ ヽヽ」 평균 테크인지 제 혼자서만 미쳐 날뛰는 건진 모르겠지만
. | /⌒ | | 乂___ノ {::::{}:::}} :| i
. | / /⌒_| | 乂__ノ{ :| | 본의 아니게 절찬리에 국뽕을 빨게돼부렀따. (해맑)
| :{ (^| | `Y |
| \ | :| 厂 ̄ 八人
| ≧=-| :| { ノ .イ |
| | :| ` ´ .イ |
| :| | ト ..,_ __,,,...。s≦| |
| | :| |i:i| |i:i|i:i| | |
| | .::| .:| |/\__」\i:i! ! !
| :| :::: 人 | / ∧| | |
. | | | :/\ :|\__/\」 \ i| /
. | :| .::|.:/ \_| ',八_/
.. | .:| .::/ \ {彡} ∨{彡}
| :| / \ / \ ∨ ヽ
| |:/ i{ } { }
. | .′ .八 / ̄ ̄ ̄ ̄ ̄ ̄.八 /
───「마키마키」──────────────────────────────────────────────────
몽골이 없다시피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테크레벨 오버가 될텐데 거기다 대고 웬 왕망쉨이 만들어둔 민주공화정이 그대로 반천년째...
모든 백성이 국민이 되어있었다. (해맑)
──────────────────────────────────────────────────────────
아무리 상대 함선이 숫자도 적은데다 분산되어 있었고
대공포화 밀도도 정규 함대결전에 비하면 빈약했다지만
해상에서 기동중인 함선 상대로
명중율 80% 이상이라니
이게 물리적으로 가능한 건지 심각한 의문이 드는 중입니다.
상대가 구축함 순양함인데 명중율 80-90%????
아니 이건 솔직히 핵쟁이들 아닙니까(진심)
__,、丶`  ̄~゚"''~、、
/ \ \
/ | \
. / :/ | | ,
| | ′
. / | | :| ,
| ├≫==ミ─-=ニ _:| :| ′
| :| 〃γ⌒ヽヽ ≫=ミ| |ヽ
. | :| :| | {::::{ }:: } γ ヽヽ」 >>666
. | /⌒ | | 乂___ノ {::::{}:::}} :| i
. | / /⌒_| | 乂__ノ{ :| | 순양함이야 그렇다 쳐도 구축함은... (먼산)
| :{ (^| | `Y |
| \ | :| 厂 ̄ 八人
| ≧=-| :| { ノ .イ |
| | :| ` ´ .イ |
| :| | ト ..,_ __,,,...。s≦| |
| | :| |i:i| |i:i|i:i| | |
| | .::| .:| |/\__」\i:i! ! !
| :| :::: 人 | / ∧| | |
. | | | :/\ :|\__/\」 \ i| /
. | :| .::|.:/ \_| ',八_/
.. | .:| .::/ \ {彡} ∨{彡}
| :| / \ / \ ∨ ヽ
| |:/ i{ } { }
. | .′ .八 / ̄ ̄ ̄ ̄ ̄ ̄.八 /
───「마키마키」──────────────────────────────────────────────────
역시 저 양반들이 조금만 더 정상적인 사고회로였다면 핵피엔딩만큼은 아니었을 텐데.
──────────────────────────────────────────────────────────
선수부 램프입니다.
평저선처럼 생겨먹은 건수부가 땅으로 내려지면서 일종의 입구 역할을 하는 물건이죠.
일본해군에서 미해군으로 건너간 설계였습니다.
>>664 ???????????
지금까지 나온 조선 군국제
- 한반도 빼고 전역
- 한반도 40%
- 봉왕이 혼자서 움직일 수 있는 병력 약 2천명(호위대 200명, 정찰대 140명, 도적 추포 1600명)
- 정실 태왕비의 남자 자식은 수도 근처에 봉지 마련
- 조건부 장자 상속 가능(...)
이거로 내전 가능성 어찌 돌리나...
(뒈짓)
조건부라곤 했는데 이 조건부의 패널티를 매우 크게 키우거나
사실상 사문화된 조항으로 만들어버리면 됩니다.
으아아아아 머리 아프당
레드셔츠 삼계탕(?) .dice 1 100. = 26
뭐 나그네가 사랑방 오는 게 이유가 있겠소이까
웅담 .dice 1 100. = 91
(뭔소리야 웅담 뜯어먹는 건데)(우걱우걱)
난 안도와주고 지도만 도와주는
사악한 깜곰에게
본 사체는 실망했다(막 던짐)
지도 어장을 장기간 어드바이스 해준 걸
모를 거라 생각한다면 깜곰은 말레이곰(의미불명)
>>697(우걱우걱)
실제 상륙전사를 정주행해서
개략적인 상륙전 양상도 잡아낸 거심미다
.....6+@ 시간 운전이지만
그리고 소수민족이라고 전부 고려편이란 보장도 없고
몽골침략 이후 우크라이나지역을 수백년간 점유해왔던 폴리투가 대홍수를 맞지는 않았을테지요
서부전선 가까울지
동부전선 가까울지
여튼 기존에 너무 봤던 느낌만 덜 들면 좋겠는데 말이지.(...)
......잠줄여가며 회사서도 몰래몰래한 레포트를 교수님께 중간 제출했더니
쓴웃음 지으시며...
"이거 잘못되었는데...."
그걸 본 학부생 기분....인채로 2시간 반째 운전입니다.
서양 : 으아아아악 아니야 콘
인 건가??
지금 직장 다니면서 대학원 다시나요? (토닥토닥)
지금 서양 화약도 없음?? 증기기관은 이제 초보적인 거라도 있다고 하지 않음?
산혁당시 영국 인구는 따위로 보일 인구돼지인 고려, 부여, 중국이 산혁 스타트 했으니 말이지
뭐 청룡식으로 이번에는 신대륙에 박은 고려와 부여도 가능성이 있으니까 말이지.
흑흑 칭기즈칸 당신은 서양 ㅡ 엄밀히 말하면 서유럽 ㅡ 의 성기사(아무말)
아즈텍으로 하나된 중미
(제 판단이지만)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13
아즈텍 제국 각 날카롭다
어쩌면 가나/에티오피아/마오리 제국 킹능성도??
구대륙발 전염병 못견디고 부족단위 해체되는게 상수라
유물이 늘어나는게 한계
하아...
2세기의 여유만 주변부족 죄다 말려죽이고
그터를 아즈텍이 차지하고는
다시 변방 가축부족들을 확보하기 위한 자동확장 루트라
못해도 중미는 먹습니다
ㅇㅇ
아마존이라는 특성상
한번 인구밀도에 타격입으면 농지와 도시가 죄다 밀림이 되면서
재건이 불가능해지는데
2세기만으로 고대도시국가가 아마존 제거하기는 불가능이라
전염병으로 타격입으면 똑같이
아마존 도시국가들 전체 해체각
지구작가 : 넌 내가 고증 따지며 집필하는 것 같니?
성치녀라든가 사자왕 리처드, 칭기즈칸, 유찌찌, 빛나는 인성의 땡중, 곽거병, 곽자의, 이슬람 라이징, 다이칭 구룬 라이징 때 내가 얼마나 악풀과 욕 쳐먹었는줄 앎?
피정복민인데
재상이 기존의 신화를 제거하고 인신제사 늘리는 방식의 종교개편을 벌인지라
공납때문에 말라죽어가고 있었지요
그 제도 개편한지 오래되지 않아서 콩키스타도르가 왔고
그 개편한지 얼마안되는 기간동안만에 해골탑을 쌓았지만
어쨌든 이겼으니까 문제는 없지 않을까(아무말)
폐기하자니 참치들이 있고
그냥 가자니 시간 내준 대기업 어장주에게 미안하고...
흐아... 머리아프다...
뭐가 문젠데여
"이미 터져도 한참 전에 통제력 잃고 전부 조각나있을 가능성 큼"이라고 내가 이해한 답변을 받았다는...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3741328/754/1001)
애초에 전근대 시대에 저걸 유지시킬 방법 자체가 없어.
미대륙 지형이 장벽이 많아서.
일단 쪼개고
나중에 합치는 각을 보는 게 빠름.
최소가 철도.
구동 사양이 전신
권장사양이 라디오와 비행기여.
아니면 민주국 처럼 앗싸리 민족주의 레볼루션!!!!! 광기잇!!!!!
해버리던가.
그것도 저것도 아니면.
인구 재조절하고
그냥 아몰랑 통일 북미 가즈아아아아아아
혼돈!!!! 파괴!!!!! 망각!!!!!!
해버리는 방법도 있음.
언제 이리 확장했어요
이걸 다 부정해야하니....(담배)
결코 대군이 지나질 못하는 곳들이 많아서
저렇게 넓어지면
분리독립 못막는건 확정
공업제품 공급량으로
교역기반 식민지 통제가 한계선
국가를 하나로 통합하려면
지방의 풍속을 중앙이 압도하거나
지방의 세력을 중앙이 경제적으로 압도하거나
모든 지방과 중앙을 아우르는 강력한 관념이 존재하거나.
모든 지방과 중앙을 아우르는 정보와 물류의 흐름이 있어야함.
강력한 수도권의 경제력이 다른 지방의 총합을 압도하면 자연스럽게 중앙집권이 되는데
그게 안되면.
민족주의 존버메타가 답.
추가
"북미에 저만치 퍼지려면 아마 파악 호구수가 1억 2천 자연 인구가 최소 2억 5천만 전후는 될 겁니다."
민주국이야 혁명 레볼루션!!!!! 삼한 와!!!!! 하면서
냅다 꼬라박아버리고는
잉여로운 국력으로 팬 아메리칸 레일웨이 풀 스로틀 땡겨버리고
100여년간 지방세력을 즈려밟은 결과물.
중앙과 지방의 공업기술 격차는 필연이고
그걸 바탕으로 중앙에서 조공무역으로 헐겁게 묶는게 한계선
그런거 필요없다고 분리독립하면 철도 나온뒤에 재정복해야하고
내 노력...
내 잠....
ㅠㅠ
잠깐 멘탈이 나가서...
ㄴㄴ 어차피 15세기면 어쩔 수 없음.
16~17세기 갈 수록 해외세력과의 접촉은
잦아지고.
돈이 몰리고 벌리다 보면
쪼개지고 갈라짐.
"합구필분"
단,
다시 통합될 여지를 만들어두면 됨.
어차피 중앙에서 친왕들끼리
이호경식 구호탄랑은 기본으로 할거고
중앙이든 친왕이든
"한 덩어리"란 테두리만
짜 올려놓고
시간대를 밀어버리셈.
거대한 제국이
하나가 될 "최소한의 당위성"만 만들고
시간대를 기술력이 충분히 갖춰지는 때로
미루라는 것
민족의식이 되었든 문화동화가 되었든
아니면 조선만의 사상이 되었든
울타리가 되겠다 싶은 걸 굴려두고
그걸 기술적으로 받쳐줄 수 있는 시대로 ㄱㄱ
그래도 자신들이 로마라는 체제안에 있다는걸 부정하지는 않았지요
일단 철도가 뚫리고 나면 어느 정도 고비는 넘길 수 있거든
이건가...
일단 원주민들도
"나는 원주민 출신이지만 지금은 조선인이다"란 다이스가 하나 있었긴 한데...
....사상적 베이스가 부족한 다이스네.....윽...
>>848 일단 그럼 베이스는 있는 거고.
"목적"을 만들면 됨.
내가 민주국에서 만든
"삼한주의"처럼
조선인들이 "지향하는 바"를 하나 만들어두고.
그게 발전하면 됨.
예시로는 미국의 "프론티어 정신" 같은 거.
어차피 내전을 아예 안할 수는 없음.
고생을 하면서 만들어갈 수 밖에.
길 위에서 7시간 실화냐..
...
자꾸만 방해해서 미안해요.... 사체상...
왜 종이 대포기술에 영향을 주는가?
그래서 동일한 문제를 공유하고
이를 해결하려는 연구들이 존재하지요
종은 악기인 만큼 거품이 있으면 소리가 난잡해집니다.
금속 주조의 최대 난점이 해결된 상태란겁니다.
또 수십수백년간 치면서 버텨야 하기에
충격을 흡수해줄 외곽 보정 기술이 발달하게 되는데
초기 대포들의 문양이 화려했던것이 이 때문입니다.
나중으로 갈수록 간략화되지만
이 외곽선은 선이니 만큼 거품 생기기 좋은 구조이고
이 외곽선이 잘 형성되도록 주조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기에
이 기술의 사전발달은 상당히 중요한 일입니다
이게 대포에도 적용되면 더 적은 금속으로 더 많은 장약을 견딜수 있게됩니다.
운반기술의 문제도 있는데 크고 얇은데 원형이라 구르기도 쉬운 거대 금속덩어리를 깨트리지 않고 옮기는 기술에도 의미가 있으며
대량의 금속합금을 사용하니만큼
성분비 차이로 분리되는 문제가
해결된 상태란 겁니다.
또 붓는과정에서의 온도차이 문제도 해결되지요
처음 붓는 금속과 나중에 붓는 금속은 그 시간의 차이로
약간의 온도차이가 나게 되는데
이게 주조과정에 주는 차이에 맞는 대처법도 중요합니다
정신이 안드네요
근 20시간을 이불 아래서 보내니 허리... 허리가...
어장주인 아브님이 결정이 어장의 결정입니다.
다른 분들 말씀은 참고하시고 원하시는 길로 가시기를 바래요.
어장을 시작했던 그 때 아브님이 어장속에서 무얼 보고 싶었는지 되새겨 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다이스 표와 해석은 어장주의 권한입니다.
심하면 리다이스도 가능한게 어장주고요.
즐겁기 위해서 하는 어장에 너무 많은걸 집어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어장주와 참치가 즐길 수 있는 요소면 충분하죠. 너무 완벽할 필욘 없다 생각합니다.
아브참치님께 힘 내시라고 달콤하고 고소한 율무차.dice 1 100. = 73
모닝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레드셔츠 허그허그 .dice 1 100. = 16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시간강사 허그허그 .dice 1 100. = 23
매크로 : 하루 한번의 톱쟝 허그허그 .dice 1 100. = 31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담배가게 아가씨 허그허그 .dice 1 100. = 70
어장주는 어장에 관한한
참치 어장 규칙외
모든 걸 초월합니다.
잊지 맙시다.
레드셔츠를 만두로 만들자 .dice 1 100. = 49
아참, 레드셔츠 어장을 읽어봐야지
레드셔츠.
진주만 기습은 원작에
정확한 일자가 나와있수다
적상의 부장 아직 출근 안했는데......?
다이스 1 5 였는데
연속 4번 5(.......)
모-닝
>>881 (가지고 간다)
생각해보니 있....었나?(착란)
있었다?!
>>886(분노)
2. 장소가 뜨거움!
3. 드릴이 무름!
4. 드릴 출력 부족
16. 크리
.dice 1 16. = 11
세상에 페이저를 맞고 쓰러지는 게 끝인
레드셔츠의 육신보다 강한 암반이라니
역시 은하계야(미친 소리)
나도 좀 데리고 가달라는(...)
크리율 상승, 크리내성 증가 등
레드셔츠 만두의 맛 .dice 1 100. = 7
끼에에에엥
레드셔츠는 어뜨케 2차 창작을 하면서
원작의 기반 설정을 틀려먹을 수 있는가
본 사체는 너무 슬프고 허탈하다(어이)
조림 .dice 1 100. = 30
찜 .dice 1 100. = 2
구이 .dice 1 100. = 9
탕 .dice 1 100. = 78
죽 .dice 1 100. = 97
주물럭(?) .dice 1 100. = 28
이거 내 어장 일인데.... 친왕 VS 국왕 확률 50% 일부러 준건데 국왕이 이긴걸로 나오더라는.
>>907 정통성이 너무 세서 반란의 사유가 없소이다(....)
익스트림 초한지 찍으면 킹능은 한데
역으로 뒤집으면
그 정도 말고는 이유가 없음
만능식품 레드셔츠의 만능성(?) .dice 1 100. = 42
1941년도 진주만 정박계획을 구한 거십미다
레드셔츠늄의 활용도 .dice 1 100. = 90
역시 레드셔츠!!!!!(만족)
비행대 왕복시간/정비 및 재출격 소요시간을 대략적으로 산정하고
공습비행대 항모별 배분과 주요 타격수단,
기종별 무장량을 바탕으로 공습계획을 적당히 짜보는 중인 거십미다
공습계획도 완성될 거고 그러면 굴려볼 수 있을덧
참고로 대전기 중반 대한연방 해항은
15분 안에 전기 이륙이 가능하다는 다이스가......
적장자-적손으로 7스택이상 쌓인 중앙왕실의 승리
한 180년 정도 지난뒤면....
- 산산조각나서 각자 논다
- 춘추전국시대/센코쿠시대 북미판(중앙의 피규어화)
- 치고박고 해도 어찌저찌 중앙의 우세 유지
이 셋 중 하나인데....
사체상. 어느 루트가 더 개연성이 큼?
64기 편제 기준으로 단기 이륙에 14초당 한기씩 꼴이고
72기 기준으로는 12.5초당 한기씩이니
43년도 빅 E급이나
진주만에서 미드웨이 사이의 전성기 일본 제1항공함대급
썩은물 수준이라는 이야기군요.
기습공격이면 사실상 대공포화 집중이 덜한 상태에서 급강하 시퀸스에 들어가는데(먼산)
그건 구름이 1700m수준으로 낮게 깔려있어서
급강하 코스가 제대로 안 나온 탓이 크죠.
근데 그와중에 3000m에서 구름 끼고 수평폭격 날린 명중율이
오히려 급폭보다 잘 나옴.
미친놈들인가..........
수평폭격 명중율은 10% 정도나 그 아래로 보는데
이놈들은 명중율이 급폭의 20%를 넘어서
25-30%를 찍고 있.........
중량 980kg에 충전재 25-40kg정도(.....)
참고용 원역사 일본군 철갑폭탄이
중량 800kg에 충전재 27kg입니다.
이거 정통으로 맞으면 시타델 탈탈 털리겠는데
오늘 연재 2시?
오늘은 좀 늦을 듯
속이 안좋아서
휴재는 아님
부여: 어디서 감히!!!! 우리를 얕잡아보고!!!
오랑캐: 아니 가족처럼 대해 주는데 왜 저러는거여...
다갓의 낙차가 굉장한데 오늘은.
아무래도 산업화 시대가 2차 산업화로 넘어가면서
종주국뽕 빨아먹은 고려가
증기터빈을 개발하면서
부여와 격차를 내기 시작한거 같은데(.......)
산업화 시대의 개발딸 잘된 만주와
일본의 가치 차이도 있고,
아마 내 생각인데.
인도 북부와 페르시아를 자치령으로 두고
장악하는 게 국력 누수가 심각한 것도 같고.
밴쿠버-시애틀-아스토리아로 이어지는 서부 항구와
컬럼비아 강을 따라 직접 통제가 가능한
브리티시컬럼비아-워싱턴-오리건 주 일원과
아이다호꺼지 합쳐진 영역일 킹능성이 높습니다.
하북의 절반 + 산둥 까지.
화중은 상실.
해당 시도에서 서주-기주-몽골이 있으니까 병주 일부.
서주란다 청주.
다갓이 기를 다 빨아먹는 중입니다
저정도면 예주와 연주도 먹는데 그 정도는 아니고
후한 13주 기준으로
청주-기주-병주 정도.
병주는 몽골이 영역이라 그런 거고.
그러면 남는건 산동하고 하북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