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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체]=====================================
☆205☆
잡담판1~200:>1593442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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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207편
1. 교리의 미비
2. 항공기의 후진성
3. 적대적인 전장환경
으로 이루어진 환장의 트리오군요.
2번이라는 결론을 얻었고
설령 위를 극복했다 하더라도
3이 기다리고 있었다가 좀 더 자세한 설명일지도...
정확히 말하면 해항대 리더쉽 형성 실패로 1과 2가 뜬 거라
같은 원인에서 기인한 현상이라고 보는 게 좋을 겁니다.
과연 항공력의 집중운용이 구현되었을때
항모는 지중해와 북해에서 충분한 활약을 할 수 없었을 것인가?
라는 질문은 매우 흥미로운 질문입니다.
연근해에서 해전이 일어났다고 했을 때
과연 육상발진 항공력이 우세할 것인가, 아니면 해군항공력이 우세할 것인가?
기지의 숫자와 전개된 항공력에 따라서
더 많은 항공기를 동원할 수 있다는 면에서는
육상발진 항공력이 우세합니다.
하지만 바다에 떠있는 함대는 해군이죠.
여기에서 결정적인 마찰이 형성됩니다.
"공군이 과연 해군과 원활한 협동이 가능할 것인가?"
공군과 해군은 결국 타군이라는 이해관계에서도 마찰이 발생합니다.
"과연 공군이 해군을 위해 충분한 자원을 할당해줄 것인가?"
그럴리 없쟝
전에도 한번 나왔던거같지만 공군 독립 전이 해항 설립에는 훨씬 낫다는 이유기도 하고
항모뽑을 돈으로 공군 전투기 전력 강화하는 게 더 가성비가 높다는 주장이 나오는데
물론 이건 사실입니다.
절대 아니죠.
하지만 항모는 단순 항공력과는 이야기가 좀 다른데
같으면 대응할 수 있는 논리가 없는걸
전략타격으로 북한 핵심표적 소멸시키는 데에만 힘이 달리는 상황이고
중국 견제까지 하자면 죽는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여기서 해군에게 전력을 돌려줘야 한다면 글쎄요?
....그리고 2머전 당시로 가도 환경이 비슷합니다.
공군 예편하신 장군님들 만나뵈서 이야기할 때
공군력으로 해군 지원 이야기가 나오면
다들 뜨악하시면서 나오는 반응이
"우리가 왜?" 입니다(....)
뭐 어디 지원병과도 아니고 비행단장 하시던 분들도 그런 반응이죠.
끼어들어서 빅딜로 찬성표를 던질 생각 만만인 곳이 바로 공군입니다(착란)
이렇게 되어서 육상항공력의 함대 엄호엔 마찰요소가 분명이 많이 존재하므로
육상항공력의 해군항공력 대비 우세점에도 불구하고
집중운용되는 해군항공력에게는 승부가 가능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군항공력은 어느 정도의 마찰은 있어도
확실하게 함대와 함께 움직이니까요.
1939-41년 연간에 지중해 일원에서 해군항공력 집중운용을 시도한다면
생각보다 결과가 좋게 나올 가능성이 있긴 합니다.
전함 함대라면 몰라도
중순양함 중심의 통상파괴용 함대는
제대로 걸리면 뼈도 못 추리게 만들 수 있죠.
반대로 육상항공력에게 밀릴 수도 있습니다마는
이건 추축국의 지휘통제가 얼마나 잘 이루어지냐의 문제가 되겠죠.
레닌그라드의 불침(정확하게는 대파착저했지만 침몰은 안했고 그상태에서 적 머리위에 포탄을 떨군거지만) 할머니 강구트급 마라 도 있죠....
모닝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레드셔츠 허그허그 .dice 1 100. = 36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시간강사 허그허그 .dice 1 100. = 44
매크로 : 하루 한번의 톱쟝 허그허그 .dice 1 100. = 56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담배가게 아가씨 허그허그 .dice 1 100. = 59
후회는 없다
아브어장 조선이 헨리 8세에게 보낼 첫 선물
예물
....
장식 총&칼
도자기에 백자가 들어갈거고 자개장... 그거 예물인지라...
맘에 안 드는 와이프나 신하를 가둔 후, 바다에 던지든 굶겨 죽이든 가능
실제로 원 역사에서 도쿠가와 막부에 네덜란드는 샹들리에, 조선은 종을 선물로 보낸 적이 있음
대 깜곰용 대웅(熊)미사일 .dice 1 100. = 78
대 시간강사용 prprprpr .dice 1 100. = 11
오늘 아버지가 어딜 나간다네
오늘 연재 못할 수도.......
>>58(후루룩쩝쩝)
레드셔츠의 맛 .dice 1 100. = 41
애-매
야, 이 시기 톨레도 대주교(스페인 수석 대주교)가 부르봉 가문이네
(깜곰을 공격하는 법을 연구중.)
>>65 레드셔츠 국밥 .dice 1 100. = 2
돗돔 튀김 .dice 1 100. = 100
사악한 검은색곰 .dice 1 100. = 49
대웅(熊)지뢰 .dice 1 100. = 92
상대가 만들 수 없거나 어려워서 귀한것
그렇다고 돈으로 구해가기도 어려운것
선조가 물려준 물건이 아닌것
무기로 전용되기 어려운것
상대가 절실히 원하는것
이 기준이라 화약무기가 이미 전래되었고
종을 만들줄 알며
불교신자도 아니라서 불교식 범종을 원하지도 않으며
대포를 만들줄 알기에 구리가 무기로 전용될수 있는
종은 빼야함
그아아앗
아서왕전설인건가
곰은 위험한 맹수이므로 구제해야만!!!!!(어이)
비단, 도자기, (있다면) 설탕, 우각장, 자개장, 담배 등의 사치품임다.
삼은 기후변화로 그만 흙흙
곰은 맹수니까(당당)
?? "아메리카 진생"있는데요....??
부월 같은게 있는데
조공국으로 삼는게 아니라 임시 사절단이랬으니
빠지고
품종이 달라서 약효가 동떨어져 있다는게 한의학계 입장
지금 트립후 몇백년 지났으니까
본초강목에 편입되고도 남았겠네요!
갔겠구나
근데
조선 초 기술력으로
1200년대 트립으로
1500년대까지면
화약 기술이 꽤 발전했겠네
삼은 캐고 나면 잘썩어요.
그래서 홍삼이 나왔는데,
이시절에 있을진 모르겠고
술이나 꿀에 절인거나
아니면 달여서 환으로 만든것 정도나 항해를 견딜것
만약 신대륙 개척이 저해되거나
늦어지게 되면 산업혁명은 가능할까.
자본개념
거대시장
석탄문명
기계기술의 넷인데
이중 2는 인도로 채운다해도
1을 채워줄 대체제가 필요
134 제거당한 경우
유럽은 34는 자생인데 12가 외부산이라
진지하게 다뤄지질 않거나 프로파간다 성격을 띄거나 둘중하나밖에 없어서
직접 내용물 채운거라 원론적으로 개인의 편견투성이일수 밖에 없음을 공고
나는 기본적으로 신대륙 독점 없이는
산업혁명은 불가하다는 입장이지만.
신대륙발견으로 저지대에서 자본개념이 형성되기 전에
이탈리아 북부 상업도시나 한자동맹같은 지중해-북해 육상교역로 중심지에서 원시적 자본개념이 형성되어 있었으니
신대륙이 없었어도 자본개념에 도달가능했을것이다(지연될 기간은 언급하지 않는다) 같은것도 있고
그경우 어디서 먼저 발생했을지 알수 없다가 개인사견
후장식 초기형 대포
신대륙발 작물 특히 감자 등을 꼽기도 하니
개발도가 쇠퇴안한 이유가 되기도 하고
신대륙과의 교역이 중앙집권에 기여한바도 있고
이래저래 굉장히 복잡하게 기여했기 때문에
정확히 몇세기 지연되었겠는가 같은건 알수 없고
그경우 유럽의 개입없이 다른 지역이 산업혁명에 도달하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렸겠는가도 불명
그러니 알수 없다.가 사견
>>104 (가격혁명 소멸로 인한 화폐 평가 절상과 물산의 절대량 문제를 걸고 넘어지고 싶지만 넘어가자)
지금 아메리카 아니 삼한대륙 기술력 산업 상업 상태가?
신대륙독점이 유럽의 일본교역으로 이어지고
이게 일본군 화력의 증가로 이어지면서
임진왜란으로 이어진 바가 있다보니
그경우 청이 건국될지 여부부터 불투명하기도 하고
그래서 결론은 불가지론이란거
>>110 타임머신이 나오면 너무 치트라 모르겠군요
신대륙목재가 공급된 이후란걸 생각하면
해양진출역량부터 재고해야하니
이래저래 복잡시럽다
그니까 다갓을 굴리시오
그냥 취향것 골라서 다갓에 맞기면 된다는거
레드셔츠 튀김 .dice 1 100. = 71
저는 안내서 2권을 받고 싶네요 오홍홍
레드셔츠~ 레드셔츠~
아버님들 간식~ 우리 아이 술안주에~
레드셔츠~
-저희 사체 코퍼레이션은 엄선된 레드셔츠만을 골라 최고급 기름으로 튀겨냅니다-
(광기)
레드셔츠는 예로부터
자양강장, 집중력 향상, 양기 보충
관절염, 요통, 불면증 등에 효험을
보이는 좋은 식품으로서 기록되었습니다
또한 식감이 좋고 맛이 좋아 튀겨서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죠
-사체 코퍼레이션-
아~ 맛좋은 레드셔츠에 걸맞는 CM이었어(만-족)
>>129(워프엔진으로 살려낸다)(응????)
레드셔츠니까(응?????)
두어시간 뒤에 봐요-
컷을 넘기긴 할 것 같군요.
산혁당시 노동자들은 금속컵을 사용했는데
이 컵중에 재활용품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이었을까요?
실제 사용비율은 모르겠지만
사진으로 본적이 있어서
꽤 신기해서 한번 언급해봤습니다.
군수물자가 패미컨과 쉽비스킷에서 통조림으로 바뀐 시기가 비슷한데다
회수되지 못할걸 전제로 보급한 통조림깡통을
군인들이 이곳저곳에 써먹다가
민간인에게까지 확산된 거라고 하네요
그냥 신기해했던 기억이 나서 한번 언급해봄
돗돔 핥핥핥 .dice 1 100. = 76
1542년경 삼한대륙 조선군의 총병 비율
서부평원 카우보이들도 많진 않아도 총 들고 다니는데...
퍼커션캡 직전까지 기술력이 올라갔으면
군대에선 개나소나 총들고 다닌다고 봐야지????
"북미니까"
이 수준에서 군보급율은 총기 일원화가 됬느냐
각자 자기 총기 들고오느냐의 문제지
전병력중 총병 비율의 문제가 아님
즉 브라운베스와
베이커 라이플이 있느냐의 차이.
돗돔의 맛 .dice 1 100. = 25
집나간 레드샤쓰(?)를 찾습니다.
근데 자쯤 되면 총검이 있긴 할거라
거의 전원 보급이라고 봐도 무방하죠.
주전장의 환경적 요소와
화약의 보급능력에 크게 좌우됩니다.
해당 지역 군대의 주력병종까지 고려해야 하죠.
레드셔츠가 말한 걸 대충 뭉뚱그리면
"돈이 많냐 적냐의 문제"(대충 진실)
한 1450-60년대면 개발 되었을거고...
1540년대엔 후장식 무기가 온갖 삽질하며 나올거고...
총기병 계열로 분화할 것이고.......
보병은 조총수와 살수의 비율이 중요해지는데
총검이 보급된다면
굳이 소총수와 살수를 나눠야 할 의미가 사라지기 때문에
보병 전원에게 총기가 보급되게 됩니다.
그래서 총검이 중요한 것이죠.
고려는 화력전, 부여는 화력투사 교리가 메인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북미 지역의 고품위 광산과
조선이 딱히 제철기술이 떨어지는 편도 아니므로
총검 아이디어는 일단 못나올 것은 없겠지만
무기 발전이라는 게 꼬이기 시작하면....
톱쟝을 정성스럽게 핥는다 .dice 1 100. = 66
동녕
부여
고려
의 군사교리인가
양국간 해군밸런스가 꽤 웃기겠는데
만주와 하북에서 산업력을 뿜기 시작하면
일본 본토로는 맞상대가 불가능해서.
엄밀히 말해서
고려는 러시아-프랑스-영국을 칵테일쳐서 섞은 느낌이고
부여는 프랑스와 영국을 칵테일쳐서 프랑스를 한번 더 드레싱 친 느낌이지만
(모래는 거냐콘)
고려는 독일 느낌도 좀 있구만.
16세기 중반인데 이제 총검 만들어 시범 운용중이라는..
청나라부터가 만주만으로 중국전역을 먹었다는걸 생각하니까 딱히 불가능은 아니지않나 싶은것
>>180 (그러하다)
>>180 코코아의 머리위에 앙골라토끼 .dice 1 4. = 4 마리를 올려주자 .dice 1 100. = 9
이거 따지면 다른 나라도 따져야하니 어쩔 수 없을거 같기도하고
>>185 사실 누가 봐도 악조건 투성이인 청나라도
사기캐 3연타 띄우고 잘 다스린 걸보면
그건 진짜 가능성의 이야기
고려 육군 관련해서 어장에서 확인된 건 엄청난
요새성애(....)와
양차 혁명전쟁 당시의 낫닝겐 전투력이지만(....)
그리고 코코아 빙수 .dice 1 100. = 14
그리고 요새성애는 고구려가 고구려한거고
혁명전쟁은 혁명뽕이라서
이제 슬슬 본격적인 진행에 들어갈테고
그럼 톱쟝이 알고 싶은 다이스들도 굴러가겠쥬
기술력적으로는 1머전이니
다이스가 정말 잘 나오면
FT-17인가.
참모소녀 방어전 톱쟝으로 만드는 빔 .dice 1 100. = 88
이번 고려의 톱쟝 최종계급
1, 정위
2, 참령
3, 부령
4, 정령
5, 참장
6, 부장
7, 정장
9, 대장
0, 크리
.dice 0 9. = 9
참피드립부터 시작해서 워해머로 섞는거 무엇?
원래 분위기 다망가졌네여
이번 어장 톱쟝은 대장(대장)으로 결☆정
"형식상 국가원수 있고 지방은 제후들이 다스리고 있던 중에 철도-전신으로 지방이 연결되자 식자층이 '모든 권력을 군주에게!!'를 설파하는거"
나머진 반대해서
군주가 혁명의 친구 칭호를 받던가
그 과정에서 한 200만 정도 죽었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
1388년 7분할 된뒤에
20년만에 경계가 확정되고
1440-60년대부터
"하나된 나라!"를 모두가 외치더니
1520년에 통합 군주를 세웠지만 현실은 바지사장(...)
인지라(..)
>>211 흔한 민족주의 시절이네요
방식은 주나라 냄새나지만
한 나라였던 시절 수도
(허그허그)
2차 창작 어장 괜찮으면
그대에게 권-리를 주지
진주만 내에 가용 가능한 모든 정박지와 계류지,
항만내 수심과 주요 시설과 해저배관 설비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원본은 흑백이라서 알아보기가 힘든 관계로
제가 번역하는 김에 아예 컬러로 리파인했습니다.
낭시 전투 - 프랑스 40만, 독일 35만이 격돌한 격전지 전투만 1년 가량 이어짐
아를롱 전투 - 프랑스 56만, 독일 45만이 격돌한 격전지로 개전과 동시에 시작해서 1차 대전 종료까지 이어짐
아를롱 전투에서는 프랑스 56개 사단, 독일 45개 사단이 격돌했고
전투 중간에 인접 사단들이 지속적으로 추가되어서 실상 저 숫자보다 훨씬 많은 숫자가 전투에 참여함
처가쪽 애들과 놀다가 우리딸 낮잠 안자더니 차에서 곤히 잠듬
레드셔츠의 노오력의 산물이 가장 먼저 올라오는게
내 어장이라니(감격 콘)
대신에 "쇼군들"이 (판정 안했지만) 전부 왕실 후손이고
분열대신 하나의 국가로 뭉쳐지는 걸 원해 중앙에 상징적인 권위를 다시 부여했다는게
좀 다르지만요.
(쇼군은 원래 클레임상으로는 덴노의 후손이다)
....장작에서 긁어온건데 진짜네???
평이나 원은 애초에 덴노가 신적강하시 받던 성씨고
이거 중앙조정이 할 일 중 하나가
제후국간 갈등조정일텐데.
그걸 위해 "모두가 지켜야 할 규칙"을 정하는거....있을텐데...
.......
이거 "헌법" 아님???
스위스 서약동맹 기준으로 해볼까...?
미약하게 홍익인간정도 나온것보단 낫겠지?
귀찮아서 때려치웠습니다(어이)
저거 다 만들고 이거 하나 귀찮아서 때려치우는게 이상하지만
아무튼 귀찮았기 때문에(미친소리)
(퀭)
오늘은 어머니한테 두시 쯤에 어디 끌려갈 것 같군요
주말일진 한번 개판이군
>>288 아니 그냥 잠을 못잔 겁니다(일상)
죽은 잡담판에 X를 눌러 JOY를 표하십시오.
X
래드셔츠를 맛있게 핥는다 .dice 1 100. = 18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레드셔츠 허그허그 .dice 1 100. = 24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시간강사 허그허그 .dice 1 100. = 43
매크로 : 하루 한번의 톱쟝 허그허그 .dice 1 100. = 59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담배가게 아가씨 허그허그 .dice 1 100. = 6
왜냐하면 광랑이는 사악하기 때문이지(아무마
1달만에 마늘밭이 잡초가....
#&#&$&#*$*$*$*$$@@&$5$&#&$&#&##%#%#
단함으로 수행하는 대잠전이 잘 묘사된 영화인 그레이하운드입니다.
"Roll and fire, medium pattern. Roll and fire!"
슈로대 어장을 한번 해볼까(웃음)
사악한 곰에게
대웅(熊)미사일 .dice 1 100. = 11
ㄴㅇㄱ
11이 두개! 온다 유우마!(아무말)
오늘 점심은 레드셔츠 국밥 .dice 1 100. = 38
아브공ㄱ...........
뭐!!!!! 레드셔츠가 광랑이한테 도면을 그려줘!!!!!(다이나믹 벌떡콘)
레드셔츠를 가마솥에 넣는다 .dice 1 100. = 33
광어냥이를 아궁이에 넣는다 .dice 1 100. = 64
곰이 달동네에 연재중이랬나.
난 스픽은 취향이 아닌데
>>330(가죽을 벗긴다) .dice 1 100. = 89
>>331 에스페냐요.
스픽은 오스만 광빠돌이 대학선배가 스페인이 왜 ㅈ같은 나라인지 열변을 토하며 알려준 스페인에 대한 멸칭이었떤 거시다.
근데 딱히 의미를 알려주진 않았떤 거시다.
아니었을까요?
언젠가 내가 남산에 올렸던
1, 현대 민주주의를 싫어하는 이유
2, 얼마 전에 일본이나 중국의 정치를 꽤 호의 적으로 보던데 그 이유
3,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한 견해
1.
민주정이라는 정치 체제는 민중 다수의 뜻은 언제나 옳다는 것을 기본 전제로 한다. 그러므로 민중 다수가 결정한 사안은 ‘다수결’ 이라는 명목 하에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반대할 수 없고 거스를 수 없는 힘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다수결’ 이 언제나 옳다고는 할 수 없으며, 실제로 최근 한국이라는 나라의 10년 역사를 보면 이러한 사실은 여실히 드러난다.
그러므로 언제나...까지는 아니더라도 다수의 상황에서 옳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소수 전문가에게 정치를 일임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최소한 보통선거의 원칙만은 철폐하여 아무 생각도 없이 던져진 표가 국가를 좌지우지하게 되는 것은 막아야 할 것이다.
2.
한국보다 ‘소수 전문가에게 정치를 일임하는’ 쪽에 더 가깝다는 뜻에서 한 말이지, 딱히 특정 국가의 정책 방향을 옹호한 기억은 없다.
3.
왕도가 아닌 패도로 국가를 이끌려 한 자가 저지른 만행. 정치 체제가 어떠하느냐는 그 정치가 선정이냐 악정이냐보다 우선할 수 없다고 보는 입장에서, 자국민을 다수 제거하는 것은 어지간한 국가적 이익을 대가로 하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추가설명
군인 출신 독재자 박정희의 뒤를 이어 다시 군인 출신인 전두환이 독재자가 되려 하니 그에 반발하여 일어난 봉기 아닌가?
봉기 자체는 좋은 일은 아니었으나 군인 출신에게 시달렸던 점을 생각하면 이해는 할 수 있는 일이고, 봉기를 진정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다짜고짜 군대 투입은 지나쳐도 한참 지나친 것이지. 군인 출신이지만 나는 박정희와 다르다는 것을 훌륭한 치세로 입증하는 것이 첩경이었겠거늘.
의 주인공 되시겠다(1992년생)
저걸 보고 개빡쳐서 절교를 선언하고
그 후로는 연락이 끊겼다.
한번 소포는 왔다.
저라도 절교하고 싶은데요
>>350인텔리겐치아
어제 잠을 새벽 4시 까지 설친 관계로
두 시 연재는 무리고
세 시나 세시 반 정도에 뵙겠습니다
끄어어억
어둠의 코코아가 슈로대를 안다!!!!!
왜냐면 슈로대는
이거 저거 다 때려넣고 사실 평행세계임!!!!
하면서도 어느 정도 기승전결을 챙겨야하는
수라의 길이거든
당연하지
뉴건담이랑 겟타 드래곤이 인베이더를 때려잡아야하는 게 슈로대인데
스토리가 좋을리가 있나(....)
매일 차기 슈로대에 언제 은하영웅전설이 참전할까 오매불망 기다리는 중.
차기 슈로대에 은영전이 참전하고 국내발매되면 콘솔과는 인연없던 나지만 반드시 사고야 말리라.
개인기체인 스파르타니안이나 발퀴레는 잘해야 MA급이고 사령관 좌승함들만 모으면 그럭저럭 나오긴 하는데 간지나는 배로 한정하면 동맹은 또 죽고(아무말)
코노하쎈뿌~ 퐁류파~
함대야 우주전함 야마토처럼 연출상으로 그릴걸.
그보다는 이게 더 큰 문제지.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을 주인공으로 할래, 양 웬리를 주인공으로 할래?"
건담, 마징가, 겟타, 용자 시리즈 등 슈로대의 단골 판권작 캐릭터들의 면면은
라인하르트보다 양이 훨씬 코드가 맞지만, 양은 지구에서 수만광년 떨어진 자유행성동맹 출신이다보니
설정을 죄다 뜯어고치는게 아니라면 라인하르트 휘하의 직속부대 비스무리로 들어갈텐데,
그네들이 지크 카이저 라인하르트를 외칠 가능성을 구하시오(배점: 내일 아침밥)
예를 들어서 나이는 스물아홉인데 액면가는 10년은 더 늙어보이는 인생 막장남(나가레 료마)를 필두로 한,
머리에 근육 들어간 슈퍼로봇팀 맴버들이 라인하르트에게 진심으로 감화되어 한쪽 무릎을 꿇고 메시아를 보듯이 경배할까,
그 나이 쳐먹고 (좋게 표현해서)사춘기 청소년 같은 짓거리를 저지르는 금발 황제의 X라지를 견디다못해 쇠파이프 들고
금발 황제의 반반한 얼굴을 뭉갤 때까지 흠씬 두들겨파고 싶을까.
잠시 후 ㅊㅋ합니다.
반대로 부여는 대전기 독일 루트를 탔고
고려는 보류상황
냅다 장갑차-전차 개발은 대전쟁이 아직 안터져서 알수가 없다는 게 함정.
슬슬 압력이 올라오는 것 같긴 한데
이 동아시아는 벨 에포크가 없어서 그게 좀 아쉽군.
이건 진짜 사람을 오지게 갈아야 나오는 교리라서
벨 에포크가 없고 군사적 충돌이 어느 정도 있다면
우리가 아는 참호전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낮아지니까.
문제는 고려도 방어후 공격 교리일 거란 말이지.
이건 실전 경험 이전에 역사적 경험의 산물이라서(.......)
대전쟁이 터진다면
서로 눈치게임하다가
누가 선공을 거느냐가
전쟁의 성패를 가를 것으로 추정.
아마 중국도 고려도 방어 후 역습 교리라고 해도 실질적으로는 기동방어 교리일 가능성이 아주아주아주 높습니다.
사실 중국도 초석산지인데다
고려는 기병 끝판왕에 산업종주국이라
레드코트처럼 쳐맞더라도 화력으로 씹는다
는 전략을 못써요.
그랬다간 붕살 당할 겁니다.
기병을 몇 만 단위로 꼬라박는 고려 상대로는
어줍잖게 라인 배틀 걸었다가는 뒷뚝배기 깨질거고
중국 상대로는 소모전 양상으로 가면
부여는 뒤질 거 같은데 단독으로는
>>422 무너져서 뒤진다는 거쥬 뭐
압살 비슷하게 생각하면 되겠네유
대전쟁 터진다고 하면 유럽에겐 기회인가????
광랑이 수염뽑기 .dice 1 100. = 64
동녘이 구라파랑 어떻게 놀런지가 관건이려남?
동녕과 고려의 관계도 실로 흥미로운 부분.
적당히 쓰까 먹죠? 하는 동녘
친구랑 만나고 복귀-
이러면 이 세계의 QE는 고려제인가
그냥 중유보일러 가즈아!!!!
해도 될듯(동녕이 있어서)
(맨날 영붕이를 죽여대는 어장주지만 RN을 사랑한다)
(아무도 안믿겠지만)
파슨스는=홍상의 터빈으로 하면 되고
밥콕은 적상의 보일러라고 하면 되려나...
적상의와 주상의 터빈 엔진???
그리고 홍상의 터빈 엔진!
>>449(채용)
연재를 저녁시간으로 옮기는 게 나을까????
紅上衣 流體翼 機關
적상의-주상의 중유연소로
광랑이다(광랑이다)
다칭유전 있으면 버티기는 될건데
>>462(이렇게까지는 말 안하려했는데 사람새끼이십니까 콘)
소련: 저 저 #@#%#$^$#@&@$
그 정도 하려면 전기가 존나게 들어갈 건데
핵융합로라도 띄웠음????
누에바 에스파냐의 예상권역별 주/준주명을 분역하는 중인 레드셔츠입니다(아무말)
뜬금 우리집
행정도시같은 헛짓거리 하지말고
빨리 공수처를 만들 생각을 해야지
지들끼리 투기해서 돈벌어쳐먹으라고
뽑아준 줄 알아?
라고 교시하신 아바이 수령.
놀라운 건 우리는 충남에 산다.
>>482 (하여간 눈치가 없어요)
오 클로드 섀넌이시여 제가 뭘 한거죠????
회사가자마자 4시간 운저언~~
모닝
질문.
의외로 아마존강 유역에는 수준 높은 문명이 존재했던 흔적이 발견되는 등 인구 부양능력을 갖췄다고 하는데,
이 시기 브라질이 (해안과 내륙 토탈해서) 제국이라 불릴 수 있는 거대한 국가를 부양하기 충분한 농업생산력과 기술이 있음?
오늘부터 저녁 연재로 옮길까 고민중인 거시다
>>497 NOPE
1, 가축의 부재
2, 맹수와 복잡한 식생의 문제
3, 금속기
4, 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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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乂__ノ{ :| | 고것이 대충 근동에서 이미 3000년쯤 전에 해놓았던 걸 말하는 것이라면
| :{ (^| | `Y |
| \ | :| 厂 ̄ 八人 아마도 YES?
| ≧=-| :| { ノ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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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ト ..,_ __,,,...。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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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키」──────────────────────────────────────────────────
근데 이제 거기서 철기 빼고 문자 빼고 뭐 빼고 하기 시작하면 사실상 >>499라는 게 문제라면 문제인 건 함정.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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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우리가 아는 동로마 제국,
다른 하나는 에전부터 미리 다 준비하고 신대륙으로 도주해 북미 동부에 정착해 제국을 일군 율리아누스 황제의 충성파,
마지막 하나가 테오도시우스 1세의 기독교 국교화 이후 탄압을 피해 따로 배를 타고 도주해 브라질 해안가에 정착한 헬레닉 신도들,
이렇게 셋인데 마지막은 (첫번째나 두번째에 비하면 주먹구구지만)국가조직을 갖췄다고 하는데 이게 어떻게 굴러갈지,
따로 제대로 된 준비를 한게 아닌지라 위의 둘처럼 제대로 된 제국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지 골때리는 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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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γ⌒ヽヽ ≫=ミ| |ヽ
. | :| :| | {::::{ }:: } γ ヽヽ」 !-모모도, 지도=상의 어장을 보고 배가 아팠던 마키마키=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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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乂__ノ{ :| | WA! 저렇게나 참치가 많아! (초딩적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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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직히 >>503을 제국이라 불러주는 것도 그냥 편의상 도시국가 연합을 제국으로 불러주는 감각으로 불러주는 거지
그게 아니라면 뫄...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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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해안가 타고 알박기 하면서 연맹국가화->영토국가화 테크트리 가능
북미는 개척 가즈아 하면 되고
그리고 마키마키핥 .dice 1 100. = 56
그리고 지도는 내 어장 러시아에
대한 촌평을 내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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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乂__ノ{ :| | 오늘도 사체=상 prpr .dice 1 100.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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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스텔스 참치와 함께하는 마키마키=DEATH.
WA! 분명 다들 내 어장을 본다는데 고정으로 보이는 건 한두 명 뿐이야! (착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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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乂__ノ{ :| | (핥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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뫄, 어차피 취미로 하고 있는 상태니 아무래도 좋지만, 기 빨려서라도 요번 거 끝나고 나면 대충 한 달쯤 쉬어버리든지 해야지. (골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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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로마 황제의 제관은 단순히 혈통으로 결정되는게 아니라 로마 원로원과 시민들의 지지가 정통성을 뒷받침하는 직책인지라
러시아 황제가 원로원과 시민들의 지지를 받아 제관을 잇고 있고, 단순한 전제군주정 따위가 아니라 로마의 정치체제를 고스란히 계승했고
로마인으로서의 정체성이 각인됐다면 로마라고 불릴 수 있지만 그게 없이 그냥 혈통으로 모든게 결정되는 전제군주정이라면 으으음...............
보랏빛 혈통은 황가가 아니라 러시아의 공작이고
키예프로 천도하여 원로원을 다시 열고
후계자를 자처하며 200여년 간의 항쟁 끝에
신성로마 제국과의 전면전을 통해
라틴 제국을 멸망시키고 뒤이어 아나톨리아 술탄국을 멸망시킴.
이 특유의 체제가 잦은 내전을 불렀지만, 또 2천년 동안 유지될 수 있었던 동력이기도 했지.
황제가 권력 좀 강화하겠다고 로마인들을 '시민'에서 '신민'으로 억지로 끌어내려고 한다면 내전스핀 더 활발해져서 수명이 더 단축됐을걸.
로마 원로원과 시민들의 추대를 받아 실력으로 즉위하는 황제가 더 정통성이 있다고 보는 사람들이 로마인들인데
혈통론 만큼 로마 시민들에게 ㅈ도 안먹히는 논리가 없지.
보랏빛 혈통은 어드밴티지가 될 수 있지만 그게 곧 제위의 정통성을 보증하는게 아니니까.
그런 당신에게 귀여운 독일계 라틴제국을 드립니다(가톨릭임)
이러면 다른 나라 주력함 이름도 다 굴려봐야 하잖아아아악
원로원이 문자그대로 장식품에 로마 시민들이 '신민'이 되어 현실 러시아 농노들 마냥 황제 대한 신적인 충성심을 갖춰
서유럽식 귀족문화니 왕권신수설이니 하는게 보편적인 인식이라면 서방정제 강역을 완성하고 개혁 8단계 찍은 신성로마제국 비스무리라는게 내 의견이다.
>>515(웃음)
러시아가 후계자를 자처하며 그래도 나름 발칸을 통일한 라틴 제국을 무너트리자면 최소한 노바 로마 시민의 협력 없이는 무리게니까 서유럽적 문화에 젖었을 가능성은 낮다
러시아 개발도가 윽엑윽엑이던 현실은 미국갔고
17세기 중엽까지 로마 제국이 존재하던 세계선이니
동로마의 영향으로 굳이 서유럽이 동유럽보다
기술-문화적으로 앞설 당위성도 줄어들지.
몽골로 인한 타타르의 멍에는 아예 없고
전통의 카파도키아, 아르메니아, 아르메니아콘, 아나톨리콘, 파플라고니아 군부는 해당 지역의 테마가 재건된지 얼마 안되어서 파워가 없을테고
변경인 모스크바, 벨라루스, 발트해 방면을 기반으로 한 군부의 파워가 훨씬 강하겠군.
일단 부여의 지원으로 산업화 물꼬를 텄지
이제 열심히 피거품을 뿜어내면
열강이 될수도 있고.
반식민지가 되어 쥐어짜일 수도 있는데
부여의 의도는 후자로 추정
ㅎㅎㅎㅎㅎㅎ
순위로 따진다면
러시아 해군은 북해->지중해->인도양->흑해->동양
프랑스는 대서양->북해->지중해->동양
이었을텐데
프랑스는 20년대에 전성기 독일제국 대양함대 수준에 도달했으니까
거기서 플마하면 될걸????
러시아는 전성기 영국 해군보다 좀 더 크다고
다이스 나왔고
그리고 일일 한정
레드셔츠 만두 .dice 1 100. = 99
>>532(머스켓을 쏜다)
광냥이가 날뛰는 게 제일 무섭다
발해만이 뻥 뚫려버린거쟝
요하 건너는 건
일단 중국에서도 변방인지라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레드셔츠 허그허그 .dice 1 100. = 89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시간강사 허그허그 .dice 1 100. = 14
매크로 : 하루 한번의 톱쟝 허그허그 .dice 1 100. = 77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담배가게 아가씨 허그허그 .dice 1 100. = 41
아브찌 prprpr .dice 1 100. = 11
레드셔츠를 곱게 개서 장롱에 넣자 .dice 1 100. = 30
자네눈 2차 창작을 하면서
원작의 설정을 준수하지 않는군!!!!!
영국의 브레스트 공습도 분명
때가 나와 있는데(쾅쾅쾅)
원래 영국의 브레스트 공습은.
1941년 12월 14일로 다이스가 나왔지만
진주만 효과로 앞당겨져 1941/12/07이 됩니다
그리고 연재 말인데
아무래도 참치들이 활발한 참여에
애를 먹는 것 같아서
저녁시간으로 옮길까 고민중입니다만
으찌 생각함???
저녁에 한다면
길게는 못하고
7:30 ~ 10:30이 됨다.
>>550(찰싹찰싹)
로마는 못하겠군요........
의욕이 고갈됨(어이)
정글때문인가....?
그래도 소식 정도는 들었겠지만서도 말이죠.
파나마 이남 방면으로 태평양에서 확장을 해야 하는데
이쪽 여유가 없었을 공산이 크죠.
중미와 남미 사이의 정글지대는 레알 헬이라서
정읍쯤에서
유럽이 삼한대륙 침공(...)
이유는 못 정한(....)
식물성 .dice 0 9. = 3
동물성 .dice 0 9. = 3
화학 .dice 0 9. = 4
흡습성 .dice 0 9. = 2
통기성 .dice 0 9. = 1
내열성 .dice 0 9. = 7
레드셔츠성(?) .dice 0 9. = 4
하는데....
16세기에 퍼커션 캡... 너무 빠른가?
대충 민속놀이 허벌나게 치르고 ㅣ미시시피 대운하 짓고 이거저거 한 세계
대충 민속놀이 허벌나게 치르고 ㅣ미시시피 대운하 짓고 이거저거 한 세계
총은 퍼커션 캡이라 해도 안이상할듯
오히려 미동부삼림지대를 끼고 있는데 생각보다 배가 너무 아담해서 의아하기도 햇음
운하는 있죠.
1450년에서 1150년으로 가고
거기에서 다시 1500년도 초반이면
실질 1800년도인데 이게 빠르다고 볼 수 있나?
대양으로 나갈 일이 없어서...일지도?
퍼커션 캡 강선 전장식 대포가지고 밸런스 운운으로 너프되야한다는게 좀 그럼
전훈 반영으로 무기테크 발전에 가속을 붙이지
느리게 하진 않죠.
산산조각나서 쪼개지거나
암흑기급으로 개판나면 또 모르는데
둘 중 아무것도 아니면 굳이 여기서
밸패라는 이름의 너프를 할 이유가 없죠?
쪼개진 덩어리 하나하나가 유럽기준 열강 사이즈인데
너프는 삼진애바임다;;;;;;;
퍼커션 캡에 강선 전장포 굴리는 놈들이 카락급 굴린다 하면 거리 생각하면 충분히 밸패아닌지
17세기 초 테르시오 하자네
....
오히려 느림.
북미대륙의 물산을 구라파와 비교하지 마십시오
휴먼
버지니아 삼림 들고 카락이면 개연성 붕괴급임
못해도 갤리온은 띄워야정상이고
미 중부 개발도 150년 넘어가니까 중부 원시림 돌리기
시작하면 전열함급-바크선급도 금방임.
"전근대 선박은 나무가 9할이다."
조선급 정도의 인구 시드와
농업 기술
문화포텐을 가지고
작정하고 400년 북미 개발 쳤으면
지금 북미 개발도가 유럽 따위는 쌈싸먹고
명나라도 뛰어넘을 수 있습니다.
민주국이 왜 괴물이었는데(웃음)
>>612 현실에 비하면 기어가겠지 유럽은.
...
너프 주장자는 17세기 테르시오로 잡자는 의견이었음...
조총 개념이 딱히 특이할 게 없는거라
글쎄 너프할 필요가 있나
경제규모가 커지면 대형선 수요가 어쩔 수 없이 생기긴 하죠.
같은 양의 물품을 운반할 대형선 하나를 만드는 게 오히려 싸게 먹히거든요.
물류가 늘면 배가 커져여
소형선선 여러척과 대형선을 비교하면
건조 비용, 운용인력, 유지보수 비용 모두 대형선이 더 유리합니다.
물류는 인구가 늘면 느는거고
수송선이 커지면
군선도 커지교
지금 카락급은 개연성 붕괴임
"최저한도 갤리온 이상"이 개연성이 맞음
진지하게 가면 클리퍼나 바크선이 필요하다만
특히 티클리퍼류는 더(먼산)
카리브-미 동해안이요.
허드슨 강과 포토맥 강을 통해서 미 동북부에 접근할 수 있어서
미국 동부의 물류망을 수운 기반으로 이어주는 키 파트 중 하나입니다.
아브 세계선은 까놓고
민주국 세계관 이상으로
유럽은 그냥 죽었다고 복창하면 됩니다.
중요한 적이 있습니다.
카리브 해적이요.
별 수 없이 해적들이 날뛰게 되니까 말이죠.
애초에 유럽은 지금 아브 세계관에서 가격혁명을 일으킬 은을 구할 항로도 없고
상업혁명을 격발할 설탕과 커피를 키울 땅이
없어요(없어요)
아프리카는 내륙가려면 카니네가 필요한데
그것도 아메리카산이잖아
안될거야 아마
>>649 등빨 차이가 너무 커서 빨려먹히지 벌진 못함
지금 쪼개진 크기가 유럽 평원만 하다고
아브 세계 유럽이 현 사체 어장 유럽못지않게 암울하겠는데... 아니 그 이상일수도 있나?
볼리비아 은:미개발 상태
이와미 은: 명나라로 가기 시작해서 그냥 많이 갔습니다.
멕시코 은:조선계 제후국이 독점.
유럽 갈 은이 없다.
>>654 지금 어장 유럽은 아브 어장 유럽에 1ㅣ하면 극락인데.
멕시코-카리브까지
갈레온 무역 -> 못함(은이 없음)
가격혁명(소멸)
상업혁명(소멸)
북미산 떡갈나무(아 없어요)
.........아브 어장 유럽은 미래가 없어요.
남미는 유럽 준다고 하시고.
뭐 내 어장이오????
진행중이지.
이제 슬슬 정세로 넘어갔으니
코코아의 머리 위에 앙골라 토끼 .dice 1 5. = 4마리를 올려보자 .dice 1 100. = 39
그럼
헨리 8세 앞에 8척의 갈레온급을 가져다 놔야겠군....
그 사신보낼때의 배가 카락인게 좀 걸리긴 하지만(...)
동로마 제국과 러시아 공화국 양대 기둥이 있는 동유럽은 건재한데
서유럽은 개똥판도와 더불어 알 안당루스 라이징.
>>681 그럴 수 있지
유럽을 좀 살려줄까 임페리얼리즘!!!! FXXK YEAH!!!!!! 로 갈까.
희망봉에 집중하면서 삼한쪽에서 유럽으로 찾아올때까지 신대륙의 존재를 몰랐음(...)
어차피 동양우세에서 동서으쌰으쌰한건 많았으니
다행인 건 유럽에 전략자원은 없어서
콩-고 당할 일은 없겠고
반식민지화 루트긴 하겠는데
전자 가도 다갓이 사체할 거라 믿기에 (끄덕)
정작 기적의 수학자를 후원할만한 카톨릭 군주가 영 안보이는 매직.
동로마 제국과 러시아 공화국이 미쳤다고 자기들과 아무런 이해관계 없는 곳을 위해 돈 투자할리가 만무하고.
안 그래도 원역사와는 다르게 이 시기에 세계의 중심이 된 동북아 쪽 상황부터가 일촉즉발이고.
코코아에게 올린 지도는 1400년대 후반의 지도
도면은 이따 밤에.....지금 운전중..
사체가 수시로 지도 어장 찾아가서 흐음거리지도 않는데 사체어장서 자꾸 흐음거리는 이유는 뭐임?
일단 내 경우엔 당장 눈앞의 값이 좀 속을 긁을 때 다른 말을 할 게 없어서 하는 거긴 한데, 지도닦이도 그랬었다고?
과연 찰지 뜨거울지
아니거든
저렇게 어장의 전제에 해당해다는 거에 대해서 고로시는 안넣었음
뭐 유럽이 콩-고 당하는 게 불편한가
근데 사실 그것도 레오폴트 "개인"만 욕을 들어퍼먹었지
벨기에 정부 소유로 딱히 달라진 거 없이 굴러갔고
그 결과 콩고 내전이 터졌지.
지금 동북아와 유럽의 격차면
동북아가 정말 필요한 전략자원이 있다면
똑같이 착취해버릴 수 있는데.
>>722(웃음)
(그리고 현재 벨기에는 레오폴트 2세에 대한 위데한 잊기와 재평가를 하고 있지. 우욱 씹)
>>725레오폴트2세:그러니까 제가 대단한 거 아니겠읍니까 여러분!!!!!!
.???:개소리 집어쳐!!!!!
>>728(폭소)
왜냐면 도저히 사람 새끼가 아니었으니까(....)
영국에서도 "야이 미친 샛기드라."
라는 반응이었으니 뫄
(그리고 벨기에는 영구 중립국으로 잘먹고 잘살았다)
역시 열강을 달고 볼 일이야(폭소)
그랬지
열강이라서 산 케이스는
독일인가(비웃음)
딱히 유럽을 비웃자고 하는 소리는 아님.
역사는 생각보다 더럽다는 것이지(깔깔깔)
뭐 전세계적으로 뚜드려 보면 벨기에는 계탔지.
.dice 0 100. = 18
이러면, 동녕과 고려의 "특별한 관계"상, 독일권에 대한 관계는 변화가 불가피하고
그렇게 되면
.............아
그래서 러시아가 따갚 각을 잡은 건가.
그러면 신롬을 제물로 해서................
음.....................
.dice 0 100. = 28
>>760 그것도 있고, "거리 문제"도 있고,
동녕이 혼자서 딴방향으로 내 달렸는데
얘가 고려랑 한몸인게 가장 크지.
>>763 살아있으면 이번 전쟁에서 러시아에게 망하고
죽었으면 죽은 거고.............
인데 전자일 것 같음.
정교회권이 아니란 다이스는 있었는데
어찌 되련지
반쯤 내륙국이니 동양세력보다는
러시아일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꽤 반발이 심하겠지
어제 수면.....영..... 몸살인듯...
몸이 빨리 회복 하시길 바랄게요
모오닝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사체 허그허그 .dice 1 100. = 51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레드셔츠 허그허그 .dice 1 100. = 97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시간강사 허그허그 .dice 1 100. = 59
매크로 : 하루 한번의 톱쟝 허그허그 .dice 1 100. = 5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담배가게 아가씨 허그허그 .dice 1 100. = 24
판도 설명을 하자면
동쪽의 진한 보라색은 동로마 제국(2차 만지케르트 전투에서 패했지만 황제가 포로로 잡히지 않고 연착륙 성공해 아나톨리아 보전, 콘스탄티노스 9세의 원로원 중심 대중정치 존속)
초록색은 러시아 공화국(토크타마쉬 칸이 죽자 루스인들의 구심점이던 노브고로드 민회가 킵차크 칸국 모가지 따고 볼가강 너머로 몽골을 몰아냄)
서쪽의 진한 보라색은 신로마 제국(헬레닉, 헬레닉 신도들이 가져올 수 있는건 다 가져와서 새로 건국한 제국, 내정과 외교 중시)
남쪽의 보라색은 아틀란티스 제국(헬레닉, 티오도시우스 1세의 기독교 국교화 이후 박해를 피해 도주한 군인과 피난민들의 후손, 헬레닉 버전 프센징)
이게 지금 내가 쓰고 있는 판도인데 사체 선생이 보기에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으쉴?
흐음 콘.
과연 유럽이 비기독교 국가와
얼마나 대등한 외교를 하느냐겠지.
1로는 외교
2로는 알 안달루스의 존재
3으로는 서유럽과 동유럽의 개발도 역전
요컨대 오승만이 존재하는 원역사 만큼, 아니, 어쩌면 그 보다 더 심각한 상태겠지.
아마 교황 권위는 레반트 십자군 실패에 레콩키스타 실패, 아비뇽 유수, 서방교회 대분열까지 겹치면서 무저갱으로 치달았을걸
4로는 유럽이 플랜테이션할 곳이 사라졌다는 것 정도.
레드셔츠 튀김 .dice 1 100. = 36
>>787 그럼 대항해 시대는 아메리카에서 오는 것으로 국한 될테고
유럽의 화약기술이 아메리카로 전래될지가 중요하겠군
양 .dice 0 100. = 24 값 .dice 0 100. = 4
>>795 ㅉ......쩐다.....!!!!!
과연 내 어장 유럽은 사계를 완창하고
산업국가가 될 수 있을 것인가(두둥)
네아 아틀란티스는 호전적이지만 녹색지옥 때문에 열대우림 때문에 남진한 친구들이다보니 멕시코부터 볼리비아선까지는 일종의 분쟁지대 내지 유럽을 비롯한 여러 세력의 진출지가 될 것으로 사료됨
그리고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진출은.... 영국과 네덜란드는 그대로니까 할 수 있겠는데 포르투갈의 부재로 좀 더 늦어질 듯.
- 쌀
- 감자(이제 막 들어옴)
- 옥수수
- 고구마
이걸 모두 보유한 신대륙 조선의 인구 펌핑.. 어찌 되려나?
현재 조선 인구 1억 3천
이 시기 신성 로마제국의 인구는 약 1100~1200만선
프랑스 인구는 1300만
스페인 인구 약 700만
........조선 인구 너프 줘야 하나?
그 영토면 대충 그 두배까지는 차고 넘침
오히려 지금 인구가 너프임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라며 분신자살하는 독일인 마이어씨(폭소)
>>811 ㄴㄴ "경작지 변화"와 부양력, 전란-기근은 거의 없었으므로 통상적인 증가율이 안나옴.
개량기간이 최소 100년이에요. 옥수수도 우리가 통상적으로 아는 옥수수하고 다릅니다.
통상 증가율로는 전근대에 0.4~0.7퍼센트 정도가
범위지만
영토가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그 영토가 수운과 물류를 지탱해줄 수 있는 강과 부양력 높은 토지릉
끼고 있고, 크게 이렇다할 전란은 없었으므로.
전이 한지 대략 400년 정도가 흘렀다면
1억이 안되기는 어렵지.
사실 아브 어장 같이 개척할 수 있고 물류를 확장할 수 있는 미개척지가 꾸준히 공급되고 농법과 기술이 받쳐주기 시작한 케이스가 원역사에선 거의 없으니
그냥 보기 따라서 갖다 붙이기 마련이다만.
1400년대 기술을 가진 조선이
1150년의 아메리카로 전이해서
400여년이 흘렀고 강선 무기 후장식 무기등의
기술발전이 있었고 북미 대륙 일원으로 확장한
상황이라면
기초적인 수도-위생, 그리고 의학의 발전은
있었다고 봐야하는 것이고.
감자와 옥수수의 개량은.
뭐 그건 진짜로 100년이나 걸리는 물건이니
>>822 내가 본 어장 내용상 그런 대감소를 착안할 만한 정황 증거는 없었고
조선은 400여년간 북미를 개발하면서
대략 19세기 중엽 정도의 기술력과 생산력을
갖춘 걸 확인 했으니까요.
19세기 중엽의 기술력을 확보했고,
영역이 북미 일원으로 확장 되고서
250년 정도 흘렀다고 한다면
그 범위는 더 적극적으로 봐도 무방하다는 것이
내 의견
일단 산업화에 돌입하고 2차 산업화로 가기
시작하면 인구는 폭발하기 마련이고.
외과수술 개념이 부재
전통적 약학지식은 기후변화로 망실이라
지도고 곰이고 날 다굴 때리는 거 같아(쭈그리고 손그림)
일단 1억 3천만까지 불어났다는 게 전제니까
그거에 맞춰서 감안한 나와
전제가 틀렸다는 깜곰의 반박인 거스로.
아마 3연크리가 나와도, 레반트지역 장악+헝가리의 위성국화+이집트의 불안한 종속국화에서 그쳤을겁니다.
역시 곰은 사악하고 위험한 동물입니다아아아아
여러부우우우우우우운!!!!!!!!
갓치만 선생님!!!!!
원로원 속주들은 로마의
고토란 말입니다!!!!!(어이)
(밸런스를 짜면 크리 광맥이 발견되는 사람)
그리고 그거 맞춘다고 버프용 다이스 굴리면
미친 듯이 펌블이 뜬다.
이쯤 되면 참치 어장 서버 검사가 필요하다.
>>841 (뭐지 나들으라고 하는 소린가)
애초에 그런 문제가 생겨서 군대에서 연재한 판도물이 문제가 생긴거고요.
1299X 가 나온지라.....
.dice 8000 12000. = 8940 으로 한번...
그 프랑스가 루이 14세(옹정제+강희제 사양)을 들고도 못 이긴게 그 당시 동로마제국이었지.....
지난 번 동아시아는 합리주의가 없으므로
몽골이 없더라도 기술발전은 없을 것이라는
글을 보고 나서 한번 열이 오른 후
"열이 안빠져."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습니다-경규옹
인구에 비해 땅이 터무니 없이 넓으므로
대외활동력이 격감하고
국력이 토막납니다.
dmdma
(사실 내 어장 유럽도 억지억지 써가며 나폴레오닉 에이지로 끌어올려준거지 조지기 시작하면 무저갱 쳐박을 수 있는데 말이지)
(작정하고 칼춤 한 번 췄어야하나)
19세기 기술력이라고 못이 박힌 이상
1억 4천만이라고 유지했어도 못할 것은 없는데 말입니다.
어장 유럽은 화약 전래가 200년 정도 늦어지고
동로마가 1622년까지 존속하면서 대항해 시대의
동력이 약화->맬서스트랩으로 인한 목재 부족
등이 겹치면서 대항해 시대가 약 150년
종교개혁이 약 130년이 늦춰짐.
+ 인도 초석 무역 원천 봉쇄
+ 가격혁명 소멸
+ 연동으로 상업혁명과 자본 발생 소멀
.......나 뭔 깡으로 나폴레옹 시대까지 표를 짰을까
(사실 나폴레옹 시대고 뭐고 동아시아는 지들끼리 지지고 볶으면서 무연화약 시대를 연 이후였으므로 의미는 나노그램 만큼도 없으니 그냥 넘어가고 있지만)
마케도니아 황조 시절의 그 것에 가깝느냐,
콤네노스 황조 시절의 그 것에 가깝느냐,
4차 십자군 이후의 그 것에 가깝느냐에 따라 시나리오가 완전히 달라진다는걸 제시하고 싶지만 내가 할 말은 아니겠군,
일단 4차 십자군 자체는 있었던 것 같은데
로마가 1622년까지 존속하고 후일 2차 라틴 제국이 대략 150여년간 존속한 것을 보면 콘스탄티노폴리스를 강간한 "그 십자군"은
아닌 것 같고.
강대국은 아니어도 현재 러시아 제국의 성장을
갈음하면 그럭저럭이었던 듯
다만, 원래라면 100년 단위 퇴보를 불과
50년 정도의 퇴보로 줄였으니 넘어가자
멸망 이전 동로마 제국은 롬스퍼거 보정으로 해석해도 잘쳐줘야 콤네노스 황조 시절의 그 것,
평범하게는 니케아 제국 시절, 심하면 팔라이올로고스 황조의 그 것에 가까웠을 것 같은데.
왜 사체상은 민주국 어장(헤븐메리카)에서 턱주가리 카를 5세 AA를 마도갓으로 했는가
그랬다면 좀 더 빨리 무너졌겠지.
라틴이 발칸으로 확장한 것을 볼때
영역은 그리 작지 않았던 것 같지만
중동지역이 동아시아의 무기와 군제를
복제하면서 밀렸던 것 같음.
>>881 나는 이베리아-히스패닉 계는 그냥 마마마 캐릭으로 고정해두거든.
참고로 마지막 다이스에서
나온 가격혁명은 후일
부여 다이스 굴리면서
삭제됨
>>893(가마솥에 넣는다)
이제 가마솥에서 .dice 1 12. = 4시간 푹 끓이자고
2: 1: 1: 1: 1: 1: 1 의 비율로 가마솥에 넣기
근데 그게 왜 절 양념해서 끓이는 거죠아아아아아아앍(뒈짖)
원래는 레드셔츠 국밥이었는데
고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 망했던 것(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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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도, 일단 다니는 곳은 대충 다 둘러보고 다니고 있는 마키마키=DEATH.
근데 C드라이브 여유 용량 0B 실환가.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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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직히 능력도 별반 볼 게 없어서 본인 잡담판 두고 이리저리 유목생활 하고 있는 시점에서 여러모로 글러먹은 거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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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가 그 경우를 다룬 적이 있긴 했지만, 아무래도 난 사체 쪽 스타일이 익숙하고(?)
그러고 보면 여기 비주는 딱히 비중을 주기에는 그럭 저럭 사는 정도인건가(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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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낮잠을 잘까 아니면 논문이라도 뒤적거리면서 돌아다녀볼까를 고민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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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乂__ノ{ :| | (대충 비주와 천축은 그 자체 기후만으로도 사람사는 곳은 아니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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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축이야 그나마 큰 강들 여럿 있고, 이래저래 문명교류가 활발하면서 오랜 세월 개척개간을 반복해왔으니 그나마 낫다손 쳐줘도
비주, 그것도 전근대에는...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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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乂__ノ{ :| | (대충 잘 보았었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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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모 작가의 말처럼 독자와 작가의 시간비율은 1:1이거나 1:2가 되어야지 옳다. (?)
흑흑, 얼마 걸리지도 않잖아...! (폭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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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찾기 힘들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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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乂__ノ{ :| | 아, 지중해 세계 말고요. (폭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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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프리카는 아무래도 지중해를 끼고 있으니 당연히 논외지만 서아프리카의 말리나 송가이 같은 경우나
동아프리카의 짐바브웨나 스와힐리 도시국가연합 정도 제하고 나면 나머진 전부 토인들의 땅이잖습니KA. (폭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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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乂__ノ{ :| | 아, 고런 쪽도 있었지. (깜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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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차피 그쪽도 결국은 이집트의 연장선 아닙니KA! (※누비아 왕조) (폭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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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乂__ノ{ :| | 츄라이를 하시고 다니셨으니 대충 시간날 때 읽긴 했습니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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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厂 ̄ 八人 개인적으론 그럭저럭 순하게 읽혔던 기억이 나는군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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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사를 거의 모르다시피 하니 대충 크킹물(?) 읽는 감각으로 읽고 있다는 건 함정이지만. (해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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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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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乂__ノ{ :| | (대충 연식과 저은-통의 차이를 논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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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厂 ̄ 八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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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도시국가나 그 연합체 수준인 거랑 제대로 된 영역국가랑은 같은 선상에 놓기가 쵸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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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乂__ノ{ :| | 에헤이, 그런 건 하는 거 아니라고 배웠습니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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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厂 ̄ 八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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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 지지에요. 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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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는 한국인의 전통 게임 스타크래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말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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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의 폭풍에 스타 영웅들도 아주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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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키는 시공의 폭풍에서 스타 영웅들을 플레이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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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키」──────────────────────────────────────────────────
농담으로 받아치기해서 티키타카하려던 게 장문 반박을 준비하고 계신 것이 아닌가하는 불안이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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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저에게 시간과 예산이 조금 더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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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乂__ノ{ :| | 으아아, 아니다 이 헬프리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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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키」──────────────────────────────────────────────────
근데 갓직히 사하라 이북 다른 문명권이랑 접한 아프리카면 모를까,
사하라 이남은 사막으로 단절되고 대밀림으로 단절되고, 말라리아도 삼일열이 아닌 우리가 아는 치명률 높은 말라리아까지 창궐하는데
저 동네서 문명이라니...! 아니다, 이 악마야! (착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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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과의 통상이 시작되었으니 이제 선교사들이 올텐데...
다이스 어째야 하나....?
적상의 부장이 필요하다아!!
[속보] 靑 “우주발사체 고체연료 사용 제한 완전히 해제”
이거 때문
펄-럭(미친소리)
가축도 독초를 피한다는걸 생각하면 현대인 천재론 까는 단어여도 조금 무리수...
달팽이는 독버섯을 잘 먹는것처럼
먹으면 치사할 정도의 독초를 가축이 먹는다는게....
허으으으음;;;;;;;
해당 식물에 대한 지식은 이미 널리 퍼져있어야 정상 아닌가 시프요.
저어가 보기에 이건 농부들을 너무 바보로 만든 것 같군요.
일단 해안선으로 가야지 안그럼 답이 없어양
원래 문명은 외부교류없이는 개념유입이 안되서
발달속도가 극단적으로 느려지는기라
중앙아프리카라는 점부터 아웃
여기서 정 넣으려면
인도양 해양세력을 극단적으로 성장시켜서 동아프리카 개발도를 떡상시키고
거기서 유입되었다 쪽으로 가는수밖에
열대우림 탓에 한번 인구밀도 타격입으면
마을이고 농지고 다 사라져서 복구불가 판정나는거랑
말라리아나 수면병으로 인구밀도 상승자체에 제약걸린것까지 더하면?
기니나무나 수면병 특효약 성분이 함유된 나무가
대량으로 자생해서 재배되었다거나를 추가해서
두번째 문제부터 제거합시다
아프리카는 크기순으로 .dice 1 5. = 5번째 대륙(아무말)
외부에서 지속적으로 피난민같은 인구가 유입될 환경도 필요합니다.
펭귄 트로츠키 공화국 하실?
계속되지 않습니다.
황제펭귄제국은 강력한 레드셔츠 탄두를 가지고 있읍니다
맞으면 모두 레드셔츠가 되어 지구를 떠나고 싶어하죠(개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