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20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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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207편

Author:사체◆wJT7a5cN.c
Responses:1001
Created:2020-07-24 (금) 11:21
Updated:2020-07-28 (화) 07:39
#0사체◆wJT7a5cN.c(0815053E+6)2020-07-24 (금) 11:21

==                   ,,    ̄ ̄``ヽ
                 /          `ヽ
             「V^レy'      ,   `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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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ミ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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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厂リ  ヽrへ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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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7^ヽ   {∨」 }_/イ/}/}/V
         [⌒ト-{`>- .| |=`≦=-  ,/  ア⌒ア⌒Zノファ
         「`〈_j_{_, ∨{ア⌒>‐彡_/   /^7つ _ヲ
         {二廴_L」   `くィ彡  八   ム_/≦丁
         Y二`!_`L,/  `ー==彡 \ {, {   ∧     `ヽ
         ,乂_く  _L_   {        \廴Lr'^ヽ}       }
            } `X  廴__ 廴      _」`>'、_,ノ         ノ  }
            L/  ,>、x_,ノ⌒ト--fT⌒い>'^ーァ'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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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드셔츠◆FJMv5veZuw(8719467E+5)2020-07-24 (금) 12:34
안차크
#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114324E+6)2020-07-24 (금) 12:35
안착.
#3레드셔츠◆FJMv5veZuw(8719467E+5)2020-07-24 (금) 12:35
결론적으로 정리하자면

1. 교리의 미비
2. 항공기의 후진성
3. 적대적인 전장환경

으로 이루어진 환장의 트리오군요.
#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114324E+6)2020-07-24 (금) 12:37
1번의 결과로

2번이라는 결론을 얻었고

설령 위를 극복했다 하더라도

3이 기다리고 있었다가 좀 더 자세한 설명일지도...
#5레드셔츠◆FJMv5veZuw(8719467E+5)2020-07-24 (금) 12:38
1과 2가 세부적으로 보면 같은 결처럼 보이면서도 다른 거라.....

정확히 말하면 해항대 리더쉽 형성 실패로 1과 2가 뜬 거라

같은 원인에서 기인한 현상이라고 보는 게 좋을 겁니다.
#6레드셔츠◆FJMv5veZuw(8719467E+5)2020-07-24 (금) 12:39
그리고 사실 항공기는 해항대 리더쉽 이전에 기본 ROC선정에서 트롤이 있어서 뫄........
#7레드셔츠◆FJMv5veZuw(8719467E+5)2020-07-24 (금) 12:43
잠시 다른 쪽으로 넘어가서.....

과연 항공력의 집중운용이 구현되었을때
항모는 지중해와 북해에서 충분한 활약을 할 수 없었을 것인가?

라는 질문은 매우 흥미로운 질문입니다.
#8레드셔츠◆FJMv5veZuw(8719467E+5)2020-07-24 (금) 12:44
기본적으로 생각할 거리가 많은 질문이거든요.

연근해에서 해전이 일어났다고 했을 때
과연 육상발진 항공력이 우세할 것인가, 아니면 해군항공력이 우세할 것인가?
#9레드셔츠◆FJMv5veZuw(8719467E+5)2020-07-24 (금) 12:45
보다 대형항공기를 동원할 수 있고
기지의 숫자와 전개된 항공력에 따라서
더 많은 항공기를 동원할 수 있다는 면에서는

육상발진 항공력이 우세합니다.
#10레드셔츠◆FJMv5veZuw(8719467E+5)2020-07-24 (금) 12:45
하지만 함대와의 원활한 합동작전이라는 면에서는 해군항공대가 우월합니다.
#11레드셔츠◆FJMv5veZuw(8719467E+5)2020-07-24 (금) 12:46
지중해-북해에서 발진하는 육상기반 항공력은 대개 공군입니다.

하지만 바다에 떠있는 함대는 해군이죠.

여기에서 결정적인 마찰이 형성됩니다.
"공군이 과연 해군과 원활한 협동이 가능할 것인가?"
#12레드셔츠◆FJMv5veZuw(8719467E+5)2020-07-24 (금) 12:58
그리고 이것의 연장선상으로

공군과 해군은 결국 타군이라는 이해관계에서도 마찰이 발생합니다.

"과연 공군이 해군을 위해 충분한 자원을 할당해줄 것인가?"
#13사체(모바일)◆wJT7a5cN.c(0815053E+6)2020-07-24 (금) 13:00

그럴리 없쟝

#14이름 없음(8859493E+5)2020-07-24 (금) 13:02
괴-링 과 RAF가 이를 증명하죠

전에도 한번 나왔던거같지만 공군 독립 전이 해항 설립에는 훨씬 낫다는 이유기도 하고
#15레드셔츠◆FJMv5veZuw(8719467E+5)2020-07-24 (금) 13:11
그렇습니다.

사실 >>12는 우리나라에도 해당되는 이야기죠.
#16레드셔츠◆FJMv5veZuw(8719467E+5)2020-07-24 (금) 13:12
현재 진행중인 해군 항모사업에 관해서

항모뽑을 돈으로 공군 전투기 전력 강화하는 게 더 가성비가 높다는 주장이 나오는데

물론 이건 사실입니다.
#17레드셔츠◆FJMv5veZuw(8719467E+5)2020-07-24 (금) 13:19
그런데 그렇게 강화시킨 항공력으로 공군이 해군에 항모와 같은 수준의 항공엄호를 제공해 줄 수 있냐고 한다면

절대 아니죠.
#18사체(모바일)◆wJT7a5cN.c(0815053E+6)2020-07-24 (금) 13:20

하지만 항모는 단순 항공력과는 이야기가 좀 다른데

#19이름 없음(8859493E+5)2020-07-24 (금) 13:22
그게 다르니까 공군 분리된 나라에서 항모파란게 존재할 수 있죠(웃음)
같으면 대응할 수 있는 논리가 없는걸
#20레드셔츠◆FJMv5veZuw(8719467E+5)2020-07-24 (금) 13:22
공군은 공세제공작전으로 북한 항공력 소멸시키고
전략타격으로 북한 핵심표적 소멸시키는 데에만 힘이 달리는 상황이고
중국 견제까지 하자면 죽는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여기서 해군에게 전력을 돌려줘야 한다면 글쎄요?

....그리고 2머전 당시로 가도 환경이 비슷합니다.
#21레드셔츠◆FJMv5veZuw(8719467E+5)2020-07-24 (금) 13:24
사실 이건 믿거나 말거나인데

공군 예편하신 장군님들 만나뵈서 이야기할 때
공군력으로 해군 지원 이야기가 나오면

다들 뜨악하시면서 나오는 반응이

"우리가 왜?" 입니다(....)

뭐 어디 지원병과도 아니고 비행단장 하시던 분들도 그런 반응이죠.
#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114324E+6)2020-07-24 (금) 13:26
사실 반쯤은 그런 게 당연하다는 느낌이지... 어디까지나 절반만.
#23레드셔츠◆FJMv5veZuw(8719467E+5)2020-07-24 (금) 13:26
하지만 해군이 항모를 뽑는다고 하면

끼어들어서 빅딜로 찬성표를 던질 생각 만만인 곳이 바로 공군입니다(착란)
#24레드셔츠◆FJMv5veZuw(8719467E+5)2020-07-24 (금) 13:28
뫄 여하튼 간에

이렇게 되어서 육상항공력의 함대 엄호엔 마찰요소가 분명이 많이 존재하므로

육상항공력의 해군항공력 대비 우세점에도 불구하고
집중운용되는 해군항공력에게는 승부가 가능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군항공력은 어느 정도의 마찰은 있어도
확실하게 함대와 함께 움직이니까요.
#25레드셔츠◆FJMv5veZuw(8719467E+5)2020-07-24 (금) 13:31
그래서 제 생각은

1939-41년 연간에 지중해 일원에서 해군항공력 집중운용을 시도한다면
생각보다 결과가 좋게 나올 가능성이 있긴 합니다.

전함 함대라면 몰라도
중순양함 중심의 통상파괴용 함대는
제대로 걸리면 뼈도 못 추리게 만들 수 있죠.

반대로 육상항공력에게 밀릴 수도 있습니다마는
이건 추축국의 지휘통제가 얼마나 잘 이루어지냐의 문제가 되겠죠.
#26레드셔츠◆FJMv5veZuw(8719467E+5)2020-07-24 (금) 13:35
그리고 잡담판이 얼어따(?)
#27레드셔츠◆FJMv5veZuw(8719467E+5)2020-07-24 (금) 13:36
그럼 저어는 진주만 정박계획도 작성하러 이만 총총^^(어이)
#28이름 없음(3717307E+5)2020-07-24 (금) 13:49
anchor>1595408279>984
레닌그라드의 불침(정확하게는 대파착저했지만 침몰은 안했고 그상태에서 적 머리위에 포탄을 떨군거지만) 할머니 강구트급 마라 도 있죠....
#29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700195E+6)2020-07-24 (금) 20:43
모닝
#30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5565054E+6)2020-07-24 (금) 22:41
몬잉-
#31사체(모바일)◆wJT7a5cN.c(7863375E+6)2020-07-24 (금) 23:38

모닝

#32이름 없음(4083821E+5)2020-07-24 (금) 23:52
출근
#33이름 없음(4083821E+5)2020-07-24 (금) 23:55
해수면 66m 올라가면 산동반도는 섬이 된다
#34이름 없음(4083821E+5)2020-07-24 (금) 23:57
일단 전세계 빙하가 녹으면 해수면이 66m 올라온다고 하죠
#35이름 없음(4083821E+5)2020-07-25 (토) 00:03
엄청 멀리보면 산위의 집이 바닷가 집보다 나아보이겠지만
#36검은색곰◆XksJoCEE2A(5644978E+6)2020-07-25 (토) 00:25
#37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5565054E+6)2020-07-25 (토) 00:28
깜곰이다!!! 달콤하고 고소한 율무차.dice 1 100. = 90
#38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700195E+6)2020-07-25 (토) 00:32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사체 허그허그 .dice 1 100. = 54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레드셔츠 허그허그 .dice 1 100. = 36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시간강사 허그허그 .dice 1 100. = 44
매크로 : 하루 한번의 톱쟝 허그허그 .dice 1 100. = 56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담배가게 아가씨 허그허그 .dice 1 100. = 59
#39돌격소녀 공격전 톱쟝◆vIVnItew8Y(2799035E+5)2020-07-25 (토) 00:33
호이2 다키스트 아워에서 러시아로 독일 머가리를 깠다.

후회는 없다
#40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700195E+6)2020-07-25 (토) 00:35
으음. 뭐가 좋을까

아브어장 조선이 헨리 8세에게 보낼 첫 선물
#41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700195E+6)2020-07-25 (토) 00:43
도자기
예물
....
장식 총&칼
#42이름 없음(4083821E+5)2020-07-25 (토) 00:43
백자, 자개장 가구
#43이름 없음(4083821E+5)2020-07-25 (토) 00:43
죽부인
#44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700195E+6)2020-07-25 (토) 00:45
(참고로 사체 민주국에선 도자기+설탕+옥대에 크리 터져서 용포가 갔다)
#45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700195E+6)2020-07-25 (토) 00:47
>>42-43
도자기에 백자가 들어갈거고 자개장... 그거 예물인지라...
#46이름 없음(7380186E+5)2020-07-25 (토) 00:48
>>40
정답 : (무딘 도끼로) 자르지 마세요, (비공식적인) 마/와/테 하지마세요. 공식적 독약인 사약.
#47세나◆3OwIweqgI2(7380186E+5)2020-07-25 (토) 00:48
아 나메
#48세나◆3OwIweqgI2(7380186E+5)2020-07-25 (토) 00:49
아니면 뒤주라든가?

맘에 안 드는 와이프나 신하를 가둔 후, 바다에 던지든 굶겨 죽이든 가능
#49세나◆3OwIweqgI2(7380186E+5)2020-07-25 (토) 00:50
>>46-48
은 군주가 영국의 숙종(...)인 헨리8세라서 드립친 거고

종?
#50세나◆3OwIweqgI2(7380186E+5)2020-07-25 (토) 00:51
그러니까 RING/BELL

실제로 원 역사에서 도쿠가와 막부에 네덜란드는 샹들리에, 조선은 종을 선물로 보낸 적이 있음
#51이름 없음(4083821E+5)2020-07-25 (토) 00:51
아기 호랑이
#52이름 없음(4083821E+5)2020-07-25 (토) 00:53
카카오,
#53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700195E+6)2020-07-25 (토) 00:53
일단 용포(...)갔는지 체크중...
#54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700195E+6)2020-07-25 (토) 00:55
이번은 아니네
#55시간강사◆LBxq8rXh/.(0889785E+5)2020-07-25 (토) 01:01
늦은 아침!
#56사체(모바일)◆wJT7a5cN.c(8452258E+6)2020-07-25 (토) 01:16

대 깜곰용 대웅(熊)미사일 .dice 1 100. = 78

#57사체(모바일)◆wJT7a5cN.c(3870433E+6)2020-07-25 (토) 01:19

대 시간강사용 prprprpr .dice 1 100. = 11

#58레드셔츠 mobile◆FJMv5veZuw(1539859E+6)2020-07-25 (토) 01:22
(흐물흐물)
#59사체(모바일)◆wJT7a5cN.c(3870433E+6)2020-07-25 (토) 01:22

오늘 아버지가 어딜 나간다네

오늘 연재 못할 수도.......

#60사체(모바일)◆wJT7a5cN.c(3870433E+6)2020-07-25 (토) 01:22

>>58(후루룩쩝쩝)

#61사체(모바일)◆wJT7a5cN.c(3870433E+6)2020-07-25 (토) 01:25

레드셔츠의 맛 .dice 1 100. = 41

#62사체(모바일)◆wJT7a5cN.c(3870433E+6)2020-07-25 (토) 01:26

애-매

#63검은색곰◆XksJoCEE2A(5644978E+6)2020-07-25 (토) 01:28
(나폴레옹기 자료 찾아보는 중)
야, 이 시기 톨레도 대주교(스페인 수석 대주교)가 부르봉 가문이네
#64사체(모바일)◆wJT7a5cN.c(3870433E+6)2020-07-25 (토) 01:30

(깜곰을 공격하는 법을 연구중.)

#65레드셔츠 mobile◆FJMv5veZuw(1539859E+6)2020-07-25 (토) 01:33
(진주만 자료 번역중)
#66검은색곰◆XksJoCEE2A(5644978E+6)2020-07-25 (토) 01:33
심지어 펠리페 5세의 손자네
#67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1:33
안착
#68사체(모바일)◆wJT7a5cN.c(3870433E+6)2020-07-25 (토) 01:33

>>65 레드셔츠 국밥 .dice 1 100. = 2

#69사체(모바일)◆wJT7a5cN.c(3870433E+6)2020-07-25 (토) 01:34

돗돔 튀김 .dice 1 100. = 100

#70레드셔츠 mobile◆FJMv5veZuw(1539859E+6)2020-07-25 (토) 01:34
펠리페 5세의 손자라니 ㄴㅇㄱ
#71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5565054E+6)2020-07-25 (토) 01:35
돗돔튀김은 집 나감 며느리도 불러온다. 아무말
#72검은색곰◆XksJoCEE2A(5644978E+6)2020-07-25 (토) 01:35
정확히는 펠리페 5세의 막내아들의 귀천상혼으로 인해 태어난 아들이 당시 톨레도 대주교(스페인 수석 대주교)인 Luis María de Borbón y Vallabriga입니다.
#73사체(모바일)◆wJT7a5cN.c(3870433E+6)2020-07-25 (토) 01:36

사악한 검은색곰 .dice 1 100. = 49

#74검은색곰◆XksJoCEE2A(5644978E+6)2020-07-25 (토) 01:37
그리고 영어로는 귀천 상혼을 Morganatic Marriage 라고 하네요.(신기)
#75검은색곰◆XksJoCEE2A(5644978E+6)2020-07-25 (토) 01:37
>>73 착한 검은색곰 .dice 1 100. = 43
#76검은색곰◆XksJoCEE2A(5644978E+6)2020-07-25 (토) 01:37
검은색곰은 살짝 더 사악한 것으로-
#77사체(모바일)◆wJT7a5cN.c(3870433E+6)2020-07-25 (토) 01:38

대웅(熊)지뢰 .dice 1 100. = 92

#78검은색곰◆XksJoCEE2A(5644978E+6)2020-07-25 (토) 01:40
>>77 (꽥)
#79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1:42
종은 빼야함

상대가 만들 수 없거나 어려워서 귀한것
그렇다고 돈으로 구해가기도 어려운것
선조가 물려준 물건이 아닌것
무기로 전용되기 어려운것
상대가 절실히 원하는것

이 기준이라 화약무기가 이미 전래되었고
종을 만들줄 알며
불교신자도 아니라서 불교식 범종을 원하지도 않으며
대포를 만들줄 알기에 구리가 무기로 전용될수 있는

종은 빼야함
#80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1:42
>>69
그아아앗
#81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1:42
>>74
아서왕전설인건가
#82검은색곰◆XksJoCEE2A(5644978E+6)2020-07-25 (토) 01:43
아니 그리고 카를로스 3세는 샤를 10세 이모부네(혼란)
#83사체(모바일)◆wJT7a5cN.c(3870433E+6)2020-07-25 (토) 01:47

곰은 위험한 맹수이므로 구제해야만!!!!!(어이)

#84검은색곰◆XksJoCEE2A(5644978E+6)2020-07-25 (토) 01:48
>>83 아니 왜 제가 구제되어야만 하죠!
#85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1:49
그래서 주로갈게 뭐냐 하면

비단, 도자기, (있다면) 설탕, 우각장, 자개장, 담배 등의 사치품임다.

삼은 기후변화로 그만 흙흙
#86사체(모바일)◆wJT7a5cN.c(3870433E+6)2020-07-25 (토) 01:49

곰은 맹수니까(당당)

#87검은색곰◆XksJoCEE2A(5644978E+6)2020-07-25 (토) 01:52
>>86 곰은 귀여워요!
#88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940923E+6)2020-07-25 (토) 01:52
>>85
?? "아메리카 진생"있는데요....??
#89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1:53
특별히 갈만한거라면

부월 같은게 있는데

조공국으로 삼는게 아니라 임시 사절단이랬으니

빠지고
#91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1:54
>>88
품종이 달라서 약효가 동떨어져 있다는게 한의학계 입장
#92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1:57
이긴 한데

지금 트립후 몇백년 지났으니까

본초강목에 편입되고도 남았겠네요!

갔겠구나
#93사체(모바일)◆wJT7a5cN.c(3870433E+6)2020-07-25 (토) 02:00

근데

조선 초 기술력으로

1200년대 트립으로

1500년대까지면

화약 기술이 꽤 발전했겠네

#94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940923E+6)2020-07-25 (토) 02:05
>>93
퍼커션 캡 직전까지 간게 15세기 초

아마 지금쯤이면 후장식 아이디어도 나왔을지도?
#95검은색곰◆XksJoCEE2A(5644978E+6)2020-07-25 (토) 02:06
가서 허구한날 쌈박질을 하니 어쩔 수 없이 발전했긋죠.
#96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2:11
아 다른 문제가 있었다.

삼은 캐고 나면 잘썩어요.

그래서 홍삼이 나왔는데,

이시절에 있을진 모르겠고

술이나 꿀에 절인거나

아니면 달여서 환으로 만든것 정도나 항해를 견딜것
#97사체(모바일)◆wJT7a5cN.c(3870433E+6)2020-07-25 (토) 02:13

만약 신대륙 개척이 저해되거나

늦어지게 되면 산업혁명은 가능할까.

#98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2:15
>>97
시기는 아주 늦어지겠지만 가능은 할것

대신 외부충격없이도 자본개념이 형성될 만큼 인구수가 늘어야 하니

동유럽개발도가 서유럽과 비슷하거나 앞설 필요가 있음
#99검은색곰◆XksJoCEE2A(5644978E+6)2020-07-25 (토) 02:16
>>97 그것은 다갓의 뜻(진지)
#100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2:16
요구사항이

자본개념
거대시장
석탄문명
기계기술의 넷인데

이중 2는 인도로 채운다해도
1을 채워줄 대체제가 필요
#101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2:19
송은 네가지 다 채우고 3번 진행도 올리다가

134 제거당한 경우

유럽은 34는 자생인데 12가 외부산이라
#102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2:23
위의 3레스는 전에도 언급했듯이 사견에 가깝습니다.

진지하게 다뤄지질 않거나 프로파간다 성격을 띄거나 둘중하나밖에 없어서

직접 내용물 채운거라 원론적으로 개인의 편견투성이일수 밖에 없음을 공고
#103사체(모바일)◆wJT7a5cN.c(3870433E+6)2020-07-25 (토) 02:24

나는 기본적으로 신대륙 독점 없이는

산업혁명은 불가하다는 입장이지만.

#104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2:25
어제 코코아씨 관련으로 언급되었던 사조에서 나온 주장으로는

신대륙발견으로 저지대에서 자본개념이 형성되기 전에

이탈리아 북부 상업도시나 한자동맹같은 지중해-북해 육상교역로 중심지에서 원시적 자본개념이 형성되어 있었으니

신대륙이 없었어도 자본개념에 도달가능했을것이다(지연될 기간은 언급하지 않는다) 같은것도 있고
#105검은색곰◆XksJoCEE2A(5644978E+6)2020-07-25 (토) 02:26
(냠냠)
#106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2:28
재현불가능하니

그경우 어디서 먼저 발생했을지 알수 없다가 개인사견
#107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940923E+6)2020-07-25 (토) 02:29
....후장식 시제품 조총
후장식 초기형 대포
#108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2:32
소빙기 피해가 덜했던 사유로
신대륙발 작물 특히 감자 등을 꼽기도 하니

개발도가 쇠퇴안한 이유가 되기도 하고

신대륙과의 교역이 중앙집권에 기여한바도 있고

이래저래 굉장히 복잡하게 기여했기 때문에

정확히 몇세기 지연되었겠는가 같은건 알수 없고

그경우 유럽의 개입없이 다른 지역이 산업혁명에 도달하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렸겠는가도 불명

그러니 알수 없다.가 사견
#109사체(모바일)◆wJT7a5cN.c(3870433E+6)2020-07-25 (토) 02:33

>>104 (가격혁명 소멸로 인한 화폐 평가 절상과 물산의 절대량 문제를 걸고 넘어지고 싶지만 넘어가자)

#110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5565054E+6)2020-07-25 (토) 02:34
타임머신 생기면 역사학은 사라지고 미래학이 나오지 않을까?
#111이름 없음(6162609E+5)2020-07-25 (토) 02:35
후장식 총 시제품 후장식 대포 전군 보급임?

지금 아메리카 아니 삼한대륙 기술력 산업 상업 상태가?
#112이름 없음(6162609E+5)2020-07-25 (토) 02:35
아브 어장 이야기
#113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2:36
원대의 리셋이 없었다면 동아시아에서 먼저 발생했을것이다가 사견이지만 그와 별개로 외부개입없이 청대이후에 송대수준으로 돌아가는데 얼마나 걸렸을지는 모르겠고

신대륙독점이 유럽의 일본교역으로 이어지고
이게 일본군 화력의 증가로 이어지면서
임진왜란으로 이어진 바가 있다보니

그경우 청이 건국될지 여부부터 불투명하기도 하고

그래서 결론은 불가지론이란거
#114사체(모바일)◆wJT7a5cN.c(3870433E+6)2020-07-25 (토) 02:36

>>110 타임머신이 나오면 너무 치트라 모르겠군요

#115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2:37
당장에 유럽선박이 다른 지역 선박보다 커진게
신대륙목재가 공급된 이후란걸 생각하면
해양진출역량부터 재고해야하니

이래저래 복잡시럽다

그니까 다갓을 굴리시오
#116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5565054E+6)2020-07-25 (토) 02:44
sf를 히치하이커로 시작해서 어딘가 나사빠진게 좋은 참치
#117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2:47
어차피 명확하게 기고 아니다 할수 있는 주제가 아니니

그냥 취향것 골라서 다갓에 맞기면 된다는거
#118레드셔츠 mobile◆FJMv5veZuw(1539859E+6)2020-07-25 (토) 02:47
DON'T PANIC!
#119사체(모바일)◆wJT7a5cN.c(3870433E+6)2020-07-25 (토) 02:48

레드셔츠 튀김 .dice 1 100. = 71

#120레드셔츠 mobile◆FJMv5veZuw(1539859E+6)2020-07-25 (토) 02:50
으엉어어얽 .dice 1 100. = 35
#121레드셔츠 mobile◆FJMv5veZuw(1539859E+6)2020-07-25 (토) 02:50
(지글지글)(뒈짖)
#122이름 없음(6964252E+6)2020-07-25 (토) 02:50
레드셔츠튀김의 맛 .dice 1 100. = 77
#123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5565054E+6)2020-07-25 (토) 02:51
PANIC은 좋은것

저는 안내서 2권을 받고 싶네요 오홍홍
#124사체(모바일)◆wJT7a5cN.c(3870433E+6)2020-07-25 (토) 03:08

레드셔츠~ 레드셔츠~

아버님들 간식~ 우리 아이 술안주에~

레드셔츠~

-저희 사체 코퍼레이션은 엄선된 레드셔츠만을 골라 최고급 기름으로 튀겨냅니다-

(광기)

#125레드셔츠 mobile◆FJMv5veZuw(4480165E+5)2020-07-25 (토) 03:10
끼에에에에에!!!!!
#126사체(모바일)◆wJT7a5cN.c(3870433E+6)2020-07-25 (토) 03:12

레드셔츠는 예로부터

자양강장, 집중력 향상, 양기 보충

관절염, 요통, 불면증 등에 효험을

보이는 좋은 식품으로서 기록되었습니다

또한 식감이 좋고 맛이 좋아 튀겨서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죠

-사체 코퍼레이션-

#127사체(모바일)◆wJT7a5cN.c(3870433E+6)2020-07-25 (토) 03:14

아~ 맛좋은 레드셔츠에 걸맞는 CM이었어(만-족)

#128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940923E+6)2020-07-25 (토) 03:16
처가모임가는중
#129레드셔츠 mobile◆FJMv5veZuw(4480165E+5)2020-07-25 (토) 03:17
(움직임이 없다 죽은 것 같다)
#130사체(모바일)◆wJT7a5cN.c(3870433E+6)2020-07-25 (토) 03:25

>>129(워프엔진으로 살려낸다)(응????)

#131레드셔츠 mobile◆FJMv5veZuw(4480165E+5)2020-07-25 (토) 03:33
WUT
#132이름 없음(6964252E+6)2020-07-25 (토) 03:34
레드셔츠는 워프엔진으로 살릴 수 있는 존재였나!
#133사체(모바일)◆wJT7a5cN.c(3870433E+6)2020-07-25 (토) 03:34

레드셔츠니까(응?????)

#134레드셔츠 mobile◆FJMv5veZuw(4480165E+5)2020-07-25 (토) 03:44
(눈빙빙)
#135시간강사◆LBxq8rXh/.(0889785E+5)2020-07-25 (토) 03:45
사체가 트레키가 되는 빔 .dice 1 100. = 37
#136시간강사◆LBxq8rXh/.(0889785E+5)2020-07-25 (토) 03:54
사유: 레드셔츠를 너무 흡입했다
#137레드셔츠 mobile◆FJMv5veZuw(4480165E+5)2020-07-25 (토) 03:58
저어는 시험보러 잠수합니다

두어시간 뒤에 봐요-
#138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940923E+6)2020-07-25 (토) 04:28
>>137
만점기원빔
.dice 1 100. = 62
#139레드셔츠◆FJMv5veZuw(7140731E+5)2020-07-25 (토) 06:56
복귀(와장창)
#140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6:58
잘 봤어요?
#141레드셔츠◆FJMv5veZuw(7140731E+5)2020-07-25 (토) 07:03
일단 그럭저럭 공부한 만큼은 나온 것 같습니다.

컷을 넘기긴 할 것 같군요.
#142레드셔츠◆FJMv5veZuw(7140731E+5)2020-07-25 (토) 07:03
혹시 모르니 결과 나올때까지 기다려야죠
#143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7:05
축하축하
#144레드셔츠◆FJMv5veZuw(7140731E+5)2020-07-25 (토) 07:06
감사합니다 돗돔님-
#145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7:08
남산에서 했었던 이야기나 이어서 하자면

산혁당시 노동자들은 금속컵을 사용했는데

이 컵중에 재활용품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이었을까요?
#146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7:11
답은 통조림 컵 입니다.

실제 사용비율은 모르겠지만

사진으로 본적이 있어서

꽤 신기해서 한번 언급해봤습니다.
#147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940923E+6)2020-07-25 (토) 07:12
ㅊㅋㅊㅋ
#148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7:13
산업혁명이 보급되던 시기와
군수물자가 패미컨과 쉽비스킷에서 통조림으로 바뀐 시기가 비슷한데다

회수되지 못할걸 전제로 보급한 통조림깡통을
군인들이 이곳저곳에 써먹다가
민간인에게까지 확산된 거라고 하네요
#149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7:14
이 확산되었다는게 얼마나 퍼졌는지는 모릅니다.

그냥 신기해했던 기억이 나서 한번 언급해봄
#150사체(모바일)◆wJT7a5cN.c(7863375E+6)2020-07-25 (토) 07:23

돗돔 핥핥핥 .dice 1 100. = 76

#151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940923E+6)2020-07-25 (토) 07:25
적상의 부장에게 도움을 받아야하는데...

1542년경 삼한대륙 조선군의 총병 비율
서부평원 카우보이들도 많진 않아도 총 들고 다니는데...
#152사체(모바일)◆wJT7a5cN.c(7863375E+6)2020-07-25 (토) 07:28

퍼커션캡 직전까지 기술력이 올라갔으면

군대에선 개나소나 총들고 다닌다고 봐야지????

#153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7:29
.dice 0 100. = 62
#154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7:30
그아아앗
#155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7:31
민간사회에 화승총이라도 한자루씩은 있을것

"북미니까"

이 수준에서 군보급율은 총기 일원화가 됬느냐

각자 자기 총기 들고오느냐의 문제지

전병력중 총병 비율의 문제가 아님
#156사체(모바일)◆wJT7a5cN.c(7863375E+6)2020-07-25 (토) 07:32

즉 브라운베스와

베이커 라이플이 있느냐의 차이.

#157사체(모바일)◆wJT7a5cN.c(7863375E+6)2020-07-25 (토) 07:33

돗돔의 맛 .dice 1 100. = 25

#158사체(모바일)◆wJT7a5cN.c(7863375E+6)2020-07-25 (토) 07:40

집나간 레드샤쓰(?)를 찾습니다.

#159레드셔츠◆FJMv5veZuw(7140731E+5)2020-07-25 (토) 07:41
총병 비율은 총검 유무에 따라 갈라지긴 할 겁니다.

근데 자쯤 되면 총검이 있긴 할거라
거의 전원 보급이라고 봐도 무방하죠.
#160레드셔츠◆FJMv5veZuw(7140731E+5)2020-07-25 (토) 07:42
지역별 총병 비율은 해당 지역 군대가 싸워야 할 가상적과

주전장의 환경적 요소와

화약의 보급능력에 크게 좌우됩니다.
#161레드셔츠◆FJMv5veZuw(7140731E+5)2020-07-25 (토) 07:42
거기에 한가지 더하자면

해당 지역 군대의 주력병종까지 고려해야 하죠.
#162사체(모바일)◆wJT7a5cN.c(7863375E+6)2020-07-25 (토) 07:44

레드셔츠가 말한 걸 대충 뭉뚱그리면

"돈이 많냐 적냐의 문제"(대충 진실)

#163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940923E+6)2020-07-25 (토) 07:45
1408년경에 퍼커션캡 개발 중이었으니...
한 1450-60년대면 개발 되었을거고...

1540년대엔 후장식 무기가 온갖 삽질하며 나올거고...
#164레드셔츠◆FJMv5veZuw(7140731E+5)2020-07-25 (토) 07:46
기병은 매우 높은 확률로 궁기병 전통이
총기병 계열로 분화할 것이고.......

보병은 조총수와 살수의 비율이 중요해지는데

총검이 보급된다면
굳이 소총수와 살수를 나눠야 할 의미가 사라지기 때문에
보병 전원에게 총기가 보급되게 됩니다.

그래서 총검이 중요한 것이죠.
#165돌격소녀 공격전 톱쟝◆vIVnItew8Y(2061535E+5)2020-07-25 (토) 07:46
그러는 의미에서 사체어장의 동녕은 기병 중심이 되지 않을까 싶고

고려는 화력전, 부여는 화력투사 교리가 메인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166사체(모바일)◆wJT7a5cN.c(7863375E+6)2020-07-25 (토) 07:47

북미 지역의 고품위 광산과

조선이 딱히 제철기술이 떨어지는 편도 아니므로

총검 아이디어는 일단 못나올 것은 없겠지만

무기 발전이라는 게 꼬이기 시작하면....

#167사체(모바일)◆wJT7a5cN.c(7863375E+6)2020-07-25 (토) 07:48

톱쟝을 정성스럽게 핥는다 .dice 1 100. = 66

#168돌격소녀 공격전 톱쟝◆vIVnItew8Y(2061535E+5)2020-07-25 (토) 07:50
응기잇
#169이름 없음(6964252E+6)2020-07-25 (토) 07:50
확실한건 호랑이 잡을 포수들 실력은 여전할 것
#170사체(모바일)◆wJT7a5cN.c(7863375E+6)2020-07-25 (토) 07:51

동녕

부여

고려

의 군사교리인가

양국간 해군밸런스가 꽤 웃기겠는데

만주와 하북에서 산업력을 뿜기 시작하면

일본 본토로는 맞상대가 불가능해서.

#171돌격소녀 공격전 톱쟝◆vIVnItew8Y(2061535E+5)2020-07-25 (토) 07:52
대략 고려와 부여를 프랑스와 영국으로 대응해서 보고있음
#172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940923E+6)2020-07-25 (토) 07:54
레드샤쓰와 톱쟝의 뇌를 가지고 싶다
#173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940923E+6)2020-07-25 (토) 07:54
군사부분은 워낙 부족하니...
#174사체(모바일)◆wJT7a5cN.c(7863375E+6)2020-07-25 (토) 07:55

엄밀히 말해서

고려는 러시아-프랑스-영국을 칵테일쳐서 섞은 느낌이고

부여는 프랑스와 영국을 칵테일쳐서 프랑스를 한번 더 드레싱 친 느낌이지만

(모래는 거냐콘)

#175코코아◆tKxNF3x/YM(3535618E+5)2020-07-25 (토) 07:55
음....... 일단 이제와서 생각한거지만 왜 화북을 먹는것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던걸까 나는
#176사체(모바일)◆wJT7a5cN.c(7863375E+6)2020-07-25 (토) 07:56

고려는 독일 느낌도 좀 있구만.

#177코코아◆tKxNF3x/YM(3535618E+5)2020-07-25 (토) 07:56
>>174 그냥 고려는 고려고 부여는 부여란걸로
#178이름 없음(6964252E+6)2020-07-25 (토) 07:56
>>175 (앙골라토끼 붙여주기) .dice 1 100. = 12
#179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940923E+6)2020-07-25 (토) 07:59
적상의 부장 말에 총검 다이스 돌려보니
16세기 중반인데 이제 총검 만들어 시범 운용중이라는..
#180코코아◆tKxNF3x/YM(3535618E+5)2020-07-25 (토) 07:59
요즘 들어서 드는 생각이지만 그동안 너무 꽉막혀 있었던거 아닌가 싶어서 다시 생각해봤는데
청나라부터가 만주만으로 중국전역을 먹었다는걸 생각하니까 딱히 불가능은 아니지않나 싶은것
#181사체(모바일)◆wJT7a5cN.c(7863375E+6)2020-07-25 (토) 08:00

>>180 (그러하다)

#182사체(모바일)◆wJT7a5cN.c(7863375E+6)2020-07-25 (토) 08:01

>>180 코코아의 머리위에 앙골라토끼 .dice 1 4. = 4 마리를 올려주자 .dice 1 100. = 9

#183돌격소녀 공격전 톱쟝◆vIVnItew8Y(2061535E+5)2020-07-25 (토) 08:01
16세기에 총검 등장이면 존시나 빠른디요
#184돌격소녀 공격전 톱쟝◆vIVnItew8Y(2061535E+5)2020-07-25 (토) 08:02
아 생각해보니까 화북 먹었으면 화력전이 아니라 기동전 메타겠네
#185코코아◆tKxNF3x/YM(3535618E+5)2020-07-25 (토) 08:03
뭐 그것과 별개로 중국전역을 잘 다스릴 수 있다는건 불확실의 영역이지만
이거 따지면 다른 나라도 따져야하니 어쩔 수 없을거 같기도하고
#186이름 없음(6964252E+6)2020-07-25 (토) 08:03
그야 서기로는 16세기지만 다른 나라들보다 2세기인가 3세기인가 더 길잖아요(...)
#187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940923E+6)2020-07-25 (토) 08:03
Attachment
생각해보니 "통합"은 굴려두고 어찌 통합정부 운용 & 통합군여부 생각 안했네....OTL
#188코코아◆tKxNF3x/YM(3535618E+5)2020-07-25 (토) 08:04
>>184 뭐 하북만 먹어도 기동전 찍을 수 있긴하죠
#189사체(모바일)◆wJT7a5cN.c(7863375E+6)2020-07-25 (토) 08:04

>>185 사실 누가 봐도 악조건 투성이인 청나라도

사기캐 3연타 띄우고 잘 다스린 걸보면

그건 진짜 가능성의 이야기

#190사체(모바일)◆wJT7a5cN.c(7863375E+6)2020-07-25 (토) 08:06

고려 육군 관련해서 어장에서 확인된 건 엄청난

요새성애(....)와

양차 혁명전쟁 당시의 낫닝겐 전투력이지만(....)

#191사체(모바일)◆wJT7a5cN.c(7863375E+6)2020-07-25 (토) 08:07

그리고 코코아 빙수 .dice 1 100. = 14

#192이름 없음(6964252E+6)2020-07-25 (토) 08:07
한반도, 요동, 요서 다 가지고(?), 전투에서 진 적 없는 군대를 가졌지만 아직 산동쪽도 덜 민 나라도 있지만요(해맑음)
#193돌격소녀 공격전 톱쟝◆vIVnItew8Y(2061535E+5)2020-07-25 (토) 08:08
뫄 세부적인건 사체의 다이스가 필요하니까요

그리고 요새성애는 고구려가 고구려한거고

혁명전쟁은 혁명뽕이라서
#194사체(모바일)◆wJT7a5cN.c(7863375E+6)2020-07-25 (토) 08:12

이제 슬슬 본격적인 진행에 들어갈테고

그럼 톱쟝이 알고 싶은 다이스들도 굴러가겠쥬

기술력적으로는 1머전이니

다이스가 정말 잘 나오면

FT-17인가.

#195사체(모바일)◆wJT7a5cN.c(7863375E+6)2020-07-25 (토) 08:13

참모소녀 방어전 톱쟝으로 만드는 빔 .dice 1 100. = 88

#196돌격소녀 공격전 톱쟝◆vIVnItew8Y(2061535E+5)2020-07-25 (토) 08:13
하앍 하앍
#197참호소녀 방어전 톱쟝◆vIVnItew8Y(2061535E+5)2020-07-25 (토) 08:13
응냨
#198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8:16
집안일하고 복귀
#199사체(모바일)◆wJT7a5cN.c(7863375E+6)2020-07-25 (토) 08:19

이번 고려의 톱쟝 최종계급

1, 정위
2, 참령
3, 부령
4, 정령
5, 참장
6, 부장
7, 정장
9, 대장
0, 크리

.dice 0 9. = 9

#200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8:20
그나저나 높하한 봤는데

참피드립부터 시작해서 워해머로 섞는거 무엇?

원래 분위기 다망가졌네여
#201사체(모바일)◆wJT7a5cN.c(7863375E+6)2020-07-25 (토) 08:21

이번 어장 톱쟝은 대장(대장)으로 결☆정

#202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940923E+6)2020-07-25 (토) 08:26
....이런거 가능할지 물어봐도 됨

"형식상 국가원수 있고 지방은 제후들이 다스리고 있던 중에 철도-전신으로 지방이 연결되자 식자층이 '모든 권력을 군주에게!!'를 설파하는거"
#203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5565054E+6)2020-07-25 (토) 08:27
메테오다!!
#204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5565054E+6)2020-07-25 (토) 08:27
군주가 국가원수?
#205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8:28
>>202
제후들의 집단 실정
발화된 민족주의
매력적인 군주
부각된 통합의 필요성
#206참호소녀 방어전 톱쟝◆vIVnItew8Y(1191752E+5)2020-07-25 (토) 08:29
어째 독일제국이 생각나는
#207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8:29
아니면 군주만 입헌군주제 지지하고
나머진 반대해서

군주가 혁명의 친구 칭호를 받던가
#208이름 없음(6964252E+6)2020-07-25 (토) 08:30
(폭격소녀 확산탄 톱쟝으로 바꿔보려던 흔적)
#209참호소녀 방어전 톱쟝◆vIVnItew8Y(1191752E+5)2020-07-25 (토) 08:31
방화소녀 소이탄 톱쟝 .dice 1 100. = 80
#210참호소녀 방어전 톱쟝◆vIVnItew8Y(1191752E+5)2020-07-25 (토) 08:36
어제 호이에서 러시아 제국으로 독일제국을 떡발랐음.

그 과정에서 한 200만 정도 죽었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
#211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940923E+6)2020-07-25 (토) 08:36
제 어장이
1388년 7분할 된뒤에
20년만에 경계가 확정되고

1440-60년대부터
"하나된 나라!"를 모두가 외치더니

1520년에 통합 군주를 세웠지만 현실은 바지사장(...)

인지라(..)
#212사체(모바일)◆wJT7a5cN.c(7863375E+6)2020-07-25 (토) 08:38

>>211 흔한 민족주의 시절이네요

방식은 주나라 냄새나지만

#213코코아◆tKxNF3x/YM(3535618E+5)2020-07-25 (토) 08:53
아마 군주란건 제후국 군주를 뜻하는거에 가까울지도
#214코코아◆tKxNF3x/YM(3535618E+5)2020-07-25 (토) 08:54
전국시대때 법가들이 저러고 다녔으니까
#215코코아◆tKxNF3x/YM(3535618E+5)2020-07-25 (토) 09:04
그러고보니 저 노란색에 있는 애들은 어쩌다가 거기로 가게된건가요?
#216돗돔◆uh1N1NnD52(0219848E+5)2020-07-25 (토) 09:09
>>215
한 나라였던 시절 수도
#217코코아◆tKxNF3x/YM(3535618E+5)2020-07-25 (토) 09:11
아...... 천도했었지
#218레드셔츠◆FJMv5veZuw(7140731E+5)2020-07-25 (토) 09:28
진주만 정박계획도 완성
#219레드셔츠◆FJMv5veZuw(7140731E+5)2020-07-25 (토) 09:28
엄청난 노가다의 산물이었습니다......(주륵)
#220사체(모바일)◆wJT7a5cN.c(4049233E+6)2020-07-25 (토) 09:47

(허그허그)

2차 창작 어장 괜찮으면

그대에게 권-리를 주지

#221레드셔츠◆FJMv5veZuw(7140731E+5)2020-07-25 (토) 09:47
Attachment
본격 국내웹 최초 미해군 정박계획도 컬러그래픽화(?)
#222이름 없음(6964252E+6)2020-07-25 (토) 09:49
>>221 그러니까 저기 좁은 입구 수로 막으면 되나요?(어이)
#223레드셔츠◆FJMv5veZuw(7140731E+5)2020-07-25 (토) 09:50
1940년으로 트립해서 이걸 들고 돌아다니면 코로 콜라를 마실 수 있습니다(진실)
#224레드셔츠◆FJMv5veZuw(7140731E+5)2020-07-25 (토) 09:52
>>220 아아앗....! 그저 감사......!!!(넙죽)
#225레드셔츠◆FJMv5veZuw(7140731E+5)2020-07-25 (토) 09:53
>>222 좁아보이는데 사실 그리 좁지가 않습니다!(착란)
#226코코아◆tKxNF3x/YM(3535618E+5)2020-07-25 (토) 09:59
뭐지 이건........
#227레드셔츠◆FJMv5veZuw(7140731E+5)2020-07-25 (토) 10:05
>>226 미해군이 작성한 진주만 정박계획도(眞)이요.

진주만 내에 가용 가능한 모든 정박지와 계류지,
항만내 수심과 주요 시설과 해저배관 설비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원본은 흑백이라서 알아보기가 힘든 관계로
제가 번역하는 김에 아예 컬러로 리파인했습니다.
#228레드셔츠◆FJMv5veZuw(7140731E+5)2020-07-25 (토) 10:08
Attachment
원본은 요놈입니다(?)
#229참호소녀 방어전 톱쟝◆vIVnItew8Y(1191752E+5)2020-07-25 (토) 10:09
엘랑으로 팔병신의 뚝배기를 깨고 왔습니다. 역시 엘랑하지 않으면 피해는 없다(진실)
#230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940923E+6)2020-07-25 (토) 10:12
생각해보니 사체상에게 미안하네
#231참호소녀 방어전 톱쟝◆vIVnItew8Y(1191752E+5)2020-07-25 (토) 10:13
톱쟝의 1차 대전에서 최대의 격전지

낭시 전투 - 프랑스 40만, 독일 35만이 격돌한 격전지 전투만 1년 가량 이어짐

아를롱 전투 - 프랑스 56만, 독일 45만이 격돌한 격전지로 개전과 동시에 시작해서 1차 대전 종료까지 이어짐
#232참호소녀 방어전 톱쟝◆vIVnItew8Y(1191752E+5)2020-07-25 (토) 10:14
정확하게는 낭시전투에 프랑스 40개 사단, 독일 35개 사단이 격돌

아를롱 전투에서는 프랑스 56개 사단, 독일 45개 사단이 격돌했고

전투 중간에 인접 사단들이 지속적으로 추가되어서 실상 저 숫자보다 훨씬 많은 숫자가 전투에 참여함
#233이름 없음(6964252E+6)2020-07-25 (토) 10:19
멀쩡한 사단 추가해주면서 피해 큰 사단 빼주기 중요
#234시간강사◆LBxq8rXh/.(0889785E+5)2020-07-25 (토) 10:48
>>221 나무 위키에 박제 될거 같다
#235레드셔츠◆FJMv5veZuw(7140731E+5)2020-07-25 (토) 11:01
>>234 아 쓰읍 그건 좀;;;;;;;
#236레드셔츠◆FJMv5veZuw(7140731E+5)2020-07-25 (토) 11:02
(장작에 돚거당한다니 본능적인 거부감이 치솟는 중)
#237레드셔츠◆FJMv5veZuw(7140731E+5)2020-07-25 (토) 11:06
이렇게 된 이상 답은 워커마크다(광기잇)
#238레드셔츠◆FJMv5veZuw(7140731E+5)2020-07-25 (토) 11:06
*워터마크
#239시간강사◆LBxq8rXh/.(0889785E+5)2020-07-25 (토) 11:06
일단 사체에게 하이드 요청하고 워터 마크 박자구!
#240코코아◆tKxNF3x/YM(3535618E+5)2020-07-25 (토) 11:07
꺼무위키 : 저런저런 무의미한 발버둥을........(꺼무위키에 수록하며)
#241이름 없음(6964252E+6)2020-07-25 (토) 11:08
윌리엄 워커 마크(아무말)
#242이름 없음(1963957E+6)2020-07-25 (토) 11:10
블러드 레이븐: 돚거는 좋은 문명
#243레드셔츠◆FJMv5veZuw(7140731E+5)2020-07-25 (토) 11:11
>>240 끼에에에엑!!!!(동공지진)
#244코코아◆tKxNF3x/YM(3535618E+5)2020-07-25 (토) 11:17
박제는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다!(엄근진)
#245시간강사◆LBxq8rXh/.(0889785E+5)2020-07-25 (토) 11:19
사악한 코코아다
#246코코아◆tKxNF3x/YM(3535618E+5)2020-07-25 (토) 11:21
>>245 호에에에 난 그저 사실을 말했을 뿐인거시야요
#247이름 없음(6964252E+6)2020-07-25 (토) 11:29
즉 코코아가 올린다고요?(해맑음)
#248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700195E+6)2020-07-25 (토) 11:31
집 귀환
처가쪽 애들과 놀다가 우리딸 낮잠 안자더니 차에서 곤히 잠듬
#249시간강사◆LBxq8rXh/.(0889785E+5)2020-07-25 (토) 11:31
위키페어리~
#250시간강사◆LBxq8rXh/.(0889785E+5)2020-07-25 (토) 11:33
Attachment
코코아다!
#251사체(모바일)◆wJT7a5cN.c(4049233E+6)2020-07-25 (토) 11:36

레드셔츠의 노오력의 산물이 가장 먼저 올라오는게

내 어장이라니(감격 콘)

#252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5565054E+6)2020-07-25 (토) 11:41
잘 키운 레드셔츠 열 냥이 안 부럽다. 아무말아무말
#253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700195E+6)2020-07-25 (토) 11:42
그나저나

>>187
같은 상황에서 "중앙 조정"은 어찌 움직이며
제후국간 갈등은 어찌 조정되며
중앙군은 조직될지 모르겠네.
#254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700195E+6)2020-07-25 (토) 11:43
"미승인 2차창작"하면서 모르겠다고 원작자에게 물어보는 나란 참치란...(....)
#255시간강사◆LBxq8rXh/.(0889785E+5)2020-07-25 (토) 11:48
일단 중앙군 자체는 조직 되겠네요.. 규모는 모르겠지만
#256시간강사◆LBxq8rXh/.(0889785E+5)2020-07-25 (토) 11:49
그리고 중앙 조정은 어떻게 해서든 직할지를 늘려보려고 버둥 거리고 제후들은 이거 막는 게 쟁점 사항일거 같고요
#257시간강사◆LBxq8rXh/.(0889785E+5)2020-07-25 (토) 11:53
일본사.......랑 비슷해질 수도 있겠네요
#258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700195E+6)2020-07-25 (토) 11:56
저도 생각해보니 "쇼군이 복수인 일본"인 계속 떠오르더라구요.

대신에 "쇼군들"이 (판정 안했지만) 전부 왕실 후손이고

분열대신 하나의 국가로 뭉쳐지는 걸 원해 중앙에 상징적인 권위를 다시 부여했다는게

좀 다르지만요.
#259사체(모바일)◆wJT7a5cN.c(4049233E+6)2020-07-25 (토) 11:57

(쇼군은 원래 클레임상으로는 덴노의 후손이다)

#260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700195E+6)2020-07-25 (토) 11:58
세이와 겐지 계열은 56대 천황인 세이와 덴노의 자손들로 그중에서도 카와치국(河内國)을 근거로 했던 카와치 겐지(河内源)의 미나모토노 요시츠네, 미나모토노 요시미츠, 미나모토노 요리토모 등이 이 계열이며, 아시카가, 도쿠가와 가문도 세이와 겐지의 분파이다

....장작에서 긁어온건데 진짜네???
#261코코아◆tKxNF3x/YM(3535618E+5)2020-07-25 (토) 12:00
>>250 뭔데 이거!
>>258 그건 완전 춘추시대인것이? 좀 다르지만
#262시간강사◆LBxq8rXh/.(0889785E+5)2020-07-25 (토) 12:02
>>260 아브형 애초에 일본 귀족은 천황 후계 아니면 성립이 잘 안되지요
평이나 원은 애초에 덴노가 신적강하시 받던 성씨고
#263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5565054E+6)2020-07-25 (토) 12:02
아브네 덴노는 매번 비참하던데 미국간 덴노는 어쩌려나
#264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700195E+6)2020-07-25 (토) 12:03
가만.....??

이거 중앙조정이 할 일 중 하나가

제후국간 갈등조정일텐데.

그걸 위해 "모두가 지켜야 할 규칙"을 정하는거....있을텐데...

.......

이거 "헌법" 아님???
#265시간강사◆LBxq8rXh/.(0889785E+5)2020-07-25 (토) 12:03
원평등귤은 애초에 덴노 자식들이 귀족화 되면서 받은 성씨...
#266시간강사◆LBxq8rXh/.(0889785E+5)2020-07-25 (토) 12:04
>>264 (어두운 웃음)
#267시간강사◆LBxq8rXh/.(0889785E+5)2020-07-25 (토) 12:04
그것이 회맹이 되어 주나라가 되거나 무가법도가 되거나 헌법이 되느냐는 아브님의 다이스에 달렸지요
#268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700195E+6)2020-07-25 (토) 12:06
무가법도? 그게 뭔가요?
#269시간강사◆LBxq8rXh/.(0889785E+5)2020-07-25 (토) 12:08
쇼군가가 정해서 무가에서 지켜야할 규정 정도..?
#270시간강사◆LBxq8rXh/.(0889785E+5)2020-07-25 (토) 12:08
무가제법도라고도 하지요
#271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700195E+6)2020-07-25 (토) 12:15
(무가제법도 관련해 검색하다 모 경제지 칼럼 하나 봤는데 사체상 봤다간 뒤집어질거 같아 못 올린다)
#272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700195E+6)2020-07-25 (토) 12:30
완성년도는 나왔는데 성격다이스가...

스위스 서약동맹 기준으로 해볼까...?
#273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700195E+6)2020-07-25 (토) 12:31
아니면 마그나 카르타 기준으로...?
#274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700195E+6)2020-07-25 (토) 12:44
ㄴㅇㄱ
#275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700195E+6)2020-07-25 (토) 12:53
법 관련 다이스 왜 이리 잘 나와??
#276시간강사◆LBxq8rXh/.(0889785E+5)2020-07-25 (토) 13:01
아브여 민주국을 연성하는 겁니다 들립니까 민주국입니다
#277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700195E+6)2020-07-25 (토) 13:10
군주가 내려주는 형태지만 기본권이 나왔네요.

미약하게 홍익인간정도 나온것보단 낫겠지?
#278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700195E+6)2020-07-25 (토) 13:29
거기에 큰 도시마다 내용을 비석에 적어 세웠음
#279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700195E+6)2020-07-25 (토) 13:40
자러갑니다. ㅂㅂ2
#280레드셔츠◆FJMv5veZuw(7485799E+6)2020-07-25 (토) 15:11
Attachment
FINALLY-!!!
#281레드셔츠◆FJMv5veZuw(7485799E+6)2020-07-25 (토) 15:14
이걸 만들기 위해서 3일간 자료를 갈아넣었읍니다.......(감격)
#282레드셔츠◆FJMv5veZuw(7485799E+6)2020-07-25 (토) 15:18
원래대로라면 900-1000t급 구축함 모델도 따로 만들었어야 했는데

귀찮아서 때려치웠습니다(어이)

저거 다 만들고 이거 하나 귀찮아서 때려치우는게 이상하지만
아무튼 귀찮았기 때문에(미친소리)
#283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2219027E+5)2020-07-25 (토) 20:54
모닝..밭일 갑니다아
#284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4833022E+6)2020-07-25 (토) 22:50
몬잉-
#285모바강사◆LBxq8rXh/.(6198654E+5)2020-07-25 (토) 23:27
모닝 오늘도 일단 1일 2산
#286모바강사◆LBxq8rXh/.(6198654E+5)2020-07-25 (토) 23:36
해떳다... 도박에 실패했다.....
#287사체(모바일)◆wJT7a5cN.c(7422783E+6)2020-07-25 (토) 23:37

(퀭)

#288모바강사◆LBxq8rXh/.(6198654E+5)2020-07-25 (토) 23:43
친척 스트림어택에 당했군..
#289사체(모바일)◆wJT7a5cN.c(7422783E+6)2020-07-25 (토) 23:57

오늘은 어머니한테 두시 쯤에 어디 끌려갈 것 같군요

주말일진 한번 개판이군

#290사체(모바일)◆wJT7a5cN.c(7422783E+6)2020-07-25 (토) 23:59

>>288 아니 그냥 잠을 못잔 겁니다(일상)

#291모바강사◆LBxq8rXh/.(6198654E+5)2020-07-26 (일) 01:06
오.. 마그네슘 먹으라..
#292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01:06

죽은 잡담판에 X를 눌러 JOY를 표하십시오.

X

#293모바강사◆LBxq8rXh/.(6198654E+5)2020-07-26 (일) 01:07
오늘은 비슬-팔공인데. 비술 비코인 떡락했다...
#294레드셔츠 mobile◆FJMv5veZuw(4234962E+6)2020-07-26 (일) 01:33
응어어얽(꿈틀꿈틀)
#295레드셔츠◆FJMv5veZuw(7485799E+6)2020-07-26 (일) 01:45
>>289 (토닥토닥)
#296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02:18

래드셔츠를 맛있게 핥는다 .dice 1 100. = 18

#297광어냥이◆OdWP00iOaY(1855627E+6)2020-07-26 (일) 02:18
레드샤츠를 찾으러 왔다!
#298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2219027E+5)2020-07-26 (일) 02:21
밭일 끝
#299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2219027E+5)2020-07-26 (일) 02:23
4시간동안 밭 갈이...
#300레드셔츠◆FJMv5veZuw(7485799E+6)2020-07-26 (일) 02:27
응아아아아앍(흐물흐물)
#301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2219027E+5)2020-07-26 (일) 02:30
역시 잡초는 강적
#302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2219027E+5)2020-07-26 (일) 02:30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사체 허그허그 .dice 1 100. = 16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레드셔츠 허그허그 .dice 1 100. = 24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시간강사 허그허그 .dice 1 100. = 43
매크로 : 하루 한번의 톱쟝 허그허그 .dice 1 100. = 59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담배가게 아가씨 허그허그 .dice 1 100. = 6
#303레드셔츠◆FJMv5veZuw(7485799E+6)2020-07-26 (일) 02:33
광냥이=상은 무슨 일이신지.....?
#304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02:38

왜냐하면 광랑이는 사악하기 때문이지(아무마

#305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2219027E+5)2020-07-26 (일) 02:40
배추심으려고 밭 가는데...

1달만에 마늘밭이 잡초가....

#&#&$&#*$*$*$*$$@@&$5$&#&$&#&##%#%#
#307검은색곰◆XksJoCEE2A(2036716E+6)2020-07-26 (일) 02:41
토동토동 냨냨
#308검은색곰◆XksJoCEE2A(2036716E+6)2020-07-26 (일) 02:42
>>306 (레드셔츠님에게 스페인 대체역사 소설 읽게하기) .dice 1 100. = 43
#309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02:42

슈로대 어장을 한번 해볼까(웃음)

#310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02:43

사악한 곰에게

대웅(熊)미사일 .dice 1 100. = 11

#311이름 없음(4323225E+6)2020-07-26 (일) 02:50
사체 지원 .dice 1 100. = 11
#312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02:52

ㄴㅇㄱ

#313레드셔츠◆FJMv5veZuw(7485799E+6)2020-07-26 (일) 02:52
안녕하세요 검곰님-

11이 두개! 온다 유우마!(아무말)
#314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2219027E+5)2020-07-26 (일) 02:55
(검곰님 작품에 댓글을 달까 말까 고민중)
#315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02:55

오늘 점심은 레드셔츠 국밥 .dice 1 100. = 38

#316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02:56

아브공ㄱ...........

#317광어냥이◆OdWP00iOaY(1855627E+6)2020-07-26 (일) 02:58
옛날에 맞겨둔 템페스트 도면을 찾으러 왔다냥!
#318레드셔츠◆FJMv5veZuw(7485799E+6)2020-07-26 (일) 02:58
>>317 Aㅏ
#319레드셔츠◆FJMv5veZuw(7485799E+6)2020-07-26 (일) 02:59
(동공지진)
#320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03:00

뭐!!!!! 레드셔츠가 광랑이한테 도면을 그려줘!!!!!(다이나믹 벌떡콘)

#321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2219027E+5)2020-07-26 (일) 03:01
(도주)
#322레드셔츠◆FJMv5veZuw(7485799E+6)2020-07-26 (일) 03:04
으아ㅏㅏㅏㅏㅏㅏ
#323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03:05

레드셔츠를 가마솥에 넣는다 .dice 1 100. = 33

#324레드셔츠◆FJMv5veZuw(7485799E+6)2020-07-26 (일) 03:06
가마솥은 다메다아아 .dice 1 100. = 40
#325광어냥이◆OdWP00iOaY(1855627E+6)2020-07-26 (일) 03:07
냥냥!
#326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03:09

광어냥이를 아궁이에 넣는다 .dice 1 100. = 64

#327검은색곰◆XksJoCEE2A(5904409E+6)2020-07-26 (일) 03:12
>>314 그것은 아브님의 자유죠-
#328검은색곰◆XksJoCEE2A(5904409E+6)2020-07-26 (일) 03:12
그리고 사체님도 스페인 대역물 보게 하는 비임 .dice 1 100. = 1
#329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03:12

곰이 달동네에 연재중이랬나.

난 스픽은 취향이 아닌데

#330검은색곰◆XksJoCEE2A(5904409E+6)2020-07-26 (일) 03:12
(좌절)
#331검은색곰◆XksJoCEE2A(5904409E+6)2020-07-26 (일) 03:12
>>329 스픽이 뭐죠?
#332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03:13

>>330(가죽을 벗긴다) .dice 1 100. = 89

#333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03:13

>>331 에스페냐요.

#334검은색곰◆XksJoCEE2A(5904409E+6)2020-07-26 (일) 03:13
>>332 (예비용 몸으로 옮겨탄다)
#335검은색곰◆XksJoCEE2A(5904409E+6)2020-07-26 (일) 03:14
>>333 왜 에스파냐가 스픽인 거신가...
#336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03:14

스픽은 오스만 광빠돌이 대학선배가 스페인이 왜 ㅈ같은 나라인지 열변을 토하며 알려준 스페인에 대한 멸칭이었떤 거시다.

#337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03:15

근데 딱히 의미를 알려주진 않았떤 거시다.

#338검은색곰◆XksJoCEE2A(5904409E+6)2020-07-26 (일) 03:16
>>336 (한숨) 그 양반에게는 오스만의 어두운 면을 보여주면서 오스만 돼지라는 뜻으로 오스피그라고 해야겠군요.
#339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2219027E+5)2020-07-26 (일) 03:16
스페인 + 삐꾸
아니었을까요?
#340검은색곰◆XksJoCEE2A(5904409E+6)2020-07-26 (일) 03:17
중앙정부가 지방정부 제대로 통제 못하고, 지방정부에게 교섭도 못하는 찐따 같은 나라가 17세기 후반 오스만인데...
#341검은색곰◆XksJoCEE2A(5904409E+6)2020-07-26 (일) 03:17
뭐 취향 아니시라면야 어쩔 수 없죠
#342광어냥이◆OdWP00iOaY(1855627E+6)2020-07-26 (일) 03:19
스페인? 재미있긴 한시기인데.
#343검은색곰◆XksJoCEE2A(5904409E+6)2020-07-26 (일) 03:19
>>342 은근히 두려움
#344검은색곰◆XksJoCEE2A(5904409E+6)2020-07-26 (일) 03:19
아 가로 안쳤네
#345검은색곰◆XksJoCEE2A(5904409E+6)2020-07-26 (일) 03:20
정확히는 1808넌부터 시작하긴 하지만여
#346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03:20

언젠가 내가 남산에 올렸던

1, 현대 민주주의를 싫어하는 이유
2, 얼마 전에 일본이나 중국의 정치를 꽤 호의 적으로 보던데 그 이유
3,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한 견해

1.
민주정이라는 정치 체제는 민중 다수의 뜻은 언제나 옳다는 것을 기본 전제로 한다. 그러므로 민중 다수가 결정한 사안은 ‘다수결’ 이라는 명목 하에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반대할 수 없고 거스를 수 없는 힘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다수결’ 이 언제나 옳다고는 할 수 없으며, 실제로 최근 한국이라는 나라의 10년 역사를 보면 이러한 사실은 여실히 드러난다.
그러므로 언제나...까지는 아니더라도 다수의 상황에서 옳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소수 전문가에게 정치를 일임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최소한 보통선거의 원칙만은 철폐하여 아무 생각도 없이 던져진 표가 국가를 좌지우지하게 되는 것은 막아야 할 것이다.

2.
한국보다 ‘소수 전문가에게 정치를 일임하는’ 쪽에 더 가깝다는 뜻에서 한 말이지, 딱히 특정 국가의 정책 방향을 옹호한 기억은 없다.

3.
왕도가 아닌 패도로 국가를 이끌려 한 자가 저지른 만행. 정치 체제가 어떠하느냐는 그 정치가 선정이냐 악정이냐보다 우선할 수 없다고 보는 입장에서, 자국민을 다수 제거하는 것은 어지간한 국가적 이익을 대가로 하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추가설명

군인 출신 독재자 박정희의 뒤를 이어 다시 군인 출신인 전두환이 독재자가 되려 하니 그에 반발하여 일어난 봉기 아닌가?
봉기 자체는 좋은 일은 아니었으나 군인 출신에게 시달렸던 점을 생각하면 이해는 할 수 있는 일이고, 봉기를 진정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다짜고짜 군대 투입은 지나쳐도 한참 지나친 것이지. 군인 출신이지만 나는 박정희와 다르다는 것을 훌륭한 치세로 입증하는 것이 첩경이었겠거늘.

의 주인공 되시겠다(1992년생)

#347레드셔츠◆FJMv5veZuw(7485799E+6)2020-07-26 (일) 03:22
끼에에에에에에!!!!!(고통)
#348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03:25

저걸 보고 개빡쳐서 절교를 선언하고

그 후로는 연락이 끊겼다.

한번 소포는 왔다.

#349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2219027E+5)2020-07-26 (일) 03:33
......
저라도 절교하고 싶은데요
#350이름 없음(3722541E+6)2020-07-26 (일) 03:34
민주주의 싫다는 양반이 민주집중제는 왜 더 호의적으로 보는가(......)
#351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2219027E+5)2020-07-26 (일) 03:34
저거 귀족정이잖아(....)
#352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03:35

>>350인텔리겐치아

#353이름 없음(3722541E+6)2020-07-26 (일) 03:36
페리클레스 좋아하려나
#354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03:37

어제 잠을 새벽 4시 까지 설친 관계로

두 시 연재는 무리고

세 시나 세시 반 정도에 뵙겠습니다

끄어어억

#355이름 없음(3722541E+6)2020-07-26 (일) 03:38
잘자요
#356광어냥이◆OdWP00iOaY(1855627E+6)2020-07-26 (일) 03:43
왜 나를 무섭게 보는거냥!!
#357코코아◆tKxNF3x/YM(8721129E+5)2020-07-26 (일) 03:55
>>346 뭘까 이 혼종은
#358코코아◆tKxNF3x/YM(8721129E+5)2020-07-26 (일) 03:56
그니저나 슈로대어장이라......... 꽤 괜찮을지도
#359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03:59

어둠의 코코아가 슈로대를 안다!!!!!

#360코코아◆tKxNF3x/YM(8721129E+5)2020-07-26 (일) 04:00
어둠의 코코아는 뭔데!
#361코코아◆tKxNF3x/YM(8721129E+5)2020-07-26 (일) 04:03
일단 이제와서 생각해메보면 크로스오버 어장은 없었던거 같은 기분
#362이름 없음(8957775E+5)2020-07-26 (일) 04:04
요소는 좀 섞어도 대대적인 크로스오버는 순수하게 작가가 쓰는 글줄로도 귀문인걸
#363이름 없음(3722541E+6)2020-07-26 (일) 04:06
각 작품을 다 잘 알고 작품설정 이리저리 조율해서 새 작품을 만들어야 하니 각 나라 국사교과서 모아서 통합 역사교과서 만들기랑 맞먹는데
#364이름 없음(3722541E+6)2020-07-26 (일) 04:07
그나마 이건 세계관이라도 현실 지구로 같네
#365코코아◆tKxNF3x/YM(8721129E+5)2020-07-26 (일) 04:11
결국 정답은 OG인가!(착란)
#366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04:12

왜냐면 슈로대는

이거 저거 다 때려넣고 사실 평행세계임!!!!

하면서도 어느 정도 기승전결을 챙겨야하는

수라의 길이거든

#367이름 없음(8957775E+5)2020-07-26 (일) 04:12
역사교과서 정도가 아니라 서로 충돌나는 동네의 신화를 실제 파워밸런스 고증으로 맞춰야 하는 수준의 똥망겜(엄근진)
#368이름 없음(3722541E+6)2020-07-26 (일) 04:13
건담: 이거저거 열심히 되지만 결국 턴에이(?!)
#369코코아◆tKxNF3x/YM(8721129E+5)2020-07-26 (일) 04:13
그래서 스토리쪽은 그렇게 좋은평가를 받기 어려운건가
#370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04:15

당연하지

뉴건담이랑 겟타 드래곤이 인베이더를 때려잡아야하는 게 슈로대인데

스토리가 좋을리가 있나(....)

#371이름 없음(3722541E+6)2020-07-26 (일) 04:15
인도신화랑 이란신화 정도면 그나마 어떻게든 하나로 묶기 편하지만...
#372이름 없음(8957775E+5)2020-07-26 (일) 04:16
극단적인 난이도를 말하지면 이집트 신화 대 유다 신화(도주)
#373이름 없음(3722541E+6)2020-07-26 (일) 04:17
>>372 (폭풍의 신 신성사문자가 다 잡고 유일신 등극하는 내용의 아무말)
#374코코아◆tKxNF3x/YM(8721129E+5)2020-07-26 (일) 04:19
그걸 용케도 만들 생각을 했군요
#375이름 없음(3722541E+6)2020-07-26 (일) 04:20
돈이 될거 같으니까(?!)
#376이름 없음(3722541E+6)2020-07-26 (일) 04:23
>>375는 반쯤 농담이고 디시-마블 세계관 하나 만들기 같은 것도 있으니
#377지도닦이◆ZJr7vLQwqA(1197316E+5)2020-07-26 (일) 04:23

매일 차기 슈로대에 언제 은하영웅전설이 참전할까 오매불망 기다리는 중.

차기 슈로대에 은영전이 참전하고 국내발매되면 콘솔과는 인연없던 나지만 반드시 사고야 말리라.

#378이름 없음(8957775E+5)2020-07-26 (일) 04:24
뭐 그나마 슈로대는 아예 세계관 파이트가 아니라 공공의적 스러운게 보통 있으니까 그럭저럭 짜여지지...
#379코코아◆tKxNF3x/YM(8721129E+5)2020-07-26 (일) 04:24
난 슈로대도 슈로대지만 슈퍼판타지대전같은거 나왔으면 좋겠다 생각
#380이름 없음(8957775E+5)2020-07-26 (일) 04:25
자 여기 메테오가 5서클부터 9서클까지 있습니다. 밸런스를 구하시오(아무말)
#381코코아◆tKxNF3x/YM(8721129E+5)2020-07-26 (일) 04:26
>>380 어차피 슈로대도 못하는거니까 문제낫싱
#382코코아◆tKxNF3x/YM(8721129E+5)2020-07-26 (일) 04:28
그러고보면 뜬금없이 궁금해진건데 왜 은영전은 나오지 못하는걸까
#383코코아◆tKxNF3x/YM(8721129E+5)2020-07-26 (일) 04:28
일단 은영전도 나온지 꽤 됐는데 아직까지 안한 이유가 갑자기 궁금해졌다 그때는 그럴필요가 없었나
#384이름 없음(8957775E+5)2020-07-26 (일) 04:31
슈퍼하지도 롸벗이지도 않으면서 개별기체보다도 물량의 세계라서...?
개인기체인 스파르타니안이나 발퀴레는 잘해야 MA급이고 사령관 좌승함들만 모으면 그럭저럭 나오긴 하는데 간지나는 배로 한정하면 동맹은 또 죽고(아무말)
#385코코아◆tKxNF3x/YM(8721129E+5)2020-07-26 (일) 04:31
아! 그리고 성계시리즈하고 은영전하고 만나면 어떻게될까
#386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4833022E+6)2020-07-26 (일) 04:32
파오캐 생각나네

코노하쎈뿌~ 퐁류파~
#387코코아◆tKxNF3x/YM(8721129E+5)2020-07-26 (일) 04:32
>>384 아....... 일단 전쟁물이지.......
#388코코아◆tKxNF3x/YM(8721129E+5)2020-07-26 (일) 04:33
>>386 와! 파오캐 아시는구나?
#389지도닦이◆ZJr7vLQwqA(1197316E+5)2020-07-26 (일) 04:33

함대야 우주전함 야마토처럼 연출상으로 그릴걸.

그보다는 이게 더 큰 문제지.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을 주인공으로 할래, 양 웬리를 주인공으로 할래?"

#390코코아◆tKxNF3x/YM(8721129E+5)2020-07-26 (일) 04:34
뭐 전자는 그렇다치고 후자는 오리주로 해결할 수 있는것이?
#391지도닦이◆ZJr7vLQwqA(1197316E+5)2020-07-26 (일) 04:36

건담, 마징가, 겟타, 용자 시리즈 등 슈로대의 단골 판권작 캐릭터들의 면면은

라인하르트보다 양이 훨씬 코드가 맞지만, 양은 지구에서 수만광년 떨어진 자유행성동맹 출신이다보니

설정을 죄다 뜯어고치는게 아니라면 라인하르트 휘하의 직속부대 비스무리로 들어갈텐데,

그네들이 지크 카이저 라인하르트를 외칠 가능성을 구하시오(배점: 내일 아침밥)

#392지도닦이◆ZJr7vLQwqA(1197316E+5)2020-07-26 (일) 04:39

예를 들어서 나이는 스물아홉인데 액면가는 10년은 더 늙어보이는 인생 막장남(나가레 료마)를 필두로 한,

머리에 근육 들어간 슈퍼로봇팀 맴버들이 라인하르트에게 진심으로 감화되어 한쪽 무릎을 꿇고 메시아를 보듯이 경배할까,

그 나이 쳐먹고 (좋게 표현해서)사춘기 청소년 같은 짓거리를 저지르는 금발 황제의 X라지를 견디다못해 쇠파이프 들고

금발 황제의 반반한 얼굴을 뭉갤 때까지 흠씬 두들겨파고 싶을까.

#393코코아◆tKxNF3x/YM(8721129E+5)2020-07-26 (일) 04:47
그런데 그러면 넣는 의미가 있는것인가
#394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682083E+6)2020-07-26 (일) 04:48
>>385
고릿짝시절에 모 사이트에서 실제로 팬픽 썼었던 사람 봤는데...
너무 메리수 설정 넣어서...
#395코코아◆tKxNF3x/YM(8721129E+5)2020-07-26 (일) 04:49
>>394 일단 있긴있었군여?
#396코코아◆tKxNF3x/YM(8721129E+5)2020-07-26 (일) 04:49
그런데 왠지 보면 안될거 같은 기분
#397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682083E+6)2020-07-26 (일) 04:52
>>396
코코아님이 봤으면 욕했을지도.

나도 이건 아닌데? 할 정도니.
#398이름 없음(4042401E+5)2020-07-26 (일) 05:35
오늘도 아닌가.
#399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4833022E+6)2020-07-26 (일) 05:42
기둘기둘
#401사체◆wJT7a5cN.c(7422783E+6)2020-07-26 (일) 05:59

잠시 후 ㅊㅋ합니다.

#402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4833022E+6)2020-07-26 (일) 06:03
비둘기둘비
#403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4833022E+6)2020-07-26 (일) 06:05
ㅊㅋ입니다
#4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023671E+6)2020-07-26 (일) 09:02
흐으으음...
#405참호소녀 방어전 톱쟝◆vIVnItew8Y(27862E+59)2020-07-26 (일) 09:05
중국이 전후 프랑스 루트를 탔네요

반대로 부여는 대전기 독일 루트를 탔고

고려는 보류상황
#4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023671E+6)2020-07-26 (일) 09:06
역사적으로 본래의 관 위치들이 죄다 마지노가 되는 광경을 볼 수 있겠군(?)
#407참호소녀 방어전 톱쟝◆vIVnItew8Y(27862E+59)2020-07-26 (일) 09:07
그래도 그 앞의 다이스에서 볼때 고려는 총력전의 길을 조금이나마 더듬고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4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023671E+6)2020-07-26 (일) 09:12
일단 방어후 반격 교리라면, 방어선을 몇 개로 두고 어느 위치에 두는가 또한 관건이군요.
#409사체◆wJT7a5cN.c(7422783E+6)2020-07-26 (일) 09:13

냅다 장갑차-전차 개발은 대전쟁이 아직 안터져서 알수가 없다는 게 함정.

슬슬 압력이 올라오는 것 같긴 한데

이 동아시아는 벨 에포크가 없어서 그게 좀 아쉽군.

#410참호소녀 방어전 톱쟝◆vIVnItew8Y(27862E+59)2020-07-26 (일) 09:16
시대가 시대인지라 아직 전술적 종심방어 교리는 안나왔을테니까요.

이건 진짜 사람을 오지게 갈아야 나오는 교리라서
#411사체◆wJT7a5cN.c(7422783E+6)2020-07-26 (일) 09:16

벨 에포크가 없고 군사적 충돌이 어느 정도 있다면

우리가 아는 참호전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낮아지니까.

#412사체◆wJT7a5cN.c(7422783E+6)2020-07-26 (일) 09:17

문제는 고려도 방어후 공격 교리일 거란 말이지.

이건 실전 경험 이전에 역사적 경험의 산물이라서(.......)

#4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023671E+6)2020-07-26 (일) 09:17
하하하핳(...)
#414사체◆wJT7a5cN.c(7422783E+6)2020-07-26 (일) 09:20

대전쟁이 터진다면

서로 눈치게임하다가

누가 선공을 거느냐가

전쟁의 성패를 가를 것으로 추정.

#415참호소녀 방어전 톱쟝◆vIVnItew8Y(27862E+59)2020-07-26 (일) 09:21
문제라면 전선이 너무 넓어서 동부전선 꼬라지가 날 가능성이 높달까요
#4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023671E+6)2020-07-26 (일) 09:23
흠...
#417참호소녀 방어전 톱쟝◆vIVnItew8Y(27862E+59)2020-07-26 (일) 09:27
중국이 아무리 인구가 많다고 해도 중국대륙은 미칠듯이 넓은지라 어쩔 수 없이 기동전 메타가 될 수 밖에 없거든요.

아마 중국도 고려도 방어 후 역습 교리라고 해도 실질적으로는 기동방어 교리일 가능성이 아주아주아주 높습니다.
#4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023671E+6)2020-07-26 (일) 09:31
그러고 보면 화북을 갈라먹는식으로 대치하고 있다는 것은 마땅히 관을 지을 곳이 없다는 특징이 생긴다(...)
#419레드셔츠◆FJMv5veZuw(7485799E+6)2020-07-26 (일) 10:04
(흐물흐물) 이거 참 재미있는 전개군요.....
#420참호소녀 방어전 톱쟝◆vIVnItew8Y(27862E+59)2020-07-26 (일) 10:34
부여는 솔직히 Thin Redshirts Line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째서인지 독일이 되어버렸죠
#421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10:36

사실 중국도 초석산지인데다

고려는 기병 끝판왕에 산업종주국이라

레드코트처럼 쳐맞더라도 화력으로 씹는다

는 전략을 못써요.

그랬다간 붕살 당할 겁니다.

#422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4833022E+6)2020-07-26 (일) 10:41
좀 무식해 보일지 모르겠는데 붕살이 무슨 말인가요?
#423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4833022E+6)2020-07-26 (일) 10:41
머쓱머쓱
#424참호소녀 방어전 톱쟝◆vIVnItew8Y(27862E+59)2020-07-26 (일) 10:41
레드셔츠니까 어찌 되겠지(아무말)
#425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10:42

기병을 몇 만 단위로 꼬라박는 고려 상대로는

어줍잖게 라인 배틀 걸었다가는 뒷뚝배기 깨질거고

중국 상대로는 소모전 양상으로 가면

부여는 뒤질 거 같은데 단독으로는

#426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10:43

>>422 무너져서 뒤진다는 거쥬 뭐

#427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4833022E+6)2020-07-26 (일) 10:44
아하~

압살 비슷하게 생각하면 되겠네유
#428참호소녀 방어전 톱쟝◆vIVnItew8Y(27862E+59)2020-07-26 (일) 10:46
부여는 고려든 중국이든 단독으로 싸우면 망할 것이 뻔한지라.
#429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10:47

대전쟁 터진다고 하면 유럽에겐 기회인가????

#430광어냥이◆OdWP00iOaY(1855627E+6)2020-07-26 (일) 10:48
바람의나라를 할까말까
#431사체◆wJT7a5cN.c(7422783E+6)2020-07-26 (일) 10:51

광랑이 수염뽑기 .dice 1 100. = 64

#432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4833022E+6)2020-07-26 (일) 10:53
구라파에 손 뻣치던 고려 그리고 특히 부여가 손 때야 할 테니 좋은 일일 수 있겠죠?

동녘이 구라파랑 어떻게 놀런지가 관건이려남?
#433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4833022E+6)2020-07-26 (일) 10:54
#434사체◆wJT7a5cN.c(7422783E+6)2020-07-26 (일) 10:54

동녕과 고려의 관계도 실로 흥미로운 부분.

#435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4833022E+6)2020-07-26 (일) 10:56
예맥 뻑예!! 하는 고려 부여

적당히 쓰까 먹죠? 하는 동녘
#436이름 없음(281902E+62)2020-07-26 (일) 11:06
>>428 빅토에서 문명국 - 비문명국 수준으로 차이가 나면 숫자는 의미가 없지만 지금 기술 수준으로 볼 때 고려는 중국과 물량싸움에서 불리하고, 부여는 해상은 잡아도 결국 니가와 싸움이 될 수 밖에.
#437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4682083E+6)2020-07-26 (일) 11:10
톱쟝 다이죠부?
#438시간강사◆LBxq8rXh/.(3360439E+6)2020-07-26 (일) 11:13
응엑응엑 귀환
#439레드셔츠◆FJMv5veZuw(7485799E+6)2020-07-26 (일) 11:18
(흐물흐물)

친구랑 만나고 복귀-
#440시간강사◆LBxq8rXh/.(3360439E+6)2020-07-26 (일) 11:20
만 1년만에 산 60개인가.....
#441레드셔츠◆FJMv5veZuw(7485799E+6)2020-07-26 (일) 11:35
>>440 (먼산)
#442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11:37

이러면 이 세계의 QE는 고려제인가

그냥 중유보일러 가즈아!!!!

해도 될듯(동녕이 있어서)

#443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11:42

(맨날 영붕이를 죽여대는 어장주지만 RN을 사랑한다)

#444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11:46

(아무도 안믿겠지만)

#445이름 없음(3722541E+6)2020-07-26 (일) 11:47
주사위: 내가 안 좋아함!
#446시간강사◆LBxq8rXh/.(3360439E+6)2020-07-26 (일) 11:49
파슨스나, 밥콕은 누가 될 것인가...
파슨스는=홍상의 터빈으로 하면 되고
밥콕은 적상의 보일러라고 하면 되려나...
#447시간강사◆LBxq8rXh/.(3360439E+6)2020-07-26 (일) 11:50
아.. 밥콕 앤 일슨스였지 적과 주 상의 보일러 겠군
#448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11:51

적상의와 주상의 터빈 엔진???

#449시간강사◆LBxq8rXh/.(3360439E+6)2020-07-26 (일) 11:57
>>448 적상의와 주상의의 증기 보일러!
그리고 홍상의 터빈 엔진!
#450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12:02

>>449(채용)

#451이름 없음(3722541E+6)2020-07-26 (일) 12:06
(대충 적절하게 한자로 바꿔보잔 내용)
#452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12:08

연재를 저녁시간으로 옮기는 게 나을까????

#453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4833022E+6)2020-07-26 (일) 12:09
사체 편할데로
#454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4833022E+6)2020-07-26 (일) 12:09
저녁이 좀더 참여하긴 좋지
#455시간강사◆LBxq8rXh/.(3360439E+6)2020-07-26 (일) 12:09
그리고 아직도 강, 단, 혁이 남았다
#456시간강사◆LBxq8rXh/.(3360439E+6)2020-07-26 (일) 12:13
>>451 호...
紅上衣 流體翼 機關
#457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12:19

적상의-주상의 중유연소로

#458광어냥이◆OdWP00iOaY(1855627E+6)2020-07-26 (일) 12:19
므냥 개벽한국은 오일쇼크때 뭐하는걸까(먼산)
#459시간강사◆LBxq8rXh/.(3360439E+6)2020-07-26 (일) 12:19
홍상의 유체익 기관
#460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12:20

광랑이다(광랑이다)

#461시간강사◆LBxq8rXh/.(3360439E+6)2020-07-26 (일) 12:21
개벽한국이야 간신히 만주 유전으로 어떻게 살지 않겠음..?
#462광어냥이◆OdWP00iOaY(1855627E+6)2020-07-26 (일) 12:22
오일쇼크때 모든 가공유를 블루클러드(물에서 뽑는 석유)로 바꾸고, 해수담수화+염화수소처리시설에서 물을 뽑아대는데, 석유비축도 되어있는 놈들이라(먼산)
#463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12:23

다칭유전 있으면 버티기는 될건데

#464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12:23

>>462(이렇게까지는 말 안하려했는데 사람새끼이십니까 콘)

#465광어냥이◆OdWP00iOaY(1855627E+6)2020-07-26 (일) 12:24
다칭유전 이런거 필요없어. 바다가 유전인데. 사실상
#466시간강사◆LBxq8rXh/.(3360439E+6)2020-07-26 (일) 12:24
>>462 대충 비상용으로 굴리고 수출 하겠구만
#467이름 없음(3722541E+6)2020-07-26 (일) 12:25
오일쇼크 난 김에 세계 석유패권 잡기?
#468레드셔츠◆FJMv5veZuw(7485799E+6)2020-07-26 (일) 12:26
미국: ㅅㅂ(ㅅㅂ)

소련: 저 저 #@#%#$^$#@&@$
#469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12:26

그 정도 하려면 전기가 존나게 들어갈 건데

핵융합로라도 띄웠음????

#470레드셔츠◆FJMv5veZuw(7485799E+6)2020-07-26 (일) 12:27
한편 함선 이름을 고오증하기 위해 카리브해 제도와

누에바 에스파냐의 예상권역별 주/준주명을 분역하는 중인 레드셔츠입니다(아무말)
#471레드셔츠◆FJMv5veZuw(7485799E+6)2020-07-26 (일) 12:27
*번역
#472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12:28

뜬금 우리집

행정도시같은 헛짓거리 하지말고

빨리 공수처를 만들 생각을 해야지

지들끼리 투기해서 돈벌어쳐먹으라고

뽑아준 줄 알아?

라고 교시하신 아바이 수령.

#473광어냥이◆OdWP00iOaY(1855627E+6)2020-07-26 (일) 12:29
원자력.
#474레드셔츠◆FJMv5veZuw(7485799E+6)2020-07-26 (일) 12:30
의외로 원주민어 기반 지명들은 크게 안 변하더라는 후문이(아무말)
#475레드셔츠◆FJMv5veZuw(7485799E+6)2020-07-26 (일) 12:30
>>472 (각혈)
#476이름 없음(3722541E+6)2020-07-26 (일) 12:33
보스턴 레드셔츠(?)
#477시간강사◆LBxq8rXh/.(3360439E+6)2020-07-26 (일) 12:34
>>472 눈돌림
#478레드셔츠◆FJMv5veZuw(7485799E+6)2020-07-26 (일) 12:34
>>476 (혼란)
#479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12:35

놀라운 건 우리는 충남에 산다.

#480이름 없음(3722541E+6)2020-07-26 (일) 12:37
동녕대장: 아니 검계 야구단이 왜 부르클린이 아니라 나성에 가있어!(아무말)
#481시간강사◆LBxq8rXh/.(3360439E+6)2020-07-26 (일) 12:37
>>479 그렇지 거기다 세종에 붙어 있잔슴
#482광어냥이◆OdWP00iOaY(1855627E+6)2020-07-26 (일) 12:38
그게 사체 그 박정희시절 이야기를 안다면 그렇게 말할가능성이 높거든(...)
#483광어냥이◆OdWP00iOaY(1855627E+6)2020-07-26 (일) 12:46
충청도를 작살낸 행정수도떡밥(먼산)
#484사체(모바일)◆wJT7a5cN.c(9224614E+5)2020-07-26 (일) 12:48

>>482 (하여간 눈치가 없어요)

#485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4833022E+6)2020-07-26 (일) 12:53
눈새 눈새 눈미새~
#486이름 없음(0384618E+6)2020-07-26 (일) 14:14
>>482 박정희 시대 행정수도 계획에도 투기꾼들이 몰려드는 바람에 강력하게 투기 대책을 세우느라 대부분의 노력을 할당해야 했었던 이야기가 있지.
#487레드셔츠 mobile◆FJMv5veZuw(6804453E+6)2020-07-26 (일) 15:32
으아아아 시험이 끝났다는 해방감에 폭주해 버렸다
#488레드셔츠 mobile◆FJMv5veZuw(6804453E+6)2020-07-26 (일) 15:33
(미친 잉여력의 결과물을 본다)

오 클로드 섀넌이시여 제가 뭘 한거죠????
#489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3733297E+6)2020-07-26 (일) 16:20
>>488 아쿠아: 너도 잉여하구나!
#490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087147E+63)2020-07-26 (일) 20:26
모닝
#491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5763315E+6)2020-07-26 (일) 21:47
오늘도 출장~~

회사가자마자 4시간 운저언~~
#492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3733297E+6)2020-07-26 (일) 21:49
몬잉-
#493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3733297E+6)2020-07-26 (일) 22:08
아브님께 아가씨 안마안마 .dice 1 100. = 45
#494시간강사◆LBxq8rXh/.(0465292E+6)2020-07-26 (일) 23:45
모닝 아브님 힘힘
#495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0:06

모닝

#496이름 없음(0881386E+6)2020-07-27 (월) 00:15
사체에게 안녕하살법 .dice 1 100. = 80
#497지도닦이◆ZJr7vLQwqA(6180316E+6)2020-07-27 (월) 00:16

질문.

의외로 아마존강 유역에는 수준 높은 문명이 존재했던 흔적이 발견되는 등 인구 부양능력을 갖췄다고 하는데,

이 시기 브라질이 (해안과 내륙 토탈해서) 제국이라 불릴 수 있는 거대한 국가를 부양하기 충분한 농업생산력과 기술이 있음?

#498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0:20

오늘부터 저녁 연재로 옮길까 고민중인 거시다

#499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0:21

>>497 NOPE

#500이름 없음(0881386E+6)2020-07-27 (월) 00:24
녹색지옥때문에 무리.
#501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6372416E+6)2020-07-27 (월) 00:29
아브네 삼한대륙도 지금 정글때문에 100년정도 지났는데 과테말라까지 밖에 못 갔다!
#502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0:29

1, 가축의 부재

2, 맹수와 복잡한 식생의 문제

3, 금속기

4, 길(길)

#503마키마키◆KIc3jjZZ42(4093947E+6)2020-07-27 (월) 00:31

                __,、丶`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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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γ⌒ヽヽ    ≫=ミ|  |ヽ
.       |     :| :|      | {::::{ }:: }       γ ヽヽ」      >>497
.       |   /⌒ |      | 乂___ノ      {::::{}:::}} :|  i
.      |  / /⌒_|       |             乂__ノ{ :|  |     고것이 대충 근동에서 이미 3000년쯤 전에 해놓았던 걸 말하는 것이라면
        |  :{   (^|       |              `Y |
       |   \    |     :|    厂 ̄           八人     아마도 YES?
       |    ≧=-|      :|     {     ノ        .イ |
       |       |       :|    `  ´       .イ  |
       |    :|   |     ト ..,_     __,,,...。s≦|     |
       |     |  :|     |i:i|    |i:i|i:i|   |     |
       |   | .::| .:|     |/\__」\i:i!   !     !
        |   :| :::: 人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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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_|           ',八_/
..     |   .:| .::/ \  {彡}          ∨{彡}
      |    :| /     \ / \             ∨ ヽ
       |     |:/       i{   }           {   }
.     |    .′      .八  / ̄ ̄ ̄ ̄ ̄ ̄.八  /

───「마키마키」──────────────────────────────────────────────────

근데 이제 거기서 철기 빼고 문자 빼고 뭐 빼고 하기 시작하면 사실상 >>499라는 게 문제라면 문제인 건 함정. (먼산)

──────────────────────────────────────────────────────────

#504지도닦이◆ZJr7vLQwqA(6180316E+6)2020-07-27 (월) 00:31
지금 쓰는 어장에서 로마계 세력이 크게 셋인데

하나는 우리가 아는 동로마 제국,

다른 하나는 에전부터 미리 다 준비하고 신대륙으로 도주해 북미 동부에 정착해 제국을 일군 율리아누스 황제의 충성파,

마지막 하나가 테오도시우스 1세의 기독교 국교화 이후 탄압을 피해 따로 배를 타고 도주해 브라질 해안가에 정착한 헬레닉 신도들,

이렇게 셋인데 마지막은 (첫번째나 두번째에 비하면 주먹구구지만)국가조직을 갖췄다고 하는데 이게 어떻게 굴러갈지,

따로 제대로 된 준비를 한게 아닌지라 위의 둘처럼 제대로 된 제국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지 골때리는 거시다.
#505마키마키◆KIc3jjZZ42(4093947E+6)2020-07-27 (월) 00:32

                __,、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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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γ⌒ヽヽ    ≫=ミ|  |ヽ
.       |     :| :|      | {::::{ }:: }       γ ヽヽ」      !-모모도, 지도=상의 어장을 보고 배가 아팠던 마키마키=DEATH.
.       |   /⌒ |      | 乂___ノ      {::::{}:::}} :|  i
.      |  / /⌒_|       |             乂__ノ{ :|  |     WA! 저렇게나 참치가 많아! (초딩적 감상)
        |  :{   (^|       |              `Y |
       |   \    |     :|    厂 ̄           八人    
       |    ≧=-|      :|     {     ノ        .イ |
       |       |       :|    `  ´       .イ  |
       |    :|   |     ト ..,_     __,,,...。s≦|     |
       |     |  :|     |i:i|    |i:i|i:i|   |     |
       |   | .::| .:|     |/\__」\i:i!   !     !
        |   :| :::: 人     |       / ∧|   |     |
.      |   |   | :/\    :|\__/\」 \ i|     /
.       |   :| .::|.:/   \_|           ',八_/
..     |   .:| .::/ \  {彡}          ∨{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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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八  / ̄ ̄ ̄ ̄ ̄ ̄.八  /

───「마키마키」──────────────────────────────────────────────────

갓직히 >>503을 제국이라 불러주는 것도 그냥 편의상 도시국가 연합을 제국으로 불러주는 감각으로 불러주는 거지

그게 아니라면 뫄...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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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0:34

>>504 해안가 타고 알박기 하면서 연맹국가화->영토국가화 테크트리 가능

북미는 개척 가즈아 하면 되고

#507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0:34

그리고 마키마키핥 .dice 1 100. = 56

그리고 지도는 내 어장 러시아에

대한 촌평을 내놔라.

#508마키마키◆KIc3jjZZ42(4093947E+6)2020-07-27 (월) 00:36

                __,、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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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γ⌒ヽヽ    ≫=ミ|  |ヽ
.       |     :| :|      | {::::{ }:: }       γ ヽヽ」      >>507
.       |   /⌒ |      | 乂___ノ      {::::{}:::}} :|  i
.      |  / /⌒_|       |             乂__ノ{ :|  |     오늘도 사체=상 prpr .dice 1 100. = 14
        |  :{   (^|       |              `Y |
       |   \    |     :|    厂 ̄           八人    
       |    ≧=-|      :|     {     ノ        .イ |
       |       |       :|    `  ´       .イ  |
       |    :|   |     ト ..,_     __,,,...。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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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__」\i:i!   !     !
        |   :| :::: 人     |       / ∧|   |     |
.      |   |   | :/\    :|\__/\」 \ i|     /
.       |   :| .::|.:/   \_|           ',八_/
..     |   .:| .::/ \  {彡}          ∨{彡}
      |    :| /     \ / \             ∨ ヽ
       |     |:/       i{   }           {   }
.     |    .′      .八  / ̄ ̄ ̄ ̄ ̄ ̄.八  /

───「마키마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스텔스 참치와 함께하는 마키마키=DEATH.

WA! 분명 다들 내 어장을 본다는데 고정으로 보이는 건 한두 명 뿐이야! (착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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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마키마키◆KIc3jjZZ42(4093947E+6)2020-07-27 (월)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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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γ⌒ヽヽ    ≫=ミ|  |ヽ
.       |     :| :|      | {::::{ }:: }       γ ヽヽ」      >>508
.       |   /⌒ |      | 乂___ノ      {::::{}:::}} :|  i
.      |  / /⌒_|       |             乂__ノ{ :|  |     (핥아짐)
        |  :{   (^|       |              `Y |
       |   \    |     :|    厂 ̄           八人    
       |    ≧=-|      :|     {     ノ        .イ |
       |       |       :|    `  ´       .イ  |
       |    :|   |     ト ..,_     __,,,...。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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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키」──────────────────────────────────────────────────

뫄, 어차피 취미로 하고 있는 상태니 아무래도 좋지만, 기 빨려서라도 요번 거 끝나고 나면 대충 한 달쯤 쉬어버리든지 해야지. (골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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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지도닦이◆ZJr7vLQwqA(6180316E+6)2020-07-27 (월) 00:38
>>507 이름을 말할 수 없는 그 것만 빼면 글쎄.

원래 로마 황제의 제관은 단순히 혈통으로 결정되는게 아니라 로마 원로원과 시민들의 지지가 정통성을 뒷받침하는 직책인지라

러시아 황제가 원로원과 시민들의 지지를 받아 제관을 잇고 있고, 단순한 전제군주정 따위가 아니라 로마의 정치체제를 고스란히 계승했고

로마인으로서의 정체성이 각인됐다면 로마라고 불릴 수 있지만 그게 없이 그냥 혈통으로 모든게 결정되는 전제군주정이라면 으으음...............
#511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0:39

보랏빛 혈통은 황가가 아니라 러시아의 공작이고

키예프로 천도하여 원로원을 다시 열고

후계자를 자처하며 200여년 간의 항쟁 끝에

신성로마 제국과의 전면전을 통해

라틴 제국을 멸망시키고 뒤이어 아나톨리아 술탄국을 멸망시킴.

#512지도닦이◆ZJr7vLQwqA(6180316E+6)2020-07-27 (월) 00:40
공화정이든, 원수정이든, 전제정이든, 로마인은 '신민'이 아니라 '시민'이니까.

이 특유의 체제가 잦은 내전을 불렀지만, 또 2천년 동안 유지될 수 있었던 동력이기도 했지.

황제가 권력 좀 강화하겠다고 로마인들을 '시민'에서 '신민'으로 억지로 끌어내려고 한다면 내전스핀 더 활발해져서 수명이 더 단축됐을걸.
#513지도닦이◆ZJr7vLQwqA(6180316E+6)2020-07-27 (월) 00:43
까놓고 말해 부계 혈통을 통한 승계보다는

로마 원로원과 시민들의 추대를 받아 실력으로 즉위하는 황제가 더 정통성이 있다고 보는 사람들이 로마인들인데

혈통론 만큼 로마 시민들에게 ㅈ도 안먹히는 논리가 없지.

보랏빛 혈통은 어드밴티지가 될 수 있지만 그게 곧 제위의 정통성을 보증하는게 아니니까.
#514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0:45

그런 당신에게 귀여운 독일계 라틴제국을 드립니다(가톨릭임)

#515레드셔츠 mobile◆FJMv5veZuw(6804453E+6)2020-07-27 (월) 00:46
어제 홧김에 누에바 에스파냐 주력함들에게 전부 이름을 붙여줬습니다.

이러면 다른 나라 주력함 이름도 다 굴려봐야 하잖아아아악
#516지도닦이◆ZJr7vLQwqA(6180316E+6)2020-07-27 (월) 00:48
>>511 그럼 체제가 어떻냐가 중요하겠네.

원로원이 문자그대로 장식품에 로마 시민들이 '신민'이 되어 현실 러시아 농노들 마냥 황제 대한 신적인 충성심을 갖춰

서유럽식 귀족문화니 왕권신수설이니 하는게 보편적인 인식이라면 서방정제 강역을 완성하고 개혁 8단계 찍은 신성로마제국 비스무리라는게 내 의견이다.
#517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0:51

>>515(웃음)

#518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1:00

러시아가 후계자를 자처하며 그래도 나름 발칸을 통일한 라틴 제국을 무너트리자면 최소한 노바 로마 시민의 협력 없이는 무리게니까 서유럽적 문화에 젖었을 가능성은 낮다

러시아 개발도가 윽엑윽엑이던 현실은 미국갔고

#519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1:03

17세기 중엽까지 로마 제국이 존재하던 세계선이니

동로마의 영향으로 굳이 서유럽이 동유럽보다

기술-문화적으로 앞설 당위성도 줄어들지.

몽골로 인한 타타르의 멍에는 아예 없고

#520시간강사◆LBxq8rXh/.(0465292E+6)2020-07-27 (월) 01:03
>>515 하지만 다갓은 너그러워서 누에바 주력함들을 전부 용궁 보냈다고 한다(예언)
#521지도닦이◆ZJr7vLQwqA(6180316E+6)2020-07-27 (월) 01:06
아나톨리아는 수복한지 얼마 안됐을테니

전통의 카파도키아, 아르메니아, 아르메니아콘, 아나톨리콘, 파플라고니아 군부는 해당 지역의 테마가 재건된지 얼마 안되어서 파워가 없을테고

변경인 모스크바, 벨라루스, 발트해 방면을 기반으로 한 군부의 파워가 훨씬 강하겠군.
#522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01:07
근대 식민지 착취와 타타르의 멍에 중 어느 쪽이 더 나을지(어이)
#523이름 없음(0881386E+6)2020-07-27 (월) 01:10
그리고보면 타타르가 아마 고구려의 대대로를.....
#524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1:10

일단 부여의 지원으로 산업화 물꼬를 텄지

이제 열심히 피거품을 뿜어내면

열강이 될수도 있고.

반식민지가 되어 쥐어짜일 수도 있는데

부여의 의도는 후자로 추정

#525지도닦이◆ZJr7vLQwqA(6180316E+6)2020-07-27 (월) 01:12
참고로 나는 이름을 말할 수 없는 그 것 때문에 어장에 손대지 않는지라 위에서 말한건 뇌피셜 풀로 돌려 때려박은거다.
#526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1:15

ㅎㅎㅎㅎㅎㅎ

#527레드셔츠 mobile◆FJMv5veZuw(6804453E+6)2020-07-27 (월) 01:16
그런 김에 사체님은 프랑스랑 러시아 본토함대들 규모가 대충 어느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지 좀.....(굽신굽신)
#528레드셔츠 mobile◆FJMv5veZuw(6804453E+6)2020-07-27 (월) 01:19
>>520 끼에에에에에엑!!!!!
#529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1:23

순위로 따진다면

러시아 해군은 북해->지중해->인도양->흑해->동양

프랑스는 대서양->북해->지중해->동양

이었을텐데

프랑스는 20년대에 전성기 독일제국 대양함대 수준에 도달했으니까

거기서 플마하면 될걸????

러시아는 전성기 영국 해군보다 좀 더 크다고

다이스 나왔고

#530레드셔츠 mobile◆FJMv5veZuw(6804453E+6)2020-07-27 (월) 01:24
네엡-
#531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1:28

그리고 일일 한정

레드셔츠 만두 .dice 1 100. = 99

#532광어냥이◆OdWP00iOaY(8379992E+6)2020-07-27 (월) 01:29
냥! 광어랑이 등장!
#533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1:30

>>532(머스켓을 쏜다)

#534광어냥이◆OdWP00iOaY(8379992E+6)2020-07-27 (월) 01:30
중국입장에서 라오허를 건너는게 더 무서울까 묘도군도를 뺏긴게 더 무서울까.
#535레드셔츠◆FJMv5veZuw(2876374E+6)2020-07-27 (월) 01:32
으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뒈짖)
#536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1:33

광냥이가 날뛰는 게 제일 무섭다

#537레드셔츠◆FJMv5veZuw(2876374E+6)2020-07-27 (월) 01:34
제가 중공 사령부 입장이면 묘도군도가 가장 골때릴 것 같은데요

발해만이 뻥 뚫려버린거쟝
#538레드셔츠◆FJMv5veZuw(2876374E+6)2020-07-27 (월) 01:35
랴오허는 일단 건너도 (중공 상식상으로는)지형 문제가 있는 편이고.....
#539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1:40

요하 건너는 건

일단 중국에서도 변방인지라

#540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6372416E+6)2020-07-27 (월) 01:43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사체 허그허그 .dice 1 100. = 5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레드셔츠 허그허그 .dice 1 100. = 89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시간강사 허그허그 .dice 1 100. = 14
매크로 : 하루 한번의 톱쟝 허그허그 .dice 1 100. = 77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담배가게 아가씨 허그허그 .dice 1 100. = 41
#541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1:45

아브찌 prprpr .dice 1 100. = 11

#542광어냥이◆OdWP00iOaY(8379992E+6)2020-07-27 (월) 01:47
핵안쓰고 끝낼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543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1:48

레드셔츠를 곱게 개서 장롱에 넣자 .dice 1 100. = 30

#544레드셔츠◆FJMv5veZuw(2876374E+6)2020-07-27 (월) 01:52
끼에에에에에-!(접힌다)
#545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1:55

자네눈 2차 창작을 하면서

원작의 설정을 준수하지 않는군!!!!!

영국의 브레스트 공습도 분명

때가 나와 있는데(쾅쾅쾅)

#546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2:06

원래 영국의 브레스트 공습은.

1941년 12월 14일로 다이스가 나왔지만

진주만 효과로 앞당겨져 1941/12/07이 됩니다

#547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2:15

그리고 연재 말인데

아무래도 참치들이 활발한 참여에

애를 먹는 것 같아서

저녁시간으로 옮길까 고민중입니다만

으찌 생각함???

#548시간강사◆LBxq8rXh/.(0465292E+6)2020-07-27 (월) 02:22
ㅇㅇ 확실히 두시면 애매하지..?
#549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2:23

저녁에 한다면

길게는 못하고

7:30 ~ 10:30이 됨다.

#550레드셔츠◆FJMv5veZuw(2876374E+6)2020-07-27 (월) 02:43
짧고 강하게 하는 것도 나쁘진 않지요-
#551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3733297E+6)2020-07-27 (월) 03:05
두번 연재하면 기분이 더욱 좋을 걸세~
#552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3:13

>>550(찰싹찰싹)

#553레드셔츠◆FJMv5veZuw(2876374E+6)2020-07-27 (월) 03:14
끼에에에에에!!!!(착란)
#554레드셔츠◆FJMv5veZuw(2876374E+6)2020-07-27 (월) 03:16
주력함 명칭 정리는 프랑스 러시아 머한은 했는데

로마는 못하겠군요........

의욕이 고갈됨(어이)
#555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6372416E+6)2020-07-27 (월) 03:32
점심 맛있게 드세요
#556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6372416E+6)2020-07-27 (월) 03:39
그나저나 조선이 이상하게 잉카와 접촉을 못하네...

정글때문인가....?
#557레드셔츠◆FJMv5veZuw(2876374E+6)2020-07-27 (월) 03:48
잉카와 접촉이라.....
#558레드셔츠◆FJMv5veZuw(2876374E+6)2020-07-27 (월) 03:49
아마 에콰도르 지역에서 잉카의 확장이 한계에 도달한 모양인데요.

그래도 소식 정도는 들었겠지만서도 말이죠.
#559레드셔츠◆FJMv5veZuw(2876374E+6)2020-07-27 (월) 03:57
일단 잉카와 접촉하려면 카리브해가 아니라 \
파나마 이남 방면으로 태평양에서 확장을 해야 하는데

이쪽 여유가 없었을 공산이 크죠.
#560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3:59

중미와 남미 사이의 정글지대는 레알 헬이라서

#561레드셔츠◆FJMv5veZuw(2876374E+6)2020-07-27 (월) 04:02
험한 것도 험한 거고 무엇보다 거리가 머니까요(먼산)
#562레드셔츠◆FJMv5veZuw(2876374E+6)2020-07-27 (월) 04:03
아즈텍하고 잉카 중심지간 거리가 4000km 이상이었죠
#563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6372416E+6)2020-07-27 (월) 04:23
운전하다 A-10 날아가는거 봄....
정읍쯤에서
#564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6372416E+6)2020-07-27 (월) 04:28
갑자기 생각난 뇌절

유럽이 삼한대륙 침공(...)
이유는 못 정한(....)
#565레드셔츠 mobile◆FJMv5veZuw(6804453E+6)2020-07-27 (월) 04:28
부와아아아아아아악-
#566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6372416E+6)2020-07-27 (월) 04:33
입갱!
#567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04:35
레드셔츠의 재질
식물성 .dice 0 9. = 3
동물성 .dice 0 9. = 3
화학 .dice 0 9. = 4
#568시간강사◆LBxq8rXh/.(0465292E+6)2020-07-27 (월) 04:42
>>564 사유: 금
#569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04:45
에스파냐가 일본 용병으로 써서 중국 침공 계획 언제 짜보지 않았던가?
#570레드셔츠 mobile◆FJMv5veZuw(6804453E+6)2020-07-27 (월) 04:46
즉 면-폴리에스테르-모 혼방이라고(아무말)
#571레드셔츠 mobile◆FJMv5veZuw(6804453E+6)2020-07-27 (월) 04:47
그건 스페인 본국이라기보단 필리핀 부왕령에서 반쯤 독자적으로 세왔던 계획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572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04:49
>>570 마-아라미드-견 혼방요(아무말2)
#573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04:56
레드셔츠

흡습성 .dice 0 9. = 2
통기성 .dice 0 9. = 1
내열성 .dice 0 9. = 7
레드셔츠성(?) .dice 0 9. = 4
#574시간강사◆LBxq8rXh/.(0465292E+6)2020-07-27 (월) 05:02
방화복.,..?
#575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05:07
레이저같은 열병기에 버티려고 저 성능인가(적당)
#576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6677273E+6)2020-07-27 (월) 07:00
출갱!
#577이름 없음(0881386E+6)2020-07-27 (월) 07:01
아브다! 아브를 포획한다! .dice 1 100. = 13
#578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6677273E+6)2020-07-27 (월) 07:06
으음. 무명참치가 "총기발달 너무 빠르다! 너프 좀 주자!"

하는데....

16세기에 퍼커션 캡... 너무 빠른가?
#579이름 없음(0881386E+6)2020-07-27 (월) 07:07
아브 그거 어장시간으로 16세기이고 조선기준이면 시간이 대충 18세기급 아녀?
#580이름 없음(0881386E+6)2020-07-27 (월) 07:08
그러면 안빠른데.
#581레드셔츠 mobile◆FJMv5veZuw(0459933E+6)2020-07-27 (월) 07:10
몇년 거슬러올라갔었죠 아브님 조선이?
#582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6677273E+6)2020-07-27 (월) 07:11
>>577
회피
.dice 0 100. = 26

>>581
1450년이 1150년간거니 300년?
#583이름 없음(0881386E+6)2020-07-27 (월) 07:11
세종때쯤에 13세기 아메리카로 워프했는걸로 아는데.
#584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7:11
>>581 1400년 초반대의 조선이 1150년경의 세계로 전이후 300년 지남
대충 민속놀이 허벌나게 치르고 ㅣ미시시피 대운하 짓고 이거저거 한 세계
#584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7:11
>>581 1400년 초반대의 조선이 1150년경의 세계로 전이후 300년 지남
대충 민속놀이 허벌나게 치르고 ㅣ미시시피 대운하 짓고 이거저거 한 세계
#586이름 없음(0881386E+6)2020-07-27 (월) 07:12
그러면 안빠른데. 진짜 안빠른데.
#587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7:13
은,금 커비인 중국은 없고 미시시피 운하가은거 팔 수 있어서 상공업이 안발달 할 수 없고 일본 중국같은 훼방꾼들이 없는 세계인데
총은 퍼커션 캡이라 해도 안이상할듯
오히려 미동부삼림지대를 끼고 있는데 생각보다 배가 너무 아담해서 의아하기도 햇음
#588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7:14
세계인데에 >세계인데에다가 하도 뻗어나가서 내부적으로 갈라져 봉건제 되서 내부적으로 민속놀이 열심히 돌린 상태라
#589이름 없음(0881386E+6)2020-07-27 (월) 07:14
그리고보면 버지니아 수림을 먹었는데 배가 아담하긴 하다.
#590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6677273E+6)2020-07-27 (월) 07:15
미시시피 대운하는 아니지만
운하는 있죠.
#591레드셔츠 mobile◆FJMv5veZuw(0459933E+6)2020-07-27 (월) 07:15
300년 거슬러올라갔네요.

1450년에서 1150년으로 가고
거기에서 다시 1500년도 초반이면

실질 1800년도인데 이게 빠르다고 볼 수 있나?
#592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6677273E+6)2020-07-27 (월) 07:16
>>589
대양으로 나갈 일이 없어서...일지도?
#593이름 없음(0881386E+6)2020-07-27 (월) 07:16
안빠른데. 민속놀이고 자시고 그딴걸로 화약병기가 나오는 시기가 밀릴수가 ㅇ벗음.
#594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7:17
외부적 견제요소는 하나도 없고 내부적 경쟁고 발달 요소만 있는 상태에서
퍼커션 캡 강선 전장식 대포가지고 밸런스 운운으로 너프되야한다는게 좀 그럼
#595이름 없음(0881386E+6)2020-07-27 (월) 07:17
무엇보다 산군이 북미 전역-남미까지 퍼졋을텐데 그거 잡으려고 화통도감이 야근을 하지 놀 시간이 없음.
#596레드셔츠 mobile◆FJMv5veZuw(0459933E+6)2020-07-27 (월) 07:18
까놓고 말해서 내부 민속놀이는

전훈 반영으로 무기테크 발전에 가속을 붙이지
느리게 하진 않죠.
#597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7:18
마치 띵군처럼 재석스 없으면 뭘 해도 선도할 수 없는 멍청조선이 좋다는 것처럼 보임
#598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7:18
전개의 편의를 위해 발달할 수 있는 요소가 충분한데도 의도적으로 너프하는거
#599레드셔츠 mobile◆FJMv5veZuw(0459933E+6)2020-07-27 (월) 07:19
물론 개발능력이 완전히 분산급으로
산산조각나서 쪼개지거나

암흑기급으로 개판나면 또 모르는데

둘 중 아무것도 아니면 굳이 여기서
밸패라는 이름의 너프를 할 이유가 없죠?
#600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7:19
>>593 난 지체된다는게 아니라 촉진된다는 의미로 쓴거
#601이름 없음(0881386E+6)2020-07-27 (월) 07:20
아하.
#602레드셔츠 mobile◆FJMv5veZuw(0459933E+6)2020-07-27 (월) 07:22
당장 지도 보는데

쪼개진 덩어리 하나하나가 유럽기준 열강 사이즈인데

너프는 삼진애바임다;;;;;;;
#603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7:22
이미 육상의 전쟁기술에 비해 전반적 해양 기술이 똥망인게 충분히 밸패고 너프된 상태라고 생각
#604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7:23
뭐 선박기술 항해기술이 발달해서 전열함 굴린다 했으면 아 너프좀 소리도 할 수 있겠는데 무슨
퍼커션 캡에 강선 전장포 굴리는 놈들이 카락급 굴린다 하면 거리 생각하면 충분히 밸패아닌지
#605이름 없음(0638013E+6)2020-07-27 (월) 07:25
전열함이나 쉽이면 좀 거시기하지만 갤리온도 아니도 카락에서 놀면 쌉너픈데
#606이름 없음(0881386E+6)2020-07-27 (월) 07:25
버지니아 산림 가지고 카락굴리면 이미 밸패 오지게 돌은거지 뭐.
#607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6677273E+6)2020-07-27 (월) 07:25
일단 운전좀
#608이름 없음(6259055E+5)2020-07-27 (월) 07:32
너프건
#609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7:35
아브 어장에ㅓ는....
17세기 초 테르시오 하자네
....
#610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8:42

오히려 느림.

북미대륙의 물산을 구라파와 비교하지 마십시오

휴먼

#611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8:44

버지니아 삼림 들고 카락이면 개연성 붕괴급임

못해도 갤리온은 띄워야정상이고

미 중부 개발도 150년 넘어가니까 중부 원시림 돌리기

시작하면 전열함급-바크선급도 금방임.

"전근대 선박은 나무가 9할이다."

#612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08:46
그러고 보니 아브님 어장 유럽이 오히려 선박 발달 현실보다 늦어지는거 아닌가
#613이름 없음(0881386E+6)2020-07-27 (월) 08:46
아 버지니아를 못가지니까.
#614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8:47

조선급 정도의 인구 시드와

농업 기술

문화포텐을 가지고

작정하고 400년 북미 개발 쳤으면

지금 북미 개발도가 유럽 따위는 쌈싸먹고

명나라도 뛰어넘을 수 있습니다.

민주국이 왜 괴물이었는데(웃음)

#615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8:47

>>612 현실에 비하면 기어가겠지 유럽은.

#616이름 없음(0881386E+6)2020-07-27 (월) 08:48
민속놀이 한번한건 그냥 잠깐 감기앓은거지 뭐.
#618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8:52

조총 개념이 딱히 특이할 게 없는거라

글쎄 너프할 필요가 있나

#619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8:54
그런데 궁금한게 있는데 일단 대형함선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지않나?
#620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08:54
차라리 불랑기가 늦게 들어오는게 영향줄 사항이 되지 않을지
#621이름 없음(1060251E+6)2020-07-27 (월) 08:54
따밍이면 몽골 들어오고 나가면서 오지게 쳐맞앗엇으니.. 맞네.
#622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08:55
조운선이든 뭐든 만들 수 있다면 작은거보다 큰게 효율이 더 좋아여(적당)
#623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8:55
정 쓴다면 5대호라든가 미시시피 수계인데...............
#624레드셔츠◆FJMv5veZuw(2876374E+6)2020-07-27 (월) 08:55
해운 물동량은 선박 크기에 영향을 크게 받으니까

경제규모가 커지면 대형선 수요가 어쩔 수 없이 생기긴 하죠.
#625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08:56
그리고 위신경쟁
#626레드셔츠◆FJMv5veZuw(2876374E+6)2020-07-27 (월) 08:56
작은 배 여러 척을 만드는 것보다

같은 양의 물품을 운반할 대형선 하나를 만드는 게 오히려 싸게 먹히거든요.
#627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8:57
그런데 일단 주로 수상전투를 한다면 강이나 호수일텐데 이 상황에서 갤리온은 그렇다쳐도 전열함은 나올 수 있는건가
#628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8:57

물류가 늘면 배가 커져여

#629매너티◆5cxs25tCkU(1060251E+6)2020-07-27 (월) 08:57
아무튼 재료가 없는건 아니니 원양항해의 필요성이 생기면 금방금방 업그레이드 할거같은데.
#630레드셔츠◆FJMv5veZuw(2876374E+6)2020-07-27 (월) 08:57
물론 대형선은 침몰하면 그게 다 꼬르륵한다는 문제가 있지만

소형선선 여러척과 대형선을 비교하면

건조 비용, 운용인력, 유지보수 비용 모두 대형선이 더 유리합니다.
#631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8:57

물류는 인구가 늘면 느는거고

수송선이 커지면

군선도 커지교

#632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08:58
포격 최적화 하려다 보면 얹고 얹고 얹어보다 답이 어디로 갈지가 문제
#633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8:58
뭐 커지긴하겠는데...........
#634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8:58

지금 카락급은 개연성 붕괴임

"최저한도 갤리온 이상"이 개연성이 맞음

진지하게 가면 클리퍼나 바크선이 필요하다만

#635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8:59
어쩌면 정크선루트로 갈지도
#636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9:00
정크선도 찾아보면 큰거 있었으니까
#637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09:00
클리퍼가 오히려 특수상황에서 나온거 같은 느낌인데
특히 티클리퍼류는 더(먼산)
#638레드셔츠◆FJMv5veZuw(2876374E+6)2020-07-27 (월) 09:00
그리고 뫄 내해 말고 해운로가 하나 있긴 하죠.

카리브-미 동해안이요.

허드슨 강과 포토맥 강을 통해서 미 동북부에 접근할 수 있어서
미국 동부의 물류망을 수운 기반으로 이어주는 키 파트 중 하나입니다.
#639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9:00
아니면 갤리쓰고 있던가
#640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9:00

아브 세계선은 까놓고

민주국 세계관 이상으로

유럽은 그냥 죽었다고 복창하면 됩니다.

#641레드셔츠◆FJMv5veZuw(2876374E+6)2020-07-27 (월) 09:00
그으리고 군선테크 기반으로 가면

중요한 적이 있습니다.

카리브 해적이요.
#642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9:01
카리브해적인가
#643레드셔츠◆FJMv5veZuw(2876374E+6)2020-07-27 (월) 09:01
당연하지만 전근대에 카리브해와 미 동해안 구석구석을 전부 통제하는 건 불가능하고

별 수 없이 해적들이 날뛰게 되니까 말이죠.
#644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09:01
그러고 보니 알제리에서 카리브까지던가
#645레드셔츠◆FJMv5veZuw(2876374E+6)2020-07-27 (월) 09:02
그래서 아마 군선테크가 올라가면 이 해적선 때문이 아닐까 하고
#646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9:02

애초에 유럽은 지금 아브 세계관에서 가격혁명을 일으킬 은을 구할 항로도 없고

상업혁명을 격발할 설탕과 커피를 키울 땅이

없어요(없어요)

#647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09:03
덤으로 코코아가 유럽에서 못 나올지도 몰라여
#648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9:03
그러고보니 아브세계에서 동로마는 1760년까지 생존예정...
#649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9:03
그 대신 북미쪽에 교역이란게 성립될 수 있는 국가들이 있지않음?
#650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9:03

아프리카는 내륙가려면 카니네가 필요한데

그것도 아메리카산이잖아

안될거야 아마

#651광어냥이◆OdWP00iOaY(8379992E+6)2020-07-27 (월) 09:04
냥냥!(호랑이 울음소리를 모른다)
#652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9:04

>>649 등빨 차이가 너무 커서 빨려먹히지 벌진 못함

지금 쪼개진 크기가 유럽 평원만 하다고

#653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09:04
>>649 그러니까 북미쪽에서 자기들이 대량으로 길러서 유럽이 사야 하는거. 유럽이 북미나 카리브에서 길러서 자기들끼리 사고파는게 아니라
#654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9:07
아브 세계를 사체가 굴린다하면
아브 세계 유럽이 현 사체 어장 유럽못지않게 암울하겠는데... 아니 그 이상일수도 있나?
#655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9:07

볼리비아 은:미개발 상태

이와미 은: 명나라로 가기 시작해서 그냥 많이 갔습니다.

멕시코 은:조선계 제후국이 독점.

유럽 갈 은이 없다.

#656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9:07
그런데 일단 설탕하고 커피는 카리브해쪽에서 주로 기른건데 지금 북미쪽이 거기까지 확장한 상태임?
#657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9:07
유럽애호파 입장이라면 너프시켜달라는게 이상하지는 않을거같고
#658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9:08

>>654 지금 어장 유럽은 아브 어장 유럽에 1ㅣ하면 극락인데.

#660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9:09

멕시코-카리브까지

#661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3733297E+6)2020-07-27 (월) 09:09
동녘이 그래도 쓰까쓰까라 구라파 숨통이 텄지
#662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9:10
지도링크했으니 보시오...
#663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9:10
아...... 카리브 주요섬을 먹어치운 상태구나 이러면 뭐 남미 파야하는데............ 그냥 동남아 가는게 낫겠다
#664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9:10
>>658 하긴... 영불이 13식민지 지역을 차지한적이라도 있으니 사체쪽이 더 나을란가
#665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09:11
최소한 사체쪽은 해류라도 멀쩡하니까(......)
#666광어냥이◆OdWP00iOaY(8379992E+6)2020-07-27 (월) 09:11
뭔일 있수?
#667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9:12
아니면 브라질이나 기아나쪽 가든가
#668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9:12
그러고보니 고무 원산지도 중남미였네....
#669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9:13

갈레온 무역 -> 못함(은이 없음)

가격혁명(소멸)

상업혁명(소멸)

북미산 떡갈나무(아 없어요)

.........아브 어장 유럽은 미래가 없어요.

#670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09:13
고무야 뭐 인도랑 동남아도 있긴 있으니 품종이 효율하고에서 밀렸지만
#671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9:14
그나저나 궁금한게 있는데 아직도 메이킹임?
#672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3733297E+6)2020-07-27 (월) 09:14
근데 아브님은 유럽을 살리려고 할 거라 여하간 살듯 하네요.
남미는 유럽 준다고 하시고.
#673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9:16

뭐 내 어장이오????

진행중이지.

이제 슬슬 정세로 넘어갔으니

#674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09:16
코코아의 맛 .dice 0 100. = 38
#675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9:18

코코아의 머리 위에 앙골라 토끼 .dice 1 5. = 4마리를 올려보자 .dice 1 100. = 39

#676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9:18
일단 아브쪽 어장은요?
#677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1237975E+6)2020-07-27 (월) 09:19
아. 카락이 너무 너프인가요?
그럼

헨리 8세 앞에 8척의 갈레온급을 가져다 놔야겠군....
#678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9:19
>>676 진행중 삼한대륙쪽에서 사신도 보내고
그 사신보낼때의 배가 카락인게 좀 걸리긴 하지만(...)
#679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1237975E+6)2020-07-27 (월) 09:19
(너무 피곤해서 잠시 장시간 휴식중)
#680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09:19
이미 몇백년째 진행중요
#681지도닦이◆ZJr7vLQwqA(8019602E+6)2020-07-27 (월) 09:20
내 어장 현황

동로마 제국과 러시아 공화국 양대 기둥이 있는 동유럽은 건재한데

서유럽은 개똥판도와 더불어 알 안당루스 라이징.
#682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9:20
그리고 서유럽 애들 반응다이스가... 좀 골룸했던것도
#683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9:20
아 진행하고 있었던거군여
#684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09:21
콜럼버스가 뻘짓하다 그만
#685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9:21

>>681 그럴 수 있지

#686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9:21

유럽을 좀 살려줄까 임페리얼리즘!!!! FXXK YEAH!!!!!! 로 갈까.

#687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9:22
>>681 그래서 이슬람은 언제쯤 프랑스를 손에 넣는거죠?(해맑)
#688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9:22
놀랍게도 콜롬버스는 묻히고 스페인은 콜롬버스 실패로
희망봉에 집중하면서 삼한쪽에서 유럽으로 찾아올때까지 신대륙의 존재를 몰랐음(...)
#689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9:22
>>686 동서역전 임페리얼리즘
어차피 동양우세에서 동서으쌰으쌰한건 많았으니
#690시간강사◆LBxq8rXh/.(0465292E+6)2020-07-27 (월) 09:23
>>686 모 부여 학자: 무능한 백인종을 계도하는 것이 황인의 의무인것이다!
#691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9:23
>>688 뭐......... 실패하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긴할듯
#692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9:24

다행인 건 유럽에 전략자원은 없어서

콩-고 당할 일은 없겠고

반식민지화 루트긴 하겠는데

#693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3733297E+6)2020-07-27 (월) 09:24
후자가 취향이지만

전자 가도 다갓이 사체할 거라 믿기에 (끄덕)
#694시간강사◆LBxq8rXh/.(0465292E+6)2020-07-27 (월) 09:24
명예 황인(아무말)
#695지도닦이◆ZJr7vLQwqA(8019602E+6)2020-07-27 (월) 09:24
알안달루스와 맘루크 수니파 동맹+바르바리 해적 조합 때문에 현실 역사 이상으로 대항해시대의 필요성이 강한데

정작 기적의 수학자를 후원할만한 카톨릭 군주가 영 안보이는 매직.

동로마 제국과 러시아 공화국이 미쳤다고 자기들과 아무런 이해관계 없는 곳을 위해 돈 투자할리가 만무하고.
#6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377362E+6)2020-07-27 (월) 09:24
이미 한 조치만 생각해도 꽤나 봐줬다는 느낌인데 이제와서...

안 그래도 원역사와는 다르게 이 시기에 세계의 중심이 된 동북아 쪽 상황부터가 일촉즉발이고.
#697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9:24
그냥 임페리얼즘 합시다 아왕이면 아예 그냥 적나라하게
#698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9:24
지금 아브 어장 마지막 연재시의 어장 년도는 1551년
코코아에게 올린 지도는 1400년대 후반의 지도
#699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9:25
>>692 어차피 너무 멀어서 거기까지가 한계이기도 하지요
>>695 그럼 그냥 일 안달루스쪽이 관심가졌다고 하는건?
#700지도닦이◆ZJr7vLQwqA(8019602E+6)2020-07-27 (월) 09:26
>>692 흐.....음.....
#701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9:26
뭐 콩고급은 아니여도 반식민지여도 잔혹하게 쥐어짤 방법이야 많으니
#702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9:27
>>698 음........ 그 시점이면 아직 카락이 물러난 시기는 아니라서 보낼 수 있기는한데.........
#703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1237975E+6)2020-07-27 (월) 09:27
>>699
도면은 이따 밤에.....지금 운전중..
#704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9:27
>>700 지도 흐음볼때 마다... 참다참다 말하는건데
사체가 수시로 지도 어장 찾아가서 흐음거리지도 않는데 사체어장서 자꾸 흐음거리는 이유는 뭐임?
#705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9:28
아! 지금 반식민지하니까 생각난건지 어쩌면 반식민지들이 다른 놈을 긱민지로 만들어버릴지도 일본제국이 그러했던것처럼
#706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9:28
이거가지고 사체가 전에 한번 폭발했던걸로 기억하는데
#707시간강사◆LBxq8rXh/.(0465292E+6)2020-07-27 (월) 09:29
>>705 일반 후보자로는 러시아와 신롬이 있겠군
#7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377362E+6)2020-07-27 (월) 09:31
갑분 흐음 논란인가...

일단 내 경우엔 당장 눈앞의 값이 좀 속을 긁을 때 다른 말을 할 게 없어서 하는 거긴 한데, 지도닦이도 그랬었다고?
#709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9:32
>>708 동아시아 우위 유럽 열위, 반식민지 내용 나오는 레스에 흐음거리는게 한두번이 아니여서 하는말임
#710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09:33
코코아의 온도 .dice 0 100. = 61
과연 찰지 뜨거울지
#711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9:33
아예 사체가 폭발했던 전적이 있는데도 그 이후로도 흐음이 나오니 하는말임
#7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377362E+6)2020-07-27 (월) 09:34
그건 좀 그렇네. 여튼 이 어장 주인공은 현재 동북아나 다름 없는 상황인데. 그래도 딱히 선을 넘었다는 느낌이라기에는 애초에 성향 치고는 자중하는 거 아닌가?
#713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9:34
반대로 사체가 지도 잡담 어장가서 로마뽕 빠는거마다 흐음 그랬냐
아니거든
#714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9:35
로마뽕빠는거 > 로마뽕 빠는거 + 유럽 선호에 대해
#715이름 없음(8672653E+6)2020-07-27 (월) 09:36
물론 지도가 멘탈이 두부멘탈이였던 시절 몇번 충고해주고 그런건 있어도

저렇게 어장의 전제에 해당해다는 거에 대해서 고로시는 안넣었음
#7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377362E+6)2020-07-27 (월) 09:37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볼 여유가 되고 보고 싶으면 보는 게 어장이지, 내 보기에 이건 굳이 찾아와서 실례를 저지르고 있다고 보기에는 좀 애매한 반응이라서.
#7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377362E+6)2020-07-27 (월) 09:38
다만 사체가 이 부분을 의식하고 지적할 정도라면 그 때부터는 옹호의 구석조차 없겠지만.
#718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9:38
>>710 뭐지? 보온병인가?
#719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09:39
>>718 따뜻한 코코아인거로.
#720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9:40
그나저나 일 안달루스쪽에서 신대륙 개척하는 이야기는 왜 반응이 없는것인가
#721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9:41

뭐 유럽이 콩-고 당하는 게 불편한가

근데 사실 그것도 레오폴트 "개인"만 욕을 들어퍼먹었지

벨기에 정부 소유로 딱히 달라진 거 없이 굴러갔고

그 결과 콩고 내전이 터졌지.

지금 동북아와 유럽의 격차면

동북아가 정말 필요한 전략자원이 있다면

똑같이 착취해버릴 수 있는데.

#722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9:42
>>721 일단 달라지긴했어요 평범한(웃음) 식민지 수준으로
#723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9:43

>>722(웃음)

#724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9:43

(그리고 현재 벨기에는 레오폴트 2세에 대한 위데한 잊기와 재평가를 하고 있지. 우욱 씹)

#725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9:44
애초이 콩고 정도의 넓이의 나라를 수십년동안 통치하려면 팔다리 자르는 것만으론 안되는것
#726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9:45

>>725레오폴트2세:그러니까 제가 대단한 거 아니겠읍니까 여러분!!!!!!

.???:개소리 집어쳐!!!!!

#727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3733297E+6)2020-07-27 (월) 09:46
현재 벨기에는 어... 음...
#728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9:46
>>726 주주들 : 그래서 배당언제하나여?(해맑)
#729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9:48

>>728(폭소)

#730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3733297E+6)2020-07-27 (월) 09:48
뭐 썰만 들어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이놈들 딱히 달라진게 없는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731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9:50
솔직히 그때 돌아갔던 방식을 보면 언젠간은 안터질 수가 없었을듯
#732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9:53

왜냐면 도저히 사람 새끼가 아니었으니까(....)

#733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09:56

영국에서도 "야이 미친 샛기드라."

라는 반응이었으니 뫄

(그리고 벨기에는 영구 중립국으로 잘먹고 잘살았다)

역시 열강을 달고 볼 일이야(폭소)

#734시간강사◆LBxq8rXh/.(0465292E+6)2020-07-27 (월) 09:58
벨기에: 열강에게 한번 크게 당하니 우리가 피해자가 되었다!
#735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9:58
열강이었다기보단 유럽이라서 산거 아닐까 싶네요
#736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09:59
일단 유럽에서 벨기에는 열강이라기보단 약소국이었으니까
#737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10:00

그랬지

열강이라서 산 케이스는

독일인가(비웃음)

#738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10:00
그리고 영구중립국으로 잘 살았다기엔 1차대전과 2차대전이 있고(쓴웃음)
#739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10:00
>>737 사실 열강이라서 산케이스 없다고 보는게 정확함 그 독일도 쪼개졌잖음?
#740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10:01
어차피 1,2차대전 이후면 열강이든 비열강이든 전부 너덜너덜해진 상태니까
#741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10:02

딱히 유럽을 비웃자고 하는 소리는 아님.

역사는 생각보다 더럽다는 것이지(깔깔깔)

#742이름 없음(2126384E+6)2020-07-27 (월) 10:05
벨기에는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꿀땅인데다 결정적으로 영국이 독립보장해주는 나라니까 무난하게 현대까지 살아남았지.
#743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10:08

뭐 전세계적으로 뚜드려 보면 벨기에는 계탔지.

#744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1320035E+6)2020-07-27 (월) 10:11
적상의 부장에게 그랜절
.dice 0 100. = 18
#745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10:17
스위스가 영국 금고, 벨기에가 영국 대문 역할 어느 정도 분담해줬던가
#746레드셔츠◆FJMv5veZuw(2876374E+6)2020-07-27 (월) 10:21
>>744 아이에에에 어째서 그랜절

저어는 그랜절까지 받을만한 일을 한 적이 없는데요(착란)
#747시간강사◆LBxq8rXh/.(0465292E+6)2020-07-27 (월) 10:28
>>746 여섯 상의의 존재만으로도 대단하다
#748시간강사◆LBxq8rXh/.(0465292E+6)2020-07-27 (월) 10:28
슬슬 ㅊㅋ 타임이 아닌가...
#749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3733297E+6)2020-07-27 (월) 10:29
7시 반이라고 하셨으니
#750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3733297E+6)2020-07-27 (월) 10:30
f5연타중
#751시간강사◆LBxq8rXh/.(0465292E+6)2020-07-27 (월) 10:31
ㅊㅋㅊㅋ다
#752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3733297E+6)2020-07-27 (월) 10:31
ㅊㅋ입니다
#753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365086E+63)2020-07-27 (월) 12:46
목적지 도착..(뒈짓)
#7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377362E+6)2020-07-27 (월) 13:01
예멕계가 각자 윽켓을 구라파에 거느리고 있다인가.
#755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3733297E+6)2020-07-27 (월) 13:01
이게 뭐시당가ㅋㅋㅋㅋㅋ
#756사체◆wJT7a5cN.c(2430894E+6)2020-07-27 (월) 13:03

이러면, 동녕과 고려의 "특별한 관계"상, 독일권에 대한 관계는 변화가 불가피하고

그렇게 되면

.............아

그래서 러시아가 따갚 각을 잡은 건가.

그러면 신롬을 제물로 해서................

음.....................

#7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377362E+6)2020-07-27 (월) 13:05
진심으로 보고 싶었던 것과는 꽤나 거리가 있지만, 이건 이것대로 재미있게 돌아가는군.
#7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377362E+6)2020-07-27 (월) 13:08
이러면 결과적으로 유럽권은 자기들끼리 싸움 하고 있는 거고, 그 뒤에는 예맥들이 있는 것인가.
#759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3733297E+6)2020-07-27 (월) 13:08
신롬은 희생당한 것이다. 예로부터 내려온 인연... 거기에 희생 당한 것이지
#760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13:09
그래도 웬지 덩어리로 뭉쳐들있어서 좀 버티는 느낌인데
#761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8355193E+6)2020-07-27 (월) 13:10
사체와 담배가게 아가씨에게 그랜절
.dice 0 100. = 28
#762사체◆wJT7a5cN.c(2430894E+6)2020-07-27 (월) 13:11

>>760 그것도 있고, "거리 문제"도 있고,

동녕이 혼자서 딴방향으로 내 달렸는데

얘가 고려랑 한몸인게 가장 크지.

#763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13:19
그러고보니까 폴리투는 어떻게됨?
#764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13:19
흡수당함?
#7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377362E+6)2020-07-27 (월) 13:20
사라졌겠지 보통 이 구도면... 당장 존속했다 하더라도 산업화도 못 한 채 무려 사방의 이웃보다 뒤처진 셈이고.
#766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3733297E+6)2020-07-27 (월) 13:22
>>761 ??

갑자기 저에게?

그렇다면 맞그랜절 .dice 0 100. = 34 받아 주세요
#767사체◆wJT7a5cN.c(2430894E+6)2020-07-27 (월) 13:23

>>763 살아있으면 이번 전쟁에서 러시아에게 망하고

죽었으면 죽은 거고.............

인데 전자일 것 같음.

#768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13:25
아직 그쪽방면은 안굴린건가
#769이름 없음(2169268E+6)2020-07-27 (월) 13:29
살아도 러시아랑 신롬이 나눠먹을듯(측은)
#770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8355193E+6)2020-07-27 (월) 13:31
자러갑니다
#771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3733297E+6)2020-07-27 (월) 13:33
잘장~
#772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13:34

정교회권이 아니란 다이스는 있었는데

어찌 되련지

#773코코아◆tKxNF3x/YM(0880909E+5)2020-07-27 (월) 13:38
뭐 일단 식민지를 면하긴 어려울텐데 과연 얘네들 다시 독립했을때 어떤 꼬라지가 날까
#774사체(모바일)◆wJT7a5cN.c(094614E+60)2020-07-27 (월) 13:50

반쯤 내륙국이니 동양세력보다는

러시아일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꽤 반발이 심하겠지

#775모바강사◆LBxq8rXh/.(9173672E+7)2020-07-27 (월) 20:52
모닐
#776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2774658E+6)2020-07-27 (월) 20:52
모닝...

어제 수면.....영..... 몸살인듯...
#777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5023681E+6)2020-07-27 (월) 21:40
몬잉-
#778요양가게 아가씨◆n7l7XhE/jU(5023681E+6)2020-07-27 (월) 21:41
아브님 몸 괜찮으신가요?
#779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2774658E+6)2020-07-27 (월) 21:42
온몸이 쑤셔요(....)
#780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5023681E+6)2020-07-27 (월) 21:45
으...

몸이 빨리 회복 하시길 바랄게요
#781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0:04

모오닝

#782아브참치(노트북)◆Hurbv6htmA(2774658E+6)2020-07-28 (화) 00:07
모닝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사체 허그허그 .dice 1 100. = 51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레드셔츠 허그허그 .dice 1 100. = 97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시간강사 허그허그 .dice 1 100. = 59
매크로 : 하루 한번의 톱쟝 허그허그 .dice 1 100. = 5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담배가게 아가씨 허그허그 .dice 1 100. = 24
#783이름 없음(1428958E+6)2020-07-28 (화) 00:38
Attachment

판도 설명을 하자면

동쪽의 진한 보라색은 동로마 제국(2차 만지케르트 전투에서 패했지만 황제가 포로로 잡히지 않고 연착륙 성공해 아나톨리아 보전, 콘스탄티노스 9세의 원로원 중심 대중정치 존속)

초록색은 러시아 공화국(토크타마쉬 칸이 죽자 루스인들의 구심점이던 노브고로드 민회가 킵차크 칸국 모가지 따고 볼가강 너머로 몽골을 몰아냄)

서쪽의 진한 보라색은 신로마 제국(헬레닉, 헬레닉 신도들이 가져올 수 있는건 다 가져와서 새로 건국한 제국, 내정과 외교 중시)

남쪽의 보라색은 아틀란티스 제국(헬레닉, 티오도시우스 1세의 기독교 국교화 이후 박해를 피해 도주한 군인과 피난민들의 후손, 헬레닉 버전 프센징)

이게 지금 내가 쓰고 있는 판도인데 사체 선생이 보기에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으쉴?
#784지도닦이◆ZJr7vLQwqA(1428958E+6)2020-07-28 (화) 00:38
나메 빼먹었다
#785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0:40

흐음 콘.

과연 유럽이 비기독교 국가와

얼마나 대등한 외교를 하느냐겠지.

#786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0:41

1로는 외교

2로는 알 안달루스의 존재

3으로는 서유럽과 동유럽의 개발도 역전

#787지도닦이◆ZJr7vLQwqA(1428958E+6)2020-07-28 (화) 00:45
알 안달루스는 이집트의 맘루크 술탄과 수니파 동맹을 구성하고 동로마 제국이 있는 동지중해를 제외한 지중해 전체가 바르바리 해적들에게 노출된 상태라고 보면 됨.

요컨대 오승만이 존재하는 원역사 만큼, 아니, 어쩌면 그 보다 더 심각한 상태겠지.

아마 교황 권위는 레반트 십자군 실패에 레콩키스타 실패, 아비뇽 유수, 서방교회 대분열까지 겹치면서 무저갱으로 치달았을걸
#788레드셔츠 mobile◆FJMv5veZuw(3928155E+6)2020-07-28 (화) 00:48
으게게겍
#789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0:50

4로는 유럽이 플랜테이션할 곳이 사라졌다는 것 정도.

#790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0:51

레드셔츠 튀김 .dice 1 100. = 36

#791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0:52
결론은 레드셔츠 튀김인가!(아무말)
#792레드셔츠 mobile◆FJMv5veZuw(3928155E+6)2020-07-28 (화) 00:53
으아아아 .dice 1 100. = 5
#793레드셔츠 mobile◆FJMv5veZuw(3928155E+6)2020-07-28 (화) 00:53
(지글지글)(뒈짖)
#794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0:53

>>787 그럼 대항해 시대는 아메리카에서 오는 것으로 국한 될테고

유럽의 화약기술이 아메리카로 전래될지가 중요하겠군

#795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0:54
레드셔츠튀김의 맛 .dice 0 100. = 83
.dice 0 100. = 24.dice 0 100. = 4
#796아브참치(노트북)◆Hurbv6htmA(2774658E+6)2020-07-28 (화) 00:56
역시 감자는 구황작물이었다(...)
#797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0:58

>>795 ㅉ......쩐다.....!!!!!

#798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1:01

과연 내 어장 유럽은 사계를 완창하고

산업국가가 될 수 있을 것인가(두둥)

#799지도닦이◆ZJr7vLQwqA(1428958E+6)2020-07-28 (화) 01:02
신로마 제국은 건국한지 8백년이 넘었음에도 15세기에 뉴올리언스에 신도시를 건설하니 마니할 정도로 급격한 확장보다는 내정과 교화를 중시하는 친구들이다보니 아즈텍과 직접적인 교류가 없고,

네아 아틀란티스는 호전적이지만 녹색지옥 때문에 열대우림 때문에 남진한 친구들이다보니 멕시코부터 볼리비아선까지는 일종의 분쟁지대 내지 유럽을 비롯한 여러 세력의 진출지가 될 것으로 사료됨

그리고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진출은.... 영국과 네덜란드는 그대로니까 할 수 있겠는데 포르투갈의 부재로 좀 더 늦어질 듯.
#800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1:02
그러고 보니 사체어장 안 이번 세계는 척관법이 대세인가?
#801이름 없음(5155259E+6)2020-07-28 (화) 01:05
고려는 순식간에 개딸램 데리고 사는 주부가 되었다!
#802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1:06
야드파운드에 고통받듯 단위변환에 고통받는 유럽(아무말)
#803아브참치(노트북)◆Hurbv6htmA(2774658E+6)2020-07-28 (화) 01:07
1540년대
- 쌀
- 감자(이제 막 들어옴)
- 옥수수
- 고구마

이걸 모두 보유한 신대륙 조선의 인구 펌핑.. 어찌 되려나?
#804이름 없음(5155259E+6)2020-07-28 (화) 01:08
아브 거기에 콩도 들어가줘야지.
#805아브참치(노트북)◆Hurbv6htmA(2774658E+6)2020-07-28 (화) 01:24
그나저나 헤븐메리카를 뒤져보니

현재 조선 인구 1억 3천

이 시기 신성 로마제국의 인구는 약 1100~1200만선
프랑스 인구는 1300만
스페인 인구 약 700만

........조선 인구 너프 줘야 하나?
#806이름 없음(5155259E+6)2020-07-28 (화) 01:26
1억 3천만인게 이미 너프인뎅.
#807이름 없음(5576056E+6)2020-07-28 (화) 01:28
굳이 너프를 원하시거든 행정범위내 인구인가 정도?
#808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1:51
(스윽)
#809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1:51

그 영토면 대충 그 두배까지는 차고 넘침

오히려 지금 인구가 너프임

#810돗돔◆uh1N1NnD52(969265E+63)2020-07-28 (화) 01:51
>>808
.dice 0 100. = 89
포획
#811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1:52
인구의 자연증가율이나, 전란, 기근, 질병등을 고려했을 때 아직 1억 안될걸요.
#812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1:53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라며 분신자살하는 독일인 마이어씨(폭소)

#813매너티◆5cxs25tCkU(4663843E+6)2020-07-28 (화) 01:54
굶어죽어나갈 사람들이 고스란히 커서 개척촌 만드니까
#814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1:54

>>811 ㄴㄴ "경작지 변화"와 부양력, 전란-기근은 거의 없었으므로 통상적인 증가율이 안나옴.

#815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1:55
그리고 의학적 발전이 크게 없으면 영아사망률이 높을거고요.
#816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1:55
>>814 전란-기근을 생략한거겠죠.
#817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1:56
그리고 감자든 고구마든 식용을 위해서는 개량이 필요합니다.
개량기간이 최소 100년이에요. 옥수수도 우리가 통상적으로 아는 옥수수하고 다릅니다.
#818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1:57

통상 증가율로는 전근대에 0.4~0.7퍼센트 정도가

범위지만

영토가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그 영토가 수운과 물류를 지탱해줄 수 있는 강과 부양력 높은 토지릉

끼고 있고, 크게 이렇다할 전란은 없었으므로.

전이 한지 대략 400년 정도가 흘렀다면

1억이 안되기는 어렵지.

#819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1:58

사실 아브 어장 같이 개척할 수 있고 물류를 확장할 수 있는 미개척지가 꾸준히 공급되고 농법과 기술이 받쳐주기 시작한 케이스가 원역사에선 거의 없으니

그냥 보기 따라서 갖다 붙이기 마련이다만.

#820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1:59
(대충 일단 어장을 읽고 상황을 본 뒤 이야기하는게 어떻냐는 내용)
#821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2:00
이리되든 저리되든 읽어야 조건 상정이 되니
#822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2:00
글쎄요. 애초에 인구 그래프라는 것이 그냥 우상향하는 것이 아니고, 출렁이면서 우상향하는 것이고, 그에 따라서 인구는 충분히 대감소하는게 가능합니다. 특히 전란이나 기근, 질병이 대규모로 닥칠경우 인구의 감소는 충분하고요. 당장 임란이나 경신대기근 같은 예시를 안 들어도 될건데요.
#823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2:00

1400년대 기술을 가진 조선이

1150년의 아메리카로 전이해서

400여년이 흘렀고 강선 무기 후장식 무기등의

기술발전이 있었고 북미 대륙 일원으로 확장한

상황이라면

기초적인 수도-위생, 그리고 의학의 발전은

있었다고 봐야하는 것이고.

감자와 옥수수의 개량은.

뭐 그건 진짜로 100년이나 걸리는 물건이니

#824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2:01
아무리 좋게 잡아도 9000만 언저리가 한계입니다.
#825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2:02

>>822 내가 본 어장 내용상 그런 대감소를 착안할 만한 정황 증거는 없었고

조선은 400여년간 북미를 개발하면서

대략 19세기 중엽 정도의 기술력과 생산력을

갖춘 걸 확인 했으니까요.

#826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2:02
그리고 수도, 위생, 의학의 발전이라...(17-19세기 초 영국을 본다.) 글쎄요. 그건 당위적인건 아니죠.
#827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2:03
>>825 버프를 심하게 때려넣었나보네요.
#828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2:03
뭐, 어장주가 그렇다면 그런것이 참치어장의 룰이니 그러면 넘어가는 것으로-
#829매너티◆5cxs25tCkU(4663843E+6)2020-07-28 (화) 02:03
아브님이 한번 굴려보시는게?
#830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2:04

19세기 중엽의 기술력을 확보했고,

영역이 북미 일원으로 확장 되고서

250년 정도 흘렀다고 한다면

그 범위는 더 적극적으로 봐도 무방하다는 것이

내 의견

일단 산업화에 돌입하고 2차 산업화로 가기

시작하면 인구는 폭발하기 마련이고.

#831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2:04
주사위 어장 주사위 범위 날뛰는게 한두번입니까(이탈리안 웨딩)
#832돗돔◆uh1N1NnD52(969265E+63)2020-07-28 (화) 02:04
일단 의학 발달은 그없.

외과수술 개념이 부재
전통적 약학지식은 기후변화로 망실이라
#833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2:05
>>831 그건 뭐, 실제로 가능한 시나리오니까요. (크리를 숨기며)
#834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2:06
>>833 역시 크리를 더 내서 로마땅으로 만들어야 했는데!(착란)
#835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2:06

지도고 곰이고 날 다굴 때리는 거 같아(쭈그리고 손그림)

#836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2:07

일단 1억 3천만까지 불어났다는 게 전제니까

그거에 맞춰서 감안한 나와

전제가 틀렸다는 깜곰의 반박인 거스로.

#837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2:07
>>834 저는 애초에 그 어장 할 때 이탈리아를 로마에 줄 생각이 없었어요.
아마 3연크리가 나와도, 레반트지역 장악+헝가리의 위성국화+이집트의 불안한 종속국화에서 그쳤을겁니다.
#838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2:07
>>835 토닥토닥
#839이름 없음(5155259E+6)2020-07-28 (화) 02:08
하지만 4연크리면 어떨까!(6연크리도 본적있다)
#840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2:08

역시 곰은 사악하고 위험한 동물입니다아아아아

여러부우우우우우우운!!!!!!!!

#841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2:08
애초에 판도물을 할 때 중요한 것은 뽕도 중요하지만, 적당한 밸런스 유지와 대결구도 형성, 스토리텔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주인공 국가로 '취급'되는 국가라고 해도 지나치게 강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은 상황이었거든요.
#842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2:09

갓치만 선생님!!!!!

원로원 속주들은 로마의

고토란 말입니다!!!!!(어이)

#843이름 없음(5155259E+6)2020-07-28 (화) 02:09
사체어장 특 : 다갓이 날뛰어서 그걸 다 분쇄 옥쇄 대갈채 함.
#844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2:09
>>839 로마의 다이스는 아무도 예상할 수 없지!(받아치기)

3연 크리하고 다이스 안 굴렸을겁니다.(진지) 그 이상 가면 감당불가니까요.
#845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2:09

(밸런스를 짜면 크리 광맥이 발견되는 사람)

#846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2:10
동이 아닌 서로마요(어이)
#847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2:11

그리고 그거 맞춘다고 버프용 다이스 굴리면

미친 듯이 펌블이 뜬다.

이쯤 되면 참치 어장 서버 검사가 필요하다.

#848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2:11

>>841 (뭐지 나들으라고 하는 소린가)

#849이름 없음(5155259E+6)2020-07-28 (화) 02:12
(저번 누에바 다이스 꼬라지를 본다)(안구 파열)
#850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2:12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동서분리판도에 10세기-11세기를 거치면서 발전한 동로마의 행정력이 다시 발전되고, 내정개혁으로 내전 확률 감소에, 원로원의 준 의회화, 로마 민족주의의 초기적 발흥, 지속적으로 발전한 의학, 인문학, 건축술, 지리학등의 학문들을 들고 있게 되면 유럽은 그냥 로마의 움직임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애초에 그런 문제가 생겨서 군대에서 연재한 판도물이 문제가 생긴거고요.
#851이름 없음(5155259E+6)2020-07-28 (화) 02:12
??? : 하나라도 좀 얻어먹어바라 누에바 이 XX 새X들아!!!!!(절규)
#852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2:12
>>848 독백입니다.(진실)
#853아브참치(노트북)◆Hurbv6htmA(2774658E+6)2020-07-28 (화) 02:12
아니 저도 9000 14000 만다이스로 줬더니만

1299X 가 나온지라.....

.dice 8000 12000. = 8940 으로 한번...
#854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2:13
>>853 7500-11500 정도로 해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아요.
#855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2:14
>>850 (그 당시 동로마를 생각하며)
그 프랑스가 루이 14세(옹정제+강희제 사양)을 들고도 못 이긴게 그 당시 동로마제국이었지.....
#856이름 없음(5155259E+6)2020-07-28 (화) 02:14
비슷한것으로 고려어장때 무려 다이스를 소각시킨 사건도 있었....(납치됨) (??? : 아냐 나는 아프리카를 터트리랬지 어장을 터트리라 한적 없어)
#857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2:14

지난 번 동아시아는 합리주의가 없으므로

몽골이 없더라도 기술발전은 없을 것이라는

글을 보고 나서 한번 열이 오른 후

"열이 안빠져."

#858매너티◆5cxs25tCkU(4663843E+6)2020-07-28 (화) 02:14
근데.. 9천만이래도 코스믹호러급 아녀요?
#859이름 없음(5155259E+6)2020-07-28 (화) 02:15
진짜 현대명언이 옳은 말이라는것을 다시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습니다-경규옹
#860매너티◆5cxs25tCkU(4663843E+6)2020-07-28 (화) 02:15
>>857 토닥토닥
#861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2:15

인구에 비해 땅이 터무니 없이 넓으므로

대외활동력이 격감하고

국력이 토막납니다.

#862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2:16
>>858 애초에 동시기 명의 인구는 1억을 왔다갔다 할겁니다.
#863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2:16
>>861 + 제민지배력이 박살나겠죠.
#864이름 없음(5155259E+6)2020-07-28 (화) 02:16
사실 중원도 2억 3억 찍는거 생각하면 1억4천만은 적다고밖에 안느껴짐.
#865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2:16
>>857 '모든 시대는 그에 걸맞는 사상을 지닌다' 라는 말을 머리에 쑤셔박아줘야겠네요.
#866아브참치(노트북)◆Hurbv6htmA(2774658E+6)2020-07-28 (화) 02:19
.dice 7500 11500. = 11030
dmdma
#867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2:19

(사실 내 어장 유럽도 억지억지 써가며 나폴레오닉 에이지로 끌어올려준거지 조지기 시작하면 무저갱 쳐박을 수 있는데 말이지)

(작정하고 칼춤 한 번 췄어야하나)

#868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2:20

19세기 기술력이라고 못이 박힌 이상

1억 4천만이라고 유지했어도 못할 것은 없는데 말입니다.

#869매너티◆5cxs25tCkU(4663843E+6)2020-07-28 (화) 02:20
범위가 줄엇는데 다이스를 잘받앗네.
#870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2:23
정 조정하고 싶으면 장부상으로 두고 나중에 인구조사 대규모로 했다 같은 거로 때때로 조절하기
#871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2:25
>>870 애초에 인구조사가 제대로 될 리도 없으니(끄덕)
#872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2:25

어장 유럽은 화약 전래가 200년 정도 늦어지고

동로마가 1622년까지 존속하면서 대항해 시대의

동력이 약화->맬서스트랩으로 인한 목재 부족

등이 겹치면서 대항해 시대가 약 150년

종교개혁이 약 130년이 늦춰짐.

+ 인도 초석 무역 원천 봉쇄

+ 가격혁명 소멸

+ 연동으로 상업혁명과 자본 발생 소멀

.......나 뭔 깡으로 나폴레옹 시대까지 표를 짰을까

#873이름 없음(5155259E+6)2020-07-28 (화) 02:26
....나팔륜시기까지 어떻게 땡긴거지(진심)
#874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2:29

(사실 나폴레옹 시대고 뭐고 동아시아는 지들끼리 지지고 볶으면서 무연화약 시대를 연 이후였으므로 의미는 나노그램 만큼도 없으니 그냥 넘어가고 있지만)

#875이름 없음(5155259E+6)2020-07-28 (화) 02:29
슈퍼 아시아 대전(진) 찍고 살았으니께.
#876지도닦이◆ZJr7vLQwqA(1428958E+6)2020-07-28 (화) 02:32
그 동로마 제국 상태가 동서분리 시절의 그 것에 가깝느냐,

마케도니아 황조 시절의 그 것에 가깝느냐,

콤네노스 황조 시절의 그 것에 가깝느냐,

4차 십자군 이후의 그 것에 가깝느냐에 따라 시나리오가 완전히 달라진다는걸 제시하고 싶지만 내가 할 말은 아니겠군,
#877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2:34
>>876 애초에 그것을 초월한 무엇인가니까요.
#878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2:35

일단 4차 십자군 자체는 있었던 것 같은데

로마가 1622년까지 존속하고 후일 2차 라틴 제국이 대략 150여년간 존속한 것을 보면 콘스탄티노폴리스를 강간한 "그 십자군"은

아닌 것 같고.

강대국은 아니어도 현재 러시아 제국의 성장을

갈음하면 그럭저럭이었던 듯

다만, 원래라면 100년 단위 퇴보를 불과

50년 정도의 퇴보로 줄였으니 넘어가자

#879지도닦이◆ZJr7vLQwqA(1428958E+6)2020-07-28 (화) 02:36
내가 안 읽어서 뇌피셜로 때려박을 수 밖에 없지만,

멸망 이전 동로마 제국은 롬스퍼거 보정으로 해석해도 잘쳐줘야 콤네노스 황조 시절의 그 것,

평범하게는 니케아 제국 시절, 심하면 팔라이올로고스 황조의 그 것에 가까웠을 것 같은데.
#880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2:36
구르는 건 주사위지만 구르는 폭을 정하는 건 어장주니까
#881아브참치(노트북)◆Hurbv6htmA(2774658E+6)2020-07-28 (화) 02:37
갑자기 궁금

왜 사체상은 민주국 어장(헤븐메리카)에서 턱주가리 카를 5세 AA를 마도갓으로 했는가
#882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2:39

그랬다면 좀 더 빨리 무너졌겠지.

라틴이 발칸으로 확장한 것을 볼때

영역은 그리 작지 않았던 것 같지만

중동지역이 동아시아의 무기와 군제를

복제하면서 밀렸던 것 같음.

#883이름 없음(8604743E+6)2020-07-28 (화) 02:40
그러고보니 요번 사체유럽은 중동에 밀리는 세계였었나
#884이름 없음(8604743E+6)2020-07-28 (화) 02:40
사체어장은 유럽이로 수정
#885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2:40

>>881 나는 이베리아-히스패닉 계는 그냥 마마마 캐릭으로 고정해두거든.

#886이름 없음(8604743E+6)2020-07-28 (화) 02:46
요번 사체 어장에서는 진짜 동서역전이컨셉인지라 메이킹 당시 유럽파트는 별로 신경도 안썼고 짧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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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7이름 없음(8604743E+6)2020-07-28 (화) 02:46
별로> 이전 사체어장들에 비해
#888이름 없음(8604743E+6)2020-07-28 (화) 02:47
지도가 >>886을 볼지 안볼지 모르겠지만
#889레드셔츠 mobile◆FJMv5veZuw(3928155E+6)2020-07-28 (화) 02:48
(뒹굴뒹굴)
#890이름 없음(5155259E+6)2020-07-28 (화) 02:49
적상의 부장을 포획! .dice 1 100. = 55
#891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2:49

참고로 마지막 다이스에서

나온 가격혁명은 후일

부여 다이스 굴리면서

삭제됨

#892레드셔츠 mobile◆FJMv5veZuw(3928155E+6)2020-07-28 (화) 02:57
(도주) .dice 1 100. = 11
#893레드셔츠 mobile◆FJMv5veZuw(3928155E+6)2020-07-28 (화) 02:58
끼에에에에에!!!!(버둥버둥)
#894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3:03

>>893(가마솥에 넣는다)

#895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3:06

이제 가마솥에서 .dice 1 12. = 4시간 푹 끓이자고

#896레드셔츠◆FJMv5veZuw(2706002E+6)2020-07-28 (화) 03:36
(끓여지는 중)
#897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5023681E+6)2020-07-28 (화) 03:39
장설파마깨후참
2: 1: 1: 1: 1: 1: 1 의 비율로 가마솥에 넣기
#898레드셔츠◆FJMv5veZuw(2706002E+6)2020-07-28 (화) 03:41
황금비율의 양념 실로 완벽!

근데 그게 왜 절 양념해서 끓이는 거죠아아아아아아앍(뒈짖)
#899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5023681E+6)2020-07-28 (화) 03:42
.dice 1 3. = 2 (된장, 고추장, 간장)
#900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5023681E+6)2020-07-28 (화) 03:43
레드셔츠니 역시 고추장이 들어가야지!!!
#901이름 없음(5155259E+6)2020-07-28 (화) 04:03
비전 적상찌개!
#902이름 없음(5155259E+6)2020-07-28 (화) 04:19
4시간동안 푹 끓인 적상찌개의 맛 .dice 1 100. = 32
#903이름 없음(5155259E+6)2020-07-28 (화) 04:19
6시간동안 끓인 적상찌개의 맛 .dice 1 100. = 17
#9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42049E+64)2020-07-28 (화) 04:27
>>867 그걸 진심으로 바랬던 1인 여기 있다(중얼)
#905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5023681E+6)2020-07-28 (화) 04:30
>>904 저도 한 번 보고 싶었네유~
#906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4:32

원래는 레드셔츠 국밥이었는데

고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 망했던 것(아무말)

#907이름 없음(5155259E+6)2020-07-28 (화) 04:32
8시간 푹 고은 적상찌개의 맛! .dice 1 100. = 69
#908이름 없음(5155259E+6)2020-07-28 (화) 04:32
답은 8시간이었나!
#909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4:33
살짝 데친 적상의의 맛 .dice 1 100. = 55
#910마키마키◆KIc3jjZZ42(9375968E+6)2020-07-28 (화)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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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乂___ノ      {::::{}:::}} :|  i
.      |  / /⌒_|       |             乂__ノ{ :|  |     심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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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厂 ̄           八人    
       |    ≧=-|      :|     {     ノ        .イ |
       |       |       :|    `  ´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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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키」──────────────────────────────────────────────────

!-모모도, 일단 다니는 곳은 대충 다 둘러보고 다니고 있는 마키마키=DEATH.

근데 C드라이브 여유 용량 0B 실환가.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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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5023681E+6)2020-07-28 (화) 04:36
마당발 마키마키
#912마키마키◆KIc3jjZZ42(9375968E+6)2020-07-28 (화)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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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γ⌒ヽヽ    ≫=ミ|  |ヽ
.       |     :| :|      | {::::{ }:: }       γ ヽヽ」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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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乂__ノ{ :|  |     마당발 (X)
        |  :{   (^|       |              `Y |
       |   \    |     :|    厂 ̄           八人     잉여백수 (O)
       |    ≧=-|      :|     {     ノ        .イ |
       |       |       :|    `  ´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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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人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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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키」──────────────────────────────────────────────────

갓직히 능력도 별반 볼 게 없어서 본인 잡담판 두고 이리저리 유목생활 하고 있는 시점에서 여러모로 글러먹은 거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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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5023681E+6)2020-07-28 (화) 04:40
역마살이 끼어버린거여~
#914광어냥이◆OdWP00iOaY(0905262E+6)2020-07-28 (화) 04:55
마키마키다!
#915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4:55
안녕하세요 마키마키님
#9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42049E+64)2020-07-28 (화) 04:55
사실, 사체와 다갓이 함께 만든 결과긴 해도 구라파가 아프리카화(...)를 어떻게든 면하는 전개가 된 건 좀 아쉽긴 해.

유카리가 그 경우를 다룬 적이 있긴 했지만, 아무래도 난 사체 쪽 스타일이 익숙하고(?)
#917이름 없음(5155259E+6)2020-07-28 (화) 04:56
마키마키를 취직시키는 비-임 .dice 0 100. = 59 (아무말)
#9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42049E+64)2020-07-28 (화) 04:58
이로 인해서 이 시기 현실 역사의 동서 역전이라는 느낌이 퇴색된 것은 일단 있기도 하고...

그러고 보면 여기 비주는 딱히 비중을 주기에는 그럭 저럭 사는 정도인건가(철학)
#919마키마키◆KIc3jjZZ42(9375968E+6)2020-07-28 (화)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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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乂__ノ{ :|  |     !-모모도, 오후 2시경의 마키마키=DEATH.
        |  :{   (^|       |              `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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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키」──────────────────────────────────────────────────

슬슬 낮잠을 잘까 아니면 논문이라도 뒤적거리면서 돌아다녀볼까를 고민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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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5:00
>>919 (검은색곰 소설을 추천한다.)
#921마키마키◆KIc3jjZZ42(9375968E+6)2020-07-28 (화)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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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γ⌒ヽヽ    ≫=ミ|  |ヽ
.       |     :| :|      | {::::{ }:: }       γ ヽヽ」      >>918
.       |   /⌒ |      | 乂___ノ      {::::{}:::}} :|  i
.      |  / /⌒_|       |             乂__ノ{ :|  |     (대충 비주와 천축은 그 자체 기후만으로도 사람사는 곳은 아니란 내용)
        |  :{   (^|       |              `Y |
       |   \    |     :|    厂 ̄           八人    
       |    ≧=-|      :|     {     ノ        .イ |
       |       |       :|    `  ´       .イ  |
       |    :|   |     ト ..,_     __,,,...。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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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__」\i:i!   !     !
        |   :| :::: 人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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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_|           ',八_/
..     |   .:| .::/ \  {彡}          ∨{彡}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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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八  / ̄ ̄ ̄ ̄ ̄ ̄.八  /

───「마키마키」──────────────────────────────────────────────────

천축이야 그나마 큰 강들 여럿 있고, 이래저래 문명교류가 활발하면서 오랜 세월 개척개간을 반복해왔으니 그나마 낫다손 쳐줘도

비주, 그것도 전근대에는...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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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마키마키◆KIc3jjZZ42(9375968E+6)2020-07-28 (화)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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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γ⌒ヽヽ    ≫=ミ|  |ヽ
.       |     :| :|      | {::::{ }:: }       γ ヽヽ」      >>920
.       |   /⌒ |      | 乂___ノ      {::::{}:::}} :|  i
.      |  / /⌒_|       |             乂__ノ{ :|  |     (대충 잘 보았었다는 내용)
        |  :{   (^|       |              `Y |
       |   \    |     :|    厂 ̄           八人    
       |    ≧=-|      :|     {     ノ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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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키」──────────────────────────────────────────────────

역시 모 작가의 말처럼 독자와 작가의 시간비율은 1:1이거나 1:2가 되어야지 옳다. (?)

흑흑, 얼마 걸리지도 않잖아...! (폭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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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5:04
>>921 이집트&카르타고: 뭐라고?
#924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2131145E+6)2020-07-28 (화) 05:04
아브 소설은..

.....아. 이건 찾기 힘들겠구나(....)
#925레드셔츠◆FJMv5veZuw(2706002E+6)2020-07-28 (화) 05:04
응엑응엑(꾸물꾸물)
#926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5:05
아브소설이 더 찾기 쉽...
#927레드셔츠◆FJMv5veZuw(2706002E+6)2020-07-28 (화) 05:05
다들 안녕하세요- 레드셔츠임다
#9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42049E+64)2020-07-28 (화) 05:09
스타트렉 시리즈의 영원한 사망전대가 돌아왔다!!(?)
#929마키마키◆KIc3jjZZ42(9375968E+6)2020-07-28 (화)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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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乂__ノ{ :|  |     아, 지중해 세계 말고요. (폭언)
        |  :{   (^|       |              `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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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키」──────────────────────────────────────────────────

북아프리카는 아무래도 지중해를 끼고 있으니 당연히 논외지만 서아프리카의 말리나 송가이 같은 경우나

동아프리카의 짐바브웨나 스와힐리 도시국가연합 정도 제하고 나면 나머진 전부 토인들의 땅이잖습니KA. (폭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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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5:09
>>922 엣, 그걸 보셨어요?
#931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5:10
>>929 악슘: 뭐요?
#932마키마키◆KIc3jjZZ42(9375968E+6)2020-07-28 (화)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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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γ⌒ヽヽ    ≫=ミ|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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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乂___ノ      {::::{}:::}} :|  i
.      |  / /⌒_|       |             乂__ノ{ :|  |     아, 고런 쪽도 있었지. (깜빡)
        |  :{   (^|       |              `Y |
       |   \    |     :|    厂 ̄           八人    
       |    ≧=-|      :|     {     ノ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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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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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키」──────────────────────────────────────────────────

근데 어차피 그쪽도 결국은 이집트의 연장선 아닙니KA! (※누비아 왕조) (폭언3)

──────────────────────────────────────────────────────────

#933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5:14
그리고 여기서 콩고를 꺼내오는거로(해맑음)
#934마키마키◆KIc3jjZZ42(9375968E+6)2020-07-28 (화) 05:15

                __,、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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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γ⌒ヽヽ    ≫=ミ|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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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乂___ノ      {::::{}:::}} :|  i
.      |  / /⌒_|       |             乂__ノ{ :|  |     츄라이를 하시고 다니셨으니 대충 시간날 때 읽긴 했습니DA.
        |  :{   (^|       |              `Y |
       |   \    |     :|    厂 ̄           八人     개인적으론 그럭저럭 순하게 읽혔던 기억이 나는군YO.
       |    ≧=-|      :|     {     ノ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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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키」──────────────────────────────────────────────────

스페인사를 거의 모르다시피 하니 대충 크킹물(?) 읽는 감각으로 읽고 있다는 건 함정이지만. (해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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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2131145E+6)2020-07-28 (화) 05:16
농부 후안 본 사람 손
(손)
#936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5023681E+6)2020-07-28 (화) 05:17
시간이 너무 넘치신다면 히오스 츄라이 라이~
#937마키마키◆KIc3jjZZ42(9375968E+6)2020-07-28 (화) 05:19

                __,、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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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γ ヽヽ」      >>933
.       |   /⌒ |      | 乂___ノ      {::::{}:::}} :|  i
.      |  / /⌒_|       |             乂__ノ{ :|  |     (대충 연식과 저은-통의 차이를 논하는 내용)
        |  :{   (^|       |              `Y |
       |   \    |     :|    厂 ̄           八人    
       |    ≧=-|      :|     {     ノ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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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키」──────────────────────────────────────────────────

어차피 도시국가나 그 연합체 수준인 거랑 제대로 된 영역국가랑은 같은 선상에 놓기가 쵸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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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8마키마키◆KIc3jjZZ42(9375968E+6)2020-07-28 (화)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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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γ⌒ヽヽ    ≫=ミ|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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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乂___ノ      {::::{}:::}} :|  i
.      |  / /⌒_|       |             乂__ノ{ :|  |     에헤이, 그런 건 하는 거 아니라고 배웠습니DA.
        |  :{   (^|       |              `Y |
       |   \    |     :|    厂 ̄           八人    
       |    ≧=-|      :|     {     ノ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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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키」──────────────────────────────────────────────────

에비, 지지에요. 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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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검은색곰◆XksJoCEE2A(5299029E+6)2020-07-28 (화) 05:20
>>934-935 흑흑 감사합니다.
#940광어냥이◆OdWP00iOaY(0905262E+6)2020-07-28 (화) 05:22
레드샤츠를 문다냥
#941요양가게아가씨◆N66VJm4JPk(5023681E+6)2020-07-28 (화) 05:24
지지는 GG
->
GG는 한국인의 전통 게임 스타크래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말로 유명하다
->
시공의 폭풍에 스타 영웅들도 아주 많다.
->
마키마키는 시공의 폭풍에서 스타 영웅들을 플레이 할 것이다!!
#942레드셔츠◆FJMv5veZuw(2706002E+6)2020-07-28 (화) 05:26
끼에에에에에!!!!!
#943광어냥이◆OdWP00iOaY(0905262E+6)2020-07-28 (화) 05:28
그래서 도면은 언제나오는거냥!(호랑이로 변신중)
#944마키마키◆KIc3jjZZ42(9375968E+6)2020-07-28 (화)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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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ミ─-=ニ _:|    :| ′
              | :|     〃γ⌒ヽヽ    ≫=ミ|  |ヽ
.       |     :| :|      | {::::{ }:: }       γ ヽヽ」      그나저나 >>937에 태클이 안 걸리니까
.       |   /⌒ |      | 乂___ノ      {::::{}:::}} :|  i
.      |  / /⌒_|       |             乂__ノ{ :|  |     왠지 모르게 불안하다. (먼산)
        |  :{   (^|       |              `Y |
       |   \    |     :|    厂 ̄           八人    
       |    ≧=-|      :|     {     ノ        .イ |
       |       |       :|    `  ´       .イ  |
       |    :|   |     ト ..,_     __,,,...。s≦|     |
       |     |  :|     |i:i|    |i:i|i:i|   |     |
       |   | .::| .:|     |/\__」\i: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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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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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키」──────────────────────────────────────────────────

농담으로 받아치기해서 티키타카하려던 게 장문 반박을 준비하고 계신 것이 아닌가하는 불안이 문득...

──────────────────────────────────────────────────────────

#945레드셔츠◆FJMv5veZuw(2706002E+6)2020-07-28 (화) 05:30
(파닥파닥)

저.... 저에게 시간과 예산이 조금 더 있다면......!
#946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5:36
[AA/앵커/주사위]당신은 중앙아프리카에서 문명을 이끌 수 있을까요? by 마키마키◆KIc3jjZZ42
#947마키마키◆KIc3jjZZ42(9375968E+6)2020-07-28 (화)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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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γ ヽヽ」      >>946
.       |   /⌒ |      | 乂___ノ      {::::{}:::}} :|  i
.      |  / /⌒_|       |             乂__ノ{ :|  |     으아아, 아니다 이 헬프리카야!
        |  :{   (^|       |              `Y |
       |   \    |     :|    厂 ̄           八人    
       |    ≧=-|      :|     {     ノ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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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키」──────────────────────────────────────────────────

근데 갓직히 사하라 이북 다른 문명권이랑 접한 아프리카면 모를까,

사하라 이남은 사막으로 단절되고 대밀림으로 단절되고, 말라리아도 삼일열이 아닌 우리가 아는 치명률 높은 말라리아까지 창궐하는데

저 동네서 문명이라니...! 아니다, 이 악마야! (착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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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레드셔츠◆FJMv5veZuw(2706002E+6)2020-07-28 (화) 05:40
정답은 오만 제국입니다(소곤소곤)
#949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2131145E+6)2020-07-28 (화) 05:41
으음..
유럽과의 통상이 시작되었으니 이제 선교사들이 올텐데...

다이스 어째야 하나....?
#950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2131145E+6)2020-07-28 (화) 05:59
적상의 부자아아아앙!!!!

적상의 부장이 필요하다아!!


#951코코아◆tKxNF3x/YM(8368823E+6)2020-07-28 (화) 06:01
뭐 일단 체계라는게 존재한다면 문명이란걸로
#952레드셔츠 mobile◆FJMv5veZuw(3928155E+6)2020-07-28 (화) 06:14
음 저어는 어째서....?
#953레드셔츠 mobile◆FJMv5veZuw(3928155E+6)2020-07-28 (화) 06:15
종교 관련은 저어도 마땅한 아이디어가 없슴다(먼산)
#954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2131145E+6)2020-07-28 (화) 06:16
적상의 부장 부른건.

[속보] 靑 “우주발사체 고체연료 사용 제한 완전히 해제”

이거 때문
#955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2131145E+6)2020-07-28 (화) 06:35
잡담판이 얼었다
#956레드셔츠 mobile◆FJMv5veZuw(3928155E+6)2020-07-28 (화) 06:43
ㄴㅇㄱ
#957레드셔츠 mobile◆FJMv5veZuw(3928155E+6)2020-07-28 (화) 06:45
이것으로 머한은 한층 더 위대해졌습니다!

펄-럭(미친소리)
#958이름 없음(2285578E+6)2020-07-28 (화) 06:50
가축이 먹는 사탕수수로 설탕을 만들어서 먹였더니 그 세계 사람한테 설탕은 독이어서 다 죽었다...

가축도 독초를 피한다는걸 생각하면 현대인 천재론 까는 단어여도 조금 무리수...
#959코코아◆tKxNF3x/YM(8368823E+6)2020-07-28 (화) 06:56
가축한텐 독초가 아닌걸지도
#960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7:00
당분이 독소가 되려면 흠......
#961이름 없음(2285578E+6)2020-07-28 (화) 07:03
뇌피셜을 짜보면 가축한테 독이 아닌데 사람한테 독인 미지의 물질을 정제하지 못했다는 설.

달팽이는 독버섯을 잘 먹는것처럼
#962레드셔츠 mobile◆FJMv5veZuw(3928155E+6)2020-07-28 (화) 07:04
당분이 독이요......?
#963아브참치(모바일)◆Hurbv6htmA(2131145E+6)2020-07-28 (화) 07:04
.....이성질체 아녀?
#964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7:05
일단 그 가축을 어떻게 쓰고 있었나부터 봐야 될 판
#965레드셔츠 mobile◆FJMv5veZuw(3928155E+6)2020-07-28 (화) 07:06
그리고 좀 흠터레스팅스러운 부분이라면

먹으면 치사할 정도의 독초를 가축이 먹는다는게....

허으으으음;;;;;;;
#966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7:07
최소한 그 현대인(?)이랑 가축은 설탕에 멀쩡했을거고.
#967이름 없음(5174271E+6)2020-07-28 (화) 07:08
테오브로민
#968광어냥이◆OdWP00iOaY(0905262E+6)2020-07-28 (화) 07:08
저.... 당분이 독이면 핵충인가요?
#969레드셔츠 mobile◆FJMv5veZuw(3928155E+6)2020-07-28 (화) 07:08
그리고 가축용 먹이로 널리 쓰일 정도면

해당 식물에 대한 지식은 이미 널리 퍼져있어야 정상 아닌가 시프요.

저어가 보기에 이건 농부들을 너무 바보로 만든 것 같군요.
#970코코아◆tKxNF3x/YM(8368823E+6)2020-07-28 (화) 07:09
뭐 일단 상상의 영역이란걸로
#971레드셔츠 mobile◆FJMv5veZuw(3928155E+6)2020-07-28 (화) 07:09
농부라고 해야 하나 이세계쪽 축산-농업 종사자 전반 말이죠.
#972이름 없음(5174271E+6)2020-07-28 (화) 07:11
테오브로민의 역으로 동물은 잘 버티지만 이세계인은 못버티는 알칼로이드라고밖에 설명 불가
#973이름 없음(5174271E+6)2020-07-28 (화) 07:12
탄수화물이 맹독인 생물은 솔직히 너무 나간 느낌이라
#974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7:13
그러면 최소한 그 동물은 일정 처리 안 거칠때 그 세계 사람이 먹진 못할거 같은 느낌
#975레드셔츠 mobile◆FJMv5veZuw(3928155E+6)2020-07-28 (화) 07:15
(흐물흐물)
#976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7:16
>>975 (적당한 형틀에 넣어 모양을 잡음)
#977매너티◆5cxs25tCkU(8622115E+6)2020-07-28 (화) 07:16
그거 하나만 있는게 아니엇으니 그냥 저주라고밖에 생각이 안들던디여.
#978레드셔츠 mobile◆FJMv5veZuw(3928155E+6)2020-07-28 (화) 07:17
그아아앗(고형화됨)
#979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7:17
도대체 어디서 그런 설정을 짰기에
#980광어냥이◆OdWP00iOaY(0905262E+6)2020-07-28 (화) 07:19
핵충이 나타났다도 아니고.
#981매너티◆5cxs25tCkU(8622115E+6)2020-07-28 (화) 07:19
비누로 애들 몸좀 씻겨줫다고 전염성 저주가 생겨서 도시가 멸망하고 평민들이 이계의 글좀 배웟다고 나라가 통채로 미치는 단편이니 뭐
#982돗돔◆uh1N1NnD52(969265E+63)2020-07-28 (화) 07:21
안착
#984돗돔◆uh1N1NnD52(969265E+63)2020-07-28 (화) 07:22
중앙아프리카 문명 개발이요?

일단 해안선으로 가야지 안그럼 답이 없어양
#985돗돔◆uh1N1NnD52(969265E+63)2020-07-28 (화) 07:22
다른 제한요소도 그득그득하지만
원래 문명은 외부교류없이는 개념유입이 안되서
발달속도가 극단적으로 느려지는기라
#986이름 없음(4852072E+6)2020-07-28 (화) 07:23
서로가 서로의 영향을 받아서 발전하는거니
#987돗돔◆uh1N1NnD52(969265E+63)2020-07-28 (화) 07:24
판타지 틱한 요소를 넣는다거나 하는게 아니면
중앙아프리카라는 점부터 아웃

여기서 정 넣으려면

인도양 해양세력을 극단적으로 성장시켜서 동아프리카 개발도를 떡상시키고

거기서 유입되었다 쪽으로 가는수밖에
#988돗돔◆uh1N1NnD52(969265E+63)2020-07-28 (화) 07:28
일단 아마존에서도 그렇듯
열대우림 탓에 한번 인구밀도 타격입으면
마을이고 농지고 다 사라져서 복구불가 판정나는거랑

말라리아나 수면병으로 인구밀도 상승자체에 제약걸린것까지 더하면?

기니나무나 수면병 특효약 성분이 함유된 나무가

대량으로 자생해서 재배되었다거나를 추가해서

두번째 문제부터 제거합시다
#989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7:28
판타지적 요소

아프리카는 크기순으로 .dice 1 5. = 5번째 대륙(아무말)
#990이름 없음(7962802E+6)2020-07-28 (화) 07:30
생선을 굽기 .dice 1 100. = 12
#991돗돔◆uh1N1NnD52(969265E+63)2020-07-28 (화) 07:30
그 뒤엔 가축유입을 통해 교류속도부터 올려줍시다.

외부에서 지속적으로 피난민같은 인구가 유입될 환경도 필요합니다.
#992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7:30
대륙 이름을 섞어두는 판타지(어이)
#993돗돔◆uh1N1NnD52(969265E+63)2020-07-28 (화) 07:31
다섯번째 대륙은 남극입니다

펭귄 트로츠키 공화국 하실?
#994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7:32
펭귄: 우린 노동자가 적어서 마오주의로 갈겁네다
#995레드셔츠◆FJMv5veZuw(2706002E+6)2020-07-28 (화) 07:34
[정치] 황제펭권당 당대표 "우리가 이 대륙의 정당한 지배권 가졌다" 발언 일파만파..... 혼란스러운 정국 어디로 흘러가는가
#997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7:35
초고대 공룡 문명의 생존자 조류들 중 펭귄들의 문명 재건기가 남극에서 시작되는데

계속되지 않습니다.
#998레드셔츠◆FJMv5veZuw(2706002E+6)2020-07-28 (화) 07:38
펭귄 문명에 대한 열강들의 포함외교(미친소리)
#999이름 없음(5155259E+6)2020-07-28 (화) 07:38
냉기가 자원!(미친소리)
#1000사체(모바일)◆wJT7a5cN.c(3375879E+6)2020-07-28 (화) 07:39

황제펭귄제국은 강력한 레드셔츠 탄두를 가지고 있읍니다

맞으면 모두 레드셔츠가 되어 지구를 떠나고 싶어하죠(개소리)

#1001이름 없음(8519746E+6)2020-07-28 (화) 0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