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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체]=====================================
☆208☆
잡담판1~200:>1593442220>930
잡담판:2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3442220/
잡담판2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3831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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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208
중세 군주제는 아마 절대왕정이 모티브고 전제정치는 로마 독재관일까...
머리 싸매서 아브 조선이 보는 기리시단을 만드는데....
"난폭한 옥황상제"인 야훼와
"구라파에서 태어난 아라한" 예수
당연히 삼위일체는 이해 못하고...
가톨릭하고 정교회는 원한은 있지만 데면데면한 수준이라면
루터파는 가톨릭보고 바빌론의 탕녀 사탄의 소굴 거려서
어장주 권한써서 성공회까지 다!
고전 공화정 그리스의 민주정치+로마원로원
고대 전제정치 파라오,로마 군주정
언젠가는 합쳐야할 상대로 보는
가톨릭-정교회와 달리
루터파-가톨릭의 관계는
기독교기준 가장 심한욕을 서로에게 서슴없이 하고
그게 당연시되는 수준이라
(0+2+1+1)
경제개발에 올인하란건가요
고대 전제정치-> 문5 전통
고대 과두정-> 명예+신앙
고대 공화제-> 문5 전통+자유
공화제 위인 점수 획득량 +15%-지구가 지어진 모든 도시에 쾌적도와 주거공간 각 +1
과두정 경험치 획득량 +20%-모든 보병/대기병/해상 근접 유닛에 +4 전투력 보너스
전제군주정이라고 정말로 다해먹을 수 있었던거 아니었으니까
시ㅋㅋㅋ빌ㅋㅋㅋ워ㅋㅋㅋㅋㅋ
.....스위스 촌구석에 박혀 있어서(?)
잊어버렸다(!)
하라는 교리 설명은 안하고 싸운다.
.....이거 보고 있는 사람들 기분 어떨까요?
ㄴㄴ 그게 초콜릿임다
어둠의 코코아 .dice 1 100. = 56
원래 코코아는 새까만 색...
__,、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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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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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ミ─-=ニ _:| :| ′
| :| 〃γ⌒ヽヽ ≫=ミ| |ヽ
. | :| :| | {::::{ }:: } γ ヽヽ」 >>71
. | /⌒ | | 乂___ノ {::::{}:::}} :| i
. | / /⌒_| | 乂__ノ{ :| | 즉, 56만큼 블랙 아테나라고? (아무말)
| :{ (^| | `Y |
| \ | :| 厂 ̄ 八人
| ≧=-| :| { ノ .イ |
| | :| ` ´ .イ |
| :| | ト ..,_ __,,,...。s≦| |
| | :| |i:i| |i:i|i:i| | |
| | .::| .:| |/\__」\i: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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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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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八 / ̄ ̄ ̄ ̄ ̄ ̄.八 /
───「마키마키」──────────────────────────────────────────────────
흑흑, 맛있었다. 오늘의 코다리 찜은...!
──────────────────────────────────────────────────────────
코코아가 유럽내 어족전파과정에서 카카오를 다르게 발음한것 뿐이라
카카오는 열매를
코코아는 열매가공물을 의미하는 단어로 변화
카카오'=.코코아
__,、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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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γ⌒ヽヽ ≫=ミ| |ヽ
. | :| :| | {::::{ }:: } γ ヽヽ」 >>81-82
. | /⌒ | | 乂___ノ {::::{}:::}} :| i
. | / /⌒_| | 乂__ノ{ :| | 그런 적상의=부장을 위한 17세기 모음대전이 (아무말)
| :{ (^| | `Y |
| \ | :| 厂 ̄ 八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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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키」──────────────────────────────────────────────────
아무리 생각해도 영어라는 언어는 언어가 아니다. (폭언)
──────────────────────────────────────────────────────────
힝
일어날 게 일어났다는 느낌이네. 이걸 보고 예맥과 부여가 병신이라고 한 돌대가리 빼면 말이지.
끄덕
괜찮아요?
벨 에포크가 불성립이라 대전쟁 띄우기가 애매했는데
벨 에포크고 나발이고 중화가 칼을 고려와 부여 모가지에 꽂았네.
나오면 동부전선의 형태가 될겁니다
노맨즈 랜드를 하기엔 북중국은 일단 토질도 조졌고
너무 넓다.
지도 어장 장사 잘되는구만
원래 국뽕 + 가상의 길은 멀고도 험한 것
스파이럴이 돌 일만 없으면 완벽
원래 진득하게 하면 사람이 붙어요
나는 떨어져 나간 것 같구만
어장에 집중을 못하다보니
그래도 사체는 힘이 있으니 빠르게 회복할 거에유~
하기사 이렇게 대놓고 유럽 죽어라 어장은
거부감이 올 수 밖에 없나.
그나마도 민주국은 죽이고 나서 살렸고(?)
유럽이라는 리그가 나가리 나면 그쪽 지분은 떨어져 나간다 봐야 겠지
차근차근 연재해서 유럽이 몰락한걸 보여주면 좋았으려나?
크리 처리가 신속하지 못한 이유는.......
요즘 내가 좀 정신이 없긴 없음
좀 나아지긴 했는데.
마치 유로파서 동북아+시베리아+몽골 다 먹은 후 1700년대 플레이하는 느낌ㅇㅇ
2. 부여
3. 동녘
이렇게가 고려의 아치 에너미 후보 인데 부동의 1위 중화가 뇌절을 너무 씨게 해버려서 그만...
그냥 다갓에게 맡기는게 좋지.
또다시 선을 넘었으니 이번건은 진짜 뇌절 맞지요
어차피 영토를 수복할려면 한판 붙어야하고
여하튼 신대륙은 다시 꿀을 빱니다?
저어는 그게 좀 길게 갔던 것 뿐입니다(?)
이번에 불을 싸질러 봐야징!
레인을 정성스럽게 핥고 .dice 1 100. = 48
물고 .dice 1 100. = 74
빤다 .dice 1 100. = 85
미군 전투복까지 풀장비하고 기어나와선
클래식아미 G36을 들이댄 쉽새가 있었을 뿐입니다(ㅂㄷㅂㄷ)
전 어릴때 전동건 들고오면 걔가 대빵이었는뎈ㅋ
요즘 공고급이라고 하면 2머전 수훈함이라고 하는 정도지만
실제 공고급은 등장 당시에는
대영제국이 양딸인 일본을 어엿비녀거 친히 내려주신
쿠사나기노츠루기 그 자체였음.
솔까말 그걸 동남아 싸움판에 쑤셔넣는 건
부여와 고려의 대전략 자체를 깨부수겠다는 것.
크흑 더럽다 장비 현질.....!
(사실 동남아는 제대로 포텐이 터지려면 1920년대 기술력으로도 아 그거 무리인지라)
우리 모두 마일즈합시다(해맑)
아 개런드!!!!! Great Communicator!!!!!!
판매해주는 함선에, 그것도 1913년 판매함에
14인치 함포가 들어가있었다는 점이죠.
그런 면에서 보면 벨붕이 맞습니다(먼산)
쿠사나기노츠루기라니까.
내가 괜히 어장에서
대영제국이 일본을 입양했다고 하는 게 아님.
함체는 팔아도 무장이나 함포배치는 모조리 너프먹고
12인치 일색이었습니다.
오직 일본에만 14인치 순전이 건조기술과 함께 제공되었죠.
>>179는 당연히 어장에서 현실 이야기할때 말입니다.
왕조 몇년 유지 됬습니까?
대표적인 예로 원래는 오스만으로 가려다가
처칠이 개짓해서 빼앗은 애진코트가 있습니다.
(설계기반은 QE였지만 주포는 12인치 똥포)
지금 내부적으로 썩은게 아니라.
당 이후 신황조 등판이 몇번인가에 따라 이거 판이 달라지겠는데?
>>185 글쎄요, 대충 보면 150년 플러스 마이너스 알파.
알파는 50보다 작은 수.
맥스로 잡으면
250 플러스 마이너스 알파
알파는 50보다 작은 수.
지금 홍콩 연안라인 개발딸 완료.
어 ㅆ 잠깐만?????
>>191 혁명군이 나폴레옹뽕 빨고 회수에서 막힌게 그냥 막혔겠수(웃음)
차기반 팩션으로 지금 아쌈-버마-티벳은
사실상 실효 지배가 아니라. 자국 영토화 완료일건데?
>>199 하프그룹이 바뀌.........(읍읍)
하프그룹이 바뀌고 주류 문화가 교체된 것 같지만 먹지는 않았습니다.(뭔소리야)
차무역을 틀어쥐면 티벳은 식량자원이 틀어잡히기 떄문에 답이 읎어요.
이쪽은 답이 읎어요 아니 진짜로.
괜히 내가 그레이트 게임이라고 했겠음.
계속 내가 이러다 동녕으로 천도한단 이야기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진지하게 지금 철도 뚫을거고
이건 고스란히 뭐... 다른 말 필요 있습니까.
지금 사실상 자국 편입중이라고 봐야될건데?
철도깔면서 사실상 진격일거고 ㅇㅇ
이일단 저어는
일찍 잡니다.
레인형의 복귀를 축하하면서
prprprpr .dice 1 100. = 84
끄덕
중국애들이 하면 레알 농담이 아님.(떨림)
그리고 이래저래 어쩃던 연안 함대 정도로 해안 약탈 정도는 안당한다 카면.
이거 레알 지금 강남인구가 미쳐돌아갈텐데?
서유기 계획 쌉가능
사람을 장강에서 물대듯 퍼냄
레알 미쳐돌아갈텐데?
중국+인도?
진짜 짱꺠들은 철도 깔면서 인도를 물리/문화적으로 침공할수 있는 전세계에 유일무이한 진정한 미치광이란말입니다. 선생님!!!
진짜 물리적으로 지금 열차 개척하는걸 뭘로 막하.(헛웃음)
사실 저 난리 쳐도
중화가 무적의 태양신이냐
하면 그건 아니올시다라는 게
이 어장의 묘미.
진짜 잡니다
남부에 부여가 좀 들어가도 중국이 철도로 들어오면ㅋㅋㅋㅋㅋ
한 50어장만 연재했으면 좋겠다.(사심)
화북, 입헌
물론 인도 '문화 테라포밍' 침공은 진짜 중국이나 할수있는 묘기같은거고 ㅇㅇ
그전에 농담안하고 뭐 북미 개발딸 시작하고 지금 프론티어 쌀 모내지 집약들어가면.
어....
북미 다이죠부?????
다른거 다 집어치우고
음... 겐지즈랑 인더스만 먹어치우면 어우야 ㅆ혐짤 강림인데?
고려의 진짜 아픈 손가락
근데요????
인도는 부여의 "자치령"입니다
부여 이 새끼들도 도른 새끼들임
내가 말했는데 진짜 가능할것같다.
남부만인줄 알았는데
북인도:자치령
남인도:보호국
페르시아:자치령.
왘ㅋㅋㅋㅋㅂㄱ
북인도-페르시아 자치령이면
버마는 볼 것도 없다.
인도차이나를 집어먹는거 이외에는 답이없다.(외면)
부여놈들인가?
사실 제일 미친 놈은 고려다(고려다)
>>251 동녕이오(.....)
강아지(영불)이 너모 귀여운 거시어요
지금 중국애들 자금줄일건데. 흐음....
일단 숙성차기술은 죽었다 꺠도 중국 애들 따라가기에는
어.... 좀 마이 빡세서리.(외면)
고려-부여 관계는 사실 가족이라기 보단
X랄친구에 가깝지만
지금 화물열차에 보일러 깔 미친새끼들이라서.
>>258 그걸 따라가면 그게 사람새끼랍니까(죽은 눈)
자기들 마실것도 부족하고 주변 고려 부여 한테 팔 물량도 필요하니
지금 진지하게 자치공화국인데 예맥계 부모자식 관계면
현시점 이래저래 배링해협 까지 철도 깔았을듯 한데?
똥땅인데
베링대교.....
1920년대 철강이 그 개지랄 헬바다를 버틸 수........
있나(모르겠다)
해협사이만 왕복한다는건가요?
어썸
시베리아 광산 및 유전이 개발되면
개노답 각????
그리고 지금 어차피 지금 택배할 애들 썩어넘치쟝.
까놓고 유목민 부족 애들한테 물류 시켜도 되겟구만.ㅣ
아 그런 거라면 진작 있겠쥬
캄차카도 있겠다
연해주 실효지배 1000년 넘어가겠다(....)
애초에 얘들 동녕 연방은 시애틀이 첫 핵심지역이기도하고
몽골이 없어서 개발도 리셋도 없는
천년간 유지된 불야성급 대도시가 두자릿수
2백년 이하의 신흥 불야성이 세자릿수 이상으로 요약
지금 한국가 의식 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건 생각보다 나쁘지 않을지 모름 ㅇㅇ
어쩃던 교통수단에 위험 리스크가 사실상 없는 상황에서 이동이 가능하면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거리감이 줄어드니까 ㅇㅇ
고려:천년고도 상경용천부
내가 써놨지만 진짜 미친 소리 같아.
만만찮게 한나라 사람이라는 개념이 박히기 마련이 아니었나 하는 복어의 개인적 감상 ㅇㅇ
베드캅
베링해협으로 떠내려올 빙산들 포격할 전용함대 상시배치
>>281 실제로 다이스상 씨발거리면서도 잘 엥기고 챙기고 하고 있습셉습(어디서 본 것 같지만 넘어가자)
척호갑사 죽는 소리 안나게 해라!!!! ㅡ시베리아, 동녘
그냥 자치의회라는 이름보다는
개척정부 내지 개척의회라는 말이 어울리는데?
>>286 산업화 종주국 만몽화북반도동시베리아의 산업력을 믿으십시오 휴먼(어이)
생각보다 이새끼들 맘모스 중장비 쓰고 있는거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초필살긴가?
중원 : 아 잽라 벨패요.
미리 제거해주거나 항공관측반의 무선통신으로 항로를 그때그때 지정해줘야하는데
후자로 하기엔 베링해협의 빙산밀도가 워낙높고
저게 이뤄지면 도달될 물류 밀집도가 워낙높아서 인위적으로 제거해야함
이새끼들 지금 매머드 가축화 완료한거닼ㅋㅋㅋㅋㅋㅋ
인력으로 타고 올라가서 천공기로 구멍뚫고
다이너 마이트 집어넣어서 터트려서 쪼개기를 무한반복해도 됩니다.
빙산을 향해 포격하는 함대
뭐야 시발 보고 싶어
중간 기항 하고
움직이면 딱히 문제있는것도 아니고 물론 얼어붙는 항구니
안 얼어붙는 항구로 이동하는건 정기선박이 있을것이고 ㅇㅇ
고려: 으이그 우리 딸 장하네. 와서 맘모스 국밥 한 그릇 하고 가
대 빙산 포격훈련 ㅇㅇㅇㅇ
포병 훈련시키면 딱이네 (미친말)
매머드는 중장비 가축으로서 가치가 넘쳐날것 같은데?(진지)
지금 사실상 중근세에서 기동력이 있는 크레인(거중기) 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지금 개발딸에 문제란게 있는게 무리니까. ㅇㅇ
뫄 메머드 가축화까지 가려면
비틀어야하는 게 너무 많으니
(애초에 코끼리과가 길들여지는 동물도 아니고)
의외로 중장비로서의 기능성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음 ㅇㅇ
그리고 길들여 지는동물이 아니라도
제네들 500년 을 치고 박았는데 안될리는 없을듯 한데염 ㅇㅇ
정확하게 밀림이나 혹은 진짜 초대형 작업할떄
덩치에서 나오는 물리적인 파워는 진짜 무시할게 못됨
지금 조선기술에서도 쓸수 있고
열대지방이 아니라. 온대지방 냉대지방에서
지금현시점에서도 궤도식 포크레인을 뛰어넘는 중장비로서의 가치는 무시할게 못됨 ㅇㅇ
라스푸티차를 극복가능한 생물이란게 얼마나 노답인데요(외면)
인도 타지마할도 코끼리로 지었고
산업적 측면에서(사치자원의미 제외) 접근하면
진짜 개 ㅆ치트키임 ㅇㅇ
수레바퀴가 빠질 정도라도 코끼리는 안빠지니까 애용한다는것도 있었고
지식이 느러따
열대쪽에선 풀이나 덤불은 없고 죄다 열대목이라
과일 먹여가며 기르느라 유지비가 비쌌지만
온대나 한대까지 올라오면 말먹이 주던거에 배로 주면 되는문제라
20-30 톤 가량의 파워를 낼수있다면
농담안하고 저시대에
블럭 모듈화 가능해요?
코끼리 네마리나 여섯마리 식으로 엮어서
목재 구조물 얹고 그 위에 실어서 옮기는 식으로
대형 트럭 효과도 냈고
그 크레인은 또 코끼리 몸에 밧줄묶어서 돌렸고
아니 진짜 어지간한 잔 나무는 통쨰로 씹어먹는 놈들이니까.
대충 매머드가 잎에 도장을 찍어 화폐로 사용->매머드가 처묵 같은 내용이었지만
지금 제강 기술이나 이런거 생각해보면.
지금 뭐 시베리아 개발딸을 쳐야되는데
그 시베리아에서 개발딸이 가능한 물건이
있나?
사람이 너무 죽어서 금지 같은 식이었는데 뭐였지
판을 아주 뒤집어 버리지!!
일단 모피껴입히면 되는문제기도 하고.
발정기 문제는 길러본쪽은 전조증상아니까
미리 빼서 번식장으로 보내면 되는문제
인위번식이 현대에 이르러서나 이뤄졌다는건
사람이 직접 정액을 추출해서 선택적으로 교배시키는게
그시기에 성공했단거고
번식장에 넣는 수 제한해서 선택적 교배 시키는정도는 있었어야
그 번식장이 요구하는 면적 문제에
코끼리 많이 쓰는지역에선 직접 교배시키는것보다
그냥 야생에서 잡아오는게 압도적으로 싸다는 문제가 겹쳐서 그없
그리고 솔까 코끼리의 중장비력은 농담안하고 19세기말 혹은 20세기 말(현실역사산업력 기준)
디젤 내연엔진 이전까는 주력으로 쓸만한 화력이고
그리고 특수 중장비력은 20세기 중기(현실) 까지도 써먹을만 하고 ㅇㅇ
물론 병기 가치는 그전에 상실되겠지만 말이지요.
사막 이외에 일단 다른건 모르겟고
라스푸티차를 극복할수있어야 된다는 전제가 붙지만.ㅇㅇ
SUV랑와 1톤 포터와는 확실히... 차이가 있죠?
현실로 치면
선박이랑 비행기 차이정도?
지정한 표식이 있는 밧줄을 당긴다거나
균일한 반복운동을 장기간 반복한다거나(대형부채를 코로 잡아서 부채질)가 됩니다.
낙타나 말은 사람이 묶어서 당겨야하는데
코끼리는 명령하면 가능함
일단 라스푸티차 극복은 필수요소라서리.(외면)
셋다 쓸겁니다.
각각의 체급이 필요한 현장에 맞춰서 말이죠
중국은 낙타+코끼리
고려는 말+코끼리로
축성 축조라던지.
이런거 생각하면
속도차이가 100배이상 차이가 나니까요.(진지)
산업 티어의 격차가 매꾸어지는 정도?
호주에 코끼리를 방목하며
초초아무말
그 코끼리가 산업에서의 어떤 포지션을 차지할수있느냐를 말하는거니까요
현대적 중장비개념과 동원가능한 파워 나온가 불과 150년이 안된다는것을 생각하면 말이지요
그 현대적 중장비에 준하는 파워를 동원할수있음을 생각하면 확실히 매리트가 있지요.
쌓인눈에는 문제 없는데 진창에 내성있던가는 기억안나서
근데 외몽골 야생낙타가 눈녹는철에도 돌아다니던거 생각하면
전용신발만 신기면 가능할것
아니 진짜로.(쓴웃음)
짐얹으면 빠질거라서
짐얹은만큼을 보충해줄 전용신발이 필요
음...
이것도 은근 호러인데?
성장해서는 중장비로 쓰고
쓸대 생각해보니 졸라 많네?
제일 중요한 노하우는 발굽에 고정 잘되게 만드는 방법인데
외몽골인 끌어들였으면 이 노하우가 있을거라서
초대구경 요세포를 끌고 다닐수있다. (진지)
... ㅗ...ㅗㅜㅑ!
옆쪽도 감싸는 형태랄까 좀 독특하게 생겼음
라스푸티차 내성 감소하는데 이때 저 전용신발 노하우 응용하면
장년층까지 굴릴수 있고
유소년층을 노년층한테 맞겨서 교육시킬수 있음
??? :응? 코끼리 쓰면 되잖아?
진짜 썡짜 화강암을 성벽에 쳐발라 버리는거 ㅆ가능!
김치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써먹을떄 졸라 많은데?
늙은 코끼리가 어린 코끼리를 교육하는
무리를 형성해낼수 있느냐 없느냐.
이게 인위적으로 형성시키려면 2백년정도 지속적으로 3자릿수를 길러야하는거랑
코끼리 써먹던 지역에서 교배시킨놈 말고 야생 새끼 코키리 잡아와서 부려먹으니까 무리 일치가 안되는것때문에 형성이 안됬는데
야생코끼리 없는지역이면 교배시켜서 길러야하니까
이게 서서히 형성됩니다
진짜 같이 무리만 짓고 있어도 코끼리 통제는 자동으로 되니까 ㅇㅇ
숫놈은 단독으로 써먹고
암놈은 집단으로 써먹습니다.
인도+동남아에선 무리 형성이 안되서 다 개별로 썼음
중장비 가치가
병기 가치를 씹어먹고도 남는다.(진지)
시베리아는 쓸대없이 졸라 넓죠.
한계선은 한없이 늘어날거고
그리고 벌목이라던지 이런데 사용도 가능하고 ㅇㅇ
코끼리: 가즈아!!!!
몽골: ㅅㅂ 돌아와!!!!
ㅇㅇ 거기에 풀도 거의없어서 코끼리를 써서 철도를 넓혀가야 사료+건초 보급이 가능해지면서 운용이 가능해짐
소위 힘의 흐름과 운용이란 개념이 중시되니까요.
정도 있으면
저수시 공사하는데 끌고가면
1톤 포터인 소를 능가하는 포크레인질이 가능하니까 ㅇㅇ
말좀 살찌워야 되겠다 싶으면 가끔
땅도 다져지고
그런데 헬은
'똥' ㅇㅇ 똥
내장구조상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장내 미생물 균형이 깨지면서
소화불량에 가스차서 끽
너무 적게먹여도 잘 안크는데
너무 많이 먹으면 병들어 죽으니
적절히 먹이는게 노하우
예전에 여진 이 멍청이들은 말한테 물고기를 먹인다ㅋ
라고 대역갤에서 봐서 안 좋은 의미로 알고 있었는데 지식이 또 늘어따!!
한군데 모아서 기르면 그건 말려서 모으는데
길가면서 싼건 아직 냄새 진한상태에서 수레에 얹는수밖에
대 해수방어용으로도 쓸만하고
개척기 러시아인은
세명이면 호랑이를 맨몸으로 잡습니다.
모피상한다고 목졸라 죽였음
뭐지 인간인가?
심지어 방송도 탔었음
곰 가죽은 별로 안쳐줘서(...) 그냥 쐈답니다.
열대우림만 코끼리 내성있는데
비오면 수미터씩 자라나는탓에 나무가 풀과 성장경쟁이 가능해서 라고
아니 중세-전근대 의 트랙터를 능가하는 트루 치트키라서 ㅇㅇ
상아로 땅을 갈아엎어서 뿌리까지 뽑아서 먹은덕에
제때 김매주면 옥토가 됩니다
진황지 복구나 평지 개간에 최적화
아니 작업량 폭락이쟝.
개인이 키우기에는 솔까 졸라 부담되고 ㅇㅇ
다 분해될때까지 수십년간 땅 갈때마다 뿌리에 걸리는데
코끼리는 잔뿌리빼고 다 뽑아먹쟝
송덕비에 코끼리이름이랑 같이 박히는거죠 압니다.
버릴곳 없음 (진지)
연교차요
솔까 식용 보다는 거의 순수한 중장비 파워용 삘이지만요(담배)
그거 기원전 15c일걸요
기원전 17c~ (기원전) 15c를
번역할때 짤라먹은거라
혹은 가능할지도?
야생 메머드가 남아있었다고 쳐도 되긴 하지만요.
그 괴담이 진짜였는지 여부는 시베리아가 워낙넓고
인구밀도가 바닥이라 아직까지도 확인 안되기도 했고
개 처럼 예전에는 먹었지만 지금은 잘 안 먹는다.
가 될지도요
진짜 쌀 품종개량과의 싸움이지. ㅇㅇ
개간은 박으면 박는대로 ㅆ가능인데?
한우처럼 마개조 되서
졸라 맛있을수도 있고(쓴웃음)
그게 발견된 이유가 섬이라서 먼저 탐사된 덕택이라
무인지대 투성이인 시베리아 한복판에 기원후 17c 메머드 유해가 묻혀있을지 누가 알아요?
몽골 아포칼립스 이후 시베리아 매머드 수십마리가 이룬 무리가 동북면으로 남하하는데
이를 손에 넣은 이자춘~이성계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재건기!
같은 느낌?
시벌 산업역량이 노답수준일거고
그리고 중원 애들도 미친듯이 눈돌아갈만한 중장비고
다른건 집어치우고 치수토목에 동원 가능하면
중원놈들이 눈안돌아가는게 이상한것(확신)
어지간한 언덕은 철거 가능하겠는데?(진지)
주상 : 보거라 코끼리가 많지 않느냐 산을 치우면 된단다.
주상전하의 손가락이 시전되었습니다.
산이 사라졋습니ㅏㄷ.
근데 코끼리 재건물 끌린댜
응 아냐~
가별초애들을 죄다 코끼리에 태우고
여진족을 짖밟아 버리는거죠? 압니다
석산이라도 무른 암질이면 가능
화강암은 무리
성계횽 : 뭐긴뭐야 코끼리지!
아기발도 & :왜구 : 으아아아악!
성계횽 : 크하하하하하 왜구들이 쓰레기 같구나!!!!!
이것처럼 산철거는 맨파워 딸려도 되긴 함다.
문제는 화강암 철거하려면 근대 강철은 나와야함
익숙하지 않으면 존재자체가 폭력
곡괭이가 아니라 망치와 정을 들고와야함다.
여진족 : 네???? 네??????????
성계횽 : 지라이! 짖밟아라!
이지란 : 야!
음. 저런거 보다는 말이지요
그냥 짤라서
요세 만들어야 ㅇㅇ(진지)
그냥 깍아서 성벽으로 쓰지요 뭐.
코끼리는 너무 오버 벨런스니 패치합시다(?!?!)
지리산 깎아서 서해안 간척 가능
포 나와도 답이 안나오는데?
침략 입장에서는
침략자 : 어케했노!!! ㅅx련아!!!!!!!
운하파려던 곳임
거기만 파여도 서해안 물류가 꽤나 활성화됩니다
평지성+산성이 한쌍으로 굴러가는식인데
여기서 산성이 산맥자체가 되는것
이런 블럭이 아니라. 통짜 500*500*500mm 블럭으로 쌓아버린 성벽을 보는 적들의 심정은
진심 자살하고 싶겠는데?(진지)
침략자: 살려주세요
1. 돌아간다.
2. 뚫어본다.
3. 야발 게임 벨런스 봐라! (쾅쾅쾅)
행군속도만 놓고보면
일반 보병보다는 한참 빠르고 ㅇㅇ
2 대포를 쐈는데 튕겨냈다. 성 옆에 가성을 쌓아서 공략하기엔
산지라 적당한 곳이 없다.
갑자기 반지의 제왕이 된다.
무마킬(매머드) 선탑한 조선 보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포 들고 이동해도 평속이 말 속보랑 비슷
아무 이유없이 조총의 사정거리 밖에서 쏟아져 왜구들을 조진다.(폭소)
원작에서는 그없이던데ㅋㅋ
이거 뭔소린지 아시쟝?
눈같은 급소 맞춰서 날뛰게하는건 가능한데 그거 막으라고 갑옷이 있습니다.
ㅇㅇ 험지돌파 가능한 화차
방렬 이동이 하루만에 되는데
뭔수로 잡음 ㅇㅇ
아니 그걸 중장비로 기동 해버리면 답있나?
코끼리+화력=요새인가? 박살냈다
기동 다련장 전술 쓸수있으면 이건 그냥 초원애들은 씨가 마르는거고 ㅇㅇ
왠 미사일 다련장이 후두두둑 비처럼 쏟아져 내리는데(다 돈임)
진짜 혐짤이긴 하네요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햣하! 죽어라!
하면서 웨이브 차칭 들어오는데
답... 있나?
꼬끼리: 우리는... 친구다
더 많은 토목공사를 위해 중인항로가 활성화되고
주원장의 유훈이 철회되면서 명 경제가 복구될텐데
이걸로 남북조 찍는 코키리 대체역사
이 화약 성애자들이 화차를 안굴린다는 미래는 없다
코끼리 등에 대신기전 소신기전 올리고 쏴재끼면 레알 쩔겟는데? (폭소)
코끼리 대변은 셀룰로오스 함유율이 높아가
코끼리는 버릴게 하나 없다
조선놈들은 농담안하고 시베리아를 논밭으로 가득 채울것 같다.(진지)
코끼리가 있으면 맹수가 돼지를 못잡아가니
큰품종 도입이 가능해진다.
더 하고 싶은데 안 자면 안되겠네요.
모두 좋은 밤 되세요.
초전만들겠다는 군대의 대립
호랑이는 5~10미터 높이로 뛰쟝
그전에 발견하면 코끼리기병이 이기는 싸움
열대우림VS구릉지라는 환경차이로
코끼리 기병이 사전발견하고 코로 후려쳐서 띄워버리기 가능
호랑이는 가죽 확정
하마도 몇미터 공중에 띄운다
ㅗㅜㅑ.
보통 뇌진탕오거나 내장 터져서 죽습니다
일방적 학살로 끝
털에 박혀서 가죽까지 닿지도 못함다
잘 뛰어다니는 코끼리 생기면 엌ㅋㅋㅋㅋㅋㅋㅋㅋ
10톤짜리 충격탄이다!!!!
말 전력질주가 현대 개량종 기준 팔구십일검다
진짜 이거 반지의 제왕각이네요
무마킬에 날아가는 로한 기병대 ㅇㅇ
대영박물관에 남아 있던가 그럴걸요
ㅗㅜㅑ.
이게 화약에 화약을 버무려 쏘는 환장의 메타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메머드 모피가 방탄복 역할이 가능합니다.
강선달린 총에 내성이 어느정도 있음
틈보이면 바로 돌격해서 코로 다 후려치기
신기전 같은 로켓병기 운용으로 하면 진짜 뽕을 뽑아먹겟는데?
현대에도 중장비로 쓰고있습니다.
반동이 대기중으로 해소되는 신기전이 낫쟝
코끼리로는 몇배일까요
기차처럼 뒤로 이어지는 형태로 이어질것
무게에 의한 압력의 문제
....안 주무세요....?
방학이니까 원없이 놀아보자 라는 느낌으로 수면패턴을
취향대로 조절해봤음
도서관좀 열었으면 거기 틀어박히느라 밤에 잤겠지만
이것만큼 즐거운 놀이는 없다.(당당)
사체 잡담판+남산에서 신나게 놀고있습니더
뭔가 부럽네요...
아침이 되어가고 그러면 아침먹고 잠들고 낮에 일어나서 다시 어제 읽던거 마저읽다가 그날치 집안일이나 공부나 운동이나 끝내고 침대로 돌아서 마저 읽고 그거 관련해서 대화하면서 이것저것 생각해보다가 다시 반복되는게 요즘 생활패턴
즐겁고 좋아요
등록금 장학금으로 따오니까 방학중 생활패턴으론 그리 뭐라안하고 있기도하고
긍가요
늦어도 7시엔 잠든다라는거
업무과다에 의한 자동적 삼권분리란게 가능한지에 대한 고찰중
유카리어장이나 겁스어장에도 계속 드나들면서
시비걸던 녀석입니다.
좋게 말하자면 대형어장에 재뿌리기 좋아하는 그 어그로가
아브씨 어장도 대형어장이라고 생각했다는 거네요
아브씨 어장을 좋아해서 찾아오는 정규참치들이 많이 늘었다는거고요.
아브씨 대신 화내준 사람들이 꽤 많지요?
노력이 성과를 이뤘으니 좋아하는 사람들이 찾아와 늘어난게 아닐까요
그렇긴 하네요.
공들여서 화분 가꾸고 있는데 양아치 새끼가 화분 뒤엎고 도망간걸 본 기분... 그런 기분이었다는...
아쉽네요. 완결소리 안나서 묵혀두고 있다 까먹었는데 쩝
여하간 새벽 잡담판은 재미있는것
모닝(퀭)
사실 코끼리 떡밥의 알파이자 오메가는
"보급"
-
코끼리 먹이느라 허리가 휜다
압도적인 힘과 뛰어난 지구력, 속도를 가지고 있지만
하루에만 약 4섬의 곡물을 퍼먹어야하지
아니 1섬 반이군.
ㅇㅇ
1섬 반이면 성인 남자가 1년간 먹는 양이지
ㅅ게
뭘 어떻게 하면 기병이 산지에서 날뛰는 건지 이해가 안 갑니다(?)
안 그래도 오늘 건함 다이스랑 대전쟁 밑밥 깔 생각인데.
이성계의 유산을 그대로 이어받은 조선.
음 이거 신기하군.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레드셔츠 허그허그 .dice 1 100. = 73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시간강사 허그허그 .dice 1 100. = 91
매크로 : 하루 한번의 톱쟝 허그허그 .dice 1 100. = 71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담배가게 아가씨 허그허그 .dice 1 100. = 75
고려는 현실 미해군 테크트리가 킹능성이 높고
부여는.........피셔가 있냐 없냐겠고
중화는 전함 수량이 딸리니까 공수주 추구로 갈것 같고
흐음.
국내 서적엔 드레드노트에 써먹을 게 없다는 게 참
속도의 고평가 여부에 따라서 틀려지죠.
사실 부여 고려 동녕은
그놈의 태평양 때문에 항속이 중요하지
부여의 그것과는 좀 틀린 녀석이 나올 겁니다.
부여쪽은 최대속도를 중요시하고
고려쪽은 지속순항속도의 유지를 중요시할 겁니다.
고려 .dice 0 100. = 27
부여 .dice 0 100. = 6
동녕 .dice 0 100. = 7
중화 .dice 0 100. = 40
느리지만 지속순항속도는 빠르고
단단하며 화력을 추구하는 녀석들이 나올 거고
부여는 영국해군의 그것들이겠죠.
그리 크리스트교 성직자들이 하라는 교리 토론은 안하고 패싸움 벌였는데... 조선은 기독교 전파를 받아들일련지의 여부.
이 당시 해전은 정찰이 매우 중요한 요소였고,
이에 따라 함대 전방에 전체 함대의 40%에 달하는 전력을 투자해
대규모의 정찰선(Scouting line)을 형성하게 됩니다.
정찰선의 직후방에서 화력보조를 담당하는 함선들이 바로 순양전함입니다.
사실 피셔제독의 말은 옮은 말이었지만
그걸 달성하기 위해 장갑을 깎았더니......(에음)
>>729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순전을 설계하면 기묘한 물건이 튀어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따라 장갑은 얇아집니다마는
속도를 신봉하지 않는 고려해군 건함사상하에서
전투지속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아직 고려 해군의 사상은 안굴렸지만 말이야(오늘 굴림)
개항장서 서양인들끼리 예배보는것까지 막으면 에바려나?
10-12인치급의 소구경포를 달고
충분한 장갑을 바른 경무장(?) 고속함일 킹능성이 있습니다.
독일 장갑함 테크트리군요(포켓 전함 말고)
읭?
그저... 한 명의 공돌이가 에밀레~ 에밀레~ 하는걸 보고 싶을 뿐
왼손은 거들뿐?
>>774를 떠올리게 한 배 HMS 퓨리어스. 영국애들이 왜 저런 배를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1910년대에 2만톤 정도의 선체에 31노트가 넘는 최대 속도와 18인치 포를 갖춘 배죠.
황해 건너서 고려나 부여 본토 벨튀용 같은 느낌으로요
전함이라기보단 모니터함의 변형에 가까운 녀석들인지라
보통 모니터함은 강상포격이나 화력지원용이지만
그닥 효험이 없다고 버려졌지.
느리지만 어차피 상륙선단은 느리고,
작아서 기름을 많이 안 먹는데다
애초에 대수상함은 안되는 화력지원용이고,
결정적으로 구경빨이 죽여주니까요.
뭐 실험적 함종이라고 해주자(떨림)
모니터함 하나만 있어도 적어도 14인치급 화력지원이 보장되니까 말이죠.
수상함대가 해전 상황이 급하다고 뺏어가지 않습니다(진실)
애초에 그 목적으로 만든 물건이 아니니(눈돌림)
모니터함은 사실 그럼 중국보다는
부여한테 마려운 함급인데(....)
수상기를 이용한 정찰과 초보적인 폭격이 데뷔할 시대로군요.
2머전 때만큼의 효과는 그대하기 힘들긴 합니다마는
굳이 곡물이 아니라 방목해서 풀먹여도 된다고 풀었지요.
하루 150kg가량을 섭취하는데 이걸 신체비례로 엮으면
메머드는 하루 250kg가량을 섭취해야한다는게 됩니다.
단걸 먹이면 흡수율이 올라서 덜먹여도 되긴 하는데
조선초랑은 연관이 없으니 빼고
순회방목하면 먹여살릴수 있다라는거
그경우엔 본디 동원해야할 인시가 급감하기에
그 감소분으로 보충할수 있지 않을까? 라는거
일반차량이 공사용 중장비보다 효과적인건 아니지라
그런 문제쟝
그래서 코수양 연재좀 재개했으믄 하고
공사용 중장비로 애용했쟝
그리고 조선에서 코끼리만큼 많이 먹는걸 애완동물로 기르는게 더 어렵고요
평범한 애완동물도 못기르게 막은판에 코끼리라니
적게 벌어서 적게 쓰냐
많이 벌어서 많이 쓰냐의 문제쟝
저 경우엔 후자가 되지 않겠느냐라는거
효과를 비교해야 한다는 건데여
단순 효율만 따지면 비효율적인 기술은 수두룩해요.
거서 효과를 따지니까 쓰는거지
집적회로 밀도 올리는것보단 그만큼 많이 쓰는게 효율적이쟝
근데 거시적으론 밀도올리는 쪽이 효과적이죠
그런거
열마리 즈음인 무리가 하루 15km를 이동하면서 길가의 풀을 먹어치웁니다.
이건 풀밭기준이니 나무쪽으로 바꾸면 이동거리가 꽤나 단축
만주 면적이 100만 제곱 키로미터 가량임다
한반도 방목시 진황지 개척에 효과
어제도 이야기 했지만
그 미개간지에 있는 나무건 오래된 잡초건 코끼리가 다뽑아먹고 비료 싸주고 가서 개척에 필요한 노동력과 시간이 감소합니다.
거기에 국가 기준 이야기하는데 뭔소린가요
농지 개척엔 효과적임다.
방목만 해주면 개척에 문제되는 요소들을 거진 제거해주고 감
평지건 경사지건 이미 싹다 개간되어서 농지나 공단이나 도시가 들어섰으니까
근데 여말선초 기준이면 거기가 거진 폐허에
원래 농지였던곳들이 수십년간 방치되서 풀과 나무 투성이가 되어있고
이걸 진황지라 캅니다
이 진황지에 방목해주면 한세대는 지나야 개척되는 땅을
삼사년이면 개척이 끝난단거고요
이거 동의
국토의 태반이 진황지였던 조선전기라 가능하단 거쟝
어쨋든 오래써먹기 어려운 방식이겠군요
그래서 만주서 겨울을 견딜수 있는 메머드 생존 떡밥인거고
코코아씨가 언급한 문제때문에 답이없어가
메머드 떡밥인것
그냥 기계를 만드는게 나은거 같은 기분
전자는 털이 막아줘서 후자는 덩치때문에 덤비는 놈이 없어서 괘안음
새끼는 취약하니 새끼용은 필요하겠지만
끼에에엑!!!!(뒈짖)
그런 기계들이 나오는건 19세기
몇세기에 걸친 산업메타의 발전을 땡겨올수 있으니까 중요한검다.
저런 대형기계들이 보급된 이후에야 서서히 발달해서 20세기에 등장한 개념인데 그 개념이 16세기나 17세기에 나올수 있단거니까
옛날 조밥은 설익은 감자조각과 모래를 섞은 덩어리를 씹는 맛
정확한 원인은 모릅니다
궁전공사나 요새공사엔 썼는데
이게 산업메타로 연계되진 않은짝
동남아는 열대우림 때문에 사육비용이 뛰어서
공사용 중장비보단 권위를 위한 애완동물의 성격이 컸던쪽
그렇다는건 그 코끼리를 무거운 화물을 옯기는데 쓴다는거?
산업메타로 연계되겠느냐는 불명임다.
애도 어떤 조건에서 걸릴지를 모르니께
단순히 옮기는것과 산업메타의 변화 차이가 뭔지는
그분이 훨씬 잘 아시쟝
이러면 결국 코끼리를 가장 많이 활용할 수 있는 민간보단 국가가 많이 쓰게되서
그 산업하고 연계될 수ㅜ없었던걸지도.
코끼리 한마리의 노동력이면 한번 걸어볼만함
쳐먹기는 쳐먹어도
효과는 즥살남
사체 선생.
내 어장에서 맘루크 왕조랑 동맹 상태인 알 안달루스가 서유럽 국가들처럼 대양으로 진출할 동기가 생길 수 있을까.
맘루크가 적대관계면 항로 독점이 아니꼬와서 동기가 생길 수 있는데 이쪽은 너무 애매하단 말이지.
>>912 이슬람 국가들의 내분력(?)을 생각하면 동맹 전에 이미 진출했을 것 같은데
>>916 실례가 안된다면 구체적으로 설명 가능하쉴?
만약 진출한다면 동로마 제국이 (크로아티아 빠진)발칸과 (아르메니아 빠진)아나톨리아와 시리아 북부(안티오키아, 베로이아) 들고 건재한 것도 원동력이 될 수 있음?
>>919 알 안달루스-맘루크 동맹이면 칼리파는 맘루크가 옹립하고 있을 거고
서유럽 국가들과 싸우는 입장상 맘루크 손을 자주 벌려야 할 건데
그거 참 맘루크가 곱게 도와주겠쥬(후비적)
결론:알 안달루스의 대항해 진출은 했어도 진작에 했다는 것.
현실 오스만(동지중해, 이슬람) 스페인(서지중해, 기독교)
지도 알 안달루스(서지중해, 이슬람), 동롬(동지중해, 기독교)
조선 스님들.... 말빨로 이길 수 있으려나?
선교사들이 조선에 와서 국교랑 신학논쟁 승리로 전도하려 했는데 국교가 없어서 시도 불가능했다 카더라.
코코아를 볶자 .dice 1 100. = 86
그럼 어장주 직권으로 끌고 가면 되잖아(종교 혐오자)
돗도-무 튀김 .dice 1 100. = 27
기독교가 한 신학 논쟁은 신의 존재와 그 신이 성경에 나온 신이라는 합의 하에 그 신은 어떤 속성을 지니는가에 대한 논쟁이고
불교가 한 신학논쟁은 깨달음이란게 존재하긴 하냐부터 시작한 거라서
둘이 붙으면 불교유리
우리가 도달한 기술적 수준이 높아서 너희를 지배하고 있으니
우리신이 너희신보다 위대하다로 뭉게고 넘어가다가
베트남 전쟁때 틱꽝득 스님으로 깨짐
41마리의 돗돔은 27개의 튀김이 되었다
햣하 다이스 해석이다!!!!(쓰레기)
애초에 불교는 사상의 방대함으로 따지면 원탑 아니던가(.....)
근본원리까지 걸고 무한 캐삭빵 하던 쪽이랑
붙었는데 전자가 이길확률은? 이란거
>>948(볶는다)
애초에 물건너 오는거라 물량으로 줘팸하면 돼(쓰레기)
그 도그마 위에서 무엇이 성립되는지에 대한 논쟁이 메인인데
불교 철학은 도그마부터 건드리는지라
서로 도그마가 다른 쪽끼리 싸우면
도그마 논쟁하던 쪽이 유리하단거
니체 이래고
그게 기독교 신학으로 수용된건 공의회 이후
현대 철학 빨아먹으면서 성장해가
현대 기독교 신학이랑 현대 불교 철학이 논쟁 붙으면
어디가 유리하다곤 할수 없는데
저 시절엔 그렇다고예
기독교가 이기믄걸 바라지않는다면 그냥 어떻게 해서 이겼는지에 대해 굴리는걸 추천
코코아 빙수 .dice 1 100. = 28
>>973(흐뭇)
더 심한 케이스임
토닥토닥
허니문 베이비가 찾아 왔으니 축하나 해줄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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从从从!从从リ/从从从从从'从从/从从从
从从 i从从リi{从从从从从i{从ァ'从从从从`
从从 !从从{ }从从从从从}从从从从从`
从从i从从{ }从从从从从{从'v从从从i!
从从!从从{ }从从从从从} }从从从i!
从ハ从从{ }从从从从从} }从从从|
从リ/从从{ }从从从从从{ /从从从,'
톱쟝은 하찮은 재주로 세금루팡을 하는 잉여입니다
>>985 장교 = 전문가 쥬
전반적인 총기의 수준은 높은 편.
경기관총도 훌륭하고 그런데
소총이 아쉬운건 아무래도 "짧은" 게 주 이유인듯.
중기관총은.........
뭐 이 시절 열강들은 총 하나는 조지고 시작했고(폭언)
중화제국은 보포-박격포/야포 중심인데
이걸로 볼때 중국은 사단편제를 다수 운용하는 방향으로 보이고
반대로 고려는 기보-중포 중심으로 볼때 대부대 중심으로 보입니다.
바로 그 다음을 책임질 무장들이 꽤나 잘 나가서 대응 자체는 잘 되겠지만.
중국은 화력을 중시하는 화력전 메타로 중심교리가 구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동시에 기관단총의 수준이 높고 대구경 기관총의 수준이
높은걸 볼때 이거 전차로 발전하는 과도기로 보입니다.
지속적으로 자동화기의 화력에 대한 갑론 을박이 이어지면서
기병을 대신할 기동체계가 필요해졌고.
그 결과물이 장갑차이며,
전차 개념이 태동했다는 거죠.
발달한 것을 볼때 이거 참호전이 아니라 요새전 돌파를 위해
발달된 것으로 보입니다.
아시아의 1머전은 요새전 양상으로 보입니다.
기동전을 장기로 삼는다 -> 자동화기의 화력탓에 기병의 활용이 극단적으로 어렵다 -> 이를 대신할 게 필요하다.
-> 장갑차의 등장 -> 기술 함양으로 인한 대구경 무장의 탑재.
이렇게 되는 건데.
뭐 초창기는 요새전이 주류라
요새에서 대구경 기관총 갈기면 중기관총의 저성능도 어느 정도 갈음할 수 있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