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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착...
이건 포스도 은하명운이 걸려서 베이더코인에 풀매수했다.
낙하
이거 루산 리포메이션이 공화국 기득권의 제다이 숙청질+정권의 시녀화 소리들어도 할말 없네 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렇게 은하 레벨 대붕괴가 일어나고 나면? 진짜 유우잔 봉이 와서 라카타 무한제국의 재림이여;;;
만달로리안들의 피가 은하의 경제를 구원하기 위해 쓰일 줄은 그 누가 알았단 말인가.
아니 진짜 저 대공황이 터지면 은하단위 문명리셋이여...
다 필요 없고, 이건 진짜 SI가 은하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한때의 적이었던 마지막 만달로어와 공동전선을 펼친 것과 동일한 상황이잖아.
루산 리포메이션 절대 명제가 '중앙과 소수 집단에 과중된 권력을 다시 은하계에 돌려놓는다'였는데
이 과정에서 수천석의 의석을 섹터 개편하면서 딱 천개로 줄였거든요?
이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기묘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몰락제국이 레알 진짜 각성할만한 은하적 후반위기 였다.(헛웃음)
>>7 그리고 테크노 바바리안이 들끓게 된 은하에서 한 사내가 황금 갑옷을 입고 불타는 검을 들고 일어서는데......
그리고 SI가 처음에 터킨한테 손 벌린 이유 알겠음
스타크 하이퍼스페이스 전쟁(웃음)
저 상업승천한 몰락제국이 각성할만한 대위기엿네;;
없으면 공화국 의료계가 붕괴하는 그 박타를
무역연합이 가격 쓔킹 하니까
밀수업자들이 연합해서 그거 도둑질하고 싼값에 아우터림에 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지금 기업 집단인데 이거 각성제국화 된건데
지금 이놈들 최후의 양심? 미련? 같은걸로 금전 계급제를 피하기 위해서라는 이유로
황제조차고 이용하고 있는거다.
레알 이새끼들 정치적 역사적 경제적 각성괴물새끼네
지금 ICB는 뭐 시디어스가 국영화 했네 어쩌네 해도 시디어스 속이고 그냥 SI랑 한배 타는 중
이놈들 진짜 시스고 제다이고 만달로리안이건 심지어 유우잔 봉이건
은하를 구하기 위해서라면 누구와도 손을 잡을 기세다.(헛웃음)
진짜 시디어스와 반란연합은 '따위'인 대위기가 코앞이였어...
이때 타킨 애비가 공화국 군대 재건을 위해 사비 털어서 구성한 코르벳 함대를 이끌고 사태 해결해서 공화국군 재건시키려했는데 이런저런 일 겹쳐서 조트망ㅋㅋㅋㅋㅋㅋ
SI 애들 이때 일 기억하고 비슷한 사고 가진 타킨 아들한테 기대려 한 거다 분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시디어스가 아무리 날고 기어봣자.
지금 현재 은하 크레딧의 신용보장이 고작 황제 시디어스 따위로는 절대 안됨 ㅇㅇ
시디어스가 파악한게 딱 베이더 밀어주면서 겉으로 드러난거 뿐인거 보면
ICB도 시디어스 속이는 데 협조중이야
근데요?????
반란연합 어떻게 할까요????(먼산)
ICB 도 '보신적' 생존때문이든 '거국적' 생존때문이든 저 틀딱들이랑 손잡아야 사니까요
이미 죽을 목숨일 예정인데 그걸 살아도 은하계 경제가 파-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리어 진지하게 이쯤되면 제다이고 나발이고 그냥 '전쟁특수'라는 경제 재편활성화를 위해서는
최악의 수단으로는 지금 은하 대전쟁도 플랜에 올라있을거임 (헛웃음)
진짜 생각해보니 이 아재들이 지금 CT 분사 한 이유도
수틀리면 지 식구들 혈족상잔도 각오했다는거잖아 미친.....
와 각성제국의 각오 클라스 실화냐?
ICB는 살려면 무조건 SI가 편드는 쪽을 잡아야함
은하를 위해서 모두를 위해서 절반이 죽어야 합니다.
라는 결론까지도 각오하다니 실화니?
지금 은하계 돌아가는 꼴이, 반란연합은 완전히 구시대로의 복고주의가 됨(...)
이게 그 '이해받지 못한 선지자'인가요(쓴웃음)
그나마 지금 베이더코인이 포스와 포스(기)의 쌍가호로 우주까지 떡상하니 각이 보이기도 하는거 같고.
아니 지금 이해 받으면 안되니까. 일부러 더 지금 꺵판되는거임
이해받는 즉시
[은하의 정부는 존재가치를 잃어버림][
협력하는 걸보면
지금 당장 은하 경제가 붕괴하는 것 보다는
공화국 체제가 존속하거나
혹은 돌아올 경우의 수를 계산한 게 아닐까 싶지만.
어느 쪽이건 반란연합은 불지옥.
베이더코인이 최후의 희망인거죠 지금?
>>32ㅇㅇ
진짜 전면에 나서는 것만큼은 원하지 않을테니
반란연합..? 돈줄 말라서 해적질하다 해적 판정 먹고 소멸..?
이거 아마 최초는 시디어스와 반란연합의 밑없는싸움으로 무수한 군수특수를 늘리려 했던거 같는데 베이더코인이 떡상해서 플랜 갈아끼운거같아.
자신들이 그나마 뒤에 숨어있을.
은하의 물류와 규격, 광물을 손에 쥔 사람이니까 보이는 거임.
이대로는 코어월드도 죽고 아우터림도 죽고
미드림도 죽음.
루산 리포메이션 이후
프리퀄의 공화국이 보여준 모습은.
그렇게 보이고도 남음.
도리어 숨어 있는걸로 보여야만 함 이놈들은
진짜 존재자체가 부정당한다니까요?
제국도 [해적으로 만들어 버릴수 있는 트루 미친놈들임]
상업승천이라는게 드립이 아니여라...
은하의 실물을 쥔 SI 와
은하의 크레딧을 쥔 IBC 니까 아는 거임 ㅇㅇ
반란연합은 SI의 목표가 베이더를 키워주고 시디어스를 제치게해서 제국을 장악하고, 은하계를 정상화하는거니깐
베이더가 스무스무하게 제국 내에서 파벌을 키우는데 잡음이 생기지 않도록 시디어스와 타킨같은 반대파의 눈길을 돌리기 위해서
당분간은 살려줘야하지 않을까요?
한편 루산 이후 공화국 행정은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제다이들을 사병화시켜서 은하계를 씹창내는데 정작 제다이들은 과거 정치 경험조차 다 까먹고 공화국 용역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됨 ㅋㅋㅋㅋㅋㅋㅋ
두쿠가 줄만 잘 탔으면 SI랑 협업 각이었는데 이건 ㅋㅋㅋㅋㅋㅋㅋ
몬 칼라마리도 반란연합에 썩 우호적이진 않고 쿼렌은 거의 이쪽이었던 다이스가 있던거 같은데...
루크레헐크급이라도 어디서 구하지 않는 이상 반란연합애들 대형함 진짜 한손에 꼽을 수준 아닌가?
일단 살리자면 살릴 수는 있겠는데, 생긴다는 전제 하에 반란 연합이 SI를 거부할 인선으로 채워져 있단 말이지(...)
에초에 이새끼들은 포스(기)와 경제와 함꼐하는 놈들이지
포스 는 ㅈ까 라는게 중점적 입장일거고 ㅇㅇ
베일은 몰라도 몬 모스마 어쩔겨........
완전 SI가 극혐하는 존재인데
......극단적인 경우 전쟁경제라도 유지하기 위해 베이더 편을 들어 아예 제국 내전을 일으킬 셈인가?
플레이거스보다 두쿠가 먼저 접근했으면 루트가 좀 달랐으려나
>>43ㅇㅇ
지금 바로 사라지면 '외부의 적이 사라진 제국의 말로를 겪게 됨'
베이더 코인이 떡상 대성공할때까지 버텨줘야됨
그리고는 '신체제의 개막을 알리는 공물이 될거임'
>>49 ㄴㄴ 내전같은 수준으로 정상화가 불가능한수준이라.
진짜 만달로어 아재 믿고 만달로리안 제국을 부활시켜주는 미친짓거리도 ㅆ가능할거임.
타킨 엿먹이기 위해서라도 스카리프는 뒤로 열어줄거 같은데...
시디어스도 걸물이지만 두쿠는 그보다도 더 지력파임
분리주의 연합 결성한 수완 보면 확실함
거기다 명문가 출신
줄만 닿았으면 SI는 두쿠코인 탔을 듯
그런데 문제는 그 전후해서
SI 가 무역연합한테 치명상에 가까운 통수를 쳐맞음 ㅇㅇ
진짜 이 각성기업(?)이 지금까지 '놓쳤던' 공화국이 아닌 '가지 않은 길'들에 대해 곱씹어보고 얼마나 후회할까 ㅋㅋㅋㅋㅋㅋㅋ
특히 구공온 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떄문에 CT 라는 클론 딸내미가 탄생한 마당인데 이야기 다햇지비.
이게 스타워즈 은하계는 각잡고 항로개척 돌리는거 아니면 하이퍼스페이스 루트가 무슨 도로마냥 일정한것들 여러개인데, 무역연합이 나부사태 즈음에 코러산트로 향하는 루트를 다 쳐먹었던가 했을거임
고대 항로랑 밀수항로 다 열어서 대체제로 쓴다고 해도 현용 항로들의 괜히 현용이 아닌지라 뫄...
>>57 루샨 리포메이션 이후에는 진짜 땅을 치고 통곡했을듯 (진지)
>>56(쓴웃음)
그거 주제한 장본인이 시디어스라는 게 ㅋㅋㅋㅋㅋㅋ
아니 상황이 그렇게 흘러가게 냅둔 공화국이 가장 븅딱이긴 한데 ㅋㅋㅋㅋㅋㅋ
>>61 도리어 그래서 지금 시디어스도 발닥게처럼 쓰다 버릴생각 만만이잖슴 ㅇㅇ
시간을 끌 거리라...
진짜 맘에 꺼리끼는 거 없이 시간을 끄는게 목적이라면 방법은 많죠
시디어스랑 타킨이 데스 스타 많드는데 도와주는 척 시간 끌면서 동시에 미리 결함을 만들어두고 -갤런 어소처럼-
동시에 반란 연합은 죽지 않고 살 정도로만 지원해주면서 동시에 내부에 스파이 같은거 심어두고
찾아보면 방법은 많을듯
아니 지금 하는 꼬라지 보면
대놓고 시작부터 베이더랑
SI : 역성하지 않겠는가?
이거잖아.
>>59여기서 더 환장할 점은
'각 하이퍼스페이스 레인마다 위험도와 스피드가 천차만별임'
엠파이어 엣 워에서 우주 맵 볼때마다 코러산트 중심으로 쭉 뻗은 줄 있죠?
'그 길 아니면 드럽게 험난하고 느림'
베이더코인이 포스가 으아아 이대론 안된다 포스(기)의 인도와 같은길을 가야해! 하고 밀어주는 수준
지금 이리 되면 갤런 어소가 죽음의 별에 약점을 원작 그대로 만들어둔다 해도 로그원부터 문제 아니오?
이 하이퍼스페이스 항로 중에 제일 유명한게 한 솔로가 자랑하던 케셀런인데
그게 왜 속도가 아니라 거리단위로 말하냐면 직선에 가까워지면 블랙홀에 성간물질 뭉친동네에 별 미친 장애물들이 널렸음
그걸 존나빠른 속도로 달려서 안잡히고 빤쓰런이 가능해야 거리단축이 가능함
그 하이퍼스페이스 레인이 봉쇄됐다고 가정합시다
하나만 봉쇄해도 공화국 영토 20퍼가 물류마비야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제국 건국 5년만에 '제대로된 제국의 업적' 인
범죄조직 헛일족 및 닐 허타 정화작전 입안하고
지금 제대로 민심 휘어잡을 군공만들어 준게 누군데 ㅇㅇ
지금 제국 1,2,3 중에
넘버투인 베이더만 [대민 어그로] 풀었음
공포 이미지는 둘쨰치더라도
그 공포스런 이미지가 방패가 되면 인민의 지지도는 오를수박에 없음 ㅇㅇ
근데 진짜 이 어장 베이더코인은 포스가 으아아아 안돼! 죽고싶지않아! 하는정도로 착착붙음
사체님
SI가 밀어줬다 터진 시스는 루산 리포메이션 원인인 신 시스 전쟁 시스예요 구공기 구공온 시절 틀딱() 시스예요?
아마 구공온시절
지금 그전에 은하의회 부정부페 일소란 이름의 숙청밖에 더했음?
지금 민간에 확 와닿는 경제호황이랑 이런게 발맞추어 나가야되는데.
지금 그걸 한게 베이더 밖이라 카이 ㅇㅇ
레반 얘기일걸요. 말락때문에 개판난 그때
아마도 다스 레반일 킹능성
무엇보다 현재 진짜로 은하제국의 건국명분과 가장 합치되는 행동을 자기 이름 내걸고 한 게 베이더이니만큼, 황제를 지지하는 쪽에서도 황제의 견제나 총애와는 별개로 후계로 볼 가능성이 는다.
>>71공화국보다 더 오래된 제국도 가졌던 그 헛족을 역사에서 지워버렸으니 ㄲㄲㄲㄲㄲㄲㄲㄲㄲ
은하계 역사상 누구도 이루지 못한 과업인데 이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고로 독재 시스템에서
신시대의 도래를 알리면서
3S 나 범죄조직 말살 등을 통한
민간에 대한 위문행위를 동반해야되는데
시디어스 이인간도 애송이라 카이 정치적으로 ㅇㅇ
구공기 레반이든 구공온 트루 시스 제국이든 '잘못 탄 코인은 절대 아닌데'
이때는 포스가 안도와줘서 실패한거니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헛족이야 은하계가 인정하는 자타공인 개객기들인데, 그것들을 전부 소각시켜버렸다면 제국은 차치하고 베이더 개인에 대한 지지도는 떡상하겠지.
세계관대로면 포스: 아나킨 밀어주는 김에 사체도 붙여줘야지! 아닌가
그리고 2차로 SI가 스파이스와 헛 패밀리 척살령 날리겠지.
>>80아무리 변화를 천명해도 시디어스도 명문가 출신에 손에 흙 한번 안묻혀본 도련님 아입니까 ㄲㄲㄲ
어쩌다 시스 서적 못얻었으면 시스도 안됐을 거임
단순히 공포만으로 권위를 유지하는 것은 결국 그 공포의 역치가 서서히 높아지면서 한계가 있다.
공포를 동반하더라도 존경을 받을 요소는 필수적으로 깔고 가야 되는데, 지금 베이더가 대중은 물론이고 군부에게 서서히 이걸 성립시키고 있음.
제일 골떄린건 지금 타킨 새끼가 거부떄린거
이거 SI 성깔에 프로파간다 안했을것 같음?
은하의회 관전만 2만6천년한 트루 틀딱놈들인데?
이걸 모를까이?
그래서 다스 베이더배 타투인 포드 레이싱은 언제 열리나요?(해맑음)
지금 완전히 베이더 코인 탓다고 한다음에
시디어스 그 애송이가 지금 멱 한번 따겟다고 알아보니
코즈믹호러를 넘어가는 무언가란걸
이제 쳐 깨닳은거임 ㅇㅇ
이걸로 황제는 한큐에 힘만쎈 멍청이로 전락한 셈
이 어장 해석을 EU든 디즈니 캐넌이든 '시퀄 시점에 갖다 붙이면 진짜 결론이 미묘해짐'
EU는 제국 망하면서 20년간 내전하면서 클전때보다도 코어 미드 아우터림 공평하게 깨부숴지고 그와중에 박타 물량가지고 장난질 치면서 시스템 박살내고
겨우 싸움 끝냈더니 바로 유우잔 봉 크리 처맞아서 진지하게 암흑기 시작 ㅋㅋㅋㅋㅋㅋ
디즈니 캐넌? 어우 말도마요 이것들 자기들이 문명퇴화중인거 자각도 못하고 있아
진짜 다른건 집어치우고
황제는 한방에 실권적 바지사장된거임.
>>88 솔직히 타킨 새끼는 그걸 거부 때리면서 '황제의 딸랑이'가 됨. 원작에서는 제국 재상같은 이미지의 정치적 수완도 있는 사람이었다면 여기선 그걸 날려먹은 것.
제다이들에게 차라리 공화국을 통치하라고 절규한 것을
보면 이놈들도 참 특이해 자기 반역이 누구한테 박살났는데
아무튼 베이더코인이 매우 팔딱팔딱하게 신선한거 보니 포스도 아직 생존본능이 있어보임
>>96 재수없으면 황제도 SI 딸랑이 될 각이 떳음
사체사: 어머! 우리를 이리 잡은건 제다이 네가 처음이야!
어장에서 드러나는 배경 꼬라지 보면 디즈니캐넌 시퀄은 쿠앗-엔트랄라가 퍼스트오더 권역 기업국가수준일걸
안그러면 이미 다 파산나서 뒤졌지
>>97입은 아니라 말하지만 몸은 은하계 문명을 위해 기꺼이 불사를 준비가 되있는 참 경제인...(아무말 아님)
도리어 SI 행적을 시스역사 서 뒤적거리면서 봣으면
지금 시디어스는 진짜 공포에 덜덜 떨고있을걸?
>>97 진짜 죽어야 한다면 우리 부터 라는 참 경제인들 (아무말 아님)
보자
구공기 레반 코인 탔으면 꼽사리 꼈을 체르카놈들 어찌했으려나?(웃음)
타바네: 제다이 통치 없이는 살수 없는 몸이 되버렷!(?)
진짜 자신이 독재랍시고 은하의회 먹튀 권력이양은
농담안하고 SI 앞에서는 진짜 애들 장난으로 보엿을테니까.
생각해보면 구공기때 SI는 진짜 억울했을거임ㅋㅋㅋㅋㅋㅋ
아니 누가 현시대 최강 제다이가 자기 함교까지 제다이 침입을 허용해서 빈틈을 보여주고선 기억상실하더니 갑자기 나 착한놈됐다면서 지금껏 발행한 티켓 다 불사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리어 SI 는 인민의 지배자가 누가되던
지금 흑화모드 들어간 이상
[아무래도 상관없음] 자신들이 대외적 지배자가 아니면 무슨 방법이던지 수단방법 안가리고
최악최종수단이 [자신들이 지배자]가 된다는 결론일거니까.
시퀄 설정의 가장 큰 문제는
신공화국이
코러산트가 날아간 것도 아니고
듣보잡 행성계 하나 뒤졌다고 망했다는 거(....)
아마 베이더코인만 아니었으면 제국과 반란연합이 공멸할만큼 해서 신 민주국 세우려 했을거여 이 틀딱들
차라리 과감하게 코러산트가 날아가고 신공화국이 터졌다면
박수라도 쳐줄 수 있다.
부는 부로서 존재해야지
부가 권력이 되면 안된다는 신념아닌 신념을 가지고 있을것 ㅇㅇ
>>110그 듣보잡 행성보다 더 문제인건
'수도 이전을 동네 마실마냥 한다는 설정'
아니 기득권 조질려면 그게 직빵이긴 한데 수도 정착도 제대로 안됐을 상황에서 수도 이잔하면 어쩌자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
그거 퍼스트 오더의 수도성은 명목상 코러산트라 매스 아매다가 거기 지키고 있단게 트루 코미디
뭔 임상옥인가
>>111 진심 웃픈거는
그게 사람이 경제공황보다 한참 덜죽어나감 (담배)
퍼스트 오더랑 제국 임시정부랑 별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국 별개로 존재함 ㅋㅋㅋㅋㅋㅋ
사실이 그럼(...)
아니 스타워즈 7편이 얼마나 개판인거요?
라오스 보면서 빡쳤던것
"내가 시발 PC질은 물론 하다하다 카타나 함대 설정까지 머릿속에서
꺼내야겠냐!!!!!! 시스제국 설정은 또 뭔데!!!! 이럴거면 다스 레반
트릴로지를 만들어라 시발들아."
애초에 거기에 더해서 마지막엔 여전히 황제 주변에 있던 녀석들인 파이널 오더도 나온 판인 데 뭘(...)
앵...스타워즈 시퀄은 도대체 어디로 날아간거냐.
솔까 시퀼 분위기는
어떤의미로 제다이 내전이 될가능성이 높고
구 제다이 카운슬대 신 스카이워커 제다이즈 의 내전 ㅇㅇ
아니 제국 생존이야 EU 때도 됐는데
그땐 코러산트 날아가고도 20년을 더 싸웠어 이것드라
그러고 나서도 보수파가 졸라 ㅈㄹ해서 이거 추진한 펠레온은 암살위협에 시달렸고
근데 코러산트를 제국이 여전히 쥐고 있어???????
신공 네들 진심 개 쳐 도랏???
은하계 최중심을 적의 손에 냅둔다고??????
은하계 압제와 해방의 가장 큰 증거가 될 곳을??????
그러니까 그 개판이 거의 대부분 콰이곤 진이 죽어서 난거라고요?(착란)
이세계선은
도리어 스카이워커 제다이즈는 농담안하고
그레이 카운슬이 되겟지만요.(진지)
진짜 이 모든상황의 트리거가 콰이곤진하나라니... 그리고 그걸 그냥 푹찍으로 드라이하게 표현한 영화는 도대체...(공포)
다스 몰 당신은 도덕책(아무말)
>>123 전 이미 그 전에 포기하고 라오스는 아주 보질 않아서 빡치지 않았군요(쓴웃음)
진짜 스타워즈는 볼때마다 콰이곤 진의 죽음을 아쉬워하게됨.
제다이 내전이오????
구 제다이 카운슬 생존자중에
아나킨이 포텐 터트리면
요다는 죽을 병 걸렸으니까
포스전에서 갈려나감.
그런데 농담안하고
흑화 각성 틀딱 SI 는 그꼴 못보지 ㅇㅇ
그리고 이와중에
다스 말락 그 븅딱 새끼 하는 짓 보고 SI는 진지하게 암살각을 쟀을듯
이쉑 레반 통수치기 전부터 이미 넘어온 행성을 항복한 공화국 제독한테 충성증명하라며 날려버린 미친놈임
>>135 정확하게 오더 66에서 덜죽어나갔다는 전제가 없으면
시퀼은 존재할수가 있슴까?
아니면 유우잔 봉이나 혹은 아우터림 넘어 언노운림 의 후반위기 침공을 통한 은하대전 이외에는 답이 읎서요.
콰이곤 진 업적이 아나킨 발견 & 우화등선인가
그리고 그 날라간 행성이 구공기 2에서 아주아주아주 중요해지는데
여기 재건 프로젝트가 나가리되면 아우터림은 그대로 폐허행이었음()
>>110 신공화국은 깨포에서 한큐에 망한 거 아니었음? 적어도 영화만 보면 그렇게 밖에는 생각할 수가 없는데.
시퀄보면서 느낀
결론은 하나
"이건 스타워즈가 아냐"
>>141 순번제로 돌아가면서 맡던 수도성 날아간거 뿐인데 묘사랑 영상만 보면 그냥 공화국 주요행성 싹 다 뒤짐
>>141 솔직히 나도 영화 리부보면서 그생각밖에안들엇음, 아니 인구밀집행성들이 산산조각낫는데..
일단 시퀄 트릴로지의 수확은, 시디어스의 힘이 좀 더 박진감넘치게 묘사되었다나는 것.
함대의 전개 범위에 해당하는 수준과 유효한 위력의 포스 라이트닝을 쓰면서 완벽하게 피아구분을 해서 타격을 하는 정도의 힘.
지금 아나킨의 본래 포텐은 못해도 그 두 배에 달하는 위용을 구사할 수 있다... 라는 기준점이 새로이 생겼다는 거(?)
솔ㅈ기히 스타워즈 새로운 시퀄보면서 경악스러운건 생명거주가능행성을 아무생각없이 다터트리는 그모습임.
시디어스 뽜와야 제다이사천왕 분석 좀만 하고 레전드꺼 한두개만 끌어오면 라오스 그냥 찢음..
지금 어장 상황에선 오더 66이고 뭐고
반란연합도 못만드는데염
지금 진짜 반란군한테 원찬수 주면.
오더 66에서 SI 제 클론병과 작전하던 애들이 도주할수있었다는 결론밖에 없음 ㅇㅇ
SI가 용해 줘야지 별수 있나
반란연합 총전력을 지금 죽음의 전대로 갈아버릴 수 있는데
반란연합 못만드는거 ㅇㅈ합니다.
아니 지금 베이더가 사실상 아우터림을 안정시켜 버렷는데 뭔수로 개김 (진지()
시퀄의 가장 큰 문제는
스타워즈 느낌 내려고 발정이나서 흔들어대는데
스타워즈 느낌이 1도 안남(...)
일단 정리해보자...
하도 눈앞의 돈 긁어모으는 것에만 관심 있는 어중이 떠중이 기업체와 의원들 덕에, 아는 사람들 눈에만이라지만 지금 은하의 경제는 10창났다라는 판정이 나왔고, 이제는 사체가 뒤에서만 있고 싶어도 그럴 수 없게 되어가고 있다는 거네.
뭐 잘 피해다니면서 쓰론이 베이더 직속으로 있는 변수로 아톨론이라도 대승하면?(웃음)
케셀런급 변태루트면 몰라도 고대항로같은건 SI보다 잘 아는게 있을리가 없으니
딱하나 방법이 있음
베이더 몸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오비완이랑 상호 용서하는 방법]
거기다 아우터림을 지금 장악한게 다른누구도 아닌 SI여. 겜터졋지.
레전드 시절 포스 스톰 한방이면 행성단위 파괴 아니던가(의문)
팰퍼틴 많이 약해진 건데 그거(농담아님)
프리퀄수준의 넓은 세계관도 못보여줘
오리지널때의 감성과 감정선도 못살려내
그와중에 뭔 개 똥망 스토리 써놓고선 그거 비판하면 냄져라고 비하해()
솔직히 말해서 농담으로 포스(기) 라고 하고 있는데, 이 정도면 회사의 형태를 한 포스의 의지 맞지 않을까 싶은데(...)
정신적으로 확실히 안정되면 가능할수도?
>>158포스 스톰도 있고
행성단위 생명착취도 있고
함대 갈아버리는 하이퍼스페아스 태풍도 있거
레전드가 참 많은 유산을 남기고 비공식이 되었어...
시퀄이 아무리 그래픽으로 떡칠을 해도
스타워즈에 대한 이해도가 너무 얄팍해서
웬만한 팬들한테는 혈압밖에 안올라감(....)
그러니 여러분 구공온 츄라이츄라이
8명의 캐릭터가 서로 다른 색다른 스토리를 가지고 이쓰요!
착한 시스가 되거나 개나븐 제다이가 되봐요!
그리고 그 포스의 힘을 포스(기)의 지배자 놈들은 알고있다는게 웃픈거
재미있음?
아무리 봐도 반란 연합이라는 게 생기려면, 일단 살아남은 제다이들 숫자부터 늘리자.............
반란연합이 세력을 키울 수 있었던 기반이 아우터림인데 다스베이더가 무력으로 아우터림의 터줏대감을 날려버렸으니 여기서 세력을 키운다는 건 꿈 속의 꿈.
하필 협상대상도 코렐리안 (쓴웃음)
>>169 원래 터줏대감을 두고 그런 말을 하다니(중요)
SI 협상을 다시 한번 걸어보는 수밖에
제발 돌아와 달라고 한번만 우리에게 기회달라고 데꿀멍 하는 수밖에 없다.
아니 너무 얄팍해
메가급????
바이어카운트 스타디펜더도 있고
루산키아도 그거보단 간지남.
멘데이터????
이클립스보다 구려
자이스턴그.........(욕설)
엑세골 설정(코러반 얻다 팔아먹었니)
이 틀딱양반들이 작정했으면 쿠얏 진작에 삼키고 군수지배를 돌렸을겨.
스타킬러베이스는 일룸입니다(야이 개......)
>>167개꾸르잼
사실 확장팩시점에서 점점 스토리 일원화되더니 나중엔 8면중 한명만으로 스토리 진행하게 되지만 와우 꼬라지에 비하면 선녀()
애초에 스토리 퀄도 나쁘지 않고요
>>175(광소)
진짜로 그 개소리를 공인했냐 이 미친놈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서에 내이름 적고 디져(죽은눈)
진짜 어찌보면 직간접적으로
기회는 졸라 주고 있는것도 사실
랜달리 부터 해서 지금 일부러 흡수 안한 애들 까지 전부다.
그리고 물류에서는 차별안하겟다고 CT 는 합체 안하고 있잖슴
내가 보고 싶은건
바이어카운트 VS 루산키아를
21세기 CG로 보고 쓰론 대제독을
실사로 보는 거였다고
이 썅........(분노)
쿠얏 애들이 본의 아니게 [중립] 타게 되었으니까 ㅇㅇ
비탐사지역 빼고 제일 줘까튼게 와일드 스페이스 구역인데 그 입구로 가는 하이퍼스페이스 항로가 타투인과 연결됨 ㅎㅎㅎㅎ
베스핀 호쓰 엔도 다 너무 가깝고 진짜 북부 끄트머리정도나 어떻게 숨을락말락 할 수준
아무튼 아우터림의 첫 개척자이자 진정한 지배자가 돌아왔으니 뭐 아우터림은...(ㅎㅎ)
>>179쓰론의 복수 모드를 하시는 겁니다 사체여(소근)
현대 기술로 스타디스트로이어 개떼물량
함대전을 보고 싶었어.
현실은 수동 폭격 슬로우 모션 중국년이었지
시발.
와일드 스페이스 얘기 나오니까 하는 것
구공온 흐반부 최대 격전지가 그짝()
제다이 수십명이서 하는 개싸움도 보고싶었는데...
현 캐넌상 반란연합의 첫 스파크는
로탈 행성계인데
얘는 인접 행성계를 알수가 없음(.....)
오늘 재밌던 부분이 SI가 기어코 공화국은 포기했는데 제다이엔 미련이 남아있는 부분이었음. 내심 지금도 제다이가 의회를 장악했으면 이렇게까지 안 왓을거라고 루산 리포메이션 씹고 있는거 아냐?
도리어 KDY 랜달리 코렐리안 IBC 에게 SI 가 지령으로 떨어진게
노동자 와 인민 착취 하지 말라일듯 한데?
아니 지금 더하면 진짜 경제 공황 터졋을떄 민중들이 못버티고 레알 특식을 넘어서는 개막장 사태가 강림할테니까 ㅇㅇ
그나마 반란 연합에게 희망적인 건 베이더의 군대가 질적으론 몰라도 양적으로는 아직 부족한 게 많아서 아우터림을 전부 관리하는 게 당장은 무리라는 정도려나.
거기다 베이더 본인도 본격적인 재활치료 들어가서 활동이 줄어들 테고.
(반란군 애니메이션과 다스베이더 코믹스만 캐넌에서 존중하고 있다)
도리어 실질 지배자는 다른사람이 아니라.
SI 임 ㅇㅇ
>>190 양적으론 부족한데 활동은 글쎄....베이더가 재활과 아들 교육에 전념한다고 잘 안 나설수는 있는게 쓰론이랑 SI 있잖아.
즉 베이더가 치료로 빠진 사이 쓰론이 지휘한다는거 아닙..읍읍
>>188그거 생각하고 구공온 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척하고 켄토랑 갈렉을 반란군에 주자(?)
아니 진짜 회색의 제다이(진) 베이더가 가능할거같아. 아들까지돌아왔으니
>>194 그런데 SI-PMC는 장식이 아님 물류가 가면 PMC 가 가고 그리고 해적들은 어쩃던 지금 베이더가 초계를 돌고 있음 ㅇㅇ
>>196 ???:그땐 진짜 우주가 정상이 됐다고 생각했어. 제다이와 시스가 힘을 합친 국가라니 개쩔었지....시바...(눈물)
>>190 그게 문제가 어쨋든 베이더가 아우터림의 개판 5분전 치안 상황을 정리하고 물류라는 걸 그나마 터줬는데 공화국 부활을 외치는 애들이 '여러분! 우리의 자유를 되찾읍시다!' 하는 게 통할 리가 없어서.
공화국 시절로 돌아가자 = 공화국 말기의 그 개판 5분전으로 돌아가자라.
포스 언리쉬드는 그놈의 러브라인 드립만 빼면
ㄱㅊ했음.
캐릭이 좀 메리수이긴 하지만
아버지(아나킨, 선택받은 자)
아들(루크, 다크사이드)
딸(레아, 라이트사이드)
어라?
개인적으로 SI-PMC가 얼마나 마경일지 궁금함
그리고 그 피엠씨라는 것이 보통 놈들이 아니고, 만달로어 포함해서 협력관계의 만달로리안들 전부는 상수일 거 아니여(...)
은하계 최강의 전사 종족이 보호하는 물류 루트라니 이거 이름값으로도 약탈 의지가 감퇴되는 거 아니냐?
사실 멀리 갈 거 없이
EU 시퀄의 엔딩이나 다름없는 레거시 시리즈도 민주주의 조짐()
스카이워커 핏줄의 제국 여제가 '제다이와 구 공화국 군인과 함께 삼두정 체제라지만' 은하 지배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포스 언리쉬드1까진 꽤 마음에 들었음. 설정파괴니 뭐니해도 루카스 말 한마디에 설정팀 비상 걸리는게 우리 우주였고 게임 자체가 꽤 재밌었음. 포스 물리효과는 지금 AAA급 게임도 비교가 안돼. 보스전도 꽤 화려했고....러브라인은 나도 좀....그랬어...
쓰론 밑에 스톰트루퍼가 있는게 아니라 데스 트루퍼가 있으니까
반란군 입장에서 다스 베이더 보다 더 빡세
황제와 맞먹는 포스 센시티브의 가문 문장이면
반란연합 상징 킹정해줘야지 ㅇㅇ
인자 베이더경은 아들과 시간보내면서 재활만 해도 쌉건웅인게 쓰론에 SI콤보라니 난죽택이지
그리고 알게 모르게 그 쓰론을 가르칠게 SI인데 쓰론이 원작보다 통찰하는 범위가 더 넓어;;;;
더 무서운건 그런 죽음의 전대에서 다 합친 거보다 위험한 슈퍼포스 에이스가 출현한다는거지.(쑻)
생각해보니 바운티 헌터 시장도 활동하는 면면들을 생각하면 사체에서 관리하고 있겠네
레전드 기준으로 반란 연합 마크가 마렉가 거였다는 설정도 있었(...)
지금 당장 죽음의 전대만 들고 엔도 전투 원작사양으로
치뤄도 반란연합이 발릴텐데
안그렇수 광물쟝????
먹고 살기 힘든(?) 타투인이 아니라 적어도 먹을건 풍부하게 공급될 아버지 아래서 클 루크는 키가 어디까지 커질 것인가
20살도 안된 놈이 혼자 쳐들어가서 베이더 줘패고 황제 죽이기 직전까지 갔으면 집안문장을 반란연합 마크로 쓸만하지. 황제야 얘가 너 죽일뻔함ㅋ하고 속 긁어주는겨ㅋㅋ
지금 엔도전투 하면 황제가 굳이 함선 격침하지마라는 명령을 내릴 이유가 없으니까
>>216ㅇㅇ
그냥 그놈이 황제랑 아버님 조졌다는 사실 자체가 맘에 안들긴 했지만
적어도 그건 게임으로서의 뽕이라도 찼지 반란군은 쉬뿔...
>>217원작에서도 황제 개짓거리 아녔음 필패였잖습니까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포스 언리쉬드하다보면 베이더랑 황제 관계가 너무 눈물겹더라. 진짜 뒷구멍에서 살살 파고 찍소리도 못해ㅋㅋㅋ근데 막상 키워놓은 제자는 자기가 배신 안했으면 진짜 황제 죽여줄 놈이었다는게 또 웃기고ㅋㅋㅋ
아니 그냥 땡 어택땅으로도 발리잖아
지금 제국 스타파이터랑 X윙이 맞먹는데
Y윙이 어떻게 뜨냐(...?)
그런데 무스타파는 확실히 애를 숨기기는 좋은데 키우기 좋은 곳은 아니고........
이거 나부에 안전가옥하나 마련하는 각인가?
이쯤 되면 파드메에 대한 감정이 다른 방향으로 바뀌어서 아들 데리고 살기 좋다고 생각할 것 같다
어? 생각해보니 어장주한테 질문
아소카는 어떻게 되는거임?
>>200은하 전체를 조지려는 시스 황제를 조진 외지인이 이끄는 다크사이드 라이트사이드를 아우르는 세력... 전개만 달랐으면 공화국과 제국의 공존까지 씹건웅... 그랬다면 루산같은 개짓거란 불가능했겠죠...
아소카가 애 키우게 하기(막장 드라마)
황제가 베이더 의심하는데 무스타파도 위험하지 않을까? 아예 아우터림 어딘가에 본인들만 아는 은밀한 곳에 SI가 안전가옥 만들어뒀을거 같아.
믿을건 진짜 아소가 뿐이군 이거 ㅇㅇ
아소카가 이걸()
>>231 점 하나 차이로 일본 정치인 집안이 반란연합 희망이 된듯한 아무말
>>230 당연한거 지금 타투인 보다 더 가서 아우터림과 언노운림 사이에 성계하나를 은닉용으로 테라포밍 쳐박을듯 한데?
그러고보니 트루 제다이 칼 케스티스 니뮤는()
근데 이게 아나킨이 제 3의 길을 천명하고 이것이 최선이라는 것으로 아소카를 설득시키는 게 희망이지, 끝내 아소카와 대립을 해서 어느 쪽이든 간에 비극을 맞이하면 그건 절망이고(...)
지금의 베이더라면 자기를 떠난 아소카에 대한 원망보다는 아소카까지 되찾겠다는 생각이 더 강할 것 같은데
그리고 반란연합 원찬스는
지금 어쩃던 쓰론의 지도를 받은건 SI 니까.
소위 반란군한테 '성계' 하나쯤 뺴줄수 있을거임
물론 이건 SI 이름 보다는 CT 이름이겟지만.(하지만 분신)
지금의 베이더라면 아소카랑 적대적 공생 관계를 이루는 것도 가능할 거 같은데.
적어도 SI는 몇 년 동안은 아소카랑 반란군의 행동을 묵인해줄 거도 같고.
아들도 돌아오고 몸도 재생가능성 나오고 자기군세도 생기고 위엄도 생기고... 어우야 암흑군주 특화인가이게
아들도 되찾았겠다 렉스도 곁에 있겠다
아소카만 자기 곁으로 돌아오면 잃어버렸던 걸 다 되찾는 거니까
근데 지금의 회색화 된 베이더는 의외로 아소카랑 쿵짝이 맞겠는데?
은하 대왕 베이더님(해맑음)
SI가 지금 베이더 코인을 통해 하려는 건 시스 제국을 제대로 된 전제군주정으로 만드려는 거고
이 과정에서 베이더옹이 그레이 되면 포스의 균형이()
오비고 요다 할배고 아소카고 기가 찰텐데요 이거 ㄲㄲㄲㄲㄲㄲ
아마 지금의 베이더경이면 회색듣고 어 그러면 아들과 나때 둘의계율 없어도 되는군!하도 받아들일거같다.
여기 베이더라면 아소카에게 [아나킨은 약해서 죽엿다]는 말은 안할 것 같은데
그러고 보니 콰이곤 진이 회색이었나?
진짜 제다이가 레전드 수준으로 살아남아있어야 뭔가 이야기가 진행될 거 같다........
의외로 유사시를 대비해서
지금 성계 한두개쯤은 뺴놓을듯 하나는 베이더의 사병육성용 겸 만달로리안 클랜 행성 하나랑
또 하나는 반란연합용 ㅇㅇ
반란 연합 애들도 성계 하나 어쩃던 접수하면 자체적으로 뭘 할래도 할수가 있으니까
ㅇㅇ 회색이었지. 원래 포스의 중도를 깨닫는건 제다이도 해보고 시스도 해본 놈들이 잘 하더라.
ㅇㅇ 콰이곤이 회색이였음
설정상 콰이곤 진이 포스의 영이 되는 법 발견했을 걸?
다 제치고
EU 때 '스카이워커 여제가 옥좌에 앉아서 우주를 통치하는 게 레아랑 루크한테 비전으로 보여짐'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우주의 균형을 콰이곤이 지키고 있었나(착란)
이제 베이더경도 회색의 중도를 깨닫고 스카이워커 황실을 열면되는군!
이런 식의 가정이라면... 뭐 좀 사체네에겐 복잡할 수 있어도 제 2의 레반이 되는 것도 아나킨은 가능할지도. 물론 은하계 전부를 외적으로든 내적으로든 치유하거나 구원할 상징으로써.
아소카가 메리수 캐릭인 이유
클워시절 아나킨의 조종스킬에
어느 정도 달라붙는 재능을 보여줌
아 루크가 스카이워커1세되려나.
그리고 진짜 각잡고 킹메이킹
아니 엠페러메이킹 시작하면
베이더는 SI 기준에서 딱 맞아 떨어지는 황제감임 ㅇㅇ
1. 노예출신 : 밑바닥을 안다.
2. 제다이 출신 : 선의의 한계를 한다.
3. 시스출신 : 욕망의 긍정을 할줄안다.
4. 마누라가 왕족 : 최상위 티어를 안다.
5. 뛰어난 무력 : 일단 하다 암살은 ㅈ깔수있다.
...........
나머지는 교육으로 극복하면 되니까 이거 농담안하고 황제감인데?
6. 일하느라 바쁘면 딴생각 안 함.
그리고 마지막
나이 어리고 걸출한 포텐셜을 가진 적통적자가 있다. 게다가 나이도 어리고 노예에 준하는 경험도 했다.
진짜 황제감일세?
>>259불같은 성미만 가족케어로 어떻게 해주면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7.결혼생활도 해봤고 자식도 봤음. 그리고 자식 되찾음.
8.시스 제국에서 매우 드문 혈통으로 인한 상식적인 계승이 가능.
요거도 중요하지ㅋㅋ
.....이게 지금 SI플랜일거같다.
단지 취미가... 좀... 어차피 사고 안 날거니 상관없나?(착란)
그리고 '취미' 지만 나름 '실용적인 취미' 인마당이니
와 ㅆ 날가져요.
생각해보면 베이더 이상으로 루크의 교육환경은 더 막강하지.
일단 선생님들부터 베이더에 쓰론, 렉스 거기다 SI에서 직접 가르치고 있을 텐데.
그리고 혹시 몰라서 만달로리안 교관 붙여주고 블라스터 및 제트팩 전투도 좀 익히게 할 수도 있음, 진짜로(...)
>>268 쉬파 공돌이라면 가끔 병신같지만 멋진 놈을 만들고 싶을떄가 있음 ㅇㅇ
그러고보니까 이전 어장에서 전용기 이야기 나올때 이거 엔딩이 루크가 죽어가는 베이더를 데리고 베이더 전용기를 몰며 탈출할때 '참 많이 컸구나...'하는 감정을 느끼는거 아니냐는 참치가 있었는데, 다른 의미로 그렇게 될지 모르겠는데....루크가 나이차면 전투기 다루는거 가르칠거고 SI에게 전용기 뽑으라고 닥달할거 아녀ㅋㅋㅋ
포스 없이 제다이 맞추는 블라스터 전투를 익히고 포스까지 이용하면 뭔 일이 나져?
졸라 재밋을듯
은하를 가르는 두개의 유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정적 정권 계승 가능한 시스정권'이라는 파워워드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정권 계승 과정에서 불협화음 나서 국력 까먹을 일도 적은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그리고 공장을 지음으로써 일자리 창출(?) 역시 베이더 폐하...!
베이더 배 아우터림 그랑프리는 참을수 없짘ㅌㅋㅌㅋㅋ
>>276 안들려 안보여 에베베베베( 의사소통이 안된다.)
베이더가 루크에게 비행기술 가르치면서 앞서나가는데 루크가 천부적인 재능으로 어찌어찌 따라오니까 그거 보면서 'ㅎㅎ 역시 내 아들임'하는거 생각하니 뭔가 좀 짠하다ㅋㅋ
진짜 베이더한테 건전한 취미로 아우터림 그랑프리 열자고 뽐뿌질 ㅆ가능일것 같은데?
진짜 사체해서 나온 사체 인더스트리 너무 신박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3 고철이다! 너는 여캐로 개조될것이다!
아니 진짜 사체가 이 어장 판 거 자체가 신의 한 수여 ㅋㅋㅋ
스타워즈 세계관을 바탕으로 로망이란 로망이 거의 실현 가능성을 눈앞에 두거나 실현되고 있어 ㅋㅋㅋㅋ
>>284 그렇게 하츠네 미쿠가 나오게 되는데(어이)
애키운 경험없는 홀애비 베이더경의 육아 분투기
베이더 : 회장! 애가 울 때는 뭘 해야하는가!
SI : 네? 어..... 적당한 인원 수배하겠습니다..
근데 진짜 아우터림배 포드레이싱 배틀같은거하면 베이더 꽤 좋아할거 같다. 스피드엔 환장하는 양반이니...
시스가 혈통을 통한 안정적인 계승이라니...
이게 뭔소리여?(착란)
시디어스의 자질을 본다.
1. 힘은쎔
2. 능력 대충 있는것 같음
3. 시스임 ㅇㅇ
4. 도련님 애새끼임
5. 정치 ㅈ간질 잘침
6. 사기 잘침
7. 노답은 아님
역시 답은 베이더 코인인가.(진지)
라이트닝 날리는 아나킨에, 만달로리안도 아니고 진퉁 만달로어 말예의 클론 트루퍼에, 사실상 만달로어의 왕국이 존속에(...)
행성 보호막 과부하 때리는 이제큐터에, 타이급 물량인데 엑스윙급 질이라니.
노화 때문에 일선에 나가기 힘든 렉스가 애보기 담당각인가
타이파이터가 전투용으로는 제다이 빼고 영 그래도 경주용으로는 좋지 않을까?
장갑이 약해서 영...
그나마 EU에서 비슷한 케이스가 신 시스 전쟁중에 어느 가문이 가장 쎈 애한테 영지 물려주겠다고 정복전쟁 벌인 건데
도저히 비교가 안되는 상위호환이다 ㄲㄲㄲㄲㄲㄲㄲ
>>293 그러고보면 대기권 운용 특화형도 있었다(...)
(대충 스타워즈 우주는 소리도 전달되고 폭발도 일어나니 공기 차있는거 아니냔 내용의 아무말)
애보기 담당 이라는 이름의 훈련교관
렉스 : 도련님 블레스터는 그렇게 쏘는게 아니라 딱 견착을 하시고 자 시작해보죠 PRI 를
루크 : 네????
렉스 : 사령관님은 초장거리 저격도 하십니다?
루크에게 아무이유 있는 PRI 와 군사훈련이 시작된다.(폭소)
>>292 아무래도 그렇죠?
베이더, 쓰론, SI가 붙여줄 가정교사들도 교사로서 뛰어나긴 하지만
인성면에선 렉스가 갑이니
렉스가 제국방식을 완전히 받아들이지 못할 건 뻔할 뻔잔데
그와중에 루크 보육을 맏게 된다면 어찌할찌는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그렇게 루크는 바둑돌을 총 위에 올리게 되는데(?!)
그런데 왠지 묘하게 애한데 PRI 시킬거라는 확신이 든다.
그리고 그와중에 SI 놈들은 실험데이터 뽑는다고 유전자 노화 치료 해줄것 같다.(폭소)_
애초에 타이파이터가 제다이들이
우린 필요없다고 이거 저거 다 떼버린
전용기를 염가로 생산하면서 지랄난 건데
어쩌면 렉스에게 있어서 루크는 말년에 마지막 희망일듯
클론 전쟁 때 아소카 못잖게 소중한 인연이었던 아나킨이 베이더 되는걸 보고 마음에 짐이 엄청날테니
루크를 제대로 키울 수 있다면 아나킨에 대한 마음의 짐을 어떻게든 덜을 수 있을테니
>>302루크 : 아빠 힘들어 죽겟어요
베이더 : 이걸 왜못해?(총견착하고 움직이는데 바둑돌 안떨어진다.)
루크 : 와 나 ㅆ.,....
ㄹㅇ
옛 상관에 대한 마지막 충성
그리고 미래를 위한 안배
베이더 : 포스를 느껴 포스가 함꼐하고 따르면 어덯게든 되
루크 : ?!!??!?!?!?!?!??!??!?!??
>>306 (대충 포스로 고정하는 건 반칙이라고 걸리는 베이더란 농담)
세상에는 빛과 어둠이 공존함으로써 생명체가 불편을 겪고 있지 않는다는 진리가 여기서만큼은 실현될 수도 있을지도...?
트윈 이온 엔진 자체는 설정상 획기적은
고속성능을 보장하는 혁신이었음
(문제는 쿠앗의 돈지랄에 밀린 기업들이
X윙을 만들면서 망각이 텄지.)
전투기 주제에 쿼드 레이저 캐논을 단
X윙과
전투기 주제에 듀얼 이온캐논을 장착한 Y윙
베이더 : 대충 포스가 나와 함꼐하며 따르게 만들면 뭐든지 가능하다.
미친소리 같은게 가능합니다.
세계관상 간절히 바라면 온 우주의 포스가 도와주는게 맞으니까?
???:답은 중간이다. 빛도 어둠도 아닌 순수한 포스는 최강의 힘이지.
>>309 (알고보면 자신의 몸에다 포스를 두른거니 반칙이 아니라고 하는 베이더)
(그리고 전투기 주제에 헤비 레이저 캐논 4문을 장착한 어장 베이도 전용기)(먼산)
레반이 왜 최강중 하나냐!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베이더는 포스로서 태어난 현신이므로 본인이 이러면 사기라는 주장)
아니 솔까 지금 상황에서 막말로 유우잔 봉 튀어나오면 SI는 옳다꾸나 하고 전쟁 특수 셔틀(...) 로 단물까지 쪽쪽 빨아서 이 은하를 재생시킬 놈들이여(...)
외계광물쟝
베이더 전용기 어떰????
격추가능함????
>>319그와중에 봉 종족의 사기적 생명공학 기술은 쪽쪽 빨아먹겠져 ㅋㅋㅋㅋㅋㅋㅋㅋ
>>318 (그 아들도 대충 반쯤은 포스 츄즌 원 급이니 너도 가능하다는 정신나간 베이더의 논리)(
루크가 잠재능력을 전부 개방한 상태에서 베이더랑 결전을 펼치면 동반추락 가능하지 않을까?
>>322 그런데 그 믿음 자체가 그 현실을 만들어 낼 수도 있어서 합리적인 마인드(...)
그리고 진짜 개인적으로 이번에 정말 무서웟던 다이스
2, 이대로는 코어월드에서도 몇몇 행성만.............
4, 수천 세대에 걸쳐 일구어 온 것에 대한 자부심, 긍지, 그리고 애착이다.
2번 보다 어떤의미로 더 무서운 4번.
>>320레반이나 데려오고 그런소리 하라 그래요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아니 솔직히 레반도 동일 성능 기체 타도 안될듯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레반도 참 괴물은 괴물이야. 저런거랑 싸워서 그래도 희박하지만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다는 점에서ㅋㅋ
1, 기실 은하제국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다.
2, 공화정엔 거의 희망이 없다고 여기고 있다.
이거 나오고
2, 이대로는 코어월드에서도 몇몇 행성만.............
4, 수천 세대에 걸쳐 일구어 온 것에 대한 자부심, 긍지, 그리고 애착이다.
이게 나온게 레알 이새끼들 미련탱이 인증인듯
>>326 4번 선지가 여러모로... 별의별 생각 들게 만들더군요
특히 '애착' 부분
아나킨이 만약 그 나이가 아니라 더 어린 나이에 제다이 사원 들어가서 교육과정 밟았다면 어떻게 됐을지
>>327 쉴드는 아주 얉으니까 요다가 쿼드레이저 포탑잡고 쏘면 미레존????
>>330미련탱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기분 오묘해자는 표현이네요 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다가 쿼드레이져캐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3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이 할배도 뛰어나긴 한데(쓴웃음)
진짜 이놈들은 은하 제일의 츤데레 새끼들이라고 불려도 할말없다. 아니 진짜로.
아니 잠만 왜 나랑 레인아재랑 레스번호 같은거임
같을 수는 있음...
진짜 베이더코인 상태보면 포-스가 포스(기)의 인도에 탑승한거 아닐까 하는기분도 든다
>>33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제다이나 시스가 아니라 SI가 포스의 진정한 조율자 아닌가?
저 우주 기준으로는 포스가 사체사도 움직인 것(어이)
10년 정도 들여서 육체 재생하면 미디클로리언이 스스로 아나킨의 육신으로 돌아오는 게 아닐까(반은 진심)
진짜 농담안하고
기업을 넘어서 은하를 자신의 몸처럼 여기게 되었다는건데
[1, 기실 은하제국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다.]
[2, 공화정엔 거의 희망이 없다고 여기고 있다.]
3, 제다이에게 1만년의 기회를 줬으면 충분하다고 여기고 있다.
4, 자신들은 기업이지만 수천 세대에 걸쳐 존속하고, 일구어온 것에 만달로리안 수준의 자부심과 긍지가 있다.
이런마당에 아직도 제다이 놈들에게 기회를 주겟다는 생각은 남아있다는게 바보인증
그런 마당에 자신의 기업 에 대한 자부심이 아니라는게 미친거
1, 이대로는 아우터림은 코어월드의 식민지가 되어버린다.
[2, 이대로는 코어월드에서도 몇몇 행성만.............]
3, 구공화국과 제다이에 대한 실망이 극에 달해 있다. "선"은 좋은 게 아니야.
[4, 수천 세대에 걸쳐 일구어 온 것에 대한 자부심, 긍지, 그리고 애착이다.]
코어 림이 지금 아우터림을 식민지 화 할 역량도 없을정도로 지금 실물증발율이 미쳣다는거도 모자라서
그런와중에 아직도 구공화국과 제다이 그리고 '선'에 대한 기대의 미련이 남았고
지금 기업에 대한 애착이 아니라. 은하의 품요와 부 그리고 경제를 구성하는 사람들에 대한 애착으로 승천이라니
진짜 이놈들 미련탱이 맞다. (담배)
아나킨 : 파파 재활치료 힘낼게!
진짜 가능할것 같아!
>>343 포스:포스(기)의 수호자, 결국 재생했는가. 좋다. 지금 간다! 미디클로리언 급상승!
뭐 이런거임? 있을법하네ㅋㅋ
요다: 해보는게 아니라 하는거다!
진지하게 포스의 의지라는게 뭔지 생각해보면 이 세계선에선 아나킨이 불타올라 시스가 되고, SI를 만나서 육체를 다시 재생하고...이거 모두 우주 생명의 존속을 위한 포스의 인도일지도 모르지....
진짜 내가 아무래도 언노운 신규 개척 성계 하나쯤은 반란연합에 지원할것 같다는 것도
아직 미련이 철철 흘러넘치고 있으니까 ㅇㅇ
스타워즈는 진짜 명작 "이었다". 이렇게 많은 말을 할 수 있게 되는 걸 보면.
어찌보면 SI는 맘 독하게 먹고 흑화한 복흑가련(?)계 히로인임(미침)
단지 주인공일 제다이가 배드엔딩 루트를 밟아주신 덕분에 '직접 나섰을 뿐'
수십년간 쌓인 미국의 신화였으니까.
사실 그 지랄 해봤자 베이더가 포텐만 돌아오면
오로지 혼자 강하해서 광검하나 들고 털어버릴 수 도 있다는 게
스타워즈 세계관의 무서움이지만.
본격 악역영애(웃음) 물 아니 진짜로.
제다이 레아 aa를 세이버로!(아무말)
>>343포스의 의지라면야...
>>353어허흑
>>354SI : (점 하나 찍고) 왜 나는 너를 만나서-!
>>357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8이게 끌리드니 레아는 사체의 마음을 모르는 것인가!(미침)
진짜 이거 라이브 버젼인데
보면 상황이 정말 영상 내용 그대로임 (폭소)
은하의 상황을 보니 왠지 비장미 있는 브금이 필요해 보였다.
https://www.youtube.com/watch?v=Q2fbZ5A1SYk만달로리안 브금과 어크: 발할라의 조합임.
몇 번을 들어도 간지가 철철 흘러서 왠지 썼으면 좋겠음...
2만 6천년동안 존속하면서
라카타 무한제국의 붕괴를 보았고
은하 공화국의 성립을 보았고
시스 제국의 흥망성쇠를 "여러차례 보았으며"
다스 레반의 반역과, 다스말락의 광증을 보았고
만달로어 전쟁과 근대 시스전쟁까지 겪고서
공화국에 의해 쪼개진 기업이.
공화국의 폐색을 보고 제다이의 부패를 보고서도
질척거리는 거 보면 얘들은 너무 오래
공화국을 지켜왔다.
그리고 지금도 아직도 믿고 있지. 언젠가는 그 때의 풍요가 돌아올 수 있으리라고...
진짜 공화국이 숙명이 된 존재 그자체.
공화국에서 태어나지 않았지만 공화국을 열었고
공화국에서 살았고
공화국에서 웃었고
공화국에서 울었고
공화국에서 즐거웟던
그런 존재들이라 망령이 된것
어찌보자면 또 뒤틀린 얀데레(?)고요(쓴웃음)
소중히 여기는 무언가를 살리기 위해선 자신과 상대를 어떤 나락으로든 끌고 들어가겠다는 각오
공화국을 키웟고
공화국을 웃기고 울리고
공화국을 배부르게 하고
그게 자신들의 일이라고 생각했던 자들
그리고 그 공화국을 자신의 손으로 닫았으니
진짜 자괴감이 레알 미쳐줄듯
도리어 레아가 협상장에 나타났을떄
안쏴버린것만해도 이놈들은 성인군자임 ㅇㅇ
진짜 사체 다갓 각본 넘 쩔어주자너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놈들은 이우주만 아니었으면 평화롭게 몇개은하의 경제권을 지배하면서 안락하게 살 녀석들이야...(왈칵)
그리고 언젠가일지도 모르지만 자유와 민주와 시장경제와 공화주의에 대한 일말의 여지라도 남기기 위해서 다시 움직이는 거고...
포기했다고 하면서도 미련을 가지고, 차악을 고르면서 이상을 동경한다.
그리고 이제는 자신들의 모든 것을 걸고 일말의 씨앗이라도 뿌리기 위해서 일어섰고...
지금 SI 보면서 비운의 히로인 생각만 남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리어 그 풍요를 남들이 만드는 것도 아니고
이미 만들 준비 다해두고
제정신 차린 그 '님'이 돌아오길 기다리며 민 자리를 닥고있는 모습만 보면
진짜 순정 비련계 미련한 여주인공
그것도 점하나 찍고 돌아와서 나 옛날 그여자 아니라고 우기는데
하는건 옛날 그 사람 맞음.
아마 베이더코인이 없었으면 대흑화해서 은하급 기업국가로 전부 숙-청했을겨.
경제의 혈맥이 되어줄 무역로를 폭력으로 갈취해 이기적인 용도로 독식할 수 없도록 거의 모든 무력적인 기반의 가능성을 갖추고 있고, 실제로 베이더 경을 그 무력의 권한자로 간택해 투사하고 있지.
베이더코인이 멀쩡한게 포스의 인도다 진짜
자칭 바람핀다고 피는게
그 바람 피는게 아니라. 정작 하는짓은 옛날 그 님을 위한 준비임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5우리는 무력과 억압의 시대에 탄생했다.
우리는 제국의 붕괴를 보았고, 자유와 희망의 시대가 열리는 것을 보았다.
우리는 빛과 어둠의 투쟁을 보았고, 그리고 그 너머 제국에 의해 무너지는 은하를 보았다.
우리는 빛과 어둠이 힘을 합친 꿈의 결말을 보았고, 그리고 그 꿈이 무너지는 것을 보았다.
우리는 제다이의 눈부신 지성과 통찰력, 끝없는 절제를 통한 영광을 보았다.
우리는 곪아버린 자유과 무너진 희망이 제다이를 몰아내고 나무를 갉아먹으며 스스로 죽어가는 것을 보았다.
우리는 나무가 무너지며 빛이 썩어 무너지는 것을 보았고, 다시 어둠의 왕국이 도래하는 것을 보았다.
우리는 이제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다.
포스가 그대를 섬길지니. 당신의 것이어야할 옥좌를 손에 넣으시오. 우리가 도울지니. 베이더 경.
-스타워즈 엔드게임 '세상의 수호자' DLC 트레일러
뭐 이런건가....아니 기업가지고 이리 뽕찬다니...4K 뽕 차...
타킨 좀 밀어보려다 때려치고
시디어스 밀어낼 칼로 다스베이더
키우는 거 보면.
공화정은 글렀더라도
우선 은하계에 정상국가를 만들어야한다는 강박이 보임.
진짜 베이더코인 상한돌파 떡상은 아무리봐도 이 어장 포스의 인도다
진짜 여기 스타워즈는 MAY THE P.O.S WITH YOU 다 진짜...
진짜 만약 진짜 SI 회장 타바네가 전은하계에서 욕을 쳐먹고 다니며 홀로 눈물흘리는 장면나오면 시벌 영화 지리네 ㅋㅋㅋㅋㅋㅋ
이 모든게 타킨이 굴린 스노우볼이란게 놀랍다.
스카이워커 전제 제국 -> 스카이워커 입헌 군주 제국
각이 보인다(어이)
그리고 그 제국의 의회는 회색빛 제다이들로 이뤄진거죠? 의장은 황제가 하고ㅋㅋ
IBC 회장 이치카 : 누님... 이렇게 하셔야만 합니까.
SI 회장 타바네 : 나는 은하제일의 개년이 되어야만 해. 그래야만 한다고 우리가 사랑했던 그 님이 돌아오실 자리를 준비해야된단말이야!(오열)
이치카 : 집어치우십쇼 누님! 누님은 SI 의 회장이란 말입니다!!!! 누님하나의 목숨이 은하의 인민들보다는 중하단 말입니다.
타바네 : 나가!!!! 나가!!!!!!!!!!!!!!!!!!!!! 나에게는 피같은 사람들이야 우리는 구해야만 한다고!!!!! 구해야만!!!!!!!!(쓰러져서 오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스가 인도한 은하의 생존루트(진)
ㄹㅇ 웃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련탱이 미련탱이 웃픈 노랴
그리고... 어쩌면 스카이워커의 제국과 만달로리안의 왕국은 SI를 매개로 연방을 한 상태와 다름없게 될 가능성도 있을지도.
아 그러고보니 레드샤스가 만달로리안 마지막 후계자 관련으로 소원권 하나 쓰지 않았나?
우리는 상인입니다.
돈을 숭상하고.
이익을 좇으며
손해를 싫어하고
고객을 위하죠.
우리의 고객은
은하 전체의 인민이고.
우리의 사원들은
은하 절반의 인민입니다.
우리는 은하에서 가장 강력한 사람들일지 모릅니다.
우리는 은하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들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상인입니다.
돈을 좇으며
이익을 찾고
손해를 피해가는 속물입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지배하고
누군가를 지도하지 않습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4 제국의 탄생
스타워즈 에피소드 외전 은하최고의 개년
은하 전체에 퍼진 만달로리안의 생활 양식을 존중받되, 여기서 쇠퇴의 가능성을 배제하는 과정에서 SI와 스카이워커 제국이 약간이라도 도움을 주면,
진짜 말 그대로 자신들의 방식의 삶을 영원히 유지할 수 있는 사실상의 무한동력을 만달로리안들은 얻고, 이로 인해 그들의 무력을 항상 최고조로 유지시키면서,
힘을 합쳐 해결해야 할 위기에는 그 강대한 무력을 스카이워커 제국 또한 빌려쓸 수 있는 체계...
그런 게 가능할 지는 다갓만이 아시겠지만.
>>392 ...? 일단 내가 관련해서 쓴 게 있는데, 레드샤쓰도 썼음???
은하가 무너지는 꼴을 보았고
은하가 다시 세워지는 모습을 보았고,
오롯이 인류에게 은하의 넓음을 가르쳐준
"상인"
우리는 그래야만 합니다.
우리는 악덕 상인입니다.
우리는 부를 탐하는 전귀입니다.
은하에 무기를 뿌리고 고객들의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입니다.
우리는 그래야만 합니다.
그래야지 우리의 고객들과 우리의 사원들이 행복하고 더 나을삶을 살거라 우리는 믿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존재합니다.
그렇게 믿고 그렇게 살것입니다.
근데 사체 인더스트리에 연관된 사람이 은하 인구의 5분의 1은 될 것 같은데
SI가 돌리는 포지월드만도 수백 개일 것이고
SI가 돌리는 스타포지도 열 댓개는 될거 같은데.
진짜 승천 기업 몰락 제국의 위엄에 레알 지린다.
간접적으로 보면 은하 인민 전체가 맞음 ㅇㅇ
솔직히, 어떻게 보면 스타워즈라는 신화는 시퀄로 인해서 뭐랄까...
경전에 먹칠을 한 느낌이 있는데, 지금 이 어장서는 그런 거 다 잊고, 레전드와 캐넌 통틀어서 꿀 수 있는 꿈을 다 꿀 수 있다는 점이...
뭔가 지복(?)을 야전삽으로 퍼다주는 느낌이라.
다갓이 도와주긴 했지만, 진짜 사체 이번 어장 소재는 ZOLA 게 잘 뽑았음. 진짜로.
진짜 부와 경제를 다루고 우직하게 바깥양반(공화국) 내조만 한 트루 정절녀 (헛웃음)
스타워즈는 이렇게 모두의 가슴 속에서 살아가는 것인가.
진짜 얘네 논 포스 스타 포지 돌릴 것 같아(떨림)
참고로 결혼전에는 독립운동가 출신인데 독립하고 집차리고는
내조에 살림 다 챙겨 주고 걱정할 필요없게 만들어 줬다는게
레알 뿜기네. (헛웃음)
이렇게 캐릭터성(?) 좋게 뽑기도 힘든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지금 시디어스도
자신과 제국이 고작 기둥서방에 불과햇다는걸 꺠닳으면 레알 소름돋을듯 ㅇㅇ
진짜 작정했으면 쿠얏이고 뭐고 다죽었을텐데 다 살아있잖아
신짜 반란군은 닥치고 조강지처한테와서 무릅꿇고 빌어야지 답이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리어 집안에 씨는 넉넉해야된다고 남편이 후처를 들이던 말던 다 이해해주는
안주인이라니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 사체 인더스트리 데이터 베이스를 완전히 꿰찬 순간,
과연 이렇게까지 신념을 지키고 마지막까지 선을 넘지 않고 이상을 관철할 수 있을 지에 대해서 감히 범접할 수 없다는 생각만이 계속 든다.
>>408임이 파멸해가자 강제로 때려눕혀서 재활치료(독성) 받게 함
ㄷㄷ
사실상 이 모든 개판을 강제로 기억할 여지를 쥐어짐 당하고도 모든 것을 포기하지 않은 건 진짜 포스고 나발이고 다른 의미로 초인들만이 역대 회장이었네.
도리어 집안식구를 늘이기 위해서 직접 후처를 안으라고 조언해주는 안주인이라니 이게 뭐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 것은 하나의 계기에서 시작되었고, 미미해 보였던 그것은 찬란함을 더해가며 창대해지나니.
진짜 여러의미로 눈물나고 믿을수있는 기업이다.
제일 골떄린거
후처들이 치정싸움(로비)을 하던지 말던지 신경 안쓰다.
남편(공화국)에게 해코지 하는 첩실중 싸가지없는 년(무역연합)을 가장 먼저 달려가서 회쳐버리는 정처라니 이게 무슨소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버림받고 배신감에 치를 떨었을듯
그래서 눈에 점찍었잖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I : 왜 나는 너를 만나서~~~!
https://www.youtube.com/watch?v=WjlfnB3jB1g괜히 전투력과 그에 비례한 자긍심으로 점철된 만달로어 정통 로열 블러드가 이들하고만 노는 게 아니야...
이것을 온전히 존중받을 수 있는 곳이 여기 뿐이고, 그렇기에 자신 또한 기꺼이 그 정도의 존중을 행동과 조치로써 보여줄 상대라는 것을 본능으로 체득한 거지.
베이더코인이 선택받은게 아무리봐도 포스의 인도(진)입니다.
>>423 도리어 애 키울수 있는 함선 이나 퇴직금 명목으로 떠넘기듯이 푸짐하게 챙겨줫다는 확신아닌 확신
이걸 생각해보면, 그럴 가치가 있기만 하다면 사체 인더스트리에게 있어 나라 두 개(만달로리안, 공화국-제국) 뒷바라지 해 주는 것 쯤은 그냥 아무 것도 아니야.
이 은하가 본래의 풍요를 되찾을 수만 있다면 더더욱...
공화국을 지키고
이어나가고자 한 노력은 모두 배신당했음에도 불구
마지막의 마지막에 선택한 게
베이더 코인이라..............
허허허허허허허허
이거 비유하면 관능 소설 하나 뚝딱인데
그 쿠앗조차도 잊은 역사와 전통을 기억하고 이를 존중하는 존재...
아니 말이 되냐고, 나라 두 개 스폰서 때리는 기업이라니, 그것도 우주구급, 하나는 은하 대부분을 차지한...
진짜 관능소설 1시리즈 뚝닥이다.
근데 여기선 진짜로 그랬다는 거(...)
진짜 반란군 애들이 SI 의 큰그림을 알기에는
거기 지도자라는 새끼들이 은회의회의 적폐 그자체 에서 와리가리 하는 놈들이 껴있어서
진지하게 아소카 타노가 직접 협상하러 나왔으면 원찬스 (쓴웃음)(
베일 오르가나가 왔으면 여러모로 달랐을 거임.
근데.
거기선 베일이 아니라
레아를 보내고 싶었어 개인적으로.
진짜 반란연합은 아소카나 베일이 다시와서 그랜절 오지게 박아야한다.
나중에 CT 산하의 미디어 그룹에서 은유 꽉꽉 담아서 드라마 시즌제로 판매하면
진짜 인기 폭8일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베일도 생각이 있어서 레아에게 대외활동을 맡긴 거긴 한데... 상대가 너무 나이가 많았다는 게 문제였네;;
두쿠............는 사실 일찍부터 정치에 몸을 담았다면
SI가 각잡고 밀었겠지만
이 양반은 아주 귀족적이면서도 정작 정치의 뜻을 둔건
콰이곤의 사후였으니.
아니 무슨 여불위가 우화등선해도 이건 못 비벼(...)
아니 베일 왔으면 베일도 '은하의회' 의원 출신이라 좋은 소리 듣기 힘들었을텐데
SI : 아저씨 우리한테 왜그랫어요,,,,,,,,,,,,?
베일 : (무언의 각형)
>>439 베일은 은하 의회의 마지막 양심이던 로열리스트 파벌의 양대 거두였으니까.
>>436 도리어 본인이 와도 점찍었다고 안면인식 장애 일으키면 도로묵 (진실)
>>440 원래 양심은 고통받는거란 말입니다. 센세!
여불위도. 솔찍히 끕수상 농담안하고 그거라서 ㅇㅇ
안될듯 진짜 여불위도 이정도의 '부' 그자체를 다루는 단계가면 노답각.
본인이 시스템을 구축할 수준까지는 안될듯 .
다른 무엇보다도 SI는 '부를 어떻게 휘둘러야 목적달성이 가능한지 너무 잘 알지 않습니까'
진짜 베이더마져 실패하면
SI 는 진짜 피눈물을 흘리며 기업국가 개창을 선언한다.
진짜 SI 성격상 지금 다 망할바에는 절반이라도 살리겠다고 죄다 인수합병 혹은 흡수하고
기업국가 개창을 선언하겟지.(외면)
>>446 도리어 지금 SI의 처절한 실패중 하나라면
그 '부'를 다루는 법을 가르치다가 실패했다는것
공화국은 SI 가 자신의 손으로 문을 닫기전 까지도
그 부를 휘두르를 방법을 꺠닿지 못했으니까.
진짜 내용만 보면 애걸하는 수준이었는데 이건.(헛웃음)
진짜 자기 목에 개목걸이 들고 마음대로 하라고 지금 아무것도 안입고 개목걸이 차고 대기하고 있는데
왠 미친년이 와서 자신을 노예시장에다 팔아 버린게 기업헤체건이고 ㅇㅇ
지 배아파사 낳은 애들까지 다 팔려가는 ㅈ같은 꼬라지 보고 흑화한게 현시점인가.(아무말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워즈에서 이렇게 오묘한 판도맛이 날줄은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눈에 점찍고 이런 와중에 멀쩡햇던 옛임을 못잊어서 그리워 하며 언제라도 방문과 대문을 열어두고 기다리는 여인이라니
이게 무슨소리요.
흠... 슬슬 지도를 또 그려야 할 때인가(중얼)
사체, 내가 전에 스타워즈 세계관의 지도 변천사 관련 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여튼 그 영상과 이 지도양식을 대조해 볼 때 대략 이 위치가 코러산트더라.
일단 직책 상 아우터림의 대부분과 반란분자가 있을 것 같은 지역은 죄다 타킨이 대군구로 욱여넣고 관리할 텐데, 아직 움직임이 있는 시점은 아니니 여기서 아우터 림 대부분만 현제 타킨 권역이라고 보면 될것 같고...
음... 타투인과 나부 위치를 정확히 어디로 두고 찍어야 할 지를 모르겠네. 일단 현재로써는 베이더의 실질적인 영지는 무스타파까지 포함해서 그 세 군데 정도일테니 그리 많지는 않겠지만...
시간이 너무 늦었나...?? 암튼 난 준비중임.
>>456흐으으으으으으으으으음
묘사하기 힘들다...
어디까지가 아우터림이고 어디까지가 코어-미드림이며, 어디가 나부-타투인이고, 어디가 와일드 림(?) 인지 말 만 해주면 그대로 칠하겠음.
쓰론의 복수 모드 기준으로 코러산트 45도 위치가 나부랑 타투인이었는데...
나부-타투인의 위치를 찍었음. 이 두 위치는 무스타파와 함께 실질적으로 베이더의 개인 영지가 된 지역으로 간주하며, 현재로써는 미드림과 아우터림의 경계...
이쪽이 참고하던 변천사의 묘사 때문에 그 45도의 방향을 이렇게 잡을 수 밖에 없었음(...)
자기 전에 한가지
스타워즈의 은하공화국/은하제국은 은하계의 2/3을 장악하고 있으므로
좀 더 멀리 잡는 걸 추천
ㅇㅋㅇㅋ
흠... 그럼 이걸 기반으로 아우터림=오버섹터(...) 와 코어-미드 림을 나눠볼까나...
굉장히 눈이 아파지는 코어-미드림
앞으로 그 영역이 고무줄 마냥 가감될 아우터림-오버섹터
일단 타킨이 가장 근거지로 애용한 곳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아우터림-오버섹터의 중심지는 표시하지 못함. 애초에 성격 상 표시할 수 없는 지역인 것도 있겠지만.
우선은 현황 상 최종 본이긴 한데, 이대로 괜찮겠음??
노랭이가 아우터림만?
저게 맞다면 SI가 아우터림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설자에게 모든걸 주려고 하는것도 이해가 가네.
모-닝-
좋은아침-
몬잉-
레인이 "충성"을 바칠 이상적인 기업이 여기있네?
레인님 뿐만이겟어요. 어지간한 똘끼 아니면 충성충성이지.
근데 잘 모르는 대다수 일반 시민들은 욕할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삼성 공화국이라고 욕하는거 처럼
모닝...
난 부동산 폭등이 싫어!!
모닝...
아침부터 와이프 부동산 잔소리를 들으니 멘탈만 바스락..
잡담판이 죽었다
X를 눌러 JOY를 뿅......
X
스타워즈 세계관의 꽤 복잡한 설정도 같이 들어가 있는
본 어장이 화끈하게 타오르는 것에 상당히
의외롭다고 생각중.
이곳은 포스가 메마른 행성 대한민국이 아니던가.
레인횽이 포스에 조예가 있을 줄이야
레인횽을 격렬하게 물고 빨고 핥지 않으면(의무감)
숨은 스타워즈 팬들이 이 세상엔 존재하는 건가(감개무량)
뜬금없이 강릉에 온 레드셔츠데스(?)
시퀄이란 재앙에도 불구하고 스타워즈의 인기는 아직 죽지 않았구나(감동)
SI가 워낙 민주국 다음으로 끝내주게 잘뽑힌 캐릭터라.
스타워즈 잘알 공돌이 레인횽의 썰 듣는 재미도 있구요.
거기에 사체의 열정이 절절하게 느껴지는 모습이 보이는지라
다음 주 부터는 일정 조정겸해서
연재시간을 좀 늘릴까 고민중인 데스우
올! 그거 좋지
사체가 바라는대로
뭔가 어장이든 소설이든 취향대로 쓰고 싶은데 영 손이 안간다
그렇다고 취향대로만 하면 사람들이 보지를 않으니
레인횽이 스타워즈 잘알이라니
플라티나 깜짝이었다.
(사실 본인은 엠파이어 앳 워 조차 해본적이 없다)
레인횽의 연령대라면 스타워즈 전성기였으니
스타워즈 영화 전편
클론워즈 극장판
클론워즈 TV판
반란군 애니메이션
다스베이더 코믹스
2003년판 클론워즈
그외 설정들은 꺼라위키와 포스위키
우키페디아(....)
에서 읽고 다녔지.
나는 스타워즈 덕후가 아닌 것으로(어이)
음, 일본군으로 뭔가 재미있게 해보고 싶은데
>>501 엠파이어 앳 워라... 예전에 재밌게 해봤지
지상전 귀찮아서 치트로 데스스타 빨리 만들어서 행성은 죄다 날려버린 기억이 떠오르네(감회)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사체 허그허그 .dice 1 100. = 35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레드셔츠 허그허그 .dice 1 100. = 65
매크로 : 하루 한번의 시간강사 허그허그 .dice 1 100. = 45
매크로 : 하루 한번의 톱쟝 허그허그 .dice 1 100. = 45
매크로 : 하루 한번의 담배가게 아가씨 허그허그 .dice 1 100. = 26
내 어장은 문제 없는건가
매우 뜬금없지만
스타크래프트는 "게임상의 제공권 묘사는 훌륭한데"
"스토리상의 제우권 묘사는 쓰레기라고 생각함"
스타워즈 시퀄은 제우권이라는 개념을 생각은 해본 건지
쌍욕이 튀어나오지만
갑자기 호이가 땡긴다. 갓본으로 달려야지
아무리 기함이 파괴됬어도 제우권을 퍼스트 오더가 잡고 있는데
저항동아리 상대로 지상군을 강하하는
최고의 빡머가리 카일로렌
베이스 감마 제로는 얻다 팔아먹었냐
스타크래프트는 테란의 서술로 보면 대충 짐작은 가죠 뫄
방어의 궤도정거장과 대공포대, 그리고 우주는 전순힘싸움 단일이라는 기묘함
아무리 특수한 요새라도 궤도상에서 퍼부어지는
터보레이저를 견딜리가
프릭으로 외벽을 쌓은 것도 아닐텐데
프릭도 터보레이저쯤 되면 충격량으로 밀리고...
시퀄은 그만 이야기하자
내 안에서 그건 캐논이 아니라 만화나 만들어야했던 머가리들이
돈 욕심 때문에 망쳐논 SF판 이세계물이니깐(진심)
>>512 그걸 극초장거리에서 당연히 제거할 수 있는 프로토스와
저그가 그걸 쳐맞아 준다는 게 의문(.....)
정화포면 에너지가 수백 요타와트 단위에서 놀테고
우주상의 사거리는 압도적인데(.....)
진짜 어떻게든 에피 5 오마주 하고 싶어 발정이 난
쥐새끼의 사악함에 불알을 탁치고 두번 칩니다
ㅅㅂ(먼산)
쥐가 뿔난쥐였을 줄 누가 알았겠는가....
디즈니 확장세 보면 스타트렉 만드는 애들도 잡아먹힐지도(농담인 거 같지)
그런 케이스면 지상 어딘가에 파괴하면 안되는게 있다는 식으로 궤도폭격이란 선택지를 자연스럽게 제거해야 하는데....(먼산)
>>517 [급보] 디즈니의 마스코트인 형언할 수 없는 쥐는 사실 스케이븐 이었다 파문.
>>518 (식은땀)(동공지진)
NO GOD! PLEASE NO!
NOOOOOOOOOOO-!!!!
이름을 부를 수 없는 그 케네디가 스타트렉 제작 쪽으로도 손을 댔다는 가짜뉴스를 봤을 때 느꼈던 공황이 다시 올라올 뻔(....)
루카스아츠가 4조원에 팔렸나
5조원에 팔렸나
디즈니 자금력이 이상할 정도고
시퀄 영화가 돈은 X나게 벌었음.
설마 디즈니가 목숨이 수백개가 아닌 이상은...
스타워즈 팬도 모자라서 스타트렉 팬한테도 어그로를 끌겠다고?
그랬다간 제작진 중 한 사람은 진짜 총 맞아서 죽는다.(절레절레)
안된다 이 뿔난쥐야!!!
이미 디즈니는 은하제국급임
시그마 사분면 따위로는 저항할 수 없어(농담아님)
스타워즈 영화만 봐서 자세한 설정은 모르편이고
시퀄은 라오스 빼고 2개 봤는데 깨포는 뭔가 이상하지만 좋아 원년멤버 3인방 얼굴을 봐서 1번은 참는다 해서 넘어갔는데
라제의 하이퍼 스페이스 카미카제와 문제의 그 사랑타령 더 엿같은 루크 취급 보고 라오스는 제끼자 하고 안 봤는데 네타 보고서는 스카이워커 다 죽고 참칭자만 남았는데
이거 애니나 소설에서도 묘사하고 전개 못하면 욕먹는 엔딩인데 제정신인가 싶더군요
라오스 전개를 스타트렉으로 전환하면
사실 피카드 함장은 행성연방의 반역자였고
사실 엔터프라이즈는 행성연방이 클링온 제국의
고대 함선을 훔친 것이며
엔터프라이즈는 정당한 주인을 기다리는 데 그
정당한 주인은 칸의 사생아 딸이며
그 딸은 자신이 커크와 피카드의 자손이라고
엔딩이 난 레벨????
>>522의 뉴스를 본다면 온몸에 식은땀이 흐르고 눈앞이 아찔해지는 경험을 리얼에서 할 수 있습니다(대충 진실)
근데 그게 리얼이 된다면 한동안 쥐새끼 욕만 하게 될듯(죽은눈)
상상만 해도 속이 울렁거리는 폐기물.....
사실 이것도 매우 약화시킨 것이고
라제와 라오스에서 스타워즈 팬층이 받은 충격을
그대로 비유하면
피카드와 커크가 잭더 리퍼급 살인마가 되도 부족함
만약 그런 날이 온다면 전 sf 덕질의 의욕이 사라질 겁니다(진실)
디즈니는 그 강대한 자금력으로 기존 팬덤들이 그렇게 욕해도 신규팬덤 유입해서 버틸수 있다는게...문제죠
(사실 쥐는 카오스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 참치)
시퀄은 신규팬덤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재미가 없어요
스타워즈로 치면 커크와 피카드가 행성연방의 반역자로
추방당하고 줄루는 웬 중국인 여자에게 자리 뺐기고
실업자 되고 스팍은 개 꼰대가 되서는 발칸에서 트롤링하고
칸의 사생아 딸년이 피카드의 양녀가 되겠갑시고 엔터프라이즈의
신임 함장이 되면
그게 라스트 제다이 초반 10분의 충격입니다.
아니 이것도 약하다.
이와중에 행성연방이 클링온을 한 100억만 죽이자.
IP를 조지고 팬덤을 오염시키며 그걸로 수익을 창출하는 악의 제국이라니
아 반란연합 마렵다(착란)
(혼절)
적색시약 마렵다!!!(쾅쾅쾅)
E! E! E!(광란)
(이게 초반 10분의 충격이다)
(나머지 160분의 충격을 논하기엔 페르마의 정리급으로 빡치므로 불가)
대체 어떤 싸움을 해오신 겁니까....(오열)
초반 10분동안 루크의 대사 중
루크:내가 레이저 칼을 들고 뛰어다니면 문제가 해결될 것 같아???
기대하지마. 변하는 건 없어.
........(스타워즈 팬덤은 라이트세이버를 레이저 칼이라고 부르는 걸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싫어한다)
ㄴㅇㄱ
철펀스는 최소한 건담 빼면 건질거라도 있는데 시퀄은 우주배경 웹게임이랑 비벼도 건질게 없음
이걸 스타트렉으로 치환하면
피카드가 양주 병나발 불면서 줄루랑 스팍앞에서
"행성연방은 이 사분면도 못벗어나고 멸망할거야, 우리가 하는 건
그냥 높으신 분 재롱잔치라고."
라고 씨부리면서 일부러 함장실에서 독수공방하는 정도.
시퀼은 루크 취급이 너무 쓰레기로 만들었죠
아니 단신으로 데스스타 가서 다스베이더 설득시킨 그 루크가? 조카를 죽일려고 했다고? 이게 무슨 개소리야?
그리고 루크를 그렇게 보낸걸 SNS에서 우화등선이라도 쉴드치는걸보고 하도 충격을 받아서 주화입마가 와서 그런가 싶더군요
그래놓고 라오스 데우스 엑스 마키나로 써먹는 인성
크크큭. 새로운 시대라구? 그치만 씹망했으니 시디어스랑 스카이워커를 꺼낼꺼야 크큭...
라오스는 거기서 팰퍼틴이 왜 나와? 무리수가 너무 하잖아(영화만 봐서 팰퍼틴이 영생을 하기위해서 별짓을 다 했다 라는 세부설정을 몰랐음)
ㅇ<-<
라제와 라오스가 팬덤을 향해 던진 똥 = 왕좌의 게임 시즌7,8이 팬덤을 향해 던진 똥
이라고 보면 된다.
프랜차이즈를 X신으로 만들고 팬덤을 초토화했단 점에서 이 둘은 안좋은 의미로 난형난제임
이 정도면 레드셔츠가 내가 왜 라제 소리만들으면
연재 때려쳤는지 알 것.
개인적으로 라제가 팬덤에게 던진 똥 이상의 똥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본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존 코너 끔살도 이 정도는 아녔음
봉건제라는 바퀴를 깨기는 커녕
기존의 장자상속 봉건군주제보다 훨씬 퇴화된 선거군주제를 내놓고선
이게 여주인공이 바라는 것이라고 최애캐(티리온 라니스터) 입으로 지껄이는걸 보고
칠공분혈을 한 뒤 혼이 EOT로 사출될 뻔했다.
(왕좌의 게임을 안봤으므로 그게 과연 라제급인지 모르
얼불노는 그 급은 아냐. 거긴 소설이 원작이니 붙을 구석이 있는데 우린 없거든ㅋ
음, 그래. 시퀼과 별개로 스타워즈로 치자면
포스의 균형을 가져올 자라고 새로운 희망부터 내내 띄워주던 루크 스카이워커는 아무 것도 모르고 내내 모지리처럼 행동하다가
계속 멀쩡했다가 갑자기 훼까닥하여 펠퍼틴 놀이하는 레아 오르가나를 라이트세이버로 찔러 죽인 뒤 비탐사지대로 유배를 가고,
레아 오르가나가 사망한 뒤에는 은하 공화국보다 훨씬 퇴화된 정치체제를 한 솔로 입으로 내놓고 이게 레아가 바라는 것이라 드립을 침.
펠퍼틴이나 다스 베이더는 포스 센시티브 조차도 아닌 여캐 한명이 칼빵 한방에 즉사, 라고 생각하면 된다.
연재 때려치는거 킹정합니다(죽은눈)
이건.... 이건 아니야.....
>>561 괜찮은데????(솔로는 살았고 시스는 파괴되었음)
어차피 신공화국은 레전드건 캐넌이건 쓰레기니
ㅈ될 수가 없다.
루크도 살았으니 알렉 기네스경이 가서 토닥토닥해주면 됨
뭐야 헤븐이네(ㅇㅇ)
>>559 그럼 뭐해. 마틴 이 할배가 후속작 안내놓는지 10년 째인데.
부기영화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리뷰 보면 알수 있는 팬덤의 감정
그 전 리뷰들은 아카이브로 봐야하지만 리뷰 보면 진짜 느끼는 감정이...
>>564우린 10년을 기다려서 나온게 라제랑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랑 라오스였음.
마틴 할배는 프롬이랑 엘던링 깍으러 갔다는 걸로...
그래서 프롬신작 언제?(망자의 울부짖음)
아니. 그렇게 괜찮다 싶은 수준은 절대 아냐.
아오.... 이걸 뭐라고 더 설명해야하냐.
저건 내가 순화해서 설명한거고, 실제로는 더 끔찍함.
내 필력이 하도 구리다보니 잘 매칭이 안되는게 문제네.
이대로가면 군수기업 어장은 클래식에서 완결각인가?
아직은 반란연합 시작도 안된 상태고 보니까 아소카랑 오비완도 뛰어다니는 거 보면 반란연합 자체는 성립할 것 같은데
문제는 근거지를 마련하기가 힘들겠네
아우터림이 확실히 원작에서도 근거지 피기가 편했는데........
여기서는 미탐사 구역까지 밀려나야하나
문제는 반란연합이 아무리 보급선을 유지하려고해도 너무 빡세겠는데
미탐사지역으로 가서
프릭이 샘솟는 행성이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착란)
그러면 결국 미탐사 지역에 공장피고 거기서 권토중래한다는 공화국판 퍼스트 오더???
시퀄까지 생각하자면 그게 답인데
미탐사지역 행성 몇개 만들고
타바나랑 프릭이랑 카이버까지 퍼맥이는 거
엄청나게 시간이 오래걸릴 것 같은 계획인데......
세력 키워서 돌아올때쯤이면 스카이워커 황실이 들어선 뒤 아닐까;;;
시퀄은 은하제국 황태자 루크가 이끄는 임페리얼 나이츠와 제다이 마스터 레아가 이끄는 제다이 카운슬에 대결인가?
가슴이 웅장해진다
몬 모스마도 미개척지역에서 손 껍질 벗겨지도록 깡깡이질을 해야 정신을 차릴듯 하니까
그거 괜찮은데?
이러면 유우잔 봉이 3세력으로 제국대 공화국 사이에서 X간질 하면서 간보는 녀석으로 나오면 얼추 균형이 맞을지도?
아무튼간 누가 개척하건간에 개척하고 하면 SI로썬 꼽사리낄 자신이 있을테고
베이더는 너무 아들이랑 있으면 황제에게 의심사니까 수련할때 빼고는 같이 있기는 힘들고
렉스와 SI에서 붙여준 강사들 밑에서 차기 황태자 교육을 받으면서 자라는 루크인가? 이거 느낌이 온다
제국만 또 떵그러니 남으면 고일 거라고 생각할테니까
진짜로 슬쩍슬쩍 공화국도 지원해줄 것 같긴 하다
적어도 황제 - 베이더 - 루크 3대는 전제 군주정이랄까 포스 초인 황제가 해먹는 건 어쩔 수 없을 것 같지만 서도
아우터림을 바탕으로 미개척 구역으로 진출하는 제국 앞에 등장한 신공화국........음 그림이 된다
마예 맨땅에서 시작하는 신공화국이라면 생각보다 괜찮은 체제가 될 수 있을지도
개척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개척민들 의사를 모아서 창립하는 신공화국......조아
이 신공화국이 적절한 전력까지 갖추려면 SI가 생각할 사안도 필요하고 우주선 가격의 거품 완화....
우주선 가격이 합리적이어야만 개척이 활발해지고 신공화국도 빠르게 성장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코어림의 부를 아우터림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코어림에 집중된 인구를 아우터림과 함께 슬그머니 미개척지로 보내는 느낌이려나
데스스타 대신 이제르론을 드립니다?
왜 인간은 지성을 가져서 고난을 만든건가...
부동산이고.. 광산이고... 다 싫다...
은하삼분찌개?
아나킨이시여, 코러산트를 손에 얻으십시오!
그 전개대로라면 타킨과 베이더의 대결구도에 모든 신경이 집중된 동안 어떻게든 격차를 얼마까지 좁히느냐가 관건이네.
적어도 이게 베이더의 승리로 끝난 이후부터는 사체사가 보장하는 은하계 최흉의 스노우볼링이 굴러갈테니까.
아무리 보이는 사람은 다 보일 정도로 경제가 영락하긴 했어도 그 막강한 중심 경제권 안에서 떨어져 나간 반란 연합의 상황은 더 심각했으면 심각했지 나아지지는 않았을 테고.
어쨌거나 그걸 26000여년 가까이 굴려 본 은하의 경제 그 자체인 사체와 그 부속들이 베이더(와 그가 만들 새로운 은하제국)을 뒷바라지하고 있는 셈이니.
... 원래도 반란 연합이 주인공 보정으로 망판을 돌파한 느낌이 강했지만 이렇게 적고 보니 이건 뭐...
스노우볼링은 타킨의 완전 실각 이후라고 좁게 잡는다 쳐도 일단 둘의 규율 준수하기 전 까지는 충돌할 일을 먼저 만들지만 않으면 되는데,
진짜로 스카이워커 제국이 성립된 시점부터는 반란 연합 데스 카운터가 돌아가기 시작함.
방법은 스카이워커 제국 성립과정에서 생기는 내전 혹은 숙청과정에서 튕겨나온 전력을 반란연합이 최대한 흡수하는 것 정도???
정말로 반란 연합의 수뇌가 정신차려서 이전의 공화국 돌아가는 꼴로 살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닫는 것 만으로도 "공존의 가능성" 이 생기지, 반란 연합이 충분한 전력을 모을 수 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사체를 저버린 기간이 단순히 몇십년 정도도 아니니 그 만큼 자기 손으로 밑바닥서부터 배워야 하므로 그것부터 오래 걸릴테고.
>>599 일단 덩치를 불린다는 측면에서는 이 방법이 직빵이지만, 그렇게 흡수한 자들이 과연 사체사가 생각해 온 이상적인 공화국으로의 변모에 일조할 수 있느냐면... 미지수지?
>>601 그것 까지 포함해서 해내야만 신공화국이 이전의 공화국과 다른 존재라는 걸 증명하는 것이라고 생각
독을 마신다면 접시까지 마셔셔 전부 써먹어준다는 각오정도 없으면 신공화국은 만들어 봤자라는 거니까
>>602 어떤 양상으로 망명하게 되느냐에 따라 심각하게 난이도가 널을 뛴다는 문제가 있지만 그건 맞지.
문제는 아무리 좋게 잡아도 어느 정도는 반란연합-신공화국이 이들을 흡수할 수 있는 기반이 불안정할 때에 일어날 일이라는 것.
그정도는 해야 사체사도 슬쩍 봐줄 맘이 들지 않겠어?
그리고 두 번째 문제로, 설령 그들을 완벽하게 흡수하는 데 성공했다고 해도 수뇌의 마인드가 여전히 공화국 체제 복원이어서는 안 된다...
이건 자기들이 개고생해보고 학을 뗄 가능성이 높다고 해 줘야겠지. 그 지경까지 가 놓고도 머리에서 스파크가 안 튀면 그건 진짜 답이 없다.
사체사가 봐주는건 제다이 독제정이지 공화국이 아닐 가능성이..?
반란 연합- 신 공화국은 정말 사체사의 마음을 움직여서 스카이워커의 제국과 공존을 추진하게 만드는 게 살 길이지.
지금으로써는 너무 사체사를 실망시킨 기간이 길어서 이미 사체 사의 결정이 스카이워커 푸시와 이를 통한 은하의 부의 총량을 재건및 확대로 확고해진 상황이여.
진짜, 기적이 필요하다. 포스와 포스(기)의 인도하심이 필요해.
스카이워커의 제국은 어떤 의미에서는 경험에 의한 차라리 이 상황이 최선이라는 의미도 있는 이상향이지.
그럼에도 사체는 계속해서 자유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대한 미련이 거의 망가진 호흡기가 붙어있는 시한부이긴 해도 남아는 있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그것을 구현해나가는 데 성공만 한다면 사체사가 최소한 조금씩 돌아봐 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
머리깎고 왔습니다
사체사는 공화국 영락의 이유중 하나를 '제대로 된 적의 부재' 때문이라고 생각할 겁니다.
구공온때 잠시나마 공화국-제국-영원한 연합 삼두체제로 은하계가 빠삭하게 돌아간 거 추억하면서요. (쓴웃음)
아, 근대 시스 전쟁때도. '의회와 코어 림을 장악한 제다이 카운슬과 아우터 림을 지키는 제다이 로드들의 영도하에 루산 이후 1000년간의 쇠락보다 나았다며 슬퍼하겠죠' (쓴웃음)
이미 시작점의 크기와 시기가 한참 차이나는 싸움을 해야 하는지라, 어느 시기가 되었던 정면이고 측면이고 군사적인 단계의 충돌이 일어나는 순간 손해는 서로 봐도 그 하나 하나가 반란 연합에게는 치명타가 된다.
그때 제다이 로드들은 안정적인 정권 계승이 가능했다는 거 생각하면(쓴웃음)
그러고보니 이렇게되면 '그때 루산 동의 안하고 제다이 뛰쳐나간 애들이랑 관계가 궁금해지는데요'
정말로... 반란 연합이 저항해야 할 상대는 과거의 부패상과 이로 인한 사체사가 겪은 절망감이지 제국은 절대로 아니야.
무역연합을 적으로 취급안한다는거에서 아웃이지만
갑자기 반란 연합 살릴 방법 하나 생각남
'루산 동의 안하고 제다이 탈퇴한 애들의 합류'
얘네 오더 66와 이후의 제다이 사냥도 살아남고 기어코 루크의 신제다이 참여했으니까...
이 본질을 깨닫는 놈이 주류가 되지 못하는 한 반란 연합의 운명은 빠르든 늦든 이미 정해진 셈과 같아.
당장 그중 하나가
'코렐리안 제다이'
즉 사체를 설득할 수도 있는 존재들이라는 거군. 그들이라면 희망이 없지는 않을지도.
그리고 하나 더 있는게 '티포 팔라딘' 인데
얘네가 그 '라세보다 블래스터가 더 좋은' 제다이임(웃음)
... 설마 외장형 밧데리 달렸던 시절 세이버 쓰는??
어장내 칼 케스티스는 아직 평범하게 폐함된 우주선 분해하면서 살고 있으러남요
>>623아뇨
블래스터 블래스터 탄환 튕겨내는 빠요엔들요(웃음)
총알로 총알 막는 애들이요?
(눈빙빙)
그러고보니 어느 타락한 제다이가 영링들 데리고 튀어서 시스 오더 만들려다 제다이한테 썰렸는데
'그 영링들이 제다이랑 시스 선악 착각해서 제다이를 악으로 시스를 선으로 알고 엔도 후 루크 만날때까지 이 잘못된 믿음(?) 지속시킨' 애들도 있었다(웃음)
안되겠네 제다이에서 갈라나온 포스 분파들 좀 찾아보고 정리해보겠음
일단 위에서 언급된 제다이들과 오비완, 아소카, 제다이 교육 이수할 레아가 합류한다면 제다이 오더 재구성은 가능하겠네
아무튼간에 포스 분파들 모아서 좀 적당히 숭무적으로 그리고 민주적으로 변하고 SI를 설득하려 들정도로 머리가 트이면.. SI 입장에선 좋은거 아녀요?
하나 부러운게 있는데...
스타워즈는 부동산 문제는 없을 것같아 부럽다는..ㅠㅠ
오비완은 몰라도 아소카는 그 과정에서 스카이워커 제국과 신 공화국과의 가교가 되어줄 수 있으니 반드시 규합되어야겠지.
최소한 그렇게 되면 은하에는 사체가 선택하고 생각했던 두 이상국가의 공존이라는 양상이 될 수도 있어.
신공화국의 주요인사면서 스카이워커 제국 황제의 전 제자니..
어찌보면 SI는 진짜 제다이 이상으로 포스의 균형을 잡으려는 집단일지도.
너무 빛만 본 구 공화국을 정신차리게 하기 위해 시스를 키우고 있으니.
사실 생각해보면 사체사의 무력... 도 드로이드나 클론 군대와 함대를 만들어제끼는 것을 떠나서, 만달로리안 제국이 점점 영락함에도 긍지 높은 전사들로써 존중하며 형성된 관계 때문에 결코 미미한 수준이 아니다(...)
???:그래. 포스 같은거에 의지하지마. 참된 길이야...
SI 놈들 솔직히 여태까지 존재했고 시스-제다이와 조우했던 대부분의 포스 조직들 기록해뒀을 거 같은데요
솔까말 정보의 과부하를 막기 위해서 일부러 들여다 보지도 않는 데이터베이스 영역도 있을 것 같은 게 얘네지
더이상 쓸모없어진것도 꽤 될걸요. 뭐 같은 우주법칙은 아니지만 은하의 자전 생각하면 2만년이면 있던게 없어지고 없던게 저기서 오는 수준의 변화도 일정수준 가능함
여튼 사체의 데이터베이스는 사체사 회장이라도 함부로 열어볼 만한 물건은 아니다 진짜...
아 나매
역시 강원도에 왔으면 막국수를 먹어야(?)
강릉 온김에 초당마을 들리고 오죽헌 들렸는데
예전에 제가 꼬맹이일 때 왔을 땐 주변이 온통 숲이었는데 지금 가보니 온갖 건물이 다 들어서 있더군요. 모텔,편의점, 카페, 뭐 기타등등 많이 말이죠.
부모님이 그거 보고선 극혐하셨....
정취를 다 망쳐놨다고(...)
아무튼 간에 그건 그거고 초당마을 근처에서 순두부 젤라또를 파는데 그거 맛이 괜찮더군요.
두부맛 아이스크림이라니 맛의 신세계였습니다(착란)
호오호오(?)
해서 두부 아이스크림을 집에서 한번 제작해볼까 고민중입니다(어이)
흠... 일단 우선 이 대로 지도를 본편에 올려두겠음. 아직 갱신해야 할 정보가 더 없고...
이거 말하는거 아님?
작년에 가서 먹은건데
네 그거요. 올해 들어서 먹은 아이스크림 중에 가장 맛있었습니다.
레드셔츠 식품 두부 아이스크림
맛 .dice 0 100. = 75
가격.dice 0 100. = 3
그 초당순두부 거리에서 소나무집이었나? 하는 곳이 있는데 거기 젤라또가 저거죠.
저어는 어제 먹고 오늘 가서 또 먹었습니다(어이)
그 바로 근처에 테라로사 점포가 있으니 갈 일이 있으신 참치는 가서 한번 들려보십셔.
요즘 같은 카페의 대홍수 속에서
핸드드립 커피는 귀중하지요(?)
가격대가 좀 있긴 한데 그렇다고 강남급 창렬은 아니므로 관광지 프리미엄 좀 얹었다고 생각하면 마실 만 합니다.
맛도 괜찮은 편이고, 같이 파는 빵은 딱히 비싼 편도 아니거든요.
(물론 카페치곤 비싼 편이 아닌 것)
이참에 굴려보는 SI 산하 레드셔츠 식품의
규모 .dice 1 100. = 50
수익성 .dice 1 100. = 94
중요도 .dice 1 100. = 94
오
>>662 아 이거 망했다.
이렇게 되면 레드셔츠 식품의 존재의의는...
어...
빈민구제다. (헛웃음)
끼에에에에에!!!(어째서인지 은하 전체에서 갈려나간다)
수익만큼의 중요도 면
이거 수익이 나는만큼 중요하다는 뜻
즉 절대 수요 만큼 중요하다.
.........
시벌 이거 주식이 되는 식량 산업인데?
주곡 취급? 절대 망하면 안되고 절대 이득을 확땡겨도 안되네?
SI가 꿍쳐놨던 식량연계 산업체인의 주요 파트....?
뭐 프리퀼은 영화관서 봣음
포드레이싱과 과 클론의 습격의 무역연합 대 제다이 라크쉬르는 진짜 개쩔었음
에초에 이놈들은 발맞추어 가는 용도 진짜 규모를 막키워서
지금 남은 경제권을 멸망시켜도 안되고
그렇다고 중요도가 낮은것도 아니라 더럽게 높은데 규모가 그야말로 적당이면
대놓고 [주요 식량] 산업이네 이거 ㅇㅇ
까놓고 지금 IBC 가 막말로 월+시티+IMF+ 국제금융기구(International financial institutions/IFI)를 합쳐놓은 무언가면
SI는 FAO + WTO 를 합쳐놓은 무언가임
저어도 프리퀄 시리즈는 2편부터 꼬꼬맹이 시절때 부모님 동반이라고 영화관에 가서 봤었죠(...)
반지의 제왕도 그렇게 상영관에서 봤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어떻게 가능했는지 참...
SI 는 진짜 FAO + WTO + 실물산업 을 쓰까불릿한 무언가
진짜 와... 말만 해도 ㅆ호러일세.
승천 실물경제 기업(먼산)
그리고 가장 놓치고 있는 점.
SI는 히드라임
ㅇㅇ
진짜 뜻과 철학일하는 심장이 하나면
거기에 머리는 수십개달린 진짜배기 하이드라임
하나를 자르면 두개가 자라나고 죽여도 죽지않는 진짜배기 히드라.
근데 그게 은하규모고 국가랑은 별개로 지성체의 생존 더나아가서 이득을 위해 움직이니
그 머리가 고작 제국을 편들고 있을리가.
머리 하나쯤은 지금 충분히 반란연합한테 비벼줄만하고 (쓴웃음)
뫄 종족도 기업도 달라도 노동조합은 은하표준(소근)
도리어 SI 사원증이 공화국 제국 신분증명보다 더 확실한 신원보증일거임. ㅇㅇ
IBC 사원증? 도 마찬가지구요?
그리고 제일 공포물은 뭐냐.
지금 SI 놈들은 반란연합 전체를 휘하 산업체의 '사원'으로 만들면 완벽하게 토벌 면제 ㅆ가능임. ㅇㅇ
도리어 아직도 SI 의 계열사 애들이 진지하게 아우터림에서 살아있을걸?
아우터림이나 그 너머에서 세력키울건데 그럼 사원증 까이꺼 못줄것도..
아 물론 민달팽이 튀기기 전에 ㅇㅇ
저놈들의 밑도 끝도없는 바운티헌터 인맥이 어디에서 나올지 생각해보면 '뻔하잖슴'
닐 허타 튀기기전에 우피를 써야되는 ㅈ같음에 쌍욕을 퍼부으면서도 지금 아우터림에서 계열사애들이 귀신같이 살아있을텐데 뭐.
그리고 지금 박살난거중에 중공업 분야 이외에 복구 못한 녀석들은 죄다 아우터림에 잠들어 있을테니까.
내가 언제나 하는 소리지만
군수가 아무리 날고 기어봣자.
[부의 산출적인 의미에서 매우 하찮은 규모의 산업임]
SI에서 평소에 돈좀 써주니 좋은 고용주라 믿구 따르는거겟죠
그리고 만달로리언 을 제외하더라도
'어쩄던 그 ㅆ창난 아우터림에서 배라도 몰고다니는 애들 많음'
그 배는 어디서 나왔을까 ㅇㅇ
쓰론 아재가 제일먼저 찾아간것도 다른사람이 아니라. SI 라는거 부터가(쓴웃음)
신공화국이 성공적으로 등판하려면 SI와 같은 전략을 가야함......
숨어서 끼어들어서 준비해서 일어나는 것
SI의 미개척지 개척에 끼어들어서 침투하고 위장하고 숨어서 준비하고 때를 기다렸다가 일어서는 것
고물이고 나발이고 어쩃던 굴러다니는 이유도
뻔한거 아니겠음(쓴웃음)
SI계열 조선소. 땅그지라도 여럿모아서 돈보태면 콜뱃 사이즈라도 살수있으니 뭐가 돌아가는거지..
코어림의 반란엽합측 인적 물적 자원을 빼돌리고 흐름을 타서 숨고 위장하고 준비하고 키우는 것
도리어 일부러 저 바보들 지금 CT 분사 시켜둔 이유가 뭔데
그것도 못알아차리면 정치인 타이틀 뗴야제. ㅇㅇ
그리고 개척이라는 명분하나로 민달팽이 튀김파티 벌렷는데.
지금 전직 의원이라는 정치인 새끼들이 펄떡펄떡 살아있는데
아니 그생각못하면 반란이고 뭐고 접어야지 그냥 이상충 새끼들이라 아직 흙파먹어본적도 없는 귀족새끼들이 뭐래 (진지)
어정쩡하게 기존 제국령안에서 뭉개고 있어봐야
사체사가 계획중인 신 경제계획으로 기반이 흔들릴 가능성이 높음
지금 SI 새끼들이 아직도 미련이 뚝뚝 떨어지다 못해 질척거릴 수준으로 호구잡혀줄 준비하는데
지금 아무것도 못하는 반란연합이 등신인겁니다.(진지)
...
그거 실제 한국서 벌어진 일이죠
"태백 탄광 신분증"
기존에 자기들이 쥐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이권과 부가 사체사가 본격적으로 경제를 집도하면 어느 순간 별 의미 없어짐
>>697 놰 맞워요
진짜 탄광 신분증이 지역 신용카드를 겸햇지라. ㅇㅇ
탄광 직원증에는 와이프 사진도 넣었죠.
이걸로 직원 와이프니 외상해도 갚을수 있다! 증명으로
민달팽이 튀김은 그것의 거대한 신호탄인데
이걸 알아차리지 못하고 어떻게든 미드림이고 코어림 전직 의원들끼리 어떻게 해보겠다고 뭉개다가 모조리 일어설 힘도 없어질 것
이부분은 저보다 현업자인 아브형의 전설 이야기를 듣는게 나을테니
태백의 탄광전설좀 이야기 부탁드려도 되겠슴까 행님.
실제로 탄광회사 측에서도 외상장부 상인들이 들고가면 아무 말없이 값치루어 주는 경우도 많았다 카니까요.
탄광은 나도 들은게 전부라...
상동 술집은 서울서 여자 싣고 온다? 이정도?
도리어 우피 소거를 지금 전력으로 IBC 랑 손잡고 구 SI 계열사 아우터림 토착 기업들이 지금 미친듯이 세탁 해주고 있을테니까
진짜 5년동안 소탕 한게 발맞추어 진군한거니 동시작전한거임
SI의 전폭적 지지하에 베이더 또한
[진짜 제다이 시절때 혹은 시즈 시절때 단한번도 격어보지 못한 해방군이자 정의를 집행하는 대망을 등에쥔 검]이되면
그 애정결핍환자양반이라해도
진짜 인민과 민중의 사랑과 존경
사람의 경애를 받을테니 애정결핍 도질 시간이 어디있음(진지)
>>704 나중에 화과산서 이야기 하면 좀 도와주시죠. ㅎㅎ
아니 타킨 놈은 아마추어고
공포가 말이지
진짜 나를 지켜주는 강대한 무력은 공포기도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미친듯한 안심감 또한 선사된다는거임
마약안하고 나름 선량하게 살았다고 하면
저들의 칼이 나를 지켜줄지언정 나를 베지 않는다는 확신이 있다면 그에 따를수밖에 없고
그리고 경애란것이 생겨나기 마련임 ㅇㅇ
여기서 진짜 흥미로운 점은
반란연합을 살리는 것도
SI고 죽이는 것도 SI임.
다스베이더 지원하는 거 보면
SI는 "일단은 제국으로 마음을 굳혔음."
베이더는 이제 아소카, 레아 그리고 오비완하고 꼬일대로 꼬인 관계만 해결할 수 있다면
더는 바랄게 없는 수준
문제는 앞에 2개를 해결하는 난이도는 하드코어고, 마지막 하나는 그 2개를 합친것보다 더 높은 난이도의 헬 코리안 난이도라는 거지만...
아 그리고 쓰론은 SI가 먼저 찾아간 겁니다
미탐사 지역 우주지도를 쓰론이 갖고 있거든
그리고 이번 작전은 철저하게 '발' 맞추어 가는 형태 였잖슴
민달팽이 튀기고
[이제 뭐먹고 살지] 라는 생각하기도 전에
SI의 공장들이 틀어박히고 문호가 개방되어 진짜 스카우터 들이 무직자나 반 강제적 범죄업체 종사사들을 죄다 납치하듯이 합법업체로 끌고가서 먹고 살 걱정이 없게해줌
[도리어 사람 대접 받으면서 일할수있는 수준으로]
ㅇㅇ 답은 나오잖슴
루크를 찾은건 SI 입장에서도 뜻밖의 수확이랄까
이걸로 베이더 이후의 후대 걱정도 사라졌으니까
도리어 SI 가 그리는 그림은
[신 제국(은하) 의회] 가 되어주길 바라겠지
>>708 그러고보니 SI가 베이더를 지원하게 된 계기가 뭘지요?
초창기 베이더는 누가봐도 무섭게만 생긴 시디어스보다 못한 놈, 따까리가 전부.. 게엑 켁켁(포스 초크)
물론 그위에는 황제나 대통령이라는 책임자를 인정한다는 조건이겠지만요.
>>706나도 아는게 일천해서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시간 맞으면?
애초에 이미 정보가 다 완성되어 있었지(...) 사실 베이더의 정체 자체가 제국 내에서는 기밀 사항이어서 그 타킨도 위험 신호를 느끼고 더 안 파고들었는데...
그걸 버젓이 알고 있는 외부자(?)라니.
의전 서열은 존나높은데 정작 맘대로 굴릴수있는 무력은 개인무력밖에 없고 그게 또 어마어마하게 강대하면 무력을 쥐어주고 칼로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들거같은데
>>714 "시스를 알고 아우터림을 아니까" + "베이더 = 아나킨 스카이워커"를 아니까
단계적으로 로드 시디어스와 타킨이 계획에서 배제된 것.
그리고 명목상 행정 직위자 타킨을 인정해줄려다가
트롤 치자 말자
타킨을 광속으로 삶아서 바지사장 그이하로 추락시킨놈들도 까놓고 SI 니까.
괜히 이놈들이 '아우터림의 정당한 주인' 이라고 자칭하는게 아닐것이고(쓴웃음)
근데 타킨이 삶긴건 자업자득이자늠. 트롤만 안쳣어도..
그런데 이렇게 되면, 일단 인퀴지타리우스가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인가?
캐넌에서는 이래 저래 막 구르다가 죄다 소모되고 끝났는데, 5년만에 자신의 군사력을 찾은 베이더인 이상 이들이 적어도 타킨이 막 부릴 정도의 입지는 아니게 된 것 같은데.
인퀴지타리우스가 제국측 포스유저죠?
정확히는 제다이 중에서 전향자들이 있었고, 이들이 베이더의 직속으로 되어 제다이를 색출해 사살하는 역할을 맡기게 된 거지.
그런데 베이더 실권이 실권이라 타킨이 부리기도 하고... 이래저래 상관이 든든하지 못해서 막 구른 감이 있는 조직.
콜록 콜록... 큼!
인퀴지터리우스는 베이더가 루크라는 완벽한 제자를 찾아낸 시점에서 만들까?하는 생각이
여기서는 제국 건국 극초기부터 사체의 간택 등으로 인해 자체 군사력을 갖추게 된 베이더라서, 얘네를 어느 순간 타킨 조차도 막 부릴 수가 없게 되었다.
공식적으로 베이더의 사람들이거든.
인쿼지터리우스는 다스베이더가 수장이지만
황제 직속기관이라
베이더가 이걸 황제에서 떼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
예전 금왕에서 잘때 들은 이야기인데 금왕은 아직도 서울에서 여성+가수를 불러온다고
그 사이에 공백 자체가 있어서 만들어지긴 했을 것임.
즉 인퀴지타리우스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 셈인가.
어차피 인쿼지터 정도로는 다스베이더를 어떻게 할 수 없어서
개긴다면 다스베이더 단신으로 쓸어버릴 수 있지만
루크가 있는 이상 베이더 입장에서 인퀴지터리우스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아쉬울 거 없지
자기 편을 든다면 받아들일테지만 황제편으로 남는다면 순삭당하고 끝일뿐
뭐 그렇긴 하지. 사체라면 적어도 그렇게 해서 자신의 힘으로 삼으라는 조언도 할 테고.
내 인생 경험 상 의외로 없느니만 못하지만 않다면 없을 때의 빈 자리는 생각보다는 작지 않은 법이더라.(중얼)
>>737 May be Dice with you
정말 못해도 루크의 스파링(...) 상대로써의 가치가 있다(흰눈)
그런데 원래 이시기 베이더는 황제의 카리스마에 밀리던 시기랄까
실권 없고 명목상 지위만 있는 진짜 사냥개니까.......
그런데 어장에서의 베이더는 진짜 실권과 무력을 가지면서 아들까지 찾아서 의욕도 폭풍성장해서 황제의 카리스마 보다 더 위압감 넘칠 것 같은데
베이더 : 원래 황제에게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고 제다이나 잡으러 다녓었는데
아들을 찾고 나니까 품위유지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고물 갑옷도 고쳐서 좀 편하게 고쳐입고 이제 타킨에게도 눈 똑바로 마주보고 나 최고사령관이야 하고 큰소리치고
명상할때도 난 가장이고 아빠다 하고 되뇌이니까 포스도 돌아오는 거 같다. 이래서 아빠가 되는 거라고 하는 거 같다.
솔직히 의욕을 불러일으킬 만한 동기가 너무 많지.
그 경우에는 일반인도 낼 수 있는 저력이 달라지는 마당에, 그 선택받은 자 아나킨이 진심을 내기 시작했다라(...)
아니 황제가 '공포기반권위' 이미지에서 세탁 못햇는데
문제는 혼자서 베이더는 '힘을 통한 경애'로 세탁 성공한거 ㅇㅇ
도리어 좀 막말로 지금 베이더 가 의욕 폭8할수밖에 없는게
지금 아우터림 주민들에게는 농담안하고 임진왜란 혹은 말기 E장군님 보던 조선백성들 포스일걸?
아니 그 애정결핍환자가
아우터림 주민들이 이장군님 보듯이 빨아재끼는데
베이더 성격에 트루뎀이지 이건 ㅇㅇ
헛을 튀긴다는 건 그 정도의 위업이지
당장 행성계도 20개가 넘어가는 데
도리어 SI놈들 수틀려서 벌써부터 황제놈이 베이더 숙청각 잡으면 진지하게 은하내전도 불사할거고 (진지)
명목상이고 의도에 따라 언제든 갈아치워질 수 있다지만, 이미 제국의 건국 명분에 부합하는 행보까지 철저하게 보여주고 있는 은하 제국의 공식적인 서열 2위. 제국의 후계자다.
갈아치울 때는 마음대로지만 수습은 아니야.
아들도 생겼으니까 이제 은하계는 진지하게 어찌되든 상관없는 게 아니라 아들에게 훌륭하게 물려줘야할 영토가 된것
시작은 개인적 복수겸 스폰서의 의향이었지만
이제 아들 찾았으면 뭐다? 진지하게 아들 대까지 물려줘야할 통치를 염두에 둬야할 시점......
그리고
레인핥 .dice 1 100. = 13
타킨이 죽별로 행성 폭파하면 당장 포스초크롤 모가지 꺽어버릴려고 할지도 몰라.......
어딜 아들에게 물려줘야할 행성을 날려!!
진짜 반란연합 애들이
민달팽이 튀김 작전에서
진짜 숟가락이라도 올릴수있으면 원찬스 아니면 강대강 싸움일뿐. ㅇㅇ
방어!!!!! 설마 13보다 적겟냐!!! .dice 1 100. = 10
끄아아아아아악!!!!(침범벅)
설마는 사람을 잡는다!
타킨이 얼데란을 날려버린 게 반란연합에겐 가뭄의 단비였지.
슬슬 베이더가 SI에게 요구할건 단순히 무력 뿐만아니라 통치를 위한 것도 포함되지 않을까 생각
진짜 10년 뒤에 자기가 황제가 되고 아들이 황태자가 될 미래가 그려지는데
열심히 미리미리 준비해야지
아마 나름대로 살생부 정리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아들에게 좀더 좋은 제국을 물려줄 것인가 고민하게 되는 시기
그리고 그거라면 진짜 사체는 답을 알다 못해 그럴 의욕이 있는 시점서 떠먹여줄 놈이고(...)
아니 아우터림 한정으로 하면
진지하게 현어장 베이더는 농담안하고 E순신 장군님 ㅇㅇ
그리고 더 골떄리는건 다른게 아님.
지금 SI 가 스폰서를 하면서
보나마나 이새끼들은 '베이더'의 지시인양 공장을 세우고 인민복지를 실행했을거란거 ㅇㅇ
[존나 자신은 졸라 무서운 형한테 삥뜯기는 양아치(기업) 코스프레 철저하게 하면서]
아마 SI회장이라면 잽싸게 도련님 교육에 고민이 많으시죠?
하면서 1타 제왕학 강사들 붙여주면서 SI 입장에서 좋은 통치자로 키울려고 할테고
에초에 연출을 철저하게 [엠페러 메이킹]을 하기로 했으면
진짜 현장에서 이런 모습 보여주면서 아우터림을 재패하면 농담안하고
베이더는 레알 현인신에 가까운 무언가의 이미지일거임 ㅇㅇ
솔까 베이더의 죽전만 무력이 아니여, 사체네가 움직일 수 있는 PMC나 현상금 사냥꾼 인맥도 은하 최고급이고.
사실 베이더 성깔도 인생 겁나 꼬이고 여기저기 아파서 그런거도 있지. 이거 해결되면 아나킨시절까진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널널해질걸. 이 양반이 욕구는 강한데 그 욕구를 채우는것도 의외로 안 어려움.
아나킨이 제대로 교육 받은건 제다이 카운슬 교육이었고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그곳의 교육은 분명 좋았단 말이지
그런데 아나킨이 생각하기에 일단 데리고는 왔는데
그런 정도의 교육을 베풀어주고 싶지만 본인 혼자면 힘들테고 결국 의지할건 SI회장
농담안하고 북괴놈들이 혹부리 놈들 보는것보다 한술 더떠서
이장군님 보는 포스라고 하는게 농담이 아님 ㅇㅇ
>>762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2 시밬ㅋㅋㅋㅋㅋ 부정이 안된닼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아나킨 기반 욕구가 '명예와 영광'입니다
클전 시작 후 아소카 탈퇴 전까지가 아나킨 최전성기라는 데에는 이유가 이쓰요
도리어 저기서 말하는게 정말 무서운게 뭐냐면
저거한방으로 타킨은 그냥 '압제자' 가 되고 아우터림의 민심은 '베이더의 백성'에 가까운 무언가가 된다는게 공포물 ㅇㅇ
근데 다스 베이더 됐어도 '명예'를 챙길 수 있다?
게다가 이걸 물려줄 아들도 있다?
이거 의욕을 안내면 호구 그 이하죠?
베이더 시선에서 현시점에서 제다이 카운슬급 교육을 비밀리에 베풀수 있는건 SI뿐
그냥 황제 척살용 무기가 아니라 자기 자식이고 차기 황태자인데 절대 교육에 있어서 깐깐하게 굴것이 분명
이래뵈도 아나킨은 은하에서 손꼽아주는 제다이 카운슬 교육 졸업생이니까
즉 앞으로 아우터림 총독이라는 타이틀을 달아도
황제의 권위는 필요없고
베이더의 권위 없이는 타킨은 아우터림에서 아무것도 못함(진지)
타킨은 기회가 왔을 때 제 손으로 아주 시원하게 날려먹음(...)
베이더 개인한테 SI는 헛 토벌전으로 뗄래야 뗄 수가 없어짐
그렇게 원하던 힘이 있던 제다이 시절에도 못하던 복수를, 명예와 함께 가능하게 해줬다고요
앞으로의 영달을 위해 필수적 존재임
아우터림의 구원자 칭호를 달고 아우터림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고 커여운 친아들도 찾아서 키우고있으니 뭐..
>>776ㄹㅇ
SI는 이인간 애비 행적 보고 기회를 준 걸 텐데... ㅋㅋㅋ
도리어 로드 베이더 아나킨 스카이워커 라는 두개의 호칭을 동시에 쓸생각도 ㅆ가능해지는 판도도 가능함(헛웃음)
진짜 반란군을 한큐에 바보로 만들어 버림 (쓴웃음)
베이더가 봤을때 라스트 만달로어까지 불러오는 저 미친 인맥이 자기와 아들에게 절실히 필요하다는 걸 모를 정도의 양반도 아니고
타킨이 날린 기회로 베이더는 진짜 모든 걸 다 얻었어. 황제조차 어쩔 수 없는 세력의 전폭적인 지원, 자신만의 당대 최강의 함선, 이를 보조하는 함대, 은하계 최고레벨 부관, 옛 전우, 우주최강의 클론군대, 그리고 아들....이쯤되면 진짜 무스타파에서 떡락했던 인생이 다시 한번 날아오를 기회라고 단단히 벼르고 있을듯. 시디어스가 경계할만해ㅋㅋㅋ
다만 문제는 시디어스가 베이더의 급성장이나 SI의 관여를 눈치챈 이상
뭔가 수를 쓸 거란건데...
아나킨의 진정 무서운 점은
제다이 카운슬은 정치-문화-전술-역사등에
해박한 지식이 필요한데
이걸 약관이 갓 된 클론 전쟁기에 달성하고
제다이 홀로크론을 열어제낌
사실 사체 사가 사실상 다루고 틀어쥔 모든 것을 보면, 그냥 은하의 부를 관장하는 화신이 자신의 용사를 선택받은 자로 선택한 셈임.
도리어 진짜 실패한 제독을 처형하는것도
[군법 위반]이라는 이름에서 실행하는 모습인 형태로 미친듯이 미화될거임 ㅇㅇ
포스와 포스(기)가 선택한 그 이름 아나킨 스카이워커
아나킨 본인도 천재고 은하에서 제일가는 교육을 받은 양반인데
자기가 바빠서 아들 교육을 허투루한다? 있을 수 없는 일
SI회장을 닥달해서 최고의 강사들을 붙이고 명령할껄?
베이더경 성격에 SI회장이 추천한 강사들 일일이 면접해서 선발할 거라고 확신한다
명령만 하겠어? 아마 최고 강사들 모우라 시키고 걔들이 교육계획이나 방법같은거 제출하고 자기가 그거 보고 판단할걸. 그 양반 그럴 능력이 되니까....
애초에 라스트 만달로어를 비롯한 만달로어 제국이 사체 사에 녹아든 형태로나마 지금까지 영속하고 있는 것과 다름 없는 시점에서, 여차하면 만달로리안의 협력 또한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소소하게 힘이 되고.
SI 새끼들 성격에 진짜 제다이라도 잡아와서 시킬지 모름
배팅금은 [성계하나 공업단지 패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I도 기꺼이 루크를 SSS급으로 만드려 할 텐데
기억합시다 여러분 EU의 루크는 '오비완과 요다 단 두명의 가르침만으로도 자기 아버지를 이길정도로 성장했고 이후 신 제다이 기사단을 성공적으로 재건했습니다'
네? 뭐요? ㅈ스트 ㅈ다이?
(스읍 하아)
빈린연합 소속 루산 리포메이션 반대파 제다이들
: 어 ㅆ... 옛날생각나고 참으로 기괴한 기분일세.
물론 아버지가 자기 본 실력 반도 못쓰고
쓰레기 갑옷을 입어서 온갖 디버프를
먹은 상태라는 단서가 붙긴 하는데
성계 하나를 교육비로 배팅하는 SI 나
또그걸 안받으면 뒤지는 반란연합이나.
졸라 그럴싸 한데라고 생각할 아나킨이나.
본격 정신이 아듟해지는 거래
SI 가 낀다면 뭐든지 가능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5???:아이고 이게 누구신가 은하계를 지킨 제다이 '로드'들 아니신가!
뭣들하고 있나 어서 일로 와서 그때 그시절 방식으로 다시한번 은하계를 구하시게!
근데 원래 루크랑 레아랑 자기들이 친남매라는거 알기 전까지 뭔가 묘한 끌림이 있었지 않나? 진짜 제국 황태자 루크와 반란군 최고사령관 레아랑 싸우면서 뭔가 느끼는거 아냐?ㅋㅋㅋㅋ카 머시기랑 레 뭐시기처럼ㅋㅋㅋ
황제 스카이워커와 제국 기사단!
아우터 림 각지를 지키고 부흥시키는 제다이 로드!
제다이로드와 시스로드들이 덩치싸움하는 은하라...
>>795제다리 로드 : 와 ㅆ 이 할매는 만년이 지나도 변하는게 없냐 (헛웃음)
>>799걔네는 언급 자체가 스카이워커 황가에 대한 모욕입니다(제국 기사 풍)
>>801이게 루산 이전 100년동안 있었다는 일이었다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오비완이나 반란연합 입장에선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선 베이더가 루크 키우듯이 레아를 제대로 키워야하나...
제다이로드고 뭐고
문제는 순이가 다치고 쓸리고 빡쳤어요.
농담안하고 지금 꼬라지 보면
아우터림서 베이더경 욕하면 바로 블레스터 빵 각오해야될 수준일듯 한데 (폭소)
자원이 다른데요...
이쯤되면 SI가 살려주고 싶어도 반란애들은 아우터림에서 못살텐데...
루산 리포메이션 1000년간
SI 인내심이 임계점을 넘었음.
>>808 요다 아직 살아있잖아요.
마지막 가시기 전에 갈갈갈 해서 제대로된 후학을 남기라죠(폭언)
내가 한 가지 사체 사가 발로럼 수상을 작살 낸 이유를 하나 방금 발견함...
루산 리포메이션을 주도한 놈 이름이 타르시스 "밸로럼" 임 (...)
>>8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I : 저새끼는 내눈에 흙이 들어가도 안되 ㅆㅂ!!!!!
게다가 이 시기 공화국 의석이라는 게 사실상 경우에 따라서는 세습도 되는 수준이었던 걸 보면, 1000년 전 그 놈 피가 또 와서 X랄이었을 감상이 높겠지.
...진짜 그 꼴을 다 겪고도 아직까지도 공화국에 미련이 남았다니...
근데 SI사가 제다이로드들을 재건시켜주기엔
순정을 너무 짓밟혔는데
이건 크리 좀 필요함
사실 나였어도 자기가 만든거 자기가 부수면 미련이 남긴할거 같음.
와 이러면 레알 구국의 결단 ㅇㅈ합니다.
SI : 생각을 해봐 국방과 치안을 민영화 했으니 이젠 은하의회도 민영화 하자고? 내가 전귀지만 그 미친꼬라지는 못봐 ㅆ발롬들아!!!!!
발로럼 : 이렇게 된이상 가랏 무역연합
SI : 끄아아아아악!!!! 저주하겠다!!!! 저주한다 발로럼!!!!!! 더러운 너의 일족은 은하에서 영원히 저주받으리라!!!!!
발로럼 : 후우.... 살았나?
펠퍼틴 ; ㅎㅎ ㅋㅋ ㅈㅅ 자 솥가져와라
발로럼 : 하핫 이런 젠장.
>>818 정확하게
예전에는 자신의 부군이었지만
이번에는 최소가 자신의 하인이요
최악의 경우에는 노예겠지만요./
사실 베이더가 생각하기에 둘의 규율이 자기가 황제 척살하기는 좋은데
막상 자기 대 혹은 자기 아들대가 되면 안정적인 통치에는 영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것 같긴함.
제다이 카운슬이라는 무력을 아는 아나킨이 친위 초인 집단 양성을 둘의 규율을 이유로 포기할 것인가? 아마 아니라고 생각
거기에 SI가 고대 시스 이야기도 해주면 홀라당 넘어갈듯
내 생각에 사체가 제다이에 미련을 못 버린건 이상적인 초인들이 지배하는 독제정을 그리워하는거 아닐까? 진짜 정치쪽은 신경 끄고 상업행위만해도 되는 꿈같은 시절이었잖어. 제국이 마지막 기회라고 절실하게 버둥거리는거보면 스카이워커 황조 밑의 포스 센서티브 의회를 만드는걸로 퉁치지 않을까ㅋㅋ
그런데 그 노예가
돌쇠나 변강쇠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게 함정 (쓴웃음)
???: 공화국, 나도 순정이 있다. 그런데 그 순정을 몇 번이고 짓밟히면...(이하 생략)
아마 레반처럼 시스집단이랄까 회색 제다이 집단을 만들어 보자고 할 가능성
>>813아 맞다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얘가 제다이들 권력 내려놓으라고 '설득'한 장본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리어 그레이 제다이 라는 카테고리로 고대 제다이로드 계승자들을 집어오고도 남은 새끼들이고(진지)
돌고돌아 신 제다이 기사단 아녀?
근데 진짜 레반 이야기가 베이더의 마음에 직격할거 같긴한데. 제다이였다가 시스도 해보고 제다이도 다시 해봤는데다가 결혼도하고 자식도 봤음. 그리고 두번 다시 못 만났지. 게다가 자기처럼 천재였고 둘의 규율에 영향도 준 사람이고....
>>812EU 최후의 유산 레거시 시리즈 이야깁니DA
베이더가 회색 성향으로 신 제다이 기사단 만들면 진짜 영광과 명예 모조리 손에 넣는거 아녀? 평의회에서 당했던 굴욕을 해소하고 황제와 의장을 겸하면 베이더 하늘 날아갈만큼 즐거워할거 같다ㅋㅋㅋ
도리어 지금 농담안하고
펠퍼틴은 당시에 SI 라는 괴물을 치워주고 보내버린 발로럼 새끼가 졸라 사랑스러웟을듯
물론 재건 SI 앞에서 티는 못냈겟지만
또 레아는 실제 내용은 파악못하고 협상나왔으면 뭐... 반란연합의 제다이 들의 업보인지 아닌지는 모르겟는데
진짜 이거 아나킨이 구원받는 만큼 반란연합애들이 구르는 느낌이네 (폭소)(
뭐 그게 그거..
굴러 보기나 할 수 있으면 그건 기적이 아닐까...
어 잠깐만.....
지금 그럼 황제가 '그때 그초식'으로 지금 SI 빨래질 시도할 가능성잇겠는데?
근데 레아를 탓하기는 뭐한게
레아는 구공화국 망하고 나서 태어난 세대잖아
이전 세대 사람들에게는 공화국은 좋았어라는 소리만 들었을테고, 제국은 진짜 개색히고하니
젊은 시절에는 공화국에 대한 환상이 가득했겠지
사체님 말씀대로 SI가 짓밟히긴 했음
그래서 SI가 제다이 로드를 용인한다면 한가지 족쇄를 채울 게 분명함
'다시는 구공화국의 중우정치를 민주주의라고 떠받들지 않고 초인군주정의 책임을 대대손손 영원히 지게 만들기'
SI가 고지를 점한 상태에서 황제가 점프하고 무스타파!당하는거야?
>>836 그때 그 초식을 썼을 때는 ICB의 묵인 내지는 동조가 있었겠지만
지금 그 초식을 사용하면 은하가 터질텐데 ICB가 협조 안해줄듯
여러분
구공기와 구공온 시절이야기 모두가 베이더한테 롤모델감입니다
레반도 레반이지만 베이더가 혹할만한 이야기가 너무 많아요
>>838 정확하게 선이라는 이름으로 무책임에 대한 개목걸이는 철저히 채워버릴듯 ㅇㅇ
>>836 오히려 지금 황제가 자기 밑에 뒀다고 안심하고 있을게 ICB인데 그 초식을 쓴다고 하면 ICB가 누구에게 달려가겠음?
그리고 베이더 손에서 새로운 포스 조직이 생겨난다면 제시할 이름이 있음
지'다이(Je'daii) 오더
제다이와 시스의 기원인 라이트•다크 사이드 양쪽에 통달했던 포스 조직임
아 맞다 생각해보니
SI 데이터 베이스
아니 교육이고 나발이고
지금 데이터 베이스로 교육하면 되는거 아냐?
진짜 은하의 역사가 아예 '노필터' 로 기록되어 있는 곳이니까 ㅇㅇ
베이더경 : 으음.....제국의 통치라.......
SI회장 : 베이더경 아주 오래된 이야기지만 들어보시겠습니까?(그리고 시작되는 구공기 구공온 이야기)
그리고 베이더경은 레반을 물고 핥고 빠는거죠 압니다. ㅋㅋㅋㅋㅋ
지다이 오더가 갈라진게 제다이와 시스임
이 이름 쓰고 라싸 닥싸 모두 취급하면 '정통성 확보 씹건웅'
>>841 인간 제다이끼리 결혼을 해? 자식도 봤어? 게다가 그 후손이 제다이마스터? 라이트사이드 시스가 존재해? 제다이랑 시스가 손을 잡아? 멀리에서 온 영원제국의 황제가 모든 걸 집어삼키려고해? 영원한 연합? (충격)
충격과 공포, 환희. 정신나간 이야기들 호에에엥...
베이더경 : 아 이런식으로 옛날 이야기 들어서 홀라당 넘어간 경험이 있는 거 같은데..... 왠지 모르게 빨려들어간다
>>849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프리퀄 제다이는 무조건 지워버리고 싶을 역사지만 SI는 그 역사를 그저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개입했을 테고 이게 베이더한테 어떨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반 모티브가 아나킨이라서 그런가? 확실히 감정이입할만한 이야기야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스 플레이거스 이야기는 솔직히 '따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구공기 구공온이 포스 혼란사의 진수지!
스타워즈가 걸물이긴 걸물이여. 또 다음 잡답판이 슬슬 필요해지네.
본편에서 베이더가 이미 다스 레반이 남긴 홀로크론 봤고
이미 어느 정도 그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 않을까 하는데
>>8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I : 그새끼는 그냥 지가 책으로만 읽고 읊은거구요 우리는 영상도 있습니다 보실래요?
베이더 : 오오!!!!! 저게 포스지!!!!(부왘)
사체님한테 정말 감사함
스타워즈 가지고 이렇게 즐겁게 얘기할 기회가 다시 올줄은 몰랐음...
본격 황제보고 폐하고 나발이고 대놓고 그새끼 그놈으로 칭해도 뭐라고 태클걸 놈이 존재치 않을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
>>856그거 내용 별로 없잖음(폭언)
진짜 진수는 구공기 본편의 '기억 잃었다 되찾고 복수하고 여자까지 손에 넣는' 파트임 ㅇㅇ
다크사이드 제다이 보고 배꼽이 빠져라 웃는 베이더경
베이더 : 저겤ㅋㅋㅋㅋㅋ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밬ㅋㅋㅋㅋ 우리보다 더한놈일셐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
그리고 라이트사이드 시스에 더 웃다 쓰러짐
틍치에 관련된 건 역시 역사의 실패에서 배워야 직빵이지
아 젠장 뽕이 치사량이다
당장 구공기 구공온 복습해서 내용정리하고 어장에 반영시켜야한다는 생각이 머리에 가득찼어(눈빙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레반 이야기랑 구공온 썰풀어도 베이더가 흥미가질만한게 많잖아ㅋㅋㅋ
제다이 -> 시스 -> 제다이, 제다이인데 연애결혼해서 자식 봄, 그 자식은 정치가로 대성, 그리고 그 자식의 후손은 그랜드마스터, 라이트-다크 양쪽 모두 맛보고 내린 결론이 둘다 아니고 순수한 힘이 채거시다!, 나는 제다이지만 대량학살할거임ㅇㅇ, 나는 시스지만 라이트사이드임. 그리고 노예에서 평의회 의원까지 해먹음ㅇㅇ, 외부 적이 너무 쎄서 제다이랑 시스 손 잡음ㅋ 잡아보니 잡을만한듯?
진짜 충격과 공포의 이야기여.....거의 사라진 역사 취급 아닐까?
SI : 그리고 이거......
베이더경 : .....이게 뭐지 회장?
SI : 도련님에게 드릴 저희 데이터 베이스 접속증입니다.
베이더 : ..............내 것도 하나 만들도록(후파)
자기합리화할 핑계거리도 어마어마하게 생겻고. 뭐 그게 서로 좋고좋은거지만.
베이더가 역사에 관심가지고 통치에 관심가진다면 제일 좋아할 사람이 SI회장이지.....
ㄹㅇ루다가 드디어 은하에 희망이 보인다고 하면서
아 뽕이 치사량인데 심부름이 걸리네(먼산)
틀딱의 데이터베이스에서 나온 초고대 라카타무한제국시절 은하 독립전쟁기 시스저항군의 위엄을 보고
베이터 : ...(무언의 절정)
SI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00년의 틀딱력은 대단해
제다이 템플이나 얼데란 대학 같은 곳에서도 없을 초고대 데이터베이스도 있으니
베이더 : 와 황제새끼 개짭퉁이었네?
SI : 아니 그냥 야매는 아무래도 안되는느낌이 강합니다. 진퉁이 되어주시죠
SI : 공화국 이전에 SI가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핳
도리어 베이더의 가장 큰 약점이 극복이 된게 가장 뿜기는 사태
베이더와 아나킨의 가장큰 약점 : 여유가 없음
그런데 여유가 철철 넘쳐흐르니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다이랑 시스의 데이터 베이스를 읽어보면 베이더도 둘의 규율 별 신경 안쓸거 같지 않아? 뭐 엄청 오래됐나했는데 꼴랑 천년짜리 전통이잖어ㅋ
의지가 생기고 미래에 대한 비전이 생기고 여유가 생긴 아나킨이 얼마나 포스를 뿜어낼지 상상도 안가네
사아실 제다이도 SI 수준의 데이터가 축적되있'었'음
구공기 1 이후 한번 대멸절 겪으면서 데이터 날라가고 구공온때 또 날아가고 근대 시스 전쟁때 또 한번 날라갔지만 ㅎㅎ
아마 SI는 공화국과 시스 양쪽에 줄댄 탓에 이리저리 분산도 많이 되었을 거라서 유실된건 있어도 남을 건 고스란히 남았을 것이란게 (쑻)
>>878 그런데 음...
그래도 현장에서 뛰던 놈들이 모아둔 라카타 시절 데이터보다는 한끝발 딸리지 않을까 하는데 그것도 대멸절 전에 더더욱 ㅇㅇ
어차피 둘의 규율부터가 다스 베인이 다스 레반이 남긴 기록을 보고 자기식대로 해석해서 만든거니 베이더 입장에선 '레반은 그런 뜻으로 말한거 아냐 ㅂㅅ아'라고 일축하고 철폐할 수 있죠
>>880세번이나 날라간데다 SI랑 달리 '조작'해놨을 가능성 천진데 그야 당연히 ㅋㅋㅋ
>>881엘랑비탈(소근)
통치자적인 걸로도 구공온 시기가 참고할 게 많은 건 사실임 ㅇㅇ
특히 시스 쪽
어쩌면 유일하게 아직도 홀로크론 제작법이나 베스파강철 제작법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는게 SI인게 호러
도리어 베이더에게 SI 데이터베이스는
죄책감이나 안의 복수의 원천중 하나인 금기로 인한 부분을 완전히 날려버리는 힘이 되죠 ㅇㅇ
진짜 베이더가 나날히 마개조 되어 가는데?
이게 2만년 넘게 남편 키우기를 하던 이혼녀의 위엄인가(아무말 아님)
반란연합 : 홀로크론이 넘어가선 안돼!! (절실)
SI : 홀로크론? 그거 그냥 만들면 되는 건데? 뭐 찍을 일 있나?
생각해보니깐 역사, 예술품 덕후인 쓰론에게도 SI가 가진 데이터베이스는
보물창고인게?
>>887 원작 쓰론보다 통찰력이 넘사벽일 가능성
SI : 음??? 고작 그딴걸로? 아... 맞다 전에 우리 데이터 베이스보고 라이트사이드가 다크사이드 되고 다크사이드가 라이트사이드가 되는 경우있었지.(뒤늦은 꺠닳음)
>>887 SI : 너한테만 특별히 보여주는거야. 외은하의 지도라니 너라면 허락해줄게 (신세계 개막)
드디어 컴퓨터 킴
SI 데이터베이스 작성하고 오게씀(아무말)
앗
지다이 오더가 36453 BBY 탄생이네(먼산)
근데 지다이오더 같은경우에는 독립군(공화국의 전신) 데이터베이스 에서 어떻게든 이놈들이 물려받았을것 같은데?
이정도의 망령새끼들이면 진지하게 지다이나 혹은 독립투쟁기에도 몇번 박살나다 재조립격었을거고 ㅇㅇ
이녀석들 하이드라보다 독하오
으어어어어 오스만 토탈워 종료
다음 엠토 플레이 국가 받습니다.
플레이 한 국가 : 러시아, 오스만
독일?
독일은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가 있음다
도리어 독립 투쟁기 동안 부터 이새끼들 독립군 군수물자 대던 전통이 고스란히 남아서
지금 같은 하이드라 시스템이 되었다고 하면 개뿜이고 (폭소)
아니 레알 이놈들 시스템 레알 하이드라 새끼들 아니야?????
하드한 플레이를 좋아하시는 거 같은데
네덜란드?(아무말)
SI녀석들 데이터베이스는 대체 언제부터 언제까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의 기록을 담고 있는걸까?(...)
영길리 하세요 영길리(???)
진짜 반 라카타 독립군 기원이면 진짜 뿜는다(폭소)
네덜란드는 이미 세계정복한데스
마라타 연맹 가즈아(?)
현재까지 플레이한 국가 : 네덜란드, 러시아, 오스만
선택가능국가 : 영길리, 엘랑스, 프센징, 오징징, 폴리투, 스페인, 마라타
현재까지 나온 국가 : 프센징, 오징징, 영길리, 마라타
추가하실 분 있습니까? 35분까지 받습니다
스페인이요.
>>908깜곰이다! 농사를 시키자!!!
.dice 0 100. = 58 !!!!!!!!!!!!!!!!!!!!!!!!!!!!!!!!!!!!!!!!!!!!!!!!!!!!!!
깜곰의 테러다! 깜곰이 테러했다!
재까지 나온 국가 : 프센징, 오징징, 영길리, 마라타, 스페인
불쌍한 톱쟝의 플레이 국가
1. 프센징
2. 오징징
3. 혐길리
4. 마라타
5. 병신왕
.dice 1 5. = 4
마라타 플레이 갑니다~
깜곰이 농사를 지으면 나팔륜이 도망간다는데
(아무말)
그나저나 내 조선어장 보는 참치들 여기 있으시던가?
그나저나 내 조선어장 보는 참치들 여기 있으시던가?
피드백이 필요한데.
드문드문 보고는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쓰론 콜렉션 중에 그리버스 장군의 머리통(...) 이 있는데, 이거 여기서는 사체 사가 가져다 준 거겠지(ㄷㄷㄷ)
그러버스 머리통 뿐만아니라 필요하면 테크노 유니온 우두머리 머리도 가져다 줄 수 있으니까?
사실 필요하다면 시디어스 관련된 물건도 가져다 줄수 있는게 사체사인걸;;;
쓰론에게 관련된 예술품을 분석해서 상대를 통찰한다는 재능이 있다는 걸 SI도 알고 있으니까
아마 아무도 모르게 이런저런 물품 가져다가 감정 받고 있을 가능성도 있을듯
적어도 베이더 코인을 타기전에 쓰론에게 아나킨과 관련된 물건을 감정 받지 않았을까?
아나킨의 예술작품(?) C3PO
호오... 그 해석이라면 베이더의 그 꼬인 심성의 심기를 어디까지만 건드려야 하는 지까지도 다 파악하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이거 진지하게 쓰론 영입을 한 이유가 비탐사지대 정보도 있지만 인물 분석이 아닐까 싶은데. 정확히 그 이후에 타킨하고 베이더에게 딜을 걸었잖아.
아니, 정확히는 쓰론의 영입 이후 이 사실을 알고 활용해서 제국 최상위 3인을 파악해 본 거 아녀?
타킨에게 두번째로 갔을 때는 최소한 쓰론의 감정을 통해서 타킨 독트린에 대한 지지가 필요하다는 것 까지는 이야기는 들었겠지
동시에 베이더도 마찬가지로 분석해봤을 가능성
거기에 쓰론이라면 타킨과 베이더중 어느 쪽이 낫다 까지도 어느정도는 판단했을 가능성
그야 유독 베이더에게 처음부터 몰빵이 들어갔어
SI가 베이더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패인 파드메와 관련된 정보가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SI 회장이 안죽고 둘의 규율을 통해서 설득할 수 있다고 어느정도 계산한 것이 쓰론의 분석이라면?
이야 진짜... 정말... 사체 사는 이미 그냥 회사는 아니었지만 진짜 우리조차도 못 보고 있었던 큰 그림을 그리면서 움직이네.
쓰론은 사실 SI사에게 중요한 플랜인 미탐사지대 개척의 중요인물이고 사실상 처음부터 영입해서 키운 쪽이니까
쓰론을 기를 쓰고 베이더 밑에 배치한 것도 마찬가지로 베이더 분석을 위해서일 거라는 의심
돈과 현물보다도 중요한 사람과 그 마음의 가치를 이미 꿰고 있으니 일이 이렇게까지 진행되는 건 당연한 결과지...
쓰론이 베이더에게 충성을 바치기로 했지만 쓰론의 출신이나 원래 목적으르 생각하면 SI와는 공고한 파트너
베이더에 대해서 쓰론이 꾸준히 분석할 가치가 있다고 본 것이 아닐까
본래 타킨과 접촉 시켰다가 타킨이 거부하니까 즉시 베이더로 옮긴 걸 보면 말이야
은근히 쓰론을 통해서 꾸준히 분석하고 접근한다고 볼 수 있지 않아?
아마도 타킨과 1차접촉이 실패하고 그동안 타킨 밑에서 일하던 쓰론을 통해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2차 접촉
동시에 쓰론에게 베이더와 관련된 물품을 주고 쓰론의 조언을 바탕으로 베이더 접촉 플랜을 작성
타킨이 거부하면서 베이더와의 협상이 잘 해결되니
더이상 타킨 밑에 쓰론을 붙일 이유가 없으니까 베이더 밑으로 옮겨서 꾸준히 베이더를 분석한다......(소오름)
이 정도면 아마 어떻게든 시디어스가 소유했었던 물건을 구해서 감정을 해 보기까지 했을 것 같아.
다스 플레이거스까지 알고 있는게 SI니까 적어도 시디어스가 처리 못한 물품 한두개는 가지고 있을 거라는 의심
무섭다... 만달로어 건도, 쓰론 건도, 베이더와 타킨과 시디어스 건도.
진짜 장사치인데 사람의 정확한 가치를 알고 있으니, 이를 훼손하는 것도 최후의 수단이었겠지.
타킨은 그래서 기회를 받을 수 있었고, 몰랐다는 것과 자신의 떡고물만을 챙긴 죄로 그 수단의 스위치를 켜 버린 거야.
사체와 다갓은 진짜 어마어마한 것을 만들어버렸어.
에초에 수틀리면 SI DB 나 IBC DB 나 피차간에 쉐어 및 백업중일건데 뭐. 거기에 지금 CT 까지 해서
지금 파편화가 아니라. 데이터 베이스 백업 행성이나 성계 쯤은 돌리고 있을 미치광이들인데 뭘.
하하핳
잘자유.
근데 내 어장이 그리 재미없나?
다만 척하면 착하고 나오는 인간 심리분석가가 생긴건 플러스면 플러스지 마이너스가 아닌것
뭐 그정도는 SI내에서도 하는 일이겠지만 역시 천재는 또 다르기도 하고 쓰론 같이 의심 안사고 붙여놓기 좋은 분석가도 없음
개인적으로 가문스토리로 바뀌고 나서 괜찮아 졌는데
기본적으로 투하속도가 불규칙 적이니까요?
상주하고 있기가 힘듬
리얼의 사정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까요 그건
지금 누구보다도 세월에서 오는 데이터의 힘을 가장 잘알고 있을 존재들이 두팀이 있는데
하나가 SI 요 다른 하나가 IBC임
사실 어떤 의미에서는 반쯤은 한 몸인 복잡한 관계...
사실 무역연합건으로 ICB도 통수 거하게 치는데 일조한 게 분명한데.....
대신 330년 동안 무역연합 덕분에 아마 피토했을 테니까요~
ICB의 동조 내지는 묵인으로 무역연합 통수가 터지고
정작 생각한거랑 다르게 진짜 크레딧이고 뭐고 전부 X될 각 보이니까 전부 약빨고 버티면서 SI 형님!! 제발 용서해주세요!! 했을것
여튼 저 사체 인더스트리는 지금은 감정보다도 은하의 부의 총량을 재건하는 게 우선이라고 판단했을 테니 사죄는 받아들였겠지...
(대충 우키피디아 켰다가 눈 한번 감았더니 2시간이 증발하고 갑자기 저녁을 먹었다는 레스)
저 어깨뽕에서 얼굴 옆으로 튀어나온 것은 참격 같은게 어깨뽕을 타고 흘러 대갈통이나 모가지를 때리지 않도록 막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실제로는
IBC의 의도는 아닐거였음
사실상의 진짜 공화국 정부에 SI는 회사를 들어바칠 각오로 저지른 부분에
무역연합이라는 든보새끼들이 튀어나와서 SI 를 강간해버린격 (담배)
아니면 진지하게 SI 가 IBC를 쳐먹던가 ㅇㅇ
IBC 조합원과 SI 내의 썩은 반란분자들과 결탁한 무역연합의 환장의 콜라보엿들 가능성이 다대함 ㅇㅇ
반란 연합 따위와는 다른 파란의 전야가 슬슬 모습을 갖추어가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아마 제국은 이 파란 이후 어떤 식으로든 다시 태어나겠지.
SI가 IBC에 크레딧 거품 해결 방법 제안 SI 의 계산된 절제로 현물경제 활성화 및 공화국 해군 재건 계획을 위한 투자요청
->
이와중에 IBC 쪽 반란분자가 공화국 로열리스트 들에게 정보 타전 및 조율개시
->
공화국 로열리스트의 협상과정에서 정보 세어나감
->
이와중에 자유지상주의 빌런 새끼가 눈새짓함
->
SI 재편개시 파편화 시작 트레이딩 사업부 독립화 개시
->
SI 기업 구조 개편 분리 개시 혼란 발생 환원계획이 사실임을 확인하고 반란분자의 작업계시
->
SI 가 사업부 분해 시점 IBC 조합원중 배반자의 자금줄 틀어막기 및 무역연합의 개ㅈ랄 개시 CT의 창설 혼란상황에서 아무것도 못함
->
SI 분리 핵심 사업부 이외에 모든 회사가 파편화되어버림
->
KDY 눈새짓 하다 비상사태 발령 일단 되는대로 할매의 유산 수집 및 최대한 ㅈ간질 안당하는 방향으로 선회
->
SI 사내 내전 발발 반란분자들 떄문에 완전 SI 특유의 중앙 집권 분사 시스템이 마비되어 버림 크리 성계를 제외한 성계의 통제 실패
->
무역연합 ㅈ간으로 물류단절된 산하기업들 사전 공지된 이머전시 플랜에 따라 독자도생 실시
->
무역연합 SI 배를 갈라 지오노시스와 스타포지 먹튀로 드로이드양산체제 확립
->
SI 시스템 마비. IBC 반란분자 숙청중 천상천의 천상대전 본격화 공화국 경제 한파 작렬
->
이 사태를 수습못하고 기어코 SI 기업 해체에 가까운 굴욕을 맛보게 됨
->
무역연합의 폭주 개시
->
SI 재창사 쪼그라들대로 쪼그라듬 (스타트 시점)
한 이정도의 ㅈ간의 역사가 있지 않았을까?
만달로어에 대하여 검색해보니, 일단 이름이 밝혀진 만달로어의 성씨들은 연대 순으론 다음과 같다.
록
비즐라
아와드
테 나스트
메릴
펫 ( 그 장고임)
비즐라 (그 프리 비즐라)
스파
샤이샤
펫 ( 그 보바임)
오르도
어치스
그런데 아무리 봐도 쪼그라들 대로 쪼그라든 것 같지가 않다는 게 함정(...) 물론 우리 관점에서지만.
(지금 무역연합-IBC-테크노 유니온 먼저 파야할지 포스 분파 먼저 파야할지 갈팡질팡)
사체님 혹시 어장 진행하면 SI 과거 먼저 다룹니까 아님 현재 상황부터 봅니까?
바꾸어 말하면 그렇게까지 당하고도 예전의 힘을 되찾다 못해 그보다 더 창대해질 수 있는 저력과 성질이 있다는 것이 사체 사의 진가 아닐지.
>>962오르도:레반의 동료 캔더러스 오르도
비즐라:구공온시기 현상금 사냥꾼 샤에 비즐라
영원한 제국의 침공때 주인공 도움으로 만달로어가 됨
그 프리 비즐라가 후손...일걸요 아마
구공온 첫번째 시네마틱인 코러산트 습격때 그 검은색 라세 훔쳤다나
참고:두쿠가 현역 제다이던 시절 데스 와치 놈들이랑 트루 만달로리안이라는 세력이 싸웠는데
데스와치가 배신자 크리+공화국 속여서(+뇌물) 제다이가 트루 만달로리언을 '체포'하려다 서로 죽고 죽이는 싸움을 함
이때 트루 만달로리안쪽 유일한 생존자가 바로 장고 펫
노예로 팔려가서 디질뻔하다 겨우 살아서 그때의 배신자를 처단
즉 성씨의 후보는 아마도 오르도, 록, 아와드와 나스트인가...
데스 와치는 '전통적인' 만달로리안의 정복과 공포의 통치를 주창한 반면
트루 만달로리안은 만달로리안이 은하계 용병업계의 명예의 상징이 되길 바랬음
제다이랑 공화국이 잘못했네
아참
'저때 장고 펫이 만달로어 계승함'
선대 만달로어때부터 정통성 문제가 좀 있긴 했지만 아무튼()
저 당시는 일단 사체에 의해 보존되거나 삶을 보장받은 만달로리안들을 제하면 계속해서 영락해가는 시점이었으니까 어쩔 수 없는 감은 있었지.
사실 만달로어가 당대 최강 만달로리안이 도전자 다 때려눕히고 얻으면 되는 거긴 함()
아마 라스트 만달로어는 용병업계의 탑이 되자는 건 자신의 혈통에 대한 모욕이라고 생각했을 테고
그렇다고 데스와치도 결코 전통적인 만달로리안 답지 않다고 느꼈으려나
아마 그 라스트 만달로어(?) 가 언제부터 사체에게 피를 보전받은 것일진 몰라도, 그 만달로어도 만달로리안답게 만달로어의 자리를 계승해서 현재까지 온 거일 테니.
즉 자신이 옛 만달로어의 후손임을 만달로리안 식으로 증명해 냈을 굇수 아녀...
그리고 이 말은 이 방식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어디선가 제공받았다는 뜻이다(...)
SI 이것들은 도덕책()
아니 사실 만달로리안들의 방식이 구성원 개개인은 극한까지 강해져도 집단의 힘은 점차적으로 약화되기 딱 좋은 방식인데, 이 경우 언젠가는 만달로리안의 삶의 방식을 유지하기 힘든 수준까지 스스로 몰리거든?
그런데 어쨌거나 전통을 온전히 유지한 채로 살아가는 만달로리안들이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말은... 이거 사체 사가 뒤를 좀 봐주고 있네.
어디까지나 전사와 그들의 국가와 그들의 군주로서의 긍지를 존중하는 방식으로.
그러니까, 만달로리안들이 자신들의 수를 적어도 스스로 복구할 수 없는 수준까지 몰리지 않도록 파운들링도 알선해주고, 일부 전설적인 인물의 혈통을 보전해주고, 여차하면 긴급하게 그 수도 늘릴 수 있도록 수를 썼네.
이노무시키들 아마 클론 기술을 제하면 유전공학 데이터도 카미노를 우주왕복 싸다구 날릴 놈들 아니야???
그리고, 이 시점에서 더 무서운 거 하나.
이 가정이 성립한다면, 적어도 사체 사와 함께하고 있는 만달로리안들은 개인이고 만달로리안의 집단이고 간에, 사체 사와 함께 한 이후부터 "약해질 걱정 없이" 대대로 강해지고 있다.
그 누구도 SI의 진실을 알아선 안된다..(크툴루풍)
즉 이번에 나온 라스트 만달로어는 불임이라는 점을 제하면 정말로 현재 은하에 남아있는 만달로리안 중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는 무조건 드는 최강자가 확정이다.
SI 이것들이 무서운 건 다른 게 아님
'그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계, 행성, 종족, 파벌단위로 누구를 어떻게 다루고 대해야 아는지 잘 안다는 것'
오 하느님 맙소사... 내가 무슨 진실을 캐낸 것입니까.
상대의 역사와 전통과 문화를 알고, 이를 존중하고, 더 나아가 '제대로' 보존하다 못해 '원하는 방향으로 트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님
그런데 SI 이것들은 '그걸 해냄'
진짜 무서움...
SI의 데이터베이스는 마치 온 은하에 걸친 역사라고 볼 수 있지.. 일반인이 손대면 단순 SAN치가 체크되는 것만으로는 안될꺼야..
일단 만달로리안의 국가가 결정적으로 영락한 만달로리안 전쟁의 종결이 BBY 3960 이다. 시방 루산을 기준으로 해도 무려 30세기에 달하는 미친 시간이라고.
그 동안 사체와 상호존중과 협력관계 등으로 얽힌 패밀리나 하우스, 결정적으로 로열블러드를 비롯한 만달로어들은 그 시간 동안 대를 거쳐 역량의 쇠퇴 걱정 없이 스스로의 삶의 방식을 만끽하며 강해져 왔다는 거임(...)
은하를 지탱하는 대기업(...)
몰락헸으나 70퍼센트 출력으로 부활
그리고, 헛가(家) 네 종갓집을 튀겨버린 게 야빈 전투 5년 전이란 말이지(...) 그 동안 강해진 만달로리안들이 지켜주는 서민 상권과 물류라고... 와 씨 누가 이걸 비집고 보호비 갈취를 해.
당장 가장 직접적으로 노출된 군사집단인 베이더의 죽음 전대와 501 만 해도 이렇게 강해져버린 만달로어의 유전 정보를 만달로어 식으로 닦달해 가려 뽑은 놈들이지.
하지만 그들이 움직임이 무거운 점을 사체와 협력관계에 있는 만달로리안들이 보완해 줄 수 있다.
보호비 갈취이이이이? 진심으로?
"적을 이기기 위해서는 전략 전술 만이 아니라 그들의 역사, 그들의 철학, 그들의 예술을 이해해야한다네."
SI회장:(방긋)
SI 이사진과 사장단이 쓰론을 찍은 게 단순
우주지도만은 아닐 거라는 킹리적 갓심
이거 진짜 데스워치가 사체 사를 알게 된 이후 (판정상 만달로어 클론 훈련에 잔당들이 교관으로 가 있긴 함) 자기들이 뭘 했는지 자괴감 세게 올 수준이다 진짜.
솔찍히 지금 데스 트루퍼에 '만달로어'의 투구가 있는거보고
지금 데스와치 놈들 보자마자 맨붕했겟지.
진짜 자신들도 가지지 못한 대규모의 '진퉁' 만달로리안 클랜이 새로 탄생한건데
그리고 자괴감 와봣자
SI 놈들보다 쎼게 오는놈들 은하중에는 없음 ㅇㅇ
SI : 내가 키워온 내가 살던 이유인 공화국을 내손으로 닫았다 이보다 덜한놈은 입닥쳐.
ㅇㅇ 그러하다.
까말 닫은 건 소박맞고 버려진 탓인데도
자책은 지가 하고 있는 순이(먼산)
도리어 용병을 아주 세련된 존재로 바꾸었잖슴
마약판 돈따위가 아니라.
진짜 평화와 미약한 자를 지키는 명예를 말이지.
민달팽이 튀기면서 진짜 지금 더이상 더러운 용병이 아니라. 약자를 지키는 전사로서 살수있는 판을 만들어줫잖슴
아 만달로리안뽕이 치사량으로 올라가는소리가 들린다!
자 사체사의 존중과 협력 아래 39세기 반 동안 수가 불어나다 못해 그 개개인마저 대대로 강해진 만달로리안 제국이 사체 사 사이에 녹아들어서 여전히 존속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 이건 누가 가장 죽상이 되는가.
배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