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눈 앞은 교실입니다.
아무래도 교실 책상에서 엎어져 잠이 든듯합니다. 교실에는 당신밖에 없고 교실 문밖의 학교도 고요합니다. 잠든 당신을 아무도 깨워주지 않은 걸까요?
당신은 누구십니까?
이름:
>>2나이:
>>3성별:
>>4힘 1~10
체력 1~10
민첩 1~10
지혜 1~10
운 1~10
*스탯은 선착으로 숫자를 선택해주세요. 여러 스탯을 한명이 선택해도 괜찮습니다. 숫자마다 랜덤으로 다이스를 굴려 지정해둔 수치가 있습니다.
엄준식
18
남자
당신은 엄준식. 18세 남성입니다. 당신은 눈 앞의 교실에 무언가 위화감을 느낍니다. 당신은 분명 2학년일텐데, 어째선지 눈 앞의 교실은 당신이 1학년때의 교실과 같습니다.
[스탯을 선택해주세요.]
힘 7 체력 7 민첩 7 지혜 7 운 7
럭키 세븐
어장주는 인증코드 안 붙여?
정말로 럭키군요. 당신의 스탯은 올 93입니다. 8번이 99였다는 사실은 묻어두도록 합시다.
>>7 (인증코드... 쓰는법 구레딕이랑 같은가?)
>>9 최하치인 9번도 25였습니다. 다이스가 잘 나왔네요. 이런 사기캐
나메쪽에 #비밀번호
하면 됌 아 진짜로 비밀번호라고 써라는게 아니고 자기만의 번호를 넣으라는 것!
당신은 교실을 둘러봅니다. 책상 위는 깔끔히 치워져있으나 책상 서랍속에 삐져나온 교과서들을 보아 영락없이 당신을 빼놓고 모두가 하교해버린듯한 광경입니다. 오직 당신의 자리에만 가방과 필통 등이 있군요.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1. 교실을 둘러본다.
2. 복도로 나간다.
3. 기타
>>14@1
1
그나저나 어떻게 사람 이름이 엄준식야ㅋ
당신은 교실 안을 둘러봅니다.
창 밖은 고요한 한 낮입니다. 당신을 제외한 누구의 인기척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창 밖을 내디보니 이곳은 2층인듯 합니다. 2학년 교실은 3층입니다. 역시 이곳은 1학년 교실인가봅니다.
당신의 가방속에는 일상적인 필기가 들어있습니다. 생물... 화학... 물리... 보기만 해도 속이 안좋아집니다.
당신의 필통 속에는 평소와 같이 필기구들이 들어있습니다. 샤프와 볼펜 지우개 등등... 커터칼도 있네요.
커터칼을 챙길까?
>>18무엇을 할까?
>>191.교실을 더 찾아본다.
2. 복도로 나간다.
3. 창문으로 뛰어내린다.
4. 기타
연투는 금지인가?
챙긴다.
잔다
잔다고?!
커터칼을 챙긴 당신은 다시 잠에 듭니다.
아주 오랫동안.
Game over. 끝 없는 잠
눈을 뜨시겠습니까?
YES / yes
YES
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눈 앞은 교실입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241. 교실을 둘러본다
2. 복도로 나간다
3. 기타
여기서 자면 죽는다는 건, 괴물이라도 있나보네?
자는 동안에 살해당한 건가
1
당신은 교실을 뒤져봅니다. 교탁에서 쪽지를 발견합니다. [1-5 1720]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281. 복도로 나간다.
2. 창 밖으로 뛰어내린다.
3. 기타.
3 핸드폰으로 집에 전화
2
당신은 창 밖으로 뛰어내렸습니다. 여기는 2층이니 크게 다치지는 않을겁니다.
당신은 추락합니다. 끝없이.
이쯤이면 바닥에 닿았어야 하는데? 하고 생각할때쯤 당신은 눈을 뜹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301. 복도로 나간다.
2. 기타.
1
2. 창문을 통해 밖을 살핀다.
뭐야 너네 수요조사때 없었잖아 너네 누구야ㅋㅋㅋ
? 수요조사가 있는줄도 몰랐는데 뭘...
>>33 헉 아니 꼽주는 건 아니고 놀라서 그럼ㅋㅋㅋ
커터칼은 없어졌나? 남아있나?
당신은 교실 밖으로 나왔습니다. 당신이 나온 교실은 1-5입니다. 교실 뒷문에는 번호키 자물쇠가 달려있습니다. 다시 당신이 나온 앞문을 열면 교실 안의 풍경은 그대로입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361. 복도를 돌아다닌다. (어떤 반을 갈까? 당신의 학교는 8반까지 있다.)
2. 뒷문에 번호를 입력하고 들어간다.
3. 기타.
@2
엇 뭉개졌다
>>39>>35 커터칼은 당신의 주머니에 들어있습니다.
3 교문으로 나간다
꼽준다고 생각안했음...
이제 막 시작한 어장주는 소중해.
1 4반을 살펴본다
당신은 교문으로 나갑니다. 밖은 고요하고 아무도 없습니다. 그 흔한 차량도 다니지 않는군요. 날씨는 아주 맑습니다. 그러나 구름이 움직이지 않네요.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뭔가 특별한건 없는지 살펴볼까
1-4반은 평소와 같습니다. 역시 학생은 없습니다.
잠깐 이해 안가서 다시 살펴보느라 늦었다...
>>29 그러니까 뛰어내렸다가 정신차려보니 다시 교실인 건가...?
@깡통 같은 걸 찾아본다.
밖은 모든것이 일상적이고 모든것이 특별합니다. 어디를 봐도 1학년때의 기억과 같은 풍경이지만 그것이 오히려 위화감이 들도록 합니다. 당신은 분명 2학년이었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2학년 교실 3층이랬지
3층에 진입하려 시도해본다?
주변에 깡통은 안보입니다.
그...약간 그 시간대 그 장소에 묶인 건가?
그런 느낌
당신은 3층으로 가는 계단을 올랐습니다. 중간쯤 오르자 커다란 거울이 계단을 전부 틀어막고 있어서 더는 오를수 없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커다란 거울을 살펴본다
커다란 거울을 살펴보았습니다. 거울에 비친 당신은 1학년때의 모습입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 거울은 너무 무거워서 밀수는 없을것같습니다.
@거울에 비친 모습을 자세히 본다.
당신은 거울을 자세히 바라보았습니다. 어딜 봐도 1학년 때의 모습입니다. 오랫동안 거울을 바라본 탓인지 어지러워집니다.
당신은 거울로 빨려듭니다.
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주변을 살피자 온 사방이 거울로 된 방입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아니 이게 되누)
벽을 짚으며 길을 찾아본다.
부수거나 밀거나 드는 등 힘을 쓰는 행동은 1b100을 굴려봅시다. 당신의 스탯보다 낮은 수치가 나오면 행동이 성공합니다.
벽을 짚고 한참을 걸어봅니다. 출구는 나오지 않습니다.
1. 거울을 부순다
2. 포기한다
3. 기타
거울을 밀어본다.
랄까 확률 무쟈게 낮잖아 이거. .dice 1 100. = 66
바닥을 보자
바닥도 거울이야?
>>64 아냐 스탯 올 93이야! (
>>8) 실패할 확률이 낮은거겠지!
엥? 저게 스탯값이 아니라 저감값이었군.
(그럼 먼치킨이네)
>>67 내가 이해한 게 맞다면 처음에 숫자 부르라고 한 건 미리 굴려둔 수치가지고 제비뽑기한 듯...?
>>68 (문무겸비!)
하지만 과학 싫어하는 것 같으니까 예체능 쪽 가려나...
100-7이 아니라 만들어둔 값 중에 고른건가.
당신은 힘을 줘서 거울을 밀어봅니다. 어라 쉽게 밀립니다. 당신은 힘이 센 엄준식이었습니다.
3층 계단의 거울이 열립니다. 당신은 거울을 열고 나옵니다. 아까 있던 층입니다. 3층으로 얼라가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을 찾아야겠습니다.
바닥은 거울이 아닙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거울미로를 통과할 방법을 찾아야 하는건가...
>>1에 "숫자마다 랜덤으로 다이스를 굴려 지정해둔 수치가 있습니다."랬으니까...?
제비뽑기마 맞습니다. 7번은 미리 굴려둔 다이스 값으로 93
(어 오타)
힌트. 아직 뒷문으로 들어가보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1-5의 뒷문에 비밀번호를 넣고 문을 열었습니다. 교실은 아까와 별 다를것이 없는 풍경이지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당신의 짐은 보이지 않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달라진 교실을 살펴보자
뭐 달라진 게 더 있나...?
당신은 교실을 살피러 들어섰습니다.
치익- 비가 닿은 당신의 살이 타들어갑니다.
체력 - .dice 1 10. = 6
무언가 비를 막을것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당신의 1학년 시절을 떠올려봅시다. 무언가 유용한 정보가 생각날지도 모릅니다. (지혜 다이스)
.dice 1 100. = 85
당신은 1년 전을 힘겹게 떠올립니다. 뭔가 생각이 날듯 말듯 하군요.
아, 그랬었죠? 당신의 학교는 교무실에서 100원에 우산을 빌려주곤 했습니다. 전교 부회장의 아이디어였죠. 당신들의 100원은 부회장의 주머니로 들어갔으려나요.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85교무실로 향하자.
당신은 교무실로 들어섭니다. 우산이 든 상자는 교무실 문 바로 앞에 있습니다.
우산 대여는 100원이라는 사실이 떠오릅니다. 그냥 가져가시겠습니까? 돈이 있는지 찾아보시려면 행운 다이스입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의 빈도가 너무 잦아서 템포가 떨어지나요? 좀 느리다면 질문의 빈도를 줄여 조금 더 빠르게 진행하겠습니다. 앵커판 어장주는 처음이라 템포 조절이 익숙지 않네요.)
@행운! .dice 1 100. = 65
당신은 주머니를 뒤집니다. 운이 좋았습니다. 우산을 하나 빌리고도 남을만큼인 300원이 있네요. 당신은 우산 상자 옆에 백원을 살포시 내려놓고 우산을 꺼내옵니다.
당신은 1-5로 향합니다. 우산을 쓰고 들어서니 비가 그칩니다. 우산이 있을때는 비가 안오고 우산이 없을때는 비가 오는건 국룰이죠.
1. 우산을 접는다.
2. 우산을 접지 않는다.
이 이야기를 들은 어떤 지인분의 반응: 저 횡령범이!!
@2 우산 안쓰고 나가면 기습적으로 비가 내릴거 같다
우산을 접으려고 하면 비가 오는것도 국룰이죠. 문가에서 작은 목소리가 들립니다.
"이래서 눈치 빠른 애들은 싫다니까~"
당신이 그쪽을 돌아보자 어떤 여학생의 그림지기 후다닥 사라집니다. 아무래도 부회장 같습니다.
1. 교실을 조사한다.
2. 부회장을 쫓는다.
3. 기타.
>>89에 동감...
그나저나 저 우산대여제도 어딘가에서 실제로 하는거였나ㅋㅋㅋ
어!
2
>>92 그래도 횡령문제를 제외하면 괜찮은 제도 같은데!ㅋㅋㅋㅋ
당신은 부회장을 쫓아 달립니다. 는 바로 옆옆 반이군요. 부회장은 1-7로 들어갑니다.
당신이 반으로 따라 들어가자 그곳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저 평범한 교실일 뿐입니다. 아까 1-5반도 앞문으로 들어갔을때와 다르게 뒷문을 열고 들어가자 뭔가 달라졌죠. 비가 내렸습니다. 1-7도 뒷문으로 들어가면 뭔가 다를까요? 역시나 뒷문은 잠겨있습니다. 이 반은 열쇠로 여는 자물쇠군요. 열쇠를 찾아야 할것 같습니다.
1. 1-5를 마저 조사한다.
2. 기타.
1
당신은 1-5를 조사합니다. 복도쪽 자리에서 쪽지를 발견합니다.
'야 나만 덥냐? 요즘 날씨 왜이럼;;;'
급식체가 아주 잘 드러나는 글입니다. 아무래도 친구에게 보내는 쪽지인듯 합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지인분의 반응: 저거저 부회장이 비내리고 돈 받는거 아니냐 킹리적 갓심
@조사! 좀 더 조사!
>>98 굉장한 능력을 쓸때 없는 일에 활용하네ㅋㅋ 고작 100원 가지고
당신은 좀 더 조사를 이어갑니다. 교시루전등 스위치 밑에 선풍기를 켜는 스위치가 있습니다. 복도쪽 선풍기 하나의 몸체가 다른 선풍기와는 조금 달라보입니다.
켜보시겠습니까?
(아니 오타가... 폰으로 하니까 스페이스바 누르려고 할때 ㅜ가 자꾸 눌리네...)
@ㄱㄱ
선풍기를 켜자 어디선가 바람에 쪽지가 날아옵니다.
'이제 좀 시원하네.'
복도쪽 선풍기에서 딸깍- 소리가 납니다. 선풍기의 몸체가 열리고 그 안에서 열쇠가 나옵니다.
...선풍기가 이런 구조일수 있던가요.
열쇠에는 1-7이라고 써있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오오! 1학년 7반 뒷문으로 ㄱㄱ!
당신은 1-7의 문을 엽니다. 안쪽은 온실입니다. 무슨 투명한 벽으로 막혀았기라도 한것처럼 온실 안쪽에만 짙은 장미 향기가 같혀있습니다. 복도에서는 전혀 아무런 냄새도 나지 않습니다.
온실로 들어서자 짙은 장미 향기에 머리가 아파옵니다.
한 군데를 조사할때마다 dice 1 10 만큼의 체력 피해를 입습니다.
온실에 있는 식물들
- 장미, 달맞이꽃, 수국, 레몬나무, 선인장, 국화, 은방울 꽃, 라벤더
어디를 조사하시겠습니까? 체력 피해 다이스도 함께 굴려주세요.
현재 체력 93-6=87
마스크 같은건 어디 없을려나?
보건실에 혹시 마스크가 있을까요? 행운 판정에 성공하면 마스크를 찾을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마스크를 쓰면 체력 피해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장미? .dice 1 10. = 2
장미만 조사해보고 일단 후퇴하자...
참고로 콘솔칸에 off를 넣고 작성을 하면 본문에 들어간 다이스나 글자색 등의 식이 작동하지 않게 할 수 있어!
아...! 그럼 후퇴한 후 마스크 찾아보는 것도 괜찮겠다.
혹시 필요할까봐 행운판정
.dice 1 100. = 10
당신은 후다닥 장미를 살펴봅니다. 장미는 피처럼 붉고 탐스럽습니다. 뽀적한 가시가 위협적이네요. 특별한건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보건실로 향하자 다행히도 마스크가 잔뜩 있군요.
현재 체력 87-2=85
어디를 조사하시겠습니까?
@마스크를 끼고 수국을 조사
당신은 수국을 조사합니다. 수국은 하늘을 연상시키는 맑은 파란색입니다. 당신은 수국 이파리 사이에서 100원을 발견합니다.
체력 85-2=83
어디를 조사하시겠습니까?
+ 100원을 가져가시겠습니까?
단서를 더 구해서 와야 하나...
달맞이꽃 .dice 1 10. = 2
당신은 달맞이꽃을 조사합니다. 달맞이꽃은 생생합니다. 노랗고 얇은 꽃잎이 생기와 수분을 머금고 반짝입니다. 당신은 달맞이꽃 근처 흙에서 달맞이꽃 모양 브로치를 찾았습니다.
당신은 수국의 100원을 주웠습니다. 수국은 이 일을 기억할 것입니다.
체력 83-1=82
어디를 조사하시겠습니까?
>>121 아잌 찔리잖엌ㅋㅋㅋ...
1학년 7반 앞문을 다시 조사해볼까?
주변을 둘러보자 문은 당신이 들어온 문 하나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브로치를 줍고 레몬나무 조사 .dice 1 10. = 2
당신은 브로치를 챙겼습니다.
레몬나무에 레몬은 열려있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청량하고 상쾌한 레몬 향이 나는것만 같습니다. 당신은 레몬 대신 나무 가지에 매달린 물약을 찾았습니다. 맑은 파란색의 물약은 레몬 향이 납니다.
마시겠습니까?
체력 82-1=81
@마신다
>>122 들어온 문으로 나가서 앞문으로 들어가보자는 말이었는데 내가 생략이 너무 심했군...
마시지는 않고 일단 챙겨두자! 무슨 약일지도 모르는데 함부로 먹었다 큰일날 수도 있잖어...
앗 늦었군...
당신은 물약을 마십니다. 물약은 블루 레모네이드 맛이 납니다. 당신이 살면서 마셔본 블루 레모네이드중 가장 맛있는 블루 레모네이드입니다.
행운판정 성공시 체력 회복, 실패시 체력 피해 .dice 1 15. = 3
행운판정
.dice 1 100. = 2
엇 2군요! 크리티컬이라고 봐도 좋을 수치니 회복량 두배로 적용됩니다.
체력 81+6=87
뒷문으로 나가서 다시 앞문으로 들어오면 온실은 온데간데 없고 그냥 평범한 교실입니다.
@일단 두리번 두리번! 주위 살피기!
당신은 주변을 살핍니다. 온실과는 넓이도 다르고 벽이나 천장, 바닥 등의 재질도 다른것 같습니다. 그 외에 특별한건 없습니다.
@다시 뒷문으로 들어가서 라벤더를 조사 .dice 1 10. = 1
라벤더를 조사합니다. 라벤더는 향기가 없습니다. 향기를 잃은 라벤더는 슬퍼보입니다.
체력 87-0=87
@국화 .dice 1 10. = 1
장미 향에 가려져 몰랐으나 국화에서도 상당히 좋은 향이 납니다. 당신은 국화에서 쪽지를 하나 찾았습니다.
흰장미: 순수
달맞이 꽃: 말 없는 사랑
수국: 냉정
레몬나무: 열의
선인장: 열정
국화: 정말 좋은 친구
은방울 꽃: 희망
라벤더: 내게 대답해주세요
온실안의 식물들의 꽃말을 적은 쪽지인듯 합니다.
흰장미가 없는데?
@일단 선인장 조사 .dice 1 10. = 8
당신은 선인장에 가려진 스위치를 찾았습니다. 스위치에는 환풍기라는 글씨가 쓰여있습니다.
스위치를 작동하자 환풍기가 돌아가 장미 향기가 빠져나갑니다. 그리고 장미 향기에 감춰져있던 피냄새가 코를 찌릅니다.
이제부터 조사시 체력 피해를 입지 않습니다.
체력 87-4=83
거의 마지막에 와서 찾으면 뭐하는데!
@아무튼 은방울 꽃 조사
흰 은방울꽃이 줄기에 귀엽게 매달려 있습니다. 당신은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잠깐, 당신의 손이 닿아 은방울꽃이 흔들리자 어떤 꽃송이에선지 짤랑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꽃 안쪽을 보자 자그마한 열쇠가 있습니다.
열쇠는 꽃 밖으로 빠져나오자 원래의 크기로 늘어납니다.
1-1의 열쇠를 얻었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피냄새 무엇....
피냄새가 나는 곳을 찾아보자
당신은 피냄새를 따라갑니다. 그곳에는 붉은 장미가 있습니다. 장미는 여전히 피처럼 붉습니다. 어쩐지 장미 줄기가 꿈틀거린것만 같습니다.
...기분탓이겠지요? 당신은 장미를 뒤로한채 돌아섭니다.
콰득-
Game over. 지독한 국화향기
부활하시겠습니까?
국화? 어째서?
@예스
당신은 은방울꽃 앞에서 눈을 떴습니다.
@라벤더 꽃말이 대답해달라는거니 말걸어보자 안뇽!
라벤더가 당신에게 인사하듯이 살랑거립니다. 향을 잃은 라벤더는 이내 의욕을 잃고 축 늘어집니다.
@어떻게하면 너에게 향을 돌려줄 수 있을까?
라벤더는 당신의 손에 쥐어진 열쇠를 톡톡 가리킵니다.
@이 열쇠를 사용할만한곳이 있는 방향을 가르쳐주겠니?
라벤더는 밖을 가리킵니다. 열쇠는 1-1의 열쇠입니다.
@가즈아!
당신은 1-1을 열었습니다. 그곳은 따스함과 생기가 넘치는 방입니다.
벽지는 달맞이꽃이 그려진 연노랑색 벽지이며 선반에는 인형들이 가득 앉아있습니다. 벽 주변 바닥에 쌓여있는 온갖 장난감들은 얼핏 어지러워보일만도 하지만, 방의 따스한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광경입니다.
방의 중앙에는 나무로 된 흔들의자와 거기 앉아 눈을 감은 남자아이가 있습니다.
@남자아이에게 말걸기
남자아이는 미동도 없습니다. 자세히 살피니 숨을 쉬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체온은 따듯하고 생기 넘치는 모습입니다. 당신은 남자아이가 어쩐지 온실의 달맞이꽃을 닮았다는 사실을 알아챕니다.
@달맞이꽃 화분을 여기에 가지고 와볼까
식물들은 화분에 심겨있지 않습니다.
@남자아이를 데려가즈아!
당신은 힘이 강력한 엄준식입니다. 기껏해야 중3 정도로 보이는 눈 앞의 남자아이 정도는 가볍게 들쳐업고 갈수 있을것입니다.
당신은 남자아이를 들어다가 온실로 데려가... 싫답니다. 남자아이가 고개를 도리도리 하네요.
@ 죽었으면 얌전히 들려서 따라와 짜샤
릴레이 콘솔
당신의 주머니에는 필통에서 꺼내온 커터칼이 있습니다.
찌르시겠습니까?
@ㄴㄴ 주변에 다른 쓸만한게 있는지 찾기
당신은 주변을 살펴보았습니다. 선반의 인형들쪽에서 라벤더 향이 나는것을 발견합니다. 어떤 인형이 라벤더의 향기를 가져갔을까요? 인형들은 미동도 없습니다.
당신에게는 칼이 있습니다. 가르시겠습니까?
@반으로 갈라져 죽어
당신은 인형들을 도륙합니다. 사방으로 솜이 튑니다. 흔들의자 남자아이의 표정이 굳습니다.
당신은 어떤 인형 속에서 작은 주머니를 발견합니다. 라벤더 향이 납니다.
@라벤더상! 내가 지금 달려갈게!
당신은 라벤더에게 향기 주머니를 건냅니다. 라벤더가 기뻐 보입니다. 당신은 라벤더에게 연보랏빛 물감을 받습니다.
@좋은 친구라는 국화에게 말을 걸어볼까? 하이루~ 방가방가~
국화가 당신에게 잎을 흔들어 인사를 합니다.
tmi. 현재 열린 방은 3/12. 아직 한참 남았다.
@흰장미가 어디에 있는지 아니?
앗아...무심코 피 냄새 맡았더니 죽어있어ㅆ...장미는 위험하구나...
달맞이꽃 브로치 줍지 않았었나? 1-1에 가서 남자애한테 브로치를 줘보자
국화는 장미에 대해서는 듣기도 싫다는듯 잎을 휘젓습니다.
먼가 타이밍이 꼬였다 (머쓱
@브로치를 보여주며 이걸 어디다 써야할까?
남자아이에게 브로치를 달아줍니다. 남자아이가 미소짓습니다... 만 아까전 인형 도륙 탓인지 무표정일 때보다 슬퍼보입니다. 담요에 잉크가 번집니다.
브로치를 주는 게 먼저였을까,,,,ㅠ
뭐야 이거 뭔가 무서워
이거 핸드폰으로 눕혀놓고 보는 그건가? 해봤는데 잘 안보인다
@담요를 비스듬하게 본다 무슨 글씨가 나오지?
트릭 자체는 아니까...!!
tip. 당신에게 호의적인 인물은 무언가 당신에게 말해줄지도 모릅니다.
@52 꼬마야! 이 담요에 적힌 잉크가 뭔지 아니?
힌트. 한 눈을 감고 보면 잘 보입니다.
남자아이는 말이 없습니다.
@종이라던가 팬이라던가 주변에 없나?
@있다면 남자아이에게 건네주고 IYAGI
이곳은 학교입니다. 펜이나 종이는 주변에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달맞이꽃은 낮에는 대화에 응하지 않을것입니다.
@라벤다상 라벤다상 흰장미는 어디에 있는지 왜 빨간장미만 있는지 알려주십쇼! 꽃이라도 글 쓸 수 있지?
그럼 라벤더한테 가서 물어보자
아...아니다 담요잖아...이건 안 되겠네.
복잡해서 베껴가기도 곤란하고...일단 기다려야 하나.
라벤더는 겁에 질린듯 합니다. 장미 이야기에는 제대로 답해줄수 없을듯 합니다.
일단 장미가 초 위험생물인 건 확실하구나...더 건드리지 않는 게 좋을까...?
은방울꽃한테도 말 걸 수 있나...?
@그럼 담요를 가져와서 이게 뭔지 물어보자 라벤다상에게
잠깐 근데 담요가 어디 있는 담요지?
좋아요 안보이신다니 다이스 판정을 해보죠. 다이스를 굴려 저보다 높은 숫자가 나온다면 그냥 알려드리겠습니다.
.dice 1 100. = 100
...?
순간 남자애가 가지고 있는 걸 뺏는건가 싶어 화들짝 놀랐는데 담요 위치에 대한 언급이 없네..
????
알려줄 마음 없잖아 어장주 .dice 1 100. = 80
아니 근데 ㄹㅇ... '담요'가 처음 언급된건
>>182고 그 이전엔 담요의 담자도 안 나왔단말여,,,
담요는 남자아이가 덮고있는 담요입니다. 당신이 담요를 가져가려 하자 괜찮다는듯 남자아이가 고개를 끄덕입니다.
당신은 라벤더에게 담요의 문양에 대해 물어봅니다.
바닥에 연보라색으로 글씨가 써집니다.
'각도'
(앗 남자아이가 덮고있다는 묘사 빼먹었나...!)
이제 뭐하지?
열쇠는 썼고 여기서 더 할게 있나?
덜 복잡한걸로 드리겠습니다.
솔직히 트릭은 아는데 잘 안보인다
역시 PC만으론 못 푸는 문제인가?
폰 어따 뒀더라....
3419 도서실입니다. 베타테스터로 지인분이랑 했을때는 너무 쉽게 한방에 보셔서 이거 나무 쉬운거 아닌가? 싶었는데 착시 계열은 개인차가 심한가보네요.
어!!
3419 도서실!!!!
@도서실로 가즈아!
개인차라기보단 기가차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도서실은 1층입니다. 당신은 1층 도서실의 자물쇠에 3419를 입력하였습니다.
이제부터 도서실에서 검색을 할수 있습니다. 키워드를 넣고 지식을 굴려 검색을 하면 다이스 값에 따라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기술가정 말고 기기차이!!
내폰에선 세로로 높고 기울이니 1이랑 4가 헷갈리고 가로로 놓고 기울이니까 잘보임!!
오... 폰마다 차이가 있나보군요. 제 폰에서는 어떤 각도로도 잘보여요.
그럼 우선...
장미 .dice 1 100. = 93
당신은 아슬아슬한 성공을 하였습니다.
[장미] 국화와 사이가 나쁘다. 단 한번이라도 국화를 만났다면 장미에게 갈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다. 장미는 당신의 몸에 밴 국화향을 놓치지 않을것이다.
@국화 .dice 1 100. = 5
당신은 성공적으로 정보를 찾았습니다.
[국화] 국화는 당신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유콰하고 아주 좋은 친구이다. 그러나 국화를 믿지 말라.
행운 .dice 1 100. = 72
달맞이꽃 .dice 1 100. = 89
응?
행운판정 성공.
당신은 책을 찾던 도중 책장 사이에 끼여있던 미술실의 열쇠를 찾았습니다.
[달맞이꽃] 걘 순둥이야~ 네가 걔를 칼로 찔러도 걘 보복할 생각도 못할걸?
>>230 이게 달맞이꽃을 말하는 건지 달맞이꽃 소년을 말하는 것인지...둘 다일 것 같기도
미술실 가봐야지
당신은 미술실의 위치를 떠올립니다. 미술실은 3층이었죠. 거울로 막혀있던 그 층입니다. 미술실로 가려면 다른 길을 찾아봐야 할것 같습니다.
[ 진실 ] .dice 1 100. = 58
어떤 진실?
음... 이 '학교'의 진실?
@부회장 .dice 1 100. = 50
[진실] 깨어나.
[부회장] 온실의 수국.
@수국을 뽑으러 가자
당신은 온실의 수국에게 향합니다. 어디선가 수국을 닮은 당신 또래의 여학생이 튀어나와 당신의 앞을 막아섭니다.
"이... 잔악무도한...!"
당신에게는 칼이 있습니다. 찌르시겠습니까?
@꿈에서 깨어날 방법을 알고 있나? 칼을 들이밀며
"난 몰라 진짜야!"
수국은 이 일을 기억할것입니다.
@거울을 깨트리면 어떻게 되지?
수국에게 묻습니까?
ㄱㄱ
네
수국은 자신에게 들이밀어진 칼날에 기겁합니다.
"그럼 넌 절대 못나갈...걸...!"
지식 판정 .dice 1 100. = 63
흐음...
@칼을 치우고
@ "미안하게 됐어. 정보에 대한 감사 표시를 하고 싶은데 뭘 좋아하니?
지혜 판정 성공
당신은 눈 앞의 수국을 바라봅니다. 당신은 분명 수국을 부회장으로 기억하고 있었죠. 그러나 이것은 꿈입니다. 당신의 꿈에 부회장이 나온건지, 꿈속의 수국이 현실로 나온건지... 아니면 모든 기억이 잘못되어 있는지. 당신은 알수 없습니다.
당신은 수국에게서 칼을 치웁니다. 수국이 좋아하는것? 당신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돈내놔..."
@200원을 건네며 그래
수국은 당신의 200원을 휙 채갑니다. 방금 전까지 칼로 협박을 당했는데 어쩐지 금방 기분이 풀린듯 보입니다.
(지인의 반응: 저 횡령범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아는거 없어?
백원 줍고 이백원 뜯겼엌ㅋㅋㅋㅋ
푸른 장미가 있을까
"미술실로 가는 샛길은 장미한테 있어"
@몸에 베인 국화의 향을 지우는 법은?
"비로 씻어내면 향은 날아가지. 뭐 너도 녹겠지만?"
@100원을 보이며 제대로 말해줄래?
돈 어디서 자꾸 나오는걸까
수국의 눈이 반짝입니다.
"레몬! 레몬향은 강하니까 덮어쓰면 모를거야! 비를 맞아도 안녹는 방법은 나는 몰라."
@오케이 성공하면 줄께 라고 하며 레몬에게 간다
(처음에 300원이 있었습니다.)
(우산을 빌릴때 -100원)
(수국에서 삥뜯고 +100원)
(수국 회유에 -200원)
(지금 -100원)
당신에게는 이제 남은 돈이 없습니다.
@ 고마워 라고 말하며 동전을 튕겨 교실 밖으로 날려본다
>>267 근데
>>263에게 준다고는 말 안하긴 함(말장난)
아 안줬군
당신은 레몬나무를 찾아갑니다. 레몬나무에서 찾은 물약이 강한 레몬 향을 띄고 있었죠. 레몬나무는 아마 레몬 향만 들어있는 물약도 만들수 있을겁니다.
@레몬 향만 들어있는 물약을 달라고 해보자
레몬나무는 물약을 선뜻 내어줍니다. 관대하군요
레몬의 꽃말은 열의
@감사의 표시로 나무줄기를 살짝 간질여봅니다
멀리 어디선가 꺄항항 하는 웃음소리가 들려옵니다. 레몬나무가 몸을 비틉니다.
귀여웡
이놈의 식물들은 죄다 누군가의 아바타인가
@레몬 물약을 몸에 뿌려 향을 지워보자
정황상 꿈이나 그 비슷한 것 같으니까 그럴수도...?
당신은 향을 성공적으로 지웁니다. 장미에게 가시겠습니까?
@학교 내 인사기록부를 찾아본다
향 지워진거 자체는 다시 국화만나지만 않으면 되니까
어...근데 이동하다가 다른 꽃 향이 밸 수 있잖아 실수로 국화를 스치고 지나가버릴수도 있는거고...
장미한테 먼저 가자!
당신은 교무실에서 인사 기록부 등등을 찾아봅니다. 인사기록부의 글씨가 깨져보입니다.
깨진 글씨를 볼 수 있는 방법은 없나?
당신은 장미에게 대화를 요청합니다. 붉은 머리카락의 여성이 대화에 응합니다.
스치고 지나간걸로 향이 배진 않겠지 상식적으로(...)
그걸로 배면 온실 들어간순간 모든 향이 밸 테고
붉은 머리
즉 양아치
장미에게 어떤 말을 하시겠습니까?
@ 너는 누구야? 네 도움을 받으려면 내가 뭘 해야 해?
"눈이 있다면 내가 누군지 알겠지. 미술실로 가는 문이 필요하지? 국화를 죽여. 그러면 문을 내어주겠어."
@"네 가시를 얻고 싶어"
@네가 죽이면 되는거 아냐? 왜 못해?
장미는 당신에게 길고 뾰족한 가시를 내밉니다.
장미가 얼굴을 찡그립니다. 아무래도 스스로 죽이는건 불가능한가봅니다.
흐으으음... 섣불리 죽이는 건 좀 피하고 싶은데
어차피 미술실 가는 샛길이랬고 정규 루트도 따로 있을 테니 장미와는 더이상만나지 말까
@ 도서실에서 '정보 통제'를 검색해 본다 .dice 1 100. = 29
꽃들이 누군가의 아바타라는 전제하에
수국이 부회장이었으니까 남은 녀석들도 학교관계자일 가능성이 있어
인사기록부를 제대로 볼 수있다면...
[정보 통제] 네가 모르는건 꿈에서도 알수 없다. 이미 짐작하고 있잖아?
흐으으음...
즉 이미 직책과 얼굴을 알고 있는 부회장 같은 경우가 아니라면 꽃들의 정체를 알아내는 건 어려운가
다음으로는 뭘 할까?
그러게
@장미와 국화가 싸운 이유 .dice 1 100. = 68
음?
도서실 검색입니까?
그런 듯한뎅
@검색: 장미와 국화가 싸운 이유 .dice 1 100. = 74
[장미와 국화 이야기] 장미는 국화와 친한 친구였답니다. 그러나 모두들 수수한 국화보다 화려하지만 순수한 흰 장미를 좋아했어요. 그래서 국화는 장미에 대해 나쁜 소문을 퍼뜨렸답니다. 장미는 해명해보려 했지만 잘 되지 않았어요. 국화에게 먼저 이야기를 들은 다른 모두는 장미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죠. 그래서 장미는 국화를 만나고서 자신에게 찾아오는 모두를 죽여버렸답니다! 하하하!
흐으으음...
장미에게 오해를 바로잡는 걸 도와주겠다고 해볼까
@검색 : 장미의 가시 .dice 1 100. = 63
무기 외의 사용법이 있을까
국화가 진짜 빌런이었잖아 (동공지진
이게 주인공의 현실이 반영된 거면 이 녀석의 고1 생활 중에 칼부림...까진 아니어도 집단따돌림 사건이라도 났었단 건가...
뭐 앞서서 검색했을 때도 국화를 믿지 말라고 했으니까
>>300 지금 생각해보면 주인공 또래의 다른 학생들이었을 거라는 게 제일 유력한 것 같다...
>>313 어 이거 괜찮겠다
[장미의 가시] 장미의 가시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존재합니다. 위험한 순간에 당신을 구해줄지도 모릅니다.
(어장주가 현생사는중이라 답이 늦을지도 모릅니다. 안오면 자유롭게 토론해주세요)
>>318 그리고 아싸인 주인공은 맨날 엎드려서 잠만 잤기 때문에 레몬나무의 목소리라던가 그런 건 알 수 있었고 교내의 유명인이었던 장미의 생김새까지는 알았지만 이름은 몰랐던건가...
오...생각보다 중요한 템인가봐
다시 장미한테 가서
>>313대로 말해보자
"이미 늦었어"
앋...
데스요네-
음...뭘 해야할지 제시되긴 한 것 같은데 왜 계속 망설여지지.
도서관에서 미술실에 대해 찾아보자 .dice 1 100. = 94
그리고 비에 대해서도 .dice 1 100. = 97
그러면 일단 다른 꽃들을 알아보거나 거울 공략을 시도해볼까
둘 다 실패 ㄷㄷㄷㄷㄷㄷ
이럴 때 90대 나오지 말라고!!!
@ 검색: 벽 뚫기.dice 1 100. = 78
[벽 뚫기] 열쇠로 열지 않으면 방에 들어갈수 없던걸 떠올려보자.
흐음... 천장이나 바닥을 부수는 건 무리인가
@온실로 가서
선인장아 손인장아 이 가시를 봐 줘 어떻게 생각해?(장미의 가시
선인장은 무덤덤합니다. 그 장미에게서 용케도 가시를 받았군. 정도의 반응인것 같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 지혜를 빌려줘
바닥에 초록색 글씨가 써집니다.
'나를 만나려면 미술실로 와'
@미술실로 가는법 .dice 1 100. = 67
[미술실로 가는 법] 국화를 죽이면 장미가 길을 열어줄것이다. 장미를 죽이면 잔해를 치우고 들어갈수 있을것이다.
@국화를 죽이는 법.dice 1 100. = 16
@장미를 죽이는 법.dice 1 100. = 21
[장미를 죽이는 법] 장미한테 비오는방의 비를 뿌려버려!
[국화를 죽이는 법] 식물은 뿌리가 뽑히면 못살지~
누굴 죽일까?
@둘 다 죽이면 어떻게 돼? .dice 1 100. = 45
[둘 다 죽이면?] 도서실에 기록이 없습니다.
@ .dice 1 2. = 1 1장미 2국화를 죽일 준비를 한다
@물병 같은걸 구해서 비를 떠보자
흐으으음...
일단 장미가 선빵 맞은 입장이라 치긴 좀 그런데 씁
근데 우리도 선빵 맞긴 했어
지가 선빵 맞은건 맞은거고 왜 그걸 우리에게 화풀이해? 죽고 싶나? 다 좋다 이거야 왜 미술관 가는 길을 막고 우릴 방해하지?
물병을 어디서 구할까? 이곳은 학교다. 어딘가에 물을 뜰만한 것이 있을것이다.
@온실에 물 뿌리게가 없을까?
아니 그야 우리가 플ㄹ0이어고 쟤는 역할이 그거니까(...)
엄밀히 말하면 세이브 로드한거라 주인공은 장미한테 뒤진적이 없음(...
온실에서 물뿌리개를 찾아보자.
행운판정 .dice 1 100. = 91
온실에는 물뿌리개가 있다.
판정 우리가 하나? .dice 1 100. = 17
당신은 온실에서 물뿌리개를 찾았다. 무엇을 할까?
어 닉넴 날아갔다
물뿌리개에 빗물을 가득 채워 국화에게 뿌린다
당신은 국화에게 물을 뿌렸다. 국화가 비명을 지르며 타들어간다.
얼마 후 말라비틀어진 국화의 잔해가 모습을 드러낸다. 장미에게 보여주자.
흐음.
@잔해를 장미에게 가져간다
장미에게 잔해를 보여준다. 장미가 미소짓는다.
장미 덩굴이 꿈틀거리며 옆으로 움직인다. 미술실로 향하는 샛길이 드러난다.
당신은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섭니다. 미술실 안은 물감 냄새가 가득합니다.
미술실의 중앙에는 한 남성이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선인장이 자신을 보고싶으면 미술실로 오라고 했었죠. 그 남성이 선인장인가봅니다.
말을 건다
@ 온실의 식물들과 인간들 사이의 관계는 무엇이야?
당신은 선인장에게 말을 겁니다. 선인장은 여전히 그림에 열중한 채로 당신에게 고개를 끄덕여 응합니다.
어떤 말을 할까?
"그러니까... 나랑 온실에 심어진 선인장을 말하는건가? 우리는 그 온실에 있는 식물들이지. 본체와 분신같은거야."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어장주 파이팅
꿈에서 깨어나는 방법을 아냐고 물어보자
그리고 다들 현생 파이팅...
"꿈에서 깨는 방법이라... 달맞이꽃이라도 깨워보지 그래? 걔는 늘 잠만 자니까 뭐라도 알지도 모르지. 그러려면 밤으로 시간을 돌려야겠네. 지금까지 오는 도중에 한번도 시간이 돌아간적이 없나? 그럼 시계를 찾으려면 이제까지 안가본 곳을 가봐야겠군."
결국 달맞이꽃이 중요하구나...
시간이 돌아간? 하니까 생각나는 게 하나 있긴 한데.
1-5반 앞문과 뒷문은 다른 시간이던가?
선인장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도서관에서 1-5반에 대해 찾아보자 .dice 1 100. = 9
그리고 안 가본 곳... 3층의 거울에 대해서도 찾아보고.
.dice 1 100. = 4
"이 앞으로 나가려면 내가 필요할거야. 연보라색 물감을 내어준다면 길을 열어주지. 그럼 잘 다녀와."
선인장은 다시 그림에 몰두합니다.
[1-5] 1학년때 당신의 반이었다. 뒷문은 비가 오는 방으로 연결되어있다.
[3층 계단의 거울] 거울의 방으로 가는 문이다.
@연보라색 물감을 구하는곳.dice 1 100. = 44
>>377 그거 이미 있어! 라벤더가 줬음!
선인장에게 가서 연보라색 물감을 주자
이미 있나?
@선인장에게 연보라색 물감 주기
각 반의 앞문과 뒷문은 다른 공간이지 다른 시간은 아닌 건가...
"금방 가져왔네? 조금 기다려봐."
선인장은 연보라색 물감을 받아 그리던 그림을 완성합니다. 달의 표면을 그린 그림입니다. 선인장이 그림 앞에서 비켜섭니다.
"자 달로 가는 문이야. 덕분에 완성했어."
당신은 그 말을 듣고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변을 둘러봅니다. 역시나, 당신이 미술실로 들어온 문도 그림입니다. 카드병정의 잘린 목을 들고 그 피로 흰 장미를 붉게 칠하고 있는 하트 여왕이 그려져 있습니다.
달 그림으로 들어가시겠습니까?
ㄱㄱ
당신은 달 그림속으로 발을 내딛습니다. 그림이 일렁거리며 당신을 집어삼킵니다.
정신을 차리자 당신은 달에 있습니다. 뒤에는 당신이 들어온 그림이 보입니다.
돌아다녀 보시겠습니까?
수국
. 은방울꽃
달맞이꽃
. 라벤더
@주변을 살펴본다
달... 아자토스가 와서 XX를 하지는 않겠지?(블랙소울 2의 기억에 덜덜 떨며
@달의 바다를 찾는다
아앗 금손...
>>387 이런곳에 행차하시기엔 아자토스님은 너무 위대하십니다.
>>388 안타깝게도...
진행은... 어장주가 세특용 발표자료를 만드느라 대차게 구르고 있으므로 새벽쯤이나 내일 올것같습니다...ㅠ 이망할혐생이
대신 장미를 조공으로 바칩니다
어 각도가 기울어져서 그림이 좀 찌그러져보인다...
죽어서 나올일이 없는 국화는 어땠을까?
>>394 내일... 이 아니고 오늘 학교 가면 간단하게 낙서해보겠습니다.
우와아 금손...
당신은 달을 거닙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당신은 한 우주선을 발견합니다. 우주선으로 다가가자 분명 레몬나무일것인 여성이 우주선을 고치고 있습니다.
@ 간지럼 공격
레몬나무가 꺄항항 웃습니다. 아무래도 간지럼을 잘 타나봅니다.
@인사! 여기는 어디야? 뭐하는 곳이야?
"욥!"
레몬나무가 손을 흔들며 인사합니다.
"보시다시피 여긴 달이고, 뭐하는 곳이냐면 그냥 달이야! 흠 확실히 앞으로 나가려면 여기를 지나가야하는구나?"
레몬나무가 당신에게 열쇠를 건낸다. 와인 저장고의 열쇠를 얻었습니다.
"우주선 안쪽에 계단이 있어. 자, 필요한걸 찾으러 가봐. 가는길에 검은색 포도로 만든 와인을 좀 가져다주면 더 좋고?"
@와인 저장고로 ㄱㄱ
쾌활하네 레몬쟝!
@와인과 함께 가져다 줄 달 치즈를 찾아본다
달 치-즈~ 있을까요?
행운 .dice 1 100. = 11
당신은 달 치즈를 조금 창겨다가 와인.저장고로 향합니다. 와인 저장고에는 여러 와인이 있습니다. 어떤 와인을 가져갈까요?
[쉬라즈, 피노누아, 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힌트가 필요하십니까?
흐으으으음-
@쉬라즈와 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셋 다 흑포도로 만든다고 하는데
힌트. 이름
이름?
피노 누아가 소나무와 검정을 뜻한다는데
@피노 누아
pinot: 포도 품종의 한 계열
noir: 검정
피노누아, 정답입니다.
호우!
@레몬나무에게
" 성격이 나빠. 검은 포도로 만든 와인이래 놓고 이건 적포도 와인이잖아. 이름의 뜻까지 알아야 하는 거야? "
레몬나무는 키득키득 웃습니다.
"그래도 그거 알아두면 도움이 될걸? 와인저장고 안쪽 오크통이 과학실로 가는 문이야."
(국화 낙서입니다.)
@과학실 ㄱㄱ
@ " 혼자 가는 건 심심해. 같이 가줄 수 없을까? "
"아깝지만 난 이걸 마저 고쳐야해서 떠날수는 없겠다. 나중에 또 와!"
레몬나무는 우주선을 가리키며 말합니다.
**
당신은 지하 저장고 안쪽 오크통 앞에 섰습니다. 와인을 숙성시키는 통입니다. 오크통에는 비밀번호를 입력할수 있는 장치가 있습니다.
****
으흠?
@레몬나무에게
"정말이지, 내가 떠나는 걸 원치 않았던 거야? 비밀번호를 얻기 위해 뭘 도와주면 될까?
"잘 생각해봐, 넌 비밀번호를 이미 알고 있잖아?"
비밀번호는 네자리. 당신은 이미 비밀번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1720
@3419
설마 위의 와인들이랑 관련이 있나??
6시까지 정답이 안나온다면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피노누아가 몇년산임?
>>430 아...! 레몬한테 갖다 준 병을 조사해볼 생각을 못해봤네!
아니면 이참에 다른 소지품들을 볼까...?
지금 갖고 있는 게 커터칼 말고 또 뭐가 있지?
아 잠깐!!! 학년 반 번호!!! 학창시절에 뻑하면 비번으로 써먹어놓고 왜 이걸 여태 생각을 못했지!
자신이 1학년 5반 몇번이었는지 떠올려보자!
1학년 거 안되면 2학년 것도 잘 떠올려서 넣어보자.
2학년 쪽 학적정보가 정답일수도...앞으로 나아가는 거니까?
이미 갖고있다라
이미 갖고 있는 것 중 하나가 기억일 테니까 말이지!
밖에 있으니까 아이디 계속 바뀌네
자 6시입니다!
힌트. 굳이 숫자일 필요는 없다.
흐으으으으으으으음
@ 검은 포도
@****
피노누아...?
달이니까 moon?
@자판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러가자
보러가자
아직까지 반응이 없다는 건 이 중에 답이 없단 뜻인가...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서 답을 맞춰야 진행이 되는 상황이고?
갑자기 생각난 거지만 설마 know는 아니겠지ㅋㅋㅋㅋ
답이든 아니든 어장주가 반응을 해줘야 뭔가 다른 시도를 해보지
앗 반응이 없는건 의도가 아닙니다. 학원 다녀오느라... 일단 이 중에 답은 없습니다만 근사치는있습니다. 정답을 맞추지 못한다면 내일 아침 등교길에 공개하고 가겠습니다!
힌트. 답이 존재하는 구간은 레몬나무 스테이지의 내용을 벗어나지 않는다.
자판은 영어 자판입니다.
음... 아무도 없는걸 보니 다들 지쳐서 나가떨어졌나...! 하긴 자리를 좀 오래 자주 비워서 이야기가 너무 늘어졌죠. 학원다녀오고 공부할 시간동안 아무것도 없으면 좀 그러니까 퀴즈요소라도 내놓자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피드백이 없으니 흥미를 떨어뜨리는 요인이었나봐요.
참여자가 없으면 이후의 모든 스토리를 털고 조기 완결내겠습니다.
@피노누아 영어로 치기
피노누아는 Pinot Noir. 네글자가 아닙니다-만! 정답 처리하겠습니다.
정답: Noir
@자! 다음으로!
아무래도 과하게 늘어진 감이 있으니까요. 피노누아 + 영어니...
피노누아의 이름에 대해 알고있으면 도움이.될거라는 대사가 힌트였는데 안타깝게도 아무도 눈치를 못채셨군요... 적포도면서 검정색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는 특성. 피노누아에서 피노는 포도 품종 계열이죠. 고로 핵심은 누아. Noir.
당신은 오크통을 열고 들어섭니다. 석재로 되어있는 바닥과 서늘한 공기. 과학실 특유의 분위기가 당신을 맞이합니다.
//과학실 스테이지도 원래는 퍼즐이었으나 비밀번호로 너무 늘어졌으니... 풀어보시겠습니까 패스하시겠습니까?
들어만보고 아니다 싶으면 패스
과학실을 둘러보니 안쪽에 화학품 보관함이 있습니다. 문에 쪽지가 붙어있군요.
'문을 여는것은 푸른색.'
투명한 유리 문 안쪽에는 네개의 통이 있으며 각각 [염화칼륨, 질산은, 황산구리,수산화 알루미늄]입니다.
비밀번호는 네자리의 숫자로 되어있습니다.
@황산구리
네자리의 '숫자'입니다!
@5H2O
@4242
@4520
뭘려나
이중에 정답은 없습니다.
@3322
질산은도 파랗긴하네
@ 2.286
@4452
없다면 패스! 다른 참치들 풀고 싶다면 풀고
내일 아침까지 기다려볼까요?
일단 다른 참치에게도 기회를 주는것으로
1629
0747
원자번호끼리 짜맞춘건데 이 중에 답이 있을까?
없으면 나도 패스...(털썩
없습니다!
흐으음
문과라서 모르겠다
아침이란 대체..!
아침에 공개하겠다고 해놓고 바쁘게 등교하고 폰내서 시간 놓쳐버린 어장주입니다 늦어서 죄송...!
파란색은 황산구리.
황 = S
산(소) = O
구리 = Cu
각각 원자번호 16, 8, 29
뭔가를 제외하거나 더하는 쪽의 힌트는 없었습니다. 고로 모든 숫자가 다 사용되어야 한다는 뜻이죠. 하지만 배열이나 더하기로는 네자리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네자리의 숫자를 만드는 방법은 곱셈. 3712입니다.
16×8×29=3712
@자! 다음!
동아리 활동으로 학교에 남아야합니다. 쌤이 저녁 사주신답니다. 그리고 저녁에 학원갑니다.
= 못올 가능성 수직상승
뱌뱌
아앗...산소 원자번호도 필요했구나...
현생 파이팅!
야스야스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앞으로 앞으로
인양!
인양
당신은 약품 보관함의 문을 열었습니다. 투명한 유리로 보이던 약품통들은 온데간데없고 사람 하나 겨우 지나갈만한 좁은 통로가 나타납니다.
통로를 지나자 어떤 방이 나옵니다. 교실처럼 앞뒤에 문이 있으나 내부 구조는 어떻게 봐도 교실이라고는 할수 없는 공간입니다.
방 안에는 몇개의 잘린 머리가 굴러다닙니다. 어째선지 익숙한 얼굴들이지만 떠올리려 하면 머릿속에 안개라도 낀듯 뿌옇게 막힙니다. 방의 중앙에는 커다란 단두대가 놓여있습니다. 그리고 단두대에는 어떤 소녀가 눈가리개를 한 채 누워있습니다. 금방이라도 목이 날아갈것만 같은 위태위태한 광경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어쩐지 다급해집니다. 무엇이 그리 급한지 당신은 알수 없습니다.
(끄아악 혐생... 혐생...)
@일단 구해내보자
당신은 소녀를 손쉽게 구해낼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게 끝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까부터 당신을 잠식하는 초조함은 결코 끝나지 않고 심해져만 갑니다. 단순히 눈 앞의 소녀와.단두대 때문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요. 현실... 현실의 일이 자아내는 불난감일게 분명합니다. 그것으로밖에 설명되지 않습니다.
눈 앞의 소녀가 현실의 무언가를 떠올리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기억은 지금의 초조함을 제외하면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일단 소녀의 눈가리개를 벗기고 깨워보자
국화 죽어서 문제생긴건가?
뭘까.
@지혜 판정 .dice 1 100. = 23
갱신
인양
흠
당신은 은방울 꽃을 깨웁니다. 그러나 은방울꽃은 당신의 손이 닿기도 전에 안개처럼 흩어져 사라집니다. 존재했던것이 거짓말인것처럼 말끔하게요. 당신은 은방울꽃과 이 장소로부터 오는 이상한 감각을 파헤치려 머리를 싸맵니다.
얼마지 않아 당신은 한가지 사실을 깨닫습니다. 은방울꽃은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그래요, 현실의 은방울꽃이요.
///(어장주 머리박음... 아이고 혐생 늦어서 죄송합니다)
오! 캡틴 어서와!
그나저나 은방울꽃이었다니...주인공과 아는 사이였던 건가
다른 문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인양
인-양
인양
@일단은 앞으로 나아갈 방법을 찾아본다
인양
인양
에에...500레스 찍어서 스레주인가 기대했더니 과거의 나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