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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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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1이 왜 없지?
링크 잘못 걸어서 지웠는갑지
안착!
1 있지 않음?
항목들이 1인데
오, 0이 아니라 1에 가 있게 바뀌었군
일단 분명 그때 폴란드가 흑해에 면한거 아니었던가?
과연 이번엔 영길리가 돌아올것인가
브란덴부르크 지역은 합병 했다니까 구 동독지역은 합병하거 아녀?
서쪽독일 왕국은 완충지대로 삼았도 발칸에 침바르는 형태
헝가리가 멀쩡한 헝가리가 아니라 불가르-폴란드에 먹혔다가 뱉어진 헝가리면 인구 대다수가 루마니아인인 트란실바니아가 헝가리 영토일지는;..
지금의 발칸 맹주 헝가리도 오스트리아 먹어서일걸?
아마 베사라비아 지방을 먹었던걸로 기억하는대
대금은 정말 끝까지 일본에 악랄한 왕이었어. 일본을 저 꼴로 만든 죄를 다 껴안고 신료들에게 목잘려 죽었기 때문에, 그 다음 조정에 면죄부랄까, 그런 도덕적 정당성을 안겨준 셈이 될 테니까.... 실상은 일본 학대가 아니라 조선인 제후 살해로 목이 잘린 거였지만.....
일단 베사러비아 지방은 현 몰도바
일단 루스에게 키예프 안가져갔으면 베사라비아와 오데사 일대를 먹었다고 봐야함
왈라키아-몰다비아-트란실바니아 대루마니아 가즈아!
폴란드가 흑해 갈려면 나라두개를 갈아야해
첫번째는 갈리치아-볼히니아이고 두번째는 키예프임
폴란드영토를 오데르 나이세선까지 후퇴함
>>18 다이스표대로면 폴란드 코올 전쟁에서 루마니아가 승리했는데 몰다비아(베사베리아)뺴앗겼을지는..
>>20 쿠마니아가 루스 연방에 합류한것으로 보아서, 원래 루스 중심지인 키예프가 망하고 쿠마니아가 차르자리 돋거한거 아님?
>>20 그 갈리치아-볼히니아 조지지않았던가? 그때 루스가 쿠만족에게 시달릴때 때려서 영토얻었던걸로 기억하는데
>>20 갈리치아는 무판정으로 먹혔고 키예프도 쿠만한테 주기적으로 털리며 대충 망한 상황에서 흑해까지 닿은 겨.
그라고 불가리아 코올때 흑해를 얻었었고
카라코룸, 노보시비르스크에 개척도시 박고 싶어지는 판도다
아몰랑 헷갈리는데는 걍 흰색으로 냅둔다
고롤 헷갈리는데는 죄다 흰색으로 수정함
거의 200년쯤 전 루스 판정에서 키예프는 대충 망해서 중심지 블라디미르로 옮겼다고 나왔다.
아! 그러고보며누이미 키예프는 다충 망한 상황이었음
일단 폴란드 판도가 맘에 안든다 근본없는 양다리 판도라니
키예프 망한거면 키에프도 폴란드 땅임?
아마도.
>>35 아니 일단 코올전때 먹었다는 다이스는 없던걸로 봐선 그건 아닌든
혹시 누구라도 판도 완성되고 색깔설명 붙여줄 수 있어?(판도알못 유럽알못)
그런데...... 벨라루스는 누구 땅임?
폴스키 그런 거 몰라
폴스키 그렇게 오래 못 살아
>>40 일단 서부는 폴란드 땅이고 동부는 루스의 영역인데 중부 민스크 일대는 모름
저거 그러고보니 티무르랑 하르티 사이에 뭐 하나 있어야하지 않나
>>43 사실 뭐 묘사가 좀 그래서 그렇지 틀린 선택은 아니긴했지만
>>42 일단 민스크는....... 그 대홍수시절 이후에도 유지한 곳이니 폴스키에게 주자 아니면 어장주에게 물어보는것도 정답이고
티무르랑 하르티 사이 정복지 떼어서 만든 연왕 비스무리 국가 하나
>> 티무르 괴뢰국이라 일단 티무르 영역으로 해놨는데 보다 정확히는 저 완충국 영토 판정이 어케 되는지 모름 위치도 모름 그래서 일단 티무르 영역
폴란드 쟤네도 밈 빼고 보면 절대 물덩치는 아닌듯
근데 안디옥 또 먹힘?
근데 지금 루스 주도국은 블라디미르-수즈달일까 아님 쿠마니아일까?
일단 지도
투척
>>54 키예프랑 르제프, 동프로이센이 없으니 전성기가 아니네.
폴스키 진짜 스타팅 이래로 안정적으로 정복-안정화 사이클 계속 돌렸자너
슬슬 티무르에게서 화기도 들어오기 시작하면 시베리아 개척속도도 더 빨라지겠네
투르크메니스탄을 완충지대로 삼은걸로 암
일단 완충국은 대강 만듬
글고 편의상 티무르 제국이라 하지만 실은 칭키스칸 뒤져서 티무르는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뭐라 불러야 할까
>>55 일단 대홍수 이후판도니까 대충 지금 폴란드 동부 국경선은 저런 판도일듯 흑해연안이 추가된게 차이점이지만
일단은 페르시아?
수도가 바그다드면 페르시아가 아니라 아라비아일까?
현지 문화로 문변이라든데 아랍화인가 이란화인가?
그나저나 이제와서 드는 생각이지만 폴란드 얘네는 국경선이 참 다이나믹하다 산맥이 없어서 긋기 함들어
일단 시기적으로 행적상으로 군사적 재능상으로 너무 겹쳐서 칭기즈칸 없어서 황금씨족 모계 사칭 안하고 그냥 투르크계라고 퉁친 티무르라고 판정했던 거.
캄차카까지 간 놈들 있는 것보면 알류산 열도 넘으려고 시도하는 놈들도 있을 것 같아
대충 유카리가 어느정도 연재한(5어장 이상)한 판도어장 정리해봤음
잘은 모르겠지만 지구여 불타올라라! - 파시스트 신라 어장(15 完)
유로파가하고싶었지만~ - 부여어장 (56어장 完)(에필로그 5어장 연중)
마 그게 참 임페리얼한기라 - 영국 탈구입아 어장 (7어장 完)
이게 예루살렘인가 뭔가하는 그거구마잉 - 가야어장 (21어장 연중)
살아남아라, 문복치 - 문복치어장 (10어장 연중)
판도충이~ - 판도충 1회차(31어장 연중)
당신이 아는 신천년기는 죽었다. JOY를 표하도록하지 - 백탈린 어장(20어장 完)
이것 참 호이다 호이! - 별명 기억안남(15어장 完)
판도충은 세계정복의 꿈을 꾸는가 - 판도충 2회차, 인리소각 어장 (인리소각으로 30~50어장만 존재, 연중)
타입문 제일의 개막장 족보를 추구하면 안되는걸까! - 이것도 별명 기억안남 (엔딩 4번보고 10어장 完)
인리가 멸망해도 지도박이는 한그루의 판도를 심는다 - 판도충 3회차 (36어장 연중)
야루오는 ~의 군인인 모양입니다. - 별명 기억안남 (26어장 完)
~맛 증기는 좋아하십니까? - 스팀펑크어장 (22어장 完)
그대가 아는 조선은 죽었다. JOY를 표하도록하지 - 대진어장 (108어장 完)
헬지옥 불지구에서 살아남기 - 핵피엔딩 어장 (46어장 完)
척수반사 가상역사 - 핵범석 어장 (59어장 完)(에필로그 13어장 연중)
한국이 산유국이었던 건에 관하여 - 별명 기억안남 (52어장 完(?))
한국이 세계 7대 문명 중 하나인 가상역사 - 이건 안봐서 모름 (11어장 연중)
대충 개화기를 돌려보는 어장 - 별명 기억안남 (28어장 연중)
야루오는 구한 말의 양반인 모양입니다 - 아미어장(41어장 연중)
대한 황제 ~ 일대기 - 별명 기억안남 (26어장 연중)
대충 가상 역사 어장 - 별명 기억안남 (14어장 연중)
간만에 판도물 - 현재 연재중 (43어장 연재중)
저기 판도충이~ 부터 이런 장르의 어장을 판도어장이라 부르기 시작했고 가장 오래한 어장은 108 어장까지 간 대진어장임
여러 우주 어장들이랑 현대인 무쌍 어장은 판도물이라 보기 힘들어서 뺏음
캄차카에 안정적인 정착지 생겼을 정도면 알류산 열도에도 오가는 애들이 있긴 하겠지.
근데 루스지역은 몽골에 갈렸다 몽골약해졌을때 리투아니아로 붙어서 리투아니아가 커져서 원역사 폴리투 강역이 된만큼 이쪽 폴리투 동부영토는 원역사보다 작을수밖에 없다.
대진어장때 천자님 여러분 앵커 잡았었는데.. 추억이다
대진 땐 1000잡을 엄두 못냈었는데 말이지. 추억이네
핵피어딩 어장 별명은 유찌×어장... 지금보면 폭종하고 유사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때로 1000으로 대진이 운석을 맞았으면 좋겠네 어쩌네 하면서 밸런스라는 이유로 말도 안되는 개입을 하려는 참치도 있었지.......(아련)
핵피엔딩 어장이 폭종에 영향준거 맞고
그리고 아미혁명어장이 아마도 폭통에 영향을 준거일걸?
>>77 오 생각해보니....
그럼 이 무근본 조선도 언젠간 무언가에 영향을 줄수도 있는 건가(착란)
전개라거나 그런거에서 유사한 점이 있으니까
어장이든 소설이든 둘다 유카리 본인 작품인데 유카리가 그런말 안했다고 영향이 없다고 딱잘라 말할 수는 없지?
유카리가 영향 안받았다고 딱 자른다면 모를까
핵피엔딩이고 아미고 둘다 유카리 작품인데 뭘
핵피엔딩 어장 그거는 안봐서 몰겄는데 폭통은 처음 보면서도 "아 이거 아미어장 소설판이네!" 하면서 봄. ㅋㅋㅋ
물론 세부 전개는 많이 다르긴 한데 확실히 모티브는 알겠더라
근데 이베리아 남부 무슬림들을 아메리카에 사민시켜서 플랜테이션 노예-광산 노예로 써먹는게 비효율적이라고 많은 참치들이 그랬는데, 본토 불안정 제거와 플랜테이션-광물 수익이면 뽕을 뽑고도 넘치는거 아닌가요?
자기작품 자기가 영향받는게 뭐 어때서. 주사위님의 계시가 크다지만 이야기 굴리는건 어장주 역량인걸
핵피엔딩 이후에 참치들도 어장주도 타격입어서 한 게 우주물이었던가?
그거 불판 장난아니었는데.... 사실 그때 말 나왔던 내용 중 하나 과제물에 써먹음(???)
>>86 은하 어장이 그렇게 다들 쿠루미가 되는거야- 어장이였나?
>>87 쿠루미도 나오고 행성유리화와 인공지능 재판도 나오고 그랬지.
아메리카 플란테이션-광산에 흑인노예가 낫나?,남부 무슬림들이 낫나?
미리 김치국 드링킹.
흑인이 낫지........
무슬림은 이슬람이라는 종교로 뭉치기도 쉽잖아......
>>89 대금한테 덜 갈린 일본인이 최고 아닐까
종교를 통해서 뭉치기 쉬움 + 종교를 통해서 지식도 전수됨.
이러면 노예반란 터지기도 쉽고 인구역전나면 뭐 독립해버리지
그 우주어장 되게 재밌었지
어장 참여하면서 직접 지도 만든 건 그 때가 유일했던 거 같아
>>93 그러면 깔끔하게 퍼지가 낫나?
흑인 노예 구입 비용이 안든다는 장점은 있는데.
그때 화력 장난 아니었어.
특히 행성 유리화 이후에.
선착순 앵커, 그것은 선택지 보이자마자 고.
참치들은 지금까지 유카리 어장 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어장이 뭐임?
난 유일하게 지도 칠해서 올려본 어장이 핵범석 어장
우주어장중에선 목쿠야스가 제일 재밌었다
판도물은 역시 기억에 남는게 많아서 꼽기 힘들지만 개인 주인공 어장이라면 만두한이 제일이었다
판도물은 너무 많고.... 오히려 기억에 잘 안남은 걸 손에 뽑아야 할듯(폭언)
입문이 후유키 대성배어장이었지, 타입문 팬픽 찾다가 다이스어장 입문. 끼요오오옷!
아 이제야 별명 기억났네
야루오는 ~의 군인인 모양입니다.
이 어장 별명이 만두한 어장이였지
만두한 재미졋지
판도물 중에서는 대진/가야 둘이 투탑
모든 어장 다 합치면, 노우가미한테 맞으며 시작하는 그 우주어장.
핵범석 어장은 남한(..)이 최후의 저항 할때랑 몽골 원자력 캠핑카, 재규어 연착륙과 비틀즈 비스무리한거 터질때 생각나네
나는 부여때가 근본(?)이라 좋고 그 뒤에 판도충 3랑 대진쪽이 재밌는거 많더라
이번거도 재밌는거 많던데
뫄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아즈라엘이 요절한 부분과 공리주의자 네푸가 자기 왕가 남성 다 죽이면서(자신 포함) 딸 아이까지 죽게하고 자기 수급을 중원이었나, 그쪽 황제한테 바치게 하는 장면?
언젠가 유카리가 만두한 어장도 소설을 써줬으면 좋겠지만
역시 근현대사 관련이라서 소설 쓰기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
구글닥스로 지도 만들다가 거리 정보가 뭔가 아다귀가 안 맞아서 다른 참치랑 머리싸맨 건 즐거운 추억이었지
스×딕의 방) 지구방위...(아무말)
난 요괴 어장. 판도물의 시초는 여기 아니였을까?
>>102 아 그거! 만두한 둘째아들이 웃음벨이었던가?
개쩌는 천재 인권변호사인데 하반신이 개망나니였던 만두한 둘째 아들........
대신 결국 임자 만나서 하반신 제대로 잡혔지만
>>110 그것도 재미있었어.... 처음에 닉네임 유출시켜버리고.... 유카리 어리버리하던시절(?)(아련)
척수반사 어장은 뭐랄까
판도물인 1부는 재밌긴 했는데 대진이 더 기억에는 남았고
2부는 더 임팩트 세긴 했는데 판도물의 범주에서 벗어나서..
가상미래는 더이상 판도물이 아냐.... Sf영역이야
ㅇㅇ 그러니까 판도물 범위 벗어났다는 것
척수반사 2부는 사족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내가 자체적으로 안봤던지라 뭐라 평가하기가 좀....
그리고 보면 핵피엔딩도 원래는 만두한처럼 그냥 한번 개인이 살아남아보자는 컨셉이었는데
다갓이 유찌찌 복선을 회수하면서 그만 판도물이 되버렸지......응애에요~
유카리 알고나서 연재하는거 하나도 빠짐없이 챙겨봤는데
척수 2부만 안봄
판도물로서는 사족이긴 한데 우주어장으로서는 꽤 좋았어
연중인 게 아까울 정도로
솔직히 판도충 2회차는 내용보다 진짜 심각하게 서로 쌍욕까지 나오면서 엄청싸워대고 뇌피셜 계속 펼쳐지고 연중위기 터지고 엄청 불타던게 더 뇌리에 박혔다
시작시작이요오
특히 이것이 기계승천이다! 희망편/절망편 이 임팩트 컸지
하르티의 수호성인 = 라자로
나라가 망해도 부활하는 하르티스탄의 불사신 클래스 진짜 ㅋㅋㅋㅋㅋ
근데 조명연합군이 온만큼 투르크메니스탄이 티무르.부르긴 했으려나
루스 : 코레까라 밍나 카조쿠다!
쿠만 : 코레까라 밍나 카조쿠다!
하르티스탄 : 코레까라 밍나 카조쿠다!
대명 : 코레까라 밍나 카조쿠다!
조선 : 잠깐?!
이제 확정으로 조선은 명의 아우나라이며 이로써 명의 천하관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안심하시고 태평성대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이럴떄 부르지 말라고 투르크메니스탄 떼어낸거니 안부르지 않았을까?
티무르도 서쪽일로 바빴을거고
나선정벌 형태(명이 총사령관인 입장에서)의 제2차 탈라스 전투는 예상못했다...
근데 조선이 진짜 부담 빡세게 져가면서 하르티스탄을 부활시켰네. 저번에 그 험한 사막길에 돌길 까는것부터 심상치 않더니.
ㄹㅇ 저게 멀어서 말이되냐고 생각했는데 그걸 조명연합군으로 조져버리네
>>127 티무르에몽 부르고도 투르크메니스탄 갈렸다면 그거 나름대로 쇼크일텐데
영토는 안잃었지만 조선측에서 단기적인 부담은 엄청 크게졌어.
>>130 애초에 하르티스탄 가죽만 남겨놨으면 할일을 충분히 한거?
북적× 아우○
킹치만 매우매우 얌전한 북적이 아우가 되서 북로남왜 다 관리해주면 이득인걸!
그동안 명목상 형아우였고 그게 엎치락 뒤치락했는데
이번 건으로 형 아우 관계가 실제 외교 관계로 확정됨 ㅋㅋㅋㅋ
진짜 완전히 코를 궤어버럈네
소악마 : 너는 내 아우, 그러므로 그 아우인 히르티스탄도 우리의 아우!! 가자!!
로마니 : ㅅㅂ, 내 위장..... 원래 위 아파야 할 건 내가 아니지 않아?
카나미 : 황금 사슴, 너는 내 거야!!!!
>>136 아예 박살나서 조명연합군 손에 저 초원이 들어갔다면 티무르 엔트리 했을지도 모르겠는데
적당히 이기고 협상장에 앉혀서 별로 무리는 아닌거 요구했으니까. 아마?
이러면 영원히 아우인각이잖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아무리 조선이 있어 북방이 평화로웠다지만
재들 비단길 통제권 되찾게 해주면 마적도 사라진다고 믿는 것이 쉽지는 않을 텐데
하르티스탄은 지역이 지역이라 잘 먹고 회복하면 이전의 영광을 되찾을수 있겠지..
근데 중원 입장에서도 저런 북적이면 아우삼을만하고.
조선입장에서도 저런 중원이면 형삼을만하다(진실)
슬슬 왕 멱살 다시 잡아도 ㅇㅈ
>>135 단기적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내부 문제가 되지 않을까
지금이야 카나미가 별 신경을 안쓰니까 넘어가겠지만 향후 명나라와 국사를 논하게 되거나 다음 왕의 치세가 되면
그보다 저기서 조선을 명 천하관에 안착시켰느니 포함시켰느니는 왜 나오는거야?
아우님 일 도와줘 아우의 아우일도 도와주면 뭐......... 답있냐?ㅋㅋㅋㅋㅋㅋㅋ
>>146 오필리아 : 왕의 멱살을 함부로 잡다니.. 조선법 몇 항 몇조에 의거..
걍 북방을 안정시켰다 아님?
천하관이랑 딱히 상관없어보이는데
>>144 마적들 잡아서 심문이 죄다 티무르 피해서.왔다가 될테니.
명나라는 전형적인 통일 중원 국가라서 이 형제관계 지속은 솔직히 계속될지 모르겠음... 중원왕조 특유의 수명 땜시...
조선? 조선은 수명 이전에 증발이 무섭다니깐;;;;;;
그런데 뭐 실익만 따지면 저런 중원은 형삼을만하지.
이러면 뭐 조선이랑 명의 관계는 둘중 하나가 내부에서 무너지거나 갑자기 미친왕이 등장해서 꼬라박하겠다고 날뛰지 않는이상 이런 분위기로 쭉 가려나?
어허! 형이 곤란에 처했으먼 도와야지!(해맑)
티무르 입장에서야 어쨌건 북방이 조용해졌으니 괜찮은 결과 아냐? 투르크가 조명한테 깨진거야 원래 그렇게 탱킹하라고 떼놓은 녀석들이고
>>155 ㅇㅇ 아마? 그건 좋겟다
근데 전제군주정은 그런 미친왕이 바로 다음턴에도 나올수 있는거라 ㅋㅋㅋㅋ
솔직히 바뀔 이유가 그거 말곤 딱히 없다 ㅋㅋㅋㅋ
>>151 조선과의 외교적 상하관계를 확립한 셈이 된거잖어
>>148 사실상 지금까지 조선 명 관계가 형제 관계지만 형 아우가 엎지락 뒤치락하고 서로간에 여지가 남아서 중화적 천하관에 있어서의 애매모호한 문제였는데
이렇게 공식 외교로 조선이 아우로 확정내버리면서 중화적으로 조선의 존재가 딱히 이상할게 없어짐
>>157 뭐 타무르 입장에선 좀.... 쓴 맛나는 일이긴하지만 아주 나쁘지않은 일이긴하지
>>156 형이 깨져서 아우에게 도움받으면 또 그건 형 클레임 안건이 될지도?
>>160 그래 외교적으로 상하관계 안착시켰고
진지하게 외교상대로 보고있다는것도 알겠고
근데 그게 천하관에 포함시킨거랑 뭔상관?
>>162 티무르 입장에서는 애초부터 끊어진 실크로드가(사유=하르티스탄과의 전투) 다시 이어져서 떄아닌 호황으로 즐거워할껄>?
현재 명나라는 태평성대인데다, 이 명나라 황제가 스스로의 왕업 얘기 등 하는 걸 보면 자기 시대의 역사서에 자기대에 천하관이 바로 잡혔다고 쓸 수는 있겠지...
근데 조선 입장에서 중화식 천하관, 천명론이 동일 가치일 수 없는 거라 그냥 심한말로 중화제국 뇌절로 보일 거고......
걍 다른천하의, 딱히 전쟁 벌일 필요는 없는(오히려 있으면 안정적인), 신뢰할만한 외교상대 아님?
>>163 뭐 그건 그렇긴한데 어차피 한번정도는 어차피 동생이란 명분으로 도와주긴 해야할걸
한성부윤은 그거 왕의 허락없이 한것인만큼 위아픈걸테고 뭐..
이벤트 <동방의 십자군>
안티오크와 하르티스탄의 멸망으로 침체와 공포에 떨어있던 십자가의 국가들에게 놀라운 소식이 들렸습니다.
사막을 넘어 거대한 동방의 군대가 하르티스탄의 왕자를 정당한 왕위에 올리기 위해 타슈켄트로 들어왔습니다.
거대한 군대는 놀라운힘으로 타슈켄트를 불태운 투르크의 군대를 박살내고, 하르티스탄을 재건한 후 다시금 사막의 길로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DEUS VULT>
대충 이번 전역 각지역 평가
동양: 파사국의 군대가 서역의 번국을 침탈하고 도성을 불태웠다. 황상이 조선과 함께 의로운 군대를 일으켜 번국의 사직을 회복시켰다.
중동: 다르 알 이슬람의 신실한 전사들이 사악한 이교도의 나라를 멸망시키고 타락한 수도를 불태웠다. 그러나 키타이와 만다린의 이교도 군대가 몰려와 부득히 물러설수 밖에 없었다.
유럽: 역시 동방에 기독교 국가가 있음이 확실하다(아무말)
이제 자고 내일 연재나 지켜봐야지
뭐 어쨌든 이것도 사후결재는 받을거고, 그럼 후대에도 법적문제는 없겠지
>>167 다른 천하로 생각하는 천하관 분리도 안떴고, 천화관에 포함되었다는 다이스도 이전에 안뜬 상태로 애매하게 남아있었으니까.
애초에 티무르 입장에서는 하르티스탄은 교역 상대가 아닌 캐삭방 떄리던 숙적이였을거니까.
이제야 다시 실크로드 재가동 했다고 기뻐하겠지.
오늘 종합김상
1. 천부인권이나 수습이 예술인거지
그냥 저시대 사람 심지어 조선 사람이 봐도
혼란스런 국내 똥통같은 일본 언제분해되지 않아도 이상할 위아래 상실에 북방건때문에 빚진 상황
명나라가 개혁파도 곧 썩니ㅜ하는 식의 문장이 있긴 한데
조선은 지금 당장부터가 거시기하다
일단 명나라가 조선 대하는 거 보면 명나라는 자기들 천하관에 조선 넣고있기는 할 걸? 조선이야 그런 거 상관 안 하고 자기들 독자 천하관이겠지만
중원 천하관으로 중원이 항상 으뜸이고 중심이어야 하는데
이번 조명연합군 건으로 그게 확정인거지
이제 중원이 으뜸이고 중심인데 조선의 존재는 아우의 나라지 명과 맞먹는 존재는 아니게 된것
>>174 천하관 분리는 이미 떴지않아?
그거때문에 학자들끼리 논쟁도 한바탕 했었잖아. 북방으로 진격할때 그거 땅 관련 선택지가 안떴을 뿐이지
>>168 자기 위치가 여기니까란 이유로 움직인 현실 조선이 특이한거야. 원래는 명분이고 뭐고 착수금 후불 따박따박 받아챙겨.
카나미가 다른 건 몰라도, 사후 결제는 해줘서 다행이지.... 혹시 사후결재 하는 게 벌금 물기 싫어서 하는 거 아닐까...
>>179 그거는 사상적으로고, 조정에서 국가를 이야기 할 때. 이번 명 턴에서 천하관 분리 선택지가 있었는데 안걸렸어.
카나미는 진짜 만력제 마일드판이 되어가네
오히려 저기 중원 천하관이 무조건 원역사 중원 천하관 처럼 무조건 본인들 세상이 전부고 근처 국가는 모두 이 안에 있는거고 무조건 이 안에선 내가 최고여야하고 이런거란 보장이 없지 않음?
이미 다른천하가 많음을 실감했고 전대 명황제가 한창 숙청할때도 학풍이 틀딲딲이 되었다는 선택지는 다 피했었는데?
명 입장에선 외교적 빚을 이용해 자신들의 세계관에서 애매했던 조선을 집어넣은거니 만족인데 결국 내수용 만족임.
2. 해양은 허... 북방의 반동이랄지 생각보다 다 잘나옴
배쪽은 펌블조차 북방 크리보다 훨씬 좋아보이는 다이스
그와중에 빗겨나가는 수공업 다이스들
진짜 사실 조선 이미지는 형님나라 물건들고 이리저리ㅜ돌아다니는 사서 고생하는 아우님 아닐까 싶기도 하디
이게 중화 입장에서는 반드시 풀어야 하는 모순인데, 일단은 이번 건으로 쟤들 조선이 아우로서 입장을 확실히 했다고 보이니 이 모순이 풀린 거로 보일거고...
조선은 천하관이 완전히는 아니어도 실질적으로 분리되는 수순이기 떄문에...
>>182 그거는 딱히 땅을 뺏어서 다스릴 생각이 없다고도 해석 가능함. 100% 천하관이 분리되지 않았다는 확정은 불가능한 선택지
>>185 그런 내수용 만족도 사실 정치적 원리에는 은근히 중요함.
>>185 ㅇㅇ 이거지. 변경 안정에 덤으로 위신작까지 한 것
중원 내수용 만족도면 엄청난 거지.........
>>184 하지만 그거 따로 판정 안한 이상 우리는 원래의 천하관을 기본으로 두고 전개해나갈수밖에.
>>184 이번턴 명 다이스에서 조선 문물 들어올 때 조선을 오랑캐로 보는 시각 없어졌다는 다이스 안 걸린 거로 봐서 전통적 중화 천하관은 있을걸
anchor>1596242603>350이거 말하는거 같은데
이걸 가지고 천하관 분리는 안됨; 이라고 하는건 좀. 이미 이전 다이스에서 오히려 천하관 분리 다이스가 있었는데도 그러는건
조선 자체 수공업 생산이란거 1도 없이 다 피해감
사실 땅만 넓어보이지 태반이 다 모피 배박이용 땅이고
실질 인구는 쥐 좃이고
참나
명 밖으로 나가면 그게 뭔가요 취급이겠지.
하지만 명과 조선의 공식 사절단엔 공식적인 자리에 저걸 쓸 수 있게 됐고 그걸로 명 내부적으론 충분히 만족한다는 거.
지금 조선 보고 만능인하고 시호는 아마 공통적으로 "ㅅㅂ 어떻게 돌아감??" 하려나.
원래 중국 세게관도 완전히 중국 너머는 야만족의 땅 이지롤 하지 않았음.
그렇담 천축국이나 파사국 대한거 설명 못함.
그냥 모범이 되는 으뜸 문화국을 뜯하는게 중국.
그 동안은 중원이 조선을 <아.우.님>이라고 불러도 전에
연왕때 합의된걸 그냥 힘으로 뒤엎고 조선도 절대 인정을 안하는거라 애매했는데.
조선이 공식적인 인정을 할 수 밖에 없게 인증을 때려버려서
연왕의 자손인 명나라의 황제들에게는 의미가 남다르기는 함.
이 외교적 빚이 꽤 크긴 함. 이번 명나라 황제 노선만 지키면 아우님의 아우님이나 아우님의 따까리한테까지 큰형님으로서 맘에 안 드는 일 있으면 한소리 할 권리와 선례를 확보한거라.
조선 아우작은 요번턴은 확실한데 다음턴은 마나카 상황이나 명 왕 성향에 따라 또 뒤집어질 상황이고
솔직히 이번 전개에서 천하관 소리가 왜나오는지 당최 이해가 안가네
지금 체급적으로도 조선이 3천만 4천만 할텐데 이게 어딜봐서 쥐좆이야...
>>197 실질인구 쥐좃이라니.........16세기에 조선정도면 인구 겁나게 많은거야
적어도 하르티스탄의 경우엔 명이 뭐라고 하는 발언권을 조선이 무시할수 없고 존중해줘야 한다는 선례가 확실히 박혔기 때문에.
>>203 물론 조선이 그걸 순순히 받느냐는 다른 문제지만, 어쨌거나 빚을 지긴 진거니까 향후 외교석 사안에서 한수 접고 들어가는 위치가 되긴 한거지
>>190 나도 100프로 확실하다고는 주장하지 않는데, 너희들 왜 협력했냐는 다이스에서 오랑캐가 아니다/천하관 분리 둘다 빗겨나갔어서...
소악마 - 카나미 턴은 카나미는 누가 형이든 아우든 알게 뭐얌. 일테고... 소악마는 태평성대가 최고야니까.. 괜찮지만, 문제는 이후겠지.
천하관은 모르겠고
확실한 건 엎치락뒤치락 하던 명-조선 간의 위계질서가 한참은 고정되었단 거겠지
조선도 상대가 약하면 모를까 최중요 수교국이라 그냥 허리숙이는걸로 외교관계가 확정된건 합리적이긴함.
그동안 라이벌로 여기던 상대에게 허리를 숙이니 찝찝한거지.
뭐 어쨌건 명이 위신작 크게 한 거지 뭐...파츄리는 명군이긴해도 후대에 해양동력 상실 때문에 까일 것도 있겠지만 소악마는 그런 것도 없이 걍 성군 취급일 거 같다
솔직히 이건 어디까지 외교적 상하관계를 확정지은건지 천하관하곤 상관없는 이야기지 솔직히
다른말이지만 내일은 꼭 유럽의 아메리카 발견 다이스 뜨길 기원(3일차)
>>205 음, 오랑캐, 북적 취급이나 형님 아우님 하는게 그 천하관에 기인한 면이 있으니까?
뫄 천하관 어쩌고는 좀 나간 이야기긴 하지 ㅇㅇ
형님 아우님이 아니라 천자국 번국이라도 내정간섭은 금물이다. 그거 상상한다면 그건 형님아우님이 아니라 속국대접임.
나도 천하관은 좀 뇌절에 뇌피셜이 섞인거 같던데
16세기에 조선 저 판도가 똥땅부분이 좀 많은건 맞지만
아무리 따져도 국력으로 열강 2-3위권인데......
조선인구가... 일본인구를 빼도 2000만-2500만 정도는 넉넉히 찍는데. 이정도면 이 어장 프랑크급 인구다...
일단 적어도 조선일에 대해서 뭐라고 얘기는 할 수 있게되었다고
외교적 상하관계 확정은 맞는데, 천하관이 무관한 건 아니랄까...
이 천하관이 중화 내수용으로서 만족할 만한 상황인 건 맞다고 봄.
이거자체만으로도 상당히 의미있고
천하관쪽은 다이스 직접 점지전까지 1도 의미없음
뭐, 천하관은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이긴 하고.
공장은 이미 종이때 돌아가곤 있다는 소리가 나오긴 해서 말입니다...
오늘의 감상포인트 : 하르티스탄 진짜 불사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전쟁 확률이 화아악 줄긴 했다.
하르티스탄은 이번에야말로 죽나 했더니 부활을 해버릴줄은 상상도 못했다
이 명군이라면 창고에 박힌 기술서 꺼내서 공인학교 세우면 퍼펙트일텐데.
열강 1위야 뭐 명이겠고 2위 자리두고 조선이랑 티무르랑 엎치락뒤치락 아냐?
그리고 이번턴에 수공업 공장이 딱히 걸리진 않았지만
이미 제지공장은 돌리고 있다고 전에 판정에서 나온바 있고
갤리온까지 뽑아서 동인도회사하는 애들이 뭐가 후달려.........
>>230 저번턴엔 조선이 살려주고 또 자력으로 으쌰으샤하더니 이번엔 조선 명 더블로 살려주러 왔엌ㅋㅋㅋㅋㅋㅋ
>>231 이건 ㄹㅇ 좋음ㅋㅋㅋ 이대로 현대까지 명-조선 관계는 굳었으면 좋겠다
-이벤트-
깨지지않는 약속. 디오때 맺은 평화협정은 두나라간에 500년을 넘게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중국 내수용으론 성과 큼. 그리고 전근대적 명군인 이상 내수용은 값어치 충분히 있다.
근데 조선이 밟아나가는 길은 그 천하관하고 상관없는 길이거든.
이번건으로 티무르는 동쪽으로 고개를 돌리까? 아니면 계속 서쪽에 밖을까?
>>238 조선 천하관이라도 중국에 한지 운운한것에서 한단계 급 상승일걸?
조선이 지금 왕이 쳐 놀아서 그렇지
싸웠다하면 지는 프랑크보다는 국력이 높을텐데;;;;
윾겜 적으로는 티무르가 2위, 조선이 3위려나... 여기 조선 강역적으로는 너무 러시아스럽고 ;;;
>>239 동쪽 보고 그냥 외면하지 않을까ㅋㅋㅋㅋㅋ
???: 하르티 죽였어? 뭐? 다시 살아났다고?
일단 티무르가 동쫃을 서쪽을 보던
그리스왕국은 언제나 초비상이거
일단 명은 실리대신 명을 얻어서 그걸로 외교적 주도권을 얻게되었네 그것도 적은비용으로
근데 명-조선 정도로 딱 붙은 강대국이 계속 사이좋기는 힘드니까...참치 어장 온갖 판도물 중에서도 딱 하나 밖에 못 본 거 같아 그런 어장
거 프랑크는 좀 이상하더라
못싸워도 너무 못싸우던데. 단순히 티무르가 강하다고 보기엔 막상 하르티도 잘 버티긴 했었고. 하르티가 또 엄청나게 군사 강국이 아닌거는 이번턴에 증명이 되었는데
그리고 지금 최대한 안정적으로 외적 우려 없이 국토를 최대로 활용할 수 있어서 나라가 괜찮은데 다음턴쯤 되면 인구압 걱정해야해.
>>239 도리어 동쪽은 대만족하고 있을걸?
왜냐하면 하르티스탄하고 싸워서 실크로드 중동쪽 사막길 끊기고 쿠만-루스쪽 초원길만 가동중이였는데.잊혀진 무역로가 다시 부활했잖아.
물론 이 천하관 가지고 중원이 조선한테 완전 우위다 하는 건 말도 안돼고... 애초에 서로 너무 다른데...
사실상 중화 천하관은 이 세계선에서는 같은 중화문화권에서 통하지 조선 정도 차이면 이제 너무 애매함...
중화 내수용 외 조선에까지 이제와서 영향을 줄지는 모르겠음...
>>245 그 외교적 주도권, 외교적 빚 이런거 고려하는것도 디게 신기함 ㅋㅋㅋ
일본이 저지경이라 2위는 좀 애매하지 싶음.
일본을 온전히 먹었으면 2위 확정이라고 볼 수 있을테지만
>>241 뭐 조선이 언제나 외정하면 쳐발리기나 하는 프랑크 크라스는 아니긴 한데;;
>>248 (일본)(시베리아)(유사시 호주)
개척이요? 사람 밀어넣으면 어떻게든 되겠지(폭언)
근데 하루에 몇어장이 갈리다보니 오래 지난거같은데 사실 대금 사망부터 한턴밖에 안지남 대금 처형부터 단명 3연벙 조선만력제로 국정마비까지 반백년 안에 벌어진일
제3자의 시점이 아니라 저 세계관의 사람들이 조선을 보면 누가봐도 십중팔구는 내부적으로 문제있다고 생각할거같다
이거 원래라면 상당한 비용이 필요한 일이었을텐데 이렇게 값싸게 얻은건 처음본다
그럼 명 1위 티무르 2위 조선 3위인가
인구압은 한참 멀었을 것
조선이 내부적으로 문제가 있다...?
(쿈코 때 제외하고) 늘 있던 일 아닙니까?(겐고X 형님 풍)
티무르가 잘싸운다 싶기도 하지만 프랑크가 너무 못싸우는것도 분명 있다.
원래 저만큼 먹었으면 십자군을 때리든 뭘 하든 힘을 휘둘러야하는데 성과가 뭐도 없어.
원래역사 1500년 기준 인구가...
프랑스 1500만
신 롬 1200만
이탈리아 1050만
스페인 680만
연합왕국 394만
저기 조선은 인구압 걱정하긴 좀 무리가 아닌가 싶은데
4위는 서롬...이라기엔 이 녀석들 맨날 군사적으로 깨져서 좀...
>>255전근대 기준으로, 군주제 국가인데 군주가 일 못하거나 안 하는 시간이 거진 30년이 되어가면 그야 ㅋㅋㅋㅋㅋㅋㅋ
티무르는 이번턴에 그도시까지 따고 발칸까지 넘어가면 2위각이긴 하지
>>248이 조선얘기는 아니지?
지금꼬라지에 인구압은 말도 안됨
밀어넣을곳이 너무 많음. 당장 다음턴 가면 어디까지 개척지 박을지 모르겠네
조선 세계관으로도 명나라는 한지 운운까진 아니고, 좀 잘나가는 땅으로 재인식할걸?
>>255 우리나라로 치면 대통령 6연벙일 시간이니까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중앙아시아까지 포함한 1500년 유럽 전체인구가
고작 7800만 추정.
근데 지금 전세계에 세력투사는 커녕 누가누가 있는지도 제대로 모르는데 벌써 서열 나눠봤자 무의미하지 않나
>>262 인구압은 당연 명이지. 조선은 미개척지 천지다.
ㅈ도 의미없지 ㅇㅇ
>>272 명나라도 미개척지 많음.
지금 현실 중공도 미개척지 투성인데
명도 미개척지 꽤 많을텐데. 당장 명목상으로나마 총독이 다스리는 대만도 있고
흑사병이 없는걸 감안해도 뭐...
윾겜을 하다보면 국력 순위는 한 번씩 보게되는 습관 같은 거야....(ㅇㅁㅇ)
>>271 뫄 세력투사는 못해도 어쨌건 국력비교는 할 수 있고 재밌으니까...
아, 마지막의 하르티스탄 불사조 때문에 조금 잊혀지긴 했지만, 하층민들이 고소를 하고 싶어도 지식이 없어서 못한다면 관아에서 자문 붙여준다는 게 너무 웃겼다
근데 중원 왼쪽에 누구누구있어?
그리고 인구압이 터져도 살기 힘든 북쪽으론 안갈듯
물론 빈땅이 조선만큼 큼직 큼직하지는 않지만
그나저나 조선 진짜 탐험다이스 죽도록 피해간다 싶더니 막상 탐험은 제법 진행했더라.
여튼 뭐 지금 조선이 똥땅은 분포가 많긴 하지만
인구가 후달리는 애들은 아님
수공업공장좀 이번턴에 안떴다고 인구 쥐좃소리 들을급은 아니지
아니 조선만큼은
조선인들 조차도 십중십 도대체 어떻게 공중분해 안되고 굴러가누 이러고 있을걸?
>>286신법가 : 이것이 법치주의의 힘입니다!
조선은 옆에 중국이 아니라 구라파 옆에 있었으면 구라파에게 충격과 공포의 인구지....
당장 한양 상경 북경 인구가 얼만데...그것도 제법 전에
>>287 그 토번 죽어서 명에게 넘어가지 않았나??
>>285 전에 중원에 기술부흥 떴을때 중원은 수공업 제지공장돌리고
오히려 조선이 중원이랑 경쟁하려고 요동쪽에 수력제지공장 돌린다고 나왔을걸?
무법자들만 모여서 캄차카에 5천명 찍는데 인구가 적을리가 있나
유럽은 신대륙 코인만 믿고 가야한다.
>>287 아 그런가. 그리고 갸들도 저번턴인가 꿇었지 음음
>>289 구라파 옆에 있었으면 대충 서하쯤 먹었을때 코올 떴을듯...?
토번 살아는 있을걸?
지금 서열? 의미 하나도 없음. 덩치들 국력이 좋아? 집중해 투사하는데는 진짜 한계가 너무 많아. 그래서 덩치가 도토리급에게 깨지고 그러다가 나라가 기울고 하는거고.
토번이애 뭐 번국하고 있겠지
이번턴에는 아직 판정 안 하긴 했지만, 지난턴 기준으로 보면 "다음 턴에는 명의 번국이 설 것" 이라 했으니 별 일 없으면 그리 되겠지 /또한, 다갓
지도참치 잡담판에 지도 투척 부탁요(비굴한 목소리로)
아직 탐험쪽으로 서쪽 항로는 안굴린 것 같은데.....
갤리온 나왔으면 슬슬 마다가스카르 각인가?
호주에 초원에 극동에 중원 오지에 아무튼 미개척지는 많음
인구 증가세보다는 소빙기가ㅡ더 영향이ㅡ클걸
조명연합은 몽골을 겪지 않은 동아시아니까 가능한 게 아닐까 싶은데
원나라에 의해 지배당했다는 트라우마가 없는 명이라 조선을 자신들을 점령하고 자존심에 상처를 입혔던 이민족 국가가 아니라 때로는 협상, 때로는 전쟁도 불사하는 요금 계열의 이웃국가로 보는게 전혀 이상하지 않지.
언제쯤 북미를 제대로 응시할까...기대되는바...
근데 덩치가 도토리한테 깨질 수 있기야 한데 현재 판도상 도토리랑 덩치의 싸움이 일어나는 게 하르디스탄 방면말곤 있나?
사실 비단길은 비단길 자체 수익보다는 유목민 통제 의미가 더 강하고
진짜 수익은 바닷길 아닌가싶음
지금 해양 주메타 때리느누것도 그렇고 시베리아 주 목적이 목재이누것도ㅠ그랗고
>>308 유목민 통제도 있고 일단 저기 초원길에 사는 도시에 박힌 애들이 다 조선인인데 걔들 먹고살 길은 마련해 줘야 하니까
해양으로 아무리 수익 올려봐야 걔네 입에 돌아갈게 없음
>>298 동의. 기술발전이 현실보다 빨라도 아직 산업혁명은 커녕 16세기 중후반쯤 되는 기술력인데 이땐 국력이 아무리 강해도 어이없이 한방에 훅갈수있어서 아직 국력이 모든걸 보장하는 시기는 아닌거같음
사실 도토리라고 할 나라라고 해봤자 말이지....
그리고 중국 서부는 산맥 천지라서 근대적 기술과 자본량 투입 개발이 필수야요. 지금 명이 국토를 최대한 쓴다 보는건 장성 바로 뒤처럼 군사적 용도로 쓰이느라 못써먹던 땅까지 죄다 쓰는듯한 묘사가 나와서라... 원래는 농사짓는 야루오로 나오는 지역은 대 주둔과 북적 방어용으로 개척 못하고 놔둬야 했을 지역들일껄...
이 조선은 유목제국의 선우이면서도 강남상인에 의해 시티 오브 한양을 건설한 해양국가? 인가 싶기도 한 국가이기도 한 거야....(먼눈)
솔직히 이렇게까지 못 싸우는 유럽짱깨는 첨이기도 하고!!(폭언)
한국만한 땅크기에서도 한쪽 산업이 망가져도 우린 부산항 있으니 괜찮음 ^^ 하면 역풍 오지게 맞을텐데 저기 조선 환경이면 비단길은 저쪽 영토 사람들에겐 생계 문제긴 할거
>>308 바닷길도 바닷길이지만 대명 황금기 터져서 턴골 먹으려고 그쪽에 배를 있는거 없는거 다 퍼붓는 중이라
그리고 북으론 알래스카 직전
남으런 호주 동물들가지고 삽질
동남아는 동인도 해버리는 꼬라지면
서쪽 항해는 알렉산드리아 최저에 마다가스카르
말도 안되게 뇌절하면 희망봉도 킹능성 영역 아닐까
>>308 바닷길은 인도까지밖에 안 이어질걸. 전에 인도에 물량 대는것만 해도 빠듯해서 중동까지 갈 물량이 없다는 선택지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덩치가 도토리에 깨지다.
즉 영국이 아즈텍에 깨지다!(급발진)
>>318 비단물량이 인도에서 다 팔리는 거지 배 자체는 중동까지 갔음
유럽에선 폴란드가 싸움 잘했지
솔직히 국력의 양과 집중도가 월등해진 근현대도 앗차하면 몇년만에 훅 갈수 있지.
진짜 서롬 걔네는...... 넘 못싸운다....... 덕분에 폴란드가 떡상했지만!
그런데 티무르는 하르티 죽여놨더니 다시 살아난 거 보고 또 어떤생각할까....
솔직히 희망봉은 넘어갈 동기가 없지 않나?
배는 오만까지 갔던 걸로 기억
진짜 말 그대로 지도 그리러 가는거 말곤....
>>318 항해 자체는 이메 전턴에 오만까지 같음
그리고 탐험 시들었다 나온적도ㅠ없어서 더 나갈확률 굉장히 높고
얘네는 뭐랄까...... 내정딸하고 판은 잘짜는데 결정적인 곳에 가장 팔요한게 없어
>>320 조선에게 있어서 인도-중동 구간은 메카로의 순례로가 주 목적 아닌가 하는거지. 실제 유럽까지 상로 닿는 건 비단길이고
하르디스탄은 민족 정체성은 안 떴지만 경교로 대동단결해서 그게 민족 정체성 비스무리한 역할 하고있는 거 같고
새로운 상품은 언제나 필요하니까 말이지
명에서 물건떼다 팔려면 명에 히트할 물건이 필요하니까
아무래도 탐험 동력은 계속 있는 편
>>324 이전의 지독한 국경 약탈질만 안하면 뭐...
일단 군사력이란게 국력의 전부는 아니긴한데 일단 총체적인 활동이긴하거든?
그런데 그게 안돠고 있어 지금
신대륙은 아무리 기후변수가 일해준다고 해도 아직 신대(타입문)이지?
>>333 민족 정체성 저번턴에 떴었음 최후의 퍼즐만 안들어간거고
일단 상행의 경우 대부분의 물량이 인도에서 처리가 되고 그 이후로는 물량 부족이라는 묘사가 있던가
>>335 뭐 안심은 할 것 같은데 그와 별개로 쌓인 앙금이 있으니까
>>337 ㅇㅇ
100년 200녀뉴늦게 발견해봐야 전멸 크리 결과가ㅜ달라질 일은 진짜 앵간하먄 없음
결국 호주에서 동물가져다 팔기까지 하는거 보변
역시 명에 먹힐만한 물건을 계속 찾고는 있는거 같고 결국 이게 계속된 탐험 동력이 되는거지
유럽이 아메리카를 발견하려면 이베리아나 영국쪽이 이번턴에서 통합되야 가능하려나?
하르티스탄은 국가는 빠꾸 백년급 같지만 민족성은 먼저 나타날듯.
말라카는 조선의 식민지라는 느낌보다 상인들의 페이퍼 컨트리느낌이 강하더라
호주에서 어보리진이 구슬 값으로 사금 내미는 순간부터 금찾기 탐험열풍이 또 불거고
중국 인구압도 남만 척식회사 인력으로 김뺴고 있어서 괜찮을걸?
말라카야 머 동인도 회사당한거고
골드러시는 진짜 한순간이겠지 ㅋㅋㅋㅋ
>>347 이시대 배가 실어나를 인력양 생각하면 택도 없음.
그리고 그 척식회사는 전턴에 중국서 짤렸어.
금화 은화 다 쓰고도 귀금속이 부족해서 난리인데
호주에서 금 터지면 그 뒤에는 다른 곳도 금 찾아보자고 난리날거라
근데 원역사보다 아메리카개척이 몇십년 늦은탓에 슈퍼 아즈텍이나 잉카가 등장했다 해도 재밌겠다 ㅋㅋㅋㅋ
이번일로 국경간의 이동의 자유가 원활해졌으니, 명나라와 조선 경제가 완전히 한몸으로 딱 들러붙을거거든.
그래서 인력유출 등의 현상이 아무런 마찰과정 방해를 받지않고 획획 이뤄질거고,.
하르티스탄과 죽음과 재생을 겪은것과는 별개로
그리스 왕국이 젤 걱정
얘네는 크리 아니면 박살 확정일거 가틈(멸망이랑 말은 아님)
근데 다시봐도 제2차 탈라스 전투에 하르티스탄 부활은 이 어장에서 2번째급 폭풍이었음...
중국 거상들 죄다 조선으로 런했잖누
식민경영은 사실상 조선에서 하는거임
그리스랑 발칸 망하면 폴란드vs티무르 드림매치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352 대신 구대륙쪽도 무기가 더 진보한 상태에서 오는간데....
그리스왕국은 진짜 십자군 풀로 동원해야지 안그러면 진짜 이번턴에 죽을지도
호주 골드러시 터지면 조선 인구압이야 뭐...
>>352 가능성이 있는게, 중세 온난기 기원후 1000~1200년 사이엔 칠레부터 안데스-그란콜롬비아-멕시코&카리브-미시시피&포코너주 까지 하나의 무역망으로 물동량 강하게 연결되었음.
포토시 발견 전까진 계속 금속은 궁핍함.
포토시는 이와미의 10배짜리라서. 현실선 스페인은 그 은으로 식량도 사고 군대 봉급도 주고 인도도 은 빨아들이고 하느라 반이 약간 안되게 중국까지 갔던가.
>>356 그러니까 더더욱 중국 인구들이 거침없이 조선 식민지 인력으로 쓰일수 있을거라고.
그러고보면 여기 아즈텍하고 잉카는 원역사보다 오래살았네?
국경간의 이동 자유 뭐 이런건 너무 나가서 생각하는거 아님?
명 인구압은 일단 대만이라는 내던질 곳 있기는 하지않아? 대만은 조선으로 런한 상인들 입김이 크긴 해도 확실히 명 정부의 손길이 닿는 명 영토니까
그런데 세계사에 영향을 미치기 어려운 위치인지라 굴려보기가 난감
>>363 그런말없어. 경제가 딱 한몸처럼 붙는다 그거부터 나온바 없음.
그리고 농업위주로 선회한 이상 인구유출은 제한적임.
? 조명관계가 현대적 비자면제 같은게 떴나?
국경 간 자유이동은 먼 소리임
>>353이나 남만 척식이 중국 인구압 해ㄹ책이니 뭐니하는간 진짜 뇌피셜의 영역 순 추측의 영역
이건 이웃국가 인식 다이스조차 한번도 안걸시점에선 하면 안되는 추측일득
>>365 역사의 변경점이 1200년 부터라서 애초에 두 국가가 세워졌는지 의문.
잉카는 원래 안데스는 전세계 기후보단 엘니뇨 라니냐가 중요하기떄문에 원역사적 무브일 확률 높음.
그에 비해서 아즈텍은 기후변화로 톨텍 망한 이후에 기어들어온 북부 유목민이라서.역사가 확 달라짐.
지금 16세기다 참치야...
현대의 미친 인구 물동량이라면 의미있는 인구유출이 되는데 근대만 되도 아 좀 오버네요 급이고 근대 이전은 지나치게 보네? 급이여.
??? 황제가 백성들이 고통스러워해서 중앙아시아까지 원정보낸건데 그 백성들을 조선에서 식민지로 보낼 수 있다는 건 좀 많이 나갔다
시티 오브 한성이 있는 조선이면 모를까
지금 중원은 기본적으로 농업국인데 농업국은 인구 유출이 잘 안됨
정화 함대가 규모로는 정말 거대하다 하지만 태운 인력이 3만명이 채 안된다. 16세기에 동아시아 동남아에서 정화 함대의 몇십배의 규모의 배들이 인구를 유의미하게 이동시키며 돌아다닌다고?
조선의 거상들이 연줄로 알음알음 중국 사람들 조금씩 데려다가 쓸 수는 있겠지
그런데 애초에 명이 제대로 굴러가는 시점에서 뭐 자기나라 사람처럼 데려다 쓴다 이런게 될 리가 없다
난 여태 신기한 것 중 하나가
빅토 이후로 일본이든 그 외 지역이든 사민 다이스 1 도 안걸림
농사짓는 사람이 자기 고향 자기 땅을 벗어나는 건 흔치 않은 일이니까
>>381 그야 배태워서 사민하는게 ㅈ나 힘든 탓도 있어
뭐 사민할 인력으로 다른 개발딸을 치는게 이득이긴해
일단 명 황제가 상단 자체를 안 좋아할 가능성도 되게 높지. 강남 상인들이 축출당해서 조선으로 넘어온 계기도 당시 명 황제가 상인들을 적대세력으로 봤던 탓이고
>>381 뫄 유카리 다이스는 안걸렸다 = 전무하다 가 아니니까
사민이 없다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유의미한 정도는 아닌거겠지
그나저나 왠 자유로운 이동드립은 또 뭐냐? 이 시대에 그런게 가능한가?
>>381 사민이란 백성들을 괴롭게 하는 악은.... 애민군주인 내가 모두 안고 가겠어!(헛소리)
빅토나 쿈코 시절하던 사민은 군역을 이용해서 사민 시키는거 였는데 이걸 일본에 적용하는건 ㅋ
>>381 조선인이 무엇인가? 라는 다이스에서 걸린걸 감안하면
굳이 사민이 아니더라도 문화적 동화 + 언어 + 순행어사를 통한 점차적인 영향력 행사를 통해 충분히 '조선인'을 만들수 있다는 생각이라던가?
실제로 서하는 그렇게 동화되기도 했고
조선에서 17~18세기는 되는 사상이 튀어나오고 16세기 중반은 되야 나오는 기술들이 나와서 까먹는거 같은데 지금 1501년 16세기 초임
인구 유출이 유의미하다는건
ㅈㄹ같은 노예장사질이거나 원역시 구라파의 수백년간의 슈퍼이민행렬 정도
뭐 포르투갈급 인구 100만따리인데 전국민이 항해에ㅜ미챴다도ㅠ아니고
>>387 시티오브 한성 이주 이전부터 조선 조정에 대규모로 중국게 관료들이 진출했다는거 보고.. 틀렸으면 미안.
아무튼 적어도 법적으로는 핏줄을 그렇게까지 중요하게 생각하는거 같지 않고 그럼 딱히 사민시킬 필요성도 못느끼겠지
빈땅이니 개척하자! 랑은 이야기가 다르니까
애초에 사민은 굳이 할 필요가 있어?
사실 사민같이 반발 심한 정책은 지금의 비변사로는 결정하기 힘든 문제인것도 있음
도대체 왜 그렇게 사민에 신경쓰는건지 이해가 안가는데?
사민은 강제가 아니라 인구압으로 일거리-토지없는 유랑민들 데리다가 선원들-하급인력으로 부려먹는거.
원래 조선인을 쓰면 죽창질로 위험하니까 그런 생각을 했음.
>>394 그건 시티오브 한성 구성원들이 조선 관직을 미리 사둔거라
조선으로 런하면서 그걸 써먹기 시작한 것에 불과함
어차피 거기가 동화가 안되든 말든 조선없으면 할 수 있는게 뭔데?
저정도면 동쪽끝의 조선인과 서쪽끝 조선인이 문화가 180도 다른정도야 일상일거고
공통분모래봐야 법에대한 신뢰와 조선어, 문자, 그리고 일부 문화적 공통분모 정도일텐데
그정돈 뭐 피를 안섞어도 충분히 주입가능하고
사민을 한단 말은 어느 지역에서는 인구를 뺀다는 소리인데 지금 비변사 구쉉원 중에 그런 소리 좋아할 사람이 없다
>>395 법적으로 핏줄이 중요하긴함
그러니 법정 공방이 성립하고 일본애서 혼혈 순혈 갈등이 생긴거라
난 사민을 한다는 말 한적 없음.
단지 부랑민들이 빠져나가 인구압이 나아진다는 말을 했을뿐(이것도 무리수 같지만)
무리수 둬서 미안해.
암튼 빅토시절 사민하던 지역은 문화가 많이 융합됬을꺼기도 하고
>>404 그건 사회적문제임. 법적으로는 끽해야 적서 차별 정도에 그나마도 사장되는 추세라고 했음.
그래서 관습법으로 틀어막은거. 조선법 오면 진짜 평등해지니까
그리고 일본 악의와 관련된건데
진짜 캄차카같은 극지조차 아니고 본토와 제일 가까운 지역인데도 엥간한 유목지역이나 외지보다 쓰레기취급에 쓰레기통
국가주도적 복구시도 2개 중 1개조차 안뜬간 지독하다 싶았음
어차피 저기는 수백년동안 할 수 있는거 없어
근데 이제 천부인권도 나온마당에 사민하는건 거주,이전의 자유를 침해하는거 같은데
애초에 조선이고 대명이고 인구압 문제를 우려할 상황이긴 한건지도 의문이고
중앙관료는 진짜 정부조직 큰 중원도 근대 이전까진 만단위 겨우나와요. 몇백몆천명 빤스런인 거임. 국가단위 인구변동이 있으려면 기본 수만 이상이잖...
>>407 평등(순혈 왜인 제외)인 시점서 혈통이 안 중요하다 할께 아니잖아
전에 산둥의 인간쓰레기들 인력을 쓴다는 유카리님 스레를 보고, 애들 인력자원 이용할거 생각하고 말한거.
그래도 드글드글한 중국의 인구수에 유의미한 인구압 해소는 힘들겠지만.
>>408 뭐.... 어떤의미에선 혹사시키는것도 아니니까
하르디스탄이나 비단길에 신경썼던거 1/4만 신경써도 굉장히 잠재력 있는데 자체 밸런스패치하나 싶았음
>>410 기본권에 거주이전 소리가 들어간건 매우 최근
기본적으로 생명권이라 봐야함 초기 천부인권은
>>413 사회적 인식이 그렇다는거지 법적으로는 그런게 아니었으니까.
그리고 사민은 정부 주도하에 해야하는데 정부인 얘네는 법적으로 딱히 피를 섞을 필요성을 그럼 못느낀다는거지.
조선 본토 사람이 천부인권 주입되서 사민 난이도가 하드하다면 아직 관습법 적용받는 열도 혼혈애들 보내버리면 되는거지 뭐
...아니, 에초에 인구압이 문제가 되는 시기이긴 함?
재건을 한다는거 거기 현지인들 징발해서 노역시킨단건데 그거 안한단소리잖아?
>>420 중국은 전통적으로 인구압에 시달렸음.
사실상 일본문제는 대금 이후 사실 반쯤 손 놓고 싶은 미묘한 지역이었으니까
결국 충성파 영주들이 들고 와버린 이상 손을 댈 수 밖에 없게 되어버렸고
혈통과 관련된 분란이 없다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게 아니라
최소한 정부가 생각하기에 억지로 사민시켜서까지 피를 섞어야할 필요성은 느끼기 힘들지 않을까 라는거임. 법적으로는 혈통이 딱히 중요하지 않으니까
>>418 법적으로도 왜인은 오랑캐라 법적 지위는 사람 아님 인 애들이라
>>407 그 미국도 노예해방 있던 마당에 인권이고 뭐고 그냥 같은 인간으로 안보면 되는 문제라
>>425 그런말은 전혀 없었음. 아이누랑 에미시가 그쪽 부류고 왜인은 관습법 적용 지역.
이번턴은 사실상 일본은 내전이 터졌고 그결과 조선에 편입되었다로 끝이니까
다음 턴을 봐야지........
천부인권 이전에 애초에 조선에선 일본을 아직도 외지 취급하는것도 클꺼고
>>420 절대 아니지. 오히려 명에서 도망친 상인계층 받아들여서 지켜줄 정도로 인력이 부족한 시대라면 모를까.
>>427 최소한 아이누는 광산에 갈려지진 않는 상태인것을 보면 선녀인데.
>>420 중원은 안정기 백년 넘으면 문제되는 시기 맞음. 지금 묘사만 봐선 그걸 장성 이남을 최대한, 이전엔 군사적 용도때문에 못썼던 곳까지 최대한 활용해 커버링한다는 느낌임.
>>427 무슨 소리야 일본에서 한양 온 애들이 대놓고 오랑캐 취급하고
혼혈들도 그리 취급하던 묘사였는데
외지 취급은 이번턴엔 사라진거 아님? 비변사 넣어줬는데 이게 내지지 뭐
>>431 대금 시절에 이미 광산에 아이누 밀어넣었다는 묘사가 있었는데?
미국 식민지 시절에 걔네 대표 영국 의회에 넣어줌?
인구압은 다 중국얘기 아님?
조선은 산업혁명기까지 땅에 따른 적정인구나 채울지 걱정인데
천부인권과 별개로 다른 인종의 사람을 같은 사람인가 아닌가로 보는건 다른문제임 ex)흑인노예
>>434 바로 사라질리가 얘들 비상대권이라 일단 편입한거지 정식으로 될려면 정상정부 가동 후가 되야지
>>435 아이누는 안밀어넣음. 최소한 묘사상으로는
내부적인 혼혈문제나 왜인 처우 문제는 넘어가고
당장은 조선이 해결할 수 있었던건
결국 번국 비스무리로 남았던 일본땅을 본국으로 편입했다는 것 뿐이니까
결국 이후에 어떻게 되느냐는 다음턴 진행동안을 봐야하는 거라
그리고 일본은 그냥 이건 손놓은것도 아니고 손댄것도 아닌 식으로 얼렁뚱땅 내대에만 문제생기지 말라고 넘긴다는 느낌이 강하다.
아차;
>>432 조선이 명 상인들 유연하게 받아들인 거 보면 아마 명->조선으로의 인구 유입은 지금도 스무스하게 진행되고 있지 않을까. 뭐 명에 애민군주 뜬 지금이야 일시적으로 멈췄을 가능성도 높지만
아이누 에미시 자주들 햇갈리는거 보니 참치들도 둘을 인간으로 안보는게 아닐까!(아무말)
어차피 조선은 이번일로 꽤나 소모한게 많아서 좀 셔야한다
ㅇㅇ 일단 본국편입한다니 시켜는 줬는데 대부분 임시조치인 느낌이 강하긴했어 ㅇㅇ
사실상 일본 내전이후 일본 편입까지만으로 해서 턴을 다쓴거지 뭐 일단 편입하고 나서 조선이 할수 있는 최선의 대처를 하긴 했어
왜지는 대금의 주홍글씨지.
당대도 현대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 힘들것.
뭐 자체 노예장사 할 것도ㅠ아니고 명쪽 인구압은...
뭐특히 아메리카 발견하면 현 세계무역 상황에서 옥수수 고구마 감자도 빨리빨리 들아올테고 모르겠다 이건
>>447 글쎄다? 그게 그렇게 연결되진않을걸?
지금 명이 어장 시작시기 참수어택으로 중원 따서 혼란기 인구감소도 별로 없고 결국 대오가 갈아엎은 거 말곤 내부적으로는 계속 안정기에 준하는 상탠인데 이정도면 너끈히 문제생기지...
>>447 엽관제도 부유층이 이중국적 갖는거 같이 흡수된거라 유의미한 이동은 아닐껄
그보다 지금 주제가 한 세개쯤 섞여 말해지고 있는거 같은데
1. 현재 일본은 명백한 조선령
2. 현재 일본은 조선법에 더해서 관습법이 추가로 적용되는 중.
3. 이건 비변사에 들어간 영주들 영향력 + 왜가 반역향 취급 받기 때문. 이 관습법의 가장 큰 효과는 혼혈/왜인에 대한 차별.
4. 3의 상황이 변하려면 비변사에 들어간 영주들이 실책을 저질러서 발언력이 까이거나 왜의 마름들이 뭔가 큰 공을 세워 발언권을 크게 얻어야 함.
5. 왜인들이 현재 오랑캐 취급이란 말 없었음.
1/2는 다이스, 3/4는 유카리피셜, 5는 단순팩트
사실 조선은...... 오하려 영역에 비해 인구가 적은 케이스 아니냐?
중국지역도 소빙기때 오지게 농사안좋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인구압이든 식량이든
뭐 당장 다음턴 상황 추측도 무의미하다지만 쯥
>>459 일본이 저지경이 되었으니 특히 그렇지?
>>조선인구가 만주와 몽골로 사민등 인구유출로 한 1000만은 넘겼을려나?
>>459 당연히 중국얘기
조산은 산혁직전까지도 적정인구도 못채울 확률 높은 애들이고
그런데 문제는 그 왜인취급이 조선법인건지 관습법인건지 아니면 둘다 인건지 애매하단거잖아
>>458 그 다이스서 영주들이 왜인들을 오랑캐 취급하는 다이스가 걸리긴했음
>>459 반도에 만주에 몽골에 서하에 말라카에 일본에 캄차카까지 치면 맨파워 엄청 딸리지. 콘쿄 50년 버로우빨도 이미 다하고 남았을테고
>>467 사회적 인식과 법적 지위는 구별을 해야지
조선은 여전히 너무 적은게 맞어. 인구 뿔리면 나중가면 백에 백 문제는 터지겠지만 당장은 인구를 펌핑해야 될 판.
근데 인구펌핑에서 제일 효과적일 일본 생산력 활용을 왜 안하는거냐.
>>469 반도 인구수로 2000천이면 인구압 작살인데.
솔직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조선법과 관습법이 서로 섞여서 적용되고 있다고 보지만
잘라말해 대항해 시기 포르투갈이나 스페인이 겪던 문제를 조선이 고스란히 겪고 있을지도 모르지
반도 인구수 예측치 다들 어떻게 됨?
>>459 실제로 써먹을만한 땅은 만반도 외에는 지리적 연결성이 전무한 서하랑 오히려 이번에 개척한 캄차카가 베스트임
그리고 자주 안나오지만
여기 중국 경제력은 동시기로 비겨하면 엥간한 타어장 다 포함해도 거의 역대 1,2위급일텐데
은부족 화폐대란이란게 해결될 수 있나?
'반도'만?
높게 잡으면 1000만 중반쯤 안될까?
>>470 그 법을 판결하는 향회 수장들이 영주인 이상 사회적 인식이 곧 법적 지위가 될 확률 크지 않아?
솔직히 조선 전체로 따지면 프랑크보다는 많은건 분명
솔직히 아무리 관습법이라도 성문법하곤 무관하기가 힘들지
한반도 인구수는 1천5백만이면 슬슬 위험한 수치라 봐야 하고 그나마도 여기까지 오려면 감자 고구마 와야 되여.
야기 만주도 먹었잖아?
>>478 1000만 중반이면 원 역사 조선 후기쯤인데..(신대륙 작물 들어옴.)
>>478 ㅇㅇ 서울 도시에 삼남 개발 끝남 판정이니까
다만 반도는 이걸로 인구부양 한계치 수준
>>486 삼남 개척 끝났고 수도에 55만 사는 시점에서 그거보다 낮아도 이상해...
만주쪽인구도 합하면 2천 찍을 수 있지않아?
>>475 반도는 느낌상 1300-1500만 찍은것 같고, 만주는 사실상 대부분 요동과 남만주권, 기껏해야 연해주 훙커호 주변에 몰린 4-500만 수준
지금은 아마 한 천만 초반대쯤으로 유지각.
향회의 자문이라서 그걸 존중하는 거지 반드시 관습법이 우위라고도 보기 힘들지 않을까
반도만으로 치면 천만 안될걸. 얘들 원 역사 조선처럼 중농주의 찍은 것도 아니고.
혈통적 조선계는 전체의 40~50%이고 나머지는 여진이나 몽골 서하 일본 시베리아등 일걸.
지금 포토시 발견도 없고
언제나 화폐 위기 상황 아님?
>>482 관습법이 이번 어사들 폭주 아님 실제법인 조선에서 관습법이면 법인게
만주는 사실상 남만주 위쪽은 이 시대 농업기술로는 부양이 힘들어..
>>493 이것저것 안가리고 쳐먹는 실리주의는 찍어서 딱히 그런것도 아닐겨
삼남 개척을 중농주의 마인드 없이 했을리도 없고
>>493 중농없어도 삼남 개발 끝남이란 파워라 천만은 쉽게 넘겨
안그럼 한양 50만 대도시가 안생겨
>>495 그러니까 신대륙 발견 기원(3일차)
애초에 지금 나온게 몇십년전에 나온 대도시 인구수밖에 안되서 이걸로 추측하는건 너무 추상적인거같은데
솔직히 대도시 인구들 생각하면 그걸 부양가능하다는 걸 생각하면 조선 인구 천만은 쉽게 넘길것 같은데
그보다 기왕 말 나온김에 농업기술 다이스도 한번 굴려봤으면 좋긴 하겠다. 기본적으로 조선에서 계속 북방 농업을 200년간 시도해봤을거 같아서 원역사 농업기술 기준으로 둬도 되나 싶은데
>>495 포토시 발견해도 살짝 부족. 지금은 평화서 나오는 안정된 정부신용으로 신용화폐써서 버티는거.
>>496진짜로 그런 거였으면
>1596242622>216-274 에서 유카리피셜이 안 나왔겠지?
>>505 영국몬 멕시코-잉카를 정복해주세요!
반도 인구딸은 중요한 변수가 몇개 있다.
부양력측면
평양 밑의 남포에서 시작하는 연백평야
서울 강남권 개발로 시작되는 한강유역 정비
전라도의 간척+개간
근데 이전 다이스에서 이 셋이 이미 다 해결된데다가
중간에 원나라의 40년 학살 + 원말명초 대혼란이 없음.
신대륙은 차라리......, 그 쿡선장 루트를 따라가는걸 생각할 수 있을지도?
>>504 기술다이스는 저번 백제에서 3333나와서 수습하느라 고생한 이후로 그만....
뭐 캄차카 농사가 안걸린거 보면 북방농사 능력이 없는지
무법자들이 너무 무뇌라서인지는 몰겄다
다시 말하지만, 관습법이랑 조선법은 구별합세다
>>505 결국 신용화폐니 뭐니 해도 은본위제라 위기 상황인건 똑같지 않나
그리고 조선의 기술에서는 전에 제자백가 얘기 나올때
◆인쇄술이 발달하고 제자백가가 등장했는데 종이대용품의 수요가 적다:.dice 5 10. = 7 = 5
1.명나라에서 인력제지공장 돌리고 있는지라.
◆인력공장과 출판 수요가 거기까지 높지 않다:.dice = 10
4.이렇다보니 오히려 조선에서 어떻게든 생산량을 늘려보려 애를 쓰고 있는 상황.
◆선동가들과 생산량 증산:.dice = 10
4.범람 위헙이 상대적으로 적은 만주쪽에서 수력공장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506 혼혈과 순수 왜인들의 대우는 저 유카리 피셜로도 미지수고 혼혈보다 못한게 정상이라
제지 관련으로 수력공장 나왔으면 오늘 다이스에서 공장 안걸린게 다이스 피해감 = 없음 이라고 단정할수 없긴 하지
일단 메타적으론 구별되어야하는거 맞는데 문제는...... 그 조선법에 영향을 끼치는게 그 영주들이잖어
성문법 있지. 관습법이랑 종교죽창질이랑 날뛰니까 어사들이 반도랑 만주, 초원서는 성문법로 통일하고 극형때렸었고.
이제 슬슬 신대륙 벗겨먹기-착취 안하면 구대륙이 터짐.
>>516그 부분은 조선 본토를 보면 되지?
관습법 적용이 없으면 조선 본토랑 같은 법이 적용되는 건데, 조선 본토의 하층민들 어떻게 살더라?
>>514 ㅇㅇ그렇슴. 그냥 모피회폐 의존하던 상황보다 개선된 수준. 아직 은보유가 신용일 시대니.
종합하자면 조선 개발딸의 제일큰 과제인
1. 한강유역 정리를 통해 이미 강남쪽을 안정화 시켜서 도시권으로 만들었고.
2. 삼남지방 개발딸을 했다.가 이미 끝나버린 상황이라.
솔직히 얘네들 가만히 앉아서 조선법으로 서얼 왜인들을 조선인으로 만들게 둘 생각은 없닥 생각해
전라도쪽은 간척을 하냐 안하냐로 진짜 부양력이 엄청나게 차이가 나서...
>>521 그 하층민에 왜인들도 포함이 되냐 마냐는 그 일본 영주들 입김이 문제일텐데
솔직히 이전에 명확한 중국이나 조선의 인구수가 나온거도 아니고 대도시 인구로 예측한 추상적인 수치 가지고 인구압이 찰지 말지 왈가왈부하는건 힘든거 같은데
애초에 바보가 아닌이상 그렇기 순순히 그렇게되게 납둘리가 없지......
당장은 공신인 순혈 조선인의 의견이 강세인데
이게 앞으로도 이어질지는 앞으로 진행을 봐야지
근데 저게 어디까지나 향회대표에게 주어지는 지위고 조선에서 계속 죽창질을 통해 물갈이 일어나는거 감안하면 언젠가 본토 가문 풍비박산나고 저 혼혈들이 '향회 대표' 자리를 다수 차지 하는날이 올거라고 생각했는데
음~~ 유카리 피셜로 반역향 취급이랬으니 그것만으론 부족하려나 싶네
>>525 한양이 강남 농사 안하고 삼남에서 50만이 저시대 물동량으로 받아먹음 개발 꽤 됬단거라
>>524비변사에 사람 있는 정도로는 조선법 전체를 자기 입맛대로 바꾸진 못하지
일본에 관습법 적용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 자체가 본인들의 최적의 수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봄.
아마 무슨 꼼수같은걸 써서 엿먹이지 않을까........ 사실 법을 이리저리 회피해서 엿먹이는 방법따위 무궁무진하고
아마 아직 모피는 준통화 취급일거고 양가죽 소가죽의 필요성때문에 목축이 성하겠지. 목축이 인구부양력 후달린다 해도 조선 땅 정도면 그럭저럭 부양가능 인구 나올꺼고.
근데 원나라 통치기가 진짜 반도국가한테는 이리저리 인구 잘라먹히는 시기라서 이게 없는게 좀커
꼼수는 글쎄 저놈들도 딱히 법을 잘 알지는 않는 상태라 괜한짓하다 역풍맞고 죽창 박힐수도 있어서
걍 저대로 가만히 있는게 상책이긴함
이젠 뭘하든 향신료든 금은이든 플랜테이샨이든 대항해를 멈춰선 안돼네
>>532 왜인들을 오랑캐일지 본국인일지 취급은 개입 가능한 문제라 혼혈이면 빼박 조선인이여도
그보다 오늘 연재중에 "제 눈으로 똑똑히 봤구만유!" 이거 졸라 웃겼는데 ㅋㅋㅋㅋ
>>523 그거 다하고 거기에 감자고구마까지 더하고 해서 대충 문제생기는 선이 1천 5백만 내외야요.
천만 초엽을 넘으려면 감자 고구마 필요.
>>538 아니 그건 확실히 본국인 맞다니까. 최소한 오늘 전개 이후로는.
사회적 인식 같은거랑 관습법 때문에 조선법 적용이 확실히 안되는게 문제일뿐이지
>>538조선법 전체 단위면 "왜인들은 오랑캐다" 가 들어가는 게 아니라 "오랑캐의 조건은 XXX다" 지
>>536 그냥 조선인이라는 증명부터 해달라는것만으로도 엿먹일 수 있는데?
>>540 ?? 반도는 감자 고구마빨 인구 보정은 북방에서 받는건데 그거 말고 삼남도 개발딸 모내기 영향이 더 컸어서 신대륙 작물이 없음 1500 못감 정도는 아님
아니면 xx년도 이전에 태어난 애는 그냥 왜인으로 취급하는 방법도 있고
원간섭기 여말선초 인구감소가 무슨 이거 떨어지면 다시 회복 안되 도 아니고, 현실 조선은 전근대국가중에선 인구증가율이 권농정책 힘입어 되게 높은 수치가 나오던걸로 암.
>>543대금 시절부터 내려온 피셜로 조선 천하에 사는 사람들은 싹 조선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데?
"오랑캐의 조건"을 따로 내세워서 열외하는 판국인데.
그야 왜인이라고 오랑캐 취급할수만은 없는게
일단 일본이 본국이 되었고 왜인이 조선어를 배운다면 조선에 세금을 내는 이상 계약상 조선법의 적용대상이 되야 마땅함
안그러면 세금 왜 걷음? 소리가 나오니까
애초에 본국령으로 포함됐단 다이스까지 떳는데 왜 거길 고민해야하는거야
함경도 반역향 취급했다고 그게 조선령 아니었음?
>>538 취급이 그런거지.... 남경도 설치되고, 본토가 된 이상 왜인을 중앙정부 차원에서 조선인으로 인정 안해주면 자기부정이라고 생각해.
>>540 감자나오면 북방에 인구부양력 미쳐돌아가서 만주 한계치 자체가 뚫리고,
고구마는 생각보다 영향력 제한적이야...
>>551 아니야 고구마는 맛있어 굉장히 영향력있음(아무말)
고구마보단 감자지 /아무말
감자칩이야말로 진리 /아무말
>>544 그거 넘기겠다고 다 개척하다못해 숲까지 모조리 갈아마셨는데도 줄줄히 문제터지던 상황이 정조시기부터여...
>>547 그러니까 그 오랑캐라는 아니라는 증명을 어떻게 할건데?
>>549 정확히는 본토에 사는 오랑캐 아닌가
이미 조선인이 되었는데 뭘 조선인이라 증명하나... 말도 안통하는 놈들이란 다이스도 피해갔으니 대화는 어느정도 통할거고.
조선 후기 인구는 이양법 금지 풀린 영향 크단게 대다수 연구 결과 ㅇㅇ
다른건 모르겠고 탄산음료나 없는 세계관이었으면 좋겠다
석회수 들이키던 양놈들이 망하기 직전이니 대세는 안되지 않을까
거기에 일단 순행판사가 돌아다닌 다는 이야기도 나왔는데
순행판사가 순혈조선인 사건만 다루려고 파견되는 건 아니겠지?
>>555조선법상 오랑캐의 조건이 뭔지 이미 굴렸잖아?
애초에 저 왜인이란거 자체가 오랑캐 아니었던가?
>>554 그 정조시기 인구가 신대륙 작물빨이 아니라고 그니까
아니면 비변사에 일본영주들 몇명 들어갔더니 조선법 전체에서 오랑캐의 정의를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게 되었다고 하고 싶은 거임?
일단 그 오랑캐의 조건이란기 뭐였는데?
아니 잠깐, 번국의 백성은 원래 오랑캐취급이야?
오랑캐를 외교대상으로 볼때 오랑캐스러움을 벗기+이익이 될 것이었지.... 얘들은 이미 나라도 없고 편입되었잖아
가끔 생각하는데 몽골피해를 무슨 '이거 절대 회복 안되는 방사능같은거임!'하고 주장하는 거 같아 기분 꿀꿀함.
그런거 아녀.
아니 왜인이 오랑캐라서 그냥 쌩으로 조선법 보호 못받는다고 처리 할거면
순행판사 일이 늘어날일이 적지
순행판사가 일본까지 파견되는 이유를 생각하자
다만 순행판사가 돌아다니지만 관습법과 조선법이 혼재 적용중인거고
낮아봐야 백정 취급이지 뭔 오랑캐여. 사회적 인식이 오랑캐(말로 설명할수 없는... 그외 야만스러운거..)겠지
애초에 한참전에 정복한 아이누들도 오랑캐 취급 받는데 일본을 본토에 편입했다 해도 일본인이 조선인이 되는거랑은 상관없지않나
아니 순행판사가 파견된다고 나왔는데 왜 왜인이 오랑캐냐고...........
왜지는 반역향 춰급이라고 하지 않았나
그리고 일본지역민이 조선인이 아님을 증명하라... 불가능하지 지금. 차라리 전턴이면 가능했을지도 모르지만.
어떤식으로든 말이 안됨. 결국 그냥 눈감고 어물쩍댈 뿐이지.
>>569 걔네는 본토 편입이 아니잖아
애초에 '지방 대표' 가 비변사에 포함됐는데 이게 대체 무슨의미라고 생각하는거야
순혈 조선인들만 대표하는거면 걔네를 그렇게 포함시켜줄 의미가 어딨음? 실질적으로 대표하는지 어떤지는 논외로 두더라도
뭐 개인적으로 관습법을 또 초법적 조치로 부수는게 아니면 순혈왜인들 취급은 나쁜거 아니냔 생각
조선후기 반상제가 사회적 인식일뿐인데도 법과 다름 없었듯이
>>556 방사능도 시간 지나면 약해져(..)
왜국인은 왜국왜국 하고 웁니다.
순혈 조선인들만 사는 마을따위가 있을리가 없잖아 대부분 영주일텐데
오랑캐면 그냥 순행판사가 파견도 안됨......
반역향은 조선이 아니라 생각함?
조선후기 여기저기 도단위로 반역향 찍어도 거기가 조선 아닌적 없었잖어.
그러면 왜인은 도대체 어떤 지위인건데?
>>580 대신 신량역천급 차별은 있긴했지 음
여기 조선은 너무 유동적이라 사실 다갓만 이 안다긴해
뭐 지금 조선 기준 오랑캐 어쩌구 할 거면 혈통 모르게 하고 사람만 놓고 테스트했을 때 현실역사 조선 백성들도 지가 조선사람인거 증명하기 힘들지 않아?
우리도 무인도에 떨어져서 여권도 뭣도 없어짐 한국사람인거 증명 못할텐데
영주놈들이 왜인을 오랑캐네 어쩌네 하면서 깔보는건 사회적 인식이랄까 선민의식인거고
조정에서는 왜인을 오랑캐 취급 안함.........
>>577 원주민은 인간아닌던게 16 17세기의 상식이지요?
아니 도대체 이야기가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모르겠는데?
>>581 이기 지금 조선의 화두일듯.
애초에 왕 목자른거하고 이번 개판도 이거 때문이니.
원역사 조선이 농업박이기는한데
심각한 문제가 3개 있었음
1.불명확한 소유권
2.금융과 자본의 부족
3.중앙에 지나치게 집중된 정치권력
그래서 인구압이 높아도 화전이나 해먹고,
평야지대나 어떻게든 인구박아서 파먹었지
대단위의 자본이나 정치권력에 의한 인력동원이 필요한 대규모의 농업개발은 심각하게 지지부진했음
ㅇㅇ 반역향인 시점에서 일단 조선이긴 하지
왜인은... 일단 조선의 양인보다는 한없이 낮은 지위이긴 할테고
뭐 내일 전개를 기다리며 수면
>>588 이기->이게.
순식간에 벌레가 됐어.
>>583 그러니까 법적인 지위가 어떻게되는건데?
어허 씁 사투리 쓰는사람 전부 벌레로 만드네
>>589 이걸 군벌과 엽관제로 해결하고 지방을 죽창으로 조지신 빅토다 빅토
>>587 조선이 일본을 본토로 편입한 시점에서 일본인이 조선법의 보호를 받는것으로 보나 안보나로 싸우고 있나봐
>>592 흑흑 벌레들이 언어를 오염시키고 이어... 오타 하나도 맘놓고 못내는 슬픈 현실
>>593 순행판사의 재판을 받을 권리가 있는 조선인
법적 지위는 조선인이지만 사회적 지위가 조선인이 아닌거지
>>593 법적인 지위는 조선인이라고 그냥. 법에 세세하게 구분이 가있다면 빅토 시절 몽골-서하인 근처 쯤은 되겠지
>>581 까놓고 말해 지금도 명확하게 안나왔다.
대금시절부터 저꼴로 수십년째야.
전라도의 갯벌 간척, 강의 유역정리를 통한 경지 정리가 심각하게 안된게 조선 농업개발의 한계
사실 인구비가 순혈왜인 별로 읎어요 뜨면 논의가 무의미해지지만 ㅋ
그리고 그걸 관습법으로 왜인과 조선인으로 구분해놓는단거야?
>>604 일본을 조선에게 바친 영주들이 왜인들을 깔아보면서 차별중.
법적 지위가 관습법 우선이면 오랑캐일 수도 있고
>>604 ㅇㅇ 원래도 순행어사가 돌아다닐때 가끔 그냥 본인 쪼대로 하는거 말고는 어지간하면 관습법 존중한다 했잖아
저기도 똑같이 적용하는거지
최소한 죽창찌르기가 권장되는 조선법 보호는 받나 했더니 관습법으로 반역향 쾅? 이거 너무 어중간해. 다른 지역은 순행어사가 피로 관습법 조지고 다녔지 않나.
>>608 그게 초법적 조치라 일본에 적용을 못해
>>602 댜른것은 몰라도 직강화 개간은 유속이 빨라져 가뭄의 위험성이 있다. 관개수로에 의지해아함.
근데 조선은 원래 강수량-하상계수 오지잖아?
간단히 비유하자면 지금 솔롱고스의 왜인들 입지는 남북전쟁 이후 흑인들 같은 수준이라 보면 이해가 빠름. 법적으론 자유민[조선인]이지만 현실 대우는?
대금이가 진짜 일본에 큰 트롤하기는 했다 이렇게 3자 시점에서 보는 참치들까지 혼란스러워하는 거 보면
뭐랄까..... 왜 말이 서로 엇갈리는지 알거 같네
>>608 순서가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분위기 보아하니 최소한 비변사 설치 된 후에 일본이 갖다받쳐친거라 비변사가 가장 먼저 한 일인 초법적 조치 거둔게 일본에 순행어사 가기 전에 적용됐을 확률이 높음
오랑캐의 조건
anchor>1596242477>33-99여기서 3은 번국 단위로 적용되는 거니까 사람한테 적용되는 건 1.
그리고 오랑캐도 교화의 대상이지 단순한 차별의 대상은 아님
문명인의 조건
anchor>1596242477>154-260그리고 혼혈들의 주장과 영주들의 방해, 그리고 그에 대한 유카리의 평가
>1596242622>216-274이거 다 놓고 봤을 때,
>1596242622>216-274 에서 유카리가 말한 조건이 충족되어서 관습법 적용이 철폐되면 왜인들도 조선법 적용 받는 건 단순한 시간 문제라고밖에 안 보이는데.
이번 사태때 지역 관습법 종교법 모두 조선법에 안맞는건 파괴당하고 조선법이 성문법으로 받아들여졌다 했잖아
근데 일본은 아니다... 가 되버리지 이거...
건국 초기에 여진 족장들 제후 삼아서 흡수하면서 성장한 게 지금 조선인데 마냥 오랑캐라고 비국민 취급할까 싶은데. 게다가 일본에도 역참 세우고 순행어사 돌리고 있자너. 여진 서하 몽골 다 같은 취급이었는데 일본이라고 유독 다를 것 같지는 않아보여
왜인에 대한 인식부터가 엇갈리는데 이럼 뭐 평행선이지
>>608 그러니까 일본의 취급이 현재 명확하지 않다고
>>606 관습법 숙청 거하게 돌렸잖아 저번에... 물론 왜는 그때 비껴나갔고 지금도 특수한 위치지만 왜만 계속 관습법이면 타 지역에서 가만히 있을 리가 없음. 그리고 관습법은 관습법일 뿐 그 지역에서 벗어나면 효력이 다할거고
그야 기본 관습법이 존중되는데 이번 초법적 조치로 행해진 관습법 철폐에서 일본은 예외가 됨 상태이니 참치들 대혼란인거
일단 오랑캐는 순행판사의 재판을 받지 못함
일본은 조선의 땅이고 거기서 사는 왜인들은 순행판사의 재판을 받음
그러니까 일단 법적지위로 오랑캐는 아닌건 분명함
다만 실제적인 지위 그러니까 사회적인 지위는 분명히 차별이 있음
>>616 지역 관습법이 죄다 철폐된건 아니지 않음?
순회어사들 폭주 시기때 관습법 X까고 중앙법에 따라서만 질러대었던거지
초법적 조치, 임시조치는 지금 신법이 되거나 멈추거나 했음.
그리고 거기까지 오는 와중에 이미 대부분 파괴당했고.
일본은 아니다... 일본이 특수한 건 대금이 손대서다 이거 뿐인게...?
>>620 다른곳도 관습법 도로 만들어서 돌림 돌리지 쟤도 철폐해요 하기엔 나라가 너무 커서
난 생각보다 만반도인구가 많다고 생각한게 어지간한 산이 민둥산이 되어버렸다는 다이스때문임
시베리아까지 간거면 만반도의 산에서 수운 등으로 옮길 수 있는 산의 나무들을 모조리 베어버렸다는 거잖아
이전부터 호랑이도 없겠다 화전하고 장작으로 쓰다가 배를 만들면서 그나마 있던 나무들을 다 베어버렸다고 보였거든 그래서 만반도만 따지면 만반도는 인구압 온 인구처럼 보이더라고
>>623 그거 결과가 성문법으로 묶인 거였을걸? 1 2 다이스에서 2 나와서
나무 베는게 너무 순식간이긴 했다 좀
그런데 일단 저기는......... 조선법으로 따지면 반역향이라서 또 골치아프네
나무가 베인건 인구압으로 봐야지 ㅇㅇ
>>610 그렇다고 지나치게 넓은 강유역을 그냥 내버려두는것도 범람이나 강 유역의 평야 개발을 못하는 문제가 크지
결국 순행어사가 저지드레드하면서 성문법으로 묶었을 때는
일본이 내전중이었을 테니까
일본은 저런 초법적 조치의 대상이 아니었던거지
뭔가..... 저기는 온갖게 섞여있어서......... 이거 해결될 수 있는거냐ㅣ
뭔가 일본만 여기 조선령인것도 조선령 아닌것도 아니유 급 대접임.
남경이라고 부수도도 박았는데.
배만드는데 쓰는 목재는 한정되서 민둥산은 인구압으로 인한 연료 화전으로 되는거니
관습법 싹 철폐된 거 맞지
오히려 일본이 따로 "관습법 적용함"을 명기해야 했어
글쎄
여차하면 다음턴 다이스에 따라 바로 독립주장각도 있을순 있다고 봐서
그게 들어먹혀질지는 모르겠다만
반도가... 나무가 혹독한 겨울기후 때문에 엄청 안자라
지금 3자입장에서 보는 쪽에서도 혼란스러운데 저쪽입장에서보면 더 골때리겠는데?
그러고보니 짐승들 순식간에 씨가 마른것도 너무 순식간이었어
확실히 생각보다 좀 많을지도 모르겠는데. 정상적인 속도가 아냐 나무고 수렵이고
다른지역이 초법적 조치-> 성문법 이행이었을 때 일본은 비껴나가 있었고.
편입된 이후에도 공신들이 저극적으로 반역향 주민들을 차별하고 있는 꼴이라 그동안 일본 일에 손놓고 있던 정부에선 뭘 손대기가 그렇지
>>637 일시적으로 성문법은 박아 놓긴했는데 향회의 배심원제도가 유지되는한 관습법도 부활이 안되는게 아니라서 골아픈거
>>642그건 맞어
그래서 유카리도 조건을 저렇게 말한 거고
재목으로 쓰는 수준까지 자라는데 걸리는 시간이
일본에서 삼나무수종이 20년이면 자라는데
반도에서 소나무 자라는게 35-40년이던가
그런데 결국 전국시대까지 가서 내전했다가 간신히 순행어사가 돌면서 치안유지하는데
다시 독립하겠다고 전쟁일으키면 그때는 진짜 군대 투입이야.......
이번에는 반역이라서 삼족멸임
아 그런데...... 이거 스페인의ㅡ그게 떠오르네 일단 법적으로는 원주민의 권리를 인정해줬지만
실제로는 적용안되는 사례구먼
원체 다른 지역도 혼란덩어리던게 관습법이 아작나면서 좀 정리가 됐는데 일본 요놈만 다르게 굴러간다. 인퀴지터가 돌아야 하는게...?
>>646 그래서 독립 각이 아니라 주장이라고 한거
>>638 그렇다기엔 이미 반역향인데 거기서 또 독립이면 진짜 반도에 무슨 일이 터지지 않는 이상....(외면)
>>643그건 관습법의 부활이 아니라 감성재판이라고 봐야지. 서로 다른 것.
반도는 화전 전부 틀어막고 식림빡빡하게 관리해도 인구 천만 넘어가는 순간부터 석탄난방 아니면 숲이 감소세가 됨
위험한거랑 별개로 주장이 충분히 나올만한 환경이긴 하지 뭐
그후에 그거 주장한놈들이 삼족멸 당하고 말고야 그 후 일이고...
>>652 그 감성 재판결과가 관습대로 이루어지고 그게 판례가 되면 그건 그거대로 관습법이 되는거
이건 성문법 제대로 있는 현대서도 관습법이 존재한다고 보는 문제라 답 읎어 성문법 생겨도
그러면 일본에 인구가 남아나려나.....
혼혈이 반역 모의 했다가 삼족멸 당하면 그러면 비변사도 삼족멸 대상자로 골로가는 건가?
숲 잡아먹는 괴물이
1.화전
2.제철
3.난방
4.건축 및 조선
대충 한반도 대형맹수 씨가 마른건 시호때부터 해서 근 백수십년간 척살한 결과라 볼 수 있음. 시호가 도로깔때 맹수 너무 나온다 했는데 결국 오래가는 도로가 깔렸지? 이건 그때부터 맹수사냥에 전력을 기울인겨
>>657적극적으로 반역토벌에 참여하는 걸로 선을 긋고 공을 벌어야겠지
>>655그 의미로의 관습법이랑, 카나미 이전의 초원에서 인정되던 수준의 관습법이랑 같은 정도라고 보는 건 아니지?
암튼 반도 인구압은 저 시대 인구 부양력 한계일 가능성이 크다는 걸로
>>657 그러고보니 글세...
그게 그렇게되면 혼혈들이 역으로 십할 못살겠다 느그도 엿먹어봐라 하고 뻥카로 날릴수도 있겠네
그런데 일단..... 관습법 철폐한다고 행복해질거 같지는 않다 솔직히
시호때부터 올인해서 빅토를 거저 쿈코때가 되니 기여코 씨가 말랐네! 해석이 되지...
>>660 그 정도의 관습법이 수십년 유지도면 카나미 시절 관습법으로 돌아간다
향회의 배심원제도가 사라지지 않으면
이번에 일본 독립/복속 전쟁 다이스는 어떻게 딱 1이 나왔니.... 다갓 정말 너무한 거 아니에요? 기껏 돌아온 인재들도 순혈 조선인이고 그렇고 잇키들은 증발하고
관습법 치운다고 상황이 바로 바뀌진 않지 그야
일단 남경에서 행정망부터 다시 펴고 법 적용할 인프라를 펴야 이야기가 되지
>>663 지금 타 지역 관습법도 혹형을 휘둘러 피 위에서 폐기됐잖어...
다갓이 진짜 일본 혐오가 너무 강했다.
진짜 티무르도 그렇게 펌블 맞으면 한턴만에 흔적도 없이 소멸할걸
일단 남경이 복구 좀 시켜놓고 세대 갈려서 영주들을 누를 수 있을 정도가 되야 하지 않을까 하고.
반도만 생각하는데 만주도 대형동물씨가 마르고 민둥산임만주에 나무가 있으면 시베리아까지 갈리가 없잖아 운송이 더 빡셀텐데 만주에서 운송하지
피 위에서 지역 목소리 대변하던 향회 다 깔아뭉갠 위에 하나의 성문법이 다 먹히는 상태가 된 겨.
>>665솔직히 배심원 문제는 관습법의 문제가 아니라고 보는게, 관습법 적용지역이 아니던 곳에서도 배심원 감성판결 문제는 똑같이 있잖아? 종교 애들이 써먹은 것도 그런 모양새고.
그렇다고 해서 조선법 + 교회법 이라고 보진 않지.
>>669 이번턴에 조선이 살짝 그 근처까지 펌블 맞아가며 공중분해 직전까지 갔다가 크리연타로 겨우 수습했자너 ㅋㅋㅋㅋ
>>671 사실 만주는 반도보다 나무가 안자라니 대도시 2개 새웠음 수목관리 빡빡히 해야해서 ㅋ
근데 순혈이고 혼혈이고 지들 이일만 생각하지 일본백성들은 신경도 안쓰는지라 가까운 혼혈이 죽창맞을 수도 있겠단 생각도 들더라
배심원으로 뭐라뭐라 해도, 판결권 자체를 넘긴 건 아닐 것 같은디...(갸웃)
>>671 나무 운송도 결국 물따라가는 게 편해서 아무르강 수운 활용할거면 지류가 통하는 지역은 엇비슷함.
>>674 사실 저저번턴인가 저번턴에도 그랬음ㅋㅋㅋㅋㅋ
아마 민둥산이라는게,
도시 근처 산들이 관리안되서 작살난거라
식림관리 빽빽히 하는다 시베리아에서 퍼오는거겠지
>>676 좀 웃픈일이지만 어차피 법이란걸 알아야 쓸 수 있는거임
>>673 그 배심원 판결이 교회법이 없는데 교회법대로 관습법대로 처리되면 명문화 되지 않은 법이 생긴다는건 달라지지 않아서
관습법만의 문제가 아니라고해서 관습법 재탄생의 원인이 아닌게 되는것도 아니잖아
전근대에도 어라 숲 작살난다 싶으면 산림관리했음
그라고 애초에 일본은 그 선즙선동이 통할 환경이 아니고
애초에 그 선즙선동이란건 통할 수 있는 환경이니까 되는거지 일본은......, 그 배심원부터가.......
대충 목초지로 만들려고 밀어버린 숲들도 많겠지.
모르겄다 여튼 한 3일만 지나면 모든 진상이 밝혀질테니 그동안 연재를 즐겨(대충)
>>685 배심원 순혈조선인 영주와 마름 음 ㅋㅋ
일본은...종교부터 흘러들어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불교나 이슬람이나
만주는 강수량 부족으로 자연목초지도 많다
뭐 종교들어가먼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겠지만
>>691 근데 일본도 종교 들어가는 선택지 오지게 또 피해서 몰겄다 진짜 ㅋㅋ
그러고보면 그 종교인들은 왜 일본에 안들어가는가......
>>693 오가는 배편 자체가 너무 적을수도 있고, 항구가 영.... 일 수도 있고 뭐
이러다 알아서 종교만들겠네 오히려 저런 상황일수록 신종교나오기 좋은 상황아님?
>>697 신종교가 기종종교 이기려면 어지간한 선지자급이 아니면 흑흑
동학이 결국 교세가 어찌됬는지 보면
조선발 신사상에 이어 일본(이었던 것)발 신종교 데뎃
근데 하르티스탄 즉시부활 다시봐도 웃기네 ㅋㅋ
진짜 불사인이야 ㄲㄲㄲㄲ
설직히 저렇게 살아날줄은 상상도 못함
끽해야 민족주의 띄웟으니 저기 내부에서 어떻게 근근히 노예로 살다가 출애굽기 찍으려나 그정도나...
설마 그게 그렇게 부활할줄은 몰랐다
죽자마자 2차 탈라스 전투로 강제부활 이벤트라니 ㅋㅋ
역시 빽이 든든하면 뭘해도 목숨은 건진다
부활이 결국 대충 깃발 들어주고 약간만 손 거들고 거의 조선군측 활약 같은데...
아니 일단 나름 할일 하긴했을거야 일단 외교적 빚을 지워두긴 위해서 말이지
이로써 군주론에서 약한 나라는 큰 나라에 붙으라는 말이 참임이 증명되었다(착란)
명나라도 안가면 모를까 갔으면 실전경험
조선돈으로 쌓는거니 나쁘지 않지 ㅋㅋㅋㅋ
수도를 불태우고 소금을 뿌렸는데도 부활할 줄은 ㄹㅇ 아무도 몰랐을 거 같다 ㅋㅋㅋㅋ
정기적으로 전투를 해보면서 얻는 전훈이란게 중요한데
연왕이 된 이후 내전빼고 제대로 전투를 해본적이 없음
조선군 싸우는 스타일도 옆에서 같이 싸우면서 보고
하르티 다이스에서 종교적 혼란이 빠지고 신앙의 재확인이 들어간 게 참 얘들답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말인데 하르티vs베트남이면 어떻게 생각함?
국력상으론 아무래도 대월이 위일것 같은데 하르티는 명의 막내동생쯤 되고 항렬이 그러니까 천조질서 내에서는 베트남이 하르티 위로 취급받남?
어차피 하르티는 명에 입조도 안하는데 의미 있어
?
하르티는 이번에 지위가 많이 떡락했어
형제국이고 뭐고 제목숨도 못챙기는 놈이
명확한 지역패권국에 댈수는 없지
베트남은 번국이고 하르티는 아우의 아우지?
아 그런가! 뭐어 막내동생뻘이라길래 난 또
이번엔 조선이 터진 만큼 다른 동방 국가들은 많이 스킵된 느낌. 명-태평성대 말라카-좀 굴렸지만 상인빠와 바이바이 베트남-내전
그나저나 다음연재는 2차 탈라스 파급력부터 굴리겠네 ㅋㅋㅋㅋ
너무 초대형 이벤트다
그러게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판도로만 따지면 중원+북적+반도+열도 연합이잖아ㅋㅋㅋㅋㅋㅋ 중원+반도+일본까지는 몽골 때 본 적 있는것같지만 여기에 북적을 얹으면ㅋㅋㅋㅋㅋㅋㅋ
조명 연합군은 정말로 이 어장 동아시아 모든 세력 연합군 수준이라서 정신나갔음.
특히 그 숫자를 그 거리로 연합군이 원정했는데 보급 깔끔하게 하고 이겼다는 소리니까.
사실 헬북아 연합도 이론상 최강일 거라구.... 좀체 실현되기 힘든 로오망이라서 그렇지.
거리가 후달리긴 했어도 응응. 엄청 멀었을텐데 충분하죠
사실 조명연합군 졌으면 끝없는 물량에 지쳐서 협상이라는 단어나오는걸 봐서
빡치면 이길때까지 계속 물량 넣는다는 얘기
명나라가 자기일 아니라 대충한다는 건
어디까지나 지지 않았을때 얘기지 ㅋㅋㅋ
사실 열도는 그냥 빼야하지않나 싶지만
슈퍼 중원천자가 빡치면 무섭지....
(망할때까지 꼴박한 수나라를 생각한다)
>>730 물론 본인 나라가 망할때까지란게 함정이지만....
애초에 열도에 있는 애들이 저기 참전하지도 않았을텐데 뭔 동북아 연합인건지 모르갰다
동북아 연합(판도상)
뫄 열도는... 음....
그냥 경제를 위한 은으로써 명과 조선을 지탱해준다고 치자...(외면)
판도상 동북아니까. 일본아 미안()
일본은 잠깐 자면서 황금기를 만끽했을 뿐인데
금발양아치에게 험한꼴 당하고 신세망쳤어...
눈 감으면 코 베어가는 세상에 제일 중요한 타이밍에 잠자면서 내분스핀 돌렸으니 /먼산
일본도 아마 소롱고스가 전쟁 일으키면 그건 명나라고 연경이라고 생각했을거임. 그러나 현실은 일본이었고
어제 하르티스탄은 놀랐다. 완전 사라진 국가가 저정도로라도 부활할줄은..
하르티스탄은 아직도 타슈켄트에 수도를 두는게 이해안됨. 나였다면 안전한 타림분지로 천도하겠는데.
너무 동쪽이면 페르가나 지역이나
타림분지가 하르티스탄 영토야?
>>742 조명 연합군 군대로 하르티부활이니 인구보충 원기용으로 한입 줬겠지.
그리고 중앙아시아에서 유목민 출신이 정주화 하면서 대도시를 운영하려면 호수나 오아시스가 많아야 관개 시설로 인구를 먹여살리지
많이 먹여살릴 수 없는 척박한 곳에 수도 올렸다간 힘으로도 유목민 출신 백성들 통제가 안되서 뿔뿔히 흩어질거야
>>744 타림 분지에 의외로 강줄기 많음. (물론 중앙이 아닌 가장자리들이지만.)
애초에 도시를 못세울 척박한 땅이면 기원전부터 도시국가들이 들어설리가...
아무래도 당장은 투르크메니스탄-티무르가 언제 또 처들어올지랑 재건할 비용때문이라도 재건은 무리긴해..
타림분지 녹지들.
타림쪽은 서하쪽이라 애매하고 사마르칸트가 다이스에 있던 만큼 나중에 그쪽에서 재건하지 않으려나
도시 자체가 불타고 소금 뿌려진 거랑 상관없이, 조선에서 깔아준 돌길이 타슈켄트(였던 것)으로 오니까 거길 포기할 수 없는 것이?
안 그래도 상국 도움 없이 나라꼴 유지 못 한다고 나왔는데, 거기를 휘하 족장한테 줄 것도 아니자너
물론 타림분지 전체가 아닌 서타림분지 정도나 입에 물려줬을지도 모르는데, 서부가 타림부지 내에서도 꿀땅.
>>748 타림분지는 서량(서하)가 아닌데.. 기껏해야 하서회랑도 타림이 아님.
과연 그렇게 불태운 티무르쪽이 돌길을.가만히 내버려 뒀을까?
파헤쳐 봐야 얼마나 파헤쳤겠음
설마 돌길 따라서 서하까지 들어왔기라도 했겠어?
투르크의 사람 죽일 군대가 이동하고 노예 끌고 갈 도로인데 돌길 먼저 박살내면 서순이지
박살내려면 순서가 최하위로 가야지
그나저나 진짜 하르티스탄은 국력 회복하고 인구랑 도시등 재건하긴 해야될텐데 그게 언제쯤 가능해질지 막막하긴 하겠다
>>755 터림분지 먹야주면 손쉽게 가능할텐데.
중심지 거리가 가까워지니 조명 입장으로 관리하기도 수월할거고.
상국의 크나큰 은혜로 부활할 수 있었던 것을 다행으로 여기십시오 경교국가 /적당
근데 ㄹㅇ 다시 봐도, 다 망해가는 나라를 구해낸 건 여러번 봤어도 완전히 망한 나라를 되살려 준 건 진짜 레어하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되살려줄만 했다 비단길쪽 무역로 작살에 마적떼로 그쪽 지역 치안 연쇄악화vs한번 거금써서 복구였을테니
괜히 유목민 도시화 시켜가지고 이모양이니 하르티야!
근데 티무르는 조명연합국 왔을때 무슨생각 했을까.
"이게 그 몽골리안 둠스택인가 하는 그거냐?" /적당
>>760 티무르는 일차적으로 하르티 망할때 신경 껏을거.
투르크메니스탄이 리얼리티 쇼크지
근데 투르크메니스탄의 애들이 티무르한테 경과를 전달할 거니까, 사후보고식으로라도 이야기 듣지 않을까 싶긴 함
"그 이교도 마적때들 수도 불태우고 수레바퀴 돌리고 남은 것들 노예로 잡아왔는데, 동쪽에서 둠스택이 와서 바디블로 한 방 먹이더니 이교도 마적떼들 부활시키고 갔으여"
라는 보고 들으면 좀 어이없긴 할 듯 ㅋㅋㅋ
티무르는 저번턴에 하르티스탄이 조선에 빌고빌어서 데려온 원군까지 포함한 결전에서 이겼기 땜시 그리 놀라진 않을겨. 시
조선만이 아니라 명나라 온부분에서 놀라겠지..
아직 나라가 남아있을 때 남한테 원군 빌려 오는 거야 그리 이상한 건 아니지만, 이미 망한 나라 부활시켜주겠다고 원군이 오는 건 이상한 거 맞잖아 솔직히 ㅋㅋㅋㅋ
그것도 연합국을 만들어서 왔으니..
빌고 빌면 동쪽에서 도와줄 애들 있다는 것 정도는 티무르 제국도 알고 있고 직접 교전도 해봤으니 "그르냐? 아깝구만. 그래도 그 놈들 약탈질 다시 할 여력은 없지? 그럼 됐음. 잘했어."정도로 만족하겠지. 완충국 짬처리 했단 거 자체가 초원에서 난 불똥이 본토에 튀지만 않으면 만족이란 거고.
현지어로 "조선"과 "대명"이라는 단어가 남아있을게 분명해서 ㅋㅋㅋㅋ
2차 하라스 전투는 완전 이 어장판 몽골이벤트네. 하르티스탄이 멸망하지만 않으면 별로 볼일이 없지만.
티무르 반응이야 뭐... 멀어서 우리 령까진 안왔어요 이러면
그정도면 잘했으니까 그냥 지키기나 해 부스럼만들지 말고 "처신 잘하라고" 하고 끝이겠지
거리의 폭력도 증명된꼴이니
티무르 입장에서도 투르크메니스탄 너무 잘가나면 아서스 당할 위험 있으니, 적당히 군사력-위신 깎인 지금이 더 만족.
솔직히 골치썩이던 하르티스탄이 망하고 부활하고 튀르크메니스탄(가칭)이 흥하고 얻어맞고 하는데 티무르의 반응이 없는게 미심쩍다.
조명의 타림분지 원정이야 이틀 전의 마적소탕이 심화되서 저기까지 간 거라 보면 되지만.
연군이 투르크메니스탄 본령에 발 안들였으면 티무르 무반응은 일단 그렇게 말 안되는건 아니고, 일단 반응이 있어도 티무르 턴에서 주로 다루게 될걸
하르티도 옛날의 하르티가 아니지.
예전의 하르티가 되려면 시간이 아주 많이 필요할테니..
돌려받얐다는 노예들도 하르티 본국이 아닌 투르크메니스탄이 부리던 애들 아닐까?
하르티는 일단 정주사회를 재구축해야 예전의 하르티가 되긴 하는데...
근데 어차피 첫 스타팅때 했던 거의 반복임. 거기다 동화의 시간도 조금만 있으면 되니까.
비단길 유지를위해 어느정도 조명에서도 지원해줄거라 약간의 시간이 더 걸릴뿐이지 타슈켄트는 재건되것지
조선 선우와 의제맺었던 초대 하르티국왕 엄청 칭송받을 것 같네요. 당신의 선택이 나라를 살렸습니다....
선택이랄까 정치력이랄까 당대에 뇌제에게서 살아남으려면 비단길 바치고 신종하는수밖에 없었겠지만서도
슬라브족은 싫어.
키르기즈-하카스 애들 남하시켜서 하르티스탄 주류 민족으로 되길.
서쪽 초원 전체가 어느정도 루스화 되긴 했을 가능성이 있어서
하르티 입장에서는 쿠만과 루스랑 민족주의 합체하는게 티무르랑 싸울 유일한 방법일듯. 조명 찬스도 한계가 있고, 다른 기독교 애들도 비실비실해서.
루스도 한계야 있지만 말같은것도 잘 통하고 연방제니
>>783 키르기스는 솔롱고스에게 잡아먹히든 거래하든 하고 있을거고 하키스는 단독으론 노답. 이 페이스라면 루스화의 미래 뿐이다. 인정해라.
티무르 본국은 비실비실 속으로 망가지고 있을 수 있어.
명은 그 위기를 한턴 뒤로 미뤘지만.
오늘은 일단 티무르-폴란드의 발칸침공부터 시작하려나
다이스를 감안하지 않고 생각하면 기독교 국가인걸 내제워서 반티무르로 은근슬쩍 엉덩이 들이미는게 그럴듯한데
너무 노빠꾸 오늘만사는 폴스키라 모루게쏘요
애초에 티무르가 튀르크랑 조명의 전쟁에 안끼어든건
그쪽은 알아서 하라고 만든 나라가 튀르크라서인거니까 안끼어든거지
티무르 입장에서는 튀르크가 망하지만 않으면 괜찮을것 솔직히 그 도시랑 발칸이 눈앞인데 다른게 신경 쓰이겠나?
근데 어제 명-조선 외교에 대한 얘기는 어케 결론 났남
대충 티무르 본국을 누가 후려처서 격파를 한번이라도 하면 저것도 흔들흔들인데....
외교문제? 사실상 최소 현 명황제 치세동안은 조선이 동생인걸로 확정나버렸지
티무르가 지금 폴스키랑 발칸 갈라먹기중이라 그랬을수도 있고..
외교? 확실한 건 별로 없음.
다만 명이 요구한 위치 확정은 기본 명 내부용인데 명 정도 크기면 내부용이라도 가치있음 정도.
위의 레스를 읽어보았는데......... 투르크메니스탄은 완충국이자 봉신이지 연왕같은게 아닐텐데?
솔직히 티무르쪽 문제는 그리스왕국 놈들이 너무 형편없어서 그래!!(폭언)
유카리피셜로 카나미가 북방 평정 핑계로 놀러다닌다고 했는데 어디까지 가봤을지도 궁금하다 놀러다닌거니깐 상경에 가만히 있었을 것 같지는 않은데
형아우 상하관계는 어지간한 사태 아니면 거의 고정되었다고 봐야지. 솔직히 현실의 나라/왕조 수명들 감안하면 저 형제관계가 뒤집히는거보다 둘 중 하나가 망해서 관계 초기화될 가능성이 더 높읍읍
왜 보고라는게 있는건지 모르겠다
명은 위치를 요구한적없어 그냥 도와서 자동적으로 위치가 확고해진거 뿐임
뭐 사실 티무르가 하르티티스탄을 부활시킨게 조명인걸 알아서 빡친다고 해서 어쩔건데........
비단길을 또 날려버릴거야? 아니면 바닷길을 틀어막을거야?
천자와 번국간에도 끼어들면 내정간섭이라 파토나는데 내가 형이니까! 로 끼어들면 그냥 관계 파토내는 거고. 그럼 뭐 양국간 공식서신에 서로 그렇게 적는 정도인데 결국 명 내부적으론 조선의 위치를 확정했으니 위신 상승 정도지.
일단 그 이전에 은근슬쩍 형동생관계를 역전시켜놓은걸 이번 건으로 확고하먄서도 실질적인 관계로 변화한거뿐임
티무르가 빡친다고 시티오브 한양이랑 장사 안할것도 아니고
하르티티스탄이 부활해서 기분나쁠수는 있어도 그래서 하르트티스탄을 막으라고 만든 나라가 튀르기스탄이니까 그쪽이 알아서 할 문제지 무슨 티무르가 빡쳐서 공격하네 어쩌네야
메카자와 시절엔 군주 개인간 나이 비교로 대충 나 형이다? 아니 그건 좀... 이러는 수준으로 얼렁뚱땅 갔다면 이젠 공식적으로 나 형 너 동생 이렇게 고정시켜 적을 수 있게 됐음.
근데 조선은 이제 그거의 중요성이 낮아지는 길로 가게 되버린 국가라서 결국 명 내부용이야.
애초에 형아우역전 자체가 파추리대쯤에 슬그머니 바꿨던거 이번에 연군 결성하면서 실질적으로 확립된 꼴 된거지 요구한적은 읎다
어차피 투르크멘이나 하르티나 이젠 강대국들 비단길 유지용 외부부착회로로 전락한 거라고 봐야지.
발칸은 어떻게 됬을지 궁금하다 폴스키 티무르 양면공격이 확정이라...
어차피 지금쯤이면 조선이 돈 벌기 위해 명에다 물건 팔아치우는 게 장난 아닐거라 그냥 따밍에 형 주는게 속편해
>>810 그것조차 오버. 원거리 국력투사는 여전히 난이도가 매우 높아서 사실상 자율임. 하르티스탄도 피해 대충 복구하면 자유롭게 움직일 위치다. 거기다 위치와 주변 여건상 피해복구도 빠르고.
>>808 중요성이 낮아진다고해서 안중요한거 아니고 명한테만 중요하단게 단순히 내부용인가?
뭐, 이제와서 카나미가 형동생 그런 거 신경쓸 것 같지는 않어
애초에 자기 부하하나 캐치못해서 남한테 도움 청하는거 자체만으로도 위신이 까이는 일일텐데?
당장 역으로 명이 자기 번국일 도와달라고 하면 그건 문제없는걸까?
인근 국가들이 있거나, 영향권에 비복속 부족들이 많으면 실질적인 효과가 나올수도 있는데. 저쪽은 사실 그런게 없긴함.
다만 명나라는 어지간히 덩치가 거대한 나라라 내부적인 위신 상승도 꽤 효과가 큼
전근대에는 매스미디어가 있는것도 공개된 국력 통계나 랭킹이 있는것도 아니고, 한 사람이 일생 볼수 있는 내용도 심각하게 적어서
국가간의 우열을 따지는게 저런 숙이기가 크단 말이지...
>>817 대가를 받아야지? 대가없이 '내 위치가 여기니까 이거 도와줄게요' 하고 나서준 건 재조지은으로 이전에 받은게 어마어마했던 현실 조선 정도라고?...
뭐 안도와줄수도 있지만 어지간하면 외교 빚때문에 한번은 도와야 하긴함.
당장 그 마적토벌때 은근슬쩍 장성 너머에다 영향력 투사한거 보면 별로 유쾌한 일은 아님
에리카 앵커 나왔으니 대독일제국 부활기원
뭐 천자께서 북적에게 고개를 숙이셨다고? 허 나라의 명운이 어둠에 빠졌구나.
마침내 북적이 천자께 고개를 숙였으니 이 천하의 안정이 오래가겠구나 이런 느낌이야
그 시대의 국력랭킹 발표 같은 느낌이랄까.
>>820 왠 대가? 자기 부하일 하나 처리못한다는게 무슨 뜻인지ㅡ모름?
밝혀진걸론 적당적당 넘어갔는데 왜 불판징후가
조선은 적은댓가로 하르티랑 비단길일을 마무리짓는데 명나라를 끌어들이는게 성공했고
명나라는 그동안 고개가 뻣뻣하던 조선이 한번 숙여주고 외교적인 빚을 달아둔거고.
뭐 딱히 논란이 될만한 일은 없는데.
>>826 번국 이걸 그냥 부하일-이라고 생각함?
까놓고 말해 그냥 보통은 그들 일이고 간섭하는 거 아니라면서 내버리는 게 보통이여. 기껏해야 좀 신경써주면 이웃들에게 쟤 망할 거 같다니까 도와줘라 하고 서신 보내고 땡. 원래 천조국-번국 관계는 그정도. 그걸 굳이 머리숙여가면서 도와달라 했다는 건 그만큼 뭔가 대가를 준다는 의미임.
둘다 하르티-조선간의 얘기를 한거 맞지?
어차피 비단길 꿀 함께 공유하는사이이니 공동의 이익을위해 손잡은건데 뭔
........... 안해
뭐랄까...... 그냥 서로 말이 엇갈리는거 같으니 그냥 안하는게 낫겠다
그나저나 오늘 연재는 몇시에일까 다음연재가 기다려진다
국가간 관계도
조선 - 하르티 : 명나라까지 끌어들이면서 재조지은을 베풀었지만, 실질적으로 크게 나간건 없어도
지난번 메카자와때의 지원부터 생각해서 이상할정도로 호의를 베풀고 있음. 생각보다 깊은 관계일지도?
단순히 비단길 유지보수나 초원도시 관리문제로만 생각하기엔 상당히 일방적인 호의
조선 - 명나라 : 애매모호하던 관계가 반쯤 정립되기 시작함. 조선이 명나라의 안보축의 중점이 되고,
명나라가 조선을 아우로서 대접하는관계. 이게 이번 성군의 치세 한정인지. 아니면 장기적인 외교관계가 될지는 미정
아마 지금 기준 한시간정도 기다리면 될거얼
뫄 일단 조선이 숙였으니 위신이 아예 안까이진 않았다고 생각함. 다만 마적으로 인한 혼란과 피해는 조선 백성들이 더 많이 봤을 거고, 숙이고 비단길을 안정시킨 것에 대해 크게 기분나빠하기보단 안심했을 공산이 더 크다고 봄. 일단.
위신뽕 채우는 건 그래서 탐험이나 조공국 수집으로 해결하지 않을까 하고. 물론 카나미가 아니라 밑의 신하들이....
로마니의 위장에 띵복을 액션 빔
배를 찍는 족족 태울 선원들이 있음 만반도에 민둥산이라 표현할 정도로 나무를 모조리 벰 시베리아에서의 개척에 탄력을 주고 북방민족과 갈등이 거칠어질 만큼의 인구가 나무베러 시베리아로 감
만반도인구의 상태가 도대체 어떻길래 저렇게 나오냨ㅋㅋㅋㅋㅋ
교역품때문에 모피남획도 수력공장도 안걸린거면 인력공장과 바닷길무역으로 어떻게 수요를 맞추는건가 비단길은 좀 터진상태였으니깐
인구도 인구인데 배란게 나무 잡아먹는 괴물이라 ㅎㅎ
그나마 몽골초기화 안된 한반도라 이제서야 나왔지 현실이었으면 대형화 첫턴부터 연해주 나무캤을걸.
한반도 주력수종이 참나무류에서 소나무된게 그때탓이라고도 하고
수력공장은 원래 있긴 했으니, 지금도 돌리고는 있을 거임. 주 포커스가 그쪽이 아닐 뿐이지.
애초에 명이건 조선이건 중앙아시아로 진출햇다는게 중요한게아닌가, 세계관의 확장은 정말로 중요한 분기점아님?
>>841 그렇지 근데 시베리아 목재베면서 갤리온이 활성화된거라고 봐서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을 것 같은데 민둥산이란 표현이 나와가지고 아니 1000톤나왔으니 생각보다 예전부터 많이 벤거려나
>>842 ㅇㅇ 교역품 마련한다고 수력공장이 보편화되었다는 다이스가 안걸려가지고 주포커스가 인력공장인가해서
투르크메니스탄은 심하게 말해서 마적초진화형 취급이 가능하고, 티무르는 파사국으로 대입이 가능해서 그정도급 분기점일지는 잘 모르겠음
>>844 수력공장을 돌리는데도 안되는거겠지...
인구 1억5천만 황금기 중원은 인력공장으로 그 모든걸 가능하게 한다.
이걸 어쩌려면 산업혁명은 가져와야지.
>>844 인력공장 선택지도 있었는데 안걸렸던가? 기억이 잘 안나네. 사실 수력/인력 관계없이 거의 모든 물건들의 생산지가 중국이 아닐까 함
단적으로 투자대비 수익/생산성이
조선 공장<<명에서 수입일 거니까....
>>848 그런가아 뭐어, 품목에 따라 다를 수도 있고 그렇겠지. 조선도 체급이 만만치 않기도 하고 이번 다이스 보면 인구도 많이 늘어난 것 같고.
>>847 조선이 지금보다 작을때도 그런건 성립 안했어. 현실서도 그위치 간 적 없음.
그리고 명의 수입이 생산성이 더 높다 하려면 일단 컨테이너좀...
조선이 받아먹은 내정다이스가 그리 적지는 않아.
애기대왕 빅토때 갈굼받으면서 삼남지방 도시들이 개발되고.
한양은 이미 전부터 인구 55만에 강남개발 끝나서 도시가 두개 생활권으로 나뉨
빅토 재위기간동안 군역으로 인력들 갈아서 삼남 개간함.
명나라에서는 기계기술이 발전했는데도 그냥 인력제지공장으로 커버돌리고
오히려 조선에서 그거에 대항할겸 종이수요 맞추려고 요동에 수력제지공장 돌림
갤리온 조선산업 돌리다가 건함욕 목재 오링나서 시베리아 개척하고 벌목중.
북경에 피혁산업 중심지 돌리면서 육류로 인구부양.
일본의 은이 한양에 멈추고있었고, 자체적인 은행도 있었는데 중국발 시티 유입됨.
>>851 미안해 내가 잘못생각했어! 지식의 깊이가 깊지 못하고 반쯤 뇌피셜이니까! 미안!
고급 자기나 차같이 답이 없는 물건들이면 명나라산 상품을 중개무역하는 경우가 많겠지만
강남직배송이면 한포당 200냥은 나오는 홍삼도 있고 조선산 상품이 그렇게 비율로 밀리진 않을걸
일본 은이 한양에서 멈춘다면 아마 은 보유량이라면 조선정부가 명 정부랑 비슷하거나 이상일 가능성도.
사회 전체의 은이라면 아직이겠지만 국고에 잠들어있는 은 말이지...
>>854 북경거래에서 담합당해서 350냥 팔고 이득없다고 한탄했던 시절도 있지만 ㅋㅋㅋ
정가가 700냥에서 금 두냥까지도 가고.
조선에서 명으로 내다파는 주력상품에는 뭐뭐가 있을까. 일단 모피랑 홍삼은 기본일테고....
정부 대 정부는 좀 그렇게 조선에 시티오브한성 얹어주세요 ㄲㄲ
명이 지정은제 한건 아니니까 아주 가능성이 없는건 아닌데 확신하기에는 명 곳간이 너무 크다
모피, 홍삼, 소가죽, 양모, 모직물, 은(일본), 구리(일본), 유황(일본)정도?
아 아라비아산 말도 팔겠군.
보통 잡담판에선 연재물 방해하지 않기 위해 노업콘솔쓰잖아. 하지만 유카리 잡담판은 유카리어장이야기밖에 안하니까 노업콘솔 안써도 되는 거였...나요?(댕청)
여기에 굳이 더하자면 소금, 염장생선류, 젓갈, 염장육류, 유제품 정도가 더해지겠군.
연재어장과 직접 연계된 판은 괜찮았던걸로 기억하긴 하는데..
노업 쓰고있는뎅.
나는 잘 몰라서 일단 쓰고 잇음
그런 규칙이 있는지도 모르던 참치
음음 그러면 일단 쓸래요. 모르겠을땐 일단 몸을 사린다!
아무튼 명나라가 물산이 많다고는 해도 워낙 필요량이나 잠재수요가 많아서
저렇게 황금기를 구가하고 있을때는 어지간한 물건은 다 팔아먹을수 있음.
연재어장이랑 연개되는 잡담판은 괜찮은거아녓어?
목재는 자체 수급도 있지만 명나라에 팔아먹는것도 쏠쏠할테고
제일 대표적인게 삼이랑 자기지 앵간한거 다 갖다팔게 없지 않았음. 철저하게 -브랜드-화해서 판 대표적인게 홍삼이지
자기는 경덕진 가마가 식을 날이 없을 수준이니까 초고가형 아니면 염가형의 느낌은 있다
아메리카 광산-플랜테이션 놀음에 흑인이 필수임?
홍삼은 워낙 변수가 많은데...
아편 치료제 전에도 은 350냥-700냥정도가 정가였고,
아편치료제로 각광받은 후에는 부르는게 값인 수준
물론이건 청나라때긴 한데, 이 명나라가 청나라에 비해서 그닥 후달려보이지가 않는다.
고구마가 없어서 후기 청나라에 비해 단순인구가 좀 딸리는 정도를 제외하면
뭐어, 따로 경고받은 절 없으면 그냥 노업 안쓰던 대로 살아도 괜찮을듯싶지만요?
>>874 명나라가 증흥기를 맞이하면서 수요가 늘면늘엇지 줄을일도없지
>>873 백인 들어가는건 한도가 있고, 아메리카 원주민은 구대륙 질병에 취약해서 골골거리니까 흑인을 넣는건데,
흑인이 한번 들어가기 시작하면 카리브쪽은 지독한 토착병이 퍼져서 백인도 못들어감.
>>877 애초에 아프리카 열대성 질병이 안 들어오면 원주민 노예도 쓸만함?
(원 역사는 콜럼버스-코르테스 시절에 흑인 애용)
기독교인은 노예로 못부리는게 기독교 사회 국룰인데.
인건비를 지급하면 유럽인건비가 워낙 비싸서 어쩔수 없기도 하고.
청나라대 강남 홍삼값은 북경 약종상들이 먼저 먹고 쓰는게 있어서 더 시세가 미친거라 수도가 개봉이고 남경 직항로도 있을 여기는 그래도 좀 싸긴 할거
그래도 수요가 수요라 아무리 떨어져도 하품 300냥은 나올 느낌이지만
일단 인력이 꿀어올 수 있는곳이라먼 어디든 가능함
수리남같은 경우엔 쿨리하고 인도인을 들여왓다고
>>878 아메리카 원주민은 아프리카 풍토병이 아니라 구대륙 질병 [전체]에 취약함...
>>878 그거 굴리다가 인력 오링나서 데려온게 흑인인데?
포르투갈이 시작한 흑인노예같은 경우에는 서아프리카 연안 부족국가들이 타 부족들 잡아다가 내다팔기도 많이 했고
구대륙에서도 난리나는 천연두같은거 퍼지면 그냥 흑사병 맞는 급으로 죽는다고 생각하면 됨
>>883 그래도 아프리카 열대성 질병만 아니면 안데스나 멕시코 고지대처럼 원주민 노동력 쓸만하지 않을까?
그러고보면 여기 대만섬같은 경우엔 동남아에서 인력수급하고 있을듯
>>884 의외로 콜럼버스 원정대와 코르테스 원정대에도 흑인노예가 포함되었음.
말라리아-황열병 콤보로 타이노족 절멸
중국에서도 수입(납치,사기)할거고
괜히 물류량이 한계가 심각하던 초기 아메리카 식민지조차 혼혈중심 사회인게 아니야.... 진짜 원주민들이 픽픽 죽어나감
>>889 그거 일단 원주민 노예 본격적으로 굴리기 이전이지?
>>891 근데 그거 열대-아열대 한정이라서... 나머지는 죽긴 했지만 멕시코와 안데스의 광산과 아시엔다를 원주민-메스티소 부려먹을 수준은 됨
892 콜롬버스는 원주민 노예화 시켰음.
콩고처럼 손모가지 짜름.
그러니까 질병의 강력함(?)이
아프리카>구대륙>아메리카란 거지? 참치 이해했어!(댕청)
뭐 그 원주민들이 질병쓰러져나간건 질병의 위력도 위력이지만 사회쳬계의 붕괴와 가혹한 노동으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진것도 있으
플랜테이션도 얘기하는거 아님?
유카리왔다!
>>894 ......... 그럼
>>878은 대체 왜 물어봄?
솔직히 아무리 질병의 강하다지만 저정도로 죽어나간건 단순히 원주민들 몸의 문제가 아니지
어장시작함
다이스갓 같은 거 안 믿지만 마나카는 진짜 귀신같이 유카리 어장 등판할 때마다 좋은 거 뽑아가네
원조 다이스 주작자는 차원이 달랐다
그러고보니 샤랑 샤한샤랑 파디샤 차이가 뭐임?
조선의 근간은 계약, 죽창, 법치주의 삼위일체다 /아뭄말
>>906샤 - 왕
샤한샤 - 왕중왕
인것까진 알겠는데 파디샤는 이슬람쪽 칭호지?
마나카 역시 aa값 하네
>>906 샤랑 샤한샤는 왕과 황제의 차이 같은걸로 알고 있음
임신국떄도 귀신같이 크리 챙겼고, 지금도 등장하자 마자 4번?
다른 애들 운을 다 빨아먹었지...
왕 대왕 황제? /적당
백성들이 찌를수 있는 죽창의 상한선은 중추원으로 잡아놨으니까
법이 X같아서 빡치면 중추원을 죽창질하세요~~
다갓의 섹스비디오는 폴란드에 있는줄 알았거늘
샤와 샤한샤는 페르시아 문화권의 칭호고
파디샤는 이슬람쪽 칭호고,
지 아마?
샤<샤한샤인건 알겠는데 갑자기 말라카부터 파디샤가 튀어나와서...
진짜 크리 다 받아먹고 만든 의회가 죽창질로 귀결되는거 보면 참 ㅋㅋㅋㅋㅋㅋ
사실 저는 샤한샤, 파디샤, 술탄, 그외 기타등등의 칭호가 뭐가 뭔지 잘 모릅니다
아 이슬람 칭호가 좀 다른 거구나.... 지역이 비슷해서 같은 선인줄 알았네
흑흑 왕도 의회의 권리를 존중해야하니까 법이 X같은건 중추원 잘못인듯여!!
그러니까 X같으면 중추원에 죽창 박아서 바꿉시다~
아버지는 펌블덩어리였는뎈ㅋㅋㅋ 아들은 크리덩어맄ㅋㅋㅋㅋ
모를때는 꺼라위키
왕중왕과 왕들의 주인의 차이는 무언인가(곤혹)
꼽다면 죽창을 들어라 그것이 조선의 법칙 ㅋ
>>914 폴란드가 가진건 그냥 애인이랑 찍은 몰카고 마나카는 불륜 몰카 비디오 가진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야 애비는 일 하기 싫다는 걸 억지로 앉혀놨더니 핑계 찾아서 즐겁게 논 거고 아들은 그걸 보면서 난 저러지 말아야지 한 거니까 스토리적으로 맞긴 한데 ㅋㅋㅋㅋ
다 페르시아쪽 말이긴 하네
이슬람의 최고 칭호-칼리프
원래 칼리프가 내리는 하위서열 칭호 -술탄
너도나도 술탄해서 흔해지니까 차별화 -파디샤
대충 황금사슴이 마나카에 관한 태몽이라는 것이 학계의 정설(아무말
신권이 너무 비대하다면 신권들이 서로 죽창찌르게 하면 되는것을 빅토다 빅토처럼 하지 않다니 역시 다갓의 딸
샤와 샤한샤는 조로아스터교 계열에서 사용하는 왕 / 황제를 가리키는 단어
대충 알아들었지? 서로 죽여라
>>931 아하?
그럼 파디샤가 이슬람 문화권의 황제에 대응되는 단어인가
술탄은 세속국가 왕이고 칼리프는 교황이고
>>933 무리해서라도 1:1 대응을 시킨다면 이렇게 되는건가?
>>933 놉 이슬람권은 술탄인데
이슬람문화가 페르시아 들어오면서 용어가 합쳐진게 파다샤
왕권 자체는 줄었지만 왕의 자리는 더 안정적이 되었고 국가 안정도도 올라갔다 ㅋㅋㅋ
의회가 이런 개쩌는 권리가 있는 이유? 왕이 그걸 존중하겠다고 계약했으니까 ㅋㅋㅋㅋ
>>936 사실 서로 죽창들려주면서 중재란 이름으로 개입여지를 만들어서 왕권이 이전보다 오히려 늘어난 측면도 있다 ㅋㅋ
순행판사가 깨쩔게 수사하고 재판하고 판결하는 이유? 왕이 그걸 인정한다고 계약했으니까
의회가 개쩔게 중추원과 하원으로 입법할 수 있는 이유? 왕이 그걸 존중하고 지키겠다고 계약했으니까
사실 일반적인 저 시대 국가면 왕이 약속했다고? 다음대 왕이 찢으면 끝~이 될수도 있는데
여기선 약속의 무게가 좀 다르긴 하지 ㅋㅋㅋㅋ
명칭의 뜻 자체는
샤 = 왕(페르시아 어)
샤한샤 = 왕중왕/황제(페르시아 어)
파디샤 = 왕들의 주인(페르시아 어)
진짜 이쪽 조선은 죽창에 의한 노근본 메타가 꾸준히 강조된닼ㅋㅋㅋㅋ 지금 명문가랍시고 있는 놈들 중에 몇이나 역사랄 만한게 있을깤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이번 어장 다갓의 총애를 받는 건 티무르라고 생각했는데 마나카 첫등장 임팩트 강렬하구만
사실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있다는 점에서...
환심을 사면서 싸움붙이는 마나카야말로 프로 ㅈ간러인게?
왕도 계약을 안지켰다고 모가지 날아가는 나라에서
개쩌는 권리를 보장받은 의회나 순행판사는 그 권리를 존중하고 인정한다는 계약 당사자인 왕의 존재가 없으면 안되는 것 ㅋㅋㅋ
솔직히 이딴 체제를 가지고 대오 때부터 지금까지 명줄 붙이고 있는 조선이야말로 진짜로 다갓의 총애를 받은 거 아닐까
대금 목 따인 이후 왕 3연요절에 간신히 장기 재위한 왕인 카나미도 재위기간 내내 태업해서 왕권이란게 먼지밖에 안 남은지라 왕권 회복을 위해서라도 마나카가 이번에 한 제도개혁은 최선의 선택이지.
어지간하면 제도개혁은 가장 어려운 개혁이지만 원래 만들어놓은 비변사가 너무 누더기 임시땜빵인데다 카나미 트라우마가 있어서 개혁해야 할 때 안 했다가 또 장기섭정 개판날 가능성 생각하면 신하들이 도저히 반대 못할 일이고.
이러면 왕이 권리를 내려놓을수록 귄위가 수직상승할것같다 와
편애한다 논란일자 9준 레후
>>945 뭐랄까 왕이 법전이란 종교를 섬기는 조선의 교황이랄까?(다만 법어기면 파문이니 사형)
근데 이런 최선책만 골라 뽑는건 진짜 다갓의 애인이여. 마나카는.
이 이상은 민권운동의 영역이지 왕이 뭘 내려놓을수도 없음
다갓의 애인도 아니고 어머니격인게()
솔직히 저거 받아들여진 이유도 삼족멸 회피목적도 있지 않을까
>>946 그야 몽골도 피하고 전성기로 복고까지도 성공했는데 이후 펌블연타로 비참하게 망한 고려 보면 뭐...
내려놓을 필요도 없이 솔직히 근대까지 입헌군주국에서의 강력한 왕권 누릴수 있지
그리고 펌블연타 나올 때 유카리가 기회를 좀 많이 줬는듯. 나름 메인 플레이어고 하니?
계약서를 써서 권리는 줬는데 그 권리가 법적으로 인정되려면 당연히 계약서에 서로 싸인한 쌍방이 존재해야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왕이 없으면 권리르 준다는 계약서도 무효라고요???
머 그건 맞지.
>>958 그 펌블이 왕조에겐 나왔는데 국가는 어찌저찌 고 다이스로 유지되서 많이 굴러간것도 있으 ㅋㅋ
생산력이 폭증하고, 경제규모가 팽창해서
일반시민들이 자신의 권리와 소속 의무를 자각하기 시작해야 민권이 생기고 민주주의가 싹틀수 있음
이제 이 이상은 민권의 영역
뭐 민주주의 싹터도 꽤나 입헌군주국 치고는 강력한 왕권이 유지될 듯은 하지만 ㅋㅋ
사실 메이킹 할때 통일 한반도가 존재한 시점에서 한반도에 판정이 좀 편중될 가능성이 높긴 함 ㅎㅎ
>>958 다른국가는 크리가 두번정도만 연달아 떠도 갑자기 떡상하고 우주승천하는대신 펌블 타격도 그만큼 많이 받고
조선은 크리 연달아 떠봐야 생각보다 많이 올라가진 못하는 대신 펌블에도 쿠션이 좀 많고 그런 느낌임
지금 마나카 다이스 북인도가 받아먹었으면 무슨 일 있었을지 상상해보면 간단
어자우초반 불가리아는 승천도 무지막지였는데 훅 간 것도 무지막지한 걸 보면...
조선이 사실상 뭔가 뭔가 겁나게 폭발력이 넘쳐나는데 분수에 넘치는 폭발력이라서
진짜 버티고 버텨야지......
메이킹 할때 동아시아 체크 중 통일 한반도가 존재한다
- 이시점에서 그 어장 주인공 자리 하나는 일단 통일 한반도가 가져가는게 확실(…)
난 동로마가 안티오키아까지 건진거 보고 아 또 다이스 롬뽕하네 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티무르의 발판이었더라
여기 조선하고 다이스 성향이 비슷한 건 육전 승률이 하위 최고위 랭킹 중인 서롬과 비슷...?
펌블을 어찌 어찌 수습해서 나아가잖아...?
뭐 중원-반도-열도 동북아시아 3진영은 원래 전근대에 국력으로는 탑텐이니까 아무래도 굴릴거리도 있고 그래서 펌블을 쳐맞아도 그걸 버틸여지도 있지
서롬은 좀 비슷하긴 하네 ㅇㅇ
솔직히 조선 내부의 폭발력은 21세기가 되어도 버티기 힘들거 같은데
우리가 한국인인 이상 이런 어장에서 주인공이 한국인건 어쩔수 없지 뭐
비변사를 왕이 자의적으로 폐지할 수 있는 권리도 내려놨음.
주는 게 있으니까 저런 조정이 먹히는 거.
>>975 ㅇㅇ 그래서 현재 미국이 그꼬라지 ㅋ
진짜 유독 펌블에 펌블만 디립다 쳐맞은 일본이 특이한 케이스지
원래 동북아 3국은 왠만하면 다 살 수 있는 여지가 있음
일본은 정말이지 쿠션이 그렇게 있었는데(.....)
>>977 솔직히 거부권 들고 있음 의회 해산권은 공격만 받는 거추장스러운거기도 하고 ㅋ
당장 전턴 솔롱고스도 펌블 3연타로 폭발사산 직전까지 갔어. 폭발사산하는 선택지를 피해갔을 뿐이지.
일본 펌블도 그 지경이 될 정도로 맞으니까 간 거지 한 번이라도 잘 나왔으면 회생가능성아 있었다는 거...
전근대 동북아는 그런 탱킹력이 있긴 있달까...
일본은 하다하다 반란 다이스도 오지게 포함 많이 시켜줬는데 ㅋㅋㅋㅋㅋ
그 어떤 어장에서 일본이 그따구로 망했던 적이 있는가...
거부권까지 내려놨으면 대통령제도 아니고 의원내각제의 입헌군주로 가는 거지만.
진짜 일본이 살려줄께 받아한 다이스를 다이스식 펌블을 5 6번걸아가며 꼬았는데도
죄다 펌블고르는 마의 다이스였다
>>984 기묘하게도 다피함. 그게 펌블범위에 있으면 펌블이 아니고 다른 데 있음 펌블임 에.....
금낙지, 요절 삼연타, 카나미까지 거치며 왕의 권한이란건 이름만 남은게 태반일테니까. 마나카는 제도개혁 과정에서 거기서 형해화된거 과감히 포기하면서 건질 알짜는 건진거지. 입법권 태반을 의회에 양보했지만 법률안 거부권과 사면권, 각료 임명권, 군통수권만 있어도 확실한 알짜배기는 다 챙긴거고.
저번 백제때도 보면 알겠지만 기본 한반도가 주인공 포지션이긴 함. 이번엔 몽골 정복기가 통째로 삭제되는 바람에 전세계를 보고 있는 거지 몽골 삭제 아니었으면 동아시아 위주로만 쭉 보다가 나중에 유럽 포함식일 겨.
원로 놈들 권한이 너무 많네? 받아랏 죽창 ㅋ
할 수 있다고 규정된 권력은 메카자와가 마나카보다 훨 강하지만 실제 권력은 마나카가 메카자와 열이 있어도 상대 안될만큼 강할 겨.
하다못해 대금 침공 전 판정때 1만 안띄웠어도
사법부가 저렇게 일찍 독립했으면 사면권도 사법부가 챙겨갔을 가능성이 커서. 사면권은 남발되면 바로 사법권 침해라고 태클 들어올 정도로 사법권에 깊이 연관된 부분임.
근데 입법은 아직 왕한테서 독립못한거지?
사법부는 대금 목 날라간 시기때 독립한거고 입법부는 이번에 일하는 왕에게 관료들이 감격한 시기에 독립한 거라서 법률 거부권은 왕에게 남았을텐데 사면권은 사법부가 가져갔을 거여.
원래 입법부는 카나메때 사실상 독립인데 어디까지나 사실상이지 형식상 독립은 아니었다가 이번에 형식상으로도 독립하면서 조정됨.
16세기 삼권분립에 요코소?
입법부가 왕과 왕전히 독립된건 아니지만 솔직히 근대적인 입법권 분리까지는 되었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
카나미가 성실했다면의 if는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