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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 특) 분명 자리 지정인데 자리대로 앉는거 아니라면서 ㅈ대로 앉는 사람들 있음
+ 반 나눠서 손님들 자리 어딘지 알게 해야 하는데 표 전부 가져가서 모르게 하는 기사 있음
(실시간)
아까 소개했던 마굴작 최신화가 나왔는데 이거 환장하겠네
주인공이 여주를 ㄱㄱ하려고 하고
여주는 주인공을 ㄱㄱ하려고 하고
뭐지, ㄱㄱ대전인가
ㅇㅊ
뭔 강간마행성이랍니까?
뭐 강건마 대전이라고?
??:근성은 불멸이다.
저게 뭐시다냐.
탑등반 회귀물 소설인데
1. 시작은 남주가 여주를 ㄱㄱ하는 것으로 스타트를 끊음
2. 여주가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ㄱㄱㅂ을 처단하려고 하지만 실패하고 또 ㄱㄱ당함.
3. 그 와중에 여주가 남주와 ㄱㄱㅂ의 상관관계를 의심하는데 도중에 습격으로 사망
4. 성욕과 스트레스가 폭발하면서 여주가 남주를 습격해서 ㄱㄱ함(new)
?
3에서 여주나 남주 둘 중 하나 죽은거 아니에요???
???
>>10 회귀물(중요)
여주가 회귀능력을 가졌는데 여주가 회귀하면 남주도 같이 회귀해버림
아니다. 회귀물이라고 하기 보다는 루프물이라고 하는게 이해하기 쉽겠네염
전략적 운명 동반자 관계....?
남주여주가 같이 회귀해버리는 루프물임?ㅋㅋㅋㅋㅋ
그럼 어느 방 잡아놓고 ㅍㅍㅅㅅ하곗구만(먼산)
그리고 여주의 이름은 유다희
이게 골때리는게 여주는 회귀능력이 확실히 있는데 남주는 없는 것처럼 행동하고 있음 ㅋㅋ
그래서 남주는 여주가 회귀하는걸 아는데 여주는 남주가 회귀하는걸 모름
잠깐. 이름 상태가??
ㅇㅊ
유다희양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유다희 ㅋㅋㅋㅋㅋ
YOU DIED?
아아 속보임다. 선동렬이가 SK감독 하마평에 오르고 있답니다.
데구르르
저녁은 수육!
회귀를 두명이 하면 오류가 생기게 되는데..
수육 맛있게드세요!
아브언니 맛저
그리고 회귀를 가진건 기본적으로 여주고
남주의 회귀는 여주의 회귀에 1+1으로 가는 형식으로 보임
여주가 사망하면 남주가 죽었든 살았든 상관없이 회귀해버림
그럼 소설에서 극이 죽어버립니다
앙이 소설에서 그런걸 찾으시면 아니되여;;;
아 박따먹!(미침)
양식장을 굴린다냥(맹꽁이풍)
19금이잖아요 저거...!
애초에 ㄱㄱ이 나온 이상 19금이 아닌게 이상하옵나이다-
아니, 그걸 유츄할 수 있는데 대놓고 링크를 가져오시면;;;
? 남주랑 여주가 서로 ㄱㄱ하는게 19금이 아닐리가?
하루히의 소실 보고왔습니다
역시 옥상씬은 전설이다
이런, 밴 각인가! 밴인가!
(선호작을 주섬주섬)
로그인 안하면 어차피 못보니 (끄덕)
(두려움)
누구 발인지 모르겠지만, 발톱이 깨져있네요.
시강사님의 발인 거스로(적당)
안착. 뭔 함정이라도 제작중이에요?
드림 캡쳐가 왜이러케 크죠
새덫입니다
발톱은... 오늘 등산 다녀온 것으로...
97년에 나왔고 08년에도 나왔던 그 새 덫이군요.
짹짹이에서 들고온거
저는 어떤 캐릭으로 보이시나요?
오늘의 저녁 : 수육국밥
맛나네요
뭔가 일주일 사이에 밥다운 밥을 지금 먹는 것 같습니다(니다..니다...)
(감격)
(감동)(오열)(기립박수)
멈무미는 1번. ㅇㅈ?
>>56 [검열삭제]...(발암)
[대충 쌍욕이 나오고 있습니다.]
누군가 데려가서 고기를 고기와 함께 고기에 싸서 맥여야 하는데...
구에에엥
복어님 같은데 컴다운 컴다운
(한숨)
아무튼 멈무미는 괜찮은 회사에서 면접이 들어오면 일단은 가보는걸로 합시다
집에서 출퇴근할 생각은 하지말구요(진지)
집에 도착해서 짐 풀고나서 바로 어무니에게 식비 남은거 물어봤더니 만원 남았단거 듣고 스턴와서 식비 드리고 그랬습니다(데굴)
(먼산)
출가해라.(진심)
대략뇌에 스턴오는짤
...............(담배)
담코로 제법 어울리는데
ㅆ발 저새끼를 부산까지 납치한 이유가 뭔데. (담배)
아니 ㅆ바 새끼야. 좀 취업을 부산서 하던가 개새씨가.
진짜. 집에서 니 발모가지 놔줄것같냐? 등신새끼가. 진짜.
도와줘도 암쳐걸리게 할거면 쳐집어 먹지를 말던가 병신새끼가.
솔직히 부모랑 좀 패면서 대화해도 된다 넌 아니 그래야 한다
결국 멈무미는 시선 회피를 시전하는거지? 새싹 알고이써
고마 집아 치아라.
병신새끼. 씨발 시선 회피도 정도 껏 쳐해야지.
염병도 그쯤되면 유분수다 아나?
....취업을 제일 위로 잡았던게 경기 남부방향까지였는데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중입니다(먼산)
일단 복형은 찬물좀마시소
그래놓고 찡찡 쳐댈거면
하........
[니한테 왜 지금 취업 자리가 없었는지 알겠네]
선생들이 추천해준자리.
[느그 집떄문에 걷어찻냐? 개병신새끼야?]
집에 오면서 스위치가 두 개 한 번에 켜지는거보고...
음 좀...그렇고 그랬습니다
아니 상공회의소 인력개발원 성골 라인 가깝게 빌드탄 새끼가.
뭐?
취업이 안되?
뭔 신박한 병신소리냐?
>>79 교수님이 추천해준곳이 아니라 제가 지원했던곳이요
교수님건 하겠다고 했는데 다 서류서부터...
>>80 잠깐
>>79 이건 아니죠 멈무미씨.?
내가 교수님 추천자리 까고 좆소갓다가 작살난거 생각하면 꾸애애애개객
아귀찌 내 욕을 마카 안할라 카는데
저새끼 저거.
상공회의소 성골라인 탄 새끼라 안카요
그래놓고 취업안댄다. 저나이로 찡찡 쳐대는데
내카 저새끼 사람새끼로 보이긋나?
교수님 추천인건 천안이고 인천이고 다 지원했었어요...(먼산)
(짜게식은눈)
아- 어쩌다 조졋는지 알겠네
마 내카 일단 취업떄까지는 저새끼 저거 신경끈다. 아 암걸려
교수한테 들러붙어야죠 쓴웃음
엄무미는 본인이 가족한테 해줄수있는건 다해줬음
내는 할만큼 했다.
안글소 톱언니.
죄송합니다 orz
복상 말 인정...
멍무먀 니는 남걱정할때 아니다.
남걱정해도 되는 사람은
1. 진짜 여유롭거나
2. 허세라도 부릴 수 있거나
3. 진짜 자기 목숨 바쳐서라도 딴사람 도울 사람인데
니는 어디에도 해당안되니까 일단 니 할일이나 해라
멈무미가 무슨 잘못 했다고...
복언니는 할만큼 했음. 이제 멈무미 차례지얌
멈무미는 서울 북쪽에서 서울 남쪽으로 출퇴근한다는 돌아버린 짓거리 할거면 달방이라도 알아봅시다. 아가씨들이야 여인숙 달방 살면서 택시 타고 다니면 hoxy?마크 찍혀서 귀찮아지는 경우가 있는데 멈무미는 그도 아니잖아요?
자책하지 마라.. 멈무미
잘 하고 있어.
음... 복어님. 시대가 시대이지 않습니까.
멈뭄미님은 음식 잘 챙겨두시고 예전에 이 어장에서도 소개된 적 있지만
https://m.blog.naver.com/oters/221449475732노력하지 못하는 이유
생각하면서 움직입시다.
내가 서울서 구리로 출근하긴하지만 그래도 여긴 왕복 2시간이기라도지...
장어상 질문 하나해도 되나요?
제가 대답할 수 있는 선에서라면 얼마든지요.
이번에 집사려고 모아둔 자금이 갑작스럽게 집값이 오르면서 붕 떠버렸는데 은행에 넣어두기도 애매해서 금이나 사서 들고 있을까 하는데 미 대선전이 나을까요 후가 나을까요
(보글보글...)
저녁 추천 받습니다아아아아아아아
충무김밥(뻥)
오뎅 국물... 하지 않겠는가?
멈무미씨,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건데, 교통비는 받으셨죠?
>>105 솔직히 말씀드려서, 오토히메님이 제 고객이라면 당사의 상품을 추천해 드릴건데, 이런 자리에서 만난 분께는 그 어디에 투자한다고 한들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기는 어렵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물론, 망각 처럼 미국에서 내전이 일어난다거나, 유럽에서 코로나 대폭발이 일어난다거나 하는 이벤트가 있다면 금의 가격은 올라갈 테지만, 이건 '금의 가치인상' 이 아니라 '화폐의 가치 하락' 이라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111 아버지가 걱정하는게 그 미국 내전이랑 화폐 디플레 때문이라
참 뭐랄까.. 멈무미네 부친도 한심하단말이죠. 돈관리는 지들이 못한거고 멈무미씨 지금도 굶고있는건 지들인데 멈무미씨를 왜 탓하냐고요.
아 망각 미국 내전났나요 보러가야겠네
삐쩍마른 자식놈이 그래도 엄마 밥먹으라고 용돈까지 주고오는데 디게 자신에게 한심하지 않나..
그냥 초등학생 5학년시절에 그 교회 예배 재밌다고 같이 가자고만 안했음
이렇게까지 안왔을지도 모르겠네요(시체)
(한숨)
(눈짚)
kbs에서 아베내각 이야기 나오는데...
아베노믹스 광고하던 아이돌(!!)이 있었다는거 보고 으엑....!
눈짚
일자리 박람회 이거 지역끼리 연계되던가..
멈무미는 타지역 일자리 박람회에도 이력서 올려둡시다
부산이라던지 울산이라던지 등등
교통비는 아이고;;;
부산지역은 뿌려놨어요...(꼬물)
>>112 그런 위험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가타부타 말씀을 해주십니다만, 금융계로서는 '대처하는데 너무 큰 돈이 들어가고, 대처 방안도 마땅치 않은 위기' 라서 그냥 손을 떼고 있습니다.
멈무미는 잘못없어...(토닥토닥)
오 맙소사(슬픔)
https://news.joins.com/article/23908757중국이 166조 뿌린 매력적인 땅…경제 활로 눈독 들이는 영국
중국은 아프리카에 가장 많이 투자하며 공을 들이는 나라다.
그런데 이런 중국이 최근 강력한 경쟁 상대를 만났다.
(중략)
영국 정부는 앞으로 2년간 20억 파운드(약 3조 원)를 투자하겠다고 밝히며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젊은 인구가 많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이 대륙을 놓칠 수 없단 판단에서다.
푸하하하
욱해서 험한말햇지만 멈무미씨는 절대 잘못없어요.그래도 부모님인데 부모님 챙겨드리는게 뭔 죄라고..
(허리 부러진다)
뭐 됐다 다들 머뭄미 책망은 여기까지 하고 저녁은 머겄ㅇ어
일단 부산 울산 여수 대전 양주쪽이 11월에있네요
영국 : 으딜 느그들이, 팍 씨 임마. 여기 내 나와바리야
멈무미는 좀 독해질 필요가 있는데도 그러질 못하는 거고
그와중에 영길리 뭐니 저거...
부모님 욕해서 미안해요.
장어부비부비
....근본적인 원인 즈어한테 있는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드네요 응얔..(시체)
자자 다들 거기까지해여 주화입마로 다들 뻗지마시고
저럴때 방법은 아예 편도 두시간 넘는데에만 원서를 넣어버리는거십니다아(극약)
멈뭄미님. 잘못한거 있다 없다는 다 해결된 뒤에 따지는거고, 지금은 움직이세요. 밥도 많이 드시고.
요그님 하이요.
좋은 저녁입니다
아프리카는 원래 프랑스랑 영국의 이익권일텐데
그러나 엘랑스가 결국 코로나 레인으로 일대일로 머니를 받아먹음으로서....
>>128 흐음... 어쨌건 지금 움직여도 마음의 위안 정도인가
저녁 추천 받습니다아악
충무김밥이라니까(씨익)
아무래도 해적국이 대륙국에 태클걸기 시작하는듯?
가볍게투자한 투자상품이 떡락중이라기분이 좋은 요그
돈까스 ㄱ다
아무튼 돈 많은 놈이 갑이긴 하다
짱깨는 그 돈 줄것처럼 위장하고 그보다 더 털어간다는게 문제지만
삼계탕
정신 강제 종료후 재부팅은 좋은 문명(?)
좀 나아졌네요(꼬물)
반반인데, 그때 사정 33,저문제 34, 시장문제 33
무튼 부산에는 뿌려두셨다니 울산과 여수 그리고 대전에도 이력서 뿌려두세요
이력서는 수백 수천장을 뿌려서 5군데 건지면 대박인 물건이니까요(끄덕)
>>158 노코멘트(창세기전 3, 파트2 풀팩으로 산 흑우)
최소한 소맥이 망한 이유는 킹정합니다
창3입문이지만 나중에 주얼로 구한 템페스트 했다가 튕김이 아오오오올공ㄹㄱ
공감합니다. 요즘 스팀시장이 불타는 것만 봐도 눈에 선하쥬
쥬얼(쥬얼)
초딩때엿지만 와레즈가 판친것도 사실 그럼에도 시장크기가 작지 않앗던것도 사실이라 생각함
한국 패키지 게임 시장 망한건 유저하고 게임사하고 유통사 세개가 전부 조진거라서 게임사탓만 하기에는 무리에여
(형님들이 면접본사항 질문보는중...)
일단 복돌이 탓하는 회사들은 거진 대부분 지들이 못만들어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
망한 이유를 아무튼 복돌이 탓이라 하는 회사는 애초에 문제 개선할 생각도 없는 회사라는 뜻이기에
일단 복돌의 제1문제, 300만장팔리는게 100만장팔리는데 50만장팔리면 수익난다.
악튜러스 CD가 많은게 그 이유였다고?!
내일 출근해야 한다는 생각에 술이 땡긴다.
그리고 톱쟝은 아마게돈도 구입했던 흑우이기에 크게 공감중
일단 대선 후로 미뤄두긴 했는데 솔직히 사기도 안사기도 애매해(웃음)
유저가 게임사가 발매한 정품 패키지를 성실히 구매하였는가? => 용산을 본다
게임사는 시장에 효과적으로 출시할만한 게임을 만들었는가? => 아니다
유통사가 유통을 조졌는가? => 그렇다
결과적으로 한국 패키지 게임 시장은 너나할거없이 전부 잘못해서 한쪽만 까는건 자기합리화에 불과함
이력서만 나름 수백군데 뿌려봣다가 얼탱이없이 박람회같은데서 덜컹 붙을수도 있고 그러니 멈무미씨는 자책말고 이력서나 더 열심히 뿌려보세요.
그래서 게임회사는 75만장 팔고, 25만장을 추가구매로 잡는다. 근데문제는 75만장을 찍어버리면 수익은 60만으로 뛴다.
악튜러스는 BGM때문에 CD가 많은게 맞음.
복돌탓도 심하지만 버그는 커버 못친다
악튜러스는 꽤 재밌게햇지만 초딩때부터 손꾸락이 곰손이라 점프로 넘어가야하는 구간에서 세네시간 두세번 꼴아박고 때려침
그래서 온갖 짓들이 벌여집니다. 이게 누구잘못이 크다. 할수가 없어요. 블랑이나 네푸,느와르네 콘솔에서도 복돌 cd문제는 심심하면 터졌는걸.
그다음문제. 시장이 온라인화로 바뀌었다.
하여간 장어상 장어상 평으론 그냥 움직이지 않고 대기타는게 제일 상책이라는거로?
톱쟝은 악튜러스 엔딩만 한 50번 본듯
그리고 애초에 우리나라 패키지 시장은 제대로 평가도 불가능해요
패키지 게임 시장이 우리나라에서 활성화된게 1995년도즈음부터인데 한 3년만 지나니까 온라인이 열렸잖아
와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2! 바람의나라! 아스가르드랑 테일즈위버 메이플은 살짝 뒤던가?
게임회사입장에서, 공급망신경안쓰고 복돌신경안쓰는 온라인게임을 선호할까, 아니면 cd복제문제랑 콘솔대비 딸리는(당시기준) 패키지를 선호할까?
관리자분들 찾습니다
그렇지요-
그리고 잡지 cd번들로 넘어가버렸고..
단문만 X는데 나메달아봐야 의미 있나 싶은데 흠
당빠 온라인이제
온라인이 싸죠
저게 급식같은 말투지만 저게 틀딱이라니 와...
패키지좀 팔리나햇더니 순식간에 온라인으로 넘어가서 쳐맞고 빠이염
공부는 압제다. 그러므로 공부에 대한 혁명이 필요하다! (아무말 대잔치)
게임사가 유통사도 겸하는 경우도 모를까 패키지 시대는 우리나라에 한정하면 바람의 나라 무료화 이후로 끝났어요
그래도 중간에는 CD랑 온라인이 공존했음. 대표적으로 라그하임 같은거
그러다가 온라인의 효율이 CD를 넘어버리면서 밀려버렸지
당연히 온라인
게임회사 입장에서 온라인이 관리도 편하고 수입도 꾸준하니
>>199 장학재단 : 이것이 당신의 장학금입니다. 왜 당신에게 필요하죠?
패키지시장의 유통라인이 제대로 활성화안되던시기기도했고, 인터넷 주문이 활성화가 덜되서 게임을 용산가서 사러가는경우도 많앗고, 여러가지 요인이 잇엇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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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일어났어더만 이 뭔.
국가는 압제다
즉 시험도 압제다
그러니까 공부도 압제다
애작주의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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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타랑 디아블로 정품이 잘 나간건
다른게 아님. 정품 안 사면 배틀넷 못 함.
그래도 스팀이 생긴이래 스팀이 활성화되면서 스팀신나게 사재끼게된건...
>>199 교수: 그런말했던 적이 있었지 허허허 자네 꽃병 만들어 본적 있는감?(교수님들 중에 만들오 보신분들도 많더라)
새삼 느끼지만 스팀은 패키지게임의 신의한수
실물결제가 아니라 디지털 결제라서 돈 빠져나가는지 모르거든요.
가챠랑 같지.
>>211아이고 교수님 저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요 구헤헤 (비굴)
그래서 의외로 패키지 다시 붐이 일어나는게 주얼시디 시즌.
즉 아이작님이 대학원에 가신다고(진실)
저어도 사놓고 안하는 혹은 10시간도 안하는 게임이 몇개더라..
>>185 가만히 기다리는것도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헷지 할 수 없기 때문에 사실상 '모든 선택지' 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적들이 어디에 있는지, 총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만, 어차피 이대로 있으면 자기장이 다가와서 죽을겁니다.
그렇게 화염병과 여러가지 기술을 받은 애작굴락은 대학원-강사-정교수 테크를 타는데....
문방구에서 진열해서 팔았다 급이라서.
그리고 스팀으로 위시한 온라인 판매가 중요한게
중간의 유통마진을 싸그리 정리해서 여차하면 할인으로 규모의 경제가 가능함
>>219+ 그리고 자기장도 어디서 다가오는지 모릅니다 도 들어가야하지 않을까요... (먼산)
왕창 할인해도 그이상으로 왕창 팔려버려서 손해가 없다던가요
와 배그에서 자기장 표시 안해주면 완전히 망겜인데 (끄덕)
>>219 변수가 너무 많구만... 그럼 위안이 되는 쪽으로 움직여야 하나
기존 패키지 판매에는 박스+CD+설명서+그외 경품들이 같이 들어있어서 이거 자체에 붙는 원가도 있고
이걸 소매상에 팔때 붙는 비용까지 고려해야했는데 온라인은 그런거 없쟝
여차하면 50% 할인 70%할인해도 별 손해 없음
스팀에서 미연시를 살수 있어서 행복하다.
천연만화 재밌어!
(보글보글)
>>230스팀과 dlsite 둘다 쓰면 좋습니다 (?)
그리고 오프라인은 각자 게임점까지 가야하는데 이게 또 심리적인 거리로 작용해서 판매에 악영향을 끼쳤단말이죠
근데 온라인은 그냥 집에서 클릭 몇번하면 끝이니 얼마나 평핮니까
와! 게임, 쌀보다 싸다! (?)
dlsite... 흨흨 전체 할인을 많이 안 뿌려서 슬픈거시에여 흨흨
불따충들을 부지런한 땅그지 취급해도 될정도니
문방구서 옛날에 샀던(9살) CD게임이 급 생각난건 기분탓일까요
어릴땐 만원도 큰돈이여찌
문방구아조씨도 모르고 팔고 저도 모르고 샀는데 알고보니 19게임...(먼산)
그나저나 복어 님 토닥토닥.
당연히 dlsite도 DMM도 잘 사용하죠
하지만 스팀쪽이 좀더 편하고 가격도 조금 저렴한 편이라서
과제 귀찬타
일단 각 게임마다 구동 설치가 따로 놀던게 스팀으로 통합됐다는 것도 개쩌는거.
과제=압제
오오 그대는 압제자구나 (?)
귀찮게 안해도 버튼 한번만 누르면되니까
개인적으로 게이머라는 풀의 크기를 넓힌 1등공신은
기존에 게임을 설치할때 하나하나 따져야했던 장치드라이버 잡기가 사라진거
대학 : 아 그래서 장학금 안 받겠다고? 아ㅋㅋㅋㅋㅋㅋ
장치드라이버야 뫄 제가 초딩때까진 현역이었으니까 하스터 삼촌이라면 모르는게 더 이상하겠지라
컴퓨터 하나도 모르는 일반인이 보기에는 그냥 그게 그놈이라서 음 이건 뭐지 이건 뭐야하면서 하나하나 눌러보다가 포기하는게 대다수였는데
게임이 자체적으로 자동으로 잡기 시작하면서 드디어 일반인도 cd만 넣고 경로만 지정해주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초적인 기반이 마련되고
>>246그거슨 win98 이전의 pnp 기술이 발전되기 전인데... (떨림)
아니 고전게임 많이하면 메모리 잡기가 패시브 스킬이니까 알만하긴 하는데...
윈도우 XP 오면서 드라이버 붙잡고 낑낑대는건 없어졌죠.
옛날엔 그래픽드라이버 버전 안맞으면 게임 안되고 그랬어!
그다음 1등공신이 바로 도스 기본 메모리 제한 640kb 없어진거
마이크로스프트 게색햐!
그랬었지요-
요즘도 안맞으면 안됩니다.....(꾸물꾸물)
농어입니다. 여친에게 1박2일로 짜이고 왔습니다. 농어입니다.
요즘이야 뫄 인터넷에 검색하면 바로바로 설치 삭제가 가능하긴 한지라.
물론 컴맹은 그런거 없다. 나무삼!
다이렉트X도 한몫했던
쓰벌 버전 최신이라고 안되는 개같은 경우가
>>254 한국군이 두렵다니. 러시아군이겠지 JK
최소한 요즘은 음 사운드카드가 사운드 블래스터니까 이거 누르면 되겠구나! 하고 누르고 테스트 하는데 음성 안나와서 헤메는거보다는 낫잖아요 (폭언)
가즈아!!
미연시 할때 윈도우10이라고 안되면 짜증남.
뭐 거의 패치로 해결되지만
그래도 윈도우8에서 뻥뻥터지고 윈도우8.1에서도 또 빵빵 터진것보단 낫겠지 JK
ME라고 아십니까(약팔이)
Vista 츄라이츄라이
윈도우ME...XP가짱이댜...
95가 짱입니다
사실 그런의미에서 nt시리즈 윈도우는 혁명이에요
뭐? 게임에서 Esc 하나 눌렀다고 블루스크린 뜨던게 사라졌어? (?)
흨흨 98을 기억해주세요 흨흨
윈도우: 시카고 쓰신분 95 해적판인데
윈드우 xp는 우주명작이죠
386 가즈아!
톱쟝의 첫 컴퓨터는 386이었다!
학교에 교보재용 컴퓨터에 부팅용 디스켓 꽂고 부팅시킨 뒤에 부팅 디스켓 빼고 게임디스켓 넣어서 게임하던 기억이 있던 나도 모르던 이야기를 하스터 형님이 하고 계시는 건에 대하여.
멈무미는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암튼 모릅니다
98하고 95는 차원이 다릅니다.
98이 월등하게 안정성이 높아요!
xp가 최초의 윈도우 아니었어요?
95는 진짜 버그 풀패키지였지
그러고보니까 선생님이 하셨던 말이 기억난다
전에거는 오류가 셀수 없이 많았는데 이번것은 3만개로 줄였습니다
?
98이 안정성 따지려면 SE는 가야하는게
솔까 도스기반 윈도우 안정성 전부 또이또이하잖아요
엄뜨칼+화산+칼슘화+진은참 콤보는 강력했다!
머드락은(는) 나오자마자 쓰러졌다!
최초의 윈도우 다운 윈도우는 3.1 그 뒤로 지금 형태의 시초가 된게 95
일단 286이 처음인 강사
윈도우 3.1 그거 버려요 어디서 멀티윈도우도 안되는 (폭언)
95 쓸때는 하루에 10번 쯤 보는 블루스크린을
98 와서는 하루에 2번 정도로 줄어들고,
ME 와서는 하루 4번 정도 보다가
XP 와서는 1주일에 1번
그리고 7 와서는 거의 안보고
8 와서 온갖 오류 + 시작메뉴로 고통받다
8.1로 좀 나아진다음...
10 와서는 블루스크린을 못봣습니다.
블랙스크린이거든!
자작소설 플롯잡는 중.....
AT가 최초였던 아브
>>294 아 전 이건 모릅니다 집에 CD는 있었지만
솔까 3.1 사용할바에 타자치는게 더 정신건강에 좋음
>>290 눼? 최초의 윈도우 다운 윈도우는 당연히 윈도우 1.0 아니겠습
읍읍읍
블랙스크린과 레드스크린 (구토)
어머니 옛 직장이 3.1 썼어서 본적 있는 1인
한국인이 알만한 윈도우 형태는 3.1부터죠 1.0이라니 미쿡인이셨네(폭언)
아마 플로피로 있던걸 누가 CD로 구운게 집에 있었는데..
아니 뭔 당연한 소리를 단독이라고 쓰고 있어...
아 근데 금융 계통 석유시라면 1.0도 보셨을 가능성이 있죠
윈도우 95 사용중 가장 황당했던건 문명2 돌리는데 esc 한번 누르니까 블루스크린
마이크로소프트 이 개(ry
>>306 아 다금바리 나메말고 별도로 나메쓰라니까요 햄님
아재들이다 저어는 xp밖에 모릅니다
와! 하스터 형님이 옛날 이야기 해주신다!
>>302 https://www.voakorea.com/korea/korea-politics/senate-usfk미 상원, 국방수권법안 가결…하원 이어 ‘주한미군 감축’ 제동
??? : 아 주한미군이 현상태를 유지할지 안할지는 저희도 모른다니까요? 전력 순환배치 하다보면 좀 낮아질 수도 있고...
원도우 95-98 피아캐롯 하다가 블루스크린 뜬건 아직도 이가 갈린다...
장어의 첫 게임은 컴퓨터 기사가 깔아준 대항해시대2랑
둠이었습니다. 어렸을때 너무 잔인해서 좀 하다 지우고
대항해시대만 열심히 파기 시작했죠...
대항해시대2 갓겜이져 갠적으로 처음에 게임킬때 나오는 곡이 진짜 좋아서 흥얼거리고 다님
처음으로 한 게임...
일단 기억상으로는 임진록2였다
첫 게임.... 학교 컴에 깔려있던 프린세스 메이커2랑 윈도우 95 숨겨진 폴더 안에 있던 범퍼카 게임
제 첫 게임은 갤러가였죠
와 비행기가 두개!
그리고 처음으로 구매한 게임은 랑그릿사2
저는 첫 pc겜 부족전쟁
첫 콘솔겜, 놀랍게도 스타폭스
척 컴 게임은 너구리지만 실질 첫게임은.. 워크2이던가...삼국지3이던가
슈퍼패미컴 세대입니다
저도 첫게임이 겔러그였죠
첫게임이라면 역시 프린세스메이커2!
풍유환이랑 무사수행은 남자의 로망
한번도 안한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한 사람은 없다는 갓겜
내 첫 PC겜은 외계인과 인간이 자원을 두고 피터지게싸우던 게임이엿지. 제목은 맨날까먹는다.
컴퓨터 부품 갈아치웠는데 케이블 다시 꽂고 켜기가 귀찮아서(...) 여기 들어와 봤더니 고전 OS와 게임으로 아재로스가 다시 열렸군요.
그리고 친구 아버지가 깔아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1...
장어가 처음으로 구매한 게임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 에이지 오브 킹스 였습니다.
pc겜이면 쥬라기원시전이 처음이었네요
에이지1이라.... 데모판으로 쒼나게 놀았죠
(아재로스 경보 발령)
PC겜이면.....천년의 신화군요
요즘 게임들은 데모판을 안주니 (꼰꼰)
솔직히 첫겜이나 이런건 전부 최신겜밖에 못 말하겠는것
흑흑 제가 한 고전겜은 전부 초딩이후 부터란말입니다
>>304 -단독-표식은 조회수 증가를 위한 태그지 맞말이고 당연한 말이고 틀린말이고는 상관하지 않는단 말입니다(폭언)
제가 만약 저거 쓴 김 기자를 가지고 제가 -단독- 김기자 미국에서 똥싸. 라고 글을 써도 단독은 단독인 겁니다.(막말)
>>327 대충 X파일에일리언닮은애들이 광선총을 쏘고, 인간은 그에 맞서서 볼터비스무리하게생긴총을 난사하고, 메인베이스기지용 기둥이있어서 거기에 건물들을 에드온으로 추가해서 건물을 짓고 유닛뽑아싸우던 RTS입니다.
>>334 신라, 백제, 고구려 편중 어느거요?
그리고 제가 최초로산 패키지게임(쥬얼CD제외)은 에이지오브 엠파이어2였습니다. 아 뽕찬다.따다~따다다다
그래도 제가 처음한 고전겜은 고인돌하고 프린세스 메이커2군요
딸아이 풍유환 먹이고 무사수행 돌렸는데 왕자랑 결혼 방법 몰라서 장군인가 군인쪽 엔딩행
>>341 다크콜로니가 맞군요. 이걸 어캐들찾으시는겨(공포)
아 하긴, X파일외계인이 주적인 RTS는 적지
여려분 솔까 프메 진엔딩은 국왕-아버지랑 결혼 엔딩 아닙니까?
조금 다른 이야기인데, 케이스는 역시 옛날 케이스가 철판이 두꺼워요. 요즘 나오는 0.7t 얇은 철판 쓴 케이스만 사용하다가 오랜만에 1t짜리 철판 쓴 옛날 케이스를 간만에 만지니 묵직합니다.
아 국왕+아버지랑 결혼 엔딩은 인정이죠
합법적 나라강탈
그러고보니 스타에 미쳐살기전에는 다양한게임많이햇던거같다. 스타가 너무 센세이션이엿지.
그리고 프메 몇번 하다가 질릴때쯤 됬는데 삼촌이 그걸 보시곤 슬그머니 dd파일을 지워주셨죠
크흑 감사하지않습니다 삼촌
미국 노스캐롤라니아 주에선 도대체 무슨 개판이 벌여지고 있는가 (...)
(경찰이 투료를 하기 위해 행진하던 시위대를 제압하는 걸 보며)
프메 하면서 dd파일 한번쯤 지워보죠
어린 마음에는 참 충격적이었는데
이 참치는 프메 입문이 3이라 ㅎㅎ
그러다가 심시티 2000했는데 전 여기서 수도관하고 지하철을 같은 곳에 깔면 큰일나는줄 알았어요
근데 3000에선 동시에 깔어도 아무 문제 없더라 맥시스 월급루팡색히들
새삼 다시보는 다크콜로니 인트로를보면서 느낀점은 초딩때보기엔 너무 잔인한영상이엿다는 생각이들엇다. 왜 그땐 별생각이없었을까.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49455652최면앱이나 능력을 타인에 무작정 사용하는게 아닌 를르슈 처럼 필요할때 자가최면 하는게 훨씬 더 효율적이고 무섭군요
데모로만 즐겨서 몰랐는데 스토리도 꿈도희망도없구만. 역시 세기말갬성게임
첫겜이라.... 컴터기사가 깔아준 삼국지3
아 노업 나메를 잊었네 죄송합니다
반민주 행보!
이뭐병
흑흑 딸리는 머리로 어떻게든 어찌어찌 근성으로 끌어가고는 있는데 토나오게 빡세다. (피눈물)
심시티 3000의 가장 좋은 점은 일단 도시내에 인프라가 박혀만 있으면 그게 어디있는 도시 전체에 효과가 들어간다는겁니다
그래서 쓰레기 소각장이나 매립장 옆에 병원만들고 소방서 만들고 이러고 다님
첫겜이라...
[처음산 PC 페키지 아타리의 롤코타]
롤코타는 인정이지
손놈들 불평 내뱉으면 그대로 수장시키는게 진짜 꿀잼임
크리라고 해서 그다지 부담이 있는 크리는 아니었는데
광물자원 독점과 설정을 하나하나 되짚기 더럽게 빡세 (피눈물0
복상. 질문 있어요.
길거리에 사람이 너무 많아요! => 너가 없어지면 사람도 준다! 수장!
음식점이 어딨는지 모르겠어요 => 죽으면 그런거 못느끼니까 수장!
돈이 없어요 => 수장!
어이 잠깐 두번째는 호갱이잖아
하스터삼촌. 너무 무대뽀 경영아닙니까
그러다가 귀찮아지면 롤러코스터 일부로 빵꾸내고 급발진으로 바꾼다음에 출발시키면 손놈들이 샤라락
(대충 펀즈의 물빼는방송 짤)
한칸의 땅과 사방에 있는 먹을것 마실것 쌀곳
아니 귀찮게 왜 일부러빵꾸를냅니까. 그냥 로켓발사대만들면되는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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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만' 나메 코드 필수였사옵니다.
나메 코드 필수인 상황이 아니옵니다.
그러다가 미궁 나오면 출구 길 없애놓고 밑에 웅덩이 파놓으면 샤라락
평판 딸리면 지형 한 +2정도만 올리면 손놈이 샤라락 지형 올리는건 사망처리 안되서 부담도 없고
런치드 트리폴이 1에 있었어요?
그리고 1의 손놈들은 멍청해서 길이 조금만 넓거나 복잡해도 길 잃고 찡찡거리잖
그럴바에는 그냥 안식을 주는게 나음 (?)
책 산거 읽는 중인데 이해가 하나도 안되는 중인 멈무미가 인사드립니다(보글)
https://www.youtube.com/watch?v=YRIhnV5ZVhg저번에 트럼프랑 바이든 토론한거 마구 왜곡하며 비꼰 영상
이런게 왜 존재하는걸까(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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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미 대선 관련으로 봐야하나
개그로 봐야하나.
롤코타는 킹정이죠(끄덕)
당시에 적자가 너무 심해서 트레이너를 찾았는데 지금와서보면 그냥 창렬 롤코 10개 돌리면 해결되는 문제였.. 읍읍
그리고 모노레일같은 이동용 놀이기구는 진짜 효율이 최악
손님수 그 자채는 괜찮은데 인공지능이 멍청해서 다시 돌아가려고 하는데 이동용 놀이기구 인식 조짐
근데 이건 2에서 해결됬나
아무튼 할란드 뽑아서 돌리는중
대공강화가 무용지물이니 마니 해도 요즘 워쉽 메타 최적화 함선이네요(쓴웃음)
https://news.v.daum.net/v/20201023094717360정세균 "독감접종-사망 연관성 낮아.. 할로윈, 제2 클럽사태 우려"
할로윈 때 개판이던데... 에휴.
초딩 특) 왜 불만인지 모름
아 잔디깎기 명령을 체크 해제하지않아서 20명의 미화원이 전부 잔디깎으러 다니는건 장관이였지..(착란)
오픈롤코타는 잔디깎이가 기본 해제되어있어서 다행
요즘 중공의 기술력에 대한이야기를 보면서 옛날 이야기도 보고 기억해보기도 하는데 중국 조선업계는 작은 철판을 쓰니 선박의 성능이 한국보다 못할 수밖에 없다는 주장을 머리속에서 발견.
근데 철판 크기랑 조선기술과 선박 성능이 무슨 상관이죠?
그렇지요- 지금 생각해봐도 잔디깎이는 체크 해제가 기본이였어야한게 아닌가 싶음(폭언)
>>370 질문이 무었입니까? 답변 가능한거면 해드릴게요 -
킹치만 잔디를 안 깎으면 놀이공원의 가오가 살지않는걸 (?)
그렇다, 놀이공원의 사장은 곧 적자로 파산해도 잔디는 깎아야한다는 빅-잔디깎이맨이었다 (?(
철판이 두껍다 - 그걸 견딜 골조&용접 능력 - 튼튼하니 배 수명길다
솔직히 어릴때는 미화원을 이렇게 뽑았는데 왜 길바닥에 피자와 쓰레기가 굴러다니지 했던것..
그리고 어렸을때 처음으로 만든 롤러코스터 (흥미도 1.xx 격렬도 8.xx 멀미도 6.xx) 지금보면 원심분리기인것
>>393 선체 강도 문제입니다.(진지)
정확하게 블록 공법을 쓰는데 말이지요
그 기본 블럭의 사이즈가 문제가 됩니다.
[블럭은 크면 클수록 좋고 접합부는 적으면 적을수록 선박의 강도는 상승합니다.]
솔직히 잔디는 킹정이지 ㅋㅋㅋ
길바닥에 토사물이 널렸는데 잔디깎으면서 월급루팡하는 놈들 보면 ㅋㅋ
>>395 >>393의 내용입니다.
철판이 작으면 배만드는데 품이 더 들겠다. 철판이 크면 곡면 가공하려면 기술이 많이 들겠다 까지는 생각이 되었는데 그 이상을 모르겠네요.
배의 수명이 늘어난다고 할까요?
[원래 원칙상 배의 수명은 모두 같습니다만]
그런데 문제는 한계치가 늦게 찾아와요. ㅇㅇ
그리고 중공식 철판 덧대기 면 말이지요
[선체 자체의 강도가 보장이 안됩니다.]
조그마한 합판 여러개 붙인 것 Vs 통짜 합판
내구도 테스트 ㄱㄱ씡-
철판 통짜는 근사치가 금새 나오는데 저런식으로 누덕누덕하면 어디가 언제 작살날지 모름
아주 러프하게 하면 철로 장대레일이랑 비슷하던가 아마
접합부를 보통 용접으로 떄우잖아요?
용접도 융용결합이라 상대적으로 [내구도]가 높은거지
철강의 기본 분자구조가 변이하는 지점이라
어찌보면 [약점] 이기도 해요?
>>405 아니 뭐, 새로 뽑는 컨스텔레이션 성능이야 적당하긴 한데, 그걸로 JSF 뽑는건 뇌절인데;;;
JSF야 이름만 부정타는건데 거기서 LCS 추가생산은 선넘었지...
의외로 합동개발이면 배는 사업 터져도 함체는 건지는지라(호라이즌급과 FREMM급을 본다)
즉 분자 구조의 변이로 철판의 종합 내구력이 후달리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용접기법이 물론 리벳기법보다 한참 우월하고 밀폐성도 우월하지만
[접합부가 변이 접합된다는 근본적인 문제가 있어요]
아. 리벳보다 용접의 접합부 강도가 높기는 하지만 그래봐야 결국 생짜 철판보다는 못하다 그런건가요?
그런데다 대고 중공은 용접 기술도 안좋습니다.
LCS는 뭐... 느그들 그냥 나가죽으라
정확히 말하면 LCS 기존 계획대로 다 뽑겠단거
물건들 작살나는거보면 용접부위부터 작살나죠.
>>412 정답
즉 분자꼴이 달라진다는것!(진지)
컨스텔레이션을 합동함으로 하면 제일 문제는 아무래도 함포죠... 큰거 기반이면 환장하면서 밸런스 어거지로 맞춰본다고 쳐도 실X 57미리라
묘하게 녹도 잘 먹는단 말이죠.
지금까지 기공들어간 30척만 뽑아도 충분할것을 굳이 35척 채우려는건가...
복어님 저도 질문이요 러시아가 자력으로 원자력 lng 쇄빙선 건조가 가능한가요?
7600톤 짜리를 호위함이라고 하는건 그렇다고 치고
그래놓고 57mm라니 누구 주라고 쓰는건가;;
>>419 그건 원인은 다른 문제
정확하게 금속 철판은
1차 가공 원판 사출시에
이미 [코팅] 된 상태로 납품됩니다.
용접부분은 코팅이 벗겨져서 추후 별도의 처리가 강제되요.(진지)
>>421 불곰 인력 그거....
없을걸요(쓴웃음)
>>393에서 중국에서는 제철소에서 철판을 만들면 보통 그 철판이 조선소로 갈 때 기차타고 가서 철판을 크게 못쓴다. 그래서 중국배는 한국배보다 못하다.
했는게 그래서 그랬던 거군요.
아아. 그래서 은분 꼭 치는거구나.
즈베즈다서 1척 다른데서 1척 이름도 러시아급인가 그렇게 지은 나름 푸틴의 업적작 같아요
원자력 엔진이야 막말로
석박들이 용접기 들고 용기 떄우면 되는데
문제는 선체 떄울 사람이 없을걸요(쓴웃음)
다음 주는 농장돌면서 용접 부위 은분 칠까.
난 왜 이걸 다 알고있는것인가.(쓴웃음)
>>422 CIWS 겸용으로 미군이 한창 밀어대는 포라 ㅎㅎ
가공한 것으로는 원본을 따라갈건 없다는건가..
복상 페코 5성 도달
이제 전장이랑 6성달기 노리면 된다 ㅠㅠ
>>432 정확하게는 그렇게 할 비용을 감당할것인가 아닌가의 문제 같은에요 멈무미
오토히메님 ㅊㅊ 지금 6성리노 진지하게 고민중 아레나서 만나보니...
내구성과 비용의 사이결정...?(보글보글
저는 이제 콧코로 퓨메피 12개 만 더모으면 됩니다.(눈물)
6성 리노 (쓴웃음)
진짜 코로나 레인이 아주 그냥 크으으으으!
근데 진짜 코로나 이후 스킬명 교체될 느낌
이제 갓 독기암룡깬 늅은 시체놀이합니다
>>434 난 석사 친구가 있어도 내가 대학원과는 거리가 있어요!
>>438 크리스마스나 신년때 뉴이 복각하면 그거나 노려야하나 고민중
현재 돌 24000개
코로나 레인? 그거 전장 쿠루미로 막을 수 있던ㄷ...
어째선지 조각 120개 있던 와중에 루카가 뽑혀서 루카가 바로 4성이 된 바람에
루카 한번 활용중
>>448 공대 대학원을 누가 다 돈내고 다니나요...
(보글보글)
독기암룡 깨는 방법 : 쥰, 지타, 6성콧코로, 유이(미사토 대체가능), 뉴이
이면 깨실수있습니다(진실)
>>449 현실 병바돈 새끼가 들고있는 7성리노 코로나 레인 막으면 킹정합니다.(진지)
쿠루미가 있다고 해도 프레나서 그거 카운터팟이 가능하냐는 별개
...?
조마굴에 에라토호 패러디가 있다고...?
마굴에 없는 패러디는 습작된 패러디일뿐
1화 0.1kb 로 찍싼물건이라도 대부분 있다(아무말)
>>4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야되나. (고민)
아니 30대 꺽여서 대학원은 좀....
그것도 기반이 YM이야?
아 이건 당장 봐야지 아 ㅋㅋㅋ
프로미넌스 레인으로 바꿔야할 때.
그냥 솔라레이ㄴ이라고 하죠
>>456 근본 표지에 근본 용량 10kb
이건 봐야한다 선작 가즈아
>>458 에이 형 환갑 넘어서 학부다니는 분도 많은데 하고싶으면 가는 거고 싫으면 안가는 거죠
우리 아버지는 나이 50넘어서 대학학사 받았던가...
청소하고 옵니다아아아...
대학...은 어떻게든 해결본다 치지만 대학원은 머나먼 이야기인거시에요오오
차라리 프로미넌스 스톰이 나을듯 (아무말)
복어님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답변 감사합니다
언제나 느끼는거 왜 내어장은 굴리는 사람이나 피드백은 왜 연재 재촉 말고는 없는가(아무말)
까놓고 마이너 오브 마이너 인건 인정하지만(쓴웃음)
달동네에 소개글 올려드릴까요(악마의 거래)
연재 레스가 일반적이지 않고 45도 각도로 날아가니까요.
>>471 복어형 형을 갈구면 왠만한건 다나오는데 피드백이 필요할까요?(사악한 웃음)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주세기 그것도 1년전쟁 시작도 안될것 같은 1회차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는 있는데.. 복어님만큼 산업구조 전반에 이해가 깊은 씹덕이 얼마나 있다구요. 그런분이 진심전력으로 판부터 다시 짜버리는데 뭐라 할말이 애매하지.
협상 파트 넘어가면서 피드백이 줄은거장.
가지 않는 길인데 피드백은 넘나 빡신 것.
1회차라고?!! (벌떡)
루카 나오고 저지른 방깍덱
미사토, 크리스티나 에리코 마코토 루카
1회차!! 1회차라고 하셨겠다!!
이거 광이 방깍인가?
에초에 사망전대 콧코로 어장이었고
1회차는 콧코로가 로젤시아 친딸이란 것만으로도
나비효과가 여까지 오는거니까(쓴웃음)
사망하면 부활해서 2회차 3회차 n회차
젠장! 아니 덕력이 문제였냐!!!!!!!!!!(절규)
(청소끝)
아오. 도대체 같잫지않은 이유로도 싸우네 콘.
지금 어무이랑 동생이랑 싸우는이유를 맞춰보시오.
돈 아니면 노예 2호
용돈 분배?
광냥이 사용권.
메이플 유투버 넷카마 논란 터졋네.. 메이플도 넷카마 엄청나게 많던가요?
일단 지금 내용 전개가 설득력이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나 스스로에게 계속 올라온다는게 (쓴웃음)
그러고보니 복어님 자동화설비는 최소 3년일해야 밥벌이 할 수 있고 5년 일해야지 프로젝트 하나 할 수 있다는데 맞나요..?
(꼬물꼬물)
간식?
>>464 그러니까 젭라 7성 리노 너프좀(진심)
휴대폰 수리때문에.
설득력이 미묘하면 태클걸리죠. 각자의 입장에서 할수있는 말이라 되려 반응이 없는거같은데..
>>496 그건 모든 업계에서 다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496 ㅇㅇ 맞음 ㅇㅇ
[너 대학안갔잖슴[]]
휴대폰 수리? 뭐 얼마나 아작낫는데요?
도리어 3년에서 5년이면
[졸라 빠른거야.]
까놓고 여기서 너 딱 5년뒤에 억대 연봉 찍을새끼가.
그런 소리 하면 안된다. (한숨)
>>500 그게 싸울 이유가 되나;; 폰교체라도 한데요?
(꼬물)
참고로 억대 연봉 저거
실수령이다.
그떄까지는 닥치고 굴러 병신아.
세금 떼고 실수령 억대연봉이 얼마나 ㅆ호러인지 모르는구만 (쓴웃음)
액정이 작살나서 7만원인데 그걸 수리안해주고 휴대폰없이 살으라고 강요하는중.
어우..ㅎㄷㄷ
귀여운데 답답이라 쌍욕박으시는거같네..
니가 노려야 할것은 팩토리 메이커라 카이.(한숨)
액정교체가 10만 이하면 싸구만 어휴(토닥토닥)
>>501 그렇게 보인다면 다행이군요(쓴웃음)
실수령 억대라..... 레알 호러인데..?
액정교체인데 10만이하면 보험처리된거아닌가?
겨어우 7만원이 아까워서? 광어씨 모친이 최저시급받고 사는것도 아닐텐디. 아니 최저시급 + 일이십이래도 자식이 핸드폰 바꿔달라는것도 아니고 못쓸정도로 액정 작살낫으면 바꿔주지..
좋아 경공업은 망했군
형님들 면접질문내용보고 정리하고 으떻게든 답 만들어보고 있는 중에
3년, 5년 질문이 보여서요 음ㅇ.
햐 실수령이 억대? 미쳤는데 아주
보험같은걸 몰라 콘. 돈많이든다고. 근데 오늘 동생이 영화보러갔는데, 체크인이 없어서 영화못봤다고 고쳐달라고 하는데, 왜 영화관에 써서하는게 있는데 휴대폰타령이냐고 지랄함.
진짜 너무 가지 않은 길인가... 크흑흐긓극흑흑흑
>>520 본인의 마스터 플랜이 뭔지 물어 보는 거에요 이제 멈무미도 10년 계획 짤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실수령 억대가 얼마나 무서운지 말하면 강단에서 30년은 구르고 외부강의까지 풀로 돌려야 간신히 실수령 억대를 찍는 교수님도 많습니다
내가 한번 ㅈ되봣는데
[진짜 까놓고 인력개발원이면 업계 성골라인업이고]
그 업계 성골 라인업에 대학 제끼고 28-29세 쯤에 5년차 찍는게 예비된 새끼가.
세금 연금 다뗴고 실수령 연봉 1억을 못찍는다?
말이 된다 생각함?
못하는게 이상한거지.(진지)
>>526 오우 저게 멈무미 상황이에요? 아니 그럼 왜 저렇게 외면하고 자신감이 없어요? 슬슬 들이 박아도 문제 없겠구만
성골에서 진골 라인업이
실수령 연봉 1억 못찍으면
[그새끼가 문제있거나 혹은 나라가 잘못된거거나 둘중하나임]
나의 말에 과장은 없다.
......음 언젠가의 목표로 난립되어 있는거 규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는데 너무 먼 미래인 것 같으니 패스하고..
...10년후 목표라..(먼산)
>>505억대 연봉이면 1달에 800만원 이상 꼬박꼬박 받는다는 소리군요. 와 능력자!
초봉으로 연봉 5천만원 이상 되는 계약서 실물은 본 적이 있습니다만, 아쉽게도 그게 제 계약서는 아니더라고요.
>>510이야기만 들어도 답답해지는군요. 요즘 세상에 휴대폰 1회선은 생필품 아니던가요.
>>527 강사언니 내가 저새끼 볼떄마다 갈구는 이유가 뭔데
저새끼는 다른새끼한테 의존할라카는 졸라 나쁜 버릇이 있다 카이.
저런건 쳐 걷어 차야되(진지)
>>527 배우면 배울수록 아는게 없다는게 느껴짐다(시체)
...실제로 아는것도 몇 없고..
본래 배우면 배울 수록 모르는게 많아지는게 '정상'입니다 멈무미
괜히 복상이랑 제가 과민 반응하는게 아닌거
>>532 그게 정상인디 머라카노
막말로 중고교때 관련된 것 들으셨소?
>>532아니 애새끼가 시건방만 늘어서
[너새끼는 한사람이 될려고 취업하는거야 등신새끼야.]
아는게 이상한거니 제껴 병신아.
학부생 : 뭘 모른다
학사 : 뭔갈 안다고 생각한다
석사 : 아니 이건 또 뭐고 저건 또 뭐야?
박사 : 저는 아는게 없습니다...
교수 : 모르는걸 안다고 말한다
(?)
그림을 그릴때 눈부터 키워라라는 말이있죠.
뭐가 부족한지 볼수 있어야
실력으루키울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나 정말 아는 거 땡전 한품도 없습니다 다만 "어디서 그걸 알 수 있는지"를 아는 거지
1. 배울수록 아는게 없는 것 같다
2. 근데 주변을 보면 착착 잘해나간다
3. 나만 아는게 없는 것 같다
4. (이런저런생각)
이거 이거...
다들 좋은 밤 되세요
잘자요 무명참치
>>542 거기 성골라인이라고 했죠. 그러면 보통은 중고부터 그거 하려고 모인 인간들이 그거고 거기서 교육과정을 따라갔다는 거 자체가 "니 실력 인증"입니다
>>532그거 정상입니다. 희대의 천재 폰 노이만도 자기 전문 분야인 현대 수학을 28%밖에(?!)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고 하죠.
변호사 기준 '김앤장'만이 초봉 실수령 1억 넘습니다. 실수령 1억의 무서움을 알겠어요 휴먼?
(발암)
야 머리에 피도안마른 새끼가 니가 20대가 꺽였냐 아니면 30대가 됫냐?
아니 니가 쳐배우는건 당연한거구요.
왜 저새끼는 땅만 쳐파고 있지?
땅쳐팔시간에 다른사람한테 매달려서 쳐 배워 병신아.
아니 한사람 몫 하면 실수령 1억 찍을수있는 로열로드 달리는 병신이
왜 찡찡대고 지랄이지?(진심)
그리고 거기 성골 라인에 막차로 타있으면 그 라인 탈 생각도 하셔야지
그 착착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도 멈무미님 보면 착착 잘한다고 생각할걸여
>>542 뭔가를 모른다는걸 아는게 '전문가'라고 불릴 수 있는 자격조건 첫번째입니다. 진짜 생초보들은 자기가 다 아는줄 안다고요
야 멍무먀
거친말 나오기 전에 한마디만 하자.
일단 부딪히고 생각해라. 여기서 글쓰기 전에
그리고 교수가 "고졸"을 업체에 "추천"한다는게 얼마나 무서운일인지 모르죠?
그거 자체가 댁의 능력 인증이요 보증서라고...
시강사 언니.
살려줘요. 암걸려 뒤질것 같아요.(진심)
>>555아ㅋㅋ 그거 별거 아님ㅋㅋㅋ 제 친구도 그렇게 공항 보안검색대 프로그래밍 쪽으로 기업 들어감ㅋㅋㅋㅋ
?
너의 가치를 깍는 새끼한테
[제대로 된 임금을 주는 호구 기업가는 없다 등신새끼야.]
므아. 왜 와보니 멈무미가 매달려있다냥.
아 현실 물리(물리) 마렵다
멈무미는 진짜 '범재'의 사례를 알아야 합니다
한마디 할까 그거 이 나라에서 박사학위 받는 것보다 어려운일이다?
어....(버퍼링..)
>>564 남을 찌르려면 자기 얼굴은 걸고 합시다
비난질을 할거면 나메를 달던가 그냥 조용히 꺼지시오
엔티티 드립을 쳐야하나 (아무말)
구찮게 나메 달게 만들어(즉시탈착)
왜 학력을 볼까? 왜 초대졸을 뽑을까? 그리고 왜 교수는 당신을 그런 자리에 추천했을까?
킹치만 어그로쨩, 인생의 실패자인걸...!(막말)
아 진짜 후속 케어까지 다해줘야 되냐?
이제 좀 니 밥그릇은 니가 좀 챙겨 쳐먹어 등신새끼야.
야 썅 몸도 멀정한 새끼가 씨발. 왜 쳐징징대고 자빠졋냐고
그만하죠.
더해봐야 중복입니다
(생각중...)
>>542제 경험을 조금 이야기해 볼까요. 저는 알고리즘이나 이산수학 쪽을 X도 모릅니다. 카카오 등에서 주최하는 코딩 테스트 봤다 하면 문제 해결 못 해서 점수 미달로 다 터지고 그래요. 지금 입사한 곳은 MS 쪽 제품들을 다루는데, 거기서 흔히 쓰는 Active Directory니 뭐니 하는 것도 하나도 몰라요. 지금 하는 업무는 그쪽과 당장 관련이 없는 쪽이라 아직 손대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만약에 관련 업무를 하게 된다면 처음부터 배워서 써먹어야 합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에 입사하는 데 성공했어요. 그건 바로 면접 볼 때 제가 미처 모르는 분야라 해도 최대한 빠르게 필요한 것을 배워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을 어필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당시 제가 면접에서 어필했던 건 PHP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PHP 관련 일을 맡아 돌발 상황에 대처했던 경험이었거든요. 현대 사회의 누적된 정보량은 일개 인간이 모두 소화하기에는 너무 많아, 누구나 잘 모르는 것이 잘 아는 것보다 더 많은 법입니다. 따라서 지금 잘 모르는 것이 많다는 것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새로운 것을 받아 소화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반만이라도 갖춰지면 충분합니다.
>>544굿나잇!
대학 학력이라는 결국은 이놈이 적당히 이론은 배워서 가르치면 쓸만하겠구나라고 판단할 근거가 되기 때문이라고
그러면 교수가 그런자리에 댁을 추천하고 나가라고 했고
심지어 난 석사 뽑을 자리에 댁이 가능할거 같은데라고 생각해서 이력서 넣으라고 했다는 거지
아 ㅆ발 새끼야 니 진짜 완전히 몸이 나가버려서 내일 없는 새끼냐?
진짜 그냥 니 몸 그거 돈으로 쳐발라도 되는 로열로드가 쳐 열렷는데
야 장난하냐? 엉? 씨발아, 진짜 사람 야마돌게 하냐? 야 장난하냐고!
복어형은 잠깐만 형은 너무 정이 많어
............ 잠시 머리좀 식히고 옵니다. 아 ㅆ 약쳐먹을 시간이네.
>>576 이게 무슨 소리냐 멈무미씨 당신도 이제 전문가요
전문가라면 이제 슬슬 자기 지식 팔아먹고 살준비하고 한계단 더 올라가야 할 준비하고
슬슬 가정사는 돈으로 때워도 될 길이 열리기 시작할거란 거지
미싱기 하나때문에 3개월을 끙끙댄거 생각나네
20대에 실수령 억대라면 최소 주거래은행에서 별도의 공간에서 상담받는 사람이죠? 사안이나 지역에 따라서는 일반직원이 아니라 노조가입이 안되는 직급의 사람이랑 직통으로 상담할 사람이 바로 20대에 실수령 억대소득자죠?
집 좋지.. 챙기면 좋지...
근데 수신을 못하는데 어찌 제가를 할 수 있지..?
복어형 힘내요
나아가야하는거네요...
코드가 휙휙 바뀌는구만
홍차님 안계신가...
멈무미님 한 사람의 예를 들겠습니다.
6년을 사시 공부해서 겨우겨우 붙고, 연수원에서 동기 과로사하는거 보면서도 꾸역꾸역 걔네들 이겨보겠답시고 2년을 코피 터지게 공부했습니다. 이 사람은 연수원 상위 30퍼센트 성적을 받고 5대로펌은 아니더라도 나름대로 규모 있는 로펌에 취직해서 8년을 아등바등 일했습니다.
이 사람은 멈무미님이 생각하기에 대한민국 상위 몇퍼센트의 사람일까요?
이런 사람의 연봉을 멈무미님이 딱 10년 눈 감고 일하면 땨라잡을 수 있습니다. 본인의 가치를 폄하하면 이 사람이 뭐가 됩니까?
현재 제가 리얼 안건으로 쪼까 바빠서 뜨문뜨문함.
멍무먀... 말 거칠어지기전에 내가 작은아버지에게 들은 말 고대로 들려줄게
착한거 좋아, 다른 사람 챙기는거 좋은일이지.
근데 자기 앞가림도 못하고 다른 사람챙기려 드는건 그냥 다 같이 망하자는 잘못이다.
일단 허세 필 수 있을 정도로 자기 앞가림은 해야 사람 답게 움직일 수 있는거다.
전 한마디만 하죠.
집 구석에서 뭐 받고 뭐 해줄 생각 접으쇼. 멈무미 님.
(조류독감면역빔)
쇠밥 먹는 양반이 교육 받은 곳 근방에서 일을 알아봐야지
왜 경기도에 올라가 경기도에.
....재조립 좀 하고 오겠습니다..
죄송해요 orz
그리고 저 자신도 박사학위 따냈지만 실수령 1억은 제가 인생 잘풀린다면 말년에야 가능할걸요. 노력? 그건 기본이고요
인맥있는 본진 내버려두고 왜 푸대접 하는 곳으로 사서 가는겨??????????????????
데이트 끝
>>597 아직 본진이 경기도라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막걸리)
수고하셨습니다 요그상
한국산업기술대 가 내가 알기로는 성골 중 엔지니어 라인업이고(스카이블루 칼라 계열)
상공회의소 인력개발원 이 진골 그중 직급 자 및 20대 이수생이 성골라인업입니다.
그중 25세 전 이수요?
[로열블러드]요 아니 이건 레알이야.(진심)
-‐…ー‐- 、
/ / \
. / / } ヾ`
{ { / {{ ノ| /八 \ i}
{ { i / \ i | ノ
’, Y^V/ = _ = Y
{ー=彡 iiiii {__{ .ム}
〈`j寸Y≧=‐- -‐=≦彡___
r'´.: ; : :VヾVγ⌒iノ〉=r'
^ーく ̄ソ ̄
그리고 열두시까지 나메코드 필수 발령합니다.
-‐…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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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V/ = _ = Y
{ー=彡 iiiii {__{ .ム}
〈`j寸Y≧=‐- -‐=≦彡___
r'´.: ; : :VヾVγ⌒iノ〉=r'
^ーく ̄ソ
병먹금 필수.
>>602 제가 그 업계는 겉핡기라 그런데 지금 멈무미 교육 라인에 현직자들이 버젼업하려고 들어간거죠?
그리고 경기권이고 나발이고 말이지요.(한숨)
아니 다른게 문제가 아니에요.
[어차피 팩토리 마스터는 경기권이 취업 더 잘되기도 합니다.]
이건 농담이 아니야.
1호선 경부선이야 천안까지 가버리니 어쩔수 없지만 수도권 전철권역에서 아예 벗어나는게 좋습니다
그런데밖에 없다고 우겨야 설득이 될까말까일거라...
>>605 네 실제로 전현직자 들 혹은 뉴비들 반 쓰까불릿입니다.(한숨)
나도 떨어진 데야.
굇수 인증이구만
부산 대형들이 왜저렇게 하시나 했더니 걱정해줄 군번이 아니었네...
시강사 언니 내가 암걸리는이유가 다른게 아니라 카이(한숨)
시건방만 쳐 늘어서 미친소리 하는데 저새끼 안잡으러 가는 내가 용타 용해.
괴수일수밖에 없는것
복어형 잘참으셨어여 가다가 형 쓰러진다 카이
...어찌저찌 재조립은 하고 왔습니다...(꼬물)
까놓고 말해 묻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인거
지금 괴수가 괴수사이에 놀다보니 현실감을 상실한거 같은데
>>610 딱 오년 그래 길게도 아니고 오년.
그것만 버티고 익히고 구르면
저새끼 업계의 하나 소위 통이 되는 새끼 라 안카요.
그런 새끼가 징징쳐대는거만 쳐늘어서 안좋은 버릇 보이는데
아가리서 욕이 안나가믄 그게 사람가?
>>598(대충 데이트 어 라이브의 캐치프라이즈)
멈무미 당신 석사급들 들어 가는데에서 서류심사 통과했다..?
진짜 차세대 그자체를 혼자서 하드캐리하는
시대정신이 될 새끼가 저따구로 쳐 하고 자빠졋으니
내카 암이 안걸리나?
냥냥냥냥(대충 염라 브금)
>>622 그 오송 말이지 거기 학력이 석사급을 요구했고 말야 그리고 불러다 면접볼 정도는 되었다고
>>621업계의 시대정신이라고 카죠
이게 전에 한번 기술적 시대정신이라는 개념이 예전에 한번 한적있으니 참고 부탁드임 ㅇㅇ
>>6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그로쟝들은 항상 멘탈이 약해보이는 참치들만을 음해하려는 거시에요
하지만 남산에 나메를 달고도 남아있다는 것은 멘탈이 어그로쟝들이 생각하는 기준보다는 높다는 거시에요
하와와 남산은 참치어장의 마굴인 거시에요! (?)
ㅗㅜㅑ 25살인데?
뭐야 멈무미 개쩔어요
지금 멈무미 상태
육체 : 사신이 주변을 맴도는 몸뚱아리
집안 : 안전가족 패러디 사망가족
교육 받은 성능 : 군대로 치면 영관이 입학하는 국방대학교 수료한 고졸
그거 엘리트코스?
복어님이 부둥부둥해줬으니 요그는 까겠습니다
부울경은 남한에서 최대 공단이 있는데니 (끄덕)
톱언니.
제가 망설임 없이 서울 근거지인 애를 끌고 내려온 이유 ㅇㅈ?
냥냥냥- (대충 염라춤)
>>617그러니까 멈무미님이 업계에서 한 5년만 구르면 대충 이런 것 정도는 혼자서 뚝딱 만들어낸다는 거죠? (아무말)
https://www.youtube.com/watch?v=WacEDFO40ss >>633 바톤 터치! 햣하! 썸 바뤼 디스타임!
저정도면 나중에 STC도 나오는거 아님?
이게 무슨 소리나면 XX아닌 이상 XY가 석사 따고 그자리가려면 지금 니 나이로는 안되는 거라고
그리고 고졸이면 애초에 면접도 안봐! 그런데 불러다 면접 봤네?
이게 무슨 소린지 생각해보라고 그것도 국책기관에서!
가족한테 무르다고 그게 좋은 가족이 아닌건 너도 잘알잖아 가족이기전에 타인이다
그렇게 남산 STC가 나오게되는데....
아 이것도 모르니까 그렇게 하고 있는건가
남산 참치들이 통제 AI로 있는 STC (?)
사람이 살아온 경험에 따라서 가족이 타인이 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함
멈무미의 귀성 이후 레스를 분석한 결과
하루하루 자존감이 떨어지는게 눈에 보임. (엄근진)
>>628(대충 식당에서 "이렇게 뱃살이 많을거면 참치로 태어날걸 그랬어"라는 문구를 보고 한 마리 참치가 된 1人이라는 아무말)
그야 시니컬해지는 건 그만큼 데이던가
아니면 세상을 그렇게 배우던가...
아니요 가족은 아무리관계가 좋건 나쁘건 타자고 타인입니다
>>637 대충 흐름만 보이는데요..엄..
.....머리로는 알고 있어요 머리로만은..
>>639 슈타이너 행님이
저놈한테 화두를 던지는 수준입니다.(진지)
[그 행님이요]
내말이 문말인지 톱언니는 잘알거임.
그 행님도 유유자적 해서 그렇지
통 혹은 통 의 벽 그 경지에 있으신 행님입니다.
툭 까놓고 멈무미에겐 그렇게 할거면 그냥 앞으로 집에 올라가진 마쇼 하고 싶었습니다 (한숨)
가족은 내가 될수없어요
>>650 어이 비전문가는 그게 안되고 경험 없는 놈들은 그거만이라도 되면 인재다
머리로 안다는게 무섭구만 PLC배울적 시뮬돌리는거솓 제대로안되서 버벅거렷는데 ㅇㅅㅇ;
(머리로만 알면 실제 파츠를 주워담는 일만)
아니다 (걷어차기)
>>649 그러니까 그건 사람의 경험에 달렸다는 겁니다.
일단 말 끝나기전에 지방 방송은 꺼줍시다. 옆으로 새요
가족이 없으면 '나'가 없어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귀찌 하나 물어봅시다.
아귀찌 같으면
[진짜 4대 요식계 적전 제자놈이 죄다 기본 마스터 하고 거대한 기초의 덩어리 새끼가 저딴소리 하면 어떻게 하심?]
>>650 그리고 그러다가 경험해보고 3년...5년정도 해본다... 이게 뭔지 아나? 대학원 과정이다
양호. 지방방송 끕니다.
양호, 지방 주파수 오프.
오프하겠습니다
가지고 있는 재능에 배운것에 가르쳐준 타인들에게 책임을 져라 어차피 너한테 기술을 가르쳐준 교수님들도 타인이다 가족도 타인이다 단순한 타인이라고 그 책임도 못질 가족애만 제외하면
더많은 사람에 타인의 기대와 책무를 책임지라고
(오프)
가족이 없으면 없는 자아는 아니잖아 그리고 정말로 가족이라는 타인이 필요하다면 그래서 조금은 떨어지고 잘라내고 앞으로나아간뒤에 니손으로 니힘으로 끌고오라고
.....(생각중..)
니가 무슨 1년보다 약간 전 요그처럼 수술 안하면5년반정도 밖에 못산다거나 그런판정받은 건 아니잖아 너한테 남은 시간적으로 지금 잘라내서 별개로사는 기간보다 재대로 너의힘으로 끌어들여서 가족들과 같이 살수있는 시간이 더길잖냐
그렇죠..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서 까놓고 말해보자 멈무미 너 그냥 현실에 안주하고 싶은거 아니냐 앞으로 나아갈 최소한의 자격을 얻었으면 실패같은건 머릿속에서 지우고 걍들이박아 지금집에서 가까운데면 좋겠다고 개같은 소리 하고 앉았네 지금 너한테 가족은 그냥단순한 취약점이다 취약점 하고 가까워지면 어쩌자고 지금 안그래도 약한데
그냥 까놓고 말할게요 졸업을해라 집에서떨어진 사원기숙사건 사택이 있건 하는 직장에 목을 들이밀어서 비집고 들어가라
기슥사 있는 곳으로 가고 싶긴 해요
솔직히 집에서 멀어져도 괜찮으니까요...
요그는 할말은 더많지만 멈무미한테 하는 잔소리는 여기까지인걸로
지원한 곳 전부 서류서부터 다 칼질당했지만요..(먼산)
기숙사있는데 가고싶다가 아니라 간다가 되야한다고 열불 어정쩡한 각오로 되는게뭔데
그건 니가 자소서를 뭐같이 쓰고 수료 이외에 다른 자격이 있냐 수료만 보고 뽑아주기에는 윗대가리들도 쫌찔린다고
요그님은 쉬시고...
멈무미씨 진지하게 왜 멈무미가 가족을 부양해야 하지요?
....아프네요 그건
>>676자소서부터가 문제인 것 같다면, 스승님이라던지 배우던 곳에 자소서 첨삭을 요청해 봅시다.
제일 좋은건 깨질거 각오하고 교수님이나 방 형님들에게 자소서를 깝시다
와 씨 명방 8지 업뎃 레게노네
......(버퍼링)
>>683 아니 부양하고 싶다면야 불꽃길 가는건 본인 자유니까 막지는 않을건데
왜 그냥 불꽃길만 가면 되는 걸
가시덤블에 덤블링까지 하면서 가려고 해요?
솔찍히 가족 부양은 20대 애송이가 입에 담아서는 안될 말입니다
아니면 복어씨가 부양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긴 했네요? 30전에 실수 1억? 멈무미 혼자 그놈의 교회건물에 땅사다가 그 부지 전체를 집으로 만들어 버릴 수 있겠구만
생각해봐도 명확한 답이 안나오네요..
동생만은 살리자가 언제부터 바뀐거지...
멈무미씨 이야기 들어보니 부모님 수입이 모자른게 아니라 부모님이 돈관리를 잘 못하시는 케이스더만요.
(끄덕)
그, 뭐시기냐. 개인적인 생각 말해도 됨미까.
동생만 살리자...살리자.... 좋은 말이죠 근데 말이죠
장애인이면 멈무미가 저렇게 될때까지 버티도록 국가 체계가 되어 있어요
(일단 안되는 것 같으니까 조용히 이써야 겟따)
아무튼간에.. 멈무미씨가 거기까지 몰린게 절대 멈무미씨나 국가 잘못이 아닌거로 보임요.
부모님이 있는데 왜 멈뭄미씨가 동생을 책임져요.
우리집이야 경제력이 있으니 거진 혜택을 못받아 먹고 살았지만
멈무미정도면 받을건 다 받으면 최소한의 시간은 벌 수 있어요
아니면 멈무미가 성공 할때 까지는 살 수 있겠지
(버퍼링...)
막말로 동생은 거주 시설에 보내서 살게하는 방법도 있어요(한숨)
이런게 싫은거 당연하겠죠?
뭔가 좋고 편안한거 단란한 가족을 꿈꾸고 이루고 싶겠죠?
신발 그러면 돈을 벌어요, 아니 돈벌 길이 열려있는데 과거와 지금에 연연할 필요는 없지 미래를 보라고
예를 들어봅시다. 지금 당장
멈무미 님이 월 300만 주 5일 40시간 출퇴근거리 10분의 직장을 다닌다고 칩시다.
해결될거 같아요?
어쨌건 다른 사람들 말에서 요지는 단 하나
멍무니 너는 일단 니 앞가림부터 생각하고 허세질 가능할때 그때부터 다른 사람 걱정하자
으음... 개인적인 생각은...
멈무미님이 지금까지 풀어온 개인사 관련 썰을 종합해보면
아버님은 동사무소 공무원으로 일하시면서 생활비만 보내주는 사실상의 방임
어머님은 재정 관리는 커녕 저축 자체가 힘든 상황
동생분은 총체적 난국
그리고 이런 상황을 상대적으로 정상적인 멈무미님이 방임되면서 20여년 가까이 지켜보았고...
결국에 무의식중에 '내가 나서지 않으면/관리하지 않으면 동생이나 가정이 큰일나겠구나'라는 인식이 박히고
그 인식으로 인해서 계속 가정 상황에 개입하고 어떻게든 좀 더 나은 상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게 된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함다.
그래 캐리 하고 싶겠지 이해해. 인정한다고.
롤로 치면 말이다.
[너는 나서스나 원딜이야.]
닥치고 파밍 농사 지어서 스텍을 쌓기만하면 된다고
해결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 손?
결론적으로 멈무미님이 몇년간 없더라도, 개입하지 않더라도
가정이 최소한의 현상유지만이라도 가능하게 기능한다면 인식이 조금은 바뀌지 않을까라는 생각. (?)
한타에 참가 안해도되
일정 레벨 되서 크기전까지는 그냥
너는 그냥 크는거나 생각해.
후반캐리담당..
멈무미씨 자신에게 올인하고 몇년 보내면 해결할 여유가 생기겟지만.. 그전엔 글른거같은데요.
현상유지 되면 다행이게요? 가족으로 문제터져서 있는 직장도 짤린다에 내가 어장연재를 건다.
지금 솔직히
[난 너의 아버님도 후려치고 싶다.]
아니 얼마전에 녹내장온 애한테.
용접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신박하게 미친소리지?]
부친이 책임질생각이 있엇으믄 지금 멈무미가 저상태겟어요?
지금 니가 슈햄이나 나한테
[사람잡아 먹을 새끼] 라고 쌍욕을 쳐먹는건
다른게 아니야.
[그렇게 만든 가정환경부터 너 까지 총체적 난국이란거다.]
무리 (단언)
>>717녹내장 일부 직전 혹은 전조.
그냥 전신 종합병동.
이야기 듣고듣다보니 멈무미씨 문제에서 제일 화나는게 아버지임.
시강사 언니.
[내가 보다 못해서 끌고 내려온거 아닙니다.]
재검 결과는 녹내장 확정은 아니고 어..시신경이 가운데에 있다고 합니다(먼산)
참고로 그 녹내장 증상도
씨발 하도 찡찡대길레 설마해서 말했더니
정말 녹내장이더라. 씨발것.
공무원이란 사람이 자식을 영양실조로 몰고가? 그냥 그거부터가 노답임.
>>723 아 ㅆ발 닥쳐.
야. 그 눈깔로 용접에 혹한 니새끼가 사람새끼냐?
>>723 야 후천적 맹인이 어떤 취급 받는지 말해줄까?
....내가 왜 고등학교를 집에서 멀리 떨어질려고 했는지 기억이 날듯말듯..
눈약한 새끼가 용접하겟다고 찌질찌질 댄거 그게 뭘 잘햇다고
괜히 나나 슈행님이 니보고
사람잡아먹을 새끼라 카긋나
저 싯기가 초등학교부터 다시 특수학교 가봐야 저런 소릴 안하지(
씨발 진짜 막차에 막차 챙겨서 태워 보냇드만.(헛웃음)
아니 시신경이 센타에 몰렷다?
아 좋다고 ㅇㅇ
[그렇다고 니 눈깔이 건강하고 싱싱한거 아니잖아 등신아]
내본 케이스 중에 서울대 경영이 후천되서 안마사 하고 있다
>>73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열 그래도 취업은 하셧네요 (폭소)
그보다 이하일줄 알았는데?
>>740 차마 그 이하 케이스는 못들고 오겠습니다
그리고 시각에게 안마는 패시브쨩
그러고보면 인생사 만의 하나 시뮬 돌린 것에
후천적 시각장애는 생각 안 해봤네. 할게 늘었군.
그리고 후천성 맹인은 농담안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옥을 보지요.
지금 녹내장이 우습지.. 그거 불치병이다? 방법 없어
신발 지금까지 배운거 다 날리고 점자부터 시작해야해
이게 다 데어데블이 나빠.
......지금 있는거라도 간수 잘하겠습니다..
지금 겁스 그 양반 사람들이 왜 계속 걱정하는데. (한숨)
지금 초기증상이라도 보엿다는게 문제인거야 이 머저리야....
>>748 그래놓고 아버지가 시킨다고 또 집근처 드립치면서
용접 쳐하러 가게?
그딴 병소리 나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햐... 이 병신은 진짜 할것같은데?
걍 경남 붙박이시키고 귀성은 대명절 때만 시켜야 함.
집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삶의 질이 올라가는 케이스.
하 이제 개인사에까지 꼬이네
병먹금합시다.
>>750 탈주외치면서 탈주극찍어야죠 뭐..(꼬물)
떨어져서 봉투로 성의만 보내도 관계가 좋아 질거 같은데 동의들 하십니까?
진짜 까놓고 [내가 왜 니집에서 끌어냈겟냐]
그리고 개발원 밥이 아무리 ㅈ같아도
[니 집보다는 영약학적으로 우월하거든?](진실)
>>759 뭔 탈주극이야 걍 아 안해요 하고 돌아서면 끝이지 어차피 방임한다면서
>>760봉투가 아니라 송금만 해도 괜찮지 않을까여.
이건 너무 성의없나...?
>>759 탈주극 정도가 아니라 지금 가족을 버릴 각오를 가지고 해야죠.
>>761 이번 주에 크게 느꼈습니다
먹은게 밥, 고기(뒷다리살), 고추장, 멸치, 짜파게티밖에 없는 것 같아요(먼산)
아 간만에 혈압오르네
이주제는 이쯤에서 커트하죠
이번 스팀 할로윈 세일 구매품은 세키로 : 그림자는 두번 죽는다입니다 (?)
야스으으
그러고보니 복상 요그상 치느상
풀메탈 패닉의 람다 드라이버 건담에선 사이코프레임으로 봐도 무방하겠쥬?
....안올라가면 큰엄마정도 뭐라하것지만은 일때문에 못올라간다 하면 안잡겠죠...(꼬물)
커트하고 저는 내일 재택근무라 점심으로 야매로 기스면 만드렁 먹으려는데 닭 안심, 치킨스톡, 소면이 있는데 뭘더 추가하면 되려나요?
-‐…ー‐- 、
/ / \
. / / } ヾ`
{ { / {{ ノ| /八 \ i}
{ { i / \ i | ノ
’, Y^V/ = _ = Y
{ー=彡 iiiii {__{ .ム}
〈`j寸Y≧=‐- -‐=≦彡___
r'´.: ; : :VヾVγ⌒iノ〉=r'
^ーく ̄ソ ̄
오늘의 격언
강한게 살아남은게 아니라
살아남은게 강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 험하디 험한 대한민국에서
살아남았다면 과연?
슬슬 나올 말은 다 했으니 여기까지.
기스면요?
소면보단 좀 두께있는 중면이라도 사오시는게 나을걸요?
생각 재조립 해야겠네요..(끄적)
-‐…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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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ノ| /八 \ i}
{ { i / \ i | ノ
’, Y^V/ = _ = Y
{ー=彡 iiiii {__{ .ム}
〈`j寸Y≧=‐- -‐=≦彡___
r'´.: ; : :VヾVγ⌒iノ〉=r'
^ーく ̄ソ ̄
>>773
거기선 일 때문이라고 변명하는게 아니라
X까라 마인드를 장착해야 함.
가야지
일종의 사이코 프레임 과 같은데. 흐음... 척력 유도 엔진이라는 개념으로 보면.
호오... 비슷하기는 하네요
사이코 프레임의 원리가
뇌파의 감응파장을 물리력으로 출력 구현하는 형태면
람다드라이버는 엔진의 레벨에서
의사를 물리력으로 구현하는 형태니
비슷하네요.
>>772그거다! 후쿠이 버전 사이코 프레임이장?!
슈로대에선 일단 다르게 취급하던거
그리고 오늘은 진짜 위험했다 먼산
요그상은 무슨 일이?
이미 뭐라고 하는데에 변명을 세팅한다는 시점에서
기초 사고 자체가 그렇게 세공되버린거임.
>>637 보고 생각 돌리고 있어야겠어요..(먼산)
오늘은 저승사자가 마중나온느낌이였다 먼산
요그 님 토닥토닥. 에휴.
요그님은 또 사고가?
니알라님의 드라이빙은 실로 귀문이었다
......넹????????? 리얼 쪽 일이었어??????????????
낙석사고 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먼산
혹시 니알라양 운전탓?
Aㅏ, 흔한 어그로입니다. ㅂㅁㄱ하시면 됩니다.
위험에 저승사자라니 대체.
(요그님 토닥토닥)
낙석쪽이셨어요?!
오늘 비오던데 그탓인가
드라이브 끝나고 다리움직이는것도 약간풀어줄겸 트렉킹을했는데 먼산
엣, 낙석이라니.
므아.... 왜 꼐속 죽는거지...
오우...
왜 흐름만 보이지..(꼬물)
깁스도 안 푼 양반이 우짜서 트렉킹이여?!?!?!
악운이 참(먼산)
낙석..(먼산)
어...요그님 괜찮으신가요
냥? 그런거 모른다냥.
탈콥 특) 잘 안 풀릴 때는 매우 안 풀림.
낙석????
>>811 멈무미님 가족과 관련 한 말은 광어님도 예외 없음.
>>814 구슬을 때야 정신을 차리려나....
더 질이 나쁨,
사유 : 커뮤력 부족.
그 깁스 이틀뒤면풀고 그래서 약간씩은 움직여주는게 의사가 좋다고 해서
저승사자 같은게 실제로있으면 협상하고 싶다
>>820그건 트레킹을 하라는 뜻이 아닌데효?!??!?
가볍게 스트레칭이나 산책을 해달라는거지?!?!?
요그뒷산에서 조금걸은거니 몬다이나이
참고로 광어님은 버릴 각오가 아니라 (법률위반)할 각오를 해야 함.(진지)
뒷산... 사유지...낙석... 공사각이다 공사각.
일단 광어는 1차전을 한지라 기운 차리면 봅시다 잡니다
요즘은날씨가 추워져서 후긴을 집안에 두고 키우는중
...... 잠만 왜 개벽제트기가 실제로 나오는거지?
ㅇㅇ
가금. 호흡기질병. 매우 위험.
개벽 제트기…
개벽 원작에서 나왔던거여?
⚡️CРОЧНО⚡️ В результате агрессии бакинско-турецкой клептократии и союзных им сил международного терроризма в отношении Арцаха и Армении погибли два российских пограничника. Об этом сообщают источники ИА Реалист в Москве.
긴급한⚡️바쿠-터키 kleptocracy의 침략과 Artsakh와 Armenia에 대한 국제 테러 연합군의 결과로 두 명의 러시아 국경 경비대가 사망했습니다. 이것은 모스크바의 IA Realist 소식통 에 의해보고되었습니다 .
지구작가야!!!!
데프콘 자살이냐???
지구작가 너이쉨
진짜로 가수 데프콘 자살한줄 알고 찾아본 놈(머쓱)
데프콘자살-황혼에서 새벽까지의 전략중하나.
씻기 귀이이이이찬타
킁카린 등판해주세요.
이거 전략을 설명해드리면, 승점외에도 데프콘을 올라가게하면 상대가 지는게임인데, 상대패를 막히게하여 데프콘자살을 시키게 하는 전략임니다.
>>847 그러니까 강제로 쏘롱각을 제게 만든다라
그러니까 한도내에서 끌어써서 영향력이 파킨하게하는거.
지금 저거는 누가 누구에게 걸었다고 봐야하나요
판을 키워서 못 따라오게 만든다?
지금 유럽이 코로나 감염의 확대로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
러시아가 판돈을 올리면 끽해야 직접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건 터키뿐인데
터키가 어그로 끈게 많으니까 미국은 안 도와줄테고... 불곰 컴백?
지진 터진 와중에 감당가능?
이게 에스컬레이트라고 분류한 3개 전략중 하나인데, 군사적경계-투사를 일련의 사건으로 한도로 끌어오르게하면 뭔일이 일어나냐고 전개했냐면, 보급/조달의 한계와 인력투입의 문제가 생기거던요?
이게 아르메가 영상을 공개를 안하고 있다고 함 근데 러시아 언론서도 이야기가 나온다라...
루스키가 이렇게 각을 잡는다고...ㅣ
그럼 투사력에 있어서 최소 소칼 최대 단두대로 닭을 잡아야되는 상황이되거든.
아 치느님 명방 8지 어디까지 얘기가능한가요
맵 난이도나 보스가 누군지 정도?
그런걸 막기위해 외교적으로 돌아설것이다가. 에스컬레이트-데프콘 수어사이드.
한국섭 업뎃 후 일주일. (엄근진)
긍께 러시아 경제 조지고 개입능력 떡락했으니 터키가 일부로 러시아가 아르메니아에 소칼에서 최대 단두대 들고 개입하도록 했다고?
그러나 그럴 여력이 없으니 외면할 것이다...(끄덕끄덕)
ㅇㅇ 그거야.
근데 여기서 러시아가 아 ㅈ까 시전하고 개입해버리면 어...
WW3?
아. 내가 진영을 반대로 생각했구나.
-킁-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135919[속보] 검찰, 정정순 민주당 의원에 구속영장 청구
명분이 검찰한테 있기는 하지만 이건 너무 쎈데?
>>869 민주당 내에서도 뻣대서 당에서 실드로 후려쳤습니다;;
터키 지진 터져서 반대로 생각한 놈2
아니 그건 아는데. 국회의원 회기 중 구속영장은 쫌...
근데 딱 한마디만 하고 싶습니다
해묘야 너 그러다 잡혀간다(?)
에스컬레이트가 결국 고조시키는 거니까, 선빵 때리는 놈이 의도갖고 선빵을 때리는 거겠지요(뾰로롱)
표면적인 스토리는 큰북괴 입맛인데 잘 보면 어라 이게 공안당하지 않았어 싶은 게...
이미 해묘는 잡혀갈거리가 산적한게?
스토리 독하더만요. 이번 월루몽드만해도.
체포동의안 통과시키긴 했지만 영장취급도 잘 안하는 체포영장 넘어서 구속은 힘자랑질인데...
>>877뫄 우중이도 은근 잡혀갈 스토리 써재끼긴 했지만서도
왈랄랄루-
일단 해묘 스토리 취향이 우중이 상어아가미 파트너라는 설이 신빙성을 얻을 만큼 시궁창이긴 합니다(미친 소리)
흠냐 일단 3차협약 대비 오퍼는 이번에 안젤리나 정가로 다 모았고
사리아 3스작하고 안젤리나 2정 후 3스작만 하면 되려나
어찌저찌 생각 조립하고 왔습니다
일단 내가 살고보자(...)로요
https://www.youtube.com/watch?v=W-e9bKaaCu4이번 3차 협약 1주차 18점 택틱 준비 참고 영상
영상에 링크 있는 비리비리 영상 보니까 렙작도 스킬작도 그리 많이 필요 없는 것 같더군요 ㅇㅅㅇ
그걸 이제야...
아니 이제라도 한걸 다행이라 생각해야하나...
아, 그리고 전라도 여행은 제주도 여행으로 대체되었습니다(…)
항공권하고 렌트카 예매까지 모두 완료
내일로 환불 해야겠네여 ㅇㅅㅇ
일단 내가 살고 성장하다보면 어찌저찌 따라오겠죠 뭐...(먼산)
요즘 전남권이 코로나로 시끄러워서 조정하신 모양이군요.
저도 구직활동 하면서 어머니한테 듣는 이야기지만
일단 제가 혼자서 먹고 살 기반을 갖춰야 가족 뒷바라지를 할 수 있습니다.
이상.
코로나 보다는 마침 형 수목금 휴가 낸거 하루 더 해서 3박으로 제주도나 갔다오라는 어머니의 강렬한 푸쉬로 ㅇㅅㅇ
생각해보면 고등학교 수학여행 이후로 제주도를 가본적이 읍서여
일단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한번 왕복은 가능한데 ㅇㅅㅇ
3박 제주도라는 파워워드.
마침 코시국이라 중국 관광객도 적을테니 이참에 ㅇㅅㅇ
항공권은 737 타기 싫다는 형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에서-에부 조합 ㅇㅅㅇ
다른 동네는 몰라도 제주도는 최소 3박은 잡으라는 어머니의 강력한 권고 덕에여 ㅇㅅㅇ
원래는 2.3 전라도였는데
자러갑니다
안녕히 주무세여 형님//
안녕히 주무세여 하스터님
그런데 실제로 타보면 737과 320은 차이 많이 납니다. 특히 좌석 좌우폭이.
대충 좌우폭이 737이 시외버스라면 320은 우등고속보다 약간 좁다고 보면 됨요
안녕히 주무세요. 하스터 님.
>>396대략 스즈란 홍보 약팔이.gif
제주도... 흐음.
저도 제주도는 고등학교 수학여행 때 간 이후로 없으니.
그러고보니 형이 숙소를 아주 각을 잡고 있던데...
바 있는 호탤 알아보는 중
(참고로 목포 숙소는 게하였다)
스즈란 한 20연차 실패해서 포기상탠데 우짤까...
전 정가 기다리면서 팬텀 위디 w용 돌 및 스택 축적이나 하렴니다...
W가 올거라. 이번에 공격범위 보니까 헐? 소리가 절로 나오던데.
후...오늘의 수업 : 로봇제어 7시간
...(머어엉)
멈무미는 어서 자쟝
조립 어느정도 된 것 같으니 자러갑니다 호이
바뱌- 굿잠-
역시 존버가 답이다
다들 주무시길
스즈란 사리아 중첩돼서 3차협약때 매우 좋습니다
스즈란, 젤리 먹어서 서포터 스톤도 모았고
가드 스톤: 실버애쉬
스나이퍼 스톤 반쪽: 엑시아
디펜더 스톤 반쪽: 호시구마
힐러 스톤: 샤이닝, 프틸
뱅가드 스톤: 텍사스, 시즈
스페셜리스트 스톤: 레드, 밀당러들, 아
이제 남은건 스나이퍼 스톤 남은 반쪽 W, 디펜더 스톤 남은 반쪽 사리아하고 캐스터 스톤이라
가드 스톤 - 블레이즈, 스펙터, 스카디
디펜더 스톤 - 사리아, 호시구마, 리스캄, 니엔
힐러 스톤 - 팅게, 프틸
뱅가드 스톤 - 시즈, 백파이프, 텍사스
캐스터 스톤 - 에이야, 이프리트, 케오베, 천화
서포터 스톤 - 안젤리나
스나 스톤 - 엑시아
스페셜 스톤 - 아, 레드, 에프이터
은재하고 스즈란, 그리고 팬텀과 위디는 좀 얻었으면 하네요
일단 안젤리나 2정만 하면 이걸로도 3차협약 18점은 문제 없고
지금 느낀거 반드레드 대단하다 출산에피도 있고 우와
2000년대의 패기인가
그리고 결국 물당끼는 안나오는건가
명빵도 픽업에 무과금은 힘든 겜이구나
그래도 능지로 극복되니 괜찮은 겜.
프리코네는 능지로 극복이 되던가?
명빵할걸 그랬나
월정액만 넣어도 월 30연차는 보장.
는 그걸 못 참고 친구 놈의 능지처참이란 말에 빡쳐서 꼴아박은 제가 할 말은 아닙니다만. (먼산)
프리코네... 아레나 1000위 밖에서 놀거면 무과금으로도 가능하다구요.... 잘 할 수 있다구요.....
공략 하나도 안보고 할 수 있는 게임 좋은게임 히히(아무말)
둘다 인100찍고서 노는 놈이지 나... 아 일단 이벤 베하나 스페셜 오토팟 가능시점서 늒네는 아니구나
명일방주 최대 단점.
스토리 직관성이 뒈짓.
공안 당하는거 피하고 싶어서인지는 모르겠는데
구도와 상황과 인물을 배배 꼬아놨음.
오늘 이불킥각이다
사실 이 참치는 스토리같은거 다 스킵해버리는 타입이라 프리코네처럼 따로 스토리파트 만들어서 떠먹여주지 않는 이상 스토리를 모르고 게임한다! 그래서 소전도 이해 안되서 때려쳤다!(댕청)
킹치만 그야 스토리같은건 소설 보면 그만이고...
소전은 그 잘못 만든겜 갈수록 유저들이 원하는 진행방향과 정반대인 시점서...
가을조아 부비부비
요그님 허그허그 하렘물 좋아했는데 요그님 이야기 듣고나서는 갈수록 괴리감이 들어서 이제는 못보겠네요ㅋㅋㅋ
허그허그는 좋은게 맞아요 하렘이 즐거움과 귀찮음이 정비례할뿐이지
정주행후 감상
멈무미하는거 반도 못따라가는 나는 대체 뭘까
그야 멈뭄미는 성골라인 타고 간 엘리트니까 비교하지 맙시다 볼락님
고졸서 그과정 따라간 시점서 논외임
사실 인간성향문제때문에 요그는 여친들이 더귀찮아지는거고
(쓴웃음)
모두들 화-이팅-화-이팅-
지나친 비교는 몸에 해로우니 자극제정도로만 써가면서 화이팅합시다-
어장에서의 말뿐인 응원이지만요…….
치느님 능지처참 보니까 든생각인데 카톡도 요즘 보기 싫음 할쿄카 천장 찍었는데 할쿄카 광고 보여주네ㅋㅋㅋㅋ
솔직히 요그가 느끼기에 사람을 크게나눠보면 네가지유형인데 유형이 다따로노니까 헬파티가 되는거고
할쿄가.... 무과금 참치는 냐루와 뉴이를 위해 귀여운 할쿄가를 놓칠수밖에 없던 거야. 수캬루도 놓쳐서 이번에는 반드시(눈물)
사실 공돌이 3인방 중에 진짜 공돌이라고 불릴만한건 아이작 클라크 뿐이 아닐까.
고든은 이론 물리학자고 마스터 치프는 군인이니까... (새벽 아무말 대잔치)
복어도 부비부비 한다 그리고 복어님이 아까질문한거에 대한답은 그깟건 재능이아니다
카캡사가 아직도 나온다고! 게다가 민초라니 참사랑 맞네예
요그상은 비교대상이 본인+니알라상+형이면 그야 웬만한건 재능으로 안보일수밖에
그런걸 할수있어봐야 중간 탈락자는 넘쳐나거든요
어르신들이 물리학과 그거 공대니? 라고 묻는 걸 꽤 본 것. 그런 이미지가 박혀있는건가(아무말)
요리는 본인이 어디까지 포기하지 않고 걸어갈수있는지 그게 제일 중요한거라
>>944토닥토닥. 제가 페그오 한창 꼴박할 때 퍼렁웹에서 자주 느꼈죠.
밋집 특. 한번 가게가 맛집이라는 영역에 올라가면 퇴화됐으면 퇴화되지 더 나아지는건 보기 힘듬.
그건 만족 해버린거라 최악이죠 쓴웃음
끄덕끄덕. 보통 맛집되서 확장 리모델링하는 케이스가 포기루트 타는듯.
분점 내고 나서 맛이 좀 변하기도 하고요. 아님 아들한테 가게 물려준다던가.....
그 자식한테 물려주고서 맛이 변하는 곳들이 좀 있죠 대다수 안좋아져서 참 슬펐죠
재능이리기 보다는 준비 다끝내놓고 출발안한 놈을 보는심정이라서요.
진짜 걷어차고싶은 그느낌?
걀국 실패네
솔직히 요즘 행복도가 스트레스를 역전하니 불안해지는것
호신술용으로 복싱이나 배워놓을까
오늘의 FLEX: 잠 잘 오도록 위스키 한 잔
>>965중심축 자세를 배워서 존 윅이 되어봅시다?
술을 마시고.잠들었더니 다음날 심각한 근육통이 찾아온 건에 관하여(아무말)
요그는 슬슬자러갑니다
굿나잇 요그님
바이바이 굿나잇-
안녕히 주무세요.
어우 슬슬 헤롱헤롱한다. 고작 반잔 마셨는데.
글라스인지 샷인지. (아무말)
평소와 같은 온더록입니다아아아
안주와 물을 자주 먹읍시다.
모닝-
굿모닝-
굿모닝 아브님(야근중)
좋은아침입니다!
버스타러 왔는데... 은근 춥네요
요즘 아침은 쌀쌀하니까 몸조심 하세요
요그상 체격이면 호신술로 어설프게 타격기 익히는거 보단 레슬링이나 유도 정도로 체격과 완력으로 던질 수 있는쪽을 익히시는게 나으실거
출근 싫어.. 월급 좋아..(착란)
꿈이 진짜 이상했는데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네.
꿈 관련이면 점심 이후에
점심 전에 말하면 복나간대서
"살려면 봉쇄" vs "그렇게 못 산다"…불타는 유럽 거리
http://naver.me/52gfI5Eu유럽(이였던 곳)
모닝(재택만세)
모닝(통발겜 07시부터 서버점검 때문에 조기기상)
모닝 (학교행)
슷-고-
모닝(12시부터 알바)
요즘은 한군두 꿈을 시리즈로 꾸고 있다는 ㅇㅅㅇ
한군두라니.. 앗.. 아아..
오늘은 교육받고 있는데 옆에 행거였던가 이글루에서 탱크 작업 한다고 날 찾는다던 내용으로 끝
한군두 꿈이야 한번쯤 꿔보는거 아닌가요?
끔찍하게 괴로워서 그렇지
므아. 이상한꿈 2개를 꾸는데...
자빠지는 꿈은 또 뭐야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