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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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163

Author:유카리◆hZRRHU0kKU
Responses:1001
Created:2020-11-06 (금) 14:45
Updated:2020-11-13 (금) 15:40
#0유카리◆hZRRHU0kKU(jFz9fpVOOE)2020-11-06 (금) 14:45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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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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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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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09:19
약법삼장-
#3이름 없음(FjK/9gvRK.)2020-11-09 (월) 09:19
그나저나 조선 전투력 떡상하네 멕시카 저만큼 커졌는데도 준전태한방에 무릎꿇냐;;;
#4이름 없음(xsmj0G9C/U)2020-11-09 (월) 09:19
뇌피셜 적당히는 어디까지가 적당히임?
#5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09:19
대영제국에서 미소 사이가 맞긴 한데 간극 너무 크지 않나?
라인배틀하던 시기 열강에서 핵보유에 신구대륙 반으로 쪼개서 팩션놀이하던 천외천 사이라니 구석기에서 철기사이라고 말하는거 같은데ㅋㅋㅋㅋㅋ(2트)
#6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19
안착
#7이름 없음(xsmj0G9C/U)2020-11-09 (월) 09:20
난 딱히 순나라 뒈진거 어쩌고 별 관심도 없고
#8이름 없음(3L.9EbaGzg)2020-11-09 (월) 09:20
남들에게 시비나 좀 걸지마 좀.
#9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20
참치들이 반론했는대도 밀어붙이면 그게 뇌절아닐까?
#10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09:20
그렇게 '난 뇌절만 치겠다'로 보일법한 레스를 치면 반발이 나올 수 밖에 없쟝
#11이름 없음(qPva436e.w)2020-11-09 (월) 09:20
대충 반발 먹다 보면 감 오지 않냐
이 이상은 뇌절이라는 게
#12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09:20
자기 뇌피셜 늘어놓는 건 상관 없는데 그게 맞다고 강요하기 시작하면 뇌절
#13이름 없음(xsmj0G9C/U)2020-11-09 (월) 09:21
>>12
강요선 좋다
그러면 대다수 뇌절 소리 들었떤 주장들이 강요했던것들임?
#14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21
아니 뭐 근거를 들어서 얘기를 하는거라면 뭐라고 안하겠는데
그냥 계속 들고있던거 밀어붙이는건 다르지
#15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09:21
뭐 반대로 말하면 상대쪽도 '네가 짠 시나리오는 그렇구만 네 생각이 그렇다면 그런거지' 하는 수준에서 멈춰야지 거기서 더 나가면 뇌절
#16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09:21
매번 똑같은 패턴도 지겹다....
순나라 참치분이 매번 뇌절로 욕먹던게 말을해도 계속 이거아님? 이거아님? 하면서 똑같은 패턴해서 욕먹던건데...
#17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21
>>13 계속 주장하는게 강요가ㅡ아니면 뭐임?
#18이름 없음(xsmj0G9C/U)2020-11-09 (월) 09:22
그냥 아무말 내던지고 끝아니였음?
차라리 본판 해안경비대가지고 x랄했떤 그런게 진짜 뇌절이였지?
#19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09:22
뇌절이 어느것인가...참 정의하기 어려운 일이죠
이원호가 하르티 구하러간게 미인때문이라고 말하던 모 의견같은건 뇌절이라고 할수 있겠지만
#20이름 없음(QH/QZtXTDs)2020-11-09 (월) 09:22
사실 저번 잡답판의 멕시카 뇌절이야기가 좀 맞긴한데 그와 별개로 네덜란드와 전쟁을 한건 후미카칸의 의지 아닌가? 뇌피셜이라 해도 무조건 맞는것도 아니고 가능성이 아예 없는것도 아니니 서로서로 존중하면서 하자구 ㅎㅎ 뇌절을 치더라도 뇌절인거 아 인정만 하면 누가 싫어하겠어
#21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09:22
그니까 뇌피셜 가지고 그건 틀리네 뭐네 하고 난리쳐도 뇌절이여
#22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22
>>16 도대체 그얘기는 왜나오냐?
#23이름 없음(xsmj0G9C/U)2020-11-09 (월) 09:23
뭐 말 거지같이 해서 미안

원래 하고 싶었던 건...
잡담판에서는 엥간히 막던지는 추측들도 한두번가지고 뇌절거리지 말자고 하고 싶었음
#24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09:23
>>22 그참치분이 여기서도 몇번이나 그패턴으로 욕먹었건든...
#25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09:23
>>18 그냥 편하게 지랄이라고 말하셈 아니면 아예 치질 말던가
x표 하면 뭐 수위가 좀 내려감?
#26이름 없음(g4uDMqCzNw)2020-11-09 (월) 09:23
대영제국보다는 세고 미소보다는 약한게
1880년대인 탓이지 ㅜㅠ
#27이름 없음(qPva436e.w)2020-11-09 (월) 09:23
뭐 어쨌든 >>0 을 지키면서 즐겁게 잡담하자구

난 밥먹으러 가지만
#28이름 없음(xsmj0G9C/U)2020-11-09 (월) 09:24
솔직히 요즘 잡담판에서 아무말이라고 던지는 것들도 흔히 말하는 강요형 반복성 주장보단
넘 생뚱맞을뿐인것도 뇌절이라 싸잡혀 들었잖아?
#29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24
>>24 그때 이거아님이란 말은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30이름 없음(xsmj0G9C/U)2020-11-09 (월) 09:24
>>25 그래 지랄이라 할게 됐지?
#31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09:24
>>26 그니까 그거 맞긴한데 국력 간극 너무 크지 않느냔 소리 ㅋㅋㅋㅋㅋㅋ
#32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24
>>28 그 생뚱맞은게 받아들일 수 있어야 뇌절이 아닌거지
#33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09:25
다들 >>0이나 좀 보고 오지 않으련?
#34이름 없음(xsmj0G9C/U)2020-11-09 (월) 09:25
요번에 내가 지랄한건 어떤 의미에서 반복성이라 뇌절 맞는데

아무말 추측 가지고도 뇌절소리는 안해으면 싶다는 말이였음
#35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09:25
그니까 남이 뇌피셜 늘어놔도 그래 그게 니 뇌피셜이구나 내 뇌피셜은 이거야 하는 수준에서 끝내고 거기서 남 뇌피셜에 어깃장 놓기 좀 하지 마라 참치들아
#36이름 없음(g4uDMqCzNw)2020-11-09 (월) 09:25
킹치만 여기 미소는 우리가 형이지 동생님하고 싸우는데..
#37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25
애초에 그 생뚱맞은 주장하다가 싸잡혀들은 사례도 한번 예시로 들어줄래?
#38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09:26
해안경비대가 대서양 진출할것이다 이런건 추측이 좀 도를 넘었던거 맞긴 하지 않았나?
뇌절의 단어적 정의만 따지면 뇌절이라고 하긴 힘들지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잖아 그게
#39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09:26
그냥 알아서 >>0의 약법 삼장 지켜가며 썰 풀고
분위기 봐서 아 이건 좀 안먹히는구나 싶으면 알아서 줄이면 되는거지 뫄
#40이름 없음(QIEjB9/j2s)2020-11-09 (월) 09:26
근데 멕시카의 계획은 그럼 대체 뭐야? 구체적으로 궁금하긴 하네... 카리브해와 미동부를 식민화하고 까부는 미국에게 조공받고 잉카에게 은근슬쩍 영향력 행사하는게 설마 계획이었나? 이러면 네덜란드 솔롱고스 다 적대하는데;; 파나마를 만들어놓고 양면전선이라니 ㄷㄷ하구만
#41이름 없음(g4uDMqCzNw)2020-11-09 (월) 09:26
다들 유카리 내일 연재가 없다는 말에 공황이라도 왔나;;
다들 왜들 일케 싸움?
#42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09:27
사실 뇌절이 1절 2절 3절 4절 계속 하는걸 뇌절이라고 부른게 어원이긴 한데 어감상 뇌를 쪼개는 븅신소리 같은 어감때문에 그렇게 쓰이는감이 있긴해
#43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09:27
>>38 ㅇㅇ 해안경비대 파나마 진출론은 뇌절로 보이기 충분했지
#44이름 없음(5DVTonOhYM)2020-11-09 (월) 09:27
가능성은 있어도 그렇게 되면 이야기가 안 이어지는 단발성 소재를 자꾸 들이미는 것만 좀 줄이자는 마음이었어.
괜히 잡담판 불태워서 미안해. 욕이나 지명 아니면 옵저빙만 하고 있을게.
#45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27
>>40 아마 상덩히 장기간의 계획이긴 했을걸?
#46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09:28
멕시카 계획만 놓고 보면 잉카 독립 건으로 시끌거리게 만들어서 힘을 뺀다음 미동부 정리하고 파나마로 체급 불려서 미주패권 주창하겠다....니까 한 100년짜리 계획같긴 했어
#47이름 없음(pHSO5xGN9Q)2020-11-09 (월) 09:28
멀리 갈 거 없이 오늘 멕시카가 미수로 끝난 "그것" 이 훌륭한 뇌절로 평가받았지 않음?
그게 통수질을 여러번 시도해서 뇌절인 게 아니잖

그거 생각하면 대충 감각적으로 선 나오지 않아?
#48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09:29
멕시카가 은근히 일제 비슷한데 마지막 일선을 안넘었나? 못넘었는나 해서...
식인문제로 외부에서 인구유입도 적을테고, 이번걸로 조선도 투자나 기술이전에 인색해질텐데...
#49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09:29
잉카의 독립을 지원해서 동맹으로 삼고
미국과 카리브를 꿇리고
미동부를 되찾고
정도가 되겠지.

사실 이정도만 해도 조선과 네덜란드 둘중 하나하고는 해볼만함.
조선도 이쯤되는 체급 상대로는 파이널 개전 불가피고.
#50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09:29
멕시카 계획은 일종의 대동아 공영권? 비슷한 계획임
잉카에 독립 지원으로 조선의 시선이 잉카로 몰리면 그사이에 미국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카리브도 독립지원으로 자기들이 챙긴다는 계획
#51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29
일단 잉카쪽으론 어차피 하루아침만에 독립하는건 무리니 독립세력 도와주먄서 영향력 키우고
카리브해에선 햡력자 얻으면서 차후에 네덜란드를 치워버릴 계획이었겠지
#52이름 없음(g4uDMqCzNw)2020-11-09 (월) 09:29
최종목표는 아마 미주에서의 주도권인정쯤이었을거 같은데.
이번에 후미카가 얻은거.
아마 잉카를 독립전쟁시키고 미국을 달랜다음 네덜란드에 이권을 떼어주고 조선과의 격차는 바다의 장벽으로 막는다
#53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09:30
일제보다는 뭐랄지...
그냥 흔한 어당리 시도긴 했어
#54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09:30
>>49가 계획대로 잘 풀렸으면 북미와 중미를 모두 지배하에 두고 잉카를 동맹으로 둔 플레이어 등판각도 나왔지
물론 깨몽
#55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30
뭐 그동안 진행하게 초기부터 꼬여버리고 거기다 조선쪽에서 태클걸어오니 이건 망했다 싶어서 포기한거지 뭐
#56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09:30
조선과 네덜란드라기엔 조선 체급이 너무크지 ㅋㅋㅋ
문제는 멕시카가 우물안 개구리되서 조선체급에대해 파악을 못한듯
#57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09:31
조선의 성향 자체를 굉장히 무르게 봤다면 잉카-미륵국으로 부터 패권국 인정 받은 시점에서 조선 국력이 걔들이랑 다 싸워 이길정도라도 설마 미주 전체를 불태우려들겠어? 그냥 우리 인정하고 말겠지
뭐 이런 느낌 이었던거같고
#58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31
>>53 솔직히 자기영역을 확보안하려는 국가는 없으니까
#59이름 없음(g4uDMqCzNw)2020-11-09 (월) 09:31
적당히 그렇게 피를 많이 볼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면 저 동화나라 놈들이 타협하겠지 정도
#60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31
당장 조선도 태평양을 자기영역으로 확보하려했잖아
#61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09:32
문제는 멕시카가 스스로 생각한거보다 식인종으로 악명이 높아서 외교적으로 누구도 편들어줄 놈이 없었고,
네덜란드가 멕시카 두들길 각잡고 있었는데 전혀 모르고 있던거 ㅋㅋㅋㅋㅋㅋ
#62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32
단지 조선은 그게 무난히 성공할 수 있었고 멕시카는 그개 아니었단거지
#63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09:32
>>57에서 문제는 미륵국은 곧 죽어도 인정해줄 생각이 없었고
잉카는 트라이 하자마자 독립 해버렸고
후미카는 정말로 우리게 아니면 차라리 불태워버겠다급 패권 행보를 보였다 정도?
#64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09:32
>>53 뫄 그건 맞지. 멕시카 입장에서는 충분히 생각할만한 일이었어.
그런데 물주의 전력을 가늠조차 하지 못하고 싸움을 건건 뇌절 맞고
#65이름 없음(/HeKlnzAXo)2020-11-09 (월) 09:32
오늘로 열강 1위는 확정이네욤, 2위는...뭐 중원일테고 3위는 서롬이려나? 폴스키는 지속딜상태에 물주도 죽었는데 얘냬 살아있을순 있으려나? 얘냬 죽으면 티무르가 아마 4위겠지?
#66이름 없음(g4uDMqCzNw)2020-11-09 (월) 09:33
뭐 멕시카가 뇌절해서 진주만공격이라도 했음 태평양 전쟁인거고
#67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09:33
멕시카는 뭐 그냥 미주에서만 투닥대다 보니까 진짜 코즈믹 호러의 힘을 실감하지 못했달까
#68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09:33
슬슬 석유 터지던거 같던데 3위 이란 아닐까
#69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33
미주 촌놈이라서 그래!(폭언)
#70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09:34
멕시카가 가늠했던 솔롱고스의 전력과 실제 전력의 차이가 하늘 땅 차이였던 것이 문제
#71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09:34
태평양 전쟁(멕시카가 일방적으로 쳐맞음)
이미 잉카와 LA에 조선 군사기지가 있었으니 ㅎㅎ
#72이름 없음(/HeKlnzAXo)2020-11-09 (월) 09:34
모레는 잘하면 폴스키 폭발사산 볼수 있겠네~
#73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09:34
>>69 킹정합니다
#74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09:35
그냥 함대 모은 것만 보고 쫄아서 굴복한 거 보면 진짜 그냥 솔롱고스가 얼마나 거대한 나라인지 실감을 못한 쪽이다 이건
#75이름 없음(g4uDMqCzNw)2020-11-09 (월) 09:35
원래 신대륙이 외교 못하는건 고증 아닙니까
#76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09:35
>>68 지금 이란 영내에서 터지는 석유는 고황 원유라 이번 턴에는 연료로서의 가치가 읍서
#77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35
지금 네덜 터진이상 폴스키는 터지는거 확정이긴하네
#78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09:35
석유를 계기로 이란이 아예 쪼개져 버리면 모르겠는데
뭐 그런 상황만 아니라면 2위 노리는 3위 포지션은 무난히 갈수 있을거 같다만...
#79이름 없음(/HeKlnzAXo)2020-11-09 (월) 09:35
>>68 근데 얘냬도 폴스키만큼은 아니여도 상태가 메롱하니까요...... 솔직히 내부안정도만큼은 이 어장내 1위가 서롬일테고요
#80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09:35
멕시카 다이스에서 멕시카가 신대륙 최강에 잘나간다는게 확정됨과 동시에 그래봤자 조선이 투자르 약간만 줄여도 불황이오고 전력판단도 오판하고 있던게 드러난거니깐...
#81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36
뭐 웃프게도 이란은 쪼개지기엔 소수민족들이란 소수민족 다밣아버려서 이심력이 사라져버렸어
#82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09:36
미주에서 체급으로 다 밀고 다니면서 쪼렙들만 상대하고 다들 자기 두려워해대니까 뭐라도 된 거 같아서 우쭐했던 것

하지만 진짜 괴물의 모습을 마주하고 바로 꿇었다고 한다
#83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09:36
실제로 멕시카가 봤던 함대 규모로는 일단 잉카 주둔함대만 처리하면 이후 증원이 와도 충분히 상대할 거라과 봤겠지만
실제 조선의 함대는 기존 식민지들에게 넓게 분포되어 있었고
태평장 정리를 하면서 가용가능한 함대를 집결시키고 나니까 멕시카의 예상을 까마득하게 넘어선 것
#84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37
일단 이란하고 폴스키는 상당히 아이러니하개도 소수민족이 사라짐으로써 통합도가 올라가긴함
뭐 이란은 경제는 안조지고 소수민족을 배제해버렸다면 폴스키는 경제를 조지면서까지 배제해버렸지
#85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09:37
ㅇㅇ 당분간 미주 국가들은 중으로 쳐주기도 좀 힘들지.
대충 1강(조선) 3중(명 이란 서로마) 구도라고 보면 될듯
#86이름 없음(/HeKlnzAXo)2020-11-09 (월) 09:37
뭐 조선 인명피핸 별로였겠네 그니까 연임 성공한거고
#87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09:37
지역열강따리랑 세계 1위 열강 룰 솔롱고스를 비교하면 그야 천지차이잖아!!
미주 넓은 건 알아도 세계 넓은 건 모르는 우물 안 개구리였지
#88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09:37
잉카가 신대륙 거점으로 함대 박아놨을테니 나름 규모가 있었을텐데 그게 주력이라 오판하고 있었나?
#89이름 없음(DJTTrhSlwQ)2020-11-09 (월) 09:38
멕시카: 미주 지강국, 목줄이 심하게 잡혀있음. 개길상대의 전력을 과소평가. 이건 후미칸 말고 자유당 정권이어도 엿먹었겠는데.
#90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38
>>82 뭐 하는거보고 바로 눈치깐것만해도 머리좋은거긴해 거기서 더 뇌절한 사례는 흔하니......
#91이름 없음(pHSO5xGN9Q)2020-11-09 (월) 09:39
잉카주둔함대랑 본국함대 둘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싹 모아보니까 실론함대 말라카함대 호주함대 필리핀함대 다 온 거 아님?
#92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09:39
이번턴보면 애들 우물안 개구리가 심한듯 고립주의인가?
식인도 암암리에 남아있을거 같다
#93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09:39
이거 우리가 장난치고 다녔던 상대처럼 우리도 장난당하겠구나 하고 정신이 번쩍 든 것이다
#94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39
거기서 왜 식인으로 넘어가는건지?
#95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09:40
논란사항에 대륙은 아예 없었으니 명하고는 별일 읍었겠지 아마
#96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09:40
근데 아이러니 하게도 애들이 외교를 조져놔서 주변의 호응을 못끌어낸 바람에 뇌절안하고, 살았다는게 ㅋㅋㅋ
애들 네덜라드가 전쟁걸 준비하던거도 모르고 있던거 같은데 뭔가 저질렀으면 네덜란드한테 처맞았을듯 ㅋ
#97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09:40
멕시카야 은도 많았고 나름 덩치도 있어서 예쁨 받고 커서 굳이 세계를 알아야할 필요도 없었는걸!!
#98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40
뭐 식인이 어느정도 남을 수 있단건 동의할 수 있지만 고립주의하고 식인하고 무슨 관계가 있는건지 모르겠댜
#99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09:41
뭐 식인 자체는 북미 중부 상대로 공포외교 할 때 군대에서는 적 사기 저하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했었으니 최근까지 남아있긴 했을 것

미국이 그거 알고 공포에 떠니까 식인도 근절시키려고 나섰으니 지금은 아주 오지에서나 있거나 하겠지
#100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09:41
명나라 하고는 그냥 상호 합의하에 적당히 관세표 조정하고 상호간에 외국인 노동자 세금 뜯는 선에서 끝났을듯
#101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41
>>96 아니 역으로 네덜란드가 처맞았았을걸? 일단 체급이 체급이라서
#102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09:42
>>94 전턴까지도 남아있었고, 일단 없앤다고 선포는 했지만 실제 없앴을지 의문이라
까놓고 자국뽕차서 조선에 개길정도인 애들이 자국의 고유문화를 지킨다고 남겨놨을지 모르지?
#103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09:42
네덜란드나 멕시카나 그냥 붙으면 서로 무사히 끝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지비
그런데 거기서 조선이 영국을 밀어주네 ㅎㅎ
#104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42
애초에 공포를 목적으로 하는 식인하고 미식으로 하는 식인은 다른거 아닌가........
둘 다 끔찍한거 맞긴한데........... 솔직히 둘다 엄격하게 구별하기 힘든거 맞기도하고
#105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09:43
설사 지금 아직 좀 남아있다 하더라도 이번에 솔롱고스 쇼크를 경험한 이상 작정하고 아예 없애겠지

이걸로 또 뭔가 밉보이면 안된다고 겁먹을테니
#106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09:43
>>101 아니 애들 네덜란드가 전쟁준비하던거 몰랐으니 기습당하든 조선에 뇌절한 다음에 처맞든 불리한 상황이 됬을 가능성이 높지
#107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43
>>102 아..... 참치추측인거구나
#108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44
>>106 그렇기 추측할수도 있겠네
#109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09:44
>>104 ??? 공포를 목적으로 식인한건진 몰라도 AA상 인간정육점 차려놨다는 애기가 나올정도면 공포만 목적은 아니겠지
#110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09:44
뭐 식인은 그만 뒀어도 공포용으로 군대에 데스 휘슬 같은거 남겨뒀을 수도 있어서
식인 안하는데 그런게 남아서 자꾸 식인종 인상이 안사라지는 걸 수도 있지
#111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45
>>109 그거야 당얀란디 말이지...... 애시당초 너무 식인만 보고있는거ㅜ아니냐?
#112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09:45
사실 이정도로 외교 조지고 있는거 알면 식인 풍습은 막으려고 드는게 상식이라서
#113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09:46
이번에 주변에 자기편인 나라가 단 하나도 없다는 현실을 깨달았으니 더욱 근절하려 애쓸 것
#114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09:46
>>111 음 왜자꾸 태클인지 모르겠지만 애들 식인으로 외교 조지는게 어장에서 계속 나오는데 당연히 신경쓰이지
결국 멕시카가 신대륙 최강이면서도 외교적으론 고립된게 식인이 제일크니깐
#115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46
솔직히 따지고보면 저항하는 도시란 도시는 다 박살내서 번보기보이는거와
식인으로 공포를 줘서 항복시키는거랑 다를개 뭐야?
#116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09:46
>>110 뫄 글쳐 ㅇㅅㅇ
#117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09:46
솔직히 몇십년째 식인풍습으로 외교패널티를 오지게 쳐먹고 있는데
그래도 안고치면 멕시카가 이상한 거지
#118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09:48
오늘 과일회사 하는거보면 애들 좃간질 못한게 아니라 안했던거란걸 알 수 있음
#119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09:48
식인 풍습은 고쳤지만 꼭 부대 전통이랍시고 데스휘슬 불거나
아니면 부대깃발이 해골이거나 하는 경우가 있어서 식인종 인상이 안사라지는 걸 수도 있다
#120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09:48
오히려 그간 익문사의 ㅈ간질은 조선 내에서 선넘는 자들 조지는데 단련되어 있던 것이
#121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09:49
해외에서도 조선 형제국들이나 대명, 이란, 러시아 등 인접국들이 많으니 ㅇㅅㅇ
상회를 통해서 서유럽쪽에도 손이 어느정도는 뻗쳐있을테고
#122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09:50
솔직히 내가 미국인이라고 해도 멕시카 애들이 실제로 식인은 안하고 있어도
국경 분쟁때 너이 쉨!! 밤길 조심해라!! 내가 너 잡아먹어버린다!! 라고 소리만 들어도 저쉑히들 식인종이 맞아!! 하고 생각할걸
#123이름 없음(QH/QZtXTDs)2020-11-09 (월) 09:50
뭔가 갑자기 멕시카가 솔롱고스 형제국 맞는것같기도 하다 솔롱고스가 인권타령 하면서 뇌가 꽃밭이네 그랫는데 이자식은 더한 꽃밭속에 살고있네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죽창한번 맞으니깐 상황판단 오지게 잘 돌리잖어 ㅋㅋㅋㅋㅋ 진짜 솔롱고스랑 똑같지 않냐(웃음)
#124이름 없음(fYf3dXc7qw)2020-11-09 (월) 09:50
이거 사실상 솔롱고스측 인명피해는 없겠는데.
#125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09:50
>>115 음.... 먹지도 않을건데 왜 살인하냐는거랑 비슷한데..
그냥 살해당하는건 알아도 먹혀죽는건 인간의 존엄성에 관계된거라.. 까놓고 같은 인간이라면 인간은 먹지 맙시다가 기본아닌가?
#126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09:50
솔롱고스 인명피해가 없다고는 못하고 있긴 있겠지
#127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09:51
뫄 이만한 일을 벌인데 비해서는 없는거나 다름없긴 하겠지
#128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09:51
그리고 조선이 형제국들한테 너무 호구같이 굴어서
우습게 보일수도 있긴했어.

사실 태평양 안에 형제국 아닌애들이 전부 죽어서(...)
멕시코가 조선 성질파악 안되는것도 당연하고
#129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09:51
뭐 솔롱고스군이 직접 전쟁을 치른 일은 딱히 없지만 점령해서 군정하다가 사상자 조금 나오는 정도야 있겠지
#130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51
>>125 아......그럼? 그럼 뭐 어쩔 수 없지
#131이름 없음(JjGcOoqs42)2020-11-09 (월) 09:51
대충 우리네 개고기 느낌으로 아직 잔존하고 있을듯. 주변국가가 죄다 식인종이라 공포에 질리는 거 보면.

사실 아예 진짜 인간정육점 같은 극단적인 사례는 갈것도 없이 데스 휘슬같은거만 해도 이 미친 색기들아 소리 절로 나오자너
#132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09:52
>>115 비문명국 인증
#133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52
왠지 이 이상은 더 불판날거 그만하련다
#134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09:52
익문사가 다시 전문정보기관으로 부활한게 마나카 때인데
그때부터 꾸준히 전문정보기관으로 노하우를 축적하면서 몇백년째 유지되어 오고 있다는 소리라서
솔직히 평번하게 상회나 선교사에 의지하는 애들이란 차원이 다름
정보의 집중도나 분석이 달라 완전히
#135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09:53
>>130 청나라가 의화단때 뇌절하다가 진짜 그 이후로는 외교가에서 아예 야만인과 동급취급받고 외교력이 아예 소멸했던 전적이 있음
#136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09:53
인명피해?
전쟁을 안했는데 생길 건덕지가 있나? 비전투 손실정도?
#137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09:53
익문사는 대충 상회한테 상납받는 정보만 모아도 알 수 있는 거 엄청 많겠지
#138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54
>>135 그만
#139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09:54
영 + 맥시코 vs 저지대 전쟁한게 다 아님? 이번턴
#140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09:54
무엇보다 무분별하게 정보를 모으는게 아니라 상회를 통한 정보든 선교사를 통한 정보든 혹은 첩보원으로 인한 정보든
이 모든 정보를 취합하고 분석하고 또는 목적을 가지고 첩보력을 집중시킬 수 있는 전문기관의 존재유무는 엄천나게 차이가 크다
#141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09:54
돈의 흐름을 보다 보면 자연스레 분석할 수 있는 일들이 엄청 많으니까

멕시카에서 잉카로 뭔가 자금 흐름이 포착된다거나 하면 수상하잖아?
#142이름 없음(fwmG576i2M)2020-11-09 (월) 09:54
함대결전에서 나온 인명피해나 비전투손실빼고 나올 인명피해가 안보이긴 하네... 상륙전 육전 전부 멕시카가 다 해야햇을테고
#143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54
그냥 그만할게..... 생각해보면 잘 알지도 못하는거 얘기해봤자 말만 꼬일거 같다
#144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09:54
오늘 다이스가 멕시카 신대륙 동네 우물안 개구리랑 딱히 추가로 배 안만들어도 멕시카 정도는 찍어버릴수 있는 조선함대란건데..
애들 해군 규모가 대영제국급은 될거 같다. 경쟁자가 없어서 장갑함은 안만들줄 알았는데 만든거보면 평화시에도 군축은 없었나봄?
#145이름 없음(6CJ0ouoOZM)2020-11-09 (월) 09:55
근데 새삼 솔롱고스 국력이 무시무시하네. 이정도면 세계에 끼치는 영향력이 전성기 미국이나 소련 이상 아니야?
#146이름 없음(KRbMumZYGY)2020-11-09 (월) 09:55
아까 뇌절사례 누가 물어보던데 지금 본편 어장에 올라온 레스 보면 명쾌할듯
#147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09:55
다른 나라는 그냥 상회 누가 그랬다더라 혹은 선교사가 편지 보냈는데 어쨌다더라 이런식으로 파악한다면
조선은 익문사가 모든 정보를 모아서 교차비교하고 분석해서 이게 맞는 정보인지 맞는 정보라면 뭘 의미하는지 다 알아서 보고한다는 거니까
#148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09:55
>>145 택도없음
#149이름 없음(fwmG576i2M)2020-11-09 (월) 09:56
>>145 전성기 미소는 초큼;;; 거긴 진짜 세계를 양분한 문명자체잖어
#150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09:56
대영제국은 프랑스와 러시아라는 적성 경쟁국이 있었고 미국도 소련이란 상대가 있었지만 지금 솔롱고스는 유일하게 그런 적성 경쟁국이 될만한 국가인 명나라랑 오히려 협력중이라서
#151이름 없음(JjGcOoqs42)2020-11-09 (월) 09:56
걍 자치령 된김에 잉카에서 한둘만 얘내 이랬던데요 하면 증언 증거 확보 끝이지 뭐
#152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09:56
어차피 신대륙 국가들은 외교든 첩보든 어설플 수밖에 없지
#153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09:56
뫄 조선 문명의 근간 사상에 아나키즘이 강하다고는 하지만 엄연히 (법가적)유학도 한 축이고
서구권의 아브라함계 종교(이슬람 포함) 또한 식인에 부정적이다보니까
멕시카도 계속 식인을 잡고는 있었을거임.

다만 워낙 중미권에 폭넓게 퍼져있던 식인 및 시체를 이용한 (검열삭제) 풍습이니 그걸 완전히 다 때려잡지는 못했을거고
식인은 몰라도 시체 유용 쪽은 상대적으로 덜 잡았을 가능성이 높으니 그거나 데스휘슬 같은 거 때문에
가뜩이나 뿌리 깊은 식인종 이미지 자체를 벗기도 쉽지 않다
난 대충 이정도로 보고 있음 ㅇㅅㅇ
#154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56
그럼 냉전직후 미국은 어떰?
#155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09:57
냉전기 미소를 너무 좆으로 보는거 아님?
#156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09:57
그리고 순식간에 브라질 엎어버린거 보면
평소에도 꾸준히 신대륙 첩보망을 깔고 있었던게 익문사인듯
#157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09:57
솔롱고스에 맞설 적성 라이벌이 전무하다

이게 현 솔롱고스의 국력에 비교해 훨씬 거대한 영향력을 행사 가능한 상황의 원인
#158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58
아 그런데 냉전이후 미국하고 비교하기 이 시기 미국이 너무강한가.....
#159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58
어찌됐든간에 전세계는 아니니까
#160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09:58
일단 다이스에서 식인나오고 잡았단 말은 없으니 추가 다이스 봐야할듯..
뭐 지금도 음성에서 모르게 한다면 모를까 대놓고 하진 않겠지
너무 오래된 풍습이라 잡기가 쉽진 않을듯
#161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09:58
만약 명나라가 적성 경쟁국이었다면 이렇게까지 활개치기 힘들었겠지

근데 명나라가 협력국이야
#162이름 없음(LNIAQQavCE)2020-11-09 (월) 09:59
지금 솔롱고스 적대자가 없는 가장 큰 원인은 2인자인 명이 솔롱고스 팩션에 반쯤 속해있어서 그런 거 아닌가
#163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59
사실 솔롱고스가 그만큼 강하다기보단 그냥 다른 애들의 영향력이 너무 낮은것도 한몫해서 비교하기가 애매하다
#164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09:59
어차피 악습퇴치 캠페인을 하기 시작한 년도부터가..,.
#165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09:59
걍 본토 체급이 큰 대영제국 정도지 냉전기 미소는 위에서도 말했지만 구석기시대랑 철기시대 비교하는 수준
#166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09:59
>>161 ㅇㄱㄹㅇ
조명관계가 최소 제국주의 시기 영불관계만 되었어도 이정도까지는…
#167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59
>>164 아마 전턴이었지?
#168이름 없음(r5jpfGZ/92)2020-11-09 (월) 09:59
2차세계대전 직후 미국은 전세계 GDP 절반 이상 아니었냐? 군사력도 전세계랑 싸워서 이길 수 있다고 하고 물론 가상의 워게임이긴한데
#169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09:59
명나라가 솔롱고스 패권에 도전할 생각 없이 그냥 친하게 지내면서 땅으로 연결된 자기 식민지 관리하는 거만 신경쓰고 있어
#170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09:59
아! 아니다 전전턴이었다
#171이름 없음(LNIAQQavCE)2020-11-09 (월) 10:00
지금 명이랑 솔롱고스 합치면 전성기 미국급은 나올걸?
#172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10:00
뭔;
#173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10:00
냉전기는 기술이랑 물류량 자체가 차원이 다른데
#174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10:01
이번턴 멕시카보면 형제국을 기생충이라 칭한게 그럴만 했다고 보인다....
애들 조선에서 투자 조금 줄이니 바로 불황오는거보면 경제가 전적으로 조선에 의존한거라
#175이름 없음(LNIAQQavCE)2020-11-09 (월) 10:01
어차피 상대국들도 그만큼 발전이 안 되있어서 상대적 비례로 전성기 미국급은 나온다는 소린뎅?
#176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01
그냥 솔롱고스는...... 비교할 국가가 없다고보는게 맞을듯
#177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01
사실 스파이의 기본은
돈-이념-협박 인데
여기서 돈과 이념으로 현재로서는 솔롱고스가 제일이라서......
#178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10:01
솔롱고스 만세 하고 싶은 심정은 알겠는데 냉전기 미소랑 비교해도 송구스러울 판국에 전성기 미국은 좀
#179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0:01
최소한 프랑스나 러시아처럼 조선이 차지하고 있는 자리는 내것이다, 라고 들이대는게 아니라
이전의 태평성대를 목표로 잡고 그걸 추구 하고 있어서리
위신도 천축 정복으로 얼추 충당이 되었고
#180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10:02
멕시카 악습퇴치면 전턴아닌가?
전턴에 미주연합나오면서 달랜다고 캠패인하거니깐
#181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02
솔직히 이런 국가에 세상에 존재한적이 있긴하냐?(쓴웃음)
#182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10:02
절대적인 국력 측정으로는 감히 냉전기 미국에 비할 바가 아니지

근데 상대적은 국제적 영향력으로는 그 수준 맞다
#183이름 없음(LNIAQQavCE)2020-11-09 (월) 10:02
그리고 솔롱고스 단독이 아니라 명이랑 합쳐서 그정도 나온다는 소리고
#184이름 없음(g4uDMqCzNw)2020-11-09 (월) 10:02
솔롱고스 위상이 전성기 미소급으로 대단해질수 있을까하면 가능할지도 모른다라고 답할거고
시대기준 1950년대가면 수백년가까이 테크차이발전이 날테니 충분하다라고 하겠다만
1880년대 기술가지고 미소랑 비교한다면 택도 없지
#185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0:02
절대치는 원역사 냉전기 국가들에 비할 바가 못되요 ㅇㅅㅇ
#186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02
>>180 그게 전전턴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뭐 내가 틀린걸수도ㅜ있겠지만
#187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10:02
애초에 명은 왜 합쳐놓는거야 그냥 적대를 안하고 있는거지
글케치면 전성기 미국에 유럽이랑 파이브 아이즈랑 한일 다 합쳐서 계산하자?
#188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0:03
상대적 영향력은 전성기 대영제국 이상 냉전기 미소 미만 정도라고 보면 되겠고
#189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03
뭐 대영제국보다는 윗줄로 보이긴 하지만 아직 미소급까지는 무리가 아닐까
#190이름 없음(LNIAQQavCE)2020-11-09 (월) 10:03
애초에 절대치 비교를 할 이유가 없지 지금 년도가 몇년도며 기술개발로 봐도 대전기도 못 갔는데...
#191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0:03
>>187 ㄹㅇ 명나라는 일단 다른 나라야
동맹국이고 우호국이긴 하지만 결국은 따로 놀고 있음
#192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03
그냥 비교자체가 애매하다고 보는쪽
#193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10:04
>>190 바로 그 기술력 때문에 직접적인 세력투사력에서 비교가 안된다는거
#194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10:04
명나라 안합쳐도 절대치야 기술문제로 무리지만 상대치 영향력은 능가하지 않음?
유일한 해양대국에 오대양의 지배자인데?
#195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10:04
상대적 영향력도 시대때문에 힘들어.
애당초 지구반대편에 영향력 주는 느력이 다를 수밖에 없으니까
시대기준으로는 당대 최고 열강들도 능가하는게 맞지만
#196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04
일단 솔롱고스가 완벽하게 이념국가로 탈바꿈해서 솔롱고스 뻑예!!를 외치게된다면 확실히 미국이랑 비교해줄만은 하겠는데 당장은 애매
#197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04
>>194 일단 오대양은 대영제국도 지배하긴했어
#198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10:05
미국도 소련의 영향권에는 간섭하지 못했으니 그냥 국제적인 영향력만으로 치면 대충 비슷비슷한 수준
#199이름 없음(LNIAQQavCE)2020-11-09 (월) 10:05
상대적 영향력으로 보면 솔직히 유럽 뺀 전 지구에 영향력 행사중이라 영향력 파워가 솔롱고스 단독으론 냉전기 미소보단 좀 밀리고 대영제국보단 훨씬 강한거 같은데
#200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10:05
>>197 대영제국은 경쟁자가 많아서 상대적 영향력이란 측면에선 뒤떨어졌으니깐
#201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05
그리고 원역사 19세기면 유일한 해양열강맞음
#202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10:05
시대기준 최고를 뛰어넘는 영향력은 맞는데
시대적한계로 미소수준은 어림도 없음
#203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10:05
지구 반대편인 유럽 대서양의 패권자 네덜란드를 그냥 한순간에 몰락시킨 걸 보자
#204이름 없음(9tNtV8W8c6)2020-11-09 (월) 10:05
14년 동안 후미카가 저짓거리 하면 형제국들이 전부 니가 왜 형인데? 라고 따질것 같은데요 형제국으로 묶어두고 있었던건 명분이랑 짭짤한 돈이었는데 다이스에서도 형님비 안주면 동생들은 전부 뒷통수 때린다고 했고 저렇게 고립주의 자국주의로 나가다가 신대륙에들 전부 커멘더 센터 채로 먹튀하는게 아닐까 싶내요 조선에서 먹튀해도 태평양이 너무 넑어서 투입할수 있는 군대도 한계가 있고 신대륙에 정착한 사람들은 조선에서도 유별날정도로 자유로운 사람들인데....
#205이름 없음(pJtlODP3WE)2020-11-09 (월) 10:06
러시아는 폴란드만 보느라 솔롱고스 기분 거스르지 않아서 살아남았으려나.
#206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06
일단 당장 솔롱고스 통합도부터 끌어올리고 기술 수준도 더 올라가야해서
#207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10:06
nato랑 바르샤바는 생각도 안하면서 조선은 명에 인도까지 꾸역꾸역 붙여놓겠다면야 뭔 말을 해도 아 암튼 미국에 비빔 소리 나올테니 말하는 의미가 없긴 하겠다
#208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06
>>204 그건 좀......
#209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07
>>205 거슬릴 능력이 없는거잖아 그건!(폭언)
#210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07
>>204 고건 좀 동의하기 힘든 이야긴데.....
우선 솔롱고스는 형님비 달라고 하진 않는다
#211이름 없음(QH/QZtXTDs)2020-11-09 (월) 10:07
사실 기술제약만 걸려있는거지 뭐.. 대서양 태평양 신대륙 중원뺀 아시아 인도양 다 처먹은 괴물이 나라만 제대로 유지된다면 미국급 못될리는 없다 단지 원역사 19세기와 20세기가 버텨내기 너무 험난해서 그렇지 솔롱고스는 내부안정도란 측면에서 특히 그렇고
#212이름 없음(g4uDMqCzNw)2020-11-09 (월) 10:07
명나라 안 합치면 전싱기 미소는 그냥 전세계가 영향권이었지.
한 두턴지나고 항모랑 핵은 들고와야 미소랑 비교가능.

그래봤자 1800년대에 그러는게 터무니없는 괴물이긴하고
#213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07
뭐 여기까지 터져도 딱히 큰 문제이긴하냐?
#214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0:07
>>204 그 상남자들 죄다 미국인이 되었다
애초에 지금 미국부터가 조선 없이는 멕시카에 의한 안보상 위협을 감당하기 버거워하고 있음
#215이름 없음(LNIAQQavCE)2020-11-09 (월) 10:08
전 세계가 두쪽으로 갈라져서 냉전하던 시절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결속력이 약해보이는건 어쩔수 없지. 그땐 완전 이념대 이념 전쟁이라 적 아니면 아군밖에 없었으니.
근데 지금은 프리포올 상태인데 그 상태로 세계의 절반에 영향력 투사가 가능하면 그것만으로도 슈퍼파워로 부족함은 없어 보이는데.
#216이름 없음(9tNtV8W8c6)2020-11-09 (월) 10:08
아니요 동생들한테 형님비를 준다고요 다이스에서 돈 안주면 전부 뒷통수 떄릴애들이라고 했으니....
#217이름 없음(7ryKsSDd.k)2020-11-09 (월) 10:08
멕시코가 크네 뭐네 해봤자, 솔직히 네덜란드와도 1대1 다이다이 뜨려고 했으면 쳐발렸을 것 같은데...

인구수도 네덜란드+브라질도 못 이기지 않았을까?
#218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10:08
>>204 그래서 다이스에서 반발 나온거 있나요?
어장 진행중엔 다들 찍소리도 못하던데? 그 뒷통수는 어디까지나 자유당 생각이고, 부속된 AA에선 아니라던데여?
#219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08
>>204 1. 일단 솔롱고스는 형님비를 달라고 하지 않는다
2. 반대로 말을 잘들으면 돈을 더 꽂아주는 거다
3. 고립주의가 아니라 자국 우선주의이고 패권주의다
#220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08
>>217 글쎄다..... 그건 좀......
#221이름 없음(pJtlODP3WE)2020-11-09 (월) 10:08
>>209 그렇긴 하지요
#222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10:08
>>211 "이대로 그 시기까지 간다면" 이란 전제라면 당연히 비비고도 남지
지금 상태에서 비빈다는게 말도 안된다는거고
#223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10:09
>>204는 뭐 본인이 그런 생각이면 그런 거고

근데 다른 참치들이 동의 못하는 건 감수해야지
#224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0:09
>>217 뭔소리야 멕시카 자체 인구 이미 1000만 넘긴지가 몇턴째인데
#225이름 없음(fYf3dXc7qw)2020-11-09 (월) 10:09
>>216 걔네들이 그런다는게 아니라 자유당의 생각이지 그거.
#226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09
애초애 네덜란드라고 거기에 여유넘치도록 병력 배치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227이름 없음(JegZuVF3Wc)2020-11-09 (월) 10:09
>>204 니가 왜 형인데 보다 니가 왜 내 아우인데라고 할때 대답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게 더 낫지 않을까;; 솔롱고스는 정말 관대한 열강이 맞는데..
#228이름 없음(LNIAQQavCE)2020-11-09 (월) 10:09
저 시절 브라질에 인구가 그렇게 많나?
#229이름 없음(pJtlODP3WE)2020-11-09 (월) 10:09
근데 아즈텍은 식인이 계속 걸리는데 진짜 위쪽이 식인 진압 제대로 안되나
#230이름 없음(7ryKsSDd.k)2020-11-09 (월) 10:10
형님비 안주면 뒤통수 칠 애들이다<< 팩트
근데 죽창 꽂은 뒤처리는 본인 몫이지?<< 요것도 팩트
#231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10
자유당이 그냥 무제한으로 형님비 꽂아준 결과가 멕시카 헛바람이니까
이번에 보수당이 질서 잡은 건 오히려 패권이 확실해지는 것
#232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10:10
>>228 원역사는 모르겠고 현상황 어장 브라질은 인구 관련 다이스 제법 피했던걸로 기억함
정글도 제대로 못밈
#233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10
일단 이민없었다고해서 인구가 무슨 ABC국가 중 하나 수준이라고 생각하나본데 이민만이 꼭 인구증가요인이 아니지?
#234이름 없음(HcueJxUjek)2020-11-09 (월) 10:10
천만 넘긴건 애저녁에 나왔는데 이민동력은 조져서 수천만이 안걸린거지.. 군사티어 반의반이나 나면 많이 날 동네에서 보급거리차이가 최소한 네다섯배인데 발릴리가
#235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11
>>229 그것보단 인식이 너무 깊이 박혀서 그럼
#236이름 없음(HcueJxUjek)2020-11-09 (월) 10:11
아즈텍 식인종은 이미지가 너무 박혔어
#237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11
대충 어느나라하면 떠오르는 인상같은거 실제로는 어떤지는 별개로
#238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0:11
애초에 지금까지 호구처럼 퍼준게 머리속 꽃밭이었던거지.
후미카가 집권하면서 엔터프라이즈 독트린을 재검토해서 투자를 상식적인 수준으로 줄이면서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형제국에 좀더 혜택을 주는거고
멕시카 같은 케이스도 유예를 한번 줬는데
여기서 나 형제국 그만할래! 이러면 음
#239이름 없음(LNIAQQavCE)2020-11-09 (월) 10:11
유럽이 신교구교 배틀 안 터지면서 이민자들도 그렇게 많지는 않을텐데. 그나마 북미쪽으로 넘어갔을거고
#240이름 없음(2szs2mOcNM)2020-11-09 (월) 10:11
솔롱고스 조선 한줄 요약.
남들은 이제 산업발전 땡기고 식민지 지배 메타에 눈을 뜨기 시작했는데, 혼자서 국제 가치 사슬 놀이 하고 있음.
#241이름 없음(7ryKsSDd.k)2020-11-09 (월) 10:11
224/ 여긴 이미 산업혁명 시기잖아? 브라질은 사실상 네덜란드 본토급 취급 받는 상황이었고. 뒤통수 맞았지만.
#242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0:12
>>229 일단은 한번 씌워진 식인종 이미지를 벗지 못하고 있다, 정도로.
#243이름 없음(LNIAQQavCE)2020-11-09 (월) 10:12
>>241 네덜란드 자체가 인구가 별로 없는 나라인뎅...
#244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10:12
암튼 대영제국에서 냉전기 미소 사이란게 맞는데 이게 간극이 너무 큼.
비빈다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고. 명은 왜 자꾸 합치자는건지 모르겠고
#245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10:12
일단 바로 전턴까지 식인에 터치안하다가 미주연합에서 한마디하니 악습퇴치 캠패인한다고 했음
#246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13
솔직히 지금 아즈텍하면 식인식인 거리잖어
#247이름 없음(7ryKsSDd.k)2020-11-09 (월) 10:13
스페인도 네덜란드 팸 아니냐?
#248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13
스페인은 뺀질나면 카톨릭 탈레반 드립치고 프랑스는 엘랑드립치고 영국은 혐성이고
대충 이런거 비슷한거지
#249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10:14
원래 식인 좀 하지 말라고 터치하긴 했어

군대에서 적 사기 저하 목적으로 간간히 하는 거만 냅뒀지

그것도 미국한테 어그로 끌리니까 국가적으로 근절운동 들어갔고
#250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14
>>247 그리고 엄연리 별개국이지 그리고 잉글랜드라고 서롬은 변수에 안껴짐?
#251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10:14
>>246 당장 어장 진행중에도 멕시카 외교 망친 원인이 그거니깐...
애들 힘으로 강제로 따르라한거도 아니고, 나름 계획은 세웠는데 결국 윽 식인종 극혐! 이렇면서 다들 멀어지는거라 ㅋ
#252이름 없음(LNIAQQavCE)2020-11-09 (월) 10:14
멕시카야 주변국 전체에 코올걸린 상태에서 조선까지 도발하려고 했으니 솔직히 안 죽은게 신기함...
#253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10:14
지금 형성부린다고 부리는게 미국수준인데
미국도 열강치고는 엄청 관대한 축이다
#254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14
멕시카가 계획대로 했으면 아마 코올 쳐맞고 쪼개졌겠지만
#255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15
진짜 얘넨 공포정책을 너무 어설프게 굴려서 그만........
#256이름 없음(KRbMumZYGY)2020-11-09 (월) 10:15
>>253 oh, 중남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거야
#257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15
공포정책도 전근대에는 효과적이지만 근대부터는 좀 그렇고......
#258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10:15
조선정도면 형제국들한테 천사처럼 봐주고 있는거야
#259이름 없음(g04cgm1q72)2020-11-09 (월) 10:15
전에 식인을 공포통치용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걸렸던게 너무 컸지. 과거를 숨기면서 그런적없어요~라고 해도 모자랄판에 대외적으로 과시하고 다녔으니 언젠가는 터질일.
#260이름 없음(LNIAQQavCE)2020-11-09 (월) 10:15
그리고 잉카 죽창이 메이드 인 멕시카였던 것을 보니 진짜 후미카가 나는 관대하다라고 해도 이해할 수 있어...
#261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15
>>256 뭐 다른의미로 관대한거 맞긴함
#262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10:16
애들 형제국엔 아직도 엄청 관대한거 맞다
과일회사 수준이 가장 관대한(자칭) 미국이 잘하던짓이고...
#263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10:16
>>256 열강[치고]
#264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0:16
ㅇㅇ 그걸 써버린 바람에 원만한 외교관계 및 확장이 모두 막혔지 ㅇㅅㅇ
그래도 중미 전체에 텍사스, 뉴올리언스, 플로리다, 미국 동해안 전체면 덩치만으로는 어디 가서 안꿇리니
#265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10:16
아무튼 뭐 이제 미국은 미주판 하르티로 박혔고 멕시카는 이번에 단단히 교훈을 얻어서 꿇겠고 영국은 새로 부품이 되었고 인도는 뭐 개기니 뭐니 할 여유가 없고 솔롱고스 만만히 볼 상대는 없어졌네
#266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16
일단 소련같은 경우엔 자기에게 반기 들었다고 위성국끌고 진압해버렸잖아
#267이름 없음(g4uDMqCzNw)2020-11-09 (월) 10:17
근데 저렇게 격차가 있는데 왜 후미카는 덩치 꽤 되니까 우리도 피볼거라고 한걸까
#268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17
원래 솔롱고스가 태평양권에서 존나 잘난거 맞고 독주상태긴 했는데
유독 멕시카가 그걸 몰랐던 거고 (쓴웃음)
#269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10:17
멕시카가 선봉에서 피흘리지 않았음 멕/시/카 됬겠지....
대충 멕시코.파나마.텍사스로 쪼개지 않았을까?
#270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10:17
피 보는게 두려운 게 아니라 귀찮잖아, 괜히 예산만 나가고
#271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10:17
러시아제국이나 독일제국이 자기 팩션에서 뒤통수 맞았을때 일어날 일을 생각해봅시진
#272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10:18
>>267 멕시카 덩치가 워낙커서 피(같은 돈)이 나간다는 의미아닐까?
#273이름 없음(g04cgm1q72)2020-11-09 (월) 10:18
아마 멕시카가 준전시태세만으로도 쫀거에는 다이스 선택지에 걸렸듯 지금까지 본건 힘의 일부일 뿐이었구나.. 라는 점이겠지.
그 힘이 그냥 경제력, 군사력 말고 외교력도 컸을거고. 자기는 주변국에 이것저것 다 수작부려봐도 으악 식인하는 미친놈들이다! 소리만 들었는데 조선은 야 빨리 모여 하자마자 자기 주변국들이 죄다 모였으니
#274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10:18
아무튼 선거해야 하니까 뭔가 피해 생겼다 하면 유권자 눈치 봐야 하고
#275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18
피보는게 아니라 뻐근할 뿐......
뭐 해군은 압살가능한데
막상 육군 투입해서 밀어버릴거 생각하면 실제로 피좀 봐야함
#276이름 없음(lh5O0UkdKc)2020-11-09 (월) 10:18
>>269
혐성 더부리면 유카탄반도(마야)를 때낼수도 있었을듯?
#277이름 없음(LNIAQQavCE)2020-11-09 (월) 10:18
배박이로 해안가 싹 쓸어버릴 순 있는데 육군 드랍하기엔 거리가 너무 멀어서 그런 거 아닐까
#278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18
일단 재빠리 꿇긴했고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하냐면은 굳이라서
#279이름 없음(gH4Gx7Oa5s)2020-11-09 (월) 10:19
발칸반도 국가들과 북해국가들은 네덜란드-폴스키 편에서 다른편으로 바꿨으려나? 일단 네덜란드 돈 장난질은 영국 키워주니 끝났을거 같고
#280이름 없음(g04cgm1q72)2020-11-09 (월) 10:19
솔롱고스가 공화국 들어서고 나서는 식민지 개척말고는 본격적인 전쟁을 한적 없다는걸 고려하면 부담되는건 맞을거임.
격차도 오지고 자기나라 병사대신 앞세울 형제국 병사들도 넘치지만 아무리 그래도 식민지 개척보다는 피해자가 많을 수 밖에 없으니까
#281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19
어차피 미국으로 갼제하면서 엿먹이는것만으로도 충분하긴해
#282이름 없음(2szs2mOcNM)2020-11-09 (월) 10:19
>>253 이 말 맞는게 지금 시대가 몇세기인지를 떠올려야 함. 아무리 기술 발전했어도 이제와서 대부분 식민 열강 시대에 들어온 입장인디, 그런 시대에 저정도면 다른 나라들 입장에서 혐성도 아님. 걍 압도적으로 개인의 인권과 자유가 발달해버린 솔롱고스 내부에서나 논란거리가 되는 거지.
#283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20
멕시카 덩치 생각하면 해양봉쇄만으로 항복하려면 시간도 걸리고
결국 육군투입해야 하는데
돈도 돈이고 인명피해도 솔직히 각오해야함
뭐 못할건 아닌데 굳이? 소리는 나온다
#284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20
>>279 거기? 다른 편하기엔....... 자기 내부부터 걱정해야하지않을까?
#285이름 없음(LNIAQQavCE)2020-11-09 (월) 10:20
아무리 기선 띄웠다고 해도 만단위 병력 드랍을 본국에서 멕시카까지 보내는 건 어마어마하게 큰 일이지...
#286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10:20
아직 시대상 태평양 너머 원정은 오지게 돈깨져서
피할일 맞지
근데 사실 조지려면 경제봉쇄만으로도 좆되게 만들수있다
#287이름 없음(g04cgm1q72)2020-11-09 (월) 10:20
나라 단위에서 보면 별다른 피해도 아니지만 정치가 입장에서는 공화국의 역대 왕선중 가장 큰 사상자를 낳은 전쟁을 주도한 왕선 소리 들을 수도 있는거고.
#288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0:20
멕시카쯤 되면 조선이 피보지 않기도 힘듬.
파이널 개전을 하면 압도적으로 이길 수야 있겠지.

그런데 굳이 파이널 개전을 해야만 단도리 할 수 있는 일은 아니고.
파이널 개전을 하려면 결국 멕시카 건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게 될텐데,
잘못하면 아예 형제국 개념 자체에 대한 전국민적 회의감이 들 수도 있는거고.
#289이름 없음(g04cgm1q72)2020-11-09 (월) 10:21
후미카의 패권주의는 딱. 내가 피해를 가능한한 적게보면서도 힘을 휘두를 때는 휘두른다. 이건데 네덜란드는 힘을 안쓰면 아예 원하는걸 얻는게 불가능했지만 멕시카는 힘을 안써도 얻을 수 있는것도 있었을거고.
#290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21
결국 피로써 너의 충성을 증명해라!!로 벌을 줬으니가 이득도 본거고 멕시카 힘도 빼버린 셈
#291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21
생각해보면 그 원역사 태평양전쟁때도 일본본토에 상륙전 걸지는 못했지
#292이름 없음(gH4Gx7Oa5s)2020-11-09 (월) 10:22
하긴 발칸반도 관리하던 힘의 공백와서 발칸대전이 벌어졌을수도 있겠구나 발칸이 발칸할테니
#293이름 없음(g04cgm1q72)2020-11-09 (월) 10:22
어차피 네덜란드처럼 신대륙에서 쫒아낼것도 아니고 무릎꿇리는게 목적이었으니까.
#294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22
무엇보다 멕시카랑 전쟁하면 대서양 패권공략이 미뤄지잖아
#295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22
그 태평양전쟁때도 부담된게 상륙전인데 하물며 지금 어장은 아직 19세기지
#296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10:22
>>288 ㅇㅇ 그래서 대신 피흘리는걸로 넘어가준거 같음
#297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10:22
구라파 프렌즈들이 있던 유럽과 달라서
조선이 멕시코는 임포스터였습니다 선언만하면
멕시코는 모든 무역이 증발해버리는 수준
#298이름 없음(LNIAQQavCE)2020-11-09 (월) 10:23
석유 퍼다 쓰는거 보니 좀만 더 있으면 기갑이 나오겠지만 아직까진 기갑 개념이 없지 않을까
#299이름 없음(HcueJxUjek)2020-11-09 (월) 10:23
현대전조차도 그렇지만 이시대 전쟁은 무슨 섬나라 상대 아닌 이상 끝을 보려면 보병으로 진격해서 깃발꽂아야하니까 그 비용과 그에 따를 희생이 문제였겠지
#300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23
시티도 태평양 정책때문에 반발하고 자유당도 뭐라하는데
빠르게 멕시카 정리하고 대서양 떠멕여서 입다물게 해야지
#301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10:23
멕시카가 조선이 약간 투자를 줄인것만으로 불황온거랑 외교 조진거 볼때
애들 조선 말고는 물건 수출입할 장소가 없음.... 대체 무슨 깡인지 모르겠다 ㅋ
#302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24
아마도 태평양정책으로 지지율 쫌 떨어지다가 대서양 성공하면서 연임 대성공한 각인걸 뭐
#303이름 없음(LNIAQQavCE)2020-11-09 (월) 10:24
기갑이 나올려면 지옥같은 참호전이 있어야 하는데 아직 이 어장에서 참호전 지옥 터진 적은 없잖아? 이번 턴에 굴리다가 터질 순 있지만
#304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10:24
아직 1차 대전도 없는데 전차는 없을걸

트랙터가 있으니 개념만 나오면 금방 만들겠지만
#305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24
>>301 국뽕이 그런거 신경쓰던가?(폭언)
#306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24
아 남의 돈으로 세운 공장도 일단 명의는 내거라고요!!
#307이름 없음(sT.A2paLwA)2020-11-09 (월) 10:25
애초에 이시대 민족주의란게 저렇게 뇌절하고 댕기는게 정상임
#308이름 없음(LNIAQQavCE)2020-11-09 (월) 10:25
위대한 멕시카(경제주권 솔롱고스갔음)
#309이름 없음(2szs2mOcNM)2020-11-09 (월) 10:25
헌데 네덜은 진짜 좆되부렸는디.
지금 은 금고가 브라질에 있었다고 하지 않았나? 그것마저 꿀꺽 당해버렸으면 사실상 지급 신용도 날아가버렸을텐데; 문제는 여기에서 끝이 아니라 기축화폐였던 길더가 폭발사산하면 유럽의 경제도 함께 폭발사산해버린다는 거. 이게 더 큰일난게 차근차근 기축통화자리에서 내려오면서 다른 저화들이 그 위치를 대체한게 아니라, 말 그대로 한방에 길더들이 휴지쪼가리행;
#310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26
시티 돈이든 뭐든 일단 내 이름으로 공장 짓고 건물 올렸으니 오지기야 오졌겠지
물론 돈줄 끊기면 모조리 빛더미지만
#311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10:26
멕시코 정도면 뇌절할 자격이 있지

자기가 통수치려고한 동네호구가 열강 1위인게 문제지
#312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0:26
이건 사족이지만
결국 깃발꽂고 점령하는건 보병의 몫임.
기갑이건 포병이건 육항이건 점령은 할 수 업서

잡설이지만 그래서 일제는 돈이 없기도 해서 보병 올인 메타를 탔고 - 기갑과 포병이 모두 보병의 보조에 그치는 교리
머한은 보병은 깃발꽂기만 해라, 나머지는 기갑과 포병과 육항이 다 한다 로 가고 있고 - 기갑과 포병과 육항이 다 밀고 지나가고 남은 땅에 보병이 점령만 하는 교리
#313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0:27
>>311 ㅇㄱㄹㅇ
#314이름 없음(6M50N5O3Tc)2020-11-09 (월) 10:27
잉카 독립후 폭발사산하는 꼴과 브라질 본탕질치는거보면 솔직히 형제국들도 앵간해선 솔롱고스가 주도하는 질서에 반발 못할거 같긴함
꼽다고 죽창 꽂는순간 자신들도 잉카당할수 있는걸
#315이름 없음(LNIAQQavCE)2020-11-09 (월) 10:27
유럽에 대공황 터지는건가 그럼. 아니면 대침체라던가.
#316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27
>>309 유럽 경제는 아마도 영국으로 간 시티 오브 한성이 대신 돈 풀었을 것
#317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10:27
어차피 트랙터 공장과 자동차 공장이
전쟁나면 전차공장이 되는 시대라서 전차는
개념만 있으면 금방찍어낸다
#318이름 없음(g04cgm1q72)2020-11-09 (월) 10:27
퍼주기 외교가 만든 참상..이라고 생각함.
현재 지구 1위의 경제력과 산업선도국가가 거의 반백년동안 퍼주기식으로 투자하고 물건 다 사주고하다보니 의존도가 극한까지 올라가서 조선에서 응 니네꺼 안사, 니네 투자 안해 하는 순간 조져버린거지.
#319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0:27
당신들의 경제 주권 조선 갔다
#320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28
어차피 위기는 기회라고
브뤼셀 떡락해서 모조리 주저앉은 유럽경제를 시티 오브 한성 놈들이 그냥 볼리가 있다
이틈에 모조리 후려쳐버리지
#321이름 없음(LNIAQQavCE)2020-11-09 (월) 10:28
경제주권 조선간 상태의 유럽이 동아시아발 대공황을 어떻게 버티죠?
#322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0:28
>>320 바야흐로 상회가 전 세계 경제를 집어삼키는 순간
#323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10:29
>>318 사실 그덕에 성장한거니
#324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10:29
조선이 키우고 조선이 거둔다
#325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29
영국이라는 거점도 있겟다
브뤠셀 터져서 유럽 증시 떡락했겠다
철도 잇겠다 대서양 패권 있겠다
뭐 밀라노 금융 있는 서롬은 몰라도 나머지는 시티 입장에서는 차려진 뷔페야
#326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0:29
대명 천자시여 보고계십니까?
당신의 애물단지들이 곧 온 세상을 정복합니다
(아무말)
#327이름 없음(7ryKsSDd.k)2020-11-09 (월) 10:30
여기 솔롱고스랑 명은 국력차이 어느정도나 날까? 인구수 한 2배나 3배정도나 차이날까? 뭐, 전쟁은 안나겠다만...

현실 나치 독일과 소련급 차이 날라나?
#328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10:31
인구는 4-5배 정도 차이날걸
#329이름 없음(g04cgm1q72)2020-11-09 (월) 10:32
그정도로 차이나려나? 솔롱고스 영토가 더럽게 넓기는 한데 초원이나 시베리아처럼 많이 사는게 힘든 동네가 태반이라..
#330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10:32
근데 팩션과 영역에서 압도적인 차이가나서
자원과 배후지 격차가 크다
#331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0:32
인차는 아직은 맨파워 면에서는 대월 말고는 똥땅임
#332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10:33
명나라는 뭐 지금 해군도 안키우고 내정만 주구장창 파고 있을테니 국력 하나는 엄청나겠지
#333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33
결국 유럽증시 대폭발하면 일단 서롬은 밀라노로 산다고 치고
나머지는 시티가 어떤생각을 품느냐에 달렸지
투자해서 배당을 볼까 아니면 조져서 시장을 만들까
#334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10:33
인구는 2~3배 정도 아님? 애들 똥땅들도 이젠 기술발전으로 살만해졌자나?
#335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10:33
명나라가 모자란게 없는 동네라지만 산업시대 기준으로는 어림반푼어치도 없음
#336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10:34
명나라 식민지는 평범한 제국주의 열강식 수탈 진행중인 모양이니 그냥 본국만 잘나가는 쪽

사실 명나라는 식민지고 뭐고 본국 체급으로 싸그리 다 깔아 뭉갤 수 있으니까
#337이름 없음(gH4Gx7Oa5s)2020-11-09 (월) 10:34
알아서 조져져있는 폴란드는 다른거 다 좋은데 정부가 막장이라.
#338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34
뭐 기술발전의 혜택을 조선만 보는게 아니라 명도 보고 있으니까
인구차이가 그렇게 좁혀지기는 힘들거라
명의 문제는 그거야 모든 국경이 거의 솔롱고스에게 포위된 상태라는 거
#339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10:34
인구격차 많이 줄어들어서 그 정도임
#340이름 없음(7ryKsSDd.k)2020-11-09 (월) 10:34
아무리 명이 인구돼지라도 여기 솔롱고스도 못지 않은 인구 돼지일 것 같아서. 명이 5~6억이면, 여기도 2~3억은 찍지 않았을까?

정확히는 자신을 '조선인'으로 정의하는 인구가...
#341이름 없음(g04cgm1q72)2020-11-09 (월) 10:34
명나라는 산업시대 들어가면서 자원이 있는 식민지에 대한 욕심이 점점 커지고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좀 드네. 걔네가 지금껏 넓혀놓은 식민지 수준으로는 어림반푼어치도 없을텐데
#342이름 없음(Q8hG7fkJRc)2020-11-09 (월) 10:35
생각해보니 솔롱고스 블록에서 쫒겨나는 순간 무역은 쫑나는거네.
주변이 전부 솔롱고스 블록이라 수출할곳이 없고 대서양 태평양 모두 조선 무역선이고. 내부 철도도
오히려 경제공황 안온게 나름 힘낸게?
#343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10:35
범 솔롱고스 다 합쳐도 그 정도 안됨
#344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10:35
명나라 식민지에 북인도가 포함되어 있다는 걸 봐야지

북인도는 빨아먹고 수익 창출하기 상당히 좋은 땅이다
#345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10:36
근데 공동시당 AU가 다 알아서 해주고 있음...
#346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36
결국 모든 항로와 청도를 솔롱고스가 쥐고 있는 이상 뭐 원자재든 뭐든 여튼 솔롱고스와 협력해야함
#347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10:36
일단 명나라는 이제와서 솔롱고스랑 전쟁하기도 뭐한게 이미 솔롱고스랑 경제가 민달팽이 ㅅㅅ 지경으로 밀착되어 있을 거라서
#348이름 없음(Q8hG7fkJRc)2020-11-09 (월) 10:36
고려 5천만 조선 3천만 북방 천만 기타지역 천만해서 1억 찍음 많은거지
#349이름 없음(7ryKsSDd.k)2020-11-09 (월) 10:37
343/ 그런가? 200년 넘게 세계 시장 지배해온 애들인데도?
#350이름 없음(Q8hG7fkJRc)2020-11-09 (월) 10:37
조선이래 왜지
#351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10:37
인도도 전근대 기준 인구 1억 [밖에]
안되고 기본상태가 심각하게 조진데다가
여기도 산업시대 기준으로는 명나라에 부족한 자원 구하기 힘듬
#352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10:38
인구는 유카리가 직접 굴려보거나 직접 정할 영역이라서 여기서 언급할 영역은 아님
#353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38
세계 시장 지배력이야 압도적인 기술과 금융 해운 덕분이고 사실 인구 1억도 기술 수준을 따져서 보면 인구 돼지 축에 들어간다
#354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10:38
어차피 자유무역이라서 필요한 자원은 그냥 솔롱고스한테서 사오면 되잖아?
#355이름 없음(Dv8J94ij2U)2020-11-09 (월) 10:39
솔직히 멕시카빼고 덩치유지하는거 북미정도인데 북미는 철저하게 조선의 도움을 받고있는데?

왜 어당리 어당리라는 얘기가나오냐 ㅋㅋㅋ
#356이름 없음(Dv8J94ij2U)2020-11-09 (월) 10:39
북미가 왜 조선의 제2의 하르티로 선정되었는지 진지하게 참치들은 생각해봐야한다.
#357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0:40
멕시카가 있는한 미국은 어당리 소리 못하지 ㅇㅅㅇ
#358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10:40
솔롱고스도 굳이 무역 관련해서 명나라에게 불이익을 줘서 일부러 분쟁거리를 만드는 그런 일은 피할테고
#359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10:40
좀 되긴했지만 어장주 피셜로 조선인구 전턴즘 1억임
#360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41
명나라는 그 인구로 압도적인 시장이니까
당연히 솔롱고스도 그 시장을 쓰는 거고 마찬가지로 그 명나라 시장을 쓰는 만큼 원자재가 그런 거 수출입을 자유자재로 해주는 거지
#361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10:41
아무튼 인구는 명나라가 많을테니 굳이 무역분쟁 나면 솔롱고스도 물건 팔아먹을 시장이 억단위로 줄어드는 거잖아
#362이름 없음(Dv8J94ij2U)2020-11-09 (월) 10:41
솔까 수백년동안 유지되어온 평화면 깨려고하는 놈들이 미친놈들 아닐까
#363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41
명나라는 이미 양으로는 조선을 넘는 산업대국이지만 동시에 현시점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이기도 해서
조선이나 명이나 굳이 싸울 이유가 없다
#364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0:42
ㅇㅇ 이원호때까지 제대로 밟아줬다지만 조선 정계에서 명나라를 그리 허투루 보지는 않을거야
애초에 동아시아에서 속사정도 모르고 통일 중원을 허투루 보는건 근자감이고.
#365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10:42
멕시카가 어당리한거야 단순 국뽕에 의한 뇌절이고 ㅋㅋㅋㅋ
#366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0:43
명나라 - 태평성대가 최고인데 우리가 먼저 깨려 들 필요가 있는가?
조선 - 명나라하고 싸우면 최고의 수출시장이 날아가는거잖누
#367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43
조선소도 안돌리고 그냥 준전시 함대 집결만으로 꿇을 정도면 멕시카 수준이야 뻔하지
#368이름 없음(Dv8J94ij2U)2020-11-09 (월) 10:43
이미 반쯤 경제공동체화되어있는 상황이라 뭐 얕보니 어쩌니 이전에 굳이 싸울필요성을 느끼긴허냐?
#369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10:43
명나라와 솔롱고스가 싸우는 일은 어느 한쪽에서 제왕병자가 나타나서 굳이 상대 국가랑 전쟁해야겠다고 나서는 경우밖에 없다
#370이름 없음(Dv8J94ij2U)2020-11-09 (월) 10:43
>>369 장담컨데 그놈 암살당한다
#371이름 없음(7ryKsSDd.k)2020-11-09 (월) 10:44
어차피 최대 산업단지인 화북 지방이 반쯤 뇌파먹인 상황에서 전쟁 날 일이야 없겠지. 그냥 어느정도 세력차이 나나 궁금해서 ㅇㅇ...현실 미국과 중국 정도날라나?
#372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44
조명 양국간에 민족주의 클레임으로 겹치는 영토도 없고 말이지
#373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10:45
양국이 자유민주주의, 자유무역, 공동시장 굴리는한
전쟁가능성이 팍 죽긴핫다
#374이름 없음(Dv8J94ij2U)2020-11-09 (월) 10:45
>>372 유일한 클레임이 될수있엇던 이원호시기때도 그냥 쓰루패스해버려서 ㅋㅋㅋㅋ
#375이름 없음(KRbMumZYGY)2020-11-09 (월) 10:45
>>371 1:1 육군대전 하면 엄대엄 다이스 굴릴갈
#376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45
서하가 뭐 있긴 한데 그건 순나라가 나쁘다는 걸로 결론이 나버렸고
결국 서로간에 민족주의 클레임으로 인한 강역도 안겹침
#377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10:45
애들 전쟁은 국경선이 너무 넓어서 진짜 개판이 벌어질 전쟁이라 감당이 안됨....
#378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10:45
얘네가 싸우면 그게 세계대전
#379이름 없음(KRbMumZYGY)2020-11-09 (월) 10:45
인구수 차이가 못해도 나치독일 vs 소련급은 될건데 수도 가까운 변수도 있긴 하고 이래저래 누가 이긴다고 쉽게 말하기 힘든 정돈 댐
#380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0:46
솔직히 유럽대전은 따위가 되는 스케일 아니냐 그거
#381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46
솔직히 국경이 너무 넓어서 찌르는 쪽도 막는 쪽도 굉장히 버거운 싸움
#382이름 없음(Dv8J94ij2U)2020-11-09 (월) 10:46
내가 명내지 조선 장성인데 서로 싸울계획마련하라 그러면 그냥 사표던질거같아
#383이름 없음(RbjadueT/A)2020-11-09 (월) 10:46
애초에 화북먹버 자체가 서로 영역에대해 관심 없음을 보여준거임
까놓고 당시 상황보면 중국이란 나라가 없어지는게 당연한 상황이었으니...
#384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47
결국 조명 양쪽도 도저히 피할 수 없는 상황이 아니면 굳이 싸워야 하느냐는 결론이 나왔을 듯
#385이름 없음(SZ47F6cgZk)2020-11-09 (월) 10:47
솔롱고스계 국가들은 문자말고 무슨 언어를 사용하면서 살까? 조선도 여러 언어를 섞어쓸거 같기는 한데, 원주민 언어도 있고 정착시기에 문해율도 낮아서 문자 소통도 잘 안 되었을텐데.
표준어 제정이 조선과 솔롱고스 계열에서 시도되었는지가 궁금하다.
#386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10:48
대충 2차대전 기술수준쯤 되면 솔롱고스 인구 한 3억 찍고 명은 한 5억 이상은 될 거 같으니 둘만 싸워도 현실 2차대전보다 스케일이 더 크다
#387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48
뭐 철도도 있고 이래저래 연결성도 강해서 슬슬 뭐 문자는 소자로 통일했을 거 같고 언어는 뭐 아무래도 고려어 계통이 포준어 비스무리로 받아들여졌을 것
#388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0:48
제1공용어 고려어, 공용문자체계는 한자+조선소자로 가긴 할듯
#389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49
이제 서로 언어 따로 쓰고 살기에는 너무 섞였고 슬슬 쉽게 오고갈 수 있는 시대니까
#390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50
무엇보다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 세 정부 입장에서 문자랑 언어는 서로 통해야 일이 줄어든다!!!(박진)
#391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0:51
행정언어와 문자는 고려 기준으로 싹다 통일했겠지. 수도가 한성인데
#392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0:52
재판뛰어야 하는데 매번 그지역 언어 알고 있는 사람 파견보내는 것도 일이고
뭐 행정작업해야할때 일일이 그지역 언어로 번역하는 것도 일이고
의회에 모였는데 말이 안통하면 그것도 일이고
#393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10:52
세계적인 경제의 표준이 솔롱고스니까 뭐
#394이름 없음(TwcS80toFk)2020-11-09 (월) 10:53
그리고 역시 캬루야!
살아서는 대씨를 배신하고 죽어서는 대장을 배신하다니! 이 배신의 짐승!
#395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10:54
재판을 서류 주고받는걸로 하겠지 뭐... 라고 생각했는데
그러고보니 배심원제 쓰지 않던가
#396이름 없음(TwcS80toFk)2020-11-09 (월) 10:54
캬루 AA가 너무 적절해! 캬루 또 너야?!
#397이름 없음(SZ47F6cgZk)2020-11-09 (월) 10:54
부여 때처럼 문화권 언어가 다 융합된 하나의 언어가 나오는 전개일까?(희망섞임)
#398이름 없음(Izw8isItxk)2020-11-09 (월) 10:55
언어는 통하겠지 인종차별은 패드립이라고 나온 이상 주구장창 피가 섞이며 언어도 섞였다고 봐야지
#399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10:59
관습법 우선 지역은 현지 언어 좀 섞일지도 모르는데 성문법 우선 지역은 닥치고 솔롱고스 언어로 통일일걸
#400이름 없음(pnc3VFVDTw)2020-11-09 (월) 10:59
주로 순회판사의 편의성을 위해서...
#401이름 없음(O0nqxhx/3s)2020-11-09 (월) 11:09
오늘 진행은 조금 아쉬웠다. 어제까지는 상상한걸 다갓이 허수방향을 포함해서 모든 방향으로 그 바깥으로 튀어나가게 하면서 가지 않은 길 그 자체를 보여주었는데 오늘 후미카 재임기 다이스는 그냥 평범하게 현실에 나올지도 모를 초강대국이 현실처럼 날뛰는걸로밖에 안보여
#402이름 없음(eHx6.fnkoA)2020-11-09 (월) 11:10
가지 않은길에서 맨날 가던길 되긴 했지 ㅇㅇ
#403이름 없음(O0nqxhx/3s)2020-11-09 (월) 11:12
온갖방향으로 상상을 뒤엎으면서 가지 않는 길 그 자체였던게 엄청 재미있어졌는데 가는 길로 틀어버리니까 텁텁해졌어
#404이름 없음(SZ47F6cgZk)2020-11-09 (월) 11:14
슬슬 시대가 거의 현대 다 따라잡았으니까 한번 일부러 꺽었을지도. 현대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역사라는 재료 없이 맨 땅에서 상상하면서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지.
#405이름 없음(fu8XISE1f2)2020-11-09 (월) 11:16
후미칸 자체가 아예 그거의 반동이 터져서 당선된 꼴이니까 뭐...
#406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1:17
사실 다이스는 선택지는 제법 위험하달까 북방 남방으로 쪼개질 각도 보이는 선택지들도 있었는데
결론은 다이스 중요 타이밍에 잘먹어서 결국 슬슬 안나라에서 덜나라 되가는 거지
#407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1:18
계속 아나키즘 컨셉으로 가기에는 슬슬 아나키즘으로도 설명이 안되는 현실이라서
#408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1:20
아나키즘으로 쭉 달리기에는 결국 이원호 혁명의 그림자도 짙었다는 이야기
#409이름 없음(PR9Otlanr2)2020-11-09 (월) 11:56
결국 정치인들은 서울에 모이고 정치질 할라면 서로 일단 말은 통해야 할건데 그럼 최소한 기본적인 정치언어는 고려어지 뭐

아나키즘 컨셉을 쭉 밀기엔 얘내가 오 솔롱고스 무엇보다 솔롱고스 운운하는 선택지를 넘 많이 잡긴 했었음
#410이름 없음(O0nqxhx/3s)2020-11-09 (월) 11:59
아나키즘이 문제가 아니라 유쾌하게 상상을 뛰어넘는 친구들이 상상가능한 친구들로 내려간 느낌.
#411이름 없음(lh5O0UkdKc)2020-11-09 (월) 12:06
현실은 상상을 초월하지만 어장은 어장주의 상상력 범위이다.
#412이름 없음(Dv8J94ij2U)2020-11-09 (월) 12:07
정확히는 상상을 초월하는 무언가로 가다가 수렴진화하는 느낌. 그렇다해도 많이 다르지만
#413이름 없음(0/lvotoZ3o)2020-11-09 (월) 12:09
법박이나 아나키즘 박이들이 날뛸때는 이원호도 캬루도 빅토도 모두가 어디로갈까 신기하고 궁금했는데 국가주의가 드러나면서 아, 평범한 패권주의나 파쇼구나 싶어지는 그런 느낌
#414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2:10
사실 벌써 20세기식 혐성 부리는 시점에서 이미 대각선으로 많이 달렸어
#415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2:10
DEATHYONE-
#417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2:17
더 가지 않은 길을 가기에는 슬슬 기술적 한계도 온거라서
여기서 더 뭔가 엇나가려면 슬슬 기술적인 혁명이 필요함
단순 사상만으로 뭔가 더 굴러가기에는 한계임
#418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2:21
전자통신-
#419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2:24
여튼 슬슬 자체동력으로 폭발하면서 튀어나가기에는 슬슬 연료가 부족해서 안정기 비스무리가 오기 시작하는 거지
뭔가 다시금 뭔가 바뀔만한 사건이나 발달이라거나 자극이 필요한거고
#420이름 없음(hUiUt8/Q8o)2020-11-09 (월) 12:26
그리고 19세기 기술력으로 이미 벌써 인종주의 따위 없고 식민지는 만들지도 못하는 세계열강 1위의 패권주의라는 단어 자체가 굉장히 가진 않은길 임;;;
#421이름 없음(UzZTTl0RqQ)2020-11-09 (월) 12:26
그래도 아직 케르베로스급 삼권분립은 남아있으니...
#422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2:29
파이널 개전 한번 보고는 싶음 ㄹㅇ
#423이름 없음(g4uDMqCzNw)2020-11-09 (월) 13:03
쟤들 이번 전쟁때 대서양 햠대제외 내무군과 익문사. 해안경비대만 동원한거 아님?
평상시 해안경비대정도만 동원하니까 멕시카는 쟤들보고서 이정도면 우리가 패권주장할만하네 하고 그 기준 생각하다 대서양함대보고 씹알 뭐야하고 지지친게?
#424이름 없음(g4uDMqCzNw)2020-11-09 (월) 13:09
평상시에 솔롱고스가 군사기지 하나 박아놓은적 없으니 당연히 있어봐야 해안경비대정도일거고. 국력이 쩔어주는건 알아도 동화나라 주민들이라 인명최우선인거 군대 적을거라 생각했을거고. 군대로 키워서 압박할 생각이었다면..
#425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3:15
군사기지 박았는데여
나성, 잉카, 그리고 콜롬비아쪽에 하나씩
잉카는 애초에 해군 주둔지로 박아놨고
#426이름 없음(alt0yQw212)2020-11-09 (월) 13:17
자유당 시절에는 군기지 안 박았잖아.
후미카때에서야 박은거 아님?
멕시카가 어당리 준비한건 난텐 시절 이전이고
#427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3:17
뫄 평소 해군 활동 영역은 인도양쪽이 메인이긴 하겠지만
#428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3:18
나성과 콜롬비아는 후미카때 박은거 맞는데
잉카는 상회에서 인수하고 바로 박았던걸로 암
#429이름 없음(7khr7uq.66)2020-11-09 (월) 13:31
잉카는 군기지랑 해군기지 박았을 거임 잉카 키울 때 잉카 군입대 허락 다이스가 있었는데 안 떴던거 보면 군대는 솔롱고스 군대였었을거고
행정은 자치령으로 승격되면서 줬지만 군이랑 외교는 가지고 있다고 했음
#430이름 없음(Izw8isItxk)2020-11-09 (월) 13:34
솔롱고스인구는 몽골에 학살 안 당해 보전한 인구 수에 삼남개발 고구마도입 대형포식동물멸종이 몇백년인 상태
이것만 해도 장난아니게 늘었을 환경이라 진짜 생각하긴 나름이다
#431이름 없음(TwzfXoiV3c)2020-11-09 (월) 14:10
조선이 외교적 고립일거라는건 뭔 근거로 나온걸까.
그전까지 외교를 너무 서리깨 뽑아 퍼주기 외교를 한거지,
#432이름 없음(TwzfXoiV3c)2020-11-09 (월) 14:11
그 형제국들 조선에 예속된 경제상황보면 조선군이 수도를 점령하러 오지 않는한 좋으나 싫으나 조선과 함께 해야하는데.
네델란드는 죽은 국가는 외교적 영향을 미칠 수가 없고 잉글랜드로 네덜란드 대체품을 만들어놧는데.
#433이름 없음(TwzfXoiV3c)2020-11-09 (월) 14:12
조선의 체급을 보면 외교적 고립이 아니라 조선이 세계를 왕따시키는 것일 것.
#434이름 없음(UzZTTl0RqQ)2020-11-09 (월) 14:14
그거 조선이 아니라 멕시카 말하는거 아닐까
#435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4:16
본판 마지막에 달린 레스 이야기인듯
그런데 이게 자기 꼬붕들한테 슬슬 밥값좀 하라고 한 것 수준밖에 안되는지라 이걸로 조지기엔 ㅇㅅㅇ
#436이름 없음(QH/QZtXTDs)2020-11-09 (월) 14:18
>>431 아 그거 멕시카 이야기임.. 좀 착각하게 적었네 ㅈㅅ;;
#437이름 없음(Dv8J94ij2U)2020-11-09 (월) 14:18
아니 솔직히 멕시카는 선넘어서조진거고 잉카는 멕시카의 공작질로 공중분해당햇는데 멕시카 안죽이고살려준것만으로 조선은 그 배포를 보여준거아닙니까?ㅋㅋㅋㅋ
솔까 다른 형제국들이 맥시카에대한거 풍문으로만들어도 당해도싸다고 ㅉㅉ거리지 다른반응없지 ㅋㅋㅋㅋ
#438이름 없음(1DDsLOPqBk)2020-11-09 (월) 14:22
뫄 애초에 조선 형제국이야 하르티스탄과 미국 멕시카인데
하르티스탄과 미국은 애초에 조선 없이는 자국 안보에 큰 차질이 생기는지라 좋으나 싫으나 조선과 같이 가야 하는 애들이고 ㅇㅅㅇ
#439이름 없음(Zc3olCsqFQ)2020-11-09 (월) 14:25
멕시카는 자업자득이라... 근데 얘들 파나마 운하파고 군비증강하다가 경제불황+네덜란드전쟁까지 했는데 멀쩡하냐;; 위신 떡락(군사적 굴복)+외교적 신뢰(솔롱고스) 소실+주변국가와 불편한 외교관계+경제불황+혈전 이정도면 뭔가 입헌군주정이라도 공화정 전환 각 나오지 않음? 자유주의 세력이 득세중이라던데
#440이름 없음(Dv8J94ij2U)2020-11-09 (월) 14:36
>>439 네덜란드가 갖고있던 미국땅은 먹었으니 완전떡락은 아니지 ㅇㅇ
#441이름 없음(8s.jUerY1c)2020-11-09 (월) 14:53
그냥 현재로서는 레드카드 한장 먹고
전쟁으로 국력소모 왕창 한 정도...
#442이름 없음(HIzlZ4Wj3w)2020-11-09 (월) 22:41
네덜란드가 먹던지역이 과연 쉽게 복속될지를 생각하면 그쪽으로도 인력낭비하라고 던진게 확실해보여 그쪽입장에서는 멕시코는 식인제국으로밖에 안보일테니 멕시코 따르기가 쉽지 않아
#443이름 없음(LMsrvl1spE)2020-11-10 (화) 00:31
멕시카가 흘린 피 생각하면 미동부는 당연히 멕시카거고
멕시카가 미동부를 어떻게 운영할지는 솔롱고스가 간섭할건 없지
#444이름 없음(3w1UglxJoo)2020-11-10 (화) 00:32
결국 레드카드 먹고 전쟁으로 피흘리고 소화에 시간과 노력 필요한 땅 좀 집어먹은 건데, 이러면 주춤 좀 하겠지
#445이름 없음(.e0/tb.Wn.)2020-11-10 (화) 00:32
DEATHYONE-
#446이름 없음(sXDcGe5yU6)2020-11-10 (화) 00:32
멕시카 자유주의 물결이 강해진다는거 나온거 생각하면 내일정도 굴려볼때 뭔가 반응이 나오겠지
애들 레드카드 한장먹고 앞으로도 투자비중이나 기술이전도 줄게 뻔한 상황이라....
#447이름 없음(sXDcGe5yU6)2020-11-10 (화) 00:35
이래저래 식인종 이미지 외교적 고립이나 조선의 신뢰상실등 외적인 문제에 내적으로도 인명경시나 진짜 식인이나 인간공예품 철폐했나도 확인해야되고....
#448이름 없음(3w1UglxJoo)2020-11-10 (화) 00:47
제도적 철폐랑 실질적 청산 여부는 다른 거니까 그 부분도 궁금하고
#449이름 없음(XImv4n9TQc)2020-11-10 (화) 00:55
뭐 레드카드 댓가긴 하지만 피를 오지게 흘렸을거라
거기서 더 갈구는 게 좋은건 아님
어차피 1번국이 미국이 된이상 적어도 2번국 대우는 빠짐없이 해야지
#450이름 없음(LlxsP/S3Lk)2020-11-10 (화) 00:58
이미지가 이미지고 미국도 세져서 다시 그런 기회 잡지는 쉽지 않지 미국이 그런생각해서 레드카드 받기전까진
#451이름 없음(XImv4n9TQc)2020-11-10 (화) 01:48
보수당 정권이 보여준거는 그거지
미주에서 너희들이 잘나가는건 너희가 잘나서가 아니라는걸
#452이름 없음(XImv4n9TQc)2020-11-10 (화) 01:57
익문사가 조따 센거 실제 당연한일
익문사의 겉의 사업체가 바로 우정국이지
금융네트워크와 미주횡단철도를 조선이 세웠지
그러면 전보는 누가 세웠을까
#453이름 없음(XImv4n9TQc)2020-11-10 (화) 01:59
전세게에 우편과 소포를 보내고
전보를 치는 놈들이 모르는게 있는게 이상한것
익문사의 눈과 귀는 어디에나 있다
#454이름 없음(7W/g1EjU..)2020-11-10 (화) 02:06
그동안 못한게 아니라 안한건거...
존나 무섭네
#455이름 없음(gEdg11Ebgo)2020-11-10 (화) 02:13
그런데 레드가 아니라 옐로카드 아닌가? 레드카드면 이미 시체가 되었을 것 같은데(막말)
#456이름 없음(.e0/tb.Wn.)2020-11-10 (화) 02:28
레드니까 미주 제1번국 자리 뺏기고 피 흘린걸로 넘어간거지
블랙이었으면 그냥 파이널 개전을 때렸을걸(아무말)
#457이름 없음(gEdg11Ebgo)2020-11-10 (화) 02:31
지금까지 점심 나가서 먹을 것 같던 외계인스러운 나라가 반동이라지만 시대를 앞섰다고는 해도 평범한 제국주의 혐성이 되니까 아쉽다
#458이름 없음(gEdg11Ebgo)2020-11-10 (화) 02:32
법박이와 자유박이를 넘어서 뭔가 새로운 박이가 아니라 제국주의 혐성이라니 재미가 없어(막말)
#459이름 없음(7W/g1EjU..)2020-11-10 (화) 02:40
뭐 후미카 말대로 그렇게 이혼해주고 남은건 없고 손해만 봤으니까
국가는 호구가 아닙니다
#460이름 없음(d15dd4i0vU)2020-11-10 (화) 02:50
카리브와 브라질의 자유와 민주주의가 솔롱고스 노동자의 밥벌이를 보장해주진 않는걸!(폭언)
#461이름 없음(7WN3Rk5Mtw)2020-11-10 (화) 02:52
>>458
기술의 발전을 기대합시다!
#462이름 없음(OvTqBDWRtk)2020-11-10 (화) 03:10
점심 나가서 먹고 싶으면 우리 머리 꽃밭 자유당 형제들을 기다리시는거에여 하와와
#463이름 없음(kdMkDAKA5o)2020-11-10 (화) 03:20
솔직히 제국주의 혐성이라 하기엔 견제할 나라도 없는데 자재력이 엄청난거지...
제일 강경파인 후미칸조차 형제국 직접 터치는 안했고... 보통이라면 멕/시/카 되는게 당연한 상황임
#464이름 없음(8bf/I0/Eeg)2020-11-10 (화) 03:44
◆견물생심:.dice = 7
1.은근히 잉카 등 미주 식민지들의 독립을 후원하고 있었다. 설마 법정공방으로 해결날 줄은 몰랐지만.
4.은근히 대항의식을 불태우며 해군증강에 나섰다.

이 조합이 진짜 최악인게, 1이나 4 둘 중 하나면 변명이라도 하지, 대놓고 어당리임...
해양 식민열강한테 저래놓고 살아남은건 진짜 많이봐준거다
#465이름 없음(8bf/I0/Eeg)2020-11-10 (화) 03:45
식민열강 식민지 독립운동 후원하면서 대항의식으로 해군증강... 진짜 많이봐줬다 싶으요
#466이름 없음(.e0/tb.Wn.)2020-11-10 (화) 03:49
심지어 1을 들키기까지 했는데 미주 제1번국 지위 박탈과 전면참전 정도로 넘어가준 시점에서 카간치고는 굉장히 자비로운거 아니냐
#467이름 없음(.e0/tb.Wn.)2020-11-10 (화) 03:50
애초에 형제국이란걸 고깝게 보고 있던 후미칸이라면 그대로 까발려서 파이널 개전 각도 잡아볼만 했을텐데
#468이름 없음(ucycH6Ecr6)2020-11-10 (화) 03:52
그나저나 오늘은 어디를 보려나 일단 미대륙도 본거같으니..
#469이름 없음(c.rjqTTcZI)2020-11-10 (화) 03:52
오늘은 휴재
#470이름 없음(.e0/tb.Wn.)2020-11-10 (화) 03:54
?? 공지 ㅇㄷ? 본판에는 레스 갱신 음슴
#471이름 없음(8bf/I0/Eeg)2020-11-10 (화) 03:54
어제 연재 끝에
#472이름 없음(3w1UglxJoo)2020-11-10 (화) 03:54
어제 공지났자나
#473이름 없음(.e0/tb.Wn.)2020-11-10 (화) 03:54
아 맞다
#474이름 없음(ucycH6Ecr6)2020-11-10 (화) 04:02
아 맞다 그랬지 참
#475이름 없음(ucycH6Ecr6)2020-11-10 (화) 04:02
봤는데도 거의 매일연재하시다보니 잊어버렸네
#476이름 없음(jeVIAfQJ5.)2020-11-10 (화) 04:14
멕시카가 레드카드로 멈춘건
일단 미수로 그쳤고
실제로 멕시카 상대로 육군으로 짓밟는건
파이널 개전이 필요하기도 하고 형제국의 두려움을 사는 선례로 남음
#477이름 없음(jeVIAfQJ5.)2020-11-10 (화) 04:15
메시카를 조져버리면 아무리 외교고자 멕시카라고 해도
미국이나 잉카가 조선의 영향력에서 이탈하려고 시도하는게 당연할것
#478이름 없음(HIzlZ4Wj3w)2020-11-10 (화) 04:19
군대말고도 멕시카를 수렁으로 보낼수 있는 다른방법도 있어서 아니었을까
#479이름 없음(AznlbeuZ16)2020-11-10 (화) 04:21
>>478 간단하게 잠가라 밸브 한 순간 경제 떡락했고 말여
#480이름 없음(MB3GykplOI)2020-11-10 (화) 04:23
새끼손가락만 살짝 움찔했는데 멕시카 경제에 불황 닥친것만 봐도 굳이 무력써서 징벌할 필요가 없어보이긴함
엄청나게 퍼준 덕에 도리어 형제국들 경제가 조선에 종속되다시피했는데 개기면 밸브 조금만 약하게 조정하면 되지 뭐
#481이름 없음(kdMkDAKA5o)2020-11-10 (화) 04:24
잠가라 밸브라고 하기엔 애매한 투자를 약간 줄였다 한방에 불황이 왔단거 보면 애들 무슨깡으로 덤빌려한건가 싶음...
#482이름 없음(MB3GykplOI)2020-11-10 (화) 04:28
지금 멕시카 경제의 조선 의존도 보면 원역사 2머전 이전의 일제와 미국 수준보다 더 극심해보임
만약 그 수준이었다면 멕시카 눈돌아가서 '진주만'했을 가능성도 있는데,
어제 다이스 굴러간거 보니 손가락 까딱한 것만으로 시작된게 불황이라 본격적으로 경제제재 들어가려고 몸 움직였으면 멕시카 금융시장이 초토화되고 경제가 폭탄 맞은것처럼 변했을듯
#483이름 없음(8bf/I0/Eeg)2020-11-10 (화) 04:28
근데 잘해주면 만만하게 보는건 자주있는 일이라
#484이름 없음(3w1UglxJoo)2020-11-10 (화) 04:28
뭐 결국 새끼손까락 꿈틀에 도로 꿇었으니까 선봉대로 봐 준 거겠지
#485이름 없음(AznlbeuZ16)2020-11-10 (화) 04:28
>>481 제시: 원 역사 일제 아 ㅋㅋㅋ 그나마 멕시카는 국력차가 미국-일제보다도 훨씬 커서 ㅅㅂ 뇌청순은 우리였구나 하고 알아서 꿇었다지만 ㅋㅋㅋ
#486이름 없음(8bf/I0/Eeg)2020-11-10 (화) 04:29
일본은 조선이랑 만주국이라도 있었지 멕시카는
#487이름 없음(AznlbeuZ16)2020-11-10 (화) 04:29
그리고 생각해보면 진짜 뇌청순은 솔롱고스가 아니라 멕시카 아닌가 ㄹㅇ ㅋㅋ
#488이름 없음(8bf/I0/Eeg)2020-11-10 (화) 04:30
원래 엄마가 과보호하면 애들이 철이 없어
#489이름 없음(8bf/I0/Eeg)2020-11-10 (화) 04:31
열강들이 우루루 몰려다니면서 지구 반대편에서 깽판치던 환경에 비하면 여기 신대륙은 완전 천국이었지
#490이름 없음(MB3GykplOI)2020-11-10 (화) 04:32
ㄹㅇ 이 어장 신대륙은 완전 보육원이자너ㅋㅋㅋㅋ
#491이름 없음(8bf/I0/Eeg)2020-11-10 (화) 04:32
빼애애액 왜 하르티만 맘마조
#492이름 없음(MB3GykplOI)2020-11-10 (화) 04:34
솔롱고스가 이번에 본격적으로 패권주의로 돌아서는거 보니까 이전에는 슈퍼맨처럼 지 힘에 주변에 짓눌리지 않을까, 나름대로 고민하던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듬
본격적으로 국력을 제대로 응용하기 시작하니까 세계정세가 입맛대로 짜맞춰지기 시작하는거보니까 존나 두렵기 그지없다
#493이름 없음(AznlbeuZ16)2020-11-10 (화) 04:34
딱 사춘기와서 개기니 매를 든 엄마 포지션 엌ㅋㅋㅋㅋ
#494이름 없음(uSR4kB81CM)2020-11-10 (화) 04:35
솔직히 패권주의라고 할만..한가? 그냥 애들이 개기니까 한대씩 후려쳐볼까하고 몸좀 일으켰는데 멕시카가 아이고 살려줍쇼. 하길래 그냥 사냥개로 쓰면서 네덜란드는 교통사고사당한거지 ㅋㅋㅋ
#495이름 없음(3w1UglxJoo)2020-11-10 (화) 04:37
ㄹㅇ 사춘기가 온 동생한테 꿀밤 한 대 먹이고 봉사활동 시킨 거자너 /아무말
#496이름 없음(.e0/tb.Wn.)2020-11-10 (화) 04:49
하지만 하르티쟝은 같이 자는걸(아무말)
#497이름 없음(.e0/tb.Wn.)2020-11-10 (화) 04:51
첫째 하르티쟝은 같이 자고
둘째 멕시카는 이상한걸 배워서는 삐뚤어져서 맴매 맞았고
막내 미국은 둘째한테 눌려지내다가 맴매 맞아서 좀 사정이 폈고
(아무말)
#498이름 없음(AznlbeuZ16)2020-11-10 (화) 04:53
가만 보니 멕시카 이놈들은 ㄹㅇ 대미주공영권 이런 되도않는 뽕에 차서 해군 증강하고 잉카에 입김 불어넣었다 제 꾀에 제가 걸려서 엎어졌네 이건 응
#499이름 없음(MB3GykplOI)2020-11-10 (화) 05:13
대미주공영권 뽕이 차올라서 잉카에 괴도짓을 한 결과 돌아온건 잉카의 독립과 뒤이은 폭발사산, 그리고 졸지에 타깃이 된 네덜란드의 처참한 최후였다
#500이름 없음(AznlbeuZ16)2020-11-10 (화) 05:16
멕시카: 솔롱고스 인들은 나약해서 우리 멕시카 전사들의 상대가 되지 못한다!
후미칸: 호오...?

나 이거 기시감이 심한데!
#501이름 없음(.EcZtbKeVQ)2020-11-10 (화) 05:27
인접 강국이 없어서 슬슬 뽕찰만은 했음. 솔롱고스도 멕시코 미주 1인자라고 나름 챙겨줬었고.
#502이름 없음(AznlbeuZ16)2020-11-10 (화) 05:28
>>501 그거도 원 역사 일제와 흡사한데 ㄹㅇㅋㅋ
#503이름 없음(.EcZtbKeVQ)2020-11-10 (화) 05:30
일제라면 기지 박히자마자 진주만에 박았을것 (아무말)
#504이름 없음(xzarYY.XoA)2020-11-10 (화) 05:37
일제라면 거기서 네덜란드가 아니라 잉카와 북미에 박았을것.
멕시카인들은 초식동물이다! 드립도 좀 쳐주고
그리고 솔롱고스가 멕시카나 치킨을 튀겼겠지
#505이름 없음(xzarYY.XoA)2020-11-10 (화) 05:42
생각해보면 산업규격도 물류규격도 전부 솔롱고스가 맞춰줘.
산업화 기본 노하우도 솔롱고스꺼고 투자도 시티들이 다 해줘.
무역 상대국도 악화된 네덜란드 제외하면 다 솔롱고스 블록일거고

이정도면 거의 솔롱고스가 손 뗀 시점에서 대공황도 아니고 이코노믹 아포칼립스지..
#506이름 없음(uSR4kB81CM)2020-11-10 (화) 05:48
사실 이상주의 이상주의하지만, 그 이상주의란 이름아래 쏟아넣은 영향력은 그 누구도 벗어나지 못하지

20세기말 미국이 이런식으로 초강대국이 됬다구^^
#507이름 없음(ko5QoJthjY)2020-11-10 (화) 09:06
아 오늘 휴재인가... ㅠㅠ
#508이름 없음(vWH6OxFui.)2020-11-10 (화) 09:39
본토나 형제국이 되려면 조건 두 개를 만족해야하는 듯
하나는 피 다른 하나는 기간

조선인들이 넘어간지 갓 100년 넘은 호주는 본토 왜지의 사람들이 산지 몇 백년된 필리핀도 본토인거보면 조선인들이 100년이상 살아온 땅은 본토
말라카는 아닌 이유 - 분리해서 서로 따로 삼
시베리아는 본토인 이유 - 개척시작한 것 따지면 몇백년동안 개척한 땅

형제국들도 다 100년이 넘음 그리고 피도 엄청 섞임
잉카는 피는 섞였지만 그 기간이 100년이 안됨 그 결과
후미칸이 쪼개버린 잉카와 영토먹여준 멕시카란 차이가 튀어나온 것 같더라

#509이름 없음(HvYMDV2Kzc)2020-11-10 (화) 10:19
호주는 처음부터 본토 취급이었을걸
세금은 못 걷엇지만 ㅋ
#510이름 없음(U9Dgj/oWZM)2020-11-10 (화) 10:32
>>509 자치령할 때 호주는 아예 안나와서 초원의 칸이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이런 이유도 아닐까란 뇌피셜임 ㅋㅋ 호주에서 뉴기니와 잉카로 이주 많이 했다고 나왔었는데 잉카야 사고쳤다지만 가만히 있던 뉴기니는 자치령 됐잖아
#511이름 없음(dOv.IGRetk)2020-11-10 (화) 10:33
호주는 고려 선거구에 포함
#512이름 없음(I4CAwO7sQA)2020-11-10 (화) 10:58
필리핀처럼 우린 본국이야 한 놈들은 없으려나?
#513이름 없음(UEF0O.xL0Q)2020-11-10 (화) 11:25
남인도가 쿨하게 독립한게 신기했음.
사실 잉카처럼 젖 더줘 할법했는디
#514이름 없음(sXDcGe5yU6)2020-11-10 (화) 11:27
남인도는 중국이랑 같이하다보니 잉카처럼 퍼주기가 적었던듯...
첨부터 적자라 적극성이 떨어졌다던지.
#515이름 없음(LlxsP/S3Lk)2020-11-10 (화) 11:43
남인도가 그렇게 독립한걸 보면 인도의 학살전쟁 불은 진화된거려나
#516이름 없음(I4CAwO7sQA)2020-11-10 (화) 11:49
철도연결로 치안잡아가고 있다고 나왔으니 그런듯 인도는 아무래도 명과 함께해야할 문제니깐
#517이름 없음(HvYMDV2Kzc)2020-11-10 (화) 11:52
예전에 굴린 거 봐서는 공장 세워준 걸로 도시들 힘을 키워서 지방을 제압해 가고 있다고 했었으니까,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얼추 틀은 잡힌 거겠지
#518이름 없음(yOI7TdcZ7.)2020-11-10 (화) 12:54
사실 그래봤자 그동안 흘리고 조져진거에 비해선 기간이 인도 크기 생각하면 드럽게 짧긴 한데 카리브해 일대 사뿐히 조져놓은 거랑 이미 식민지 혐성은 다 부리고 있던 중국이랑 정책 동조 가고 있었던거 보면 흐으으으으음
#519이름 없음(gc8VxZf4AY)2020-11-11 (수) 01:29
인도야 뭐 산업화 해안이 내륙을 제압하고
남북인도 갈등으로 내부불만을 외부로 돌리는 식이 아니려나
#520이름 없음(lS7QQtAYcI)2020-11-11 (수) 01:37
남북인도 갈등은 또 학살로 도로 눈돌아갈수도 있어서 엄청조심해야 되는거라..
#521이름 없음(gc8VxZf4AY)2020-11-11 (수) 01:42
뭐 적당히 수위조절하라고
명-조가 압력 넣겠지
인-파 갈등같은 느낌으로?
#522이름 없음(LWLM7hf3qw)2020-11-11 (수) 01:57
보스끼리는 서로 투닥투닥대는 형제수준이라 괜찮겠지
라고 하면 다이스가 폭파시켜서 조명 전쟁 터질것 같다(아무말)
#523이름 없음(n9oP0Ir.52)2020-11-11 (수) 02:01
오늘은 어떻게 돌아가려나
#524이름 없음(tsoSlicZjM)2020-11-11 (수) 02:02
인도는 철도 중심으로 치안잡고 있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북인도 남인도가 철도로 이어진거라 조명빠지는 순간 철도 끊길거란 생각이 문득 들더라
#525이름 없음(tsoSlicZjM)2020-11-11 (수) 02:05
오늘 실론 말라카같이 섬 자치령 등 살펴보지 않으려나? 자치령 싹 본다했는데 거기는 안봤으니깐 그리고 인도나 명 보지 않을까?
#526이름 없음(KiJDfBYTsg)2020-11-11 (수) 02:24
오늘의 폭통

아니 민주투사 아돌프라니 이거 스팀펑크 어장의 그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7이름 없음(R9ZQsYejxQ)2020-11-11 (수) 02:54
열사 이완용(토사구팽)
민주투사 아돌프

솔직히 이 어장보다 더 정신나간거 같다 아ㅋㅋㅋㅋㅋ
#528이름 없음(siKk9lIgfI)2020-11-11 (수) 03:21
이제 이태리 공산당원 무솔리니와 파시스트 스탈린만
나오면 되겠군
#529이름 없음(KiJDfBYTsg)2020-11-11 (수) 03:29
>>528 일단 스탈린은 이전에 레닌 언급으로 조지아에서 활동중이라던걸로 나왔드라
#530이름 없음(lgheAJbOhg)2020-11-11 (수) 04:22
시작
#531이름 없음(lgheAJbOhg)2020-11-11 (수) 04:22
낚시였네
#532이름 없음(LWLM7hf3qw)2020-11-11 (수) 04:23
낚시는 왜 하는걸까.. 현탐온다
#533이름 없음(LWLM7hf3qw)2020-11-11 (수) 04:26
유카리 왔다
#534이름 없음(Fe5BUpeZxQ)2020-11-11 (수) 04:26
진짜시작
#535이름 없음(HCQv.b5OuY)2020-11-11 (수) 08:51
저지대의- 생존- 전략!
#536이름 없음(LaCAUaQQUQ)2020-11-11 (수) 08:52
그나저나 일단 독일이 알자스 로렌은 구호만이 된 이상 일단은 로마vs독일은 없겠네
#537이름 없음(NM0ZFeH8.A)2020-11-11 (수) 08:52
저지대가 문제에 대처는 잘했었는데, 작은 체급을 극복할 기회는 여러번 놓침.
#538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08:52
이게 서롬이랑 영길리 명 굴리면 이번턴 끝인가
#539이름 없음(NM0ZFeH8.A)2020-11-11 (수) 08:53
본체 체급이 작은 이상 돈 잘벌고 외교를 잘해도 교통사고 당하는 건 막기가 힘들고.
#540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08:53
뭐 일단 폴란드가 어떤 꼬라지가 됐는지 코앞에서 보고있었을테니 마음을 바꿀만했지
#541이름 없음(p1kkDa5rcE)2020-11-11 (수) 08:53
번데기상태로 존버탐이였는데 하필 상대가 그 번데기를 통째로 삶아버릴라해서 금선탈각함
#542이름 없음(WKWDEnv66I)2020-11-11 (수) 08:53
어케살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3이름 없음(LaCAUaQQUQ)2020-11-11 (수) 08:53
그나저나 다다음턴쯤이 라키화산으로 시작되는 화산의 시대려나
#544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08:53
>>543 리스본 대지진 아닐까
#545이름 없음(yjxf00d9eg)2020-11-11 (수) 08:53
서롬이면 열강 끝자락에 타이틀도 좋아서 괜찮은 정도지만 네덜꼴로 계속 사는건...
#546이름 없음(6u/d2Gfp8Q)2020-11-11 (수) 08:54
오랜만에 하르티쪽도 보고싶긴 한데 생각해보니 뭐 없겠네
확장할 영토가 있는거도 아니고 식민지 진출할 항구가 있는거도 아니고
#547이름 없음(KwLTMGO3Yw)2020-11-11 (수) 08:54
근디 왜 저지대는 항상 잘나가다 중간에 고꾸라질까...
#548이름 없음(NM0ZFeH8.A)2020-11-11 (수) 08:54
근데 산혁 이미 퍼질만큼 퍼져서 효과 적음. 결국 트랙터와 비료가 있으면 기후재앙은 돈만 있으면 버틸만해서.
#549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08:55
일단 라키화산은 아마 1783년에 터진걸로 기억 리스본 대지진은 1755년
#550이름 없음(LSsX.IlVv6)2020-11-11 (수) 08:55
>>547
체급의 문제
#551이름 없음(1xgs5wmXAI)2020-11-11 (수) 08:55
다음턴이면 어차피 질소비료든 뭐든 엥간한거 다 나옴
#552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08:56
뭐 그건 그런가? 슬슬 인광석 둘어올때긴하고
#553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08:56
뭐 네덜 입장에서는 타이밍 조졌다는 결론......
당연히 단독으로 조선 상대하는 건 무리고 코올을 땡겨야하는데
독일은 아직 대양함대도 없고 서롬은 이란 때문에 정신 없고
결국 혼자서 조선에게 원펀치 당할 수 밖에 없었네
#554이름 없음(6u/d2Gfp8Q)2020-11-11 (수) 08:56
애초에 저지대 인구가 인구인데 근본적인 체급 문제지 뭐...
#555이름 없음(1xgs5wmXAI)2020-11-11 (수) 08:56
다음턴 최대로 잡아도 1752년이고
1720년 쯤의 기술력을 대충 1901-1914로 잡으면
대충 32년 더하면 음...
#556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08:56
다음턴이면 슬슬 화학비료 나올 타이밍 아닌가 싶기도 하고
#557이름 없음(1xgs5wmXAI)2020-11-11 (수) 08:57
다음턴 기술력은 최소로 잡아도 1930s 기술력이고 최대면 1940까지도 볼듯?
#558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08:57
1870-90년대 수준아닌가.....
#559이름 없음(HCQv.b5OuY)2020-11-11 (수) 08:57
네덜이 저 꼴 안나려면 진즉에 북미 동부에 박아서 오대호 진출하던가
아니면 영국과 연합왕국을 만들었어야지…
#560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08:58
석유가 딱 19세기 후반쯤에 뜬건데
#561이름 없음(1xgs5wmXAI)2020-11-11 (수) 08:58
솔직히 이란 석유스톤에
파나마 수에즈 뻥뻥뚫리고 무지막지한 산업화 경제인데 다음턴 초반쯤에 화학비료 나와있겠지
#562이름 없음(HCQv.b5OuY)2020-11-11 (수) 08:58
석유 이용에 들어간걸로 봐서 일단 최소가 19세기 후반이겠지
#563이름 없음(NM0ZFeH8.A)2020-11-11 (수) 08:58
인광석은 진작에 쓰고 있었을 상황이고, 이제 그때쯤 가면 질소고정 나올지 말지 생각해야해
#564이름 없음(CWJVD3At3Y)2020-11-11 (수) 08:59
저지대는 어뜨케든 사네 용하다 용해
#565이름 없음(NM0ZFeH8.A)2020-11-11 (수) 08:59
동아시아의 자본집중이 너무 압도적이라서.
얘네 둘다 구아노 파먹는걸로도 인구압이 감당이 힘들어서 비명을 지를 인구돼지들이고
#566이름 없음(KwLTMGO3Yw)2020-11-11 (수) 08:59
그럼 저지대가 저꼬라지 안당할려면 하노버까지 먹거나 아니면 부르고뉴 전체로 오거나 그것도 아니면 일드 프랑스를 먹어야한다는 결론이 나오는디...
#567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09:00
>>566 그런데 그 경우가 어그로가 끌리지
#568이름 없음(nLazy1Y3jI)2020-11-11 (수) 09:00
건함경쟁 얘기나온거보면 쟤들 벌써 드래드노트 뽑은거 같은데
#569이름 없음(vu.q6wLd7k)2020-11-11 (수) 09:00
1턴 뒤 리스본 대지진 2턴 뒤 라키 3턴뒤 탐보라인가
#570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09:00
아니면 영길리처럼 해양메타만 타도 되는 등치 좋은 섬이던가......
대륙에 붙어 있으면서 크기도 쪼맨하면 재수없으면 치이는게 당연
#571이름 없음(1xgs5wmXAI)2020-11-11 (수) 09:00
이란 페르시아만 석유 스톤이면 1900초까지 가지 않음?
그거 발견년도는 뭐 둘째치고 정제작업이라던가
#572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09:00
드레드노트라기보단 프리 드래드노트거나 철갑선일껄?
#573이름 없음(NM0ZFeH8.A)2020-11-11 (수) 09:00
아니 어떻게든 대서양 파트너를 진작에 늘렸어야 하는데, 영국은 자기들이 먼저 통수쳤다가 삼갈죽내버리고.
이베리아는 전턴에 들여놓은거라.
#574이름 없음(HCQv.b5OuY)2020-11-11 (수) 09:01
>>556 ㅇㅇ 최소한 그정도 되는 체급을 확보해야함.
안그러면 작정하고 군대로 들이박으면 털려.
#575이름 없음(1xgs5wmXAI)2020-11-11 (수) 09:01
그리고 최초의 해양유전이란게 생각보다 오래된 물건이였다
#576이름 없음(1xgs5wmXAI)2020-11-11 (수) 09:01
1897년이 최초의 해양유전
#577이름 없음(NM0ZFeH8.A)2020-11-11 (수) 09:02
대서양 독점 좋아용 오홍홍 하다가 신대륙에서 완전히 체급으로 압살당한거.

신대륙에 투자한 유럽국가가 몇개만 더 있었어도. 솔롱고스 혼자 원패턴으로 놀지는 못했음.
#578이름 없음(LaCAUaQQUQ)2020-11-11 (수) 09:02
유럽이 대서양 나오는거 방해하겠다고 막 불질렀지.
#579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09:03
대서양을 혼자서 독점하기에 네덜란드 크기가 작긴했지
서롬은 그냥 지중해만 바라봤고
#580이름 없음(1xgs5wmXAI)2020-11-11 (수) 09:03
텍사스 바쿠야 적당히 바로바로 쓰기 좋은데
중동쪽은 생각보다 기술이 필요해서 저거 뽑아쓸정도면 1900년 기술력은 된다고 알고 있어서
#581이름 없음(NM0ZFeH8.A)2020-11-11 (수) 09:03
결국 솔롱고스도 아니고 멕시코가 미동부를 독점해버리는 대참사가 일어났지.
#582이름 없음(1xgs5wmXAI)2020-11-11 (수) 09:04
그러고보니 미 서부뿐만 아니라 북동부도 석유나오네
#583이름 없음(NM0ZFeH8.A)2020-11-11 (수) 09:04
뭐 유카리가 그런거 기술고증까지 일일이 할수는 없잖아 적당히 넘어가는거지 뭐.
#584이름 없음(NM0ZFeH8.A)2020-11-11 (수) 09:04
취미로 하는 어장에 너무 많은걸 바라지 마시오.
#585이름 없음(y/Mbz/YLQg)2020-11-11 (수) 09:04
근데 이란이 조선이랏 건함경쟁이라니 나름 컸네
#586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09:04
일단 영길리-루스만 들고 있어도 여튼 떡상하기 좋은 애들이라서
조선이 안목이 좋긴해
#587이름 없음(HCQv.b5OuY)2020-11-11 (수) 09:05
최소한 영국, 애팔래치아 동쪽은 완벽히 코어를 박았어야 하는데
영국을 스스로 죽여버리고, 북미 동부는 아래쪽에 경쟁자가 올라올 때쯤에야 박기 시작해서 너무 늦었다
#588이름 없음(1xgs5wmXAI)2020-11-11 (수) 09:05
내가 많은걸 바라면 판도물을 볼리가
#589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09:06
이란은 싼맛에 폴스키 사긴 했는데
뭐 어쩔 수 없지 이란이 유럽을 얼마나 알겠어
조선이 루스 키우니까 일단 폴스키 쇼핑했겠지
#590이름 없음(NM0ZFeH8.A)2020-11-11 (수) 09:06
이란도 파키스탄 어떻게든 소화했고, 지금 다투긴 해도 그동안 동양 덩치들이랑 무역하고 교류 지속적으로 했을거라.

솔롱고스랑 대양에서 패권경쟁하기는 무리라도 자기 앞마당에서 다투기는 충분하지.
#591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09:07
여튼 인도양을 지키면서 서롬 지중해 지분 털어오는 것 정도는 충분히 가능한 덩치니까 이란도
솔직히 조선이 미친듯이 센거임
#592이름 없음(NM0ZFeH8.A)2020-11-11 (수) 09:07
어차피 둘이 전면전으로 전쟁하고 있는것도 아니라서 어차피 무역은 지속되고 있을거고.
#593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09:08
뭐 위치상 루스를 견제할 수 있는건 폴란드밖에 없긴해
#594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09:08
다른애들에게 루스 견제 시키기엔 이해관계가 안맞아
#595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09:08
뭐 실론 주둔중인 조선 인도양 함대랑 이란 인도양함대의 건함경쟁이면 이란도 해볼만 하다
#596이름 없음(NM0ZFeH8.A)2020-11-11 (수) 09:08
이란이 하르티 건드린다거나, 조선이 이집트 건드려서 서로 불알차기 하기 전까지는 그냥 흔한 열강 영향력다툼 정도
#597이름 없음(gqTSaCNs6c)2020-11-11 (수) 09:09
이란은 지금 외교가 살아있긴한가. 폴빼고
#598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09:09
애초에 챔피언이란것도 이해관계가 맞아야 하는거지 안맞으면 그냥 안하지
#599이름 없음(NM0ZFeH8.A)2020-11-11 (수) 09:10
이슬람 왕초 (솔롱고스 영향권 빼고) 노릇은 충분히 하고 있잖어.
#600이름 없음(HCQv.b5OuY)2020-11-11 (수) 09:10
그나마 독일이 폴란드와 로마 양쪽에 들이대고 있으니 이란도 로마의 전력을 상대하려면 아직 멀었다는게 다행이려나
#601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09:10
이란의 전신인 티무르 외교관계부터 조선빼고 친한애들 없었는걸 뭐!!!
#602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09:10
이란 외교는 이슬람 영향권애들한테는 있겠지.....
일단 외부의 적이 있으니 민족갈등 대충 봉합하고 산업화하면서 소화중인듯?
#603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09:10
>>601 폴란드가 그나마 친한적은 있긴함
#604이름 없음(NM0ZFeH8.A)2020-11-11 (수) 09:10
서로마도 지금 이란만큼이나 조선이 신경쓰일 타이밍이라 ㅎㅎ
#605이름 없음(BGw7mLaLRg)2020-11-11 (수) 09:11
그러고보면 파키스탄 건드리는 선택지가 한번밖에 안 나왔는데 이미 다 동화된 건가?
#606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09:11
서롬 입장에서는 솔직히 조선보다는 이란이 더 신경쓰이지
내 밥줄 조이는 놈이랑 이웃 밥줄 털어간 강도랑
어느 쪽이 더 싫은 건지는 뭐 뻔하짆아
#607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09:11
서롬은 이란이 너무 급해서 조선 신경쓰기 힘듬...
대놓고 자기 핵심 이권지대에서 밀리는데 조선 신경쓰기가..
#608이름 없음(NM0ZFeH8.A)2020-11-11 (수) 09:12
다 동화되었다고 보기는 무리고, 그냥 페르시아 통치에 적당히 순응하는 정도?
남인도 꼬라지가 상대적으로 천사처럼 보인 덕도 봤을거고
#609이름 없음(vu.q6wLd7k)2020-11-11 (수) 09:12
인도꼴보면 같은 종교인 이란과 붙어 안정적인 삶을 살겠다고 나와도 이상없긴 함
#610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09:12
뭐 조선이 파키스탄 안건드린건 뭐 파기스탄 터뜨렸다가는 북인도가 연쇄폭발하니까 그렇겠지
#611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09:13
그레이트 게임이라기엔 이란이 그정도로 위협적인가 싶다..
조선이랑 확실하게 이권 충돌하는곳은 캅카스일대고, 인도양에서 건함경쟁하는 수준인데
#612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09:13
실제 그레이트게임도 사실 러시아가 그렇게 위협적인 열강은 아닌데 영국이 오지게 태클 쳐먹인거고
#613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09:15
솔직히 캅카스도 석유스톤 사우디. 페르시아 쥐고 있는 애들한테는 장난이고 ㅋㅋㅋㅋㅋ
#614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09:16
이란은 석유 수출한다면 주로 중국일듯?
#615이름 없음(nLazy1Y3jI)2020-11-11 (수) 09:16
원역사 그레이트 게임에 비하면 그레이트 게임 조무사긴한데 저 동네는 그레이트 게임 후보군이었던 솔롱고스,따밍이 서로 민달팽이 짓하면서 한 팩션으로 엮여버리는 바람에 논외가 되버려서,
이란과 경쟁하는 지금 전개가 그나마 그레이트 게임이라 부를만한 경쟁구도가 된듯
#616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09:18
나중에 드레드노트가 나오면 영국처럼 새로운 건함 경쟁자가 나오려나?
드넛수로 해군력 리셋시켜놓고 시작하기?
#617이름 없음(YKJMqOQFAg)2020-11-11 (수) 09:25
크기와 국력으로는 명이나 가능성있지. 그런데 조선이랑 명이랑 싸우면 해전보다는 육전이 주라서. 사실 이란도 건함경쟁이라고 하지만 궂이 따지면 조선에게서 자기 나와바리지키기용이지..
#618이름 없음(NM0ZFeH8.A)2020-11-11 (수) 09:25
어차피 중화학 공업/내연기관 수요가 폭증하기 전엔 석유 그렇게까지 많이 필요하진 않아.
그게 필요해질때쯤 되면 천연가스+송유관 콤보로 조선도 만만치 않고
#619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09:26
인도양보다는 솔직히 캅카스가 뚫려서 조선이 흑해까지 나오느냐 마느냐가 좀더 주된 전장이 될 가능성이 높음
#620이름 없음(HCQv.b5OuY)2020-11-11 (수) 09:27
바쿠에 시베리아 유전 다 깠으면 일제마냥 아부라가 나인다 소리 나올 일은 음슴
좀 있으면 사할린하고 대경, 그리고 동남아 유전도 팔거고
#621이름 없음(Rp6uQfVWKs)2020-11-11 (수) 09:35
오늘치 보고온 감상.
폴란드 - 다갓의 딸에서 탈락
저지대 - 다갓의 뒤틀린 애정. 괴롭히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로마 - 이렇게 불쌍한 새우는 처음봤다..
조선 - 죄다 강도질한다음 세간살이만 돌려주는 자비로우신 카간
#622이름 없음(9888bYD2zc)2020-11-11 (수) 09:36
조명전쟁이 만약 터진다면 대육군 vs 대육군이지 솔직히... 배는 덤이고
#623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09:37
서로 국경선 길이가 길이라서 육군 동원만해도 전비 엄청 깨져 ㅋㅋ
#624이름 없음(Rp6uQfVWKs)2020-11-11 (수) 09:38
체급은 영원불멸
그렇게나 치이고 치이던 독일이 시기 좀 잘탔다고 순식간에 개떡상, 마찬가지로 이래저래 치이던 러시아도 투자 잘 받고 시기 잘타니 떡상, 비록 로마가 좀 불쌍하게 됐다지만 유카리 피셜로 그 체급의 힘으로 여전히 열강급
근데 그 와중에 열심히 자폭한 덕분에 망한 폴스키.
#625이름 없음(5Bv1U3kHck)2020-11-11 (수) 09:38
진짜 명은 어찌 됐을까 명과 합의로 인도놔줬다 생각했는데 오늘보니 이란이 건들여 그냥 놔줌이더라 식민지가 본토 빨리고 있었는데 진행으로 폭탄이 여기저기 심겨져서 어떻게 됐을지 궁금
#626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09:38
독러가 떡상하면 폴스키가 망하는게 이치인가~
#627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09:39
사실 명 입장에서도 북인도는 시장만 있으면 되는 쪽이라서
유지비가 많이 드는 식민지야
#628이름 없음(HCQv.b5OuY)2020-11-11 (수) 10:13
anchor>1596243740>440
참고로 오대양은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과 북극해 남극해를 이름.
#629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10:16
태평양 쥐고있고, 호주랑 시베리아-알래스카(형제국) 다가진 애들이 북극해 남극해는 기본소유지 ㅋㅋㅋㅋ
#630이름 없음(vu.q6wLd7k)2020-11-11 (수) 11:07
그러고보나 명에서 멜서스트랩 이론나와서 인구를 제한해야한다고 나와도 이상이 없네 자기들의 경험도 있을 뿐더러 백가쟁명 등으로 여러 학문이 발전했을테니
#631이름 없음(zHLLBzr5jU)2020-11-11 (수) 11:28
서롬도 솔롱고스 스피어에 들어오는 경우의 수는 없나?

이란에 대한 완벽한 포위망을 위해서
#632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11:31
명나라는 지금 구아노 엄청 수입해갈듯 ㅋㅋㅋㅋㅋ
#633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1:31
스피어 개념은 소위 뭐랄까 베타적 영향력? 비스무리라서 스피어는 아니고 뭐 대 이란을 위한 공투정도는 가능할듯
#634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1:32
이러니 저러니 해도 서롬이 솔롱고스에게 꿇어야 할정도의 급수는 아님
그리고 솔롱고스도 굳이 서롬을 키워줘야 한다고 생각할 정도도 아니고
#635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1:35
자연스럽게 루스가 커지면서 캅카스 압력이 높아지고 더불러 인도양 긴장도도 올라가면
이란의 눈이 인도양으로 향하는 동안 서롬도 어떻게든 추슬러서 지중해쪽으로 이란을 압박할 수준은 됨
#636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11:37
독일이 서롬이랑 대립하는건 막았으니 서롬도 담턴쯤부턴 어케 수습해서 지중해 영향력 회복하려할듯?
#637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1:38
어떻게든 수에즈를 이대로 이란에게 뜯길수는 없으니까 적어도 서롬도 꿈틀하긴 하겠지
#638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1:40
조선과 서롬이 불가침만 맺어도
폴스키를 독일과 루스가 압박하면서 캅카스 방면을 하르티와 루스가 압박하고
인도양을 조선이 지중해를 서롬이 압박하면서
다시 이란 포위망을 만들 수 있을 각은 나옴
#639이름 없음(mytNN0P0es)2020-11-11 (수) 11:40
네덜란드는 독일을 폴스키랑 싸움붙이는게 최선이려나 폴스키에 싸움붙이면 서롬쪽은 보기가 힘들어질테니.
#640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1:42
뭐 당장은 폴스키가 골로간거 같아서 알자스 로렌 외쳤지만
폴스키가 다시 부활할각 잡으면 역시 폴스키도 고토회복 외칠테고 그러면 독일도 민족 감정상 폴스키를 더 우선하게 될듯
#641이름 없음(mytNN0P0es)2020-11-11 (수) 11:42
폴스키는 진짜 군부가 날린 세월을 돌려달라고 외치지 않을까
#642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1:43
폴스키는 부활해도 양면전선각이고 죽으면 뭐 답도 없이 추락할테고
#643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1:45
지금 독일은 헝가리랑 폴스키에게 뜯어간게 있어서 결국 폴스키가 부활하면 폴스키랑 우선 싸워야함
#644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1:46
폴스키 덩치가 있으니까 뭐 돈 꽂아넣으면 어떻게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일단 낙후되든 어쨌든 본토 공장도 남긴 남았고
#645이름 없음(mytNN0P0es)2020-11-11 (수) 11:47
루스나 독일이나 폴스키랑 영토문제는 있을테니 서로 친해지기 좋아서 폴스키가 깨어나도 이미 부카니스탄까지 갔던상태라 힘들어.
#646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1:48
결국 이란이 얼마나 꽂아주느냐 그리고 얼마나 해줄수 있느냐랑
복귀한 폴스키 지식인들이 얼마나 빠르게 혼란을 수습하느냐에 달렸달까?
#647이름 없음(HCQv.b5OuY)2020-11-11 (수) 11:48
루스-폴스키 영토 문제는 생각보다 작을 가능성이
진짜는 루스-독일이지.
#648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11:49
이란이 지원하려해도 폴스키 위치상 이래저래 애매하네 ㅋㅋㅋㅋㅋ
#649이름 없음(mytNN0P0es)2020-11-11 (수) 11:49
벨로루시나 우크라이나 서부도 원래 루스인들의 땅이었다보니 독일의 프로이센 집착처럼 관심이 있을 가능성이 커.
#650이름 없음(mytNN0P0es)2020-11-11 (수) 11:49
루스-독일이 문제있기엔 힘들지 않나.
#651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1:50
>>645 부카니스탄까진 아니긴함 그냥....... 원역사 아르헨티나 루트갈뻔하다 살아난거
#652이름 없음(HCQv.b5OuY)2020-11-11 (수) 11:50
루스-독일이래.
독일-폴스키
#653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1:50
부카니스탄이면 지식인들이 돌아오지도 못함
#654이름 없음(vu.q6wLd7k)2020-11-11 (수) 11:52
일단 독일은 진정됐는데 폴스키상대로 연전연승하면 알자스로렌이라면 뇌절할 가능성이 높은 것도 문제
#655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11:52
루스는 상처추스리면 폴스키랑 한딱가리 하지 않을까?
폴스키한테 뜯긴게 많고, 추방까지 된만큼 군사정권 아니라도 힘이 생기면 고토회복을 위해서라도 싸울듯?
#656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1:53
뭐 다음턴이면 싸우려들긴하겠지
#657이름 없음(vu.q6wLd7k)2020-11-11 (수) 11:54
뭐 유럽도 대강 다 봤으니 내일 마저 보고 어디보려나
#658이름 없음(HCQv.b5OuY)2020-11-11 (수) 11:56
유럽을 다 봤다기엔 조선의 행동에 의한 유럽의 반응만 보고 만거라
신대륙과 명나라, 그리고 유럽 국가들 내부 한번 더 돌리고 턴 넘기지 않을까
#659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1:56
서롬이 왜 이렇게 이란에게 턱도 없이 밀리는가 보고 결국 영길리는 얼마나 챙겼느나 보고 조용한 명나라 보고 다음턴?
#660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1:58
폴스키, 루스, 네덜란드, 이란 턴아웃이니까
남은건 서롬, 영길리, 명나라 정도
#661이름 없음(mytNN0P0es)2020-11-11 (수) 11:59
폴스키는 네덜란드가 독일-서롬 전쟁 막은걸 싫어하지 않을까 회복하려면 서로 싸워서 자기 못보는게 최선이었을테니
#662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1:59
일단 그레이트 게임이라는 판까지는 후미카가 만들었으니
이후에 자유당이든 보수당이든 그레이트게임이라는 판 위에서 각자 특색대로 움직이겠지
#663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2:00
뭐 어차피 폴스키 새주인님은 이란인데 네덜란드가 폴스키를 신경써줄 이유는 없지~
#664이름 없음(iTy4zat2SA)2020-11-11 (수) 12:01
폴란드는 진짜 전 유럽 상대로 싸우면서 깡패짓 하더니 슬슬 한두턴 내로 우주가 목전에 보이니까 귀신같이 우주 못가네

폴우못은 다이스조차도 인정하는 사이언스였냐
#665이름 없음(mytNN0P0es)2020-11-11 (수) 12:02
군부가 가장 중요한 타이밍에 막 국가를 조저버렸으니
#666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2:03
군부놈들 뇌절탓이랄까
결국 이제껏 성공한 비결이 군대였으니까 군부의 폭주도 어느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667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12:04
이란도 폴스키 손절각 보는거 같던데 ㅋㅋ
#668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05
뭐 여기 폴란드만큼 잘나간 나라는 내가알기론 어디에도 없음
#669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05
>>667 손절하면 뭐.... 유럽은 포기인건가
#670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05
지금 폴스키외에 루스 견제할 애가 있어?
#671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12:08
일단 이란도 선택지가 없어서 불량채권으로 폴스키 샀는데 다른 선택지 찾는중이지? ㅋㅋㅋ
네덜란드가 그런 느낌이었지?
#672이름 없음(mytNN0P0es)2020-11-11 (수) 12:08
없는데 폴스키 채권이 믿음직하지 못하니 그런거겠죠
#673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09
뭐 유럽을 포기하는것도 선택지로 고려하고 있긴하겠다 굳이 유럽에서까지 충돌해야하냐면..... 그건 또 아니잖아
#674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12:10
거기에 폴스키는 항상 그래왔듯 적대국에 둘러 쌓인 형국인데.... 이란이 지원하고 싶어도 위치가 거지같음
#675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12:10
이번턴에 지나치게 펌블을 먹어서 나라의 미래가 막히다 싶이함....
#676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11
뭐 일단 왕년 패권국인 기억을 살린다면 회복이 되긴함 어쨋든 떠나간 애들이 돌아오고누있으니까
#677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11
물론 답턴에 다이스가 잘나와야겠지만
#678이름 없음(mytNN0P0es)2020-11-11 (수) 12:12
돌아온다 하더라도 전부다 돌아올린 없고 새지역에서 터 잡거나 했으면 안돌아올 가능성이 높고.
#679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12
뭐 당연히 전부다 돌아오긴 힘들지
#680이름 없음(iTy4zat2SA)2020-11-11 (수) 12:13
조선입장에서 러시아는 캅카스 확보랑 포위망 형성을 위해서라도 필요한 요지이지만 이란입장에서 폴란드는 러시아 견제를 위한 땅일 뿐이니까.

그래도 어지간히 조지지 않으면 버릴 일은 없는데 폴란드가 어지간한 일을 알아서 만들어 주고 있다
#681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12:14
일단 본격적으로 돌아오고 있단 다이스는 없었고, 루스에 망명한 애들이 복귀해서 군사정권 뒤짚은거만 나왔지?
딴건 몰라도 독일이 살아나면서 영토 뜯어간거도 있고, 앞으로도 영토분쟁이 계속 이어질듯
#682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12:15
매턴마다 폴스키가 망할각을 재던거 같은데... 이번턴은 진짜 나라 망할정도의 펌블을 먹어서 위태위태하다.
#683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2:15
뭐 투자받으면 자본가도 돌아고도 어쩌고 할테지만
군부 문제가 결국 골치아파짐
그야 군부독재를 끝냈으니까 모조리 날려버리고 문민정부 수립해서 가는게 좋긴한데
국가 상황이 그런 군숙청을 감행하기에는 양면으로 위태롭단 말이지......
#684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16
진짜 한쪽을 완전히 끝내버릴수도 그럴다 친해지는것도 안된다라.........
#685이름 없음(mytNN0P0es)2020-11-11 (수) 12:16
군부를 내버려두면 도로 군부쿠데타 각이고 숙청하면 양면전선이 있다보니
#686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2:16
그리고 폴란드 떠났던 지식인들이라고 뭐 자유로운 폴란드를 사랑하는 거지
위대한 폴란드를 싫어하는 건 아닐거라서 결국 폴란드는 싸울 운명이려나
#687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17
얘네 그냥 곧있으면 죽겠네
#688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17
대충.... 1차 분할 판도로 땅뜯기고 완충신세가 되려나
#689이름 없음(vu.q6wLd7k)2020-11-11 (수) 12:18
다음턴 리스본 대지진은 그냥 넘긴다쳐도 그 다음턴이면 라키화산 그 다음이 탐보라더라
기술발달해도 기온 낮아지면 농사짓기 어려울텐데 라키 터지면 일단 유럽은 개판될 듯
#690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19
솔직히 발칸은 남아있고 북해는 남아있긴한데 나머지 양면이 너무 강해져서 더 이상 이길각이 안나온다
#691이름 없음(nG8JSWKPoE)2020-11-11 (수) 12:20
솔롱고슬람이 대립 칼리프 세울 가능성도 있나?
#692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21
>>691 뭐하러......?
#693이름 없음(iTy4zat2SA)2020-11-11 (수) 12:21
뭐 경신 대호황이라는 파워워드를 시전한 어장이니 탐보라 같은건 그냥 주사위가 폭발하면 끼워 맞추는 걸로
#694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2:21
헝가리도 아마도 폴스키 편 들어줄테니까 아주 못 버틸건 아님
대신 양면전선에서 버틸정도려면 군부 숙청은 본보기로 일부 날려버리는 거 말고는 손 못댐
#695이름 없음(HCQv.b5OuY)2020-11-11 (수) 12:22
>>691 걔네가 왜여?
애초에 솔롱고스는 종교의 자유 퍽 찍어서 의미 음슴
#696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12:22
보면 러시아랑 독일은 크리 마구 처먹었는데 폴스키는 펌블 연타로 맞아서.....
솔직히 나라가 망하진 않더라도 영토 뜯기는건 피할 수 없을듯.
#697이름 없음(nG8JSWKPoE)2020-11-11 (수) 12:22
이란은 폴스키 놔주는게 낫다.
러시아든 독일이든 폴스키에 쌓인게 너무 많아서 힘들어 회복시켜가봤자 마이너스라 견제가 힘들어
#698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23
차라리 없어지는게 나을거 다시 생각래보니
#699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23
생각해보면 그동안 어장에서 좋은 취급받은적이 없는데 이럴거면 없어지는게 낫지않을까
#700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2:24
뭐어 솔롱고스가 대립 칼리프까지 세울경우는
이란을 조지고나서 중동을 개판칠려고 사우디 아라비아를 떼내서 독립시킬 경우정도?
#701이름 없음(Rp6uQfVWKs)2020-11-11 (수) 12:24
근데 또 당장 이란이 폴스키를 손절하자니 아까울거임.
일단 유럽방면에서 독일이랑 러시아를 견제해줄만한게 폴란드밖에 없고, 폴란드가 개막장이된건 사실이지만 지식인들이 군부를 쫒아내는데 성공했으니까 또 회생각이 안보이는것도 아니란 말이지.
#702이름 없음(Rp6uQfVWKs)2020-11-11 (수) 12:24
이란한테 폴란드는 말 그대로 계륵.
#703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12:24
솔직히 이란이랑 조선이랑 본격적으로 싸우는거도 아니고, 캅카스-인도양 분쟁인데.. 전쟁까진 않갈꺼 같다
#704이름 없음(Rp6uQfVWKs)2020-11-11 (수) 12:25
첨에 분쟁 다이스 떴을때 이란 지배권을 인정하고 석유를 조선이 파가는 선택지가 있었으니, 앞으로 분쟁 다이스가 적당히 마무리되는 식이면 그렇게 끝날지도.
#705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2:25
뭐 루스랑 국경 접하고 루스 견제 가능한 크기는 폴스키 정도지
아예 폴스키가 사라진다면 모를까 그 덩치로 그래도 남았으면 폴스키 지원하는게 맞다
#706이름 없음(mytNN0P0es)2020-11-11 (수) 12:27
그나저나 라키나 탐보라 같은게 터지면 기후체계가 교란되서 악영향 오는만큼 기근이 올수도 있긴 하겠다.
#707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28
지금 생각해보니까 말이야...... 그냥 폴스키가 사라지는게 유럽의 평화아닐까
#708이름 없음(iTy4zat2SA)2020-11-11 (수) 12:28
솔직히 첨 러시아에서 돌아온 지식인들이 폴스키 갈아 엎었단거 봤을땐 이거 러시아에서 지원해서(=조선이 암약해서) 갈아엎었나 싶긴 했는데 유카리는 그쪽으론 안보는거 같고 흠
#709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2:28
기근이야 오지 다만 원역사와 다르게 기선까지 돌아다니는 이상 기근으로 인해서 마구 아사하는 지경까지는 잘 안가는 거지
먼곳의 식량 운송이 편하니까
#710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12:29
폴스키 지원해주려해도 폴스키 위치상 이란의 지원루트가 마땅치 않은데?
#711이름 없음(mytNN0P0es)2020-11-11 (수) 12:29
근데 그 먼곳의 식량운송이라 해도 북미동부는 애매하고.. 어디서 실어오려나.
#712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29
따지고보면 폴스키만 사라지면 중동부유럽의 분쟁은 사라지고 발칸은 독일하고 러시아 둘이서 노나 먹을테니
#713이름 없음(Q3s8qmAa5E)2020-11-11 (수) 12:30
근데 캅카스면 이라크 위쪽에 거기지?
이란 입장에서는 너무 가까워서 포기하기도 힘들거 같은데
#714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2:30
러시아 난민도 폴스키 지식인층과 폴스키에서 쫓겨난 소수민족의 짬뽕일텐데
전자는 자유로운 폴스키를 사랑해도 후자는 자유로운 폴스키도 증오할테니까~
결국 러시아에서 어떻게 지식 바탕으로 어느정도 기반 잡은 놈들이 엎어버린거지
#715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30
>>710 흑해있잖아 흑해
#716이름 없음(Rp6uQfVWKs)2020-11-11 (수) 12:30
폴란드 자본가던 지식인이던 고급 인력들이 죄다 떠날 정도였으니 내부에서 불만도가 엄청 높았을 수 밖에 없고, 심지어 수백년동안 따까리였던 독일한테 경제주권 먹힐 정도였으니 자발적으로 뒤집혔을 가능성이 매우 높긴 하지. 지식인들이 선도하고 자본가들이 돈대주면 되잖아.
#717이름 없음(mytNN0P0es)2020-11-11 (수) 12:30
캅카스면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그루지아 그쪽지역
#718이름 없음(Q3s8qmAa5E)2020-11-11 (수) 12:31
확실히.. 나두 친러시아 지식인들이라 생각해서 이럼 이란이 영향럭 러시아에 밀리나 싶더라
#719이름 없음(vu.q6wLd7k)2020-11-11 (수) 12:31
근데 뭐 조선 유권자들이 호전적 분위기지친다 그만해라 하면서 평화기조 외치는 후보 뽑으면 바로 평화적인 스텝밟을 수도 있지만 건방지다 제대로 혼내주라면서 호전적인 후보 뽑을 수도 있단게 웃프다 아직 1700년대인데
#720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12:32
캅카스 조선이 먹은 시점에서 흑해루트 이용 힘들지 않나?
똥롬이 ㅄ 이긴해도 아나톨리아 일부랑 갈망도시까진 쥐고 있고..
#721이름 없음(7xILou86HY)2020-11-11 (수) 12:32
다음은 어디?
#722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2:33
보수당은 거침없이 이란을 대놓고 직접적으로 압박할테고
자유당은 이란을 압박하기 위해 국제적인 연대를 중요시하겠지
보수당은 피흘리는 데 거침없고 자유당은 자기 피 흘리는 게 싫은 쪽이니까
#723이름 없음(mytNN0P0es)2020-11-11 (수) 12:33
흑해쪽은 크림칸국 상태만 보면 확정이고.
#724이름 없음(Q3s8qmAa5E)2020-11-11 (수) 12:33
어쨌든 논란이지 펌블이 아니니까 전면전까진 안갈거야.
솔까 누가 유리하던 상관없이 다음 대왕 다이스 1뜨면 그레이트 게임 패배고 5뜨면 승리지(아무말)
#725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33
>>720 그 그리스위에 누가 있고 옆에는 누가있는지 생각해보면...... 통과는 무난하지
#726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2:34
보수당은 필요하면 우리 피 흘리더라도 두 다이브!! 하자는 쪽이고
자유당은 그냥 우리 팀원들 서포팅해서 밀어내자는 쪽이고
#727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34
적극성의 차이려나?
#728이름 없음(iTy4zat2SA)2020-11-11 (수) 12:35
>>722 정작 아직 주사위 상으로 흘린피는 멕시카한테 등떠밀은 보수당 보단 섬과 인도 안정화를 위해 꼬라박은 자유당 쪽이 더 많은게 유머.(...)
#729이름 없음(vu.q6wLd7k)2020-11-11 (수) 12:35
크림칸국 망하고 우크라이나 들어섰는데 우크라이나라고 루스하고 합쳤잖아 폴란드 지원하기도 애매하네
#730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35
그리고 캅카스는 어디까지나 스피어지 영토같은거 아님 그 스피어도 경제지 지배력은 이란이고
#731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37
>>729 뭐 흑해아니더라도 지중해를 통해 지원할수도 있지
#732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37
일단 지원이란게 직접 다이렉트로 보내는거 외에 간접지원도 있고
#733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12:37
캅카스가 단순히 스피어고 이란 지배면 다이스에서 석유만 가져간다 떳지....
그게 아니라 분쟁까지간 시점에서 영토든 뭐든 이란 빼고 조선이 먹은거임
#734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2:37
투자정도야 굳이 직접 연결 안되어도 할수 있고
#735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2:39
아직은 조선이 흑해 함대까지 밀어넣지는 않았지만
조선이 흑해함대까지 밀어넣으면 이란도 본격적으로 양면 압박이지
#736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12:39
>>731 똥롬이 아나톨리아 일부랑 갈망의 도시 쥐고 있으니 지중해-흑해 루트는 이용하기 힘들지? 뭐 당장 전쟁은 아니니 못갈건 아니겠지만
#737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39
>>733 먹었다기보단 자기꺼라면서 서로 영행력 배틀아닌가
#738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39
>>735 거기에 무슨 함대가 있어?
#739이름 없음(vu.q6wLd7k)2020-11-11 (수) 12:39
조선이 캅카스국을 보호국으로 삼았다고 봐야지
#740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40
>>736 항구가 거기밖에 없었던가?
#741이름 없음(nG8JSWKPoE)2020-11-11 (수) 12:40
난 북인도도 궁금하다.
남인도 분리주의 하려면 위치상 피폭당할수 밖에 없는 지역 아님
#742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12:41
>>740 지중해-흑해 입구가 갈망의 도시니깐
#743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41
>>742 내가 말한 지중해 루트는 크로아티아인데?
#744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42
그 아드리아해 연안
#745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42
그리고 흑해쪽도 아나톨리아 북부쪽 항구를 통해 갈 수 있고
#746이름 없음(vu.q6wLd7k)2020-11-11 (수) 12:43
근데 생각해보니 딜레마인게 북인도 풀어주면 동남아쪽에서도 우리는? 할게 분명하단 말이지 그렇다고 그것때문에 안풀어주자니 북인도는 비용이 너무 많이들고
#747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12:43
아 폴스키가 생각보다 커서 잊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8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12:44
근데 로마 바로 옆인데 이란애들이 거기까지 간다고?
#749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44
뭐 다른 나라 거쳐서 가는거니만큼 효율은 안좋지만
#750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46
>>748 가려고한다면 갈 수는 있다는거 효율은 의문이지만
#751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12:47
근데 폴스키 지원이 가능은 하다지 실질적으로 뭔가 해주긴 이란하고 폴스키랑 위치가 너무 안좋지...
까놓고, 이란입장에선 폴스키 지원은 러시아 견제용인데 힘들게 지원해줘도 견적이 안나올거 같다...
#752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48
사실 그냥 유럽은 포기하는게 낫긴함
#753이름 없음(mytNN0P0es)2020-11-11 (수) 12:48
폴스키 외교업보가 터져버리지만 않았어도 지원각이라도 볼텐데 저건 그것도 어려우니
#754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48
솔직히 굳이 유럽까지가서 싸워야할 일이냐면 그냥 조선하고 합의보는게 이익이잖아?
#755이름 없음(mytNN0P0es)2020-11-11 (수) 12:49
그 합의가 어려운거라 저렇게 누군가를 키우는거라.
#756이름 없음(mytNN0P0es)2020-11-11 (수) 12:50
협상 가능했으면 진작에 하지 타국을 챔피언으로 삼을리가.
#757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51
그럼 뭐 여러가지 방법으로 도와주겠네
#758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12:52
캅카스+인도양인데.. 캅카스에 조선이 들어옴 대처로 이란은 인도 독립지원 공격을 했지만 조선입장에선 적자 식민지 출하시킬 기회정도로 여겨서 무효화
조선은 그레이트 게임의 일환으로 대서양진출+러시아 지원 이란도 폴스키 지원으로 대항하지만 손절각 이정도인가?
#759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52
일단 폴스키 털리고 나면 부동항찾는답시고 남하할지도 모르니까
#760이름 없음(.fa3aUpI.g)2020-11-11 (수) 12:53
폴스키가 털리면은 뭐 발칸으로의 길이 열리고 캅카스에도 신경쓸 여력이 생길텐데 이건 뭐 남하각이구먼
#761이름 없음(N9kOZw64CM)2020-11-11 (수) 13:26
일단 그레이트 게임은 외교는 조선이 우세한거 같긴한데
이란은 대신 본체의 힘을 응축하는 느낌
#762이름 없음(N9kOZw64CM)2020-11-11 (수) 13:27
우크라이나 합체한 러시아를 조선이 밀어주면 이란도 무시못할 덩치고
#763이름 없음(N9kOZw64CM)2020-11-11 (수) 13:28
네덜란드가 조선에 무릎꿇었단건 지브롤터가 조선에 열린거고
#764이름 없음(O3YOqFNL/I)2020-11-11 (수) 13:28
명나라는 그렇고 보면 외부 무역은 거의 조선의존인거 같은데...
애들 시티 이타치후 순나라때 잠깐 빼면 200년 이상을 이상태였네?
이쯤이면 애들입장에선 당연한 일 취급이겠다
#765이름 없음(tsoSlicZjM)2020-11-11 (수) 13:38
크메르 말라카땀시 냅둔거보면 바다는 조선영역이라 여길듯
#766이름 없음(N9kOZw64CM)2020-11-11 (수) 13:39
근데 이란이 이렇게까지 셀줄은 몰랐음.
사롱이랑 비슷하거나 약간 위 정도라 생각했는디
#767이름 없음(ff0mpcABLE)2020-11-11 (수) 14:24
열강 순위 생각하니 조선이나 명나라는 1티어 열강, 이란이나 서롬이 2티어, 러시아 독일 폴란드 멕시카가 3티어정도라고 가정해도 되나? 이란은 1.5정도 느낌이고 폴란드나 멕시카가 3.5같긴한데..
#768이름 없음(i1jJPxFB8w)2020-11-11 (수) 14:27
조선-명나라-이란 1티어
서롬이 2티어
러시아 독일 멕시카 3티어정도?
폴스키는 다음턴을 봐야겠지
#769이름 없음(U9uSgz861I)2020-11-11 (수) 18:21
옆동네 겸허견실 정주행하는데 덧글에 리첼렌 있는거 보고 뿜었다
#770이름 없음(GiZVrbj8Ag)2020-11-11 (수) 18:22
페르시아는 파키스탄쪽을 그럭저럭 소화한게 큼
거기에 페르시아가 부족한게 전부있다
#771이름 없음(GiZVrbj8Ag)2020-11-11 (수) 18:23
서롬은 대서양을 아예 조진게 너무 뼈아프고
#772이름 없음(FDRxFE7lTo)2020-11-11 (수) 22:03
이란은 식민지 문제가 지금부터 시작이라.... 이번턴은 어케 외부의 적으로 넘긴거 같지만 이슬람 민족주의랑 페르시아 민족주의랑 대립도 해소된게 전혀없고...
#773이름 없음(GiZVrbj8Ag)2020-11-12 (목) 00:54
솔롱고스 칸이 수레바퀴를 들고다니는 이상
이란 밑에 놈들도 좀 생각이 필요해서...
#774이름 없음(BeI8u3kvCI)2020-11-12 (목) 01:49
폴란드는 과연 다음턴에 어떻게 될까 그나저나 서롬은 그 덩치가지고도 공업력이랑 그런게 밀리는건가..
#775이름 없음(rxoAjGwyWU)2020-11-12 (목) 02:48
폴스키야 리즈시절 깽판벌인 대가지...
원한산 독일, 러시아가 스트롱 해졌는데 정작 본인은 역대 최약상태고 도와줄 이란부터가 위치상 원군도 힘듬
#776이름 없음(JFKUHJBAEw)2020-11-12 (목) 02:50
파키스탄 인구가 이란 본토랑 비슷할텐데 아무리 이슬람 뽕 맞고 있어도 문제 하나 없이 스무스하게 넘어가긴 쉽지 않지. 근데 이란은 다이스가 은근히 총애해서 또 모르겠다
#777이름 없음(rxoAjGwyWU)2020-11-12 (목) 03:11
>>776 전턴부터 이슬람 민족주의랑 페르시아 민족주의가 정면 대립했음....
단지 이번턴은 외부의 적으로 통합한건지 아직 안굴린건지 일단 당장은 봉합한듯
개인적으론 이란의 최대약점이 될거라 보고있음
#778이름 없음(RO6fymMOmI)2020-11-12 (목) 03:24
폴스키는 일단 자본가들이 일 안하고 돈만 까먹기는 안할거라 망명처에 기반잡은게 꽤 될테니 도로 돌아오는건 적겠지 이란이 도와줘도 자본가를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될지도 몰라.
#779이름 없음(rxoAjGwyWU)2020-11-12 (목) 03:26
오히려 전장이 될게 거의 확정인 폴스키에 들어가기 무서울듯
#780이름 없음(JFKUHJBAEw)2020-11-12 (목) 03:29
생각해보면 폴스키는 들고 있는거만으로도 러시아와 독일의 모든 어그로가 집중되는 훌륭한 탱커긴하지.
#781이름 없음(xTeLJKohB2)2020-11-12 (목) 03:32
>>777 페르시아 민족주의 때문에 그 외는 아프리카에 던지지않았나? 그렇게 기억하는데
#782이름 없음(IXGGyiZejA)2020-11-12 (목) 03:34
페르시아 민족이 절대 다수 아니었던가
#783이름 없음(IXGGyiZejA)2020-11-12 (목) 03:35
대충 그런 묘사였던걸로 기억하는데
#784이름 없음(idnBbIqLio)2020-11-12 (목) 03:38
페르시아 민족이 과반수였다
#785이름 없음(4XDG/mavAE)2020-11-12 (목) 03:40
독일과 러시아 떡상하는거 보니깐 갑자기 로마의 세계같다 전통 로마인 서롬, 독일 민족의 신롬(대독일), 민주주의 루스로 제 3의 로마까지 뭔가 비슷한데?(물론 그리스 참주쉑들은 동로마라 하지 맙시다 ㅇㅇ) 페르시아가 떡상하니깐 유럽에 로마가 다시 등장하는것같아
#786이름 없음(JFKUHJBAEw)2020-11-12 (목) 04:22
연재시작
#787이름 없음(.TCAqxF1OQ)2020-11-12 (목) 08:57
종료
#788이름 없음(RsRlwY1JhA)2020-11-12 (목) 08:57
연재종료
#789이름 없음(RsRlwY1JhA)2020-11-12 (목) 08:58
하르티는 2인자보단 펫?
#790이름 없음(/WD6vB09nQ)2020-11-12 (목) 08:58
오늘의 감상 : 그레이트 게임(가칭) 은 아이들 싸움에 끌려온 어른들간의 회의로 끝났습니다 /적당
#791이름 없음(TeLnVK.6yg)2020-11-12 (목) 08:58
하르티 이인자였어?? 뭐 역사와 전통으론 그게 맞긴한데
#792이름 없음(PHJxAG5cpI)2020-11-12 (목) 08:59
이집트랑 하르티는 입장이 다를 수 밖에 없긴한게
하르티는 재조지은 n회차 겪어서 나라 팔아도 조선, 결코 조선!인데 이집트는 오히려 티무르 시절에 개털리고 나라 먹힌 적도 있어서
#793이름 없음(JViuGFY.42)2020-11-12 (목) 08:59
사실상 펫이지.
조선의 의사가 없을때 팩션 내부가 하르티스탄 맘대로 돌아갈 수도 없고
#794이름 없음(nivEZ3As9Q)2020-11-12 (목) 09:00
뭐 이집트야 전통의 개기는 2인자지 뭐... 하르티는 과장 좀 섞어서 민족의 성립부터 조선영향이잖아 ㅋㅋㅋ
#795이름 없음(SehtGwlbRc)2020-11-12 (목) 09:00
이집트가 이란 팩션 핵심인가벼
>>791 위상은 몰라도 패권 부품으로서의 중요도나 순수 국력은 좀 애매하지...
#796이름 없음(Daoxvavr9c)2020-11-12 (목) 09:00
그나저나 폴스키네 팩션은 폴스키 상태가 말이 아니니 터져있으려나
#797이름 없음(/WD6vB09nQ)2020-11-12 (목) 09:01
(독일이 한 걸 본다)
폴스키네 팩션이란 게 남아 있으려나...?
#798이름 없음(YIgf7Adouo)2020-11-12 (목) 09:01
뭐 원역사 프랑스도 미국한테 심심하면 개기고 다녔으니 별로 이상허진않지
#799이름 없음(/WD6vB09nQ)2020-11-12 (목) 09:01
근데 ㄹㅇ
그냥 펫이자 트로피 와이프인 줄 알았더니 나름 동생까지 키우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하르티 애들 ㅋㅋㅋㅋㅋㅋㅋ
#800이름 없음(YIgf7Adouo)2020-11-12 (목) 09:01
힘의 공백지대지 뭐
#801이름 없음(ixVj4lffgA)2020-11-12 (목) 09:01
각 팩션 2인자 종합
하르티:제조지은 2방+이쁜 짓, 국력으론 멕시카보다 아래긴 한데 그래도 반항 안하는 둘째
이집트:티무르때 먹혔음, 지금은 수에즈 빨며 떡상중인데 투덜대기는 맘루크가 그렇지 뭐
동롬:트롤급 외교력으로 잠재적 아군쫓는 깡패쉨
브라질:이타치가 왜 강한지 아나?
#802이름 없음(YIgf7Adouo)2020-11-12 (목) 09:02
뭐 일단 폴스키가 다시 안정돤다면 팩션도 다시 안정화되겠자만
#803이름 없음(IXGGyiZejA)2020-11-12 (목) 09:02
하르티는 솔까 파이브아이즈 같이 그냥 이뻐서 퍼주는 느낌이지 중요도만 치면 멕시카는 커녕 잉카랑 비교해도 미묘하지...
#804이름 없음(YIgf7Adouo)2020-11-12 (목) 09:03
솔직히 이제와서 다시 발칸애들이 독자적 팩션 꾸리기엔 그라스하고 독일이 문제임
#805이름 없음(IXGGyiZejA)2020-11-12 (목) 09:03
그나마 오늘 보니까 나름 조선 정책따라 동분서주하는데 퍼준 보람은 있구나 싶기도 하고
#806이름 없음(.TCAqxF1OQ)2020-11-12 (목) 09:04
내일 턴은 몇시쯤에 넘어갈려나....
#807이름 없음(.TCAqxF1OQ)2020-11-12 (목) 09:05
명나라 단독 or + 동남아로 하루 이상 잡아먹은건 본적이 없어서
#808이름 없음(ixVj4lffgA)2020-11-12 (목) 09:06
솔직히 멕시카가 배신만 시도 안했어도 슬슬 2인자 인정각은 나왔는데 자기 욕심 챙기면서 다시 밀려난듯
#809이름 없음(RsRlwY1JhA)2020-11-12 (목) 09:06
하르티도 굴려볼듯?
#810이름 없음(/WD6vB09nQ)2020-11-12 (목) 09:06
근데 ㄹㅇ 하르티가 동생 키우던 건 충격이었 ㅋㅋㅋㅋㅋ
#811이름 없음(JViuGFY.42)2020-11-12 (목) 09:06
하르티스탄은 조선은 팩션 내에서 자기 바로 다음급으로 대우해주는데
실제 국력이 그정도 되냐하면 글쎄?
다만 조선에 대한 영향력과 하르티스탄이 조선에 가져다주는 이득을 생각하면 조선이 그렇게 대우해도 이상할건 없긴 함.
#812이름 없음(YIgf7Adouo)2020-11-12 (목) 09:06
뭐 조선만 사라지면 자기가 왕초이긴하니까
#813이름 없음(RsRlwY1JhA)2020-11-12 (목) 09:07
내일 하르티 인도 중국 동남아 아닐까?
시티도 굴릴려나?
#814이름 없음(TeLnVK.6yg)2020-11-12 (목) 09:07
조선 전통적 팩션 : 하르티(충성파), 멕시카(기회주의), 미국(필요성에 의한), 잉카(출하 꺾), 뉴질랜드(자발적 출하), 마푸체(신규), 그랑콜롬비아들(신규), 말라카들, 실론
간접팩션 : 시그니스탄(사고뭉치), 러시아(챔피언), 네덜란드(따까리), 잉글랜드(줍줍)
이렇게 보니 생각보다 엄청많다 ㄷㄷㄷㄷ
#815이름 없음(ixVj4lffgA)2020-11-12 (목) 09:07
말라카 잉카는 이제 자치령하면서 팩션 내 경쟁 스타트라인 밟은거고
#816이름 없음(/WD6vB09nQ)2020-11-12 (목) 09:08
남인도는 출하야-☆
#817이름 없음(YIgf7Adouo)2020-11-12 (목) 09:08
솔직히 조선만 없으면 멕시카외에 그나마 해볼만한게 미국뿐인데 이건 역으로 말하면 걔만 포섭하는대 성공하거나 꿇게하면
미주에서 이길놈은 없어
#818이름 없음(ixVj4lffgA)2020-11-12 (목) 09:09
지금부터 200년? 전만 해도 하르티스탄 슬슬 사라지겠거니 했는데 이젠 아주 유켓몬까지 키우고 러시아 지원하면서 언제나 위화감을 감출 수 없음
보통 반대라고(!)
#819이름 없음(JViuGFY.42)2020-11-12 (목) 09:09
ㅇㅇ 아직까지 미주 최강국은 멕시카 맞음
세계 최강국의 제1번국과 그 식민지에 둘려싸여있어서 그렇지
#820이름 없음(YIgf7Adouo)2020-11-12 (목) 09:11
일단 그 멕시카의 계획도 잘 살펴보면 생각보단 튼튼하긴했어 다만 상대가 너무 상식외였던거
#821이름 없음(YIgf7Adouo)2020-11-12 (목) 09:11
세상에 어떤 나라가 사법부 한마디로 독립함ㅋㅋㅋㅋㅋㅋㅋ
#822이름 없음(/WD6vB09nQ)2020-11-12 (목) 09:12
아니 근데 ㄹㅇ 하르티가 동생 키웠다는 게 왜 이리 웃기냐 ㅋㅋㅋㅋㅋ
#823이름 없음(ixVj4lffgA)2020-11-12 (목) 09:13
오늘도 하르티스탄 무근본 전설에 한줄이 추가되었다(아무말)
#824이름 없음(JViuGFY.42)2020-11-12 (목) 09:13
그런데 걔가 사고치고 다녀서 조선이 깽값 물어줌 ㅎㅎ
#825이름 없음(ixVj4lffgA)2020-11-12 (목) 09:15
사실 멕시카가 반항한 원인은 형제들 무근본 족보때문일지도(아무말)
#826이름 없음(JViuGFY.42)2020-11-12 (목) 09:15
친하게 지내던 옆집 언니 잘되라고 이것저것 보태주다가
그언니를 눈여겨보던 남편이 작정하고 밀어주고 있음

그와중에 그 옆에 꼬마애 하나 동생삼아서 키움
그런데 걔가 사고를 쳐서 남편이 깽값 물어줌
(아무말)
#827이름 없음(TtPiZcu1qw)2020-11-12 (목) 09:17
하르티는 그저 이리 오너라 업고놀자~ 하는 동네다 보니 팩션내 세력보다 팩션내 영향력이 훨씬 큰 경우...
#828이름 없음(RsRlwY1JhA)2020-11-12 (목) 09:19
멕시카 계획은 애들 거래국가가 조선밖에 없는데..
#829이름 없음(ixVj4lffgA)2020-11-12 (목) 09:19
뭐 제조지은 2연타로 충성충성에 서쪽 팩션 끝자락이니
#830이름 없음(YIgf7Adouo)2020-11-12 (목) 09:19
뭐 그게 문제이긴한데 그거야 일단 성공한뒤에 논할 문제니까
#831이름 없음(JViuGFY.42)2020-11-12 (목) 09:20
>>828 멕시카도 잉카와 서인도제도를 자령으로 삼겠다는 구상은 아니었을텐데.
걔네를 독립시켜서 자기 팩션 구성원으로 삼고 걔네 및 조선과 네덜란드와 거래하겠다는 구상 아니었을까 ㅇㅅㅇ
#832이름 없음(HZHR1m2Sq.)2020-11-12 (목) 09:21
그런데 하르티스탄 은근 중요한 팩션국아니야? 유라시아 대륙패권의 시작점인데다 철도중계지+충성파+석유나옴+주변국 관리맞겨도 됨 정도면 상타치인데.. 물론 그거 솔롱고스가 다 만들어준거긴 하지만 이정도면 중요한 입지 아닌가?
#833이름 없음(JViuGFY.42)2020-11-12 (목) 09:22
ㅇㅇ 조선에게 있어서는 중요하지.
#834이름 없음(RsRlwY1JhA)2020-11-12 (목) 09:22
식인악명으로 파탄이네 ㅋ
#835이름 없음(ixVj4lffgA)2020-11-12 (목) 09:23
애초에 중앙아시아쪽으로 진출하려면 하르티를 거치는게 유일한 루트니
신대륙은 대체제가 좀 많고 트롤도 있지만 하르티는 그없이고
#836이름 없음(/WD6vB09nQ)2020-11-12 (목) 09:24
중요한 팩션국인 건 맞지여 ㅇㅇ
근데 솔직히 중요도는 몰라도 실제 힘은 별로일 줄 알았는데 웬걸 동생 만들고 평화유지군 보내고 할 건 다 하고 있었음ㅋ ㅋㅋㅋㅋ
#837이름 없음(JViuGFY.42)2020-11-12 (목) 09:25
하르티스탄을 아주 먹어버리는 것도 한 수이긴 한데,
하르티스탄이 조선 정계에 가진 영향력과 하르티스탄을 병합한 후의 리스크를 감안하면 그냥 살려서 부리는게 훨씬 낫지 ㅇㅅㅇ
아제르바이잔 건으로 봤을때 하르티스탄은 충분히 쓸만한 패고.
#838이름 없음(DmhxUtrlaE)2020-11-12 (목) 09:26
하르티가 중앙아시아에서도 진짜 요충지 중의 요충지에 자리잡고 있어서리

아니, 중앙아시아가 소외된 구도라면 하르티도 소외되는 게 맞고 현실은 중앙아시아가 딱 그꼴나긴 했는데 여긴 중앙아시아를 어마어마하게 중요하게 취급하고 있잖아.
#839이름 없음(RsRlwY1JhA)2020-11-12 (목) 09:26
사실 하르티 가치가 캬루때만해도 식민지로도 못쓰는 똥어었는데.
#840이름 없음(JViuGFY.42)2020-11-12 (목) 09:27
그동안 엔터 독트린으로 형제국에 직접 군대를 파견하는건 걸리지 않았는데
하르티스탄은 정말 그럴 필요 없이, 쓸데없이 이란 자극하지도 않고 되려 이란과 협력해서 대륙패권 안정에 기여하잖누
조선이 하르티스탄을 대우해줄만한 이유는 충분 ㅇㅅㅇ
#841이름 없음(xKr7.JEDFE)2020-11-12 (목) 09:27
아주 먹는거도 이원호 혁명전쟁기쯤이면 모를까 지금은 리스크가 크지
이미지적으로나 충성도로나 그냥 지금처럼 뒷배 봐주면서 이윤 챙기게 하는쪽이 낫고
#842이름 없음(JViuGFY.42)2020-11-12 (목) 09:28
러시아나 이집트 건이라면 모를까 겨우 카프카즈 잼민이들 때문에 조선이 직접 나서는건 모양빠지기도 하고 ㅇㅅㅇ
#843이름 없음(xKr7.JEDFE)2020-11-12 (목) 09:29
이번에도 하르티가 시그니 관리하는동안 이란이랑 조율해서 처리했고
#844이름 없음(xKr7.JEDFE)2020-11-12 (목) 09:32
다음 어장부터 페르시아 보면 하르티 생각나겠구만
#845이름 없음(RO6fymMOmI)2020-11-12 (목) 09:34
차라리 저지역이 루스였다면 몰라도 잼민이니 뭐
#846이름 없음(/WD6vB09nQ)2020-11-12 (목) 09:36
근데 이거 하르티 입장에선 바다(웃음) 건너 똘마니들인 건가?
#847이름 없음(cWOWCjfpmY)2020-11-12 (목) 09:37
하르티 입장에선 지구 반대편 형제들이 반항했다 정도겠지
#848이름 없음(HZHR1m2Sq.)2020-11-12 (목) 09:37
하르티의 바다가 카스피해였나 ㅋㅋㅋㅋ 바다건너 동생국가지 뭐 좀 옛날생각나는
#849이름 없음(/WD6vB09nQ)2020-11-12 (목) 09:37
아 멕시코 말고 시그넘 쪽
#850이름 없음(cWOWCjfpmY)2020-11-12 (목) 09:38
아 ㅇㅅㅇ
#851이름 없음(HZHR1m2Sq.)2020-11-12 (목) 09:44
여기서 세계 종교가
1위 : 이슬람(중동+북인도+솔롱고스+멕시카)
2위 : 불교(솔롱고스+따밍+북미)
3위 : 카톨릭(유럽대륙 보편적)
4위 : 정교회(발칸+러시아)
5위 : 경교(하르티+시그니+솔롱고스 초원)
이정도인가? 힌두교는 카스트 붕괴된걸로보아 세계종교로서 유의미하지도 않을거고 증오하는 사람이 많을것같더라고
4위랑 5위가 좀 애매하긴 한데 맞는질 모르겠다
#852이름 없음(JViuGFY.42)2020-11-12 (목) 09:46
이슬람에 인도네시아 추가요-
#853이름 없음(RO6fymMOmI)2020-11-12 (목) 09:47
카톨릭이 아무래도 죄다 국교회 루트 탔을거라 3위기엔 무리 아닐까.
#854이름 없음(LM5qmryN0s)2020-11-12 (목) 10:11
그냥 체급 대결로 쳐도 조선이 1위 이란이 2위인데 팩션까지 합치면 차이가 더욱 벌어지네. 그 간극을 석유가 채워주고는 있지만 신대륙을 통째로 팩션으로 만들어버린 조선의 퍼텐셜이 너무 크다.
#855이름 없음(2YTLMQvahA)2020-11-12 (목) 10:21
>>851 남미 그러니깐 잉카쪽도 불교아니려나? 왜지아니면 호주에서 그쪽으로 많이 넘어갔고 혼혈정책돌렸으니 불교색채 진할 것 같은데 그리고 따밍이 불교면 불교가 1위지 유일하게 억단위라고 공인된 국가잖아
#856이름 없음(DHD2L9OkG.)2020-11-12 (목) 10:27
문득 생각난 뻘생각하나
이 세계선에서 용자특급 마이트가인은
와타시 그룹의 산물인거죠 압니다(?)
#857이름 없음(a14NspldrY)2020-11-12 (목) 10:31
내일은 말라카 명 인도 이런 식으로 보려나? 필리핀만 우린 본국이야 했는지도 궁금하고 뉴기니도 자치령이라 했으니 자바도 자치령일텐데 자잘한 섬들도 이루어진 향료제도나 소순다열도는 어떤지도 궁금하고 뭐 태평양의 섬들이야 하와이 빼고 본토겠지만
#858이름 없음(JFKUHJBAEw)2020-11-12 (목) 10:33
그러고보니 이번턴에 지금 뉴턴이 살아있을 시기구나
그 양반은 뭐하고 지내려나.
#859이름 없음(FDRxFE7lTo)2020-11-12 (목) 10:36
체급대결로치면 2위는 명나라임..
명나라애들이 얌전해서 그렇지 이란에 밀릴체급이 절대 아님
조선이랑 AU해서 기나긴 국경선에 방어병력 배치안할수 있고, 외부투사도 거의 안하지만 조선 영향권내에서 나오는건 명나라에도 흘러간다는거니깐
#860이름 없음(JlJ/aTetJk)2020-11-12 (목) 10:43
사실 전면으로 붙었을 때 솔롱고스에 치명타 맥일 수 있는 나라는 명나라가 유일이여. 그게 명나라가 이긴다는 말은 아니지만.
#861이름 없음(/WD6vB09nQ)2020-11-12 (목) 10:44
둘이 너무 가까워 ㅋㅋㅋ
#862이름 없음(JFKUHJBAEw)2020-11-12 (목) 11:09
동감. 솔롱고스 강역은 현대로 쳐도 5~6억은 가는 혐오스런 덩치인데
명나라는 온전한 본토인 화북, 강남으로만 그 두배는 갈수 있음.

금융, 해운, 대륙철도에 신대륙 버프 없으면 오히려 솔롱고스가 명나라에 밀렸을걸.
#863이름 없음(GiZVrbj8Ag)2020-11-12 (목) 11:23
명나라는 솔롱고스 팩션이라고 보기는 좀 그렇고,
민달팽이 정도?
...열강 1위와 2위가 민달팽이라니 이게 뭐야
#864이름 없음(JViuGFY.42)2020-11-12 (목) 11:29
그 밑에는 꿈도 희망도 없다고(아무말)
#865이름 없음(GiZVrbj8Ag)2020-11-12 (목) 11:31
그리고 명나라 인구가 엄청난게 장점뿐인게 아니라서
중국 자원으로 그 인구 선진국 수준으로 부양하려면
AU신세 엄청나게 져야함.
#866이름 없음(GiZVrbj8Ag)2020-11-12 (목) 11:33
그리고 태평양팩션은 무시무시한 신대륙 성장으로
솔롱고스에 갈수록 큰 이득을 준다
#867이름 없음(IACGqo6ywU)2020-11-12 (목) 11:54
하르티는 존재 자체만으로 조선이 우호국을 버리지 않는단 상징겸 대 이란 외교의 완충점 같은거라 조선입장에서도 못건들이지. 이제와선 바쿠유전 개발탓에 외교적인 면 뿐만 아니라 경제적 실리 면에서의 중요성도 하늘로 치솟았고
#868이름 없음(GiZVrbj8Ag)2020-11-12 (목) 12:01
하르티-조선관계는 역사의 장난으로 재조지은급 지원만 3번을 해주고, 그 중 두번은 실제로 망할걸 살려줬지
#869이름 없음(GiZVrbj8Ag)2020-11-12 (목) 12:03
실제지원 사유는 역사의 장난이라고해도
후대에 의미부여가 엄청날 수 밖에 없다.
지원받은 하르티뿐 아니라 지원해준 조선입장도
#870이름 없음(KT3s1vogI2)2020-11-12 (목) 12:04
ㄹㅇ 거기서 미국이 "하르티" 한 마디에 납득하는 건 웃겼음 ㅋㅋㅋㅋㅋㅋ
#871이름 없음(GiZVrbj8Ag)2020-11-12 (목) 12:05
이제와서는 하르티를 포기한다는 건 상상도할 수 없는
조선의 자존심이 되부렀으야
#872이름 없음(2YTLMQvahA)2020-11-12 (목) 12:07
조선 외교의 상징 - 황금의 맹세와 하르티
#873이름 없음(u6ldRWDUQw)2020-11-12 (목) 12:31
>>872 지옥에서 순 몇번째 죽는건가(폭소)
#874이름 없음(u6ldRWDUQw)2020-11-12 (목) 12:39
그리고 하르티 상황을 보니 후미칸이 왜 딴 형제국들을 기생충이라 혐오했나 알만하구만 응. 뭐 퍼먹여준 기간의 차이가 있기는한데 나름 먹여준만큼 알아서 앞가림 하면서 주변관리하는 하르티 보다가 멕시카 등을 보면 승질 안 날리가 아 ㅋㅋㅋ
#875이름 없음(HoGtn8ZFGk)2020-11-12 (목) 12:40
Attachment
최신화 반영해왔기는 한데... 돈-쿠반 영역부터 이것저것 잘 모르겠음
일단 이정도?
#876이름 없음(5QpPbsny8g)2020-11-12 (목) 12:41
돈쿠반 월경지 생겼는데 아나톨리아쪽 아르메니아 아닌가
#877이름 없음(JFKUHJBAEw)2020-11-12 (목) 12:42
후미칸 : 신대륙 형제국과 하르티스탄을 비교해봅시다! 우리는 태평양보다 유라시아 패권에 더 신경써야져!

뭐 이런말 하긴했겠다. 후미칸도 이원호주의자고
#878이름 없음(JFKUHJBAEw)2020-11-12 (목) 12:44
솔롱고스는 볼때마다 쩔어주는 덩치네. 시베리아랑 호주가 대부분 똥땅이라 그렇지 근 2천만 km2은 넘는데 그걸 혼자서 먹고있어
#879이름 없음(2YTLMQvahA)2020-11-12 (목) 12:46
말라카는 말라카 수마트라 보르네오 술라웨시 싱기포르로 5등분이고 뉴기니는 말라카와 상관없는 자치령이라고 함
카리브는 그냥 하나로 묶여있는 상태인듯
쿠바유전있는데는 월경지로 돈-쿠반네 영토
#880이름 없음(bL39dtg8X2)2020-11-12 (목) 16:17
보면 남미는 아직 퍼먹을게 존나 많긴해 저 빈땅이 죄다 정글이라 문제인거지
#881이름 없음(N2pFpEFCMo)2020-11-12 (목) 16:18
아르헨티나 쪽은 목초지 아닌감
#882이름 없음(vCtjlvw.Lw)2020-11-12 (목) 19:58
아 길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솔롱고스 어장 1어장부터 정주행해서 드디어 따라잡았습니다!!!
#883이름 없음(NGn57580wY)2020-11-12 (목) 21:10
>>875 일단 폴란드는 다시 오데르 나이세 선으로 하셈 너무 동쪽으로 밀린듯
#884이름 없음(NGn57580wY)2020-11-12 (목) 21:11
일단 오데르로 하되 서프로이센 지역(단치히 이서)을 독일에게 주셈
#885이름 없음(fi8vMkQ572)2020-11-12 (목) 21:33
근데 폴란드 상태랑 독일 영토욕 생각하면 저게 맞을지도
#886이름 없음(xa5yPp1EuA)2020-11-13 (금) 01:05
필리핀은 이제 슬슬 다 칠해도 될것 같네.
태평양 해운 주요 거점에다가 저기 정글치고는 개발하기 쉬운지형이라서...
#887이름 없음(xa5yPp1EuA)2020-11-13 (금) 01:07
습지, 구릉, 산맥, 강줄기 지랄맞은 정글이 진짜 개척하기 ㅈ같은거지,
필리핀은 큰 섬에 평야와 좋은 항구들이 있어서 개발하기 쉬움
#888이름 없음(uObJYy7s6o)2020-11-13 (금) 01:15
오늘은 다음턴까지 갈수 있을까
#889이름 없음(Cxx.WjD4go)2020-11-13 (금) 01:26
라디오도 나왔겠지? 그럼 각 선거구마다 어떤 방송이려나 호주는 불교방송과 대씨왕조 라디오드라마같은거 나올 것 같은데
#890이름 없음(SsAoTw4pNw)2020-11-13 (금) 02:18
지역별로 다를걸
#891이름 없음(nImCq/E/LM)2020-11-13 (금) 02:22
호주 히트넘버는 반야심경 POP 이려나?
#892이름 없음(Cxx.WjD4go)2020-11-13 (금) 03:06
>>890 ㅇㅇ 그래서 선거구마다 어떤 방송이려나 했잖아 호주는 불교 복벽이니깐 불교 대씨왕조 관련 방송이라 본거고
#893이름 없음(jdQLw5v2HI)2020-11-13 (금) 03:18
돈이 썩어나니까
문화나 예술도 엄청날텐데
#894이름 없음(Je5Ltb5BQA)2020-11-13 (금) 03:23
>>882 (박수)
#895이름 없음(Je5Ltb5BQA)2020-11-13 (금) 03:24
현실로 치면 벨에포크때 영불이 민달팽이고 냉전때 미소가 민달팽이인데(상대는 중국), 뭐야 이거(동공지진)
#896이름 없음(2LxXJWsv3Y)2020-11-13 (금) 03:37
하르티가 조선에게 버림받거나 두들겨맞는 날은 영영 오지 않겠죠?
#897이름 없음(SUIdkLWfJs)2020-11-13 (금) 03:43
올수도 있기야 한데 그렇게 할정도로 사고쳐야만 가능하겠죠
#898이름 없음(nImCq/E/LM)2020-11-13 (금) 03:43
모름(모름)
#899이름 없음(UioRI69qX2)2020-11-13 (금) 03:50
미국이 솔롱이고 중국은 명이고 이란이 소련 아님.
킹치만 이란짱 군대어 박는 러시아 팩션인걸. 무한 석유빠워도 글코
#900이름 없음(2LxXJWsv3Y)2020-11-13 (금) 03:56
어제 시그니스탄 이야기 보면서 떠오른게 자기 친구가 사업을 시작했는데 너무 독불장군이라서 지 하고픈대로 밀어붙이다보니 남편 신경까지 건드려서 그래도 친구쉑이라고 남편에게 간청해서 친구 회사는 살려주게 한 아내를 보는 기분이 든다...
#901이름 없음(NGn57580wY)2020-11-13 (금) 04:05
뭐 그런 기분은 들 수 있지
#902이름 없음(NGn57580wY)2020-11-13 (금) 04:10
그런데 뭐 독불장군이라기엔 뭐한게 자기 조상이 인수합병한 회사가 알짜배기 들고 튄거라서 이해가 안되는건 아님
뭐 인수합병당한 회사 입장에선 자기들을 제대로 대우해주는것도 아니니 당연히 들고 튀는거고
#903이름 없음(hqImppXj7I)2020-11-13 (금) 04:10
뭐 열강입장에서는 그렇지만
시그니스탄 입장에서는 백년전에 조상들이 피땀흘려 차지한 땅인데
이교도놈들이 석유나온다고 독립하겠나고 난리쳐서 잃어버린셈이니까
당연히 빡치지
#904이름 없음(NGn57580wY)2020-11-13 (금) 04:12
일단 정당성에선 아제르바이잔이 우위이긴하지만 그렇다고 시그니스탄이 없냐고 하면은 그건 또 아닌것
#905이름 없음(hqImppXj7I)2020-11-13 (금) 04:12
뭐 아르메니아 입장에서는 종교가지고 탄압하는데
때마침 석유도 나와서 독립해도 잘먹고 잘살것 같고 독립하고 싶을테고
딱히 누가 절대악인건 아니지
#906이름 없음(nImCq/E/LM)2020-11-13 (금) 04:13
빡치는 거 자체야 당연하지만 그에 대한 대처가 'ㅅ'
#907이름 없음(hqImppXj7I)2020-11-13 (금) 04:13
아르메니아란다 아제르바이젠
#908이름 없음(NGn57580wY)2020-11-13 (금) 04:14
>>906 독립이야기 나오는데 유하게 대하는게 이상한거
#909이름 없음(OcaLUUj9Z.)2020-11-13 (금) 04:14
여기 열강들이 생각보다 온건(?)해서 원역사처럼 열강혐성 심하게 당하는 모습이 안나와서 애들이 좋고 나쁘고 판단하기 힘들지
#910이름 없음(hqImppXj7I)2020-11-13 (금) 04:15
적어도 상호간에 학살전까지는 안간게 다행인거지
이란과 조선의 협상이 꼬였으면
석유를 두고 대리전으로 상호학살각이었는데
#911이름 없음(NGn57580wY)2020-11-13 (금) 04:15
이 세상에 자기 지역이 국가 세우는거 인정할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음 솔롱고스라면 몰라도
#912이름 없음(NGn57580wY)2020-11-13 (금) 04:16
아! 이미 인정해줬던가?
#913이름 없음(OcaLUUj9Z.)2020-11-13 (금) 04:16
시작
#914이름 없음(ZnG79rF6C6)2020-11-13 (금) 09:15
이놈의 다이나믹 솔롱고스 ㅋㅋㅋㅋㅋㅋ 이맛에 솔롱고스 보는거지 ㅋㅋㅋㅋㅋ
#915이름 없음(nImCq/E/LM)2020-11-13 (금) 09:15
개쉽다이나믹한 방향으로 또 터졌어 이놈의 솔롱고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6이름 없음(reU7fApeNw)2020-11-13 (금) 09:16
이렇게 언론나온건 또 처음이넼ㅋㅋㅋㅋㅋㅋ
#917이름 없음(Df7Y7bZF/I)2020-11-13 (금) 09:16
아니 턴마다 나라가 터질만한 사건사고가 왜 끊기질 않냐 ㅋㅋㅋ
#918이름 없음(y9urQt5wDo)2020-11-13 (금) 09:16
매턴마다 터지는 솔롱고스 ㄲㄲㄲㄲ
#919이름 없음(.nTV5NHCE6)2020-11-13 (금) 09:17
처음엔 월슨?? 하다가 워터게이트 닉슨?? 하다가 대금 리턴즈었다니 ㅋㅋㅋㅋㅋㅋ 솔롱고스 허수방향 폭발은 최고야 ㅋㅋ
#920이름 없음(2LxXJWsv3Y)2020-11-13 (금) 09:17
이놈의 다이나믹 솔롱고스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야신월씨 말대로 문명권이지 국가는 아닌거 같은데욬ㅋㅋㅋ
#921이름 없음(/saPhvzp16)2020-11-13 (금) 09:17
매 대통령마다 사고가 터지는 듯한...
근데 이거 잘만하면 제3당이 올라올 것 같은데
#922이름 없음(UJ/XZWCHR.)2020-11-13 (금) 09:18
헌데 이렇게 언론의 가치가 극한으로 올라간게 나름 괜찮긴 함. 권력이 서로 상호 견제한다고 해도 민중이 그들의 야합을 막을 방법이 부족했는데, 언론이 이렇게 큰 실적 내버리면 국민의 알권리 침해하겠다고 나서는 순간 죽창날아 올 듯.
#923이름 없음(8yv3jUpoFA)2020-11-13 (금) 09:18
자유당 몰락하고 소장파나 뭐 그런쪽이랑 신진세력 묶어서 새로운 양당 나올 느낌
#924이름 없음(NGn57580wY)2020-11-13 (금) 09:18
그런데 카터당하면 이야기가 좀 달라지긴함
#925이름 없음(09fatoYTUs)2020-11-13 (금) 09:19
또 솔롱고스 정치판 뒤집어질것같은데 히비키-카나데의 자유당 대승리 혁명 다음으로 가장 커다란 사건인듯
#926이름 없음(UioRI69qX2)2020-11-13 (금) 09:19
명나라와 이란이 옳았다.
#927이름 없음(/saPhvzp16)2020-11-13 (금) 09:19
그래도 대금은 나름 악역이라도 간지나는 요소가 없는 건 아니고
티나도 나름 선거는 합법된 절차로 치뤘는데
얘는 왜이렇게 없어보이지? 막타가 찌라시라서?
#928이름 없음(.nTV5NHCE6)2020-11-13 (금) 09:21
따밍의 365일 난세라는 말은 진짜 어울리긴 하네 ㅋㅋ 넘 맞말이라서 조선얘들도 끄덕끄덕할듯
#929이름 없음(WGr.Jtq4DQ)2020-11-13 (금) 09:21
근데 선관위 신뢰 추락은 좀 크긴 한데
어떻게 해결되려나
#930이름 없음(UJ/XZWCHR.)2020-11-13 (금) 09:21
>>927 다른것도 아니고, 걍 종신 독재하고 싶어서 주작 저질렀다는게 너무 추한듯;
#931이름 없음(um.49Yxyp2)2020-11-13 (금) 09:21
죽어서 편히 제삿밥 좀 먹어보려던 캬루의 꿈은 다시금 똥물을 맞았습니다
#932이름 없음(NGn57580wY)2020-11-13 (금) 09:22
원래부터 스나이핑 용으로 데려온게 그만.....
#933이름 없음(Ru4jlDf.mo)2020-11-13 (금) 09:22
문제는 선관위 연계는 차라리 타냐는 당선자 문제기라도 했지 저건 선거 신뢰도까지 동반자살했어..
#934이름 없음(/saPhvzp16)2020-11-13 (금) 09:22
겁나 먼 미래긴 한데 솔롱고스 세계관의 일본 점프만화가 벌써부터 보고싶다. 특히 스포츠물같은 거
#935이름 없음(/RauMgYYyg)2020-11-13 (금) 09:23
>>929 신뢰도보단 실제로 알 잘하는가가 중요한 기관이니까 거기
한국 생각하면 됨
#936이름 없음(9KTMLRU3yg)2020-11-13 (금) 09:23
15분의 1로 사임해놓고 거기서 사형판결로 달려가냐 ㅋㅋㅋㅋ 진짜 확률이란 대체...
#937이름 없음(SsAoTw4pNw)2020-11-13 (금) 09:24
나라 여럿 조진 괴도 익문사도 찌라시는 이길수 없었다
#938이름 없음(/RauMgYYyg)2020-11-13 (금) 09:24
체제 근간을 깨는일이 일어났다고 체제 신뢰도가 바로 떡락하지는 않음
한국을 보십시오 튜나즈
#939이름 없음(fi8vMkQ572)2020-11-13 (금) 09:24
근데 진짜 선거가 저렇게 된만큼 다음이 얼마나 수습할수 있을지가 문제인가.
#940이름 없음(.nTV5NHCE6)2020-11-13 (금) 09:25
>>929 선관위 신뢰 추락은 아프긴 한데 사법부 신뢰성만 있다면 충분할듯 사법질서가 솔롱고스의 가장 큰 기둥이라서
#941이름 없음(/saPhvzp16)2020-11-13 (금) 09:25
다갓은 진짜 예측못한 전개를 좋아하는 듯. 적어도 난 예상못했다.
#942이름 없음(/RauMgYYyg)2020-11-13 (금) 09:26
오히려 진짜 위험한 선택지는 중간에 나왔던 양당 작당이지
저거야 뭐 딱히 선거 신뢰도랑은
#943이름 없음(/RauMgYYyg)2020-11-13 (금) 09:27
선거신뢰도는 부정선거 보다는 "그놈이 그놈이다" "뽑아도 바뀌는데 없다" 이럴때 떨어짐
#944이름 없음(q2UfS/RYYQ)2020-11-13 (금) 09:31
그야 솔롱고스에서 법의 위상 생각하면 언론이 저거 냈을때 어사 불러서 정면으로 맞죽창을 갈겼으면 진놈이 멍청한 놈으로 끝나는데 익문사를 쓰면 '나 나쁜놈이오' 하고 사방팔방에 떠드는 꼴인데 멀쩡할리가 없지. 저거는 명백한 하수&자폭수였어.
자유당이야 어떻게든 되겠지만 선관위 신뢰도 하락이 뼈아프다.
#945이름 없음(2LxXJWsv3Y)2020-11-13 (금) 09:31
시엘은 죽는순간에 난 그저 대왕답게 죽는 날까지 권력 좀 잡고 싶었던거 뿐이라고 씹알!!! 분하다!!! 하면서 죽었을까 내가 잘못했어!! 제발 목숨만은 살려줘!!!!! 하며 죽었을까? 적어도 지 죄를 뉘우치지는 절대로 않았을거 같다.
#946이름 없음(q2UfS/RYYQ)2020-11-13 (금) 09:34
그런데 궁금한 점: 저정도로 인기가 떡락했으면 경선도 시끄러웠을텐데 혹시 자유당 경선도 주작했던거 아닐까?
#947이름 없음(SsAoTw4pNw)2020-11-13 (금) 09:34
사법부 독립성이 강해서 포섭이 잘 안됨 여긴
#948이름 없음(fi8vMkQ572)2020-11-13 (금) 09:35
애초에 개헌선이면 당도 연관되있을수밖에 없어..
#949이름 없음(EXDsA7JbmI)2020-11-13 (금) 09:43
닉슨도 나왔으면 이후에는 부시고조지고나 트황상도 나오님(...)
#950이름 없음(S6hYcRC6hY)2020-11-13 (금) 10:07
맞죽창각을 못내서 익문사 쓴 시점에서 글렀지
#951이름 없음(UioRI69qX2)2020-11-13 (금) 10:27
이란이 대량 살상 무기를 가지고 있다.
미륵국은 전략적 인내가 필요
명나라와의 국경선에 거대한 장벽을 쌓고 그 경비를 명나라에 요구하겠습니다.
#952이름 없음(UioRI69qX2)2020-11-13 (금) 10:30
다음 대왕은 드디어 카우디요인가
영국이랑 친할거 같다(아무말)
#953이름 없음(4BuyWbC77o)2020-11-13 (금) 15:33
오늘의 감상 : 미 쳤 습 니 까 다 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4이름 없음(te3Vr0WhTs)2020-11-13 (금) 15:33
점심 나가서 묵자아아아아아아아
#955이름 없음(JoeQRA15R6)2020-11-13 (금) 15:33
진지하게 조선은 지구정부를 세워도 된다고 생각한다.
#956이름 없음(lB79D.O96c)2020-11-13 (금) 15:33
오늘은 와.... 뭐지..
#957이름 없음(ZLFgVUGvE2)2020-11-13 (금) 15:34
명나라를 봉쇄한 솔롱고스의 사슬은
사실 명나라를 지켜주는 울타리였고요
#959이름 없음(V95jkZ9MFo)2020-11-13 (금) 15:34
명나라 쟤네도 진지하게 자기도 조선인이다 하는건 아닐까
#960이름 없음(JoeQRA15R6)2020-11-13 (금) 15:34
이건 달동네 감상게도 기대해봄직하다.
#961이름 없음(EM7ceRSdOM)2020-11-13 (금) 15:34
점심 나가서 먹자!!
#962이름 없음(dxWAsFjZlE)2020-11-13 (금) 15:34
자리가 사람을 만들듯
팩션리더직이 나라를 만든다!!
#963이름 없음(nL6D37vOO.)2020-11-13 (금) 15:35
그냥 내가 뭘 본거지 산치체크하는느낌.....아나키즘 식민열강도 저거에 비하면 양반인것같은데;;
#964이름 없음(738H9w8tUw)2020-11-13 (금) 15:35
사실 혈통주의로도...
어떤 의미에서 명나라하고 가장 연관도가 클거 같기도 하고(아무말)
#965이름 없음(te3Vr0WhTs)2020-11-13 (금) 15:35
에헤이 다른 사이트 언급은 ㅎㅎ
#966이름 없음(JoeQRA15R6)2020-11-13 (금) 15:35
조선인이 되고 싶으면 일단 조선법부터 따라야겠지.
#967이름 없음(evpIn.il8g)2020-11-13 (금) 15:35
솔롱고스가 연관되면 언제나 예상을 뛰어넘었다만 이건 상식파괴수준
#968이름 없음(ZLFgVUGvE2)2020-11-13 (금) 15:35
후미칸조차 건드리지못한 명나라 ㅋㅋ
#969이름 없음(n2nchMeuoI)2020-11-13 (금) 15:35
그래도 참피 노릇 그만두는 순간 세계패권 도전자...

아무리 빅껄룩화했다고 해도 역시 내셔널리즘 띄운 중원은 무서운 거여...
#970이름 없음(WVjc2O5FNI)2020-11-13 (금) 15:35
잡담판에서 심심찮게 농담삼아 나오던 것을 넘어 진짜로 명나라가 조선 팩션 1위 형제국이라는 이 정신나간 현실에 대하여
#971이름 없음(nL6D37vOO.)2020-11-13 (금) 15:36
>>959 직예일대는 진지하게 그런사람 많을듯.. 이중국적자도 넘칠것같은데
#972이름 없음(ZLFgVUGvE2)2020-11-13 (금) 15:36
이게 그 쾌락없는 책임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973이름 없음(zbXEu.K4X2)2020-11-13 (금) 15:36
슬슬 조선에 대한 반감부터 더 많은 식민지나 시장등으로 세계대전 벌어질 수 있으려나...?
#974이름 없음(4BuyWbC77o)2020-11-13 (금) 15:36
근데 지금 상태가 최선에 가깝다는 것도 왜 이리 웃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5이름 없음(738H9w8tUw)2020-11-13 (금) 15:36
사실 미국이나, 멕시카나 원주민 언어도 상당히 섞이고 좀 만이 떨어진 상태라 말은 안통할거 같은데

얘네는 이 판 정 이전부터 직례-요동이 대놓고 말 통한다 나왔고
그리고 또 시간 지나고 이꼬라지 더 심화면 음...
#976이름 없음(tt6qbjmoeQ)2020-11-13 (금) 15:36
그놈의 엽관제가 합법적 조선이 될길 열어놓은 이상
고위 정치인. 거부들죄다 조선국적 들고 있을걸?
#977이름 없음(e7881Ci5A2)2020-11-13 (금) 15:36
조선하고 명 합쳐서 거의 6억을 책임지고 있는건가
#978이름 없음(nL6D37vOO.)2020-11-13 (금) 15:37
이거 영국망하면 미국 등장하는 기분인데 ㅋㅋㅋㅋㅋㅋ 경제력 1위란것도 그렇고 참피라는것도 ㅋㅋㅋㅋㅋㅋㅋ
#979이름 없음(ZLFgVUGvE2)2020-11-13 (금) 15:37
저러니 조선은 나라가 아니라
문명이라는 개소리가 진지하게 나오지
#980이름 없음(738H9w8tUw)2020-11-13 (금) 15:37
진짜로 혈통주의적 의미에서도
찐한 형제국이란 느낌도 들긴 든다
#981이름 없음(ZLFgVUGvE2)2020-11-13 (금) 15:37
야신월 선생님 당신은 도대체
#982이름 없음(ec.MmEbEZM)2020-11-13 (금) 15:37
누가 알았겠는가? 참치들이 아 그래서 조선 따밍 같은 팩션 언제 들어가냐고 라는 말에 '그럴 일은 없다'라고 단언했는데......
응, 다이스 쉑. 없긴 왜 없어 ㅋ 라면서 이미 따밍은 조선의 부속품이라는 결론으로 던져버렸;
하 다이스갓. 도대체 당신의 빅픽쳐는 어디까지......
#983이름 없음(qI9ToI6rDg)2020-11-13 (금) 15:38
솔직히 대씨조선 시절에도 엽관제로 중원 관료들 들어오고 있던 터라 혈통적으로도 하르티스탄보다 명이 더 피가 진한 형제국에 가깝지(....)
#984이름 없음(738H9w8tUw)2020-11-13 (금) 15:38
저꼬라지니
자유당의 문명이다 드립이나
보수당의 국가(여야만한)다나...
#985이름 없음(tt6qbjmoeQ)2020-11-13 (금) 15:38
데푸풋 미국은 중국의 치안과 군사를 책임지라능
현실로 치면 이 소린데;;
#986이름 없음(d3B6enGaS6)2020-11-13 (금) 15:38
야신월의 발언이 얼마나 앞서간거냐... 뭔 다이스가 복선과 떡밥을 이렇게 많이 깔아둬????
#987이름 없음(dxWAsFjZlE)2020-11-13 (금) 15:38
영국 망하고 미국 등판이 아니라........
조선 망하면 명도 망해......
#988이름 없음(WVjc2O5FNI)2020-11-13 (금) 15:39
오늘 연재분 총합해보면 단순 부속품 수준이 아니라 하르티보다 더 가까운 진또배기 1위 형제국 관계 같은데
진짜 점심 나가서 먹을거 같다
#989이름 없음(ZLFgVUGvE2)2020-11-13 (금) 15:39
조선망하면 전세계 물류가 심정지함
#990이름 없음(e7881Ci5A2)2020-11-13 (금) 15:39
근데 크게보면 신대륙을 위한 결단이란 것도 웃프다 명이 무너지면 경제가 그냥 무너지잖아
#991이름 없음(dxWAsFjZlE)2020-11-13 (금) 15:39
조선 망한다는 소리는 이중국적자들도 망한다는 거고
당장 멍나라 경제부터가 폭-발......
#992이름 없음(n2nchMeuoI)2020-11-13 (금) 15:39
너무 둘이 가까워서 하나라도 망하면 남은 하나도 치명상이 맞아...
#993이름 없음(te3Vr0WhTs)2020-11-13 (금) 15:39
야신월 당신은 도덕책
#994이름 없음(tt6qbjmoeQ)2020-11-13 (금) 15:39
저 정도면 그냥 우린 북적과 운명을 같이 할래여하고
연대보증 각서 써놓은 수준이야;;
#995이름 없음(aEoZnF3pZk)2020-11-13 (금) 15:40
뭐 생각해보면 그때 명의 선택지가 한정되어 있었단게 근본 문제지
#996이름 없음(0JUpM.UvkM)2020-11-13 (금) 15:40
중화사상은 통일된 중국을 남기고 사라졌는데 이제 그 체급으로 경제동물노릇ㅋㅋ
#997이름 없음(nL6D37vOO.)2020-11-13 (금) 15:40
>>987 아니 그냥 대영제국이 영향력 상실하면 따밍이 새롭게 팩션리더로 나설거란거지 ㅋㅋㅋ
#998이름 없음(dxWAsFjZlE)2020-11-13 (금) 15:40
EU가 참피짓 그만두면 패권도전자 맞는데
그렇다고 미국이 망하면 세계가 멀쩡한가?
#999이름 없음(ZLFgVUGvE2)2020-11-13 (금) 15:40
저렇게 고생하는데 멕시코가 까부니
히스테리성 반응이 튀어나오지
#1000이름 없음(e7881Ci5A2)2020-11-13 (금) 15:40
아니 그러고보니 장안은 서하색이 짙겠는뎈ㅋㅋㅋㅋㅋㅋㅋ
황하따라 조선포밍된거잖앜ㅋㅋㅋㅋㅋㅋ
#1001이름 없음(te3Vr0WhTs)2020-11-13 (금) 15:40
대충 현실로 치면 서구권 전체가 민달팽이 하고있는 수준임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