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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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167

Author:유카리◆hZRRHU0kKU
Responses:1001
Created:2020-11-16 (월) 10:48
Updated:2020-11-22 (일) 13:38
#0유카리◆hZRRHU0kKU(1v8LSmdZms)2020-11-16 (월) 10:48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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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γ“ヽ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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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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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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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V93quZi.qY)2020-11-21 (토) 17:57
양면전선 아닌 나라가 지금 있긴 한가?
#3이름 없음(hwHBSt6DNw)2020-11-21 (토) 17:57
그나저나 서롬의 함대는 어떻게될지 모르것네. 주력함대는 분명 지중해일태고, 프랑스지역을 지킬 함대로 영국+네덜란드함대 막을수잇으려나.
#4이름 없음(V93quZi.qY)2020-11-21 (토) 17:57
남인도는 양면이 아닌가? 흐므므
#5이름 없음(hwHBSt6DNw)2020-11-21 (토) 17:58
>>2 서롬만 조지면 되는 영국정도..려나? 멕시카의경우 전쟁중에 대서양이나 태평양을 공격하는게 아니라 체로키를 공격햇으니까.
#6이름 없음(vEiYX2vkuY)2020-11-21 (토) 17:58
딱 2대전 수준 아냐? 한 1942년쯤 터진 2대전? 미코때 컴퓨터가 생긴건 생긴건데, 그것도 그냥 돈 쳐발라서 만든거지 1970년대라 만든 게 아니지 않나?

그리고 냉전 생각하면 국가간 총력전 없을 수가 없지...
#7이름 없음(hwHBSt6DNw)2020-11-21 (토) 17:59
>>6 2대전이라고하깅네 자동소총이 개발되어 보편화되고, 유선로켓도나와서 제트기 나왓을확률이높음. 6.25와 배트남사이?그쯤될거같음.
#8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1 (토) 17:59
>>3 일단 그 영국,네덜함대가 원역사의 그 위상이 아닌지라
#9이름 없음(hwHBSt6DNw)2020-11-21 (토) 18:00
무기다이스에 자동소총이랑 유선로켓안나왔음 >>6의 말대로 2대전수준이라고 말할수있겠는데, 자동소총이랑 유선로켓이 나와서 그게 아니게됨 ㅇㅅㅇ;
#10이름 없음(V93quZi.qY)2020-11-21 (토) 18:00
서하랑 파키스탄이 붙어있던데, 서하도 본토. 이란과의 전쟁은 그렇게까지 어웨이는 아닌가?
#11이름 없음(vEiYX2vkuY)2020-11-21 (토) 18:00
>>7 로켓이랑 자동소총, 제트기 다 2대전 후기쯤에 나오지 않았나?
#12이름 없음(hwHBSt6DNw)2020-11-21 (토) 18:00
>>8 글킨한데 그렇다고 서롬함대가 원역사의 이탈리아+프랑스급이냐고하면 그것도 애매..해서
#13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1 (토) 18:01
그라고 일단 아까 분위기때문에 말못한건데 후방이 안정되어있다고 전쟁을 무난히 치를 수 있는건 또 아님
당장 베트남하고 아프간하고 이라크가 후방이 조져져서 그꼬라지 난거 아니잖아
#14이름 없음(hwHBSt6DNw)2020-11-21 (토) 18:01
>>11 2대전 후기에 나왔지마 본격적으로 쓰이기전에 전쟁이 끝났잖. 그래서 구분이되는거지. 이게 보편화되서 주력무장인거니까.
#15이름 없음(vEiYX2vkuY)2020-11-21 (토) 18:02
자동소총 : BAR도 넓게 보면 자동소총이고, ,V1V2 로켓 생각하면 뭐...
#16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1 (토) 18:02
뭐 지금 든 사례도 적절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17이름 없음(V93quZi.qY)2020-11-21 (토) 18:02
난 지금 인도랑 발칸이 너무 궁금하다. 발칸은 즈언통이고 인도는 지금 가장 피튀기게 싸울 곳 같아
#18이름 없음(hwHBSt6DNw)2020-11-21 (토) 18:02
인도도 남인도랑 북인도가 조선편에 들각이던데
#19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1 (토) 18:02
>>16>>13 이야기
#20이름 없음(V93quZi.qY)2020-11-21 (토) 18:02
딱 하이라이트에서 끊긴것같아!(찡찡)
#21이름 없음(hwHBSt6DNw)2020-11-21 (토) 18:03
독일이 너무 광기에차있어서 유럽전선이 어찌될지 감이안옴ㅇㅇ
#22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1 (토) 18:03
>>10 이란 본토는 어웨이맞음
#23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1 (토) 18:04
사실 이건 조선이 언제까지 때리고 반조선측이 언제까지 버티느냐에 문제라고 생각
#24이름 없음(YA4liVobbQ)2020-11-21 (토) 18:04
>>21 독일도 독일인데.. 그리스가..
#25이름 없음(V93quZi.qY)2020-11-21 (토) 18:04
남인도vs북인도인데, 북인도가 위쪽에 시선 돌아가면 밑을 남인도가 안 칠까? 싶고. 명이 남인도 뽐뿌질해주면-
#26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1 (토) 18:04
솔직히 지금 전장이 전장이라서 우리가 아는 그 총력전인지조차도 애매해
#27이름 없음(vEiYX2vkuY)2020-11-21 (토) 18:05
>>13 베트남은 애초에 명분 없는 전쟁인데다 대규모 지상병력을 북베트남에 투입 못해서 그런게 더 크지 않을까 싶음.
#28이름 없음(V93quZi.qY)2020-11-21 (토) 18:05
>>22 아 그쪽은 맞지이
#29이름 없음(vEiYX2vkuY)2020-11-21 (토) 18:06
>>26 총력전인건 쩔수 없지. 이미 오이겐때 총력전 교리 다이스 떳고, 유럽 상황이 너죽고 나죽자잖아?
#30이름 없음(hwHBSt6DNw)2020-11-21 (토) 18:06
아프리카 전쟁양상 생각하면, 극한의 기동전이 일어날거같긴함. ㅇㅇ
#31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1 (토) 18:06
>>27 그것도 그거지만 남베트남자체가........(한숨)
#32이름 없음(hwHBSt6DNw)2020-11-21 (토) 18:07
이 어장의 아프리카전선이 참호와 그 참호를 돌파하는 기동전이였으니까. 이번 전쟁도 이게 그대로 적용될거같긴함. 근데 이러면 전략목표가 뭔지가 궁금해짐. 도시점령일지, 아니면 주력군 탐색 및 격멸이될지.
#33이름 없음(vEiYX2vkuY)2020-11-21 (토) 18:07
>>31 솔직히 북베트남에 병력 투입하고, 중국 러시아가 중립이면 베트남전도 이겼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
#34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1 (토) 18:07
일단 기동전이면 전술단위에서 일어나고 있겠지만 전략적으론 그냥 무지하게 지루한 소모전일듯
#35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1 (토) 18:08
>>33 그런디 그게 안되잖어(웃음)
#36이름 없음(vEiYX2vkuY)2020-11-21 (토) 18:08
애초에 냉전시대도 총력전이었잖아?
#37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1 (토) 18:08
아니 설령 그 말대로 북베트남밀었다쳐도 그걸로 끝일지는........
#38이름 없음(vEiYX2vkuY)2020-11-21 (토) 18:08
>>35 그거야 현실 미국이고, 여긴 조선이 그짓 하는 걸 막을 애가 없으...
#39이름 없음(hwHBSt6DNw)2020-11-21 (토) 18:09
여기조선은 이미 시베리아 횡단철도도 복선으로 깔앗고...하르티에 병력이랑 물자밀어넣기시작하면 얼마나 밀어넣을수 있을지 감이안온다 ㅎㅎ;
#40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1 (토) 18:09
솔직히 북베트남 밀었다쳐도 게릴라와 테러로 미친듯이 저항해서 더 늪으로 빠지지않았을까 싶다
일단 북베트남은 남베트남이 아니었으니까
#41이름 없음(hwHBSt6DNw)2020-11-21 (토) 18:10
당시 미군에게 제일큰 제약은 소련군과 중공군의 참전을경계해서 북베트남영토를 직접공격할수없엇다는것도잇엇으니까.
#42이름 없음(V93quZi.qY)2020-11-21 (토) 18:11
베트남 애들 하니까 생각난 건데 전후에 명이 아예 안휘청이진 않을거 아님. 그럼 다시 월나라 그쪽도 터질 수 있나?
#43이름 없음(YA4liVobbQ)2020-11-21 (토) 18:11
개인적으로 인도도 굴려보니 프리포올!! 인 개판이기를.
#44이름 없음(hwHBSt6DNw)2020-11-21 (토) 18:13
동남아랑 월남이 어찌될지모르것음. 애초에 식민지인걸 자기들이 동화시켯다고 우기면서 본국이라고 눌러앉힌케이스라
#45이름 없음(hwHBSt6DNw)2020-11-21 (토) 18:16
사실 전쟁양상이 기동전이 될건 자명한데 궁금한건, 이 기동전을 벌이는 군대의 목표가무엇일가라는것.
#46이름 없음(CViDVYf46g)2020-11-21 (토) 21:05
남인도는 비자야나기르 추종이라 원래 자기들 영역인 파키스탄이나 뱅골은 되찾고 싶어하긴할거라 또 모르겠다. 영역상 북인도가 뱅골과 파키스탄 가져가면 그거도 그거대로 위협적이라
#47이름 없음(CViDVYf46g)2020-11-21 (토) 21:06
동남아라면 몰라도 뱅골인구는 아무리 명나라라도 포밍시킬수 있는 숫자가 아니고
#48이름 없음(rSe7n6lZS.)2020-11-22 (일) 02:57
anchor>1596243880>976 애팔래치아 산맥으로 나눠져서 오대호일대는 전부 미국이고 그 동쪽 북위40부분이 체로키임
#49이름 없음(sCxUMCZgsU)2020-11-22 (일) 03:04
그리고 anchor>1596243937>300 여기보면 아르헨티나 개척지를 파타고니아 자치령으로 삼았다고해서 색칠해도 될 듯
#50이름 없음(UOfJ05GGrk)2020-11-22 (일) 09:01
Attachment
연재 중에 지도 업데이트
그냥 캐나다 권역 칠해버리고 남미도 다 칠해버렸음
#52이름 없음(Aa9ILWib7Q)2020-11-22 (일) 09:30
멕시카는 진짜 가슴이옹졸해진다
#53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30
도대체 멕시카놈들 외교를 도대체 어떻게했딜래 주변에 친한 국가가 하나도 없을 수ㅜ있지?
#54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30
아니 하다못해 반잉카쪽이라도 붙잡았으면 몰라 그것도 아니잖아
#55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09:30
진짜 이게 세계패권국의 세계대전 판짜기구나 싶은 전개였다
#56이름 없음(ugm7HaqNmQ)2020-11-22 (일) 09:30
진짜 완벽하게 체스판을 짜두고 명분과 대전략에서 승리할수밖에 없는 게임을 만들고 뛰어들 줄이야
현실에 저런 나라 있었으면 진짜 공포였다
#57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31
엊그제까지만해도 조선 떡락에 명 단독승리각 아니냐고 했었는데 오늘은 조선 단독승리각에 명 영원한 사육각이 잡혀버리네...
#58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09:31
144어장- 마음이 따뜻해진다
#59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09:31
멕시카쯤 국력이면 저렇게 덮어놓고 일단 멕시카 아웃 부터 외치기가 쉽지 않은데 대체 뭔짓을 한거얔ㅋㅋㅋㅋ
#60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31
진짜 이상하다 얘네들.....
#61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09:31
잉카의 이야기를 하자. 꿀빨러에서 자유의 투사로 변한 나라의 이야기를.
#62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09:32
아니 멕시카 국력은 진짜 미주 일찐이니까 그래도 어떻게든 콩고물 얻어먹거나 무서워서라도 편들어주는 애들이 있을 법도 한데
신대륙이 전부 싫어해!!!
#63이름 없음(CViDVYf46g)2020-11-22 (일) 09:32
독립재판이 애내들한테 정의는 이긴다는 통념이라도 심어줬나?
정말 노빠꾸로 들이박네;;
#64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09:32
내일 다이스 굴릴때 펌블범위에 식인있을지도 모르겠네 이정도면.
#65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09:32
멕시카는 전쟁에 이겨도 노답임
저렇게 주변국 모두가 싫어하면 앞으로 신대륙 영향력 어떻게 펼침ㅋ
거기다가 조선도 이겼으니 명도 나가리 확정인데
#66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09:32
그치만 전략과 전술은 또 다르긴 한데.... 뭐, 결과 봐야 알겠지만 명은 전후에 엿먹긴 할거고, 근데 얘들 어디서 꼬인걸까
#67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32
>>64 이쯤돠면 식인이 문제가 아니야
#68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09:32
>>65 이겨도 훗날 재전 확전이니
#69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09:32
시몬 볼리바르 당신입니까(아무말)
#70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33
당장 그 네덜란드가 그딴거 신경안쓰고 쌔쌔했잖어
#71이름 없음(ugm7HaqNmQ)2020-11-22 (일) 09:33
진짜 저 판에서 폴란드처럼 어정쩡한 승리 아닌 승리 내지 패배 루트 타는 것도 드럽게 어렵다
이집트까지 안긴 시점에서 이미 끝장난거 같은데
#72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33
이쯤되면 멕시카는 그냥 군대있는 명나라임. 영향력은 1도 없는...
#73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09:33
이쯤되면 심장뽑기 부활각 아니냐
#74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33
솔직히 따지고보면 남이 식인하든 말든 어차피 자기가 급하면은 고려는 해볼 수 있단 말이지
#75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09:33
거기다가 체로키 공화국이라는 폭탄도 아직 뇌관 멀쩡함
저런데 끝까지 신대륙은 내꺼야라는 스탠스는 끝까지 안 버리니 미래가 깜깜하지
그나마 편들어줄 다른 세력들도 이번 대전으로 거의 떡락 확정이고
#76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09:34
진짜로 뭘한거야. 우생학이라도 돌렸니?
#77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34
그리고 명나라도 진짜 최선을 다해서 온갖 곳에 돈을 때려붓고 있는데 죄다 괴도 솔롱고스 때문에 돈 부은 곳들이 싹 다 다면전선 걸리는거 실화냐...
#78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09:34
아니 이건 프랑코도 아니고 아파르트헤이트 남아공 수준의 취급이잖앜ㅋㅋㅋㅋ
엮였다는 것만으로 으악 퉷퉷 ㅆㅊㅇㅊ 소리를 듣는ㅋㅋㅋㅋ
#79이름 없음(Aa9ILWib7Q)2020-11-22 (일) 09:34
이란도 전설이네 방금 지도봤는데 7면전선 실화냐?
#80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09:34
조선 진짜 괜히 세계패권국 한거 아니네........
일단 명나라가 대놓고 신사협정 날리고 각본다는 거 알자마자
그야말로 동원가능한 모든걸 이용해서 판을 짜버리네
#81이름 없음(Aa9ILWib7Q)2020-11-22 (일) 09:34
>>79 6면인가? 하여튼
#82이름 없음(CViDVYf46g)2020-11-22 (일) 09:34
>>72 정정해. 명나라는 영향력이 0지 멕시카처럼 -는 아니야!
그렇게 잉카 싫어하던 포위망이 멕시카 라이징 뜨자마자 재는 좀 아닌듯하는건 전설이다.
#83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34
솔직히 자국이 이웃에게 위협받고 생존이 위태로운데 그깟 식인이 문제임? 도움이 되내 마냐의 문제지
#84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09:34
신대륙의 모두가 싫어하는 멕시카.라는 파워워드.
뭔 짓을 해야 이 모양 이 꼴이 날까?(의문)
#85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09:35
>>80 그저 갓갓갓갓의 유산덕
내 최후의 유산이다! 받아다오!
#86이름 없음(2pSh5j3Glk)2020-11-22 (일) 09:35
명은 이번 멕시카기 건으로 인해 신대륙에서 이미제 조진 건 확정이라고 봐도 되려...나...?
#87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35
>>82 앗 그렇군! 멕시카는 마이너스였어!
#88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35
그런데도 안잡았다는건.......
#89이름 없음(ugm7HaqNmQ)2020-11-22 (일) 09:35
원폭 안 썼다거 보면 동원가능한 '모든'걸 쓴건 또 아님(소근)
#90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36
명은 신대륙 조선팩션 입장에선 쟤네 때문에 우리가 얻어맞은 적도 있었는데 그래놓고 이제와서 적대라니 실화냐 상황이라 이미지 ㅈ망했을걸
#91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09:36
멕시카에게 반잉카가 안붙은 건 애들이 붙어봤자 손해가 크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밖에... 이미 반잉카 포위망 소국들 몇 집어먹은 거 아냐
#92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09:36
솔직히 다들 싫어하는 멕시카랑 정면으로 들이박은 잉키가 명나라도 완전 개갞끼 아닙니까!!로 공개비난 때렸는데
멕시카 빼고 다른 신대륙이 명나라 인상이 깎이면 깍이지 늘진 않지
#93이름 없음(Aa9ILWib7Q)2020-11-22 (일) 09:36
>>89 ㄹㅇ임 진짜 급했으면 폭격부터 날려버리지
#94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09:36
명은 착한 척은 이제 글렀지 신대륙도 그렇고 아프리카 쪽도 남인도에 영향력 펼쳐서 2세계로 끌고간게 있다보니 이미지 조짐
#95이름 없음(s9cv9gSIV.)2020-11-22 (일) 09:36
>>50
체로키 연방은 중부가 아니라 동부에유.....
#96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09:37
>>91 굉장히 그럴듯한데.
#97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09:37
최소한 신대륙에서 멕시카는 프랑코 스페인도 아니고 아파르트헤이트 남아공 취급이얔ㅋㅋㅋㅋ
잌ㅋㅋㅋㅋ겤ㅋㅋㅋㅋ뭨ㅋㅋㅋㅋ얔ㅋㅋㅋㅋ
#98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09:37
이쯤되면 피로스의 승리 나와야 그나마 명나라 숨통 틔는거 아니냐
#99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37
그러면 진짜 노답이다
#100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37
>>91 잡아먹지 않았더라도 이전 멕시카 다이스 중에 열강식 혐성(내정간섭)이 있었음
#101이름 없음(Aa9ILWib7Q)2020-11-22 (일) 09:37
명도 지금 이미지-로 돌입해버렸다
#102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09:37
잉카 저 발언은 사실상 국제연맹에서 대놓고 날린거라고 봐야함......
#103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38
그 남아공조차도 힘으로 위성국이라도 만들지........
#104이름 없음(ugm7HaqNmQ)2020-11-22 (일) 09:38
근데 조선 해군부터 뜬거보면 이거 피로스의 승리 가능키나 한가 의문인 수준인데
1머전식 승전보단 2머전식 승전이 더 가능성 높아보임
#105이름 없음(CViDVYf46g)2020-11-22 (일) 09:38
멕시카가 이정도 이미지를 조졌으면 후원하는 명나라도 그 이미지, 피폭 안당하기 쉽지 않다.
특히 잉카가 공개적으로 멕시카나 후원하는 명나라는 문명국 자격도 없다고 했을 정도면;;;
명나라는 정말 신대륙 외교에서 오지게 디메리트 붙은것.
#106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38
지금 멕시카가 위성국이라도 만들었냐?
#107이름 없음(byDdqCNSPA)2020-11-22 (일) 09:38
이란도 로마도 모든 전선이 적대국이고 멕시카도 당장 세계대전 이후 다음타자 확정
#108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09:38
근데 포위망 짜인거보면 피로스의 승리 나올각이 안 보임
제해권은 기본 박살난데다가 다중전선은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니 다이스가 얼마나 잘 터져야 가능할지 짐작이 안 감
#109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38
아니 이쯤되면 그냥 조선 단독승리가 아닐려면 2세계가 싹 다 다이스 크리 5연속씩은 먹어줘야함. 그것도 나라 하나하나마다
#110이름 없음(718Rg3zNT.)2020-11-22 (일) 09:38
저렇게 대놓고 혐오할정도면
설마 멕시카 군인들이 체로키 포로들을 물리적으로 잡아먹다가 종군기자한테 찍히기라도 한건가
#111이름 없음(UHolCiDZSM)2020-11-22 (일) 09:39
저 정도면 진심 뭘한건가(의문)
#112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39
>>108 뭐 다중전선이라서 다이스가 이리저리 튈 수 있긴해
#113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09:39
>>108 피로스의 승리 나온다는게 아니라 저번 다이스는 피로스 나오면 명나라 승천하는 각이였는데 지금 보면 피로스의 승리 나와야 그나마 살각 보이지 않느냐는 생각이라서
#114이름 없음(byDdqCNSPA)2020-11-22 (일) 09:39
양면전선을 넘어 그냥 모든 국경이 전선화된 이란 캬
#115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39
저정도 혐오면 단순히 식인만으로는 안되고 국가적 혐성질이 있어야 한다
#116이름 없음(3NCp4TT3pU)2020-11-22 (일) 09:40
명나라가 너무 자기무덤을 깊게팠어.
#117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09:40
해역봉쇄부터 시작해서 전 국경이 전선.....수에즈도 따여서 이제 동맹국들과 협력도 차단됨
#118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40
솔직히 현실미국이 삭인을 해서 혐오받는거 아니잖어
#119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09:40
명나라는 중간에 뭔가 꼬인거임. 그건 확실함
#120이름 없음(byDdqCNSPA)2020-11-22 (일) 09:40
명나라는 확실히 경제력에서 조선을 넘었다

하지만 그 외에 다른 모든 분야에서 조선에게 압도당했다
#121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40
근데 명은 2세계 지원 안 했으면 어차피 영원한 사육 각이어서 발악한 걸로밖에 안 보임 지금 상황에선
#122이름 없음(ugm7HaqNmQ)2020-11-22 (일) 09:40
최소한 이란은 살아줘야 명나라 구명줄이 생기는 수준인데
이란은 아무리봐도 폭발사산 엔딩이 눈에 아른거린다
#123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09:40
군대도 없고 있는거라 봐야 돈 밖에 없는 놈이 코 앞에 있는 세계챔피언한테 선 씨게넘었지
뇌절도 이 정도면 수준급임
#124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41
설마..... 조선따라서 과일회사라도 한거 아니냐?
#125이름 없음(3NCp4TT3pU)2020-11-22 (일) 09:41
진짜 바다를 꽉쥐고 국가간의 유대관계를 다 짤라버렷으니 ㅋㅋㅋ
#126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09:41
보스포로스도 막혔고 수에즈도 조선에게 열렸는데 2세계 전부 각자 알아서 살아남으라고 하고 시작하는 전쟁이야
#127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09:41
일단 유카리 어장중에 중공이 완전히 식인괴물로 돌변해서 전세계가 연합해서 쓸어버린 어장이 있긴하지만.
#128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41
>>123 그런데 안넘으면 사육이지
#129이름 없음(KTdweec6Kw)2020-11-22 (일) 09:41
이걸로 명나라 미네랄 50설은 좀 무리라고 봐도 되겠지...
승전으로 띁난 이상 북인도 하는 일이 계속될 건데 미네랄 50이고 뭐고 할 껀덕지는 없다.
#130이름 없음(byDdqCNSPA)2020-11-22 (일) 09:41
바다를 롹실히 잡았고 2세계 국가들이 모두 따로따로 떨어져있는 이상 각개격파지 이건
#131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09:41
참고로 아파르트헤이트 남아공의 취급

전쟁터에서 공사하는 돈미새 머한이
남아공이 엮인다고 하면 돈을 잃었으면 잃었지 그 ㅅㄲ들은 안된다고 하는 수준
#132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41
건함경쟁 원탑인 조선이 명나라 바다 막아놓고 육지에서 군대로 길 막아버리면 명은 진짜 완벽하게 고립된다 ㅋㅋㅋㅋㅋ
#133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09:42
남미쪽에서 멕시카 혐오를 유추해볼만한건 이거 아니려나
대공황때 잉카가 경제블록 띄우려는 시도를 멕시카가 계속 방해하면서
이 과정에 남미 소국 경제가 더 악화되었다던가
#134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09:42
저렇게 맹비난할정도면 국가 정책 단위에서 뭐가 있어야 한다. 아파르트헤이트라던가, 아우슈비츠라던가 그런거.
#135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42
뭐 그나마 명나라에게 그나마 희망이 있다면..... 지금 전장이 전장이라서 전후처리하는데 시간이 많아 걸란다는거?
#136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09:43
잉카가 명나라까지 같이 공개비난 때릴정도면 뭘한거냐 싶을 정도다
#137이름 없음(byDdqCNSPA)2020-11-22 (일) 09:43
명나라는 일단은 침공 안당하는 거지 2세계 국가들 모두 분쇄당한 뒤에도 개기면 진짜 침공당할지도 모른다
#138이름 없음(WNEa/elP4w)2020-11-22 (일) 09:43
며칠 어장 못보고 있다고 오늘 밀린거 정주행하고 왔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거야.....
#139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43
근데 진짜 군함 티어도 1단계씩 높은데 체급도 1단계씩 높은건... 좀 많이 미친듯했음 ㅎㅎ
#140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09:43
완전한 사육이고 뭐고 그걸 자처한게 본인들인데 발악이라니 너무 포장해주네
#141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09:43
명나라 솔직히 벵골, 동남아 다 토하고 본토만 남을 각인데
#142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09:43
>>128 경제전쟁 완승인 이상 그쪽으로 파고들면 상호목줄로 사육엔딩은 안나올수도 있었는데.... 2세계 투자가 좀 노골적이고 조급했을수도 있음
#143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44
>>140 그래 뭐 조용히 완전히 사육이나 당할것이지 개간게 잘못이긴하내
#144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44
조선 허리 휘어진게 해군 유지하느라 그랬던 것까지 생각해보면 명이 좀 뇌절하긴 했음
#145이름 없음(byDdqCNSPA)2020-11-22 (일) 09:44
군대 안키우고 경제만 몰빵하며 솔롱고스 패권의 부품이 되는 길을 택한 건 명나라 자신이었다
#146이름 없음(CViDVYf46g)2020-11-22 (일) 09:44
사실 솔롱고스가 압도해서 이겨도 명나라가 경제전쟁에서 압승한 만큼 잘해봐야 대립각정도라 생각했는데.
명나라가 너무 여기저기 경제력 쭉쭉 돌려놔서 2세계 패배하면 자기도 터질판이야;;
#147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09:45
>>143 저쯤되면 차라리 조선 경제목줄 더 잡아서 상호적으로 못죽이게 하는게 나았지
#148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09:45
신사협정 핑계로 조선 움직여서 메구밍 붐 터뜨려서 사다리 차게 시킨것도 명나라였고
#149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45
얘네 해군은 진짜 너무 강력해서 도저히 답이 안 나옴 ㅋㅋㅋ
#150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09:45
명나라가 죽음의 상인 노릇이 아니라 2세계 코인 몰빵한 시점에서 예정된 결말이었지
#151이름 없음(WNEa/elP4w)2020-11-22 (일) 09:45
그리고 감상을 요약하면
솔롱고스는 무슨 를르슈야???
나는 세계를 부수고 세계를 창조한다를 직접 하고 있어.....
#152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09:45
>>140>>143 에헤이에헤이 싸우진 말자요
#153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45
그런데 왠지 베타적으로 그렇게 명이 개기면 참치들이 온갖소리를 하지않았을까 싶기도해
#154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45
어차피 무슨 전개가 나와도 참치는 싸운다(막말)
#155이름 없음(byDdqCNSPA)2020-11-22 (일) 09:46
그럼 뭐 최소한 배신은 아니었겠지, 그냥 조선과 명의 패권경쟁이었을 뿐
#156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46
솔직히 지금도 온갖소리가 나오고있는데 그때 개겼으면 아마 개봉런외치고 다니지 않았을까?
#157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09:46
>>153 므엉, 그건 그렇긴 했게따
#158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09:46
>>151 그게 슬롱고스니까!
#159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46
와 근데 1>2+3+4는 진짜 너무했음 ㅋㅋㅋ 그거 하나 때문에 모든 판도가 개박살나버림
#160이름 없음(CViDVYf46g)2020-11-22 (일) 09:46
>>153 필요할때는 솔롱고스 써먹고 슬슬 필요없으니까 팽했다는 이미지가 강해서
메구밍 봄만 아니었어도 그렇게 명나라가 참치들한테 미움 받진 않았을걸.
#161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46
당장 순나라가 그 사례잖아?
#162이름 없음(3n4zEsgZ62)2020-11-22 (일) 09:46
근데 지금 돌아가는거 보면 팍스 솔롱고스 엔딩각 나오기는 하는거 같은데 과연 어떻게 될까
#163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09:47
이미 조선이 킬각 잴 때 1세계는 명나라는 개새끼다라는 게 공통적인 인식이었을 거 같은데 ㅋㅋㅋ
#164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09:47
신사협정 핑계로 명나라도 군대 포기하고 경제력 1위찍고 메구밍 시켜서 사다리 걷어차기 하고 솔직히 상호간에 이용할거 다 이용하다가
슬슬 조선 흔들리니까 명나라도 욕심나서 각 본거고 협정도 깨졌으니까 조선도 이제 더이상 안봐주는 거고
서로 잘한거 없는데 뭘
#165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09:47
>>156 근데 그때가 정확히 언제여?
#166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47
>>153 원래 와교란게 팔요하면 협력하고 팔요없어지면 갈갈 가는거잖어
#167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09:47
>>161 계약을 깨트린 자에게 죽음을!
#168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47
아마 오늘 굴린 다이스 중에 1>2+3+4만 아니었어도 다면전선 개판이 이렇게까지 나진 않았을걸. 근데 바다를 완전히 잡아버리면서 2세계들이 모조리 고립을 띄워버려서 망했지.
#169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09:48
>>168 진짜로 미국이었다!(아무말)
#170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09:48
외교란게 실질적으로 서로 단물 빨아먹기긴 한데
명나라는 단물만 빨아먹으려하고 자기 단물은 남에게 안주려고 했으니 뫄...
#171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09:48
>>168 1>2+3+4 뿐만 아니라 수에즈도 이타치 ㅋㅋㅋ
#172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09:48
대충 다른 나라들이 건함경쟁 한답시고 퀸엘급, 카보우르급 개장형 같은 만재 3만톤대 전함 뽑을때
사우스다코타나 라이온 같은 기준 4만톤대 전함을 뽑아재낀듯 ㅇㅅㅇ
#173이름 없음(Aa9ILWib7Q)2020-11-22 (일) 09:48
>>153 중간에 아쿠아 aa가 좋다고 명 승리를 원하는 참치도 몇 있긴했지만 대다수는 솔롱고스를 주인공으로 보고있으니까 킹쩔수없네
#174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09:48
>>170 그리고 계약도 깨트렸으니 죽어 마땅하다.
#175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09:48
순나라 때도 지금 명도 자국의 이익을 위해 행동한 거임. 그건 당연한 거지.
다만, 파악하지 못한게 있었을 뿐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게 되돌아온거고...
#176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48
>>171 그것도 1>234여서 이집트가 오 이거 각이네 하고 들어간거 ㅋㅋㅋㅋ
#177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49
>>165 음...... 인도차이나먹고 북인도에도 영영력끼친 시점?
#178이름 없음(s9cv9gSIV.)2020-11-22 (일) 09:49
명나라 간과한게 있다면 조선의 호전성 아니였을까?
#179이름 없음(ugm7HaqNmQ)2020-11-22 (일) 09:49
이집트: 이란이 개꼴받게 한다, 2세계 죽창 마렵다
조선: 올ㅋ

진짜 명나라 멘탈 갈리는 전개
#180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09:49
법과 계약을 어기지 않는 이상 모든게 허락되는 슬롱고스!
#181이름 없음(byDdqCNSPA)2020-11-22 (일) 09:49
솔롱고스가 여러가지로 주인공인데다가

명나라쟝 배신했잖아요?

배신은 좋게 보일 일이 별로 없지
#182이름 없음(WNEa/elP4w)2020-11-22 (일) 09:49
아닠ㅋㅋㅋ 구도가 이대로는 명나라 돈에 목줄잡혀서 영영 못 빠져 나온다라는 계산 나오니까
칼같이 국제관계 계산 돌려서 올 리셋을 시키는게....... 지금 구도대로 전쟁 터지면
결국은 솔로고스의 압도적 지위는 강화되면 강화되지 줄어들 건덕지는 안 보이는데.....
#183이름 없음(93CNauEo7Q)2020-11-22 (일) 09:49
이시대 원역사 인물들은 뭐하고 있을까...
#184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49
일단 그 북인도 먹고 인도차이나 먹은거 기반으로 다시 조선하고 대립했다면 어땟을지 개인적으로 궁금하긴함
#185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50
프리시스의 유산(솔롱고스 대해군) 이게 상속의 맛이지
#186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09:50
솔까 2세계는 지중해 외에 연결점이 없는 수준인데 거기서 그리스 깽판에 이베리아, 이집트가 1세계 전향 때리면서 완전 고립상태가 된 게 최초의 문제고

그 다음은 조선 해군이 나머지 국가 해군을 다 합쳐도 안 된다는 소리가 나오면서 판 깨진거지
#187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09:50
명나라가 간과한거? 조선의 군사력이 뭘 의미하는지를 간과했지
#188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09:50
>>177 아하, 그때. 사실 난 그때부터 걔들이 다른 경제기구를 만들었어야 했다고 생각함....
#189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09:50
이번 다이스 보니까 독일도 폴란드 먼저 들이박아야 할 각이긴 하지 않았냐
#190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09:50
잉글랜드랑 네덜란드가 너무 잘해줬던게 크고, 중간에 그리스 참주가 허리까지 잘라버려서...

그거때문에 이집트까지 "어라 각인가?" 해버리고
#191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51
신롬이랑 폴스키는 지금 석유 없어서 주변에서 버티기각만 잡아도 말라죽음
#192이름 없음(XLXs3uM1dA)2020-11-22 (일) 09:51
아니 근데 이러면 진짜 엔딩각인데;;;어케 안되나?
#193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51
>>189 그럴수는 있긴한데...... 서롬이 오고있단게 문제지
#194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09:51
명나라는 솔직히 그동안 경제력으로만 외교를 해오고 그게 잘먹혀서
결국 세계 패권국의 군사력이 가진 의미와 세계 패권국이 가진 영향력이 어떤건지를 몰랐다고 밖에
#195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09:51
진짜 잉글랜드가 선녀였어... 본인들이 제일 꼬워하는 네덜란드를 설득해서 끌어들이고, 이베리아 끌어들이고..
#196이름 없음(byDdqCNSPA)2020-11-22 (일) 09:51
분의기 파악 잘하는 이집트쟝!
#197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09:51
ㅇㅇ 영란동맹부터 서롬한테 싸해지더니 그리스 깽판에 이집트가 이란에 막타를 갈겼지
#198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51
신롬이래 서롬
#199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09:51
중국은 결국 역사에서 배우지 못했다.
시작의 명나라:대오한테 사신이 도발검.(시작이니 예외)
순나라:명나라때의 계약을 어겨서 이원호한테 치여서 사망
명나라:신사협정 파토냄.
#200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51
솔직히 독일은..... 일단 광탈하고 시작하지 않을까싶다
#201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09:52
애초에 명나라 최대의 실책은 결국 지들이 군사력을 안 갖췄다는 거임

그러고도 다른 나라 펌핑해서 지네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세계 최대의 국가를 상대로 어그로를 끌었으니...
#202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09:52
명나라는 암만 생각해도 목줄 쥐는 방법이 덜 세련된 것 같어요. 시베리아 계획은 조선이 알아서 시동걸게 하고 뒤에서 투자하고, 주도하는 건 세계은행쪽이었어야 함
#203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09:52
이코노믹 애니멀 시절이 너무 길어서 경제력만 보고 외교과 정세 판단을 한게 명나라의 문제라고 생각
#204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09:52
얘네 아니었으면 일단 독일부터 터져버리고 시작해서 유럽 종심은 답도 없었을 확률이 높다.
#205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53
>>202 그동안 다 외주주고 있었으니까
#206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53
아마 지중해로 2세계 연결이 유지되었으면 이란 석유가 있어서 충분히 싸워볼만한 각이었는데(그래도 조선 본토까지 때리는건 무리지만)
#207이름 없음(WNEa/elP4w)2020-11-22 (일) 09:53
진짜 이베리아랑 이집트 딱딱 1세계로 넣어서 지중해 출입구 완전 셧다운에
중부 유럽 한복판에 독일 박혀있고.... 거기에 그리스라는 미친개하고도 일단 불가침 때려놨으니....
외교력이 실화냐???
#208이름 없음(byDdqCNSPA)2020-11-22 (일) 09:53
명나라는 군대를 포기한 순간부터 국가 대전략적으로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조선과 척을 지면 안됐었다
#209이름 없음(ugm7HaqNmQ)2020-11-22 (일) 09:53
솔직히 이집트가 1세계에 합류하고 수에즈에 '조선군 이랏샤이마세!'걸어버린 시점에서 남인도 2세계 합류도 그리 크게 안 느껴짐
건함경쟁에서도 진 놈들이 북인도에게서 살아남을 방도나 잘 짜라고 아ㅋㅋㅋㅋ
#210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53
명나라는 그동안 너무 웅크리고 있었던게 큰 패착
#211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09:53
제해권이 저렇게 쉽게 작살날 줄은 몰랐음
#212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53
조선 해군이 응 너네 모조리 현존함대임 항구에 처박혀라 띄워버리면서 지중해도 느덜바다 아니게 되버림 ㅋㅋㅋ
#213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09:53
>>205 그게 문제지.....
#214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09:53
>>208 그렇지요. 조선군한테 안보를 의지하면서 대체 왜 척을 진걸까?(의문)
#215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09:54
명나라눈에는 조선 경제 망하고 자기들이 경제에서 우위인거 확실해 졌다 싶으니까
돈으로 세계를 살수 있다고 생각했겠지
하지만 경제력만으로 세계 패권을 가질 수는 없지
세게 패권은 잔혹하지만 군사력 없으면 성립 조차 안되는걸
#216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09:54
딴건 몰라도 조선 승리만 아니였어도 혹시라는 말이 나올만 했는데 2세계가 기대할수 있는 최대치가 폴란드식 패배라
#217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54
>>214 오이겐때 동남아로 균열이 생긴게 봉합되지 못한거지
#218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09:54
적어도 척을 져도 이기기는 힘들어도 버틸만한 군사력은 갖추고 했어야 하지않아야 싶은데
#219이름 없음(WNEa/elP4w)2020-11-22 (일) 09:54
현존함대를 강요함ㅋㅋㅋㅋㅋㅋ
ㅅㅂ 티어 차이가 얼마나 나는거얔ㅋㅋㅋ
#220이름 없음(ugm7HaqNmQ)2020-11-22 (일) 09:54
폴란드식 패배도 사실 진짜진짜 어려워보임
이 구도에서 그게 가능키나 한가, 군사력 차이가 지나치게 남
#221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09:54
>>218 ㅇㅇ
#222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55
여기서 조선이 피로스의 승리를 띄울려면 조선 연합함대 제독이 원균이고 상대편 제독이 이순신급은 되야 함
#223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55
일단 명나라쪽도 어쨋든 열강이고 국가였다는거지
#224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09:55
>>220 그저 기대할수 있는 최대치라는 거지 그럴 확률이 매우 적다는게 문제 ㅋㅋㅋ
#225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09:55
남인도가 건함경쟁에 꼬라박 한거 보면 명도 처음엔 탄탄한 경제력에 기반한 생산력으로 밀어보려고 했을 수 있어. 근데 기반이 부족하고, 조선에서 쇼핑할 때 조선기술쪽을 못사왔을 것. 그야 프리시스가 해군 유지하면서 그쪽 산업만은 지켰을거니까.
#226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09:55
폴란드식 패배라도 하려면 적어도 우방끼리 협력이라도 가능해야하는데
이건 우방끼리 협력도 다 끊기고 시작이야
#227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09:56
일단 2세계 애들이 다 조각조각 갈라져서 연계를 못 하는게 너무 크다
그냥 장작 쪼개듯이 다 죽일거 같은데
#228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56
뭐 아주 불가능한건 또아니긴해
#229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56
서롬이랑 폴스키는 걍 냅둬도 말라죽음 ㅠㅠ 걔네 비축유 다 쓰는 순간 군대도 공장도 올스톱임...
#230이름 없음(s9cv9gSIV.)2020-11-22 (일) 09:57
명: 몇 턴 뒤면 경제승리각이다!
조선: 어림없지 정복승리 간다!
대충 이번턴 구도
#231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09:57
독일을 빠르게 끊어내고 로마는 이베리아를, 폴란드가 그리스를 밀어버리면 가망이 있나? 단기결전식으로.
#232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09:57
그저 갓갓갓갓
#233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09:57
솔직히 조선 해군 다이스에서 육군은 군축해도 해군은 군축 안한다가 걸려서 오히려 판이 완성 된 거 같음

해양 기술은 독보적인데 절대 안 놔줬을 거 아녀
#234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09:57
딴건 몰라도 유럽쪽은 영국 혼자 원 역사 영국이 하던거처럼 버티기만 해도 승산이 있을걸?
#235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57
일단 조선 인도양 함대는 남인도부터 조질거고 육군은 철도타고 오는데 시간이 있고
다시 재정비하는데 시간도ㅜ있으니 그 시간안에 연결로를 확보하면은.... 아주 못할건 아니라서
#236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57
독폴이 삼국연합함대가 지중해 제해권을 따내면 가망이 있음
#237이름 없음(Aa9ILWib7Q)2020-11-22 (일) 09:57
로마 폴란드측은 독일 빠르게 조지면 아직 승산있다
#238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09:58
>>233 육군은 개병제 돌리면 어떻게든 나오긴 하니까
#239이름 없음(WNEa/elP4w)2020-11-22 (일) 09:58
현실 한국이 이 좁은 땅덩어리에 인구도 적고 사방에 강대국으로 둘러쳐져있어도 뻐기고 있는게
물론 미국이란 막강한 뒷배와 경제력도 있지만 주변 어느 나라가 덤벼도 최소 반죽음은 만들어 줄수있는 군대를 보유해서인데....
군대 0인 애들이 뭔 깡으로 자기 국방 대행해주는 애들이랑 척을 진거야.....
#240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09:58
독일을 빠르게 끊으려면 적어도 폴스키랑 서롬이 동시에 기습선공을 때려야하는데
그것도 실패임
#241이름 없음(CViDVYf46g)2020-11-22 (일) 09:58
여기서 제일 빨리 조져야하는건 이집트지, 그래야 수에즈가 풀린다.
#242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58
독폴이래 롬폴이 삼국연합함대
#243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59
일단 지금 유럽은 군사강국이라곤 독일밖에 없단건 바뀌진않았고 이집트는...... 나름 강하긴한데
어쨋든 조선군이 올려면 시간이 걸리고 그때 동안 버탸야한다는 한계를 지고 싸워야함
#244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09:59
유럽쪽은 독일이 뒤질 때 까지 폴란드나 서롬 둘 중의 하나만 따버리면 그대로 끝이고
이란은 조선이 전방위에서 쌈싸먹으면
남인도는 북인도랑 멱살잡이 하는 동안 전쟁 끝남.

그 뒤에 신대륙 요리하러 가겠네
#245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09:59
거기에 기습선공도 이미 전쟁준비가 끝난 상태에서 건거라서 독일도 버틸 수 있다고 계산했을 거고
#246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09:59
지금 수에즈 풀려도 지중해 안에서 그리스가 날뛰고 있고 조선 태평양함대가 파나마 거쳐서 지중해로 들어올거라 지중해 제해권이 필수임...
#247이름 없음(bhmjqxVPpU)2020-11-22 (일) 09:59
근데 동남아 건이 없었어도 명이 완전한 사육을 당할까 싶으면 지그까지 다이스 보면 그건 모를 듯... 메구밍 금융위기 때 걸 역으로 생각해보면 그 전부터 경제부분에서 솔롱고스에게 발언권을 쥐고 있었다가, 이후에 이걸 굳히기 어려워지는 형세(2세게와의 격차)가 오니 급발진한 걸로 보이는데...
다시 말해서 완전한 사육엔딩을 벗어나려고 한 거겠지 상식적으로, 동남아는 그게 그냥 표면화된거고
#248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09:59
결국 상호타임어택인가
#249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09:59
꾸미는 것은 사람이요.
이루는 것또한 사람이로다.
#250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09:59
>>240 아니 아직 실패는 아니지 이제막 개전이여
#251이름 없음(ugm7HaqNmQ)2020-11-22 (일) 10:00
네덜란드가 잉글랜드와 다시 손을 안잡았다면 꼭지돈 로마가 '슐리펜'해도 자축이 가능한데,
둘이 손을 잡아버리고 동맹을 맺은 이상 네덜란드가 커맨드 띄워서 잉글랜드로 대피가 가능하다는 선택지까지 생겨서 저지대로 굳이 가는것도 이제 고민되는 문제됨 아ㅋㅋㅋㅋ
#252이름 없음(3n4zEsgZ62)2020-11-22 (일) 10:00
내일이나 모레 엔딩나올거 같긴 한데 끝나면 좀 쉬시겠지..
#253이름 없음(WNEa/elP4w)2020-11-22 (일) 10:00
>>236 그것 자체가 안된다고 하지 않았음?
그냥 항구 밖으로 나오면 작살날거 같던데....
#254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00
일단 처맞는거 빠르게 뒷수습하고 역공걸어서 그대로 서롬하고 같이 밀어버라면 광탈각이긴해
#255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00
조선군이 올려면 시간이 걸리는 게아 아니라
그냥 이집트, 독일, 영국, 시그니스탄에 이미 조선군이 주둔중임
#256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10:00
사육엔딩에 벗어날려면 여러가지로 영리하게 나갔어야 했는데 너무 급발진했음
#257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0:01
일단 서롬이랑 폴스키의 제 1 목표는 이란과의 연결이 되어야 함. 그래야 기름 보급이 가능하다
#258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01
그냥 조선군 잔뜩 주둔시켜놓고 이래도 전쟁 안할거야?? 이러고 시작한 전쟁이야
#259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01
>>255 그런디 그 조선군이 잘해야 수만정도라서 변수는 아님
#260이름 없음(3n4zEsgZ62)2020-11-22 (일) 10:01
지금 당장 연결된 석유생산지가 폴로에스티 뿐이니 뭐..
#261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0:01
>>253 근데 그걸 못 하면 결국 말라죽음 엔딩 뜨고 끝임 ㅋㅋㅋ 그러니 영혼의 한타라도 걸 수밖에 없음 기름 다 떨어지기 전에
#262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10:01
제해권은 솔직히 어떻게해도 못 딸거임 이미 체급차이가 너무 넘사벽임
#263이름 없음(s9cv9gSIV.)2020-11-22 (일) 10:01
>>257
폴스키는 루마니아 유전 있잖어
#264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01
일단 유럽에서 아길려면 본토군이 와야함
#265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02
경제 쪽 다이스를 보면 오이겐 때 벌어지긴 했어도 경제력쪽으론 명이 잡고 있었는데, 미코때부터 경제력도 추월(버블)당하니까 여러 작계 짜다가, 버블 터지고 쇼핑하면서 기회를 놓칠 수 없다! 하고 그전까지 짜던거 그대로 박은게 아닐까도 싶고
#266이름 없음(Aa9ILWib7Q)2020-11-22 (일) 10:02
이란은 아무리 발버둥쳐도 각이 안보이고 그나마 인도가 시간 끌어주고 로마 폴란드전선이 어떻게 선전해주면 유럽쪽은 승산나오려나?
#267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02
지금 군사기지에 박힌 조선군은 어디꺼지나 조공이지 주공은 아니야
#268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0:03
사실상 솔롱고스가 가진 최고의 능력은 판도읽기라고 생각함. 가끔 자기기준으로 판단해서 조지곤 하는데 제대로 판단만 내리면
진짜 쩔어주게 구성해서 갈라치는데 선수임.
#269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03
거기에 그리스 놈들도 무조건 지중해에서 빈틈만 보이면 찌르는 미친놈들이고
#270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0:03
ㅇㅇ 솔까말 해외 주둔 조선군은 인계철선이자 고문단이지.
#271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10:03
근데 폴란드는 러시아랑 사이도 거시기하고 군부가 좀 폭주하는 면이 있어서 별로 기대가 안 된다
2차대전 독일 꼴 날까봐 그게 더 걱정됨
#272이름 없음(WNEa/elP4w)2020-11-22 (일) 10:03
>>264 본토군? 그럼 또 이원호 루트 타고 가야되는 건가?
물론 이제 철도가 있으니 진군속도야 훨씬 빠르겠지만...
#273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0:03
1세계는 전쟁 준비 다 해놓고 방아쇠만 느그들이 당길래 우리가 당길까 한 거고
2세계는 폴란드랑 남인도만 봐도 전쟁준비 완료 못한 거 보면 이란이랑 서롬이라고 그렇게 잘 할 지 알 수 없음.
#274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0:03
진짜 서롬은 뭘 팔던간에 팔아서 기름 구해오지 못하면 아무것도 못하고 끝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275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03
루마니아 유전으로 다 충당하기에는 양도 거리도 조금 그러니까, 제해권을 일부라도 찾아와야 하긴 할 걸
#276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03
이란이 우선 탈락하면 그 뒤는 스노우 볼링 굴러가는 거라서
#277이름 없음(Aa9ILWib7Q)2020-11-22 (일) 10:04
하;;;; 이걸 유럽이 버텨줘야 4부각이 나오는데 노답이네;;;
#278이름 없음(SPQYhl0zS.)2020-11-22 (일) 10:04
2세계는 이미 바다로 나갈 생각은 그냥 버려야 하고, 저장된 연료가 떨어지기 전에 단기결전 말고 모든 전략이 봉쇄된 상태
#279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04
>>272 뭐 결국 이원호루트로 끝내야지
#280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04
그리고 이집트 이타치하면서 당연히 북아프리카도 터지는거고
#281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04
>>271 그라도 저기는 척을 졌어도 적대는 안하고ㅜ있으니까 그라고 러사아는 동쪽봐야하고
#282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04
솔직히 서롬이고 이란이고 전선이 너무 많음
#283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10:04
지금 가장 중요한게 석유있는 이란과의 연결인데 그 이란이 몇면전선인지도 모르게 포위되어 있어 광탈확률 적지 않아서
#284이름 없음(NFp69bh07s)2020-11-22 (일) 10:04
오대양 육대주 하나도 빠짐없이 전세계에 불질러놓고 정작 자기들끼린 니나노 하면서 말로 티격태격하는 수준에서 벗어나지 않는 조선 명나라놈들 실화냐....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다
#285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0:04
일단 동아프리카는 2세계로 돌아간 거 같긴 한데 문제는 걔네들 있어봤자 도움이 되냐는거지
#286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10:05
단기결전 밖에 답이 없는데 문제는 어지간한 전쟁준비는 다 끝내놓은게 1세계란 말이지 참 답도 없음
#287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0:05
참고로 유류 해상 수송로 이용하려면 흑해-보스포루스-지중해 or 페르시아만-홍해-지중해 루트를 타야 한다
그리고 그리스와 이집트가 뙇
#288이름 없음(Aa9ILWib7Q)2020-11-22 (일) 10:05
적어도 북미를 멕시카가 지배하고 트롤했으면 새로운 패권도전국으로 장기연재각이였는데 그건 조진거같고
#289이름 없음(2pSh5j3Glk)2020-11-22 (일) 10:05
>>247의 내용대로 명나라와의 내적 갈등은 이미 있었다고 생각... 안그러면 버블 이후에 경제 주도권을 명이 냉큼 가져가버리는게 너무 쉬웠던 것도 좀 납득이 가지 않나...?
아무리 버블버블이 치명타였어도 명이 갑자기 경제주도권을 확 가져갔다기 보다는, 그 이전부터 그런 발언권을 가지고 있다가 이번에 가져갔다는 게 좀 더 스무스해보이기도 하고...
#290이름 없음(CViDVYf46g)2020-11-22 (일) 10:05
근데 다갓이라면 여기서 펌블 띄워서 피로스 만들거 같다. 먄약 실제로 그렇게 되면 예언 레스로!
#291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05
그래도 이란은 썩어도 이란이죠오. 육군 대국의 위엄이 어딜 가진 않을걸요. 사실 이란은 육군 쪽이 전통적 주력이기도 하고
#292이름 없음(WNEa/elP4w)2020-11-22 (일) 10:05
독일과 이란 중에 누가 먼저 터지냐가 중요하겠네....
이집트야 이란이 터지면 살거고 아니면 죽을테니.
#293이름 없음(WNEa/elP4w)2020-11-22 (일) 10:06
독일과 이란 중에 누가 먼저 터지냐가 중요하겠네....
이집트야 이란이 터지면 살거고 아니면 죽을테니.
#294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10:06
하지만 최소 육면전선인데 육군 대국이래봐야 답이 있나?
#295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06
일단 재빨리 연결로를 확보하는대 성공하고 공새를 어떻개든 막으면 협상각이긴해
#296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06
독일 조기 탈락도 쉽지가 않은게
서롬이 전선이 너무 많음
독일만 보기에는 이베리아나 이탈리아 전선에 모로코 전선도 열릴 가능성이 높아
#297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0:06
이집트 이타치가 신의 한수가 된 게 수에즈 봉쇄도 수에즈 봉쇄지만 이베리아가 양면전선 강요 받는 부담을 줄여주기도 했음.

이집트도 시리아 쪽 양면전선이지만 그건 또 그리스 시그니스탄 하르티스탄이 있어서 이란도 다면전선이고.
#298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0:06
이제 항공기도 나오기 시작할텐데 조선이랑 다른애들 기술차이가 건함을 보면 적어도 10년은 차이나는거 같아... 그리고 1머전 2머전때 10년 차이면 어마어마하지...
#299이름 없음(XLXs3uM1dA)2020-11-22 (일) 10:06
>>291 그렇지 이란이 잘 버텨주길 빌어보자
#300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07
>>289 내 생각에는 경제 주도권은 명에게 좀 더 있다가 미코때 왕창 빼앗겼다가 버블터지고 명이 자기한테로 확 땡겨온듯행
#301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10:07
이란 최소 육면전선인데다가 상대도 만만치 않은 애들 투성이라 육군 대국이고 뭐고 초반에 광탈 안 당하면 다행임
#302이름 없음(s40ZmjuzI.)2020-11-22 (일) 10:07
아프리카 전쟁 때도 이집트가 이타치각이었으면 솔직히 어장 끝났을지도...?
#303이름 없음(CViDVYf46g)2020-11-22 (일) 10:07
>>284 북인도가 방글라데시에 테러리스트 보내는 시점에서 명나라도 발끝에 불붙었어
솔롱고스도 군사적 승리는 쉬워보이는거지만 사실 명나라에 몰려서 최후의 도박을 했다는 점에서는 이란이나 서롬과 다를바가 없고

동북아도 사실 피만 당장 안흐르는 개판임 ㅋㅋㅋㅋ
#304이름 없음(WNEa/elP4w)2020-11-22 (일) 10:07
>>287 보스포루스(폐쇄됨,미친개 깽판중) 수에즈(폐쇄됨,적국임)
도대체가.....
#305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07
육군도 솔직히 기술력 싸움에 산엄력 싸움인데
격차가 너무 많이 난다
제공권 털리면 육군도 힘 못 써
#306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08
>>296 전선이 많긴한개 이베리아쪽은 파래네가 있고 그리스는 바다에다 지금 이란 때리는 중이라서 걔네들 오기전에 독일부터 끝내면 됨
#307이름 없음(SPQYhl0zS.)2020-11-22 (일) 10:08
뭐 명나라는 버블이나 대공황이나 세계대전 같은 급변사태 없이 무난하게 가면 자기가 경제력으로 우세를 점할 수 있으리란 계산이었겠지만 세계는 그렇게 심심한 곳이 아니었다
#308이름 없음(93CNauEo7Q)2020-11-22 (일) 10:08
도대체 조선 해군 규모가 얼마나 되길레 1>2+3+4가 된거지...
#309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10:08
>>306 그리스는 이란로마 둘다 때리는거 아니였음?
#310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10:09
ㅇㅇ 그리스는 그냥 이란 로마 다 때리는 광견임
딱히 1세계 동맹은 아니지만
#311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09
조선 해군 규모도 규모지만
당장 2세계 애들 기술력과 산업력이 후달린다
#312이름 없음(XLXs3uM1dA)2020-11-22 (일) 10:09
일단 현재 핵심변수는 유럽전선인듯 여기가 빨리 끝내고 이란을 지원할수있을지가 중요하다
#313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0:09
명나라가 여기서 냉전각 볼려면 진짜 핵이랑 미사일 개발하는 수밖에 없다. 비대칭전력으로 솔롱고스를 죽이고 나도 죽겠다라는 식으로 나오는 거 외엔 답이 아예 안 나옴...
#314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0:09
애초에 독일쪽 다면전선도 서롬이랑 이란에 비하면 전선 수가 훨씬 적기도 하고

2세계는 러시아랑 완전 적대까지는 아닌 폴란드 빼고는 전부 완전 봉쇄나 다름 없는데
1세계는 최소한 다 바다쪽 출구는 뚫려 있잖아
#315이름 없음(s9cv9gSIV.)2020-11-22 (일) 10:09
승리판정+빌드업
명나라가 원하는 구도가 되려면 엥간한 승리론 택도 없을거 같다.....
#316이름 없음(SPQYhl0zS.)2020-11-22 (일) 10:09
건함경쟁 한방 씨게 박았으니 전함만 수십척 이상이겠지?

100척 넘었을지도 모르고
#317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09
이번 어장을 모티브로 한 전개를 유카리가 다른 작품에 반영하실 수도 있을까?(조금 기대)
#318이름 없음(WNEa/elP4w)2020-11-22 (일) 10:09
>>309 사방천지 다 물어뜯는거 아님? 솔롱고스 빼고?
#319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09
그리고 겉보기에는 전선이 많아보이지만 하나하나 따져보면 각각은 감당가능한 전선이니까
#320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0:10
솔직히 그 원역사 나치 독일도 많아봤자 삼면전선이었다
이란이 저거 뚫으려면 원역사 소련급은 뛰어넘어야 하는것이?
#321이름 없음(ZR59TNklIQ)2020-11-22 (일) 10:10
철의 여인 이전에는 1>2+3+4는 아니었을듯... 한 1 > 2+3 정도 아니었을까?(웃음)

덕분에 유지비 더 내긴 했지만서도
#322이름 없음(m7JwBCymQs)2020-11-22 (일) 10:10
그리스 참주 얘들은 ㄹㅇ 뭔 자신감으로 전방위 어글 끌고 양면공격 돌리면서 조선이랑은 불가침으로 끝내냐 ㅋㅋㅋㅋㅋ
#323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0:10
>>308 지금 5대양 전역에 걸쳐서 직접적인 영향력을 투사하는 열강이 조선밖에 없음
명나라는 경제적 영향력만, 이란 로마 폴란드는 인접한 동네 한정.
#324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10
이란은 전 국경을 다 막아야하는데
아무리 육군 강국이라고 해도 감당하겠나
#325이름 없음(CViDVYf46g)2020-11-22 (일) 10:11
근데 이러면 하르티는 죽을 필요가 없어진게?
#326이름 없음(s9cv9gSIV.)2020-11-22 (일) 10:11
>>313
그리고 명나라의 맨하탄 계획은 원인불명의 사고로 큰참사를 남기고 좌초되었다(아무말)
#327이름 없음(SPQYhl0zS.)2020-11-22 (일) 10:11
이란 각각의 전선은 감당 가능하더라도 그래서 그 전선들을 밀 수 있냐 하면...
#328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0:11
하르티는 시그니 내세워서 방패로 삼고 있어서 죽어도 시그니가 먼저 죽는다
#329이름 없음(m7JwBCymQs)2020-11-22 (일) 10:11
>>325
"죽을 각오하자" 라고 했지 "죽자" 라고 한 게 아니니 세이프 /아무말
#330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11
그리스야말로 이구역 미친놈 또라이임 진짜로
얘만 떼어도 3세계라 불러줘도 되지 않을까(미친소리)
#331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0:11
애초에 저 구도면 명나라가 원하는 결말을 얻으려면 2세계가 이겨야 됨

근데 애초에 1세계 승리 확정을 깔고 가는 빌드업이었잖아?
#332이름 없음(XLXs3uM1dA)2020-11-22 (일) 10:11
>>324 남인도가 잡고늘어지고 명이 빡세게 지원하고 초반에 이집트 밀어버리고 러시아가 전선 약간 감당해주면 이기지는 못해도 어느정도 버티는건 가능할듯 그 사이에 유럽쪽에서 지원이 오냐 못오냐가 관건
#333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0:12
>>329 죽자 라고 했잖아 ㅎㅎ
#334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10:12
이란 전선 있는 애들이 시그니스탄 하르티,이집트,그리스,좀 늦겠지만 조선, 북인도인데 어딜봐도 만만한 애들이 없음 ㅋ
#335이름 없음(2pSh5j3Glk)2020-11-22 (일) 10:13
그리스는 보여준 똘기만으로도 그 도살자의 발톱가진 나라들보다 무게감이 웅장하다...(먼눈)
#336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13
명이 빡세게 뭘 지원하겠나.....
바다가 조선꺼라서 조선이 적당히 전투구역 설정하거나 검문한다고 시간만 끌어도 됨
#337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13
>>324 일단 이집트부터 정리하는동안 하르티와 북인도는 방어선으로 버티고 이집트정리 되면 다시 그리스로 가서
발칸동맹과같이 그리스를 두들겨패서 연결로 확보하고 그걸로 다시 동부전선으로 돌리면 되긴하는데.......
쓰고나니 너무 벅차보인다,....
#338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13
조선: 하르티야, 죽자
하르티: 시그니야, 죽자
시그니: !!!
#339이름 없음(SPQYhl0zS.)2020-11-22 (일) 10:13
러시아는 뭣보다 얘네 솔롱고스 본국과 직접 국경 맞댄 애들이다

그리고 여기 시베리아는 철도왕의 힘으로 교통이 연결된 곳이고
#340이름 없음(3n4zEsgZ62)2020-11-22 (일) 10:13
그리스가 날뛰어도 될 판도기는 했네 자기를 건드릴 국가들이 솔롱고스에 당할게 예약인데 안날뛸리가
#341이름 없음(b6wNneWTkY)2020-11-22 (일) 10:13
멕시카 제노사이드 이상은 확실히 한듯.
그러니까 잉카가 저러겠지. 반잉카 애들도 글코.
대진어장 프랑스급은 역시 아니겠지만.
#342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10:14
리얼 러시아는 뭘 해도 주금 뭔 깡으로 덤비나 싶다
#343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14
일단 이런 기동전을 하려면 도대체 무슨 마법이 필요한거지.....
#344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14
하르티스탄과 시그니스탄은 볼수록 진짜 그럴듯한 나라이름이다. 특히 시그니스탄
#345이름 없음(SPQYhl0zS.)2020-11-22 (일) 10:14
전쟁 전이라면 몰라도 전쟁 시작한 순간부터는 지원을 할 수가 없지
#346이름 없음(3n4zEsgZ62)2020-11-22 (일) 10:14
>>342 어차피 죽을 위치니 반항이나 해보고 죽자 아닐까요
#347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15
>>342 그거외에 선택지가 없어서
#348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0:15
폴란드-러시아 사이만 안 망쳤어도 의외의 한 수 정도는 나와서 판정패 정도로 끝냈을 지도 모름.

근데 폴란드-러시아 사이도 총질만 안 한다 뿐이지 험악한 사이가 되어버려서 2세계 4인방은 전부 고립된 채로 싸우게 됨.
#349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10:15
명나라가 지원할려면 육로 아니면 해로인데 물류 잡고있는게 누구?
그렇다고 돈만 주기엔 누구한테 자원살 수나 있을려나
#350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15
그리고 왜 러샤가 폴란드 마마콜 안하나 싶었더니 사이 나빠졌구나. 응.
#351이름 없음(SPQYhl0zS.)2020-11-22 (일) 10:15
하르디스탄이 이란 그냥 막고만 있어도 솔롱고스 본군은 러시아 밀어버리고 폴란드로 밀고 들어가겠고...
#352이름 없음(XLXs3uM1dA)2020-11-22 (일) 10:15
멕시카에게는 실망했다 어장의 수명을 늘려줄 키카드로 기대하고있었는데 내 기대를 배신했어
#353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15
솔직히 멕시카까지 세계대전 껴서 신대륙 전선도 추가 되었으면 모를까
진짜 구대륙 전선만 잡고 집중하면 되는데
무슨 피로스각이야
#354이름 없음(CViDVYf46g)2020-11-22 (일) 10:15
문제는 러시아-폴란드 사이도 감정이 상당히 나쁜 상태라는거지.
다이스엔 안걸렸지만 재들이 우리 국토에 들어오느니 좆망하는걸 선택하겠어라는 선택지도 있을정도로...
#355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15
어차피 조선입장에선 러시아는 그렇게 중요힌 애가 아니고 러시아 입장에서
그걸 아니까 자기를 중요하게 생각할 애들에게 간거지
#356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16
>>354 안걸렸으니 되었다, 안걸렸으니!
#357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16
>>348 일단 러시아가 적이 아니면 고립은 아니긴함 단지 연계하기 힘든거 뿐이지 당장 그때 협력안한다는 다이스는 없었어
#358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10:16
리얼 폴란드에서 고토수복 다이스 뜨는거보고 폴우못은 과학이다라는 것을 깨달음
#359이름 없음(WNEa/elP4w)2020-11-22 (일) 10:16
여하튼 이원호 루트가 얼마만에 뚫리느냐가 관건이네
이집트 목숨 붙은채로 이원호 루트 열리면 유럽은 그냥 죽는다.....
#360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10:17
뱀의 머리보단 용의 꼬리가 되는게 났다.
#361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17
건함경쟁 쳐발린거 보면 티어 테크도 1티어정도 차이나는 각인데
아무리 못싸우는 애들이라도 무기를 1티어를 쥐어주면 전투력은 나온다
#362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10:17
>>357 고토수복 다이스 땜에 좋다고 말하기는 힘듬
#363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17
뭐 러시아가 도중에 1세계로 이타치할 수 있을지도
#364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17
근데 영란동맹이 먼저일까, 폴스키가 고토수복 외친 게 먼저일까?
#365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0:18
솔직히 지금 러시아도 정치상황 불안한데 폴란드가 러시아에도 군침흘리는게 보이는 상황에서 함부러 도와줄수도 없다.
#366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18
>>362 일단 그거야 전쟁전 이야기고 전쟁끝나고나서 이야기해야할 일이지
#367이름 없음(ugm7HaqNmQ)2020-11-22 (일) 10:18
이란이 생각보다 빨리 광탈할 느낌이라서 이원호 루트가 빨리 뚫릴 느낌이긴함
이러면 진짜 겉잡을수 없겠지만
#368이름 없음(XLXs3uM1dA)2020-11-22 (일) 10:18
그래도 다이스갓이 날뛰어서 적당한 승리정도로 끝나면 우주각 나오지않을까?
#369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10:18
폴란드 고토수복 다이스 뜨고 나서 군부 쿠데타각 때문에 어쩔 수 없다가 나온거보면
러시아가 국경 열어줬다간 2차 대전 소련 꼴 날수가 있어서 과연 열어줄지 모르겠다
#370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19
뭐 나중에 판세가 나가리되면 러시아가 이타치할거 같긴한데 지금은 협력은 하긴해야함
#371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19
러시아가 폴스키에게 국경 열어주면 무슨 일이 생기냐면
러시아가 전쟁에서 졌다 싶어서 항복하고 싶어도 들어온 폴스키군때문에 항복도 맘대로 못하게 됨
#372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10:20
근데 러시아 이타치각 있냐? 그때 러시아 다이스를 제대로 안봐서
#373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20
>>369 아마 폴란드쪽에선 굳이 거기로 가가려들진 않을거야 독일 족치고나면 그리스 족쳐야하거든
#374이름 없음(SPQYhl0zS.)2020-11-22 (일) 10:20
지금 판세에서 2세계가 피로스의 승리를 띄우려면 뭐 충무공을 양산하는 수밖에 없지 싶다
#375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20
그럴바에는 차라리 러시아 단독으로 싸우다가 항복하는게 낫지
폴스키군까지 러시아에 들어와서 남의땅 불지르는 거 보는건 진짜 아니지
#376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0:21
러시아는 카프카스 문제 때문에 조선 하르티스탄이랑 각 세우면서 폴란드 고토회복 띄워서 폴란드와도 갈등이라
#377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0:21
2세계가 육상에서 총체적 승리를 거둬도 잉글랜드랑 조선 본토를 당장 위협 못한다는 게 진짜 악질적임.

육상에서 총체적 승리를 거두기도 거의 불가능한 판도인데 육상전선에서 승리 못하면 팩션 리더한테 칼도 못 겨눔 ㅋㅋㅋ
#378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10:21
>>374 그리고 슬롱고스의 제독들은 다 원균이어야하지.. 근데 원균이면 진작에 죽창맞고 나가리 될 운명인지라...
#379이름 없음(2pSh5j3Glk)2020-11-22 (일) 10:21
??? : 신에게는 아직 아랍과 지중해의 현존함대가 남아 있으니, 조선이라도 감히 함부로 여기지 못할 것입니다. x13
#380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21
어차피 지금 전쟁이 터진상황이면 폴란드는 한가롭게 러시아에 손 못뻗쳐 오히려 러시아가 그렇게되기를 원하지는 않을걸
#381이름 없음(3NCp4TT3pU)2020-11-22 (일) 10:22
솔직히 이정도면 주력군을 하르티국경에 미리 전개해놧을 가능성도 잇지않나 ㅋㅋㅋㅋ
#382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22
폴스키는 러시아가 최대한 버텨주기를 바랄 것
#383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0:22
지금 러시아 상황은 딱 2대전 폴란드임 저래서야 항복 하기 전에는 어느 쪽 국경도 못 열어주지
#384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22
아마 지금 폴란드쪽은 러시아가 동쪽 막는 사이 독일하고 그리스를 한시라도 빨리 처리하고 이란도와주는것만 생각하고 있을걸
#385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0:22
일단 독일부터 어떻게 하지 않으면 폴란드는 러시아에 집적대지 못하지
#386이름 없음(SPQYhl0zS.)2020-11-22 (일) 10:22
솔롱고스가 해군만 있는 것도 아니고 당연히 육군도 있을 것인지라...
#387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22
대놓고 방아쇠만 당기라고 했으니까 어지간히 국경에 군사력이 전개된 삳태였을것
#388이름 없음(CViDVYf46g)2020-11-22 (일) 10:22
폴란드가 러시아 짓밟고 너희는 우리 발닦개야 한게 고작 백년쯤 되나?
현실로 치면 중국이 때리니까 일본 자위대가 삼남에 상륙한다는 이야긴데. 러시아가 돌아버릴 반응이지
#389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0:23
ㅇㅇ 저 설계를 하면서 육군 재건을 안했을리가 없다
#390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23
솔직히 독일처리하는개 급한게 한가롭게 러시아 신경쓸때냐
#391이름 없음(SPQYhl0zS.)2020-11-22 (일) 10:23
뭣보다 솔롱고스는 처음부터 징병제 국가고
#392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23
사실 러시아가 항복해도 폴스키군이 러시아 진공해서 러시아땅에서 조선이랑 싸우려고 들수도 있는게 골때림
#393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0:23
>>388 참고로 한국전쟁 당시 일본군 참전 의사를 전달받은 런승만의 반응이 그거였지
일본군을 이 땅에 발 붙이게 하느니 북괴와 손을 잡겠다
#394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24
애초애 폴란드가 러시아의 반응을 모를리는 없으니 영내진주따위 고려도 안했을거야
#395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24
>>392 그럴 가능성은 있긴하겠다
#396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24
독일이랑 싸우겠지 폴스키는.
#397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0:24
진짜 러시아가 털려서 전선 열릴 각 나오기 전까지는 폴란드는 파병은 고려하지도 않을 가능성이 높음.
#398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25
>>392 아 이건 좀 골때린 상황이긴 합니다네요
#399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25
러시아가 항복하면 어차피 양면전선각인데
폴란드 국경에서 조선이랑 싸울바에 러시아를 불태우면서 지연전을 하자고 드는게 이상한 것도 아니지(쓴웃음)
#400이름 없음(m7JwBCymQs)2020-11-22 (일) 10:25
그럴 여력이 있으려나 /적당
#401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25
솔직히 러시아에 진주할 군대 있으면 그 군대로 독일하고 그리스 조지고 그 루트로 이란도와줘야지
#402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26
뭐 러시아뚫리면 바로 처들어가겠다만은......
#403이름 없음(SPQYhl0zS.)2020-11-22 (일) 10:26
독일이 또 만만한 나라는 아니라는게 또
#404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0:26
러시아가 완전히 조져서 동부전선 열릴 각이면 차라리 러시아에 파병해서 본토만은 지키자고 할 가능성은 있겠다.
#405이름 없음(2pSh5j3Glk)2020-11-22 (일) 10:26
지금 여기 독일 그러고보니 대독일 아닌가...?
#406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26
근데 이래봤자 다갓이 상상초월인 전개를 보여준 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407이름 없음(2pSh5j3Glk)2020-11-22 (일) 10:26
아 프로이센 지방은 폴란드가 가지고 있던가...
#408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26
>>403 그런데 뭐...... 어쨋든 상대는 전통적 양대 육군강국임
#409이름 없음(CViDVYf46g)2020-11-22 (일) 10:27
애초에 주독 조선군이 로마 국경선에서 합동훈련할정도면
거의 덤벼봐 담가주마 수준이었을것
#410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0:27
>>408 근데 폴란드는 전쟁 준비도 제대로 못 끝냈고 서롬은 초대형 다면전선의 수렁텅이임.
#411이름 없음(SPQYhl0zS.)2020-11-22 (일) 10:27
>>408 문제는 폴란드는 지금 해상도 막히고 고립되었지만 독일은 조선도 잉글랜드도 지원 빵빵하다는 거

단기결전 단기결전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 전쟁은 1세계가 유리할 수밖에 없는 전쟁
#412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27
육군강국....?vs육군강국vs육군강국(진)의 판도지
물론 로마vs독일vs폴란드입니다
#413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0:27
대독일 맞을걸?
애초에 프로이센 지방 내놓으라고 폴란드가 전쟁각 보고 있었고
#414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28
러시아가 자기 전선 급하다고 폴란드 군대 파병 받아줄 가능성? 없을걸?
차라리 조선에게 항복하고 폴란드 국경으로 총부리를 겨누고 말지
#415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29
>>410 그 다면전선도 우선순위에선 독일에 밀리고 폴란드는 그동안 군비확장과 포커스를 보면 독일에게 딱히 좋은 상황은 아닌것
#416이름 없음(3n4zEsgZ62)2020-11-22 (일) 10:29
프로이센은 양분된 상태
#417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0:29
서프로이센은 독일, 동프로이센은 폴란드
#418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0:29
그리고 독일 얘네는 오이겐 시절에 아프리카 해방전쟁에 참전해서 기동전 교리도 어떻게든 익혔을테고
조선군 주둔하면서 이래저래 군사교리도 익혔을테니 절대 만만한 애들이 아님
#419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29
이번에 인도의 동맹역전이 일어나는 모습에서 다가는 뭔갈 안다고 느꼈다! 건함에서 맥없이.졌지만....
#420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0:29
일단 1세계 확정 승리라는 걸 감안하면 지금 판도상으로는 독일은 최악이어도 폴란드나 서롬 둘 중 하나는 완전히 지옥에 빠트릴 거라는 거
#421이름 없음(SPQYhl0zS.)2020-11-22 (일) 10:29
애초에 조선군 주둔이란 것부터 독일 자체 뿐만 아니라 조선군도 더해져 있다는 거잖아
#422이름 없음(3n4zEsgZ62)2020-11-22 (일) 10:30
솔롱고스는 땅까지는 안뜯어가겠지만 폴스키는 땅도 뜯어갈 가능성도 있고
#423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30
뭐 버틸려한다면 버틸 수는 있긴한데....... 문제는 독일이 양국합쳐서 강하냐면은..........
#424이름 없음(SPQYhl0zS.)2020-11-22 (일) 10:30
바다가 조선의 것이니 조선은 얼마든지 더 증원할 수도 있을테고
#425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30
남인도가 건함경쟁에 꼬라박 한 거 보면 그때까지도 명나라는 경제력으로 눌러서 세계대전을 막아보겠다고 노력한 것 같다리아
#426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31
당장 뭐 폴란드 북해 항구들 재수없으면 펑펑 터져나갈텐데
#427이름 없음(2pSh5j3Glk)2020-11-22 (일) 10:31
그럼 도리어 이 상태로 대전이 벌어지면 명나라 패배라는 것이 되어버렸나...
다이스는 참...
#428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10:31
>>423 독일이 광탈만 안하면 그다음부턴 둠스택이라
#429이름 없음(SPQYhl0zS.)2020-11-22 (일) 10:32
피로스의 승리는 물건너갔으니 자연스레 명나라의 우위도 물건너갔고

냉전체제에서 버티는 정도?
#430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32
적어도 이렇게 판세가 안짜여졌으면 모를까
이정도 킬각으로 전쟁 났으면 명나라도 그냥 2세계 코인 떡락할거 알면서도 쏟아붓는 수준
#431이름 없음(CViDVYf46g)2020-11-22 (일) 10:32
근데 왜 폴란드는 독일 전선에 집중할수 있단 전제야?
조선놈들 북해에 초노급 띄웠는데 크라쿠프 핫 안 마러우러나?
#432이름 없음(SPQYhl0zS.)2020-11-22 (일) 10:32
근데 이렇게 되면 세계대전 이후 멕시카 징벌까지 끝마치면 정말로 명나라는 혼자가 된다
#433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10:32
명나라는 피로스의 승리 만들어도 그동안 쏟아부은 돈 회수하기도 벅찰거 같은데
#434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0:33
애초에 판정패든 뭐든 2세계가 패배하는 이상 독일이 설사 샌드위치로 항복당한다고 해도 서롬-폴란드도 전쟁 지속력이 좆되는 상황에 내몰린다는 건데

이게 독일한테 최악의 상황이라는 거임. 반대로 말하면 독일이 최소 둘 중 하나는 따버릴 가능성이 높다는 거고.

그리고 이베리아랑 잉글랜드 무시하는거 같은데 걔네만 해도 서롬 붙잡고 늘어질 정도의 힘은 있음.
#435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33
>>431 뭐 북해에서 포격으로 항구도시들 털고다니긴하갰는데.......
#436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0:33
>>431 그거까지 고려하면 폴란드는 진짜 원역사 2머전 폴란드 꼴이 되는지라(웃음)
#437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33
돈만으로 세계대전을 이길 수 있을리가 없는게 참.....
원역사 2차세계대전도 미국이 돈만으로 이긴게 아니라 산업력으로 떡발랐지
#438이름 없음(SPQYhl0zS.)2020-11-22 (일) 10:34
지중해도 장악당할테니 북아프리카는 로마 지원 없이 혼자 버텨야 하는데

뭐 솔직히 이건 순삭이지 그냥
#439이름 없음(3n4zEsgZ62)2020-11-22 (일) 10:34
크라쿠프를 해군으로 핫한다는건 말이 안되는게 내륙 한가운데에 해군이 들어오는 셈이라 무리야..
#440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34
명나라가 실수 한 것들이 무엇무엇 있을까...
0. 진즉에 군사를 외주줬다
1. 버블 때 은혜도 목줄도 제대로 채워놓지 못했다
2. 멕시카와 미주에 대해 잘 파악하지 못했다
3. 남인도를 밀어주면서 육군이 아니라 건함에 돈을 쏟았다
이정도? 치명적인 건 1이랑 2인 것 같은데
#441이름 없음(SPQYhl0zS.)2020-11-22 (일) 10:35
군사 외주 준 시점에서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조선과 척을 지면 안되었다

어차피 척을 질 거면 무슨수를 써서라도 군대를 다시 키운 다음에나 척을 져야 했다
#442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35
>>439 아마 단치히이야기인 모양
#443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0:35
애초에 잉글랜드가 개전시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는 것부터 유럽전선에서 무시할 수 없는 수준임.
원역사 잉글랜드만 하더라도 본토항공전이랑 아프리카 전선 펼치면서 개겼는데
여긴 뭐...
#444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0:36
이베리아가 아라곤은 뜯겼지만 대신 포르투갈을 먹은 걸 생각하면 스페인 정도로 봐야 할거고

잉글랜드는 아일랜드-스코틀랜드 없어도 프랑스 견제할 정도 국력은 나옴.

이베리아-잉글랜드가 압박하는 걸로 일단 서롬 내의 프랑스 지역은 운신의 폭이 굉장히 좁다는 거임.
#445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36
영국이라는 불침항모에서 날아가는 전략폭격대인가? 햐 서롬 전쟁할맛 나겠나
#446이름 없음(BDlQL0bZHA)2020-11-22 (일) 10:37
아마도 명나라 군전통 조진게 오래돼서 군사적 요인을 얕봤거나 견적을 잘못 낸게 아닐까 생각됨
#447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0:37
그단스크하고 쾨니히스베르크, 리가, 탈린
#448이름 없음(3n4zEsgZ62)2020-11-22 (일) 10:38
폴란드 항구도시들은 독일의 항구도시들이 될 가능성이 높으려나
#449이름 없음(vEiYX2vkuY)2020-11-22 (일) 10:38
>>429 저 상황에서 명이 뭔수로 버텨? ㅋㅋㅋㅋㅋ 돈이 어딨다고 ㅋㅋㅋㅋ
#450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39
뭐 일단 아까의 건은 어디까지나 승리할 수 있는 루트지 실현되는건 또ㅜ아니니까
#451이름 없음(SPQYhl0zS.)2020-11-22 (일) 10:39
>>449 사실 생각해보면 어차피 식민지도 테러리즘 폭발할 거라 그냥 뒤집어질 운명 맞다
#452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39
당장 세계대전 2세계가 지고 나서 벵골이랑 동남아도 터질각 나오는 중인게 참으로
#453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40
벵골이 민족자결주의의 이름으로 터지면? 아 월족이 참고 베기겠나?
테러를 하던가 독립투표 요구하던가 하지
#454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40
>>448 일단 독일이 여력을 남긴채 무사하 살아남는다면
#455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0:40
독일은 폴란드전에서 죽쑤지만 않는다면 프로이센은 확실히 가져갈듯 ㅇㅅㅇ
#456이름 없음(vEiYX2vkuY)2020-11-22 (일) 10:41
>>451 진짜 아무리 명을 과다평가해도 한계가 있지, 저 상황인데 명은 조선이 신승 했어도 척추 뽑혔닼 ㅋㅋㅋㅋㅋ
#457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41
각잡고 민족자결주의 명분으로 국정원이 명나라에 저지를거 생각하면 소름 돋네
#458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41
솔롱고스 생각해보니 프로 물귀신이네?
소빙기로 나라터짐->혁명수출로 다른 나라들도 터뜨림
식민지들 독립해나감->민족 자결주의로 아프리카 터뜨리기
대공황으로 경제 쾅!->연쇄버블로 골골대는 나라들에게 전쟁강요
#459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10:42
지금은 신승을 만들어내야 명이 겨우 본전치는 각이고 여유 있는 승리라면 좆망각이라
#460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42
진짜 물귀신이다.....
#461이름 없음(SPQYhl0zS.)2020-11-22 (일) 10:42
솔롱고스 멩스크설

??? : 내가 최고가 되지 못한다면 차라리 전세계를 잿더미로 만들어버리겠다!
#462이름 없음(CViDVYf46g)2020-11-22 (일) 10:42
조선이 신승하고 채권 어느정도 회수하고 식민지 테러 일으킬 북인도도 같이 망했어야 함.
이 정도가 명나라가 살아남는 최저 조건 아님?
#463이름 없음(BDlQL0bZHA)2020-11-22 (일) 10:43
근데 생각해보니까 명나라는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솔롱고스가 씨게 망해버리고 파쇼각 뜨면 오히려 더 위험한거 아님?
#464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43
전세계적 호황(버블, 시한폭탄) 이것도 솔롱고스 버블이 멕시카로, 로마로 전염된 것이. 오....
#465이름 없음(2pSh5j3Glk)2020-11-22 (일) 10:44
명은 이미 북인도의 테러대상이 된 이상 빡시다...
#466이름 없음(TokKT1qcqY)2020-11-22 (일) 10:44
애초에 1세계는 몰라도 조선은 승리할 수 밖에 없는 구도임 이거

조선의 전략적 목표늗 1세계의 승리가 아니라 명나라가 걸어 놓은 목줄 끊기라고

그건 명나라가 2세계에 돈 퍼부은 거 만으로 대충 달성하는 거야
#467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45
>>463 위험하지.... 조선이 주장하는 조선인 피 섞인 조선민족이 화북에 다수 거주중이기도 하고
#468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45
테러가 괜히 빈자의 수단이게 아니야
테러를 막는거보다 테러를 하는게 훨씬 비용이 저렴함
테러지원 비용 얼마 안함
#469이름 없음(CViDVYf46g)2020-11-22 (일) 10:45
>>463 그야 그렇지. 다음턴이면 핵의 시대인데 아무리 솔롱고스가 망했어도 핵을 못 챙길 정도는 아니고...
초기핵이라고 해도 뭐 빵빵 쏴대면 답이 없다...
#470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0:45
>>463
솔롱고스 검은맛 : 한지 농노에게 복수를! 태조 대오시여 우리를 굽어 살피소서!
명 : 안돼(안돼)
#471이름 없음(2pSh5j3Glk)2020-11-22 (일) 10:46
솔롱고스가 검게 되면 하늘에서 춤추듯 내려온 그 범석씨 비스무리가 재현될 가능성도 있...(트라우마)
#472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46
이범석은.....(먼산)
#473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10:46
핵범석 ㅋㅋ
#474이름 없음(BDlQL0bZHA)2020-11-22 (일) 10:47
파쇼 솔롱고스 뜨면 핵 없어도 화북핫 정도는 육군으로 가능하고... 남경도 해군 조금 보내면 핫 가능하다
#475이름 없음(2pSh5j3Glk)2020-11-22 (일) 10:47
심지어 그때랑 비교도 안되는 국력 상태로 핵범석 씨라고?

그건 이제 세계 위기(아무말)
#476이름 없음(TokKT1qcqY)2020-11-22 (일) 10:48
솔롱고스 검은맛은 뜨는 순간 아포칼립스 엔딩 확정 아니냐? ㅋㅋㅋ
#477이름 없음(SPQYhl0zS.)2020-11-22 (일) 10:48
솔롱고스가 타락하면 그냥 인류 쇠퇴 엔딩 각이지
#478이름 없음(2pSh5j3Glk)2020-11-22 (일) 10:48
유찌찌어장의 핵피엔딩이 우습게 보일지도 몰라(몰라)
#479이름 없음(XLXs3uM1dA)2020-11-22 (일) 10:48
>>476 이놈들은 브레이크가 없어서 가능성높음ㅋㅋ
#480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49
여, 연방제니까, 검은맛 뜨면 쪼개...쪼개질까?
#481이름 없음(2pSh5j3Glk)2020-11-22 (일) 10:49
철의 여인 이후로 명확한 합중국 국가관이 생긴 이상 다 같이 검게되겠지 아마...(흰눈)
#482이름 없음(BDlQL0bZHA)2020-11-22 (일) 10:49
>>480 떨어져나갔던 서하가 돌아오려고 하면서 시즌 2 열었던 나라라 안 쪼개질거 같음(먼산)
#483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0:50
>>480 서로 피 섞였으면 전부 조선인이라고 우겨서 세계정복할지도 모름(아무말)
#484이름 없음(TokKT1qcqY)2020-11-22 (일) 10:50
진지하게 아나코-파시즘 같은 거 눌러서 전 세계의 국가를 해체하고 조선민족의 아나키즘 낙원을 만들자고 할 지도 모름.
#485이름 없음(CViDVYf46g)2020-11-22 (일) 10:50
솔롱고스 : 내 덕분에 가속된 200년. 돌려받겠다!
#486이름 없음(2pSh5j3Glk)2020-11-22 (일) 10:50
조선스라움(지구)

흐미...
#487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51
근데 호타로 혈통 다이스에서 화교계만 걸린 거 생각할수록 아이러니하네
#488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0:51
>>484 전세계에서 국가를 해체하고 오로지 솔롱고스 공동체만이 존재하는 지구라니...
진짜 아나키즘 입장에선 이상적인 낙원(착란)
#489이름 없음(SPQYhl0zS.)2020-11-22 (일) 10:52
설령 흑화 솔롱고스를 어떻게 물리친다 하더라도 전세계 인명손실 최소 억단위 각
#490이름 없음(BDlQL0bZHA)2020-11-22 (일) 10:52
흑화 솔롱고스를 물리치더라도 바로 옆 명나라는 망하는게 확정이라 그러면 전세계 경제는...(먼산)
#491이름 없음(SPQYhl0zS.)2020-11-22 (일) 10:52
그리고 그 시점에 만약 핵이 개발되어있다면 그냥 잿더미 위에 솔롱고스 공동체 엔딩 혹은 인류멸망 엔딩
#492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0:52
>>489 지구의 탄소 농도가 몇퍼센트 낮아질까(아무말)
#493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52
그나저니 자반 어장만해도 4부각이었는데 이제는 엔딩각이네
#494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53
4부각 보고싶ㅓ써....
#495이름 없음(BDlQL0bZHA)2020-11-22 (일) 10:53
>>493 이게 다 해군을 지키고 큰 그림 그리신 갓갓갓갓님 덕분이죠!
#496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53
이제 엔딩각이라고 했으니 다시 4부각 잡을려나?
#497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54
>>496 다가놈이라면 그럴걱 같다
#498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54
일단 개인적으론 엔딩각이었으면 좋겠지만
#499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54
엔딩나면 대왕평전 나올까요?
#500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54
솔직히 슬슬 엔딩 낼만큼 왔다고 생각함
#501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55
딱 150어장에서 끝나면 예쁠것같아
#502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0:55
명나라는 조선의 부속에서 벗어나고 싶다는건 이해하지만 물류건 군사건 다 외주준 상태에서 대비 하나없이 척진건 너무 어리석은거 아닌가?
군사적으로 직접 압박은 안해도 명나라가 넘치는 돈하고 물자를 지원하고 싶어도 다막혔는데?
#503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0:55
다음 전쟁은 핵인데 핵전쟁 볼 봐에야
#504이름 없음(TokKT1qcqY)2020-11-22 (일) 10:55
귀신같이 다이스가 판정패/승 각 잡아서 4부로 밀어 넣고 아나코-파시즘 조선의 최종 승리로 조선 연방의 스텔라리스로 갈 지도 몰라(아무말)
#505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55
뭐라고 해야하나........재밌긴한데 왠지 피곤해지는 가분인지라
#506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56
>>502 그나마 남은게 그거라서 그걸로나마 한거지
#507이름 없음(2pSh5j3Glk)2020-11-22 (일) 10:56
엔딩 피스 자체는 철의 여인 때 이미 다 갖춰졌다고 생각, 어장주도 그리 봤고...
그전에 알게 모르게 쌓인 업보 스택들을 마지막 정리해서 늦어지다가 갓갓갓갓이랑 가장 예븐 FDR 때 게임셋 하는 느낌?
#508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56
이제와서 군대기르고 와교하고 하는거 조선이 가만히았어줄리 없잖어
#509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56
솔직히 다음 어장에서 유교 기사단 백제나 솔롱고스같은 캐릭터성 확실한 국가가 안나오면 맛이 덜할지도 몰라.... 정신나간 약맛에 너무 길들여졌어
#510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57
당장 명나라가 이렇게 판을 잡으니까 그거 엎겠다고 하는게 새계대전이고
#511이름 없음(vEiYX2vkuY)2020-11-22 (일) 10:57
이건 진짜 조선이 말만 승리고, 유럽대전에서 2세계가 거의 아무 피해 없이 승리하지만 조선 때문에 독일등에 손을 못댄다, 수준의 다이스가 안나오면 명나라는 척추 뽑힌거임.
#512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0:58
>>508 그럼 그런형태로 척지지 말았어야지?
당장 군사력 포기한 시점에서 이리되는건 당연했던거고, 차라리 경제력으로 뇌파먹하는게 현명했지
최소한 척졌을때 죽지 않을정도로 대비는 해놨어야 하는거 아닌가?
#513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0:58
>>512 의외로 그런사례가 역사에선 흔하더라고
#514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0:58
어장주가 말했던 명나라 대승리 세계선 : 조선의 세계대전 확정승리가 서롬vs폴란드 전의 서롬 승리(웃음) 꼴이 난다면 얘기였음...

명나라 대승리각이 찐하게 잡혔다는 얘기는 안했음.
#515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0:58
명나라쟝이 좀 더 느물느물했어도 경제 잡고 뇌파먹 해서 갔을 수 있었을지도 모르는뎅 역시 AA아쿠아가 문제인가(고민)
#516이름 없음(BDlQL0bZHA)2020-11-22 (일) 10:59
사실 명나라가 2세계 위주로 지원하는 순간부터 진거임 지원할거였으면 1세계, 2세계 다 해서 목줄을 확실히 했어야 했는데...
#517이름 없음(2pSh5j3Glk)2020-11-22 (일) 10:59
뇌파먹도 솔직히 미코 버블버블이 좀 만 약했더라도 이렇게는 안되었을듯...
#518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0:59
어차피 저 정도 대국이 군대를 포기한다는게 사실 상대방의 호의를 기대한다는 거였긴했어...

당연히 주도권은 군대를 쥔 상대방이 휘두르기 쉽고.
#519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1:00
명나라는 이렇게까지 경제가 터졌으면 해군 축소부터 하겄지라고 생각했던 것 같음. 자연스럽게 세계 영향력도 떨어지고.... 멕시카 잡아놓으면 군대 있어도 투사 못하게 될 것이고-.근데 반대로 갔다...
#520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1:00
명나라가 조선 목줄에서 벗어나고 싶었으면 장기적으로 팩션 구축을 위한 큰그림을 짰어야지.
저건 그냥 발등에 불떨어져서 발버둥 정도밖에 안되는 거고.
#521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1:00
2세계 지원한다 해도 막상 전쟁터지면 지원길이 싹 막히는데?
#522이름 없음(Yirdx.gyyQ)2020-11-22 (일) 11:00
적과 척지면서 있었던 것도 날린 왕이 있었다고 합니다.(북방군을 모조리 날린 인조를 보면서)
#523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1:01
뭐 일단 명나라가 터뜨려준 덕분에 엔딩각잴 수 있었으니 거기에 의의를 두는걸로
#524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11:01
>>514 그것도 명나라가 적당히 지원해서 피로스 승리 거둘때 이야기였지 지금처럼 개판난거면 각잡고 지원해야 하는건데 그럼 폴란드식 패배 해도 척추 무사하기 힘들걸
#525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1:02
아니다..... 오히려 터뜨렸기때문에 엔딩각애서 멀어진건가?
#526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1:02
그때 어장주가 다이스 던지면서 천천히 살펴보는 상황에서

어떤 참치가 하도 명나라 뒈지는거 아닌가 조선 병신인가 식으로 말을 험하게 해서 그냥 조용히 있었지만.

군대가 상대적으로 적은것도 아니고 아예 외주를 준 단계에서 패권이란 단어는 굉장히 거리가 멀었지.
#527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1:02
생각해보면 그때 그동안의 업보터지고 명나라와 균열생긴게 엔당각애서 멀어지게된 원인이었으니까
#528이름 없음(2pSh5j3Glk)2020-11-22 (일) 11:02
북인도 남인도 동시 지원이 명나라 척추에 무리가 클듯...
거기 체급만으로은 중국하고 맞먹는데인데...
근데 그걸로 인끝나고 멕시카에 이란에...
#529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1:02
애초에 군대포기한걸로 경제발전했고, 군사적 위험을 줄인 대가로 물류나 기술이전이나 조선에서 명나라 편의 많이 봐줬는데
더이상 같은길이 아니고 대놓고 척을진 시점에서 명나라 석유길부터 막힐껄?
#530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1:02
패권이란 군사력만으로 성립되는 건 아니지만 군사력 없이는 이야기할 수도 없다
#531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1:03
생각해보니 그 오이겐때 기존스탠스 유지했으면 그걸로 엔딩낼 수 있었네
#532이름 없음(33gHUFsCxs)2020-11-22 (일) 11:03
조선이 짠 판보면 대전쟁 이후 아예 새로 판도를 구축하는것도 계산에 넣고 2세계가 방아쇠 당기게 한거 같은데
#533이름 없음(yPJeSq5VQQ)2020-11-22 (일) 11:04
만약 그때 펌블안걸렸으면 그대로 끝났을지도
#534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1:04
>>529 보니까 일단 양국정부가 서로 이것봐라... 하고 있긴한데 양국 국민감정까지 완전히 적대로 돌아선건 아닌듯...
#535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1:04
명나라처럼 자국이 공격받아도 손놔야하는 군사력이면 애초에 패권을 외치면 안되지....
당장 팩션 지원도 물자이상은 못해주고, 물자지원도 조선이 싹 막을 상황인데
#536이름 없음(2pSh5j3Glk)2020-11-22 (일) 11:04
명나라와의 균열은 위에도 썼지만 이전부터 내재되어 있다가 솔롱고스가 현대적 세계패권을 완전히 쥐는 과정에서 결국 터질 사태였다고 봄...
완전한 사육 엔딩에 그냥 수그리고 들어가는 것도 좀 이상하다고 봐서 말이지... 보통 이렇게 반항이라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537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1:05
오이겐때 단독 패권 엔딩각을 막았으니까 이번에도 막을 수 있다고 명나라는 봤겠지만
호타루가 판은 좀더 치밀하게 짜고 외통수 쳤다
#538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1:06
>>536 문제는 그럴거면 애당초 본인들이 군대를 자발적으로 포기하면서 1세계에 얹혀살았으면 안됐지...
#539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1:06
신사협정 깨진시점에서 오이겐때랑은 다르게 명나라 본토도 위험하지....
#540이름 없음(gCRbkQUpkI)2020-11-22 (일) 11:06
기존 스탠스 유지면 솔직히 이 찐 제국주의 국가가 자유민주주와 민족자결주의를 제창할 수 있었을까, 싶은데 말이지...

아무리 봐도 그런 짓 안하면 프랑스 제국이지 미국같은 포지션은 못취했을듯.
#541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1:06
역으로 생각해보면
오이겐때의 경험이 오히려 지금의 호타룽을 만든게 아닐까 하는 상상
#542이름 없음(93CNauEo7Q)2020-11-22 (일) 11:06
슬슬 조선과 명에 메갈로 폴리스들이 생겼을려나
#543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1:07
명이 구상한 판도에서 멕시카가 키포인트였던 것 같음. 이란이 이집트 쥐고 멕시카가 파나마 잡고 조선과 척지면 해군력 있어도 함부로 투사가 안되는 상황이 되니까. 거기에 대공황인데 군대?유지 가능해?(쑻)이런 마인드였을까

하지만 멕시카는(ry 그리고 프리시스 노이만(ry
#544이름 없음(gCRbkQUpkI)2020-11-22 (일) 11:07
철의 여인이 동남아를 말 안하고 아프리카 해방 주장했다면 아프리카는 여전히 반군하고 정부군하고 계속 싸웠을지도 모르지...
#545이름 없음(gCRbkQUpkI)2020-11-22 (일) 11:08
누가 그걸 믿겠어, 하물며 대서양 네덜란드 건을 이집트가 기억하는 상황에서
#546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1:08
오이겐은 좀 더 전술쪽이고 호타루는 전략쪽에 가깝다? 흐음흐음
#547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1:08
오늘 보면 멕시카 코인은 타면 안될 미래가 불확실한 상한 코인이라는 느낌이었는데
이걸 명이 끝까지 탄거 보면 아무래도 정보력이 부족한 게 맞긴 한거 같다
#548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1:09
갓갓갓갓 : 내 최후의 파문이다! 받아다오!
#549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1:09
>>544 뭐 그런 상황과 그런 시대적 조류였으니까. 아프리카 해방이라는 돈 한푼 안될 명분을 가지고 그런 노빠꾸 킥을 갈길수 있던거지.
#550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1:09
남인도가 자기 팩션 아프리카애들 움직인다는거 같은데 당장 현존함대로 짱박혀야하는데 움직일까?
바로 배신할거 같은데? 아니 애들은 조선휘하에 가까우니 배신도 아니지
#551이름 없음(2pSh5j3Glk)2020-11-22 (일) 11:09
철의 여인은 이상주의자에 전략가적 관점이었다면 가장 예쁜 FDR은 현실주의자에 사업가적 마인드였던 차이가 있는 걸로 봄
#552이름 없음(33gHUFsCxs)2020-11-22 (일) 11:10
며칠전만해도 조선 외교력 폭망한거 실화냐는 말이 나왔지만 오늘까지 나온 결과 종합해보니 외교의 (병)신은 따밍이었고......
진짜 안목 저렇게 떨어지는것도 재주라면 재준데
#553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1:10
오이겐의 대전략은 명나라가 임포스터라는걸 모르고 짠거고
호타루의 대전략은 알고 짠거고의 차이?
#554이름 없음(gCRbkQUpkI)2020-11-22 (일) 11:10
솔롱고스는 외교를 잘 못한 건 맞는데, 따밍은 결국 계산을 한 거지 외교를 한 게 아닌 느낌이려나
#555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1:11
적어도 대공황으로 누가 적이고 누가 그래도 손잡자고 하면 손잡을 수 있을지 피아구별이 명확해진 상황이었으니까
전략짜기도 편하긴 했겠다
#556이름 없음(gCRbkQUpkI)2020-11-22 (일) 11:12
오이겐은 명나라가 주요 대상이 아니었다면, 호타로는 명나라가 바로 작업 대상이었던 차이였다고 보고 있음
#557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1:12
>>552 애당초 명나라가 가진 영향력은 조선에 대한 영향력을 기반으로 간접적으로 움직인게 전부였는데,

군사력도, 외교력도, 1세계 형제국들도 전부 조선을 중심으로 짜여있단걸 망각한거지...
#558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1:13
오이겐때는 이란을 죽이려다가 임포스터 명나라에게 당했다면
호타루는 명나라가 임포스터인걸 알고 대전략을 짯다 정도려나
#559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1:13
>>554 사실 명나라가 돈 말고, 1세계의 형제국들이나, 2세계의 국가들에게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단 시점에서...
#560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1:13
ㅇㅇ 오이겐때는 명나라가 대놓고 척진다는 계산은 없었는데 호타로는 아예 명나라 척지는거 계산하고 움직인거지..
명나라는 지금 조선에 도게자해야되는 상황임..... 농담빼고 안전장치가 없음
#561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1:14
뭐 사실 명나라의 착각을 확신으로 바꿔줄만한 게
1세계 소속이면서 2세계 놀음하는 멕시카를 보고 쟤들이 있으니 우리도 해볼만 하겠다라는 착각은 할 수 있었을지도 모름.
#562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1:14
명나라는 애당초 위기감이 없는거 같아, 저런 킬각에서 2세계 몰빵이라니
#563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1:15
멕시카는 이번전쟁이든 전후든 조선이 쪼개버릴거 같은데.....
#564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1:15
명나라가 해줄수 있는거 투자 땡
조선이 해줄 수 있는것 투자와 안전보장, 외교적 지원 및 군사 및 정보 지원
#565이름 없음(33gHUFsCxs)2020-11-22 (일) 11:15
영길리를 확고한 1세계로 못박아 유럽전선 전두 지휘케 하고,
이집트를 2세계서 이탈시켜 1세계로 합류시켜 수에즈를 조선의 열린문으로 만들고,
돌아버린 그리스 참주가 맘껏 깽판치게 불가침조약 맺어준 시점에서 마냥 외교능력 떨어진다고 보기에도 어려운듯
전쟁 각오하니 외교 감각이 각성한건지, 아니면 애초부터 저런 큰그림 그리기에 특화된 외교인지는 모르겠다만 연계해서 보면 기가 맥힘
#566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1:16
조선에 절대적 안전을 보장받았다는 계약이 있었는데 지금 지들이 갱신 안하고, 끝낸 시점에서 안전장치가 없는데...
나라채로 따이는건 없더라도 당장 조선군이 수도까지 밀고오면 어쩔려 그렇는거지?
#567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1:16
민족국가 시대에 쪼개버리는게 말이 쉽지, 대규모 인구추방이 기본인지라.
#568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1:16
이러니 저러니해도 꾸준히 세계패권을 위해서 정보기관 돌리고 군사력 키우고 외교관들 사방으로 뿌리고 군기지 박고 하던 놈이랑
진지하게 신사협정 없이 세계 판도 가지고 붙으면 경제력 뿐인 녀석이 이기기 힘들긴 해
#569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1:17
>>564 여기서 전세계 대공황으로 투자 하나의 중요성이 나머지를 압도하고, 조선은 투자도 안전보장도 제대로 못할 것 같으니 수를 던져봤던듯
#570이름 없음(gCRbkQUpkI)2020-11-22 (일) 11:17
호타로는 이 전쟁 자체가 명나라에게 엿을 고이 잡수게 하려고 짠 거라면,
오이겐은 현대적 세계 패권의 마지막이 곧 헤게모니의 선점이고 그 실제 구현이 아프리카 해방이라고 본 거라는 차이?

국가 전략의 과점에서 호타로는 적이 너무 분명했고, 오이겐은 아프리카라는 산재전장 상에 유동적 관점에서 피아를 구분하려고 한 거지.
#571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1:17
>>566 어찌보면 조선도 명나라도 서로 그 정도로 위기감은 아직까지 없다는거지...
진짜로 위기감을 느꼈으면 바로 난징에 슈퍼드레드노트가 박았겠지.

승리니 엔딩이니 하는건 참치들 시점이고 정치가와 국민들 입장에서는
명나라가 적국들 배후지원 하는 꼴을 보고있는게, 명나라랑 싸우는 것보다는 낫다는거.
#572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1:18
미국이 텍사스 멕시코에 뻇은거처럼 영토 상당수 상실은 가능할껄?
#573이름 없음(NFp69bh07s)2020-11-22 (일) 11:18
근데 대전때 명나라 물자지원이라고 해도 명이 제대로된 투자 할 수 있긴 하냐. 물론 물자야 넘치고 넘치겠지만 그 물자 어케나를건데???
#574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1:18
근데 이번 머전에서 명나라가 워낙 선을 넘어댄건 있는지라
어떻게든 제제가 들어가긴 할듯
#575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1:19
세계패권국 자리가 만만하냐면 당연히 매우 X같고 짐만 많고 도전자들 때문에 빡치는데
그래도 패권국 하는 건 그만한 능력이 있기 때문인것
나라 하나 건사하는게 아니라 세계 레벨? 그건 상시 전쟁터지
#576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19
이게 다 조선 해군을 온존시켜서 상속해준 갓갓갓갓의 위대함 덕분입니다! (해군)상속인 호타루 ㄷㄷㄷ
#577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1:20
희대의 상속녀 호타루!
#578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20
미코가 기술가속 걸고 프리시스가 온존한 해군, 호타로의 손에서 활짝 피다
#579이름 없음(vEiYX2vkuY)2020-11-22 (일) 11:21
>>566 얘들이 갱신 안한건 서로 불알치지 말자자이지 황금의 맹약은 갱신없이 항상 지속된거라...
#580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1:21
명나라는 자기들 욕심 차리면서 덩치도 있으니까 자기들도 나름 뭔가 해볼 각이었다고 생각했겟지만
생각보다 양식생활이 길어서 시선이 좀 나이브한 감이 있지
거기에 비해 조선은 머리에 꽃 단 시절은 있어서 늘 언제나 최전선에서 부딪치면서 살아왔다
#581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1:22
미코도 내치에 집중한담서 콤퓨타를 군사와 첩보에 박은 거 보면 군대중시는 계속된 기조였나 싶어용
#582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22
그리고 조선 방첩이 좀 쩔어주긴 했는듯. 괴도 과일가게가 해군 규모를 속인게 아닌가 싶다.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저 규모의 해군을 보유한 걸 알면서 싸움을 걸 수 있을거 같진 않아...
#583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1:22
해양 패권국이 해군을 줄일수는 없으니까 말이지...
군축빌런이던 2대전 이전 미국도 해군은 안줄였다고.
#584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1:23
명나라가 여지껏 잘나간건 명이 잘난것도 있지만 항상 조선의 넘버 원이라는 명함도 무시못해서 늘 잘나갔던 거지
명이 손잡았던 2세계 애들 결국 조선이랑 적대하고 선택의 여지가 없으니까 명의 손이라도 잡은거지 명이 유독 잘나서 잡은건 아님
#585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1:23
>>582 시간이 지날수록 상황이 불리해지니까 불리한거 알면서도 억지로 박은거야...

그러니까 전쟁 시작하기도 전에 폴란드랑 이란이 반쯤 멘탈 나간거고.
#586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1:23
이란은 왜이렇게 갈수록 불쌍하냐....
#587이름 없음(33gHUFsCxs)2020-11-22 (일) 11:23
뭐 대전 중에 명나라 염통을 쫄깃하게 한다면 명나라 주요 항만지대에 잠수함 깔아버리는것 정도는 있겠네
#588이름 없음(33gHUFsCxs)2020-11-22 (일) 11:24
물론 유보트 같은게 있다는 전제하에
#589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1:24
>>584 사실 조선이 쓰러졌다고 해도 명나라의 해외투사력이 곶자인 시점에서 조선의 패권부품들을 못물려받으면 그냥 돈많은 찐따각도 있었음.
#590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24
건함경쟁이니 뭐니 해도 이미 보유하고 있는 해군 함정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있으면 경제력이랑 산업력으로 각을 볼 수 있었을텐데 그냥 냅다 경쟁 박은놈들이 있는걸 봐선 조선 해군 규모는 조선 내부에서도 기밀사항이었는듯
#591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1:24
미코가 버블놀이 해도 세계 패권국 수장인데 군대랑 첩보를 투자는 세계 패권국의 수장으로서 기본이지
#592이름 없음(NFp69bh07s)2020-11-22 (일) 11:25
조선 얘내들은 머리 꽃밭이고 뭐고 본질은 역시 유목민이야.

킬각 나올땐 들박을 주저하지 않는다
#593이름 없음(BDlQL0bZHA)2020-11-22 (일) 11:25
명나라의 계산은 전쟁만 안 일어나면 1세계vs2세계 이어지면서 솔롱고스가 빌빌대니 1세계 팩션을 자기가 먹을수 있지 않을까였던거 같음
그런데 솔롱고스가 대전략을 짜면서 2세계가 방아쇠를 안 당기면 자멸되게 만들었을뿐이고...
#594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1:25
사실 솔롱고스가 하도 넓은 바다를 통제하다보니
쟤들이 본 것도 솔롱고스 해군 총배수량이 아니라
일개 함대 배수량만 보고 착각한게 아닌가 시포요
#595이름 없음(33gHUFsCxs)2020-11-22 (일) 11:25
왠지 이번 대전 중에도 이란하고 치고박을 조선 기갑병력이 약탄 술 빨고 휘리릭 끼요옷 할 거 같다는 기묘한 확신감이 있다
#596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1:26
자기 피 흘려야 할때는 피보는건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건 확실히 패권국으로서의 요소
#597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1:26
>>584 조선이 이겼다는게 확정 다이스였으니까
전쟁과정이 조선의 확정승리(웃음) 나오면 명나라가 조선의 패권부품들을 사들여서 대승리라는거지

조선이 오히려 영향력을 상실하거나 교두보들을 상실하고 패권이 잘려나가면 명나라도 오히려 같이 떡락했을걸.
#598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26
아 아니다 이 시점엔 아직 컴퓨터가 조선에만 있었을 테니 다른 나라는 아예 자기 국가의 통계수치 자체를 체크하는게 불가능했을수도 있겠구나.
#599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11:27
꿈 속에서 살고있을때가 가장 조용했지.
#600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1:27
근데 불라치기 없기가 지금도 이어지나? 명나라 애들 선넘은거 아닌가?
대놓고 적대국에 지원해주던건데?
#601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27
자기가 얼마나 뽑을 수 있고 얼마나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면 자국의 통계수치가 확실히 나와야 하는데 그게 가능한 나라 조선밖에 없잖음...
#602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11:27
>>600 훗날 회쳐지든가 아니면 레알 완전한 사육 당하든 하겄지.
#603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1:27
>>600 국정원 : 그래서 벵골 독립지원을 눌러볼까 합니다
#604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1:28
애들 전의 상실한거 봐서는 조선 함대총톤수 알고 있던거 같은데...
문제는 함대는 어쨌든 유럽에서는 육상전으로 독일 광탈시키고 이길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영국이 갓갓갓갓 행보를 보이면서 그 그림이 죄다 박살나버렸음.
#605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28
솔직히 중국도 단일민족국가 아니라 민족자결주의 버튼 연타하면 거기도 위험할 거 같긴 함. 주정부 권한이 강해서 더더욱.
#606이름 없음(byDdqCNSPA)2020-11-22 (일) 11:28
>>600 국정원 : 그래서 벵골을 시작으로 명의 식민지를 모두 토해내게 해볼까 합니다
#607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1:28
명나라도 전후엔 관세나 자원수입에 불이익 받을거 같다.
명나라 시장? 조선말고 접근 가능한가?
#608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1:29
까놓고 직예를 비롯한 화북 일대는 거의 조선이랑 동화가 비스무리하게 벌어져서 여차하면 화북 떼다 독립국으로 만들어도 될 수준이긴 함.
#609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29
솔직히 솔롱고스 놈들은 제노박이라서 자기네들만 민족자결주의 면역임(...)
#610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1:29
명은 당장 벵골, 동남아 날아가면 뭐 남중국해 말고는 대양 진출로가 없지?
#611이름 없음(BDlQL0bZHA)2020-11-22 (일) 11:30
대충 보면 명나라의 정보 부족인거 같음 잉글랜드가 그렇게 잘 해냈을지+이집트가 이탈할지+멕시카의 외교실력이 그렇게 환상적일지 몰라서 일어난 일이라
저 3개 없으면 솔롱고스 해군이 1>2+3+4 이든 뭐든 오래 못 싸웠을거니까
#612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1:30
어차피 조선은 IT각도 나오겠다
명나라가 그래도 가지고 있는 경공업 지분을 조져버리기 위해 신대륙이든 북인도든 얼마든지 투자해서 키울 수 있다
#613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31
명은 영향력을 조지면서 국외첩보능력도 같이 조졌을테니까 어쩔 수 없네 ㄲㄲ
#614이름 없음(NFp69bh07s)2020-11-22 (일) 11:31
멕시카는 걍 다 필요없고 파나마 하나만 토해내게 하면 끝났지.

잉카 미국이 대 멕시카 견제로 포커스 찍은 이상은 파나마 토해내면 멕시카의 대미 주도권 따윈 사요나라다
#615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1:31
조선 함대가 많아도 결국 대륙에 독일 혼자서 있는 상태로는
서롬-폴란드-이베리아-그리스-이란-러시아에게 죽었다 깨어나도 이길수 없고,
그러면 중앙아시아 소국들정도는 정리 가능하다는 계산이었겠지.

영국이 갓갓갓갓 행보로 네덜란드 빼오고, 이베리아 유혹하고 하면서 독일 광탈각이 어그러지고.

상황이 더러워지니까 그리스 참주랑 이집트가 "어라 각인가? 하면서 개판이 된거."

아무리 첩보부들이 무능해도 원잠댓수도 아니고 조선의 함대 총톤수 정도도 모를리가 없다.
#616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1:31
첩보력도 결국 단순한 녀석이 아닌거라
#617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31
>>612 근데 그거 잘못 건드리면 10억짜리 난민이 밀고들어올 수 있음 신중해야함
#618이름 없음(33gHUFsCxs)2020-11-22 (일) 11:32
2세계가 건함경쟁에 돌입하던거 보면 조선의 함대 총 배수량은 알고 있고, '그래, 저 이상은 더 못 뽑겠지 경제도 휘청거렸으니!'라는 마인드였을 가능성이 있어 보임
하지만 몸을 일으키다 못 해 벌크업,펌핑을 시작한 초강대국의 진정한 공업생산력과 기술력은 상상을 아득히 뛰어넘었고......
#619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11:32
>>610 인종주의는 자기자신에게 패드립이라는게 참ㅋㅋㅋ
#620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1:32
멕시카에 파나마 뜯고
나머지는 미국 잉카 체로키 등등이 뜯어먹게 놔두기만 해도
충분하지
#621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1:32
당장 식민지들 독립피할수 있나? 각아님?
식민지에서 본격적으로 테러리스트 나오고, 남인도가 뱅골에 군사력 집중시키면 뭘로 막나?
#622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1:33
>>621 이런 상황에서 제일 간단한 해결책인 명나라를 공격한다(...)가 아예 언급도 안되는 시점에서 그 정도는 아닌거 같음.
#623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33
>>621 남인도가 아니라 북인도일것 같지만 아무튼 북인도는 지금 남인도랑 전쟁각이라 뱅골에 군사력 투사하긴 힘듬
#624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1:34
첩보력 척도의 기본은 이념과 돈 기술력인데
이념은 1세계의 맹주
돈은 세계 2위
기술력은 세계 1위
조선 국정원이 전세계 첩보원들 다 썰어먹고 댕기고 북인도 정권 뒤집어 버리는게 당연한것
#625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1:35
사실 진짜 명나라를 쓰러뜨리려면 이렇게 복잡한짓 할 필요 없이 명나라에 꼴아박아버리면 됨...

그걸 아예 선택지에 두지도 않는 시점에서 아직 양국의 갈등은 선을 넘지는 않았다는 얘기

냉전 얘기도 조선이 명나라 때문에 승리(웃음)당하고 서로 대놓고 원수된 다음 얘기고.
#626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1:35
아 북인도 ㅋㅋㅋ 내가 말하는건 전후 이야기임.
북인도가 어쩃든 조선따라 승전국 확정인데 명나라에 뱅골 당연히 내놓라 할텐데....
군사력 없는 명나라는 어찌할까?
#627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11:35
느긋하게 내일을 기다리자. 분명 재밌을테니.
#628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1:36
항상 현지인들 상대로 돈을 마음껏 찔러주면서 민족자결주의와 자유민주주의를 불어넣어서 자기 편으로 만드는 국정원이 세계 넘버 원 첩보기관이 아닐리가
#629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1:36
>>626 명나라 하기 나름... 조선이 대놓고 명나라를 공격할정도로 관계가 어그러진건 아직 아니긴 한데,

2세계 지원 몰빵으로 1세계 사이에서 완전히 외톨이가 된건 사실이니.
#630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37
근데 진짜 지금 상황은 명을 제외한 2세계 어디에서 핵이 나온다고 해도 조선이 핵 맞을일이 없다는 황당한 상황.
대륙간탄도탄은 꿈도 못꾸고 비행기는 조선 본토가 너무 멀어서 못가고 배는 조선이 제해권 다 잡고 있고...
#631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1:37
명나라가 핵을 만들어봤자 재래식 군사력으로 조선 방공망 뚫을 정도가 못되면...
#632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1:37
이념을 선점하고 기술력을 선점하는게 진짜 무서운것
#633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11:37
멕시카는 파나마랑 체리코 뜯기겠지
#634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11:38
슬롱고스는 특이점이다. 늘 그랫듯이.
#635이름 없음(NFp69bh07s)2020-11-22 (일) 11:38
명나라가 기술이랑 자본이 없는것도 아니고 조선이랑 대놓고 싸우는 거만 못하지 자위군(웃음)이 고작해야 북인도 따위도 못이겨낼리가.

명 입장선 정작 적으로 돌렸을때 제일 공포스러운 대 조선전은 상정할 생각도 없는거 뿐이지 군사력으로 얘가 조선제외 주변국을 팰 여럭도 없을거 같진 않음
#636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38
>>631 명이 개발했다면 핵배낭 식으로 반입할 수 있겠지
#637이름 없음(BDlQL0bZHA)2020-11-22 (일) 11:38
그리고보니 하르티는 이걸로 죽음 확정에서 죽을뻔했다 정도로 돌아왔나
#638이름 없음(vEiYX2vkuY)2020-11-22 (일) 11:39
>>629 그건 황금의 맹약 남아있어서 아냐? '조선은 직예를 치지 않는다' 이거 아직 남아있잖아?
#639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1:39
결국 1세계 형제국들이 조선에 돈뜯기고 입 삐죽인다고, 2세계랑 3세계가 열강 1위 깡패를 견제한다고 해서

영향력과 군사력이 열강 밑바닥 어디쯤인 명나라가 주도권을 휘두르기 어렵다는 게 증명된거.
#640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1:39
명나라 군사력 고자맞고......
북인도도 못이길 지경인것도 맞음
#641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1:39
>>609 거진 피만 흐르면 너도 조선민족이라...
#642이름 없음(33gHUFsCxs)2020-11-22 (일) 11:40
제일 의외였던건 잉카였다
남미 깡패가 신대륙 자유주의의 투사가 되었어
#643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11:40
>>635 북인도가 하는게 전면전이 아니라 테러인게 문제지
#644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1:40
>>638 세계대전이 장난도 아니고, 서로 목숨걸고 싸우는데 간보기도 아니고 2세계 집중 지원한 시점에서 그런건 휴지조각이지...
#645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40
>>642 남미 깡패"이면서" 동시에 신대륙 자유주의의 투사가 되었지 ㅋㅋㅋ
#646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1:40
잉카가 이걸 이렇게 1세계에 남으면서 신대륙 문명국(眞)이 될줄이야
#647이름 없음(BDlQL0bZHA)2020-11-22 (일) 11:41
잉카는 솔롱고스에게서 독립될 때 임팩트가 커서 그런거 아닐까
본인들이 독립 요청하면 시켜줘야한다 그런식으로 생각하는거지
#648이름 없음(vEiYX2vkuY)2020-11-22 (일) 11:41
>>636 최초의 원폭인 팻보이 무게가 2톤인가 하지 않음?;
#649이름 없음(TokKT1qcqY)2020-11-22 (일) 11:41
신롬의 최대 전략 목표는 독일이 아니라 이베리아여야 함.

최악 북프랑스 일대가 잿더미가 되고, 폴란드가 항복할 지언정 이베리아를 먼저 쳐야 북아프리카랑 연결될 수 있고, 이집트를 쳐서 지중해 출입구를 막을 발판이 마련 되는 거임.

그래야지 이란이랑 연결되고 본거지인 북이탈리아를 지킬 수 있으니까.
#650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1:41
>>636 그러면 조선은 핵이고 뭐고 필요없이 난징핫이지...
#651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41
근데 남미 깡패한테 괴롭힘당하는 쪼꼬미들도 멕시카 질색하는거 보면 멕시카 이미지는 깡패가 아니라 살인자나 괴물 이미지인듯...
#652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1:41
명나라가 그정도 군사력이 있었으면 진작 북인도에 개입해서 친명정권 수립하라고 압박했어
#653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1:41
>>646 진짜 잉카의 실패는 집사장 자리를 못받아낸것 정도
#654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1:42
>>651 뭐 경제도 조지고 극단화됐겠다. 분리주의 빡치겠다 대놓고 인종청소 했을 가능성도 있음.
#655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1:42
집사장은 결국 친화력 부족으로 못 따긴 했지만
적어도 조선이 믿고 투자할만큼은 되었지
#656이름 없음(vEiYX2vkuY)2020-11-22 (일) 11:42
>>644 그야 솔롱고스에서는 계약이 '목숨'이니까 그렇지...
#657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42
근데 서롬이 이베리아 따도 지브롤터 건널 수 있긴 함?
#658이름 없음(33gHUFsCxs)2020-11-22 (일) 11:42
사실 서롬에게 있어 제일 빡칠 상대가 이베리아긴 함
얘들도 그리스에 가려졌을 뿐이지 만만치 않게 도른자들 되서 최후의 한명까지 꼬라박해서 아라곤 따묵으면 되는 것이야요!로 나올 가능성 높음
#659이름 없음(TokKT1qcqY)2020-11-22 (일) 11:43
신롬이랑 폴란드가 독일 먼저 공격하는 게 오히려 자충수임.

독일 공격해서 항복시키면 유럽 내 최대 육군 세력을 꺾긴 하겠지만 절대 이베리아 따고 이집트 딸 정도의 전쟁 지속력을 확보 못 함.
#660이름 없음(BDlQL0bZHA)2020-11-22 (일) 11:43
명나라가 솔롱고스에 핵을 1발이라도 떨어뜨리면 그순간 국가주의에 눈 돌아간 검은맛 솔롱고스 천만대군이 중국을 불태울듯
그리고 천만은 군인만 따진거고 더 추가될 가능성 100%
#661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1:43
>>651 그 쪼꼬미들 일원이라고 할수 있을 체로키한테 한거때문에 완전히 찍힌느낌.
#662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11:43
신성하고 위대하고 영원하고 진중한 슬롱고스의 계약이여!
나는 너를 사랑한다!
#663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43
뭐 애초에 명이 핵 개발할 기술력이 있는가 하면 의문이긴 하지만. 얘네 조선에서 쇼핑해간 목록 중에 핵발전소 기술 있을려나?
#664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1:43
아니 그냥 자기도시에 기습핵공격 받아서 빡치면 천만대군같은거 필요없어.

화학공장은 놔뒀다가 죽끓여먹을거야?
#665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11:44
>>660 그리고 인류가 멸망하든 슬롱고스 공동체가 지구를 뒤덮는 두 가지 엔딩만 남게 되겠군.
#666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45
조선은 대충 기술가속이 1950년대 가깝게 온 거 같아서 이제 시작형 핵발전소 만들고 있을거 같긴 한데
#667이름 없음(NFp69bh07s)2020-11-22 (일) 11:45
멕시카 얘내들은 진짜 뭔짓을 벌였길래 아메리카 판에서 한결같이 왕따 취급이냐 진짜

곧죽어도 아메리카 내에선 동맹이랄게 전무한게 이렇게 일관되는것도 재주다 진짜
#668이름 없음(33gHUFsCxs)2020-11-22 (일) 11:45
사실 이번 전쟁에서 핵 안썼다는 다이스 뜬거보면 생각보다 육전에서도 그렇게 안 빡세게 밀어버렸을수도 있음
후달렸으면 일단 뚱뚱보랑 꼬마 탑재해서 드랍하고 봤겠지
#669이름 없음(3.jc/GytdM)2020-11-22 (일) 11:45
건함경쟁 진게 함대총톤수를 방면함대만 보고 알았다 하면 그건 에바고
조선의 호수격인 동해-북태평양쪽에 방면함대 1-2개정도 추가로 편성되어있는걸 조선이 숨기는데 성공했으면 말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뭐 그냥 대형건선거 십수개에 바로 전함 용골이 깔리는 꼴을 생중계했으면 그것만으로도 질릴수 있지만
#670이름 없음(uC.f3RZAGs)2020-11-22 (일) 11:45
1>2+3+4에서 심지어 세대도 차이나고 함수량도 차이났다고 하는거 봐서는 2세계에서는 이제 초초노급인 나가토를 포함한 빅7 뽑았는데 조선애들은 초초초노급인 야마토급 최소 7척에 2세계에서 경항모 몇척 가지고 있을때 에식스급 열척 이상은 가지고 있는 셈일지도?

물론 그 함선들을 보조할 함선들도 구색 갖춰야 되니까 마찬가지로 보조전함들 마저 2세계가 구축이랑 경순 돌리고 있을때 조선애들은 구축은 해안경비정 취급하고 경순에 중순을 보조함 취급하고 초갑순양함도 뽑아서 열심히 굴리고 있었겠지. 컴퓨터 유무도 있었으니 암호해독력을 바탕으로 잠수함을 이용해서 열심히 해안봉쇄도 했을테고
#671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1:46
>>667 멕시카 외교능력이 거진 없다는 느낌임. 2세계에 접근할수 있었던건 그냥 걔네들이 자기 지원해줄 물주가 필요해서 그런거란 느낌.
#672이름 없음(3.jc/GytdM)2020-11-22 (일) 11:47
식인종드립도 한세월이지 이렇게까지 일관적으로 지지를 못받으면 감정 누그러질때마다 혐성짓이던 병신짓이던 꾸준히 해서 희망과 절망의 상전이를 일으켰다고 봐야지
#673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47
일단 건함은 기본 체급이 +1, 즉 구축함이 경순 경순이 중순 이런 식으로 한단계씩 체급이 올라간 느낌이고
전함기준 티어가 한단계 높다는 건 전단계 포로 공격받았을 때 괜찮아 튕겨냈다 할 수 있는 구획이 거의 전 함선구획이라는 소리임
#674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1:48
전쟁이 지지부진해지면 못 개발한거 아니면 핵이 등장할만 했을건데 안뜬거보면 전쟁도 잘 처리한거 아닌가 하는 느낌임.
물론 조선 본인만 피를 별로 안흘려서 급한게 없었을수도 있겠지만.
#675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49
보통 동 티어 대포와 장갑이면 가장 단단한 부위에 맞으면 튕겨낼 수 있는 정도라고 보면 되는데 한단계 차이 나면 이젠 정말 치명적인 구획 아니면 딜이 안 박힘(...)
#676이름 없음(3.jc/GytdM)2020-11-22 (일) 11:49
초갑순이나 대형순양함이면 그냥 전함급 체급이라 뭔가 뭔가고

구축함 2천톤vs3천톤, 경순 6천-7천vs1만2천, 중순 1만vs2만, 전함 3만5천vs5만
대충 전간기와 대전최후기 차이 아닐까 싶음
#677이름 없음(vEiYX2vkuY)2020-11-22 (일) 11:50
>>673 전자장비가 동등, 내지 더 훌륭한 야마토와 1대1 떠야하는 비스마르크급의 현 정신상태를 써보세요.
#678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11:50
>>675 함교나 탄약고, 엔진 아니면 씨알도 안 박힌다는거구만.
#679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1:51
순양함 이상의 경우 해군조약 같은 제약이 있지 않는 한
기본적으로 대응방어를 깔고 가는데,

이러면 조선은 큰 배수량에 힘입어 화력과 방어력이 한단계 높은데다가
사통과 탐지 등의 전투체계에서도 수준이 한티어 높다고 봐야 할듯
#680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51
그리고 그렇게 왠만한건 다 튕겨내는 동급 배가 체급이 한단계가 더 큼. 바다 위에서 만나면 그냥 용궁 구경 가야지 뭐...
#681이름 없음(TokKT1qcqY)2020-11-22 (일) 11:51
이집트가 전향하기 전까지만 해도 양패구상의 희망은 있었을 지도 모른다

전쟁 시작도 전에 이길 준비 다 끝내놓고 시작하는 거 보면 조선이 킬각 하나는 진짜 오지게 잘 보는 듯
#682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1:51
>>678 ㄴㄴ 보통 그런데가 집중방호구획이라고 해서 가장 장갑을 두껍게 바르는 부분임
#683이름 없음(33gHUFsCxs)2020-11-22 (일) 11:52
이집트가 전향함으로써 압승하느냐 아니면 다소 피해를 입고 승리하느냐 밖에 선택지 밖에 안 남은 느낌
세상에 수에즈가 조선에게만 열린 문이라니
#684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52
포탄 제대로 맞았을 때 안습해지는 곳은 보통 함포(...) 재수없으면 함포 터지면서 연결된 탄약고까지 같이 터지기도 함
#685이름 없음(3.jc/GytdM)2020-11-22 (일) 11:53
>>678 거기는 집중방호고, 오히려 덜 방호된 데를 뚫고 뚫어서 장갑피로를 유발해야할 지경...은 사실 전함 대 전함에서나 가정되는 일이긴 한데

진짜 이집트가 돌아설거라곤 예상도 안했다. 수에즈만 잡고 있었어도 2세계가 저리 각이 안나오진 않았는데
#686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11:53
>>682 오호. 글쿠나. 밀덕이 아니라서 몰랐는디. 지식이 늘었다!
#687이름 없음(33gHUFsCxs)2020-11-22 (일) 11:54
물론 여기서 다소 피해는 폴란드식 질질 끌린 피해 입은 후 승전 아닌 승전과 패배가 아니라 진짜 짜증나는 피해 정도
#688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1:54
대충 2세계 국가들이 콘테 디 카보우르나 카이오 두일리오 개장형, 퀸엘리자베스급, 리나운급 같은
만재 3~4만톤급 13~15인치급 전함을 뽑고 있을때

조선은 사우스다코타급이나 라이온급 같은 기준배수량 16인치의 4만톤급 전함을 뽑고 있었다고 보면 될듯
#689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55
여기서 서롬과 폴란드가 난 마지막 힘을 불태운다! 하면서 육군으로 다 쓸고 다니면 조선쪽이 좀 피곤하긴 함. 육군 지원하기엔 너무 멀다보니...
#690이름 없음(3.jc/GytdM)2020-11-22 (일) 11:55
수에즈만 잡고 있었어도 전 해군 소집각이 나와서 이베리아가 지브롤터를 열었다 쳐도 발레리아스 제도 선에서 막을만 했고, 그러면 서롬의 석유지대일 가능성이 높은 리비아도 지켜짐
그런데 이집트가 돌아서면 해군소집도 힘들고 이집트가 북아프리카 내륙으로 돌아서 찔러대면...
#691이름 없음(33gHUFsCxs)2020-11-22 (일) 11:56
진짜 이집트가 '호잇, 1세계 전향 후 수에즈 국유화!' 던졌을때 게임 터졌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만
#692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56
근데 난 오늘 굴리는 다이스 보면서 조선이 외교를 못하는게 아니라 그냥 열강들이 외교를 다 내다 버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ㅋㅋㅋ
#693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1:57
로마고 이란이고 자국 영해 제해권을 확실히 하고 수에즈를 지키는걸 중점으로 해서 이탈리아나 프랑스에 가까운 건함 사상을 가지고
조선은 그 광대한 활동 영역과 공세적 운용을 감안해서 영국이나 미국에 가까운 건함사상을 가졌을 가능성
#694이름 없음(TokKT1qcqY)2020-11-22 (일) 11:57
멕시카는 대전 전에 때려 눕혀놓고 이베리아-이집트는 1세계 전향, 그리스는 미치광이행에 네덜란드까지 굴비엮듯이 꿰어 간 걸로 2-3세계 전력은 토막쳐 놓고

자기네 편에서 전향해 간 건 군사력 없는 찐따인 명이랑 북인도랑 자강두천할 남인도로 땡임 ㅋㅋㅋ
#695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57
아니 원한을 얼마나 쌓았으면 전쟁각이다 하자마자 주변국들이 싹 다 적으로 도냐 2세계 열강들은 ㅋㅋㅋ
#696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1:57
남인도가 자기꼬붕 아프리카애들 소집한다했을때.... 소집해도 올수있는가랑 애들이 조선편들면 들었지 니편들겠냐? 싶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697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58
서롬도 그렇고 이란도 그렇고 대체 뭔놈의 원한을 그렇게 쌓아놓은겨 ㅋㅋㅋ 주변국이 죄다 각이네 때리자라니 ㅋㅋㅋ
#698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1:58
>>692 조선도 판짜기는 되게 잘하면서 판단기준이 가끔 이상해서 외교를 조지는거라...
#699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1:58
조선은 항상 주도권을 쥐고 상대를 뒤흔들고
상대가 약점을 노출하면 그걸 파고들만한 외교력과 첩보력이 있다는 느낌
#700이름 없음(BDlQL0bZHA)2020-11-22 (일) 11:58
근데 솔롱고스는 그냥 먼저 외교를 조지지는 않음
후미칸 등장도 식민지&형제국의 독립요청 있은 다음이었고 형제국 빨아먹은것도 명나라의 요청 있어서 였는걸
얘네는 외교전략 짤 때는 어떤걸 우선 순위로 두는지 확실히 정하고 시작하는거 같음
#701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1:59
>>698 엊그제까지만 해도 조선 외교 졸라 못하네였는데 오늘 진행을 보니 조선이 천사였소이다
#702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1:59
사실 폴란드는 몰라도 서롬은 진지하게 지중해랑 대서양 찔러올 영국이랑 이베리아 걱정하는게 급선무일듯.
#703이름 없음(3.jc/GytdM)2020-11-22 (일) 11:59
배수량한계가 아니라 거함들로 현시함대였으니까 직접비교는 애매한데 영국보다는 미국, 그중에서도 대전후기쯤 되겠지.
항모는 기술보다 해군조약으로 신규전함을 확보 못하고, 교리가 슬슬 나오면서 바뀐거라 장담하긴 좀 그렇고
#704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2:00
이란은 어장 시작부터 티무르 라이징과 함께 주변 국가들 다 패면서 승천한 열강이다보니
주변국들이 원한품을 만도 했지 뭘
#705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12:00
근데 지금 어장 내 시간이 몇년도더라?
#706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2:00
1780년대였던가
#707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2:00
대충 1790년대 쯤
#708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2:00
18세기 말 19세기 초
#709이름 없음(TokKT1qcqY)2020-11-22 (일) 12:00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는 1세계가 침공하지만 않으면 아예 무시해도 하등 상관 없잖아 ㅋㅋㅋㅋㅋ

아프리카는 말로만 2세계라면서 뒤에서는 조선이랑 불가침조약 맺었다고 해도 충분히 납득임
#710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12:00
>>706 1780년대에 세계대전이라니... 진짜 슈르하네.
#711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2:01
외교에서 항상 전부 승리하면 안된다는 걸 감안하면
조선은 결국 외교전략에서 무엇을 우선하느냐를 따지고 거기에 맞춰서 움직이는 느낌
명나라? 명나라는 솔직히 외교에서 항상 모든 걸 따려는 편
욕먹기는 싫고 착한 척은 하고 싶고 그러면서 이득은 보고 싶고 조선이 잘되는건 보기 싫지만 조선 꿀은 빨고 싶고
이러니까 결국 영향력 투사에서 밀리는 거 선택과 집중이 안되잖아
#712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2:01
애초에 아프리카는 낄 체급이 안됨...ㅠㅠ
#713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2:01
오히려 아프리카 국가들은 이란 편 든다면서 뒤로는 반군 후원하고 있을 가능성 ㅇㅅㅇ
#714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2:01
이제 거진 2차세계대전 급으로 판도가 종결날 느낌인데 아직 18세기 말이라니
#715이름 없음(33gHUFsCxs)2020-11-22 (일) 12:02
일단 영길리를 대서양-유럽 집사로 확실히 알박고 이집트 전향시킨 시점에서 조선 외교는 이동네 열강들 중 역대급 맞는듯
에? 패권도전자 따밍 외교 실력? 그치들은 돈 투자한 멕시카는 당장 상장폐지해도 모자른 불량코인에,
기껏 조선 대신 목줄 쥐려한 북인도는 이란에 총겨누면서 레벤스라움 외치게 만들고 겨우 성공한 전향사례도 남인도도 주제파악 못하고 건함경쟁하다 전쟁에 말려들게 했을 뿐인 외교바보잖아?
#716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2:02
명나라는 이정도로 척을 진 이상 직접공격은 없더라도 조선팩션내에서 꿀빨던건 끝이라 봐야지?
당장 물류나 관세에서 이익보던거랑 명나라 위해서 딴 형제국 산업화 막고, 가드풀어버린거도 없을테고....
1팩션 최우대국에서 나간시점에서 당장 군사력부터 살려야할듯? 식민지 독립은 당연한거고
#717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2:02
>>711 ㅇㅇ 외교에서는 완벽한 승리도 완벽한 패배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하지.
#718이름 없음(BDlQL0bZHA)2020-11-22 (일) 12:02
아프리카야 뭐 남인도가 날 도와라! 했을 때 엥 우리가 뭘 도와요? 했던거 보면 체급이 많이 딸리지
게다가 개발독재자들은 대부분 조선에서 배웠을건데 그러면 친조선 성향이 많이 있을걸 그러면 조선하고 척지지 않으려고 하겠지
#719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2:02
이번에 조선 단독승리로 끝나면 명은 사육엔딩 찍을거고 나머지도 팍스 솔롱고스로 엔딩나겠지... 별겜까지 갈런지는 유카리 맘이겠지만
#720이름 없음(h/5RTzbJSA)2020-11-22 (일) 12:03
>>686 탄약고가 적 포탄에 맞고 제대로 뚫려서 한방에 훅간건 후드 정도뿐이고 대부분 용골에 무리가 가거나 혹은 전투지속불가능 상태가 되어서 가라 앉는 정도? 전함은 노급(미카사 10인치)>초노급(콩고급, 엘리자베스급 14인치)>초초노급(나가토급 15~16인치)>초초노급(야마토급 18인치)인데 동급방어를 위해서 중요부분은 같은 급으로는 어지간해서는 안뚫릴 정도로 떡칠을 함.

1인치 커질때마다 대충 위력은 3~4배정도 증가하니까 장갑도 4배는 강한 셈이라 2세계는 최소 16배는 더 강한 조선해군 상대를 싸워서 이겨야 되는데 거의 불가능하지. 2차대전 초창기 함선으로 2차대전 말기~이후 함선에다가 들박하는 셈인데 뭔수로 이겨.
#721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2:03
아프리카 국가들은 사실상 이 판국에서는 명분 제공용이라
조선에도 인맥이 살아있을거라 나라를 팔아도 이란 수준이 아니면 그냥 넘어갈듯
#722이름 없음(TokKT1qcqY)2020-11-22 (일) 12:03
명나라는 중화사상 버렸다고 말로만 그러고 속으로는 뭐든 다 지네가 이겨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거 아닐까
#723이름 없음(3.jc/GytdM)2020-11-22 (일) 12:04
솔롱고스쪽 전략은 뭐 일단 넘기고, 더 급한 로마-이란쪽 전략을 보자면
둘 사이의 미친개 그리스를 박살내서 최소한 동지중해 안정화각을 보던가, 이집트부터 어떻게 해서 수에즈부터 안정화를 보던가
둘 다 하겠지만 어느게 먼저 끝나냐의 문제에서 말이지... 독일은 애초에 이란이 낄 자리도 아니고 해군대전도 독폴대전일테니
#724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2:04
참고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전투함은 비슷한 기술 수준일 경우 일단 체급이 큰 쪽이 먹고들어간다.
#725이름 없음(NFp69bh07s)2020-11-22 (일) 12:04
육군으로 이겨봐야 멕시카까지 후드려 패이면 막말로 유럽은 강제 내륙대륙(...)이지 뭐. 전선 짜인거 보면 그렇게 될거 같지도 않고
#726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2:04
>>722 그냥 맞아보니 아프더라 하는 걸 시간 지나서 잊어버린듯. 얘넨 두번이나 맞아보고도 시간 지나니 잊어버리네...
#727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2:04
명나라 외교문제는 그거야 얘네들 조선 외교에 업혀가는 일본식 외교인게 문제임
욕먹는건 싫고 착한척 하고 싶고 피는 흘리는 건 싫고 그냥 전부 돈으로 해결하려고함
그러면서 외교에서는 항상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국민을 만족시키려고함 우리가 이렇게 착합니다!!
이러면 당연히 제한적인 영향력 밖에 행사가 안됨
#728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2:05
>>722 오히려 등따숩고 배부르고 살만하니까 슬금슬금 간이 부은걸지도(현실 중공을 보며)
#729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12:05
이코믹 애니멀의 말로.
#730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2:05
명나라는 이번에 욕심이 지나쳤음
군사력을 버린 시점에서 경제적으로만 움직였어야 했는데 외부영향력 ㅈ도 없는 애들이 세계판도 짠다고 하다가 투자실패함
#731이름 없음(BDlQL0bZHA)2020-11-22 (일) 12:05
그리고보면 여기 솔롱고스는 열도 포함이니까 지역 이름 붙인 전함도 있겠지?
나가토 이름 붙인 전함 진짜로 있을지도 ㅋㅋㅋ
#732이름 없음(3.jc/GytdM)2020-11-22 (일) 12:05
별겜을 가더라도 일단 이건 엔딩내고서 계승을 해야...
#733이름 없음(3.jc/GytdM)2020-11-22 (일) 12:05
>>731 구국들 이름이 대금이한테 소멸당하지 않았다면(폭언)
#734이름 없음(TokKT1qcqY)2020-11-22 (일) 12:06
외교의 기본은 적을 얼마나 잘 설정하느냐인데 2세계 공통점이 뚜렷한 전략적 목표가 없음.

반면에 호전광이니 뭐니 해도 1세계는 제일 전쟁 하기 싫었던 네덜란드도 피아구분은 명확하게 했어
#735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2:06
대충 순양함에 지명, 전함에 인명을 붙이지 않았을까(아무말)
지명을 전함에 막 쓰기에는 너무 넓다
#736이름 없음(33gHUFsCxs)2020-11-22 (일) 12:06
한성급 전함 n번함 카라코룸(아무말)
#737이름 없음(3.jc/GytdM)2020-11-22 (일) 12:07
뭐 전통의 해군국이면 영국이나 일본처럼 바람이름이나 형용사같은거 붙였을수도 있고
n번 전함'무적'(=인빈시블)
#738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2:08
대씨급 전함 1번함 대오
혁명급 전함 1번함 이원호
(아무말)
#739이름 없음(h/5RTzbJSA)2020-11-22 (일) 12:08
>>728 중공놈들은 미국이고 러시아고 상호확증 하기 싫어서 핵전쟁 안하려고 서로 눈치보고 있는데 간땡이 부워서 핵 가지고 시위질해서 그런거고 여기 명은 그 핵조차도 없는데 조선의 무력이 자기들 거마냥 깝쳐서 회쳐지는거고. 뭐 현실 중공은 꼬라지봐서는 곱게는 못갈거 같긴하다.
#740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2:08
결국 아무리 명이 돈이 많아도 슈퍼 일본식이면 세계 영향력에 한계가 발생함
돈으로 거의 대부분 해결할 수 있지만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것도 있고
착한척만 하려고 하면서 이득도 무조건 보려고 하니까 모순이 생길 수 밖에 없어
조선은 결국 자기 목표를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욕도 감당하니까
#741이름 없음(NFp69bh07s)2020-11-22 (일) 12:08
막말로 말이 2세계지 그냥 조선 싫은 큰 국가 모임이잖아

원한으로 골수까지 찬 역사는 오히려 2세계 국가들 끼리가 더 크지 조선이랑은 걍 상호간 별 관심도 없었단게 유머
#742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2:09
이제 명나라는 최악의 경우 전쟁동안 산 전시채권,물자들 날아감+건군비용+테러대비 경찰력확대비용+관세 및 해역, 해상보험료+조선의 무역보복 등등을 겪어내야됨.
개판이네 진짜.
#743이름 없음(2cYvFgFXz6)2020-11-22 (일) 12:10
지금 조선은 굳이 황금의 자유를 깰 필요도 없어

그냥 북인도 키워주면 알아서 명의 부드러운 배를 계속 걷어찰 텐데 뭐

게다가 하르티스탄은 돈을 아무리 준다 해도 결국 조선령 서하 영향력이 더 크고

신대륙은 파트너였던 멕시카가 외교 ㅄ인게 드러난 이상 조선이 명을 직접 팰 필요도 없음

그냥 자기 하청주던 놈들이 명을 알아서 두들겨 팰 테니까
#744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2:10
결국 이번에 잉카가 대놓고 명나라 공개비난 날린거에서 명나라식 외교전략 그러니까 일본식 외교의 한계이자 문제가 드러남
착한척 오지게 하고 싶으면서 자기 이득은 무조건 챙기려고 하면 당연히 탈이 난다고
#745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2:10
명나라는 전후에는 기존이랑 대우가 완전히 바뀔듯.
애들 돈많아도 물류랑 안보에서 목줄잡힌건데... 해운 지금와서 키울려해도 해상보험료 엄청나게 물릴테고, 조선에서 팩션 나간 애한테 관세혜택줄리도 없으니깐....
#746이름 없음(TokKT1qcqY)2020-11-22 (일) 12:10
한성급이면 붙일 수 있을법한 도시만 쳐도 한성 평양 상경(하얼빈) 북경(츠펑) 남경(후쿠오카) 교토 도쿄 서하 카라코룸...
#747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2:10
사실 가장 억울한건 명나라도 이란도 아니고 서롬이 아니었을까
서롬 : 아니 씹알 우린 조선과 척질 생각도 없었는데(흰눈)
#748이름 없음(3.jc/GytdM)2020-11-22 (일) 12:11
솔직히 얘들은 대왕급 전함이라고 하면 대왕 카칸 등등 그 칭호로 붙여도 될걸(폭언)
#749이름 없음(BDlQL0bZHA)2020-11-22 (일) 12:11
일단 솔롱고스는 딱 한번을 빼면 항상 형제국을 잘 지원해준 편이라 생각보단 팩션 관리 잘한편인게 큰듯
그리고 그 한번더 명나라 경제를 위한거였고
#750이름 없음(NFp69bh07s)2020-11-22 (일) 12:12
>>747 조선 : 롤스로이드 앞을 똥차가 막고 있는게 척지는거지(심드렁)
#751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2:12
명나라 지원을 위해서 형제국에 욕먹는거 감수까지 하면서 메구밍붐 썻는데 정작 명나라가 척지고 나갔으니....
아마 명나라는 조선에 받던 혜택도 없어지고 안보도 식민지나 북인도떄문에 자체군사력 지금부터라도 키울듯...
조선도 명나라 직접안떄려도 식민지는 강제로라도 독립시킬듯
#752이름 없음(h/5RTzbJSA)2020-11-22 (일) 12:13
그리고 조선애들이 2세계에서 1세계로 전향한 애들 제법 많이 포섭한건 조선이 2세계마냥 혐성은 거의 없었거든. 오히려 협력국이나 형제국이 되면 지원도 나름 빵빵하게 해줬고 독립 원하지도 않았는데도 식민지였다는 이유로 강제로 출하시켰고...

실제로 문화를 가지고 있는 곳에서 혐성 제대로 드러낸건 이제는 완전히 합병된 일본이랑 상황 복잡했던 인도 정도니까. 일본도 대금놈의 수작이였음을 생각하면 인도만 어설프게 혐성 맞았을 뿐이니까 사태 파악 못하고 명에 들러 붙었다고 보는게 맞겠지.

네? 네덜랜드? 조선놈들이 가지고 싶어했던 것을 가지고 있어서 교통사고 당했을 뿐이지요?
#753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2:13
그러고보면 조선은 기년법을 어떻게 쓸까 ㅇㅅㅇ
#754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2:13
이제 부터 알게모르게 커벼쳐주던 외교쉴드도 사라지고
명나라가 혐성으로 자기 이득 챙긴다? 무조건 비난 먹음
#755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2:14
>>749 결국 그 욕먹었던 사다리차기 2개중에 하나는 독립버튼 눌리면서 생긴 감정에 멕시카가 불붙이면서 터지고
다른 하나는 명나라 죽어가니까 어떻게든 살리려고 한거라. 이제 업보가 돌아갈 일만 남았지...
#756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2:14
당장 외국에서 명나라 투자금 때먹어도 이젠 어쩔거?
군대끌고가서 돈받아내나? 군사력 고자가?
#757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2:14
딴건 몰라도 잉카의 공개비난으로 인해 명나라는 신대륙 한정으로 멕시카랑 동급의 불량국가 확정이고
#758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2:15
그동안 우린 군대도 없는 착한 애들이라고요!! 하던거?
전부 쉴드 벗겨지고 군대 없는건 없는거고 혐성 오지시네요~ 이런말 공식에서 심심치 않게 들을걸?
#759이름 없음(TokKT1qcqY)2020-11-22 (일) 12:15
2-3세계는 전부 팩션 내 2인자 격 국가를 발로 걷어차는 행보를 보인 게 너무 크다

서롬은 그리스-이베리아 걷어차서 알아서 지중해를 말아드시고 이란은 이집트, 폴란드도 적대화는 아니어도 러시아랑 관계 경색

그에 비해 조선은 명나라는 지들이 얌생이 짓 해서 조선이 작정한거고 그 외에는 원래 식민지 따리 수준이었던 남인도가 다임
#760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2:15
사실 1세계가 피흘리면 피흘릴수록 명나라가 욕먹는 구도라 ㅋㅋㅋㅋㅋㅋㅋ
#761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2:15
솔직히 진짜 동네바보형 모드를 깨운 놈들이 잘못했다고밖에(...)
그 전까진 동네바보형의 모두 행복한 마을 놀이였는데...
#762이름 없음(BDlQL0bZHA)2020-11-22 (일) 12:16
>>752 그 네덜란드도 치인 이후 치료비는 받아냄
#763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2:16
세계대전 끝나고? 당연히 아 그래서 2세계에 군사물자 팔아드시고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가? 소리 1세계 애들에게 당연히 나올걸?
#764이름 없음(BDlQL0bZHA)2020-11-22 (일) 12:17
>>761 이게 다 가지 않을 길 가던 놈을 갈 수 밖에 없는 길로 끌어낸 애들 잘못
#765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2:17
동네바보형이 죽창맞은 후 깨어난게 후미카칸이라는 충격과 공포...
#766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2:17
그동안에는 어떻게 조선이 대신 욕먹고 커버쳐주는 형태였지만
이제와서 조선이 명을 커버쳐줄 이유가 어디있담?
#767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12:17
>>761
잠들어있던 슬롱고스:모두 가족이야!
깨어난 슬롱고스:수레바퀴의 시간이다!
#768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2:18
이것도 저것도 후미칸의 나비효과지
#769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12:18
슬롱고스가 계속 잠들어있었을 경우 IF가 보고 싶기도하네.
#770이름 없음(h/5RTzbJSA)2020-11-22 (일) 12:19
>>763 니 때문에 안흘려도 되는 피가 얼마나 흘렀고 고통받을 기간도 늘어났는데 곱게는 못 보낸다고 이 갈놈들이 몇놈이여...
#771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2:19
>>763 조선이 명나라를 불량국가로 낙인찍고 무역제재 가하자고 하면 좋다구나하고 따라붙을 상태.
애들 죽여놓으면 그만큼 상품 팔 영역 생길테니...
#772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2:19
조선의 0티어 동맹국인 두 날개, 하르티스탄과 미국
그리고 1티어로 잉카와 말라카, 영국이 있으며
(이하생략)
#773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2:19
그럼 아마 조선 팩션들끼리 서로 부둥부둥 하면서 모두 행복해요! 하고 있지 않았을까(단, 유럽은 불지옥)
#774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2:20
1세계의 선택이자 강요로 전쟁난건 맞는데
그렇다고 해도 1세게라고 명함 달고 있던 녀석이 2세계 몰빵 지원한거는 눈꼴시렵지
#775이름 없음(h/5RTzbJSA)2020-11-22 (일) 12:20
>>769 그 경우에는 솔롱고스의 C'ex 엔딩각 아닐까?
#776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2:21
한번 하는게 어렵지. 잉카가 저렇게 떡하니 명나라 공개비난 때리고 조선이 눈치도 안줬다는건 조선도 묵인내지는 동조했다는 거니까
#777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2:21
잠든 아자토스를 깨우면 ㅈ되는거에요... 아주 ㅈ되는거야...
#778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2:21
명나라를 불량국가 안찍어도 그냥 물류 관세 올리고, 식민지 독립시키면 알아서 찌그러들지...
#779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2:21
>>772 솔직히 영국은 이번 머전의 공헌도를 보면 0.5티어까진 가지 않았을까(소근)
#780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2:21
>>775 C'ex엔딩이랄까 세계정부 신라엔딩같은게 나왔지 않을까?
#781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2:22
이란을 하르티에게, 서롬을 잉글랜드에게 맡겨서 알아서 찢어서 나눠줘라 할 것 같다(아무말)
#782이름 없음(h/5RTzbJSA)2020-11-22 (일) 12:23
애초에 이 사태난 것도 식민제국들의 혐성이 업보로 돌아온거라서 자초했다고 봐야지. 그러게 솔롱고스가 자각하고 식민지 뱉어낼때부터 처신 잘했어야지. 끝까지 대부분 강제로 뱉어냈는데도 끝까지 혐성 못고치고 있었으니 피식민국들에게 코올당하지
#783이름 없음(3.jc/GytdM)2020-11-22 (일) 12:23
조선-영국-네덜란드에 이집트까지 살아남으면 파나마 사용료 빼고 모든 해상보험료와 운하이용료를 수직상승시켜버리기만 해도 명의 경상수지는 뭐......
#784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2:24
>>781 아마 이란은 갈갈이 찢고 현대 페르시아 영역만 남기고 나머지는 반 페르시아 동맹만들어놓을거 같고
로마는 아마 북프랑 남프랑 북이탈 남이탈 찢어놓거나 아님 적당한 놈 붙여서 밸런스 맞춰두지 않을까?
#785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2:25
명이 무조건 잘못한것도 무조건 나쁜건 아니지만 적어도 선택에 따른 댓가가 오는 건 어쩔 수 없다
#786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2:25
전쟁으로 ㅈ될나라 이란 서롬 폴란드 러시아
전후 ㅈ될나라 멕시카 명
일단 전쟁에 지는쪽에 낀거 자체가 ㅈ된거고
멕시카는 미주 코올+조선에서 각잡고 떄릴테고, 명은 2세계 지원한거 책임추궁 당하고, 식민지 독립할텐데
#787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2:26
>>783 파나마도 멕시카가 체로키에 한짓에 미주코올 생각하면 멕시카 손에 남아있을까?
#788이름 없음(h/5RTzbJSA)2020-11-22 (일) 12:26
>>781 찢어서 통치시키는 것보다는 그냥 이란 코어만 남기고 나머지는 그냥 전부 갈갈이 찢어서 독립시키지 않을까? 핏값은 명에게 받으면 되는거고
#789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2:26
뭐 멕시카가 어떻게 될지는 한번 보자는걸로. 아직 구대륙 전쟁도 안끝났는데 일어나지도 않은 신대륙 전쟁은…
#790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2:28
사실 뭐 다 작살 내도 명나라는 숨만쉬면 다시 승천 각 잡을 수 있고

서롬도 이제와서 프랑스-이탈리아로 쪼개기는 불가능 할 거라

제일 피 보는 건 이란이 되겠지 아마...
#791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2:29
사실 숨만쉬면 승천하는건 명나라의 전유물이 아니라서..........
조선도 이미 숨만쉬면 승천하는 단계야
#792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2:29
>>789 신대륙 전쟁 자체는 멕시카가 이겼지 않나? 거리의 벽때문에 세계대전 끝나서 조선이 손 거들기 전까진 어떻게 하기 힘들다는 결과였던걸로 아는데.
#793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2:29
사실 전후결과에 따라 명나라는 숨도 못쉬게 될 가능성도 있는지라 뫄...
#794이름 없음(vEiYX2vkuY)2020-11-22 (일) 12:30
>>790 명 저 상황이면 숨을 쉴 수 있을 거 라는 게 꿈속의 꿈이지...
#795이름 없음(h/5RTzbJSA)2020-11-22 (일) 12:30
맥시카도 곱게 가지는 못할걸? 조선 입장에서는 형제국간의 싸움을 싫어하는데 먼저 형제국에게 선빵 친데다가 피지배민족에게 혐성 고대로 부린거니까. 애초에 땅에 비해서 해안선이 겁나게 넓은 맥시카는 바다를 조선애들이 지배하고 있는 이상 답이 안나옴.
#796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2:30
지금 명나라는 전통 중원영역만 가지고있어서 계속 더 발전하려면 외부자원이 필요한데 애들 세계대전 끝나고나면 이미지 거하게 조질거라.
#797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2:30
승전 후엔 조선이 명 숨통 막으면 숨막혀 죽음...
#798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2:30
유라시아 철도망의 주인에 시베리아 개발딸에 인구도 어차피 명보다는 적다 뿐이지 탑티어에
산업력 기술력도 탑티어 그냥 숨만 쉬어도 승천이랄까 이미 승천한 상태였다가 대공황에 흔들린 수준
#799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2:30
지금 멕시카는 머전땜에 잠시 유보된 상황임.
머전 전후에 어떻게든 다시 터질각임
#800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2:31
>>792 ㅇㅇ 그러니까 지금 이야기 나오는 세계대전 후의 멕시카의 상황은 아직은? 이라는 의미지.
세계대전기에는 체로키 전쟁으로 잉카 때려눕히면서 독립운동 제압했는데 그 다음은 세계대전 결과가 나와야 뭐라 할만하겠다고.
#801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12:32
잉카는 자존심을 가져도 됬다. 그 자존심에 걸맞는 행동을 보였으니.
#802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2:32
만약 벵골과 동남아가 떨어져 나가면 명입장에서는 더더욱 곤란해짐
이제 대양 진출로가 남중국해에 한정되니까
#803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2:32
잉카도 거리의 벽으로 물러난거고 팍스 솔롱고스 시작되면 멕시카의 운명은 불보듯 뻔하긴 하다.
#804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2:33
잉카는 재수없다는 소리는 들어도 좋은 녀석이라는 평가 받을 정도가 되었지
#805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2:33
잉카랑 미국이 코올건 상태에 대서양 경쟁자인 네덜-잉글-이베리아가 1세계로 넘어감
조선도 자기가 독립시켜준 체로키 조진거 넘어간다? 패권국이 그럴리가? 원래 멕시카가 문제아였던 만큼 당연히 손봐주지
#806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2:33
아 명나라 승천 이야기는 뭐 다시 주도권을 잡아서 패권 경쟁을 할 수 있을 거란 얘기는 아님

그냥저냥 잘사는 나라로 노후생활 평안하게라는 의미지.

사실상 삼고빔 예정인 이란은 뭐...
#807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12:34
일단 멕시카는 전후에 박살나는건 확정이지
아군 하나도 없는 찐따쉨이 세계대전 이긴 솔롱고스랑도 척진건데 어떻게 건질 각이 나올리가
#808이름 없음(h/5RTzbJSA)2020-11-22 (일) 12:34
>>792 맥시카가 전 잉카지역과 강제합병지역에 대해서 무력으로 점령하고 그거 때문에 미주의 2개국이랑 남미국들이 코올건 상태. 미주지역 입장에서는 조선이 정리하고 올때까지 질질 끌기만해도 자동 승리. 아무리 맥시카가 나머지 미주지역의 국가들 전부와 무력이 같아도 양면을 조선이 정리 끝내고 오기 전까지 순식간에 이기기는 무리야
#809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2:34
딴건몰라도 승전이 확정된 상태라 명급이면 상황에따라 운명이 달라지지만 멕시카급이면 일단 이긴이상 거기에 해군력에서 압도한 시점에서 ㅈ되는거만 남음
#810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2:34
>>808 세계대전 중에 벌어진 체로키 전쟁은 멕시카 승리로 확정 났음
#811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2:35
조선이 세계대전 전에 멕시카가 지랄하는 거 냅둔 것도 처음이랑은 다르게 보이지.

어차피 저 등신새끼는 언제건 조질 수 있으니까 냅둔 거야
#812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2:35
명은 적어도 세계대전때 1세계 지원에 한발 걸치는 식으로 보험을 들었으면 뭐 모를까
그냥 대놓고 1세계 사람들 더 죽어라!! 하고 지원 넣었으니
#813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2:36
멕시카는 세계대전 중에 1세계와 2세계 어느쪽의 편도 들지 않고 체로키의 재병합에 집중했고,
체로키 독립을 지지하는 잉카와 전쟁을 벌여 체로키 재병햡에 성공함.
#814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2:36
이란은...솔직히 로마나 다른애들에 비해서 조선이 각잡고 죽일거라 남인도 고기방패가 시간끌리는동안 이집트라도 어떻게 못하면 망하는거지.
#815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2:36
도리어 조선은 잉카가 저렇게 멕시카에 적대하면서 전쟁한 걸 이상하게 생각할 지도 모름

어차피 세계대전 끝나고 나면 대폭사 확정인데 뭐하러 힘쓰지 하고 ㅋㅋㅋ
#816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2:36
멕시카는 어차피 찐따에 자기 편 아무도 없는거 확정인데 무슨 수로 미주 패권이야
조졌지 국운도 미래도
#817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2:37
명나라도 손절해야지 멕시카 더 붙들고 있어봐야 악명수치 오르면서 이러다가 미국도 공개비난 때릴듯
#818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2:38
차라리 뭔 지랄을 해서라도 세계대전에 발을 걸쳤으면 모를까 체로키 병합때문에 세계대전에 빠졌다?

우린 나중에 죽을거임 한거나 다른 게 뭐지?
#819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2:38
이미 잉카가 공개비난 때린 상황에서 손절각은 놓친거 같지만 ㅋ
#820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12:38
그러니까 성공한거든 뭐든 전후에 작살나는건 다를봐 없어 체로키 먹어봐야 어차피 뇌관은 그대로인 폭탄이고
솔롱고스가 그 전에도 어깃장 놓던 놈이 2세계랑 합해서 대놓고 척지는데 가만히 둘리가 없지
그렇다고 주변에 아군이 많냐? 없어 그냥 찐따지 그리고 구대륙에서 편들어 줄 놈들은 세계대전에서 떡락각 확실하고 자꾸 그 승전만 들고와서 멕시카 괜찮을거란 소리 그만하자
#821이름 없음(h/5RTzbJSA)2020-11-22 (일) 12:38
>>810 그러니까 미주전체에서 이긴거 아님. 일단 잉카지역 일부랑 내부에서 반항하는 애들 밟아서 나머지가 코올걸어서 미주지역 자체에서는 계속 전쟁이 이어지고 있어
#822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2:39
명나라는 근데 멕시카 정도 아니면 이젠 붙들 애들도 없음....
애들 조선이랑 척진 시점에서 그간의 착한척도 다 위선이란거 판명난거고, 외주줄 군사력도 없어졌으니 각지에서 애들돈 때먹을껄?
#823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2:39
지금 멕시카가 체로키 병합한 것도 지금 이긴게 이긴게 아님.
오히려 그거때문에 내상입고 있는데다 오히려 코올만 걸린 상황.
#824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12:41
지금 전후에 멕시카가 받을 상황은 체로키 공화국 내부 분리주의자랑 테러랑 싸워야하고
대충 정리하고 돌아온 솔롱고스랑 잉카,미국한테 코올받는거지 그나마 최선은 체로키랑 파나마 뱉어내고 신대륙 영향력 거세되는 정도지
그 이상으로 떡락할 가능성도 크다
#825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2:42
사실상 명나라가 전후에 2세계애들이 기적적인 신승을 한게 아니라면 멕시카말고는 자기들 준비될때까지 어그로 끌어줄애가 없다.
2세계가 망하는 이상 멕시카도 명나라 놈들이 손절을 못해;;
#826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2:43
>>825 문제는 멕시카랑 명나라 항구봉쇄하면 명나라가 멕시카를 지원할 방법이 정말로 하나도 없다는 거...
#827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12:43
>>825 문제는 우선다이스에서 솔롱고스 승리라는게 나온이상 2세계가 기대할수 있는 최대값은 폴란드식 패배라는 소리라
#828이름 없음(RWaOKyWYRk)2020-11-22 (일) 12:43
사실 뭐 원역사 미국처럼 총력전 체제까지 오래 걸려서 기다려다오!! 하는 상황이 아니라 대놓고 조선이 각 본거라서 총력전도 일찌감치 들어갔을 거라서
#829이름 없음(33gHUFsCxs)2020-11-22 (일) 12:43
멕시카에 보이는 최선의 미래가 원역사 멕시코라니, 이것도 역사의 억지력인가 뭔가 하는 그건가
#830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2:43
멕시카 텍사스랑 미동부 파나마 싹 잃어버릴 가능성도 있음
여태껏 2세계랑 같이 놀아도 1세계에 적이라도 뒀는데 지금처럼 체로키 먹고 뇌절했다? 전후 승전이 확정된 1세계가 멕시카 냅둘 이유가?
#831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2:45
anchor>1596244136>75-178
anchor>1596244174>262-327
일단 체로키 독립운동 지도부를 죄다 쫓아내고
체로키의 독립을 보장하려는 잉카를 쓰러트린 시점에서
체로키 전쟁 자체는 멕시카의 승리로 끝났지.

그 체로키 지역을 유지할 수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고.
#832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2:46
멕시카 정부 붕괴시켜버리고 텍사스 체로키 떼어가면 그것이 바로 원 역사 멕시코
#833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2:46
솔직히 지금까지 멕시카가 1세계 소속이라 해놓고서 계속 저지른 짓을 보면
솔롱고스가 회쳐도 될 사안이긴 함.
후미칸때도 형제국이기도 하고 덩치도 있어 피를 덜보려고 눈감아줬는데
이러면 이젠 두번 봐주는 것도 없지.
#834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2:46
>>831 동시에 조선이 전후에 멕시카 작살낼게 확정된거지..
애들 2세계 박살낸 뒤에도 멕시카 살려둘 이유가 있나?
#835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2:46
>>830 멕시카 애들 두들겨 맞으면 원래 유럽애들 식민지였던 동부쪽은 죄다 독립시켜버리겠지. 만족할만큼 크게 조각못내면 군축조약이라도 먹일거고
#836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12:46
가족을 죽이려는 가족은 가족이 아니다.
#837이름 없음(h/5RTzbJSA)2020-11-22 (일) 12:47
>>827 근데 그러기에는 조선이 너무 각잡아서 방아쇠에 손가락 강제로 집어넣게해서... 안그래도 폴란드는 군사력이라도 주변이랑 맞짱떠도 괜찮을 정도로 강했지만 군사력까지 밀린데다가 맵핵까지 킨 애들 상대로 무슨수로 버텨... 폴란드가 사실상 승리 얻어낸 것도 내부적으로는 여유있게 허세 부린건데 이란은 컴퓨터도 없으니 그냥 뒈져야지 뭐
#838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2:47
조선에 여력이 있다면 일단 체로키와 파나마는 떼어내려 할듯 ㅇㅅㅇ
#839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2:47
애초에 명나라 회치려고 기획한 게 이번 세계대전인데 그보다 더 어그로 끌었을 멕시카가 살아남는다? 그없
#840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12:48
>>837 저 글에서 기적적인 신승이라고 말 나오길래 한 말이었지 폴란드식 패배가 안나올 각이기는 함
#841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2:48
세계대전이 조선의 승리로 끝난 시점에서 살아남을 가능성이 많이 낮긴 한데
조선이 대전 후에 바로 멕시카를 손볼 여력이 있는지는 아모른직다 라는걸로
#842이름 없음(r2qRg5Tvb.)2020-11-22 (일) 12:48
멕시코 인신공양이라도 다시 부활했거나 프로듀스 마약 카르텔 101 찍었나?
#843이름 없음(u9A2tpshus)2020-11-22 (일) 12:49
근데 뜬금포지만 이 대전때는 핵 사용 안해도 핵개발은 진행했을거 같음(뇌피셜)
#844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2:49
명나라는 결국 자기편이 한명도 없다는게 문제.

욕도 조선이 대신 먹어줬고,
혐성도 조선이 대신부려주고
안보도 조선이 전부담당한지라

거꾸로 말하면 투자외에는 타국과 관계 자체가 없음
금전관계란건 이렇게 대규모 유혈이 낭자할때는
진짜 먼지보다도 가벼운거라
#845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12:49
>>831 지금 멕시카가 전쟁에서 이겼다는걸 부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문제는 전후에 멕시카 회처버릴 생각 만만인 애들은 많은데 멕시카는 아군도 없고 내상 입고 있는게 문제인데
#846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2:50
일단 멕시카가 조각난다면 제일 명분있게 조각내자면 원래 멕시카에 체로키, 유럽인 식민지, 파나마. 이렇게 분리될게 높지.
이렇게 조각냈을때 부족하면 2차대전 이후 일본처럼 무장금지, 농업국가화 같은거 먹일거고.
#847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2:50
멕시카는 쪼개기는 잉카 쪼개기랑 비슷하거나 좀더 가혹하겠지.
조선 해군력이 저정도로 압도적이라 나온이상 본격적인 전쟁시 주요도시 대부분이 사정내인 멕시카가 버틸 가능성이?
#848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2:50
조선-명 냉전이니 명나라 단독승리각이니 한 건 명나라만 봤을 때고 지금 와서는 진짜 최악의 상황에서야 조선-명 냉전 수준일거고 지금은 조선이 넉넉하게 이길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데

멕시카가 살아남길 바라는 건 사치임
#849이름 없음(h/5RTzbJSA)2020-11-22 (일) 12:50
>>842 강경주의자 몇 명이 독단으로 독립주의자 목 따다가 데스휘슬이라도 만들었나보지 뭐.
#850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2:50
명나라만의 팩션국,
명나라만의 파트너,
명나라만의 동맹국
아무것도 없다...
#851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2:51
>>845
>>821이 있어서리
#852이름 없음(u9A2tpshus)2020-11-22 (일) 12:52
진짜 뜬금폰데
대전 전후 멕시카에 개입할땐 핵쓸 가능성도 있을거 같음
#853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2:52
당장 팩션국중 조선말을 듣는애들은 많지만 여태 명나라가 조선 다음 지위란걸로 팩션 영향을 끼쳤을 지언정 혼자서 뭐가 가능한가?
애들 전후에 빛진거 받아낼려해도 아무도 안갚을껄?
#854이름 없음(BDlQL0bZHA)2020-11-22 (일) 12:53
>>850 명나라의 가장 큰 착각은 국제외교에서 착한놈은 큰 힘이 안 된다는걸 몰랐다는 거임
솔롱고스의 바보형 때도 그렇지만 착하면 호구되는 경향이 크니까 외교에선 화나면 무섭다는 걸 보여줘야하는데 메구밍 붐 때나 그 전후에나 다 조선을 통해서 외교하는 놈이 뭘 믿고 대놓고 대립한건지...
#855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2:53
명나라는 이제 진짜 최선의 외교전략이 어떻게든 2세계를 살려서 조-명 냉전으로 끌고가는거밖에 없지.
실패하면 세계대전동안 열받을대로 열받은 1세계국가들한테 다굴맞을 구도라...
#856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2:54
평상시에는 팩션리더가 조별과제 조장이지만,
이렇게 국제분쟁이 대규모로 발생할때는 대장님이지
#857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2:55
>>853 명나라가 빛을 받아낼 방법이 없는이상 아예 모른척하거나 디폴트때리겠지. 조선도 명나라가 돈 회수하는거 잠자코 보고만 있지 않을거고.
#858이름 없음(h/5RTzbJSA)2020-11-22 (일) 12:55
컴퓨터까지 만들었는데 핵폭탄이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되지. 다만 그 핵폭탄은 조선만이 가지고있고 그 만들 여력도 조선만이 있고 승리도 아주 어렵게 하지는 않았을테니 굳이 쓸 이유가 없지. 저항권을 위한 전쟁이라는 정의 운운하고 대량 학살병기를 쓴다? 미국은 다른 국가가 쓸려고 한다는 정보도 있었고 몰락작전 벌이기전에 일단은 좀 쎈 폭탄 투하 한다는 것으로 전쟁 빨리 끝낸다의 명목이라도 있었지 조선은 그런것도 없으니 쓰면 오히려 더 손해임
#859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2:55
명나라 대승리각이란건 간단한게,
조선이 전쟁 이기긴 이겼는데 빈털털이가 되서
욕 다쳐먹고 가진거 죄다 명나라에 팔아치우는게
명나라 대승리.

2세계가 이겼어도 명나라의 승리란건 없었음 사실
#860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2:56
2세계 살린다고 물자지원하면 조선이 그냥 보고만 있을까?
애들 문제는 안보뿐 아니라 물류도 조선손에 달린 상황인데 척전거....
앞으로 명이 외부에 뭔가 투자혀려해도 조선손 거친 다음인데..
#861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2:56
이러나 저러나 명나라는 호구행임

조-명 냉전이라고 해봐야 실상은 2세계에 돈 뜯기는 호구행이고 1세계 단독승리면 완전한 사육임
#862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12:57
>>859 문제는 이러면 빚 갚으라는 소리부터 뻐큐 날릴 상황이라
#863이름 없음(h/5RTzbJSA)2020-11-22 (일) 12:57
>>827 물론 시티애들이 징징거릴테니 조선이 헐값에 채권을 사들여서 천천히 받아내기는 할걸? 명나라는 받아낼 방법이 없으니 울며 겨자먹기라도 팔아야지 뭐.
#864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2:58
파면 팔수록 명나라가 참 어처구니가 없는게
얘네들 2세계가 이겼다 치더라도 돈 안갚으면 어떻게 수금하려고 그랬을까
#865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2:58
제일 좆되는 건 사실 1세계가 단독 승리 한 다음에 2세계 보고 아량을 배풀어서 명나라 빚은 안 갚아도 된다고 조선이 선언하는 거 아닐까(아무말)
#866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12:58
일단 북인도부터가 돈 안갚으려고 할거 같은데
#867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2:58
솔직히 명나라의 문제중 다른 하나는 애들이 돈을 뿌려도 너무 많이 뿌렸다는 거임.
조금 빌려줬을때는 그나라의 문제지만 이만큼 빌려주면 명나라의 문제다.
#868이름 없음(BDlQL0bZHA)2020-11-22 (일) 12:59
명나라 승리각-2세계가 승리하나 크게 이겨서 명나라 말 안 듣지 않을정도로 이겨야하며 솔롱고스가 져서 망해야하나 파쇼각 안 뜰정도로 망하지만 빈털털이, 외교찐따가 되어야함
... 이게 있을수 있는각이었나
#869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3:00
솔직히 명나라가 뿌린 돈이 얼마나 2세계에 도착했을 지도 의문임.

1세계가 해군을 압도하는데 무슨 루트로 물자를 공급했으려나
#870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13:00
>>868 명나라 다이스 굴릴 때만해도 피로스의 승리만 나오면 명나라 승리각이 나왔는데 이제는 그정도는 되야 명 승리각이 나오는데 2세계 승리는 있을수 없는 상황이라
#871이름 없음(h/5RTzbJSA)2020-11-22 (일) 13:01
>>865 그러기에는 본인이 먼저 계약을 어겨도 된다는 것을 인정하는 짓이라 그러지는 않겠지. 진짜 ㅈ되는거는 조선이 초장기 무이자 채권으로 바꿔주던지 아니면 1/100수준으로 불량채권이라면서 강제로 팔게하던지 둘중 하나임.
#872이름 없음(3NCp4TT3pU)2020-11-22 (일) 13:01
일단 확실한건 명나라가 작정하고 투자했던 인도쪽은 조져버렷다는것.
#873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3:01
>>869 굽시니스트의 본격 2차대전만화 마냥
명나라발 보급물자랍시고 마법의 박씨 같은거 뿌려서
이거 심으면 박에서 물자가 나온다고 그랬다던가(폭소)
#874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3:02
>>868 사실 이만큼 판도가 안짜이고 1,2세계가 세계대전에서 공멸하면 명나라가 마셜플랜 같은걸로 피폐국가들 살리면서 영향력 얻을 기회가 있었음.
이럼 전후재건을 위해서라도 돈 갚을 제스처라도 보일거고 그동안 천천히 건군준비하면 되었음. 근데 조선이 오질나게 판도 잘 짜고 각도기 들이대서 준비한 다음 자기가 원할때 터뜨려서...
#875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02
>>869 사실 이 시대에는 빚보증만 서줘도 됨
#876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3:03
여태껏 명나라가 조선입장에선 제일 중요한 팩션이고, 군사력을 포기한만큼 최대한의 대우를 해줬는데....
척진상태에 2세계에만 몰빵지원했고, 1세계엔 지원하나도 안한만큼 전후 1세계 애들이 명나라 냅두는걸 용납할리가 없다...
#877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3:03
명나라가 2세계로 물자 공급하려면 무조건 지나가야 하는 게 북인도 or 말라카해협이고 그 다음이 수에즈 or 희망봉인데

전부 1세계 거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8이름 없음(3NCp4TT3pU)2020-11-22 (일) 13:04
육로도 대륙횡단철도인데 이건 거의대부분라인이 조선영토지나가지?
#879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04
사실 공멸후 건군도 웃기는 소리임.
중요할때 핏값 안흘린 놈이
혼자 돈장난으로 이득봤다고 패권국이 된다?
전세계를 혼자 이길수 있어야 가능함
#880이름 없음(Vy6LAUvKfo)2020-11-22 (일) 13:04
계약의 신께 계약 준수를! 법의 신께 법 준수를!
계약의 신께 계약을 어긴 자의 해골을!
법의 신께 범죄자의 해골을!
#881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3:05
돈이야 빚보증이나 어음으로 해결했더라도 물자는 진짜 보낸 것보다 탈취당한게 수십배 많을 듯.
#882이름 없음(BDlQL0bZHA)2020-11-22 (일) 13:05
>>881 해적 비율빈 그 정체는 누굴까
#883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3:06
사실 전쟁나면 신용화폐보단 실물이 더 중요해지는지라
결국 명나라가 어떻게든 2세계 살리려면 물자 지원을 하긴 해야함.
#884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3:08
>>879 물론 웃기는 소리긴한데 피폐해진 국가애들이 자기들도 재건비용이 필요할거라 엿같아서 속으로 칼갈아도 명나라 말듣고 있었을거임
그사이에 어떻게하는건 명나라 능력여부에 달려있었을거고.
#885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3:08
세계대전 스케일 보면 명나라가 2세계에 물자 지원 안 하면 그건 그거대로 지들 공장 놀리는 꼬라지라서 좆망일거임

걔네 세계의 공장이었잖아?
#886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08
일단 명나라가 참전국 국채 사주는 것만으로도
참전국들 부담이 확 줄어들긴함.
총력전을 돌릴때 돌리더라도
화폐랑 금융시스템 자체를 삭제할게 아니면 돈이 필요해
#887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3:09
조선-명 관계는 명이 조선패권에 협조한만큼 조선도 악역을 자처하면서라도 명나라 이권 챙겨주고, 안보에 위협가게 한적이 없음.
계약 갱신이 끝난 시점에서 외부에 금융말고도 영향력이 있어야되는데 아무것도 없던 명나라는 세계대전에 영향력이 없다고 봐야지
#888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10
>>884 조선이 패배했다고 하면 일단 해외거점 죄다 날라가는건데, 그걸 빚값으로 받아내는 것 자체가 명나라 능력으로는 불가능함. 전후 배분에 피안흘린놈 자리따윈 없고
#889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3:10
국채도 전간기-전쟁 초반이나 통하지
결국 실질적으로 필요한 건 군수품인지라.
2머전에서 연합군이 결국 승리한 건 미국의 랜드리스가 상당히 큰 몫이었고
#890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11
>>884 그리고 명나라가 간을본거지 2세계 들어간것도 아닌지라 당연히 2세계에서는 조선에서 뺏어온 파이를 명나라에 줄 이유가 없음.
#891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3:11
이번 대전은 사실상 아직 능력부족인 상태로 무대위에 올라온 명나라 잘못과 판도랑 각도기재서 명나라랑 적대국가를 무대위로 올린 조선의 탁월한 전략능력이 키포인트지.
#892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11
>>889 정작 미국 총력전 시스템은 국채팔이였음.
#893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3:12
분명 명나라만 봤을 때는 저 혐성새끼들이 하는 생각이었는데 가면 갈수록 명나라 독박임 저건 ㅋㅋㅋ
#894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3:12
>>892 국채+랜드리스임.
국채만 가지고선 총력전 시스템이 안굴러감
#895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3:13
>>892 국채 팔아서 미국에서 생산된 물자로 전쟁했지....
국채만 파는걸로는 해결이 안됨. 당장 세계의 공장인 명나라라도 물건을 지원할 루트가 막힌거니깐
#896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13
혐성을 부리긴 부렸는데 졸라 어설픈 각이었음.
메타적으로는 조선 승리확정이라 생각보다 명나라 승리각이 있었는데, 2세계가 이겼으면 명나라 손해임
#897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3:13
>>892 미국은 자기네 생산력 만으로 전세계를 압도할 수 있는 미친 생산력이 있었지만

여기 서롬-이란은 자기네 생산력으로 조선을 압도는 커녕 따라 갈 수 있음?

그럼 건함경쟁에서 그렇게 처발렸을까?
#898이름 없음(2cYvFgFXz6)2020-11-22 (일) 13:14
그나마 멕시카를 쪼갠다고 해도 저걸 미국이 병합하기는 어려운 게 멕시카에겐 그나마 다행일 걸

에팔레치아 동부랑 텍사스가 독립국으로 남기만 해도 그나마 미국이 단독패권 잡기는 어려운 판이 짜인다
#899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14
명나라가 빚가지고 배분 요구하면 2세계가 뭉쳐서 비웃으면 끝이고, 전쟁에서 1세계도 당연히 명나라 왕따시키는거고
#900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3:15
서롬-이란이면 다중전선에서 전면전 벌이면서 산업 돌릴 깜냥은 되지?
바다가 문제지.
#901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3:16
적어도 1세계에도 물자든 자금이든 지원했으면 전후에 변명거리라도 있는데 2세계 몰빵한 시점에서 전후 명나라는.....
1세계 참가국들이 승전하면 패전국 회칠만한 애들이 많아서 2세계 참구국들은 전후 패권국에서 나가리될 가능성이 높음
#902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16
조선확정 승리라는 메타적 가능성을 빼고보면,
명나라가 이득볼 가능성은 조선이 피로스의 승리로
이기고도 파산한다라는 매우 좁은구멍이었음
#903이름 없음(vEiYX2vkuY)2020-11-22 (일) 13:16
>>900 서롬 여러분은 일단 유류 비축분의 양부터 체크 해봅시다 ㅎㅎ...
#904이름 없음(aGGALPtf0w)2020-11-22 (일) 13:16
>>903 아 ㅎㅎ
#905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17
1세계가 이긴다 - 팩션에서 왕따
2세계가 이긴다 - 채무불이행, 1세계가 망항,
명나라 고립
#906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3:18
1세계가 총체적 승리를 달성한다는 가정 하에 서롬은 오각형 엘랑-이탈리아 정도만 남을거고 이란은 이란 본토만 건사할 가능성이 높고

폴란드는 살아 있는 걸 걱정해야 할 거 같은데 ㅋㅋㅋ
#907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13:18
>>902 근데 지금 나온 상황쯤 되면 피로스의 승리 떠도 이득볼 가능성은 적지 않냐
#908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3:18
>>900 ?????? 지금 애들이 몇중전선이고, 수에즈 먹힌거 생각하면 그럴 여력이 있다고???
#909이름 없음(3NCp4TT3pU)2020-11-22 (일) 13:19
산업을 돌릴라면 자원을 수입해야하는데 그럴 경로가 있어?ㅇㅅㅇ?
#910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3:19
여기선 조선이 함대 띄우면서 최전선 국가들한테 국채팔이+랜드리스 폭격을 퍼붓고 있을걸
#911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19
>>907 일단 내부의 적 꼬라지라도 1세계는 1세계인지라
조선이 이기고 주저앉으면 졸지에 1세계 물려받음
#912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3:19
진짜 이번에 이란만 조져서 유류공급만 끊어버리면 2세계 파멸하지 않을까.
#913이름 없음(3NCp4TT3pU)2020-11-22 (일) 13:19
대서양은 1세계바다. 지중해도 수에즈랑 지브롤터를 조선함대가 틀어막을태고, 히이
#914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19
그래서 조선의 피로스의 승리가 명나라 대승리 각인거고
#915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3:19
이란은 자체적으로 굴릴 수 있긴 함.

근데 서롬은 아부라가 나인다...
#916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3:20
독일은 이미 완전 조선제 무기로 풀환장했을거고
#917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20
석탄액화 똥꼬쇼 하는거지 뭐
#918이름 없음(3NCp4TT3pU)2020-11-22 (일) 13:20
>>914 피로스의 승리여도 명나라 좆망각임. 피로스의승리를 매꿀라고 명나라 배쨀꺼거든 그리고 이코노믹 아포칼립스뙇
#919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3:20
어쩌면 독일은 맨파워가 받쳐주는 한에서 라이프 무한 버그 걸린 거 처럼 날뛸 지도 모르겠다...
#920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3:20
>>911 지금에 와서는 말이 내부의 적이지 그냥 군사가 없어서 참전하지않은 적성국이라
조선이 주저않으면 1세계 분해각일걸.
#921이름 없음(vEiYX2vkuY)2020-11-22 (일) 13:21
>>911 이건 조선이 주저 앉는 것과 별개로 명나라 척추도 같이 터져서...
#922이름 없음(3NCp4TT3pU)2020-11-22 (일) 13:21
원래라면 명이 님도보고 뽕도따고 굿도하고 하면서 닐리리각이엿어야햇는데 너무 깊숙히개입해서 그각이안나옴ㅋㅋㅋ
#923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3:21
이젠 피로스 나도 명나라 대승리 힘들지....
피로스 나면 명나라가 조선 영향력 물려 받을 근거가 있나?
조선처럼 군사력이 있는거도 아닌데?
#924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3:21
피로스의 승리일 경우 명나라가 현찰싸대기로 조선을 조교할 가능성이 있긴 함. 그 외의 승리에선 가능성조차 없음.
#925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3:21
>>911 물려받으려면 적어도 군사적 역량이 솔롱고스정도는 아니더라도 열강급은 되어야하는데
그없인 명나라가 물려받기엔 크흠...
#926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3:22
명나라는 세계 경영을 할 만한 준비도 안 되어 있는게 눈에 훤히 보이는데

도리어 명나라 단독 승리 각으로 흘러가면 아포칼립스 엔딩으로 전속전진 아녀?
#927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13:22
>>924 문제는 조교할 돈이 전부 2세계 가있어서 2세계 패하면 채권 받을수 있을지를 계산해 봐야 함
#928이름 없음(3NCp4TT3pU)2020-11-22 (일) 13:22
>>924 피로스의 승리면 명이 현찰로 조선을 조교하는게 아니라 조선이 그 현찰빨아먹을라고 명배를쨀거같음 이젠. 원래라면 그럴수도잇엇는데 그럴각도안나옴
#929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22
암튼 명나라의 단독승리는 무력없이는 그딴거 없고,
결국 조선이 가지고 있던걸 전쟁 끝나고 사오는것뿐이다.
#930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3:22
물려받는건 애초에 불가능하고 조선에 실 달아서 꼭두각시 인형 놀이 할 가능성은 아주 약간이지만 있긴 함
#931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3:22
솔직히 현 상황에선 전후 명나라에 돈이 있기나 할지도 의문임
#932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22
근데 이젠 불가능해보이는건 맞음 ㅇㅅㅇ
#933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3:23
말그대로 명나라놈들은 아직 무대위로 오를만한 준비가 안됬음. 경제력만 따지자면 충분했지만 그외에 열강으로써 필요한 능력이 그없이였어서...
#934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13:23
>>930 근데 그 돈이 지금 2세계 간게 문제라니까
#935이름 없음(3NCp4TT3pU)2020-11-22 (일) 13:23
지금 북인도의경우 명한테 지원받고 입싹닦앗고, 남인도는 그돈갖고 배꼬라박다가 조졋고, 이란,서롬도 현존함대전략고수하면서 바다란 바다가 싹다 봉쇄당함. 이러면 명이 물자지원을 할수잇는 루트가없음 전부 1세계통과해야하는루트라서 ㅇㅇ;
#936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3:23
근데 조선이 여기서 피로스를 띄운다는건 적어도 해군 절반은 날려먹는다는 소린데 그럼 해적들이 제일 좋아하겠네(웃음)
#937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23
닥터 브리튼이 조선의 승리각을 한 10배쯤 넓혀줌
#938이름 없음(3NCp4TT3pU)2020-11-22 (일) 13:24
근데 각나라 해군력이 아무리 실전경험이 적은 덩치함대라해도 이건 다른 국가들도 매한가지란소리고, 이 덩치함대를 뭔수로 유의미한 피해를주지? 진짜 쫄아서 안나가는ㄷ?ㅋㅋㅋㅋ
#939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24
진짜 네덜란드랑 이베리아 데려온 외교력... 탐난다
#940이름 없음(eQVAFMNaeE)2020-11-22 (일) 13:24
근대 전쟁나서 버블 처리 다하지 않앗나요? 4선까지 간거보면 전쟁도 이기고 경제도 살리고 다끝낸거 같은대? 명나라가 조선에 살거 있나?
#941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3:24
명나라가 회수 불가능한 채권을 너무 사놔서 떡락이 확정된게 큰듯...
2세계 패전 확정이라 돈갚을 능력도 없는데 명나라가 대체 뭔수로 채권회수하나?
조선이 해준다고? 그럴꺼면 척지지 말았어야지
#942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3:25
조선이 미친척하고 항구에 박았다가 요새포 맞고 피해입는 거 외엔 가능성이 없어보임...
#943이름 없음(3NCp4TT3pU)2020-11-22 (일) 13:25
진짜 영국이 유럽-대서양 집사장역할해주면서 각이 확좁아졋음. 진짜이건 조선 대전략의 승리다. 예술적일정도임.
#944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3:25
명나라 단독 승리 각이라는 거 자체가 1세계고 2세계고 공멸하는 건데

그러고 올라온 단독 패권국이 저 아마추어 정신의 명나라임 ㅋㅋㅋ

그냥 혼파망의 세계 속에서 명나라도 어째서 이렇게 된 거야 하고 폭사할 지경 ㅋㅋㅋㅋㅋㅋ
#945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25
>>938 그래서 폴란드랑 이란이 전의상실하고 있었잖아
#946이름 없음(Dq3wK5sqgQ)2020-11-22 (일) 13:25
무력없는 찐따가 유산만 받아서 1세계에 영향력을 발휘한다고?
행복회로도 정도가 있지
#947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3:26
>>942 그 요새포도 최소 칼 자주박격포 수준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아무말)
#948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3:26
이것이 1>2+3+4의 위력인가... 너무나도 강력하다...!
#949이름 없음(3NCp4TT3pU)2020-11-22 (일) 13:26
지금까지 명이 투자하던것들 전부 조선을 대체할수있는 무언가를 만들어보고자하는 투자였던거 같은데, 현실은 먹튀여 ㅋㅋㅋㅋ
#950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26
>>940 사실 경제적으로 존나게 무리한건 맞음...
따갚되 해야 확실하게 살아남.
미국은 대공황때 구제금융은 안받았다고
#951이름 없음(eQVAFMNaeE)2020-11-22 (일) 13:27
애초에 조선 승리가 확정인대 조선이 어떻게 이기냐지 명나라가 승천할 각은 안보임 채권 회수는 불가능이고 물류는 조선이 다장악햇죠? 운하 둘다 조선영역이고
#952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3:27
진짜 이미 2세계 애들은 공격하면 망하지면 공격하지않아도 망하니까 일말의 희망에 걸고 공격한 수준...
#953이름 없음(3NCp4TT3pU)2020-11-22 (일) 13:27
>>950 근대 그구제금융이란것도 결국 세계은행을 통한 재투자와 재개발을 통해 선순환되고잇엇거든ㅇㅇ;
#954이름 없음(4sswotABdY)2020-11-22 (일) 13:27
그저께 나온 명나라 단독승리 가장 큰 이유중 하나가 1세계 2세계 공멸하면 남는 돈 가지고 조선을 뇌파먹해서 지배하는 건데
문제는 이쯤되면 오면 2세계 지면 명나라 경제가 괜찮은지를 판단해야 하는 처지 아니냐
#955이름 없음(eQVAFMNaeE)2020-11-22 (일) 13:27
>>950 명나라가 대공황때 지원하고 여러 정책 펼친다음 마무리로 전쟁 터트린거 아니엇나요?
#956이름 없음(3NCp4TT3pU)2020-11-22 (일) 13:28
일단 북인도가 깽판치기시작한 독립운동어쩔 ㅋㅋㅋㅋ 동남아 다 독립투사각떳는대?ㅋㅋㅋㅋ
#957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3:28
>>940를 감안하면 이란을 상당히 가혹하게 회칠 각이 꽤 높긴 해.
특히 유전지대는 죄다 알박기 들어갈듯
#958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28
>>955 그게 대부분 갚을 능력없는 애들이고,
군사력 팽창과 정부지출인지라...
#959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3:29
오늘 나온 다이스들 전부가 작정하고 명나라를 좆되게 만들려는 악의가 엿보였음 ㅋㅋㅋ

수에즈 국유화 빔에 북인도 테러 빔 뭐임 ㅋㅋㅋ

화룡점정은 남인도 건함경쟁이었음 ㅋㅋㅋㅋㅋㅋ
#960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29
전후에 이득못보면 경제는 조진거 맞음 ㅇㅅㅇ
#961이름 없음(3NCp4TT3pU)2020-11-22 (일) 13:29
시베리아 개발부터가 명의 구제금융으로 하는거긴한데, 과연 명이 대놓고 자기 적성국가에 돈때려박는데 곱게 볼지도 미지수고 ㅋㅋㅋ
#962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3:30
차라리 1세계랑 2세계에 분산 투자했으면 이코노믹 애니멀이라 욕먹을 지언정 1세계에 남을 수 있었는데 대놓고 2세계에 몰빵한 시점에서 명나라 막힌거지...
전후 1세계에서 명나라 호적파버릴껄?
#963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3:30
2세계 떡락하면 그 채권들 모조리 휴지조각...대파산...황하랑 장강 물 따땃하냐...
#964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30
>>961 채무불이행은 그 자체로 금융시스템에 치명타라
#965이름 없음(eQVAFMNaeE)2020-11-22 (일) 13:30
조선이 대공황때 명나라 지원받고 경제정책 으로 버블 정리하고 마무리로 전쟁 터트려서 이겨서 경제는 살렷다 루트 아니엇나?
#966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3:30
전체적으로 1세계 국가들이 따갑되 모드라 전후 배상문제가 가혹할걸. 1세계 보스인 조선부터가 지금 판도 다짜고 덤볐던거라도 따갑되 모드니...
#967이름 없음(3NCp4TT3pU)2020-11-22 (일) 13:30
>>964 전쟁이란 변수가 끼면 그 금융시스템의 공정성이 신뢰성이 일시적으로 마비되는건 당연한건디 뭘 ㅋㅋㅋㅋ
#968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31
금융주도국이 빌린돈 자기멋대로 떼먹는게 될리가 없잖아
#969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3:31
그야말로 명나라 채권은 떼먹으라고 있는 수준

애초에 정작 채권 집행자가 명나라 자신이 아니라 조선이잖음 ㅋㅋㅋㅋㅋㅋ
#970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3:31
시베리아 개발에 돈먹여 놓고, 2세계에 몰빵 투자한 시점에서 명나라 파탄이 확정이지
조선 입장에선 명나라 투자 때먹어도 될 명분을 준건데
#971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3:31
기축통화국 자리에서 내쫒길 소리로군(웃음)
#972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32
>>967 총력전 중이면 일시정지되도 전쟁 끝나면 갚긴 갚아야함... 신용이라는게 그렇게 엿가락처럼 맘대로 돌릴수 있는게 아님
#973이름 없음(eQVAFMNaeE)2020-11-22 (일) 13:32
그것보다 2차세계대전이 일어나냐 안일어나냐가 더 궁금한대
#974이름 없음(3NCp4TT3pU)2020-11-22 (일) 13:32
>>971 전시태세 들어갓는데 그게 전부 정상적으로 체크가되나?ㅋㅋㅋㅋㅋ 적성국가 돈때먹는건 기축통화랑 아무상관없이 흔히 일어나는일인디
#975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3:32
상대가 적대했다고 떼먹을 수 있는건 맞짱까서 상대국 멸망시키고 그 뒤를 잇는 나라조차 못 나오게 하는 방법밖에 없음...
#976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3:32
명나라가 1세계에 몰빵했으면 체면이 있어서라도 조선이 떼먹진 못했을텐데 저건 뭐...

2세계가 이겨도 명나라 채권은 떼먹힐거고 1세계가 이겨도 떼먹힐거임 ㅋㅋㅋ
#977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3:33
노골적으로 떄먹진 않더라도 여러가지 명분으로 채권 헐값으로 만들던지 명나라 자체를 조지던지 하겠지
#978이름 없음(3NCp4TT3pU)2020-11-22 (일) 13:33
>>975 뭔소리임 전후배상금으로 꿀꺽하는거지
#979이름 없음(eQVAFMNaeE)2020-11-22 (일) 13:33
일단 조선은 전쟁 승리해서따갚 확정이니 경제는 살린거 맞음 군대가 얼마나 문제가 생겻나 따라 해적문제로 보험료가 조금 오르겟네
#980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3:33
그러니까 명나라가 왜 전후배상금을 내냐고 걔네가 누구랑 전쟁했길래
#981이름 없음(3NCp4TT3pU)2020-11-22 (일) 13:33
적성국한테 빚졋으면 적성국 조져서 전후배상금으로 넘기는거지 ㅇㅅㅇ; 명 꼬라지보면 그럴각이 0이라고는 말못하겟음ㅋㅋㅋ
#982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34
>>974 그게 전부 자기 신용평가로 돌아오는거라.
조선처럼 금융주도국이 돈좀 안갚겠다고 국채 안갑는건 바보짓임
#983이름 없음(eQVAFMNaeE)2020-11-22 (일) 13:34
돈은 갚겟죠 그다음 보복이 들어가니 문제지
#984이름 없음(3NCp4TT3pU)2020-11-22 (일) 13:34
>>982 뭐 사실 기축통화겟다 MMT빡시게돌려서 돈뿌려대면 되긴함. 근데 명이 과연 돈내놓으라고 당당하게 외칠수잇는위치가 될것이냐고 하면 딱히?
#985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3:34
명나라 돈을 떼먹진 않을텐데.... 문젠 2세계가 명한테 빌린 돈 못갚게 할 가능성.
#986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3:34
지금 명나라 빛은 사실상 전쟁 결과에 따라서 자금문제가 아니라 외교문제일걸.
조선이 명나라 불량국가로 낙인찍고 전세계 국가들한테 애들한테 빛진건 무효라고 하고 모두다 받아들이면 어쩔거임.
모두가 아니라고 하면 아닌거임.
#987이름 없음(DfQVs5XwrM)2020-11-22 (일) 13:34
명나라가 2세계 지원한 이상 사실상 2세계 확정인데
참전 안했다고 배상금 채무 피할 길이 있을까.
몰래 지원한것도 아니고 대놓고 지원했는데
#988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3:35
>>982 다 같이 떼먹으면 그건 떼먹은게 아니라 명나라 배를 짼 것 뿐임.

오히려 신용평가사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명나라 자본을 털어갈 걸?
#989이름 없음(3NCp4TT3pU)2020-11-22 (일) 13:35
그냥 돈 천천히 갚으면서 '나못믿음? 갚는다니까?'만해도 명은 똥줄타는각아님?
#990이름 없음(cYCnfn7/YA)2020-11-22 (일) 13:35
아니 대체 명이 누구랑 싸웠다고 전쟁배상금을 물래... 배상금은 참전한 국가만 무는거야...
#991이름 없음(YKm0yx6ROU)2020-11-22 (일) 13:35
>>987 전후에 은근히 왕따시키면서 이리저리 불이익 주는거지 참전국은 아니니까
#992이름 없음(aYN7.FrPV2)2020-11-22 (일) 13:36
채권 안갚기보단 명나라 투자에 제한걸고, 관세먹이고, 해상 보험료 올리는 형태로 무역으로 조지겠지.
더이상 명나라에 혜택 줄 이유도 없고, 1세계 애들한테 배신자가 어떤 대가를 받는지도 보여줘야하니
#993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3:36
빚은 많으면 채무자랑 채권자랑 관계가 뒤집히곤 하지....
#994이름 없음(vwineTNBJI)2020-11-22 (일) 13:36
여기서 제일 악랄한건 조선 본인만 빼고 다른 모든 나라한테는 안갚아도 된다고 한다음 조선 자기 대금만 갚는거임.
#995이름 없음(3NCp4TT3pU)2020-11-22 (일) 13:36
하긴, 동남아에서 분리독립 테러활동이 좀 더 일어나고, 돈갚는거 천천히 갚겟다고 말하고, 야리돌림하것지
#996이름 없음(NEMu0uQgDc)2020-11-22 (일) 13:37
명나라가 우리가 채권 털어버릴테니까 제발 봐주세요 하게 만들면 그게 합법적으로 떼먹는 방법이지

1세계든 2세계든 전쟁 끝나면 똑같은 짓 할걸?
#997이름 없음(eQVAFMNaeE)2020-11-22 (일) 13:37
근대 명나라 돈은 남아있긴함? 2세계 지원한건 돌려받지도 못할태고 조선 쪽은 구매햇으니 빚이랑은 다른쪽이고
#1000이름 없음(V93quZi.qY)2020-11-22 (일) 13:37
다음 판으로 가즈아!
#1001이름 없음(T53jHLlOl.)2020-11-22 (일) 13:38
>>997 현 시점에서는 그래도 제일 여력이 있기는 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