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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tnews.com/20201222000200디지털포용기본법이라.... (긁적)
지금 우리에게 인적자원에서 천재만 골라내는 것은 사치다.
끝까지 병신이라도 노인이라도 극한까지 쥐어짜내야 한다...!
이렇게 읽히는 것은 기분 탓인가?
모닝..
모닝 mk2
모닝
모닝 Mk3
뫄 취약계층 교육은 7차시절 컴퓨터과목같은거라... 특히 고령층을 위한 사용법 교육은 꽤나 절실한것
다른건몰라도 스마트워치 사용법 같은건 익혀줬으면 하는것..
아니다 그냥 스마트워치를 차고만 있어주세요(진심)
냨
모닝 Mk-4 콰르텟
>>9 홍상의소위에게 퍼플빔!!!!!
.dice 1 100. = 40 뒹굴뒹굴
휴가 소진때문에 본가로 화요일까지 가 있을 예정.
와이프 등쌀에 핸폰도 제대로 못 볼지도...ㅠㅠ
복상에게 로릿코 빔.dice 1 100. = 22
>>13 좀 노닥거린단 느낌으로 좋게좋게
팬더가 되는겁니다아아
오늘 남산의 업종 .dice 1 3. = 1차산업
모닝콰르텟!!!!
실수 이거군 남산 타운의 참치들
1. 농 2. 임 3. 축 4. 수 0. 또 뭐였죠?
.dice 0 4. = 4
수산업
참치니까(끄덕)
아니 그거보다 코로나가 남일이 아니게되었는데..(떨림)
반사판 덮개를 깜빡하고 벗겨두지 않은 복어는 직격당하고 마는데
제발 코로나가 아니길(간절)
끄아아아악 다이스 굴림실패라니!!!!
뭔가 바보같네요.
굿모닝-
잠깐 우째서 퍼플빔?! .dice 1 100. = 56
고인물들 쌓인 온라인게임에서 괜히토큰질하는게 아니네...
이게 그 롤링발칸에 배터리를 안 낀 후뢰시맨인가 뭔가 하는 그건가
남산어업 방식 .dice 0 2. = 1
0. 양식 1. 근해 2. 원양
민물은 왜 없냐고요? .dice 0 1. = 0에서 0 나오고 위쪽이 양식이나 근해면 민물
스듀하는데 이삼백만은 그냥 턱턱 낼 사람들이 토큰 모은다고 구와악거리면서도 재밋게 노는중이네요.
즉 온남산은 호수나 강에서 물고기(추정)를 잡는거로 중간정리
오늘의 남산은 강이나 호수에서 수산물 잡는 중(중간정리)
토큰은 중대문제다(아무말)
어업의 냥탈자 냥이등장
사실 복상이 로리빔 맞으면 히야죠 마호일것 같다
>>38 거미줄 그물 쥐어주기
.dice 1 100. = 47 복어님 노업
하여튼 주로 잡는 건 .dice 0 5. = 5
0. 특이함! 1. 잡어 2. 어패류 3. 새우 4. 장어 5. 복어
그러고보니 내일 빨간날인데 금요일이네
강 올라오는 복어 잡기 전문이라니
다음주에 또 연휴생겻고
아니 왜 오늘이 탈콥 초기화야!!!
금토일은 없는거다. 알겠지?
리저브로 달린다냥!(눈물)
800만 루블 다쏟는다냥(눈물)
황복 철에는 황복을 잡고 그럼 다른 때에는
.dice 0 4. = 2(
>>42 재활용)
어차피 금요일 하루쉬고 일해야됨요
물류한테 연휴가 어딧어 휴일만있지
(속보)정부, 얀센·화이자와 코로나 백신 계약 체결
이제 라이센스 목록도 착착 갖춰지고 있네요
화이자 1천 얀센 6백이라네여
단위 만
자 아이작 나만죽을수 없다냥!!!
아스트로제네카 제외 1600만이라...
자 덤비ㅣ라냥!!!!!!!(대충 냥이풍)
멍이펀치. .dice 1 100. = 89
지금 광냥이는 일어나자마자 오늘이 초기화라는 비보를 받고 미쳐버렸습니다(?)
타르코프의 초기화:그냥 모든게 사라진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2099533&isYeonhapFlash=Y&rc=N[2보] 정부, 얀센 600만명분·화이자 1천만명분 백신 계약
얀센 백신 내년 2분기 접종시작…화이자 백신 내년 3분기 수입
정총리 "도입시기 내년 2분기 이내로 앞당기는 데 총력"
부작용 감안하면 안전하게 라이센스 3배는 들이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운전중 잠시 스탑
진짜 살떨렸다
이유 : 안개 시정거리 100m(...)
웁스.
>>65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것도 간신히 사정사정해서 받아온거라...
언론들의 공포심 선동!
효과가 대다하다!
국가 단위의 우위를 이렇게 날려먹는게 참... 뭣같다.
아, 라이센스는 못받았나요.
화이자 백신에 대해서는 "1천만명분을 계약했고, 내년 3분기부터 들어온다"며 "도입 시기를 2분기 이내로 앞당기고자 국가 차원의 역량을 총동원 중이고,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했다.
이렇게 발언이 나올 경우 제약업계의 혐성질을 생각해보아요! 에라이.
진짜 강원도 경계부터 여주까지 거대 안개지대임...
... 발언을 하게 한 언론이나 그걸 실은 언론이나
진짜 언론과 검찰의 승리인가
>>64 그런데 전투식량 칼로리 생각하면 패치로 쓰기에는 너무 무겁지 않나요?
냥(반쯤 사망)
멘탈 관리는 둘째친다고 해도 1일치 영양분을 탄단지만 맞춰도 500g는 넘길텐데 패치로 4일,이라…
>>77 그정도까진 아니고
그냥 손해가 더 커진 정도
염병이 유분수라는 것은 사실인듯하네요.
본사 회장님이 말하시는 장비들 중량 생각하면 1kg 까지가도 할만한게?
으어. 잠시 진정하고, 요새 나오는 논조보면 답없던데.
보궐 선거 시즌이구나- 란 느낌. 근데 이번엔 언론배분 이상하지 않아????
란 느낌이 팍팍.
>>89전신으로 나눠 붙여서 무게 배분해야겠죠. 아니면 군장에 붙여서 무게 분산을 시켜주거나.
여기에 혈액에 지방을 바로 넣는게 안좋다는걸 생각하면 지방대신 탄수화물이나 포도당이어야하니 1일 1kg는 넘겠네요. 알약이 아니라 붙이기는 무리죠?
음… 차라리 비상식량을 먹기 쉽게 만드는게 낫지 않을지…
근데 쓰더라도 일상용은 아니고 회장 님의 중동횡단 같은 한계상황용이겠죠.
아니면 저격수 용이라거나. 급속행군용이라거나.
피부를 투과해야 하니 무게도 무게지만 보급 가능한 영양소도 제한되겠죠. 피부로 지방이나 단백질이 뿜뿜 들어가면 그건 그대로 문제 아닌가요.
게다가 저 기사의 내용인데,
패치형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군 관계자는 “패치 한 개로 최대 4일까지 작전수행을 할 수 있는 패치형 전투식량 개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 아니에요? 한개로 4일?
ㅎㅇ요
시대는 사펑을 향해 가는데 언론은 쌍팔년도 수준이야(단기 기준)
>>96 그런 극한상황용 비상식량이면 좋겠지만, 그러면 특전식량이나 비상식량이라고 하지 전투식량이라고 하지는 않을테니까요?
음… 특전식량이나 비상식량(D레이션같은)을 알약화 해서 물이랑 같이 둔다면 나쁘지는 않을지도 모르겠는데 패치라…
아 설마 그거 대체인가?
근데 먹는다 란 행위가 주는 멘탈회복을 생각하면 그렇게 많이 대체할거 같진 않음.
잠만 2014년 기사지않슴까!
그뭐나 초고압축 식량 대체?
>>105 그러니까 말이죠. 단순히 효율만 생각해도 호언장담처럼 패치 한개로 쓰기에는 너무 무거운데 멘탈 관리까지 생각하면 저건 쓸만한 물건이 아니죠?
저거 미군에서도 돈없어서 나가리된거 아님니까!(대충 짤툰 고양이풍)
근데 몸에 문제가 안 된다는 전제로.
들고 온 사람이 시강사 님이라는걸 생각하면.
취식이 힘든 노약자 에게도 사용가능한게?
패치1개로 4일? 뭐 등짝 전체에 붙이기라도 한답니까
개발해두면 쓸 곳은 꽤 많은거 같기는 한데...
뭘 먹을 수 없는 상황에서야 필요하긴 하겠지만
전쟁용 말고도 극한 조건에서는 공급이 많을 물건이기는 하죠
당장 수액 대신에 쓸 수도 있을 거고
그러게여 14년도 기사넴
이야...
우리나라가 백신을 못 사는 이유는 돈이 없어서이며, 여가부를 비롯한 돈만 잡아먹는 기관만 치워도 조 단위 예산은 나올 텐데 그 정도도 못하는 이 나라는 동남아 급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의 감상을 서술하시오.
배점 : 크투가의 멘탈
시강사 님 레이더에 시제품이라도 걸린게 아닌가 싶기도?
6년이면 개발됐을만하니까.
(대충 멘탈이 믹서기에 갈린다는 내용)
그런데 그렇게 까대는 동남아나 그런 나라들이 공급받는 백신도 화이자 제품이 아닌 곳이 많을텐데요? 몇몇 나라는 중국산도 있지 않나
안녕하세요. 크투가 님.
언론을 슥-삭- 해버려야하는거 아닌가 고민되는군요.
아니 제약회사가 가진 혐성이나, 외국 생산 분량 옮길 때 들 비용과 리스크. 거기에 선점하려고 돈이고 티켓이고 마구 땡기는 다른 나라들 폭주 사이에서 백신 확보래야하는데, 이와 중에 국내 생산 물량엔 아스트라 땡겨온 것만 해도 잘한 거 아닌 건가?
중국 "유럽 국가들은 백신 미국에만 의지해선 안돼"
마데 인 치나읍읍읍
>>122거기에 서방 국가 중 안정적 확진자 방어 + OECD 성장률 순위.
그리고 부작용 문제 때문에 무조건 일찍 긁어온다고 좋은 것도 아니죠(...)
제일 환장하겠는 건,
지인 1 : 동남아도 다 백신 맞고 국호 열 때 우리는 뒤늦게 백신 맞고 있으면 좋을 리가.
지인 2 : 여가부를 비롯한 돈 잡아먹는 하마들만 치워도 예산안이 나올 거.
여기서 뭐라고 답해줘야하는가....
SR급 치료제도 뽑힐거 같겠다 어떻게든 존버하면서 물 밑 이득작을 해야하는데 그런 것들이 한 큐에 날아간 꼬라지...
>>126답변하는걸 포기하시면 됩니다. 마음의 평화가 찾아옵니다.
독감으로 빌드업친 짓거리만 아니어도 이론상으론 크게 문제 없으니 질러볼 만 했겠지만서도... 그런데 서구권 입도선매를 우리 힘으로 뚫을만하냐 하면 그것도 초큼
기레기가 기레기인 데엔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아주 여실히 보여주고 있지요-(홍차)
>>125그렇게 저도 말했었죠 그랬더니
지인1 : 그거에 대한 답변으로 FDA 승인 받은 건데 부작용이랑 안정성 신뢰도를 못 믿겠다는 게 이상한 것이?
FDA가 승인했다고 해서 뒤늦게 부작용이 안 터진다고 누가 그럽디까!
미국과 영국이 국운을 걸고 돈을 꼬라박하고 있는데 그걸 이기고 전국민 분량 확보는 일본군이 2차대전 승리급 아님?
>>131슥슥 긁어서 흑역사 스택 적립시킨다음에 나중에 이불킥 차게 만들죠.
>>131그리 답해주니 더 환장한 답변.
지인1 : 부작용 터질지 안 터질지 모르고 맞는 게, 안 맞고 불안에 떠는 것보다는 나은 거 아닌가?
....정치인 입장에서 그 경우 생길 리스크와 그 선택 한 번에 부작용 터질 경우 죽어나갈 사람의 숫자에 대해서는 생각을 안 하나 봅니다 허허허(죽은 눈)
그나저나 열심히 해도 하루 5만명 접종이 한계고 그걸 30일 내내돌린다치면 한달에 150만명.
3개월에 450만명 반년에 900만명.
>>135독감백신 때 흑역사 적립했던게 있다면 카운터 가능했을듯.
우리나라 기준 60%의 사회적 면역을 얻을려면 3000만명이니까 2년 반쯤 걸리는군요.
중간에 아스트로제네카가 잘 나온다면 기간이 확 줄어들겠지만.
해서 600만명 분은 의료진 위주로 맞추고 아스트로제네카 나오면 국민접종 들어가고
그러다가 치료제 나오면 그걸로 커버한다는 타임테이블을 짜놓은거 같은데...
언론 : ㅎㅎ ㅋㅋ ㅈㅅ
인 삘.
저 반박이랍시고 지인2가 정부를 동남아보다 못한 무능이라고 말하고 있으니...
4대강을 비롯해서 돈 잘 못 쓴데가 없는 건 아니지만.(이마저도 부분적인 성과가 없었던 건 아니고) 여가부처럼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일해야하는 쪽 예산을 겉으로 땡겨와야한다는 소리 들었을 때 이걸 설명할 방법이 없어서 그저 웃었지요.
여가부 쪽 썰은 썰이라 되도록 입 밖으론 안 내는 중.
19금은 모르는거시에요. 호에에에에.
아니 뭔 K방역만 믿고 존버 메타 가는 게 정말 옳은 거냐라던가, 이번 정부가 무능하다거나 하는 걸 보면. 아주 배가 불렀나 봅니다. 진짜 무능했으면 여기까지 오기 전에 진작 판데믹으로 뒤집어졌어요 이 사람들아(한숨)
대충 유럽 어디가로 보내주면 다시는 그런 소리가 안 나온다에 2억 짐바브웨 달러를 걸겠읍니다(?)
아무튼 정뷰 까는게 목적인 닝겐들에게 논리는 수단에 불과한지라
차라리 평균이나 보통이라던가 시국에 맞지 않는 역량부족이라하면 이해가 가는데, 저걸 무능이라고 표현하면, 우리보다 못한 나라들은 대체 뭐지? 무능을 넘은 쓰레기인가?
그리고 백신 접종속도를 지인들에게 전파했더니
죄다 도탄에 빠져버렸....
사실 이번 백신건은 존버한다고 이득이 돌아오는건 아닙니다. 생산량이 50억 도즈가 안될건데 존버한다고 가격이 싸질까요
한국 정부가 무능한 거면 한국 제외 전세계 모든 정부들은 그냥 나라 아닌 거지
후우 뭔가 푸념만 잔뜩했네요 죄송합니다.
>>149그거야 그렇지요. 그래도 국내 생산 분량 잡아뒀으니까. 일단 한숨 돌릴 정도는 되는데, 그것도 늦다고 그러니 할 말이 없습니다.
괜찮아유.
금액보단 배포 순위적 의미로.
집도착...
분류기준 참 PC 하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한국이 일 확진자 1000명으로 막는동안 다른 나라에서 일 확진자 수십만~만명을 수천 단위로 막아내는것이 전세계 경제를 위해 나은길이고, 이에 따라 코벡스(세계 백신 배분 계획)가 동아시아 대신 구미지역에 배분하고 있다는 논리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세금도 돈있는 놈들한테서 걷는 것처럼 백신도 급한 놈들한테 먼저 줘야지 암
아까 백신건으로 스트레스 받으며 운전하다보니 뇌절 대역이 떠올라버렸음
그놈의 pc 정말 역겹네
정부가 빨리 가져온다 못 가져온다란 프레임이 아니라
국제의 분배 순서적 프레임으로 바꿔서 이야기를 해야 속이 편-안-하다는거군요.
해서 겸사겸사 니 반미니? 프레임으로 후려치면 되겠군.
하나는 전세계적으로 기레기하고 사법부가 천룡인&독재자가 된 사회고..
하나는 광어냥이가 좋아할지도?
일본이 버블로 번 자금으로 미국에 로비 폭탄을 벌여서 재무장과 핵개발에 성공하고 미국시켜서 한국에겐 군축하게 압박해서 한국이 반발해 북한하고 공동으로 핵개발 해버린다는 뇌절대역
>>165 유엔 상임위 : 우리가 ㅈ으로 보이시는 겁니까?
광냥이를 조지원이로 보는겁니까?
(팝콘) 일본이 잘나가는 사펑스러운 대역이면 ㅈ으로 보이지 않을까?
거기서 폭! 발! 스러운 테러리즘 주인공이면 팔릴지도?
그리고 한국은 멸망했다 엔딩
폭통 안보는지라 모르겠는데요?(해맑)
+ 뇌절떡밥이라 광냥이가 좋아할지도 모르는?
대충 한국과 일본이 핵전쟁으로 공멸하는 엔딩인감
뇌절은 구경하는게 맛이지 광어한테 너무하셨슈
지금 현재 제약사들의 주장에 따르면 60억 도즈 생산까지는 2~3년 정도가 걸리구요, 생화학 연구기관에 따르면 내년까지 70억 도즈 이상이 생산될 거라고 합니다. 문제는 지금 소위 '선진국' 들이 내년 생산량의 절반을 선구매 했다는 점이죠. 그들의 인구가 13% 밖에 안되는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기분나빴다면 사과드립니다...
끼에에에에에-
외교장주 님 고통 받는 소리가 들려온다.
그렇게 많이 선구매한 이유가 있나요?
>>179 10년 걸릴 절차를 1년으로 단축한 상황이라 어느 백신이 성공할지 부작용 유무를 장담 못함이 겹치니까요
전식이라
개인적으로 특전식 사랑합니다
링거 대용으로 생각해도 충분할듯
>>176 끼에엑인 사건이네요 자본주의의 노예들아 리스크 햇징 좀 하라고
인간은 인간이라 인간했다.
패치식 전식도 실제 도입되면 엄청난 사랑을 받을겁니다.
장병들이 시체가 되는건 차치하고서라도
전투지속력이 폭발적으로 상승하니까요
선생님은 아직도 X간을 믿으십니까
일단 전국민의 수할이상에게 백신을 맞춰놔야 경제를 돌리니...
특전식같은건 한 이박삼일용?
특전식 하나가 한끼분량인데
쪼개면 하루정도 먹을 수 있어염
맛도 좋고 가볍고 휴대성도 좋음
>>179 급하게 쓰고 보자인 상황이니까 실전에서 어떤 문제가 터질지 모르니 모든 백신을 각각 사용할 만큼 받아서 문제 생겨도 다른걸 쓸 수 있어야 하니까요. 돈이 있다면 저런것도 좋은 방법이죠.
아.. 스킬 있었으면 좋겠다..
구체적으로 분신술..(죽은눈)
특전식에는 일반 전식에는 안들어가는 귀한 물건들도 많이
들어가거든요
통칭 마약이라거나
사무실 직원 자녀가 코로나 의심증상
실장 및 팀장 등 급한 출장
물량 터지는 크리스마스 이브
키에에엑
>>194토닥토닥. 별 일 없기를 빌겠습니더.
백신과 관련된 스파이럴에 냉수를 부을 겸
전식썰이라도 풀어볼까요
썰풀이는 언제나 환영!
(착석)
가벼우니까 한끼분량씩 더주고 간식으로 까먹으라고요? 전식 대체가 아니라 보완이엇구나.
착석
전식을 알약으로 가공하면 어떨려나요?
여러분들이 가장 접하기 쉬운 전식인 한국전식으로 썰을 풀어보죠
군필자들은 과거에 본인들이 먹었던 전식을 추억하셔도 좋습니다.
아, 전식이 아니라 특전식량&비상식량이요. 잘못 말했네요.
사랑해요! 야채비빔밥!
일단 한국의 전식은 대략 4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끓는 물에 데워먹는 1형
끓는 물을 넣어먹는 S형
발열팩이 있어서 줄만 당기면 따뜻한 밥이 되는 즉각취식형
그리고 휴대성 갑 특전형입니다
전식은 가능한 한 배부르고 맛있게 만들어야겠지만 휴대성과 영양분 올인인 특전&비상식의 압착블럭을 알약형으로 찍어내면 어떨까 싶더라고요.
즉각취식형은 구경도 못 해봤다.
이 중에서 복언니나 홍차언니가 가장 잘 아는 1형은
초기 전식이라서 그런지 여러모로 불편함이 많습니다.
끓는 물에 밥을 데워야하고 데운 뒤에 개별휴대를 해야하는데
휴대성을 높인다고 취식의 편의성은 미국보냈거든요.
거기에 보통 1형을 먹을때가 되면 이미 식어서 안데운 것과
다를 것이 없다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한계 아녀요?
의외로 1형도 구경 못 해본 홍차. 해서 이미지보니 참 귀찮게 생겼다.
이걸 보완하기 위해 나온것이 바로 S형입니다.
물을 넣으면 밥이 만들어지는 마법의 전식!
그야말로 혁명이었고 뜨거운 물을 넣으면 뜨거운 밥이 된다는
기적의 물건이었죠.
거기에 S형부터 초콜릿과 휴대용 숫가락이 포함되서 더욱
사랑받게 됩니다.
다만 존재가치 없는 국물과 너무나도 짜거나 싱거운 양념,
겨울에는 밥이 아니라 얼음을 먹게되고 재수없으면 설익어서
배탈환자를 양산한다는 단점이 있죠
외국 전식 리뷰하는 유투버는 딥따 맛잇게 잘먹엇고 몆개 더찾아봐도 평가좋지만 집에서 먹는거니까
찬물 넣어서 먹을 '수'는 있는 물건이라 여차하면 찬물 붓고 네시간이던가. 가물가물.
S형 같은 경우는 마트에서 간식용으로 파는 것들도 보이죠.
이러한 애로사항을 극복하고 나온것이 바로 즉각취식형입니다.
식사 자체는 1형의 그것이지만 발열팩, 종이그릇, 플라스틱 수저,
초콜렛이 추가되어 혁신을 이루었죠
어느정도냐면 극소수의 특이성향들이 일반식을 버리고 전식을 찾을
정도였습니다. 거기에 양도 거의 2인분에 달해서 푸짐했죠
가끔 취사가 밥을 조지면 전식이 낫긴 했져
홍차언니가 말씀하시는건 요즘 국방부에서 열심히 도입을
고려하는 신S형 전식입니다. 이 신S형은 과거 S형과 달리
국물도 있다는 혁신적인 음식이죠
대표적으로 라면밥이요
특이성향 엌ㅋㅋ
갑자기 피시방에 있던 라면밥이 떠오른다.
백신 빨리 해야한다고 하는 주장에 대한 음모론 있는데 들어보실래요?
저도 주워들은거긴 합니다만
요즘 국방부에서는 어떻게든 좋은 전식을 먹이기 위해서
고분분투 합니다만 아직까지 즉각취식형을 이긴 전식은 없습니다.
포만감+온기+맛을 모두 만족시키는 전식은 드무니까요.
다만 즉각취식형은 개당 1.4kg이라는 변태적인 무게를 자랑해서
애로사항이 넘치죠
톱 님 썰 끝나면?
그리고 어제의 교훈을 살려 그대로 복붙은 하지맙시다?
사실상 주둔지 전용?
신S형 전식(라밥은 없었음) 예비군 가서 먹어봤는데
첫 입 : 아니 ㅋㅋㅋ 이딴걸 왜먹지 ㅋㅋㅋㅋ
두 입 : 아니 근데 좀 괜찮은거 같은데
세 입 : 아니 양이 너무 많잖아 ㅋㅋㅋㅋ(육개장 라면도 하나씩 줌)
마지막 : 와 그걸 다 먹었네
넵
야참 용으로 컵밥과 S형 전식과 저울질 했었...
특전식은 여기서 조금 방향성이 다릅니다.
당연히 특전사가 먹는거니 겁나 가볍고 휴대성도 높습니다.
그리고 강철같은 특전사의 육체를 믿고 겁나 단단하게 만듭니다
무기로 쓸 수 있는 강도의 파운드케익. (아무말)
그리고 특전사들이 중간에 지치지 않도록 일명 마약이라는
마법의 가루가 포함됩니다. 어찌나 효과가 강력한지
투약받은 사람이 벌떡벌떡 일어난다는 전설이 있을 정도죠
물론 그 이름답게 강력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지만
알게 뭡니까(아무말)
리뷰보니 물에 개서 먹어보기까지 하던데요
물에 개면 맛없어유
전식 파운드케익 맛있는데 왜 다들 싫어하는지
특전식과 즉각취식형은 완벽하게 반대되는 전식입니다
특전식이 가볍고 차갑고 단단하다면
즉취는 무겁고 따뜻하고 부드럽죠
칼로리는 큰 차이가 없지만요
그말까지 같이덜 하시던
카페인과 타우린을 때려넣나?
차갑고단단한건 간식에선 별 문제가아니죠
그런데 이 전식들의 차이가 생각보다 전투에 상당히 큰 영향을
미칩니다. 왜냐면 전식이 너무 무거워서 퍼져버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부피도 안작죠
ㅇㅇ. 세계 각국에서 패치형 전식을 연구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기존의 전식을 휴대하려고 하니 보통 불편한게 아닌겁니다.
그리고 실제 전투를 하다보면 식사는 커녕 물마실 시간조차 부족합니다.
PMC들이 스테로이드를 과용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그래서 패치형 전식의 필요성이 나온겁니다
패치용 전식이 나오면 전투는 전투대로 하면서
보급은 보급대로 가능하다는 기적의 공식이 나오거든요
물론 포만감과 만족도따위는 미국가지만요
파운드 케익 맛있어요 보급 나온 멸균우유랑 같이 먹을 때 말이죠
파스붙일 시간은나올테니
내일은 다키스트 던전으로 일정 잡힌듯.
그리고 여기에 각국에서 진행하는 파워드슈츠를 얹어봅시다
카멜백도 전투 중 물 마시는게 가능하고 부피를 줄일 수 있다고 해서 잠깐 반짝했던가.
모노폴리 했습니다
1번째하고 2번째라인 전부 먹어버리고 집사고 호텔사서 돈 빨아먹는 플레이함
파워드 슈츠의 영양 공급 기능 추가요. (아무말)
식사 중에는 아무래도 생존력이 매우 떨어지요
하지만 패치를 붇이면 시간이 극단적으로 줄어듭니다.
거기에 파워드 슈츠로 몸을 감싸고 있으면
전투지속능력이 폭발하고 보급소요는 줄어들겠죠
잠깐 등짝에 패치 갈아붙이면 식사 끝
여기에 슈퍼솔져 계획까지 쓰까쓰까!
아이 엠 캡틴 아이언맨.
파스 크고 두꺼운거 상상하고있는데 개발중인것도 그런느낌 맞죠?
영양을 피부로?
사람이 프로토스도 아니고
뫄 파스도 있는데 피부로 영양 공급이 안될리가요
군인들은 언제 극한상황에 몰릴지 모르니 그런 수단 하나씩 있으면 좋지
슈퍼솔져… 파워드슈트… 카멜백처럼 입에 호스 넣어서 영양액 취수?(아무말)
이거는 조금 삼천포인데
이번 21년에 장병 하루 급식 금액이 8천원이 간당간당하게 넘겼음
국방부에서 1만원 넘기려고 했는데 기재부 백태클에 걸려서 그만....
밥해먹을라고 불피워놧는데 적 게릴라가 기습해서 깽판치는건 전쟁의 전통이니
흙흙
오노레 기재부
근데 일일 7천원짜리 급식에서도 쫄면에 냉면에 짜장면에 별의 별 식단이 다 나왔는데
일일 만원이 되면 도대체 얼마나 화려해지는겨
고기. 더 고기. 압도적으로 고기.
아니면 부식류를 늘려주거나.
1일 2파운드의 고기를(아무말)
한끼 원자재가 3천원 오바? 쩔겟네
이미 매 끼니마다 고기가 가득가득 나오는데여
그러고도 부족해서 달이나 분기마다 삼겹살 파티 열어주는데스
그것도 부족하다고 영외식단이라고 배달음식도 시켜주는데스
그때되면 미군급식 짤이 안부럽겟다. 소부대에선
그래서 태클걸엇구나
더 올라가면 물리적으로 쓰기가 빡세진다...
>>267 단순하게, 전 조리병들에게 조리기능사 자격을 교육에 포함시키기라던가요?
취사병 복무하고 음식점 차리는 애들이 제법 있음
요즘은 취업지원이라고 복무기간동안 특정 주특기를 수행하면 그걸 경력으로 인정해주고 있어서 전역 이후 취직하는데 이력으로 들어감
취사병은 조리경력, 운전병은 운전경력, 정비병은 정비경력 등으로
맛점하세요!
FM 대로 한다면 취사장의 위생이 왠만한 식당을 후려치죠.
그게 몸에 제대로 붙으면 몹시 좋을듯.
아, 그게 아니라 교육대 교육은 없나요?
집체교육과 보수교육이 있는데스
후반기교육에서라던가 정식 훈련교육때 조리사 자격 따게하는건 안되는걸려나요.
취사병들은 3,4성 호텔 요리사로 만드려는 계획인거신가
파스 스팀팩?
취사병 루트는 요리사라기보단 대량 생산 전문 조리사나 영양사란 느낌?
사실 군식 최대 고질병은 조미료문제긴 한데 끼당 액수가 저정도면 계산실수로 탕진만 안하면 충분할듯
인천와서 진흥각? 거기 중국집 맛있네요
대량 조리의 맛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루트라던가.
잘하는 급식아줌마 루트죠
(들으면서 대기 중)
진흥각하고 그 옆의 중화루
개인적으로 인천 구시가지쪽 중화요리 투탑으로 칩니다.
복어나 간장게장 좋아하시면 복지리 가보세요
>>293 얘네들 있어서 저는 인천에서 평생을 살면서 차이나타운 중국집은 소풍때 한번 가보고 땡이었음.
가시고 맛있는지 알려주세요
아아아아아악 (못감)
중화루도 맛있는데 아버지가 진흥각이 덜 느끼하다나 암튼 그래서 거기 갔습니다
>>287 학교 급식도 조리사 자격은 있어야하니까요(웃음)
저희집은 진흥각이 시끄러워서 보통 중화루 간다는 ㅇㅅㅇ
호이나 마저 해야지
친구가 보낸 회귀강의
비트코인은 지뢰요소가 살짝 있는게 거래소가 통수치는거 주의?
회귀하면 적당히 벌고 놀고 먹어야지
슬슬 끝난것 같으니 간단히 요약해서 적어보겠읍니다.
언론이 지금같이 두들기고 두들겨서 대통령 지시로 백신 급하게 구입하면
그 뒤로 백신 부작용 발생하거나 금전적 손해 발생하면
정연주 사장한테 그랬던 것 처럼 업무상배임죄 뒤집어 씌우고
최소 청와대 압수수색, 최대 탄핵을 노리려고 한다는 시나리오
입니다.
거래소도 딱히 없어서 USB에 코인 키 저장해서 스탠드얼론으로 보관하던 시절 정도면 어지간해선 손해는 안보겠죠 ㄲㄲ
설마 저기까지 멍청할리가 ㅇㅇ
그래서 음모론이죠
언론이 실패하면 역풍각으로 한 10년은 평안무사 각이고.
성공하면 그것 나름대로 대한민국의 국운이 다 했다 급이고. (커피)
노통 시즌2 찍을려면! 탄핵 재판도 함 찍어봐야지! (초 아무말)
(구웨엑 콘)
180석 상황에서 탄핵 가결시킬려면 어떤 정치력이 필요할려나. 야당들 입장에서.
자기들이 국민에게 등떠밀려서 탄핵에 찬성한것처럼 어떻게든 촛불시위까지만 만들어내면 된다는 계산이 아닐까요
(대충 한심 콘)
이제는 하다하다 영내휴가 개념까지 나오네
영내휴가... 블랙... 압도적 블랙...
영내.. 휴가..?(떨림)
>>314 이런 짓을 하고 있으면 모두 미쳐버린다...
상공회의소와 코트라는
경제가 아닌 무역쪽
혹은 잘해도 경영의 해외파트 일부
자매품으로 자가휴가도 있어요!
자가휴가는 집밖으로 나가지 말라고요?
집 밖은 코로나로 위험하니까요!
그래도 나같은 아싸한텐 영내보단 무조건 낫네요.
어제자로 언리쉬드가 배송 중 떴다.
여친들 산타복 예쁘다
현재 대기중인 프라탑: 뉴티피, 헤커, RG HWS(세트), RG 제타, 라보 미쿠… 언제 만들지(떨림)
>>325눈이 게으른거지 손은 게으르지 않다! 햣하! 조립의 시간이다!
영내 휴가라니.....
슬슬 PG 엑시아 외장 시작해야하는데.
ㅇㄲㄴ
>>327 손이 아주 느려서 몇시간 걸려서 한두파츠 만들다 마는 수준(눈물)
저도 손이 꽤 느려서 이번 발바토스 클리어 기준으로
헤드 체스트 만드는데 네시간
팔다리 허리 만드는데 네시간
무장하고 외장 만드는데 네시간 걸렸네요.
(문득) 차세대쯤에 기폭용항을 사용자 한정으로 육질 100 고정 상처로 만들면 어떨려나요? 한곳 한정인 대신 이러면 용항탄으로 바로 이어지면 강할 것 같은데 말이죠.
https://youtu.be/IoEBDh5FLAoMonster Hunter Rise - 건랜스 액션 소개 영상
이거시 차세대 건랜스다!
이런류의 복장은 역시 여친이 어울린단 말이죠
>>334 그 뜻이 아니라 몬헌 6(가칭) 이야기에요(웃음)
끼에에에엑
>>335 미녀보단 미소녀가 의복 난이도가 낮죠.
이번에 라이즈에서 다단히트 식으로 바뀐거 봐선 그런 고난이도적 요소는 줄일 모양?
이야 내가 개발이다! 개-발!
이힣힣힣(정줄놓)
즉 산타 릴리라고(아니다)
시험이 끝난지 일주일이 다되가는 현재
구공기와 엠파이어 엣 워와 폴아웃의 모드질에 증독되어버린 나를 발견했다...
시간만 있었으면 스토커 시리즈도(?)
잔 다르크 얼터 산타 릴리.
처음 봤을 땐 이 뭔 저세상 네이밍이냐 란.
기애애 휴가조아용
>>346낮이 아니라 기습적인 야근 근무를 서보셔야... (아무말)
군법이 어디가서 군필이라고 나대면 안되는 이유:근무,당직 안섬
근데 배꼽은 왜트여놧데요.. 오산리는.
첫 짤ㅋㅋㅋㅋㅋㅋㅋ 바람이 분닼ㅋㅋㅋㅋㅋㅋㅋ
산밥 : 호
오산리 : 불호
알테라 산타 : 디자인은 불호지만 성격은 호
케찰 : 불호.
복장 보고 왜 저래 입혔냐는 말이 나왔죠
안 예뻐. 노출 그렇게 할꺼면 그냥 매시 있게 입히라고
폭신하게 털옷 잘 입혀도 좋을 디자인인데.
ㅇㅇ. 배꼽만 가려놔도 딥따 귀엽더만요.
아이스본에서 기폭용항이
>>333이어도 기폭용항은 못써먹을 물건이었으려나요?
못 써먹는다에 한 표.
아 중일이 올라갈거면 그냥 함께 폭사하자
페그오 로리케는 좀 가렸으면 좋았을텐데...
귀욤귀욤하게 좀 내나 젭라...
>>349자고로 한국인이라면 중일이 득보는 걸 보느니 같이 망하는 길을 택하는 법!
잭은 좀 가려줘라... 픽업 때 뽑고 성배 100렙에 101010 찍었다고 친구들 사이에서 로리콘 페도 됐잖아...
젭라 영의 좀.
잭은 성능이 압도적이니 인정하지만 측천은..
(아쉬움)
측천은 파스텔 풍이라고 해야할까 채색으로 커버가 되서 다행이지... (먼산)
이번에 짹든램지 뽑는다고 또 로리콘 페도라고 단톡방에서 역시나 드립이... OTL
난 귀여운게 좋을 뿐이야!!
잭은 복장이...처음 복장이 나은데 갈수록 헐벗으니까 아니 이건 좀...
으아악.
오전 : 따뜻하네
오후 : (대략 날아가기 직전의 강풍)
나야 말로 산타인 것이다.
측천은 전성기 모습이면 30대의 누님이지
왜 10대 소녀 시절로 측천 본인이 자기 전성기가 10대라고 생각한건가.
산타가 아니라 복서겠지!
잭은 카마라는 대체제가 있어서 다행
산밥 : 호
오산리 : 얼터릴리인점에서 마이너스
알테라 : 불호
케찰 : 극호
그오는 동인지(19x)로 더 많이 봐서 오산리 그냥 귀염귀염
대충 야마쿠사 시로랑 같이 나와서 귀욤귀욤 하거나
꼬맹이들(잭, 엘리스, 카마 등등)이랑 귀욤귀욤 하거나
솔직히 릴리로 할거면 그냥 잔느릴리가 좋았다고 생각하는지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서번트 목록 베스트3
1위 흑잔
2위 아스트라이아
3위 룰르타
솔직히 페그오는 1부 흑잔보고 시작한셈이라
룰르타는 원조 철권성녀다운 캐릭터성이 좋았고
아스트라이아는 왠지 운명에 가까운 무언가를 느끼고 있다(보 4)
오산리는 처음 들었을때 그 띠용함이란...
지금은 그냥 그러려니 하는 중
아스트라이아. 개인적으로 린보다 루비아를 더 좋아하는 놈
동원소집통지서가 날아왔군요. 아니 언제까지 날 부를셈이야!
꾸에엑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0194757리아무가 좋아하는 아이돌 입장에서 본 만화
인디에서 죽어라 구르는데 언니 팬이에요 하면서 따라다는애가 헤드헌팅 당해서 논란이 있지만 인기 아이돌이 되었다
그리고 여전히 변장해서 자기 무대를 보러온다
이럴때 느끼는 기분은 짐작이 안 가네요
집에서 탈주하야
그러면 가계부채 문제가 1퍼센트정도 해결된거군요
>>384 대령에게 찾아온 소장 : 선배님, 선배님의 불의를 못참는 모습, 참된 군인의 자세. 언제나 존경하고 있습니다.
장포대... (먼산)
바로 재떨이로 머리 안깨면 성인 인증 아입니까
갑자기 왠 탈주?
와이프 심부름 왔는데 반품불가(...)
얼마나 짜이셨기에 탈주를...
속에서 천불 나는 기분이겠군요
탈주..?
저녁이 니알라 요리다 이하 생략
뫄 힘힘
(외면)
니알라 님 빼고 모두 탈주 중인거 아님???
사라바다 꼬로록
아. 니알라 님에게 탈주 중이면 전자기기 사용 최소홬ㅋㅋㅋㅋ
이건 탈주해도 인정.
춫 모드계에는 씹덕이 많은거 가타요
안 그런거 같은 모드도 맵 제작자가 동덕이고
대놓고 DTB 포스터를 맵에 박아넣는 모드도 있고
모드 제작중에 월페이퍼같은데서 나 덕후요 하는 것도 있고
이미 위치를 추적당하는 자의(이하생략)
>>403 요그님의 온기가 남아있는 레스다(아무말)
코트산거 무겁다고 환불해달라해서 갔는데 태그 끊어져서 안된다고(...)
니알라빼고 전부 탈주중 공방에 서식하는 거미랑지네 한테 밥주러감
아 태그 끊어진건 답 없죠
갑자기 두두두두 소리가 들리더니 니알라씨가 레펠타고 하강하고있어도 납득할수있음
이 흐름대로라면 30분쯤 뒤에 검거(?)당하실거 같지만요(아무말)
태그 끊어진건 뫄..
애초에 태그가 없는 제품이었다면 모를까
있는 태그가 없어진 옷을 교환/환불 해주는 점포는 없습니다.
태그 끊어진거면 애매하다...
그것도 초도불량도 아니고 단순변심이면 100%
플레시 끝나기 전에 배틀 윗 아웃 엔드 종결 했네
보통 환불규정에 태그를 안 땐다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오프라인 매장 중에서 자연스럽게 태그 떼는 집은 참...
근데 요즘은 태그도 자르는게 아니라 탈부착식도 많이 나와서 꼭 그런것도 아니긴하지만.
마지막으로 드워프로 환생해서 템들 전부 15강 찍어 볼까 지금 행운 천 넘기는게 가능해서 15강 확률 50% 가능하긴 한데
ㅇㅇ 탈부착형 태그가 간간히 보이긴 합니다
제가 얼마전에 산 빈폴 스포츠 다운이라던가.
그런데 탈부착식 안쓰는데가 아직 많음.
자연스럽게 태그떼는덴 그자리서 카드 취소하고 나와도되나
다행히 전 태그 떼고 주는 집은 아직까지 안가봤네요 ㅇㅅㅇ
아주머니들 대상 가게들에게 있으요.
코스피가 2800을 찍었네...(흰눈)
진짜 3000찍겠네...
음… 주식 25만원 투자 가능한데 어디다 넣는게 좋으려나요… 삼전? 코덱스 200? 이마트(배당)? 아니면 도박으로 셀트리온?
셀트리온 가즈아?
아니다. 이럴 땐!!
.dice 1 4. = 3
25만원은 투자가 아니라 튜토리얼입니다... 시드머니 최소 1천만은 만들고 시작하십쇼...
그리고 배당은 삼전인데 오늘 ㅈㄴ게 올랐습니다...
>>432 단타 칠거면 셀트리온 삼전은 적어도 지금은 비추, 굳이 넣는다면 LG나 추천
테슬라(아무말)
>>435 지금 있는것과 별개로 어머니가 넣으라고 주신 돈이라서 말이죠.
요즘은 승자독식이 특히나 심한 가낌
어머니가 주신돈이면, '사서님이 제일 좋아하는 회사의 주식' 을 사십시오.
가장 좋아하는…(고민)
하만 있는 삼전 가즈아!! (아무말)
삼전이 몇년간 배당 많이 늘렸다죠 아마.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관심 있는데가 죄다 외국 회사라 문제네요.
…암드? 엔당? 코코? IBM? MS? 코크나 맥날? 아니면 S&P? 넥슨이나 반다이, 소니는 무리고…
그러면 삼전이 범위 내인가요…
호에엥 장어님 지금 배당주 들어간게 배당보다 약간 수익은 나는데 파는게 좋을까여
배당 받고 배당락 감안하고 들고 있는게 나을까여?
사실 좋아하는 회사는 3H 직전까지 미국 증시 잡고 붙들고 있었는데 한국으로 돈을 다 옮겨서(먼산)
3H 이후로 몇년동안 신경껐더니 그새 주가가(눈물)
예전에 넣었던 주식들 보니까 죄다 3년 사이에 2-5배는 가볍게 올랐네요.
미국은 진짜 미친듯이 올랐죠
제정신인가 싶음
좋아하는 회사들은 가격이 너무 올라서 접근불능이고, 국내 회사들이 그나마 접근 영역인데 이쪽은 신경을 덜 쓰고 있다보니…
>>448 배당예상이익 < 매매차익 이면 당연히 매매하시는게 옳죠.
매매하시고 배당락때 줍줍 하시길.
단타라기보다는 급전 필요 아니면 최소 달 단위 묶기니까 그러면 코덱스 200이냐 삼전이냐, 인데… 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150424[속보] 남아공 변종 코로나, 영국보다 전파력·백신 내성 강해
이번엔 남아공이냐.. 근데 전파력은 올랐다는데 치명률은 낮아진다는 말이 없네.
진짜 이러다 백신 안통하는거 나오면 충고깽인데
백신이 안통하면 감염률도 낮을 공산이 있습니다.
으어어어
광냥이 등장 과 함께 요샤 폭통관련을 풀까정치관련을 풀까냥
후자 손
전자
.dice 1 2. = 1
감염력이 낮으면 다행인데 그렇다 하더라도 사람들이 통제 들어먹지도 않을거고 백산맞았다고 막 모여서 부대낄까봐서 두렵...하염없이 봉쇄를 유지할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후자
일단 백신 접종시작해도 6개월에서 1년 가까이는 마스크를 유지해야한다고 전문가들이 말하죠.
폭통은 안보는 사람도 있으니 후자
https://news.v.daum.net/v/20201224144618023정경심 태도까지 지적한 1심 판결문, 무려 548쪽에 달했다
...548 페이지???????????? 왜 이리 많아????
kibun 개쩔게 박았나보구먼...
1심이 쌔게 판을 짜기는 했는데 쓸 때 없이 인정사유를 늘어놓아서 상고심 대비?
자 그냥 다풀까?
>>476을 보니까 초 단축 압축 영창 판이겠다.
또 해석 붙어야겠구마잉!
둘 다 풀어라-
이 당연한 불신이란(쓴웃음)
아. 농어 님. 판결문 페이지 수가 원래 저렇게 두꺼워요?
이번에는 압축하고 암호화율 몇퍼센트요?
광어에게 커뮤능력을 요구하는 건 무리한 요구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그냥 해석이 붙어야지
1심 판결문은 보통 1-20쪽정도가 정상입니다
허어...
대놓고 정치판결이더만 뭐
판사의 편파판정이 티난다거나 하는 레벨을 훨씬 넘어서 그냥 당연한 수준
....허어어어미. 아무리 죄목이 16개라고는 해도 너무 많은디요????
기사가 나올만한 상황이긴 하네.
아 물론 민사기준이고 형사는 더 두껍긴 하지만... 매 판결마다 548페이지 분량의 판결문 쓰라고 하면 판사의 50퍼센트는 과로사할걸요?
저게 편파판정이 아닌 거라면 그냥 재판이란 제도 자체를 폐기하고 인민재판 시절로 돌아가는게 차라리 낫다
50퍼센트가 과로사.
30퍼센트가 과로 퇴직
19퍼센트가 골골 정년
1퍼센트는 머리 이상함. (아무말)
http://www.top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86047LG전자 V50 액정파손시 수리 안돼… LG 윙으로 교체권유
V50 액정 파손 고객, 28만원에 LG 윙 교체 가능
윙을 산다 / 안산다
뭘 어떻게하면 저렇게 많이나옴? 외부적 요인 없이는 쓰고싶은 마음도 안들것같은데
벨벳이면 샀다
안 산다.
1. 예비폰이 있을 경우.
AS 기다리면 된다.
2. 예비폰이 없는 경우
28만원에 윙을 사느니 다른 걸 산다.
아. 벨벳이 아니라 윙. 윙이면 산다.
최순실 부정입학이 3년인걸 고려하면 거기에 사모펀드로 +@해서 4년 때린것 자체가 아주 잘못되었다고 보긴 어렵지만 여러모로 의혹이 없지는 않겠군요
왜 난 윙을 벨벳으로 읽었는가.
근데 저 500페이지를 복붙없이 순수하게 타이핑 해야함까??
참고로 윙 중고가가 71만원...
LG가 크게 쓴게 맞긴 한데 이거다 싶은 느낌이 여어어어엉.
죄목별로 기재례가 있긴 합니다. 죄명이 16개니 70쪽정도는 가볍게 나오겠지만, 548쪽은 복붙 절대 못하죠
씰데없이 근성 쩌는구만요.
냥 슬슬 폭통부터 한다냥.
전원합의체 판결문도 200쪽 넘는건 잘 안나와요
판결문이 길면 무슨 의미가 있는거임?
정치적 사안이라고 공정이 아니라 판결이 널을 뛰면 사법불신만 강해질텐데 말이죠.
그게 보통이다? 더 큰 문제네요.
폭통에 대해서 대역갤러들은 불타오르는데, 솔까말 너무 혐성은 적은편이다 콘
너무 (지저분한) 혐성은 적은 편이다?
오늘 오후 5시부터 대략 4시간 가량 타르코프에서 업데이트가 진행됩니다.
초기화도 함께 진행.
복귀의 때가 왔다 (?)
이게 솔직히 말해서, 그시기 근대국가치고는 너무 자제하는데요. 그시기 가장 근간이 프로파간다인데, 프로파간다가 없는 순수행동의 결정체인데.
(그.. 그렇군요 콘)
딴놈들은 한참 더 나대고있다는 이야기는 나오는거같은데
까놓고 혐성은 적게 부리지
기존 작품들처럼 숨기거나 쉴드 치지 않고 부각시켜서 그렇지
그시기 근대국가라고 하기에는 너무 가까운 이야기니 프로파간다중심이면 충성스러운 자X로 정치적으로 더러워진 여성을 정화시킨다. 이소리안하잖아.
좀 씰데없이 결벽증 터진 느낌은 있죠
판결문 서식은 절확하게 모르지만 공문서들 서식 생각하면 570페이지면 70만자도 더될 공산이 많은데 판사들한테 돌아가는 재판 수량을 생각하면 매 판결마다 이렇게 써내려하다가는 산재처리 해야할걸요?
이번에야 이래저래해서 재판이 몇달인가 했으니 쓸 시간이 많았다쳐도 말이죠.
프로파간다 위주이면 핵이나 통제력이라는 극단적인 수단으로 정화시켜야한다소리는 나와야되는데, 안나오고 하는거 봐서는 프로파간다가 아닌 그냥 극단적 정책의 실행정도선에서 그친다는게 이 조지원이가 얼마나 미친놈인지 알수있는거.
그런데 그쪽에서도 행위보고 현실보다 더하다가 아니라 결과보고 더하다는거 아니었어요? 효과면이라던가요.
그래서 미친놈이라고요?
사상에 의한 폭주가 아니라 철저하게 계산된 정책.. ㅗㅜㅑ..
548페이지를 568페이지라 잘못 봤네요. 550페이지라도 60만자 밑으로는 안나올 쪽수죠?
혐성이라는건 단순히 행위가 아니라 의도와 효과가 중요(사실)
벨벳바꾸는데는 얼마즘 드려나.....
>>524겁나 많다. 열라 많다. 그냥 많다. 라는걸로.
여러분 한국에는 안들어왔지, 저어기 스페인이랑 포르투칼은 자국내에서 사상적 순수 매잦으로 여성들 사상교정한다고 자국 좌파계 여성을 강X한뒤, 강제 임신시켜서 입양보냈고, 프랑스놈들은 자기 수도 알제리인들을 그냥 학살하고 다녔음다? 이거랑 홀로코스트랑 더해서 싸그리 프로파간다 하에서 승인된 정책이유.
보통 이런 큰 사건이 배당되면 다른 사건이 배당 잘 안되니까 불가능한 쪽수는 아니긴 합니다
그런 장면이 나오면 연재가 짤리기 때문 (아무말)
19세기는 지옥이었다...
20세기에도 했을걸요
정확히는 보편인권이라는 개념 확립 전에는 지옥이었죠
그쪽에서도 프로파간다나 그런게 아니라 악의는 넘치는데 수단이 쓸데없이 한참 멀리가서 세련되니 독하다 아니었어요? 행위만 보면 현실보다 낫다, 그런데 현대를 살아왔고 왜 잘못되었는지 알만한 인간이 겉으로는 더 착해보이면서 더 효과적으로 움직이는데 의도를 알면 끔찍하다,는거죠?
파라과이의 피를 하나로 섞어버리자두 당연히 강간 포함일테고..
스페인이랑 포르투칼은 그당시 카네이션이랑 쿠데타 실패하기전까지 스페인 개발주의 파시즘등의 자국적 프로파간다기반으로 온갖 별의별 트로피코가 양반으로 보이는 정책을 자국,연관국,식민지에서 수행했으요. 근데 솔직히 그런 행동글이 그 연계자까지 않고 실행 '당사자'에서만 행동이 멈춘다? 이건 그냥 고차원적인 무언가여.
대역물 치고는 주인공의 행위에 정당성 부여도 안 하고 순한 맛이긴하지만 19-20세기 혐성을 독자에게 부딫히니 독했던게?
그러고 보면 두 교황에서 나오는 정치범 납치 강간, 공군기로 바다에 던지는 남미의 미치광이 짓이 원산지가 프랑코정권이져?
대놓고 사악하면 그냥 사악하다고 하지, 혐성이라 하면 괴도같이 겉으로는 안드러나면서 효과가 더한거죠?
아. 연좌제.
>>537 광냥이는 그거라고 봐유. 아직 19-20세기 혐성에 적응 못했다로 요약(끄덕) 그리고 이다음이 어떻게 될것이냐 추측성 이야기도 약간 해볼까.
>>541그거슨 피합시다. 작품을 즐기자구요.
쑨원 돌아가시고 어영부영 네타밖에 안봣는데 마저 봐야겟네
하나만 지금 복선격으로 나오는게, 파시즘의 등장인데,2차는 파시즘vs삼균주의+삼균주의조화 민주주의 2차대전 찍을거 같은데요?
이걸로 폭통은 넘어가고, 잠시 고르고선 정치이야기 짧게하겠습니다.
행위가 사악하다기보다는 전지적 시점이라 조지원의 의도가 제대로 보이니까 더 무서운거죠? 오히려 내부에서 보이는것만 보면 현대에서도 볼만하고요.
대충 조지원 치세는 박통이 모티브란 느낌.
해외 투사는 19세기 맛 좀 섞긴했는데 자국 치세의 범위는 박통 삘.
그러고보니 폭종에서 뭐 반대파 바다에 자유낙하(초기에는 비행기, 유명한 남미버전은 헬기에서 집어던지기) 도 아직 안나왔으니... 현실보다 천국이네!(막말)
프로파간다로 세탁도 적고 대충 역사책에 한줄 나오는 내용이 대본으로 나와서 거시기하는 느낌도 있고
임자라는 실제 박읍읍 전 대통령 말투는 일부러 삽입한 티가 나죠
그래서 솔직히 폭통 보고 거부감 느끼는 닝겐들을 보면...
뭐랄까 뉴비 보는 느낌이랄까(아무말)
어서와. 피카레스크는 처음이지?
뫄 다른사람 작품 평은 적게 하는게 좋겠죠
특히나 여긴 작가가 따로 활동하고 여기는 안오지만 옆동네에는 오는 가까운듯하면서 그렇지만도 않은 미묘한 거리가 있어서 이야기가 본인한테 들어갈수도 있고
뉴비의 야한 냄새!(아무말)
아니 거부감은 못느끼면 그게 더 문제고
시대보정을 뇌내필터로 단단하게 박아놓는 전제에서 덜느끼는거지
그거 보고있으면 저런건 반드시 망해야 한다는 생각밖에 안 들던데요.
역시 인간은 2인 이상 모이면 안된다 AI 통제하에 전인류를 1인 1서버로 가상세계에 집어넣어야 한다는 생각밖에 안들던데..
그러타 이몸은 이미 늦어버렸던 거시다
정상적 감성이라면 거부감이 와야하는게 정상적인 내용이기도 함.
일반적 도덕론은 바이바이 한지 오래.
>>552 그걸 보고 거부감을 안/못 느끼면 그게 더 문제입니다.
다만 작품으로서 나눠서 받아들일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도 존재하기 때문에 어려운 지점.
저 시대에 얼마나 많은 피가 흘렸는지 생각하면 조지1이 너무 선녀같아서 거부감이 안든다 ㅇㅅㅇ;;
뭐 스텔라리스에서 행성 펑펑 폭파시키고 제노들 맨날 정화하고 다니는걸!
저걸 겉으로 커버해주는 프로파간다며 연설이며 그런게 상당히 빠져있어서 거부감 완화용 필터 빼둔 감도 있고 말이죠
막말로 사회적 분위기는 박통 시절보다 더 나은 상황일 것.
통치행위의 범위 내에서 다 처리하고 있으니 말이죠. 그런다고 치부를 한다는게 보이지도 않고.
끕은 되니까 숨만 쉬어도 돈이 부족하지 않는 위치이긴 하겠지만.
크킹하면 다들 부모 암살하고 다니는 거랑 비슷한 감각이랄까
>>564넣으면 세뇌물이 되버릴거 같다는거시다.
사실 일제강점기 대신으로 나와서 그렇지 현대한국이 누리는 기준으로 보면 윽 극혐이죠
현대인 독자의 거부감 완화용으로 프로파간다는 있으나 마나죠. 그게 프로파간다라는 걸 아니까요.
오히려 쓸데없이 정당화한다고 더 역겨워할 것.
>>570 그건 케이스 바이 케이스겠지여(홀짝)
>>570 기존 대역물들이 그렇게 프로파간다를 해왔는데!
잘 먹혔고
우짰거나 개인적으로 전처럼 아침 기상 땡!! 하면 보기엔 무거운 작품.
다만 하루 중 널널할 때 읽는 작품. 이란 느낌.
역겨움 이전에 괴리를 느끼게 하는 장치의 문제입니다만
스2의 맹가놈 연설같이 말이죠
폭종은 아침 땡! 하고 사이다 스럽게 볼 수 있었는데
폭통은 아침 얹힐거 같은 느낌이 살짝.
악의는 고스란히 드러내면서 겉으로는 착해보이게 하고, 뒷 탈이 안나게 로봇수술처럼 정확하게 처리하니까 절대적&전지적으로 보면 사악하고 악의가 넘치는게 맞죠. 하지만 세계 기준으로는, 겉으로는 착해보이기도 하고요. 시대에 비해 낫다? 사실. 사악하다? 사실. 썩은 냄새나는걸 쓰고 싶었다고도 하고, 어찌보면 대부 시리즈 같은거죠.
>>572 그게 먹혔다는게 잘못된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대충 창작물에 나오는 그 '유능한 나치' 이미지가 덧씌워져서 보여서 그러는 모양이지
사실 예전 대역물들은 이정도로 악이 겉으로 드러나는 수준은 아니였지라.
그 봉황의 기상 외전이었나 암튼 그게 좀 심했고, 그 외에는 상당수 순한맛이었고.
콜레오네 패밀리와 현실 갱단 정도의 차이? 콜레오네 패밀리도 결국은 마피아지만, 마약은 손대지 않는것과 같죠.
실제 역사에 비해 낫다? 알 게 뭡니까.
저는 21세기 현대인이지 그 시대 사람이 아닙니다.
뫄. 폭통 이야기는 여기까지 할까요?
슬슬 말이 뺑뺑이하는 느낌.
광어냥이는 어디갔나...?
기존 대역물들은...
뭐랄까, 굳이 조명하지 않던가 아니면 좀 이상적인 모습만 연출했지 그랴
그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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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먹혔단게 사람 제국주의자로 만든것도 아니고 파쇼로 만든것도 아니고 이 물건은 이렇구만 하는 쪽 아니었나. 세계관 납득장치조차 무슨 죄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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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개인의 감상이니 거기선 절대 정답이라는게 나오질 않으니까요.
이런 버저비터가 되었군
죄송함다
그러게 광냥이는 또 어디갔나
아까 한 타이밍 쉬고 주제 바꿔서 온다고 했슴다.
잠시 화장실.
(불시착)
뭐, 일이 생겨서 잠깐 나갔을 수도 있겠지여
화장실도 못가냥!(눈물)
>>593 (박살난 활주로 짤)(비행단장 격노)
스맛폰은 화장실에서도 가능하니까(아무말)
뫄. 느긋하게 있으라구!
아. 갑자기 윳쿠리 버전 다즐링이 궁금해졌다.
레드셔츠를 스타킹으로!!!
.dice 1 100. = 49
그러고보니 위에 장어가 삼전 올랐다기에 오늘 보니 수익률 65퍼 찍혔네
와 파파가 까먹었던 원금 복구했다!
30만 파운드급 제트엔진 현실에 안나오려나요?(웃음)
오늘 갑자기 팍 치솟은거라 지켜보시는게 좋을듯?
>>596 (보닌은 조종사나 정비사가 아니라는 황금방패)
뭐 어차피 따로 단타하고 그럴 생각도 없는지라 그냥 계속 묵혀둘겨
상용 제트엔진이 GE90에서 겨우 10만파운드를 넘어갔으니까요…
30만 파운드짜리 제트엔진이 나오려면 도대체 어떤 뱅기가 나와야 하는지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0/12/24/ZPCO73KKTZE3HLORRZRS7GM3FY/“오늘은 삼전데이”... 삼성전자 7만6000원 또 신고가
연말 특별 배당금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삼성전자가 4% 급등한 것이 지수를 밀어 올리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어제는 LG전자가 상한가를 찍는 등 LG데이었는데, 오늘은 시총 1위로 무거운 삼성전자가 4% 넘게 급등하는 삼전데이”라고 평했다.
연말 특별 배당금이라...
>>600 광어냥이에게 제공한다
.dice 1 100. = 8 냥, 그럼 대충이야기를 할테니까 하나만 말한다냥.
지금 저쪽에는 장기정책도 진짜 없다. 그걸 어떻게 끝낼게 재보선이다 정도로?
GE9X가 지금 11만파운드인데 세배는 초큼 ㅎㅎ
이겼군(말차)
그러면 배당 이후에는 또 좀 떨어지려나
에에에에잇!!!!!
난 죽음을 택하겠다!!!!
재보선 이후를 보는 단기 플랜조차도 없다?(아무말)
저정도면 스타기준 4드론급인가...
단기적으로 이슈에 대한 앞가림만 하고 있다?
어차피 삼전은 길게 보면 계속 오를 놈이라 그냥 박아놓는게 이득
재보선 외에는 아무것도 눈에 안들어오고있다, 같은 느낌적 느낌(?)
으어. 다음주에 구성품 가져와서 윙으로 교체하는걸로...
작년 이맘때쯤 20만원이면 산다고 했는데 진짜로 사버리네.
장기라고 해도 어느정도의 기간의?
대선까지면 다음 대선은 일단 후보로 세울 사람의 문제때문에 대책이 나오기 힘든게 당연하고
그러니까 찴스를 옹립하는 플랜이랄지 지들 당내 서울시장 주자들 운용 이후로 손 놨다?
이 무슨 평가전만 플랜짜고 월드컵 예선은 무대책이라는 소리급
>>619미래예지 쩌시네염!! 그러니 폭락 주식 작두타기 점!! (초 아무말적 농담)
더민주의 대전략에 전술로 틀어막고만 있다거나?
에컴 거대 공중요새나 마크로스 발키리들 보면 30만 파운드급이더라고요(웃음)
므리야나 우주선 발사 항공기같은거 만드는데 쓰면 좋을지도?(웃음)
지금 찰스도 딱히라. 광냥이가 보기엔 이야 코로나.(웃음)
조선왕조 오백년에 대선기간 변화무쌍한거야 유명하지만 밑그림 하나도 못그리면 그건 좀 심각한기라
국힘 대선후보가 없어..
코로나 안 터졌으면 어쨌을려나... 더민주의 올해는 코로나가 살리도다 코로나가 죽이도다 란 느낌도 좀 있긴하고.
자꾸 영입만 해올라그러구.
원래 사람동원하는게 전제였는데, 그 사람동원하는것도 터졌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로나 때문에 사람 동원도 못하지
8.15 때 억지로 동원했다가 개박살났고
찰스한테 자기들 지분을 내줄까요 ㄱㅎ이?
그나저나 코로나 해결되가면 평범하게 생각하면 퍼랭이측에 호재일텐데 되게 천천히 나아질거라서 별 영향 없을거같기도 하고
그건 또 글세다여서.
이번 총선 180석에 코로나 영향이 없다고는 못 하다고 봐서.
그러니까 현실적으로 ㅈ중동이 올려주는 전문가 미만 짝퉁 미네르바 시리즈랑 댓글부대, 국힘이 국회에서 떠드는 방법 말고는 세력 동원 불가능?
아무튼 지금 정부가 일을 하는 건 확실하다는 증명이 되었으니 그거 지원한다고 180석 만들어 준 게 있지
아마 없었으면 140석이나 간신히 150?
방역이 터졌어도 아무튼 열심히 일하려는 모습만 보여줬다면 과반까지는 먹었겠지
하지만 그것도 어디까지나 대처를 잘해서지 모자란 부분이 있었으면 140은 커녕 120,130도 안나왔을수도 있죠. 뭐 만약이란건 의미가 없지만
사실 원래 코로나 대처가 나중에 호재라서 160으로 봤지 180은 시티즌만 예측 했잖아여
보수 똥볼이 시밤쾅 명지니로 터지면서 시티즌이 긴급 밸패해서 자기 예언 실행한 거 아니었나?
ㅇㅇ 그것도 있음 솔찌말해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겠는데 너무 파쿠리아니냐.
160이면 잘받앗다 싶엇죠
>>631 발키리야 핵융합이지만, XB-O는 터보팬이에요(웃음) 아이가이온은 모르겠지만 기술 기반이 같으니 아마 추력은 비슷할테고요.
노통 때 전략 베이스에 MB 때 전술에 503 한 스푼.
파쿠리라는건?
쁠마는 있었깄지만 그래도 160선넝도지 80은 아니었을거같음 ㄹㅇ
그것도 있다는
>>642 레스는 어느 레스 대답인지 모르겠는 레후
전략이 파쿠리야. 정확하게는 자기망상형 파쿠리지만(웃음)
검찰베이스에 언론보조
>>631에컴은 그냥 깡으로 연료태워서 하던걸로?(그래서 6의 공중요새 아이가이온 격추작전이 급유기가 정면에 도킹해있을때 정면이 레이더 사각이니까 정면에서부터 덮친다! 하고 있던...)
슬쩍보면 구도나 상황이나 소재는 노통 때랑 비슷하지만
그 요소들을 하나하나 비교 분석하면 차이가 안드로메다.
으음...전략이 '무엇의' 파쿠리라는건지좀...
일단 들어가는 작업 비용이나 품이 최소 세 배는 차이나지 않을까?
원래 조국이슈는 석달 컷 해버려야하는데 1년 반 걸렸음.
노통 시즌에 조국이슈 터졌으면 석달이 뭐야. 한 달 컷으로 전국민의 욕받이 아이돌 만들고 검찰 포토쇼 찐하게 한 다음에 자살로 마무리 찍었지.
회사근처서 걸어서 20분. 단 마트는 차량필수인 나에겐 티코가 딱인데.
아이작 지금 탈콥 개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찰베이스에 언론보조면 언론은 뭐 그렇다 쳐도 검찰은 점점 정치적으로 움직이기 힘들어지지 않나? 공수처가 자리를 잡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그런데 사람들이 너무 '정략적 장외전술'에 익숙해졌음. 방향이 맞다 틀리다는 나올지언정 예측 가능할 레벨로.
확실히 기레기들 행복이 인터넷에 역공 소재로 뜨고 민주당 내구도가 오른 거 + 시대 흐름으로 기레기 스피커가 너프되서 너무 질질 우렸음
>>661언젠 개판 아니었답니까? (니키타를 보며)
안이 초기화랑 업뎃 사항을 거의 당일날 풀어버리는 게임이 있다니.
넘모 무섭따;;
이렇게 애작 님도 니키타에 고통받는 생활로.
자 애작 이제 SNG들고선 달려야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에에에에에
셔츠 님이 탈색된 셔츠가 됐어!
후지산.. 터질려나...
>>669하늘색으로 염색
.dice 1 100. = 26 >>671 간간히 눈이 녹는다고 합니다. 작년에도 녹았고, 오늘도 반대편은 눈이 있다고 합니다.
기록 말소된 셔츠를 하와이안 셔츠로
.dice 0 100. = 43
.dice 1 100. = 71
겨울에도요?
후지산은 그냥 있을 법한 일이라는 거스로-
그게 그 징후로 기온이 지금상황이 되려면 도쿄가 이미 용암에 녹았음(아무말)
태풍..(먼산)
강의 성적 언제 뜨는데! (쾅쾅) (?)
문제가 생긴다면 화산보다는 지진이겠죠(아무말)
아브 님은 주말에 농장 일도 하시니까 라보 같은 소형 트럭 어떠신지?
(둥둥...)
멈핥.dice 1 100. = 25
안녕하세요. 멈무미 님.
안녕하세요 모두들 호이호잇..
멈무미..........멈무미..........멈무미!!!!!!!!!!!
멈무미를 끌어안고 긁어준다. .dice 0 100. = 31
서울가는 전제면 당연 무리...
뚯뚜르
(깨갱)
아 애작. 탈콥복귀전 주의해야되는거.
이전부터 이제 플리마켓에 인레이드마크가 붙은것만 팔수있음.
그러니까 죽으면 노카운트임.
니키타 QT이라고 까대고 있지만 타르코프 정보는 매번 찾아보는 흑우의 참된 모습 (?)
그러니까 금고런이 탈출해야 되는 상황임(?)
커스텀 확장은 알쥬?
타르코프에서 불만인 점 : 안이 딱 봐도 더플백이라던가 일부 무기 케이스들은 들고 튈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못함 (?)
그러니까 그자리가 마크가 찍힌게 아닐까?
https://news.v.daum.net/v/20201224171500965[속보] 서울행정법원 "재판부, 윤석열 징계 집행정지 오늘 결정 방침 고지"
오늘 나오긴 나올 모양. 인데...
결정문 요약본 낸다는거 봐선 쌔하다.
오늘 연재를 할겁니다 무슨수를 써서든지요 .
둥 두둥 두구둥(?)
뭔가 기록 말소되신부터해서 오늘 묘하게 다채롭군요.
뭔가 바보같지만요
전쟁이다...
>>712에스타바리스 탑승
.dice 0 100. = 3 저는 함상요원이라구요?
오모이카네... 오모이카네는 어디 있는가.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0197502행복한 카나코의 암살자 생활
분명 초반에는 블랙기업어 고생하는 OL이 어쩌다가 암살자가 된 개그로 시작했는데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이 아가씨 정신적으로 굉장히 위험한 상태라는게 들어나면서 사이코 드라마가 되고 있네요
레드는 기록말소?
함마였음 코른 신도됏다
그러니까 장비증설 좀해주세요 아카츠키 씨
그래!
광냥이를 오모이카네 냥이로 바꾸는 빔!! .dice 1 100. = 33
저 셋이 동세대?
저 작가 괜찮죠
심심한 칠드런부터 재밌게 보는중
지금 조국 관련 증언한 사람들 위증죄로 고발한다고...
ㄷㄷㄷ
>>7231번 2번 3번(뻘건거) 로 구분한다면
1번하고 2번은 동시대. 작품 내에서 한 판 붙음.
3번은 한 20년 차이날겁니다.
광냥이를 감히 그런 수리로 바꾸려하다니!.dice 1 100. = 25
광어, 오모이카네에 타라.
냥(이게 뭔지 모른다)
오모이카네 뭔가 버그난것같아.
https://m.dcinside.com/board/darthvader/14270오리지널 보바 펫 배우 제레미 불록 옹이 지난 17일에 돌아가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포스가 함께하길.
나에게 행복은, 이 암살자 생활이야. 평범한 행복과는 달라.
카나코가 진짜 암살자 은퇴하고 평범하게 살아갈수 있는 기회를 저버리면서 한말...이 아가씨는 진짜 존윅과 반대편인 입장이구나 싶더군요
R.I.P.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幸せカナコの殺し屋生活
↓
幸せかな。この暗殺者生活
앗아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클래식 멤버들도 많이 돌아가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포스가 인도하시길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포스의 인도하심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28 지금 쫌 길게나서 찾아보니 네오지옹은 유니콘 출신이네요
작품으로 말하는게 더 좋았을려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 그 루리여?
호시노 루리.
지난번에 오리지널 베이더 배우분(성우분 말고)도 돌아가시고
'그 영화 아닌 것' 찍고 나서 캐리 피셔 옹도 돌아가시고
존 파브로가 만도전으로 기사회생시키려고 노력중이지만, 스타워즈 프랜차이즈는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난 지 꽤 됐지요...
더 만달로리안 은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56 만달로리안이 아주 잘 나와도, "그래서 어쩌라고. 어차피 시퀄의 프리퀄이잖아."가 되어버리는지라...
보바 펫이 세계선 변경의 기적을 일으킬거라 믿으며!!
존윅에 카나코가 등장하면 존윅이 상대한 암살자 가운데에서 어느정도 클래스일끼요?
가치관은 부딪치는게 당연하고 존윅 암살 의뢰 받을게 분명하고
아직도 놓지 못한 흑우들중에는 반란군 애니 마지막에 뇌절 끝판왕이었던 평행세계 설정으로 ㅈ퀄을 무시할거라는 희망회로가 돌고 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ㅈ퀄이 튀어나오며 폭망하겠죠 또.
VS 놀이 의 위험성이 느껴진다!
이브에 연휴라근가 트레이더스 주변 차량흐름이 실로 대환장수준이네
.......후...동생에게 한소리 할 뻔했습니다...ㅂㄷㅂㄷ
멈무미씨는 뭔일인데요?
팩 안에 들어있는 국의 양이 1/4인데 이걸 바탕으로 여기에 밥을 4인분이랍시고 볶을 경우 밥의 상태를 구하시오.(배점 3점)
가 되었습니다.(...)
1/4의 양으로 밥 4인분이면 음... 이건 케바케인데.
죽밥이냐 탄맛섞이냐의 양자택일인데
VS대결이 아니라...이걸 어떻게 설명하지...두사람의 상황을 토대로 대화를 하는게 보고싶은데
문제는 둘의 입장이 이러면 대화이전에 총성이 울리니까 둘 다 싸우면서 대화하는 스타일도 아니고...아이고 주제를 잘못 잡았네요
카나코는 아직 짬찌고 존은 대선배라
그런 경우면 존윅는 정점 찍고 내려온 캐릭터고 카나코는 이제 타성에 벗어나서 자기 의지로 시작한거니까
카나코 : 간바리마수!
존윅 : 그게 커서 된게 나다.
일지도.
삶의 과정 자체도 존은 어릴때부터 살인 말곤 모르고 살아오다가 아내를 만난걱
팩으로 되어있는 국이 양이 1/4인데 거따가 밥 4인분정도 부어버리고 볶았다고 해서 가져왔습니다.
설명해주니 한강이 되어서 왔습니다.(...)
밥 잘 말아왔네요... (먼산)
뫄 요리에서 물조절은 중요하니 뭐.
물이 한강이면 대충 김가루랑 계란 때려박고 졸여서 죽해드세요
그냥 밥말아서 먹을만하겟으면 드시면 되구.
그냥 그대로 먹었습니다....
.....밥맛만 가득한 것에서 감자탕 맛이 느껴지니 세이프라고 하죠.....(먼산)
작중에서 나오는 비유가
존은 악마고 아내 헬렌은 그 악마를 신전에 봉인해온 여사제
라고 하는것
냥식장을 굴린다냥
나데시코 그거 진짜 결말은 슈로대로 보는 애니 읍읍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즈어도 요리를 못하긴 하는데 동생에게 조금씩 알려주면서 그러긴 해야겠네요 (먼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데시코는 극장판 엔딩도 나름 여운있게 끝나서.
다만 해피엔딩이 슈로대 한정이라 그렇지.
킹반인 갬성으론 이해 불가능한 결말이었따
그리고 k-언론은 정부가 백신 확보하는걸 기다렸다는듯이 부작용 기사를 쏟아내고 있네요
응 알고있었어
비슷하게 슈로대 에디션으로 봐야하는 애니엔 시뎅도 있습니다
K-시리즈 이거 솔직히 네이밍 촌스러운데 바꾸면 좋겠어요
근데 칩, 프랑키스, 발브레이브, 알드노아는 슈로대 에디션은 어떻게 나올려나
>>790근디 딱히 바꿀만한 명칭도 없지 않나요?
소설이랑 설정으로 좀 봐야 이해가는 엔딩이긴한데
일단 극장판 내에서 말은 되긴 해서. 아키토가 묘소에서 루리에게
라면 레시피 넘겨주는 씬이라거나.
촌시러운만큼 이해는 편해서.
직관성이 짱이잖아요
갸아악 살려줘 카레가 검은색이압ㆍ
https://news.v.daum.net/v/20201224181223489[속보] 검찰, 나경원 전 의원 관련 고발건 모두 불기소 처분
이야. 진짜 서울시장 후보는 나경원 각이냐?
악마였던 시절의 존윅을 롤모델로 삼는 카나코의 모습
타성에서 젖은 자신에게서 각성해서 자의로 자아찿기.
흑역사도 직관성이 짱이니까 이삼십년 잇으면 표준어 취급 받겟다 싶은거고
요그 님... 잡혔구만.
>>797 다리를 믿는겁니다 요그!
니게룽다요-!
탄거? 먹물?
직관성이 답인가
양파 오래볶으면 맛잇다고 양파볶다 태워드시기라도 햇나
카레국물이 검은색 죽은눈
먹물 카레면 원찬스(아무말)
정부의 정책이나 명칭은 되도록 영어나 외래어가 적은게 좋음.
나이드신 분들 진짜 이해 못 함. 한자어 어려워도 이해 못 하시는 분들도 꽤 되고.
카레가 검은색? 무엇...
초콜릿 카레 만든답시고 초코바3개 부숴 넣엀어
건강에 좋으라고 자라피라거나 그런거 넣으신건 아니겠지... (떨림)
니게룽다요-! 스모키!
초코바 세개로 시커매져요??????????
카레2인분에 카카오100 블랙초콜렛
요그님의 위장에 명복을 빕니다.
아이고 요그님...
카카카오92 일단 도망가야만
................설마의 카카오 100...
뭐야 그거. 벌칙 음식이야?????????
2인분에 카카오92% 초콜릿바 3개ㅋㅋㅋㅋ
선채로... 죽었어...!
밥상 엎어도 이해함.
으악 카카오 백퍼면 한약이잖아요
도망친다는 점에서 요그 님의 공처가 정신을 알 수 있다. (아무말)
구하기 쉬운거에선 달달의 마지노선이 취향따라 72 아님 82인데?
애도를...ㅠㅠ
요리 용이면 56이나 카카오 파우더 정도?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랄까 니알라 님이 요리하면서 간 안 봤다에 5 짐바브웨 달러.
간 봐도 딱히 상관없지? 라고 했다에 100두캇
스모키-!
카카오 비율이 높은 초콜릿이 상대적으로 더 건강하다.
카레에 초콜릿을 넣어 맛을 좋게 만드는 레시피가 있다.
따라서 카카오 비율이 높은 초콜릿을 많이 넣은 카레는 건강과 맛을 둘 다 잡을 수 있다. (?)
(애도)
그러고보면 요그 님은 간보는건 빠요엔의 증명이 아니다 란 타입이란 말이죠?
설마 집에서 요리할 때도 간 안 보시는겨?
사실 요리용이면 ABC초콜릿이 났지 않나...?
......무엇(무엇)
간 안봄 볼필요가 없음
어라... 어무이, 컴 하나 산다고요???
요그상 정도면 조합했을때 원하는 맛이 나오냐 안나오냐 정도 문제니
GTX 3080 두개 박은 견적서 질러볼까.(등짝예약)
호오오옥시 니알라 님이 그런 요그 님 요리법을 모델로 하고 계시는게 아니실지?
왠지 갑자기 그런 흠좀무 그건 좀 많이 무섭다 란 예감이 들었다.
킹능성 있다...
일단 살아남아서 봅시다 ㅠㅠ
킹능성이.. 있어!
요그상 집에선 간보는 척이라도 해보시는건... 아니 이미 늦었나...
아귀님 힘내세요..
....그 가정이 진짜면...
>>830(...)
92 세개를 넣었으면 진짜 뭘 들이부어도 쓴맛 중화가 안될텐데 앗앗
그리고 레플리는
>>830 제시(웃음)
(경례)
사실 요리 시작하면 대개 주변인 보고 따라하는 지라
>>851그나마 이건 하이라이스 쪽에 가까운 색상이지만...
요그님이 말한 카레는 진짜 초콜릿 쪽에 가까울 색상일 것 같다는 생각이...
쓴맛 중화시킬 방법이 없음.
애매하게 단맛 들어가면 더 조지니까 99를 넣는게 맞긴 한데 허헣
뭔 괴식이여
카카오 급속 흡수. 당신의 심장박동은 안녕하십니까... (먼산)
인세의 음식이 아니게 되었다
>>857 사실 애매하게 단맛 들어가면 소금이랑 후추한 방법도 있긴 함
카카오는 정력과 밤생활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기도 하죠. (먼산)
따라할라면 부인님보고 따라해야하는데 하필 요그씨야..
심장박동이 북소리 되어 울리려나요.
아직 니알라 님이 간을 보는지 안 보는지는 모르니까... (떨림)
그래도
>>839는 레스에서 패기가 느껴지는거시다.
부인님은 그래도 육성도중의 고렙이지만 요그씨는 만렙 직전에 만렙용 템세팅 스킬세팅 다 끝내고 만렙 느낌으로 굴리는 캐릭터잖아요..
나도 간 볼 필요가 없는 요리 센서는 가지고 싶다.
>>864아마 그러지 않을까 시프요... (먼산)
킹 엔진!!!!
킹엔진ㅋㅋㅋㅋㅋㅋㅋ
전 하루에 커피 벤트 두 잔정도면 그러더라구요.
벤트란다 벤티.
원신의 걔요?
커피 벤티 사이즈 두 잔!
호엥에 (?)
벤티사이즈면 큰거아님?
큰거 맞음. 일반적으로 카페에서 가장 큰 사이즈.
(눈짚)
(눈짚)
역시 조선이야(!)
ㅈ선아.. 아무리 정부 정책이 고깝다지만 이건 아무리봐도 카톡 찌라시용으로 만든 기사인셈이잖아..
복수의 정보 소식통(익명)
=구라니까 믿지 마셈 (?)
저거 그럼 그거잖 중국해경의 돈 부족한데 내놓으라고 이거인데....
시체
요그님을 환영하는 관짝댄스(?)
(리저렉션 준비)
재앙에서 돌아오신 요그 님이다.
익명 소식통으로 낼 수 밖에 없는 정보도 있다는건 알기는 하는데 악용을 너무 많이 하는데다가 설령 맞는 정보라도 보는 입장에서 맞는건지 틀린건지 구분이 불가능하면 전혀 의미가 없는 정보인데
시체인걸 보면 오늘은 어느정도였던건가
이번 익명의 정보통은 중국발이 아니었으려나...
열도 친구들이겠쥬.
살아남으셨군요 요그님!
>>882어째 요즘은 그런 찌라시용 기사 만들기에 야당 유명 정치인들도 막 가세하는 모양이더군요.
얼마 전에 모 사이트에서 쿨타임 되었다고 정부의 방역대책을 까는 글에 댓글로 무슨 [K-방역 홍보에만 1200억] 어쩌고 하는 말이 나와서, 무슨 유튜브나 단톡방에서나 돌아다니는 소리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걸 안철수나 주호영이 입에 올렸더군요? 이게 뭔 삼인성호인지...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914 그래서 아까 노통 시즌이라고 했던거.
>>786 2기가 취소됐다는 게 사실인 이상 극장판 자체의 여운이란 말을 하기엔...
뫄 이건 개인감상이겠지만 해피엔딩 여부 이전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
밥그릇을 안던지고 완식했다 위랑 혀가 죽었다 움찔움찔
—)7
ㄷㄷㄷㄷ 그걸 완식 고생 많으십니다.
(경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충 탄돌이 시즌 찍고 4대 개혁 다 나가리나고 정부요인들 검찰 조사 찍히고
장관낙마하고 언론들이 삼인성호 찍고 해서 마무리는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789시뎅?
시드부터 아스트레이랑 무조건 같이 참전시키고 개조해야죠(진지)
문자그대로 사랑의 힘으로 먹은 밥이실듯?
차라리 밀웜을먹는다 진지
연애생활이 깨가 쏟아지고 있다는 증거
이정도면 니알라님도 즐기는 분위기
슈로대 시드 최고 아웃풋은 무조건 W입니다
시뎅부터 시작하는 건 아무리 노력해도 시드 후반부와 시뎅 자체의 문제 때문에 잘 나올수가 없음
>>897>>906SYSTEM: <괴식으로부터 살아남은 자> 칭호를 획득하였습니다. (아무말)
카레에 카카오를 넣은 걸 드셨다니 ㄴㅇㄱ
사랑의 힘은 정말 대단해!
고생 많았으요 요그님...(아련)
집에 도착햇군요 오늘 저녁은 파스타군요.
별 생각없이 집에 왔는데 세무서에서 우편이 와서 또 뭔 고지선가 했는데..
크리스마스 선물로 근로장려금이 들어왔습니다
대한민국 충성충성
어째서 라아멘-이 아닌가요.
와! 30만원! 애국심이 굳건해진다(~펄럭)
차라리 밀웜을 먹겠단 말이 나오면 어느정도인겨;;
개인적인 푸념 한 가지.
요즘 들어서 자꾸 노노거리는 사람들이 눈에 밟힙니다.
1. 회사에서 제가 속한 부서 팀원들 나이대가 대부분 현역 고등학생(!)에서 20대 초중반 사이인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같은 팀 사원들끼리만 모인 단체톡방에서 채팅할 때 자꾸 노노거리는 사람이 몇 명 있습니다. 심지어는 휴식차 잠시 퇴사했다가 곧 다시 입사할 예정인 사람도 가끔씩 노노거리더군요. 으으 불편해.
2. 예전에 이글루스에서 정치/사회 관련은 아니었지만 꽤 네임드였던 사람의 트위터를 최근 우연히 발견해서 들어간 적이 있었습니다. 코로나 백신 확보 관련해서 정부를 까는 거야 뭐 개인 의견은 그럴 수도 있지... 하면서 보다가 문장 어미가 "노"인 트윗들이 군데군데 있는 걸 보고야 말았습니다. 어우 내 눈...
>>917의외로 밀웜은 눈 딱 감고 먹으면 고소하다는 카더라는 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어제인가 오늘 점심 먹으면서 마침 곤충 요리 관련 잡담을 했었네요.
일베는 무슨 하이드라도 아니고 꼭 티를 내야하나.
경남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먼산)
일단 경상도 네이티브 적 입장에서는
패션 놈들이 쓰는건 그다지 보기가 좋지 않네요
좀 찰진맛도 없고 그냥 서울 산 개병신같은 기분이랄까요?
>>921제가 하필이면 경남 토박이라 일베식 엉터리 방언에 알레르기가 좀 심합니다 ㅠㅜ
그거 구우면 이고
생밀웜은 ㅋㅋ
(기상)
>>922 (격한 공감) 사투리도 좀 찰지게 하던가 ㅈ같이 하는주제에 으딜 팍씨
일상 사용 용레 : 이건 뭐꼬? 니는 무하는데 그라노?
벌레 사용 용레 : 이건 뭐노? 너는 뭐하노? 와그라노?
(Facepalm)
쓰는건 상관없는데 그걸 특정 목적으로 쓰는게 참 거시기 하죠
일베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이거 정확도 높은 사투리/일베 판별법이 어디 있었는데...
톱쟝이 가끔 습관처럼 ~노 하고 말하는데
그때마다 눈빛에서 동질감을 느끼는 애들이 몇 있음
ㅅㅂ 톱쟝은 부산이라고 상것들아
생밀웜 이하라고!?(경악)
방언을 사용하는 사람이 일베식 사투리 보면 생리적인 혐오감이 바로 와닿아서 딱히 필요도 없..읍읍!
,............. 병신새끼들(절래절래)
TS 빔에 당해 로리가 된 루리입니다.
톱언니 노고 많으셧어요.
나는 친척이 서울이라 발음이 여러모로 꼬인 상태긴 한데....
그래도 ~디는 그런게 없어서 다행이다
바보들뿐 이란 대사의 초월번역.
하여간 사투리좀 그딴식으로 쓰지 말라고 싶은거... 애정 가득한 표현들이 더럽혀져
(토닥토닥)
갱상도 짜증 이빠이 나면 : 와카노! 니 이거 함 뜨자는기제?
벌레 : 왜하노? ㅆ선비이기야?
ㅆㅃ...
(+1)
(+2)
경남 사투리를 없애버리겠다는 사악한 음모. (아무말)
(+3)
>>947으아악 서울공화국의 사악한 계략이다 (착란)
근디 12년 내내 담임선생님이 전부 충청도분이였을까
그런데 벌레 사이드 가 수용소이긴 한데.
생각하면 할수록 정공 육성소가 아닐까?
왜 제가 있는 개발원은...
기본 교수들이 기능장에 기술사를 달고 있는걸까요.(쓴웃음)_
저도 수용소론은 반대
번식하는 둥지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유럽제 버스 직구할 수 있을날은 언제쯤에나 오려나요. 대우가 죽니 마니 하는중인데 진짜 죽으면 버스 제작사가 현기밖에 안남으니 경쟁자가 필요한데 말이죠. 에디슨은 시내버스 전기차 빼면 중국제고…
솔직히 빡치는데 말이 길어지면 쫄린다는거죠
"마!" 한마디면 되는데
근데 여기저기 퍼뜨려놔도 번식하는것은 마찬가지 아닌가 싶은디요...
자칭 전라도 안티면서 실상은 경상도 안티여..
정공들끼리 모여있으면 정신병만 심화됨 (쓴웃음)
이건 농담이 아니다.
그리고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라서 과장님이 평소보다 일찍 퇴근해도 된다고 허락하셨는데 말입니다... 어쩌다 보니 다른 팀원에게 기술지원을 해주느라 별로 일찍 회사를 나서지 못했네요.
분야는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MS 기술지원을 대행하는 회사인데 개발인력이 chkdsk를 모르는 거 실화인가요. 좀 특이한 상황이긴 했지만 파일시스템 무결성이 깨진 것이 바로 보이던데 말이죠.
부의 스파이럴 부스트.
루리언니는 어쩌다가 루리가 되셨나
오늘이 이브라서 여캐로리가 대세인가
>>959 chkdsk가 아니라 디스크 검사라고 하면 알아 먹었을지도(아무말)
그러면 톱쟝도 TS를 해볼까
이브라...
여기서 자기 갈비뼈 하나 제물로 받쳐서 여친을 얻는다면 그렇게 할사람이 있을까요?
갸가 갸가(아무말)
(이것은 6촌 안에 경상도 네이티브가 없는 참치의 글입니다)
>>965 갈비뼈 하나를 제물로 바쳐서 여친을 얻는다고 하더라도 잘해줄 수 있을지(먼산)
그러면 근친인가 아니면 신화적 무언가이기에 허용범위인가.(골똘)
>>963개발 직군이다 보니 나름대로 터미널을 쓰는 사람이라서요. 당장 제가 참견했을 때도 CMD를 붙들고 씨름하고 있었고.
저것들 경상도 안티 맞죠?
쓸줄 아는데 모르면 아웃이죠;;
가가 가가 가 맞습니다
인간 안티란걸로
니 미칬나. 와 그래쌌는데.(친척모임 가면 반드시 듣는 말)
경상도 사투리는 성조의 흔적이 남아있기에, 음의 높낮이에 따라(이하생략)
아 맞다 ㅑ가 아니지
자매품으로
가가 가가가
가가 가가네 가가가
가가 가가고 가가가 가가가
가 있습니다.
(압축)
군필자 형님이 일베랑 진짜 경남사람 구분하는 법 가르쳐주셨는디...
마취하고
여친 만들수 있으면
쌍으로 상하차 가능(?)
아! 이거 있다.
마! 니같은 새끼 천지 뺴까리다!
인구 두 배 연성기술. (암ㅜ말)
루리님, 왜 익숙한 고모의 육성이 들리는거죠.
>>988그리고 조만간 최소 3배가 되겠죠(아무말)
2의 e승 을 시켜보거나
으으응을 시켜보면 됩니다.
아마도?
2의 2승
2의 e승
e의 2승
e의 e승
이거 다른동네는 구분 못한다던데
2^e 승과 2^2 e^e 승과 e^2
다 구분되게 말할수있어야 최소
세미 네이티브 ㅇㅇ
구분 못해요???
예압. 다른 곳은 다 평이하죠
그러나 우리는 다르다!(아무말)
>>975아예 해당 문제가 파일시스템 쪽 문제라는 것 자체를 짐작을 못 한 모양이라서...
못 함.
용개형 이래로 발음 구분하는 사람이 늘긴 했는데 정통발음이면 다른데는 아무래도 평이함
빔?
근디 궁금한것 만약 서울 환도 안하고 계속 부산이 수도였다면 경상도 사투리가 표준어가 되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