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그저 판타지세계관을 형성할 뿐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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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그저 판타지세계관을 형성할 뿐인 이야기

Author:궁정서기관◆.60bUKrQIQ
Responses:24
Created:2021-01-11 (월) 12:22
Updated:2021-05-10 (월) 01:04
#0궁정서기관◆.60bUKrQIQ(m1u0M3.blk)2021-01-11 (월) 12:22

-굳이 분류하면 그냥 설정창작일지도, 부분적인 에피소드를 쓸지도 모르지만
-암튼 판타지 세계관을 형성할 뿐인 이야기.
-기본 비정기 자유연재어장.
-aa는 가끔 이미지적인 용도로 쓰지않을까

#1궁정서기관◆.60bUKrQIQ(m1u0M3.blk)2021-01-11 (월) 12:23

일단 생각해둔건...

-세계의 창조, 즉 시작에 대해선 막연하게 각 지역전설이나 신화마다 다르다는 느낌으로, 어느게 확정적으로 정답이다-라고 할건 없는 느낌으로.

일까.

#2궁정서기관◆.60bUKrQIQ(m1u0M3.blk)2021-01-11 (월) 12:25

종족은 일단 기본적으로
일반적인 판타지에 나올법한 애들은 나오게할까 생각중.

-엘프
-드워프
라던가... 다른 종족은 어인? 같은거라던가 하피비슷한 조인족?
하피는 여성체뿐이니 남성체도 있는 다른 종족인가. 음. 그것보단 옛날 rpg게임에 종종나오던 익인족 같은 느낌이려나.

#3궁정서기관◆.60bUKrQIQ(m1u0M3.blk)2021-01-11 (월) 12:49

엘프
-엘프는 나무(생명의 나무)에서 과실처럼 맺힌다.
-이 나무를 중심으로 엘프 사회가 형성된다.
-엘프족의 산출자는 "정원사"라고 불린다. 이들은 생명의 나무를 관리하고, 그 나무와 터전을 개량해 보다 나아진 세대가 태어나도록 하는 역할이다.
-엘프 사회에서 아이의 출생은 육체적 관계로 태어나는 것 보다, 나무에서 기도로 태어나는 아이를 우위로 친다.
-육체적 관계로 태어나는 엘프는 해당 엘프사회가 타락했거나, 피치못할 사정으로 정원사나 생명의 나무에 문제가 생긴것으로 취급되기에 불명예로 여겨진다.

드워프
-드워프는 바위를 깎거나 진흙을 빚은 형상에 불의 숨결을 불어넣어 만든다.
-최초의 드워프들은 모두들 산출자였으나, 후대에 이르면서 일부에게만 산출자의 비법이 전승되게된다.
-드워프 일족들은 저마다 이러한 드워프 산출자, "조각가"를 보유하고, 육성해 일족을 유지한다.
-산출자를 상실한 드워프 일족은 더이상 번성이 불가하므로 몰락만을 걷게된다.
-드워프는 일족을 바꾸는 경우가 거의없고, 애당초 혼인이란것도 하지않는다.
-드워프의 신체는 조각가 드워프가 어떻게 만들었냐에 따라 정해지고, 드워프의 정신은 조각가 드워프가 어떤 상념으로 빚고 구워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때문에 드워프일족은 조각가들의 성향에 따라 일족의 성향이 정해지는 편이다.

#4궁정서기관◆.60bUKrQIQ(m1u0M3.blk)2021-01-11 (월) 12:53

드워프-조각가 드워프의 선택에 따라, 드워프는 성기를 가질 수도 있고, 없을 수도, 혹은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호하거나 양쪽다인 경우도 가능하다.
다만 후천적으로 변경은 불가. 하지만 어디까지나 조각가 드워프가 의도해서 태어난다. (실수인 경우도 있지만)

#5궁정서기관◆.60bUKrQIQ(m1u0M3.blk)2021-01-11 (월) 12:55

드워프-그러하기에, 드워프는 태어나서 죽을 때 까지, 신체가 변화하는 경우가 거의없다. 즉 처음부터 성인의 형상으로 조각된다.
다만 너무 오랜세월을 지낸 드워프는 체모의 색이 옅어지거나 주름이 생기는등의 노화는 일어난다.

#6궁정서기관◆.60bUKrQIQ(m1u0M3.blk)2021-01-11 (월)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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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회색동굴 속을 흐르는 황금의 물줄기.
황금개울 일족(Goldenstream Clan)
성향:[탐욕적][과시적][오만함]
황금 개울 일족은 최초의 드워프들 중 하나인 금장이(goldsmith) 에렘보들런의 후예이다.
뛰어난 금은보석의 세공장인이며 부유한 상인들인 황금개울 일족은 그들의 부와 명예를 과시하는데 주저함이 없다.
그들은 자신들의 위용을 과시하기 위해 잔치를 벌일 때 보화를 아끼지 않고, 그렇게 얻어낸 명성을 더욱 많은 물욕을 충족시키는데 사용한다.
그들은 타고난 장사꾼이고 투자가이며, 호방한 거상의 표본이다. 동시에 뛰어난 보석세공사이자 콧대높은 정치가들이다.
그들은 황금이 지닌 광채가 얼마나 무거운지 잘 이해하고 있기에, 곧잘 다른 일족이나 종족의 용병을 부리는데에도 주저가 없다.
그러나 다른 드워프일족 입장에선 그저 거만하고 으스대기좋아하며, 거들먹거리는 반짝이들, 금삐까라고 불리는 느낌도 적지않다.
특히나 그들은 과거 드워프들간의 거대한 암투인 "부서진 모루 전쟁"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일족을 번영시켰기에 악명이 높다.
정확히는 부서진 모루 전쟁을 일으킨 건 다른 드워프 일족이지만, 그것을 적극적으로 부채질하고 확대시켜 전쟁특수를 노렸던 것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드워프 일족들이 이들을 고깝게 여기면서도 무시하지못하는 것은, 부서진 모루 전쟁 당시 쥐게 된 여러 일족의 부채를
아직까지도 유효하게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황금개울 일족은 당시 자금이 여유롭지못한 여러 일족들에게서 물질적인 부채대신,
맹세로서 받아낸 서약과 권리들을 상당수 보유함으로서 드워프들 사회에서 높은 정치적 입지를 다졌다.
당장의 지갑보다 입으로 뱉은 약속이 무거운 드워프들에게 있어서 이것은 엄청난 자산인것이다.
결국 물질적으로도, 권리적으로도 드워프 사회내에 많은 부분을 장악하고 있는 일족이 바로 황금개울 인 것이다.

#7이름 없음(5JaXat.whA)2021-01-12 (화) 10:15
금이 최고야~
#8궁정서기관◆.60bUKrQIQ(.VVMaKwNtg)2021-01-12 (화)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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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다른 설정)대역물 스러운 설정의 느낌으로
만약 일본에서 기독교화가 성공하여, 일본에 기독교기사단이 성립한다면-
(대충 포르투갈을 통해서 16세기쯤 일본에 황사영 백서 사건 비슷한게 일어나서 성공했다면)
느낌으로 제작해본 기리시탄 기사단 상징기

#9궁정서기관◆.60bUKrQIQ(.VVMaKwNtg)2021-01-12 (화)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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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리시탄 오더가 성공한 또 다른 지정학적 이유가 되는 연유인,
한반도의 이슬람 왕조 국가. 1500년을 이어져왔으나 중간에 불교에서 이슬람으로 개종한(?)

알-키미(김) 가문의 알실라 왕국의 상징기

#10궁정서기관◆.60bUKrQIQ(.VVMaKwNtg)2021-01-12 (화) 12:00

이슬람 반도vs기독 열도
이건 재밌을거같다(초딩감)

#11궁정서기관◆.60bUKrQIQ(.VVMaKwNtg)2021-01-12 (화) 12:02

대충 알실라의 종파는 페르시아를 통해 들여온 쉬아파가 아닐까 생각(생각없음)

#12궁정서기관◆.60bUKrQIQ(.VVMaKwNtg)2021-01-12 (화) 12:05

뭔가 신라가 이슬람 개종할 껀덕지를 마련해보자면,
뭔가 전설(?)적인 이야기 정도의 관련성이지만,
페르시아 영웅이 신라공주에게서 태어난 이야기도 있다는거같고,
그러니 아마 신라가 이슬람으로 개종했다면, 페르시아쪽을 통해서 였을거라고(대충)

#13궁정서기관◆.60bUKrQIQ(.VVMaKwNtg)2021-01-12 (화) 12:06

알실라에선 대충 선지자를 무함마단이라고 음차하지않았을까(대충 설정)

#14이름 없음(bXhWeZvwHA)2021-01-13 (수) 10:53
저 세상에선 도요토미가 십자군을 일으킨게 임진왜란이 되버리나
#16이름 없음(Ax4.hjpdg6)2021-05-09 (일) 06:25
새지구를 찾아볼까(?)
#17궁정서기관◆.60bUKrQIQ(lYt/D7mccU)2021-05-09 (일) 07:26

야루리렐름을 AA안쓰고 텍스트랑 판도지도만 갖고서 하면 할수있을까(고민)

#18궁정서기관◆.60bUKrQIQ(lYt/D7mccU)2021-05-09 (일) 07:31

AA를 쓰면 분명 캐릭터적인 부분은 효과적이긴한데...
원작캐릭터를 통한 인식이던, 아니면 그냥 그림으로서 이미지적인 인식이던...

하지만
동시에 AA에 따라 캐릭터가 제한된단말이지...
AA갯수가 적거나 하면 쓸수있는 캐릭터도 실질적으로 한정되고...

#19궁정서기관◆.60bUKrQIQ(lYt/D7mccU)2021-05-09 (일) 07:35

하지만 반대로
AA를 안쓰면, 이 캐릭이 누구였고 뭐하던애였는지 기억하기 쉽지않는다는 문제인가...

#20이름 없음(Ax4.hjpdg6)2021-05-09 (일) 07:38
텍스트만으로라
#21이름 없음(E0xOwURSZM)2021-05-09 (일) 07:42
비주얼이 주는 힘은 강하니깐
#22궁정서기관◆.60bUKrQIQ(lYt/D7mccU)2021-05-09 (일)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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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코엔 왕국>
통치자:페르빈 콤나우드(Perbin Komnawud) *그랜드캠패인 900년 기준 45세, 884년부터 제위.
통치자 능력:행정2 외교5 군사5 기량70
팩션특징:특수유닛 [성약기사단] 허용, 기병의 충격+1, 사원과 대사원이 신앙생산량만큼 육군 유지비 감소.
설명:페르빈은 랑코엔의 섭정 가르발 콤나우드의 사생아였습니다. 메빈수드 왕조(Mevinsud)가 계승의 혼란으로 어려웠던 시기, 국정을 휘업잡은 것은
콤나우드 가문의 가르발이라는 젊은 호걸이었습니다. 가르발은 어린 왕 베도미엔(Bedomien)의 왕권을 확립한다는 명분으로 재상이자 섭정직을 얻었고,
어린왕을 바탕으로 각지의 반역자들과 지역세력들을 내리치며 콤나우드 가문의 영역을 넓혀갔습니다. 콤나우드 가문은 얼마안가 랑코엔의 실권을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가르발에겐 딸들이 있었고, 이 딸들을 유력귀족가문과 혼인에 사용해 권력을 더더욱 공고히 해갔습니다.

그러나 가르발에겐 여러 사생아 아들이 있었지만, 적통인 아들은 그가 노쇠한 50대 무렵에 겨우 가진 라르반(Larban)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라르반이 불우한 사고로, 그의 사생아 형들중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이후 충격받은 가르발은 쓰러졌고(이또한 음모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가르발의 사생아들간의 계승전쟁이 벌어집니다. 페르빈은 이러한 사생아들간의 계승전에서 최종승리자였고, 그는 5년에 걸친 계승전쟁을 끝낸 후,
단 28세의 나이로 아버지 가르발이 지녔던 랑코엔의 섭정직을 물려받습니다. 이제 막 성년을 치룬 어린 왕 베도미엔은 섭정을 거부하고 친정을 요구하자,
페르빈은 주저없이 어린왕에게 나라를 통치할 능력이 없다는 명목으로 강제퇴위시키고 자신이 왕위에 올랐습니다.
이에는 그의 연인이자 왕비가 될, 부르겐 공녀 아마린데(Amarinde)의 협조가 컸습니다.

일자무식의 사생아 페르빈이 마침내 29세의 젊은 나이로 랑코엔의 왕이 된 것입니다.
왕이 되자마자 페르빈은 아버지의 적녀들인 이복누이들에게 사면령을 내려주는 대신, 자신이 명백한 콤나우드 가문의 가주이자
랑코엔의 왕임을 인정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반발한 란트셔 공작부인 에길데스(Egildes)와 람고르 공작의 며느리였던 이메우티아(Imewutia)는
사생아 형제인 페르빈의 말에 반발하며 자신이야말로 콤나우드 가문의 가주이자, 랑코엔의 정통섭정이라며 찬탈자 페르빈 타도를 외치며
연합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다시 4년에 걸친 전쟁끝에 페르빈은 승리를 거두었고, 란트셔 공국과 람고르 공국은 세력이 축소되며
랑코엔에게 반쯤 종속된 처지로 전락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랑코엔 왕국을 확실히 거머쥔 페르빈은, 정식으로 연인이었던 부르겐 공녀 아마린데와 혼인을 하였습니다.
다만 문제는 이미 두 사람 사이에서 5살이나 된 아들이 있었는데, 랑코엔 안팍으로 그들의 장자를 정식 후계자로 보지않으려는
시각이 존재했습니다. 비록 왕과 왕비 사이의 장자지만, 정통한 결합(결혼)이전에 태어난 사생아라는 이유였습니다.
때문에 페르빈은 찬탈로 획득한 왕위와, 후계자인 장남 아르번드(Arburnd)의 정통성 확보를 위해 골몰을 썩히고 있습니다.

딜레마:시작시 [부르겐 공국]과 동맹상태, [란트셔 공국]과 [람고르 공국]을 조공국으로 두고 시작.
실질적으로 확장방향이 같은 성약교회 세력인 [군트람 성왕국]보다는 이교도인 [프루샤덴]으로 한정됨.
그러나 프루샤덴은 [겨울늑대 형제국]의 연맹원으로, 침공시 프루샤덴 외에도 대부분의 겨울늑대 형제국과 전쟁을 치뤄야함.
반대로, 같은 종교인 군트람을 공격시, 같은 종교국가들 사이에서 외교평판이 하락되어 동맹이나 조공국이 탈주할 염려가 존재.
또한 시작시 통치자가 찬탈로 왕위를 획득하여 정통성이 낮고, 그 후계자 역시 적법한 혼인관계 이전에 태어난 서자취급을 받아
정통성이 약함.

#23궁정서기관◆.60bUKrQIQ(lYt/D7mccU)2021-05-09 (일)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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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트람 성왕국>
통치자:주빌로스 군트람(Jubilros Gunthram) *그랜드캠패인 900년 기준 28세, 897년부터 제위.
통치자 능력:행정4 외교4 군사3 기량45 마력3
국교:성약교회
팩션특징:특수시설[수도원관청] 허용, 정통성의 25%만큼 신앙생산량 증가. 신앙을 행정처럼 사용가능.
설명:성약교회에서 모시는 성인중 한 분이신, 성 군트람(St.Gunthram)의 후예들이 세운 나라가 바로 군트람 성왕국입니다.
일찌기 동부의 풍요로운 곡창지대에 선교와 개척을 나선 성 군트람이 터를 잡았던 땅에서, 군트람 성왕국은 시작했습니다.
건국이후 300년의 세월을 걸쳐, 풍요로운 곡창지대의 개간을 완료하고, 이 풍요로움으로 백성들을 이롭게 이끌어왔습니다.
또한 견실한 성직자들이 행정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며 관여했고, 이것은 군트람의 전통적인 행정체계에 영향을 끼쳤습니다.
하지만 긴 세월의 태평성세가 도리어 독이 되었던것일까요? 차츰 군트람의 백성들은 나태해지고, 성직자나 관료는 부패해져갔습니다.

성스러운 성인의 혈통을 이은 군트람 왕가는 이러한 쇠락속에서 뒤늦게 타락을 감지했지만, 이미 타락은 왕국 내부를 잠식해가고 있었습니다.
쾌락사교가 왕국 곳곳에 나타나 암약하기 시작했고, 이러한 사교와 무관하게도, 관료와 성직자들은 주변국들과 협력해 군트람의
부유함을 유출시켰습니다. 사교들의 암약과 성직자, 관료들의 부패를 처단하고 옳바른 통치를 회복시켜야하는 때에,
젊은 왕 주빌로스가 등극하였습니다. 선왕 테빌로스가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것 역시 젊은 왕이 밝혀내야할 숙제 중 하나입니다.
공식적으로는 전국순시의 여정을 행하다가 풍토병에 잘못걸려 급사한것으로 알려졌지만, 사실은 누군가에 의해 암살 된 것입니다.
단지 누가 선왕을 죽였는지 알아내지 못했다는게 문제였죠.

딜레마:시작시 성직자 계층이 높은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이 영향력에 따라 각종 페널티를 부과합니다.
이를 해소하기위해선 성직자계층의 부패와 타락을 개선해야하며, 이에는 상당한 량의 행정력이나 신앙이 지속적으로 소모될 것입니다.
또한 국내 곳곳에 발흥하는 쾌락사교를 색출하고 정죄하기위해서도 신앙이 지속적으로 요구될 것입니다.
또한 국내의 방첩망을 신경써서, 선왕의 죽음의 배후를 밝혀내야 할겁니다.

#24이름 없음(SmxX7iIPHA)2021-05-10 (월) 01:04
뭔가 땅이 사람 살곳이 되게 적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