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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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175

Author:유카리◆hZRRHU0kKU
Responses:1001
Created:2021-01-13 (수) 09:03
Updated:2021-01-19 (화) 11:10
#0유카리◆hZRRHU0kKU(ihhCELDciM)2021-01-13 (수) 09:03

                              /
                         , --(ゝー- 、
                   、____,/           `'ー--ァ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 r{ : ┼ト  }-┼ ハ :    \\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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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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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17
ㅇㅊ
#3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3:17
안착
#4이름 없음(QUiIFEPt0I)2021-01-18 (월) 13:17
안착
#5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3:17
지금도 흑해 연안(대표적으로 소치)은 러시아의 여름 휴양지지
#6이름 없음(RaptUPWLho)2021-01-18 (월) 13:18
크림반도보다 따뜻한 휴양지...
#7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18
>>5 소치, 거기서도 올림픽이 열렸었지?

그럼 러시아나 한국이 서로 합작해서 제주도에 올림픽을 열 수 있을 가능성...도 있나?
#8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3:18
극동러시아 시절이 10년...인가? 아무튼 제법 됐었으니까 한국 문화 오래 접한 백러시아 귀족과 관료층도 제법 있는데다 그 자제들은 아예 연해주를 떠나 서울까지 와서 수학했엇으니 러시아 본토에도 은근 한국 문화가 섞여들어갔을듯
#9이름 없음(62A4jNLjUo)2021-01-18 (월) 13:18
솔직히 지금 제일 상상 안가는게 저 세계의 우주개발임
당최 어떤 형태로 진행될지 상상도 안됨ㅋㅋㅋㅋ
스푸트니크라는 이름을 쓰긴할까ㅋㅋㅋㅋ
#10이름 없음(oMePxASuio)2021-01-18 (월) 13:19
돈있고 시간있으면 횡단철도를 타든 비행기를 타든 제주도로 올 여행객들이 많을것
말통하고 환전편하고 무엇보다 기후가 러시아에서 겪던거랑 완전 다르니까 이래저래 인기가 좋을거야 제주도가
#11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3:19
>>7 제주도에 제일 질척거릴 건 일본일걸 ㅋㅋㅋㅋㅋ
#12이름 없음(DbQ9oHLPZo)2021-01-18 (월) 13:19
시베철도(휴양여행용)

진짜 시베철도로 대충 부산까지 온 다음 거기서 배타고 제주도 가는게 인기긴 하겠다.
#13이름 없음(oMePxASuio)2021-01-18 (월) 13:19
제주도 감귤 무봤나!! 으잉??
#14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19
>>11 아 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15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3:20
사실 한국인들은 유라시아 패스끊고 여행도 많이 다니겠지만

그보다는 일본 왔다갔다하는 크루즈가 훨씬 많을걸.
#16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20
>>12 동방의 정취도 느끼고 으잉? 따뜻함도 느끼고 으잉?

그리고 감귤도 무고 으잉? 다 했어 임마! (아무 말)
#17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3:20
글치. 솔직히 너무 멀잖아 ㅋㅋㅋ 열차만 18시간씩 타는것보다 근처에 배타고 놀러가는게 훨씬 편하지 ㅋㅋ
#18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20
>>15 뭐, 사실 거리라던가 육로로 이동하는 것보다

해상으로 이동하는게 더 빠르긴 해서, 일본 크루즈가 훨씬 많긴 하겠지
#19이름 없음(DbQ9oHLPZo)2021-01-18 (월) 13:21
정치가들이 깔끔하게 이거 들고있어봐야 쓸데 없다. 하고 툭툭 털고 나오는 거랑 별개로 일반인들은 제주도가 반환되고 적당히 개발되면 오히려 일본령일 적보다 더 제주도에 많이 올 거 같은데.
#20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21
>>17 ㅇㅈ

근처에 배타고 놀러가는게 훨씬 편하긴 한데, 이게 또 모르는게 관계악화라던가 되면

러시아를 택하면 그만이라, 마냥 거리적으로 따질 수 없는 것도 있긴 할거야
#21이름 없음(rTFopPmhQ2)2021-01-18 (월) 13:21
멀든말든 다 가보고 싶다(진심)
#22이름 없음(QUiIFEPt0I)2021-01-18 (월) 13:21
유럽 러시아에서 제주도까지 휴가를 올 정도면 그냥 여객기 직항편을 타지 않을까(…)
일단 중학교 수학여행은 한국과 백러시아가 서로 다닐 것 같고
#23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3:21
정교회 미션스쿨은 맨날 모스크바나 블라디보스토크로 수학여행 가고, 불교 미션스쿨은 맨날 교토나 도쿄로 수학여행 가겠지 ㅋㅋㅋ
#24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3:21
아마 저 상황이면 크루즈 여행사에서 부산+다도해+큐슈+오사카+교토+도쿄 여행짜기 좋은 환경이라.
#25이름 없음(wUcBI.fbwA)2021-01-18 (월) 13:22
유럽러시아까지 가는 사람은 시간 관계상 그렇게 많지는 않겠지만 극동러시아 쪽이면 많이 갔다올듯
#26이름 없음(QUiIFEPt0I)2021-01-18 (월) 13:22
>>23 앜ㅋㅋㅋㅋ 그렇넼ㅋㅋㅋㅋ
#27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22
>>19 실제로 제주도가 일본에 속했을 때 오는 것보다

적당히 개발된 후에 오는 일본인들이 더 많이 올 거 같긴 해. 외국령이니까
#28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3:22
아 대만도 있다.
#29이름 없음(oMePxASuio)2021-01-18 (월) 13:22
아마도 귀족들이 극동으로 많이들 도망쳤을거라서 제법 화려하긴 할거야 블라디보스톡이라거나
#30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3:22
보나마나 서로 수학여행 갈때 필수코스는, 한국은 모스크바에 입성하는 한국군, 러시아는 극동러시아 시절 백러시아의 모습들 뭐 이런거 보여주겠지 ㅋㅋ
#31이름 없음(DbQ9oHLPZo)2021-01-18 (월) 13:23
아직은 시대상 항공기의 안정성이 좀 떨어지니까....

나중가면 그냥 비행기 타지 그야.
#32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23
>>23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3:23
부산-다도해-큐슈 해놓고 분기점으로 쭉 일본 남동쪽 해안선라인 대도시 도는 라인하고,

큐슈에서 오키나와 거쳐 대만으로 갔다가 동남아 들르는 라인으로 크루즈 짜기 좋네.
#34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3:23
아마 반환해도 일본 자본은 또 남아서 일본풍으로 개발하고 있을 거라 나중에 되면 대마도 여행수요도 다 쳐먹는 거대 관광지가 되어 있을 걸
#35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23
>>29 그렇지요- 귀족 문화라던가 블라디보스토크에 많이 남아잇을 거 같긴 해

>>30 거기서 가이드들이 이때는 이랬습니다~ 하고 말하면서 와와 거리는 학생들이 잇는거죠? 압니다 (아무 말)
#36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3:23
아 한국은 모스크바에서 수학하는 백산 선생의 모습 뭐 이런것도 있겠다
#37이름 없음(62A4jNLjUo)2021-01-18 (월) 13:24
일단 한국의 제1 유학 선호지는 상트페테르부르크라는건 확실하겠다
아ㅋㅋㅋ혈맹의 지식중심 빠따죠
#38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3:24
생각해보니 이건 나중도 아니고 슬슬 어장 시점에서 화객선 이용한 고급 관광상품 나왔겠는데?
#39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3:24
서양에서 가장 많은 동양인 졸업생을 배출한 대학교 1위 타이틀은 확고부동하겠구만
#40이름 없음(oMePxASuio)2021-01-18 (월) 13:24
아마도 여기 문과생들은 영미문학대신 러시아문학을 더 배우겠지, 톨스토이라거나 도스토예프스키라거나
#41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24
>>38 고급 관광상품 나왔겠지?

대공황 와중에 해상루트를 재건했으니까, 더 돈벌기 위해서라도
#42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3:25
생각해보니 톨스토이 완전 신났겠네. 귀족 문화 극혐하고 농민 생활 좋아하던 양반인데, 귀족들 한번 갈아엎어지고 농민 중심의 맨셰비키가 집권했으니
#43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25
>>40 그렇지요-

물론 러시아의 문과생들한테 한국의 문학가들이 나오긴 할 것이고.

그게 서로 대등하다는 것이기도 하니까.
#44이름 없음(EHzNboU6Fo)2021-01-18 (월) 13:25
노어노문학과의 떡상인가...
#45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25
>>42 톨스토이가 살아있다면 몰라도, 기뻐하긴 했을듯
#46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3:26
톨스토이면 한국 유학생들 정서에도 상당히 잘맞지 않으려나
#47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26
>>45 살아있을 때 목격했다면
#48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3:26
한국인이던 일본인이던 돈좀 있으면 여름에는 원산-블라디보스토크나 대련으로 가서 만주철도 타고 북쪽으로 가고,
겨울에는 훨씬 따뜻한 대만으로 가면 그만이네.
#49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27
>>44 반대로 러시아에서도 한국어학과도 떡상이지.

어...이러면 진짜 폴란드볼에서 황인이랑 손잡고 쌔쌔쌔하는 스키타이놈들 ㅉㅉ하는 열강공 쌉가능인데???
#50이름 없음(rTFopPmhQ2)2021-01-18 (월) 13:27
젠장 상상만 해도 부럽다
#51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27
이전 어장에서 얘기가 나온 그래, 우리 예케 루스다!! 하는 유라시아주의자공이랑...

다 그럴듯해... (내뱉고도 설득력이 있음)
#52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3:28
돈많은 유람객들은 벌써 관광 엄청 다니고 있겠구만...
#53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28
이야, 이 시점에서도 이러고 있으면 현대 시점까지 들어서면 장난아니겠구만?
#54이름 없음(QUiIFEPt0I)2021-01-18 (월) 13:28
톨스토이는 1910년 사망이라…
#55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29
>>52 ㄹㅇ... 이 정도면

지금까지 얘기한 한러관계가 그 이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스멀스멀..
#56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3:29
현대 시점들어오면 일본-한국-러시아-중국 사이에서 관광루트 장난 아닐듯...
#57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29
>>54 아, 그럼 못봤겠네

적어도 하늘 위에서는 흐뭇하게 바라보고 계시겠지 (적당
#58이름 없음(62A4jNLjUo)2021-01-18 (월) 13:29
유라시아주의자들:제국시절? 엥 그거 완전 로마노프 조 예케 루스 울루스 시절 아니냐?
자치 공화국들:(깊은 깨달음)
#59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30
>>58 젠장ㅋㅋㅋㅋㅋㅋ 폴란드볼 버전으로 보면 개꿀잼이네 이거 ㅋㅋㅋㅋ
#60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3:30
솔직히 비자라던가 하는 문제 없으면 부산-후쿠오카 배타고 당일치기 관광이 된단말이지.
#61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30
>>60 그렇지.

우선 러시아쪽은 거리 문제 때문에 당일치기가 절대로 될 수가 없고.
#62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3:30
끄흡... 부럽다....
#63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3:30
2차 대전 터지면 군대 가기 싫어하는 귀족들이 블라디보스토크로 피난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64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31
>>63 아 ㅋㅋ 원래 블라디보스토크는 귀족들의 피난처였단 말입니다! (???)
#65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3:31
>>63 없진 않을텐데 당시는 내셔널리즘이 세도 너무세서... 특히 귀족 청년이 군대 안가려면 그냥 대놓고 병신이어야함.
#66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31
>>62 젠장 너무 헤븐 아니냐구!! (웃음)
#67이름 없음(rTFopPmhQ2)2021-01-18 (월) 13:31
하늘 위라 하니 생각난건데.. 러시아에게 함경도 팔아먹었다고 봉기한 의기있는 선비들과 사형제들 그리고 동생은 하늘 위에서 작금의 대한과 정남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68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3:31
>>63 러시아 귀족이면 어차피 러시아가 전쟁터 될 일 없어서 징병까지 안 갈 거 같고, 한국 귀족이면 그딴 놈을 백산 선생께서 타협할 수 있을까?
#69이름 없음(oMePxASuio)2021-01-18 (월) 13:32
아마도 여기 대한군이 부를 군가중 하나는 무조건 슬라브 여인의 작별 한국어 버전이겠는데
#70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3:32
오히려 하층민들보다, 살만한 중산층이나, 상류층이 내셔널리즘에 더 열광했던 시대.
#71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32
>>68 타협 불가능!
#72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33
>>69 근데, 이 정도면 신화적으로도 깊은 교류가 있을 거 같아.

이렇게나 깊은 자연스러운 사이다? 그럼 사이비 하나쯤은 생겨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고.

다만, 그게 묘사가 안됐으니까 이 부분은 뭐라고 말할 수는 없고.

확실한건... 21세기에서는 한국이 칭챙총이니 뭐니하는 그런 소리는...피할 거 같긴 하고...아닌 거 같기도 하고...?
#73이름 없음(wUcBI.fbwA)2021-01-18 (월) 13:33
그리고 백러시아도 조국전쟁 하려했었고 군대 안 가려고 빼는건 이미지에 너무 안 좋을듯
#74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3:34
카츄샤를 흥얼거리는 대한제국군 장병들...
#75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34
>>74 나중에 유튜브에 대한제국군이 코사크 댄스를 추는 영상이 올라오는거지! 참치 알고있어!
#76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3:34
>>72 러시아 뺀 다른 나라에서는 빨갱이 칭챙총이라 그러면 한국인이겟지 ㅋㅋㅋㅋ
#77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34
>>73 뭐, 백러시아도 조국전쟁 디시전 누르려고 하다가

맨셰비키한테 내쫒긴거라서, 솔직히... 뭐... 안 좋게 볼만 해 ㅇㅇ
#78이름 없음(oMePxASuio)2021-01-18 (월) 13:35
당장 현재 대한국 개혁과 재건의 주축이 1차대전 참전자 내지는 러시아 내전 참전자다 보니까
아무래도 러시아 군가가 차용되었을 듯
#79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35
>>76 빨갱이 칭챙총 ㅋㅋㅋㅋㅋ 젠장 부정할 말이 없다!

그 앞에 레드를 붙이다니! 정정당당하게 날조와 왜곡으로 승부하자 (아무 말)
#80이름 없음(62A4jNLjUo)2021-01-18 (월) 13:35
한국의 만주지역에서 술꼴은 러시아 혼혈 미인이 고프닉 시그니쳐 자세 취하는 사진은 저기 21세기 인터넷상에 백퍼 밈으로 나돈다
#81이름 없음(wUcBI.fbwA)2021-01-18 (월) 13:36
>>78 당장 차남부터가 아는 군가는 러시아 군가밖에 없었을듯
#82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3:36
>>75 화력중시 교리를 감안하면 105미리 포탄을 양 어깨에 지고 코사크 댄스를 추는 포병대의 모습이...(아무말)
#83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36
>>80 안돌 수가 없어, 확신하건데
#84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36
>>82 댓글들

와 ㅋㅋㅋ 선조님들 포텐 뭐임???

그보다 저게 인간이 할 짓이 맞나?



등등등이 가득 찰 거라고 나는 믿고있어! (?)
#85이름 없음(rTFopPmhQ2)2021-01-18 (월) 13:36
>>81 마 한국 군가 하나 둘 정도 만들었을 수도 있지
#86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37
>>85 뭐, 그것도 가능성 있긴 해.

러시아 군가가 더 유명할 수도 있고 ㅇㅅㅇ
#87이름 없음(oMePxASuio)2021-01-18 (월) 13:37
차남 본인은 아무래도 본국에서 빠지진 못하고 당장 차남이 밀어주는 신진 장교단들은 아무래도 투하체프스키라거나 붉은 군대 장교단과 유학도 하면서 이래저래 교리 연구중이겠지
#88이름 없음(wUcBI.fbwA)2021-01-18 (월) 13:38
삼남은 아직 러시아에서 언론들과 교류하고 있으려나
#89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38
>>87 뭐, 붉은 군대 장교단과 유학도 하면서...라고 할까

지금 러시아군과 교리가 똑같을 가능성이 높은지라, 그건 확실하겠지? 아마도
#90이름 없음(62A4jNLjUo)2021-01-18 (월) 13:38
차남: 포병은 전장의 신이다!
조철남: 저작권 침해다
#91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38
>>88 대한제국에서 활동할 수도 있겠고

뭐, 러시아를 향한 분노를 러시아 내부에서 터트렸다고 하면 영향력 쥑빵일테니까

아마, 대한제국에서 했겠지.
#92이름 없음(oMePxASuio)2021-01-18 (월) 13:38
대한군이 카츄샤랑 120박격포를 쏴갈길거 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웅장해진다
#93이름 없음(rTFopPmhQ2)2021-01-18 (월) 13:39
>>88 하고 있겠지?? 이제와서 그만둘 이유도 없으니까..
#94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39
>>92 웅장해지는 걸 넘어서 전율이 돋는다
#95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39
>>93 어쨌든 언론 활동을 계속 이어가는 건 확실한듯함 ㅇㅇ
#96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3:39
아 근데 생각해보니 여기 극동러시아 관구쪽에서 유라시아 사상 유행하고 나서. 유목민 축제 엄청성대하게 치르겠는데?

현대야 그거 하는 애들 경제상태가 ㅈ망이라서 지들끼리만 신나는 축제고 외부에서는 그게 뭔데 씹덕아 하는건데.

여기 극동러시아 벌써부터 애매모호하게 유라시아 유목민 정체성 합치고 있고, 통합 경제발전 계획있잖아
#97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40
>>96 그...렇긴 하지.

그래서 유목민 축제를 좀 벌일 거 같기도 하고, 가능성은 높다
#98이름 없음(62A4jNLjUo)2021-01-18 (월) 13:40
>>96 유라시아주의자들 주최로 열리는 유사 쿠릴타이(스케일 딥따큼)
#99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3:41
>>97 원래 중앙아시아-아랍쪽 말경주 문화 엄청나게 중시하는데, 얘들이 그 정체성 간직한채로 경제발전해서 현대들어오면 거의 준 올림픽급 행사 하나 탄생하겠는데
#100이름 없음(DbQ9oHLPZo)2021-01-18 (월) 13:41
애초에 SEOK-U가 터진 돈을 다들 나눠쓰는데 돈 적게 쓸 리가 있나.(웃음)
#101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41
통합 경제발전 계획.. 말이 통합 경제발전 계획이지

사실상, 지금 이대로 흘러가는 거 보면 지금도 러시아랑 민달팽이 비스무리한데

나중가면 민달팽이가 아니라 그냥 이름 다른 같은 곳이라고 봐도 이상하지가 않겠네;
#102이름 없음(RaptUPWLho)2021-01-18 (월) 13:41
스탈린의 오루간이 아닌 노차남(둘째)의 오르간(아무말)
#103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3:42
>>96 말 위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스포츠를 볼 수 있는 성대한 제전
#104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42
>>99 >>100 석유 대박 터졌고

그걸 전부 다 나눠주면서 떡값 돌리고 있으니까...

탄생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응
#105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3:42
>>101 자치공화국들 번성하고 나면 유럽연합급 통합체 하나 나올듯.
#106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42
>>105 바르샤바 조약기구의 망령이 눈앞에 아른거려요 참치...!!!
#107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3:42
그리고 한국과 러시아에 경마가 유행하는데... 읍읍읍
#108이름 없음(QUiIFEPt0I)2021-01-18 (월) 13:42
105mm가 아니라 122mm M-30 곡사포 쪽으로 가지 않을까.
#109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43
>>107 경마 유행인데 왜 읍읍?
#110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44
>>103 와... 가슴이 웅장해진다..

기병같은 것도 영상 보면 진짜 전율이 돋는데, 그걸 직접 관람할 수 있다는 것도 개쩔듯
#111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44
>>109 아, 도박인가..
#112이름 없음(oMePxASuio)2021-01-18 (월) 13:44
떼삼사를 굴리면서 캬츄샤와 122mm 곡사포를 쏘면서 파파샤를 갈기는 대한군이라니....... 뭔가 대조국 전쟁맛이 났어
#113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3:44
갑자기 문득 이 세계선에서는 일본 덕후 계열에서 한국이 나오는게 터부시되지 않을테니 칸코레나 걸판, 스트위치 같은데서도 나올법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114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45
>>112 아, 선생님

대한국은 원래 러시아란 말입니다 (?????)
#115이름 없음(62A4jNLjUo)2021-01-18 (월) 13:45
그러고보니 폴란드도 블록에 들어와있었지?
후사르의 후예들과 팔기의 후예, 그리고 케식의 후예와 카자크들이 한데 어울려서 대 말박이 쏘울을 드러내는 유목민축제 벌이면 스케일 엄청나겠는데
#116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3:45
>>113 걸판에서 한국군 컨셉으로 나오면 자주포들 전부 폐쇄형으로 개조해서 암튼 전차임 이러는 거 아닐까(아무말)
#117이름 없음(QUiIFEPt0I)2021-01-18 (월) 13:45
122mm 곡사포가 딱 서구권 105mm 포지션이거든.
구경차 덕에 화력은 좀 더 쎄지만 화포 체급은 동급임. M101처럼 M1909 / M1910 계열도 자중이 2.5톤 가량
#118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45
>>113 근데, 솔직히 21세기 들어서 러시아랑 오지게 섞여졌을테니까

나온다고 해도 그 뭐냐, 흑발보다는 좀 러시아랑 가까운 그런 이미지로 그려질 거 같긴 해.

솔직히 저 세계선에서 한국이 터부시될 이유가 없으니까 말야
#119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3:46
칸코레는 일본 구형함을 개조해서 써먹었다는 설정이니 무장은 비슷한데 외관만 한국식이라던가.
#120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46
>>116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치 숨넘어가...ㅋㅋㅋㅋ
#121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3:46
(생각해보니 1차 대전 이전부터 북부군이 성장했으니 한국군도 기병전통있겠네)
#122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47
>>119 뭐, 그것도 일리는 있어.

마냥 오지게 섞었다고는 해도 위구르 비슷한 꼴이거나 그 이하는 될테고;
#123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47
>>121 ....! (깨달음
#124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3:47
>>118 러시아+한국 혼혈 엘프캐릭터는 씹덕애니마다 꼭 하나씩 있을거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125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3:47
스트위치면 역사적 인물 모에화인데 차남은 10000000% 나오겠지. 외눈이 무지하게 특징적인 것도 있고
#126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48
>>125 차남은 안나올 수가 없다.

차남 안 나오면 그게 이상한거임 ㄹㅇ
#127이름 없음(oMePxASuio)2021-01-18 (월) 13:48
여튼 중국이랑 싸우면 이래저래 대한은 공군에이스 일본은 해군 에이스들이 튀어나올거라서
#128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3:48
백산 선생 모에화(소근)
#129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3:48
오히려 만주 환경 생각하면 군 기계화 작업 하기 전에는 기병이 주력이었겠는데.
#130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3:48
러시아 + 한국 혼혈이라 외관은 서양인 같은데 한국에서 자라 일본에 관심이 많은 캐릭터.. 무지 나올것 같네
#131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49
>>124 근데, 진짜 러시아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많은 곳도

한국일테니까 저기 일본에서 창작물으로 한국인을 그릴 때 어떤 식이 될지 궁금한 건 있긴 해
#132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49
>>130 ㅇㅈ

백퍼 나와
#133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3:49
백산 선생 모에화 하면 꽤 진심으로 빡쳐하지 않을까 ㅋㅋ
#134이름 없음(oMePxASuio)2021-01-18 (월) 13:49
러시아계 한국인이라고 해서 곁모습은 백인인데 동양적이 사고관을 가진 캐릭이라고 모에하네 어쩌네 하겠지
#135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3:49
>>130 실제로도 홋카이도 출신이라면서 은발 벽안에 일본어 잘 못하는 애도 있고 말이여...
#136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50
백산 선생 모에화는....

흐음............... 언터쳐블급이라 건들기가 좀;; 이겠지? 아마
#137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3:50
>>133 사실 역사인물 엄근진은 한국이 좀 역사문제에 트라우마가 있어서 그런거기도 해서
좀 시간 지난 다음 그런거 나오면 웃고말듯.
#138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50
>>134 >>1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 뿜었다
#139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3:50
그럴려나? 평범하게 그런 문화권에서 살아온터라 잘 실감이 안가는구만
#140이름 없음(oMePxASuio)2021-01-18 (월) 13:50
스트위치에서도 처칠이라거나 롬멜 패튼은 TS 안시키기도 하고
#141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51
>>138 이 세계관에서 너무 있을법해...!!!

>>137 하긴, 트라우마도 있으니까 그런 거니, 시간 지난 다음에는 웃긴 하겠다
#142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3:52
페그오.. 응 나올것 같네.
#143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3:53
뭐 백산선생은 국부라서 좀 애매하지만.

그 차남은 전쟁영웅이지 국부가 아니라서 거리낌없이 나올듯.
#144이름 없음(QUiIFEPt0I)2021-01-18 (월) 13:53
대충 76mm와 122mm, 130mm, 152mm가 한국군 주요 화포 구경이고
122mm 일체형 포탄을 쓰는 활강포를 쓴다거나 ㅇㅅㅇ
#145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53
근데, 저게 너무 그럴듯해.

손모가지를 걸고 장담하건데 이 세계선 현대 일본 창작물에 >>134 는 분명 나온다.
#146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3:53
페그오에서는 그 정도 근현대 인물은 잘 안 나오긴 하지만

반대로 이순신 같은 인물은 엄청 잘 나오겠지...
#147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3:53
차남은 100%겠지.
#148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53
>>144 뽕이이이이이이!!!
#149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3:54
오히려 국부까지는 금기라서 언급하면 안된다는 풍조가 있다면
차남 모에화 시킨다음 차남이 아버지 언급하려고 하면 입 틀어막는다던가 하는 개그씬이 있을법하다
#150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3:54
>>149 반대로 맨날 아버지 타령만 하는데 아버지 얼굴은 절대 등장하지 않는다던가
#151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54
아, 그럼 콘서트에서 러시아 전통 민요 부르는 경우도 늘어나려나?
#152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55
>>149 아 ㅋㅋ 너무 실시간으로 연성이 잘되자너 ㅋㅋㅋ

라고 할까 너무 구체적이라 상상이 엄청 잘돼!! 젠장 배꼽 빠질 거 같다 ㅋㅋ
#153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3:55
무슨 일만 있으면 아버지라면 가능했는데...! 한다던가
#154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55
>>151 러시아 영향 엄청나게 받고 있다는 건 확정적이니까

현대 들어서 음악제나 그런 거 하면 의외로...? 의외로 좀 있을 거 같아
#155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3:56
민요는 모르겠고 서로 노래차트에 상대국 노래 괜찮은거는 꼭 순위권에 들어갈듯
#156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56
>>149 >>150 >>153

어느 쪽이든 재미있다 (확신
#157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56
>>155 아, 그건 ㅇㅈ
#158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3:56
이 쪽 세계 스토판에서는 한일 에이스가 에이라냐처럼 농후한 민달팽이 짓 하겠지...
#159이름 없음(oMePxASuio)2021-01-18 (월) 13:56
사실 차남이 대한군을 소수라도 질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하는 것은
어찌보면 중국군이 대규모 물량전을 시도할때 극동 자치공화국군을 총동원해서 광면접접촉을 실시하고 한국군을 충격군으로 활용해서 제파전술을 쓰려는게 아닌가 싶기도함
어차피 중국군 무장이야 자치공화국군이랑 비슷할테고 그렇다면 굳이 양으로 싸울게 아니라 충격군을 확실하게 갖춰서 전선을 뚫어버리는게 효과적이지
#160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57
서로 노래차트에 좀 괜찮은 노래 있다?

그럼 순위권에는 무조건 들어갈 거 같아. 이건 너무 부정할 수 없는 말이고 ㅋㅋㅋㅋ
#161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57
>>159 ㅇㅇ 그렇지.

중국군이 물량이 많은 것도 많은거고, 세계대전에서 겪은게 겪은거니까

개선한 후에 수준을 높이려 드는 것도 이상한게 아님.
#162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3:58
음식 문화도 많이 섞였겠지. 일본이 서양 식문화를 많이 받아들였듯이
#163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59
>>158 ㅇㅈ.

근데 저쪽 대역물에서는 만약 일제강점기를 겪었다면? 같은 가정이 있을 거 같네
#164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3:59
>>159 사실 해군, 공군, 기계화에서 중국이 훨씬 뒤쳐질게 100%데

무리하게 정치적 이유로 기습선공 거는거라서. 그냥적당히 막으면서 총동원령 내리면 그만임.
#165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3:59
>>162 보르시와 김치찌개의 교환이 일어나는 대체역사
#166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59
>>162 보르시라던가.

러시아 문화 중에서도 한국 당근같은 것도 있듯이

서로 엄청나게 섞이긴 했을거야
#167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3:59
>>1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8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00
>>163 그런 가정들을 생각하면 이쪽 세계랑 서로 알 수는 없지만

무의식적으로나마 통하는게 있는건가 싶기도 하는 그런 씁쓸한 생각부터 들긴 하지만 말이지
#169이름 없음(QUiIFEPt0I)2021-01-18 (월) 14:00
한국군도 투하체프스키의 이론에 어느정도 영향을 받긴 했을듯
무엇보다 여기 한국에는 소련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넓은 만주가 있다.
#170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00
어디까지나 기간 전력을 일정수준에서 유지한다는거지 알보병 숫자는 총동원령 내리면 그만.
#171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01
>>169 소련 수준은 솔직히 너무 갔지만

그래도 넓은 만주가 있으니까 영향받을만 해.
#172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01
>>170 그건 그렇네
#173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4:01
생각해보니 일본 토지개혁 했다는 말 없었지? 그럼 여전히 한국에서 쌀 많이 사다 먹고 있겠네.
#174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02
뭐, 알보병이라고 해도 이쪽 대한군 얘기면 수준도 높을테니까 상관없겠지? 아마도
#175이름 없음(wUcBI.fbwA)2021-01-18 (월) 14:02
아시아주의가 강세라 긴장도가 떨어질테니 징병은 안하려나
#176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02
>>173 토지개혁... 아마 유신 때 하긴 했을 거라는 생각은 들긴 드는데

그래도 쌀이 부족해서 한반도를 점령하려고 든 거니까, 쌀 많이 사가겠지
#177이름 없음(oMePxASuio)2021-01-18 (월) 14:02
토지개혁하기에는 반동주의를 찍어서 아무래도 토지개혁인 힘들듯
#178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03
>>174 애당초 보병은 모랄만 일정수준에서 유지할수 있으면 훈련도가 많이 필요하질 않아서.
속성교육으로 하면 2주-4주면 충분함.
#179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03
>>175 중국 때문이라도 징병제를 하거나

아니면 모병제지만 징병제 가깝게 하거나 둘중 하나?
#180이름 없음(oMePxASuio)2021-01-18 (월) 14:03
뭐 대신 훗카이도 개발할테니까
#181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4:03
유신이 공무합체로 대체되면서 제대로 개혁 되었으려나 몰러.....
#182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4:03
거기에 만주도 절찬리에 개발되고 있어서 한국이 식량 부족할 일은 없을거고.. 오히려 남아돌테니 러시아랑 일본한테 많이 수출하고 있겠다.
#183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03
>>178 ㅇㅎ 알려줘서 ㄳㄳ

그럼, 딱히 밀릴 일은 없겠구만. 속성교육으로 2-4주 걸려도 대한제국은 그럴만한 여유가 있고
#184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04
>>173 한국이 만주 얻은 이후로 인구압이 확 떨어졌을거라. 쌀값이 훨씬 싸니 계속 사먹고 있을듯.
#185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4:05
내가 들은바로는 일제시절에 거대 지주랑 소작농이 엄청 많았다고 들었거든. 여기선 그게 개선될 여지가 없었으니 그대로 유지되었을듯? 그리고 이런 방식은 생산성이 좀 많이 낮으니까
#186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05
그런데 군대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여기 대한제국군은 역시 동구권이겠지?
#187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4:05
근데 정교회 미션스쿨은 21세기 가면 학생들 기피대상 1호 아닐까 싶기도 해.

성찬례 한 번 하면 2~3시간씩 제대로 앉지도 못하는데
#188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05
>>187 아...그건 ㅇㅈ이다

정교회 미션스쿨에서 성찬례 한번 하면 2-3시간씩 제대로 앉지도 못하니까 기피할듯
#189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4:06
본토 정교회에 비하면 비교적 변화하고 있다고 했으니 그런것도 조금씩 바뀔지도. 인간적으로 너무 길잖아..
#190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06
빼박 동구권이겠지.
특히 북부군은 대놓고 러시아 2선급 전력으로 키워진거고.
#191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06
거기서 엄청나게 예쁜 미인이 있다고!!

해도, 다른 곳 가서도 볼 수 있으니까 안갈 가능성이 꽤...
#192이름 없음(oMePxASuio)2021-01-18 (월) 14:06
대신에 그만큼 중앙이라거나 러시아와의 연결이 강하니까 유학이라거나 장학급이라거나 빵빵하겠지
#193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06
>>187 주) 불교랑 경쟁중.
#194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4:06
거기에 경쟁대상인 불교도 있으니 그런건 조금씩 바뀔 것 같음
#195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4:06
정교회 미션스쿨 : 성찬례 한 번 하면 존나 김

불교 미션스쿨 : 머리 빡빡깎음

당신의 선택은?
#196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07
>>190 그렇지-

만약에 냉전같은 거 벌이면 빨갱이 칭챙총이라는 말이 붙거나..

아니면 다른 별칭같은게 생길지 궁금하긴 하네
#197이름 없음(oMePxASuio)2021-01-18 (월) 14:07
정교회계 미션스쿨 다니면 그래도 러시아 유학가긴 유리하겠지
#198이름 없음(QUiIFEPt0I)2021-01-18 (월) 14:07
최소한 육군은 빼박 동구권 스타일.
그런데 해공군은 역사가 아예 뒤틀려서 동구권 그대로 갈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을듯
#199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07
>>192 아, 확실히 그런 건 빵빵하긴 하겠다.

그걸 감안해서 >>195를 생각한다면...
#200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08
나는, 적어도 뭐 체력이 그럭저럭 있거나

>>194처럼 변화한다는 믿음을 가진다면 정교회 미션스쿨도 나쁘진 않을지도?
#201이름 없음(6lA8TLgMhM)2021-01-18 (월) 14:08
중국의 폭망으로 끝난것인가 중국발 세계대전이 될것인가
#202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08
별칭은 붙을거 같긴한데. 사실 러시아 외에는 유럽에서 한국인을 접할일이 별로 없어서.
#203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08
>>198 해공군은 뭐, 어쩔 수 없지 ㅇㅇ

서구권인 일본 영향을 많이 받았으니까
#204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08
>>202 하긴, 그것도 그래.
#205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4:09
어차피 파쇼라는건 뇌절을 안할수가 없는 구조라 중국 아니었어도 유럽에서 터졌을걸
#206이름 없음(oMePxASuio)2021-01-18 (월) 14:09
여기 러시아는 소련식으로 하기에는 해군 필요도가 상당하지?
여튼 극동러시아의 부도 상당하니까
#207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4:09
해군은 원역사랑 다르게 일본 해군의 동생 취급 받을 거 같은데

공군은 예상도 못하겠다만
#208이름 없음(QUiIFEPt0I)2021-01-18 (월) 14:09
육군의 주적은 중국을 상정할테고,
해군의 주적은 원래는 일본을 상정하고 러시아 태평양 해군의 보조를 맞추다가
중국 파쇼화와 주력함 도입에 따라 역시 중국으로 포커스가 옮겨갔을거란 말이지.
#209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09
>>205 이게 맞지
#210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10
근데 일본따라 미국에 선전포고한 힛통이 미친거지.
원래 파쇼들은 그런 으-리가 없어서...
#211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10
>>206 극동러시아의 부가 상당하지 않으려면

원역사 루트를 탔어야 했는데, 빗겨나간 바람에 소련식으로 하기엔 많이 곤란해진게 사실
#212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10
>>210 그렇지요~
#213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10
힛통 의외로 의리남인지라 ㅋㅋㅋㅋ
#214이름 없음(rTFopPmhQ2)2021-01-18 (월) 14:10
>>210 힛통은 그래도 의리가 있는 미치광이였군
#215이름 없음(oMePxASuio)2021-01-18 (월) 14:11
진주만이 너무 성공해서 힛통도 반쯤 속았달까 특유의 망상 때문에 손들어줘야 한다고 판단한거지
#216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11
의리있는 미친놈...힛총통...!
#217이름 없음(QUiIFEPt0I)2021-01-18 (월) 14:11
소련식으로 가기에는 백해와 동해 말고는 대양으로의 출구가 없던 원역사 소련과 같을지도 의문이고 ㅇㅇ
#218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12
그런데 폴란드볼에서 21세기 러시아와 한국의 관계를 그린다면

서로 엄청 붙어있을 거 같은 그런 이미지로 그려질 거 같지 않아?

이건 방금 전에도 나온 얘기긴 한데 교류를 보면 오히려 안 그런게 더 이상할 거 같고
#219이름 없음(6GoBXZT70k)2021-01-18 (월) 14:12
부동항이 꽤나 풍족한 러시아니까.
#220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12
>>206 극동방면 러시아의 부는 한국이 일본하고 동맹맺고 지키고 있어서 또 안전함 ㅋㅋㅋㅋㅋ
#221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12
>>217 대양으로의 출구, 원산항이 있는 마당에 태평양으로 갈 수 있게 된 지금

과연 해군이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의문이 있는 것도 사실이니
#222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4:12
>>218 사실상 샴쌍둥이 취급(아무말)
#223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12
>>218 거의 부부 or 으-리 불알친구로 나올듯?
#224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13
>>220 극동방면 러시아의 부는 사실상 한국이 관리해주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라

이게, 뭐라고 할 말이 없는거지. 한국하고 손절치면 극동방면 러시아와 손절친다는 거랑 마찬가지인 말이니;;
#225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13
>>222 >>223 (대폭소)

아, 너무 인정이고...
#226이름 없음(QUiIFEPt0I)2021-01-18 (월) 14:13
사실 해공군 교리는 이번 대전 후 어떤 구도로 정리되느냐를 봐야지 싶음.
육군은 방향성을 추정할만한 환경이 뙇, 하고 나왔는데 해군은 지금으로선 ㅎㅎ
#227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15
솔직히 으-리 불알친구나 샴쌍둥이 취급...?

아, 반박할 길이 없어요~

그러고 보니 여기서도 한국이 게임 잘한다는 이미지면 러시아에 수출될 가능성이 높겠네
#228이름 없음(QUiIFEPt0I)2021-01-18 (월) 14:15
아 그래도 중국하고의 서해 어장 문제 때문에
고속정과 초계함 비중이 일정 미만으로는 안떨어질것 같긴 함
#229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15
>>218
1910년
러시아 제국공 : 얘들아 내가 기르는 애완견이야
대한왕국공 : 월월

1920년
맨셰비키 공 : 얘들아 내가 사귄 친구야
대한왕국공 : 하라쇼

1930년
러시아 공화국공 : 얘들아 내 새 부인이야
대한제국공 : 안녕하세요
#230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4:15
이 세계 걸판 특) 프라우다가 독일풍임. 쿠로모리미네는 프랑스 풍임. 치하탄이 등장하지 않음.
#231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15
충심이 깊고 게임을 잘하며 우등생이고 등등등...

이 세계선에서는 대충 한국인 클리셰는 이 정도로 나오지 않을까?
#232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16
>>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소) (웃참 실패
#233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17
변화가 너무 적나라하잖아! 근데 사실이야!
#234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4:17
>>229 1940년에 쿠릴타이가 열리는 거죠?(아무말)
#235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17
>>230 치하탄은 미국 갔어!! (?)
#236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18
>>234 쿠릴타이 (※ 유럽 러시아부터 극동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회의)
#237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18
>>234 아니요 합쳐서 유라시아 공이 됩니다
#238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19
유라시아 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9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4:19
>>236 쿠릴타이는 원래 그 범위에서 열렸다고
#240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20
>>239 ! (깨달음)
#241이름 없음(wUcBI.fbwA)2021-01-18 (월) 14:20
러시아 국회 별명이 쿠릴타이겠네
#242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21
근데 이러면 진짜 폴란드볼에서 스키타이라고 놀리는 거 진짜 많겠네

ㄹㅇ 농담안하고; 밈으로 돌아다닐듯
#243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4:21
>>242 더 무서운 건 딱히 그걸 놀림거리로 생각하지 않을 지도 모른다는 거
#244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22
근데 자치공화국들이 저대로 잘 성장하면 어쨌든 러시아 공화국 총합국력은 정신나간 속도로 부풀어 올라서...
#245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22
>>243 유라시아주의자들이 많으니 어쩔 수 없지.

근데 참치들도 혹했는데, 저기 세계선 사람들이면 ㄹㅇ 뭐... 수준이지 ㅋㅋ
#246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22
>>244 그렇긴 해.

뭐, 그런 의미에서 유라시아주의자들은 의도했건 안했건 좋게 잘 해준 것이고
#247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22
뿌슝뿌슝 대공황 동안 경제가 성장하는 나라가 있다?
#248이름 없음(wUcBI.fbwA)2021-01-18 (월) 14:23
자치공화국과의 외교는 유라시아주의와 한국의 도움으로 해결하고 내부 정비부터 하자!가 대공황기 러시아 정책방향이었으니
#249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4:23
>>247 뿌슝뿌슝 대공황 동안 다른 나라 경제까지 캐리하는 나라가 있다?
#250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23
ㄹㅇ ㅋㅋ 이 정도면 공산주의 코인 타자 소리 나올만 하지
#251이름 없음(mEoZ3X6Jbo)2021-01-18 (월) 14:23
러시아계 한국미녀가 러시아랑 우크라이나 미녀보다 너 나은 점.

유럽의 석회질물이 아니라 깨끗한 수질의 한반도 물을 마시게 되니 노화가 늦게 찾아오고

기후도 다르고 식생활도 다르니 체형도 중년에 불어나지 않고 늘씬해진다.

즉, 소꿉친구가 나랑 같이 나이를 먹어도 여전히 예쁘다.(강조)
#252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24
유럽러시아 경제성장에 집중하고 있는데 극동에서 알아서 발전하는 ㅋㅋㅋㅋ
#253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24
>>251 와 씹알...

쥰내 좋은데??
#254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24
엘프가 여기에 있다고 들었습니다 (아무 말)
#255이름 없음(mEoZ3X6Jbo)2021-01-18 (월) 14:25
서브컬쳐 형태의 러시아미녀는 나이를 먹을수록 한국계쪽이 더 유리하다고 감히 상상해본다.
#256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25
아, 근데 확실히 러시아계 한국미녀가 나아보이긴 하겠다

왜냐면 올바른 역사에서 한국의 문화가 이 세계선 한국한테도 동일하다?

그러면 100% 떡상각이거든
#257이름 없음(mEoZ3X6Jbo)2021-01-18 (월) 14:26
사냐가 베이글녀가 되어서 오빠가 여보가 되는게 가능한 나라가 되는거란 말입니다!!
#258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26
>>256 화장 기술이라던가 그런 걸로 메이크업?

이미 다 배우러 오고 있지? 근데 이 세계선에서도 동일하면 진짜 하늘에서 돈이 찾아온다고! 수준이다 ㄹㅇ
#259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4:26
>>255 하지만 한국산 러시아 미녀는 일본의 닌자, 사무라이를 찬양하지 않는다구요(아무말)
#260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26
>>255 >>2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1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27
아 그리고 한가지 더 ,

식료품값이 겁나게 쌀거라는거.

특히 소고기 (속삭임)
#262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27
>>261 햐...

맞말이다..
#263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27
그거 생각하니까 소고기는 기본이겠구만 반찬에 ㅋㅋㅋ
#264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28
>>257 (기립박수) (오열) (감동
#265이름 없음(mEoZ3X6Jbo)2021-01-18 (월) 14:28
>>259 대신 정교회오빠랑 같이 백산을 찬양하겠지!
#266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28
그러고 보니 와패니즈같은 거야 실제 역사대로 흘러갔으니까

와패니즈가 있긴 하겠다. 응
#267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4:28
일본 서브컬쳐에서 한국 러시아 미녀는 나오기 힘든 이유 : 일본에 대해 너무 잘 알아서 스고이요 닛뽄 해주지 않는다.
#268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29
>>265 너네 정교회 오빠 한국산 러시아 눈나들은 백산 선생을 찬양한다고!! (???)
#269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29
>>267 아 ㅋㅋ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스고이요 닛뽄 해주지 않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270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29
>>267 근데 범아론 세계면 갈라파고스를 안하잖아. 갈라파고스 안한 일본이라니... 졸라 무서운데.
스고이요 닛뽄같은거에 휘둘리기나 할까
#271이름 없음(wUcBI.fbwA)2021-01-18 (월) 14:29
>>267 러시아계 러시아인이 닛뽄 스고이하는데 친구 러시아계 한국인이 야 그거 아니야 하는 개그씬 있는거죠 압니다
#272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29
아, 이래서 거리가 가까우면 나오기 힘들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
#273이름 없음(mEoZ3X6Jbo)2021-01-18 (월) 14:30
>>267 이 역사대로 가면 스고이요 닛뽄하기 보단 한국이랑 일본 캐릭터가 서로 라이벌이고 러시아 미녀 소꿉친구를 두고 투닥거리는 전개가 클리셰가 될 법한데.
#274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31
갈라파고스 안한 일본이면 진지하게 미국에 이어서 세계경제 2위를 현재진행형으로 다투는 괴물인뎅
#275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31
>>273 클리셰....

아, 그 클리셰는 ㅇㅈ이지, 그럴 가능성 높아
#276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32
>>270 >>274 그렇지요- 졸라 무섭긴 함
#277이름 없음(mEoZ3X6Jbo)2021-01-18 (월) 14:32
잠깐, 이거 골든 카무이처럼 한국이랑 일본이랑 러시아캐릭터가 만주웨스턴을 찍는게 가능해.....?!
#278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32
아 여기서 세계경제 2위는 유라시아 조약기구를 틀어쥔 러시아려나
#279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32
>>277 ....!!! (깨달음)

실제로 그랬으니까!
#280이름 없음(wUcBI.fbwA)2021-01-18 (월) 14:32
미국이 세계대전 참가안하면 원역사급의 위치엔 있지 않을테고 영국도 크게 망하지 않으면 의외로 다극화될지도
#281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32
>>271 쉬벌 서브컬쳐 박사학들 있는거냐고 ㅋㅋㅋ

너무 깨알같자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2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33
>>280 응, 그렇게 되지 않을까?
#283이름 없음(mEoZ3X6Jbo)2021-01-18 (월) 14:34
The Good 좋은놈(한국 or 일본), The Bad 나쁜놈(일본 or 한국) and The Beauty예쁜년(러시아)

이런 만주웨스턴이.....?
#284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34
극동의 자치공화국들이 이렇게 폭풍성장 기세를 이어가준다면

아마 진짜 유럽 러시아부터 시작해서 극동에 이르는 바르샤바 조약기구 생길만해. 진짜 농담 안하고
#285이름 없음(QUiIFEPt0I)2021-01-18 (월) 14:34
바르샤바 조약기구라기보다는 타슈켄트 조약기구(아무말)
#286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34
어장 내 현대기준 세계 경제순위 예상
1위 미국 : 설명이 필요한가. 개사기. FDR이 등장한 이상 대공황 뇌절로 침몰 가능성조차 삭제
2위 러시아 공화국 : 유라시아 연합과 동구권의 맹주로 현대까지 군림하는 세계 2위 초강대국. 설명이 필요한가.
3위 중화민국 : 군벌내전 없다. 만주사변과 중일전쟁 없다, 국공내전 없다, 마오쩌둥 없다. 어쩌면 2위일지도 모른다.
4위 갈라파고스 없는 일본
#287이름 없음(wUcBI.fbwA)2021-01-18 (월) 14:34
대전 후 바르샤바 조약기구, 영연방, 미국으로 다극화될지도
#288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35
>>2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9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35
>>286 러시아 공화국은 ㅇㅈ

솔직히, 어장에서 보여준게 너무 컸어
#290이름 없음(mEoZ3X6Jbo)2021-01-18 (월) 14:35
만주웨스턴을 찍는다면 시대상은 북부군 시절부터 마적국가시절까지가 되겠지?
#291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36
계속 중화민국 좆망 얘기만 해서 생각을 잊었는데.
중화민국이 패전해도 지금 남은 영토는 한족 핵심코어라서 떼어낼수도 없고, 해봤자 전범재판+배상금하고 공화국으로 되돌리는건데.

얘네 진짜 개무서운데.
#292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36
아, 근데 진짜 생각해보니까 1차, 2차, 그리고 그 이전까지 포함해서

전부 러시아 편에 서서 전부 도와주고, 승리로 이끌어주는데 기여했으니까 야 이정도면 뭐...

사냥개라고 해야하나... 이 녀석 독한데?
#293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36
응 역시 러시아 밖은 위험해 (확신)
#294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37
>>290 아니면 대공황 시절이 될 수 있겠지?

아, 근데 웨스턴이니까 북부군 시절 아니면 마적국가 시절이겠다 ㅇㅇ
#295이름 없음(mEoZ3X6Jbo)2021-01-18 (월) 14:37
한국이랑 일본은 중국때문이라도 러시아코인을 계속 탈 수 밖에 없겠네.
#296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37
>>293 위험하다 (확신
#297이름 없음(62A4jNLjUo)2021-01-18 (월) 14:37
유라시아주의자: 유럽 코쟁이들이 우리보고 계속 스키타이, 피부 허연 보르지긴이라하는데 우린 사실 진짜로 예케 몽골 울루스의 천명을 이어받은 적법한 후계자가 아닐까?
멘셰비키: 아니다 이 미친놈들아
보수주의자: 생각해보니 그럴싸함
멘셰비키: 넌 또 왜
#298이름 없음(wUcBI.fbwA)2021-01-18 (월) 14:38
파쇼중국은 의외로 빨리 끝날수도 있음
일단 단기간에 승리해야하는데 그게 힘들고 내부에는 강유위 세력이 남아있어서 내부에서 뒤집기 일어날지도
#299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38
>>2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부상태 도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또 좋은 결과로 이끌어내주고 있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300이름 없음(QUiIFEPt0I)2021-01-18 (월) 14:38
일단 7.62mmx54R은 동구권 애증의 규격이 될 것
젭라 칼라시니코프 옹 살아있어라!
#301이름 없음(mEoZ3X6Jbo)2021-01-18 (월) 14:38
......유라시아주의자들은 혹시 만주웨스턴 시절의 정신적 후계자들인거 아녀? 애네들 그 시절에 살던 환경을 생각하면 그닥 다르지도 않은데?
#302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39
>>295 일본은... 영국코인이 있으니까 모르겠는데

한국은 러시아 코인에 탑승할 수밖에 없음, 이 정도면 떨어질 때도 함께인 수준이야 ㄹㅇ.
#303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39
파시즘 하다가 쳐맞고 박살날게 거의 95% 되는데도.

군벌내전, 만주사변, 중일전쟁, 국공내전, 제사해운동, 문화대혁명.

이 여섯개가 사라진다고 생각하니 왤케 무섭지.
#304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4:39
자칫 잘못하면 쿠릴타이가 확장되서 UN이 될지도 모른다고...
#305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39
>>300 동구권 (한국 포함)

ㄹㅇ 원역사 사람들이 이쪽으로 넘어가기만 하면 기겁하겠다야
#306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40
>>303 근데 무서울만해

그만큼 중국의 성장세는 엄청나게 빠르고, 실제로 원역사 중국만 봐도 말이지...
#307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40
>>304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되면 그것만한 꿀잼은 없겠다;; ㄹㅇ루다가
#308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41
마오 선생님... 늦지 않았습니다. 제발 지금이라도 교편을 놓고 인민을 위해 등장해주십시오....
#309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41
>>301 어? (어?)
#310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41
>>308 근데 좌우극단주의자가 날뛰면서

파시스트가 잡은거라 무너진 후에는 다시 좌우극단주의자 걸리면 마오 등장할 수 있을듯
#311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42
아니, 근데 진짜 잘 생각해보면 러시아산 창작물에서

한국인 캐릭터 한두명 쯤은 넣어져있어도 이상할 게 없을 거 같다 거짓말 안치고
#312이름 없음(62A4jNLjUo)2021-01-18 (월) 14:42
마오 등판하게 되면 여기서도 소중화가 트루 중화가 되는 광경을 볼 수 있겠네
선생님 조선은 곧 포쓰-롬이며 중화란 말입니다
#313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4:42
마오 등장가능성은 충분히 있음.

근데 그 마오가 한국편이 될 가능성이 꽤 있다는 게 충격이지...
#314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42
>>311 그런 의미에서 한국산 창작물에서

러시아인 캐릭터 한두명 쯤은 넣어져 있어도 이상한 게 없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지
#315이름 없음(wUcBI.fbwA)2021-01-18 (월) 14:43
조국전쟁 영화화 될텐데 한국인 캐릭터 나오겠네
일반 병사든 차남이든
#316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43
>>312 아, 근데 중화 사대주의는 이미 깨부숴버려가지고

소중화론은 좀 어려울듯.
#317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43
>>315 조국전쟁 영화화? 한국인 캐릭터?

쌉가능입니다, 얼마면 되죠? (아무 말)이 실제로 나오는 세계선...
#318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44
>>313 한국이 레드팀에 속하니까

마오가 아군이라는 충격적인 사실
#319이름 없음(mEoZ3X6Jbo)2021-01-18 (월) 14:44
만주웨스턴 나오면 왠 12세기 시절의 몽골부족이 클리셰가 되는게 아닌가 모르겠네......

게다가 어느 부족이랑은 족장이랑 형동생하는 사이라는 클리셰도 있을 것도 같고......

뭔가 혼자하기 힘든 한탕거리는 그 부족이랑 같이 휘리리릭 끼요오오옷! 한다던가.
#320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4:44
>>311 러시아 창작물의 동양인 특) 주인공의 매우 충직한 신하 내지는 제일 가까운 동료. 싸움 중에 한 쪽 눈을 잃음.
#321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44
근데, 국부 원세개라는 파워워드가 있어가지고 마오가 아군이라는 것 정도는 놀랍지 않다
#322이름 없음(62A4jNLjUo)2021-01-18 (월) 14:44
마오가 사민주의자로 나오면 큰웃음이겠는데
#323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45
>>319 어이 마지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4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45
>>320 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나오면 진짜 엄청난 역할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5이름 없음(O16hkkoE6.)2021-01-18 (월) 14:45
만주웨스턴? 극동공화국하고 자치공화국 그 자체 아니냐?
#326이름 없음(wUcBI.fbwA)2021-01-18 (월) 14:45
진짜 마오 뜨면 중국이 레드팀 가는거? 독일부터 시작해서 러시아, 중국, 한국까지 빨강빨강 으
#327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46
>>326 세계 절반이 시뻘개졌구만 (????)
#328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4:46
>>326 레드 쿠릴타이(진)의 위용
#329이름 없음(mEoZ3X6Jbo)2021-01-18 (월) 14:46
>>326 미국이랑 영국이 경악해서 일본을 전력으로 빼올 것같은 상황이네.
#330이름 없음(62A4jNLjUo)2021-01-18 (월) 14:46
>>326 빨갱이 대승리 세계선
털보네 국밥 사장님 보고계십니까? 당신의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331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46
>>325 반박할 수 없다, 이 세계선 현실이 그래...!
#332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47
와, 근데 냉전 일어나면 진짜 일본이랑 경계할 거 같긴 하다.

어, 근데 이러면 울릉도로 군사적 긴장도가 높아지겠네?

흐으으음터레스팅-
#333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47
ㄹㅇ 중국 이 타이밍에 한번 전범국된다고해봤자.
한국하고 일본이 너무 제정신이라 전범재판+한국이나 일본식 공화국 수립하고 나서 돌아갈 삘이야.
그러면 중국은 어지간해서는 망할수가 없다.
#334이름 없음(mEoZ3X6Jbo)2021-01-18 (월) 14:47
만주웨스턴(만중전쟁)
#335이름 없음(wUcBI.fbwA)2021-01-18 (월) 14:47
그리고 영국과 미국이 일본을 빼올려하고 일본은 아시아주의+이코노믹 애니멀화되어 밀당하고
음 미래가 보인다
#336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47
>>332 블루팀이 말이지... 영국이랑 미국으로 끝임.
#337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47
>>333 어지간해서는 망할 수가 없지, 주변국이 너무 제정신이라.

망하려고 한다면 우선 내부에서 삽질을 거하게 해줘야 하는데... 그럴 일 없다는 건 너무나 뻔하고
#338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48
>>335 >>336 그런가?

아, 그러고 보니 일본은 냉전에서 이코노믹 애니멀이었지

아, 이럼 말이 달라진다 그래.
#339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49
냉전이 아니라 거의 3파전.
#340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49
와씨, 어장이 현대 시절까지 굴려보면 재미있겠는데

그럴 일이 없다는게 좀 아쉽네; 지금 나온 것만 해도 개꿀잼 썰이 엄청 많은데
#341이름 없음(mEoZ3X6Jbo)2021-01-18 (월) 14:49
소협상국을 조지고 마셜플랜으로 조교시켜서 블루포에 강제가입시켜야만 하는 상태인데.
#342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49
>>339 냉전이 아니라 3파전...

근데 서로 치려고는 안 드니까 사실상 3파전이 맞긴 하겠구나
#343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4:49
그래도 레드팀 자체가 독일이라는 미친개 빼면 대화가 가능한 친구들인게 블루팀 입장에서는 다행인 점인거야...
#344이름 없음(wUcBI.fbwA)2021-01-18 (월) 14:50
일단 러시아가 생각보다 이야기 통하는 상대+영국에 빚 있는 상태+영국이 생각보다 쌩쌩함을 고려하면 3파전 가능할지도
나중에 중국 성장하면 4파전되고
#345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50
>>343 그건 맞다. 독일 빼면 다 대화가 가능해서

적어도 원역사급 냉전이 나오진 않거나, 3파전이거나, 다르게 흘러가겠지
#346이름 없음(mEoZ3X6Jbo)2021-01-18 (월) 14:50
그리고보니 오스만 대체 어떻게 되었어??
#347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51
>>346 대공황 때 망했거나 뭐, 파시스트화 됐거나?
#348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51
>>343 한국은 거의 사민주의자 다 된다가. 러시아는 맨셰비키가 백러시아랑 타협하는 연합정권이라 집산화를 해도 선을 못넘는 상태 ㅋㅋㅋㅋ
#349이름 없음(62A4jNLjUo)2021-01-18 (월) 14:51
솔직히 지금 일본이 극동 블록에서 너무 꿀빨고 있어서 영미가 전력으로 빼오려고 한다쳐도 얘가 말 들을지 의문이긴함
석유 나와 구리 나와 철 나와 보크사이트 나와 안나오는거 없이 풍족하게 공급받고,
해상교역 담당해주는 대신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통한 육로망도 사용하는 중일텐데 존나 저울질 하다가 결국 꺼져 우린 탈아입구 안함 ㅅㄱ 할거 같은데
#350이름 없음(mEoZ3X6Jbo)2021-01-18 (월) 14:51
중동이랑 인도랑 동남아는 제3세계를 만들 수 있는거야? 아프리카랑 남미는....어..... 음.....
#351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51
오스만은 잘 모르겠음. 나왔어야 말이지
#352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51
>>349 일본이 탈아입구를 안한다고...

이 말이 안되...........

아, 한국에 러시아산 미녀있지? 안할만 한데?
#353이름 없음(CIMPJbJiDY)2021-01-18 (월) 14:52
일본은 범아론 꿀을 너무 지대로 빨고 있어서...
중국이 저기서 정신차리기만해도 범아론 21세기까지 빨아도 끝이 안보이는 단꿀임.
#354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52
어차리 탈아입구를 해도 저기 한국만 가도

어? 거 러시아산 미녀가 많은데, 굳이 탈아입구를 할 필요가 있소? 수준이니까....

흐음........탈아입구를 안하는 일본....현실성이 있어....이 세계선에서는;
#355이름 없음(wUcBI.fbwA)2021-01-18 (월) 14:52
일본의 탈아입구 포기가 아니라 예전 몽고제국이 못했던 일본의 쿠릴타이 참가입니다만?(아무말)
#356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4:52
>>352 이미 동아시아가 입구라파 성공했는데 굳이 탈아시아 할 이유가 있나
#357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53
>>3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8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53
>>356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9이름 없음(62A4jNLjUo)2021-01-18 (월) 14:53
>>355 범아론 당론으로 미는 일본 사민당이 정권잡으면 쿠빌라이가 실패했던 왜 칸국이 건국되는 것인가
#360이름 없음(O16hkkoE6.)2021-01-18 (월) 14:53
지금도 범아론 꿀에 헤롱되는데 중국파쇼 쳐맞고 중국 정상화된 상태로 범아론이 과연 사라지기는 할까
#361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53
>>360 아예 시간이 엄청 흐르지 않은 이상 범아론이 사라질 거 같진 않아;
#362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4:54
그냥 영국도 정줄 놓고 쿠릴타이 참가하는 게 속 편하지 않을까 싶어요

어차피 미국이랑 파쇼 빼면 전부 쿠릴타이 참가국이라고
#363이름 없음(QUiIFEPt0I)2021-01-18 (월) 14:54
일본 사민당도 왜 칸국 드립은 안치겠지 설마;;
#364이름 없음(KBHxZTm3Sg)2021-01-18 (월) 14:54
>>360 범 유라시아로 진화하면 몰라도 범아론은 러시아 한국 일본 한방에 터지는거 아니면 계속 살아남을듯
#365이름 없음(ADDF.tZfSA)2021-01-18 (월) 14:54
참치들 저번 어장에선 하르티에 환호하더니 이번 어장에선 러시아계 한국인에 환호하네 욕망에 너무 솔직한 거 아니냐곸ㅋㅋㅋㅋㅋㅋ
#366이름 없음(wUcBI.fbwA)2021-01-18 (월) 14:55
현대까지 이어진다고 생각하고 굳이 따지면 중국+일본 대 러시아+만주+한국의 형태가 될듯
싸우는건 아니고 팀을 나누면 저렇게 되고 서로 투자한게 많아서 싸우진 않을거 같고
#367이름 없음(QUiIFEPt0I)2021-01-18 (월) 14:55
킹치만 ㅈ침반은 중요한걸(아무말)
#368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4:55
오스만 입장에선 속 엄청 쓰릴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투라니즘은 우리꺼여야 했어!
#369이름 없음(62A4jNLjUo)2021-01-18 (월) 14:55
러시아 혼혈 한국 미녀(보드카 달달하게 빤 고프닉)
#370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56
>>365 >>3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1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56
>>369 근데, 그거 감안하면

바 문화같은 것도 꽤 있을듯.
#372이름 없음(mEoZ3X6Jbo)2021-01-18 (월) 14:57
블랙라군 호텔모스크바 발랄라이카가 러시아계 한국인으로 만주출신 마적단 여두목일 가능성도 생기는건가.
#373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57
>>372 설득력이...있어!
#374이름 없음(mEoZ3X6Jbo)2021-01-18 (월) 14:57
>>371 홍차에 보드카를 타먹는게 아니라?
#375이름 없음(62A4jNLjUo)2021-01-18 (월) 14:58
>>371 1930년대 대한제국 (이름만)주막-전세계 술 구비 중
#376이름 없음(OZpzgtdKOw)2021-01-18 (월) 14:58
>>372 거 어데 발씹니꺼?
#377이름 없음(mEoZ3X6Jbo)2021-01-18 (월) 14:58
레드마피아를 대체한 러시아계 한국인출신 만주마적단
#378이름 없음(WhxUatW6DM)2021-01-18 (월) 14:59
>>375 있을법해!! (진심
#379이름 없음(KBHxZTm3Sg)2021-01-18 (월) 14:59
>>377 한국인 ( 혼혈임 )
#380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00
아니지, 만주마적단이면 오히려 국제색이 더 강하려나. 일본, 한국, 만주, 한족 몽땅 쉐킷쉐킷

...... 어장의 일본작가에겐 오히려 이게 더 친숙할 것같은데.
#381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00
>>377 근데 여기서 대한이 레드팀이니까

의외로 마피아가...

나중에 생길 가능성이 없지는 않겠는데?
#382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00
>>3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3이름 없음(jZGITnh4UE)2021-01-18 (월) 15:01
서드롬 에케 루스 우르스인 소련이라니 도대체
좌측유럽은 맨세비키 소련이요 우측 백러시아는 에케루스 우르스.
#384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8 (월) 15:01
>>380 이게 그 오족협화인가 뭐시긴가인가(아무말)
#385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8 (월) 15:01
레드마피아는 마약도 유통하니까 그 역할 계승한 저 마적단은 업 계열 약빨고 보드카 빨고 휘릭휘릭 끼요홋 하겠군
#386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01
.......잠깐, 설마하지만 로아나프라의 교회가 천주교성당이 아니라 정교회성당이 되나?
#38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01
>>379 뭐, 현대에 들어설 정도면 대게의 한국인이라고 할까

거의 외양이 말이지- 그런걸 생각한다면 적어도 저렇게 나와도 크게 이상함은 없을 거 같다

근데, 내가 말해놓고도 신빙성이 있네;
#388이름 없음(UZ9yx42TfQ)2021-01-18 (월) 15:02
>>386 로아나프라는 태국이니까… 가톨릭이 될지 정교회가 될지는 모르겠는데
#389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02
한국산 오흐라나생각하면 개연성이 엄청 높아지는데?
#39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02
>>386 그러지 않을까? 아예 정교회가 한국 정교회에서 교구 독립까지 이뤄냈잖아
#391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03
>>388 아 태국인가, 그럼 모르지
#392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03
>>385 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그럴듯해!!
#393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03
>>388 작가에게 친숙한게 들어가기 마련이다보니. 쓰기 펴녀하도록 설정을 넣어서 세우게 만들 수 도 있겠지.

아니면 백산 사후의 역사에 따르며ㅕㄴ 실제로 그럴 가능성이 높았다는 식으로..... 음, 이건 너무 나갔군.
#39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04
>>393 뭐, 가능성이니까 괜찮지 않으려나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도 전부 가능성....아니 개중에서는 확정된 사실도 있지만
#395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05
그런데 한국산 오흐라나도 그렇고, 이거 진짜 현대가면

한국산 러시아인 미녀가 있다? 아, 우크라이나, 러시아 미녀랑 비교하지 말아주세요.

그쪽도 낫지만 이쪽이 더 나음 ㅇㅇ 이럴 수도 있다는게 진짜 놀랍다
#39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06
근데 다른 참치가 말한 것처럼 한반도의 슬라브 미녀는 노화가 느리다.

그 점 하나만으로도 사실상 그 뭐냐, 완전 상위호환;;;같은 느낌이...
#39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07
>>251을 다시 봐도 부정할 길이 없네..

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나이를 먹으면 역변하는 거를 한국에서는 안 봐도 된다는 얘기니까

너무 완전체 아입니까?
#398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08
김치먹는 러시아 미녀.

??? : 김치가 미쳤네. 더 익혀야겠다.
#399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08
청국장 먹는 러시아 미녀, 홍어먹는 러시아미녀, 산낙지먹는 러시아미녀

음.... 뭐지, 왜 이리 슈르함이 느껴지는거지?
#40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08
>>39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1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8 (월) 15:09
한국산 러시아 미녀 특) 원산지보다 더 잘 웃어줌.

러시아사람들 무뚝뚝한 건 진짜 문화 자체가 그런거라매?
#402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09
>>399 하지만, 국부 원세개라는 파워워드를 듣고도

익숙해지는 우리 참치들이 있어요, 이것도 날이 가면 익숙해질거야 (?????)
#403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10
남남북녀는 옳았다.
#40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10
>>401 문화 자체가 그렇다기 보다는

날씨의 영향이 더 크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 나도 여기에 관해서

모르는게 많으므로- 근데..

원산지보다 더 잘 웃어주고 더 어울리면 야....이건 뭐...설명이 필요가 없네
#405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10
>>4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6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8 (월) 15:10
생각해보니 부대찌개는 이미 저 세계 한국에 만들어졌을 느낌이 든다
유학 생활하면서 굴라쉬 접해봤을테니 그거 못 잊은 유학생들이 귀국해서 이것저것 접하기 쉬운 재료로 스까 넣어서 만들어보다가 짜잔 얼떨결에 탄생한 퓨전요리
#407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11
유럽 러시아 미녀가 쿨뷰티라면 한국 러시아 미녀는 쿨데레?
#408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12
>>407 아, 차이를 잡기가 힘든데

대강 그런 차이가 맞긴 할듯? 근데 그걸로 오인해가지고

유럽 러시아 미녀는 쿨데레라는 오해가 퍼질 수 있다 ㅋㅋ
#409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8 (월) 15:12
>>406 부대찌개가 아니라 러시아찌개인가...
#410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12
사교적이고, 애교많고, 잘웃는 베이글 사냐. 혹은 아냐. 흐으으으음....
#411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12
>>406 >>409 부대찌개가 아니라 러시아찌개..

음....러시아찌개.... 굴라쉬찌개...?
#412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13
그냥 부대찌개라고 하자. 북부군이 해먹던 짬밥이라고 하면 되겠지.
#413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13
>>410 아, 너무 행복한 고민 아닙니까?

근데, 저 세계선에서는 실제로 존재하고 소꿉친구일 확률이 높다는 거 생각하면

ㄹㅇ 저 세계선에서 살면 가챠당첨이다
#41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13
>>412 ! (깨달음)
#415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14
그러고보니 북부군도 러시아 밑에서 오지게 일했었지??

아.......이게 이렇게 이어지네?
#416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8 (월) 15:14
와 근데 음식 유래 상상까지 하게되는거보면 진짜 저긴 천국같은 세계라는걸 새삼 실감하네
원 역사는 저때 일본한테 쥐어짜이고 있었는데 쉬벌ㅠㅠ
#41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14
북부군이 만들었을 가능성도 높겠다 부대찌개같은 경우 저 세계선에서
#418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15
>>416 ㄹㅇ 식민지가 안되고 혈맹으로 우뚝 올라섰는데

식민지 쥐어짜이기 당하고 있는 원역사와 비교하면 너무 헤븐이자너;;
#419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16
추운 만주지방에서 근무했으니 열량높은 소세지랑 발열을 위한 양념장에 잔뜩 보급되었을 굴라쉬 양념장을 넣어서 만든 부대찌개가 되겠지.
#420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8 (월) 15:16
아 이 집 보르시는 얼큰하지가 않네(????)
#421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16
근데 진짜 정색빨고 말하면 이 세계선의 한국에서 제일 잘 먹히는

미 가치관은 어디 쪽일까? 서구쪽? 아니면 전통적인 쪽?

아 물론 전통적인 쪽에도 서구쪽과 같은 기준이 있으므로 서구형, 전통형 이런 식이 되겠지만

어느 쪽일지 궁금한 것도 있다
#422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16
>>420 러시아에서 설마 부대찌개를 설명할 때 얼큰한 보르시 혹은 얼큰한 굴라쉬라고 소개한은거 아냐?
#423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8 (월) 15:17
>>419 군부대에서 해먹던 굴라쉬 찌개~라 부르면 길어지니 부대찌개가 되겠네
어 이럼 유래가 그럴싸해진다
#424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17
>>421 혼혈?
#425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17
>>420 인터넷에다가 이곳 보르시가 너무 창렬임;

이 글 올라오고 사장이 항의하고 그러는 거 맞지? (아무 말)
#426이름 없음(Ld6cag.Dlc)2021-01-18 (월) 15:17
솔직히 일부만 수정하면 대역물에서 제법 먹히지 싶으요........ 갠적으론 섬뺏기는 부분만 수정하면 그래도 충성심있는 독자들은 충분히 따라오지 싶으요. 한제국건국사같이 사이다랑은 다소 거리있는 대역물들도 있는걸보면 가능은 하지 싶은뎀
#42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17
>>424 아, 근데 혼혈이 많아질테니까

기준이 또 혼혈적인 기준으로 자리잡을 수도 있겠다. 응
#428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18
>>426 솔직히 섬 뺏긴다거나

뭐, 그 가족사라던가 그런 것들이 좀.... 걸리적거리는 요소긴 해
#429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18
혼혈이 진행되다보면 남미같은 미인상들이 많아지겠지?
#430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8 (월) 15:18
>>421 사실 기록에서 미루어 보면 조선시대부터 눈 크기 빼면 미적 가치관은 크게 변하지 않았음.

눈 크기만 작은 거에서 큰 걸로 선호가 바뀐거임. 물론 자잘한 차이는 있긴 하겠지만.
#431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8 (월) 15:18
여명의 세기도 클라이막스 전까지 고구마 미칠듯이 심했는데도 나름 잘 팔림
울릉도,제주도 파트만 어떻게 손보면 잘 먹힐거 같은데 ㄹㅇ
#432이름 없음(Ld6cag.Dlc)2021-01-18 (월) 15:18
섬....특히 독도부분은 진짜 엮이면 어....니까 솔까 패전국이 땅 가져가는것도 웃기고하니... 이부분만 적당히 손보면....우리나란 주변국중에선 러시아에 대해선 그리 큰 호오가 딱히 없기도 하고.
#433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18
>>429 뭐, 저 세계선의 현대 한국은 혼혈이 진행된게 아니라

이미 완료가 되어있을 시점이라 미인상 많겠지, 거짓말 안치고
#43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19
>>430 아, 그런가?

그럼 의외로 전통적 가치관에서 크게 안 벗어났을 가능성이 높겠네
#435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19
>>433 ....그럼, 남자도 미남이겠지?

어? 그럼 우린 태어나기만해도 승리자조?

혹은 상향평준화에 의한 새로운 지옥?
#436이름 없음(Ld6cag.Dlc)2021-01-18 (월) 15:20
좀 논란이 될 차녀부분만 적당히 수정하거나 원본보다 해피하게 한다면...가족사도 그럭저럭일듯요? 장녀는...좀 애매하네 근데 의친왕이 일제에 협력은 안한걸로 아는데 여색쪽은 저게 팩트라서...
#43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20
>>435 승리자가 아니라

상향평준화에 의한 새로운 지옥이 강림하겠지, 그게 더 현실적이야 쉬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8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8 (월) 15:20
>>435 축하합니다, 군 복무 예정지가 요하로 낙찰되었습니다
#439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21
저 어장에 다시 태어나면 우리는 높은 확률도 미남이고 소꿉친구도 높은 확률로 미녀.....?
#44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21
>>439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소꿉친구가 미녀일 가능성이 높아.

우리들은 여전히 지옥을 맛봐야...하는 거지만, 그래도 소꿉친구가 미녀면 괜찮지 않을까??? (???)
#441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22
>>438 그래도 차남이 만든 군사전통 덕에 아주 고생하진 않겠지!! 아니 보면 오히려 반모병제아녀?
#442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22
>>436 여색은 말이지...응
#443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8 (월) 15:22
>>435 서구화된 외모와 함께 서구화된 체취와 체형을 만나실 수 있겠습니다.
#44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22
>>441 반모병제일 가능성이 높고- 응

병사처우 개선해야 한다고 차남부터가 목소리 높이고 있으니까
#445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8 (월) 15:22
좀 와일드한 북방만주에서 태어난다면 예쁘장한 소꿉친구가 30대 넘어가는 순간 맨손으로 참나무 통나무를 어께에 짊어지고 가는 무시무시한 것도 보게될듯
#446이름 없음(Ld6cag.Dlc)2021-01-18 (월) 15:22
글고보니 x피아에서 여기어장보고 유카리님 스카웃해간걸로 아는데 그 담당자도 지금 유카리님 어장보고 있는거 아닌가 몰라.... 나중에 유카리님께 이 어장내용대로 해보죠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것 같음.(물론 적당히 수정해서)
#447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8 (월) 15:23
>>445 그러는 본인은 맨손으로 늑대 정도는 때려잡는 것을 강요당하겠지...
#448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23
어, 폭종이 그렇게 시작된거야?
#44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23
>>445 와, 그런 비인간적인 광경을

거기에서 사는 사람들은 일상적으로 보는거네? 대단하다;

인터넷에서도 올라갈듯 싶은데 그래도 ㅋㅋㅋㅋ
#45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24
>>443 아니 아무리 그래도 서구화된 체취까진 너무한 거 아니냐! (?)

물론 진짜 케바케긴 해서 그런 경우가 있을 수 있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1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25
>>432 그건 그렇지.
#452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8 (월) 15:26
Attachment
아마 저 세계의 현대에서 자주 보게 될 것 같은 짤
밑에 russia만 korea로 바꾸면 될듯
#453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27
내 나름대로 생각해본 저 세계선의 한국인 클리셰들 총집합해보면

충직하고, 우등생 (모범생)이고, 예쁘고 (멋지고), 게이머 (혹은 너드), 기술자, 군인 등등이 될 거 같은데?

아, 군인이 있는건 왠지 모르게 저 세계선에서 유튜브에 대한군 코사크 댄스같은게 올라와 잇을 거 같아서 (????)
#45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27
>>4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5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29
>>453 솔직히, 이 정도 클리셰만 해도 현 세계선 기준으로 넣어진게 꽤 많다.

충직하다는 건 러시아 입장에서 바라봤을 때 100% 확실하게 넣어질법한 클리셰니까 넣은거고
#456이름 없음(Ld6cag.Dlc)2021-01-18 (월) 15:30
>>452 어....오른쪽에 여자? 힘 진짜 세네..
#45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30
>>452 >>454 와씨; 저걸 코리아로 바꾸니까

저 세계선은 어떤지 확 와닿네;;
#458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31
>>456 오른쪽에 여자.

저 짤이 뭐하는 거냐면 대충 통나무 드는데 미군은 여러명이 들고있고

러시아 여자 한명이면 통나무 한개 드는 건 간단하다는 그런 밈같은 짤
#45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32
근데, 진짜 저 세계선에서 인터넷이 있으면

저 짤중에 대충 젊은 슬라브계 한국인 여자가 저 통나무 드는 짤로 되있을 거 같아가지고 좀 무섭네;
#460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34
>>459 난 오히려 통나무들고 서로 휘두르면서 싸우는 짤이 나올 것같은데. 불곰국VS반달곰국 이러면서
#461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34
모두! 통나무는 챙겼겠지!
#462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35
>>460 가슴이 웅장해진다 그런 건가? (아무 말)
#463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35
>>461 아, 그러고 보니 한국도 곰 관련해서 이야기가 있었는데...

어?
#46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35
어? (어?)

씹알...그럴듯 해...?
#465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8 (월) 15:35
저 짤의 무서운 점은 미군이 들고 있는 통나무는 잘 마른 통나무지만, 러시아 여인이 들고 있는 통나무는 싱싱하다는거...
#466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8 (월) 15:37
저 완력으로 등짝스매싱한다 생각하면 얼마나 끔찍하고 무시무시함
#46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37
>>465 젠장.....이게 러시아 여인의 힘....?! 강력하잖아! (아무 말)
#468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37
통나무 공선전. 통나무를 들고 서로의 통나무를 향해 들이박아서 먼저 넘어가는 여인이 지는 경기.

라는 스포츠설명같은 짤.... 혹은 만화짤.... 이런게 있을 법도.
#46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37
>>466 만약에 한국의 여자들도 이 패치를 받는다면...

아... 마냥 좋지만은 않네요?? (아무 말)
#47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38
뭐, 농담이지만... 실제로 저런 완력으로 등짝스매싱한다 생각하면 호러블하긴 하다
#471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39
수영장 위에서 엉덩이 씨름하던 만화랑 애니가 있듯이 통나무공성전하는 만화 혹은 애니도 있지 않을까?

아, 물론 흥행은 해야하니까 캐릭터들은 가슴이 웅장해지는 기상의 중년이 아니라 베이글미녀가 된다.
#472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39
>>468 있을 법한게 아니라 있을 거 같아.

인터넷 발전하면 무조건 생긴다...밈적으로나 만화로나..!
#473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39
>>471 아, 근데 참전국이 러시아랑 한국이면 다양성이 없어지지 않나?

아, 근데 저 세계선에서는 러시아 한국이라고는 해도 그 밑에 다양한 국가들이 엄청나게 많으니까 상관...은 없나?
#474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40
그리고 애니가 흥행하면 이런 짤이 나오겠지 현실 VS 이차원
#475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40
어........... 태클을 걸려고 했다가

러시아 내부에 많은 공화국이 있고, 그거만으로도 다양성 부족이 해결되는 걸로 이어지니까

뭐라고 할 말이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6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8 (월) 15:40
대충 만주마적단 리얼다큐 찍는데 마지막에 집에 들어가자 문 열리니 세월의 흔적 직타로 맞은 우락부락한 혼혈 미인(이었던) 아내 나오고,
무슨 짓 하고 온 거야 이 화샹아!하면서 등짝에 여래신장 날리는걸로 마무리되는거임
#477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41
>>473 자치공화국 많잖아. 각자 자기 나라를 위해서 노력하는 중이던데 서브컬쳐호황기쯤 죄면 서로를 구별하기 위한 차별점이 극대화되어서 다양해지겠지.
#478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42
>>476 아, 이거 그 러시아 해병대인가 뭔가하는 다큐 그거다 ㅋㅋㅋㅋ

아...... 너무 씁쓸하면서도 웃기고 ㅋㅋㅋㅋ
#47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42
>>477 하긴.... 그건 확실히 그렇다
#480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42
>>476 그거 타이푼잠수함 함장이 떠오르는 씬이네.
#481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42
>>474 현실 vs 이차원이라니...

그쪽은 현실마저도 헤븐이잖아 젠장!!!
#482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44
근데, 정교회를 생각하면 아마 저 세계선에서 현대 한국의 종교는

대게 두가지로 갈릴듯 싶네, 정교회 vs 불교 정도?
#483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44
>>481 그러니 현실의 미녀(성우 혹은 연애인)들로 통나무(스티로폼) 공선전을 해보는 영상도 찍어보고 하겠네.
#48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45
아, 근데 한반도가 원체 종교에 연연하지 않는 곳이다 보니까

VS보다는 그냥 종교 자체가 서로 투쟁심을 느끼는 정도긴 하겠다만
#485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45
기복만 되어준다면 상관치 않는다 정도 아닐까.
#48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46
>>485 공식적인 입장이야 그 정도고

내부에서는 서로 또 느끼는게 다를테니 말이지
#487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8 (월) 15:46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미션스쿨 궁극의 양자 택일

성찬례 한 번에 3시간 vs 빡빡머리
#488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46
정교회의 하느님과 불교의 부처님을 믿는다면 기복도 두배로 받을 수 있겠네! 같이
#48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46
>>483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반박하기 힘들다
#49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47
>>487 와... 진짜 궁극의 양자택일이다
#491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8 (월) 15:47
>>480 저짝 머한제국 버젼 타이푼 함장 다큐가려면 아마 1980년대 이후 새로 뽑았을 항모함장에 대한 다큐가 되지 않을까
근데 엔딩은 등짝스매시나 집나가라는게 아니라 바로 집 안에서 술병깨고 달려나오는 마누라 잡히면서 끝나는 리얼호러
#492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47
>>491 와.....머한제국 버전은 더 살벌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3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48
>>488 근데 종교에 연연하지 않고 두개 믿는 사람도 있을법하다. 응
#49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49
>>490 아니, 근데 생각해보면 정교회는 러시아랑 연줄이 있으니까

얘네가 장학금이 빠방하긴 하겠는데...그런 거 생각해도 저거 생각하면 좀 망설여지긴하네;;;
#495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51
근데, 그런 것 외에도 잠깐 초반에 얘기가 나왔던

제주도로 러시아인이 많이 온다는 얘기가 나왔는데, 실제로 저 세계선이라면 가능하다고 생각해.

그래서 아마 개발이라던가 휴양용으로 엄청 개발되지 않을까 싶네 제주도는
#496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51
>>495 선탠하는 비키니 한국계 러시아미녀?
#49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51
>>495 실제로도 관광용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어서

러시아인들이 제일 많이 찾고, 또 인기가 많은 코스가 되지 않을까 싶어 이 세계선의 제주도는.

물론 유럽 쪽에 위치한 곳도 휴양지가 되겠지만, 극동 쪽에서 한정한다면 말이지
#498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52
러시아미녀가 갈색건강미녀라니. 거기다 사교적이고, 호라발하고, 애교많고, 잘 웃는......
#49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52
>>496 오우 쉣...

여름특집 방송되면 그걸로 도배되겠네;
#50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53
>>498 근데 이런 걸 상상하기만 하면

진짜 저 세계선의 현대 한국은 엄청 축복받은 곳이라는 걸 알 수가 있다.

슬라브계가!! 돌아다니기만 해도!! 엄청 보인다고!!!
#501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8 (월) 15:53
겨울에 시베리아보다 덜 춥겠지하고 제주도 갔다가 폭설에 그대로 같혀버리고 이게 뭐야 하는 사례도 분명 나온다
#502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54
덜 춥지만 폭설.
#503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54
그런 거 생각하면 응, 일본이 창작물에서 한국을 터부시할 이유는 없구만.

뭐, 현실에서는 역사 가지고 트라우마 그런걸로 인해 창작물에서 터부시되는 거긴 하지만
#50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54
>>501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백퍼 나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5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55
그 폭설이 내리고난 후에 한라산을 올랐던 기억이 새록새록.......
#50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55
>>502 폭설이 엄청나게 오는 제주도에 혼저옵서예! (?)
#50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55
>>505 와우.
#508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56
선두가 허리까지 오는 눈을 실시간으로 밟아감녀서 길을 개척해서 올라갔지.

개척한다고 시간이 걸려서 뒤로 줄이 쭈우우욱....
#50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56
그거 생각하면 러시아인들도 의외로 산악 장비 같은 거 사가려나? ㅋ
#510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56
그리고 이게 말이 허리까지 오는 눈이었지. 눈을 밟아서 압축시킨거라 지면보다 높았다.

길이 아닌 곳에 점프했더니 눈이 어깨까지.....
#511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57
그렇다고 할까...슬라브계가 많아지면

한국에서 펼쳐지는 풍경...산악장비 같은 그런게 많이 보이는게 특징인데...

슬라브계 한국인들이 그런다...? 흐음...................
#512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5:57
>>510 ㄷㄷ 폭설이 그 정도나 오다니, 수고했구만

>>511 인터넷에서는 저거 다 비상시 무기 아니냐는 말도 나오겠구만 ㅎ

물론 밈적으로다가
#513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57
그리고보니 외국인들이 한국와서 신기해하던게 취미가 등산이라던가?
#514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58
남녀노소 모두 등산장비걸치고 등산.
#515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8 (월) 15:58
>>513 도시 한 가운데 산이 박혀있으니까 놀랄 법도 하지...
#516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5:58
북한산만해도 정말.......
#518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8 (월) 16:00
수도의 가장 큰 광장에 도착했더니 흰색 바위산이 반겨주는 나라
#51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00
그런 거 생각하면, 의외로 한국산 슬라브계와 원산지랑 차이가 많이 날 수도 잇겠다는 생각도 든다
#52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00
>>5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소
#521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6:03
부다페스트가보니까 산 위에다가 궁전도 짓더만 슬라브 놈들!!!

.....아, 부다페스트는 마자르놈들이었지.
#522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03
>>5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3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8 (월) 16:03
여기 한국인은 엘프 드립 너무 찰지겠는데

미녀, 활 잘 쏨, 산 속에서 삶.
#524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6:04
>>523 ......어, 그리고보니 합쳐지면 확실히?
#525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05
한국산 슬라브계 특징

등산장비 소유하고 있음
노화가 느림 (※ 동안 특성 보유)
기후와 식생활이 달라 체중이 불어나지 않음

그 외에 뭐가 더 있을까?
#52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05
>>523 >>524 ...어 씹알 그럴듯한데??
#52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05
이거 딱 엘프 특징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8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6:05
우리가 알고 있는 엘프는 일본이 만들어낸 엘프였는데 이 어장에서는 졸지에 한국이 현실에 만들어냈네?
#52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07
오....마이 갓!
#53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07
러시아와의 깊은 교류가 이런 현실을 만들어내다니!

아, 일본산 창작물에서는 슬라브계가 나오는건 확정이죠? (아무 말)
#531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6:07
잠깐, 그럼 올림픽에 나오는 선수들은 엘프들이란 말인가.....?!
#532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08
>>531 어... 대게 올림픽에 나오는 러시아 선수들 외모 생각하면

응.....어............어....?!
#533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08
틀린 말이 아니야! 엘프다!
#53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09
동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는 엘프국 대한국이구만 (아무 말)
#535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6:10
창작물의 엘프들의 복장의 유래는 거슬러 올라가보면 올림픽선수복에서 따왔다는 가설이 탄생하게 되는데......
#53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10
>>535 (코쓱
#53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11
올림픽 선수복에서 좀 더 고대틱하게 바꾼게 엘프의 복장으로 발전할 수 있지 (???)
#538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6:12
중세틱이 아니라 고대틱이라니. 거기까지 가면 이젠 거의 시스루.......
#539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6:12
당나라(시스루)복식의 엘프라......?
#54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12
>>538 아 맞다 중세틱하게 ㅋㅋㅋ

뭐, 뭐 아무튼.. 재미있구만....
#541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13
>>539 와 씨...

극락인데?
#542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8 (월) 16:13
(원산지에 비해) 노화가 늦다, 채식 위주의 식단이라는 특징까지 합쳐지면 ㅋㅋㅋ
#543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13
거기 어...염라국이죠?

거, 거 뭐시냐 청구땅에서 사는 요정 하나만 주시오 (?????)
#54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14
>>542 완 전 체 !

이거 하나만으로도 원산지에 비해 밀리지 않아!!
#545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6:15
퓨젼역사물이라면서 나오는게 고대배경의 당나라복식을 한 러시아미녀.

어디선가는 또 고증파괴나며 분노하면 어디선가는 보기 좋으니까 좋잖아라고 감싸준다.

그리고 쭉쭉 올라가는 시청률
#546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8 (월) 16:16
>>545 당나라 때는 제색목인이라면서 세계 각지에서 사람이 모였으니 씹가능

정 안되면 서하사람이라 하면 되지
#54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17
>>545 아 근데 사극물 하면 러시아 미인들이 나오게 되면서

막, 동양인이 아니라 백인이 나와서 조작한다 이런 소리도 나올 법하기도 하다. 저 세계선 한국이면
#548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17
>>546 근데 당나라 때는 확실히...

쌉가능 맞다
#549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6:19
당나라를 백경으로 하는 국제로맨스....... 범아론이 성장하면 가능하겠는데?

배경이랑 엑스트라를 중국이 협찬해주고 중국, 만주, 한국, 일본, 러시아가 한데 모여......
#55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19
>>547 사실 이런 이야기라던가 나올법한게 저기 세계선의 현대 한국이니까

마냥 좋은 점만 있는 건 아니네, 또 깊게 파고들어가보면
#551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6:19
양귀비는 사실 러시아 미녀였다.....?
#552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19
>>549 이거이거...오족협화 아니냐! (???)
#553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20
>>551 아 ㅋㅋ 그건 좀 너무 나간듯

그래도 그건 중국 쪽 배우가 하지 않을까? 아마도
#554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6:20
양귀비가 러시아 미녀였고 이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음모와 스릴러, 그리고 로맨스
#555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20
>>554 아, 근데 사실이 아니라 그런 가정 하에서 시작되는거면

....음...........확실히 노릴만 해...
#556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6:21
>>553 퓨젼사극이 막나간게 한 둘이던가. 2000년대에 만들어질 법도 한데
#55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22
>>556 아- (깨달음)
#558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22
확실히, 그럴만 하네..

내가 너무 얕았다
#559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6:23
그리고보니 양귀비 시절이면 당나라는 개워지치라고 황금기를 달리던 시절이네?
#56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23
>>559 황금기...

이야...또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구만
#561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24
근데, 저 세계선의 현대 한국같은 경우

역사극이라던가 그런 걸 하려고 하는데

슬라브계가 너무 많아져서 고증이 어려울 때

외국인 영입이라던가 할 거 같긴 하다.

아니면 동양인스럽게 생긴 얘들을 찾는다던가
#562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25
>>561 내가 적어놓고도 웃기긴 한데

저기서라면 충분히 그러지 않을까 하는 믿음이 있다
#563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6:25
당나라 최고로 빛나던 황금기 시절 드리워진 어두운 그림자 밑에서 벌어지는..........

그런데 이거 정말 잘만들면 웰메이드인데 못만들면 망각인 소재네?
#564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6:25
>>562 서프라이즈처럼?
#565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25
>>563 만드는 감독이 중요할듯 ㄹㅇ
#56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26
>>564 그렇지+
#56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26
뭐, 있을법 하지않아?

아닐 거 같기도 하지만+
#568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26
+가 아니라 !
#569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8 (월) 16:28
이야.......... 러시아 미녀로 여기까지 오네.
#57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성자치의 힘이구만 (아무 말
#571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8 (월) 16:30
뭐, 어쨌든...

난 이만 자러감- 다음에 다시 볼 수 있을 때 다시 봅세다-
#573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8 (월) 22:09
러시아 혼혈이 그렇게 많을까-
본격적으로 국제교류가 일반인단위로 활발해지는건 2020년 기준 반백년을 겨우 넘을테고, 그전까지는 외국으로 나가는게 대중적이지 않음+인종차별같은게 있을테니 러시아 혼혈은 있어도 북쪽에서나 100명중 1명정도 볼것같은데.
차라리 만주쪽 원주민or한인과의 혼혈이 더 많을듯. 물론 서브컬쳐 클리셰는 금발벽안 러시아혼혈 한국인이겠지만
#574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8 (월) 22:13
그나저나 이번 어장은 진짜 소설로 보고싶다...
#575이름 없음(m1J1b58zvM)2021-01-19 (화) 00:18
이번 어장 파시즘이 국제주의 요소 있다고 했으니 중국이 일 저지르면 나머지도 연동되는거 아닐까?
#576이름 없음(L1s5PyKXlg)2021-01-19 (화) 00:30
국제주의 노선도 있지만 파시즘 전체 진영을 위해 약소 민족의 주권은 제한될 수 있다고 떠들어서
#577이름 없음(GbnQvejfGk)2021-01-19 (화) 00:56
그 국제주의란게 핵범석어장같은 초혼종은 아니고 소협상국 파먹용&자원교류 클레임에 가깝다고 봐서... 원래 파쇼 자체가 입맛에 맞으면 별거 다 집어먹긴 하는데 그래봐야 근본이 내가 이동네 초깡패다라서 이권영역 겹쳐지면 깨짐
#578이름 없음(dvIYnX.ckM)2021-01-19 (화) 01:08
현실서 일제는 독일과 동맹이었지만 독일 괴뢰국 파쇼화된 비시 프랑스의 인도차이나 식민지 가지고 '십할 거기 고무 내가 써야 한다고!' 하면서 독일하고 마찰을 빚다가 기여코 공격해서 집어먹은 적이 있음.
#579이름 없음(mv3JD43TC6)2021-01-19 (화) 01:12
개인적으로 차녀 생존 알았을때 각 정당 정치인 내심이 궁금하네

막 몸을 담은 장남이 진상 파악했을 정도면 다 눈치챘을테고, 가족인 정남이 입 다물어서 가만히 있는거고 다들 속 좀 뒤집어졌을듯한데
#580이름 없음(99Jc/0e4xg)2021-01-19 (화) 01:43
좀 그렇겠지. 개인사의 비극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신정부 초기의 비극적인 역사와 관련있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정남이에 대해 우호적이거나 존경하는 사람들은 더 그럴거고
#581이름 없음(icKmYbqGsY)2021-01-19 (화) 01:48
여기 정남큰아들 며느리는 누가되려나?
#582이름 없음(VUvVLxsEgM)2021-01-19 (화) 01:52
그런데 차녀하고는 한 번 만난 뒤 편지조차 보내지 못하는 이유가 있나요?
한 번 보고는 다음에 볼 기약이 없다고 하던데 우호국인 두 나라에서 이산가족같이 지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583이름 없음(rUhrFGMGWI)2021-01-19 (화) 01:56
정남이야 말할것도 없고 멘셰 중진이면 움직이는거 자체가 정치라서.. 편지정도는 상봉 이후로는 아주 못보내진 않겠지만서도
#584이름 없음(99Jc/0e4xg)2021-01-19 (화) 02:27
편지정도는 보낼거임. 근데 묘사상 차녀의 남편은 맨셰비키 인것 같던데 얘가 한국에 와서 지낸다는 건 불가능해서. 차라리 뭐 사업가나 뜨내기였다면 가능했겠지만.
#585이름 없음(Mvj2gvzY4c)2021-01-19 (화) 02:54
그리고 멘셰비키 입장에서는 차녀가 겪은 고난이라던가 그게 차녀입으로 전해지는게 무섭지
#586이름 없음(1RieAyqIrA)2021-01-19 (화) 02:55
슬슬 시작할 때가 됐는데
#587이름 없음(BSk7HiGmAA)2021-01-19 (화) 02:55
당장 차녀가 재혼한 것도 공산당원의 트로피 와이프였다는걸 생각하면 차녀가 입을 여는게 무서울 수 있음
#588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9 (화) 03:09
이당시 언론 퀄리티(황색언론 풀쓰로틀!)상 그렇게 편지를 주고받는 것만으로도 엄청 이야기가 나올건데다 차녀의 재혼건이 그리 깔끔하게 이뤄졌던것도 아니라서
#58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3:09
>>573 뭐, 그것도 그렇겠지만

어장 묘사같은 걸 보면 그런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지
#59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3:10
꼭 그렇게 확정이라는 얘긴 아니고 ㅎㅎ

>>588 아, 그건 ㅇㅈ 말 엄청 나올듯
#591이름 없음(jZGITnh4UE)2021-01-19 (화) 03:11
공개되어서 행복할건 황색언론들 정도라
#592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3:13
혼혈은 어찌저찌 넘어간다고 해도

위에서 나눈 얘기들 같은 관광상품이라던가

그런 것들은 꽤 있을법 하지 않아?
#593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3:14
대공황 시기에서 경제논리를 이기지 못하듯

돈 벌기 위해서 만들기는 엄청 만들었을 거 같은데
#59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3:16
>>574 압도적 긍정

근데 소설로 보기엔 초반부가 너무 걸리적거리니..
#595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3:19
>>588 이런거 밝혀지면 지금이야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해도

그 과정을 문제시 삼을테니 여러모로 함구하는게 낫긴 하겠지, 슬픈 정치논리긴 하지만..
#59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3:20
>>592 >>593 특히 러시아 귀족들이 따뜻함을 느끼고 싶어서

남부 쪽으로 휴양을 온다던가, 그런 것들은 이미 현 시점에서도 이뤄지고 있지 않을까 싶어서
#597이름 없음(1RieAyqIrA)2021-01-19 (화) 03:28
왜 시작 안함(씨익씨익)
#598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3:29
좀 더 기다리면 시작하니까 이야기나 하자고 ㅋㅋ
#599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9 (화) 03:32
>>593-594 관광상품이나 그런건 대체로 동의. 특히 쿠릴타이ver.유라시아 기마 올림픽이 보고싶다(박진)
>>594 소설화되면 현실성(개연성)이나 독자들 유입을 위해 좀 쳐내지는게 있긴 하겠지만, 정남의 타협의 정치랑
일본의 「유신에서 막부가 되었더니 재정신으로 돌아온 건에대해」는 꼭 보고싶다
#60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3:34
>>599 말이 통하는구만 (하이파이브)

사실, 소설화되면 쳐내야할 장면이 많다보니 이후의 장면 카타르시스 극대화가 줄어들 순 있겠다 싶음
#601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3:35
쿠릴타이 Ver 유라시아 기마 올림픽...

경기장 내에는 함성소리로 가득차고...관객석은 전율로...

상상만 해도 가슴이 웅장해진다
#602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3:37
그리고 연재 시작!
#603이름 없음(c8jgSpc3GE)2021-01-19 (화) 03:38
이것은 올림픽인가 아시안게임인가
#604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9 (화) 03:38
>>601 그리고 잘못된 기마운용or참가자간의 분쟁격화로 사망사고가 잇다르고(아무말)
사람만 참가하는거면 모를까, 흉기나 다름없는 말도 운용하는거니 사건사고는 올림픽보단 많을것같다.
#605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3:38
>>603 >>604 (웃음

올림픽보단 많겠지- 아무래도
#606이름 없음(qYaZOL7iH.)2021-01-19 (화) 08:20
중국 국력에 만주 비중이 의외로 크지 않던가?
#607이름 없음(f0eIROCvXQ)2021-01-19 (화) 08:20
초기 산업화때 중공이 만주국 유산을 알토란으로 써먹긴했지.
#608이름 없음(RuckvxoiZc)2021-01-19 (화) 08:21
다른건 몰라도 중공이 아니라 중화민국이었으면 더 셌을거다 이런건 너무 쌍팔년도 시점인데
#609이름 없음(IeB2NKa3aM)2021-01-19 (화) 08:21
원역사 중꿔와 비교
소프트파워 문화영역 떡상 이건 상수
하드파워
흐음... 연성자치론, 난립, 2대전 승전국, 상임이사국 계승해오기같은게 없고 군비제한 사실상 군대해체 하드파워, 국제적 영향력은 택도 없음
경제는 잘 될수도 있고 딱 원역사 중국급일 수도있고
#610이름 없음(RuckvxoiZc)2021-01-19 (화) 08:22
경제는 더 못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611이름 없음(IeB2NKa3aM)2021-01-19 (화) 08:22
만주 없어(중요) 티벳또한영국권이야 신장은 러시아꺼야
문화는 확실히 이쪽이 뛰어난거 상수인데
경제 정확히 산업력은 6연펌블 없는거만큼이나만주없음이나 그 외 제한조건또한 마이너스가 따로있어서 향후 전개에 따라다를듯
#612이름 없음(IeB2NKa3aM)2021-01-19 (화) 08:24
자위대?
일본은 한국전쟁이나 냉전, 공산권이란 것 때문에 자위대라도 둘 이유가있었찌
중국은
#613이름 없음(RuckvxoiZc)2021-01-19 (화) 08:27
원역사에서 저렇게 크게 바뀌었는데
중공 => 자유 중국이 되었다고 당연히 원역사의 플러스 요인(만주라던가 강력한 통제력이나)은 몽땅 갖고 있을거고 정권 바뀌는건 플러스 요인밖에 없을테니 무조건 원역사 중공보다 떡상할거다 이러는건

나랑 같은 어장 본거 맞나? 싶은 생각밖에 안드네.
#614이름 없음(lwrD6gu0gQ)2021-01-19 (화) 08:30
전에 일본 해군 세계2위 어쩌도 할때도 말한건데 무심코 원역사 강점도 몽땅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게 좀 심하긴 함
#615이름 없음(f0eIROCvXQ)2021-01-19 (화) 08:34
>>613 원역사 강점 다가지는건 당연히 무리.
인구도 10억 이전에 정체할 가능성도 엄청나게 크고.
GDP 자체는현대까지 왔을때 현대 중공보다 높다고 확정지을수는 없지.
다만 개인의 권리, 소프트파워라던가 하는부분에서는 앞설거라고 봐야하고
#616이름 없음(IeB2NKa3aM)2021-01-19 (화) 08:36
인구20억은 진짜 뿜었음
주장대로 GDP 경제발전이 일반적으로 잘되면 잘될수록 인구 정체기도 일찍 오는데 무슨말을 하고 싶었떤건지,...
#617이름 없음(lwrD6gu0gQ)2021-01-19 (화) 08:36
인구가 많으면 많은대로 산업화 할때 존나 거슬리는 짐덩인데 6연펌블 없었으니 아 20억에~~~ 무조건 그거 다 산업화 성공할테니 무시무시하네~~ 이러는건 좀 심하지
#618이름 없음(f0eIROCvXQ)2021-01-19 (화) 08:40
다만 만주국 유산이 없는대신에 일제 깽판도 없어서 난징이 대학살까지 당한거 생각하면
초기 산업화 스노우볼은 오히려 유리하다고 봐야함.
만주국이 없다고 중국이 초기 산업화 자원이 모자란 나라는 아니니.
#619이름 없음(f0eIROCvXQ)2021-01-19 (화) 08:41
파시즘이란게 가능하긴 한 시점에서 이미 원역사 누더기 중공보다는 확실히 앞서있음.
#620이름 없음(IeB2NKa3aM)2021-01-19 (화) 08:42
그렇지만 초기산업화 이룰때쯤엔 러시아는 물론이고 옆 한국/일본또한 명실상부 열강이라 중진국 탈출또한 힘들듯
GDP만 보면 엥간하면 제치긴 하겠지만
#621이름 없음(IeB2NKa3aM)2021-01-19 (화) 08:43
뭐 나도 아무말 하는 입장이고 시작자체는 좋아서 경제, gDP만큼은 원역사중공급은 충분히 이룰거라 믿고 싶지만
#622이름 없음(f0eIROCvXQ)2021-01-19 (화) 08:44
>>620 산업자동화 무르익기 전에는 오히려 옆나라 산업이 잘나가는게 경제발전에 유리하기도 함.
#623이름 없음(f0eIROCvXQ)2021-01-19 (화) 08:45
>>620 경제라는게 인근 산업국가끼리 경쟁자이기만 한게 아니라 서로 최대 무역국이 되는지라.
#624이름 없음(IeB2NKa3aM)2021-01-19 (화) 08:46
>>622 그건 맞네
#625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8:48
연재 끝
#626이름 없음(EjPt/93dz6)2021-01-19 (화) 08:49
오늘은 중국과의 세계...?대전만 하고 끝났네 아쉽당. 얘네는 어떻게 이기느냐가 문제지 이기는 것 자체는 확정이라서 유럽이 궁금했는데
#62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8:49
중화합중국으로 탄생하고 서로 타협을 한 이상

경제나 인구 부분은 몰라도 위에서 말했듯 문화나 인권은 더 앞이라고 봐도 확정적이겠지
#628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9 (화) 08:49
염라국의 황금옥좌에서 언제까지고 중원을 지켜보는 원세개 총통과 그 유지를 따르려하는 중화합중국
뭔가 정신나간거 같지만 짠하다
#629이름 없음(f0eIROCvXQ)2021-01-19 (화) 08:49
유럽은 ... 이탈리아가 이탈리아 해서 광탈하지 않는 이상 아무래도 천만은 기본적으로 죽는다고 봐야하니까.
#63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8:50
>>627 그런 의미에서는 이것도 마냥 나쁘진 않겠지.

중국이 너무 커져도 대한이나 일본이나 러시아 입장에선 그렇게 좋을 건 없고
#631이름 없음(1KcWxJwg7s)2021-01-19 (화) 08:50
프랑스-이탈리아가 독일-러시아를 감당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632이름 없음(szhgKtZnSQ)2021-01-19 (화) 08:50
여기 한국은 인구도 많아지겠당 만주까지 채울려면...
#633이름 없음(IeB2NKa3aM)2021-01-19 (화) 08:50
>>627 후자는 부정하는 참치 없을걸
전자까지 무조건 우월하다는게 문제지
#63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8:50
>>628 정신나간 거 같지만 이 세계선에서는 사실이라구요! (진실)
#635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9 (화) 08:50
이 세계 미국은 진짜로 돈만 오질나게 많은 2류 열강 신세 못 벗어 나겠네

2머전 참전 각이 나오긴 하나???
#63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8:50
>>633 그렇지.
#637이름 없음(f0eIROCvXQ)2021-01-19 (화) 08:51
뭐 만주가 한국의 국토는 아니어서 '인구'로 따지면 애매함.ㅋㅋㅋㅋㅋ

유라시아 자치공화국들의 한인사회가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거대해지는건 상수지만.
#638이름 없음(PjrUjbzWKs)2021-01-19 (화) 08:51
작고하신 원총통이 중화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계신다!
#639이름 없음(AIRpLA8aso)2021-01-19 (화) 08:51
유럽은 오스만이 가장 먼저 무너지는지가 궁금해
#640이름 없음(d/At6YLRHk)2021-01-19 (화) 08:51
남만주까진 한국 영토지
#641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9 (화) 08:51
의견을 제시하고 반박하는건 좋은데 존나 비꼬는건 무슨 심보인 거지? 서로싸우자고 장작에 불을 지르는 거신가?
#642이름 없음(f0eIROCvXQ)2021-01-19 (화) 08:52
>>635 영국한테 썩-시딩을 하는게 제일 빠른 루트인데, 일본문제로 척진후로 계속 수틀린 관계라는게 문제
#643이름 없음(Rgoyewfr/Q)2021-01-19 (화) 08:52
노정남이야말로 세상 모두에게 광명을 주는 백마 탄 초인이다. 보고 있냐 쥬지원(아무말)
#644이름 없음(lwrD6gu0gQ)2021-01-19 (화) 08:52
>>637 국토 맞는데 먼소리임
오헝은 나라 반쪽이 국토가 아닌 무주지임?
#645이름 없음(JMlAulmr7M)2021-01-19 (화) 08:52
근데 이제 영국 숨통트이지않음? 어차피 중국 리타이어했겠다 아시아쪽에 보낸거는 되돌리고 한일러한테 외주줘도 되지않나? 일본하고 러시아는 동맹이고 한국은 둘의 동맹이니
#64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8:53
>>637 만주가 한국의 국토는 아니지만 남만주가 한국의 국토는 맞지

그리고 극동의 이권 전체는 한국한테 있으니까 (배분을 해준거지 일본의 이권은 원래부터 제것이 아니었고)

마냥 한국을 낮게 평가하기엔 골룸한 점이 있다. 러시아랑 함께 해가는 선택지기도 하고
#647이름 없음(f0eIROCvXQ)2021-01-19 (화) 08:53
>>644 남만주라고 한정지으면 동의하는데, 만주라고 하면 틀린말이지.
#648이름 없음(1KcWxJwg7s)2021-01-19 (화) 08:53
>>645 영국은 애초에 중국이 문제가 아니라 프랑스가 문제였던거라 아직 더 봐야됨
#649이름 없음(IeB2NKa3aM)2021-01-19 (화) 08:53
영국 숨통이 크게는 안트이는게
결국 프랑스 이탈리아 해군 견제해야되는건 영국이고
#650이름 없음(d/At6YLRHk)2021-01-19 (화) 08:53
아마 동북 삼성에서 헤이룽장이 러시아꺼
나머지가 한국꺼일껄
#651이름 없음(AIRpLA8aso)2021-01-19 (화) 08:53
>>645 중국은 빼도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있다.
#652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9 (화) 08:54
파쇼중국 조지면서 한일관계도 훨씬 더 가까워졌을거 같다
중국에 범아론이 더 탄력받으면서 일본내 범아론도 더욱 순풍을 받을거고
#653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9 (화) 08:54
>>644 오, 러시아 영토인 북만주를 강탈하겠다는 선포인가?
실제 이권이 누구것인지는 제쳐두고서라도 일단 명시적 국토는 러시아 자치령인데 말이지
#654이름 없음(IeB2NKa3aM)2021-01-19 (화) 08:54
어차피 유럽인들 입장에서
중국은 1년만 버티면 대박이였을 입장일걸
물론 저렇게까지 추하고허무하게 무너질거라 예상은 못했겠지만
#655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8:54
>>650 그런데 극동관구 전체의 이권을 백러시아가 건네줬다는 묘사가 있어서

그걸 철회한 게 아닌 이상 극동관구 전체의 이권은 한국게 맞긴 해
#656이름 없음(SKkbpqijUs)2021-01-19 (화) 08:54
순탄하게 이겨서 좋은데
막판에 파시스트 지휘부 놈들이 일자 콧수염처럼 튀는 바람에 살짝 아쉽다.
#657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9 (화) 08:55
영국 숨통인 인도와의 항로를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건들이고 있는건 변함없어서 영국 숨통은 변함없다
#658이름 없음(1KcWxJwg7s)2021-01-19 (화) 08:55
영국 숨통은 지중해 안전 확보해야 트임
#65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8:55
>>653 ㅇㅇ, 국토 자체는 러시아 거이긴 한데

지금 러시아랑 한국 관계 생각하면 이게 서로 공동영토라고 해야하나

공동시장이라고 해야하나, 서로 제한없이 다가갈 수 있으니까 말야
#660이름 없음(IeB2NKa3aM)2021-01-19 (화) 08:55
근데 본판에서는 그냥 전개외 스레는 3스레 아니2스레 이상부턴 그냥 다 잡담판서 하면 안되나싶어
#661이름 없음(d/At6YLRHk)2021-01-19 (화) 08:56
공동 영토라기는 좀 그렇지 어쨎든 세금은 러시아에 낼 테니까
#662이름 없음(f0eIROCvXQ)2021-01-19 (화) 08:56
>>659 영토는 공동영토니 뭐니 붙이면 오히려 관계가 불편해지는거라 이런건 확실히 해야 한국 입장에서도 좋음.
러시아 내셔널리즘이 워낙 강해서 자기땅 집착이 상상을 초월하는지라.
#663이름 없음(IeB2NKa3aM)2021-01-19 (화) 08:56
나도 쓸데없이 1스레씩 입력해서 무죄인 입장은 아니지만
연재중엔 그 때의 전개하고 쓸데없는거 별로 보고싶진않고
#664이름 없음(YuH0bXvNAw)2021-01-19 (화) 08:56
군비제한은 적당하게 십 몇 년하다가 은근슬쩍 댓가 받고 풀어줄 것 같지 않음.
솔까 계속 군비해제해...라고 하기에는 중국 자존심을 너무 건드는 거인데다가, 한 30년 지나서 에베베, 우린 보통국가화할 건데...해버리면 막을 수도 없을 것 같으니까.
#665이름 없음(EjPt/93dz6)2021-01-19 (화) 08:56
비꼬는건 무슨 심보냐고 하는 사람이 남의 의견을 비꼬는건 뭐하는 짓임?
#666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9 (화) 08:57
>>659 공동 경제영토인건 맞지만 명시적 국토는 러시아꺼라서 인구계산이나 세금같은건 다 러시아 몫일걸-
깔린 철도나 사회기반시설, 주변기업들은 거진 한국거겠지만
#667이름 없음(lwrD6gu0gQ)2021-01-19 (화) 08:57
>>653 북만주 러시아거 남만주 한국거긴한데 보통 우리가 만주라고 하면 남만주잖아
따로언급 없이 만주는 우리 국토는 아니지 ㅋㅋ 하면 보통 남만주부터 생각나는구 아님?
#668이름 없음(VAfYGQm8Gs)2021-01-19 (화) 08:57
진짜 국부원세개는 파워워드다. ㅎㅎㅎ
#669이름 없음(AIRpLA8aso)2021-01-19 (화) 08:57
그나저나 일단 유럽 전쟁터지면 물자팔긴 딱 좋겠네
#67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8:57
노벨그룹도 원래대로라면 한국의 허락이라던가 그런게 필요한데

노벨그룹에서 말하고 정부가 대충 허락한 다음 이거저거 떡값 물려주고 있는 이상

영토문제 이전에 얘네들은 서로 공유하는게 똑같아서 공동이라고 봐야함
#671이름 없음(f0eIROCvXQ)2021-01-19 (화) 08:57
>>667 그럼서로 오해한걸로 치고 넘어가자고
#672이름 없음(IeB2NKa3aM)2021-01-19 (화) 08:58
>>667 미안한데 만주하면 동북삼성 아우르는 만주떠올리는사람도 많음
#673이름 없음(lwrD6gu0gQ)2021-01-19 (화) 08:58
공유고 뭐고 걍 명확히 선이 그어져 있잖아
송화강 이남은 한국거. 이북은 러시아꺼. 공동 어쩌고 할 부분이 있음?
#674이름 없음(YuH0bXvNAw)2021-01-19 (화) 08:58
영국의 경우 눈물나는게, 불리 둘이랑 군비경쟁하면서도 미국도 고려해야 하는거...
#675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8:58
>>666 ㅇㅇ 그렇지. 그래서 영토 가지고 서로 싸움질 하는 것보다

서로 더 밀착해서 민달팽이처럼 되어가고 있다는게 더 맞는 말일걸 러시아랑 한국 한정하면..?
#676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9 (화) 08:58
>>667 ? 저세계 사람들이면 그렇겠지만 보통 만주하면 남북만주같은 영역구분 다 제치고 만주영역 전체를 의미한다 생각하지 않나?
#67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8:59
>>673 이권 부분
#678이름 없음(qDirHzptb6)2021-01-19 (화) 08:59
국부 ○○○
당신은 도대체
#67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8:59
>>673 내가 말하는 건 영토 문제 이전에 러시아, 한국이 서로 생각하고 있는 이해와 이권들이

서로 동일하다보니까, 영토로 경계선이 그어져있긴 한데, 실질적으로 굴러가는 건 공동에 가깝다는 얘기라는거야 내 말은
#680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9 (화) 09:00
생각해보니 파쇼중국 조지기가 짧고 굵게 끝났지만 덕분에 한국,일본은 항모 실전 운용하면서 노하우 축적도 시작한 계기가 되었네
#681이름 없음(lwrD6gu0gQ)2021-01-19 (화) 09:00
>>676 "만주가 국토는 아니지" 를 보고 북만주만 뚝 떼서 말한거라고 생각하기가 더 힘들지 않음? 이사람이 제후국은 국토 취급을 안하는구나쪽이 자연스러운거 같은데
#682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00
>>680 그렇지.

노하우 축적하면서 경험 쌓긴 했을 거, 물론 너무 압도적이라 유의미한지는 모르겠지만
#683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9 (화) 09:00
>>677 이권은 이권일뿐 실제 영토 통치클레임과는 별개겠지?
한국 영역은 남만주 일대고 북만주쪽은 이권 뇌파먹 당했어도 명실상부 러시아 영토다.
이걸 건들이면 국민의 손해 퇴출당한 노정남 꼴나는건데 아무리 혈맹이라도 가만히 있지 않을걸
#684이름 없음(JMlAulmr7M)2021-01-19 (화) 09:01
한국영토는 러시아와 송화강을 기준으로 남북으로 나뉨 그래서 국경만 보면 산해관 송화강 우수리강이 육로국경임 다만 행정닿는 간도까지만 본토고 그 외는 제후국으로 만들었음 뭐 우리가 아는 간도랑은 다른 형태겠지만
#685이름 없음(XOUtlGqNxM)2021-01-19 (화) 09:01
그러네.. 뭔가 유의미한 노하우를 축적한다기에는 파쇼중궈는 너무 약했어..
#68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01
>>683 ㅇㅇ, 그러니까 내 말이 그런 거지.

실제 영토 통치클레임과는 다르게, 대한 사람이 가서 서로 협력해주고 그러는 거다보니

실질적으로 굴러가는 건 서로 상부상조해주는게 있을 거라는 말이지.

그보다 왤케 말이 살벌하냐;; 나 뭐 아무 것도 안했어?
#687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9 (화) 09:02
>>682 그래도 아무리 구식이라지만 전함이 몰려있는 요새항구를 파일럿 몇명 잃는걸로 박살낼 수 있다는 전훈을 얻었으니 의미는 있다고 생각한다.
#688이름 없음(AIRpLA8aso)2021-01-19 (화) 09:02
그나저나 지금시기 주요유전이 바쿠 텍사스 페르시아정도인데 연합국 석유는 어디서 구하고 있으려나
#689이름 없음(d/At6YLRHk)2021-01-19 (화) 09:02
난 중국 군비제한이 쉽게 풀릴거 같지는 않은데 당장 절반인 연성자치론자들이 군대 설립 반대인데
#69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02
>>685 >>687 뭐, 거기까지 부정할 정도로 머리가 나쁘진 않으니까 말야 나도.
#691이름 없음(1KcWxJwg7s)2021-01-19 (화) 09:03
>>688 미국
#692이름 없음(d/At6YLRHk)2021-01-19 (화) 09:03
파쇼 연합국 말하는거?
#693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9 (화) 09:03
>>686비꼬기나 논쟁같은걸로 조금 말이 날카로워졌나보네, 미안
#69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03
>>689 연성자치론자들이라고 해야하나, 그 뒤에 있는 얘들이 반대하는 거니 빨치산으로서도 어쩔 수 없긴 할거같네
#695이름 없음(AIRpLA8aso)2021-01-19 (화) 09:04
그나저나 유럽은 항공기로 이룬 전과를 중국의 무능으로 볼까 실제로 볼까
#696이름 없음(8rDcPxjLlI)2021-01-19 (화) 09:04
항공기로 이룬 전과라기엔 파쇼중국군이 너무 약해서 문제다.(쓴웃음)
#69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05
>>693 뭐, 사과해줬으니 됐어.

>>695 한일연합군이?
#698이름 없음(AIRpLA8aso)2021-01-19 (화) 09:05
>>697 그렇죠
#69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05
파쇼중국군이 너무 약해서 전과로 보기엔 좀 미미할 거 같은데..
#700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9 (화) 09:05
왠지 이 세계선에서는 야마토급이 슈퍼 드레드노트가 아니라 슈퍼 캐리어로 설계되서 뽑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파쇼 중화민국 뚜까패는거 보면서 들기 시작했어
#701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06
>>698 약하니까 무능으로 생각하지 않으려나

전과라고 생각하기엔 당장 같은 편인 자유 중국군한테 압도적으로 무너져버리고 말았으니
#702이름 없음(lwrD6gu0gQ)2021-01-19 (화) 09:06
>>699 뭐 중국이 현대즈음에 수치스러워하긴 충분한 정도의 전과긴 하지만 말야...
#703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9 (화) 09:06
아마 한일이 직접 군사교류로 알려주기 전까진 유럽쪽은 중파쇼의 무능으로 보고 과소평가하지 않을까 싶네
#70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06
>>702 그렇긴 하다
#705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07
>>703 ㅇㅇ 아무래도 뭘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무너진게 크니까 과소평가는 확정
#706이름 없음(1KcWxJwg7s)2021-01-19 (화) 09:07
적어도 러시아는 진지하게 참고했을걸
특히 지상폭격에 관한 자료나 항구에 정박한 함선에 대한 함재기 공격같은건 한국따라 러시아쪽에도 자료 다 들어가서 참고했을듯
#707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9 (화) 09:07
>>700 근데 보통 야마토같은 단독 초거대병기는 파쇼같은 극단주의 국가나 뽑는거라 이세계선 일본에겐 있을지 의문이네
솔직히 로망적으로 초거대 캐리어는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지만(아무말)
#708이름 없음(1KcWxJwg7s)2021-01-19 (화) 09:08
과장 좀 보태서 러시아 항공사들 주요 고객이 한국일거고 극동공군들 연합훈련도 뛸텐데 적어도 러시아는 모를 수 없음
#70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08
그보다, 본편쪽에서 튀어나온 얘기긴 한데

한러동맹이 한미동맹보다 더 격이 높은 동맹인데, 그래도 전투부대 파견은 하지 않을까?

혈맹. 그것도 서로 상호 대등한 입장에 전투부대 파견을 해주면

러시아가 고마워하면 고마워하지, 에이 그럴 필요 없어라고 사양할 필요가 있어? 유럽대전을 앞에 두고?
#71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09
>>706 >>708 유럽 열강 파쇼들이 그렇다는 얘기지

러시아야 진지하게 참고했겠지. 그야 앞으로의 전쟁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참고는 필수긴 하고
#711이름 없음(vs2H8VWk5c)2021-01-19 (화) 09:09
중국은 아예 처발린 기억은 싹 지워버리고 파쇼를 타도하기위한 거룩한 성전 부분만 열심히 미화하지 않을까

까놓고 말해 그 추하게 6주당한 엘랑스도 레지스탕스 열심히 띄우기 바쁜판에 니중국은 어찌됐건 백만대군이 반기를 들긴 했자너
#712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09
근데, 저 세계선에서 러시아 항공사들 주요 고객이 한국일 거라는 건 부정할 수가 없긴 하다.

근데, 그 반대로 한국 항공사들 주요 고객이 러시아일 거라는 것도 틀린 말은 아닐덧
#713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9 (화) 09:09
전투부대 파견관련은 실제로 해당 범위까지 이야기가 전개되는걸 기다려야지 싶다.
전투부대 무조건 나간다, 무조던 안 나간다 거리다 전혀 아니라, 라고 나오면 뻘쭘하지 않나
#714이름 없음(d/At6YLRHk)2021-01-19 (화) 09:09
러시아한테는 유럽대전이 아니라서
#715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10
>>711 그렇긴 하지. 어찌됐건간에 자유 중국군으로 탈바꿈 한 후에 파쇼 중국을 무찔렀다고 선전할 수도..
#716이름 없음(1KcWxJwg7s)2021-01-19 (화) 09:10
파병은 유럽 전쟁 전개따라 갈릴듯
#717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9 (화) 09:10
쿠즈네초프는 저 세계에서도 러시아 해군에서도 뛰고 있을거 같은데
연합해군이 항모전단 운용하는거보고 시베리아의 기상 가득한 크고 아름다운 항모전단 새로 뽑자고 조르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719이름 없음(8jvlAe8g4Y)2021-01-19 (화) 09:10
앞으로 전개 생각해보면 이제 아시아방면에서 전쟁할곳은 인도차이나반도 아닐까? 파쇼 vs 민주진영(독일?)의 세계대전이 시작되면 사실 독일이 주 전장이 될텐데 한국이나 일본의 주력이 거기까지 간다는건 말이 안되고 프랑스 식민영토같을걸 노릴것같은데... 이거 성공해서 월남 해방되면 범아론 끝판왕 아니냐?
#720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9 (화) 09:11
솔직히 만주 꼴박으로 발생한 사상자 200만도 대파쇼혁명중 발생한 피해라고 얼버무릴듯(아무말)
#721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9 (화) 09:11
>>720 이게 그 혁명무죄 조반유리인가 뭔가 하는 그거냐(착란)
#722이름 없음(1KcWxJwg7s)2021-01-19 (화) 09:11
몇몇 참치들 추측처럼 참전선언하고 동남아로 내려오면 인도차이나반도는 안봐도 끝난거긴 함
#723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13
>>719 그것도 그렇긴 하네.

해방하면 범아론 끝판왕이고
#72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13
>>722 ㅇㅈ
#725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9 (화) 09:13
솔직히 한일은 육군 필요없이 해공군으로 식민지 주요시설 폭격만 하고 내부독립군에 협상만하면 동남아는 쉽게 클리어지
#726이름 없음(0k1uyT1qfo)2021-01-19 (화) 09:13
러시아에서 조국전쟁 2 찍으면 파병갈거 같고 아니면 지원정도할듯
#727이름 없음(vs2H8VWk5c)2021-01-19 (화) 09:13
아시아주의자들은 안그래도 대동아공영권(眞)에 열렬히 호응하기 바쁠거라 동남아는 힘이 없어서 못할 뿐이지 명분도 기회도 생긴 지금에선 안갈 이유가 없긴 하지
#728이름 없음(d/At6YLRHk)2021-01-19 (화) 09:14
러시아 조국전쟁이면 당연히 지원인데 그럴리가
#72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15
>>725 그렇지요~

>>726 그렇게 보는게 맞긴 하지
#730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9 (화) 09:15
범아당의 힘이 강해질수록 일본도 같이 시뻘개지는거니 이후 냉전을 위해 인도차이나반도의 해방은 매우 필요하다(아무말)
#731이름 없음(vs2H8VWk5c)2021-01-19 (화) 09:16
러시아 입장에선 이번전쟁은 적이라고 해봐야 독프전쟁(외주) 페르시아-오스만 전쟁(외주)인데

어음...... 한국 전투부대 이전에 러시아의 정규 전투부대가 얼마나 나가는지부터 먼저 따져봐야 하는거 아님?
#732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9 (화) 09:16
생각해보니 범아당은 이 세계선에서 원역사의 소련이나 국제당 역할을 하는거려나?
범위가 아시아쪽에 국한될것같긴 하지만
#733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17
그리고 이번 연재분에서 자유 중국이

대한군한테 스파시바라고 한 것 보면

대한제국의 러시아 문화 침투력 상상이상인듯 싶다
#73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17
>>731 그것..도 그렇네!
#735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18
>>732 ㅇㅇ 그런듯.

사회주의자들이 범아론에 섞인 거 보면

소련 역할은 확실함.

범위가 아시아일 뿐이지
#736이름 없음(XOUtlGqNxM)2021-01-19 (화) 09:18
>>733 러시아 문화가 침투된건 어쩔 수 없음..
#73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19
>>736 아니 그건 너무 당연한 말인데

내가 짚은 포인트는 상상 이상이었다는 점.
#738이름 없음(Eisn9exUNU)2021-01-19 (화) 09:20
솔직히 군대의 경우에는 러시아 영향이 강하니까
#739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9 (화) 09:20
솔직히 이제 한국에서 러시아어의 위치가 현실 미국에서 스페인어 위치와 비슷할테니 어쩔 수 없지
#74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20
진짜 우리가 땡큐나 그런 걸

하긴 하는데 저기서는 스파시바로 대체된 거구나

하는 생각이 확 들어서 말이지
#741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21
>>738 >>739 응- 그렇지-

참치가 순간 생각해보니 헉한 것 뿐이니까-
#742이름 없음(lwrD6gu0gQ)2021-01-19 (화) 09:21
>>737 당장 참치도 지금 쓰는말에 "포인트" 이러고 있잖아
그게 러시아어로 몇개 대체된 정도인데 문화 침투랄것도 없이 그냥 교류만 잦아도 생기는 현상임
#743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9 (화) 09:21
이제 중국군 중에도 고프닉 시그니쳐 자세 취하는 놈 분명 나온다
물론 보드카 대신 고량주 빨고
#74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22
>>742 아... (깨달음)
#745이름 없음(dvIYnX.ckM)2021-01-19 (화) 09:22
애초에 바다로 진격하는게 꿈이나 마찬가지라면 200만은 그렇게 넓지도 않은 요서에 몇열씩 늘어서서 전진한건데 그럼 제대로 교전을 한 건 몇만 되지도 않을걸.

나머지는 선봉이 박살나서 패닉이 쭉 퍼져 조직붕괴하는 거지. 원래 숫자만 불리면 거의 다 그래.
#74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23
>>743 아 ㅋㅋㅋ 확실히 나온다 (확신
#747이름 없음(d/At6YLRHk)2021-01-19 (화) 09:23
>>745근데 그러면 백만 포로도 어렵지 않음?
#748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24
당장 스파시바 전에

코레아 우라를 하긴 했고, 깊구만-
#749이름 없음(XOUtlGqNxM)2021-01-19 (화) 09:24
>>747 질서정연하게 후퇴도 못하는 것들이라 군대가 전진하니 지래 겁먹고 항복..
#750이름 없음(dvIYnX.ckM)2021-01-19 (화) 09:25
익숙하지 않은 길이니 어디로 갈지 우왕자왕하다가 한국군 보이면 대충 백기들고 항복하는 거지.

숙련도가 높기를 하나 지리를 잘 알기를 하나. 1일 교전으로 붕괴한거면 거의 대부분은 그꼴일 거 같은데.
#751이름 없음(dvIYnX.ckM)2021-01-19 (화) 09:26
오히려 그렇게 멀쩡한 포로가 너무 많으니까 소수정예로 질을 추구한 한국군 입장에선 포로경비병도 부족하다! 이대론 우리 군 붕괴해! 이러는 거고.
#752이름 없음(XOUtlGqNxM)2021-01-19 (화) 09:26
중국 역사상 최저랭크의 군대는 갱신되었구만.. 수나라 군대도 저것과 비교하면 미안할 정도로 잘 싸웠다..
#753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26
>>749 >>750 (끄덕)
#754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9 (화) 09:26
난 이번 전쟁 파트 연재보고 저 세계의 제로센은 대체 어떤 모양일지 겁나 궁금해짐
일단 원 역사의 종이비행기 수준은 절대 아닐거 같은데
#755이름 없음(lwrD6gu0gQ)2021-01-19 (화) 09:26
내 기억상 저런거는 문화 침투 말고 다른 말을 썻던거 같은데 뭐더라
뭐 화이팅 대신 우라 쓰는게 그닥 심각하다고 느껴지진 않어...
#756이름 없음(XOUtlGqNxM)2021-01-19 (화) 09:27
문화교류??
#75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27
>>755 심각하다 그런 게 아니라

저런 걸 실감했다는 이야기일 뿐이야.

서로 교류가 밀접하다는 걸 세삼스럽게 말이지
#758이름 없음(dvIYnX.ckM)2021-01-19 (화) 09:28
수양제 군은 그래보여도 장강을 도하해 남조를 밀어버리고 위압감만으로 유목민들을 굽신거리게 한 얘들이 절반은 됨. 그래서 살수때도 후미는 아예 각잡고 방진짜고 있었는데 보급부족으로 전력저하가 일어나 붕괴했지.

나름 실전경험 충분한 녀석들 위주의 군대랑 비교하면 섭해...
#75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28
>>756 ㅇㅇ 문화교류.
#760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9 (화) 09:28
러시아가 파쇼들이랑 국경을 맞대고 있으면 모르겠는데, 러시아 앞에 독일이라는 미친개가 있어서 ㅋㅋㅋ
#761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29
>>760 하긴- 그것도 그런가
#762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9 (화) 09:30
저 세계 한국도 결국 한국이라 21세기 돌입하면 음식에 캡사이신 뇌절 미칠듯이 시작할텐데
그 식문화가 러시아로 흘러들어가면 무슨 사단이 일어날지 개궁금하다
#763이름 없음(0k1uyT1qfo)2021-01-19 (화) 09:30
동남아 진출 이야기는 해군 가진 일본이 더 좋아할지도
#764이름 없음(XOUtlGqNxM)2021-01-19 (화) 09:30
러시아 : 이개는 일단 우리집 개다.. 이번 전쟁 중에는
#765이름 없음(dvIYnX.ckM)2021-01-19 (화) 09:30
동남아 진출하는 건 한국에겐 큰 이득은 없고 일본에게 의리를 지켜주는 거라서...
#76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31
>>762 순화해서 나오거나

아니면 그대로 직수입될 가능성도 ㅋㅋㅋㅋ
#767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9 (화) 09:32
>>766 대충 한국인들은 정도껏을 모르나 짤
#768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32
>>767 러시아인 : 한국인은 충직함이 깊지만 때로는 영국인처럼 괴상한 것을 만들어낸다
#76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33
>>764 ㄹㅇ 우리집 개가 맞네

이번 전쟁 중에는..
#770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9 (화) 09:34
한국인은 지옥과 같은 음식을 사랑한다
#771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34
러시아계 한국인은 지옥과 같은 음식을 사랑하는가?

(아무 말)
#772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9 (화) 09:35
팔도에서 위탁 생산한 도시락(1만 스코빌), 러시아 수출용
#773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35
하지만 매운 음식을 잘 먹으면

대게 한국인으로 봐주기에 잘 먹거나 사랑하겠지...

아마도?
#77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35
>>772 !!!
#775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36
그러고 보니 이 세계선 팔도는

러시아에서 대흥행할 가능성이..??
#776이름 없음(dvIYnX.ckM)2021-01-19 (화) 09:36
근데 러시아 요리는 또 한국 입장에선 닥치고 지방덩어리 기름 흥건한 요리 투성이라.....

아니, 그래서 더 매콤할 수도 있겠구나.
#777이름 없음(hn83oqu0QU)2021-01-19 (화) 09:37
러시아 애들 속을 불태우는 보드카를 사랑하는걸 볼때 매운거도 먹다보면 몸이 뜨거워져서 좋아할거야. 암튼 그래.
#778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9 (화) 09:37
>>768 한국은 영국의 변태성과 집사로서의 충직함을 가지고 있다(아무말)
#77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37
>>776 적당히 한국식으로 어레인지하거나

직수입하는 곳도 있을테고

직수입이 대유행하면 그런 가게도 많아질듯
#78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38
>>777 >>7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1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9 (화) 09:38
팔도는 이미 러시아 주식 아니던가?
팔도에 마요 러시아인들이 겁나 좋아한다던데
#782이름 없음(dvIYnX.ckM)2021-01-19 (화) 09:38
아무래도 지속적으로 추운 땅이다보니 열을 보존하는 지방많은 음식과 몸이 따뜻해지는 보드카가 많지...
#783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38
>>781 ㅇㅇ 러시아 주식이지

그래서 이 세계선에서 팔도는 대흥행할 거 같다는 얘기고
#784이름 없음(hn83oqu0QU)2021-01-19 (화) 09:40
지금 전황이 2차 유럽대전 시작하면 러시아 진짜 갈망의 땅 달려도 될거 같은데...
#785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9 (화) 09:40
근데 북쪽 사람들은 대체로 매운걸 별로 안 좋아하던데 아닌가?
러시아에 매운게 유행할지는 모르겠다. 서브컬쳐상 한국인 여캐의 속성이 한가지 늘어나는건 확실하지만(매운음식 애호가New!)
#78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40
>>782 그렇게 생각하면

한국 음식이 러시아에 널리 퍼질 수도 있겠다

반대로 러시아 음식도 한국에 널리 퍼지겠지만
#78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40
>>784 차고도 넘치지
#788이름 없음(vs2H8VWk5c)2021-01-19 (화) 09:40
러시아도 국물 좋아하는건 마찬가지라 영향은 많이 받았겠지. 특히나 연해주쪽은 아예 본토랑 끊어진적도 있었으니 영향 직빵일거고
#789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9 (화) 09:41
아예 교류가 깊어진 덕에 한국 편의점들이 러시아에 진출해서 유럽 러시아에서도 자주 보이는 세계가 될수도 있지
그리고 루스끼들은 편의점에서 현지화되지 않은 핵불닭과 틈새라면을 접하게되고
#790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9 (화) 09:42
한국 음식이 러시아에 유행하기엔 한식이 그렇게 기름진건 아니라서...
차라리 러시아 음식이 한국에 수입되는 경우가 많을듯
#791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42
>>785 뭐, 적당히 순화하거나

직수입이라던가 두가지 버전이 존재하겠지-
#792이름 없음(niPYWcWZ8E)2021-01-19 (화) 09:42
러시아 갈망의 땅이 이스탄불이던가?
#793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43
>>789 다른 건 몰라도

유럽 러시아에서도 자주 보일 거라는 건

긍정하는 부분
#794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9 (화) 09:43
지옥불과 같이 붉고, 지옥과 같이 맵다.(아무말)
#795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43
>>792 ㅇㅇ 이스탄불

근데 제정 러시아에서나 그렇지

얘네들이 그럴진 모르겠음
#79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44
>>794 그리고 아시아에서

러시아 미녀는 매운 걸 좋아한다는 편견이 퍼지는데..
#797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9 (화) 09:45
>>795 "그 도시" 때문이 아니어도 보스포루스 해협 장악하면 지중해로의 출구가 열리니까 적극 환영이지
#798이름 없음(hn83oqu0QU)2021-01-19 (화) 09:45
상징도 상징이지만 갈망의 땅은 진짜 중심지니까 먹으면 좋아. 먹으면.
#79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45
>>797 아하.. 그럼 먹을만도 한가
#80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46
>>797 >>798 이해했다
#801이름 없음(7osZchErEI)2021-01-19 (화) 09:49
이스탄불이 부동항이기도 하고
#802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50
원산항도 부동항이긴 하지만

유럽 쪽 부동항은 없...던가?
#803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51
>>788 생각해보면 확실히 그렇네.

블라디보스토크 쪽은 확실히 한국 음식 많이 보일듯.

아니면 한국 음식 섞인 거라던가
#804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9 (화) 09:51
그냥 부동항이야 흑해 연안은 전부 부동항인 게 당연한건데, 흑해는 무조건 보스포루스 해협을 지나야 나갈 수 있는 게 문제지.
#805이름 없음(dvIYnX.ckM)2021-01-19 (화) 09:51
이스탄불이 원체 무역 요충지라서 사실 누구나 노릴만한 땅이긴 함.

근데 어차피 멘셰비키가 자신들이 트루롬이라고 외치진 않겠지. 그야 막시즘과 유물론적 세계를 장착한 좌파에게 그건 구시대적 유물이라.
#80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52
>>804 >>805 (끄덕)
#807이름 없음(7osZchErEI)2021-01-19 (화) 09:52
지금 러시아가 이스탄불 레이드 가면 막을수 있는게 영국 사주받은 미국밖에 없지 않냐? 미국이 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지만
#808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9 (화) 09:53
멘셰비키야 어차피 "그 도시"성애자인 정교회 신자들에 묻어가기만 하면 흑해 출구 확보하는 거라

괜히 트루롬에 반박할 필요도 못 느끼겠지만
#80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09:55
>>808 하긴, 정교회도 있을테니

노리는 건 당연한가
#810이름 없음(dvIYnX.ckM)2021-01-19 (화) 09:56
미국은 전후에 세계경영을 할 생각이 없으면 지금 하고 있는 행동이 맞지. 딱 지금 지역 왕초 굳히면서 험험 하고 어깨 힘주고 다닐 수 있는 포지션을 붙잡았으니.

원역사라면 2차대전으로 지역왕초를 넘어서 한번에 세계 패권국으로 부상했지만.
#811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9 (화) 09:57
>>810 그 결과 돈만 많은 2류 열강행을 자처해버린 게 개그 ㅋㅋㅋ
#812이름 없음(qIT78zxg3.)2021-01-19 (화) 09:58
수십년 늦은 세브르 조약이려나
#813이름 없음(dvIYnX.ckM)2021-01-19 (화) 09:58
>>811 지금 판이면 돈이 너무너무 많아서 돈빨로 1류열강각임. 혼자 세계경제를 4할 내외로 집어먹고 있으면 그야 그놈이 1류지.

패권국짓을 못하는 거지.
#81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01
뭐, 이 세계선 미국은 패권국 짓을 못하지

1류는 맞을 걸. 돈빨이지만
#815이름 없음(foYOJU/2rQ)2021-01-19 (화) 10:03
>>813 지금상태면 첩보부터 병신이던 미국 그대로라.
원래 덩케르크 이후 발등에 불떨어진 대영제국이
미국 참전 후에 가르쳐준게 진짜 한두개가 아님.
#816이름 없음(d/At6YLRHk)2021-01-19 (화) 10:03
영국이 요양원 들어가면 러시아가 1위 패권국 아닌가
#817이름 없음(dvIYnX.ckM)2021-01-19 (화) 10:04
거의 '그래 니 똥 굵다' 취급받는 1류열강(쓴웃음)

원역사야 2차대전 승전에 마셜플랜 깔아서 나토로 서유럽을 자신들 아래로 안착시켰는데 나토는... 당연 없고, 마셜플랜... 있긴 할까?
#818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05
>>816 그렇긴 한데

지금 미국 입장에서 러시아랑 사이좋긴 하니까
#819이름 없음(d/At6YLRHk)2021-01-19 (화) 10:05
열강들 식민지에 전부 사회주의 들어갈거 같은데
#820이름 없음(99Jc/0e4xg)2021-01-19 (화) 10:05
단독...으로는 아마 미국이 그대로 1위 먹을 것 같기는 함. 경제력이 너무 개사기니까.
근데 팩션 합치면 러시아가 압살할듯? 지금 이대로면 미국은 진짜 신대륙 바깥에는 별거 없을 것 같아서.
#821이름 없음(foYOJU/2rQ)2021-01-19 (화) 10:05
1차 세계대전
영국 : 야, 독일이 멕시코에 참전하면 니땅 땅준댔다?
미국 : 에이, 독일이 병신도 아니고 설마
독일 : 진짠데

하던 북미 바보형 그 자체면 돈많아도 1류 못함
#822이름 없음(7osZchErEI)2021-01-19 (화) 10:06
>>821 그와중에 적을 창조하는 빌곶제 수준 ㅋㅋㅋㅋ
#823이름 없음(d/At6YLRHk)2021-01-19 (화) 10:06
정남이니깐 사회주의자하고 타협한거지 보통 공권력으로 밀어버리지 않나?
#824이름 없음(dvIYnX.ckM)2021-01-19 (화) 10:07
돈이 정도껏 많아야 돈만으로 1류가 안된다 하는거지 세계경제를 뭐 4할 먹니 잘하면 5할도 먹겠니 이래버리면 그놈을 1류로 안할 수가 없는게 현실이라...

돈만큼 다른 실력이 안나오니까 니똥굵다식 1류라는 거임.
#825이름 없음(tM1LWR8WLU)2021-01-19 (화) 10:07
>>821 ㅇㅇ 사회당 집권각 보이면 바로 구국의 결단까지 스트레이트가 시대평균임
#82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08
>>823 백산주의 띄워서

보통 밀어버리긴 한데.. 백산주의 후니까 말야
#82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08
영원하진 못하겠지만

적어도 오래가긴 하겠지, 안정화 될 때까지
#828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9 (화) 10:09
솔까 전간기 미군을 생각하면 저게 1류 열강이라는 데에 다른 열강들이 부끄러움을 느낄 거야 ㅋㅋㅋㅋㅋ
#82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09
>>824 (끄덕)
#830이름 없음(foYOJU/2rQ)2021-01-19 (화) 10:10
>>824 북미외부에 영향력이 없어도 너무없음.
영국이 프랑스 6주당하고, 자기힘만으로는 무슨수를 써도 힛통 못조질거 같으니 신체포기각서 서명하고
대영제국의 패궐을 죄다 팔아넘긴게 크지

미국이 2대전에 지는쪽 구원투수로 참전한거 아니면
아무도 자기 패권부품을 미국에 팔지 않아
#831이름 없음(dvIYnX.ckM)2021-01-19 (화) 10:10
거의 '아오 저거 저거 저 뱃살이 죄다 달러로 된 돈돼지놈 빼면 빼는대로 이야기가 안되니 끌어들이지만 저 머릿속도 지폐로 된 놈 진짜 골치아프다' 급 취급.(쓴웃음)
#832이름 없음(d/At6YLRHk)2021-01-19 (화) 10:11
아무리 돈이 많아도 내전 터지면 굴러 떨어질 수 있는거 아닌가 저번 대한황제 어장도 내전에 금 털려서 한방에 내려왔는데
#833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14
>>830 >>831 >>832 자본이 핵심이긴 하니까 자본이 털리면 뭐
#834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9 (화) 10:15
미합'중국'의 기상
#835이름 없음(hn83oqu0QU)2021-01-19 (화) 10:16
경계서는 병사가 장군을 못 알아보고 패서 제압하는 나라가 있따? 뿌슝빠슝!
#83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7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20
까놓고 말해 이 시대 미국의 외부 영향력이래봤자 북미밖으로 나가면 필리핀, 아프리카에 라이베리아 정도가 다임.

그 외에는 유럽열강들과 전쟁을 벌여서 빼앗아 와야하는데, 미국인들이 패권잡자고 프랑스나 영국이랑 전쟁하자고 하면 엄...
#838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22
뭐, 힘들지
#839이름 없음(99Jc/0e4xg)2021-01-19 (화) 10:23
원역사처럼 유럽에 영향력 심으려면 마셜 플랜처럼 재건 자금 무이자로 빌려줄게! 이정도는 되야하지만..
레드 라이징의 위협이 원역사만큼 강하지 않고(애초에 레드팀을 후원해준게 영국이고), 미국이 해준거라고는 파시스트 후원해서 전쟁 불씨를 더 키운거밖에 없는 이상 누가봐도 속이 뻔히 들여다보이는 소리라 받아들일리가 없고
그 이전에 미국 여론부터가 우리가 대체 왜 쟤들이 자유롭게 꺼내 쓸수있는 은행역할을 해줘야함? 이라는 말이 나올테니
#840이름 없음(99Jc/0e4xg)2021-01-19 (화) 10:24
그렇다고 전쟁을 걸자니.. 명분도 없고 미국 국민들부터가 호응해주지도 않을거고..
#841이름 없음(dvIYnX.ckM)2021-01-19 (화) 10:24
어차피 대공황 처맞고 2차대전으로 등골스매싱 되면 영프도 군대부터 줄일 거라...

뭐 그래도 중립이면 미군이라고 대단하진 않겠지만. 전쟁 끝나면 전세계가 군대가 없어 평화로와요 하는 세상이라도 되려나?
#842이름 없음(hn83oqu0QU)2021-01-19 (화) 10:24
게다가 미국이 뭐 부족한가하면 또 그런거도 아니지. 걔들은 문 걸어잠거도 잘 사는 나라여ㅋㅋ
#843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25
마셜플랜을 해줘봤자 지금 상황에서는 대공황 이전 달러외교의 재래에 불과함.

자유세계를 구원한 대영제국의 후계자 천조국의 마셜플랜이 대단한거지 돈빨외교는 한계가 너무 극명함.
#844이름 없음(99Jc/0e4xg)2021-01-19 (화) 10:25
뭐 여러모로 원역사 미국보다는 한참 못하다지만 그래도 미국인지라 잘 먹고 잘살거임. 다만 초강대국이라는 휘황찬란한 간판덕분에 저절로 모여드는 인재들 수집하기가 좀 어려워져서 기술발전도는 좀 낮아졌으려나
#845이름 없음(u3m0eeUF6c)2021-01-19 (화) 10:25
주요 열강에 정남이 한명씩 있는게 아니라면 세계 평화는 어렵지
#846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26
>>841 프랑스하고 영국은 군대를 줄여도 영향력이 남는 나라가 너무 많음.
#84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27
>>841 그렇게 따지기엔 >>846도 있고

빨갱이들의 라이징을 두려워하는 것도 있으니까 냉전 일어나지 않을까 싶은데
#848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27
현재의 프랑크포니조차도 프랑스가 2대전때 온갖 추태를 부리고 자존심에 발악하다가 이리저리 떨어져 나간 잔재에 불과하니까.
#849이름 없음(99Jc/0e4xg)2021-01-19 (화) 10:27
미국이야 어차피 잘먹고 잘살테니 별 생각안들고 진짜 궁금한건 이세계의 식민지 독립전쟁이 어떻게 굴러갈지가 궁금하네. 이것도 결국 2차 세계대전(ver.유럽)의 과정과 결말이 어떻게나느냐에 따라 엄청 달라지겠지만
#850이름 없음(qIT78zxg3.)2021-01-19 (화) 10:28
그 치머만 전보 인정도 보낸 당사자가 자기가 보냈다 인정했으니
#851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28
>>848 정답!
#852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28
>>849 식민지 독립전쟁이 어떻게 굴러간다고 해야할까..

여기서는 범아론에 의한 일본의 진격으로 인해 출전할 수도 있음. 단 한국한테 직접적인 이득이 되는 얘기는 아니라

일본 혼자서 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고
#853이름 없음(99Jc/0e4xg)2021-01-19 (화) 10:29
영연방에 비하면 프랑코포니는 음..
#854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29
일단 영국+러시아+독일 vs 프랑스+이탈리아+오스만의 한판 승부가 어떤식으로 결말이 맺어지느냐에 따라 식민지 해방은 차이가 크다.
#855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30
>>807 미국이 그 선택을 할지 안 할지는 좀 애매하지.

러시아와 전통적으로 관계가 좋았으니 빨갱이라고 척을 질 것인지, 아니면 수수방관을 할 것인지
#856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30
>>853 원래는 프랑스도 대영제국보다 못할뿐 만만찮았음.
파리가 괜히 빛의 도시였던게 아니야. 근데 2대전 광탈당하고 상처받은 자존심에 발악하는 과정에서 영향력을 조지는 바람에
#857이름 없음(7osZchErEI)2021-01-19 (화) 10:30
이번대전 프랑스 피해가 어땠지? 원역사 대로라면 파쇼뽕 달려도 딸릴 확률이 있는데
#858이름 없음(qIT78zxg3.)2021-01-19 (화) 10:30
인도차이나 진공은 영국령 인도 생각하면 섣불리 했다가 대영제국 해체되면서 파시즘에게 승리 넘겨줄수도 있어..
#85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31
>>854 영국+러시아+독일 vs 프랑스+이탈리아+오스만의 한판 승부는

아무래도 영러독의 우세에 밀리지 않을까? 해군전이야 뭐 파시스트들의 우세일 확률은 높다만
#860이름 없음(99Jc/0e4xg)2021-01-19 (화) 10:31
1차대전 말하는거? 러시아가 대조국전쟁 벌이면서 독일이 원역사보다 더 처참하게 박살나는 결말이었으니 원역사보다 피해가 덜하겠지. 해군도 더 널널했고
#861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31
>>857 원역사보다 더 갈갈갈갈 해버렸으니까 말야.

아, 물론 러시아도 마찬가지고
#862이름 없음(7osZchErEI)2021-01-19 (화) 10:32
>>859 해군전도 영국 끼어있어서 크게 우세일수가 없을거 같은데
#863이름 없음(u3m0eeUF6c)2021-01-19 (화) 10:32
어장에서 에게 루스 울루스가 UN된다는 소리가 있었는데 그정도는 뇌절이라도 유엔이 러시아 독무대는 가능성 있지 않나? 영국은 힘 빠졌고 프랑스는 내려가고 독일이 올라오면 이사국 다수가 사회주의일거 같은데
#86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32
>>860 아 그런가?
#865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32
>>857 큰 피해를 입긴했는데, 육상담당인 러시아랑 독일도 원역사보다 훨씬 조져서...
#86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32
>>862 뭐, 그건 그렇긴 한데..

프랑스랑 이탈리아가 해군은 꽤 건실할 가능성이 있긴 하니까.

>>865 (끄덕)
#867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33
독일이 동부전선에서 뻘짓하다가 러시아가 대조국 전쟁 띄우고 불사거츠 붙이는 바람에 서부전선을 완전히 조졌음.
미국 참전 이전에 결판이 날정도로...
#868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9 (화) 10:33
>>863 마르크스(감동) 엥겔스(오열) 털보네 국밥 지점들(기립박수)
#86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33
>>863 러시아 독무대라고 해야하나, 러시아가 독무대를 하기는 미묘할 거 같은데.

영향력이 예전으로 돌아온 건 맞지만, 영국이 미국한테 물려준 후에 요양원 들어갈 확률이 높기도 하고
#870이름 없음(qIT78zxg3.)2021-01-19 (화) 10:33
중국 인력으로 공장돌리고 최대한 전장으로 보내거나 하게될수도 있으니
#871이름 없음(7osZchErEI)2021-01-19 (화) 10:34
근데 이 어장 독일은 그딴 병신짓을 왜 한걸까? 그냥 적당히 화피 맺었으면 괜찮았는데
#872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34
>>871 머부분은 발덕제...
#873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34
>>863 영국이 대영제국 행세 못할정도로 조지면 그꼬라지 보느니 미국이랑 동맹맺고 새판짤걸.
#874이름 없음(7osZchErEI)2021-01-19 (화) 10:34
>>869 미국이 자유세계의 구세주가 아니라 돈만 많은 1류열강일 확률이 높아서 그럴걸
#875이름 없음(u3m0eeUF6c)2021-01-19 (화) 10:35
총력전 들어가면 매몰 비용이 워낙 커져서 압승 안되면 정부교체라서
#87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36
>>874 그건 그렇긴 한데 그꼴을 못볼게 영국이기도 해서 >>873도 가능성이 높아
#877이름 없음(qIT78zxg3.)2021-01-19 (화) 10:36
융커들 땅욕심이 크다보니 빌덕제도 같이편승한거죠 뭐
#878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36
그리고 미국도 자기가 블루팀 구원투수로 참전한게 아니면 영국 배려를 훨씬 많이 해줘야해서 영국 비중이 낮아지기 힘듬.
#87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37
>>878 ㅇㅇ 그렇지
#880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37
원역사는 프랑스 6주- 영국은 덩케르크로 빤스런해서 팬티도 못건지는 바람에 미국한테 신체포기각서 쓴 상태니까.
#881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9 (화) 10:37
근데 이번 파쇼중국 조지기에서 극동블록 핵심국가들인 한국,일본,러시아 싹다 열강 확정난 상황이라 저 영향력이 그대로 UN에서 발휘되면 진짜 장난아닐거 같긴함
#882이름 없음(7osZchErEI)2021-01-19 (화) 10:38
>>876 그러니까 영국이 완전 요양원이 아니라 미국하고 같이 연합할거 같다는 소리였음
#883이름 없음(u3m0eeUF6c)2021-01-19 (화) 10:38
1차 대전 승전 후에도 국제연맹 탈주했는데 영국이 판 짜자고 한다고 거기에 응할까?
#884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39
최소한 현대미국 패권의 핵심인 파이브아이즈를 이 어장에서는 영국이 통제권을 쥐고 있을 확률이 높음.
#885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39
>>882 그런가? 그럴 수도 있고
#886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39
>>883 레드팀 대승리 꼬라지는 못볼게 미국이라서
#887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9 (화) 10:39
여기 영국은 요양원 행 가더라도 굳이 미국한테 대관식을 해 줄 의리가 없을 거 같은데
#888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40
>>881 장난아닐 거 같은게 아니라 장난아니겠지- 정말로
#889이름 없음(7osZchErEI)2021-01-19 (화) 10:40
>>883 신대륙 찐따로 살려면 그렇게 해도 되는데 안그럴거면 뭐라도 해야함
#89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40
>>884 그러고 보니 파이브아이즈 하니까 떠오른 건데

러시아랑 한국이랑 지금 시점에서도 이런 교류인데 미래로 가면 더 밀접해지는 건 가능성이 높잖아.

그럼 파이브아이즈 같은 것도 만들까? 한러 사이에서
#891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40
대관식 당연히 안해주지. 미국한테 빨갱이 대승리 보기 싫으면 나 부양하라고 하고 협조만해주는거.
#892이름 없음(1KcWxJwg7s)2021-01-19 (화) 10:41
영국 견제한다고 미국이 파쇼 소협상국들 퍼줬는데 영국이 미국한테 넘겨줄 이유가 있나? 오히려 독일 러시아 견제하면서 패권쥐려고 버틸거같은데
#893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41
>>889 >>891 그렇지요~
#894이름 없음(sdgy6Yhysc)2021-01-19 (화) 10:41
정남어장 세계에서 페이트 시리즈가 나오면 한국 영령도 나올 법 하겠다. 이순신 장군을 비롯해서 조선시대 영웅들은 주적이 일본이었으니 못 나와도 을지문덕을 필두로 한 고구려계 영웅들은 주적도 중국이었겠다 나올 것 같아. '그 때 을지문덕과 고구려가 수당을 막지 못했으면 한반도와 일본열도를 비롯한 동아시아 전체가 중화에 먹혔을 것이다' 같은 식으로. 특이점으로 나와도 괜찮겠고 중화가 전세계를 먹은 이문대 3장에서 시황제에 대항하는 영령으로 나와도 괜찮겠고.
#895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41
>>890 러시아 영향권에 파이브아이즈할만큼 비중있는 녀석들은 러시아랑 썩 감정이 안좋아서...
#896이름 없음(7osZchErEI)2021-01-19 (화) 10:42
>>892 2차대전 후에 영국 그로기는 거의 확정이라 미국 도움 없으면 좀 힘들걸
#897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9 (화) 10:42
일본도 중국 신정부에서 범아당 탄력받는거보고 사민당이 때의 문제지 언젠가 정권 잡을 거 같긴하니까
한중일러 싹다 사민당이 정권 잡으면 이건 ㄹㅇ 답도 없음
전세계 인구의 최소 3분의 1이 사회주의 굳!하는 건데 뭐 어쩔거.....
#898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42
>>895 그렇구만- 그럼 한러간에 기구같은 그런 건 안 나오려나?
#899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9 (화) 10:42
그리고 이 때쯤부터 영국은 노동당 초 강세 시기 시작이라 굳이 러시아랑 척 지려 하는 지도 의문이다.

소련이랑 핵개발 자료도 공유하는 지경인데(아무말)
#900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43
>>892 ㅇㅇ 그니까 원역사에서는 파이브아이즈도 넘겨주고, 세계패권 부품도 다 넘겨주고 대관식 치뤄준다음 쓸쓸히 양로원에 들어갔다면

여기서는 빨갱이 대승리 꼬라지 보기 싫으면 처신 잘하라고 강짜부리면서 협조만해주는거.
파이브아이즈고, 세계패권부품이고 다 자기가 여전히 쥐고있고.
#901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9 (화) 10:43
해군항공대로 항구랑 시설을 작살낼 정도면 비행기기술도 상당하겠네? 한국은 육군항공대일까 공군일까?
#902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43
>>899 아 ㅋㅋ 노동당 초강세 시기는 어쩔 수 없지 ㅋㅋ
#903이름 없음(99Jc/0e4xg)2021-01-19 (화) 10:44
2차대전 결말이 어떻게 나느냐에 따라 또 달라질 문제지만 아마 미국이랑 영국이 협조한다하더라도 그건 와 2차 대전 치르고 났더니 허리가 부러진데다 눈앞의 러시아(혹은 다른 누군가)의 패권을 막을 힘이 없네! 이대로가면 어차피 조질 운명 미국 끌어들여가지고 저놈들이 제멋대로 날뛰는 것만 막아야 겠다!
라는 평범한 대영제국식 외교에 의한 결과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 원역사처럼 대관식은커녕 그냥 평범한 코올 외교에 가까울듯
#90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44
>>894 정남이 세계선에서 페이트 시리즈 나오면 한국 영령들이 많이 나오는 거야 확정일듯
#905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44
>>899 그렇다고 유럽 대륙을 러시아랑 독일 둘이서 좌지우지 하는 꼴은 못보는게 영국 할망구니까.
#906이름 없음(XOUtlGqNxM)2021-01-19 (화) 10:44
>>898 한러간의 기구야 상수로 튀어나올것 같지만
#907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9 (화) 10:45
한국은 폭격기도 생산배치하고 있을까? 전략폭격기는 있을까?
#908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45
>>906 그렇지? 그거는 나올 거 같아
#909이름 없음(5TT407SbtQ)2021-01-19 (화) 10:45
설마 비행선을 쓰진 않겠지.
#91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45
>>907 생산배치하고 있지 않을까?

러시아한테 물심양면 지원받았잖아
#911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45
결국 미국도 그냥 평범한 열강들이 유럽통치하는거면 모를까
빨갱이 권역 확산하는 레드플러드는 기겁을 할수 밖에 없어서 고립주의 유지하기는 힘듬
#912이름 없음(1KcWxJwg7s)2021-01-19 (화) 10:45
>>901 그건 복엽기로도 가능한거라
#913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9 (화) 10:46
영국도 노동당 집권하고 나면 미국 입장에선 구대륙 전체가 시뻘게 보일 듯 ㅋㅋㅋㅋㅋㅋㅋ
#914이름 없음(u3m0eeUF6c)2021-01-19 (화) 10:46
영국 허리 부러지더라도 프랑스는 살려둘거고 지중해 장악하려면 이탈리아 살려야 하고 이 두개가 한계 아닐까
#915이름 없음(PIXxyO0ekE)2021-01-19 (화) 10:46
사실 이대로 2머전 끝나고나면 영길리 할매는 유럽 영향력이 문제가 아니라 태평양 영향력이 싹다 날아간거에 무지 패닉할거 같은데
지금 일본 누가봐도 극동 팩션에서 신나게 원팀처럼 놀고 있는데 어쩔거야ㅋㅋㅋㅋㅋㅋ
#91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7이름 없음(99Jc/0e4xg)2021-01-19 (화) 10:47
거기에 이미 영국한테 한번 크게 당한터라 고립주의 유지하다가는 돈만 아무리 많아도 할 수있는게 없다 라는 교훈을 얻은 상태라 뭔가 개입을 하려고는 할거임. 다만 뭐 정치권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한들 국민들 생각이 바뀌는 건 아니라서 전쟁 참전 뭐 그런 극단적인 방법이 아니라 언제나처럼 달러외교 하겠지.
#918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47
미국을 판짜는데 끌어들이지 못하면 그 두개가 한계겠지.
#91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47
달러외교 ㅋㅋ
#920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48
>>915 러시아 혈맹인 한국하고 범아론으로 놀고있다고는 해도

일본입장에서는 자기 영향권만 확인받으면 영국이랑 공조하는게 좋아서 그럴일은 없음.
#921이름 없음(u3m0eeUF6c)2021-01-19 (화) 10:48
대전 끝나면 일본이 인도양을 계승 받으러 오겠네
#922이름 없음(XOUtlGqNxM)2021-01-19 (화) 10:48
한국 : 러시아야 원래부터 친했고 일본이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전쟁까지 해야 하냐면 그건 아니올시다.
일본 : 한국 러시아랑 친하게 지내는게 좋지 우리가 나서서 사이 망가트릴 필요 있남?
러시아 : 한국이랑은 원래 친했고 일본이랑도 친하게 지내는게 좋지.
중국 : 이 상황에서 쟤들이랑 척지는건 자살행위다. 친하게 지내자
#923이름 없음(7osZchErEI)2021-01-19 (화) 10:48
>>914 영국이 프랑스 살려주려고 해도 독일이 가만 안있을거 같아서 뭐라도 물려줘야 하는데 그런게 있나?
#924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49
일본하고 한국이 친구인거지 일본이 굳이 영국하고 거리를 둘 이유가 1도 없음.
#925이름 없음(XOUtlGqNxM)2021-01-19 (화) 10:49
적어도 극동에서 난리는 안나겠네 몇십년 정도는
#92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49
>>922 이렇게 해서 좋게좋게 지내는 사이가 형성된다...

역시 올바른 역사의 일제가 문제였어
#927이름 없음(YChZloF2Wk)2021-01-19 (화) 10:50
오늘 진행에서 질문인데
갑자기 연합군 조건이 군축으로 조건이 바뀐건 파시스트 수뇌부 전멸로 제대로 처벌이 안되서 인건가?
#928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9 (화) 10:50
사실 이쪽 역사에서는 냉전이 시작된다고 해도 원 역사 냉전에 비하면 많이 부드러울 듯

미국만 세상이 빨갱이 천지라고 신경질 적으로 반응하지 다른 나라들은 이미 사회주의랑 타협해서 ㅋㅋㅋㅋㅋ
#92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50
>>927 ㅇㅇ 그럼
#930이름 없음(7osZchErEI)2021-01-19 (화) 10:50
>>927 중국군이 한국,일본에 제대로 피해도 못주고 자멸해버린것도 크지
#931이름 없음(0k1uyT1qfo)2021-01-19 (화) 10:50
미국 국민들은 진주만 당하지 않으면 고립주의 일직선 갈거 같아서 개입할지 모르겠네
#932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50
>>927 패전국인데 군축은 상수긴 했음.
그걸 못했으니까 중국내 진주까지 하면서 엄격하게 강요한거지.
#933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50
>>928 이미 사회주의랑 타협하면 그 이상 뭘 더 타협할 게 없는지라

미국이 신경질적으로 반응하지, 냉전이 시작된다고 해도 부드럽게 흘러갈 거라는 건 확실함
#934이름 없음(XOUtlGqNxM)2021-01-19 (화) 10:50
>>927 군축은 원래부터 걸었을것 같은데.. 그 숫자가 현대무기로 무장하고 제대로 훈련받은 정예병으로 탈바꿈하면 답이 없는거라서..
#935이름 없음(u3m0eeUF6c)2021-01-19 (화) 10:51
>>922 유럽은 더욱 개판이 될테니 공평함
#93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51
>>935 이게 그 보존 법칙인가 뭔가하는 그거구마잉
#937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51
원래 다시 전쟁날때쯤되면 그딴거 씹고 군비증강하는거지 대규모 전면전에서 지면 군축은 반드시 들어간다고 보면 됨.
#938이름 없음(7osZchErEI)2021-01-19 (화) 10:51
근데 프랑스 이탈리아가 한팀인거 보니까 실제로는 전혀 아닌데 프랑스 6주하고 이탈리아 졸전할거 같음 ㅋㅋㅋㅋ
#939이름 없음(XOUtlGqNxM)2021-01-19 (화) 10:52
프랑스가 6주하고 이탈리아가 졸전하면 그 시점에서 게임은 끝났..
#94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52
>>938 근데 그거 알아야하는게

프랑스가 6주 당한다고 해도, 중국은 2주 당한거라 적어도 길게 갔다고 위로할 거리는 충분하다는 점 ㅋㅋ
#941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53
뭐, >>940 지경까지 가면 사실상 끝인 건 동일하지만
#942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53
뭐 6주는 군축LV.99 찍고 전쟁피하려 몸비틀다가.

히틀러가 또라이짓하는 바람에 어거지로 끌려온거니까.

여기 파쇼새끼들은 그딴거 무시하고 이미 군비 끌어올린 상태
#943이름 없음(0k1uyT1qfo)2021-01-19 (화) 10:53
여기서 6주 당하면 파쇼하면 전투력 약해진다는 설이 돌듯
#944이름 없음(XOUtlGqNxM)2021-01-19 (화) 10:53
아니지 백만 포로 잡힐때까지가 열흘이지만 실제 항복할 때까지는 쓸데없이 오기부리면서 시간 좀 끌었으니 2주보다는 더 갈수도 있어
#945이름 없음(99Jc/0e4xg)2021-01-19 (화) 10:53
사실 중국군 군축에는 경제적인 논리도 있는것이, 얘들이 군축을 해야 한국하고 일본도 군축을 할거아냐.. 미치광이 파시스트들 때문에 오지게 군대 늘려놨을텐데 ㅋㅋ
#94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53
>>942 그런 걸 감안하면 6주까지는 안 가려나-
#947이름 없음(u3m0eeUF6c)2021-01-19 (화) 10:53
육주는 좀 힘들지 지금은 전부 시커먼 얘들 투성이라
#948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54
>>945 그렇지요~
#949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9 (화) 10:54
엘랑이 6주 해버리면 이 세계 파쇼의 평가는 입만 산 약골들이 되어버린다고 ㅋㅋㅋㅋㅋ
#950이름 없음(0k1uyT1qfo)2021-01-19 (화) 10:54
전투력 보면 반대로 독일이 6주 당하지 않을까 걱정해야할판
#951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54
>>942 평상시대로면 예비대로 뚫린 전선 틀어막으면 좀 불리하고 끝날게 6주였음.

근데 군축을 하도 한 상태라 예비대가 하나도 없어서 그대로 서렌침.
#952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54
뭐, 대한군 같은 경우에는 만주라던가 이곳저곳 지켜야해서 군이 늘어나는 거야 자연스럽긴 한데

일본 같은 경우는 빼박 군축이지
#953이름 없음(7osZchErEI)2021-01-19 (화) 10:54
>>947 6주를 실제 6주가 아니라 대명사처럼 썼음 ㅋㅋㅋ
#954이름 없음(XOUtlGqNxM)2021-01-19 (화) 10:55
>>950 눈돌아가서 빨간약 먹은 독일이 영&러의 지원을 받아서 군대 키우고 있으니까 6주는 안당할것 같은데
#955이름 없음(7osZchErEI)2021-01-19 (화) 10:55
>>950 독일도 호전성 충만해서 그렇진 않을걸
#956이름 없음(u3m0eeUF6c)2021-01-19 (화) 10:55
전면 대결로 해도 독일 버티는 동안 러시아가 소협상국 뒤집으며 서진할텐데
#95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55
>>950 >>954 >>955 독일이 6주를 당한다고 생각하기엔 좀 힘들지.

걔네들도 호전성이 상당하니까
#958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9 (화) 10:55
파쇼가 진심으로 질려하는 미친 개가 독일이라 독일이 6주 하긴 어려울 거 같은데
#959이름 없음(99Jc/0e4xg)2021-01-19 (화) 10:56
근데 진짜 전쟁선포하고 국경넘었으면서 하루만에 개털리고 반대로 방어전 수행하게 된 중국군의 전설은 6주만큼이나 조롱거리겠다 ㅋㅋㅋ
전쟁 개시(와 동시에 패배)
#960이름 없음(XOUtlGqNxM)2021-01-19 (화) 10:56
독일이 세계대전에서 두번 다 발려서 그렇지 원 역사에서 전 세계를 상대로 전쟁을 선포할 만큼 패기 있는 나라인 만큼 군사력만큼은 강할 수 밖에 없..
#961이름 없음(7osZchErEI)2021-01-19 (화) 10:56
솔직히 어느 한나라가 6주하는것 보단 독소전 찍을 확률이 더 높지 않냐
#962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56
세계대전급 전쟁에서 밥먹듯이 있는 판단착오로 전선 하나 뚫린게,

군축때문에 그걸 틀어막을 예비대가 하나도 없어서 그대로 항복해버린게 프랑스 6주
#963이름 없음(0k1uyT1qfo)2021-01-19 (화) 10:56
그러면 원역사 독소전쟁 급 불독전쟁 일어나려나
#96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56
>>963 그렇겠지?
#965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9 (화) 10:56
>>959 중국군은 후방으로 진격하는 데 천부적 재능이 있다
#966이름 없음(0jk754wYXE)2021-01-19 (화) 10:57
최소한 여기 프랑스가 예비대조차 없을만큼 가혹한 군축상태라는건 말도 안됨
#96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57
>>959 저 세계선에서 분명 중국군은 엄청난 약골이라고 놀림과 여러 밈들이 돌아다니고 있을 것 (확신
#968이름 없음(XOUtlGqNxM)2021-01-19 (화) 10:57
>>967 약골 맞잖아. 적어도 저 시점에서는
#96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57
>>965 그리고 대한군이 보이면 백기부터 든다 (※ 중요)
#97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57
>>968 그러니까 말야 ㅋㅋ

사실적시 팩트같은 거지 (아무 말)
#971이름 없음(qIT78zxg3.)2021-01-19 (화) 10:58
>>951 그거보단 마지노선에 과하게.밀어넣어서 전군의 절반이나 넣어뒀는데 사실 그거 유지에는 그 반이어도 괜찮은 선이었다.
#972이름 없음(XOUtlGqNxM)2021-01-19 (화) 10:58
청나라 말기부터 중궈녀석들 군대 상태가 영 불량해서(비교적 진실인 아무말)
#973이름 없음(7osZchErEI)2021-01-19 (화) 10:58
이번 불독전쟁때 파리그라드 공방전 나올려나 ㅋㅋㅋ
#97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0:58
>>9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5이름 없음(0k1uyT1qfo)2021-01-19 (화) 10:59
메타 시점에서야 내부 통일도 안된 중국 vs 열강급 육군+해군 이니 결과가 뻔했지만 그래도 포로 반환 거절&후방 진격은 너무해서 유명해질듯
#97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1:01
>>975 분명 짤로 파시스트 중국이 거부한다! 하고

그래? 그럼 포로로 다시 어택땅 한다! 하는 짤 있을듯
#977이름 없음(Eisn9exUNU)2021-01-19 (화) 11:02
사실 뭐 일단 중국도 선전 자체는 천만대군이라고 했고 실제로도 최소 한 3-4백만은 밀어 넣었을 테니까
오히려 두고두고 웃음벨 되버렸지
#978이름 없음(u3m0eeUF6c)2021-01-19 (화) 11:02
진짜 일본의 엄청난 전략적 혜안은 정말...
#97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1:02
폴란드볼적으로는 파쇼 중국공이 선전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유 중국공이 저거 다 거짓말이라고 다 뒤집어엎는 상황이랑 마찬가지려나
#98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1:03
>>977 하늘과! 땅에서! 죽을 줄 알았던 파쇼군들이 자유 중국군이 되서 돌아왔다고! (진실)
#981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1:04
>>978 외주를 준 일본만이 생각할 수 있었던 혜안이었다
#982이름 없음(0k1uyT1qfo)2021-01-19 (화) 11:04
>>980 좀비영화 시나리오죠?
#983이름 없음(99Jc/0e4xg)2021-01-19 (화) 11:05
결국 현대전에서 테크 안올리고 숫자만 불려봤자 아무 의미 없다는걸 아편전쟁 이후로 다시한번 증명하게 된거지
#98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1:05
>>9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좀비 영화 만들면 저 시기를 배경으로 좀비 중국군으로 만들어서 아포칼립스가 시작됐다

라는 도입부 쌉가능할듯
#985이름 없음(8rDcPxjLlI)2021-01-19 (화) 11:06
일본은 그냥 딱 영국 미국 한러 중간쯤에서 적당히 캐스팅보드 하면 잘먹고 잘삼.

캐스팅보드가 박쥐취급을 받을 수도 있지만 그거야 외교를 잘 해야지.
#98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1:06
>>983 역전략에 당하면 얼마나 속수무책으로 뚫리는지 스스로 증명했으니까
#987이름 없음(Eisn9exUNU)2021-01-19 (화) 11:06
파쇼 중국볼이 눈물 흘리면서 우리 군대를 돌려줘!! 할때 좀비 자유중국볼이 뒤에서 물어 뜯는거지?
#988이름 없음(qIT78zxg3.)2021-01-19 (화) 11:06
원역사 프랑스 6주당한건 예비대 부족때문이 아니다 병력이야 많았는데 4인용 벙커에 10인 넣는수준으로 넣은 마지노에 가있어서다
#989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1:06
>>9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사는 "죽어라 파쇼!!"죠? 참치 알고 있어요 (아무 말)
#990이름 없음(99Jc/0e4xg)2021-01-19 (화) 11:07
아마 후대에 연구되면 될수록 조롱거리일걸 ㅋㅋ 하다못해 6주는 행운도 많이 따랐고 그만큼 독일의 기동력과 작전이 기상천외했다는 변명이라도 붙지
중국의 침공(당하는)선포는 기동전이 필수인데 보병만 디립다 몇백만 꼴아박는 븅신짓이어서 ㅋㅋ
#991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1:07
>>985 이세계 일본의 외교력을 보면... 흐음, 캐스팅보드...의외로 불가능하진 않을지도..?
#992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1:08
>>990 대한군이고 뭐고 중국군 내부부터가 제대로 갖춰지지 못해서

당한 거니까 6주와는 다르게 재평가는 커녕 사실으로 더 못에 박히겠군 (웃음)
#993이름 없음(99Jc/0e4xg)2021-01-19 (화) 11:08
스타크래프트로 치면 상대가 멀티 5개씩 먹고 테크 풀업시켜놔서 역전의 한수가 필요한 순간 엘리전을 생각해낸것 까지는 그럴듯한데 거기에 마린만 200마리 채워서 보낸꼴 ㅋㅋㅋ
#994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1:08
>>9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5이름 없음(fOlZ668scs)2021-01-19 (화) 11:09
>>987 대한제국군:돌려드렸습니다 그런데 좀비바이러스를 곁들인
#996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1:09
이야, 근데 러시아의 지원이 진짜 신의 한수긴 했다.

이렇게 압도적으로 끝낼 수 있었던건 러시아의 도움이 큰듯. 물론 일본의 혜안도 만만치않게 발휘했고
#997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1:09
다음은 >>1로 !
#998이름 없음(7osZchErEI)2021-01-19 (화) 11:09
>>993 상대는 풀업 마인탱크 메카닉
#999이름 없음(Uoc1OoSw7A)2021-01-19 (화) 11:10
한국군에 있어서 중국군은 강적이었다. 그들과의 전투가 한 번 끝나면 식량이 바닥나기 때문이었다.
#1000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1:10
>>995 좀비 바이러스를 곁들인 중국군 ㅋㅋㅋㅋ

파쇼볼 눈물의 감격! (???)
#1001이름 없음(CaHzuF5LmQ)2021-01-19 (화) 11:10
>>999 (웃참 실패)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