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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圦 _ /}/::::: ' ll l V,ィf笊う\‐-- 近ソ リ/ ヽ 丶 弋:i:i:i:i:i:i:i:i:i:i:i:i:< / ,' ,.:' / / :::::/ ヽ / :.:.l │ | | |ィ冬、 ィ'仡ミx 〃⌒ヽ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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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s/ ./-=.i:/{::::/,'/ l l ヽゝ ' j l ll l ハ l /:i:i:i:i/. マi:i:ム ! {./ j ‘, ::j ..:::〈::.:.:.:.:.l │ | |.抓 ' ノノ乂_,ノ 从
│ \ \ ヽ从:!ニニ, .,ニニ| i::/ l' 〉 l /`l '⌒ lV/ /l/ l /l/ /:i:i / Ⅵ:i:i:i | ∥ l ‘, { :::::/:.:.:.:.:.ハ │ | | 込、 ‐ . イ| 八乂
│ \ \ ノニニi iニニ≧/ l l ハ丶 l 丶ハ / ll / /l/ ‐=≦:i:>''~ .\:i:i:i| / j 八 ‘, イ |:.:.:.:./:.:.:.〉 │ | ⊥ |ムハ` r- イハ八从ソ
│ /.\ \.ニニ.| |ニニ./ 。s ヾ、Vヽ \ Y ‘、‐- -/__∨///'  ̄ `'' V j{、 \ ‘, ! |:.:.:.:.:.:.:Λ │ ̄O ̄!┐__,ノ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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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ノ ´Тし'.:::::`ヽ__/ :/ . :| ======i─── / /::::::::/::::::!::::\ イハト、 " |,' ',:::::::::::ヽ'::::::::/'', |/:::::::::::,>'‐-...,,,,_ 二トミr=ミx、γ┐ │ Τ\/ : .:八 ‘, `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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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탈워 삼국지 예정 기념 중국사 어장
※ 기본적으로 비정기 연재가 될 예정.
※ 게임은 주인공 보정이 있어야 할 맛이 난다
※ 어장주의 지향은 혼돈 파괴 망가(확신)
<약법오장(約法五章)>
1. 어장에 참여하는 참치는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고 상식적인 범위 내의 예절을 지킨다.
2. 욕과 비속어 사용은 허용하지 않는다.
3. 다이스 판정 및 스토리 전개에 대한 불만은 다른 참치들이 불쾌하게 여기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제한다.
4. 위의 사항을 어길 경우 1차 조치로 경고, 2차 조치로 ip코드를 밴한다.
5. 예절의 범위와 불쾌함의 범위는 어장주의 주관적 판단에 의거한다.
<본편>
1~190 >1596246144>833
191 >1596245922>
192 >1596246034>
193 >1596246139>
194 >1596246212>
195 >1596246262>
196 >1596246400>
197 >1596246540>
198 >1596246766>
199 >1596246549>
<잡담판>
1~70 >1596246144>835
071 >1596243779>
072 >1596245593>
073 >1596245994>
074 >1596246144>
075 >1596246244>
076 >1596246549>
<조선세가 모음>
>1595314033>1
<표(작중 사건 모음)>
>1596182533>959
<역대 인물 목록(기원전 308년)>
>1594262821>786
<지도 링크(기원전 300년)>
>1596246244>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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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을 쏘아 잡는 정도의 노력을 해 보려고 하는 잡담판! - 77
이전거전은 공손앙 시기 법가만의 목표였고.
제국질서는 아직 유형화되지도 못했을 뿐더러 딱히 대중적이지도 않지.
전체적인 지향점은 저 정도.
그 사람이 왜 제국이라는 개념을 도출해냈던 것일까?
1) 환자의 증상을 올바르게 파악하고 있는가?
2) 파악한 증상으로 올바른 병명을 진단했는가?
3) 병명에 따라 올바른 처방전을 내놓았는가?
에서 1은 맞는데 2는 잘 모르겠고 3은 의심스러운 그런 느낌이랄까.
군대를 싸우게 할려고 보상을 내세웠는데 결국 위든 아래든 싸워서 이긴다! 그리고 보상을 받는다!라는 마인드가 됐고.
어찌보면 이게 조선이 호전적이게 된 이유가 아닐려나...
아니 뭐, 법가쪽 원래 목표가 이거였겠고, 덕분에 조선군은 엄청난 강군이 됐었지만...
?!?: 그런 걸 괴상하다고 하는 거야...(말잇못)
어떤 의미로는 지금은 세후시절로 돌아갈뻔한걸지도
완형주의 적용 이전에 세후는 후발주자로서 위나 제를 따라가려고 강력한 변법 정책을 실시했으니까.
이런 착각이 나오는 걸 보면 가끔 그냥 세후 재위기의 피바람과 광기를 묘사해버릴 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쓴웃음)
지금까지 카이두의 제국주의(?)가 조선이 제국으로 거듭나기 위함은 맞지만
구체적으로 '왜' 조선이 제국이 되어야 하는가? 에 대한 대답을 주진 못했으니깐 말이지.
여기에 천하란 무엇인가. 라는 퀘스트를 진행중인 옥로의 천하론(?)이 도입되면
'조선이 제국이 되어 천하를 제패해야 한다.'라는 명분과 실리를 주입(?)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겠지.
수단 : (어쨌든)강압과 (상대적으로)폭정을 안하고 힘을 모아 대항했다.
목적 : (아무튼)거대한 힘에 맞서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대항했다.
적어도 파밍(...)과 신분상승(...)이 목적이던 조선에 비해서야 올바른건 맞긴 하지.
중요한건 저 말 전후에 나오는 니들이 싸우는 이유가 뭔데? 아닐려나?
오기도 지적했던 부분이 맞다. 괜히 곽전보고 오자병법 헛읽었다고 깐게 아닙(읍읍)
...뭐 조선군이 못싸워서라기보다는 복양 통수에 당한거긴한데 어쨌든
1) 조선의 정치에는 항심도 없고 항산도 없다.
2) 신상필벌과 완형주의를 통해 항산을 나름 챙겨줬다고 하지만, 그것도 조선군이 계속 이겨서 영토확장 할 때나 가능한데 이번에 졌잖아? 그 때문에 불이익 받은 백성들은?
3) 노오오력하면 된다고? 항산은 결국 왕도를 위한 수단일 뿐인데, 항산을 목적으로 노오력한다니 뭔가 뒤바뀐 거 아님?
4) 애초에 항산의 쟁취를 미끼로 불인인지심의 본성을 억누르며 싸우게 부추긴 것부터가 잘못.
인 거 같은데...
맹자의 말은 다른 시각에서 본 지적이야. 문제를 메타시점에서 보여주는 게 아니라. 쭈욱 봐 왔지만 종종 작중 등장인물 발언을 메타시점의 안내문인 것처럼 여기기도 하더라.
3의 경우 '원래는 백성들이 항산을 달성하게 한다(수단) -> 군주가 왕도를 펼친다(목적) 이 되야 하는데 항산을 목적으로 정치한다니 님 생각에도 이상하지 않음?' 하는 위정자 입장에서의 지적.
이 되야 하는데 조선은 백성이 항산을 위해 선한 본성을 억누르게 하고 있으니 거꾸로 가는 꼴이라고 지적한 거고.
상황에 따라서 전쟁이야 또 날 수 있겠고,
개별적인 각 전쟁에 대한 명분은 그때그때 나올 수야 있겠지.
그렇지만 전반적인 전쟁에 대한 자세, 일반론이 '이기면 이익이 되고 싸우면 이기니까 전쟁한다'로 얼렁뚱땅 넘어갈 수 없어진 상황이 되었단 게 중요하고, 이 경우 주목하게 될 건-
"천하를 손에 넣으십시오!"
'우리가 선빵 안치면 전 유럽에게 다굴당해서 찢기니까.'
지금 보면 '수단과 목적이 바뀌었다'고 다들 논하지만 자세히 보면 서로 다른 얘기를 하고 있음.
전쟁의 승리는 수단이 되고, 목적은 '그렇게 이겨서 뭐하려고?'가 됨.
즉 이때 '수단과 방법이 바뀌었다'는 전쟁의 승리가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 되었다는 얘기.
아까 목적이 되어야한다고 했던 '이겨서 ~하겠다(영토확장, 천통 등)'는 정치에서는 수단이 되어야 하고, 목적 자리에는 '어떤 이상향을 제시하는, 어떤 통치철학으로 굴러가는 나라를 만들 것인가?'가 오게 됨.
이 경우 '수단과 목적이 바뀌었다'는 목적이 부재하다, 혹은 그때그때 시류에 맞추는 걸 목적으로 착각하고 있다는 얘기가 되겠지.
'목적이 뭐가 되어야 하냐'를 논하기 전에,
각자 그 '목적', '수단'이 무엇의 목적과 수단을 의미하는지부터 분명히 해야 한다는 얘기.
이래서 명가가 필요한것
기설, 옥로, 가현 외에는 달리 가르치거나 논담한 사람이 없어
반응이 그저 그러면 이제 왜 그저그런가를 따질거고... 그게 맹자가 위상이 너무 떨어져서라면 상관없는데 그게 아니라면....
저 시대에 유세객이 어디 한둘이겠어? 대담이야 종종 있었겠지.
중요한 건 왕이 그걸 듣고 "네 잘 들었고 제 점수는요 꺼지세요" 하는 게 아니라 깊이 받아들이고 성찰을 시작했다는 거지
기토: 아, 법
구해봤자 대량으로 양성도 못하고 제대로 다루지도 못할거 결과적으로 초에 삥만 뜯겼잖아
강동 보면 다시 아, 얘네도 내상 심하구나, 하고 깨달았다
연재 몇 번 지나면 또 잊어먹고...(무한루프)
이걸로 어떤 영향이 나올지
응? 이 범인들 촉나라 아녔어?
근데 안 되잖아? 걍 포상용으로 쓰거나 지휘관용 정도로 영향은 제한적이지 않을까?
추가주문 언급을 고려하면 진나라인것 같기는 한데 정확히 누구인지는 모르겠다
왜 영탕이 원역사 조무령왕 하고 있는 거 같냐
그게 안되니 품종을 따지는겨. 경마물 보면 좋은 혈통 말의 가치가...
꺼무 연표에 촉의 북벌 항목,
역대 1000 일부 채워넣음.
연표대로면 중산국멸망전 쓸 차례인데 영 귀찮네
왕과 삼대세가같은 고위귀족들이 끈끈하게 엮여있는 초나라보다
왕에게 모든 권력을 몰빵하고 고위귀족들을 도구로 보고 쓰는 조선이 참치 입장에선
더 좋아보인다는게
장르가 카우디요처럼 된다고!(막말)
조선에서도 어지간해서는 왕이 명문거족을 함부로 대하지 못한다)
반란 일어날려나(해맑)
반대로 조옹이 초에 있었으면 그리 불안해할 필요도 없었겠지만...
법가가 빡센 조선보다 스무스무한 초나라에서 지방통치가 -강동- 더 빡세다니
저럼 요동이라도 조선에 반란때려.
관중에서 사실상 선전포고 당한 뒤에는 관중이 더 이익이였는걸!
이건 반란각이지 뭐...
장교는 바로 전까지 군수로 강동의 반을 다스렸는데 아래서 일하던 가신들도 남아있을테고
방금 전까지만해도 강동 주축에 있던 사람이라서 인맥이나 지리도 훤할테고
발밑에 강동이란 문제를 자꾸 간과하는 느낌이다
초나라 입장에서는 조선이 그렇게 통수 때릴거 몰랐으니 나름 합리적이긴했지만...
손절각을 좀더 빨리 잡아야했는데 자원 날린게 아른거려서 손절각을 못 잡은게 컸지
이게 아니었으면 판세가 여기까지 급박하게 요동치진 않았을 거 같긴 함.
누가봐도 트롤링인데 그 트롤링이 결국 판세를 뒤흔들었거든...
강동 버리고 관중에 집중한 게 더 좋은 듯
1. 초-위의 주도권 갈등
2. 진나라 왕위의 행방
3. 한나라,송나라의 외교방향(?)
정도일려나? 아무리 그래도 조선이 군사 움직이기는 먼저 합횡을 흔들 필요가 있을테고...
할 게 있음?
한단군에 지방관이라도 보낼까...?
애당초 돈이 없는걸...
한단은 '특별'해서 경급을 보내도 반발이 덜하거나 없다(o)
한단은 이제 최전선됐고
고나 정치력도 나쁘지않고
한단을 계속 특별하게 취급하면 계속 문제가 생길것 같아
그러니까 한단에는 대부급 고나 보내볼래
군수직으로 보낼 인재에서 조사가 추가됐는데 어디를 보낼까
다이스가 결정해주겠지
위나라서 전설의 고향 뜬거랑 비슷한 확률이였어
그렇지, 이런 건수는 일이 커지기 전에 리롤 부어서라도 쳐내는 게 낫지
그런데 악의 임기가 명시가 되있던가?
임치는 조금 사정이 괜찮긴하다만
염파가 일을 잘 했을 때의 이야기기는하지만...
전국시대 지도 뒤지다가 찾은건데 이걸로 지명 확인해보니까 조선 진짜 어마무시하게 크구나...
인구도 아마 최대일거고.
중앙이랑 북쪽 빼면 시체잖아!(폭언)
괜히 고토회복 여론이 나오는게 아니구나 싶었다
사실 한나라도 털릴거 다 털렸는데 그 때 뺐어먹은걸로 버티고 있고
그 초나라가 이끄는 연합군한테 졌는데..
군대 이끌고 영탕 몰아낼거 아니면 이러니저러니해도 영직이 직접 쿠테타를 일으켜야할텐데
트러블을 치우려면 결국 초를 치워버리는 게 고작인데 그럼 뒤를 받쳐줄 수 있는 건 위 아니면 조선, 조선은 아니니까 위, 인데 위도 그렇게 진에 좋게 굴진 않아서.
근데 연재에서 진장반응이 없는 걸 보니 진장은 죽은건가
눈치 없는 줄서기와 역사력에 따른 희생.....
그 희생이 말이지.
[기원전 3세기, ㅁㅁㅁㅁ는 ㅁㅁ되었다!]
엔딩 분기의 성격이 좀 더 암울해질 뿐이지.
기원전 3세기, 천하쟁패는 시작되었다! 가 적당하지 않을까?
아직도 이게 정확히 뭔지 모르겠다.
'제호(帝號)의 옛 성질이 복구된 신정국가 조선!'은 한자 '帝'의 옛 성질이 복구되었단 얘기임.
결국 '군공수작제 유지를 위해 형만 무리들의 반란유도->수급사냥'이라니 사실상 인신공양하던 상나라 시절로의 회귀란 뜻.
그 행동때문에 멸망해버렸으니 안 하느니만 못했지
0 88다이스로 0뜬적이 기억이 안나는데 언제 떴어?
201 >1596247432> 161 >1596240504> 121 >1581102447> 081 >1555422022> 041 >1534511007> 001 >1515816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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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아쉽지만 아직 정리가 덜 끝나서 하루 더 미뤄야 할 거 같다.
1부 자료 정리는 1주일이면 넉넉할 줄 알았는데...
201 >1596247432> 161 >1596240504> 121 >1581102447> 081 >1555422022> 041 >1534511007> 001 >1515816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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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1596246139> 153 >1594228337> 113 >1575383881> 073 >1551268213> 033 >1532189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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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 >1596243779> 031 >1572966311>
072 >1596245593> 032 >1574745142>
073 >1596245994> 033 >1575384030>
074 >1596246144> 034 >1575607235>
075 >1596246244> 035 >1577770222>
076 >1596246549> 036 >1579102475>
037 >1581102820>
038 >1582548773>
039 >1583377931>
040 >1583567649>
2부 제목은 "기원전 3세기, 축지보천(縮地補天)은 진행중이다!"가 될 예정.
후보는 많았는데 결국 음위율(?)과 음수율(?)을 살리는 방법으로 가기로 했어.
그럼 내일 봐
원아이드 '늦는' 잭ㅡ
진행 과정은 1부와 같지만 행동 기회에는 약간 차등을 두게 될 것.
국제 정세에 영향을 크게 미칠 수 있는 대국이나 변혁의 중심이 되는 국가는 종전대로 dice 1 4 판정이지만,
그렇지 않은 나라는 dice 1 5로 가능성이 좀 더 낮아지고.
파의 경우는 초에 더해서 판순만에까지 주도권을 내주는 모습을 보였으므로 dice 0 9로 진행될 예정.
진, 제, 한, 촉이 1-5, 송은 가능성 때문에 1-4 판정을 받게 될 거야.
조선, 위, 초의 경우는 더 말할 필요가 없고.
난관만 타파되면 진도 제도 다시 1-4로 뛰어오를 수 있어(웃음)
(대충 403년의 시점에서 383년의 조선이 그렇게 되리라고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이야기)
그리고 유후도 위나라에서 돌아올 때까지 조선의 내정이 그렇게 주먹구구로 돌아가고 있을 줄은(이하생략)
행동하는 나라는 아무도 없다는 건...
이번턴은 큰 일 없이 지나가고 다음 턴부터 제대로 움직일 수 있다는 의미인가?
다음 시간에 굴려보도록 하자.
당분간은 수세로 몰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가만있어야지
그나마 다행인 건 조선이 약세가 된 덕분에 위, 초가 서로 견제하기 시작했다는 건가
그 전까지는 합횡의 축인 위초관계를 이간시키기 위해서 송나라,제나라,한나라를 건드려봐야...
산동대전 참전 이후 어사대부까지 찍었다가 하남대전 패전처리를 위해 대장군으로 다시 군부 복귀한 하기처럼 될 수도 있을라나
악의도 그렇게 되는가
뭐 하기 은퇴하기 전에 위나라 상대로 설욕전을 벌여서 이기면 할 필요 없는 고민이겠지만.
군국주의 특성이라도 찍을까...
이후 별 만회할 만한 성과가 없는 경우 하기 물러난 뒤에 연공서열로 승진시키도 그렇고,
그렇다고 이미 위장군 강등으로 처벌을 끝냈는데 곽전을 거르고 밑에 있던 캐릭을 승진시키는 것도 영 이상하고.
분열된 시대의 나라들이 과연 군벌인지의 여부는 제쳐놓더라도.
현재 무관 중에서 곽전 다음으로 연공서열 높고
산동대전에서 조옹 밑에서 싸워본 거 포함해 전공도 있는데다
군수로서 안정화 한 것도 공이고
못할 이유는 없다고 보는데
지금은 그럴끼가 있는거 같지만서도
흔히들 혼란기라고 생각하는 위진남북조 시기에도 지역 명망가가 대두했고 귀족제적 가치도 존중되었으니.
악의는 무관인가? → 아니다. 오히려 무관의 성격을 가지는 커리어가 더 적다.
조옹 밑에서 싸운 전공 → 덕분에 군수가 될 수 있었다.
군수로서 안정화 → 잘 끝맺기는 했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았다고는 해도 오래 걸렸다.
거기에다가 지위로 봐도, 당장 옥로랑 가현이 군수 임기 끝나고 돌아가서 아경이 되었지?
전인제 체제 동안 존버할 때는 나름 유목민들과 싸운다거나, 초의 북상 저지를 돕는다거나,
위나라 내전에 개입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나름 꾸준히 경험치를 쌓아왔는데 말이지.
천하가 평화로우면 조선만 아니라 모든 국가 실전이 없어지기도하고.
꼴랑 몇년만에 실전경험 떨어질 정도로 전쟁이 적던 국가도 아니고(....)
대선우와 황제 호칭 사이에 차등을 두는 등의 위계질서 정비도 시행했고.
호한야보다는 고제를 목표로 하는 게 마땅하다는 발언에서 보이듯이 중국적 의식도 가지고 있었어.
황실 막장 드라마가 자극적이어서 눈이 가기 쉽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야.
그런 부분은 잘 안보인다.
위-초를 바로 건드리기는 어렵겠지만 저런 소국들로 양념을 쳐주면 갈등이 심화될것 같은데
그동안 영탕이 군권을 가진 인사를 포섭하고 있는 상황인데........
근데 우리가 힘을 축적하는 동안 타국들을 상잔시키려고 하는게 계획이라면,
역으로 아군이 실전경험 부족으로 인한 약체화 페널티를 먹을 가능성도 고려는 해둬야 한다는 얘기.
그렇다고 군이 약체화되는건 또 다른 이야기겠지만
할 일은 했었고..성과가 미묘한게 문제인거지
저건 존버가 장기화되서 노년의 최상급 지휘관 정도 제외하면 실전경험 없는 세대가 주류가 되었을 때를 걱정한 거고.
뭐 실패했지만...
지금이야 위초 양쪽에 줄을 댄 영직이 유리해 보이지만 판도가 흔들리면 또 모르는 거고.
영직이 쿠데타로 영탕 몰아내고 왕 되면 제대로 돌아갈리 없단건 본인이 잘 알테니 극단적인 수단을 쓸 확률은 적다는 거지
적벽대전에서 대패한 조조가 동관 전투로 마초를 꺾고 서량을 공략해서 건재함을 과시하기까지 텀이 3년,
제갈량이 유비의 이릉대전 대패 수습하고 1차 북벌 나서기까지가 5년 정도니 대충 3~5년 정도 걸릴라나
초는 영탕런과 소활의 죽음 때문에, 위는 우리와의 긴 국경선과 통수 전력(...) 때문에, 한은 위초에 둘러싸인 위치 때문에,
죄다 직접 접근하기엔 뭔가 하자가 있단 말이지.
이건 대신 이후 우리가 강해지는 만큰 초 역시 확장하며 남북조 구도가 될 가능성이 높고...
결국 공작을 한다년 제-송 쪽이겠지. 제와 송의 역전된 발언권이라던가,
송에서 위염의 입김이 커질수록 초-영직-위염 또는 (장기작으로) 소진-영직-위염의 커넥션이 제의 대외관계에 어떤 나비효과를 불러올 수도 있는 거고.
제는 맹상군이 직접 나섰는데도 조선 중앙군도 아니고 지방군(...)한테 컷 당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초나라가 "유사시엔 송군이 제군을 뒷받침해줘야..." 비슷한 대사까지 나왔음.
일단 진나라도 현황이 어떻게되는지 확인은 해야 영탕을 손절치든 말든 확실하게 결정할 수 있으니까
오히려 송은 그때 맹상군한테 받은 만큼 갚는다고 돕는데 제에서 꼬아서 들는다던가 할 수도 있고,
아님 반대로 제-송이 끈끈하게 유착해서 위초 사이에서도 나름 제 목소리를 내보자고 할 수도 있고.
전지 성향만 보면 합횡군이 다같이 조선을 공격해서 제가 사수군이나 임치쪽을 회복할 가능성이 낮아진다면,
그냥저냥 약화된 상태로 사직 유지하며 장사로 먹고 사는데 만족하지 않고 충분히 딴생걱 할 만 해 보안단 말이지...
막말로 다른 나라둘이 안 도와주면 결국 복수하는 방법은 어떻게든 자기 체급 불려서 자력으로 고토수복하는 방법밖에 없잖아
위나라가 거기서 스스로 나가도록 만드는게 좋지않을까하는 생각이 있어
아마 공조가 성사된다면 공표는 하지않고 우리가 위를 공격하면 제가 그걸 확인하고 송을 치는 식의 밀약이 되지 않을까.
같은 타이밍에 제가 체급도 더 큰 위를 공격하면 변명의 여지 없이 우리랑 뭐가 있다는 게 빼박이지만,
우리가 위를 치는 동안 비슷한 체급의 송과 1대 1은 사유만 잘 주작하면 '이웃한 애들끼리 감정 쌓이면 좀 싸울수도 있는데 하필 타이밍이 나빴다' 정도로 변명하고 퉁칠 수도 있고.
위나라가 단독으로 합횡에서 나가면 사방이 적이 되는 꼴이잖아.
조선이 접근할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지있을까해서
초는 진, 한, 송이 완충지 역할을 하고 있음.
위가 초를 우라보다 위협으로 느끼려면 영향력 수준을 넘어 한나라가 멸망하고 초애 먹히는 정도는 되야하지 않을까.
그걸 빌미로 진에게 접근해서 영통건을 넘어가주는 대신 위나라를 공격하라고 요구한다던가 이건 어디까지나 가정의 가정이지만
우리가 블러프룰 치고 영직이 속는다고 쳐도, 초원과의 적대관계 vs 위와의 적대관계에서 영직이 후자가 낫다고 생각할 자도 의문이고.
거기에다 영직이 진나라 여론으로 지지받기 가장 쉬운 수단은 강렬한 업적을 세우는것인데 아버지대에 빼앗겼던 서하는
충분히 업적딸로 매력적인 대상이고 게다가 위나라가 적대해온다해도 초나라 방패라는 수단을 기대할 수 있고
서하 탈환을 살패하면 지지율 관리도 못 하고, 초 그늘에서 밧어나기는 사실상 불가능해지는데 위 상대로 그런 도박을 할 정도의 승산이 진군에게 있는지가 좀 애매.
그리고 승산이 없는거랑 별개로 안하면 약탈당할 수 있고
서하 탈환하면 지지울 올라가니 도전할 만 하단 것도 진에게 어느정도 승산이 보일 때나 가능한 얘기인데,
진이 단독으로 위 공격해서 서하군 탈환이 가능은 함?
자기 지지세력의 피해를 감수하면서까지 위와의 관계를 유지할려면은...... 다이스가 굴러가야겠지
지금 서하의 방위력이 떨어졌다고 볼 수 있지않을까 싶네
2) 지지율 관리할 거면 차라리 조선한테 배째라고 나온 다음 흉노군 격퇴-반초 선언-남정 탈환 식으로 관리하는 게 낫지 않나?
반초 선언은 그 자체로야론 환기가 되는 반면,
서하 탈환은 일격에 소량꺼지 가지 않는 이상 땅 좀 딴다고 여론이 우호적이 될 지도 불확실하고 실패하면 걍 ㅈ망인 확률 낮은 도박인데.
2번은 일단 그 흉노군을 격퇴한다해서부터 문제인게 그걸 격퇴한다는 시점에서 피해는 어느정도 봐야함
다행히 이럴 일이 없다는게 다행이지만 그걸 지금 모르잖아
가능할련지는 모르겠네
인ㅡ이석 원정이나 중모탈환같은 거
위나라 상태가 안좋고 곧 있으면 흉노원정 갈거 생각하면 이쪽에서 먼저 치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아직 합횡군 균열이 안 가서 진짜 하기는 좀 위험해서 문제지만
외정을 병행하더라도 단기간에 성과를 낼 수 있는 걸 기대하기보단 장기적으로 볼 때 쓸만한 포석을 두는 정도로 하는게 좋겠지. 송나라와의 외교관계 복원 같은거라던가.
1. 한단 방어선 증축
2. 한이나 송같은 소국들 건드려보기
3. 영탕-영통 지원정도인가
위나라에 종속된다는건 한도 싫을테고 합횡 최강인 초나라에 붙을려들 수도 있고...
아무래도 송나라보다는 건드리기 어려워보이긴한다만 그래도 상황 파악 정도는 할 가치가 있다고 봄
저쪽이 더 지처서 동원력에서 저쪽 최대 동원과 이쪽이 엇비슷한 그런 호기도 지나갔으니 일단은 쉬면서 힘을 좀 비축하고 외교하자고.
위초관계 뿐만 아니라 나머지 열국간의 관계도 고려해가며 움직여야하는게 합횡의 약점이니 그걸 노려야지
영통이나 영탕이 배신이라 여길 가능성도 있고, 영직도 괜히 위초에 밉보일 짓을 벌이지는 않을것 같은데
베스트는 영탕 자매의 집권이고 차악이 영직 줄대기지.
악의 불러오기.
영탕 지원.
관제 개혁.
소국 찔러보기나 국제첩보
관제개혁은 다 배치하고 선택지가 남으면 돌려야...
문제는 누굴 보내서 자리를 메울 거냐는 것인데.
보직이동에서
악의보직변경 및 후임 사수군수 지정
행동은
관제개혁
한단방어선
첩보
진나라 외교(영탕 지원)
이네
비의가 물러난 이후는 어떻게 될까(쓴웃음)
아마 9시경에 시작하게 될 거야.
운하는 수도 확장하려고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anchor>1596244362>932 여기에 있음
술치연구 완료 아니면 관제개혁 시작을 못할텐데
수도 확장은 건설 분야고
관제 개혁은 제도 정비인데 둘이 어떻게 연관되는지??
지금이라면 맥성이랑 엇비슷할 걸
그럼 관제개혁<->운하, 관제개혁<->수도확장은 딱히 관계없는 거 맞지?
성읍 크기와는 별개로-
제나라 영유기처럼 길을 지나가기만 해도 소매가 스친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유령도시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지.
오히려 제나라처럼 각잡고 자유무역(.....) 시행하지 않는 이상 많다고 봐야겠지.
그리고 이전에 말했듯이 상인은 시적에 이름을 올리고 소속 군/중앙조정에서 허가증을 받으면 상행을 나갈 수 있다.
뭐 시적에 오른 이상 형식적으로 천민 반열에 들어가게 되지만.
되야하는데 기원전 3세기 농법으로 불가능하지
문제는 환경이 다양하고 자원이 풍부한 제나라 지역이어서 가능했다는 점이지만(쓴웃음)
다시는 중국 상업을 우습게 보지 마라(엄근진)
중국은 크고 각 지역별 특산물이 달라서 상업수요는 항상 넘치거든.
물질적인 기반은 문제없으니 맘 먹기 따른 문제란 건가?
이건 조선이 중국 통일한다면 똑같이 마주칠 수 있는 상황 아닌가?
물질적 기반이 없으면 맘먹는 것조차 불가능하니깐
아무리 그래도 30만 대군 동원같은 행동은 무리가 있지만(웃음)
우리도 열심히 내정 돌려서 곳간을 살찌우자구!
물론 지금 당장 재개하지 않으면 빨라도 4년 후에나 재개할 수 있고 기존의 형체도 남기기 어렵겠지만.
뭐라고 말을 해야겠는데 생각이 안난다. ㅠㅠ
이걸로 진나라 내부의 불안한 요소는 사라진 거 같고
이제 영직이 영탕과 같은 편이 되었으니
조선은 맘놓고 영탕에게 지원해줘도 되겠지?
이 2자매가 이토록 좋은 이야기를 보여줬으니
관람료로 1억을 보내라
아 달러로(아무말)
이러자 저러자 다 계획을 해놨는데 전개 1방에 무너져버리는 일이 참 많아~
이번 일은 좋은 경우지만
이번에는 진짜 한 번 꼭 들어보고 싶다.
오늘 진행 소감은?(진지)
축적된 걸 잘 풀면 이렇게 기분이 좋다. 잘 없어서 문제지.
자기를 제외하면 다음 왕위를 이을 최순위 왕족이 영직밖에 없는 점
그리고 영직이 진나라를 사랑하는 진인이라는 점도 생각하고 영직을 적으로 생각하지 않은 거겠지만
그래서 더 감동이더라 ㅠㅠ
영탕, 영직이 화해해도 밑에 사람들은 갑작스런 분위기 전환에 당황할텐데
지금까지 영직은 진인들 중에서 누구라도 자기를 진인으로 봐주기를 봐랬을텐데
그 사람이 영직에게 가장 큰 정적인 영탕인 줄이야
대충 정규턴 안을 짜면
관제개혁-기설, 비의, 진진, 이태
맥성운하(유지)- 옥로(동관 이동)
숙련도 향상-하기
군제개편- 곽전
한단방어선- 악의
사수군 안정화- 가현(지관)
임치군 안정화- 고나
동군 안정화- 염파
진나라 외교(영탕지원?)- 양수(춘관 이동)
국내첩보(소금밀수)- 조하
?첩보-문소
정도?
기취도 경급인데 지방 안정화한 적 있지 않음?
사망하면 그 때 가서 수정해야지
지금 배제할 필요는 없어보임
...타이밍 절묘하네 비의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써먹고
조옹의 문제도 더 늦기 전에 처리했으니
빼고 어디에 투자할지 제안해 주면 고마울 듯
그러면 수정해서
관제개혁-기설, 비의, 진진, 이태
맥성운하(유지)- 옥로(동관 이동)
숙련도 향상-하기
군제개편- 곽전
한단방어선- 악의
사수군 안정화- 가현(지관)
임치군 안정화- 염파
동군 안정화- 고나
진나라 외교(영탕지원?)- 양수(춘관 이동)
국내첩보(소금밀수)- 조하
?첩보-문소
전차(수레)를 이용한 방벽과 전선구축에 대한 이론을 서술했던게 아닐까
전차를 돌격용 외에 거진 같은 임시방호벽으로 응용한 예시는
춘추전국시대부터 종종 나오던 개념이고 훗날 제갈량의 팔진도에도 큰 영향을 끼친걸 보면 무시할 법할만한 이야긴 아닐터
다만 아무래도 짭이나 아이디어스케치란 평이 나온걸보면
실전에서 증명할 수준으로 이론을 체계화하지 못했거나
진작에 전차 버리고 기병으로 기동력 대체가 완료된 조선이라
빛을 보지 못했다는 생각
쓰지도 못할 전술을 저술했을지는 의문이네
아직 쓰고 있지??
어떤 무관이 자기가 사용 못할 전술을 글로 쓸까?
유목민들도 수레를 가지고 다니는 것처럼.
영승이니 일승이니 하는 건 전투용 전차를 말하는 거지.
여기는 초한관계를 봐야할까?
민관과 호관의 명칭 문제나 국학 담당부서 배치 문제는 나름 중요한 앵커였다.
특히 전자의 경우.
하수대전의 악몽이 본토에서 일어나면...
진나라가 크게 강해지는 것은 이 어장에서도 예정된 이벤트입니까?
통일까지만 A하고 통일 이후에는 바로 B한다는 식의 급선회가 가능할리가 없지.
위래계 왕족중에 비슷한 포지션에 있는 인물이 나타날수는 있어도 그건 위무기가 아니지.
그 전에 지금 가진 조각들로 어디까지 가능한지 알아야겠네
산혁 일어나서 그 이후 자본주의 공산주의 나와 지금 현대가 나온 것처럼 조건이 갖춰져야 만들 수 있는 한계가 있을테고
그러니까 정부부서 명칭이랑 국학 담당 부서의 선택을 통해서 나라가 추구해야 할 이상의 방향성을 일부 설정한 느낌인가
통솔 100
무력 97
지력 99
정치 94
매력 70
한단군수 조사
통솔 100(眞)
무력 91
지력 95
정치 75
매력 81
진동장군 진개
통솔 96
무력 91
지력 53
정치 31
매력 70
춘관 상대부 극신
통솔 85
무력 83
지력 95
정치 89
매력 54
곽원
통솔 92
무력 74
지력 97
정치 86
매력 53
1명만 등용히는 게 좋겠지
고나는 이번은 빼자. 보기 안좋다.
극신, 곽원 중 하나
한단방어선 시킬거면
조사 or 고나
진개는 적이면 위협인데 아군이면 쓰기 애매한 녀석...
당장 붙어야 할 판도 아니니 전쟁용인 진개는 놔두고 극신 아니면 곽원. 곽원은 신참격이고 극신은 한번 빨간줄이 그어진 게....
350년대생 비의 6 하기 2
340년대생 문소 9 이태 9 옥로 0
330년대생 악의 9 고나 7 양수 3 가현 3
320년대생 염파 9 진진 6 조사 6 곽원 6 기설 5 조하 5 진개 4
극신, 방훤은 출생년도가 안 나왔지만 역사적으로 242년까진 수명 보장된 인물들이니 나이는 젊다고 가정하면 될 거임.
그리고 비의는 무력도 낮은데 역사적 타살 시점 사망년도(295년) 지나서 보정도 없어졌으니까 진짜 수명 간당간당할거. 하기와 문소의 경우는 나이가 3살 많은 하기는 무력 94니까 좀 더 버틸만 할 텐데 아슬아슬하게 무력 1 낮은 문소가 위험할거고.
5년 뒤에 아무도 안 죽으면 to 오버되는 건데
295년에 비의 카운트 다운 시작하고 문소 나이랑 무력 고려하면 290년 넘기기가 힘들다
근데 차기 후계자는 기설(325년생)나이 고려하면 90년에도 최대 20을 못넘김(아마 10대 중후반) 그러니까 후계자 To는 비의나 문소To로 쓰는게 효율적이지 않나
터졌을 때의 위험부담이 너무 커
후계자TO가 없어서 후계자가 바로 픽업안되면 오는 위험이 뭐지?
그냥 몇년 정도 픽업이 늦어지는게 다 아닌가
후계자 TO가 없는데 후계자가 산출되어 버리면 TO오버 바로 뜨는 거 아님?
즉 어느 쪽으로 처리될지 모른단 소리 아닌가?
리스크를 감수할 이유가 있어?
1명 갑시다 /엄근진
첫째 if는 if가 아니게 되었고, 둘째 if 정도의 확률로 몇 년 TO 1명 더 써먹는 정도의 리턴을 위해서 TO폭발이라는 리스크를 감수할 의미가 있을까?
극신 기용의 이유 중 하나는 이놈을 TO내로 박아서 컨트롤 해 보자는 의미도 있었으니까 썩 바람직하지 않은 리스크야.
(격한 동감)
능력으로 보면 곽원이 낫다
한번 영입하면 강제적으로 쭈-욱 들고있어야해서 TO잡아먹는 것도 고려해야 하니
악시
은(隱) -> 違拂不成(위불불성) : 어긋나고 거슬러 일을 이루지 못했다
종(從) -> 弱而立志(약이입지) : 뜻을 세움에 미약하다
회(懷) -> 失位不倦(실위불권) : 자리를 잃고 게으리지 않았다
失位而死(실위이사) : 지위를 잃고 죽다
慈仁短折(자인단절) : 자비롭고 어질지만 짧게 살다 죽다
執義楊善(집의양선) : 의를 지키고 선행하였다
선시
양(襄) ->甲胄有勞(갑주유노) : 군사 관계에 공이 있다
有功征伐(유공정벌) : 정벌을 하는데 공이 있다
因事有功(인사유공) : 일을 맞아 하는데 공이 있다
위의 시호중에 골라서
양회군(襄懷君) 어떰?
열회(烈懷)군은 어떨까
무력으로 공을 많이 세웠지만
대사마대장군 직위를 잃고 사망했다는 의미인데
두루뭉술하게 할 거라면 죽은 사람을 평가할 이유가 무엇인가!(엄근진)
使民悲傷(사민비상) : 백성들을 슬프게 하다
在國遭艱(재국조간) : 나라가 근심을 만나게 하다
在國逢亂(재국봉란) : 나라에 있으면서 환난을 만나다
在國遭憂(재국조우) : 나라에 있으면서 근심을 맞이하다
國多大喪(국다대상) : 나라에 상이 많았다
禍亂方作(화난방작) : 어지러움이 사방에서 일어난다
이건가. 그냥 심플하게 '졌다' 는 찾기가 어렵네. 그나마
원(愿)
忘德敗禮(망덕패예) : 덕이 없고 예의가 문란하다
柔無立志(유무입지) : 유약하여 뜻을 세움이 없다
敗亂百度(패난백도) : 반란에 패하여 나라가 혼란하다
의 마지막이 졌다에 가까워보이는데 뜻이 제법 다르고...
그건 사실이지 평가가 아니잖아.
져서 큰흉을 가져왔다
져서 명성에 먹칠을 했다
져서 (이하생략)
이건 좀 애매하긴 하네.....
중국판 위키백과인 바이두(百度)백과도 이 뜻에서 유래한 거지.
호공자시라니 너무 챙겨주는거 아닙(읍읍읍)
使民悲傷(사민비상) : 백성들을 슬프게 하다
在國遭艱(재국조간) : 나라가 근심을 만나게 하다
在國逢亂(재국봉란) : 나라에 있으면서 환난을 만나다
在國遭憂(재국조우) : 나라에 있으면서 근심을 맞이하다
國多大喪(국다대상) : 나라에 상이 많았다
禍亂方作(화난방작) : 어지러움이 사방에서 일어난다
어... 이거 좀 너무한거 아닌가싶기도한데
나라가 근심을 만나게 하다 (진실)
나라에 있으면서 환난을 만나다 (진실)
나라에 있으면서 근심을 맞이하다 (진실)
나라에 상이 많았다 (진실)
어지러움이 사방에서 일어난다 (진실)
너무 하기는 한데 틀린말은 없다는게 슬프다
괜히 과하게 때려박았다가 그 자식이나 그 안다를 어떻게 대할 껀데.
정(丁)
述義不克(술의불극) : 옳은 것을 말하면서 능히 이루지 못한다
이라던가?
이거 나라 박살 낸 제민왕한테 쓴 시호기도하고, 자식이나 가현이 이걸 어떻게 생각하겠어
추(醜)
活威肆行(활위사행) : 위엄을 부리고 방자하다
라던가
이 의미로 회(懷) 어떨까
여기에 양시 하나 더하면 좋지 않을까
이건 어떰? 일을 이루지 못함=패배로 두면 대충 통할테고
뭐 도를 어긋나고 거슬렀으니 진거겠지(적당)
뜻은 같음
악시에도 급이 있는데 곽전이 민자 쓸 정도로 큰 일 저지른 것
참고하면 그냥 통섭해서 쓰는 단어임.
애초에 저기서 뉘앙스 좀 달라져봐야 극단적이잖아
악시의 급을 얼마나 가져가야 할지는 다른 문제 같으이
그 급이 문제인거지
백성을 슬프게하다라는 문구가 있는데 이간 동정으로도 쓰일 수 있는거잖아
죽은 사람 명예 좀 높여준다고 별 일 생기지는 않지만 낮추면 문제가 될테고
평가 조금 좋게 해준다고 뭔 일 생기는것도 아니잖아?
확실하게 넣자고 주장할 거면 이 부분부터 논해야 하지 않아?
근데 이게 나쁘게 받아들여지면 곽전 자식이나 가현,크라우가 어떻게 생각하겠어
그나마 너무 미화하면 눈치보이니까 절충해서 악시도 섞는다는 뜻이고
2. 뭔 소리야? 평가를 아무 의미 없이 하는 놈이 세상 천지에 어딨어? 평가의 기준을 정하는 것도 정치, 평가의 정도를 정하는 것도 정치, 평가의 표현을 정하는 것도 정치인데 아무 기준 없이 "있는 그대로 평가"가 무슨 의미가 되는데 그게.
실제로 그래서 후대로 가면 갈수록 안 좋은 시호 없어지고 좋은 시호 중 애매한 게 그 자리를 차지하지
거기에 나쁜일만 평가되니 명예를 좀 회복시켜주겠다는 게 목표라고 생각해
선택지 뽑으면서 명칭의 중요성 강의받은 게 얼마나 됐다고 벌써부터 의미를 심사숙고하지 말자는 이야기가 나와
나쁘게 해석될 껀수 있는 것보다는 그냥 무난하게 나쁜(?)거 주자는게 내 주장의 요지였음
그 목적을 위해서 조금 조심하자-는 말이 하고 싶었음
민(愍)이라는 글자는 폄하의 의미보다는 동정의 의미로 사용된다.
뜻을 확실하게 한다고 했잖음.
곽전, 카이두 시호 정할 때 하는 말 보면
잭도 그닥 중요시 하는 것 같지 않고
살아있는 사람과 후손한테는 중요하다.
죽은 사람 본인은 이미 죽었는데 무슨 소용이겠냐만.
(복붙)
죽은 사람이 물리적으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지만 산 사람에게 중요하니까 중요한 거지.
이미 엄마 생전에 무슨 지독한 꼴을 당했는지 다 봤을테고 그래서 이제와서 시호 정해줘봤자라고 생각할 것 같은데...
그리고 애당초 시호라는 게 죽은 사람 입장에서도 니들이 내 삶에 대해서 뭘 안다고 왜 내 삶을 니들이 멋대로 이래라 저래라 하냐라고 생각할 것 같은데
시호 붙이는 사람 입장에선 그래 이래봤자 죽은 사람이 보는 것도 아닌데 뭔 의미람 이란 생각이 먼저 들지
그래도 산 사람에게는 중요하니깐... 이렇게 그 다음까지 생각하는 경우는 잘 없어
뭐 곽원이나 크라우 입장에서는 다르게 받아들일 수도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야기고.
보통 죽은 사람한테 중요하지 않다
이렇게 단답식으로 말하면 그 다음까지 생각이 안들던데...
아무래도 어장주 말이라 그런지 음, 그렇구나 라는 생각으로 끝난다.
죽은 사람에게 중요하지 않은데 이 일을 하는 이유는 뭘까 → 산 사람에게 중요하니까.
당연한 의식의 흐름 아닐까(웃음)
그러나 죽은 사람에게는 중요한 일은 아니다.
라는 말이 나오면 그래 이건 중요하지 않은 일이구나라고 먼저 생각하게 되지 않아?
사람마다 같은 글을 봐도 이해하는 게 다르니까
좀 더 정밀하게 표현하면 좋을듯
까지는 고찰해 보는 게 좋지 않을까
최대한 무슨 뜻인지 이해할 수 있게 해설하고 필요하면 부연설명도 해줄 생각이지만.....
참치들이 어장주 생각과 다른 해석을 했다고 해서 내가 원래 의도를 수정할 필요는 없겠지?
사실 조선의 속성은 물/독으로 밝혀져 /아무말
방위상 수덕을 가지고 있으니까 수극화로 조선이 이긴다고 해석하면 됩니다.
이것이 바로 폴리티컬 싸이언쓰(착란)
참치 학습했다
/눈뱅뱅
웨스트 AA 쓰는 추연이 드립으로 싸이언쓰라고 말한 게 다잖아.
비유하자면 그렇다고.
작중 시대의 유가는 인문학, 정치술에 가깝다고 봐야겠지.
애초에 유학, 유교라는 호칭이 퍼진 건 한참 후대의 일이고, 한대까지만 해도 유술이라는 표현이 자주 쓰였으니까.
갑자기 곽전이 죽고 고나가 파직당해서 군에 TO 내 사람이 대사마대장군 하기밖에 없더라고. 그런데 내년인 295년부터 비의 역사적 수명보정까지 풀리고, 비의가 사망/은퇴했을 경우 차기 조선상으로 제일 유력한게 하기란 말이지. 문소가 된다고 해도 문소는 무력이 90을 못 넘겨서 이미 사망 다이스 굴리고 있을거라 오래 못 가고 문소->하기가 될 가능성을 무시할수가 없고.
그런데 지금은 병관 내에 차기 대사마대장군은 커녕 병관상경이나 위장군 할 TO내 인재도 없는 상황임. 대사마대장군이야 태자 시절 기유 선례처럼 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것도 그걸 보좌할 군사 경험 충실한 상경급 인재는 필수적이고, 이런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건 지금은 악의밖에 없으니.
악의를 돌릴 수밖에 없다. 너무 악의를 만능으로 써먹는 감이지만.
조옹 은퇴가 성급했나. 아니 그땐 또 이렇게 될 줄 몰랐으니 어쩔 수 없긴 하니까 이것도 결과론이지만.
그리고 고나도 완전 아웃이 아니라 몇 년 고으면 되니까 당분간은 악의 위주로 골린다 생각하면 되겠지
근데 타이밍상 결과론적으로 잘못이 있었던 게 너무 많아 요즘...
그렇게 한탄할 정도로 그런 경우가 많았던가?
패턴을 읽지 못한 참치들의 불찰(적당)
시간이 많이 지날수록 저항이 적고, 적게 지날수록 많아질 것.
그래도 할머니(무력90대)라 굴리는데는 문제없겠지
허리가 비었어
350년대생 비의 6 하기 2
340년대생 문소 9 이태 9 옥로 0
330년대생 악의 9 고나 7 양수 3 가현 3
320년대생 염파 9 진진 6 조사 6 곽원 6 극신 6 기설 5 조하 5 진개 4
310년대생
300년대생 기도 9
이 정도인가. 방훤도 어려서 등장할 때부터 극신과 같이 나왔으니 320년대 중반 출생일거고.
전부 장수가 보장되어있다는 점이지 엔딩 즈음가면 양로원 돼있겠는데?
다들 보시고 수정할거 있으면 수정해주세요 환영합니다!!
by. 영직
사실 참치들도 왕 세워주고 땅 찾아줬는데도 통수갈긴 위래와 소진에게 복수하고 싶은 맘이 굴뚝같았어(적당)
어디 리롤권 두 개 다 써도 지는지 한번 보자고(끄드끄득)
그리고 진이 조선 움직일 생각을 했을때 위가 제를 움직인다면 장군멍군이 됨. 제가 움직일지는 나중 일이고.
여기서 위가 다 이겨낼 수도 있는거고.
문제는 이걸 언제, 어디서부터 손을 대고 어떻게 준비할 수 있지?
조선은 하동군을 묶어만 둬도 우리 할일 다했는데요 할 수 있음. 모자라면 예의상 땅 한군데 정도만 가져가는 정도로 억제해야지.
일단 진나라가 먼저 접촉을 해야 할테니
이런 상황에서 원정을 가도 괜찮을지....
응하려면 내년, 그러니까 기원전 295년에 실행해야 한다.
연기 안에서 1년 이상 미루기는 어려울 거라고 이야기가 나왔었지.
많이 가봐야 평양까지가 끝 아니려나
정 안되면 진이 제안했을때 소진에게 밀사를 보내 까발릴 수도 있네. 그걸로 대가를 뭘 받을지 관건이지만.
입씻으면...... 어떻하지....
하동서 뭘 얻어도 제가 슬슬 생기가 돌아온다! 하고 있으면 그닥 내키지 않어. 제가 다시 움직일때 그걸 때려눕혀 그놈의 안정화에 변수놀음도 적당히 로 만들 정도의 여력은 늘 남겨놔야 한다.
싫어요? 싫으면 다시 왕따로 돌아가시던가(착란)
진이 친조선 국가로 남아주는게 이득임.
적당히 힘 남기면서 위신작이나 하자고.
이긴다면 조선은 진을 확실한 공범으로 붙잡아두기 위해 서하, 하동같은 영토를 제시해서 진이 받는다면 타국에 진과 조선은 동맹관계로 보일테고
진이 공범이 되기 싫어 그걸 거부한다면 점령지에서 군대 운용비만 챙겨서 돌아가면 되고, 그것만으로도 위나라에는 큰 타격이니깐
문제는 지는 경우, 그 경우 피해는 피해대로 다 보고 진이 그 때 입씻고 모르는 척해서 합횡의 경계심 다시 부활해버리는 최악의 사태가...
어쨌건 영직 입장에서 중요한 건
1. 조선군이 위군을 붙들어준다
2. 가능하면 전후 진과 조선이 맞닿게 된다.
정도니까-
해봐야 또 실망하고 여기서 한탄밖에 더하겠어?
지금 조선은 전선이 너무 많긴 함.
그리고 진나라는 조선이 맡고 있는 전선의 한 축을 맡아줄 수 있는 유일한 국가고
영직 입장에선 진나라의 국익때문에 조선을 이용하려는 거지만
조선 입장에서도 진나라가 어느 정도 힘을 되찾을 수록
조선이 맡고 있는 전선 부담이 줄어드는 것도 사실.
이겨서 영토를 얻는다기 보다는
이겨서 합횡이란 판세를 뒤집어 엎어버리는데 의미가 있어
합횡만 없어져 버린다면 조선을 밖에서 억압하며 점점 목을 조여오는 현 상황을 타개할 수 있으니깐
영토 확보는 그것만 없어져버린다면 주머니 속에서 사탕 꺼내기보다 쉽지
지금 당장 조선이 급한건 하동이 아니라 산동이니까.
그냥 적당히, 어쨌든 서로 쉬면서 회복되는 체력이 저쪽이 더 클테니까, 저쪽 체력을 다시 소진시키는 불씨나 던지는 정도가 기대치.
진나라가 조금이라도 참여하는 모습을 중원에 보여준다면
하동, 서하 다 줘도 아깝지 않다.
일이 그렇게 된다면 진나라는 합횡을 깨버렸다는 인식을 무슨 짓을 해도 바꿀 수 없을테고
조선 입장에선 합횡하고 불구대천의 원수가 되버린 동병상련의 동맹이 하나 더 추가 되는 거니깐.
나중에 배신한다 해도 합횡이 이렇게 추한 모습으로 깨져버린다면 이후 있을 합횡은 이전과 같은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기 어렵겠지
살짝 웃음이 나온다는 이야기)
예전에 위나라에게 그랬던 것처럼 조선과 한배를 타면 국익이 나온다는 걸 보여줄 필요가 있으니깐.
물론 여력이 있다면 말이지만.
재정이 회복된지 얼마 안됐으니
무리가 안되는 수준에서 긁어모은다면
10만은 보내도 되지않을려나?
...아 뭐 외부투사 병력이 30만 중후반 대인데 그 정도면 무리는 아니잖아
제위왕도 조선의 거대한 벽이었지만 동시에 장왕과 조선의 롤모델(적당)
잭~~~~~ 다음 잡담판 PLEASE~
그 이상은 제를 다시 때린 다음.
위나라는 진짜로 두토막이 나버리니까
걔들이 아직도 그럴 생각이 있다면 끌어들이고 싶다
안그래도 서하태수 경리가 어그로를 잔뜩 끌어둬서
흉노도 이를 박박 갈고 있을테고
제나라처럼 반죽음 당한 건 아니니깐
어차피 지금 조선은 너무 덩치가 커서 뭘해도 욕먹는 쪽이고-
이렇게 된 이상 칭기즈칸 메타로 가야(안된다)
인, 이석<<<고도<<<<<<중모일려나
그 때는 둘이 동시에 공격하면 상당군과 하간군 털렸을 가능성이 높았지만 지금은 아니지-
문제가 되는 건 1차적으로 원하는 나라의 모습이고, 2차적으로 정당성이지.
외교를 도외시하는 태도가 문제가 되는 거지, 공격의 규모는 부차적인 문제야.
이번에는 조선과 진의 물리적인 연결이 목적이니 연결만 성공하면 상당히 달라질걸
외교적인 수단으로서 군대를 출정하는 건 딱히 문제가 아닐텐데
초원의 보호자로서 위나라를 징계한다고 하면 되려나(아무말)
영직이는 똑똑하구나!
그런데 진의 제안을 받지 않으면 지금 봉착한 외교적 고립을 어떻게 해소할 건데?
외교적 고립을 해소 못하면 자체적으로 현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서 군사에 의존하기 쉬워지는데.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뛰쳐나가느냐 가만히 있다가 주저앉아서 천천히 고사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