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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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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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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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40-
원작피셜에 따르면 20세기 이전에 등장한 네우로이들은 약한건 맞음
그 약한 네우로이들이 고대 중동을 날려버려 기독교와 이슬람을 처음부터 대균열보냈지만.
>>3 KV-4 5백배(아무말)
무슨 떡밥을 던지지
그러하다
다음은 아프리카 사막이라 했고
그 다음은 어디려나?
원작은 501이 우주방어하다가 네우로이 야마토 집어던지기 도박수로 공략 성공했지만 스톰 위치즈가 저렇게 활약한다면 501 크로스오버 이벤트로 당장 투입해야 되겠지...
순서가 1번째 정규 커뮤 이벤트(엔터) -> 세바스토폴 공방전(+키예프 해방) -> 502부대 크로스오버 커뮤 이벤트
-> 사투르누스 축제 커뮤 이벤트 -> 2번째 정규 커뮤 이벤트(조화림)임.
둥지 바실리 공략전은 4번째와 5번째 사이에 넣어질 것 같구.
군들라 랄과 한나, 라이사
알렉산드라 I. 포크뤼시킨랑 아리사
칸노 나오에, 히카리랑 챠챠마루
이런 식으로 만나면 어찌될까 궁금해지는 조합이 많네
칸노라면 챠챠마루가 겐지 혈통의 아가씨고 나발이고 ㅈ또 신경 안쓴다에 내 머리카락을 걸 수 있다
찾아보니까 칸노가 챠챠마루랑 같은 15살이네.
....동기였어?
그런 사이였으면 재밌겠네.
설정 찾아보니까 몰타에서도 네우로이랑 싸웠다고 나오네.
지중해랑 북아프리카에는 네우로이 둥지 없지 않던가?
은근 중소형 많았던 걸 감안하면 대형 네우로이가 어디 뿌리박고 성장하면 둥지가 되는 건지도 몰라.
>>27 와우.
그럼 아리사가 세바스토폴에서 잡은게 그거랑 비슷한 부류였단 말이잖어?
키예프 탈환할만했네(반쯤 아무말)
분봉하는 여왕 개체라고 생각하면 편하겠지
베네치아 둥지 그 미친놈은 하늘에서 갑자기 뚝 떨어졌고. 여기저기 알박은 대형 네우로이는 소형 네우로이 품은 놈도 있고 그런거 없는 놈도 있고....
원작자가 구멍을 숭숭숭 뚫어놓으니 원작 준수를 할려고 해도 오리지널로 때워야하는거시다
그러니까 네우코 숙청같은 짓이 벌어지지....
어장주는 오함마의 타이라니드에 착안해
네우로이 둥지 = 타이라니드 하이브쉽 + 노른퀸
대형 네우로이 = 타이라니드 순양함, 하이브 타이런트, 바이오 타이탄
중형 네우로이 = 하이브 가드, 조안쓰로프
소형 네우로이 = 건트, 타이라니드 워리어
로 대치해 지금까지 진행해옴.
이 경우 재래식 군대는 아스트라 밀리타룸과 임페리얼 네이비,
위치는 스페이스 마린과 시오배에 등치할 수 있겠군.
열강급 국가의 VIP들읔 적당히 하이로드라고 해두자(아무말)
8시에 시작합니다.
과연 오라샤의 사통 기술이 어디까지 이를 보완해줄지는 모르겠군.
그리스에선 신 아르고노트라고 뽐뿌질 하고 있을테고
갈리아 실화냐
단지 페텡이 너무 일찍 가면 준비 미흡 상태가 되어버리니 아직은 목숨줄이 붙어있어야 하는 거지.
여튼 페리느의 경우만을 볼 때는 그나마 나아진 것 같은데, 이게 대표적인 예시라서 모두에게 적용된 건지, 아니면 페리느에게만 완화된건지도 아직 모르겠고,
동시에 그 감시망은 여전하다는 가능성 자체는 아직도 남아있었으니...
크게 보면 갈리아가 정상화 되려면 그게 필요하긴 해
네우로이라는 인류 공적과 싸우는 상태에서 큰 버팀목 중 하나인 갈리아를 뒤집어버릴 쿠데타를 정당화하려면
윗대가리들이 그 짓거릴 할정도로 멍청해야한다는 걸 외부에 보여줘야하니깐
너무 성공적이어서 게르만족의 대이동 VER. 네우로이 같은 게 나오면 그것대로 갈리아와 로마냐가 위기 아닐까도 싶고?
딴 둥지가 커 봐야 직경 20km 30km 이러는데 직경 300km라는 미친 놈이라고? 베네치아에 나타났는데 볼로나까지 둥지가 덮어버린다고? 그런게 옆구리에 등장하면 병력도 위치도 다 재배치해야돼. 작전도 중간에 끊기고.
화북에 있는놈 둘 중 하나가 이거 절반인데, 진짜 냉정히 말해 중국은 이거 감당하는것만으로도 제몫을 다하고 있는거.
후발주자들이 더 들어올수록 자신의 몫이 줄어드는 기적!
>>47 괴벨스 박사: "이 남자는 누구인가? 반은 인간이요 반은 신이다. 진정 차라투스트라인가? 아니면 아우렐리아누스?"
여담으로 스트위치는 기독교와 이슬람이 네우로이 때문에 처음부터 사멸당한 세계선이라
원작에서는 정확히 안밝혔어도 미트라교와 조로아스터교가 그 역할을 대체했을 것임.
아우렐리아누스는 OTL에선 미트라 신앙으로 제국을 통합하려는 행보를 보였으니
스트위치 세계선에선 아우렐리아누스가 OTL의 콘스탄티누스 대제 취급을 받을걸.
다들 안계시려나-
2 사양이겠지 아무래도?
리얼의 사정상 오늘은 저녁연재
굳이 따지면 2사양인데 AA사정상 쓸 AA가 없다
노블위치스 포함 미디어 믹스 코믹스들 볼수 있는 사이트는 찾음.
다만 해외사이트+뒷루트라 영어 되어야 함
코믹스는 구글 번역의 도움을 좀 받으면 대충 의미는 알 수 있겠지만 소설은 그럴 짬이 안된다.
소설은 구하기 힘들고
오늘 연재는 7시 30분.
주제는 브레이브 위치스 크로스오버 커뮤 이벤 되시겠다.
위치스 코믹 자주 찾아보는 사이트인데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
오늘은 영 맥을 못 추렸네 원
허난성에는 소림사가 있다.
특히 위치의 숫자.
비록 거리 상의 이유로 14만을 파병하겠지만, 부여가 정확히 어느 정도까지를 노리느냐의 문제기도 하네.
순무만 쳐묵쳐묵하던 OTL 독일보다는 식량사정이 훨씬 좋군
OTL 전성기 아르헨티나급.
리즈시절 아르헨티나는 1차 산업으로 국민소득 7위까지, 철도 총연장 3만km(동시기 독일은 5만km)까지 갔던 나라여.
그래서 사민당 총리 양반이 라테는 커녕 판터와 티거 양산도 불투명하다고 말했잖어.
장담하는데 우르술라가 제트 스트라이커 유닛 만드는 것도 리베리온이 깊게 관여하고 있을걸.
판터와 티거 양산도 불투명한데 제트 스트라이커 유닛을 독자개발?
기술은 둘째쳐도 돈과 인력부터 문제야.
이때 라인업이 KV, IS, T 이렇게 있었는데 T 시리즈는 이미 있고
이거는 동시대에 플리거파우스트도 있었으니 포탑에 달면 충분히 가능
소련이 아니라 후대라면 몰라도 당대에 IS 이니셜이 쓰일 가능성은 글쎄.
>>101 그렇군(그렇군)
헷갈리지 말라고 스탈린이라 부른거지
실제 통용되는 이름은 본명이던 이오세브 쥬가시빌리 맞음.
이 세계의 MiG는 미코얀-구레비치가 아니라 미르 가스다르스토바
>>80 그리고 링크 따라 노블 위치스 코믹스 완독 완료.
챠챠마루 캐릭터성 짤 때 꺼라위키 설명에 적힌 하인리케를 많이 참고했는데
실제 코믹스를 보니 다른게 한두가지가 아니구먼.
한다고 우르술라가 그러더라
내가 오라샤가 제트 스트라이커 유닛 만드는거 아닐까 반농담 반진담으로 말했는데 그건 좀 오바고
신덴 같은 신형 유닛을 만들어 샤나나 아리사에게 최우선으로 지급했다고 하는게 맞겠지.
원작에서도 제트 스트라이커 유닛 나올려면 2기, 그나마 제대로 쓰이기 시작한건 3기에서부터니까.
포탑 내부에서 재장전, 발사 가능한 소형 로켓을 쓰거나 할듯
어느쪽이 더 나을려나
유폭위험 피하려고 발사관을 포탑내부로 매립하고 소형로켓을 쓸지
어느쪽이 더 나을것 같음?
대놓고 싼값에 물량으로 밀어붙일려면 전자각인데
초중전차처럼 비싸고 귀중한 전력이면 후자에 가까울걸.
>>129 원래 오후 연재 계획했는데 리얼의 사정으로 저녁연재각.
유카리가 한창 미쳐 날뛰는 것도 있지만 이게 제일 결정적이여.
그러면 대전차로켓탄을 쓰겠네
7시 30분 스타트
소형: 그대로 밟아버림
중형: 로켓 일제사격이나 주포 사격으로 격파
대형: 로켓은 견제용으로나 쓰고 주포를 주로 사용
명 남의사: 다이리
오라샤 공안질서수호국: 니콜라이 예조프 or 라브렌티 베리야
부여 제국익문사: 이범석 or 김창수
그리스 이민국: 불명
번외
리베리온 FBI: 존 에드거 후버
카를스란트 게슈타포: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
후소 황국 어정번중: 불명
브리타니아 MI6: 불명
갈리아 중앙정보행동국: 불명
페르시아는 애매해서 컷
여기 페탱은 워낙 추해야지
>>140 OTL 그리스와 터키 네임드 현황을 생각하면
그리스는 꽤 진지하게 정치가들 이외에는 가상인물로 거의 때워야할걸.
그나마 찾으면 알바니아계인 테레사 수녀,
서부 아나톨리아 출신 그리스계인 오나시스가 있긴 함.
허나 양쪽 모두 관련 ㅈ또 없으므로 가장 중요한 군대는 가상인물로 때우는게 불가피.
후버: 여장 취미 종신국장
이범석: 쌍권총 잘쏘는 마누라
다이리: TNO에선 이미 죽었는데 존재여부 만으로 일제를 광기로 몰아넣음
김구: 그 숱한 암살전적
라인하르트: Dies Irae 꺼라
예조프: 포토샵(물리)
베리야: 소련의 힘러
배틀 포 보스포러스가 뭐임?
호이4는 카이저라이히와 TNO 구동기가 아니던가(폭언)
비공략여캐입니다(엄근진)
정규 히로인이 10명인데 10명도 은근 빡빡한데 1명 더 추가하면 피곤해짐.
무엇보다 상대는 오라샤의 차리나인데 플래그? 판세 다 꼬인다.
적당한 사람이 딱 한명있네.
OTL에선 터키 독립전쟁에 활약했고
언제 나올지 모를 알타이 전차 이름의 모티브인 '파흐라텐 알타이'.
나머지는 그리스어와 터키어 발음을 몰라 모르겠더라.
구글 번역 피셜 그리스어로도 '파흐레틴 알타이'로 발음됨.
OTL의 터키인 장군이 그리스군에서 싸우는 꼴이 됐지만
원작 인증 이슬람이 기독교랑 사이좋게 안드로메다 갔는데 뭐 어찌하리오(아무말)
리얼의 사정이 밀려오니 들어오기 어렵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악
아무도 안계시오-
>>176 톨포랑 호흡 괜찮았던 김홍일 장군과 요동방면군.
바그라티온 작전과 어느 정도 비슷하게
주공은 둥지가 있는 벨라루스, 조공은 서우크라이나와 발트해 방면일걸.
31, 502가 벨라루스 전선, 504가 발트해, 505가 서우크라이나 맡으면 딱이네.
>>173 유카리는 전업 장르작가이자 판도물의 실질적 창시자고,
에이레네 선생과 원아이드잭 선생은 역사 내공이 유카리보다 몇수 위인 인텔리겐치아잖아.
당연히 체급이 몇차원 다르지.
국내 십덕계에서 마이너리티한 빤스 2차 창작에,
그나마도 백합 ㅈ까라 미들핑거 날리며
ㄴㄷㅆ 취급받아도 할 말 읎을 남성향 하렘물 어장이
은영전 어장 이전에 가장 잘나갔던 크킹어장이랑 엇비슷한 느낌임.
스트위치가 국내에선 워낙에 마이너 중의 마이너짆어.
그나마 1~2기 방영했던 00년대 말 10년대 초는 어느정도 반짝였지만
그 이후로는 수직낙하행.
근데 스트위치 2차 창작들 중 이거처럼 남주인공 나오는 물건 있을까.
스트위치 관련 매체는 애니만 봤고 최근 들어서 코믹스 접한게 전부인지라.
국뽕까지는 그렇다 쳐도 말이지...
뇌절을 할거면 TNO나 레드플러드 제작진처럼 각잡고 끝까지 달려야하는데
어설프게해서 재미도 없고 뽕도 안차는 판도가 완성됐지.
기독교, 이슬람, 유교 삭제가 말이냐 빙구냐
대부분 어떤식으로 묘사됨?
남자는 마력을 쓸 수 없으니까 원작 설정을 가능한 존중하면
일반 지휘관 말고 없을텐데
위챠라고 스트위치서 대전제중 하나인 기독교랑 이슬람교 대균열간걸 없에고 남자가 마력가지고 무쌍찍는것도 본적있고
전투폭격기였나? 그건 여기 어장이랑 비슷한거임 다만 다른점은 BOB랑 리베리온 의용 항공대로 와서 일반전투기(진)가지고 중,대형 네우로이 뚜껑따고 다니는 괴수인데다가
지휘도 졸라 잘함
실은 나 여기 어장 보다가 전투폭격기 연상되서 서 몰입하기도함
매ㅈ이라.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다(진실)
덧붙여 라이사 관련해서 씨프가 어쩌니저쩌니 하는데
씨프가 뭔지도 모르겠다(자폭)
물론 연재는 꾸준히 되긴함
위치는 엑스트라급도 후미카네가 왠만하면 설정 만들어주고
2머전 지식 있으면 그거 기반으로 하면 되니까
>>212 팔아독스의 갓(똥)겜의 DLC는 이미 아침에 샀음.
근데 막상 그리스 잡아서 해보려니 카라 참기 5백배각이 서서 바닐라는 잡기 귀찮음
크킹2~3과 유로파4는 바닐라로 굴려도 딱히 재미없다거나 하는건 별로 없는데
호이4는 바닐라로 굴리면 카이저라이히랑 TNO가 그렇게나 마렵더라.
>>210 7시 45분.
가능한한 이번주에 오라샤 전역 끝내는걸 목표로 하고 있음.
참 나 원... 드골이 거사를 할 필요도 없이 알아서 뒤집어지는 확률도 슬슬 감안을 해야 할지도.
그의 진급은 멀고도 멀었답니다
분노가 섞여있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걱정을 깔고 가겠고.
그렇다고 톨포가 전투에서 고의로 패배한다를 선택하지도 않을거고
랄까 내다이스 때문이구나...미안하다!
진짜 갈리아 상태 어우.....
톨포는 승진각 막혔다는 걸 자기가 제일 잘 느낄 텐데, 이런 상황에서 어떠한 반응을 보일까?
인내는 크리가 필요할거같은데다 내전으로 갈 확률이 더 크겠지만...
설마 거기까지 갔겠어요
용두사미도 모자라서 용을 토막내놓고 환부를 꼬리라고 우겨제낄 거 아니면 그렇게는 못하지.
어장주님이 잘 컷하시겠지 라고 믿지만요
원맨쇼를 할 수밖에 없는 게 원본부터가 매우 단단한 방어진형인 러프베리 원형진을 본인만이 할 수 있는 비행술로 붕괴시켜댄 사람이라.
때문에 마르세이유의 장기를 살린다는 측면에서는 합을 맞추도록 압박을 넣는 건 그리 바람직한 생각은 아니다.
반면 아리사의 경우는... 어 음... 강자의 권위로 어떻게든 해야 하나(의미심장)
이조차도 잘 풀리기를 바라는 수밖에.
원래 그 자리는 코어가 공격을 하는 개골때리는 전개를 생각했는데
거기까지가면 모두가 피곤해지니까 마르세이유와 아리사가 서로 말다툼하느라
502부대가 대신 막타친 내용으로 바꿈.
생판 남에게 줬다고 말하기도 뭣한게 그 때 502부대도 톨포가 상관으로서 지휘하고 있어
'아스톨포의 입장'에서는 공을 엉뚱한 사람에게 잡아먹힌건 당연히 아님.
마르세유랑 아리사가 삽질한게 원인이니 31부대 입장에선 스딜 당했다고 화낼 수도 없지
그걸로 진짜 전선 하나를 캐리한 게 한나가 레알 천재 소리를 듣는 이유지만.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아무도 없는감
우리 아버지 하시는 말씀, 니가 누군가랑 친해지고 싶다면 먼저 가서 말을 걸어라 상대방이 먼저 다가오길 기다리지 말고
볼만하겠군.
아내가 둘이더라
>>254 오후가 되자마자 리얼의 사정으로 들어갈 여유가 없음,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그리스와 오라샤를 필두로 (갈리아 제외)동맹국들이 '아스톨포 보완 계획'을 추진하지 않았다면
마르세이유와 아리사 둘 다 이번 일로 위험해질 수 있었지만 엔베르와 강철남이 커버해줄테니 둘에게 직접적인 불이익은 없음.
문제는 아스톨포를 둘러싼 동맹국 진영의 내홍이지.
마지막 펌블 아닌 펌블 때문에 분위기가 착 가라앉은 기분이야
그거보다 정작 연인 관계까지 간 시점에서 그 이상으로 나갈 수 없는 막힌 듯한 분위기인 것도 나름 문제라는 느낌. 직접 묘사야 아니라도 합방까진 갈 수도 있을텐데 아직 멀었나...
>>269 하지만 선생님, 참치어장은 전연령이란 말입니다
나머지는 참치들의 상상력으로 각자의 머릿속에서 짜맞춰집니다.
그치만 쟤네 둘이 너무 빨리 치고 올라가서 벌써 쟤네 둘은 더 올라갈 곳이 안보이는걸!
>>272 내가 알기로는 위치가 비처녀가 되면 마력을 잃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진짜 원작 설정이면 20살 넘을 때까지는 강제로 하반신 통제해야할걸.
그치만 미야후지의 존재 자체가 그 설정과 충돌하는 바람에 아무도 그걸 신경쓰지 않게 되는걸...
어차피 서로 지도조차 제각각인 헐렁헐렁한 설정의 위치즈라서리.
>>274 미야후지가 어쨌는데?
근데 일단 예외가 없는거는 아니라며
그건 아마 미야후지가 특이케이스일걸.
그리고 원작 애니에선 딱히 별다른 언급도 없고
지금까지 본 코믹스들도 노언급이라 알길이 없다.
어디보자.
지금으로부터 14년 전 위치 애니 1기 한창 방영할 때
시마후 또는 감독이 트위터에서 미나는 마법 써야하니까 전남친과 입맞춤만 했을 것이라는 트윗 올린게 전부네.
이게 드립인지 진담인지 도무지 모르겠다.
요시카의 월급 관련 포스팅
링크 탔는데 딱히 처녀 유지 이야기가 없다
내가 말한게 그거임.
문제는 그게 드립인지 공식설정인지 도무지 모르겠단 것이지
그냥 어장주 설정하기 나름 같아요.
>>296 우리가 아는 개방적인 서구세계 이미지는 68혁명 이후 만들어진거라
68혁명은 아직 없고 틀딱력이 심한 이 동네에선 그쪽 관련으로 더하면 더했지 덜할리가 없다.
진짜 처녀 잃으면 마력 감퇴하는지
아니면 임신하면 출산+육아로 전력 열외가 돼버리니 금지하는 쪽인지
생후 20년도 아니고 양성기간 포함하면 길어야 7~9년 밖에 안됨.
이 것만으로 전선이 유지될리가 없지, 솔직히 말해서.
어떻게든 빨리 전력에 포함시키려고 10대 초반부터 훈련을 시키지만 사춘기 이전의 아이들을 모은다고 걔네가 쉽게 전력이 되진 않는다.
위치가 제멋대로인 이유 중 하나겠지. 다들 사춘기야 사춘기.
그리고 19세면 마력부족으로 간당간당. 5년 정도? 카를스란트가 본토탈환에 열을 올리는 것도 탈출 당시까지만 해도 많았던 위치 전력이 전사 사상 제외해도 연령상 이젠 거의 끝물인 것도 있지 않을까.
그리고 이런 사춘기 애들이 전쟁점수를 확득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수단이다(호이뇌 1000%)
특히 기계화 보병이면
1945버전 전투기를 양산하는 기술력이면
반세기 뒤에는 에이스 컴뱃을 찍는다해도 믿을 수 있다.
이미 리베리온과 오라샤는 패튼과 (선전물 속)T-54 뽑아 양산하는 단계고.
오라샤 쪽은 중대형 위주의 전략가 타입이라 전군 기계화가 불가피한거고
갈리아-카를스란트 쪽은 소수정예 대형 위주라 위치가 가장 유효한 전력
이라고 보면 될듯
>>304 루키니가 다중실드 + 광열마법.
잠깐. 그럼 마법봉 하나 들고 불, 번개, 얼음, 바람 광역 맵병기 쓰는 아이사는 몇살에 입대한거야....?
그럼 아이샤도 빨라봐야 10세지.
지금이 1945년 1~2월이니까 15살.
31부대 4년차 왕고라고 했으니까 1941년에 31부대 전입.
이렇게 보니까 아이사는 4년 전에 함께 있었던 동료들 다 떠나보내고
자기 혼자만 남은 꼴이네.
1. 스톰 위치스 창립 멤버 중 퇴역 등으로 그냥 자연스럽게 남은 게 본인.
2. 너무 정치적 문제로 멤버가 구성되고 정치적인 사유로 투입된 탓에 당시 멤버들은 전원 전사 및 의가사제대. 남은 건 아이사 뿐인 상태에서 재결성.
3. 아이사 빼고 4년간 구성원을 확정하지 못한 채 비행단 편성이 지연되고 때문에 31부대는 4년간 아이사뿐이었음. 이건 아이사 본인의 능력때문에 가능한 가능성.
>>316 아이사 개인 커뮤 이벤트가 생기면 써먹을 떡밥이다(확신)
가만보자.
윌마 비숍이 중사 전역인데 스톰 위치스 전임 사령관이었다면 여기선 원래 최소 소령.
원래 소령이었지만 모종의 일로 중사 강등당하고 다른 부대로 전출당했단 소리 아녀?
>>322 당연히 이 어장 오리지널 설정이지.
거기다 물자로 배짱장사라니, 지중해에 삼각형으로 네우로이가 자리잡는 시점서 톨포의 가치는 그깟 물자가 대수냐 수준으로 올라감. 인류 패전위기 삼연벙을 막아내는 소방수니까.
이거 터진 시점서 인류패전 위기인거 감 못잡으면 나가죽어야지.
바그라티온 작전 포함하면 지금 타임라인이 1945년 1~2월임.
원작 애니 2기의 초거대 둥지가 강림하기까지 얼마 안남은 시점 맞음.
카이로에서 깨어난 고대 대형 네우로이는 그 징조라고 볼 수 있겠구먼.
현지에 위치 없으면 긴급파견 가야지
카이로가 수에즈를 끊는다 - 지중해가 고립된다.
베네치아가 강림한다 - 강림하는 것만으로 나라를 몇개씩 아작내는 미친 초대형 둥지다.
이거 막는거 트롤링하면 그놈은 인간형 네우로이가 맞습니다.
보자.
협상국 진영에서 후버가 첩보로 날뛰고 있으니까
동맹국 진영은...... 예조프랑 다이리가 있네?
드골 쫓겨나고 남은 4인방은 힘도 없고
간달프 되줄 사람이 없으면 아라곤은 그냥 순찰자 신세일뿐인데
중일전쟁 도중에 공산당과 군벌은 물론이고 일제 본토까지 첩보망을 깜
>>345 협상국 진영. 단, 오라샤와의 협상을 통해 완전한 적대에선 벗어남
OTL에서 국적은 독일인 소련 스파이
한일합방 당하고도 10년이 지날때까지 계속 존속했고 이후 독립운동에 영향 크게 미침
2. 기간병은 여유분을 차출한 것이라고 쳐도 네우로이와의 전쟁 양상에서 결국 핵심부는 위치들이 차지할 수밖에 없음.
3. 따라서 의리를 다 한다는 전제 하에는 최소 파병한 위치들의 질과 양을 가급적 충족해야 함. 사실 이 조차도 여유분에서 차출한 거겠지만 조건을 충족할 수록 좋음.
4. 절대평가에 의해 결정되는 이상 사실 기준을 어느 정도로 잡느냐에 따라서 다른데, 원칙적으로 운영 시 경우에 따라서는 해당 기수의 합격생이 전무한 경우도 무조건 나옴.
5. 때문에 채점 방식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쉽게 합격선에 못 들어간 경우 또한 만만찮은 대상임. 특히 공지 합동 전문의 온리 위치 부대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아이사의 고유 특기의 당시 통제능력 때문에 때문에 아쉽게 불합격할 수도 있음.
6. 당시에는 사실상 신병 수준으로 어린 친구가 이 정도의 재능을 보이긴 했다...?
정도지.
... 뭐 뒷배경 정도로 자연스럽겠다고 생각하고 시도해봤어도 이제와서는 소용 없지만.
드골과 좌파, 마우레티아는 톨포 절대 지지라지만
페탱 세력에 비하면 약세에 그마저도 나날이 약화되고... 거기다 갈리아 본토 시민들도 톨포 온다고 지지할거란 보자도 없잖아
인간이 뭔 X간짓을 하던 우선 네우로이가 사라지고 나서 생각해야 하는데 그새를 못 참아서 꼴이 말이 아니게 되는 셈이구만.
물론 나라도 저런 세상에서 어느 나라 정치인으로 끼워넣어졌으면 저러지 않을 거라는 장담을 못한다는 장담을 할 수 있어서 그저 씁쓸할 뿐이고.
>>355 본 어장에서도 말했지만 사코미즈 하루카가 수오무스 독립의용비행중대에 들어갔던 1939년 초창기에는
각 국가에서 내놓는 위치들을 통합전투비행단에 보내던 시절이라 그게 성립될 수 있음.
하지만 아이사는 경우가 전혀 다르잖아. 처음부터 전문 소방수 겸 정치적 홍보용으로 만들어진 통합전투비행단에,
그 비행단의 4년차 왕고가 자국 에이스 위치 부대 출신도 아니고 탈락생 출신이면 앞뒤가 전혀 안맞지.
마피아를 음지의 정보원으로 쓰는것부터 마피아한테 여장취미 들킨 설 등 다양함
이미테이션 게임에도 나왔다고 하네
502 - 실전서 검증된 에이스에다가 랄 대장이 501, 503으로 갈 위치들까지 자기 인맥으로 손써서 빼돌릴정도로 전력강화에 노력.
503 - 502에서 전력보강한다고 위치 빼돌리기 대상이 됨. 실력파가 많다고.
504 - 로마냐 히스파니아가 신경써서 보낸 에이스들 포함.
505 - 동유럽 위치들 중 퇴각전 생존자들로 실전 검증된 에이스들 기반.
아무리 정치판 간섭 많아도 제각각 자국 최고수준을 내놨음. 이런데서 탈락자 밀어넣으면 욕먹어...
지가 직접 초장거리 포격까지 하네
3기 둥지면 지대공 미사일 러쉬 때리던 놈 아녀
후자라면 내용을 고쳐서 다시금 올려야 하는 거기도 하고.
근데 그냥 깡파워는 2기둥지놈이 더 높다는 느낌이야. 무슨놈의 코어마저 그 미친 크기냐.
근데 기동력은 뭔 에컴 가상기체 수준인데
생각해봤는데 물에 내성이 없는지 싫어하는 지 해상형이 없지만 그렇다고 해역 상공에 떠 있지 말라는 법은 없는데, 이런 식으로 존재를 숨기고 있는 둥지가 있으면 어떻게 되는 거지?
X-02: 전진익, 델타익, 후퇴익 3단 변형으로 기동성 최고. S형은 레일건까지 붙이고 옴
ADF-01: 콕핏글래스 없이 카메라로 전부 대체, 내장형 레이저포
ADFX-01: ECM은 보스전 기믹이니 무시해도 날아오는 미사일을 외장형 레이저로 격추
CFA-44: 수납형 쌍 레일건+무인기 수십기를 한번에 지휘통제
ADF-11: 주인공 라이벌 에이스 데이터 쳐먹은 제공형 무인기
ㄱㄷ
에리카, 트루데 떨궜다고 나름 쓸만하다고 판단한건가
근데 6편은 맘에 안들어서 CD 뽀겠고
울프 둥지(베를린 둥지) 존시나 똑똑하네. B17 폭격기를 그 자리에서 카피함
하다못해 우리의 주인공이 이 사실을 직시한 것도 아니니 원...
일단 동맹국 측 움직임도 봐아하고 인도 전투때도 보고
그런데 그걸 받아들여야 한다는 문제로 넘어가면 머리로는 안다는 그 사실이 어느 순간 되려 장작이 되어 불씨를 남겨.
어후...
흐으으으으으으으으으음냐
유빙 네우로이로 메인 보급항 조지고, 그걸 많이 준비를 못해서 다른 항구는 유빙으로 못조졌지만 대신 슈퍼 에이스급도 초면이라면 털어버릴 수 있는 정예한 놈을 매복시켜 정찰조 잡아먹기. 기갑부대 출발하니 미사일로 한발씩 쏴서 밀어내면서 동시에 새로운 보급항을 정밀조준해 날려버리려고 대량의 미사일 발사준비. 그게 발사전에 파괴되자 폭격부대 바로 카피해서 인질잡고 쭉 밀어서 사령부 조지기 시도. 그것도 막히니 배리어 담당하는 놈을 일부러 풀었다가 공격부대 끌어당겨서 배리어 재전개로 공격부대 분단, 잡아먹기 시도.
마지막 분단작전이 막판에 미야후지 각성에 501 지하침투로 실패했지만 이미 인류측 지상군, 공군 다 박살이 났으니 멀쩡한 건 501부대 하나. 그거랑 정면대결해서 그거만 잡아내면 모든 공격을 다 막아낸 셈이니 정면대결. 합리적이야.
...그 정면대결에서 501이 단독으로 둥지 방어병력 다 털고 도망치는 것까지 못도망치게 가로막고 잡아버리는 치트짓을 해서 문제지.(쓴웃음)
울프 둥지가 제일 크고 핵심인 놈인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
근데 2기 전투 배경이 바다던데 지상에선 그럼 인류측 지상군과 나머지 위치들이 막던 거겠지?... 바다로 밀어넣던 놈들이 하나같이 괴물이던데 몰타에 있는 놈하고 연계 시도를 한 건가?... 막다가 3개월 버티고 나니 병력이고 물자고 다 소진되서 실험병기로 네우로이화 야마토 하나 집어던져보고 이걸로 못끝내면 그냥 로마냐를 포기하자! 수준으로 갔는데 미야후지가 이걸 해내네 수준으로 공략 성공한 느낌이야.
정정: 제일 크고 -> 두번째로 크고
그리스.... 로마냐.... 초대형 네우로이.... 지중해.... 엔베르.... 로마병... SPQR.....
으으 저리꺼져라 롬스퍼거의 망령아!(아무말)
코어 사이즈가 어지간한 대형 네우로이 본체 다 합친 사이즈랑 맞먹는 놈은 그놈뿐이다.
>>433 여기에 워록 X인분을 추가해봅시다.
그래서 루키니 고향(시칠리아)가 언제 날아간다구예?
>>436 취사선택해서 반영할 것만 반영해서 커뮤 이벤트에 적용할려고.
>>437 그러기에는 중세 이래로 북이탈리아는 젖과 돈이 흐르는 금싸라기 땅이다.
괜히 블랙 블랙 블랙 노래하는개 아니다
원래 아이사는 원본 AA에 입각해 엘소드 아이샤처럼 묘사했는데
잘안되니까 아예 군필여중생 컨셉으로 군대썰 + 개인 군생활을 투영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게 뽑혔어.
기존 스트위치 캐릭터들과 비교하면 퍽 안어울리지만 뭐 어떠랴.
당사장에게 선택권이야 안 그래도 살려면 없겠고.
급 천재는 되야 할 듯
그리고 질풍노도의 사춘기에 전장에 나간다. 이래서야 위치들을 우쭈쭈하는 것 말고는 운용할 방법도 마땅찮네.
본토가 후방에 위치한 협상국은 (페르시아를 제외하면)비교적 꿀빨고
본토가 네우로이 바로 코앞인 동맹국은 네우로이 상대로 갈려나가고 있는데
정작 통합전투항공단 소속 위치들은 협상국(리베리온, 카를스란트, 후소, 브리타니아)측이 압도적이라는 웃기는 현실.
갈려나가고도 충분히 남아서 버티는 거지.
때문에 협상국이 한 짓은 자기들의 판세를 위한 것이었다고 하지만 이미 갈리아에 개입한 시점부터 이를 생까다시피한 삽질이야.
오라샤의 국력이 협상국과 (어장주)의 예측 이상인게 모든 문제의 근간이다.
그리스(반쯤은 동롬)이 하이모니아(발칸)에서 네우로이 밀고,
부여가 네우로이를 요하와 대흥안령산맥 너머로 밀어버린거야 리베리온의 후방지원 비중도 컸었지.
문제는 한때 모스크바와 차리친(스탈린 그라드) 근처까지 네우로이랑 싸우던 오라샤가
자력으로 키슬레프(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발트란트(리보니아), 다키아(루마니아) 탈환하고 맘.
리베리온이 구상하는 전후구상이 꼬이다못해 쓰레기가 되고맘
마우레타니아(모로코, 알제리, 튀니지, 리비아)는 그 말이 맞는데 제일 중요한 본토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임.
페탱이 프랑코식으로 좌익을 조지고 조지고 또 조져서 본토에서 일어날만한 좌익, 공화주의 세력은 미미함.
504는 로마냐랑 히스파니아측 에이스들이 모인 부대임. 이게 베네치아 둥지 강림할때 휘말려서 전부 심각한 부상으로 재정비 들어감. 즉 로마냐가 당장 국가 존망의 위기인데 더해 히스파니아도 꽤나 아픈 피해를 받게 된단 이야기. 거기다 로마냐가 3개월 겨우 버티다가 뻗어버리고 나면 히스파니아는 위치 손해+지중해 절단에다 로마냐 아웃으로 뜬금없이 최전선 이라는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신 로마냐를 만들만한 식민지조차도 없는 로마냐는 난데없이 나라가 멸망할 위기고.
여기다 워록 삽질까지 같이 터진다... 이거 지중해의 중요한 두 나라가 협상국측에게 원망 잔뜩 해도 이상할 게 없어짐. 그리고 이 상황을 극복하게 해 준 대상에게 큰 호의를 품게 되고.
그런데 지금 깔린 판으로 봐선 그 극복하게 해 준 대상에 501에 더해 31부대와 톨포가 들어가겠네? ㅋ
공중분해 된다면 필연적인 로마냐의 노선 변화에 이어 리베리온이 어떻게든 보려고 한 우럭 손절각을 발동해서 브리타니아와 후소에게도 엿을 던지는 것이 기폭제겠지.
케이스 바이 케이스도 좋게 말해준거고 갈리아에서 제일 중요한 파리가
반공주의, 갈리아 민족주의, 반동주의, 국수주의로 대표되는 갈리아 주류 우익의 아성이다보니
별 힘들이지 않고 상황을 뒤집어버릴 수 있다! 라는건 무리.
파리를 움직이는 주요 세력들이 모두 아스톨포를 반대하는데 이지난이도면 그게 더 억지지.
좌익과 공화주의자가 아닌 민중이라고 해도 작금의 상황에서 도리어 자존심을 세울 수 있는 가장 큰 부분이 톨포의 전공이고 행보인데다, 페탱 정부가 우민화에 정보 통제를 신의 영역으로 달성하지 않는 한 현재의 상황에 의문을 품거나 어떻게 돌아가느냐까지를 모두에게 속일 수는 있나?
워록 그거 무슨 망국의 병기여...
로마냐가 동맹국으로 넘어가면 그리스(반쯤 동롬)는 행복사 하는거지.
그렇잖아도 그리스 민족주의 대신 로마 민족주의(가칭) 들고 있는 놈들인데
로마냐가 합류하면 로마주의를 외치는 엔베르 대승리임.
지중해가 그리스의 손아귀에 들어오겠네.
진짜 그 워록코인이 판을 망치네. 그게 없었으면 로마냐가 반협상으로 갈 이유까진 없었다고.
후버는 그 대책으로 추가 파병을 요청할 수 있음.
원 노르망디 수준.
그 시점부터 각 갈리아 시민의 정치색을 막론하고 자신들의 갈리아는 없는 건데, 이렇게 된 갈리아가 동맹인지 짐짝인지부터 저울질 해야 할 판이고 그 무게추도 짐짝에 더 기울어 버린다.
여기다 노르망디급 지원 들어갑니다! 해봐야 무슨 산이 홀라당 타는데 물 한컵 주는 꼴밖엔 더되냐고...
하물며 상상 이상의 피땀을 흘린 사람에게 하는 말이 저따위인 셈인데 저건 물주가 아니라 잘해도 사체업자지.
아님 그 전에 수명 다하고 죽거나
중 하나 고르면 됨.
망국의 짐승 카루도 아니고 망국의 병기 워록이다.
아 물론 거기 담당일 506은 휘말려서 엉망이겠지만 원래 정치놀음에 휘말려 엉망되는 게 506 전문인걸.
생각해보니 곧 있으면 서방진인이 FDR의 뒤를 잇는 시점이네.
서방진인 성격상 오라샤를 더 경계했으면 경계했지 안할리가 없을텐데(먼산)
한잔해. 워록 터지는 건 안보고 갈 거 같아. 트루먼 안습이네. 아무래도 다 뒤집어 쓰겠다.
45년 1~2월이니까 대충 2개월 남음.
...워록이 로마냐에 전개되어서 일 잘못되면 서방진인이 ㅈ되겠네?
원역사에선 민주당이 하도 강세라 아이젠하워가 공화당으로 가서 한번은 정권교체가 필요하다! 해야 할 정도였는데 여기선 민주당이 막판 삽질을 한 덕에 굳이 아이젠하워가 그렇게 할 거 없이 정권교체가 반복될 거 같다.
워록 터지면 서방진인은 탄핵까진 안가겠지만 재선은 포기하는게 좋고
직접적 책임자인 미스터 갈리폴리와 이누카이 츠요시는 음.............(외면)
이누카이 츠요시는 일단 곱게 물러나는 게 상타군.
정작 후소는 호헌파 침몰하면 후소 공산당(일본 공산당)이 이끄는 인민전선 집권각이라는게 함정.
...진풍경이라 해도 될까.
일단 근왕 포지션은 이누카이의 입헌정우회가 아닐까 생각
리버럴 성향인 입헌민정당은 보수연정에 참여하면서도 이에 입헌정우회와는 파벌을 다투고 있을테고
지금까지 톨포하고 접촉할 기회가 없던 드골에게서 페탱정권의 실상과 갈리아의 현황에 대해 듣게 될거고
스톰 위치스의 활약으로 인도 전선에서 성과를 내면 드골의 입지는 더 올라가게 됨.
다만 본토에 묶인 인사들에 대해서는 동맹국 첩보부가 힘내주길 바라야겠고
>>529 찾아보니 온건파 리버럴 계통.
워록이 잘못 스노우볼 굴러가서 서방진인 패배하고
듀이-아이젠하워 16년 시대 열리면
FDR이 시작한 민주당의 진보화가 무산될지도 모르겠구먼.
대신 공화당이 보수화 되었으니깐
골드워터, 레이건 나오거 나서부터 지금같이 된거지
우럭이 터지든 안 터지든 세계정세가 ㅈ되는거 아녀?
스트위치 어장 잡고 굴리니까 2차 네우로이 전쟁 이전에는 틀딱력이 오질나게 심한 것.
권민주의 계열 정당이 집권한 그리스가 리베리온과 오라샤 다음으로 진보적이라니 이게 말이냐 빙구냐.
김창수일려나 이범석일려나
>>539 어떤 의미에서?
워록이 터지면 거기서 협상측 머리박아! 가 더해지면서 개판됨요.
망국의 병기놈...
안 터진다면 동맹세력은 별 타격 입지않아서 공산주의자 몰아내겠다고 여전히 파쇼 갈리아 지지하면서 잘못하면 파쇼 세력이 급성장할 수 있을테니깐
터져버린 책임이 누구냐가 되면서 개판일뿐.
생각해보면 참 아이러니해.
초반에는 톨포에게 좋은 놈 포지션이었던 FDR이 죽기 직전에 큰 폭탄을 톨포에게 던졌고,
반면 나쁜 놈 포지션이었던 엔베르는 (OTL의 범튀르크주의를 대체하는)롬스퍼거질이 심하고 권위적이지만 가장 큰 조력자 포지션이 됐어.
진짜 이게 머지(머지)
다크나이트 엔력제와 투페이스 FDR인 걸로
오늘 연재는 암만 생각해도 9시각이다
실제로 가시성 큰 계획이었지. 특히 갈리아의 삽질 때문에.
하지만 에컴7의 표현을 빌리자면 '특이점'인 아스톨포 엘 카림이 등장하면서 FDR의 대전략을 수포로 몰아넣었음.
협상국의 전장에서 동맹국들의 희생을 최소화 하고 최대의 전과를 만들었으니까.
단지 패텡 정부계 인사의 자존심과 갈리아 대중의 자존심이 나오는 기반은 근원은 같아도 공급원에 미묘한 차이가 발생했고 이제 와서는 돌이킬 수 없는 간극이 되어갈 뿐.
우리는 결국 31부대의 일을 신경써야겠지.
리베리온 입장에서 톨포는 진짜 웬수네
결국 그 이전에 네우로이와 얼굴을 마주한 이상 남은 건 피를 쏟아부어서라도 해자를 만들고 봐야 하는 게 형편이었을 텐데.
이 시점에서 동맹국같은 협상국이 된 게 카를스란트의 현실이란 말씀(...)
그거땜에 카를스란트의 위치가 살아남고 공훈세우는건데
리어어어어어어얼.
10시에라도 해야하나
10시에 짧게 진행하겠습니다.
내일은 좀 낫겠지.....
원래 그러라고 있는 공간이니까.
그걸 본편 진행 중에 해서 그렇지.
그랬다간 지도에게 결례일 테니 끝내 그만둔 거고.
하지만 토론을 할 수 있는 암묵적인 장이 있는데도 그걸 어떤 인과로든 간과하고 벗어난 곳에서 하면 그것은 누구라도 좋게 보기 힘들지.
중간 중간 졸아버려 레스 올리는 속도가 늦어짐.
리얼의 피로가 너무 앃였나
그리고 다시 이것저것 확인해보니 원작 후소해 사변(1935년) 당시 참전해 소형 중형 포함 3기 격추했던 노블 위치즈 주인공 쿠로다 쿠니카가 첫 참전 당시 8세(...)라는 점을 알았다.
너무하잖아! 노블위치즈 창설 당시 15살~16살인데 홧핫하 안대랑 짬밥을 같은 레벨로 먹었다니!
쿠로다 쿠니카 짬밥이 미오랑 비슷하다고?
그 나이로???
...그 나이에. 미친. 근데 원작 후소해 사변이 1937년인가?...
1937년 맞을걸.
근데 미야후지 이치로가 스트라이커 유닛 만들기 전에는 위치들은 대체 어떻게 싸웠지?
전열보병 시대에는 테메레르 비스무리하게 사역마 타고 싸웠다치고(뇌피셜)
위치의 실드가 특히 중요해진게 그놈의 빔공격인 걸 보면 네우로이가 중소형까지 빔을 찍찍 갈겨대기 전까진 위치가 매우 중요하다곤 해도 재래식 군대가 어느정도는 상대는 가능했던 모양.
그러다가 빔을 갈겨대기 시작하면서 재래식 군대가 급격하게 전력으로 의미를 상실하고 그 빔을 막아낼 수 있는 실드를 쓰는 위치의 하드캐리가 중요해진 전쟁이 된거지...
하긴... 2기까지만 해도 빔으로 슥 그으면 주력전함이 펑 터지는 판인데. 3기 와서 대 네우로이 장갑을 덕지덕지 둘러서 간신히 전함이나 라테같은 결전병기급이 어느정도 데미지 감수하고 버티기가 된 거고...
그나마도 일반 전차들은 한방 맞으면 펑하고 터지지만.
그나마 전함이나 거의 지상전함같은 라테는 맞고 버텼다는 건 굉장한 진보. 2기까진 그정도마저도 되는 놈도 없었으니까.
이 어장은 천만다행스럽게도 재래식 전투기는 1945(게임) ver이라
소형 네우로이는 감당할 수 있고 '이론상' 중형 네우로이랑 싸울 수 있음.
1945 마냥 네우로이 빔을 직격으로 쳐맞으면 한방에 골로 가니까 중형급 이상은 위치로 잡는게 효율이 맞아떨어져서 그렇지.
네우로이의 더럽디 더러운 빔공격은 어쩔 수 없지만.
>>603 역사와 전통의 망치(위치)와 모루(재래식 전투) 전통 말고 답이 읎지.
지상도 어느 정도 비슷한 형국일테고.
이집트와 몰타는 엄밀히 말하면 대형 네우로이지 둥지가 아니다
아니면 그 땐 31이 아니라 스마가 와야 정리될 판국
보자.
원작에서는 아프리카 전역에 몽고메리, 롬멜, 패튼이 있었구먼
오늘 연재는 7시 40분.
1시간 동안 뭘할까.
동맹, 협상국 장군들 사이에서 톨포에 대한 인식은?
협상국 장군들도 실력은 인정할테지
그 어느 쪽도 배제하기에는 운명공동체다...
뭐야 이게
페텡은 우나?
카를스란트의 별과 카자크 영애가 서로끼리만 신경썼을 때가 행복할 환경이...
지금의 갈리아에게 남은 시간은 끊나겠지
이제야 뭔가 이상하단거 깨달은 수준인데
더해서 하필 몰타 네우로이는 현 시점에서 스톰위치스와 톨포 사단, 그리고 드골의 전략적 재배치에 요구되는 해역을 장악하는 중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래도 로도스 섬 보다는 나아서 다행인데....
거기에 둥지가 있었으면 정말 문제로 안 끝나.
다만 오래걸리는게 문제일뿐
게다가 언제 베네치아에 둥지가 떨어질 진 모르겠는데, 위의 둘이 정리되기 전에 일이 터지면(...)
갈리아가 문제여
그럴 머리가 있는가 없는가를
이번에는 501이 엮이려나...?
그냥 뒤에서 평생 할 욕은 다 하겠지만..
아 원래 중립이었던 페르시아는 예외지만 여튼 예정된 재앙에 의도치 않게 거들기까지 하면 같이 몰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노선을 바꿀테니 그렇다 치고.
어찌되었든 전황에 기여를 하였다는 성과를 위해서는 뒷일이고 나발이고 이제 자기들도 가능한 한 대규모의 파병을 하던가 아니면 그놈의 워록 뿐이겠지.
그리고 아직도 꿀을 더 빨고 싶고 피를 덜 흘리고 싶을 협상국 심리라면 당연히 어디에 물심양면의 모든 게 기울까?
성공할 수 없다가 예견된 수준의 물건이라서 문제지만 그걸 따지기에는 여러 요소로 인해 이미 몰려있다는 건 진즉에 설명되었고.
아니 위치 있는 곳이면 절대 못박음. 502 애들도 비밀병기 온다니까 워록 아니냐고 걱정부터 하는 수준이라
원작적으로라면 조국을 사실상 잃어버릴 수도 있는 상황에 똥물까지 퍼부어진 로마냐 위치들은...
아마 로마 신들의 진노가 따위로 보일 수준으로 형용할 수 없는 소감들을 모든 수단을 동원해 표현할 거야.
이 망할 리얼 같으니라고.
지중해 순회공연 끝내면 몇개월의 시간이 흘러갈까
원작대로 진행하면 1946년 1월에 베를린 탈환인데.
거긴 어떤가?
1. 가다 죽으라는 의도면 이 상황에서 수에즈 루트로 보내거나 그러면서 몰타의 네우로이를 "좀 거리가 가깝게 우회" 하는 루트를 쓸 거야.
2. 거기까지 하면 속이 보이거나 진짜로 좌천/유배 목적이라면 희망봉 루트를 쓰겠지. 그런데... 남아프리카 방면에도 네우로이가 있던가?
>>688 인도에 도착했으니까 공포의 난쟁이랑 장가놈의 힘러가 드골과 드골 휘하 인도군 장병들 실을 선박과 항공기 준비하는거지.
이들 중에 얼마나 드골을 지지하며, 동시에 그 외에 드골의 감시역으로 붙어있을 규모가 얼마인지도 관건이고.
로마냐-히스파니아 연합부대같은 구성이고 양국의 에이스가 덕지덕지 붙은 구성인데 그게 둥지 내려앉을때 거기에 말려들어 개발살이 나서 전부 장기입원을 해버렸지. 극장판 시기 가서야 겨우 재건이 됐고...
얘네가 몰타 견제하면서 로마냐 방어하던 부대인데 얘네가 박살+베네치아 둥지 강림으로 순식간에 구멍이 뻥 뚫렸어... 이거 31만으로는 커버 안되고 501이 로마냐 우주방어로 버텨줘야 31이 순회공연이 가능하다. 그나마도 501만으로 버티는 게 아니니 재래식 지상군 공군도 방어전에 동원됐다가 3개월만에 전력 바닥난 분위기지. 3개월도 잘도 버틴 거야.
근데 그거 달래는 거 보면 '우리가 노력해서 이 작전 성공하면 로마냐 지킬 수 있다' 임. 저런 믿을 수 없는 결전병기 집어던지기를 성공해야만 로마냐가 지켜지니까 힘내자! 할 정도로 몰려있던 거. 아마 워록도 여기까지 몰렸으면 대충 성공만 한다면 참을 수 있다고 욕 한번 속으로 삼키고 수용하겠지.
근데 네우로이 코어를 이용한 병기가 네우로이 둥지의 제어를 받지 않을 거라 믿은 건 삽질 그 자체. 결국 터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그리고 안그래도 네우로이 둥지 하나만으로도 윽엑댈 판인데 워록계열 병기들이 더해졌다? 이딴 삽질병기를 믿고 최종결전을 시도한거냐! 가 되는 겨... 국민을 속이는 수준을 넘어서 아니고 국가를 속이는 짓을 하게 된 결과가 되버리니까...
거물은 501이 고룡종 때려잡는 석유급 헌터 저리가랄 몬헌을 찍었다고 처도 소형 중형 엄청 나왔을텐데. 이제 막 생긴 작은 둥지 하나가 브레이브 위치즈 최종전에서 집단군을 분단위로 3할씩 갈아먹었는데 도대체 저 괴물 상대로 뭐 어떻게 싸웠길래 3개월을 버틴 거냐....
지면 인류가 멸망하는 싸움인데
승점 얻겠다고 그 ㅈㄹ을 꼭 해야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692 사실 504에서 히스파니아인은 딱 1명(소곤)
내가 기억하기로는 집단군보단 소속부대가 3할 갈려난걸로 기억함.
괜히 물건너에서 '초전에 이정도 피해면 이거 패배 아님?' 소리가 나온 게 아니다.(먼산)
중국도 없는 주제에 동아시아 네우로이는 어떻게 막았대(진심)
그야 2기 둥지 그 미친놈을 함대랑 501 부대 하나가 그대로 찔러서 격파하는데 그거보다 한참 작은 놈을 마구 갈려가면서 간신히 격파하는 거 보면 비교가 확 되지.
미친듯이 갈려나가는 게 상식이자 자명한 명제인데 그걸 혼자서 뒤집고 있어. 그걸 두번 세번 보여줘. 이럼 당연히 하늘이 너를 택했다! 야...
내 편견이면 좋겠지만 스트위치 원작 국가들은
동시기 OTL 국가들이 국력대비 더 약해보여.
이->에 비해
식민지 없는 브리타니아는 OTL 대영제국의 3분의 1만큼이라도 할지 모르겠고
북아프리카 없는 갈리아는 OTL 프랑스랑 비교하면 프랑스가 내 모가지를 따려고 들 수준.
카를스란트는 그렇게 시마후가 뇌절 때려서 바프 때렸는데
대놓고 제작진이 ㅂㅅ 됐다고 인증 때린 TNO 나치보다 허약해보임.
개구리 뜀뛰기를 할라고 해도 몰타 놈의 전력투사를 저지하는 데 드는 병력과 물자가 얼마려나...?
원체 보여주는 모습이 병맛나서 이놈들이 원역사 일제보다 강한 거 맞음? 하게 됨. 아니 진짜로.
>>715 북서아프리카로 가는거라면 모를까 동지중해는 아직 글씨
중화문명이 통째로 사라졌는데 한자는 아떻게 생겼을까(철학)
워록이 더 문제일세....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제대로 플롯 준비 안했는데 무리하게 오늘 한 것 같다.
게다가 왜 이 시간에 피곤해지는거야(짜증)
플롯 준비도 안하니까 마지막에 큰 실수를 범한 것 같다.
원래대로라면 먼저 커뮤 상대부터 정하고 진행해야하는데
그걸 안하고 네로를 픽하고 진행한게 독이 된 모양임.
이집트에 도착한 부분만 리롤하고 다시 진행할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 것 같어.
밥먹고 진행해서 그런가
요즘들어 이 시간에 어장 굴리면 바로 잠이 와.
근데 어장 끝내면 또 잠이 안 옴.
뭐지?
정규 커뮤 앵커하고 나서 진행했으면 될 것을 왜 무리하게 강행했지?
플롯 준비라도 했었으면 그나마 나았을텐데 그 것도 아니고,
잠은 쏟아지니까 늦어지니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고 참치들도 뜸해지고
돌겠네 진짜
다른 사람들은?
이건 여러 참치들의 의견을 물어야하는데 다들 안계시나
다른 사람 없으면 내일 물어봐도 되고
앵커 안하고 바로 커뮤 이벤 진행한게 화근이었던 걸까.
플롯도 없으면서 괜히 무리해서 망친 기분이야.
그럼 내일 좀 일찍 개시하면서 물어보자고
내가 이런 생각을 자꾸 하는건 다이스의 개입 없이
어장주 직권으로 네로를 무리하게 밀어주는 모습을 보이니까
참치들이 크게 실망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 때문임.
그래서 앵커 없이 바로 진행해서 썰물처럼 나가버린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
난 그냥 그 근처 가길레 네로 하는건줄 알았는데
물론 호감도작 커뮤 이빈트는 아님.
그럴 목적이었으면 이미 앵커하고 진행했겠지.
제대로 된 플롯이 진행됐다면 괜찮게 뽑혔을거야.
그런데 잠은 쏟아지는데 플롯이 없다?
망했어요(망했아요)
음.... 이렇게 된 이상 리롤할지말지 결정하고나서 플롯을 짜야겠다
10분 동안 ㅊㅋ합니다. 다들 계십니까?
오늘 연재자에서 중간 ㅊㅋ 이후 내용에 대해 여러분의 의견을 들으려고 합니다.
피곤함과 무리수로 인해 과도하게 특정 히로인을 어장주가 밀어주는 모습을 보여줬고
그로 인해 많은 참치들이 실망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이대로 진행할지,
중간 ㅊㅋ 이후 anchor>1596247651>648부터 리롤하고 다시 진행할지,
여러분들의 선택에 따라 진행 방향을 결정하겠습니다.
1. 문제 없다. 이대로 진행하자
2. 어장주가 특정 히로인을 밀어주니까 불공평하다. anchor>1596247651>648부터 리롤하자
10분 동안 앵커를 통해 결정하겠습니다
@1
근데 어장주가 밀어줬다고 하면 이유는 궁금하다
아니, 있음.
기다리고 있었긔
>>769 그런 것도 있지.
내가 플롯을 잘 준비했으면 괜찮게 뽑혔을텐데
플롯 하나도 준비안한 상태에서 졸음까지 밀려오니
제대로 뽑히지도 않으면서 늘어졌으니까.
안되겠다.
내일부터는 핫식스나 커피를 항상 옆에 놓고 연재해야겠어.
졸음만 없어도 괜찮을텐데 졸음이 밀려오니 진행이 안된다.
마침 그리스와 브리타니아 양쪽에 관계가 있는 지역이었고
아무리 반응이 안 나오는 거 같아도 참치들이 롤백하자거나 리롤권 달라는 식으로 먼저 언급한다면 모를까 롤백 얘기는 그냥 안 하는게 좋음...
한번 어장주가 엎는게 어떠냐고 물어보기 시작하면 이후로도 수틀리면 전개하기 불편하다고 엎어버리는 게 아닌가 의심하게 됨.
그럼 이후로도 롤백될지도 모르는 거 굳이 실시간 참여할 필요가 있나 생각하게 된다고.
>>779 그게 맞는 말이긴 한데 참치어장이 수정기능이 있는 것도 아니고
플롯 부족 + 전개 실수 + 졸음 3연벙으로 제대로 인뽑히면 여간 신경 쓰일 수 밖에 없음.
전황 판도 업데이트
다들 안계시남
원래 오후에 연재하려고 했지만 갑작스러운 리얼의 사정으로 무산됨
오후에는 어떤 떡밥을 뿌릴까.
유카리 어장 복기하면서 느낀점.
유독 유카리 어장은 신롬이 잘 승천하는 느낌이야
(동롬이 망하자마자 백만 십자군 띄워 발칸, 아나톨리아, 레반트를 손에 넣는걸 보면서)
그나저나 사람들이 안보이네.
무슨 떡밥을 뿌려야 사람들이 모일까(고민)
어제 무리하게 진행했던 것 같다.
참치들이 실망 안했으면 좋겠는데.
어장 굴러가가보면 이럴때도 있는거 그런거지
다들 괜찮다고 하는데 좀 맘에 걸려. 잘 안보이면 더더욱
그 때는 역시 중간에 끊고 내일 했어야 했는데.
그러면 참치들도 좋고 어장주마음도 편해지고!
뭘 하지
아니, 사람 모이려면 뭘해야할까 해서
예전에 잡담판에서 나치측 인물들이 스트위치 세계선에서 뭘하고 있었는지 살펴봤는데
이번에도 동시기 실존인물들이 뭘하고 있는지 함 굴려볼까
찾았다 만갤에 번역본 다 있네
이게 그 스핑크스형 고대 네우로이인듯
다만 이건 반공식 1.5차
>>804 이거다(확신)
CC기 건다고 코어를 까버리네?
오케이이이이이.
스핑크스의 마녀를 기반으로 이집트 전역을 쓰면 되겠다.
막힌게 뻥하고 뚫린 기분이야
저기에 페르디난트 포르셰가 프리데리카 포르셰라고 위치로 나옴
다 훑어봤는데 마르세이유와 라이사 비중이 생각보다 낮아보이네.
공전이면 트루데가 제트 타고 50mm 쓴게 최대임
>>821 상대가 고대 네우로이라는 점에서 참고할만하니까.
근데 원작에 입각해 기독교, 이슬람 모조리 날아간 동네라
브리핑이랑 첫 전투 이벤트 끝내면 쉬는 타임 겸해서 중동 역사 좀 굴려봐야할 듯.
한번 굴려볼까
◆베니토 무솔리니: .dice 1 5. = 3
1. 대전쟁 당시 (1. 베네치아 공국군 2. 로마냐 공국군 .dice 1 2. = 2)으로 참전해 북이탈리아 전선에서 뒈짓
2. 2차 네우로이 전쟁 당시 네우로이에게 뒈짓
3. 로마냐에서 사회주의 활동을 하다가 (1. 뒈짓 2. 감옥으로 .dice 1 2. = 2)
4. 로마냐에서 신문 편집장으로 잘살아가는 중
5. 나는 파쇼를 경험해본 적이 없었다네. 로마냐 왕국 총리
[무대리: 로마냐에서 사회주의 활동을 하다가 감옥으로]
◆프란시스코 프랑코: .dice 1 5. = 3
1. 히스파니아국의 카우디요(OTL 루트)
2. 대전쟁 당시 히스파니아 왕국군 장교로 참전해 서부전선에서 뒈짓
3. 갈리아 적백내전 당시 히스파니아 왕국군 장교로 참전해 북아프리카에서 아스톨포 부모님에게 뒈짓
4. 보나파르트조 히스파니아 왕국의 장군
5. 발루아조 히스파니아 왕국의 장군
◆요시프 브로즈 티토: .dice 1 5. = 1
1. 대전쟁 당시 (1. 카를스란트 제국군 2. 마케도니아 제국군(비잔티움 제국군) 3. 일리리아 왕국군 .dice 1 2. = 2)으로 참전해 도나우 전선에서 뒈짓
2. 갈리아 적백내전 당시 적군에 가담해 국제여단 장교로 활동하다가 뒈짓
3. 갈리아 적백내전 당시 적군에 가담해 국제여단 장교로 활동하다가 생존, (1. 그리스 2. 오라샤 .dice 1 2. = 2)로 망명
4. (1. 일리리아 2. 그리스 .dice 1 2 .) 육군 장교로 활동 중
5. (1. 일리리아 2. 그리스 .dice 1 2. = 1)에서 정치가로 활동 중
[프랑코: 갈리아 적백내전 당시 히스파니아 왕국군 장교로 참전해 북아프리카에서 아스톨포 부모님에게 뒈짓]
[티토: 대전쟁 당시 마케도니아 제국군으로 참전해 도나우 전선에서 뒈짓]
◆파울 폰 힌덴부르크: .dice 1 5. = 2
◆에리히 루덴도르프: .dice 0 5. = 5
◆쿠르트 폰 슐라이허: .dice 0 5. = 1
0. 대전쟁 당시 아스톨포 친어머니: "오다 주웠다"(모가지)
1. 대전쟁 당시 뒈짓
2. 전후 카를스란트 제국 총리로 선출되어 잘먹고 잘살다가 네우로이에게 뒈짓
3. 전후 카를스란트 제국 총리로 선출되어 잘먹고 잘살다가 실각
4. 전후 카를스란트 제국 총리로 선출되어 잘먹고 잘살다가 네우로이를 피해 겨우 노이에 카를스란트로 도주
5. 노이에 카를스란트로 미리 이주 안했으면 즉사였다.....
[힌덴부르크: 전후 카를스란트 제국 총리로 선출되어 잘먹고 잘살다가 네우로이에게 뒈짓 ]
[루덴도르프: 노이에 카를스란트로 미리 이주 안했으면 즉사였다.....]
[쿠르트 폰 슐라이허: 대전쟁 당시 뒈짓]
저길 봐, OTL 네임드들이 대거 죽어나가고 있어!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 .dice 1 5. = 4
1. 2차 네우로이 전쟁 초기에 뒈짓
2. 2차 네우로이 전쟁 초기에 뒈짓
3. 카를스란트군 장교로 활동 중
4. 카를스란트군 장교로 활동 중
5. 나는 파쇼를 경험해본 적이 없었다네, 카를스란트 제국 보위부 국장
◆휴이 롱: .dice 1 5. = 5
1. OTL대로 총탄을 맞고 뒈짓
2. OTL대로 총탄을 맞고 뒈짓
3. OTL대로 총탄을 맞고 뒈짓
4. 민주당 소속 루이지애나주 주지사로 잘살고 있음
5. 민주당 소속 루이지애나주 주지사로 잘살고 있음
[하이드리히: 카를스란트군 장교로 활동 중]
[롱: 민주당 소속 루이지애나주 주지사로 잘살고 있음]
FDR이 죽기 몇개월 전에 조급증을 낸 또다른 이유가 밝혀졌다.
국외로는 자신이 수년 동안 구상했던 대전략을 산산히 찢어버린 아스톨포 때문이었다면,
국내로는 민주당 소속이면서 본인의 최대 정적으로 급부상했을 롱 때문이었어.
◆이범석: .dice 1 5. = 1
1. 파쇼쉑, (1. 사형 2. 감옥으로 .dice 1 2. = 1)
2. 2차 네우로이 전쟁 초기 북만주 전선에서 뒈짓. 오노레-
3. 부여제국 육군 장성으로 활동 중
4. 익문사 장관으로 활동 중
5. 나는 파쇼를 경험해본 적이 없었다네, 부여제국 국방부장관
...배울게 있나?(진심)
족청이 또-
◆박헌영: .dice 1 5. = 2
1. 빨갱이쉑, (1. 사형 2. 감옥으로 .dice 1 2. = 1)
2. 갈리아 적백내전 당시 적군 국제여단으로 참전해 뒈짓. 오노레-
3. 갈리아 적백내전 당시 적군 국제여단으로 참전해 생존. 작가의 길(괴벨스 박사?)
4. 신문기자의 길
5. 나는 빨갱이를 경험해본 적이 없었다네. 부여 사회당 소속 의원
◆성주: .dice 1 5. = 4
1. 빨갱이쉑, (1. 사형 2. 감옥으로 .dice 1 2. = 1)
2. 빨갱이쉑, (1. 사형 2. 감옥으로 .dice 1 2. = 2)
3. 만주에서 마적질로 악명을 쌓다가 위치들에게 토벌당함. X신! X신!
4. 만주에서 마적질로 악명을 쌓다가 위치들에게 토벌당함. X신! X신!
5. 나는 빨갱이를 경험해본 적이 없었다네. (1. 지주 2. 군인 3. 교사 4. 관료 .dice 1 4. = 1)의 길
[박헌영: 갈리아 적백내전 당시 적군 국제여단으로 참전해 뒈짓. 오노레-]
[성주: 만주에서 마적질로 악명을 쌓다가 위치들에게 토벌당함. X신! X신!]
레닌도 죽고, 트로츠키도 죽고, 박헌영도 죽고,
갈리아 적백내전이 무슨 제3 인터내셔널 무덤이냐(진심)
7시 40분에 시작합니다
연재 전에 핫식스 사와야겠다.
중간에 또 졸 것 같어.
아리사 이리니치나 아미에라: 79
모르지아나 카렌: 49
차오 후아린: 47
아시카가 챠챠마루: 47
프레데리카 엔터프라이즈: 40
라이사 푀트겐: 22
아이사: 20
네로 클라우디아 오스토마니: 18
세실리아 올코트: 11
현재 멤버들의 호감도.
우럭이 한번 더 터지면 31부대가 막을 수 있을까?
다른 것보다 이탈리아 북부라 하면 알프스 산맥지대야.
공격이 한 방향에서만 이루어지면 방어자에게는 이만한 상황이 없어.
즉 기본적으로 공격이 해상과 육상에서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는데 톨포의 전공은 기갑이잖아.
오늘 연재 파트는 쉬는 시간 차원에서 중동과 지중해 역사를 설명문과 다이스를 섞어 진행해볼까 함.
아스톨포가 제31부대에 직접 정훈교육을 실시한다는 컨셉으로 말이지
오늘은 몇시에 시작할까-
워록이 로마냐에서 터지느냐,
다른 전선에서 터지느냐,
그 것이 문제로다
협상측 입장서 보면 로마냐 아닌데서 터지는 게 나음. 로마냐에서 터지면 로마냐의 동맹 교체와 협상측 이탈은 확정이야...
3시 30분에 연재할까말까
로마냐도 로마냐인데 명나라에서도 터지면 상당히 큰 문제지.
갈리아를 제외하면 동맹국에서 그나마 어떻게 다뤄볼 여지가 있는게 명인데
동아시아 대륙 영향력이 문자 그대로 소멸당한다.
오후 4시 생각 중인데 글쎄....
유카리가 미쳐 날뛰는걸보고 지레 겁먹었는지 언제할지 애매하다.
신경쓰지 말고 지금 해버릴까
최소 다음 연재 때는 어떻게든 장면을 전환시켜야할 지도?
>>882 너무 뒤틀리면 어장 현 시점이 설명이 안되니 어쩔 수 없NE
뭐했길래 안 보인 거지??
>>886 날뛰었음.
최종적으로 패해서 그렇지.
십자군은 결국 원정군이라는 한계가 있다.
느어어어어어어어어
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얼
다들 안계시려나-
할 만한 사람이 누군지 생각이 안난다!
어제 굴리면서 느낀 두가지
1. 그리스 정부가 단순히 정략적 차원에서 아스톨포를 일찌감치 밀어준건 아니다.
2. 꿀빨은 커녕 초기 6백년, 후기 3백년 피똥싸며 고생하던 황가가 왜 끌어내려졌지?
굴리면서 이 색휘들 뭐 이렇게 고생만 딥따하냐 라는 느낌.
2백년 성장기+전성기도 좀 심하게 말하면 스테로이드 좀 맞고 무리하다가 하리 빠끗한 느낌이고.
>>899 그거야 당연한 말씀이지.
아마 현실 합스부르크+오스만 루트 탄 것 같은데
전자랑 비교하면 고생길이 어우-
반대로 공화주의자 입장에서는 황가가 뭔데 그보다 이전부터 행해왔던 공화정의 재도입에 쫀심을 부리고 귀싸대기를 날리냐...
같은 대립구도가 마지막 한 세기 전쯤부터는 대대적으로 불거졌을 것.
상식적으로 아무리 공화주의자라도 로마의 계승국이라는 자부심은 여전할 테니 이런 식으로 흐를 수밖에 없다.
그나마 2백년 전성기가 OTL 오스만이나 합스부르크 수준이냐고 묻는다면 그네들 절반만 가도 다행.
리얼 스트레스 받는다.....
8시 시작.
ㅈ같은 리얼과 ㅈ같은 상황 때문에 이조차 모름.
9시.
기분참 조오갓다
>>915 아직 2기 분량도 안끝났어유!
>>920 갑작스럽게 찾아온 리얼의 사정 때문에 꼬이고 또 꼬임
9시 연재도 불투명하다
C발
미치겠네.
하루 핫식스 한번 안마시니까 잠이 쏟아진다
핫식스에만 의존하는 것은 정말로 건강을 제물로 하는 방식이라고.
임시방편을 항구적으로 쓸 수는 없잖아.
원래 계획은 챠챠마루 커뮤 이벤트까지 끝내고 카이로 탈환전 뛰는거였는데
갑작스러운 리얼의 사정에 따른 정신적 스트레스 + 신체적 피곤함으로 죄다 꼬여버림.
그렇다고 포기할 생각이 없다는 것은 잘 알겠고, 최소한의 대안이라던가는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어장 자체로 인한 스트레스는 별로 없는데
한달 동안 리얼의 압박이 장난 아니다보니
요즘 들아선 플롯도 제대로 준비 못하고 연재 굴리는 일도 발생함.
당장 오늘부터 리얼에 치이느라 플롯 제대로 못짠 형태에서 연재 굴렸는데 제대로 굴러갈리가
참치들도 어느정도 이해하니까 말이야
어디로 튈 지 모르는 게 주사위라지만 결국은 어장주가 쓰는 거니, 대전제가 머릿속에 새겨질 수만 있다면 정말 극단적인 상황까지만 아니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지.
프로작가 할 것도 아니고
무리하진 말아줬으면 함
(대역갤 뇌)
다들 안계시나.
아, 사람이 있었구먼.
오늘 연재는 괜찮을 것 같혀 아마도.
음.
어떤 떡밥을 던져야할까
보자.
원작 애니 1기에서 워록 1기가 훼까닥 돌아간 것만으로도 그 난리였는데
로마냐에서 최소 5기 이상일 워록 편대가 단체로 훼까닥 돌아가면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가(고민 중)
무슨 이야기를 해야하나.
확실히 아무도 없구먼.
원작피셜: 베네치아 상공에 출현한 거대 네우로이 둥지 상대로 로또 안터졌으면 이탈리아 반도가 날아갔다.
여기에 워록 N인분이 가세해 네우로이 코어가 맛이 갈 경우?(배점: 루키니 고향의 안부)
음. 이미 이건 다 논한거라 다들 관심이 없는건가.
아무래도 이틀내리로 스토리 진행 안한게 큰건가
아이사와 제 31부대 떡밥은 일단 월마 비숍의 진실 또한 필요할 테니 우선 셋시에게부터 물어보는 것도 있고.
아마 카이로서부터 몰타-이탈리아로 북상하는 전개가 될 듯 한데 거기에는 언제나의 톨포가 있으니까.
연합사령부에서 불협화음이 씨게 일어나서 톨포 사단의 투입을 제 때 하지 않는다면 어떨까도 싶지만 그렇게 되면 그런 멍청한 짓을 한 쪽이 될 게 뻔한 협상국 측 자충수일 뿐이고.
>>966 북아프리카 방면 연합군 사령부 가운데
원작 인선이 몽고메리와 롬멜임.
둘 다 인성 논란이 그렇게 뜨겁던데.
여튼 딛고 나아가거라 톨포여(?)
댓츠 롸잇
7시 30분 스타트
첩실 입장이란 거 때문에 앗차하면 어두컴컴 음침해질 뻔 했는데.
얼마나 도움될지야 차처하고;;
아마 공세가 빠르게 계획된다면 이 이유일 수도 있음.
만약 실제로 수자원을 장악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면, 현실의 아스완 댐 위치에도 놈의 별동대가 존재한다는 것으로 대번에 알아차릴 수 있겠지.
구조물 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네우로이 개체거나 군집일 수도 있는 게 현실이지.
그것이 유인책이든 교두보 마련이든 말이지.
그런데 그거 공명을 시킨 건지 그냥 공명이 일어난 거인지가 애매하네.
아마 전자라면 어느 정도 전략적인 판단이 있었다는 쪽이겠고, 후자면 딱히 생각이 있어서 그런 일을 저지른 건 아니겠지.
다만 네우로이의 지능이 짐승의 그것이라고 해도, 난 짐승에게 전략적인 행동이라는 개념이 아예 존재하기 힘들다는 쪽에는 회의적이긴 해.
... 뭐 결국 가 봐야 아는 거지만.
호감도가 50이상...아니 100도
돌파할 수 있는 풀 컨디션 말년병장/예비군인가
늑대나 범고래, 사자 느낌으로 지역별로 무리가 있다거나?
사실 댐 형태의 네우로이도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다.
원작에선 빙산 형태로 바다를 건너는 네우로이라던가
인위적으로 눈보라를 일으켜 기후조작하는 네우로이도 있는데 뭘.
빙산을 이용해 바다를 건너는 네우로이를 원작이 먼저 제시해버려
이제는 뭐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걸.
근데 눈보라를 일으키고 얼음으로 감싸면 괜찮습니다-같은 짓을 하니까. 대충 액체인 물하고 직접 닿지만 않으면 괜찮은 거 같은데...
네우로이가 저그처럼 생물이나 무생물에 감염이 가능하던가.
묘사를 보면 생물은 몰라도 무생물은 침식이 가능해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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