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40-
Back to Anchor

[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40-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1-03-18 (목) 04:06
Updated:2021-03-31 (수) 05:16
#0지도닦이◆ZJr7vLQwqA(g/M.z.0vg.)2021-03-18 (목) 04:06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

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

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2747853/
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4823201/
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8324607/
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1345882/
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4107096/
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6692335/
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9385629/
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2486091/
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4997034/
1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6541931/
1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8184256/
1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0341733/
1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1575063/
1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2332314/
1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3335147/
1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4770377/
1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6656052/
1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8674649/
1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9685395/
2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0680026/
2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3071830/
2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5138137/
2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0170/
2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0287/
2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1304/
2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1862/
2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2224/
2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2700/
2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4572/
3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4994/
3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5250/
3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5514/
3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5802/
3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076/
3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332/
3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492/
3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663/
3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856/
3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182/

#1이름 없음(2FZI44pY/M)2021-03-19 (금) 06:20
안착
#2지도닦이◆ZJr7vLQwqA(Gr7FWZbaTM)2021-03-19 (금) 06:23

원작피셜에 따르면 20세기 이전에 등장한 네우로이들은 약한건 맞음

그 약한 네우로이들이 고대 중동을 날려버려 기독교와 이슬람을 처음부터 대균열보냈지만.

#3이름 없음(V06HReCTDw)2021-03-19 (금) 06:28
톨포의 다음 전차는 오라샤의 초중전차/지상요새가 될것인가
#4지도닦이◆ZJr7vLQwqA(Gr7FWZbaTM)2021-03-19 (금) 06:33

>>3 KV-4 5백배(아무말)

#5이름 없음(2FZI44pY/M)2021-03-19 (금) 06:34
대체 그 사이에 뭔 일이 있기에 그런 초진화를 한건지
#6이름 없음(V06HReCTDw)2021-03-19 (금) 06:38
>>5 산업혁명 하는거 보고 배웠다에 한 표
#7지도닦이◆ZJr7vLQwqA(Gr7FWZbaTM)2021-03-19 (금) 07:18

무슨 떡밥을 던지지

#8이름 없음(V06HReCTDw)2021-03-19 (금) 07:31
새해 행사?
#9이름 없음(V06HReCTDw)2021-03-19 (금) 07:36
지금이 1944에서 1945로 넘어가는 해인가?
#10지도닦이◆ZJr7vLQwqA(Gr7FWZbaTM)2021-03-19 (금) 07:46

그러하다

#11이름 없음(V06HReCTDw)2021-03-19 (금) 07:48
일단 음력설 행사 때 챠챠마루, 조화림, 아이사 셋이 이벤트 해볼만 하고...
#12이름 없음(yH2EiRea9c)2021-03-19 (금) 07:48
발칸, 동아시아, 러시아 갔고
다음은 아프리카 사막이라 했고
그 다음은 어디려나?
#13이름 없음(V06HReCTDw)2021-03-19 (금) 07:49
>>12 인도, 이란, 중앙아시아 아닐까
#14이름 없음(DvY1TBlysw)2021-03-19 (금) 07:51
>>12 로마냐지. 그야 2기 둥지가 딱 하고 내려올 타이밍인걸.

원작은 501이 우주방어하다가 네우로이 야마토 집어던지기 도박수로 공략 성공했지만 스톰 위치즈가 저렇게 활약한다면 501 크로스오버 이벤트로 당장 투입해야 되겠지...
#15이름 없음(V06HReCTDw)2021-03-19 (금) 07:55
+ 그 우럭
#16이름 없음(V06HReCTDw)2021-03-19 (금) 07:59
루즈벨트, 처칠, 츠요시 얼굴에 똥칠되기 5분전
#17지도닦이◆ZJr7vLQwqA(Gr7FWZbaTM)2021-03-19 (금) 08:00

순서가 1번째 정규 커뮤 이벤트(엔터) -> 세바스토폴 공방전(+키예프 해방) -> 502부대 크로스오버 커뮤 이벤트

-> 사투르누스 축제 커뮤 이벤트 -> 2번째 정규 커뮤 이벤트(조화림)임.

둥지 바실리 공략전은 4번째와 5번째 사이에 넣어질 것 같구.

#18이름 없음(yH2EiRea9c)2021-03-19 (금) 08:04
톨포, 조르제트 말고도
군들라 랄과 한나, 라이사
알렉산드라 I. 포크뤼시킨랑 아리사
칸노 나오에, 히카리랑 챠챠마루
이런 식으로 만나면 어찌될까 궁금해지는 조합이 많네
#19이름 없음(DvY1TBlysw)2021-03-19 (금) 08:05
바실리 둥지 까버리고 나면 대충 베네치아 둥지 강림(네우코 숙청, 504 박살, 501 재결성) 이벤트가 뜰거고 그럼 아프리카 전선도 보급이 거의 안가서 몰타 섬에 네우로이가 박힌다거나 하는 개판이 펼처지니까 스톰위치즈는 아프리카쪽을 쭈욱 정리한 다음 501과 함께 베네치아 둥지 공략전에 들어가지 않으려나.
#20지도닦이◆ZJr7vLQwqA(Gr7FWZbaTM)2021-03-19 (금) 08:09

칸노라면 챠챠마루가 겐지 혈통의 아가씨고 나발이고 ㅈ또 신경 안쓴다에 내 머리카락을 걸 수 있다

#21지도닦이◆ZJr7vLQwqA(LWRwKQTwcU)2021-03-19 (금) 08:13

찾아보니까 칸노가 챠챠마루랑 같은 15살이네.

....동기였어?

#22이름 없음(2FZI44pY/M)2021-03-19 (금) 08:14
헐(헐)
#23이름 없음(DvY1TBlysw)2021-03-19 (금) 08:14
설마 사관학교서부터 니가 겐지고 뭐고! 하는 칸노랑 죽어라 티격태격한 사이인 건 아니겠지...

그런 사이였으면 재밌겠네.
#24이름 없음(DvY1TBlysw)2021-03-19 (금) 08:16
차차마루랑 의외로 친구다 - 서로 티격대는 악우다 - 악우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사이가 험악하다 - 그냥 다른 곳 출신이라 서로 모른다
#25지도닦이◆ZJr7vLQwqA(Gr7FWZbaTM)2021-03-19 (금) 08:56

설정 찾아보니까 몰타에서도 네우로이랑 싸웠다고 나오네.

지중해랑 북아프리카에는 네우로이 둥지 없지 않던가?

#26이름 없음(Yx/YvNweXQ)2021-03-19 (금) 08:58
몰타에 둥지를 세우려고 했나?
#27이름 없음(DvY1TBlysw)2021-03-19 (금) 09:00
몰타에 대형 네우로이 박혀서 원작 스톰 위치즈가 공략시도했다가 실패해서는 결국 하르트만이랑 한나의 협동작전으로 처리했던가 그랬던 기억이...

은근 중소형 많았던 걸 감안하면 대형 네우로이가 어디 뿌리박고 성장하면 둥지가 되는 건지도 몰라.
#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x/YvNweXQ)2021-03-19 (금) 09:02
흐음흐음...
#29지도닦이◆ZJr7vLQwqA(Gr7FWZbaTM)2021-03-19 (금) 09:03

>>27 와우.

그럼 아리사가 세바스토폴에서 잡은게 그거랑 비슷한 부류였단 말이잖어?

키예프 탈환할만했네(반쯤 아무말)

#30이름 없음(QI3plwxG82)2021-03-19 (금) 09:06
벌이나 개미에 비유하자면
분봉하는 여왕 개체라고 생각하면 편하겠지
#31이름 없음(DvY1TBlysw)2021-03-19 (금) 09:07
애초에 둥지가 어떻게 뜨는지도 모르니 그냥 추측만 할 수밖에 없어.

베네치아 둥지 그 미친놈은 하늘에서 갑자기 뚝 떨어졌고. 여기저기 알박은 대형 네우로이는 소형 네우로이 품은 놈도 있고 그런거 없는 놈도 있고....
#32이름 없음(DvY1TBlysw)2021-03-19 (금) 09:08
대충 소형 네우로이 없는 놈은 둥지에 소속된 놈 중 큰거, 소형 네우로이를 쏟아내는 놈은 분봉된 여왕개미같은 놈, 그런 거 아닐까?...
#33이름 없음(QI3plwxG82)2021-03-19 (금) 09:14
그럴싸한데
#34지도닦이◆ZJr7vLQwqA(Gr7FWZbaTM)2021-03-19 (금) 09:18

원작자가 구멍을 숭숭숭 뚫어놓으니 원작 준수를 할려고 해도 오리지널로 때워야하는거시다

#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x/YvNweXQ)2021-03-19 (금) 09:29
모든 네우로이 집단이 획일화된 체계를 따라가지는 않는 것 같다... 정도는 확실할지도.
#36이름 없음(DvY1TBlysw)2021-03-19 (금) 09:34
일단 둥지별로 교류는 하는데 모든 둥지가 한 팀처럼 움직이는 건 아님.

그러니까 네우코 숙청같은 짓이 벌어지지....
#37지도닦이◆ZJr7vLQwqA(LWRwKQTwcU)2021-03-19 (금) 09:37

어장주는 오함마의 타이라니드에 착안해

네우로이 둥지 = 타이라니드 하이브쉽 + 노른퀸

대형 네우로이 = 타이라니드 순양함, 하이브 타이런트, 바이오 타이탄

중형 네우로이 = 하이브 가드, 조안쓰로프

소형 네우로이 = 건트, 타이라니드 워리어

로 대치해 지금까지 진행해옴.

#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x/YvNweXQ)2021-03-19 (금) 09:39
음- 확실히 이 세계관 내의 인류에게는 거의 그만한 적수겠지만.
#39지도닦이◆ZJr7vLQwqA(LWRwKQTwcU)2021-03-19 (금) 09:43

이 경우 재래식 군대는 아스트라 밀리타룸과 임페리얼 네이비,

위치는 스페이스 마린과 시오배에 등치할 수 있겠군.

열강급 국가의 VIP들읔 적당히 하이로드라고 해두자(아무말)

#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x/YvNweXQ)2021-03-19 (금) 09:51
그럼 톨포는 무엇이란 말인가( )
#41이름 없음(5F85z72hA.)2021-03-19 (금) 10:27
아밀 장교진중에도 얼마든지 스마나 시오배에 인정받는 사람들 있으니께요.
#42지도닦이◆ZJr7vLQwqA(dDm.9v2Ib2)2021-03-19 (금) 10:35

8시에 시작합니다.

#43이름 없음(QI3plwxG82)2021-03-19 (금) 10:35
ㅇㅇ
#44이름 없음(oVPjenIDII)2021-03-19 (금) 16:05
일단 아포칼립스면 진지하게 소형은 밟아서 죽일수 있을테고...
#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taqgCU/y9o)2021-03-19 (금) 16:07
다만 아포칼립스 탱크의 구조 상 포의 정확한 조준에는 절대적인 불이익을 안고 간다.

과연 오라샤의 사통 기술이 어디까지 이를 보완해줄지는 모르겠군.
#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taqgCU/y9o)2021-03-19 (금) 16:24
뭐 아니면 아포칼립스 탱크라는 이름을 가진 베인블레이드일 수 도 있고.
#47이름 없음(oVPjenIDII)2021-03-19 (금) 16:25
카를스란트에선 괴박사가 아스톨포 전기를 쓰고 있을테고
그리스에선 신 아르고노트라고 뽐뿌질 하고 있을테고

갈리아 실화냐
#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taqgCU/y9o)2021-03-19 (금) 16:34
뭐 어때, 페탱과 그 측근이야 알 바 아니지. 다만 이 부조리를 보고 있어야 하는 군의 하위층들과 위치는, 특히 위치는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게 문제지.
#4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taqgCU/y9o)2021-03-19 (금) 16:37
난 이 쓰잘데기라고는 위치 정신 갉아먹는 것 빼고 뭣도 없는 감시망이 최소한 일을 터뜨리기 전까지 느슨해지고는 있었으면 좋겠어.
#50이름 없음(eYpLVECp9k)2021-03-19 (금) 16:40
갈리아는 진짜 한 번 제대로 뒤집혀봐야 하는데
#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taqgCU/y9o)2021-03-19 (금) 16:41
애초에 안 뒤집히면 남은 미래라는 게 있나? 뒤집히는 건 이제 선택지가 아닌 필수여.

단지 페텡이 너무 일찍 가면 준비 미흡 상태가 되어버리니 아직은 목숨줄이 붙어있어야 하는 거지.
#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taqgCU/y9o)2021-03-19 (금) 16:49
그 동안 정신을 갉히는 고통을 계속해서 겪어야 한다, 또는 더 심해진다라는 과정을 봉하는 것에 내 앵커의 목적이 있었고.

여튼 페리느의 경우만을 볼 때는 그나마 나아진 것 같은데, 이게 대표적인 예시라서 모두에게 적용된 건지, 아니면 페리느에게만 완화된건지도 아직 모르겠고,

동시에 그 감시망은 여전하다는 가능성 자체는 아직도 남아있었으니...
#53이름 없음(eYpLVECp9k)2021-03-19 (금) 16:53
위치들이 불쌍하긴 한데
크게 보면 갈리아가 정상화 되려면 그게 필요하긴 해
네우로이라는 인류 공적과 싸우는 상태에서 큰 버팀목 중 하나인 갈리아를 뒤집어버릴 쿠데타를 정당화하려면
윗대가리들이 그 짓거릴 할정도로 멍청해야한다는 걸 외부에 보여줘야하니깐
#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taqgCU/y9o)2021-03-19 (금) 16:54
그나저나 어장이 시작한 이래 역대급 공세구만.

너무 성공적이어서 게르만족의 대이동 VER. 네우로이 같은 게 나오면 그것대로 갈리아와 로마냐가 위기 아닐까도 싶고?
#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taqgCU/y9o)2021-03-19 (금) 17:31
네우로이가 뭔가 잘못되고 있음을 느끼고 갑자기 오라샤 서부전선에서 썰물 빠지듯 빠지고 그게 갈리아나 로마냐로 밀고 내려올 가능성이 있나...?
#56이름 없음(4OLsM7vvqo)2021-03-19 (금) 21:46
그게... 저 병력, 2기 둥지가 떨어지는순간 니들 거기서 무슨 병력낭비 위치낭비 하고 있냐! 소리가 자동으로 나옴;;;

딴 둥지가 커 봐야 직경 20km 30km 이러는데 직경 300km라는 미친 놈이라고? 베네치아에 나타났는데 볼로나까지 둥지가 덮어버린다고? 그런게 옆구리에 등장하면 병력도 위치도 다 재배치해야돼. 작전도 중간에 끊기고.

화북에 있는놈 둘 중 하나가 이거 절반인데, 진짜 냉정히 말해 중국은 이거 감당하는것만으로도 제몫을 다하고 있는거.
#57이름 없음(4OLsM7vvqo)2021-03-19 (금) 21:50
베네치아 둥지에 몰타에 알박은놈까지 합치면 지중해가 두동강 각이었어... 로마냐 확정 아웃, 그리스와 갈리아도 옆구리가 앗차하면 옆구리가 뜯겨나간다.
#58이름 없음(XLNWvSaYtg)2021-03-19 (금) 22:25
카를스란트 내부에서 우주방어 준비할수도 있겠고..
#59세나◆3OwIweqgI2(5F.zPLn9hA)2021-03-20 (토) 02:49
늘 그렇듯 이런 하렘물에서는 오히려 선두주자가 손해본다
#60세나◆3OwIweqgI2(5F.zPLn9hA)2021-03-20 (토) 02:49
스더블의 유키나 급의 우주방어(?)가 아닌한,

후발주자들이 더 들어올수록 자신의 몫이 줄어드는 기적!
#61세나◆3OwIweqgI2(5F.zPLn9hA)2021-03-20 (토) 02:50
정답은 오직 어떻게든 덮친 후, 기정사실을 먼저 만드는 것...(읍읍)
#62지도닦이◆ZJr7vLQwqA(pZakTSz6Ik)2021-03-20 (토) 04:10

>>47 괴벨스 박사: "이 남자는 누구인가? 반은 인간이요 반은 신이다. 진정 차라투스트라인가? 아니면 아우렐리아누스?"

#63지도닦이◆ZJr7vLQwqA(pZakTSz6Ik)2021-03-20 (토) 04:15

여담으로 스트위치는 기독교와 이슬람이 네우로이 때문에 처음부터 사멸당한 세계선이라

원작에서는 정확히 안밝혔어도 미트라교와 조로아스터교가 그 역할을 대체했을 것임.

아우렐리아누스는 OTL에선 미트라 신앙으로 제국을 통합하려는 행보를 보였으니

스트위치 세계선에선 아우렐리아누스가 OTL의 콘스탄티누스 대제 취급을 받을걸.

#64이름 없음(hx9ZT9bkU2)2021-03-20 (토) 04:27
그렇구먼
#65지도닦이◆ZJr7vLQwqA(pZakTSz6Ik)2021-03-20 (토) 04:52

다들 안계시려나-

#66이름 없음(4Qb2Lh1uPs)2021-03-20 (토) 05:04
?
#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taqgCU/y9o)2021-03-20 (토) 05:05
#68이름 없음(4Qb2Lh1uPs)2021-03-20 (토) 05:05
근데 아포칼립스 탱크가 RA2,3 사양이 좀 다르긴 한데
2 사양이겠지 아무래도?
#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taqgCU/y9o)2021-03-20 (토) 05:08
묘사상 이름만 아포킬립스인 베인블레이드 같기도 한데 말이지...
#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taqgCU/y9o)2021-03-20 (토) 05:10
혹시 오늘은 3시연재라도 하려고?
#71지도닦이◆ZJr7vLQwqA(Uz9XStolu6)2021-03-20 (토) 05:35

리얼의 사정상 오늘은 저녁연재

#72이름 없음(6NF0x1VOlA)2021-03-20 (토) 05:36
ㅇㅇ
#73지도닦이◆ZJr7vLQwqA(pZakTSz6Ik)2021-03-20 (토) 05:40

굳이 따지면 2사양인데 AA사정상 쓸 AA가 없다

#74이름 없음(6NF0x1VOlA)2021-03-20 (토) 05:41
아포칼립스 탱크 AA 누가 찍었던거 같은데 찾아봄
#75이름 없음(ffKoNOrfNA)2021-03-20 (토) 08:37
AA는 못찾았는데
노블위치스 포함 미디어 믹스 코믹스들 볼수 있는 사이트는 찾음.
다만 해외사이트+뒷루트라 영어 되어야 함
#76지도닦이◆ZJr7vLQwqA(U9pfYb9KL2)2021-03-20 (토) 09:23

코믹스는 구글 번역의 도움을 좀 받으면 대충 의미는 알 수 있겠지만 소설은 그럴 짬이 안된다.

#77이름 없음(ffKoNOrfNA)2021-03-20 (토) 09:28
아, 코믹스만 ㅇㅇ
소설은 구하기 힘들고
#78지도닦이◆ZJr7vLQwqA(z8ngtN8y3E)2021-03-20 (토) 09:47

오늘 연재는 7시 30분.

주제는 브레이브 위치스 크로스오버 커뮤 이벤 되시겠다.

#79이름 없음(taqgCU/y9o)2021-03-20 (토) 09:56
끄덕( )
#81지도닦이◆ZJr7vLQwqA(cydzJTLumc)2021-03-20 (토) 16:01

오늘은 영 맥을 못 추렸네 원

#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vefwCgSNg)2021-03-20 (토) 16:02
맥을 못추린 것인가... 뭔가 어장이 버벅여서 다른 곳을 좀 자주 둘러보긴 했지만.
#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vefwCgSNg)2021-03-20 (토) 16:11
그보다도 분명히 진행 속도 자체는 지도 입장에서 통상적이긴 했는데, 오늘은 뭔가 확 오는 건 없었지.
#84이름 없음(OkhEWbjFwY)2021-03-20 (토) 17:06
한가지 정보
허난성에는 소림사가 있다.
#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vefwCgSNg)2021-03-20 (토) 18:00
화제를 돌려서, 부여의 경우는 동맹으로써의 의리를 다하는 표시를 하는 것에 중점을 둔 듯 한데, 그럼 저 중에 정예병의 비율은 어느 정도라고 봐야 할 지 모르겠네.

특히 위치의 숫자.
#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vefwCgSNg)2021-03-20 (토) 18:45
이게 참 애매한게, 너무 많이 보내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아예 안 보내다시피 하기에도 동맹의 의리를 다한다는 제스처에 손색이 가니.

비록 거리 상의 이유로 14만을 파병하겠지만, 부여가 정확히 어느 정도까지를 노리느냐의 문제기도 하네.
#87세나◆3OwIweqgI2(n3scLambXY)2021-03-20 (토) 22:19
아스톨포와 26위치가 되려면 아직 갈 길이 멀다(숫적 의미로)
#88세나◆3OwIweqgI2(n3scLambXY)2021-03-20 (토) 22:20
그나저나 아르헨티나 들고 있는 독일이라 그런가...

순무만 쳐묵쳐묵하던 OTL 독일보다는 식량사정이 훨씬 좋군
#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vefwCgSNg)2021-03-20 (토) 22:24
아르헨티나는 현재 기준으로도 소고기만큼은 무진장 싼 동네니까. 아마 여기서도 그 쪽으로는 개발이 잘 되어 있나보지.
#90지도닦이◆ZJr7vLQwqA(IQwUbuoG6w)2021-03-20 (토) 22:44

OTL 전성기 아르헨티나급.

리즈시절 아르헨티나는 1차 산업으로 국민소득 7위까지, 철도 총연장 3만km(동시기 독일은 5만km)까지 갔던 나라여.

#91이름 없음(fvW6MkDWz.)2021-03-20 (토) 22:53
문제는 전쟁에 필요한 공업능력이 부족한게 크지만.. 리베리온 랜드리스라도 받아야 될 상태니
#92지도닦이◆ZJr7vLQwqA(cydzJTLumc)2021-03-21 (일) 01:19

그래서 사민당 총리 양반이 라테는 커녕 판터와 티거 양산도 불투명하다고 말했잖어.

장담하는데 우르술라가 제트 스트라이커 유닛 만드는 것도 리베리온이 깊게 관여하고 있을걸.

판터와 티거 양산도 불투명한데 제트 스트라이커 유닛을 독자개발?

기술은 둘째쳐도 돈과 인력부터 문제야.

#93이름 없음(m/wC29Fw8U)2021-03-21 (일) 01:34
리베리온과 공조는 필수네
#94이름 없음(m/wC29Fw8U)2021-03-21 (일) 01:36
혹시 패튼, t62, 아포칼립스 전차는 카를스란트 망명정부가 기술 넘겨주면서 공동개발한건가?
#95이름 없음(Qn2dOhOacU)2021-03-21 (일) 01:42
아포칼립스는 형식명이 붙는다면 어떤게 붙을려나
이때 라인업이 KV, IS, T 이렇게 있었는데 T 시리즈는 이미 있고
#96이름 없음(Qn2dOhOacU)2021-03-21 (일) 01:44
아, 마침 쌍포신 전차로 개발하던 ST-2가 있구먼
#97이름 없음(Qn2dOhOacU)2021-03-21 (일) 01:48
IS 시리즈 기반으로 개발하던거니 배치했음 IS 시리즈 넘버가 붙었을테고
#98이름 없음(Qn2dOhOacU)2021-03-21 (일) 01:50
2편 사양이면 대공로켓도 있단 말이지
이거는 동시대에 플리거파우스트도 있었으니 포탑에 달면 충분히 가능
#99세나◆3OwIweqgI2(tx3ADZlZeg)2021-03-21 (일) 01:50
>>92
엌ㅋㅋㅋㅋㅋㅋ ㅁㅊ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은...
#100지도닦이◆ZJr7vLQwqA(cydzJTLumc)2021-03-21 (일) 01:50

소련이 아니라 후대라면 몰라도 당대에 IS 이니셜이 쓰일 가능성은 글쎄.

#101이름 없음(Qn2dOhOacU)2021-03-21 (일) 01:51
아니 왜 영국도 처칠 전차 있었자너
#102이름 없음(m/wC29Fw8U)2021-03-21 (일) 01:53
애당초 쥬가시빌리가 스탈린이란 이름 쓰나?
#103이름 없음(Qn2dOhOacU)2021-03-21 (일) 01:53
사냐가 쓰던 그거긴 한데 애니에 나온건 M202 형상에 더 가깝고
#104지도닦이◆ZJr7vLQwqA(cydzJTLumc)2021-03-21 (일) 01:54

>>101 그렇군(그렇군)

#105이름 없음(Qn2dOhOacU)2021-03-21 (일) 01:54
그럼 IJ겠구먼
#106지도닦이◆ZJr7vLQwqA(cydzJTLumc)2021-03-21 (일) 01:55

헷갈리지 말라고 스탈린이라 부른거지

실제 통용되는 이름은 본명이던 이오세브 쥬가시빌리 맞음.

#107이름 없음(Qn2dOhOacU)2021-03-21 (일) 01:59
한가지 잡설정
이 세계의 MiG는 미코얀-구레비치가 아니라 미르 가스다르스토바
#108지도닦이◆ZJr7vLQwqA(cydzJTLumc)2021-03-21 (일) 02:00

>>80 그리고 링크 따라 노블 위치스 코믹스 완독 완료.

챠챠마루 캐릭터성 짤 때 꺼라위키 설명에 적힌 하인리케를 많이 참고했는데

실제 코믹스를 보니 다른게 한두가지가 아니구먼.

#109이름 없음(Qn2dOhOacU)2021-03-21 (일) 02:01
차별성이 생긴건 다행이지ㅇㅇ
#110이름 없음(Qn2dOhOacU)2021-03-21 (일) 02:09
다른 항공사들도 현실하곤 이름 조금씩 다르더라. 약자에는 차이 없지만
#111이름 없음(Qn2dOhOacU)2021-03-21 (일) 02:12
그리고 OVA 시점에선 제트 스트라이커 연비문제는 해결했는데 50mm 무장 제어가 힘들어서 실전에선 못쓴다고 하더라
#112이름 없음(QKOVRN5MlI)2021-03-21 (일) 02:17
제트 스트라이커는 지금처럼 3차원 기동과 도그파이트하라고 만든게 아니라 직선으로 빠르게 접근해서 화력 퍼붓는 식으로 운용

한다고 우르술라가 그러더라
#113이름 없음(QKOVRN5MlI)2021-03-21 (일) 02:20
근데 진짜 Me262도 50mm 포 붙여서 카논포겔마낭 쓰려 했던게 함정
#114이름 없음(QKOVRN5MlI)2021-03-21 (일) 02:20
실수 카노네포겔
#115지도닦이◆ZJr7vLQwqA(a06dXyBvu.)2021-03-21 (일) 02:38

내가 오라샤가 제트 스트라이커 유닛 만드는거 아닐까 반농담 반진담으로 말했는데 그건 좀 오바고

신덴 같은 신형 유닛을 만들어 샤나나 아리사에게 최우선으로 지급했다고 하는게 맞겠지.

원작에서도 제트 스트라이커 유닛 나올려면 2기, 그나마 제대로 쓰이기 시작한건 3기에서부터니까.

#116이름 없음(UMO6vMLDkU)2021-03-21 (일) 02:44
실제로도 소련의 제트기 완성은 좀 늦었으니깐
#117이름 없음(UMO6vMLDkU)2021-03-21 (일) 04:50
(아포칼립스 탱크 대공무장 생각중)
#118이름 없음(UMO6vMLDkU)2021-03-21 (일) 04:51
일단 소련에 RBT-5란 물건이 있긴 했는데...
#119이름 없음(UMO6vMLDkU)2021-03-21 (일) 04:53
초중전차니 사이즈는 더 넉넉하게 잡을수 있을테고...
#120이름 없음(UMO6vMLDkU)2021-03-21 (일) 05:11
이러면 큰 로켓을 외장형으로 달아놓고 순간화력을 중시하거나
포탑 내부에서 재장전, 발사 가능한 소형 로켓을 쓰거나 할듯
#121이름 없음(UMO6vMLDkU)2021-03-21 (일) 05:13
후자의 경우도 사냐의 로켓포 생각하면 충분히 화력이 될법은 한데
어느쪽이 더 나을려나
#122이름 없음(UMO6vMLDkU)2021-03-21 (일) 05:30
아, 전자면 칼리오페식 발사대도 가능하겠네
#123이름 없음(UMO6vMLDkU)2021-03-21 (일) 05:37
카츄샤 발사대도 가능하고
#124이름 없음(m/wC29Fw8U)2021-03-21 (일) 05:37
>>108 도움이 된 것 같아서 다행
#125이름 없음(UMO6vMLDkU)2021-03-21 (일) 05:40
확실한건 플랫폼이 크니 뭔 로켓을 달아도 오케이란거
#126이름 없음(UMO6vMLDkU)2021-03-21 (일) 05:59
흐루쇼프가 그렇게 좋아하던 미사일 전차는 발사때만 발사대를 포탑 밖으로 꺼내는 식이었고
#127이름 없음(UMO6vMLDkU)2021-03-21 (일) 06:04
밀덕질좀 하고 있었는데 아무도 없넹
#1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vefwCgSNg)2021-03-21 (일) 06:07
있긴 있음. 단지 썰 거리를 확보하지 못해서 그렇지.
#1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vefwCgSNg)2021-03-21 (일) 06:07
그나저나 오늘도 저녁연재만 하는가벼?
#130이름 없음(UMO6vMLDkU)2021-03-21 (일) 06:11
유폭 위험 감수하고 칼리오페, 카츄샤식으로 대형 외장 로켓을 쓸지
유폭위험 피하려고 발사관을 포탑내부로 매립하고 소형로켓을 쓸지

어느쪽이 더 나을것 같음?
#131지도닦이◆ZJr7vLQwqA(FleFTo2N8k)2021-03-21 (일) 06:14

대놓고 싼값에 물량으로 밀어붙일려면 전자각인데

초중전차처럼 비싸고 귀중한 전력이면 후자에 가까울걸.

#132지도닦이◆ZJr7vLQwqA(FleFTo2N8k)2021-03-21 (일) 06:15

>>129 원래 오후 연재 계획했는데 리얼의 사정으로 저녁연재각.

유카리가 한창 미쳐 날뛰는 것도 있지만 이게 제일 결정적이여.

#133이름 없음(UMO6vMLDkU)2021-03-21 (일) 06:15
후자인감
그러면 대전차로켓탄을 쓰겠네
#134이름 없음(UMO6vMLDkU)2021-03-21 (일) 06:20
바주카 같이 후장식 발사관으로 하고
#135세나◆3OwIweqgI2(n3scLambXY)2021-03-21 (일) 07:57
유카리가 다시 참치하는 걸 보니 폭통 완결이 얼마 안 남은 듯
#136세나◆3OwIweqgI2(n3scLambXY)2021-03-21 (일) 07:58
폭통은 지금 인류황제 조지원이 영도하는 UED각임
#137지도닦이◆ZJr7vLQwqA(FleFTo2N8k)2021-03-21 (일) 09:44

7시 30분 스타트

#138이름 없음(zG741qyNps)2021-03-21 (일) 09:45
ㅇㅇ
#139이름 없음(OkhEWbjFwY)2021-03-21 (일) 09:52
운용 방식은

소형: 그대로 밟아버림
중형: 로켓 일제사격이나 주포 사격으로 격파
대형: 로켓은 견제용으로나 쓰고 주포를 주로 사용
#140이름 없음(SuvL7nUCfI)2021-03-21 (일) 15:48
심심풀이로 써본 현 시점에서 갈리아에 개입하려는 각국 정보기관 수장 후보들

명 남의사: 다이리

오라샤 공안질서수호국: 니콜라이 예조프 or 라브렌티 베리야

부여 제국익문사: 이범석 or 김창수

그리스 이민국: 불명


번외

리베리온 FBI: 존 에드거 후버

카를스란트 게슈타포: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

후소 황국 어정번중: 불명

브리타니아 MI6: 불명

갈리아 중앙정보행동국: 불명

페르시아는 애매해서 컷
#141이름 없음(YMLhCKJFUs)2021-03-21 (일) 16:18
의외로 여기선 이범석이 파쇼가 아닐수도 있겠다
#1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JyGXFckU)2021-03-21 (일) 16:21
이래저래 점점 아래에서 치고 올라오고 있군. 아리사도 눈앞의 한나만 의식할 상황이 아니다. ㅎㅎㅎ
#143이름 없음(YMLhCKJFUs)2021-03-21 (일) 16:22
현실의 이범석은 독립운동에 강한 지도력이 필요하다고 여겨서 파시즘에 빠졌는데
여기 페탱은 워낙 추해야지
#144지도닦이◆ZJr7vLQwqA(oqAkyf3AOA)2021-03-21 (일) 16:23

>>140 OTL 그리스와 터키 네임드 현황을 생각하면

그리스는 꽤 진지하게 정치가들 이외에는 가상인물로 거의 때워야할걸.

#145이름 없음(YMLhCKJFUs)2021-03-21 (일) 16:26
그렇구먼
#146지도닦이◆ZJr7vLQwqA(oqAkyf3AOA)2021-03-21 (일) 16:32

그나마 찾으면 알바니아계인 테레사 수녀,

서부 아나톨리아 출신 그리스계인 오나시스가 있긴 함.

허나 양쪽 모두 관련 ㅈ또 없으므로 가장 중요한 군대는 가상인물로 때우는게 불가피.

#147이름 없음(YMLhCKJFUs)2021-03-21 (일) 16:35
저기 언급된 인물 면면

후버: 여장 취미 종신국장

이범석: 쌍권총 잘쏘는 마누라

다이리: TNO에선 이미 죽었는데 존재여부 만으로 일제를 광기로 몰아넣음

김구: 그 숱한 암살전적

라인하르트: Dies Irae 꺼라

예조프: 포토샵(물리)

베리야: 소련의 힘러
#148이름 없음(YMLhCKJFUs)2021-03-21 (일) 16:38
그 배틀 포 보스퍼러스 깔아도 터키 장군진엔 뭐 읎음?
#149이름 없음(YMLhCKJFUs)2021-03-21 (일) 16:39
아님 그리스 장군진이나
#150이름 없음(YMLhCKJFUs)2021-03-21 (일) 16:40
일단 호이 참고하는게 좋을듯
#151지도닦이◆ZJr7vLQwqA(Npvg/N/3fs)2021-03-21 (일) 16:49

배틀 포 보스포러스가 뭐임?

#1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JyGXFckU)2021-03-21 (일) 17:05
현 호이 4의 최신 DLC로, 관련 부근을 보강한 물건.
#153이름 없음(YMLhCKJFUs)2021-03-21 (일) 17:07
그리스, 터키 중심 DLC
#154이름 없음(YMLhCKJFUs)2021-03-21 (일) 17:08
바닐라로 메갈리 이데아 가능
#155지도닦이◆ZJr7vLQwqA(Npvg/N/3fs)2021-03-21 (일) 17:22

호이4는 카이저라이히와 TNO 구동기가 아니던가(폭언)

#156이름 없음(YMLhCKJFUs)2021-03-21 (일) 17:23
장군진 보고 위키 뒤지면 고증 가능은 할듯
#157세나◆3OwIweqgI2(tW/3rzdbpA)2021-03-21 (일) 23:13
차리나가 아스톨포에게 플래그 꽂히진 않은 모양이네
#158지도닦이◆ZJr7vLQwqA(SaLj8jGQTk)2021-03-21 (일) 23:37

비공략여캐입니다(엄근진)

#159세나◆3OwIweqgI2(9Ecy0fK3M6)2021-03-22 (월) 02:13
흑흑 사랑과 선거와 초콜릿의 센세나 역내청 센세가 비공략인 것만큼이나 슬프다
#160지도닦이◆ZJr7vLQwqA(SaLj8jGQTk)2021-03-22 (월) 02:16

정규 히로인이 10명인데 10명도 은근 빡빡한데 1명 더 추가하면 피곤해짐.

무엇보다 상대는 오라샤의 차리나인데 플래그? 판세 다 꼬인다.

#161이름 없음(SuvL7nUCfI)2021-03-22 (월) 02:18
암튼 그래서 그리스-터키 장군진은 확인해봄?
#162이름 없음(ITV4qb.bJk)2021-03-22 (월) 02:24
애초에 야스레옹의 26위치를 찍을 계획인데 차리나를 꼬셔버리면 그 계획 폐기하고 차리나의 연인 루트로 가는 거라서 루트변경으로 다 꼬임.(웃음)
#163지도닦이◆ZJr7vLQwqA(uEp254RIkk)2021-03-22 (월) 02:25

적당한 사람이 딱 한명있네.

OTL에선 터키 독립전쟁에 활약했고

언제 나올지 모를 알타이 전차 이름의 모티브인 '파흐라텐 알타이'.

나머지는 그리스어와 터키어 발음을 몰라 모르겠더라.

#164이름 없음(ITV4qb.bJk)2021-03-22 (월) 02:28
26위치도 일단 스톰위치즈 10을 다 꼬시고 나서 추가해야 할 판이지만...ㅋㅋㅋㅋ
#1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JyGXFckU)2021-03-22 (월) 02:32
알타이... 과연 아준의 아성을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인가(?)
#166지도닦이◆ZJr7vLQwqA(uEp254RIkk)2021-03-22 (월) 02:47

구글 번역 피셜 그리스어로도 '파흐레틴 알타이'로 발음됨.

OTL의 터키인 장군이 그리스군에서 싸우는 꼴이 됐지만

원작 인증 이슬람이 기독교랑 사이좋게 안드로메다 갔는데 뭐 어찌하리오(아무말)

#167이름 없음(SuvL7nUCfI)2021-03-22 (월) 02:53
그야 인명을 번역 돌리면;;
#168이름 없음(SuvL7nUCfI)2021-03-22 (월) 02:53
차라리 현지식 이름이 남았다고 하는게 더 나을듯
#169이름 없음(/osgcvHm8o)2021-03-22 (월) 03:31
오스만도 터키도 없을텐데 아타튀르크는 어떻게 됐지?
#170지도닦이◆ZJr7vLQwqA(SaLj8jGQTk)2021-03-22 (월) 07:24

리얼의 사정이 밀려오니 들어오기 어렵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악

#171지도닦이◆ZJr7vLQwqA(SaLj8jGQTk)2021-03-22 (월) 09:15

아무도 안계시오-

#17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JyGXFckU)2021-03-22 (월) 09:16
손-
#1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JyGXFckU)2021-03-22 (월) 09:17
하필 대기업들이 돌아온 이 판에 뭔가 임팩트가 있기 힘든 전개가 계속되니 필연적으로 위축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긴 하나, 그렇다고 거기에 휘말릴 수는 없는 법이지.
#1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JyGXFckU)2021-03-22 (월) 09:22
부여가 나름대로 오라샤 서부전선에 기어이 14만을 보냈다는 것은 여러 의미를 함축하고 있겠지.
#175이름 없음(SuvL7nUCfI)2021-03-22 (월) 09:26
ㅇㅇ
#1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JyGXFckU)2021-03-22 (월) 09:30
동맹의 의리를 다한다는 측면에서 볼 때는 저 병력의 질적 수준을 어느정도로 잡고 가려뽑아 보냈느냐의 문제이긴 한데... 아니면 주병력에서 여유분인가?
#177지도닦이◆ZJr7vLQwqA(uEp254RIkk)2021-03-22 (월) 09:32

>>176 톨포랑 호흡 괜찮았던 김홍일 장군과 요동방면군.

#178이름 없음(SuvL7nUCfI)2021-03-22 (월) 09:32
아직 화북 상황 진행중인테니 여유분일듯
#179이름 없음(SuvL7nUCfI)2021-03-22 (월) 09:33
음, 그러면 다른 병력들을 전진배치 시킨거구먼
#180이름 없음(SuvL7nUCfI)2021-03-22 (월) 09:34
그러고보니 지금 동맹국 정보부들은 드골한테 지지의사는 미리 밝혔을려나
#181지도닦이◆ZJr7vLQwqA(uEp254RIkk)2021-03-22 (월) 09:35

바그라티온 작전과 어느 정도 비슷하게

주공은 둥지가 있는 벨라루스, 조공은 서우크라이나와 발트해 방면일걸.

31, 502가 벨라루스 전선, 504가 발트해, 505가 서우크라이나 맡으면 딱이네.

#1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JyGXFckU)2021-03-22 (월) 09:42
그렇게 되는가.
#1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JyGXFckU)2021-03-22 (월) 09:43
그러고 보면 벨라루스면 수오무스 턱밑인데, 최소한의 전쟁 점수 때문에라도 수오무스가 약간의 조력(...) 같은 것을 할 가능성은?
#184지도닦이◆ZJr7vLQwqA(SaLj8jGQTk)2021-03-22 (월) 09:45

>>173 유카리는 전업 장르작가이자 판도물의 실질적 창시자고,

에이레네 선생과 원아이드잭 선생은 역사 내공이 유카리보다 몇수 위인 인텔리겐치아잖아.

당연히 체급이 몇차원 다르지.

#1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JyGXFckU)2021-03-22 (월) 09:51
그도 그런가.
#186이름 없음(SuvL7nUCfI)2021-03-22 (월) 09:55
드골도 해외 지원 받아서 거사 치르려면 어느 정도 선은 미리 만들어 두는게 좋을텐데
#187지도닦이◆ZJr7vLQwqA(uEp254RIkk)2021-03-22 (월) 09:55

국내 십덕계에서 마이너리티한 빤스 2차 창작에,

그나마도 백합 ㅈ까라 미들핑거 날리며

ㄴㄷㅆ 취급받아도 할 말 읎을 남성향 하렘물 어장이

은영전 어장 이전에 가장 잘나갔던 크킹어장이랑 엇비슷한 느낌임.

#188이름 없음(SuvL7nUCfI)2021-03-22 (월) 09:56
그야 여기가 ㄴㄷㅆ 동네인데 뭘 바래(진실)
#189이름 없음(SuvL7nUCfI)2021-03-22 (월) 09:57
그것도 달동네로 유입된 틀덕들 집합소인데
#190지도닦이◆ZJr7vLQwqA(uEp254RIkk)2021-03-22 (월) 10:00

스트위치가 국내에선 워낙에 마이너 중의 마이너짆어.

그나마 1~2기 방영했던 00년대 말 10년대 초는 어느정도 반짝였지만

그 이후로는 수직낙하행.

#191지도닦이◆ZJr7vLQwqA(uEp254RIkk)2021-03-22 (월) 10:01

근데 스트위치 2차 창작들 중 이거처럼 남주인공 나오는 물건 있을까.

스트위치 관련 매체는 애니만 봤고 최근 들어서 코믹스 접한게 전부인지라.

#192이름 없음(SuvL7nUCfI)2021-03-22 (월) 10:02
하나 본건 있는데 R18
#1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JyGXFckU)2021-03-22 (월) 10:02
실존인물 모에화인 것도 있지만, 뭔가 작가의 당사국 불리한 부분 조명되는 부분들은 죄다 빠지거나 피해가려고 애쓴 흔적이 너무 노골적이야.

국뽕까지는 그렇다 쳐도 말이지...
#194이름 없음(SuvL7nUCfI)2021-03-22 (월) 10:03
일단 스토판 남캐 2차 창작 본거는 그 마력소멸 설정 때문에 기본적으로 매ㅈ 보유더라(먼산)
#1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JyGXFckU)2021-03-22 (월) 10:05
흠, 2차 창작중에서 네우로이를 주인공으로 둔 물건은 딱히 없지?
#196지도닦이◆ZJr7vLQwqA(uEp254RIkk)2021-03-22 (월) 10:06

뇌절을 할거면 TNO나 레드플러드 제작진처럼 각잡고 끝까지 달려야하는데

어설프게해서 재미도 없고 뽕도 안차는 판도가 완성됐지.

기독교, 이슬람, 유교 삭제가 말이냐 빙구냐

#197이름 없음(w.u.4gG3RQ)2021-03-22 (월) 10:08
소설중에선 나름대로 있긴한데 대부분 연중크리.....
#198이름 없음(w.u.4gG3RQ)2021-03-22 (월) 10:08
>>195 딱 하나 있긴함

근데 그게 연중먹어서 문제지
#199지도닦이◆ZJr7vLQwqA(uEp254RIkk)2021-03-22 (월) 10:09

대부분 어떤식으로 묘사됨?

남자는 마력을 쓸 수 없으니까 원작 설정을 가능한 존중하면

일반 지휘관 말고 없을텐데

#200이름 없음(w.u.4gG3RQ)2021-03-22 (월) 10:10
그리고 연중된 작가들중 일부는 그 뭐더라? 신데마스? 아닌가? 어쨌든 아이돌 육성하는 거 2차 창작팀에 참가해서 그거 뒷수습중인거로암
#201이름 없음(YMLhCKJFUs)2021-03-22 (월) 10:10
>>199 내가 본거 3개 있는데
하나는 위치들 사역마 돌보는 역할이었고
다른 하나는 매ㅈ
위치스 기반 잡탕 판타지 스레도 매ㅈ
#202이름 없음(YMLhCKJFUs)2021-03-22 (월) 10:11
지금 같이 미친척하고 재래병기로 무쌍뛰는건 못봄
#203이름 없음(w.u.4gG3RQ)2021-03-22 (월) 10:12
>>199

위챠라고 스트위치서 대전제중 하나인 기독교랑 이슬람교 대균열간걸 없에고 남자가 마력가지고 무쌍찍는것도 본적있고

전투폭격기였나? 그건 여기 어장이랑 비슷한거임 다만 다른점은 BOB랑 리베리온 의용 항공대로 와서 일반전투기(진)가지고 중,대형 네우로이 뚜껑따고 다니는 괴수인데다가

지휘도 졸라 잘함

실은 나 여기 어장 보다가 전투폭격기 연상되서 서 몰입하기도함
#204이름 없음(YMLhCKJFUs)2021-03-22 (월) 10:12
글고 평범한 일본인 역사지식으로는 HOI 모드는 커녕 HOI 바닐라도 제대로 못할것에 한 표
#205지도닦이◆ZJr7vLQwqA(uEp254RIkk)2021-03-22 (월) 10:13

매ㅈ이라.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다(진실)

덧붙여 라이사 관련해서 씨프가 어쩌니저쩌니 하는데

씨프가 뭔지도 모르겠다(자폭)

#206이름 없음(w.u.4gG3RQ)2021-03-22 (월) 10:13
아마 대표적인게 폭격기대 이끌면서 대공특화 대형 네우로이 조지고 추격대를 영국 해군 중순이랑 연락해서 함포사격으로 조져버린적도 있을정도
#207이름 없음(YMLhCKJFUs)2021-03-22 (월) 10:13
매ㅈ=매지컬 친포
#208이름 없음(YMLhCKJFUs)2021-03-22 (월) 10:14
씨프야 준백합계 히로인이 낚아챈다는 그런 뜻일듯?
#209이름 없음(w.u.4gG3RQ)2021-03-22 (월) 10:15
굳이 땅개...를 찾자면 말년병장이 사고로 스트위치세계관에 트립 그후 얀데레화된 위치한테 쫒기면서 온갖 활약을 하는것도 있긴 한데 연재주기가 좀 멀어서리....

물론 연재는 꾸준히 되긴함
#21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JyGXFckU)2021-03-22 (월) 10:16
오늘도 7시반?
#211이름 없음(YMLhCKJFUs)2021-03-22 (월) 10:16
사실 빤쓰가 2차창작 뛰어들기는 은근 좋음
위치는 엑스트라급도 후미카네가 왠만하면 설정 만들어주고
2머전 지식 있으면 그거 기반으로 하면 되니까
#212이름 없음(YMLhCKJFUs)2021-03-22 (월) 10:17
그래서 배틀 포 보스포러스는 사실거?
#213지도닦이◆ZJr7vLQwqA(yb2pJAnMsE)2021-03-22 (월) 10:19

>>212 팔아독스의 갓(똥)겜의 DLC는 이미 아침에 샀음.

근데 막상 그리스 잡아서 해보려니 카라 참기 5백배각이 서서 바닐라는 잡기 귀찮음

#214이름 없음(YMLhCKJFUs)2021-03-22 (월) 10:20
ㅇㅇ
#215지도닦이◆ZJr7vLQwqA(yb2pJAnMsE)2021-03-22 (월) 10:21

크킹2~3과 유로파4는 바닐라로 굴려도 딱히 재미없다거나 하는건 별로 없는데

호이4는 바닐라로 굴리면 카이저라이히랑 TNO가 그렇게나 마렵더라.

#216지도닦이◆ZJr7vLQwqA(yb2pJAnMsE)2021-03-22 (월) 10:23

>>210 7시 45분.

가능한한 이번주에 오라샤 전역 끝내는걸 목표로 하고 있음.

#2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2 (월) 18:06
막판이 참...
#2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2 (월) 18:06
아마 갈리아의 군 상층부라는 놈들 대갈통에 염통을 생각해보면 이것만으로도 옳다꾸나하고 진급 없다고 사실상 못을 박겠고.

참 나 원... 드골이 거사를 할 필요도 없이 알아서 뒤집어지는 확률도 슬슬 감안을 해야 할지도.
#219이름 없음(32FjE.N8vA)2021-03-22 (월) 18:07
크리를 뻥뻥 터뜨리며 톨포는 노력해주었지만
그의 진급은 멀고도 멀었답니다
#220이름 없음(32FjE.N8vA)2021-03-22 (월) 18:07
진짜 네우로우 전쟁중에 갈리아 뒤집어지는거 아닌지 몰라...
#2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2 (월) 18:12
이걸 태클 걸 사람이 못해도 내부에 둘 정도는 확실히 있군. 뭐 셋이 되었으면 좋겠지만 다갓이 허가를 해 줘야 말이지.
#222이름 없음(32FjE.N8vA)2021-03-22 (월) 18:14
패탱이 생각보다 군부장악을 못했...다면 갈리아가 지금까지 버티질 못했겠구나 허허
#2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2 (월) 18:15
엔터프라이즈와 아시카가는 이 사태를 두고 보지만은 않겠지.

분노가 섞여있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걱정을 깔고 가겠고.
#224이름 없음(32FjE.N8vA)2021-03-22 (월) 18:17
톨포를 노린 사랑싸움의 여파가 저런 문제를 발생시켜버렸으니 조용히 넘어가진 않겠지요
#2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2 (월) 18:18
사실 무엇보다도 그 놈의 군부장악을 이미 톨포가 존재만으로 다 뒤흔들고 있다는게 골아픈 점이지.
#226이름 없음(32FjE.N8vA)2021-03-22 (월) 18:20
네우로우 전쟁 끝날때까지만 안터졌으면 하지만 이미 아슬아슬 하단 말이지요
그렇다고 톨포가 전투에서 고의로 패배한다를 선택하지도 않을거고
#2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2 (월) 18:21
솔까 막타만 못 쳤지 이번에도 판이 깔리니 다 해먹었는데, 아마 가장 골이 터져나갈 사람들, 열불이 터져나갈 사람들은 갈리아에 다 있을 거야.
#228이름 없음(32FjE.N8vA)2021-03-22 (월) 18:23
게르만과 슬라브의 춤솜씨가 조금만 합이 맞았으면 패탱빼고 행복해질수도 있었을텐데 아쉬울뿐이지요
랄까 내다이스 때문이구나...미안하다!
#2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2 (월) 18:24
>>226 여러 정보의 결과로 그 전에 안 터지면 갈리아가 망한다.
#230이름 없음(32FjE.N8vA)2021-03-22 (월) 18:26
그런데 터졌다가 잘못하면 네우로우에게 갈리아가 망하지요
진짜 갈리아 상태 어우.....
#2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2 (월) 18:28
이번 전역의 여파가 생각만으로도 열이 뻗치는군.

톨포는 승진각 막혔다는 걸 자기가 제일 잘 느낄 텐데, 이런 상황에서 어떠한 반응을 보일까?
#232이름 없음(32FjE.N8vA)2021-03-22 (월) 18:32
다이스값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전 또는 전향, 망명부터 여기서 다시 인내 할 수도 있겠지요
인내는 크리가 필요할거같은데다 내전으로 갈 확률이 더 크겠지만...
#233이름 없음(32FjE.N8vA)2021-03-22 (월) 18:33
제일 최악은 둥지공략전에서 죽거나 제기불능상태가 됬을거지만
설마 거기까지 갔겠어요
#2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2 (월) 18:37
뭐 정말 독하게 마음먹으면 가능성이긴 한데, 진짜 그따위로 식을 짜는 어장주는 여기서 딱 두 명 봤어.

용두사미도 모자라서 용을 토막내놓고 환부를 꼬리라고 우겨제낄 거 아니면 그렇게는 못하지.
#2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2 (월) 18:38
애초에 이제와서 지도도 톨포가 그리도 쉽게 죽으리라고 상상을 못할 것 같고.
#236이름 없음(32FjE.N8vA)2021-03-22 (월) 18:38
다이스 어장이다보니 다이스가 모든걸 망치는 경우도 몇번 본적이 있어서 걱정될뿐이지요
어장주님이 잘 컷하시겠지 라고 믿지만요
#237이름 없음(32FjE.N8vA)2021-03-22 (월) 18:39
그래서 저도 설마 거기까지 갔겠냐고 말하는거고요
#238이름 없음(32FjE.N8vA)2021-03-22 (월) 18:40
일단 갈리아가 난장판이 될거는 반쯤 확정인거고(헛웃음)
#23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2 (월) 18:43
여튼 여러모로 다 해놓고 남 준 느낌이 변하질 않으니 잠을 못 잘 정도로 신경이 쓰이는구만( )
#2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2 (월) 18:44
갈리아는 드골 알아서 하라고 하고- 이렇게 된 이상 톨포도 부대 내 기강 태클에서 자유롭기는 힘들테니 어떻게 풀어가느냐가 중요하겠구만.
#2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2 (월) 18:50
그런데 마르세이유는 어쩔 수 없다.

원맨쇼를 할 수밖에 없는 게 원본부터가 매우 단단한 방어진형인 러프베리 원형진을 본인만이 할 수 있는 비행술로 붕괴시켜댄 사람이라.

때문에 마르세이유의 장기를 살린다는 측면에서는 합을 맞추도록 압박을 넣는 건 그리 바람직한 생각은 아니다.

반면 아리사의 경우는... 어 음... 강자의 권위로 어떻게든 해야 하나(의미심장)
#2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2 (월) 18:53
에고 머리야(...)
#2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2 (월) 18:59
몇 번이고 곱씹을 정도로 기분은 안 좋지만, 이미 던져진 주사위 시간을 돌려서 다시 던질 수도 없고.

이조차도 잘 풀리기를 바라는 수밖에.
#244지도닦이◆ZJr7vLQwqA(SesIFW4sQ6)2021-03-22 (월) 22:28

원래 그 자리는 코어가 공격을 하는 개골때리는 전개를 생각했는데

거기까지가면 모두가 피곤해지니까 마르세이유와 아리사가 서로 말다툼하느라

502부대가 대신 막타친 내용으로 바꿈.

#245지도닦이◆ZJr7vLQwqA(SesIFW4sQ6)2021-03-22 (월) 22:34

생판 남에게 줬다고 말하기도 뭣한게 그 때 502부대도 톨포가 상관으로서 지휘하고 있어

'아스톨포의 입장'에서는 공을 엉뚱한 사람에게 잡아먹힌건 당연히 아님.

#246세나◆3OwIweqgI2(ofw8G9b/CI)2021-03-22 (월) 23:26
막타 스틸
#247이름 없음(u/KDZpV4SI)2021-03-22 (월) 23:40
히카리가 막타스틸하긴 했지만
마르세유랑 아리사가 삽질한게 원인이니 31부대 입장에선 스딜 당했다고 화낼 수도 없지
#248이름 없음(X8GaBxOkmA)2021-03-22 (월) 23:52
원작 기준으로 한나의 원위치쇼 습관은 정말 아프리카 전선을 혼자서 캐리해야 하는 상황(스톰 위치즈 초창기 공중전 위치 동료는 신병 아니면 은퇴해야 하는데 무리중인 녀석들 뿐. 전선조차 부차적이라 쓸만한 공중전 위치 배정이 안됨.)이라서 홀로 뼈빠지게 노력한 결과물이지. 혼자서 캐리하는 와중에 성격은 오만, 전투습관은 각개전투.

그걸로 진짜 전선 하나를 캐리한 게 한나가 레알 천재 소리를 듣는 이유지만.
#249이름 없음(jrr1h2Xm3E)2021-03-23 (화) 01:19
끝까지 못보고 졸아버렸다...
#250이름 없음(jrr1h2Xm3E)2021-03-23 (화) 01:54
502도 원작 주연 중 하나니 예우 해줘야지 암
#251지도닦이◆ZJr7vLQwqA(WlEfWcRR5s)2021-03-23 (화) 02:33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252지도닦이◆ZJr7vLQwqA(WlEfWcRR5s)2021-03-23 (화) 03:05

아무도 없는감

#253이름 없음(jg3Fe6Ko0w)2021-03-23 (화) 03:07
?
#254이름 없음(u/KDZpV4SI)2021-03-23 (화) 03:52
이야기를 하고싶다면 어장주가 먼저 하고싶은 이야기를 꺼내
우리 아버지 하시는 말씀, 니가 누군가랑 친해지고 싶다면 먼저 가서 말을 걸어라 상대방이 먼저 다가오길 기다리지 말고
#2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3 (화) 04:03
>>245 언제 502의 지휘권을 톨포에게 공식적으로 배정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희소식이군.
#2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3 (화) 04:08
오라샤 교리대로라면 돌파조에게 최대의 지원을 부여한 것과 비슷한 이치인가.
#2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3 (화) 04:11
남은 건 결국 마르세이유와 아미에라를 조련(?) 하는 것인가.

볼만하겠군.
#258이름 없음(L02BTJxuto)2021-03-23 (화) 04:12
여기서 친아버지의 가르침이 나올지도(아무말)
#259이름 없음(L02BTJxuto)2021-03-23 (화) 04:19
???: 톨포야... 애비다... 잘 들어라, 문어발을 걸칠때는(이하생략)
#2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3 (화) 04:21
톨포 아버지가 문어발을 걸쳤던가(철학)
#261이름 없음(L02BTJxuto)2021-03-23 (화) 04:22
OTL 기준으론 문어발은 아니어도 양다리는 걸쳤음
아내가 둘이더라
#2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3 (화) 04:27
공평하게 사랑을 하는 법에 통달하신 아브드 엘 크림인가.
#263지도닦이◆ZJr7vLQwqA(wKM93sDW8Y)2021-03-23 (화) 04:49

>>254 오후가 되자마자 리얼의 사정으로 들어갈 여유가 없음,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264용거북◆hTwS31oc2g(kSG1HbSYh6)2021-03-23 (화) 04:52
ㅎ2ㅇ
#265지도닦이◆ZJr7vLQwqA(wKM93sDW8Y)2021-03-23 (화) 05:14

그리스와 오라샤를 필두로 (갈리아 제외)동맹국들이 '아스톨포 보완 계획'을 추진하지 않았다면

마르세이유와 아리사 둘 다 이번 일로 위험해질 수 있었지만 엔베르와 강철남이 커버해줄테니 둘에게 직접적인 불이익은 없음.

문제는 아스톨포를 둘러싼 동맹국 진영의 내홍이지.

#266용거북◆hTwS31oc2g(kSG1HbSYh6)2021-03-23 (화) 05:17
하렘 운영이 문제다.
#2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3 (화) 06:38
뭐 그도 그런가.
#268지도닦이◆ZJr7vLQwqA(WlEfWcRR5s)2021-03-23 (화) 07:20

마지막 펌블 아닌 펌블 때문에 분위기가 착 가라앉은 기분이야

#269이름 없음(SkgYM.QsPo)2021-03-23 (화) 07:27
아니, 그건 펌블도 아니고 그냥 한번쯤 나올 수도 있다 싶었던 일일 뿐이지.

그거보다 정작 연인 관계까지 간 시점에서 그 이상으로 나갈 수 없는 막힌 듯한 분위기인 것도 나름 문제라는 느낌. 직접 묘사야 아니라도 합방까진 갈 수도 있을텐데 아직 멀었나...
#270이름 없음(SkgYM.QsPo)2021-03-23 (화) 07:30
사실 한나랑 아리사가 너무 빠르게 들이밀어서 톨포가 마음의 준비가 덜 된 느낌도 들지만.ㅋㅋ
#271지도닦이◆ZJr7vLQwqA(WlEfWcRR5s)2021-03-23 (화) 07:32

>>269 하지만 선생님, 참치어장은 전연령이란 말입니다

#272이름 없음(SkgYM.QsPo)2021-03-23 (화) 07:34
>>271 묘사는 비포 애프터만 있으면 됩니다.

나머지는 참치들의 상상력으로 각자의 머릿속에서 짜맞춰집니다.

그치만 쟤네 둘이 너무 빨리 치고 올라가서 벌써 쟤네 둘은 더 올라갈 곳이 안보이는걸!
#273지도닦이◆ZJr7vLQwqA(WlEfWcRR5s)2021-03-23 (화) 07:38

>>272 내가 알기로는 위치가 비처녀가 되면 마력을 잃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진짜 원작 설정이면 20살 넘을 때까지는 강제로 하반신 통제해야할걸.

#274이름 없음(SkgYM.QsPo)2021-03-23 (화) 07:42
>>273 초창기 소설판에 나왔다가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옛 설정을!

그치만 미야후지의 존재 자체가 그 설정과 충돌하는 바람에 아무도 그걸 신경쓰지 않게 되는걸...


어차피 서로 지도조차 제각각인 헐렁헐렁한 설정의 위치즈라서리.
#275이름 없음(SkgYM.QsPo)2021-03-23 (화) 07:42
참고: 초창기 소설판 설정이면 네우로이는 빔을 쏘는 게 아니라 총이나 폭탄을 쓴다.
#276지도닦이◆ZJr7vLQwqA(WlEfWcRR5s)2021-03-23 (화) 07:44

>>274 미야후지가 어쨌는데?

#277이름 없음(L02BTJxuto)2021-03-23 (화) 07:46
백합 정당화 하는 설정이라 일단 맞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278이름 없음(SkgYM.QsPo)2021-03-23 (화) 07:51
손자까자 봐 놓고선 여전히 치유마법을 팡팡 쓰고 있는 가문이잖어 거긴.
#279이름 없음(L02BTJxuto)2021-03-23 (화) 07:52
? 모친도 위치였어?
#280이름 없음(YDER.yQ.wA)2021-03-23 (화) 07:52
그쪽이 돌연변이인게?
#281이름 없음(L02BTJxuto)2021-03-23 (화) 07:53
아 찾긴 찾았다
근데 일단 예외가 없는거는 아니라며
#282지도닦이◆ZJr7vLQwqA(WlEfWcRR5s)2021-03-23 (화) 07:53

그건 아마 미야후지가 특이케이스일걸.

그리고 원작 애니에선 딱히 별다른 언급도 없고

지금까지 본 코믹스들도 노언급이라 알길이 없다.

#283이름 없음(SkgYM.QsPo)2021-03-23 (화) 07:54
알 수가 없다면 어장주 원하는대겠지...
#284이름 없음(SkgYM.QsPo)2021-03-23 (화) 07:54
원하는대->뭔하는대로
#285이름 없음(L02BTJxuto)2021-03-23 (화) 07:55
남자 사병들하고 분리시키려고 기본적으로 위치들은 부사관인 설정도 있고
#286이름 없음(SkgYM.QsPo)2021-03-23 (화) 07:59
10대면 원체 피가 끓을텐데 사실 남자 사병들하고 분리 안시켰으면 마력상실 설정 없어도 줄줄히 임신휴가로 전력공백 생길껄.(쓴웃음)
#287이름 없음(L02BTJxuto)2021-03-23 (화) 08:07
특히 로마냐 남자들이 그렇게 위치를 잘 꼬셔서...
#288지도닦이◆ZJr7vLQwqA(WlEfWcRR5s)2021-03-23 (화) 08:10

어디보자.

지금으로부터 14년 전 위치 애니 1기 한창 방영할 때

시마후 또는 감독이 트위터에서 미나는 마법 써야하니까 전남친과 입맞춤만 했을 것이라는 트윗 올린게 전부네.

이게 드립인지 진담인지 도무지 모르겠다.

#290이름 없음(L02BTJxuto)2021-03-23 (화) 08:11
일단 처녀 유지 필수는 맞는듯
#291지도닦이◆ZJr7vLQwqA(WlEfWcRR5s)2021-03-23 (화) 08:15

링크 탔는데 딱히 처녀 유지 이야기가 없다

#292이름 없음(L02BTJxuto)2021-03-23 (화) 08:16
아니, 링크는 무관계;;
#293이름 없음(L02BTJxuto)2021-03-23 (화) 08:18
빤쓰갤 뒤져보니 일단 그 처녀 유지 설정 기반은 저 후미카네 포스트가 맞는듯
#294지도닦이◆ZJr7vLQwqA(WlEfWcRR5s)2021-03-23 (화) 08:19

내가 말한게 그거임.

문제는 그게 드립인지 공식설정인지 도무지 모르겠단 것이지

#295이름 없음(SkgYM.QsPo)2021-03-23 (화) 08:21
공식설정(지도부터 공식으로 나오는 것들이 생겨먹은 게 다름)

그냥 어장주 설정하기 나름 같아요.
#296이름 없음(L02BTJxuto)2021-03-23 (화) 08:22
그, 일단 성관계는 처녀유지 필수는 아니어도 아직 애들도 어리고 임신해버리면 전력외가 되버리니 자제하는 쪽으로 하자고
#297지도닦이◆ZJr7vLQwqA(WlEfWcRR5s)2021-03-23 (화) 08:26

>>296 우리가 아는 개방적인 서구세계 이미지는 68혁명 이후 만들어진거라

68혁명은 아직 없고 틀딱력이 심한 이 동네에선 그쪽 관련으로 더하면 더했지 덜할리가 없다.

#298이름 없음(SkgYM.QsPo)2021-03-23 (화) 08:26
어차피 위치 전성기가 그렇게 길질 않아서 임신+산후조리로 휴가 때리면 전성기의 절반이 홀라당 날라가버리니 공식적으로 그거 금지한다고 때릴 만은 함.(쓴웃음)
#299이름 없음(SkgYM.QsPo)2021-03-23 (화) 08:27
훈련기간 감안하면 대충 14세부터 18세까지 전성기로 활약하다가 19세 되면 무리한 위치들은 벌써부터 나 마력 떨어지는 거 아냐? 이러고 20세 되면 그냥 은퇴인 게 당연한 것이 위치인걸...
#300이름 없음(WbtcFtPB.U)2021-03-23 (화) 08:29
이 부분은 다이스로 결정하는게 어떨까

진짜 처녀 잃으면 마력 감퇴하는지
아니면 임신하면 출산+육아로 전력 열외가 돼버리니 금지하는 쪽인지
#3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3 (화) 08:41
뭐그건 그렇다 치고 정부체계 입장에서는 아무리 강력하더라도 전력으로써의 수명이 생후 20년인 현실이 더 X같을 걸.
#302지도닦이◆ZJr7vLQwqA(WlEfWcRR5s)2021-03-23 (화) 08:43

생후 20년도 아니고 양성기간 포함하면 길어야 7~9년 밖에 안됨.

이 것만으로 전선이 유지될리가 없지, 솔직히 말해서.

#303이름 없음(SkgYM.QsPo)2021-03-23 (화) 08:44
정부 입장선 질풍노도의 사춘기가 끝날때쯤에 위치가 전력이탈이 되는 꼴이라 진짜 좀 뭐같긴 하겠지.

어떻게든 빨리 전력에 포함시키려고 10대 초반부터 훈련을 시키지만 사춘기 이전의 아이들을 모은다고 걔네가 쉽게 전력이 되진 않는다.

위치가 제멋대로인 이유 중 하나겠지. 다들 사춘기야 사춘기.
#304이름 없음(SkgYM.QsPo)2021-03-23 (화) 08:48
루키니가 고유마법이 너무 좋아서 10세에 징병된 게 유독 빨랐으니 다들 아무리 그래도 어지간하면 10세는 넘은 다음에 들어간다는 건데... 훈련기간 감안하면 한 13세에서 14세부터 실전투입이라 볼 수 있겠지.

그리고 19세면 마력부족으로 간당간당. 5년 정도? 카를스란트가 본토탈환에 열을 올리는 것도 탈출 당시까지만 해도 많았던 위치 전력이 전사 사상 제외해도 연령상 이젠 거의 끝물인 것도 있지 않을까.
#305지도닦이◆ZJr7vLQwqA(WlEfWcRR5s)2021-03-23 (화) 08:49

그리고 이런 사춘기 애들이 전쟁점수를 확득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수단이다(호이뇌 1000%)

#306이름 없음(gjHSaddm8w)2021-03-23 (화) 08:50
여기 보병들은 개개인이 최소 대전차 소총에 로켓런처만 들고 다닐듯
특히 기계화 보병이면
#307이름 없음(gjHSaddm8w)2021-03-23 (화) 08:50
물론 거기에 지원화기는 최소가 중기관총일거고
#308이름 없음(SkgYM.QsPo)2021-03-23 (화) 08:52
한나나 하르트만이 본토 상실 당시엔 거의 신병에 가까웠던 거 같던데... 그시절의 신병이 이젠 최고 베테랑. 하르트만이 원작 기준 3기 당시 17세던가...
#309지도닦이◆ZJr7vLQwqA(WlEfWcRR5s)2021-03-23 (화) 08:54

1945버전 전투기를 양산하는 기술력이면

반세기 뒤에는 에이스 컴뱃을 찍는다해도 믿을 수 있다.

이미 리베리온과 오라샤는 패튼과 (선전물 속)T-54 뽑아 양산하는 단계고.

#310이름 없음(/9j.HHfQyw)2021-03-23 (화) 08:59
일단 화북전선 쪽은 중소형 다량 양산 타입이였으니 일반보병으로도 어느 선에선 상대가 가능한데
오라샤 쪽은 중대형 위주의 전략가 타입이라 전군 기계화가 불가피한거고
갈리아-카를스란트 쪽은 소수정예 대형 위주라 위치가 가장 유효한 전력
이라고 보면 될듯
#311지도닦이◆ZJr7vLQwqA(WlEfWcRR5s)2021-03-23 (화) 09:00

>>304 루키니가 다중실드 + 광열마법.

잠깐. 그럼 마법봉 하나 들고 불, 번개, 얼음, 바람 광역 맵병기 쓰는 아이사는 몇살에 입대한거야....?

#312이름 없음(/9j.HHfQyw)2021-03-23 (화) 09:00
어장주가 열살이랬자너
#313이름 없음(/9j.HHfQyw)2021-03-23 (화) 09:01
글고 아이사는 하는게 잭 처칠 같은 그런거니(노르망디 상륙장전 때 총이 아니라 장궁, 클레이모어로 무장)
#314이름 없음(SkgYM.QsPo)2021-03-23 (화) 09:11
>>311 루키니 고유마법 욕심난다고 공식적으로 정상적인 징집 시기보다 일찍 데려왔던 걸껄. 그래서 엄마 찾는다고 탈영하고 막 그런 문제를 일으키다가 셜리가 엄마 대신해서 같이 지내줘서 안정됐던가...

그럼 아이샤도 빨라봐야 10세지.
#315지도닦이◆ZJr7vLQwqA(WlEfWcRR5s)2021-03-23 (화) 09:15

지금이 1945년 1~2월이니까 15살.

31부대 4년차 왕고라고 했으니까 1941년에 31부대 전입.

이렇게 보니까 아이사는 4년 전에 함께 있었던 동료들 다 떠나보내고

자기 혼자만 남은 꼴이네.

#3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3 (화) 09:33
자기 혼자만 남을 수 밖에 없는 사유라면 여러가지가 있지.

1. 스톰 위치스 창립 멤버 중 퇴역 등으로 그냥 자연스럽게 남은 게 본인.

2. 너무 정치적 문제로 멤버가 구성되고 정치적인 사유로 투입된 탓에 당시 멤버들은 전원 전사 및 의가사제대. 남은 건 아이사 뿐인 상태에서 재결성.

3. 아이사 빼고 4년간 구성원을 확정하지 못한 채 비행단 편성이 지연되고 때문에 31부대는 4년간 아이사뿐이었음. 이건 아이사 본인의 능력때문에 가능한 가능성.
#317이름 없음(yVDKWI.Aw.)2021-03-23 (화) 09:35
그렇게 부대를 모을정도면 이전에 어딘가 있었을수도 있으니 도대체 몇년이나 군대에 있던거지?
#3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3 (화) 09:37
아이사도 의외로 군인집안인가...? 아니면 재능러였던 건가...?
#319지도닦이◆ZJr7vLQwqA(SesIFW4sQ6)2021-03-23 (화) 09:51

>>316 아이사 개인 커뮤 이벤트가 생기면 써먹을 떡밥이다(확신)

#320지도닦이◆ZJr7vLQwqA(SesIFW4sQ6)2021-03-23 (화) 10:13

가만보자.

윌마 비숍이 중사 전역인데 스톰 위치스 전임 사령관이었다면 여기선 원래 최소 소령.

원래 소령이었지만 모종의 일로 중사 강등당하고 다른 부대로 전출당했단 소리 아녀?

#321이름 없음(yVDKWI.Aw.)2021-03-23 (화) 10:19
그러고보면 여기 카를스란트는 원작처럼 노이에 카를스란트에서 뭔가 생산나오는것도 아니고 위치밖에 승점 딸게 없으니 징집하는 위치 연령이 낮아졌으려나..
#322이름 없음(L02BTJxuto)2021-03-23 (화) 10:21
? 스톰 위치스 소속이었단 설정 있었어요?
#323지도닦이◆ZJr7vLQwqA(SesIFW4sQ6)2021-03-23 (화) 10:23

>>322 당연히 이 어장 오리지널 설정이지.

#324이름 없음(yVDKWI.Aw.)2021-03-23 (화) 10:24
그나저나 차리나님 생각하면 내년에도 또 크렘린에 초대되려나.. 그때에는 사냐랑 에이라도 볼수 있기를..
#325이름 없음(L02BTJxuto)2021-03-23 (화) 10:24
아아
#3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pmg51CH7k)2021-03-23 (화) 10:32
오늘은 8시?
#328이름 없음(OMw63l/QwY)2021-03-23 (화) 15:43
마지막에 다이스 폭망이라 좋던게 다 날라갔.....
#329이름 없음(OMw63l/QwY)2021-03-23 (화) 15:44
좀 아쉽...
#330이름 없음(RgIumBW1Z6)2021-03-23 (화) 15:44
간달프는 몰라도 엔력제는 스미스 요원... 아니, 엘론드 포지션으로 보이긴 한다(아무말)
#3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3 (화) 15:44
뭐 무리라고 했으면 무리인 거지만, 그렇기 때문에라도 내가 이 앵커를 왜 유력하게 생각했는지를 말하지 않을 수는 없겠지.
#332이름 없음(M1LT8.Pp6s)2021-03-23 (화) 15:45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마지막이 참 씁쓸하게 끝나네
#3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3 (화) 15:46
아니 그 전에 앞서서... 이 세계선의 지구 참...
#334이름 없음(M1LT8.Pp6s)2021-03-23 (화) 15:46
언제나처럼 별로 위대하지 않은 갈리아다
#335이름 없음(lKmuGbQfVo)2021-03-23 (화) 15:47
스트위치 타임라인을 감을 못잡은 거 같은데, 원작 타임라인대로면 지금 당장 베네치아에 둥지 떨어져도 이상할 게 없음. 오히려 왜 아직 안떨어지죠? 해도 될 판.

거기다 물자로 배짱장사라니, 지중해에 삼각형으로 네우로이가 자리잡는 시점서 톨포의 가치는 그깟 물자가 대수냐 수준으로 올라감. 인류 패전위기 삼연벙을 막아내는 소방수니까.
#336이름 없음(O.l39gEiQM)2021-03-23 (화) 15:47
마블 코믹스에 프랑스 뽕 잔뜩 주입될듯...
#337이름 없음(RgIumBW1Z6)2021-03-23 (화) 15:49
진지하게 현재 톨킨옹이 살아있던 시절이니 반지의 제왕 집필에 톨포 이야기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뇌피셜
#338이름 없음(lKmuGbQfVo)2021-03-23 (화) 15:50
2기 둥지 강림으로 베네치아 멸망에 로마냐 사망선고에 히스파니아도 치명상. 몰타와 카이로로 연결끊고 지중해 조지기.

이거 터진 시점서 인류패전 위기인거 감 못잡으면 나가죽어야지.
#339이름 없음(M1LT8.Pp6s)2021-03-23 (화) 15:50
톨포가 20세기 아라곤이 되는게 아니라 아라곤이 반지의 제왕의 톨포가 되는건가
#340지도닦이◆ZJr7vLQwqA(AynYj2XLyc)2021-03-23 (화) 15:53

바그라티온 작전 포함하면 지금 타임라인이 1945년 1~2월임.

원작 애니 2기의 초거대 둥지가 강림하기까지 얼마 안남은 시점 맞음.

카이로에서 깨어난 고대 대형 네우로이는 그 징조라고 볼 수 있겠구먼.

#341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5:54
고대 네우로이는 근데 총화기 안써도 털수있는 약체긴 하다만
현지에 위치 없으면 긴급파견 가야지
#342이름 없음(lKmuGbQfVo)2021-03-23 (화) 15:56
몰타가 둥지로 큰다 - 알제리고 나발이고 지중해가 두동강난다.
카이로가 수에즈를 끊는다 - 지중해가 고립된다.
베네치아가 강림한다 - 강림하는 것만으로 나라를 몇개씩 아작내는 미친 초대형 둥지다.

이거 막는거 트롤링하면 그놈은 인간형 네우로이가 맞습니다.
#343이름 없음(M1LT8.Pp6s)2021-03-23 (화) 15:57
이미 인간형 네우로우라고 봐도 될 존재가 하나 있긴하지
#344지도닦이◆ZJr7vLQwqA(AynYj2XLyc)2021-03-23 (화) 15:57

보자.

협상국 진영에서 후버가 첩보로 날뛰고 있으니까

동맹국 진영은...... 예조프랑 다이리가 있네?

#345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5:58
카를스란트는 아직 따지자면 중립으로 돌아선건가
#346이름 없음(1TDKJuHh7k)2021-03-23 (화) 15:58
톨포가 아라곤이면 뭐해
드골 쫓겨나고 남은 4인방은 힘도 없고
간달프 되줄 사람이 없으면 아라곤은 그냥 순찰자 신세일뿐인데
#347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5:58
공포의 난쟁이인가
#348이름 없음(M1LT8.Pp6s)2021-03-23 (화) 15:59
예조프가 안죽었으니 그 휘하에서 베리아도 일하고 있으려나
#349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00
다이리 특
중일전쟁 도중에 공산당과 군벌은 물론이고 일제 본토까지 첩보망을 깜
#350지도닦이◆ZJr7vLQwqA(AynYj2XLyc)2021-03-23 (화) 16:00

>>345 협상국 진영. 단, 오라샤와의 협상을 통해 완전한 적대에선 벗어남

#351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00
아, 그렇구먼
#352이름 없음(1TDKJuHh7k)2021-03-23 (화) 16:01
카를스란트가 이 계획에 참전해준다면 조르게도 있는데
OTL에서 국적은 독일인 소련 스파이
#353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02
익문사 특
한일합방 당하고도 10년이 지날때까지 계속 존속했고 이후 독립운동에 영향 크게 미침
#354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03
심지어 조직원 이름 하나도 안 알려질 정도로 은밀
#3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3 (화) 16:04
1. 일단 부여가 이번 민스크 공세에서 파병한 병력은 동맹으로써의 의리를 다하기 위해 보낸 병력.

2. 기간병은 여유분을 차출한 것이라고 쳐도 네우로이와의 전쟁 양상에서 결국 핵심부는 위치들이 차지할 수밖에 없음.

3. 따라서 의리를 다 한다는 전제 하에는 최소 파병한 위치들의 질과 양을 가급적 충족해야 함. 사실 이 조차도 여유분에서 차출한 거겠지만 조건을 충족할 수록 좋음.

4. 절대평가에 의해 결정되는 이상 사실 기준을 어느 정도로 잡느냐에 따라서 다른데, 원칙적으로 운영 시 경우에 따라서는 해당 기수의 합격생이 전무한 경우도 무조건 나옴.

5. 때문에 채점 방식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쉽게 합격선에 못 들어간 경우 또한 만만찮은 대상임. 특히 공지 합동 전문의 온리 위치 부대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아이사의 고유 특기의 당시 통제능력 때문에 때문에 아쉽게 불합격할 수도 있음.

6. 당시에는 사실상 신병 수준으로 어린 친구가 이 정도의 재능을 보이긴 했다...?

정도지.

... 뭐 뒷배경 정도로 자연스럽겠다고 생각하고 시도해봤어도 이제와서는 소용 없지만.
#356이름 없음(M1LT8.Pp6s)2021-03-23 (화) 16:04
카를슬란드도 여러 인물이 있겠지만 정작 본토가 박살났지
#357이름 없음(lKmuGbQfVo)2021-03-23 (화) 16:04
지중해 위기 삼연벙 극복에 톨포가 관여하면 로마냐 히스파니아는 적극 톨포 지지파 되는거고 그쯤되면 리베리온도 갈아타지 않고는 못배길껄. 거기까지 가면 3기시점 이전에 갈리아 뒤집기 한판 들어가고 끝임.
#358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04
그래도 베르너 폰 브라운 있으면 V시리즈는 기대 해볼만 할지도
#359이름 없음(M1LT8.Pp6s)2021-03-23 (화) 16:05
로켓계열은 이미 어떤 박사님이 급속발전시킨 세상인걸
#360이름 없음(lKmuGbQfVo)2021-03-23 (화) 16:06
히스파니아랑 로마냐가 판 갈아탔는데 워록 꼬라박까지 해놓고 페텡 붙잡고 낑낑? 바보짓인거지.
#361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06
V시리즈 그거 전쟁 후기 작살난 공업력으로도 잘만 만들기는 했고
#362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06
미야후지 이치로는 스트라이커 유닛 쪽
#363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07
로켓 스트라이커 개발도 우르술라가 하고있긴한데
#364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08
잠시 3기 9화 보고 옴
#365이름 없음(1TDKJuHh7k)2021-03-23 (화) 16:08
그런데 이거 진짜 희망이 있나?
드골과 좌파, 마우레티아는 톨포 절대 지지라지만
페탱 세력에 비하면 약세에 그마저도 나날이 약화되고... 거기다 갈리아 본토 시민들도 톨포 온다고 지지할거란 보자도 없잖아
#3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3 (화) 16:08
여튼, 어장 내용으로 돌아가서...

인간이 뭔 X간짓을 하던 우선 네우로이가 사라지고 나서 생각해야 하는데 그새를 못 참아서 꼴이 말이 아니게 되는 셈이구만.

물론 나라도 저런 세상에서 어느 나라 정치인으로 끼워넣어졌으면 저러지 않을 거라는 장담을 못한다는 장담을 할 수 있어서 그저 씁쓸할 뿐이고.
#367지도닦이◆ZJr7vLQwqA(AynYj2XLyc)2021-03-23 (화) 16:09

>>355 본 어장에서도 말했지만 사코미즈 하루카가 수오무스 독립의용비행중대에 들어갔던 1939년 초창기에는

각 국가에서 내놓는 위치들을 통합전투비행단에 보내던 시절이라 그게 성립될 수 있음.

하지만 아이사는 경우가 전혀 다르잖아. 처음부터 전문 소방수 겸 정치적 홍보용으로 만들어진 통합전투비행단에,

그 비행단의 4년차 왕고가 자국 에이스 위치 부대 출신도 아니고 탈락생 출신이면 앞뒤가 전혀 안맞지.

#368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09
>>365 그러니까 드골과의 만남과 동맹국의 다음 움직임이 중요하지
#369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11
저기서 묶인 인사들 구출 공작이라던지
#3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3 (화) 16:12
>>367 즉 스콜피온 위치스가 문제라기 보단 탈락생이 문제라는 거군.

그저 불찰... 뭐 여튼 원칙상 이번 1000은 완전 반려지?
#371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13
여담으로 후버가 마피아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은 이유에 대한 가설이 여러가지 있는데

마피아를 음지의 정보원으로 쓰는것부터 마피아한테 여장취미 들킨 설 등 다양함
#372이름 없음(M1LT8.Pp6s)2021-03-23 (화) 16:13
그런데 카터는 바다까지 건넜는데 일 잘하더라
#3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3 (화) 16:13
첩자를 쓰는 방법은 다양하니까.
#374이름 없음(M1LT8.Pp6s)2021-03-23 (화) 16:13
카터란다 후버
#375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14
특히 현지 정보조직 내지는 정치경찰 헙조도 받았다면 어려운건 아니지
#376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16
그나저나 3기 시점에 재사용 가능한 판처파우스트 250이라
#3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3 (화) 16:18
손자께서 첩자를 쓰는 방법은 대략 5~6가지로 분류할 정도로 첩보의 세계란 참 복잡해.
#378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18
이 시기 MI6 수장은 스튜어트 멘지스라는 사람인가
이미테이션 게임에도 나왔다고 하네
#379이름 없음(lKmuGbQfVo)2021-03-23 (화) 16:19
501 - 진짜 최고 에이스만 모임.
502 - 실전서 검증된 에이스에다가 랄 대장이 501, 503으로 갈 위치들까지 자기 인맥으로 손써서 빼돌릴정도로 전력강화에 노력.
503 - 502에서 전력보강한다고 위치 빼돌리기 대상이 됨. 실력파가 많다고.
504 - 로마냐 히스파니아가 신경써서 보낸 에이스들 포함.
505 - 동유럽 위치들 중 퇴각전 생존자들로 실전 검증된 에이스들 기반.

아무리 정치판 간섭 많아도 제각각 자국 최고수준을 내놨음. 이런데서 탈락자 밀어넣으면 욕먹어...
#380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20
참고로 카를스란트면 지금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하고 오토 슈코르체니도 있음
#381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22
3기 둥지 무엇
지가 직접 초장거리 포격까지 하네
#3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3 (화) 16:24
어우야...
#383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26
그래서 최고점에서 포탄 격추하려고 Me 163 코메트 가져오고
#3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3 (화) 16:26
일단 어장주, 그럼 이번 앵커는 확실히 모든 내용이 반려된 것?

#385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26
그맇다고 봐야겠지
#386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26
일부 채용한대도 원래 앵커내옹보단 멀테고
#387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28
허어 ㅁㅊ Su-47 네우로이를 뱉어??
#3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3 (화) 16:28
3기의 그 놈이 그정도인가;;
#3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3 (화) 16:29
>>386 사실 그 부분이 아리까리해서 물어보는 거긴 함.
#390용거북◆hTwS31oc2g(9C7Ub/anFc)2021-03-23 (화) 16:30
ㅇ.ㅇ/
#391지도닦이◆ZJr7vLQwqA(5Tw720t/6g)2021-03-23 (화) 16:34

3기 둥지면 지대공 미사일 러쉬 때리던 놈 아녀

#3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3 (화) 16:35
그냥 아이사 배경 좀 보강해보려고 던진 앵커라, 불합격생 내용을 자르고 스콜피온 위치스 출신, 또는 예정인 상태에서 전용된 건지, 그냥 없던 게 된 건지.

후자라면 내용을 고쳐서 다시금 올려야 하는 거기도 하고.
#3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3 (화) 16:37
그런데 생각해보면 인공위성형 네우로이도 있는 판인데... 원역사 지구인마냥 테크업해서 우주 진출한 거면 그렇다 치고, 외계 생명체... 생명체? 의 가능성도 있나?
#394이름 없음(lKmuGbQfVo)2021-03-23 (화) 16:38
3기놈은 약아빠진놈임. 시작부터 유빙에 네우로이 박아서 메인 보급항 조지기부터 한다니까. 그리고 장거리 포격 수준이 아니라 미사일임. 그딴걸 막 뿜어내니 그놈도 만만찮게 미첬음.

근데 그냥 깡파워는 2기둥지놈이 더 높다는 느낌이야. 무슨놈의 코어마저 그 미친 크기냐.
#395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38
최종전에서는 그랬지
#3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3 (화) 16:39
하드웨어 스펙만 마구 늘리다가 갑자기 소프트웨어 스펙을 병행 중시로 방향성을 바꾼 걸 수도 있고...
#397이름 없음(lKmuGbQfVo)2021-03-23 (화) 16:40
2기둥지가 깡스펙 밀어붙이기, 3기둥지는 스펙도 좋은데 약삭빠른 짓도 하는 더러운 놈 정도 이미지.
#398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40
ㅇㅇ 탄도탄에 가깝더라
#399이름 없음(lKmuGbQfVo)2021-03-23 (화) 16:41
쌈질 더럽게 한다는 칭찬을 들을만한 놈이 3기둥지지...
#4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3 (화) 16:42
그런데 미사일 정도면 그조차도 네우로이가 될 수 있는 거 아닌가? 대충 스스로 생각해서 어디에서 어떻게 터질 지 결정하는 대륙간 탄도탄 같은 게 있다고 생각을 하면...
#401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42
4화 보니깐 고속 폭격기형도 운용하네
#402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43
>>400 일단 3기 둥지가 쏜게 베를린에서 킬 군항 까지 날아가더라. 그 정도가 한계인듯. 게다가 하루에 한발 제한
#4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3 (화) 16:43
생각해보면 레이저 유도식 자유낙하 폭탄 같은 것도 최하위 네우로이 개체라는 식으로 있어도 이상할 게 없겠는데.
#404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45
그냥 자폭형 네우로이 아님? 그런 애들은 좀 나왔자너
#405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47
5화는 일상에피라 스킵
#406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49
6화가 킬군항 탈환이구나
#407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54
아, Su-47 닮은 놈 6화에 처음 나와서 그 뒤로도 괴롭히는 라이벌 기믹인듯

근데 기동력은 뭔 에컴 가상기체 수준인데
#4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3 (화) 16:56
음... 지도가 지금은 자나 보구만... >>392는 뭐 나중에 일려주겠지(중얼)

생각해봤는데 물에 내성이 없는지 싫어하는 지 해상형이 없지만 그렇다고 해역 상공에 떠 있지 말라는 법은 없는데, 이런 식으로 존재를 숨기고 있는 둥지가 있으면 어떻게 되는 거지?
#409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57
그런 애들 찾으라고 나이트위치가 있는거지
#410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6:59
고속으로 날면서 레이저 난사라니 모르간도 안 이랬다.
#411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7:04
에컴 가상기체들

X-02: 전진익, 델타익, 후퇴익 3단 변형으로 기동성 최고. S형은 레일건까지 붙이고 옴

ADF-01: 콕핏글래스 없이 카메라로 전부 대체, 내장형 레이저포

ADFX-01: ECM은 보스전 기믹이니 무시해도 날아오는 미사일을 외장형 레이저로 격추

CFA-44: 수납형 쌍 레일건+무인기 수십기를 한번에 지휘통제

ADF-11: 주인공 라이벌 에이스 데이터 쳐먹은 제공형 무인기
#412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7:05
그 놈 존나 쎄네. 트루데, 에리카 혼자서 다 털어버림
#413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7:09
어라, 이거는 6화에서 죽었네.
ㄱㄷ
#4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3 (화) 17:09
>>411 다 지금 네우로이라고 해도 이상할 게 없는 스펙 아녀(눈뱅뱅) 설마 베네치아 둥지나 카를스란트 둥지가 얘네를 뽑아서 그냥 많이 뽑으면(...)
#415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7:12
아, 6화에서 나온 놈 8화에서 또 만들었네
에리카, 트루데 떨궜다고 나름 쓸만하다고 판단한건가
#416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7:13
솔직히 저 기체들은 시커멓게 도색만 하면 그냥 네우로이라고 해도 믿길 애들 맞음
#417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7:13
특히 ADF-01
#418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7:18
글고보니 후미카네 에컴 좋아하더만
근데 6편은 맘에 안들어서 CD 뽀겠고
#419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3 (화) 17:45
자기전에 마지막 감상

울프 둥지(베를린 둥지) 존시나 똑똑하네. B17 폭격기를 그 자리에서 카피함
#4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3 (화) 17:56
여튼 오늘은 그나마 있던 희망도 씹창나고 있는 갈리아라는 전개만으로도 그냥 기분이 더러웠다.

하다못해 우리의 주인공이 이 사실을 직시한 것도 아니니 원...
#4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3 (화) 17:58
뭔 놈의 1% 짜리 꽝을 그런데 쨔잔 하고 없으라는 법은 없군요 하고 대놓고 보여주는 느낌이 너무 심해.
#422이름 없음(rwOzRkfg2.)2021-03-23 (화) 18:02
아직 판단은 좀 이르지 않을까
일단 동맹국 측 움직임도 봐아하고 인도 전투때도 보고
#4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3 (화) 18:04
반대로 1% 짜리 당첨을 받은 주인공도 있지만 그래서 기대한 것이 박살난 순간 진짜 내 뇌에 균열이 가는 줄 알았음(...)
#4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3 (화) 18:09
>>422 알아. 조금만 머리 식히고 생각해 보면 싫어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사실이지.

그런데 그걸 받아들여야 한다는 문제로 넘어가면 머리로는 안다는 그 사실이 어느 순간 되려 장작이 되어 불씨를 남겨.

어후...
#425지도닦이◆ZJr7vLQwqA(l91A8C2PhQ)2021-03-24 (수) 01:28

흐으으으으으으으으으음냐

#426이름 없음(1TDKJuHh7k)2021-03-24 (수) 01:38
인도 간 드골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427이름 없음(B04d2ccmYM)2021-03-24 (수) 02:31
울프 둥지가 영악한 놈인건 딱 3기 전개만 봐도 알잖어.
유빙 네우로이로 메인 보급항 조지고, 그걸 많이 준비를 못해서 다른 항구는 유빙으로 못조졌지만 대신 슈퍼 에이스급도 초면이라면 털어버릴 수 있는 정예한 놈을 매복시켜 정찰조 잡아먹기. 기갑부대 출발하니 미사일로 한발씩 쏴서 밀어내면서 동시에 새로운 보급항을 정밀조준해 날려버리려고 대량의 미사일 발사준비. 그게 발사전에 파괴되자 폭격부대 바로 카피해서 인질잡고 쭉 밀어서 사령부 조지기 시도. 그것도 막히니 배리어 담당하는 놈을 일부러 풀었다가 공격부대 끌어당겨서 배리어 재전개로 공격부대 분단, 잡아먹기 시도.

마지막 분단작전이 막판에 미야후지 각성에 501 지하침투로 실패했지만 이미 인류측 지상군, 공군 다 박살이 났으니 멀쩡한 건 501부대 하나. 그거랑 정면대결해서 그거만 잡아내면 모든 공격을 다 막아낸 셈이니 정면대결. 합리적이야.


...그 정면대결에서 501이 단독으로 둥지 방어병력 다 털고 도망치는 것까지 못도망치게 가로막고 잡아버리는 치트짓을 해서 문제지.(쓴웃음)
#428지도닦이◆ZJr7vLQwqA(u9ehHjeHm2)2021-03-24 (수) 02:45

울프 둥지가 제일 크고 핵심인 놈인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

#429이름 없음(B04d2ccmYM)2021-03-24 (수) 02:45
2기놈은 강림때 504 털어버리고 둥지 자체의 사이즈가 미처돌아가서 그냥 거기 자리잡는 것만으로도 로마냐가 사망선고 받는 깡스펙을 자랑하던 놈이었고... 그놈은 울프처럼 계획적으로 상대한 건 아니었어.

근데 2기 전투 배경이 바다던데 지상에선 그럼 인류측 지상군과 나머지 위치들이 막던 거겠지?... 바다로 밀어넣던 놈들이 하나같이 괴물이던데 몰타에 있는 놈하고 연계 시도를 한 건가?... 막다가 3개월 버티고 나니 병력이고 물자고 다 소진되서 실험병기로 네우로이화 야마토 하나 집어던져보고 이걸로 못끝내면 그냥 로마냐를 포기하자! 수준으로 갔는데 미야후지가 이걸 해내네 수준으로 공략 성공한 느낌이야.
#430지도닦이◆ZJr7vLQwqA(u9ehHjeHm2)2021-03-24 (수) 02:46

정정: 제일 크고 -> 두번째로 크고

#431지도닦이◆ZJr7vLQwqA(u9ehHjeHm2)2021-03-24 (수) 02:47

그리스.... 로마냐.... 초대형 네우로이.... 지중해.... 엔베르.... 로마병... SPQR.....

으으 저리꺼져라 롬스퍼거의 망령아!(아무말)

#432이름 없음(B04d2ccmYM)2021-03-24 (수) 02:49
>>428 덩치 따지면 베네치아에 떨어진 2기 둥지가 최대임. 그놈 베네치아에 코어가 있는데 둥지가 볼로냐까지 덮어버리는 미친 사이즈야...

코어 사이즈가 어지간한 대형 네우로이 본체 다 합친 사이즈랑 맞먹는 놈은 그놈뿐이다.
#433이름 없음(B04d2ccmYM)2021-03-24 (수) 02:50
그냥 코어 사이즈가 이만한데 니들이 쏴봐야 콩알탄이지! 수준의 스펙 고질라놈. 거기다가 네우로이 야마토 장악하고 왓핫하 안대를 인질로 삼아 실드까지 확보하고는 부하들 내뿜으면서 남하하는 건 최종보스다웠다.
#434지도닦이◆ZJr7vLQwqA(l91A8C2PhQ)2021-03-24 (수) 02:52

>>433 여기에 워록 X인분을 추가해봅시다.

그래서 루키니 고향(시칠리아)가 언제 날아간다구예?

#435이름 없음(B04d2ccmYM)2021-03-24 (수) 02:58
솔직히 2기는 정말 3개월 버틴 것도 이대로 나라 못잃어! 어떻게 나라를 포기하란 거야! 하는 로마냐를 설득하는 시간이었다에 한표.(웃음)
#4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3:03
좋은 점심-

그지경이면 그냥 로마냐는 끝난거구만. 특히 원 역사 기준으로 이탈리아는 북부가 공업지대였지(...)

아 참, >>392의 질문에 대해서 답 좀요.
#437세나◆3OwIweqgI2(McCFhqHcFs)2021-03-24 (수) 03:13
>>436

여기선 네우로이 + 기독교/이슬람 없음 + 풀 컨디션 대독일 + 나팔륜의 성공 등으로
역사가 격변했으니 거꾸로 남부가 공업지대일지도?
#438지도닦이◆ZJr7vLQwqA(l91A8C2PhQ)2021-03-24 (수) 03:23

>>436 취사선택해서 반영할 것만 반영해서 커뮤 이벤트에 적용할려고.

#439지도닦이◆ZJr7vLQwqA(l91A8C2PhQ)2021-03-24 (수) 03:26

>>437 그러기에는 중세 이래로 북이탈리아는 젖과 돈이 흐르는 금싸라기 땅이다.

#4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3:29
>>438 (끄덕)

생각해보면 거기에 더해서 곡창지대와 공업지대의 입지가 지리적으로 역전되지 않는 한 무리일지도...
#4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3:46
그런데 메타적 시점에서 보니 그 놈의 조국(쑻)이 아니더라도 톨포는 진짜 발에 불날 지경으로 바쁘겠구만.
#442지도닦이◆ZJr7vLQwqA(u9ehHjeHm2)2021-03-24 (수) 03:49

괜히 블랙 블랙 블랙 노래하는개 아니다

#4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3:53
뭐 소방대의 운명이라는 게 그렇지만 그게 세계구급이 되니 (...)
#444지도닦이◆ZJr7vLQwqA(l91A8C2PhQ)2021-03-24 (수) 04:00

원래 아이사는 원본 AA에 입각해 엘소드 아이샤처럼 묘사했는데

잘안되니까 아예 군필여중생 컨셉으로 군대썰 + 개인 군생활을 투영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게 뽑혔어.

기존 스트위치 캐릭터들과 비교하면 퍽 안어울리지만 뭐 어떠랴.

#445이름 없음(cnGZ7PY67A)2021-03-24 (수) 04:03
뭐 적절히 잘 엮어보자구
#4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4:03
그 나이에 군필여중생+말년병장(?) 이 되려면 도대체 얼마나 고생을 해야 하는 걸까(철학)
#4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4:08
아니 그 전에 평범한 여중생... 이 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다른 의미로 축복인 세상이 아닌가??
#4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4:17
생각해보면 위치일 경우에는 못해도 중학생부터는 전장에서 뽕을 뽑지 않으면 인류가 죽는다(...)는 세계관이니 중학교부터 진로가 갈리는 셈이군.

당사장에게 선택권이야 안 그래도 살려면 없겠고.
#449세나◆3OwIweqgI2(9HBinF5aHg)2021-03-24 (수) 04:24
저 세계관에서 군대 안 끌려가려면 아인슈타인/폰 노이만
급 천재는 되야 할 듯
#450이름 없음(X6LAna6WcI)2021-03-24 (수) 04:29
10세 징병인 루키니가 지나치게 빨라서 문제가 됐다 하니 10세까진 아니겠지만 그래도 10대 초반에 적성을 보고 데려가겠지.

그리고 질풍노도의 사춘기에 전장에 나간다. 이래서야 위치들을 우쭈쭈하는 것 말고는 운용할 방법도 마땅찮네.
#451이름 없음(X6LAna6WcI)2021-03-24 (수) 04:30
청소년 심리학과 심리상담사가 떡상했을거야. 그냥 평범한 군인 다루는 식으로 했다간 백에 백은 터진다.
#4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4:33
로리콘으로 오해받는 지그문트 프로이트...(?)
#453지도닦이◆ZJr7vLQwqA(l91A8C2PhQ)2021-03-24 (수) 04:49

본토가 후방에 위치한 협상국은 (페르시아를 제외하면)비교적 꿀빨고

본토가 네우로이 바로 코앞인 동맹국은 네우로이 상대로 갈려나가고 있는데

정작 통합전투항공단 소속 위치들은 협상국(리베리온, 카를스란트, 후소, 브리타니아)측이 압도적이라는 웃기는 현실.

#454이름 없음(0uMrfGPZAw)2021-03-24 (수) 04:51
동맹국 위치들은 이미 갈려서 없는게 아닐까
#4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4:53
아니, 이미 갈려서 없으면 그냥 그 나라는 끝이라서 그럴 수는 없어.

갈려나가고도 충분히 남아서 버티는 거지.
#4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4:56
문제는 여기서 나오는데, 이렇게 되면 피값의 의미가 더 커진단 말이지.

때문에 협상국이 한 짓은 자기들의 판세를 위한 것이었다고 하지만 이미 갈리아에 개입한 시점부터 이를 생까다시피한 삽질이야.
#4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4:59
그리고 그 피값이 자기네 나라 영웅과 그 뒷배를 쳐내는 것으로 돌아오게 생긴 갈리아의 민중과 장병들에게 작금의 사태는 조직력만 없다 뿐이지 화력만큼은 이 세상의 모든 별을 갖다 모아놓은다 해도 그게 오히려 차가워보일 상황일 걸.
#4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5:03
애초에 페탱과 그 정부 입장에서나 동맹국의 행보 때문에 자존심에 긁힌 상처 난 거지, 이번에는 갈리아 민중들의 자존심에 협상국이 난도질을 한 형국이라 이건 배후가 걸려서는 안 되는 일인데 그럴 수도 없게 되었네?
#459지도닦이◆ZJr7vLQwqA(l91A8C2PhQ)2021-03-24 (수) 05:05

오라샤의 국력이 협상국과 (어장주)의 예측 이상인게 모든 문제의 근간이다.

그리스(반쯤은 동롬)이 하이모니아(발칸)에서 네우로이 밀고,

부여가 네우로이를 요하와 대흥안령산맥 너머로 밀어버린거야 리베리온의 후방지원 비중도 컸었지.

문제는 한때 모스크바와 차리친(스탈린 그라드) 근처까지 네우로이랑 싸우던 오라샤가

자력으로 키슬레프(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발트란트(리보니아), 다키아(루마니아) 탈환하고 맘.

리베리온이 구상하는 전후구상이 꼬이다못해 쓰레기가 되고맘

#4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5:06
좋든 나쁘든 이 당시의 갈리아인이라면 자존심은 할 수 있는 한 하늘을 찌를 텐데, 하필 톨포는 페탱 정부 인사에게는 자존심에 균열을 내는 존재지만 동시에 갈리아 민중에게는 자존심의 명분이자 핵심이 되었을 거란 말이지.
#46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5:12
결과적이고 전지적인 시점에서나 할 수 있는 말이지만, 결국 리베리온은 무지막지하게 성급해졌고 그 결과 갈리아의 민심을 등진 것부터 시작해서 참 많은 일들을 겪게 되었지.
#4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5:16
결론: 협상국은 일단 완벽하게 삽질했었고, 삽질 중이고, 삽질할 것이다. 더 심각한 사실은 이 사실을 깨닫기까지는 일이 모두 꼬이고 나서도 한참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것.
#4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5:24
이렇게 되면 워록인지 우럭인지 계획이 대폭망을 한 시점서부터는 아예 협상국이라는 진영이 없을 수도 있음.
#464지도닦이◆ZJr7vLQwqA(l91A8C2PhQ)2021-03-24 (수) 05:28

마우레타니아(모로코, 알제리, 튀니지, 리비아)는 그 말이 맞는데 제일 중요한 본토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임.

페탱이 프랑코식으로 좌익을 조지고 조지고 또 조져서 본토에서 일어날만한 좌익, 공화주의 세력은 미미함.

#465이름 없음(B04d2ccmYM)2021-03-24 (수) 05:32
앞으로 터질 이벤트가 더 문제지.

504는 로마냐랑 히스파니아측 에이스들이 모인 부대임. 이게 베네치아 둥지 강림할때 휘말려서 전부 심각한 부상으로 재정비 들어감. 즉 로마냐가 당장 국가 존망의 위기인데 더해 히스파니아도 꽤나 아픈 피해를 받게 된단 이야기. 거기다 로마냐가 3개월 겨우 버티다가 뻗어버리고 나면 히스파니아는 위치 손해+지중해 절단에다 로마냐 아웃으로 뜬금없이 최전선 이라는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신 로마냐를 만들만한 식민지조차도 없는 로마냐는 난데없이 나라가 멸망할 위기고.

여기다 워록 삽질까지 같이 터진다... 이거 지중해의 중요한 두 나라가 협상국측에게 원망 잔뜩 해도 이상할 게 없어짐. 그리고 이 상황을 극복하게 해 준 대상에게 큰 호의를 품게 되고.
그런데 지금 깔린 판으로 봐선 그 극복하게 해 준 대상에 501에 더해 31부대와 톨포가 들어가겠네? ㅋ
#4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5:32
협상국의 운명은 어쨌건 전적으로 리베리온의 결정이 결정적이겠지만 협상국이 존속하면 존속하는 대로 꿀빨러에 트롤러의 모임이라서 전후는 커녕 현시점(에서 조금 뒤부터)서도 명분이 쳐 밀리고 있고.

공중분해 된다면 필연적인 로마냐의 노선 변화에 이어 리베리온이 어떻게든 보려고 한 우럭 손절각을 발동해서 브리타니아와 후소에게도 엿을 던지는 것이 기폭제겠지.
#467지도닦이◆ZJr7vLQwqA(l91A8C2PhQ)2021-03-24 (수) 05:35

케이스 바이 케이스도 좋게 말해준거고 갈리아에서 제일 중요한 파리가

반공주의, 갈리아 민족주의, 반동주의, 국수주의로 대표되는 갈리아 주류 우익의 아성이다보니

별 힘들이지 않고 상황을 뒤집어버릴 수 있다! 라는건 무리.

파리를 움직이는 주요 세력들이 모두 아스톨포를 반대하는데 이지난이도면 그게 더 억지지.

#4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5:38
>>464 케바케는 케바케인데 그게 케바케라고 볼 수 있냐면 나는 글쎄.

좌익과 공화주의자가 아닌 민중이라고 해도 작금의 상황에서 도리어 자존심을 세울 수 있는 가장 큰 부분이 톨포의 전공이고 행보인데다, 페탱 정부가 우민화에 정보 통제를 신의 영역으로 달성하지 않는 한 현재의 상황에 의문을 품거나 어떻게 돌아가느냐까지를 모두에게 속일 수는 있나?
#469이름 없음(B04d2ccmYM)2021-03-24 (수) 05:39
솔직히 2기 둥지 그 자체는 톨포에게 호감 100배! 에서 끝나는데 워록이 끼얹어져서 톨포에게 호감에 더해 협상측에 원망도 10배!는 들어가거든...로마냐는 당장 동맹측으로 들어갈거고 로마냐가 지중해 한복판에 있다는 지리적 위치 감안하면 이거 작은 거 아님. 히스파니아도 톨포에게 상당한 호감을 가질 거고.

워록 그거 무슨 망국의 병기여...
#470지도닦이◆ZJr7vLQwqA(u9ehHjeHm2)2021-03-24 (수) 05:44

로마냐가 동맹국으로 넘어가면 그리스(반쯤 동롬)는 행복사 하는거지.

그렇잖아도 그리스 민족주의 대신 로마 민족주의(가칭) 들고 있는 놈들인데

로마냐가 합류하면 로마주의를 외치는 엔베르 대승리임.

지중해가 그리스의 손아귀에 들어오겠네.

#471용거북◆hTwS31oc2g(k9mpzRMRos)2021-03-24 (수) 05:47
ㅇㅇ/
#47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5:47
갈리아 내전의 난이도가 이지는 아닌데, 반대로 그게 하드냐고 하면 하필 존재 자체가 갈리아뽕 치트키가 되버린 톨포와 그 후견인인 드골... 이라는 타이틀이 너무 크고, 더 커질 것이라는 것.
#473용거북◆hTwS31oc2g(k9mpzRMRos)2021-03-24 (수) 05:48
문제는 후버가 갈리아 내부를 훓으면 골치.
#474용거북◆hTwS31oc2g(k9mpzRMRos)2021-03-24 (수) 05:50
상징이 있어도 너무 탄압이 세서 세력이 못 되면 문제야.
#475이름 없음(B04d2ccmYM)2021-03-24 (수) 05:50
히스파니아에게도 호감도작 들어간거고 로마냐는 친톨포 반협상이 되는 건데 거기서 협상측이 계속 페텡코인 쥐고 있는건 갈수록 유럽 영향력에 사라져가는 꼴이라서... 나라면 갈아탐. 갈아타고 로마냐에겐 달러를 들이밀면서 머리숙이고 카를스란트에게 그동안의 인연을 강조하면 동맹측에서 영향력이 꽤 강하게 유지가 될 거라서.

진짜 그 워록코인이 판을 망치네. 그게 없었으면 로마냐가 반협상으로 갈 이유까진 없었다고.
#476용거북◆hTwS31oc2g(k9mpzRMRos)2021-03-24 (수) 05:53
후버는 네우로이보다 공산당을 더 싫어하는 상황 같다.
#477용거북◆hTwS31oc2g(k9mpzRMRos)2021-03-24 (수) 05:53
그래서 아마.... 칼스란트 정도가 아니라 한 두 나라 더 당해도 공산당 잡을 수있다면 오케이로 볼 가능성이 있다.
#4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5:55
후버는 그런데, 그걸 놔둔 순간 리베리온은 그냥 인간형 네우로이 취급부터 각오해야 할 걸.
#479용거북◆hTwS31oc2g(k9mpzRMRos)2021-03-24 (수) 05:56
거기 부터가 포인트인데....
후버는 그 대책으로 추가 파병을 요청할 수 있음.
원 노르망디 수준.
#4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5:58
원 노르망디 수준을 가지고 누구 코에 붙여(...)
#481이름 없음(B04d2ccmYM)2021-03-24 (수) 05:59
그래서 후버놈이 국제외교를 말아먹은 거지. 작은 나라 하나도 사소하게 볼 게 아닌 판에 로마냐 같은 지역강국을 망해도 상관없다 마인드로 가면 결국 고립밖엔 안남아.
#482용거북◆hTwS31oc2g(k9mpzRMRos)2021-03-24 (수) 06:01
너무나 약하게 봤군.
#483이름 없음(B04d2ccmYM)2021-03-24 (수) 06:01
노르망디의 백배를 갖다 박아도 노답임요. 네우로이 둥지 공략전은 원작 기준 집단군이 10분도 못가서 30%씩 날라가는 지옥임.
#484이름 없음(B04d2ccmYM)2021-03-24 (수) 06:01
브레이브 위치즈 최종전때 피해정도 보고 '이거 그냥 패배 아님?'이란 감상이 괜히 나온게 아니다.
#485이름 없음(1TDKJuHh7k)2021-03-24 (수) 06:02
리베리온이 ㅈ같긴한데 이 싸움에서 중요한 물주인데 물주가 ㅈ같으면 이 싸움 승산있나?
#4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6:02
그리고 그걸 갈리아가 무너지기 전에 해 준다? 그럼 페탱 정부는 협상국 내지는 리베리온 어용정부 인증이야.

그 시점부터 각 갈리아 시민의 정치색을 막론하고 자신들의 갈리아는 없는 건데, 이렇게 된 갈리아가 동맹인지 짐짝인지부터 저울질 해야 할 판이고 그 무게추도 짐짝에 더 기울어 버린다.
#487이름 없음(B04d2ccmYM)2021-03-24 (수) 06:02
물주가 트롤링 안해도 승산이 높지 않은 싸움에 트롤링하면서 배짱장사 하면 그건 그냥 인간형 네우로이지.
#488이름 없음(1TDKJuHh7k)2021-03-24 (수) 06:04
이 꼬라지 보면 네우로이 이겨라, 인류를 몰살시켜버리라고 응원하고 싶어진다(한숨)
#489이름 없음(wrRwjCZ9A.)2021-03-24 (수) 06:05
에컴하고 스토판 콜라보 안하나(뜬금포).
#490이름 없음(B04d2ccmYM)2021-03-24 (수) 06:05
사상 최대 둥지 강림! 로마나갸 멸망했습니다! 히스파니아 피해 막심! 최전선!

여기다 노르망디급 지원 들어갑니다! 해봐야 무슨 산이 홀라당 타는데 물 한컵 주는 꼴밖엔 더되냐고...
#4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6:07
물주가 ㅈ같이 굴지 않아도 죽네 사네 하는 판국에서 그 물주가 조금이라도 X같이 군게 지금의 상황임.

하물며 상상 이상의 피땀을 흘린 사람에게 하는 말이 저따위인 셈인데 저건 물주가 아니라 잘해도 사체업자지.
#492이름 없음(MOqhDA9ULM)2021-03-24 (수) 06:08
게다가 워록으로 브리타니아-갈리아 사이 해협에서 일이 터진다면..
#493용거북◆hTwS31oc2g(OYNQ9JFDow)2021-03-24 (수) 06:09
그 워록이 로마냐에서 터지면 더 문제.
#494이름 없음(wrRwjCZ9A.)2021-03-24 (수) 06:09
그렇게 되면 FDR이 정치적 책임지고 사퇴하게되겠지
아님 그 전에 수명 다하고 죽거나
#495이름 없음(wrRwjCZ9A.)2021-03-24 (수) 06:09
>>493...여태 그 얘기 하고있었는데 이제본거?
#4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6:10
말 해봐야 입 아프다. 앞으로의 갈리아의 운명이 뭐든 간에, 협상국은 X됬어/10창났어/폭망했어/산산조각났어/그냥 둘도 없이 나쁜 새끼들 됬어.

중 하나 고르면 됨.
#497이름 없음(MOqhDA9ULM)2021-03-24 (수) 06:10
FDR이 상황 돌아가는거 보고 후버를 빨리 짜른다면 몰라도 모르고 일이 커진다음에 죽으면..
#498이름 없음(B04d2ccmYM)2021-03-24 (수) 06:10
워록에 로마냐에서 터지면 그순간 음... 일단 유럽의 주도적 영향력은 포기하시죠. 판 갈아타는 게 그나마 영향력 건사는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니깐.

망국의 짐승 카루도 아니고 망국의 병기 워록이다.
#499이름 없음(MOqhDA9ULM)2021-03-24 (수) 06:12
워록이 로마냐에서 터지고 그때 둥지도 터지는게 리베리온이 브리타니아랑 후소에 책임 떠넘길수 있어서 리베리온 영향력은 그나마 지키는 가능성이라도 있으려나
#500이름 없음(B04d2ccmYM)2021-03-24 (수) 06:13
ㄴㄴ. 차라리 브리타니아 앞바다서 터지는 게 '쯧쯧 쟤네 또 삽질한 거 봐라' 로 끝날 수 있는 몇 안되는 가능성임.(먼산)

아 물론 거기 담당일 506은 휘말려서 엉망이겠지만 원래 정치놀음에 휘말려 엉망되는 게 506 전문인걸.
#5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6:14
>>499 그럼 반대로 후소와 브리타니아 민심이 리베리온에게서 등을 진다. 정말로. 이게 최소임 이게(...)
#502지도닦이◆ZJr7vLQwqA(l91A8C2PhQ)2021-03-24 (수) 06:14

생각해보니 곧 있으면 서방진인이 FDR의 뒤를 잇는 시점이네.

서방진인 성격상 오라샤를 더 경계했으면 경계했지 안할리가 없을텐데(먼산)

#503이름 없음(B04d2ccmYM)2021-03-24 (수) 06:15
차라리 브리타니아에서 테스트 하자마자 터졌어! 또 삽질이야! 가 미스터 갈리폴리 책임으로 돌리고 끝낼수 있는 거지 로마냐로 가면 어디서 터져도 지금 니들이 여기서 이런 트롤링을?! 하면서 판이 깨진다.
#504이름 없음(wrRwjCZ9A.)2021-03-24 (수) 06:17
트루먼? 1기 임기는 부통령으로서 승계해도 2기가 불투명...
#505이름 없음(wrRwjCZ9A.)2021-03-24 (수) 06:18
그야 지금 저 우럭이 FDR 최악의 삽질로 남게 생겼는데 진지하게 1기 대통령직 유지도 불투명할걸
#506이름 없음(wrRwjCZ9A.)2021-03-24 (수) 06:21
지금 한 1-2월 될텐데 FDR 지금 제사장이 코앞이다
#507이름 없음(B04d2ccmYM)2021-03-24 (수) 06:22
지금이 44년이라서 FDR 수명이 1년이 채 안남은 게 다행인지 불행인지 알 수가 없다.
#508이름 없음(wrRwjCZ9A.)2021-03-24 (수) 06:23
? 45년으로 해 넘어간거 아님?
#5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6:24
다행이고 불행이겠지. 죽으면 그 엿같은 꼴을 본인이야 겪을 이유가 없겠지만 리베리온은 아직은 존속할 거잖아(...)
#51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6:24
괜히 사형은 이제 더이상 법정 최고형이면서 최고형이 아니게 된 게 아님(...)
#511이름 없음(B04d2ccmYM)2021-03-24 (수) 06:25
아... 45년으로 넘어갔지. 그럼 FDR 수명이 3개월이나 2개월 남았네.

한잔해. 워록 터지는 건 안보고 갈 거 같아. 트루먼 안습이네. 아무래도 다 뒤집어 쓰겠다.
#512지도닦이◆ZJr7vLQwqA(l91A8C2PhQ)2021-03-24 (수) 06:27

45년 1~2월이니까 대충 2개월 남음.

...워록이 로마냐에 전개되어서 일 잘못되면 서방진인이 ㅈ되겠네?

#513이름 없음(B04d2ccmYM)2021-03-24 (수) 06:28
워록 똥 뒤집어쓰면 1기 임기 다 마치고 퇴임은 가능한걸까.(뇨롱)
#5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6:30
이미 협상-동맹간 불화로 인해 이집트 초동대응 실패. 이것까지는 공동책임인데, 그 다음의 연쇄반응이(...)
#515이름 없음(l17MDbtwTE)2021-03-24 (수) 06:34
워록 터지면 민주당도 나가리되고 공화당 독주체제(강제)일수도 있겠는데
#516이름 없음(B04d2ccmYM)2021-03-24 (수) 06:35
아니 거기까진 안감. 어쨌든 대공황 삽질 때문에 공화당이 좀 많이 이미지가 나빠서.

원역사에선 민주당이 하도 강세라 아이젠하워가 공화당으로 가서 한번은 정권교체가 필요하다! 해야 할 정도였는데 여기선 민주당이 막판 삽질을 한 덕에 굳이 아이젠하워가 그렇게 할 거 없이 정권교체가 반복될 거 같다.
#517지도닦이◆ZJr7vLQwqA(l91A8C2PhQ)2021-03-24 (수) 06:35

워록 터지면 서방진인은 탄핵까진 안가겠지만 재선은 포기하는게 좋고

직접적 책임자인 미스터 갈리폴리와 이누카이 츠요시는 음.............(외면)

#518이름 없음(wrRwjCZ9A.)2021-03-24 (수) 06:36
내각제니까 탄핵도 빠르겠지
#519이름 없음(B04d2ccmYM)2021-03-24 (수) 06:38
뭐 애틀리로 교체 타이밍이긴 하잖어. 처가 일곱인 양반은.

이누카이 츠요시는 일단 곱게 물러나는 게 상타군.
#520이름 없음(wrRwjCZ9A.)2021-03-24 (수) 06:39
칼빵 안당한게 어디여;;
#521지도닦이◆ZJr7vLQwqA(l91A8C2PhQ)2021-03-24 (수) 06:40

정작 후소는 호헌파 침몰하면 후소 공산당(일본 공산당)이 이끄는 인민전선 집권각이라는게 함정.

#522이름 없음(B04d2ccmYM)2021-03-24 (수) 06:41
눈 돌아간 위치가 칼빵하러 유럽에서 후소까지 날아가는 진풍경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진풍경이라 해도 될까.
#5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6:45
솔까 후소는 차라리 육항위치랑 해항위치, 지상위치 삼파전이 이것보단 양반이겠다.
#524이름 없음(wrRwjCZ9A.)2021-03-24 (수) 06:51
호헌파도 파벌 여러개인듯한데 어떨려나
#5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06:56
일본이 파벌 싸움을 안 한다는 미래...? 사실 다른 곳도 없다고는 못해도 열도는 상상이 안감(팩트)
#526이름 없음(cnGZ7PY67A)2021-03-24 (수) 09:44
일단 현실 일제의 보수정당은 크게 개진당계/자유당계로 나뉘었고 이누카이는 이 중에서 자유당계였단 말이지
#527이름 없음(cnGZ7PY67A)2021-03-24 (수) 09:49
명가(해군 + 황실 + 화족)랑 타협, 인민전선과 대립이 지금 상황이랬으니

일단 근왕 포지션은 이누카이의 입헌정우회가 아닐까 생각
리버럴 성향인 입헌민정당은 보수연정에 참여하면서도 이에 입헌정우회와는 파벌을 다투고 있을테고
#528이름 없음(cnGZ7PY67A)2021-03-24 (수) 09:52
다시 말해 이누카이가 우럭의 실패로 흔들리게 되면 입헌민정당이 먼저 나서냐 인민전선이 먼저 나서냐의 문제
#529이름 없음(cnGZ7PY67A)2021-03-24 (수) 09:54
그리고 리베리온에게는 다행히도 트루먼이 재선 떨어져도 공화당의 듀이라면 사람이 낫기는 함
#530이름 없음(cnGZ7PY67A)2021-03-24 (수) 09:57
이때 공화당이면 지금 우리가 아는 그 공화당하곤 좀 많이 다를때고
#531이름 없음(cnGZ7PY67A)2021-03-24 (수) 10:00
그리고 브리타니아는 마침 정권 교체기니 말할것도 없고
#532이름 없음(cnGZ7PY67A)2021-03-24 (수) 10:05
더해서 난 드골이 인도로 간게 전화위복이 될거라고 봄
지금까지 톨포하고 접촉할 기회가 없던 드골에게서 페탱정권의 실상과 갈리아의 현황에 대해 듣게 될거고
스톰 위치스의 활약으로 인도 전선에서 성과를 내면 드골의 입지는 더 올라가게 됨.
다만 본토에 묶인 인사들에 대해서는 동맹국 첩보부가 힘내주길 바라야겠고
#533이름 없음(cnGZ7PY67A)2021-03-24 (수) 10:12
생각해보니 여기의 레자 샤 팔라비가 모사데크의 반대 파벌로 나올려나
#534지도닦이◆ZJr7vLQwqA(u9ehHjeHm2)2021-03-24 (수) 10:21

>>529 찾아보니 온건파 리버럴 계통.

워록이 잘못 스노우볼 굴러가서 서방진인 패배하고

듀이-아이젠하워 16년 시대 열리면

FDR이 시작한 민주당의 진보화가 무산될지도 모르겠구먼.

#535이름 없음(cnGZ7PY67A)2021-03-24 (수) 10:22
진보화랄까 자리 바꾸기라고 봐야겠지
대신 공화당이 보수화 되었으니깐
#536이름 없음(cnGZ7PY67A)2021-03-24 (수) 10:24
듀이 사진 보니까 MCU 하워드 스타크 닮았다
#537이름 없음(cnGZ7PY67A)2021-03-24 (수) 10:26
그리고 사실 60년대까지도 공화당이 지금 같지는 않았음
골드워터, 레이건 나오거 나서부터 지금같이 된거지
#538이름 없음(cnGZ7PY67A)2021-03-24 (수) 10:34
당장 닉슨, 아이젠하워만 봐도 지금 공화당 이미지와는 괴리가 크니까
#539이름 없음(.pQZNRGsGE)2021-03-24 (수) 10:34
지금까지 나온거 정리해보자면...
우럭이 터지든 안 터지든 세계정세가 ㅈ되는거 아녀?
#540지도닦이◆ZJr7vLQwqA(l91A8C2PhQ)2021-03-24 (수) 10:35

스트위치 어장 잡고 굴리니까 2차 네우로이 전쟁 이전에는 틀딱력이 오질나게 심한 것.

권민주의 계열 정당이 집권한 그리스가 리베리온과 오라샤 다음으로 진보적이라니 이게 말이냐 빙구냐.

#541이름 없음(cnGZ7PY67A)2021-03-24 (수) 10:37
부여 익문사는 누가 담당하고 있을려나
김창수일려나 이범석일려나
#542지도닦이◆ZJr7vLQwqA(l91A8C2PhQ)2021-03-24 (수) 10:37

>>539 어떤 의미에서?

#543이름 없음(cnGZ7PY67A)2021-03-24 (수) 10:38
갈리아에서 한것 때문에 그런듯
#544이름 없음(1Wg8et5Y0A)2021-03-24 (수) 10:40
워록이 없으면 그나마 톨포만세! 고 그정돈 커버링이 됨.

워록이 터지면 거기서 협상측 머리박아! 가 더해지면서 개판됨요.

망국의 병기놈...
#545이름 없음(.pQZNRGsGE)2021-03-24 (수) 10:40
터진다면 로마냐 포함해서 지중해 일대는 다시 네우로이 천지로
안 터진다면 동맹세력은 별 타격 입지않아서 공산주의자 몰아내겠다고 여전히 파쇼 갈리아 지지하면서 잘못하면 파쇼 세력이 급성장할 수 있을테니깐
#546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4 (수) 10:42
그나저나 원작 후소는 자국 기함을 말아먹고 에이스를 죽일뻔 했는데 어물슬쩍 넘어간거네
#547이름 없음(1Wg8et5Y0A)2021-03-24 (수) 10:44
어차피 워록이 터져도 기적의 501과 톨포의 31이 있으니 막겄지.

터져버린 책임이 누구냐가 되면서 개판일뿐.
#548지도닦이◆ZJr7vLQwqA(l91A8C2PhQ)2021-03-24 (수) 10:48

생각해보면 참 아이러니해.

초반에는 톨포에게 좋은 놈 포지션이었던 FDR이 죽기 직전에 큰 폭탄을 톨포에게 던졌고,

반면 나쁜 놈 포지션이었던 엔베르는 (OTL의 범튀르크주의를 대체하는)롬스퍼거질이 심하고 권위적이지만 가장 큰 조력자 포지션이 됐어.

진짜 이게 머지(머지)

#549이름 없음(1Wg8et5Y0A)2021-03-24 (수) 10:49
고것이 다이스의 묘미.
#550이름 없음(cnGZ7PY67A)2021-03-24 (수) 10:51
뭐 지원해줬을때 의도가 그다지 순수한건 아니었은깨
#551세나◆3OwIweqgI2(8PSZKA36qo)2021-03-24 (수) 10:53
>>548
다크나이트 엔력제와 투페이스 FDR인 걸로
#552지도닦이◆ZJr7vLQwqA(l91A8C2PhQ)2021-03-24 (수) 10:58

오늘 연재는 암만 생각해도 9시각이다

#55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11:09
왠지 엔력제의 이해득실과 그에 기반한 행동이 메타적으로 이 어장 참치들의 이해득실과 맞아떨어진 것도 있지.
#554이름 없음(cnGZ7PY67A)2021-03-24 (수) 11:18
리베리온과 FDR의 원래 목표는 대전쟁과 네우로이 전쟁으로 황폐해진 유럽을 자신의 영향권으로 거둬들이는 계획.
실제로 가시성 큰 계획이었지. 특히 갈리아의 삽질 때문에.
하지만 에컴7의 표현을 빌리자면 '특이점'인 아스톨포 엘 카림이 등장하면서 FDR의 대전략을 수포로 몰아넣었음.
협상국의 전장에서 동맹국들의 희생을 최소화 하고 최대의 전과를 만들었으니까.
#5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11:21
솔까 대강 이 시기 현실 프랑스의 역사가 그리했듯, 갈리아는 좋든 나쁘든 조국에 대한 자존심이 드높다.

단지 패텡 정부계 인사의 자존심과 갈리아 대중의 자존심이 나오는 기반은 근원은 같아도 공급원에 미묘한 차이가 발생했고 이제 와서는 돌이킬 수 없는 간극이 되어갈 뿐.
#556이름 없음(cnGZ7PY67A)2021-03-24 (수) 11:21
결국 계획대로 일이 안 풀리니 조급해진게 크다고 봄
#557이름 없음(cnGZ7PY67A)2021-03-24 (수) 11:22
거기다가 건강도 안 좋았으니 더 그랬을테고
#5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11:23
톨포가 활약하면 할 수록 페탱 정부계의 자존심에는 금이 가해진 반면 갈리아 민중 대다수 내지 절대다수는 드높아졌으면 졌지 그 활약을 미워할 이유가 전무하다 봐야 할 정도로 거의 없음.
#5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11:24
그 조조도 적벽에서 조급했다는 데 별 수 있겠냐만...
#5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11:31
뭐 적당히 톨포가 케어를 하겠지만 이 정도로 국제적인 사건의 현실이 31부대 위치들에게 전달되면 아마 마음고생을 가장 심하게 할 이는 현재로써는 엔터프라이즈다.

우리는 결국 31부대의 일을 신경써야겠지.
#561지도닦이◆ZJr7vLQwqA(l91A8C2PhQ)2021-03-24 (수) 11:35

>>554, >>556 (대충 정답콘)

#562이름 없음(.pQZNRGsGE)2021-03-24 (수) 11:46
현대 팍스 아메리카나 체제가 2차 대전 때 랜드리스, 오버로드 같은 전공과 그걸 앞세워 영국을 포함한 주요 국가들을 포섭해서 만들어진거 생각하면
리베리온 입장에서 톨포는 진짜 웬수네
#5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11:48
하다못해 톨포 등장으로 동맹국이 완전히 꿀빨다시피 한 거라면 모르겠는데, 그럴 수가 있나.

결국 그 이전에 네우로이와 얼굴을 마주한 이상 남은 건 피를 쏟아부어서라도 해자를 만들고 봐야 하는 게 형편이었을 텐데.
#56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11:57
일례로 협상국이라고 해도 결국 본토와 그 국민과 기타 자산들이라는 너무 거대한 피를 흘린 카를스란트의 경우는 결국 이해득실이 유사한 동맹국과 타협까지 한 판이고.
#5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12:02
까놓고 말해서 톨포 없었으면 당시 카를스란트 본토에 있었고 이제 전쟁 점수를 벌어주는 위치들 중 얼마나 허무히 스러졌을지도 생각해보면 이미 여지가 컸음.

이 시점에서 동맹국같은 협상국이 된 게 카를스란트의 현실이란 말씀(...)
#5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12:05
더 거칠게 말하면 망명 정부가 신대륙 위치만 아니었어도 진즉에 동맹국이었을 나라. 이렇게 보니 이것도 어찌보면 원역사와의 연결점인가.
#5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12:08
9시가 넘은 걸 보니 리얼이 지도를 가로막고 있군-
#568이름 없음(1TDKJuHh7k)2021-03-24 (수) 12:09
낭시, 알자스 로렌에서 톨포가 갈리아 위치 구한 시점에서 카를스란트는 반쯤 톨포 사이드였지
그거땜에 카를스란트의 위치가 살아남고 공훈세우는건데
#569지도닦이◆ZJr7vLQwqA(u9ehHjeHm2)2021-03-24 (수) 12:27

리어어어어어어얼.

10시에라도 해야하나

#570이름 없음(cnGZ7PY67A)2021-03-24 (수) 12:29
대기중
#5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12:29
할 수 있다는 판단이 있다면?
#572지도닦이◆ZJr7vLQwqA(u9ehHjeHm2)2021-03-24 (수) 12:39

10시에 짧게 진행하겠습니다.

내일은 좀 낫겠지.....

#573이름 없음(cnGZ7PY67A)2021-03-24 (수) 12:40
ㅇㅇ
#574이름 없음(eaC5nuNAxg)2021-03-24 (수) 12:54
설마하니 여기 후버는 삼각빤스 입고 위치 코스프레를 한게 아닐까(헛소리)
#575이름 없음(M1LT8.Pp6s)2021-03-24 (수) 12:55
페그오 식으로 여자 후버일지도 모른다(아무말)
#5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12:55
AA적으로 눈 버리겠다. 이 이상 말하지 말자(떨림)
#5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YRy8V.BQ)2021-03-24 (수) 12:55
차라리 르 메이가 허구한 날 석기시대 를 만들겠다고 노래를 부르는 위치가 되었다고 해(?)
#578용거북◆hTwS31oc2g(JMWj0kIPxw)2021-03-24 (수) 15:38
ㅋㅋㅋㅋㅋ
#5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o6kwlbIyA)2021-03-24 (수) 15:40
오늘은 아무래도 대대적인 정리 파트였으니 딱히 소감... 이 없어야겠지만 불행히도 생겨버렸군.
#5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o6kwlbIyA)2021-03-24 (수) 15:41
나는 가능성이 0%에 수렴한다고 해도 0%가 아니라면 모든 논리에는 일리가 있다고는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그것은 결국 확률적으로 유력하지는 않은 논리지.
#5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o6kwlbIyA)2021-03-24 (수) 15:42
하물며 다수가 그렇게 생각하는 상황에서 며칠에 걸쳐 몇 번의 주의를 받고도 자신의 논리를 관철하거나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는 것은 제 3자들에게 도대체 무엇을 각오한 것으로 보였을까.
#582용거북◆hTwS31oc2g(JMWj0kIPxw)2021-03-24 (수) 15:43
흐음....
#5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o6kwlbIyA)2021-03-24 (수) 15:46
그게 잡담판이었으면 누구도 여기까지는 생각이 미치지 않았을 거야.

원래 그러라고 있는 공간이니까.

그걸 본편 진행 중에 해서 그렇지.
#5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o6kwlbIyA)2021-03-24 (수) 15:48
하마터면 나는 다른 참치들이 한소리 한 것의 도합의 수 배의 강도와 길이의 반응을 할 뻔했어.

그랬다간 지도에게 결례일 테니 끝내 그만둔 거고.
#5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o6kwlbIyA)2021-03-24 (수) 15:51
요는 "정도"라는 거다. 다른 의견을 묵살하는 것은 나도 바라는 바가 아니야.

하지만 토론을 할 수 있는 암묵적인 장이 있는데도 그걸 어떤 인과로든 간과하고 벗어난 곳에서 하면 그것은 누구라도 좋게 보기 힘들지.
#586지도닦이◆ZJr7vLQwqA(S4U9sAyokE)2021-03-24 (수) 15:51

중간 중간 졸아버려 레스 올리는 속도가 늦어짐.

리얼의 피로가 너무 앃였나

#587용거북◆hTwS31oc2g(JMWj0kIPxw)2021-03-24 (수) 15:52
ㄷㄷㄷㄷㄷ....
#5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o6kwlbIyA)2021-03-24 (수) 15:52
음... 분량을 보니 원래 페이스보다 느려진 거는 확실하긴 한데, 평소의 페이스를 보면 대처 자체는 잘 했음.
#5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o6kwlbIyA)2021-03-24 (수) 15:55
그래도 확실히 "오늘" 은 좀 더 오래 진행했으면... 이라는 개인적 바람이 있다.
#590용거북◆hTwS31oc2g(JMWj0kIPxw)2021-03-24 (수) 15:56
ㅇㅇ
#591이름 없음(dwtxR4Op1w)2021-03-24 (수) 16:01
일단 시건도 늦고 했으니 중간정리로선 좋았음ㅇㅇ
#592이름 없음(J8HPFVJMwA)2021-03-25 (목) 00:32
어제는 괜찮았음. 일단 그전날 다이스가 요상하게 굴러간 것때문에 술렁이는 걸 한번 분위기 정리하는 걸론 괜찮았어.

그리고 다시 이것저것 확인해보니 원작 후소해 사변(1935년) 당시 참전해 소형 중형 포함 3기 격추했던 노블 위치즈 주인공 쿠로다 쿠니카가 첫 참전 당시 8세(...)라는 점을 알았다.

너무하잖아! 노블위치즈 창설 당시 15살~16살인데 홧핫하 안대랑 짬밥을 같은 레벨로 먹었다니!
#593이름 없음(J8HPFVJMwA)2021-03-25 (목) 00:38
일단 왓핫하 안대가 저시절 신병이었다는 걸 보니 평균적으론 실전투입은 10대 초반인 거 같은데 10세 징병 루키니에 8세 의용병 쿠로다가 있으면 도대체 이놈의 미친 세계는 알수가 없다.
#594지도닦이◆ZJr7vLQwqA(qXVBC38Cug)2021-03-25 (목) 01:24

쿠로다 쿠니카 짬밥이 미오랑 비슷하다고?

그 나이로???

#595이름 없음(J8HPFVJMwA)2021-03-25 (목) 01:59
미오도 원작 분위기론 후소해 사변이 거의 첫출전이니까 같은 전역에서 스타트했음.

...그 나이에. 미친. 근데 원작 후소해 사변이 1937년인가?...
#596지도닦이◆ZJr7vLQwqA(qXVBC38Cug)2021-03-25 (목) 02:11

1937년 맞을걸.

근데 미야후지 이치로가 스트라이커 유닛 만들기 전에는 위치들은 대체 어떻게 싸웠지?

전열보병 시대에는 테메레르 비스무리하게 사역마 타고 싸웠다치고(뇌피셜)

#597이름 없음(3PIR3EXzLo)2021-03-25 (목) 02:26
일단 문제아중대 리메이크판 이야기를 보니 중소형 네우로이가 빔을 쏴댄게 2차 네우로이 전쟁이 처음인모양. 원작 후소해 사변까지만 해도 대형 네우로이만 빔을 쐈다던가 했다고. 그리고 색도 빔 쏘기 전에는 하얬다던가.
위치의 실드가 특히 중요해진게 그놈의 빔공격인 걸 보면 네우로이가 중소형까지 빔을 찍찍 갈겨대기 전까진 위치가 매우 중요하다곤 해도 재래식 군대가 어느정도는 상대는 가능했던 모양.

그러다가 빔을 갈겨대기 시작하면서 재래식 군대가 급격하게 전력으로 의미를 상실하고 그 빔을 막아낼 수 있는 실드를 쓰는 위치의 하드캐리가 중요해진 전쟁이 된거지...
#598이름 없음(3PIR3EXzLo)2021-03-25 (목) 02:29
여러가지로 그놈의 실드가 매우 중요해 보인다. 결국 위치가 하드캐리인 이유는 네우로이의 빔공격에 실드 외에는 유효한 방어수단 찾기가 너무 힘들어서인 것 같고.

하긴... 2기까지만 해도 빔으로 슥 그으면 주력전함이 펑 터지는 판인데. 3기 와서 대 네우로이 장갑을 덕지덕지 둘러서 간신히 전함이나 라테같은 결전병기급이 어느정도 데미지 감수하고 버티기가 된 거고...
#599지도닦이◆ZJr7vLQwqA(qXVBC38Cug)2021-03-25 (목) 02:45

그나마도 일반 전차들은 한방 맞으면 펑하고 터지지만.

#600이름 없음(3PIR3EXzLo)2021-03-25 (목) 02:50
충분히 장갑을 둘러칠 수가 없으니까...

그나마 전함이나 거의 지상전함같은 라테는 맞고 버텼다는 건 굉장한 진보. 2기까진 그정도마저도 되는 놈도 없었으니까.
#601이름 없음(3PIR3EXzLo)2021-03-25 (목) 02:53
진짜 네우로이 빔공격 맞고 일격에 죽지 않았다는 것만큼 아, 위치 말고 이동네 일반인도 노력을 하고 성과를 내고 있구나! 하는 걸 보여준 게 없었음. 굉장해! 2기까진 긁으면 터지는 풍선이었는데!
#602지도닦이◆ZJr7vLQwqA(qXVBC38Cug)2021-03-25 (목) 02:55

이 어장은 천만다행스럽게도 재래식 전투기는 1945(게임) ver이라

소형 네우로이는 감당할 수 있고 '이론상' 중형 네우로이랑 싸울 수 있음.

1945 마냥 네우로이 빔을 직격으로 쳐맞으면 한방에 골로 가니까 중형급 이상은 위치로 잡는게 효율이 맞아떨어져서 그렇지.

#603이름 없음(J8HPFVJMwA)2021-03-25 (목) 04:20
타격에 대한 내성을 뚫을 정도의 화력을 확보해서 어떻게든 2차 네우로이 전쟁 이전까지 화력만은 되돌려놨다-정도로 보면 될려나.
네우로이의 더럽디 더러운 빔공격은 어쩔 수 없지만.
#604지도닦이◆ZJr7vLQwqA(qXVBC38Cug)2021-03-25 (목) 04:31

>>603 역사와 전통의 망치(위치)와 모루(재래식 전투) 전통 말고 답이 읎지.

지상도 어느 정도 비슷한 형국일테고.

#605이름 없음(LjLVy4QLG6)2021-03-25 (목) 04:34
그놈의 빔ㅡ공격을 버틸정도로 모루를 딴딴하게 만든 것만해도 대단한거지만
#6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o6kwlbIyA)2021-03-25 (목) 07:42
흐음흐음-
#6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o6kwlbIyA)2021-03-25 (목) 07:45
이거 잘못하면 이집트 둥지- 볼로냐 둥지- 몰타 둥지 - 워록 - 카를스란트 둥지 - 라는 환장의 콤비네이션 완성이군.
#6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o6kwlbIyA)2021-03-25 (목) 07:49
더해서 만약 바실리를 못 처리했다면 인류의 전황에 대해 상상도 하기 힘들구만.
#609지도닦이◆ZJr7vLQwqA(qXVBC38Cug)2021-03-25 (목) 08:07

이집트와 몰타는 엄밀히 말하면 대형 네우로이지 둥지가 아니다

#610이름 없음(LjLVy4QLG6)2021-03-25 (목) 08:18
우럭 터지기 전에 최대한 빨리 몰타, 이집트 둥지 정리해야겠네
아니면 그 땐 31이 아니라 스마가 와야 정리될 판국
#611이름 없음(3PIR3EXzLo)2021-03-25 (목) 08:37
둥지가 아니라 대형 네우로이야. 둥지로 발전할 위험이 다분한 놈일 뿐...
#612이름 없음(3PIR3EXzLo)2021-03-25 (목) 08:39
>>607 둥지 코어 자체는 베네치아에 있음.

둥지 사이즈가 베네치아서 볼로나까지 닿는 미친 크기일 뿐.
#613지도닦이◆ZJr7vLQwqA(HTvWZyiNs6)2021-03-25 (목) 09:14

보자.

원작에서는 아프리카 전역에 몽고메리, 롬멜, 패튼이 있었구먼

#614이름 없음(VHd/sEwd3o)2021-03-25 (목) 09:14
있을사람 다있군
#615지도닦이◆ZJr7vLQwqA(xw9hjknD6A)2021-03-25 (목) 09:34

오늘 연재는 7시 40분.

1시간 동안 뭘할까.

#616이름 없음(GYI20pRpqo)2021-03-25 (목) 09:49
몽고메리즈 보니깐 생각났는데
동맹, 협상국 장군들 사이에서 톨포에 대한 인식은?
#617이름 없음(izRn.EklPs)2021-03-25 (목) 10:00
동맹국 장군 사이선 군신일테고
협상국 장군들도 실력은 인정할테지
#618이름 없음(VHd/sEwd3o)2021-03-25 (목) 10:01
한시간이면 밥을 먹고 올수 있겠네
#619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5:01
.dice 0 9. = 7
#6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6:23
오늘의 교훈, 과정과 결과.

그 어느 쪽도 배제하기에는 운명공동체다...
#621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6:24
설마 쬬가 톨포에게 천명을 물을줄은 몰랐다
#622용거북◆hTwS31oc2g(HarQkFngus)2021-03-25 (목) 16:24
ㅇㅇ/
#623이름 없음(ClXzXmBv96)2021-03-25 (목) 16:25
계속 펌블 나오다가 급크리로 쬬가년이 호감도 각성
뭐야 이게
#624용거북◆hTwS31oc2g(HarQkFngus)2021-03-25 (목) 16:25
드골이 갠지스 전역에서 대승 이후 현지 희생자 추도식 하는 모습이 언론에 나면....
페텡은 우나?
#625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6:26
지금 패탱 정신상태면 신문같은걸로 접하면 갈갈이 찢어버리지 안을까
#6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6:27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테레비나 라디오로라도 접하면 그것도 부수어버릴 기세일듯.
#627용거북◆hTwS31oc2g(HarQkFngus)2021-03-25 (목) 16:27
ㅎㅎㅎ....
#628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6:28
드골도 패탱한테 이를 박박갈고 있을테고
#6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6:28
솔까 톨포만해도 페탱정부 분노주입기인데 드골까지 거들어봐.
#6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6:30
슬슬 다가온다.

카를스란트의 별과 카자크 영애가 서로끼리만 신경썼을 때가 행복할 환경이...
#631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6:31
갈리아 4인방이 구출되고 이집트와 몰타가 끝이나면
지금의 갈리아에게 남은 시간은 끊나겠지
#632용거북◆hTwS31oc2g(HarQkFngus)2021-03-25 (목) 16:32
베를린 레이스가 남아서요.
#633용거북◆hTwS31oc2g(HarQkFngus)2021-03-25 (목) 16:32
그거 하고 나야 뭐가 될 것으로 보임.
#634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6:32
그전에 갈리아 정부가 엎어지서나 내전나지 안을까라는 이야기
#635용거북◆hTwS31oc2g(HarQkFngus)2021-03-25 (목) 16:33
아아....
#636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6:33
베를린 레이스야 랜드리스 없이도 전력빵빵한 오라샤가 알아서 해주지 안을까 싶고
#6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6:35
그건 불가능.
#638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6:35
그런가
#639이름 없음(ClXzXmBv96)2021-03-25 (목) 16:36
지금 제일 시급한 건 톨포가 상황파악하고 결단을 내리는거지
이제야 뭔가 이상하단거 깨달은 수준인데
#6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6:36
베를린 둥지가 집단군의 3할을 갈아마시는데 10분이었다고 했나?
#641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6:37
톨포가 필요하겠군!(납득)
#6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6:37
아직 다들 모르고야 있겠지만 베네치아 둥지도 상대적 의미로나마 장식 취급할 상대가 아니고.
#6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6:39
몰타와 이집트의 대형 네우로이는 놔두면 둥지로 곧 진화할 지도 모르는 시한폭탄이지.

더해서 하필 몰타 네우로이는 현 시점에서 스톰위치스와 톨포 사단, 그리고 드골의 전략적 재배치에 요구되는 해역을 장악하는 중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644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6:39
그래도 인류의 전력도 꽤 강해진편이니까 갈아가면서 버틸정도는 되겠지
#645용거북◆hTwS31oc2g(HarQkFngus)2021-03-25 (목) 16:40
몰타....
#646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6:41
이집트를 빨리정리하고 몰타로 가야하겠지만 말이야
#6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6:42
그러려면 일단 이집트까지 가는 데 얼마 걸리느냐가 관건인데, 육로를 강행한다면 이제는 예하병력의 규모가 슬슬 부담이 되는 단계가 목전이 아닌가...?
#648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6:43
그렇네...
#649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6:43
왜 오라샤는 괴링 기갑사단 같은걸 안만든걸까(아무말)
#6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6:43
진짜 로켓을 달아 날려도 좋으니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배치하라는 최고사령부의 지시라도 필요할 판이군.
#651용거북◆hTwS31oc2g(HarQkFngus)2021-03-25 (목) 16:44
몰타는 좀.....
그래도 로도스 섬 보다는 나아서 다행인데....
거기에 둥지가 있었으면 정말 문제로 안 끝나.
#652용거북◆hTwS31oc2g(HarQkFngus)2021-03-25 (목) 16:44
배로 멀리 돌아서 가려나?
#653용거북◆hTwS31oc2g(HarQkFngus)2021-03-25 (목) 16:45
철도로 가기에는 너무 규모가 커.
#654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6:45
크레타나 로도스에 대형네우로우 뜨면 그날로 동지중해는 최소 봉쇄 최대 박살난다
#6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6:46
어떻게 해서든 최고 속도로 우선 이집트부터 정리한다는 전략도 문제인게, 그 동안 몰타에서 자라서 둥지로써 개화하면 수에즈를 더 못 써먹는 지경에 이르니 말이지.
#656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6:46
철도로도 갈수는 있겠지 그리스나 오라샤는 톨포지나간다면 배려해줄만한 국가기도 하고
다만 오래걸리는게 문제일뿐
#657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6:47
진짜 위치대랑 선발대만 챙겨서 이집트 공략해야하는건가
#658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6:47
몰타먼저가기에는 위치대말고는 쓸수 있는 전력이 없고
#6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6:49
협상국계 군사인사라도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지금 몰타와 이집트를 처리 못하면 존재 자체가 인류를 전략적으로 분단시킨다는 것을 모를 리가 없다.

게다가 언제 베네치아에 둥지가 떨어질 진 모르겠는데, 위의 둘이 정리되기 전에 일이 터지면(...)
#660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6:50
브리타니아나 리벨리온이나 후소는 그래도 힘을 보탤거같지만
갈리아가 문제여
#661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6:51
마지막 억제기도 빼서 인도로 던져버린 패탱이 어떨게 나올지 모르겠다
#6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6:51
>>658 그나마 몰타는 무진장 작은 섬이니 모루로 재래식 해군을 동원할 수 있다는 점은 이점이라, 이집트와 수에즈를 탈환하는 문제까지 따지고 보면 도리어 우선도가 높다.
#6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6:53
그래서 내 생각에는 정말 머리가 제대로 돌아간다면 몰타 네우로이를 집중해서 조져버려 해로를 어떻게든 확보한 뒤, 그 전에 수송 대기시킨 사단을 해로 안전 확보 하자마자 총알같이 배송할 듯.
#664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6:54
그리고 그걸 다이스로 결정하겠지
그럴 머리가 있는가 없는가를
#6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6:54
내말이...
#666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6:54
펌블뜨면 협상국이 비협조하는 상황에서 공략하는 지옥이 벌어질수도 있다
#667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6:55
그리고 지중해와 로마냐는 반갈죽 되겠지
#6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6:55
여튼 이 문제 때문에라도 이번에도 몰타에 위치 전투단이 다수 집결할 수밖에 없어.

이번에는 501이 엮이려나...?
#669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6:56
일이 잘못 풀리면 501만나고 루키니가 오열하는 모습을 보게될지도 모르겠군
#6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6:56
>>666 그것까지는 무리. 당장 협상국 군부에서부터 인류를 조져놓을 셈이냐는 말이 반사적으로 튀어나올 사안이다.
#6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6:58
게다가 이 상황에서 정치적인 이유로 진짜 협상국의 비협조가 이루어진다는 것은 전후에 모든 발언권을 포기해준다는 병신같은 짓이라, 안 그래도 협상국의 세력권 관련해서 고심 중인 이상 거기까진 못가.

그냥 뒤에서 평생 할 욕은 다 하겠지만..
#672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6:59
덤으로 워록에 더꼬라박으려나
#6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7:00
... 그렇겠지. 지분을 확보해야 하니까( ) 그리고 그 결과는 거의 모든 요소가 예견해주고 있지(...)
#674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5 (목) 17:00
아이고야
#6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7:07
카를스란트의 실질적 이탈로 협상국은 완전히 꿀빨러만 남은 셈...

아 원래 중립이었던 페르시아는 예외지만 여튼 예정된 재앙에 의도치 않게 거들기까지 하면 같이 몰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노선을 바꿀테니 그렇다 치고.

어찌되었든 전황에 기여를 하였다는 성과를 위해서는 뒷일이고 나발이고 이제 자기들도 가능한 한 대규모의 파병을 하던가 아니면 그놈의 워록 뿐이겠지.

그리고 아직도 꿀을 더 빨고 싶고 피를 덜 흘리고 싶을 협상국 심리라면 당연히 어디에 물심양면의 모든 게 기울까?
#6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7:10
성공만 할 수 있다면, 사실 워록도 대 네우로이 전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공 등으로 확실하게 임팩트 있는 기여를 하는 셈이겠지.

성공할 수 없다가 예견된 수준의 물건이라서 문제지만 그걸 따지기에는 여러 요소로 인해 이미 몰려있다는 건 진즉에 설명되었고.
#677이름 없음(Xgorl0DsHM)2021-03-25 (목) 17:44
일단 미나, 미오 등 501 부대 지휘부는 저 흉물 당장 치우라고 할테고

아니 위치 있는 곳이면 절대 못박음. 502 애들도 비밀병기 온다니까 워록 아니냐고 걱정부터 하는 수준이라
#6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8:22
애초에 이번 2차 워록의 개발 자체가 판이 뒤엎혀버린 뒤의 정치문제의 산물이라(...) 어떻게든 나름의 완성품과 그를 투입한 성과를 얻기 위해서 협상국 측은 부던히 노력할 거야.

#6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8:24
그리고 사실을 알게 되면 전세계 위치가 대노하겠지.

원작적으로라면 조국을 사실상 잃어버릴 수도 있는 상황에 똥물까지 퍼부어진 로마냐 위치들은...

아마 로마 신들의 진노가 따위로 보일 수준으로 형용할 수 없는 소감들을 모든 수단을 동원해 표현할 거야.
#6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8:37
그리고 워록이 실패한 후에는 다시금 네우로이를 상대하는 핵심이 위치라는 것이 강조될 텐데, 위치들의 분노를 산 나라들은 자국 위치들을 달래려면 얼마나 많은 것을 줘야 할까.
#6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5 (목) 19:26
소비에트도 없는데 위치들에게 두 개의 조국과 공동의 연인(?)이 생기는 기적이 일어난다(...)
#682지도닦이◆ZJr7vLQwqA(ve4SRp53xQ)2021-03-26 (금) 02:04

이 망할 리얼 같으니라고.

#6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6 (금) 03:04
리얼은 강적이지...
#684지도닦이◆ZJr7vLQwqA(ve4SRp53xQ)2021-03-26 (금) 03:21

지중해 순회공연 끝내면 몇개월의 시간이 흘러갈까

원작대로 진행하면 1946년 1월에 베를린 탈환인데.

#6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6 (금) 03:56
몰타의 네우로이가 둥지로 진화하면 어떤 의미에서는 아니, 객관적으로 봐도 대체로 이집트 네우로이보다 전략적으로 인류에게 치명적인 부분이 클 테고, 지금도 지중해의 수에즈 방면 입구를 틀어막을 가능성이 있는 녀석이지...
#6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6 (금) 03:58
때문에 진짜로 이집트 네우로이에 대해 톨포 사단과 스톰위치스의 파견이 결정되었다면, 몰타 네우로이에 대해 합을 제대로 맞춘 조공이 필수적이야.
#687이름 없음(ClXzXmBv96)2021-03-26 (금) 04:00
드골이 간 인도방면도 문제인데
거긴 어떤가?
#6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6 (금) 04:05
일단 드골이 어떤 경로로 인도에 파견되었는지도 문제다.

1. 가다 죽으라는 의도면 이 상황에서 수에즈 루트로 보내거나 그러면서 몰타의 네우로이를 "좀 거리가 가깝게 우회" 하는 루트를 쓸 거야.

2. 거기까지 하면 속이 보이거나 진짜로 좌천/유배 목적이라면 희망봉 루트를 쓰겠지. 그런데... 남아프리카 방면에도 네우로이가 있던가?
#6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6 (금) 04:06
이 문제에서 어찌저찌 넘어간 다음에야 인도방면을 고려할 수 있겠지.
#690지도닦이◆ZJr7vLQwqA(tdEf6M3AlE)2021-03-26 (금) 04:19

>>688 인도에 도착했으니까 공포의 난쟁이랑 장가놈의 힘러가 드골과 드골 휘하 인도군 장병들 실을 선박과 항공기 준비하는거지.

#6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6 (금) 04:24
그건 다행인가... 엘랑의 성격상 이 상황에서도 갈리아령 인도를 안 잃고플 테니 현 상황을 감안하면 상당한 자국군 병력이 주둔할 수도 있지.

이들 중에 얼마나 드골을 지지하며, 동시에 그 외에 드골의 감시역으로 붙어있을 규모가 얼마인지도 관건이고.
#692이름 없음(r/jqXoSa0g)2021-03-26 (금) 05:58
베네치아 둥지가 진짜배기 괴물딱지인 것도 문젠데 그놈이 내려앉으면서 504를 아작내버린 것도 문제임.

로마냐-히스파니아 연합부대같은 구성이고 양국의 에이스가 덕지덕지 붙은 구성인데 그게 둥지 내려앉을때 거기에 말려들어 개발살이 나서 전부 장기입원을 해버렸지. 극장판 시기 가서야 겨우 재건이 됐고...

얘네가 몰타 견제하면서 로마냐 방어하던 부대인데 얘네가 박살+베네치아 둥지 강림으로 순식간에 구멍이 뻥 뚫렸어... 이거 31만으로는 커버 안되고 501이 로마냐 우주방어로 버텨줘야 31이 순회공연이 가능하다. 그나마도 501만으로 버티는 게 아니니 재래식 지상군 공군도 방어전에 동원됐다가 3개월만에 전력 바닥난 분위기지. 3개월도 잘도 버틴 거야.
#693이름 없음(r/jqXoSa0g)2021-03-26 (금) 06:09
실제로 원작 오퍼레이션 마르스 발동시 501은 실험병기인 네우로이 야마토가 결전병기로 투입된다는 이야긴 대충 다 알고 있었어. 그거 하나 집어던지고 실패하면 로마냐 포기인 거 다 알고 있으니까 루키니가 그거 듣자마자 울어제끼지.

근데 그거 달래는 거 보면 '우리가 노력해서 이 작전 성공하면 로마냐 지킬 수 있다' 임. 저런 믿을 수 없는 결전병기 집어던지기를 성공해야만 로마냐가 지켜지니까 힘내자! 할 정도로 몰려있던 거. 아마 워록도 여기까지 몰렸으면 대충 성공만 한다면 참을 수 있다고 욕 한번 속으로 삼키고 수용하겠지.

근데 네우로이 코어를 이용한 병기가 네우로이 둥지의 제어를 받지 않을 거라 믿은 건 삽질 그 자체. 결국 터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그리고 안그래도 네우로이 둥지 하나만으로도 윽엑댈 판인데 워록계열 병기들이 더해졌다? 이딴 삽질병기를 믿고 최종결전을 시도한거냐! 가 되는 겨... 국민을 속이는 수준을 넘어서 아니고 국가를 속이는 짓을 하게 된 결과가 되버리니까...
#6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6 (금) 06:16
온 세상 위치들을 콜투암즈해야 할 판일지도 모르려나(...)
#695이름 없음(r/jqXoSa0g)2021-03-26 (금) 06:17
사실 네우로이가 미처날뛰는 설정 나오고 나서 제일 신기한 건 저 미친 놈 상대로 로마냐는 어떻게 3개월 버텼냐! 다.

거물은 501이 고룡종 때려잡는 석유급 헌터 저리가랄 몬헌을 찍었다고 처도 소형 중형 엄청 나왔을텐데. 이제 막 생긴 작은 둥지 하나가 브레이브 위치즈 최종전에서 집단군을 분단위로 3할씩 갈아먹었는데 도대체 저 괴물 상대로 뭐 어떻게 싸웠길래 3개월을 버틴 거냐....
#696이름 없음(ClXzXmBv96)2021-03-26 (금) 06:21
한 번이라도 잘못하면 지고
지면 인류가 멸망하는 싸움인데
승점 얻겠다고 그 ㅈㄹ을 꼭 해야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697지도닦이◆ZJr7vLQwqA(ve4SRp53xQ)2021-03-26 (금) 06:21

>>692 사실 504에서 히스파니아인은 딱 1명(소곤)

#6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6 (금) 06:22
>>696 진심 부정하고 싶지만, 현실이 소설보다 더했지(...)
#6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6 (금) 06:24
>>695 잠깐( )
#7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6 (금) 06:25
아 물론 여기는 인류의 재래병기의 질이 상당히 상승하긴 했는데, 고작 그 정도가 집단군을 분단위로 3할씩...?!?!?
#701지도닦이◆ZJr7vLQwqA(ve4SRp53xQ)2021-03-26 (금) 06:27

내가 기억하기로는 집단군보단 소속부대가 3할 갈려난걸로 기억함.

#702이름 없음(r/jqXoSa0g)2021-03-26 (금) 06:27
>>700 브레이브 최종전때 마력포탄 담은 열차포 구스타프가 결전병기로 나왔는데 구스타프가 제자리에 배치되서 발사할때까지 3분인가 타임리밋 잡혔는데 2분 좀 넘으니 전군에 피해가 30% 나왔다고 보고 올라옴.

괜히 물건너에서 '초전에 이정도 피해면 이거 패배 아님?' 소리가 나온 게 아니다.(먼산)
#7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6 (금) 06:28
톨포는 이런 상황에서 네우로이 둥지 완전체 막타 2번 어시 한번, 그 외에도 단독 캐리 상황 다수...

#704지도닦이◆ZJr7vLQwqA(ve4SRp53xQ)2021-03-26 (금) 06:29

중국도 없는 주제에 동아시아 네우로이는 어떻게 막았대(진심)

#705이름 없음(r/jqXoSa0g)2021-03-26 (금) 06:30
브레이브 위치즈가 나오면서 501은 정말 레전설이었구나... 요시카가 그렇게 쉽게 날던거 요시카가 진짜 천재라서 그렇구나... 했어.

그야 2기 둥지 그 미친놈을 함대랑 501 부대 하나가 그대로 찔러서 격파하는데 그거보다 한참 작은 놈을 마구 갈려가면서 간신히 격파하는 거 보면 비교가 확 되지.
#7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6 (금) 06:30
자세한 피해상황이야 몰라도 그 피해를 가지고도 숨통을 못 끊어놓을 확률도 상당할 텐데 그걸 턱턱 해내서 희생의 가치를 보존시켰다...
#7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6 (금) 06:33
괜히 화림이가 천명이 톨포에게 있다는 말을 턱 하고 뱉은 게 아니군( )
#7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6 (금) 06:34
그야 흘린 피의 가치를 지켜주고 그로써 피를 더 흘리는 것을 막아주면 그게 작금에서는 영웅이고 지도자지...
#709이름 없음(r/jqXoSa0g)2021-03-26 (금) 06:34
조화림이 '빨갱이고 자시고 당신에겐 이 난세를 평정하고 천명을 이룰 힘이 있습니다' 하는 게 괜히 나오는 소리가 아니다.

미친듯이 갈려나가는 게 상식이자 자명한 명제인데 그걸 혼자서 뒤집고 있어. 그걸 두번 세번 보여줘. 이럼 당연히 하늘이 너를 택했다! 야...
#710지도닦이◆ZJr7vLQwqA(ve4SRp53xQ)2021-03-26 (금) 06:35

내 편견이면 좋겠지만 스트위치 원작 국가들은

동시기 OTL 국가들이 국력대비 더 약해보여.

#711이름 없음(sGubQqMWTs)2021-03-26 (금) 06:40
그야 마법 기술이 있으니깐
#712지도닦이◆ZJr7vLQwqA(ve4SRp53xQ)2021-03-26 (금) 06:48

이->에 비해

식민지 없는 브리타니아는 OTL 대영제국의 3분의 1만큼이라도 할지 모르겠고

북아프리카 없는 갈리아는 OTL 프랑스랑 비교하면 프랑스가 내 모가지를 따려고 들 수준.

카를스란트는 그렇게 시마후가 뇌절 때려서 바프 때렸는데

대놓고 제작진이 ㅂㅅ 됐다고 인증 때린 TNO 나치보다 허약해보임.

#7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6 (금) 06:49
리베리온은 후소 때문에 원역사 국토에서 쪼그라들었을 테고, 후소는... 어... 음...
#7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6 (금) 06:54
음, 다시금 본편 상황으로 돌아가서, 지금 31비행단과 톨포사단이 이집트의 네우로이 대응을 목적으로 재배치 되는 과정에서 가장 걸림돌이 될 것이 몰타의 네우로이이지?
#71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6 (금) 06:56
이집트 네우로이가 주공이면 몰타 네우로이는 주공급 조공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네.

개구리 뜀뛰기를 할라고 해도 몰타 놈의 전력투사를 저지하는 데 드는 병력과 물자가 얼마려나...?
#716이름 없음(r/jqXoSa0g)2021-03-26 (금) 06:56
후소는 무 대륙을 지가 다 먹고 리베리온 대륙에 식민지를 깔았었네 뭐네 하는 걸 보면 더 강하다 해야 하는데

원체 보여주는 모습이 병맛나서 이놈들이 원역사 일제보다 강한 거 맞음? 하게 됨. 아니 진짜로.
#7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6 (금) 06:57
>>716 다른 의미로 원역사보다 악화된듯(...)
#7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DBxExKXgc)2021-03-26 (금) 06:59
국력이야 더 강해질지 몰라도 그 국력을 분산당하기 딱 좋은 구조의 세력권과 대갈통이 그대로라 넓어진 면적을 강해진 국력으로 메울 수가 없다.( )
#719지도닦이◆ZJr7vLQwqA(ve4SRp53xQ)2021-03-26 (금) 07:00

>>715 북서아프리카로 가는거라면 모를까 동지중해는 아직 글씨

#720지도닦이◆ZJr7vLQwqA(ve4SRp53xQ)2021-03-26 (금) 07:01

중화문명이 통째로 사라졌는데 한자는 아떻게 생겼을까(철학)

#721이름 없음(sGubQqMWTs)2021-03-26 (금) 07:07
그러게
#722용거북◆hTwS31oc2g(gUXihrUtac)2021-03-26 (금) 07:45
몰타는 그렇다 치는데....
워록이 더 문제일세....
#723용거북◆hTwS31oc2g(gUXihrUtac)2021-03-26 (금) 07:48
저 괴물을 무슨 수로 다 잡냐?
#724이름 없음(r/jqXoSa0g)2021-03-26 (금) 07:49
그냥 원작대로도 미친 괴물딱지 초거대둥지에게 네임드 유닛으로 손발을 덕지덕지 붙여버리는 꼴이니....
#725용거북◆hTwS31oc2g(gUXihrUtac)2021-03-26 (금) 07:55
골 아프다.
#726지도닦이◆ZJr7vLQwqA(i3aFkr4oEk)2021-03-26 (금) 10:36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727이름 없음(SRrWYjObig)2021-03-26 (금) 10:36
오늘은 일찍시작한다(기쁨)
#728지도닦이◆ZJr7vLQwqA(ve4SRp53xQ)2021-03-26 (금) 14:09

제대로 플롯 준비 안했는데 무리하게 오늘 한 것 같다.

게다가 왜 이 시간에 피곤해지는거야(짜증)

#729이름 없음(sGubQqMWTs)2021-03-26 (금) 14:10
커피라도 드셔보는건?
#730지도닦이◆ZJr7vLQwqA(ve4SRp53xQ)2021-03-26 (금) 14:11

플롯 준비도 안하니까 마지막에 큰 실수를 범한 것 같다.

원래대로라면 먼저 커뮤 상대부터 정하고 진행해야하는데

그걸 안하고 네로를 픽하고 진행한게 독이 된 모양임.

#731이름 없음(sGubQqMWTs)2021-03-26 (금) 14:12
뭐 오늘의 실수를 거울 삼아야쥬
#732지도닦이◆ZJr7vLQwqA(ve4SRp53xQ)2021-03-26 (금) 14:13

이집트에 도착한 부분만 리롤하고 다시 진행할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 것 같어.

#733이름 없음(sGubQqMWTs)2021-03-26 (금) 14:15
뭐 그 부분은 오늘 아님 내일 투표 붙여보는걸로
#734이름 없음(sGubQqMWTs)2021-03-26 (금) 14:20
일단 네로 커뮤 부분만 하이드 하고 전황 다이스는 남기는게 좋을듯
#735지도닦이◆ZJr7vLQwqA(hUr6oHIJFg)2021-03-26 (금) 14:24

밥먹고 진행해서 그런가

요즘들어 이 시간에 어장 굴리면 바로 잠이 와.

근데 어장 끝내면 또 잠이 안 옴.

뭐지?

#736이름 없음(sGubQqMWTs)2021-03-26 (금) 14:26
커피 같은거라도 드셔보시는건?
#737지도닦이◆ZJr7vLQwqA(hUr6oHIJFg)2021-03-26 (금) 14:27

정규 커뮤 앵커하고 나서 진행했으면 될 것을 왜 무리하게 강행했지?

플롯 준비라도 했었으면 그나마 나았을텐데 그 것도 아니고,

잠은 쏟아지니까 늦어지니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고 참치들도 뜸해지고

돌겠네 진짜

#738이름 없음(sGubQqMWTs)2021-03-26 (금) 14:28
그건 나중에 생각하고 수습을 먼저
#739지도닦이◆ZJr7vLQwqA(hUr6oHIJFg)2021-03-26 (금) 14:29

다른 사람들은?

이건 여러 참치들의 의견을 물어야하는데 다들 안계시나

#740이름 없음(sGubQqMWTs)2021-03-26 (금) 14:30
일단 난 있음
다른 사람 없으면 내일 물어봐도 되고
#741지도닦이◆ZJr7vLQwqA(hUr6oHIJFg)2021-03-26 (금) 14:32

앵커 안하고 바로 커뮤 이벤 진행한게 화근이었던 걸까.

플롯도 없으면서 괜히 무리해서 망친 기분이야.

#742이름 없음(sGubQqMWTs)2021-03-26 (금) 14:32
일단 다 퇴장했남
그럼 내일 좀 일찍 개시하면서 물어보자고
#743지도닦이◆ZJr7vLQwqA(hUr6oHIJFg)2021-03-26 (금) 14:35

내가 이런 생각을 자꾸 하는건 다이스의 개입 없이

어장주 직권으로 네로를 무리하게 밀어주는 모습을 보이니까

참치들이 크게 실망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 때문임.

그래서 앵커 없이 바로 진행해서 썰물처럼 나가버린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

#744이름 없음(sGubQqMWTs)2021-03-26 (금) 14:36
?? 그랬어?
난 그냥 그 근처 가길레 네로 하는건줄 알았는데
#745이름 없음(sGubQqMWTs)2021-03-26 (금) 14:36
차피 호감도도 하위권이라 띄울때도 됐고
#746지도닦이◆ZJr7vLQwqA(hUr6oHIJFg)2021-03-26 (금) 14:38

물론 호감도작 커뮤 이빈트는 아님.

그럴 목적이었으면 이미 앵커하고 진행했겠지.

제대로 된 플롯이 진행됐다면 괜찮게 뽑혔을거야.

그런데 잠은 쏟아지는데 플롯이 없다?

망했어요(망했아요)

#747이름 없음(sGubQqMWTs)2021-03-26 (금) 14:40
호감도가 하위권이란건 조명될 이벤트도 없었단거니깐
#748지도닦이◆ZJr7vLQwqA(hUr6oHIJFg)2021-03-26 (금) 14:44

음.... 이렇게 된 이상 리롤할지말지 결정하고나서 플롯을 짜야겠다

10분 동안 ㅊㅋ합니다. 다들 계십니까?

#749이름 없음(sGubQqMWTs)2021-03-26 (금) 14:45
ㅊㅋ
#750이름 없음(Xgorl0DsHM)2021-03-26 (금) 14:45
ㅊㅋ
#751이름 없음(sGubQqMWTs)2021-03-26 (금) 14:46
근데 투표는 본판서 하는게 더 나을듯
#752이름 없음(OmuyYPl1/c)2021-03-26 (금) 14:48
ㅌㅊㅋ
#753지도닦이◆ZJr7vLQwqA(i3aFkr4oEk)2021-03-26 (금) 14:57

오늘 연재자에서 중간 ㅊㅋ 이후 내용에 대해 여러분의 의견을 들으려고 합니다.

피곤함과 무리수로 인해 과도하게 특정 히로인을 어장주가 밀어주는 모습을 보여줬고

그로 인해 많은 참치들이 실망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754이름 없음(sGubQqMWTs)2021-03-26 (금) 14:58
솔직히 난 못느꼈음
#755이름 없음(Xgorl0DsHM)2021-03-26 (금) 14:59
자연스러워서 몰랐는데?
#756이름 없음(6BfPxiqVns)2021-03-26 (금) 14:59
보통 그렇게 느껴질 건수면 진행중이건 잡담판에서건 바로 클레임 들어옴
#757이름 없음(joB2iQGzF6)2021-03-26 (금) 15:00
근데 그런건 딱히 없었고
#758지도닦이◆ZJr7vLQwqA(yWAV3uxUuA)2021-03-26 (금) 15:01

그래서 이대로 진행할지,

중간 ㅊㅋ 이후 anchor>1596247651>648부터 리롤하고 다시 진행할지,

여러분들의 선택에 따라 진행 방향을 결정하겠습니다.

1. 문제 없다. 이대로 진행하자

2. 어장주가 특정 히로인을 밀어주니까 불공평하다. anchor>1596247651>648부터 리롤하자

10분 동안 앵커를 통해 결정하겠습니다

#759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6 (금) 15:02
@1
#760이름 없음(joB2iQGzF6)2021-03-26 (금) 15:02
네로는 정규 커뮤 아직 없고 호감도 하위권이니 조명 해줄땐 됐어
@1
#761이름 없음(UrImdAqnWs)2021-03-26 (금) 15:03
@1
근데 어장주가 밀어줬다고 하면 이유는 궁금하다
#762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6 (금) 15:09
흠... 3명은 일단 부족하니 내일 연재 시작전까지 의견 계속 들어보자고
#763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6 (금) 15:22
기절했남
#764이름 없음(MgO/cP/mC6)2021-03-26 (금) 15:38
전 기권
#765지도닦이◆ZJr7vLQwqA(lBQzpMJmBY)2021-03-26 (금) 15:38

아니, 있음.

#766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6 (금) 15:39
ㅇㅇ
기다리고 있었긔
#7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YsrNc9ym2)2021-03-26 (금) 15:39
@1. 덧붙이자면, 뜬금없이 뭔 소리야...?
#768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6 (금) 15:40
솔직히 전개 불만 관련으로 클레임 있었으면 본편이나 잡담판에서 걸었겠지
#769이름 없음(UrImdAqnWs)2021-03-26 (금) 15:41
차라리 투하 시간 너무 늘이빼니 빠져나갔단게 더 그럴싸할듯
#770지도닦이◆ZJr7vLQwqA(lBQzpMJmBY)2021-03-26 (금) 15:43

>>769 그런 것도 있지.

내가 플롯을 잘 준비했으면 괜찮게 뽑혔을텐데

플롯 하나도 준비안한 상태에서 졸음까지 밀려오니

제대로 뽑히지도 않으면서 늘어졌으니까.

#771이름 없음(UrImdAqnWs)2021-03-26 (금) 15:44
졸음문제는 커피나 핫식스로 넘겨보도록ㅇㅇ
#772지도닦이◆ZJr7vLQwqA(lBQzpMJmBY)2021-03-26 (금) 15:49

안되겠다.

내일부터는 핫식스나 커피를 항상 옆에 놓고 연재해야겠어.

졸음만 없어도 괜찮을텐데 졸음이 밀려오니 진행이 안된다.

#773이름 없음(UR5g3iyg1M)2021-03-26 (금) 15:54
ㅇㅇ
#774이름 없음(UR5g3iyg1M)2021-03-26 (금) 15:55
GS25에서 파는 커피우유가 직빵임
#7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YsrNc9ym2)2021-03-26 (금) 18:25
그리고 애초에 정규 커뮤라면 슬슬 다시 페어 투표를 진행할 테니 그냥 번외 커뮤 및 스토리 진행인 걸로 알았지.

마침 그리스와 브리타니아 양쪽에 관계가 있는 지역이었고
#776이름 없음(HljsYk5Zb.)2021-03-27 (토) 01:57
재래식 병기들도 먹힐 수준으로 개량됐다면 얼마나 네우로이 고문을 했을까
#777이름 없음(HljsYk5Zb.)2021-03-27 (토) 01:58
이게 하루아침에 될리는 없으니 적어도 1차 네우로이 전쟁때부터 꾸준히 연구되지 않았을까
#778이름 없음(gftuV0gEMU)2021-03-27 (토) 02:06
은영전 때도 마지막에 정리해서 지적할 때 언급했던 거 같지만,
아무리 반응이 안 나오는 거 같아도 참치들이 롤백하자거나 리롤권 달라는 식으로 먼저 언급한다면 모를까 롤백 얘기는 그냥 안 하는게 좋음...
#779이름 없음(gftuV0gEMU)2021-03-27 (토) 02:14
차라리 그냥 대놓고 머릿속이 새하얀데 어떻게 수습할지 물어보는 게 낫지,
한번 어장주가 엎는게 어떠냐고 물어보기 시작하면 이후로도 수틀리면 전개하기 불편하다고 엎어버리는 게 아닌가 의심하게 됨.
그럼 이후로도 롤백될지도 모르는 거 굳이 실시간 참여할 필요가 있나 생각하게 된다고.
#780이름 없음(3ma.oUljho)2021-03-27 (토) 02:32
암튼 그대로 진행하자고 했으니 여기까지만 하자고
#781지도닦이◆ZJr7vLQwqA(lBQzpMJmBY)2021-03-27 (토) 03:02

>>779 그게 맞는 말이긴 한데 참치어장이 수정기능이 있는 것도 아니고

플롯 부족 + 전개 실수 + 졸음 3연벙으로 제대로 인뽑히면 여간 신경 쓰일 수 밖에 없음.

#782지도닦이◆ZJr7vLQwqA(yWAV3uxUuA)2021-03-27 (토) 03:45
Attachment


전황 판도 업데이트

#783지도닦이◆ZJr7vLQwqA(.lcrhyw2ek)2021-03-27 (토) 04:08

다들 안계시남

#784이름 없음(eb2OyM3ob.)2021-03-27 (토) 04:11
슈퍼참치 랜딩!(대충 ㅊㅋ라는 의미)
#785지도닦이◆ZJr7vLQwqA(.lcrhyw2ek)2021-03-27 (토) 04:48

원래 오후에 연재하려고 했지만 갑작스러운 리얼의 사정으로 무산됨

#786이름 없음(eb2OyM3ob.)2021-03-27 (토) 04:56
리얼 실로 무섭구만
#787지도닦이◆ZJr7vLQwqA(.lcrhyw2ek)2021-03-27 (토) 05:13

오후에는 어떤 떡밥을 뿌릴까.

#788이름 없음(eb2OyM3ob.)2021-03-27 (토) 05:14
인도전역의 상태라던가?
#789지도닦이◆ZJr7vLQwqA(.lcrhyw2ek)2021-03-27 (토) 05:34

유카리 어장 복기하면서 느낀점.

유독 유카리 어장은 신롬이 잘 승천하는 느낌이야

(동롬이 망하자마자 백만 십자군 띄워 발칸, 아나톨리아, 레반트를 손에 넣는걸 보면서)

#790이름 없음(eb2OyM3ob.)2021-03-27 (토) 05:35
다갓이 애정하는곳 중 하나지
#791지도닦이◆ZJr7vLQwqA(.lcrhyw2ek)2021-03-27 (토) 05:40

그나저나 사람들이 안보이네.

무슨 떡밥을 뿌려야 사람들이 모일까(고민)

#792이름 없음(eb2OyM3ob.)2021-03-27 (토) 05:41
저녁에 올거라고 생각하는거지
#793지도닦이◆ZJr7vLQwqA(.lcrhyw2ek)2021-03-27 (토) 05:48

어제 무리하게 진행했던 것 같다.

참치들이 실망 안했으면 좋겠는데.

#794이름 없음(eb2OyM3ob.)2021-03-27 (토) 05:50
괜찮어 괜찮어
어장 굴러가가보면 이럴때도 있는거 그런거지
#795지도닦이◆ZJr7vLQwqA(.lcrhyw2ek)2021-03-27 (토) 05:53

다들 괜찮다고 하는데 좀 맘에 걸려. 잘 안보이면 더더욱

그 때는 역시 중간에 끊고 내일 했어야 했는데.

#796이름 없음(eb2OyM3ob.)2021-03-27 (토) 05:56
마음에 걸리면 오늘 열심히 진행해주면 되는거다
그러면 참치들도 좋고 어장주마음도 편해지고!
#797지도닦이◆ZJr7vLQwqA(.lcrhyw2ek)2021-03-27 (토) 07:19

뭘 하지

#7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YsrNc9ym2)2021-03-27 (토) 07:39
정확히 무슨 뜻?
#799지도닦이◆ZJr7vLQwqA(Yyo/0zZSSI)2021-03-27 (토) 07:53

아니, 사람 모이려면 뭘해야할까 해서

#800이름 없음(MgO/cP/mC6)2021-03-27 (토) 08:21
썰을 풀든 아니면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갈리아 상황을 보든 잡담판에서 뭔갈 풀어내야되지 않음?
#801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7 (토) 08:22
ㄱㄷ 스톰 위치스 원작 보고 옴
#802지도닦이◆ZJr7vLQwqA(yWAV3uxUuA)2021-03-27 (토) 08:23

예전에 잡담판에서 나치측 인물들이 스트위치 세계선에서 뭘하고 있었는지 살펴봤는데

이번에도 동시기 실존인물들이 뭘하고 있는지 함 굴려볼까

#803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7 (토) 08:23
ㅇㅇ 좋을대로
#805이름 없음(eb2OyM3ob.)2021-03-27 (토) 08:25
스핑크스 사실 네우로우 였던거야!?
#806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7 (토) 08:25
익문사 담당은 이범석(OTL에서 해방 후 대북첩보 수행)일려나 아님 김창수(잘 알테니 설명생략)일려나
#807지도닦이◆ZJr7vLQwqA(yWAV3uxUuA)2021-03-27 (토) 08:25

>>804 이거다(확신)

#808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7 (토) 08:31
근데 쟤 무엇
CC기 건다고 코어를 까버리네?
#809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7 (토) 08:31
이래서 고대 네우로이는 안 돼(폭언)
#810지도닦이◆ZJr7vLQwqA(yWAV3uxUuA)2021-03-27 (토) 08:31

오케이이이이이.

스핑크스의 마녀를 기반으로 이집트 전역을 쓰면 되겠다.

막힌게 뻥하고 뚫린 기분이야

#813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7 (토) 08:36
아 그리고 한가지
저기에 페르디난트 포르셰가 프리데리카 포르셰라고 위치로 나옴
#814이름 없음(eb2OyM3ob.)2021-03-27 (토) 08:38
88대공포 쓰는 위치가 나오려나
#815지도닦이◆ZJr7vLQwqA(yWAV3uxUuA)2021-03-27 (토) 08:38

다 훑어봤는데 마르세이유와 라이사 비중이 생각보다 낮아보이네.

#816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7 (토) 08:39
아무래도 육전 얘기가 더 많음 ㅇㅇ
#817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7 (토) 08:39
>>814 육전위치는 가능
공전이면 트루데가 제트 타고 50mm 쓴게 최대임
#818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7 (토) 08:40
아, 육전 애들도 88mm는 무리겠구나
#819이름 없음(eb2OyM3ob.)2021-03-27 (토) 08:42
88쓰는위치가 딱 저기서 나온단말이지 살롯류더라고
#820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7 (토) 08:43
아, 저 유닛 88mm였구나
#821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7 (토) 08:44
근데 솔직히 지금 다이스 값 보면 저거도 좋은데 3,4차 중동전쟁 참고하는게 더 나을지도
#822지도닦이◆ZJr7vLQwqA(yWAV3uxUuA)2021-03-27 (토) 08:46

>>821 상대가 고대 네우로이라는 점에서 참고할만하니까.

근데 원작에 입각해 기독교, 이슬람 모조리 날아간 동네라

브리핑이랑 첫 전투 이벤트 끝내면 쉬는 타임 겸해서 중동 역사 좀 굴려봐야할 듯.

#823이름 없음(eb2OyM3ob.)2021-03-27 (토) 08:47
유대왕국이 멸망하지 않았다로 가게되면 뿜을 자신있다
#824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7 (토) 08:52
>>823 페르시아가 지금 원 역사 이스라엘 포지션까지 가져간긔
#825지도닦이◆ZJr7vLQwqA(yWAV3uxUuA)2021-03-27 (토) 08:54

한번 굴려볼까

◆베니토 무솔리니: .dice 1 5. = 3

1. 대전쟁 당시 (1. 베네치아 공국군 2. 로마냐 공국군 .dice 1 2. = 2)으로 참전해 북이탈리아 전선에서 뒈짓
2. 2차 네우로이 전쟁 당시 네우로이에게 뒈짓
3. 로마냐에서 사회주의 활동을 하다가 (1. 뒈짓 2. 감옥으로 .dice 1 2. = 2)
4. 로마냐에서 신문 편집장으로 잘살아가는 중
5. 나는 파쇼를 경험해본 적이 없었다네. 로마냐 왕국 총리

#826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7 (토) 08:55
감옥으로
#827이름 없음(eb2OyM3ob.)2021-03-27 (토) 08:57
그래도 사회주의의 배신자가 되진 않았군
#828지도닦이◆ZJr7vLQwqA(yWAV3uxUuA)2021-03-27 (토) 09:03

[무대리: 로마냐에서 사회주의 활동을 하다가 감옥으로]

◆프란시스코 프랑코: .dice 1 5. = 3

1. 히스파니아국의 카우디요(OTL 루트)
2. 대전쟁 당시 히스파니아 왕국군 장교로 참전해 서부전선에서 뒈짓
3. 갈리아 적백내전 당시 히스파니아 왕국군 장교로 참전해 북아프리카에서 아스톨포 부모님에게 뒈짓
4. 보나파르트조 히스파니아 왕국의 장군
5. 발루아조 히스파니아 왕국의 장군

◆요시프 브로즈 티토: .dice 1 5. = 1

1. 대전쟁 당시 (1. 카를스란트 제국군 2. 마케도니아 제국군(비잔티움 제국군) 3. 일리리아 왕국군 .dice 1 2. = 2)으로 참전해 도나우 전선에서 뒈짓
2. 갈리아 적백내전 당시 적군에 가담해 국제여단 장교로 활동하다가 뒈짓
3. 갈리아 적백내전 당시 적군에 가담해 국제여단 장교로 활동하다가 생존, (1. 그리스 2. 오라샤 .dice 1 2. = 2)로 망명
4. (1. 일리리아 2. 그리스 .dice 1 2 .) 육군 장교로 활동 중
5. (1. 일리리아 2. 그리스 .dice 1 2. = 1)에서 정치가로 활동 중

#829이름 없음(eb2OyM3ob.)2021-03-27 (토) 09:03
설마 패탱이 저렇게 톨포를 싫어하는 이유가...
#830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7 (토) 09:04
(관짝춤)
#831이름 없음(qlU.daB3bk)2021-03-27 (토) 09:05
스승의 원수!
#832이름 없음(qlU.daB3bk)2021-03-27 (토) 09:05
아 반대네 제자의 원수구나
#833지도닦이◆ZJr7vLQwqA(yWAV3uxUuA)2021-03-27 (토) 09:17

[프랑코: 갈리아 적백내전 당시 히스파니아 왕국군 장교로 참전해 북아프리카에서 아스톨포 부모님에게 뒈짓]
[티토: 대전쟁 당시 마케도니아 제국군으로 참전해 도나우 전선에서 뒈짓]

◆파울 폰 힌덴부르크: .dice 1 5. = 2
◆에리히 루덴도르프: .dice 0 5. = 5
◆쿠르트 폰 슐라이허: .dice 0 5. = 1

0. 대전쟁 당시 아스톨포 친어머니: "오다 주웠다"(모가지)
1. 대전쟁 당시 뒈짓
2. 전후 카를스란트 제국 총리로 선출되어 잘먹고 잘살다가 네우로이에게 뒈짓
3. 전후 카를스란트 제국 총리로 선출되어 잘먹고 잘살다가 실각
4. 전후 카를스란트 제국 총리로 선출되어 잘먹고 잘살다가 네우로이를 피해 겨우 노이에 카를스란트로 도주
5. 노이에 카를스란트로 미리 이주 안했으면 즉사였다.....

#834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7 (토) 09:20
카를스란트 융커 정치인들 갈려나갔구먼
#835이름 없음(eb2OyM3ob.)2021-03-27 (토) 09:20
루덴도르프 생존!
#836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7 (토) 09:27
근데 연도상 이미 간암으로 죽었겠군
#837지도닦이◆ZJr7vLQwqA(yWAV3uxUuA)2021-03-27 (토) 09:28

[힌덴부르크: 전후 카를스란트 제국 총리로 선출되어 잘먹고 잘살다가 네우로이에게 뒈짓 ]
[루덴도르프: 노이에 카를스란트로 미리 이주 안했으면 즉사였다.....]
[쿠르트 폰 슐라이허: 대전쟁 당시 뒈짓]

저길 봐, OTL 네임드들이 대거 죽어나가고 있어!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 .dice 1 5. = 4

1. 2차 네우로이 전쟁 초기에 뒈짓
2. 2차 네우로이 전쟁 초기에 뒈짓
3. 카를스란트군 장교로 활동 중
4. 카를스란트군 장교로 활동 중
5. 나는 파쇼를 경험해본 적이 없었다네, 카를스란트 제국 보위부 국장

◆휴이 롱: .dice 1 5. = 5

1. OTL대로 총탄을 맞고 뒈짓
2. OTL대로 총탄을 맞고 뒈짓
3. OTL대로 총탄을 맞고 뒈짓
4. 민주당 소속 루이지애나주 주지사로 잘살고 있음
5. 민주당 소속 루이지애나주 주지사로 잘살고 있음

#838이름 없음(eb2OyM3ob.)2021-03-27 (토) 09:28
이둘은 또 생존하네
#839이름 없음(UrImdAqnWs)2021-03-27 (토) 09:29
카라 ON
#840이름 없음(qlU.daB3bk)2021-03-27 (토) 09:29
Every man a king!
#841지도닦이◆ZJr7vLQwqA(yWAV3uxUuA)2021-03-27 (토) 09:34

[하이드리히: 카를스란트군 장교로 활동 중]
[롱: 민주당 소속 루이지애나주 주지사로 잘살고 있음]

FDR이 죽기 몇개월 전에 조급증을 낸 또다른 이유가 밝혀졌다.

국외로는 자신이 수년 동안 구상했던 대전략을 산산히 찢어버린 아스톨포 때문이었다면,

국내로는 민주당 소속이면서 본인의 최대 정적으로 급부상했을 롱 때문이었어.

◆이범석: .dice 1 5. = 1

1. 파쇼쉑, (1. 사형 2. 감옥으로 .dice 1 2. = 1)
2. 2차 네우로이 전쟁 초기 북만주 전선에서 뒈짓. 오노레-
3. 부여제국 육군 장성으로 활동 중
4. 익문사 장관으로 활동 중
5. 나는 파쇼를 경험해본 적이 없었다네, 부여제국 국방부장관

#842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7 (토) 09:35
그럼 익문사는 김창수겠구먼
#843이름 없음(eb2OyM3ob.)2021-03-27 (토) 09:36
이범석 사형으로 결정☆
#844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7 (토) 09:42
원래는 나치보고 배웠는데 여기선 페탱 보고 배운건가
...배울게 있나?(진심)
#845지도닦이◆ZJr7vLQwqA(yWAV3uxUuA)2021-03-27 (토) 09:43

족청이 또-

◆박헌영: .dice 1 5. = 2

1. 빨갱이쉑, (1. 사형 2. 감옥으로 .dice 1 2. = 1)
2. 갈리아 적백내전 당시 적군 국제여단으로 참전해 뒈짓. 오노레-
3. 갈리아 적백내전 당시 적군 국제여단으로 참전해 생존. 작가의 길(괴벨스 박사?)
4. 신문기자의 길
5. 나는 빨갱이를 경험해본 적이 없었다네. 부여 사회당 소속 의원

◆성주: .dice 1 5. = 4

1. 빨갱이쉑, (1. 사형 2. 감옥으로 .dice 1 2. = 1)
2. 빨갱이쉑, (1. 사형 2. 감옥으로 .dice 1 2. = 2)
3. 만주에서 마적질로 악명을 쌓다가 위치들에게 토벌당함. X신! X신!
4. 만주에서 마적질로 악명을 쌓다가 위치들에게 토벌당함. X신! X신!
5. 나는 빨갱이를 경험해본 적이 없었다네. (1. 지주 2. 군인 3. 교사 4. 관료 .dice 1 4. = 1)의 길

#846이름 없음(eb2OyM3ob.)2021-03-27 (토) 09:44
성주 X신X끼!
#847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7 (토) 09:44
박헌영, 뭔가 잘못배운 새끼다.
#848지도닦이◆ZJr7vLQwqA(yWAV3uxUuA)2021-03-27 (토) 09:48

[박헌영: 갈리아 적백내전 당시 적군 국제여단으로 참전해 뒈짓. 오노레-]
[성주: 만주에서 마적질로 악명을 쌓다가 위치들에게 토벌당함. X신! X신!]

레닌도 죽고, 트로츠키도 죽고, 박헌영도 죽고,

갈리아 적백내전이 무슨 제3 인터내셔널 무덤이냐(진심)

#849이름 없음(eb2OyM3ob.)2021-03-27 (토) 09:49
오라샤 적백내전대신 갈리아 적백내전인것이다
#850지도닦이◆ZJr7vLQwqA(yWAV3uxUuA)2021-03-27 (토) 10:04

7시 40분에 시작합니다

#851이름 없음(s1zwhDP22k)2021-03-27 (토) 10:05
ㅇㅇ
#852지도닦이◆ZJr7vLQwqA(.NN.Av4H0I)2021-03-27 (토) 10:22

연재 전에 핫식스 사와야겠다.

중간에 또 졸 것 같어.

#8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tLn/yVzbE)2021-03-27 (토) 16:19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 84
아리사 이리니치나 아미에라: 79

모르지아나 카렌: 49
차오 후아린: 47

아시카가 챠챠마루: 47
프레데리카 엔터프라이즈: 40


라이사 푀트겐: 22
아이사: 20

네로 클라우디아 오스토마니: 18
세실리아 올코트: 11

현재 멤버들의 호감도.
#8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tLn/yVzbE)2021-03-27 (토) 16:20
정확하게 상중하위권이 균형잡혔군(?)
#856이름 없음(knrJP5SCKY)2021-03-27 (토) 16:20
차차마루가 이것저것해서 꽤 높네
#857이름 없음(/53DAX3csY)2021-03-27 (토) 16:26
결국 터질건 터질 모양인데
우럭이 한번 더 터지면 31부대가 막을 수 있을까?
#8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tLn/yVzbE)2021-03-27 (토) 16:39
글쎄. 일단 톨포 사단의 구성이 문제다.

다른 것보다 이탈리아 북부라 하면 알프스 산맥지대야.

공격이 한 방향에서만 이루어지면 방어자에게는 이만한 상황이 없어.

즉 기본적으로 공격이 해상과 육상에서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는데 톨포의 전공은 기갑이잖아.
#859이름 없음(knrJP5SCKY)2021-03-27 (토) 16:40
해상은 지중해 연합함대를 믿어봐야지
#8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tLn/yVzbE)2021-03-27 (토) 16:50
여튼 여러 모로 성가신 놈이 될 거라는 건 변치 않겠지. 우럭인지 워록인지까지 합쳐서.
#86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tLn/yVzbE)2021-03-27 (토) 18:11
다음 정규 커뮤시 페어 선택지가 그대로라면 아이사와 네로로 최하위 2인을 만나는 셈인가. 흠...
#862이름 없음(xvObp/B2vY)2021-03-28 (일) 00:15
원작 기준이면 바다를 501이랑 해군이 막는 형태임. 오퍼레이션 마르스도 바다로 찌르기였고.
#863지도닦이◆ZJr7vLQwqA(BzBFdW1J4M)2021-03-28 (일) 01:03

오늘 연재 파트는 쉬는 시간 차원에서 중동과 지중해 역사를 설명문과 다이스를 섞어 진행해볼까 함.

아스톨포가 제31부대에 직접 정훈교육을 실시한다는 컨셉으로 말이지

#864이름 없음(xvObp/B2vY)2021-03-28 (일) 01:18
ㅇㅋㅇㅋ
#865지도닦이◆ZJr7vLQwqA(779dBbt2aI)2021-03-28 (일) 04:11

오늘은 몇시에 시작할까-

#866이름 없음(hDHz2HuMlw)2021-03-28 (일) 04:15
음...
#867지도닦이◆ZJr7vLQwqA(779dBbt2aI)2021-03-28 (일) 04:23

워록이 로마냐에서 터지느냐,

다른 전선에서 터지느냐,

그 것이 문제로다

#868이름 없음(lxZnE0BSiU)2021-03-28 (일) 04:45
메타적으로는 차라리 로마냐에서 터지는 편이 나음. 지금 다른데서 터지려면 통합전투비행단 하나 정돈 더 지중해로 올려서 붙여놔야 할 판이라. 차라리 한꺼번에 터지고 기적의 501과 주인공의 31이 힘겹게 해결하는 게 낫지.

협상측 입장서 보면 로마냐 아닌데서 터지는 게 나음. 로마냐에서 터지면 로마냐의 동맹 교체와 협상측 이탈은 확정이야...
#869지도닦이◆ZJr7vLQwqA(779dBbt2aI)2021-03-28 (일) 05:20

3시 30분에 연재할까말까

#870이름 없음(Lf0OCkahxM)2021-03-28 (일) 05:21
일찍 시작해주면 참치들은 좋다
#871지도닦이◆ZJr7vLQwqA(779dBbt2aI)2021-03-28 (일) 05:26

로마냐도 로마냐인데 명나라에서도 터지면 상당히 큰 문제지.

갈리아를 제외하면 동맹국에서 그나마 어떻게 다뤄볼 여지가 있는게 명인데

동아시아 대륙 영향력이 문자 그대로 소멸당한다.

#872이름 없음(hDHz2HuMlw)2021-03-28 (일) 05:34
일단 연구시설은 리베리온, 후소, 브리타니아 셋 중 한곳일터
#873이름 없음(dABWVwPL6M)2021-03-28 (일) 06:01
오늘 연재 몇시요?
#874지도닦이◆ZJr7vLQwqA(779dBbt2aI)2021-03-28 (일) 06:01

오후 4시 생각 중인데 글쎄....

#875이름 없음(hDHz2HuMlw)2021-03-28 (일) 07:06
4시도 아닌감
#876지도닦이◆ZJr7vLQwqA(BzBFdW1J4M)2021-03-28 (일) 07:12

유카리가 미쳐 날뛰는걸보고 지레 겁먹었는지 언제할지 애매하다.

신경쓰지 말고 지금 해버릴까

#877이름 없음(hDHz2HuMlw)2021-03-28 (일) 07:19
원하는대로
#8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tLn/yVzbE)2021-03-28 (일) 09:56
생각해보면 현지 친화 문제는 정말 중요하다.
#8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tLn/yVzbE)2021-03-28 (일) 10:25
레알 톨포는 광인인데 덕장이며 지장이다(...?)
#881이름 없음(C6v5u/q4ME)2021-03-28 (일) 10:34
시대의 상식을 뛰어넘는 존재인데 그 존재가 목표하는 위치가 너무나도 정치적이다...
#8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QTwCbc/W2)2021-03-28 (일) 16:25
음... 역시 아무래도 이 세계선의 세계사를 보강하는 경향이 강한 진행이었다보니 실제 중고딩 역사과목 시간의 현상을 그대로 따라가는구만;;

최소 다음 연재 때는 어떻게든 장면을 전환시켜야할 지도?
#883지도닦이◆ZJr7vLQwqA(2Bw6Y6hwRg)2021-03-28 (일) 16:32

>>882 너무 뒤틀리면 어장 현 시점이 설명이 안되니 어쩔 수 없NE

#884이름 없음(ER5cN.Ru0g)2021-03-28 (일) 16:41
ㅎㅎ...
#885이름 없음(ER5cN.Ru0g)2021-03-28 (일) 17:23
작중서도 애들 졸고 있는거 아닐까(웃음)
#886세나◆3OwIweqgI2(gDpxuZBQUU)2021-03-28 (일) 23:22
그나저나 살라딘이 저리 날뛸때 사자왕 리처드는
뭐했길래 안 보인 거지??
#887지도닦이◆ZJr7vLQwqA(g5DJ2Z615U)2021-03-28 (일) 23:25

>>886 날뛰었음.

최종적으로 패해서 그렇지.

#888이름 없음(gyNs95fJVM)2021-03-29 (월) 01:14
>>886 그야 십자군으로 오는 건 단발적이지만 살라딘은 홈그라운드 이점 살려 진득하게 눌러앉아 있을 수 있잖슴...
#889이름 없음(gyNs95fJVM)2021-03-29 (월) 01:15
현실에서 리차드가 아무리 날뛰어도 진득하게 눌러앉은 살라딘을 최종적으로 패배시키지 못하고 해안가를 인정받는 미봉책으로 끝낸 것처럼.

십자군은 결국 원정군이라는 한계가 있다.
#890지도닦이◆ZJr7vLQwqA(G103MXfL8w)2021-03-29 (월) 02:20

느어어어어어어어어

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얼

#891지도닦이◆ZJr7vLQwqA(G103MXfL8w)2021-03-29 (월) 03:30

다들 안계시려나-

#892이름 없음(ER5cN.Ru0g)2021-03-29 (월) 03:36
?
#893이름 없음(ER5cN.Ru0g)2021-03-29 (월) 03:37
할거 없으면 익문사 수장이나 누군지 알아보는건?
#894지도닦이◆ZJr7vLQwqA(G103MXfL8w)2021-03-29 (월) 03:41

할 만한 사람이 누군지 생각이 안난다!

#895이름 없음(ER5cN.Ru0g)2021-03-29 (월) 03:42
갠적으론 폭통처럼 김창수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896지도닦이◆ZJr7vLQwqA(G103MXfL8w)2021-03-29 (월) 03:44

어제 굴리면서 느낀 두가지

1. 그리스 정부가 단순히 정략적 차원에서 아스톨포를 일찌감치 밀어준건 아니다.

2. 꿀빨은 커녕 초기 6백년, 후기 3백년 피똥싸며 고생하던 황가가 왜 끌어내려졌지?

#897이름 없음(ER5cN.Ru0g)2021-03-29 (월) 03:45
막판의 실정이나 패전 책임 정도?
#898이름 없음(HOt99VTz5U)2021-03-29 (월) 04:06
원래 초중반에 아무리 뼈빠지게 고생해도 막판 한두세대 개판치면 바로 끌려내려오는 게 근현대의 왕가라...
#899이름 없음(HOt99VTz5U)2021-03-29 (월) 04:07
근현대에 오면 선왕이 굉장히 뛰어났으니까, 고생했으니까 등등으로 대중이 봐주질 않는다.
#900이름 없음(jQTwCbc/W2)2021-03-29 (월) 04:13
별 수 없는 건 있지. 그런데 아마도 로마 공화정으로의 회귀를 주창하는 소수세력 정도는 어느 시점부터 있었을 듯.
#9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QTwCbc/W2)2021-03-29 (월) 04:16
이전에야 황가가 고생한 역사도 있고 반강제로 시민들과 동고동락한 점이 있으니 무슨 소리인가 싶은 대중과 권위의 힘으로 찍어눌렀는데, 갈수록 그게 힘이 빠졌다고 하면 말 되지.
#902지도닦이◆ZJr7vLQwqA(G103MXfL8w)2021-03-29 (월) 04:17

굴리면서 이 색휘들 뭐 이렇게 고생만 딥따하냐 라는 느낌.

2백년 성장기+전성기도 좀 심하게 말하면 스테로이드 좀 맞고 무리하다가 하리 빠끗한 느낌이고.

#903지도닦이◆ZJr7vLQwqA(G103MXfL8w)2021-03-29 (월) 04:20

>>899 그거야 당연한 말씀이지.

아마 현실 합스부르크+오스만 루트 탄 것 같은데

전자랑 비교하면 고생길이 어우-

#9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QTwCbc/W2)2021-03-29 (월) 04:20
이렇게 되면 역사를 중시하는 이들 위주로는 공화주의 역도놈이 감히 황제를 물러나게 하고도 그 핏줄을 이용한다.

반대로 공화주의자 입장에서는 황가가 뭔데 그보다 이전부터 행해왔던 공화정의 재도입에 쫀심을 부리고 귀싸대기를 날리냐...

같은 대립구도가 마지막 한 세기 전쯤부터는 대대적으로 불거졌을 것.

상식적으로 아무리 공화주의자라도 로마의 계승국이라는 자부심은 여전할 테니 이런 식으로 흐를 수밖에 없다.
#9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QTwCbc/W2)2021-03-29 (월) 04:24
그리고 하도 싸우고 싸우느라 어느 정도 머리가 단체로 굳어진 황실의 입장에서는 타협이라는 선택지가 지워졌거나 희미해졌을 것이고, 결국 양측의 충돌 끝에 승리한 것이 공화파라는 결과가 남은 거지.
#906지도닦이◆ZJr7vLQwqA(eoz/f3c5SA)2021-03-29 (월) 04:27

그나마 2백년 전성기가 OTL 오스만이나 합스부르크 수준이냐고 묻는다면 그네들 절반만 가도 다행.

#9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QTwCbc/W2)2021-03-29 (월) 04:30
말이 좋아서 우파 계열이 잡고 있는 공화국이 된 거지, 이거 최소 입헌군주국으로 수정해야 한다는 여론도 어느 정도는 있을 수 있다. 주로 사학자를 비롯한 식자층 위주겠지만...
#9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QTwCbc/W2)2021-03-29 (월) 09:24
그나저나 오늘은 7:30?
#909지도닦이◆ZJr7vLQwqA(G103MXfL8w)2021-03-29 (월) 09:45

리얼 스트레스 받는다.....

#910지도닦이◆ZJr7vLQwqA(G103MXfL8w)2021-03-29 (월) 09:46

8시 시작.

ㅈ같은 리얼과 ㅈ같은 상황 때문에 이조차 모름.

#9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QTwCbc/W2)2021-03-29 (월) 09:59
(그저 토닥토닥)
#912이름 없음(c86m1swpKM)2021-03-29 (월) 10:08
힘내...
#913지도닦이◆ZJr7vLQwqA(eoz/f3c5SA)2021-03-29 (월) 10:25

9시.

기분참 조오갓다

#9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QTwCbc/W2)2021-03-29 (월) 10:28
(그저 힘-)
#915이름 없음(FnBUP2mhu2)2021-03-29 (월) 10:41
그나저나...... 이번 어장이 끝나면 다음은 무슨 어장인걸까.....
#9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QTwCbc/W2)2021-03-29 (월) 10:45
그건 차차 고민하겠지. 아직 중반도 안 왔고...
#917쟈베르병장◆QtHzeiNvEs(KXElwr/rds)2021-03-29 (월) 10:47
최근 대역물어장주분들이 바쁜사람이 많아서 매일 확인하는 몇안되는 어장
#918쟈베르병장◆QtHzeiNvEs(KXElwr/rds)2021-03-29 (월) 10:48
근데 네우로이의 빔은 레이져? 아님 무슨 입자포? 그거 설정에 있나여? 위력보면 레이져보단 입자포쪽이지 싶긴한뎀
#919지도닦이◆ZJr7vLQwqA(G103MXfL8w)2021-03-29 (월) 10:57

>>915 아직 2기 분량도 안끝났어유!

#920쟈베르병장◆QtHzeiNvEs(KXElwr/rds)2021-03-29 (월) 11:03
할로 지도님 리얼이 바쁘신가욤?
#921지도닦이◆ZJr7vLQwqA(eoz/f3c5SA)2021-03-29 (월) 11:13

>>920 갑작스럽게 찾아온 리얼의 사정 때문에 꼬이고 또 꼬임

#922이름 없음(WraNxZZcFM)2021-03-29 (월) 11:15
안녕하세요. 갑작스럽지만 혹시 여기에 aa제작 장인, 직공 분 계실까요? aa연재하는 것을 배우고 있는데 aa제작하는 법도 알아야 될 것 같아서요.
#923이름 없음(4QyjO4mPWg)2021-03-29 (월) 11:15
읎어용
#924이름 없음(WraNxZZcFM)2021-03-29 (월) 11:16
>>923 아, 네. 갑자기 방해드린 것 죄송합니다;;
#925지도닦이◆ZJr7vLQwqA(G103MXfL8w)2021-03-29 (월) 11:43

9시 연재도 불투명하다

C발

#926이름 없음(4QyjO4mPWg)2021-03-29 (월) 11:45
;;;;
#9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QTwCbc/W2)2021-03-29 (월) 11:47
어헣;;
#929지도닦이◆ZJr7vLQwqA(G103MXfL8w)2021-03-29 (월) 14:28

미치겠네.

하루 핫식스 한번 안마시니까 잠이 쏟아진다

#930이름 없음(c86m1swpKM)2021-03-29 (월) 14:28
요즘 따라 피로가 너무 쌓인거같은데
#931이름 없음(c86m1swpKM)2021-03-29 (월) 14:28
차라리 하루이틀 연재쉬고 푹자는게 어때?
#9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QTwCbc/W2)2021-03-29 (월) 14:32
그렇다고 매일같이 마시는 것도 곤란하지.
#933이름 없음(4QyjO4mPWg)2021-03-29 (월) 14:33
평일에 좀더 일찍 시작하는건 리얼상 무리인감
#9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QTwCbc/W2)2021-03-29 (월) 14:34
그런데 매일같이 찾아오는 졸음이라면 뭔가 생활패턴에 부득이한 이상이 생긴 거 아닌가?

핫식스에만 의존하는 것은 정말로 건강을 제물로 하는 방식이라고.

임시방편을 항구적으로 쓸 수는 없잖아.
#935이름 없음(c86m1swpKM)2021-03-29 (월) 14:35
건강은 위험하다 싶을땐 진짜 위험한거니까 몸좀 챙겨
#936지도닦이◆ZJr7vLQwqA(G103MXfL8w)2021-03-29 (월) 14:37

원래 계획은 챠챠마루 커뮤 이벤트까지 끝내고 카이로 탈환전 뛰는거였는데

갑작스러운 리얼의 사정에 따른 정신적 스트레스 + 신체적 피곤함으로 죄다 꼬여버림.

#9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QTwCbc/W2)2021-03-29 (월) 14:40
최근 며칠간 그 리얼이 지도를 굉장히 자주 덮친 느낌인데...

그렇다고 포기할 생각이 없다는 것은 잘 알겠고, 최소한의 대안이라던가는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939지도닦이◆ZJr7vLQwqA(G103MXfL8w)2021-03-29 (월) 14:44

어장 자체로 인한 스트레스는 별로 없는데

한달 동안 리얼의 압박이 장난 아니다보니

요즘 들아선 플롯도 제대로 준비 못하고 연재 굴리는 일도 발생함.

당장 오늘부터 리얼에 치이느라 플롯 제대로 못짠 형태에서 연재 굴렸는데 제대로 굴러갈리가

#940이름 없음(4QyjO4mPWg)2021-03-29 (월) 14:45
리얼에 치이는 어장주 많지
#941이름 없음(c86m1swpKM)2021-03-29 (월) 14:46
그럴때는 양해를 구하고 미루는거도 방법이다
참치들도 어느정도 이해하니까 말이야
#9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QTwCbc/W2)2021-03-29 (월) 14:48
아니면 플롯을 적어두었다 써먹는 것도 방법이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게 주사위라지만 결국은 어장주가 쓰는 거니, 대전제가 머릿속에 새겨질 수만 있다면 정말 극단적인 상황까지만 아니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지.
#9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QTwCbc/W2)2021-03-29 (월) 14:52
뭐 다갓이 자기 생각한 것보다도 미쳐돌아가면 그건 그것대로 경험의 영역으로 넘어가는 단계라 할 말은 없고;;
#9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QTwCbc/W2)2021-03-29 (월) 14:58
음... 뭔가 더 말을 할래도, 설레발이라도 칠 건수가 모조리 소진된 상황이구만;;
#945이름 없음(jG4VEwJt/o)2021-03-29 (월) 15:06
그냥 좀 쉬엄쉬엄해
프로작가 할 것도 아니고
#946이름 없음(jG4VEwJt/o)2021-03-29 (월) 15:14
요즘은 옛날같은 거시기가 없고 개인적으로 잘 보고 있지만
무리하진 말아줬으면 함
#947세나◆3OwIweqgI2(PsPkrihhIo)2021-03-29 (월) 23:09
그러니까 1900년 이후는 뵐갤감이라고?
(대역갤 뇌)
#948지도닦이◆ZJr7vLQwqA(V9RVjexxNY)2021-03-30 (화) 00:03

>>946 옛날 같은 거시기?

>>947 아직 거기까지 생각안했단 사정이 있다(진실)

#949지도닦이◆ZJr7vLQwqA(V9RVjexxNY)2021-03-30 (화) 02:48

다들 안계시나.

#950이름 없음(pgPSR0d/CM)2021-03-30 (화) 02:49
?
#951세나◆3OwIweqgI2(PsPkrihhIo)2021-03-30 (화) 02:53
>>922
앵커판에서 제목 검색에서 "제작"

혹은 어장주명으로 "루살카"ㄱㄱ
#952지도닦이◆ZJr7vLQwqA(V9RVjexxNY)2021-03-30 (화) 03:15

아, 사람이 있었구먼.

오늘 연재는 괜찮을 것 같혀 아마도.

#953이름 없음(pgPSR0d/CM)2021-03-30 (화) 03:16
ㅇㅇ
#954지도닦이◆ZJr7vLQwqA(V9RVjexxNY)2021-03-30 (화) 03:18

음.

어떤 떡밥을 던져야할까

#955이름 없음(ydlCmQ3G8I)2021-03-30 (화) 04:46
참치들은 어떤 떡밥도 가리지 않고 먹어치웁니다
#956지도닦이◆ZJr7vLQwqA(AAjiiLP6bw)2021-03-30 (화) 05:10

보자.

원작 애니 1기에서 워록 1기가 훼까닥 돌아간 것만으로도 그 난리였는데

로마냐에서 최소 5기 이상일 워록 편대가 단체로 훼까닥 돌아가면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가(고민 중)

#957이름 없음(ydlCmQ3G8I)2021-03-30 (화) 05:11
지중해함대가 네우로우가 된다!
#958지도닦이◆ZJr7vLQwqA(V9RVjexxNY)2021-03-30 (화) 06:42

무슨 이야기를 해야하나.

확실히 아무도 없구먼.

#9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YrHa9lwUM)2021-03-30 (화) 06:54
단순히 네우로이 개체 추가 정도의 효과면 그나마 더 빡세졌다로 끝나지, 잘못하면 혼란 유발에 의한 초동 대응 부제로 대열 내부에서부터 네우로이에게 철 공급원이 될 판이다.
#9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YrHa9lwUM)2021-03-30 (화) 06:56
진짜 일이 터지고 파악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베네치아 둥지를 공격할 병력이 허무하게 날아가느냐 아니냐의 싸움이 된다.
#961용거북◆hTwS31oc2g(Alq7Y8HGV.)2021-03-30 (화) 07:40
흐음....
#962지도닦이◆ZJr7vLQwqA(AAjiiLP6bw)2021-03-30 (화) 07:41

원작피셜: 베네치아 상공에 출현한 거대 네우로이 둥지 상대로 로또 안터졌으면 이탈리아 반도가 날아갔다.

여기에 워록 N인분이 가세해 네우로이 코어가 맛이 갈 경우?(배점: 루키니 고향의 안부)

#9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YrHa9lwUM)2021-03-30 (화) 07:43
정답: 루키니의 조국의 안부(...)
#964지도닦이◆ZJr7vLQwqA(AAjiiLP6bw)2021-03-30 (화) 08:19

음. 이미 이건 다 논한거라 다들 관심이 없는건가.

아무래도 이틀내리로 스토리 진행 안한게 큰건가

#965이름 없음(dS5Z5/MHAw)2021-03-30 (화) 08:23
로마냐만 날아가면 다행이고 남프랑스 같은 근처 지역도 털거 같은데.
#9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YrHa9lwUM)2021-03-30 (화) 08:25
별 수 없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

아이사와 제 31부대 떡밥은 일단 월마 비숍의 진실 또한 필요할 테니 우선 셋시에게부터 물어보는 것도 있고.

아마 카이로서부터 몰타-이탈리아로 북상하는 전개가 될 듯 한데 거기에는 언제나의 톨포가 있으니까.

연합사령부에서 불협화음이 씨게 일어나서 톨포 사단의 투입을 제 때 하지 않는다면 어떨까도 싶지만 그렇게 되면 그런 멍청한 짓을 한 쪽이 될 게 뻔한 협상국 측 자충수일 뿐이고.
#9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YrHa9lwUM)2021-03-30 (화) 08:42
여튼 슬슬 전개를 뺄 필요를 느끼게 되는 것은 확실히 있어.

#968지도닦이◆ZJr7vLQwqA(fhugOBlWzE)2021-03-30 (화) 08:59

>>966 북아프리카 방면 연합군 사령부 가운데

원작 인선이 몽고메리와 롬멜임.

둘 다 인성 논란이 그렇게 뜨겁던데.

#9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YrHa9lwUM)2021-03-30 (화) 09:03
그나마 롬멜은 상부 차원에서 지침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몽고메리는 그런 것도 없겠군.

여튼 딛고 나아가거라 톨포여(?)
#9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YrHa9lwUM)2021-03-30 (화) 10:22
오늘은 오래간만에 제시간에 시작하는겨...?
#971지도닦이◆ZJr7vLQwqA(o8bkgoXSDA)2021-03-30 (화) 10:23

댓츠 롸잇

7시 30분 스타트

#972이름 없음(TgPXdV0X3w)2021-03-30 (화) 10:25
오옹
#9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YrHa9lwUM)2021-03-30 (화) 10:25
오우-!
#9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rkhTmwGE.)2021-03-30 (화) 15:40
아시카가의 커뮤가 끝났으니 드디어 카이로의 그놈 차례인가. 과연 이번에는 무슨 광행이 펼쳐질 것인가-
#9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rkhTmwGE.)2021-03-30 (화) 15:49
새삼 다시 깨달은 거지만 이집트의 주요 도시는 나일강 중하류쪽에 다 있군.
#976이름 없음(JsWWUvlIKc)2021-03-30 (화) 15:51
개인사에서 고다이스 연발로 어둠 최소화한 착한 아이로 안착했다.

첩실 입장이란 거 때문에 앗차하면 어두컴컴 음침해질 뻔 했는데.
#9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rkhTmwGE.)2021-03-30 (화) 15:52
가만... 그럼 카이로가 장악당했다는 것은 그 하류 일대의 수자원을 장악당했다는 뜻도 되나...?
#978이름 없음(JsWWUvlIKc)2021-03-30 (화) 15:53
카이로는 이집트 기준으로 치면 제법 중류에 가까운 편임. 삼각주 쪽은 버티고 있지.
#9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rkhTmwGE.)2021-03-30 (화) 15:53
못볼 꼴을 볼 수도 있었는데 어째 오늘은 다갓이... 꽤나 안하던 짓을 하네.
#9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rkhTmwGE.)2021-03-30 (화) 15:55
네우로이가 수자원에 아예 관심조차 없다면 확실히 아무 상관이 없겠지만, 만약 네우로이가 인간의 생활권에 있어서 수자원의 가치를 알면 댐 같은 것을 형성할 수도 있을지도?
#9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rkhTmwGE.)2021-03-30 (화) 16:02
아니면 순수하게 추가 네우로이를 만드는데 있어서 수력 발전의 도움을 받는다는 선택지도 있고.

얼마나 도움될지야 차처하고;;
#982이름 없음(mnkSEH9iH.)2021-03-30 (화) 16:10
막 무슨 건축물을 짓는건 못봤단 말이지
#9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rkhTmwGE.)2021-03-30 (화) 16:10
여튼 네우로이에게 있어서 이게 어떤 전략적 교두보일지는 몰라도, 반대로 인간에게 있어서는 충분히 수자원을 장악하려는 전략적인 판단으로 간주될 여지는 차고 넘치긴 하다.

아마 공세가 빠르게 계획된다면 이 이유일 수도 있음.

만약 실제로 수자원을 장악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면, 현실의 아스완 댐 위치에도 놈의 별동대가 존재한다는 것으로 대번에 알아차릴 수 있겠지.
#9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rkhTmwGE.)2021-03-30 (화) 16:12
이미 도시 형상의 네우로이 둥지는 존재가 확인된지 오래니까.

구조물 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네우로이 개체거나 군집일 수도 있는 게 현실이지.
#9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rkhTmwGE.)2021-03-30 (화) 16:16
몰랐다면 모를까, 만일 내가 이 세계의 카이로에 위치한 네우로이라면 충분히 시도해볼 법한 수단이다.

그것이 유인책이든 교두보 마련이든 말이지.
#986이름 없음(mnkSEH9iH.)2021-03-30 (화) 16:16
무엇보다 네우로이가 그렇게까지 인간을 이해하는것 같지는 않음
#987이름 없음(mnkSEH9iH.)2021-03-30 (화) 16:17
가장 근접하게 이해한게 그나마 자기들하고 싸우는 위치들 형상 본딴 수준이고
#9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rkhTmwGE.)2021-03-30 (화) 16:25
그런데 몰타의 네우로이에 의해 공명하여 깨어났다고 했었지...?

그런데 그거 공명을 시킨 건지 그냥 공명이 일어난 거인지가 애매하네.

아마 전자라면 어느 정도 전략적인 판단이 있었다는 쪽이겠고, 후자면 딱히 생각이 있어서 그런 일을 저지른 건 아니겠지.

다만 네우로이의 지능이 짐승의 그것이라고 해도, 난 짐승에게 전략적인 행동이라는 개념이 아예 존재하기 힘들다는 쪽에는 회의적이긴 해.
#9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rkhTmwGE.)2021-03-30 (화) 16:28
당장 비버도 댐을 짓는 동물이고, 개미는 집단 단위의 세력 싸움으로 개체들이 죽어나가는 것을 개의치 않는 유혈 충돌에 돌입하기도 하지.

... 뭐 결국 가 봐야 아는 거지만.
#990세나◆3OwIweqgI2(FCWA1lAuOc)2021-03-30 (화) 23:13
아이사는 전역증/수료증을 주면
호감도가 50이상...아니 100도
돌파할 수 있는 풀 컨디션 말년병장/예비군인가
#991세나◆3OwIweqgI2(FCWA1lAuOc)2021-03-31 (수) 00:44
>>989
늑대나 범고래, 사자 느낌으로 지역별로 무리가 있다거나?
#9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rkhTmwGE.)2021-03-31 (수) 02:37
뭐 그런 셈이지. 다만 그보다도 특정 동물이라기에는 여러 특징이나 형질이 섞인 형태겠지만.
#993지도닦이◆ZJr7vLQwqA(AdwUIyOonc)2021-03-31 (수) 03:27

사실 댐 형태의 네우로이도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다.

원작에선 빙산 형태로 바다를 건너는 네우로이라던가

인위적으로 눈보라를 일으켜 기후조작하는 네우로이도 있는데 뭘.

#994이름 없음(arU8rrW1pY)2021-03-31 (수) 03:28
물를 싫어한다는 네우로우의 특성은 인덱스된지 오래인가
#995지도닦이◆ZJr7vLQwqA(AdwUIyOonc)2021-03-31 (수) 03:30

빙산을 이용해 바다를 건너는 네우로이를 원작이 먼저 제시해버려

이제는 뭐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걸.

#996이름 없음(dgLDX8R4SU)2021-03-31 (수) 04:21
그렇구먼
#997이름 없음(qlzgi029Y6)2021-03-31 (수) 04:48
네우로이 자체는 여전히 물을 싫어할걸. 얘네 산맥도 싫어해서 알프스나 피레네로 넘어오지도 않았음.

근데 눈보라를 일으키고 얼음으로 감싸면 괜찮습니다-같은 짓을 하니까. 대충 액체인 물하고 직접 닿지만 않으면 괜찮은 거 같은데...
#9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rkhTmwGE.)2021-03-31 (수) 04:55
설마 자체적으로 방수코팅처리라던가를 개발해내는 거 아닌가(철학)
#999지도닦이◆ZJr7vLQwqA(C71K/THT.E)2021-03-31 (수) 05:09

네우로이가 저그처럼 생물이나 무생물에 감염이 가능하던가.

묘사를 보면 생물은 몰라도 무생물은 침식이 가능해보이던데.

#1000이름 없음(dgLDX8R4SU)2021-03-31 (수) 05:15
기계장치나 될걸요 그거
#10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rkhTmwGE.)2021-03-31 (수) 05:16
일단 마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