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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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184

Author:유카리◆hZRRHU0kKU
Responses:1001
Created:2021-03-22 (월) 09:31
Updated:2021-03-28 (일) 15:29
#0유카리◆hZRRHU0kKU(ovHlFceK.k)2021-03-22 (월) 09:31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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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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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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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8wt.bMFfbk)2021-03-22 (월) 09:32
새로운 잡담판!
#3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1:45
나중가면 원주민이 소수되는거네 ㅋ
#4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1:46
부라쿠민 취급되나?
#5이름 없음(MTUe5Iqf/2)2021-03-27 (토) 01:46
신라는 인구가 늘어나도 정말 걱정할게 하나 없는것이, 개척할 만한 동네가 너무 많이 남았음. 봉래까지 안가도 그냥 자기 식민지인 왜지랑 많이 험하고 더럽게 춥지만 북쪽으로 가는 수도 있으니까.
#6이름 없음(MTUe5Iqf/2)2021-03-27 (토) 01:48
부라쿠민.. 이라기보다는 어차피 인종도 비슷하겠다 그냥 흡수당하지 않을까? 노예 해방론 이전에 자유인 제도가 이미 완전히 정착해버렸으니까
#7이름 없음(o3il3zTX4g)2021-03-27 (토) 01:50
여기가 기술가속이 있다지만 솔롱거스만큼은 아닌지라 경신대기근 피해그 어느정도 있을테고
왜지로 또 본토 인구가 좀 넘어가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으려나
#8이름 없음(5R8i5FZct6)2021-03-27 (토) 01:50
구주는 해동천하의 일부고 주코쿠 도호쿠는 자유민들의 개척지로 넘어간 동네고 사할린 훗카이도같이 그 전부터 자유민들 넘어간 땅들도 있고 이미 왜지는 동서로 신라 자유민 개척지가 둘러싼 상황이란게 참
#9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1:51
경신대기근 피해가 그닥인게 애들 일본을 농업기지화 시켜서 애초에 반도에서 농사짓는건 식량보다는 상품성작물(인삼)등이 주류 아닐까?
#10이름 없음(vKE8afuJZk)2021-03-27 (토) 01:52
부라쿠민 하려면 그 특유의 원역사 일본 정치체제여야 하는데 여기 신라는 그 세기 수준으로는 전무후무한 완성형 공화체제라서... 그렇게까지는 안될걸
#11이름 없음(MTUe5Iqf/2)2021-03-27 (토) 01:54
>>9 그럴 듯하다. 호남평야 쪽이야 여전히 벼농사 위주겠지만 그런 곳이 아닌이상 상품성 작물 위주일듯
#12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1:54
다시 둘러보는데 신라가 어그로끌면서 세상의 재화를 긁어모을떄 전무후무한 대호황이라 했는데 바로 다음에 은복사 버그로 대호황으로 넘는 초호황이 와버림 ㅋ
#13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01:55
>>8 그리고 관동은 그 입지 때문에 개발했을수도 있어서
#14이름 없음(MTUe5Iqf/2)2021-03-27 (토) 01:56
심지어 그 초호황은 신대륙 무역에 신라 제외한 동북아 세력도 참가해야 좀 줄어드는 건데.. 지금 해군력 상황에서는 무리지 이거?
#15이름 없음(MTUe5Iqf/2)2021-03-27 (토) 01:57
괜히 유카리가 1세기는 더 버그상태가 지속될거라고 한게 아닌듯
#16이름 없음(S/6tPEuSck)2021-03-27 (토) 01:57
왜인들에게 보통교육 의무교육 시킬리도 없고
그저 부모의 가난한 빈민 신세를 대대로 대물림 받으며 살겠지
병 걸리거나 다치면 죽는 그런 신세
#17이름 없음(LZaXWzYubg)2021-03-27 (토) 01:57
그럼 텐메이 대기근에 더 취약해지는거 아닌가
#18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1:58
원역사 스페인도 영국해적에 비효율적 전쟁 남발에 막장경제 운영으로도 200년가량 은복사 버그로 잘나갔으니깐....
애들은 거기에 이와미 조만간 발견될 캘리포니아 금 싱가폴 탈취로 인도항로까지 추가될 가능성이 높음
#19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2:00
>>17 아일랜드 대기근 터졌을때 영국애들은 종자한알 까지 쥐어짬
그정돈 아니라도 신대륙발 작물이 있어서 힘들긴해도 못버틸정돈 아님
#20이름 없음(5R8i5FZct6)2021-03-27 (토) 02:00
>>17 뭐 기근이 그것만 있는 것은 아니니깐 어떻게든 되지않으려나 텐메이가 제일 유명하지만 4대기근이라고 할 정도로 17~18세기에 기근이 툭하면 왔고
#21이름 없음(MTUe5Iqf/2)2021-03-27 (토) 02:01
아마 대기근은 다이스에 따라 결과가 제법 바뀌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감자. 감자역병같은 예외적 케이스가 아닌한 기근 때 감자를 기르고 있었으면 피해가 확 줄어듬.
두번째는 신라의 대처. 농업국가화 된터라 솔직히 텐메이 대기근보다 오히려 식량 생산량 자체는 늘어난터라 이걸 신라가 얼마나 축적을 해놨는지, 기근이 왔을 때 구할 생각이 있는지가 중요해보임
#22이름 없음(S/6tPEuSck)2021-03-27 (토) 02:01
국제무역이 대규모가 된 시대라서 일본 지역의 대기근 정도로는 큰 영향은 없을 거 같다
섬사람이 좀 죽더라도 중국제 노동자 수입해서 쓰면 될 거고
#23이름 없음(MTUe5Iqf/2)2021-03-27 (토) 02:02
경신대기근같은 사람이 대처불가능한 재해가 아닌이상 왠만한 기근은 적당한 수준에서 끝날것이 사람손을 거치면서 커진 경우가 많아서
#24이름 없음(LZaXWzYubg)2021-03-27 (토) 02:04
뭐 돈이라면 썩어빠지게 있고 시민들 살리는게 최우선인 공화국이니 타격은 좀 있어도 치명상은 아니겠지
#25이름 없음(MTUe5Iqf/2)2021-03-27 (토) 02:09
갑자기 궁금해진거. 여기 신대륙은 미국처럼 독립할것 같음?
#26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2:11
애초에 대륙세력이 아니라 해양세력이라 솔롱고스 같은 애들에 비하면 소빙기나 대기근 영향이 적지...
신라가 위기를 맞이하려면 대륙을 통일한 강력한 정복국가가 나왔을때 아닐까? 혁명중국같은...
#27이름 없음(LZaXWzYubg)2021-03-27 (토) 02:13
언젠가는 독립하겠지
본국이랑 너무 멀고 세금내긴 싫은게 본심이고
무엇보다 미국은 너무 커가지고 점점 본국의 통제에서 벗어날 수 밖에 없다고 봄
#28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2:13
>>25 일단 독립하기엔 미국처럼 영국 엿먹길 원했던 신대륙에 지원가능한 프랑스같은 나라가 없으니깐...
현시점에 나온 세력도로는 무리지.. 거기에 본토간섭도 거의 없고, 개척자 권리도 보장해주니 정세에 큰변화가 없으면 자치령하다가 신대륙 파워가 쎄지면 어당리 하는거 아닐까?
#29이름 없음(LZaXWzYubg)2021-03-27 (토) 02:15
아마 대민 주도로 코올군 추스르면서 봉래 독립시기쯤 한판 더 붙을거같은데(뇌피셜)
#30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02:20
>>29 육지는 몰라도 바다는 여송이 사실상 사망상태기 때문에 대민 혼자 싸워야 할걸
#31이름 없음(LZaXWzYubg)2021-03-27 (토) 02:21
>>30그거야 독립전쟁시기는 빨라도 반백년은 걸려야되니까 그때 가봐야겠지
#32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2:22
문제는 여송이 사실상 탈락함으로 다음 코올에 바다는 신라 독점이라 육상군 대부분이 코올에 묶인다해도 상당수의 함대로 신대륙 조질수있음....
봉래애들은 소수의 정복자가 다수의 피지배 민족들 통제하는건데 이런 상황일수록 신라의 ㅈ간력이 빛난다
#33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02:27
솔직히 식민지 코올 걸려도 독립시키는거는 애들이 너무끈질겨서 구에엑 갸야약 하다가 그냥 독립시킬거니까 광산 같은데 이권 주는걸로 퉁칠 가능성이 더 큰거 같음
#34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2:27
진짜 여송은 언제죽어도 이상할게 없는 상황에서 잘버틴건데...
까놓고 말라카 항로는 수에즈, 지브롤터급인데 해양제국이 냅두기엔 너무컸다....
여송이 성장한계로 석유산업시대까지는 약소세력에서 벗어나기 힘든데 신라라는 마귀가 머리위에 있으니깐
#35이름 없음(6sUCPxySfQ)2021-03-27 (토) 02:29
유럽항로의 안정성이 오르면서 수익이 좋아지는 순간 뭐 이전처럼 바다에 압도적 1위가 없었던 시절이라면 모를까
압도적인 1위가 있는 시점에서 언젠가는 터질 일이었지
체급에 비해서 분수에 맞지 않는 귀한걸 가지고 있던 업보랄까
#36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2:30
어제 싱가폴 점령하는 솜씨보면 여태까진 일본이나 신대륙 소화문제로 안잡은거지 못잡은게 아님....
특히 금융공격으로 해양투사 가능한 애들 조져놓고 시작한거니 대책이 없었을듯...
#37이름 없음(6sUCPxySfQ)2021-03-27 (토) 02:30
해양국가 특 - 딸수 있을때 주요 항로지점을 따둔다.
#38이름 없음(6sUCPxySfQ)2021-03-27 (토) 02:32
지브롤터도 딸수 있을 때 따두고 싱가포르도 딸수 있을 때 따둔다
해양국가로서 당연한 지침
#39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02:32
그리고 신라 자체가 바다는 몰라도 육지는 대신라주의의 대금때 말고는 딱히 탐낸적이 없어서, 내륙국가들한테는 신라에 대한 위협감이 적을수밖에 없음
#40이름 없음(6sUCPxySfQ)2021-03-27 (토) 02:33
호라즘이전이면 모를까 호라즘 총독부가 서쪽 초원에 등장한 이상 이전 코올처럼 신라에만 집중하기는 어렵기도 하고
#41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2:33
금나라도 까놓고, 타국에서도 신라땅이었던 동네정도로 인식될껄?
대신 산동까지 먹고, 항해조례 떄리니깐 슈퍼코올 맞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이름 없음(LZaXWzYubg)2021-03-27 (토) 02:34
솔직히 화북 돌궐은 서쪽을 봐야하고 북금은 형제국에 몽골 보고있으니 신라가 육지에 신경쓸 일도 굳이 없네
#43이름 없음(6sUCPxySfQ)2021-03-27 (토) 02:34
뭐 산동먹고 항해조례 성립되는 순간 뭐 동북아 무역은 그냥 신라 맘대로니까
그건 좀 아니다 싶어지지
#44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02:36
돌궐이 코올참가한것도 너네가 그렇게 돈이 많다매, 그것좀 털어보자라는 마인드로 참가한거고 호라즘의 위협에 시달리는데 원한이 많아보일리가 없어서
#45이름 없음(6sUCPxySfQ)2021-03-27 (토) 02:37
결국 그 코올전쟁 판정패 때문에 기어이 기를 쓰고 어그로 끌어가면서 최종적으로 싱가포르 따고 여송을 시한부로 만들어 버린게 아닌가 싶기도 함
결국 경쟁자를 하나씩 처리 안하면 또 코올참여국이 줄지를 않으니까
#46이름 없음(6vQyFvNRxM)2021-03-27 (토) 02:40
그러고보면 신라는 딱히 배상금을 내거나 본토 약탈은 안 당했지? 돌궐은 사실상 손해만 봤겠네
#47이름 없음(6sUCPxySfQ)2021-03-27 (토) 02:44
그렇지.......결국 배상금 같은거 받아내거나 하지 못했으니까
대신 남민이 돌궐을 움직이게 하려고 했으니까 남민이 돌궐에게 돈을 주긴 했을 것 같음
그래서 결국 천하의 강남이 14년 전쟁 이후에 경제공격으로 산업이 박살나버린 거고
#48이름 없음(6sUCPxySfQ)2021-03-27 (토) 02:45
14년간 전쟁했는데 돌궐이 그냥 맨입으로 끝내고 참아줄리는 없다고 생각 결국 배상금은 못받았다면 대신 남민에게 돈을 받아내더낙 했겠지
#49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02:46
이젠 생각만 있다면 돌궐을 신라가 돈으로 움직이게 하거나 우호적으로 만들수 있을거 같은데 이러면 진짜 남민 아군 하나도 없게 되는건데
#50이름 없음(6sUCPxySfQ)2021-03-27 (토) 02:48
어차피
남민을 고립시키는게 중요하지
신라입장에서 남민이 무너지는게 중요하진 않음
괜히 남민이 무너져서 혹시라도 돌궐이 중원통일하면 그것 또한 대참사니까
#51이름 없음(kt1kmXar/k)2021-03-27 (토) 02:48
솔직히 만민의 미움을 샀니 뭐니 해도 여송만 탈락시키면 사실 남민이랑 1:1이자너
#52이름 없음(6sUCPxySfQ)2021-03-27 (토) 02:48
그냥 남민이 신라의 해양패권에 도전 못할정도로만 괴롭히면서 현재의 정세를 유지하려고 하겠지
#53이름 없음(kt1kmXar/k)2021-03-27 (토) 02:49
돌궐은 강남 통일하기엔 너무 심하게 이질적이긴 한데 ㅋㅋㅋㅋ
#54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02:49
>>51 나머지는 이해관계가 없거나, 형제국이라서 우호관계니까 사실상 1대 1이지, 남은 군소해적들이 코올이요? 그거 동맹이긴 함?
#55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2:51
돌궐은 지금 북금하고 사실상 공존상태고, 오랜원수 이슬람이 기어나오는 중이라 코올에 낄생각 없을껄?
화북은 공화국되었고, 중립도 보장받았으니 중립을 무시하지 않는 이상 코올에 낄 이유가 없고, 여송은 싱가폴 상실로 사실상 탈락함...
북금은 남민이 배신떄린거랑 신라랑 나름 관계정립해서 싸우기 뭐하고, 남은건 제민지배 박살나고, 인력산업 붕괴한 님민 하나임...
#56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02:52
>>55 그리고 그 남민은 다이스 여부에 따라 셰임화도 될수 있어서 ㅋㅋㅋ
#57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02:52
돌궐은 애초에 저번 코올 낀게 기적이고
보통 화북을 이민족이 먹어도 통일 성공하고 중화 다스릴수 있었던 케이스랑 다르게 지금 화북은 문변이 심하게 된 상황이라
#58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02:54
문변이 심하게 되었달지 일반적인 한족 백성-이민족 우두머리가 아니라 그냥 풀뿌리부터 중앙아시아쪽 사람이 들어왔으니까
#59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2:54
애들 지난번에 슈퍼코올 맞고서 코올에 참가할만한 애들 하나씩 탈락시켜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
업보스텍은 쌓을지언정 대가를 받아낼 세력이 1~2세기 내에는 없는게 무섭지..
#60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02:55
솔직히 신라가 외교조졌다조졌다 하는데, 중립하고 핵심동맹 잡아놓고, 신뢰도 없는애들한테 저러는 거라 감정만 더 나빠지지 외교관계는 별 차이 없는 수준일걸,그리고 그 감정 나쁜애들은 남민 빼고 전부 죽여버리는 상황이고
#61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02:56
돌궐은 딱봐도 회맹 보호하면서 한대 후려친 원한 때문에 조지러 온거였는데 전쟁 시원하게 하고 정직 회맹은 신라랑 적대로 돌아서면서 산동 노릴수 있게 됐고 바다에서 뭘하든 아무 상관 없는애들이라 다음 코올은 올리가 없음ㅇㅇ
#62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3:01
전쟁다이스뜨면 압승이 안뜨는 신라의 대답은 다이스를 굴리게 하지 않는다
#63이름 없음(vhYAyTFYg.)2021-03-27 (토) 03:02
지금 신라에서 가장 답없는게 한지농노들 왜지인들이야 관료가 되든 봉래로 튀든 머슴생활을 하든 어느정도 길이 있는데 한인들은 그런거 없이 그냥 최하위 노동자행
#64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3:39
신라가 업보스텍을 쌓을지언정 같은 열강이랑 이익을 나누지 않는다는 면에서 문제지만 식민지 상대론 원역사 열강보단 업보가 적넼
#65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03:40
>>64 신라가 이익을 안나누는 이유가, 저 이익이 곧 신라를 칠 자원이 되서, 지금 신라하고 나머지 해양세력하고 화해하기는 너무 멀리왔어, 그러니까 해양세력을 하나하나 삭제하는거지
#66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3:44
헬북아 정세 자체가 1강을 다굴친다인데 신라가 1강에서 내려오지 않는이상 화해자체가 무리니깐....
결국 현정세적으로 1강의 승리로 굳혀져 가는거도 있고, 남민에서 혁명제국이라도 나오지 않는 이상 신라 절대우위 체제는 1~2세기는 문제 없을듯?
#67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3:48
해양이 신라 단독이되면 남민은 북방진출 사실상 포기하고, 여송이 망하고 비어버린 대월이나 인니등을 식민지화 시키지 않을까?
식민주의는 현제 돌궐 북금까지 유행중인데 조만간 남민으로도 유행할듯?
#68이름 없음(j0fCqIWDSc)2021-03-27 (토) 03:50
그러고보니 신대륙에 혼혈아가 성행한다고 했으니 더 가까운 왜지도 혼혈아가 많겠네
#69이름 없음(2MSTteufwY)2021-03-27 (토) 03:51
>>67
대월이 비었다고? 그보단 호주부터 퍼지 않을까?
#70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3:57
여송 남민이 해양세력에서 탈락하면 솔롱고스처럼 사실상 단독 해양세력되는건가?
솔롱고스는 경쟁할 해양세력 자체가 없었다는 느낌이라면 애들은 경쟁상대를 모조리 조져버리고 혼자만 남은거네 ㅋㅋㅋㅋ
#71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04:00
신라가 사실상 섬에 가까운 상황이 된것도 큰듯
원래는 암만 해양에서 흥해봐야 육지로 위협이 계속 들어와서 이게 유지가 안되는게 정상인데
#72이름 없음(5R8i5FZct6)2021-03-27 (토) 04:01
신라는 여송망하면 곳곳에 신라방 박고 요충지는 개척지내지는 제후국삼아 서쪽 항로 장악하겠지 뭐
#73이름 없음(RSt6E6LwgY)2021-03-27 (토) 04:03
근데 솔롱고스에서는 본격적으로 해양진출한 때가 언제지?아무라봐도 얘내는 대륙세력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태평양이 내해가 됨
#74이름 없음(5R8i5FZct6)2021-03-27 (토) 04:06
>>73 혁명 이후가 본격적 그 전엔 여기저기 탐사하는 정도
#75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04:06
>>73 명나라 상인숙청이후 이 해군력들이 솔롱고스로 감, 거기서부터 해군력 크게 성장했을걸
#76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04:06
>>75 태평양 우덜바다는 혁명 이후고
#77이름 없음(eb2OyM3ob.)2021-03-27 (토) 04:06
본격적으로 뻣어나간건 대혁명단 이후부터지
#78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4:12
현재 신라는 해동천하 우월론이 대세라 한자는 버리고, 신라어위주로 쓰고 있을듯?
#79이름 없음(5R8i5FZct6)2021-03-27 (토) 04:13
>>78 글자 만들어진진 600년째
#80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04:13
저거 중간에 원한테 쳐맞고 쭈그러든후 자국 우월주의랑 순혈론 대두할때 한글 떴겠지 딱봐도 보임
#81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4:14
>>79 그니깐 신라어 주로 쓰던 계층이 평민층인데 애들이 삼한갑족 밀어내고, 주류계층이 된 이상 신라어가 주류가된건 당연한거고, 원래 한자 섞어쓰던걸 이젠 한자 빼고 쓰지 않을까 싶음
#82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04:15
어는 다 신라어였음 원래부터
어랑 글 구분좀...
#83이름 없음(5R8i5FZct6)2021-03-27 (토) 04:16
ㅇㅇ 그렇긴하겠지
#84이름 없음(5R8i5FZct6)2021-03-27 (토) 04:24
대만도 구주도 전부 신라어 쓴다고 나왔었는데 왜지는 이미 신라어로 포밍 중 아닐까? 한자도 안쓰고 왜어를 굳이 배우려고 안할테니 어떻게든 신라어배운 놈들이 관료가 되는 중인거지
#85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4:27
글구보니 대만은 존재감이 증발했네 ㅋㅋㅋㅋ
#86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4:41
오늘은 언제 시작하시려나?
#87이름 없음(vKE8afuJZk)2021-03-27 (토) 04:47
오늘은 늦으시려나...
#88이름 없음(LC8k.8954s)2021-03-27 (토) 04:49
대만이 설탕으로 수익뽑기도 좋고
동북아 무역로 최중요거점이라서
성장세나 중요도는 신라내에서도 상당할걸
근데 독자세력으로 성립할 건덕지가 없음
#89이름 없음(LC8k.8954s)2021-03-27 (토) 04:50
대만섬은 신라의 동북아시아 최중요 해양거점으로 생각하고 넘기면 될 듯
#90이름 없음(qwOiYmEuXA)2021-03-27 (토) 05:00
오늘 연재는 할라나
#91이름 없음(nSICkLExe2)2021-03-27 (토) 05:00
근데 대만만큼이나 공기인게 바로 인도. 몽골이 없으니깐 무굴제국도 없고
인도가 초거대시장에다가 비중도 엄청 높아야하는데 이상하게도 공기인 상황.
#92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5:03
이젠 싱가폴 먹고 인도로 신라가 진출하니 본격적으로 등장하겠지 ㅋ
#93이름 없음(LZaXWzYubg)2021-03-27 (토) 05:03
인도야 주 포커스가 신라인데 여송이 독점하고 있던 항로였으니 잠시 뺴둔거겠지 생각중
이제 신라가 인도진출까지 각 나와서 이제 보여주겠지
#94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5:04
유럽이야 신대륙 진출건이 있으니 경쟁상대로 굴려본거고
#95이름 없음(rsPjEI4H3o)2021-03-27 (토) 05:04
인도 먹고 그 황관 쓰면서 대영제국처럼 대신라제국 찍으면 현웃 터질듯
#96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5:06
솔직히 신대륙먹는거만으로도 힘든데 대륙세력에 둘러쌓인 인도는 항구조차정도일듯....
인도 통채로 먹게된다면 산혁 이후나 되야 할테니깐
#97이름 없음(o3il3zTX4g)2021-03-27 (토) 05:08
낮술시작
#98이름 없음(LC8k.8954s)2021-03-27 (토) 05:12
사실 인도제국은 그냥 항구조차만 하려고 해도
라자들이 빌미를 주고 시비를 걸고 덤버서
#99이름 없음(j.i2XVfcPs)2021-03-27 (토) 09:03
확실히 인도에는 금도 있고 은도 있고 초석도 있고 있을게 다 있지만 개념만큼은 없었지.
#100이름 없음(j.i2XVfcPs)2021-03-27 (토) 09:04
>>98 사실 영국은 인도를 먹을 생각이 없었는데 개념줄 놓은 라자들이 덤비면서 졸지에 원하지도 않던 인도를 떠안게 된 케이스지.
#101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09:22
신라는 외교를 못한게 아니었다 외교를 안해도 된거 뿐이었다, 외교 하니까 진짜 나라 하나를 옥죄버리네
#102이름 없음(6sUCPxySfQ)2021-03-27 (토) 09:25
전쟁도 포함해서 외교니까 이녀석들 외교 잘하긴 함
전쟁으로 조질녀석은 조지고 전쟁각 애매하면 적당히 X간질 하고
#103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9:26
인도양 본격적 등판은 처음인데 현지 이해관계 정확히 판단해서 핵심항로마다 배신하기 힘든 동맹국을 알차게 박아놨네...
애들 외교못한게 아니라 안한게 맞다.
#104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09:27
>>103 공존못하는 세력하고 동맹할만한 국가들을 구분한 느낌
#105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09:27
감자는 유럽 어쩌고 하기 이전에 신라부터 안들어갔었네
#106이름 없음(rsPjEI4H3o)2021-03-27 (토) 09:27
얘들 왠지 솔롱고스처럼 경신대호황은 아니라도 대기근은 무난하게 넘기면서 인도파먹기 들어갈 느낌이 강하게 들기 시작했다
배 대형화 찍은거 보니 촉이 막 와
#107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09:28
지금 경신 터지면 왜일랜드 쥐어짜고 식량 수입하면 되려나? 근데 인도에서 식량 수입할만 하냐? 잘 몰라서
#108이름 없음(j6b7nIsNug)2021-03-27 (토) 09:28
어차피 신대륙 구황작물이 소개가 됐지만 인기를 못 끄는 거 뿐인 거니까 다른 거 다 안 되면 알아서 심겠지 /적당
#109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09:28
>>106 난 위험이 닥친다면 금나라가 대기근때매 고사 직전이라서 북방 방패 살린답시고 국력 오지게 쏟아 붇는거 밖에 없다고 생각함
#110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9:29
>>107 일단 경신은 바로옆 일본이 식량창고라 문제없는데 일본도 텐메이 대기근이 있어서....
뭐 식량 수입선이 없는거도 아니고, 정급하면 구황작물 심겠지
오히려 소빙기 들이닥치는 금나라가 ㅈ됨.
#111이름 없음(YiD5FPJNDY)2021-03-27 (토) 09:30
>>107 식량 생산량 자체는 많은데, 거기도 인구압 빡빡한 동네라 대량으로 사오긴 좀 그래
#112이름 없음(LZaXWzYubg)2021-03-27 (토) 09:30
이제 슬슬 식민지로 하나하나 먹힐 시대가 오는거같은데 신라랑 같이 땅따먹기 할 나라가 안보이네
봉래쪽에서 잡아먹는게 빠르려나?
#113이름 없음(YiD5FPJNDY)2021-03-27 (토) 09:30
>>110 사실 돈만 있으면 신라의 물류량이 시대기준 정신나간 수준이라 피해량 최소화할수 있음.
#114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09:31
>>110 텐메이 대기근때쯤에는 구황작물 심을걸, 경신때 한번 당하면 그생각이 안들수가 없을거라
#115이름 없음(YiD5FPJNDY)2021-03-27 (토) 09:32
보통 기근이라고 해도 어디선가는 잉여식량이 남기때문에 그걸 운송할수 있으면 피해 최소화 가능.
#116이름 없음(YiD5FPJNDY)2021-03-27 (토) 09:33
그리고 사실 신대륙, 오세아니아, 캄차카등 개척 가능한 지역도 많고,
어업만으로 먹여살릴수 있는 인구도 장난아닐걸.
#117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9:33
금나라 인구는 많기가 힘들어서... 흑사병직격 맞고 화북애들 사민해서 인구복구했는데 얼마나 됬으려나?
애들은 소빙기 터지면 자연스럽게 만슐루스 당할거 같음.
이시기까지 오면 육로로 신라 위협할만한 세력도 거의 없으니.
#118이름 없음(eb2OyM3ob.)2021-03-27 (토) 09:33
물류 돌리고 있으니 어떻게든 하겠지
구체적으로 다이스로
#119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09:34
지금 신라의 해운을 생각하면 운송을 못해서 조질거같진않음 ㅇㅇ
#120이름 없음(YiD5FPJNDY)2021-03-27 (토) 09:34
돈이 있으면 신라한테 식량을 사면되고,
돈이 없으면 신라한테 주권을 팔면 됨.
간단하죠? ㅎ
#121이름 없음(MTUe5Iqf/2)2021-03-27 (토) 09:34
아마 대기근이 터져서 감자가 퍼지기 시작한다면 부유하고 가장 먼저 식량이 들어올 신라 본토보다는, 상대적으로 소외될 왜지나 저기 북단에서부터 시작될듯
#122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09:34
그리고 전열함이 뜸으로써 신라를 바다에서 막을수 있는 세력이 사라졌다, 전열함 만들려면 목재부터 특별해야 하는데, 그거 어디서 구할거야 ㅋㅋㅋㅋ
#123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9:35
은복사 버그도 슬슬 끝났지만 향신료 기호품 독점이라서 딱히 돈이 부족하진 않음 ㅋ
#124이름 없음(2E.uS..sIU)2021-03-27 (토) 09:35
역시 남민이 금손절한게 제일 실수였음.
그거 때문에 고기방패생겨서 육지걱정들해도 된게 크다.
#125이름 없음(YiD5FPJNDY)2021-03-27 (토) 09:35
>>122 사실 가격 자체도 부담임. 전근대 세수가 용처가 한정되어있는데.
보호할 해운로도 없는 국가가 전열함 지르는건 진짜 돈지랄이라서 ㅋㅋㅋㅋ
#126이름 없음(6sUCPxySfQ)2021-03-27 (토) 09:36
남민이 결국 상회 키우는건 방어용이지 해상 패권용이 아니라서 막 키울수도 없고
#127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9:37
이번턴 시작에 헬북아 세력이 각자 결격 사유가 있어서 전열함 못만든다고 할정도니깐.
전열함이 결전병기인거 생각하면 바다쪽은 완전히 굳히기 들어간거지
#128이름 없음(YiD5FPJNDY)2021-03-27 (토) 09:37
이 시대 유럽의 세수? 죄다 간접세임
설탕, 차, 커피, 술에다가 소비세 붙여서 세수70% 매꾸는데 ㅋㅋㅋㅋ
#129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09:37
솔직히 이쯤 오면 신라 해양패권 인정 못하는 국가는 쫀심의 남민밖에 없을거 같은데
#130이름 없음(MTUe5Iqf/2)2021-03-27 (토) 09:37
전열함이 뜬 이상 신라가 내부적으로 붕괴하지 않는 한 해군력에서 밀릴 일은 전혀 없어보임.
자체적으로 전열함을 온전하게 만들 수 있는 나라가 아무도 없고, 부족한 나라끼리 협력해서 만들려고 하면 깡패 신라가 가만 놔둘것 같지가 않음
#131이름 없음(rsPjEI4H3o)2021-03-27 (토) 09:37
진짜 경쟁자들 다 줘패고 대영제국 루트로 순항할 줄이야
#132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9:38
>>126 여송은 인력 산동은 자원 남민은 기술이라고 대놓고 나온거 보면 애들 인력집중산업 붕괴된거 복구도 안된듯
#133이름 없음(6sUCPxySfQ)2021-03-27 (토) 09:38
뭐 유독 신라가 동북아에서 전쟁 많이하고 외교 안하는 티가 나는건
그냥 이놈들이 퍼렁거 체급의 영길리라서.......
중세 해양무역이야 은복사 버그 빼면 한계가 있어서 저정도 체급의 해양국가면 남해북해 다 쳐먹어야 만족함
#134이름 없음(YiD5FPJNDY)2021-03-27 (토) 09:38
이 시대에 직접세 걷는건 부패도랑 행정비용 고려하면
이게 세금을 걷는건지 관료들 주머니를 채워주는건지 헷갈리는 짓이라 ㅋㅋㅋㅋ
#135이름 없음(6sUCPxySfQ)2021-03-27 (토) 09:39
저 파랑거 체급의 영길리인데 당연히 태평양 인도양 항로 다 처먹어야 만족하지
#136이름 없음(6sUCPxySfQ)2021-03-27 (토) 09:40
그리고 퍼렁거 체급이 그냥 온전히 바다로 꼬라박으면 바다의 폭군이 마따
#137이름 없음(YiD5FPJNDY)2021-03-27 (토) 09:40
신대륙도 슬슬 추가 개척지 늘어날 타이밍 같은데.
#138이름 없음(6sUCPxySfQ)2021-03-27 (토) 09:41
홈그라운드 해양에서는 외교를 할게 아니라 경쟁자를 조지는게 체급상 맞는 방법
#139이름 없음(rsPjEI4H3o)2021-03-27 (토) 09:41
산업혁명 압력 한계에 달해서 산업화 찍는순간 대서양도 퍼먹으려들건데 그때부터 유럽에 삼한쇼크가 찾아오겠구먼
#140이름 없음(MTUe5Iqf/2)2021-03-27 (토) 09:41
사실 처음에는 해양세력인데도 섬이 아니라 불리하긴 하네~ 라고 생각했는데. 반도라서 지킬 영역도 상당히 적은데다 체급 늘리기에 너무 유리해서 어느순간 괴물이 되버렸어 ㅋㅋ
#141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9:42
봉래쪽은 독립운동이 가능할까?
애들 신라 말고도 신대륙에 영향력 투사가 가능한 세력이 안나오면 불가능 아닌가?
당장 신라랑 척지면 무역완전 봉쇄인데?
#142이름 없음(AG6DwaZuds)2021-03-27 (토) 09:42
>>141 염전론과 전쟁비용 제외하면 승산 없을듯
#143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9:44
거기에 일본에 있던 삼한갑족이 배신했을데 한짓 생각하면 독립할때 고민 많이될듯?
#144이름 없음(MTUe5Iqf/2)2021-03-27 (토) 09:45
솔직히 승산없어 보임. 현실 미국도 해군력을 따라잡기까지 걸린 시간이 100년을 훌쩍 넘기는데, 여긴 아예 경쟁자 없는 퍼렁거 체급 대영제국이잖아. 만에 하나 독립 성공한다쳐도 빡쳐서 무역봉쇄 때리면 망함
#145이름 없음(LC8k.8954s)2021-03-27 (토) 09:45
>>141 미국독립운동 자세히보면 독립이 필연은 아님
본토랑 따로노는게 필연이지
#146이름 없음(AG6DwaZuds)2021-03-27 (토) 09:46
그러고 보니끼 미국 독립은 프랑스가 만들어줬다는 말이 있던데 그리고 그때는 영국 코올전 성격도 있었고
#147이름 없음(MTUe5Iqf/2)2021-03-27 (토) 09:46
차라리 가능성이 있다면 어차피 지금까지도 절도사나 도독파견 종종해왔고, 일시적으로 점령지가 아니라 개척지 취급 해준 지역도 많았으니 우리도 그렇게 해달라고 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148이름 없음(LC8k.8954s)2021-03-27 (토) 09:47
미국 불만의 핵심은 왜 우리랑 상관도 없는 유럽전쟁에 우리가 세금을 내야하냐였다고
#149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9:48
뭐 지금 봉래가 가진 자치권 자체가 수천의 소작농 노예를 거느린 애들이 본국 정치에 간섭하는거 막고 싶어한거라 생긴건데...
아직까진 서로 Win-Win인데 언제까지 이어지려나?
#150이름 없음(LC8k.8954s)2021-03-27 (토) 09:48
그나마도 바로 독립여론 터진게 아니라 이것저것 요구하다가 수틀리니 독립선언한거고
#151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09:48
>>147 진작에 향회 정착하고 절도사만 파견해서 서로 의견조율중인 상황아닌가
#152이름 없음(LC8k.8954s)2021-03-27 (토) 09:49
봉래 자체 해운능력이 본토에 손해를 주기 시작할때요
#153이름 없음(MTUe5Iqf/2)2021-03-27 (토) 09:49
아 맞다 그랬지
#154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9:49
제일 가능성 높은건 끝까지 아군으로 남다가 신대륙 포텐 터지면서 신라에 어당리 하는거 아닐까?
#155이름 없음(MTUe5Iqf/2)2021-03-27 (토) 09:49
그러면 거기서 더 나아가서 절도사도 빼고 아예 자치권을 달라고 한다던가?
#156이름 없음(AG6DwaZuds)2021-03-27 (토) 09:50
신라가 원하는건 거기의 직접지배가 아니라 무역이나 이권같은거라서 자치만으로는 전쟁터지기 힘들거 같은데
#157이름 없음(MTUe5Iqf/2)2021-03-27 (토) 09:50
아무튼 뭐 참치들 의견 종합해보면 어지간한 다이스 사고가 아닌한 독립은 없다..기 보다는 불가능 해보이고 차라리 문제가 생긴다면 본국과 따로 놀면서 심리적으로 멀어지는걸려나
#158이름 없음(AG6DwaZuds)2021-03-27 (토) 09:50
신라가 원하는건 거기의 직접지배가 아니라 무역이나 이권같은거라서 자치만으로는 전쟁터지기 힘들거 같은데
#159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09:51
>>155 그거면 독립이니 신라입장에선 배신이라 바로 응징할껄?
지금만해도 신라가 간섭하는게 거의 없는데 그이상하면 선넘는거지
#160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09:51
아니 말햇잖어 향회자치라고, 절도사는 의견조율용인 상황임
#161이름 없음(AG6DwaZuds)2021-03-27 (토) 09:52
이번 신라는 혐성이 될것인가 AA력처럼 자폭녀가 될것인가
#162이름 없음(yWAV3uxUuA)2021-03-27 (토) 09:53
대충 느낀점

호라즘: 솔롱고스 어장 티무르 페르시아 하위호환, 해상은 비교하는게 전자에게 모독

신롬: 영토와 동원력은 솔롱고스 어장 서롬 상위호환, 나머지는 '잘쳐줘야' 하위호환

신라: 다른 의미로 각성한 솔롱고스
#163이름 없음(j6b7nIsNug)2021-03-27 (토) 09:56
솔롱고스가 허수잠항 드리프터였다면 신라는 동양영길리지
#164이름 없음(ZaWp4Py5Ic)2021-03-27 (토) 09:56
은버그때는 막 질러서 조져놓더니
버그 끝날 타이밍에 외교 잘 하는거 봐라;;

지금 17세기면 오우야
#165이름 없음(MK6Mgr09P6)2021-03-27 (토) 09:57
반대로 가끔 대체역사 소설에 나오는 미주마냥 돈줘 박박 하는 둘리미국이 될수도 있지
#166이름 없음(rsPjEI4H3o)2021-03-27 (토) 09:58
신라행보보면 딱 패권 얻은 후부터 외교시작하는 전형적인 영국루트라는게 경악스러움ㅋㅋㅋㅋㅋ
다이스의 점지긴하지만 뭐 이런ㅋㅋㅋㅋ
#167이름 없음(AG6DwaZuds)2021-03-27 (토) 09:59
근데 그 영길리 체급이 프랑스네 이겨 좆망겜 아님?
#168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00
자기동네 깡패짓하고 나가선 외교하는게 깽판짓것도 계획대로 였던거 같음
산동합병하고, 항해조례는 뇌절같은데 그뒤는 계획대로 움직였단 느낌이 팍팍듬
#169이름 없음(AG6DwaZuds)2021-03-27 (토) 10:01
>>168 그때 이후로 외교 각성한거 같은데
#170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0:01
아니 뭐 독립이 불가능 수준까지는 아닐텐데
#171이름 없음(rsPjEI4H3o)2021-03-27 (토) 10:01
여송 조지는 타이밍까지 애초에 스케줄 계획 잡아두고 때가 되니 회치고 부산물 포식한듯
#172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0:01
한번 뇌절하고 14년동안 싸운뒤에 바뀐느낌이긴하지
#173이름 없음(MK6Mgr09P6)2021-03-27 (토) 10:01
그 이후 외교행보를 보면 항해조례는 선을 긋는 과정이라고 보는게 맞을듯
대충 이 선만 지키면서 판을 짜면 코올을 당하지 않겠다를 아는 과정이었던거
#174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02
인도양 들어가서 움직인거 보면 예술 그자체임
인도양을 자기 입맛에 맞게 요리해버림
은복사버그 끝났다지만 이젠 존재 자체가 버그에 가까움
#175이름 없음(AG6DwaZuds)2021-03-27 (토) 10:02
>>170 그때 독립이 가능했던 이유는 프랑스의 지원, 유럽의 영국 코올전,영국 내부 부채 때문이라
#176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03
당장 신라가 봉래에서 빠지면 무역은 어케하나?
#177이름 없음(yWAV3uxUuA)2021-03-27 (토) 10:04
서쪽으로는 이집트와 홍해 조차 간당간당하고 동쪽으로는 인도양 날라간 호라즘 페르시아가 곶통 끝에 하퀴슬람 가챠 뽑고,

신롬 주도로 로마 디시전 누른 유럽은 기독교 교권주의의 길을 걸으면 동서역전 컨셉에 따라 꽤 그럴 듯한 그림이 그려지지 않을까(뇌피셜)
#178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0:04
>>175 일본도 이후 조져지긴 했지만 이타치 한번 했었는데 저 먼 봉래가 굳이 뭐 불가능이라고 할거 까지야. 당장 저번 십몇년짜리 코올전 때도 봉래가 좀더 개발되었고 본국이랑 마찰 있었으면 이타치 했을걸
#179이름 없음(RSt6E6LwgY)2021-03-27 (토) 10:05
유럽에 제국주의 혐성질 시전하는건 산혁터진 뒤겠지?
#180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0:05
애초에 다이스 어장에서 변수가 없다는게 말이 안되기도 하고
#181이름 없음(AG6DwaZuds)2021-03-27 (토) 10:06
>>178 지금 신라 코올전 할 세력들이 전부 제상태가 아닌데다갛해군으로는 이기는게 불가능인 상황이라.. 독립 해봤자 이권보장정돈 들어갈걸
#182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0:06
>>181 아무리 그래도 뭐 천년만년 죽어 있겠음?
#183이름 없음(AG6DwaZuds)2021-03-27 (토) 10:07
지금 독립을 한다면 신라가 세금을 엄청 걷어서 식민지 민심이 폭발한다던가, 나중이 식민지가 너무 성장해 버려서 신라와 싸움이 될 수준까진 가야할듯
#184이름 없음(rsPjEI4H3o)2021-03-27 (토) 10:07
다른거보다 지금 신라 해군이 너무 쎄
#185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08
>>178 그당시에 잡담판에서도 봉래 독립이야기가 돌았음
근데 지난턴에 신라가 너무 날아다녀서 해양세력들을 모조리 조져놈
이전까진 여송이든 구라파든 3세력이 봉래에 접근 가능했다면 이젠 신라만 남아서..
#186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0:08
당장 생각나는거만 해도 소빙기로 대금 좆망 => 대초원 최후의 불꽃 => 기병들 신라런 뛰는 사이 바다 합종군 결사의 통수 => 신라가 이긴다 쳐도 십몇년 힘빼느라 봉래 신경 못씀 같은거도 있는데
다이스 소관이지 뭐 불가능이라 못박을 수준은 아님
#187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0:09
만만하고 쌀많을 강남냅두고 굳이 그 좁아버터진신라로 불꽃런이라니 ㄷㄷ
#188이름 없음(YiD5FPJNDY)2021-03-27 (토) 10:10
원래 미국-영국 관계는 나쁘기는 커녕 상당히 좋은 관계였음.
문제는 프렌치-인디언 전쟁을 할때까지는 본토랑 식민지가 일치단결해서 프랑스랑 싸웠는데.
전쟁이 끝나고 영국이 식민지한테 족쇄를 달고 세금을 매겨서 문제

-인디언 자극하면 또 이런일 발생할테니 애팔래치아 산맥 인디언 영역 침범하지마라
-전쟁으로 인한 세금인상을 식민지에도 적용

영국입장에서는 당연한거지만 식민지인들의 이익과는 상충되는 문제기때문에 본토와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고

이때까지만해도 스스로를 영국인이라고 생각한 식민지인들이 본토 의회와의 기싸움 끝에 독립전쟁 선포

사실 그나마도 영국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협조가 엉망진창이고 식민지 의회 역적이라고 욕하는 놈들도 있었음.

그리고 본토와 독립전쟁하려니 세금을 인상해야하는데.

아까 독립전쟁 불만이 뭐랬죠? 세금인상이요
#189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10
>>186 소빙기 ㅈ망은 초원 공통이고, 신라치는건 자살행위니 만만한 화북이 쉽다 합종군이 바다에서 통수치기엔 전열함도 없다
#190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0:10
>>187 그소리 이번어장에서 북방 유목민 라이징 할때마다 앵무새처럼 나온 소린데 유카리는 그런거 없고 공평하게 둘다 조지는 루트로 감
#191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0:11
나도몇번 희망사항 처럼 말해봐서 암
#192이름 없음(rsPjEI4H3o)2021-03-27 (토) 10:11
그러고보니 전턴에서 위구르가 서시베리아, 대금이 동시베리아로 확장하는 뉘앙스였는데
사실상 아시아의 유목민 시대가 끝장났을거 같기도하고
#193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0:12
>>190 그래서 나온게 양면전선 썌리고 다같이 공멸루트아녓나 ㅋㅋㅋ

그리고 그땐 금나라영역이 신라땅이라 꼴앗던건대 님말대로면 금도 꼴아박을거란거잖어 ㅎㅎ
#194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12
>>190 문제는 원역사보다 빠르게 유목의 시대가 끝났음
당장 신라가 돌궐포함된 코올군하고 14년 싸웠는데?
#195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0:12
ㅇㅇ 또 똑같이 라이징 하면 또 똑같이 꼬라박고 공멸을 하든 뭘하든 절대로 안쳐들어옴 소리 할정돈 아니라고
#196이름 없음(AG6DwaZuds)2021-03-27 (토) 10:12
식민지가 독립을 하려고 해도 자체 무역망이 있어야 먹고 살지
#197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13
그리고 신라가 통수맞는다하지만 애들 애초에 동북아 세력을 믿는게 말이될까? ㅋ
#198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0:13
내가 태클 거는 부분은 1. 봉래독립 절대 불가능 2. 유목민 절대 신라 안옴 부분이지 신라는 반드시 좆망할거고 무조건 유목민 뜰거고 무조건 봉래 독립할거라고 하는게 아님
#199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0:13
신라가 바다에서 통수를맞을라면 신라의 첩보를 피해서 1급전열함 잔뜩만들어야하지않을까.
#200이름 없음(AG6DwaZuds)2021-03-27 (토) 10:13
>>197 모든 작전은 동북아세력이 통수칠걸 가정하고 만들어질듯
#201이름 없음(/NYeLp1sPs)2021-03-27 (토) 10:14
이번 어장에서라면 "미륵 vult"나 "나무아미타 vult" 같은 것도 볼 수 있을까(아무말)
#202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14
지금 바다 전력차가 다이스 없음 할정도 차이가 벌어진 상황이라 다이스 논하기엔 힘들지...
이전 어장하고 다르게 다이스 굴리는게 적으니 확고한 전력차가 있으면 오토진행임
#203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0:14
솔직히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셈 독립 여부 유카리 다이스 안굴리고 그냥 오토로 안된다고 할거 같음?
#204이름 없음(rsPjEI4H3o)2021-03-27 (토) 10:14
나약한 자만이 신뢰를 주는 것, 이 어장의 헬아시아에서는 서로의 통수에 칼을 꽂기 위해 모두가 틈을 노린다
#205이름 없음(j6b7nIsNug)2021-03-27 (토) 10:14
결론 ->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유카리와 다이스의 비트에 몸을 맡겨라
#206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0:15
미동부면 다이스 무조건굴러갈거같긴한대 여긴 태평양쪽에서 개척한거라 한 한세기는 더 오토떄리지않을까싶은디
#207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0:15
>>202 백산 어장보다는 다이스 비중이 큰거 같은데
솔롱 이하 백산 이상 즈음 정도?
#208이름 없음(MK6Mgr09P6)2021-03-27 (토) 10:15
난 다른거보다는 십자군은 몇차까지 있었을까 결국 성공했을까가 더 궁금함
어제 유카리도 다이스보고 신나게 달렸던거 같던데 ㅋㅋㅋㅋㅋ
#209이름 없음(AG6DwaZuds)2021-03-27 (토) 10:15
>>208 ㄹㅇ ㅋㅋ
#210이름 없음(rsPjEI4H3o)2021-03-27 (토) 10:16
형제들이여, 교황성하께서 성지 산티아고를 탈환하기 위해 *0차 십자군을 선언하셨다!
#211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0:16
수십만 십자군은 정말 ㅋㅋㅋ
#212이름 없음(AG6DwaZuds)2021-03-27 (토) 10:16
이단 확실한건 코올군은 육전으로 가야지 해전가면 필패한다 정도
#213이름 없음(MK6Mgr09P6)2021-03-27 (토) 10:16
분명 유럽 제국의 분열을 5,10 다이스에 넣었는데 기적같이 피해가고 예루살렘 먹었단 다이스 뜨는거 보고 현웃을 못 참았음
#214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0:17
>>213 거기에 예루살렘 사민햇다는 레스보고 뒤집어짐
#215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17
일단 신라의 무역루트 말고도 거래가능한 상대가 없는 이상 이번턴은 독립은 절대무리 아닌가?
펌블나서 불만스텍 누적이면 몰라도 독립을 논하려면 최소한 신라가 발이 묶인다+신라말고 도움줄 외부세력이 있다+신대륙 내적으로 독립사상이 고조됬다
이거부터 나와야 하는거아님?
#216이름 없음(AG6DwaZuds)2021-03-27 (토) 10:17
>>214 ㄹㅇㅋㅋ
#217이름 없음(LZaXWzYubg)2021-03-27 (토) 10:18
이제 무신론자 해적놈들로부터 로마 탈환하기위한 십자군도 나올삘이긴 한데
#218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18
무신론자 해적은 누구?
#219이름 없음(AG6DwaZuds)2021-03-27 (토) 10:18
>>215 0%는 아니니까
#220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0:19
로마 먹은 신라함대?ㅋㅋㅋㅋㅋ
#221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0:19
근데 지금 신라가 퍼렁거 체급 맞나?
인구 얼마나 찍은거지?
#222이름 없음(j6b7nIsNug)2021-03-27 (토) 10:19
근데 애초에 독립을 하고 싶어할지부터 논해야 하는 거 같긴 함
#223이름 없음(rsPjEI4H3o)2021-03-27 (토) 10:20
선생님 신라는 로마 그 자체란 말입니다
#224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0:20
흑사병 시점에서 천만 오락가락 이랬던거 같은데
#225이름 없음(AG6DwaZuds)2021-03-27 (토) 10:20
유카리 공인 퍼런거 체급이라고 했을걸
#226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0:20
지금 최소2~3천만아님?
#228이름 없음(LZaXWzYubg)2021-03-27 (토) 10:21
로마는 무리더라도 어쨌든 열강들이 의화단 짓밟듯 십자군 밟을거같은 느낌
#229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0:21
흑사병에서 한 200년 지났나?
#230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21
ㅈ망하고 재등판 했을때가 천만정도인데...
자유민까지 포함하면 2~3천만 하지 않을까?
#231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0:22
그사이 전쟁도 꽤 많았는데 인구 펌핑이 많이 됐나 보네
실제로 2-3천만이면 이미 식량 수입 오지게 하고 있을거 같은데?
#232이름 없음(MK6Mgr09P6)2021-03-27 (토) 10:22
일단 왜지를 농경국가로 만들었으니 식량부족걱정은 없을듯
#233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0:23
아니면 거 구아노라도 쓰나
#234이름 없음(j6b7nIsNug)2021-03-27 (토) 10:23
호수만 건너면 개쩌는 농경지가 나오는데 뭐
#235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23
당장 화약값비싸서 신라도 전열보병 못하는거 생각하면 구아노는 아직일듯?
#236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0:24
북해도도 개척햇으니 북해도도 지금 곡창지대아닐지?
#237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24
>>236 북해도는 이시대 개척하기 힘들고 키우는 작물도 한정됨
#238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25
당장 감자 안키운다는데 북해도를 어따쓰나...
#239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0:25
이시대 개척하기 힘들다해봐야 신라인들이 정착해서 밀어재낀게 1세기전인데?
#240이름 없음(YzHFjcNyi2)2021-03-27 (토) 10:27
지도참치 보고 싶다(개뜬금)
#241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27
>>239 그건 동해를 호수화하려고 한거고, 농지로 개척한게 아님
#242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0:28
>>241 호수화=농지개척안함이 아니지않나
#243이름 없음(j6b7nIsNug)2021-03-27 (토) 10:28
적당히 잡곡이라도 심겠지 뭐 /적당
#244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0:28
일본전역을 농지화햇는데 북해도는 암튼 시대상 손안댈거임이라는것도 좀
#245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30
이시대 농지화에 적합한 동네가 아니고 북해도 말고도 관동이 아직 개척이 안된 상태인데 그 똥땅 개척하려면 너무 빡셈.....
곰에 폭설에 숲에 근대 일본이 인명 갈아가면서 개척한건데....
#246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33
당장 일본에서 훗카이도 별명이 시험받는 대지니깐.... 현대에도 쌀농사 안되고, 감자나 축산업이 주류임
#247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0:34
지도 참치가 그리우면 본인이 지도를 만들면 됨(아무말)
그거 원래 돌아가면서 하는거 아닌가? 핵범석땐 내가 했었는데
#248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0:34
그런가. 그건 내가 잘못알고잇던거로구만
#249이름 없음(5R8i5FZct6)2021-03-27 (토) 10:35
흑사병은 1351년에 끝났다치면 끝난지 250년째
#250이름 없음(YiD5FPJNDY)2021-03-27 (토) 10:36
홋카이도 쌀농사 됨. 당장 조선농민들이 만주 쌀농사 가능했던게 홋카이도 쌀 품종 가져와서 가능했던거임.
#251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36
사실 사금이 많아서 개척한다면 그쪽인데.... 곡창이랑은 거리가 머니깐..
#252이름 없음(YiD5FPJNDY)2021-03-27 (토) 10:36
물론 기후가 안맞는건 맞아서 천천히 도호쿠부터 쌀재배 가능선을 올려서 홋카이도에 닿는거
#253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37
>>250 그건 거의 가능은하다 수준이지... 당장 농사잘되는 관동평야가 눈앞인데 그동네서 농사짓는다고 개척한다고?
#254이름 없음(YiD5FPJNDY)2021-03-27 (토) 10:39
>>253 ?? 기후는 안맞지만 가능은 하다가 내가 한말인데
#255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39
>>254 250까지 보고 쓴글이라...
#256이름 없음(YiD5FPJNDY)2021-03-27 (토) 10:40
아무튼 동아시아인 입맛에 제일 맞는 주작물이 쌀이라서 뭔짓을 해서라도 쌀농사가 가능하다면 짓긴할거야...
#257이름 없음(RSt6E6LwgY)2021-03-27 (토) 10:41
이제 소빙기 와서 금나라 좆되면 거의 마지막 만슐루스 찬스인데 어떠려나...
#258이름 없음(YiD5FPJNDY)2021-03-27 (토) 10:42
발해인들은 별수없이 감자, 콩, 호밀, 메밀 농사나 짓겠지만
#259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42
근데 품종개량해서라도 지을 필요가 있을까? 이동네 일본이 사실상 식량창고화 된건데 잉여생산량도 많을테고 일부러 북쪽까지 가서 농사지을지가 의문이라...
원역사야 일본이 광독때문에 농사망쳤다지만 여기는 어떻려나?
#260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0:43
신라는 슬슬 만슐루스 하는게 국력 저하 요인이 될거 같은데
뭐 지금 삼켜서 현대까지 억지로 소화 성공만 시키면 훨씬 좋을수도 있지만....
#261이름 없음(YiD5FPJNDY)2021-03-27 (토) 10:43
>>259 일본농민들이 계속 농사짓기 안좋은 쪽으로 밀려날거라.
#262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45
>>260 산업화에 필요한 자원세트가 있는게 만주-요동이라 산혁이 코앞이니 만슐루스 마려워질듯 ㅋ
만슐루스 안해도 이중제국형태라도 흡수할거 같은데..
#263이름 없음(j6b7nIsNug)2021-03-27 (토) 10:45
굳이 만슐루스 할 필요성을 느낄지 진짜로 의문
#264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0:46
>>262 먹으면 좋은건 나도 아는데 지금 신라 패권에 꽤 중요한 요인으로 보이는 반쯤 섬 상태인 국경선이 좀...그렇긴 해
#265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46
당장 유목제국의 시대가 마무리되서 금나라 방패도 예전같이 절실하지 않으니깐
#266이름 없음(RSt6E6LwgY)2021-03-27 (토) 10:47
대영제국루트 탔고 열도가 있는이상 체급에서 딸릴 일도 없으니 식민지 독립해도 영향력이랑 금융,로이드정도만 챙겨도 현대에도 큰소리 떵떵치면서 살거같은데
#267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47
영국의 스코틀랜드처럼 자치권 주고 합치지 않을까?
#268이름 없음(6vQyFvNRxM)2021-03-27 (토) 10:47
만약 만주 안 먹고 민족주의 시대가 온다면 대신라주의는 반쯤 확정이려나?
#269이름 없음(RSt6E6LwgY)2021-03-27 (토) 10:48
지금 신라 해군은 1>2,3,4,5쯤 될텐데 육군은 어떠려나 해군만큼 압도적이지는 못해도 벵골에서 화약 펑펑 들어오는거 생각하면 최소한 질은 동아시아 1위일것 같은데
#270이름 없음(YiD5FPJNDY)2021-03-27 (토) 10:49
스코틀랜드식으로 가도 이상할건 없음.
#271이름 없음(YiD5FPJNDY)2021-03-27 (토) 10:49
>>268 신라인이 통일 안한다고 아쉬울게 거의 없음
#272이름 없음(RSt6E6LwgY)2021-03-27 (토) 10:50
진짜 대영제국이기는 하네 신글랜드랑 어느샌가 흡수된 백일스,금코틀랜드랑 산업 다조져버린 왜일랜드까지 퍼팩트다.
#273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50
사실 화약이 너무비싸서 신라조차 전열보명 테크 못탔다고 나온거 생각하면 나머지 나라들은 훨씬 심하겠지...
#274이름 없음(YiD5FPJNDY)2021-03-27 (토) 10:50
>>269 질이야 당연히 그런데 양이 문제.
슬슬 폭등해가는 해운량이 잡아먹는 선원맨파워가 압박히 심해질때라.
#275이름 없음(RSt6E6LwgY)2021-03-27 (토) 10:51
근데 만반열도면 영국체급의 몇배냐 도데체 인구만해도 3~4배는 되겠네
#276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52
>>274 영길리랑 다르게 순혈주의가 아니고, 프랑스급 맨파워를 가진데다 경쟁할 해양세력을 모조리 조져놔서 많이 편할껄?
#277이름 없음(YiD5FPJNDY)2021-03-27 (토) 10:52
1602년~1796년에 네덜란드 동인도회사는 4,785척의 선박으로 거의 1,000,000명에 이르는 유럽인을 보내 아시아 무역에 종사하게 했으며,
그들의 노력으로 아시아에서 2,500,000톤 이상의 재화를 획득했다.
#278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0:52
선원 맨파워는 솔직히... 체급이 체급인데...
#279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10:53
영길리는 그당시 체급이 별로라 그런데 여기는 퍼렁거 체급 영길리임
#280이름 없음(YiD5FPJNDY)2021-03-27 (토) 10:53
>>276 시간이 갈수록 잡아먹는 선원숫자가 차원이 다르게 폭증함.
해운을 과독점 상황에 가깝게 먹고있는만큼 잡아먹는 선원숫자도 많아
#281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54
식민지가 아니라 동맹에 주요 항로에 신라방만 알박은거라 아직까진 큰부담 가질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함...
#282이름 없음(RSt6E6LwgY)2021-03-27 (토) 10:54
지금 순혈주의가 체제우월주의로 바꿨다고 했나?
#283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10:54
그리고 봐야할게 신라가 해운에 인력 많이 쓰고 있다고 해도 그거 찌를 국가는 남민정도인데, 남민이 지금 구존상회 사실상 멸망으로 인해서 왕권이 약화되면 최악에 경우 폴란드꼴 날수도 있는 상황이라서, 그상황이면 신라의 상대적으로 부족한 맨파워가 전혀 단점이 못됨
#284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0:55
>>282 ㅇㅇ 그래서 자유민도 돈만있으면 시민가능함
#285이름 없음(5R8i5FZct6)2021-03-27 (토) 10:56
전열함 있으면 왜지도 항구같은거 들어서는 등 개발한거겠지?
#286이름 없음(RSt6E6LwgY)2021-03-27 (토) 10:57
솔직히 지금 신라보고 맨파워 부족하다고 할만한 놈들이 남민이랑 인도정도...? 생각해보니 유럽의 두 덩치들도 있네 얘네는 얼마나 찍었으려나
#287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0:57
솔찌 맨파워 딸리면 알아서 외주를 주던가 하겠지 안되는데도 억지로 끌어안고 있다가 폭발할리가 없잖아 해운에서
#288이름 없음(LZaXWzYubg)2021-03-27 (토) 10:58
솔직히 신라 지금 찌르려면 혁명뽕에 찔려야하는데
자유주의는 지들이 먼저 띄웠고 민족주의는 신라놈들이 이간책으로 더 잘쓸거같고 사회주의 나올때까지 존버타야하는건 아니겠지
#289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10:59
>>288 사회주의 대민에서 나오는 순간 코올은 대신라가 아니라 대민 코올일걸
#290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1:01
남민에서 혁명제국 떠서 중화통일 해버리면 가능성 있다 수준 아닐까?
문제는 애들은 프랑스보단 오승만이나 러시아에 가까워서... 산업조지고 상업막히고 농업만 남음...
#291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11:02
>>290 지금 중화통일 난이도는 거의 민족 퍼지 수준일텐데, 돌궐이 중화하고 쉽게 섞일 민족이 아니라서
#292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1:03
>>291 그니깐 거의 나폴레옹급이 나와서 유럽통일하듯 중화통일해야 신라랑 싸움이란게 될 상황임.....
#293이름 없음(LZaXWzYubg)2021-03-27 (토) 11:04
지금 중화에서 화북은 돌궐계 유목민들이 너무 많아서 통일은 무리일듯
물론 이건 다 요양제 때문입니다
#294이름 없음(RSt6E6LwgY)2021-03-27 (토) 11:05
솔직히 지금 중화통일해서 화북 먹으면 그게 통일일까?민족부터 다른데 한족 가득한 만주먹고 삼한통일이라고 하는 수준인것같음
#295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1:06
지금 강남이 화북 먹으면 그건 중화통일이 아니라 정복사업임
#296이름 없음(YiD5FPJNDY)2021-03-27 (토) 11:06
>>294 해봐야 제나라 먹고 나머지 식민통치하는 수준이죠. 그나마도 리소르지멘토처럼 윽박질러서 강제로 하는거고.
#297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11:06
화북 초초초초토화 까진 어떻게 버틸만 햇는데 돌궐이 정착해버리는 바람에 민족이 완전 분리되서 이건 뭐...
#298이름 없음(5R8i5FZct6)2021-03-27 (토) 11:08
정확히말하면 하북까지 돌궐이 진출한거고 그 외는 한족인데 태산천하관이란 천하관분리가 일어난거지만 솔직히 돌궐은 인구가 100만은 넘겼는지 의문이고
#299이름 없음(5R8i5FZct6)2021-03-27 (토) 11:08
하북이란다 하남
#300이름 없음(o2H3gmJ5m.)2021-03-27 (토) 11:08
헝가리 돌궐?
#301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08
돌궐정착하고 화북에 있던 항구도시들도 싹다 공화정되부려서 제민지배는 망햇어
#302이름 없음(YiD5FPJNDY)2021-03-27 (토) 11:09
>>298 동서회랑을 통한 민족대이동이라서 초기정착도 그 수준 가볍게 넘김.
#303이름 없음(LZaXWzYubg)2021-03-27 (토) 11:09
지금 대금-신라의 통일은 대독일뽕 빨듯이 해동뽕 빨면 될까 싶은데
화북-강남 통일은 마치 프랑스에서 영국에 켈트족들이 살았으니 그곳은 자기들 땅이라고 우기는 느낌
#304이름 없음(RSt6E6LwgY)2021-03-27 (토) 11:09
화북은 민족 분화가 아니라 아예 딴민족이 눌러앉은 거라서 먹은다음에 다민족제국이라도 할거 아니면 퍼지나 식민지밖에 답이 없는듯
#305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1:09
근데 유카리 피셜로 화북인구구성이 한족이 제일많지만 거란이나 신라도 만만치 않은 비중이라 했음
#306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1:09
>>298 정확히 어디까진지는 몰라도 화북이 "무인지대" "황폐화" 된거 돌궐인들이 꽁으로 먹었다에 가까운 묘사가 있긴해서 그 지역은 천하관이 문제가 아니라 걍 한족이 없음
#307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10
프랑스에서 혁명이 터지고 닥치는대로 다 조져댄덕에 전유럽에 전파됐듯이. 신라도 프랑스급 인구가지고 공화정터트리고 동북아코올을 다떄려잡아서 체제우월성을 증명해부려서
#308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1:10
>>305
그건 돌궐 오기전 아님?
#309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10
>>305 그거 흑사병터지기전일걸
#310이름 없음(YiD5FPJNDY)2021-03-27 (토) 11:10
뭐 농간이라고 생각하면 어쩔수 없는데 대놓고 자연이 회복했다고 하려면 그냥 남은인구가 없는수준이어야함
#311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1:11
>>308 돌궐은 헬북아 코올로 어느정도 막혀서 화북인구비 바뀔정도의 영향은 없었을껄?
#312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1:11
ㅇㅇ 정글화 되는 묘사까지 있었구만
#313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11
살아남은 인구대부분은 해변가에 몰렷을태고 신라에잇던 회맹이 다시 옮겨가면서 재정착시작한거니
#314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11:11
흑사병이 동아시아의 특이점이었음, 이때부터 중화에서 화북은 사실상 없어진 상태고
#315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12
>>311 돌궐은 이미 관중은 다 먹어서
#316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1:12
>>309 돌궐이 밀려올 당시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흑사병 이후임
#317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1:12
>>311 걔네 코올로 막힌게 아니라 신라 혼자 줘팬거고 빈땅 낼름 먹은건 그 전임
#318이름 없음(RSt6E6LwgY)2021-03-27 (토) 11:12
진짜 화북은 곽주가 거란한테 따인 이후로 수난사가 몇개냐...
#319이름 없음(LZaXWzYubg)2021-03-27 (토) 11:13
이미 그 당시에 유목제국 연타+흑사병크리땜에 한족들도 매우 부족할걸
#320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1:13
신라랑 금이랑 사이가 나빠진게 돌궐코올에 참가 안해서 그런거 아님?
#321이름 없음(5R8i5FZct6)2021-03-27 (토) 11:13
>>306 정확히 하면 함곡관이서까지만 먹은거고 그 외는 상업이니 종교니해서 함곡관 넘은거임 그래서 하남진출을 나중에 성공한거고
#322이름 없음(RSt6E6LwgY)2021-03-27 (토) 11:13
지금 위구르 제국은 인구수 몇명쯤일까
#323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13
돌궐이 빈땅 쭉쭊먹고 멈춘게 제나라영역임
#324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1:14
그때 화북은 진짜로 무인지대에 가까운 묘사였음. 산둥쪽이야 한족들이 있겠지만 최소한 지금 돌궐이 먹은 지역은 걔네가 다수 인구임. 이질감 묘사를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피지배층 한족 관련 다이스 선택지조차 안뜰정도임
#325이름 없음(LC8k.8954s)2021-03-27 (토) 11:14
관중 넘어서 하남까지 진출하지 않았었나?
#326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14
그리고 예전 다이스 기억하는사람있나? 금나라에서 화북에서 사람들 '납치'해갓다는 다이스를 기억하라구(말이납치지 구조같지만)
#327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11:14
곽주 화북상실-5호16국-대하의 신라꼴박-흑사병 콤보로 화북자체가 인구소멸 될정도였으니까, 그리고 한족이 남아있다고 해도 현관교나 경교가 그대로 있다는걸로 봤을때 비율을 거의 무시해도 되거나 이 한족들도 결국 돌궐화 됐다는 것밖에 안되서
#328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1:15
>>320 그때 코올은 돌궐 막은게 아니라 그냥 밀리는거 지연시킨 정도고 역사의 흐름 운운하는 소리 나올정도라 거의 몽골급 기세였음ㅋㅋㅋㅋㅋ
#329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15
흑사병이후 남은 한인들은 금나라에서 납치(구조)도햇다구
#330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1:15
그래서 신라 혼자 돌궐 줘팰때 유카리가 물리력으로 역사의 흐름을 꺾었다고 했고
#331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11:15
>>320 나빠진 다음 밀약전쟁으로 남민,북금 죽이고 그다음 돌궐을 혼자서 부순 묘사가 있었으럭ㄹ
#332이름 없음(LZaXWzYubg)2021-03-27 (토) 11:15
돌궐들 진출할때쯤이면 화북은 사람이 없다 못해 개발도 리셋으로 밀림 재건될때니...
#333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16
돌궐 밀고들어올때가 어땟냐면 남민은 겨우 테르시오 체제확립해서 버틴다정도고 금나라 기병대도 한혈마에 밀려서 밀리고잇엇다는 다이스엿엇음. 그다음에 신라-금관계 험악해졋엇고
#334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11:16
이제 중화통일은 거의 프로파간다급의 소리가 되어가는게 현실이라, 강남체급만 해도 엄청 세기는 한데 신라가 수공업을 조져놔서
#335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17
그러고서 밀약전쟁 터지고 그후 돌궐+남민+여송코올터졋는데 남민+돌궐조합을 찢어버렷지
#336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1:17
그래서 참치들 그때 저거 몽골 무서운줄 모르고 금나라 지원안한 송나라 꼴 되는거 아니냐 같은 분위기였던거 같은데
#337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1:17
생각해보면 신라코올 시작시 금나라도 껴있어서 바다는 몰라도 육지는 약하지 않을까가 잡담판 대세였는데...
애들 육지에서도 최강이었음 ㅋ
#338이름 없음(5R8i5FZct6)2021-03-27 (토) 11:17
>>325 ㅇㅇ 근데 나중에 함 함곡관이서까지는 한번에 이후 하남따고 더 동진하다 신라에 얻어맞고 멈춤
#339이름 없음(LZaXWzYubg)2021-03-27 (토) 11:18
산혁각도 이대로 가면 신라쪽에서 나올거같고
원역사 인도만큼 싼 인건비가 남민에서 나올테고
#340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18
>>336 ㅇㅇ 그랫더니 남민이 테르시오 완성하고 은복사 터진 신라가 금신하국만든담에 돌궐침략 조져버리고, 그다음에 동북아코올터져서 14년동안 전쟁해서 찢어버림
#341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1:18
암튼 쟤넨 일반적인 이민족 중화 왕조랑 묘사나 취급이 확연히 다름. 유카리가 최소한 피지배층/지배층 둘다 돌궐인 취급하고 있는건 확실함
#342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19
시민군 테르시오는 전설이다.
#343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11:19
>>340 그후에 코올 귀찮은거 깨달은 신라가 피폐해진 코올국들한테 경제전쟁걸어서 조져버렸고, 특히 죽이기 쉬운 여송은 물리적으로 없애버렸고
#344이름 없음(ZLOqrcMYQ2)2021-03-27 (토) 11:19
근데 그러고보니 나폴레옹 전쟁도 12년 했네 비슷비슷 하고만
#345이름 없음(5R8i5FZct6)2021-03-27 (토) 11:19
ㅇㅇ 최소 위구르제국 강역의 주는 돌궐계
#346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20
이게 금나라가 복구하는과정에서 부족한 사람을 화북에서 사람들을 납치(구조)해와서 채웟다고 햇거든. 그래서 그나마 유지되던 마을들도 싹다 쑥대밭되고, 흑사병이후 화북의 생존자들은 금으로가거나 태산회맹으로모엿음.
#347이름 없음(6sUCPxySfQ)2021-03-27 (토) 11:20
뭐 나폴레옹전쟁 처럼 동북아에 공화주의를 뿌리기도 했고 여튼 코올전쟁이 동북아에 미친 영향이 적지가 않음
#348이름 없음(bDSTBpM0sg)2021-03-27 (토) 11:21
원래 중원은 화북인구가 강남보다 많았는데 여기서는 무인지대화+개발도 리셋+대운하 없음까지 겹치니까 현대까지 와도 강남인구 따라잡기 힘들지 않을까
#349이름 없음(kt1kmXar/k)2021-03-27 (토) 11:22
저때 후세에 명장으로 나올 사람 존나 많았겠지 컨텐츠 많겠는데
#350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22
밀약전쟁 후 돌궐침공군까지 조져댓던 퇴역군인들이 서라벌의강철검들고 신대륙문명 따먹으면서 터진 은복사버그가 만들어낸게 14년전쟁ㅋㅋㅋ
#351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11:23
신라의 패권을 만든건 밀약전쟁, 패권을 확인한 전쟁이 14년전쟁, 패권이 완성된 시점이 여송전쟁 같음(아무말)
#352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1:23
14년 슈퍼 코올도 해전은 신라의 압도적 유리라 남민이나 여송도 방어적으로 싸웠을테니 대규몬 전투는 없었을거 같은데...
육전은 화북에서 금-신라 연합군이 남민 도시연합 돌궐이랑 전부 붙어서 1:3 정도 비율로 싸우다 염전도 떄문에 판정패 당했다는 거니깐....
#353이름 없음(rsPjEI4H3o)2021-03-27 (토) 11:23
14년 전쟁 시기가 얼추 이징옥 살아있던 시기하고 겹치려나?
#354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24
목표가 산동 도시연합이엿던것만큼 주전장은 북경일대엿을거라 생각하면 진짜 인간성벽그자체엿나봄
#355이름 없음(bDSTBpM0sg)2021-03-27 (토) 11:24
남민 근본이 원나라에 밟혔던 한족부흥운동이지?
#356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1:25
글구보니 월나라는 남만연합에 포함된건가?
#357이름 없음(kt1kmXar/k)2021-03-27 (토) 11:25
ㅇㅇ
#358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25
정확히는 한족부흥운동을 빙자한 해적들이엿지만 대원이 흑사병으로 자멸하면서 진짜가되엇지
#359이름 없음(5R8i5FZct6)2021-03-27 (토) 11:26
참치들이 착각하는게 보이는데 '희생자'비율로만 1:2였던 전쟁이 14년 전쟁임 희생자 100만중 1/3이 신라쪽 피해 2/3가 연합국 피해였거든 그래서 양쪽 합치면 몇백만은 움직였을 전쟁임
#360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26
ㅓ근대진짜 대원때 호러엿다. 해금령+역참이 펌블로박혀잇어서 띠용햇는데, 기어이 흑사병크맄ㅋㅋㅋ
#361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26
그렇지 희생자가 그정도엿단는건 그것보다 최소 2~3배의 병력이 움직엿다는거니까
#362이름 없음(rsPjEI4H3o)2021-03-27 (토) 11:27
솔직히 해금령 다이스 떴을 때만 해도 유카리가 왜 저리 한탄하는지 이해가 안갔는데
바로 역병의 기수가 강림하는거보고 어....?
#363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28
그리고 그 결과가 결국 제민지배의 종말을 불럿지. 솔직히 전쟁과정이 대충 그려진다. 선제돌격하던 돌궐기병들이 장창의벽을 못뚫고 총맞고 줄줄이 쓰러지다가 후퇴하고 장창방진끼리 개싸움들어가면 고참병이 많은 전열이 터지자마자 줄중리 방진이 꺠지고, 그걸 금나라기병들이 조져대는 그림이엿을거같음ㅋㅋ
#364이름 없음(bDSTBpM0sg)2021-03-27 (토) 11:28
14년 코올전쟁때는 반신라연합(특히 남민)은 제민지배좀 살아있었나?
#365이름 없음(bDSTBpM0sg)2021-03-27 (토) 11:29
역참이 펌블인게 거기로 흑사병이 퍼져서 그런건가
#366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29
그때 남민은 여전히 화북을 복구해야할 중원의 땅이라고하면서 계속 제민지배햇엇지. 그때 공화국은 신라뿐이엿음. 당시 산동도시연합도 정치체제는 왕정이엿으니까
#367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1:29
>>364 ㅇㅇ 코올이후 금융보복으로 제민지배가 완전히 죽음
#368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11:30
>>364 구존상회 둔거 말고는 제민지배 하려고 노력한거 같은데, 밀약전쟁 통수와, 14년 전쟁 이후로는 수공업 조지고, 사실상 왕권은 구존상회 말고는 없는셈 쳐져서, 제민지배가 거의 불가능할거임
#369이름 없음(5R8i5FZct6)2021-03-27 (토) 11:30
일단 궁금한거는 금과 위구르가 식민정책에 어느정도 성과를 거두었나 왜지는 개발될 것인가 구황작물과 총검은 어떻게 쓰일 것인가 정도 아 영불은 산티아고를 땄는가돜ㅋㅋㅋㅋ
#370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30
원래라면 천명이터졋으니 황제교체각이다!해야할 남민에서 추밀원넣은 시점에서 제민지배는 터졋다고봐야지
#371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1:31
금이든 위구르든 식민정책 성공여부가 무의미 해질만한게.... 소빙기라 북방이 ㅈ망함..
#372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31
총검이 쓰일러면 창병이 완전히 없어져야 할정도로 총병비율이 높아야하는데 아직 육군이 그러진 못하나봄
#373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11:32
근데 남민에서 왜이렇게 폴란드가 아른거리냐? 다이스 펌블뜨지 않은이상 거기까진 안갈거 같다는걸 아는데도
#374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11:32
>>372 비싸서 그런거지 아예 생각도 안해본건 아닐걸
#375이름 없음(nYLsfaMM9A)2021-03-27 (토) 11:33
유럽은 과연 언제 이베리아를 수복할 것인가
#376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33
아직 세기초니까 말이지. 뱅골에서 본격적으로 초석을 껌값으로 들여오기시작하면 이제 총검쓸껄
#377이름 없음(nYLsfaMM9A)2021-03-27 (토) 11:33
진짜 구라파가 이세계물 나오는 판타지 사양 제국이 되어가는데?
#378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11:33
>>375 유카리 텐션에 따라선 50차까지 산티아고만 박을수도?
#379이름 없음(nYLsfaMM9A)2021-03-27 (토) 11:34
종교 기반 관방학이라는 충공깽으로

수만명의 기사를 뽑아내는 총력전 체제...상공업 뒈짖하고 농업 오링...
#380이름 없음(nYLsfaMM9A)2021-03-27 (토) 11:34
>>378
그럼 다들 피레네에서 컷 당하는 건가

투르-푸아티에를 한 50번은 치르는 건가
#381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35
이베리아를 마그레브가 먹엇으면 주요방어선은 피레네일수밖에없지 ㅇㅇ
#382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1:35
솔직히 수십만대군을 계속 원정보내려면 공업은 도제가 아니라 공장정도는 되지 않을까?
#383이름 없음(bDSTBpM0sg)2021-03-27 (토) 11:35
이번 중국쪼개기는 예술이다 진짜.중국쪼개기라 해봐야 좆간질로 난세때 찢어진거 못합쳐지게 하거나 근대면 군벌들 이용해서 찢는정도였는데 화북이 민족분화가 아니라 민족교체가 되버렸음. 이거랑 그나마 비슷한게 죽왕의 화북초원화 정도니... 진짜 유카리는 중국분할학 같은게 있으면 박사학위감임
#384이름 없음(nYLsfaMM9A)2021-03-27 (토) 11:35
뭐 그래도 예루살렘도 있고

동롬도 살아(?)있고 프레스터 존인 악숨 왕국도 살아 있으니

종교적으로는 원역사보다 더 우군 있고 좋네(아무말)
#385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1:36
>>383 핵범석의 중화 삭제(물리)도 있음...
#386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36
핵범석때의 조선은 합쳐지는걸 막는데 결국 실패햇는데 여긴 중원에서 혁명뽕터져도 화북은 동화못시킴ㅋㅋㅋ
#387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11:36
솔롱고스의 천명사상 박살도 있고
#388이름 없음(nYLsfaMM9A)2021-03-27 (토) 11:37
>>382
그럼 공업은 그렇다치고 상업은 디진 건가

뭐...진짜 브레튼우즈 체제의 미국이 항해조례 선언하는 느낌의 신라에 비하면

다른 국가들의 상업은 타노스 앞의 갓난아이겠지만
#389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37
>>387 거긴 화북을 먹버한덕에 기본적인 판도는 유지햇으니까 ㅋㅋㅋ
#390이름 없음(rsPjEI4H3o)2021-03-27 (토) 11:37
이 모든건 청해진에서 시작되어 곽주가 등을 떠밀고, 대원이 더욱 가속시키며, 흑사병으로 쐐기를 박았다
#391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1:37
개인적으로 그어장 고추장을 제일 좋아했는데 너무 비참하게 망해서 쇼크먹고 어장안보다가 문넷에서 핵범석 사태 듣고서 다시와서봄
#392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11:38
솔직히 종이전쟁 없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곽주 쫀심때문에 없을리는 거의 없겠지만
#393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38
1500년 전통의 금융의 신뢰도를 누가 이길수있냐고 ㅋㅋㅋ
#394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38
>>391 그건 킹정함 진짜 고추장 터진뒤에 핵범석나오기전까지 반도의 고통이 진짜 상상초월이엿거든. 나도그래서 어장 한두개안보다가 몰아보고그랫음 실시간으로보다간 멘탈터질거같아섴ㅋ
#395이름 없음(5R8i5FZct6)2021-03-27 (토) 11:38
마스카르드부터 신대륙서해안까지 바다는 신라의 것이 저번세기에 이뤄버려가지고 신라가 기침하면 인도 남민은 폐렴 그 외 소국은 죽음인 상황아닐까
#396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1:39
놀랍게도 종이전쟁 이전까진 신라는 중화통일에 아무생각 없었음... 오히려 통일에 도움되는 움직임을 했을정도임.
#397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39
정확히는 해동천하(대흥안령부터 요서까지)만 먹고 그이상은 생각안할라그랫지계속, 그래서 만리장성박앗고
#398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11:39
솔직히 곽주는 중국 민족주의자들한테는 쉴드쳐질거 같은데 나머지 국가들한테는 전혀 좋은평가 못받을 국가인듯 ㅋㅋㅋ
#399이름 없음(5R8i5FZct6)2021-03-27 (토) 11:40
유목민이 날뛰니 하나된 중국을 원했는데 하나된 중국이 때리는 거 겪고 하나되는걸 철저하게 거부함이 되었지
#400이름 없음(LZaXWzYubg)2021-03-27 (토) 11:40
이번 중원 쪼개기는 누가 노린거도 아니고 다같이 ㅈ망하다 케로로급 외계인이 쳐들어온 꼴이니
#401이름 없음(8QktMsgBPY)2021-03-27 (토) 11:41
아니 진짜 광기인게 하북을 통일한 왕조는 뭐에 홀린듯이 계속 요동을 수십년씩 꼴아박앗다고 ㅋㅋㅋ
#402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11:41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돌궐이 화북에 있는거 싫어할 국가가 남민밖에 존재하질 않아서 ㅋㅋㅋㅋ
#403이름 없음(LZaXWzYubg)2021-03-27 (토) 11:43
>>401중화천자와 해동황제는 톰과 제리니까 어쩔 수 없지
#404이름 없음(bDSTBpM0sg)2021-03-27 (토) 11:43
사실 화북의 지배자에게는 이등박문이라는 사악한 주술사의 저주가 씌워지는 거 아닐까(아무말)
#405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11:43
>>404 크윽 이토,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는 사술을 쓰다니(아무말)
#406이름 없음(6vQyFvNRxM)2021-03-27 (토) 11:44
그러고보니 톰과제리 게임 나온다던데
#407이름 없음(LZaXWzYubg)2021-03-27 (토) 11:44
이등박문이 아니라 풍신수길 아닐까(?)
#408이름 없음(rsPjEI4H3o)2021-03-27 (토) 11:45
대충 통감놈 최면빔 쏘신다콘
#409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1:45
신라는 요동너머 중화영토는 거란 ㅈ망당시 요서에 촉수뻗은거랑 산동흡수하려다가 슈퍼코올 맞은거 밖에 없었다.
놀랍게도 옛날부터 영토욕은 많지 않았음... 이번 여송공략도 인도로 가는길내는거에 가까우니깐...
신대륙도 자유민의 폭주에 가깝고
#410이름 없음(LZaXWzYubg)2021-03-27 (토) 11:46
그야 영토가 늘어나면 신경써야할 시민들도 늘어나니까(진실)
#411이름 없음(bDSTBpM0sg)2021-03-27 (토) 11:49
요동에 40년간 5번 꼴은게 서하였나?
#412이름 없음(pAmd6/XuWg)2021-03-27 (토) 11:49
대흥안령과 요서는 본토인 반도를 지키기위한 거엿으니 ㅇㅇ
#413이름 없음(pAmd6/XuWg)2021-03-27 (토) 11:51
>>411 ㅇㅇ 그라고서 망한담에 다시 대원으로 부활해서는 다시 쳐들러왓지
#414이름 없음(bDSTBpM0sg)2021-03-27 (토) 11:53
>>413 서하가 요동에 꼴아박은게 그때 선우가 자신이 천통하지는 못하더라도 신라를 꺽어두면 다음때쯤에는 가능할거라고 생각해서였는데 40년전쟁 여파로 원나라때 신라가 쪽도 못썻으니 반쯤 성공한거 아닐까 싶다
#415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11:53
>>414 그 칸이 자기 후손이 아니라는것만 빼면 맞는말일걸
#416이름 없음(pAmd6/XuWg)2021-03-27 (토) 11:54
다이스갓이 만들어낸거긴하지만 진짜 하북왕조에게 요동먹은 신라는 뭐엿던걸까. 만리장성까지 쌓앗엇는데도 그리박아댓다니
#417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11:55
솔직히 신라는 애산전투 찍어서 원나라가 신라침공 못하게 한 남오 부흥군한테 감사해야 할듯
#418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1:55
그간 다이스보면 신라가 중원통일에 신경질적인 반응이 되는게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짐
#419이름 없음(0z0hPiu6.E)2021-03-27 (토) 11:56
>>418 종이 전쟁 배경 자체가 너이새끼 건방져 한 곽주 가 종이값가지고 뭐라고 하니까 빡쳐서 해동천자 선언해버린거라 ㅋㅋㅋ
#420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1:57
아니 헬북아에서 타세력들 모조리 꺽어두는거 자체가 자기주변에 힘쎈놈 자체를 죽여야 내가 산다고 그때 배운게 아닐까 싶음
#421이름 없음(5abwzlv5xg)2021-03-27 (토) 11:58
신라도 고작 그걸로 백만대군이 진짜로 밀려올거라 생각도 안했을듯 ㅋㅋㅋㅋㅋ
#422이름 없음(pAmd6/XuWg)2021-03-27 (토) 12:09
솔까 한 2,300년을 전쟁만해오면 자연스럽게 통일중원이란 말은 난세의 시작이져 신라는 ㅋㅋㅋ
#423이름 없음(pAmd6/XuWg)2021-03-27 (토) 12:13
생각해보니 뻑하면 100만대군과 싸워야햇던 신라입장에선 동북아 코올은 그냥 웃음거리엿으려나
#424이름 없음(q8tY2gMgCM)2021-03-27 (토) 12:25
곽주, 대하, 대원 생각하면 한지가 동이 혐오하는 것보다 신라가 한지 혐오하는 것이 더 클걸...

괜히 암흑기 이후로 나라 체제가 동북아에 전무후무한 공화국이 되었겠어...
#425이름 없음(VWTdw4y1EQ)2021-03-27 (토) 13:57
지금 신라하고 금나라 영역이 어디까지지
#426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7 (토) 15:19
결국 노예 농장주들은 때가 되면 숙청당하고 자산이 분대되겠네
#427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19
호라즘 참치 참....
#428이름 없음(2hGwAG/wgY)2021-03-27 (토) 15:20
호라즘은 다시 말하지만 뭔 수를 써도 신라 절대로 못이기고 경쟁자 될 자격도 없음. 십자군 상대하는 것만으로 벅차는 애들이고 생존 목적으로 식민주의 띄운 건데 그것도 신라 대전략 한 방에 모조리 박살난 판국인데.
#429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7 (토) 15:20
파나마 뚫리기 전이면 호라즘이 독립지원 하기 빡세지 않음?
#430이름 없음(xu01BG5Z9k)2021-03-27 (토) 15:20
남민이 호라즘보다 기술딸리다는 말은 또 무슨???
#431이름 없음(52EsGrLxWE)2021-03-27 (토) 15:20
축하합니다!봉래는 영원히 신라의 식민지가되엇습니다!
#432이름 없음(2hGwAG/wgY)2021-03-27 (토) 15:20
>>429 파나마 뚫어도 못해요.
#433이름 없음(cROTOqaOJ.)2021-03-27 (토) 15:20
호라즘은 남민처럼 주식회사 금융의 세례도 받지 않았는데 남민보다 나을까 생각하면 좀...

남민이 신라한테 당해서 약해보이나 본데, 그래도 거기 중원의 강남인데 말이지...
#434이름 없음(JpDmRr9CnU)2021-03-27 (토) 15:21
신대륙 초강대국이 탄생하지 않은건 유감
#435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21
지금 봉래는 꼬라지 봐선 신라가 먹어주는게 훨씬 나을듯
#436이름 없음(6Ct4vnvjtg)2021-03-27 (토) 15:21
파나마고 자시고 간에
호라즘이 대서양에 진출하긴 했나?
#437이름 없음(xu01BG5Z9k)2021-03-27 (토) 15:21
오히려 경쟁자 될 잠재력이 있었으니까 밟은거지
#438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7 (토) 15:21
아마도 적절한 타이밍에 본국이 나서서 숙청하고 토지 재분배 해버리겠지
#439이름 없음(52EsGrLxWE)2021-03-27 (토) 15:21
광신도 백만대군이랑 드잡이질하는 호라즘이 뭔수로 대서양을건넠ㅋㅋㅋ
#440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21
호라즘이 신라 경쟁자라는거부터가 말이 안되지,신라 경쟁자였다면 이미 호라즘은 죽었어
#441이름 없음(0TxWxBeRos)2021-03-27 (토) 15:21
남민 기술은 배 건조 기술 말하는거
호라즘은 그래도 남인도까지 무역하는 애들이다 어찌됬든
#442이름 없음(2hGwAG/wgY)2021-03-27 (토) 15:21
경쟁자 될 잠재력이 아니라 인도 시장에 기웃거리니까 뭔 벌레가 있어 후려친 거에 가깝지 뭔 밟은거야.
#443이름 없음(xu01BG5Z9k)2021-03-27 (토) 15:22
그러니까 남민도 배기술에 돈 부은지 근 100년은 됐다고
#444이름 없음(xu01BG5Z9k)2021-03-27 (토) 15:22
그것도 헬북아 기준으로
#445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7 (토) 15:22
당장 거함거포 시작은 남민이었다... 애들 기술 딸리기 시작한건 금융공격으로 산업 초토화 이후임..
호라즘은 갤리온쓰던 유럽이랑 붙어있던 오승만부터가 갤리계열 썻는데 무슨 원양항해용 갤리온이 쑥 하고 생기나?
#446이름 없음(cROTOqaOJ.)2021-03-27 (토) 15:22
신라가 현실 영길리보다 무서운 것 중에 하나가, 자기 라이벌이 될 상대라면 확실히 죽여버리는 게 현실 영길리보다 실적이 뛰어나다는 거야....
#447이름 없음(0TxWxBeRos)2021-03-27 (토) 15:22
호라즘 죽일 수 없다니까 범선시대에 뭐요? 전력 내면 죽일 수 있음 진작에 죽이고 시작했지 번거롭게 통해세만 왜걷음
#448이름 없음(JpDmRr9CnU)2021-03-27 (토) 15:22
수에즈-파나마 둘다 뚫려도 가능이나 하려나 싶은데 그나마도 없으면 해군으로 돕는건 아무래도 힘들지. 레드코트 같은 정예병을 보내주는것도 물자 문제로 아슬아슬할거 같은데
근데 그거 둘다 없을때 도와주러 간다는건 신라가 지배하는 바다를 지나서 중남미로 가서 도와준단 소린데 어 그건...
#449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22
당장 동맹은 해도 해양 경쟁자는 반드시 죽이는게 신라인데 호라즘의 해양 경쟁력이 살아있다는게 무슨 소리임?
#450이름 없음(52EsGrLxWE)2021-03-27 (토) 15:22
호라즘이 백날 배만들어봐야 뭘할수잇냨ㅋㅋㅋ 지금 유럽백만광신도랑 싸워야하는대 ㅋㅋㅋㅋ
#451이름 없음(2hGwAG/wgY)2021-03-27 (토) 15:23
지중해에서 놀던 호라즘은 보나마나 인도까지 간 것도 해안가 항로로 간거지 대양항해로 간 것도 아님. 남민에 비빈다는 것도 웃긴 거임. 남민이 신라에 밝히니까 그토록 우습던.
#452이름 없음(JpDmRr9CnU)2021-03-27 (토) 15:23
호라즘 국력이고 나발이고가 문제가 아니고 그냥 물리적인 거리랑 루트상 문제로 안될거 같은디
#453이름 없음(6Ct4vnvjtg)2021-03-27 (토) 15:23
어쨌거나 가장 버거운 상대는 남민 맞음
귀족원에 퍼줘서 구존상회를 압살해버리긴 했지만 그래도 수백년간 드잡이질을 한 사이인데
#454이름 없음(52EsGrLxWE)2021-03-27 (토) 15:23
아니 진심으로 유라시아 식민지개척하면서 악착같이 광신도 백만대군이랑 알라를외치며싸우고 있는판에 바다에 쏟아부을 인력이잇다구요? 농담도
#455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23
>>453 차라리 혁명 남민을 들고오면 모르겠는데 호라즘은 진짜 아님
#456이름 없음(xu01BG5Z9k)2021-03-27 (토) 15:23
한번 코올 반짝 참여하고 별로 동아시아 구성원 같지더 않았던 돌궐조차 주식시장 국채를 받아들일 정돈데
전통의 코올 참가원이고 가오잡이로 배박이질 시작했던 애들이 호라즘보다 딸리다고?
개그??
#457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7 (토) 15:24
아무래도.......봉래는 노예지주들 숙청하고 나면 대가리 깨져도 본국 지지하는 양반들이 넘쳐날 거 같다
#458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7 (토) 15:24
>>447 ㅋㅋㅋㅋㅋ 신라가 인도양까지 전력투사 안하는건 거리문제가 맞는데 코앞의 이디오피아 예멘도 못조지는데 경쟁자라고?
#459이름 없음(2hGwAG/wgY)2021-03-27 (토) 15:24
남들은 총력전으로 100만 꼴아밖고 있을 판국에 동아시아는 제한전만으로 양측 사상자만 100만 단위로 나오는데 ㅋㅋㅋ 비빌 걸 비벼라.
#460이름 없음(52EsGrLxWE)2021-03-27 (토) 15:24
봉래는 그냥 미국대신 신라를 섬기는 남미꼴됏음 ㅋㅋㅋㅋ
#461이름 없음(JpDmRr9CnU)2021-03-27 (토) 15:24
차라리 북미 독립전쟁이 터진사이 돌궐이 신라 본토를 쳐서 신라가 봉래 신경쓰지 못하게 됐다던가 뭐 그런쪽이 현실감이 있지
호라즘? 으음;; 약간 그 뭐랄까 현실역사 무굴제국이 북미 독립전쟁 돕는다는 느낌 아님?
#462이름 없음(cROTOqaOJ.)2021-03-27 (토) 15:25
호라즘을 죽이는데는 굳이 범선이 아니라 로마를 지원하면 되는데 굳이...?
그렇게 되면 해양로가 더러워지니까 안하는 것 같은데 말이지...
#463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25
>>461 그때 무굴제국이 있엇나?
#464이름 없음(52EsGrLxWE)2021-03-27 (토) 15:25
아니 그낻 다들 북미북미거리는데 저기 북미가 아니라 중미임.
#465이름 없음(52EsGrLxWE)2021-03-27 (토) 15:25
쟤네 딱히 개척한것도없엌ㅋㅋㅋ
#466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25
>>462 그냥 국력아까우니까 안하는거임, 쟤네가 뭐 반항을하나 뭘하나
#467이름 없음(JpDmRr9CnU)2021-03-27 (토) 15:25
>>463 있건없건 대충 거리라던가 포지션상으로
#468이름 없음(xu01BG5Z9k)2021-03-27 (토) 15:25
솔직히 사망자만 100만이면 총 동원규모는 몇만인겨;;
#469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7 (토) 15:25
아무리봐도 각이 노예지주들 조져버리고 토지분배 때리고 개척자법과 노예해방 해버릴 각인데
그렇게 하면 봉래인 다수가 당연히 본국의 정의와 은혜에 감격하겠지 ㄲㄲㄲ
#470이름 없음(JpDmRr9CnU)2021-03-27 (토) 15:26
북미든 중미든 간에 뭔가 국력이 문제가 아니고 그냥 거리랑 포지션상으로 말이 안된다는 느낌 ㅇㅇ
#471이름 없음(2hGwAG/wgY)2021-03-27 (토) 15:26
호라즘은 겨우 악숨 제국 대리인 내세운 거만으로 통제된 거고 ㅋㅋ
#472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26
지금 봉래가 저꼬라지나면 나중에 팍스신라 나올거 같은데
#473이름 없음(xu01BG5Z9k)2021-03-27 (토) 15:26
>>464 멕시코도 북미라고도 할 수 있음(아무말)
#474이름 없음(6Ct4vnvjtg)2021-03-27 (토) 15:26
멕시코면 충분히 북미지(끄덕)
#475이름 없음(2hGwAG/wgY)2021-03-27 (토) 15:26
캘리포니아 먹은 멕시코는 북미가 맞다.
#476이름 없음(xu01BG5Z9k)2021-03-27 (토) 15:26
그 동원된 군들 질까지 따지먄 ㅓㅜㅑ
#477이름 없음(52EsGrLxWE)2021-03-27 (토) 15:27
북미딱지달고싶으면 좀 개척좀해야지 ㅋㅋㅋㅋ 개척도안하고 노예농장개꿀하는 노예주들따위가무슨 ㅋㅋ
#478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7 (토) 15:27
남민이랑 여송의 지속적인 견제때문에 신라가 인도양으로 못나가다가 은복사버그로 간신히 나간건데....
#479이름 없음(JpDmRr9CnU)2021-03-27 (토) 15:27
진짜 봉래 독립지원은 차라리 돌궐이 현실성있지 않을까. 남민이라던가
왜 하필 호라즘을 꼽는거지? 걍 너무 멀지 않음? 진짜 왜 하필? 소리가 절로 나오는디
#480이름 없음(cROTOqaOJ.)2021-03-27 (토) 15:27
솔까 지금 호라즘은 관방학으로 무장한 신롬 때문에 식민주의를 구제책으로 세워서 간신히 살길을 모색하다가 에티오피아로 백년 대계가 망가진 처지에 신라의 경쟁자...?
이건 남민이 불쌍해지는 거라...
#481이름 없음(O4cwzRcc7Q)2021-03-27 (토) 15:27
유럽애들은 이번턴에 한번도 안나왔지?진짜 산티아고에 30차 십자군 박고있나?
#482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27
>>479 국적이 중동이라 중동뽕 받았나보지
#483이름 없음(6Ct4vnvjtg)2021-03-27 (토) 15:27
>>482 에헤이 에헤이
#484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7 (토) 15:27
개척자법 버프걸고 미친들이 튀어나가야지 ㅋㅋㅋㅋ
노예지주들 때문에 밍기적 거리니까 본국 입장에서도 손볼 각이 섰지
#485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27
>>480 불쌍한게 아니라 저 참치는 남민한테 사과해야 하는 레벨임
#486이름 없음(2hGwAG/wgY)2021-03-27 (토) 15:28
남민 무시하지 마라. 그냥 바로 옆에 천외천 국가가 있어서 그짝난거지. 갸들이 호라즘에 밀릴만한 요소는 단 하나도 없음. 오히려 앞서 나갔으면 나갔지.
#487이름 없음(6Ct4vnvjtg)2021-03-27 (토) 15:28
오늘 동아시아보다는 유럽하고 중동이 조명되서 그나마 해양력이 있는 세력 중 가장 큰 호라즘을 꼽았나보지 뭐
#488이름 없음(5VTkni/UMs)2021-03-27 (토) 15:28
근데 저기서 동아시아에 뭐하나 뻥 터져서 카우디요 수두룩하게 나오면 다이스값 꿀잼이긴 할듯 노예 혁명에 봉래 통일 전쟁같은거라든지 (아무말)
#489이름 없음(xu01BG5Z9k)2021-03-27 (토) 15:28
지금 호라즘은 해상으론 에티오피아에

육상으론 십자군도 십자군인데 동쪽의 신라돈받은 돌궐도 있음
ㅋㅋㅋㅋㅋ
#490이름 없음(2hGwAG/wgY)2021-03-27 (토) 15:29
정보) 호라즘은 신라 지원 받은 악숨 제국한테 패배하고 식민주의 폐기한 애들이다.
#491이름 없음(xu01BG5Z9k)2021-03-27 (토) 15:29
그래서 호라즘 주식 채권 시장은 있나여?
#492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29
>>489 그거 폴스키임? 나중에 호/라/즘 날거같은 느낌인데
#493이름 없음(6Ct4vnvjtg)2021-03-27 (토) 15:29
아무튼 지금 신라에게 가장 위협적인 국가는 호라즘이 아니라 남민이라는 걸로 ㅇㅅㅇ
#494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29
신라가 이제 동아시아에서 민족주의 자극이나 혁명뽕 아니면 쉽게 전쟁할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놔가지고
#495이름 없음(6Ct4vnvjtg)2021-03-27 (토) 15:30
호라즘은 일단 지하드 성공해서 지중해 일통하고 대서양부터 건너고 봅시다
차라리 여송 남민이라면 태평양 횡단이라도 가능하지 호라즘은 무슨…
#496이름 없음(O4cwzRcc7Q)2021-03-27 (토) 15:30
근데 이번 어장보다 궁금해진건데 금융은 역사와 인맥이 전부라는데 원역사 미국은 어떻게 월가를 키운거임?땅이 사기라서 돈이 많았던건가?
#497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7 (토) 15:30
호라즘도 솔직히 감당해야할 전선이 많고
이녀석들 결국 따지고 보면 아프리카를 약탈한거지 제대로 알박고 무역까지 한건 아닌거 같은데
#498이름 없음(JpDmRr9CnU)2021-03-27 (토) 15:30
아니 나도 걍 호라즘 세다고 생각은 하는데
진짜 봉래 독립지원은 너무 뜬금없음.
#499이름 없음(2hGwAG/wgY)2021-03-27 (토) 15:30
동아시아 전체적으로 민주정치 발전도도 높아서 혁명 나도 원역사 구라파처럼 혼파망날 정도는 아니라고 봄.
#500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7 (토) 15:30
>>496 머추장의 유산
#501이름 없음(cROTOqaOJ.)2021-03-27 (토) 15:30
신라가 귀족들로 구존상회 이간질 계속 하는 거가 그만큼 남민을 견제할 세력으로 본다는 반증인데 말이지... 호라즘보다 무서운데야, 남민
#502이름 없음(52EsGrLxWE)2021-03-27 (토) 15:31
월가의경우 영국덕좀봣지
#503이름 없음(JpDmRr9CnU)2021-03-27 (토) 15:31
진짜 농담아니고 차라리 영불제국이 봉래독립 도와주는쪽이 더 현실감 있지 않나?
#504이름 없음(6Ct4vnvjtg)2021-03-27 (토) 15:31
>>503 북해에서 못나가는 찐따는 모르는데여!
#505이름 없음(52EsGrLxWE)2021-03-27 (토) 15:31
어..일단 걔네는 신대륙이 있다는걸 알기나할까?
#506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31
>>503 그 성전박이들이 과연 봉래를 도와줄까?(아무말), 오히려 이교도라고 쥐어 팰거 같은데
#507이름 없음(R2QedzwgNQ)2021-03-27 (토) 15:31
>>425 신라 직할영토는 대동강 이남 반도+열도+대만에 사할린 추가 신대륙 식민영토는 점점 커지는 중 신라방 둔 곳은 여송 실론 마스카르드 그 외에 쿠릴이나 하와이 같은 섬들은 정확히 안 나왔고
금은 대동강이북 반도+대흥안령이동 외흥안령이남의 만주에 바이칼기준 동쪽의 시베리아 여기는 강줄기가 많은데 정확한 기준은 안나왔고
#508이름 없음(5VTkni/UMs)2021-03-27 (토) 15:31
그러고 보니 영불은 뭐하고 있을려나?
#509이름 없음(JpDmRr9CnU)2021-03-27 (토) 15:31
>>504 호라즘은 걍 안되는 거고 얘네는 물리적으로 가능은 하잖아. 고정도의 차이는 있음
#510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32
>>508 교황성하께서 제 XXX0차 산티아고 십자군을 선포하셧도다
#511이름 없음(6Ct4vnvjtg)2021-03-27 (토) 15:32
>>503 차라리 호라즘+베르베르가 대서양 횡단을 하는게 더 난이도가 낮음
#512이름 없음(JpDmRr9CnU)2021-03-27 (토) 15:32
>>506 이념 뭐 이런거 집어치우고 물리적인 가능성만 봤을땐 호라즘 보다는 나음ㅋㅋㅋㅋ
#513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7 (토) 15:32
영불은 천명딴 신롬때문에 콩라인 되서 ㅂㄷㅂㄷ하면서 산티아고 성전하고 있겠지
#514이름 없음(2hGwAG/wgY)2021-03-27 (토) 15:32
>>509 물리적(육지에서 못나옴.)
#515이름 없음(cROTOqaOJ.)2021-03-27 (토) 15:32
못해도 미국을 낳을 줄 알았는데 꼬라지가 남미라니... 이건 그냥 신라가 숙청의 칼날로 긁어버리는게 나을지도...(개인적 생각)
#516이름 없음(aqWnBI1ZIg)2021-03-27 (토) 15:32
진짜 마그레브가 더 가능성이 높더니
#517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7 (토) 15:32
원역사 미국이면 모를까 남미면 신라가 숙청을 날리면 오히려 식민지 안정도가 올라갈걸
#518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33
난 오늘 신라 외교관계 때문에 발악이 일어날줄 알았는데, 이제 전쟁을 쉽게 못하게 만들어버려서, 식민주의 풀충전 되게 만듬 ㅋㅋㅋㅋ
#519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7 (토) 15:33
노예농장보다 솔직히 그냥 임금 후려친 플랜테이션을 하라고!!!
#520이름 없음(R2QedzwgNQ)2021-03-27 (토) 15:33
끝모를 평야란 언급이 나온 이상 북미대평원도 개척 중이라고 봐야되서
#521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7 (토) 15:33
본토가 슈퍼코올맞느라 냅뒀더니 알아서 자멸함.....
#522이름 없음(qZxxNNRHI6)2021-03-27 (토) 15:33
지금 열강순위 찍으면 신라 다음 후보가 남민 아닌가?
그래서 신라가 열심히 그만큼 남민을 개조지고 있는거고
#523이름 없음(6Ct4vnvjtg)2021-03-27 (토) 15:34
아니 이베리아발 항로를 못쓰면 영국에서 북미로 가능 항로나 빈란드 간거 따라가는 수 밖에 없는데
영불이 그럴 능력이 되긴 함?
#524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7 (토) 15:34
뭐 그렇지 솔직히 신라입장에서는 남민이 그냥 대륙만 쳐다보면 좋을거야
#525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34
지금 월남이 남민 식민지 되기까지 얼마 안남은거 같은데(아무말)
#526이름 없음(2hGwAG/wgY)2021-03-27 (토) 15:34
남민이 아무리 망가졌다고는 했지만 호주 식민화에 나름 한 손 거들고 있었던 애들이다...
#527이름 없음(xu01BG5Z9k)2021-03-27 (토) 15:34
>>523 그나마 이전에 있던 항해전통도 안불태우면 다행일지도
#528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7 (토) 15:35
뭐 구존상회 몰락하면서 호주 식민화가 어디까지 되었는지는 오리무중이 되버렸지만서도
#529이름 없음(JpDmRr9CnU)2021-03-27 (토) 15:35
>>522 좀 애매한게 이번턴에 구존상회 조지고 신라한테 휘둘린게 얼마나 다운으로 작용할지 모르겠음
#530이름 없음(xu01BG5Z9k)2021-03-27 (토) 15:35
진짜 아무리 남민이 좀 맛갔다지만 호라즘보다 기슬력 딸리다는 말이 나오다니
쫌;;
#531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7 (토) 15:36
그런데 솔직히 호주 개척은 대규모 폭탄 이민 아니면 전근대에 개척하기 토나오는 곳이지
#532이름 없음(6Ct4vnvjtg)2021-03-27 (토) 15:36
>>530 그냥 오늘 처음 온 참치였나보지 뭐 ㅇㅅㅇ
#533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7 (토) 15:36
여송애들 생존했으니 호주에 박고있을지도....
뭐 그럴바에 본토 개발하는게 이익이지만
#534이름 없음(52EsGrLxWE)2021-03-27 (토) 15:36
호라즘이 식민지 개척한다고 따먹은 영역 생각하면 뽕찰만해 ㅋㅋ 근대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지 ㅋㅋㅋ
#535이름 없음(2hGwAG/wgY)2021-03-27 (토) 15:36
남민은 신라의 1인자 자리를 쟁취하는 게 아니라 신라 위주로 가득 차있는 파이에서 조금이라도 더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 거지.
#536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37
>>534 그게 헬북아 영역에 없어서 그런거란걸 생각하면 ㅋㅋㅋ
#537이름 없음(xu01BG5Z9k)2021-03-27 (토) 15:37
아니 이건 18세기에 스페인 망했다고 오승만보다 기술력 딸리단 말하고 동급임
#538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7 (토) 15:37
뭐 서아프리카까지는 나름 따먹었을듯
뭐 동부랑 남부는 신라때문에 컷당했지만
#539이름 없음(2hGwAG/wgY)2021-03-27 (토) 15:37
>>534 근데 에티오피아에 바로 막혀서 생각보다 많이 먹은 것도 아님 ㅋㅋㅋ
#540이름 없음(5VTkni/UMs)2021-03-27 (토) 15:37
근데 신라는 프레스 갱으로 선원 채울까? 어쩌면 영국처럼 외국 선원 납치할지도?
#541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38
>>540 신라가 영길리체급이 절대 아니라서 안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
#542이름 없음(52EsGrLxWE)2021-03-27 (토) 15:38
>>540 어허, 자랑스러운 시민함대를 어찌그리 폄하를(아무말)
#543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7 (토) 15:38
>>540 어차피 돈벌겠따고 배탈놈이 한지에는 넘쳐나니까
#544이름 없음(52EsGrLxWE)2021-03-27 (토) 15:38
납치라니, 돈을주고 정당하게 고용하는것이다
#545이름 없음(2hGwAG/wgY)2021-03-27 (토) 15:38
>>540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징집보단 지원이 더 많을 거라 봄.
#546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7 (토) 15:38
>>540 시민함대라 자유민들 고용하겠지...
영국이랑 다르게 그정도로 선원부족할 일도 아직 없고...
#547이름 없음(2TlP7GdjRY)2021-03-27 (토) 15:39
근데 선원납치는 프랑흐도 하던가?
얘네 극최소로 잡아도 프랑스 체급 아님?
#548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7 (토) 15:39
동북아에서 겨우 배탈놈 구할 걱정은 할 필요가 없지
중요한 고오급 선원 아니면 뭐 적당히 구하면 됨
#549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39
그때 영길리가 천만이 안됐던걸로 아는데 여기 신라는 인구 최소 1500만은 넘었을거 같은데
#550이름 없음(cROTOqaOJ.)2021-03-27 (토) 15:39
영길리랑 다른 점은 완전 공롸국이라 시민함대가 말 그대로 나라의 상징... 엄청 명예로운 느낌인지라...
#551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7 (토) 15:39
당장 봉래개척도 자유민 퇴역병들이 모여서 위례성의 검 해버린거니깐...
#552이름 없음(2hGwAG/wgY)2021-03-27 (토) 15:40
중원에서 지속적으로 인구 유출 있어왔고 자체 개발딸로 인구 펌핑도 있어와서 아무리 적게 잡아도 현 인구는 3~4천만에서 최대 6~7천만은 되지 않을까 추측해봄.
#553이름 없음(JpDmRr9CnU)2021-03-27 (토) 15:40
유로파 기준 프랑스 인구가 어느정도더라
유카리 말 들어보면 그정도 체급으로 잡고 있는거 같던데
#554이름 없음(xu01BG5Z9k)2021-03-27 (토) 15:40
영국 인구는 1800년 가야 천만이였지만
여기 신라는 이전턴에서 1500만 넘을걸로 추정됐거
게다가 신라배 타고 싶어하는 인간들 넘쳐나니
.... 흠...
#555이름 없음(JpDmRr9CnU)2021-03-27 (토) 15:40
>>552 일단은 반도뿐이라 6~7천만은 개에바임 진짜
#556이름 없음(2hGwAG/wgY)2021-03-27 (토) 15:40
>555 반도, 열도, 태완, 봉래 포함.
#557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41
낭트칙령당시 2천 백만
#558이름 없음(JpDmRr9CnU)2021-03-27 (토) 15:41
무슨 화학비료 합성에 성공했다는 말을 하고싶은게 아니라면
#559이름 없음(xu01BG5Z9k)2021-03-27 (토) 15:41
어장에서도 엥간한 실무인원 유출 오진다고 나온가보면 납치따위를 할 이유가 있나 싶기도 하고
#560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41
아 낭트칙령 폐지당시
#561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7 (토) 15:41
>>552 6~7천만은 구아노나 신대륙 작물 본격 제배전까진 어림없고 최소 2~3천만선 아닐까?
#562이름 없음(JpDmRr9CnU)2021-03-27 (토) 15:41
?열도 내지화는 이번턴부터 시작이잖아
#563이름 없음(cROTOqaOJ.)2021-03-27 (토) 15:41
잘해야 2천만 아니려나 싶은데 반열도로
#564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41
근데 반열도는 좀 신선하긴 하다
#565이름 없음(xu01BG5Z9k)2021-03-27 (토) 15:42
태완 하야토 에미시 포함해서 2500-3000아닐까 생각중
#566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7 (토) 15:44
딴건 둘째치고 헬북아의 깡패에서 헬북아의 중재자(진)이 된건 웃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7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45
>>566 AA력임 아무튼 그럼(아무말)
#568이름 없음(JpDmRr9CnU)2021-03-27 (토) 15:45
한 300년 전에 흑사병 지나고 1천만인데 근대도 아닌데 300년 만에 반도에서만 6~7배 뻥튀기는 아무리 추정치라도 좀....
#569이름 없음(O4cwzRcc7Q)2021-03-27 (토) 15:45
다른애들 인구는 예측이 되는데 위구르는 한번 갈렸던 곳에 전착한 애들이라 인구가 몇인지 예측이 안된다
#570이름 없음(cROTOqaOJ.)2021-03-27 (토) 15:46
김겨울AA로 바뀌자마자 폭군에서 세련되게 요망해졌...
#571이름 없음(xu01BG5Z9k)2021-03-27 (토) 15:46
6,7배는 산혁 합성비료없이 말도 안되지만
2500만은 가능아님? 왜지 태완 까지?
#572이름 없음(xu01BG5Z9k)2021-03-27 (토) 15:47
위구르는 못할듯
아니 사실 위구르나 금이나 정확한 영역을 모르겠음
#573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47
>>571 퍼렁거 체급이면 그정도 될거같긴한데 6-7천을 이야기하니까 반박하는거일걸
#574이름 없음(JpDmRr9CnU)2021-03-27 (토) 15:47
왜지 그거 인구에 포함하는거 맞나? 개척시대 미국인구에 인디언 넣는 기분인데... 구주면 몰라도
#575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47
>>574 하야토, 아이누는 넣어도 될걸
#576이름 없음(JpDmRr9CnU)2021-03-27 (토) 15:47
뭐 한 2~3천만 선 정도가 맞지 시프요
#577이름 없음(xu01BG5Z9k)2021-03-27 (토) 15:47
연운 16주 지역은 일단 금이 맞는지
위구르는 여전히 하남까지 쭉 쥐고 있는건지
#578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7 (토) 15:48
>>574 왜지인들 자유인으로 봉래에 던졌으니깐....
솔직히 봉래쪽 인구는 당연히 포함 안된상태지 ㅋㅋㅋㅋ
#579이름 없음(xu01BG5Z9k)2021-03-27 (토) 15:48
>>574 야마토기 문제지 하야토 에미시는 그냥 반역향이였다가 다시 풀리는 계급이란 느낌이라
#580이름 없음(xu01BG5Z9k)2021-03-27 (토) 15:49
어차피 야마터는 반 예비 봉래인이란 느낌도 있고
#581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7 (토) 15:51
봉래에서 착취당하는 자유민들은 한지 왜지에서 온 쿨리들인데 애들 도와주는건 본국명령받은 절도사니깐...
#582이름 없음(52EsGrLxWE)2021-03-27 (토) 15:54
결국 봉래의 자유인들이 해방된이후 자기땅을위해 북미전역으로 퍼져나가것지. 지금보다 더 빠르고 확실한속도로
#583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15:55
저 노예상황이 계속간다면 전신나온다음에 본국편입 가능성이 훨씬 높아 보임(아무말)
#584이름 없음(52EsGrLxWE)2021-03-27 (토) 15:56
>>583 숙청각이 날카로워서 ㅋㅋㅋ
#585이름 없음(52EsGrLxWE)2021-03-27 (토) 15:57
내 망상으론 절도사의 선동아래 노예들이 노예귀족들 죽창에 꽂아버린담에 토지분배&자금지원받고 대륙전역에 개척하러갈거같음
#586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7 (토) 16:03
>>585 지금 노예귀족들 숙청들어가는게 향회가 기능하지 않고, 무분별한 개척지 확대로 식민지 관리부담이 커서 그런건데...
당장은 토지몰수해서 자유민들하테 분배할거 같은데.... 현재 개척한 토지가 부족한게 아니라 노예귀족들이 쥐고있어서 문제된거니깐
#587이름 없음(52EsGrLxWE)2021-03-27 (토) 16:07
>>586 어차피 노예수생각하면 땅분배해도 사람들은 계속유입될태니 개척민들이 더 깊숙히 들어가지않을까 싶은것
#588이름 없음(qZxxNNRHI6)2021-03-27 (토) 16:10
왜지 인구 포함 3천만은 넘겠지.
임진왜란 당시 일본이 1500만에서 1800만쯤으로 인구잡는다는걸 어디서 주워들은거 같고 도쿠가와 일본이 3천만쯤되지 않던가.

신라가 그보다 못하면 이상할듯
#589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7 (토) 16:12
>>587 그거야 그렇지 단지 당장은 괸리부담 적게 계획에따라 확장하는걸로 바뀔듯...
사실 식민지 개척은 신라입장에선 나중일이었는데 노예귀족들 조상이 냅다 들이박아서 시작된거니깐... 이것도 전통이라면 전통이네 ㅋ
#590이름 없음(qZxxNNRHI6)2021-03-27 (토) 16:14
아 제민지배 요단강 갔고 봉래로 빠져나가는거 감안하면 좀 줄여야하나? 흠
#591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7 (토) 16:17
>>590 관동개척마무리한 도쿠가와 일본이랑 관동개척 실패하고 에미시한테 지배당하던 일본이랑 인구비교하면 안되지....
애들 화북보단 좋지만 왜일랜드 취급이었다는걸 기억하셈
#592이름 없음(R2QedzwgNQ)2021-03-27 (토) 16:33
인구가 궁금해 흑사병 때 좀 찾아봄
화북-1000만 이하 함곡관 서쪽 주류인종은 돌궐
강남-수천만인데 흑사병 겪고도 수천만 다만 강남의 잉여인력이 아니라 강동의 잉여인력이라 강남도 초토화 된듯
산동-화북인구흡수함
발해-서북면은 초토화되고 동북면이 나서서 화북에서 사람 납치함
신라-수백만 죽었지만 이후 행보보면 천만은 유지한듯
대충 흑사병 직후 상황이 이렇더라

왜지같은 경우는 여송 태완과 같이 해상합종군 만들었는데 그들합쳐도 인구 천만이 안된다고 나왔고
#593이름 없음(52EsGrLxWE)2021-03-27 (토) 16:47
거기서 이제 은복사에 돈복사까지넘어가면서 쭊쭊펌핑할태니 인구도 죽죽늘어낫을듯
#594이름 없음(wQqBT7jZfM)2021-03-27 (토) 22:06
북미 박을때 되면 슬슬 산혁각인데
중남미가 신라입장에서 소꿉놀이 노예농장주 향회라니
독립전쟁건덕지도 없네

본토와 이해가 상충할만큼 해운, 제조, 금융을 자체적으로 굴려야 식민지만의 정체성이 따로 생기고, 본토가 그렇게 형성된 식민지의 정치적 요구를 생까야 독립전쟁이 일어나고, 또 본토와 경쟁이 가능한 국가가 있어야 독립전쟁을 이길수 있는데

요건 세개 중에 비슷하게라도 채우는게 하나도 없네

누가 말했듯 본토가 상품작물 사주는것 말고 수익이 없는데 본토 말 생까고, 현지여론 대표도 못하는 노예제국 꼬라지라니 진짜 스페인의 현지 귀족 숙청밖에 안됨
#595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7 (토) 22:12
>>594 타이밍도 구대륙 헬북아를 대규모 전쟁 못하게 일단 묶어서 안정시킨 직후라 신락가 봉래 손보는데 꺼리낄게 하나도 없는 상황임 ㅋㅋㅋ
나중가면 모순이 누적되서 전쟁터지겠지만 당장은 벨에포크 비슷한거 시작해도 이상할게 없을정도로 잘마무리 했으니깐
#596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7 (토) 22:27
봉래는 왜지랑 다르게 일부러 산업구조 조정한거도 아니고, 향회에 ㅈ간짓 한거도 아닌데 알아서 자폭하네...
지난턴까진 무슨일이 터지면 대충 신라의 음모다! 하면 맞았는데 이번턴은 딱히 알아서 ㅈ되는 애들이 많음
#597이름 없음(CTa6WleKsY)2021-03-27 (토) 22:27
>>595 저꼬라지면 막말로 본토에서 군대 보낼 필요나 있는지 의문
절도사가 식민지 군대를 중핵으로 현지 자유인 민병대만 잘 규합해도 혼자 박살낼거 같은데.
#598이름 없음(CTa6WleKsY)2021-03-27 (토) 22:28
>>596 콩크스타도르들이 처음부터 노예제국 꼬라지로 시작한 동네니까 뫄...
#599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7 (토) 22:36
당장 노예농장주에 불만많을 쿨리나 노예들이 통수쳐서 죽여버릴거 같다
#600이름 없음(P/BSSAD66I)2021-03-27 (토) 22:45
바나나 공화국 비스무리한 시스템을 굳이 본국에서 바꾸고 싶어할지 의문임
체제를 발전시켜 정비하면 본국을 위협하거나 독립할만한 체급으로 보이니
그냥 후진적인 동네로 놔두면서 상업작물을 싸게 싸게 뽑아먹는 동네으로 좋게 볼 거 같아
#601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7 (토) 22:50
>>600 일본은 본진이랑 지나치게 가까워서 견제받은게 크지...
근데 본토의 봉래지침은 봉래에 행정력 낭비하기 싫으니 본국정치에 관여안하는 선에서 자치권 쥐어주는게 기본인듯?
여태껏 봉래가 자치하는거 자체는 견제 안했음 오히려 영국이 호주나 캐나다에 했던 방침에 가까운거 아님?
#602이름 없음(CTa6WleKsY)2021-03-27 (토) 22:50
>>600 식민지라고 해도 개척식민지는 정복식민지랑 상황이 다름.
저기는 멀어서 본국에서 직접통치가 힘든 본국인지라.
#603이름 없음(P/BSSAD66I)2021-03-27 (토) 22:51
>>601
봉래도 노예해방 문제 외에 본국 방침에 저항하거나 반대하는 움직임은 없었지?
#604이름 없음(P/BSSAD66I)2021-03-27 (토) 22:51
>>602
그러니까 더더욱 바꾸고 싶어하지 않겠지?
#605이름 없음(CTa6WleKsY)2021-03-27 (토) 22:52
>>600 뭣보다 마지막 레스가 치명적.
향회가 본토 일을 줄여주기는 커녕 제멋대로 폭주하면서 본토를 계속 피곤하게 만드는데.
정작 그러면서 본토 말을 잘 듣기는 커녕 왕처럼 행세하고 본토 말 씹잖아.
#606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7 (토) 22:54
>>603 ㅇㅇ 문제는 본국에서 나름 먹고살라고 보낸 후발개척자들까지 쿨리로 노예취급한거라.....
향회가 봉래의 자유민들을 대표해서 잘돌아갔으면 1~2세기는 냅두지 않았을까?
#607이름 없음(CTa6WleKsY)2021-03-27 (토) 22:55
>>604
마침내 노예 노동은 봉래대륙을 거론할 때 빠질 수 없는 요소가 되었다.
이들은 온갖 궤변을 동원하여 봉래의 노예제를 옹호했다.
논리가 아니라 금권을 내세워 억지를 강요한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향회의 역할과 권한은 더욱 부풀어갔다.

(향회가 향회 노릇을 해야지…)

그럼에도 식민영토는 계속 확장 되어갔다.
이주민들이 노예귀족들을 피해 경계 너머에 정착지를 건설했기 때문이다.
당연히 원주민들과의 충돌 또한 거세졌고, 식민통치 부담 또한 증가했다.
숙청의 칼날이 빛나기 시작했다
#608이름 없음(P/BSSAD66I)2021-03-27 (토) 22:55
아니... 잠이 와서 잘못 보고 있었나
이제서야 숙청의 칼날이 빛나기 시작했다는 부분이 보이네;;
#609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7 (토) 22:57
본토는 행정력 낭비하기 싫어서 1세기정도 방치했고, 그이상도 가능했는데 정작 자치권 받아간 애들은 개판치니 조질수 밖에 없었다니깐....
#610이름 없음(6rng0lzS9Q)2021-03-27 (토) 22:57
숙청각이다 숙청각
#611이름 없음(CTa6WleKsY)2021-03-27 (토) 22:58
ㅇㅇ 저러면 본토입장에서 아무 부담없이 노예농장들의 불법적 인신매매나 강제노동으로 조질수 있지
#612이름 없음(6rng0lzS9Q)2021-03-27 (토) 22:58
애초에 행정력때매 방치하던것도 아님 대놓고 노예해방부르짖으면서 정치싸움하고잇엇는데 전쟁터지면서 못건든거지 ㅋㅋ
#613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7 (토) 23:01
>>612 지금이 전쟁후 1세기가까이 지난건데 그사이 본국이 터치하려 했으면 얼마든지 가능했음
향회가 제기능 못해서 행정력에 문제터지니 개입한거임
#614이름 없음(P/BSSAD66I)2021-03-27 (토) 23:02
결국 저 노예농장주들은 새로온 이주민들을 케어도 컨트롤도 못했고
늘어난 식민통치의 부담을 자기들이 짊어질 세금과 부역도 지기 싫어했다는 것 같네
원주민들의 충돌을 스스로 책임질 사병조차 없으면 그냥 쓸려나가겠네
#615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7 (토) 23:04
>>614 사병이야 있겠지만 애들의 충성심 기대하기 힘들고, 진짜 한줌이지....
#616이름 없음(8IlZqzzC1k)2021-03-27 (토) 23:15
개척법 타협조차 안했다니
그게 뜻하는바는 뻔하고
#617이름 없음(8IlZqzzC1k)2021-03-27 (토) 23:15
원주민과 충돌하며 단련된 민병대조차 향회에 적대적
#618이름 없음(6rng0lzS9Q)2021-03-27 (토) 23:16
공화정정부입장에선 갑족마크2 ㅋㅋㅋㅋ
#619이름 없음(8IlZqzzC1k)2021-03-27 (토) 23:22
그리고 거시적 진행만 다루다보니까
남민,북금,동제,돌궐 너무 무시당하는데
주식회사가 자생하고 신라가 국채를 돌리는 시점에서
얘들도 이전단계의 체급으로 국력을 평가하면 골룸함
#620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7 (토) 23:23
>>619 과소평가하는건 신라에 비해 그런거고, 진짜 과소평가하는건 호라즘 과대평가 참치밖에 안보였음
#621이름 없음(8IlZqzzC1k)2021-03-27 (토) 23:31
신라에 비해 신용평가가 약해서 이자율이 높을뿐
다른 나라도 신라가 국채시장 열어버려서
얼마든지 국채발행 가능
#622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7 (토) 23:34
산혁은 진짜 코앞인거 같은데 산혁터지고, 소빙기 이후 신대륙작물도입이 본격화되면 헬북아 인구폭발 시작될듯?
#623이름 없음(6127EbghGc)2021-03-27 (토) 23:35
미국 독립전쟁 건너뛰고 곧장 남북전쟁/딕시의 난 찍을
기세
#624이름 없음(6127EbghGc)2021-03-27 (토) 23:36
지금 판도는 어떠려나
#625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7 (토) 23:42
어제 저녁 진행 지금 봤는데 신대륙 거주민들의 장렬한 자폭이 신박하구만.
어제까지만 해도 독립 하려나? 독립 가능한가? 자치권은 점점 확대되겠지? 라는 얘기가 오갔는데 ㅋㅋ
#626이름 없음(P/BSSAD66I)2021-03-27 (토) 23:42
원역사 스페인 식민지가 1800년대에 재정수입이 2천만 피에스타로
그 세금 2/3로 유지비를 쓰고 남아서 1/3 정도의 6백만 피에스타를 본국 왕실 재정에 바쳤는데
지금 봉래 농장주들은 그들만도 못하게 자기 지역 유지비도 부담 못하는 참피가 되어버렸어
그렇다고 원역사 북미 13주처럼 자유민과 사이가 좋지도 못할테니
북미 남미 노예주들의 단점만 뽑아서 합친 상태같다
#627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7 (토) 23:44
>>626 아 딱 그 느낌이다. 당연하게 미국 농장주들 생각하다가 진행을 보니 남미 같다가도 뭔가 더 안좋은것 같은데? 라는 의아함이 느껴지더니만 단점만 섞인거였어
#628이름 없음(8IlZqzzC1k)2021-03-27 (토) 23:50
상품작물과 광산 수익은 좋은동네라 수익은 날걸
문제는 인간이 돈만 보는 동물이 절대로 아니라
#629이름 없음(kHGF8bCRLg)2021-03-27 (토) 23:52
십자군은 산티아고 쪽과 아나톨리아 쪽을 합쳐서 세나요 따로 세나요
#630이름 없음(8IlZqzzC1k)2021-03-27 (토) 23:58
합쳐서겠지
#631이름 없음(R2QedzwgNQ)2021-03-28 (일) 00:00
뭐 주식 나온거하고 산혁하고는 다른문제라 이번세기에 산혁터지려나? 터지면 봉래는 더더욱 답이 없는 상태잖아
#632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00:03
슬슬 산혁 터질때가 되긴 했지. 공화국의 국력버그 상태가 1~2세기 가량 지속되고 있고, 전열함 나온지도 50~100년째니까
#633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00:03
인력수공업도 궤멸한지 100년쯤 됐고
#634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00:05
>>631 전에 솔롱고스 어장에서 가격혁명으로 사회변화가 촉진되면서 산업혁명으로 이어진거라 했는데 시기가 무르익었지.
거기에 기술발전도 꾸준히 언급되었고, 사회, 정치, 경제는 엄청 성숙해졌으니깐
#635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00:07
그나저나 신라는 다이스를 너무 잘 받아서 국력버그 상태가 끊기지를 않네.
해양패권을 거머쥐고 신대륙 잭팟 터진건 이미 몇턴 전 일인데, 인도에서 힌두교 대승리 하는 바람에 보호국 생겨서 거기 무역로도 먹고, 아프리카 중동도 외교를 못한게 아니라 안한거라는걸 증명해버려서 무역로 먹고
거기에 어제 연재로 주식회사랑 국채가 생겨서 금융장악을 해버렸는데 봉래는 독립은커녕 자폭해버려서 다시 해방노예들로 향회 꾸린다고 해봐야 최소 100년은 독립의 ㄷ소리도 안나올것 같고..
#636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00:08
원래 역사대로라면 인도 항로던 신대륙 항로던 잭팟이 터지니까 너나 할것없이 바다에 뛰어들어서 대항해시대가 열려야 하는데 여긴 신라가 전부 다먹고 있어서 그 재보가 전부 신라한테만 몰빵되고 있으니
#637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00:11
그리고 신라가 경쟁자들한테 주식회사 신라의 주권을 나눠줘서 경쟁국의 지도층을 신라랑 이해를 같이하게 만들어버림...
애들 진짜 외교못한게 아니라 안한거라니깐.. 비스마르크 뺨치게 외교 잘하네 ㅋ
#638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00:12
ㄹㅇ 주식회사라는게 생겨서 벤치마킹했는데 국채를 만들고보니 지금까지 하던것처럼 되는데로 윽박지르면 우리 경제도 영향을 받을수 밖에 없구나? 라는걸 깨닫자마자 바로 세련된 외교로 바뀌는거 봐 ㅋㅋ
#639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00:12
힘으로 눌러도 괜찮을때는 외교를 안하다가 그렇게 하면 자기도 피해받는 상황되자마자 바로 근대의 최첨단식 외교로 변하고 있어
#640이름 없음(R2QedzwgNQ)2021-03-28 (일) 00:13
저렇게 몇백년 유지되면 대부분 원한관계같은것도 잊는거지 뭐
#641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00:15
경제적으로 이해관계를 일치시켜버린이상 민족주의 같은 '경제적인 이해관계? 그래서 어쩌라는거지?' 라는 0티어 이념이 튀어나오기 전까지는 어지간하면 서로 싸움을 자제하게 된단말이지
#642이름 없음(8IlZqzzC1k)2021-03-28 (일) 00:16
17세기의 여명이 밝았으니 이제 1600년대인데 어-음
산혁은 아직 안될지도?
#643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00:17
그전까지는 왠만하면 싸우면 무조건 손해를 보게 되버린 신라랑 그 당사자 국에도 금융적으로 피해를 보게 되는 지배계층이 합심해서 멈추려고 할테고
#644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8 (일) 00:17
>>641 혁명뽕, 민족주의뽕, 민족주의적 원한관계, 양득단으로 나뉜 외교관계 이런거 말고는 일어나도 식민지 전쟁이지 본국에서 전쟁이 일어날 확률을 줄여버렸어
#645이름 없음(8IlZqzzC1k)2021-03-28 (일) 00:17
네덜란드도 1인당 소득 5000불 가까이 갔는데도 산혁이 안터졌었으니 좀더 기술기반이 성장해야하긴할거임
#646이름 없음(8IlZqzzC1k)2021-03-28 (일) 00:18
물론 말이 1600년대지 기술가속상 근대 직전인 근세겠지만
#647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8 (일) 00:18
>>645 지금 신라 상태보면 전세계 은을 솔롱고스급으로 먹고있어서, 기술적으로만 해결되면 바로 산혁 들어갈걸
#648이름 없음(8IlZqzzC1k)2021-03-28 (일) 00:20
>>647 ㅇㅇ 기술가속이 들어가긴 했음
#649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00:21
>>644 딴것보다 금나라랑 다시 친해지기 시작했다는 점때문에 본국에서 전쟁확률이 확 줄어든듯. 해양이야 앞으로 1~200년은 그냥 적수가 없다지만 육상은 여차하면 터질법도 한데 바로 위에 체급 딴딴한 기사국가랑 친해졌으니
#650이름 없음(wT4Ao8slcQ)2021-03-28 (일) 00:27
수은신라에 이은 겨울신라왕국의 세련된 통치...!! 이제 죽을땐 모두가 후유와 같이 죽는거야!
#651이름 없음(R2QedzwgNQ)2021-03-28 (일) 00:33
야마토인들은 왜지에선 신라인과 하야토 에미시에 치여 봉래로 튀니 희망이 본국에서 파견한 절도사 아니면 노예 농장주피해 새로 땅을 개척한다는 것 밖에 없단게 참
#652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8 (일) 00:54
봉래에 가서도 노예 농장주들에게 핍박받던 야마토인들 입장에서 본국 절도사가 나서서 노예농장주를 숙청한다?
뭐 민심이 어떻게 될지야 뻔하지
#653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8 (일) 00:56
봉래는 다르더라 봉래는 하야토인들이 없어서 본국의 말대로 하면 땅을 준다는 소문이 돌면서 야마토인들의 유출이 가속화 되겠지
#654이름 없음(R2QedzwgNQ)2021-03-28 (일) 01:15
그러거보니 아직 철도도 없구나
#655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01:29
철도 생기면 신라가 금나라에 대해 가지는 지배력은 더 강화되겠네
#656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01:35
근데 솔롱고스랑 다르게 신라는 완전 해양몰빵이라 철도노선은 한반도나 잘해야 요동 만주까지만 깔듯?
#657이름 없음(wT4Ao8slcQ)2021-03-28 (일) 01:36
>>656 하지만 철도가 돈이 된다면 과연 만주까지만 깔까?
#658이름 없음(wT4Ao8slcQ)2021-03-28 (일) 01:36
제국주의 열강들이 괜히 철도부설권이랑 운영권 뜯어먹을려고 발광한게 아니지 ㅋㅋ
#659이름 없음(qZxxNNRHI6)2021-03-28 (일) 01:47
이정도로 무역로 넓고 자본도 충실하면 산혁도 신라에서 터질 가능성 높아보이는데

신라. 잘해봐야 태산정도가 다음 후본가
#660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02:03
주식회사처럼 신라 밖에서 시작되도 최대이득은 신라가 볼게 산업혁명....
#661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8 (일) 02:05
어쨌거나 산업혁명을 하든 산업혁명을 받아들여서 공업화를 하든 필요한건 막대한 자본이니까
결국 신라가 투자하게 됨
#662이름 없음(acCxmwKtnY)2021-03-28 (일) 03:30
이쯤되면 경신대기근 의미있나?
상업적 포경과 대규모 어업이 성행하고
곡물수송선이 오가는 사회상일텐데
#663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03:37
그것보단 소빙기로 금나라나 돌궐 개판나는게 문제 아닐까?
기껏 이룬 헬북아 균형이 무너지는거니...
#664이름 없음(acCxmwKtnY)2021-03-28 (일) 03:43
영국 산업혁명보는데 모직물산업으로 시작했던 영국이
인도산 캘리코가 모직물이랑 경쟁하니
인도 벵골지방을 장악하고 원면을 걷어서 면직물로 전환.
...벵골?
#665이름 없음(acCxmwKtnY)2021-03-28 (일) 03:44
영국동인도회사가 그거노리고 벵골 장악한거 아니듯
신라도 종교문제로 어쩌다보니 벵골 장악한건데 어...음
#666이름 없음(acCxmwKtnY)2021-03-28 (일) 03:44
산혁시대 먹거리를 벌써챙겼네ㅋㅋㅋㅋ ㅁㅊ
#667이름 없음(acCxmwKtnY)2021-03-28 (일) 03:45
아직 1600년도다 신라 미7련아
임진왜란 터질때라고
#668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8 (일) 03:46
>>667 지금 17세기일걸
#669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8 (일) 03:46
임란은 16세기 극후반이고
#670이름 없음(5iEojmJaBo)2021-03-28 (일) 03:46
의미는 있지 비율은 모르겠지만 반도에서 생산하는게 전멸하고 왜지에서 생산한걸로 반도+열도에 3~4천만을 먹여살려야되는데 강남에서 수입한다쳐도 평소보다 식량값이 오를테니 야모토인들이 대규모로 봉래이주각이 나올 수 있으니
#671이름 없음(acCxmwKtnY)2021-03-28 (일) 03:46
1598년이라 대충 1600년이라고 침 아무튼 그
#672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03:49
베르베르가 소총으로 이베리아 밀어버리고, 영불제국이 십자군 보내는게 임진왜란이 연상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송은 구라파 ㅈ망의 1등공신
#673이름 없음(acCxmwKtnY)2021-03-28 (일) 04:25
산혁하면 벵골 목화로 면직물하는 로열로드
#674이름 없음(qZxxNNRHI6)2021-03-28 (일) 04:29
현재 열강 순위 잡으면 어떻게 될까? 신라가 1등 남민이 근소한 차이로 2등쯤 되지 않을까 싶고 3위부터는 후보가 많은데
#675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8 (일) 04:29
애초에 혼자서 차무역, 커피무역, 설탕무역, 카카오무역 다하는 놈들이니까....;;
#676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8 (일) 04:30
열강을 따지려면 세계 영향력을 따져야 하는데
현시점에서는 유의마한 세계 영향력을 가진건 신라정도
#677이름 없음(LiLXf5v/qo)2021-03-28 (일) 04:30
신라 본토에는 자원부족이라 금나라랑 뭔가 부딛히던지 거래하던지 할거같다
#678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8 (일) 04:30
산업시대는 들어가야 열강이라는 지표가 나올테니까
#679이름 없음(acCxmwKtnY)2021-03-28 (일) 04:33
지금 열강자격은 신라 혼자 있을랑말랑
#680이름 없음(A9lRIjw5fc)2021-03-28 (일) 04:36
중앙집권한 신롬은 후발 산업화하면 어떨까? 예전에 독일땅은 산업화하라고 내려준 땅이라 그랬는데 신롬이나 영불은 늦게라도 따라가면 남민 정도까지 올라올 수 있나?
#681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04:37
일단 그곳이 국경선일거라..
#682이름 없음(hUu3JyAeQE)2021-03-28 (일) 05:19
불교에서 물고기는 되고 고기는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683이름 없음(GEj8Wb7nhM)2021-03-28 (일) 05:21
솔직히 뭐가 궁금한건진 모르겠지만 일개 참치들한테 물어볼게 아니라 검색을 하시오. 키워드는 이전레스들에서 다 나왔는데
#684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8 (일) 09:13
어제 예상: 기독교하고 무슬림하고 서로 싸워야하기 때문에 신대륙쪽은 못볼꺼다
오늘 전개: 살기위해선 어떻게든 신대륙을 찾을수밖에 없었단 말입니다
#685이름 없음(D9lrOVp8w2)2021-03-28 (일) 09:13
이슬람 다이이이인
#686이름 없음(0ettoJiF6A)2021-03-28 (일) 09:15
언제 회하까지 수복했지.... 음......(끄적끄적)
#687이름 없음(gyjGHCby0M)2021-03-28 (일) 09:15
이슬람 초하드모드(진실) 진짜 이젠 이슬람 세력은 제발 저 천명전쟁이
오래가서 성지 메카를 향한 1차 십자군 소리가 나오지 않길 빌어야 한다(진실)
#688이름 없음(yLUG/UlkGo)2021-03-28 (일) 09:15
신라놈들은 통수가 호흡이구나
#689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8 (일) 09:16
신라만 그런게 아니라 원래 해양국가들은 다 그럼
#690이름 없음(D9lrOVp8w2)2021-03-28 (일) 09:17
아주 정세가 워낙 원 역사 근세 구라파스러워져서 이제 저기가 경신 데미지가 제대로 들어갈지 슬슬 의문스러워짐
#691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09:17
베르베르는 어찌되려나? 신라랑 조약도 어겼고, 마그레브 생존도 간당간당한거 같은데...
#692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8 (일) 09:17
신라뿐만 아니라 동북아 국가라면 가져야 하는 기본소양
#693이름 없음(Hz/d0uteu6)2021-03-28 (일) 09:17
회하는 대원 멸망부터 일 걸... 밀약전쟁의 통수가 회하에서 이뤄졌는걸
#694이름 없음(BzBFdW1J4M)2021-03-28 (일) 09:18
신대륙은 이슬람의 사쿠러스가 된 모양입니다만 그거슨
#695이름 없음(gyjGHCby0M)2021-03-28 (일) 09:18
>>691본진은 에티오피아와 영불사이에 샌드위치를 당하고 나머지는 죄다 신대륙으로 커맨드를 띄워야지.
#696이름 없음(7qjWNS9Pb6)2021-03-28 (일) 09:18
그나저나 저 두 천명도전자 외의 나머지 유럽지역은 어떻게 돌아가게 될까..
#697이름 없음(0ettoJiF6A)2021-03-28 (일) 09:18
그리고보니 해남도 남민거 맞나?
#698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09:18
>>688 헬북아에선 너무나 당연한거라 ㅋㅋㅋ
근데 이디오피아 통수쳤다고 할정도인가? 원래 홍해 입구컷할때부터 예멘애들은 동맹이었는데 기독교 편만 들어줄 이유가 없지 ㅋ
#699이름 없음(Hz/d0uteu6)2021-03-28 (일) 09:19
예멘 에티오피아 건은 신길리가 뭐하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한 거라서...
#700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09:19
솔직히 이디오피아도 호라즘이랑 단독으로 화평맺은거 생각하면 이정도 가지고 눈꼬리 올릴 자격은 없다
#701이름 없음(O4cwzRcc7Q)2021-03-28 (일) 09:19
그나저나 미 동부는 어떻게될까?기차타고 로키산맥 뚫리면 쭉쭉 서진할텐데 태크차이 보면 이길수가 없을텐데.재들은 도망쳐온거지만 신라는 개척지니까 지원도 해줄거고
#702이름 없음(D9lrOVp8w2)2021-03-28 (일) 09:21
근데 확실히 이번 어장 신라는 되게 현실감 넘치는 패치 받은 솔롱고스 느낌이 들긴 한다
솔직히 솔롱고스는 너무 외계인이긴했지
#703이름 없음(Hz/d0uteu6)2021-03-28 (일) 09:21
기차타고 동진을 하지 서진은 못할 걸... 기차는 구라파나 본진 날아가거나 커맨드 띄우는 이슬람이 띄울거라고는...
#704이름 없음(7qjWNS9Pb6)2021-03-28 (일) 09:21
유럽에서 전쟁 피하려고 대규모 이민자 러쉬가 올게 분명해서...
#705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09:21
>>701 기차는 아직 산혁도 시작안했고, 로키산맥 돌파란게 엄청난 업적이라....
오히려 지금 미동부에 온애들은 천명대전에 진저리치고 튄애들이라 신라에서 독립하라고 좀만 도와주면 독립하겠지
#706이름 없음(Hz/d0uteu6)2021-03-28 (일) 09:22
솔롱고스는 논외인데다가 사실 명나라 위기 생각해보면 신라보다는 확실히 머리는 휙휙 안돌아가거나 쓰질 않았어...
#707이름 없음(7qjWNS9Pb6)2021-03-28 (일) 09:22
제민지배 띄웠던 유럽권에서 전쟁같은걸로 대규모 난민 유출로 동부 인구가 급성장 할걸
#708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09:23
식민지 법정분쟁 생각하면 뭐 어떻게든 되겠지가 일상임 ㅋㅋㅋㅋㅋㅋㅋㅋ
#709이름 없음(Hz/d0uteu6)2021-03-28 (일) 09:23
관방학이 있으면 말그래도 제민지배가 되는 상황인데 그렇게 유출이 될까 하면 모르겠네... 동북아 비스무리할텐제.
#710이름 없음(TuLojSj6gc)2021-03-28 (일) 09:24
근데 베르베르는 답 없을거 같다, 브라질에 알박기를 해버려서 조약 어겼다고 볼 여지도 있어서 나중에 기술 발전하면 가장먼저 없어질거 같은데
#711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09:24
>>709 제민지배력이 엄청 강했던 중화도 난세되면 외부로 인구유출이 엄청났음
#712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09:25
베르베르는 아이티화 되는거 아닐까?
#713이름 없음(Hz/d0uteu6)2021-03-28 (일) 09:25
>>711 인구 유출이 되긴 되겠지만 뭐랄까... 그래도 인구가 통일중원만큼은 도저히 안 될텐데 그 유출의 절대량이 원역사 구라파 아메리카 같이 되겠냐는 거지.
#714이름 없음(Hz/d0uteu6)2021-03-28 (일) 09:26
원역사는 떠나는 거 말리지도 않은거지 여기 관방학 입장에선
#715이름 없음(7qjWNS9Pb6)2021-03-28 (일) 09:27
까놓고 전쟁하느라 국력이 그쪽에 집중될텐데 제민지배쪽에 쓸 여력이 남아있을까.
#716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09:27
>>713 원역사 구라파 아메리카는 아주 장기간 걸쳐 이민간거고, 애들은 단기간이니 당연히 원역사만 못하겠지
당장 이타치하고, 신라에 정보가 들간거 생각하면 기회만 되면 독립하고 싶어할 애들일껄?
#717이름 없음(O4cwzRcc7Q)2021-03-28 (일) 09:28
유럽의 덩치들한테 팔거는 홍차,커피,카카오,설탕,도자기,비단 등등등 온가짓게 다있는데 유럽애들은 팔거 있나?
#718이름 없음(Hz/d0uteu6)2021-03-28 (일) 09:28
그거야 맞는 말이네...
#719이름 없음(yLUG/UlkGo)2021-03-28 (일) 09:30
영불제국 하고 신롬은 신라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으려나...
#720이름 없음(gyjGHCby0M)2021-03-28 (일) 09:31
>>717말과 와인,치즈 정도?(아무말)
#721이름 없음(Hz/d0uteu6)2021-03-28 (일) 09:31
영불 신롬, 유노낫띵!(폭언)
#722이름 없음(gyjGHCby0M)2021-03-28 (일) 09:32
>>719거의 없을껄. 걔네들은 신라와 직접적인 무역라인도
정보라인도 없어서.
#723이름 없음(Hz/d0uteu6)2021-03-28 (일) 09:33
정말 혼모노의 중세 마인드라서 진짜 아무것도 모를 가능성이 앖지 않아 있어...(폭언×2)
#724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09:33
한혈마무한공급받는 신라가 말을..사나? 와인은 살법하군
#725이름 없음(nTdvVD4ekY)2021-03-28 (일) 09:34
에티오피아 통해서 저 동쪽에서 장사꾼들 오고있다는 소식은 들었겠지
그 이상은 아편파는 대영제국 보기 전 청처럼 관심도 없을걸
#726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09:35
와인 올리브유 예술품(회화, 조각 등) 근데 예술품은 르네상스 없으면 대충 성상 성화 이런거만 있으려나?
#727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09:35
전부 성상성화아닐까?
#728이름 없음(5iEojmJaBo)2021-03-28 (일) 09:36
남민영토 사천 회수이남 해남도
사천은 쳐들어온거 막았고 해남도는 예전에 대월한테 찾아왔고 회수이남은 대원붕괴 후 거기까지가 한계여서
#729이름 없음(7qjWNS9Pb6)2021-03-28 (일) 09:36
그나저나 이제 이슬람교는 그 기반 자체가 무너진 셈이니 다시는 못일어 서겠네
#730이름 없음(gyjGHCby0M)2021-03-28 (일) 09:37
>>724유럽말은 더럽게 크고 힘이 좋아서(샤이어종을 생각해보자고)
#731이름 없음(iQuz5AxNgs)2021-03-28 (일) 09:37
바그다드 함락된거면 지혜의 집에 있는 자료들 같은거 분서갱유 당했을려나 아니면 도망친 호라즘 애들이 어느정도 보존했을려나
점령한 십자군 애들이 보존했을 가능성은 0일거 같고
#732이름 없음(wT4Ao8slcQ)2021-03-28 (일) 09:37
이 세계선에선 이슬람 대신 불교와 힌두교입니다!
#733이름 없음(.Xh.aAp2ss)2021-03-28 (일) 09:37
유카리 얘기한거 보면 19세기 신라는 aa가 다즐링일것 같다
#734이름 없음(5iEojmJaBo)2021-03-28 (일) 09:38
>>696 그 외 유럽이 있음? 북해는 신대륙 탈주 그 외는 영불 신롬이 먹어치운 상태잖아 끽해야 루스정도인가?
#735이름 없음(BzBFdW1J4M)2021-03-28 (일) 09:38
>>729 신대륙은 남았는데 그게 유일한 피난처지(먼산)
#736이름 없음(BC4WhGBDTA)2021-03-28 (일) 09:38
로마란 무엇인가(철학)
#737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09:38
성전박이에목맨 유럽에서 말종자관리를 그렇게까지할수잇나?
#738이름 없음(BzBFdW1J4M)2021-03-28 (일) 09:38
>>734 유카리 曰: 유럽에 주권국가는 신롬과 영불 뿐이다
#739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09:38
>>729 일단 아라비아 반도는 예멘통해서 현지 이슬람 생존임
인도 라자디스탄 일대에도 일단 있다고 들었음....
페르시아 이슬람은 십자군에 밀렸지만 현지인들은 대다수 무슬림일테니 천명대전중 기회봐서 십자군 왕국 몰아내면 원찬스...
#740이름 없음(7qjWNS9Pb6)2021-03-28 (일) 09:39
>>737 성전을 위한 기사단의 말이라고 그렇게 하기엔 농지가 중요하긴 할테니
#741이름 없음(5iEojmJaBo)2021-03-28 (일) 09:39
>>738 ㅇㅇ 한 참치가 그외유럽은 어떨까해서
#742이름 없음(BzBFdW1J4M)2021-03-28 (일) 09:39
>>731 동롬이나 솔롱고스 어장 서롬이면 남겼겠지만 이 어장 신롬이면 바그다드째로 불태웠다에 한표
#743이름 없음(7qjWNS9Pb6)2021-03-28 (일) 09:39
그냥 루스나 북구국가들은 뭘하고 있을지 궁금하긴 해서
#744이름 없음(nTdvVD4ekY)2021-03-28 (일) 09:40
루스끼들은 뭐하며 지내려나
얘들은 두 제국에 속하기에는 노브고르드 공국이 멀쩡하겠고
#745이름 없음(7X83fDP1qE)2021-03-28 (일) 09:40
한 18세기 초중반쯤에 산혁터질거 같은데 한 50~70년쯤 기술가속한건가
#746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09:40
루스는 뭐 조용히잇겟겟고...
#747이름 없음(BC4WhGBDTA)2021-03-28 (일) 09:40
솔롱고스는 안 보긴 했지만, 참치들 얘기 들으니 거기도 무언가 엄청날 거라는 건 알겠다
#748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09:40
루스는 유럽취급이 아닌듯 ㅋㅋㅋㅋㅋㅋ
#749이름 없음(BzBFdW1J4M)2021-03-28 (일) 09:40
진지하게 신롬이 콘스탄티노폴리스 입성하고 가장 먼저 한 짓이 무함마드 모스크 방화였다에 백원짜리 동전을 걸 수 있다
#750이름 없음(nTdvVD4ekY)2021-03-28 (일) 09:41
>>738루스끼들은 피부허연 몽골리안(폭언)
농담이지만 신롬한테 조공 바치는 수준 이상은 아닐텐데
#751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09:41
>>749 콘스탄티노플은 생존함
#752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09:41
사실 그정도면 오히려 약과아닐까.
#753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09:42
동롬이 아나톨리아 잃고 도시국가(콘스탄티노플)화 된거라 나왔음
#754이름 없음(nTdvVD4ekY)2021-03-28 (일) 09:42
>>747대강 유럽 꼬라지가 지금 유럽+오스만급 덩치들만 남았는데 한반도부터 이베리아까지 닿은 혁명펀치...
#755이름 없음(gyjGHCby0M)2021-03-28 (일) 09:42
>>737역으로 성전과 제민지배로 인구력 펌핑에 올인하니깐 더더욱
관리가 필요하지. 유럽에선 소로 밭을 갈지않고 말로 간다고. 그리고
저런 노동용으로 쓰는 힘쎄고 강력한 말들은 기사들이 주로 쓰기도 하고
#756이름 없음(BzBFdW1J4M)2021-03-28 (일) 09:42
>>751 내가 말한 무함마드 모스크는 실제로 동로마 제국 시절에 콘스탄티노폴리스에 존재했던 모스크를 말하는 것.

동로마 제국이 무함마드 모스크를 대이슬람 외교전에서 상당히 요긴하게 써먹었거든.

물론 이 어장 신롬에게 글너 세련된 외교를 기대하는건 사치입니다.
#757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8 (일) 09:43
르네상스도 없는 유럽 십자군에게 지혜의 집이 무사하길 바라는 건 무리입니다.....
#758이름 없음(5iEojmJaBo)2021-03-28 (일) 09:43
>>747 식민지한테 처음부터 저항권가르치고 이후 식민지에서 죽창날리니 사법부가 독립시키라해 독립시키나 필리핀이 사법부에 다시 죽창날려 솔롱고스의 일부로 되돌아감 이것이 편린이란게 참
#759이름 없음(nTdvVD4ekY)2021-03-28 (일) 09:45
아니 WC하는 게임도 아니고 어쩌다 만주 군벌로 시작해서 중화천자도 아니고 중동을 넘어서 유럽까지 가는 혁명군까지 올라간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게 솔롱고스 퀄리티
#760이름 없음(BzBFdW1J4M)2021-03-28 (일) 09:47
왠지 호라즘이 동롬을 몰락시킨게 본의 아니게 역으로 악마(신롬)을 풀어버린 느낌이 드는건 기분탓일까
#761이름 없음(yLUG/UlkGo)2021-03-28 (일) 09:48
진짜 16세기~17세기에 개인주의가 나온 솔롱고스는 도대체 뭘까...
#762이름 없음(Hz/d0uteu6)2021-03-28 (일) 09:50
에버조선(에버조선)
#763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09:50
진짜 아카온과 종말의기수들이란말이 괜히나온게아녓짘ㅋㅋ
#764이름 없음(5iEojmJaBo)2021-03-28 (일) 09:51
천출이라 당당히 말하는 태조부터 화교계 필리핀 태생 미망인 상속녀가 4선하는 것이 솔롱고스
#765이름 없음(Hz/d0uteu6)2021-03-28 (일) 09:51
어장주 실제 발언: 으앜, 에버조선이 움직인다!
#766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09:52
개인적으로 바그다드까지 오토로 밀린건 너무한거 아닌가 싶지만 ㅋ
뭐 사실상 통일중화 비슷한 동원력으로 밀었다 해야지
#767이름 없음(TuLojSj6gc)2021-03-28 (일) 09:53
>>765 어디 있었지 그거?
#768이름 없음(D9lrOVp8w2)2021-03-28 (일) 09:54
솔롱고스에서 나온 신기원: 동아시아 국가 군벌 대빵 출신이 화북먹버
#769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09:55
화북먹버의결과 명은 군대를없애버렷지
#770이름 없음(Hz/d0uteu6)2021-03-28 (일) 09:56
>>767 대사는 완전히 똑같지 않은데 캬루 다이스 판정 중 트란스옥시아나 건, 5 10 다이스에서 1 3 나오고 나서일 걸
#771이름 없음(D9lrOVp8w2)2021-03-28 (일) 09:57
진짜 다시 생각해도 에버조선 캐릭터성은 역대급이다
#772이름 없음(5iEojmJaBo)2021-03-28 (일) 09:58
아직 신라는 경신이 안와서 어느정도 여유가 있는 것 같은데 경신이 오면 어찌될까
#773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10:00
봉래대륙에 자영농이 확늘어낫으니 봉래에서 어떤종류의 식량이든 수입해오것지
#774이름 없음(TuLojSj6gc)2021-03-28 (일) 10:00
>>772 신라는 봉래도 있고 일본도 있어서 버틸수는 있을걸 그리고 신라 본토는 농사 별로 안지을테고, 근데 금나라는 문제가 커질수도 있을듯
#775이름 없음(5iEojmJaBo)2021-03-28 (일) 10:00
경신이 유명하지만 피해가 더 큰 을병까지 더하면 거의 인구의 20%가 날라간 재앙
#776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0:00
>>772 애들 해운 원탑이고 바로옆이 식량창고화한 일본인데 문제될거 없을듯?
#777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0:01
거기에 이번턴에 헬북아 친구들이랑 나름 화해와 공존하는 상황을 만들어서 급하면 남민에서 수입도 가능함
#778이름 없음(Hz/d0uteu6)2021-03-28 (일) 10:02
지금 보면 오히려 솔롱고스보다 재정 정치체제는 더 안정적으로 보여서 말이지...
#779이름 없음(0ettoJiF6A)2021-03-28 (일) 10:02
동남아가 어떻게 되었더라? 크메르가 아직 살아있다고 본 것 같긴 한데.
#780이름 없음(7qjWNS9Pb6)2021-03-28 (일) 10:02
차라리 동롬만 멀쩡했어도 신롬vs영불다툼이었을게 자기마저 죽게 만든 호라즘이었지
#781이름 없음(D9lrOVp8w2)2021-03-28 (일) 10:03
솔직히 지금껏 신라 행보보면 진짜 잔머리 잘굴러가는 영국패치 받은 솔롱고스 느낌이라서 이번에도 경신년 때 뭔가 상상을 초월하는 게 나오지 않을까
아직도 경신대호황을 잊을수 없다
#782이름 없음(7qjWNS9Pb6)2021-03-28 (일) 10:04
슬슬 양대 제국 전쟁으로 신앙의 시대는 끝난거 같은데 유럽은 어떤 방향으로 가게 될까
#783이름 없음(TuLojSj6gc)2021-03-28 (일) 10:04
>>782 영불신롬:트루롬대전, 나머지:탈주
#784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0:06
신라가 보기에도 구라파애들이 바다로 나오는건 요원하다 했으니 통일하든 못하든 기선나오고 흑선내항할듯 ㅋㅋㅋㅋㅋ
#785이름 없음(BzBFdW1J4M)2021-03-28 (일) 10:06
Attachment
대충 때려맞춘 판도
#786이름 없음(cROTOqaOJ.)2021-03-28 (일) 10:08
왜지, 구라파에도 자주색이 둘 있고 동북아에도 자주색이 있어...(...)
#787이름 없음(7X83fDP1qE)2021-03-28 (일) 10:09
마그레브 완전히 망하면 아령영불인가?
#788이름 없음(7X83fDP1qE)2021-03-28 (일) 10:09
이미 아령이구나
#789이름 없음(BzBFdW1J4M)2021-03-28 (일) 10:09
서프로이센과 포젠은 아 모름직다해서 남겼는데

폴리투가 존재할 가능성이 점점 0에 수렴해가고 있다.
#790이름 없음(BzBFdW1J4M)2021-03-28 (일) 10:10
>>787 이탈리아 없는 서로마지.신롬은 판도로 따지면 서롬보다 동롬이고.
#791이름 없음(BzBFdW1J4M)2021-03-28 (일) 10:11
보수적으로 생각해도 튜튼기사단이 점거한 발트해 해안가는 신롬으로 칠해야할 것 같은 기분.
#792이름 없음(whOMjbCO6A)2021-03-28 (일) 10:11
사실 신라 한반도는 개마고원 이남이라지만... 색칠이 힘들어지잖아...
#793이름 없음(v99GnatXtw)2021-03-28 (일) 10:12
아 러시아만 안 굴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폴리투;; 전혀 안 굴러갔었구나 ㅋㅋㅋ
#794이름 없음(TuLojSj6gc)2021-03-28 (일) 10:12
이제 캐나다에 뉴 암스테르담 만들어지려나?(아무말)
#795이름 없음(779dBbt2aI)2021-03-28 (일) 10:15
설마 베르베르가 대서양에서 날뛰던게 실은 엑소더스를 향한 몸부림일거라곤 생각지도 못했는데.
#796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10:16
신대륙이 서방에서는 말 그대로 신천지였네. 기독교도들에게서 도망친 무슬림과 전제군주에게서 도망간 상인들의 마지막 피난처였어 ㅋㅋ
#797이름 없음(6p4d3YDWNs)2021-03-28 (일) 10:16
이베리아랑 동롬만 멀쩡했어도 이슬람은 살아있었겠지만 둘다 망하면서 그만..
#798이름 없음(TuLojSj6gc)2021-03-28 (일) 10:17
산티아고는 몇차만에 먹은걸까? 30차?(아무말)
#799이름 없음(779dBbt2aI)2021-03-28 (일) 10:18
무명의 이맘: 루미(동롬)이 루시퍼(신롬)을 구속시킨 봉인구였다니.... 우리가 어찌 알았겠는가...(신대륙으로 가는 배편에 몸을 실으며)
#800이름 없음(7X83fDP1qE)2021-03-28 (일) 10:18
이베리아의 이슬람 문화도 다 반달리즘 당했으려나
#801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0:18
오히려 산티아고는 대체 얼마나 우주방어 했길래 영불제국 코앞에서 30차 이상으로 간건가? ㅋㅋㅋㅋㅋㅋ
#802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10:19
근데 이러면 신대륙에서 기독교는 교세가 별로 강하지 않을 것 같은데?
신교는 나오지도 못한것 같고, 상인들이 구교를 퍼트리는데 그리 열의가 있지는 않을 것 같아
#803이름 없음(6p4d3YDWNs)2021-03-28 (일) 10:20
>>801 산티아고는 찾기야 했겠지만 이베리아 전역까지는 오래걸렸지 않을까
#804이름 없음(5VTkni/UMs)2021-03-28 (일) 10:20
솔직히 이 정도로 전쟁이 많이 일어났으면 상업이 떡상하지 않을까?
#805이름 없음(TuLojSj6gc)2021-03-28 (일) 10:20
>>801 산티아고 먹자마자 영불제국 황제가 눈물 흘렸을듯 ㅋㅋㅋㅋ, 제국의 숙원이 이루어졌다고 ㅋㅋㅋㅋㅋ
#806이름 없음(0ettoJiF6A)2021-03-28 (일) 10:20
Attachment
>>785 읭? 지도참치가 더 있네? 나 이제 은퇴해도 ㅇㅋ?
#807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10:21
전쟁이 많이 일어난다고 꼭 상업이 떡상하는건 아니라서..
#808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10:22
전쟁이 일어나는데 어떻게 상업을함 ㅋㅋㅋㅋ
#809이름 없음(nTdvVD4ekY)2021-03-28 (일) 10:22
그러니까 세 세력의 개척 정리하면
신라:남미 구 아즈텍+잉카쪽위주 은파먹는중
이슬람:카리브해 섬들 위에서 해적질 하면서 마지막 불꽃
북해 국가들:13식민지들쪽으로 커맨드 띄우는중
이거임?
#810이름 없음(6p4d3YDWNs)2021-03-28 (일) 10:23
그나저나 주요석유 산지를 기독교권이 과반수 장악한 셈인가
#811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0:23
전쟁한다고 모조리 나라에서 통제하는데 상업이 발달할여지가 없지...
#812이름 없음(779dBbt2aI)2021-03-28 (일) 10:23
전쟁 때문에 오히려 제민지배를 강화했으면 했지 약해질리가 없다!
#813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10:23
전쟁상인도 나오기 힘든 것이, 전제 군주국 2개 밖에 없댔으니 전쟁 일어난다고 가격 올려서 해쳐먹는다던가 하는것도 힘들거라
#814이름 없음(nTdvVD4ekY)2021-03-28 (일) 10:24
제민지배와 상업의 관계는 이 어장 동아시아를 봅시다
#815이름 없음(9nfHzmaET6)2021-03-28 (일) 10:25
지도보면 나오는 영불서면 분명 괴물덩친데 바로 옆에 신롬+동롬이 있고 근데 그 둘이 세계 1위 패권국 아님(혼절)
#816이름 없음(yLUG/UlkGo)2021-03-28 (일) 10:25
열강이라고 부를만한 나라가 지금 신라밖에 없으니...
#817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0:25
>>810 지금 페르시아 일대만 점거한건데... 이동네 상황상 십자군국가가 오래갈지 의문이고
아라비아 반도는 메카-메디나 생존한거 생각하면 북부 해안가 빼면 이슬람 생존중
바쿠유전 정도만 안정적일껄?
#818이름 없음(6p4d3YDWNs)2021-03-28 (일) 10:26
신롬이 제민지배로 주인종 세탁까지 하다가 빠진거긴 한데 진짜 어떻게 될까.
#819이름 없음(nTdvVD4ekY)2021-03-28 (일) 10:27
>>815참치들 예상으로는 흑선각인 영불서제국(...)
#820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10:27
그것보단 알렉산드리아를 기독교가먹엇으니 수에즈운하좀 뚫어보나?
#821이름 없음(TuLojSj6gc)2021-03-28 (일) 10:27
>>820 수에즈 열 자본이 됨? 오히려 파나마가 더 먼저 나올거 같은데
#822이름 없음(Ojh7LG014M)2021-03-28 (일) 10:27
13식민지(불교)도 나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아무말)
#823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0:28
>>818 이스라엘주변은 몰라도 알렉산드리아 터진게 최근이고, 바그다드까지 한번에 터트리고 십자군 국가만 박아놓고 천명대전하러 떠난듯?
#824이름 없음(7X83fDP1qE)2021-03-28 (일) 10:28
신라는 흑선 나오고 본격적인 개입 들어가면 뭐부터 할까?
#825이름 없음(nTdvVD4ekY)2021-03-28 (일) 10:28
수에즈가 난이도 더 낮고 고대시기 운하가 있긴 한거로 알고있는데
#826이름 없음(6p4d3YDWNs)2021-03-28 (일) 10:28
수에즈야 고대 이집트 시절에도 뚫린적 있지만 파나마는 질병에.산같은것도 있어서 힘들다
#827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0:29
일단 구라파 천명대전 끝나야 수에즈 파볼 자금이 나오겠지....
#828이름 없음(Ojh7LG014M)2021-03-28 (일) 10:29
까놓고 말해서 파나마는 진짜 우공이산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대공사라서
#829이름 없음(TuLojSj6gc)2021-03-28 (일) 10:30
그른가? 파나마는 난이도가 정신 나갔고 수에즈는 자본 대줄세력이 없으려나? 자본만 있으면 수에즈가 빠를거 같긴 한데
#830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0:30
일단 신라가 구라파 천명대전하는데 접근도 안할 생각이니깐...
유럽 자체가 신라가 꼭 먹고싶을만한 특산품이 없어서....
#831이름 없음(u.bFeVNnwc)2021-03-28 (일) 10:31
신성하고 로마이며 제국인 나라 신롬이라는 파워워드(?)
#832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8 (일) 10:32
본격적으로 산업시대 들어가서 시장이 필요하다 싶어질 때 쯤 슬금슬금 밀고 들어가겠지
#833이름 없음(TuLojSj6gc)2021-03-28 (일) 10:32
봉래로 도망친 유럽인들은 나라끼리 따로 떨어져서 살가 아니면 함께 한나라로 살까
#834이름 없음(u.bFeVNnwc)2021-03-28 (일) 10:32
지도 만들고 싶은데 지명이라던가 경계를 잘 모르겠다!
#835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10:32
파나마는 난이도도 난이도지만 굳이 신라입장에서 파나마까지 팔 필요가 없어보임
#836이름 없음(9nfHzmaET6)2021-03-28 (일) 10:32
>>831 예루살렘 왕국 설립+로마 타이틀 오래됨+제국맞음
왜 신롬이 로마죠?
#837이름 없음(nTdvVD4ekY)2021-03-28 (일) 10:33
>>809는 모르겠는데 대답이 없네
신라가 유럽에 장사할 이유가 솔직히 안보이네
#838이름 없음(9nfHzmaET6)2021-03-28 (일) 10:34
>>837 인구 많은데 테크가 뒤쳐지는 제국은 언제든지 좋은 시장이 되기 때문에 민간자본이 투자되고 정부가 뒤처리하는 전형적인 식민지될듯
#839이름 없음(D9lrOVp8w2)2021-03-28 (일) 10:34
산혁터지면 일단 인도시장부터 개척하고 유럽이 왠지 최하위 순위가 될거 같은데
이러면 구라파 문명 수준의 상태가.....
#840이름 없음(js8l1WbD/U)2021-03-28 (일) 10:35
그래도 십자군 국가들 통해 어느정도는 들어가기야 하겠지..
#841이름 없음(nTdvVD4ekY)2021-03-28 (일) 10:35
그러고보니 유럽에서 중국 도자기랑 차같은거 유행했다는 소리는 유명한데 반대로 동양에서 유럽산 특산품같은거는 없나?
맥주...?
#842이름 없음(Ojh7LG014M)2021-03-28 (일) 10:36
애초에 구라파가 신항로 개척하며 식민지 개발한 것도 지들 상품 만들다 팔 소재 때문이었는데
지금 그 상품마저 기술개발이 동양보다 후달리면 뫄...
#843이름 없음(9nfHzmaET6)2021-03-28 (일) 10:37
저정도 오래됐으면 전통적인 무언가가 생겼을테니 팔만한건 꽤 있을듯
도자기마냥 유행지나면 잘 안팔리겠지만
#844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0:39
신라 입장에선 접근하면 소비시장으로 나름 유망하다지만 고개숙이면서 접근하긴 귀찮다 수준이겠지...
그냥 십자군국가나 이디오피아 통해서 향신료나 비단같은거나 팔듯?
#845이름 없음(js8l1WbD/U)2021-03-28 (일) 10:39
보석 호박정도려나?
#846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10:40
동양에서 유럽 특산품... 아편...?
#847이름 없음(Ojh7LG014M)2021-03-28 (일) 10:41
도자기 대신 서양화가 특산물이 될 수는 있겠네(아무말)
#848이름 없음(nTdvVD4ekY)2021-03-28 (일) 10:41
>>846이제 런던에 아편팔고 클레임 잡아서 전쟁 걸어서 마르세유 99년 조차각?
#849이름 없음(js8l1WbD/U)2021-03-28 (일) 10:41
도자기나 차,향신료 같은걸 팔면 되는데 굳이 원역사 영국처럼 품목 모자라서 그걸 파는짓까지 할 이유가?
#850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10:41
신라의 정체성이 돈에 미친 상인이라기보다는 자존심이 하늘끝까지 뻗어있는 시민공화국 이라는 점때문에 유럽 문명 전파가 느려지네 ㅋㅋ 돈미새 였으면 기밀이든 뭐든 여기서 내가 파는걸 어떻게 알건데 ㅋㅋㅋ 하면서 어지간한거 다 팔았을텐데
#851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0:41
서양화가 맨날 왕들 성전하는 모습묘사나 성화 성상 이런거나 만들면 잠깐 유행하고 말겠지 ㅋㅋㅋㅋㅋ
#852이름 없음(nTdvVD4ekY)2021-03-28 (일) 10:42
돈미새는 그나마 여송 각이였는데 신라한테 밟히고 숨만 쉬고 있지...?
#853이름 없음(9nfHzmaET6)2021-03-28 (일) 10:42
그리고보니 르네상스 없을거고 성전만 몇백년해댔으니 예술발전이 더뎠으려나? 특히 인물쪽
#854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0:43
영국이 아편판건 결국 차무역으로 적자가 엄청나지니 극약처방한거인데.... 신라입장에선 딱히 적자무역할만한 특산품도 없으니 아편팔기는 안할듯
#855이름 없음(Ojh7LG014M)2021-03-28 (일) 10:43
아편은 몰라도 담배는 팔거 같긴 하다.
이미 남미까지 먹었겠다.
신라에서도 담배는 꽤 유행타고 있지 않을까?
#856이름 없음(D9lrOVp8w2)2021-03-28 (일) 10:44
생각해보면 14년 전쟁이 사실상 프랑스 혁명 이후 혁명전쟁 느낌이라서 그런가, 그 이후부터 아시아 정세가 완전히 근세 유럽처럼 안정되기 시작함
이제 앵간해선 저 구도 작살나기 힘들듯;
#857이름 없음(0ettoJiF6A)2021-03-28 (일) 10:44
그리고보니 신라에 팔만한 보석특산품 하나 있네. 자수정.
#858이름 없음(js8l1WbD/U)2021-03-28 (일) 10:44
아편은 그 영국도 도덕적으로 나쁘다고 전쟁 하지.말자할정도인데 여기 신라인들이 팔까
#859이름 없음(0ettoJiF6A)2021-03-28 (일) 10:44
세계최상급 수준이라더만.
#860이름 없음(js8l1WbD/U)2021-03-28 (일) 10:45
터키석도 있겠고
#861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0:45
일단 소빙기로 북부 국가들의 미래가 불투명한데.... 돌궐은 고향(페르시아) 귀환각이 보이고, 금나라는 산혁자원이 풍족하고, 신라랑 친하니 살길이 있을듯
#862이름 없음(nTdvVD4ekY)2021-03-28 (일) 10:45
솔직히 신라 체제 바꾼거 보면 혁명 맞지(구국의 결단 포함)
이제 서로 국채장사하는 시점에서 완전 망하는 나라도 드물겠고
#863이름 없음(0ettoJiF6A)2021-03-28 (일) 10:45
유럽까지 팔려나가는 신라 자수정 장식.....?
#864이름 없음(Ojh7LG014M)2021-03-28 (일) 10:46
그리고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경우 원래 예술쪽은 동롬에서 영향을 꽤 많이 받아서
여기서도 루트는 조금 다르겠지만 아마 동롬식으로 서양화 발전은 할거 같긴 함.
모자이크 기법도 그쪽에서 나왔었고
#865이름 없음(Ojh7LG014M)2021-03-28 (일) 10:47
까놓고 말해 신롬이던 영불제국이던 십자군 겁나 때리다보니 종교 관련 예술은 무지 발달하긴 했을듯
#866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0:47
>>864 대신 소재가 맨날 똑같은 성상 성화면 타국에 팔 상품으론 인기 없을듯
#867이름 없음(nTdvVD4ekY)2021-03-28 (일) 10:47
자수정은 한반도쪽에서 광산 있다는거같은데 적자 만회한다고 아편 팔며 무역하는건 억지력이 유럽 식민지를 보고싶다 하는 정도 아니면 힘들겠네
다만 마르세유 99년조차는 킹능성 있지 않을까
#868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10:48
예술은 어느것이던 크기가 굉장히 커지고 스케일이 어마무지 해졌을 것 같아.
#869이름 없음(0ettoJiF6A)2021-03-28 (일) 10:48
조차할거면 지브롤터를.......
#870이름 없음(Ojh7LG014M)2021-03-28 (일) 10:48
>>866 신라에겐 구미가 안당기겠지만 경교 믿는 화북 공화국 친구들에겐 나름 수요가 있을지도?
#871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10:48
성가대도 한 천명단위로 모여서 노래 부르고 그러는거 아닐까 몰라
#872이름 없음(0ettoJiF6A)2021-03-28 (일) 10:48
>>868 바로크의 대유행?
#873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10:49
몇백년 내내 성전을 부르짖어대고 두개의 제국이 존재하며, 전제군주권이 강해지는만큼 교권이 강해지는 구조.. 응 어떻게 생각해도 규모 커질 것 같아
#874이름 없음(9nfHzmaET6)2021-03-28 (일) 10:50
건축같은건 무지 발전했을듯 노동력 많고 중앙집권인데 종교건물을 크고 많이 지어놨겠지
#875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10:50
종교의식 같은 것도 쓸데없이 복잡하고 길어지지 않았을까. 러시아 제국 말기에 정교회가 그랬다던데
#876이름 없음(Ojh7LG014M)2021-03-28 (일) 10:50
지금 5대 교구 회복했으니 예루살렘 성전 뺨치는 성당 짓겠다고 할 게 뻔할테고(중얼)
#877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10:50
솔직히 장식의 화려함이런거는 1500년묵은 신라가 더 화려하지 않으려나
#878이름 없음(nTdvVD4ekY)2021-03-28 (일) 10:51
>>869킹치만 지브롤터는 본토가 아니라 잘쳐야 타이완 포지션이잖아(아무말)
#879이름 없음(Ojh7LG014M)2021-03-28 (일) 10:52
아마 신롬이랑 영불 둘 다 자기들이 트루롬 권위빨 내세우려고 장엄하고 웅장한 성당 엄청 지어댈 거 같긴 하다.
#880이름 없음(9nfHzmaET6)2021-03-28 (일) 10:53
장식은 신라가 자본으로 보나 얻을수 있는 자원으로 보나 더 화려하겠지만 성당이나 신전 같은 거대 건물은 국가가가 지어야해서 아무래도 로마들쪽이 더 클듯
#881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10:54
>>880 시민가문들이 기부금으로 돈지랄할확률 피할수없음
#882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0:54
개인적으로 신라가 멀리서 구경만 한다는 판단이 합리적이라 생각함
애들 둘다 지들이 로마의 황제라고 상전처럼 굴려들껄? 장사하려면 개종하라거나 기부하라거나 벼라별 요구 할거같음....
#883이름 없음(nTdvVD4ekY)2021-03-28 (일) 10:54
일단은 군주국인 남민쪽이 제일 화려하지 않을까
호족들이 과시하는 모습도 있고
#884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0:54
은복사 버그당시면 우리 상상 초월하는게 만들어졌을거 같다....
#885이름 없음(Ojh7LG014M)2021-03-28 (일) 10:55
>>883 왠지 돈지랄한답시고 구라파 성화나 이콘 같은거 수집해서 과시해댈거 같다(아무말)
#886이름 없음(nTdvVD4ekY)2021-03-28 (일) 10:55
상상 초월(동아시아 수십년째 코올전)
#887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10:56
진짜 신라 싸운 세월보면 수백년간 싸워재꼇으닠ㅋㅋ
#888이름 없음(Ojh7LG014M)2021-03-28 (일) 10:58
뭐, 신라는 굳이 당장 구라파로 올 일은 없겠지만
되려 나중에 영불제국 탐험가(라 쓰고 십자군)들이 봉래대륙으로 와서 깽판칠거 같긴 함(아무말)
#889이름 없음(osmfIc6MH.)2021-03-28 (일) 10:59
>>888
탐험가(웃음)
#890이름 없음(9nfHzmaET6)2021-03-28 (일) 11:01
>>888 로마인들: 신앙의 형제 북해인들이 간 신천지에 이슬람 애들이 있다고? 교화해야만(확신)
#891이름 없음(TuLojSj6gc)2021-03-28 (일) 11:02
>>890 네덜란드인들:발암(발암)
#892이름 없음(BzBFdW1J4M)2021-03-28 (일) 11:03
>>890 신대륙으로 도망친 무명의 이맘의 후손: 루미(동롬)가 희망이었다니...우리가 어찌 알았겠는가...(종이에 마지막 글을 쓰며)
#893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11:05
이슬람이라는 공통된 목표아래 하나되어 성전을 치뤗더니, 성전 끝나자마자 서로 내가 진짜롬이다라며 싸우는 상황

진짜 끝이날수잇나이거 ㅋㅋ
#894이름 없음(u.bFeVNnwc)2021-03-28 (일) 11:05
유카리가 말한 현재 본토가 몇 레스에 있더라..
#895이름 없음(js8l1WbD/U)2021-03-28 (일) 11:06
근데 저 십자군 시작 원인은 이베리아의 몰락과 베르베르의 황금과 상아였다. 로마 멀쩡했어도 이랬을지 모른다
#896이름 없음(9nfHzmaET6)2021-03-28 (일) 11:09
처음 로마가 형성된게 몽골인들이 안감->화약전파 늦어짐->영불제국성립
그런데 한참 후에 다이스를 굴렸는데 제국 둘다 분열 없음
윗줄은 이해되는 스노우볼인데 아랫쪽은 개그였음(...)
#897이름 없음(js8l1WbD/U)2021-03-28 (일) 11:14
근데 폴스키는 신롬 생각하면 신롬이 너무 강해 제대로 못자랐겠네. 기사단국도 올 사람들이 신롬의 십자군 방향으로 갔을거 같고
#898이름 없음(nTdvVD4ekY)2021-03-28 (일) 11:15
폴스키까진 신롬 영향권 같은데 루스끼는 어찌 돌아갈지 모르겠다
#899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1:18
결국 여송이 희망봉항로 열어서 베르베르 호라즘 여송 모두가 몰락했네 ㅋ
#900이름 없음(nTdvVD4ekY)2021-03-28 (일) 11:22
안 열면 안 열린대로 신라가 장난칠 예정이라
#901이름 없음(qZxxNNRHI6)2021-03-28 (일) 11:30
영불이랑 신롬 합치면 인구 1억은 넘을듯.

와 17세기 유럽폭군 프랑스가 2천만쯔음 같던데 실화냐
#902이름 없음(5iEojmJaBo)2021-03-28 (일) 11:42
anchor>1596247756>557 이걸거야 아까 몇몇 참치들이 헷갈려해서 복사했거든
#903이름 없음(5iEojmJaBo)2021-03-28 (일) 11:43
본토-개마고원 이남 삼한반도+탐라도+구주+유구+사할린섬.
명목상본토-서국, 산인·산요, 관동, 동북, 북해도.
개척지-캄차카 반도와 봉래대륙 전역(명목상), 마다가스카르..
자치령-태완부, 사자성
영향권-바이칼호 이동 동시베리아, 동북 삼성, 직예지방과 산둥지방, 필리핀 제도, 인니제도, 믈라카반도,
벵골지방, 실론섬, 오세아니아 대륙, 누비아 이남 동아프리카, 남아프리카, 아라비아 반도 남단.
그대로 복붙함
#904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11:46
개마고원 이남이구만
#905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11:46
영향권봐 ㅋㅋㅋㅋㅋ
#906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8 (일) 11:49
저 명목상 본토도 언젠간 본토가 될 예정인 곳 뿐이고, 반열도체급의 해양열강인데, 이거 밸패 안된거 아님?(아무말)
#907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11:49
>>906 밸패해서 저정도 ㅋㅋㅋㅋ
#908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11:50
원래는 대신라엿다구
#909이름 없음(Cwr7CPvw/A)2021-03-28 (일) 11:51
근데 청나라는 화기개발을 상대적으로 소홀히한데다가 수 적은 만주족으로 억지로 다스리려다 문제가 많아져서 그리된건데.... 유럽은 흑선쇼크래도 청나라처럼 허무하게 당하진 않을듯
#910이름 없음(Cwr7CPvw/A)2021-03-28 (일) 11:51
쨌든 이제 이슬람은 구대륙에선 거의 나가리됬나?
#911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11:52
>>909 그게 사실 문젠게, 알다시피 성전이란 이름아래 국가단위로 뭉친거지 문화적으로 통일된게아니라서
#912이름 없음(5iEojmJaBo)2021-03-28 (일) 11:53
>>910 페르시아 파키스탄하고 아라비아반도 서아프리카 중앙아시아정도는 남았을걸?
#913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11:53
그리고 수십만대군을 몇십차례 동원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화약무기 대량생산엔 소홀히할수밖에없음.
#914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11:54
유럽에서도 화약은 비싼거라구
#915이름 없음(6p4d3YDWNs)2021-03-28 (일) 11:54
이슬람은 거의 마지막 잔재급이라
#916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8 (일) 11:55
화약 자체가 인도파먹했던 영국빼고는 실사격 훈련도 제대로 못할만큼이었다고 하는데, 유럽의 상업이 죽어버렸는데 그럴 돈이 있는지 모르겠음
#917이름 없음(Cwr7CPvw/A)2021-03-28 (일) 11:56
서아프리카는 솔직히 시간지나면 파간이든 영불이든;;;;이 밀어버릴것 같고 중동은.....저거 로마전쟁이 끝나면 밀리려나? 물론 끝이날지가 문제지만;;;;
#918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11:56
지금 화약 잔뜩 쏴재길수잇는건 신라밖에없지
#919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11:56
지금 유럽꼬라지가 겉으로는 영불vs신롬인데 이 두 국가에게 굴복하던국가들도 같이 여기저기서 들고일어나서 산발적으로 싸우는거같음
#920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8 (일) 11:57
>>919 탈주할수 있는 사람은 탈주하고 못하는 사람만 저항하는거 같은데
#921이름 없음(Cwr7CPvw/A)2021-03-28 (일) 11:57
뭐 그래도 원역사 청나라처럼 해금령레벨은 아니니깜..... 화약무기에 대한정보자체는 거래하면서 듣고있을테고 화약물량이라면 모를까 무기테크자체는 그렇게 압도적이지는 않을듯요
#922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11:59
>>920 탈주야 이제막 시작했으니까 ㅇㅇ 전쟁일어나면 더 심해지겟지

>>921 정보가 문제가아니라 물량과 테크 문제
왜냐면 테크트리도 다돈이거든
#923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8 (일) 12:00
>>921 그것도 어느 수준이지 공화국이 목표로하는건 흑선내항테크인데 그쯤가면 따라갈수가 없을걸
#924이름 없음(5iEojmJaBo)2021-03-28 (일) 12:02
로마통일전쟁의 웃음벨도 3일 것 같은데 뭐가 나올만한게 없네 저놈들이 딴데 영향력이 없는데 딴데도 저놈들한테 영향력이 없어
#925이름 없음(u.bFeVNnwc)2021-03-28 (일) 12:04
Attachment
대충 만들어왔는데 대충 저게 맞나?
#926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8 (일) 12:05
당장 세계 제일의 부자 신라부터 돈 많이 든다고 총검 도입을 미루고 있었는데
당장 동원력 승부보는 유럽에서 총검도입을 어케함;;;
#927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8 (일) 12:06
괜히 원역사 아시아가 서양열강에게 테크 밀리고 당한게 아님;;;
#928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8 (일) 12:06
저 명목상 본토도 1-2세기 안에 본토가 될 영토인게 호러 ㅋㅋㅋㅋ
#929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8 (일) 12:07
지금 유럽은 동원력 체제라서 상업발달은 극도로 더딘 상황임;;;
#930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2:09
당장 보병 무기수준은 장총이 최대니깐 대포에선 차이가 있겠지만(주퇴복사기 유무등) 현지에서 수십만 대군 동원하는 애들 건드리는건 무리지...
솔직히 크게 욕심낼만한거도 안가지고 있는 구라파라 나중에 한방크게(흑선내항) 할때까진 천명대전하라고 냅둘듯 ㅋ
당장 구라파 정보자체는 편도로 획득하고 있지 ㅋ
#931이름 없음(5iEojmJaBo)2021-03-28 (일) 12:10
ㅇㅇ 대강 맞는 듯
#932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8 (일) 12:10
근데 신라하고 네덜란드 상인은 어떻게 그렇게 빨리 접촉했을까? ㅋㅋㅋㅋㅋ
#933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12:10
실제로 그럴생각으로 존버중이지 신라는
#934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8 (일) 12:12
뭐 거리를 생각하면 운좋게 신대륙에서 만났다던가 혹은 이슬람에게 노예로 잡혔다던가
#935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2:13
>>932 신대륙으로 이타치한 애들이 유럽상황에 진저리 치는 애들이라 유럽상황에 대해 궁금했을 신라가 접촉하니 미주알 고주알 다불은듯 ㅋ
세계 상업 금융 중심 공화정에 만민평등 돈만내면 누구나 시민 가능이라니 한자 상회 후예라면 무발기 사정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
#936이름 없음(u.bFeVNnwc)2021-03-28 (일) 12:16
지금 중원쪽에 나라가 몇개 있었지? 금이랑, 돌궐이랑, 산둥반도의 여러 소국들이랑...
#937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2:16
개인적으론 미동부 개척지애들은 본국에서 독립부터 생각하는데 도와줄 상대로 신라를 점찍은거 아닐까?
#938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8 (일) 12:17
>>937 본국이 영불제국이겠지? ㅋㅋㅋ 네덜란드인들은 떼로 도망처올거라 네덜란드로부터 독립할거 같진 않고 ㅋㅋㅋㅋ
#939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8 (일) 12:19
그리고 베르베르는 anchor>1596247769>680 여기서 펌블만 안만들었다면 신라가 통치력 한계 걸렸을때 승천각이 한번 있었는데 이거 한방으로 침략자에서, 탈출하는 난민으로 이미지가 바껴 버렸어 ㅋㅋㅋㅋㅋ
#940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8 (일) 12:19
도망친건 독립여론이 아니라 염전여론 때문에 도망친거라서
#941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12:19
아니 진짜로 빤스런AA뜨자마자 빤스런일줄 누가 알앗겟어
#942이름 없음(5iEojmJaBo)2021-03-28 (일) 12:19
>>937 남민 돌궐 태산회맹 화북소국들 소국은 aa조차없어 존재감이 약하지만 그래도 언급은 꾸준히나옴
#943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8 (일) 12:20
네덜란드가 원역사의 운하 폭파하면서 존나게 싸우고 동인도회사 만들고 했던 네덜란드가 아니라
그냥 영불하고 신롬에 껴서 줘터지던 애들이라서
독립이 아니라 전쟁터가 되는게 싫어서 도망치는 겨
#944이름 없음(5iEojmJaBo)2021-03-28 (일) 12:20
아실수 937이아니라 >>936
#945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8 (일) 12:21
>>943 거기다가 제민지배식 관방학이면 상업 억제는 당연한거라 탈출의지 100%였겠지 ㅋㅋㅋ
#946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2:21
>>940 상인들이 전제군주가 지긋지긋하다고 자유를 위해 온거도 있음
#947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8 (일) 12:21
여기 네덜란드는 우리가 아는 네덜란드가 아니라 그냥 그놈의 천명전쟁 때문에 틈만 나면 전쟁터가 되버리는 애들임......
#948이름 없음(qZxxNNRHI6)2021-03-28 (일) 12:22
유럽은 제민지배로 수백년씩 싸운덕에 해양. 상업전통은 요단강 갔을거고
기독교가 보수화되고 강화되었을테고 기술력 발달도 늦어질테니 그거도 문제


대신 막강한 인구와 동원력을 얻었을거니 일장일단이지만
역사가 보여준 승리자의 답은 유럽식이니.
#949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8 (일) 12:22
네덜란드 상인이라고 해봐야 솔직히 신라상인 입장에서는 하품나오는 쩌리짱이라서
#950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8 (일) 12:23
>>949 역사상의 네덜란드가 아니라 네덜란드 상인(이었던) 피난민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
#951이름 없음(5iEojmJaBo)2021-03-28 (일) 12:24
신라상인 이길 상인이 없다 유럽빼고 전 대륙에 상업망 펼친 놈들인데 본국은 주위에 적이 없는 최강국임
#952이름 없음(qZxxNNRHI6)2021-03-28 (일) 12:24
근데 진짜 유럽은 해양이 얼마나 병신이 되었길래
본거지 털린 베르베르한테도 해적질 당하는겨 ㅋㅋ
#953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12:25
솔직히 네덜란드 상인이래봐야 태산회맹 자유도시 하나만도 못할걸 ㅋㅋㅋ
#954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2:25
태산회맹 자유도시는 하나하나가 원역사 유럽 중소국 규모는 될껄?
#955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8 (일) 12:25
뭐 겨우 어업이나 북해정도나 돌아다니는 수준일테니까
그래도 신대륙까지 가는거 보면 갤리온은 있을 것 같지만서도
#956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12:26
상업 억제 + 제민지배 + 백년을 훌쩍 넘기는 십자군 성전의 힘이지 뭐.
배를 키울 이유도, 배를 많이 만들 이유도, 배가 많이 돌아다니게 놔둘 이유도 없었으니 클래야 클수가 없었음
#957이름 없음(u.bFeVNnwc)2021-03-28 (일) 12:26
개네들 판도가 어떻게 될지 대략이라도 알려줄수있어?
#958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2:26
>>955 원역사에 신대륙 온건 카락 이었음
#959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8 (일) 12:27
솔직히 네덜란드는 신대륙에서 상업 전통 리제로 해야하니까 하청같은거 받으면서 먹고 살아야지 ㅋㅋㅋ
#960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12:27
그런거 생각하면 신대륙으로 피난간 네덜란드 애들은 진짜 마지막 여력을 쥐어짜내고도 부족해서 중간에 많이 죽었을 것 같음.
멀리 가봐야 유럽 반바퀴도 못도는 배 가지고 대서양 건넌거잖아
#961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2:27
>>956 지중해 건너 수십만 대군이나 사민해야하니 대형선박(갤리)는 많겠지...
#962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8 (일) 12:28
>>960 베르베르 노예 엔딩도 있어(아무말)
#963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12:28
아 확실히 갤리는 많았겠다
#964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8 (일) 12:29
베르베르는 갤리온 정도일텐데, 신라는 전열함 ㅋㅋㅋㅋㅋㅋㅋ
#965이름 없음(5iEojmJaBo)2021-03-28 (일) 12:30
>>957 영불하고 신롬? 영불은 영국 프랑스 스페인+포르투칼 신롬은 독일부터 그 도시까지 정도? 이탈리아는 교황때문에 좀 애매하고 루스는 아직 죽었단 이야기는 없었으니깐
#966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8 (일) 12:30
아마 신라가 본격적으로 밀고 들어올때는 기선 시대쯔음이려나
뭐 지금 이슬람은 기선시대가 와도 기선을 따라할 여력도 없으니까
#967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12:31
위에서 찍어 누르기만 하는 지배층과 허구한날 전쟁터가 되는 고향을 눈물을 머금고 떠나는데, 평화와 안정이 있는 곳까지 가기 위한 운송수단이 너무 빈약하고 중간에 해적들도 자주 출몰해
따지면 따질수록 걔들은 진짜 난민 그 자체네 ㅋㅋㅋ
#968이름 없음(7JGr6aya4w)2021-03-28 (일) 12:31
배를 더 좋은 배로 개발하고 싶어도 돈도 기술도 없다
#969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8 (일) 12:31
솔직히 네덜란드한테는 신라가 천국처럼 보였을거 같은데(아무말)
#970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12:32
이슬람은 신대륙 개척이 엄청 성공한다고 쳐도 구대륙에 남은 애들은 본토가 심하게 밀려났고, 신대륙은 허허벌판에서 시작해야 하니 한 100년은 인프라 다시 건설하는데에만 몰빵해야해서 기선 따라하는건 무리겠지
#971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2:33
지혜의집이나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이런게 모조리 불탔을 가능성이 높으니 헬북아 제외하면 과학발전 능력이 거세되다 싶이할듯?
#972이름 없음(Cwr7CPvw/A)2021-03-28 (일) 12:33
뭐 솔직히 이슬람은 이제 세계종교는 무리고..... 현대 유대교정도나 되면 다행이려나요
#973이름 없음(5iEojmJaBo)2021-03-28 (일) 12:33
라키 탐보라터지면 유럽은 그대로 붕괴할 수 있단게 참
#974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8 (일) 12:33
이슬람 빤스런하는거보고 엄청 웃엇는데 ㅋㅋㅋㅋ
#975이름 없음(Cwr7CPvw/A)2021-03-28 (일) 12:33
신대륙 개척도....음.....아직 네덜이랑 씨름중인 와중에 신라상대라.....
#976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2:34
일단 한자상회 후예는 북대서양 루트니 베르베르가 거기까진 털긴 힘들껄?
#977이름 없음(u.bFeVNnwc)2021-03-28 (일) 12:34
중원쪽 판도좀 알려주면 메우 감사할듯..!
#978이름 없음(qZxxNNRHI6)2021-03-28 (일) 12:34
근데 이럼 신라는 걱정 하나 덜었네
호라즘 망한 덕분에 돌궐애들 시선이 서로 가서 당분간 금나라랑 돌궐끼리 부딪힐 걱정은 없잖아 ㅋ
#979이름 없음(X8H8gUTcDc)2021-03-28 (일) 12:34
서양의 신대륙 개척은 신라가 얼마나 로키산맥에 오랫동안 갇혀있을지가 결정해주겠지. 피난민 + 피난민 vs 현존 세계 최강국의 지원을 받는 개척민이라니.. 가슴이 옹졸해진다..
#980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2:36
멕시카쪽이 주거점인거 생각하면 바다나 남쪽으로 로키산맥 우회하지 않을까?
#981이름 없음(qZxxNNRHI6)2021-03-28 (일) 12:37
극단적으로 뿔린 인구가 라키나 탐보라같은 자연재해로 인한 흉년에 취약하긴하지

그래도 재들도 나름 수백년 전통의 제민지배인데 그정도로 죽진 않겠지
#983이름 없음(yMEyO8c8Eg)2021-03-28 (일) 12:40
솔직히 오늘 노예농장주들 수청(물리)할줄 알았는데 스무스하게 정릿하는거 보고 감탄함
#984이름 없음(u.bFeVNnwc)2021-03-28 (일)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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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쪽은 대충 이런 판도면 되려나? 이탈리아 쪽은 어찌될지 몰라서 그냥 칠하다가 말았는데
#985이름 없음(N1SZplIN2k)2021-03-28 (일) 12:57
신롬이 이탈리아를 먹었던가? 모르겠네,북이탈리아는 신롬권역이라 확실히 ㅁㄱ었을거 같긴 한데
#986이름 없음(tm2vsbWAmg)2021-03-28 (일) 12:58
>>977 회수를 기준으로 남쪽+사천은 남민이고 함곡관이서+하남성이 돌궐 태산회맹이 애매한데 태산동쪽에 해안가 자유도시들로 기억함 그 외에는 딱히 언급을 못 봄 아마 화북소국들로 표현되는 듯
#988이름 없음(sfxWU2gtLA)2021-03-28 (일) 14:02
근데 여기 피난민들도 출신이 제각각이라 자기들끼리도 싸우지 않으려나
#989이름 없음(SzGxTbq1xA)2021-03-28 (일) 14:07
그렇지. 안그러기엔 종교도 문화도 다른경우가 부지기수니 ㅋㅋㅋ
#990이름 없음(.Xh.aAp2ss)2021-03-28 (일) 14:12
뭐 공통된 이민 이유라고 해봐야 전쟁이 싫다니까
뭉칠수는 있을듯
다만 미국은 적어도 청교도 박해를 피해 모인 종교의 자유라는 타이틀이 붙었는데
얘네들은 뭐가 붙을까
#991이름 없음(.Xh.aAp2ss)2021-03-28 (일) 14:13
애초에 청교도가 있을거 같지 않은 세계선이니
#992이름 없음(BzBFdW1J4M)2021-03-28 (일) 14:21
>>988 무슬림: "어차피 고향이 기독교도들에게 홀라당 불타서 돌아갈 곳도 없다! 네가 나가!"

북해 기독교도: "어차피 고향으로 돌아가봐야 임페리토르에게 끌려가 갈려나간다! 너나 나가!"

여러분은 두 지지리 궁상 인생들의 다툼의 현장을 보고 계십니다(나레이션풍으로)
#993이름 없음(Ojh7LG014M)2021-03-28 (일) 14:27
>>992 신라: 그냥 공화국의 품에 안기는게 좋은데 쟤들도 참 쓸데없는데 힘빼네
#994이름 없음(tIe0aAbIpI)2021-03-28 (일) 14:39
유카리 어장에서 주인공이 클레임 쓰는 거 말고 주인공측에 클레임 걸렸던 적이 있던가? 갑자기 생각나네.
#995이름 없음(gri647xerE)2021-03-28 (일) 15:07
신라령 봉래인구가 얼마쯤 될까 궁금해서 찾아봄 위키에 따르면 신라의 정복자가 정복한 15세기의 메소아메리카와 안데스 문명의 인구는 4300만정도로 본다함 메소아메리카 2500만 안데스 1800만 이 인구가 수백만으로 줄어노예생활 200년하다가 이제 자유민 개척농이 되어버림
봉래인구만 해도 천만은 가볍게 넘기겠는데?
#996이름 없음(ovjJbwLJqs)2021-03-28 (일) 15:13
일단 혼혈에 차별이 심한 느낌은 아니였으니까 나름 번성했을듯
#997이름 없음(P/1Vtumftg)2021-03-28 (일)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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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 판도가 맞나 모르겠지만 슬슬 자야지-
#998이름 없음(XK5WGhMrBs)2021-03-28 (일) 15:28
진짜 위구르/금 판도는 어떻게 되어있을 것인가
#999이름 없음(XK5WGhMrBs)2021-03-28 (일) 15:29
역시 지도 참치가 있어야 대충 영토 상태가 어떤 지 짐작이 가
말만으로 머릿속에서 지도가 그려지는 판도충은 아니니
#1000이름 없음(XK5WGhMrBs)2021-03-28 (일) 15:29
1000
#1001이름 없음(XK5WGhMrBs)2021-03-28 (일) 15:29
굿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