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 취미 겸 자기만족으로 혼자서 성배전쟁 비슷한거 만들어서 해볼려는 어장을 준비하는 어장.
참고로 컴쓸시간이 없으니 폰이에요, AA 전무!
덤으로 비정기! 앵커가 없으면 앙코로 노선 변경!
▲――――――――――――――――――――――――――――――――――――――――――▲
[TXT/비정기/앵커?] 당신은 "로더"로서 살기위해 싸우나요?
자야할 시간이죠.
내일 월요일..아니 오늘 월요알이고
몇 시까지 진행하실 예정인가요
으음, 글쎄요.
일단 오늘은 메이킹만하고 끝날까요?
그렇다면 나이는?
키는 @매우 작다 / 작다 / 보통 / 크다
몸매는 @슬렌더 / 보통 / 글래머
미모는 @보통 / 미인 / 아이에에에에
왜 자지않는거죠...(진심)
30대의 여성.
신장 약 168cm에 그럭저럭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미인.
마술사는 .dice 0 9. = 3 0이외로 아니다.
뭐든지 상관없지만 너무 사기성이 짙다면 약화됩니다.
@치유 : 아군의 상태를 회복시킨다.
가 예입니다.
@파괴탄: 전방으로 파괴탄을 발사하여 일정 범위 내에 스플레시 데미지 가격
그러면 사인과 캐릭터의 성격이네요.
우선 이 캐릭터는 왜 죽었나요?
크흠크흠...
그러면 외모나 성격을 상세히 설정하시는것도 가능합니다.
하시겠나요?
어음...캐붕이 일어날 수 있지만 OK입니다.
뱅가드 메이킹은...소환때 할까요.
참치님만 괜찮으시다면야.
1가지는 캐릭터 설정을 주시면 제가 만드는 방법.
우선 성별은 여고정.
겉보기의 나이.
키, 체형, 미모 를 아까처럼 골라주세요.
키: 작다
몸매: 슬렌더
미모: 아이에에에에
그러면 이 아이가 사용하는 무기는?
클래스 스킬로 [대마력], [기승]을 취득.
가 현재 패러미터.
현재 원하는 스텟을 지정해 2번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한 스텟을 낮추고 추가로 올릴 수 있습니다.
EX로의 변경엔 2 스텍을 소모합니다.
내구
민첩
마력
행운
순인가요?
마력 1 스텟
상승시킬 수 있을까요
이걸로 패러미터는 확정합니까?
3개를 설정할 수 있고 로드 스펠과 달리 거의 제약이 없습니다.
물론 너무 강하면 하양먹습니다만.
@환술: 일정 턴 동안 상대의 행동 제약
@마력 방출: 일정 턴 동안 공격력과 방어력 향상
필살기네요.
이것도 설정 추가로 수정될 여지가 있지만
설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스킬이니 신중히 골라주세요.
@베어가르는 요정의 검
@비탄의 눈물, 하늘을 기울이고
같은게 예로군요.
아니면 효과도 서술해야 하나요?
원하신다면 명칭만 지정하셔도 좋습니다.
효과: 공간에너지가 곧 하나의 검신이 되어 상대를 공격하는 스킬. 검이 곧 공간이며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기 때문에 상대는 공격을 피할 수 없다.
그러면 성격이나 외모를 상세히 설정하시겠나요?
@외모: 갈색 긴 머리에 토끼와 같은 긴 귀가 있음. 자신의 몸집만큼 큰 코트를 입고 다니며, 신체 곳곳에 정체불명의 결정체가 있음.
촤후의 절차로.
당신과, 당신을 따르는 망령의 이름을.
@망령: 아미야
환원 프로그램에 해당 아이디를 전송.
수고하셨습니다
▼――――――――――――――――――――――――――――――――――――――――――▼
...
▲――――――――――――――――――――――――――――――――――――――――――▲
▼――――――――――――――――――――――――――――――――――――――――――▼
인물 데이터 복사중...
▲――――――――――――――――――――――――――――――――――――――――――▲
▼――――――――――――――――――――――――――――――――――――――――――▼
성공, 데이터 A-E-C-5-S 로 저장
▲――――――――――――――――――――――――――――――――――――――――――▲
▼――――――――――――――――――――――――――――――――――――――――――▼
데이터 A-E-C-5-S를 복제중...
성공, 안정화개시.
▲――――――――――――――――――――――――――――――――――――――――――▲
▼――――――――――――――――――――――――――――――――――――――――――▼
안녕하세요, 엘라이자 코언.
당신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
▲――――――――――――――――――――――――――――――――――――――――――▲
▼――――――――――――――――――――――――――――――――――――――――――▼
아직 그 전장의 향기를 기억한다.
▲――――――――――――――――――――――――――――――――――――――――――▲
▼――――――――――――――――――――――――――――――――――――――――――▼
피와 화약, 그리고 강철의 납탄들.
인질전을 벌이는 테러리스트들을 상대로 임무에 투입되었다.
▲――――――――――――――――――――――――――――――――――――――――――▲
▼――――――――――――――――――――――――――――――――――――――――――▼
언제나처럼, 임무를 완수하고 개선점을 찾아나간다.
성급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침묵할 필요도 없다.
우리는, 아니 적어도 나는. 그렇게 살아왔다.
▲――――――――――――――――――――――――――――――――――――――――――▲
▼――――――――――――――――――――――――――――――――――――――――――▼
"■■■ ■■■!! ■■!!!"
"...■■ ■■■...."
무슨일이 일어난거지.
귀가 먹먹하다, 섬광탄에 당했나?
▲――――――――――――――――――――――――――――――――――――――――――▲
▼――――――――――――――――――――――――――――――――――――――――――▼
....아, 그런가.
▲――――――――――――――――――――――――――――――――――――――――――▲
▼――――――――――――――――――――――――――――――――――――――――――▼
테러리스트들의, 자폭에 휘말려서, 나는.....
▲――――――――――――――――――――――――――――――――――――――――――▲
▼――――――――――――――――――――――――――――――――――――――――――▼
▲――――――――――――――――――――――――――――――――――――――――――▲
▼――――――――――――――――――――――――――――――――――――――――――▼
"...거기까지가 마지막 기억이군."
▲――――――――――――――――――――――――――――――――――――――――――▲
▼――――――――――――――――――――――――――――――――――――――――――▼
테러리스트의 자폭에 휘말려 치명상.
그리고 쏟아지는 졸음을 견디지못하고 누워보니... 어느 숲에 떨어져있었다.
▲――――――――――――――――――――――――――――――――――――――――――▲
▼――――――――――――――――――――――――――――――――――――――――――▼
...영문을 알 수 없다, 이건 테러리스트의 신종병기인가?
아니면 나는 죽었고, 여기는 사후세계인가 뭔가인가?
▲――――――――――――――――――――――――――――――――――――――――――▲
▼――――――――――――――――――――――――――――――――――――――――――▼
복장은 임무당시와 같다.
다만 임무시에 항상 애용하는 M120 CREM 소형 소총용 진압탄.
그리고 R4-C 돌격소총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이프라도 있는게 다행일까.
▲――――――――――――――――――――――――――――――――――――――――――▲
▼――――――――――――――――――――――――――――――――――――――――――▼
".....무전기, 드론...멀쩡한게 없군."
"레인보우가 가까운곳에 있으면 좋으려만."
혼란스러움이 도움되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알 수 없는 상황일수록 침착하게, 냉정하게 판단해야한다.
▲――――――――――――――――――――――――――――――――――――――――――▲
▼――――――――――――――――――――――――――――――――――――――――――▼
숲이지만 사람이 자주 다니는 곳인지 길이 정돈되어있다.
포장도로는 아니지만 명백히 이 방향으로 크고 무거운 탈것이 이동한 흔적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