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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304☆
잡담판1~200:>1593442220>930
잡담판201~300:anchor>1596259364>849
잡담판3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434/
잡담판3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500/
잡담판3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608/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304
대검왕을 라이트보우건 왕으로 .dice 1 100. = 97
모든 사치재,소비재를 일본에서 국산화시킨다! 그래서 그 에도기 막부에서 온갖 자국인산 물건들이 질이 아니라 가격으로 승부해서 저품으로 쏟아져 내렸고, 이 저품정책에 밀려 다이묘하에 많던 조선인기술자들이 거의 집으로 다시 돌아가거나 농사짓고 살게됨.
조선계 기술자: 않이 싯팔 도자기는 만들라는데 숯도 만들줄 모르는
샛기들 데리고 뭘하라고 야발!!!!!!(놀랍지만 사실이다)
더 웃긴 건 좋은 숯이 될 수종도 없다.
도쿠가와가 권력기반 만들겠다고
도지마 떡락시킨 것도 있음.
내가 기억하기로 겨우겨우 찾은
고령토 위치가 큐슈 어디였는데.....
>>23 참나무가 흔했으면 일본의 부네들이 장군님한테
대학살 당했을리가요(해맑)
이거 일제의 그 지랄이 막부서 이어진 건가??
부네들이 판옥선과 공성전을 했던 이유 중 하나가
왜구의 전통적인 전법인 "당파(충각)"을 쓰면
일본 배가 망가지는 기적을 볼수 있음.
세키부네가 아니라
아다케부네(안택선)도 구조와 수종 문제로
들이 받으면 "쪼개져버림."
그런데 그런 놈들에게 대장군전 같은 걸 쏴대니까 과관통이 터지지(아무말)
>>40 광냥아 우리 솔직해 지자
면포가 아니라 생사잖아.
?? : ㅆㅂ 이거봐!! 대들보가 날아온다구!!
레드셔츠에게 세키부네 150척
아다케부네 70척을 주고
통영으로 닥돌시킨다(?) .dice 1 100. = 77
가랏 200척 함대!!!!!
이순신을 잡아와라(사망플래그)
>>50 ㄲㄲㄲㄲㄲ
문제는 둘이 같은 함대에 있다는 거군(웃음)
심심해서
태평양 전쟁 관련
다큐랑 영화(...) 보는 중.
근데 얘들
대공포에 포방패랑 포탑은 왜 안다는 거야 대체.
세계적으로도 꽤나 나중 일입니다.
소구경포는 근거리전투 위주라서
먹는 탄약량도 많았고
좀 민첩하게 돌아야 해서...
포문 .dice 0 9. = 1
포곽 .dice 0 9. = 3
포탑 .dice 0 9. = 1
그리고 사통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에는
포 운용원들이 눈+광학장비로 적기를 추적해야 했습니다.
아무래도 그런 신형장비 개발보다는
양산에 좀 더 치중하기 마련이고......
포문 .dice 0 9. = 0
포곽 .dice 0 9. = 6
포탑 .dice 0 9. = 1
>>61 응 기각(쓰레기통)(어이)
국산비단 멀쩡히 있었는데.
>>65........?(?)
전함:꼴림
항공모함:꼴림
전략원잠: 개꼴
그외: 안꼴림
후후후후후후(어이)
잠실 : ???
우리나라에서도 ‘명주’라고 하는 국내산 견직물이 생산되었지만 궁중이나 관청에서 사용하는 고급 견직물은 조선시대 내내 중국산 비단이 수입되어 소비되었다.
시전 상인 중에 가장 세력이 컸던 ‘육의전’(육주비전)의우두머리가 입전(立廛·선전)이었는데, 중국산 비단을 독점적으로 수입하여 판매할 수 있는 특권을 보유하고있었다. 국내 견직업을 보호하기는커녕 국가로부터 시전상인이 특권을 제공받아 중국산 고급 비단을 수입하는 상황에서 고급 견직물이 생산되기는 어려웠으며, 명주 생산에 요구되는 품질 이상으로 제사 기술을 발전시킬 인센티브도 생길 수 없었다.
개항 후에 우리나라 정부도 생사 수출의 중요성에 눈을 떠서 중국의 기술을 도입할 계획으로 1883년에 ‘양잠규칙’을 공포하고 1884년에는 독일인 메텐스(H.Maertens·麥登司)를 고용하여 ‘잠상공사’(蠶桑公司)를 설립하려고 하였다. 1886년 봄에는 중국에서 뽕나무 30만~40만그루를 수입하기까지 하였지만 계획한 회사도 설립되지 못하고 생사 수출에도 실패하였다. 재정곤란이 직접적인 이유였지만, 뽕나무부터 수입해야 할만큼 국내 기반이 취약하다는 것이 근본적인 원인이었다.
>>70 어째서냐!!!! 200척 함대가 있잖으냐 돌겨어어어억!!!!!(떠밈)
그리고 생사수출은 2차대전 당시까지
일본의 목숨줄이ㅠ되지요.
>>82 그야 개항이전까지
대청무역은 조선의 적자가 아니었으니까요.
심리경제학은 배우고 오렴? ^^
그리고 고려-조선의 명주는 중국에서도 유명했어요.
삼국사기에도 양잠업 이야기가 나오는게 우리고
일본이 생사수출 주력이 된 것은
에도막부의 정책과는 상관없이
다른 방면에서 확보된 것이고.
그리고 왕실에선 당연히 중국비단을 쓰겠지.
중국 비단의 품질 이전에
"일단 외교적 행위고요."
18세기 영조대 양잠정책과 양잠업
조선시대 양잠업은 농업과 함께
중요한 산업으로 인식되고 있었으며,
조선전기에는 잠실의 운영과
국가의 적극적인 권잠정책으로 인해
주요 부업으로 성장하고 있었다.
조선후기 양잠정책에 가장 적극적인 관심을 보인 국왕은 영조였다.
아니 이야기를 할 거면 논문이라도 좀 검색하고 와봐요 좀
조선은 왕비가 나서서 양잠을 장려했고
뽕나무의 그루수까지 정해서 관리했다콘
양잠업의 활성화를 가속화시킨 한 요인이 되었다.
조선후기에는 곡물ㆍ직물ㆍ채소 등
다양한 물품들이 상품화되었으며
이러한 물품들은 주요 산지가 형성되고,
전국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었다.
이러한 현상은 양잠업 부분에 있어서도 예외가 아니었다.
18세기에는 길쌈에 종사하는 군현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었으며 지역도 확대되고 있었다.
또한 조선후기 장시에서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고급 명주가 활발히 유통되고 있었다.
조선후기 양잠업에 종사하는 지역이 확대되고
명산지가 형성되었다는 점에서
조선후기 양잠업은 쇠퇴가 아니라 점진적인 발전을 하고 있었다.
Q.E.D.
항상 이야기하지만
조선이 짱구가 아니에요.
레드셔츠의 떡밥이라고(벌떡)
뭐야 얼었잖아(쳇)
미국에서 일본산 장수말벌 퇴치를 위한 뭔 GPS 장치를
만들었다는 군요.
5억인가 15억이 들었다던데.
우리나라 장수말벌용 끈끈이가 얼마더라(아무말)
>>116 그건 전에 돗돔형이 풀었었는데
"우리나라 대역물을 뿌리는 왜산 가공전기고."
"그걸 로컬라이징하는 과정이 있었으며."
"아직도 거기서 신경삭을 끊지 못함."
왜산 가공전기를 입장만 반전해서 써먹다
"로컬라이징 과정에서 발생한 수많은 패악과
영향에 대해선 많이 다뤘으니 생☆략."
그나마 요즘은
트렌드가 변한 모양이지만.
민족주의사학 극혐거리면서 반대관점이라고 찾다가 일본근대를 비판관점 없이 쳐묵고 뇌수에 박은 거시기들도 많고
우리나라 대역의 기원은 밀떡 가공전기라서 뫄... 한때 쉬크발 신화가 꽤 있었지(웃음)
그것도 돗돔이 말했잖음
그놈의 가공전기에서 도쿄만-요코하마 물빨핥하는 걸
투니버스 번역마냥
인천으로 끌어와서
앵무새짓 하는 거라고(쓴웃음)
사실 우리나라 대역계 이야기 하자면
"그 금서 이야기도 해야하는데."
돗돔은 일본 가공전기물과 환단고기 이야기를 했었지요
이거 뒷편을 보면 좀 복잡합니다.
(근데 이건 정떡과의 연관성이 깊어서 패스)
기실 대역판이 반 국뽕 적인 분위기가 된 것도
환빠에 대한 일종의 리바운드인데
그럼 가공전기물과 환단고기의 악마합체는
왜 이뤄졌냐에 대한 이야기가 되는데
"난 그이야기는 하기 싫어요(시바짤)"
뫄 다른거보다 원산이 홀대받는건 서울-원산의 기억이 충분히 있으신 분이 00년대초만 해도 대부분 돌아가셨다는게 문제
구전설화라도 많아야 끌어올 근거가 나오는데 철책근무했던 전역병들이 ㅈ토피아로 때리면 반박을 못하지라
>>138 인천이 왜 항구로서 ㅈ같은지
강화도는 왜 있는건지도 말을 안하는데
원산 고평가는 바라지도 않음.
(참고로 나는 환단고기 정독을 해봤다)(자폭)
이건 경원선이 뚫려야 계몽이 될것(개드립)
(딱히 좋아하는 특정국가가 마땅치 않아서 가상국가를 만드는 걸 즐김)
환단고기를 읽고 지금와서 회상해보면
그냥 판타지 설정집(.....)같음.
>>153 뭐 왜 뭐
대한민주국 좋아하시는거보면, 역시 신대륙 지대물박!
미국이 태어나기도 전. 심지어 13식민지 이전 메이플라워 시대부터 미 동해안 식민지 쟁탈에 나서는 스페인이라던지(원역사 신구교-오스만 견제 안하고 신대륙에 박음)
서울특별시 일반임기제공무원 채용시험 계획 공고(역사지리도시계획요원)
*자세한 것은 공지 참조할 것
기반만 한반도고 전혀 다른 나라였잖아요???
스페인은 프랑스 견제나 하며 전국력을 아메리카 개척에 꼴아박는다면.. 원역사의 식민지 상공업 억제책이라던지, 무리한 광산노예노동이라던지 삭제되고
진지하게 신대륙에 미래를 보는 투자를 할 수 있겠죠.
>>164 ㄱㅅㄱㅅ
ㅡ 일반 공뭔과 달리, 전문성이 높은 자리에서, 계속 고정적으로 근무
ㅡ 대개 5년 단위로 재계약
일단 스페인이 유럽지역에 간섭안하기가 힘든게 그게 걔네들 패권기반임
오스만 죽었으면(죽었으면)
가만히 있는 스페인 건들필요 없고 교황령 바로앞인데 차라리 오스트리아나 폴리투 머리끄댕이 잡지.
펠리페 2세 : 난 적어도 내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했는데 닭에 비유하다니 너무한 거 아니냐
없지 않았을까
현대 한국이
무슨 도달점이나
정점인 것처럼
여기는
마인드가 생긴 걸 기뻐해야할지 울어야할지.
(대충 굽시니스트 만화에서 방호복 입은 호랑이가 주변 둘러보니 다 디졌거나 트롤링하고 있어서 어이상실한 짤)
신대륙이 쓸만해지는 건 결국 그 자원을 활용할 인구와
체제가 갖춰지고 난 뒤의 이야기.
그냥 원주민 국가가 모아놓은
금제 사치품을 털어오는 게 주였습니다(....)
예전에 올려놓은 거 안봤어요???
파리랑 베이징 외항이 어디에 있게요?
>>189 인천은 애초에 공구리 때려붓기 전에는 항구의
ㅎ으로도 못써먹어요.
그리고 단순거리 ÷로 7일 잡은 거 티납니다.
서해는 그래도 됩니다.
하지만
한반도와 서울이 연결해야할 바다가
어디 서해만 있답니까
조선이랑 농업이랑 원산 깍아내리면 어디서 월급이라도 주나
나도 좀 하고 싶네 그 알바.
존나 잘할 자신 있는데.
원산 일원은 조선중기에
동래랑 인구수가 비슷하거나 더 많았습니다.
그리고 수도외항에 배후지 이야기하는게 의미가 있어요?
일제 산업정책이 쓰레기라 일제시대에 외항기능을 못했어요
광냥이가 푼걸로 기억하는데
대충 그결과로 그냥 부산올인됨
국내자료는 검열중이라 일본산 자료가 번역된거 위주던 시절이다.
그때 일제 위상은 어쨌다?
그당시 일본 위상에 비례해서 미화되어 있었다
군항 최적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도외항이라닊ㅋㅋㅋㅋㅋㅋ
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산은 그당시 기술로도 외항으로 기능못하는 입지여야만 한다
애초에 일제시대 경성은 개막장이었잖아.
추가령에 의한 단절
강에 의한 직접적 연결 없음
등등의 변명DEATH
어쩐지 패서지역 이야기 하는데
유빙 이야기랑 결빙 이야기 나오더라
(한숨)
만주와 조선은 파벌이 달라서
육군과 해군이 각기 석유산지와 석유수송선을 들고서도
서로 거래가 안되서 석유생산을 못한것같은 꼴이나서
일제 그 새끼들은
병참기지화 운운하면서
평양을 죽였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그래서 패서 수도 불가론
평양 포텐셜 절하가
그래서 나오는 구만ㅋㅋㅋㅋㅋㅋㅋ
염병이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수 육로로만 찍어도 전근대에 3일컷 가능한데야
갈수기는 물자 거래가 이뤄지는 시기가 아니라서요.
전근대사회는 기본적으로 거의 모든 인구가 농업종사인구라
농사 타임테이블에 맞춰서 물자교류 타임테이블이 돌아가는데
그거에 문제안되는 시기만 막히는거라
우리가 경계지역 예를 들면 사헬지역에서 농사를 지을수 있느냐 없느냐에 대해서 논쟁한다고 칩시다.
이미 많은 심리학 실험들에서 반복해서 밝혀졌듯이
사람은 "당연히" 되는 이유와 "당연히" 안되는 이유를 정말 잘 찾아내요.
그게 진짜로 성립하는 건지 아닌지는 검증이 필요하고
그때에 필요한게 실제 그지역사람들이 농사를 짓고 있느냐 아니냐라는 실제 데이터지요.
강상수운은 쌍방통행인데요
단방향 물류라는게 존재하긴 합니까?
상대측이 필요한 물자를 실어가 판매하고
이쪽이 필요한 물자를 실어온다
상거래의 기초중 기초 아닙니까....?(혼란)
>>234 그냥 내가 인천 출신이라 전근대에 인천 떡상하는 게
보고 싶다고 하세요.
이쯤 되면 질럿이 마인밟고 죽으니까 프로토스는 최악체라고 하는 수준입니다.
평양은 서울보다 북쪽이라 수운에 드는 시간이 길어지는데
그러면 며칠차이로 강이 어는시기에 걸려서 수운이 막히니까
평양은 삼남발 곡식 운송이 제때에 안되서 수도로 못쓴다!라는 주장임다
황해도하고 대동강 평야는 어쩌고??????
가을은 뭐냐?
+ 장산곶이 ㅂㅅ아라 수운써먹기 ㅈ같고 남포는 갑문없아는
기능 못한답니다.
제물포는 쓰면서 남포는 왜 욕하냐고(....(
북한이 수도로 정했으니 폄하시켜야한다!
이런거
누가 보면 평양이 결빙항구인줄 알겠어요 콘(....)
서북한 평야를 졸로 보다니
애초에 호남은 현대에 곡창지대가 되는데
초기 머역 기반이 군사물이었다는 건
실제로 사실이었습니다.
초반 확장기 시절에 머역물 서술방식이
톰클랜시계 군중물이었거든요.
여기엔 모 계엄사령관의 영향이 크죠.
한건사....(아련)
그래서 일본 대상 검열 문화개방하면 일본한테 먹힐거다라는 주장이 진지하게 논의되던 시절이었고오
대역물도 예외는 아니었던 거지요오
대표적으로 한건사라거나 한건사라거나
anchor>1596259661>62
뜬금없이 미안한데.
어제 일이 계속 신경쓰여서 지도에게 직접 물어봤소이다의 권.
근데 대답이..............
.............?(?)
anchor>1596259661>60
anchor>1596259661>62
뜬금없이 미안한데.
어제 일이 계속 신경쓰여서 지도에게 직접 물어봤소이다의 권.
근데 대답이..............
.............?(?)
삼성에서 만든 컴퓨터 게임은 일본 만화 캐릭터가 주인공인 짭이었다.
등등
내 의견을 졸로 안읽었단 뜻임.
아니면
내 말을 이해 못했다고 봐야함.
아니면
그런 거 모르겠고 주제가 이거니까 나는 다 이야기해야겠음으로 봐야됨.
아니면
뭐임 이거.
"애초에 나는 11세기 위기론의 순서와 발생"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었는데.
>>268 쓴웃음(그리고 초창기 인터넷에서의 환단고기의 영향력과 한일 문호개방으로 무분별하게 쏟아진
일본산 번역물을 본다)
............................(폭소)
강화도는 장식인것인가....
>>282 사실 원래 둘다 쓰였습니다.
한양의 외항으로 기능해야하는게 맞구나
아까 좀 신선한 떡밥 찾는다고 하다가
가져오게 된 건데
"흑해 무역이 지중해 무역에 밀려
결정적으로 쇠퇴하게 된 계기"
라고 하면 뭘 꼽을 수 있을까요?
거기에 서울까지 교통로가 뚫림
괜히 일제가 제물포조약때 부산 원산 인천순으로 개항요구한게 아닌지라
이전의 성세에서 하강곡선을 탔던 건 사실이니까요
2. 십자군 전쟁으로 단절된 서유럽-지중해-중동무역 재개해서 흑해쪽 우회무역은 매력이 떨어졌다.
무역로 자체가 떡락해버리면 답이 읎지라
그렇게 이야기가 나오니
끼워넣은 부분이긴 한데.....
몽골은 의외로 몇몇도시나 훝고 지나가는 수준이였어요.
으음, 나쁘지 않군요(어이)
재청함다
그 이전에도 뭔가 변화가 있었는지 검토하려면
역시 논문을 봐야 하는가.....
저기 내가 하는 어장 있잖음?
연방의 주요 도시, 어디어디라고 생각됨?
흑해무역의 쇠퇴라............
그냥 간단히 말하면
슬라브 국가들 자체가 약해지고,
동로마도 약해졌으니
"노드를 활성화할 주도 세력이 없었다는 것이지요."
솔직히 무역노드 무역노드 하는데
"그 무역노드란 게"
통일된 정권 하에 있는가
아니면 쪼개져 있는가
해당 노드를 대체할 무역망이 있는가
등등..........
생각할 게 많으니까요.
>>328 총 무역량에서 비중이 줄었다는 것도 중요합니다.
"절대량"이라는 건 의외로 믿을 게 못되거든요.
"전근대에도 시간이 흐르면 사회상이 변합니다."
절대량이 늘어드는 속도가 타지역에 비해 느리거나 되지 않는다면 문제죠
그렇게 열악허니까 더더욱 무역에 메달렸다고 해석할 수 있겠지요
부하라
알마티
카슈카르-야르칸드
우르무치-투르판
울란바토르
카라코룸
대련-선양-장춘-할빈
해삼위
나머지는 반도계 도시들
>>340 거 헷갈릴수도 있지!
국가 주도 관광정책으로 뭐뭐지역 관광 지원자료랍시고
공식자료로 각국에 배포한게 특식기반 관광코스라던가 하는식은 어떼여
그 수준이면 국제면 구석이 아니라 헤드라인급 아닌가...?
보러 오실 분 있나요?
레드셔츠
못된셔츠
못된셔츠
나쁜셔츠
레드셔츠를 내 세계선 동로마의 대대장에 빙의시킨 뒤
도독 백부장과 한 방에서 오붓한 시간(...)을 가지게 해준다.
.dice 1 100. = 14
레드셔츠~ 레드셔츠~
맛있는 레드셔츠~
관절염, 두통에 좋은 레드셔츠~
암튼 맛있는 셔츠~
정말 좋아요 레드셔츠~
(흥얼흥얼)(새로운 CM송)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레드셔츠~
오늘의 주제
레드셔츠는 왜 갈려야하는가
(그것이 알고싶다 브금)
쌓아놓은 빅데이터도 있고
슬슬 안 갈려도 되지 않을까(?)
이게 청정수의 맛인가?
그때 광냥이가 신라구때문에 뭔가 리셋되었다고 했던거 같은데...
뭐가 리셋된거더라...?
레드셔츠가 오천만 양병설을 이룰 때까지 레드셔츠는 계속 갈리는 거스로(어이)
템즈강←→대동강
템즈강이 대동강급 지랄병 환자가 되면
런던이 반으로 갈라져 뒈질텐데요.
내가 유럽을 무시하는 게 아니라
"한반도 강의 하상계수는 유럽의 강에 비해서 0이 두개 더 붙습니다."
대동강도 한강에 비하면 선녀지만 그래봤자
템즈강의 하상계수의 50배나 됩니다.
"죽어요"
유럽 .dice 0 9. = 1
1.템즈 강
2.라인 강
3.엘베 강
4.다뉴브 강
5.테베레 강
6.루비콘 강
7.센 강
8.볼가 강
9.드네르프 강
0.크리
아시아 .dice 0 9. = 6
1.황하
2.장강
3.갠지스
4.매콩강
5.쑹화강
6.회하
7.대동강
8.낙동강
9.한강
0.크리
기술이라는 건,
"그 사회집단이 속하는 지역의 환경에 맞춰서 진보합니다."
"즉, 유럽의 강은 동아시아에 비해서 놀랍도록 얌전하고, 유량이 일정한 편이기 때문에 수력 활용과 제방을 쌓기 편했지만"
루비콘강이나 테베레강에 제방쌓던 로마인들이
"갑자기 하상계수가 400에 육박하는 강을 어떻게 할 능력이 갑자기 생길리가요."
1-2.소백산맥
3-4.로키산맥
5-6.알프스
7-8.인더스
9.우랄산맥
0.히말리아
.dice 0 9. = 9 .dice 0 9. = 9
사실 장강-황하의 경우 하상계수는 (상대적으로) 작은 편이지만
깡 덩치가 머리 이상한 레벨이므로(........)
위에 나온 화이허의 경우,
"유역이 ㄱㅆㅂ이라 지랄나면 ㅈ되는 케이스"(는 지랄 잘함)
(쳇)
나름 통치하기에는 이-지하네요
아니 ㅅㅂ
섬진강 1:734, 영산강 1:682, 한강 1:372, 낙동강: 1:299, 금 1:300
템즈강 1:8, 양자강 1:22, 메콩강 1:35, 미조리강 1:75, 미시시피강 1:100, 라인강 1:15, 다뉴브강 1:30, 세느강 1:34
지랄맞기로 유명한 메콩강의 20배에 육박하는 영산강-섬진강 뭐냐(......)
뭔가 자릿수가 이상해요(......)
이런 강에 화강암 지반을 가진 한반도에서
운하를 못깐 조선이 미-개하다고 깐 양반이 있었죠.
ㅇㄼ라고
예시가 브리튼섬임ㅋㅋㅋㅋㅋㅋㅋ
야 니밐ㅋㅋㅋㅋㅋㅋㅋㅋ
헬-반도에 강을 영국에게도 소개시켜야만!(의무감)(대동강을 영국에게 주며)
한강
길이 494 km (307 mi)
면적 35,770 km2 (13,811 sq mi)
유량 서울 한강대교에서
- 평균 613 m3/s (21,648 cu ft/s)
- 최대 22,900 m3/s (808,706 cu ft/s)
- 최소 16.78 m3/s (593 cu ft/s)
도나우강
길이 2,860 km (1,777 mi)
면적 817,000 km2 (315,445 sq mi)
유량 도나우 삼각주 앞
- 평균 6,500 m3/s (229,545 cu ft/s)
기타 지역에서의 평균 유량
- 파사우 580 m3/s (20,483 cu ft/s)
파사우의 30km 앞
- 빈 1,900 m3/s (67,098 cu ft/s)
- 부다페스트 2,350 m3/s (82,989 cu ft/s)
- 베오그라드 4,000 m3/s (141,259 cu ft/s)
라인 강
길이 1,232 km (766 mi)
면적 185,000 km2 (71,429 sq mi)
유량
- 평균 2,300 m3/s (81,224 cu ft/s)
볼가강
길이 3,692 km (2,294 mi)
면적 1,380,000 km2 (532,821 sq mi)
유량 아스트라한
- 평균 8,060 m3/s (284,636 cu ft/s)
장강
이 6,300 km (3,915 mi)[1]
면적 1,808,500 km2 (698,266 sq mi)[2]
유량
- 평균 30,166 m3/s (1,065,302 cu ft/s)[3]
- 최대 110,000 m3/s (3,884,613 cu ft/s)[4]
- 최소 2,000 m3/s (70,629 cu ft/s)
최대 유량이 장강의 평균 유량에 육박하고 계신 한강 되시겠다.(정신 나갈 것 같다.)
장강→볼가강
대동강→템즈강이 바뀐 세계선
음 어ㅡㅡㅡ 유럽은ㅡ.ㅡ 삼가 명복을 빕니다
일제시절에 기록이 남은 게 있는데
최대유량으로 초당 3만 2천 입방미터였습니다.
사실 인간은 근성덩어리이므로
"처음부터 강이 저 ㅈ랄이었으면 어떻게든 제방 깔고 수운 굴리면서 살겠지만"
중간에 바뀐다면
유럽 문명의 붕괴도 각오해야할 걸요.
장강에 준하는게 아니라
그냥 1 장강입니다(....)
유럽 강중에 그나마 하상계수가 큰게 도나강인데,
삘받은 한강은
도나우강의 빈지역 기준 15 배의 수량을 자랑하며(....)
최소 유량은 4분의 1로 감소합니다.
(미친 것 같아요.)
.. -=====fYi // :〃〈: i: :i :i三三三三三三
_,..、-''": : /三ニ/)ノ /:≠ヽ: : :iミ<_/三三三三三三
,..-'''": : : : : :/三三.//Ⅶ ,zzzzzzz、 ,イ 'ィ⌒\三三三ミ<三三三三三
/: : : : : : : : ::イ三三三 ´三〃,.. -‐‐‐‐‐彡′: : : : :`‐‐、__ //三三三Ⅶ三三三三ミ<三三三
/: : : : : : : ,.ィ炙三ニ/ 三三./ 乂__ `:::. 。 ・ ″'ミ、iii≧、//三三三三ニⅦ三三三三三ニ\三ニ
./: : : : : : ::/三三ニ/イ三三/  ̄`ー、-----ミ、':::. `ーir㍉ヽ: Y´三三三三三三Ⅶ三三三三三ニ: \ニ
: : : : : : /三三ニ/ィ´/三./ }三`Y::::::::\:::.. `'´ Ⅶ三三三三三三≠,ニニ=‐‐三三三三ニニ
: : : : /三三ニ/:::/::::iⅥ {{zzzzzzzfァ=‐‐≠三ニ从圭/ Y `i:. .ヾト、_三三三ニ//ニⅦ::::/⌒~""''' ‐- .
: : ::〃三三 ≠: /三::\__________/::::>‐‐く::::Y〃}〃 ___人::. `ミ、::.〈Ⅵ___________./----Ⅶ´
:::/三三ニ/三三三三三三zz'〃ヽ-´、::. ヽiiiiiii/ /|iiii| |iゝ、:. .\Ⅵヽ.\__________ `
´三三ニ/::::{ {ヽzz,ィ、>/ ̄厂/ ̄ ::::\::.. `: { /i Ⅵ| | Ⅶ\ Yヽ.____,=====-`、
三三/三,__∨iiiii/ / \ .ノ / .:::::::::::人::、 :人.ヽiiiii/ : | Ⅶ: |\ .∨`ー---Y___ ̄ ̄\__
三≠三三{ {iiiiiiiiУiiゝ :i:__,=====Ⅶiii}:::ヽ \\/i |〉 〉i | |i\\______ノ}‐、ヽ ノ
≠三_,..、-'乂iiiiiiiiiiiiiiiiiii.,..、-''" Ⅶ \ /\Yノ /i Ⅶ ノ::::::`ー----´ :} i
三/ `iiiiiiiiiiiiiiii: ) Ⅶ圭\. { { }i|./i |iii\::::::::::::\ ノノ
/ iiiiiiiiiiiiiiiiiiii , -'" /乂三ニ}:::::::::乂 .i八 \iii| \__ノ::::::、''"
iiiiiiiiiiiiiiiiiiii_,..、-''" /::::::::\Ⅵ≧== ノ `ー-、ヽ______/::::::::::::::\
iiiiiiiiiiiiiiiiiiii {::::::::::::::::ヽ三三三≠:::::::::::::) ) \:::::::::::::::::\
iiiiiiiiiiiiiiiiiiii ,イ:::::::::::::::::::::Ⅶ///:::::::' /'"/ Ⅶ::::::\:::i::ヽ
iiiiiiiiiiiiiiiiiiii /::::::::::::::::::::::ミ毟〃::::::::::: _ノ \ }}\:::::::Ⅵ:::::.、
iiiiiiiiiiiiiiiiiiii /:::::::/ヽ::::::::::::圭三=ーー::::::/:::::: i ヽ :/ .}:i::::Y`Y::::|
iiiiiiiiiiiiiiiiiiii\_______/::::/ i::::::::::弐戓≧三ニ:/::::: ./.. /// ヽ乂i〉::iヽ:i
iiiiiiiiiiiiiiiiiiii圭圭圭〃:≠ i:::::::/牛≠ ̄ /仆 ___/ // У .ノ
iiiiiiiiiiiiiiiiiiiiミ圭圭:// }:/少'''" ../爻圭圭≦ィ'"
iiiiiiiiiiiiiiiiiiii . ̄ ̄ヽ:::.... /爻≧、 {羽夊ニ圭彡\
iiiiiiiiiiiiiiiiiiii圭圭圭气_________ ´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
하류의 삼각주 기준으로도 5배다.
현대 기준으로도 4배.
...............이쯤 되면 강 바꾸면 유럽 문명 버틸려나 모르겠다.
그날이 일 드 프랑스 종말의 날입니다(진실)
항상 알프스-유럽평원-걸프 스트림 삼신기에 감사하십시오
코카소이드!!!!!
당신의 환경은 매우 상냥하다.
불만 있으십니까. 코카소이드.
Han river로 오라,
매콤 홍수 준비되어 있다.
또한 그것은 댐 깔아도 매년 제공됩니다.
(그나마 덩치라도 작은 한강이라 망정이지)
(닥치고 깡수량으로 밀고 오는 장강이나)
(연간 16억톤 이상의 토사를 뱉어대는 문명의 요람(풋)이랑 바꾸면 유럽은 끝장입니다.)
근데 왜 이리 밤에 컨디션 난조로 어장을 스톱하는 일이 많아졌지..?
거기 전근대론 택도 없어요(....)
20세기 기술로 해도
유역 꼬라지가 원 상태라면
답이 안 나오던 지역이었고
결국 아예 강 수원지를 인위적으로 바꿔버리는
개노가다를 뛰고 난 뒤에야
정비가 됐던 구역이 만경강-동진강입니다.
>>448 만경강과 동진강은 "한반도 기준으로도 하상계수가 높은 강으로 유명합니다"
당장 위에 "섬진강이 735:1 찍고 있습니다."
공포물
유역 정비를 위해 아예 강 수원지를 조정해버린
인류 기술뽕의 산물입니다.
1991년 건설교통부 자료를 찾았다
하상계수가
한강 580:1
금강: 550:1
이라고 나와있다.
잠깐(잠깐)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95년 기준으로 1500 나옵니다.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2)
라인강과 한강을 바꾸자
차라리 석회수를 마시고 말지!!!!(뇌절)
자리잡았는데 알고보니 저 모양(o)
현대 기술력으로 강의 수원지를
인위적으로 바꿔버리고
강 곳곳에 홍수조절설비를 박고
온갖 방법으로 치수해서 개선된 수치입니다.
갈수기엔 0.6m³/s따리라서 실개천만도 못하던 강이
삘받으면 888m³/s까지 올라오는 헬반도 하쉴?
>>480즐겁다(미친소리중)
(퀭)
컨디션 난조가 계속 되니 머리도 안 돌아가고...
정말 우연히 치수하기 ㅈ같은 요소만 칵테일 쳐놓은 땅이 되어버린 곳.
고대에 신선이 한반도에 살았다가 신적 존재와 싸워 공멸하고 신적 존재>한반도에 봉인됨 신선>무공 이라는 설정 어떠세요(뇌절에 뇌절)
일본 토양은 기본적으로 화산성이라
물빠짐이 월등합니다.
몬순 때문에 하절기와 갈수기의 유량 차가 커져서
하상계수가 높아진다는 특징이 있는데
반도는 자연환경이 지나치게 개떡이라(....)
무뜬금 망상
양봉의 봉밀량과 야생벌의 공격성을 갖춘 킬러비
VS
말벌계의 Tu-95(....)
장수말벌!!!!!(어이)
어음........
번식에 전혀 문제가 없었나보군요
..........
킬러비의 전투력도 쓸모 없었나
애초에 장수말벌은 꿀벌 공격력이 안 먹히니까유(....)
토종봉처럼 도망가도 모자랄 판에
죄다 꼴박하러 달려나오는 거라(....)
하기사 단련된 토종 꿀벌들도
봉구로 정찰대 전멸시키고
총력전으로 시간끌면서
여왕데리고 도망치는 게 고작이었지.
킬러비는 아프리카 벌 유전자 때문에
군체 규모가 압도적이지 않았던가요
역시 장수말벌은 쪽수로는 노답인가
핵잠에 있어서 큰 함교가 나을까 아니면 작은 함교가 나을까.
대충 볼링공을 잡겠다고 bb탄들이 몰려드는 것(....)
글쎄요......
잠수함이 함교가 크면 단점이 크지 않나
>>528 일단 깡 인력으로 제방과 강 정리를 했으니까요
2~3년에 한번 꼴로(....)
인류는 위대합니다.
인류의 사회집단은 어떻게든 적응합니다(진실)
보통 장수말벌은
"정찰조 한 개(3~4마리)"가
양봉 나무 벌통 하나를 작살낸다더군요.
런던은 멸망했다(어이)
중뽕 .dice 0 100. = 80
러뽕 .dice 0 100. = 6
프뽕 .dice 0 100. = 88
독뽕 .dice 0 100. = 100
미뽕 .dice 0 100. = 56
국뽕 .dice 0 100. = 43
다갓 해체할 파티 모집합니다
중뽕 .dice 0 100. = 70+.dice 0 20. = 19
러뽕 .dice 0 100. = 2
프뽕 .dice 0 100. = 19
독뽕 .dice 0 100. = 12+.dice 0 10. = 8
미뽕 .dice 0 100. = 89
국뽕 .dice 0 100. = 88+.dice 0 15. = 8
일뽕 .dice 0 100. = 59
스페인 .dice 0 100. = 83
저지대 .dice 0 100. = 85
로마 .dice 0 100. = 90+.dice 0 20. = 18
로오오오오오오오오마
백제 .dice 20 100. = 83
신라 .dice 0 70. = 70-.dice 0 20. = 4
1~5.동서분리
0.나는 죽음을 경험한적 없다네 친구
레드셔츠 빈대떡 .dice 1 100. = 16
레드셔츠가 성문을 닫다니
파성추를 대포에 넣고 쏘자(광기) .dice 1 100. = 23
(폭발하는 대포)
레드셔츠 지지미 .dice 1 100. = 78
방포는 총통을 준비하라! .dice 1 100. = 22
(레드셔츠 지지미의 맛 .dice 1 100. = 22
속보) 레드셔츠는 콩이었다.
속보) 레드셔츠는 콩이었다.
내가 콩이라니!!
콩콩
밤이 되니 울적하다데스.
아침과 밤이 힘드네요
아무래도 에너지가 떨어질 때쯤이고.....
https://youtu.be/uj9LNHCbeKc
(대충 레드셔츠를 무한양산하자는 주장)
반항하지 말라레후
막걸리나 먹는레후!!!! .dice 1 100. = 7
https://youtu.be/qp4fiQXzoGU
총력전 이론에 따라 선량한 독일인은 없습니다.
즉 독일인은 전부다 나치새끼들입니다.
그러니까 독일에 핵미사일을 쏴야합니다(미쳐가는 중)
햣하 좋은 나치는 오로지 죽은 나치뿐이다!!!!
핵의 화염 앞에 오물은 소독되리라!!!!(어이)
레도샤쓰가 조금 착해졌군
핥아주자 .dice 1 100. = 81
>>610(감동콘)
https://youtu.be/I2Ocbz-5LRc
>>613 수원화성을 부도심에 오지게 박으면 됩니다(아무말)
제방 요새화다(미침)
레드셔츠님의 광기 .dice 0 100. = 100
깔깔깔
어쩌다 군갤 갔다
아직도
일본 항공-해상자위대가
한국보다 우우우우우우우위에 잇고
현무만 가지고는 일본 방공망까지 생각하면
결정적이지 못하다는 소리를 봤다.
역시 레인형이 옮았어(....)
군비증강 달리면 호러무비(연간 소총 생산량이 6천정이라
소총 보급이 30년 넘게 걸림)
"보통국가화"라니 세상에
전쟁을 할 수 있는 나라가
왜 "보통"이죠????(ㄲ)
그리고 언제나의 참치가 왔다갔군요.
크흑 감사합니다 SENSEI....
선생님같은 분들 덕분에 제가 밥 벌어먹고 삽니다....
사체를
물고 .dice 0 100. = 75
빨고 .dice 0 100. = 28
핥는다 .dice 0 100. = 92
느에에애애에엑!!!!!!
물고 .dice 0 100. = 67
빨고 .dice 0 100. = 52
핥는다 .dice 0 100. = 65
아브를
물고 .dice 0 100. = 60
빨고 .dice 0 100. = 83
핥는다 .dice 0 100. = 2
아무래도 구라같아(떨림)
아싸권을 보장하라
아싸권을 보장하라
아싸권을 보장하라(?)
레도샤쓰다
레도샤쓰를
빈대떡으로 부치자 .dice 1 100. = 62
레드셔츠으으으으으으으으으
Lovely day!!!!!!! What a lovely day!!!!!!!
To the Valhallaaaaaaaaaaaaaaaa!!!!!!!!!!!
(기마돌격중)
포수는 사격 대형을 취하라! .dice 1 100. = 97
저거 그거 잖음
일본과 유럽은 자체 구속구를 끼고 있을 뿐
국력이 한국보다 우월하기 때문에
맘만 먹으면 한국을 "압도"할 수 있다는 논리
현실:"그 구속구를 벗을 수 있었으면 진작에 벗었습니다."
>>649
레드셔츠 방진의 병력 .dice 500 50000. = 38932명
사체 기병대의 병력 .dice 500 50000. = 12664명
보병은 약 4만
기병이 1만 2천
애매하군.
방진을 뚫을수 있나???
역시 3배의 병력차는 절대적이다
물론 여기에는
사기
구성
지휘
뭐 여러가지 요소가 들어가겠지만.
1만 3천 사체 기병대(?)의
레드셔츠 방진에의 닥돌
1-6, 기병대 전멸
7-9, 어라????
0, 뚫었다????
.dice 0 9. = 1
쳇(쳇)
레드셔츠를 혼내주려고 했는데(?)
빈대떡이나 먹어야지(우적우적)
사체 기병대!!!!!
나에게 힘을 줘!!!!!!
.dice 1000 100000. = 67439명 가즈아(어이)
기병만 67,400
이겼군.
끼요오오오오오오옷?!
(이후 레드셔츠들은 메챠쿠챠 말발굽에 밟힌다)
레드셔츠를 끌고 개선하는 거시다(?)
저런 기병이 대체 어디서 또 튀어나왔단 말인가!!!
경기병 .dice 5 10. = 5
퀴레시어 .dice 1 10. = 7
드라군 .dice 1 10. = 6
카라비너 .dice 1 10. = 2
창기병 .dice 1 10. = 2
시작해봐라 살쾡이
자위대야 뭐
방위대 하나면
주야장천 깔수 있잖아(초반부터 궁극기 난사)
대좌와 조장이 인생의 패배자 취급 받아서 또래에게
따돌림 받는 사회의 조직을
군대라고 할수 있을까보냐(진실)
F-4C-(F-4D/EJ) 120대
F-4ACE(F-15J) 200여대
F15E(F-15J Kai) 50여대
F-35로 구성된 공군이여.
심지어 자위대의 조직은 준장이 없으니까(...)
현역 장교로서
"대령급"이 패배자 취급받는다는 게 어떤 건지
현역 쏘가리인
레드셔츠의 소견을 들어보자고.
>>677 저 구성에서 중추가 없다니 신기하군요
기체 조합만 따지면 훌륭한 하이로우 믹...스는 아니구나
떡대들만 지나치게 바글거리는군.
해자 대좌(....)가 동료 장교들이랑 군복코스 성매매 업체 겸업하다가
발각된 적이 있었던 거 같은데(박봉이라 돈좀 벌어보려고 했다는 카더라)
그게 군댑니까?(폭언)
>>682 그렇다고 해도 기본 깜냥이 있으니까
충분히 중추역할을 가능하지 않나
프십오는 프십오잖아
모병제인데 저꼬라지다?
이것이 당신의 군사조직과 인재풀입니다!
뭐야 돌려줘요!
이게 당신에게 왜 필요하죠?
추가로 조장(상사-원사급)과 대령은 같은 이유로 패배자 취급 받는데.
1, 박봉(일본 동연령대 민간-공무원에 비해 봉급및 성과급 등이 매우 짜다 못해 사해에서 퍼낸 해수급)
2, 직종 이동 불가(....)
3, 자위대는 자위관의 자기계발이 불가한 구성으로 되어있다.
4, 만성적인 인력부족으로 인한 고위계급임에도 불구 과도한 업무
5, 계급 체계상 준장-원사가 없거나 임시로 때워지므로 업무가 폭주한다.
6, 이미 자위대에 찌들어 사고가 맛탱이가 가서 일반적인 일본인과의
사고 괴리가 발생한다(....)
등등.....
저공비행한다
근접타격한다
대량투하한다
일본 민간 기업의 특이한 점은
극도로 경직된 조직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 경직된 조직의 출신인 자위관 출신의 재취업은
극도로 어려운(그냥 불가능한) 채제라는 것.
그래서 미묘한 나이대조차 넘어버린
좌관급이나 조장급들이 패배자 취급 받고
부업으로 군복 코스 같튼 거 하는거고(....)
기술하사관 경험이 있거나 장교 경험이 있으면
그래도 평가가 좋은
한국기업과는 또 다른 점인셈.
장교들 야간대학도 못가게 해서
방위대 외의 입학도 못하는 게 자위대고
애초에
상사와 원사
중령과 대령이
군대에서 맞는 역할이
뭔지를 생각해보면
저 새끼들은 군 문화부터 조졌어
일본군도 저 정도는 아니었다고!!!!!
그렇지여~
애초에 저거
"대학에 가면 불순 사상을 배운다는 구일본군의 전통의 승계고."
어이쿠 일본군 똥군기 이야기인가(주섬주섬)
강사형 핥기 .dice 1 100. = 39
레드셔츠는 못됬습니다
모뙨셔츠!!!!!!
이런 못된!!!!!(분노)
못된셔츠에게 로켓엔진을 부착해주자 .dice 1 100. = 30
일본을 까고 있는데 반응이 없잖아
장교로서 멸적의 마음이 부족하다(아무말)
이 봐 이봐
또
도망갔어(?)
사악하다(사악하다)
퍼펙트다 월터(아무말)
지도네 어장에서 성상 파괴운동 이야기가 있었군요.
성상파괴운동은 이슬람의 영향을 받았지요.
이때의 혼란으로 제국의 교육체제가 무너지고
문맹률이 폭등하면서 성상파괴운동이 더 활활탄 건
사실입니다
근데 사실 "왜 성상파괴운동"이라는 결론이 나왔는가
는 생각보다 복잡하고 속이 깊은 논쟁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사실 거의 모든 종교가 다 그렇지만
기독교도 키메라입니다
발전 과정에서 초기 기독교 베이스에 온갖 종교가
섞여들어갔죠
하지만 이 신화적 칵테일의 특징은
전혀 상반된 두 문화인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의 결합이고
신-종교적으로는
유일신과 인격신의 융합입니다.
초기 기독교의 성장 배경에는
"기독교의 단단한 공동체 문화."
"예수에 의한 고대 종교의 한계인 죽음의ㅠ한계에 대한 초월."
"헬레니즘 문화권에 어필할 수 있는 현인신의 등장(예수ㅣ"
입니다
초기 기독교의 공인 이후
그 교리가 확립된 니케아 공의회에서 등장한
트리니티(삼위일체)는 유일신과 인격신, 현인신의 공존인 셈이죠.
단성론, 아리우스파, 기독교의 논쟁은
"현인신과 인격신, 유일신을 기막히게 녹여낸 이 공존에 대한
의문에서 격화되었습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인격신-현인신 개념에서도 용납하기 어려운 불가해한 부분이 많았고
유일신-비인격신 개념에서도 용납하기 어려운 불가해한 부분이 넘치는 게
"트리니티의 한계였습니다."
다만, 로마의 유산 위에서 살아가는 인민과 지식인들 위에서
결국 이 "공존을 넘어서는 대안을 만드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이놈의 "신성논쟁의 불길은 아리우스파의 추방과
단성론의 추방 이후에도 당최 끝나질 않았죠."
그런데 바로 거기서 무함마드,
연상녀취향 니트가 등장하는 겁니다.
기독교가 헤브라이즘과 로마의 결합이라면
이슬람교는 헤브라이즘과 아랍-동방 문화의 융합입니다.
이슬랍교는 기독교를 상당부분 수용하면서도
"인격신-현인신 개념을 부정하고 삭제했습니다."
마호메트가 살던 아랍권에서는 이러한 현인신 개념-인격신이
익숙치 않았으니까
이 인격신을 대신해 들어온 것이
"선지자"와 "신에의 순종" "귀의"라는 개념입니다.
그리고 로마제국은 속된 말로
"유일신에게 신실하게 순종하고 귀의해야한다는 애들에게 뼛속까지
개털렸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전혀 이상이 없던
"성상"을 우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나타나고
제국을 혼란에 빠트린 겁니다.
제국이 기독교화하는 와중에도 헬레니즘 기반의
"인격신적 풍모"는 오히려 더욱 발전했는데.
제국이 이슬람교도들에게 연이어 패배를 겪으면서
"이 헬레니즘적 요소에 대한 의심과 반발이 더욱 짙어진
것이지요."
제국에게는 하나의 세계관 붕괴였고
이 븅괴가 표면화된 현상이었던 셈입니다.
음, 반응이 없구만.
광어 매운탕을 끓이자 .dice 1 100. = 18
사실 저기서 내실을 좀더 이야기해야하지만
저는 신화학이나 신학에 자세한 건 아니라서 아쉽군요.
레드셔츠 튀김 .dice 1 100. = 50
1차이로 피하다니 운이 좋은 놈이로군
놀아주지도 않는데!!!!!(어이)
레드셔츠!!!!
고기사줘!!!!
고기 고오오기
몸에 좋고 맛도 좋고 마음에도 좋은 고오오오오오기(광란)
돼지고기 .dice 1 100. = 28
닭고기 .dice 1 100. = 32
오리고기 .dice 1 100. = 44
양고기 .dice 1 100. = 79
??? .dice 1 100. = 79
나콘
좋아
이겼군.
이제 레드셔츠는 생선까스에 타르타르 소스를 못바를 거시다.
승부존(?)
타르타르 말고 다른걸 발라먹는다)
젠장!!!!!!!
어째서지
완벽한 계획이었을 텐데!!!!!
(레도샤쓰에게 소고기를 요구하는 무력시위중)(어이)
고기는 소고기지(당당)
레드셔츠를 찾는 여행을 언제 떠날까.........
>>749 뭔 델타 VI급을 만들어놨어
당연히 개박살이지
이러면 미사일도.......
그 시기면 SSBN도 잘해야
8000톤도 안되는데(먼산)
그렇게 되면 미해군이
마치 너의 직장 건강처럼 된다고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콘)
1960년에 델타급 후기형을 찍어놓고
미군이 세졌으니 다이죠부라니
어디서 약을 팔아
(이게 뭔 개소리야 콘)
그럼 뭐하러 물어봐 이새끼야(....)
(네 머릿속에서 결론 내놓고 왜물어봐 이생키야)
(멕이냐)
(이 몸의 대가리를 열어보고 싶다)
..........만약에 미군이 델타 VI급 전략원잠과
공격원잠 스펙을 알게 된다면
미 해군 내에서는
"전에 냉전 짤때 미해군이 연방에 보인 것과 유사한 반응을
보이겠지."
미해군 역량을 일시적이나 초월하는 무기니까
그건 광냥이가 알겠지요오오오
1시부터 빨래하고,
신발하고 배낭 빨고...
책상 속 & 다용도실 청소했는데...
지쳐서 더는 못하겠다!!
ㅎㅇㅎㅇ
뜨끈한 육개장에 밥말아먹고 싶따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TRL2uVLf2GgJ:www.encyclopediaofukraine.com/display.asp%3Flinkpath%3Dpages%255CP%255CE%255CPechenegs.htm+&cd=14&hl=ko&ct=clnk&gl=us
By the time the Pechenegs had arrived in Ukraine, they were familiar with various religions, including Christianity, Buddhism, and Islam. They were most attracted to Manicheism, and Archbishop Bruno of Querfurt’s mission to convert them (ca 1007), which was aided by Grand Prince Volodymyr the Great of Kyiv, was unsuccessful. Islamic missionaries, however, had managed to convert most of the Pechenegs by 1010.
라고, 이미 기독교-마니교-불교등이 널리 알려져 있었는데, 마니교가 가장 지배적인 종교였다가 1010년에 이슬람 선교사들이 큰 성공을 거둬 이슬람이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하더군요.
(그렇다고 이슬람으로 통일된게 아니라 종교의 모자이크로 수많은 종교가 난립했다고)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bc586&logNo=40151953817
그리고 물의백작님 글을 보면, 다뉴브강 이남으로 남하한 페체네그 수장들은 정교회로 개종하고 로마의 귀족작위 받다가 무수히 반역을 일으켰다고..
페체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c586&logNo=40151953817&categoryNo=29&parentCategoryNo=0&viewDate=¤tPage=12&postListTopCurrentPage=1&from=postView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c586&logNo=40158339746&categoryNo=29&parentCategoryNo=0&viewDate=¤tPage=12&postListTopCurrentPage=1&from=postView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c586&logNo=40158907382&categoryNo=29&parentCategoryNo=0&viewDate=¤tPage=11&postListTopCurrentPage=1&from=postView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c586&logNo=40162493934&parentCategoryNo=&categoryNo=29&viewDate=&isShowPopularPosts=false&from=postView
"특단의 조치가 저거에요."
대책은 한정됩니다.
그래서 일단 깬 다음 개종 시킨 뒤
헝가리와의 삼각 무역이 필요합니다.
일단 경제력을 동로마와 헝가리에 의존시켜야하죠
삑살나면 재결합이긴 한데
그뒤에 1047년에 갑자기 남하하긴 하지만..
레드셔츠는 외계인이다(?)
쌀국수하고 건빵?
쌀국수에 건빵에 컵라면
레도샤쓰는 외계인입니다
전파를 전공한 공돌이가
조선시대 군사사를 100킬로바이트나 쓸 수 있을리가 없습니다(어이)
재수 좋으면 아이스크림이나 빵같은거 나올 때도 있고.....
두달쯤 전엔 무슨 바람이 불은 건진 몰라도
관제사 사령관이 전 인원에게 아이스크림을 돌렸더랬죠
>>794 전파를 전공한 전파장이가
자기 전공 썰도 아니고
조선시대 군사사 전반 300킬로바이트 이상을
축약해서 100킬로바이트로 줄인뒤
그걸 하루 온종일 떠들다니
그런 갸루바나나 같은 일이 가능할리 없잖아요(해맑)
킹반인은 조선과 고려 구분도 할 줄 모르고
전국시대 일본이랑 에도시대 일본도 구분할 줄 모른단 말입니다(어이)
어떠냐 나의 팩트폭력이!!!!
남산에 신고하지 않을 테니
이실직고 해라!!!!
외계인이냐 타임머신이냐!!!!
행성련방의 어느 행성에서 왔나!!!!(아무말)
나는 사실 시간 냉전을 막기 위해 잠입한 스타플릿 대원이다......(?)
냥이는 사실 테르가 뭉쳐서 만들어진 아스트랄계 토착생물이란 걸 알고 있으니까 관심없어(미친소리중)
이건 보고하지 않고선 참을 수 없군!(아무말 대잔치)
레드셔츠는 어디를 가야 만날 수 있나요(해맑)
참고로 사체는 천X아X역이나 쌍X역, 천X역 근처에서 저확률로 만날 수 있습니다(미친소리중)
난 외계인을 꼭 먹어보고 싶었다고!!!!!(정신나감)
외계인을 발견했는데, 남산에도 안찌르고 해부도 안하니까
먹어봐야지(?)
>>8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0 좋아 전면침공이다.
레드셔츠를 내놓지 않는다면
곤운을 궤멸시켜버릴테다(?)
잡담판 고려 냉전굴릴때,
고려가 규슈를 먹은 이유가 뭐였었지...?
"이유까지 자세하게 굴리지는 않았는데."
시점을 생각하면,
그때쯤부터 막부가 맛탱이가 갔을 걸요????
레드셔츠는 사체 코퍼레이션의 개인자산이므로 곤운이라고 해도 사용료를 줘야합니다(광기)
인세이 정치 한창하다
1156년에 호겐의 난 터져서 일본이 쪼개지고
1167년에 헤이케 정권 들어서고
1185년 단노우라 해전으로 가마쿠라 막부 들어서는 거네...
지금 1172년 ~ 1199년 규슈 정복전 다이스가 돌아갔는데...
가끔씩 배윗쪽에서 후욱 올라오다가
턱에 힘주고 호흡 좀 하면 가라앉는군.
..............흐음
토닥토닥
디즈니에서 백설공주 실사 영화를 계획했다는 군요.
..........................
.........................
시발 이새끼들은 원작 애니까지는 안바라니까
백설공주 동화는 쳐읽고 만들어라
백설공주 동화도 본 적이 없냐.
"흑단 같은 검은 긴 머리칼과 눈처럼 하얀 피부, 피처럼 붉은 입술"이란
문구는 1937년작 백설공주에서 만든 게 아니라
"백설공주 원작에서 백설공주를 임신한 왕비가 말한 소원이다 "
이 자식들아(발암)
근데 왜 피부가 까무잡잡한 라티노 계열을(...)
PC 찾을 거면 병신들이
전근대 동화를 영화화를 그냥 하지마(......)
그러게요.................
프린세스...........가 남았는데 피씨질 한다고 이것도 ㅄ같이 할테니.
음, 드워프를 끼얹나.
(문제는 애초에 드워프-공주 관계 자체가 인종주의의 산물이라는 문제가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그걸 영화화하는 게 재밌겠다(폭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메이징 북유럽신화
(그러고보니 그리스로마신화 만화 대박 이후 북유럽 신화도 만화화 나온적 있는데)
뭐 말딸이라구?!!?! (벌떡)
로키야 뭐(..)
https://youtu.be/FjejlcqqQlU
라푼젤 애니는 꿀잼이었는데
돈까스 먹고 싶따아아아아
정확히는 가츠동이나
돈까스 카레가 묵고 싶다
슈로대 30은........
어......
불안한데(불안한데)
엔진을 그대로 쓰고있냐;;;;;;
엔진좀 바꾸지(실망).
반남이 뭐 그렇다만(....)
이게 가능하다고 보시는 분 계세요?
>>849 전부 다 봤는데...........
그냥...........
음......................
궤도엘리베이터보단 쉬워보이는데(.....)
ㅇㅇ
난 개인적으로는
매스드라이버가 나왔으면 싶지만
사실 산업화 이후
그리고 후기 산업화 이후
원전개발 이후
인터넷 개발 이후
AI 등장 이후의
인류 기술 발전의 속도는
미친듯이 가속화하기만 했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우리가 죽기전에 뭔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죠."
뭔가 연재를 해볼까 고민중인데
다음 중에 뭐가 제일 좋을까요
ㅡ 아프리카에는 아프리카가 없다(현직 외교관이 쓴 책)
+ 본인이 아프리카 출신 모 인물에게 들은 얘기 등
2)예전에 잠깐 반짝했다가 사라진 영세무당의 외교어장
벤치마킹
ㅡ 모에화 필터와 쿠션 최대한 넣은 본인 부서(들) 근무
썰
(원작가들에 허락은 받음)
4)문피아의 내혁단없 AA물화
(원작가에게 허락받아야 함 ㅡ 실패시 불가)
모닝
물고 .dice 0 100. = 31
빨고 .dice 0 100. = 19
핥는다 .dice 0 100. = 84
흐에에에에엑
- 헤이케 독재에 반발한 규슈 호족들이 고려로 갈아탐
- 미나모토노 요리토모가 헤이케의 수군을 누르기 위해 영토와 봉신을 자처해 고려수군을 끌어들임
- 헤이케가 고려상인들을 자극해 고려상인들이 고려 조정을 움직임
이정도 나왔는데, 그럴듯함?
뫄 흔한 혹 떼려다
혹 붙이는 테크트리져
ㄲㄲㄲ(어이)
조금 겐페이 전쟁이 땡겨져서 1178년 시작되었는데
1년만에 규슈 정복(폭소)
규슈상인이 이탈했잖아요
기존 세력이 이탈하고
외부세력을 끌어들이게 되면
1년이면 충분하다 못해서 넘칩니다
이 시기에는 토호들의 지지가 핵심이니까
2. 해전에 약한 미나모토모 요리토모가 헤이케 세력(특히 수군)을 격파하기 위해 도박수를 썼는데 이게 제대로 독이 됨
3. 헤이케 가문이 삼한 상인들을 건드렸고 이에 삼한 상인들이 삼한 조정을 움직였다.
정확히는 이거
웃긴건 일본 기병 생각하면
진짜 가별초 VS 왜구 확대판 찍었을 거라는 게 개그다
삼한은 진퉁 유목기병이잖아요(죽은눈)
딜라 : 내 돈!!
원래 나는 누구누구고 뭐하는 놈이고
나는 네들이랑 싸울거고
네들은 이제 ㅈ됬고 이런 건
삼한이나 중국권에서도 하던 일임.
보통은 전투가 벌어지기 전에 예의상
사자를 보내서 항복을 권유하는 그런건데
일본은 문화가 좀 달라서
ㅂㅅ짓 같아 보일뿐
애초에 일본에서 야전
"합전"이란 개념도
우리가 생각하는 야전하고는
좀 달라
전국시대 중기까지
화살 몇방 쏘고
피해가 크다!!!고 징징댔던 게
봉건영주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가문대 가문간의 외교수단."으로
봤던 측면도 있으므로.
요컨대 병신같아 보이는데 문화차이라는 겁니다
전근대에는 전장에서
나름의 예절이 있으므로(....)
그게 이제
당대 유럽의 전쟁 상식에서는 벗어나는 일이었거든요
전장에서 "전사"를 하면 모를까
포로로 잡았는데
처형하는 건 아주 야만적인 일이었음.
영국이 백년전쟁 똥망하고
나라꼴이 똥망이었으니까 그런 것도 큼
낚시대를 흔들어보자.
.dice 0 100. = 12
냥이다(냥이다)(경계중)
왜 냉전판도에서 일본 열도 중에 규슈와 홋카이도만 먹은거임?
어차피 규슈 없이는 안되는 몸인게 혼슈고
그쪽 고려의 팽창력은 서쪽이 메인이쟝
세토 내해가
내해(폭소)가 되면서
혼슈의 경제권은
규네이의 야크트 도가가 됩니다.
흥미본위로 생긴 의문
"성능, 전적, 양산 뭐 이런거 종합해서"
"최고의 2차대전 전차를 꼽으라."
고 하면
뭐가 될까.
1. 가마쿠라 막부의 저항
2. 소화시간 가지다가 막부에게 시간을 줌
3. 삼한도 더는 진출이 무리
4. 더 갈 이유를 못 찾음
이거 정도 돌리면 되겠지?
고려 맹호전차(야)
12세기에 더 안나간 이유는
갼단하죠
미나모토노요리토모가 직접 고개를 숙이고 데려왔으니
그 후대를 이은 호조의 싯켄들은
빈약한 자신들의 집권기반을 메우려고
고려와의 외교관계에 집착했을테니까요.
분명 반발했을거 같다는
셔먼의 승리라
역시 아이스크림도
바닐라가 답이듯
탱크도 무난함이 답인감
북해도의 경우
동만주-연해주 그리고 극동관구 일대를
쏘다니다 보면
그쪽도 가게 되니까
점차 흡수되는 쪽이고
큐슈는 일본에서 핵심이자 무역에서의 장점이 있음
그런데 일본권 전체 흡수는 초원 관리를 생각하면 무리.
"아버지는 부모 잡아먹고 출세한 놈, 아들은 동생들 다 죽이고 규슈까지 팔아먹은 놈"
이라고
>>915 ㅎㅇ.......
아히트아히트는 전설취급이지만 "그것도 포함해서"
당시 대구경포의 태생적인 문제가 존재한다????
떼삼사가 콩라인이고
3위는 판터인가
ㅇㅎ
뭔가 생각한대로기도 하고
의외이기도 하고
1. 전투기 2. 대전차포
광어냥이는 원자폭탄입니다.
0. 바다 1. 육지
광어식 함상전투기라......
안정기면......
복좌기????
반동을 전차가 제어를 못한단 건가
ㅇㅎ
대전기 전차의 포탑안에는 대구경포의
복좌기를 넣기가 골룸했다는 건가
그럼
대전기 전차의 이상적인 포 구경은
3인치급 장포신 고관통포기 되는건가
맥주를 마시자 .dice 1 100. = 34
죽어버린 레드셔츠의 시신을 찾습니다(?)
흙흙 유망한 인재가 이렇게 가버리다니(?)
내가 죽였다니 어째서 그런 중상모략을!!!!!
모욕의 굿판을 당장 그만둬라!!!!!
나는 셔츠를 죽이지 않았다!!!!!
나는 셔츠를 아꼈다!!!!(당당함)
나는 클링온이 아니다!!!!!
인류우월주의자다!!!!(엘프, 드워프, 프로토스 제외)
유튜브에서 드라군 일반형 타입으로 바꾸는 영상 보니까
쉽사기네
근데 사실 골리앗 쓰느니
드라군 쓰는 게 낫지 않을까.
팩토리가 비싸서
오케이 팩토리 가격 감소 받고
벌쳐 가격
50/50
(테사기론은 안믿지만 솔찌 벌쳐는 선넘었음)
>>950 킹치만 대구경포는 로망인걸
(근데 드라군 구리다고 상향하면 딴 종족이 다 뒤지고)
(벌쳐 사기라고 벌쳐 하향하면 답 없다)
즉
85~88급은 되야한다는 건가
그러니까
90mm가 답이란 거구만(어이)
>>964 그렇게 따지면 토스와 저그는
탱크와 벌쳐와 배슬에 찢기잖아
이거저거 따지면
중형은 장포신화 76mm가 답
중전차는 아히트아히트나 90mm급이 답이란 거군
나도 플토 유저지만
플토 유저들이 테사기 테사기 민감한게
"탱크에 대한 상대적인 박탈감"임.
탱크는 ㅈ같고 벌쳐는 XX같거든.
후반 200싸움에 초반 유닛을 필요로 하지 않는데 있다 생각함
저그는 저글링 플토는 질럿 드리군이 후반가도 빠지지 않잖아
테란 유닛들이 워낙 업그레이드효율도 높고
메카닉-바카닉-바이오닉의 시너지가 좋으니까
이론상의 시너지는 프로토스가 더 좋지만
주력인 드라군이 삽질하는 경우가 잦으므로(....)
사실 이론상=실질 시너지가 가장 찰떡 같은 건 저그겠지만
사실 테란에서 가성비가 좋은 유닛은
탱크와 벌쳐뿐임.
"문제는 그 두개가 타 종족 어그로를 다 끌어갔다는 거고."
"요즘은 질럿이 욕을 푸짐하게 먹고 있더만."
"기사단 질럿은 사랑입니다."
하지만 저그랑 플토는 주력이 기본 유닛임
그런데 벌쳐는 메카닉인데...
사실 "기본유닛이 후반가서 버려진다는 건"
보기에 따라선 단점이 될수도 있지
그리고 마린은 저그전에선
후반에도 쓰이긴 했지(대부분 옛날 이야기지만)
프로토스들이 징징 거리는 이유
"체력회복수단이 없음."
"이론상으로는 저그한테 못이김."(....)
"쉴드 시스템의 약점."
"탱크"
"벌쳐"
솔직히
쉴드업이 효율에 비해서 "너무 비싸긴 함"
3업 기준 400/400은.....(구에에에에엑)
송X구: 캐리어는 인터셉터 채우는 게 캐리어 생산시간보다 더 김, 사기 유닛 아님.
사실 스타는 이제와서 뭐 건들기도 애매한게
고이다 못해서
썩다가 못해서
석유가 되다 못해서
시원생대의 뭔가가 되어버렸어.
스톰을 1.07로 롤백하자(뇌절)
....선캠브리아 흑연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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