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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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304

Author:사체◆wJT7a5cN.c
Responses:1001
Created:2021-06-23 (수) 00:51
Updated:2021-06-25 (금) 09:51
#0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0:51




ィ=≠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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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검왕◆I7JsVx9DyE(Fdt6adGgQg)2021-06-23 (수) 06:12
슈퍼참치랜딩
#2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6:12
안착!
#3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6:12

대검왕을 라이트보우건 왕으로 .dice 1 100. = 97

#4대검왕◆I7JsVx9DyE(Fdt6adGgQg)2021-06-23 (수) 06:13
.dice 1 100. = 9 긴급회피!!
#5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06:13
코코아가 듣기에는 병신같겠지만, 에도막부의 경제정책을 한마디로 설명하면 일부러 악화를 만들어서 모든 양화를 구축시켜서 같이 못사는거임.
#6라보왕◆I7JsVx9DyE(Fdt6adGgQg)2021-06-23 (수) 06:13
응엨
#7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6:14
?????
#8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6:14
?????
#9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6:14
일단 정확히 어떻게된건지 자세하게 설명해줄 수 있나요?
#10모바아브참치◆Hurbv6htmA(N5UaUguLPY)2021-06-23 (수) 06:14
???
#11라보왕◆I7JsVx9DyE(Fdt6adGgQg)2021-06-23 (수) 06:15
정말 믿기 힘들겠지만 우민정책의 심연이랄까...
#12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06:15
저런 조선계의 문제가 뭐였냐면 싸그리 조선이나 중국에서 사와야지 돌아갔다는 거여. 근데 이러면 막부의 권위가 사라지고. 기껏통일해놨더니만
#13매너티◆5cxs25tCkU(tdR5fdHnCc)2021-06-23 (수) 06:16
일부러 싸그리 못살게?
#14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06:16
그래서 막부의 방안은 간단햇음.
모든 사치재,소비재를 일본에서 국산화시킨다! 그래서 그 에도기 막부에서 온갖 자국인산 물건들이 질이 아니라 가격으로 승부해서 저품으로 쏟아져 내렸고, 이 저품정책에 밀려 다이묘하에 많던 조선인기술자들이 거의 집으로 다시 돌아가거나 농사짓고 살게됨.
#15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6:17
그야 원재료 질이 개판이면 제품 질에도 한계가 뚜렷한걸(착란)
#16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06:17
이상황이 바로 그 쇄환정책중에 일어난거임. 도공빼고는 정부가 돌려보내던, 아니면 돈내고 돌아가던 조선으로 돌아갔어 ㅇㅇ.
#17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6:17
설마 인삼 국산화(?)도 그쪽이요?
#18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6:18

조선계 기술자: 않이 싯팔 도자기는 만들라는데 숯도 만들줄 모르는
샛기들 데리고 뭘하라고 야발!!!!!!(놀랍지만 사실이다)

더 웃긴 건 좋은 숯이 될 수종도 없다.

#19라보왕◆I7JsVx9DyE(Fdt6adGgQg)2021-06-23 (수) 06:18
왜란때 지들이 개고생해서 얻은 기술력을 다시 내뱉는 기적의 쇼쇼쇼.
#20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06:18
그나마 도자기는 그래도 막부가 돈벌어야되니까, 공급용으로 놔둔편이고, 따지고보면 질적 약화가 이삼평 한 2~3대이후 명확히 들어남 ㅇㅇ.
#21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06:19
ㅇㅇ 맞음 근데 인삼은 그거 먹고선 죽으니까 사상초유의 인삼태환화폐를 만들었지.
#22라보왕◆I7JsVx9DyE(Fdt6adGgQg)2021-06-23 (수) 06:19
인삼은 고려인삼 비싸게 팔리는거 꼬왔나보지. 근데 일본에서 인삼 키우면 엌ㅋㅋㅋㅋㅋ그겈ㅋㅋㅋㅋ
#23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6:19
일본엔 참나무나 그런 쪽이 잘 없나?
#24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6:19

도쿠가와가 권력기반 만들겠다고

도지마 떡락시킨 것도 있음.

내가 기억하기로 겨우겨우 찾은

고령토 위치가 큐슈 어디였는데.....

#25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6:19
그러니까 도자기 재료를 다 외부에서 사와야했는데 그게 안되면서 폭망해버린건가.....
#26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6:20

>>23 참나무가 흔했으면 일본의 부네들이 장군님한테
대학살 당했을리가요(해맑)

#27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06:20
저기 구슈 가고시마쪽임
#28라보왕◆I7JsVx9DyE(Fdt6adGgQg)2021-06-23 (수) 06:20
그 셋켄이나 쇼군정 기타 이런 일붕이식 중앙집권할때 다른지역이 잘살면 말 안듣는다고 그지역 기술력이나 생업을 조져서 말듣게 했으니까.
#29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6:21
... 칠기를 주로 쓴게 칠기밖에 안 남아선가(착란)
#30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06:21
대체할만한게 없잖아. ㅇㅇ.
#31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6:21
뭐 중앙집권이란게 원래 지방을 조지는거긴한데.....
#32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06:22
걔네 돛만들거 없어서 조선에서 수입해서 배 돛만들었어 콘.
#33모바아브참치◆Hurbv6htmA(N5UaUguLPY)2021-06-23 (수) 06:22
하향평준화...

이거 일제의 그 지랄이 막부서 이어진 건가??
#34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6:22

부네들이 판옥선과 공성전을 했던 이유 중 하나가

왜구의 전통적인 전법인 "당파(충각)"을 쓰면

일본 배가 망가지는 기적을 볼수 있음.

#35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6:22
깔깔깔(깔깔깔)
#36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6:23
일단 어째 들어보면 들어볼수록 경제주권잡히가 딱 좋은 경제체제......
#37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06:23
그것도 있고 유지보수가 안된것도 있고(진실)
#38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6:23
그나마 국산화 사례 중 성공한게 열심히 목화 기른 면포여?!
#39라보왕◆I7JsVx9DyE(Fdt6adGgQg)2021-06-23 (수) 06:23
경제주권 잡히기 싫다고 자폭버튼 눌러서 거렁뱅이 되는 애들임(진실)
#40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06:23
ㅇㅇ 면포정도임. ㅇㅇ
#41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6:24

세키부네가 아니라

아다케부네(안택선)도 구조와 수종 문제로

들이 받으면 "쪼개져버림."

그런데 그런 놈들에게 대장군전 같은 걸 쏴대니까 과관통이 터지지(아무말)

#42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06:24
참고) 이건 전후사회에서도 흔히 나오는 문제다.
#43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6:24

>>40 광냥아 우리 솔직해 지자

면포가 아니라 생사잖아.

#44라보왕◆I7JsVx9DyE(Fdt6adGgQg)2021-06-23 (수) 06:25
너무 잘 뚫려서 딜이 생각보다 덜박혔다는 기적의 배.
#45모바아브참치◆Hurbv6htmA(N5UaUguLPY)2021-06-23 (수) 06:25
>>41
?? : ㅆㅂ 이거봐!! 대들보가 날아온다구!!
#46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6:25
... 일본 생사 그거 본격적으로 제대로 된거 프랑스 투자던가
#47모바아브참치◆Hurbv6htmA(N5UaUguLPY)2021-06-23 (수) 06:25
그러보니 소니 신화도 상당수 베낀거라는(...)
#48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6:29

레드셔츠에게 세키부네 150척

아다케부네 70척을 주고

통영으로 닥돌시킨다(?) .dice 1 100. = 77

#49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6:30

가랏 200척 함대!!!!!

이순신을 잡아와라(사망플래그)

#50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06:31
생사는 그거 따지고 보면 신라시대잖아.
#51대검왕◆I7JsVx9DyE(Fdt6adGgQg)2021-06-23 (수) 06:31
기공신포면 떡을 치겟군(착란)
#52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6:34

>>50 ㄲㄲㄲㄲㄲ

#53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6:34
충무공이 아니라 무의공을 노립세(어이)
#54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6:37

문제는 둘이 같은 함대에 있다는 거군(웃음)

#55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6:40

심심해서

태평양 전쟁 관련

다큐랑 영화(...) 보는 중.

근데 얘들

대공포에 포방패랑 포탑은 왜 안다는 거야 대체.

#56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6:42
사실 대공포 포탑은
세계적으로도 꽤나 나중 일입니다.

소구경포는 근거리전투 위주라서
먹는 탄약량도 많았고
좀 민첩하게 돌아야 해서...
#57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6:43
레드셔츠

포문 .dice 0 9. = 1
포곽 .dice 0 9. = 3
포탑 .dice 0 9. = 1
#58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6:43
포탑은 그 자체로 중량이거든여-

그리고 사통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에는
포 운용원들이 눈+광학장비로 적기를 추적해야 했습니다.
#59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6:44
그리고 전쟁중엔 목표성능만 충족하면

아무래도 그런 신형장비 개발보다는
양산에 좀 더 치중하기 마련이고......
#60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06:44
대공포탑? 그거 조준경없어서 안되.
#62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6:45
#63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6:45
광어냥이

포문 .dice 0 9. = 0
포곽 .dice 0 9. = 6
포탑 .dice 0 9. = 1
#64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6:46

>>61 응 기각(쓰레기통)(어이)

#65이름 없음(u1LXeBxwjc)2021-06-23 (수) 06:47
근데 일본의 국산화정책이 나중에 긍정적으로 돌아오는게 일본이 근대화할 자금을 벌기 위해서 열심히 수출했던 것들 중에서 비단과 생사가 있었거든. 그런데 조선은 비단과 생사 생산이 안되니까....(먼산)
#66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6:48
???? 안 되다니요.
국산비단 멀쩡히 있었는데.
#67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6:48
※비단 생산량은 지금까지도 9할이 중국
#68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6:50

>>65........?(?)

#69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6:50
????? 잠실이 왜 잠실인지 모르시는 분인가
#70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6:51
>>62 키에에에에에엑(난죽택)
#71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06:51
기각인 사유를 밝히라냥!
#72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6:51

전함:꼴림

항공모함:꼴림

전략원잠: 개꼴

그외: 안꼴림

후후후후후후(어이)

#73모바아브참치◆Hurbv6htmA(N5UaUguLPY)2021-06-23 (수) 06:51
>>65
잠실 : ???
#74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6:51
참고로 양잠 전래 시기엔 아예 기자가 튀어나옵니다.(......)
#75이름 없음(u1LXeBxwjc)2021-06-23 (수) 06:52
>>66 http://sgsg.hankyung.com/apps.frm/news.view?nkey=2014091500441000201&c1=04&c2=07 비단, 생사 수출 못한 거 맞아.

우리나라에서도 ‘명주’라고 하는 국내산 견직물이 생산되었지만 궁중이나 관청에서 사용하는 고급 견직물은 조선시대 내내 중국산 비단이 수입되어 소비되었다.
시전 상인 중에 가장 세력이 컸던 ‘육의전’(육주비전)의우두머리가 입전(立廛·선전)이었는데, 중국산 비단을 독점적으로 수입하여 판매할 수 있는 특권을 보유하고있었다. 국내 견직업을 보호하기는커녕 국가로부터 시전상인이 특권을 제공받아 중국산 고급 비단을 수입하는 상황에서 고급 견직물이 생산되기는 어려웠으며, 명주 생산에 요구되는 품질 이상으로 제사 기술을 발전시킬 인센티브도 생길 수 없었다.
개항 후에 우리나라 정부도 생사 수출의 중요성에 눈을 떠서 중국의 기술을 도입할 계획으로 1883년에 ‘양잠규칙’을 공포하고 1884년에는 독일인 메텐스(H.Maertens·麥登司)를 고용하여 ‘잠상공사’(蠶桑公司)를 설립하려고 하였다. 1886년 봄에는 중국에서 뽕나무 30만~40만그루를 수입하기까지 하였지만 계획한 회사도 설립되지 못하고 생사 수출에도 실패하였다. 재정곤란이 직접적인 이유였지만, 뽕나무부터 수입해야 할만큼 국내 기반이 취약하다는 것이 근본적인 원인이었다.
#76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6:52
생산이라 적어두고 수출이라 바꾸는건 무슨 소리요.
#77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6:52

>>70 어째서냐!!!! 200척 함대가 있잖으냐 돌겨어어어억!!!!!(떠밈)

#78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06:53
쳇 그러면 공격원잠을 가져와야되냥
#79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6:55

>>65 생산이 안된다고 해놓고

>>75 에선 수출이 되었으며.

애초에 우리가 이야기한 시대는 17~18세기고

"본문내용은 구한말인데요."

#80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6:57
>>75 애초에 고급품은 당연히 중국꺼 쓰는게 정상아닌가?
#81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6:57
명치유신 후 일본 생사 수출쪽은 프랑스쪽 뽕나무 개판나서 그쪽 투자자들이 어디 투자할곳 없나 하다 대체시장 육성 들어갔을건데.
#82이름 없음(u1LXeBxwjc)2021-06-23 (수) 06:58
>>80 무역적자를 줄이려면 보호무역을 실시해서 사치품 수입을 억제하고 국내 생산을 촉진하는게 기본이잖아.
#83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6:59

그리고 생사수출은 2차대전 당시까지

일본의 목숨줄이ㅠ되지요.

#84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6:59
그리고 기사를 보면 생산량도 적었다고 나왔을텐데?
#85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6:59

>>82 그야 개항이전까지

대청무역은 조선의 적자가 아니었으니까요.

#86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7:00
>>82 무슨 기본이에요 ㅅㅂ 저때 저시절 경제하고 근대시기 경제가 같아요?
#87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7:00
아니 그것보다 수압은 악이고 수출은 선이란 마인드부터 글러먹었다보는데
#88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7:01
왜 중상주의가 튀어나오나
#89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7:01
아 ㅆ 그놈의 관세만능론
#90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7:02
아니 일단 고급품이란건 오늘날로 치면 명품같은건데 왜 거기에 보호무역드립을 침?
#91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7:02
궁정하고 관청에서 쓴다는데 무슨 의미인지 모름?
#92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7:02
※수출 위주였던 미국 남부는 자유무역을 추구
#93대동강 맥주◆ISnxQS4G9A(Dnu6dqg2hs)2021-06-23 (수) 07:03
고급 사치재의 경우에는 가격에 상관없이 일단 지르고 본단다

심리경제학은 배우고 오렴? ^^
#94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7:04

그리고 고려-조선의 명주는 중국에서도 유명했어요.

삼국사기에도 양잠업 이야기가 나오는게 우리고

일본이 생사수출 주력이 된 것은

에도막부의 정책과는 상관없이

다른 방면에서 확보된 것이고.

#95매너티◆5cxs25tCkU(tdR5fdHnCc)2021-06-23 (수) 07:04
그생키 이론같은데.
#96이름 없음(puXLZvbEY.)2021-06-23 (수) 07:04
사치재가 막아서 됐음 홍삼은 무꼬
#97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7:06

그리고 왕실에선 당연히 중국비단을 쓰겠지.

중국 비단의 품질 이전에

"일단 외교적 행위고요."

#98대동강 맥주◆ISnxQS4G9A(Dnu6dqg2hs)2021-06-23 (수) 07:08
그리고 애초에 메이지 유신 이후에도 일본은 패망할때까지 비단 1필도 못 팔지 않았나
#99매너티◆5cxs25tCkU(tdR5fdHnCc)2021-06-23 (수) 07:09
죄 생사지
#100매너티◆5cxs25tCkU(tdR5fdHnCc)2021-06-23 (수) 07:09
생사사다 직접짜는게 백번낫죠?
#101이름 없음(Hqu1zRAZ0.)2021-06-23 (수) 07:09
중국 비단은 대충 미국 제약회사 실험용 토끼같은건바
#102대동강 맥주◆ISnxQS4G9A(Dnu6dqg2hs)2021-06-23 (수) 07:09
DSYN-
#103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7:09
>>95 그쪽은 아닐거에요.(......)
#104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7:10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51223
18세기 영조대 양잠정책과 양잠업

조선시대 양잠업은 농업과 함께
중요한 산업으로 인식되고 있었으며,

조선전기에는 잠실의 운영과
국가의 적극적인 권잠정책으로 인해
주요 부업으로 성장하고 있었다.

조선후기 양잠정책에 가장 적극적인 관심을 보인 국왕은 영조였다.


아니 이야기를 할 거면 논문이라도 좀 검색하고 와봐요 좀
#105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7:10

조선은 왕비가 나서서 양잠을 장려했고

뽕나무의 그루수까지 정해서 관리했다콘

#106매너티◆5cxs25tCkU(tdR5fdHnCc)2021-06-23 (수) 07:10
그양반이랑은 상세가 다른가?
#107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7:10
영조의 양잠정책 추진은 당시 상업적 분위기의 고조와 함께
양잠업의 활성화를 가속화시킨 한 요인이 되었다.

조선후기에는 곡물ㆍ직물ㆍ채소 등
다양한 물품들이 상품화되었으며
이러한 물품들은 주요 산지가 형성되고,
전국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었다.

이러한 현상은 양잠업 부분에 있어서도 예외가 아니었다.
18세기에는 길쌈에 종사하는 군현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었으며 지역도 확대되고 있었다.
또한 조선후기 장시에서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고급 명주가 활발히 유통되고 있었다.

조선후기 양잠업에 종사하는 지역이 확대되고
명산지가 형성되었다는 점에서
조선후기 양잠업은 쇠퇴가 아니라 점진적인 발전을 하고 있었다.

Q.E.D.
#108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7:11
지금도 비단 대부분이 중국산일 정도고 누에 같은 경우만 해도 티벳쪽은 공주가 알을 어디 넣어서 빼돌려서 전했다 같은 전설이 있을 정도
#109매너티◆5cxs25tCkU(tdR5fdHnCc)2021-06-23 (수) 07:11
뭐 아무튼 교과서에서도 조선 양잠이 그저그렇다곤 가르치지 않자너요.
#110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7:11
참고로 저러면서 영조가 같이 내린게 중국산 비단 중 4종 사용 금지
#111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7:12
이런 쉰 떡밥 말고 좀더 신선한 떡밥을 찾아보죠
#112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7:13

항상 이야기하지만

조선이 짱구가 아니에요.

#113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7:13

레드셔츠의 떡밥이라고(벌떡)

#114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7:23

뭐야 얼었잖아(쳇)

#115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7:24
신선한 떡밥을 찾으려고 우주를 뒤지나 보죠.
#116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7:24
음...... 왜 소위 역덕이란 애들은 왜 저러는지에 대한 고찰이라도?
#117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7:25

미국에서 일본산 장수말벌 퇴치를 위한 뭔 GPS 장치를

만들었다는 군요.

5억인가 15억이 들었다던데.

우리나라 장수말벌용 끈끈이가 얼마더라(아무말)

#118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7:25
장수말벌용 끈끈이?
#119허접한 참치◆nSkv4SaMZE(5nO3wqqj/Q)2021-06-23 (수) 07:26
끈끈이 보면 무섭더라.. 얼굴에 뒤집어쓰면..
#120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7:26

>>116 그건 전에 돗돔형이 풀었었는데

"우리나라 대역물을 뿌리는 왜산 가공전기고."

"그걸 로컬라이징하는 과정이 있었으며."

"아직도 거기서 신경삭을 끊지 못함."

#121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7:29

왜산 가공전기를 입장만 반전해서 써먹다

"로컬라이징 과정에서 발생한 수많은 패악과
영향에 대해선 많이 다뤘으니 생☆략."

그나마 요즘은

트렌드가 변한 모양이지만.

#122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7:34
부산이랑 제물포 개항때 원산도 같이 개항장 된거 보면 당대엔 원산을 분명히 써먹었는데 정작 현대 대체역사물에선 잘 안 쓴다는 미묘함
#123이름 없음(puXLZvbEY.)2021-06-23 (수) 07:35
대역떡이 아니라 역떡 문제의 근원이라면 소위 학계란게 일본쪽이 일단 전간기 7열강 소리도 듣고 하던데라 좀 많이 있어보이거든(한숨)
민족주의사학 극혐거리면서 반대관점이라고 찾다가 일본근대를 비판관점 없이 쳐묵고 뇌수에 박은 거시기들도 많고
#124매너티◆5cxs25tCkU(tdR5fdHnCc)2021-06-23 (수) 07:37
원산은.. 북한쪽이니까?
#125대검왕◆I7JsVx9DyE(Fdt6adGgQg)2021-06-23 (수) 07:37
원산이 북한쪽 지역이다보니까 익숙한 인천이 좋은항구인줄 알고 달리는거지 뭐.
#126매너티◆5cxs25tCkU(tdR5fdHnCc)2021-06-23 (수) 07:38
추가령구조곡이 쌍욕나오는 길이라는 생각도 좀 퍼져있는거같고
#127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7:38
심지어 민간 교육기관도 원산에 맨 먼저(...)
#128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7:39
즉 대역쪽은 가공전기의 문제점을 담습하는거고 역사쪽도 일본쪽 자료 수입된걸로 입문해서 그 모양인건가....
#129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7:39
돗돔썰은 그렇단거고 실젤ㆍ
#130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7:40
실제로는 더 분석해봐야 알겠죠(적당)
#131이름 없음(puXLZvbEY.)2021-06-23 (수) 07:40
저 역XX계가 물고빠는 비명을찾아서는 애초에 대역스킨 씌운 사회비판물이고,
우리나라 대역의 기원은 밀떡 가공전기라서 뫄... 한때 쉬크발 신화가 꽤 있었지(웃음)
#132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7:41

그것도 돗돔이 말했잖음

그놈의 가공전기에서 도쿄만-요코하마 물빨핥하는 걸

투니버스 번역마냥

인천으로 끌어와서

앵무새짓 하는 거라고(쓴웃음)

#133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7:43

사실 우리나라 대역계 이야기 하자면

"그 금서 이야기도 해야하는데."

돗돔은 일본 가공전기물과 환단고기 이야기를 했었지요

이거 뒷편을 보면 좀 복잡합니다.

(근데 이건 정떡과의 연관성이 깊어서 패스)

#134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7:45
환빠 중 환단고기 정독한 사람이 얼마나 될지부터가(패스)
#135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7:45

기실 대역판이 반 국뽕 적인 분위기가 된 것도

환빠에 대한 일종의 리바운드인데

그럼 가공전기물과 환단고기의 악마합체는

왜 이뤄졌냐에 대한 이야기가 되는데

"난 그이야기는 하기 싫어요(시바짤)"

#136검은색곰◆1z1prr7Chs(OQrCm0FMdk)2021-06-23 (수) 07:45
아 미국 분해한 다음에 누에바 에스파냐 부왕령에 먹이고 싶다
#137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7:45
흐음..... 뒷편이라......
#138이름 없음(puXLZvbEY.)2021-06-23 (수) 07:46
거시기들이 비판 차단하는 원리 중 하나 아닙니까. 필연적인 정떡소환술(Fxxx)

뫄 다른거보다 원산이 홀대받는건 서울-원산의 기억이 충분히 있으신 분이 00년대초만 해도 대부분 돌아가셨다는게 문제
구전설화라도 많아야 끌어올 근거가 나오는데 철책근무했던 전역병들이 ㅈ토피아로 때리면 반박을 못하지라
#139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7:48

>>138 인천이 왜 항구로서 ㅈ같은지

강화도는 왜 있는건지도 말을 안하는데

원산 고평가는 바라지도 않음.

#140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7:49

(참고로 나는 환단고기 정독을 해봤다)(자폭)

#141허접한 참치◆nSkv4SaMZE(5nO3wqqj/Q)2021-06-23 (수) 07:49
>>140 정말 재미없었죠?
#142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7:49
자폭할게 뭐 있으요. 읽어볼수도 있지.
#143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7:50
환빠에게 증산도 소리 들어보기도 가능하더만
#144매너티◆5cxs25tCkU(tdR5fdHnCc)2021-06-23 (수) 07:51
조상님들이 그 가까운데를 안썻으면 괜히 안쓴게 아닌데말이죠
#145이름 없음(puXLZvbEY.)2021-06-23 (수) 07:53
뫄 그래서 통일한국, 그러니까 현대쪽에서는 동해에 항구가 거시기니까 원산을 쓰긴 하는데 북한쪽 축이랑 동해해안 축이지 추가령을 통한 서울축은 아니고 ㅎㅎ

이건 경원선이 뚫려야 계몽이 될것(개드립)
#146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7:53
>>136 미국혐오를 멈춰주새요!
#147검은색곰◆1z1prr7Chs(OQrCm0FMdk)2021-06-23 (수) 07:54
>>146 혐오라니 저는 미국을 혐오하지 않습니다 그저 다른 세계를 상상할 뿐이죠.
#148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7:54
철마는 달리고 싶다가 경원선인거 보면 ㅎㅎ
#149세나◆3OwIweqgI2(U8piZnwGdE)2021-06-23 (수) 07:56
사체 센세 혹시 아직도 대학원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인지요
#150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7:57
>>147 뽕이 안차니까 혐오임!(폭언)
#151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7:57

(딱히 좋아하는 특정국가가 마땅치 않아서 가상국가를 만드는 걸 즐김)

#152세나◆3OwIweqgI2(U8piZnwGdE)2021-06-23 (수) 07:58
제가 예전에 언급했던 것 관련으로 구인공고 나온 게 있어서 안내드립니다
#153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7:58
>>151 예?
#154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7:58

환단고기를 읽고 지금와서 회상해보면

그냥 판타지 설정집(.....)같음.

#155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7:59

>>153 뭐 왜 뭐

#156검은색곰◆1z1prr7Chs(OQrCm0FMdk)2021-06-23 (수) 08:00
>>150 대신 멕시코 뽕을 주입해드리죠.
#157허접한 참치◆nSkv4SaMZE(5nO3wqqj/Q)2021-06-23 (수) 08:01
가상국가랴...........

대한민주국 좋아하시는거보면, 역시 신대륙 지대물박!
#158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8:02
>>156 아! 미국먹은 멕시코면 그거 완전 미국 플레이 아니냐고!(중따먹 드립
#159허접한 참치◆nSkv4SaMZE(5nO3wqqj/Q)2021-06-23 (수) 08:02
>>156 스페인 부왕령 기반 통일아메리카랑 벡터가 다르다.
#160허접한 참치◆nSkv4SaMZE(5nO3wqqj/Q)2021-06-23 (수) 08:04
진지먹자면 미국 먹은 시점이 언제냐에 따라서 다르겠죠.

미국이 태어나기도 전. 심지어 13식민지 이전 메이플라워 시대부터 미 동해안 식민지 쟁탈에 나서는 스페인이라던지(원역사 신구교-오스만 견제 안하고 신대륙에 박음)
#161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8:05
>>155 아니 그냥 어...... 보통 주인공 국가가 한반도이지않았나 싶어서.....
#162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8:05
>>161 잘 알아야 바꾸기도 편하고 잘 팔리잖소.
#163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8:05
>>160 오스만 : (흐뭇)
#165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8:06

기반만 한반도고 전혀 다른 나라였잖아요???

#166허접한 참치◆nSkv4SaMZE(5nO3wqqj/Q)2021-06-23 (수) 08:07
>>163 오스만은 폴리투랑 오스트리아가 알아서 하게 만든다면..

스페인은 프랑스 견제나 하며 전국력을 아메리카 개척에 꼴아박는다면.. 원역사의 식민지 상공업 억제책이라던지, 무리한 광산노예노동이라던지 삭제되고

진지하게 신대륙에 미래를 보는 투자를 할 수 있겠죠.
#167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8:07

>>164 ㄱㅅㄱㅅ

#168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8:07
>>165 아..... 그건 그런가.....
#169세나◆3OwIweqgI2(U8piZnwGdE)2021-06-23 (수) 08:07
임기제공뭔
ㅡ 일반 공뭔과 달리, 전문성이 높은 자리에서, 계속 고정적으로 근무
ㅡ 대개 5년 단위로 재계약
#170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8:09
>>166 사실 오스만 견제는 원역사에서도 스페인이 아니라 오스트리아가 담당하였고
일단 스페인이 유럽지역에 간섭안하기가 힘든게 그게 걔네들 패권기반임
#171허접한 참치◆nSkv4SaMZE(5nO3wqqj/Q)2021-06-23 (수) 08:11
스페인에 청년이 텅텅 비게 할 정도로 해봐라, 다 어디갔냐고, 죄다 신대륙 갔다고.
#172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8:11

오스만 죽었으면(죽었으면)

#173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8:12
에스파냐에게 시칠리아와 남이탈리아를 버리라니 이거 아라곤혐(아무말)
#174허접한 참치◆nSkv4SaMZE(5nO3wqqj/Q)2021-06-23 (수) 08:12
>>170 저지대만 상속 안 받았으면.. 애초에 합스부르크 가문에 왕위가 넘어가지 않았다면 가능한 플레이가 아닐까요?(역알못)
#175허접한 참치◆nSkv4SaMZE(5nO3wqqj/Q)2021-06-23 (수) 08:13
남이탈리아나 시칠리아는 오스만도 머리가 있으면 코올맞기 싫어서 사리겠죠..

가만히 있는 스페인 건들필요 없고 교황령 바로앞인데 차라리 오스트리아나 폴리투 머리끄댕이 잡지.
#176세나◆3OwIweqgI2(U8piZnwGdE)2021-06-23 (수) 08:15
>>171
펠리페 2세 : 난 적어도 내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했는데 닭에 비유하다니 너무한 거 아니냐
#177세나◆3OwIweqgI2(U8piZnwGdE)2021-06-23 (수) 08:16
>>174
그냥 이슬람의 지즈야 벤치마킹해서 개신교랑 유대인들한테 종교세 내라고 하지 괜히 벌집을 건드려서 저지대
이타치를 초래함
#178세나◆3OwIweqgI2(U8piZnwGdE)2021-06-23 (수) 08:17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가 저지대 들고 갔으면 페르디난트의 역작인 아우구스부르크 화의 적용받아서 터지는 일도
없지 않았을까
#179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8:18

현대 한국이

무슨 도달점이나

정점인 것처럼

여기는

마인드가 생긴 걸 기뻐해야할지 울어야할지.

#180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8:19
>>174 그럼 저지대에서 얻는 세수가 사라지겠죠
#181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8:20
>>177 사실 저자대문제는 종교보단 도시코뮌문제라서....
#182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8:21
일단 네덜란드가 신교가 된건 독립전쟁을 하던 과정에서 일어난거
#183세나◆3OwIweqgI2(U8piZnwGdE)2021-06-23 (수) 08:21
>>179
(대충 굽시니스트 만화에서 방호복 입은 호랑이가 주변 둘러보니 다 디졌거나 트롤링하고 있어서 어이상실한 짤)
#184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8:22
아마 다른데 있어도 왕들 입장에서 자유도시는 뭐....
#185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8:24
그리고 신대륙도 박기가 힘든것이......거긴 그냥 광산이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서
#186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8:25

신대륙이 쓸만해지는 건 결국 그 자원을 활용할 인구와

체제가 갖춰지고 난 뒤의 이야기.

#187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8:25
일단 포토시가 열린건 16세기 후반
#188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8:29
의외로 스페인이 신대륙빨 받은건 생각보다 늦었던것
#189이름 없음(u1LXeBxwjc)2021-06-23 (수) 08:30
원산이 서울의 외항이 되기에는 거리가 너무 멀다는게 문제라. 경원선 깔기 전까지는 임진강 타고도 서울 - 원산 편도 7일은 각오해야.
#190이름 없음(u1LXeBxwjc)2021-06-23 (수) 08:31
외항으로 쓰려면 최소 하루 안에 물동량을 처리 가능한 입지에 있어야 맞아.
#191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8:31
사실 초반에는 광산이 아니라

그냥 원주민 국가가 모아놓은
금제 사치품을 털어오는 게 주였습니다(....)
#192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8:32
뭔 편도 7일입니까

예전에 올려놓은 거 안봤어요???
#193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8:32
그리고 하루 안에 물동량 처리 가능이라.....

파리랑 베이징 외항이 어디에 있게요?
#194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8:33
그리고 베를린 외항은 어디에 있죠?
#195모바아브참치◆Hurbv6htmA(N5UaUguLPY)2021-06-23 (수) 08:33
(왜 이리 정신적으로 힘든 참치 괴롭히는 놈들이 많은가)
#196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8:33

>>189 인천은 애초에 공구리 때려붓기 전에는 항구의

ㅎ으로도 못써먹어요.

그리고 단순거리 ÷로 7일 잡은 거 티납니다.

#197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8:35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의 중심지와 외항이 어디였을까요-
#198이름 없음(u1LXeBxwjc)2021-06-23 (수) 08:35
전근대 기준으로는 벽란도가 쓰기 좋으니까 거기 쓰면 되잖아. 소형 선박 정도는 충분히 들어갈 수 있고.
#199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8:37

서해는 그래도 됩니다.

하지만

한반도와 서울이 연결해야할 바다가

어디 서해만 있답니까

#200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8:40
뭐 서울하고 원산간의 직선거리자체는 르아브르나 수체친보단 가깝긴하죠
#201매너티◆5cxs25tCkU(sC8QN0ueQA)2021-06-23 (수) 08:41
지형도 높아서그렇지 평탄하더만요.
#202이름 없음(puXLZvbEY.)2021-06-23 (수) 08:42
직선 180 경원선 기준 223이던가 대충
#203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8:43

조선이랑 농업이랑 원산 깍아내리면 어디서 월급이라도 주나

나도 좀 하고 싶네 그 알바.

존나 잘할 자신 있는데.

#204이름 없음(u1LXeBxwjc)2021-06-23 (수) 08:45
원산을 폄하하는게 아니라 군항으로 쓰기에는 정말 최적의 입지잖아. 배후지가 좁아서 그 이상은 무리지만.
#205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8:45
삼방로 기준으로 동대문에서 원산까지 185요
#206검은색곰◆1z1prr7Chs(OQrCm0FMdk)2021-06-23 (수) 08:45
앗 레드셔츠님이다
#207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8:47
그리고 계속 배후지 이야기 하는데

원산 일원은 조선중기에
동래랑 인구수가 비슷하거나 더 많았습니다.

그리고 수도외항에 배후지 이야기하는게 의미가 있어요?
#208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8:47
애초에 그렇게 교통로가 험준하다면 철도 안깔리지 않았나 싶고 애당초에 개항할때 요구사항으로 들어간 이유부터가.....
#209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8:48
생각해보면 그렇게 쓰기 힘든 항구면 굳이 개항해달라고 요구할 이유가 있나?
#210돗돔◆uh1N1NnD52(0FvxAPdYh2)2021-06-23 (수) 08:53
원산이 서울 외항으로 기능못한다고 하는 이윤 간단함다
일제 산업정책이 쓰레기라 일제시대에 외항기능을 못했어요
#211돗돔◆uh1N1NnD52(0FvxAPdYh2)2021-06-23 (수) 08:54
일제가 도시개발정책이나 철도개발정책 얼마나 조졌는지는
광냥이가 푼걸로 기억하는데

대충 그결과로 그냥 부산올인됨
#212돗돔◆uh1N1NnD52(0FvxAPdYh2)2021-06-23 (수) 08:55
자 근데 저런 논리가 형성된게 언제다?
국내자료는 검열중이라 일본산 자료가 번역된거 위주던 시절이다.

그때 일제 위상은 어쨌다?
그당시 일본 위상에 비례해서 미화되어 있었다
#213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8:56

군항 최적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도외항이라닊ㅋㅋㅋㅋㅋㅋ

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4돗돔◆uh1N1NnD52(0FvxAPdYh2)2021-06-23 (수) 08:57
그럼 일제 잘못이 아니어야 하니까 뭐다?

원산은 그당시 기술로도 외항으로 기능못하는 입지여야만 한다
#215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8:58

애초에 일제시대 경성은 개막장이었잖아.

#216돗돔◆uh1N1NnD52(0FvxAPdYh2)2021-06-23 (수) 08:59
그래서 나오는게
추가령에 의한 단절
강에 의한 직접적 연결 없음
등등의 변명DEATH
#217매너티◆5cxs25tCkU(tdR5fdHnCc)2021-06-23 (수) 09:00
그것도 일본문제야..?
#218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9:00

어쩐지 패서지역 이야기 하는데

유빙 이야기랑 결빙 이야기 나오더라

(한숨)

#219돗돔◆uh1N1NnD52(0FvxAPdYh2)2021-06-23 (수) 09:01
동만주와 서울을 이어줄 외항으로 기능할수 있는데
만주와 조선은 파벌이 달라서
육군과 해군이 각기 석유산지와 석유수송선을 들고서도
서로 거래가 안되서 석유생산을 못한것같은 꼴이나서
#220매너티◆5cxs25tCkU(tdR5fdHnCc)2021-06-23 (수) 09:01
허기야 분명 조선시대땐 잘 써먹엇는데 일제시대 배경 소설중에 새삼 원산 개발한다고 난리치기전에 미래지식으로 알박고 떼돈버는게 있더라구요
#221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9:02

일제 그 새끼들은

병참기지화 운운하면서

평양을 죽였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2매너티◆5cxs25tCkU(tdR5fdHnCc)2021-06-23 (수) 09:02
추가령에 의한 단절은 진짜... 평소엔 구글맵 잘보는놈들이 이말만 나오면 개무시까
#223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9:03

아 시발 그래서 패서 수도 불가론

평양 포텐셜 절하가

그래서 나오는 구만ㅋㅋㅋㅋㅋㅋㅋ

염병이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4이름 없음(u1LXeBxwjc)2021-06-23 (수) 09:06
근데 임진강이 수운으로 쓰기에 부적합하다는 건 맞지 않아? 임진강으로 원산까지 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갈수기에는 아예 못쓰니깐. 육로로 나른다고 해도 수운에 비해 효율성이 정말 낮다는 건 플러스.
#225돗돔◆uh1N1NnD52(0FvxAPdYh2)2021-06-23 (수) 09:07
그래놓고 항구입지는 좋으니까
러시아해군 막는용도의 군사용 기지론 썼으니 나오는게

>>204입니다
#226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07
응? 수도 불가론도 있어요?
#227매너티◆5cxs25tCkU(tdR5fdHnCc)2021-06-23 (수) 09:07
조선의 갈수기는 물자가 크게 돌필요도 없는 시기임요. 겨울봄에 뭔 돌만한 물자가있어.
#228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08
>>224 그거 다른 강에도 적용되지않나요?
#229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9:08
서울 원산간 통행로는요

순수 육로로만 찍어도 전근대에 3일컷 가능한데야
#230모바아브참치◆Hurbv6htmA(N5UaUguLPY)2021-06-23 (수) 09:08
임진강이 수운으로 못썼다구?
#231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9:08
그리고 그 갈수기면 애초에 물동량이 줄어든다 콘
#232돗돔◆uh1N1NnD52(0FvxAPdYh2)2021-06-23 (수) 09:09
>>224
갈수기는 물자 거래가 이뤄지는 시기가 아니라서요.
전근대사회는 기본적으로 거의 모든 인구가 농업종사인구라
농사 타임테이블에 맞춰서 물자교류 타임테이블이 돌아가는데
그거에 문제안되는 시기만 막히는거라
#233돗돔◆uh1N1NnD52(0FvxAPdYh2)2021-06-23 (수) 09:11
그리고 농업을 예시로 들자면

우리가 경계지역 예를 들면 사헬지역에서 농사를 지을수 있느냐 없느냐에 대해서 논쟁한다고 칩시다.

이미 많은 심리학 실험들에서 반복해서 밝혀졌듯이

사람은 "당연히" 되는 이유와 "당연히" 안되는 이유를 정말 잘 찾아내요.

그게 진짜로 성립하는 건지 아닌지는 검증이 필요하고

그때에 필요한게 실제 그지역사람들이 농사를 짓고 있느냐 아니냐라는 실제 데이터지요.
#234이름 없음(u1LXeBxwjc)2021-06-23 (수) 09:11
그리고 강상수운은 주로 상류에서 하류로 물자 나르는데, 서울에서 원산으로 가는 것은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거라 더 불편하잖아. 그러니까 경원선을 복복선으로 뚫던지, 전근대면 그냥 벽란도 쓰는게 답이라는 거.
#235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9:12
???????????

강상수운은 쌍방통행인데요
#236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9:13
조운로부터가 하류에서 상류구만.
#237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13
그냥 뱍란도고 뭐고 강화도 거쳐도 한강으로 들어오면 되는거 아닌가? 어차피 한강도 꽤 큰 강이고
#238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9:13
아니 뭐 삼각무역같은 거 아닌 이상에야

단방향 물류라는게 존재하긴 합니까?
#239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14
>>234 관중 : 우리 강남하고 하북에서 실어온 곡삭 먹고살았는대요?(관중으로 갈려면 황하를 거슬러올라가야한다)
#240돗돔◆uh1N1NnD52(0FvxAPdYh2)2021-06-23 (수) 09:15
고대 이집트나 고대 메소포타미아 시절부터 강상해운은 쌍방이었음다.
#241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9:15
아니 상식적으로 말이죠

상대측이 필요한 물자를 실어가 판매하고
이쪽이 필요한 물자를 실어온다

상거래의 기초중 기초 아닙니까....?(혼란)
#242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16
일단 여기서 더 이야기를 하고 싶으면 그렇다는 물적 증거를 갸지고 오새요 그냥
#243대동강 맥주◆ISnxQS4G9A(Dnu6dqg2hs)2021-06-23 (수) 09:17
도대체 어디서 주워온 슈레기들이여
#244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9:17

>>234 그냥 내가 인천 출신이라 전근대에 인천 떡상하는 게
보고 싶다고 하세요.

이쯤 되면 질럿이 마인밟고 죽으니까 프로토스는 최악체라고 하는 수준입니다.

#245돗돔◆uh1N1NnD52(0FvxAPdYh2)2021-06-23 (수) 09:17
>>233에서 이어말하자면

실제로 그랬다는 증거자료 들고오세요

이랬니 저랬니 하는 뇌피셜말고
#246돗돔◆uh1N1NnD52(0FvxAPdYh2)2021-06-23 (수) 09:18
증거자료랍시고 블로그나 카페자료 들고오지는 마시고
#247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19
뭐 나도 솔직히 좀 띠용하기하긴한데...... 그래도 저정도는 수준은 아닌데....
#248돗돔◆uh1N1NnD52(0FvxAPdYh2)2021-06-23 (수) 09:20
>>226
평양은 서울보다 북쪽이라 수운에 드는 시간이 길어지는데
그러면 며칠차이로 강이 어는시기에 걸려서 수운이 막히니까
평양은 삼남발 곡식 운송이 제때에 안되서 수도로 못쓴다!라는 주장임다
#249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9:20
>>248 (칠레아재콘)
#250모바아브참치◆Hurbv6htmA(N5UaUguLPY)2021-06-23 (수) 09:20
>>248
황해도하고 대동강 평야는 어쩌고??????
#251대동강 맥주◆ISnxQS4G9A(Dnu6dqg2hs)2021-06-23 (수) 09:21
>>248 (이마탁)

그 겨울에 선박 물동 자체가 없는데 뭔 멍멍소리에, 고구려는 그럼 뭐여?
#252모바아브참치◆Hurbv6htmA(N5UaUguLPY)2021-06-23 (수) 09:21
그리고 ㅆㅂ
가을은 뭐냐?
#253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21
>>248 아.... 그거구나..... 그런데 강이 언다니.... 애초에 겨울에 강이 어는건 다른곳도 똑같지않나.....
#254대동강 맥주◆ISnxQS4G9A(Dnu6dqg2hs)2021-06-23 (수) 09:21
대동강이 무슨 겨울 딱 되면 바로 어는줄아나ㅋㅋㅋㅋㅋ
#255돗돔◆uh1N1NnD52(0FvxAPdYh2)2021-06-23 (수) 09:21
>>250
그래서 고구려는 한반도 중부까지만 지배했으니 괜찮았는데
삼남까지 먹는건 무리라는 주장
#256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9:22

+ 장산곶이 ㅂㅅ아라 수운써먹기 ㅈ같고 남포는 갑문없아는

기능 못한답니다.

제물포는 쓰면서 남포는 왜 욕하냐고(....(

#257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22
>>255 아니 그게 왜 거기로.....
#258모바아브참치◆Hurbv6htmA(N5UaUguLPY)2021-06-23 (수) 09:23
이거 일본 시각 + 레드 컴플렉스 더해진거 아님?

북한이 수도로 정했으니 폄하시켜야한다!

이런거
#259돗돔◆uh1N1NnD52(0FvxAPdYh2)2021-06-23 (수) 09:23
>>251
수확철은 가을
그러면 운송시기는 가을에서 겨울
그러면 늦어지면 강이 얼어서 수운이 막힌다라는 논-리
#260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9:23
>>255 차라리 백제 밀기 힘들다 하는게 더 낫겠네요.
#261돗돔◆uh1N1NnD52(0FvxAPdYh2)2021-06-23 (수) 09:24
>>258
그런면도 없잖아 있지요?

원산은 경제용 항구가 아니라 군사용이었다

이것도 학교에서 3항구는 각각 뭐가 목표였다 하는식으로 가르치기도 했고
#262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9:24
강화도 주변 수로도 뭐같을건데. 아니 애초에 근해에 곶 주변에 섬까지 있는데 평온한 수로가 있나?
#263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09:24

누가 보면 평양이 결빙항구인줄 알겠어요 콘(....)

서북한 평야를 졸로 보다니

애초에 호남은 현대에 곡창지대가 되는데

#264대동강 맥주◆ISnxQS4G9A(Dnu6dqg2hs)2021-06-23 (수) 09:25
진짜 저딴 참피들은 논문으로 조지고 불태워야 답이구만
#265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9:25
그리고 위에서 나왔던 이야길 좀 보론하자면
초기 머역 기반이 군사물이었다는 건

실제로 사실이었습니다.

초반 확장기 시절에 머역물 서술방식이
톰클랜시계 군중물이었거든요.

여기엔 모 계엄사령관의 영향이 크죠.

한건사....(아련)
#266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9:25
정작 거기선 저런 식으로 안 한거 같...
#267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26
즉 밀딱물.....
#268돗돔◆uh1N1NnD52(0FvxAPdYh2)2021-06-23 (수) 09:27
애초에 포퓰러씨 전에는 문화산업이 대기업들까지도 일본꺼 베껴다 국내에 유통하는게 위주였으니까요.

그래서 일본 대상 검열 문화개방하면 일본한테 먹힐거다라는 주장이 진지하게 논의되던 시절이었고오

대역물도 예외는 아니었던 거지요오
#269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9:28
>>237 좀 늦었지만 양이들에게 수도 직통로를 바로 열어주자고요?(폭언)
#270이름 없음(puXLZvbEY.)2021-06-23 (수) 09:28
애초에 군사소설에서 파생된 초기대역들은 시대 자체를 짧게 끊어서 녹아들어서 개발딸하고 하던 시대가 상당히 커트되어있음
대표적으로 한건사라거나 한건사라거나
#271이름 없음(HmhKVzrMe2)2021-06-23 (수)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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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미안한데.

어제 일이 계속 신경쓰여서 지도에게 직접 물어봤소이다의 권.

근데 대답이..............

.............?(?)
#272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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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6259661>62

뜬금없이 미안한데.

어제 일이 계속 신경쓰여서 지도에게 직접 물어봤소이다의 권.

근데 대답이..............

.............?(?)

#273돗돔◆uh1N1NnD52(0FvxAPdYh2)2021-06-23 (수) 09:28
예시 : 응답하라 시리즈에 나온 소방차는 일본의 아크로바틱 아이돌 짭이다.
삼성에서 만든 컴퓨터 게임은 일본 만화 캐릭터가 주인공인 짭이었다.
등등
#274이름 없음(puXLZvbEY.)2021-06-23 (수) 09:29
거기에 편승해서 일뽕들이 싼게 그놈의 시티팝 소리인가
#275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29
뭐랄까..... 저 사람은 보면서 느낀거지만 말의 요지를 이해하는게......
#276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09:30

내 의견을 졸로 안읽었단 뜻임.

아니면

내 말을 이해 못했다고 봐야함.

아니면

그런 거 모르겠고 주제가 이거니까 나는 다 이야기해야겠음으로 봐야됨.

아니면

뭐임 이거.

"애초에 나는 11세기 위기론의 순서와 발생"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었는데.

#277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30
>>269 아니 수운이야기임
#278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30
일단 이야기는 들은건 맞는데...... 그냥 이해를 못하는거
#279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31
뭐 나도 요지를 이해못하는 경우가 종종있긴한데......
#280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09:32

>>268 쓴웃음(그리고 초창기 인터넷에서의 환단고기의 영향력과 한일 문호개방으로 무분별하게 쏟아진
일본산 번역물을 본다)

............................(폭소)

#281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9:32
은근히 지명이 참 많은 걸 이야기해준다는 아무말.
#282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34
그나저나 위에서 임진강대신이랍시고 꺼내는게 뱍란도인데..... 아니 왜 한양가는데 뱍란도를 가야하는것인가...
강화도는 장식인것인가....
#283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09:34

>>282 사실 원래 둘다 쓰였습니다.

#284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35
어? 쓰였어요?
#285대검왕◆I7JsVx9DyE(Fdt6adGgQg)2021-06-23 (수) 09:35
이게 그 분단후 교육문제와 입맛에 맛는 역사사 취급등등으로 곱창난 국사교과서의 폐해인가 그건감?
#286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35
아... 혹시 북쪽에서 오는거 받는 용도?
#287이름 없음(puXLZvbEY.)2021-06-23 (수) 09:35
염하가 은근히 거슬러오르기 난이도가 있는 강이라... 그리고 개성의 외항이면 충분히 한양의 외항이 될 만한 거리기도 하죠
#288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9:37
애초에 둘 다 쓸만할때 하나만 쓸리가 없잖아요.
#289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38
아... 그건 그러네.... 일단 지금 깨달은거지만 원산은 함경쪽에서 올라오는거 받기 위해서라도
한양의 외항으로 기능해야하는게 맞구나
#290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9:38
아 그러고보니까
아까 좀 신선한 떡밥 찾는다고 하다가
가져오게 된 건데

"흑해 무역이 지중해 무역에 밀려
결정적으로 쇠퇴하게 된 계기"

라고 하면 뭘 꼽을 수 있을까요?
#291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9:39
정확히 말하면 흑해-카스피해 무역이지만 아무튼(?)
#292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39
>>290 흑해무역이요?
#293돗돔◆uh1N1NnD52(0FvxAPdYh2)2021-06-23 (수) 09:39
>>290
몽골이요
개네가 러시아를 비롯해서
흑해로 이어지는 국가들 초토화했잖아요
#294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39
흐음 일단 교과서벅인 설명을 하자면 지중해항로가 다시 살아나서?
#295이름 없음(puXLZvbEY.)2021-06-23 (수) 09:39
원산은 좀 심하게 말해서 동해안의 중심급 위치면서 항구입지와 육상교통 전부 다 만족함
거기에 서울까지 교통로가 뚫림

괜히 일제가 제물포조약때 부산 원산 인천순으로 개항요구한게 아닌지라
#296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9:40
애초에 밀려서 쇠퇴한적 있나요?
#297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9:40
경쟁관계가 아닐건데.
#298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9:41
흑해 자체라면 무역로 자체는 계속 유지됐지만

이전의 성세에서 하강곡선을 탔던 건 사실이니까요
#299허접한 참치◆nSkv4SaMZE(5nO3wqqj/Q)2021-06-23 (수) 09:41
1.러시아 수로무역을 개척한 카자리아 망하고, 그자리에 들어선 키예프 루스 거점들도 쿠만족에게 쓸려서 연결로가 불안정해지고 물동량을 감당할 도시거점이 소멸했다.

2. 십자군 전쟁으로 단절된 서유럽-지중해-중동무역 재개해서 흑해쪽 우회무역은 매력이 떨어졌다.
#300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42
일단 진지하게 다른 이유를 찾자면은..... 루스계공국의 분열과 쿠만족?
#301이름 없음(puXLZvbEY.)2021-06-23 (수) 09:42
흑해쪽은 거시기 북안 동안에서 나라들이 삭제당하지 않았던가요 장자원정대 등등으로
무역로 자체가 떡락해버리면 답이 읎지라
#302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9:42
뫄 밀렸다-는 건 일반적으로 설명할때
그렇게 이야기가 나오니

끼워넣은 부분이긴 한데.....
#303허접한 참치◆nSkv4SaMZE(5nO3wqqj/Q)2021-06-23 (수) 09:42
3. 동로마가 망조가 들면서, 무역노드 매력이 떨어졌다.
#304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42
앗! 동로마!
#305대검왕◆I7JsVx9DyE(Fdt6adGgQg)2021-06-23 (수) 09:43
아 동로마가 폭발사산을 했지.
#306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9:43
밀렸다기엔 애초에 지중해-흑해 통로가 콘스탄티노플이잖(아무말)
#307대동강 맥주◆ISnxQS4G9A(Dnu6dqg2hs)2021-06-23 (수) 09:43
보스포러스 해협 건너는데 오스만하고 동로마한테 이중으로 뜯기긴 싫어욧!
#308허접한 참치◆nSkv4SaMZE(5nO3wqqj/Q)2021-06-23 (수) 09:44
우크라이나 초토화와 블라디미르-수즈달로의 인구대이동은 쿠만족 시기부터입니다.

몽골은 의외로 몇몇도시나 훝고 지나가는 수준이였어요.
#309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9:44
폴란드 곡물 수출로가 흑해랑 단치히쪽 아닙...(아무말)
#310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45
폴란드는 흑해랑 면한적이...... 리투아니아는 면한적이 있긴한데.....
#311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9:46
>>310 폴란드-리투아니아 시절에는요?
#312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46
>>311 그땨는 크림칸국이 있었잖아요 뭐 굳이 면하지않는다고 수출못하는건 아니긴한데.....
#313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9:49
흐음흐음.....
#314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09:50
어쨌든 밀려서라고 보는거 자체가 이상하다는 적당한 끝.
#315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51
일단 흑해무역쪽은 좀더 자료를 봐야하지않나하는 생각이.....
#316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51
특히 중세기때 이후
#317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9:52
결론: 이런저런 이유가 있는데 논문을 더 보자

으음, 나쁘지 않군요(어이)
#318허접한 참치◆nSkv4SaMZE(5nO3wqqj/Q)2021-06-23 (수) 09:53
자신만만하게 이유를 적었지만, 저도 사실 레퍼런스는 각종 교양서적과 영위키항목 그리고 인터넷 썰들을 조합한 허접이라서.. 자료를 직접 봐야지 풀리겠네요.
#319대동강 맥주◆ISnxQS4G9A(Dnu6dqg2hs)2021-06-23 (수) 09:53
>>317 외부기관 이용권 2주 압수(어이)
#320돗돔◆uh1N1NnD52(0FvxAPdYh2)2021-06-23 (수) 09:53
>>315
재청함다
#321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9:53
노드 자체가 쇠락한게 결정타긴 할 건데

그 이전에도 뭔가 변화가 있었는지 검토하려면
역시 논문을 봐야 하는가.....
#322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09:54
냐옹
#323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54
우선 흔히 쇠톼했다는게 중세기때 이야기인데.... 그때이후로 쭉 그랬는지는 다른 이야기라고봐서
#324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09:54
>>319 잠깐(잠깐)
#325아브참치◆Hurbv6htmA(ow7/UIq2Yc)2021-06-23 (수) 09:55
레드셔츠에게 질문.

저기 내가 하는 어장 있잖음?

연방의 주요 도시, 어디어디라고 생각됨?
#326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09:55

흑해무역의 쇠퇴라............

그냥 간단히 말하면

슬라브 국가들 자체가 약해지고,

동로마도 약해졌으니

"노드를 활성화할 주도 세력이 없었다는 것이지요."

#327이름 없음(L5yMAcyCqw)2021-06-23 (수) 09:55
사마르칸트 기본에 평양성 국내성 잡고
#328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56
사실 쇠퇴란것도 동시대 무역에서 비중이 줄었다는건지 무역의 절대량이 줄었느냐도 따져야하고
#329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09:57

솔직히 무역노드 무역노드 하는데

"그 무역노드란 게"

통일된 정권 하에 있는가

아니면 쪼개져 있는가

해당 노드를 대체할 무역망이 있는가

등등..........

생각할 게 많으니까요.

#330이름 없음(L5yMAcyCqw)2021-06-23 (수) 09:57
적상의부장의 유목지도 보고 생각해보는거 어때요 아브형
#331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09:58

>>328 총 무역량에서 비중이 줄었다는 것도 중요합니다.

"절대량"이라는 건 의외로 믿을 게 못되거든요.

"전근대에도 시간이 흐르면 사회상이 변합니다."

절대량이 늘어드는 속도가 타지역에 비해 느리거나 되지 않는다면 문제죠

#332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09:58
냐옹 위에서 흥미로운 소리가 있다.
#333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09:59
>>331 흐음 그건 그런가요
#334허접한 참치◆nSkv4SaMZE(5nO3wqqj/Q)2021-06-23 (수) 09:59
근데 하자르족은 뭘 먹었기에 개발도 0인 허허벌판 폰틱스텝에 무에서 유를 창조해 거대 무역도시를 열고, 볼가강-드네프르강 수로무역을 개척해 발트해-스칸디나비아까지 진출한것일까?

#335대동강 맥주◆ISnxQS4G9A(Dnu6dqg2hs)2021-06-23 (수) 10:00
>>334 ??? : 저기가 도시 짓기 참 좋은 곳으로 보이는 군(지휘봉으로 가리키며)
#336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10:00
>>334 개발도 0이란게 누구기준으로 책정된건지에 따라 다르지않을꺼요?
#337허접한 참치◆nSkv4SaMZE(5nO3wqqj/Q)2021-06-23 (수) 10:01
북구인들이 바다로 원양항해 하기전부터, 스칸디나비아에 아바스산 금화가 하자르 상인을 통해서 들어왔단 것.
#338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10:01
농사를 기준으로 한거라면 묵축업기준으론 괜찮은 땅이니까 가능했던거고 묵축을 기준으로 한다면
그렇게 열악허니까 더더욱 무역에 메달렸다고 해석할 수 있겠지요
#339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0:02
애초에 개발도가 뭘까요?(커피)
#340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0:02
그리고 목축이 아니라 묵축은 뭘까요?
#341광어냥이◆OdWP00iOaY(QEk1Lx62no)2021-06-23 (수) 10:03
아이디어 구체하 하느라 죽겠네(죽겠네)
#342대동강 맥주◆ISnxQS4G9A(Dnu6dqg2hs)2021-06-23 (수) 10:04
>>340 묵으로 만든 축대?(아무말)
#343광어냥이◆OdWP00iOaY(QEk1Lx62no)2021-06-23 (수) 10:05
중국 경제가 파탄났는데 이뤄지는 교역은 어떠한 형태여야되는가(머리앞)
#344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0:06
사마르칸트
부하라
알마티
카슈카르-야르칸드
우르무치-투르판
울란바토르
카라코룸
대련-선양-장춘-할빈
해삼위

나머지는 반도계 도시들
#345코코아◆tKxNF3x/YM(UrfcDbaKzE)2021-06-23 (수) 10:11

>>340 거 헷갈릴수도 있지!

#346이름 없음(2IiXFVIbbs)2021-06-23 (수) 10:11
>>343 한국-일본-대만-필리핀 공동시장과 대미수출을 통해서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347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0:11
제가 예전에 뽑았던 유목노드 지도 안에서 노드별로 중심도시 2-3개씩 뽑으면 됩니다.
#348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0:12
>>345 요즘 미묘하게 오타 비율이 늘어나고 있어요.(적당)
#349대동강 맥주◆ISnxQS4G9A(Dnu6dqg2hs)2021-06-23 (수) 10:13
>>343 밀무역 계열이나 아예 대약진 시기처럼 국내를 쫄쫄 굶기면서 수출하거나, 아니면 검은 돈을 만지던가 그런거 밖에 읎쥬
#350코코아◆tKxNF3x/YM(UrfcDbaKzE)2021-06-23 (수) 10:15
>>348 흑흑 왜 자꾸 늘어나는걸까!
#351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0:17
이렇게 된 이상 너도 나도 자폭하는 수밖에 없잖아(미친소리)
#352대동강 맥주◆ISnxQS4G9A(Dnu6dqg2hs)2021-06-23 (수) 10:19
적소위님! MTCR서 자폭하기 전에 하던거나 마저 하라면서 장비들 던지고 갔는데YO!
#354대동강 맥주◆ISnxQS4G9A(Dnu6dqg2hs)2021-06-23 (수) 10:23
아, 그리고 MTCR꺼 다하면 사무처리 하러 오라고 행정실서 지시사항 하달되었읍니DA!
#355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0:24
안해! 때려쳐!(와장창)
#356광어냥이◆OdWP00iOaY(QEk1Lx62no)2021-06-23 (수) 10:25
중원에게 곡물을 파는 반도라면 얼마나 중원이 개판이라는걸 표현할수 있을까
#357대동강 맥주◆ISnxQS4G9A(Dnu6dqg2hs)2021-06-23 (수) 10:26
'올해도 곡창지대인 호북성과 호남성에 대규모 기근이 발생해 지방정부에서는-'(이하생략)
#358대동강 맥주◆ISnxQS4G9A(Dnu6dqg2hs)2021-06-23 (수) 10:28
>>355 (적소위를 바라보는 운영통제실장 짤)
#359돗돔◆uh1N1NnD52(0FvxAPdYh2)2021-06-23 (수) 10:28
중국에서 특식이 일상화되다못해 당연시되서

국가 주도 관광정책으로 뭐뭐지역 관광 지원자료랍시고

공식자료로 각국에 배포한게 특식기반 관광코스라던가 하는식은 어떼여
#360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0:28
끼요오오오옷!!!(캅카스로 탈주)
#361돗돔◆uh1N1NnD52(0FvxAPdYh2)2021-06-23 (수) 10:29
인식 괴리화되서 이게 미친짓이란걸 저게 위에서 기안받고 내려올때까지 아무도 못깨달았다는 식으로
#362광어냥이◆OdWP00iOaY(QEk1Lx62no)2021-06-23 (수) 10:29
그정도는 아직 경제사정이 안좋은게 아님요.
#363광어냥이◆OdWP00iOaY(QEk1Lx62no)2021-06-23 (수) 10:33
그러니까 강남 도시들에게 한국이랑 동남아 쌀 못사가지고 오면 폭동나는 정도임다. 휴지된 화폐는 덤이고요
#364대동강 맥주◆ISnxQS4G9A(Dnu6dqg2hs)2021-06-23 (수) 10:35
그정도면 그냥 강남 도시들의 대규모 폭동을 신문 국제면 어느 구석에 박힌 걸로 묘사하는게 제일 효과적이겠는뎁슈
#365아브참치◆Hurbv6htmA(ow7/UIq2Yc)2021-06-23 (수) 10:35
>>363
인데 >>362 라구요???

그럼 이거 뭐든지 다 파는 거 아님?
#366아브참치◆Hurbv6htmA(ow7/UIq2Yc)2021-06-23 (수) 10:37
>>364
그 수준이면 국제면 구석이 아니라 헤드라인급 아닌가...?
#367대동강 맥주◆ISnxQS4G9A(Dnu6dqg2hs)2021-06-23 (수) 10:39
>>366 시리아서 아무리 많은 사람이 내전서 죽어도 신경을 쓸까요? ^^
#368아브참치◆Hurbv6htmA(ow7/UIq2Yc)2021-06-23 (수) 10:41
일단 연재하러 간다는...

보러 오실 분 있나요?
#369광어냥이◆OdWP00iOaY(QEk1Lx62no)2021-06-23 (수) 10:41
음... 현실역사보다 30퍼? 교환비율이 OTL에서 300만원:1원이라면 약 400만뤈:1원정도의 비율입니다. 추수기에 쌀폭동일어나는정도?
#370아브참치◆Hurbv6htmA(ow7/UIq2Yc)2021-06-23 (수) 10:51
>>369
추수기에 쌀 폭동... 왠지 (어디선가 본) 폭종이 생각나는...?

(참고로 난 폭종 안 봤음)
#371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10:51

레드셔츠

못된셔츠

못된셔츠

나쁜셔츠

#372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10:53

레드셔츠를 내 세계선 동로마의 대대장에 빙의시킨 뒤

도독 백부장과 한 방에서 오붓한 시간(...)을 가지게 해준다.

.dice 1 100. = 14

#373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10:55

레드셔츠~ 레드셔츠~

맛있는 레드셔츠~

관절염, 두통에 좋은 레드셔츠~

암튼 맛있는 셔츠~

정말 좋아요 레드셔츠~

(흥얼흥얼)(새로운 CM송)

#374아브참치◆Hurbv6htmA(ow7/UIq2Yc)2021-06-23 (수) 10:56
레드셔츠~ 레드셔츠~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레드셔츠~
#375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1:00

오늘의 주제

레드셔츠는 왜 갈려야하는가

(그것이 알고싶다 브금)

#376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1:10
그러니까 말입니다

쌓아놓은 빅데이터도 있고
슬슬 안 갈려도 되지 않을까(?)
#377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1:12
레드셔츠 양산체계가 마련되면 덜 갈리겠죠.
#378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11:18
오늘은 한번 공격원잠 도면을 건들여 볼까 홀홀.
#379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1:21
새 집에 넣을 가구- 오홍홍-
#380모바강사◆LBxq8rXh/.(JmpJZCILuk)2021-06-23 (수) 11:30
>>379 징크스 가구를 들였더니 전출당함
#381이름 없음(zULksYsS4E)2021-06-23 (수) 11:31
그 파랑새에서 독일군 빠가 존재하냐고 묻는걸 보게 되다니!

이게 청정수의 맛인가?
#382아브참치◆Hurbv6htmA(ow7/UIq2Yc)2021-06-23 (수) 11:31
9세기 초에 신라구에 의해 교토 근처까지 약탈 당했으면...

그때 광냥이가 신라구때문에 뭔가 리셋되었다고 했던거 같은데...

뭐가 리셋된거더라...?
#383모바강사◆LBxq8rXh/.(JmpJZCILuk)2021-06-23 (수) 11:34
>>382 모든게 리셋아닌가효
#384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1:40

레드셔츠가 오천만 양병설을 이룰 때까지 레드셔츠는 계속 갈리는 거스로(어이)

#385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1:46
뎃(뎃)
#386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1:55
한국과 영국의 강 꼬라지가 바뀌는 대역
템즈강←→대동강
#387아브참치◆Hurbv6htmA(ow7/UIq2Yc)2021-06-23 (수) 11:56
다이스 플리즈-
#388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2:00

템즈강이 대동강급 지랄병 환자가 되면

런던이 반으로 갈라져 뒈질텐데요.

#389대동강 맥주◆ISnxQS4G9A(Dnu6dqg2hs)2021-06-23 (수) 12:01
론다니움(였던것)
#390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2:05

내가 유럽을 무시하는 게 아니라

"한반도 강의 하상계수는 유럽의 강에 비해서 0이 두개 더 붙습니다."

대동강도 한강에 비하면 선녀지만 그래봤자

템즈강의 하상계수의 50배나 됩니다.

"죽어요"

#391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2:05
유럽과 동아시아의 주요 강중 하나가 바뀌는 대역
유럽 .dice 0 9. = 1
1.템즈 강
2.라인 강
3.엘베 강
4.다뉴브 강
5.테베레 강
6.루비콘 강
7.센 강
8.볼가 강
9.드네르프 강
0.크리

아시아 .dice 0 9. = 6
1.황하
2.장강
3.갠지스
4.매콩강
5.쑹화강
6.회하
7.대동강
8.낙동강
9.한강
0.크리
#392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2:06
네 영국 뒤졌네여 이만 갑니다 (총총)
#393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2:11
아니 1/10인데 그겅 쳐먹네
#394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2:11

기술이라는 건,

"그 사회집단이 속하는 지역의 환경에 맞춰서 진보합니다."

"즉, 유럽의 강은 동아시아에 비해서 놀랍도록 얌전하고, 유량이 일정한 편이기 때문에 수력 활용과 제방을 쌓기 편했지만"

루비콘강이나 테베레강에 제방쌓던 로마인들이

"갑자기 하상계수가 400에 육박하는 강을 어떻게 할 능력이 갑자기 생길리가요."

#395대동강 맥주◆ISnxQS4G9A(Dnu6dqg2hs)2021-06-23 (수) 12:13
그러니까 로마판 수양제 등극 각이라고(아니다)
#396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2:13
(생각해보니 당연한 질문이었다 콘)
#397이름 없음(L5yMAcyCqw)2021-06-23 (수) 12:15
현대의 반도강들은 댐이니 뭐니 이거저거 해서 하상계수가 반토막이 났는데도 ㅈㄹ병이 어유..
#398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2:18
아쉬우니 세계의 산맥이 랜덤으로 바뀌는 대역
1-2.소백산맥
3-4.로키산맥
5-6.알프스
7-8.인더스
9.우랄산맥
0.히말리아
.dice 0 9. = 9 .dice 0 9. = 9
#399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2:18

사실 장강-황하의 경우 하상계수는 (상대적으로) 작은 편이지만

깡 덩치가 머리 이상한 레벨이므로(........)

위에 나온 화이허의 경우,

"유역이 ㄱㅆㅂ이라 지랄나면 ㅈ되는 케이스"(는 지랄 잘함)

#400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2:18
.dice 0 9. = 3
#401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2:19
>>399 감사합니다
#402아브참치◆Hurbv6htmA(ow7/UIq2Yc)2021-06-23 (수) 12:23
다갓이 규슈하고 홋카이도만 먹으라 하네
(쳇)
#403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2:23
>>391에 이어서...
바뀐 시기
.dice -1500 1900. = -1291
#404대동강 맥주◆ISnxQS4G9A(Dnu6dqg2hs)2021-06-23 (수) 12:23
규슈하고 훗카이도...

나름 통치하기에는 이-지하네요
#405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2:23

아니 ㅅㅂ

섬진강 1:734, 영산강 1:682, 한강 1:372, 낙동강: 1:299, 금 1:300

템즈강 1:8, 양자강 1:22, 메콩강 1:35, 미조리강 1:75, 미시시피강 1:100, 라인강 1:15, 다뉴브강 1:30, 세느강 1:34

지랄맞기로 유명한 메콩강의 20배에 육박하는 영산강-섬진강 뭐냐(......)

#406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2:24
.dice -1500 1990. = 1715
#407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2:24

뭔가 자릿수가 이상해요(......)

#408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2:24
>>405 엌 뭐야 저거 무서워
#409이름 없음(L5yMAcyCqw)2021-06-23 (수) 12:24
햐 최소 300 엍ㅋㅋㅋㅋㅋ
#410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2:25
섬진강 유속이야 갯벌이 제대로 못 만들어질 정도라(착란)
#411이름 없음(L5yMAcyCqw)2021-06-23 (수) 12:26
하강계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구라파?
#412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2:27
랴 괜히 사체님이 환경 압력이 적었다고 한게 아니구나
#413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2:27

이런 강에 화강암 지반을 가진 한반도에서

운하를 못깐 조선이 미-개하다고 깐 양반이 있었죠.

ㅇㄼ라고

예시가 브리튼섬임ㅋㅋㅋㅋㅋㅋㅋ

야 니밐ㅋㅋㅋㅋㅋㅋㅋㅋ

#414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2:27
메콩강이랑 세느강이 비슷하면 길이랑 유량 차이 때문에 메콩강 날뛰는게 유명한건가
#415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2:28
>>413 (뭐지 그 병신은)
#416대동강 맥주◆ISnxQS4G9A(Dnu6dqg2hs)2021-06-23 (수) 12:29
실제로 ㅄ이라 존시나 털리고 털려서 분명 동아시아사 전문이라던 놈이 여러번 전문을 세탁하더니 동남아사 전문으로 내려앉았읍니다 콘
#417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2:29
아니 그런데 아무리 비가 고르게 온다고 해도 탬즈강 1:8 무엇
#418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12:30
참고로 한강은 너프당한겁니다.
#419아브참치◆Hurbv6htmA(ow7/UIq2Yc)2021-06-23 (수) 12:30
>>404
원래 사체가 그렇게 어장 하려고 했었긴 한데...

왜 시코쿠와 혼슈는 안 먹는지 모르겠네...?
#420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2:30
괜히 영국에서 산혁이 일어난게 아니구나
헬-반도에 강을 영국에게도 소개시켜야만!(의무감)(대동강을 영국에게 주며)
#421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12:30
한강 원래라면 700-800일걸.
#422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2:31
한강 저게 수중보랑 댐 열심히 지어둔 뒤 수치죠?
#423이름 없음(L5yMAcyCqw)2021-06-23 (수) 12:32
저게 하상계수를 낮춰본겈ㅋㅋㅋ엌ㅋㅋㅋ어엌ㅋㅋㅋㅋㅋ
#424대동강 맥주◆ISnxQS4G9A(Dnu6dqg2hs)2021-06-23 (수) 12:32
소양강댐 팔당댐 광광 일한다
#425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2:32

한강

길이 494 km (307 mi)
면적 35,770 km2 (13,811 sq mi)
유량 서울 한강대교에서
- 평균 613 m3/s (21,648 cu ft/s)
- 최대 22,900 m3/s (808,706 cu ft/s)
- 최소 16.78 m3/s (593 cu ft/s)

도나우강

길이 2,860 km (1,777 mi)
면적 817,000 km2 (315,445 sq mi)
유량 도나우 삼각주 앞
- 평균 6,500 m3/s (229,545 cu ft/s)
기타 지역에서의 평균 유량
- 파사우 580 m3/s (20,483 cu ft/s)
파사우의 30km 앞
- 빈 1,900 m3/s (67,098 cu ft/s)
- 부다페스트 2,350 m3/s (82,989 cu ft/s)
- 베오그라드 4,000 m3/s (141,259 cu ft/s)

라인 강

길이 1,232 km (766 mi)
면적 185,000 km2 (71,429 sq mi)
유량
- 평균 2,300 m3/s (81,224 cu ft/s)

볼가강

길이 3,692 km (2,294 mi)
면적 1,380,000 km2 (532,821 sq mi)
유량 아스트라한
- 평균 8,060 m3/s (284,636 cu ft/s)

장강

이 6,300 km (3,915 mi)[1]
면적 1,808,500 km2 (698,266 sq mi)[2]
유량
- 평균 30,166 m3/s (1,065,302 cu ft/s)[3]
- 최대 110,000 m3/s (3,884,613 cu ft/s)[4]
- 최소 2,000 m3/s (70,629 cu ft/s)

#426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2:34
공돌이 주)한강 낙동강 금강은 댐 깔아서 저 수치입니다
#427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2:34

최대 유량이 장강의 평균 유량에 육박하고 계신 한강 되시겠다.(정신 나갈 것 같다.)

#428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2:34
최대수치 갑자기 2/3 장강평균 되는 한강 무엇
#429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2:36
한강→라인강
장강→볼가강
대동강→템즈강이 바뀐 세계선
음 어ㅡㅡㅡ 유럽은ㅡ.ㅡ 삼가 명복을 빕니다
#430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2:36
>>427 저게 뭐야 무서워(코스믹 호러 짤)
#431이름 없음(Fdt6adGgQg)2021-06-23 (수) 12:37
저게 나아진겈ㅋㅋㅋㅋ
#432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2:37
낙동강도 댐이 몇개더라
#433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2:37
전근대 기준 한강 최대유량은
일제시절에 기록이 남은 게 있는데

최대유량으로 초당 3만 2천 입방미터였습니다.
#434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2:37

사실 인간은 근성덩어리이므로

"처음부터 강이 저 ㅈ랄이었으면 어떻게든 제방 깔고 수운 굴리면서 살겠지만"

중간에 바뀐다면

유럽 문명의 붕괴도 각오해야할 걸요.

#435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2:38
그러니까 전근대 한강이 삘받고 날뛰면
장강에 준하는게 아니라

그냥 1 장강입니다(....)
#436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2:39
관히 강남 개발이 산업화 시대 되어서야 된게 아니다 콘(...)
#437이름 없음(Fdt6adGgQg)2021-06-23 (수) 12:39
강들 계수 상태 진짴ㅋㅋㅋ
#438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2:40

유럽 강중에 그나마 하상계수가 큰게 도나강인데,

삘받은 한강은

도나우강의 빈지역 기준 15 배의 수량을 자랑하며(....)

최소 유량은 4분의 1로 감소합니다.

(미친 것 같아요.)

#439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2:40
저런 강 옆에 토성을 지은 온조 당신은
#440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2:41
존나 쎈 한강이 울부짖었다!
         .. -=====fYi                        // :〃〈: i: :i :i三三三三三三
        _,..、-''": : /三ニ/)ノ                       /:≠ヽ: : :iミ<_/三三三三三三
    ,..-'''": : : : : :/三三.//Ⅶ       ,zzzzzzz、             ,イ 'ィ⌒\三三三ミ<三三三三三
   /: : : : : : : : ::イ三三三 ´三〃,.. -‐‐‐‐‐彡′: : : : :`‐‐、__    //三三三Ⅶ三三三三ミ<三三三
 /: : : : : : : ,.ィ炙三ニ/ 三三./ 乂__     `:::. 。 ・ ″'ミ、iii≧、//三三三三ニⅦ三三三三三ニ\三ニ
./: : : : : : ::/三三ニ/イ三三/    ̄`ー、-----ミ、':::. `ーir㍉ヽ: Y´三三三三三三Ⅶ三三三三三ニ: \ニ
: : : : : : /三三ニ/ィ´/三./         }三`Y::::::::\:::..  `'´  Ⅶ三三三三三三≠,ニニ=‐‐三三三三ニニ
: : : : /三三ニ/:::/::::iⅥ {{zzzzzzzfァ=‐‐≠三ニ从圭/  Y  `i:. .ヾト、_三三三ニ//ニⅦ::::/⌒~""''' ‐- .
: : ::〃三三 ≠: /三::\__________/::::>‐‐く::::Y〃}〃 ___人::. `ミ、::.〈Ⅵ___________./----Ⅶ´
:::/三三ニ/三三三三三三zz'〃ヽ-´、::.   ヽiiiiiii/ /|iiii| |iゝ、:. .\Ⅵヽ.\__________   `
´三三ニ/::::{ {ヽzz,ィ、>/ ̄厂/ ̄ ::::\::..  `: { /i Ⅵ| | Ⅶ\  Yヽ.____,=====-`、
三三/三,__∨iiiii/ / \ .ノ /  .:::::::::::人::、   :人.ヽiiiii/ : | Ⅶ: |\ .∨`ー---Y___ ̄ ̄\__
三≠三三{ {iiiiiiiiУiiゝ   :i:__,=====Ⅶiii}:::ヽ    \\/i |〉 〉i | |i\\______ノ}‐、ヽ    ノ
≠三_,..、-'乂iiiiiiiiiiiiiiiiiii.,..、-''"       Ⅶ \      /\Yノ /i Ⅶ ノ::::::`ー----´ :} i
三/      `iiiiiiiiiiiiiiii:      )     Ⅶ圭\.   { { }i|./i  |iii\::::::::::::\  ノノ
/      iiiiiiiiiiiiiiiiiiii    , -'"    /乂三ニ}:::::::::乂 .i八  \iii|  \_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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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iiiiiiiiiiiiiiii\_______/::::/   i::::::::::弐戓≧三ニ:/:::::   ./.. ///  ヽ乂i〉::iヽ:i
         iiiiiiiiiiiiiiiiiiii圭圭圭〃:≠     i:::::::/牛≠ ̄ /仆 ___/ //      У .ノ
         iiiiiiiiiiiiiiiiiiiiミ圭圭://      }:/少'''"  ../爻圭圭≦ィ'"
         iiiiiiiiiiiiiiiiiiii . ̄ ̄ヽ:::....     /爻≧、    {羽夊ニ圭彡\
         iiiiiiiiiiiiiiiiiiii圭圭圭气_________ ´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
#441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2:41

하류의 삼각주 기준으로도 5배다.

현대 기준으로도 4배.

...............이쯤 되면 강 바꾸면 유럽 문명 버틸려나 모르겠다.

#442코코아◆tKxNF3x/YM(UrfcDbaKzE)2021-06-23 (수) 12:41
이쯤되면 조상님들은 왜 저런곳에서..........
#443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2:42
센강에 32,000m³/s를 박으면 어떻게 되나요?

그날이 일 드 프랑스 종말의 날입니다(진실)
#444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2:44

항상 알프스-유럽평원-걸프 스트림 삼신기에 감사하십시오

코카소이드!!!!!

당신의 환경은 매우 상냥하다.

불만 있으십니까. 코카소이드.

Han river로 오라,

매콤 홍수 준비되어 있다.

또한 그것은 댐 깔아도 매년 제공됩니다.

#445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2:44
왜 이 조그만 땅덩어리에 코스믹 호러가 있는걸까(진지)
#446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2:45
소양강댐 방류-팔당댐 방류-상습침수구역
#447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2:45

(그나마 덩치라도 작은 한강이라 망정이지)

(닥치고 깡수량으로 밀고 오는 장강이나)

(연간 16억톤 이상의 토사를 뱉어대는 문명의 요람(풋)이랑 바꾸면 유럽은 끝장입니다.)

#448이름 없음(4lIAQ09sco)2021-06-23 (수) 12:45
전근대에 그나마 시도해 볼 만한 지역이 만경강-동진강 정도? 여기만 확보해도 전라도 곡창지대를 쓸 수 있으니까.
#449아브참치◆Hurbv6htmA(ow7/UIq2Yc)2021-06-23 (수) 12:45
속이 이상해서 손 땄더니 시커먼 피 나옴....

근데 왜 이리 밤에 컨디션 난조로 어장을 스톱하는 일이 많아졌지..?
#450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2:46
만경강-동진강이요?

거기 전근대론 택도 없어요(....)
#451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2:47
유럽은 내알바 아니고(어이) 대동강이 템즈강급으로 상냥해진다면 어떻게 되나요 SENSEI?
#452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2:47
유역이 하도 요상하게 꼬여서

20세기 기술로 해도
유역 꼬라지가 원 상태라면
답이 안 나오던 지역이었고

결국 아예 강 수원지를 인위적으로 바꿔버리는
개노가다를 뛰고 난 뒤에야
정비가 됐던 구역이 만경강-동진강입니다.
#453대동강 맥주◆ISnxQS4G9A(Dnu6dqg2hs)2021-06-23 (수) 12:47
전라도 일대 본격적인 개발이 일제시대 들어가서 인걸로 기억하는뎁슈
#454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2:47

>>448 만경강과 동진강은 "한반도 기준으로도 하상계수가 높은 강으로 유명합니다"

#455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2:48

당장 위에 "섬진강이 735:1 찍고 있습니다."

#456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2:48
'한반도 기준 하상계수 높음'

공포물
#457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2:48
그러니까 지금의 만경강-동진강 유역은
유역 정비를 위해 아예 강 수원지를 조정해버린

인류 기술뽕의 산물입니다.
#458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2:50
만경강 하상계수가 얼마일까요?
#459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2:51
.dice 735 1500. = 1296
#460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2:51
>>459 범위를 너무 넓게 잡았나
#461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2:52

1991년 건설교통부 자료를 찾았다

하상계수가

한강 580:1

금강: 550:1

이라고 나와있다.

잠깐(잠깐)

#462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2:53
... 2007년에서 2009년 자료 기반 하상계수 1177 무엇
#463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2:55
넹 21세기 기술력으로 치수해서 나온 게 1177입니다.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464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2:55
한반도 강이 세계의 평균인 대역(미친놈아)
#465이름 없음(Fdt6adGgQg)2021-06-23 (수) 12:55
5백댘ㅋㅋㅋㅋ
#466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2:55
>>ㅖ? 이런 미친
#467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2:56
아니 저걸 무슨 수로 300대로 낮춘곀
#468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2:58
>>467 현대 토목기술에 감사하십시오 휴먼
#469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2:58
참고로 동진강은 강 중류에서

'95년 기준으로 1500 나옵니다.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2)
#470이름 없음(Fdt6adGgQg)2021-06-23 (수) 12:58
21세기 기술기준 1200댘ㅋㅋㅋㅋ 이게 강이냨ㅋㅋㅋㅋㅋ
#471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2:58
하상계수 변화 보면 진짜 인간승리
#472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2:58

라인강과 한강을 바꾸자

차라리 석회수를 마시고 말지!!!!(뇌절)

#473코코아◆tKxNF3x/YM(UrfcDbaKzE)2021-06-23 (수) 12:59
도대체 왜 저런곳에 자리잡은것인가........
#474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2:59
>>468 91년도도 현대에요.
#475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3:00
>>472 그렇게 독일은 사라졌다
.dice -2333 2021. = -1208
#476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3:00
왜 저런 곳에 자리잡았나(x)
자리잡았는데 알고보니 저 모양(o)
#477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3:01
>>474
#478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3:01
저 1177과 1500이

현대 기술력으로 강의 수원지를
인위적으로 바꿔버리고
강 곳곳에 홍수조절설비를 박고

온갖 방법으로 치수해서 개선된 수치입니다.

갈수기엔 0.6m³/s따리라서 실개천만도 못하던 강이
삘받으면 888m³/s까지 올라오는 헬반도 하쉴?
#479코코아◆tKxNF3x/YM(UrfcDbaKzE)2021-06-23 (수) 13:01
이쯤되면 왜 저렇게 하상계수가 높은 지역에 자리를 잡은건지 궁금
#480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13:01
저 레드샤츠 한강이 지금 북한 포텐이 다죽어서 글치, 700-800이에요 북한까지 다했으면?
#481코코아◆tKxNF3x/YM(UrfcDbaKzE)2021-06-23 (수) 13:01
>>476 앗! 그겁니까!
#482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3:03
>>480 낄낄낄(낄낄낄)
#483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3:03

>>480즐겁다(미친소리중)

#484이름 없음(Fdt6adGgQg)2021-06-23 (수) 13:04
하상계수 꼬라지들 하나같이...
#485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3:04
>>481 당장 저런 강들 주변에 자리잡아서 산 사람들 후손이 우리라고욬
#486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3:05
Attachment
#487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3:05
사실 한반도는 고대의 존재를 봉인하는 봉인지고 강은 그 도구가 아닐까(합리적 의심)
#488이름 없음(Fdt6adGgQg)2021-06-23 (수) 13:05
저걸 2천년쯤 같이 사니까 웃으며 넘어가지 저딴강이 갑툭튀하면 엔간한 곳들은ㅋㅋㅋㅋㅋㅋ
#489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3:07
계곡 옆에 텐트치지 마시오: 하상계수 높음 경고문
#490이름 없음(Fdt6adGgQg)2021-06-23 (수) 13:08
일본에 뭐 도강법인가 그런거 있길래 우리나라는 이런거 왜 없지 궁금했던 옛날이 있는데 강이 전부 이난리인데 얼어죽을 도강법ㅋㅋㅋㅋㅋ
#491아브참치◆Hurbv6htmA(ow7/UIq2Yc)2021-06-23 (수) 13:08
이상하게 11세기 이후로 안 넘어가고 있다........
(퀭)
#492코코아◆tKxNF3x/YM(UrfcDbaKzE)2021-06-23 (수) 13:09
그나저나 왜 우리나라쪽은 왜 저렇게 하상계수가..........
#493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3:09
배다리나 가끔 임시로 만들지 평소엔 나룻배 운영한 이유.
#494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3:09
>>490 수둔! 물의 호흡! (물과 하나가 되었다)
#495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3:10
>>491 그럼 한번에 3백년쯤 넘어가서 결과만 굴리시는게?
#496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3:10
>>492 기후로 인한 강수량 집중
#497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3:11
중국도 일본도 장마는 있지만(어이)
#498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13:11
소나무.
#499아브참치◆Hurbv6htmA(ow7/UIq2Yc)2021-06-23 (수) 13:11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컨디션 난조가 계속 되니 머리도 안 돌아가고...
#500이름 없음(4lIAQ09sco)2021-06-23 (수) 13:11
>>492 일본도 산악지형이 많아서 하상계수가 높은데, 여기는 대신 강들이 작아서 치수하기가 편하죠. 근데 한반도는 산악지형인데다 나이도 오래되어서 강이 하상계수도 크고 유량도 많다는 더블크리에요.
#501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3:15

정말 우연히 치수하기 ㅈ같은 요소만 칵테일 쳐놓은 땅이 되어버린 곳.

#502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3:15
무릉도원의 기원도 제주도겠다 판타지로마 어장 만들때
고대에 신선이 한반도에 살았다가 신적 존재와 싸워 공멸하고 신적 존재>한반도에 봉인됨 신선>무공 이라는 설정 어떠세요(뇌절에 뇌절)
#503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3:16
무릉도원 기원은 제주도가 아닌데요.
#504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3:16
일본 강은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아질 수밖에 없는게

일본 토양은 기본적으로 화산성이라

물빠짐이 월등합니다.
#505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3:17
>>501 괜히 반도산 동식물이 한반도만 나가면 생태계 씹어먹는게 아니구나...
#506매너티◆5cxs25tCkU(0KmRS2kHaY)2021-06-23 (수) 13:17
그래도 그런거치곤 잘써먹엇단말이죠.. 없는거보단 나아서 근가
#507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3:18
>>503 아앗(쪽팔림)
#508매너티◆5cxs25tCkU(0KmRS2kHaY)2021-06-23 (수) 13:18
연세좀 잡수신땅에 화강암기반에 산악기반이라 여름 주요하천은 국제하천들 싸다구칠정도니.
#509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3:19
대륙성 기후 기준으로는 북부로 올라올수록

몬순 때문에 하절기와 갈수기의 유량 차가 커져서
하상계수가 높아진다는 특징이 있는데

반도는 자연환경이 지나치게 개떡이라(....)
#510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3:21

무뜬금 망상

양봉의 봉밀량과 야생벌의 공격성을 갖춘 킬러비

VS

말벌계의 Tu-95(....)

장수말벌!!!!!(어이)

#511아브참치◆Hurbv6htmA(ow7/UIq2Yc)2021-06-23 (수) 13:22
>>508
일본 열도와 한반도는 연대는 비슷비슷해요.
판경계에 놓이면서 기반암인 화강암 위에 화산암이 덮이면서 좀 젋게 보이는거 뿐이지...
#512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3:22
그래서 여기 동식물 중 독까지 가진 종은 정말 엄청난 겁니다. 독 가질 여유가 있어(착란)
#513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3:22
잠시 장수말벌 군단의 대학살 무쌍 한판이 있겠습니다(어이)
#514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3:23
장수말벌이 군단 단위로 달려들 정도면 벌집 크기가 어느 정도여야
#515코코아◆tKxNF3x/YM(UrfcDbaKzE)2021-06-23 (수) 13:24
그렇게 양봉업은 멸망했다!
#517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13:32

어음........

번식에 전혀 문제가 없었나보군요

..........

킬러비의 전투력도 쓸모 없었나

#518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3:33
킬러비가 무서운건 그 호전성과 끈질김 때문인데

애초에 장수말벌은 꿀벌 공격력이 안 먹히니까유(....)
#519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3:34
이러면 오히려 호전성이 독이 되는데

토종봉처럼 도망가도 모자랄 판에

죄다 꼴박하러 달려나오는 거라(....)
#520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13:34

하기사 단련된 토종 꿀벌들도

봉구로 정찰대 전멸시키고

총력전으로 시간끌면서

여왕데리고 도망치는 게 고작이었지.

#521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13:35

킬러비는 아프리카 벌 유전자 때문에

군체 규모가 압도적이지 않았던가요

역시 장수말벌은 쪽수로는 노답인가

#522이름 없음(Fdt6adGgQg)2021-06-23 (수) 13:36
덩치빨이 단독 3배이상 아니던감...
#523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3:36
저글링이든 부르드링이든 울트라에겐...
#524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13:37
잠시 사체에게 질문.
핵잠에 있어서 큰 함교가 나을까 아니면 작은 함교가 나을까.
#525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3:37
독침도 이빨도 안 먹히니까요()

대충 볼링공을 잡겠다고 bb탄들이 몰려드는 것(....)
#526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13:38
장수말벌 : 그럼 우리도 단체로!(어이)
#527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3:40
그래서 유일한 공략법이 벌공이잖아요
#528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13:40
그나저나 하상계수 이이야하니까 떠오른건데 중국도 하상계수 심한데 어떻게 수력을 사용할 수 있었던거죠?
#529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3:40
>>525 (대충 강철 bb탄이면 언젠가는 피로파괴시킬수 있는거 아닌가 하는 아무말)
#530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3:40
>>526 실제로 정찰조가 타겟 찍으면 단체로 몰려갑니다(먼산)
#531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3:41
>>528 >>405를 다시 봅시다.
#532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3:41
>>528 console:manpower 1000k?
#533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13:41

글쎄요......

잠수함이 함교가 크면 단점이 크지 않나

#534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13:42

>>528 일단 깡 인력으로 제방과 강 정리를 했으니까요

2~3년에 한번 꼴로(....)

#535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13:42
>>531 아..... 우리나라보다 덜 심한거구나
#537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13:43
>>534 인력뽕 갱장해!
#538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13:44

인류는 위대합니다.

인류의 사회집단은 어떻게든 적응합니다(진실)

#539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13:46

보통 장수말벌은

"정찰조 한 개(3~4마리)"가

양봉 나무 벌통 하나를 작살낸다더군요.

#540이름 없음(T4LYq20HjM)2021-06-23 (수) 13:46
늘 그래왔던것처럼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진실)
#541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13:47
그런데 그렇게 놓고보니...... 안그래도 강 ㅈㄹ맞는데 그 강을 치수할 인력도 없었던게 문제였나
#542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3:48
>>541 아무래도 수십만 단위의 인력 동원이 힘드니...그렇겠죠 아마?
#543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13:50
분명 인구수만 따지만 분명 상당히 많은 축에 속하는데 이런 인구로도 치수가 안된다는거 실화냐,.....
#544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13:50
그냥 보는게 났겟다.
#545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3:51
>>538 그런뜻으로 .dice 0 2000. = 1968년에 한강과.dice 0 3. = 2(1.라인강 2.템즈강 3.센강 0.루비콘 강)이 바뀐 어장 연재를 해주신다면...(유럽놈들도 코스믹 호러를 맞볼 권리가 있다!(어이)
#546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13:52

런던은 멸망했다(어이)

#547허접한 참치◆nSkv4SaMZE(5nO3wqqj/Q)2021-06-23 (수) 13:54
런더니스탄.
#548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3:54
왜 사체어장의 영국은 다 죽는걸까(고찰) 오늘도 1/40 이였는데
#549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3:56
다갓의 영뽕 .dice 0 100. = 57
중뽕 .dice 0 100. = 80
러뽕 .dice 0 100. = 6
프뽕 .dice 0 100. = 88
독뽕 .dice 0 100. = 100
미뽕 .dice 0 100. = 56
국뽕 .dice 0 100. = 43
#550이름 없음(5nO3wqqj/Q)2021-06-23 (수) 13:57
원래 영국은 체급이 100-150만 따까리인 허접이였으므로(북송시대)
#551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3:58
독뽕다갓이라고?

다갓 해체할 파티 모집합니다
#552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14:00
독뽕 멈춰!
#553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4:04
독뽕이라고? 독뽕은 소각이다!
#554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4:05
다갓의 영뽕 .dice 0 100. = 58
중뽕 .dice 0 100. = 70+.dice 0 20. = 19
러뽕 .dice 0 100. = 2
프뽕 .dice 0 100. = 19
독뽕 .dice 0 100. = 12+.dice 0 10. = 8
미뽕 .dice 0 100. = 89
국뽕 .dice 0 100. = 88+.dice 0 15. = 8
일뽕 .dice 0 100. = 59
스페인 .dice 0 100. = 83
저지대 .dice 0 100. = 85
로마 .dice 0 100. = 90+.dice 0 20. = 18
#555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4:06
.dice 500 2000. = 630
#556광어냥이◆OdWP00iOaY(RDB1icw8YY)2021-06-23 (수) 14:06
레드샤츠와 사체를 양식장에 핵잠 설계안을 평가하라고 초대한다
#557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14:07

로오오오오오오오오마

#558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14:07
롬뽕하고 중뽕뭔뎈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러뽕이 유독낮다라...... 혹시 폴뽕!
#559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4:08
고구려 .dice 40 100. = 92+.dice 5 20. = 12
백제 .dice 20 100. = 83
신라 .dice 0 70. = 70-.dice 0 20. = 4


#560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4:09
>>558 러뽕과 독뽕이 모두 바닥을 기니 이것은 각입니다(소곤)
#561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14:09
고구려뽕 멈춰!
#562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14:09
>>580 어라? 그러네?(깨달음)
#563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4:10
로마 .dice 0 5. = 3
1~5.동서분리
0.나는 죽음을 경험한적 없다네 친구
#564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4:11
폴뽕 .dice 0 100. = 83+.dice 0 10. = 0(러시아+독뽕 바닥)
#565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14:13
보정에 크리 뭔뎈ㅋㅋㅋㅋㅋ
#566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4:13
흐음..... 재미있는 떡밥이라.......(곰곰)
#567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4:15
>>566 랴 이건 각이다(아토믹 펑크)
#568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4:15
한반도에서 난공불락의 수도 설계해 보기(아무말)
#569코코아◆tKxNF3x/YM(OG5qhrQeAI)2021-06-23 (수) 14:17
한반도(島)
#570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4:17
>>558 그야 당연히 제가 중뽕에 롬뽕이니까요?
#571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14:18

레드셔츠 빈대떡 .dice 1 100. = 16

#572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4:18
>>569 (말없이 삽 하나를 쥐어준다)(어이)
#573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4:19
성문을 닫아라! .dice 1 100. = 37
#574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4:20
레드셔츠님의 방어력 .dice 0 100. = 30
#575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14:21

레드셔츠가 성문을 닫다니

파성추를 대포에 넣고 쏘자(광기) .dice 1 100. = 23

#576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14:22

(폭발하는 대포)

레드셔츠 지지미 .dice 1 100. = 78

#577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4:22
.dice 0 40000. = 7306
#578레드셔츠◆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4:22
방어군은 성벽을 지켜라!!!

방포는 총통을 준비하라! .dice 1 100. = 22
#579레드셔츠 지지미◆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4:23
(중과부적으로 돌파당하는 성벽 짤)
#580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14:24

(레드셔츠 지지미의 맛 .dice 1 100. = 22

#581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4:24
내성 방어력 .dice 0 100. = 85
#582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14:24

속보) 레드셔츠는 콩이었다.
속보) 레드셔츠는 콩이었다.

#583레드셔츠 지지미◆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4:24
식감 .dice 1 100. = 59
#584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4:24
.dice 0 100. = 77 .dice 0 100. = 63
#585레드셔츠 지지미◆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4:25
내가 콩이라니!!
내가 콩이라니!!
#586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4:25
콩콩
콩콩
#587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4:25

밤이 되니 울적하다데스.

#588레드셔츠 지지미◆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4:26
>>587 (토닥토닥)
#589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14:27

아침과 밤이 힘드네요

#590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4:27
우울할때는 역시 SPAAAACE를 들어야만(의무감)
https://youtu.be/irV2tDQLajA
대충 인터스텔라 콘
#591레드셔츠 지지미◆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4:27
Attachment
#592레드셔츠 지지미◆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4:31
그때가 좀 기운이 없는 때긴 합니다....

아무래도 에너지가 떨어질 때쯤이고.....
#593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4:35
정치 영상을 하나 봤는데 와....
#594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4:36
무슨 생각으로 96년생 국문학과 정치 낭인을 1급 공무원으로 뽑는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595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4:37
그럴바에 레드셔츠님을 국회로(?)
#596레드셔츠 지지미◆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4:38
뎃(뎃)
#597이름 없음(eQdqE2xeA2)2021-06-23 (수) 14:43
경력도 없고 취업도 안해본 인간이 청년이라고 1급공무원이 되는것보단 창창한 청년장교인 레드셔츠님이 국회로 가는게 대한민국에 청년에게 이롭다(??)
#599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4:46

(대충 레드셔츠를 무한양산하자는 주장)

#600레드셔츠 지지미◆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4:47
그만두는 데샤아아앗(?)
#601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4:48

반항하지 말라레후

막걸리나 먹는레후!!!! .dice 1 100. = 7

#602레드셔츠 지지미◆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4:49
아 ㅋㅋ 막걸리는 킹정이지(?)
#604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4:51

총력전 이론에 따라 선량한 독일인은 없습니다.

즉 독일인은 전부다 나치새끼들입니다.

그러니까 독일에 핵미사일을 쏴야합니다(미쳐가는 중)

#605사체◆wJT7a5cN.c(HmhKVzrMe2)2021-06-23 (수) 14:53

햣하 좋은 나치는 오로지 죽은 나치뿐이다!!!!

핵의 화염 앞에 오물은 소독되리라!!!!(어이)

#607레드셔츠 지지미◆FJMv5veZuw(0XZX77CDpc)2021-06-23 (수) 14:54
>>605 이게 마따(?)
#608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14:55

레도샤쓰가 조금 착해졌군

핥아주자 .dice 1 100. = 81

#609레드셔츠 지지미◆FJMv5veZuw(XIITsYMfdc)2021-06-23 (수) 14:57
(흐물흐물)
#611사체◆wJT7a5cN.c(8B7YnOAg8k)2021-06-23 (수) 14:57

>>610(감동콘)

#613레드셔츠 지지미◆FJMv5veZuw(BQ7F6boo06)2021-06-23 (수) 15:03
한반도에 방어력 개쩌는 수도를 만들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614이름 없음(AX3bhwIzIE)2021-06-23 (수) 15:07
>>613 3중성벽 가즈아
#616사체◆wJT7a5cN.c(YOVjFM3wH2)2021-06-23 (수) 15:16

>>613 수원화성을 부도심에 오지게 박으면 됩니다(아무말)

#617레드셔츠 지지미◆FJMv5veZuw(BQ7F6boo06)2021-06-23 (수) 15:16
그렇다 답은 평양의 3중성벽이다(광기)
#618레드셔츠 지지미◆FJMv5veZuw(BQ7F6boo06)2021-06-23 (수) 15:18
정답은 수원화성 스타일의 다중성벽과

제방 요새화다(미침)
#619이름 없음(AX3bhwIzIE)2021-06-23 (수) 15:20
끼요오오오오옷
레드셔츠님의 광기 .dice 0 100. = 100
#620이름 없음(AX3bhwIzIE)2021-06-23 (수) 15:20
>>619 뎃(뎃) 미친 저거 뭐야
#621이름 없음(AX3bhwIzIE)2021-06-23 (수) 15:21
이것이... 사체 어장인가
#622레드셔츠 지지미◆FJMv5veZuw(BQ7F6boo06)2021-06-23 (수) 15:21
Attachment
(광기)
#623이름 없음(AX3bhwIzIE)2021-06-23 (수) 15:23
아니 24번중 100이 2번이 나오는데 이게 사체어장의 힘이라는 것인가...
#624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3 (수) 15:40

깔깔깔

#625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3 (수) 16:12

어쩌다 군갤 갔다

아직도

일본 항공-해상자위대가

한국보다 우우우우우우우위에 잇고

현무만 가지고는 일본 방공망까지 생각하면

결정적이지 못하다는 소리를 봤다.

역시 레인형이 옮았어(....)

#626이름 없음(MfKW4127sI)2021-06-23 (수) 16:17
>>625 일본의 무서운 점은 평화헌법 너프 먹은 자위대 전력으로도 세계적으로 순위급 전력이라는 거지. 만약 보통국가화 성공한 다음에 곧바로 군비증강 드라이브 달리면 그야말로 호러무비.
#627매너티◆5cxs25tCkU(MIOHY1O5no)2021-06-23 (수) 19:42
언제적 일본 이야기하시는거?
#628매너티◆5cxs25tCkU(MIOHY1O5no)2021-06-23 (수) 19:44
내눈깔로 뉴스만봐도 아 일본 뒤지기 직전이구나 하는게 보이는데 뒤지기직전에 뭔놈의 보통국가고 뭔놈의 군비증강요..? 일본놈들 버블기에도 국방예산 비율이 한국 절반도 안된놈들인데?
#629매너티◆5cxs25tCkU(hynseXTvOQ)2021-06-23 (수) 21:17
어.. ㅈㅅ.
#630매너티◆5cxs25tCkU(hynseXTvOQ)2021-06-23 (수) 21:18
뭐 암튼 지금 일본으로썬 무리데숭.
#631이름 없음(AX3bhwIzIE)2021-06-23 (수) 22:02
>>626 일본이나 한국 둘다 정치 경제권이 개판이고
#632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3 (수) 22:07

군비증강 달리면 호러무비(연간 소총 생산량이 6천정이라
소총 보급이 30년 넘게 걸림)

#633매너티◆5cxs25tCkU(hynseXTvOQ)2021-06-23 (수) 22:10
배둘레헴 오지게 두르는건 인터넷에서도 유명하단말이죠.
#634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3 (수) 22:14

"보통국가화"라니 세상에

전쟁을 할 수 있는 나라가

왜 "보통"이죠????(ㄲ)

#635매너티◆5cxs25tCkU(hynseXTvOQ)2021-06-23 (수) 22:23
차라리 안보빌붙으라그래.. 쟤들 자칭 보통국가화는 내가 못참아주겟다
#636매너티◆5cxs25tCkU(qK/Ngn9.QI)2021-06-23 (수) 22:33
암튼 좋은아침입니다
#637레드셔츠 mobile◆FJMv5veZuw(PcYfzo9qW.)2021-06-23 (수) 23:39
모-닝

그리고 언제나의 참치가 왔다갔군요.

크흑 감사합니다 SENSEI....
선생님같은 분들 덕분에 제가 밥 벌어먹고 삽니다....
#638이름 없음(AX3bhwIzIE)2021-06-23 (수) 23:44
>>637 대충 예산전사 짤
#639모바아브참치◆Hurbv6htmA(Vh5ttoPtuQ)2021-06-23 (수) 23:52
모닝
사체를
물고 .dice 0 100. = 75
빨고 .dice 0 100. = 28
핥는다 .dice 0 100. = 92
#640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0:24

느에에애애에엑!!!!!!

#641시간강사◆LBxq8rXh/.(4eb1TaxcxM)2021-06-24 (목) 00:58
사체를
물고 .dice 0 100. = 67
빨고 .dice 0 100. = 52
핥는다 .dice 0 100. = 65

아브를
물고 .dice 0 100. = 60
빨고 .dice 0 100. = 83
핥는다 .dice 0 100. = 2
#642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0:59
Attachment

아무래도 구라같아(떨림)

#643시간강사◆LBxq8rXh/.(4eb1TaxcxM)2021-06-24 (목) 01:05
>>642 뭐지 인싸들이 돌고 올아 아싸 영역을 침범중인가
#644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1:08

아싸권을 보장하라

아싸권을 보장하라

아싸권을 보장하라(?)

#645레드셔츠 mobile◆FJMv5veZuw(RHUkbjTCyM)2021-06-24 (목) 01:48
인싸쉑들 ㅂㄷㅂㄷ
#646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1:50

레도샤쓰다

레도샤쓰를

빈대떡으로 부치자 .dice 1 100. = 62

#647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1:52

레드셔츠으으으으으으으으으

Lovely day!!!!!!! What a lovely day!!!!!!!

To the Valhallaaaaaaaaaaaaaaaa!!!!!!!!!!!

(기마돌격중)

#648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01:53
자위대 병신인데 뭔.
#649레드셔츠 mobile◆FJMv5veZuw(RHUkbjTCyM)2021-06-24 (목) 01:54
방진을 형성하라! 창병은 전충으로! 팽배수는 후충에!

포수는 사격 대형을 취하라! .dice 1 100. = 97
#650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1:55

저거 그거 잖음

일본과 유럽은 자체 구속구를 끼고 있을 뿐

국력이 한국보다 우월하기 때문에

맘만 먹으면 한국을 "압도"할 수 있다는 논리

현실:"그 구속구를 벗을 수 있었으면 진작에 벗었습니다."

#651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1:55

>>649

레드셔츠 방진의 병력 .dice 500 50000. = 38932

사체 기병대의 병력 .dice 500 50000. = 12664

#652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1:56

보병은 약 4만

기병이 1만 2천

애매하군.

방진을 뚫을수 있나???

#653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01:57
못뚫지. 1:3원칙에 의해;.
#654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01:58
기병/보병 1:3비. 단독으로 할경우 기병 필멸(진실)
#655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02:00
자위대까는거 해볼까.
#656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2:00

역시 3배의 병력차는 절대적이다

물론 여기에는

사기

구성

지휘

뭐 여러가지 요소가 들어가겠지만.

#657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2:01

1만 3천 사체 기병대(?)의

레드셔츠 방진에의 닥돌

1-6, 기병대 전멸
7-9, 어라????
0, 뚫었다????

.dice 0 9. = 1

#658이름 없음(wA7y1XJSAg)2021-06-24 (목) 02:02
나폴레옹: 내 쪽이 다수가 되게 각개격파하면 되잖아!(지휘)
#659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2:02

쳇(쳇)

레드셔츠를 혼내주려고 했는데(?)

빈대떡이나 먹어야지(우적우적)

#660레드셔츠 mobile◆FJMv5veZuw(RHUkbjTCyM)2021-06-24 (목) 02:02
하하하 보아라 우리 군은 무적이지 않은가!!!
#661이름 없음(wA7y1XJSAg)2021-06-24 (목) 02:02
닥돌이라서 전멸(아무말)
#662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02:02
그러고 보니 밀덕에서 나오는 1/100 총기이야기 해볼까
#663이름 없음(AX3bhwIzIE)2021-06-24 (목) 02:03
보병대 소모율 .dice 30 90. = 67
#664이름 없음(wA7y1XJSAg)2021-06-24 (목) 02:03
신립이 지휘했다면(?) .dice 0 9. = 1
#665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2:05

사체 기병대!!!!!

나에게 힘을 줘!!!!!!

.dice 1000 100000. = 67439명 가즈아(어이)

#666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2:06

기병만 67,400

이겼군.

끼요오오오오오오옷?!

(이후 레드셔츠들은 메챠쿠챠 말발굽에 밟힌다)

#667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2:06

레드셔츠를 끌고 개선하는 거시다(?)

#668이름 없음(wA7y1XJSAg)2021-06-24 (목) 02:07
사체기병대의 말딸 비율 .dice 0 1000. = 906
#669레드셔츠 mobile◆FJMv5veZuw(RHUkbjTCyM)2021-06-24 (목) 02:07
무 뭐라고오오오오오

저런 기병이 대체 어디서 또 튀어나왔단 말인가!!!
#670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2:10

경기병 .dice 5 10. = 5

퀴레시어 .dice 1 10. = 7

드라군 .dice 1 10. = 6

카라비너 .dice 1 10. = 2

창기병 .dice 1 10. = 2

#671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02:11
오늘은 자위대를 까보자 콘.
#672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2:13

시작해봐라 살쾡이

#673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02:15
그 항자 실상 까고보면 병신 군대임.
#674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2:15

자위대야 뭐

방위대 하나면

주야장천 깔수 있잖아(초반부터 궁극기 난사)

#675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2:16

대좌와 조장이 인생의 패배자 취급 받아서 또래에게

따돌림 받는 사회의 조직을

군대라고 할수 있을까보냐(진실)

#676광어냥이◆OdWP00iOaY(lE6f8wwXDE)2021-06-24 (목) 02:17
그러니까 스펙으로 따져서 구분을 우리가 아는 기종으로 하면
F-4C-(F-4D/EJ) 120대
F-4ACE(F-15J) 200여대
F15E(F-15J Kai) 50여대
F-35로 구성된 공군이여.
#677광어냥이◆OdWP00iOaY(lE6f8wwXDE)2021-06-24 (목) 02:18
이놈들이 문제가 중추가 없음.
#678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2:20

심지어 자위대의 조직은 준장이 없으니까(...)

현역 장교로서

"대령급"이 패배자 취급받는다는 게 어떤 건지

현역 쏘가리인

레드셔츠의 소견을 들어보자고.

#679이름 없음(wA7y1XJSAg)2021-06-24 (목) 02:20
영관급이 그런 취급이라니
#680광어냥이◆OdWP00iOaY(TAgP8Aktk6)2021-06-24 (목) 02:21
그런저런거 빼고, 왜 항자를 높게 평가하는지 모르겠음 (진심)
#681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2:21

>>677 저 구성에서 중추가 없다니 신기하군요

기체 조합만 따지면 훌륭한 하이로우 믹...스는 아니구나

떡대들만 지나치게 바글거리는군.

#682광어냥이◆OdWP00iOaY(M2g8rgFFCY)2021-06-24 (목) 02:22
중추가 F-15J임 겉만 F-15고 항전이나 기체내부나 RWR너프 당한놈임
#683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2:22

해자 대좌(....)가 동료 장교들이랑 군복코스 성매매 업체 겸업하다가

발각된 적이 있었던 거 같은데(박봉이라 돈좀 벌어보려고 했다는 카더라)

#684레드셔츠 mobile◆FJMv5veZuw(RHUkbjTCyM)2021-06-24 (목) 02:23
대령급이 인생 패배자요?

그게 군댑니까?(폭언)
#685광어냥이◆OdWP00iOaY(M2g8rgFFCY)2021-06-24 (목) 02:23
근데 이걸 제값보다 더비싸게 사가지고 온게 바로 F-15J 되시겠다. 근데 더문제점. 현대 공군의 핵심을 제한받았다
#686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2:23

>>682 그렇다고 해도 기본 깜냥이 있으니까

충분히 중추역할을 가능하지 않나

프십오는 프십오잖아

#687이름 없음(wA7y1XJSAg)2021-06-24 (목) 02:23
군인 아니 자위대는 군대가 아니지. 어쨌든 군복 코스 성매매 업체 무엇
#688광어냥이◆OdWP00iOaY(M2g8rgFFCY)2021-06-24 (목) 02:24
대지공격능력 거세된놈이 잘도 하겠다 콘
#689레드셔츠 mobile◆FJMv5veZuw(RHUkbjTCyM)2021-06-24 (목) 02:24
징병제라도 ㅈ망테크지만
모병제인데 저꼬라지다?

이것이 당신의 군사조직과 인재풀입니다!

뭐야 돌려줘요!

이게 당신에게 왜 필요하죠?
#690광어냥이◆OdWP00iOaY(M2g8rgFFCY)2021-06-24 (목) 02:26
가장 중요한게 뭐냐면 이놈들은 대지상 능력이 거세되서 대지공격교리가 60년대 교리임. 최대로 쳐도. 근데 이때 교리가 뭔제 아는 참치?
#691이름 없음(wA7y1XJSAg)2021-06-24 (목) 02:27
레드셔츠는 알겠죠.
#692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2:27

추가로 조장(상사-원사급)과 대령은 같은 이유로 패배자 취급 받는데.

1, 박봉(일본 동연령대 민간-공무원에 비해 봉급및 성과급 등이 매우 짜다 못해 사해에서 퍼낸 해수급)

2, 직종 이동 불가(....)

3, 자위대는 자위관의 자기계발이 불가한 구성으로 되어있다.

4, 만성적인 인력부족으로 인한 고위계급임에도 불구 과도한 업무

5, 계급 체계상 준장-원사가 없거나 임시로 때워지므로 업무가 폭주한다.

6, 이미 자위대에 찌들어 사고가 맛탱이가 가서 일반적인 일본인과의
사고 괴리가 발생한다(....)

등등.....

#693매너티◆5cxs25tCkU(hynseXTvOQ)2021-06-24 (목) 02:28
박봉에 일빡심 사고괴리... 근데 나이는나이대로잡숨. 폐급맞네.
#694광어냥이◆OdWP00iOaY(M2g8rgFFCY)2021-06-24 (목) 02:29
간단히 파괴와 공포교리임. 민간시설공격==군사시설 공격 동등대우 하던 시기라고(...)
#695레드셔츠 mobile◆FJMv5veZuw(RHUkbjTCyM)2021-06-24 (목) 02:29
60년대 대지타격

저공비행한다
근접타격한다
대량투하한다
#696이름 없음(wA7y1XJSAg)2021-06-24 (목) 02:29
1, 2, 4 조합이면 해결하려면 일단 돈 잘 줘야
#697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2:30

일본 민간 기업의 특이한 점은

극도로 경직된 조직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 경직된 조직의 출신인 자위관 출신의 재취업은

극도로 어려운(그냥 불가능한) 채제라는 것.

그래서 미묘한 나이대조차 넘어버린

좌관급이나 조장급들이 패배자 취급 받고

부업으로 군복 코스 같튼 거 하는거고(....)

#698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2:32

기술하사관 경험이 있거나 장교 경험이 있으면

그래도 평가가 좋은

한국기업과는 또 다른 점인셈.

장교들 야간대학도 못가게 해서

방위대 외의 입학도 못하는 게 자위대고

#699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2:33

애초에

상사와 원사

중령과 대령이

군대에서 맞는 역할이

뭔지를 생각해보면

저 새끼들은 군 문화부터 조졌어

일본군도 저 정도는 아니었다고!!!!!

#700광어냥이◆OdWP00iOaY(M2g8rgFFCY)2021-06-24 (목) 02:35
아 그거 일본군의 악습때문에 그려
#701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2:36

그렇지여~

애초에 저거

"대학에 가면 불순 사상을 배운다는 구일본군의 전통의 승계고."

#702광어냥이◆OdWP00iOaY(M2g8rgFFCY)2021-06-24 (목) 02:37
ㄴㄴ 걔들 해병대 전우회보다 더한걸 했음
#703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2:38

어이쿠 일본군 똥군기 이야기인가(주섬주섬)

#704모바아브참치◆Hurbv6htmA(Vh5ttoPtuQ)2021-06-24 (목) 02:41
전투직군 우위?
#705모바아브참치◆Hurbv6htmA(Vh5ttoPtuQ)2021-06-24 (목) 02:44
일단 점심 맛있게 드세요.
#706시간강사◆LBxq8rXh/.(4eb1TaxcxM)2021-06-24 (목) 02:56
일본군 군문화는 조진게 너무 많아 집히는게 너무 많다
#707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2:57

강사형 핥기 .dice 1 100. = 39

#708시간강사◆LBxq8rXh/.(4eb1TaxcxM)2021-06-24 (목) 03:28
>>707 사체 prprpr .dice 1 100. = 32
#709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3:37

레드셔츠는 못됬습니다

모뙨셔츠!!!!!!

이런 못된!!!!!(분노)

#710레드셔츠 mobile◆FJMv5veZuw(RHUkbjTCyM)2021-06-24 (목) 03:39
아니 또 어째서(....)
#711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3:39

못된셔츠에게 로켓엔진을 부착해주자 .dice 1 100. = 30

#712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3:40

일본을 까고 있는데 반응이 없잖아

장교로서 멸적의 마음이 부족하다(아무말)

#713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3:47

이 봐 이봐



도망갔어(?)

사악하다(사악하다)

#714세나◆3OwIweqgI2(BirvdpysI.)2021-06-24 (목) 03:49
Attachment
>>712
퍼펙트다 월터(아무말)
#715레드셔츠 mobile◆FJMv5veZuw(RHUkbjTCyM)2021-06-24 (목) 04:16
아니 점심시간은 낮잠 자야 하고(?)
#716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04:31
냐옹
#717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4:34

지도네 어장에서 성상 파괴운동 이야기가 있었군요.

성상파괴운동은 이슬람의 영향을 받았지요.

이때의 혼란으로 제국의 교육체제가 무너지고

문맹률이 폭등하면서 성상파괴운동이 더 활활탄 건

사실입니다

근데 사실 "왜 성상파괴운동"이라는 결론이 나왔는가

는 생각보다 복잡하고 속이 깊은 논쟁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718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4:38

사실 거의 모든 종교가 다 그렇지만

기독교도 키메라입니다

발전 과정에서 초기 기독교 베이스에 온갖 종교가

섞여들어갔죠

하지만 이 신화적 칵테일의 특징은

전혀 상반된 두 문화인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의 결합이고

신-종교적으로는

유일신과 인격신의 융합입니다.

#719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04:39
핵핵핵핵핵
#720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4:42

초기 기독교의 성장 배경에는

"기독교의 단단한 공동체 문화."

"예수에 의한 고대 종교의 한계인 죽음의ㅠ한계에 대한 초월."

"헬레니즘 문화권에 어필할 수 있는 현인신의 등장(예수ㅣ"

입니다

초기 기독교의 공인 이후

그 교리가 확립된 니케아 공의회에서 등장한

트리니티(삼위일체)는 유일신과 인격신, 현인신의 공존인 셈이죠.

#721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4:47

단성론, 아리우스파, 기독교의 논쟁은

"현인신과 인격신, 유일신을 기막히게 녹여낸 이 공존에 대한
의문에서 격화되었습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인격신-현인신 개념에서도 용납하기 어려운 불가해한 부분이 많았고

유일신-비인격신 개념에서도 용납하기 어려운 불가해한 부분이 넘치는 게

"트리니티의 한계였습니다."

다만, 로마의 유산 위에서 살아가는 인민과 지식인들 위에서

결국 이 "공존을 넘어서는 대안을 만드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이놈의 "신성논쟁의 불길은 아리우스파의 추방과
단성론의 추방 이후에도 당최 끝나질 않았죠."

그런데 바로 거기서 무함마드,

연상녀취향 니트가 등장하는 겁니다.

#722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4:53

기독교가 헤브라이즘과 로마의 결합이라면

이슬람교는 헤브라이즘과 아랍-동방 문화의 융합입니다.

이슬랍교는 기독교를 상당부분 수용하면서도

"인격신-현인신 개념을 부정하고 삭제했습니다."

마호메트가 살던 아랍권에서는 이러한 현인신 개념-인격신이

익숙치 않았으니까

이 인격신을 대신해 들어온 것이

"선지자"와 "신에의 순종" "귀의"라는 개념입니다.

그리고 로마제국은 속된 말로

"유일신에게 신실하게 순종하고 귀의해야한다는 애들에게 뼛속까지
개털렸습니다."

#723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4:57

그래서

원래는 전혀 이상이 없던

"성상"을 우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나타나고

제국을 혼란에 빠트린 겁니다.

제국이 기독교화하는 와중에도 헬레니즘 기반의

"인격신적 풍모"는 오히려 더욱 발전했는데.

제국이 이슬람교도들에게 연이어 패배를 겪으면서

"이 헬레니즘적 요소에 대한 의심과 반발이 더욱 짙어진
것이지요."

제국에게는 하나의 세계관 붕괴였고

이 븅괴가 표면화된 현상이었던 셈입니다.

#724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4:58

음, 반응이 없구만.

#725레드셔츠 mobile◆FJMv5veZuw(RHUkbjTCyM)2021-06-24 (목) 05:01
(구경)
#726이름 없음(wA7y1XJSAg)2021-06-24 (목) 05:04
(구경하는 레드셔츠를 관찰)
#727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05:05
구경하는 레드셔츠를 관찰하는 참치를 관광
#728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5:06

광어 매운탕을 끓이자 .dice 1 100. = 18

사실 저기서 내실을 좀더 이야기해야하지만

저는 신화학이나 신학에 자세한 건 아니라서 아쉽군요.

#729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5:07

레드셔츠 튀김 .dice 1 100. = 50

#730레드셔츠 mobile◆FJMv5veZuw(RHUkbjTCyM)2021-06-24 (목) 05:08
뉴루뉴루뉴루-
#731레드셔츠 mobile◆FJMv5veZuw(RHUkbjTCyM)2021-06-24 (목) 05:08
아니 잠깐 튀김이라니! .dice 1 100. = 51
#732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5:12

1차이로 피하다니 운이 좋은 놈이로군

놀아주지도 않는데!!!!!(어이)

#733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5:13

레드셔츠!!!!

고기사줘!!!!

고기 고오오기

몸에 좋고 맛도 좋고 마음에도 좋은 고오오오오오기(광란)

#734이름 없음(//LRr0DdR6)2021-06-24 (목) 05:15
레드셔츠에게 생선까스에 타르타르소스를 못바르게 하는 괴광선 .dice 1 100. = 52
#735레드셔츠 mobile◆FJMv5veZuw(RHUkbjTCyM)2021-06-24 (목) 05:15
소고기 .dice 1 100. = 36
돼지고기 .dice 1 100. = 28
닭고기 .dice 1 100. = 32
오리고기 .dice 1 100. = 44
양고기 .dice 1 100. = 79

??? .dice 1 100. = 79
#736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5:15

나콘

#737레드셔츠 mobile◆FJMv5veZuw(RHUkbjTCyM)2021-06-24 (목) 05:16
??? 오노레 다가 여기서 동수를 띄우다니
#738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5:16

좋아

이겼군.

이제 레드셔츠는 생선까스에 타르타르 소스를 못바를 거시다.

#739레드셔츠 mobile◆FJMv5veZuw(RHUkbjTCyM)2021-06-24 (목) 05:16
양고기인가 참치인가

승부존(?)
#740레드셔츠 mobile◆FJMv5veZuw(RHUkbjTCyM)2021-06-24 (목) 05:17
(놀랍게도 이 참치는 생선까스에
타르타르 말고 다른걸 발라먹는다)
#741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5:18

젠장!!!!!!!

어째서지

완벽한 계획이었을 텐데!!!!!

#742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5:20

(레도샤쓰에게 소고기를 요구하는 무력시위중)(어이)

#743레드셔츠 mobile◆FJMv5veZuw(RHUkbjTCyM)2021-06-24 (목) 05:21
양고기냐 참치냐를 물었는데 소고기라니!(착란)
#744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5:22

고기는 소고기지(당당)

#745사체◆wJT7a5cN.c(//LRr0DdR6)2021-06-24 (목) 05:27

레드셔츠를 찾는 여행을 언제 떠날까.........

#746모바아브참치◆Hurbv6htmA(dsWLIGU.O6)2021-06-24 (목) 05:33
주말에 가족 죄다 내려온다고 집안 정리중
#747레드셔츠 mobile◆FJMv5veZuw(RHUkbjTCyM)2021-06-24 (목) 05:33
(결국 한우 직판장으로 갔다 카더라)
#748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05:34
사체 60년대에 1만톤급 핵잠수함이 등장하면 파워밸런스가 깨질까?
#749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05:37
1958년도에 나올 원잠이 실 체급이 수상 1만 2~3천톤 수중 1만 5-6천톤정도인데.
#750시간강사◆LBxq8rXh/.(4eb1TaxcxM)2021-06-24 (목) 05:46
>>746 뎃뎃뎃
#751사체◆wJT7a5cN.c(c8kl6UKY4g)2021-06-24 (목) 06:19

>>749 뭔 델타 VI급을 만들어놨어

#752사체◆wJT7a5cN.c(c8kl6UKY4g)2021-06-24 (목) 06:21

당연히 개박살이지

이러면 미사일도.......

그 시기면 SSBN도 잘해야

8000톤도 안되는데(먼산)

#753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06:25
이게 계산해보니까 안정화 시키려면 저체급이여야됨 아니면 축소로가던가(...)
#754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06:26
한 안정적으로 가면 9000~10000톤대임.
#755사체◆wJT7a5cN.c(c8kl6UKY4g)2021-06-24 (목) 06:29

그렇게 되면 미해군이

마치 너의 직장 건강처럼 된다고

#756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06:34
걱정마 여기는 미해군이 OTL체급의 1.4배거든! 핵잠도 2년빨리 나왔음. ㅇㅇ
#757사체◆wJT7a5cN.c(c8kl6UKY4g)2021-06-24 (목) 06:35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콘)

#758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06:37
그 레이건기의 600척 함대가 800~900척 함대된다 콘.
#759사체◆wJT7a5cN.c(c8kl6UKY4g)2021-06-24 (목) 06:39

1960년에 델타급 후기형을 찍어놓고

미군이 세졌으니 다이죠부라니

어디서 약을 팔아

#760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06:41
그래도 50년에 걸프전 찍는것 보다는 났지않을까.(진심)
#761사체◆wJT7a5cN.c(c8kl6UKY4g)2021-06-24 (목) 06:44

(이게 뭔 개소리야 콘)

#762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06:46
그게 지금 고민을 하는게 군사적인 성장세가 진심으로 미쳐날뛸거 같거든. 그래서 1만톤 SSBN은 약하다는 소리임. ㅇㅇ
#763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06:47
다른말로는 이미 깨질만큼 깨져서 여파가 없다는 소리여. ㅇㅇ
#764사체◆wJT7a5cN.c(c8kl6UKY4g)2021-06-24 (목) 06:53

그럼 뭐하러 물어봐 이새끼야(....)

#765사체◆wJT7a5cN.c(c8kl6UKY4g)2021-06-24 (목) 06:59

(네 머릿속에서 결론 내놓고 왜물어봐 이생키야)

(멕이냐)

#766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07:01
ㄴㄴ내가 여파만 내놨지 결과부분인 여파없이 순수 반응으로 나올 결과물을 물어보는거임 ㅇㅇ
#767사체◆wJT7a5cN.c(c8kl6UKY4g)2021-06-24 (목) 07:06

(이 몸의 대가리를 열어보고 싶다)

..........만약에 미군이 델타 VI급 전략원잠과

공격원잠 스펙을 알게 된다면

미 해군 내에서는

"전에 냉전 짤때 미해군이 연방에 보인 것과 유사한 반응을
보이겠지."

#768사체◆wJT7a5cN.c(c8kl6UKY4g)2021-06-24 (목) 07:11

미해군 역량을 일시적이나 초월하는 무기니까

#769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07:15
그러면 자체적인 역량이 아닌 압력적인 질적인 성장이 이루어진다는 소리인데... 미해군 죽어나겠군.
#770이름 없음(wA7y1XJSAg)2021-06-24 (목) 08:03
그런데 >>702는 언제 이어지나요?
#771사체◆wJT7a5cN.c(c8kl6UKY4g)2021-06-24 (목) 08:09

그건 광냥이가 알겠지요오오오

#772아브참치◆Hurbv6htmA(nbpFMER4Gw)2021-06-24 (목) 08:38
으에..
1시부터 빨래하고,
신발하고 배낭 빨고...
책상 속 & 다용도실 청소했는데...

지쳐서 더는 못하겠다!!
#773허접한 참치◆nSkv4SaMZE(p2GM1vzcns)2021-06-24 (목) 08:42
오늘도 안녕하세요 사체님.
#774사체◆wJT7a5cN.c(c8kl6UKY4g)2021-06-24 (목) 08:46

ㅎㅇㅎㅇ

뜨끈한 육개장에 밥말아먹고 싶따

#775허접한 참치◆nSkv4SaMZE(GcVhYAhGJc)2021-06-24 (목) 08:47
페체네그의 종교에 대해서 알아보니까..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TRL2uVLf2GgJ:www.encyclopediaofukraine.com/display.asp%3Flinkpath%3Dpages%255CP%255CE%255CPechenegs.htm+&cd=14&hl=ko&ct=clnk&gl=us

By the time the Pechenegs had arrived in Ukraine, they were familiar with various religions, including Christianity, Buddhism, and Islam. They were most attracted to Manicheism, and Archbishop Bruno of Querfurt’s mission to convert them (ca 1007), which was aided by Grand Prince Volodymyr the Great of Kyiv, was unsuccessful. Islamic missionaries, however, had managed to convert most of the Pechenegs by 1010.

라고, 이미 기독교-마니교-불교등이 널리 알려져 있었는데, 마니교가 가장 지배적인 종교였다가 1010년에 이슬람 선교사들이 큰 성공을 거둬 이슬람이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하더군요.
(그렇다고 이슬람으로 통일된게 아니라 종교의 모자이크로 수많은 종교가 난립했다고)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bc586&logNo=40151953817

그리고 물의백작님 글을 보면, 다뉴브강 이남으로 남하한 페체네그 수장들은 정교회로 개종하고 로마의 귀족작위 받다가 무수히 반역을 일으켰다고..
#776허접한 참치◆nSkv4SaMZE(dCHza2yPQc)2021-06-24 (목) 08:56
분명 물의백작님 글에서 페체네그의 80만명을 분쇄하고, 무장해체시키고, 수장들을 정교회로 개종시키고 뿔뿔히 흩어지게 소규모 집단으로 불가리아 북부에 정착시켜도 끈질기게 반란을 일으켰던것을 보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데..
#777허접한 참치◆nSkv4SaMZE(5TDfLHHPuQ)2021-06-24 (목) 09:01
#778사체◆wJT7a5cN.c(c8kl6UKY4g)2021-06-24 (목) 09:11

"특단의 조치가 저거에요."

대책은 한정됩니다.

#779사체◆wJT7a5cN.c(c8kl6UKY4g)2021-06-24 (목) 09:15

그래서 일단 깬 다음 개종 시킨 뒤

헝가리와의 삼각 무역이 필요합니다.

일단 경제력을 동로마와 헝가리에 의존시켜야하죠

삑살나면 재결합이긴 한데

#780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09:22
>>702요? 간단함요. 해뵹댜 전우회식 군대 서열정리를 회사랑 전직장에 걸쳐서 했시요
#781허접한 참치◆nSkv4SaMZE(q0wyWuois2)2021-06-24 (목) 09:22
원 역사에서는 수취 민영화로 곪아터지면서 셀주크와도 치고받느라 견제를 제대로 못했던거 같아요. 물의백작님 연재를 읽어보니..
#782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09:24
우리의 빤스런 전우회마냥 일본 대기업,중소기업에 들어가서 군대출신들이 싸그리 지랄 놨고 정치질했다 콘.
#783허접한 참치◆nSkv4SaMZE(wKQAgp97xM)2021-06-24 (목) 09:26
본격적으로 남하하기 전에도 발칸을 약탈하기도 했다가 야로슬라프에게 뚝뺴기 꺠진뒤로 근 10년간 얌전해지네요..

그뒤에 1047년에 갑자기 남하하긴 하지만..
#784이름 없음(wA7y1XJSAg)2021-06-24 (목) 09:27
그래서 안뽑습니다가 되버린건가요
#785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09:28
네.
#786모바아브참치◆Hurbv6htmA(fnyMVDDnVQ)2021-06-24 (목) 09:35
다른부서에 있는 군대 출신에게 기수 높다고 자기 일 시키는 짓 같은거 생각나는데?
#787매너티◆5cxs25tCkU(hynseXTvOQ)2021-06-24 (목) 09:35
일하라고 뽑아줫더니 정치질하면 안뽑지
#788레드셔츠◆FJMv5veZuw(rvTcVNnCkg)2021-06-24 (목) 10:06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다(이럴 때 쓰라고 만든 말 아님)
#789사체◆wJT7a5cN.c(c8kl6UKY4g)2021-06-24 (목) 10:24

레드셔츠는 외계인이다(?)

#790모바아브참치◆Hurbv6htmA(dsWLIGU.O6)2021-06-24 (목) 10:35
요즘 곤운 증식 뭐 줌?

쌀국수하고 건빵?
#791레드셔츠 지지미◆FJMv5veZuw(K8tLSWSz1o)2021-06-24 (목) 10:39
뫄 맨날 나오는 그거죠

쌀국수에 건빵에 컵라면
#792사체◆wJT7a5cN.c(YOVjFM3wH2)2021-06-24 (목) 10:41

레도샤쓰는 외계인입니다

전파를 전공한 공돌이가

조선시대 군사사를 100킬로바이트나 쓸 수 있을리가 없습니다(어이)

#793레드셔츠◆FJMv5veZuw(K8tLSWSz1o)2021-06-24 (목) 10:42
오산은 사령관의 눈에 들어가있는 영역이라

재수 좋으면 아이스크림이나 빵같은거 나올 때도 있고.....

두달쯤 전엔 무슨 바람이 불은 건진 몰라도
관제사 사령관이 전 인원에게 아이스크림을 돌렸더랬죠
#794레드셔츠◆FJMv5veZuw(K8tLSWSz1o)2021-06-24 (목) 10:44
>>792 ?(?)
#795사체◆wJT7a5cN.c(YOVjFM3wH2)2021-06-24 (목) 10:48

>>794 전파를 전공한 전파장이가

자기 전공 썰도 아니고

조선시대 군사사 전반 300킬로바이트 이상을

축약해서 100킬로바이트로 줄인뒤

그걸 하루 온종일 떠들다니

그런 갸루바나나 같은 일이 가능할리 없잖아요(해맑)

#796사체◆wJT7a5cN.c(YOVjFM3wH2)2021-06-24 (목) 10:49

킹반인은 조선과 고려 구분도 할 줄 모르고

전국시대 일본이랑 에도시대 일본도 구분할 줄 모른단 말입니다(어이)

#797사체◆wJT7a5cN.c(YOVjFM3wH2)2021-06-24 (목) 10:56

어떠냐 나의 팩트폭력이!!!!

남산에 신고하지 않을 테니

이실직고 해라!!!!

외계인이냐 타임머신이냐!!!!

행성련방의 어느 행성에서 왔나!!!!(아무말)

#798광어냥이◆OdWP00iOaY(zrwvLWdMFk)2021-06-24 (목) 10:58
여기 냥이도 있다냥
#799레드셔츠◆FJMv5veZuw(K8tLSWSz1o)2021-06-24 (목) 10:59
쳇 알아차렸나

나는 사실 시간 냉전을 막기 위해 잠입한 스타플릿 대원이다......(?)
#800사체◆wJT7a5cN.c(YOVjFM3wH2)2021-06-24 (목) 10:59

냥이는 사실 테르가 뭉쳐서 만들어진 아스트랄계 토착생물이란 걸 알고 있으니까 관심없어(미친소리중)

#801레드셔츠◆FJMv5veZuw(K8tLSWSz1o)2021-06-24 (목) 11:01
인터넷을 떠돌며 '미스터 O'라는 인물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지....(미침)
#802레드셔츠◆FJMv5veZuw(K8tLSWSz1o)2021-06-24 (목) 11:05
폰 노이만 맙소사 아스트랄계 토착생물이라니

이건 보고하지 않고선 참을 수 없군!(아무말 대잔치)
#803사체◆wJT7a5cN.c(YOVjFM3wH2)2021-06-24 (목) 11:06

레드셔츠는 어디를 가야 만날 수 있나요(해맑)

#804사체◆wJT7a5cN.c(YOVjFM3wH2)2021-06-24 (목) 11:07

참고로 사체는 천X아X역이나 쌍X역, 천X역 근처에서 저확률로 만날 수 있습니다(미친소리중)

#805사체◆wJT7a5cN.c(YOVjFM3wH2)2021-06-24 (목) 11:09

난 외계인을 꼭 먹어보고 싶었다고!!!!!(정신나감)

#806레드셔츠◆FJMv5veZuw(K8tLSWSz1o)2021-06-24 (목) 11:17
?(?)
#807사체◆wJT7a5cN.c(YOVjFM3wH2)2021-06-24 (목) 11:18

외계인을 발견했는데, 남산에도 안찌르고 해부도 안하니까

먹어봐야지(?)

#808모바강사◆LBxq8rXh/.(h5b153evjY)2021-06-24 (목) 11:19
>>804 쳇 어제 기차가 때만 좋았다면 만나는건데
#809사체◆wJT7a5cN.c(YOVjFM3wH2)2021-06-24 (목) 11:20

>>8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0레드셔츠◆FJMv5veZuw(K8tLSWSz1o)2021-06-24 (목) 11:20
본 셔츠는 오산 공군기지 내에서 낮은 확률로 스폰됩니다(?)
#811모바강사◆LBxq8rXh/.(h5b153evjY)2021-06-24 (목) 11:20
일단 어제는 계룡역에서 하차해서 출장다녔거덩
#812아브참치◆Hurbv6htmA(nbpFMER4Gw)2021-06-24 (목) 11:22
어장 시작했음-
#813사체◆wJT7a5cN.c(YOVjFM3wH2)2021-06-24 (목) 11:23

>>810 좋아 전면침공이다.

레드셔츠를 내놓지 않는다면

곤운을 궤멸시켜버릴테다(?)

#814레드셔츠◆FJMv5veZuw(K8tLSWSz1o)2021-06-24 (목) 11:27
뎃(뎃)
#815아브참치◆Hurbv6htmA(nbpFMER4Gw)2021-06-24 (목) 11:45
저기 사체찌

잡담판 고려 냉전굴릴때,

고려가 규슈를 먹은 이유가 뭐였었지...?
#816사체◆wJT7a5cN.c(YOVjFM3wH2)2021-06-24 (목) 12:02

"이유까지 자세하게 굴리지는 않았는데."

시점을 생각하면,

그때쯤부터 막부가 맛탱이가 갔을 걸요????

#817사체◆wJT7a5cN.c(YOVjFM3wH2)2021-06-24 (목) 12:08

레드셔츠는 사체 코퍼레이션의 개인자산이므로 곤운이라고 해도 사용료를 줘야합니다(광기)

#818레드셔츠◆FJMv5veZuw(K8tLSWSz1o)2021-06-24 (목) 12:08
끼에에에에에에에(착란)
#819레드셔츠◆FJMv5veZuw(K8tLSWSz1o)2021-06-24 (목) 12:10
이사중이라 인터넷이 맛이 갔다
#820아브참치◆Hurbv6htmA(nbpFMER4Gw)2021-06-24 (목) 12:13
뒤져보니까

인세이 정치 한창하다
1156년에 호겐의 난 터져서 일본이 쪼개지고
1167년에 헤이케 정권 들어서고
1185년 단노우라 해전으로 가마쿠라 막부 들어서는 거네...

지금 1172년 ~ 1199년 규슈 정복전 다이스가 돌아갔는데...
#821사체◆wJT7a5cN.c(YOVjFM3wH2)2021-06-24 (목) 12:14

가끔씩 배윗쪽에서 후욱 올라오다가

턱에 힘주고 호흡 좀 하면 가라앉는군.

..............흐음

#822아브참치◆Hurbv6htmA(nbpFMER4Gw)2021-06-24 (목) 12:18
>>821
토닥토닥
#823사체◆wJT7a5cN.c(YOVjFM3wH2)2021-06-24 (목) 12:19
Attachment

디즈니에서 백설공주 실사 영화를 계획했다는 군요.

..........................

.........................

시발 이새끼들은 원작 애니까지는 안바라니까

백설공주 동화는 쳐읽고 만들어라

백설공주 동화도 본 적이 없냐.

#824사체◆wJT7a5cN.c(YOVjFM3wH2)2021-06-24 (목) 12:24

"흑단 같은 검은 긴 머리칼과 눈처럼 하얀 피부, 피처럼 붉은 입술"이란

문구는 1937년작 백설공주에서 만든 게 아니라

"백설공주 원작에서 백설공주를 임신한 왕비가 말한 소원이다 "

이 자식들아(발암)

#825아브참치◆Hurbv6htmA(nbpFMER4Gw)2021-06-24 (목) 12:25
그렇죠.. 그래서 스노우 화이트고(...)

근데 왜 피부가 까무잡잡한 라티노 계열을(...)
#826사체◆wJT7a5cN.c(YOVjFM3wH2)2021-06-24 (목) 12:26

PC 찾을 거면 병신들이

전근대 동화를 영화화를 그냥 하지마(......)

#827이름 없음(wA7y1XJSAg)2021-06-24 (목) 12:39
백설공주인데 백설은 어디갔죠?
#828사체◆wJT7a5cN.c(YOVjFM3wH2)2021-06-24 (목) 12:48

그러게요.................

#829이름 없음(FpCeXdiOaY)2021-06-24 (목) 12:54
화이트스노우 프린세스에서 화이트도 스노우도아닌데 뭐가남은거지?
#830사체◆wJT7a5cN.c(YOVjFM3wH2)2021-06-24 (목) 12:55

프린세스...........가 남았는데 피씨질 한다고 이것도 ㅄ같이 할테니.

음, 드워프를 끼얹나.

(문제는 애초에 드워프-공주 관계 자체가 인종주의의 산물이라는 문제가 있다)

#831이름 없음(FpCeXdiOaY)2021-06-24 (목) 12:56
아 거 북유럽신화의 프레이야는 목걸이 얻겠다고 드워프하고 한판했는데!(착란)
#832사체◆wJT7a5cN.c(YOVjFM3wH2)2021-06-24 (목) 12: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그걸 영화화하는 게 재밌겠다(폭언)

#833이름 없음(FpCeXdiOaY)2021-06-24 (목) 13:00
왜 토르는 자기 마누라 머리가발 되찾겠다고 여장도 했어!
#834사체◆wJT7a5cN.c(YOVjFM3wH2)2021-06-24 (목) 13: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메이징 북유럽신화

(그러고보니 그리스로마신화 만화 대박 이후 북유럽 신화도 만화화 나온적 있는데)

#835이름 없음(FpCeXdiOaY)2021-06-24 (목) 13:04
왜 로키는 변신특기로 남자인데 말하고 하고 낳(그만)
#836아브참치◆Hurbv6htmA(nbpFMER4Gw)2021-06-24 (목) 13:05
>>835
뭐 말딸이라구?!!?! (벌떡)
#837사체◆wJT7a5cN.c(YOVjFM3wH2)2021-06-24 (목) 13:06

로키야 뭐(..)

#838이름 없음(wA7y1XJSAg)2021-06-24 (목) 13:25
>>836 그래서 나온게 슬레이프니르니 말딸이 아니라 바이오로이드인거로 합시다.
#839모바아브참치◆Hurbv6htmA(dsWLIGU.O6)2021-06-24 (목) 13:29
>>838
그건 땡컨이고...

자야지
#841이름 없음(AX3bhwIzIE)2021-06-24 (목) 13:44
>>830 디즈니가 그렇죠 뭐
스타워즈도 망하고 뮬란도 망하고 흑어공주도 망할테니...
마블은 언제쯤 말아먹으려나(5년 내로 마블도 망하리라고 확신하는 사람)
#842이름 없음(AX3bhwIzIE)2021-06-24 (목) 13:46
솔직히 디즈니는 라푼젤 만들지 말고 망해버렸다면 좋았을거라 생각하는 사람(https://youtu.be/hNv5sPu0C1E)
#843이름 없음(AX3bhwIzIE)2021-06-24 (목) 13:49
어장이 죽었다! 심폐소생술 .dice 0 100. = 56
#844사체◆wJT7a5cN.c(c8kl6UKY4g)2021-06-24 (목) 13:49

라푼젤 애니는 꿀잼이었는데

#845사체◆wJT7a5cN.c(c8kl6UKY4g)2021-06-24 (목) 13:50

돈까스 먹고 싶따아아아아

정확히는 가츠동이나

돈까스 카레가 묵고 싶다

#846사체◆wJT7a5cN.c(c8kl6UKY4g)2021-06-24 (목) 13:58

슈로대 30은........

어......

불안한데(불안한데)

엔진을 그대로 쓰고있냐;;;;;;

#847사체◆wJT7a5cN.c(c8kl6UKY4g)2021-06-24 (목) 14:09

엔진좀 바꾸지(실망).
반남이 뭐 그렇다만(....)

#848이름 없음(AX3bhwIzIE)2021-06-24 (목) 14:41
>>844 그렇긴 한데요... 라푼젤이 죽었으면 디즈니가 죽고 스타워즈가 살아남을 수 있을것 같거든요(그때 디즈니 전적을 본다)
#850사체◆wJT7a5cN.c(9gdOziWofI)2021-06-24 (목) 15:11

>>849 전부 다 봤는데...........

그냥...........

음......................

궤도엘리베이터보단 쉬워보이는데(.....)

#851이름 없음(KS.CVuBfWA)2021-06-24 (목) 15:19
>>850 저런게 죽기전에는 나오겠죠 아마?
#852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4 (목) 15:24

ㅇㅇ

난 개인적으로는

매스드라이버가 나왔으면 싶지만

#853이름 없음(KS.CVuBfWA)2021-06-24 (목) 15:30
>>852 둘다 필요하면 나오겠죠
#854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4 (목) 15:31

사실 산업화 이후

그리고 후기 산업화 이후

원전개발 이후

인터넷 개발 이후

AI 등장 이후의

인류 기술 발전의 속도는

미친듯이 가속화하기만 했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우리가 죽기전에 뭔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죠."

#855이름 없음(KS.CVuBfWA)2021-06-24 (목) 15:35
사실 미래학자라는 사람들도 해봐야 10년 20년이지 그 이후는 예측하지 못하니까요
#856세나◆3OwIweqgI2(m4wshkbga.)2021-06-24 (목) 18:20
근데 오히려 기술 발전 속도가 너프되고 있다는 말도 있더라고요
#857세나◆3OwIweqgI2(m4wshkbga.)2021-06-24 (목) 18:21
반도체쪽에서야 무어의 법칙인지 명령인지에 의해 집적도가 더 높아지는 건 맞는데
#858세나◆3OwIweqgI2(m4wshkbga.)2021-06-24 (목) 18:22
어디서 듣기로는 아폴로 호가 달 착륙할 때 굴린 CPU 용량은 현재 스마트폰 하나의 CPU 용량이라고 하는데
#859세나◆3OwIweqgI2(m4wshkbga.)2021-06-24 (목) 18:22
지금 닝겐들은 그 스마트폰으로 코인질, 가챠겜, 윾튜브나 보고 앉아있지요
#860세나◆3OwIweqgI2(m4wshkbga.)2021-06-24 (목) 18:23
그나저나
#861세나◆3OwIweqgI2(m4wshkbga.)2021-06-24 (목) 18:24
여기나 엘파샤의 옆동네에서
뭔가 연재를 해볼까 고민중인데
다음 중에 뭐가 제일 좋을까요
#862세나◆3OwIweqgI2(m4wshkbga.)2021-06-24 (목) 18:27
1)(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썰 풀기
ㅡ 아프리카에는 아프리카가 없다(현직 외교관이 쓴 책)
+ 본인이 아프리카 출신 모 인물에게 들은 얘기 등

2)예전에 잠깐 반짝했다가 사라진 영세무당의 외교어장
벤치마킹
ㅡ 모에화 필터와 쿠션 최대한 넣은 본인 부서(들) 근무
#863세나◆3OwIweqgI2(m4wshkbga.)2021-06-24 (목) 18:29
3)달동네 자게에 올라온 작품 다이스/앵커/AA물화
(원작가들에 허락은 받음)

4)문피아의 내혁단없 AA물화
(원작가에게 허락받아야 함 ㅡ 실패시 불가)
#864세나◆3OwIweqgI2(m4wshkbga.)2021-06-24 (목) 18:29
들에 > 들에게
#865모바아브참치◆Hurbv6htmA(4dJprd2FbQ)2021-06-24 (목) 20:40
모닝....
#866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4 (목) 22:04

모닝

#867모바아브참치◆Hurbv6htmA(4dJprd2FbQ)2021-06-24 (목) 22:07
사체를
물고 .dice 0 100. = 31
빨고 .dice 0 100. = 19
핥는다 .dice 0 100. = 84
#868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4 (목) 22:21

흐에에에에엑

#869누렁이◆8fjssXunhs(U5qbDMOeEo)2021-06-24 (목) 22:51
모-닝
#870모바아브참치◆Hurbv6htmA(K36hW0NxYg)2021-06-24 (목) 23:27
어제 대충 대가리 굴리고 다갓이 고른 규슈 정복전 사유가

- 헤이케 독재에 반발한 규슈 호족들이 고려로 갈아탐
- 미나모토노 요리토모가 헤이케의 수군을 누르기 위해 영토와 봉신을 자처해 고려수군을 끌어들임
- 헤이케가 고려상인들을 자극해 고려상인들이 고려 조정을 움직임

이정도 나왔는데, 그럴듯함?
#871시간강사◆LBxq8rXh/.(c8ttBg.SPo)2021-06-24 (목) 23:46
>>870 흐음.................. 근데 미나모토 요리토모 본거지가 동국이라 이러면 서국 동국에 거점 잡는 건가요?
#872모바아브참치◆Hurbv6htmA(K36hW0NxYg)2021-06-24 (목) 23:50
그렇겠죠? 유배지인 간토에서 일어나 서쪽으로 계속 밀고가 단노우라 해협에서 헤이케를 바닷속으로 다 밀어 넣은거니....
#873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0:32

뫄 흔한 혹 떼려다

혹 붙이는 테크트리져

ㄲㄲㄲ(어이)

#874모바아브참치◆Hurbv6htmA(K36hW0NxYg)2021-06-25 (금) 00:54
근데 웃기는건...

조금 겐페이 전쟁이 땡겨져서 1178년 시작되었는데

1년만에 규슈 정복(폭소)
#875시간강사◆LBxq8rXh/.(c8ttBg.SPo)2021-06-25 (금) 00:57
>>874 호족이 귀부했으면 납득할 수치죠
#876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1:09

규슈상인이 이탈했잖아요

기존 세력이 이탈하고

외부세력을 끌어들이게 되면

1년이면 충분하다 못해서 넘칩니다

이 시기에는 토호들의 지지가 핵심이니까

#877시간강사◆LBxq8rXh/.(c8ttBg.SPo)2021-06-25 (금) 01:12
애초에 호족들 넘어간거면 1년이면 상당히 긴기간 이긴 하네요
#878모바아브참치◆Hurbv6htmA(K36hW0NxYg)2021-06-25 (금) 01:13
1. 헤이케 가문의 독재에 반발한 규슈 호족들이 삼한에 도움을 청했다
2. 해전에 약한 미나모토모 요리토모가 헤이케 세력(특히 수군)을 격파하기 위해 도박수를 썼는데 이게 제대로 독이 됨
3. 헤이케 가문이 삼한 상인들을 건드렸고 이에 삼한 상인들이 삼한 조정을 움직였다.


정확히는 이거
#879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1:17

웃긴건 일본 기병 생각하면

진짜 가별초 VS 왜구 확대판 찍었을 거라는 게 개그다

#880시간강사◆LBxq8rXh/.(c8ttBg.SPo)2021-06-25 (금) 01:19
>>879 그 시기 일본 기병이면 나름 뛰어나려나
#881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1:22

삼한은 진퉁 유목기병이잖아요(죽은눈)

#882시간강사◆LBxq8rXh/.(c8ttBg.SPo)2021-06-25 (금) 01:24
>>881 뭐 살려는 주자고!@
#883시간강사◆LBxq8rXh/.(c8ttBg.SPo)2021-06-25 (금) 01:25
>>881 애초에 집단전이 안되는 볍신들 가지고 어쩌겠음..

대에충 효시를 날리며 나는 미나모토가문의 차남 누구이다!!! 라면서 달려오다 고슴도치 되는 쨜

#884시간강사◆LBxq8rXh/.(c8ttBg.SPo)2021-06-25 (금) 01:27
>>883 죽은 놈이 주력 선봉장 or 주력군 사령관이다
#885모바아브참치◆Hurbv6htmA(K36hW0NxYg)2021-06-25 (금) 01:29
>>883
딜라 : 내 돈!!
#886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1:30

원래 나는 누구누구고 뭐하는 놈이고

나는 네들이랑 싸울거고

네들은 이제 ㅈ됬고 이런 건

삼한이나 중국권에서도 하던 일임.

보통은 전투가 벌어지기 전에 예의상

사자를 보내서 항복을 권유하는 그런건데

일본은 문화가 좀 달라서

ㅂㅅ짓 같아 보일뿐

#887모바아브참치◆Hurbv6htmA(K36hW0NxYg)2021-06-25 (금) 01:32
만약 >>883이면 요시츠네 = 징기스 칸(...)썰은 확실히 없겠구만요.
#888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1:33

애초에 일본에서 야전

"합전"이란 개념도

우리가 생각하는 야전하고는

좀 달라

전국시대 중기까지

화살 몇방 쏘고

피해가 크다!!!고 징징댔던 게

봉건영주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가문대 가문간의 외교수단."으로

봤던 측면도 있으므로.

#889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1:43

요컨대 병신같아 보이는데 문화차이라는 겁니다

전근대에는 전장에서

나름의 예절이 있으므로(....)

#890모바아브참치◆Hurbv6htmA(K36hW0NxYg)2021-06-25 (금) 01:46
그러보니 장미전쟁이 유명해진 것 중 하나가 포로로 잡은 적장, 보석금 안 받고 다 죽여대서 그런건가?
#891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1:52

그게 이제

당대 유럽의 전쟁 상식에서는 벗어나는 일이었거든요

전장에서 "전사"를 하면 모를까

포로로 잡았는데

처형하는 건 아주 야만적인 일이었음.

#893검푸른참치◆36tm0sKF4.(C3uYs8XtNc)2021-06-25 (금) 02:53
장미전쟁이 유독 잔혹하게 돌아갓던게 상호 모가지치기 신나게해서그랫던가.
#894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2:56

영국이 백년전쟁 똥망하고

나라꼴이 똥망이었으니까 그런 것도 큼

#895모바아브참치◆Hurbv6htmA(K36hW0NxYg)2021-06-25 (금) 03:04
데굴데굴
#896광어냥이◆OdWP00iOaY(.kNzhaHJ4Q)2021-06-25 (금) 04:14
냐옹냐옹
#897모바아브참치◆Hurbv6htmA(K36hW0NxYg)2021-06-25 (금) 04:14
광냥이다.

낚시대를 흔들어보자.
.dice 0 100. = 12
#898광어냥이◆OdWP00iOaY(bsXV1PjRxo)2021-06-25 (금) 04:16
냥(움직이는중)
#899시간강사◆LBxq8rXh/.(c8ttBg.SPo)2021-06-25 (금) 04:20
>>898 개다래 향수를 낚시대에 뿌린다 .dice 0 100. = 42
#900광어냥이◆OdWP00iOaY(bsXV1PjRxo)2021-06-25 (금) 04:27
(격렬하게 움직이는 냥이)
#901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4:30

냥이다(냥이다)(경계중)

#902모바아브참치◆Hurbv6htmA(K36hW0NxYg)2021-06-25 (금) 04:34
그나저나 사체찌

왜 냉전판도에서 일본 열도 중에 규슈와 홋카이도만 먹은거임?
#903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4:36

어차피 규슈 없이는 안되는 몸인게 혼슈고

그쪽 고려의 팽창력은 서쪽이 메인이쟝

#904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4:38

세토 내해가

내해(폭소)가 되면서

혼슈의 경제권은

규네이의 야크트 도가가 됩니다.

#905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4:41

흥미본위로 생긴 의문

"성능, 전적, 양산 뭐 이런거 종합해서"

"최고의 2차대전 전차를 꼽으라."

고 하면

뭐가 될까.

#906모바아브참치◆Hurbv6htmA(K36hW0NxYg)2021-06-25 (금) 04:47
그럼 더 진출 안한건...

1. 가마쿠라 막부의 저항
2. 소화시간 가지다가 막부에게 시간을 줌
3. 삼한도 더는 진출이 무리
4. 더 갈 이유를 못 찾음

이거 정도 돌리면 되겠지?
#907모바아브참치◆Hurbv6htmA(K36hW0NxYg)2021-06-25 (금) 04:48
>>905
고려 맹호전차(야)
#908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4:49

12세기에 더 안나간 이유는

갼단하죠

미나모토노요리토모가 직접 고개를 숙이고 데려왔으니

그 후대를 이은 호조의 싯켄들은

빈약한 자신들의 집권기반을 메우려고

고려와의 외교관계에 집착했을테니까요.

#909모바아브참치◆Hurbv6htmA(K36hW0NxYg)2021-06-25 (금) 04:50
근데 요리토모는 신하로 숙여주는건 가능하지만 땅은 못준다! 이리 생각하고 있었던지라.

분명 반발했을거 같다는
#910광어냥이◆OdWP00iOaY(bsXV1PjRxo)2021-06-25 (금) 04:51
셔먼이요.
#911모바아브참치◆Hurbv6htmA(K36hW0NxYg)2021-06-25 (금) 04:52
나도 사실 셔먼부터 생각나더라는
#912광어냥이◆OdWP00iOaY(bsXV1PjRxo)2021-06-25 (금) 04:54
정확히는 셔먼 A3E876mm버젼이요
#913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4:58

>>912ㅇㅎ

>>909 반발한다고 해도 결과적으로 미나모토노 요리토모가

고려를 몰아낼만한 힘이 있냐면 그쪽 세계선에선 No.


심지어 인기조차도 없는 호죠 정권이 대놓고 맞설힘이

있냐면 그것도 no

라서 뭣보다 고려는 메인은 초원이니까요.

#914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4:59

셔먼의 승리라

역시 아이스크림도

바닐라가 답이듯

탱크도 무난함이 답인감

#915광어냥이◆OdWP00iOaY(bsXV1PjRxo)2021-06-25 (금) 04:59
그 2차대전 85mm이상의 주포들에는 최악의 문제점들이 많다.
#916모바아브참치◆Hurbv6htmA(K36hW0NxYg)2021-06-25 (금) 05:00
이지 8?
#917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5:02

북해도의 경우

동만주-연해주 그리고 극동관구 일대를

쏘다니다 보면

그쪽도 가게 되니까

점차 흡수되는 쪽이고

큐슈는 일본에서 핵심이자 무역에서의 장점이 있음

그런데 일본권 전체 흡수는 초원 관리를 생각하면 무리.

#918모바아브참치◆Hurbv6htmA(K36hW0NxYg)2021-06-25 (금) 05:02
미나모토노 요리토모는 엄청난 욕을 먹겠네요

"아버지는 부모 잡아먹고 출세한 놈, 아들은 동생들 다 죽이고 규슈까지 팔아먹은 놈"

이라고
#919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5:03

>>915 ㅎㅇ.......

#920광어냥이◆OdWP00iOaY(bsXV1PjRxo)2021-06-25 (금) 05:06
이런저런 정비문제라던지 해서. 2위는 T-34-85 3위가 판터
#921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5:06

아히트아히트는 전설취급이지만 "그것도 포함해서"

당시 대구경포의 태생적인 문제가 존재한다????

#922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5:08

떼삼사가 콩라인이고

3위는 판터인가

ㅇㅎ

뭔가 생각한대로기도 하고

의외이기도 하고

#923이름 없음(T60Xmr5F0I)2021-06-25 (금) 05:08
광어냥이 .dice 1 2. = 1
1. 전투기 2. 대전차포
#924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5:11

광어냥이는 원자폭탄입니다.

#925이름 없음(T60Xmr5F0I)2021-06-25 (금) 05:11
.dice 0 1. = 0에서 쓰이는 광어냥이
0. 바다 1. 육지
#926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5:15

광어식 함상전투기라......

#927광어냥이◆OdWP00iOaY(bsXV1PjRxo)2021-06-25 (금) 05:15
그 안정기 문제가 있거던 ㅇㅇ
#928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5:17

안정기면......

복좌기????

#929광어냥이◆OdWP00iOaY(bsXV1PjRxo)2021-06-25 (금) 05:17
이 안정기+포연문제때문에 포탑안되면 목고자를 만들어낸거고, 이게 해결이 M46이랑 T-44~T-55가서야 해결됬지?
#930광어냥이◆OdWP00iOaY(bsXV1PjRxo)2021-06-25 (금) 05:18
ㅇㅇ 복좌기문제.
#931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5:21

반동을 전차가 제어를 못한단 건가

#932광어냥이◆OdWP00iOaY(bsXV1PjRxo)2021-06-25 (금) 05:22
반동을 제어하려면 포탑이 단순 주퇴기 보관소로 변했거든 ㅇㅇ
#933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5:23

ㅇㅎ

#934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5:27

대전기 전차의 포탑안에는 대구경포의

복좌기를 넣기가 골룸했다는 건가

#935대동강 맥주◆ISnxQS4G9A(nhsrScDhTg)2021-06-25 (금) 05:32
88 이상 주퇴복좌기 사이즈 보면 뫄()
#936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5:33

그럼

대전기 전차의 이상적인 포 구경은

3인치급 장포신 고관통포기 되는건가

맥주를 마시자 .dice 1 100. = 34

#937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5:33

죽어버린 레드셔츠의 시신을 찾습니다(?)

#938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5:38

흙흙 유망한 인재가 이렇게 가버리다니(?)

#939이름 없음(ab2BR.8Fo6)2021-06-25 (금) 05:46
셔츠는 사체가 죽였다.....
#940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5:49

내가 죽였다니 어째서 그런 중상모략을!!!!!

모욕의 굿판을 당장 그만둬라!!!!!

#941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5:50

나는 셔츠를 죽이지 않았다!!!!!

나는 셔츠를 아꼈다!!!!(당당함)

#942대동강 맥주◆ISnxQS4G9A(nhsrScDhTg)2021-06-25 (금) 06:07
샤쓰는 그저 행정실에 처박혀있을 뿐입니다(?)
#943이름 없음(ab2BR.8Fo6)2021-06-25 (금) 06:07
빨간 셔츠를 죽이는 클링온 사체
#944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6:19

나는 클링온이 아니다!!!!!

인류우월주의자다!!!!(엘프, 드워프, 프로토스 제외)

#945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6:19

유튜브에서 드라군 일반형 타입으로 바꾸는 영상 보니까

쉽사기네

#946이름 없음(ab2BR.8Fo6)2021-06-25 (금) 06:27
의외로 드라군이 골리앗보다 비싼 유닛이다. 단 팩토리가 훨씬 비싸서 양산성 자체는 드라군이 위
#947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6:28

근데 사실 골리앗 쓰느니

드라군 쓰는 게 낫지 않을까.

팩토리가 비싸서

#948이름 없음(ab2BR.8Fo6)2021-06-25 (금) 06:31
그러니 팩토리를 200/50으로 가격 감소좀
#949시간강사◆LBxq8rXh/.(c8ttBg.SPo)2021-06-25 (금) 06:37
팩토리는 300/300이어야만
#950광어냥이◆OdWP00iOaY(bsXV1PjRxo)2021-06-25 (금) 06:38
다시 귀환. 그러니까 80mm이상의 주포는 글쎄다임 진심으로.
#951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6:40

오케이 팩토리 가격 감소 받고

벌쳐 가격

50/50

#952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6:41

(테사기론은 안믿지만 솔찌 벌쳐는 선넘었음)

#953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6:43

>>950 킹치만 대구경포는 로망인걸

#954광어냥이◆OdWP00iOaY(bsXV1PjRxo)2021-06-25 (금) 06:45
80mm+ 주포의 최대 문젠이문제도 있음다. 구경을 확실하게 늘리지않으면 구경대비 관통력이 애매함. 큰 구경이 더많은 반동을 내는걸 감안하면
#955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6:46

(근데 드라군 구리다고 상향하면 딴 종족이 다 뒤지고)

(벌쳐 사기라고 벌쳐 하향하면 답 없다)

#956모바아브참치◆Hurbv6htmA(K36hW0NxYg)2021-06-25 (금) 06:47
화과산에서 광냥이 찾는 중
#957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6:57



85~88급은 되야한다는 건가

#958광어냥이◆OdWP00iOaY(bsXV1PjRxo)2021-06-25 (금) 06:58
그러니 개인적으로 주포는 중형전차용으로는 장포신 2.5~3인치. 중전차는 3~4인치.가 적정하다고 봄.
#959시간강사◆LBxq8rXh/.(c8ttBg.SPo)2021-06-25 (금) 07:00
>>958 인치는 죽어라!
#960광어냥이◆OdWP00iOaY(bsXV1PjRxo)2021-06-25 (금) 07:04
미터법으로 하면 중형전차는 60~76mm안, 중전차는 76~101mm로 봅니다.
#961광어냥이◆OdWP00iOaY(bsXV1PjRxo)2021-06-25 (금) 07:04
퍼싱은 뭐냐고? 걔는 중형+중전차 합치려고 나온거잖아 ㅇㅇ.
#962광어냥이◆OdWP00iOaY(bsXV1PjRxo)2021-06-25 (금) 07:07
참고로 역사적인 구경이 싸그리 저기안에 있다 콘.
#963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7:15

그러니까

90mm가 답이란 거구만(어이)

#964이름 없음(ab2BR.8Fo6)2021-06-25 (금) 07:17
테란은 저그의 디파일러, 토스의 드라군과 아비터에 죽어나가잖...
#965이름 없음(T60Xmr5F0I)2021-06-25 (금) 07:17
즉 구경 76km가 함포로 적절(아무말)
#966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7:20

>>964 그렇게 따지면 토스와 저그는

탱크와 벌쳐와 배슬에 찢기잖아

#967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7:21

이거저거 따지면

중형은 장포신화 76mm가 답

중전차는 아히트아히트나 90mm급이 답이란 거군

#968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7:28

나도 플토 유저지만

플토 유저들이 테사기 테사기 민감한게

"탱크에 대한 상대적인 박탈감"임.

탱크는 ㅈ같고 벌쳐는 XX같거든.

#969이름 없음(nCRUjnIHFc)2021-06-25 (금) 07:39
개인적으로 테란이 좋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후반 200싸움에 초반 유닛을 필요로 하지 않는데 있다 생각함

저그는 저글링 플토는 질럿 드리군이 후반가도 빠지지 않잖아
#970광어냥이◆OdWP00iOaY(bsXV1PjRxo)2021-06-25 (금) 07:43
??? 마린이랑 벌쳐는?
#971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7:43

테란 유닛들이 워낙 업그레이드효율도 높고

메카닉-바카닉-바이오닉의 시너지가 좋으니까

이론상의 시너지는 프로토스가 더 좋지만

주력인 드라군이 삽질하는 경우가 잦으므로(....)

#972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7:44

사실 이론상=실질 시너지가 가장 찰떡 같은 건 저그겠지만

#973이름 없음(T60Xmr5F0I)2021-06-25 (금) 07:44
저그는 아예 생산지가 하나
#974시간강사◆LBxq8rXh/.(c8ttBg.SPo)2021-06-25 (금) 07:46
인구수도 나름 유용한 오버로드로 해버리니...
#975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7:47

사실 테란에서 가성비가 좋은 유닛은

탱크와 벌쳐뿐임.

"문제는 그 두개가 타 종족 어그로를 다 끌어갔다는 거고."

"요즘은 질럿이 욕을 푸짐하게 먹고 있더만."

"기사단 질럿은 사랑입니다."

#976이름 없음(L2L4Y6yIDQ)2021-06-25 (금) 07:48
200싸움가면 테란은 메카닉으로 가지 배럭은 거의안 돌림 돌려도 한정적으로 돌리고

하지만 저그랑 플토는 주력이 기본 유닛임

그런데 벌쳐는 메카닉인데...
#977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7:50

사실 "기본유닛이 후반가서 버려진다는 건"

보기에 따라선 단점이 될수도 있지

그리고 마린은 저그전에선

후반에도 쓰이긴 했지(대부분 옛날 이야기지만)

#978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7:54

프로토스들이 징징 거리는 이유

"체력회복수단이 없음."

"이론상으로는 저그한테 못이김."(....)

"쉴드 시스템의 약점."

"탱크"

"벌쳐"

솔직히

쉴드업이 효율에 비해서 "너무 비싸긴 함"

3업 기준 400/400은.....(구에에에에엑)

#979모바아브참치◆Hurbv6htmA(K36hW0NxYg)2021-06-25 (금) 08:25
당직이다아아아아
#980코코아◆tKxNF3x/YM(Ja3eQ9ZIyw)2021-06-25 (금) 08:39
그리고 안정적인 지속화력이......
#981코코아◆tKxNF3x/YM(Ja3eQ9ZIyw)2021-06-25 (금) 08:41
흑흑 테란은 시즈탱크있고 저그는 럴커있는데 플토는!
#982이름 없음(T60Xmr5F0I)2021-06-25 (금) 08:42
그 대신 순간화력이 최고치(스톰)
#983시간강사◆LBxq8rXh/.(c8ttBg.SPo)2021-06-25 (금) 08:42
>>981 캐리어
#984이름 없음(ab2BR.8Fo6)2021-06-25 (금) 08:49
테저전은 세밀해진 투해처리 운영으로 레메를 틀어막아버려서 다시 클래식한 SK로 회귀했다던데
#985코코아◆tKxNF3x/YM(Ja3eQ9ZIyw)2021-06-25 (금) 08:53
>>983 인터셉트 25원!
#987이름 없음(ycp8Ez2bBI)2021-06-25 (금) 09:06
캐리어는 이번에 sh컨 나오고 재평가 크게 받아쑈
#988사체◆wJT7a5cN.c(9gdOziWofI)2021-06-25 (금) 09:10

송X구: 캐리어는 인터셉터 채우는 게 캐리어 생산시간보다 더 김, 사기 유닛 아님.

#989코코아◆tKxNF3x/YM(Ja3eQ9ZIyw)2021-06-25 (금) 09:10
일단 모이면 정말 좋은건 맞는데....... 너무 길어!
#990코코아◆tKxNF3x/YM(Ja3eQ9ZIyw)2021-06-25 (금) 09:11
아니 일단 화력을 내기 위해서 일일이 돈으로 채우고 있어야한다는게 부조리함
#991코코아◆tKxNF3x/YM(Ja3eQ9ZIyw)2021-06-25 (금) 09:12
생산속도라도 빠르면 또 모르겠는데......
#992이름 없음(T60Xmr5F0I)2021-06-25 (금) 09:17
그러면 벌처 마인 생산으로 바꾸죠(해맑음)
#993이름 없음(T60Xmr5F0I)2021-06-25 (금) 09:17
팩토리에서 생산, 벌처에 최대 셋까지 실어나르기(어이)
#994코코아◆tKxNF3x/YM(Ja3eQ9ZIyw)2021-06-25 (금) 09:20
그건 좀 테란에게 구린듯한....
#995이름 없음(ZCoVC.vJdQ)2021-06-25 (금) 09:26
스파이더 마인 생산이면 테란 너프가 심하넹
#996사체◆wJT7a5cN.c(9gdOziWofI)2021-06-25 (금) 09:32

사실 스타는 이제와서 뭐 건들기도 애매한게

고이다 못해서

썩다가 못해서

석유가 되다 못해서

시원생대의 뭔가가 되어버렸어.

#997사체◆wJT7a5cN.c(6g5xFKKL1w)2021-06-25 (금) 09:35

스톰을 1.07로 롤백하자(뇌절)

#998허접한 참치◆nSkv4SaMZE(mEYvN7cet6)2021-06-25 (금) 09:48
꿈틀(기둥서방 어장 기다리는 중)
#999모바아브참치◆Hurbv6htmA(K36hW0NxYg)2021-06-25 (금) 09:49
>>997
....선캠브리아 흑연이라구?
#1000이름 없음(KS.CVuBfWA)2021-06-25 (금) 09:51
>1000
#1001모바아브참치◆Hurbv6htmA(K36hW0NxYg)2021-06-25 (금)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