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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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238

Author:유카리◆hZRRHU0kKU
Responses:1001
Created:2021-06-26 (토) 16:22
Updated:2021-07-01 (목) 16:55
#0유카리◆hZRRHU0kKU(2uilJmPD9U)2021-06-26 (토) 16:22

                              /
                         , --(ゝー- 、
                   、____,/           `'ー--ァ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 r{ : ┼ト  }-┼ ハ :    \\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 :/: : :\         / ,  :/{: : :/ /ニニニハ: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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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i、   } / :{ i {/介:{  }ニニニ}_{ j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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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_,{: :} } }:ヽニニ}ー―‐{ニニ}ニニニ7ヽ  ̄
.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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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FH9FDtHkzw)2021-06-28 (월) 08:13
ㅇㅊ
#3이름 없음(hAhdIcutDY)2021-06-28 (월) 08:14
추락!
#4이름 없음(UFI1R6ZFlw)2021-06-28 (월) 08:16
애초에 VOC 지분 및 동인도에 대한 간섭 자체가
유사시 조선이 편을 명확히 할 것을 전제로 이루어졌던 일이라
여기서 조선이 남의 전쟁이라며 선을 긋는 순간 조선-동인도/화란 관계는 ㅈ되는거지
#5이름 없음(bJG1Vnnhaw)2021-06-28 (월) 08:17
각국입장에서 최선은 저게 전쟁까지는 안가는거고
#6이름 없음(bJG1Vnnhaw)2021-06-28 (월) 08:18
애당초 조선도 전쟁이 안터지면 모를까 전쟁 난 이상
포위망이 이기는 쪽이 좋고
#7이름 없음(UFI1R6ZFlw)2021-06-28 (월) 08:18
조선이 대 중국 연합에 참전해야하는 이유가 아니라
참전하지 않을 이유를 찾는게 더 맞을 것
#8이름 없음(UFI1R6ZFlw)2021-06-28 (월) 08:19
>>5 ㅇㄱㄹㅇ
#9이름 없음(YWHN9h83jU)2021-06-28 (월) 08:20
솔직히 4개국 어디라도 통치자들은 전쟁 바라지 않을걸... 문제는 윗대가리가 통제하려 해도 아래쪽이 뇌절할 가능성이 너무 높지만
#10이름 없음(Jsk7xmqX5g)2021-06-28 (월) 08:21
조선의 해상무역=동인도기도하니까 ㄹㄹ
#11이름 없음(FH9FDtHkzw)2021-06-28 (월) 08:22
지금 대순이 이판도에서 가장 불리한건 다른 삼국이야 대순방면 뇌절만 안하면 뇌절체인 터지진 않는데, 대순 혼자 숨쉬기말고 다른거 하는 즉시 뇌절체인 완전 터지는게 문제
#12이름 없음(bJG1Vnnhaw)2021-06-28 (월) 08:23
조선은 서쪽뇌절하다가 진창빠지면 뇌절체인임
#13이름 없음(bJG1Vnnhaw)2021-06-28 (월) 08:24
애당초 북벌얘기가 서쪽초원잡다가 힘빠질때 가정이고
#14이름 없음(FH9FDtHkzw)2021-06-28 (월) 08:24
>>12 그쯤되면 각을 내줬다고 봐야하는거고, 내가 말하는건 진창에 빠지지 않는 정도의 행동같은거 말하는거, 예를들면 일본의 태평양 확장이라던가 동인도의 인도방면 안정화라던가
#15이름 없음(bJG1Vnnhaw)2021-06-28 (월) 08:25
뇌절했다가 또 다 때려눕히면 웃기긴 하겠다.

그 경우 조선 국력도 갈갈이지만
#16이름 없음(bJG1Vnnhaw)2021-06-28 (월) 08:25
뭐 그거야 글치
#17이름 없음(FH9FDtHkzw)2021-06-28 (월) 08:26
>>16 그러니까 다른곳은 판정이 비교적 널널한데, 조선의 서쪽초원 수렁화나, 아니면 대순의 행동에만 판정이 지나치게 빡빡한거
#19이름 없음(eWlVldLC5A)2021-06-28 (월) 08:27
대순 입장에서 조선과 안싸우려면 장성 클레임 완전 포기하고
대만에서 동녕왕이 깽판친거에 대한 배상 해준다고 딜하면 가능은 하려나?
(문제는 그 딜을 제시하는거 자체가 무리일거 같지만)
#20이름 없음(FH9FDtHkzw)2021-06-28 (월) 08:28
>>19 그거하면 천자 진짜 허수아비행이야 ㅋㅋㅋㅋㅋㅋ
#21이름 없음(hAhdIcutDY)2021-06-28 (월) 08:28
사실 조선 서쪽은 무굴런때부터 어느 정도 알고 있던 내용인데 이번에 좀 더 강하게 조여들어온 거고
대순은 떡상 가능할 뻔 했는데 와장창이라서 /아무말
#22이름 없음(FH9FDtHkzw)2021-06-28 (월) 08:28
클레임 잠정적 포기면 몰라도 그걸 대놓고 하면 정치적 자살이라 ㅋㅋㅋㅋㅋㅋ
#23이름 없음(eWlVldLC5A)2021-06-28 (월) 08:30
ㅇㅇ
대순천자 입장에선 지 손으로 머리에 총알박는 선택인지라
무리일 가능성이 매우 높긴 함
#24이름 없음(UFI1R6ZFlw)2021-06-28 (월) 08:30
패전도 없이 클레임 포기를 하려면 최소한 그보다 더한걸 받아와야지?
#25이름 없음(FH9FDtHkzw)2021-06-28 (월) 08:32
북벌: 남쪽에서 포르모사는 자동으로 날라가고, 조선 요청에 따라선 양면전선
남진: 장성에서 몇만 기마대의 시위행위는 기본으로 들어가고, 동인도 요청에 따라선 화북전선 오픈
효종식: 이거 선제공격 때려달라는 거죠?
#26이름 없음(UFI1R6ZFlw)2021-06-28 (월) 08:32
대순이 클레임 포기와 배상을 하려면
최소한 타 3국 군주를 책봉하는 수준은 받아와야함
#27이름 없음(UFI1R6ZFlw)2021-06-28 (월) 08:33
안그러면 그 협상을 주도한놈이 한간으로 몰려서 매달림
#28이름 없음(bJG1Vnnhaw)2021-06-28 (월) 08:35
천자도 선양각이 설 굴욕이지
#29이름 없음(dy0ZPbgrwo)2021-06-28 (월) 08:35
분명 대순천자 턴때만해도 희대의 명군이었는데 가불기 그자체에 놓였네 ㅋㅋㅋㅋ
#30이름 없음(hAhdIcutDY)2021-06-28 (월) 08:36
다자외교라는 게 원래 그렇지여 ㅎㅎ
#31이름 없음(bJG1Vnnhaw)2021-06-28 (월) 08:36
뭐 애매모호하게 뭉개고 가면 몇턴정도는 안터질수도
#32이름 없음(bJG1Vnnhaw)2021-06-28 (월) 08:37
포르모사도 갓갓합의였는데 그놈의 동녕왕이 ㅋㅋ
#33이름 없음(cWmPJZ/M8k)2021-06-28 (월) 08:39
근데 순나라 목재 사올데 조선말고 있나? 동남아 소국에서 사올려고 하면 자바해적(이라고 하는 바타비야 공화국) 한테 털릴거 같은데, 필리핀이나 동인도는 당연히 안팔거고
#34이름 없음(UFI1R6ZFlw)2021-06-28 (월) 08:39
대순 - 미친너마 왜 남의 화약고에 불을 지르고 ㅈㄹ이야
일본 - 미친너마 왜 자기 땅도 아닌 남만에 화약을 쌓아놓고 ㅈㄹ이야
동녕왕 - 람쥐썬더!
조선, 동인도 - 미친ㄴㄷㄹ 화약고에 불붙었잖아 이거 어쩔거야
#35이름 없음(YWHN9h83jU)2021-06-28 (월) 08:41
동녕왕 그대는 도덕책
#36이름 없음(UFI1R6ZFlw)2021-06-28 (월) 08:42
동녕왕 당신은 가브릴로
#37이름 없음(1APwuKenjw)2021-06-28 (월) 08:43
여기에선 조선을 각성시킨 히데요시만큼이나 대만을 발칸으로 만든 동녕돵도 악명으로 자자하겠네 ㅋㅋㅋ
#38이름 없음(cWmPJZ/M8k)2021-06-28 (월) 08:46
진짜 동녕왕 ㅋㅋㅋㅋ
#39이름 없음(zfEEhBiVfY)2021-06-28 (월) 08:55
동녕왕은 대만의 망탁조의 중 가장 첫번째 오는 자가 되는건가
#40이름 없음(eWlVldLC5A)2021-06-28 (월) 08:58
가브릴로는 그래도 암살대상만 쐈다지만
동녕왕 이쉨은 도대체(...)
#41이름 없음(hAhdIcutDY)2021-06-28 (월) 08:59
Q. 뭐야 왜 주도권 투닥거림 하는데 이로치가이 뇌절킹이 갑툭튀해요
A. 그것이 뇌절의 시대이기에 /끄덕
#42이름 없음(cWmPJZ/M8k)2021-06-28 (월) 08:59
>>40 암살대상=황태자
#43이름 없음(cWmPJZ/M8k)2021-06-28 (월) 09:00
근데 동녕왕은 페그오에 나올려나? 질드레같은 느낌으로(아무말)
#44이름 없음(UFI1R6ZFlw)2021-06-28 (월) 09:07
사실 가브릴로도 그 시절 흔한 뇌절러중 하나였기에
동녕왕도 그랬을 뿐(아무말 아님)
#45이름 없음(Jsk7xmqX5g)2021-06-28 (월) 09:29
근데 조선천군의 군복을 겁내 화려하게 입고잇을거같다
#46이름 없음(h6c9/yivGM)2021-06-28 (월) 09:31
저 세계는 동녕왕에 빙의한 대역 나왔겠다

동녕왕이 하지메 사토루가 아니었던 대역
#47이름 없음(Jsk7xmqX5g)2021-06-28 (월) 09:36
>>46 엌ㅋㅋ
#48이름 없음(HnuH9wVP..)2021-06-28 (월) 09:37
[비보]오늘 휴재
#49이름 없음(cWmPJZ/M8k)2021-06-28 (월) 09:40
오늘도 참여재판이었나보네
#50이름 없음(Jsk7xmqX5g)2021-06-28 (월) 09:43
띠용 힘드시구만
#51이름 없음(UFI1R6ZFlw)2021-06-28 (월) 09:43
도마도 사람이야 사람
#52이름 없음(HBHUVTN/w2)2021-06-28 (월) 10:18
어장주 유카리는
1일수록 도마 .dice 1 100. = 52 100일수록 초절미소녀 유카리 (?)
#53이름 없음(nOgVPRetPg)2021-06-28 (월) 10:34
즉 초절미소녀 도마?
#54이름 없음(TZP.uriR4.)2021-06-28 (월) 10:55
유카리 몇시쯤오나요?
#55이름 없음(kAlsKBUcUo)2021-06-28 (월) 11:01
>>54 오늘 휴재여
#56이름 없음(kAlsKBUcUo)2021-06-28 (월) 11:12
전부 잘 나가는데 내부에 폭탄이 심어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함
조선 - 가장 이질적이고 다민족 다문화 다종교의 트란스옥시나 일대
일본 - 민족주의가 나오면 터질 가능성이 높은 필리핀
대순 - 화북과 강남의 갈등
동인도 - 자바 중심이라 여기도 그 외 영토들이 터질 수 있음
그나마 조선과 대순은 해결하려는데 조선은 시도 중인데어떻게 될지 모르고 대순은 기껏한거 전부 날라가는 중
일본과 동인도는 아직은 먼 일이라 문제가 터져야 그때서야 해결시도할 것 같고
#57이름 없음(aOUAe3wleY)2021-06-28 (월) 11:13
으앙 오늘 휴재구나
#58이름 없음(7bDN7jw/tU)2021-06-28 (월) 11:22
근데 대만은 원래 언젠가 터질게 보이긴 했지...

다만 영성군대에 터질걸 예상 못한 것 뿐...
#59이름 없음(FH9FDtHkzw)2021-06-28 (월) 11:33
>>56 동인도가 자바 중심이라 문제 생길순 있는게, 여기도 독립하고 싶다고 해도 독립지원올게 일본밖에 없어서 큰 문제 안됨, 독립전쟁때 열강이 지는건 다른열강의 개입이나, 좆같은 정글같은 곳에 적응 못하는건데, 얘네는 애초에 자바인들이라
#60이름 없음(veSKnJXRTg)2021-06-28 (월) 11:44
지금 동남아에 있는애들 탐보라 터지면 ㅈ되는 상황인데 그건 누구나 ㅈ되는거라...
#61이름 없음(kAlsKBUcUo)2021-06-28 (월) 11:49
>>59 ㅇㅇ 그렇긴하지 뇌피셜이지만 동인도에서 자치나마 누릴 곳은 보르네오밖에 없다고 보기도 하고 수마트라 말라카는 너무 핵심영토고 순다열도는 섬들이 너무 자잘하니깐 다만 동티모르같은 경우가 있듯이 100%라고 장담은 못하니깐
#62이름 없음(7bDN7jw/tU)2021-06-28 (월) 11:52
조선 입장에선 이번 전쟁 승리시 뭐를 가져와야할라나...그냥 감숙, 장벽라인 확정이 끝인가?

화북에 성채건설 금지 같은 거는 어떰?
#63이름 없음(FH9FDtHkzw)2021-06-28 (월) 11:57
>>62 관중, 직예 비무장지대, 장성라인 클레임 철회, 배상금, 그리고 만약에 할수 있다면 육군규모 제한
#64이름 없음(FH9FDtHkzw)2021-06-28 (월) 11:57
>>63 이거 다 할수있는건 대승기준이고, 그냥 승리라면 여기서 몇개 빼야하고, 그리고 영토는 통제도 안되는거 절대 가져가면 안됨
#65이름 없음(7bDN7jw/tU)2021-06-28 (월) 11:59
>>64 유럽이면 중간에 독립국이라도 세웠겠지만...동아시아니 좀 힘든가...
#66이름 없음(rMCDb3vxqU)2021-06-28 (월) 12:04
뇌절을 하려면 뭐 못할건 없는데

두고두고 후환이 될 뇌절이지
#67이름 없음(veSKnJXRTg)2021-06-28 (월) 12:06
전쟁자체가 조선이 이미 이겨서 장성라인+요서까지 뜯어낸거에 가까워서 그거 확정짔는게 한계일듯?
그이상 뜯어냈다간 중국 민족주의 폭발해서 어그로 모조리 받게될 위험이 있음 ㅋ
영토는 더가져봐야 의미도 없을 정도로 가진상태라....
#68이름 없음(FH9FDtHkzw)2021-06-28 (월) 12:07
>>67 그러니까 완승해도 무형적 요소로 대폭 뜯어가야지 직접 보이는 영토를 뜯어가면 좆될걸
#69이름 없음(veSKnJXRTg)2021-06-28 (월) 12:08
애초에 이번전쟁은 조선은 얻어낼게 적고 지면 잃을게 많은 전쟁임
대신 코올구도이고, 순나라가 제대로 대비도 안된상태로 이상태가 왔으니 승산이 높다정도?
뭐 실제 전쟁이 날지는 다이스봐야 겠지만
#70이름 없음(FH9FDtHkzw)2021-06-28 (월) 12:10
>>69 뭐 배상금만큼은 잔치벌일급으로 뜯어갈순 있겠고, 장성라인 확정시킬수 있고, 그리고 잘만하면 비무장지대까지는 가능하니까 아예 이득이 없다고는 하긴 곤란하긴 하지만, 영토를 뜯지 못하는건 문제긴 하네
#71이름 없음(bJG1Vnnhaw)2021-06-28 (월) 12:12
유럽은 민족주의 확정없고, 덩치라도 고만고만하지

중국인구가 2억인데 그거에 뇌절했다가는 ㅋㅋ
#72이름 없음(bJG1Vnnhaw)2021-06-28 (월) 12:14
인구 2-3억짜리 보복주의 허쉴?
#73이름 없음(FH9FDtHkzw)2021-06-28 (월) 12:14
>>71 근데 내가 몰라서 그런데, 비무장지대나, 육군규모 제한 지금시대에 나올수 있나? 이게 처음나온게 1대전 베르사유조약으로 알고 잇어서
#74이름 없음(rMCDb3vxqU)2021-06-28 (월) 12:17
>>73 못할건 없는데. 약속을 이행시킬 능력이 되냐 안되냐가 문제
#75이름 없음(rMCDb3vxqU)2021-06-28 (월) 12:22
그 전까지 그런조약이 없던 이유가 강한 나라가 약한나라한테 군사제한을 걸 이유가 없고,
약한 나라는 강한나라한테 제한을 걸어봤자 지키게 할 능력이 없어서.
비무장지대도 프랑스가 독일 라인란트에서 어떤 추태를 보여줬는지 알면 ㅎㅎㅎㅎ
#76이름 없음(rMCDb3vxqU)2021-06-28 (월) 12:24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기보다는 그냥 가학적인 조치로 갈 가능성이 너무 큼.
#77이름 없음(gKzk0vacG6)2021-06-28 (월) 12:51
조선이야 전쟁에서 이긴다면 만리장성+감숙을 굳히는데 외교력을 집중하지않으려나?
#78이름 없음(csIk56UWf.)2021-06-28 (월) 13:36
무굴에 관료보냈으면 터지지않고 어느정도 관리가 가능했으려나?
#79이름 없음(veSKnJXRTg)2021-06-28 (월) 13:47
>>78 지금처럼 대전쟁 발발각이면 뭐해도 관리가 힘듬
#80이름 없음(ZaW19L1CIk)2021-06-28 (월) 13:49
>>78
너무 멀다!
#81이름 없음(csIk56UWf.)2021-06-28 (월) 13:54
그런가 트란스옥시나는 디바이드 앤 룰하고 무굴은 관료로 부패 등 때려잡았으면 트란스옥시나까지는 건질 수 있지 않았을까 했는데 일단 거리가 문제인가
전쟁터져도 뭐 관리들이 일 못 하는 것도 아니기도 하고
#82이름 없음(HnuH9wVP..)2021-06-28 (월) 13:56
트란스옥시아나를 건지려면 전제조건 자체가 무굴을 먹으면 안됨...
#83이름 없음(bJG1Vnnhaw)2021-06-28 (월) 13:58
무굴에 용병질했을때 펌블난 다이스가 결정타
#84이름 없음(FH9FDtHkzw)2021-06-28 (월) 14:46
어느정도 손절각 잡혔단 기준으로 크리 떠야 사마르칸트만 건지고 손절, 아니면 사마르칸트까지 손절
#85이름 없음(5iEAW4Mj9I)2021-06-28 (월) 14:57
트란스옥시아나가 중앙아시아에선 최고 꿀땅 중 하난데 무굴까지 이어져서 너무 크고 부유해졌음.
#86이름 없음(.q89Cfm7r.)2021-06-28 (월) 17:36
진짜 시다가 가면서 제도나 문화가 발전은 했구나.

저 뇌절과 뇌절의 것들이 시대상으로는 제대로 된 공화국 소리를 듣다니.
#87이름 없음(xJuN27d7DI)2021-06-29 (화) 03:50
오늘 뉴스에서 세종시기 최초 한글 금속활자 발굴했다고 나오던데
어장 조선도 오지게 쓰고 있겠지? ㅋㅋ
#88이름 없음(OstgS4DpRE)2021-06-29 (화) 03:59
임진왜란떄 손실안낫으니 가로쓰기로 오지게 찍어낼듯ㅋㅋㅋㅋ
#89이름 없음(OstgS4DpRE)2021-06-29 (화) 04:02
생각해보니 조선 제지공장 규모 상상이상일거같다. 각도마다 하나씩잇는수준아닐까.
#90이름 없음(xJuN27d7DI)2021-06-29 (화) 04:10
솔직히 한글이 활자 불편하다 소리해도 한자보다 수가 적다구욧 ㅋㅋ 조합문자 해도 실용문자가 몇만자하는 한자보단 적으니까
#91이름 없음(v8lBDG..uk)2021-06-29 (화) 05:17
이익 같은 거 무시하고 뽕만 생각하면 알래스카랑 캐나다 북부, 그린란드까지 조선 땅으로 만들어 버리고 싶다
우리 민족은 북쪽에서 왔다 > 북쪽 땅과 형제를 되찾자 > 북극까지 올라감
북방민족 클레임으로 뇌절한 끝에 북극을 독점하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어(아무말)
#92이름 없음(zzA3eeUpdY)2021-06-29 (화) 06:02
북극점 경쟁이야 산업시대 되면 슬슬 국뽕레이스 하겠지
#93이름 없음(cbb6555xoM)2021-06-29 (화) 08:13
오늘부터 새로운 턴이려나?
#94이름 없음(x7cZZoaUGM)2021-06-29 (화) 08:20
그럴듯
#95이름 없음(d5n/mDjtw2)2021-06-29 (화) 10:27
일찍 연재하는 줄 알고 설렜네
#96이름 없음(Ry/CR.QmT6)2021-06-29 (화) 11:05
똑똑
#97이름 없음(NGzA.ffvo2)2021-06-29 (화) 11:07
도마 왔다
#98이름 없음(zr2gfauFKI)2021-06-29 (화) 15:16
지금 이거 턴 넘어간거지?
#99이름 없음(uiVQz2QsGk)2021-06-29 (화) 15:16
중앙아시아와 근동은 너무 복잡해서 헷갈려도 어쩔수 없다.
#100이름 없음(C4OEXHSfEE)2021-06-29 (화) 15:16
>>98 내일 조선턴
#101이름 없음(sQjUOY8gXs)2021-06-29 (화) 15:16
나디르 샤는 다시 수니파가 되었다
#102이름 없음(yLIumkMteo)2021-06-29 (화) 15:16
>>98 ㅇㅇ 조선 차례니까 새 턴인거지

이러면 조선으로서는 ㅍㅌ 내지는 ㅎㅌ 인건가.
서방 영향력도 상당히 줄었고 결국 서방에 국력을 어느정도 투사할 수 밖에 없게 되었으니
#103이름 없음(zr2gfauFKI)2021-06-29 (화) 15:16
영성군 마지막 4년자리 왕 52년 왕 중 첫번째만 굴린거지?
#104이름 없음(uiVQz2QsGk)2021-06-29 (화) 15:16
아마도? 무굴 상태정도는 굴려보고 넘길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105이름 없음(uLFd3wS34o)2021-06-29 (화) 15:16
본판 끝났으니 잡담판에서 맘껏 이야기하는건데

경쟁국가 손실은 엄청 크게 보고 다 뒤졌네 하는데.
조선 손실은 별거 아니네~ 당연한거네~ 하는 경우 되게 많은듯;;
#106이름 없음(p4REt9mMk2)2021-06-29 (화) 15:17
대순은 대만만 아니었다면 바로 북벌했겠지?
#107이름 없음(hKJ.xlJupg)2021-06-29 (화) 15:17
초원 손절은 했는데, 어차피 그 초원이 사라진 상태였네, 손절해서 망정이었지, 손절도 못했으면 대순 북벌각 못기다림이었고
#108이름 없음(sQjUOY8gXs)2021-06-29 (화) 15:17
암튼 감숙 서하 이타치 방지를 위해 카자흐 개발에 돈 투자라니 진짜 돈 많이 쓴다 흑흑
#109이름 없음(uiVQz2QsGk)2021-06-29 (화) 15:17
>>105 뭐 주인공이니까 부두술이라고 치고 그러려니 혀.
#110이름 없음(yLIumkMteo)2021-06-29 (화) 15:17
>>105 원래 주인공 올려치고 주변국 내려치는게 어장 성향이라
#111이름 없음(GYczluaauY)2021-06-29 (화) 15:17
유카리피셜로 보면 크리가 깔끔한 손절이었으니까 ㅍㅌ쯤 되겠지
#112이름 없음(p4REt9mMk2)2021-06-29 (화) 15:17
뭐 대만만 아니었다면 굳이 손절까지 안가도 됐겠지만
#113이름 없음(uiVQz2QsGk)2021-06-29 (화) 15:17
자꾸 따져봤자 서로 감정만 상하지 뭐.
#114이름 없음(C4OEXHSfEE)2021-06-29 (화) 15:17
이제 북벌 VS 대조국전쟁의 승부로 보이는데
#115이름 없음(ss8EZJr4MQ)2021-06-29 (화) 15:17
나디르 샤가 하는 행동은 조선으로 치면 동아시아 내던지고 서쪽에 대군대 파견하는 수준의 미친짓을 하면서 내달리는거니까.

말그대로 뒷감당이 없음.
#116이름 없음(a7IZDzc.mk)2021-06-29 (화) 15:18
뭐 맘에 안들어도 그걸 본편에서 불지피지는 말자고
#117이름 없음(uLFd3wS34o)2021-06-29 (화) 15:18
>>113 글킨 하구만. 빠르게 자야겠다.

다들 굿밤!
#118이름 없음(5dvgBy4PNU)2021-06-29 (화) 15:18
솔직히 저기까지 가고도 동체착륙 소리 직전에 익절소리 나온건 좀 어이없었음.

제대로 물렸다 해야 할 손절인데.
#119이름 없음(hKJ.xlJupg)2021-06-29 (화) 15:18
>>114 저걸로 약해졌다고 판단하면 대조국전쟁 열리는거고, 손절했다고 생각하면 안열리는 상황이긴 함
#120이름 없음(C4OEXHSfEE)2021-06-29 (화) 15:18
다음턴 동아시아 대전 터지면 본격적으로 혁명 전쟁 비스무리한 방향으로 터질 것 같은데
#121이름 없음(mZQ/IrjQ4g)2021-06-29 (화) 15:19
과연 신이색람은 이자조선의 하르티스탄이 될 수 있을것인가
#122이름 없음(GYczluaauY)2021-06-29 (화) 15:19
>>105
아니, 크리가 손절이라고 언급되는 상황에서 손해 보는 건 당연한 건 맞거든
#123이름 없음(a7IZDzc.mk)2021-06-29 (화) 15:19
사마르칸트까지 건졌으면 경착륙 소리는 나왔겠지
#124이름 없음(eNWHkO.b0Y)2021-06-29 (화) 15:19
영성군은 수명 얼마 안 남았던 것 같은데
다음 왕도 4년 밖에 못 한다고 하고

다다음 왕이 영조의 수명을 가졌으니까
조선왕조 최장기, 최장수 왕이어서
가챠 잘못걸리면 어떻하나 고민되네요.

물론 권리장전이 있기는 하지만
영성군 덕분에 왕권이 떡상해서
#125이름 없음(uiVQz2QsGk)2021-06-29 (화) 15:19
어차피 나디르 샤 타이밍때쯤에 한번 위기올거라 다 예상했잖아들
#126이름 없음(sQjUOY8gXs)2021-06-29 (화) 15:19
어차피 그 소리 하는 애들은 잡담판 안오니까 그냥 뽕이 뇌수에 침범한 근대 사람으로 보고 내비 둬
#127이름 없음(p4REt9mMk2)2021-06-29 (화) 15:20
그나저나 영성군이 꾸준히 태자 생각하는데 그 태자 고작 4년 갈꺼 생각하면 아앗;;;; 싶다
#128이름 없음(5dvgBy4PNU)2021-06-29 (화) 15:20
유대인과 아르메니아계 충성에 매장비용 생각나서 제때 안뺐다가 피해막심한 거잖어 지금.
#129이름 없음(sQjUOY8gXs)2021-06-29 (화) 15:20
>>124 ㄴㄴ 왕권은 계속 축소 햇음 축소된 왕권으로 매직쇼를 영성군이 한거지
#130이름 없음(hKJ.xlJupg)2021-06-29 (화) 15:20
대충 손절 안했으면 좆됏을걸 손절해서 동체착륙정도로 끝낸거지
#131이름 없음(GYczluaauY)2021-06-29 (화) 15:20
절대적으로 피해가 작다는 게 아니라, 어차피 손해는 생길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손해봤다는 사실 그 자체 가지고 일희일비 할 필요가 없는 것
#132이름 없음(uiVQz2QsGk)2021-06-29 (화) 15:20
>>124 별수있나 부두술이나 하면서 다갓의 자비를 빌어야지 ㅋㅋㅋㅋ
#133이름 없음(sQjUOY8gXs)2021-06-29 (화) 15:20
중추원이 참의원이 됬다는 거에서 부터 이미 정무의 큰 부분을 참의원이 받아가 버린거라서
#134이름 없음(C4OEXHSfEE)2021-06-29 (화) 15:20
왕권은 확실하게 축소해내가고 있어. 이번 사태로 왕실의 개인 자산이 상당히 축소된 격이고.
#135이름 없음(XkdDp.DyYU)2021-06-29 (화) 15:21
근데 오늘 전쟁 다이스 실화냐 ㅋㅋㅋ 세번 굴렸는데 다 지는걸로 나옴 ㅋㅋ
#136이름 없음(hKJ.xlJupg)2021-06-29 (화) 15:21
>>128 근데 재때 못뺏다는 언급이 있었나? 그냥 저 상황 자체가 손해라 그런거 같은데
#137이름 없음(FFpMDT7zoE)2021-06-29 (화) 15:21
유카리피셜로 연착륙실패고 동체착륙이라던데 지금 약간 위기긴함.
마지막에 서량쪽 한인들이 대패,대패거리는거보면 중국이 움직일 가능성도 있는거 같기도하고...
#138이름 없음(eVHJBAwoPg)2021-06-29 (화) 15:21
>>105 그런가? 이번 중앙아시아는 손절준비했고 대패떴는데 카자흐는 유지하고 있어서 충격이 적은 편이라고 봤는데
#139이름 없음(uiVQz2QsGk)2021-06-29 (화) 15:21
왕권이 적니 뭐니해도 현대 대통령 수준은 훨씬 뛰어넘는 권력을 51년동안 잡는건데 ㅋㅋㅋㅋ
#140이름 없음(a7IZDzc.mk)2021-06-29 (화) 15:21
뭐 피해가 막심하긴 하지만 결국 그상황에서 사마르칸트까지 건지려고 하는건 당연한 선택이다 싶지
내수사가 저렇게 매달리는데 적어도 사마르칸트라도 건져주자는 생각은 당연히 나오지
그리고 사마르칸트 유대인도 뭐고 신경 안쓰고 그냥 싹 다 빼버리면 이후에 서쪽 경략은 더 힘들어질 거고
#141이름 없음(5dvgBy4PNU)2021-06-29 (화) 15:21
손절이 크리라 해도 제때 손절 됐다기엔 좀 피해 큰게 맞어.

지나치게 조선우호적 말이 많아서 좀 그랬다.
#142이름 없음(sQjUOY8gXs)2021-06-29 (화) 15:21
왕권 참의원 나온거만 봐도 진짜 엄청 축소됨
그래도 왕이 휘두를 수 있는 재력은 이번턴에 카자흐스탄 개발에 전부 투자 확정
이 상황이면 뭐 왕이 할 수 있는건 존버 밖에 없으유
#143이름 없음(GYczluaauY)2021-06-29 (화) 15:21
"한번도 싸우지 않고 내주면 찢겨죽는다" 소리 나오는 마당에 저거보다 더 급하게 빼면 무슨 꼴 보려고
#144이름 없음(uiVQz2QsGk)2021-06-29 (화) 15:22
>>136 조선군 싸웠다가 대패하고 사마르칸트 유지하려다가 터졌으면 손해큰거지 뭐.
#145이름 없음(hKJ.xlJupg)2021-06-29 (화) 15:22
조선군 대패땜에 무적의 조선군 이미지가 깍인거 자체가 북벌각 잡히는 원인중 하나니까
#146이름 없음(C4OEXHSfEE)2021-06-29 (화) 15:22
근데 다음 왕이 4년 짜리라서 그 막대한 권력 가져봤자 아무것도 못해보고 순식간에 가버리는 거고 다음 왕이 50년 이상이라 해도 다시 재구축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지.
#147이름 없음(ss8EZJr4MQ)2021-06-29 (화) 15:22
>>128 피해막심이라는 소리까지 하려면 본국에서 원정군까지 파견해서 완전히 조져졌을 경우고
지금은 위신타격이 더 크지.
그래서 이스라엘 애들을 위해서 도시 새우느라 안써도 될 재원 쓰는것도 타격이고
#148이름 없음(sQjUOY8gXs)2021-06-29 (화) 15:22
이번에 손해가 큰건 유카리도 마지막 레스로 설명했지만 감숙성과 장성 이타치 방지를 위해 카자흐 스탄에 내수사 수익 전부다 꼴아 박고도 본국 세금도 가져다 써야 해서임
#149이름 없음(uiVQz2QsGk)2021-06-29 (화) 15:23
평범한 왕이면 권력 작은게 맞는데 4년 뒤에 오는게 51년짜리라 ㅋㅋㅋㅋ

약하다 약하다 해도 현대 대통령 이상의 권력 51년 ㅋㅋㅋㅋ
#150이름 없음(hKJ.xlJupg)2021-06-29 (화) 15:23
>>148 거기다가 조선군 이미지 타격입어서 북벌 잡힐수 있는건 덤이고
#151이름 없음(sQjUOY8gXs)2021-06-29 (화) 15:23
이스라엘 피난민이나 그런게 문제가 아니라 대로 주변을 유지 시킬 무언가를 허세라도 만들지 않음 한족들이 이티치 각 잡을꺼니까
#152이름 없음(C4OEXHSfEE)2021-06-29 (화) 15:23
건원양행으로 벌어들인 수익은 모조리 서하 통치와 전쟁 난민들 카자흐스탄 재정착 위해서 꼴아박 상황인 거고 본국은 본국 나름대로 인구압으로 만주 개척하랴 시베리아 진출하랴 정신 없어.
#153이름 없음(eVHJBAwoPg)2021-06-29 (화) 15:23
영조급도 이번턴은 2년이 끝이라 별거없을 것 같지만
#154이름 없음(a7IZDzc.mk)2021-06-29 (화) 15:24
뭐 대순이 이타이밍에 북벌하려고 들면 드는 거지 뭐
대순 천자 입장에서는 파사국에게 졌겠다 영역 쪼그라들었겠다 각 나왔다고 판단할 요소가 많음
#155이름 없음(uiVQz2QsGk)2021-06-29 (화) 15:24
뭐 어차피 대순 생각하면 군비 끌어올리고 방어태세 다져야하고,
천운이 따라서 대전쟁 안터지고 불씨 꺼지면 그 군세로 서쪽에 박는거고.
#156이름 없음(hKJ.xlJupg)2021-06-29 (화) 15:24
대충 손절은 했는데, 손가락 두개에서 손 한짝정도 잘린정돈가?
#157이름 없음(1vVi7KxLL6)2021-06-29 (화) 15:24
>>150 사실 그것도 나쁘지 않지. 대순 코올 가즈아~
#158이름 없음(C4OEXHSfEE)2021-06-29 (화) 15:24
대순이 먼저 침공하면 그때부턴 진짜 끝장 다 보겠다 대조국 전쟁인 거고 침고 안하면 내정딸 하는 거지.
#159이름 없음(p4REt9mMk2)2021-06-29 (화) 15:24
근데 대순이 북벌각 잡기엔 남쪽해안이 문제 아닌가. 일본이랑 동인도는 대순이 조선 꿇린다면 그 다음이 자기일테니 당연히 해군 보낼텐데
#160이름 없음(ss8EZJr4MQ)2021-06-29 (화) 15:25
그런데 대순이 북벌 각 생각하기에는 이 녀석들 군대만들지도 못했잖아?
거기다가 대만꼴도 그렇고.
#161이름 없음(hKJ.xlJupg)2021-06-29 (화) 15:25
>>159 포르모사는 발칸화된 상태라 털릴거 같은데, 그 다음은 쟤네도 무조건은 아니라서, 다이스 들어갈걸
#162이름 없음(a7IZDzc.mk)2021-06-29 (화) 15:25
돈은 여튼 오지게 많은 대순이라서 코올이야 충분히 감당할만 하지
#163이름 없음(qGa8Abc1/s)2021-06-29 (화) 15:26
페르가나가 사마르칸트 동쪽이라 사마르칸트만 건사했으면 군마 무역도 지속 가능 했을텐데 나디르 샤가 굇수였다
#164이름 없음(uiVQz2QsGk)2021-06-29 (화) 15:26
>>160 서량이 이타치각 충분히 볼만한 상황이라 문제.
#165이름 없음(C4OEXHSfEE)2021-06-29 (화) 15:26
저 시대에는 돈만 많다고 되는 전쟁은 또 아니라서...돈으로 전쟁할 거면 일단 기관총은 나와야 해.
#166이름 없음(hKJ.xlJupg)2021-06-29 (화) 15:26
마지막이 조금 아프네, 그전까진 +_0까진 갔었는데
#167이름 없음(a7IZDzc.mk)2021-06-29 (화) 15:26
솔직히 저번턴부터 북벌각 노리고 있었을 텐데 군대 준비도 안했을 리는 없고
애초에 유럽짱깨도 저따구 똥파워 하는데 대순이 유럽짱개 똥파워 못내면 그게 이상함
#168이름 없음(yLIumkMteo)2021-06-29 (화) 15:27
>>167 ㅇㄱㄹㅇ
#169이름 없음(ss8EZJr4MQ)2021-06-29 (화) 15:27
>>163 국가 수명 조지면서 달리는거니 안강하면 그것도 문제가...

낙성군도 국가수명 조지면서 달리지 않았다구.
#170이름 없음(GYczluaauY)2021-06-29 (화) 15:27
뭐 결국 손절 자체는 성공했지만 그 과정에서 피해가 최적값보다 커졌다, 정도가 정답이겠지

얼마나 커지냐는 이제 주변국들의 반응까지 보면 나올 일이고
#171이름 없음(uiVQz2QsGk)2021-06-29 (화) 15:27
뭐 서량 상실하면 상실하는거지 뭐.
애당초 준가르 패다가보니 얻어낸 부가물이고.
#172이름 없음(hKJ.xlJupg)2021-06-29 (화) 15:28
지금 이건 이번턴 주변국(특히 대순)반응이 중요할듯?, 충분히 복구가능한 손해긴 한데, 주변국에서 이걸 손절로 보느냐, 약해졌냐로 보는데 따라서 많이 달라지는 상황이라
#173이름 없음(p4REt9mMk2)2021-06-29 (화) 15:28
나디르샤를 낙성군으로 따지면 경신 좆까고 준가르 계속 쫒아간거려나...?
#174이름 없음(yLIumkMteo)2021-06-29 (화) 15:29
>>173 기어이 북경을 딴 낙선군
#175이름 없음(sQjUOY8gXs)2021-06-29 (화) 15:29
나디르샤 없음 경착륙인거가 동체 착륙 된거지 뭐 착륙은 성공 한 거고 대순이 중요한데 대순이 대만을 중요시 할지 장성을 중요시 할지가 갈리는 것
대순이 똥파워여도 둘 다를 한 턴만 하기엔 준비기간이 좀 짧아서리
#176이름 없음(1vVi7KxLL6)2021-06-29 (화) 15:29
사마르칸트에서 대패 뜬게 너무 큰 문제였어...

오늘 전체적으로 조선 전쟁 다이스가 엄청 나쁘게 뜬듯.

사실 조선군이 수성에는 딱히 강점이 있는 편재는 아닐거라 이해는 가지만.

기동력 높은 정예들으로 기동전 해야하는데, 지켜야 하는 곳이 있으면 그냥 좀 더 쌘 병력일뿐이니...
#177이름 없음(ss8EZJr4MQ)2021-06-29 (화) 15:29
맞음. 자식이 이러다가 나라 망하겠다하고 죽이려 한거면 말 다한거지.
그것도 경신같은 천재지변도 없었는데.
#178이름 없음(a7IZDzc.mk)2021-06-29 (화) 15:29
약해졌다고 볼 여지가 많은 결과지
애초에 영성군이니까 천축 협천자고 자시고 손절하자고 한거지
대순입장에서는 천축 협천자도 더는 못하고 반란은 터지고 서하도 따였다고 하면 당연히 흔들린다고 보겠지
그리고 실제로 군대 피해도 컸고
#179이름 없음(hKJ.xlJupg)2021-06-29 (화) 15:30
다행히도 천군간거 아니고 사마르칸트 조선군이라 망정이지
#180이름 없음(5dvgBy4PNU)2021-06-29 (화) 15:30
이정도로 망가지며 착륙했는데 북벌 없는게 더 말이 안될판이라.

#181이름 없음(hKJ.xlJupg)2021-06-29 (화) 15:30
>>178 이정도면 다이스로 북벌할지 안할지 나오긴 할듯
#182이름 없음(1vVi7KxLL6)2021-06-29 (화) 15:30
>>167 여태까지 대
#183이름 없음(a7IZDzc.mk)2021-06-29 (화) 15:31
이타이밍에 대순이 북벌을 못하면 그냥 바다에서 존나 크게 터진거고
#184이름 없음(eVHJBAwoPg)2021-06-29 (화) 15:31
>>176 오늘 전쟁다이스는 하나같이 대패가 떠서 4개나왔는데 다 대패...
#185이름 없음(C4OEXHSfEE)2021-06-29 (화) 15:31
북벌각 뜨면 바로 대조국전쟁이고 안뜨면 일단 해양 집중이지.
#186이름 없음(sQjUOY8gXs)2021-06-29 (화) 15:31
>>180 대만을 포기할 생각이면 해도 됨 ㅇㅇ 솔직히 대순이 똥파워여도 대만 먹을 대양함대 + 육군도 육성은 한턴으론 진짜 빡센게 맞긴해서
#187이름 없음(5dvgBy4PNU)2021-06-29 (화) 15:31
그리고 포르모사 포르모사 하지만 냉정히 말해 장성의 가치가 포르모사보다 배는 큼. 북벌각이지 뭐.
#188이름 없음(C4OEXHSfEE)2021-06-29 (화) 15:31
포르모사를 포기하는 건 곧 강남 통제력을 버리는 거나 다름없어.
#189이름 없음(uiVQz2QsGk)2021-06-29 (화) 15:31
서량쪽에서 민족주의 반란 터지면서 봉기를 하고 대순이 호응하는 전개일수도 있고,

대순이 각봐서 억지명분으로 들이칠수도 있고. 뭐 다갓의 심모원려에 따라 굴릴 가능성은 많다.
#190이름 없음(sQjUOY8gXs)2021-06-29 (화) 15:32
대양해군 육성 집어 던지고 육군에 몰빵 했음 북벌 각 나오고 저렇게 터질꺼 예상 못해서 바다 부터 잡을 생각했음 대순도 북벌각 어려 운 것
#191이름 없음(1vVi7KxLL6)2021-06-29 (화) 15:32
>>182 아우..글치다 손 미끄러졌네...

어쨌든, 군사전통 없이 군대 키워봤자 나오는 건 사우디군 같은 애들이지 뭐...
#192이름 없음(hKJ.xlJupg)2021-06-29 (화) 15:32
>>191 그건 아마 다이스에 따라서 달라지긴 할듯, 북벌다이스에서 대순 대패뜨면 그렇게 된게 상수라
#193이름 없음(FFpMDT7zoE)2021-06-29 (화)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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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디르샤 날뛰는게 행수 마지막 대실책이 되버린거같은데...
페르시아 안정시키고 비단길좀 복원하려고 나디르샤 도와줘서 10년 일찍 등판한거엿는데 오히려 초원길까지 잃어버리고 내쫒기다니 ...
#194이름 없음(ss8EZJr4MQ)2021-06-29 (화) 15:33
애초에 손절각이라서 군대빼고 있을 뿐더러 반란으로 기존의 기병병력도 반토막되었으니 그 상황에 나디르 샤 수준의 광견이 달라붙는다면 누구라도 조짐.
#195이름 없음(0KStGt3NDA)2021-06-29 (화) 15:33
사우디는 좀 오바가 심하지
#196이름 없음(5dvgBy4PNU)2021-06-29 (화) 15:34
포르모사의 가치를 대체 어느정도로 보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동녕왕 뇌절을 터뜨린 상가가 지금도 장성보다 포르모사의 가치를 크게 본다면 진지하게 배가 째일껄.
#197이름 없음(ss8EZJr4MQ)2021-06-29 (화) 15:34
>>193 계획 짠 사람이 죽어버렸으니 어쩔수 없지.
#198이름 없음(hKJ.xlJupg)2021-06-29 (화) 15:35
그냥 북벌할지 안할지는 지금 상황에서 50%정도이고, 이 엄대엄 정도가 걸릴지는 다이스에 따라 달라진다 정도로 생각하면 되냐?
#199이름 없음(1vVi7KxLL6)2021-06-29 (화) 15:35
씁쓸하지만, 이쯤되면 영선군은 초기와 말기의 평가가 엇갈리겠네.

최소한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말야.
#200이름 없음(1vVi7KxLL6)2021-06-29 (화) 15:35
>>195 그럼 1대전 미국 어때?
#201이름 없음(0KStGt3NDA)2021-06-29 (화) 15:35
일단 서량일대 상황 굴려보고나서 상황판정하고
북벌or타협 다이스 굴려보고 전쟁이 난다면 반반이겠지
솔직히 이 상황에 중원이 반반못먹는것도 이상하고
서량에서 봉기터졌으면 대승아니면 쫓겨나긴할거고
#202이름 없음(sQjUOY8gXs)2021-06-29 (화) 15:36
>>196 저 담턴 바로 터짐이 대순에게 예측이 가능했느냐의 문제지 뭐 조선이 언젠가 터진단건 미래의 일이고 대만이 터진건 현재의 문제니
현재의 문제에 대응하는라 육군 육성은 2순위가 되는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전개
#203이름 없음(hKJ.xlJupg)2021-06-29 (화) 15:36
>>196 포르모사 포기가 강남을 소외시킨다는 느낌만 안주면 그렇게 되긴 할건데
#204이름 없음(5dvgBy4PNU)2021-06-29 (화) 15:36
원역사 나디르 샤가 장수로서 기간 합처도 20년이 채 안되고 군주로서는 10년 살짝 넘기는 기간동안 미친듯이 짜내서 날뛰다 엎어진거니 나디르 샤 피해는 단기간 집중각이고.
#205이름 없음(ss8EZJr4MQ)2021-06-29 (화) 15:37
>>199 평가 엇갈리지는 않을걸. 행수가 죽었다는건 말그대로 왼손 날라간 꼴인데.
계획짜고 조율하던 인간이 죽어서 손절시작하던게 결국 그꼴이 된거고.

미래의 일반인들이 판단해도 과확장된 상태에서 걍 재수가 없었다 라고 밖에 판단 못할텐데?
#206이름 없음(sQjUOY8gXs)2021-06-29 (화) 15:37
현재 대만이 터졌는데 바로 조선이 터질꺼 예측해서 대만 문제 손절하고 육군 육성 했음 예언자인것
#207이름 없음(eNWHkO.b0Y)2021-06-29 (화) 15:37
후대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행수가 살아있었다면 나디르 샤와 해볼만 하지 않았을까와
전성기 낙선군vs나디르 샤 같은걸 떠들어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208이름 없음(hKJ.xlJupg)2021-06-29 (화) 15:38
이게 천자가 미친놈들을 참수하는거나 그런건 별 상관이 없는데, 특정지역을 소외하기 시작하면 문제가 되는거라, 화북? 걔넨 힘이 없어서 갈등요소가 없던거고 있었으면 여기도 문제 터졌고
#209이름 없음(a7IZDzc.mk)2021-06-29 (화) 15:39
결국 뭐 행수본인이 계획한 복잡한 판도였고
행수가 사라지면서 그 복잡한 판도가 유지될 수 없었고
꾸준히 뇌절하던 우즈벡이 결국 떨어져나오면서 군사력 약화가 심화되었고
여러가지 요인이 겹치고 겹치는 와중에 동시에 조선의 후퇴가 방아쇠가 되면서 터져버린 거지 뭐
#210이름 없음(1vVi7KxLL6)2021-06-29 (화) 15:40
>>205 아니, 결과론적으로 보면 초기에는 자기가 짜둔 판대로 잘 굴려가다가 말기쯤 되면 판이 전부 어지러져 버리니까.

후대의 일반인들이 결과론적으로 봤을때는 욕심 부렸다 생각할만도 하지.

나디르 샤를 물밑 후원한 것도 건원양행이니...

역덕들은 그게 최선이었을거라 생각하겠지만
#211이름 없음(a7IZDzc.mk)2021-06-29 (화) 15:41
사실 이렇게까지 터지지만 않았으면 성공적인 번국정책이 될 수도 있었음
충분한 기회도 있었고
그런데 뭐 여러 요인들 중에 조선에게 악재만 겹쳐지면서 최악으로 와버린 거지만
#212이름 없음(1vVi7KxLL6)2021-06-29 (화) 15:42
>>211 아예 악재만 겹친건 아니고...마지막 펌블이 너무 컸음...ㅜㅠ
#213이름 없음(p4REt9mMk2)2021-06-29 (화) 15:42
곧 터질 동아전쟁 액땜이라 생각하지 뭐~
#214이름 없음(ss8EZJr4MQ)2021-06-29 (화) 15:42
>>210 그거야 그 실행자이자 책임자가 죽어버린거잖아.
어떤 계획이라도 실행자이자 책임자가 죽어버리면 조지는게 보통임.
그리고 수습중에 재수없게 외부에서 충격이오면 터지는거고
#215이름 없음(GYczluaauY)2021-06-29 (화) 15:42
사실 난 최악으로 왔다고 생각하진 않음

진짜로 최악으로 왔으면 서쪽초원 다 터지고 낙선군 때로 돌아갔겠지 싶거든
#216이름 없음(hKJ.xlJupg)2021-06-29 (화) 15:43
>>215 ㅅㅌㅊ 칠만한걸 마지막 땜에 ㅍㅌㅊ-ㅍㅎㅌㅊ정도로 손절한거 같은데
#217이름 없음(ss8EZJr4MQ)2021-06-29 (화) 15:45
조선은 천군이 동아시아 정세때문에 움직이지도 못했음.
순전히 서쪽초원의 전력(그것도 반란으로 반토막 이상 난)으로만 상대할수 밖에 없었으니 조진거지.

애초에 군대 숫자부터 바로 코앞인 나디르 샤가 압도했을 각이고
#218이름 없음(D1cv1oZnzg)2021-06-29 (화) 15:46
영성군 처음 생각은 애초에 포기한다였으니까
#219이름 없음(p4REt9mMk2)2021-06-29 (화) 15:46
게다가 상대가 그 나디르샤니 카자흐 건진 건만으로도 다행인건가
#220이름 없음(1vVi7KxLL6)2021-06-29 (화) 15:46
>>214 아니...보통 일반인들이 왕의 통치를 생각하지, 그 지역의 대리인까지 생각하지 않잖아...

그러니까 자세한 내막을 모르는 일반인들은 그냥 단순히 초기, 중기의 성군이지만 호랑이를 잘못 키워 말기에 배신당했다...정도로 알 가능성이 높다는거지.

역덕들이야 어떤 똥꼬쇼가 있었는지 알테니 고평가 하겠지만말야.
#221이름 없음(eVHJBAwoPg)2021-06-29 (화) 15:46
나디르샤가 일단은 1747년에 죽어서 일단 이번턴과 다음턴은 꽉꽉 채울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말이지 음 어찌 되려나 오스만과 무굴과 줄창싸우려나
#222이름 없음(D1cv1oZnzg)2021-06-29 (화) 15:47
뭐 동체착륙이나마 착륙했다는 것에 의의를 둬야지
#223이름 없음(ss8EZJr4MQ)2021-06-29 (화) 15:47
이게 과학이 발달해서 산업화시대였으면 주둔군 만으로도 그 정도 숫자차이 이길수 있다! 라고 해야하는데 이 시대는 그런 때가 아니니 무리지.
#224이름 없음(D1cv1oZnzg)2021-06-29 (화) 15:47
재수 없으면 착륙도 못 할뻔 했으니
#225이름 없음(GYczluaauY)2021-06-29 (화) 15:48
>>220
글쎄다
난 저 행수 분명 저 됴선의 미래의 역사수업에 영성군이랑 세트로 나올 거라 확신하는데
#226이름 없음(hKJ.xlJupg)2021-06-29 (화) 15:48
>>220 대리인의 이름은 몰라도 대리인이 있엇고, 그 대리인이 죽자마자 초원 산산조각날걸로 적힐걸, 그러면 아 얘한테 맞겨놧는데, 사망으로 인한 공백기에 재수없이 걸렸다고 평가할 여지 충분함
#227이름 없음(hKJ.xlJupg)2021-06-29 (화) 15:49
대충 세종대왕때 황희 맹사성 모르는 사람은 드무니까, 저 건원양행 행수도 그정도의 인지도를 가질수도 있는거고
#228이름 없음(ss8EZJr4MQ)2021-06-29 (화) 15:49
오히려 조선의 확장에 건원양행이 안나올수가 없어서 역사 교과서에도 행수 이름은 꼭 나올걸?
#229이름 없음(1vVi7KxLL6)2021-06-29 (화) 15:50
일반인들은 거기까지 열심히 역사를 공부하지 않는다구 !

휴전선을 38선과 헷갈려서 정답률 50프로인 외고도 있다구 !(경험담)
#230이름 없음(D1cv1oZnzg)2021-06-29 (화) 15:51
영성군이 경계한건 동아시아 대전각이 선 이타이밍에 서초원 상실을 문제로 무리하게 대중이 서쪽 경락에 나서는 거였을테고
#231이름 없음(hKJ.xlJupg)2021-06-29 (화) 15:51
>>229 저쯤되면 쟤는 명재상급 인지도일거라, 그거 모르면 역사교육에 문제가 있다고 봐야함
#232이름 없음(hKJ.xlJupg)2021-06-29 (화) 15:52
>>230 지금 저 피해 자체는 복구 가능한데 저 패배땜에 전쟁각 나올까봐 그러는거지
#233이름 없음(GYczluaauY)2021-06-29 (화) 15:52
저 세계선 국사에서는 영성군에 대해서 수업에서 배웠으면 건원양행이랑 저 행수는 못 들었을 수가 없을걸 'ㅅ'
#234이름 없음(D1cv1oZnzg)2021-06-29 (화) 15:55
조선도 한번은 질 때가 되었는데
이번 대패는 역시 좀 아프다
#235이름 없음(28im7sY4E2)2021-06-29 (화) 15:55
>>233 우리 근현대사 선생님도 그러더라. 공부 잘하는 놈들 모아놨는데, 반의 절반이 38선과 휴전선 차이 모르는 걸 믿을 수 없다고 ㅇㅇ..
#236이름 없음(ss8EZJr4MQ)2021-06-29 (화) 16:03
>>234 애초에 행수 죽고 기병을 담당하던 초원은 반란해서 전쟁까지 났으니...
국가로 치면 실질 반토막나버린건데 전투력은 반 이하가 되버린거니...
#237이름 없음(ss8EZJr4MQ)2021-06-29 (화) 16:05
페르시아 인구수 생각하면 군대 숫자 자체도 페르시아가 압도했을테고 말그대로 휩쓸렸을거임.
조선 주둔군 해봐야 얼마나 되겠어.
#238이름 없음(p4REt9mMk2)2021-06-29 (화) 16:07
이번 어장은 뭔가 현실성 넘치는듯 솔까 전근대에 솔롱고스마냥 초원 유지되는게 판타지긴 하지만
#239이름 없음(zr2gfauFKI)2021-06-29 (화) 16:08
영국은 섬이 아니다(아무말)
#240이름 없음(GYczluaauY)2021-06-29 (화) 16:09
솔롱고스는 솔직히 초원 이전의 문제였지 ㅋㅋㅋㅋㅋ
전근대에 po죽창wer 노빠꾸 스타일로 가 놓고는 어떻게 나라가 공중분해 되지 않고 전통과 왕권이 쌓일 때까지 버틴거냐 ㅋㅋㅋㅋㅋ
#241이름 없음(sQjUOY8gXs)2021-06-29 (화) 16:09
>>236 조선 본국 기병은 몽골 담당이라 사실 본국서는 아무 문제 읎어
#242이름 없음(ss8EZJr4MQ)2021-06-29 (화) 16:11
>>241 서쪽초원 말하는거야. 애초에 몽골초원하고 조선 본국은 손가락만 빨아서 피해본거 없지.
#243이름 없음(sQjUOY8gXs)2021-06-29 (화) 16:13
애초에 조선군은 기동전 교리타서 기동이 불가능해진 사마르칸트 방어전은 뭐 솔직히 으쩔 수 읎다
#244이름 없음(hKJ.xlJupg)2021-06-29 (화) 16:13
조선본국이 피해본건 위신하고 도시건설에 국력쓰고, 대순 북벌각인데, 이게 조선본국에는 피해를 안줘도 전쟁각이라는걸 주기 때문에 ㅋㅋㅋㅋ
#245이름 없음(ss8EZJr4MQ)2021-06-29 (화) 16:15
>>244 애초에 전쟁각 아니었으면 천군이 지원갔을거임 ㅋㅋㅋㅋ 전쟁각이라서 손가락만 빨 상황이 되버린거지.
#246이름 없음(ss8EZJr4MQ)2021-06-29 (화) 16:17
오히려 저 상황에서 승률 반반 준게 엄청 잘준거지.
그냥 확정패배로 해도 됐음.
#247이름 없음(5dvgBy4PNU)2021-06-29 (화) 16:21
페르시아군 안많어... 나디르 샤가 양보다 질을 중시했던거 같은데 그양반 10만 넘어가는 군대를 끌고다닌 적이 없음. 대신 질은 당대 상위클래스고.
#248이름 없음(5dvgBy4PNU)2021-06-29 (화) 16:23
사실 페르시아 자체가 메소포타미아 따먹기 전엔 중동 이웃들을 숫자로 압도한다거나 그러질 못한다. 중동짱개 체급은 회복력에서 주로 발휘되고.
#249이름 없음(hx2FDL4BU.)2021-06-29 (화) 16:24
이번 어장이 스노우볼 굴러가는 스타트 시점이 기존 어장에 비해 늦기도했어서 오히려 됴선이 여기까지 큰게 신기함...
#250이름 없음(sQjUOY8gXs)2021-06-29 (화) 16:25
>>247 양보다 질 문제가 아니라 반란이 너무 많아서 원정도중에도 반란 진압군만 수만인거잖어
#251이름 없음(sQjUOY8gXs)2021-06-29 (화) 16:26
나디르샤가 미치광이 소리듣는건 군대 절반이 내란 진압중인데 원정가는 놈이라 그렇다구
#252이름 없음(hKJ.xlJupg)2021-06-29 (화) 16:30
>>250 그러니까 반란땜에 반란진압에 5-6만 끌고가는데, 거기서 수만-10만수준으로 원정갔다고? ㅋㅋㅋㅋㅋ
#253이름 없음(5dvgBy4PNU)2021-06-29 (화) 16:31
>>252 그러는 놈이다.

문제는 그러고도 전쟁은 이긴다.
#254이름 없음(hKJ.xlJupg)2021-06-29 (화) 16:33
>>253 그러니까 둘다 포함해서 거의 10만 후반대 꼴박했다는거네? ㅋㅋㅋㅋㅋㅋ
#255이름 없음(5dvgBy4PNU)2021-06-29 (화) 16:34
기동력 좋은 포병을 사랑하다시피 해서 야전포병대는 엄청나게 굴리는데 그것도 다 돈.

페르시아만 완전히 장악한다고 영국에게서 군함을 19척인가 질러서 전쟁이라든가. 이양반 전쟁질 하는거 보면 대단하네요. 근데 그 돈은 어디서...? 소리가 절로 나와.
#256이름 없음(5dvgBy4PNU)2021-06-29 (화) 16:35
이양반이 따버린 댈리나 오만같은데는 딱 봐도 돈이 쏟아지겠네 싶은 지역들인데 왜 나라가 매번 이렇게 비탄에 차 있습니까 하면 군대를 보면 됨.
#257이름 없음(sQjUOY8gXs)2021-06-29 (화) 16:37
페르시아가 이 시기 반란 만은게 그 돈 때문이잖어
세금 200백배 난 강해졌다 하고 반란 나오고 오 반란군지역 약탈은 좋은 예산원이죠 하고 수탈하고
그거로도 모자라서 무굴과 오승만 천문학적 액수 삥뜯었는데도 그래도 적자라 아들이 암살 시도한 인간
#258이름 없음(5dvgBy4PNU)2021-06-29 (화) 16:39
군대 기강은 혹독하게 다져서 무계획적 약탈은 틀어막는다. 정복한다음 공식적인 세금이 미첬을뿐.... 이란 메타.
#259이름 없음(sQjUOY8gXs)2021-06-29 (화) 16:39
솔직히 세금 강제 징수가 약탈 수준의 세율이잖어
#260이름 없음(sQjUOY8gXs)2021-06-29 (화) 16:40
일본 전국시대급 가라쳐야 정상인 세율을 군대보내서 강제 징수 해버리니 뭐
#261이름 없음(sQjUOY8gXs)2021-06-29 (화) 16:42
암튼 나디르샤 좀 빨리 등판했다고 바로 지 전성기 판도 만드는거 보면 무치긴했어
#262이름 없음(sQjUOY8gXs)2021-06-29 (화) 16:43
암튼 일화에서 천국에는 전쟁이 없다고 그러쟈 그게 어떻게 천국이냐고 따진 양반
#263이름 없음(5dvgBy4PNU)2021-06-29 (화) 16:44
오히려 이양반 정복이 20년 가까이 걸렸다면 이양반 기준으론 전쟁 자중한거.(쓴웃음)
#264이름 없음(sQjUOY8gXs)2021-06-29 (화) 16:46
암튼 점령하고 그렇게 학살돌리는데 몇년마다 점령지 반란터지는 양반이라
대순만 어케 정리되면 수습 쉬운데 ㅋ
#265이름 없음(5dvgBy4PNU)2021-06-29 (화) 16:49
몇년마다 터지는 와중에도 그거 다 밟으면서 확장하니까.

원역사 나디르 샤에게 러시아 포지션일게 조선인데 그걸 대패로 깨버렸으면 원역사보다 성공한거고 그럼 이제 그 일대의 기존 질서는 못돌아옴.
#266이름 없음(sQjUOY8gXs)2021-06-29 (화) 16:51
원래 사마르칸트랑 부하랑는 먹고나서 카자흐서 후퇴한거라 하는 말임
사마르칸트는 원역사서도 대승이였던것
#267이름 없음(5dvgBy4PNU)2021-06-29 (화) 16:51
나디르 샤가 오스만은 숙적 취급하면서 부딪첬지만 러시아는 직접 부딪치는걸 좀 꺼린 감이 있는데 여기선 그 러시아 포지션인게 조선이고 그 조선이 대패했음. 그럼 뭐 일단 이 일대의 건원양행 시절 질서는 모두 소멸한거지.
#268이름 없음(Zjee37U82M)2021-06-29 (화) 21:41
*유카리첼렌의 옛 작품(폭종 연재 전 달동네에 올린것,
허락받고 영어로 번역중)

어제는 오승만을 무너뜨리고 뉴 로마제국을 완성했다!
오늘은 4차 십자군 미러링으로 베네치아를 불태웠다!

https://www.royalroad.com/fiction/20113/i-the-son-of-bloody-mary-have-become-a-king-of/chapter/707885/sack-of-venice-the-new-east-roman-empire-5

이제 번역도 거의 다 끝나가니 영어 번역 사이트 클릭이라도 해주거나 영어로 간단한 격려라도 해준다면 ㄱㅅㄱㅅ


자세한 내용은 달동네에서 리첼렌 혹은 여섯 왕국으로
검색해볼 것
#269이름 없음(4/KUUvZ4mk)2021-06-29 (화) 22:46
사마르칸트 전쟁 걸리기 전까지가 연착륙
걸린 시점에서 승패 상관없이 경착륙
패배 이상에 카자흐스탄 황무지길(거의 순 육로)로 카스피해 동안까지는 가야하는게 동체착륙 느낌

알마티 기점으로 아랄해구간은 배로 가니 뺀다 치더라도 거의 1천7백킬로대라
#270이름 없음(4/KUUvZ4mk)2021-06-29 (화) 23:00
아니다 사르다리아 강은 살아있으니까 1천킬로선이면 되겠네(그래도 길다)
#271이름 없음(4/KUUvZ4mk)2021-06-29 (화) 23:05
결론: 하르티스탄의 돌길 부활(개드립)
#272이름 없음(pwPUaMani.)2021-06-30 (수) 00:26
착륙실패(영토가 낙선군 시절로 회귀) 보단 낫지 뭐 /적당
#273이름 없음(HPGVL6VbFo)2021-06-30 (수) 00:31
행수님...그립습니다...
#274이름 없음(HPGVL6VbFo)2021-06-30 (수) 00:32
페르시아산 폭종한테 팔 한짝 날아갔군
#275이름 없음(5dvgBy4PNU)2021-06-30 (수) 00:43
나디르 샤가 아들에게 암살당할 뻔 하면서 더 가혹해지고 망가졌다고도 하니까 미래가 어떻게 될진 모르겠구만.
#276이름 없음(ys23dHB/fI)2021-06-30 (수) 00:59
다음 왕이랑 다다음 왕은 적장자일까 아닐까 고민하다가 깨달음

"적장자든 아니든 왕 역할만 잘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생기지 않았을까?
하성군 이후로는 (신성군의 폐세자를 빼면) 다들 서자나 양자였음

좀 더 과격하게 나가면 혈통 자체를 부정할 수도 있겠고
#277이름 없음(pwPUaMani.)2021-06-30 (수) 01:01
사실 계승전쟁 ㅈㄹ하지만 않으면 그게 맞긴 하지
#278이름 없음(4/KUUvZ4mk)2021-06-30 (수) 01:07
양자도 멀리 나가지 않은 계보니까 혈통부정은 뇌절이고
낙선군 생전에 책봉 못한 영성군때 빼면 군이라고 막 문제 생기진 않음. 단지 나이가 어리고 책봉연한이 짧아서 대리청정이나 세자교육을 못받으면 딸리는거지
#279이름 없음(eVHJBAwoPg)2021-06-30 (수) 01:20
왕족의 피는 이어져오고 있는데 혈통부정이 나올리가 양자라 해도 해삼군의 후손인데
그리고 정통성보다 능력따지면 민속놀이 계속 일어나도 이상없다
#280이름 없음(ys23dHB/fI)2021-06-30 (수) 01:49
혈통 부정은 과격한 주장일 거라고는 생각했는데, 잘못하면 계승전쟁 민속놀이가 터지는구나...
#281이름 없음(4/KUUvZ4mk)2021-06-30 (수) 01:54
혈통부정 빌드업이면 영성군이 아예 하성군의 다른 자식부터 내려오거나 심하면 양녕대군계보 루트 탔어야지

경신대역병으로 중신이고 종친이고 세자고 죽어나가고서 5촌 종질 올렸다고 그게 흔들릴 수가 없다. 양자가 경종 영조포지션에서 또 연달아 터지면 모를까
그런데 이래도 원역사 폴란드마냥 왕가수입급은 또 아니라서
#282이름 없음(0KStGt3NDA)2021-06-30 (수) 02:20
무신정권때 그 꼬라지가 난게
평민-천민출신인 무관들이 권력잡고 설치다보니
중앙정부 권위가 박살나서 그렇다니까
#283이름 없음(AMpu4zFDCc)2021-06-30 (수) 02:27
혈통부정과 왕의 허수아비화는 진짜 행정과 사상이 완편 되있어야 우리가 아는 입헌이나 민주주의로 흐르지 아니면 권위와 구심점 붕괴에 따른 전국시대여
#284이름 없음(AMpu4zFDCc)2021-06-30 (수) 02:28
왕가는 정말 좆병신이 아닌 이상 권위와 구심점 역할을 대리하는데 그걸 대신할 방안없이 날리면야 140% 터지지
#285이름 없음(Hvy8zXlnCg)2021-06-30 (수) 03:23
계속 이자의 나라 하는 걸 봐선 지금 신성군의 권위가 굉장히 큼.

그걸 지울 수가 없어.
#286이름 없음(AP3Qp.kWCU)2021-06-30 (수) 03:32
조선 식민지군이 개발살 났다는 건 대순에도 전해질텐데 자세한 내막 모르면 이제 조선 군대도 한물 갔다고 생각하고 북벌 감행할려고 하는거 아니냐?
#287이름 없음(eVHJBAwoPg)2021-06-30 (수) 03:36
조선도 그럴까봐 무리하고 있다고 나오지않았나? 마지막에 감숙한인 aa가 천하무적 조선군이 대패 , 대패배 이러고 있고 영성군이 되놈은 못 믿는다고 무리하고 있다고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288이름 없음(4/KUUvZ4mk)2021-06-30 (수) 03:37
그래서 꿈틀대는 묘사 막판에 나왔잖음. 기산도로 해서 감숙부터 쳐서 끊을지 아니면 북평에서 올라가서 동부 장성라인 수복할지는 몰라도

일단 북벌시도 가능성은 올라갔음
#289이름 없음(UpdBpx3myk)2021-06-30 (수) 03:42
막말로 감숙성 한인들이 관료역할과 동시에 대선 프락치역할도 하고 있을거라 북벌확률이 올라가긴 했지. 막말로 수도가 수도인만큼 보안상 대만이랑 장성 중 하나를 골라라한다면 장성이기도 하고. 문제는 대순입장에서는 깔끔하게 대만포기하고 북벌각잴지 아니면 질질끌다가 나중에 북벌할지가 좀 문제지.
#290이름 없음(UpdBpx3myk)2021-06-30 (수) 03:46
다만 대순북벌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는 화북이 될거라는점. 승리한다면 대조국전쟁발동되는건 차치하더라도 대순이 북벌할려면 아무리 강남물산을 끌어쓰더라도 화북현지에서 보급과 징병을 안할 수가 없어서 강남 북벌의 성공여부는 화북의 협조성에 달렸있음.
#291이름 없음(UpdBpx3myk)2021-06-30 (수) 03:47
그래서 다이스에서 강남의 북벌이 대패한다면 아마 영성군이나 그 후계가 영성군이 맺었던 밀약을 흘리는 전개가 포함되지 않을까 감히 추측함. 밀약 흘리는건 외교신용도 낮추는 행위이긴 하지만 저쪽이 북벌한다고 깝치면 그런거 없으니까.
#292이름 없음(4/KUUvZ4mk)2021-06-30 (수) 03:49
이러다가 6이나 7 찍고 양면전선 양쪽 다 승리 띄울수도 있는거고 전쟁 완전회피 띄울수도 있는거고

메타적으로는 가능성이 늘어났다- 정도
#293이름 없음(eVHJBAwoPg)2021-06-30 (수) 03:53
감숙도 대충 찾아보니 240만 정도라 잘 하면 흡수가능한 인구 수 였기는 한데 지금은 잘못하면 대순으로 튈 상황이기도 해서 어찌될지는 모르겠다
#294이름 없음(d2f2ZIDx7k)2021-06-30 (수) 04:40
나름 관리층으로 지배민족 비스무리하게 굴려서 차별대우도 딱히 안했고 수도 그렇게 많은건아니니 흡수가 불가능은 아닌데 완전흡수전까지는 대순 프락치역할을 할거라 이놈들 대우가 바뀔 가능성이 있어서 몰것다. 지금 영성군도 유대인을 한족보다 높게 쳐주기 시작했고.
#295이름 없음(d2f2ZIDx7k)2021-06-30 (수) 04:41
막말로 대순이 북벌각을 재고 중국과 조선 사이 감정이 안좋아지면 아무리 정부가 말려도 민간차원에서 한족차별하고 줘패는건 상수인지라
#296이름 없음(Hvy8zXlnCg)2021-06-30 (수) 04:44
수도 제껴도 대만이냐 장성이냐 하면 장성이지... 오히려 지금까지 대만이 장성과 가치가 맞먹게 보인 것 자체가 강남 상가들이 지나치게 기세등등했던 증거라라.

그 기세등등의 결과가 동녕왕 뇌절이니 강남 상가들은 일단 숙여야 하고.
#297이름 없음(Hvy8zXlnCg)2021-06-30 (수) 04:45
그리고 밀약을 흘리면 진짜 강남 지배층이 한간투성이 증거가 뜨는 거라서 더 난리가 남.
#298이름 없음(4Qw5NtUwaI)2021-06-30 (수) 05:50
밀약은 이제와서는 별 의미도 없고, 전쟁하면 더더욱 없고,

화북이 자기네 안보 최우선지역인 장성수복에 비협조적일 이유도없고.
#299이름 없음(yaDFDH0EoI)2021-06-30 (수) 06:07
영성군 가고나면 4년따리 왕이라 조선이라는 거선의 행방은 어찌되려나
#300이름 없음(d2f2ZIDx7k)2021-06-30 (수) 06:18
4년즉위라서 암살 같은게 나오면 개꿀잼이겠다 ㅋㅋ 한족에 의한 암살나오는 순간 조선 반응 핫하겠는데 ㅋㅋ
#301이름 없음(ys23dHB/fI)2021-06-30 (수) 06:48
>>300 히이익
그러다 펌블 나면 "하나의 민족, 하나의 조선, 하나의 태한", "하일 이자" 같은 거 나올 듯
#302이름 없음(eVHJBAwoPg)2021-06-30 (수) 09:21
밀약도 뭐 별다른 증거도 없을 것 같고 증거있어도 조작이라고 할 것 겉은데 저런 밀약에 옥쇄를 찍었을 것 같지가 않다
#303이름 없음(JCbbtNgdUA)2021-06-30 (수) 09:31
사실 전쟁각이면 밀약이 효과가 없어도 일단 뿌리면서 우리 이거대로 합의하지 않았냐고 겐세이정도는 넣어볼 것 같긴한데 ㅋㅋ
#304이름 없음(bJaGOoKOJQ)2021-06-30 (수) 09:58
다시봐도 전쟁다이스는 놀랍다 하나같이 대패다이스
#305이름 없음(ZSA6AGp9mw)2021-06-30 (수) 10:06
우즈벡 칭기스칸은 다이스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이문대화 하였다!
#306이름 없음(5LYNRN.u0Q)2021-06-30 (수) 10:19
Attachment
수운으로 써먹을 강들일텐데 장난어니네
#307이름 없음(pYsuBCrg6M)2021-06-30 (수) 10:23
>>306 우와
철도 깔리기 전이면 시베리아 횡단 운하 같은 거 만들어도 되겠다(아무말)
#308이름 없음(JCbbtNgdUA)2021-06-30 (수) 10:26
괜히 카자크들이 수계 따라 진출한게 아니라구 ㅋㅋ
#309이름 없음(JCbbtNgdUA)2021-06-30 (수) 10:30
나디르샤가 페르시아의 미래를 팔아 현재를 산 양반이고 승만이는 서드롬으로 체질개선한 대가로 발칸과 아나톨리아 알박기 모드 들어가 초원 영향력 반쯤 포기했으니 산혁까지 버티면 서쪽 초원은 다시 돌아올 수 있을걸. 문제는 그 산혁전에 터질 동아시아 대전이 문제지
#310이름 없음(0KStGt3NDA)2021-06-30 (수) 10:31
사실 수계따라서 탐험하는건 그닥 특별한게 아님,
구대륙이야 대부분 탐험끝난후니 그런게 적지만
아프리카나 신대륙 탐험 할때보면 강이 기본이었음

그게 시베리아라 특별한것
#311이름 없음(0KStGt3NDA)2021-06-30 (수) 10:32
일단 서량 뜯길 확률은 적지 않지
#312이름 없음(JCbbtNgdUA)2021-06-30 (수) 10:33
일단 감숙성 한인들이 관시네트워크나 같은 한인이라는 특성상 대순 프락치 역할을 겸해서 북벌이 아마 이번턴 다이스에 있을 확률이 클것같음
#313이름 없음(JCbbtNgdUA)2021-06-30 (수) 10:35
서량은.. 음 대순이 펌블뜨면 뜯기지 않을까? 안보생각하면 대순이 이길경우 장성이랑 서량을 뜯을 확률이 크긴한데 서량이 조선 본토로 지정되어서 뜯으면 140% 파더랜드랑 대조국전쟁모드 발동이라 뜯겨온 놈 모가지 자르고 총력전 외칠것 같은데
#314이름 없음(JCbbtNgdUA)2021-06-30 (수) 10:37
서량 뜯는순간 농담삼아 독프독프관계 언급하던게 진짜 독프관계로 진화할걸 ㅋㅋ
#315이름 없음(fn1tXcig9A)2021-06-30 (수) 10:39
이미 장성이 알자스-로렌 된거 아니였어?
#316이름 없음(JCbbtNgdUA)2021-06-30 (수) 10:40
막말로 본토지정한 이상 뺏길경우 알자스 로렌뺏긴 프랑스마냥 발광할거라 분쟁지역 피할 수 없음 상태가 되겠지
#317이름 없음(JCbbtNgdUA)2021-06-30 (수) 10:41
서량도 요번에 본토화 되었으니 알자스 로렌이지 건드는 순간 독프관계 참을 수 없음이야
#318이름 없음(a4JEOOA6hI)2021-06-30 (수) 10:42
똑똑
#319이름 없음(JCbbtNgdUA)2021-06-30 (수) 10:45
지금 조선 국뽕은 아마 엘랑스 느낌일거라 ㅋㅋ 아마 서쪽초원도 좀만 더 오래 쥐고 있었으면 알제리 같이 사는 사람들은 애매하지만 아무튼 본토라구욧 취급하면서 손절 못했을걸 ㅋㅋ
#320이름 없음(1WoccOXT0g)2021-06-30 (수) 10:51
손절타이밍 겁내 적절했고 손절과정에서 갑자기 영끌꼴아박하는 나디르샤때매 사마르칸트가 날아간게좀 아프지
#321이름 없음(JCbbtNgdUA)2021-06-30 (수) 11:01
도마 이즈 컴
#322이름 없음(NmKRj7OmQk)2021-06-30 (수) 11:43
너무 미래에 기반해서 그 당시의 판단을 평가하지 말자
ex : 10년전에 비트코인 떡상한다고 하면 욕 먹음
경신이 올것 같으니 뭐하면 안된다! 세자 수명이 5년밖에 안남았으니 뭐해라!
그걸 그 당시 사람이 어떻게 아냐고...
#323이름 없음(XkdDp.DyYU)2021-06-30 (수) 12:04
dice 5 10.
#324이름 없음(uiVQz2QsGk)2021-06-30 (수) 13:14
의회해산 가지고 혁명스택이니, 영성군 죽자마자 뭐하니는 호들갑 맞는데

급진적 발언으로 꼬투리 삼아서 정당해산 정도면 모를까 의회해산은 좀 과한것도 맞음.
#325이름 없음(1vVi7KxLL6)2021-06-30 (수) 13:14
사실 의회 초창기에 뇌절하고, 쳐맞고 적절한 선을 찾는 건 건전한게 아닐까?
#326이름 없음(4/KUUvZ4mk)2021-06-30 (수) 13:16
해산 후 단원화가 문제지 해산은 솔직히 지금까지 안쓴게 부처님 가운데토막이었고
#327이름 없음(uiVQz2QsGk)2021-06-30 (수) 13:17
그 부처님 가운데토막 수십년하다가 말년에 갑자기 그만두면 잘못한거지 뭐
#328이름 없음(uiVQz2QsGk)2021-06-30 (수) 13:17
그래도 처벌수위는 적당한 수준에서 그만둔건 잘하긴 했다.
#329이름 없음(uiVQz2QsGk)2021-06-30 (수) 14:41
다갓 실화냐...
#330이름 없음(z/mXfAf3/w)2021-06-30 (수) 14:42
무슨 대혁명이니 제정러시아니 소비에트니
도대체...
#331이름 없음(a7IZDzc.mk)2021-06-30 (수) 14:44
대혁명기 프랑스처럼 조지기도 쉽지가 않구만;;;
그리고 재정러시아 니키는 철권통치가 문제가 아니라 유유부단했던 게 문제인데 무슨 놈의 니키
#332이름 없음(NmKRj7OmQk)2021-06-30 (수) 14:46
유카리가 생각한 다이스 해석값이 나오기 전에 자기 생각이 맞아!라고 근거없이 말하는 게 조금 안타깝네
지방민심이 조졌어->이유는? 그걸 설명해줘야 우리가 아 그렇구나 하고 듣는거지
혁명 혁명 러시아 러시아 명예혁명 어쩌고 저쩌고 셰임
밈과 단어에 우리의 예측과 뇌를 외주주지 맙시다
#333이름 없음(a7IZDzc.mk)2021-06-30 (수) 14:47
사마르칸트 조진건 조진건데
여기 조선이 무슨 루이 14세-루이 15세 콤보를 한것도 아니고
#334이름 없음(sVUavnMjGo)2021-06-30 (수) 14:47
그리고 작중 직접 전개개입요구까지
아주 개판이네
#335이름 없음(5dvgBy4PNU)2021-06-30 (수) 14:48
다이스 좀 안좋게 나온다고 전개 개입해서 바꾸려는 참치도 있고. 아니 그런거 하나하나에 제맘대로 안되면 개입하려 들면 뭘 어떻게 어장을 봐.
#336이름 없음(yLIumkMteo)2021-06-30 (수) 14:48
전개 개입이야 유입이라 잘 모른다 치자고 일단.
말 하면 일단은 들었으니까.
#337이름 없음(5dvgBy4PNU)2021-06-30 (수) 14:48
잘나갈때는 자기 상상속의 최강을 사실인것처럼 떠들고 좀 안좋으면 전개 개입하겠다고 난리치고. 뭐 어쩌란 거야.
#338이름 없음(yLIumkMteo)2021-06-30 (수) 14:50
유입이 늘어나서 한참 옛날에나 나왔던 규칙 모르는 참치도 있을테니까
전개개입은 진짜 앵무새 짓하는거 아니면 일단은 말로 달래자는걸로
#339이름 없음(yLIumkMteo)2021-06-30 (수) 14:51
애초에 전개 개입을 완전히 부정하는 어장이 그리 흔한게 아냐(…)
#340이름 없음(Dk9IhVvWNc)2021-06-30 (수) 14:53
사실 유카리 어장이 예전에는 앵커물이었다가 앙코물이 된지라
#341이름 없음(4/KUUvZ4mk)2021-06-30 (수) 14:53
아니 뭐 장남기원은 유카리 안부르고 적당히 기도만 하면 되는데 그걸 요청한게 문젠거고

사실 기도메타 다들 하잖아(폭언) 다른쪽이 문제지
#342이름 없음(yLIumkMteo)2021-06-30 (수) 14:55
>>341 그리고 그쪽 다툼도 솔직히 도마 판도물에서는 일상이고(…)
#343이름 없음(yLIumkMteo)2021-06-30 (수) 14:55
지난 목요일이나 이번처럼 잡담판으로 가랬는데도 다투거나 오늘처럼 아예 안가면 어쩔거냐고 뻐기는 참치가 특이한거지
솔까말 후자도 ㅂㅁㄱ 해버리면 되고
#344이름 없음(4/KUUvZ4mk)2021-06-30 (수) 14:56
막으면 더할거다는 오랜만에 보긴 했지...
#345이름 없음(eVHJBAwoPg)2021-06-30 (수) 14:59
관심받고 싶었나보지
#346이름 없음(FlSWTcsNMo)2021-06-30 (수) 15:00
보니까 한 2-3년 정도 도마 어장에서 계속 보이던 마일드한 뇌절 참치인 것 같던데
적당히 ㅂㅁㄱ 하는걸로 ㅇㅅㅇ
#347이름 없음(zBhlqR7aaE)2021-06-30 (수) 15:01
영조 독살론은 그만좀 밀었으면
도마 어장이 음모론 어장이냐고 ㅋㅋㅋ
#348이름 없음(U2yCqWJYqo)2021-06-30 (수) 15:07
아니 그거 좀 웃기긴 하잖아. 게장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어장에서 군주가 일찍 죽으면 독살떡밥 돌기 좋고.ㅋㅋㅋㅋ
#349이름 없음(dVtrHHYtB2)2021-06-30 (수) 15:10
뫄 독이라면 협죽도나무도 있고 화란에서 벨라도나 수입해도 되고 또 뭐더라
백랍 그릇에 토마토 문대면 금속독 나온다던가 뭐 많음

게장감은 독살이랑 동의어로 보면 돼
#350이름 없음(zBhlqR7aaE)2021-06-30 (수) 15:10
>>348
재미있다는 느낌이면 어쩔수 없지
내가 거기에 재미를 좀 덜 느꼈나보네
본판 레스에 현역사가 좀 섞여서 예민했어 미안미안
#351이름 없음(fSE5qd5Ka2)2021-06-30 (수) 15:29
아니 퓌-러 대왕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352이름 없음(RPd35nDTxs)2021-06-30 (수) 15:29
퓌러가 튀어나오다닠ㅋㅋㅋㅋ
#353이름 없음(BU1.MS5XhQ)2021-06-30 (수) 15:29
프센징 드리프트 신박했다 ㅋㅋㅋ
#354이름 없음(WRmnMNztCU)2021-06-30 (수) 15:29
대순도 뭐 조선이 저렇게 전쟁 준비하는 건 알고 있을거라서 과연 들이박으려고 하려나?
#355이름 없음(xQopbo4g9E)2021-06-30 (수) 15:29
아 마더로씨아+프센징이라니 (혼미)
#356이름 없음(dVtrHHYtB2)2021-06-30 (수) 15:29
조만간에 기산에서 할머니가 돌아가시게 생겼다(2대전드립)
#357이름 없음(RPd35nDTxs)2021-06-30 (수) 15:29
근데 진짜 4년차에 죽어서 대순이 쳐들어오면 레전드 아니냨ㅋㅋㅋㅋㅋㅋ
#358이름 없음(Q6gEdYrkp.)2021-06-30 (수) 15:29
큰거온다! 큰거온다!
#359이름 없음(oDZTmCJyXM)2021-06-30 (수) 15:29
대조국전쟁 on!
#360이름 없음(8w6ke7I85Y)2021-06-30 (수) 15:30
이양반 상위복 하는순간에 감숙성에서 러쉬오면 대조국전쟁(진) 각이냨ㅋㅋㅋㅋㅋㅋㅋ
#361이름 없음(9b86WqYdbY)2021-06-30 (수) 15:30
사신: 당신 차례에요
연령군: 에엑! 왜 나는 햄복할수 없는거야!
#362이름 없음(sAsSnD1oWY)2021-06-30 (수) 15:30
이거 대순이 북벌하면 ㄹㅇ 완벽하게 완성인데
대조국 전쟁으로 파더 조선 완성이라고
#363이름 없음(FzRG5rzV4s)2021-06-30 (수) 15:30
진 다음을 생각하는 놈이 따갚충이 되겠습니까
#364이름 없음(BU1.MS5XhQ)2021-06-30 (수) 15:30
애초에 천자는 머리는 좋지만 아직 사상은 반동주의 같은데 대조국전쟁 개념을 이해나 할려나?
#365이름 없음(U2yCqWJYqo)2021-06-30 (수) 15:30
퓌러는 전쟁나기 직전까지 스스로도 아 전쟁 안난다고! 내가 말한 그때 되서야 전쟁난다고! 를 외치던 양반이었고...

이번대 왕을 딱 정리하면 더벅머리 선비임. 신성군은 경전이 현실과 달라? 누가 그걸 정했지? 하는 걸 성공했지만 수명도 그렇고 얜 성공은 못할 거라.
#366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5:30
이거 나디르 샤 죽으면 대순과의 상황만되면 바로 조선군이 돌아올 각인데?
#367이름 없음(9b86WqYdbY)2021-06-30 (수) 15:30
>>362
전쟁전이 죽었는지 전쟁후에 죽었는지는 다음 이 시간에!
#368이름 없음(3d1s2cghTo)2021-06-30 (수) 15:30
팔븅신 카이저와 콧수염 퓌러의 뽜이-날 퓨전한 형태가 지금 태한이라니 세상엨ㅋㅋㅋㅋ
#369이름 없음(2NBkKYwrCc)2021-06-30 (수) 15:31
오늘 참 일이 많았지만
근왕파랑 공화파 싸움이랑
5년째에 무너질 사기를 치는 4년임기인 태한은
ㄹㅇ 못잊겠네
#370이름 없음(OyVV3074Ss)2021-06-30 (수) 15:31
그나저나 이 방향성 설정이 4년짜리같은데 다음 왕이 얼마나 이어받으려나...
#371이름 없음(8w6ke7I85Y)2021-06-30 (수) 15:31
사실 천자가 바뀌었을경우면 거의 100퍼 장성러쉬각 봤을지도 몰렄ㅋㅋㅋㅋ
#372이름 없음(sAsSnD1oWY)2021-06-30 (수) 15:31
ㄹㅇ 이젠 대순이 저걸 완성시켜주느냐 마느냐라서
#373이름 없음(cKxuhIciyY)2021-06-30 (수) 15:31
오늘의 소감 : Was ist des Dyoseon Vaterland?
#374이름 없음(WRmnMNztCU)2021-06-30 (수) 15:31
사실 대순 입장에서 뭐 극서에서 파사국에게 대패했고 정치는 근왕파와 사족파로 쪼개졌고 잘난 영성군은 드디어 죽었고
어떻게 보면 각은 각이야
#375이름 없음(BU1.MS5XhQ)2021-06-30 (수) 15:32
이전 대순 천자도 내정에만 능력있지 외교적으로 판 짜는건 못하던데 애초에 대조국전쟁 개념도 못 잡았을거 같은데
#376이름 없음(U2yCqWJYqo)2021-06-30 (수) 15:32
원역사 나디르 샤가 그래도 47년까지 사는 양반이라 얘 수명이 원역사 경종 따라가면 얘 나디르 샤랑 부딪치게 되어 있음.
#377이름 없음(8w6ke7I85Y)2021-06-30 (수) 15:32
대순적으로 지금이 각이 오지게 보이긴 한다는게 유멐ㅋㅋㅋㅋ
#378이름 없음(xQopbo4g9E)2021-06-30 (수) 15:32
근데 대순입장에선 영성군 죽고 ㄹㅇ 북벌각 섰을거 같네
#379이름 없음(9b86WqYdbY)2021-06-30 (수) 15:32
>>370
아 X까하고 인본주의 외치면 그것도 웃기겟다!
#380이름 없음(dVtrHHYtB2)2021-06-30 (수) 15:32
저정도 비상대권이면 딱 실각하면서 백파이어 세게 오는데 딱 대툥령 1기급 임기 하고 가버리네 ㅋㅋ
#381이름 없음(U2yCqWJYqo)2021-06-30 (수) 15:32
중국 왕조는 장성라인 못따면 아예 이야기가 안되서 그거 죽어라고 들이받게 되어 있음.

결국 전쟁을 하게 될거야.
#383이름 없음(BU1.MS5XhQ)2021-06-30 (수) 15:33
영성군이 정리 제대로 못 하고 죽은거 같은거에다가 결국 극서에서 대패했단 소리 들리니 대순 입장에선 북벌각 바로 볼거 같은데 ㅋㅋ
#384이름 없음(b6hQdMbX/U)2021-06-30 (수) 15:33
내일 개꿀잼각인데 대패해도 대승해도 개판각이라 볼거리는 많겠다
#385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5:33
>>374 조선 본군은 흠집하나 안나서 매우 마음에 걸리긴하지만 영성군 죽었다는거 하나만으로 괜찮은 각이긴하지.
#386이름 없음(WRmnMNztCU)2021-06-30 (수) 15:33
대순 천자가 생각했던 조선이 초원경락을 실패하고 흔들리는 상황이 바로 딱 지금임
#387이름 없음(n.P8jplwEU)2021-06-30 (수) 15:33
>>372 사실 완성시켜줄 것도 없음.

퓌러면 뭐다? 화북 레벤스라움 가즈아 ! ! !
#388이름 없음(BU1.MS5XhQ)2021-06-30 (수) 15:33
문제는 이거 장성만 따고 깔끔하게 끝날 판이 아니란게 ㅋㅋ
#389이름 없음(U2yCqWJYqo)2021-06-30 (수) 15:34
영성군 말년이 여러모로 초창기 실적 모조리 파탄나는 식이었고 거기다 이후 내부적으로 하도 난리라서 지금 각이니 준비합시다 소리가 안나올 수가 없다.
#390이름 없음(dVtrHHYtB2)2021-06-30 (수) 15:34
대순은 극서경락이 저런 지방자치군이 아니라 천군 꽤 부은걸로 알고있어서 정보격차로 올라올 각은 꽈 있음
#391이름 없음(cKxuhIciyY)2021-06-30 (수) 15:34
>>387
사실 화북이 레벤스라움이라고 하기엔 주장의 베이스가 너무 없긴 한데

레벤스라움 찾으러 가는 길에 방해되는 쓰레기 취급하기에는 근거가 흘러넘치는 게 문제 ㅋㅋㅋㅋ
#392이름 없음(U2yCqWJYqo)2021-06-30 (수) 15:34
장성 끝나고 깔끔하게 안끝나서 계속 전쟁하면 뭐 계속 전쟁하는 거지 다른 거 있나.
#393이름 없음(BU1.MS5XhQ)2021-06-30 (수) 15:34
이건 진짜 대순이 이겨도 다같이 죽을판인데 ㅋ;
#394이름 없음(2NBkKYwrCc)2021-06-30 (수) 15:34
흔들리고 있긴하지만 서방군이 붕괴한건 행수의 사망에서 시작되는 도미노였으니 다른방면군은 멀쩡할텐데
...대순천자가 이걸 알긴할까 모르겠네
#395이름 없음(WRmnMNztCU)2021-06-30 (수) 15:35
감숙 쪽 한인들도 어차피 내통각 나왔고
무적인거 같던 조선군이 파사에서 졌고 영민해 보이던 영성군은 숭례학궁 상대로 사화 돌리다가 죽어버렸고
대순 입장에서는 타이밍 맞음
#396이름 없음(n.P8jplwEU)2021-06-30 (수) 15:35
>>391 나치 레벤스라움도 근거 없지 않아? ㅋㅋㅋ...
#397이름 없음(803cMOHpTs)2021-06-30 (수) 15:35
본판에서 혁명무새들이 혁명 혁명했지만 정작 각이 서버린건 대조국전쟁(...)이었구여
#398이름 없음(BU1.MS5XhQ)2021-06-30 (수) 15:35
문제는 지금 대순 입장에서 북방 전쟁에 계속 대규모로 투자할 상황이 아니라서 문제지
#399이름 없음(sAsSnD1oWY)2021-06-30 (수) 15:35
화북은 됴선의 레벤스라움을 방해하는 주적이다 제거해야한다 (광란)
#400이름 없음(f6uOMjmJWQ)2021-06-30 (수) 15:36
사실 군국주의 메타는 대개 개조지는 방향이 될 킹능성이 높긴해서 좋은건 아닌데
재밌긴하다.

그리고 영성군은 초반에 비해 후반은 좀 많이 평범했다..
진짜 역대급 굇수였는데 좀 아쉽
#401이름 없음(U2yCqWJYqo)2021-06-30 (수) 15:36
다른 방면군 멀쩡하다 이거 참치들 추측임. 애초에 극서지방 제때 손절 못해서 쏟아부은 시점에서 다른 방면군은 하다못해 예산문제라도 안터질 수가 없다.

그리고 결국 이 왕이 4년짜리라서 이렇게 민족영토 외처도 전쟁 좀 길어지면 기세 팍 식어.
#402이름 없음(rW3j6diIvA)2021-06-30 (수) 15:36
추장 메타를 하다가 140% 러시아를 하더니 프센징에 안착하네(...)
#403이름 없음(cKxuhIciyY)2021-06-30 (수) 15:36
>>396
당장 "단군의 자손의 땅"도 다 못 찾았는데 화북부터 레벤스라움 운운하는 게 그 누가 봐도 개소리라는 의미

극서 회복한 다음에야 알바 아닐테고
#404이름 없음(2NBkKYwrCc)2021-06-30 (수) 15:36
대순이 북방에 올인하면 남쪽은 손때야할테고 그러면 일본이 더강해지고 그렇게 굴러가는 사이클이 될테니까
#405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5:36
영성군이 행수 죽은뒤로 흔들린거보면 엄청 신뢰했던 인물인거 같은데 그걸 건드리니 눈이 돌아가지.
#406이름 없음(BU1.MS5XhQ)2021-06-30 (수) 15:37
글쎄 극서공략이야 식어도 대순 북벌 선빵이면 기세가 쉽게 안 죽을거 같은데
#407이름 없음(n.P8jplwEU)2021-06-30 (수) 15:37
>>395 감숙한인 내통각 안나옴. 한인 선택지 안걸렸어.
#408이름 없음(WRmnMNztCU)2021-06-30 (수) 15:37
애초에 지금 조선의 대중주의나 계몽주의가 너무 앞선것도 사실이라서
선두주자 답게 계속 티격태격 하는건 상수임
#409이름 없음(b6hQdMbX/U)2021-06-30 (수) 15:37
어쩌면 내일 다이스따라 선전용이 아니라 진짜 위기여서 위기감느끼고 저렇게 했을지도 모르지
#410이름 없음(2NBkKYwrCc)2021-06-30 (수) 15:37
행수죽고 영성군 망가지는거 보니까 어떤 참치가 말하던 이반뇌제 생각이 나긴하더라
아내대신 행수인거지
#411이름 없음(9b86WqYdbY)2021-06-30 (수) 15:37
>>402
다음 어장에선 미국이나 프랑스 메타를 하고 있을지도 몰라.....
#412이름 없음(U2yCqWJYqo)2021-06-30 (수) 15:37
>>398 아니, 투자할 각 맞어... 극서 날라가는 거 몇년 걸렸을 거고 그 이후 말년 치세까지 했으면 한 십몇년 나올텐데 포르모사 박을까 하다가도 북벌파가 힘을 얻어서 북벌준비할 시간까지 다 주어짐.
#413이름 없음(dVtrHHYtB2)2021-06-30 (수) 15:37
감숙 한인은 동요지 아직 내통각까진 안나옴
대패 보고서 대순이 간볼 가능성이 생긴거지
#414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5:37
>>401 조선예산 쓰기는 했지만 심각한 정도는 아님. 그 정도로 심각한거면 영성군의 허장정세도 못해.
#415이름 없음(sAsSnD1oWY)2021-06-30 (수) 15:38
근데 해준거 보면 거이 아내급이긴 했어
그렇게 열일을 하면서도 다른맘은 안먹었으니깐
#416이름 없음(9b86WqYdbY)2021-06-30 (수) 15:38
>>410
후대 동인녀들이 불타오를 소재다!
#417이름 없음(BU1.MS5XhQ)2021-06-30 (수) 15:38
그리고 대순이 북방에 계속 크게 투자해야하면 강남이 뇌절 안 할 수가 없어서
천도하자마자 동녕왕 터진거만 봐도 북방전쟁 길어지면 대순도 골골 거릴거라
#418이름 없음(U2yCqWJYqo)2021-06-30 (수) 15:38
감숙성 한인에 대충 쿨리들 또 다수 받아온 게 사실이라서 이정도면 내부 호응까지 다 받고 각 잡을 수 있지 뭐..
#419이름 없음(rW3j6diIvA)2021-06-30 (수) 15:38
좀 느낌이 다른가 싶기도 한데 오늘 전개 보면서 유비 생각도 좀 났는데
#420이름 없음(dVtrHHYtB2)2021-06-30 (수) 15:39
극서 철퇴전만 해도 몇년 걸렸을거고 이러고도 대순이 북벌각 못잡았으면 당대황제 요절각 봐야함

됴선 가랑이가 찢어져 보일 때가 북벌타이밍이야. 찢어진때가 아니라
#421이름 없음(cKxuhIciyY)2021-06-30 (수) 15:39
>>419
이릉대전?
#422이름 없음(b6hQdMbX/U)2021-06-30 (수) 15:39
역사 찾아보면 측근 죽고 순식간에 망가진 케이스도 상당히 많이있지
#423이름 없음(9b86WqYdbY)2021-06-30 (수) 15:39
>>418
감숙성이면 몰라도 장성쪽은 둘다 개쌔끼란 마인드 아닌가?
#424이름 없음(xQopbo4g9E)2021-06-30 (수) 15:39
난 뭔가 정도전 죽고 난후 이성계 생각 났으
#425이름 없음(WRmnMNztCU)2021-06-30 (수) 15:40
영성군 정치력 생각하면 얼마든지 적당히 꼬리자르고 무마 충분히 잘할 수 있었음
그런데 그렇게 꼬리자르는 건 하성군이지 영성군이 아니었던 거지
#426이름 없음(BU1.MS5XhQ)2021-06-30 (수) 15:40
그런데 이해가 안 가는 것도 아닌게 건원양행 행수도 보통 인물이 아닌지라
#427이름 없음(2NBkKYwrCc)2021-06-30 (수) 15:40
호응이랄까 감숙성 한인들은 모를까 쿨리로 온애들은 팔려온건데 호응하긴할까
쿨리가 얼마 없다는게 있기도 하고
#428이름 없음(sAsSnD1oWY)2021-06-30 (수) 15:40
근데 지금 안박더라도 연령군 죽고 다음왕 넘어갔을때 과연 안박을수있을까?
전전대는 후반을 조졌고 전대는 4년만에 갔는데?
#429이름 없음(U2yCqWJYqo)2021-06-30 (수) 15:40
솔직히 지금이 각이 아니면 각이 언젠대 할 판이야.
#430이름 없음(BU1.MS5XhQ)2021-06-30 (수) 15:41
대순 다이스 나와야 알겠지만 대순 선빵 확률도 커서
#431이름 없음(b6hQdMbX/U)2021-06-30 (수) 15:41
솔직히 대순이 보기에는 각이 날카로워서 한번 찔러는 볼듯
#432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5:41
이게 영성군이 생전에 북방군 군기를 빡세게 잡아놔서 언제라도 출동가능하게 한상태인데 결국 대순때문에 못뽑은거라..

대순에서도 이거 파악하고 있으면 함부로 못쳐들어감.
#433이름 없음(WRmnMNztCU)2021-06-30 (수) 15:41
언제 박냐가 문제지 대순이 안박을 수는 없음
카이펑이 수도인 이상 무조건 박음
#434이름 없음(xQopbo4g9E)2021-06-30 (수) 15:41
18세기에 대조국전쟁이라니 엌ㅋㅋ
#435이름 없음(rW3j6diIvA)2021-06-30 (수) 15:41
한번 어깨 툭 치면 이제 눈 돌아가서 칼빵 놓으려고 덤비는건가ㅋㅋㅋ
#436이름 없음(exDclY0Uyw)2021-06-30 (수) 15:42
일ㄷ잔 다른 뇌절을 다 떠나서 대순이 전쟁을 걸건 나디르 샤가 전쟁을 걸건 아니면 조선이 먼저 대순이고 나디르 샤고 전부 선빵 때리건 지금 4년이 전쟁 한번 하기엔 짧은 시간이 절대로 아님(......)

지난번 영성군 즉위 초기의 준가르 전쟁만 봐도 그렇지만 지금 4년 내에 대순과 나디르 샤 둘 다와 전쟁하다 죽을 각도 나옴(....)
#437이름 없음(n.P8jplwEU)2021-06-30 (수) 15:42
대순이 영성군 죽었다고 대군 이끌고 장성쪽 다가와 무력시위 하는 정도는 할 가능성 충분하다 봄...
#438이름 없음(8w6ke7I85Y)2021-06-30 (수) 15:42
칼빵(드래곤슬레이어를 들고 달려듬)
#439이름 없음(WRmnMNztCU)2021-06-30 (수) 15:43
솔직히 그 엄청난 크기였던 극서 조선령이 순식간에 날아가고 조선군도 지고
영성군은 사화돌리다가 죽고 국론은 사족파와 근왕파로 갈리고
대순입장에서 각이 아니라고 판단할 요소보다 각이라고 판단할 요소가 더 많음
#440이름 없음(OKV4N8fRVo)2021-06-30 (수) 15:43
만약 대순이 쳐들어왔다가 조선이 이기기는 이겼는데 태한 전사뜨면...
#441이름 없음(U2yCqWJYqo)2021-06-30 (수) 15:43
>>435 저 분위기가 변하지 않고 한 한세기 정도 계속되면 그렇게 될 수도 있음.

근데 변하지 않고 그렇게 지속되기가 말이 쉽지. 아직 조선이 겪은 건 대조국전쟁은 커녕 조국전쟁 수준의 민족서사조차 안된다고.
#442이름 없음(AU8yZ7/Lq6)2021-06-30 (수) 15:43
>>439 진짜로 손절각이 이득인걸 모르면 국가의 위기네
#443이름 없음(b6hQdMbX/U)2021-06-30 (수) 15:43
근데 문제는 대순이 박을경우 대순은 패배하면 걍 폭망이고 승리해도 지금 조선마인드면 좋은꼴은 못볼 확률이 높아서 안박는게 최선이긴한데 어케될지모르겠네
#444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5:43
특히 이번 태한이 누가 안쳐들어오면 전쟁하면 되지. 라는 마인드가 있는거에서 아직 조선 천군은 최강이라는 마인드가 최소한 조선내부에서는 아직 유지된다고 생각함.

결국 서부터졌지만 피해 본 조선군은 결국 일부 파견군이라는거지.
#445이름 없음(xQopbo4g9E)2021-06-30 (수) 15:44
근데 대순이 이기든 지든 이거 프센징스러움 띄운이상 어우 너무 악몽아닌가
#446이름 없음(n.P8jplwEU)2021-06-30 (수) 15:44
>>439 조선 전체 크기에 비하면 그리 크진 않음...그래봐야 트란스옥시아나...
#447이름 없음(OKV4N8fRVo)2021-06-30 (수) 15:44
근데 실제로 상실한 영역은 지도로 보기에는 그리 안큼. 카자흐스탄이랑 시베리아는 아직도 조선령이라
#448이름 없음(2NBkKYwrCc)2021-06-30 (수) 15:44
만약 준가르가 조선이 떠난후 새로운 주인이된 페르시아에게 꼬리를 흔들고 있다면 5차 준가르 대전 기대해봐도 되는걸까?
#449이름 없음(cKxuhIciyY)2021-06-30 (수) 15:44
>>439
전자는 영성군이 위장작업을 해서 어찌 볼 지 모르지만 후자는 확실하지 ㅋㅋㅋㅋㅋ
#450이름 없음(9b86WqYdbY)2021-06-30 (수) 15:44
>>440
구스타프 아돌프 메타냐!
#451이름 없음(WRmnMNztCU)2021-06-30 (수) 15:45
뭐 영성군 후대가 전쟁위기라고 부르짖는거?
그거는 솔직히 평범한 안목만 있어도 대순이 조만간 쳐들어온다고 충분히 판단할 거니까
사실 대순에게는 별로 고려할게 아님
#452이름 없음(n.P8jplwEU)2021-06-30 (수) 15:45
조선의 땅 크기는 러시아보다 큼...
#453이름 없음(sAsSnD1oWY)2021-06-30 (수) 15:45
>>440 영원한 이콘이 된다(진실)
#454이름 없음(U2yCqWJYqo)2021-06-30 (수) 15:45
>>445 프센징조차도 나팔륜에게 전국토가 쓸리고 반토막당하고 쥐어짜이고 하는 등의 민족서사 없이는 그 센징스러움이 절반도 완성 안됐어요.
#455이름 없음(8w6ke7I85Y)2021-06-30 (수) 15:45
근데 반도는 몽골한테 불타본적도 있고 홍건적하고 왜구로 고생한적도 있쟝. 호란라인만 없지....
#456이름 없음(3EkHpmPchM)2021-06-30 (수) 15:46
솔직히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진짜 쳐들어오면 조선이랑 중국이 독프관계 될지도 몰라. 그럼 조선이든 중국이든 좋은꼴 못봄.
#457이름 없음(dVtrHHYtB2)2021-06-30 (수) 15:46
이게 지도로는 작은데 찬축 영향력 상실 이러면 엄청 커보일거라 판단은 어느쪽이 걸리냐에 달렸지
#458이름 없음(U2yCqWJYqo)2021-06-30 (수) 15:47
>>455 그건 너무 옛날임. 임란 경상도컷에 호란 없음 때문에 민족적으로 이런 고난을 겪고~가 성립이 안됨. 경신대기근 하나 정돈데 이건 일단 천기에 문제가 있음으로 깔고 가는 거지?
#459이름 없음(WRmnMNztCU)2021-06-30 (수) 15:47
그리고 화북의 선비들도 어차피 영성군이 사화돌렸다고 조선 망조라고 대중화의 위엄을 보일 때라고 주장할거고
#460이름 없음(sAsSnD1oWY)2021-06-30 (수) 15:48
근데 지금 태한이 전투중 사망이면 진짜 이콘행임
다른애들 다 줘패고 조센스라움 완성하기 전까지는 정지불가능각이라
#461이름 없음(9b86WqYdbY)2021-06-30 (수) 15:48
>>456
대충 핵 나올때까지 서로가 죽고 죽이는 일좀 하겠죠.......
#462이름 없음(OKV4N8fRVo)2021-06-30 (수) 15:48
중국은 함부로 움직이진 못할 것 같기는함. 지금 당장 포커스가 쏠린곳이 포르모사라
#463이름 없음(8w6ke7I85Y)2021-06-30 (수) 15:49
하긴 포르모사도 겁나 바쁠때긴 하다.
#464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5:49
>>459 사화까지 않함. 의회해산한거고 왕권에 위협되는 발언하는 쪽을 탄압한거지.
#465이름 없음(exDclY0Uyw)2021-06-30 (수) 15:49
전투 중 전사보다는 중국과 페르시아 다 두들겨 팬 후 돌아와서 내정하려고 추밀원 재소집 후 사망이 더(아무말)
#466이름 없음(WRmnMNztCU)2021-06-30 (수) 15:49
솔직히 대순입장에서 객관적으로도 주관적으로도 조선이 지금 조진건 맞음
국론 분열되고 극서에서 전쟁지고 어쩌고 한게 손해면 손해지 득은 아니니까
그리고 영성군이 죽었으니까 당연히 각나왔다고 판단할 여지가 굉장히 크지
#467이름 없음(AU8yZ7/Lq6)2021-06-30 (수) 15:50
사화하기전에 수명으로 죽어버렸지
#468이름 없음(OKV4N8fRVo)2021-06-30 (수) 15:50
일단 포르모사가 발칸된 이상, 강남에서 북벌에 돈을 안대줄 가능성이 아주 높음. 포르모사가 더 급한데 무슨 뻘짓이냐며
#469이름 없음(3EkHpmPchM)2021-06-30 (수) 15:50
일단 확실한건 어찌됬든 당분간 조선이 고슴도치모드로 들어간다는 건데 조선이 들이댈지 아님 순나라가 덤벼들지 그것도 아니면 그전에 태한 죽고 흐지부지될지일듯. 솔직히 절망편 뜨면 태한 죽는시기에 처들어와서 조선인들이 진짜 위기라는걸 느끼고 대조국전쟁 떠서 유혈의 서에 길게 장식할지도 모르는데...
#470이름 없음(OKV4N8fRVo)2021-06-30 (수) 15:51
쳐들어왔다가 도리어 개쳐발리면 화북에 몽골 라이징 시즌2여... 하물며 태한 전사까지 겹치면..
#471이름 없음(cKxuhIciyY)2021-06-30 (수) 15:51
전쟁 지고 땅 잃고 국론 분열대다가 왕이 죽었으면 보통은 그 나라 혼란한다고 판단하지 ㅋㅋㅋㅋㅋ
#472이름 없음(2NBkKYwrCc)2021-06-30 (수) 15:51
페르시아가 조선 만만하게 보고 다시 처들어오면 피식한다
#473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5:52
>>466 주관적으로 판단하는 각은 둘째치고 돈줄을 강남이 잡고 있어서 조선 천군이 멀쩡한 이상 포르모사나 신경쓰라고 할 확률이 꽤 있음.

어느 국가든 내부와 정치가 혼란하더라도 군대가 멀쩡하면 건드릴수가 없다고?
#474이름 없음(sAsSnD1oWY)2021-06-30 (수) 15:52
근데 지금 연령군때 안박더라도 결국 다음왕때 박는건 확정이나 마찬가지라서
왕 두세대가 그렇게 갔으면 누가봐도 박을각이잖아
#475이름 없음(OKV4N8fRVo)2021-06-30 (수) 15:53
지금 왕에 낙선군 빙의되서 페르시아고 대순이고 다 밞아버리면 어떻게 되는거지? ㅋㅋ
#476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5:54
단순히 왕 흔들린다고 밖는다는건 대순이 육군을 조선과 싸워도 밀리지 않을정도로 세워놨다는 이야기라서
육군 전통 통째로 날려먹고 저번턴 중간인가 후반때 쯤부터 군대 제대로 재건하기 시작하려다가 태클받은 대순이 가능할거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중이라.
#477이름 없음(3EkHpmPchM)2021-06-30 (수) 15:55
근데 어느 의미로 나쁘진 않았음. 최선은 물론 갈등봉합인데 못한 이상 지금 행동이 차선일듯. 이정도면 좀 두들겨 맞아도 민족주의등의 이념빨로 극기심 MAX찍을거라 공중분해될 가능성은 적어졌어.
#478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5:56
대순 화북군대는 봉건 수준이었다가 전턴 후반에 수도 옮기는 것으로 간신히 재건기회 얻은 상태였다는걸 기억해야함.
#479이름 없음(cKxuhIciyY)2021-06-30 (수) 15:56
왕만 흔들린 게 아니라 영토상실+국론분열이 겹친 거니까 또 모름
#480이름 없음(xQopbo4g9E)2021-06-30 (수) 15:57
군국주의가 옳은건 아닌데 왜 갑자기 뽕이 차오르는 거지(철학)
#481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5:58
>>479 영토상실이라지만 지도로만 보면 그렇게까지 큰것도 아니고 국론분열이란 것도 왕권에 도전하는거 때려잡은거라 이정도면 오히려 국론분열은 대순이 더 심할걸.
#482이름 없음(jxtJR6HW42)2021-06-30 (수) 15:58
강남상인애들 대만 망하면서 같이 망했잖아 아직도 돈줄 잡고있는지는 확인해야함
#483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5:59
>>482 뇌절한놈 때문에 발언권이 준거지 여전히 강남은 상인하고 호족 손아귀고 그래서 대순황제가 카이펑으로 튄거잖아.
#484이름 없음(cKxuhIciyY)2021-06-30 (수) 16:01
>>481
"조선이 흔들리는가" 를 판단하려면 이전의 조선에 대고 비교해서 판단해야지

잃은 땅이 객관적으로 넓냐 아니냐 이전에 서량 밖이 터졌으면 서량 수복으로 인한 압력이 달라지고
인도 협천자 날라가면 중원 기준으로 판단하는 위엄이 달라지고
국론분열이 숭례학궁과 척지는 수준이 되면 거기서 위엄 벌던 기존 조선과의 격차는 어마어마해
#485이름 없음(exDclY0Uyw)2021-06-30 (수) 16:01
대순은 솔직히 지금 조선이랑 전쟁이 터졌냐 안 터졌나 보고 상황 판단해야 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 상태고(폭언)
#486이름 없음(BU1.MS5XhQ)2021-06-30 (수) 16:01
ㅇㅇ 동녕왕 뜬 것도 아직 천자가 확실하게 주도권 잡은게 아니라서 그런거라
#487이름 없음(3EkHpmPchM)2021-06-30 (수) 16:02
>>479 골이 생기긴 했는데 솔직히 이정도면 평타야. 진짜 영성군이 마지막에 죽지않고 빠따 쳐서 진짜로 줄줄이 죽어나가는 사화 터뜨렸으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서 아직까진 후대에 봉합만 잘하면 넘어갈수 있는 수준임. 물론 그러면 태한은 토템신세가 될 확률이 높지만.
#488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6:03
>>484 이게 이번 태한이 숭례학궁과 척질지는 모르겠는데 대중주의 선동쪽이니까 국론은 다시 하나로 합치는데 성공한거임.
#489이름 없음(fXTS6/gE0Y)2021-06-30 (수) 16:04
동녕왕이 반란일으킨거지만 대순에다 반란일으킨게 아님 동인도에서 반란을 일으킨거지 남의 땅에서 뇌절하는 바람에 4국이 엮이게 된거고
자꾸 포르모사에 강남이 집착할거라 보는데 엄연히 동인도 영토라 그럴수록 뇌절일뿐이고 발칸되게 저 대만에 사는 놈들끼리 뇌절해도 나라들이 엮이니깐 그런거고
#490이름 없음(cKxuhIciyY)2021-06-30 (수) 16:04
>>487
실제 미래가 그렇게 전개될 수는 있지 ㅇㅇ
근데 그거랑 지금 당장 흔들리고 있는 걸로 보이냐는 질문은 전혀 상관 없지 않아?
#491이름 없음(AU8yZ7/Lq6)2021-06-30 (수) 16:05
렉카들이랑 손잡고 대중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였지
#492이름 없음(n.P8jplwEU)2021-06-30 (수) 16:06
사실 숭례학궁은 지식인층이라 대중주의와는 결이 좀 다르지?

이번 태한은 숭례학관과 척지고 렉카들과 같이가는거지?
#493이름 없음(cKxuhIciyY)2021-06-30 (수) 16:07
>>488
영성군이 척진 게 숭례학궁 쪽이고, 걔들이 이번 왕의 이론을 개소리 치부한다는 게 나와서 숭례학궁과의 분열은 그대로임

그리고 솔까말 지금 조선 내부의 상황을 다른 나라가 들어다보고자 할 때 가장 먼저 보일 건 숭례학궁 아님?
#494이름 없음(3EkHpmPchM)2021-06-30 (수) 16:07
근데 의외로 의회복구하고 안정화시킬수 있으면 양당제 할만할것 같은데.
#495이름 없음(9b86WqYdbY)2021-06-30 (수) 16:08
>>492
말그대로 렉카가 왕이된거지!
#496이름 없음(OKV4N8fRVo)2021-06-30 (수) 16:09
이번에 나온 학문이 환뽕과 군사학이라는걸 잘 알았다 ㅋㅋㅋ
#497이름 없음(cKxuhIciyY)2021-06-30 (수) 16:10
>>494
ㅇㅇ 메타 시선에서 보면 지금 왕의 내정이 아주 망한 건 아니지
#498이름 없음(dVtrHHYtB2)2021-06-30 (수) 16:11
원래 의회정도 이렇게 쳐맞아가면서 선 세우고 크는거지
#499이름 없음(8dCvzUGU6M)2021-06-30 (수) 16:13
사실 의회도 원래 피좀 흘리면서 세우는거 생각하면 선형적 발전에서 완전 이탈한건 아닌데 그렇다고 지금 상황이 비상시국 선언할만큼 혼란스러운 상황이 아닌건 아닌지라
#500이름 없음(9b86WqYdbY)2021-06-30 (수) 16:13
연령군 사후 부자가 대화(왜곡)
영성군: 나라의 지존이 왜 렉카짓을 한 거야!
연령군:나라의 지존은 민의의 대표 잖아요.
#501이름 없음(sAsSnD1oWY)2021-06-30 (수) 16:13
근데 ㄹㅇ 대순이 북벌때려서 대조국전쟁 켜지면 볼만하겠네
#502이름 없음(n.P8jplwEU)2021-06-30 (수) 16:13
사실 의회라고 항상 옳은 게 아냐. 병신짓도 자주하고, 뇌절도 자주하니까.

이번 대립은 잘만 풀리면 나쁠 것 없지. 전후에 진짜 풀어주기만 하면 말야.
#503이름 없음(sAsSnD1oWY)2021-06-30 (수) 16:14
대순 북벌각보고 서량 뜯기고 페르시아 뇌절각 보고있는거보면 비상시국 맞긴 하지
저기 아니더라도 포르모사도 시한폭탄상타고
#504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6:14
>>493 숭례학궁은 학문의 보고지 국론을 보는 곳이 아닌데?

렉카를 뒤에없은 이상 절대다수의 국론은 단결되는거 맞음.

특히 이 인간 조선인은 단군의 자손이고 태한은 군사지도자라는 식으로 나가서 영성군과 척진 원인에 대해도 어느정도 타협가능.
#505이름 없음(8dCvzUGU6M)2021-06-30 (수) 16:15
일단 권리장전 기본 목줄에 리바이어던 추가 목줄까지 채웠으니 만력제타입 왕은 오히려 커버하기 쉬워졌다는게 다행이랄까. 문자 그대로 만력제 나오는 순간 총리제 이끼마쓰니까. 다만 빌덕제 같은 타입은.. 뭐 이건 대전 터지기 전에 내성생길 수 없는 타입이니 어쩔 수 없고
#506이름 없음(f6uOMjmJWQ)2021-06-30 (수) 16:16
근데 진짜 일본 럭키네이션 실화냐.

필리핀 먹고 동인도 영향력에
대순 조선 둘다 제살깍아먹기 오지겠는데
#507이름 없음(8dCvzUGU6M)2021-06-30 (수) 16:17
일본은 자체 체급이랑 필리핀 금광생각하면 뇌절대비 개떡상하긴 했지 ㅋㅋ 대가로 대만에서 대전 터지면 이놈이 앞장서야 한다고 하지만 그거 감안해도 이득이니까 ㅋㅋ
#508이름 없음(KiYC2.LE4Y)2021-06-30 (수) 16:17
전통적인 '조선왕'의 위치는 '성리학의 이상국가 조선의 제일가는 선비'에 가까웠는데
신성군이 이자 타이틀을 딴 이후 '천하에 제일가는 선비'로서 '조선태왕'으로 거듭나면서
조선왕 타이틀의 가치가 전통적으로 유교문화권인 동북아 내에서 최고존엄 수준으로 뛰어올랐음.

여기서 낙선군은 '초원 양치기들의 보호자이자 우두머리'인 가한을 태왕에 접목시키면서
태한이라는 칭호를 만들면서 기존 유교문화권의 성인이었던 조선태왕의 가치가 일부 퇴색되어 버림.
유교문화권에서 '초원 양치기'는 교화해야 할 오랑캐였고, 그들을 교화하기는 커녕
그들과 섞여버리면서 똑같은 오랑캐 군주로 격이 떨어져버린 셈이니까.

그런데 영성군이란 시대의 천재에 의해 태한 = 천하(심지어 오랑캐까지)만민을 아우르는 '유일무이한 지배자'라는
인식을 새겨 넣으면서 본래 서로 양립할 수 없던 '조선왕'과 '가한'이 어느 정도 봉합되었다가
말년의 악재로 인해 '천하의 제일가는 유자'와 '양치기의 보호자'가 다시 갈라설 조짐이 보이기 시작.

이걸 연령군이 사회계약론과 외부에 의한 위협을 강조하는 한편, 영성군의 업적으로 붙들고 있던 초원과 만주, 한반도를
'우리는 모두 단군의 후예'라는 해동교회의 기본 교리를 토대로 조선 = 단군의 후예인 조선인이 사는 땅이라고 묶는데 성공.
조선의 강역을 위협하는 외적에 대항하여 '고토수복과 조선의 강토를 수호하는 군사지도자' 태한을 재정립했다고 볼 수 있음.

물론 어디까지나 뇌피셜
#509이름 없음(8dCvzUGU6M)2021-06-30 (수) 16:19
지금 꼬라지가 영성군은 후반에 이반뇌제와 짭팔륜을 섞어놓은 느낌이고 아들은 프센징모드이다 보니 지식인들은 까는 놈들 좀 많을걸 ㅋㅋ 원래 짭팔륜이랑 프센징모드는 대중들은 좋아해도 지식인들까지 좋아하기는 힘든메타라 ㅋㅋ
#510이름 없음(cKxuhIciyY)2021-06-30 (수) 16:20
>>504
아니 그러니까 메타적으로 보면 그렇겠지

근데 다른 나라에서 다른 나라의 렉카들과 절대다수 여론을 어떻게 확인하냐고

나라에서 손꼽히는 지성들이 모여서 토론하고 외국 지식인들까지 와서 배우는 숭례학궁 가지고 샘플링하는 거부터 시작하지


그리고 지금 왕 스탠스라면 왕 쪽에서의 타협이 불가능하지는 않을지 몰라도, 정작 학자들 쪽이 개소리 취급하고 있는 게 유카리피셜이잖아 'ㅅ'
#511이름 없음(8dCvzUGU6M)2021-06-30 (수) 16:21
지금 학자들은 분노 + 저거 뭔 개소리요 메타이긴 한데 만일 선빵 맞는 순간 저 학자들도 대조국전쟁 가즈아 할거라 ㅋㅋ 연령군은 속으로 제발 먼저 박아주세요 하고 기도하고 있을걸 ㅋㅋ
#512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6:22
>>510 그러니까 그런건 대도심같은거에서 파악하지 학문의 성지에서 파악하지 않는다고.

현대에서 첩보를 하는데 과학연구소에서 국론 파악하는 수준임.
#513이름 없음(cKxuhIciyY)2021-06-30 (수) 16:23
>>512
연구소 비유를 하자면 과학연구소가 아니라 미래전략연구소겠지
#514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6:24
수많은 소설 클리셰로도 여론이나 기타 정보수집을 술집에서하지 위대한 토론회장 같은 곳에서는 안한다 이말이야.
#515이름 없음(cKxuhIciyY)2021-06-30 (수) 16:24
그리고 대도심에서 정보파악 돌리면 뭐가 달라지나?
당장 도성에서 국론 쪼개졌다는 게 유카리피셜인데 'ㅅ'
#516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6:25
그 국론 쪼개진게 영성군때고 영성군은 렉카까지 탄압했음.

그런데 이번에 올라온 왕은 렉카 포용한거라니까?
#517이름 없음(8dCvzUGU6M)2021-06-30 (수) 16:25
지금 대순이 정보를 얻는 방법은 크게 3가지가 있음. 하나는 감숙성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은연히 흘리는 정보, 두번째는 숭례학궁에 뺀질나게 드나드는 화북선비들을 통한 정보, 마지막으로는 장성라인에 거주하고 잇을 쿨리들을 통한 정보
#518이름 없음(dVtrHHYtB2)2021-06-30 (수) 16:25
국론 분열만 해도 그쪽 방면으론 존시나 큰 판단정보 아니냐...
#519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6:26
영성군때 국론쪼개진거지

새로 오른 태한 때에 국론쪼개졌다고 안했다.
#520이름 없음(8dCvzUGU6M)2021-06-30 (수) 16:26
사실 쿨리새끼들이 내통이라면 몰라도 흘리는 정보는 그닥 쓸모가 없을거니 실제 대순이 정보를 얻는 주요루트는 화북선비들과 감숙성 한족이니 아마 숭례학궁이랑 갈라진게 대순정보에 안들어갈 수가 없음
#521이름 없음(dVtrHHYtB2)2021-06-30 (수) 16:26
무슨 기레기놈들도 아니고 국론이 쪼개졌다/었다 학궁은 상대적 소수다 뭔가 부글부글하는 느낌이다 이정도도 취합 못할까...
#522이름 없음(cKxuhIciyY)2021-06-30 (수) 16:27
>>516
영성군 때 국론분열 시작됐고
새 왕 올라와서 자기 이론 폈더니 상대쪽 반응이 anchor>1596259903>945 에서 보듯 개소리 취급이야
#523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6:28
>>519 애초에 강남 화북 국론 분열됐다고 조선이 공격함? 그것보다 못한 수준의 분열인데?

이정도 분열로 공격할 정도면 최강의 육군 취급받는 조선천군과 상대가능한 육군을 이미 만들었다는 소리라서 의미없음.
#524이름 없음(8dCvzUGU6M)2021-06-30 (수) 16:28
아마 감숙성 한인들은 조선인들이랑 몸으로 부대껴봐서 대충 조선인들 상황 알테니 이새끼들 지금 치면 우리가 좆된다고 보고할거고 숭례학궁 드나드는 화북선비들은 말년 영성군 꼬라지보고 지금 치라고 보고할거임.
#525이름 없음(8dCvzUGU6M)2021-06-30 (수) 16:29
아마 감숙성 한인들과 화북선비들 주장이 달라서 대순 선빵은 다이스 영역일 확률이 높지. 대순이 아마 먼저 공격하면 화북선비들 말에 더 솔깃한거고 일단 사리면 감숙성 한인들 말을 더 들어준 것으로 처리하면 되니까.
#526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6:30
>>522 그 개소리라고 생각 하는게 소수고 함부로 반대를 못해서 부글부글 하는 상황이라는 묘사인데?
말그대로 그래서 5년이면 파탄날 여론 호도라고 한거고
#527이름 없음(cKxuhIciyY)2021-06-30 (수) 16:30
>>523
당시 조선은 남벌 계획이 있었던가?
지금 한지는 북벌 계획이 있나?
#528이름 없음(8dCvzUGU6M)2021-06-30 (수) 16:31
그리고 렉카들 포용한다고 해서 진짜 지식인들까지 포용완료한건 아니여 ㅋㅋ 수시로 국민투표하면서 나름 민의 눈치 졸라 보는 척했던 짭팔륜까던 지식인들 수를 생각해 ㅋㅋ 진짜 먼저 선빵을 쳐서 저 지식인들도 대조국전쟁 가즈아 모드가 되고나 먼저 화해하자고 손을 내밀어야지 ㅋㅋ
#529이름 없음(dVtrHHYtB2)2021-06-30 (수) 16:31
두 정보에서 개봉이 독오른 놈 건드리면 안된다 하면 사릴거고 독이 더 오르기 전에 까부숴야한다 하면 다이브칠거고 결국은 흘러나올 정보로는 둘 다 판단근거가 됨
#530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6:31
심플하게 오래못가고 길어봐야 5년 유지되고 역풍맞을 여론호도로 국론을 잡았고 행동하는데 이번 왕의 수명이 4년이라는 엄청 웃기는 꼴이 벌어진 상황임.
#531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6:35
이번 왕이 전대 왕이 한 행위부터 지금 국난이라 계엄령내린거고 나는 그 유지를 이어서 계엄령을 유지하고 국난을 타파하겠다!
하는데 이걸 말도 안된다는걸 알고 있어도 당장에 대놓고 태클걸 사람이 있을리가 없지.
#532이름 없음(sAsSnD1oWY)2021-06-30 (수) 16:36
근데 지금왕때는 안친다고 해도 과연 다음왕때 안칠수가 있을까?
전전대는 말년 조졌고 전대는 4년컷됐는데
이걸 안친다고? 말나올 수준의 각 아니냐
#533이름 없음(xQopbo4g9E)2021-06-30 (수) 16:37
4년 왕이 이정도 캐릭터성 자랑할줄 몰랐는데 엌ㅋㅋㅋ
#534이름 없음(cKxuhIciyY)2021-06-30 (수) 16:37
? 중도파들에 먹힐 논리를 왕이 가져와서 반대파들이 밀리고 있다고 해석할 만한 묘사는 있다만, 그래서 반대파들이 입닥쳤다는 묘사는 그 어디에도 없는 걸로 보이는데 내가 잘못 본 거임?
#535이름 없음(8dCvzUGU6M)2021-06-30 (수) 16:38
스스로 무너지기전에 죽으니 아무리 좆망해도 극서경락권만큼은 구호로 남을 확률이 크지 ㅋㅋ 만일 대순이 먼저 공격해준다면 이야기가 많이 달라지고 ㅋㅋ 숭례학궁 지식인이나 지방유지들도 일단 대조국전쟁 가즈아 모드가 될거라 쉽게 화해할거고 대조국전쟁이란 이름하에 진짜 모든 것이 정당화 될거라 ㅋㅋ
#536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6:39
>>532 제일 웃긴게 대순에게 제일 좋은 경우가 전쟁안하고 흐지브지되는거 ㅋㅋㅋㅋ
#537이름 없음(sAsSnD1oWY)2021-06-30 (수) 16:40
일단 대순은 전쟁 터지는순간 대조국전쟁에 패배하면 화북핫이고 승리하면 독기 가득찬 독일 옆의 프랑스행이라 ㅋㅋㅋㅋ
#538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6:40
>>534 5년간 여론호도가 먹힌다는게 뭔 소리겠음.
그 시간동안에는 반대파는 전부 어머니의 조국에 반대하는 인간들로 밀어붙일수 있다는 소리고 실 역사에서도 그짓했지.
#539이름 없음(8dCvzUGU6M)2021-06-30 (수) 16:41
지금 숭례학궁의 고오급 지식인들이랑 지방유지들이랑은 화해 안했거나 덜한 상황임. 계엄령으로 불만 표하는 순간 민족반역자가 되는 각이라 가만히 있는거지. 연령군이 이들이랑 화해하려면 연령군이 양보하고나 아님 진짜 대조국전쟁터져서 저들이 그래 인정한다 모드로 가야해
#540이름 없음(cKxuhIciyY)2021-06-30 (수) 16:43
>>538
그건 맞고 그러니까 중도파가 쏠린 것일텐데, 그거랑 반대파가 입닥치고 있냐 아니냐는 다르지 않아?
#541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6:44
심플하게 현 왕이 계엄령이라고 선언해서 5년간 유예가 생긴거고 불만자들은 일단 불만이라도 입닫고 상대방이 실각하길 기다리는거.

현실역사에서는 이런 인간이 결국 전쟁일으키는데 여기서 웃기는건 그 전에 죽어버린다는거지.
#542이름 없음(A.omdK7Sbo)2021-06-30 (수) 16:46
>>540 저걸 정면으로 반대하면 말그대로 계란에 바위치긴데... 일지 시대때 일제에서 정상적인 말한 정치인들 전부 어떻게 됐겠냐.
정치인이 길가다가 총맞아 죽었음.
#543이름 없음(f6uOMjmJWQ)2021-06-30 (수) 16:56
져도 이겨도 수렁행일거 같아서 무섭다
#544이름 없음(xQopbo4g9E)2021-06-30 (수) 16:58
이긴병신하고 진병신 중에서 선택하라면 이긴병신인데. 어... 검은맛이 넘 강해서 이겨도 딱히 좋을것 같지 않네;;;;;
#545이름 없음(n.P8jplwEU)2021-06-30 (수) 17:07
아직 근대도 아니고, 유럽처럼 코올각 잡을 국가들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대승하면 수렁각이 나오진 않겠지만...

지거나 상처뿐인 승리각 나오면 좀 조지긴 할듯.
#546이름 없음(exDclY0Uyw)2021-06-30 (수) 18:35
솔직히 이번 진행 각 보면 다음에 시작할 떄는 설명 턴 그냥 스킵하고 바로 전쟁 했냐 안 했냐 굴리는 게 나을 거 같음(폭언)

설명이여?? 그건 다다음 시간에 봐도 되지 않을까여??(코른 뇌)
#547이름 없음(yzrbZl/xUA)2021-06-30 (수) 23:03
신성군은 하성군에게 묻히겠네
해삼군은 신성군에게 묻히겠네
숭선군은 해삼군에게 묻히겠네
낙선군은 숭선군에게 묻히겠네
영성군은 낙선군에게 묻히겠네
연령군은 영성군에게 묻히겠네
다음 태한은 연령군에게 묻히겠네(?)
#548이름 없음(xROlljD7qI)2021-06-30 (수) 23:19
4년이 대통령 임기적 4년인건가 (착란
#549이름 없음(EnYqP.3Yps)2021-06-30 (수) 23:50
지금 여론주도층 자체가 근왕파와 사족파로 갈라져 버린 전개가 나왔는데 렉카를 수용했으면 절대다수란 말은 왜 나오는 거지...

영성군이 자기 권위로 말년에 벌인 공포정치 분위기가 왕이 바뀌면 해제되는 게 정상인데 그걸 위기상황이라는 여론호도 아래서 잠시나마 유지시켜 본 거지 여론 절대다수가 왕을 지지한다는 소린 또 뭐야.
#550이름 없음(EnYqP.3Yps)2021-06-30 (수) 23:51
솔직히 조국전쟁도 없는데 대조국전쟁이라고 하는 것도 그렇고, 좀 지나치게 조선우호적 시선으로 보는 거 아닌가.
#551 (TITslYAAeI)2021-07-01 (목) 00:09
주인공국가에 몰입하면서 우호적해석은 별수없지
걍 심하지 않으면 넘기는게 상책
#552이름 없음(FRTMiX9lAU)2021-07-01 (목) 00:18
그치만 140% 루스키를 향해 달려가면서 전쟁이 임박했다 그러면 떠오르는게 그거인걸
#553이름 없음(iM9aWB/V3w)2021-07-01 (목) 00:18
근데 신성군=고종 빼고 다른 왕들 묘호가 뭔지 뭔지 궁금하다. 낙선군같이 딱 이거다라고 맞아떨어지는걸 제외하고 말이야...
#554이름 없음(jH3iqyXCYI)2021-07-01 (목) 00:32
소련이니 대조국전쟁이니 러시아에 대입해서 개드립치는 사람있고,

그걸 또 고대로 대입해서 X나 센거 아님 이러는 사람있고 그러는거지 뭐
#555이름 없음(hlCn4zVyR6)2021-07-01 (목) 00:52
>>553 유카리가 따로 정하지 않는 이상 우리끼리 뇌피셜 돌릴 수밖에 없을 것 같음
내 뇌피셜은 낙선군 때부터는 "왕"이 아니라 "태한"을 공식 칭호로 쓰고, 묘호나 시호도 "위대한 대조선국이 어찌 한지의 것을 따라야 하는가"라면서 갈아엎었다는 걸로 했음
#556이름 없음(dVtrHHYtB2)2021-07-01 (목) 00:56
묘호가 당대와 후대까지 봐야 해서 난이도가 높은지라...
그리고 여론이 절대다수가 아니라 다수인것처럼 포장해서 저거 유지하는거지 뭐. 그래서 유카리가 5년이면 깨질것 나온거고
그런데 4년만에 가네? 음?
#557이름 없음(iM9aWB/V3w)2021-07-01 (목) 00:58
전쟁없이 왕이 바뀌면 공안정국 해제하자고 목소리가 커지겟네...
#558이름 없음(l0JlfPFsdk)2021-07-01 (목) 01:09
4년 후에 어찌 갈지는 모르지만
어찌 가건 되게 인상적일듯
#559이름 없음(hlCn4zVyR6)2021-07-01 (목) 01:16
흑흑 전쟁은 싫어요
결코 다시 전쟁! 결코 다시 전쟁!
#560이름 없음(f6uOMjmJWQ)2021-07-01 (목) 02:01
바로 전전턴까지 평화의 민족 드립치던 됴선입니다.
#561이름 없음(sT7aB5AchU)2021-07-01 (목) 02:08
곳간에서 인심난다고 사실 안그런 곳이 없지만 외국인들이 보기에 조선은 여유있을때랑 여유없을때가 너무 극단적으로 다르다고 풍자할듯 ㅋㅋ
여유있을 때: 평화의 민족 여유없을 때: 슈우퍼 북적
#562 (.bRAb2tm5.)2021-07-01 (목) 02:10
조선과 됴선은 다른나라입니다(엄근진)
#563이름 없음(.bRAb2tm5.)2021-07-01 (목) 02:11
나메에 띄어쓰기 십헐
#564이름 없음(3EkHpmPchM)2021-07-01 (목) 02:19
말은 많이 나오는데 마무리만 잘하면 괜찮지 않을까 싶음. 이번에 중요한건 이게 평범한 일이 아니라고 낙인 찍은거임. 다시말해서 지금 정국이 비상식적인 사태라고 인정한거고 영성군 말기가 아니라 영성군 초중기 정치형태가 정상적인 형태라고 한거. 현 태한이야 속으론 민족주의절대군주를 원하겠지만 애도 4년만에 죽으니까 다음 왕에 따라선 연착륙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 얘도 막나가면 골때릴테지만.
#565이름 없음(xQopbo4g9E)2021-07-01 (목) 02:20
슈퍼북적 볼때마다 웃기네 ㅋㅋㅋ 근데 경신 때나 현시점이나 ㄹㅇ 찐 슈퍼북적이야ㅋㅋㅋ
#566이름 없음(9/QHfXn6CU)2021-07-01 (목) 02:22
배부른 조선인은 이자의 후예요.
배고픈 됴선인은 타타르다.
#567이름 없음(b49HHfzeTI)2021-07-01 (목) 02:23
수명 4년이 키포인트인게 굳이 반정이나 아싸시노 아니고 평범하게 급사여도 피로도 누적수치가 위험수위일거라 영조포지션이 영성군 중기대 정책구성으로 롤백할 각이 나옴

여기서 양자만 안찍으면..
#568이름 없음(FRTMiX9lAU)2021-07-01 (목) 02:45
확실히 영성군 후기를 비상시국으로 변경해준게 좀 크긴 하다
굳이 선대를 깎아내릴필요 없이 이젠 비상시국이 아니니 복구하겠다가 성립하는거라
#569이름 없음(EnYqP.3Yps)2021-07-01 (목) 02:49
진심으로 생각한 게 아니라면 단기간 안정용으론 적당한 진통제이긴 함.

문제는 왕이 이걸 진통제라고 생각 안하고 진심이라고 여겨버릴 경우지... 그럼 진짜 파탄나는 거고.
#570이름 없음(9b86WqYdbY)2021-07-01 (목) 02:51
>>569
이미 왕은 진심이야....
#571이름 없음(b49HHfzeTI)2021-07-01 (목) 02:53
진심이니까 4년 재위가 희망인거야...
#572이름 없음(EnYqP.3Yps)2021-07-01 (목) 02:53
>>570 그래서 파탄각이 좀 예리하지.
#573이름 없음(xQopbo4g9E)2021-07-01 (목) 02:53
다행인건 비상시국에 진심인 왕이 4년이여서 다음왕이 풀어주기만 하면 어느정도 괜찬은건가....?
#574이름 없음(ZLu6HEZh7E)2021-07-01 (목) 02:54
왕본인은 진심이어도 비상시국이라 해버린이상 복구압력은 남지. 그걸 이제 다음왕이 계속 억누르면서 버티면 이제 명예혁명인거고
#575이름 없음(EnYqP.3Yps)2021-07-01 (목) 02:55
4년 5년 진통제로 써먹으면 딱 괜찮으니가 딱 진통제로만 쓰면 됨.

근데 진심이라서 그전에 전쟁을 터뜨려버리면 어거걱 임.
#576이름 없음(BU1.MS5XhQ)2021-07-01 (목) 02:59
분명히 나쁘지 않은 다이스인데 문제는 어제 연재 마지막 쯤에 전쟁이 안 일어나면 일으키면 된다라는 마인드가 보여서 좀 쎄하긴 함
4년 안에 대순이나 페르시아 꼴아박 할거 같아서
#577이름 없음(LIs6uWywbw)2021-07-01 (목) 03:05
흑흑 다가놈 네 이놈
그래도 그런 톡톡튀는 맛의 다가놈이 좋아....
#578이름 없음(3EkHpmPchM)2021-07-01 (목) 03:11
>>576 펌블나면 꼴아박 할테고 아니면 그전에 죽고 공안 정국 풀리고 하겠지. 왠자 펌블날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하는데 ㅋㅋㅋㅋ
#579이름 없음(xOUMWdNyGg)2021-07-01 (목) 03:19
먼저 꼴아박는다(최악)
대순이 장성을 공격한다(차악)
대순이 대만을 공격한다(그나마 나음)
전쟁준비만 하다가 왕이 교체(최선)
#580이름 없음(oDZTmCJyXM)2021-07-01 (목) 03:25
조선이 먼저 꼴아박는건 장성쪽이 아니라 극서쪽 일듯
#581이름 없음(.bRAb2tm5.)2021-07-01 (목) 03:25
그게 더 문제인데 ㅋㅋ
#582이름 없음(xOUMWdNyGg)2021-07-01 (목) 03:27
>>580 극서든 장성이든 꼴아박 자체가 최악이라(먼산)
#583이름 없음(xQopbo4g9E)2021-07-01 (목) 03:29
근데 대순 정세 안좋은거 알고있으니 꼴아박는다면 안전을 위해 대순부터 꼴아박지 않을까?
#584이름 없음(hlCn4zVyR6)2021-07-01 (목) 03:33
하지만 됴선의 붉은 군대라면 6을 뽑아서 전쟁 선택지를 고른 뒤 둘 다 승리해 버릴 거라는 근거 없는 믿음이 간다(아무말)
#585이름 없음(ZLu6HEZh7E)2021-07-01 (목) 03:58
사실 대순이나 조선이나 먼저 친놈이 졸라 불리한 구조이긴함.
대순: 장성은 몰라도 서량은 딸려면 조선이랑 기동전해야함. 거기에 명목상이나마 본토를 건드린 순간 대조국 전쟁 발동 가능성 대폭 증가
조선: 선빵칠경우 140% 확률로 기껏 복구한 화북 친조파 붕괴와 화북 인민의 파도 감당해야함
#586이름 없음(yy18iHEOMc)2021-07-01 (목) 04:01
>>585 적이 먼저 공격한 거라고 조작하면 되지 않을까(무책임)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작전 같은 일도 있었고
#587이름 없음(3sEYXkWmJs)2021-07-01 (목) 04:06
암시가 여차하면 노구교나 할머니다인 지를 가능성이 있긴 했지..
#588이름 없음(jH3iqyXCYI)2021-07-01 (목) 04:06
주작은 내부용이지 상대 빡치는거에 의미있는게 아니지
#589이름 없음(xou9yJ.xzE)2021-07-01 (목) 06:17
나디르 샤 뭐하는 놈이야.
낙성군과 라고 생각했는데
고향에서 반란이 일어났다니
전쟁광 샤 보다 yes맨 샤가 더 좋을 것 같네
#590이름 없음(jH3iqyXCYI)2021-07-01 (목) 06:27
>>589 예스맨샤는 자기대에 나라가 망했는데 나디르 샤는 지가 죽고 망했잖어 ㅋ
#591이름 없음(ZLu6HEZh7E)2021-07-01 (목) 06:28
나디르 샤는 한마디로 장군이상 하면 안되는 놈이 지도자가 된 격이야 ㅋㅋ. 삶아 죽여야 하는게 당연한 놈인데 이란버젼 만력제가 무능력한 탓에 삶아죽이질 못한 탓에 역으로 따인 탓에 일이 커져버렸음 ㅋㅋ
#592이름 없음(jH3iqyXCYI)2021-07-01 (목) 06:30
호라샨까지 도망쳐서 살아남은 후계자가 무능한 탓이기 보다는 말기 페르시아 상태가 워낙 안좋아서 오스만 못이기는게 정상이었음.

문제는 나디르 샤는 이겼지... 그래서 나디르 샤를 견제하면서 오스만을 자기도 이기려고 꼴아박았다가 그만...
#593이름 없음(ZLu6HEZh7E)2021-07-01 (목) 06:35
나디르 샤가 미래를 팔지 않았다면 이란은 지역강국이 아니라 여전히 중동짱개였을지도 모른다고 ㅋㅋ 뭐 그걸 냅둘 영길리가 아니긴 하지만 ㅋㅋ
#594이름 없음(.bRAb2tm5.)2021-07-01 (목) 06:36
영길리니 뭐니해도 상태 멀쩡한 나라
원정해서 건드리는건 부담심해
#595이름 없음(jH3iqyXCYI)2021-07-01 (목) 06:37
애당초 영국은 열강중에서는 그나마 이득이랑 자존심 심하게 건드리지 않으면 비교적 사고 덜치는 편이고
#596이름 없음(ZLu6HEZh7E)2021-07-01 (목) 06:38
적어도 나디르 샤가 내치 조금만 신경써줘서 자기 후대에 기껏 자기가 수복한 이란 영토 다 터지면서 여태까지 정복질이 오히려 전비만 꼴은 개병신 짓거리로 만들지 않있다면 이란은 행복했을거다 ㅋㅋ
#597이름 없음(jH3iqyXCYI)2021-07-01 (목) 06:38
'열강중에서는 그나마' '건드리지 않으면' '비교적'
제한조건이 왜이렇게 빡빡하냐고요? 패권국이 다 그렇죠 뭐
#598이름 없음(ZLu6HEZh7E)2021-07-01 (목) 06:39
페르시아는 수에즈랑 더불어 인도양 항로 안전에 많이 필요한 지역이라 원역사 영길리라면 페르시아가 멀쩡해도 박았을거 같은데 ㅋㅋ
#599이름 없음(xou9yJ.xzE)2021-07-01 (목) 06:39
나자르샤 사망원인이 암살이라 지금쯤 사망했을
지도 모르겠다
#600이름 없음(ZLu6HEZh7E)2021-07-01 (목) 06:41
지금 지자식이 암살실패할 쯤일걸 ㅋㅋ 아직 암살까지는 한참남았음 ㅋㅋ
#601이름 없음(ZLu6HEZh7E)2021-07-01 (목) 06:42
나디르 샤가 지금 어찌됐든 전쟁 다 이겨서 권위하나는 있을 상태라 암살이 쉽지 않지. 나디르 샤가 원역사보다 일찍 암살당하려면 조선이 박아서 나디르 샤한테 패배를 안겨주어서 나디르 샤 권위 폭발시켜야해.
#602이름 없음(CBoJ299yh6)2021-07-01 (목) 06:43
펌블이면 대순전쟁에서 전사, 크리면 전쟁 선동만 하다가 조용히 요절인가
#603이름 없음(ZLu6HEZh7E)2021-07-01 (목) 06:44
대순전쟁에서 전사면 대순입장에서도 펌블 아니냐 ㅋㅋ 최소 독프전에 최대 독소전듭 치열함 나올텐데 ㅋㅋ
#604이름 없음(ZLu6HEZh7E)2021-07-01 (목) 06:45
어차피 4년 따리이고 비상시국 선언한 이상 복구는 전쟁에서 이기거나 아니면 자식대가 시켜주는거인지라 연령군은 자식가챠도 졸라 중요하지
#605이름 없음(EnYqP.3Yps)2021-07-01 (목) 06:53
나디르 샤는 현실에서 리얼 토탈워을 플레이한 거라고 보면 됨.

그것도 온리 앳 워 컨셉플 수준.
#606이름 없음(CBoJ299yh6)2021-07-01 (목) 06:54
지금 시대에 상호 수백만 죽는 전쟁은 물리적으로 무리지 근데 20세기 되면 볼만할꺼야
#607이름 없음(EnYqP.3Yps)2021-07-01 (목) 06:56
나디르 샤 장남도 전쟁 괜찮게 하고 후계자로 능력 걸출했는데 응 아빠 암살시도 응 눈알뽑기 명령 응 상남자식 뻗대기 응 아들 눈뽑고 아들 붙잡고 통곡하기.
#608이름 없음(EnYqP.3Yps)2021-07-01 (목) 07:00
아프샤르 왕조가 나디르 샤 원툴같아도 그래도 백년은 버틴 왕조라서 제대로 능력 검증된 아들에게 계승됐으면 그 사력을 다한 전쟁질에도 불구하고 바로 기세잃고 망한단 보장은 없음.
#609이름 없음(EnYqP.3Yps)2021-07-01 (목) 07:05
거기다 아프샤르 왕조를 밀어낸 게 페르시아의 잔드 왕조와 아프간의 두라니 왕조인데 우즈베크가 아프간에서 깽판을 친 결과 두라니 왕조의 등장 자체가 불투명해졌음. 두라니 왕조가 최전성기엔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카슈미르, 호라산 일대를 거의 다 먹었던 놈인데 얘네가 존재하지 못하면 아프샤르 왕조가 그 빈자리를 차지하던가 아예 우즈베크계 신왕조가 서던가 할거고...

우즈베크가 뇌절 존시나 한 결과 아프간쪽에 구멍이 뻥 뚫린게 중앙아시아 일대에선 상당히 중요하다.
#610이름 없음(p6Jrxan3BY)2021-07-01 (목) 07:16
나디르샤는 권위문재가 아니라 이새끼 이대로 계석 날뛰게하면 우리가 뒤진다라는 공감대가 아들부터 부하들까지 다퍼죠잇어서 계속 암살시도하던거아녓낰ㅋㅋ
#611이름 없음(EnYqP.3Yps)2021-07-01 (목) 07:20
아니, 나디르 샤 부하들의 불만은 그 아들네미 암살시도 전에는 '아 XX 군기 너무 엄격하게 잡는 거 아니냐' 가 주류였음.

아들네미가 암살시도를 하면서 나디르 샤도 정신적으로 좀 망가지고 해서 단순 군기잡는 거에 대한 불만을 넘어서 진지하게 위험하다는 인식이 퍼지기 시작했지... 물론 군기 엄격하게 잡는 불만은 그대로 쌓여있고.
#612이름 없음(.bRAb2tm5.)2021-07-01 (목) 07:20
맞음
얘는 썩시딩을 당해야 나라에 희망이 있다
#613이름 없음(EnYqP.3Yps)2021-07-01 (목) 07:21
사실 군기 좀 빡세게 잡으면 프래깅 형태의 암살시도가 빈발하는 종종 있는 것도 당연해서.(쓴웃음)
#614이름 없음(.bRAb2tm5.)2021-07-01 (목) 07:23
아들 지손으로 죽이고 나서는 군기잡는 정도가 아니라
진짜 정신병 수준의 광기라서
#615이름 없음(j0CosCZNiA)2021-07-01 (목) 07:30
차마 나디르 샤도 지 자식은 죽이기 싫었는지 기회 여러번 줬지만 자식이 응 눈알뽑아 하면서 뻗튕겼으니 ㅋㅋ
#616이름 없음(EnYqP.3Yps)2021-07-01 (목) 07:31
아들네미의 썩씨딩 시도 -> 그 아들 눈뽑고 통곡하기 이후로 인간이 망가지면서 군기가 엄격한 수준을 넘어 미치광이가 되고 단순 불만으로 프래깅이 아니라 진지하게 목숨 위험하다 여기는 수준이 되고 그 한을 전쟁으로 풀려고 하니까 페르시아를 진짜 미친놈 수준으로 쥐어짜고 한 거니까.

아들네미 썩씨딩이 아예 성공하던가, 아니면 아예 하질 말던가. 그래야 됨. 더 나은건 일단은 전자. 암살시도 전에도 어느정도 전쟁 위해 세금 때려대고 해가지고...
#617이름 없음(.bRAb2tm5.)2021-07-01 (목) 07:34
아드내미 썩시딩이 그냥 일어난게 아니라
내정은 갖다 버리는 수준의 약탈경제라서
아들이 진지하게 위험하다고 총대멘거니까

일화보면 아들도 보통인간이 아니고,
나름 아버지 보고 깨달으라고 그런거 같은데
아들을 사랑하는 아버지기 전에 피에 굶주린 전쟁광이지
#618이름 없음(.bRAb2tm5.)2021-07-01 (목) 07:35
이 시기 페르시아 인구보니 620만 잡던데,
거기서 35만 징병 ㅋㅋ ㅁㅊ
#619이름 없음(EnYqP.3Yps)2021-07-01 (목) 07:37
그리고 우즈베크족이 아프간에서 난리를 첬으니까 대충...

1. 우즈베크족이 트란스옥시아나와 아프간 기반으로 다시 왕조 세워서 트란스옥시아나-아프간으로 이어지는 꽤 큼직한 세력을 구축.
2. 아프샤르 왕조를 대체할 세력 미등장으로 그냥 거길 아프샤르 왕조가 집어먹는다.
3. 아프간이야 우즈베크에게 초토화됐지만 파슈툰인은 파키스탄 일대에 더 많이 산다. 여길 기반으로 두라나 왕조가 서서 아프간을 수복한다.

대충 이정도 상황 될려나.
#620이름 없음(EnYqP.3Yps)2021-07-01 (목) 07:38
페르시아는 메소포타미아 먹기 전에는 의외로 인구가 이웃들을 압도할 수준으로 많질 못하지.
#621이름 없음(.bRAb2tm5.)2021-07-01 (목) 07:40
원래 트랜스옥시아나 애들도 종교 문제로 갈리기 전에는 페르시아 문화권이었는데 사파비왕조 되면서 급격히 시아파로 갈아타고 트랜스옥시아나가 페르시아권역에서 이탈한것도 큼
#622이름 없음(EnYqP.3Yps)2021-07-01 (목) 07:44
페르시아도 고대 이래로 계속 축소되는 경향이 강하다. 고대 기준이면 아프간도 페르시아로 처줘야 했을걸.
#623이름 없음(EnYqP.3Yps)2021-07-01 (목) 07:46
대략 동로마랑 대등하게 대거리하는 페르시아는 현재의 이란+이라크+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파키스탄 서부 상당지역 정도를 다 포함한 세력이지...
#624이름 없음(CBoJ299yh6)2021-07-01 (목) 09:19
보면 잘 나가는 페르시아 제국 판도는 참 예뻐
#625이름 없음(D2og//0b8E)2021-07-01 (목) 09:34
오늘은 색칠하느라 바쁠 것같다.
#626이름 없음(56JAaRLZP.)2021-07-01 (목) 09:40
나디르샤는 낙성군 수준이었으면 암살당할일 없던 전쟁광인거지.
아들의 썩시딩도 결국 총대맨거고 거기서 정신차리지 못한거에서 파국은 확정임.
#627이름 없음(dFIlwxHO0o)2021-07-01 (목) 09:42
뭐 다이스 굴려보다 준비하다 죽었다로 나올 수도 있는거고
#628이름 없음(6KTi/DsE3U)2021-07-01 (목) 09:51
1000이 빠를까 연령군이 죽는게 빠를까 궁금하다.
1000이 먼저 온다면 다음 태한으로 마나카를 불러야(확신)
#629이름 없음(j0CosCZNiA)2021-07-01 (목) 09:55
더이상 다이스는 마나카를 축복하지 않아...

글고 솔직 좀 물린다.
#630이름 없음(HZ8xnYrHn.)2021-07-01 (목) 10:09
>>629 어제 혁명혁명드립만 해도 뭐... 유카리 어장에서 드립같은걸로 1절 2절 번개자르기 하는거 한두번 보는것도 안기ㅗ
#631이름 없음(6KTi/DsE3U)2021-07-01 (목) 10:14
유카리 어장 참여하면서 느낀건 내용 하나둘 가지고 물고늘어지지 말고 그냥 최신 레스 따라서 일희일비하면서 웃고울고화내고슬퍼하면 된다는거. 물고 늘어져봐야 싸움만 나고 유카리가 유카리 작품들을 정의한대로 이야기에 울고웃으면 되는거임
그거랑 별개로 마나카를 앵커하는건 다갓의 축복이 확실시 되기 전부터 밀었다(도야)
#632이름 없음(BU1.MS5XhQ)2021-07-01 (목) 10:23
서로 뇌피셜로 뇌절하는 것도 그렇고 그거 가지고 지적하거나 잡담판 가라고 연속으로 달리는거 보기 지겨워서 그냥 다 끝나고 나서 보는데
실시간은 뇌절하는 사람이든 그거 지적하는 사람이든 둘다 피곤해
#633이름 없음(sAsSnD1oWY)2021-07-01 (목) 10:31
다이스는 신이고 유카리는 그분의 사도시다
#634이름 없음(CBoJ299yh6)2021-07-01 (목) 10:35
오늘은 로피스피에르 좀 없었으면
#635이름 없음(dFIlwxHO0o)2021-07-01 (목) 10:35
플마를 너무 널뛰기 하는 것도 있긴함 플러스 때도 한도 끝도 없지만 마이너스일때도 한도끝도 없는데 어떤 날은 하나만 나올 때도 있는데 어떤 날은 널뛰기의 연속...
#636이름 없음(dVtrHHYtB2)2021-07-01 (목) 10:40
다갓이 적당히 파도타기를 시켜야하는데 무슨 둠삣 코인그래프를 만들어대니 뭐 ㅋㅋ
#637이름 없음(LI3tAgLE/A)2021-07-01 (목) 10:43
앙코물이니까 어쩔수없NE
뫄 완급조절은 유카리몫이긴 한데
#638이름 없음(dVtrHHYtB2)2021-07-01 (목) 10:44
완급조절 백날 해도 다이스가 6666/10101010 찍어대면 답이 읎어 ㅋㅋㅋ
#639이름 없음(.KvXRJGO9o)2021-07-01 (목) 10:45
ㅇㅇ 쨌든 갠적으론 영성군말년 상당수가 질책하던가 안좋게보던데..... 관점차이지 망했다렙은 아닌게? 아직까진 당장 피해본건 뇌절러학자들이고....현 상황상 어느정돈 손볼필욘 있었으요.....
#640이름 없음(cKxuhIciyY)2021-07-01 (목) 10:46
사실 다갓이 무슨 춤을 추건 간에 참치들까지 스파이럴 돌리지 않으면 어떻게든 되는 법
#641이름 없음(dVtrHHYtB2)2021-07-01 (목) 10:52
뭐 물갈이 대신 폐원해서 단원화한건 큰 실책이긴 했는데 유카리 묘사 보면 뫄... 렉카도 아니고 학궁 학자란 것들도 절간을 불태워볼까 저러고 다닌게 계속 지속되었으면 뚝배기 따일 때 됐지
#642이름 없음(dVtrHHYtB2)2021-07-01 (목) 10:55
근대 정치도덕은 솔직히 원시인의 몽둥이그림자로 이뤄지는게 당연하고(폭언)
#643이름 없음(CBoJ299yh6)2021-07-01 (목) 11:04
똑똑
#644이름 없음(sAsSnD1oWY)2021-07-01 (목) 11:05
모시모시 참치데스
#645이름 없음(3QaQ7VnhOQ)2021-07-01 (목) 11:05
난 영성군 말년이 많이 망한거 같은데?
일단 업적 중에 반 정도는 날아간 거 같음 대만, 초원 서쪽, 입헌, 숭례학궁 등등 영성군의 업적 중 절반 정도는 날아갔는데
영성군이 암군이다, 폭군이다는 아닌데 천고일제 급에서 그냥 평범한 명군 정도로 남은거 같은 느낌
#646이름 없음(CBoJ299yh6)2021-07-01 (목) 11:07
도마 왔드아
#647이름 없음(dVtrHHYtB2)2021-07-01 (목) 11:08
실시간뇌절에선 대부분 정견발표하느라 그 마지막줄을 안붙이니까 당연히 반감이 나오지
#648이름 없음(gEes9Q.uBg)2021-07-01 (목) 11:10
ㅇㅇ 영성군 말년은 그간 보여준 모습에 비해서 많이 망했죠.
입헌도 날라가고 계몽도 날라가서 국민의 황제(웃음)되버리고
정치노괴 절대군주 영성군만 남아버린게 참...
다갓이 마지막에 심술을 크게 부린듯.
#649이름 없음(sAsSnD1oWY)2021-07-01 (목)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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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에 마가 낀게 분명하다

#650이름 없음(zBhlqR7aaE)2021-07-01 (목) 13:49
호에에 잡담판을 올리는 것이에요
잡담판에서 자기가 생각했을 때 예민한 걸 여기에 올려주면 감사한 것이에요
#651이름 없음(A.omdK7Sbo)2021-07-01 (목) 13:56
aa로 세츠코 오하라 신청했는데 나오질 않는다... 까먹힌건가?...
#652이름 없음(k1a6C18bAU)2021-07-01 (목) 14:14
의회에 대해 곧 죽어도 의회는 위대해...주창하는 참치들이 있어..
#653이름 없음(zBhlqR7aaE)2021-07-01 (목) 14:22
특정 세력에 대한 끝과 멸망은 그게 직접적으로 묘사되기전까진 미뤄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
뭐 그게 재미인 참치들이 많을 테니 생각이 많아지는 부분
대조국전쟁이 소련이 이겨서 망정이지 정말 잔혹한 전쟁인거슬...
#654이름 없음(3QaQ7VnhOQ)2021-07-01 (목) 14:31
위에 영성군 말년 망했다고 명군정도라고 했었는데 후계자 상황보니까 낙선군보다 평가 안 좋을수도 있겠다
일단 낙선군은 나라를 말아먹을 뻔 했지만 기근 때문이었고 죽기전 헌장도 받은데다가 후계가 영성군이라 커버되니까
어떤 면에선 낙선군하고 영성군하고 정반대네
#655이름 없음(sAsSnD1oWY)2021-07-01 (목) 14:34
넵 양치기들까지 동원한 대조국 전쟁입니다
#656이름 없음(FlSWTcsNMo)2021-07-01 (목) 14:38
잘하면 감숙 재탈환 정도는?
#657이름 없음(zBhlqR7aaE)2021-07-01 (목) 14:39
의병활동이라는 용어도 있는 것 같군요
#658이름 없음(zjORbBWFD.)2021-07-01 (목) 15:01
솔직히 대조국전쟁으로 렉카들 갈리면 아카네 얼굴 못볼정도로 갈린다 사망자가 2000만명임... 조국전쟁이라고 하던가
#659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5:01
오늘 뇌피셜 겁나 심하긴 하네...

2군 드립부터, 대순 주력군 갈린 후는 화북번에 천명상실까지 진짜 거를 타선이 없다.
#660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5:02
>>658 누가 일방적으로 져서 제노사이드 터진거 아니면 산혁이전이라 그런 사상자규모 안나옴.
#661이름 없음(hXDJkhCALM)2021-07-01 (목) 15:02
>>659 위기 상황에 절망회로 행복회로 공종은 상수네
#662이름 없음(hXDJkhCALM)2021-07-01 (목) 15:02
>>658 /...????????????
#663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5:03
상황이 민간인 학살좀 크게 터졌을 상황이긴 한데, 그래봐야 전쟁 사상자 100만 명 넘기도 힘듬.
#664이름 없음(GX4CyilHAs)2021-07-01 (목) 15:04
뇌피셜로 어장 터트릴뻔한게 얼마나 됐다고 또 이러네
#665이름 없음(zjORbBWFD.)2021-07-01 (목) 15:07
>>662 >>665
에 대한 내 생각이고 대조국전쟁으로 유카리가 정의한게 아니면 대조국전쟁을 입에 담는게 아니라는 맥락에서 말했음
2000만명을 그 당시에 맞춰서 비율을 맞추겠지만 민간인 갈리는 게 자랑은 아니니까
#666이름 없음(hXDJkhCALM)2021-07-01 (목) 15:08
>>665 ㅇㅋ 이해했음
#667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5:10
>>665 ㅇㅋㅇㅋ
#668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5:11
그나저나 연령군이 전쟁코인 몰빵했다가 상장폐지하고 폐주된지 얼마나 됐다고 또 이기니까 코인들이 ㅋㅋㅋㅋ
#669이름 없음(GX4CyilHAs)2021-07-01 (목) 15:11
끝났네 조국전쟁했는데 결국엔 졌고 서하 떨어졌네
이러면 영선군<<낙선군 평가 가능할듯
말년과 후계자가 너무 망했어
#670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5:20
일단 폐주는 연산군이래 최악도 아니고, 연산군보다 최악도 가능할듯.
#671이름 없음(UYt9QfHlbU)2021-07-01 (목) 15:37
연령군도 아니고 영성군을 낙선군 밑으로 깔려면 집필자가 최소 조광조 이상의 안하무인이어야 하지 않나
#672이름 없음(nP/x7HO0nw)2021-07-01 (목) 15:39
그치만 대조국전쟁이 아니라 그냥 조국전쟁이면 뭔가 없어보이는걸
#673이름 없음(zjORbBWFD.)2021-07-01 (목) 15:46
>>672
어감은 킹쩔수 없죠 ㅋㅋ
뭐랄까... 이런 것도 말해볼 수 있는 거죠 '대조국전쟁'이라는 용어가 다른 참치분들한테 주사위 묘사된 무언가를 상상하게 하고 그 상상이 또 다른 참치분들에게 뇌절로 받아들일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조국전쟁은 무려 나폴레옹을 막아낸 전쟁인걸요!(나폴레옹의 러시아 원정을 러시아측에서는 조국전쟁으로 부름)
#674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5:46
지금 궁금한게 있는데 내가 한 2일정도 안보고 또 더 안볼 생각인데
지금 대순일본 대순코올이라는게 있는데 이게 뭔 소리임? 또 뭐 만들어졌냐?
#675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5:47
어차피 산혁터질때 또 크게 싸울텐데 그때 대조국이라고 하면 됨
#676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5:47
>>674 더 안볼생각> 2일치 안보고 넘어갈생각
#677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5:47
>>674 그거 윾카리가 부정함.
#678이름 없음(taep0Nouzk)2021-07-01 (목) 15:47
대순은 화북이 황제 지지하지 않을까? 아 화북 봉건제지 삼국지 군웅할거?
#679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5:48
>>674 또 대순일본>동인도 일본 아니 왜이렇게 오타가 나지
#680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5:48
>>674 대순 저주 부두술 날리는 참치들이 동인도-일본-조선 포위망 소리했는데,

조선하고 동인도는 친하긴 해도 동인도가 아직 체급이 안되고,

일본은 대순하고 경쟁관계긴 해도 딱히 나머지 둘하고 동맹은 아닌지라 코올 아님
#681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5:49
대순이 무슨 군웅할거임.
#682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5:49
내일 다이스 굴려서 5연펌블이라도 뜨지 않는 한 어림도 없음.
#683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5:50
>>680 내가 거기까지 이해하고 안봤는데 그 이후에 또 뭐 터졌나 해서
#684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5:50
>>683 걍 오늘 조선하고 대순 싸우니까 뇌절 뇌피셜 아무말 막 나옴.
#685이름 없음(UYt9QfHlbU)2021-07-01 (목) 15:51
봉건제가 해이해져야 군웅할거지 그쪽 기미는 전혀 없다..
#686이름 없음(WzfJETSzOs)2021-07-01 (목) 15:54
내일은 거짓말같이 대순 999가 뜨겠지?
#687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5:54
뇌절 좀 적당히...
#688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5:56
조선은 척추 나갔고, 대순은 최소 부랄나갔다는거네
#689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5:56
윾피셜) 조선은 척추나갔고 대순은 부랄 하나 나감

망무새나 행복회로는 좀 적당히... 걍 그정도니까.
#690이름 없음(Guj8XCtZD2)2021-07-01 (목) 15:56
천군 모조리 상실했으니가 말이지 척추 나간거지
#691이름 없음(Qmnrm9NhaY)2021-07-01 (목) 15:56
조선은 척추나가서 할머니가 되었고
대순은 그냥 불알만 뗐는데 거기서 더 뗄수도 있다고....

근데 진짜 일본은 뭐하냐?
#692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5:56
최소 부랄인데 솔직히 부랄로 어떤 부가 피해 생겼을지가 ㅋㅋ
#693이름 없음(6jBgfqFSAY)2021-07-01 (목) 15:56
척추 디스크 평생 앎기 VS 고자 되기.
#694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5:56
아니 뇌피셜들만 보면 대순이 무슨 라자국인줄 알겠어.
#695이름 없음(hq3u/yYdKc)2021-07-01 (목) 15:57
다갓 : 이것이 당신의 뭐야 시발 돌려줘요입니다
조선 : 척추
대순 : 불알
#696이름 없음(hXDJkhCALM)2021-07-01 (목) 15:57
잡담판도 아니고 본판에서 대순 망 큰일임
아니 연속 9 3번이면 그런거 다 피한다니까 ㄹㅇㅋㅋ
#697이름 없음(.qWbGNLrYk)2021-07-01 (목) 15:57
그나저나 사족파는 죽어라 초원애들 인정안하네. 여윽시 만주 내지화 미룬 애들 후예라서 그런가(아무말)
#698이름 없음(/ursgYKUps)2021-07-01 (목) 15:57
>>691모르지 일본도 같이 뭔가 터질수도 있고
#699이름 없음(h5t7AZ5PH6)2021-07-01 (목) 15:57
내일 다이스를 못받으면 666 나와서 환관되서 불임될 수 있는거고 101010나와서 운 좋게 5급 면제로 잘 이착륙할수도 있는거지.
#700이름 없음(SO2nlUQpCY)2021-07-01 (목) 15:57
남은 부랄 한짝을 걸고 다이스를 던진다!...
#701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5:57
>>694 라자국 문제가 아니라 겨우 대순 황제가 주도권 잡았는데 대순 왕조 펌블이란 소리지 중국이 망한단게 아니라구
#702이름 없음(6jBgfqFSAY)2021-07-01 (목) 15:57
>>696 반대로 연속 6 뜨면 조짐
#703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5:57
다이스에 따라 일본은 이미 강남 해안가 공격중이고 그 것때문에 순이 조선이 제안한 화평 받아들였을 수도 있음
#704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5:57
연속 9로 극복이 아니라 무슨 군웅할거판이나 신성해지기 가속하려면 2-4연 펌블은 먹어도 될까말까임.
#705이름 없음(.vQFXfvfss)2021-07-01 (목) 15:57
대순은 항복 하나 안받았다가 뒤집어 쓴거지.
항복 받아줬으면 군대도 안잃고 지금보다 좋은 조건으로 더 얻었지.
#706이름 없음(Qmnrm9NhaY)2021-07-01 (목) 15:57
왜 연령군 욕하면서 다들 뇌절을 더 하는지 모르겠음.
사실 연령군 보면서 아, 전쟁 외치는 참치들이 빙의하면 저러겠구나 싶었는데...
#707이름 없음(zjORbBWFD.)2021-07-01 (목) 15:57
그러나 우리들 날지도 못하고 울지만 사랑은 아름다운 꿈결처럼~
고운 그대 손을 잡고 밤하늘을 날아서 궁전으로 갈 수도 있어~
(뜬금 노래-깊은 밤을 날아서)
#708이름 없음(T.MZo1R79I)2021-07-01 (목) 15:57
대충 원균 시절부터 착실하게 육성됐던 천군은 아작났으니까.

막판에 남은거 꼬라박았다가 졌으니 진짜 전쟁 전 천군은 생존율이 얼마요 해야됨.
#709이름 없음(DzsHbZFZm2)2021-07-01 (목) 15:57
대순이야 뭐 다이스 펌블나면 찢어질수도 있다 정도지 아직 안굴려서 망한거 아님
펌블나도 남북조 정도지 10개의 중국같은건 힘듬
#710이름 없음(hXDJkhCALM)2021-07-01 (목) 15:58
>>702 그렇지
근데 그거 대순 다이스굴리지도 않았는데 망드립치는거 보고 짜증나서 하는말
#711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5:58
대순이 신성해진다 X
대순 황조가 뒷방은 커녕 인간 토템이된다 O
#712이름 없음(6jBgfqFSAY)2021-07-01 (목) 15:59
대순은 연착륙하면 안정적으로 입헌화 루트와 견실한 의회정치 구도 타는 거고 펌블연타면 왕조 갈리거나 동인도 + 일본 코올 받는거지
#713이름 없음(hXDJkhCALM)2021-07-01 (목) 15:59
오늘 xx는 확정, xx일껄 지도자 교체 없다니까 등 들의 아무렇지도 않은 추측들 중에 맞춘거 3개는 되나
#714이름 없음(Qmnrm9NhaY)2021-07-01 (목) 15:59
좀 남들 다들 반응 안좋으면 적당히 절제하면 안되나 싶다. 하...
#715이름 없음(.vQFXfvfss)2021-07-01 (목) 15:59
>>714 킹치만 그걸 하면 뇌절이 아닌걸.
#716이름 없음(T.MZo1R79I)2021-07-01 (목) 15:59
>>711 제왕병자의 긍정적 효과는 토템화할 각이면 왕조를 끌어내려버리고 내가 황제하겠다는 정권교체가 잘 이뤄진다는데 있음.
#717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5:59
지금 본판에 보면 대순 무슨 망하기 직전 라자국 처럼 묘사한 레스가 수십개가 넘구만 뭘.
#718이름 없음(HzpXdzrg2c)2021-07-01 (목) 15:59
일단 대순이 얻은것-서하, 장성라인, 화북의 민심, 위신
잃은것-금군, 호족-상인 통제력, 천하관
#719이름 없음(hXDJkhCALM)2021-07-01 (목) 16:00
나도 본판에서 시베리아 지도 건으로 헛소리랄지 전개와 관련 없는 소리 한 편이라 마냥 떳떳하지 않은데

본판에서 전개외 얘기는 안하면 안됨?
#720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00
>>717 그런 뇌절러는 어차피 잡담판 안온다
#721이름 없음(6jBgfqFSAY)2021-07-01 (목) 16:00
이번 대순은 천하관 스크레치가 너무 심각했다. 영성군 때 장성 빼앗긴 것보다 더 해보임.
#722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00
많은 중국이라기 보단 이땐 동인도랑 일본이 강남 상선 공격하기 시작했는지, 그리고 금군 날아갔는데 권위 괜찮은지, 민족이 있기는 한지, 감숙성과 장성라인 얼마나 박살났는지, 그리고 화북과 강남이 갈등이 있는지 이쪽을 중점으로 볼듯
#723이름 없음(DzsHbZFZm2)2021-07-01 (목) 16:00
중국 펌블떠도 그나마 가능한 시나리오가 화북애들은 승리해서 좋아하는데 강남애들은 손실 어쩔거냐 따지고
개봉으로 천도했으니까 남북갈등 심해져서 남북조 되는거임 대순 망하기도 힘듬
#724이름 없음(Guj8XCtZD2)2021-07-01 (목) 16:00
뇌절러들은 어차피 본판에서 실컷 뇌절하고 연재 끝나고 잡담판 같은거 안옴
#725이름 없음(.qWbGNLrYk)2021-07-01 (목) 16:00
중국 천하관 잘 모르는데 조선-만주-초원이 천하관에 빠져서 타격이 있는건가?
#726이름 없음(hXDJkhCALM)2021-07-01 (목) 16:00
대순 조선성도 걸작이였다 정말
#727이름 없음(15I0rJCcAs)2021-07-01 (목) 16:00
근데 일본 개입은 한번도 안걸렸네 걍 개척메타집중인가
#728이름 없음(6jBgfqFSAY)2021-07-01 (목) 16:00
대순을 안좋게 보는 이유?? 당연함. 현실을 생각해봐 그럼 답이 나옴.
#729이름 없음(.vQFXfvfss)2021-07-01 (목) 16:01
>>718 전부 초기 목적으로 서하 따기만 했으면 잃은거 없이 얻을수 있었던거라는게 함정 ㅋㅋㅋ
#730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01
어차피 조선 인도 먹을때부터 대국인정했고, 피해는 커도 중화 전통 권역은 수복했는데 천하관 스크레치까지는 아님.
#731이름 없음(/ursgYKUps)2021-07-01 (목) 16:01
근데 이러면서 혁명 겪은게 서양이던가?
#732이름 없음(hq3u/yYdKc)2021-07-01 (목) 16:01
>>725
원래 반도가 제1번국 수준의 입지니까....?
#733이름 없음(T.MZo1R79I)2021-07-01 (목) 16:01
참치들이 좀 지독하게 친조선적으로 묘사함.

막판에 척추 고환 이야기 안했음 조선보다 대순 피해가 더 크단 레스가 넘첬을껄.
#734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01
>>725 대충 명목상이지만 제1번국 날라갔는데 천하관이 멀쩡하냐는 소리
#735이름 없음(6jBgfqFSAY)2021-07-01 (목) 16:01
>>725 대중화관에서 만주와 반도 일대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놔주면 안될 입지임
#736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01
근데 금군이랑 해군 갈렸는데...?
#737이름 없음(nP/x7HO0nw)2021-07-01 (목) 16:01
>>725 그치만 지금 천하관에 그나마 남아있던게 조선인걸
일본은 천하관 소속이라고 하긴 좀 애매하고 voc는 뭐...
#738이름 없음(hXDJkhCALM)2021-07-01 (목) 16:01
>>728 그래서 되지도 않는 뇌피셜로 본판을 인디언 기우제로 뒤덮는게 잘하는거임?
#739이름 없음(6jBgfqFSAY)2021-07-01 (목) 16:01
>>736 그건 대순 다이스에서 다뤄야할 문제. 아직은 모름
#740이름 없음(gUvg4x.7eo)2021-07-01 (목) 16:02
오늘의 어장 : 유카리 어장 최악의 암군 유력 후보 연령군

능력이라도 있으면 폭군인데 능력이 안 보여
#741이름 없음(SQ2gIZnabU)2021-07-01 (목) 16:02
근데, 사실 조선은 이미 태한이라고 자칭하면서 반쯤 빠져나갔었..
#742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02
대충 대독일소리하는데 프로이센 같은 애들이 에베베우린 대독일 아닌데 소독일인데 하는 정도의 충격
#743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02
어차피 조선이 번국 아닌게 명백한 상태로 이미 수십년 왔는데 뭘.
#744이름 없음(6jBgfqFSAY)2021-07-01 (목) 16:02
>>738 인터넷 판에서 국까하는 짓은 너도나도 하는데 레스에서도 안할리가 당연한 거야 이건.
#745이름 없음(6jBgfqFSAY)2021-07-01 (목) 16:02
>>743 그걸 쌍방이 동의하고 공식화한게 더 문제인거
#746이름 없음(hq3u/yYdKc)2021-07-01 (목) 16:02
>>741
반쯤 빠져나가겠다고 하는 거를 못본체하는 거랑
오피셜 조약으로 박아버리는 건
차이가 크지
#747이름 없음(a7UOQRAGdc)2021-07-01 (목) 16:02
낙선군 : 같은 X신이라면 이긴 X신이 되라
#748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02
>>739 천명대전에서 대패랑 패뜬 이상 순나라 천군 제기능 할거라고는 생각 안하지, 그냥 그 다음에 무슨 수단이라도 있나, 허수아비 행이면 그 다음 기득권이 나라 잘굴리느냐가 문제
#749이름 없음(T.MZo1R79I)2021-07-01 (목) 16:02
딱히 천하관에 스크래치난 게 만반도 놓처서는 아님.

그냥 인도와 로마와 페르시아 제하고 자신과 대등한 존재가 하나 더 있음을 인정한 결과라서지.
#750이름 없음(Guj8XCtZD2)2021-07-01 (목) 16:03
뭐 사실 고토수복 다했고 전쟁에 그정도로 꼬라박았는데
뭐 형제도 군신도 아니라 너랑 나랑 남남임 ㅇㅇ 라는 결과는 중화적 관점에서 납득이 힘들긴 하지
#751이름 없음(Qmnrm9NhaY)2021-07-01 (목) 16:03
뇌피셜이야 개인 의견이나 생각은 다를 수도 있는건데
하다 못해 남들 다들 그만두자고 하면 좀 적당히 해줬으면 한다.
남들이랑 같이 있는 곳이란걸 자각하라고.
#752이름 없음(15I0rJCcAs)2021-07-01 (목) 16:03
>>725 영토야 장성이남은 다 있으니 충격은 그닥 없는데 일종의 문화라 해야하나 우린 문명국 너흰 오랑캐로 유일무이한 문명국에서 지금은 서로 대등한 나라로 인정해버린게 충격
#753이름 없음(1fM6DtA0fA)2021-07-01 (목) 16:03
오늘도 뇌절하는 연령군들이 참으로 많은 것이에요.

주위에서 그만하라고 말해도 어린애 마인드 소유하는 뇌절러들이 멈추지 않은 걸 봐선, 가정교육을 얼마나 못 받아서 저런가 생각이 나서 연민이 들기도 하고(...)
#754이름 없음(hXDJkhCALM)2021-07-01 (목) 16:03
>>744 만연하니까 본판 레스에서도 당연하다? 본판에서라도 안하거나 자제하도록 노력하는게 아니라?
#755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03
아까 한성 털릴때 조선이 걸은게 형제관계로 넘어가자였는데.

이제와서 반도 빠졌으니 천하관 타격이니 뭐니 해봤자 억지임.
#756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03
>>743 문서상에는 번국 못해도 형제국 이던걸 이젠 아예 결별 선언한게 문제 이제 그냥 대놓고 연호랑 그런거 다 따로 쓸꺼라
#757이름 없음(.qWbGNLrYk)2021-07-01 (목) 16:03
그나저나 연령군 뇌절 넘 심하긴 했다 걍 제왕병자 단속으로끝나면 되는일을 이케 키우네;;;;
#758이름 없음(a7UOQRAGdc)2021-07-01 (목) 16:03
>>753 잡담판이지만 패드립은 좀...
#759이름 없음(.vQFXfvfss)2021-07-01 (목) 16:03
연령군도 앞의 태한들에 비해서 묻히지 않는 특징을 가지기 위해서 4년만에 끌려내려온 암군이라는 특징을 가진거라고!
#760이름 없음(6jBgfqFSAY)2021-07-01 (목) 16:03
>>754 자제를 했으면 그 꼬라지 안났어 ㅋㅋㅋㅋ
#761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04

>>754 거참 쓸데 없는거로 싸우지 말고 선 넘은건 그냥 무시하라니까 참
#762이름 없음(KSLqKCpWBw)2021-07-01 (목) 16:04
그나마 재평가라도 되는 낙선군만도 못한 폭군이라니(절레)
#763이름 없음(DzsHbZFZm2)2021-07-01 (목) 16:04
>>739 상륙전 대패 터진거라 금군은 터졌음 핀포인트로 금군이 항복 거부했다고 떳는데 걔네 대패당했잖아
#764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04
딱 어그로 끌고 싶은 레스다 싶으면 그냥 무시혀 제발
#765이름 없음(T.MZo1R79I)2021-07-01 (목) 16:04
영성군도 나 인도땀! 이래서 대순이 자신과 대등함을 인정했던거라.
#766이름 없음(hXDJkhCALM)2021-07-01 (목) 16:04
그래 뭐 나도 본판에서 고생하는 지도참치한테 시베리아 건으로 공격적으로 말했고
나도 떳떳하진 못하네 그만해야지
#767이름 없음(nP/x7HO0nw)2021-07-01 (목) 16:04
>>753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패드립은 좀 자제
#768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04
>>756 형제국이 한성 코앞에서 패전처리 조건으로 나온 상황인데 번국하고 형제국이 기존 관계였을리가.
#769이름 없음(WzfJETSzOs)2021-07-01 (목) 16:05
죽어서 떠날줄 알았지 폐위당하다니
#770이름 없음(SO2nlUQpCY)2021-07-01 (목) 16:05
원래는 형제 관계로 넘어가려고 했는데 대순이 천명대전 시전 후 쫓겨나서 자주독립국까지 명시시키면서 천하관 사출된거 아닌가?
#771이름 없음(Guj8XCtZD2)2021-07-01 (목) 16:06
천자가 이번에야 말로 대중화로서 조선을 멸망시키고 중화질서를 다시 세우겠다고 들이박았는데
결과표는 고토는 수복했지만 조선과 대순은 서로 동등한 자주독립국이라는 결과표인데
뭐 이 결과표가 대순 입장에서 아무 문제 없다고 보기도 좀 그렇지?
#772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06
>>768 그랫음 금군이 대놓고 멸망전 안 걸었지 그게 안 먹히고 멸망전 걸었다는거 자체가 중국의 천화관은 지들딴엔 유지 되고 있었단거
#773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06
>>768 그걸 알음알음 해온거하고 이번에 아예 그게 공식화된 차이, 이게 작지만 클걸
#774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06
지금 조선 뇌절 너무 심해지니까, 역으로 대순 피해 그다지 안클거다 하는 뇌절도 보이는거 같은데
#775이름 없음(6jBgfqFSAY)2021-07-01 (목) 16:06
대순은 부가적 목표였던 장성과 서하를 수복했지만 천명전쟁 주목표였던 조선의 멸망 내지 속국화 실패.

조선은 서하를 상실하고 장성을 넘겨주고 천군이 괴멸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으나 국민 국가로 각성하고 중화 세계관에서 공식적으로 이탈.
#776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07
>>774 대순 피해 그다지 안클거다라는 말을 한 레스를 가져와 보셈.
#777이름 없음(SQ2gIZnabU)2021-07-01 (목) 16:07
둘 다 피해막심하지.. 간단히 말해서 대순은 이긴 병신이고, 조선은 진 병신의 차이지..
#778이름 없음(6jBgfqFSAY)2021-07-01 (목) 16:07
금군과 해군이 괴멸하고 중화 세계관이 뒤흔들릴거면 거대한 피해 자체는 맞아. 조선이 아무리 피해 크다해도 대순이 피해 적은 것도 아님.
#779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07
>>776 그거도 본편에 오지게 넘친다
#780이름 없음(15I0rJCcAs)2021-07-01 (목) 16:08
화북은 이자의 나라라고 생각하지만 강남은 오랑캐라고 생각한다고 나왔던 것을 잊어먹은듯 대순도 엄연히 강남왕조임
#781이름 없음(T.MZo1R79I)2021-07-01 (목) 16:08
강남에서 조선을 잘나가는 북적 정도로 봤고 인도 딴 다음에야 자기들과 대등하다 인정했잖어. 이건 아직 기존 천하관, 세계관의 유지임.

이젠 거기에 하나 추가해야 하게 됐고. 세계관 자체에 수정을 하도록 강요된 거.
#782이름 없음(Guj8XCtZD2)2021-07-01 (목) 16:08
피해는 당연히 조선이 척추나갔으니까 오지게 커서 한동안 골골거리는 건 확정인데
대순도 불알이 날아갔으니가 아파서 한동안 꼼짝도 못하는 것도 확정인거지
#783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08
조선이 더 큰 피해를 입은건데 너무 이거저거 갖다붙여서 대순 망하기 직전처럼 묘사한다고 했지

대순 피해 안크다고 한 레스가 있음?
#784이름 없음(hq3u/yYdKc)2021-07-01 (목) 16:08
그러니까 "조선은 뭐라고 신나게 떠들지만 한지에서는 대충 못들은체하고 형제국이니 번국이니 적당히 부르는 것" 하고 "공식 조약으로 서로 대등한 국가임을 인정하는 것" 하고는 차원이 다른 문제인 거시지
#785이름 없음(.qWbGNLrYk)2021-07-01 (목) 16:08
약간 대순 대중들 입장에선 미묘한 거겠다. 화에 상징인 장성은 회복했으니 조선 동이 취급하려 했을텐데 정작 조선은 상호합의하에 자주독립국이 됐으니까
#786이름 없음(.vQFXfvfss)2021-07-01 (목) 16:08
천군도 서하 대패해서 증발 판정 받았는데 다른 것도 아니고 한양 공방전에서 대패면 금군 다 갈린거고 그뒤 추가 패배해서 원정이 가능한 제대로 된 군대는 확실하게 전부 갈린거임.
#787이름 없음(DzsHbZFZm2)2021-07-01 (목) 16:08
뭐 대순이야 다이스만 잘뜨면 천명에서 탈피해서 정치체계 발전으로 갈수도 잇음 피해커지는게 아니라
원래 재건과정에서 돈이랑 인력 대면서 참정권이 커지는 거잖아
제왕병자만 피하면 돼
#788이름 없음(/ursgYKUps)2021-07-01 (목) 16:08
>>775이건 확정적으로 다들 동의하는거같고
대순도 금군이 궤멸적 피해를 입으면서 전부터 불만 쌓아두던 강남 호족들의 입지가 늘어나지 않을까 뇌피셜중...
#789이름 없음(SQ2gIZnabU)2021-07-01 (목) 16:08
대순은 내일 다이스에 따라 다르겠지만, 유카리가 말한대로 불알 터진 상황이고, 조선은 "이게 당신의 뭐야, 돌려줘요. 입니다." 상황이고.
#790이름 없음(a4Z57GqqSs)2021-07-01 (목) 16:09
근데 해삼군 이후로 숭선-낙선, 영선-연령
친소손자가 왕위에 오르는게 안되네?
설마 인평군 다다음 태한도 이 법칙 유지될까?
문뜩 기대되네욤.
#791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09
>>789 그나마 남은게 국민코인으로 복구돌리고 결집도 상승시켜서 그냥 겁나게 큰 성장통으로 만드는거지
#792이름 없음(SO2nlUQpCY)2021-07-01 (목) 16:09
프랑스랑 독일이 죽어라 싸우면서도 서로 그래도 쟤도 유럽이지 하고 있었는데 하나가 우린 이제 유럽 아님 시전한 느낌이라고 인식하고 있는데
#793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09
본편 레스도 따지고 보면 신성 중화 소리 보다
호족들이랑 상인들이 순나라 황조 뒷방 보낼꺼란 소리가 많은데 뭘
#794이름 없음(nZSOcnh4ZI)2021-07-01 (목) 16:10
조선이 수군 다 날이갔으니 이제 대만에서도 별 힘이 없겠지
동인도도 조선코인 떡락했으니 변화가 있을듯
#795이름 없음(T.MZo1R79I)2021-07-01 (목) 16:10
해삼군이 애를 참 많이봤어...어떻게 방계가 다 해삼군때부터야(먼산)
#796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10
>>792 그거 보다 심함 대충 로마 제국이 있는데 갈리아 속령이 우린 이제 로마가 아니라 프랑스라고 전쟁하고 프랑스라고 대등한 국가로 인정 된 격
#797이름 없음(6jBgfqFSAY)2021-07-01 (목) 16:10
대순 그 자체보다는 대순 왕조 입장에서 막판에 대펌블을 맞이해버린 격이지. 이대로 황권을 안정적으로 안착하려 했는데 위신에 거대한 상처를 내버렸으니까.
#798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10
그러니까 피해 계산해보자
조선: 천군 날라감, 중요성 떨어지긴 하지만 암튼 장성과 감숙 날라감, 대충 척추 날라간정도
대순: 천군 날라감, 자주독립국 명시로 인한 천하관 붕괴, 불알 날라갔는데, 이게 확정피해가 아님
#799이름 없음(a4Z57GqqSs)2021-07-01 (목) 16:11
>>790
친손자
오타났네...
#800이름 없음(DzsHbZFZm2)2021-07-01 (목) 16:11
그냥 대순 황가만 새된거야 대순이야 이득이지
#801이름 없음(T.MZo1R79I)2021-07-01 (목) 16:11
그냥 초반 대승 두개찍고 전쟁 끝냈으면 대순이 진짜 압도적으로 땄겠지.
#802이름 없음(15I0rJCcAs)2021-07-01 (목) 16:11
근데 대순 볼게 애매하긴하다 결국 종전이 턴 끝이었으니 전후여파는 다이스 안굴려볼테고 영성군 9년 때 뭐했는지 정도보지 않으려나
#803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11
참치들이 대순 망무새 하는 것도 내용은 대순 황조가 망조 들었단 것 솔직히 대순 국가 자체는 아직 어마어마한 피해는 읎고
#804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11
근데 만몽반도 상대로 천명대전 건거면 진짜 백만은 가볍게 넘게 동원한거 아닌가? 고구려랑 돌궐을 동시에 상대한 격이잖아
#805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11
>>798 천하관 붕괴라고 해봣자 솔직히 기존 세계관/외교관에 수정 좀 들어간 정도 이상은 아닐것 같은데...
#806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12
>>800 대순은 동인도와 일본의 움직임, 그리고 천군 떡락으로 인한 천자허수아비화 같은걸 계산해봐야겠지, 지금당장이야 이긴병신이고
#807이름 없음(dlXjLeOTe6)2021-07-01 (목) 16:12
강남 입장에서야 이제 고토 수복도 끝났는데 무슨 놈의 전쟁이냐고 ㅈㄹ할건 상수라서
#808이름 없음(/ursgYKUps)2021-07-01 (목) 16:12
>>798대순은 금군이래(아무말)
어쩄든 내일 후속다이스가 어느때보다 중요해지겠네
#809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12
>>805 황조의 위신에는 큰 타격이 감 대순이 아니라 대순 황조 펌블인것
#810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12
>>805 그 사상붕괴되면 그 대체사상이나 수정하는것도 매우 큰지라
#811이름 없음(.vQFXfvfss)2021-07-01 (목) 16:12
>>798 사실 대순황제에게 가장 큰 피해는 저 피해를 안받을수 있었는데 항복 안받아서 피해입음이 더 크다. 정치적으로 욕막기 딱 좋은 결점임.
#812이름 없음(T.MZo1R79I)2021-07-01 (목) 16:12
>>804 화약시대가 오고 나면 대충 원정군이 이전의 절반에서 1/4까지 줄어드는게 정상입니다.
#813이름 없음(6jBgfqFSAY)2021-07-01 (목) 16:12
그리고 대순은 육군은 그렇다쳐도 해군 또한 펌블을 맞이한 격. 동인도는 애시당초 적대적으로 돌아서서 동남아 목재는 기대할 수도 없었는데 그 대체재였던 시베리아 목재마저 이번 사태로 제대로 통제당한 격이니까. 안그래도 그 근본이 해양국가인데.
#814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13
>>813 조선도 자기들 내부 복구가 바빠서 목재 팔아는 줄꺼임
#815이름 없음(T.MZo1R79I)2021-07-01 (목) 16:13
>>805 세계관의 수정은 상당히 쇼킹한 일은 맞음.
#816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13
대순 시장 안 이용하면 조선도 자기들 복구 하기 벅차서
#817이름 없음(15I0rJCcAs)2021-07-01 (목) 16:14
??? 그 임진왜란 때도 잘만 물건 사고 팜
#818이름 없음(T.MZo1R79I)2021-07-01 (목) 16:14
조선 입장선 대순이 또 육지로 박으면 골때려서.
#819이름 없음(SQ2gIZnabU)2021-07-01 (목) 16:14
솔직히 아무리 그래도 대순 시장을 안 이용하기에는 대순 시장이 너무 크다.
#820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14
>>810 천하관 붕괴를 자꾸 애매한 선에서 줄였다가 늘렸다가 하는 것 같아서 하는 말.

무슨 수도가 따여서 관광인증을 당한것도 아니고, 영토가 대폭 줄어든것도 아닌데.

기존에 동급의 대국으로 내심 인정한던 상대를 공식 인정한게 황조 위신 타격이라고 해봣자 그게 솔직히 얼마나 크다고
#821이름 없음(6jBgfqFSAY)2021-07-01 (목) 16:14
>>814 경신년처럼 급한 놈이 더 다급하다고 상인 혐성에서 과연 제대로 된 가격으로 넘겨줄까.
#822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14
그냥 대충 목재 1000배 부르는게 답이지
#823이름 없음(DzsHbZFZm2)2021-07-01 (목) 16:14
전쟁나도 적국한테 전략물자는 팔아 먹고는 살아야하니까
#824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14
대순 시장 없이 조선 내수가 거대한게 아니라 대순에 물건 오지게 팔게 조선 그거 막으면 ㅈ되는 것도 대순 뭐 무역이 끊길리가 읎다
#825이름 없음(T.MZo1R79I)2021-07-01 (목) 16:14
대순 부를 끌어와야 되고, 바다로 나가서 바다서 힘쓰면 조선은 좋고.

안팔 이유는 없다.
#826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14
>>822 쌀값 100배의 원한을 담아(아무말)
#827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15
>>821 비싼값 주고 사면 되는것 솔직히 돈은 넘친다구
#828이름 없음(6jBgfqFSAY)2021-07-01 (목) 16:15
다만 목재 가격은 바가지를 제대로 씌우겠지
#829이름 없음(DzsHbZFZm2)2021-07-01 (목) 16:15
그냥 목재 엄청 비싸게 사게된 정도겠지 건조비용 5대 10배되는것 뿐임
돈이야 잇으니까
#830이름 없음(nZSOcnh4ZI)2021-07-01 (목) 16:15
시베리아 목재 1000배면 안 사고 동남아에서 밀무역이라도 하지 않을까
#831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15
목재를 팔아도 경신사태때 쌀값정도로 팔지 않을까
#832이름 없음(.vQFXfvfss)2021-07-01 (목) 16:15
사실... 대순 내부에서도 지식인들은 중화고 뭐고 이제 크게 신경안쓸걸.
주변에 일본, 조선, 동인도제국이 있는데 체급은 몰라도 국력은 무시못할 애들이 셋이네?
이제 중국의 중화는 자국 우월주의사상으로 넘어가겠지.
#833이름 없음(6jBgfqFSAY)2021-07-01 (목) 16:16
목재 가격 떡상은 상수겠지. 꼬우면 사지 말든가 시전해버리면 그만이고
#834이름 없음(T.MZo1R79I)2021-07-01 (목) 16:16
금융메타 찍고 돈을 복사하고 있을 놈에게서 돈벌어야지.
#835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16
>>832 그걸 크게 신경 안쓰게 되는 순간 대순의 황제라는 자리의 권위가 나락 가는 거잖어 ㅋㅋㅋㅋ
#836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16
아 경신사태는 안팔겠다는 거였으니까, 바가지 최대수준으로
#837이름 없음(/ursgYKUps)2021-07-01 (목) 16:16
>>830동남아에서는 1000배 안부를까
#838이름 없음(6jBgfqFSAY)2021-07-01 (목) 16:16
>>832 그게 대중주의와 직접 연결되는 거라서 왕조 입장에선 전혀 달갑지 않아 ㅋㅋㅋㅋ
#839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17
근데 동인도랑 일본은 육지에서 순나라 상대해줄 상대가 조선밖에 없어서 집중적으로 지원해주기는 할거임
#840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17
천화관 붕괴가 대순에게 문제다 X
대순 황조에게 문제다 ㅇ
#841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17
>>835 이미 근대 요소 대순도 상당히 띄웠는데 무슨 전근대 천명사상 베이스 온리 황조처럼 말해..
#842이름 없음(.vQFXfvfss)2021-07-01 (목) 16:17
>>835 이미 강남에서 그러고 있었잖아 ㅋㅋㅋ 그래서 어떻게든 명분으로 법대로 숙청하고 카이펑으로 튄거고
#843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17
안그래도 동인도랑 일본도 순 상대로 -200에 라이벌리티, 개전요구까지 겹친지라
#844이름 없음(hF8wu.xq1E)2021-07-01 (목) 16:17
뇌절은 해도 됨. 어디까지나 유카리 피셜이 뜨면 거기서 인정하고 넘어가기만 하면 ㅇㅇ
#845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18
내일 3연펌블 이상 뜨면 신성해지거나 책임론으로 토템 될 빌미 제공 되는걸

망하는게 기정사실처럼 말을혀...
#846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18
>>841 근세라 근대와 전근대가 섞인 무언가로 권위가 유지 되고 있었음 근데 전근대서 권위를 유지해주는 한축이 붕괴했는데 나락 안갈리가
#847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18
3연펌블 나쁘게 뜨면 잘나가던 나라도 나락 쳐박힐수 있는데.
#848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18
근데 8이 아니라 10떠서 직예랑 서하랑 크로스카운터였으면 어떻게 됐으려나?
#849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19
암튼 황금기 다음 암흑기고 암흑기 다음 황금기로 영웅기 띄우는거죠(아무말)
#850이름 없음(.qWbGNLrYk)2021-07-01 (목) 16:19
펌블 잘못되면 잘나가던 나라 추락하는거 조선으로 증명했지 (먼산)
#851이름 없음(.vQFXfvfss)2021-07-01 (목) 16:19
잊으면 안되는게 대순도 지금 의회국가임. ㅋㅋㅋㅋ

정치하는 애들이 신하들이 아니라 의원들이라구?

즉 이번 일은 황제 욕하기 딱 좋은 건수임.
#852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19
>>848 후속 전쟁 다이스 굴려봐야알겟지만 대순 좆망각임 그건
#853이름 없음(SQ2gIZnabU)2021-07-01 (목) 16:19
조선이 펌블 연타 받으면서 나락 갔고.. 척추는 아프다.
#854이름 없음(DzsHbZFZm2)2021-07-01 (목) 16:19
아무도 망한다 한적없음 황실이 나락가느냐 안가느냐 애기중이지
#855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20
암튼 대순 황제는 평타가 뒷방 상타가 명예 혁명 펌블이 황조교체? 정도려나
#856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20
근데 앞에서 연속 크리 터진 반동이 죄다 조선한테 갔네 ㅋㅋ
#857이름 없음(SQ2gIZnabU)2021-07-01 (목) 16:20
솔직히 가장 높은 대순 내부 상황은..

강남 : 그러게 왜 대전 일으켜서!! 에베베베

화북 : 감숙에 장성까지 회복시키다니, 흑흑

상황 일 가능성이 높지 않나..
#858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21
내일 다이스 따라서 천명관에 타격이 갈수도 있다 수준의 얘기를 무슨 천명상실처럼 말하는건데 뭐.
#859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21
솔직히 다 떠나서 지방군 없이 중앙군만 있는 송나라 체제였는데 천명 대전으로 금군 거의 다 꼴박하고 뒤졌을께 황조에겐 너무 아프다
#860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21
>>855 그리고 대순 자체가 나락가는건 그 사이에 부정부패나, 황조교체가 거의 내전급으로 나오거나, 아니면 명예혁명이라고 하고 강남이 강남하는 수준이 되는거겠지, 근데 이건 다이스고
#861이름 없음(SO2nlUQpCY)2021-07-01 (목) 16:21
>>857 평범하게 중국이 중국하는 상황이네!
#862이름 없음(.vQFXfvfss)2021-07-01 (목) 16:21
>>855 일단 이긴 병신이라 황조교체는 안되지.
그정도면 펌블 몇연타야하는가 고민해야할걸?
#863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21
>>858 천명관은 조선이 아예 자주독립국이라는걸 공식화 해버린지라 나락간게 맞음
#864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22
>>855 평타가 뒷방가기는 조선에서 명분을 심하게 조지고 싸움걸은거라 대순 내부에서도 여론 들끓었을수도 있음.
#865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22
일단 만몽반도를 지켜낸건 맞으니 조선이 나락까지는 아니지 않냐?
#866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22
아 호족이랑 상인들 용병 굴리는거 막으려고 지방군 싹다 삭제하고 중앙군 굴려서 권위 유지하던 황제의 중앙군이 날아갔습니다
황실의 지방 통제력을 구하시요(배점 4점)
#867이름 없음(SQ2gIZnabU)2021-07-01 (목) 16:22
>>865 나락은 아니지.. 척추가 날라갔을 뿐.
#868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22
>>865 척추 나가긴 했는데, 국민코인 탔으니까 그걸로 복구 돌려야지, 2턴정도 잘만하면 겁나게 아픈 성장통으로 끝나는거고
#869이름 없음(.qWbGNLrYk)2021-07-01 (목) 16:23
펌블 맞아서 황조교체 돼도 그건 조선한테도 펌블일듯. 교체된 왕조는 당연히 조선을 다시 천하관에 넣으려 전쟁 일으킬테니까
#870이름 없음(/ursgYKUps)2021-07-01 (목) 16:23
가능성은 매우 적은 뻘생각인데 이러다 산혁을 동양에서 터뜨리는건 아직 무리겠지
#871이름 없음(.vQFXfvfss)2021-07-01 (목) 16:23
>>865 그래서 척추 나간거라고 본거지. 한동한 요양해야하는 수준. 다만 국민군 띄우고 우파 좌파 띄운건 정말 크다.
#872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23
애당초 전쟁은 조선이 심하게 명분 조지고 터진데다가
서량원정군 대패로 궤멸하고 조선으로 진공한거라

이 기회에 조선 멸망시키자는게 공식적인 대순 조정 공론일 가능성이 적지 않다.
#873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23
>>870 동북아는 인구가 너무 많소 ㅋㅋㅋㅋㅋ
#874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24
>>872 그래서 원정갔더니 조졌습니다, 그러면 반대파가 당연히 라이징하지
#875이름 없음(DzsHbZFZm2)2021-07-01 (목) 16:24
>>865 나락까진 아닌데 본토에서 싸운거라 인구수 회복하려면 좀 걸리지 근데 산업화까지 아직 100년정도 남음
그동안만 회복하면서 내부정리만해도 시베리아 자원이랑 만주 공업화로 승천할수 있어
문제는 뇌절하느냐 안하느냐지
#876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24
근데 순은 외교 어쩌냐? ㅋㅋㅋ 진짜 다 갇혔는데 ㅋㅋ
#877이름 없음(hq3u/yYdKc)2021-07-01 (목) 16:24
아니 근데 ㄹㅇ
이 시대 동북아에서 (유사)정당정치 열리는 거 뭔데 ㅋㅋㅋㅋ
#878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24
>>870 산혁 요소는 제법 있는데, 인건비가 구조적으로 싼 문제가 해결이 됐을지가 문제임.
#879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24
>>872 그 공론 다 떠나서 실패 하고 실패의 결과가 지방을 통제하기 위해 지방군은 없에고 중앙군만 남긴 송나라 군제서 중앙군 터진 순간 황실의 권위가 멀쩡하길 바라면 좀
#880이름 없음(ABZYMzthHs)2021-07-01 (목) 16:24
대순에서도 전통적 세계관에 집착하는 수꼴들한테는 자주독립국 선언이 큰 충격이긴 할텐데
지금 대순에서 세력 큰게 화북 이자학자들, 강남 상인, 강남 호족 아닌가?
셋 다 수꼴이라 하긴 좀 아닌거 같은데
#881이름 없음(.vQFXfvfss)2021-07-01 (목) 16:24
>>872 그러면 더더욱 황제가 개까일건이라는게 함정. 그걸 지냐고 ㅋㅋㅋㅋ
#882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25
>>880 그냥 아슬아슬하게라도 남아 있었나, 아니면 아예 박살났나 차이지
#883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25
대순은 송나라 군제 메타로 지방 반란 방지와 왕실 권위를 위해 중앙군만을 정식 군대로 유지하던 나라다
근데 그 중앙군 어디 갔다? 미국갔다
#884이름 없음(WzfJETSzOs)2021-07-01 (목) 16:25
오히려 천하관에서 나간거 때문에 대순 민중들이 들고 일어날 가능성이 더 높지 않나?
건방진 조선놈들이라면서
#885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25
동북아는 산혁기에 중국인구만 2-4억이라 공장제 수공업 선에서 정체될 가능성이 너무 높음...

산혁 터지자마자 받아먹는 정도야 동북아 3국 모두 별 문제 없지만.
#886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26
>>884 그거 어케 무장시키려고 ㅋㅋㅋㅋ
#887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26
>>884 대순이 근대적 요소가 있는건 사실인데, 조선식은 아니라서 민중이 얼마나 의미가 있을지는...
#888이름 없음(nP/x7HO0nw)2021-07-01 (목) 16:26
>>884 (화북 한정)
#889이름 없음(DzsHbZFZm2)2021-07-01 (목) 16:27
>>884 중국애들이 들고일어나는 애들이엿으면 현실에서 일본에 저항을 했겠지
걍 건방지다고하고 끝나는게 중국애들임 어차피 내일이 아닌걸 왜 자기가 희생해줌
#890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27
화북 민중을 무장시킨다 > 강남 호족과 상인들이 주도권을 잃는다라 강남 애들이 얘들 무장 시켜 줄리가 읎잖어
#891이름 없음(SO2nlUQpCY)2021-07-01 (목) 16:27
천명이 주변 오랑캐들보다 윗선에 존재하면서 대충 황가 정당성 챙기는건데 덩치는 커도 내심 오랑캐라고 생각하던놈이 너랑 나는 대등한 남이야 시전한거면 자존심 스크래치는 겁나 가겠지
#892이름 없음(15I0rJCcAs)2021-07-01 (목) 16:27
경신 쯤 내지인구 15~1600만이라 그랬는데 이번에 수천만이라고 한거보면 몽고부터 반도까지 3천만은 되지 않으려나 경신 때도 몽골부터 반도까지 다합치면 2천만을 됐을테고
#893이름 없음(.vQFXfvfss)2021-07-01 (목) 16:27
그것보다 꾸준히 서하에서 조지는거 보면 서하에서도 국민군 비슷하게 민병떠서 천군이 조져진듯.
그러니 금군 개박살난 상태에서 아무리 일부만 갔다지만 그걸 지냐.
#894이름 없음(ABZYMzthHs)2021-07-01 (목) 16:28
>>884 화북 배타적 민족주의 띄우긴 했는데... 그게 곧 국민화는 아니지 않나?
#895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28
>>893 기병으로 감숙성 성들 돌파 하면 그게 비정상 ㅋㅋㅋㅋㅋ 이제 화약 시대라 기병으로 성들 함락 못 시켜
#896이름 없음(nP/x7HO0nw)2021-07-01 (목) 16:28
화북쪽 방어적 민족주의는 이미 언급됐었지
#897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29
>>892 인구성장률 1%로 따져서 영성군 말년에 대략 2600-2900정도 나옴.
#898이름 없음(DzsHbZFZm2)2021-07-01 (목) 16:29
>>893 민심떠난지역으로 원정나가는건 국민군 안떳어도 미친짓임
지는게 당연함
#899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29
차라리 서하가 아니라 직예로 들이쳤어야했는데 연령군은 군사적 식견이 없는듯
#900이름 없음(.vQFXfvfss)2021-07-01 (목) 16:29
>>895 그야 깡 기병만 갔을리 없잖아 ㅋㅋㅋ 뭐 패배인거보면 적당히 찌르고 만 각이지만.
#901이름 없음(SO2nlUQpCY)2021-07-01 (목) 16:30
검은맛 나는 서생이 전쟁을 지휘했으니...
#902이름 없음(ABZYMzthHs)2021-07-01 (목) 16:30
>>893 묘사 보면 의병 뜬거 맞는듯. 천군이 앞뒤로 쌈싸먹혔다 했으니까
#903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30
>>900 왕당파만 간거면 거의 깡 기병들 간거여 보병해줄 천군을 국민군이 대체 했는데 국민군이 응 ㅈ까 했으면 보병이 어딨어 ㅋㅋㅋㅋ 기병이랑 잘해야 포병이지
#904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30
애당초 조선 정예 천군은 폐주가 꼴아박았는걸. 급조한 애들로 잘되는게 이상하긴 했어.
#905이름 없음(.vQFXfvfss)2021-07-01 (목) 16:30
직예루트가 유일하게 4였던게 코미디.
#906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30
시민군이고 뭐고 원정군은 우랴아아아가 안되니까.
#907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30
아니 장성을 갖고 있는데 왜 서하로 가누 ㅋㅋㅋ 영령군 진짜 ㅄ인가 ㅋㅋ
#908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31
일단 대순 천자가 장성 서하 받고도 빠드득한 aa 있던거 보면 대순 자체는 몰라도 대순 천자한테는 절대 안좋은 상황은 맞고
#909이름 없음(ABZYMzthHs)2021-07-01 (목) 16:31
>>900 전에 천군은 전군 기병화 완성한 군대라 윾피셜 있지 않았나?
#910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31
OTL 원균이 연령군한테 간듯
#911이름 없음(SO2nlUQpCY)2021-07-01 (목) 16:31
조선에 태어난 퓌러...
#912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32
1700년 만몽반도 인구 2200만 잡고 1% 인구 증가율이면
1720년 2684만, 1730년 2965만, 1740년 3275만 나옴.
#913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32
>>909 천군도 기병화 했는데 이전 천군이 중갑 보병이였던 것도 맞아서 천군에 기병만 있는건 당연히 아닌것 기마보병도 엄연히 보병
#914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32
근데 진짜 서하에서 대패고 직예에서 대승 떴으면 어떻게 됐는지 궁금한데 ㅋㅋ
#915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32
>>914 하북 불바다?(아무말)
#916이름 없음(DzsHbZFZm2)2021-07-01 (목) 16:33
>>908 그야 장성채울 군인도 없으니까 호족들한테 지네 사병으로 채우라 하면 송나라처럼 제왕병자 나올거고
#917이름 없음(hq3u/yYdKc)2021-07-01 (목) 16:33
>>914
잘 쳐줘서 수렁 아님?
#918이름 없음(WzfJETSzOs)2021-07-01 (목) 16:33
조선이 진 이유는 무엇입니까?
?? : 흑토가 없기 때문입니다
#919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33
>>912 여기서 대충 수백만 인구 전쟁 피해로 호적에서 사라졌다 하면 2천만 후반대 나오겠네 암튼
#920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33
근데 얘네 한성 대패 뜬거면 해군도 박살난거지?
#921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34
삼천만 이상이면 원역사 프랑스보다 많다는 호러...
#922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34
>>914 대순 씹손해지... 아무리 직예가 화북왕조 끝나고 떡락했어도
#923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34
순 해군 조선 천군마냥 아작남
#924이름 없음(SO2nlUQpCY)2021-07-01 (목) 16:34
>>920 상륙전 다이스 굴려서 대패인거니까 해군 육군 사이좋게 갈렸을 것 같은데
#925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35
>>920 상륙군 들이 밀었는데 그거 터졋음 얼마나 배 수습했을지는 뭐 ㅋㅋㅋ
조선한테 나포 당한 배들 좀 많아도 안 이상해 상륙전이라
#926이름 없음(.vQFXfvfss)2021-07-01 (목) 16:35
>>920 해군도 개조진거지.
#927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35
멸망전에서 쳐발렸으면 대충 수나라급 피해 났을것 같긴해 ㅋㅋㅋ
#928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35
뭐 원래 인구증가 대부분은 산업혁명 터지고나서 발생하는거라...
#929이름 없음(DzsHbZFZm2)2021-07-01 (목) 16:35
이번에 유목민족애들도 흡수했는데 걔네 인구도 쳐야하지 않냐?
유목민 애들도 5백만에서 1천망은 될텐데
#930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35
인구구조가 다산소사 될때가 인구증가 핵심.
#931이름 없음(.vQFXfvfss)2021-07-01 (목) 16:35
심플하게 조선 대순 둘다 사이좋게 금군,천군,해군 다 미국보냄.
#932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36
다른거 모르겠고 해군 박살난건 매우 큰데, 동인도하고 일본이 대순 해양 축출시키려고 움직일수도 있어서, 다이스에 따란 지들끼리 싸울수도 있기는 하겠지만
#933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36
이 시대 배들 특히나 서해에서는 인력으로 노 젖지 못하면 ㅈ같은 해류 천지다 특히 밑물 썰물은 범선으로 커버가 안된다 근데 노 저을 병력이 조졌다 그럼 얼머나 돌아갈 것인가 두둥
#934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36
>>929 트랜스 옥시아나 날렸으면 그거 너무 고평가임.
#935이름 없음(SO2nlUQpCY)2021-07-01 (목) 16:36
묘사보면 상륙전 대패 -> 조선이 빼앗긴 성 하나하나 육전으로 밀어버린 것 같아서 금군이 아주 싹싹 갈려나갔을 것 같음
#936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36
아직 카자흐스탄이 남은지라..
#937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37
>>935 심지어 대순은 송나라 메타라 금군 말고는 공식적으로 군대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8이름 없음(.vQFXfvfss)2021-07-01 (목) 16:37
진짜 조선 대패하던거에서 완전 조졌나 했는데 그나마 반전해서 이긴병신 진병신으로 나눠지는 정도까지 되다니
#939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37
>>936 카자흐면 이 시대면 잘해야 100만
#940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37
스탭+위구르+몽골+만주면 대충 기병 40만 이상은 뽑혀나옴... 돌궐이 그 정도였거든
#941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37
이제 소빙기 막 끝났는데 초원에 큰 인구 바라지 말라구
#942이름 없음(ABZYMzthHs)2021-07-01 (목) 16:38
>>924 상륙전 다이스 대패는 맞는데, 그 이전에 조선 수군 몰살 뜨지 않았나?
수군 없으면 상륙전이라 해도 순 해군 갈아마시는게 될란가
#943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38
초원 인구 말하는게 아니라 기병 말하는거
#944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38
몽골+카자흐+준가리아+볼가 우랄 다합쳐도 300-400만 정도? 그중에서 몽골과 준가리아는 본토에 합쳐놓은 숫자고
#945이름 없음(DzsHbZFZm2)2021-07-01 (목) 16:38
934>> 트랜스 옥시아나 날려서 이정도로 줄인거임 서쪽 초원 유목민족 합치면 2천만넘음 서쪽 날라갔으니 절반에서 4분의 1토막한건데
#946이름 없음(.vQFXfvfss)2021-07-01 (목) 16:38
조선은 척추나가서 요양이라지만 대순은 불알이 한짝 터졌다.

그리고 금요일날 불알 터진 여파를 살펴야하는데...

불알 터지면 쇼크로 사람 죽을 수도 있어서 어떻게 될지 궁금함 ㅋㅋㅋ
#947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39
>>942 순 해군이 갈아 마셔 지는게 아니라 배를 운용할 선원이 부족해서 밑물 썰물에 배가 조져 지는거
#948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39
잘못하면 수나라 꼴 날것 같기는 한데 ㅋㅋ
#949이름 없음(DzsHbZFZm2)2021-07-01 (목) 16:39
19세기에 유목민족애들이 3천만에서 4천만으로 추정되는데 18세기임 지금 배경이
#950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39
>>945 그게 인구 과 평가 한거 소빙기 초원인구는 진짜 안습이니까
#951이름 없음(hq3u/yYdKc)2021-07-01 (목) 16:40
이미 조선측 함대를 정리해버린 상화이니까
상륙작전 패배면 상륙군만 좀 깨지고 함대는 태반이 살아서 돌아간다던가 할 각이었던 거 같은데
상륙작전 대패면... 엄... 함대까지 같이 깨졌단 해석이겠지?
#952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40
19세기 인구도 18세기에 소빙기 풀려서 그나마 복구 된거지(탐보라로 다시 반짝 소빙기 당하지만)
#953이름 없음(.vQFXfvfss)2021-07-01 (목) 16:40
>>942 판정이 대패면 진짜 완전히 갈린 수준이라고 보면됨. 조선 천군도 대패 하나에 서하에서 모두 요단강 갔다구.
#954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40
대충... 지금 상황이 수나라가 통일 고구려+돌궐 상대로 멸망전에 양면전선하다 쳐발린격...
#955이름 없음(SO2nlUQpCY)2021-07-01 (목) 16:41
여태껏 전쟁 묘사 보면 패배는 그래도 수습해서 돌아갈 수는 있는건데 대패면 전멸급 피해인 것 같아서
#956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41
>>945 뭔소리임. 트랜스 옥시아나+카자흐 인구는 러시아 자료 외에 남은게 없고,
러시아가 러시아령 아시아 뭉뚱그려서 인구 추정치로 6백만 잡아놓은게 끝임.

그리고 초원애들은 인구증가가 거의 없어서 수백년간 그 인구 유지해놓은거고
#957이름 없음(DzsHbZFZm2)2021-07-01 (목) 16:41
아무리 그래도 1세기동안 인구늘엇다 쳐서 날린건데 아무리 줄여도 1천 5백만은 됨
소빙기끝나서 1세기동안 인구수 3배로 늘렸다고 쳐도
#958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42
소빙기에 천만 단위 인구를 바라다니 그랬음 초원이 진작에 페르시아 따먹했다
#959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42
그냥 대순은 장성과 서하딴 병신된거로 황권 커버쳐볼 생각 해야지 못하면 허수아비 확정이지, 대순 자체는 허수아비 이후 부정부패나 강남하는게 걸려야 쇠퇴 들어가는거고
#960이름 없음(SO2nlUQpCY)2021-07-01 (목) 16:43
서하는 그렇다쳐도 장성 관리는 진짜 어떻게 하려나... 다이스 궁금하네
#961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43
근데 이미 동인도랑 일본은 강남이랑 전쟁 중일것 같음
#962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43
>>959 솔직히 중앙군 만가져서 어케 지방 억누르던 상황에서 천군 조졌는데 그게 얼마나 가능할지는 몰겄다 ㅋㅋㅋ
#963이름 없음(.vQFXfvfss)2021-07-01 (목) 16:43
제일 문제는... 내가 기껏 앵커에서 1000 성공한 캐릭터aa가 본편에 나오지 않는다는거다.

세츠코 오하라 앵커했는데 묻혀버린거 같아... 슬프다......
#964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43
러시아 논문 외에는 초원 인구 추정치라도 잡아놓은게 없고, 러시아 논문 추정치에서는

카자흐+트랜스옥시아나+@ 뭉뚤그려서 러시아령 아시아로 잡아놓고 14th-18th 까지 인구 600만 추정치 유지임.
#965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44
>>960 못하지 ㅋㅋㅋㅋㅋㅋ, 천군 조졌는데 하려면 지방군써야함 ㅋㅋㅋㅋㅋㅋ
#966이름 없음(SQ2gIZnabU)2021-07-01 (목) 16:44
의회에서 화북애들로 강남애들과 싸움 붙여서 황권이 중심에 서게 만들어야지.
#967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44
러시아가 행정력 ㅂ신아라 그렇게 대충 잡아 놓은것도 있지만 솔직히 소빙기에 카자흐 중심으로 100만이면 꽤 잘 처준 인구 값 유목민은 인구 증가가 정주쪽 흡수해서 급격히 늘기도 하는 동네라
#968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45
>>965 근데 송나라 메타 한다고 지방군을 없엤네 엌ㅋㅋㅋㅋㅋ
#969이름 없음(hq3u/yYdKc)2021-07-01 (목) 16:45
>>963
어장주 시작 전에 상황설명 예열 돌리고 있을 때 문의해봐
#970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45
그리고 뭔가 착각하는데 카자흐랑 트랜스 옥시아나 인구 늘어난건 러시아 이주민 겁나 많이 이주해서 그런게 큼.
#971이름 없음(DzsHbZFZm2)2021-07-01 (목) 16:45
아니 유목민족중 하나인 타지크 애들만 해도 수백만 넘는데 유목민 너무 과소 평가하는거 아님?
중앙아시아쪽 유목민족애들 인구 겁나 많은데
#972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45
>>968 지방군이라 쓰고 사병이라고 쓰는메타지 뭐
#973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46
>>971 팩트)유목민이 그렇게 많았으면 17세기 소빙기때 나라 하나는 날라갔다
#974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46
러시아도 인구파악 제대로 하고 살던 놈들이 아니라 자국령도 추정치 때빵이긴한데.
#975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46
>>971 그 인구 대부분 러시아제국때 산혁터지고 철도연결되고 러시아인 넘어가면서 늘어난거임
#976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47
>>971 동초원에서도 수백만 겨우 찍은게 만주족 뿐이고 다들 수만 단위 많아야 수십만이였는데 동초원이라고 다를 리가
만주족 수백만도 한지에서 노예 끌고 와서 부양한 인구다
#977이름 없음(DzsHbZFZm2)2021-07-01 (목) 16:48
>>973 오스만이 그래서 대 튀르크 전쟁했잖아
#978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49
>>976 만주족 인구 300만은 좀 과하게 잡은 추정치고 최소치 50만까지 가서 중론은 100만 좀 넘는 정도임 ㅋㅋㅋㅋ
#979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49
>>977 원역사면 유목민 날뛴 경험이 없고, 어장시점이면 조선은 아르메니아 해적단이나 보냈지 한거 별로 없음
#980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49
>>977 트란옥시니야가 잘해야 수백만인고고 그 타지크 족은 페르시아 아프간 지역이 본거지 였었던 애들이라구 트란옥시니아 윗쪽 인구로 따지기엔 조큼
#981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49
>>>978 아 노예 인구도 합치면 300은 나온다고요(유목민이 아니다) ㅋㅋ
#982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50
러시아에서 중앙아시아 인구 추정치 잡은게 6백만이라니까. 걔네 산혁 전에는 인구 증가 자체가 거의 없음.
#983이름 없음(DzsHbZFZm2)2021-07-01 (목) 16:50
980>> 인구수 대부분이 서쪽초원이라 서쪽 날라간 시점에서 5백만도 무리기는 하겠다 ㅠ
그럼 조선 몽골 여진합쳐봐야 300만에서 4백만에서나 놀겠다
#984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51
초원 부족들은 지들 민속놀이랑 소빙기 크리로 여러개로 갈라진걸로 아는데... 카자흐스탄만 해도 원래 칸국 있었는데 3개로 쪼개짐
#985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51
12세기에서 18세기까지 5-6백만 유지하다가 산혁이후 떡상하는게 러시아 추정치임.
#986이름 없음(3itHIH9UAc)2021-07-01 (목) 16:51
이거 근데 장성은 몰라도 서하는 단군 민족화 진행중 아니었나...장성은 몰라도 서하는 나중에 또 파이어될지도.
#987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51
몽골애들은 오이라트, 할하에 칼미크까지 다합쳐서 추정치 260만 나오고
#988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52
애초에 우즈벡 삼칸국 부하라 히바 이쪽 애들 인구 추정치가 200만 정도인 트란옥시니아니까 뭐
#989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52
시베리아 인구는... 뭐 솔직히 말해 오차범위 수준이고.
#990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52
위구르+카자흐스탄+만주+몽골이면.... 모르긴 몰라도 꽤 많기는 할거
#991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52
>>986 그 서하가 감숙성 아니냐?
#992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53
위구르는 안찾아봐서 모르겟는데 카자흐+몽골 합해봤자 400만 안될걸.
#993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53
시베리아 인구는 오차지 ㅇㅇ 카자흐 인구가 유대계 이주 합쳐서 100만 이면 넉넉히 쳐 준거고 동초원이 조선애들 가서 떡상했는데 조선계 유목애들이 늘어서 유목 인구로 잡히는 정도
#994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53
여기서 몽골은 오이라트까지 다 합쳐서 부르는 몽골이고
#995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54
내일 다이스에 따라 감숙성은 몰라도 하서회랑까지는 찾을 각이 나오기는 하겠다.
#996이름 없음(DzsHbZFZm2)2021-07-01 (목) 16:54
서쪽 초원 날라간게 너무 크네 맨파워 300만은 날려먹은수준이네 유목민족 다흡수했다치면
#997이름 없음(5W/am8yNks)2021-07-01 (목) 16:54
몽골 인구는 20세기에도 100만 못 찍었으니 뭐...
#998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55
>>995 그거 하려면 아예 대순이 다음턴쯤 10조각 나야함
#999이름 없음(spn55hQ2YI)2021-07-01 (목) 16:55
그건 외몽골 이야기고 내몽골까지 하면 좀 달라지기는함
#1000이름 없음(9V4.HERed2)2021-07-01 (목) 16:55
트랜스 옥시아나 날려먹은게 크지... 조선 내 유목인구 절반은 거기 살았을거라
#1001이름 없음(ONstCUDmBE)2021-07-01 (목) 16:55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