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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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251

Author:유카리◆hZRRHU0kKU
Responses:1001
Created:2021-07-11 (일) 09:28
Updated:2021-07-13 (화) 07:16
#0유카리◆hZRRHU0kKU(JyiOtjuwPY)2021-07-11 (일) 09:28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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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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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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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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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k7hMfGcFRA)2021-07-12 (월) 07:04
안착
#3이름 없음(k7hMfGcFRA)2021-07-12 (월) 07:06
솔직히 원산을 좋아하는건 아닌데

인천개발을 최저 1800년대 극후반 건축기술도 없이 한다는게 될까?
걍 벽란도 더 쓰고말지
#4이름 없음(C2XwN4LIKQ)2021-07-12 (월) 07:06
250 남았어.
#5이름 없음(1u5flQ/Lx.)2021-07-12 (월) 15:49
다음거어
#6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2 (월) 15:49
근데 일본 얘네들이 요양이 가능할지 모르겠다, 요양이 좋은건 아는데 내부 문제때문에 요양이 안되는 느낌이던데
#7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5:49
만반도 복선화 아니고 단선 건설도 난이도 개높아
#8이름 없음(z3tFa/Z6s2)2021-07-12 (월) 15:49
여기맞지?
#9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5:50
철도규격 조선꺼 쓸려나 만약 극서로 이으면 폴란드애들 자기도 잇고싶어서 안달날듯
항구도 제대로 없어서
#10이름 없음(1u5flQ/Lx.)2021-07-12 (월) 15:50
일본은 최대한 덜아프게 맞기를 기원할수 밖에
#11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5:50
>>7 그래봤자 이미 개간도 거의 완료된 상황인데 시베리아보다 높겠나
#12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5:50
안그래도 평탄화 필요한 초기 철도에 만반도 구릉과 산맥 끼이면 내지 우선 철도하는데만 솔직히 몇턴 꼴아도 수긍갈 지형들이라
#13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5:50
철도 규격 당연히 조선꺼 쓰겠지...
#14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2 (월) 15:50
일본 애들은 요양이 거의 불가능하지 않나... 다음턴까지 빨리 대안 제시 못하면 다다음턴에 텐메이 맞고...음
#15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2 (월) 15:50
얘네 정신만 차리면 어떻게든 굴러가는건 알지, 근데 일본이 정신 못차리게 계속 처맞는 상황인게 지금 일본이라서
#16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5:51
일본은 식민지 파는게 크리고 미련없이 버리는게 평타고 집착하는게 펌블 같은데
#17이름 없음(qSPZNVRlBw)2021-07-12 (월) 15:51
요양으로 끝날게 아니라 슬슬 앙시엥레짐이 국가 전체적인 발전여지를 거세하고 있는게 문제
하다 못해 일본 상위계층들이 하위계층을 돌봐주지도 않음
#18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5:51
만반도 지형을 우습게 보고 있단건 알겠다 응
#19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5:51
뫄 사실 원 역사 스페인도 식민지 다 독립하고 나서 ㅄ이 된 게 아니고 ㅄ이 되기 위해 엄청낸 내우외환 다 겪었잖아

일붕이도 이제 뒷수습 각 잘못 잡으면 원 역사 스페인처럼 내우외환에 무정부상태 되면서 떡락 각 세게 잡힌 게 문제지(폭언)
#20이름 없음(VDESzsup7U)2021-07-12 (월) 15:51
아시아는 거의 다 조선 규격으로 통일하지 않을까
#21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5:51
>>11 네 시베리아 보다 높아유
#22이름 없음(1u5flQ/Lx.)2021-07-12 (월) 15:51
그런데 식민지를 팔면 이제 내지인들이 뇌절할거라 차악일뿐이라서
#23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5:51
>>18 적어도 한반도나 시베리아보다야 쉽다는건 알고있다.
#24이름 없음(qSPZNVRlBw)2021-07-12 (월) 15:52
당장은 식민지 착취로 유지중이지만
식민지 착취를 못하게 되면 그동안 축적된 앙시엥 레짐에 대한 분노가 폭발할거라서
지옥의 선택지다
#25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5:52
고를게 최악과 차악밖에 없으면 차악이라도 해야만...
#26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2 (월) 15:53
진짜 다음턴 일본이 살아나려면 이번턴 조선 크리랑 외부상황 겹쳐야 하나?
#27이름 없음(3GEWUTxyeI)2021-07-12 (월) 15:53
일본이야 2턴 뒤까지 어떻게든 정리 못하면 폭발 각이지
#28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5:53
2차 산혁도 다 끝난 시기 시베리아 난이도랑 1차 끝나고 막 철도 나온 시기 난이도랑
기술력차이는 알지?
#29이름 없음(1u5flQ/Lx.)2021-07-12 (월) 15:53
당장 식민지팔면 거기사는 사람들이 끌려오려고 하지도 않을테니 고스라니 총인구의 4분에 1을 잃게 될지도 모르는걸
#30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5:53
그렇다고 유지해봤자 적자만 나는데 돈이라도 받아야지
#31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5:53
>>21 개간다 된 만주보다 시베리아가 쉽다고? ㅋㅋ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나? ㅋㅋ시베리아는 서쪽빼고 대부분 고원지형이야 ㅋㅋ
#32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5:54
애시당초 철도를 본격적으로 전 국토에 팔 정도면 다이너마이트 나와서 지형 폭파시키면서 할 텐데 벌써부터 지형 때문에 불가능이네 이러는 거도 좀 그렇지 않을까

도로 까는 게 한반도 지형에서 어려운 일이기는 하지만 건원대로 지어댄 이상한반도로 물자 나르는 건 요동에서 다련항으로 물자 나르면 되는 일이고
#33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5:54
>>31 그래서 고원 다 피해서 평지에 철도 놓느라 조사기간이 10년 넘겼다
#34이름 없음(qSPZNVRlBw)2021-07-12 (월) 15:54
식민지 포기하면 그간 축적된 앙시엥레짐의 업보로 터-짐
식민지를 꾸역꾸역 유지하려 할수록 결국 식민지 유지에 드는 비용도 늘어남
#35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5:54
극서 횡단철도는 빨라봐야 19C 중후반은 되야함.
#36이름 없음(1u5flQ/Lx.)2021-07-12 (월) 15:54
어차피 다이너마이트 없으면 내지철도까는데도 한세월이니까
#37이름 없음(n2Ub2URnfM)2021-07-12 (월) 15:54
사실 앞으로 100년 안에 극서로의 철도길은 쵸큼 힘든 건 사실이긴 하지...

그거 유지비만큼의 이득이 나진 않을걸?
#38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5:54
철도는 4턴에서 3턴 뒤에나 이야기니까 고만하자
#39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2 (월) 15:54
일본은 내부도 문제인데 지금 대순 어그로도 꽤 있다는게 참...
#40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5:54
>>33 이미 도로지으면서 길 뚫어놓은 상황인데 잘도 그만큼 걸리겠다.
#41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5:54
>>32 불가능이 아니라 만반도 다하고 극서가면 50년은 걸린다는거
#42이름 없음(0cfFMiBuCY)2021-07-12 (월) 15:55
사실 일본은 은근슬쩍 살아남을 각도 마련이 된게
해운하고 금융 지배하고 있을게 뻔해서 독립하더라도 호주 등등은 결국 조선소비재 공급받으려면 일본에게 손벌일수밖에 없단말이지.
#43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2 (월) 15:55
>>42 대순:ㅎㅎㅋㅋㅈㅅ
#44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5:55
애시당초 건원대로 남아있는 이상 초원길은 그냥 건원대로 위에 철도 짓는거라 난이도가 원 역사보다도 엄청 하락하는 일이고

만주 한반도 연결은 공법 더 발달하기 전에는 그냥 다련항에서 배로 나르면 되는 일인데
#45이름 없음(VDESzsup7U)2021-07-12 (월) 15:55
철도에 진심인 참치가 많았다...숨어있던 철덕참치들이 파닥거리고 있어!
#46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5:55
철도 난이도는 잘 모르겠고 내일 자바와 요번 주 내내 할 다음턴 동아시아까지 잘 나오길 빌뿐
#47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5:55
>>40 네 그렇게 오래 걸려서 초기 철도가 그래서 고생했는데요?
#48이름 없음(qSPZNVRlBw)2021-07-12 (월) 15:55
당장은 착취메타랑 이이제이로 이득은 보지만
이게 장기적으로 가면 갈수록 식민지 불만을 상승시켜서 식민지 유지비용이 늘어남
#49이름 없음(z3tFa/Z6s2)2021-07-12 (월) 15:55
일본은 펌블나오면 이제 식민지 독립각이지 살 나라도 없다 그나마 자바인데 해양경쟁세력인 자바위 체급을 키워줄리가
#50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2 (월) 15:55
아무리 봐도 식민지 독립한 후, 대순과 자바가 접근하지 않는다는 선택지는 없다
#51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5:56
>>37 애시당초 지금 극서 연결로 복원하려는 건 군사적 의도로 하는 거라 수익 생각하고 짓는 게 아니야
#52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5:56
일본 최악은 식민지랑 전쟁해서 패배하고 독립임 위신도 떡락하고 돈은 돈대로 들고
걍 파는게 차악이지만 최선이라니까
#53이름 없음(n2Ub2URnfM)2021-07-12 (월) 15:57
일본 애들은 어떻게 해야 연착륙 할라나?

국왕이 스스로 입헌군주 채택하고 귀족들이 스스로 신분제 타파 버튼 눌러야하나?

....그게 가능해?
#54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5:57
지금 결국 뭘로 싸우는겨 난이도 문제는 지엽적인거 같은데
극서 철도는 만반도 이후에 지어질 것이다vs 극서는 만반도 망 만들기와 동시에 진행될 것이다 인거?
#55이름 없음(qSPZNVRlBw)2021-07-12 (월) 15:57
착취메타에 이이제이를 더해서 당장은 유지비용이 적고 이득은 보지만
그걸로 다 해결되면 지금까지 식민제국이 유지되었겠지
갈수록 착취메타 때문에 식민지 소비력은 떡락하고 식민지 불만은 오르면서 갈수록 손해보게 된다
#56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5:57
>>47 아 그래서 진창에 처음부터 시간과 돈을 쏟아야하는 시베리아가 더 쉽다? ㅋㅋㅋ
#57이름 없음(z3tFa/Z6s2)2021-07-12 (월) 15:57
조선한테 아직 극서는 식민영토지만 거기서 뭘 가져오는것은 아니라서 딱히 급하게 연결할 필요를 못 느낄걸
#58이름 없음(VDESzsup7U)2021-07-12 (월) 15:57
일본은 영성군 말년 조선처럼 어떻게 터져야 얌전히 예쁘게 터질까를 걱정해야 할 수도....
#59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5:57
>>56 아 그럼 기술 가속 100년 땡겨보던가
#60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2 (월) 15:58
>>53 그게 가능할리가 ㅋㅋㅋ
#61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5:58
>>54 아니 만반도 이후에 지어진다는건 동의했음. 근데 무슨 짓는데 50년이나 걸리냐는게 문제지
#62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5:58
>>54 지금 극서 연결로가 군사적 의도로 진행되는 거 생각하면 민간이 본토 철도 짓고 정부는 오히려 극서 철도 지을 거 같은데
#63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5:58
일본은 식민지가 다시 합체해줄리도 없지 저긴 나디르샤가 없잖아
#64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2 (월) 15:58
진짜 독립 후에도 본국한테 의존할수 밖에 없으면 사실상 일본 영향력을 직빵으로 받을텐데, 문제는 일본 싫어하면서 해운과 금융 될만한 애들이 분명히 있어서
#65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5:58
1780년 나오는 초기 철도 기술이랑 1880 때 기술이랑 기술력 차이가 없구나 그렇구나 와 진짜 ㅋㅈㅋ
#66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5:58
>>65 아 그러셔. 그 좋은 기술력 가지고 삽질해댄건 알고? ㅋㅋ
#67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5:59
>>66 그 좋은 기술력이 있어서 삽질을 할 수 있던건데?
#68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2 (월) 15:59
>>63 거기에 일본이 조선처럼 선정을 베풀었냐 하면 그것도 아니니
#69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6:00
>>67 죄수들 밀어넣어서? 니는 러뽕인것 같다 ㅋㅋㅋ 러시아가 너무 대단해서 모든걸 다 할 수 있다는 그거냐? ㅋㅋ
#70이름 없음(VDESzsup7U)2021-07-12 (월) 16:00
상업철도는 민간이 짓고 조선 정부는 극서 철도 지으러 가지 않을까?
#71이름 없음(qSPZNVRlBw)2021-07-12 (월) 16:00
진짜 일본이 혼자서 백년천년 해양을 잡을 수 있으면 모르겠는데
그건 아니라서 문제
#72이름 없음(0cfFMiBuCY)2021-07-12 (월) 16:00
일본은 그나마 있는 장점을 살려서 식민지와의 관계를 개선하고 적절하게 손절하거나
혁명맞아서 신분제 근본을 뜯어고치거나 이런거 아니면 텐메이에 터질각만 보이는데...
#73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00
>>69 죄수들 밀어넣어서 최소한의 평탄화 안하면 건설이 안됨
포장도로? 전근대 포장도로 수준 평탄화론 애초에 철도 못 다녀서 열강들이 초기 철도에 온갖 ㅈㄹ다하는데
#74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2 (월) 16:01
진짜 이번턴 일본 내부모순 폭발할줄은 생각도 못했다
#75이름 없음(1u5flQ/Lx.)2021-07-12 (월) 16:01
오늘도 잡단판은 잘타는구만(코쓱)
#76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6:01
근데 철도 지으면 건원대로 위에다 지어야지 시베리아에는 못 지을 텐데

건원대로는 길 돌포장한다고 하중 기반공사 다 했을 거고 시베리아는 영구동토층 지반에 기둥 박아서 다리처럼 안 지으면 철도 지어도 땅이 녹으면 흘러 내려갈 텐데
#77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2 (월) 16:01
당장 자바있고 대순도 한턴이나 두턴뒤면 회복될테니 해양으로 나올게 백퍼니까 와 동아시아에 이렇게 해양세력이 많았다니!
#78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6:01
애초에 드레드노트 나오면 해군 초기화 예정이라 1등 유지할지도 의문임 대순이 해군 뽑기 시작하면
#79이름 없음(n2Ub2URnfM)2021-07-12 (월) 16:01
극서로의 연결에 50년 걸린다면 애초에 시작을 안할 것 같아...

더 기술이 쌓인 다음 하거나, 전 구간을 다 짓지 않고 짓기 쉬운 지역들에 적당히 지어두고 역과 역 사이에서 마차를 잔뜩 써서 수송하지 않을까..?

이것도 난이도와 여러가지 비용이 크게 발생하겠지만, 어느정도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80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01
애초에 도로가 있으니 거기에 철도 놓음 된다라는 가정 자체가 초기 철도선 어림도 없는 소리 다시 평탄화해인 마당에
#81이름 없음(qSPZNVRlBw)2021-07-12 (월) 16:01
일본에게 있는 장점이 이제는 앙시엥레짐이 되서 오히려 족쇄가 된게 문제
#82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6:02
>>73 지금 건원대로는 군사적 목적으로 재건되었음. 당연히 평탄화도 어느정도 거칠거고, 맨땅에 시베리아에 짓는것보다 단축될 수밖에
#83이름 없음(0cfFMiBuCY)2021-07-12 (월) 16:02
>>74 내부모순도 내부모순이지만 일본상가들이 개꿀빠느라고 너무 게을렀음...
아니. 어떻게 도시에 일자리가 없냐고...
#84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02
>>79 철도 뜨고 50년임 빠른거여
#85이름 없음(VDESzsup7U)2021-07-12 (월) 16:02
조선 정부는 건원대로 기반으로 극서 철도 계산하고 있을 것 같은데 민간은 본토 철도 지으려 하겠지
#86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6:02
>>78 솔직히 대순은 철강이 자기들 소비재로 쓸 철강도 모자랄 거 생각하면 오히려 조선 쪽이 건함경쟁에서 우위인 부분도 많이 있지 않냐(.....)
#87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03
>>82 그거론 어림도 없다고요 보통.... 근대적 측정 방식으로 수평 맞추는 도로 건설이 아니잖아 대로 건설이....
#88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03
Attachment
아 만반도철도 지도 찾았다 좀 지형이 보면 알겠지만 철도 깔기 줫같긴함.
#89이름 없음(1u5flQ/Lx.)2021-07-12 (월) 16:03
>>86 군사용으로 먼저쓰고 남은게 민간이 쓰는거니까말이야
중국은 언제나 생산력 1위인걸 기억해줘
#90이름 없음(0cfFMiBuCY)2021-07-12 (월) 16:04
도시에 일자리가 없다는거에서 옆동네 조선이 공업화에 열올리는거 생각하면 걍 일본상가의 태만이라고 봐도 됨.
그냥 값싼 짐꾼이나 선원을 위해서 농노해방이라니...
#91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6:04
>>80 로마식 가도면 초기형 철도는 버틸 수 있지 않나?? 그거랑 요즘 도로, 철도랑 공법 거의 비슷할 텐데??
#92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6:04
>>87 시베리아 진창에 짓는거보다야 쉬울 수 밖에. 기술차이 감안해도 습지 메우고 하는 작업이 생략되는데
#93이름 없음(n2Ub2URnfM)2021-07-12 (월) 16:04
>>84 아, 그 이야기였어?

근데 그 시기면 솔직히 강철 대량생산도 완료 안된 시기일텐데, 유지보수가 쵸큼 어렵지 않을까...?
#94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6:05
>>90 태만이라고 보기엔..
이미 정신나간 조선때문에 식민지 빨아먹기 아니고선 1차적으론 이촌향도따위 일어날 수 없게된 것도 있는거 같고

#95이름 없음(1u5flQ/Lx.)2021-07-12 (월) 16:05
>>91 로마는 그시기때 도로건설에 시맨트쓴 사기니까...
#96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05
>>91 로마식으로 땅 십미터 가까이 파서 만들 정도의 대로면 가능할 수도 있는데 로마도 그정도 포장도로 길게는 못 지었어 도시 주변만이지
#97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6:05
>>93 철도 나오고 50년이 아니라 산혁후 50년이니 강철 대량생산은 되는 상황
#98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6:06
그리고 저게 만주랑 반도 연결하는 거면 난이도가 올라가는 건데, 지금 만주-극서 연결이면 딱히 난이도 어려운 건 아니지 않나??
#99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6:06
철도뜨고 50년이면 상용 증기기관차 그냥 원역사 복붙이라 치고 1870년대일테니 시베리아, 극서 횡당 완공이면 확실히 좀 빠르긴 하다
#100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06
러시아도 대충 도로 위로 횡단철도 건설한거임. 그런데도 힘들어서 개삽질한거고.

그리고 얘네가 산업화 방면으로 갈수록 뒤쳐지는 호구인건 맞지만 그래도 열강수준 산업력과 기술은 갖췄음.
#101이름 없음(0cfFMiBuCY)2021-07-12 (월) 16:06
>>94 적어도 공업화 따라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면 어느정도 붙잡을수 있었는데 그것조차 없었다는 이야기니까.
#102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06
>>92 시베리아 철도 빨리 끝난 그 착공완료는 애초에 이미 습지 매꾼 동네에 철도 넣었다
복선화 할때나 습지 메꿨지
#103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6:06
산혁후 50년이면... 기준이 언젠지 모르겠지만 1850년 완공이라 해도 너무 빠르지 않을까...?
#104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07
??극서 연결 겁나 어려움 어떤루트로 건설해도.
#105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07
>>97 철도가 산혁터진 뒤에 나오는건 알지?
#106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6:07
근데 둘다 궁금한게 있는데 기준 50년이 대충 몇년도에서 50년이라 잡은거임??
#107이름 없음(1u5flQ/Lx.)2021-07-12 (월) 16:07
20세기 전에는 연결하겠지(녹차)
#108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6:07
>>96 솔직히 건원대로 자체가 어떤 도로인지 영 감이 안 잡혀서 이거는 뭐 나중에 판정 돌려서 보겠지

저게 한족들 만리장성 이상의 대공사라고 놀라는 묘사가 있어서 솔직히 얼마나 공사를 한 건지는 감이 안 잡힌다

땅을 엄청 깊게 판 로마시 공법 적용한 가도인지, 아니면 그냥 큰 돌만 대충 덮은 가도인지 영 감이 안 잡히는데
#109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08
>>103 ㅇㅇ빠르게 잡아줬다니까 그거보다 빠르데(먼산)
#110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6:08
그리고 누구는 중앙아시아 철도가 시베리아도 훨씬 뛰어넘는 극악이라 하니 누구 말이 맞는지 잘 모르겠네 ㅎㅎ;;
#111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08
50년임 개빠른거고 기술력 차로 당연히 난이도차 나야 정상이라는데 정말 어질어질함
#112이름 없음(n2Ub2URnfM)2021-07-12 (월) 16:09
>>97 강철 대량생산은 산혁 후 한참 후에 시작이자너...베시머 공법과 환원로는 나와야 가능하지 않아? 초기 산혁은 원역사에서도 이미 시작했구...
#113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09
>>110 중앙아시아가 너무 광범위해서 그렇게 말하면 어느 노선인지를 모르지.
#114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6:09
>>105 1차 산업혁명은 1830년까지다.
#115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09
1850년에 짓기 시작해서 1870년에 완공한다쳐도 걍 사기 친 수준임.
#116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6:09
건원도로 아직까지 남았으면 매캐덤공법 쓴거 같은데 로마꺼 썻다기엔 시멘트 일일이 날랏을리는 없고
#117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10
>>114 얼씨구 내가 산혁뜨고라고한건 안봤고?
#118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6:10
참치들마다 1차 산혁 기간도 다달라...
난 1760-1860으로 잡고 있는데 누군 1830으로 잡고(....)
#119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6:10
사실 이번 턴에 석탄 쓰는 거 걸렸으면 강철 대양양산도 좀 더 빨리 시작되었을 거 같기는 한데, 정석으로 수력 걸린게 문제인 거 같네
#120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6:10
산혁뜨면 1760년이야. 애초에 철도도 안나온 시점이고
#121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10
다이스가 어찌굴러갈지를 모르니 짐작이 어렵지만. 16-70년에 시작해서 1-20년은 잡아야함.
#122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10
>>118 그야 나라별 완료시기가 다르니까 ㅋㅋ
#123이름 없음(qSPZNVRlBw)2021-07-12 (월) 16:10
석탄보다는 규격단일화가 훨씬 중요함
#124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11
>>120 조선이 산혁 안떠서 이미 60년 산혁은 아닌건 알지?
#125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11
>>118 애당초 산혁 자체가 딱 어디가 기준이다라고 잡기 겁나 어렵긴함
#126이름 없음(VDESzsup7U)2021-07-12 (월) 16:11
산혁 스타트는 1760년으로 동일해도 완료는 각자 다르니까 기준이 다를 수 밖에...
#127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6:11
>>124 4는 당연히 중요한데 2 대신 3이었으면 중기기관이 좀 더 빨리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이야기임
#128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6:11
규격 단일화 안하면 산혁해봣자 난장판이라 그거 잡느라 한세월이다
단일화하면 멈출일 없이 바로 나가기에 더 중요함
#129이름 없음(1u5flQ/Lx.)2021-07-12 (월) 16:11
석탄이야 고대부터 쓰던거니까 규격단일화 보다야 덜 중요하지
#130이름 없음(n2Ub2URnfM)2021-07-12 (월) 16:12
>>119 그야 이 시점에서 벌써 증기기관을 통해 산소공급해서 베시머 공법 뜬다고 나오면 기술 수준이 백년 앞서는거니까(....)
#131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6:12
그리고 와트증기기관 뜨기 전까지는 석탄보다는 수력이 더 효율적임 그래서 9가 크리인거고
#132이름 없음(qSPZNVRlBw)2021-07-12 (월) 16:12
ㄴㄴ 석탄 사용은 사실 수력이랑 같이 안나오면 산혁이랑 상관 없는거임
#133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13
와트 떠도 석탄증기기관이 석탄공급이 원활할 경우 입지가 보다 자유로워지는 효과가 큰거지 효율은 수력이 상당기간 앞섰지.
#134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6:13
석탄 사용 자체는 원역사 송 심지어 명도 했던거니까()....
#135이름 없음(qSPZNVRlBw)2021-07-12 (월) 16:13
2없이 3이면 그냥 석탄사용이 익숙하다는 거지
2랑 4니까 대량생산 산혁 루트인것
#136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6:13
근데 사실 와트 기관 떠도 그걸 또 적용해서 방직기 방적기 만드는건 또 20년 걸리더라(....)
#137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13
와트 이후에도 광산에서 주로 쓰고 증기철도는 부자들 도락으로 민간스타트였던거 생각하면 뭐
#138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6:13
엥 조선 산혁 이미 시작했는데
수력이용해서 자동화한게 1차산혁 시작이 증기기관 기준이면 1770년부터나 산혁 시작인거지
조선이 10년빨라
#139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6:13
>>124 애초에 기차가 안나온 상황부터 세는게 말이되냐? 최초 기차는 1825년이여 그땐 증기기관도 안나왔을때다
#140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6:14
와트 증기기관
#141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2 (월) 16:14
지금2랑4떠서 산업화가 시작됐는데 지금 일본과 중국이 둘다 맘마줘 루트 타는 꼴이라 산혁 압력 오지게 받을걸 ㅋㅋㅋㅋㅋ
#142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14
그야 증기기관 개량이 요즘 보기에나 별것 아닌것 같지.
일정한 압력을 버티게 만드는 금속구조를 정밀하게 짜맞춘다는게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니까.
#143이름 없음(VDESzsup7U)2021-07-12 (월) 16:14
조선은 산혁스타트는 했는데 증기기관 붐이 안온 단계 아니여?
#144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6:14
>>136 솔직히 나라도 천 짜는데 매연 나는 기계로 짜라고 하면 천 버리라는 거냐 생각 했을 거 같다(....)
#145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15
>>143 아직 산혁은 아니고 산업화 시작한단계
산혁은 담턴 되야 산혁 조건다 갖출껄
#146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6:15
증기기관 기준으로 산혁시작잡으면 1770시작인데 그냥 자동화 시도한거를 1차산업화 시작이라고 보통 봐서 조선은 이미 시작한거임
그리고 이번턴 시작 1745년이였다 끝난게 1760년이지
#147이름 없음(qSPZNVRlBw)2021-07-12 (월) 16:15
일본 돌리기 전이었으면 아리까리 했는데
일본까지 돌리고 나니까 확실함
조선은 산혁임
#148이름 없음(1u5flQ/Lx.)2021-07-12 (월) 16:15
증기기관이 안떳을뿐 산업혁명기가 조선에 온건 맞지
수력공장도 돌리고 있고
#149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16
>>142 심지어 증기나 대기 성분에 따른 압력차와 그걸 효율적으로 구조 만들기위한 열역학 열화학적 기술 생각하면 뭐
#150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2 (월) 16:16
대충 일본도 공장돌리고 물자 중국에 공급하는 상황이면 산업화만 시작되는건데, 지금 일본도 맘마줘 하는 상황이라 ㅋㅋㅋㅋㅋ
#151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6:16
학자들마다도 달라서 증기기관 상용 기준이 아닌 플라잉 셔틀 제니방적기 등장같은 것도 산혁 극초창기로 잡는 사람도 있는 판이잖아(...)
#152이름 없음(qSPZNVRlBw)2021-07-12 (월) 16:16
일본 돌리기 전에는 그래도 군수산업에만 적용중인건데 싶은 부분이 있었는데
일본까지 돌리니까 확실해짐 조선은 산혁 떴음
#153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6:16
나는 북이 등장한 1730년을 산업화 시작으로 잡는 거도 본 거 같아서 유동성 좀 너무 큰 거 같은데(......)
#154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16
>>148 수력 방직기 그런게 안걸려서 애매함 ㅋㅋ
#155이름 없음(n2Ub2URnfM)2021-07-12 (월) 16:17
이 시기 유연탄에서 나오는 매연이 워낙 심각해서 무연탄으로 가는 기차는 고오오급 기차 취급에, 광고로 무연탄으로 가서 옷이 더러워지지 않아요~라고 세일즈 포인트 잡았다고 하니까...
#156이름 없음(1u5flQ/Lx.)2021-07-12 (월) 16:17
>>149 거기까지 계산할수준의 문명이면 내연기관으로 태그업하지 안을까
#157이름 없음(VDESzsup7U)2021-07-12 (월) 16:17
산혁을 방적 -> 증기 -> 제철 요런 느낌으로 외워서 조선은 방적 들어갔으니 스타트 하겠구나 생각했지...
#158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6:17
사실 증기방적기 방직기가 아니라 증기 뮬 방적기 등장한 1789년 이후에 증기기관이 수력기관 역전하는건 1820년대고
#159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17
아무튼 극서 횡단철도가 언제쯤 삽을 뜰지는 턴이 많이 남아서 아무도 예측불가능하지만
아무리 빨라도 1850년 이전에는 기술문제로 불가능이라는건 대체로 동감함?
#160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17
수력 대장간까진 확실한데 암튼 보편적 기준에서 산혁조건인 증기기관 자동화 등등 다 갖추려면 담턴 아닌가 싶다
#161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6:18
1730년은 자동화 시도시작을 기준잡은거고 1760년은 수력방적기 기준이고 1770년은 증기기관 기준임
#162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6:18
재봉틀 같은 거는 너무 튼튼하게 만들어서 150년 전 거도 요즘까지 계속 쓰다보니 회사가 망할 판이라 요즘 제품들은 일부러 약하게 만든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163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2 (월) 16:18
산업혁명 첫삽 푼건 맞지 않냐? 산혁도 안뜨고 덩치 둘의 응애 맘마줘 감당 가능함?
#164이름 없음(1u5flQ/Lx.)2021-07-12 (월) 16:18
꼭 방직기가 떠야 산혁인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말이야
기계를 활용하기 시작했으면 산혁아닐까
#165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6:18
>>157 제철도 사실 증기기관 상관없이 이미 수력기계로도 제철하고 기계적 송풍이나 그런건 다 했잖음
#166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19
>>163 기준에 따라서는?
#167이름 없음(n2Ub2URnfM)2021-07-12 (월) 16:19
초기 기차는 마력수준 4마력에 속도도 인간이 걷는 것 보다 조금 빠른 수준이라 들은듯..? 다만 쉬지 않고 짐 싣고 가는 게 가능해서 관심을 끌었다고...
#168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19
>>164 그 기준이 1730 보통은 수력 방직기나 증기기관이여
#169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20
>>164 그게... 그 기준으로 따지면 좀 밑도끝도 없이 앞으로 감.
#170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6:20
증기기관 기준으로 생각하면 산혁 시작 아직 안한건데
수적방직기 기준으로 생각하면 이쪽은 대량생산까지 하는거라 시작한거 맞음
#171이름 없음(qSPZNVRlBw)2021-07-12 (월) 16:20
인력을 기계로 대체해서 대량생산한다는 패러다임이 뜨고
이게 산업전반에 걸친 공급부족 압박이 들어가면 산혁임
#172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6:20
산혁 스타팅 기준이 다들 너무 다른데 증기기관 사용 유무로 따지면 담턴 가야 방적기 아닌데서 최초 사용하고 있는거고
수력기계면 상용화면 턴 끝에 본격적 시작인거고
#173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6:20
원 역사서 방직기가 산혁 기준인 건 그냥 면직물 소요가 많아서 그런 건데

이짝 세계선에서는 면직물이 아닌 다른 게 수요가 많아서 그걸 만드느라 수력 공장 돌렸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 아닌가??

그리고 수력 방직기가 나올 수 밖에 없는 게, 군바리들에게 총알 뿐 아니라 제복도 다 입혀줘야 하는데 방직기 없이 군복 대량생산 가능함??
#174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20
>>167 그거는 상용화 실패버전이고 10년뒤에 상용화 버전은 그거보단 좋았음
다만 철도건설이 오지게 수평 요구했지
사유요 지덩치를 언덕있음 못 올라가
#175이름 없음(n2Ub2URnfM)2021-07-12 (월) 16:20
>>171 그럼 이미 조선은 산혁 들어간게 맞네...
#176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6:20
사실 50년이니 뭐니하는 문제가 아니라 만반도 후에 극서에 잇는게 먼저냐 대순에 짓는게 먼저니 하는 문제로 싸웠던것 같은데
#177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21
>>176 철도 비용 투자자 생각하면 대순 연결성 우선하는게 보통인거 맞어
#178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21
>>173 뭐 발상의 전환과 대대적인 도입, 규격화가 문제인거지,
다른분야에 적용하는건 딱히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엔지니어링과 수요공급문제니까.
증기기관의 개량은 그거랑은 또 다른 문제지만.
#179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6:21
대순이야 대순이 알아서 하겠지 경제식민지 된거아니면 철도이권은 지킬려할텐데
#180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6:21
증기기관 기준만 아니면 1760년 턴끝엔 산혁 스타팅이지
#181이름 없음(qSPZNVRlBw)2021-07-12 (월) 16:21
일단 이번턴 끝에 산혁의 여명기가 시작되었고
이번턴에 나온 시장 압력이라면 산업 전반에 걸쳐서 산혁이 확산됨
#182이름 없음(n2Ub2URnfM)2021-07-12 (월) 16:22
근데 이 시기 면직물보단 모직물이 더 비싸고 값진 물품이겠지?

현대에 와서도 순면보단 순모가 비싸잖아?
#183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6:22
철도에 대해선 아는게 없어서 뭐라 말을 못하겠네
#184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22
>>176 난이도+비용압박상 대순에 잇는게 먼저가 될수밖에 없음.
#185이름 없음(1u5flQ/Lx.)2021-07-12 (월) 16:22
지금 조선보면 방직기 수요도 장난아니겠지만 프레스기같이 뭔갈 찍어낼수 있는게 더 급해보인다
#186이름 없음(VDESzsup7U)2021-07-12 (월) 16:22
>>176 극서냐 대순이냐 싸우다 극서는 기술력 땜에 못가는데 어케 가냐에서 산혁까지 왔네 ㅋㅋㅋ
#187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22
철도를 누구돈 빌려서 어디에 먼저 지을까는 돈 있는 애들 의견이 우선이라서
#188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2 (월) 16:22
>>184 근데 대순이 그쪽은 알아서 지을거 같다는 의미지
#189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6:23
근데 사실 말이지...
대순이면 몰라도 일붕이가 철도 등장시기까지 조선보다 돈이 많을수가 있을까?
#190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6:23
지금 일본이 자체 산업 키워서 물건 파는 게 아니라 조선 물건 싸게 사서 식민지에 비싸게 파는 메타 들어간 이상 동아시아 수요 전체 다 감당해야 하는 거잖아

그러면 이거 자체만으로도 산혁 아닌감??
#191이름 없음(n2Ub2URnfM)2021-07-12 (월) 16:23
>>185 그건 진짜 2차산혁은 가야하지 않을까? ㅋㅋㅋ; 유압기술과 고강도 강철기술은 나와야겠는데?
#192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23
>>188 서로 연결 시키는 거까지가 철도라 뭐 대순이 자기들 철도 요동까지 대순이 지었응 대순 철도왕뜬거라 극서도 대순 외주 주고 짖는게 보통
#193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6:24
>>189 불가능 아닐까 지금 꼬라지로는 대대적인 개혁 안하면 불량국가나 아니면 다행이지
#194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6:24
아니면 일붕이 국적을 지닌 저 강남 출신 상인 집단인걸까?
#195이름 없음(1u5flQ/Lx.)2021-07-12 (월) 16:24
>>191 그정도로 고급프레스기 말고 말그대로 찍어 누를수 있는 기계장치를 말하는거
원시적인 프레스기는 인력이나 축력으로도 돌리는걸
#196이름 없음(VDESzsup7U)2021-07-12 (월) 16:24
결론은 철도는 돈있는 애들 많은 쪽이 먼저 짓는다는 걸로...
#197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2 (월) 16:24
대순 대충 5천만, 일본 천만정도 그리고 본토 3천만 하면 대충 9천정도 되냐?
#198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24
스페인도 저꼬라지이지만 열강이였어
내전만 없었어도 이태리보단 위라구 ㅋㅋ
#199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6:25
그러고보니 요즘 잘 언급 안되던데
이제 대포 강철깍아서 대량으로 또 찍어네겠네
ㅓㅜㅑ
#200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6:25
지금 일본 턴 설명까지 나온 거 보면 요동 공업지대가 감당해야 하는 지역 목록이 이 정도임

조선령 극서, 조선 본토, 대순, 일본, 일본령 필리핀, 호주, 일본령 캘리포니아

이거 전체를 얘 혼자 감당해야 하는데 이래도 산혁이 시작 안 된거면 그게 더 이상한데??
#201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25
>>199 청동이겠지만 ㅋㅋ 일본 구리수출달달하겠어
#202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6:25
>>199 얘네 처음엔 소비재가 아니라 대조국전쟁 메타로 전 국민에게 군수품을 쥐여주겠다는 강박증으로 시작했다보니
#203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6:25
일본이 비열강이 된다 그말은 아니고
철도 지을 시기 아니면 오히려 조선 자본가가 일본에 투자해준다던가 그런꼴 아님?(....)
#204이름 없음(qSPZNVRlBw)2021-07-12 (월) 16:26
단순 무기수요면 모를까 소비재 수요인걸 감안하면 산혁임
#205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6:26
일붕이 식민지 문제 해결방법이야 ㅈㄴ 쉽지 사실
걍 포기하면됨

근데 뒷수습이 문제지 그렇지면 잡고있으면 국력낭비 계속되는거고
#206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26
>>203 그 꼬라지까지 가면 열강이란 소리 못 들어 ㅋㅋㅋ
#207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6:26
수력은 겨울이면 못쓰게 될테니 증기기관이 급하기는 하겠다
#208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6:26
>>201 청동이 이시까지 좋은거 맞는데 저 ptsd면 강철대포로 양산시도를 안할리가 없어서((....)
#209이름 없음(1u5flQ/Lx.)2021-07-12 (월) 16:27
겨울이 ㄹㅇ문제네 잘못하면 그때는 생산력이 토막이 나겠아
#210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27
>>207 인력으로 얼음 깨버리면 어케든 되긴함 유럽도 그랬고
#211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6:27
>>210 만주라서 ㅋㅋㅋㅋㅋㅋ
#212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6:27
일본 식민지만 포기하면 본토 체급이 체급이라 열강자리 지키는데 자꾸 집착하면 현대 스페인 되는수가 있음
누가 고르디우스의 매듭처럼 잘라버려야함
#213이름 없음(VDESzsup7U)2021-07-12 (월) 16:27
일붕이가 아름다운 이별 시전하면 모를까 이번턴처럼 식민지 포기 못하고 쥐고 있다간 배터져서 넉다운 될지도...;
#214이름 없음(qSPZNVRlBw)2021-07-12 (월) 16:28
일본이 당장은 단기 메타로 빨아먹어서 국내 산업을 키운다고 했는데
만약 이게 안되면 그때는 진짜 답이 없어
#215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28
>>208 강철대포는 양산해도 불량률 50프로면 다행인 시절이라 양산할 수록 손해여
그래서 1800년대나 쓰는거고
#216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6:28
깨는 속도보다 어는 속도가 더 빠르겠다
#217이름 없음(n2Ub2URnfM)2021-07-12 (월) 16:28
>>203 사실 조선땅이 워낙 커서 투자를 흡수하겠지...

...근데 왠지 일본이나 강남 상인들은 자국 투자할 돈을 조선코인 사는데다 쓸 것 같다...
#218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6:28
근데 본 어장에서 우미인 페그오 네타 뭐냐?? 또 누가 2차창작에서 이상한 짓 함??(편견)
#219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28
모직물 최대단점 : 세탁이 빡셈
#220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29
>>211 진짜 급하면 강에도 대포 쏘고 하던 시절이라 그건 문제가 아니여 국책이니까 ㅋㅋ
#221이름 없음(1u5flQ/Lx.)2021-07-12 (월) 16:29
우미인이 그렇게 맛있다고 하는건 이전어장 드립
#222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6:29
>>218 그냥 우미인이 2차가 아닌 본편 페그오에서 좀 개그우먼 다 됬음
#223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6:29
세탁은 기름세탁이 있어요(수질오염을 무시하며)
#224이름 없음(qSPZNVRlBw)2021-07-12 (월) 16:29
일본은 다음턴에 도시키워서 어느정도 내수산업 안 갖추면
다다음턴에 나락가는겨
#225이름 없음(VDESzsup7U)2021-07-12 (월) 16:29
우미인씨는 태어날 때부터 개그우먼이었어! 네타따윈 없다구
#226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29
>>216 강이 전부 어는 것도 아닌데 그 소리는 좀
#227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6:29
>>220 그러니 증기기관 압력이 턱끝까지 솟아오른다는 거지. 만주에서 얼음깨느니..
#228이름 없음(1u5flQ/Lx.)2021-07-12 (월) 16:30
겨울이면 강이어는거보다 기계장치가 어는게 더 문제아닐까
#229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6:30
>>226 겨울말하는거 만주 한겨울
#230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31
어차피 초기산혁은 상시고용이 아니라 알바취급이라 갠차너.
#231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31
>>227 애초에 여름에 생산한거 겨울에도 쟁여두고 파는게 많아서리
증기기관 효율 문제로 압력 타령해도 어려워
#232이름 없음(n2Ub2URnfM)2021-07-12 (월) 16:31
솔직히 숭례학관 살아있고, 영란과의 교류도 완벽히 끊겨있지 않을거라 초기형 증기기관의 존재와 프린키피아 같은 것도 이미 다 들어와 있을걸...
#233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6:32
>>231 겨울에 쟁여두고 파는게 가능했다면 말이지... 옆에 중국과 일본을 책임지고 본토와 극서까지 먹여살려야하니..
#234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32
>>229 한겨울에도 윗부분만 어는거고 한번 깨면 다시 어는데 빨라도 몇일인거라 관리 잘하면 문제 안커
#235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32
증기기관 개량이 그 당시에는 총체적인 엔지니어링, 열화학, 금속가공 전부 들어가는 거라
#236이름 없음(VDESzsup7U)2021-07-12 (월) 16:32
일붕이는 내지외지 양자택일에서 내지를 고른 상태라 여기서 내지 발전도 펌블로 실패하면 진짜 나락행 표 끊을 수도 있는 상황이라 다갓이 내지발전을 허락해줄지가 분기점일듯
#237이름 없음(1u5flQ/Lx.)2021-07-12 (월) 16:32
>>230 장인들 : 다시한번 말해보렴?
#238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32
>>233 안팔면됨 애초에 조선혼자 다 시장 먹은건 아니라서
#239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32
>>237 그래서 장인들도 공장이랑 대립각 오라지게 심했음. 굶어죽어도 공장에는 안들어가려고하고
#240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6:33
조선이 영국보다 앞설걸 인구는 4배에 교육도 이쪽은 의무교육이라 인재풀크기 자체가 다름
#241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33
조선이 시장 다먹었음 조선 다이스서 요동 수출 대순 비중이 걸렸어야
#242이름 없음(1u5flQ/Lx.)2021-07-12 (월) 16:33
사실 대순이랑 일본은 물건남으면 파는데지 요동이 필수적으로 지탱해야하는데는 조선영역정도니까
#243이름 없음(EfCOWy9VPs)2021-07-12 (월) 16:34
>>236
일단 인구 유출부터 막아야 개발딸이든 뭐든 시작하지.....
#244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6:34
>>241 그야 2처 전까지는 중국 인건비가 더 싸니까
#245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34
>>244 그니까 조선이 일본 대순도 다 책임지는것도 아닌데 너무 과평가도 좀 그렇다고
#246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6:35
>>241 순은 그 덩치+경장 때문에 거의 자급자족을 못하는 상황일꺼라
#247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35
조선한테 거대 시장들 열린건 맞는데
이 시장에 물건공급 조선만 가능한건 아니라구
#248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6:35
>>245 일본은 책임지는거 맞음 국내가 조져서
대순이야 화북에서 좀 사는거 겠지
#249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6:35
과평가한적은 없음. 조선 증기기관 개발 압력이 더 높아지겠다고 한것 뿐임
#250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36
>>246 그 자급 자족 못하는 생산도 욕먹는 상가 놈들 생산가격과 생산량이 조선보단 많을꺼라
무슨 조선이 다책임져야함 소리 할 필요가 읎어
#251이름 없음(1u5flQ/Lx.)2021-07-12 (월) 16:36
>>246 대순에 공급부족을 조선이 신경써야하는건 아니니까
그냥 시장에 물건을 많이 팔수 있는 상황정도 일걸
#252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36
이제 막 산혁 여명기가 막 문을 여는 찰나인데 주변 상황이 호조건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고평가는 곤란하긴해. 이제 막 시작한거라 생각보다 효율 안나온다고

중요한 발전 방향성을 먼저 시작했다는 메리트가 큰거지.
#253이름 없음(VDESzsup7U)2021-07-12 (월) 16:38
근데 다음턴에 조선이 펌블 연타로 맞아도 산혁은 터지겠지? 산혁 불발 가능성이 있을까 싶네 갑자기
#254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38
대충 조선은 자기꺼 쓰면서 여분 파는거고 여분 안나는 겨울엔 수출 안하면 되는것
당장 증기기관써서 수출하자 그러면 대순이랑 생산가경쟁이 어렵고 수력도 아니고
#255이름 없음(1u5flQ/Lx.)2021-07-12 (월) 16:39
조금 다르게 생각해서 주변상황이 전부 공급과잉이라면(당연히 대순이 그럴리는 없겠지만) 요동이 지금처럼 단기간에 급속도로 성장하진 못했겠지
#256이름 없음(5r8cD2M9SU)2021-07-12 (월) 16:39
>>252 그치...정확히는 지속적인 수요로 인해 지속적인 투자도 이루어질거고, 그에 따라 국내 총생산이 급격하게 늘어날 것이라는 게 좋은 점이지 !

솔직히 영국처럼 철강생산 8년만에 2배 증가 ! 이런 거 떠도 놀랍지 않을 수준이니까 ㅇㅇ...
#257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6:39
공급과잉이란건 2차산혁전까진 어림도 없는거같지만
#258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39
>>253 계획경제 실패로 공장 나가리급 펌블만 피하면됨 다른건 버틸 수 있고
#259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40
솔직히 1차 산혁에 제일 유리한 조건인 일붕이가 제풀에 주져앉아서 삽푸는게 조선에 유리하게 굴러가고 있긴함.
#260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6:40
근데 그나저나 이러면 유럽은 산혁이 어떻게 될려나
#261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6:40
조선 펌블나도 증기기관효율이 구리다고 수력고집하는 정도임
그렇게 한턴 밀려도 선두 다툼하는정도고
#262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41
원래 수력기계 환경까지는 제일 유리한게 일붕이.
해양메타라서 해운 주도권도 쥐고있고.
#263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41
일붕이는 프랑스급 학문 기술 선도국 옆에두고 배우고는 스페인한게 대단하긴하다 ㅋㅋㅋ 고증인가
#264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42
유럽은 아무리 그래도 영길리가 산혁 가장 유리해서
#265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42
그 상황에 그따구 농노제 굴리다가 이제 막 농노해방(스페인/러시아 사양)굴리는게 말이냐.
#266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42
영길리 빼고는 산혁 스타팅 유리한 동네가 읎어 자원이랑 수력적으로
#267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43
솔직히 일붕이 체제 경직도 높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아직까지도 농노제 굴리다가

농노해방령 치니까 애들이 죄다 잽랜드 탈출하는 수준일줄은 생각도 못햇음
#268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44
스페인도 농노 14세기 해방한 엘랑 옆에서 17세기 까지 농노 유지 했다지만 진짜 심하다 일붕아
#269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44
전턴까지만 해도 일붕이가 외교 좀 못하고 북미동부해안 없는 대신 자체체급 큰 영국인줄 알았는데|

본토인구 많은 스페인 수준으로 떡락했어
#270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6:44
하긴 인도 나가리정도로 산혁 어쩌고를 뭐라 하기엔 좀 그렇긴 하네....
#271이름 없음(tg9KgAx4PI)2021-07-12 (월) 16:45
뭐 동아시아 다음턴까지 굴리고나서의 일이지만 1746-1775의 엘랑이 엘랑하지 않았다던가 7년전쟁 비스무리한것도 이겨버렸다면 그게 더 영향이 클까?
#272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46
솔직히 벨기에들고있는 영국 말고 산혁에 필요한 자원 수력 다 있는 동네는 북독일인데
북독일은 지식인 수가 솔직히 그지?
#273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46
>>271 겁나 영향크지...
#274이름 없음(1GsKM1Hwk.)2021-07-12 (월) 16:46
몇몇 참치들은 일본 내부 해결 못하면 혁명각 날카롭다고 한 적은 있는데 되려 빤스런이 나와버려서 다른의미로 으메이징했지
#275이름 없음(lT.hlAxyg2)2021-07-12 (월) 16:46
잽랜드 탈출하느라 바빠서 혁명각이 뒈짓이라니. 이게 나라냐
#276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47
>>274 혁명이 아니라 스페인각 잡을 준 몰랐지 ㄹㅇ ㅋㅋ
#277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6:47
혁명말고 빤스런이라니 근성이 없어
#278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47
암튼 일붕아 한잔해 반동분자는 다 떠나서 감은 애들은 나폴레옹때도 끝까지 싸워주는 왕당파야 ㅋㅋ
#279이름 없음(5r8cD2M9SU)2021-07-12 (월) 16:52
>>278 미래를 팔아 현재를 사는데 성공은 했으니 몇턴은 버틸 체력을 얻긴 했지. 다음턴에 진짜 크리 연타가 나오지 않는 이상 외지에서 상당부분 터져나갈 게 분명한 점 빼면 말이야...
#280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2 (월) 16:54
대순: 현재를 팔아 미래를 삼
일본: 미래를 팔아 현재를 삼

고의 이거 아니냐 ㅋㅋㅋㅋ
#281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6:58
조선 산혁기에 중농하니까 인구수 미친듯이 늘긴하겠다.
잘하면 여기어장 중국 인수구 2대1까지는 따라잡겠는데
#282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6:59
>>281 그 정도 까지가면 중공 인도급 착취라 ㅋㅋ 1대3정도가 국토랄까 농업생산력적으로 적절함
#283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7:00
여기 중국인구 7억에서 8억에서 멈추지 않을까
3억 5천까진 늘어날거 같은데 그정도야 혼자 자급할수있고
#284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7:00
대충 20세기쯤 6억대 2억? 그정도가 가장 모양 좋은 비윤
#285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7:03
중앙아시아도 있고 만반도 혼자서도 2억5까지는 지탱할거라 알타이주랑 중앙아시아 개발하면 4억까지는 식량 자급가능한데 넉넉하게 3억정도가 제일 적당할듯 미국도 이정도고
#286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7:04
만반도 2억 5천도 이게 중공식 착취 기반이라 솔직히 밑에 자영농 챙겨주면 줄이는게 맞아서
#287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7:05
중앙아시아애들도 생각하면 3억은 갈걸 거기도 인구 돼지라
#288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7:06
21세기 기준이면 다르지만 중앙아시아나 알라이주 꺼내는거 보면 21세기 기준?
#289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7:06
중앙아시아 그거 개발딸치려면 20세기말 냉전 시대 기술이라구
#290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7:06
솔직히 만주 떨어져 나간 데다 산업화 들어가면 인구수가 어느 정도 급격히 늘다 갑자기 정체될 가능성이 높아서 현대에도 많아도 8억 찍고 끝일 거 같은데

오히려 인도가 15억 찍을 수도
#291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7:07
인구 비율문제는 어느 시기쯤 어느 비율일까도 중해서리
#292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7:07
당연히 현대기준이지
#293이름 없음(V/fCboY8lM)2021-07-12 (월) 17:07
솔직히 지금 판도에서는 2억정도가 적당한데
#294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7:08
현대면 2 ~ 3 사이겠지 뭐 너무 멀어서 예측치 튀는거지
#295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7:08
전근대 3억은 너무 많아 2억이면 충분하지
#296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7:09
근대에는 2억이면 적당히 많은 인구 ㅇㅇ
#297이름 없음(V/fCboY8lM)2021-07-12 (월) 17:09
전근대는 1억도 너무 많아요...
짱개가 옆나라다보니 기준이 이상해
#298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7:10
>>297 청나라 시절 근대 기술 없이 5억 찍는 애들이라
심지어 봉금령이라 만주 없이 5억임 ㅋㅋ
#299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7:11
하버법나오면 2억 가능하지 않을까
#300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7:11
>>299 중국도 먹잖어 ㅋㅋ 그래서 2억 6억 나올꺼 같다는것 ㅋㅋ
#301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7:12
이 예측에 사실 일붕이도 껴야하는데
일붕이는 몇조각으로 식민지 드래곤볼할지 예측이 안된다
#302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7:13
일본은 식민지때문에 너무 범위가 천차만별이라서 예측하기 힘들어
#303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7:13
대만은 백퍼 떨어져서 중국 상가놈들이 화교화교 할꺼고
필리핀도 독립할꺼 같은데 분할일지 합칠지 애매하고
#304이름 없음(V/fCboY8lM)2021-07-12 (월) 17:14
인구 많아봤자 부양하기만 힘들다.
조선 현재 강역에서 삶의 질 최대한 보장하면서
부양가능한 마지노선이 현대기준 2-3억 정도
#305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7:15
극서애들때문에 2억3억도 적긴한데 그게 적당할듯
#306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7:15
근데 솔직히 조선이 전쟁에서 펌블 너무 크게 먹어서 대순하고 일본 떡상이 가능해 보였는데 정작 두 차례의 조순전쟁 끝나고 나니 대순이고 일본이고 전부 주도권 다 조선간 거 보면......

그냥 평소에 국민들 교육시키면서 외교 돌리면서 관용 정책 피고 안 피고가 여기까지 스노우볼을 크게 굴릴 거라곤 생각을 못 했다(....)
#307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7:16
>>306 평소에 착하게 산복 ㅋㅋㅋ
#308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7:19
>>305 근대랑 현대는 차이가 오지게 크니까 뭐
현대되면 석유로 부양 가능할 수도 있는거라 으쩔 수 없다
#309이름 없음(V/fCboY8lM)2021-07-12 (월) 17:19
조선 기준은 시대상 좀 과한데

신분경직 농노제는 선넘었지
#310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7:20
사실 산업화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자원 없는 거야 불편해도 사와서 해결하면 되니까 문제가 없다손 쳐도 일붕이가 스페인 마냥 1차산업이랑 수출입 돈놀이로 먹고사는 나라가 될 줄은 상상을 못 했네

솔직히 이 꼬라지면 간토도 원 역사보다 개발 덜 된거 같은데(.....)
#311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7:20
스페인도 줄여가면서 식민지서나 하던걸 본토서 한 패기 지려버렷
#312이름 없음(V/fCboY8lM)2021-07-12 (월) 17:21
도시화는 원역사 에도시대보다 훨씬 못할듯
#313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7:24
천연가스는 조선이 23위 합친거보다 많고 석유도 아르메니아애들 지키면 12위 다투는데 조선이 자원이 많기는해
#314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7:24
그리고 지금 원주민 처우 꼬라지가 스페인도 스페인이지만 영성군의 건원양행 흡수 메타도 보고 따라하는 거 같은데

이거 영성군이 왜 이렇게 정책을 핀 건지 이해도가 너무 떨어져서 스페인처럼 카스타 장난질로 운영하는 느낌도 든다(.....)

사실 저게 인종주의 없는 전근대적이면 원주민 귀족계급이 개척민 평민층 누를 수 있기는 한데, 지금 일붕이가 그런 식으로 카스타 제도 제대로 흡수한 건지도 의문이기도 하고 말이지(....)
#315이름 없음(5r8cD2M9SU)2021-07-12 (월) 17:25
>>313 석유는 사우디같은 중동이 넘사벽 아니었어? 그냥 궁금해서 묻는거...
#316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7:25
>>315 그 아르메니아에 바쿠유전이 있음 그래서 오스만이 아르메니아애들 인종청소하고 빼앗음
#317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7:29
바쿠유전이 얼마나 거대하냐면 거기 유전하나로 미국전체 석유생산량 보다 많았었음 텍사스석유 나오고는 밀렸지만
#318이름 없음(wF.eXCi9po)2021-07-12 (월) 17:31
그래서 바쿠유전 클레임 주장못하게 할려고 인종청소 돌린 터키가 쓰레기 취급받는거고
#319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7:40
일단 솔직히 페르시아만 굴복시키면 조선이 구대륙 석유 70%는 가져가는 거 아닌가 싶고

아라비아 반도 석유까지 굳이 가져갈 필요 있을진 모르겠고
#320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7:42
조선은 극서 형제들 복수라며 페르시아 밞을 클레임은 있지
#321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7:45
루스는 모든 양치기는 태한 휘하고 몽골제국과 타타르 멍에 들고와서 먹을라나?
#322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7:47
그나저나 분명 조선 턴 굴릴 때까지만 해도 조선의 국뽕이 정신승리였던 거 같은데 일본 턴까지 오고 나니 사실 상당히 진실에 가까웠다는 게 반전 같은데(폭언)
#323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2 (월) 17:48
솔직히 산혁 돌리고 조선이 물건 팔고 한성의 이자묘랑 숭례학궁 유학 때문에 일본이랑 대순이 다 돈 들고 찾아오고 있으니 조선에 뭔가 대단한 게 있어서 오는 게 맞는 말이잖아(착란)
#324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7:53
아르메니아는 영토가 아니니 빼고 그냥 우즉벡 카자흐 만으로 현재 러시아 석유 매장량보다 많고 천연가스는 비슷한 양임
러시아가 뭐로 밥먹고 사는 지 생각하면 뭐
#325이름 없음(5r8cD2M9SU)2021-07-12 (월) 17:57
근데 모든 양치기 = 환인의 자손 하면 아랍쪽에도 손 대는 거 아냐? 거기까지 손대면 진짜 똥땅에 미친넘들이 되는 것 같긴 하다만(.....)
#326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7:57
뭐 매장량만으로 생산성이 결정 안되는게 좀 아쉬운 점이지만
암튼 카자흐있다보니 자체 생산 석유로는 충분
운좋음 아르메니아 진출도 가능
#327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7:58
>>325 개혁 승만 이 상대로 아라비아 반도는 빡세 차라리 페르시아를 노리는게 ㅋ
#328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7:59
하여튼 제일 만만한게 루스라 만약 맞닥뜨리게되면 찔러보기는 할듯ㅋㅋ
#329이름 없음(5ZN4B0Aiuk)2021-07-12 (월) 17:59
암튼 시베리아 카자흐 이 둘만으로 생산량 3위 매장량도 한 손가락인것
#330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18:02
원래 자원은 자기꺼는 아껴두고 남의꺼 파먹는거
#331이름 없음(desv.EoXLM)2021-07-12 (월) 21:46
알래스카도 조선말곤 먹을 애들이 없는거 아님? ㅋ
#332이름 없음(ORwGqNVg7I)2021-07-12 (월) 22:21
중국의 소비재 부족은 좀 과장 심하긴 했는데 어차피 수요가 폴발중일거라 상관없남..

호족들이 지역구 입법원선거에서 황주와 가죽신 안돌릴리가 없고 ㅋㅋ
#333이름 없음(piX6Gkril6)2021-07-12 (월) 22:25
요동산업화 시작한이상 공급이 수요따라잡으려고 발악하는건 상수아님? 솔직히 조선 국내 수요채우려고만해도 산혁각인디
#334이름 없음(ORwGqNVg7I)2021-07-12 (월) 22:29
국내수요면 그래도 한바탕 끌어올리면 쉴 시간 나오는데 지금은 조선인구 최소 두배만큼의 잠재수요가 걸렸음 ㅋㅋㅋ
#335이름 없음(desv.EoXLM)2021-07-12 (월) 22:36
중국 시장 전체 감당은 산혁해도 현시점에선 무리고, 일부만 감당해도 일붕이분까지 생각하면 잠재수요 감당만 몇턴동안 풀로 돌려야됨
#336이름 없음(ORwGqNVg7I)2021-07-12 (월) 22:39
중국 전체야 지금 중국도 숨쉬기모드니까 그걸 다 조선이 채워줄 필요까진 없고 뫄...
#337이름 없음(desv.EoXLM)2021-07-12 (월)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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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데 조선에서만 수입하는건 아니겠지만 대순 자체가 자국내 수요만으로 바쁠게 뻔해서 조선이 최대 수출국일듯?
#338이름 없음(desv.EoXLM)2021-07-12 (월) 22:43
무엇보다 문제는 식민지깐지 반세기도 안되서 이정도로 인구유출하고, 반발심한거 생각하면 식민지들이 다음세기까지 남아날지 의문이라...
#339이름 없음(piX6Gkril6)2021-07-12 (월) 22:47
문화적 동질성이 생기는거야 둘째치고 과연 본국밑에 식민지들이 남으려 할지가문제지
#340이름 없음(desv.EoXLM)2021-07-12 (월) 22:52
일본이 조-순 전쟁이나 동아시아 외교 등에서 제대로 무게추나 중재자 역할을 해줬으면 일본 탈락위기가 아쉬울텐데
애들이 해온게 워낙 개판이라 있으나 없으나 그다지....
#341이름 없음(piX6Gkril6)2021-07-12 (월) 23:05
대순이 침묵하고 일본이 맛이가면서 자연스럽게 극서를 노피해로 흡수하고 서북재건들어가는 조선이 상대적 패권국이라니 균형외교는 진짜 못하네 ㅋㅋㅋ
#342이름 없음(0y1e0FxClc)2021-07-12 (월) 23:26
그나저나 그럼 대순 상가에서 퍼먹었다는 잽머니의 출처는 일본 내지가 외지에서 수탈한 은, 신대륙 작물인가??
#343이름 없음(desv.EoXLM)2021-07-12 (월) 23:26
일본 전국시대 세율수준을 아직도 유지하나?
초기엔 7공3민이나 6공4민 하는거 아닌가 농담으로 말했지만 삼부회 이후론 4공6민 3공7민으로 바뀐건가 했는데
뭘 어케 했길래 농민들이 고향을 버리고 수백만이 50년도 아되서 빠져나감?
대순이랑 캐삭빵하던 조선(서북제외)보다 세율 높은거 아님?
#344이름 없음(desv.EoXLM)2021-07-12 (월) 23:29
>>342 은본위제 유지하고 있을테니 은이나 필리핀 금일듯?
#345이름 없음(79MHQdJ7KY)2021-07-12 (월) 23:41
세금은 4할 5푼 쯤 되지 않을까? 아직 간접세는 없을 것 같고...
대신 부가 한 쪽으로 몰리면서 물가랑 민생이 미쳐날뛰고 있을 듯.
#346이름 없음(n2Ub2URnfM)2021-07-12 (월) 23:45
>>339 대놓고 식민지 착취메타를 타기 시작한데다, 아무리 인구 격차가 줄었다 하더라도 식민지들이 다 인구수가 적은 지역들이라 본국이 사경을 헤메면서 식민지들끼리 동시다발적으로 독립전쟁 걸지 않는 이상 독립은 힘들지...

식민지들의 상공업을 아작내놓고 운송용 인프라만 짓고 있는거라 식민지 애들이 직접 들고 일어나긴 요원한 일이야.

해외의 다른 국가가 독립지원을 넣지 않는다면 말이지....

대순이라던가, 대순이라던가, 대순이라던가, 자바라던가, 대순이라던가...
#347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2 (월) 23:49
해양패권 포기한 순보단 자바가 더 가능성 있을듯
#348이름 없음(SnaT7hdncA)2021-07-12 (월) 23:51
애초에 18세기는 일본이 소빙기 기근으로 이리저리 인디언밥을 당하기 시작하던 시대라....
조선도 이시대에 기근이 자주 왔다는 이야기는 있지만 17세기보단 덜한데, 일본은 18세기에 메인으로 타격을 받던 시기임.
#349이름 없음(SnaT7hdncA)2021-07-12 (월) 23:53
지금 일본은 북해도 유구 대만 필리핀 요거만 잡고 나머진 다 내다버릴 생각을 해야 됨. 특히 북미 식민지는...

근데 이거, 맘대로 버려지긴 하나? 일본계가 이정도로 이주해 살면 맘대로 내다버릴 수도 없을텐데.
#350이름 없음(desv.EoXLM)2021-07-12 (월) 23:56
대만은 잡고 있을 수 있나?
이거 잡고 있으면 대순어그로를 모조리 받는데....?
차라리 네덜란드처럼 조선 불러서 지분나눠주고 공동통치한다면 모를까....
#351이름 없음(desv.EoXLM)2021-07-12 (월) 23:59
뭐 조선입장에선 일붕이 위해서 대순 어그로 나눠받을 이유가 없으니깐... 무리겠지만
대만 지분이 아쉬울 입장도 아니고. 일본이 외교를 잘하던 애도 아니라...
#352이름 없음(SnaT7hdncA)2021-07-13 (화) 00:00
지금 일본 식민지 중요도로는 대만은 아마 필리핀, 북해도, 유구 다음인 한 4위 정도일텐데. 대만까진 잡아야 그래도 서태평양은 내가 왕초다 할 수 있어서 그렇게 쉽게는 포기가 안되지.
#353이름 없음(SnaT7hdncA)2021-07-13 (화) 00:02
어쩌다보니 북해도가 본토 훗카이도가 아니라 식민지가 되어버린 게 참 묘하군.
#354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0:04
>>352 중요한건 알지만 쥐고 있을 수 있는가는 완전히 다른거니깐...
조선입장에선 북해도도 나름 중요했지만 어차피 못지킬 상황이니 일본에 팔아버리기라도 했는데 일본도 손절이 필요한데 못하는중이라
#355이름 없음(SnaT7hdncA)2021-07-13 (화) 00:07
>>354 일본이 최대한 들고 있어야 하는건 저거 네곳이 전부임.

물론 네군데도 다 쥐고 있을 수 없다면 덜 중요한 것부터 하나씩 풀어야 되는 게 맞지만. 마지막까지 꼭 들고 있어야 하는 건 필리핀이겠지...
#356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0:08
일본도 순양제 당하면 저런 결집력이 생길수도 있긴한데 순양제 해줄 나라가 없어서 깨몽이지 뭐
#357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0:10
순양제에 나름 식민지 당하기도 했던게 일본인데 정신못차리고 조선 방치하고, 대순 어그로 끌기만 했으니....
#358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0:13
삼국정립으로 균형을 이룰려면 2국이 다툴때 남은 하나가 약한쪽 편 들어줘서 균형추 역할이 중요한데
일붕이는 장사나 해야지 하면서 따로 놀았고, 정작 식민지 뻇기 해서 어그로만 끌었음
#359이름 없음(ViQRqkH76Q)2021-07-13 (화) 00:20
사실상 삼국 균형이 성립하려면 삼국이 다 외교에 참여해야하는 거지
하나라도 외교적으로 침묵해버리면 균형외교가 성립이 안됨
#360이름 없음(u4snTkAJ/s)2021-07-13 (화) 00:21
북해도는 위신딸이라 텐메이즈음에 아예 식량 n년계약 맺으면서 되팔이하는 루트정도가 이별 최상타고
대만은 대순이 숨쉬면서 쉬는 중에 항구나 일부 이권 보장계약으로 보내는게 상타고
류큐 필리핀은 이별하면 여러가지가 잘리니까 위험

*어디까지나 이별 관점입니다
#361이름 없음(u4snTkAJ/s)2021-07-13 (화) 00:22
가뜩이나 대륙국이라서 거리두기 조깐인 영국메타도 힘든 판에 상대국들이 외교를 할 생각이 없으니 뭔...

자바? 동북아 지분이 어딨다고 그놈들이
#362이름 없음(PWCGvoCRfc)2021-07-13 (화) 00:22
일본도 대조국전쟁 두 번 당하면 성장하지 않을까(무책임)
#363이름 없음(ViQRqkH76Q)2021-07-13 (화) 00:24
안그래도 위신이 아슬아슬한 상황에서 단기 착취메타로 내지산업 육성으로 가닥잡고 있는데
여기서 대만 류큐 필리핀 북해도 하나라도 더 날아가면 그때는 대폭발이야
#364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0:31
진짜 저저번턴 승천각으로 해주는게 아낌없이 주는 일본이냐? ㅋㅋㅋㅋ
#365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0:32
진짜 저저번턴 승천각으로 해주는게 아낌없이 주는 일본이냐? ㅋㅋㅋㅋ
#366이름 없음(SnaT7hdncA)2021-07-13 (화) 00:33
필리핀은 여길 잃으면 태평양무역 독과점은 깨몽이니 제일 중요하고, 북해도는 본토 방위와 식량창고란 점에서 원래 진작에 찾아왔어야 할걸 오히려 늦게 가져온 셈이고. 유구는 필리핀으로 가는 연결로 보호, 대만은 중국에 대한 공격적인 장사 겸 필리핀 측면 엄호라는 측면에서 중요.

반대로 말해 유규와 대만을 내놓더라도 필리핀만 어떻게든 붙잡고 있을 수 있다면 일본은 여전히 세력 짱장한 식민제국임. 물론 타격은 상당하겠지만.
#367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0:34
영길리 메타각 잡던 일본이 스페인 몰락 메타라니
#368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0:34
영길리 메타각 잡던 일본이 스페인 몰락 메타라니
#369이름 없음(SnaT7hdncA)2021-07-13 (화) 00:35
누군가 콩의 가호를 받은 참치가 있다.
#370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0:36
>>366 지금 일본이 다다음턴에 괴멸적 재앙이 하나 생길 예정이라 그걸 해결 못하면 필리핀 독립각이라는게 문제, 사실상 한턴안에 필리핀이라도 지킬준비 해야한다는거
#371이름 없음(SnaT7hdncA)2021-07-13 (화) 00:38
>>370 이정도면 멜서스 한계에 도달도 못해서 피해가 덜해. 오히려 잘나가서 본토에 인구가 꽉꽉 찼을 때 피해가 크지. 그런건.

물론 애초에 지금 일본은 대기근 피해같은 걸 걱정할 때가 아닙니다. 기근피해가 덜하다는 건 이런 상황선 오히려 나쁜 신호야.
#372이름 없음(u4snTkAJ/s)2021-07-13 (화) 00:39
솔직히 대만만 먼저 사출 성공하면 나머지는 못지킬것도 없음
문제는 내지민심 조지기가 한번 들어가서 텐메이때 딸피각이 날카롭다는거지...
#373이름 없음(u4snTkAJ/s)2021-07-13 (화) 00:40
ㅇㅇ 실질 기근피해가 중요한게 아님. 기근은 결국 천재지변과 기상이변이라 그로 인한 민심동요가 일본한테는 더 데미지가 큼
#374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0:41
지금 기근으로 인해 본국에 아수라장 벌어지면(실제 피해랑은 별개로) 식민지 독립이 잡힐수도 있다는게 문제, 그전까지 뭐라도 해놓으면 현저히 떨어지긴 하겠는데
#375이름 없음(SnaT7hdncA)2021-07-13 (화) 00:42
지금 상황서 기근 피해가 덜하다 -> 본토에 인구가 멜서스적 한계에 도달도 못했다 -> 맨파워가 맥시멈에 비해 엄청나게 줄어든 상태다, 그게 식민지로 다 갔다면 기근같은 거 이전에 내지외지 파밸이 너무 위태롭다, 니까...
#376이름 없음(u4snTkAJ/s)2021-07-13 (화) 00:42
그런데 시부럴 하겠지 하겠지 했는데 지금 그 하겠지 소리 시작한 턴부터 거의 3턴째인가 4턴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7이름 없음(SnaT7hdncA)2021-07-13 (화) 00:44
대기근 피해가 치명적인건 농경사회국가의 구조상 멜서스적인 한계에 근접했을 때 제일 탄탄한데 그런 순간이야말로 기근 피해가 방무 치명타로 들어오기 때문이라...
#378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0:44
이자학자가 하드캐리한 대순이랑 다르게 일본은 식민제국 한지 반세기만에 붕괴위기를 맛보고 있으니..
#379이름 없음(u4snTkAJ/s)2021-07-13 (화) 00:45
솔직히 일본코인도 아니고 그냥 평화기나 좀 와라 18 하던 입장이지만

4턴 60년동안 그것도 삼부회 한번 잡고도 이거냐고;;;
#380이름 없음(PWCGvoCRfc)2021-07-13 (화) 00:46
왜 내 눈에는 이렇게 보이지
- 기근이 문제가 아니다 (?)
- 기근보다 큰 문제가 있다 (o)
#381이름 없음(VDESzsup7U)2021-07-13 (화) 00:46
일붕이는 안그래도 위태로운 위신인데 대기근으로 잇키라던가 일어나면 위신 대폭발 당하겠네
#382이름 없음(SnaT7hdncA)2021-07-13 (화) 00:47
낙선군때 경신이 치명타로 들어온 것도 그 이전 왕들이 연속으로 다 잘해서 조선이 인구를 한계 이상으로 축적하고 있었기 때문인 것도 있고.

이번에 일본 잘되는 거 보고 일본코인 좀 맘에들어! 하고 있더니만 3턴연속 이게 모야.
#383이름 없음(VDESzsup7U)2021-07-13 (화) 00:47
>>380 기근 자체보다 기근을 기점으로 굴러갈 폭발 스노우볼이 더 위험해서 ㅋㅋㅋ
#384이름 없음(A8O.lH4u6s)2021-07-13 (화) 00:48
이 상황에서 대기근 터지면 잇키나 혁명보단
외지들이 다 떨어져나갈거 같은데?(착란)
#385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0:48
전국시대 마인드로 외교하고, 전국시대 마인드로 내치했으니...
#386이름 없음(SnaT7hdncA)2021-07-13 (화) 00:49
아니, 전국시대 다이묘들은 내정딸을 열심히 첬어. 제일 안전하게 힘 키울 수 있는 방법이라서.

이건 전국시대 마인드가 아니야. 그거보단 발전한건데,,, 그래서 더 문제야.
#387이름 없음(u4snTkAJ/s)2021-07-13 (화) 00:49
중요한건 기근이 아니야. 기근이 주는 메시 지지(아무말)
저런식으로 우민화까지 갈겨댔으면 천명이 떠났다 드립이 안나오기도 힘들고(폭언)
#388이름 없음(SnaT7hdncA)2021-07-13 (화) 00:51
조선은 기근 그 자체의 데미지가 너무 심각했던 건데 일본은 기근피해 이전에 도미노가 무너질 위험이 생겨버린 거. 물론 기근이 도미노를 무너뜨릴 수도 있고.
#389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0:52
동아시아 국가들이 유럽처럼 군주끼리 혈통으로 엮인거도 아니고 외교적으로 긴밀하기 엮인거도 아니라 일본에 혁명터진다고 끌려갈 이유는 없지만...
#390이름 없음(u4snTkAJ/s)2021-07-13 (화) 00:54
도미노가 타국 확산 도미노가 아니라 외지 폭발사산 도미노(웃음)
#391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0:56
솔까 일본에서 혁명터져봤자 얼마나 영향 주겠냐, 조선에서 혁명 터져야 그제야 영향 가는거지
#392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0:57
일본에서 혁명터지면 지금까지 백성 억압하니까 터지는거지 이런 소리나 들을걸
#393이름 없음(piX6Gkril6)2021-07-13 (화) 00:57
근데 이미 조선은 반쯤 내부개혁 완료된상황아닌가 ㅋㅋ
#394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0:58
그치 프랑스에서 혁명터진거니깐 유럽전체가 휩쓸린거지 뿍아프라이카에서 터져도
어휴~ 아프리카에선 그런 풍습이 있나보내요~ 니깐..
#395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0:58
막말로 일본이 왕목도 한번 잘라봐야지! 해도 주변국에서 폭군임 어쩔수 없지로 넘어갈거라서
#396이름 없음(piX6Gkril6)2021-07-13 (화) 00:58
대순에서 이자학자들 라이징하고 마침내 화중경장완료한것도 조선이 보여준모습때문같은데
#397이름 없음(y7/UOnppSU)2021-07-13 (화) 00:59
일본은 턴 돌 때마다 꼬박꼬박 신분제가 강하다는 서술이 있더만 이게 외지내지분열+내지다툼까지 영향을 주네
#398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0:59
조선은 왕이 대조국전쟁 지휘했고
대순은 굶겨즉였는데
단두대가 대수냐
#399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1:00
일본정권이 터지면 정권잡을 가능성이 높은게 칼뱅파 상인들이랑 이지학자들이려나?
#400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1:01
>>399 이자학자들은 식민지에나 있을걸
#401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1:01
부루주아 혁멍각이지
#402이름 없음(y7/UOnppSU)2021-07-13 (화) 01:04
대순은 천자 아사시켰고, 조선은 중화대원수 폐위시켰으니까 혁명스택 쌓이는게 조금 힘들지
여차하면 내리면 된다는 전례가 있으니
#403이름 없음(SnaT7hdncA)2021-07-13 (화) 01:05
일본은 그러니까 사회 모두의 구성원을 딱 자기 자리에 맞춰 일본이라는 거대한 기계를 작동시키는 부품으로 보는 상태인거지...
#404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1:05
이제와서 일본이 도시에 인구 집중시켜서 공업을 땡겨도
그럴려면 식량공급이 널널해야함
그런데 다다음턴 텐메이 ㅎㅎ
#405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1:06
일본: (혁명중)
대순: ...저거 위험하지 않냐?
조선: 조선에는 반정이란 훌륭한 선례가 무려 두번이나있었다
대순: 아항 그러고보니 우리도 순양제 굶겨죽였지 ㅋㅋㅋㅋ
#406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1:07
현재 내지에서 육성한다는 산업조차 식민지에서 싸게 원자재 들여와서 질나쁜 제품 강매에 가까운 방식일테니깐....
#407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1:08
쓸데없이 농지에 묶인 농노들이 풀려서
일단 식량생산력은 유지하면서 잉여인구가 도시로 간다고 쳐도
텐메이 맞으면 농촌을 희생할래 도시를 희생할래 선택지 들어가죠?
#408이름 없음(hVn5EwjcHY)2021-07-13 (화) 01:08
???: 킹치만 원래 군주가 ㅈ같이하면 끌어내리는게 정상이란 말입니다
#409이름 없음(VDESzsup7U)2021-07-13 (화) 01:08
일붕이는 텐메이 전에 승천하기만 하면 됐고 승천도 코앞이었는데 그걸 지발로 걷어차고 내려와서 누굴 탓할 수도 없겠네 ㅋㅋㅋㅋ
#410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1:09
진짜 중국이 최대 공업국이면서 제 1의 소비국이라는게 큰 문제다 진짜, 일본이 저렇게 공업 조져버리면 ㅋㅋㅋㅋ
#411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1:09
좀 편히 개발딸 쳐야할 타이밍에 확장 올인한다고 뇌절하다가
조진건데 누굴 탓해야하겠나
#412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1:10
물론 텐메이때 조선에서 식량수입해서 넘길수는 있음
그런데 그 대금이 어디서 나올지 생각하면 지금의 아슬아슬한 상태에 타격이 갈수밖에
#413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1:11
조선처럼 대륙국이라 순양제때문에 억지로 끌려간거도 아니고, 균형외교한다고 대륙문제에 스스로 개입해온거도 아니고, 혼자서 뇌절하면서 터진거니깐...
#414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1:12
민주신라 때 중국보는 그런 느낌 들더라 ㅋㅋㅋㅋ
#415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1:13
균형외교한다고 개입했으면 조선에 외교적 빚이라도 지웠을텐데 기어코 뇌절만해서 못믿을 이웃A로 끝난거니깐
#416이름 없음(V/fCboY8lM)2021-07-13 (화) 01:13
이제와서 농노해방령 때린것도 웃음벨이지만
농노해방 때리니 죄다 식민지로 런한건 랴;;;
#417이름 없음(A8O.lH4u6s)2021-07-13 (화) 01:14
인평군 : 그냥 극서나 가자(해탈)
#418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1:14
지금 일본 혁명터지면
덴메이로 일본 내부 아수라장-식민지 독립 도미노 신나게 굴러감-부르주아: 야이 싯팔, 혁명하자
#419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1:14
아무래도 일본 내치 제대로 굴린게 삼부회 이후 처음인거 생각하면
늦어도 전턴엔 농노해방령 때린거 아닐까? 15년 사이에 인구 3000만나라에서 인구비 3:1은 무리같아서
#420이름 없음(V/fCboY8lM)2021-07-13 (화) 01:16
아무래도 그런식으로 해석이 가긴하겠지
사실 50년도 짧고
#421이름 없음(VDESzsup7U)2021-07-13 (화) 01:16
일붕이가 일붕할수록 영성군의 위신이 하늘로 치솟게 될 것이다! 저런 것들 상대로 어케 외교를 했냐!
#422이름 없음(V/fCboY8lM)2021-07-13 (화) 01:17
근데 진짜 제대로 농노해방 갈긴건 이번턴이 맞긴할듯?
#423이름 없음(y7/UOnppSU)2021-07-13 (화) 01:18
영성군의 외교는 조선의 화폐개혁하고 비슷한 평가를 받겠네
필요했으나 시대상 힘들었다
#424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1:18
아니면 영성군 베이비붐 디버프처럼 텐메이 이전(다음턴까지) 내역을 미리 굴린거라 봐야할듯?
식민지 편지 100년은 커녕 50년만에 이정도인건 역시 일제의 조상이 아닌가 싶어요...
#425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1:20
사실 텐메이가 전국적으로 한방에 때린게 아니라 순차적으로 때린걸 감안하면
잘만 식량을 돌리고 사오면 충분히 극복할 수는 있음
문제는 그 과정에서 상인들 장난질을 얼마나 막을 수 있느냐랑 그렇게 식량을 분산시키고 순환시키면 도시에 인구집중시키면 골룸해지는 게 문제
#426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1:21
>>425 그리고 덴메이로 본토 아수라장 나는 사이에 식민지들 도미노가 안터지는 지가 중요하지, 이걸 안터지게 하는게 다음턴 과제고
#427이름 없음(V/fCboY8lM)2021-07-13 (화) 01:21
이전시대부터 식민지 이주가 통제부능 상태였는데
이번에 농노해방령 때리고 사태 심각성을 깨달았다
그래서 지금 급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 정도겠지
#428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1:23
식민지 자치의회도 없고, 원주민이랑 디바이드 룰이나 갈겨대는게 벌써부터 식민지 말기 상황이라니....
#429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1:26
다음턴에 식민지 조져서 내수산업력 올리고
다다음턴에 텐메이를 어떻게든 식민지를 처절하게 조져서 식민지가 독립도 못하게 하면서 극복하면 얼추 해결은 됨
그게 미래를 조져서 현재를 사는 거긴 한데 그거말고는 답이 없네
#430이름 없음(SnaT7hdncA)2021-07-13 (화) 01:29
북미는 식민지 경제를 조지고 본국에 묶어버리기엔 좀 지나치게 여건이 안좋아. 애초에 태평양 건너편이라서 물류가 원활하질 않으니 자립할 수 있는 경제구조가 없다면 아예 살아남을 수도 없거든...

북미는 내놓고 그냥 서태평양 일대만 유지한다면 아직 유지가 가능은 함. 본국이 쥐어짜서 식민지 지역의 경제가 파탄나는 거? 일단 본국을 살리고 그 본국을 확장시키는 방식으로 처리해 봅시다.
#431이름 없음(z3tFa/Z6s2)2021-07-13 (화) 01:30
일본은 이상태면 관동평야개발이 60년이나 밀렸는데 그로부터 100년 정도가 지났는데도 관동평야 다 개발 못 한 상태아니냐
#432이름 없음(u4snTkAJ/s)2021-07-13 (화) 01:33
간토는 그래도 개발했겠지 설마... 그런데 토호쿠는 어...
#433이름 없음(y7/UOnppSU)2021-07-13 (화) 01:34
개발을 아예 못했다는건 말이 안되지만
도쿠가와가 제대로 개발 못한 상태에 식민지 먹는다고 인구유출이 있었을테니까 원역사에 비하면 개발도가 떨어진 상태일듯
#434이름 없음(SnaT7hdncA)2021-07-13 (화) 01:34
간토랑 토호쿠는 오히려 개발이 잘됐겠지.

지금 개발도가 뒤떨어질 곳은 도요토미계 잔여세력이나 있을 서쪽 같은데.
#435이름 없음(SnaT7hdncA)2021-07-13 (화) 01:35
프랑스 생각하면 절대왕정 이룩하고 유지할 정도면 중앙에 집중하고 지방을 경시하는 게 당연해서.
#436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1:36
지금 식민지 독립에 큰변수가 두개나 있지 않냐? 대순하고 자바, 얘네들이 다이스에 따라선 개입각 안잡을거란 보장이 없는데
#437이름 없음(SnaT7hdncA)2021-07-13 (화) 01:37
대순이 개입하면 오히려 대순 실책임. 잠을 잘땐 푹 자줘야 힘이 제대로 돌아옵니다.

자바는 알수 없다만.
#438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1:37
잠깐 따져보자 전대주의 찍고나서 부터 일본이 뭐했냐면
전열함 500배 -> 재난 맞고 태평양 경략은 생득권 -> 영성군 황금기 해양 확장정책 -> 순양제 정동행성 -> 자바랑 스페인이랑 싸우고 졌다가 조선에게 호구 잡히고 끝 -> 농노해방령
햐.......진짜 쉬지않고 확장만 때린거 실화냐?? 정동행성기 빼고는 시종일관 싸우고 싸웠네
#439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1:39
그냥 내부 개발딸 한번도 정책적으로 안하고 계속 확장 확장 전쟁전쟁 무친;;;;
#440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1:39
>>437 어차피 대순 개입각은 다다음턴이라 그때 말하는거
#441이름 없음(y7/UOnppSU)2021-07-13 (화) 01:39
절대주의 찍으면 확장 쪽으로 눈 돌리는게 보통이긴 한데 일붕이의 문제는 확장도 제대로 못했으면서 외교도 조지고, 확장한 식민지도 통치 못했다는 점이니까
#442이름 없음(SnaT7hdncA)2021-07-13 (화) 01:39
1턴 6전쟁의 자바공화국 전설에 비하면 덜싸웠지 뭐...

지금 동아시아는 뇌절의 코른 전성기라 일본이 제일 덜싸운 거임.
#443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1:40
최소한 내부를 개혁하거나, 아니면 외교를 영길리처럼 하던가, 아니면 식민지 통치라도 제대로 하거나 셋중 하나였는데, 일붕이는 하나도 안한게 ㅋㅋㅋㅋㅋ
#444이름 없음(z3tFa/Z6s2)2021-07-13 (화) 01:40
좀 구체적으로 말하면 원역사 개발도가 100일 때 여기는 7~80정도?아닐까해서 그래도 수도니깐 개발은 했을텐데 수도에서 멀어질수록 개발도가 낮아보여가지고
#445이름 없음(SnaT7hdncA)2021-07-13 (화) 01:42
조선: 모든 왕이 전쟁을 했으며, 영성군 초기에 코올동맹 격파하는 전쟁. 영성군 후반기에 나디르 샤 전쟁, 조선-대순 전쟁 1차 2차 등 특히 대전쟁이 많았음.
대순: 순양제 이전까진 화북 빼면 제일 안싸우긴 했는데 순양제가 거하게 전쟁 두방을 갖다 꽂음.
일본: 덴노가 권력 잡고 난 이후 기준으로 봐도 전쟁이 매턴 있음.
자바: 1턴 6전쟁의 전설.
#446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1:42
내지가 빠와가 있어야 확장을 오지게 해도 통제가 되지
한번도 개발딸을 안치고 확장만 하니까 당연히 통제 불가능이 되고도 남지
#447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1:44
영성군은 초기에 코올전 빼고 일단 국토 균형개발에 북방개발 제국개혁 디시전까지 누르긴 했단말이야?
영성군은 초기 코올전 후기 나디르샤 빼고 싸운적이 없음
#448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1:45
조선이랑 대순은 일단 최소한 황금기에 개발딸을 치긴 쳤음
일본은 황금기에 확장을 했고
#449이름 없음(y7/UOnppSU)2021-07-13 (화) 01:45
조선 개발딸은 해삼군이 제대로 하고 갔지
인구 과잉 버프/디버프가 걸린게 해삼군 이후니까
#450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1:46
개발딸은 쳐놨을텐데 개혁이 좀 심하게 안됐던게 문제
#451이름 없음(VDESzsup7U)2021-07-13 (화) 01:46
영성군식 국가경영은 아시아에선 영성군 빼곤 불가능한 경영방식인듯; 이 번개가르기 장인들이 그걸 어케함ㅋㅋㅋ
#452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1:47
조선은 개발딸오지게 쳤잖아 ㅋㅋㅋㅋ 시대의 짐승 낙선군 때 제외하면 전쟁하면 거의 모든 왕이 개발딸 했어
#453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1:47
>>452 전쟁하면서도
#454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1:47
>>452 시대의 짐승 낙선군도 권리장전 했음 ㅋㅋㅋㅋㅋㅋ
#455이름 없음(y7/UOnppSU)2021-07-13 (화) 01:49
조선왕들은 개발딸을 돌리던가 개혁을 하던가 둘 중 하나는 했으니까
중화대원수 연령군도 일단은 개혁을 통해 내전을 막았으니
#456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1:50
어제 일본 다이스는 진짜 좀 위험했음. 중간중간에 크리뽑아서 그나마 기폭은 안된 느낌.
#457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1:51
식민지 착취메타도 대만에서 저지르면 대순이 반강제 기상당할 상황이라...
#458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1:51
폐쇄적인 신분질서로 인한 인구유출 또한 문제였다.

신주에는 희망이 없었다.
한번 농노로 태어나면 죽을 때까지 농노, 부락민으로 태어나면 죽을 때까지 부락민.

이런 식이었으니 조금이라도 향상심이 있는 천것이라면 평생 갚지도 못할 빚을 져서라도 식민지로 떠나버렸다.
내지에서는 보잘 것 없는 천것들이라도 식민지에서는 떵떵 큰소리 치고 다닐 수 있는 신민이었기 때문이다.

이거 진짜 심각한 문제...
#459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1:52
>>456 그냥 오늘 뒤질래, 내일 수습이냐 폭발사산이냐 하는 도박할래에서 도박할래 누른 느낌
#460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1:52
전턴은 펌블난타 당해도 버틸 체력이 있었다면 이번턴은 맨몸으로 펌블난타 당한거라..
#461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1:52
>>459 일단 겉핥기라도 개혁을 하긴 하는게, 개혁도 안하는것보다는 나으니까...
#462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1:53
다음턴 일본은 이번턴 조선급의 양심없는 크리랑, 양심없는 주변상황이 나와야 지금 세력권 유지 가능하냐?
#463이름 없음(u4snTkAJ/s)2021-07-13 (화) 01:53
중국이 대충 송나라 즈음에 천민도 임노동자화해서 유동성 생겼었고
조선은 원역사에서는 여말선초 아포칼립스 맞았던 여파에 섞여서 노비제 길었지만 그래도 양반이 성취신분이었고

그런데 여기 일붕이는 천황라이징 하면서 화족 공가 부활하고 하면서 경직성이 다시 롤백된 느낌
#464이름 없음(y7/UOnppSU)2021-07-13 (화) 01:55
>>462 원래 식민지가 유지되려면 민주신라급으로 부처님이 되어야하고 왠만하면 독립하는데
일본은 통치를 망쳐서 그 시기가 빠르게 올 거 같음
#465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1:59
>>462 단기적으로는 스페인식 메타가 식민지의 자립능력을 없애버려서 어떻게든 유지됨.

이러니 저러니해도 일본 문화권 기질이 아직 강하기도 할테고.

근데 본토가 뒤흔들리면 그 즉시 통제력이 증발함.
#466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2:00
오히려 영성군 당시 인도처럼 크리가 손절인 상황임
#467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2:00
뭔가 근본적인 구조적 개혁이나 내적 역량 증진이 없으면 본토가 흔들리는 즉시 독립한다고 보면 됨.

본토가 흔들리지 않으면 자립능력이 극도로 부족해서 독립은 꿈도 못꾸겠지만
#468이름 없음(cNQ30LHCYM)2021-07-13 (화) 02:01
진짜 다음 1000은 메구밍을 해야하나?(아무말)
#469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2:01
인도랑은 상황이 많이 다름. 내재된 반감이 치명적이긴 한데 일본 본토이주자들이 엄청나게 많아서...

해양으로 유지되다보니까 정치적 분절성은 강하지만. 동시에 본토에서 이리저리 개입하기는 훨씬 편하고
#470이름 없음(PWCGvoCRfc)2021-07-13 (화) 02:02
그래도 아메리카 주류 언어는 스페인어 대신 일본어가 될지도 몰라
일본한테 좋은 거긴 한가...?
#471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2:03
어쨌든 식민지 역사가 짧은게 되려 독립적 정체성 형성을 아직 못시킨 상태에다가.

본토에 대한 반감은 있지만 자립능력은 없는 상황인게 유지하기 아주 나쁜 상황은 아님.

이게 본토의 억제력을 통해서 강제로 묶어놓은거라는 한계가 있지만
#472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2:03
아메리카 주류언어가 일본어가 될순 없지.

지금 북미 서부 식민지는 진짜 아주 잘해야 10만 인구도 어려움
#473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2:04
아니 혁명이 크리라 해야하나?
#474이름 없음(cNQ30LHCYM)2021-07-13 (화) 02:04
>>471 지금 본토 자체가 조져지지만 않으면 독립할수는 없는 이벤트지만, 지금 그 본토가 아수라장이 되는 확정 이벤트가 있다 보니까 그런거 ㅋㅋㅋㅋㅋ
#475이름 없음(y7/UOnppSU)2021-07-13 (화) 02:04
어제 묘사도 겸손이 패배주의로 인해 나왔다라고 했었으니까 몇번 얻어맞아서 억제된 상태가 맞을듯
#476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2:07
지금 일본의 제일 큰 문제는 저놈의 신분제지... 농노해방령(웃음)을 할 정도면 보나마나 뻔한 상태
#477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2:07
솔직히 중간에 유카리가 인구유출 상황인 일본다이스가 1에 인구통제를 넣은 이유 중 하나는 텐메이 때문이었을걸. 스페인메타로 식민지 굴리는데 인구통제로 묶어놓으면 오히려 텐메이때 피해가 더 심해져서 공중분해각이라...
#478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2:09
>>477 그것도 있고, 경직된 신분질서 구조에서 압력조절 밸브 역활을 하던

신대륙 배편을 틀어막으면 내부 압력이 뻥하고 폭발하는 것도 있음
#479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2:10
이런 식이었으니 [조금이라도 향상심이 있는 천것이라면 평생 갚지도 못할 빚을 져서라도 식민지로 떠나버렸다.]
저런 애들 강제로 본토에 묶으려면 뭔가 근본적인 개혁을 하기 전에는 폭탄누적임.
#480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2:11
어케 외지 산업능력 조지고, 디바이드 룰로 당장 터지는건 막았는데
이게 약속된 운명(텐메이)가 대기중이라....
#481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2:13
무슨 캐삭빵한 나라들은 나름 승천각 잡는데 정작 캐삭빵 방치하고 뇌절한 나라는 나락각을 잡나....
#482이름 없음(hLFiADiHUg)2021-07-13 (화) 02:16
이제 조선 상황 좀 나아졌음? 거의 10일 넘게 묵힌것 같은데 이제 봐도 되나?
#483이름 없음(u4snTkAJ/s)2021-07-13 (화) 02:17
중간에 암 좀 걸리겠지만 절대로 멈추지 말고 쭉 봐

열흘치면 멈추면 인지부조화온다
#484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2:18
고구마 도저히 못볼거 같으면 100어장 전후부터 보면 됨....
거기도 고구마인데 그전에 비하면 선녀라..
#485이름 없음(VDESzsup7U)2021-07-13 (화) 02:18
>>482 어 그래도 적당히 처맞았나? -> 어 그래도 연착륙각인가? -> 어 고속회복 각인데? -> 어 왜 산혁각이냐?
#486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2:18
지금 그러니까 식민지 인구유출은 큰 종기가 난 곳의 썩은 피를 짜내는 거야. 피가 철철 흘러내리고 체력소모가 엄청난데 그걸 안하면 죽는.

아직 그 출혈을 버틸 체력이 있을때 회복해야 되는 거임.
#487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2:18
>>482 오히려 날아오르는 중. 대순이랑 일본 둘다 자멸해서 망함. 그래도 대순은 괜찮은데 일본은 식민제국에 절대주의뽕 빨고 있었어서 체제모순때문에 더 심각해진 상태.
#488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2:19
>>482 대략 일요일부터 조선주식이 상승장 나오는 폼이 심상찮다.
#489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2:19
그보다는 깨진 보일러 땜질 안하고 있다가 증기가 미칠듯이 새어나와서 다가갈수도 없는 상황
#490이름 없음(373A2KG2uw)2021-07-13 (화) 02:20
>>487 대순은 현재를 팔고 미래를 얻는중인데 일본은 조져지는 중이지
#491이름 없음(hLFiADiHUg)2021-07-13 (화) 02:20
열흘넘게가 아니라 정확하게 2주동안 안봤었네 ㅋㅋㅋ 중간중간 어떻게 흘러가는지만 좀 봤었고 멈춘건 94어장이었어 ㅋㅋ
#492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2:20
처음 인평군때는 정치안정 훌륭하게 받아먹어서 오 회복 빠르겠네?
대순 다이스때는 얘들 회복 정도가 아닌데?
일본 다이스대는 조선주식 연일 상한가 돌파하네?
#493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2:22
이번턴 조선다이스는 양심없는 크리라는 표현이 절로 나와서....
#494이름 없음(y7/UOnppSU)2021-07-13 (화) 02:23
>>493 서쪽초원 다이스는 나쁘게 나왔으니 양심없진 않음(아무말)
#495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2:24
정작 조선다이스때는 세금으로 펌블 두개 정도 내고 크리 잘 받아먹었네 정도 반응이 고작이었음.

대순다이스랑 일본다이스 나온 폼이 조선다이스랑 시너지가 오지는 거지.

단순 크리 좀 나왔다로 끝나는 게 아니야. 시너지가 나오고 있어...
#496이름 없음(eMnwXw8fPs)2021-07-13 (화) 02:24
>>493 솔직히 그거하나갖고 양심없다고하면 나도 조선코인타고잇지만 에바임ㅋㅋㅋㅋㅋ
#497이름 없음(eMnwXw8fPs)2021-07-13 (화) 02:24
아 잘못말햇다 양심없지않다고하면ㅋㅋㅋㅋ
#498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2:25
>>494 서초원 다이스 펌블조차 크리연타하다 펌블-대패 인데 우즈벡이 뇌절하던거 더이상 못한다는 증명이라 이게 낫지
#499이름 없음(u4snTkAJ/s)2021-07-13 (화) 02:25
순수 조선 다이스만으로도 양심있다고 말 못할 수준인데 일본 다이스 생각하면 ㅋㅋㅋㅋㅋ

대순은 안정적으로 부활각 잡고 숨쉬고있고
#500이름 없음(373A2KG2uw)2021-07-13 (화) 02:26
그리고 페르시아는 대승해도 역공못가는 븅신들이라 ㅋㅋㅋㅋ
#501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2:27
일붕이는 양심없는 펌블난탄 당했고....
사실 일붕이 뇌절이 맘에 안들어서 ㅈ되길 바랬는데 이정도일꺼라 생각도 못했음
#502이름 없음(eMnwXw8fPs)2021-07-13 (화) 02:27
>>499 솔직히 순수 다이스만봐도 양심출타햇지. 산업화각잡고 극서가 그냥 스무스하게 합체햇는데 이거갖고 양심잇다고 말못할 수준이라하면 ㅋㅋㅋㅋㅋ

그리고 대순이랑 일본다이스 돌리면서 산업화각이 산혁각으로 업글된거고 ㅋㅋㅋㅋ
#503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2:28
전턴에 기술력 다이스 나와서 산혁스텍 쌓인건 알았지만 이번턴에 대규모 수력 산업단지 조성까지 일직선 해버린건 놀랍지
#504이름 없음(373A2KG2uw)2021-07-13 (화) 02:28
세금성 펌블도 없었으면 양심이 아니라 부모가 없는거고 ㅋㅋㅋㅋ
#505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2:30
중요한 다이스에서 꾸준히 크리가 나오면 세부 다이스에서 펌블이 나와도 치명상이 아니지
#506이름 없음(y7/UOnppSU)2021-07-13 (화) 02:30
일본 태양왕 천황은 이거보다 더한 다이스도 먹은 적이 있어서 막상 볼 때는 그냥 그랬음
도요토미 다이스는 조지고 천황 다이스는 크리 뜨고...
이후 다른 나라 다이스 보고 좋네 한거지
#507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2:30
세금성 펌블도
중농주의-체급확보가 필수
중재외교실패-외교할 애들이 없다
중앙집권적행보-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및 도량형통일
같이 크리처럼 수습된거라 ㅋ
#508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2:33
>>506 일본펌블 진국은 지난턴이긴하지
5번굴려서 4연펌블에 2연패 마지막 크리로 조선에 호구잡혀서 생존이였으니....
그나마 지난턴은 황금기 갈걸 평타로 넘어가줬다지만 이번턴은 치명적 다이스가 많은 와중에 펌블나온거라
#509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2:35
덴노 복귀하고 절대왕정 구축될때까진 일본이 크리를 열심히 들이마셨고 대순이 한참 황금기 찍기 전까진 대순도 미친듯이 크리를 들이마셨지.

일본은 그때 마셨던 크리만큼 토해내고 있는 거고 대순은 황금기 찍는 순간 냅다 지하까지 내리꽂았고.
#510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2:42
anchor>1596260272>286
여기서 4가 나왔으면 대순이든 일본이든 외교판에서 숨쉬고 있단 증거인데...
펌블나온게 조선한테 펌블이 아니라 대순이랑 일본에 펌블이란게 실화냐? ㅋ
#511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2:46
균형외교 실패
예상 : 역시 업보 스택이 오져서 균형이 안되는거지
현실 : 조선 빼고 둘다 드러누워서 외교가 안된다?
#512이름 없음(z3tFa/Z6s2)2021-07-13 (화) 02:49
>>510 저기서 2안나왔으면 극서도 몇 턴 뒤였을텐뎈ㅋㅋㅋㅋㅋ
#513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2:51
졸지에 대순과 일본이 둘다 누워버리니 그러면 극서는? 했더니 극서가 다시 붙어옴
#514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2:52
일본도 필리핀을 자바가 나디르샤 하고 일본 본토에서 순양제 리턴즈로 전열함 500대 끌고오면 조선식 개혁과 식민지 통합 가능하냐?
#515이름 없음(eMnwXw8fPs)2021-07-13 (화) 02:59
필리핀뺏기면어캐 전열함만듬?ㅋㅋㅋㅋ
#516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3:00
>>515 조선한테 목재수입?(아무말)
#517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3:01
일본은 식민지 통합은 어려울듯. 조선 극서는 나디르샤
횡포와 영성군 선정이 어우러지면서 와 선녀같다! 가 나오는거지, 일본 식민지 입장에서 대순 착취나 일본 착취나 다를바가 없을 거 아님.
#518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3:01
아예 정동행성까지 설치됬던건데 정신못차린거 생각하면 힘들지 않을까?
#519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3:03
진짜 일본 식민지들은 답이 없네, 특히 필리핀에 인구 가장 많을건데, 필리핀 뺏기면 인구랑 목재공급처 둘다 날라가는거잖아
#520이름 없음(quAr5gxj/6)2021-07-13 (화) 03:03
대순 수탈의 진국이었을 호왈천만땐 이미 대순 손을 떠났을테니.
#521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3:03
이제 농노해방한 나라에서 대조국전쟁메타?
혁명이 빠를걸?
#522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3:04
대조국전쟁메타도 지금 일본은 혁명 후 대조국이여
#523이름 없음(quAr5gxj/6)2021-07-13 (화) 03:05
필리핀은 중남미보다 돕은 땅에 중남미보다 많은 인구가 있을거라 사실 중남미 독립같은 전개 안터지면 잘 안떨어져...
#524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3:07
정확히는 독립할 힘이 없는거지만
#525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3:09
차라리 네덜란드처럼 해양진출 안하는 조선이랑 편먹고 상부상조 했으면 이정도로 떡락은 안했을텐데...
#526이름 없음(9lA1FNSilk)2021-07-13 (화) 03:09
그래도 일본이 막판에 다이스 잘 받아 수습을 해서 스페인 제국마냥 독립이냐 유지냐 기로에 선거지
막판까지 펌블이었으면 다음턴에 독립은 상수로 두고 진행했을듯
#527이름 없음(PWCGvoCRfc)2021-07-13 (화) 03:13
대순이 비틀거리고 일본이 폭발 스택을 쌓아가는 모습을 보면 "우리 조선은 얼마나 위대한가" 소리가 절로 나옴(...)
#528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3:14
지금은 일본 턴이라 저게 크리로 보이는데, 자바 공화국 다이스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선 저게 크리가 아니라 펌블이 될 수가 있음
#529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3:14
대순은 다음턴까지 겨울잠 자려나
#530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3:16
반세기에서 한세기는 그냥 눕는거고
주권뽕이 다 퍼지면 그때부터 다시 뇌절하는 거지
#531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3:17
>>529 다음턴도 솔직히 한참부족함...
2~3턴 자야지..
#532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3:19
한 19세기까지는 자야 하지 않나 시프요
#533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3:19
대순도 후반에 다이스가 좋게 나온 거지 초반에 펌블 여러 차례 얻어 맞은 게 커서 좀 오래 쉬어야 함
#534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3:19
솔직히 자고있는게 제일 대순입장에서도 좋은데.... 뭔일터져서 강제기상할 가능성이 높지만...
#535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3:21
순나라가 힘축적하면 순양제밖에 안떠올라서 강제로 기상시켜줬으면 ㅋㅋ
#536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3:21
일붕이가 식민지 착취한다고 대만에서 일저지르는게 제일 가능성 높음. ㅋㅋㅋㅋㅋ
#537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3:22
조선은 지금 더 많은 목초지 더 많은 농지 더 많은 공장, 더 많은 강철, 더 많은 인구, 이러고 있단 말이지
#538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3:22
필리핀 뺏길정도 되면 좆망이지 뭐긴 뭐여. 지금 일본 식민지 중에 인구 제일 많을텐데
#539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3:23
대순 강제 기상 시나리오

1. 일붕이의 대만 화교 학살
2. 월남의 양광 침공
3. 화북VS강남 내전 ON
4. 인평군 강박증이 심해짐




#540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3:24
근데 필리핀은 섬이 워낙 많은 지역이고 핵심 항구 몇개만 쥐고있으면 통제권 쥐고있긴 어렵지 않아서

어지간하면 독립각 안나옴.
#541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3:25
외부의 압력이 없다면 독립각 안나오는데 자바나 대월 시암등의 움직임이 있을테니깐...
#542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3:26
솔직히 필리핀 뺏기면 일본은 넉다운 아닌가. 지금 경제구조에 배 재료도 조선한테서 사들여야 하면 그냥 국가 자체가 조선 하청되버리는건데.
#543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3:27
?? 독립해도 필리핀이 일본한테 나무 안팔지는 않어
#544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3:28
자바는 자기 걱정이나 해야할 처지고, 대월하고 시암은 해양나와서 일본에 독립사주하기에는 좀 수준이...
#545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3:28
굳이 일본에 팔 필요 없지 않나. 바로 근처에 대순이라는 시장이 열려있는데
#546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3:28
독립해도 기본적으로 특산품이나 무역노드가 일본중심으로 짜여졌을테니 바로 거래처 바꾸는게 가능한게 아님...
#547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3:29
어차피 동인도 공화국이 저 꼬라지 난 이상 동남아에서 일본이 목재수급하는것도 어려운게 아니고
#548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3:29
독립했어도 일단 본토라는 인식 남아있고, 기존 거래관계 있는걸 굳이 자기 경제에 해 끼치면서 박살낼 이유가 없으니까.
#549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3:29
>>544 자바가 5연승하고 말라카 대패로 뺏기긴 했는데 시암이 버마라이징에 당할시기라서...
#550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3:30
지금 일본 꼬라지가 골룸해서 자바 운신이 조금 자유로워진 상태아닌가?
#551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3:30
그러니까 스페인이 근대사에 그 ㅈㄹ 겪고, 미국한테 영향력 죄다 뜯기고서도 당당하게 서유럽 선진국 평타 수준은 하는거고
#552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3:30
그냥 사건이 없다면 독립각은 쉽진 않은데 문제는 다다음턴 확정 대재앙이 다가오니까 이러는거
#553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3:31
자바는 운신이 문제가 아니라 동인도 공화국에서 좆간질해서
절반 가까이 되는 인구를 식민통치하는 꼬라지인지라

일본 약점보인다고 그거 찌를때가 아니야...
#554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3:31
자바는 말리카부터 찾으려들지 않을까. 걔네 혁명당한 이유가 말리카 잃어버려서이니 고토(?)회복 한다 할거 같음
#555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3:31
지금 조선입장에선 해양세력이랑 파트너 맺을 상대가 없는데
일본이 혁명이라도 터져서 칼뱅파 집권하면 좋겠다 ㅋ
#556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3:32
>>555 네덜란드 원찬스?
#557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3:33
사실 스페인이 나팔륜 당해서 독립당한 거처럼, 일본도 덴메이 땜에 그러는거지
#558이름 없음(jmc4PZ39mw)2021-07-13 (화) 03:33
사실 대순이 자버려서 자바 입장에서는 대순과 손잡은 의미가 별로 없긴함
#559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3:34
텐메이가 반도전쟁 수준은 아니니까
#560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3:35
>>559 일본이 인구만 풀방출했지 스페인만큼 오래동안 통치한거도 아니라...
#561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3:36
동인도 공화국 체제 유지하고 본토랑도 척지지 않았으면 모를까
자바는 현재로서는 동북아에 주요변수가 되기에는 좀 많이 조진 상황

크리연타 퍼먹으면서 동인도 공화국 체제 되돌리든 해야 좀 수준이 맞는다.
#562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3:37
오히려 그래서 나은겨, 게다가 스페인 주요 식민지는 너무 멀고, 체급도 크고, 내륙도 깊어서 ㅈ같은데.

지금 일본 주요 식민지 중 개발도 떨어지는 미서부 빼고는 비교적 가깝고 내륙도 깊지 않고,

아직 개별정체성형성해서 결집하기에는 시간도 모자람.
#563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3:37
솔직히 일본이 쥐고있는 주요식민지는 항구 근처에서 수출입만 통제해도 어떻게든 되서.
#564이름 없음(u4snTkAJ/s)2021-07-13 (화) 03:41
대만은 어떻게 놓친다 쳐도 필리핀 놓치면 진지하게 천황 목 자르거나 임시신궁 하나 지어놓고 거기다 가둬서 굶겨죽일걸
뫄 일본도 왕 모가지 한번은 커팅식 해야 하지 않나(아무말)
#565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3:45
당장 외지에서 이자학자나 칼뱅파 퍼지고 있다고 나왔고, 인구유출은 계속되는 상황이라
내지-외지 파워 밸런스가 흔들리는데 거기에 내지에 기근같은게 터지면 단숨에 흔들릴껄?
스페인 주요식민지는 거리가 멀고 통치기간이 긴만큼 타국이 흔들기 힘들었지만 핵심식민지에만 클레임가진 덩치둘이있음
#566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3:45
지금 일붕이는 식민지 착취하면서 공업 성장시킨 후에 놔주는게 답임, 저거 계속 잡으면서 착취하면 진짜 공업 좆망한다
#567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3:46
지금 식민지 착취는 공업발전을 위한 임시방편 이상으로 생각하면 안됨
#568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3:48
예전에 에도로 천도할때 만인의 아버지라는 천황이 전국시대만큼 괴롭게 한다는 묘사가 진국이었는데
#569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3:49
솔직히 불과 50년만에 내지-외지 밸런스가 흔들릴정도로 인구유출있다는게
일본통치가 얼마나 막장인지 보여주는듯?
#570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3:49
쿨하게 놔주기에는 너무 가깝고 식민지 인구비중이 커
#571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3:49
일본 체제 상태는... 좀 충격적이었지
#572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3:51
바로 옆에 사상의 총본산이 있는데 대체 왜 어느 것도 주워먹지 못한거냐;;;
#573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3:51
보통 식민지 인구가 적어서 본토에 의존하는게 큰데 이정도로 유출된거면 유카리피셜보듯이 통제가 많이 힘듬
추가 유출도 못막는거 보면 내지에서 개혁하든 혁명하기 전까진 파워밸런스 역전될껄?
#574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3:51
조선 배끼면서 하필 애민정신을 빼서인가... (먼산)
#575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3:53
>>570 근데 일정 수준 이후엔 놔주지 않으면 일본 위험하니까
#576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3:54
인구 3000만수준의 인구돼지국가가 50년만에 7~800만이 탈출한거니깐
9공1민 브레토니아도 아니고 ㅋ
#577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3:58
계속 붙잡고 있으면 수렁에 빠질걸
하다못해 자치회의라도 주던가
그냥 디바이드룰해버리면 식민지 유지할 행정력도 치안유지비용도 점점 치솟아 오를게 보인다
#578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3:59
디바이드 룰해서 내지인 외지인 갈등이 커지면서 치안이 악화되고 치안이 악화되면서 행정력과 치안유지비용은 늘어나고
착취는 계속하니까 갈수록 식민지 소비력은 떨어지고
빨리 자치권 줄건 줘버리는게 필요함
#579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4:00
물론 자치권 줘버리면 그때부터는 인구유출이 더 심해지겠지만 서도
#580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4:02
딱 지금의 착취는 임시방편 정도인데, 이걸 스페인처럼 나팔륜 당하기 전까지 가져가는 순간 망하는 지름길이라
#581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4:05
차라리 스페인은 식민지가 댑따커서 지들끼리 먹고살길이라도 있지
이건 그냥 본국의 착취경제 때문에 나중에 가면 역으로 본국 빨아먹음
#582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4:05
일본 식민제국의 제일 큰 문제는 수익이 안된다는걸껄. 최소 스페인은 포토시로 이득봐서 원만큼 전쟁하고 다니기라도 했지. 일본애들은 그것도 없어서 빚으로 허덕이다가 개척한지 최대 60년 정도만에 스페인 식민제국메타로 돌아섰는디...
#583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4:07
그리고 사회경직도가 솔직히 문제임
내지화 돌려도 결국 말안 내지 취급이지
내지인 아래계층 취급 당하는데 이걸 평생 대대로?
이걸 정부가 막으려고 해도 내지 하위계층이 따를리도 없어
내지화된 외지인이 자기들이랑 같은 취급 받으면 하위계층 불만 오짐
#584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4:08
솔직히 지금 일본에 순수하게 이익이 되는 식민지는 필리핀 뿐일꺼임. 호주나 미서부에서 금을 발견했으면 어느정도 이익이 됬을텐데 아예 빚에 허덕인다는거 보면 그것도 발견 못한모양이고.
#585이름 없음(eMnwXw8fPs)2021-07-13 (화) 04:08
넌 평생부라쿠민만도 못하게살게될거야 내지인축하해^^하면 나올말이야 뭐
#586이름 없음(/HKatS2MXc)2021-07-13 (화) 04:09
그리고 일붕이의 문제중 하나가 신분제임 지금 보니까 계속 상가가 공가를 누르고 있거든 근데 이게 천황이 지 권력을 위해 공가를 누르고 있을 상황이 커
근데 일붕이는 경직된 신분제야 이것 마저 건들이는 순간 공가는 대폭발해서 상가 다 족치려들 가능성이 높음
#587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4:09
기형적인 경제와 거리문제 때문에 식민지가 독립은 못 할수 있어도
이게 본국에 도움이 되진 않을것
#588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4:11
일본은 필리핀 빼고 빨리 손절하는게 나음. 덤으로 북해도는 사들인거에다 가까워서 손에 쥐고 있을만한데 나머지는...
#589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4:11
여기 그레이트 게임은 철도깔아서 서쪽으로 뻗어나가려는 조선과 이를 필사적으로 막는 유럽 연한국의 대결이 될것 같다
#590이름 없음(PWCGvoCRfc)2021-07-13 (화) 04:12
선비들이 이자의 짐을 지고 쳐들어가서 개혁시켜 주면 좋을 텐데(폭언)
#591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4:14
조선도 사실 영성군이 외지에 법적평등을 때리고 나서 자치권 주고 참정권주고 최종적으로 대조국전쟁까지 해서 통합임
#592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4:16
막말로 외지인 내지인 가리지 않고 군대에 넣고
헌신 명예 질서를 박으니까
통합된게 조선
#593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4:16
>>591 그만큼 통합이 내지-외지 통합이 어려운건데 일붕이는 일방적으로 찍어누르는 상태라...
#594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4:18
여기어장 중앙아시아는 행복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조선아래있는게 제일 나을듯 마약팔고 살기보단
#595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4:20
이번 일본 진행 다시보니까 일본은 사상의 정체와 개발 미숙이 심각했던거 같음. 유카리피셜로 해양식민제국의 노력과 방향이 어긋났다고 하는데 아무리봐도 먼저 선행한 대륙세력인 조선보고 따라하기만 해서 일본의 현실과 어긋났다는 느낌임.
#596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4:20
조선이 사실 식민제국이긴 한데
멀어서 철도 이전에는 착취도 못하는 상전이라서
루스 밑에 있는것보다 나음
#597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4:20
글구보면 일붕이 우민화 정책은 실패했네... 기회생기니 단기간에 수백만이 이타치해버림
#598이름 없음(/HKatS2MXc)2021-07-13 (화) 04:20
일붕이는 폭탄이 너무 많음 상가와 공가의 다툼, 내지와 외지의 다툼, 절대주의에 근간한 신분제, 자바와 누에바 스페인의 위협, 대만과 북해도등등
#599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4:20
저렇게 힘으로 찍어누르는건 인구돼지로 다 먹어서 삼킬수 있는 대륙이나 하는 방식이긴함
#600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4:21
해양메타할거면 타협을 해야함
#601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4:21
>>595 일붕이가 얌전히 베끼기만 했어도 이정돈 아님...
독자테이스트로 절대주의 해버려서......
당장 조선은 신성군때 농노해방+토지개혁까지 한건데 일본은 통제 강화만 줄창해왔음
#602이름 없음(/HKatS2MXc)2021-07-13 (화) 04:22
근데 조선도 식민지 힘으로 찍어누르지는 않았는데 식민의회도 많들어주고 다 하지 않았나?
#603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4:22
>>596 솔직히 영성군 전성기에는 나름 디바이드 룰도 하고 동인도회사 같은느낌의 건원양행 굴리고 그랬음. 근데 나름 다루는것 자체는 거리영향도 있지만 상타였어.
#604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4:22
>>598 이걸 한턴만에 해결해야 한다고? 이건 신성군이 와도 한 턴만에 못할거 같은데 (폭언)
#605이름 없음(/HKatS2MXc)2021-07-13 (화) 04:23
근데 대만이랑 북해도 상황이 너무 궁금하네 애네들이 거기서 사고를 안치진 않았을 텐데
#606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4:24
>>603 너무 잘다뤄서 현지인들이 뇌절해서 인도협천자까지 해버렸으니깐 ㅋㅋㅋㅋㅋ
아예 영성군 당시를 그리워해서 귀환하니 바로 합쳐질정도라 영성군만큼 잘하긴 무리지 ㅋ
#607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4:24
>>602 했어. 렉카들 날뛰어서 불만도 떡상한 애들 반란터지는거 때려잡고 그랬음. 자기 세력들한테 그이상으로 잘해줘서 그렇지.
#608이름 없음(V/fCboY8lM)2021-07-13 (화) 04:25
우민화 했는데도 지옥잽랜드 소리 나오는거라 문제
#609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4:25
그 렉카조차 통치능력은 상타였음....
착취가 아니라 건설을 했으니 다들 조선당시를 그리워한거임
#610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4:26
솔직히 서쪽애들은 그냥 뽕맞기위한 장난감이라 착취안하고 오히려 물건팔아먹는 교역에서 이득만 봤지
#611이름 없음(/HKatS2MXc)2021-07-13 (화) 04:26
대만이랑 북해도를 내지화 한다고 했을 때 거기 살던 사람들을 자신들의 신분제로 넣으려고 할텐데 일붕이가 그거 반발 감당 할 수 있나?
#612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4:27
근데 진짜 우민화 굴렷는데도 잽랜드 탈출부터하다니 내부가 미쳐돌아가나보더라 일본...
#613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4:27
바보도 지금 사는장소가 지옥이라고 알정도의 개판....
#614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4:28
북해도 필리핀은 일붕이가 일제빙의하는거 아니면 어지간하면 지킬꺼같고 나머지는 포기해야할거 같은데
#615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4:28
지금 조선 노동자들은 아침에 빵 베이컨 커피 점심에 베이컨 빵 커피 저녁에 커피 빵 베이컨 이라고 불평하고 있을것 같다 ㅋㅋ
#616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4:30
일본은 그러니까 일본이라는 국가를 거대한 하나의 기계로 놓고 각 구성원은 태어날때부터 특정 파트에 들어가는 부품이다 한 거.

각 부품이 딱딱 제자리에 맞춰서 제대로 굴러가면 국가 전체가 기계처럼 움직이는 거니 어마무지막지한 파워가 나온다, 인거지. 유럽의 앙시엥 레짐과는 궤가 다름.
#617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4:30
기술개발, 이전에 나왔던 의료기술
중농주의, 산업화로 인한 일자리 증가
인구 증가가 엄청날 것
#618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4:31
문제는 인간은 기계부품이 아니란 거고 그런만큼 그들에게 베풀어지는 혜택도 있어야 하는건데 너무 극단적으로 기계적인 사회구조를 추구해서 못참겠다 한 거고.
#619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4:32
민본뺀 유학이 유학일 수 있나?
#620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4:32
조선은 초기산업주자라는 혜택을 톡톡히보네
인구증가해도 일자리부족걱정은 없겠어 산업이 너무 호황일수밖에 없다
#621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4:32
일종의 극단적인 전체주의인데
뭐 그렇게 끌어모은 힘으로 계속 성공했으면 뽕이라도 찰텐데
조졌죠?
#622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4:33
농지에 목초지에 계속해서 늘어나는 공장에.... 뻗어나갈 극서까지..
#623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4:33
정동행성에 이은 스페인-동인도 해전 패전은 그 기계에 충분히 금이 가고도 남을 사건이었지
#624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4:34
대순한테 식민지됐을때 이미 체제는 무너진거 아니였을까
#625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4:34
지금 상태는 일붕이가 식민지 자체를 유지하는 난이도는 생각보다 낮을순 있는데, 식민지 유지해서 일붕이 살림살이가 나아지냐는 문제는 절대 아니라는거지, 식민지 착취는 지금당장의 공업력이 부족하니까 하는 임시방편이야, 다음턴 크리는 일본의 자체 공업력과 국력상승이고 펌블은 통제력 상승같다고 생각함
#626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4:34
일본이 이정도로 극단적 체제로 간건 덩치들 사이에서 눌려죽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다보니 된거 같은데..
#627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4:35
이건 우민화를 했으니까 어쩌고로 커버가 될 일이 아님. 어느정도 유도리가 있는 전통적 농경사회의 구성원은 그런 기계적인 사회를 답답해서 못견뎌한다고.

산업화때 시골서 도시로 상경한 사람들이 공장 일 돌아가는게 너무 갑갑하다고 못견디겠다! 해댄 거에 더 가깝지.

근데 지금 일본은 산업화가 시작도 안했거든? 사회구조를 체계적으로 짜올릴수록 답답한 사회가 되어간다는 건데 이건 차라리 사회가 타락해서, 부패해서가 아니라 체계적이고 심화되서 그렇다고 보는 편이 맞을 거야.
#628이름 없음(V/fCboY8lM)2021-07-13 (화) 04:35
중세 신분질서가 지독하게 잔존했던건데
전체주의는 무슨... 전체주의 나름 높은 테크야
#629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4:36
필리핀 제외한 식민지는 손절이 크리
#630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4:36
사실 일붕이는 바다덕분에 그리 성급히 과욕 부리지 않아도 됐을텐데. 개발딸 친다음 나가도 문제 없어 보였음
#631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4:36
솔직히 일본 진행 다이스보면 일본 산업은 중계무역 아니면 지네들 대대로 장인 관리해서 만드는 사치품(은세공품같은거) 이런거 외에는 조진 모양이더라.
#632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4:37
정동행성 뒤에 조금 천천히 가고 되었는데
그냥 들이박고 실패했지
#633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4:37
일붕이 공업력 늘리고 싶어도 답이 있나? 3천명중 적어도 600만명 나가서 인구압 줄어들었고 도시 싫어하는데 뭘로 유인함? 심지어 소작농 몸값비싸져서 농민으로 남기 나쁜편도 아님
#634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4:37
중세 신분질서는 은근 신분 틈새를 비집고 오갈 수 있는 개구멍이 많았어.

근데 지금 일본에서 나온 전개로 보아 일본은 그런 개구멍같은 게 찾기 힘들고, 유일한 구멍이 식민지로의 탈출이란 거임.
#635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4:37
농촌탈출해도 일자리가 없다니깐...
#636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4:38
앙시앙레짐 : 쀾 or 동유럽 버전이지

전체주의니 시스템화니는 지독한 고평가.
#637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4:38
그리고 일본에게 안좋은건 산업화 땡기고 있는 나라가 너-무 가깝다......
관세장벽을 감안해도 현해탄은 운송료가 너무 적어서 중계무역이 여전히 경쟁력이 있음
#638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4:39
일본은 호주나 북미같은 건 다 내놓고 필리핀 북해도 유구 대만 요 네개를 우선적으로 챙기고, 네개도 다 못챙기겠다 싶으면 더 줄여야지 뭐.

지금 십중팔구 지출을 미친듯이 폭증시키고 있는게 북미일 거 같은데.
#639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4:39
ㄴㄴ 중세신분질서도 개구멍 많은 시기랑 개구멍도 틀어막히는 경직화 따로있음.

걍 케바케야
#640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4:39
일자리가 없는 이유가 인구압이 없어서 도시사람이 적어서 그런거임 근데 일자리를 늘려면 사람을 늘려야하고 사람 늘리려면 일자리가 있어여함 인구압이 앖는 도시화는 걍 모순임 지금
#641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4:40
저건 걍 하위계층의 신분상승 욕구 자체를 틀어막던 쀽 or 동유럽식 앙시앙레짐
#642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4:40
일본은 정동행성 당했으면 대순에 대항해서 코올참가라도 하면서 외교적 입지를 세우거나
아예 방관자 위치에서 고립주의 하면서 내정딸 치거나 둘다 못하고 뇌절한게 이거지....
#643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4:41
절대왕정 띄울때 묘사가 딱 저거였음 각자가 정확히 자기의 위치에서 정확하게 자기 할일만 할 것.

신분질서를 근세적인 시스템화를 해서 짜올린거지 뭐.
#644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4:41
제조업 엉망인 이유 본편 오피셜에 어제 나왔어.

상류층이 부를 움켜쥐고만 있으니 부의 불평등이 너무 심하고
일반 수요가 후달리니 공업성장이 지체되고,
그러다보니 도시의 일자리가 부족하고 경쟁이 많아 대우가 개판이라고
#645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4:41
지금 동아시아 3개국 상황이
대순: 소비재 줘(공업생산량 1등이지만 소비량도 1위라 사실상 수입국)
일본: 소비재 줘(도시에 인구가 없고 인구유출 가속화로 공업력 조짐)
조선: x발(24시간 공밀레)
이수준인가?
#646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4:42
솔직히 정동행성 당했던 애들이 간보면서 외교한건 무슨 생각인지 의문임
대순이 원양함대부터 재건한거보고 아무 생각 안들었나?
#647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4:43
그리고 정동행성 당했다 하는데 그거 영성군 죽고 나서 중화대원수가 털리던 잠깐 시기에 있었던거라 그걸 식민지라 하기도 그렇고 시기적으로든 뭐든 너무 짧아서 기억이 깊게 남기가 뭐하긴 함. 굳이 따지자면 쿠빌라이 일본원정때 그거에 가깝겠지.
#648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4:43
그냥 아무 대국적인 시야없이 이이제이해야지 이러다가 망한거 같음 막타는 친거보면
#649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4:43
신분질서 고착화는 전체주의니 시스템화니가 아니라 걍 사회가 경직됐을때 시기불문 자주 일어나는 일이여.
#650이름 없음(/HKatS2MXc)2021-07-13 (화) 04:43
>>648 그 막타조차도 조선이 북해도를 미끼로 해서 나온거에 가까워서
#651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4:44
중화대원수가 꼴랑 4년인가 해먹은 군주라서 그 4년 사이에 있던 정동행성 기억이 너무 깊게 남기가 좀 어렵다...
#652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4:44
>>645 정확히는 대순에 소비재 팔 무역상대가 조선정도임....
쇠퇴했다지만 한때 USA메타 했었을 정도의 시장이 열림
#653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4:44
뭐 공장 24시간 수준은 아닐수도 있지만 여튼 공장이 계속 올라갈 당위성은 충분하고
원래 이시절은 소비재 만들면 족족 팔리긴함
전쟁이나 재난같은 특수상황이 아니라면
#654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4:44
근데 생각해보면 일본이 좀 좆되도 조선이 좀 도와주긴 할거임. 얘 나가리되면 나중에 순나라에대해 무게추 날아가는 셈인데다 당장 해양 무역파트너가 일본밖에 없음. 자바가 살아나면 모를까.
#655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4:45
>>654 좆되도 산혁 압력을 책임지는 공업화가 좀 효율이 떨어지고,
인구 유출로 도시화가 잘 안되고, 식민지 불만이 치솟는거지.
좆된다는게 뭐 나라가 망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조선이 도와주는것도 한계가 있어
#656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4:46
아니 일시적이라도 외국에 점령된적 없던 섬나라가 타국에 식민지까지 된건데 저런 외교가 되나? ㅋ
일붕이 막판에 낀건 북해도+승전으로 위신 안떙기면 위험해서 끼어든거임
#657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4:46
사실 텐메이때 쌀 그냥 제값에 팔아주는거만해도 충분히 도와주는 걸텐데 뭘
#658이름 없음(.HMb8pz0e.)2021-07-13 (화) 04:46
>>645조선도 평양-요동 청야전술로 재건하는데 많이 먹어야할걸...
#659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4:46
>>649 보통 그런 단순 경직화는 사회적으로 쇠퇴할때 일어나는 일인데 여긴 오히려 저 체제가 구축되고 나서 전성기까지 끌어올려졌었음. 4턴 내내 펌블 터져서 지금 망하기 직전이지만 그 이전엔 전성기 상태였어.
#660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4:47
조선이 강남에 쌀100배 당한거 생각하면 10배까진 제값이지 ㅋ
#661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4:47
지금 어제 펌블이 너무 일본에게 잔혹해서 그렇지 지금 일본이 이미 망해서 끝났다 가 아니라 계속 이럼 큰일날지도 모른다 상태고...
#662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4:48
>>659 농노제+농노해방령으로 인구탈출 이슈가 되는 사회에 빡빡한 시스템화니 전체주의니 말해봤자 말이 안맞음.
#663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4:48
조선이 중농테크 탄거 잘한거 같은데 덴메이랑 탐보라때 식량 팔아먹기 좋음 그리고 이제 다음턴 끝날째부터 황하가 지랄하기 시작하는데
화북은 그때부터 탐보라 시작할때까지 조선에서 쌀사와야함
#664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4:48
다음턴에 일부라도 문제 해결하면 됨
문제 해결 못하면 그때는 족되는 거고
#665이름 없음(/HKatS2MXc)2021-07-13 (화) 04:50
근데 다음터에 황하가 지랄하면 어떻하냐 개네 경장하느라 돈 다쓰지 않음?
#666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4:50
전체주의의 통제사회는 개개인을 일일이 규율하고 감찰하면서 통제하는 사회 얘기지
장원에 인신구속하고 농노제 굴릴때 써먹는 개념이 아니다...
#667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4:50
도시에 인구가 모여야 산업화가 가속화 된다는 걸 생각하면 중농주의가 여기서는 상업발달을 가속화 시키는 감이 있음
#668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4:51
>>665 군비지출 극한까지 줄이고 대외개입 안하면서 체력 비축하면 재난터져도 수습할 여력은 됨
#669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4:52
>>661 지금 근데 꼬라지 보면 정신 1도 못차리는 신세라 그렇지
#670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4:52
>>665 황하 지랄은 사람이 못막는거라 어쩔수 없음 치수해도 피해가 주는거지 앖앨수는 없음 지금처럼 황하유역 변경시즌은 더더욱 특히
#671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4:52
황하는 그냥 30년동안 죽었다 생각하면서 쌀사와야지 뭐
#672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4:53
황하지랄 막는건 걍 현대기술 가져와야함.
#673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4:54
잃었던 식민자가 제발로 왜 이제야 오셨나요 하는 조선이랑
본토가 지옥이라고 식민지로 이타치하는 일본이랑 너무 대조되서 웃기긴하다 ㅋ
#674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4:55
지금 중상주의는 자동으로 되고있는 상황인데 이러면 오히려 저 정신나간 요구량 채울 인력이 시급해지지 ㅋㅋㅋ
#675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4:55
>>673 착하게 산덕을 보는중
#676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4:58
군대갔다오면 시민권주는건 좋은제도인듯 로마애들도 그렇게 덩키키웠고 조선도 그런식으로 시민권자 늘렸고 갈등 줄였고 현대미국도 외인부대 나오면 시민권 주잖아
#677이름 없음(YKepZ91N16)2021-07-13 (화) 04:58
혹시 정동행성이 일본에 새워졌다는게...
일본 열도가 아니라 뭐 류큐 제도에 새워진 수준인가???
아무리봐도 신이 가호하는(풋!)열도에 딴나라가 상륙해서 식민지까지된 수준의 반응이 아님....
#678이름 없음(MJQSCTuxjg)2021-07-13 (화) 04:59
뭐 황하역전은 아직 꽤 남긴 했지만(1853)
치명적인게 운하끊긴건 미친척하고 뉴딜 대수로공사로 카이펑부터 장강까지 뚫으면 되는데

여긴 잘못하면 수도수몰 터짐
#679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5:00
>>677 당연히 대순 코올에 앞장서야될게 일붕인데 반응이 너무 이상함...
대순이 해군이 없는거도 아니고 일본노리고 원양함대 재건까지 했는데 난 괜찮음 하다니...
#680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5:02
생각해보면 이제 조선은 위험한 자연재해가 없는데 주위 국가들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네. 자바애들도 탐보라때 시게 얻어맞을 예정이고...
#681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5:02
>>679 트루 이코노믹 애니멀이면 어쩔수 없지 ㅋㅋㅋㅋㅋㅋ
#682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5:03
>>681 그뒤 뇌절하는거보면 이코노믹은 뗍시다
#683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5:03
탐보라는 거의 다같이 맞는거에다 트린스옥시나는 피해가니 조선은 그나마 다행인가
#684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5:03
>>677 그게 기간이 딱 중화대원수 4년 미만동안 유지된 거라서...

유지기간 4년 미만에 하는 짓이라곤 다음 전쟁을 위해 동원해라 동원해! 가 끝이었으니 이게 식민통치기관?... 싶은 것도 사실임.
#685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5:04
사실 근세부터 근대까지 군대는 시민 양성소인게 고증인걸 (쓴웃음)
#686이름 없음(MJQSCTuxjg)2021-07-13 (화) 05:04
저게 뭔 이코노믹이야
그냥 애니멀이야(폭언)
#687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5:05
무지성 뇌절 메타지 뭐
대순이랑 조선에 양쪽다 물자랑 돈 공급해서 둘이 싸우라고 해놓고
정작 지는 또 딴데 싸움걸어서 손해보고 무지성이여
#688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5:05
>>684 그래도 일본이 신주라고 부르면서 외세에 점령당한 기록이 없는데 잠깐이라도 당하면 충격받을 일 아닌가?
#689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5:05
조선의 탐보라 피해는 한번 서리내리는거 빼면없어서 본토도 별 타격없음 심지어 중농주의라 수출국가라 그해에 수출량만 줄이면 식량난은 안남
#690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5:05
뭐 한 10년씩 이래 박혀서 미국 군정하는 것처럼 이래라 저래라 이랬으면 이거 식민통치기관이고 저거 총독부지? 이랬을텐데 유지기간은 짧고 하는 거라곤 다음 전쟁을 위해 협력하십쇼 면 그냥 쿠빌라이 일본원정시절 정동행성 수준에서 끝이니까 말야.
#691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5:07
>>689 왠지 이 동북아의 뇌절력이라면 식량 수출량 줄인다고 전쟁당할거 같은데
#692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5:07
근데 조선 공장 노동자 대우는 어느정도 일까? 일단 산혁때 유럽 노동자 보단 나을거 같긴 한디
#693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5:08
>>688 여기애들 조선한테 한번 안맞었던가? 충무공 해군한테 좀 심하게 두들겨 맞았을 건데?
#694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5:09
아마 오늘 동남아 끝나고 조선 굴릴때 노동자 인권도 같이 굴리지 않을까
#695이름 없음(YKepZ91N16)2021-07-13 (화) 05:09
그래서 진짜 위에 677에 쓴거처럼 류큐열도 정동행성 수준이라던지 아니면 정동행성이라고 쓰고 흑사회 장기(나가사키)방 수준이었던지 좀 쌔게 나가면 큐슈 정동행성이지만 큐슈? 거기 역도들만 사는 딴나라 아니야? 거기 털리던지 말던지 원래 거기서 들어올 세금만 우리에게 들어오면 알바아니고~ 레벨으로 일본 조정에서는 무시하고 있었다던지 레벨인듯...
#696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5:09
노동자 인권은 그냥 사회주의 발흥 이후를 기대하는게 속 편함
#697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5:10
>>693 단순 패전이 아니라 나라 전체가 무릎꿀려진 거니깐...
#698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5:10
뭐 노동자들도 투표권이 있을 테니까 그렇게 심하게 가지는 않겠지만 서도 시대적인 한계란것도 있으니까 말이지
#699이름 없음(MJQSCTuxjg)2021-07-13 (화) 05:10
초기 특유의 무관심 무지성으로 인한 산재포풍은 있어도 밧줄과 관까지는 아니겠지. 저품질은 일본이 담당하고 있을거라 무작정 저품질 박리다매면 겹치고
#700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5:11
노동권은 유교 빨간맛도 기대하기 힘든감 씁
#701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5:11
조선은 담턴은되야 노동자문제가 굴려볼 여지가 있을껄?
#702이름 없음(D3LFMrjs0c)2021-07-13 (화) 05:12
노동자의 삶의 질 이면 아주 약간의 틈은 있어도 노동권은 에바. 파업권보다 관청에 죽창연성하는게 더 쉬울텐데 뭐
#703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5:12
인평군은 지금 대전쟁 트라우마 덕에 소수 희생을 감수할 수 있는 상태고 인평군 주도하의 산업화 상태임을 생각합시다.

노동권 별로 좋진 않을 거야.
#704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5:13
조선은 펌블먹으면 신성군 초반마냥 집산주의로 공장 돌리고 있을수도(아무말)
#705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5:15
하긴 스탈린메타 인평군이니까
#706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5:16
농사 안조지는 스탈린 메타지만
스탈린은 스탈린이라서
소수의 희생쯤은 눈도 깜짝 안합니다
#707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5:17
대순 포위망이 최우선인 양반인데 뭘
#708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5:18
진짜 중재자 메타 1도 쓸모없는 상황인거 실화냐
중국은 지금 겨울잠 들어갔고, 일본은 실시간으로 자해중인데, 플레이어도 자기포함 세개인 국가에서 중재외교가 가능함?(아무말)
#709이름 없음(YKepZ91N16)2021-07-13 (화) 05:18
뭐 처음에는 월화수목금금금으로 굴리다가 이렇게 굴리면 숙련노동자가 안생긴다고 월화수목금금토 정도는 해준다단지?
#710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5:19
곧 죽어도 정전제 하던 신성군 같은 태한이 다음 왕으로 나오면 웃기겠다ㅋㅋㅋ
#711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5:19
서백리가 대순 포위망에 중요하다면
서백리에 얼마든지 전가사변 정도는 해볼 양반
중요하지 않으니까 만주 유목민 추방정도만 한거지만서도
#712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5:19
스타하노프 운동 비스무리하게 생산성 증진 운동같은 건 할 수 있는데 이게 잘되면 스티하노프인데 안되면 그 북한의 천리마 운동 같은 게 됨.
#713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5:19
그래서 중재자 포기하고 서쪽에서 노는거잖아 할일없어서
#714이름 없음(UV.zMfcZbM)2021-07-13 (화) 05:21
생각보다 뽑아놓은 무기들이 쓸일이 없어보이니까
극서방면군 재건도 쉽게 해치우는 거겠지
#715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5:21
솔직히 자바나 영란 애들이 멀쩡히 살아있었다면 좀 나았을텐데 외교상대들이 죄다 그로기상태라 ㅋㅋㅋㅋ
#716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5:22
진짜 일본애들이 보고 배울 해양제국이 스페인이나 자바같은 애들 밖에 없어 ㅋㅋㅋㅋㅋ
#717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5:23
의정부: 방금 극서에서 돌아왔습니다

인평군: 그럼 다시 극서로 보내
#718이름 없음(YKepZ91N16)2021-07-13 (화) 05:25
>>708
중재외교: 중국산 고급사치품(뭐 중국왕실에서 쓰는 도자기! 이런)을 일본으로 중계하느라 필요한 외교라던지... (막말)
#719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25
애초에 밧줄과 관을 산혁기 혐성 타령하는건 웃긴게.

그게 공장주가 노동자 복지로 숙소제공하면서 그 지랄한게 아니잖아.

걍 급격한 도시화로 숙소가 부족하면서 어쩔수 없이 생긴현상임
#720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26
The penny sit-up was one of the first homeless shelters created for the people of Blackfriars,
in central London. It was operated by the Salvation Army during the late nineteenth and early twentieth centuries to provide comfort and support to its destitute clients.
What made this shelter unique was that in exchange for a penny,
clients would be allowed to sit on a bench in a reasonably warm room all night.
They were not allowed to lie down and sleep on the bench. A penny sit-up was the cheapest homeless shelter at that time.
There were more expensive shelters available in London, such as a "two penny hangover"
(where the clients were provided a rope to lean on so that they can fall asleep on the bench without the risk of falling out)
or a "four penny coffin" (where the clients were provided with a coffin-sized box so that they can sleep lying-down).
#721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26
By today's standards, the penny sit-up would be considered inadequate and callous.
However, at the time it was considered a well-meaning, inexpensive, and compassionate attempt to deal with the relatively new phenomenon[citation needed] of homelessness.
The Salvation Army believed these shelters provided relief from the harsh London winters and provided new followers of Christianity.
Others, such as Professor Howard Sercombe of the University of Strathclyde, have argued that such institutions were more likely to have been designed to control the homeless,
or at the very best were a compassionate response to the harsh "moving on" laws of the time, which made it illegal for people to remain vagrant upon the streets.[1]
#722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27
숙소가 없어서 쉴곳 없는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긴급 피난처 느낌임.
#723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5:27
조선 : 군대를 만들었는데 막상 할 일이 없다. 서쪽에 놀아야징.

페르시아, 루스 : 꺄아아아악!!
#724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28
유명한 밧줄은 따뜻한 방+의자 제공 서비스고, 밧줄은 졸다가 넘어지지 말라고 해놓은거.
관짝은 그나마 비싼 4페니짜리 서비스. 숙소가 없는데 그럼 뭐 길바닥에 디비 자라는건지.
#725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29
인구증가율 펌핑하면서 농촌이 인구를 감당못하고 뱉으면 도시로 몰려들어서
주거인프라가 감당을 못하니까 생기는 어쩔수 없는 사회현상이지 비웃을 거리는 아니야...
#726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5:29
산혁은 저런 일시적 대처가 문제가 아니라도 노동자 처우 문제에서 깔 거 많아서 말이지

그리고 사실 저게 일시적 대처로 끝난 건지, 아니면 비정상화의 정상화로 저런 비상설적 조치가 상설화로 변한 가능성도 있을지도 고려해야 할 문제라서
#727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5:30
영국은 그 좁은 섬나라에 인구가 6배로 증가했으니까 공간부족할만한데 조선은 넓어서 아직 ㄱㅊ
#728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30
그럼 집이 없는데 주거문제에 대한 뭐 탁월한 대책이 있음? 저거 구세군 캠프 같은데서 노숙 막는다고 한겨.
#729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32
도시로 몰려든 인구가 구매력 부족한 빈민인구가 되는데 그걸 감당할 탁월한 대책이 있을리가.

걍 도시화의 부작용으로 일어난 사회현상이지 저게 뭔 혐성의 근거여...
#730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5:34
저게 시작은 그런 임시숙소 개념일순 있어도 비일상의 일상화 식으로 지속적으로 유지됐으면 그건 혐성 맞음.
#731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5:35
그냥 저런식으로 임시숙소 떼워도 되니까 인프라 준비할 생각 없이 그냥 임시숙소로 처리해먹는 짓이 되었다면 그게 혐성이지 뭐겠어.
#732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36
그러니까 돈 없는 사람들이 노숙하지 말라고 봉사단체에서 숙소대용을 구비하는게 어떻게 혐성이 되는건데.

돈없는 사람들에게 무료 주거지라도 제공해야하나. 일자리 없어서 밀려난 농촌으로 돌려보내야하나.

법집행 얄짤없게 하면 걍 노숙인구 전부 도시밖으로 쫓아내는거임.
#733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36
구빈원 같은것도 당연히 있는데, 그것도 모자라서 저런꼴이 된겨
#734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37
당연히 산업혁명기에 단기적으로 일어난사회현상이지 저게 초장기화된것도 아니고.
#735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5:38
아니 그러니까 임시숙소로 좀 떼워보니까 제대로 숙박시설 짓는게 아깝네? 그냥 임시숙소에서 살어. 하면 혐성이라니까?

임시숙소 자체가 혐성이 아니라 그걸로 떼워보니 괜찮다 해버리는 게 혐성인 거야. 임시숙소는 임시숙소로 끝나야지.
#736이름 없음(ViQRqkH76Q)2021-07-13 (화) 05:38
사실 깔거면 아동노동으로 까도 충분하지 않을까
#737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39
The four penny coffin or coffin house was one of the first homeless shelters created for the people of central London.
It was operated by the Salvation Army during the late 19th and early 20th centuries to provide comfort and aid to its destitute clients.

For four pennies, a homeless client could stay at a coffin house.
He received food and shelter. Moreover, he was allowed to lie down flat on his back and sleep in a coffin-shaped wooden box.
The client was given a tarpaulin for covering. What made this unique is that it was the cheapest homeless shelter in London
at that time that allowed its clients to lie down on their back and sleep.
The Salvation Army also offered shelters that allowed its clients to sleep on a bed for a much higher price.
Hence, the coffin house was popular because it offered an economical and mid-range solution for homeless clients looking for relief from the cold.

Compared with modern examples, this shelter is considered inadequate.
It was, however, considered an inexpensive and compassionate attempt to deal with the relatively new problem of homelessness.
This shelter provided relief from the harsh London winters and was viewed by many at the time as having the benefit of attracting new followers to Christianity.
#738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39
???? 뭔소리여 돈없는 사람한테 저 시기에 그럼 무료주택이라도 나눠주라고?
숙박업소 비용 감당할 돈이 없는 사람 - 노숙자한테 제공하는 서비스들이라니까.
#739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5:40
아니 그러니까 초기에 갑자기 늘어나서 저렇게 된 거는 혐성이 아닌데

이제 사태 파악이 되어서 도시 재개발 후 기숙사 공급을 하는 대책을 정부나 기업이 내 놓지 않고 계속 수십 년간 저런 상황을 냅둔 거면 혐성이 된다는 의미라는 거임

비변사도 원래는 임란 때 비상시를 위해 세워둔 기구지만 상설화되면서 폐단이 생겼던 거잖아
#740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41
수십년 지속되기는 했지만 그건 주거문제상 어쩔수 없던 대처법이었고

저 시기에는 나름 만족하던 대처법인데 현대적 잣대로 무작정 깔거면

인구 통계에도 안잡히던 화전민들을 추포하던 동시기 조선은 야만 추장국이라도 됨?
#741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5:41
뭐 조선이 산업화했어도 그걸로 사회문제 터지려면 한참걸림....
아니면 산혁전까진 이자학자의 시대라는데 너무 짧아서 ㅋ
#742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43
런던 인구 증가율 통계보면 그냥 답도 없던 문제인데 뭘 어쩌라는겨.
#743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5:45
그냥 문제보면 원래는 임시조치로 하려던건데, 도시에 빈민들이 계속 추가되서 도시의 주거개선량과 빈민 유입률이 동수로 들어오는 대참사 땜에 저게 장기화 된 느낌인가?
#744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5:46
저걸 해결하려면 무료주택이라도 제공해야하는데 산업시대에 그딴거 하면 공산주의자 소리나 듣지
#745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5:46
뭐 조선은 영국이랑 다르게 나라에서 산업화한거라 임금후려치기 통한 이윤극대화나 노동자들 모은다고 농촌사회 파괴할 필요는 없는거 아닐까? ㅋ
#746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5:47
런던에 인구가 계속 늘어나서 하수도랑 상수도가 막 뒤섞여서 수인성 질병 급증하는데 대책 요구하는 목소리 나오는데도 탬즈강이 썩어서 의사당까지 의사 진행이 안 되는 사태가 벌어지고 나고서야

부랴부랴 하수도 시설 만들어서 빠르게 처리한 거 보면 솔직히 정부가 진짜로 답이 없어서 내버려 둔 건지, 그냥 귀찮아서 냅둔 건지는 상황에 따라 다르다는 걸로 결론 내리면 충분할 거 같은데
#747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47
ㅇㅇ
#748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47
10년 마다 도시인구가 50만-100만씩 늘어나는데 정부나 기업이 대처해도 저 시대에 할수 있는게 한계가 있지.
#749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48
>>745 초기 산업화는 농촌 파괴하는거 아님.
농촌 인구도 계속 늘어나고, 농지도 늘어나고, 농업생산량도 늘어나는데,
그 이상으로 인구가 늘어나다보니 잉여인구가 계속 도시로 몰리는겨
#750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5:48
>>746 그래서 공산주의자 빨갱이 소리 안듣는 방향에서 동수로 들어오는 빈민 처리할 방법은? 참고로 지금 미국 배금주의자도 저시대에는 빨갱이다?
#751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5:49
>>749 그럼 영토상 훨씬 여유있고, 인구밀집지에 공장세운거도 아닌 조선이면 영국보단 문제점 덜한거 아닐까?
#752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5:49
>>750 초기 산업화시대에는 빨갱이라는 개념도 생소하지 않냐?? 오히려 중후기때 빨갱이 운운 하면서 밟는 거지 저 시절이면 겨우 개념 자체가 논의되는 시절일 텐데??
#753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5:49
그냥 아동노동, 초장시간 노동같은 산업시대 폐혜로만 깔거 많은데 왜 굳이 논란있는거까지 들고와서 까면 오히려 논리가 금가는 법이라서
#754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50
그레이터 런던인구 통계
1871 : 3,902,178
1881 : 4,709,960
1891 : 5,565,856
1901 : 6,226,494
1911 : 7,157,875
#755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5:51
거기에 자유시장도 아니라 노동자 착취하기엔 정부힘이 너무쎔....
#756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5:51
십년마다 60-70만 증가 미쳤네 ㅋㅋㅋㅋ
#757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51
10년마다 인구가 100만가까이 증가하는데 주거문제 답도없음. 저게 구매력 있는 인구 증가도 아닌지라 더더욱
#758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5:54
템즈강 하수도 문제 감안하면 그냥 '아 그냥 임시방편 떼워도 돌아가던데?' 식 혐성 맞는거 같은디.

도시가 쭉쭉 커지는 건 맞음. 그건 자연스런 현상임. 그래서 인프라가 늘 부족할 순 있음. 그것도 맞음. 근데 왜 아무런 대책이 없지? 그건 혐성임.
#759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54
도시계획이나 근대적 상하수도가 영국이 런던 도시화로 개삽질과 곶통받으면서 만들어지기 시작한거...
#760이름 없음(hLFiADiHUg)2021-07-13 (화) 05:54
2주치 밀린거 봤는데 역시 몰아서 봐서 그런가 고구마 파트가 상당히 넘길 만 했음.
어찌됐든 간에 완전 패망급까지는 안간다는 스포일러도 이미 봤었고, 요 최신화에서는 좀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는 것도 봤으니까.
#761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54
대책 있음. 대책을 세우는데도 인구가 너무 빨리 증가하다보니 문제가 생기는거.
#762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54
저게 장기적 현상인지 단기적 현상인지도 당대에는 감도 안잡히는데 워쩔.
#763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5:55
그리고 주거 문제는 그렇다 치더라도 위생 등의 인프라 문제는 논의가 계속 나왔는데도 돈 안된다고 씹었자너

심지어 저거 식수 오염원만 제거해버려도 수인성 질병 줄어든다는 해결책이 나온 지가 언젠데도 수십년간 정치인들이 자기들은 교외 깨끗한 물 마신다고 해결 안하다가

탬즈 강물이 똥물로 진흙덩어리가 되어서 악취가 런던 의사당을 마비시킬 정도가 되어서야 부랴부랴 고친 거고
#764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55
그러다가 20세기에는 이게 계속 진행되는 사회적 현상인걸 수긍하고 수습책을 만들기 시작하는거고.
#765이름 없음(eMnwXw8fPs)2021-07-13 (화) 05:55
10년마다 수십만씩 늘어나는거면 어떤나라가 그걸 대책을 세워서 처리할수잇나싶긴하네. 특히 의회정치 제대로 정착한지 얼마안된시기의 영국아닌가?
#766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5:56
손을 댈 생각이 전혀 없는데 어떻게 그게 단기적일 거라고 생각하냐. 손을 대야 단기적으로 끝나지.
#767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5:56
>>765 의회정치 자체는 오래됬지...
#768이름 없음(hLFiADiHUg)2021-07-13 (화) 05:56
전에 잡담판에서 동아시아의 뇌절을 보다보니 유럽은 심심하다라는 내용을 봤었는데 이해가 되더라 ㅋㅋ
호왈 천만을 진짜 동원한 순양제와 기본적인 외교만 해도 다 먹을 수 있는 판에서 연착륙으로 끝난게 다행이라는 소리를 듣는 일본, 뇌절과 이타치를 반복하는 자바 공화국 등등을 보고 있다가 평범하게 구라파하고있는 유럽파트로 넘어가니 참치들 화력이 죽은게 눈에 띌 정도더라 ㅋㅋ
#769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56
 배절제트는 런던 지하에 885㎞ 터널을 건설했다. 또 2만1000㎞ 지선과 연결했다.
1859년 부터 1875년까지 16년이 걸렸다. 3억1800만 개의 벽돌이 사용됐다. 당시론 선진적이었던 콘크리트 기법도 도입됐다.

1858년 착공이다...
#770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57
도시화문제가 심작하다는거 감잡기 시작하면서 착공한거임 저거.

애당초 그 전에는 전세계 대부분의 도시가 강을 하수도로 써서 오물처리했어.
#771이름 없음(hLFiADiHUg)2021-07-13 (화) 05:57
대 뇌절의 시대를 끝내고 각자 자기 몸부터 추스리기 시작한 동아시아가 최신화라서 다음 연재가 기대됐음.
#772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5:58
선구자가 이걸 하는게 맞는건가? 이 돈을 들일 가치가 있는건가? 고민하는건 당연한거.
#773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5:58
>>768 오죽하면 유카리가 영성군이 외교 너무 잘해서 다들 뇌절 언제쯤 멈출지 감을 못잡는다고 했으니깐 ㅋ
#774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5:58
>>771 (단 일본 제외)
#775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6:00
일본은 보면암 ㅋㅋㅋㅋ
#776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6:00
수세식 변기가 확산되면서 런던이 물 사용량이 1850년에서 1860년 사이에 두배나 많아졌고,
그만큼 더 많은 오수가 템스강으로 흘러들어갔다.
런던시 당국은 1848-1855년 사이에 6개 이상의 위원회를 설치해 하수시설 정비에 나섰지만,
공사는 지지부진했다. 어마어마한 예산이 드는데, 의회가 예산을 통과시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에 의회는 1855년에 수도공사국의 창설을 결정하고, 조지프 바잘게트((Joseph Bazalgette)를 공사 책임자로 임명했다.
바잘게트는 유능한 토목기사였다. 바잘게트는 하수가 시가지에서 템스 강으로 직접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템스 강과 평행하게 동서로 달리는 별도의 하수도를 설치할 것을 생각했다.
하수가 템스강으로 빠져 나가지 않고 별도의 하수관을 통해 바도로 빠져 나가면 템스강의 수질을 개선할수 있다는 것이다.
이른바 분리하수관의 개념이다.

문제는 돈이었다. 바잘게트의 설계대로 하수시스템을 만들려면, 방대한 런던 땅을 뜯어 내야 하고,
지하에 배관시설을 넣고 제방시설을 만드는데 어마어마한 돈이 들었다.
그러던 중 1858년 여름에 대악취 소동이 빚어진 것이다. 의회는 무엇보다 시급한게 런던 하수처리 시스템이라고 판단하고, 예산을 통과시켰다.

수세식 변기의 확산이 일어나는 사이에 저거 통과된거라 그렇게까지 늦은것도 아님.
원래 의회제 시스템에서 돈 많이드는 혁신적 시스템의 도입이 논란많고 통과 지지부진한건 세계공통이다
#777이름 없음(y7/UOnppSU)2021-07-13 (화) 06:00
런던 인구 수 늘어나는 거 고려하면 저건 혐성 아닌거처럼 보임
저게 혐성이라면 현대국가들이 땅값 못 잡는것도 혐성이라고 불려야지
그냥 인구가 많이 모이는데 답이 없는거임
#778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6:00
근데 또 장작위키 찾아보니까 일본 도쿄는 여전히 하수도 처리가 안 되어서 도쿄만이 심심하면 오염된다고 하네(....)

얘네 홍수대비용 지하 시설도 막 지었으면서 하수도 재정비도 안한 건가(.....)
#779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01
영국 산업화 문제는 조선같은 나라에선 비슷하게 이뤄지기 힘들지 않나?
제반조건이 너무 다르니 말이지
#780이름 없음(D3LFMrjs0c)2021-07-13 (화) 06:01
도쿄만 거긴 아예 강제로 수류장치 만들어서 돌려야하는 수준이라 뫄... 물 흐름이 답이 없다던가
#781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6:02
산업화로 인해 도시인구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딱 1850-1860 년에 수세식 변기 때문에 급격하게 오물이 유입되고 심각하게 나빠진 거지,
그 전에는 걍 전세계 대부분의 도시가 강으로 하수 흘려보냈고, 오폐수로 냄새나도 그러려니 했음.
#782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02
이번턴 자바는 자체 공업화를 성공할수 있을것인가, 아니면 이새끼도 말라카 되찾겠다고 지랄하거나, 아니면 말라카 되찾은 후에 전방위 뇌절을 하다가 공업 조질것인가(아무말)
#783이름 없음(D3LFMrjs0c)2021-07-13 (화) 06:03
한강 전설의 짠 얼음(읍읍)
한반도 강들은 유량 유속 괜찮고 매년 여름에 한바탕 쓸어버리니까 저만큼 안튀어나온거지 문제 자체는 평범하게 갖고 있었음
#784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03
>>782 자바랄까 동남아는 산업화 초기엔 답이없음...
그냥 해양패권 메타가 답임
#785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6:04
>>780 걍 대규모 설비투자를 새로해서 노후된 하수시스템을 뜯어고쳐야하는데,
그게 다 돈이니까...
#786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6:04
동남아 산업화? 에어컨 나오고 얘기합시다.
#787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6:04
자바 산업화는 어....최소 2차 산혁이나 석유는 쓰고 나서 논합시다
#788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04
anchor>1596260134>213
이거보면 나디르가 초반엔 오승만에 박다가 나중엔 인도에 빠진듯? ㅋ
#789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05
그러면 자바 얘네들은 소비재 인도에서 수입하려나?
#790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6:05
그래도 저게 미국같은 신대륙 산혁 시기보다 낫다는 게 함정이자너

미국에서는 막 주방위군 동원해서 총쏘고 노동자들 가족도 불태워 죽이던데
#791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6:06
대순이나 일본이 특수한거지
자급자족도 못하는건 쫌 ㅎㅎ
#792이름 없음(eMnwXw8fPs)2021-07-13 (화) 06:06
그시절 미국 노동자는 사람이 아니라 부품1이엿으니까 ㅎㅎ
#793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6:06
미합'중국'이었으니까
#794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06
>>790 그게 약간 차이가 있는데, 미국은 돈의 망자들이 노조하는 직원들 죄다 핑커튼 해버렸다면, 그 대신에 반찬투정 할수 있을 정도는 됐을거임
#795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6:07
심지어 저렇게 미국이 본토에서 자국 노동자들 군바리 동원해서 쏴죽이고 가족들 불태워 죽이고 있을 때 콜롬비아에서는 파업하는 농민들을 향해 군함 동원해서 대포까지 쏘고(폭언)
#796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6:07
>>794 뭐 그건 그렇게 대우 안해주면 에헤이 못살겠다 하고 무한히 넓은 미국의 농촌으로 가버리니까 그런거긴 한데 ㅋㅋㅋㅋ
#797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07
사실 해양패권 메타도 산업화로 인구돼지된 나라랑 경쟁하면 밀릴 수 밖에 없기도하고...
기선뜨기 시작하면 목재로 우위잡던거도 막히니깐... 전작 여송처럼 서서히 몰락할듯?
#798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08
얘네들이 맨날먹어서 지겹다고 하는 음식이 랍스타
#799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6:09
공장에서 파업하는걸 조지는거지 대우 좆같으니 농촌가서 일하는게 낫겠다고 탈주한 애들 추포를 할수는 없잖어 ㅋㅋㅋㅋ
#800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09
후기산업시대까지 해양패권 잡고있으면야 승천각이지만 그런 나라가 없는 이유가 있음 ㅋ
#801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6:09
여기 조선도 미국급 꿀땅은 아닌데
기술력이 오를수록 개척 가능 영역이 넓어짐 ㅋ
#802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6:09
근데 정작 그렇게 농촌 가도 산혁기 미국은 경제 공황 자주 일어나서 농민들도 막 들고 일어나서 시위함(....)

이짝은 노동자들보다는 총에 덜 맞아 죽는다는 장점이 있기는 했는데, 만만치 않게 고생했고

그나마 미국 본토도 이 지경인데, 중미에서는 아예 반발하는 노동자들 향해서 함포랑 총 쏘고
#803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6:09
뭐 일본 본토가 제대로 산업화 시대 들어가면 자원때문에 좀 불리한면이 있기는 하지.
#804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10
>>803 그건 옆나라 자원 가져다 써야지 ㅋㅋㅋㅋ
#805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6:10
그래도 북해도 구입한 덕분에 석탄부족이 좀 절망적인 수준으로 해결됐네 (해맑)
#806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10
호주식민지 유지해서 자원캐오나? ㅋㅋㅋㅋㅋㅋㅋ
#807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6:11
군함도나 파야지 뭐(쓴웃음)
#808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6:11
호주에서 퍼오면 운송비때문에 경쟁력 뒈짓이고 조선이나 중국에서 사와야함.
#809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11
>>806 유지 가능하긴 하냐? 지금 필리핀과, 거기 유지할 식민지 빼면 죄다 손절해버려야 하는 상황인데
#810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11
>>801 대륙국가라 안보상은 문제가 많은데 대신 시장접근성이 엄청남 ㅋ
#811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6:11
외만주쪽 석탄은 지형상 조선이 쓰기는 좀 애매한데 일본에서 개발해서 퍼가겠네.
#812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12
>>809 당연히 무리지 농담한거임 ㅋ 애들 필리핀하고 북해도 빼곤 아름다운 이별해야함 ㅋ
#813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6:12
미국사 보면 농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투쟁하는 시기랑 도시 노동자들이 들고 일어나서 투쟁하는 시기가 비슷한 거 보면 미국도 농촌이건 도시건 산혁 시절에 ㅈㄹ같이 힘든 건 똑같았던 듯
#814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13
핑거튼을 선역으로 묘사한게 셜록 홈즈던가? 장편중 하나인 공포의 계곡의 2부 주인공이 핑거튼 소속이던데 ㅋㅋㅋㅋㅋㅋ
#815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6:14
>>814 그거 맞음
#816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14
호주랑 서미주는 거리문제로 유지비가 끝없이 솓아오르는데다 자바-스페인이랑 분쟁상태...
대만은 동화안될 주민들이 주류에 대순이랑 너무 가깝고 어그로가 끝없이 증가함
류쿠는 그나마 건지나?
#817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15
서미주는 무조건 손절하고, 호주는 크리 말고 다른숫자 나오는거 아니면 손절, 나머지는 상황봐서 하나씩 손절해야지 ㅋㅋㅋㅋ
#818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6:15
산혁선진국이라는 기술적 이점과
넘치는 자원이라는 이점은 왠만하면 망할수 없지
산업국가조선의 강점임
#819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16
인구도 세계 3~4위수준일텐데 옆나라가 인구돼지라 ㅋ
대신 세계최대시장에 자유롭게 접근가능한건 장점이네
#820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6:17
그나저나 루스는 모스크바가 빨리 통일하지 않으면 볼가 남쪽 공국들은 1900년대에 조선에게 잡아먹힐 가능성 점점 올라가는 거 같은데(.....)
#821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18
진짜 3천만 맨파워의 국가가 인력부족해서 강제로 산혁 들어가는건 진짜 드문 광경인데 ㅋㅋㅋㅋㅋㅋ
#822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18
>>820 모스크바가 그때까지 살아있을까요?(아무말)
그냥 변방국A로 끝나는게 가장 가능성 높을듯?
#823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6:18
루스는 이미 끝났지 대홍수때 다같이 들고 일어나던가 우크라이나라도 먹었어야했는데 모스크바 혼자잖아
대홍수도 끝나서 기회가 없어 조선이 돌아와서 중앙아시아로도 못가고
#824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19
항구없음+통일 안됨(모스크바 중심이긴 하겠지만)+쌈싸먹힘=얘네 생존 가능함?
#825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19
전턴 전쟁후 3000만이니 극서합병에 중농으로 인구증가정책핀 다음턴되면 3800만 되려니?
극서가 얼마나 인구감소했는지 모르것네 ㅋ
#826이름 없음(D3LFMrjs0c)2021-07-13 (화) 06:20
볼고그라드까지 내려오는데 성공해서 아르메니아와 조선령 극서랑 어떻게 줄 놓으면 희망은 보이겠지만 그거 선결조건이 초 표토르정도는 필요해보이는건 왤까 ㅋㅋㅋ
#827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6:21
조선 서부개척 시대는 루스 때려잡는 것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ㅋㅋ
#828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6:21
솔직히 조선이 아르메니아처럼 번국화 한다고 해도 조선 쪽 농민들이 농사도 잘 되는 유럽 러시아를 그냥 번국으로 냅둘지도 의문이고

1880~90년대면 슬슬 철도 연결도 되었을 텐데 이쯤이면 아직 식민지 확장 본능 살아 있는 시절이고(....)

뭣보다 원 역사와는 달리 루스가 계속 구대륙 변경지대로 남아버린 지라 원역사처럼 뒤늦게 산혁 받아먹고 올라갈 수 있을지가 미지수인데(.....)
#829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6:23
폴란드애들 조선이 극서철도 놓으면 자기들도 이어달라고 애원할게 보인다 항구가 없어서 어떻게던 물류량 늘려야하는데 시베리아 횡단철도? 이건 못참지 ㅋㅋ
#830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6:23
그리고 루스가 없으면 폴리투가 루스 역할을 나팔륜 전쟁때 해 줘야 하는데.... 폴리투 지금 상태로 나팔륜 막을 수 있냐???

차라리 스웨덴이 폴리투 다 먹어버려야 희망 있는 상태 아닌감??
#831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23
지금 얘네들의 유일한 희망은 조선령 극서 합체하기 전 타이밍에 폴란드 4차 머홍수 때리는거 하나 뿐인거 같은데, 그 후부턴 극서에 병력 때려박아야 해서 폴란드 침공 불가능함
#832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6:23
루스는 계속 이렇게 이 상태로 유지되면 19세기 중후반에는 '명백한 운명' 당할수도 ㅋㅋ
#833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24
오스트리아 폴란드 입장에선 오승만 코올을 함께한 동지가 됴선인데 ㅋ
됴선이 없어지고 몰락이 찾아온거라 만나면 반가워할듯?
#834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6:24
>>826 볼고그라드는 우랄 조약 때문에 조선령이 가능성 높지 않냐?? 준가르, 우즈베크 발흥 때 불타서 지금은 버려진 깡촌 정도겠지만
#835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6:25
>>834 원래 이 시기 조약은 찢으라고 있는거라지만 완충지대로 둔 루스가 폴스키 뒤통수를 쳐버린 이상...
#836이름 없음(n2Ub2URnfM)2021-07-13 (화) 06:26
현재 조선이 먹은 땅 수준이면 땅 단위당 가치는 몰라도, 전체를 합치면 미국급 가치는 나오지 않을까...?
#837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26
>>834 볼가강을 기준으로 나눈거니 국경이지
#838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6:26
아르메니아도 합치면 미국급 될걸
#839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6:27
>>836 원래 미국도 서부는 개똥땅인 거 개발딸로 거기까지 올라온 거임

원래 땅은 많으면 다 나중에 쓸데가 있는 법이라 땅 면적으로만 보면 조선이 미국 이상 포텐셜 나올 각이 있음

그걸 활용할 인구를 만드는 게 문제인 거지
#840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6:28
미국급 되려면 적어도 우크라이나까지는 먹어치워야함
#841이름 없음(9lA1FNSilk)2021-07-13 (화) 06:29
미국은 땅도 땅이지만 주변국 다 조지거나 우호국+사실상 섬이란 것도 있어서
#842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6:29
마국이 현대에 이 위치에 올라온 거 때문에 미국이 원래부터 천혜의 꿀땅인 거처럼 생각하는 거 같은데 그거 다 산혁 시절 개발딸의 유산이고

산혁 들어서면 그냥 개발딸 칠 여력이 많은 쪽이 우위임
#843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6:30
사실 유럽이 양차대전으로 조진것도 크고 ㅎㅎ
#844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6:30
뭐 루스는 폴란드가 많이 조지면 원찬스 있을까? 그외에는 가망 없어보이긴 하는데.
#845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6:30
미국 떡상엔 멕시코를 겁나 조진것도 있긴하지
#846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6:31
애시당초 러시아는 유럽 러시아만 가지고도 인구가 미국이랑 맞먹어야 정상인데 못 하는 거 부터가 땅이 좋으냐 마냐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
#847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6:31
루스야 폴란드가 혼자 망하길 빌어야하는데 이건 운이라 어쩔수 없지 산업화 시작 될수록 체급작아서 한계가 명확하고
#848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6:31
표트르가 있는것도 아니고
루스가 동진할 이유도 읎고
그냥 폴스키를 최대한 조지는거 말고 방법이 읎네
#849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31
지금 조선하고 1머전 이전 러시아랑 정치 비교하면 조선이 낫냐?
#850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32
조선은 더이상 늘려봐야 식민지 유지비만 늘어남...
차라리 알래스카처럼 똥땅에 깃발만 꽂아놓고 영토라 우기는게 쉽다
#851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6:32
아직 우크라이나를 폴스키 가지고 있어서 루스 단독으로는 어림도 없을듯.
#852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6:32
조선의 가장 큰 문제는 핵심본토인 만몽반도가 한계가 좀 있다는 점
#853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6:32
>>849 비교도 안 됨

저 시절 루스가 국제 기준으로는 정치 선진국(....)인데도 지금 조선보다 정치체제가 후달림(.....)
#854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6:32
아무리 그래도 근대랑 근세를 비교하기에 좀 골룸하긴한데
민주주의적 관점에서는 조선이 낫다
#855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6:33
1머전 러시아? 걔네 체제는 근대국가조차 아님.
#856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33
>>849 대조국전쟁에 식자율 생각하면 소련보다 우수함
#857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6:33
조선이 서초원 다시 먹고 산혁한 이상 루스는 지금 타임리미트 걸림. 통일하고 폴스키 못넘어뜨리면 타타르의 멍에
#858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6:34
1머전 러시아의 기상을 느끼고 싶거든 1머전과 니키와 라스푸틴에 대해서 아라보자
#859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6:34
조선은 그냥 로시아 덩치가진 영국임 비교가 안돼
#860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6:34
>>852 만몽반도 정도면 괜찮지 않나? 항구 있고 자원 많도. 아 중국때문에 안보 위협이 있어선가
#861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6:34
애초에 미국꿀땅론도 좀... 지금 미서부는 사막화되고 있다는 경고를 듣고 있는지 한참 됐고 실제 사막화 각 나오고 있는데.

미동부는 상당히 풍요로운 자연환경인 게 맞지만 미서부는 안좋은 땅임.
#862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34
>>860 그냥 미 동부하고 비교해서 그런 느낌 같은데 ㅋㅋㅋㅋㅋ
#863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6:35
식민지로 다들 도망치는 일본의 농노해방이 루스의 농노해방보다 낫다는게 사실인가요? -사실입니다
#864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35
미서부는 똥땅에서 여기까지 만든거지만, 미동부는 진짜배기 꿀땅이라
#865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6:35
그리고 지금 서부 시베리아는 조선 입장에서도 변방 시골땅이라서 그 이상 팽창할 가능성은 별로 없어보인다.
#866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6:35
>>855 인정하기 싫겠지만 저게 1머전 시절 유럽국가들에서도 평균은 따라가는 거임(....)

그냥 1940년대 이전의 지구랑 그 이후의 지구는 비교를 하면 안 돼(.....)
#867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6:35
미동부랑은 비빌수 있는땅이 없는 사기땅인데 거기로 기준삼으면 다 딸려
#868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6:36
반대임. 지금 조선 인구 늘어나는 속도가 어마무시해서 미국마냥 서부 개척시대 찍을 가능성이 높아서.
#869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6:36
만몽반도도 산업시대 관점으로 보면 오지는 땅인걸
부동항 있고 곡창지대 있고 원자재 오지고
#870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6:37
>>866 다른 부분에서는 평균은 따라가는데, 체제경직성은 러시아가 유럽평균에서 좀 심하긴해...
#871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6:37
사실 단순 부양력 생각하면 오히려 멕시코 고원지대가 미국 동부보다는 많음

여기는 대신 고원지대라 항구가 부족하단 문제가 있는데
#872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37
조선은 확장보단 내치하면서 산업화하면 승천임
해양패권조차 산업화로 기선만들면 그간 밀린거 따라잡음....
#873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37
>>871 미국은 미시시피 수운이 씹사기 아니냐?
#874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6:37
미국 동부지대는 단순 생산력 뿐만 아니라 운송이 편리한 환경문제가 크니까.
#875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6:38
지금 당장 확장이 아니라, 거의 19세기 중반 정도 말하는거
#876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6:38
드레드노트나오는 순간 기존 해군은 쓰레기되는거라 산업력이 해군력인데 조선은 ㅋㅋㅋㅋ
#877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6:38
후... 열강의 일각이며 유럽에서 제일 부유한 북이탈리아를 지닌 이탈리아의 남부지역 모습과 비교하면 러시아는 충분히 열강의 평균 아닌가.
#878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6:38
단순 생산성만 높아봤자 운송효율이 엉망이면 쓸모가 없음.
#879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6:39
>>873 수계는 남미대륙이 더 거미줄같이 수계 조성되어 있어

대신 파타고니아 이동 넘어가는 게 어려운데 그건 미국도 마찬가지로 서부까지 가는 수계 없어서 파나마 뚫었고
#880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6:39
>>877 열강의 말석에서도 꼴아박은 지역을 비교를 하는 시점에서...
#881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39
필요한 자원 인력이 모두있는땅에 산업혁명각 잡고있고, 세계최대의 시장의 문이 열려있음
안보적으로 경쟁국이 모조리 잠수하거나 자살함
#882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6:39
드레드노트 나온다고 완전 쓰레기 되는 건 아님.

그저 드레드노트가 그 이전 전함을 1:3으로 너끈히 상대할 수 있고 좀 더 빠르고 안정적인 항해능력을 가졌을 뿐이야.
#883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6:39
이동->이서
#884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40
>>877 러시아는 그땅에서 이탈리아랑 비교당하는거 자체가 수치
#885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6:40
>>880 그 열강의 말석은 유럽에서 제일 부유한 북이탈리아를 가지고 있는데?(웃음)
#886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40
>>879 그러니까 미국은 생산성과 수계 둘다 최고라서 꿀땅 취급받는거라
#887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6:40
산업시대 해군 인력 양성이 유리한 이유가.
유럽애들이 지들 노하우를 문명화란 이름하에 아낌없이 베풀어서 그래.

물론 그댓가로 이권을 많이 뜯어가고, 만만하다 싶으면 호구잡긴하지만.
#888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41
갑자기 생각난게 있는데 이지구 유로파는 1715-1745년은 별개취급받으려나? 전쟁의 시대 쯤으로?
#889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6:42
그리고 남미 지역도 부에노스 아이레스부터 리우데자네이루까지 이어지는 지역은 포텐셜 엄청 높긴 함

정치로 말아먹었지만(폭언)
#890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6:42
>>888 별개의 시대라기보단 그저 시대와 시대간 분기점 취급이겠지.

그 기간만의 특징이라곤 전쟁이 무진장 많았습니다 정도잖아.
#891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43
지금 조선의 입지가 승천하라고 시대가 떠밀어주는 상황임 ㅋ
경쟁자들이 각자의 이유로 뭔가 하기 힘든 상황인거도 최고지
#892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6:43
만몽반도도 괜찮긴한데 주위 적성국가가 체급이 커다란게 문제지. 솔롱고스가 미쳐날뛸수 있었던 이유 중의 하나는 미국체제를 성립시킨것도 있음. 일본 동화 완료하고 중국을 부품으로 만들어서 본토를 유사 섬으로 만들어내서 일방적으로 적성국가들 두들길수 있었던거라.
#893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6:43
산업화 시대 시작으로 치지 읺을까 그때가 산업화 달리는 이유가 나오기사작했으니까
#894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44
영성군 사후 세계가 불바다된거 생각하면 나중에 비스마르크 나오면 제2의 영성군 취급 받을듯?
#895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6:44
그 전쟁의 시기라는 분기점을 지나고 나니 본격적인 산업화, 즉 산업혁명이 시작되었다 니까 그건 분기점이지.
#896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6:45
사실 라틴아메리카가 정치가 좀만 멀쩡했으면 미국이 일방적으로 멕시코 못 두들겨 팼을 거고, 남미에는 아르헨이나 브라질 둘 중 하나가 진즉 미국급 덩치로 성장했어야 하지(.....)
#897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45
>>892 그니깐 주변국이 각자이유로 버로우타고, 시장이 열려있는 상황에 산업 선도국이 된거라 그런거임...
#898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6:45
중국이랑 다시 조순전쟁 벌이느니 만만한(?) 서부로 확장하겠지.
#899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46
서부는 채산성이 구리니 깃발만 꽂으면 되는 알래스카 어떰? ㅋ
#900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46
>>896 사실 멕시코는 미멕전쟁 당한 순간 미국한테 맞설 영향력을 완전 상실한 느낌이던데
#901이름 없음(eMnwXw8fPs)2021-07-13 (화) 06:46
강남의 애국투자까지 겹쳣으니 호재구만 요동은
#902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46
>>901 애국투자(웃음)인게 문제긴 한데 ㅋㅋㅋㅋㅋㅋ
#903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6:47
솔직히 서쪽만해도 2차 산혁하면 간수썽보다 중동 유전이 훨씬 탐나서 오스만을 패지 않을까
#904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6:47
중국애들이 민의를 얼마나 잘 다룰수 있을까? 대중주의 타고 처음 저지른게 조선에 호왈천만 드랍이여서 솔까 아직은 못믿겠다
#905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6:47
뭐 그래도 일본도 이 상황을 극복만 하면 결국 체급증가로 승천각이 잡히긴하는데....

자연 승천각을 제발로 걷어차고, 현재의 고통을 댓가로 더나은 미...래?를 얻는 길로 갔다는게 참...
#906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6:48
민주신라 고려는 내부 정리때문에 러시아가 살았(?)지만 여기는 나디르샤와 순양제가 이미 내부통합을 물리적으로 해준 상태라 ㅋㅋㅋ
#907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6:48
조선은 오스만 팰것도 없이 바쿠유전이 코앞임
#908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48
>>905 지금 손절이 크리라 승천각은 무리일걸, 열강각이야 언제나 열려있지만
#909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48
자본 인력 시장 자원 기술 모두를 가진상황에 안보위험이 급감했으니
#910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6:49
그냥 아르메니아 독립시키고 바쿠유전 지분만 챙겨도 됨
#911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6:49
>>900 그야 멕시코는 원주민과 메스티소 문제, 카톨릭과 세속의 충돌 문제로 내부가 복잡했으니까

저 시절 산타 아나가 독재하던 거도 군대가 저런 거 다 힘으로 눌러서 이끌어가던 거였고 그게 결국 발목 잡았지
#912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49
지금 극복하는 가장 나은 방법이, 필리핀과 북해도 외 필리핀유지 식민지 빼고 죄다 손절해 버리는 거니까
#913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6:50
사쪽애들이 조선에 통합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확실한건 나디르샤한테 맞아보니까 강력한 빽이 없으면 처맞으니까 빽이 필요하다는건 전부 동의할듯
#914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6:50
>>911 사실 멕시코는 미멕 전쟁이나 산타아나 이전에 미국에 인구차이가 그렇게 나는걸 수치스러워해야함.
#915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50
지금 필리핀 북해도 제외 식민지 손절하고 나라 안터지는건 크리를 빌어야함
#916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6:51
제일 좋은건 제대로 빨아먹고
일본 의존형 경제를 박아넣고
자치권이든 뭐든 줘서 독립(웃음)으로 만든 뒤
경제적 식민지로 만드는거
#917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6:51
필리핀 유지하고 니머지 버리면 솔직히 크리고 그정도도 못할거 같음
#918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6:51
그리고 필리핀 유지가 최상타라고 하는데, 지금 일본 식민지 지분 중 가장 지분도 큰 게 필리핀이고 불만도 가장 많을 게 필리핀인데 필리핀 유지한다는 게 가능한 지나 모르겠고(....)

당장 묘사에서 나온 일본 식민지 문제 상당수가 필리핀에서 벌어지는 문제일 텐데(.....) 지금 캘리포니아랑 호주에 일본계가 얼마나 있겠냐(......)
#919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51
>>913 나디르 없어도 디아도코이조차 못이기는게 극서현황인걸....
#920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6:51
일본은 필리핀과 필리핀 유지에 도움되는 대만, 유구를 핵심 식민지로 삼고 나머진 포기해야지.

아 물론 북해도는 필리핀과는 별개로 본토의 안위에 도움되고 식량공급도 되는 땅이니 특별대우입니다.
#921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6:51
본토도 수도권 너무 가까운 덩치들이랑 싸우는것보다 그쯤이면 쇠퇴하고 자원많은 극서쪽 공략하려고 할 가능성이 크지. 그때면 방해될게 승만이나 살아있으면 폴리투려나? 아니 승만이는 또 나름대로 민족주의 때문에 메롱할 가능성이 있으니까 주적은 폴리투일까?
#922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6:52
>>919 그 디아도코이들이 나디르 샤 군대 먹튀하고 북인도 패권경쟁하는 놈이나 페르시아 집어먹고 내정 열심히 한 다음 오스만하고도 붙어서 이기기도 하는 놈이니까...
#923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6:52
서초원 얘들은 조선한테 지발로 안겨들었는데다 대패로 재건한 극서기마군단까지 날아가서 조선 본토에 종속이 심화됨
#924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52
>>920 대만은 독이든 성배임
영성군이 그거때문에 동녕왕이란 독먹고 끌려간거 생각하면 손절이 답임
#925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6:53
극서는 걍 조선한테 의지해야지 뭐 그것 말곤 답 없다
#926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6:53
조선한테 반항하고싶어도 나디르샤랑 디아도코이로 배운게 있어서 쫒겨나면 개고생할거다란걸 배워버렸음
#927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6:54
그리고 조선이 극서를 완전히 장악하면 주변에 제일 만만하고 패기 좋은게 루스 공국(들)이여서 ㅋㅋ
#928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54
조선이 딱히 착취하는거도 아니고, 장사하고 싶어했는데 우즈벡이 뇌절한거지 ㅋ
#929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6:54
멕시코의 국수주의와 이민 제한은 미국과 멕시코의 국력 격차를 크게 벌려놓았다.
1800년 당시 멕시코의 인구는 600만여 명으로 당시 미국의 인구가 5,308,483명이었다.
그러나 미국에 독일계, 아일랜드계 이민자들이 쏟아지던 때 멕시코의 인구는 거의 자연 증가에 의존하였고,
미멕전쟁 당시에는 미국의 인구가 멕시코 인구의 3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압도하게 되었다.
19세기부터 20세기 초반까지 격차는 계속 벌어져
1910년 기준으로 멕시코의 인구는 1,500만여 명인데 비해 미국의 인구는 9천 2백만 명이었다

페인에서 오는 이민자들을 제한하면서 우수 인력과 기술이 원활하게 유입되지 못해서
일반인들의 생활 수준은 독립 직후보다 전반적으로 더 악화되었다.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칠레 등에서는 유럽계 이민의 수용과 발맞추어 토지 개혁, 재분배가 이루어지고
사회 인프라가 급격히 확충되었던 것과 대조적이다.
비교하자면 19세기 후반 남미의 아르헨티나가 웬만한 유럽 국가들의 1인당 국민 소득을 추월하던 당시,
멕시코의 1인당 국민 소득은 미국, 영국의 1/10 수준에 불과하였다.
유럽에서 신대륙으로 이민하는 사람들은 대개 1인당 국민 소득이 높던 미국이나 아르헨티나 이민을 선호하였고
멕시코로 이주한 유럽계들은 대개 소수의 부유한 사업가들이 주가 되었다

걍 자기손으로 미래를 조진건데 뭐
#930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54
저번엔 뇌절이고, 이번엔 트라우마 걸어서 선공했는데 대패했지 ㅋㅋㅋㅋ
#931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6:55
조선이 한반도가 핵심인 이상 시베리아 서부는 너무 멀어서... 먹으면 좋은데 거기 촌동네잖아 취급이니 뭐하러 싶지.
#932이름 없음(n2Ub2URnfM)2021-07-13 (화) 06:55
자바는 솔직히...사실상 플레이어 탈락 아냐...?
#933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6:55
>>931 서부개척시대 미국 생각하시면 됩니다.
#934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55
루스 공국들은 아직 그다지 매력적인 땅이 아니라....
차라리 건원대로 아프간통로 다시열어서 인도무역로 연결할껄?
#935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55
>>932 동북아 플레이어 탈락, 동남아는 워낙 쪼꼬미들이라서 자바체급으로도 충분히 플레이어다
#936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6:56
아니. 아직 멀었음.

인구수 5백만 정도만 되도 플레이어 자격은 충분함. 네덜란드 인구 생각해 보라고.
#937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6:56
조선이 극서에 철도 연결하는게 19세기 중반쯤으로 예상되는데 그 때면 충분히 매력적인 땅 아닌가?
#938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6:56
자바는 동남아에서는 그래도 왕초급이니까 플레이어 탈락은 아닐걸

지금 상태로는 동북아에서 유의미한 변수취급하기도 아까운 놈이 됐을뿐
#939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56
그리고 자바가 동북아 플레이어 탈락한것도 체급이 아니라 포르모사 상실인게 크고
#940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57
지금 체급 1위 3위 4위가 동북안가?
#941이름 없음(fbOJcX9nqk)2021-07-13 (화) 06:57
영성군대 우즈벡 뇌절을 기억하는 이상
극서방면군으로 군권틀어줜 조선이 적극적인 확장은 당분간 안하겠지
한다면 최소 건원대로 제대로 하면 철도 이후
#942이름 없음(n2Ub2URnfM)2021-07-13 (화) 06:57
>>935 쟤들 산업화 시대에 산업화는 깨몽이고, 석유시대 돌입 전까진 인구 천만 넘기도 벅찰텐데 그쯤 되면 이미 체급차가 넘사라...
#943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57
>>942 지금 산업화 막 삽푸는데 벌써 열강 탈락이라고 하면.......
#944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6:57
동북아 플레이어 되려면 거기에 뭔가 얼굴 보이고 이것저것 요구하고 외교하고 전쟁하고 그럴 이유가 있어야 하는데, 대만에서 밀려난 뒤에는 자바는 지금 동북아에서 정말 뭔가 얻을것도 할 짓도 없어졌음.
#945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57
자바 말라카 뺏기기 전까지 5연승했음
영란 인도양에서 날려버리고, 일붕이 위신 날리고, 대월밟아버림
신라어장에서 베타적인 공화국특징이 해양에서 엄청쎄다했는데 그말그대로의 활약을 보인거라..
#946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6:58
철도 건설 이후에는 동유럽이나 중동에 만만한 놈 투성이라 ㅋㅋㅋ
#947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6:58
1위 대순
2위 (인도로 뭉뚱거려서 대충 넣기)
3위 조선
4위 일본
이 정도?
#948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6:59
>>943 애당초 자바공화국 메타로 갔는데 외교 조지고 본토랑 척진 시점에서 얘는 동북아에서는 유의미한 변수가 되긴 힘들어.
#949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6:59
오늘 동남아 다이스 굴릴텐데 여기서 잘나와야 어떻게든 되지 저번에 자바 계속 크리 먹다가 한번 펌블나왔다고 이렇게 됐잖아 체급이 너무 작아서 일단 어떻게 해여함
#950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6:59
5위가 프랑스 일걸?
#951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6:59
산업화 하면 자바는 솔직히 쪼꼬미 수준이지, 근데 지금 일본 꼬라지는 산업화 따라갈 상황 못되고, 거기다가 산업화가 그 위용 제대로 보여주려면 다음턴이나 다다음턴은 되야하는데 벌써부터 탈락시키는건 뇌절 그 자체임
#952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6:59
솔직히 지난턴의 자바애들 활약이랄까 뇌절보면 공화국초기 신라를 보는거 같았음 ㅋ
#953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7:00
>>948 지금 플레이어 탈락이라고 하니까 그렇지, 동북아는 탈락 확실한데 아예 플레이어 자격이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거 같아서
#954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7:00
만약 자바인'만'을 위한 자바공화국으로 복귀없이
대순에게 대항하기 위해 뭉쳤던 동인도 연방공화국 모습으로 영란제국이랑 연결 유지했다면
지금 동북아 한정으로는 일본이랑 엄대엄이나 그 이상으로 맞서는 해양열강이었을텐데.
#955이름 없음(MJQSCTuxjg)2021-07-13 (화) 07:00
자바는 플레이어 탈락이 아니라 동아시아 영향력 상실로 동아시아 플레이어 자격을 잃은거지 동남아에선 유지임
#956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7:00
자바는 말라카 육지에서도 바다에서처럼 날뛰다 쫒겨난게 문제라 ㅋㅋㅋㅋ
#957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7:01
동남아 나머지는 자바만 못한 애들이 대부분이라 자바는 기선나오기전까진 동남아 패권국중 하나일껄?
#958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7:01
근데 진짜 은근슬쩍 자바 제일주의 부활시켜서 동북아 플레이어 탈락해버리는 자바 공화국 꼬라지는 진짜 심하긴 했음 ㅋㅋㅋㅋㅋ
#959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7:02
동아시아에서 탈락했는데 매턴마다 보여주려나? 동아시아 삼국에서 자바 영압이 없으니 굳이 매번 볼 필욘 없을거 같은디
#960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7:02
자바가 동남아 패권국 중 하나 정도는 되지.

대순의 직접적인 위협이 거둬지자마자 거기까지 추락한게 웃기지만...
#961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7:02
>>958 애초에 대만상실 시점에서 동북아 플레이어는 끝난거임.
#962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7:02
>>959 일본이 동남아에서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봐야 할 확률 높지 않을까 싶던데
#963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7:02
자바는 말라카랑 포르모사 잃어서 열강지위를 잃은거지 여전히 지역강국 자리 정도는 차지하고 있을걸. 얘들은 지뢰지대인 포르모사는 일단 냅두고 말라카부터 어떻게 되찾을 궁리를 해야지.
#964이름 없음(mfpAyK9cf6)2021-07-13 (화) 07:03
>>959 슬슬 동남아를 주기적으로 들여다볼때는 되긴했음.
#965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7:03
동남아시아는 매턴 굴리지 않았나?
#966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7:04
>>965 동인도/자바를 봤지 동남아를 굴리진 않았음
#967이름 없음(RqIjZgvqiw)2021-07-13 (화) 07:04
일본이 동남아 플레이어라 자바를 안 볼 수는 없음

대순전쟁 전에도 어장주가 판정할 때 일본 먼저 판정하다 동인도 판종 후 다시 일본 판정하고 그 다음 동인도 판정하는 식으로 두번 했음
#968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7:04
것보단 전턴에 언급됬지만 조선이랑은 아직 외교적으로 비벼볼 여지가 있는게 자바라... 이번턴에 조선관련으로 뭔가 나올지도 모름
아빠 네덜란드 엄마 조선(레카) 니깐 ㅋ
#969이름 없음(z3tFa/Z6s2)2021-07-13 (화) 07:04
근데 동남아는 애매한게 극서가 떨어져나가고 그 쪽도 유럽처럼 2턴만에 본 것도 있어서 동북아에 영향이 없으면 다음턴 끝나고 한번에 동남아 유럽 이렇게 볼 것 같기도하고
#970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7:04
지금 필리핀 때문이라도 자바를 안볼수는 없을걸, 자바 다이스에 따라선 필리핀도 영향받을 가능성이 충분해서
#971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7:05
>>965 동남아는 처음엔 안굴렸을걸. 영란이 조선이랑 관계 깊어지면서 굴리기 시작한거라 유의미한 변수 창출 못하면 그닥 안굴릴거 같긴함.
#972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7:06
조선이 승천각 잡은지라 자바 측에서 먼저 접근할 가능성도 높아서
#973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7:06
말라카를 뺏기지 않았어도 자바가 동북아로 올라와서 할게 뭐가 있뎁니까 상태라서 어차피 동북아 플레이어는 안된다.
#974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7:06
일본이 필리핀 때문에 동남아 플레이어 역할도 같이한거 아니면 안굴렸을거 같긴 한데, 일본이 동남아 플레이어도 겸하다 보니까
#975이름 없음(V/fCboY8lM)2021-07-13 (화) 07:06
사실 이번턴 자바는 굴릴게 간단해서...
자바인 제일주의와 자바 외 다른 섬의 꼬라지보고
그 다음에 말라카와 인도차이나 반도 한번 굴리면 됨
#976이름 없음(RM1SOVsmcg)2021-07-13 (화) 07:07
일붕이가 첫다이스에서 말라카 상관 열렸다는 다이스 받았으면 자바 보는건 확실했겠지만 뭐 펌블먹어가지고 (먼산)
#977이름 없음(V/fCboY8lM)2021-07-13 (화) 07:07
다이스 표 두번 굴리면 끝나는게 현재 동남아
#978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7:07
>>973 동북아 플레이어가 아니라 조선이랑 무역할 여지가 있으니깐...
자바입장에선 후원자랄까 대륙국중 아군될만한게 조선이라 대순이 버로우탄 시점에서 다시 접촉하러 올듯?
#979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7:08
자바는 아마 영향력 다이스 굴려서 애들이 외부 투사를 유의미하게 할수 있는가 보고 아니면 안굴릴 느낌.
#980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7:08
일단 외부투사 여력이 없다고 판단하면 대충한번 보고 다시 조선턴 굴러가긴 할듯
#981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7:08
이번턴은 본격적인 전쟁이 없어서 빠르게 끝나서 좋긴하다 ㅋ
#982이름 없음(V/fCboY8lM)2021-07-13 (화) 07:09
자바인 제일주의 유지면 자바섬은 더 볼 거 없고,
자바인 제안주의 쇠퇴면 그것만으로 행동력 소진
#983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7:09
지금 동남아 끼리 머리끄댕이 잡기 병신짓 하고 있으면 그냥 대충 보고 넘어가는거고, 자바가 일본에 영향을 줄수 있을거 같으면 그때 보긴 할듯, 동남아가 메인이 아니라, 얘네가 일본에 영향을 미칠수 있냐가 메인이라
#984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7:10
자바 잠깐 여력있는지 보고 넘어가고, 해양이랑 인도차이나 한번 굴려보지 않을까
#985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7:10
아니면 동남아-인도까지를 같이 굴려보던가
#986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7:11
인도는 나디르샤 죽고나서 굴려볼게 많긴하지... 전턴도 유럽상황봐야되서 어중간하게 끝난거 생각하면 굴려볼만할듯?
#987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7:12
동남아는 원래 동북아보단 인도와 좀 더 연관성 있는 지역이긴 하지.

인도, 중동과 묶어서 다이스 굴릴 지도 모르지 뭐.
#988이름 없음(V/fCboY8lM)2021-07-13 (화) 07:12
뭐 이번턴에 당장 굴릴필요는 없긴함
다음턴에 한번에 굴려도 충분하니까
#989이름 없음(dyqpAMaw76)2021-07-13 (화) 07:12
>>978 조그만 파이 먹을수는 있을지도 모르는데 일단 조선이 그래도 일본 채무국이라 해양은 일본 위주로 위탁줄 확률이 높음. 의존 줄이기 위해서도 좀 손잡을 가능성은 있을텐데 엄청 도움이 될지는...
#990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7:12
월남은 순에 박았을 가능성도 있어서 ㅋㅋ
#991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7:13
>>990 만약 박았다면 월남은 개씹새끼 트롤런데
#992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7:14
글구보면 마라타 후원해줄 유럽상관은 프랑스 정도인가?
#993이름 없음(Xbr8Qu1DnU)2021-07-13 (화) 07:14
지금 순에 박았으면 순보고 잠자지 마! 하는 거라서 장기적으론 순에게 나쁨.
#994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7:14
월남이 대순에 박는거는 어떤 대 세르비아주의땜에 보스니아 합병 반대하는(보스니아는 크게 반대 안햇다)세르비아 씹새끼가 오스트리아 황태자 암살해버리는 병신짓임
#995이름 없음(n2Ub2URnfM)2021-07-13 (화) 07:14
>>991 대순 입장에선 펌블이겠지...
#996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7:14
대순한테도 안좋은데 월남은 그야말로 좆된거 ㅋㅋㅋㅋㅋㅋㅋ
#997이름 없음(7KF2zaG13Y)2021-07-13 (화) 07:15
>>994 실제로 이 시기 쯤 청나라랑 한판 붙었으니 고오증
#998이름 없음(desv.EoXLM)2021-07-13 (화) 07:15
월남은 전턴에 자바에 털리고, 경쟁자 시암이 말라카 먹은지라 순나라보단 시암이 급할거 같긴한데 ㅋ
#999이름 없음(wF.eXCi9po)2021-07-13 (화) 07:15
마라타 인도삼국지에서 제일 처발려서 어떨지 모르겠다
#1000이름 없음(n2Ub2URnfM)2021-07-13 (화) 07:16
얍 채워져라
#1001이름 없음(3NpMVk0FaE)2021-07-13 (화) 07:16
ㅇ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