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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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274

Author:유카리◆hZRRHU0kKU
Responses:1001
Created:2021-08-02 (월) 14:27
Updated:2022-04-29 (금) 17:59
#0유카리◆hZRRHU0kKU(P/5sdLhst2)2021-08-02 (월) 14:27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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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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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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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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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CuR8K.5/dU)2022-02-09 (수) 07:18
인양
#3이름 없음(Jlaf5WYh4k)2022-04-29 (금) 14:27
여기 조선은 1머전 이후에 인구 억 찍을 수 있을 것 같은데.
#4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4:27
그리고 어장은 일순한다!
#5이름 없음(kGS6tnQEj.)2022-04-29 (금) 14:28
언젠가 부활하긴할거임. 우리가 알고있는 모습과 완전다른모습일거같긴한데
#6이름 없음(HyYgr8FVZg)2022-04-29 (금) 14:28
???:유일한 구원... 중국인의 안락사...(아무말)
#7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28
진짜 중국은 손목 안자르는 콩고화 되있는거 아님?
#8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4:28
이제 1머전 끝나고 선심쓰듯이 중국 빨아먹게 하면 이미지 세탁 쌉가능?(아무말)
#9이름 없음(44oEd0V8PA)2022-04-29 (금) 14:28
근데 그 중국이면 다이스 운 좀만 따라주면 어느정도 복구는 할 수 있지 않을?까
#10이름 없음(kGS6tnQEj.)2022-04-29 (금) 14:28
어떤의미론 더심한가. 강남은 아편더미고...
#11이름 없음(/JW.O2viOc)2022-04-29 (금) 14:28
화북 꼬라지보면 부활해도 남미꼬라지로 부활하지 지금 우리가 아는 중국 꼴로 부활은 힘들어 보임
진짜 잘쳐서 중남미 형태로 부활할듯
#12이름 없음(loCLgVP27c)2022-04-29 (금) 14:28
anchor>1596263108>1001 1머전 이후에 억이 넘는건 화북 합병이라도 하지않으면 불가능
#13이름 없음(EKCF7MNuKY)2022-04-29 (금) 14:28
>1596263108>994 그런데-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도 러시아도 오래간만에 본 조선을 보면 이것이 뭐여?!라고 당황할만 함.

그러면 혁명군한테 있어 가장 큰 골칫거리를 조선이라고 인식할테니까. 뭐. 혁명 터진다는 전제 하에 조선은 당연히도 백군을 지지할테니 적군보다 백군이 더 유리할 것은 분명.
#14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28
솔직히 부활안하는게 더 안좋을거라고 생각
#15이름 없음(NENivFU44I)2022-04-29 (금) 14:29
조선이 빨아먹은 지역은 자력갱생은 무리고

뭐 거리가 있어서 온건하게 빨아드신 프랑스나 영국이 빨아먹은 강남지역에서 통일을 노려야지.
#16이름 없음(PpLRYJyFsU)2022-04-29 (금) 14:29
근데 이 조선 얘들이 보통 저렇게 빨아먹으면 빨아먹은거가지고 만족하고살다 맞아뒤지는데 그걸 실국력으로 축적하고있어서 더 돌아쳐먹은거아냐?
#17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4:29
일일 노동시간은 18시간 연중 휴뮤없음
노동환경은 이럴거야
부르군트 뺨칠듯
#18이름 없음(glmlM5u/OU)2022-04-29 (금) 14:29
조선 : 흑흑 마싯섯다 중원은....(77ㅓ윽)이라고?
#19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29
>>9 그야 강남은 안빨아먹었으니까 부활이야 가능하겠지, 문제는 씹창난 직예 산동 어쩔거냐는 게 문제, 그거 복구하려면 허리브레이킹 걸리고, 복구 안하면 아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
#20이름 없음(Jlaf5WYh4k)2022-04-29 (금) 14:29
진짜 동남아급 인구 성장하면... 그 근처는 갈 수 있을 것 같음
#21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29
부활을 못한다는건 그냥 시장하나가 통째로 사라졌단 소리잖아 그거
#22이름 없음(tXdPYD/foc)2022-04-29 (금) 14:29
중국전역이 아프리카다X
조선나와바리가 아프리카다O
대충 직예+산동은 아프리카려나
#23이름 없음(Jlaf5WYh4k)2022-04-29 (금) 14:29
근데 1머전 이후면 조선이 강남에도 손을 뻗을 것 같은데 ㅋㅋㅋ
#24이름 없음(EKCF7MNuKY)2022-04-29 (금) 14:29
>1596264103>6 ㄹㅇ 진격의 거인 창작물 나오면 이 어장 조선 모티브 하나는 있겠네. 농담 안 하고.
#25이름 없음(HyYgr8FVZg)2022-04-29 (금) 14:29
>>9 빨아먹혀서 아프리카된 곳은 토해내고 지들끼리 모여서 복구하면 음...
#26이름 없음(NENivFU44I)2022-04-29 (금) 14:29
조선관료들은 콩고 보면 비웃을걸.
저렇게 비효율적으로 빨아먹다니. 손목 날릴 노동력을 이용해서 부가가치를 더 뽑아내지 못하는 하수들이라고 ㅋㅋㅋ
#27이름 없음(glmlM5u/OU)2022-04-29 (금) 14:30
최소 만반도 해서 체급채우기 성공하면 아무튼 떡상함.
#28이름 없음(kiJCMU8iUE)2022-04-29 (금) 14:30
화학비료 보급이 1900년대라
그이전에 억대는 무리지 ㅇㅇ
#29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4:30
이 어장 장르 고독한 미식가인거임
아냐 다즐링 데카츠키 잔느 셜리가 함께하는 중국 맛집 투어
#30이름 없음(44oEd0V8PA)2022-04-29 (금) 14:30
솔직히 노동환경 근무환경이 제국주의 평균 정도라고 쳐도 수많은 맨파워가 시베리아 철도에 갈리고 있을 거니까...

황폐화 속도 짐작도 안된다
#31이름 없음(HAbCBd3cXY)2022-04-29 (금) 14:30
일단 열강말석이건 중국 빨아먹는거도 시간이 필요하니 한창 진행중이고, 그결과가 중국 아프리카화 진행중이라는 소리일듯?
솔직히 현시점에서 전력으로 빨아먹어도 아프리카화는 시간이 필요함
#32이름 없음(c2r.FTbfcc)2022-04-29 (금) 14:30
스타팅 인구 1.5배-2배 잡는 일본 인구가 그 시점 5천만
#33이름 없음(kGS6tnQEj.)2022-04-29 (금) 14:30
심요까지 먹어서 요하지역 다꿀꺽한 판도라서 ㅋㅋㅋㅋㅋ
#34이름 없음(loCLgVP27c)2022-04-29 (금) 14:30
예전에는 중국은 어지간히 쳐맞아도 다이스 기세 몇번 타고나면 부활해서 신경안썻는데 민주신라 이후로는...모르겠다
#35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30
거기에다 연례적으로 난민 캐러맨 수백만 같은게 일어나고
#36이름 없음(Jlaf5WYh4k)2022-04-29 (금) 14:30
만주 식량이랑 중국에서 뽑아 오는게 있어서 화학비료랑은 상관없이 쭉쭉 늘어나고 있을듯
#37이름 없음(PpLRYJyFsU)2022-04-29 (금) 14:30
이정도 왓으면 뒷일때문이래도 직예는 씹창내야하잖아. 아프리카레벨이면 강남과 한판붙어도 거리방패가 성립하니
#38이름 없음(kGS6tnQEj.)2022-04-29 (금) 14:30
요서-요동-만주-반도임ㅋㅋㅋㅋ
#39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4:30
뭐 자세한건 나중에 유카리가 쓰는 거 보면 되겟지
#40이름 없음(LoQ4PDm/oM)2022-04-29 (금) 14:30
1900년대 초반에 6천만은 어찌저찌 찍을듯?
#41이름 없음(glmlM5u/OU)2022-04-29 (금) 14:30
이제 빨아먹는 사이에 틈틈히 사실 우리가 이렇게 된건 우릴 팔아먹고 잘사는강남놈들 때문이야 하는 유언비어 퍼트려 주면된다고?
#42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4:31
그러네
강남이 널 팔았어! 등짝! 등짝을 보자!
#43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31
뭐 일단 미래일은 모르니까
#44이름 없음(kGS6tnQEj.)2022-04-29 (금) 14:31
심지어 지금 보면 빨아먹는 형태가 인력공출 및 산업화후 물건팔아먹는 시장으로 써먹고잇는거라 ㅋㅋㅋㅋ
#45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31
갑자기 다이스가 요상하게 나와서 유찌지같은게 튀어나올자 누가 알아?
#46이름 없음(2ItEJ0sJMg)2022-04-29 (금) 14:31
아프리카화 될라면 최소 10년은 걸려 그리고 그 후면 말갈인들이 뭐라하건 신경안써도 되는 것이?
#47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31
여기 중국 진짜 문제는 씹창난 직예 화북 어쩔거냐는 거라 ㅋㅋㅋㅋㅋㅋㅋ
#48이름 없음(EKCF7MNuKY)2022-04-29 (금) 14:31
>1596263108>996 농담 안 하고 '소비에트'의 성공 조건이 무엇이냐? 조선을 우리 편으로 끌어들임 혹은 조선을 어떤 식으로 해야 '적대'를 안 할 수 있을까? 라는 부분부터 막힙니다.

안 그래도 실제 역사도 여러 악조건을 뚫고 소비에트 성립했는데- 이 어장의 러시아한테는 조선도 있어요. 그것도 열강 말석의 국력을 가진 조선이. 이러면 현실보다 더 불리한 셈이라 백산과는 완전히 다른 환경.
#49이름 없음(Jlaf5WYh4k)2022-04-29 (금) 14:31
강남도 똑같이 만들어주면 되는거 아닐까?(아무말)
#50이름 없음(/JW.O2viOc)2022-04-29 (금) 14:32
여기 조선이 디바이드 앤 룰을 진짜 영국에게서 배워온 수준으로 잘하니까 갈라치기 작업도 미리미리 하고 있을거 같은데
#51이름 없음(HyYgr8FVZg)2022-04-29 (금) 14:32
>>47 이렇게 된거 씹창난 직예 화북을 내다버리자구(단순)
#52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4:32
그?냥 핵으로 모두 죽여서 편안하게 해주면 안 될까?
(에스데스)
#53이름 없음(44oEd0V8PA)2022-04-29 (금) 14:32
>>49 강남까지 이정도로 빨아먹으면 배터질거 같 읍읍
#54이름 없음(Jlaf5WYh4k)2022-04-29 (금) 14:32
>>53 그러니까 1머전 이후에
#55이름 없음(c2r.FTbfcc)2022-04-29 (금) 14:32
>>34 그 시절 어장때 통일 중국 인구빨 국력에 좀 거품이 많긴 했음.
다름 아닌 유카리 어장에서도 시간 지날수록 열강 국력을 고평가하고 본격적인 근대화 이전 중국 잠재력은 깎는편
#56이름 없음(NENivFU44I)2022-04-29 (금) 14:33
>>49 강남인 : 조선의 간섭을 받고 나니 그립습니다. 영길리. 당신이 떠나고 나서야 봄인줄 알았습니다.
#57이름 없음(tXdPYD/foc)2022-04-29 (금) 14:33
솔직히 이꼴이면 북만주는 명목상 청국령이지 실질조선령이나 다름없을듯
#58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33
>>51 근데 곧 국경지대가 될거라서 군군사도시는 써먹어야함
#59이름 없음(HAbCBd3cXY)2022-04-29 (금) 14:33
>>50 ????? 그런 내용이 있나? 오히려 전력으로 증오를 한몸에 받는 일제루트인데?
#60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4:33
근데 중국 포텐셜은 너무 대단하잖아
빅토에서 제일 만만한 놈 : 비문명 중국
빅토에서 제일 강한 놈 : 문명화 중국
#61이름 없음(EKCF7MNuKY)2022-04-29 (금) 14:33
>>48 백산 때는 이보다 더한 악독한 조건으로 시작했는데. 하응이 때는 백산보다 더 낫다? 그리고 이렇다?는 걸 감안하면 뭐. 주사위 신의 의지에 따라이긴 한데. 뇌피셜로 보면 가능성이 많이 낮죠. 정말로. 백군이 더 현실적.
#62이름 없음(PpLRYJyFsU)2022-04-29 (금) 14:33
로마노프 공주님 한분만 조선으로 도망가도 그대로 동군연합각에 백군대빵생기잖아. 그것도 산업화 짱짱하게한 열강말석이.
#63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34
>>59 아마 증오순위로 따지면 1순위가 걔네인데 2순위가...음 아시죠?(아무말)
#64이름 없음(2ItEJ0sJMg)2022-04-29 (금) 14:34
강남까지 눈독들였다간 다른 열강들이 이놈합니다 러시아가 눈독들이고 조선이 따라가는 형태면 모르겠는데
#65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34
갈라치기도 안드러나야 먹히지
#66이름 없음(loCLgVP27c)2022-04-29 (금) 14:34
근데 진짜 민주신라때 중국은 진짜 신기하기는 했어 어떻게 2연크리 수준의 다이스도 못먹냐
#67이름 없음(c2r.FTbfcc)2022-04-29 (금) 14:34
동시대 일본 인구 수준만 찍어도 미친듯이 성장한거임
일본도 이러나 저러나 근대화 충실하게 해서 인구성장 엄청나게 했어

무슨 출산기계가 있어서 식량만 채우면 인구가 그만큼 태어나는게 아니니까 별수 없다
#68이름 없음(Jlaf5WYh4k)2022-04-29 (금) 14:34
근데 적백내전 때까지 열강 말석일 것 같지는 않아. 그 때면 말석 타이틀 때버리고 진짜 배기 열강이 아닐련지.
#69이름 없음(NENivFU44I)2022-04-29 (금) 14:34
중국 포텐셜은 뭐 현실에서 증명된거니까. 그렇게 조지고도 개방 수십년만에 현실을 보면 말이지
#70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34
>>60 문제는 문명 중국 되기 참 힘들다는거지 ㅋㅋㅋ 여기 양무운동도 읎잖아 ㅋㅋㅋㅋㅋㅋㅋ
#71이름 없음(LoQ4PDm/oM)2022-04-29 (금) 14:34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면 인구수가 많고, 경제력이 높아봤자 쓸 수가 없으니...
#72이름 없음(44oEd0V8PA)2022-04-29 (금) 14:34
백산어장 중국은 원세개4 님이 있었고(폭언)
#73이름 없음(Q4qeyYJOXs)2022-04-29 (금) 14:34
원래 숨쉬기운동만 해도 강해지는 놈은 그 숨쉬기도 제대로 못하는걸 비꼬는 경우가 많은지라 ㅋㅋ
#74이름 없음(/JW.O2viOc)2022-04-29 (금) 14:34
>>59 만주귀족하고 한인들 갈라치기하는 모습 보인적 있음
나중에 100만 단위로 시베리아로 끌고가서 공사할떄는 저 만주족방패 안통해서 에이 씁 하지만
#75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4:34
사실 현실의 중국이 사람들로부터 증오받는만큼 어장의 중국이 ㅈ박는 시스템인거야
#76이름 없음(kGS6tnQEj.)2022-04-29 (금) 14:34
>>66 다갓이 진짜 문명 탈락의 끝을 보고싶엇나 생각이들정도로 악랄하게 다이스가 굴러갓지.
#77이름 없음(kiJCMU8iUE)2022-04-29 (금) 14:34
디바이드 룰이 안됨 저 어그로는
#78이름 없음(PpLRYJyFsU)2022-04-29 (금) 14:35
>>59 조선도 존나게 증오스러운데 당장 옆에 우리가족을 노예로 팔아치운 개시키들도 만만치않게 증오스럽다정돈 쌉가능
#79이름 없음(HyYgr8FVZg)2022-04-29 (금) 14:35
역시 중국 하나만 불행하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게(폭언)
#80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35
아마 0순위는 조선이 맞는데, 문제는 조선을 몰아낸다고 해도 그 이후에 내부에서 어떤 씹창이 날지 모른다는거?
#81이름 없음(kiJCMU8iUE)2022-04-29 (금) 14:35
영국이 인도서 그렇게 디바이드로 하이드 해도 인도계 독립국써 쌍욕하는데
저 착취하고도 디바이드해서 하이드요?
당신은 양심도 없으십니까 레이너
그자체임
#82이름 없음(EKCF7MNuKY)2022-04-29 (금) 14:35
>>62 까놓고 러시아도 지금 조선 보면 윾켓몬이라고 무시 못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불가리아보다 더 강력한 이제야 인정할만한 동맹국이 생겼다! 라고 생각할 수준.

그런데 시간이 지나야 실제 효과를 보는 것도 보는 것이라. 그 가치와 성장 하나는 인정하고 실제 시간이 좀 걸릴 때까지 기다려야 하긴 하죠. 그러니 성급히 나설만한 일은 안 만들 듯. 아마도? (러시아라 알쏭달쏭한 것.
#83이름 없음(HAbCBd3cXY)2022-04-29 (금) 14:36
>>74 그게 전혀 안통하는게 뻔히 보였는데? 그걸 영국만큼 디바이드앤룰 했다하면 안되지....
#84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36
>>78 뭐 둘 다 증오한다도 가능하지만
#85이름 없음(kGS6tnQEj.)2022-04-29 (금) 14:36
아니 알아서 대륙횡단철도깔아주려고하는 동맹국잇다구요 ㅋㅋㅋㅋㅋㅋ
#86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4:36
그래서 중국을 다들 사이좋게 나눠먹는 훈훈한 우리의 정이 살아숨쉬는 풍경은 언제 나오는거죠?
#87이름 없음(glmlM5u/OU)2022-04-29 (금) 14:36
중국만 죽으면 세계가 평화로운거 아?닐까!!
#88이름 없음(LoQ4PDm/oM)2022-04-29 (금) 14:36
사실 국가 포커스가 경제는 민간에게 맡기고, 국가는 인프라 구축과 농업 몰빵인데다 민생까지 신경쓰는 중이라 일본보다도 인구증가폭 더 클지도 모르지...
#89이름 없음(NENivFU44I)2022-04-29 (금) 14:36
예전에는 숨쉬는거도 못한다고? 무능한데? 했었는데

이게 덩치가 클수록 숨쉬는거도 엄청나게 힘든거더라.
국가 규모의 덩치가 되면 평범한 의사결정에서도 수많은 이해관계와 현실적 사정이 겹치고
그걸 조율하다보면 평범하게 숨쉴수 있는거 자체가 대단한 능력임.

특히 그게 중국, 인도급 덩치면 더 그렇고.
#90이름 없음(HyYgr8FVZg)2022-04-29 (금) 14:36
디바이드 룰이 별거냐

몸통에서 머리를 디바이드해서 불만을 일으킬 놈을 남기지 않으면 되는 것(아무말)
#91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36
>>83 사실 그 영국도 제대로 했냐면은..... 어.....
#92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4:36
사?실 코로나의 업보가 지금 양자평행세계의 어장 속 중국에게 전해지고 있는거야
인과응보는 무서운거라고 참치들?
#93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37
>>87 아니
#94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37
지금 조선이 원하는 디바인드 앤 룰은 전혀 통하지 않는데, 문제는 조선을 몰아낸 다음에 그 국력 조선 보복에 못쓰고, 대신 조선 부역자들한테 향하다가 조선 부역자들이 반란일으켜서 ㅈ될 가능성은 충분함
#95이름 없음(loCLgVP27c)2022-04-29 (금) 14:37
그렇게 따지면 러시아도...
#96이름 없음(Q4qeyYJOXs)2022-04-29 (금) 14:37
아프리카 만들 기세로 파먹고 있는데 디바이드 앤 룰을 어케 해 ㅋㅋ 당장 극좌나 극우나 만주귀족이나 농노나 아, 저 씹새끼는 죽이고 내전하자고 고개 끄덕일 사안인데.
#97이름 없음(kiJCMU8iUE)2022-04-29 (금) 14:37
>>89 정답임 괜히 통일중원 수명론 나오는게 아님 ㅋㅋ
#98이름 없음(EKCF7MNuKY)2022-04-29 (금) 14:37
>>85 까놓고 웬만한 제후국보다도 더 믿음직스럽다고 할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다 ! 이제는 '제후국'이 아니라 '동맹국'이었구나!? 참 ! 까먹을 뻔 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 ㄹㅇㅋㅋ (ㄹㅇㅋㅋ
#99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37
>>92 양자를 통해 전송되는거냐궄ㅋㅋㅋㅋㅋㅋㅋㅋ
#100이름 없음(HAbCBd3cXY)2022-04-29 (금) 14:37
>>91 그래도 영연방 유지하고, 저지른짓에 비하면 지금 받는 대우가 세탁 얼마나 잘했는지 보여줌 ㅋ
#101이름 없음(Jlaf5WYh4k)2022-04-29 (금) 14:37
일본은 본국 농촌을 조져버리고 조선에서 쌀수급을 받았는데. 여기 조선은 만주로 중농정책 펴고 동시에 중국에 빨대 꽂아서 식량까지 뽑아오고 있잖아. 걍 이정도면 인구성장이 원역사 동남아급 성장 아닐까?
#102이름 없음(44oEd0V8PA)2022-04-29 (금) 14:37
사실 일붕이도 진짜 새되었는데

청이 진짜 ㅊ ㅓ ㅇ 미만이 되어서 ㅋㅋㅋㅋㅋㅋㅋ
#103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4:37
일단 디바이드가 되는 것부터 확인해야하지 않을까
#104이름 없음(glmlM5u/OU)2022-04-29 (금) 14:38
킹치만 할매도 미국나이보다 더 많이 ㅈㄹ튼 인도에서 디바이드 앤 룰 성공했는걸(아무말)
#105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38
>>94 근데 그 지경이면 반란일으켜도 의미가 없어 조선이 지켜주지 못하는 상황일거 아니여
#106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38
>>103 지금 조선 저 메타도 돈에 민족 팔아버린 한간들 없으면 안돌아갈걸
#107이름 없음(HyYgr8FVZg)2022-04-29 (금) 14:38
육신과 영혼을 디바이드해서 복수할 중국인을 남기지 않으면 되는게 아닐까(아무말)
#108이름 없음(PpLRYJyFsU)2022-04-29 (금) 14:38
>>82 일차대전이 터지는거야 확정이라고 보고 일차대전 터지고 적백내전까지 터지려면 십수년은 더 필요할텐데 그정도면 중국 개턴게 대충은 피와살이 되지
#109이름 없음(c2r.FTbfcc)2022-04-29 (금) 14:38
근데 영국 디바이드앤 룰은 좀 억울한 감이 있는게
이게 의도적으로 한게 아니라 무굴제국 말기 인도는 원래 그 모냥이었음.
근데 영국이 인도에다가 행정력 투입해서 통치구조를 갈아치울 의욕도 여력도 없다보니까
그냥 무굴제국 공중분해 될때 지배구조를 이어가다보니까 그렇게 된거
#110이름 없음(/JW.O2viOc)2022-04-29 (금) 14:38
솔직히 중원은 어떤 헬게이트가 열리고있는지 대강 나와서 이제 감이 오는데

문제는 일붕이의 운명이다, 과연 어떤 꼴을 맞이할까
#111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38
>>105 지금 저 체제 돌리려면 한간이 좀 많이 필요할텐데, 걔네들이 너죽나죽 시전하면 중국만 ㅈ되는거지
#112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38
>>107 그러니까 핵으로 다죽인다고?(핵범석어장)
#113이름 없음(kGS6tnQEj.)2022-04-29 (금) 14:39
>>103 걱정마셈. 일제가 일본-조선-중국순으로 경제구조 짜올려서 디바이드앤룰 쳐대다가 패망하면서 경제가 연쇄폭발 일으켜서동북아 대공황터트렸듯이, 아무리 저 조선놈 좆같다를 외쳐도 일단 눈앞에있는 개새끼부터 대가리깨려고하는게 디바이드 앤 룰임
#114이름 없음(kiJCMU8iUE)2022-04-29 (금) 14:39
>>101 그게 자영농메타까진 아니여서 생각보다 안빠름
그거 하려면 우민화타서 교육을 안하고 혼인연령을 낮춰나야함
근데 기술공들 유학보내는데 출산율 높게 유지가 쉽겠냐고 ㅋㅋ
#115이름 없음(EKCF7MNuKY)2022-04-29 (금) 14:39
>>108 조선 : 꺼억 잘 먹었습니다! (진또배기 열강 확정!)

중국 : 악! 아악! 으어어억! (뼈라는 것이 분단되어있는 상황)

강남 : …… (……
#116이름 없음(Jlaf5WYh4k)2022-04-29 (금) 14:39
아직 조선은 칭제건원도 안했음. 조선은 어디까지나 충실한 '제후'로서 저 지랄 하는거라. 지금 청나라 정부는 죄다 한간이라고 봐도 됨 ㅋㅋ
#117이름 없음(NymXiRQWdU)2022-04-29 (금) 14:39
???? 이제 와서 봤는데 중국(미라) 무엇 ㅋㅋㅋㅋ
#118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39
>>111 왜 멀쩡하기 돌린다고 생각하지?(막말)
#119이름 없음(kGS6tnQEj.)2022-04-29 (금) 14:39
아 ㅋㅋ 협천자라고 ㅋㅋㅋ
#120이름 없음(kiJCMU8iUE)2022-04-29 (금) 14:40
지금 조선이 한 짓
노동인구 절반은 고졸 시키고 그중 절반은 외국에 유학보내는 수준을 해버린것
#121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40
>>113 일단 그게 안되고 있긴 함 ㅋㅋㅋ 너무 어그로를 끌어서 ㅋㅋㅋ, 문제는 그 이후에 한간 부역자들까지 처리하려고 하면 그때부터 문제 생기겠지
#122이름 없음(Jlaf5WYh4k)2022-04-29 (금) 14:40
>>114 자영농 메타 맞음. 다이스 걸렸음. 북쪽으로 더 북쪽으로
#123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40
>>118 지금 멀쩡하게 못돌리면 저렇게 못뽑아 먹거든요
#124이름 없음(kGS6tnQEj.)2022-04-29 (금) 14:40
>>121 인도도 그랫음. 영국조지자하다가 우선 옆에놈부터...
#125이름 없음(HyYgr8FVZg)2022-04-29 (금) 14:40
Attachment
>>117 청나라(이었던 것)
#126이름 없음(44oEd0V8PA)2022-04-29 (금) 14:40
근데 진짜 럭키네이션 다이스는 다시봐도 레전드다

어떻게 이렇게 국제정세가 이리 유리하게
#127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4:40
??? : 아 천조를 우리가 좀 재편해준다고 ㅋㅋㅋㅋㅋ
얌전히 수술받으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128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41
지금 조선의 저 메타가 스무스하게 돌아갈려면 진짜 완벽하게 한톨도 안남기고 빨아먹고 있다고 봐야하는데, 그걸 한간없이 할수 있나 싶고
#129이름 없음(kiJCMU8iUE)2022-04-29 (금) 14:41
>>124 근데 그건 영국이 멀어서도 있잖어
#130이름 없음(kGS6tnQEj.)2022-04-29 (금) 14:41
>>129 영국이 멀다고 영국조차지가 멀리잇진않잖아. 그런대도 그랫음
#131이름 없음(kiJCMU8iUE)2022-04-29 (금) 14:41
아무리 회로 돌려도 바로 옆나라가 식민착취하곤 어그로 분산될 것 타령은 하면
양심 없는거라니까 ㅋㅋ
#132이름 없음(/JW.O2viOc)2022-04-29 (금) 14:41
저 빨아먹은걸 모조리 자기 뼈와 살로 바꾸고 있는 후속 다이스도 레전드
#133이름 없음(HAbCBd3cXY)2022-04-29 (금) 14:41
열강말석이야 확정이라 생각하지만
흥선군의 전제군주 방식은 조만간 애 죽고나면 왠만큼 정치력이 강한게 아닌이상 형식상의 의회라도 생기지 않을까?
#134이름 없음(loCLgVP27c)2022-04-29 (금) 14:41
Attachment
(대충 현제 조선 상황.jpg)
#135이름 없음(2ItEJ0sJMg)2022-04-29 (금) 14:41
인구성장 고속이 걸렸으면 그때 크리나올 때 3이 나왔어야 됬는데 안나왔음 설령 고속이 걸렸더라도 충분히 감당가능한 수준이라는 것
#136이름 없음(kGS6tnQEj.)2022-04-29 (금) 14:41
>>130 그리고 따지고보면 조선도 엄연히 '바다건너'임ㅋㅋㅋㅋㅋ
#137이름 없음(NENivFU44I)2022-04-29 (금) 14:42
지금 1880년대라고 생각하면 대충 기술력과 기반이 충실해지고 시장 빼앗아야 먹고살 30년 뒤에
1차 대전으로 유럽이 작살나고 전쟁 특수가 생길거란 말이지....

문제는 대공황이네. 쭉 하늘만 날다가 땅에 내려꽂히면 경제성장으로 막아내던 입들이 폭발할텐데 어찌될지
#139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4:42
그러니까 열심히 고기 먹고 벌크업해서 근육 키운다고
#140이름 없음(44oEd0V8PA)2022-04-29 (금) 14:42
진짜 이하응 대감 나만 무서워?
#141이름 없음(kiJCMU8iUE)2022-04-29 (금) 14:42
>>138 그거하다 기술공메타로 선회해서 인구가 많이 늘기 힘들엉
#142이름 없음(EKCF7MNuKY)2022-04-29 (금) 14:42
>>126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로 현실 그 제국보다 더해요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3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43
아마 저거 중국반발 너무 심해지고 통치비용>수익이면 슬그머니 사라지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그 전에 사전작업좀 해놓은 상태에서
#144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4:43
이제 수익 안 나면 우리는 ㅋㅋㅋㅋ 이만 ㅋㅋㅋㅋ 천조에서 ㅋㅋㅋㅋ 물러납니다 ㅋㅋㅋㅋㅋ 하는걸까
#145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43
>>136 근데 가깝잖아
#146이름 없음(kiJCMU8iUE)2022-04-29 (금) 14:43
성인 남성을 교육을 위해 잡아두고 유학도 보내는데 그걸 전국적으로 하면서 출산율 동남아 바라는건 좀 ㅋ
#147이름 없음(HAbCBd3cXY)2022-04-29 (금) 14:43
>>137 대공황이든 세계대전 대진표든 다이스를 봐야하니깐
#148이름 없음(c2r.FTbfcc)2022-04-29 (금) 14:43
걍 일본이 너무 강하니까 굴욕을 참아야 했던거고 조선놈 욕했던거지 디바이드 앤 룰이 먹혔다고 봐야하나...
당장 천황 안죽었다고 까비 아깝송 드립이 터졌는데
#149이름 없음(Jlaf5WYh4k)2022-04-29 (금) 14:44
>>141 구휼, 포퓰리즘 걸린데다가 어차피 기술공은 전체인구에서도 소수임.
#150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44
애초에 본국이 가까운거랑 조차지가 가까운건 다른 문제 아니냐
#151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44
>>144 그게 최선 같음 현재는, 물론 철수후에 보복주의 일단 우리한테 덜 향하게 밑작업 해야하는게 문제지만
#152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4:44
근데 뭐 어차피 다갓께서 너희들 예측은 다 틀렸다 해버리면 그것도 어쩔 수 없는 거라
#153이름 없음(kGS6tnQEj.)2022-04-29 (금) 14:44
다이스봐야알듯한데 지금 여기 조선은 대륙횡단철도 부산까지 깔아놓지않았을가? 미국한테서 투자도받아서
#154이름 없음(NENivFU44I)2022-04-29 (금) 14:44
그렇긴 한데 유럽대전이나 다름 없는 1차 대전은 조선이 끼어들긴 너무너무 멀고.
#155이름 없음(EKCF7MNuKY)2022-04-29 (금) 14:44
>>133 >>140 까놓고 이건 흥선군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 흥선군 사후에는 무조건 의회 생깁니다. 아무리 의회를 싫어해도 '형식상'으로는 생길 수밖에 없어ㅋㅋ 왜냐면 흥선군만큼 할 수 있어?라고 답이 돌아오니까ㅋㅋㅋㅋ
#156이름 없음(kGS6tnQEj.)2022-04-29 (금) 14:45
>>154 대륙횡단철도로 무기랑 쌀만보내줘도 러시아는 감사할일 아닐까?
#157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4:45
1머전에서는 그냥 어그로 안 끌고 얌전히 중국 냠남만 하고 있어도 되지 않을까? 유럽 열강 조차지들은 안 건들고
#158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45
>>155 사실 쉽게 갈수 있는거 흥선군 똥고집으로 저러는것도 있어서 ㅋㅋㅋㅋㅋㅋ
#159이름 없음(loCLgVP27c)2022-04-29 (금) 14:45
결국 다갓 마음씨에 달린거지.다갓이 민주신라시절 666의 악마되면 꼬맹이랑 뚱땡이 만나는수밖에 더있나
#160이름 없음(NENivFU44I)2022-04-29 (금) 14:45
일본이 궁금하긴 하다. 조선 하는거 보면 살려줘요 영길에몽! 저희가 다 잘못했어요 엉엉! 해도 이상하지 않은데.
#161이름 없음(Jlaf5WYh4k)2022-04-29 (금) 14:45
1머전은 그냥 앉아서 성장만해도 이후엔 열강이 거리때문에 건들지도 못할정도로 성장할듯.
#162이름 없음(kGS6tnQEj.)2022-04-29 (금) 14:45
>>160 하지만 줏어먹을게없는걸
#163이름 없음(PpLRYJyFsU)2022-04-29 (금) 14:45
뭐 철도로 지원갈수있는건 적당히 가고 노무자정돈 지원해줈수있지않나?
#164이름 없음(c2r.FTbfcc)2022-04-29 (금) 14:45
러시아가 해준게 워낙 많아서 외교 신뢰도 차원에서 참전안했다가는 진짜 쓰레기로 낙인찍히긴함
#165이름 없음(EKCF7MNuKY)2022-04-29 (금) 14:46
아니 그러니까 '위대한 그 시절'을 직접적으로 이끈 흥선군만큼 할 수 있냐구요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 까놓고 무리. 라고 답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라. 의회 자체는 아무리 봐도;;;

주사위신이 응- 아니야-! 라고 해버리면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하겠습니다만.
#166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4:46
뭐 그냥 적당히? 파병하겠지 아마
#167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46
조선한테 남은건 조선도 중국 영원히 먹을순 없을텐데 그 전까지 보복주의 안흐르게 밑작업 할수 있는지 정도
#168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4:46
결국 중요한 건 다이스갓이다
찬미하라 예정된 다이스갓을
#169이름 없음(PpLRYJyFsU)2022-04-29 (금) 14:46
지원을 안가는 선택지는 없음. 물류양이 얼마나 감당하냐가 문제지.
#171이름 없음(HAbCBd3cXY)2022-04-29 (금) 14:46
일단 최하층민부터가 요동까진 고토로 취급하는 상황이라 뭘하든 중국이랑 충돌은 확정임
좀 잘해준다고 흡수하기엔 민족주의에 중화주의가 있어서 어차피 무리고....
역으로 작정하고 착취하는게 현실적일지도 모르것다...
#172이름 없음(HyYgr8FVZg)2022-04-29 (금) 14:46
솔직히 내심 일붕이가 식민지 되는걸 바랬었는데
직례 아프리카화를 보니 일붕이가 진심으로 걱정되기 시작한다

너라도 살아 일붕아!
#173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47
지금 조선이 철수하고 바로 보복주의 돌아가게 하지 말고, 0순위 조선 빠지니까 살생부 2순위랑 피해자끼리 서로 싸우게 해야함
#174이름 없음(Jlaf5WYh4k)2022-04-29 (금) 14:47
어차피 좀 파병한다고 해도 유럽 대전 물량에 비해서는 진짜 수만 정도의 소수 일수 밖에 없을듯. 거기다 본토가 갈리는게 아니라서..
#175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47
그냥 보복주의를 해도 자신에게 해가 덜가도록하는게 더 나을걸 일단 보복주의가 흐르지 않는다는 선택지는 없어
#176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47
지금 중국을 저렇게 조지면 영국식 디바인드 앤 룰은 불가능이라서
#177이름 없음(Jlaf5WYh4k)2022-04-29 (금) 14:47
보복주의 들어가도 코앞에 진짜배기 열강 건드려서 명분주면 무슨 꼴을 당할지..
#178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48
>>175 중국이 조선한테 향하는 보복주의 말하는거
#179이름 없음(EKCF7MNuKY)2022-04-29 (금) 14:48
>>153-166 솔직히 말한다면 1차대전이 터진다면 무조건 갈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러시아 휘청이는 순간 갈 수밖에 없어요. 이미 러시아를 위해 대륙횡단철도를 깔고 있는데 그 참가하는 1차대전을 안 도와주러 간다?

이러면 망하는 각이죠. 까놓고 왕이 그런 거부의 의사를 보인다고 하더라도 그 신하들이 도와주러 가야합니다! 우리를 부강히 해준 천조의 위험을 모른 척 하실 겁니까?! 라는 반응이 나오니까 무조건 도와주러 갈 것 같아요.
#180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48
그러니까 그게 불가능하다고
#181이름 없음(PpLRYJyFsU)2022-04-29 (금) 14:48
보복주의 안흐르는거? 불가능. 보복이고 나발이고 불가능하게 깨강정내는거밖에 답이없어. 흑흑 중국인 굶겨죽여가며 만든 도야지고기는 참 맛있엇습니다
#182이름 없음(LoQ4PDm/oM)2022-04-29 (금) 14:48
조선이 왜 바다건너야 땅으로 붙었는데...요동포함 남만주 먹었잖음 ㅋㅋㅋ...
#183이름 없음(c2r.FTbfcc)2022-04-29 (금) 14:48
일붕이는 지금 좀 깝깝하게 꼬이긴 했는데 그래도 식민지 걱정하긴 많이 이르지
#184이름 없음(Jlaf5WYh4k)2022-04-29 (금) 14:49
횡단철도로 보급이랑 파병은 러일전쟁을 보듯이 다수를 보내기 힘듬. 그래서 몇만정도 파병이 현실적일듯
#185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49
>>184 정예병 몇만 정도?
#186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49
애초에 명백히 빨아먹는거 다 알고있는게 어떻게 안흘러 그냥 보복주의해도 그걸로 해를 덜입는 방법밖에 없지
#187이름 없음(EKCF7MNuKY)2022-04-29 (금) 14:49
안 그래도 북벌론이 완성된 상황이고 명나라. 그것도 이 시대의 새 명나라를 찾은 상황인데 안 도와주러 간다? 뭐 광해군 취급 받는 것 싫으면 왕이 명예욕이 좀 있다? 그러면 도와주러 갈 수밖에 없는 구도 완성이죠. 이건.
#188이름 없음(loCLgVP27c)2022-04-29 (금) 14:49
중국이 메인 플레이어급 국가다 보니 기회가 많은게 좀 두렵네.어디 동남아 같은곳이였으면 혐성보소 ㅋㅋ 하고 넘어갈텐데
#189이름 없음(Jlaf5WYh4k)2022-04-29 (금) 14:49
차라리 저 쪽에서 보복주의로 개기도록 명분주게 한다음에 진짜로 개박살 내버리면 됨. 아프리카처럼
#190이름 없음(HyYgr8FVZg)2022-04-29 (금) 14:50
지금 상황에서 가능한 디바이드 룰은 진지하게 보복이고 뭐고 불가능할 정도로 뼈와 살을 디바이드 해주는 것 밖엔 없다구
#191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50
>>186 그럼 요동그라드 만들어야지 어쩔수 있나, 중국 내륙에 들어가는 순간 ㅈ되는거지만
#192이름 없음(c2r.FTbfcc)2022-04-29 (금) 14:50
뭐 간단하게 말해서 지금 조선은 중일전쟁 이전 일제보다는 확실하게 악랄해서...
#193이름 없음(HAbCBd3cXY)2022-04-29 (금) 14:50
현시점에서 중국 보복 1순위는 무조건 조선임 이건 못피한다고 봐야함....
진짜 중국 쪼개놔서 통일 못하게 만들지 않는 이상 확정이다
#194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50
>>191 그게 차라리 낫긴해
#195이름 없음(kiJCMU8iUE)2022-04-29 (금) 14:50
사실, 러시아는 전쟁때 군인이 아니라 물자가 전시물자는 커녕 그냥 일반 식료 의류가 부족걸리던 나라라
그 병력 보낼바엔 공짜로 랜드리스해주라고 할 상황이라 ㅋㅋ
#196이름 없음(EKCF7MNuKY)2022-04-29 (금) 14:50
>>184 >>185 말 그대로 '몇명'만 보내는 건 ㄹㅇ 욕 먹을 일이고. 그래도 좀 도와준 것도 감안해 은혜 갚으러 간다라는 사고방식으로 가면 ㄹㅇ 몇만명 정도는 현실적인 선이죠. 최대한 할 수 있는 선을 다한 것이고ㅋㅋ (긍정
#197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50
요동그라드로 교환비 조지게 만들면서 리틀 뽀이 만들어야지 어쩔수 있나
#198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50
>>189 근데 문제가 있어 항복안하면 어떻할거임
#199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4:50
뽀이?
#200이름 없음(Jlaf5WYh4k)2022-04-29 (금) 14:50
독소전쟁도 소련이라서 감당할 수 있었던거고, 진짜 중국내륙에 바르바로사 작전 실시되면 1억 이상 갈릴걸...
#201이름 없음(LoQ4PDm/oM)2022-04-29 (금) 14:51
근데, 1대전 러시아군이 병신진 하긴 했지만 생각보다는 덜병신이 될 수도 있지않냐? 지금 30년가까이 이른 시기에 시베리아 횡단철도 깔리고, 청에서 정맥수혈 들어갈 예정이잖아.
#202이름 없음(HyYgr8FVZg)2022-04-29 (금) 14:51
>>198 '핵범석' 하면 된다(아무말)
#203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51
리틀보이 나오는 순간 보복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환경이 만들어져서, 근데 이러면 조선이 중국과 아시아 외교 빼고 나머지 외교를 잘해야한다는 전갠데
#204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51
>>198 핵은 답을 알고 있다
#205이름 없음(kiJCMU8iUE)2022-04-29 (금) 14:51
>>198 아프리카 처럼 응 무역봉쇄하고 말려죽이기요
#206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51
>>200 못해 그거 애초에 1억이 가만히 죽어줌?
#207이름 없음(EKCF7MNuKY)2022-04-29 (금) 14:51
>>201 애초에 극동 전체를 러시아 쪽이 꿀-꺽하고 먹었으니까 아무래도 병신짓을 하는데 그래도 덜-병신이 되긴 하겠죠.

대신 이 어장의 러시아한테 있어 그 덜-병신짓도 원역사의 병신짓과 마찬가지의 파장을 불러일으킬테니 혁명의 위험도 없어졌다고 함에는 시기상조입니다.
#208이름 없음(NENivFU44I)2022-04-29 (금) 14:52
보낼수 밖에는 없는데 현실적으로 얼마나 보낼수 있을까의 문제 아닌가 싶은데.

진짜로 수만리 거리에 전투병을 보낼수는 없고 끽해야 보낼수 있는건 무기와 군수품 등인데
조선 입장에서 이정도로 빚 갚으면 엄청 싸게 치르는거지.
경공업품도 보낼수 있음 전후 시장수출도 노릴수 잇고
#209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52
그래도 안하면 답없을텐데
#210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52
진짜 요동그라드 찍었는데도 계속 전쟁한다? 그때는 진짜 ㅈ같긴 하지만 살기 위해서라도 작은소년과 뚱뚱한 남자 날려야지 뭐
#211이름 없음(Jlaf5WYh4k)2022-04-29 (금) 14:52
>>206 독소전쟁 소련 사망자가 2천만에 중일전쟁은 3~4천만 예상이라지..
#212이름 없음(TNPgDf2z5I)2022-04-29 (금) 14:52
현 조선은 거의 50년 가까이 중국 빨아먹을 기반이 완성됐다는 점이 중요하지.

이거 터치할 열강이 전무함.

일본은 경쟁자로 접근해서 다른 열강들이 먹지말라고 쿠사리 먹은거였고 결국 침범하기 시작한것도 시점도 꽤 뒤였는데...

조선은 1차대전 하기도 전에 빨아먹기 시작한거니까.
#213이름 없음(HAbCBd3cXY)2022-04-29 (금) 14:53
러시아가 아시아 식민지에서 독일 개평 안주고 독일도 유럽에서 러시아 밴시켜 버린상태라 프랑스-러시아는 확정 팀일듯?
영국이 러시아 잘살면 독일편 들어주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문젠 독일이 식민지 없으면 빌곶제가 뇌절할 가능성이 커서 ㅋ 영국이 누구편 들지가 문제일듯
#214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53
>>211 그동안 조선군이 안죽는건 아닐텐데?
#215이름 없음(glmlM5u/OU)2022-04-29 (금) 14:53
그러니까 빨아먹어서 대들힘도 없을때까지 빨아먹으면 된다고?
#216이름 없음(EKCF7MNuKY)2022-04-29 (금) 14:53
>>208 우선 현실적으로 얼마나 보낼 수 있을까의 문제긴 한데. 지금 이 조선의 기술력이 대강 어느정도. 그리고 소화 이후에는 어느정도로 나오느냐를 봐야 확실히 추산이 가능하겠죠? 세계 1차대전 쯔음에는. (긍정의 끄덕
#217이름 없음(Jlaf5WYh4k)2022-04-29 (금) 14:53
만약 독일급 열강이 진짜 갖다 박았으면 냉병기나 휘두를 중국 입장에서는 절대 감당못함.
#218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53
요동그라드 찍는데도 전쟁하겠다는거는 조선이 죽든 중국이 죽든 캐삭빵 하자는거라 핵범석 할수밖에 없어 진짜
#219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53
조선군이 뭐 총알맞아도 안죽는 무적의 군대라면 그래도 되겠지만 그건 아니잖아?
#220이름 없음(c2r.FTbfcc)2022-04-29 (금) 14:54
>>198 항복 안하고 버티는건 상대가 무리하게 국력갈면서 뇌절하고 있을때나 통일하는거지
평범하게 요구조건 내는 상대에게 두들겨 맞으면서 항복 안하는건 걍 뻘짓이야...
#221이름 없음(kiJCMU8iUE)2022-04-29 (금) 14:54
>>219 아니 그니까 요동그라드 한번 찍음 처들어갈필요 없이 무역봉쇄를 갈김 거의 끝나는거라서
#222이름 없음(Jlaf5WYh4k)2022-04-29 (금) 14:54
>>219 뭐하러요. 탱크랑 전투기로 일단 갈아버리고 전장 밀어버리겠죠. 독소전쟁이라면
#223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4:54
??? : 우리라고 중국인이 밉거나 증오스러워서 죽이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단지 그들은 살 자격이 없기 때문에 죽이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이 자격의 정의가 광범위하면 더더욱 좋습니다

아주 안 좋은 루트로 가면 나무위키에 이런 인용구 있을듯(아무말)
#224이름 없음(EKCF7MNuKY)2022-04-29 (금) 14:55
>>213 애초에 러시아-프랑스의 협력이 이 상황에 와도 확고한 상황이라ㅋㅋㅋㅋㅋ 뭣보다 빛의 속도로 국력이 열강 말석 도달이라 조선도 러시아-프랑스 팀 확정이죠. 대신 문제는 영국이 어느 편을 들 것이냐는 얘길까요?
#225이름 없음(LoQ4PDm/oM)2022-04-29 (금) 14:55
>>210 솔직히 왠만하면 1대전 로스터는 바뀔리가 없을텐데, 누가 중국에 지원 넣어주겠음?
#226이름 없음(kiJCMU8iUE)2022-04-29 (금) 14:55
요새선에 수백만 꼴박하고 최후의 일인까지 띄우고 공세한다고 쳐도 무역봉쇄 갈기면 그거 뚫을 능력이 뭐
#227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55
>>220 그건 그렇긴한데.......
#228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55
그냥 한명은 중국이 최후의 한명까지 시전한다는 논리고, 나머지는 중국대륙을 너무 쉽게 보는거 같은데, 여기까지 하자
#229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55
정상이라면 요동그라드 찍었을때 항복하는게 답이라서
#230이름 없음(glmlM5u/OU)2022-04-29 (금) 14:55
내일의 다갓이 너흰 다 틀렷어! 하시것지...
#231이름 없음(c2r.FTbfcc)2022-04-29 (금) 14:55
까말 장제스도 일본이 난징포함 중국 절반 내놔 ㅇㅈㄹ만 안했어도 걍 협상했음
#232이름 없음(HAbCBd3cXY)2022-04-29 (금) 14:55
요동그라드건 뭐건 중국이 제정신 차리고 조선 본격적으로 적대하면 시장상실 원자재 상실하는 상황인지라....
이젠 진짜 열강될때까지 빨아먹고, 좆간질로 중국 통일을 막아야함
#233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56
그냥 이쯤에서 그만하는걸로 어차피 미래일은 모르잖아
#234이름 없음(kiJCMU8iUE)2022-04-29 (금) 14:56
>>228 그야 중국대륙으로 쳐들어가면 지겠는데 굳이 안그러면 또 질 이유는 없긴해서
#235이름 없음(EKCF7MNuKY)2022-04-29 (금) 14:56
>>223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정적으로 있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6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4:56
어차피 내일의 다갓께선 ㅋㅋ 너희들의 예상은 다 틀렸다 참치들이여 할 게 뻔해 ㅋㅋ
#237이름 없음(HyYgr8FVZg)2022-04-29 (금) 14:56
>>223 그나저나 이거 원래 누가 한 대사였더라
#238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56
보복주의 돌려서 천만 박았는데 보급 64km걸리고 몇백이 항복하고 그지랄 나고, 조선이 상대적으로 관대한 조건 내밀면 항복하는게 정상이야
#239이름 없음(PpLRYJyFsU)2022-04-29 (금) 14:56
근데.. 중국이 최후의한명 시전해도 그만한 무기와 보급여력이 있음? 요동그라드 전방은 조선에게 초토화당한지 오래일텐데?
#240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57
>>239 그게 문제긴 한데 암튼 된다고 가정하고 한거 ㅋㅋㅋㅋㅋㅋㅋ
#241이름 없음(EKCF7MNuKY)2022-04-29 (금) 14:57
>>236 애초에 10년 사이에 국력이 열강 말석인 국가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그 누구도 예상 못했는데 주사위신이 만들었으니까 말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2이름 없음(kiJCMU8iUE)2022-04-29 (금) 14:57
>>239 무역봉쇄 때려버리면 한 현대가서 하는거 아님 거의 없다고 봐야지
#243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4:57
>>237
몰?루
뭐 나치겠지 아마도 느낌이 그러니까
#244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57
모르지 그냥 전부 뇌피셜로 돌리는건데
#245이름 없음(Jlaf5WYh4k)2022-04-29 (금) 14:57
냉병기로 천만 돌격해봤자, 폭격이랑 독가스로 다 갈려나가겠다.
#246이름 없음(HyYgr8FVZg)2022-04-29 (금) 14:57
모든 것은 다갓의 뜻대로
#247이름 없음(kGS6tnQEj.)2022-04-29 (금) 14:57
사실 저렇게 뽑아먹히면 무기와 보급여려구터가 잇을지가... 요동그라드도아님. 요서회랑에서 참호전벌어지면 못뚫어
#248이름 없음(loCLgVP27c)2022-04-29 (금) 14:57
솔직히 중국 보복주의에 제대로 데인건 핵범석때 고추장 딱 한번인데,그게 참치들 뇌리에 트라우마로 제데로 박힌거같음 ㅋㅋ
#249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57
어차피 뭔 한중전쟁이 일어난다는것도 그냥 뇌피셜 예측인데 뭘
#250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58
>>247 사실 요동그라드라고 하긴 했는데, 사실 국경에서 그라드 찍으면 되긴 할듯, 중국에 반인반신 나와서 장강의 기적 찍는 거 아니면
#251이름 없음(HAbCBd3cXY)2022-04-29 (금) 14:58
>>241 아직 열강말석 공인된건 아니지 ㅋㅋㅋㅋ 미래의 열강말석이지 ㅋ
솔직히 기간이 너무 짧아서 전력으로 빨아도 소화가 힘들거라 ㅋ 1차대전 쯔음은 되야 열강인정 받을듯?
#252이름 없음(EKCF7MNuKY)2022-04-29 (금) 14:58
뭣보다 10년 사이에 국력을 열강 말석으로 만든 주사위신인데 어떤 전개 나와도 안 이상하다. 그런데 농담 안 하고 말갈 오랑캐 보듯이 ㄹㅇ '문명국'의 ㅁ자도 없는 착취를 보고는 ㄹㅇ 열강 그 자체구나 라고 전율은 느꼈다.
#253이름 없음(kGS6tnQEj.)2022-04-29 (금) 14:58
요서회랑도 조선이 먹엇다는건 산해관도 조선꺼...인가?
#254이름 없음(z6BoPeP.lU)2022-04-29 (금) 14:58
뭐 그냥 국경 좀 박다가 서로 적당히 물러날거 같긴해
#255이름 없음(EKCF7MNuKY)2022-04-29 (금) 14:58
>>251 ㄴㄴ '국력'이 열강 말석급이라구요ㅋㅋㅋㅋㅋ '위치' 즉. '포지션'이 열강 말석이 아니라ㅋㅋㅋㅋㅋ
#256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58
>>251 국력은 몰라도 정식 열강인증은 1머전쯤 가야할듯, 그 전에는 조선이나 세계나 자기국력 모를걸 ㅋㅋㅋㅋㅋㅋㅋ
#257이름 없음(Jlaf5WYh4k)2022-04-29 (금) 14:59
산해관은 청나라꺼 아니려나. 그거 까지 먹혔다는건 청나라가 멸망했다는 거니, 물론 관리는 조선이 하겠다만
#258이름 없음(glmlM5u/OU)2022-04-29 (금) 14:59
산해관 먹었으면 거기만 막으면 될걸.
#259이름 없음(LoQ4PDm/oM)2022-04-29 (금) 14:59
솔직히 작중 러시아가 동맹군이나 연합군이 아니게 될 가능성이 있을까..?

없으면 그냥 중국은 말라죽는각 아님? 어떤 열강이 중국에 군사지원넣겠어?
#260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4:59
국력이야 빠르면 1899년에서 늦어도 1머전 전엔 될거같고, 인증은 1머전 직후
#261이름 없음(Jlaf5WYh4k)2022-04-29 (금) 14:59
1머전 이후 국력이면 거의 유럽 열강이랑 맞먹을 것 같은데
#262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00
>>259 뭐라고 해야할까. 러시아 쪽이 야! 이 정도면 됐다! 나와! 나와! 하는 것 아니면 애초에 중국 말라죽는 각 이외에 더 있어요? (진심) 아니 진심으로. 그런 것 아니면 중국이 빨아먹히다 죽을 판인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263이름 없음(JUoeQiPcHU)2022-04-29 (금) 15:00
솔직히 지금 중국에 산업화 지원해줄만한 나라는 갑자기 러시아 망해서 소련이라도 안나오면 없을거같은데
#264이름 없음(ruunzkducg)2022-04-29 (금) 15:00
아 산해관 산해관
#265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01
국력도 19C 다 될때까지는 힘들걸
#266이름 없음(gk.nl7A1Cw)2022-04-29 (금) 15:01
생각해보니 이미 청나라영토도 재집드나들듯 드나들 조선군이 산해관에 터를 안잡을리가없겟구나. 산해관은 조선꺼군(먼산)
#267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5:01
>>259 아니, 협상국이구나...
#268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01
>>266 이제 산해그라드 찍을 각인가(아무말)
#269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5:01
소련나오면 오히려 공산주의 막겠다고 열강들이 지원 할 걸
#270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01
근데 까고보니 열강들도 정도의 차이만 있지 조선보다 약간 밑으로 빨아먹는다고 하면 어캐 되는걸까
#271이름 없음(WfeTkcteO.)2022-04-29 (금) 15:01
청나라가 상실한 영토가 요서포함 남만주 양광 대만
추측가능 상실영토가 자살해서 제압하지 못 했을 신장
이렇게인가
#272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02
>>265 정말 현실적으로 보면 그렇긴 한데. 그렇다고 지역열강이다? 뭐 지역열강은 이미 넘었죠. 굳이 말하면 열강 말석이 될 준비를 하고 있는 미래의 열강 말석 정도? 그 이후에는 열강 확정이니까 아무래도 좋긴 합니다만.
#273이름 없음(gk.nl7A1Cw)2022-04-29 (금) 15:02
솔직히 질량으로 밀어붙일라그래도 참호선 몇겹에걸쳐 줄줄이깔아재끼면 못뚫지...
#274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02
>>268 뭐하러 죽이기 좋게 한 쪽으로 몰리겠음. 만약 전쟁 난다면 싸울 방법은 게릴라 뿐인데
#275이름 없음(67KBQq7Kf.)2022-04-29 (금) 15:02
근데 다시 봐도 개쩌네

서방천자를 중국을 팰 힘은 있지만 중국을 통치할 세련됨은 없는 놈으로 골라잡아서 이걸 강제 러키네이션 피딩을 받네 ㅋㅋㅋㅋㅋㅋㅋ
#276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02
>>274 그러면 중국이 조선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는건데, 그건 미친짓이고, 조선이 중국으로 들어가는것도 미친짓이라
#277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03
>>270 거리상 그럴 의미가 없음
말그대로 바로 옆나라인 조선이니까 그렇게 빨아먹을수도 있고 의미가 있는거
#278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03
>>275 일붕이 : 저 럭키네이션은 우리 현실 제국도 못받은 럭키네이션인데?!
#279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03
조선이 할수 있는 가장 좋은방법은 그냥 항구나 신나게 때리면서 육군으로 산해관 존버타는거라
#280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03
>>276 너무 깊숙히만 안들어가면 상관 없긴 할듯. 바르바로사 작전 때 소련 본토로 쳐들어간 육군만 대략 400만이였다지.
#281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03
농담이 아니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의 대일본제국도 못 받은 럭키네이션이라 이 어장의 일붕이는 도통 상황이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 걸까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벅찰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2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5:03
>>275 힘은 있지만 세련됨은 없는(루스를 본다)(조용히 끄덕인다)
#283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5:04
그냥 가장좋은건 전쟁안나는거긴 해
#284이름 없음(jQy2/ufm2w)2022-04-29 (금) 15:04
>>270 열강들은 당연히 최선을 다해서 식민지를 빨아먹었음
단지 조선은 바로 옆이고 상대에 대해 아는만큼 같은 최선이라도 빨대 굵기가 다를뿐....
#285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04
까놓고 이런 조선을 이웃나라로 두고 있는데. 일붕이 쪽이 태국 미래로 가닥을 잡는다? 그것만으로도 최선을 다 했다. (진실
#286이름 없음(2QkPuO2TSo)2022-04-29 (금) 15:04
이 세계 역사시간에 근대사 배울때 애들 주화입마 걸릴듯
#287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5:04
전쟁나면 중국도 중국이지만 조선도 마냥 웃을 수 있는건 아니니까
#288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04
원역사 일제도 중국 이권은 1894년 청일전쟁까지는 언감생심 손도 못대봤고

그나마도 삼국간섭으로 금방 뺏겼다고 ㅋㅋㅋㅋ
#289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04
일붕이 크리는 아마 이거 아닐까, 조선이 중국 빨아먹느라 일본은 아웃오브 안중이다.
#290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05
>>284 ㄹㅇ 말라리아 모기 빨대 굵기잖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1이름 없음(jQy2/ufm2w)2022-04-29 (금) 15:05
>>289 아마 그럴껄? 당장 50년은 중국 빨아먹느라 정신도 없을텐데 바다 건너 있는 일붕이를?
#292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5:05
>>289 지금 그런 상황...... 아 모르겠다 중국빨아먹은 돈으로 해군키워서 일본에 찝쩍거릴거 같아서
#293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05
펌블은 대마도 내놔고.
#294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5:05
>>286 착취와 학살의 역사를 가르치기라도 한다면 말이지(헛웃음)
#295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5:05
솔직히 만반도만 유지해도 충분하고, 다른 열강의 중국에 대한 지원 없으면 느리더라도 조금씩 따먹는거 쌉가능 아님...?

솔직히 누가 중국 산업화 도와주겠어? 일단 중국은 물주부터 구해야하잖음.
#296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06
>>289 지금 일본 굳이 건들 이유가 있나 싶기도 한데, 지금 중국 빨아먹는거 보면 피는 흘려야 하는데 내피 흘리긴 싫고, 따라서 중국을 조지는 느낌이라, 탈아입구도 중국이 유럽새끼라고 하니까 탈아입구 한다는 느낌
#297이름 없음(JUoeQiPcHU)2022-04-29 (금) 15:06
일붕이한테 조선의 마수가 갈일은 없지 않을까.중국 빨아먹기 바쁜데 일본까지 건드리면 배가 터지기 전에 잡아먹을 손(해군)이 없을걸
#298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06
>>286 사탄 : 아니 교수님. 이 역사 왜 이래요? 아니 다른 나라는 다 이런데 왜 조선만?!

교수 : 사탄아. 이것이 우리들이 사는 현실에 일어난 일이란다. 외면 말고 똑바로 직시해 이해를 하렴. 이해를 못하겠으면 암기하고!
#299이름 없음(gk.nl7A1Cw)2022-04-29 (금) 15:06
>>296 킹치만 조선이 조선업을 안건든다는 선택지가...잇나?
#300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5:06
솔직히 이어장 조선은 어디로 튈지 모르겠어 방금전까지만 해도 그냥 흔하디 흔한 발칸소국같은 느낌이었는데
갑자기 다이스가 반전하더니.....
#301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06
>>279 일붕이 턴에 펌블나면 그없
#302이름 없음(2QkPuO2TSo)2022-04-29 (금) 15:07
사탄 : 자 모셔라 이번 학기 교수님이다
#303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07
#304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07
>>294 아니 뭣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착취와 학살을 했음에도 저런 성공적인 안착으로 미래 열강 확정이라는 것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5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07
>>300 다이스가 펌펌펌크크 나오더니만 지옥에서 기어나온 머리좋은 악마가 되어버렸잖아 ㅋㅋㅋㅋ
#306이름 없음(uND9gNIn0E)2022-04-29 (금) 15:07
>>296 조공 책봉 관계같은거 꺼내와서 우리가 이렇게 착취당했어요 흑흑 그러니까 중국 쥐어짠건 정당함 따위의 드립이나 안 치면 다행아닐까...
#307이름 없음(ruunzkducg)2022-04-29 (금) 15:07
일붕이가 미쳐서 조선 선빵치는거 아니면 일붕이 삥 못뜯어. 선빵 쳐맞앗어도 일시불내지 몇년할부 왕창이면 몰라두말이지..
#308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07
조선이라고 해군 중요성 모르는게 아님
특히 지금 그나마 적대가능성이 있는 열강이 해군 강국들인것도 있어서 해군 양성을 안할리가 음슴
#309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5:08
그냥 이 어장에서 뭔가 이상한 다이스가 아 조선이 조선했구나로 이해하는게 편하단 느낌이야 늘그랬던거 같지만
#310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5:08
>>300 발칸 소국이 발칸포 들고 날뛰기 시작하는 느낌(아무말)
#311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08
>>296 일붕이 손대는건 리스크가 훨씬크지
일붕이가 갑자기 군밤이 같은 천황이 올라와서 뻘짓 연타라도 하지 않으면
#312이름 없음(ruunzkducg)2022-04-29 (금) 15:08
>>304 수탈한걸 온전히 지 국력으로 흡수중이란게 진짜 돌아쳐먹엇지..
#313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09
>>311 20세기 초반쯤 되야 다른데 건들여볼수도 있을 국력 나올걸
#314이름 없음(jQy2/ufm2w)2022-04-29 (금) 15:09
>>305 머리좋은이 아니라 운이좋은 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 까놓고 선택자체는 머리나쁘게 했는데 주변상황이 알아서 열강행 열차 태워줌
#315이름 없음(JUoeQiPcHU)2022-04-29 (금) 15:09
일붕이는 찢겨도 영국한테 찢기지 않을까
#316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5:09
>>296 어차피 성장할 시간 잃은 일본은 미국이 알아서 냠냠쩝쩝하지 않을까?
#317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09
>>306 아니 다른 건 몰라도 이 떄의 중국은 '말갈 오랑캐'에 의해 '점령'된 '거짓된 중국'이었으니 우리 조선이 '거짓된 중국'한테 '복수'해 '멸망'당한 '진정한 중국'한테 '위로'해주었단다. 라고만 안해도 상타 아닙니까ㅋㅋㅋㅋ?
#318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5:09
그런데 그런거 신경썻으면 애초에 중국에서 그런식으로 착취하진않았을거 같은.....읍읍!
#319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5:09
>>305 머리 나쁜 악마는 원역사 일제지요 압니다
#320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09
일붕이 다이스 예상 1. 조선이 대마도 클레임을 걸어왔다/ 2.조선이 필요로 하는 물품을 생산하느라 경공업이 발달했다. / 3. 조선이 에조치를 지원하고 있다. / 4. 조선이 중국 빨아 먹느라 일본에 신경을 못 쓴다.
#321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09
근데 직예지방에서 흥선군 평가 어쩌려나? 지옥의 악마?(아무말)
#322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5:10
>>321 뭘 말해도 극찬일듯
#323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10
일붕이는 이대로 가면 열강이 못되는거지 그래도 자연적인 체급, 입지, 통합성이 있어서 식민지 만들기는 많이 힘듬
체제가 청붕이처럼 개막장인 동네도 아니고
#324이름 없음(GIJc4jB/Yw)2022-04-29 (금) 15:10
이러다가 적당히 열강 진입하고 뇌절 하지만 운 좋게 기반은 살아남고 제2세계 막아야한다는 이유로 투자 받아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에요 하면 완벽
#325이름 없음(gk.nl7A1Cw)2022-04-29 (금) 15:10
>>320 사실 신경못쓰는게일본에게 좋은게 맞는지도 의문. 일본은 어캐 국력뻠핑하냐 이러면ㅋㅋㅋ
#326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10
바로 옆이 기열 찐빠라고는 하지만 중국인 이상 육군을 안키울 수가 없고
러시아 줄을 잠았다는걸 잘 알고 있는 이상 열강 해군을 맞상대해서 이기는건 불가능하더라도
영국 꼬붕일 일본을 상대로 지지는 않을 해군은 만들걸
#327이름 없음(uND9gNIn0E)2022-04-29 (금) 15:10
>>317 사악한 말갈 오랑캐에게 오염당한 한족들을 소중화인 우리가 문명화시켜야 하는것(아무말)
#328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10
사실 이 정도 되면 영국도 단독으로는 일붕이를 보호해주기 힘들듯. 커져도 너무 커졌어. 대마도 뜯어가는 정도는 못 막을 것 같아
#329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5:11
>>321 죽으면 염라국의 미래를 걱정할(아무말)
#330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11
>>324 ㄹㅇ 현실 열강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1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5:11
심플하게 제국주의 모범학생 a+ 학점이라니까?
수탈 정도가 지옥같이 심하긴한데 급격하게 성장하기 위해서 빨아들인거고 그거로 제대로 기반 닦는 중이라는거에서
몽고 손목자르기와 무리해서 군수도 투입해야했던 일제와는 기반이 차원이 틀림.
혐성들이 와서 감탄할 지경이겠지.

제대로 피로 쌓은 제국
#332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11
>>323 사실 유신지사들이 럭네 받아먹을 능력 있다는거 생각해보면 진짜 앵간치 삽질하지 않는이상 조선도 쉽게 건들진 않을거임, 지금도 한번 후려쳐 맞은 전적이 있어서 허락된 곳에서만 악랄하게 착취하는 모양인데
#333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5:11
>>325 뭐..... 조선시장으로 어떻게든 해봅시다?
#334이름 없음(gk.nl7A1Cw)2022-04-29 (금) 15:11
지금 일본의 제일큰 문제는 산업 키울 요소가 안보인다는거임
#335이름 없음(yfEpAGolj6)2022-04-29 (금) 15:11
제국주의 대학원 수석(끄덕)
#336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12
일붕이는 원 역사에서도 중국 이권은 언감생심이라 미국 수출로 먹고 살았던 아이입니다.
#337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12
중국시장은 열강들하고 조선이 다 먹고 있는데 일본이 낑겨들 지분이 있낰ㅋㅋㅋㅋ
#338이름 없음(gk.nl7A1Cw)2022-04-29 (금) 15:12
>>336 그거 말이 수출이지 고철수입해다 재생산....
#339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12
>>331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A+도 모자를 것 같아요 교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고 학점 어디있습니까 최고 학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0이름 없음(mPN1YA43Pc)2022-04-29 (금) 15:12
아니 솔직히 조선한테는 이미 중원 착취 정당화할 역사적 방패가 하나 있어서
호란 방패는 여전히 역사책에 유효할것
#341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5:12
근데 일단 마냥 단점만 있는건 또 아님 일단 조선이 원역사와 다르게 경제력이 상당히 좋아서 서로 교역하긴 좋거든
#342이름 없음(GIJc4jB/Yw)2022-04-29 (금) 15:12
나중에 역사 가르칠 때 우리가 똑똑해서(+운이좋아서는 약간) 성공했고 청은 멍청해서(+조선이한건빼고) 망했다 가르치면 더 완벽
완전 거짓말은 안하지만 진실은 아닌 열강의 역사교육 탄생
#343이름 없음(67KBQq7Kf.)2022-04-29 (금) 15:12
지금 보면 조선은 중국 수탈과 러시아와의 연결에 국운을 걸고 있는데 이건 다른말로 하면 북방 정책이잖아

해군을 어느 정도 키우기야 하겠지만 솔직히 투자 우선도도 해군빠따 휘두르는 우선도도 저 후순위일 듯
#344이름 없음(2QkPuO2TSo)2022-04-29 (금) 15:13
루시퍼 : 이번 학기 초청강사는 흥선군이다
악마들 : 우와아아아아
#345이름 없음(uND9gNIn0E)2022-04-29 (금) 15:13
애시당초 일제는 청일전쟁 배상금하고 1머전 특수를 제외하면 경제적 여유가 있었던 적이...
#346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13
>>335 농담 안 하고 이 어장의 조선이 그 제국과 다른 점이 무엇이냐면 '열강'의 '운영 원리'를 제대로 배웠다는 점이었는데. ㄹㅇ 제대로 배웠네ㅋㅋㅋ 아니 야- 열강도 감탄하고 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7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5:13
그리고 웃프게도 의외로 중국에도 끼어들 구석이 없는건 일단 아이러니하게도 중국에 제때 끼어들지 못하는바람에
중국인으로부터 원한이 없다는 장점이 있어
#348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5:13
일본은 그냥 영국에게 해군 지원받는거로 땡일거 같음.

솔직히 야는 그냥 조용히 있는게 일본에게도 제일 나을거 같은데?
#349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13
>>343 지금 모든 철 죄다 시베리아에 깔고 있을듯
#350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13
솔직히 지금 군비의 2할만 투자해도 일제는 훨씬 넘을듯.
#351이름 없음(2QkPuO2TSo)2022-04-29 (금) 15:13
열강들 와서 슥 보고 영국이 잘 가르쳤네 하는데 러시아 딸래미임
???????? 절로 나올듯
#352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13
영국이 일본을 얼마나 키워주느냐의 문제인데
최소한 일본 해군을 상대로 지지는 않을 정도의 해군은 키우긴 할거

그리고 그 군함들 만들고 보수할 조선시설 있으면 그걸 놀리겠냐
그걸로 조선업 뛰어들겠지
#353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5:14
애초에 수출하려면 배가 있어야하고
#354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14
>>351 열강들 : (어? 뭐야? 러시아 이 녀석 우리들이 모르는 사이에 영국으로 입양 보낸 것 아냐?)
#355이름 없음(GIJc4jB/Yw)2022-04-29 (금) 15:14
같은 흥성군이지만 예전 영국 손자&미국 딸래미 였던 대한하고는 혐성도가 다르다
역시 러시아 딸래미
#356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14
1900년 정도 되서 조선이 일본한테 대마도 뜯어가려고 하면 영국이 과연 막을 수 있으려나?
#357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14
>>338 ㄴㄴ 생사 가공무역->의류산업이 주요 외화벌이였음
#358이름 없음(gk.nl7A1Cw)2022-04-29 (금) 15:15
문제는 조선이야 만주에서 제철돌릴수있는데 일본은 어떻게 제철돌리냐는것. 미국이랑 통상뚫어서 고철수입각인가?
#359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15
>>356 1900년이 아니라 그쯤 되려면 1930년쯤 되야함
#360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15
당장 텐진과 칭다오에 조차지 내지는 개항장은 있을텐데
당연히 배 쓰겠지.
조선도 애초에 배 좋은건 다 알고 있었음 ㅇㅅㅇ
#361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15
>>342 완벽한 블랙유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2이름 없음(mPN1YA43Pc)2022-04-29 (금) 15:15
청이 멍청하고 우리가 똑똑해서 일궈낸 성과다, 보다는
청이 우리에게 준 삼전도의 치욕을 그냥 돌려준 것일 뿐이다
이런 식으로 적고 교육하고 있을 듯
저래야 '아 우리는 정정당당히 복수한 거라서 아무 문제 없구나, 더 괴롭혀도 되는구나!'하고 레드썬이 가능해짐
#363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15
일본은 OTL처럼 원자재 사다가 돌려야지 뭐
#364이름 없음(gk.nl7A1Cw)2022-04-29 (금) 15:15
>>357 근데 그거 생사 수입하는거 아녓나? 열강들이 다 빨아먹는중인데 생사수입되나?
#365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15
영국이 에조 내준건 거기가 바다관련이 아니라 그런거고, 핵심항로 같은건 이 악물고 막을걸, 물론 1머전 대공황 처먹고 1930년쯤 되면 몰?루
#366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16
>>362 ㅇㄱㄹㅇ
#367이름 없음(yfEpAGolj6)2022-04-29 (금) 15:16
아 삼전도의 굴욕은 만능치트키넼ㅋㅋㅋㅋㅋㅋㅋ
#368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16
>>359 거리 때문에 조선이 열강급 정도로만 성장해도 일본 본토 때린다 급의 급발진 아니면 통제 불가능일 것 같은데.
#369이름 없음(2QkPuO2TSo)2022-04-29 (금) 15:16
러시아 : 딸이에요
??? : 뭐야 하나도 안 닮았네
영국 : 사실 제 딸입니다
??? : 그럴 줄 알았어
#370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5:16
>>358 역사와 전통의 조선루트 쓰쉴?
#371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5:16
나중에 어디 신문 풍자만화같은데 보면 드라큘라로 그려지지 않을까
중국인의 고혈을 빨아 배를 채우는
#372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16
>>356 영국한테 정면으로 찍히면 조선도 많이 힘들어. 유럽애들이 대놓고 아시아 확장 방관할정도 되려면 세계대전은 터져야 해
#373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5:16
>>356 사실 일본도 운이 좋은게 굳이 조선이 영국과도 이야기 다 끝난 그걸 뜯을 이유가 없음. 중국만 뜯어도 배부른데....
#374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16
>>364 생사를 팔아먹었던걸로 암
#375이름 없음(67KBQq7Kf.)2022-04-29 (금) 15:16
그야 배는 만들겠지

근데 그 배도 중국에서 퍼와요~ 하는 데 우선적으로 투입할 거 같단 소리임

해군 크게 키워서 그 해군 빠따로 일본이라던가 후리고 다니는 건 저 후순위란 소리
#376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16
>>368 본인들도 자신의 국력이 열강급인거 알려면 1머전은 지나야하고
#377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16
>>362 그런데 '병자호란'이 조선한테 있어 확실히 굴욕적이긴 했어. 그걸로 커버를 칠 수 있긴 하다. 응.

설마 병자호란이 이 제국주의 시대 광기의 하나의 방패막이 될 줄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8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5:16
>>328 일본이 근데 영국 꼬붕이긴 할까? 러시아랑 나름 친한 것 같은데...그레이트 게임 사실상 포기하고 지중해만 잠글 것 같은데...
#379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17
>>364 정확히는 생사를 키워다가 미국에 파는거였음
#380이름 없음(gk.nl7A1Cw)2022-04-29 (금) 15:17
>>377 사실 병자호란'만'은아니지 그이후 개같이 취급당하던거생각하면ㅋㅋㅋㅋ
#381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17
일본을 후릴 목적으로 해군을 만든다(X)
일단 영국의 지원을 받는 일본이 덤벼도 허망하게 당하지는 않을 해군을 키운다(O)
#382이름 없음(gk.nl7A1Cw)2022-04-29 (금) 15:17
>>379 아 그런거엿음? 잘못 알고잇엇네.
#383이름 없음(67KBQq7Kf.)2022-04-29 (금) 15:17
>>378
오늘 다이스 보면 중립국! 했다가 도로 영국 핥기로 돌아섬\
#384이름 없음(GIJc4jB/Yw)2022-04-29 (금) 15:17
실제로 툭하면 북벌을 핑계로 여러가지 하긴 했으니 아예 거짓말은 아니지만
그게 저 제국혐성의 근거가 될진 몰랐다 응
#385이름 없음(jQy2/ufm2w)2022-04-29 (금) 15:18
병자호란은 국내에 대한 변명은 될지언정 당장 중국 어그로는 절대 못피하지 ㅋ
통일 중국 나올거 같으면 온갖 겐세이를 놓을듯
#386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18
>>381 나머지요? 그건 죄다 레일깐다고 바쁩니다(진)
#387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18
>>377 >>367 이후 조선의 후계국가 : 아니 생각해보라니까요! 삼전도의 굴욕을 겪었는데 복수를 할 수 있다면 복수를 하겠죠! 그리고 소소한 명분도 확실히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시대적 광기도 포함해 위험한 선을 넘은 것일 뿐. 정당한 복수를 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죠!
#388이름 없음(yfEpAGolj6)2022-04-29 (금) 15:18
참고로 저 생사 키워 파는걸 본토에서 해주신 덕분에 일붕이네 농업은 개같이 멸망해서 2머전 종전날때까지 조선쌀 사먹었....
#389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18
>>378 플레이버로 영국 밑으로 다시 들어왔다고 했음
#390이름 없음(JUoeQiPcHU)2022-04-29 (금) 15:18
일본은 중립박쥐질하려다 영국한테 유기당해서 딱히 지원할거같지는 않은데
#391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18
근데 일본이 영국 지원을 받고는 있나? 일본이 러시아를 막을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영일동맹도 못맺을거고, 대놓고 일본 지원하면 한국이랑 완전히 척지자는건데
#392이름 없음(WfeTkcteO.)2022-04-29 (금) 15:18
여기 중국은 문제가 점점 영토가 축소되고 있음
철도깔면서 북만주도 실질지배하고 있을테니 동북삼성은 전부 조선영토이나 마찬가지일테고
신장도 반란군 제압하기전 자살했으니 독립했을테고
양광은 프랑스한테 뺏기고 대만은 영국한테 뺏김
그나마 몽골도 남고 티벳도 남았고 전통적인 중원대부분이 남았긴한데 중원 일부는 아프리카가 되어버렸어
#393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18
일본제국은 원역사에서도 만주사변 이전에는 중국에 이권이랄만한 걸 제대로 빨아먹지를 못했음

일시적으로 얻었다가 뇌절했다고 외교전에서 두들겨맞고 돌려주고 반복
#394이름 없음(yfEpAGolj6)2022-04-29 (금) 15:19
나갔다 도로 들어와서 눈밖에 났다?(아무말)
#395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5:19
청나라는 조선 대기근 때에도 수탈한거에서 개놈들이긴함.
#396이름 없음(67KBQq7Kf.)2022-04-29 (금) 15:19
>>381
그건 당연히 하겠지?
삼면이 바다인데 해군을 완전히 손 놓는 건 해안선 버리고 땅을 반쪽으로 쓰겠다는 소리밖에 더되나
#397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19
>>380 >>384-385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그렇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8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19
>>390 적어도 조선한테 맞아죽지 않을 꼴은 만들지 않?을까?
#399이름 없음(mPN1YA43Pc)2022-04-29 (금) 15:19
참고로 지금 상황에서 1머전 전후로 대한제국으로 칭제건원한다 가정했을때는 경신대기근 때 도움요청하러 갔을때 강희제가 했던 말 그대로 중원에 다시 돌려주는 것도 가능함
'중원이 혼란한 것은 군약신강한 형세 때문이다'
#400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19
한국이 너무 커져버려서 영국도 왠만하면 더이상 자극 안하려고 할 것 같음.
#401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19
>>399 진짜 따칭 당신은 조선한테 무슨짓을 하신 겁니까
#402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20
>>399 (대폭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3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20
>>400 물론 핵심항로 같은건 예외긴 함
#404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20
그래서 일본제국이 세계대전때 반짝 무역이득 얻을때가 호황기였고 나머지는 경제적으로는 좀 많이 안습했음
#405이름 없음(yfEpAGolj6)2022-04-29 (금) 15:20
>>399 아 ㅆㅂ 그거 있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릎탁)
#406이름 없음(JUoeQiPcHU)2022-04-29 (금) 15:20
군약신강하니까 생각났는데 청나라 '명목상'으로 살아있기는 하구나... 뭐 청나라 소조정같은 꼴이겠지만
#407이름 없음(67KBQq7Kf.)2022-04-29 (금) 15:20
>>399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8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21
그리고 지금 중원 민중들 착취하는건 주씨 학살에 대한 업보라고 칠 수 있을듯 ㅋㅋㅋ 명나라 망한 후에 중국 민중이 주씨를 십만단위로 학살했잖음
#409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5:21
그들은 우리더러 머리를 조아리도록 강요했다

그래서 우린 그들이 마음대로 머리를 조아릴 수 있는 기회조차 은혜롭게 여기도록 도와주었다
#410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21
>>385-401 랴- 확실히 국내에 비판 여론이 일면 이걸로 커버는 가능하겠다ㅇㅇ 그런데 외부. 즉 중국이 문제긴 하네ㅋㅋㅋㅋ 그런데 중국이 그 때 제대로 회복했을까를 생각하면? 으응- 안 들려어어엇 ! ! ! (ㅋㅋㅋㅋㅋㅋㅋ
#411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21
그리고 애초에 OTL에서 일본이 공산품 팔아서 돈 벌은거 결국 조선 중국 및 아시아하고 대전 특수가 메인임
걔들 영일동맹 시절에 인도에다가 직물 팔아먹으려다가 털렸던 애들이야(…)
#412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21
진짜 제국주의 명분으로는 최강일쌔, 중국한테야 안통하긴 하겠지만 진자 ㅋㅋㅋㅋㅋ
#413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5:21
지금 조선의 중국관리 방식이 심왕이 협천자한거니까
#414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5:21
>>399 와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5이름 없음(GIJc4jB/Yw)2022-04-29 (금) 15:21
여기 조선이 칭제건원하진 않을거 같음 러시아제국의 1번국 해야지
물론 제국이 망하면 소러화 하겠지만
#416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21
제국주의 명분 최강이다ㅋㅋㅋㅋㅋㅋㅋ 조선아 네가 짱 먹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7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5:22
>>398 원역사 일본은 영국에게 자국도 참고해 쓸만한 최신형 전함을 제작해주고, 또 자체제작이 가능할 정도로 기술지원도 들어갔잖음.

근데 여기 일본은 이미 미운털 박힌데다가, 원역사보다 포텐이 확 깎여서...
#418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22
진짜 청나라가 이런건 군약신강때문이지 우리때문이 아니다라고 엿맥일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419이름 없음(JUoeQiPcHU)2022-04-29 (금) 15:22
솔직히 지금 퍼준거만 따지면 백산때랑 비교가 안되지
#420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22
뭐 그래서 이 어장 일붕이를 원역사와 비교하자면 식량자급이 곤란해져서
쌀사먹는라 돈써야하는게 안습한걸 빼고는 원역사에 비해 딱히 경제적 포텐이 내려가지는 않았음
#421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5:22
꺼무위키 : 옛적부터 조공이란 명분으로 우리를 수탈했으면 피해자행세하는 놈들!
#422이름 없음(yfEpAGolj6)2022-04-29 (금) 15:22
그리고보면 대기근때도 청나라가 곡식 뜯어갔다는 기록 있다던데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3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23
지금 일본이 OTL적 정치 및 산업체제면 얘네도 조선한테 목줄 잡힐걸?
쌀 때문에
#424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23
>>405-416 와 진짜. 이건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알면 알 수록 할 말이 없네ㅋㅋㅋㅋㅋㅋㅋ 말갈족 오랑캐들 잘 복수했다! 소리 나올만 해. (나올만 해.
#425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23
경제적 포텐 내려가기는 했음. 강화도 조약으로 조선에 물건 못팔아먹잖아.
#426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23
>>422 진짜 청나라 17세기때 뭔 짓 한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7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23
>>420 ㄴㄴ 일본산 공산품을 사줄 시장이 OTL에 비해 음서
#428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5:23
여기 일붕이는 전쟁할 생각은 아예 안하고 해군만 키워도 되는게 장점임.
#429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23
지금 일붕이 물건을 사줄 나라가 어디에도 없다 ㅋㅋㅋㅋ 청나라에도 숫가락 못 올렸고. 조선한테는 맞아죽지 않을 걱정이나 해야하잖음.
#430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23
>>428 문제는 그 해군 키울 돈이 있을까 몰?루
#431이름 없음(2QkPuO2TSo)2022-04-29 (금) 15:23
??? : 착한 보복 ㅇㅈ하시져?
??? : ㅇㅇ!

아마 조선 여론(아무말)
#432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5:24
>>425 반대로 1대전쯤엔 최혜국 대우 대한에게도 줘야할지도...
#433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24
>>421 >>422 농담 안 하고 명나라는 그래도 기근같은 위기 찾아오면 도움 주고 그랬다던데 청나라는 ㄹㅇ 약탈밖에 안 했잖아? 그것도 '천조'라고 '공인'하고 다니는 놈들이. 와. 이것 생각하면? 응- 제국주의 합리화 쌉가능!
#434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24
사실 지금도 최혜국 대우랑 대마도 뜯어가는건 못막을 것 같기도 함.
#435이름 없음(GIJc4jB/Yw)2022-04-29 (금) 15:24
지금 일본은 같은 어장 조선이 중국 피빨기 직전 상황하고 같지
일단 시장이 ㅇ벗다
#436이름 없음(2QkPuO2TSo)2022-04-29 (금) 15:25
점점 이 세계 킹무위키에 중국 욕과 흥선군 쉴드가 잔뜩 찰 것 같다
#437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5:25
>>428 여기 일본은 전함 자력생산은 꿈도 못꾸고, 장갑 순양함 같은거나 웃돈주고 사와야할걸...
#438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25
아니 도대체 대기근때 곡식 뜯어갈 생각 어캐 하셨냐? ㅋㅋㅋㅋㅋㅋ
#439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5:25
지금도 하는데 뭐 흥선군빼고
#440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25
영국도 보어전쟁으로 X박을 때가 되서 ㅋㅋㅋ
#441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25
>>426 >>431 진짜로 명나라 멸망한 말갈 오랑캐들한테 복수하고 우리는 우리대로 은혜를 갚았을 뿐이다. 그런데 당시 시대 광기에 휘말린 건 인정해. 그런데 이것만큼은 양보 못해. 이럼 ㄹㅇ 세탁도 하고 인정도 할 건 했네?
#442이름 없음(9lfZTL.DTM)2022-04-29 (금) 15:25
어장 참치들도 원래 시대가 그런거고 약한 놈이 나쁜 놈들이란 견해가 있는데
어장 내 조선인들이야 뭐 반응이 빤하지..
#443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25
중국 시장 못뚫고 조선에도 OTL적 침투가 불가능한 시점에서
일본 경제 여력은 OTL 따라간다고 생각하면 안됨
#444이름 없음(mPN1YA43Pc)2022-04-29 (금) 15:26
청나라가 한짓거리 보면 솔직히 지금 만주족 정권과 한족들이 이악물고 부들거리는게 정당한지는 몰?루
아 꼬우시면 호란 때 굴욕 적당히 주고 제1번국이 도움요청할때 군약신강 드립치거나 역으로 쌀 공출하는 미친 짓 하지 마셨어야지
업보 청산하려면 1세기는 더 중프리카 당하셔야
#445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5:26
>>438 그거야 남의 나라사정을 왜 굳이 배려해줘야하냐궄ㅋㅋㅋㅋㅋㅋㅋㅋ
#446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5:26
일단 영국에서도 조선 견재를 해야할테니까 딱 조선과 싸울만한 해군은 만들어줄걸?
눈밖에 났지만 자기 밝닦게를 그냥 버리기도 재미없으니까.
#447이름 없음(67KBQq7Kf.)2022-04-29 (금) 15:26
>>433
다른 거 다 필요없고 명청 비교는 "조선천자" 하나로 이야기 끝이지 아 ㅋㅋㅋㅋㅋㅋ
#448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26
>>429 어차피 원역사에서도 조선이랑 중국에서 빨아먹은거 비중이 생각보다 높지 않았다는 얘기였음
결국 일붕이 주요 무역수익은 미국에 싼 인건비로 섬유 팔아먹은거라
#449이름 없음(yfEpAGolj6)2022-04-29 (금) 15:26
웃긴게 진짜 청나라 업보가 2세기 넘어서 돌아온거임 하면 중국은 몰라도 다른애들으 어 존나 그럴싸 한데?! 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0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26
그리고 조선도 러시아나 프랑스, 미국 통해서 딱 일본하고 싸워서 지지는 않을 수준의 해군은 만들테고 ㅇㅅㅇ
#451이름 없음(jQy2/ufm2w)2022-04-29 (금) 15:26
미국이나 영국의 경제식민지가 현시점의 일붕이 미래일듯?
#452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27
>>448 그거 조선이 대신 차지했을 것 같은데, 한노들 갈아버리면서.
#453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27
>>444 사실 착취할거면 만주족만 착취해야지 한족까지 저러는거 보면 궤변이긴 ㅋㅋㅋ한데, 명분이 없는 궤변은 아니라 ㅋㅋㅋ
#454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27
>>436

장작위키 : 흥선군/평가

1. 그는 환웅이 내린 조선의 현인신? 아니면 지상에 기어나온 사탄?
#455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5:27
그런데 호란때 굴욕준건 이해할 순 있음 아니졌으면 꿇어야하는거 맞지 그 이후는 문제맞지만
#456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27
>>452 그런식으로 기회 뺏겼으면 이래저래 좀 암담해지긴 하고
#457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27
중국시장에 러시아 대신 빨대 꽂고 빨아먹고 있는데, 영국에서 작정하고 무상으로 전함 퍼주지 않는한 일본에서 못 따라갈듯. 그리고 영국에서 그런 짓을 하면 진짜 한국이랑 싸우자는 거고
#458이름 없음(GIJc4jB/Yw)2022-04-29 (금) 15:28
역사관련 소설 읽다보면 꾸준하게 나오는 말이지만 일본은 제국주의 시대의 럭키네이션 맞음 근데 이 어장 일본은 그 기회를 놓친거라...
누구 말마따나 조선이 일본하고 청이 조선하고, 일본이 청하는고 있는데 일본은 중국덩치가 아님
#459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5:28
>>453 다른거 다떠나서 그만주족하고 붙어먹으면서 수탈하잖어(폭언)
#460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28
무상으로 전함 퍼주는 짓은 당연히 할 리가 없고,
그냥 군함 좀 바가지 씌워서 팔겠지 ㅇㅅㅇ
#461이름 없음(yfEpAGolj6)2022-04-29 (금) 15:28
아 막말로 지금 열강놈들이고 자시고 중국 제일 잘아는 빨대러는 조선 원툴인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2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28
중국하고 반천년을 ㅂ빈 짬이 있는뎈ㅋㅋㅋㅋ
#463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5:29
>>453 한족이요? 어딜봐도 말갈 오랑캐 밖엔 안보이는데?(착란)
#464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29
일단 지금 정세는 니키시대까지 봐야 확실할듯.
동방정책으로 시베리아 횡단철도 건설하면서 직접 중국에 손대기 시작하면 여러모로 달라질수 밖에 없어서
#465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5:29
솔직히 그걸로 정당화하면 중국애들은 역으로 그러면 너희들은 그 만주족하고 붙어먹어서 수탈했나요라고 물으면 할말없어
#466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29
>>444-455 타 국가 : 아─ 이건 아무리 봐도 중국 잘못이긴 하네요; 응. 아니 그래도 그 떄 조선이 잘못한 건 있긴 한데. 이건 아무리 봐도 중국 탓도 좀 있는 것 같은데요? 무조건 피해자는 아닌 듯ㅇ?

조선 : 그렇다니까요! 아이고 중국 이 사람아! 당신이 피해자 코스프레만 하면 어떻게 합니까! 당신도 잘못한 건 좀 있잖아요. 솔직히 우리들이 그 때 시대에 휘말려들어 광기 좀 했어도. 정당히 했어야 할 복수잖습니까!
#467이름 없음(mPN1YA43Pc)2022-04-29 (금) 15:29
>>453 만주족 정권을 모신것 자체가 원죄가 되어버리는 것
꼬우면 주명을 잘 간직했어야
#468이름 없음(jQy2/ufm2w)2022-04-29 (금) 15:29
나중에 일본은 김옥균-테프트 조약 같은거 맺고 미국경제 식민지되는거 아닐까?
#469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29
>>465 그거 중국용이 아니라 국내용및 외국용이라
#470이름 없음(yfEpAGolj6)2022-04-29 (금) 15:29
아 그러면 니들은 청나라 밑에서 변발 안하고 사셧셰요?? 하는거지.
#471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30
>>466 중국 : (아- 개 좆같네)
#472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30
이렇게 정당화 논리가 뚝딱!

그런데 일제보다는 훨씬 들어먹을만함 ㅋㅅㅇ
#473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5:30
그렇게 진흙탕이 되는건가
#474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30
그거 중국한테 납득시킬 이유는 하나도 없고 오직 국내에서 쓸 프로파간다랑, 외국에도 통할지 모르는 명분이라서 써먹는거야, 중국인이 미치지 않았으면 어떤 중국인이 그거보고 우리는 수탈당해야 하는구나 하냐
#475이름 없음(9lfZTL.DTM)2022-04-29 (금) 15:30
이러니 저러니해도 정당화고 조선이 나쁜 놈들 맞지.
남들한테 댈수 있는 핑계로서나 써먹는거고

그거도 시간 지나면 후세대들은 우리가 했던게 당연하다!
왜냐면 우리의 정당한 권리다 하는거고
#476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30
한국이 너무 커져 버려서 영국의 태도 변화가 기대된다. 더 이상 원숭이로는 못 볼 것 같아
#477이름 없음(GIJc4jB/Yw)2022-04-29 (금) 15:31
>>465 원래 정당화는 상대국가에 하는게 아니고 제3국에 하는거라
피해자한테는 그 어떤 핑계도 안 통하지
#478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31
일붕이 희망편 : 사고뭉치 한국과 미국 사이에서 태평양 물류허브
일붕이 절망편 : 식량수입 가격 얻어맞는데 생사가격도 중국산 생사때문에 떡락
#479이름 없음(mPN1YA43Pc)2022-04-29 (금) 15:31
아마 군약신강 드립 직타로 쳐맞으면 한족은 이게 뭔 개소리야?할거고 만주족은 ㅅㅂ ㅈ돼따; 할거고
지들 알아서 쪼개져서 분열나서 갈라치기 될것
#480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31
>>472 >>473 ㄹㅇ 그 제국 논리보다는 들을만 한 탓에.

진흙탕 확정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이야기 나오는 순간 개판이 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1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31
러시아 윾켓몬 취급하기에는 너무 커졌다
#482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5:31
>>477 아 그건 그러네
#483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5:31
청나라도 청나라지만 명나라 조공무역도 실질 조선 팔다리 자르기 일환이라서...
이거까지 껴서 명분만들면 서양에서는 다들 고개 끄덕일거임.
중국 업보라고.
#484이름 없음(uND9gNIn0E)2022-04-29 (금) 15:32
애시당초 중국 빨아먹는게 중국에게 정당화될리가 조선도 그런 생각은 안 할걸요 다른 나라들에게 정당하다고 호소하는거지
#485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32
이거 막말로 우리는 건국부터 지금까지 중국한테 수탈당했음 ㅇㅇ 해도 뭐라고 못하지 않나?
#486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32
아쉽게도 청나라 그꼴나면서 떡락한 아시아인 대접은 러일전쟁 승전으로 바뀐거라...
직접적으로 열강권 국가와 한판붙을 일이 없으면 인식개선은 힘듬
#487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32
>>476 솔직히 명예백인은 어쩔 수 없는 듯? 아니면 러시아와 같이 하얀 타타르 소리 들을 수도 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8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33
명나라도 주원장과 주체 끌고오면 수탈로 바꿀수 있다
#489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33
괜히 일제가 그렇게 깽판을 치면서도 은근히 아시아 자존심 지켰다고 치켜세워진게 아님
#490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33
명나라 시절도 끌고 올거면 못끌고 오진 않을텐데
왠만하면 안쓰지 싶음. 청이라면 모를까 주명은 나중에 관계 회복용으로 쓸만한 클레임이기도 해서
#491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33
우리 15세기에 말 수탈당해서 군사력 떡락한 덕분에 일본한테 털리고 저 말갈족한테도 털렸음 하면 뭐라고 못하지 않나?
#492이름 없음(9lfZTL.DTM)2022-04-29 (금) 15:34
결국 제 3자보고 들으라고 하는 변명인데 백번 말하면 어 그런가? 하는게 사람이라
조선도 결국 자기가 한 말에 속아넘어갈껄

한 30년쯤은 변명이고 핑계인거 알면서도 저걸로 회피하다
그 수십년 뒤에는 이런 근거가 있었다고 하면서 정당화하다가
그 수십년 뒤에는 끈질기네 하면서 아예 중국의 요청에 대해서 질렸다고 반응할것
#493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34
>>490 중국을 아프리카로 만들었으면 관계회복은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4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34
니콜라이 2세 즉위가 1896년이니 아직 한턴 정도 남았나?
러시아 개혁 향방과 니콜라이 2세 즉위후 정책변화, 그리고 동방정책 정도는 봐야 조선 미래도 예측이 좀 될듯
#495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34
>>477-488 ㄹㅇ 정말로 정당화 명분이 너무나도 차고 넘칠 뿐이라. 무엇보다도 이미 조선 역사 내내 중국한테 유린 당하고 수탈당한 그리고 착취당한 역사도 있어 마냥 중국도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것이 힘듦.

그런데 그것이 어디에 통한다? 바로 서양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양을 비롯한 제3국에 통하는데. 중국이 얼마나 커졌느냐에 따라 다르긴 한데 ㄹㅇ 그 제국과 달리 진흙탕으로 개판이 나는 건 확정이라는 것ㅋㅋㅋㅋㅋㅋ
#496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5:34
>>491 사실 펙트다... 기병강국에게 말뺏으려고 개짓을 다했지.
결국 조선 군사력 약화 근본적인 원인이 명나라니까.
#497이름 없음(67KBQq7Kf.)2022-04-29 (금) 15:35
명나라 시절은 백업용 클레임으로 묵혀두는 게 더 편하긴 할 듯

작중 애들이 그걸 떠올릴지는 모르겠는데
#498이름 없음(GIJc4jB/Yw)2022-04-29 (금) 15:35
그냥 한일관계 생각해서 대입하면 되는거지 뭐
다른 나라는 크게 관심 없으니 목소리 큰 나라 말이 맞나? 싶을거임
#499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5:35
근데 원역사 일제가 조선 빨아먹은거 나중에 변명할때도 식근론이네 뭐네 하면서 궤변 꺼내야 했던걸 생각하면
이런 부분마저도 그냥 변명거리를 실역사에서 찾으면 되는 이 어장 조선 사정이 더 나은게(아무말)
#500이름 없음(9lfZTL.DTM)2022-04-29 (금) 15:35
뭐 그 말대로 일본이 한국에 대하는거처럼 조선도 중국에 대하겠지
#501이름 없음(mPN1YA43Pc)2022-04-29 (금) 15:36
탈아입구 해버려서 만동묘 남아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는데
남아있다면 명나라 시절 건드리는건 안하겠고, 만동묘까지 없애버렸다면 주원장,주체까지 개처럼 까댈듯
한족 니들도 할말 없는데 뭘 게거품 무냐?하면서
#502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36
>>491 조선초는 견제 목적이 크긴 했는데 그 이후엔 딱히 ㅇㅅㅇ
그렇게 명나라한테 말 뜯기면서도 조선군 주력은 호란때까지 기병이었음
#503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36
멕시코랑 미국 아닐까
#504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36
까놓고 조선 얘들이 말갈 오랑캐한테 복수했다!는 것이 현재 조선의 상황이라 아무리 그래도 명나라 클레임 자체는 간직하고 있겠죠. 솔까 말하면 대공황으로 아예 물갈이 되는 것이 아니라면 명나라는 간직하고 있긴 할 것.
#505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36
근데 진짜 상상이상으로 ㅈ같은 껀수 많았네, 군약신강부터 전쟁패배 수탈까지
#506이름 없음(9lfZTL.DTM)2022-04-29 (금) 15:36
개인적으로 이런 변명으로 정당화하는 시점에서 일본애들이나 우리나 별 다를 바 없구나 싶기도 하고
#507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37
>>506 그것이, ㅈ간이니까
#508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37
>>506 사실 제국주의 조선이라 이러는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조선이 꺼내올 변명은 이럴거 같다란 소리(아무말)
#509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37
>>506 별 다를 바 없죠. 애초에 저런 짓을 했는데. (팩트

그런데 그 '근거'라는 것이 얼마나 '있느냐'? 부터 다르다는 이야기.
#510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37
어차피 어장이니까 이리저리 변명하겠지 하고 넘겨짚는거지 그게 진짜 정당하다거나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않나?
#511이름 없음(grZ2Bw9nV6)2022-04-29 (금) 15:37
이것이 ㅈ간이구만!
#512이름 없음(jQy2/ufm2w)2022-04-29 (금) 15:37
중국이랑 관계개선은 아프리카 이전에 요동따먹부터 아웃임ㅋㅋ
#513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37
그냥 삼전도다 그런것도 수탈 정당화 명분이고, 근데 저게 저 시대엔 은근히 먹힌다는게 문제고 ㅋㅋㅋㅋㅋㅋ
#514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5:38
>>506 우린 적어도 덴노가 머리를 박게 만들거나 텐메이 대기근때 곡물을 뜯어가진 않았다구(아무말)
#515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38
이미 이 시점에서 중국상대 매운맛은 중일전쟁 시점 일제랑 동급 같은데
#516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38
까놓고 현실의 일본이 대일본제국일 때 한 행보에 관하여 정당하려고 하면 궤변부터 나오는데 이 어장의 조선이 이 시대에 왜 그랬냐!라고 하면 바로 입에 술술 나올 역사적이고도 정당한 근거들이 굉장히 많다는 것? 정도.
#517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5:38
현실 일본과는 다른게 일본은 성장한게 우리탓이다 이런식으로 왜곡시키는데
조선은 응 우리가 나빴는데 너네도 그래서 복수한거임.이라는 인정하면서 피장파장으로 나가서 제3국에서는 후자가 더 잘먹힘.
#518이름 없음(mPN1YA43Pc)2022-04-29 (금) 15:38
근데 솔까 명나라 상대로는 꺼내올게 홍무제, 영락제 시절 정도 이야긴데
청나라 상대로는 진짜 까도까도 끝이 없는 양파나 다름없어서 아갈셧업 시킬 거리가 너무 많음ㅋㅋㅋㅋㅋ
#519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38
>>516 그냥 완전 개소리가 그럴듯해 보이는 궤변으로 바뀐다 정도
#520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38
어차피 몇백년전 근거들 가지고 거의 반 제노사이드급 착취를 한게 변명이 되지는 않긴해
#521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38
>>516 ㅇㅇ 이거지
조선이 한게 옳다는건 절대 아님
#522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39
>>520 지금 여기서 그거 정당화 시키는 사람은 없는데, 19세기 감각으론 저게 먹힐거다란 소리고
#523이름 없음(uND9gNIn0E)2022-04-29 (금) 15:39
원래 피장파장의 오류는 21세기까지도 통하니까 어쩔수 없는것
#524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39
그냥 딱 이 어장 조선이 이리저리 핑계대겠다는 수준.
#525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5:39
>>512 어짜피 아웃이라면 확실하게 아웃인게 낫지 않을까? 역시 더욱 가혹하게 수탈을 돌려야만(아무말)
#526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39
이미 모범적이고도 너무나도 모범적이라 그 누구도 감히 따라할 생각도 못하는 제국주의를 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레절레
#527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40
지금 조선 칭찬하는건 이런느낌임, 어차피 식근론같은 개소리 안해도 역사에서만 찾아도 충분히 선날이 되니까 명분작하긴 쉽겠네 정도
#528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40
아 ㅎㅎ 우리는 만주족 놈들한테 복수를 한 것 뿐이라구요!
흙흙 만주족놈들이 내리갈굼할 줄은 몰랐어여!
(개소리)
#529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41
>>518-524 ㄹㅇ 딱 그 정도.

그런데 하필이면 어? 그럴 듯 한데? 어? 야 중국아. 너 조선한테 이건 사과해야겠다ㅇㅇ 네가 좀 잘못한 건 있네! 왜 그랬냐! 너 그러면 너만 불리한 것 몰라?!

이런 식으로 나올 것이 뻔하니까 중국은 당연히 혈압이 올라 안 터진다면 다행이고.
#530이름 없음(jQy2/ufm2w)2022-04-29 (금) 15:42
근데 중국 떡락한 상황이 애국자나 실력자는 다죽고 ㅈ밥만 남고 식민지된거라 신해혁명각이 나올까?
#531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42
>>530 안 나올 것 같은데요? (안 나올 것 같은데요?

신해혁명도 양무운동이 있었으니까 가능한 것 아니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2이름 없음(grZ2Bw9nV6)2022-04-29 (금) 15:42
이홍장도 개같이 손절당했으면 ㅎㅎ...
#533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5:43
여기 조선은 원역사 일본처럼 조선을 아예 합병하려는 것도 아니라서
중국을 진짜 짜먹는 용으로만 쓸거라 더 골때림.
거기다가 단독 식민지도아니고 러시아, 영국, 프랑스까지 같이 엮여있음.
이건 중국이 쉽게 벗어나기도 힘들어.
#534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43
>>531 크리 퍼먹거나 엔딩시점에선 그래도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싶긴 함
#535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5:43
저 정도 개소리는 통할 듯 막말로 조선은 러시아의 마름 취급일테고 조선이 시베리아 횡단철도에 중국 국력을 갈아넣고 있으니까
#536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43
>>532 팩트) 개같이 손절당했다.
#537이름 없음(mPN1YA43Pc)2022-04-29 (금) 15:43
이홍장,원세개 다 킬된 걸로 보이는 상황이라 희망이 나락감
#538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44
우린 말갈놈들이나 만주에 사니까 복수도 할겸 걔들 좀 팼을 뿐인데!
그중에 중화대협들이 있을줄 몰랐을 뿐이고!
말갈놈들이 분풀이 하겠다고 대협들이 고초를 겪게 했을줄 몰랐을 뿐이고!
시비련 철도 건설에는 코빼기도 안비치고 대협들을 잡아다가 던졌을 줄 몰랐을 뿐이고!
#539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44
근데 조선이 시베리아 철도 까는거 보고, 열강들은 저거 전부다 러시아가 시킨거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540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5:44
>>530 신해혁명 터지면 열강들이 조선에 진압군 외주주지 않을까?
#541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44
진지빨면 아직까지는 조선이 산업화도 덜됐고 경제규모도 작으니까 중국 일부를 착취하는걸로 어떻게든 기반이 되는데,
공업화가 어느정도 진전되고 나면 시장이 없어서 고통받는 단계가 됨
그때부터는 진짜 열강국들이 시장경쟁자가 되고, 중국 시장도 고도화된 공업물품 수요가 은근히 적어서 이미지 장사가 되버리는데

조선 이미지는 열강 사이에서나 아시아에서나 개차반일거라서(...)
러시아도 우리집 미친개 수준을 벗어나긴 힘들거고
#542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5:44
>>533 까놓고 말해서 다른 명분작 다 안먹혀도 영불러도 일단 공범이라 입꾹닫할건 거의 상수인거네
#543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45
>>541 그 때는 열강들이 조선을 진짜 열강으로 인정하게 되겠지.
#544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45
>>541 그쯤되면 내수만 해도 상당해서 ㅇㅅㅇ
#545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46
지구 반대편에 유럽에서 독일 혼자만 떨어졌다고 생각하면 ㅈㄹ 끔찍한데 ㅋㅋ 유럽 국가들이 중남미에는 손을 못대는 것 처럼
#546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5:46
굳이 아프리카에 고도화된 공업물품을 팔 필요가? 판다고 해도 러시아 나와바리에서만 팔아도 조선은 충분함
러시아는 안파냐고요? 씹창난 경제는 루스 전통입니다
#547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5:46
>>538 중화대협이라뇨? 대협들은 명나라와 함께 죽었는걸요
지금 제 눈에 보이는건 한족을 참칭한 말갈족 뿐인데요?(흰눈)
#548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5:47
오히려 그정도로 공업발달 할때 되면 러시아가 조선거 수입하는거 아님? ㅋㅋㅋㅋ
#549이름 없음(gk.nl7A1Cw)2022-04-29 (금) 15:47
이홍장 망해버렷잖어...허허
#550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47
대충 중국이 올라오기 시작할 즈음에 >>538 같은 개소리 좀 털면서 면피성 사죄 좀 섞고 명나라 클레임 쓰면
중국 측이 아쉬운 동안에는 대충 양국 관계 뭉게고 지나갈 수 있겠지 싶음 ㅇㅅㅇ
#551이름 없음(GIJc4jB/Yw)2022-04-29 (금) 15:47
개인적으로는 중국 피 쪽쪽빨아서 열강된 다음 2세계를 막아야한다는 이유로 투자 잔뜩 받아 세탁 잘한 조선을 보고싶음
그리고 엔딩으로 쟤들이 잘못해서 우리가 먹었다, 우리가 아니었으면 중국은 아프리카가 됐을것이다 하는거(쑻)
#552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47
>>533 >>535 진짜로 중국한테 더 암울한 상황이 뭐냐면요. 저 역사적인 사실들이 정말로 '날조'한 것이 아니라 '실제 역사'이고 '교차검증'이 '가능'한 '사료'라 이걸 합리화에 사용하면 중국이 뭐라고 말해도 주변이 쉴드해요!

이것 떄문에 중국한테는 더 암울한 상황이 올 것이라는 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3이름 없음(9lfZTL.DTM)2022-04-29 (금) 15:47
>>541 그래서 이 자식들 럭키네이션이라고 감탄한게 공업화 진전되고 유학보내고 키워온 숙련공들로
시장이 없어서 고통받는게 수십년뒤인데 그 때쯤 되면 1차 대전이야(...)
#554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47
그 정도로 공업 발달하고 인구도 무지막지하게 늘어나면 오히려 유럽이 동북아에서는 조선한테 양보를 해야하는 것이..
#555이름 없음(gk.nl7A1Cw)2022-04-29 (금) 15:48
>>552 일본의 개소리는 개소리기라도했지. 조선이하는말은 근거있는 개소리라 ㅋㅋㅋㅋ
#556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48
>>547 향후 조중관계 출구전략 ㅇㅅㅇ
그러니까 우리는 다 말갈족인줄 알았어여! 미안해여!
나쁜 말갈놈들! 우리가 복수했다고 중화대협들한테 뒤집어씌우고 화풀이하다니!
#557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48
신해혁명이 가능하다면 그것도 조선 때문임.

사실 근대적 교육자체는 열강애들이 은근히 유학생 잘받아주고
식민지 특권층들 교육도 시켜주니까 어느정도 시간지나면 기반 형성됨

문제는 이 식민지 특권층이 현지인 입장에서는 양놈하고 붙어먹은 매국노로 타도해야할 대상으로 보이기 쉬운데
그 악명을 조선이 독식(...)해버려서 얘네가 사회 변화를 이끌어나갈 가능성이 생김
#558이름 없음(grZ2Bw9nV6)2022-04-29 (금) 15:48
저정도 먹은 만반도가 인구 잘키우고 성장하면 본토빠워도 죽여쥴테니.
#559이름 없음(mPN1YA43Pc)2022-04-29 (금) 15:48
생각해보니까 비슷한 짓거리를 일본에도 시전 가능하다
슬슬 조선이 열강의 일각으로 인정받으면 류큐 건으로 일본에 이니시를 걸어버릴수 있어(...)
#560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48
물론 가능성상으로는 신해혁명이 어찌어찌 일어나더라도 시기는 많이 미뤄짐
#561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49
연해주랑 북만주도 사실상 조선 영토인 것 같고. 러시아가 전혀 신경을 안쓰니까 조선 사람과 조선 자본이 가고 있잖음,.
#562이름 없음(jQy2/ufm2w)2022-04-29 (금) 15:49
>>541 일제랑 다르게 숙련공 자영농테크로 중산층 육성이됨... 솔직히 요동까지 처묵고 한계오려면 유카리 말따라 먹는데만 50년 이상 전력을 다해야되서..
#563이름 없음(gk.nl7A1Cw)2022-04-29 (금) 15:49
한가지확실한건 산해혁명구호가 오족협화는아닐거임ㅋㅋㅋㅋㅋㅋ
#564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5:49
그나저나 원역사 청나라는 커녕 구한말보다 못한 취급이라니
이 어장 청나라는 대체
#565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49
>>564 그야 그 직예랑 산동을 조선이 아프리카로 만들고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
#566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50
>>555 서양과 제3국 : 「랴~ 솔직히 이건 조선 탓 하는 것도 좀 그런 것 아닙니까? 아니 조선 죄는 조선 죄니까 걔네들도 인정하잖아요 OK? 그런데 중국도 좀 잘못했다 이 말이야.이건 중국이 인정해야해.OK?」
#567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5:50
>>559 일붕아 도망쳐(못 도망침)
#568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5:50
지금 러시아에 깔리는 시베리아 철도 이거 조선이 깔고있다는 것도 중요함.
이거 나중가도 조선이 지분먹고 있을거 아니야?
#569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50
류큐랑 대만 정도는 곧 먹을 수 있을 것 같음
#570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50
진짜 만주 황실이 청나라에 민족/문화적으로 아예 철저하게 구분을 해놓은 덕에
다 만주족 놈들이 나쁜거 아시죠! 하고 뒤집어 씌우고 관계 개선할 여지도 있음 ㄹㅇ
#571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50
>>566 중국 : 「아니라고 개 좆같은───」 (파킨
#572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50
유럽에서 건함경쟁하면서 동아시아에서도 건함경쟁 하면 할매 허리 부러질 것 같고 ㅋㅋ
#573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5:51
신해혁명이 일어나도 열강들이 같은 열강인 러시아의 마름으로 빨아먹는 조선을 밀어줄지 아님 빨대를 치우려는 중국을 밀어줄지는 어...눈에 선명히 보이는데
#574이름 없음(GIJc4jB/Yw)2022-04-29 (금) 15:51
>>564 국경바로 옆에 제국주의 각성한 나라가 있고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시장이 너무 큰걸
러시아도 조선만 있을 땐 별 신경 안 쓰다가 중국까지 넘어오니까 신경쓸정도니
#575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51
>>570 ㄹㅇ 그러면 '악의 제국'도 하고 '세탁'도 하고 '선의 국가'도 다 하네? 이야. 조선아 네가 짱 먹어라! (조선아 네가 짱 먹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6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51
>>573 러시아를 견제할 필요가 있으면 중국을 밀어줄 수도 있긴 하겠지
#577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51
이 세카이는 진짜 기적이 발생하는거 아니고서야 이상적인 엔딩은 안나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
#578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52
>>577 ㄹㅇ 기적이 없는 한에는 '이상적인 엔딩'은 없겠다. 응.
#579이름 없음(GIJc4jB/Yw)2022-04-29 (금) 15:52
>>577 OTL에 매우 가까운 현실적인 엔딩 가능성 높다고 봄 물론 배역은 달라지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0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5:52
>>576 유럽과 동아시아에서 동시에 건함경쟁 해야할텐데..
#581이름 없음(mPN1YA43Pc)2022-04-29 (금) 15:52
쓴맛가득 현실향 첨가된 엔딩 예상
#582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5:53
신해혁명이 일어나도 열강들은 중국 라이징은 커녕 중국인이 행복해지는 상황부터 바라지도 않을테고 양광과 포르모사를 지키려면 역시 마름집을 밀어줘야만 하니까
#583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53
>>582 이것 때문에 현실로 오더라도 과연 서양이 지지할까? 라는 걸 생각하면 우리 현실 한국보다 더 암울한 중국쨩.
#584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53
1차 대전 구도에서 독 vs 러프 (+조선)은 거의 반확정인데 나머지는 변수가 많아서 모르겠구만
#585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54
아마 조선이 연합군이면, 사과를 해도, 아 그때 보복한다고 너무 많이 빨아먹어서 미안했다야 ㅈㅅㅈㅅ 이렇게 퉁치지 않을까? 보상금(물가 미적용)과 함께
#586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5:54
시베리아 철도 이거 지분 러시아 반 좀 넘고 한국 반일텐데 이거로 수익도 엄청 내겠지.
원역사에서는 이거 외국에서 돈빌려서 지었는데 여기서는 러시아가 무료로 생성되는 중이라 러시아의 개이득.
#587이름 없음(mPN1YA43Pc)2022-04-29 (금) 15:54
중국의 문제는 청나라의 업보가 너무 크다는 거다
조선이 역사적 문제 들고 나오면 가드가 풀려 어쩔거야
#588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54
>>584 1차 대전 구도에 영국이 어느 쪽을 끼느냐-의 문제인데 '균형의 수호자'라는 점을 감안하면 독일 쪽에 붙을 가능성이 높죠. 그런데 손해보는 건 또 싫어하니 독일 쪽에 안 붙을 수도 있는 이야기이고 말이죠. (아리까리
#589이름 없음(GIJc4jB/Yw)2022-04-29 (금) 15:54
>>585 그리고 나중에 우린 보상했다잉? 추가 보상은 문제있지? 하는거죠 압니다
#590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5:55
>>585 식민지배 배상금 내놓으라던 프랑스보단 선녀네!(해맑)
#591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55
>>585 대충 21개조 요구를 회상해본다(...)
#592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55
>>585
>>556으로 만주 황실에 다 뒤집어씌우고 적당히 사과하고 이타치
#593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5:55
특히 시베리아 철도 만드려고 러시아 바보이반들 엄청 죽었는데 그걸 또 중국인이 대신 죽어서 인명피해도 없음.

이번편 러시아가 진짜 헤븐 러시아임.
#594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5:56
>>593 역시 중국이 불행하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거야(착란)
#595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5:56
인명피해 원역사에 비해서는 거의 없는 수준인데 돈은 조선빨대를 통해서 잘벌리고 철도로 무료로 세워지네?
진짜 잘나가고 있을 듯.
#596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5:56
>>590 나가면서 인프라도 다 터뜨리고 나가야지(웃음)
#597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57
>>585-591 조선 : 「야─ 아니 그 떄는 중국아 너도 알잖아? 우리 만주족 떄문에 힘들었어! 너희 한족도 엄청 힘들어했잖아! 말갈 오랑캐들이 우리를 얼마나 힘든 삶으로 몰아냈나를 잊으면 안돼!」

조선 : 「그래도─ 내가 그 때 말갈 오랑캐한테 보복한다고 해도 내가 생각해도 그 떄는 너무 선을 많이 넘었긴 해.그러니까 나도 미안하고 너도 사과를 받고 싶잖아? 우리 서로서로 윈윈하자.응? 좋잖아 이러면.」

중국 : 「아─ 아니 그래도 우리는 보상도 보상인데 진정한 사과를───」 / 조선 : 「아이증말! 분위기 몰라? 너희 그 떄 말갈족 오랑캐한테 해방됐다고 좋아했잖아! 이러면 나 섭섭해 중국아?」
#598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57
1차 대전 참전하면서 빈껍데기 된 화북지역을 중국에 돌려주면서 21개조 요구를 내미는 조선

연합국들은 조선군 참전때문에 침묵.
#599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5:57
적당하게 흙흙 미안해여- 입털면서 >>556 비스무리한 논리로 만주 황실에 뒤집어싀우고 적당히 사과와 배상 하면서 빠져나가기

>>596 에이 인프라를 왜 터트려, 지분 좀 넘겨주고 경영권 가져오고 하면 되지
터트리는건 진짜 답 없을때나 하는거고
#600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5:58
>>598 >>599 ㄹㅇㅋㅋ (ㄹㅇㅋㅋ
#601이름 없음(9lfZTL.DTM)2022-04-29 (금) 15:58
>>596 화폐도 한번 아작내주고 디바이드도 오지게 한 다음 화북을 ㅎ/ㅗ/ㅏ/ㅂ/ㅜ/ㄱ으로 만들고
친한파들 죄다 세워서 개들 안 통하면 경제고 행정이고 못 돌아가게 만들어버리면
#602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5:59
원역사 중국은 1차세계대전에서 승전국(노동력 지원보냄)이기라도 했지 이번에는 그런거도 없을 예정이라...
#603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5:59
이 아이디어 넘치는 사악한 제국주의자 꿈나무들 같으니라구(칭찬)
#604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5:59
>>601 디바이드는 못할걸, 친한파라고 해도 매국노 부패관료 한간들일거고
#605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5:59
>>604 그 정도면 훌륭한 디바이드 앤 룰인것이?
#606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5:59
어차피 말이 참전국이지 사실상 참전국 대우도 못받아서 의미 있나.
21개조 요구도 전쟁중에는 그냥 통과되버렸는데 ㅋㅋㅋㅋ
#607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00
그런데 까놓고 보면 농담 안 하고 이 조선이 이런 경지 이전에는 청나라한테 실시간으로 시달린 것도 팩트라 청나라와 만주 황실(말갈 오랑캐 부족장 일가) 욕하며 적당히 사과와 배상 해주면 ㄹㅇ 관계 좋아질 수 있긴 해-
#608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6:01
원역사 중국에서도 자기만 먹고살자로 해서 부패로 개판쳤던거 생각하면

여기 중국은 그것보다 심각할거라서 제대로 독립할수 있을지도 의문임.

그나마 가능성있는건 공산당 라이징인데 백퍼센트로 제국+자유세계가 경기 일으킬거라...
#609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01
>>607 ㄹㅇ 이것이 중국한테 악마의 속삭임이라는 걸 알아도 거부 못하는 것이 ㄹㅇ 현실향 팍팍 첨가한 엔딩이잖슴
#610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01
>>607 물론 보복주의 한번 산해그라드에서 막고 나중에 관대한 조건으로 평협 찍고 나서의 일이긴 한데
#611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6:01
공산당 라이징도 못함 이 꼬라지면
#612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6:01
1>2+3+4을 유럽에서 하면서 동시에 동아시아에서 열강급 국가랑 건함경쟁하느니 유구랑 대마도는 쳐먹으라고 던져버릴 것 같아
#613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02
>>6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그렇긴 하죠~.
#614이름 없음(9lfZTL.DTM)2022-04-29 (금) 16:02
솔직히 이런 변명 내민다고 중국과 관계가 좋아진다면

중국애들이 정말 대인배거나.
못 이기니까 정신승리 한 거 거나.
아니면 정신 이상 셋 중 하나는 PTSD로 걸렸다고 봐야할거 같은데!
#615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02
>>612 물론 열강 되려면 1900년대 초쯤은 되야하긴 한데
#616이름 없음(gk.nl7A1Cw)2022-04-29 (금) 16:02
지금 중공이 개판난건 아무튼 오족협화하겟다고 해서 이런거지 이어장의 청은 오족협화의 협자도 안들어갈거임ㅋㅋㅋㅋ
#617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02
>>614 농담 안 하고 1번은 가망 없음.

2번 아니면 3번이 가장 현실성이 높은 것이 아닐까. 하고.
#618이름 없음(uND9gNIn0E)2022-04-29 (금) 16:02
중국에 콩사탕이 뜨려면 소련이 건국되어야 하는데 소련이 건국되려면 러일전쟁과 피의 일요일 사건이 필수라...
#619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02
>>614 지금 진짜 관계 개선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없을걸, 대부분 관계개선(강제)라고 생각하지
#620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6:03
>>599 원역사 프랑스가 나가면서 병원 폭파하고 나가지 않았음? ㅋㅋㅋㅋ
#621이름 없음(9lfZTL.DTM)2022-04-29 (금) 16:03
나도 그런줄 알았는데 농담이 아니라고 하니까?
#622이름 없음(gk.nl7A1Cw)2022-04-29 (금) 16:03
러일전쟁->1차대전->피의일요일순인데 1차대전이 조선덕에 한결도 편해질각임 ㄹㅇ
#623이름 없음(NmfY1u89Ks)2022-04-29 (금) 16:03
>>614 말이 관계 개선이지

야야 분위기 곱창내지 말고 웃어. 이 수준이지
#624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03
진짜 평협 안받으면 좆되지만 그렇다고 여기서 받으면 ㅈ되는데, 조선이 일단 사과는 해 줄게 라고 해서 억지로 평협 맺는 느낌
#625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03
>>619 ㄹㅇ. 진짜 관계 개선이 될려면 저 제국주의부터 없어야 하는데 저 제국주의부터 떡하니 있잖아! 그것도 전 조선인이 공범으로! 그리고 조선의 위대한 시절이라고! 그러면 관계개선(강제)밖에 없잔슴ㅋㅋㅋㅋㅋㅋㅋㅋ

까놓고 그럴듯한 명분이라도 들고 간 후에 저런 식으로라도 하면 그것도 상타 중의 상타죠. 현실 열강들이 어떤 식으로 사과했나를 생각하면.
#626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6:04
물론 러시아의 씹창난 경제와 후진 정치체제는 그대로지만
#627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6:04
국민감정은 최악이겠지만 부패한 아프리카맛 독재자가 돈받아먹고 관계개선 달린다던가(아무말)
#628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04
>>621 농담이 아니라는 건 어디까지나 추임새. 그런데 농담이 아니라는 것도 딱히 틀린 말은 아닌 것이. 일단 '외부인'이 보면 '관계'는 확실히 '개선'됐구나! 라고 생각이 확실히 드니까 농담이 아니라고 말한 것ㅇㅇ.
#629이름 없음(uND9gNIn0E)2022-04-29 (금) 16:04
지금 말하는건 어장속 조선이 대외적으로 내세우는 말 얘기하는거 아님? 실제로 저런 말 듣는다고 진짜 중국이 넘어갈거라 생각하는게 이상하잖음
#630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05
아마 한일관계 겁나 매운맛으로 갈거 같은데
#631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6:05
>>623 >>625 이거지 뭐
#632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06
>>629 저건 대외 열강한테 명분댈때 말하는거고, 저거 진짜 중국이 순응한다면 그냥 ㅈ됐고 평협거리 찾아야 하는데 제공해준다 정도의 느낌이야, 저거 어떤 미친 중국인이 믿냐
#633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06
>>628 >>629 조선과 중국 관계라는 것이 진짜로 그리 된다는 것이 아니라.

우선 '외부인'이 볼 때라는 것이 중요하니까. 현실의 일본이 왜 당사자한테는 그리 ㅈ같이 굴며 외부인한테는 돈을 먹이며 우리 이미지 메이킹 해달라고 그런 거액의 돈을 내밀며 똥꼬쇼를 하겠어?

이런걸 생각하면. 당연히 '당사자' 간에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만. '외부인'한테는 정말로 '화해'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모습으로 보일 수밖에 없는 것이라는 것.
#634이름 없음(mPN1YA43Pc)2022-04-29 (금) 16:07
나갈때도 그냥 나가는게 아니라 영,프,러-한이 다스리던 지역들 재통일 못 되게 조져놓고 국제연맹? 국제연합? 보증 들어간 평협에도 그거 확실시 한 후에 각자 독립국으로 찢어놓고 나갈듯
#635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07
>>633 물론, 20세기 말쯤가면 저게 반쯤은 개소리라는거 알텐데, 조선이 연합군으로 승전국 갔을땐 뭐라고 하지 않을거라는점이지 뭐
#636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07
>>630-633 (긍정의 끄덕) 즉 이런 말입니다.

외부인한테 이런 식으로 보일려고 현재 시기로 온 이 어장의 조선이 이런 이미지 메이킹을 할 것이라는 점.

그러니까 농담이 아니라고 말한 것. 당연히 좋은 의도로 말한 것은 더더욱 아니고ㅇㅇ.
#637이름 없음(uND9gNIn0E)2022-04-29 (금) 16:08
>>632 >>633 그러니까 내말이 그거임 조선이 자기의 착취를 정당화하는 요소로 쓰는거지 저걸 중국에서 받아들이진 않을거라고
#638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6:08
>>634 왠지 국경선은 직선일 것 같은 느낌(아무말)
#639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09
>>635 그것도 맞다. 그런데 조선이 대공황 이후에 나락간드아아아앗-! 하고 검은 맛 올라와 추축국으로만 안 간다면 저 시나리오 100%라 어쩔 수 없어요. 농담 안 하고. 그러니까 현실향 팍팍 첨가했다고 위에 맗했잖슴ㅋㅋㅋ
#640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6:10
근데 이거 혹시 1대전 말기쯤 가면

러시아제국(조선에 의한 뇌파먹) 당해있는 거 아닐까?
#641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10
>>637 그렇죠. 그러니까 저 어장 현대 시기의 중국이 존나 개빡친데 외부인이 자꾸 쉴드를 조선으로 기울여 지켜주니 개빡돌아한다는 뜻이었어요.

그러니 괜히 중국한테 암울하다고 말한 것이 아닌 것.
#642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10
19세기때는 진짜 청나라도 잘못한건 있구나라고 생각할거고 20세기 중반쯤에는 아무리 그래도 너무 많이 빨아먹었잖아 하겠지만 연합군 일원이 배상금(인플레 반영x)랑 사과(웃음) 한다는데 뭐라고 할사람은 읎지
#643이름 없음(GIJc4jB/Yw)2022-04-29 (금) 16:11
만약 중국이 반러, 반영 때문에 세계대전에서 독일에 붙으면 나중에 옹호하는 나라도 적을거라는게 블랙코미디
#644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11
ㄹㅇ 현실 열강 논리도 아. 근데 우리도 그 떄 잘못은 확실히 잘못하긴 했어. 잘못했고. 우리 그 잘못 정말-정말정말로 반성하고 있는데. 우리 사과 받아줄래? 응? 응? 응? (강압적으로) 라는 느낌이라 (강제)환다는 느낌이죠?

뭐 그런 느낌과 별다른 것도 아니에요. 이 어장의 조선이 현대까지 내려온다면. 연합국 루트를 탔을 때.
#645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12
>>643 만약 추축국 루트면 ㅋㅋㅋㅋㅋ 사과받을 생각은 접어야 ㅋㅋㅋㅋㅋㅋㅋ
#646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6:12
러시아 공업력 생각하면 1차대전에서 병기 생산을 조선이 다해서 시베리아 철도로 운송할각이라...
미국처럼 미친듯이 돈벌이 할 각인데...
#647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6:12
>>642 더 슬픈건 독립 후에도 사실상 조선에게 경제 목줄 잡힐 확률이 높다는 점이 아닐까..?
#648이름 없음(mPN1YA43Pc)2022-04-29 (금) 16:12
배상금 준다해도 21세기까지 질질 끌다가 짤막한 사죄사 몇줄과 인플레 반영안한 배상금 몇푼이 땡아닐까
현실 열강들 혐성 생각해보면 이게 더 고증임
#649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12
>>648 지역강국이자 선진국한테도 하는게 그짓인데 후진국한테 하겠나 ㅋㅋㅋㅋㅋㅋ
#650이름 없음(gk.nl7A1Cw)2022-04-29 (금) 16:13
이대로 계속 빨아먹히면 진짜 아프리카루트각이긴한데 ㄷㄷ
#651이름 없음(uND9gNIn0E)2022-04-29 (금) 16:13
사실 추축국 루트를 탔어도 중국 쪽은 별 신경 안쓸것 같은데... 같이 빨아먹은 영프 입장에선 굳이 이걸 들춰내고 싶어하진 않을거라서
#652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13
>>645 씨입할 중국이 반러, 반영, 반한(반조) 한다고 추축국 루트를 타면 그건 제발로 지옥으로 간 것이라 뭐라 할 말이 없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3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13
지금 저 가정이란것도 중국이 "지역강국"이자 "선진국 직전" 은 됐을때 나올거임 ㅋㅋㅋㅋㅋ
#654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6:14
1머전은 영불독 관계가 어떻게 되느냐 외에는 확정이라고 보면 되고
2머전은 진영 구분이 어찌될지 아직 몰?루
#655이름 없음(mPN1YA43Pc)2022-04-29 (금) 16:14
솔직히 도마 언급대로 중원이 아프리카화가 되었고,
이게 직예 뿐 아니라 중원 전역으로 확대되서 21세기까지 이어진다면 평생 사죄사는 물론 배상금도 못 받을 수도 있음
독일이 나미비아에 제대로 사죄하는거 봤음?
#656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6:15
이제 러시아 망해도 조선이 망할 단계는 지난듯.
#657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15
>>647-653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이 아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랙코미디도 이 정도면 ㄹㅇ 눈물도 같이 나오는 웃음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8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15
>>655 21세기. 지금 2022년 4월 30일이어도 못 봤죠? 나마비아에 사죄한 것.
#659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6:17
>>658 아직 그정도는 아님 ㅇㅅㅇ
#660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6:17
>>654 근데 1대전 참가자 명단이나 팩션이 바뀔 건덕지가 있긴 할까?
#661이름 없음(/0atjDASPQ)2022-04-29 (금) 16:17
독vs프러는 확정
영미 참전이 불확정
#662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18
>>656 그런데. 이 열강 말석 국력이 실제 근육으로 굳힘이 확실히 된다면 러시아 망해도 조선이 망할 단계는 지났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긴 한 것 같아요. 러시아 망한다 = 조선 망한다는 건 이제 옛날 얘기라고 해도 될 듯.
#663이름 없음(uND9gNIn0E)2022-04-29 (금) 16:18
>>660 러시아가 세르비아 손절하고 걍 동쪽 루트로 신경을 돌려버려서 글쎄요...
#664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18
>>663 그거 손절이 아니라 손절 당한거라
#665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19
>>659 이 어장의 조선이 '그 정도'는 아니죠. 이제 어떻게 하느냐를 봐야 알 수 있다고 생각해요.

까놓고 저 행보로 인해 현대로 내려올 저 어장의 조선만 해도 중국한테 존나 쪼인트 깔려고 시도를 장난이 아니도록 할 것인데.
#666이름 없음(mPN1YA43Pc)2022-04-29 (금) 16:19
시베리아 철도가 시작부터 복선으로 깔리고 있으면 그거 나름대로 무서울듯
#667이름 없음(Z13QRiEX32)2022-04-29 (금) 16:19
뭐 만주 먹은 한반도면 천명도전자급은 확정이니까 ㅇㅅㅇ
#668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20
>>665 그리고 당연히 이 어장의 조선이 위에 적었듯이 무수한 역사적 근거를 방패로 들어.

외부인한테 이미지 메이킹을 해. 조선 쟤도 나쁜 놈인 것 인정하는데 중국 너는 왜 네가 나쁜 짓 한 걸 인정 안 해?!?!라고 돌려줄 것을 생각하면.

이 세계의 중국한테 있어 행복한 미래라는 것이 없을 뿐.
#669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6:20
러시아는 동방식민 열심히 하지만 원역사보다 개혁이 늦어서 플마제로일 것 같고...어차피 지금부터 벨에포크 시대라 열강끼리 전쟁은 없을 가능성 높잖아?

그냥 조선이 지속적으로 럭키 네이션 지속하냐, 아니면 내부적 혼란 빠져드냐 차이정도 아닐까...?
#670이름 없음(/0atjDASPQ)2022-04-29 (금) 16:20
러시아가 망하면 조선이 망하지 않는다는 틀린 말이고
러시아가 망하면 같이 망하긴 할껀데
그 망할껄 어지간하면 살릴 순 있다는게 맞는거 아닐까 싶다
#671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20
>>670 그건 그렇긴 하네요! (그렇긴 하네요!
#672이름 없음(9lfZTL.DTM)2022-04-29 (금) 16:21
근데 중국이 망할지는 모르겠네.
어지간히 안조지면 부활할 가능성이 높은 국가고

조선이 중원 전역을 아프리카로 만든거도 아니라
#673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22
>>672 당연히 '직예'나 러시아 쪽이 할당해준 곳만 털어먹었음에도 저런 것이라는 가능성이 높아 중원 전역을 그랬다고 함에는.

중원 전역에 그랬으면 열강 말석이 아니라 이미 열강 국력이죠. 그것도 열강 중상위권 정도의.
#674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22
>>672 문제는 중국이 2머전 타이밍 전까지 열강급 국력을 만들수 있는게 아니라서
#675이름 없음(/0atjDASPQ)2022-04-29 (금) 16:22
>>672 그 북중국이 아프리카화 되버리면 살아나도 북중국 개발도 때문에 당분간은 그로기인거라 몰?루
#676이름 없음(9lfZTL.DTM)2022-04-29 (금) 16:22
중국이 살아남기만 하면 그 덩치는 조선이 무시 못할 강대국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은데
과연 그때도 조선이 우위일지
#677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22
그리고 2머전때 쇼부 못보고 핵이라도 나오는 순간 중국은 진짜 사과(강제)나 받아야 할거라
#678이름 없음(uND9gNIn0E)2022-04-29 (금) 16:23
원역 1머전은 발칸에서의 사고에 더해 독일과 러시아의 발칸 영향력 대결, 선발 열강과 후발 열강과의 힘겨루기, 여기에 외교관들의 불운까지 겹쳐서 터진거라 1머전 자체는 상수긴 한데 어디서 어떤 방향으로 터질지 모르는것
#679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6:23
러시아가 발칸을 완전히 포기한 건 아닌것 같던데
#680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23
>>676 지금 중국이 살아남고 강대국 가려면 1960년대일걸 최소
#681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6:23
근데 만약 중원 전역이라면 아프리카 이전에 저렇게 쥐어짜는 것 부터가 힘들겠는데
#682이름 없음(/0atjDASPQ)2022-04-29 (금) 16:23
잘해야 현대의 북한과 남한급 차이나면 선방한 지역을 두고 전쟁가능할 상태가 된다?
음 럭네터졌나보네인거라
#683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6:23
1머전 이후라면 중원 전역으로 확대될 것 같기는 함. 조선 국력이 승천하고, 열강들 영향력은 떡락할테니까
#684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6:24
>>672 원역사보다 심하게 개혁 망했고, 원역사보다 심하게 뜯겨먹는데다가 원역사보다 지독한 마름이 바로 옆에 붙어있어서....

포텐을 드러낼 수가 있을까...?
#685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24
북중국 일부 혹은 핵심을 아프리카화한 것이라 그로기는 상수.
대신 어느정도로 회복하느냐?라는 것이 문제인데. 최대한 빨리빨리 따라잡는 것이 중요한 시기인데도.
오래 그로기 걸렸고 이제야 개발하는 그 순간. 망했어요.

이미 격차는 따라잡을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한 차이일 겁니다. 그러면 중국한테는 답이 없죠. 열받아도 배울 수밖에 없는데.
#686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24
1930년대 후반? 나치독일vs중화민국이라도 찍어야 하나? 그리고 1960년대면 중국은 무력으로 어떻게 하지 못함
#687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6:25
중화민국만도 못할 것 같다는건 안비밀.
#688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25
중화민국만도 못하다는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마약 공화국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9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25
중국이 강대국은 못되는건 절대 아닌데, 그게 중국의 마지막 보복 타이밍인 1930년대에 완성되는 물건이 아님, 진짜 백마탄 초인 등장해서 외교관계 어떻게 커버치고 장강의 기적 만드는거 아니면
#690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6:25
근데 지금 영역만으로도 커버가 힘든데 중원전역은 힘들텐데?
#691이름 없음(gk.nl7A1Cw)2022-04-29 (금) 16:25
군벌들이 얼안서 쥐어짜먹을것도 없는상황아닌가 직예는 이대로 계속빨아먹히면
#692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6:25
중국(중화민국만도 못함) VS 조선(나치 독일급)... 이거 싸움이 되나...
#693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25
>>690 못함 지금, 아마 직예 산동정도나 착취돌리고 있을걸
#694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26
>>689 그런데 살다살다 장강의 기적을 처음 들어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강의 기적은 들어봤는데 이걸 이런 식으로 빗대어 말하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5이름 없음(mPN1YA43Pc)2022-04-29 (금) 16:26
솔직히 중국에 조지원 뜨지 않는 이상 회생하기 힘들어보임
#696이름 없음(/0atjDASPQ)2022-04-29 (금) 16:26
아니 뭐 강남 군벌 파와가 강하긴 할건데
중화민국시절에도 최대 군벌이 북양애들이 삭제된거라 음
#697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6:26
>>693 1머전 이후 말하는거 아니냐?
#698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6:26
>>686 그것도 일단 한번 죽고 다시 태어나야 가능한건데, 여기 중국은 마름놈 때문에 죽을 수도 없음...
#699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6:26
>>692 나치독일급이면 차라리 다행임(진심)
#700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6:27
에이 아프리카에 군벌이 없는 것도 아니고 친한 친러파 한간 군벌들이 있겠지 뭘 ㅎㅎ
#701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27
사실 조선이 기술력 떄문에 가스실만 안 만들었을 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한 것만 보면 나치 독일과 딱히 별 다를 것은 없긴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2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6:27
솔직히 1머전 이후면 조선 인구도 억 찍을 가능성 높아서.... 국경도 붙은 판국에 개겼다간 진짜 갈기갈기 찢어질듯
#703이름 없음(uND9gNIn0E)2022-04-29 (금) 16:27
중국이 떡상각 잡으려면 적어도 2머전과 소련 건국은 있어야함 2머전이 있어야 열강들 영향력이 줄어들고 소비에트가 있어야 냉전 치르려고 중국에 푸쉬를 넣어줄테니까
#704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6:27
나치독일애들은 은행털이아니면 경제가 유지안되는 애들이라서
#705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6:28
>>704 나치 독일이라고 표현하기는 했지만 걍 대독일이라고 봐야할듯
#706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6:28
솔직히 현실 반도도 식민통치에 반갈죽까지 당하고도 선진국 막차탄게 현대판 럭키네이션인지라
그 현실 반도의 구한말보다 못한 이 어장 중국이 어찌저찌 커봐야 진짜 어지간한 럭키네이션 판정 안뜨면 조선이 걱정할만한 구도가 나오긴 힘들거 같은데
#707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6:28
냉전치러서 소련이 중국밀어주면 오히려 1세계들이 조선을 밀어주게 되는 것이?
#708이름 없음(9lfZTL.DTM)2022-04-29 (금) 16:28
중일전쟁과 국공내전과 그 수많은 공산당 뻘짓에도 지금 중국의 국력을 보면 글쎄.
난 모르겠다.
다들 중국이 재기불능이라보는거같은데 흠.

뭐 이야기해봤자 결국 다이스인데 굳이 다툴 필요도 없는거고
그만 잠이나 잘까..

다들 잘 자요.
#709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28
>>704 그 점을 보면 아무리 그래도 이 어장의 조선이 나치 독일과 비교될 급이긴 하냐?라는 이야기긴 하죠. 그런데 행한 행동만 보면. 뭐 기술력 때문에 좀 했냐 안 했냐 수준일 뿐이고 또이또이하긴 또이또이한 것이───
#710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6:28
근데 어차피 다이스가 날뛰면 또 모름
#711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28
>>708 지금 문제는 1930년대 이후면 보복가능성이 거세된다는거라서
#712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29
>>710 ㄹㅇ
#713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29
>>708 잘 자요- 그리고 불가능이 아니라. 주사위 연속으로 좋은 것 안 나오면 힘들다는 얘기.
#714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6:29
>>701 사실 역사상 최초의 가스실은 나폴레옹 시절 캐리비언에서 빵나라 놈들이 했기 때문에 기술력은 문제가 안됨 ㅋㅅㅋ...
#715이름 없음(/0atjDASPQ)2022-04-29 (금) 16:29
재기 불능이 아니라 2머전 전에 재기가 되느냐가 문제인것
#716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6:29
당잘 조선레 대한 예상 180도 바뀐마당이니
#717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6:29
>>714 바게트 또 너야?
#718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30
>>715 2머전 이후? 보복하겠다고 선빵걸었다간 조선의 대공황 각오하는 북경의 버섯구름을 볼수 있음
#719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30
>>716 까놓고 내일이 되면 또 중국이 승-천-! 하고 이제 중국이 어떻게 굴러가느냐? 라는 얘기로 가득 나올 수도 있는 이야기니까. 대신 그리 되면 그 때 벌인 일에 관한 사죄와 배상은 필수적으로 나오긴 하겠으나ㅎㅎ;
#720이름 없음(/0atjDASPQ)2022-04-29 (금) 16:30
나치가 대단한건 굳이 거기까지?를 직접 실천한 것
#721이름 없음(gk.nl7A1Cw)2022-04-29 (금) 16:33
>>719 ㄹㅇ 민주신라때도 중국이 그렇게 지저로 꼬라박힐줄 누구도 예상못했듯이 다갓이 무슨짓을할지 모르긴함ㅋㅋ
#722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6:33
>>719 팩트:팩트다

뭐, 주사위 요상하게 굴러가서 조선 민중들이 빠르게 참정권 요구하고 안주려다 내전 돌입도 가능하니까 ㅇㅇ...
#723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34
>>720 ㄹㅇ 나치 대단하긴 해. 괜히 열강의 업보도 다 안고 사라졌겠어.

>>721-722 (긍정의 끄덕
#724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35
>>719 일단 이 예상은 조선이 만주사변 전 세련된 일제루트 착실히 밟는다는 가정이니까(단 경제는 일제따위보단 나을거 같고)
#725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37
>>724 까놓고 혐성은 그 누구도 부정을 못해. 그 제국보다 더하다는 건.

ㄹㅇ 말갈 오랑캐한테 복수한다는 명분 그 자체로 일제는 적어도 '문명'의 '흔적'이라도 남길려고 했다면.

이 조선은 그런 것도 없이 ㄹㅇ 말 그대로 착즙 그 자체니까.
#726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6:41
이 시절 신문을 뒤져보면 흥선이 양철 양동이 위로 스테레오타입풍 중국인을 걸레짜듯 쥐어짜는 풍자화가 한장은 나올 법한 느낌
#727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42
>>726 사실 양철 양동이 위로 스테레오타입풍 중국인을 걸레짜듯 쥐어짜는 풍자화 한장이 나와도 그것도 굉장히 '미화'를 하는 것 아닐까 싶어요. 이건 사탄이 직접 강림해 살과 뼈를 분리해 자신의 것으로 만든 수준이니까.
#728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6:44
조선의 행동원리를 생각해보면 영국 때문에 기껏 얻은 영토가 반갈죽 된게 트라우마가 된 것 같음. 그래서 러시아의 비호가 사라지면 또 같은 꼴을 당할까 두려워 해서, 아직 러시아의 비호가 남아있는 동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최대한 덩치를 불리고 산업화를 밀어 붙이는 것 같음. 만약 러시아의 비호가 사라지더라도 자강할 수 있도록. 지금 중국을 빨아먹을 수 있게 된 것도 러시아 덕분이잖음. 그래서 어차피 자기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더 거칠게 빨아 먹고 있는게 아닐까.
#729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6:47
너무 근시안적이라서 어차피 내 것도 아니고 러시아 변덕으로 없어질 수도 있는거 빨리 쳐먹어버리자! 이런 루트가 아니면 설명이 힘든 것 같음.
#730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6:47
근데 생각해보니까 작중 조선이 진짜 초럭키 네이션인게, 지금 딱 한참 2차 산업혁명 중이잖아?

근데 기계화 압력과 탄탄한 숙련공풀, 값 싼 원자재와 팔아도 팔아도 다 못감당하는 시장이 열려있네...?

솔직히 1대전까지 기다릴 거 없이 열강 못찍는게 이상하지 않을까?
#731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6:48
>>730 1머전 전까지 열강 말석은 찍고 이후에는 말석 조차 떼어버릴 것 같은데
#732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48
>>728 >>729 유카리 공인으로 러시아 없음 이 짓도 못하는 걸 알고 자강하는 것도 자강하는 것인데 자발적으로 러시아 살려줄려고 아둥바둥하고 있음ㅋㅋ 정말로 순수히 '생존'을 위해 저러는 것이라 더욱 악랄한 점입니다.
#733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6:48
원래 저 시대에선 저런 뇌절 기본이라서 별 생각없을 확률이 더 높아
당장 황금이 비처럼 내리는데 그걸 참아? 그걸 참으면 세상이 더 평화로워졌지 내일의 일은 내일의 내가 하겠지요
#734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6:49
>>733 그런 것치고는 그렇게 뜯어먹어서 쌓고 있는게 너무 튼실하고 충실하다. 포퓰리즘이 아니라 기반이랑 기술 쌓는데 쓰고 있잖음.
#735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49
>>730 >>731 농담 안 하고 1머전 전에 열강 말석 국력 찍고 그 이후에 열강 말석 도달에. 말석도 뗴어버린다? 이건 제국주의를 탄 아시아 국가 중에도 굉장히 드문 사례에요ㅋㅋ ㄹㅇ 영국 딸이라고 해도 믿겠어. (농담 아님
#736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6:51
중국시장 착취랑 만주 본토화가 너무 컸다 ㅋㅋ
#737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52
>>733 >>734 괜히 친미파 덕분에 조선이 열강 말석 국력을 찍었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 아닌 것. 그러니 '악명'이 '실력'으로 변해 '건들면 존나 귀찮고 쌘 깡패'라는 이미지 하나는 확실하다는 것. 국제사회 내의 조선 이미지가.

안 그래도 친미파도 이 점을 잘 알고 있으니 우리도 모르겠다ㅎㅎㅎㅎㅎ하고 기반과 기술 쌓는데 와장창 몰아넣고 있으니까 이전의 조선과 이후의 조선이 겉은 같아도 속이 다르다고 해도 다들 인정하고 넘어갈 것. (진실
#738이름 없음(C2orhINJp2)2022-04-29 (금) 16:52
미국 유학간 선비중에 천재 경제학자가 한명 낀 느낌임.

경제에 대해서 빠삭해서 약탈경제를

기반으로 실물로 만드는 모습이 고수 그자체
#739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53
>>736 중국시장. 그 중에 러시아 쪽이 할당한 것과 직예와 산동을 아프리카화 해버린 것으로 볼 떄. 열강도 이건 감탄하고 배워갈 수준이라 ㄹㅇ 이 놈이 그 원숭이 맞다고? 라고 오히려 놀랄듯. 누가 보더라도 영국 딸인데?
#740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6:54
>>734 하긴 그 포퓰리즘마저 기술과 기반 개발딸에 도움을 주니 미래를 보고 있긴 하네 시야가 좁다고 느껴지지만
#741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6:55
극동 그레이트 게임이 러시아 완승으로 끝난거랑, 러시아가 지들 경제영토 관리가 귀찮아서 손 놔버리고 짬떄린 것도 크지. 사실 영프 영역 빼고는 다 조선이 관리중일걸.. 진압군이 승리한데다가 대가리를 조선이 협천자해서 장악중이라
#742이름 없음(C2orhINJp2)2022-04-29 (금) 16:55
>>740 사실 십년멀리보는것도 대계인지라 이만 하면 시야 넓은거지.
#743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55
>>738 원래 '생존'이 메인이었는데 제국주의 MAX '악의 제국' 루트 타고 이후에 어떻게 흘러가느냐 따라 다르긴 한데 ㄹㅇ 흥미진진함ㅋㅋㅋㅋㅋ 적어도 생존보단 확실히 재미 보장하는 듯. 기다리는 보람이 크다. (흥미진진
#744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6:56
복건, 광동 빼고 사실 다 조선이 관리중이겠는데...?
#745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6:56
이렇게 널띄기하는게 마치 도박하는 맛이야 이래서 일제가 뇌절을 못 끊었던건가?
#746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6:57
>>742 생각해보면 오스만 전함 뺐어어 오스만 강제 동맹국화 같은 일도있다는 거 생각해보면 저시기 뇌절은 호흡과 같은거지...
#747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6:57
복건, 광동 빼고 다 관리 중이면 조선의 급성장이 이해가 된다
#748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6:58
실수 복건, 양광
#749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6:58
조선 유학자중에 도모건이 있었던거지 ㅋㅋ
#750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6:58
지금 저 지랄 난게 화북만 그런게 아니라는 뜻이잖아 ㅋㅋㅋ
#751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6:58
>>740 >>742 외부 사정 하나도 몰랐다 유학 하나로 저 정도까지 갔으면- 원래부터 외부 사정에 능통하고 좀 더 개방적인 신세대를 생각하면-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긴 해. 그런데 '방향성'이 문제라 걱정되는 것일 뿐. ㄹㅇ.
#752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6:58
러시아도 뭐 조선이 자신이 해야할거 알아서 잘해주고 있으니 굳이 터치 안하는 느낌
심지어 조선이 알아서 청나라 뜯어서 시베리아 횡단 철도 만들어줌
#753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00
>>741 원래 이홍장이 대승리하는 결론이었으면 조선한테는 굉장한 악재였을텐데 하필이면 진압군이 이긴 탓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4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7:00
>>752 진지하게 1대전 시기쯤 가면 러시아보다 조선이 기술력, 산업력이 더 좋을지도...
#755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01
앞서서 조선이 직예랑 산동 정도만 아프리카로 만들었다고 했었지만 지금 청나라 쪼개진게 아니잖아 ㅋㅋㅋ 복건이랑 양광만 떼어간거고, 그러면 강남까지 아프리카 꼴이라는건데..? ㅋㅋ
#756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7:01
청이 제일 불운한건 전세계에서 청과 중국을 제일 잘 아는 나라가 조선이라는 점임.

일본? 그 녀석은 일제 되기전까지 동아시아에서 왕따였고
#757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01
>>746 뇌절도 이 정도의 호흡력으로 하면 조선도 약소국 취급만 받을 뿐 국력을 열강 말석으로 쌓고 이것이 인정받는 날이 오면 ㄹㅇ 명예백인이 아니라 아시아 중의 유일한 백인 취급 받을 것. 명예백인 이상일 수도 있어요.
#758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02
정정 이 새끼들은 지금 열강 말석이 맞다. 화북이랑 강남 모두를 아프리카 꼴로 만들 정도로 파먹은거면 이 새끼는 이미 열강이야 ㅋㅋ
#759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03
>>752 >>754 진지하게 안 보더라도 지금 펌핑하는 것만 봐도 이미 러시아는 추월했습니다. 그런데 그 러시아는 열강 중에 기술력 최약체라 사실상 튜토리얼 돌파라는 느낌. 그러니 갈 길이 멀다고 하면 갈 길이 멀었죠. 진짜.
#760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04
>>741-758 ……어? (……어?

잠깐만.
#761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05
'극동 그레이트 게임이 러시아 완승으로 끝난거랑, 러시아가 지들 경제영토 관리가 귀찮아서 손 놔버리고 짬떄린 것도 크지.'
'사실 영프 영역 빼고는 다 조선이 관리중일걸.. 진압군이 승리한데다가 대가리를 조선이 협천자해서 장악중이라'

……그러고 보니 청나라의 영역이 분할된 것이 아니었죠? 그러고 보니 청나라 쪽. 그러니까. 연합군이 진 후에 그러니까. 어라? 어느정도를 아예 조선의 식민지로 삼았더라요? (급 가물가물
#762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05
아니 왜 협천자 중인데 하북이랑 산동만 파먹었다고 생각했엇지? 그것도 중국이 쪼개진 상태도 아닌데
#763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06
>>762 저. 혹시 유카리 묘사 중에 하북이랑 산동만 파먹었다고 공식적으로 묘사 나왔나요? 기억이 잘 안 나는데. 마지막에 유카리 어장주는 뭐라고 말했죠? (가물가물
#764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06
그거야 다른 열강도 퍼먹고 있을거고 상식적으로 조선이 다먹을 수 있을리가 없잖아
#765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06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이 새끼들은 10년만에 중국 전역을 아프리카로 만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6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07
>>763 한국 나와바리는 아프리카 꼴일 거라고...
#767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07
'중원'이 아니라 '조선 영역'은 '아프리카' 피할 수 없음. 이라고 했었죠?
#768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7:07
걍 조선 국력이 부족해서 당장은 전부 파먹는건 무리일거임.

다만 점점 파먹는 속도가 늘겠지.
#769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07
ㅇㅇ 조선 영역임
#770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08
그리고 조선은 지금 '협천자' 중이고. 러시아 영역 까지 받았음.
#771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08
>>764-768 아니. 분명히 조선이 러시아한테 이 정도를 받고. 분명히 조선의 식민지로 만들었다-라고 묘사나왔던 것 같은데 말이죠? 그 영역이 어느정도였나 기억이 안 나네요.
#772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08
그건 기억이 안나는게 정상임 구체적으로 어디까지인지 말안했거든
#773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7:09
>>771 실질 러시아 영역까지 전부 관리함. 아예 만주쪽은 본토화 된거고
#774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7:09
솔직히 조선영역이 아프리카되도 저 거리에선 조선도 충분하지 운송비도 거의 안들텐데 운송비만큼 더 퍼먹을수 있으니까
#775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09
>>770 ㅇㅇ 그러니까요. 러시아 영역 받고. 러시아는 이제 상납금만 받으러 정기적으로 들른다는 것.

그러니까 이건 기억하고 있어요. 그런데 러시아한테 받고. 이제 그 관리하는 영역이 어디까지냐라는 것이 문제인데. 어디까지였죠?
#776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09
일단 러시아가 공인받은 영역중 일부가 조선의 스피어라고 봐야할듯
#777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09
>>771 그런건 없음. 러시아 다이스 굴릴 때 그냥 중국을 착취한다 라고 나왔음.
[조선을 등떠밀어주기로 했다+중국을 착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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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__ノ  '     _   儿i|
              /   / .′/==フ  ム==‐ _ `ー /  i|        그럼 우리도 개평이나 챙겨주던가.
                 / / /=_7   ノ======}zzイ{_   i|
       _ ノ      ノ  ′/  -┴- <==}===={  /         한 톈진 정도 챙겨주면 딱 맞겠다.
      /       / {  {  レ′      \===彳〕iト.
    /    / _ノ   {  { /.....      ...::   `ー气==彡≧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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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ハ { { .,:i:i:i:i:i:i:i:i/イ /}  | ハ厂========={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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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0)xv
     | | |  | |/┬┬} },∨|        아닠ㅋㅋㅋ야잌ㅋㅋㅋㅋ날강도 색휘얔ㅋㅋㅋ
    ノ从人八从{└┘}ノ^} |
     乂|      ''' r-彡 |        아무리 그래도 톈진은ㅋㅋㅋㅋ
      人   ┌v  /人  ',
       | >s。.....:::/<> \ ',       >그럼 불평이나 하지 말던가
       |  |  |     <>`ヽ__  /
       |/|  |\<>    ,'¨¨゚~∨ /   햐, 씹알ㅋㅋㅋㅋㅋㅋ
       ∧ |  |○ヽ <> /-_-_-_.∨ /
       |-_',' ,'⌒vニ \ /-_-_-_-_ ∨ /
       |-_{ /⌒`ヽ /-_-_-_-_-_-∨
       |-_-/ / ヽ Y-_-_-_-_-_-_-_',
       |-_/ /::ヽ } }-_-_-_-_-_-_-_-}

▼―유카리―――――――――――――――――――――――――――――――――――――――▼

그야 솔직히 아까웠으니까.

아무렴 러시아도 지금 제 수중에 들어온 금은보화가 얼마나 값진 보물인지 모르지는 않았다.

그건 비록 지중해의 진주에 비교할 정도는 아닐지라도 분명 천금과도 바꾸지 않을 값진 보물임에

분명했다.

그 어떤 열강과도 나눠가지고 싶지 않은, 오직 러시아만의 보물이었다.
#778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10
애초에 러시아도 명목이긴가지만 전부는 주지않았고
#779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10
화북은 조졌단 소린데
그리고 산둥의 대청은행만 털았어도 중국 경제 망했어
얘네가 중공까지 경제 책임지는데
#780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10
>>772-776 아니 중국 전역을 아프리카화 했다는 것은 좀 과장이죠. 다른 열강도 있을 테니까. 그런데 중국 전역이 아니라도 굉장히 무시무시한 짓을 저질렀다는 사실 하나는 변함이 없습니다ㅋㅋㅋㅋㅋ 이건 ㄹㅇ입니다. (眞
#781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10
▼―유카리―――――――――――――――――――――――――――――――――――――――▼

좋게 보면 일장일단이었다.

아무튼 이로서 러시아는 청을 포함한 극동일 전역에 걸친 지배적인 영향권을 보장 받았고,

이 막대한 시장과 자원을 말미암아 낙후된 동방영토를 개발하는데 박차를 가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 대가로 러시아는 서방에서의 확장을 원천봉쇄 당했다.
#782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11
러시아는 청에 대한 지배적인 영향권을 갖고 있음. / 그러나 아예 관리를 손 놓아버렸고 조선에게 일임함 / 조선은 현재 협천자 중.
#783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7:11
>>773 확실한건 직예까진 조선영역 확정.

게다가 천군을 조선이 대신하고 있으니 청나라의 행정력이 닿는 한계= 조선이 퍼먹을 수 있는 영역이라 보면 될듯?
#784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11
중국 전역은 아녀도 화북은 조졌음
근데 중국 경제 중심지는 산둥이네?
#785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7:11
심플하게 지금 영국, 프랑스에게 건내준 지역빼고는 전부 조선이 관리중임.
러시아는 조선이 관리하고 수금한거 받고 돌아가고.

걍 전부 조선이 쥐여짤수있는데 그럴 능력이 안될뿐이고.
#786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12
근데 화북도 크개 양분하면 관동,관서로 나뉘니까
#787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7:12
솔직히 만주만 들고 있어도 한 30년은 문제 없지 직예까지 추가한다? 별문제 없으면 대공황전까지 조선은 경제 성장률이 올라가기만 할걸?
#788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12
흐음. 확실히 저걸 보면 말 그대로 조선한테 일임 후. 말 그대로 조선이 이야- 청나라 지갑 생겼다-! 우리 열강행 열차 타즈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한 것이 지금이라는 얘기인데. 그래도 무섭네요? 결과는 똑같잖아요.
#789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12
일단 화북도 굉장히 넓어서 화북던체까진 아니라고 봐야함
#790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12
일단 현재 대운하 수운은 조선이 다 먹었다고 봐야할듯..?
#791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7:13
오히려 1차 대전때의 버블이 걱정 되는데
#792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13
뭐 대운하 거점은 먹긴했겠지
#793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13
>>789 >>790 ㅇㅇ 그런데 그 일부('조선의 영역')를 갖고 아프리카화를 하고 열강 말석 국력을 찍고 이후에 열강 확정이라는 결과잖아요ㅋㅋㅋㅋㅋㅋ 씨입헐 이것이 더 호런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4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14
디른건 몰라도 산시성 호표들만 조선이 털었어도 어마무시할거야
#795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14
사실 뭐 관동도 크게 산동,하북으로 나뉘긴하는데......
#796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7:14
나중에 조선 국력이 올라가면 더 퍼먹을 수도 있고 적어도 뺏기진 않겠지 그것만해도 조선은 충분해서
#797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14
>>793 영역보면 그것도 엄청 넓은거니까
#798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14
Attachment
이거만 관리 중이여도..
#799이름 없음(WfeTkcteO.)2022-04-29 (금) 17:15
명확하게 안나옴 다만 군권과 경찰권을 조선이 차지했다고 나왔으니 일단 직예일대는 조선의 나와바리일 수밖에 없고 산동은 요동하고 너무 가까운 땅이라 직예+산동이 조선 나와바리라고 추정할뿐
#800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7:15
이게... 조선이 중국을 꿀꺽할수 있다면 열강말석이고 뭐고 제1열강 노릴수 있는거라서...
그러기에는 너무 빠르게 이 위치까지 온지라 그러질 못하는거고
#801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15
>>794 농담 안 하고 아예 청나라 전역을 털었으면 열강 말석 국력이 아니라 열강 중상위권은 찍고도 남았겠습니다 ㄹㅇ루다. 그런데 '고갈'에 관한 '걱정'도 했으니 확실히 '전부'라고는 할 수 없었네요. 이건 확실합니다. (긍정
#802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15
난 오히려 산시성 털었으면 은괴때문이 하이퍼인플레이션 올까 걱정인데
#803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16
러시아는 청에 대한 지배적인 영향권을 손에 넣었다고 했음.(복건이랑, 양광 제외한) 조선이 그거 협천자하면서 관리중이고
#804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16
근데 일부만 퍼먹었는데도 그정도 증오를 모으다니....... 하긴 뭐 수도가 있는곳인데 안모이면 그게 더 이상하겠다
#805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16
산시성 하나만 털어도 겁나빠른 검은 금요일 가능하다
#806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17
>>794-800 명확히는 안 나왔잖아요. 사실상 위치만 나오면 게임 끝이라는 이야기네요. 그런데 어느 쪽이던 간에 결과는 안 변하니까 무섭다는 결론은 변함이 없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7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17
아 근데 문득 생각해보니까 왜 중국 전역을 먹고있다는 전제로 얘기하고 있었지.......
#808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17
의화단때 상해랑 산동성만 털았는데 은 1억냥인데
얘네는 산시성보다 규모가 작았음 근데 산시성이 조선 영역이네?
#809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17
>>807 그 얘기의 시발점이란 바로 >>760입니다 참치.
#810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17
>>806 왜 게임 끝인데?
#811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17
그야. 러시아가 영향권이 사실상 중국 전역인데 그걸 조선한테 바톤 터치 해버렸으니까
#812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18
>>810 추임새입니다. 이런 논쟁이 더 이상 나올 수 없다는 얘기라는 뜻의 '게임 끝'
#813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18
아 그뜻임?
#814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18
은괴에 배터져죽을듯
그거 가지고 다른애들한테 노나먹던가해야지 현물자산만 해도 소화가 안돼
#815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18
청나라는 쪼개지지 않았고 중앙정부는 멀쩡히 살아있음. 그런데 그걸 조선이 협천자해서 뇌파먹
#816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19
근데 영향권을 받았다랑 거기서 실제로 미치는 영향권은 다르니까 러시아가 공인받은 영역전체일수가 없음
#817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19
뭐 정확히는 말 그대로의 게임 끝이라는 뜻은 아니니까 그런 쪽으로 해석하라고 말한 것도 아니므로 과민히 받아들이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제가 저런 표현을 즐겨쓰는 탓에 오해를 좀 받는 것도 있긴 하니까 말이죠.
#818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19
근데 그걸로 인프라에 꼴박하고 있으니 국력펌핑 무서울 수준이야
왜 포퓰리즘 돌려도 되는지 알아?

포퓰리즘 안하면 오히랴 경제가 폭망해요 소화못해서
#819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20
적어도 대운하 전체는 조선이 관리중일 것 같음. 여기는 너무 중요해서 나라에서 관리 중이니.
#820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7:20
말그대로 조선은 벨에포크임.
남의 피로 자국이 부귀영화를 누리는...
#821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7:20
>>818 숙련공과 중산층 성장이 어마무시할듯...
#822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20
이건 일단 어장주에게 실제 조선의 영향권이 정확히 어떻게돠냐고 물어봐야할듯
#823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21
>>814 >>818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일부를 파먹고 인프라 꼴박에 포퓰리즘. 그야말로 미친 짓을 해도 돈이 남아돌긴 커녕 기형적 구조로 뒤틀렸다는 말 보니 중국이 진짜 중국이긴 하구나라는 생각이 세삼스레 들었습니다.
#824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7:21
벨에포크가 대공황이 오기전까지 쭉 이어질 것 같은데
#825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21
저건 대공황와도 살아남을 것 같은디..
#826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21
포퓰리즘이 오히려 적절한정책이야 이때 조선체급으론

경제에 쇼크오는거 막기 유용해
그러고도 인구 1억은 찍어야 다 소화시킬걸
제금 체급으론 현물자산조차 소화못하고
#827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22
>>820 '전 국민'이 '공범'이자 '국가'도 '공범'인 그야말로 꿈에 그린 듯한 벨 에포크(그 시대).
#828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7:22
>>824 솔직히 아무리 실물화와 기반으로 만들어도 지나친 거품때문에라도 대공황은 안오는게 이상할 수준일듯
#829이름 없음(WfeTkcteO.)2022-04-29 (금) 17:22
걍 청나라령인 영토중 북만주 직예는 확실히 조선의 나와바리가 맞고 그 외는 모르지만 산동은 가능성이 높다라 생각하면 될 듯
#830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22
>>823 절대 나라 한개가 소화못함 ㅋㅋ
미국조차도 저거 현물 그냥 삼키면 공황와
#831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23
>>829 그런데 직예 아프리카화만 해도 뼈 분단이 났다고 말이 나왔는데 진짜 직예 아프리카화 했으면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조선 새끼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2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23
이 쯤되면 조선이 중농+무관 찍은 것도 저거 때문 아닐까 싶다 ㅋㅋ
#833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23
설령 현물을 조선이 다 가져갔다고 해도
그거 풀려고한다

영국이랑 다른 열강들이 이놈!!!!한다
경제 사범이라고
#834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7:23
지금 조선의 가장 큰 위협은 흑자도산임.

착취를 조절하지 못하면 국가가 흑자도산하게 생겼어.
#835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7:23
근데 그중 일부분을 시베리아 횡단열차에 꼴아박하고 있어서
#836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23
옐로우몽키가 은본위제 국가들을 죽이려한다면서
#837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7:24
생각해보면 이 시기는 기술도 뭐도 다 사오는 게 가능한 시기인데, 중국 퍼먹으며 기계화와 산업화 압력 생각하면 기술력 끝내줄지도...?

1대전까진 1티어급은 몰라도 2티어급 기술력 나오지 않을까?
#838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24
>>830 절대 나라 한개 소화 못할 급을 겨우겨우 소화하고 있다는 뜻 아닙니까 조선이? 그리고 그 소화 덕분에 단숨에 열강 말석 급으로 국력 펌핑한 것이고. 실제로 효과 볼려면 시간 좀 걸려야 하는 것이 단점이긴 한데ㅇㅇ.
#839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24
그래서 포퓰리즘에 기술축적, 기반건설에 중농업+군수 포커스 까지...
#840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24
>>835 그걸로 안돼 그걸로 돈 다 못써
#841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24
만주를 본토화하고 있기도 하고
#842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7:25
>>837 기술력자체는 미국과 동일할 수 있을거 같음.
#843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25
중국이 구조가 기형인거지 경제규모는 미친놈들이라서
특히 현물시장은 괴물이야
현물 중심인 저때는 더더욱이
#844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25
까놓고 아예 감당 못할 체급을 감당 못할 돈으로 찍어누르니까 시너지 일어나 소화되어가는 것이 아닐까? 싶긴 해요. 솔직히 이런 기형적인 상황이 아닌 정상적인 국가였으면 바로 흑자도산 할 것 같긴 합니다 >>834와 같이.
#845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7:26
미국이나 당시 열강 수준 기술은 무리 그 바로 밑은 쌉가능
#846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26
진짜 열강 말석은 맞겠다
#847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26
1머전 전까지는 산시성 턴것조차도 다 못쓸걸
전세계에서 은 제일많이 소유한게 1위가 러시아명의로 된 은을 보관하는 조선일거
#848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27
>>842 저 시기 미국이 2류 열강이라고는 해도 기술력 자체는 열강인데 동일하다니. 그건 ㄹㅇ 미쳤다고밖에 말할 수 없는 수준인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 안 하고 영국 다음으로 미국이 철도 많을텐데. 안 그래도 철도 까는 걸로 미국도 노하우 생긴 덕분에 철도로는 영국이나 다른 국가에 안 밀리고. 이걸 생각하면 진짜 러시아한테는 큰 복이 들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849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27
조선이 형님들 우리 은좀 더 풀어도 될까요?하면

누굴 죽이랴 작정했냐!하면서 못쓰게할거라
지금 사업에 돈쓰는거 자제하는중인거야
#850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7:27
그래도 돈이 넘치면 러시아에 상납금추가로 보내면 해결
공황? 루스는 그런거 몰라!
#851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27
그래서 시간이 지날 수록 중국 전역이 아프리카로 변한다고...?
#852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28
>>848 >>845 아항 과연. 그런데 그 수준이라고 해도 미친 건 변함이 없잖아요 씨입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3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28
조선 국력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854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29
>>851 정답 저거 나중에 중국 발전기금으로 쓰일 현물인데 조선이 털어감 ㅋㅋ
열강들이 안가져간 이유는 수송하기에 너무 멀어선데 조선은 코앞인데 안가져갈 이유가?
#855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7:29
대부분의 은이나 현물은 루스나 열강들이 가져가지 조선까지 올 일은 없을걸
#856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30
이거 업보니 보복주의니 운운할 필요가 있었나... 걍 진짜 아프리카 될 상황인데..
#857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30
>>854 중국아 꽉 잡아라!!! 나중에 중흥국 아니면 선진국 코앞에 도달하면 너희는 사죄와 배상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자격이 쥐어진다!!! 그 때까지는 악깡버 해!!! (아무 말 대잔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8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30
>>855 ㄴ 열강들 물론 은 가져가긴했지만 다 안들고감
아니 "못"들고감 무개랑 부피때문에 거리때문에 수송힘들어서
#859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7:30
>>855 루스거인데 영국와 프랑스가 어떻게 가져감. 결국 그러면 러시아가 관리를 조선이 짬쳐서 조선이 보유하게 되는 식임.
#860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30
>>855 지금 조선이 관리하면서 분배하는 역할 맡은거 아님?
#861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30
조선은 안가져갈 이유가 없지...애초에 러시아 따까리라서 대신 보관하는건데
#862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31
근데 문득 생각해보니까 의외로 조선에 증오는 생각보다 덜하긴할듯 시간이 지날수록 확산되긴하겠지만
일단 중국의 일부만 착취하는거지 중국전체를 착취하는개 아니니
#863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7:31
>>859 그럼 오히려 그 돈을 조선은 쉽게 못 쓰는것이?
#864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31
열강들이랑 다른게 조선은 코앞인게 현물자산 다 뜯어갈수 있어서 에바야
중국 성장원동력을 빨아먹고 있으니
#865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31
>>859 >>860 우리는 잊으면 안되는 것이. 유카리 어장주는 공인으로 '조선'한테 '모든 관리'를 맡겼다는 것. 즉 얘네들이 짬이 안되니까 일부 지역을 집중적으로 파먹었을 것이라는 것이고. 이외는 >>851 그 자체입니다. (진실
#866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31
직예는 중국 전역의 물산이 모이는 곳, 지방의 세금까지 → 조선은 직예를 약탈함...?
#867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31
아쩌면 강남쪽에서 조선하고 손잡고 중원통일하겠다고 난리치는 경우도 생길지도 몰라
#868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32
>>863 루스끼도 얼마나 발견했는지 모를겨
의화단때 1억냥 보고 놀랐는데
그 이상이라니까 산시성이
#869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7:32
>>863 러시아가 상납금만 꼬박꼬박 내면 노터치한다고 했으니 신나구나 하고서 뜯어내고 있을걸? 관리를 그냥 넘긴 상태라니까?
#870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32
산시성은 확실히 루스 조선 영역이라서 큰일나긴 햇음
#871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33
아예 러시아는 동쪽 관리를 손을 놔버렸음. 횡단철도도 조선이 사비를 들여서 짓고 있는 실정
#872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33
그런데 이 어장 세계사에 '의화단 운동'이라는 것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을까요 여러분? 현재 청나라 꼴을 보면 의화단 운동도 사치 아닐까 싶은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3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33
>>866 뭐 대운하 지역인근에서 거둔 세금이겠지만
#874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33
은보유량1위가 조선임
명의야 러시아꺼겠지만 어케 가져갈건데?
#875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33
어차피 지금 청나라 행정력은 십창나 있을거라서 걷고 싶어도 못걷어
#876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34
철도 완성되면 그걸로 조금 가져갈순 잇을듯
물론 굳이 은괴를 러시아로 이동시키지 않을거 같지만
#877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7:34
>>871 사비(청나라 국력)
#878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34
그냥 대충 대운하지역에 있는 도시들에서 삥뜯은거 조선으로 가져가고 있겠지
#879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34
>>877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0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34
사비(청나라 현물자산 특히 은)
#881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34
그리고 그 은으로 하고 있는 일 : 시베리아 횡단철도 건설, 만주 본토화, 포퓰리즘, 기술축적, 기반건설, 중농정책, 군수공업집중, 제국주의적 자유시장경제
#882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35
이쯤되면 러시아도 자기네가 얼마나되는 현물자산 가졌는지 모를걸

직접 다 뜯어간 조선만 알테니까
#883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35
>>878 근데- 그리 생각하면 대운하지역에 있는 도시에 있는 것 삥뜯고 그런 것이 바로 힘들다 힘들다 하는 열강 말석 국력으로 펌핑한 것을 보면. 진짜 앞일은 그 누구도 예상할 수 없어요. 앞일을 예상하라 해도 못하겠어요.
#884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35
개인적으론 지금 청나라의 지배력이 미차는건 수도인근밖에 없을걸
#885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35
>>881 그게 열강들이 경제사범으로 낙인찍을까봐 쓰는거 억제한거라니...
#886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7:36
웃긴게 러시아는 이제 물자필요하면 조선에게 너가 보유하던 자산에서 땡처리할테니 만들어서 보내줘 하면 시베리아 횡단철도로 물량이 운송 됨.
#887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36
>>886 이게 젤 사기임 ㅋㅋㅋㅋ
#888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7:37
기계화 추가요
#889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37
조선이 근데 조선이 생각이 있다면 얼마나 은을 가졋는지 다 말하지는 않았을듯
그거 말했다간 어떤 의미로든 찍힐게 뻔해서
#890이름 없음(WfeTkcteO.)2022-04-29 (금) 17:37
걍 중국은 러시아 영국 프랑스 조선 4개국 외에는 이제 접촉도 불가능한 땅이라 생각하면 편함 해안가를 이미 저 4국이 주무르거나 차지해버려섴ㅋㅋ
#891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37
까놓고 조선이 그 제국 루트 타느냐 안 타느냐로 좀 시끌벅적할 때- 바로 현실의 대일본제국보다도 더 한 럭키네이션이라는 것이 결정났을 때 ㄹㅇ 난리났잖아요? 그걸 생각하면 아무리 생각해도 주사위만 보고 가야할 듯...
#892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37
전세계 은보유국1위가 중국에서 조선이 된거니 원..
#893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38
거기다가 은만 뽑아내는게 아니라 노동력이랑 원자재, 식량까지 뽑아가고 있잖음
#894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38
그러고보면 왜 나와바리가 아프리카가 됐는지 다른의미로 이해된다...... 지금 수도에 있는 인구들 빠져나가고 있는거 아닐까?
#895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38
>>890 원래 러-영-프 그 뒤에 독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조선이 있으니 기분이 묘하네요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6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38
중국 경제 큰일난건 알겠다
은사라지면 뭘로 거래함? 쌀?
#897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39
솔직히 지금 지방통제력 다 나가리된 상태에서 수도인구를 먹여살리는건 불가능한데 그러면 그 많은 수도인구들은......
#898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39
이건 다른 의미로 폭종루트다. 미국이랑도 전면전이 가능했던 그 폭종
#899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39
중국 경제는 이미 파탄남 공산당이 들어서도 돈이 있어야 뭘 하는데

중국 현물을 조선이 다 뜯어갔을거라
#900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7:39
걍 조선은 수금한 금액 5%만 말해도 러시아가 많이 수금했네 ㅎㅎㅎ 하고 기뻐할거임.
중국에 얼마나 많은 은이 묻혀있었는지는 아무도 몰랐을테니.

그나마 중국에 대해서 가장 잘아는 조선에서나 그거 파악할 시도라도하지 본인도 모르고 있다가 알고나면 눈에 동공열릴거임.
#901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7:39
수탈로 발생한 유민들로 의화단운동이 좀 크게 터질듯?
#902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39
은이 없으면 진짜 쌀본위제 회귀했을거 같은데 중국
#903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39
그래서 아프리카라고 안했나. 그 쪽 화폐는 마약이나 무기여.
#904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40
>>900 ㄹㅇ 조선이 중국에 관해 가장 잘 알고 있으니 파악할 시도라도 하는데 몰랐다 알고 나면 눈에 동공 열리는 것이야 너무나도 간단한 일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5이름 없음(WfeTkcteO.)2022-04-29 (금) 17:40
근데 유민들 발생해도 서쪽이나 남쪽으로 갈듯 조선으로 미쳤다고 갈리가...
#906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40
>>900 보니까 5프로만 말해도 1억냥이 넘네 산시성 은괴 그당시 추정량이 20억냥에서 5억냥이니
#907이름 없음(gk.nl7A1Cw)2022-04-29 (금) 17:40
중국에 묻혀있는 은이라고 치면 오히려 직예보다 강남쪽에 더 많이 쌓여잇을거같긴한데, 직예도 무시무시하게쌓여잇겟지
#908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41
인세에 강림한 마귀 새끼들이잖아.
#909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41
>>905 그런데 또 모르는 일이죠? 한간들이 많으니까.
#910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41
5%가 은 1억냥 그냥 돈 다 못씀 1대전 전까지
#911이름 없음(7BZ0P.MsY2)2022-04-29 (금) 17:41
>>908 마귀: 소송도 불사하겠다
#912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41
>>908 인세에 강림한 마귀 새끼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청나라 얘들이 배금주의자 새끼들이라고 욕한 것이 이제야 이해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3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41
그리고 대운하는 장강과 황하를 연결하는 대동맥이지...
#914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41
>>907 ㄴㄴ 언제나 경제 중심지는 화북이엿음
강남이 경제로 큰건 콩사탕 시대
#915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42
진짜 직예꼬라지가 어떨지 무서운데
#916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42
청나라은행이 화북기반임
#917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42
강남의 물산을 대운하를 통해 화북으로 옮기는 거라서..
#918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42
>>914 애초에 지금도 중심지잖아
#919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42
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 았 다 ! 배금주의자라고 욕할 정도면 어느정도일까 싶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금주의자라고 말하는 것도 오히려 약과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0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42
그냥 돈은 얼마가 있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열강들이 조선의 결제를 얼마나 허용하느냐가 문제임
#921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43
중심 아닌건 관중지역이고
#922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43
아 정확히는 중원 내륙이라고 해야하나
#923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43
작중에 이런 내용이 있음. 양이 놈들이 아편은 팔았어도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지는 않았다고 ㅋㅋㅋ
#924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43
걍 무제한이라고 하는게 빠를듯

어차피 조선이 보유한 재산은 조선말고는 모름 알아서도 안되고
열강 형님들이 조선 평가하는 만큼만 결제가능한거고
#925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43
>>920 그런데 국력이 열강 말석은 확정이잖아요? 그걸 생각하면 조선의 결제를 얼마나 허용했느냐의 문제 아니라 원숭이 좀 노력하네?라고 방관한 것 아닙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로. (정색
#926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7:43
중국놈들은 실제로 먹던데
#927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43
어차피 지금 관리하는게 조선이라서 현지 관리 인력이랑 재무부 이외엔 아무도 모를걸...
#928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7:44
>>920 애초에 열강도 얼마나 먹었는지 모르고 조선은 먹고나서 시발 이거 어쩌지하면서 뇌가 굴러다닐껄.
#929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44
>>923 은괴 보고 눈깔 아마 돌아가서 그렇게 됐을듯 ㅋㅋ
#930이름 없음(gk.nl7A1Cw)2022-04-29 (금) 17:44
아 아직 홍콩 할양안됐지. 잊고잇엇다. 이건 고종때잖아 ㅋㅋㅋㅋ
#931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44
홍콩 할양은 1842년임.
#932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45
관료들이 이거 어케 다쓰죠 흥선대원군님?하니까

나도 몰라 시X그냥 다 써! 하고있는게 지금 상황
#933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45
>>927-929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4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45
>>926 그건 또 뭔......
#935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45
>>932 그런데 '그 시대(벨 에포크)' 도래했네?

어익후! 이런- 우리는 제국주의 MAX랍니다 하하하하! ! ! !
#936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7:45
생각해보면 한 국가의 경제중심지는 거의 항상 그 수도였지...
#937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46
협천자하는 것도 조선이고 그거 다 관리하고 보내주는 것도 조선이고. 반란 일어나면 다 때려잡을 정도로 군사 보내는 것도 조선인데 열강들이 뭔수로 암.
#938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46
그냥 버튼 누를수 잇는거 닥치는대로 누르고 잇을걸
돈은 문제가 안돼 인력이 문제지
#939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46
사살 현지관리도 모르고 재무부도 상세한 상황을 모를꺼야 그 현지에 대해 잘알고있을 신사층들 다싸그리 박살났을거 아니여
#940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7:46
>>934 의화단 때 기록보면 실제로 먹드라 괜히 열강 총 집결한게 아니라는 느낌?
#941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46
>>937 그건 그렇긴 하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냥 열강도 뭐라고 말할 수는 없겠군요.

왜냐면. 이 관리를 맡긴 것이 '러시아'니까요. (인터레스팅
#942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46
일단 청나라 지방행정에서 중요한게 신사층인데 그 신사층중 하나인 이홍장이......
#943이름 없음(gk.nl7A1Cw)2022-04-29 (금) 17:46
>>938 그 인력도 지금 돈으로 키우고잇네. 생각해보니까.
#944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47
그래서 중농한건가
인구가 부족하지 돈은 무제한이니
#945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47
>>944 ───그렇네요? 확실히 묘사 중에도 이런 말이 나왔죠? 우리들이 돈이 부족하냐? 인구가 부족했음 부족했지! 라고. 아마 그랬던 것 같은데.
#946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47
아 잠깐만. 그러면 농업에 몰빵한 것도 이런 이유일까요? (인터레스팅
#947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47
가격 경쟁력이고 나발이고 일단 찍고 생각하자가 지금 조선인데
조선 공황와도 타격 입기나함?

이 새끼들 공황오면 숨겨둔 현물자산 꺼내면 그만인데?
#948이름 없음(7RitW4n.zo)2022-04-29 (금) 17:47
청나라 지방관리 생각보다 잘되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저 은으로 관료들 구어삶아서 플렉스 하고 있을게 뻔함.
다만 수탈되는 지역이 있는거고 안되는 지역이 있을뿐.
#949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48
이거 10년만 지나도 영국은 앞마당에서 아닥해야겠는데...
#950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48
>>947 그러게 현물자산인데 의미 있나
#951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49
그런데 이렇게 보면 농업 몰빵이 좀 의미 다르긴 한데요? 농업 몰빵이 진짜로 돈도 돈인데 인구도 부족하니 기본도 채울 겸 농업 몰빵해 ! 상업은 나중이야 ! 이 자식들아 ! 라고 진짜 농업 몰빵한 것일 수도 ? ? ? (합리적 의심
#952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49
특히 은인데...금은은 언제나 가치가 최소한은 보장된단 말야
#953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7:49
뉴욕 부럽지 않은 도시 만들어지고 있을듯..조선땅에는...
#954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49
조선놈들 공황오면 숨겨둔 은 꺼낸다에 내 거기를 건다
#955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7:49
대공황이 터진 이유 중 하나로 추측하는데 현물이 너무 많아서도 있으니까 타격이 더 심할 수도 있을걸?
#956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50
◆탈아입구:dice 5 10 = 5

1.무위영은 외화벌이의 일등공신입니다.
2.나라를 살찌우는 유일한 길은 오로지 농업이라지요.
3.상무영은 외화벌이의 일등공신입니다.
4.나라를 살찌우는 유일한 길은 오로지 상업이라지요.
5.1+2
6.1+3
7.1+4
8.2+3
9.2+4
10.3+4
#957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50
안꺼낼리가 없지?
공황오면 현물만이 전부인데 러시아랑 조선은 오히려 상대적 호황이겠는데
#958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50
>>948 그 관료들하고 협조한 신사층이 문제임
#959이름 없음(gk.nl7A1Cw)2022-04-29 (금) 17:50
하긴 대공황오면 중국땅 여기저기에 파묻혀있던것에서 캐낸 은 다꺼내겟구만
#960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50
당시엔 왜 상업 안 해 ! 라고 저도 그런 생각이 안 드는 건 아니었는데. 인구 부족이라는 말이 나오는 걸 볼 때마다 ㄹㅇ 인구 펌핑을 위해 일부러 그런 선택도 했을 것 같고. 근데 인구 펌핑 선택지 안 나왔으니……(기술몰빵
#961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50
현지 관료라고 현지에 대해 전부 아는거 아니라서
#962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50
엌ㅋㅋㅋㅋ 무위영이 외화벌이의 일등공신이라더니 물리적으로 배가르는데 쓰고 있던거였어 ㅋㅋㅋㅋ
#963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50
>>956 청나라 은 털고 있는데 당연히 무위영이 일등공신이지 ㅋㅋㅋ
#964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51
어??? 러시아 공황 안처맞겠는데?
조선이 얼마나 영심적으로 구느냐따라서
#965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51
>>962-963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니까 뜻이 완전 다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6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51
상업이랑 상무영 X까 할만하군
#967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51
조선이 얌전히 사실 은 더있다고 러시아에게 귀뜸하면 오히려 러시아 승천각임
그때 기술자들 돈으로 쓸어가서
#968이름 없음(VdBKVm5WnM)2022-04-29 (금) 17:51
조선으로 치면 향리가 없는 상황일거라서 뭐 전부 박살난건 아니겠지만
지금 신사층이 청나라 관료들에게 협조할 이유는..... 어떤 방향으로 봐도 없고
#969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52
러시아 상황이 재밌어지는데
그래서 월급 은으로 주는데 안받을거야?
#970이름 없음(gk.nl7A1Cw)2022-04-29 (금) 17:52
중국 은행이란 은행 다털고잇는건가그럼?ㅋㅋㅋ
#971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52
>>964 그런데 현재 조선이 러시아를 말 그대로 서양의 명나라라고 인식하고 있는 상황이라 양심적으로 굴어주긴 할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러시아 쪽이 너무 비양심으로만 안 나온다면 말이죠. (그런데 스키타이한테는……?

십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위영 이 자식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2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52
어디까지나 조선이 러시아에게 순순히 협력한다는 가정하의 이야기지만 말야
그냥 꿀꺽해야지 ㅋㅋ 하면 답없고
#973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52
지금 조선... 아니 세계에서 제일 부자 집단은 무위영이다.
#974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7:52
아니 대공황 터진 이유중 하나가 1차 대전 때 생산한 현물이 너무 많아서가 있어서 타격 입는건 확정이야
#975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53
러시아 운명은 조선의 양심에 달렸다
#976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53
>>974 은은 상품이 아니야
현물 자산이지
#977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53
>>974 까놓고 생산한 현물 말 그대로 미친 듯이 소비 안 하면 타격을 조금이라도 줄임을 위함이라면 줄일 수밖에 없는데 안 줄어들어 어떻게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실
#978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54
상품이 똥값이 된거지
오히려 현물자산인 은은 상대적으로 가치가 상승한다
#979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54
현재 조선이 중국에서 뽑아 내고 있는 것 : 식량, 원자재, 노동력, 은
#980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54
현물자산과 상품의 차이라 조선의 양심이 러시아의 여력임...얼마나 꺼내느냐 따라서
#981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7:54
그랬으면 오히려 은본위제를 했지 왜 다른나라들이 금이나 은본위제를 포기했는데
#982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55
>>981 은이 수요량을 못따라가니까
#983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55
>>979 와. ㄹㅇ 열강 말석 국력 펌핑하려면 이 정도 착취는 해야하는구나. 그런데 저도 동의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열강이 되는 건 절대로 안 기뻐! 라고 말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4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7:55
조선도 열강에 진입하면 못 따라가
#985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55
근데 여기선 은이 한나라에게 몰빵됐네?
이런상황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알고 싶다면 재벌3X라는 소설에 나옴
#986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55
>>983 더 무서운건 이대로 10년만 성장해도 앞마당에서는 영국도 아가리 닥쳐야 한다는 사실
#987이름 없음(WfeTkcteO.)2022-04-29 (금) 17:56
조선이 아직 은을 못 찾았어도 청이 물품대금 결제하는 은만해도 어마어마할걸
#988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56
인구 한1억 넘기고 열강 진입하면 은본위제 힘들거 같긴한데
포퓰리즘만 안해도 2대전 전까지는 은본위제 가능할걸
#989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57
>>973 그런데 이 군대도 흥선군의 통제 아래에 있으니 흥선군도 사실상 부자 아니에요? 조선 왕실이 아주 조금만 슬쩍 해도 바로 세계권 순위에 들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0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57
중국도 1935년까지 은본위제로 버팀
근데 조선 체급으로 은본위제 못돌린다고?
인구수 1억도 안되는 조선이?
#991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57
슬쩍은 사실 이미 하고 있을것. 그래서 의회 안세우고 배짱 부리는거 아니겠음
#992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57
중국이 은본위제 돌릴게 조선에게 압축된 상황이라 무서운거
#993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58
>>9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그렇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4이름 없음(XJpYJNIKAQ)2022-04-29 (금) 17:58
인구로만 따져도 몇배 압축된거야?
#995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58
>1596516071> 다음 어장입니다.
#996이름 없음(5lrvdG2rq6)2022-04-29 (금) 17:59
이 시기 청나라 인구가 4억
#997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59
20분의 1로 압축된거지
조선 인구가 2천 5백만? 그쯤일텐데 지금 중국이 5억이니
#998이름 없음(.iywb0Id/E)2022-04-29 (금) 17:59
중국은 지나치게 현물중심이고 금융이 다른나라에 다 파먹혀서 후진거 아니야? 군벌시대로 쪼게졌으면 통일된 화폐도 없는데 그럼 은써야지
#999이름 없음(SVUlJT64Mc)2022-04-29 (금) 17:59
지금 조선이 만주에서 식량생산 풀스로틀 돌리기 시작하면 러시아제국 1대전때 돼지묵 먹으며 조선산 무기로 무장하고 싸울 수 있을듯...

그쯤이면 시베리아 철도도 복선화 됐을지도...
#1000이름 없음(9xKfeGLroc)2022-04-29 (금) 17:59
대충 10분의1에서 20분의 1로 압축됐다쳐
아무튼 못쓴단 소리야
#1001이름 없음(hX5qQg85M.)2022-04-29 (금) 17:59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