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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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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355편
그러면 샌디에이고 대신 진주만에 파오후 떨어지나
왜냐구요?????
미 서부는 아직 미 경제의 핵심지역이라기엔 좀 부족하고.
넓고 넓은 태평양에서 하와이 축선마저 뚫려버리면
미 해군은 태평양에서의 활동능력 자체를 상실하고
적의 본국은 태평양 건너 일본열도 건너편에 있습니다.
답이 안나오죠.
물론 하와이가 뚫릴 정도로 미국이 바보 등신 뚱이는 아니므로
격렬한 전쟁이 될 겁니다.
>>9 그거 그냥 밸런스 문제입니다.
명나라 다음으로 개발도 너프 먹은 게
조선이거든요.
(안그러면 AI로는 때려죽여도 여진이 못나오거든)
>>14 님이 테프전하는 데 본진 넥서스에 핵떨어지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대략 내전 후유증 같은 거 붙일 수는 있을듯
그냥 개발도인지 뭐시깽이인지를
고증에 맞추려면
인구 1만당 1씩 주면 됩니다.
어디서 개발도가지고 비교한적이 있었는데 어디인지 모르겠네요
그 후유증 남아있는 조선초조차 왠만한 유럽국가보다 국력에서 앞선다는건가요
그러니까
조선을 대충 7~800정도 주고
만주가 100~250
명나라는(생략)
프랑스는 900~1000
신롬은 1100~1300
오스만은 1600~1800
영국은 350~450
쯤????
아무튼 3~4만은 뽑으
>>28 여말선초 떡너프 먹은게 인구 7~800만을 중앙집권체제하에 쑤셔넣고있는 절대군주제 국가인데요콘.
개척만 하면 일이백년만에 개발도가 2배로 상승!
사실 여말선초네 원말명초네 그렇게 따지면 1444년 유럽은 흑사병 후유증으로
개발도 죄다 절반씩 토막내야하는데요.
그냥 인구라고 하기엔 좀 미묘하고, 그렇다고 세수라고 하기엔 흑인노예 플랜테이션이 개발도 떡바르고 ..극단적인 경우가 아니여도 고세율 국가에 유리하고
그렇다고 인프라 수준이라고 하면, 하나하나 인프라 파악하고 비교하는게 거의 불가능하고.
유로파 대신에 시니카?
>>41 그래서 그냥 인구 1만당 1씩 주는게 "가장 고증에 가깝습니다."
전근대는 인프라고 무역이고 나발이고 태평소고 간에 기반은 인구거든요.
사실 그건 현대도 마찬가지에요
다만 "충분히 교육된 인구"일뿐.
할게 많아서 일일이 설명해주기도 힘들구
그에비해 명나라는 무조건 자치도 20%밑으로 못 내려가게 만들기.
아니 호이가 44년 넘어가면 왜 안굴러가냐고
>>51 게임이라는 특성상 안그러면
명나라가 타노스가 되서 압도적인 인력으로
주변국이고 뭐고 다 때려죽이고
게임 끝나니까요.
근세라고 달라지는 거 없어요.
아니 오히려 근세라서 그게 더 맞습니다
중세면
인구 1만당 1이 아니라
1만당 한 50쯤 줘야되거든.
사실 인구 1만당 1이 그나마 정확하다는 이유는.
지역마다 "경제시스템이 다 다른데"
"그거 묘사 안되잖아."
그러면 대신 통독시키고 (역)내선일체할게요(해맑)
무역노드도 현실과는 전혀 상관없는 형태로구성되어 있고 프로빙스는 유럽 기준으로 개막장으로 찢어놓고 자원도 꼴리는 대로 박아놨고
문화권역별 상이한 경제 시스템이나 각기 다른 행정체제 같은 거 묘사 안되잖아요.
그럼 답은 인구밖에 없어.
굳이 하나 더 요소를 넣어주자면
"인구밀도"라는 요소가 있습니다.
사실 전근대 개발도를 가장 확실하게 뽑는 방법은
인구 1만당 1
평균 인구밀도에서 초과할때마다 가산해주는 게 가장 정확할겁니다.
>>66 응 안함.(통독이 안됨.)
사실 우리가 착각하는 게 하나 있는데
중세-근세-근대-현대에서
"인구가 의미하는 건 같아요"
다만 사회상이 조금씩 변하면서
"인력"이라는 것에 더해지는 부가 요소가 늘어날 뿐이지요.
근데 그것도 시민혁명 시대 이전에는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중세나 근세나 근대초기나 나라의 근간은 농민이고
나라의 뼈대는 농토거든요.
전근대 국력의 근간은
첫째는 풍부한 옥토
둘째는 인구
셋째는 자영농
넷째는 강
다섯째나 여섯째쯤 가야 장똘뱅이가 등장하며
그놈의 장인은 한 열번째쯤 가야 등장합니다.
>>77 "세입은 국력이 아니에요"(한숨)
(아 제발)
그냥 존나 난폭하게 이야기해서
국력이란 인구와 그 인구를 받칠 영토와
그 인구와 영토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에서 비롯됩니다.
농자천하지대본이라고!
사실 그렇게 날려먹고도 강대국이었지만
나폴레옹전쟁과 그 7세 이후로 모든게 멸망했지.
현대에도 결국 자영농이 가장 중요한가
>>90 그야 쌀없으면 뒤지니까요.
쌀 심으면서 주변에 겸사겸사 야채도 심으니
쉽게 이야기해서
"개발도"라는 걸 이야기할때.
"돈"은 윤활유 같은거고
인구는 톱니바퀴와 기계의 크기
땅은 기어
인구밀도는 RPM 같은 거에요
근데 유로파는 프로빙스 개막장으로 찢어놓고
윤활유 종류는 하나 잖아요.
그래서 인구와 인구밀도로 산출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
사실 보닌은 프랑스 취향이므로 페가놈이 나오건 말건 딱히 상관이 읎다.(야)
근데 사람들이 대부분 자본주의에 뇌가 찌들어서 사람이 기계고 돈이 윤활유라는 걸 망각해서 그렇지(폭언)
아 빨갱이 마렵다.
국가라고 꼭 그런것만 있다는건 좀........
>>105 사실 딴게 아니고 그 반등각이란 게 하필이면 19세기말이거든요.
와 임페리알리즘!!!!!!
모두들 먼로주의-룰브리타니아 허쉴????
>>106 어...............
그냥 천문학이 발전하면 수학도 떡상합니다.
근데 수학이 발전하면 천문학도 떡상하느냐는
좀 다른 이야기죠.
하지만 둘은 정비례관계인건 맞습니다.
그리고 문명초기엔 천문학이 수학발전을 캐리하죠.
별들의 움직임의 시간과 위치를 계산해야하니까.
천문학이 발전한다고 수학이 발전하는건 아닌 관계
>>107 상인은 쌀을 옮기니까요.
막말로 공인이 부족하면
농민들이 돌이든 나무든 뭐든 깎아서 농기구를 자급하지만
상인이 부족하면 쌀이 창고에 쳐박힙니다.
유로파의 개발도는 어떻게 산풀하는 게
가장 적절한가???
(인구로 내는 걸 지지했던 사람)(시무룩)
11세기 말 오마르 하이얌이란 이슬람 학자가 만든 잘랄리달력이 20세기 이전엔 가장 정확했다고 하더군요.
1년의 길이를 365.24219858156로 구했는데, 실제 지구의 공전속도는 미묘하게 변해서 역사시대엔 소숫점 5번째 자리인 365.24219 까지만 일정했다고
그래서 평균적으로 오차가 1년에 1초미만,110,000년에 1일씩 오차가 있는 매우 정교한 달력이라고 하더군요.
사족을 붙이자면, 그 이전에 가장 정교한 달력은 마야달력으로 1년을 365.242036일로 구했다고. 이에 따르면 1년에 13초 오차,6500년에 마다 1일씩 오차가 생긴다고.
그야 난 유럽이야 좆도 관심 없는걸(야)
아 3 나온다잖아요(적당)
대개 모든 게임이 2편이 병신이면 3편은 거의 정신나간 혼종이
나왔었다는 건 잠시 미뤄두자(어이)
https://www.timeanddate.com/date/perfect-calendar.html
이 링크에 따르면 달력별 오차정도가 있어요.
잘랄리력 - 년길이 365.2421958156일, 오차 1초 미만/년(110,000년에 1일)
근현대 율리우스력 개정(1923년) - 년길이 365.242222일, 오차 2초/년(31,250년 중 1일)
마야력 - 년길이 365.242036일, 오차 13초/년(6500년에 1일)
그레고리력 - 년길이 365.2425일, 오차 27초/년(3236년 중 1일)
유대력 - 년길이 365.246822일, 오차 7분/년(216년 중 1일)
율리우스력 - 년길이 365.25일, 오차 11분/년(128년 중 1일)
콥트력 - 년길이 365.25일, 오차 11분/년(128년 중 1일)
전근대 천문학 수준이 중동>멕시코>유럽>동아시아 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알고 싶어서..
어쩄든 유럽과 중동의 달력의 기원은 고대 이집트 달력에서 비롯되었으니 한 덩이라고 보면 되고
(율리우스가 이집트 달력을 개정해서 율리우스력 만듬, 다리우스가 이집트 달력을 개정해서 페르시아달력 만듬)
마야-아즈택 동아시아 유럽-중동 이렇게
어차피 태양태음력인것은 중국과 마찬가지니 부정확한 달력이겠고..
물론 중동-서양달력으로 천문학 발전을 논하기에는, 태양력 문화권과 태양태음력 문화권이란 차이가 있음을 감안해야죠.
적어도 메인이 되는게 태양력인지 음력인지에 따라서..
문명을 죄다 뒤져봐서 천문학이 제일 대단해서 부각되는게 아니라, 스페인의 종교재판을 피해서 그나마 남아있던데서 발견한거라는거..
유카탄의 주교인 디에고 데 란다가 마야책 27권과 5000권의 문서를 불태웠고, 뒤이어 끊임없이 소각되어져 현대에 남은 마야문서는 고작 3개 밖에 없는데, 그 3개의 문서에서 발견된게 환상적인 수확이란거죠.
멕시코 고원 서적들도 아즈텍 재상인 틀라카엘렐이 대규모 분서반달을 저질러서 가뜩이나 자료가 적고
그나마 아즈텍 제국시절 서적들도 정복과정-이후 종교재판으로 태워지고 남은게 거의 없어서 전반적인 과학-수학수준을 알수가 없어요.
모닝
물고 .dice 1 100. = 3
빨고 .dice 1 100. = 69
핥기 .dice 1 100
정밀도 높이는건 결국 선택과 집중문제라는거스로
정밀도를 그렇게 높일 이유가 종교적 열정 말고는 없던시절인거십니다
일단 일정수준까지만 올려놓으면 농사짓는데 지장없고
그럼 그때부터는 달력개선보다 세수계산이나 토목공사에 투입하는게 더 효과적이란 말이지요오
종교적 열정과 권위를 이유로 개선이 일어난거고
매년 정해진 날에 수행해야할 종교적의례를 지키고
예언되었다는 멸망의날을 미리 맞추어 구원을 받겠다-는게 동기였다는 말이지요오
공자께서는 괴력난신을 논하지 않으셨다-는 유교 윤리가 있었지요오
일례로 이집트력의 정확성은
안그러면 농사 ×망이니까 그런거고
어장 복기 좀 해야겠네
2차 산업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업의 하부 카테고리에 불과했던 제조업이 2차 산업으로 분화되기 시작하기 떄문임.
진짜 중요한건 다른의미임.
이것이 가장 큰 핵심임
급격히 감소하는게 핵심임 ㅇㅇ
다른 방법으로 식량자원을 창출할수있게된다.
이게 은근중요함 ㅇㅇ
- 130만 대군이 박살나서 장강너머로 황제가 달아났는데 황제 권위가 안 떨어진다는게 말이 안됨
이게 보이네
누렁이????
누렁이!!!!!!
누렁이국밥 .dice 1 100. = 81
누렁이국밥은 생존에 반드시 필요합니다(어이)
레인이다
핥자 .dice 1 100. = 39
고인물을 넘어서 썩은물 조차 초월해 석유가 되었다(아무말)
잘만들었네
의외로 저런집 많다.
........(이건 농담이 아니다)
종류별 최저가 상품들 홍보하고 다니네
톱쟝이다!!!!!!
톱쟝!!!!!!
톱쟈아아아아아앙 .dice 1 100. = 54(오열)
심심한데 고려 90mm 대공포 제원이나 굴려볼까.
90mm/L58 대공포
포신길이:5.22m(58구경장)
전체 길이: .dice 785 855. = 790/100m
중량 .dice 8200 8900. = 8460Kg
사용포탄 90mm × .dice 605 635. = 608mm R
포구초속: .dice 750 825. = 785m/s
공중목표 유효사거리 .dice 8500 9000. = 8860m
공중목표 최대사거리 .dice 9500 10000. = 9670m
지상목표 유효사거리:.dice 14000 14800. = 14574m
지상목표 최대사거리: .dice 17300 18000. = 17482m
스아실 전간기
특히 광란의 JAZZ Days에는
미국 흑인이고 백인이고 자기 뿌리찾기가 유행했걸랑요
그래서 백인들 사이에서도
아일랜드계네 스코틀랜드계네
독일계네 어디계네
빽빽 싸워대는 게 좀 심했습니다.
2. 슬슬 전쟁이 임박하자 주요국은 병력자원 통제를 시작했는데
미국은 인구도 많은 놈이 그걸 안하고 있으니
통계상 더 눈에 띄는 겁니다.
전간기엔 그냥 자기네 사상 따라서
의용군으로 가는 것 자체가 활발했어요
90mm/L58 대공포
전체길이 7.9미터
포신길이: 5.22미터
사용탄약 90×608
포구초속:785m/s
공중목표 유효사거리 8900m
공중목표 최대사거리 9700m
지상목표 유효사거리: 14600m
지상목표 최대사거리: 17500m
포신도 길고 구경도 큰놈이 탄약도 빡센거 쓰네요
그리고 레드셔츠는
어제 양식장을 갔더군........(음산한 목소리)
.dice 1 100. = 54
그런 식으로 자기네 자원들이 애먼 나라로 런하는걸
1머전 불맛을 본 유럽 열강들이 용인하겠습니까?
그리고 유럽이면 이미 지난 머전 때문에
이런저런 골이 깊어질대로 깊어져서
스페인처럼 붕 떴던 나라 아니면
타국으로 간다는 선택이 잘 안되는 것도 있었어유
Heresy!!!!!! Heresy!!!!!!!
Inquisition!!!!!!!
Inquisition!!!!!!!!
Inquisition!!!!!!!!!
그냥 미국인이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선택지의 범위와 사고가 더 자유로웠기 때문입니다.
레드셔츠가 양식장을 갔다
레드셔츠가 양식장을 갔어
레드셔츠가 양식장을 갔다고오오오오오오
이단심문관!!!!!
이단심문관은 어디있나!!!!!(발작)
쨌든 그으래서
어제 연재는 봤는가
적상의 상장.
(그리고 미리 말해둔대로 레드셔츠용 불쏘시개를 모두 소각한다)
내가 양식장 가면 안된다고 그랬잖니!!!!!(소원권을 뺐으며)
그으리고 구경빨과 구경장빨이지만
아하트아하트를 씹어먹는 괴랄한 물건이 나왔네요
구경과 포신 길이에서 이미 정해진 결말이었지만.
레드셔츠가 양식장에 가면 소원권 몽땅 소각해버리겠다고
내가 분명히 말했는데 말이죠오오오
하지만 다 뺐으면
불쌍하니까 5장만 태우겠습니다(소각로)
전장 : 4.73m
포신 : 4.60m L/53
전폭 : 4.16m
전고 : 3.07m
포탄 : 90×600 mm. R
구경 : 90mm
상하각도 : +80도에서 −5도까지
좌우각도 : 360도 자유선회
발사속도 : 분당 25발
포구초속 : 823m/s
최대사거리
지상목표 : 17,823m
공중목표 : 10,380m (30초 시한신관에 의함)
이게 미구니 90인데..
그야 미구니 90mm는 대전중에 나왔고
저건 30년대에 나와서
탄약 말고는 표 범위가
88mm Flack 기반이었거든요(어이)
전간기 걸로 이미 성능이 미구니 90mm에 육박하고 있다는
대단히 사소한 문제같은 건 그냥 버린다(어이)
(레드셔츠를 소환하는 주술)
대공포가 저 스펙이면
90/44 유탄포도 꽤 강할텐데 말이지요
3/4호 전차고 뭐고 구경빨로 조지고 다니겠는데.
물론
90mm 고폭탄:(방긋)
고정표적:(모든 게 끝이야)
사체가 소원권을 태우는건 물가를 조절하기 위해서(아무말)
사체노믹스요? 그런건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습니다
레드셔츠는
빨리 어제 내용에 대한 소감을
풀수 있도록(채찍채찍)
고려는 고려했고 미국은 미국했다
그리고 미국과 고려는 미친듯한 건함레이스 드리블을
땡기게 된다
미국의 주 건선거가 죄다 대서양이란
사소한 문제는 잊도록 하자(?)
고려는 애초부터 전쟁할 생각이었고
미국은 추가로 할 수 있는 게 없었으요
애초부터 전쟁할 생각이었다니
세레브한 고려연방 민주국을 뭘로보고(?)
태평양이 아니었던 것 같지만
고려가 같이 땡겨대는 시점에선 아무래도 상관없게 됨
어째서냐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보통선거 민주정부가
완벽하게 군부를 통제하고 있는데!!!!!
미국에서 무슨깡으로 시장 열라 강요를 하는지 모르겠는데...
프랑스와 고려의 해군 확장 한계선을 현재 수준으로보고
그것보다 훨씬 대규모의 함대를 건설해서
카리브도 먹고(주 목표)
협상아이템으로 써먹겠다.(보조목표)
전쟁뽕은 넘쳐흐르고
군사력비도 우위인 유일한 나라니까 그러죠(...)
그러니까 미국은 공업력을 강제로 풀드라이브해서
프랑스를 카리브에서 내 쫓고
거기서 탄생한 막대한 해군력으로 고려를 협상테이블로
끌어와 아시아 보호무역을 중단시키는 게 목적이고
고려는 미국이 해군조약을 깸과 동시에
해양패권에 대한 정면 도전으로 인식하고
대응에 나선겁니다
미국의 예상과 달리 고려연방이 여력이 남았다는 것이죠.
프랑스는 이미 국가적인 여력이 대공황과 스페인내전 개입으로
고갈되었으니 미국이 함대법으로 충분히 카리브를 확보하고
태평양측으로의 재배치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고려연방은 진짜 미친듯이 해군을 증강시킬테고요.
그러니까 미국은
"우리도 이렇게 힘들고 고려는 우리보다 더 많은 해군을
가지고 있으니 우리가 노력해서 저들을 앞지르면 고려도
곤란할테니 협상테이블로 나오겠지."
라는 생각이고
고려는
"올커니 저 새끼가 본색을 드러냈구나(육모방망이)"
가 되는 겁니다.
카리브해 집중과 양국간 협상을 위한
고-미 해군조약 정도인데
거기서 고려가 뭐라고 했는진
어제 나왔잖아요?
물론 순전히 고려입장에서 보면
미국같은 양아치 새끼가 없습니다.
이미 경제시스템 다 짜놨는데
필요없는 걸 들고와서 문열라고
고성방가하는 각설이 내지는 취객이나 다름 없거든요.
그런데 그새끼가 이제는 가솔린통과 횃불을 들고와서
문 안열면 불싸지른다고 시위하는 꼴이고
빡친 고려는 그럼 니네집 전답 내놓으면 열어줄테니까
꺼지라고 물 부은 격입니다.
이 시절 미국이 가장 많이 판매한건
그 막대한 철강생산량에서 나오는 고철과
무적의 텍사쓰유입니다
그런데 고려는 페르시아유와 인남유가 있고
고철은 고려에도 썩어넘치며 고려제 고철은 이미
중국 제철소로 흘러들어가는데
미국산이 들어오면 여간 골치가 아닙니다
게다가 이시절 화학공장은 아직 고양이 새끼라
유종 바꾸는 것도 일입니다.
패르시아유 처리하던 공장에 알래스카유나 텍사스 유 넣는 것도
쉬운게 아닙니다콘.
사실 이렇개 까지 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고려는 "일상적으로 패권을 휘두르던 패권국 출신"이라는 겁니다.
고려는 충분히 문명화되고
충분히 고도화된 문명국들 틈바구니에서 자신만의
패권을 구축하고 보호하고 행사하는 데 익숙한 국가에요
이게 강력한 대영제국의 견제로 약화되는 위기에서
연방은 승리했습니다.
그리고 그 승리의 결과로 역사상 최대의 패권 영역을
구축하고 그 덕에 끔찍한 대공황에서도 살아남았어요
그리고 고려의 패권은 새로운 적을 만났구요.
사실 1대전이 조금만 덜 드라마틱 했어도 이렇게는 안되는데 말이죠(먼산)
(레드셔츠를 애타게 찾는 소리)
다른사람에게 츄라이 츄라이 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환뽕은 모르겠고
저는 항상 "제가 보고 싶은 나라"를 작성하지
한국을 작성하지 않으니까요.
제가 원하는 국가는
아시아와 유럽의 근본적인 밸런스를 깨는 국가였고
그걸 그대로 가고 있습니다.
이게 안맞으시면 뫄 우짤수 없고
자국민은 모두가 평등하게 대하지만 그 외는 전부 사람으로 보지않는 개깡패
행정계장이기 때문이지.......
살려줘(살려줘)
레드셔츠 물빨핥하면서 휘두르고 싶다(?)
광어냥이는 왜 사악한가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을 해보자
나쁜 누렁이다
튀겨라 .dice 1 100. = 12
흙흙흙 사체는 슬프다
흙흙흙.(어이)
구두 밑창까지 떨어짐(....)
일단 요번 사체 대전기/냉전은 어떻게든 일어나야 한다는 조건이나 1000을 제외했다 하더라도
여기 어장의 고려 역사와 1머전의 그 영길이 잡아먹기가 있는 이상
적당한 판도물식으로 굴려도 전쟁할 확률 그것도 고려가 선빵 할 확률이 높았던건가?
유럽전선 엘랑이 좀 심하게 많이 갈리겠군
아 대독일ㅇ 낙지는 1500만 갈아버린다고 했으니 이거보단 나을려나
사실 태평양전쟁 자체의 가능성은 높지 않았습니다
미국이 해군조약을 1934년에 깨기 전까지는
현실적으로 미국의 서태평양 거점들이 고립된 판국이기 때문에
굳이 전쟁이 난다면 선공권은 고려가 쥐긴 합니다.
사실 솔직히 말하면 제가
레드셔츠하고 토론한
고려-미국의 태평양 전쟁은
밸런스 차원에서 추가적인 전선을 열어야할
필요성의 이야기였지
앞으로 이렇게 된다가 절대 아니었습니다(.....)
아아니 솔까말 중국시장 개방 문제로
태평양에서의 전면적인 전쟁 위기가 될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병법에 관심을 가지고 복수를 외치는데 거꾸로 문약해 진다
이거 누구더라? 병법 잘 안다 씨부리다 털린 춘추전국시대 장수 아닌가?
그러니까 태평양 전쟁이 먼저고 그다음에 연속적으로 유럽전쟁?
정확한 개전시기는 고려와 미국의 해군력증강이 한계를
맞이하거나
태평양 함대 밸런스가 붕괴하는 시점.
아무래도 해군조약 파기 시점이 애매하니까유(.....)
팔랑크스 생각나는데 강사님 어찌 보심?
어이(어이)
그렇지는 않을걸
당장 여기는 대공황 영향도 적고
기본 배수량이 45만톤이나 벌어져있고
세계최대 해운국임.
공업력이 미국에 비해 압도적으로 밀리는 국가도 아니고
고려연방 자체는 여력이 충분히 남아있음
사실상 대공황을 비껴간 상태니까
일단 확인된 건 고속전함 22척
항공모함은 34년 시점에서 4~5척.
미국은 34년 시점에서 저속전함 6척과 고속전함 6척 + 알파
항공모함은 3척 전후.
전함 8, 항모 4,순양함6, 구축함 20-1936
전함 7, 대형순양함 6,항모 18, 순양함27, 구축함 115 잠수함 43/+항공기 15000대 양양해군법(1940)
을같이 달릴거 같은디.
결론
미 해군 최대 규모
전함 27
항모: 18
고려연방 현재 규모
전함 22
항모:4~6
이란건가.
고려역량 문제구만
300년 이야기했더니 진짜 300년 뒤가 다이스로 나왔다
순양함은 고려는 함대순양함 찍었으니.......
음.....
결론은 다이스구만
보면
주력함(전함)~항모는 우세 혹은 동등
보조함에서 대형순양함 건조 여부와 기타가 가르겠네.
1921년경 기준으로 6000만톤.
조강량 3800만톤이었음.
나도 알어 눈깔 있어
전함 27/+6/+
항모: 18+
고려연방 현재 규모
전함 22/+
항모:4~6/+
정도인데.... 해운업을 감안해야된다는거지.
해운업 캐파 때문에 고려가 건선거가 딸린다????
대공황뜨고 미육군은 10만으로 줄어들고 미해군은 필리핀 해양요새도 포기하던 참이니까
사실 저거 다짓고
전함 30
항모 20
대순 8
순양함 XX척 찍어도
현실과는 달리 최소한 3할 이상은 대서양에 박아야됨.
현실적으로 태평양에 돌릴 수 있는 수치는 6할 내외임.
거기에 현재 고려연방 조선역량은
쌍크리를 먹은 뒤라서(.....)
이정도면 전쟁이 더 볼만하겠네
미-영-독-호-남아공 인가
고려는 한동안 태평양 방면 몰빵이 가능해보이는데 ㅇㅅㅇ
둘다 선공을 할 가치는 있는데 전략은 니가 와이다(...)
근데 이게 고려도 똑같아.
지금 미국은 총력전 체제 하에서
뽑는게 아니라서 전쟁 상태에 들어가면
저기서 더 떡상할 거고
고려는 조선역량 자체는 미국을 뛰어넘었음
근데 총력전 하에서는 모루겟소요
왜냐면 미국이 중국시장 열으리고 해군조약 탈퇴하고
건함 가즈아아아아아 하면서
아시아 무역개방을 요구하고
고려는 좆까라고 해버림.
미국은 서태평양지역에서 철수하고,
-----------------------진주만의 16인치 포탑의 절반을 철거해라.
----------------------그런다면 통상수호조약과 제 3 차 해군조약을 재고해보겠다.
필리핀독립시키고 하와이 해군요새 반 철거하라거 고려가 되치기
아 여기선 고려해군 방어용이 맞음.
4개 중에서 3개가 고려해군이 올수 없는 방향입니다.
섬 하나 빙도는정도할 항속거리가 여유로 없다고요?
저건 원역사 이야기란 걸 명심해주세요콘
사체가 그거 반영해서 부가 판정이든 어장주 직권이든 해서 고려-미국 전쟁발발 개연성을 더 높일거란 짐작은 든다(....)
사실 미군이 15~20척의 추가 건함을 한다고 해도
여기서 발생한 또하나의 문제는
미국이 사우스다코타(1920)과 렉싱턴(쓰레기)가 총 12척이나
있다는 것과 20척의 신규 전함이 고려 전함을 상대로
성능 우위를 점할 수 없다는 것이다.
사실 다갓의 농간으로
미국이가
경량 고속탄 테크라는 쓰레기 테크를 밟았고
렉싱턴 조졌고 사우스 조졌고
이야이야오-
대신에 전쟁 규모 하나는 끝내줄 겁니다
와 함대결전!!!!!!(진)
돗돔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17
사아실 경량고속탄이 쓰레기인걸 알아도
그걸 쓰는 전함을 12+a 나 뽑아버려서 말이죠(......)
(둣돔을 마구 핥는다)
이제와 바꾸는 것도 일이라는(.....)
돗돔의 맛 .dice 1 100. = 67
제법 맛있군요(?)
으아아아아앙 수업 시러어어어어어(뒈짖)
인공돗돔이라니 양식돔인가 클론돔(????)인가(추적 60분 브금)
여기 태평양전쟁은 딱 허릿심 싸움(?)이 될 예정이라(어이)
여기는 미국이 18인치 초전함 뽑는 게 아닐까
여기선 가장 가능성 높은게 도리어 러시아(읍읍읍)
레드셔츠다아아아아아아아아!!!!!!!!
(돌격) .dice 1 100.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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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셔츠!!!!!!!
나 궁금한게 있어
사해용왕급 후속 전함은 대체 뭐가 나오는 걸까(고민)
기린급 다음이니까 해태급이요(대충)
아니 성능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일단 전탐이 들어갈거고......
레드셔츠는 과아연 오늘은
해군-해운썰을 풀 것인가!!!!(두둥탁)
하드웨어적인 부분이라기보단
내부 소프트웨어적 거시기일 건데야
몬타다급은 뭐지!!!!!
몬타나가 아니라 몬탄다라고 불린 적이 있었습니다(아련)
야마토 팔각시타델 뚝배기 까는 영상에다
트럼프 밈(...) 같은 거 합성하고 그랬죠(먼산)
사해용왕급 전함
기준배수량 58,500톤(공개배수량 52000톤)
만재배수량:67,000톤(공개배수량 6만톤)
주포 41cm/L50 3연장 주포탑 4기
기관출력: 184,000마력
속력:32노트
전장: 263.5m
전폭:약33미터
아무리 봐도 칠리가 아니라 붉은 불길인 것 같지만 뫄(?)
기관을 중유보일러로 교체해 20퍼센트의 추가용적을 확보하고
전장과 전폭을 타국 고속전함에 맞춰놓고
약 5500톤의 배수량 가라를 통해
쥐어짜낸 배수량을 장갑에 때려박은 놈.
이것저것 쑤셔넣은 거였을 건데
그러면 복원성이랑 거주성이 메롱해지거든요
솔찌 차기함급은 그냥 저기서
함체 크기 늘리고 내부적 부분 개선하고 하면 끝나요
지금 사해용왕급은 항해성능은 조금 메롱할거라는걸로.
시타델 줄인답시고 전방 집중배치같은
병신짓만 안하면 됩니다.
문제는 저거 백호급-기린급 16척을 뽑아보면서
얻은 장갑구획 최적화와 건조노하우를 한계까지 쥐어짜낸
물건이라 당대 기준으로는 능파성과 항행능력,
거주성 모두 상실하지 않음.(경배하라 쌍크리)(어이)
도탄각 보정 있음
???
Profit
백호급이 롤스로이스 뒷좌석이면
사해용왕급은 미니쿠퍼 뒷좌석입니다(....)
전장 265m급 전함을 20척이나 뽑아제껴본(....)
트루 또라이들의 모든 건조 역량을
민간역량까지 갈아넣어서 만든
고려 조선업계의 트루 미친놈이란 판정이었으니까요
그리고 크리 세개를 받았다(.....)
당대기준 평균 언저리였다는 이야기겠지만
어쩌겠습니까 백호급 기린급 타고 다니던
고려해군들은 사해용왕급을 가루가 되도록 깔 겁니다.
???: 아 함체 키우라고오오오
그럼 후속 함급은
270~280m급의 전장
35~37m급의 전폭
12문의 16인치 포
29~31노트의 대형급과
3×3급 (상대적) 소형급을 뽑으면
되겠네야.
기린급의 단점이 3연장포가 아니라는 거니까.
뭔 이상한 이론에 맛들리지만 않으면 말이죠.
이러면 현재 숫적 주력이 렉싱턴급인
우리 미구니는 뭘해야하냐는 거지만(....)
>>521 솔직히 이제와 샛길가기엔 사해용왕급과 기린급의
성능뽕을 맞아본 놈들이라 그러기도 힘듭니다.
전함 개장이야 전쟁각 보이면 다들 하는 거에요
걍 나라에 돈이 없어서 그런 거였습니다.
(대충 인버고든 항명 사건을 보여준다)
아 랙싱턴급은 다이스를 그나마 잘받아서
현측은 16인치 경량탄에 대한 대응방어를 아슬아슬하게
달성했습니다.
문제는 갑판은 대충 30mm 하층부 장갑판을 덧댄 수준이라
허벌창이란 거지만.
수병들이 돈이 없다고 선상반란을 일으키는 게
당대 영국의 현주소였습니다.
문제는 경량고속탄용 주포와 중량 고각을 전제한 주포는
구조가 달라서
포탑구조부터 바꿔야하는데다
기반이 순양전함이라 장갑 바르기 시작하면
기관도 바꾸고 뭐하고 해야해서.
이거저거하면 개수비용치고는 오우쒯이라는 사소한
문제가 있지만
뫄 미국이니까 알아서 하겠쥬(어이)
미구니가 바보가 아니면 개장할 겁니다.
그야 원역사 영국도 아득바득 갑판장갑 올려서
개장하고 있었는걸요
그리고 애초에 여기 렉싱턴은
집중방어 고려한 설계니까요
아 물론 210m급 전장에 16인치 포탑 4개를 쑤셔넣고
떡장을 바른 사우스다코타급이 있는데
........이건 거주성이전에 공간이 안나오겠는데.
사실 경량뽕이 빼기 힘든 물건입니다
저게 탄속뽕(....)이라.........
다들 어찌저찌 빼긴했으니 개펌블만 안터지면
바꾸긴 하겠지만.
함형 자체가 달라요
고려전함이 세장비가 길어서
쾌속성능에 유리한 순전계통 함형이면
사닥급은 짧고 뚱뚱한 표준전함 함형이라서
속도를 희생한 대신 용적 대비 바이탈파트 크기를 줄였습니다.
이러면 싸닥급은 아예 대서양으로 돌려버려야겠군요
용들이 바글거리는 곳에서
굴리기엔 다른건 차치하고 속력이 너무 느려요.
그게 안바뀌면 그건 초큼......
>>542 그래서 30년대부턴 배가 무지하게 길어집니다.
22노트짜리로 고려주력전함군을 상대할 생각은 천하의
미구니라도 할리가 없으니 어느정도 함대증강이 완료되면
사닥급은 대서양으로 빼야합니다.
안빼면 병신임
1머전기 기술로 17만마력 때려박으려고
거대해진 고려 전함이나 그런거에 영향을 받지(...)
그 전에 님
해운 썰은요????
근데 과연 미국의 최신 전함은 무엇인가?????
>>547믄데요.
대충 요약하면 군축조약 확립 및 운영에 있어서
해운업계, 정확히 말하면 선급이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흔히 이야기하는 로이드 선급 말이죠.
군축조약을 지속적으로 유지시킨 것은
RN으로 대표되는 해군력과 로이드로 대표되는 해운에서의
압도적인 영국의 영향력이었습니다.
이것은 기준 수립부터 시작해서 이런저런 요소에
전부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렇군요......
미해군작계라
고려해군 작계엔 관심이 없으심까!!!!
그리고 고려 폭격기는 대애충
레드셔츠의 예상이 맞았으요.
그런데 여기선 이런 주도권을 쥘 나라가 없었어유
고려가 장강 까지 도달하고 1년동안 화북을 약탈하고 다수의 지식인들을 끌고 갔는데...
이상할 정도로 고려에 대한 공포감이 안 걸리고 정신승리와 증오만 걸리더라는.
이걸 어찌 해석해야 좋을지 모르겠는데 도와줄 수 있는지?
고려고 미국이고 건함경쟁을 피할 나라들이 아니고, 대공황이 터지면서 둘의 갈등이 커지면서 군축이 뻥- 했다는걸로
러시아 - 전력총량의 우위가 아니고 지리적 한계 존재(의장국)
프랑스 - 이것이 당신의 대서양함대입니다/뭐야 돌려줘요!
로마 - 곧 이상한 길로 빠질 지중해 일진입니다 콘
파스타 - (약하다)
고려 - (심기 불편함)
미국 - (잉여잉여)
영국 - 시즌 1호 폭망으로 나가리남
독일 - 시즌 2호 폭망으로 나가리남
군축조약의 중심을 아무도 지키고 있지 않아요!
>>>555 당연하죠
중국이 그딴 걸로 공포가 생기겠습니까(진심)
마침내 주도 열강간 일대일 이면합의로
유지되는 상황까지 가버리게 된 거고
이건 미국이 34년에 군축을 깨게 되는
직간접적 원인이 됩니다.
애초에 원역사 수준의 물건이 아니었거든요.
그나마 세계최대해운국이며 최대 공업국중 하나인
고려가 협력적이었다면 또
이야기가 달랐을지도 모르지만요.
고려가 군축에 큰 의미를 두지 않게 만들었어!
뭐 무력감 패배주의를 말하고 싶었던건가?
고려가 북방 패권을 안착시키는 길은 중국과의 적대가 아니라
적당히 바운더리를 합의 보는 것 뿐입니다
물론 그 과정에사 엄청난 피가 흐르겠지만요.
2차 모스크바 해군군축협약부터는
더 이상 군축조약 주도국이
'진심으로 군축을 원하는 게 아니었습니다.'
절박함도 뭣도 없는 문자 그대로의
패권용 사다리 걷어차기라는 특징이
원역사 이상으로 진하게 나타났어요.
이런거 캐치 못할 놈들은 아니고....
대충 이런 정황들이 모여서 군축을 파토낸 겁니다.
그렇죠
애초부터 고려는
해군조약의 목적이 미국의 목을 조르는 거였고
여기서의 결정적 오판이라면
미국이 고려의 국력을 과소평가했다는 건데
뭐 그건 원역사에서도
일본은 자동차도 만들줄 몰라서 인력거 굴리고
비행기는 커녕 트랙터도 못만든다고 비웃던 꼴이니
거기까지 바라는 건 도둑놈이고
고려는 애초에 전쟁할 생각이었고
미국은 별다른 선택지가 없었다고(...)
사실 고려는 페르시아와 바쿠, 인남이라는
대체제가 있어서 미국과의 통상 없이도
구대륙의 보호무역을 돌릴 수 있고
대서양은 프랑스가 있어서
아프리카의 천연자원도 얼마든지 땡겨올수 있으므로
미국과의 통상을 여는 게 오히려 손해입니다.
전쟁에 대한 거부감이 크게 줄어드는 법입니다.
고려와의 주 통상 루트가 될
미 서부의 본격적 개발은 아직 뒷얘기입니다
아직 후버댐도 없어요.
페르시아 유전이 있는데 텍사스유가 땡길리도 없고
훨씬더 가까운 인남이나 사할린도 있습니다.
시장을 열어주면 고려는 자기 파이를 쪼개서
미국에게 양보해야해요.
미국이 절대 하지 않을 태평양 영향력 포기가 아닌 이상 고려가 미국에게 받아낼건 없었고
그러니 강대강 대치에도 별로 거리낌이 없었을 거
그래서 공포감이 필요하지 않았나 싶긴 했거든
이미 다이스로 고려의 영토는 14세기 이후로 더는 변화 없음! 고정시켜놨고
미국만 좋은 일을 해주는 것 자체가 논외였던거
가장 헐거운 나라가 고려입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적국이라고 할 만한 나라는
전부 대륙 반대편이나 대양 건너편에 있지만요
사실 이 문제는 그겁니다
고려가 성의있게
협상에 임하더라도 고려가
구미가 당길만한 아이템을
미국이 제시할 수가 없어요.
진짜 아무것도 없습니다.
미국이 거래를 원하지만 고려는 거래할 의향이 없다고 계속해서 답했는데도
협상도 꺼리가 있어야하지
곳간 열쇠는 고려가 쥐고 있고
미국이 줄건 석유인데
지금 고려는 페르시아 석유를 얼마든지
퍼다 쓸 수 있고 인남이 있습니다.
그래서 고려가 그런 거에요
"아 껒."
그리고 고려가 거부한다고
중-인
그것도 막 근대화와 블록경제화가 진행중인
9억 +a 짜리 시장을 누가 버리겠습니까
무슨 수를 수를 쓰든 따고 들어가야합니다.
근데 정작 구대륙 해운을 독점하시피한 고려는
새로운 경쟁자를 바라지도 않고
자기 파이를 넘겨줄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아 껒.
->그래서 파국이 난거죠.
솔직히 카리브 건도 승전국들의 미국에 대한 이미지를
결정적으로 조져버린 일건 이었을 겁니다
미국이 카리브 먹겠다고 먼저
동맹국측에 접근했다가
카리브 협약으로 포기했을 테니까요.
영국은 패전국이고
패전국이 패전 직전에
맺은 이면합의를
승전국들이 왜 지켜줌.
영국이 "야 나 미국한테 카리브 판다!!!!"
이제 이거 미국거임!!!!!
하고 획성기 때렸겠음????
미영이 짬짜미해서 지들끼리 이면합의 본거지
그걸 전쟁중에 공표했겠냐고.
>>618"카리브니까"
미친 거 같은 게 아니라 당연한거임
"영국"이 준댔지
그걸 다른 나라에게 공표했을리는 없고
미국이 우리 영국하고 협약 맺었음!!!!!
이거 우리거임!!!!
하면 "미국은 협상국 협력국"도 아니고
그냥
"협상국"임.
그리고 1910년대 미국은 본격적으로 전쟁에
참여할 능력이 부족함.
안맺고 꼬라박으면 아직 발전 도중인 미 함대는
대함대한테 개박살나고
동부해안이 열려(.....)
원래 중립기어란게 박기 힘든 거에요
이탈리아도 말만 중립국이었지
동맹국 소속이니까 꿀빤 거고
미국은 말만 중립국이었지
협상국소속이었으니까 ㅈ된거고
그나마 자기가 중립국인 거 증명하려면
카리브 포기해야지 별수 있음???
아니 노답인게 아니라;;;;;;
밀약내용을 공개하는 순간
미국은 협상국 소속이라고요
이미 전쟁 끝났는데
동맹국이랑 양대양에서 전쟁할 힘이 미국한테 웂어요
ㅈ되기 싫으면 밀약을 포기하고
냅둬야하는 거지.
전쟁 종료시까지 북대서양은 그랜드플릿의 차지였고
그 전력도 건재했습니다.
해서 애초에 동맹국하고 교류하고 싶어도 못했어요(...)
미 함대는 동부 해안에서 그랜드플릿에 맞서서
산화할 게 뻔히 보이는데
그렇게 신나게 미함대가 녹아버리면
잘나신 유럽 열강들이
다른 곳도 아니고 대서양에서
그 핏값을 제대로 챙겨주기나 하겠습니까?
???: 어예 남미 열린문 엌ㅋㅋㅋㅋㅋㅋㄱㅋ
이러지나 않으면 다행이지
코코아 눈나인데 AA화는 했는데 어장에서는 깨진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그렇다고 찐 중립기어 박기엔
카리브는 미국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이탈리아도 아니고 미국을? ㅎ.....
이탈리아야 가장핵심인 달마티아를
이미 먹얶으니까
쿨하게 중립기어 박고
동맹국한테 협력한건데
미국은 또 그게 아님.
그걸 대놓고 합의해버리면
미국은 진작에
프러한테 선전포고 갈겨야하는데
그러면 고려 주력함대가
필리핀 개박살내고
괌으로 달립니다.
그래서 당시 미국이 진짜 배깔고 등긁을 생각이 아니라면
도출할 수 있는 최고의 결과였던게 사실임
유일한 문제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무적의 대영제국이 무너졌다는 거지."
참치도 저 미국 바보놈들 하고 넘어간거니까
1차 대전에서 미국이 영국이랑 싸우면 해군력이 싹 증발하고 영국이랑 동맹을 맺으면 다 이긴 프러와 고려한테 처맞았겠죠
사실 미국은 선택지가 읎긴 읎었어유
저기서 꼴박하면
1910년대 미 해군 따위로
그랜드 플리트한테 개겼다가는
어항공장이 되버립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이면합의 한거고
영국이 패전하면서 상황이 막장으로 치달았을 뿐입니다.
미국은 좀더 일찍 움직이는 바람에 영국과 이면합의를 맺었구여
인도양과 다르게 대서양 함대는 여전히 멀쩡한 편 아니였음?
>>674 대전이 끝날 때까지
"대함대는 건재했습니다."
그런데 대함대"만" 건재했으니 영국이 항복한거고
그래서 전후에도 90만톤의 방대한 배수량을 인정받은 겁니다.
비상식적인 놈들때문에 망한거임
종전 전이면 미국가지곤 영국이 기울어지던 말던 그게 안됬을듯
발트는 독일해군이 병신짓 해서 뚫린거고
그 시점에서 이미 프랑스 해군이 박살났기 때문에
발틱하고 미해군이 양면 걸어봤자
무판정으로 각개격파당합니다.
고려의 존재자체가 미국에 재앙임(막말)
영국이 패전한 이유는 독일이 죽어버리먼서
유럽에 보낸 수백만의 영국군이 포로가 되어버렸기 때문이죠.
버린다고 해도 항전할수 있냐고 ㅋㅋㅋㅋ
대함대는 건재했습니다
인도양 전선이 개좆망하면서
대함대의 부하가 도를 넘어버린 상황이긴 했지만
1910년대의 미해군 따위는 갈아버릴 수 있습니다.
미국 머공황 피해가 원역사보다 더 큼?
굳이 어느 쪽이 유리한지를 따지면 거점수가 많고
본토가 절대 안전한 고려가 더 유리하고
나머지는 얼마나 기원탄을 더 깎냐 씨움임.
인도양에서 주전력 전력 누수가 생기고 이에 따른 인도 안작 인력을 통한 육군 보충이 안되었으며
지중해를 버리면서 독일이 3면 전선이 생겨버리고... 프랑스에 자원이 보충되는 등의 상황...
>>704
난 오히려 카리브 합의를 공개적 조약으로 생각할 걸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미안합니다.
토닥토닥
톱쟝!!!!!
김치맛 점보셔먼은 어때양!!!!!
저처럼 미리 영토는 정해두고 과거부터 역사 쌓아올리는거, 괜찮아 보입니까?
>>717 그런 생걱을 하지 말고 그냥 아브의 이야기를 만드세여
아직은 본게임이 아니라는 것으로
전간기(점보셔먼)
초보자다 보니 처음부터 맨땅에 해당하는 느낌일까....
대전기 중전차는 대체 뭐가나올지 무섭다콘(......)
뭐지 숙청이냐
퍼싱이냐
아니면 아예 혼종이냐!!!!!
90mm 무안단물 숙청각
휴행탄수를 위해 덩치를 키우느냐
피탄면적을 줄이기위해 덩치를 적당히 잡느냐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참치 1
어찌보면 마크1 전차의 정신적 후계작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솔직히 기병이라고 하기는 했는데 얘네들이 이야기하는
운용교리를 보면 기병보다 공성추의 느낌이 더 강하단 말이죠
일단 완벽한 이야기가 아니라 어장주가 원하는 이야기를 만드는게 좋을거라 생각해요
원래는 저래놓고 90mm 주포를 올려야했고
저시절엔 서스펜션이 잉여라
크기를 늘리는 거 말고 딱히 대책이 없던 시절이니까
였으니까요
보병전차에 가깝단 말이죠
(사실 기동군은 그냥 양산성만 보고 씁 어쩔수 없지 였다)
의회: (깔깔깔)
웃긴건
75mm/L45면 대전초기 기준으로도
존나긴 장포신 대전차포라는 불편한 진실.
사실 대충 보면 기동군이 상상한 건
덩치 커진 셔먼이 아니라
추중비 벌크업한 병일이였겠지만(....)
6성 - 머드락, 헬라그(정가)
5성 - 에이어스카르페, 스펙터, 그레이스롯(정가)
존버 간다!
오폭은 핥핥핥 .dice 1 100. = 11
안타깝지만 오늘은 휴재입니다(FXXK)
근데 요즘 어디서 연재하는겨?
사체 아버지가 연재하면 컴부순다하지 않음?
ㅎㅎㅎㅎㅎㅎ...... (할많하않)
그냥 묻지마
어장을 즐기자고(둠칫둠칫)
으아아아아아악 촉수냥이다(?)
......그걸 지상에 쏘긴 했어?????
유산탄이니까 지상타격에는 쓸만했던건가........(.....)
근데 대체 3식탄은 왜 만든거지?????(거대한 의문)
전함 주포는 유효사거리가 길고
덩치 자체가 커서 대량의 산탄을 흩뿌릴 수 있습니다.
이걸 만들 때의 온갖 마찰을 씹고 강행한 데다
실전배치까지 한 게 문제지()
레드셔츠를 핥는다 .dice 1 100. = 37
아니 뭔가 이상하잖아요
고각포에 대한 인식이 없는 거랑
대공포탄 만드는 게 뭔상관인데콘.
"대 중국 대 일본 국채"
ㅇㅇ 아시아 관련 채권 전량 이면 받을만하제 ㅇㅇ
"월가 배째는 것 말고는 선택이 없음 ㅇㅇ"
당시에 이미 15인치 주력이었으니까
구경은 좀만 키우고 갑판 조지는 게 낫다
이거구만
포탑개조 없이 넣었으니까
일단은 전차(?)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그랬을까요?
. .........이뭔씹
그럼 설령 88함대를 지었어도........
어어.......(먼산)
이유: 아마기급은 총체적인 문제덩어리다.
피해를 준디고 그렇게 만듬
일본이 그걸 보고 똑같이 만든 겁니다.
20년 취역전함이니까 그야 32년엔 구식이죠
레드셔츠레드셔츠(주술을 건다)(?)
야마토급은 쇳덩어리긴 해도 천하의 병신전함 비스급도 후드 패죽이고
웨일즈 내쫓고 반짝 무쌍이라도 찍은 거 생각하면
굴리다보면 뭐라도 하지 않았을까(미친소리)
아무리 생각해도 고려 전차는
스테로이드 병일이(..)
만드려다 기술진이 스테로이드 셔먼으로 만든 거 같은데
이건 좋은 건가 나쁜 건가.
에이 그래도 18인치 대포 단 7만톤짜리 쇳덩이잖아 콘
쓰다보면 뭐라도 했겠지(아무말 대잔치)
예비주포가 나인다
그러고 보니 이자식 예비포가 하나도 없었지.
레드셔츠 항공군 기술국장은 어디있나아아아아아아아(메아리)
(핥는다)
레드셔츠여
미군 신형전함을 굴릴까 말까.
(거대한 고민)
>>878(츙-격)
고려군 작계는?!?!:?!?!??!?!!!?!!!?!!!!
톱쟈아아아아아앙!!!!!!
>>865에 대하여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0분간 ㅊㅋ?
고려의 건조역량
미국의 신형 전함
건함경쟁의 결과
유럽전쟁에의 고려의 참전여부
등등이 현재 가장 큰 고민인거시다.
그 중에서도 육도삼략인거 같은데
그것도 만들던 3번함(시나노)이 전쟁나서 건조지연되다가 항모되면서 예비부품이 된쪽에 가까운?(그것도 1대 완전히 교체도 불가능한(포신 예비가8개... 야마토급 주포는 3연장 3개 9문...)판이었고)
그럼 현재 전차는 고려연방 육군이 사실 별 생각하지 않은 중형전차
기동군 입장에서는 보병전차에 가까운 물건이 되었습니다.
이러면,
고려연방은 어떻게든 신형 중전차의 개발과 더불어
현재 전차를 최대한 자신이 원하는 형태로 개량할 거란 말이죠.
다행히 셔먼보다 좀 더 크다고 했고 중량이 38톤이라 장갑 하나는 제법 믿을 만 할 겁니다.
(사실 셔먼도 초기에는 75/L40을 달았던 걸 생각하면 75/L45도 강력한 주포에 속한다)
맛있는 레드셔츠 부추전을 부쳐서 톱쟝에게 대접 .dice 1 100. = 87
WA!!!!! 레드셔츠!!!! WA!!!!!
>>904 유대인 사냥 집시사냥 슬라브 사냥 및 내부 반역자 색출, 순수 아리아인 탐색, 아리아인의 고대문화 탐색.............
아무거나 골라잡으셔(아무말)
화통군 교리는 어째 진지전 교리에 가까울 것 같은데
군 방첩이랑 나치당 방첩이 따로 돌아가고
얘들끼리 견제하고
국내세력 감시하고
뭐 온갖 잡곳에 여력을 다 꼴아박아서
독일은 그야말로 맛집이었습니다.
이쪽 바닥에선 전설적이긴 한데
그것조차도 이놈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임(...)
안다고 할 정도면 말다했쥬
사실 정보전으로 따지면
독일 이탈리아 일본 이놈들은
뭐 하나 정상인인 쉐키가 없었으요
지금 고려군 교리발전 방향으로 볼때
아무래도 주력군은 기동군 중심으로 재편될 것 같은데
어찌 생각함?
그나마 일본인데
얘들도 온갖 병크를 싸질러놨고
(물론 이건 인종적 한계가 크긴 했다)
솔직히 기동군이죠. 아무래도 화통군 테크가 주력을 맡기엔 좀.....
이 시절 수학관련 천상계는
독일-영국이었고
암호학 선도국은 영국이었습니다.
화통군은 보조군으로 밀려나다가 기동군 예하로
통합될 것 같네양
현재 화통군 교리가 공세능력이 너무 떨어지다 보니(...)
막고라를 아무리 떠도 밀리는 건 피할 수 없어보이쥬
고려의 수학능력은 어느 정도일까
우위를 점하고, 2~30년을 전후로 화통군이 기동군에 흡수통합
되면서 고려 육군의 통합이 이루어질 것 같군요.
그리고 이렇게 통합되는 때가 합동군 교리의 완성이 아닐까
싶고요
동아시아 기풍 생각하면
실용수학 주류일 건 확실한데
이시절 수학계에서 크게 인정받지는 못하겠죠
아마 수학계가 공학계랑 같이 돌아가는 중일걸요
그러고 보니까
1920년대 기준이긴 하지만
고려의 전자공학도 100을 넘었는데.........
학문의 신성화에 기반을 두고 있는데
동아시아에선 이 테크를 갈 하등의 이유가 없거든요
해서 극한의 공업수학 테크라고 예상합니다.
자세한 것은 추가적으로 진행되어야 가능
심심해서 굴려봄
물리 .dice 70 120. = 76
공업수학 .dice 70 120. = 71
대수학 .dice 70 120. = 91
천체물리학 .dice 70 120. = 90
아 하나 더
???? .dice 70 120. = 93
유럽 수학자들이 구름 위를 노닐면서 학이랑 노는 신선들이면
고려 수학자들은 강철과 기름이랑 노는 그런 양반들입니다.
해서 유럽쪽이 엄밀한 증명과 법칙에 기반을 두고 있다면
고려는 증명되지 않은,
현장에서 경험적으로 사용되는 테크닉들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을 거에야
암호학 .dice 70 120. = 92
장점이라고 하면 공학과 깊은 연계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경험과 이론의 활용적 측면에서 극도로 강하지만
단점이라면 '형이상학적인' 부분에 관해서는 약할 겁니다.
고려 액체 로켓의
A-4수준 도달 시점은
1-3, 1940년 발사 성공
4-6, 1939년 발사 성공
7-9, 1938년 발사 성공
0, 크리요!!!!!
.dice 0 9. = 7 + 1(씹덕후 보정)
사실상의 비주류화되는 거시기죠
왜냐면 쓸 일이 없으니까(...)
고려 수학자들은
엔지니어랑 팀먹고 돌아다니는게
관행일 거라서요
유럽 수학자들이 도가 신선이면
고려 수학자들은 사파 고수인 그런 느낌입니다.
레드셔츠의 의견에 따라서
고려의 과학계의 특성
1, 극한의 실용주의적 성향
2, 공학과의 연계 중시
3, 대형 연구소나 연계 컨소시엄에서 갈려나가는 쪽(....)
4, 의외로 연구-학자적 성향도 강함
.dice 5 16. = 10
지상함이 가능하다는 전제를 깔고 가면
고려 수학계는 대충 이런 모양새일 겁니다.
고려 과학계의 종특
"닥치고 거대과학 일직선."
..........아니 이보세요(.....)
제 두뇌론 연산이 안되는 거시기임(...)
않이 이게 뭡니까
1, 국가 프로젝트를 해야만 개인 연구비를 짤수 있다.
뫄 이게 김치 학계지(.....)
2, 국가 프로젝트로 대학 목줄을 쥔다. 마 이게 김치다!!!!!!
3, 지상함이니 비행선 물류망사업이니 항공 사업이니 거대
공학프로젝트가 20년대 내내 이어졌던 지라.......
4, 연방정부-주정부: 고려의 과학력으으으으으은 세계제이이이이일!!!!!
.dice 5 16. = 5
국가프로젝트를 해야만 대학이 굴러가고
당신의 연구비가 나옵니다.
마 이게 김치다!!!!!!
학계는 국가를 위해 봉사하십시오(?)
학계: 갸아아아악 구웨에에에엑
그으래서 거대과학 프로젝트는 주로.........
1, 주로 건축공학계열 프로젝트(....)
2, 주로 방산계열 프로젝트(.....)
3, 주로 미래산업 프로젝트(?)
4, 국가위신-국가과학 프로젝트(끄덕)
.dice 5 16. = 10
.........야(야)
사립대고 국립대고 뭐고
우리나라의 통제근성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포스트모더니즘 사학을 못한다니까유.
뭐 이건 여기까지(....)
이게 뭐야 형
1, 고려의 미래 먹거리는 무엇인가!!!!!(정부주도)
2, 고려의 위대함울 세계만방에 퍼트릴 개쩌는 위업 없을까
3, 고려의 과학은 세계제일이므로 세계 최초로 XXX을 해야한다!!!!!
4, 정부:이제부터 서로 죽여라(존나 큰 돈다발)(어이)
.dice 5 16. = 8
단점 - 목표 밖에 있는 건 백안시행
어째서 고려는 그토록 빠르게 강해졌는가?
그 답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고려의 괴팅겐과 하이델베르크는
정부과제를 수행하는 거대한 기계가 되었기 때문이지요(...)
30년대 현재 고려의 거대프로젝트는 주로
1, 건축공학
2, 석유 화학
3, 기계 공학
4, 물리학(?)
.dice 5 16. = 11
음 이시절 열강맛이야(....)
지상함과 마천루입니다 감사합니다
30년대 초반 현재
고려의 거대과학 프로젝트는
건축-기계 공학과
석유 화학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어째서 당신이 민주 정부인 것입니까?????
그리고 도시의 마천루
인감
석유화학 .dice 70 120. = 92
건축공학 .dice 70 120. = 118
기계공학 dice 70 120.
.dice 70 120. = 115
기계공학과 건축공학에서
고려는 타국을 압도하는 절대적인 위치에 서 있습니다.
추진력 하나는 미쳐돌아가네요.
???: 님들이 어째서 민주주의 국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