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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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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366
인양!!!!!
이러면..............
삼한 일통을 이룬
대진국의 앞에는.......................
1-3, 거란
4-6, + 각지의 반 신라 호족들
7-9, + 연운 일대의 절도사 세력
0, 크리요
.dice 0 9. = 2 가 있었고.
13+
46+
79
이건가
모스 키타이 구르 VS 대진국
야율아보기 VS 대인선
대규모 초원 전쟁이네.
결과는.............
1-3, 4차 전쟁까지 있었다.
4-6, 3차 전쟁까지 있었다.
7-9, 2차 전쟁까지 있었다.
0, 크리요!!!!!!
.dice 0 9. = 0
대초원의 주인을 뵙나이다
1-2, 5차 전쟁까지 있었다(어이)
3-4. 단 한번의 대전쟁이 있었다.
5, 누가 초원의 대칸인가, 누가 오논강과 대흥안령의 주인인가????
.dice 1 5. = 5
미친
1, (대충 미쳐 날뛰는 야율아보기)
2, (대충 피로 물드는 요하)
3, (진짜로 중기병 이끌고 미쳐 날뛰는 유금필)
4, 발해군 특: 상경용천부 병력 단독으로 요나라 포위망을 뚫은적이 있음.
5, 1+2
6, 1+3
7, 1+4
8,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요!!!!
.dice 5 16. = 11
결과
1-3, 거란과 대진은 형제의 예를 맺었다.
4-6. 거란과 대진은 숙질의 예를 맺었다.
7-9, 거란과 대진은 군신의 예를 맺었다.
0, 크리요!!!!
.dice 0 9. = 8
완전이 밟아버렸네
중국: 아몰라 안보여 안들려
거란과 대진은 .dice 918 930. = 919 년 군신의 예를 맺었으며.
그 후 대진의 행방은............
1, 당나라의 붕괴 이후 수많은 유민을 받아들여 기술적으로 성장했다.
2, 황해-발해-동해에 이르는 거대한 해상 무역로를 손에 넣었다.
3, 초원과 요동-반도에 이르는 거대한 육상 무역로를 손에 넣었다.
4, 대진 황제는 천하의 주인을 자처하며 만주의 말갈 세력의 흡수에 주력했다
5, 1+2
6, 1+3
7, 1+4
8,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요!!!!
.dice 5 16. = 5
919년 거란 복속!
대충 한 명의 왕일 가능성 다대
919년에 복속시켰나.............
여기서 1+2라면...............
중원이나 초원으로 추가적인 확장은 중지했군.
중원의 유민을 흡수하고 해상무역권을 손에 넣으면서
1-3, 견당사를 폐지한 일본과의 무역이 활발했다.
4-6, + 남당과 북주등 중원 정권과의 무역이 활발했다.
7-9, + 황권이 강화되고 상경에서 평양으로 천도하는 등 내치적으로 부흥했다.
0, 크리요!!!!
.dice 0 9. = 6
무역이 대단히 활발한데..................
이렇게 되면..............
1, 정주 일대가 크게 부흥함.
2, 송악-벽란-강화일대가 크게 부흥함.
3, 패서지역이 활력을 되찾음.
4, 섬진강 유역이 활력을 되찾음.
5, 1+2
6, 1+3
7, 1+4
8,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요!!!!
.dice 5 16. = 15
여기서 풀콤인가 그럼 평양천도는 대충
1-3, .dice 990 1010. = 1007 년
4-6, .dice 970 990. = 975 년
7-9, .dice 950 970. = 959 년
0, 크리요
.dice 0 9. = 0 년쯤 이뤄지겠고
960년 송 건국이니까................
연운 16주의 병합은 넘어가고
이대로 남겠군.
바닐라로 해도 어차피 사체는 사체한다고!!!
미친
이거면
거의 제 2 의 광개토 대왕에 이은
제 2 의 장수왕인데...............
만주 개발도가 얼마나 미쳐 날뛰는 거야 콘(먼산)
상경 용천부의 규모 장안의 .dice 50 70. = 57 퍼센트
평안경 황해부(평양)의 규모 장안의 .dice 50 70. = 54 퍼센트
.dice 950 970. = 970 년 경
평안경(평양)의 인구는
1-3, 25만명 규모
4-6, .dice 350 450. = 399 천명 규모
7-9, .dice 450 550. = 473천명 규모
0, 크리요!!!!!
.dice 0 9. = 6 +1 에 달했으며
대진국은 9주 9경 .dice 12 24. = 14 부에 달했다.
아쉽구만
>>79 크리로 인한 플룻 폭-8은 일상이잖아요(먼산)
만반도 내치를 닦는데 주력하고
그 외는 영향력 투사로 넘어갔나봄.
모스 키타이 구르의 동진및 남진 루트가 죄다 막혔으니
세계사도 별조각으로 작살났군(먼산)
970년에 평양이 노바 로마를 압도하다니
이뭔 다갓의 폭거...............
(먼산)
반란군 세력으로 쪼개졌다던지 하던가.
다갓이 크리를 뿌려놨으니
아마
말갈계 북국과
삼한계 남국의
분열기일 수도 있고
거란 제 2 제국일 수도 있고
아니면 사실 그런 거 없었다
일수도 있습니다.
>>95초원적으로는 영역이 맞는데
영토국가적으로는 영토가 아닙니다
12세기는 광장하겠군요
대진 기병을 막기 위해
화전과 죽포
초대형 기계식 쇠뇌가
쏟아지겠어요(먼산)
18세기에 기관총 나오는게 아닌가 몰라
야율아보기와 군신 관계를 수립했으니
영역이라고 할수 있지만
교과서에는 안실린다
이렇게 보시믄 됨.
영역이지만
영토는 아님.
레드셔츠를 소환하는 춤 .dice 1 100. = 52
공백은 아님
모스 키타이 구르는 사라지지 않았지만
대진의 군사영향권 하에 둘어간 것임
해족이 복속했으니
대흥안령 너머로도 군사력 투사가 가능하거든.
>>121 다갓의 전위적인 비트를 보라(당당)
919년에 군신관계를 맺었으니
대거란국이 세워지고 나서
직후에 붙은 셈임
이러면 송나라는 현실과 같은 문치주의 국가가 아니라
다른 체제가 되겠군요
몽골은 탕구트의 서하가 먹을 수도 있고
거란이 유지할 수도 있고
해족의 땅이 될수도 있으며
이대로 대진에게 녹아버릴 수도 있습니다.
한차례의 대전쟁으로 요하에서 결판 났다고 했으니
전쟁은 대략 915~6년 연간에 시작해서
917~918년 연간에 끝나고 거란 주력군이 궤멸됩니다
군신관계까지 맺었다면
높은 확률로
야율아보기가 생포당했을 거고(....)
970년에 패서와 한반도 남서부가 재건되었다고 했으니
대충 1000년 경부터 전성기가 시작될 겁니다
분열이든
거란의 재흥이든
대략적으로 13세기 전후에 판도가 뒤집혔겠지만
이때 쌓아놓은 게 많아서
한반도 역사의 궤는 확실히 달라졌군요.
외적(중국)에만 손잡고 나머지는 죽어라 싸워도 나쁘지 않으려나
>>134는 아마
1-3, 만주 지역의 진과 반도지역의 고려국으로의 분할
4-6, 거란 2제국의 부활
7-9, 그런 거 없다(어이)
0, 크리요
.dice 0 9. = 8
그런 거 없었나봄
분열기가 있긴 있었는데
별다른 파급력이 없었나(.....)
완결성은 걱정안해도 됨
저 상태에서 완결성은 안생김
다만 동아시이 세계와
영향권이 더 복잡해지는 거지.
무역을 매우 장려하는거 보면 해외로도 많이 나갈텐데
항상 말하지만 판도상의 완결성이란 건 생기기 어려움
현재 판세는.......
오히려 다극체제 각임
중원의 통합도 가속화할 거고
군사적인 역량 유실도 없겠지
모스 키타이 구르가 서진할 여력을 잃고
해족이 흡수되었으니
초원에는 아마 서하가 들어갈 거고
문화적으로는
당풍응 기반으로
거란이나
여진의 호복-단령-중세 한복이 섞이겠지
대충 우리가 아는 고려양 양식이 좀 일찍 등장하거나
높은 확률로 야해짐(어이)
국가내 지역이나 집단으로 나누진 않을겨?
저 상황이면 어딜 가도 되는데
사실 저런 상황이면
중따먹도 되고
초따먹도 되고
눌러앉이서 개발딸쳐도 되고
..dice 1 100. = 62
이 상황이면
대진 황실
수도귀족
말갈
거란
지방 호족(서남, 구 신라, 정주, 송악 하나씩)
해족 하나
이쯤 될 거 같은데
스타트 시기는 13세기쯤 잡으면 되겠지라.
남흉노 시기엔 아예 장성내부에 이주해온 상태라서 결국 점유한건 몽골뿐임
(방금 크리 터져서 대만이 고려의 땅이 된 아브)
즉당하고 좋네!
이러면 이슬람권 역사도 아예 뒤집어지는 거고
이러면 로마랑
동유럽권 역사가........
어음.......
일단
중앙아시아사는
아작났구요.
초원에서 독자세력이 부흥할 각은 있으요
중세사가 작살나서
애매하긴 하지만
.dice 0 9. = 8
1 3 갈갈갈- 이이잉
4 6 위대한 문관이 되었다
7 9 천하대장군(진)
0.문무겸비 공돌이
근데 12~13세기 유럽사라.......
이쪽은 영 까막눈인디(....)
아무리 그래도 중국이 중요하지만 무역이면 멀리가도 좋을텐데
레드셔츠에게 이번 판도는 별로인감????
꽤 흥미로운데(시무룩)
러따먹한 쿠만족 제국 가능성 높음.
규모 .dice 0 9. = 5
역사 .dice 0 9. = 4
영향력(규모 비례) .dice 0 9. = 0
실제로 루스가 기존 하자르-페체네그 패며 흑해연안까지 정주민의 영토를 늘린 지역이 쿠만족 들어온뒤로 썰물처럼 뒤로 밀리면서 키예프 약탈당하고 최전선으로 바뀌고 했음.
교류든 적대든 근데 공국들이 난립하는 봉건국가들 투성이인곳에 그런 응집력이 생기기에는.....
좀비사태 시작시기 : 2022년 5월
이름 : (본명)
시신 위치 : 해외(무인도)
생존 시간 : 24일 8시간 23분
무기 : 화확약품(염산,황산 등)
처치한 좀비 수 : 499
사망 원인 : 사탕이 목에 걸림
이건 도대체 무슨 죽음이지?
사탕먹다 주겄으니 호상인가?
실제로 헝가리가 그랬죠(동롬은 체급이 작고 동롬약탈은 레히펠트 털리고 정주화 시작된 후에야 했음)
동쪽에서 도미노처럼 민족대이동이 벌어지는 경우, 도망치기 위해 취약하고 부유한 지대로 침투하는 과정이요.
불가리아랑,헝가리,페체네그 모두 다 이런 과정.
그래서 반목반농 모호한 형태니까, 루스땅까지 침투해서 이러한 형태로 융합문화 파묵 할수도 있다고..
쿠만족 들어오고선, 권력은 기마민족에게로 향하고 농경민을 예속하는 형태로 바뀌었다고...
https://brill.com/view/title/35107?rskey=aBdBtg&result=4
뫄 물어뜯기엔 나온 게 없잖아유(....)
소설 구상하던거에서 이씨 왕가는
1-4. 마랑족 + 장이족 피가 흐르는 인간
5-8, + 격세유전으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9-0. 장이족(장이족)
.dice 0 9. = 2
시기는 12세기 말에서
13세기 쯤을 고려중
실질적인 칸이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었쥬
왕통 승계 과정에서 연결이 끊어져서 그랬지
다만 12~13세기 유럽사는 영 까막눈이라
유럽은 갈아 엎을 겁니다(야)
운이 좋으면
좀 색다른 조합이 나올수도 있겠죠
참치만 받쳐주면
작정하고 장기 프로젝트로 갈겁니다(?)
어차피 어느 스타팅을 잡든
유럽은 갈아엎을 겁니다
원형을 거의 안남길 거에요
애초에 원형이 남을 상황도 아니거든
동북면이 남고 몽골이 공백지로 남으면
중가리아 지역은 물론
중앙아시아사도 변하기 때문에.
유럽사도 크게 변합니다.
동아시아사랑 유럽사랑 별개인 것 같아도
연동이 되게 되거든요
단적으로 중화제국의 성격이 변하기 때문에
이슬람이 강하게 영향을 받고
초원의 종족 구성이 변해 종교권이 변합니다.
거기에 초원길의 종착지가 될 지역이 크게 번영했기 때문에
이것 역시 변화요소죠.
로마제국이야 적당히 보정 넣어줄거고
12~13세기면 콤니노스 시대도 범위니
잘 될 수도 있구요.
>>284 기반부터 뒤집는다고 했잖아요
애초에 로마판 수양대군이 증발할 수도 있다
이겁니다.
아시다시피 여기는 다른 어장과는 달리
크리 몇개면 인류사가 널뛰기로 뛰어다니는 곳입니다.
크리를 던지십시오.
그럼 됩니다(어이)
안드로니코스 1세가 아주 무능한 놈은 아니었으므로
고려 숙종이나
조선 세조처럼
기본을 하는 군주였다거나
마누일 메가스가 미리오케팔른에서 압승했다거나
아예 마케도니아의 왕계가 끊기지 않았다거나(........)
온갖 길이 있는 것.
>>291 그런 식으로 보면 뭐든지 그렇게 보입니다(.......)
명군은 어디서 툭하고 튀어나오지 않아요.
명군이라고 불리는 군주중에 진짜로
자기 능력만 갖고 미친듯이 하드캐리하는 군주는 얼마 읎으요.
전성기중인 불가리아 1제국 반파: 차르가문인 둘로가문 멸족과 불가리아 동부영토 상실시킴. 반파된 불가리아제국의 국력으로 불가록토스의 정복이 이로인해 가능해졌음.
하자르를 초토화시켜 멸망(전성기는 아니나 건실한 상태):하자르는 서부 스텝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였음, 멸망한 잔여세력이 셀주크 부족으로 이들이 제국을 세움.
폴란드 삼갈죽:물론 혼자서 한게 아니라 신롬과 같이 폴란드 패서 삼갈죽시킴.
페체네그 쓸어버림: 이후 도망간 페체네그 파편만으로도 동롬에 심대한 타격을 입힘.
바실리오스 2세 이후 제국의 자영농-테마제도가 급격히 붕괴했고
이사키오스 쿠데타로 제국의 군사적역량이 아작났는 걸요.
저는 개인적으로
"체계가 붕괴한 상황에서 이사키오스의 반란은 방점을 찍은 정도"라고 봅니다.
마케돈 시기의 로마는 테마제도의 장점을 잘 활용해 거대한 대군을 운용했지만.
그 반대 급부로 테마제도의 단점을 통제하지 못하고
자영농층을 붕괴시킴으로서 재앙을 맞았던 것이고,
마누일 메가스와 콤니노스의 현군들은 제국의 새로운 청사진을 그려냈지만
그 청사진을 시민들에게 설득하는 데 실패해 파국을 맞았지요.
로마의 멸망 과정은
"거대한 제국을 효과적으로 운용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에 대한 반증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사실 마케도니아 전성기의 제국의 인구와 재력에서 생각했을때
28만의 대군이 그렇게 까지 제국의 재정을 잡아먹었다는 것은
이 28만명이 지나치게 기형적으로 형성된 군대이거나
이걸 형성하기 위해 하부 시스템을 조졌다는 의미거든요.
솔직히 1800만을 넘겼다는 인구와 고대를 뛰어넘었다고 자신했던
전성기의 경제력이 전체 인구의 1.5퍼센트 정도의 상비군도 버티지 못했다는 것은
하부 시스템이 무너졌다는 의미죠.
역사에서는 항상 하부 시스템이 먼저 붕괴하고
그 뒤에 핵심층이 붕괴합니다.
즉
제국은 안드로니코스 반란 이전에
이사키오스 반란 이전에
콤니노스도 마케돈도
하부시스템이 박살난 상태에서 파국을 맞은 것이라고 봐야겠죠.
그럼 하부시스템은 어떻게 보존하느냐????
"농민을 물고 빨고 핥고 장똘뱅이와 공인을 멀리하며"
귀족을 경계하고
군대를 감시하며
돈자루를 움켜쥐되
놓지 말아야합니다.
강대한 제국이건
쥐방울만한 백국이건
하부는 농민이고
농민이 건전해야
장똘뱅이건 공인이건
군대건 건사합니다(진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농민을 우대하라고 했지 장똘뱅이와 공인을 조지란 소리는 아닙니다)
다만 농민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멀리해야하는 건 맞음.
서유럽 봉건제는 제가 제대로 배운 적이 없고
일본 봉건제가 농민을 쥐어짜는 건.
무라 사회의 특이성과 일본의 쿠니 체제 특유의 대관 제도가 결합되면서 나타납니다.
알기 쉽게 말하면 대납이 일반화되면서
농촌 사회 전체가 소수에게 장악당하는 것이지요.
>>309 알기 쉽게 말해서
칼이 없으면 찢으면 되고
옷이 없으면 기워서 입지만
밀이 없으면 굶어 뒤집니다.
그냥 쉽게 말햇
일본 봉건제의
살인적인 세율은
일본 시대극의
악대관 클리셰를 생각해보면 됨.
서유럽 일본 덜나라들은 다른 방식으로 군사력을 조달하는거 같아요.
일본 아시가루들도 기본적으로는
자영농 내지
상공인 출신의
반직업 군인입니다
농업조져서 ㅈ되는 건
얘들도 매한가지여
걔들도 수탈하면 당장의 군사력은 올라가도
장원의 장기적 생산량은 조지므로(.....)
ㅈ됩니다.
농업기반이 서지 않으면
아무 것도 안됨
보통 5공 5민이나 6공 4민 이야기를 하지만 대개 여름 농사에만 세금을 걷고 겨울 농사에는 세금을 안 걷음. 그리고 세금을 걷을 때는 이런 저런 이유로 깎아주는 게 많아서 실제 세율은 20~30% 정도에 불과했음.
조선도 전세 잡세 등을 합하면 실제 세율은 일본과 크게 다르진 않았음.
농민은 화수분이 아닙니다
쥐어짜면
그게 하부조직의 붕괴에요(.....)
예시는 깎는게 이상적으로 될때를 상정한거.
다단계 대관 시스템 때문에
새는 비용이 많아서
일단 세율을 크게 놓고
도로 토해내는 식으로
운영되었다는 카더라(어이)
어차피 토해낸거 돌려주지도 않을거면서
그리고 잡세는 소비력이 높은 계층일수록 더내는 구조.
하지만 일본 봉건제 특성상
대관 제도가 다단계로 운영된데다
대납이 많아서
그렇지 않으면 곤란합니다
고쿠다카라는 게
단순 인구수가 아니라
"계산된 쌀의 양"이라는
허수도 존재하구요(.....)
도로 토해내더라도 일단 명목 세율을 올릴 필요가
있었던 것이지요
이 대관이 사또 쯤 된다고 번역되곤 하지만
대체로 자신의 거주지 주변 밖에는
대관의 대관(....)을 두고
대관의 대관들도
대관의 대관의 대관(.....)
을 두고 자세한 건 상급 농민들인
명주나 유력자들에게 넘겨버리므로(.....)
명목세율과 토해낸
양이 널을 뛰게 되는 겁니다.
"전에도 말했지만 그 시기엔 옮기는 비용도 세금이에요."
일단 모두 모아놓고 토해내는게 극단화된 사례가 잉카제국으로 알아요.
먼저 모을수 있는 모든것은 창고에 모은뒤에 분배시키는거..
그래서 일부 학자들은 잉카가 신권적 사회주의라고 하더군여.
조선이 잡세가 많았다는 것은
조용조 체제의 태생적 문제와
운반비용의 결합이었습니다
반대로 일본의 명목세율이 미친듯이 떡상한 이유는
다단계로 세금을 거뒀기 때문이지요.
당연하지만 운반은
일본에서도 비용이 나갑니다(어이)
단적인 이야기로
이런 다단계체계는
좋든 싫든
"줄줄 새기 마련이므로"
돌려주고 어디 세금 안걷고 했다는
기록에 대한 신용도도 떡락해버립니다(.....)
막말로 삼정의 문란도
"기록을 오염시키거나 조적하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구제책인 환곡이 주로 악용된 것이지요."
그럼 일본은 어땠을까(.....)
응 추방~
개소리는 1절까지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고쿠다카는
"경제력으로 환산된 쌀의 양이에여."
"쌀의 소출량"이 아닙니다.
총 GNP 개념과 유사합니다.
일본 농업생산성 이야기는 또 어디서 주워왔대.
일본 "농업 생산성"이
조선의 2배에 상업이 발달했대
..........
야 시발 좀
동양론좀 그만 듣자
나도 이제 지겹다.
배준호 한신대 명예교수 - 한일 격차 600년
배준호 이 양반 보니까
사회보장 쪽 전공이던데
저거 믿어도 되는걸까(.....)
(의심많음)
>>365-366은 제가 미쳐 제대로 확인 안하고 밴 처리 했습니다(....)
이런(.....)
내일 대학원 선배한테 연락해봐야하나(둥둥)
어어어랴ㅣㅏ로ㅜ내ㅑㄴ호ㅜㅐㅏ서ㅡ둠슈ㅘㅐㅣㅜ'ㅠㅘ므
레드셔츠 핥기 .dice 1 100. = 7
학문적으로 의미있는 곳은 하나밖에 없다는 주옥같은 현실
국방정책 석사 같은 거 따면 재미있긴 하겠는데
과연 도움이 될지 전혀 감이 안오고-
군장학생이 장교 업무로 갈려나가면서도
석사를 취득한다
오오 레드셔츠 오오
과연 대한민국에 필요한 인재!!!!
나같은 쓰레기와는 질적으로 다르군!!!!!
대학원생 되어봤자 별 일 있겠습니까 껄껄껄
그야 나같은 돌멩이 같은 머학원생(웃음)과
레드셔츠는 질적으로 다른 걸(둥둥)
레드셔츠는 인재야
하지만 난 아니지(해맑)
(선택지가 존재한다면 로오망픽을 지를 용의가 충만함)
레드셔츠는 속히 천안을 와라!!!!!
꼬기를 사주겠다.
자존감이라.......
자전거의 승차감 같은 건가
어차피 그런 거 아버지랑
밥 한끼 같이 먹으면
밑바닥에 그릇까지 깨강정나는 걸!!!!!(야)
보라매 500대 양산론(미친소리)
레드셔츠에게 라면 먹을 때마다 첫 한 젓가락을
면치기로 털리는 빔- .dice 1 100. = 88
저주에 털리기 싫으면
남산이나 냥식장이 아니라
내 어장에 꿀잼 썰을 풀면 됩니다(어이)
9시 강의를 학교에서 하겠다는데 그시간에 맞춰나가면 출근시간이라 밀리니까
좀더 일찍 나가야 하고, 그래서 7시에 출발하기 위해 6시 이전에 일어나야 하는걸 강요받고 있는거십니다.
유목민이 정주민땅을 꼭 먹어야 하는 이유가 어딨냐고 했는데
어 정복이란게 꼭 차지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어어만 일어남까?
농민들 사는 더 따뜻하고 풍요로운 땅을 싫어하는게 아니지요?
까놓고 이거 경계도 애매하지 말임다.
둘이 다르다고 하는거 같은데 맞으요?
그렇게 구분하고 싶었으면 일단 용어정의부터 선제시했어야 한다는 거스로
솔찌 말해서 동어반복한거지 말임다.
을병대기근이 1695년이었기 때문인 거심다.
일본 텐메이 대기근 여파 회복 안된 시기랑 비교하면
조선의 농업생산량이 일본의 3배였다 같은 자료도 만들수 있지 말입니다
을병대기근은 들어본 사람도 거의 없기 때문에 가능한 속임수인데요
00년으로 딱떨어지는데다가 18세기로 가는 길목이지요?
그래서 암튼 "객관적인" 기준이다-하고 우기기 좋은 연도라 그렇슴다.
통계조작할때 국소적인 부분에 집중해서 왜곡하면서도 그렇지 않은 척 밑장 빼기하는 아주 오래된 수법이지 말임다
인구수 추정법임다.
정부에서 파견한 관료들로 행정한 조선과
대관의 대관의 대관의 .. 대관이 행정한 일본의 인구추정에서 제외된 인구비율이 똑같을 리가
말그대로 자료에서 제외된 범위이기 때문에
저런 통계를 만드는 사람이 임의지정해서 주작하기 좋지 말임다
그럼 어느 한쪽은 다른 한쪽에서 구한거지 말임다
일본에서 행정자료로 조사한건 경지면적이 아니라 고쿠다카이기 때문에
일본에서의 경지면적을 고쿠다카 기반으로 10석당 1결로 환산한 거겠거니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십니다
1692만석이니 딱 맞네요
쌀과의 교환비로 환산해서 한 영지의 소득이 얼마다 라는걸 추정한 값이기 때문에
한국은 쌀농사만 계산하고 일본은 전체 산업을 계산한뒤
그걸 둘다 전체 인구수로 나눠버리면 당연히 일본이 크게 나오겠지요?
일본은 고쿠다카에서 나오는 쌀로 환산한 총생산량을 10석당 1결이다 하고 그걸 논농사로만 생산하려면 필요한 경지면적을 추정해서
둘을 똑같다고 가정하고 비교하면 당연히 개판나지 말임다
비웃어주면 되는거십니다.
인구수도 같이 부풀리다가 상쇄된듯한?
파도파도 계속 나와서 어떤 의미론 나름 재미있기까지 하네요
예전 헬구라파 어장 보다가 자정 가까이 잤다...
머닝
고민중임
껄껄껄
걱정마
나도 비슷해
2시 넘어서 자서
5시에 깼거든
.dice 1 366. = 73
영 위키에서는 기원원년시기조차도 일본이 삼국시대보다 인구수가 더 많다고 적혀있고
기원후 1000년 인구수조차도 일본이 고려의 2.5배 더 많다고 적혀있어서..
돗돔 튀김 .dice 1 100. = 66
영위키 = AD 1000년 고려의 인구수는 307만, 반면에 일본의 인구수는 700만
실제 고려가 동원한 병력 내역을 보면.........
300만은 커녕 7~800만은 되어야한다는 게 개그
요즘 한국의 국제적 이미지가 좋아졌잖아요?
이에 따라서 기존엔 학자나 지식인층조차 일본측 시각-자료에서 한국사-한국정치를 바라보는 시각이 크게 완화되나요?
학계에선 일본측 자료 안쓴지 오래됐슈
일본서기는 쓰지(웃음)
국내 학계요.
해외학계는
내가 알 도리가 없고
군대로 인구수추정하니 떠오른건디
동양 군대 규모 내려치기 해대는거 말이죠
영지군하고 원정군하고 규모가 합산이겠는가를
왜 생각못하는걸까요
하다못해 약탈로 식량수급이 되는곳에서 노는 유럽쪽 군대랑
국토의 한쪽끝에서 끝까지 영향이 미치는데다
식량을 전부운송해줘야하는 중국 군의 규모를
합산으로 비교하는 바보짓은 도대체뭔가하고
최대보급가능병력의차이를 이해못하고서
그걸 같다고 주장하면서 내려치기 하는건 좀
동아시아........라고 해도
왕조-사서별로 달리서
뭐라고 단언하기는 힘듬.
유럽 대외원정군은 농촌을 지나가지요
나폴레옹 러시아 원정 망한 이유중에
기존 원정다니던 지역의 비축식량이랑
러시아 지역 비축식량의 량을 동일하게 계산해서
약탈로 충당가능한 보급규모를 과대평가했다가
보급실패해서 군대가 와해된것도 있다는걸 이해못하는건가하고
정원을 자세하게 기록하면 보급부대도 별도로 언급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역시 행정뽕은 대단해!
재미있는게 있어도...
을병대기근 즈음으로 잡아서
역으로 텐메이 대기근즈음으로 잡으면
반대로 주작할수도 있다고 깐것입니다
중국에 광석팔고 동전사오던거 가져다가
채굴량 대비 가공량으로 공업능력을 잴수 있다고 하면
딱히 주작은 아닌 방식으로도 깔수있지 말입니다
수치화(웃음)
"일본은 산업이 발달한 국가입니다"
네? 루이스 하나 제대로 못배끼는 나라가 뭐요?
그러게 왜 미터법 안써서 이모양이야...
미터법...
계산기 만드는 회사가 군납하던게 2대전인데
운전대의 톱니바퀴를 납품하는 회사였다나 아마...
신대륙이 갓세계 판타지이고 판도라의 상자를 연 바이킹으로 인해 갓세계 주도 대항해시대가 발어지는 대체역사.
1.종족
인간: 인종은 아메리카 원주민, 엘프에게 육종된 작물,드워프에겐 철기등 공업,리자드맨에게는 조선과 항해술을 전수받음(신대륙 전역에 분포하지만 번성한곳은 미시시피,그란 콜롬비아,라플라타 수계)
엘프: 혐성깐프 성분이 없는. 조화의 종족(眞).물론 극단적인 상황에서까지 완전한 선을 이룰정도는 아니나, 인간에 비교하면 상위 5% 인격자에 가깝다. (오대호를 중심으로 한 캐나다-미국 대삼림지대)
다크 엘프: 에코파시스트. 사람이 죽는게 친환경이다!를 실천하는 인간사냥꾼.. 신체능력이 좋은 수인족들을 사냥개로 부린다.사료로 자연환경 파괴를 막기위해 사냥개의 사료로 이종족 시체를 먹인다.
그들의 염원은 "지모신 가이아 각성"(닼엘을 제외한 모든 지성체의 절멸을 이루면 일어난다고 믿음)으로 결국 사냥개역도 사토구팽 당해 죽임을 당할 운명.
-(아마존 우림지역과 기아나)
드워프: 명예와 명분을 목숨보다 소중히 여긴다. 발전된 기술도 사실 명예욕이 동기.클리셰랑 다르게 허례허식과 사회적 규칙으로 기술을 비효율적으로 사용한다.(안데스산맥 지하도시).
다크 드워프: 드워프의 답답하고 경직된 명분-명예 문화에 반발한 선동가에 의해 내전을 치뤘다 패배한 잔당이 북미로 도망친게 시초,허례허식과 명분을 지나치게 부정하다가 도덕관념도 덩달아서 공격당했다. 능력에 따른 정글 계급사회.
-(로키산맥,멕시코 산악지하,애팔래치아 산맥).
오크: 번식력이 매우 좋으나, 육식동물으로 먹이가 한정되었고 연비가 나쁘다. 비유하자면 육식을 하는 메뚜기 스웜.(신대륙 전역에 분포하나, 주로 미서부건조지대,남미서부해안사막이 스포닝풀)
리자드맨: 신대륙발 대항해시대를 연 종족. 천성 선원이자 상인. 해로로 신대륙의 문물과 인적교류의 심장, 온갖 이종족과 그들의 문화를 받아들인다. 변온동물로 추운지역은 국적을 가진 이종족들이 거주한다.사실 해적질-노략도 많이함.
-(카리브를 본거지로 대서양 연안해안과 섬에 정착했다. 최대범위로는 뉴욕(종족으로)-뉴펀들(세력으로), 남으로는 몬테비에요(종족으로)-포클랜드(세력으로))
수인: 포유류만 수인형태다. 곰수인,재규어수인,퓨마수인,라마수인,사슴수인,카피바라수인등. 하나의 종족이라고 메타적 편의로 묶는거지 사실 개별적 종족들이다. 대체적으로 신체능력이 강하나, 농업과 항해에는 약하다.
(서식지는 신대륙 전역. 어디서든 가장 흔하다. 하지만 문명화가 덜되서 응집력이 강하다, 중요한 지역은 메소아메리카,그레이트플레인즈,파타고니아,야노스.)
-메소아메리카 지역: 모든 수인종이 서식하고 수인족영역국가들과 농업정주문명들이 번성했다. 수인종별로 강력한 계급제가 형성되어서, 종종 하위종족이 상위종족에게 집아먹힘. 다크 드워프랑 혈전중
-그레이트 플레인즈나 파타고니아,야노스등의 초원엔 초식계열 수인들이 몇만-몇십만 단위로 무리를 짓고 다닌다. 구대륙의 기마민족 역할로 인간 농부들이 심은 작물을 노리고 둠스택이 침공해온다.
고블린: 탐욕스러움. 지식을 탐해서 많은것을 알고 물질을 얻기위해 근면하지만, 미련하고 지혜가 낮아 타 종족에 쉽게 이용당해서 호구잡히거나 좁은 시야로 조삼모사 하는 경우가 많음(브라질고원에 서식)
2.인간과 타종족간의 관계
홍인<->엘프: 수렵채집민이던 인간의 문명을 개화시켜주고, 엘프에겐 필요없는 육종된 작물까지 선사해줬다. 대부분의 경우 엘프측이 희생당해주는 입장. 물론 선을 넘으면 엘프에게 호되게 보복당함. 화 안내던 사람이 화내면 무섭다.
홍인<->다크엘프: 깜장깐프의 에코파시즘적 성향때문에 공존이 불가능해 보인다. 극소수는 사냥개로 길러진다(인간도시 침투용)
홍인<->드워프: 힘이 미약한 인간의 비굴한 아부로 드워프의 자존심을 충족시켜서 접촉초기에는 우호적인게 보통. 그러나 그런 관계도 신의없는 인간의 뒤통수질로 파국을 맞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되면 드워프측에서 정말 독하게 해당인간에 복수함으로서 실추된 명예를 청산한다. 전쟁 혹은 죽음뿐.
국가집단이 아닌 민간측의 실수인 경우나 국가가 그랜절 박는 경우, 해당세력은 벌집을 굳이 건드리지 않고 상호 철저하게 사무적인 태도로 이해득실 주고받기로 전환.
홍인<->다크드워프: 인간은 좋은 개돼지 노예-하층민 공급원!! 인간이 없으면 경제체제가 일시 붕괴될 정도. 캘리포니아 센트럴밸리 분지의 번성했던 인간왕국이 다크드워프에 의해 몰락하고 구성원은 노예로 편입되었다.
개개별 개체의 낮은 무력으로 대부분의 인간들은 노예나 하층민에 머문다. 지적능력으로 뛰어난 일부는 상류층-지도층에 편입되기도 하지만, 개개별 스펙이 뛰어난 수인족에 밀리는 숫자.
홍인<->오크: 인간은 좋은 단백질 공급원! 육식동물인 오크가 먹을 초식 대형포유류 짐승이 적은 미대륙 입장상, 의외로 오크의 수는 많지 않고 메뚜기떼처럼 특정 시기에 갑자기 불어나는 형태에 가깝다.
이런 시기에 풍파를 당하지 않은 종족은 없지만, 무력이 약한 인간은 더더욱 쉽게 당한다. 원래는 북미전역-남미전역에 맹위를 떨치던 존재였는데 각 종족들의 적극적인 퇴치로 대부분의 지역에선 드문드문 해졌다.
급작스럽게 늘어나고 늘어난 숫자로 깽판치다가 먹을게 줄어들면 지네들끼리 잡아먹다가 숫자가 팍 감소하는 자멸적 행위로 전투에선 괜찮아도 조직과 운영에서는 지리멸렬해서 토벌과 관리가 가능했다.
그래서 현재는 애팔래치아 이서랑 안데스 이서해안등 척박한 건조지역이 그들의 세력권이다.
홍인<->리자드맨: 좋게보면 좋은 상업파트너이자 카리브드림, 나쁘면 왜구나 바이킹을 바라보는 시선. 인간국가의 상업과 해운은 리자드맨에게 종속되어있고,미시시피강이나 라플라타 수계를 따른 약탈은 인간의 악몽이다.
에초에 온갖곳을 쑤시면서 각지의 문물이 집적하고 교환되는 무역과 교류의 심장이기에 약탈은 엿같지만 교류를 끊으면 크게 아쉬울것은 인간.
리자드맨 입장에서도 물질주의에 관심없는 엘프-다크엘프나, 산악이나 지하에 틀어박힌 드워프-다크드워프나, 바다에 관심없는 수인족이나, 말할것도 없는 해수취급인 오크랑 달리 인간과 고블린은 좋은 파트너이다.
해적단도 원역사 해적속성으로 구성원을 까보면. 다수의 인간과 고블린,소수의 수인종등 이방계열의 종족들을 받아들인다.
홍인<->수인: 워낙 수인종류가 많아서 정의내릴수 없으나.
대부분의 경우 인간보다 강하고 수인의 야성으로 인간이랑 마찰이 크다. 집단과 집단으로 만나면 십중팔구 적대이다.
대부분이 전투종족인 수인과의 격차는 개인의 기량에 의존하는 수인vs집단 팀워크 방진의 인간으로 균형이 유지된다.(하지만 그레이트플레인즈,파타고니아,야노스의 몇만호드 초식수인은 예외. 이들은 악몽)
하지만 개인단위론 의외로 인간사회에 수인이 많이 공존한다.대규모 국가나 집단을 이루는게 적은 수인족이니까 쉽게 포섭이 되는거다.
이들은 군부에 많이 포진되어있고. 이는 인간사회 상류층과 기득권에 많이 합류된다.
이들 귀순 수인족과 인간은 대대로 혼혈을 했고 그래서 적으나 많으나 인간들 대부분은 수인혈통이 있다. 수인혈통은 열성형질로 격세유전이나 끊임없는 인간품종개량이 아닌이상 인간에 훨씬 가깝다.
상류층일수록 유입되는 수인과 지속적인 혼혈로 수인혈통 비중이 높고, 하층민일수록 비율이 적다. 혼혈로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구대륙 인간에 비해 힘이 센 편이다.
홍인<->고블린:유일하게 인간이 갑질 가능한 종족.
고블린은 탐욕의 종족이지만, 탐욕에 지지 않을정도로 권위에 의존하는 성격이 있어서 관습을 지키기 좋아하기에, 특유의 욕망과 시야가 좁음에도 불구하고, 사회가 질서정연하게 유지된다.
그들의 탐욕은 사회체계 틀 안에서 욕망을 갈구한다.
하지만 사회구조를 개선하고 인식을 바꾸는데는 데에 서툼으로서, 외부에 유입된 인간과 고블린등에게 법과 규율등의 사회개혁을 맞긴다.
미련한 고블린들에게는 자신들의 필요와 욕구에 의해서 맡긴거지만, 결국 고블린 왕국은 형태만 고블린왕을 섬기는거지
실재로는 인간-리자드맨-덜 미련한 고블린 등에 의해 뇌파먹당한 과두정으로 운영된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둥둥)
자연기준 기반 단위하곤 호환이 제대로 안되는게 정상입니다.
레드셔츠다
잘 먹겠습니다
.dice 1 100
.dice 1 100. = 16
레드셔츠의 나쁨 .dice 1 100. = 55
레드셔츠의 착함 .dice 1 100. = 57
레드셔츠의 맛있음 .dice 1 100. = 98
어찌됐든 대단히 맛있군요(?)
아마 옛날 도량형도 앙시엥 레짐으로 취급된것일까
아몰랑 다 좆까
미터법이 짱이야(어이)
다른 나라의 전통 단위를 싹다 없애버리고
미터법으로 통일시키는 게
인류 문명의 발전과
세계평화에 이바지......(어이)
그리고 일부 상품은 그땐 화학, 지금은 자연이나 천연 붙여서 팝니다.
그러니까 천연-생태주의는
사실 열강 으르신들이
신생국 배 가를려고
만든 거라고요????(왜곡)
피통 약한 국가부터 뒤지는 건 사실입니다.
>>550 눈가리고 아웅 용이라고.........
레드셔츠다
레드셔츠 팥죽 .dice 1 100. = 98
도시가 녹고 호수가 골로 가고
숲이 죽어버리는 일이 현역이었던 시절이라
레드셔츠다
레드셔츠
떡밥내놔(?)
공기오염의 메인이 석탄에서 석유로 바뀐게 이유일듯.
산성비는 석탄의 유황 불순물이 연소하면서 생긴 황산가스가 주 원인이라 알고 있으니
하늘에서 레드셔츠가 쏟아져야하는데.........
지형을 바꾸려면 운석 정도는 때려줘야......
그래서 침묵의 봄이구나...
호수앤 살아있는 생명체가 없고
대리석으로 만든 도시는 진짜로 구조물이 녹아내리던
실제 세기말스러운 시대였쥬
여러분
이래도
유럽입니까????
(인터네서널가)
레드셔츠를 쥐어짠다 .dice 1 100. = 93
그러니 그시대에 생태 관광이 활성화 됬죠(...)
제목이?
'염병하네 샹? 누구 놀리냐?(옆에 굴러다니는 와인병을 들며)'
근데 그런 그 양반들은 설비도 안갈고 뭐한건데 콘
환경재해라는게 구체화된 것 자체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에유
그러면 그 노후산업에 보조금을 줘서 돌리게 하는데스!
그결과 북해부터 아드리아해까지 유럽의 바다가 콜라빛바다로(읍읍)
저 미쳐날뛰는 환경파괴의 리바운드 같은 거라
거기에 카드늄 천일염이라고 들어보심?
진짜 광냥이 썰 들으면 유럽 혐오가 스멀스멀 올라온다니까
강사형이다
강사형을 핥자 .dice 1 100. = 1
ㄴㅇㄱ
광어.dice 0 100. = 28
아브.dice 0 100. = 65
레드.dice 0 100. = 57
강사.dice 0 100. = 68
사체.dice 0 100. = 34
누렁이.dice 0 100. = 29
다랑어.dice 0 100. = 52
.dice 0 100. = 42
강사님 prpr
.dice 0 100. = 28
레드셔츠 prpr
.dice 0 100. = 88
광냥이 prpr
.dice 0 100. = 65
레드셔츠가 떡밥을 내놓을 때까지
재촉하자 .dice 1 100. = 97
>>632(마구 재촉하고 마구 갈군다)(?)
레드셔츠는
남산에서 개꿀잼
장문썰을 풀었으니
내 어장에서
개꿀잼 장문썰
45개를 풀어야한다(땅땅땅)
이거 인간 승리여
라인강이 풀파워 한강급 하상계수인 세계선(아무말)
이게 치수를 해서 유속이 빨라진 하천 때문에 올라오지를 못해서 생태계에 동맥경화가 걸렸다는 썰
도나우강이 풀파워 낙동강급 하상계수인 세계선(어이)
레드셔츠 감자전 .dice 1 100. = 2
유럽 기준으로 보면
비 내린다 싶으면 집중호우인 동아시아나
비 내린다 싶으면 슈퍼셀 메조사이클론인 북미가
존시나 변태스러운 날씨입니다.
북미에서는 연어 산란기때 연어를 먹는 동물이 매우 많고 이 동물들이 생태계를 담당하는지라 그렇다나 뭐라나
이를 다시 땅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을 담당하는게 연어로 대표되는 회유성 어종이니
냥질라와 레드셔츠를 초☆융☆합 .dice 1 100. = 49(미침)
왜 저항하는가!!!!!!!(분노)
레드셔츠를 블랙셔츠로 만든다 .dice 1 100. = 91
라인강과 도나우강이 둘다
전성기 한강급 미친 강이었으면 어떨까
(레드셔츠를 블랙셔츠로 갈아입히고 카르카노를 쥐어준다)
웃긴거
그렇게 공사해서
500대다
깔깔깔(어이)
건우기가 뚜렷한 동아시아와 그렇지 않은 유럽이면 뭐
서울물바다라고...
아마도 강수량이 균일하면 여름에 상대습도가 낮아져서 그런듯
카탈로그 성능이 못써먹을 건 아닌데
국방 산업은 항상
"가성비"와 "신뢰성"이잖수
정작 딱히 팔 생각도 없고
군수지원도 시궁창이고
기술이전이라니 세레브한 와타시의 기술에 손대지 말라는데스!
가 기본 태도인 놈들이 무기 세일즈가 될 리가요
이틀에 150mm 면 그냥 평범한 호우인 것이????
확실히 뭐든 대비가 안되면
다른데서 걍 평균적인 스콜이라 해도 ㅈ되는구나 느낀정도?
가을비로도 80mm는 찍는데
75mm가 물폭탄이라니오.
시간당 95mm입니다.
시간당도 아니고 하루면
그냥 봄비나 가을비지 뭐
한국의 여름에 흔한 게릴라성 폭우 정도로 마을 하나가 90년대 중랑천이 된건가요
하루에 150mm라.....
그냥 장맛비네 콘(덤덤)
그꼴난 거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올해는 비가 안오네? 가뭄인가?
레드셔츠를 내린다 .dice 1 100. = 3
주민: 아니 비가 더 내려야 하는데 이래버리면 저수지에도 물이 없고 (농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90년대 일산 대홍수를 봤었는데....(...)
뉴스로 파주가 물바다 되고 중랑천 범람하는건 많이 봤지만
(태풍으로 비닐하우스랑 밭 날아가는거는 실시간으로 자주봄)
장맛비로 농로 개판난다거나
철근콘크리트가 철근째로 뜯겨나가면서
온 사방으로 파편이 튀는데
전율스러웠죠 그거
집채만한 철콘이 십수미터정도 날라가서
강둑에 꽃혀버림
시골 특이라고 생각한다면 본인은 최소 광역시를 벗어나서 자리잡은 적이 없는 도시 토박이라는걸 알립니다
그게 장마전선이 살아있던 90년대 시절
결론: 이 땅에 사는 이들은 근성이 필요하다(아무말)
일단 먼저 유럽에
장수말벌을
퍼트리자(해맑)
유럽에 풀어놓자
궁금하시면 브라마푸트라강-갠지스강 하구를 보시면 됩니다(진실)
벵골의 초입격인
임팔을 보자
(그만보자)
(대충 유럽에 장수말벌을 퍼트리자는 글)
???: 집을 버려라!
물먹으면 불어나서 모래주머니 역할을 할수 있는 나름 과학적인 물건인데 이게 유용한게 맞을까요
오늘 점심은 뜨끈-한 레드셔츠 국밥 .dice 1 100. = 78
관공서에서 침수 취약 지역을 막을때 쓰는
어수룩한 생물은 살아남을 수 없다
대신 그러는 이유가 자기말고 다른종들윽 싸그리 조지기 위해서지만
겨울에는 얼어서 죽어 버려서 매년 새로 투입해야하는 외래종인데......
사실은 이녀석 이렇게 단명하는 종류가 아니었던것!!!(충격)
대체 왜 부레옥잠은 죽는 것인가
강 상류에서 물고기 치어를 잡아와
어항에 넣어 키우는 거였습니다.
문제는 집에 새로 들어온 고양이가 깽판을 놔서(....)
이거 인간 x 수인 조합시 어떻게 태어나는지 그거 생각도 해봐야겠네....
어떻게 해야 수인도 인간도 비율이 유지될까요?
이거도 괜찮고요
돗돔을 핥자 .dice 1 100. = 87
광어냥이는 켓타워를 때려부수자 .dice 1 100. = 67
수인사이에서도 인간이 나올수있고
엘프사이에서도 인간이 나올수있는식으로
만들면 A B AB O가 일정비율유지되는것처럼
그 비율도 유지된다는검다.
이게 특정조건하에서 유지된다는 증명이 있었는데
그 조건이 정확히 뭔지는 까먹긴 했는데
ABO혈액형같은 유전구조면 성립하긴 합니다
인경우 인간인자+인간인자 = 인간
인간인가+말딸인자 = 인간 혹은 말딸
IF 인간 측이 수인 혹은 말딸 인자가 있을 경우도 있고 말딸이 인간, 엘프, 수인 인자를 또 가질 수 있다는 거죠
고르게 분포 되어 있을 경우 우열성 따라서 등장 할 수 있고
ABO의 경우 A가 B가 동등 우성이고 O가 열성이라 더욱 그렇고요
라고 하니까
반도는 이미 종족의 용광로로 둬서 그냥 발현율의 차이만 있지 엘프 말딸 사이에서 호랑이 수인이 나오고
엘프와 말딸은 유전자 문제로 남성체 착상 실패나 유산이 많다고 하면 되니
여자는 죽이고 남자는 겁탈하라!
오히려 좋아.
(명방 첸)
나머지 지역은 인도에 뱀족하고 물소족 있고...
영국에 사자족 있는거 정도?
2시에 연재하면 보실분????
고민 중인데
새어장이 낫지 않을까
생각중
코른 발해인가 ㅋㅋ
나머지? 걍 명방 설정 보고 때려 맞춰야
동남아
폴리네시아->인어+우파룸파
베트남->쥐사슴
태국->코끼리
싱가폴&말레이-> 사자인어
버마->버마 고양이
뉴질랜드 원주민:키위
남극:펭귄(??!?!??!)
생각해줘서 고맙긴한데 내 취향 아니라는
나머지 둘은 실무진인데..... 하필 서역하고 삭방이면 야들 대당의 북방군의 진퉁 정예병들이 날라간거
...지금으로 치면 3성-4성이 둘이나 전사한거 아님?
대충 보면
제 2 차 고당전쟁급 고위인사
상실이 터진 듯
정확히 어느 정도의 손실인지는
저녁먹고 굴려보면 되겠지(....)
아까 토나온다 했는데
어제 자정근처까지 깨어서 그런가...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35068/recent
식사시간이 늦어질 것 같아서 미리 파놓는
잡담판레후
8시 10분에 ㅊㅋ
ㅊㅋ합니다.
아니면 북쪽으로 조금만 더 올릴까?
(둥둥)
으로 ㄱㄱ~
동양은 대충 오늘로 루트가 잡혔고
이제 유럽인가......
.......유럽이라......
1198년이면......
애매까리 한데.......
그러고 보면 오늘도
크리 빈도 이상해(.....)
>>924 제주도룰 잊지 말아주세요(어이)
사실 진짜 확률 개무시하는 수준의 크리만 아니면
오늘처럼
탈춤추면 됨
탐라야 뭐
백제가 찌그러진 시절에도
어찌저지 삼킨 땅인지라(어이)
그렇다고 일본이 올만한 지역도 아니거든
오늘은 어장이 한산하군
칡소 너비아니(?) .dice 1 100. = 5
으아아아아아아아(뒈짖)(불닭 약함)
나 내일 아침이 너무 무서워. 이러다 엉덩이 점막이 다 죽어!
아니 이게 평범이라니(아연)
인도랑
동남아라
동남아도 흥미롭긴 한데
여기는......
음(.....)
대만: 아 독립하고 싶다!
대진, 일본: 솔깃(솔깃)
딱 지금이 크메르제국의 중흥기이긴 한데
베트남은 딱 지금이 나락가던 시기고.
아 대리국도 있다(윈난성)
당나라때 세워져서
대리국이 되었다가
원나라한테 망했음
"대리석"의 어원
베트남이나 크메르나 대리국이랑 짝짜꿍 잘하는 놈이 잘 살겄구만
아니면 송나라가 아니라
팽창적인 당나라가 들어섰으니
당나라한테 먹힐 수도 있고
"한글자 국명"을 쓸정도로 강했으니
베트남 같은 데로 뻗어나갈 수도 있고
대리국이면 당나라는 아니긴 하네
역시 파고들면 재밌는게 많긴 하네
모닝~
저렇게 하고 싶으면 하세요
고민하지 말고.
(둥둥)
사체는 잠시 잠수
끼에에에엥
상경용천부? 평양?
반도까지 고려하면 육로연결이 좀 골룸합니다.
해서 왕조 확장기에 반도계 호족들을
신진세력으로 받아들였을 거 생각하면
대충 천도각도 보이죠
대충 그 근처긴 할 겁니다.
셔츠가 떡밥을 안 물어
(아무짤)
(그어어어어)
평양으로 천도는
반도 먹었으면
어쩔수 없음
그리고 셔츠는 나쁜 사람된지 오래임
혼내줘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