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늦은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앵커판 잡담 34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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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늦은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앵커판 잡담 34판! ■☆■☆■☆

Author:이름 없음
Responses:1001
Created:2021-12-26 (일) 14:18
Updated:2021-12-31 (금) 10:19
#0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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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トミ=イ.j.Lj´ji~"j,レrJ)i|,,j,!in,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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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川爪ソハ;;:;;;:;;:;;:;;:;;;:;vy彡〃;;:;;:;;;:;;;:;;;:;;:;;:;:;:;ノハノ-、
            水ノハ八ソヾ爪〃ミハハ川八ミ:;:;:;:;;;:;:;;;:ノ ̄ノi ト/
           ミ川ハ八ミ爪;;:;;:;:;:;;:;::川八;;:;;:;;;:;:;;::::;:;:;:;:;;;;:/,,,/ i j
           ヾ""〃゙`ヾ"";;:;-=- 、;;:;;;:;;:;:;;;;:;;:;:;;:::::;;:;:;;;;:;;;:;;;;*,
          *;,;;:;;:::;;;;:;;:;;;;:;;:;;;;{ c;;;::::};;;:;;;:;;:;;;:;;:;;;;;;;;:;;:;:;;;:;;;:;:;:;:;;:;川ハシ
          彡;;:;:;;:;;;:;:;:;;:;:;:;:;:ヽ,,,,,,,ノ;;:;:;:;;;:;:;;;:;:;:;;:,,,,"',;;:;:;:;;:"'"〃ヾ`
           ソ;;:;::;ハ;;:;;;:;:;:;八;;:;;:;;:;:〃,,,;;:;:;;;;;:;:;:;:;:;:;:ヾ;;:;;:;:;:} , - 、
           ゞ;;:;;:;*;;:;:;;:;:;;:,,,**八ハハ川爪ヾゞソソヾ;;:;:;:;:;;;;;,,::c .}
         -==;;:;;;**ハハ;;:;;""水*川ハハミヾ彡イ;;:,/ヾ;;:;:;:;;;`-イ
           *;;:;;;;:;;;彡〃ソソノハハ八ヾヽヘ ̄ヽ、ノ  ::>;;:;;;:;";;;ソ
        ij,,,,..,,;;;;;:;:;:;:;;:;;:;;;:;;;;;:;:;:;;:;:;:;:;;:;;:;;:;;;:;:;;;;ソーj ヾ `ヽ、;;:;:;:;;:;;;;:;;;;;;,,,,,
       *;;;;:;;"";:;:;;:;:;:;;;;;:;;:;:;;;;;;:;;;:;:;:;;;;:;:;;;"+:;:;;:;;:;:;;;:/  }ヽ  \;;:;:;:;;;;";;;:;";
      ,,,,,;;:;:;:;:;;;:;:;:;:;:;:;;;;;;;:;:;:;:;:;:;:;;:;;;;;:;:;:;:;:;:;:;;;;;;;:;:;:;:/   ..!;;:;\  \;;:;:;:;:;く


01 번째 어장 : >1455542297>
02 번째 어장 : >1455850083>
03 번째 어장 : >1459695264>
04 번째 어장 : >1466232687>
05 번째 어장 : >1468744313>
06 번째 어장 : >1470710655>
07 번째 어장 : >1472835267>
08 번째 어장 : >1473099323>
09 번째 어장 : >1473619777>
10 번째 어장 : >1474007429>
11 번째 어장 : >1474364576>
12 번째 어장 : >1474737108>
13 번째 어장 : >1475259071>
14 번째 어장 : >1475962155>
15 번째 어장 : >1476120810>
16 번째 어장 : >1476644071>
17 번째 어장 : >1477158430>
18 번째 어장 : >1478883000>
19 번째 어장 : >1480959805>
20 번째 어장 : >1489141168>
21 번째 어장 : >1491541017>
22 번째 어장 : >1495333500>
23 번째 어장 : >1499473863>
24 번째 어장 : >1506416508>
25 번째 어장 : >1510460686>
26 번쨰 어장 : >1522372917>
27 번째 어장 : >1524233080>
28 번째 어장 : >1538888506>
29 번째 어장 : >1546489307>
30 번째 어장 : >1557185755>
31 번째 어장 : >1569494867>
32 번째 어장 : >1596276067>
33 번째 어장 : >1596406073>

#1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20
채색 좋고
#2이름 없음(ykL562C7aY)2021-12-26 (일) 14:20
크리스마스 트리!
#3이름 없음(11mgQ52.Jc)2021-12-26 (일) 14:20
결국 등판한 크리스마스 트리
#4이름 없음(z8k2TXsvUY)2021-12-26 (일) 14:20
이런 >>1000 스나이핑을 못했어
#5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20
하루 늦은 크리스마스 트리
#6이름 없음(11mgQ52.Jc)2021-12-26 (일) 14:20
무명판 흥하니 좋구만?
#7이름 없음(fvoG8q2anc)2021-12-26 (일) 14:20
무명판에서 이렇게 오래 떠든 것도 오랜만인데
#8이름 없음(jvgRlI9Rv2)2021-12-26 (일) 14:20
이번 스레드가 빨리 갈릴 확률 .dice 0 100. = 87%
#9이름 없음(11mgQ52.Jc)2021-12-26 (일) 14:21
카레나 치킨처럼 묵힌거야
#10이름 없음(WKHZECNCXg)2021-12-26 (일) 14:21
>>8

다갓이 연말이라고 후하구만
#11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21
이제 목표는 연초에 신년판으로 갈기다야
#12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21
저 트리를 내가 칠했어 (뿌듯)
#13이름 없음(fvoG8q2anc)2021-12-26 (일) 14:21
신년목표는 장인 은퇴야.
#14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21
무명판은 나메판이랑은 다른 잡담의 재미가 있어
#15이름 없음(z8k2TXsvUY)2021-12-26 (일) 14:21
연말전에 35판 갈 수도 있겠는걸
#16이름 없음(11mgQ52.Jc)2021-12-26 (일) 14:22
>>7 다른 유명잡담판은 화제가 고정이란 느낌이라
#17이름 없음(fvoG8q2anc)2021-12-26 (일) 14:22
>>12 (참 잘했어요 도장)
#18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22
신년 목표는 합성 장인 되기
#19이름 없음(jvgRlI9Rv2)2021-12-26 (일) 14:22
여긴 시간대별로 화제가 바뀌는 느낌이지
#20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22
>>13 그럴수가! 은퇴하기 전까지 1000개만 만들어주셈(???)
#21이름 없음(11mgQ52.Jc)2021-12-26 (일) 14:22
이 화력유지된다면 안될거 없긴하겠다
#22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22
>>17 (환호)
#23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22
떠들면 떠드는델 화제가 이리저리 움직이는
#24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23
>>13 어디가 좀만 더 만들고 가
#25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23
과연 신년 때 새로운 무명 잡담판이 파질지...

몰?루
#26이름 없음(JLpVp6CPQw)2021-12-26 (일) 14:23
>>19

그래서 >>1-100은 무슨 이야기 식으로 묶는 것도 가능
#27이름 없음(11mgQ52.Jc)2021-12-26 (일) 14:23
신년 목표는 로또 당첨되기(착란)
#28이름 없음(fvoG8q2anc)2021-12-26 (일) 14:23
>>20 이미 지금까지 1000장 이상 만들었어.
#29이름 없음(11mgQ52.Jc)2021-12-26 (일) 14:24
그걸 제외하더라도 어장 불감증 심한데 그게 치유되길
#30이름 없음(fvoG8q2anc)2021-12-26 (일) 14:24
아무튼 은퇴하고 나면 가끔씩 불쑥불쑥 소소하게 지원하거나 자그마한 어장 열어서 소소하게 연재나 할 거야.
#31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24
아무튼 현재 AA팔레트로는 뭔가 가는 눈이라던지 한줄눈 표본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므로, 하지만 그렇다고 팔레트 자체에 이 이상 추가해봤자 지저분해질 것 같으니
따로 어장에 정리라던가 해서 모아두어보고 싶다는 느낌
#32이름 없음(z8k2TXsvUY)2021-12-26 (일) 14:24
그러고보니 다이스로 로또를 해볼까

.dice 1 45. = 1
.dice 1 45. = 16
.dice 1 45. = 36
.dice 1 45. = 8
.dice 1 45. = 41
.dice 1 45. = 25

로또 번호는 .dice 1 45. = 9 .dice 1 45. = 26 .dice 1 45. = 42 .dice 1 45. = 18 .dice 1 45. = 21 .dice 1 45. = 41 보너스 .dice 1 45. = 39
#33이름 없음(11mgQ52.Jc)2021-12-26 (일) 14:24
많이 만든 장인들은 천개 넘게 만들더라
#34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24
어장 불감증이라

어장을 오래하면서 취향도 깐깐해진 참치 여기 있다 나도 불감증 좀 있고
#35이름 없음(11mgQ52.Jc)2021-12-26 (일) 14:25
로뙤 되기 힘들다...
#36이름 없음(fvoG8q2anc)2021-12-26 (일) 14:25
물건너에는 3000장 이상 만든 장인도 심심찮게 보이고.
#37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25
>>28 '올해' 1000장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왕좌를 정복하고 내려오십시오 튜나!
#38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25
>>37 올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이름 없음(11mgQ52.Jc)2021-12-26 (일) 14:26
>>34 나는 취향적으로 힙스터라 그리되더라
#40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26
하루에 200장 꼴이잖아 그거
#41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26
>>37 죽일셈인가

제작 하나에 몇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하는거야ㅋㅋㅋㅋ
#42이름 없음(jvgRlI9Rv2)2021-12-26 (일) 14:26
ㄷㄷ
#43이름 없음(fvoG8q2anc)2021-12-26 (일) 14:26
>>37 환경상 무리데이.
#44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26
앗 올해는 4일바께 안남았자나?

다음해로 합시다!(뻔뻔)
#45이름 없음(/pbQgwFsBs)2021-12-26 (일) 14:26
앗 올해는 4일바께 안남았자나?

다음해로 합시다!(뻔뻔)
#46이름 없음(94g/XFf04g)2021-12-26 (일) 14:26
내일도 추운 날씨구만
#47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27
다들 감기 조심하고
#48이름 없음(fvoG8q2anc)2021-12-26 (일) 14:27
이론적으로 충분히 할 수는 있는데 귀찮아. 하루에 3장꼴이라니 최소 1시간 30분에서 3시간을 매일 투자해야 한단 뜻이잖아.
#49이름 없음(/pbQgwFsBs)2021-12-26 (일) 14:27
으악 와이파이가 끊겼다
아무튼 뻔뻔한 참치니까 2번 말한걸로
#50이름 없음(z8k2TXsvUY)2021-12-26 (일) 14:27
겨울엔 따뜻한 오뎅이지

군고구마도 먹고 싶고

붕어빵도 먹고 싶네
#51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27
제작 할려면 짤도 찾아야 하잖아 ㅋㅋ
#52이름 없음(fvoG8q2anc)2021-12-26 (일) 14:27
혀를 데일 정도로 뜨거운 국물요리나 뼈해장국 같은 거 먹고 싶어
#53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28
오히려 이론상 가능이라는 게 무섭다. 땡깡이었는데!
#54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28
그러니까 갑자기 오뎅국 먹고싶다
#55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28
오뎅 하니까 생각난건데

요즘 떡볶이 프렌차이즈화가 너무 많아

내가 알던 떡볶이는 학교 앞 분식집이었다고!
#56이름 없음(jvgRlI9Rv2)2021-12-26 (일) 14:28
그러고보니 진짜 올해도 얼마 안 남았구나

2022년이 온다니
#57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28
대충 스티로폼 그릇에 비닐이랑 같이 담아주는게 진짜였는데
#58이름 없음(eU3dYL8pRQ)2021-12-26 (일) 14:28
>>55 500원 컵볶이는 진리지

겨울이긴 하지만 슬러시도 먹고 싶어지는걸
#59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29
감기는 조심. 눈이 많이 오니까
오늘 특히 제주는 폭설로 결항 떴다고 하고 말이지
#60이름 없음(fvoG8q2anc)2021-12-26 (일) 14:29
올해가 안 갈 줄 알았는데 가기는 하는 거 보니 놀랍긴 해.
#61이름 없음(z8k2TXsvUY)2021-12-26 (일) 14:29
빨간 오뎅도 먹고 싶어
#62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29
피카츄 돈까스 먹고 싶다

옛날엔 이런 음식에 루머 많았지 막 주위에서 이거 비둘기 고기래 이러는 애 있었는데 ㅋㅋ
#63이름 없음(/pbQgwFsBs)2021-12-26 (일) 14:29
신전떡볶이 엽기 떡볶이... 가격대비 맛있는건 잘 모르겠었어
#64이름 없음(jvgRlI9Rv2)2021-12-26 (일) 14:30
>>61

오징어 튀김도…
#65이름 없음(GTnAmgtb2I)2021-12-26 (일) 14:30
배고프니까 그만둬
#66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30
>>62 나는 우리 어무이가 그거 닭 잡육이나 목뼈 갈아서 만든다고 먹지 말랬었지...
#67이름 없음(z8k2TXsvUY)2021-12-26 (일) 14:30
떡꼬치도 있지
#68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30
>>65 어쩔 수 없어 야식은 본능인걸ㅋㅋㅋ
#69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30
쫀디기도 그립네-
#70이름 없음(jvgRlI9Rv2)2021-12-26 (일) 14:31
>>66
편의점 햄버거도 비슷한 괴담이 돌았지
#71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31
사실 난 오늘 시장에서 떡볶이 사다먹었어. 빨간오뎅 2개에 튀김, 그리고 떡볶이에 별모양 떡도 들어있었다구
#72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31
>>70 지렁이 햄버거랬나-
#73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31
쫀드기 최근에 사봤는데 크기가 줄어든듯한 느낌이 들었어. 내가 커진거야 아님 진짜로 줄은 거야?
#74이름 없음(8gW3Q1ah/k)2021-12-26 (일) 14:31
떡볶이에 삶은 계란을 뺴는 것은 사도
#75이름 없음(vP0SFsmGMo)2021-12-26 (일) 14:32
간만에 무명잡담판이 불타나
#76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32
이쪽은 꽤나 집이 시골 쪽이라

분식집이 많이 남아 있어
#77이름 없음(fvoG8q2anc)2021-12-26 (일) 14:32
나도 야식 먹고 싶다... 여기는 컵라면 아니면 꿍쳐둔 과자 정도가 한계야
#78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32
아마 둘 다일걸

슬퍼
#79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32
햄버거 괴담 하면 롯데리아 새우버거 알레르기 반응 무 이야기가 가장 먼저 떠올라
#80이름 없음(z8k2TXsvUY)2021-12-26 (일) 14:32
문구점의 불량식품도 먹고 싶어지는구만
#81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32
아 옛날에 엄청 컷던거 같은데 같은데서 샀는데 크기 줄은걱 같은 느낌 받은 적 있어 ㅋㅋ
#82이름 없음(jvgRlI9Rv2)2021-12-26 (일) 14:32
껍질 닭강정 맛있었지
#83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32
네모스낵이었나

매일 사먹었는데
#84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33
>>78 아 어렸을적으로 돌아가고프다!

언제부터 보이지 않는 달고나 할머니....
#85이름 없음(fvoG8q2anc)2021-12-26 (일) 14:33
>>79 그거 괴담이 아니라 진짜야. 롯데리아 새우버거는 새우가 아니라 명태에다 새우향 첨가한 거거든
#86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33
그러다가 집 벽에 있는 키 잰 흔적을 보니 내가 커진거였더라

세월이란
#87이름 없음(H3q.pF7W9A)2021-12-26 (일) 14:33
마트에서 파는 건 그렇게 작지 않던데
#88이름 없음(fvoG8q2anc)2021-12-26 (일) 14:33
닭꼬치 먹고 싶다아아아
#89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33
안 그래도 몇주전에 남아있던 문구점 문 닫고 편의점 됐어

슬퍼...
#90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34
아 그러고 보니 여기 초딩 때 학교 앞에서 파는 동물 사본 사람?
#91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34
알약마냥 포장되어있는 콜라맛 작은 사탕 불량식품을 알려나? 나는 물론 못사먹어봤지만 누가 그거 사서 하나씩 까서 나눠주면 그날 인기스타는 걔였어
#92이름 없음(11mgQ52.Jc)2021-12-26 (일) 14:34
다들 이 시각에 먹을거라니 강이 얼어붙은 이 계절에도 활동하는 휼륭한 물귀신들이야
#93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34
>>91 나 그거 알아ㅋㅋㅋㅋㅋ
#94이름 없음(11mgQ52.Jc)2021-12-26 (일) 14:34
....나도 야식 땡기잖아 배에서 꼬르륵 소리나
#95이름 없음(z8k2TXsvUY)2021-12-26 (일) 14:34
>>90 학교 축제 때 병아리를 팔긴 했지
#96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34
>>90 있지 있지ㅋㅋㅋㅋ 병아리 팔고
#97이름 없음(fvoG8q2anc)2021-12-26 (일) 14:34
그러고보니 예전에 초등학교 시절 다니던 문방구 자리를 가봤는데 문닫은데다 세입자도 없어서 휑한 터만 있더라고. 좀 슬펐어.
#98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35
>>90 사고싶었는데 어머니가 병아리 죽은 이야기를 해주셔서.... 걔 죽고 울까봐 못샀지. 귀엽긴 엄청 귀여웠는데
#99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35
난 아직도 초등학교 앞에서 병아리 파는 사람들이 뭐하는 사람들이었는지 모르겠어
#100이름 없음(jvgRlI9Rv2)2021-12-26 (일) 14:35
>>91
맥주 사탕도 빠뜨려선 안 돼지
#101이름 없음(ykL562C7aY)2021-12-26 (일) 14:35
불량이라면 나는 가루묻혀먹는 사탕 엄청좋아했는데
맥주모양 사탕하고
#102이름 없음(0ZtEkL01Mk)2021-12-26 (일) 14:35
인터넷 보니까 가재 뽑기 같은 것도 있던데
#103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35
>>91 파란색 개껌 모양도 있었지 그거...
#104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35
가끔씩 레어 확률로 햄스터 파는 상인이 나타났어 내 학교 근처에서는
#105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36
>>89 우리동네는 문구점이 편의점 타이틀로 간판 갈아끼웠었더라ㅋㅋㅋㅋ 근데 내부는 거의 그대로, 주인장도 그대로, 무엇!
#106이름 없음(ykL562C7aY)2021-12-26 (일) 14:36
나는 거북이 파는 상인을 봤었어
#107이름 없음(z8k2TXsvUY)2021-12-26 (일) 14:36
축제 하니 지팡이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 졌어
#108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36
문방구 게임기 뭐였는지도 궁금하네

나는 테크노 월드컵이랑 동물철권2 였어!
#109이름 없음(ykL562C7aY)2021-12-26 (일) 14:37
>>105 내부가 그대로 인거는 신기하네
#110이름 없음(jvgRlI9Rv2)2021-12-26 (일) 14:37
금붕어 사서 키운 기억이 나네

오래 살진 못했지만
#111이름 없음(fvoG8q2anc)2021-12-26 (일) 14:37
3-4000원에 거북이 파는 문방구도 있긴 했었다 그러고보니
#112이름 없음(ykL562C7aY)2021-12-26 (일) 14:37
게임기는 가위바위보였음
#113이름 없음(fvoG8q2anc)2021-12-26 (일) 14:37
그리고 그당시 BB탄총이 엄청 유행했었던 거 같은데 우리 지역만 그랬었나?
#114이름 없음(tLxigZ4P1Y)2021-12-26 (일) 14:38
>>108 테크로맨서도 있었고.. EZ2DJ는 고수들 플레이를 구경했지
#115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38
아 근데 문방구 같은데가 남아 있으면 한번 쯤 둘러보는거 좋아

나 옛날 한국 더빙판 라이더 벨트 같은거 몇번씩 지나가면서 봤어
#116이름 없음(ykL562C7aY)2021-12-26 (일) 14:38
여기는 나이대가 다양하니까 몰?루
#117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38
>>109 최근에는 다시 문방구 간판도 단 모양... 영문을 모루게써
#118이름 없음(z8k2TXsvUY)2021-12-26 (일) 14:38
뽑기(달고나 말고 종이 뜯는 뽑기)나 코인 게임도 있었지
#119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38
우리 마을은 딱지였나
#120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39
우리는 문방구에는 뽑기기계만 있고 게임기는 없었다. 대신 그런 게임기는 영화관 한 편에-
#121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39
닌자 베이스볼 배트맨 알어?
#122이름 없음(jvgRlI9Rv2)2021-12-26 (일) 14:39
탑블레이드 유행할 땐 팽이가, 유희왕 유행할 땐 카드가
#123이름 없음(ykL562C7aY)2021-12-26 (일) 14:39
맞아 문방구보면 오래묵은 피규어같은거 있긴하더라ㅋㅋㅋㅋ
자세히 안봐서 뭔지는 모르겠지만
#124이름 없음(vkdKz22sX2)2021-12-26 (일) 14:39
>>121

매그너~~~~킥!
#125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39
>>1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메탈슬러그는 국룰이었지
#126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40
맞아 맞아 게임기

난 어르신들 고기먹으러 갈때 같이 가니까 베이스볼 배트맨 있었어ㅋㅋㅋ
#127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40
종이 뜯는 뽑기도 있었고.... 캐릭터 딱지도 있었는데 그 딱지 뒤에 간혹 당첨 스티커가 붙어있었어
#128이름 없음(fvoG8q2anc)2021-12-26 (일) 14:40
우리는 게임기는 거의 없었고 대신 뽑기나 딱지, 유희왕 같은 게 주류였어
#129이름 없음(z8k2TXsvUY)2021-12-26 (일) 14:40
>>121 다들 초록색만 했었지

다른 캐릭터는 조종하기 어렵긴 했지만
#130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40
탑블레이드ㅋㅋㅋㅋㅋ 쉬는시간 점심시간에 팽이굴리기 ㅏㅋㅋㅋㅋㅋㅋ
#131이름 없음(ykL562C7aY)2021-12-26 (일) 14:41
>>127 그거 엄청했었는데 언제는 햄스터가 당첨되서 곤란했던적도 있었고
#132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41
여기서 DVD 빌려본 사람?

요즘도 가끔씩 근처 지나가는데 아직도 DVD방 간판 달려있더라
#133이름 없음(jvgRlI9Rv2)2021-12-26 (일) 14:41
메탈슬러그 비슷한 게임도 있었는데

소환수를 달고 다녔지
#134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41
>>133 아 그거 이름 뭐였지?
#135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41
유희왕 카드는 아직 현역이지. 저번에 공원 같더니 초등학생 감자에 둘이 아날로그 듀얼 하고 있더라. 입으로 오레노 턴! 이랬어
#136이름 없음(ykL562C7aY)2021-12-26 (일) 14:41
DVD는 없는데 만화책하고 소설은 빌려본 적있음
#137이름 없음(tLxigZ4P1Y)2021-12-26 (일) 14:41
>>132 거기서 처음 미스터 초밥왕을 빌려 읽었었는데
#138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42
난 탑블레이드 DVD
#139이름 없음(z8k2TXsvUY)2021-12-26 (일) 14:42
>>133

소환수 실드로 쓰다가 죽으면 대략 난감이었지
#140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42
>>133 나도 해봤던 기억이 있어. 이름 뭐였더라
#141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42
>>132 빌려본 적 있어. 만화책도 있었고, 소설 대여점도 겸했는데... 지하상가에 슈퍼랑 붙어있었는데 장기간 불황으로 인해 지금 어떨지는
#142이름 없음(jvgRlI9Rv2)2021-12-26 (일) 14:43
>>135

오오 듀얼리스트
#143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43
데몬 프론트였던가?

구글에 치니까 나오네 요즘은 세상 참 좋아
#144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44
오 그래 데몬 프론트

쩐다 그거야
#145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44
그거 말고도 무슨 구슬 쏘는 완구랑 동그란 공 모양이 되었다가 작은 로봇 비슷한게 되었다가 하는 완구도 있었는데 기억이 잘
#146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44
>>145 슈팅 바쿠간
#147이름 없음(IW7BkTf8HU)2021-12-26 (일) 14:44
전기 소환수가 성능이 제일 좋았지
#148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45
>>146 맞다다다다! 애니 재미있게 봤어
#149이름 없음(z8k2TXsvUY)2021-12-26 (일) 14:45
구슬하니 구슬동자도 생각나는구만
#150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45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TS물의 선두주자 아닌가 해 그거
#151이름 없음(ykL562C7aY)2021-12-26 (일) 14:45
슈팅 바쿠간 애니 엄청 열심히 보고 좋아했는데
나중에 성인되서 평 다시보니까 안좋은거 보고 좀놀람ㅋㅋ
#152이름 없음(jvgRlI9Rv2)2021-12-26 (일) 14:45
요즘은 투니버스에서 뭐하지
#153이름 없음(vsszfJLuKk)2021-12-26 (일) 14:45
추억은 언제나 좋은 화젯거리구만
#154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46
>>149 비드맨 시리즈 장난감도 샀었던 추억 있다ㅋㅋ
#155이름 없음(ykL562C7aY)2021-12-26 (일) 14:46
>>151 악역이 남캐에서 여캐가 되는 거는 시대를 앞서갔지...
#156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46
아니 슈팅 바쿠간 암흑 속성 걔 남자 인줄 알았는데 여자더라고 이중인격인가 그런걸로

TS가 아니라 남장여자물의 선두주자인가? 아무튼
#157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46
Ts하면 란마가 생각난다!
하지만 나는 란마를 보지 않았는데, 이누야샤랑 코난을 봤기 때문이지...
#158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47
>>155 지금보면 시대를 앞서간 작품이 맞다
#159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48
글쎄, 아수라 백작이라던가 보면 말이지...
#160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48
남작이구나, 아수라 남작
#161이름 없음(z8k2TXsvUY)2021-12-26 (일) 14:48
티비플에서 OST 랭킹 정하던 게 생각나는구만
#162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48
그분은 뭐랄까 자웅동체 같은 느낌이니까 다르다고 생각해
#163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49
>>162 맞는 말이지만 슈르해
#164이름 없음(ykL562C7aY)2021-12-26 (일) 14:49
아수라 남작같은 캐릭터는 유희왕의 유벨정도 밖에 없잖아ㅋㅋㅋㅋ 너무 강해
#165이름 없음(jvgRlI9Rv2)2021-12-26 (일) 14:49
백작 중에선 드라큘라만큼 유명한 백작이지
#166이름 없음(fvoG8q2anc)2021-12-26 (일) 14:50
시대를 뛰어넘는 건 생각보다 많긴 해. 하렘뽕빨물 구운몽이라던지
#167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50
어느 시대든 사람이 생각하는 건 같은 법이야
#168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50
아수라 백작.... 쇼킹한 디자인이야
#169이름 없음(ykL562C7aY)2021-12-26 (일) 14:51
오히려 옛날이라서 별거 다 할수있는걸지도
#170이름 없음(jR1TwvluM.)2021-12-26 (일) 1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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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서 난로를 가지고 왔어
#171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53
사이버 난로인가ㅋㅋㅋㅋ
#172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53
하렘뽕빨물 구운몽은 사실 어머니를 위해 쓴 거였다고 하지. 이유가 당대 사회상적으로 뛰어난 여성들이 마음껏 교류를 할 수 있는 장소가 없었고, 그래서 한 지아비를 둔 아내들이라는 환경이 조성되어서 여러 재능넘치는 여인들이 마음껏 어울리는 게 대리만족을 줬을거라나 뭐라나 하는 소릴 읽은적이 있어
#173이름 없음(z8k2TXsvUY)2021-12-26 (일) 14:53
>>170 덕분에 스레드 온도가 .dice 0 10. = 8도만큼 올랐어
#174이름 없음(jvgRlI9Rv2)2021-12-26 (일) 14:54
>>170

따뜻하구만
#175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55
또, 생각해보면 홍길동전은 S급 헌터물이랑 비견되고 허생전은 경제적으로 성공하는 현재 장르 소설들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해.
사람사는데 다 똑같다!
#176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55
갑작스럽게 떠오르는 질문 AA 문화는 누가 국내로 도입할 생각을 한 걸까

난 그 사람을 신으로 믿기로 했어
#177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55
>>170 난로난로
초등학교 시절 따뜻한 공기가 나오던 창가 벽 아래에 붙어있던 무언가가 생각나
#178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55
Attachment
뭐, 이런 것도 있으니까 말이지...
#179이름 없음(fvoG8q2anc)2021-12-26 (일) 14:55
구운몽 엔딩이 아X발꿈인 이유도 사실은 당시 주요 고객이었을 선비들에게 나는 하렘뽕빨물이 아니라

하렘뽕빨같은 건 무의미하다는 교훈을 주는 교양서적을 읽은 것이다 라는 자기위안을 주기 위해 계산된 결말이라는 소리도 들은 적은 있어.
#180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56
애초에 구레딕 어쩌다가 세워진거지?
#181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56
Attachment
큰 버전
#182이름 없음(z8k2TXsvUY)2021-12-26 (일) 14:56
>>176

구레딕이 생긴 시점에서 aa는 필연일지도

2ch처럼 놀고 싶어서 만들어진게 구레딕이니
#183이름 없음(QeOxta2TyQ)2021-12-26 (일) 14:56
인류는 진화해오지 않았다(?)
#184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56
작네

안해
#185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57
사실 (대충 기원전 어쩌구) 하고 올렸으면 구글링 해서 찾았을거야
#186이름 없음(UwFHKYGtko)2021-12-26 (일) 14:58
흑흑...
#187이름 없음(NXhNFwN4tM)2021-12-26 (일) 14:59
난 옛날부터 문학이 좋았어 미래가 그렇게 어두운지는 몰랐지만
#188이름 없음(0heSldG55g)2021-12-26 (일) 15:00
>>185 ㅋㅋㅋ
#189이름 없음(Ng35MUDzM6)2021-12-26 (일) 15:00
슬슬 12시-

잘 참치들은 굿 나잇이야
#190이름 없음(HCigBcsIhk)2021-12-26 (일) 15:00
하루가 또 지나갔지

자는 참치들은 잘자
#191이름 없음(3uTkUV7uqU)2021-12-26 (일) 15:02
잘자잘자
월요일 왔다아
#192이름 없음(0heSldG55g)2021-12-26 (일) 15:03
걸국 오고 만 것인가
#193이름 없음(3uTkUV7uqU)2021-12-26 (일) 15:03
으윽 월요일 시러
신년을 기다려
#194이름 없음(3uTkUV7uqU)2021-12-26 (일) 15:04
출근하는 참치들 힘내애
#195이름 없음(3uTkUV7uqU)2021-12-26 (일) 15:05
난로의 불이 꺼져갑니다... 그것은 월요일의 마수
#196이름 없음(0heSldG55g)2021-12-26 (일) 15:06
판갈았으면 화력은 충분했지

아직 꺼지지 않은 불이 있긴 하겠지만
#197이름 없음(HCigBcsIhk)2021-12-26 (일) 15:07
하루 늦었지만 결국 크리스마스 트리 썼고

난 만족이야
#198이름 없음(0heSldG55g)2021-12-26 (일) 15:10
>>197 ㅋㅋ
#199이름 없음(itc/X08hG.)2021-12-26 (일) 16:14
오우
#200이름 없음(Sy1MxIzVbQ)2021-12-27 (월) 00:17
200!
#201이름 없음(opJO1LUeWs)2021-12-27 (월) 02:04
벌써 점심이군
#202이름 없음(r2Ng1OPdyY)2021-12-27 (월) 02:09
점심은 뭘 먹지
#203이름 없음(6Y7a0MjS02)2021-12-27 (월) 02:26
1. 한식 2. 일식 3. 해장 4. 간편식 5. 기타 6. 양식. 7. 중식 8. 탕, 찌개

점심 고르기 .dice 1 8. = 5
#204이름 없음(0heSldG55g)2021-12-27 (월) 02:27
기타에는 뭐가 들어가는거지.. 찜이나 면류인가.
#205이름 없음(0heSldG55g)2021-12-27 (월) 03:41
쌀국수 먹고 싶다
#206이름 없음(Sy1MxIzVbQ)2021-12-27 (월) 03:47
동남아나 인도쪽 요리라던가
#207이름 없음(0heSldG55g)2021-12-27 (월) 04:45

 彡 ⌒ ミ
 ( ´・ω・)
 ( っ=|||__
 ┴―\≠/―


라면이나 먹어야지
#208이름 없음(Sy1MxIzVbQ)2021-12-27 (월) 05:01
라면라면
그리고 ´・ω・` 이 표정 너무 귀여워
#209이름 없음(.H85SqZR7U)2021-12-27 (월) 05:47
>>207 그릇을 보면 비싼 라면이다.
#210이름 없음(yP28veGOhc)2021-12-27 (월) 07:45
곧 저녁 먹을 시간이구만
#211이름 없음(7V3xvmW19E)2021-12-27 (월) 08:51
저녁은 비빔면이다
#212이름 없음(opJO1LUeWs)2021-12-27 (월) 08:52
벌써 저녁 시간이라니
#213이름 없음(xD6gdbdWbI)2021-12-27 (월) 09:13
시간은 빛과 같이
#214이름 없음(opJO1LUeWs)2021-12-27 (월) 09:14
진짜 그럼
#215이름 없음(0heSldG55g)2021-12-27 (월) 09:14
1. 한식 2. 일식 3. 해장 4. 간편식 5. 기타 6. 양식. 7. 중식 8. 탕, 찌개

저녁 고르기 .dice 1 8. = 3
#216이름 없음(.AE5luXzdY)2021-12-27 (월) 09:17



     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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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__丶(〃´Д`)_ 
     ||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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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L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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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하려면 일단 술을 마셔야지
#217이름 없음(xD6gdbdWbI)2021-12-27 (월) 09:18
해장술 아에아에
#218이름 없음(xD6gdbdWbI)2021-12-27 (월) 09:18
아니 근데 진짜로 해장술이 효과있는거야? 걍 기분인거야?
#219이름 없음(opJO1LUeWs)2021-12-27 (월) 09:22
잠깐 기분 나아지는건 맞다고 들었는데 아닌가
#220이름 없음(xD6gdbdWbI)2021-12-27 (월) 09:23
기분인가....
#221이름 없음(xD6gdbdWbI)2021-12-27 (월) 09:23
역시 잘 몰?루 겠당
#222이름 없음(HCigBcsIhk)2021-12-27 (월) 09:23
매운 거 중화하겠다고 매운 걸 먹는다는 말이랑 같은데 효과 있을리가

걍 술마시려는 핑계지ㅋㅋㅋ
#224이름 없음(0mOAMaKP8g)2021-12-27 (월) 09:25
술에는 에탄올과 메탄올이 있고,

알코올탈수소효소는 에탄올이랑 메탄올이 있으면 에탄올을 먼저 분해하는데

메탄올이 분해되어 포름알데히드가 되면 그 영향으로 숙취 증상이 나오기에

메탄올이 분해되는 중에 에탄올을 들이 부어서 간이 다시 에탄올을 분해하게 해서 숙취 증상을 가시게 하는 것.

물론 그렇게 들어온 에탄올 분해가 끝나면 다시 메탄올 분해를 시작하기에 결국 미루기 밖에 되지 않는다


는 느낌일거야. 정확하지 않을수 있음
#225이름 없음(n3HTa7aJA.)2021-12-27 (월) 09:26
>>216

그냥 해장국을 먹으라구..
#226이름 없음(0mOAMaKP8g)2021-12-27 (월) 09:26
즉 숙취 10을 좀 뒤로 미뤄서 잠시 개운했다가 숙취 15를 얻는 효과(?)
#227이름 없음(opJO1LUeWs)2021-12-27 (월) 09:26
>>224 카드 돌려막기란거네
#228이름 없음(HCigBcsIhk)2021-12-27 (월) 09:27
즉, 무한히 술을 마시면 숙취를 무한히 미룰 수 있어
#229이름 없음(.H85SqZR7U)2021-12-27 (월) 09:27
영상으로 보기
#230이름 없음(opJO1LUeWs)2021-12-27 (월) 09:28
담보인 몸이 고속으로 망가지겠지만
#231이름 없음(0mOAMaKP8g)2021-12-27 (월) 09:28
에탄올 분해하면서 간이 갈려나가는건 감안해야겠지만
#233이름 없음(.AE5luXzdY)2021-12-27 (월) 09:36
마침 >>216도 안주가 오징어구만
#234이름 없음(opJO1LUeWs)2021-12-27 (월) 09:37
진짜 오징어네
#235이름 없음(n3HTa7aJA.)2021-12-27 (월) 09:44
오징어를 4문자로 표현할 수 있다니 역시 AA의 세계란
#236이름 없음(7BOZDzAKug)2021-12-27 (월) 09:46

<二:彡   <二:彡  <二:彡
<二:彡 <二:彡    <二:彡
 <二:彡   <二:彡  <二:彡
<二:彡  
    <二:彡


이것이 오징어 어장
#237이름 없음(0heSldG55g)2021-12-27 (월) 09:47
>>236

뭔가 귀엽다
#238이름 없음(Sy1MxIzVbQ)2021-12-27 (월) 09:52
<二:彡
오징오징
#239이름 없음(Sy1MxIzVbQ)2021-12-27 (월) 09:54
누가 귀여운 참치도 만들어주기
#240이름 없음(Sy1MxIzVbQ)2021-12-27 (월) 09:54
참치랄까 그냥 귀여운 유선형 물고기가 될거같지만
#241이름 없음(0heSldG55g)2021-12-27 (월) 10:12
어디 있을텐데
#242이름 없음(opJO1LUeWs)2021-12-27 (월) 11:06
유튜브라던가 이곳저곳 읽어보는데 대기업이나 기존 기성 미디어랑 유튜브 영소채널랑 차이가 확실히 느껴지는건

컨텐츠의 질보단 떼깔이라 해야되나 그런 부분인거 같다 구체적으로 음향이나 발성
#243이름 없음(opJO1LUeWs)2021-12-27 (월) 11:07
아니 들어보는데...
#244이름 없음(opJO1LUeWs)2021-12-27 (월) 11:07
기존 방송 출연자나 대기업 인방 스트리머는 이런 쪽으로 다 신경써선가 음질이라던가

발음이 또렷한데 좀 사이즈 작은데는 구린 음질에 구린 발성 때문에 내용을 알아먹기 힘들어...
#245이름 없음(opJO1LUeWs)2021-12-27 (월) 11:08
형식보다 내용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형식도 최소한은 신경써야되는구나 하고 생각이 바뀌는 느낌임 듣고 있으면
#246이름 없음(n3HTa7aJA.)2021-12-27 (월) 11:09
자본력의 차이
#247이름 없음(opJO1LUeWs)2021-12-27 (월) 11:09
>>246 음향기기는 확실히 어쩔 수 없는거 같더라

근데 그건 그렇다쳐도 발성도 어쩔 수 없나...
#248이름 없음(opJO1LUeWs)2021-12-27 (월) 11:09
인터뷰 게스트들이 발음 불분명한건 어쩔 수 없다쳐도 스트리머 본인이 발음이 구리면 듣기힘들어...
#249이름 없음(0mOAMaKP8g)2021-12-27 (월) 11:10
뭐, 전문적인 발성 교육도 꽤 중요한거고.
#250이름 없음(.DL.0dN1kM)2021-12-27 (월) 11:12
전문적으로 수련한 것도 아니고 경험을 쌓은 것 뿐이라
#251이름 없음(opJO1LUeWs)2021-12-27 (월) 11:14
>>249 그건 그래

기존 방송 들을때는 그게 왜 중요한지 잘 몰랐는데 안좋은곳 겪으니 왜 필요한지 확실히 알겠음...

어떤 의미에선 공기같네 있을땐 고마운줄 모르다 없으면 왜 있어야 되는지 확 체감이 되버려
#252이름 없음(opJO1LUeWs)2021-12-27 (월) 11:14
>>250 근데 그것만으로 확 차이나더라
#253이름 없음(0heSldG55g)2021-12-27 (월) 11:14
흐음
#254이름 없음(opJO1LUeWs)2021-12-27 (월) 11:15
평소에 갔던 대기업 인방 채널에서 볼 영상 거의 다봤고 재미난거 없나하고 같은 주제 다루는 하꼬 채널들 둘러보는데

대기업 인방은 진짜 음향 신경썼구나하고 확 체감이 나버려서 푸념해버렸어
#255이름 없음(YXL9lmP3v6)2021-12-27 (월) 12:55
전판에 홍보 얘기 나온거 보고 카카오뷰 생각남
#256이름 없음(XD/mzdVnAU)2021-12-27 (월) 13:29
서버가 불안불안하구만
#257이름 없음(n3HTa7aJA.)2021-12-27 (월) 14:20
잠깐 그랬는듯
#258이름 없음(G7ZwW3Fg/g)2021-12-27 (월) 16:59
화요일이구만~
#259이름 없음(G7ZwW3Fg/g)2021-12-28 (화) 06:18
오후 3시 18분
#260이름 없음(4UnU4XF5p6)2021-12-28 (화) 06:43
추워어어어
#261이름 없음(r7Nu.eZIJU)2021-12-28 (화) 06:43
뀨룩츄!
#262이름 없음(UX/6zvNxn.)2021-12-28 (화) 06:44
올 겨울도 상당히 춥네. 그나마 눈은 작년처럼 많이 안 와서 다행인가
#263이름 없음(4UnU4XF5p6)2021-12-28 (화) 06:44
츄츄츄워어어
#264이름 없음(4UnU4XF5p6)2021-12-28 (화) 06:45
눈이 안오면 뭐하나 동파파파팟 파팟
빨래애애애애
#265이름 없음(JTQMZ8BZ1.)2021-12-28 (화) 06:57
당신의 빨래, 얼음으로 대체되었다.

불만 있어요, TUNA?
#266이름 없음(Wvw7cp6TJ.)2021-12-28 (화) 07:04
앵커판 기상캐스터입니다.

오늘 앵커판의 기온은 영하 .dice 1 70. = 50이고, 영상 .dice 1 60. = 50 입니다.
#267이름 없음(saDD7rxXE6)2021-12-28 (화) 07:09
Attachment
#268이름 없음(r7Nu.eZIJU)2021-12-28 (화) 07:23
어둠속의 나홀로!
#269이름 없음(/l1e2d9b.k)2021-12-28 (화) 08:42
>>266

거의 지옥급 온도인걸
#270이름 없음(C2qIn0vLbc)2021-12-28 (화) 08:58
앞으로 매 여름은 덥고 겨울은 이 정도 추위가 계속 온다니 실로 공포
#271이름 없음(G7ZwW3Fg/g)2021-12-28 (화) 09:13
봄여~~~~름가을겨~~~울 느낌인가
#272이름 없음(VgD73th.qU)2021-12-28 (화) 11:06
크리스마스도 벌써 3일이나 지나버렸어
#273이름 없음(G7ZwW3Fg/g)2021-12-28 (화) 13:48
그러게
#274이름 없음(p31dWGO.5Q)2021-12-28 (화) 21:12
갑자기 화력이 엄청나졌네
#275이름 없음(k7LjnSiVBs)2021-12-28 (화) 21:35
잠깐 확 타올랐다가 확 식었지
#276이름 없음(k7LjnSiVBs)2021-12-28 (화) 21:39
ㅋㅋ 나 없을때만 불타오르네
#277이름 없음(p31dWGO.5Q)2021-12-28 (화) 21:42
ㅋㅋ
#278이름 없음(p31dWGO.5Q)2021-12-28 (화) 21:43
엥 어떻게 한거야? 너랑 나랑 아이디가 바뀐거 같은데
#279이름 없음(p31dWGO.5Q)2021-12-28 (화) 21:47
???
#280이름 없음(p31dWGO.5Q)2021-12-28 (화) 21:48
바뀌기보단 똑같은데

뭐지
#281이름 없음(p31dWGO.5Q)2021-12-28 (화) 21:48
어ㅏ 뭐지 누가보면 혼자 쇼하는건줄 알겠네
둘이 대화하고 있는건데
#282이름 없음(p31dWGO.5Q)2021-12-28 (화) 21: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3이름 없음(p31dWGO.5Q)2021-12-28 (화) 21:49
이거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4이름 없음(p31dWGO.5Q)2021-12-28 (화) 21:50
캔드민이 오전에 서버 좀 건드린다 했거든

아마 그거 때문 아닐까 싶네
#285이름 없음(k7LjnSiVBs)2021-12-28 (화) 21:52
음.

봐봐, 아이피 바꼈음.
#286이름 없음(k7LjnSiVBs)2021-12-28 (화) 21:53
그렇다면 나도?
#287이름 없음(k7LjnSiVBs)2021-12-28 (화) 21:53
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8이름 없음(k7LjnSiVBs)2021-12-28 (화) 21:55
보니까 웬만한 사람들 아이피는 다 겹치고 있어 지금ㅋㅋㅋㅋㅋㅋ
#289이름 없음(k7LjnSiVBs)2021-12-28 (화) 21:55
아 우리만 그런게 아니구나 ㅋㅋ 새벽부터 현웃터짐 ㅋㅋㅋㅋㅋㅋ
#290이름 없음(k7LjnSiVBs)2021-12-28 (화) 21:56
대충 여덟시 아홉시까지 계속되면 문의하자구

일단 지금은 즐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1이름 없음(k7LjnSiVBs)2021-12-28 (화) 21:58
나 핸드폰으로 하다가 전부일기 모드가 안되는데 다 그럼?
#292이름 없음(p31dWGO.5Q)2021-12-28 (화) 21:58
나는 그거 없어졌어 이전 50 다음 50 이거
#293이름 없음(k7LjnSiVBs)2021-12-28 (화) 22:00
그러네, 레스 관련된 버튼들이 사라졌다
#294이름 없음(k7LjnSiVBs)2021-12-28 (화) 22:00
recent라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니까, 아마 버튼만 사라졌나봄.
#295이름 없음(k7LjnSiVBs)2021-12-28 (화) 22:01
응응 근데 전부읽기는 뒤에 recent 지우면 되니까
#296이름 없음(p31dWGO.5Q)2021-12-28 (화) 22:02
나도 이전 50 다음 50 없네
#297이름 없음(k7LjnSiVBs)2021-12-28 (화) 22:02
recent 뒤에 /숫자 하면 최근 몇레스 보기도 멀쩡히 기능해-
#298이름 없음(p31dWGO.5Q)2021-12-28 (화) 22:03
Recent 1000
#299이름 없음(k7LjnSiVBs)2021-12-28 (화) 22:11
p31dWGO.5Q 랑 k7LjnSiVBs가 계속 번갈아가며 바뀌고 있네-
#300이름 없음(p31dWGO.5Q)2021-12-29 (수) 00:05
아이피 아이피
#301이름 없음(k7LjnSiVBs)2021-12-29 (수) 00:05
이번에는 데이터로?
#302이름 없음(k7LjnSiVBs)2021-12-29 (수) 00:06
아ㅋㅋㅋㅋㅋ 뭔데ㅋㅋㅋㅋㅋㅋ
#303이름 없음(PmSL1Z6vWI)2021-12-29 (수) 00:44
하이브 마인드가 된거야
#304이름 없음(noXdJKDMQU)2021-12-29 (수) 00:51
사실 이거야말로 진정한 익명이 아닐까
#305이름 없음(PmSL1Z6vWI)2021-12-29 (수) 01:56
동접자 수도 고장났구만
#306이름 없음(V5rdSsl0Ak)2021-12-29 (수) 03:40
참치게리온 재기동
#307이름 없음(V99JxgyaHU)2021-12-29 (수) 06:48
3일 안에 >>1000을 채우는거야
#308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06:59
늉늉
여기서 말나온 각도별(도트별)대각선을 정리해주시는 참치가 있어서 기쁘다
#309이름 없음(sOQ8bxyZU2)2021-12-29 (수) 07:01
투나바다 투나대륙 투나행성 투나우주 투나세계
#310이름 없음(RYqYSLmdHg)2021-12-29 (수) 07:27
참치월드
#311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07:30
참치 빼애애앰
#312이름 없음(GdKpQpLR7I)2021-12-29 (수) 07:32
참치참치참치업
#313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07:33
참치데이~
#314이름 없음(lSTOILIB02)2021-12-29 (수) 07:35
K-참치
#315이름 없음(sOQ8bxyZU2)2021-12-29 (수) 07:57
크 투나... 크투나...크툰...!
#316이름 없음(e2Sido9Cxs)2021-12-29 (수) 08:38
참치어장의 외신이야?
#317이름 없음(e2Sido9Cxs)2021-12-29 (수) 08:39
참치어장~ 뉴스! 같은거 어디서 안해주나(아무말)
#318이름 없음(PJ3taXW.nI)2021-12-29 (수) 08:56
사이트 자체 뉴스는 무리겠지

집단지성으로 소식을 전하는건 가능하겠지만
#319이름 없음(GQk/JSFCc2)2021-12-29 (수) 08:57
그러고보니 참치백과에서 어장주 개인 페이지 만들려던 시도 있었다고 들었는데
#320이름 없음(GQk/JSFCc2)2021-12-29 (수) 08:57
해당 어장주가 한 어장 소개 페이지에 가깝긴했는데 그거 이어졌으면 >>317-318처럼 됬으려나?
#321이름 없음(GQk/JSFCc2)2021-12-29 (수) 08:58
자기 pr 공간이라고 해야되나 그런 곳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느껴서 유용해보이지만

동시에 이거 잘못하면 친목질로 사건 난다는 느낌이 나서 겁났던 시도였는데
#322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08:58
아, 친목질
#323이름 없음(GQk/JSFCc2)2021-12-29 (수) 08:58
지금은 참치백과 페이지 어장 목록이 있는것좋은데

제목만으로 이게 뭔 어장인지 감 안오는 곳도 있으니...
#324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08:59
그건 둘째치고 어디선가 연재 재개 알림이 자동적으로 울렸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웹소설 신규회차 등록되면 푸시알림 올라오는거처럼
#325이름 없음(GQk/JSFCc2)2021-12-29 (수) 08:59
간략하게 이게 뭐하는 어장이다라고 소개 멘트라도 있으면 홍보에 더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지만

가독성 아작날까봐 못하는 시도
#326이름 없음(GQk/JSFCc2)2021-12-29 (수) 08:59
>>324 그건 진짜 부러운 기능이긴한데 어장주가 회원가입같은거라도 하지 않으면 무리 아닐까 싶기도한데...
#327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09:00
가가가독독독성성성
#328이름 없음(GQk/JSFCc2)2021-12-29 (수) 09:00
아니면 나메 옆에 트립 코드가 아니라 어장주가 임으로 시리즈별 코드를 정해두는 건 어떨까싶기도해
#329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09:00
>>326 그러니까 말이지... 그런거 하려면 어장주 뿐 아니라 참치도 가입해아할거같고
#330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09:01
>>328 시리즈별 코드?
제목대신 그걸로 검색하기..?
#331이름 없음(GQk/JSFCc2)2021-12-29 (수) 09:02
지금 어장 비밀번호는 마스크 기능을 위한 용도가 더 큰데 지금 사용하는 비밀번호말고 시리즈 번호? 뭐 이런걸 하나 더 만드는거

그리고 한 어장주가 A란 어장을 할때 시리즈 번호를 예시로 qwer1234!로 한다하고 B어장으로 할때는 1q2w3e4r로 한다고 치자

어떤 참치가 A시리즈에 알림 신청을 했다쳐 그러면 어장주가 어장을 팔때 qwer1234!로 동일한 시리즈 번호를 사용해서 새 어장을 파면 A 시리즈 알림 신청한 참치들에게 신호가는거

해당 어장주가 B 시리즈를 할때는 신호 안가는 식으로
#332이름 없음(GQk/JSFCc2)2021-12-29 (수) 09:03
>>330 그보단 사이트 내부적으로 이게 같은 시리즈인지 아닌지 구분가게 하는 코드같은거

딱히 달리 부를 명칭 안떠올라서 붙인 가칭
#333이름 없음(GQk/JSFCc2)2021-12-29 (수) 09:04
한 어장주가 여러 시리즈 연재할 수 있잖아

예시로 웅이가 연애하는 포켓몬 어장, 신지가 우승하는 성배전쟁, 카이지가 도박 끊는 어장 등등

그런데 알림 시스템이 있고 어장주 트립코드에 반응해서 참치에게 신호가 간다면 웅이연애 어장을 보고 싶은데
해당 어작주가 신지우승 어장을 할때도 신호가 가버릴거 아니야? 그래서 그걸 방지 하기 위해 어장주별로 인식하는게 아니라
사이트에서 시리즈별로 인식하게 만들면 어떨까 해서
#334이름 없음(GQk/JSFCc2)2021-12-29 (수) 09:05
뭐 어장주가 외워야할 비밀번호가 늘어나긴하는데(...) 익명사이트를 유지하면서 알림 시스템 같은거 만들려면 이래야되지 않나? 이 정도 밖에 생각안난다
#335이름 없음(GQk/JSFCc2)2021-12-29 (수) 09:05
일단 알림 시스템은 쿠키처럼 특정 컴퓨터에 저장되는 세팅같은 개념으로 생각하고

익명사이트니깐 다른 자리에선 뭐 어쩔 수 없는 걸로
#336이름 없음(GQk/JSFCc2)2021-12-29 (수) 09:06
알림 시스템이라던가 이런거 생각은 종종 해보게 되더라고

시스템적으로 이게 구현이 가능한가 편의성이 좋은가 여부가 항상 걸리긴하지만(컴알못)
#337이름 없음(GQk/JSFCc2)2021-12-29 (수) 09:06
편의 기능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다다익선이라고 생각하기에
#338이름 없음(GQk/JSFCc2)2021-12-29 (수) 09:07
단순히 어장주 트립코드에 반응해서 해당 트립코드 사용해서 글쓰면 신호간다! 라는 식으로 하는게 가장 단순한 방법이긴한데

이건 오폭 많을거같고
#339이름 없음(GQk/JSFCc2)2021-12-29 (수) 09:08
해당 어장주가 연재중인지 아니면 잡담판에서 수다떨고 있을지 모르니
#340이름 없음(GQk/JSFCc2)2021-12-29 (수) 09:08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회원 가입하면 여러가지 유용한게 많긴하다(...)
#341이름 없음(ZxNgFU6Jy6)2021-12-29 (수) 09:10
물론 모든 것은 캔드민님 뜻에...
#342이름 없음(GQk/JSFCc2)2021-12-29 (수) 09:10
그나저나 지금와서 이런 편의 기능 생각하면 참치 백과 여러모로 유용한 곳이었는데 활성화안된게 아쉬워
#343이름 없음(GQk/JSFCc2)2021-12-29 (수) 09:10
>>341 뭐 까놓고 내가 이런저런 말 할 수 있는건 내가 사이트 관리하는 입장도 코딩하는 입장도 책임지는 입장도 아니니깐 할 수 있는 말이긴해(...)
#344이름 없음(fJUKzz/6HQ)2021-12-29 (수) 10:18
레스 달리면 알림오게 하는건 회원가입 없이도 가능하지.

당장 딴 익명 커뮤(디시 등)에도 있는 기능이고.

문제는 거긴 글-댓글 시스템이라 댓글이 수십개 달릴 일이 없는데 여긴 그게 일상이란 점..

특정 코드 단 사람이 레스 달면 알림쪽도 있겠지만 사이트 부하를 고려해야겠지
#345이름 없음(V99JxgyaHU)2021-12-29 (수) 10:19
>>319-320 지금도 못할 것은 없지만
#346이름 없음(RYqYSLmdHg)2021-12-29 (수) 10:21
>>321 외부에서 홍보하는 건 봤는데
#347이름 없음(opqGxiKYII)2021-12-29 (수) 10:26
페이지 내용이 바뀌면 메일 등으로 알려주는 확장기능이나 사이트가 있긴 해.

단 비정기 연재라면 모를까 시간을 정해놓는 정기 연재라면 그냥 어장와서 확인하는 게 더 빠를걸?

알림 기능도 결국 브라우저에서 작동하는거라면 어장 탭을 열어놔야 적용이 될텐데 그럼 그냥 검색하는 거랑 속도가 별 차이 없겠지..
#348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10:49
>>347 규규규 그그그러런가가가-
#350이름 없음(kshEB8hJss)2021-12-29 (수) 11:41
>>307

이게 가능하려면 오늘 >>500 정도는 달성해줘야 해
#351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11:49
규규규규규
#352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11:49
랄까 정리 귀찮고.... 인터넷에선 좀 늘어지고 싶단 말이지....
#353이름 없음(Ko5pBHp/BE)2021-12-29 (수) 12:32
>>350이 가능할 확률 .dice 0 100. = 64%
#354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12:59
오늘 500이 달성가능할까ㅏㅏㅏ
#355이름 없음(xVzj6/cX7w)2021-12-29 (수) 13:00
3차 백신 이틀전에 맞았는데 아직도 부작용이 좀 남아있다. 어제는 사경을 헤메는 줄
#356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13:03
엣 사경....건강해야해애...
#357이름 없음(xVzj6/cX7w)2021-12-29 (수) 13:04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
#358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13:04
백시이이인!
흑신(아무말)
#359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13:05
흑흑흑 다행인 거시야아
#360이름 없음(GdKpQpLR7I)2021-12-29 (수) 13:05
몸은 하나밖에 없는 거야-
#361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13:06
미래에는 스페어 몸이 나올지도 모르지만 어차피 돈없어서 그런 기술 못 쓸 테지....
#362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13:06
딩굴딩굴
#363이름 없음(fJUKzz/6HQ)2021-12-29 (수) 13:14
>>354

아슬아슬한걸
#364이름 없음(492u5HsAD2)2021-12-29 (수) 13:23
2021년도 곧 끝이군
#365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13:51
으아ㅏㅏ 나이더먹기싫
#366이름 없음(V99JxgyaHU)2021-12-29 (수) 14:12
이젠 남은 이틀동안 하루에 317개씩 쓸 수 밖에 없어
#367이름 없음(GdKpQpLR7I)2021-12-29 (수) 14:23
대충 4분 50초마다 1레스씩 쓰면 다 쓸 수 있어
#368이름 없음(GdKpQpLR7I)2021-12-29 (수) 14:23
4분 30초마다
#369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14:27
이제는... 안된다!
#370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14:27
더이상은... 이 판을.... 남겨둘... 수가!
#371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14:28
그래서 질문이 있습니다

물건너에 유명한 장인들에는 누구누구가 있서여? 일본어를 못해서리
#372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14:30
물건너 스레들을 직접 읽으면서 알 수가 없단 말입니다! 1개국어 참치는!
#373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14:30
그 외에도 저쪽 생태계라던가 궁금하고고고
#374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14:33
뀨귝
참치가... 없서ㅓㅓㅓ
#375이름 없음(W9OPZX97VQ)2021-12-29 (수) 14:36
장인에 대한거는 여기보다는 AA제작 어장쪽에 물어보는게 빠르지 않을까?
#376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14:37
Aㅏ
#377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14:38
누구나 할 수 있는~ 그쪽이었나
근데 거기 제작 올리는 곳만이 아니었던 건가...
#378이름 없음(W9OPZX97VQ)2021-12-29 (수) 14:38
AA에 관련된거는 전부 물어봐도 됨 장인도 될껄?
#379이름 없음(ZxNgFU6Jy6)2021-12-29 (수) 14:39
장인도 제작 관련 사항이니까 괜찮을거야
#380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14:40
그렇구나!
흠흠
뭐라카지. 선생님! 물건너이 장인생태가 궁금해요!(?)
#381이름 없음(h.2FFI.jBI)2021-12-29 (수) 14:48
이런 4분 30초가 지나버렸군
#382이름 없음(YXKqChqu3U)2021-12-29 (수) 14:49
4분 30초라고 딱딱 나뉘어져 있으니 마치
옛날에 학교에서 통계적으로 1분마다 한명씩 물부족으로 사람 죽어감ㅇㅇ 이런 소리를 들은 게 떠오른다
#383이름 없음(1EMbq8jjMU)2021-12-29 (수) 15:15
난 4분 33초(?)
#384이름 없음(d.6cMPF0FU)2021-12-30 (목) 02:55
오늘은 얼마나 채울 수 있을까
#385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3:16
글쎄-
#386이름 없음(1qFK/adwkQ)2021-12-30 (목) 03:38
과연
#387이름 없음(pJcourX/Ik)2021-12-30 (목) 03:54
잡단판을 위해 대화 주제 다이스를 가지고 왔어.

https://www.huffingtonpost.kr/2017/06/24/story_n_17286358.html

1. 개인적인 일 2. 동물 이야기 3. 어제 꾼 꿈 4. 목표나 중요하나 가치 5. 재미있는 이야기 6. 흥미로운 이야기 7. 소설이나 책 이야기 8. 여행 이야기 9. 오늘이나 내일 계획 10. 침묵

.dice 1 10. = 9
#388이름 없음(HYzhI.vR4w)2021-12-30 (목) 03:56
어장을 한다. 어장을 한다...!
#389이름 없음(d.6cMPF0FU)2021-12-30 (목) 03:59
>>388

ㅋㅋㅋ
#390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04:03
내년에는 복이 가득하길 빈다

...이게 일정?
#391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04:03
여유있을때 만들지 못한거 마저 한다
#392이름 없음(1qFK/adwkQ)2021-12-30 (목) 04:10
>>388 참치의 귀감
#393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04:10
>>388 뭐? 여장을 한다고? (난청)
#394이름 없음(ED87lrSM9s)2021-12-30 (목) 04:15
연말엔 역시 어장이지
#395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4:29
어장과 함께하는 재야의 종

같이... 있자?
#396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4:31
AA공용제작판에 있던 링크 타고 들어가서 물건너 AA 홍백 보는데 뭐야... 이거 쩔어요오오
원래 시타라바는 뭘 해도 자꾸 깨져서 잘 안갔는데 거긴 편안하네.
#397이름 없음(d.6cMPF0FU)2021-12-30 (목) 04:38
>>395

재야의 종 AA가 있던가
#398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4:47
그냥 종 AA는 있지 않을까
#399이름 없음(1qFK/adwkQ)2021-12-30 (목)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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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있던데
#400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4:51
귀여워ㅋㅋㅋㅋ
#401이름 없음(BuksbTK2ro)2021-12-30 (목) 04:59
>>399 재야의 종이구만.
#402이름 없음(d.6cMPF0FU)2021-12-30 (목) 05:20
>>387

이거 숫자를 많이 늘리면 주제 없을 때 도움이 되겠는걸
#403이름 없음(WuGD/2s/Wg)2021-12-30 (목) 06:04
주제 룰렛인가
#404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6:26
주제 룰렛렛

흠 그러고보니

내가 이 어장을 지배...ㄱ아니라 캐리했다! 내가 이 어장의 지분이 상당하! 라고 자부할수 있는 경험이 있어? 다들?
#405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06:27
재미난 드립 쳤다고 생각할대 있긴해 어장주도 피식할때
#406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6:27
뭔가 뭔가
#407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06:28
근데 이게 캐리냐고 물으면 애매한 느김이네...
#408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6:28
어장주가 반응해주면 기쁘지이이
#409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6:30
뭔가 내가 중요한 국면에서 크리를 띄웠다! 하필 펌블을 내서 모두의 공분을 샀다! 내가 어장을 지배할 수 있다!!!(?)
#410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06:30
>>408 그치 아무래도 반응이 확실한게 기쁘더라

뭐라해야되나 다른 드립쳤을때도 모니터 너머로 피식하고 웃었을지 모르는데 그럴지도 모른다- 수준에서 끝나는거랑

그걸 다른 참치나 어장주들이 보고 이게 뭐얔ㅋㅋㅋ 하고 확실하게 레스로 쳐줄때랑 느낌이 확 달라
#411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06:30
>>409 그러고보니 약간 다른거지만 참여한 어장중에 고다이스와 저다이스가 미친듯이 교차해서

롤러코스터 다이스에 모두 혼미했던 어장이 있음
#412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6:31
참치들도 관심늄이 필요하다-?
#413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06:32
정확히는 그 세계관의 주요 도시들 설정 메이킹하는 단계였는데

미리 설정된 도시중에서 본무대에 결정할 도시는 무언가하고 다이스로 결정하는 시간이었어

참여하는 참치들이 다이스를 굴려서 지정된 시간안에 가장 고 다이스 뽑은 참치가 원하는 도시가 등장한다 이런 식이었거든
#414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6:33
>>411 ㅋㅋㅋㅋㅋ 참치들 절망희망절망 으아아악이 눈에 보이는듯해
#415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06:33
>>412 하꼬 어장은 좀 그게 느껴지더라 어떻게든 분위기 뛰어보려고 혼자 드립치는데 아무 반응 안돌아올때

차라리 다른 참치가 있어서 자기들끼리 이야기하고 있어서 그런거면 모르겠는데 아무도 없으면 뭐(...)
#416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6:34
>>415 2명이랑 1명이랑 느낌이 확 다르지...
하꼬라도 나 말고 한명이라도 더 있으면 서로 대화하면서 레스가 훅훅 차.
#417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06:34
>>414 ㄹㅇ 그랬어

고다이스 떠서 우승후보 등장해서 다들 포기하고 형식적으로 다이스 굴렸는데 종료 1분전에 굴린 다이스가 89 떴던 다이스를 95로 이긴다던가

뭐 이런 전개 나오더라고 정확한 다이스 눈까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다이스갓이 미친듯이 날뛰어서 그건 기억해
#418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06:34
>>416 그건 그럼 솔직히 1명일때랑 2명일때랑 체감이 확 달라서

1명일때는 나 말고 다른 의견 없어서 나 혼자 말하는 꼴이지...
#419이름 없음(WuGD/2s/Wg)2021-12-30 (목) 06:35
앵커판도 코피페 모아놓으면 양이 꽤 될텐데
#420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6:35
다이스 경쟁!
그냥 다수결 앵커보다 이쪽이 조작 가능성이 더 낮으려나. 아무리 많이 던져봤자 확률은 올라가도 결국 이루는 건 다갓이리니
#421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06:35
거기다가 내가 입문초에 가진 버릇이라 해야되나 로망이라 해야되나

그걸로 참치들이 넣은 앵커가 절묘하게 들어맞아 집단지성이 발휘되는 전개 엄청 좋아하거든

혼자하면 근데 아무리 내가 열일해도 그건 그냥 내가 열일한거지 집단지성이 아니라... 집단 지성에서 오는 그 묘미가 안나서
#422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6:37
>>419 코피페가 뭐에오?
#423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6:38
근데 추리할 때 보면 집단지성(다같이 고만고만) 일 때도 있는것 같고...... 슬프군
#424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6:39
근데 또 생각이 어장주도 예상못한쪽으로 튀어서 잭팟터질때 보면 무척 짜릿하
#426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06:39
>>423 뭐 솔직히 한번 훅하고 꽂힐때에 중독되서 그거 쫓는 느낌 있긴함

대개는 말한듯이 대개 고만고만하거나 서로 취향 다툼으로 개판날뿐이긴해(...)

근데 어쩌다 한번 잘풀릴때 그 딱딱 맞아떨어질때가 엄청나서
#427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06:41
근데 그러다가 한번 잘풀릴때가 정말 신이나니깐
#428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6:42
코피페.... 그러니까 밈 양식같은건가...?
갸웃갸웃
#429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6:43
생각해보면 집단지성도 qte랑 비슷한 느낌인가. 다갓에 비는게 아니라 참치 역량에 달려있단 점에서
#430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6:46
스토리에 참치가 관여할 수 있다는 게 이쪽 연재물의 매력포인튼데, 특히 자유앵커랑 qte같은 경우는 참치 노력이 들어가니까 내가 이 어장을 움직이고 있다! 실감이 더 잘 나는
#431이름 없음(d.6cMPF0FU)2021-12-30 (목) 06:46
>>428 어장식으로 치면 웃긴 레스 모음 이라고 보면 될듯

anchor>1596276067>875 이런 것
#432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6:47
>>431 아ㅋㅋㅋㅋㅋ

이런식이구나. 역시 예시가 있어야 이해가 빨라!
#433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6:48
그럼 코피페 모으기라도 해볼까....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어장 하다보면 보이겠지
#434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6:49
참치어장에만 통용되는 밈이 뭐가 있으려나
담배네푸?
#435이름 없음(WuGD/2s/Wg)2021-12-30 (목) 06:51
혼자는 힘들고 집단지성이 필요하겠지

사실 코피페는 찾는게 힘들어서 그때그때 수집하는게 좋다. 특히 스레드 사이트는 추천이나 개념글 같은 기능이 없으니까
#436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06:51
국내밈이라던가? 참치 어장내에서만 통용되냐면 애매한데
#437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06:52
개인적으로 죽음의 5단계던가 그거 캐릭터별로 넣어도 재미날거 같아
#438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06:53
5장이면 부담없을거같고 캐릭별로 바리에이션 주기 좋고
#439이름 없음(DCvHbX9XEQ)2021-12-30 (목) 06:53
앵커판 밈이라면 다이스 정도지만

참치콘 만들어진 것도 다이스가 다수였지
#440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6:54
예전에 어장에서 악역이 김두한이란 이름으로 아이돌가수 데뷔 해서 엄청 웃었던 기억이 있어
#441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6:55
5 연 크 리

이 이상가는 크리를 본 적 없다. ....
#442이름 없음(JXYRCifDcE)2021-12-30 (목) 06:55
그거 병원에 자주 갈거 같은 이름인걸
#443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6:55
데뷔곡: 깡
#444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6:56
병원은 아니고 전뇌치매 직전까지는 갔음(???)
#445이름 없음(d.6cMPF0FU)2021-12-30 (목) 06:57
>>441 맥크리라 불러도 되겠군
#446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6:59
그때 다들 광란했었지...
#447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07:04
광란할만해
#448이름 없음(WuGD/2s/Wg)2021-12-30 (목) 07:11
엄청난 확률이긴 하지
#449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7:12
만분의 일? 십만분의 일?
확률이란 알다가도 모루겠어
#450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07:14
그러고보니 그런 경험 있을지 모르겠네
1000이 잡고 싶어서 아주 열성적으로 레스를 달면서 어장을 채우고자 했던. 근데 너무 나만 레스를 많이 써서 양심에 뭔가 찔렸던
#451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07:33
>>450 1000 잡으려고 그러는건 아닌데 가끔가다가 그럴때 있긴함

뭔가 감상을 장문으로 쓰다보니 나 혼자 말하게 된 경우
#452이름 없음(xd4ZAXcm9g)2021-12-30 (목) 07:41
>>450

이거 보니 >>1000 채운 스레드에서 지분율을 계산해도 재밌겠는 걸
#453이름 없음(CHaJpx2ICk)2021-12-30 (목) 08:01
호오 지분율 계산이라...
어장주 레스의 5배 이상 레스를 채우면 지분율 막고라를(아무말)
#454이름 없음(yp3iRCpds2)2021-12-30 (목) 08:02
>>453

대리연재 개꿀인데?
#455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08:02
주주총회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6이름 없음(CHaJpx2ICk)2021-12-30 (목) 08:06
뺏기고 싶지 않다면 더 빨리 연재하란 말야!
#457이름 없음(d.6cMPF0FU)2021-12-30 (목) 08:12
보통 연재하는 사람이 제일 많은게 정석이겠지만
#458이름 없음(9RaUyzVegU)2021-12-30 (목) 08:34
나도 많아야 2연크리가 끝인데
#459이름 없음(YLPaVkrylA)2021-12-30 (목) 08:38
눈 온다
#460이름 없음(A6PHbkvl9c)2021-12-30 (목) 09:01
❄️
#461이름 없음(d.6cMPF0FU)2021-12-30 (목) 10:05
>>387

주제가 없어졌으니 다시 굴려보자구

.dice 1 10. = 3
#462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0:06
어제 꾼 꿈?
#463이름 없음(lq3oubtwcU)2021-12-30 (목) 10:19
주제를 20개로 늘려야 굴릴 맛이 있겠는데
#464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0:27
지금부터 주제를 @주제 의 형식으로 하 19까지 앵커받습니다

마지막 하나는 내가 채울거임 ㅎ
#465이름 없음(IZsKoTbPwI)2021-12-30 (목) 10:35
@오늘 저녁
#466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0:37
@이 어장 재미있는데 다들 잘 모르는 것 같다!에 관해서
#467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0:38
중복이 가능하면 또 해야지

@있을줄 알았는데 AA가 없는 캐릭터
#468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0:39
@재미있게 본 물건너 스레가 있을까
#469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0:40
@어장에서 하는 오알에 관해 이야기를 해보자
#470이름 없음(zWSw3sGUpk)2021-12-30 (목) 10:43
@어째선지는 알 수 없지만 수상할 정도로 aa의 질과 양이 뛰어난 캐릭터
#471이름 없음(9g4.Jd9ZSI)2021-12-30 (목) 10:44
@리얼의 압박이 묻다. 어디서 알바자리를 구해야 하오?
#472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0:49
@내일 아침메뉴
#473이름 없음(d.6cMPF0FU)2021-12-30 (목) 10:49
@오늘 점심
#474이름 없음(c3dzaJiuTE)2021-12-30 (목) 10:52
@데이트할 여친?
#475이름 없음(jPSmqmk7cw)2021-12-30 (목) 10:54
밥 얘기 비중 높아! 물론 밥은 좋지만!
#476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00
@요새 유행하는 푸키먼 어장의 매력
#477이름 없음(lq3oubtwcU)2021-12-30 (목) 11:01
>>464 합치면 30개가 되는건가
#478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03
1. 오늘 저녁
2. 이 어장 재미있는데 다들 잘 모르는 것 같다!에 관해서
3. 있을줄 알았는데 AA가 없는 캐릭터
4. 재미있게 본 물건너 스레가 있을까
5. 어장에서 하는 오알에 관해 이야기를 해보자
6. 어째선지는 알 수 없지만 수상할 정도로 aa의 질과 양이 뛰어난 캐릭터
7. 리얼의 압박이 묻다. 어디서 알바자리를 구해야 하오?
8. 내일 아침메뉴
9. 오늘 점심
10. 데이트할 여친?
11. 요새 유행하는 푸키먼 어장의 매력

중복 가능, 현재 11개.
#479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03
물론 한 사람이 여러 주제가 아니라 여러 사람이 한 주제는 컷함(?)
#480이름 없음(F8xEjNg8rU)2021-12-30 (목) 11:05
@오늘 아침
#481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05
@지금은 연재하지 않는 과거의 어장주들을 추억해보자
#482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06
오늘 아침점심저녁 내일 아침

아ㅋㅋㅋㅋㅋ
#483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06
@추천해줄만한 책 있어?
#484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06
@기억에 남는 꿈
#485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07
역시 한국인이야, 수상할 정도로 밥에 진심이지.
#486이름 없음(d.6cMPF0FU)2021-12-30 (목) 11:07
@요즘 하는 게임
#487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08
밥 마시쪙 조아조아
조아조아
#488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08
1. 오늘 저녁
2. 이 어장 재미있는데 다들 잘 모르는 것 같다!에 관해서
3. 있을줄 알았는데 AA가 없는 캐릭터
4. 재미있게 본 물건너 스레가 있을까
5. 어장에서 하는 오알에 관해 이야기를 해보자
6. 어째선지는 알 수 없지만 수상할 정도로 aa의 질과 양이 뛰어난 캐릭터
7. 리얼의 압박이 묻다. 어디서 알바자리를 구해야 하오?
8. 내일 아침메뉴
9. 오늘 점심
10. 데이트할 여친?
11. 요새 유행하는 푸키먼 어장의 매력
12. 오늘 아침
13. 지금은 연재하지 않는 과거의 어장주들을 추억해보자
14. 추천해줄만한 책 있어?
15. 기억에 남는 꿈
16. 요즘 하는 게임
17.
18.
19.

현재 16. 남은 자리 단 셋
#489이름 없음(9RaUyzVegU)2021-12-30 (목) 11:08
6번에 대해선 정말 말하고 싶은 AA가 하나 있다 파이어 앰블럼의 세레나라고…
#490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08
파엠의 루나는 뭔가 들어본거 같은데-
#492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09
그러나 파이어 앰블럼이 뭔지 난 모른다
#493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09
>>491 고래고기가 뜨는데????
#494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10
진짜냐, 고래고기 비쌀텐데.
#495이름 없음(WXZ7Te4X1s)2021-12-30 (목) 11:10
@ 교통수단 이야기
#496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11
애초에 통상적으로는 고래 사냥 금지지...?
#497이름 없음(UN71zGO5kM)2021-12-30 (목) 11:11
>>491 군인 신분에게 전식 먹으라는데 이거
#498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11
전투식량ㅋㅋㅋㅋㅋㅋ
#499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12
육회 나왔다.

회 못 먹는데 나
#500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12
@뭔가 풍경이 좋다 싶으면 있는 수많은 카페들
#501이름 없음(d.6cMPF0FU)2021-12-30 (목) 11:12
@어장의 미래, 기대, 바람
#502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13
채워졌다
#503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13
1. 오늘 저녁
2. 이 어장 재미있는데 다들 잘 모르는 것 같다!에 관해서
3. 있을줄 알았는데 AA가 없는 캐릭터
4. 재미있게 본 물건너 스레가 있을까
5. 어장에서 하는 오알에 관해 이야기를 해보자
6. 어째선지는 알 수 없지만 수상할 정도로 aa의 질과 양이 뛰어난 캐릭터
7. 리얼의 압박이 묻다. 어디서 알바자리를 구해야 하오?
8. 내일 아침메뉴
9. 오늘 점심
10. 데이트할 여친?
11. 요새 유행하는 푸키먼 어장의 매력
12. 오늘 아침
13. 지금은 연재하지 않는 과거의 어장주들을 추억해보자
14. 추천해줄만한 책 있어?
15. 기억에 남는 꿈
16. 요즘 하는 게임
17. 교통수단 이야기
18. 뭔가 풍경이 좋다 싶으면 있는 수많은 카페들
19. 어장의 미래, 기대, 바람

컴플릿
#504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14
여기에

20. 텍스트 어장에 관하여

이 녀석을 넣는다
#505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14
오케케-
#506이름 없음(lq3oubtwcU)2021-12-30 (목) 11:14
30개면 주제 1개당 10개씩만 말해도 300개가 된다구
#507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14
그리고 이제...
Roll! Roll! Roll!
#508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15
>>506 아ㅋㅋㅋㅋㅋ

이제 500넘겼으니 내일~모레 중으로 다음어장 파질 수 있으려나
#509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15
뭔가 이야기하기 어려운 화제들도 섞여있네
#510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15
1. 오늘 저녁
2. 이 어장 재미있는데 다들 잘 모르는 것 같다!에 관해서
3. 있을줄 알았는데 AA가 없는 캐릭터
4. 재미있게 본 물건너 스레가 있을까
5. 어장에서 하는 오알에 관해 이야기를 해보자
6. 어째선지는 알 수 없지만 수상할 정도로 aa의 질과 양이 뛰어난 캐릭터
7. 리얼의 압박이 묻다. 어디서 알바자리를 구해야 하오?
8. 내일 아침메뉴
9. 오늘 점심
10. 데이트할 여친?
11. 요새 유행하는 푸키먼 어장의 매력
12. 오늘 아침
13. 지금은 연재하지 않는 과거의 어장주들을 추억해보자
14. 추천해줄만한 책 있어?
15. 기억에 남는 꿈
16. 요즘 하는 게임
17. 교통수단 이야기
18. 뭔가 풍경이 좋다 싶으면 있는 수많은 카페들
19. 어장의 미래, 기대, 바람
20. 텍스트 어장에 관하여

.dice 1 20. = 14
#511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15
>>508 화제에 따라 오늘내로 끝날지도
#512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16
14. 추천해줄만한 책 있어?

뽜밤뽜밤.

독서 이야기가 선택되었습니다.
#513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16
책 이야기인가...

사실 고교 생기부 채우기 이후로 책을 읽지를 않아서
#514이름 없음(Q/M2cQCAyw)2021-12-30 (목) 11:16
이제 새로 세울 때 >>0에 주제를 넣든가 레스하나 써서 링크를 걸자구.

아님 누가 사진으로 만들거나
#515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16
추천해줄만한 책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516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16
옛날의 난 책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지, 최근에도 소설은 읽지만 죄 웹소설이고 그러니까 말이지...
#517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16
개인적으로 고전이지만 명작이라고 생각해
#518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16
선택된 14번은 이후 목록에서 제명된다.

사요나라.
#519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17
사요-나라- 잘--가요-
#520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17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다 애거서 크리스티는 아직 못읽었어

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는 읽었으면서 말이지 으음... 생각해보면 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도 다 못읽어서 아쉽군
#521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17
아,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우리 집에도 있어. 한창 추리소설 읽을 때 선물로 받았지
#522이름 없음(lq3oubtwcU)2021-12-30 (목) 11:17
>>518 그리고 새 주제가 그 자리를 채우는건가

엄청나구만
#523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18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인가.

반전이 쩔지만 알고봐도 소름돋는 작품이ㅏㄹ고 하던가.
#524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18
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

일본책인가... 그러고보면 추리소설은 일본작품이 많다는 느낌
#525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18
에도가와 란포 책도 좋아하고 이건 개인적으로 미스터리보단 호러 테이스트 작품이 더 좋다고 생각해

특히 란포의 음울한 짐승 좋아해 일본 추리 소설 읽을때 '와! 음울한 짐승 정말 재밌습니다!'하고 물건너 작가들이 이야기하는데

국내 정발 안되서 못읽어서 도대체 어떤 소설인가 하고 환상만 품고 있다가 국내 정발되서 잽싸게 읽었는데 기대에 부응한 작품이었다
#526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18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읽을 때 범인 누구야? 누구야?? 하면서 ㅇㅁㅇ??? 읽었는데에엥
#527이름 없음(s.AL3I0Qqg)2021-12-30 (목) 11:19
요즘은 책보다 유튜브 시대긴 하지

하지만 김부장 시리즈는 편하고 재밌게 읽을 수 있다구
#528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19
>>526 그러고보니 그거 재밌게 읽었지만 반칙이라고 화낸 리뷰도 봤는데 뭔가 살짝 이해도 가
#529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19
그러네, 가장 유명한 추리소설을 꼽으라면 당연히 셜록 홈즈지만. 유명세가 아니라 종류별로 꼽으면 일본이 가장 많은 것 같긴 해.
#530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20
흠흠 추리소설 재미있게 읽은 거 하면 밀실 살인 게임, 이랑 솔로몬의 위증이 있네. 밀실살인게임은 정말 재미있았어
#531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20
>>527 나도 책 시간들여서 읽고 있긴한데... 유튜브가 강하다는건 부정못함

책은 하면서 다른거 못하지만 유튜브는 틀어놓으면 들으면서 자기 하고 싶은거 할 수 있단게 크더라
#532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20
>>530 아 맞아 밀실살인 게임 좋아
#533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20
언젠가 페이지를 자동으로 넘겨주는 기계가 발명된다면 책도 유튜브처럼 될 수 있을지도 몰라
#534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21
개인적으로 최근 일본 추리 소설중에서는 시인장의 살인이나 마안갑의 살인 좋아
#535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21
근데 유투브로 정보찾는건 불호. 본론을! 말! 하라! 고!
#536이름 없음(d.6cMPF0FU)2021-12-30 (목) 11:21
요즘 베스트 셀러 1위는 불편한 편의점이란 책이라는 듯
#537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21
>>533 근데 시각정보랑 청각 정보가 다르니깐 읽어주는 쪽이 더 가능성 있어보이더라
#538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21
최근에는... 못읽었어...

그리고 전자책은 이미 읽어주는 서비스 있지 않나?
#539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22
>>535 맞아 완전 동의 ㅋㅋㅋ 유튜브로 이야기 듣는건 좋지만 정보 찾는건 진짜 극혐
#540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22
불편한 편의점... 흠 대충 편의란 말을 붙이고 있지만 편한 장소는 아니다 어쩌구 이건가
#541이름 없음(lq3oubtwcU)2021-12-30 (목) 11:22
>>536 알라딘은 전독시가 1위더라
#542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22
>>538 전자책이 아니라 종이책으로 사서 읽으니깐....

뭔가 이미 종이책으로 산거 또 전자책으로 사자니 애매하고 근데 최근에는 공간 압박도 있고

말한데로 청취 기능 때문에 생각이 바뀌어...
#543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22
유튜브는 최저 몇 분을 넘겨야 광고가 더 달린다나.

그래서 어거지로라도 늘리려나봐.
#544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23
뭐,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거지.
#545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23
>>541 엌ㅋㅋㅋㅋㅋㄱ
#546이름 없음(I/MixpSwUk)2021-12-30 (목) 11:23
소설 제목일 뿐이지만
#547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23
사실 우리가 필요한 건 몇 줄 ~ 몇 페이지의 정보인데 말이지...
#548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23
>>544 블로그는 돈이 안되는걸까

돈이 걸려서 더 좋아지고 편리해지는 경우라면 모를까

돈이 걸리니깐 더 불쾌하고 불편해지는 경우라 좋게 못보겠더라...
#549이름 없음(9RaUyzVegU)2021-12-30 (목) 11:24
어라 와따시 문창과 출신인데 어째서 책 제목이 기억 안 나는데쓰
#550이름 없음(d.6cMPF0FU)2021-12-30 (목) 11:24
주제가 바뀔 때마다 광고도 바뀌면 재밌겠는데
#551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25
뭐... 직원/사장이 횡령해서 결과물이 부실해지는 상황이 일어나는 거랑 비슷한 걸까나...
#552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25
호호.

일단 내가 추천하려는 책은 변경의 팔라딘인데. 들어본 참치 있음?
#553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25
>>549 ㅋㅋㅋㅋㅋ 내용이라도 말해봐ㅋㅋㅋㅋㅋ
#554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26
>>552 들어본 것... 같아!
#555이름 없음(lq3oubtwcU)2021-12-30 (목) 11:26
>>548 블로그 하던 사람들이 유튜브로 많이 넘어가긴했찌
#556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27
뭔가 뭔가

예전의 어떤 신입 장인이 변경의 팔라딘 캐를 만들었었던 것 같기도 하고...?
#557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27
물론 내 기억력은 보노보노이므로(ry
#558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28
그렇지- 나도 어장에서 알게 된 작품인데.

보다가 어떤 한 문장에 팍 꽂혔음.
#559이름 없음(mVPpsU4hdg)2021-12-30 (목) 11:28
라이트노벨이구만
#560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28
그래서 변경 팔라딘이 뭇슨 내용이옷
#561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28
호오? 명대사가 참치의 ❤를 사로잡았구나!
#562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29
인간이라는 존재는 꽤나 다면적이다.
언짢은 부분이 있는가 하면, 괜찮은 부분도 있다.
관심을 가질 의지만 있다면, 다양한 부분이 보인다.
……인간과 관계를 구축한다는 것은, 이런 것과 마주해 가는 것일까?

이 부분
#563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30
지나가듯이 서술되어 있지만 되게 인상깊어서 말이지-
#564이름 없음(d.6cMPF0FU)2021-12-30 (목) 11:31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군
#565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31
흥흥흥- 그렇네에 사람이란 건, 그렇지요
가까운 사람이 생각보다 냉정할 때가 있는가 하면 모르는 사람이 이유없이 친절하기도 하고, 오히려 자세한 걸 몰라서 그럴때도 있나. 학교에선 엄격한데 가족한테는 자상한 선생님들을 보고 기묘한 기분이 들기도
#566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33
뭐랄까 뭐랄까
길에서 지나치는 사람들도 각자 자신의 과거가 있고 사정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그런 사람들이 엄청이나 많으면서 같은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면 뭔가 뭔가임
#567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33
>>560 음- 역시 이런 건 직접 봐야 한다고 생각하네.

한두마디로는 작품의 분위기를 완벽히 말할 수가 없으니까.
확실한 건 여타 라노벨은 아님. 진짜로.
#568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34
>>567 그런가그런가

사실 애니화된 것들이나 흥행이 큰 것들 중 뽕빨물이 상당해서 그렇지 라노벨에 수작이 상당하다고 하니까
#569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34
무어, 백날 설명&리뷰 들어봤자 한 번 읽어보는 게 낫기도 하고...
#570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34
흠흠... 그럼 더 책으로 할 이야기가 있으려나
#571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36
없으면 또 주제를 굴려버릴 것이다
참치는 다이스가 조아요
#572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36
>>565-566 그렇-지. 역지사지라고도 하니까.

뽕빨물이나 웹소설보단 말 그대로 '책'의 분위기를 떠올리면 편할 거야.
그것과는 별개로 평범하게 재미있으니 권하고 싶네.
#573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36
아무튼 다른 책을 추천할 참치는 없는가.
#574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37
없으면 이빨 하나 빠진 다이스표가 굴러간다 홍홍
#575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38
만화책중에선 판타지 과학대전도 꽤 재미있었어(?)
판타지 수학대전은 20권이나 나오고 인지도 높지만 과학대전은 4권인가밖에 없어서 그런지 그저 눈물
#576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38
없다고 생각해애애
#577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39
판타지 과학대전이 있었다고?!
#578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39
있었다....
1권 빼고 2 3 4권을 무려 사서 본 나

1권은 도서관에 있었어
#579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40
으음 교양서적은 애매하나
#580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40
여주인공이 안경을 벗은 모습이 무척 예뻐서 마음에 들었다
악역 누님들도 매우 아름다웠서
#581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40
안타깝네-

마법천자문 같은 것들은 몇십권 넘게 나오고 있건만.
#582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40
교양서적도 좋지이-
#583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40
개인적으로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이라던가 꽤 좋아하는데 이젠 고전이려나
#584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40
책이라면 가리지 않는데스
#585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41
마법천자문은 너무 많아서 읽다가 포기한
사실 혼세마왕이 더 멋졌다 그거
#586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41
심리학의 오해도 꽤 좋아 심리학만 다룬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의외로 방법론 전반에 대한 사고를 키워주는 느낌이라
#587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41
칼 세이건-

들어본 이름이야
#588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41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무슨 내용이야? 몰?루 교양서적이라니 퇴마록같은건 아닐거고
#589이름 없음(lq3oubtwcU)2021-12-30 (목) 11:41
만화라면 코믹 메이플도 빠질 수 없지
#590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42
아 심리학의 오해
예저언에 추천받은 적 있었는데 까맣게 잊고있었네
#591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43
메이플긐ㅋㅋㅋㅋㅋㅋ 그거 완결 결말이 어마무시하다는데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메이플은 뭔가 그때랑 캐릭터도 감성도 다르지 않나
#592이름 없음(N/1K8XX73c)2021-12-30 (목) 11:43
2001년이면 꽤 된 책이구만
#593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44
당장 코믹 메이플도 1권과 30권 분위기 완전 다르고
#594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44
응애 2001년에 나는 아가여써

돌아가고파...흑흑
#595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44
코믹 메이플 기억나는 게 사건 하나 해결했다 싶으면 자꾸 뭐가 터저서 개인적으론 발암이었서
#596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45
>>588 칼세이건 책의 개인 에세이같은 느낌
#597이름 없음(d.6cMPF0FU)2021-12-30 (목) 11:46
몸등신도 2등신에서 4~5등신까지 바뀌었지
#598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46
에세이이
#599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47
그러고보면 등신은 왜 늘어나는 걸까
유미의 세포들도 후반으로 갈수록 비율이 달라지던데
#600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47
꽤 된 추리소설이지만 클라인의 항아리도 꽤 재밌었어
#601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47
근데 어째 추천 목록이 꽤 된 책들 밖에 없군...

>>599 독자 평균 연령대가 달라져서?
#602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48
2등신이 그리긴 편해도 복잡한 묘사엔 불편하니 말이지
#603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48
>>601 정체되어버린 참치들인거야?

슬프다네...
#604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48
스티븐킹 애완동물 공동묘지라던가 재밌게 봤꼬 추천할 만한 책들은 많은데 기억을 뒤질수록 어째 과거 책으로 나아가는 느낌이 든다(...)
#605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48
사실 요즘은 책읽을시간에 어장하니까는
#606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48
>>603 근데 스티븐 킹 책은 개인적으로 최근꺼보다 옛날게 더 재밌어(힙스터)
#607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49
사실 유명세라는게 하루이틀만에 쌓이는 건 아니다보니까

좀 오래된 책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것도 있는듯
#608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49
>>606 얇실한 책들이라면 틈틈히 읽는데 두꺼운 책은 읽은지 기억이 오래되었네
#609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49
그리고 쌓인게 없을 때 읽은 책이 더 인상깊겠지 보통

난 내가 처음으로 내 의지로 산 책을 아직도 기억해
#610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49
>>607 막 영화화 결정! xx 상 수상! 이런 식으로 홍보하면서 들어온 최신작인데

정작 사람들 다 모르는 경우가 허다한 경우도 많고...
#611이름 없음(lq3oubtwcU)2021-12-30 (목) 11:49
>>605 모범 참치
#612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50
>>610 다 외국 이야기니까 말이지ㅋㅋㅋㅋㅋㅋ
#613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50
그나마 최근 유명했던 게 한강 소설 그거였나

나무... 사진.... 관계.... 쇼킹!
#614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50
>>612 이거 부인 못해 ㅋㅋㅋ
#615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50
>>6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6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51
솔직히 뭐뭐 상 영화화 결정보단 나한테는 스티븐 킹이 재밌다고 추천한 책! 이란 추천인 멘트가 더 유효하다
#617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51
아ㅋㅋㅋㅋㅋ 외국이야기라고ㅋㅋㅋㅋㅋ
그리고 외국소설은 우리나라 소설에 비해 안 읽히는 그런게 있어. 번역작가의 솜씨 때문인지 아님 정서 때문인지 한국 소설에 비해서는....
#618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52
영화화 결정보다는 영화 원작이란 문구가 더 잘 먹히는 감이 있지-
#619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52
솔직히 XX영화화 결정! 보다 도람푸가 적극 추천한 소설! 이런 타이틀이 더 어그로가 끌리긴 해(?)
#620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52
>>619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1이름 없음(WXZ7Te4X1s)2021-12-30 (목) 11:53
애니화와 비슷한가
#622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53
오오, 그러네. 애니화랑 비슷한 느낌인걸.
#623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1:53
>>619 이건 진짜 쎈데...
#624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53
근데 애니화는 어떤 기준으로 하는지 모르겠단 말이지... 으므
#625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54
뭐 대충 잘 팔리면 하려나 ´・ω・'
#626이름 없음(d.6cMPF0FU)2021-12-30 (목) 11:55
어장도 커지면 ○○ 리뷰어가 추천한 어장 같은게 생기는건가
#627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55
아니 근데 도람뿌가 극찬했다고 이리저리 홍보하면 궁금해서라도 한번씩 들춰볼거같지 않음?
#628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55
뭐, 그야 대충 잘 나가는 걸 애니화하긴 하겠지만...

그 외에도 작가의 신뢰도라거나 따지지 않으려나.

토리야마 선생은 닥터 슬럼프 완결하고 차기작 무조건 애니화하자고 얘기 들었다기도 하고.
#629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56
근데 어장은 추천받아도 웬 이상한 유투버같은데 걸려서 이상한 유입이 늘지 않기만을 바랄 뿐...
#630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56
으악 내 말머리가

아니
근데

인 건에 관하여
#631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57
Attachment
#632이름 없음(lq3oubtwcU)2021-12-30 (목) 11:57
팬들이 애니화를 간절히 바래도 애니화가 안 되는 작품이 있는 반면

아무도 관심 없지만 뜬금없이 애니화가 발표되는 작품도 있으니
#633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57
아하! 나는 수동적인 참치로구나!
#634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58
여기 능동적인 참치 몇 없어(?)
#635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58
밀리마스 애니화아아악
#636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1:58
능동적인 참치는 이미 어장주로 진화했다!
#637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1:59
밀리애니는 예고만 남기고 사그라든거야....
#638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00
아무튼 다시 대화가 사그라든 것 같군

대화주제를 또다시 굴림할 시간인가
#639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00
월희 리메가 나왔고 마법사의 밤도...
그러나 밀리애니는!
#640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00
굴리자 굴리자

Roll! Roll! Roll!
#641이름 없음(Cf6B2zKTOE)2021-12-30 (목) 12:00
대화 주제를 먹어야만 움직이는 잡담판.

연비는 참치들에게 달려있다.
#642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01
호에에엑
참치가 동력엔진이 되버렸어?
주제를 받으면 그거로 어장을 굴리는 거야?
#643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02
1. 오늘 저녁
2. 이 어장 재미있는데 다들 잘 모르는 것 같다!에 관해서
3. 있을줄 알았는데 AA가 없는 캐릭터
4. 재미있게 본 물건너 스레가 있을까
5. 어장에서 하는 오알에 관해 이야기를 해보자
6. 어째선지는 알 수 없지만 수상할 정도로 aa의 질과 양이 뛰어난 캐릭터
7. 리얼의 압박이 묻다. 어디서 알바자리를 구해야 하오?
8. 내일 아침메뉴
9. 오늘 점심
10. 데이트할 여친?
11. 요새 유행하는 푸키먼 어장의 매력
12. 오늘 아침
13. 지금은 연재하지 않는 과거의 어장주들을 추억해보자
[인리소각]
15. 기억에 남는 꿈
16. 요즘 하는 게임
17. 교통수단 이야기
18. 뭔가 풍경이 좋다 싶으면 있는 수많은 카페들
19. 어장의 미래, 기대, 바람
20. 텍스트 어장에 관하여

.dice 1 19. = 14
#644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02
15. 기억에 남는 꿈

뽜밤뽜밤
#645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02
꿈이다 꿈
#646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02
있으려나

이 꿈은 걸작이다! 이런거
#647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03
최근에 꾼 꿈은 엄마(사실 목소리만 들렸어서 진짜 엄마인지 아닌지 모르는 상황)가 내 마음을 읽고 혼내는 꿈... 무서웠다....
#648이름 없음(UN71zGO5kM)2021-12-30 (목) 12:03
망국의 왕자가 왕국의 마지막 충신들과 함께 북쪽의 극한지로 쫓겨나는 꿈은 꾼 적 있다
#649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04
꿈이라

사실 꿈이란 게 금방 사라지다보니까 희미한데-
#650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04
>>648 거기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좀(?)
#651이름 없음(UN71zGO5kM)2021-12-30 (목) 12:05
계속해서 쫓아오는 추격대를 어떻게든 뿌리치기 위해 사람이 살 수 없는

북쪽의 극한지까지 도망친 왕자 일행이 어찌어찌 하다가 유적의 비밀공간으로 떨어지고

거기서 프로스트 펑크에 나올법한 증기 엔진을 달고 있는 비공선을 발견하는 그런 꿈이었지.......
#652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05
>>648 호엑호엑 들려줘!
#653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05
뭐야 젠장ㅋㅋㅋㅋ 벌써 1화가 그려지고 있다고ㅋㅋㅋㅋㅋㅋㅋ
#654이름 없음(d.6cMPF0FU)2021-12-30 (목) 12:05
꿈에 나오는 기묘한 것들은 항상 내 상상력을 뛰어넘지
#655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05
비공선ㅋㅋㅋㅋ 뭐야 서사가 상당해
이제 그걸로 반격하나
#656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06
내 친구는 의도적으로 꿈을 이어서도 꾸던데 나는 그렇게 안되드라
#657이름 없음(UN71zGO5kM)2021-12-30 (목) 12:06
그리고 비공선에서 나온 젊은 대마법사의 도움을 받아서

로켓단도 아니고 북쪽 극한지의 유적의 비밀공간까지 쫒아온 근성의 미친놈들을 퇴치하고

대마법사가 왕자를 향해 "나를 찾아온 이유가 뭐지? 망국의 마지막 왕자여" 라고 하는걸로 투비컨이었어
#658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07
>>656 자각몽 가능한 친구 아니려나. 부럽당.
#659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07
뭐야 빨리 다음화 내놔요(?)
#660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07
으음... 약간 변칙적인거라도 된다면 나도 하나 있음
#661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07
>>657 워우...
두근거릴때 끊겼어!
이무슨 카페베네
#662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07
>>660 (기대)
#663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07
정확히는 꿈 자체는 기억이 안난다해야되나 상당히 기묘했던게 있었어
#664이름 없음(lq3oubtwcU)2021-12-30 (목) 12:07
이렇게 차기 AA 어장 스토리가 탄생하고
#665이름 없음(UN71zGO5kM)2021-12-30 (목) 12:07
그리고 나는 다시는 그 관련 꿈을 꾸지 못했고

이것은 나의 소재노트 1번에 올려질 정도로 인상 깊은 꿈이었지


그외에는 데스노트에 살해당하지 않기 위해 무한루프 하는 그런 꿈이라던가

귀신의 저택에서 살해당할 위기를 넘기며 벌어지는 러브코메라던가

그런 꿈도 꾸었었다
#666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08
>>658 잠들기 전에 계속 그 생각하면서 집중하면 된다더라구
#667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08
잠을 잤는데 갑자기 엄청나게 오싹하면서 소름끼쳐서 눈이 확떠진거야
#668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08
근데 저녁이고 뭐 할게 달리 있겠어? 그래서 뭐지? 싶으면서 다시 잤어
#669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08
근데 잠을 잔 순간 또 엄청나게 오싹한 느낌이 들면서 눈이 확 떠지더라
#670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09
무, 무엇
#671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09
뭐야뭐야 그거 무서워용....
#672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09
이쯤되니 이게 뭐지? 싶지만 저녁이고 피곤하고 잠을 자꾸 깨니깐 피곤하니깐 그냥 또 잤어

그런데 또 엄청나게 뭐가 오싹하면서 눈이 깨지는거야
#673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09
>>665 귀신럽코 무엇

근데 싸우자 귀신아 같은것도 있는거보면 의외로 정...석...?
#674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09
뭔가 자려고 하는데 무슨 꿈을 꾼건지 아무 기억도 안나는데 엄청나게 몸이 오싹하고 소름이 돋으면서 눈이 떠져

그려길 몇번 연거푸 반복한 적이 있어
#675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10
>>665 데스노트 루프는 진짜 궁금한데
#676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10
여튼 내 경우 꿈이라 할지 애매한데 엄청나게 기묘해서 기억이 나는 에피소드야
#677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10
>>665 아이디어 뱅크야 이 참치
#678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10
으게에.... 아무리 생각해도 초자연적인 무언가가 떠오르는데에....
#679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10
그거 잠에 들 때마다 이세계로 넘어갔던 게 아니려나(?)
#680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11
어디서 들은 이야기인데 사람은 모두 잠잘때 꿈을 꾸지만 꿈을 안꾼다고 생각하는건 단지 일어나면서

꿈을 잊어버려서일뿐이라는데 그러면 난 그날밤 무슨 꿈 꾼걸까 가끔 그 생각해
#681이름 없음(YbI9uTRttE)2021-12-30 (목) 12:11
꿈의 좀비물은 정말 긴박했지

기차 같은 느낌의 장소가 배경이었는데 부산행 전에 꾼거라 부산행이 반가웠다.
#682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12
세상엔 예지몽이란 녀석이 있지, 신기행.
#683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12
>>681 좀비물...이라 해야되나 비쥬얼은 좀비같은 무언가가 바다에서 기어오르는 광경을 꿈에서 본 기억이 나긴해

정확히는 좀비처럼 그어어하면서 무리지어 올라오는 노란색의 사람형상같은 무언가가 바다에서 여럿 서서히 걸어오더라
#684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12
그거 크툴루 아니야?
#685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13
>>682 아직까지 자각몽이라던가는 꿔보았지만 예지몽은 없네 그러고보면
#686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14
난 자각몽도 못 꿔 봤는데.

꾸려는 노력도 별로 안 하긴 했지만서도.
#687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14
>>684 뭔가 그땐 그 생각못했는데 듣고보니 뭔가 그럴듯한데
#688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14
>>686 정확히는 가위 눌림인데 공포영화에서 본 살인마가 날 고문하는 가위눌림이라

아 이거 가위구나하고 단박에 알아챘다
#689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15
>>688 무엇ㅋㅋㅋㅋㅋㅋㅋ
#690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15
아무리 그래도 대놓고 창작물 캐릭터 나오면 바로 눈치채지...
#691이름 없음(d.6cMPF0FU)2021-12-30 (목) 12:15
무서운 꿈이라고 하면 1/50이 유명하지
#692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16
1/50?
#693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16
>>691 혹시 극장 배경인 그 이야기?
#694이름 없음(UN71zGO5kM)2021-12-30 (목) 12:16
데스노트 루프는 좀 가물가물한데

아마 대충 데스노트 같은 무언가를 써서 살인을 저지르는 살인귀에게 찍혀서

가장 고통스러운 하루를 맞이하며 죽는 개같은 천재지변을 맞이한 내가

알 수 없는 이유로 하루를 반복하면서 그걸 어떻게든 벗어나려는 그런 시나리오였던 것 같아
#695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16
아 생각났다

어린 내가 어떤 설국열차같은 배경으로 엄마랑 피난가는데... 복잡해서 놓쳤어. 그래서 헤메다가 어느 칸으로 들어갔는데, 어떤 과학자가 있었단 말야. 기묘한 모래시계 장치가 있었고, 그 과학자는 시간을 돌리는 연구를 하고 있었대. 타임머신이지.

사실 지구는 망해가고 있었고, 외계에서 온 걸로 추정되는 로봇 때문이었어... 그래서 한겨울에 피난가고 있었고 그 과학자도 그런 연구를 하고 있었던 것. 그런데 기차가 출발하기 전에 로봇들이 우리를 찾아내서 공격하기 시작했어.

죽는다 싶었는데 죽기 직전에 그 모래시계가 엎드려 죽어가는 내 앞에 떨어졌고, 그게 깨지면서 시간이 돌아갔고, 그리고 돌아간 세계에선 나를 포함해서 여러 사람들에게 몸속에서 하얀 천(자율 공격기능 보유)이 나오는 초능력이 생겨서 그걸로 침략자를 막아내는 그런 꿈을...
#696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16
일본쪽에서 건너온 원숭이 꿈도 꽤 호러했는데

국내의 1/50도 그에 뒤지지 않았다
#697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16
>>694 상상 이상으로 스펙타클한데 그거...

라이토가 아니라 직쏘에게 데스노트가 들어간건가?
#698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17
예지몽이라고 하면...
때때로 꿈에서 본 듯한 기시감이 드는 상황이나 장소가 있어
#699이름 없음(UN71zGO5kM)2021-12-30 (목) 12:18
근데 정확히는 죽기 직전에 처음으로 돌아오는 그런 도돌이표 같은거라서

죽었다는 실감이 들기도 전에 일상으로 돌아와서 위화감을 느끼다가

대략 십 수번 반복하다 깨닫고 원인을 찾아 헤메다가

깨어나기 직전에 눈앞에서 노트를 들고서 팔랑거리며 씨익 웃는 미친놈을 보고

"아, 이거 꿈이네" 하고 깨어났다
#700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18
'뭔가 현관에서 압정을 밟아서 아파서 펄쩍 뛰다가 선반에 머리를 부딪히고 머리를 부여잡고 낑낑대다 다시 현관문에 얼굴을 부딪혀

코피를 흘리는 채로 기절했는데 머리가 정면으로 누워져서 자기 코피에 익사'같은 죽음이 있을거같아
#701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19
>>699 뭐야 그거 재밌을거 같은 부분에서 끝났어...
#702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19
>>699 이 참치 뇌내에 1화 빌런이 거주하고 있다는 썰
#703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19
세상에서 가장 악독한 게 1화만 내고 2화는 안 내는 작가라던데
#704이름 없음(UN71zGO5kM)2021-12-30 (목) 12:19
귀신 꿈은 TV 프로 같은걸 보다가 왠지 모르게 내가 그 TV 프로 주인공이 되는 그런 흐름이었다

진짜 된건지 어떤건지는.... 그.... 꿈의 애매함 때문에 잘 느껴지지 않는

영화 필름 돌리는 그런 느낌이라서 애매하긴 하지만
#705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20
>>695도 그렇고 뭔가 엄청 나랑 다들 꿈꾸는 장르가 달라...
#706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20
>>695 의 결말이 어이없었는데,

어찌저찌 막아내지만 역부족이었고, 그래서 적진에 잠입하는데 중심부에 있던 건 컴퓨터에 연결된 어떤 소녀. 그 소녀가 핵이었던 거야.

걜 데려다가 어떤 남자애랑 연애하게 해서(?) 각성을 이끌어내고 흰 천들과 로봇들을 죄다 끌어모아 서로 묶어 쌍소멸시킨 뒤 잔해 위에서 녹차와 판다를 닮은 찐빵을 파는 가게를 차렸어.

어째설까
#707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21
다들 꿈이 스펙타클해
#708이름 없음(UN71zGO5kM)2021-12-30 (목) 12:21
아무튼 러브코메는 대충 이런 내용이었다


엄청나게 뜬금없이 원령이 가득한 폐가에 들어오게 된 남녀 페어들이

개그씬 엄청 뽑아내면서 살아남기를 반복하다가

마지막에 해탈하고 러브코메 찍으면서 죽는걸 반복하는 그런 애니메이션 느낌이

대략 11화 쯤 방영되고 밥 먹으라는 부모님의 소리에 깼어(?)
#709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21
>>699 노트 들고 팔랑팔랑

와 이거 완전 취향인데
#710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21
>>704 뭔가 이상한 슬라임과 곤충의 중간체 같은게 우주선 사이 틈새에 숨어서 승무원을 차례대로 죽이는 꿈이나

하수도에 인간의 두뇌가 둥실둥실 떠다니고 있었고 왜인지 그 하수도에 괴물이 살아서 하수도에 내려간 사람들을 차례대로 죽이고

그 와중에 왠 트롤러는 지 살겠다고 파티원 죽이고 도망치려다가 지가 괴물에게 먼저 죽고 여튼 파티원들 다 죽고

마지막에 파티중 한명이 정신을 차리면서 뭐지? 내가 왜 살아있지? 하고 당황해하는 순간 괴물이 동료가 된 걸 환영한다고 말하는 꿈은 꾼 기억이 있어
#711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22
>>699 노트 들고 팔랑팔랑

와 이거 완전 취향인데
#712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22
중요하니까 두 번 말했다(?)
#713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22
....다들 꿈꾸는 장르가 너무 달라!
#714이름 없음(UN71zGO5kM)2021-12-30 (목) 12:22
자다가 누가 깨워서 일어났다가 다시 자니까 이어서 꿈이 꿔지던 그런 것도 있었네

이건 좀 에로한 내용의 꿈이었어서 말할 수 없다(?)
#715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23
그럼 좀 현실적인 걸로 가볼까...흠...
#716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23
난 뭔가 그런 넷플릭스에 나올 법한 꿈은 꾼 적 없는데, 그냥 현실의 연장선?

구체적으로,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 변기에서 딱 하려고 했더니 사실 꿈이었다던가.
#717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23
>>714 꺄/// 너무해/// ^ㅇ^
#718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25
현실적인 거라...

죽을 고생고생하다가 일상으로 돌아왔는데 기말고사 다 끝나서 성적 나락가고 셀프 고로시 마려웠던거? 진짜로 바이바이 하려고 옥상에서 떨어졌는데 갑자기 옥상에 깃발이 솟아나서 그거 잡고 살아났던 꿈?
#719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25
>>718 마리오?
#720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26
엄청 무겁게 가다가 끝이 급반전되니깐 웃어야될지 말아야될지 혼란스러운 꿈이로다
#721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26
그거 말고도 꿈속에서 계모와 언니 둘 아래에서 구박데기로 사는 여자애가 되었는데, 어느날 언니 둘이 같은 여자한테서 결혼사기 당해서, 계모가 그년 찾아오라고 날 내모는 이야기라던가....
#722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27
깨고 나서 내가 꿈속 현실조작을 할 정도로 살고 싶었군! 했었지()
#723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27
무엇
#724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28
날 괴롭히던 여자애 둘이 폐인이 되어버린 그 모습은 참으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아니 어떻게하면 자매가 같은 여자한테 레즈결혼사기를 당하는거야ㅏㅏㅏ
#725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28
>>720 웃으면 좋다고 생각해(?)
#726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29
>>722 뭔가 여러모로 총체적으로 난국인데...

2대님이 좋아할거 같아 뭔가
#727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30
백합이 있다면 어디든 가는 2대님
#728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32
두려워져
#729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32
흠... 잠시 또 소강상태인가
#730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32
다이스 롤?
#731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32
롤 갈까앗
#732이름 없음(lq3oubtwcU)2021-12-30 (목) 12:32
확실히 다양한 꿈을 꾸는구만
#733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32
할 꿈 이야기 더 있는 사람?
#734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33
다양다종

사실 기억못할뿐이지 이보다 더 괴상한 꿈들을 사람은 많이 꿀거라 믿어
#735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33
별 거 없네-
내 꿈은 위에 말했듯이 걍 현실 시뮬레이터나 다름 없어서.

그래서 앵간하면 다 잊는듯.
#736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33
가끔씩 막 꿈에서 깰 때 꿈속의 상식이랑 현실 상식이랑 섞여서 혼란스러웠던 적이 있었소요
#737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35
현실 시뮬레이터면 일어났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아니어서 지각한 적도 있을것같아
#738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36
들킴
#739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36
>>734 것도 있고 수위 때무에 말못하는 꿈도 꽤 될거같은데
#740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36
농담 아니고 진짜 씻고 밥 먹고 나갈 준비 다 끝낸 뒤 깨서 지각한 적 있음(...)
#741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37
으악ㅋㅋㅋㅋㅋㅋㅋㅋ
#742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38
웃픈 상황이다....
#743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38
>>739 음몽같은거는 말 못하지, 응...(외면)
#744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39
아무튼... 주제 한두개만 더 굴리면 어장 끝이 보일것도 같고?
#745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39
그런가-

아무튼 다이스 롤?
#746이름 없음(Z0ovKkhSsw)2021-12-30 (목) 12:39
어느새 700대인가... 이정도 화력이라면 충분하구만
#747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41
롤링롤링
#748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42
1. 오늘 저녁
2. 이 어장 재미있는데 다들 잘 모르는 것 같다!에 관해서
3. 있을줄 알았는데 AA가 없는 캐릭터
4. 재미있게 본 물건너 스레가 있을까
5. 어장에서 하는 오알에 관해 이야기를 해보자
6. 어째선지는 알 수 없지만 수상할 정도로 aa의 질과 양이 뛰어난 캐릭터
7. 리얼의 압박이 묻다. 어디서 알바자리를 구해야 하오?
8. 내일 아침메뉴
9. 오늘 점심
10. 데이트할 여친?
11. 요새 유행하는 푸키먼 어장의 매력
12. 오늘 아침
13. 지금은 연재하지 않는 과거의 어장주들을 추억해보자
[인리소각]
[인리소각]
14. 요즘 하는 게임
15. 교통수단 이야기
16. 뭔가 풍경이 좋다 싶으면 있는 수많은 카페들
17. 어장의 미래, 기대, 바람
18. 텍스트 어장에 관하여

.dice 1 18. = 16

다이스-롤!
#749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42
16. 뭔가 풍경이 좋다 싶으면 있는 수많은 카페들

뽜밤뽜밤
#750이름 없음(d.6cMPF0FU)2021-12-30 (목) 12:42
잡담판에서도 다이스의 흥미진진함을 맛볼 수 있다니 좋구만
#751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43
카페가 많다
빈말이 아니라 진짜 많아
#752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43
카-페인가.

사실 생소해. 비싸다는 선입견도 있어서 가 본적은 없거든.
#753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43
카페는 사치재가 맞다고 생각해
비싼것도 맞고
#754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44
관광지 안가서 카페는 잘 모르겠어 도심지에 있는 카페라면 어쩌다 한두번 가긴하는데

관광지라...
#756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44
자릿값이라고는 하는데 엄...
사진찍으러 간단 편견이 조금

어머니가 다른 아주머니들이랑 같이 다니시더라고.
빵이 맛있다고는 하는데... 비싸!
#757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45
솔직히 음료수는 먹다보면 그게 그거라 이걸 이 값 주고 먹어야 하나? 하면 좀 골룸애지는게 사실
#758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45
안 그래도 자판기 캔음료도 비싸서 잘 안 뽑는데 말이야-

한 잔에 몇천원씩 하면 좀 그렇지?
#759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46
>>756 아 근데 카페빵이 맛있긴해

다만 비싸다는건 솔직히 동의
#760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47
카페는 내가 다행히 좋은 곳 가선가 음료든 거기서 파는 자질구레한 먹거리든 퀼리티 자체는 안나쁘다고 보는데

문제는 가격이... 아무래도 식사 만족도에 문제가 상당하지
#761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47
대충 창이 큰 게 특징
메뉴는 무슨 샐러드랑 수제버거같은 것도 있고, 샌드위치같은걸 팔지.

그 외에 크로와상이나 케이크, 아무튼 뭔가 비싸보이고큰 빵들을 팔아
#762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47
농담안하고 카페에서 디저트에 커피 시키면 식사한끼값이라고
#763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48
>>761 조각케이크라던가 블렌딩티라던가
#764이름 없음(H/CnBqiFAA)2021-12-30 (목) 12:48
커피를 안 먹으면 갈 이유가 반으로 줄어들긴 하지
#765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48
아니, 어쩌다 한 번 카페를 가 볼 일이 있긴 있었는데. 맛있긴 맛있거든.

다만 역시 가격이 너무 무담돼. 굳이 이걸 먹으러 여기까지 와야 할까란 생각이 든단 말이지.
#766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48
진짜루비싸앗
#767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50
애초에 경관 좋은 데란 게 차 없으면 가기 힘든 외진 곳이니
#768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50
다만 늘어나는거 보면 수요가 있단 뜻이겠지?
#769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2:50
>>765 부정못해 솔직히 가성비 최악이지
#770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51
그냥 유행이 아닌가도 싶고
#771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51
아니면 그런 거 아닐까-

축제 음식들은 하나같이 비싸듯이.
#772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52
사실 맛만 따지면 도심 카페랑 큰 차미는 없는데...
역시 디저트의 종류가 관건일까?
#773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53
사막에서 물이 귀한거랑 비슷한 게 아닐런지.
#774이름 없음(d.6cMPF0FU)2021-12-30 (목) 12:54
시골에도 카페는 있으니
#775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54
주변이 허허벌판이라서 가격이 비싼가(?)
#776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55
뭐, 배송비라던가 더 나갈테고? 그런 데는.
#777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55
주로 젊은층에서 수요가 높을까...
술집도 인스타 감성이라고 막막 요상한게 유행이던데.

아주머니들도 좋아하던것도 같고
#778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56
사람들 심리가 묘한게 그런데 있담 소릴 들으면 오히려 찾아간단 말이지
#779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58

별로 효과적인 주제는 아니었던듯싶다
#780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58
호기심이려나- 그런건
#781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2:58
참치들은 원래 카페같은거랑 연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니까(폭언)
#782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59
특별한 것을 찾아 해메는 갬성일수도 있고
#783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2:59
>>781 윽 아프다!

사실 나도 부모님이 참치를 끌고 나가지 않았다면 그런데랑은 연이 없었을거야
#784이름 없음(lq3oubtwcU)2021-12-30 (목) 13:00
역시 주제에 따른 연비 차이가 현저하구만
#785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3:00
사실 이쪽도 엄마랑 엄마친구랑 같이 가본게 끝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6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00
주제가 나쁜걸로!(뻔뻔)
#787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3:00
다시금 다이스 롤인가
#788이름 없음(5BumpDiuqc)2021-12-30 (목) 13:00
참치는 지원금 타고서 가끔 가본 적 있네
#789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01
지원금...
사실 내 지원금은 어머니가 알아서 쓰셔서(?)
#790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02
뭐, 카페같은데서 브런치를 드시곤 한다던데 참치는 그게 가능한 주말은 점심까지 자요오
#791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3: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엔 오후에 깨는게 국룰이지
#792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02
오후에 일어나서 아점먹고 몇시간 보내면 슬슬 어장이 시작한다고긐ㅋㅋㅋㅋ
#793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3:03
아 ㅋㅋ 어장이 안 하는데 깨어있을 이유가 있냐고ㅋㅋㅋㅋㅋㅋㅋ
#794이름 없음(xx2nt6oECY)2021-12-30 (목) 13:05
>>800도 힘들어하다니 나약한 주제로구만
#795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3:05
아무튼 다시금 다이스 롤의 시간인가

주제 소모 속도가 빠르구만, 다음 해쯤엔 다시 20개를 받을지도 모르겠어.
#796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05
나약한 주제! 패배했다! 새 도전자를 내와라!
#797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3:06
1. 오늘 저녁
2. 이 어장 재미있는데 다들 잘 모르는 것 같다!에 관해서
3. 있을줄 알았는데 AA가 없는 캐릭터
4. 재미있게 본 물건너 스레가 있을까
5. 어장에서 하는 오알에 관해 이야기를 해보자
6. 어째선지는 알 수 없지만 수상할 정도로 aa의 질과 양이 뛰어난 캐릭터
7. 리얼의 압박이 묻다. 어디서 알바자리를 구해야 하오?
8. 내일 아침메뉴
9. 오늘 점심
10. 데이트할 여친?
11. 요새 유행하는 푸키먼 어장의 매력
12. 오늘 아침
13. 지금은 연재하지 않는 과거의 어장주들을 추억해보자
[인리소각]
[인리소각]
14. 요즘 하는 게임
15. 교통수단 이야기
[인리소각]
16. 어장의 미래, 기대, 바람
17. 텍스트 어장에 관하여

.dice 1 17. = 7
#798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3:07
7. 리얼의 압박이 묻다. 어디서 알바자리를 구해야 하오?

뽜밤뽜밤
#799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3:07
엄청나게 강한데...
#800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07
크윽 타격이
#801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08
알바를 해본적이 없는데.. 인력 사무소라도 가야 하나...?
#802이름 없음(d.6cMPF0FU)2021-12-30 (목) 13:08
이건 세다
#803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3:08
참치들이 광역 피해를 입고 쓰러지고 있어

물론 나도(쿨럭)
#804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08
알바천국 보면 죄다 배달업무더라. 하지만 오토바이 무서우니까 타기 싫다요
#805이름 없음(lq3oubtwcU)2021-12-30 (목) 13:08
요즘은 재택알바도 꽤 있다구
#806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3:09
배달업무인가-

시국이 시국인지라 많겠지, 응.
#807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09
재택알바... 원격과외(?)
영어 잘하는 누군가는 원격으로 과외도 한다던데 부럽
#808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3:09
양놈들의 언어를 우리가 왜 배워야 하죠? (?)
#809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09
인형 눈붙이기라도 하고픈 요즘
빈둥거리기도 찔리는
#810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10
양놈들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811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3:10
크윽, 하여긴 영국이 문제로군(?)
#812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10
으윽... 생각할수록 아파서 생각하기 실허...
#813이름 없음(iPz8xzGiz6)2021-12-30 (목) 13:11
군대라서 알바를 구하고 자시고 할 게 읎다
#814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3:12
군대참치는 힘내는거야
#815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12
군대는.... 알바(노동착취, 강제)라고도 볼 수 있을까...
#816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3:12
양놈들 언어는 그래도 양반이지 한자는 그아아악 갸아악
#817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12
힘내는 거야....
#818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3:12
>>815 그걸 알바라고 부를 수 있을까...
#819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12
한자 구아아아아악갸아아아악
심지어 국가마다 모양이 달라규야아아아앙ㄱ
#820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3:13
간체자 번체자가 뭔데 쓰레기들아아ㅏㅏㅏㅏㅏㅏ
#821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13
>>818 알바(강제징용)
#822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13
흐규규규 힘내는거야....
징병제를 굴려야하는 세상이 나빠
#823이름 없음(iPz8xzGiz6)2021-12-30 (목) 13:13
전역전 휴가 포함하면 대충 4개월쯤 남았나. 1년을 통째로 군대에서 보냈다는 감각이 뭐라 형용하기 힘들어
#824이름 없음(HYzhI.vR4w)2021-12-30 (목) 13:13
국밥에 프리마를 타면 맛있다는게 사실일까(주제이탈)
#825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3:14
김치국물은 넣으면 맛있어지던데(?)
#826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15
으음... 시간이 증발한 기분이려나

코로나때문에 학교 못간 나도 좀 느끼고는 있는데(?)
#827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15
프리마가 무엇이오?
#828이름 없음(iPz8xzGiz6)2021-12-30 (목) 13:16
대충 유제품이 첨가되는 셈이니까 거기다 다데기 더하면 로제국밥
#829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17
로제국밥....
흠....

먹을거! 자연스럽게 주제를 전환한다! 식사로!(?)

알바주제는 심적 타격이 너무행
#830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3:17
나무위키 보니까, 원래 커피에 우유 대신 넣으라고 만든 거라는데.

수프, 빵, 시리얼, 차, 그 외 국물요리 등등에 다 들어가는 모양이지만(...)
#831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18
치킨스톡을 그냥 부숴서뿌려먹어도 맛있는 이치일까(?)
#832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3:18
>>829 (주제 목록의 10번을 보여준다)
#833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19
>>832 (폭산)
#834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20
사실 그렇잖아?

앵커물에서 여심을 모르는 앵커를 마구 넣는 걸 보면

그렇잖아?

너희도 없잖아아아아!
#835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3:20
보면 리얼과 관련된 주제는 참치들이 잘 소화하지 못하는 느낌이군

다시금 다이스 롤의시간인가
#836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3:20
>>834 하아? 저와 미미짱의 사랑을 무시하는 겁니까? (?)
#837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21
리얼에서 도망쳐 온 참치어장(?)
#838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21
미미가 누군데ㅔㅔㅔㅔ
#839이름 없음(ED87lrSM9s)2021-12-30 (목) 13:21
저 주제는 17천왕중 최약체
#840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3:22
아무튼 다이스 롤

1. 오늘 저녁
2. 이 어장 재미있는데 다들 잘 모르는 것 같다!에 관해서
3. 있을줄 알았는데 AA가 없는 캐릭터
4. 재미있게 본 물건너 스레가 있을까
5. 어장에서 하는 오알에 관해 이야기를 해보자
6. 어째선지는 알 수 없지만 수상할 정도로 aa의 질과 양이 뛰어난 캐릭터
[인리소각]
7. 내일 아침메뉴
8. 오늘 점심
9. 데이트할 여친?
10. 요새 유행하는 푸키먼 어장의 매력
11. 오늘 아침
12. 지금은 연재하지 않는 과거의 어장주들을 추억해보자
[인리소각]
[인리소각]
13. 요즘 하는 게임
14. 교통수단 이야기
[인리소각]
15. 어장의 미래, 기대, 바람
16. 텍스트 어장에 관하여

.dice 1 16. = 3
#841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22
큭큭큭... 오른 지느러미의 흑주제가 불타오르는군...
#842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3:23
3. 있을줄 알았는데 AA가 없는 캐릭터

뽜밤뽜밤

5번째만에 어장과 관련된 주제 나온거 실화냐(아무말)
#843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23
드디어 뭔가가 나왔다!
마음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주제야(?)
#844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23
흐므흐므
므느므느
는므므는
#845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24
기본적으로 느낀 건 여성향계가 많이 없더라
#846이름 없음(iPz8xzGiz6)2021-12-30 (목) 13:24
도바킨 aa 있을 줄 알았는데 없더라
#847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24
흑집사 쪽의 세바스찬 유명해서 제법 있을 줄 알았는데 퀄이 하나같이 거시기하더라구
#848이름 없음(iPz8xzGiz6)2021-12-30 (목) 13:25
그 외에 다크소울도 생각보다 많이 부족했고. 그윈 당연히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없었을 때는 좀 벙쪘어.
#849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25
흠흠 게임쪽인가... 장인들이 많이 안꽂힌걸까
#850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25
페어리테일 쪽도 나츠였나? 없다는 소릴 들었던 것 같아
#851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26
몇장 없다 그러더라구....
#852이름 없음(d.6cMPF0FU)2021-12-30 (목) 13:26
일본에서 유명하지 않은 건 아무래도 적겠지
#853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27
마크로스 델타도 많이 없다는 느낌

왈큐레는 꽤 늘었는데 주인공-하야테 AA, 단 한 장!
#854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27
어장이나 스레에서는 메이저한데 현실 마이너나 그 반대가 많은 느낌
#855이름 없음(iPz8xzGiz6)2021-12-30 (목) 13:28
메가대짱이랑 메가나무킹 다 있는데 메가번치코 1장도 없었을 때도 왜 없냐는 한마디가 절로
#856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28
마크로스 프론티어도 말이지... 주인공 알토의 AA가 적어.
있기는 한데 못생겼다. 명색이 작중 최고미인인데!
#857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29
왜 번치코만 빼놓은건데ㅋㅋㅋㅋㅋㅋㅋㄱㅋ
#858이름 없음(iPz8xzGiz6)2021-12-30 (목) 13:30
그래서 대충 쓸만큼 늘려놓긴 했는데 정말 왜 번치코만 없냐는 말이 절로
#859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31
번치코는....희생당한거다...! 장인의 편애에!
#860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32
흠... 푸키먼 푸키먼....
푸키먼은 AA들이 많으려나. 한장씩만 있다고 해도 세상에 그게 다 몇개야
#861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34
´・ω・`
지쳐버린 잡담판

뭐 내일 마저 채울까
#862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34
재야의 종 소릴 들으며 새 어장을 파는거지
#863이름 없음(iPz8xzGiz6)2021-12-30 (목) 13:35
푸키먼 aa는 생각보다 풍족해. 지속적으로 늘리는 장인도 한 서넛 가량은 있고
#864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36
푸키먼은 메이저 중의 메이저 컨텐츠니까
포켓몬고때 난리가 난 걸 생각하면 말이지!
#865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37
귀엽고 멋지고 모양새도 보통 완전 복잡한 쪽은 아니고, 음음
#866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3:41
그러고보니 난 롤 aa가 없는게 가장 의외야
#867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3:43
>>865 하도 숫자 많아서 격차가 크긴한데 독침붕이라던가 보면 aa 엄청 많긴하더라
#868이름 없음(UN71zGO5kM)2021-12-30 (목) 13:43
>>866 있어
#869이름 없음(G0kZc/zKw6)2021-12-30 (목) 13:43
일본에서는 PC게임 그렇게 인기있는 편이 아니라고 했던 것 같으니까..
#870이름 없음(UN71zGO5kM)2021-12-30 (목) 13:43
국산이 많긴 하지만 꽤나 늘었음 롤도

몇몇 캐릭터들에 한정한 이야기긴 하지만
#871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3:44
>>866 정확히 말하면 인기에 비해 적은거
#872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3:45
말한것처럼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인기에 비하면 좀 애매하지?...

게임중에서 세계구로 노는 게임이라
#873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3:47
일본내에선 인기가 없으려나?
#874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3:49
리얼의 마수가 날 습격한다

공인인증서 제발 주거어어어어ㅓㅓㅓ
#875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3:49
없는건 아닌데 젤다도 좀 어정쩡하지
#876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3:49
>>874 공인인증서가 사라지면 더 심한게 들어올거 같단 생각 들어 요새는...
#877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3:51
롤... 개편 전 일러는 심했으니까
#878이름 없음(lq3oubtwcU)2021-12-30 (목) 14:00
롤은 일본에서 그다지 인기 있진 않지
#879이름 없음(iPz8xzGiz6)2021-12-30 (목) 14:06
롤은 aa화 시키려면 난이도는 둘째치고 그림체 통일이 힘들어서
#880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4:12
난 해방되었다

끼요오오옷
#881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4:12
롤은 아니지만 >>879 들으니 생각난건데 젤다도 꽤 통일 힘들지
#882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4:13
게임-은 히트에 비해 AA가 없다고 느낌.

스타만 봐도 말이지.
#883이름 없음(HYzhI.vR4w)2021-12-30 (목) 14:13
자동aa 툴... 써보니 명암은 최대한 배제하고 큰 선만따야 제대로 되는구나
#884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4:16
>>882 스타는 국내 성향이 강하니깐 스타 2는 해외서도 크게 히트했다고 들었는데
#885이름 없음(5BumpDiuqc)2021-12-30 (목) 14:17
롤이나 스타나 인싸겜이니까(아무말)
#886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4:17
스타아아...

오버워치도 별로 없더만.
겐지는 대체 왜...(?)
#887이름 없음(Cmco8PBqAc)2021-12-30 (목) 14:19
그림체 통일... 어케하는건지 신기하기도 해
눈 파츠를 같은걸 쓰나?
#888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4:22
>>887 그보단 캐릭터 디자인 이야기였음

롤같은 경우 예시로들면 예전 의족들고 다니는 스웨인이랑 지금 손 하나 없는 스웨인이랑 디자인 완전 다르니깐
#889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4:22
젤다...가 아니라 링크같은 경우도 보면 디자인 미묘하게 다 다르고
#890이름 없음(iPz8xzGiz6)2021-12-30 (목) 14:23
짤 수집 단게에서 최대한 비슷한 그림체의 짤을 모으기도 하고 제작하면서 느낌을 비슷하게 개변시키는 것도 좀 있고.

아예 원신 같이 3d 모델링이 따로 수려하게 뽑혀있거나 퀄리티 높은 만화, 애니메이션처럼 일정한 그림체로 다양한 구도가 나오는 경우가 가장 aa화 시키기 쉬움.
#891이름 없음(5BumpDiuqc)2021-12-30 (목) 14:24
장인 한 명이 전부 만드는게 아니면 어느정도 화풍 차이는 생기게 마련이니까
#892이름 없음(1EMbq8jjMU)2021-12-30 (목) 14:25
자주 쓰는 문자라던가 다르니 말이지
#893이름 없음(WHn2jNRzms)2021-12-30 (목) 14:26
같은 선이라도 처리법이 각자 다른거 같기도하고 톤도 다르고
#894이름 없음(d.6cMPF0FU)2021-12-30 (목) 14:32
텍스트는 역시
#895이름 없음(VmZBgaFpjw)2021-12-30 (목) 15:19
오늘은 >>1000 까지 달릴 수 있겠군
#896이름 없음(GRVd0Pef5I)2021-12-30 (목) 15:21
어장 연재가 너무 재밌어서 구경하느라 잡담할 시간이 안 나
#897이름 없음(5UC1JYu1wg)2021-12-30 (목) 15:25
오버워치 AA는 보니까 누가 겐지 TS버전 만들어놨더만ㅋㅋㅋ
#898이름 없음(FqPZaKeCZE)2021-12-30 (목) 15:40
겐지 tsㅋㅋㅋㅋㅋ
#899이름 없음(LcmJ23iWHA)2021-12-30 (목) 15:42
이제 >>900이군
#900이름 없음(FqPZaKeCZE)2021-12-30 (목) 15:53
900!
#901이름 없음(5n4FNtQ5xk)2021-12-30 (목) 16:00
>>1000 까지 앞으로 단 99
#902이름 없음(8gypFDn2wk)2021-12-30 (목) 16:02
멸망으로의 카운트다운!(아님)
#904이름 없음(FqPZaKeCZE)2021-12-30 (목) 16:23
심심하지 않아!
#905이름 없음(NJ8Bxle35E)2021-12-30 (목) 16:23
심심한 사람이 없기에 그동안 잡담판 화력이 허접한거였다구
#906이름 없음(7E/IXjKvK6)2021-12-30 (목) 16:24
>>897 페르소나도 아케치 고로 TS AA 늘고 있던데 뭘
#907이름 없음(gStpTY6b6Q)2021-12-31 (금) 05:24
오호
#908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05:37
또다시 주제 롤의 시간이야?
#909이름 없음(sUs5hk9HjE)2021-12-31 (금) 06:19
아마도
#910이름 없음(E9g6fdaJOM)2021-12-31 (금) 06:24
대충 너도 장인이 되어아 빔
#911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06:27
1. 오늘 저녁
2. 이 어장 재미있는데 다들 잘 모르는 것 같다!에 관해서
[인리소각]
3. 재미있게 본 물건너 스레가 있을까
4. 어장에서 하는 오알에 관해 이야기를 해보자
5. 어째선지는 알 수 없지만 수상할 정도로 aa의 질과 양이 뛰어난 캐릭터
[인리소각]
6. 내일 아침메뉴
7. 오늘 점심
8. 데이트할 여친?
9. 요새 유행하는 푸키먼 어장의 매력
10. 오늘 아침
11. 지금은 연재하지 않는 과거의 어장주들을 추억해보자
[인리소각]
[인리소각]
12. 요즘 하는 게임
13. 교통수단 이야기
[인리소각]
14. 어장의 미래, 기대, 바람
15. 텍스트 어장에 관하여

.dice 1 15. = 14
#912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06:28
14. 어장의 미래, 기대, 바람

뽜밤뽜밤
#913이름 없음(E9g6fdaJOM)2021-12-31 (금) 06:28
TTS계열 캬릭터 Aa늘고 좀 더 많이 쓰였으면 해
#914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06:32
이쪽은 별거 없음.

웃으러 온 거니까 모두 웃었으면.
#915이름 없음(E9g6fdaJOM)2021-12-31 (금) 06:33
그리고 장인에 대한 관심이 좀 더 늘었으면해
장인이 많아져서 괌심파이가 나뉘니 관심 지분이 줄었어 흑흑
#916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06: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인들에겐 늘 감사하고 있엉.
누구 말대로 장인들 없으면 여기도 없으니까.
다만 개인판에 찾아간다 해도 할 만한 말이 별로 마땅치 않으니까, 잘 표현을 못하는 듯.
#917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06:42
저번 칭찬대전처럼 기회만 생기면 곧바로 찔러넣을 것임(?)
#918이름 없음(yBmccsqQTk)2021-12-31 (금) 06:46
근데 장인 숫자가 늘어나면서 질적 향상도 일어나긴 했어 위에 말한대로 관심 지분이 그래서 줄어들었고
#919이름 없음(8gypFDn2wk)2021-12-31 (금) 06:48
새해에는 참치어장 전체 인구도 늘어나고, 참치분배도 적절히 이뤄지면 좋겠다(?)

비단 앵커판내에서만이 아니라...
#920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06:49
하긴, 요즘에 신입 장인이 늘어나긴 했지
#921이름 없음(E9g6fdaJOM)2021-12-31 (금) 06:50
내년에는 유카리 피규어가 좀 근본 있는데서 나오기를...
무근본 업체에 위탁하니 피규어 퀄이 죄 엉망이야 흑흑
#922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06:51
피규어어어어어어

기껏 기대했더니 그렇게 나오면 엄청 슬프지
#923이름 없음(E9g6fdaJOM)2021-12-31 (금) 06:52
덕질 엔드 컨텐츠라 가격도 비싸니까
#924이름 없음(E9g6fdaJOM)2021-12-31 (금) 06:53
덕질 3대 엔드 컨텐츠

피규어 프라모델 수제굿즈
#925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06:54
크아아아아아아악(산화)
#926이름 없음(yBmccsqQTk)2021-12-31 (금) 06:54
그러고보면 미소녀랑 상반되어 보이는 취미도(예를 들면 갑옷 입은 강화병을 좋아한다던가) 결국 만류귀종이라고 엔드컨텐츠가 똑같이 피규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요새 들었다
#927이름 없음(yBmccsqQTk)2021-12-31 (금) 06:54
미니어쳐 게임들 보니깐 문득 들게 된 생각

이것도 사실 일종의 피규어고 미소녀뿐만 아니라 괴물과 마초와 로봇들도 결국 피규어로 팔리는거 아니야?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928이름 없음(E9g6fdaJOM)2021-12-31 (금) 06:54
작아져도 실물이란게 역시 강하지
#929이름 없음(yBmccsqQTk)2021-12-31 (금) 06:55
호러물에 나오는 살인마들도 당연히 피규어 있고

헬레이저 수도사들은 물론이고 클라이브 바커랑 계약해선가 헬레이저에 안나오고 피규어로만 나온 오리지널 수도사들도 있다고 들었어
#930이름 없음(yBmccsqQTk)2021-12-31 (금) 06:55
가장 기괴했다고 들은 피규어는 데스노트의 사신대왕 피규어

류크나 램도 아니고 사신대왕이 피규어?...
#931이름 없음(E9g6fdaJOM)2021-12-31 (금) 06:56
과학도 수학도 역사도 아이돌도 애니도 게임도
만류귀종이라고 깊게 파고 들가면
일반인에겐 그게 뭔데 씹덕아로 통합되지
#932이름 없음(yBmccsqQTk)2021-12-31 (금) 06:56
사신이 피규어로 나오는거 자첸 그렇다쳐도 거의 없던 맥거핀 취급이던 사신대왕이 피규어로 발매된다는건 신기했다
#933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06:58
사실 그 일반인도 남에게 그뭔씹 들을만한거 하나쯤은 취미로 삼고 있을걸
#934이름 없음(yBmccsqQTk)2021-12-31 (금) 06:59
>>933 사회적 시선으로 이상하게 여겨지지 않지만 술이나 골프 같은것도 깊게 따지면 뭐... 낚시라던가
#935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06:59
(사신대왕 피규어를 보고 옴)

...수요가 있으려나, 그거
#936이름 없음(yBmccsqQTk)2021-12-31 (금) 07:00
>>935 모르겠다 괴물이라면 괴물 나름대로의 수요가 있는 법이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헬레이저 수도사들 피규어 잘나갔다고 들었어

근데 사신 대왕은... 어 음?
#937이름 없음(yBmccsqQTk)2021-12-31 (금) 07:00
에일리언이나 프레데터같은 경우 조형도 좋고 영화도 좋아서 영화 인기에 힘입어 인기 상품- 뭐 이런 전개 예측이 가능한데

사신대왕은 뭔가... 뭔가임
#938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07:00
외모가 안 되면 캐릭터성이라도 팔아야 하는데

애초에 본편 등장 전무했잖아
#939이름 없음(yBmccsqQTk)2021-12-31 (금) 07:01
같은 사신을 낸다쳐도 램이나 류크같은 비중 높은 애들 넣는게 보통 아닌가?...
#940이름 없음(yBmccsqQTk)2021-12-31 (금) 07:01
>>938 ㅇㅇ 그래서 더 의아해
#941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07:02
류크나 렘 피규어는 이미 있으니까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942이름 없음(yBmccsqQTk)2021-12-31 (금) 07:03
추가 상품이란 개념이려나 류크나 램 피규어는 이미 살 사람 다 샀겟다

되면 좋고 아니면 말고라는 느낌으로 사신대왕 발매?
#943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07:08
풀 콜렉팅 욕구를 노렸다던가 한 게 아니려나-
#944이름 없음(M1hQZRq0OI)2021-12-31 (금) 07:13
이봐 어장은 앵커판만 있는게 아니라구

뭐 90%를 차지하긴 하지만(자부심)
#945이름 없음(VmZBgaFpjw)2021-12-31 (금) 07:14
새해에는 어장 동접자가 .dice 1 100. = 1만큼 늘어난다.
#946이름 없음(fjqKnuP0Uw)2021-12-31 (금) 07:15
전혀 안 늘어나잖아ㅋㅋㅋ
#947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07: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8이름 없음(yBmccsqQTk)2021-12-31 (금) 07:16
귀신같이 최소값을 뽑아내는 예능신 다이스갓
#949이름 없음(E9g6fdaJOM)2021-12-31 (금) 07:17
새해에는 어장주와 장인이 .dice 1 100. = 65 만큼 늘어난다.
#950이름 없음(TFkbgnt5Rw)2021-12-31 (금) 07:31
>>945 ㅋㅋㅋ
#951이름 없음(fjqKnuP0Uw)2021-12-31 (금) 07:32
>>949 이건 또 그나마 그럴듯한데ㅋㅋ
#952이름 없음(42huVojcYo)2021-12-31 (금) 07:35
종합해보면 유입참치는 안오고 고인물화가 심화된다는 다이스 아닌가?...
#953이름 없음(R2MU9wtNww)2021-12-31 (금) 07:38
지금 AA제작을 시작해서 자정 전에 완성하면 2021 마지막 신입 장인 타이틀이 당신에게!
#954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07:40
AA는 모르겠고 활자나 만지겠습니다(?)
#955이름 없음(gStpTY6b6Q)2021-12-31 (금) 07:59
>>949 다수정예ㄷㄷ
#956이름 없음(7E/IXjKvK6)2021-12-31 (금) 08:04
>>953 31일 12:00에 어장을 열면 21년 마지막 신입 어장주와 22년 최초의 신입 어장주 타이틀이 당신에게!
#957이름 없음(gStpTY6b6Q)2021-12-31 (금) 08:22
>>1000까지 50도 안 남았구만
#958이름 없음(VmZBgaFpjw)2021-12-31 (금) 08:38
롤(리그 오브 레전드 아님)할 때인가
#959이름 없음(LZ5dvjeL0U)2021-12-31 (금) 09:08
싸우지 말고 롤(roll)해
#960이름 없음(wOK8fzVteE)2021-12-31 (금) 09:10
Roll!
#961이름 없음(wOK8fzVteE)2021-12-31 (금) 09:11
싸우다가도 크리뜨면 화기애애 사이좋다갸도 펌블뜨면 폭발사산
#962이름 없음(f11zZoFS2k)2021-12-31 (금) 09:17
다음 어장은 >>0>>399를 넣자구
#963이름 없음(FqPZaKeCZE)2021-12-31 (금) 09:17
재야의조옹
#964이름 없음(FqPZaKeCZE)2021-12-31 (금) 09:47
또루루룻?
#965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09:52
1. 오늘 저녁
2. 이 어장 재미있는데 다들 잘 모르는 것 같다!에 관해서
[인리소각]
3. 재미있게 본 물건너 스레가 있을까
4. 어장에서 하는 오알에 관해 이야기를 해보자
5. 어째선지는 알 수 없지만 수상할 정도로 aa의 질과 양이 뛰어난 캐릭터
[인리소각]
6. 내일 아침메뉴
7. 오늘 점심
8. 데이트할 여친?
9. 요새 유행하는 푸키먼 어장의 매력
10. 오늘 아침
11. 지금은 연재하지 않는 과거의 어장주들을 추억해보자
[인리소각]
[인리소각]
12. 요즘 하는 게임
13. 교통수단 이야기
[인리소각]
[인리소각)
14. 텍스트 어장에 관하여

.dice 1 14. = 1
#966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09:52
1. 오늘 저녁

뽜밤뽜밤
#967이름 없음(FqPZaKeCZE)2021-12-31 (금) 09:53
지금 먹고있는걸?
#968이름 없음(FqPZaKeCZE)2021-12-31 (금) 09:54
두부김치와 치킨 그리고 막걸리
#969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09:56
밤에 치킨이라니

왜 혼자머금(?)
#970이름 없음(FqPZaKeCZE)2021-12-31 (금) 09:56
풀일러 못찾고 부분그림들만 찾아서 그걸 짜집어서 AA를 만드는데, 다 만들고 새로운 부분이 그려진 부분 일러를 찾았을 때 어떤 느낌?
심지어 새로 찾은 것도 풀일러가 아니었을 때 정말로 어떤느낌wwwwwwwwwwwww
#971이름 없음(FqPZaKeCZE)2021-12-31 (금) 09:57
>>969 부모님이랑 먹는 거시야오!
#972이름 없음(VmZBgaFpjw)2021-12-31 (금) 09:58
김치찌개
#973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09:58
>>970 앗, 아앗.....

>>971 크윽, 여기서 탈룰라를?! (?)
#974이름 없음(FqPZaKeCZE)2021-12-31 (금) 09:58
진짜 왜 풀일러 안올려주는지 몰?루 겠어요
#975이름 없음(7E/IXjKvK6)2021-12-31 (금) 09:58
장인은 오늘도 고통 받는다

슬픈일이야
#976이름 없음(7E/IXjKvK6)2021-12-31 (금) 10:00
여기는 캐릭터가 안 유명해서 팬아트 찾는게 한 세월인데 뭐(적당)
#977이름 없음(FqPZaKeCZE)2021-12-31 (금) 10:00
초보장인이 마주하는 난관
꽃, 레이스프릴, 빤짝빤짝 장신구, 털 혹은 깃털장식...

이 모든걸 포함하는 아이도루는 제작시 유의하라고 경고해줘야만(뒈짖)
#978이름 없음(TFkbgnt5Rw)2021-12-31 (금) 10:01

   _/ ̄ ̄ ̄フ
  /(>――-<)\
 | (____>|
 | ヽ___ノ |
  \_____/
    ̄ ̄ ̄ ̄ ̄


초밥을 냠냠
#979이름 없음(7E/IXjKvK6)2021-12-31 (금) 10:01
아이도루 마스터-!

프릴의 제왕 동방도 있다고!
#980이름 없음(FqPZaKeCZE)2021-12-31 (금) 10:02
미소녀 수집형 게임의 딱히 존재감 없는 1인은 팬아트가 정말 없지이....
#981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10:02
수상할 정도로 나이트 캡을 좋아하는 ZUN
#982이름 없음(7E/IXjKvK6)2021-12-31 (금) 10:02
>>980 만들어라...어장을...!
#983이름 없음(7E/IXjKvK6)2021-12-31 (금) 10:03
>>980 그리고 애초에 가챠겜 캐릭터가 아닌 어어어엄청 오래된 JRPG인 데슷ㅋㅋㅋ

그것도 평가 좆망한 버전으로ㅋㅋㅋㅋ 아 ㅋㅋㅋㅋ
#984이름 없음(FqPZaKeCZE)2021-12-31 (금) 10:03
이쪽도 찾으려는게 안나와서 영어로 일본어로 이미지 검색으로 몸비틀며 찾는중
#985이름 없음(FqPZaKeCZE)2021-12-31 (금) 10:04
>>983 아ㅋㅋㅋㅋㅋㅋㅋㄱ 댭없섴ㅋㅋㅋㅋㅋㅋㅋㅋ
#986이름 없음(FqPZaKeCZE)2021-12-31 (금) 10:05
근데ㅋㅋㅋㅋ 영어로도ㅋㅋㅋㅋㅋ 일본어로도 잘 안나와서ㅋㅋㅋㅋㅋ 결국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특전 브로마이드&티켓 거래되는거에 사진 올려놓은거 찾아서 캡쳐해서 회전하고 보정...
으아아아악
#987이름 없음(FqPZaKeCZE)2021-12-31 (금) 10:06
그런데! 왜! 유트브 영상에서! 좀더 긴 버전의 일러가악악아극
#988이름 없음(7E/IXjKvK6)2021-12-31 (금) 10:07
ㅋㅋ 알 것 같다 그 느낌!
#989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10: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제작 힘내는거시야
#990이름 없음(FqPZaKeCZE)2021-12-31 (금) 10:09
잠깐 내가 980먹었서? 어장 세워야하는ㄷ...
#991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10:10
빨리 세우고 와(찰싹찰싹)
#992이름 없음(FqPZaKeCZE)2021-12-31 (금) 10:14
>1596413124>
호이?
#993이름 없음(yBmccsqQTk)2021-12-31 (금) 10:14
rkthr
#994이름 없음(FqPZaKeCZE)2021-12-31 (금) 10:15
가속쿠인거야?
#995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10:16
끝까지 쓰자구 우리
#996이름 없음(FqPZaKeCZE)2021-12-31 (금) 10:17
그런거시다다다
흑흑 빨리 제작해서 관시니움을 받고시퐈
#997이름 없음(yBmccsqQTk)2021-12-31 (금) 10:18
관시늄은 한정자원인가 유동자원인가에 대한 논의라던가?
#998이름 없음(yBmccsqQTk)2021-12-31 (금) 10:18
관시늄의 총량은 제한되어있는가 유동적으로 늘어났다 줄어들 수 있는건가(아무말)
#999이름 없음(gkZJBWSjv6)2021-12-31 (금) 10:19
그것은 일반적으로 참치의 숫자에 비례한다(?)
#1000이름 없음(FqPZaKeCZE)2021-12-31 (금) 10:19
관심늄의 총량은 참치 수에 비례한다!
#1001이름 없음(FqPZaKeCZE)2021-12-31 (금) 10:19
호호 이건 정설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