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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Not found(?)☆
잡담판1~200:>1593442220>930
잡담판201~300:anchor>1596259364>849
잡담판301-400:anchor>1596396072>0
잡담판4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96072
잡담판4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98070/
접담판4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02081/
잡담판4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09075/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05
죄다 사유지거나 보호구역이거나 통제구역이니까요
무인도 같은 곳이 아니라면
진짜 어지간한 산골 깊숙한 곳도 군부대가 감시중이라서 뫄
Happy New Year!
슈로대30 엔딩 보고 옴
.........비선형 진행 + 에이리어 셀렉트를 하더니
엔딩은 그냥 찍싸버렸군(.....)
"우리들의 싸움은 지금부터다!!!!"가
엔딩이라니
보스도 기력 만땅 + 빅토리턴 + 만렙 + 열혈건 료마한테
두 대에 갔고
.......음(.....)
(물론 1회차에 AOS업뎃 다찍겠다고 어드벤트만
열 다섯번을 조져서 주력 레벨이 130대에서 놀긴 하지만)
호- 호- 호-!
레드셔츠에게 스트렐라 .dice 1 100. = 94
레드셔츠는 격추해버릴거야(분노분노)(?)
>>13특이한 점이라면
엔딩이후에도 게임할 수 있단 점.
......문제는 엔딩이 너무 개떡이라
모닝
해피이이이이이이이 뉴-이어!!!!
사체를
물고 .dice 1 100. = 31
빨고 .dice 1 100. = 89
핥고 .dice 1 100. = 58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57
1월 .dice 1 100. = 20
2월 .dice 1 100. = 20
3월 .dice 1 100. = 22
4 .dice 1 100. = 1
5 .dice 1 100. = 77
6 .dice 1 100. = 95
7 .dice 1 100. = 77
8 .dice1 1 100.
9 .dice 1 100. = 26
10 .dice 1 100. = 72
11 .dice 1 100. = 6
12 .dice 1 100. = 46
에스라다
핥아주자 .dice 1 100. = 54
전에도 말했지만 저어는
유부남은 핥지 않습니다(?)
>>35(허그허그)
요즘 시도때도 없이 다우너+절망회로가 돌아서
반쯤 제정신이 아님(....)
흙흙흙
잡담판을 살리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의문)
...........?(?)
(볼드모트)에서 조선을 프레스터 존의 나라로 만들고 있는 동레미 처녀 쟌이 나오는 소설있는데 그거 생각난다
저어는 그런 형태의 변화가 좀 거슬려서...
잡담판 다이스는 재미는 있는데
굴리면
본판에서 혼동이 발생한다눈 단점이(....)
다갓놈 농간이 하루이틀입니까만
나도 풀스펙
마징카이저 같은 건 예상 못했음
솔직히 그거
로봇이라믄 카테고리에서 그거보다 센건
거의 없거든(.....)
그때 가톨릭이라 해봐야 유학에게 한손으로 밟히지 않나?
아 이건 좀
우리엘이 너무(...)
그렇다 해도 이것만 파온 학자 수의 단위부터가 다른데 하...
X나 가능성 없지만 어떻게 넘어간다 치면
불교가 수천년간 인간의 정신과 사후에 무엇이 있는가? 를 연구한 철학이죠
그런데 불교도 억누르고 가톨릭? ㅗㅜㅑ
(절대자의 존재를 극도로 싫어하는 1인)
기독교권 이니까요
개인의 자유의지와 가능성이 존재할수 없으니까요
란스 세계관도 절대자가 있는데 고래고 정서도 어린애고.......
일본은 절대자는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게 많은건가......
다신교 상태인 신들은 정신적으로 일반 어른과 비슷하던데
서양쪽에서 찍은 다신교 상태인 신들은 범죄자 마인드 스러운 인간들이 많고...
기독교도 서양문화의 정수이기 때문에 어느 쪽이 밟힌다
는 개념보다는
현지인 동아시아에서
기독교논리가 먹히기엔 생활양상이 다르고
무엇보다 홈그라운드이기 때문에
불리하지
엄밀히 말하면 기독교 국가화되는 쪽 보다는
유교가 기독교 논리 일부를 흡수해
백가쟁명이 일어나는 방향이 될 가능성이 높고
이데온
천원돌파 그렌라간
그랑존
네오그랑존
겟타엠페러
이 정도가 마징카이저(풀스펙)보다
확실히 우위인 놈들이고
나머지는 어엄;;;;;;
결론
이어장은 이제 슈로대 어장이 되었다
주인공 정신기나 만들까(착란)
>>83 피부색깔 다른 걸로도 수백년을 지랄하는 데
혼혈이 안되면 종이 다르잖수(.....)
내가 아는 졷간은 종이 다르면 당연히 차별할 거라고 나는
믿습니다
뚜웱
이번 어장도 장편화는 글렀고
다음 어장은 뭘 해야할까(고민)
스페이스 오페라는 좀 마이너 한 것 같고
판도물은 재미는 있는데
체력을 갈아먹고(....)
흠(흠)
>>99 당신은 애아빠입니다
저 같은 것보다 훨씬 어렵고 힘들고 알찬 인생을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기둥입니다.
(깡)
다음 주는 상하차 가지 말고 좀 쉴까
(근데 이거 말하면 아버지한테 또 뭔말을 들을 지 겁나는데)
판도물이든 스페이스 오페라든 사체는 한 게 쌓여있으니... 일단 단편 위주 소재로 여러 개 하면서 좀 머리를 식혀두는 것이?
춫어장 꼴리기는 하는데
참치들 그거 알기는 해유???(떨림)
그리고 나는 황제폐하 빠돌이지만(짭 말고 원류쪽)
스타에 한정해서는 악성 플빠라서(어이)
그야 한반도 깡 3배면 크기가 64만 제곱킬로미터나 된다고
아 질럿 셔틀에 8마리 타게 해달라고 불공평하다고(미침)
오래전에 하신 단칼이 주인공인 레얼2 어장 말이신가-
아 랩터는 킹정이지(어이)
악성 프로토스 빠돌이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프로토스 유저들이 프로포크라고 욕을 쳐먹어가며 징징거리는 이유
1, 정예 컨셉 진영이라서 대체로 주력 유닛들이 올라운더로 설계되어 있음.
-> 강력한 장점이지만, 반대급부로 미묘하게 나사빠진 운용을 보여줌
대표적으로 드라군
2, 강력한 마법유닛과 개사기적인 날먹유닛(다크)등을 보유해
운용이 가능함
-> 자원을 퍼마시기 때문에 매-우 느리게 나옴
3, 쉴드 시스템이 ㅈ병신이라 어쩔때는 딱딱하다가 어쩔때는
두부살임(사실 이게 핵심)
개인적으로 3이 가장큼
쉴드 시스템이 ㄹㅇ 폐기물급이라
의외로 잘죽음(....)
물론 그렇다고 쉴드도 타입 따라가면
질럿 한마리가 시즈탱크 5방을 맞아야 죽고 탱크모드로는
12방을 맞아야 죽는 지옥이 열리지만
그리고 >>131의 문제로 인하여
프로토스 유저들이 히드라와 벌쳐에 과민반응하는
원인이 되지.
1, 그놈의 쉴드때문에 히드라가 질럿의 상성이 됨
2, 그놈의 쉴드 때문에 벌쳐한테 터져나가는 캐논(....)
사실 주면 안되긴 함
프로토스한테 메딕이 있었다간
저그고 테란이고 다 죽어(오징어게임풍)
드라군은 투사체에서 즉발형으로 바꿔주면 될 것 같긴한데.
사실 프로토스는
그냥 드라군만 즉발형 공격으로 바꾸고
쉴드 시스템만 좀 바꿔주면 될 것 같긴 함
굳이 하나 더 말해주면
리버 인식 사거리를 1만 늘려주고.
웃기게도 프라이마크는 TS하면 개웃김(.....)
이름하여 흑길동
그와중에 깨알같은 촉법도적
저그는 드론값 환불 패치해주면
저그는 좋아서 죽고
프로토스는 그냥 죽음.
솔까말 저프전은 밸런스가 좀 그래.
드론값 환불 주면
프로토스는 질럿 생산시간
19초(벌쳐와 동일)로 패치해달라고 난리일 것(....)
책보다보니 안습인 거
조선시대 어느 소년이 무과급제하고싶어 노력하는데
....
시점이 1570년(....)
사실 욕심 부리면 쉴드도 아머타입 따라가지고 하고 싶어(미침)
압력도 장난 아니고
가정용은 아닐겠지
고구려 소년은 620년
백제 소년은 643년
신라는 ㅂ
고려 1104
조선후기 1797
일제시대 소녀 1938년(...)
현대 소녀 유신직후 1974년(...)
엘랑!!!!!
레드셔츠를 문다 .dice 1 100. = 82
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
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
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
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
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
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
판도학적 미관을 위해서지요(....)
레드셔츠는 사체를 죽게 만드려는 사악하고도 음험한 음모를 꾸미고 있다
그렇죠 다갓님 .dice 1 100. = 4
쳇(쳇)
>>172 사실 태평양으로 나갈 수 있는 한반도 정도 빼면 그..............렇게 까지 좋은 땅은 못먹었군요.
다만 콤비나트 하기엔 좋겠네(대충 초원을 튼다)_
일본을 말려죽여버릴 수 있다니
한민족적으로 나쁜 세계는 아니군요(어이)
냉전에서 꿀빤 일본이 전선국가가 되다니
뭔가 생각만해도 즐겁군(어이)
한국인적으로 소련에게 칭신하고 일본을 죽일 수 있다면 나쁘지 않은 등가교환이다(어이)
크게 다를 건 없나(해탈)
레드셔츠를 핥자 .dice 1 100. = 93
만주도 그렇고
인구 수천만짜리 순수 동양계 SSR이 추가되는 거라
부라티야나 그런 데랑은 완전히 틀릴건데
레드셔츠
빨갛다
빨간색 = 공산당
레드셔츠 = 공산당원
레딧 흰둥이 들에게는 러시아인이나 몽골리안이나
그게 그거란 뜻 아닐까요(제국주의ON)
OTL 1992년 우크라이나 인구가 고점을 찍을 때 5200만쯤 됐다
OTL 1992년 한반도 인구는 남한 4375만+북한 2094만 = 6469만
?(?)
중국은 소련과의 핵전쟁을 각오할 겁니다(진실)
>>200 그나마도 6.25와 등신같은 일제의 정책, 븅신같은
산이제한 정책의 여파니까
좀 더 높을 가능성도 있죠.
고려 SSR: 낄낄낄 YES I AM!!!(면적 22만 평방킬로)
미군정이 미군정해서
일본 총독부 인원들을 현지 협력원이랍시고
데려온 세계선이 아닐까.
아니면 몰락작전한다고 미국이 일본에서 싸우느라
극동군이 그대로 밀고 내려왔든가.
사실 루스계 인구구조는
1머전-적백내전-무리한 산업화-레벤스라움 레퀴엠(....)으로
개박살난 현실을 고려하긴 해야겠지만(.....)
>>207 지지고 볶다뇨
핵전쟁 위기(진실)이 일상이죠!!!!!
그리고 아마 저러면
만주사는 부여-고구려-발해-여진-금-후금으로
이어지는 만주사 연구가 활발하겠군요
덤으로 만주와 한반도는
어느 정도 끼리끼리 묶일테고(대중국 전선)
사실 조선 지식인 계층 내 뻘건물 생각하면
아주 말이 안되는 개소리는 또 아니라는 게 웃긴 점인데
중국의 대 미국 협력노선이 일찍 열리는 건 다행이지만
일본은 단카이는 뒤졌고
안보투쟁이고 전공투고 뭐고
다 뒤지고 황국정신 메타 각이고.
>>210 막말로 6.25때 미군이 병력 딸린다고
구일본군 재훈련시켜서 데려오면
우남이 앞장서서 소련 가입 조약에 서명하지 않을까(어이)
광개토 대왕릉비를 소련의 고고학자(조선 금석문 학자들을 동원해서)가 연구해버릴테니 만주와 한반도를 대충 노르웨이와 스웨덴 또는 덴마크 같은 관계로 엮어버릴 수도 있으니
연해주+만주+한반도 중심의 극동군관구와
추코트+캄자카의 캄자카 군관구로 나눠지던가 할덧
솔까말 레드셔츠
미군이 원래 계획대로 낙동강전선에 일본군 박았으면
우남 성격에 차라리
박헌영한테 무릎 꿇었을 거 같아(진심임)
소련에 부족한 경공업을 주로 하게 하려나?
만주 중국인 문제는 되게 민감한 문제라
막 다 합치진 않을 겁니다.
무엇보다 연해주는 러시아 SSR 영역이라는 거대한 문제가 있으요
나머지 SSR들이 공기취급되는 거시기가 있긴 한데
소련도 엄연히 연방인데스
러시아 SSR쯤 되면 우리나라로 치면 서울+경기라서
막 건들기가 좀 거시기합니다.
사실 만주가 진짜 소련 영역으로 들어가면
만주 전체가 하나의 공화국이 되기보단
몇조각 쪼개질 겁니다
만주국 인구구성 생각하면 묶었다간 엿됨
그걸 묶어서 무슨 꼬라지를 보겠다고(먼산)
레드셔츠는 어찌보십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저거
미국이 기어코 일본군 데려온 게 아닐까요(어이)
대충 구한말부터 뭐가 틀어진 것 같은데요
내구레이스 ㅈ된 일본이 러시아랑 조약 체결하면서
실질 패배로 일/붕/이 당하고
러시아 입김이 강해진 상태에서
군밤이의 제국주의적 무빙과
개판난 나라사정 사이에서 개빡친 한반도가
소련 건국과 동시에 레볼루숑 했다고 하면 그럭저럭?
구한말부터 뭐가 틀어졌으면 하기에 따라선
만주인 문제도 틀어지는데.
이미 소모될대로 소모된 상태라 기존 진출선에서 돈좌될 수밖에 없어요
군밤이가 이 틈새에서 제국주의 스핀 돌리면서 호러 뇌절쇼를 벌일 것이며
영국은 일본이 터지면 대마도를 조차할 것입니다(?)
미관파천이나 영관파천 같은 사건을 일으켜도 딱히 이상하진 않다는 게 함정
만주는 군벌 썰어버리고 편입하는 식일덧
편입 디시전 누르기 쉬웠을 겁니다.
회교도 조선이라는 갓갓 판도물은 어떻습네까(미친소리)
서부와 동부 노선이 달라질 겁니다.
그렇다면 무슬림 러시아 제국은 어떠십네까(츄라이 츄라이)
이에 따른 노선대립이 심화되면
원역사적 소련 루트는 서부만 따라가고
동부는 지들끼리 따로 떨어져나올 수도 있습니다.
마싰는 레드셔츠 수육 .dice 1 100. = 97
서롬은 야만인 침공에 망하고
동롬이 정통성을 계승하는 게 전통이거든요(미침)
인류의 미래는 빛나는 인류의 지성과 교육과 자유의지의
결합으로 인한 단결에서 나옵니다
미개하고 인류의 한계를 규정짓는 종교를 타파하고
지성과 자유를 법으로 삼아 우주로 나가
은하의 소유라는 인류의 의무를 다하여야.....(어이)
이집트->콥틱 이집트(정통 이집트 드립)
러시아 중심 1세계가 콩가루 2세계한테 쳐맞는 진풍경을 보실 수 있습니다.
셔츠가.......날.......싫어해......(둥둥)
오늘 연재는 몇시에 할까(고민)
그야 좋게든 나쁘게든 오래된 집단이니까(.....)
그런 관성도 강했을 거고.
있으면 일단 동양에서는 먹히겠다
변화에 필요한 비용
실직적으로 받고 있는 재정-외부 압박
직면한 위기상황
등등 '바뀌면 안될 이유'가 너무 많거든요.
아래(정확히는 중간)에서 그걸 실질적으로 거부해버리는
대환장사태도 터집니다
일단 30분에 ㅊㅋ.
차라리 이게 낮겠네.......
1. 일본에서의 쿠데타 시도
2. 김일성 실각
3. 유고의 봄
4. 수련 꽃이 피었습니다
5. 동방의 진주가 공격받다
골라골라
홍콩이 불탄다!!!!!
'중국경제의 신용은 홍콩전체과 함께 사라졌다! 유감을 표하기로 하지!'
는 확실하군요.
'구룡성채에서 바리케이트 치고 영국 레인저와 중국군의 시가전'
'카이탁에서 이륙하는 해리어'
'다시 상하이에온 영국함대(??)'
총 4만
육군 4개연대(기갑,기계화,특공)
해군 1개전단
공군 1개 비행단
썩어도 진주다 이건가
'초고층 마천루가 깔리거나, 중대형 건물들로 무장된 시가지'
고
아니 메트로 강제 무엇
메인 시가지 말고 다른 곳은 죄다 경사도 조지는데
1. 항복한다
2. 해군호위하에 지하철을 끊고, 저항한다.
2
2
80년대 인민해방군 해군이
영국군 전단을 궤멸시키고
제해권을 장악하고
상륙전력 보호를 해야하는 건가
솔직히 홍콩은 지형이 개노답이라(....)
워게임 레드 드래곤의 동방의 진주 캠페인 밖에 생각 안난다..
저어기 위쪽에 있는 디지털학부 건물에 서면
저어기 비탈 아래쪽 다른 학부 건물 옥상이
그대로 내려다보이는 수준임
거기가 시가지임(이왜진)
맨패즈가 없는 정규군이라고요?????
...........?(?)
.............아니 수호이도 소련 좆망하고 도입한놈이
맨패즈도없다고요?
A. 64식 자주대공포요
Q. 그건 뭐쓰는데요?
A. 37mm 수동 기관포요
실상은 대환장 저세상 키메라파티지만(먼산)
1. 홍콩을 영구 할양한다.(그리고 2차 천안문)
2. 휴전과 함께, 중국군이 국경지대에서 철수하며, 준독립국과 같은 대우로 반환된다.
지금도 육상전력에 한정하면 오히려 한국군이 우위라고 하지 않던가(죽은눈)
갈아버리려면 적어도 30년대 중후반 이후는 되어야 함
레드셔츠에게 질문
J-20은 어떤 거 같아요???
겉으로 드러나는 건 딱히 크게 없긴 한데
진행상황 보면 이런저런 이슈를 달고 있을 것이고
개발과정에서 과도한 임무를 부여받고 있다 정도로 요약 가능합니다.
김치 곤운은 전략공군입니다.
과도한 임무를 부여받는다라
인민해방군이 J-20에 요구하는 게 뭐더라.
전투기가 왜 관제를........????
사체를
물고 .dice 1 100. = 100
빨고 .dice 1 100. = 31
핥고 .dice 1 100. = 57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92
토도 마마레 : (으쓱)
느에에에ㅔ에에애
아부찌 허그허그
까놓고 말해서
형벌의 잔혹함은
거기서 거기여(....)
유럽에서 식민지로 보내는 인력이라는게 상당수가 인간말종이어서 나온거에요
도박가/모험가 기질의 인간상들이 가던것인지라
의도적으로 사고치고 다니던 놈들이 득실득실
+식민지 유지해야하는데 호주가 범죄자 유배로 유지된 것처럼 상당수 식민지는 강제로 묶어놓는 수준이 아니면 유지가 안되서 저런 인간상이라도 없는것보다는 나음이
결합하면서 짜자짠
중국같은 아시아 국가들은 "야만적인" 사법체계를 보유해야"만" 했고
그래서 시작된 선동과 어용연구가 이어지면서-
라는거
유럽 밖 사법계에서 보장되지 않는게 꽤 있던건 맞아요
문제는 유럽에서도 그게 제대로 보장되기 시작한건 20세기 말이라는거?
그 과정에서 사법원칙이 명목상이 아니라 실질상으로 보장됬다고 생각합니까?
마을단위-도시구획단위 연좌제 돌렸던 거라던가
그으래서 프로파간다는 걸러봐야한다는검다
최신 수사기법이라고 골상학쓰던 시절인데요?
돗돔을 핥아주자 .dice 1 100. = 53
빛과 그림자를 다 보라는거임
의학부터 시작해서
서양에서 근대화가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확대해석하는 거죠
서양에서 근대화가 시작되었다고 해서
그게 우열의 문제가 아닌 것을(.....)
19세기 지식인 치고 그걸 통곡할 놈들이긴 한가 의심이 들긴 하지만(.....)
오히려 동아시아의 경우 원칙적으로는 보편적인 인재 선발을 추구했지만 실제로는 유력 가문-학맥 중심의 인재선발이 주가 되었지.
유력가문과 학맥 중심의 인재선발은 부정부패의 온산이냐?
다른게 뭐냐?
차라리 뽑아놓고보니 둘 다 비슷했다고 하던가.
이런 놈들때문에 우리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지
맙소사
랴 이건 레전드다(대충 진실)
사실 흡혈귀는 서양 옛날 사람이란 걸 생각하면
마늘 보다는
낙지와 오징어를 더 못먹지 않을지
왈라키아는 내륙지방이잖수
슈퍼파워대 슈퍼파워! 이상적인 미국과 이상적인 소련의 대결!
이상적인 소련이라.....
인간이 아니니까 고문해도 괜찮은걸!!!!!!
대검왕을 쌍검왕으로 .dice 1 100. = 55
그럼 헤보왕 .dice 1 100. = 4
전차왕 .dice 1 100. = 2
일붕이가 최전선이라.......
그리고
스탈린: 동방을 운영하는 나와
히틀러: 서방을 운영하는 나의
두명: 콜라보!
그리고 일본은 훌륭한 동무가 되었다, 그리고 신사의 무속인들과 당신의 천황은 거지가 되었다...
거지면 다행이고 뭐 천황일가는 벽의 핏자국이 되고 무속인들은 어디 마가단이나 블라디보스토크(둘다 굴라그가 있던곳)에서 나무 자르고 광산 파고 있지 않을까요?(막말)
오늘 연재도 어제와 비슷할 예정
국가적 자존심+우월성이 나락간 일본에서 옴진리교의 사린테러가 원역사처럼 대충 내빼는게 아니라 자살사린공격으로 근 5000여명 이상의 테러가 났다면?
>>470 민주국이 대민작존을 미국급으오 조지면????
막을라면 막는 거죠
방법이 아예 없는 건 또 아님
ㅈ같아서 그렇지
그럼 레드셔츠를 대민주국군 상륙방어 사령관으로
진급시켜보자 .dice 1 100. = 36
막을 수 있다메
까놓고 말해서 제반조건하고 전장환경이 제대로 뽑히기 전엔 의미없어유
'대민주국 국민단결도가 높고, 그것을 위해서 군사적 모든 수단을 수행할수 있는가'
라는 0순위 전제조건을 고려하고선 시작해야함.
민주국의 전쟁 수행의지 .dice 1 100. = 5
민주국 국민의 김치갬성 .dice 1 100. = 49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다
레드셔츠국밥 .dice 1 100. = 91
다갓의 결론
민주국은 전쟁을 할 생각이 읍따
국밥이나 먹어라
그게 2번째 삽질이었다는 이야기도 있던?
첫번째가 에조치(훗카이도)에 가서 아이누 사람들이 2층급 높이의 집을 지어서 사는걸 보고는 미개해서 그렇다고 무시했던 사례가 있다고...
(2층 높이로 집지어 살던 이유 : 눈이 왕창오니까 그정도는 되어야 눈 왕창 왔을때 나올수 있어서)
너무 일반화 하기엔...
미개하다기 보단
그냥 다른 문화를 이해하려는
생각이 없었다
에 가깝지
일본인 시각에선 온돌도 건설비만 많이들고
일본의 추위란
한국의 봄 정도니까
어떤 이유에서건 일본이 그로기가 됐다는 건데
그러면 영관파천을 일으켜서라도 러시아 남하는 막으려고 할 거임
한국내 친영 친미파를 기반으로
군밤이랑 딜쳐서 친러파 빨래질돌린 뒤에
영국 왕립해군이 동해로 들어오고
영국군 교관이 한반도로 파견오고
ㅈ망한 일붕이한테서 대마도를 할양받는 걸로 동해를 틀어막는 거 정도는 기본임
생각보다 별거 없어요
변방의 무식한 군벌이 독재를 시작해서 그럼다
군밤이는 어디까지나 국내에서
열강간 세력균형이 존재하게 되는 걸 원했고
아관파천도 러시아가 좋아서 간 게 아니라
일본이 싫어서 갔는데다
아관파천 이전에 실제로
영관파천이나 미관파천을 고려했던 만큼
친러시아 파벌이나 러시아 영향력이 극우세해지면
군밤이는 친러파를 조질 겁니다.
그 과정에서 그나마 몇없던 지식인층을 또다시 반갈죽해버렸는데
상해까지가 러시아 간접영향권으로 들어오니까요
신규 양성했던 인재들을 기다리자니 집권하자마자 내전찍으면서 국채를 미칠듯이 뽑아댄 탓에 인플레이션이 폭주해버렸으니
당장의 실적이 고팠고-
고기방패용 군대에 예산 올인하라고 하면서
군부에 힘이 집중되고-
어라? 전재산에 사채빚까지 털어넣었는데 이겼네?
유구열도 방어선이 성립하는 대만 이동의 중국 해안지대가 반쯤 따이는 거였어요
러시아 해군을 방어못하는검다
영국과 미국과 기타열강들 입장에서 미칠 노릇이니까요
레이드 뛰어서 어떻게든 뱉게 만들어야만 하는 상황이었던겁니다
시나리오 하나 뚝딱인것
레드셔츠 국밥 .dice 1 100. = 71
돗돔 튀김 .dice 1 100. = 28
전천후 안줏상(....)
ㅈ밥인 러시아해군이 중국해안을 따버리면
러시아해군은 더 이상 ㅈ밥이 아니게 되며
육군을 풀활용할 수 있는 환경도 얻게 됨.
쳇(쳇)
흙흙흙
건담 세계는 간접적으로 이 두물질을 사용하는 세계라는 거니 의외로 높은 과학력이라고 우주세기에서 사는 외계인이 잘못 판단할지도 모르겠네
레드셔츠에게 돌☆격 .dice 1 100. = 78
나쁘고 사악하고 못된 어둠의 레드셔츠를
착하고 선량한 레드셔츠로 되돌려야한다(의무감)
절대악 어둠의 레드셔츠 .dice 1 100. = 51
(절대악은 아니지만 돌☆격은 받는다)
돌☆격!!!!!!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레드셔츠!!!!!!!!!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ㅇ아아아아아!!!!!!
(레드셔츠를 들고 휘두른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미침)
레드셔츠 대공포(?)를 만든다 .dice 1 100. = 14
소련 다음?(중공은 지들이 조질테니)
레드셔츠는 사체를 죽이려 하고 있다 .dice 1 100. = 31
최신형 대공포 플랫폼인 사체 대공포를 개발했습니다.
(두려움)
.dice 0 9. = 1
사체 대공포
.dice 0 9. = 5
1 3 이이잉-갈갈갈
4 6 메우 훌륭한 대공포
7 9 그는 신이야!
0 외계인의 명복을 빕니다
화력 .dice 40 100. = 79
최소사거리 .dice 40 100. = 59
최대사거리 .dice 40 100. = 71
연사력 .dice 40 100. = 56
내구도 .dice 40 100. = 68
가격 .dice 40 100. = 67
생산량 .dice 40 100. = 98
사체 대공포
화력 .dice 50 100. = 68
최소사거리 .dice 50 100. = 89
최대사거리 .dice 50 100. = 50
연사력 .dice 50 100. = 61
내구도 .dice 50 100. = 69
가격 .dice 50 100. = 85
생산량 .dice 50 100. = 73
76Km 반물질 대포를 만들어
적대적인 XENO를 공격하자
보관은 플라즈마로 보관한다 치고
.dice 0 100. = 48
설령 알아도 이야기해드릴 수 없습니다.
미국에서 이지스체계를 사다가 달아놨는데
뭔
준이지스함이야(....)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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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o.airforce.mil.kr:448/mbshome/mbs/irms/index.do
>>584깡(깡)
그래도 하루면 다 날리겠지(아무말)
왜 곤운이냐고요? 제가 곤운이니까요(야)
나 닉 바꿀까? 엉?
미사일 전함, 항공모함, 핵잠수함
대한민국의 안보위협과 트라우마 해결을 위하여
중국에 대한 상호확중파괴가 가능한 핵전력과
우주전에 대비한 전략로켓군을 창설하여
확실한 MAD 전력을 확립해야합니다.
장기적으로 강력한 기회가 열리는 걸 수도 있습니다.
현재 정부 추세와 세대별 인구수를 고려하면
군 임금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이고
이는 초급간부 임금 역시 동일합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병 비중을 최소화하고
간부 비중을 극대화하는 병력구조 개선계획이 연구중인 바,
현재의 초급간부 인력난과 연결하면
이전과 같은 강력한 인사적체는
장기적으로 해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군무원 전환을 통한 장기복무인력 확보 정책으로
충분한 직위를 가지고 있는 시점에 전역을 결정한다 해도
군무원 경력채용으로 군 커리어를 이어나갈 수 있으니
이러한 과정중에 위탁교육으로
석박사 커리어까지 만든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지금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지키는 가장 높은 힘의
일원이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닌가!!!(미침)
앵커판 인덱스를 좀 내리면 나옵네다
합법적으로 알 수 있는 방법은 ㄹㅇ 이거밖에 없으니까요
레드셔츠를 납치해서 메우 핥아주면 됩니다 메우(미침)
거기에 두배 곱하면 사일로 수 나오겠져
.dice 0 100. = 14
한자기 문제가 있지요
그 자료가 나올 때까지 살아있다면 말입니다(진심)
와! 대한의 방패!
아니 저거에 진다고??? 리얼리? 혼또니?
이 나라가 수십년간 갈아넣은 체제로 수많은 국민을 캐논 포더로 내던지며
착실히 키워둔 광기와 화력으로 상대국을 개작살내면
살아남은 사람은 알게 되겠지요.
괜찮습니다. 설령 지더라도
이 나라는 "절대 혼자 뒤질리는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 전쟁한다고 하면
잠재적 경쟁자들 대가리를 다 터트리는 게 아닌 이상
우리 미래도 같이 쫑납니다.
뭐 저는 일차적으로 BC 탄두 맞고 죽을 가능성 높고 말이죠
간접적으로 세계 경제를 멸망시키고 전 세계를 리셋하리란 굳은 믿음이 있다
>>624 그러니까 하는 말입니다.
수십년간 총력전 체제로 응축된
한국인의 내재된 시꺼먼스가.
"망국의 위기에"
"무슨 짓거리를 할지 나는 알고 싶지 않습니다."
.dice -400000000 2021. = -6699130
어쨌든 전쟁이 나지않게 우리는 레드셔츠를 열심히 갈아서 유용한 셔츠뮴(?)을 계속해서 채취해두어야합니다.(?)
그걸 어떻게 장담하나요(진심)
수십년의 총력전 시꺼먼스로 응축된 한국인의 머리에는 크게 두가지 반사작용이 심어져있습니다.
1, 북진.
2, 더 큰 북진.
(농담 아님)
드립치는 거면 그나마 낫지만
그런 식으로 느슨하게 생각할 종류의 것이 아닙니다.
제가 누누히 이야기하는 거지만
칼은 뽑고 싶을 때 뽑는 게 아니며
뽑을 수밖에 없을 때 뽑는 겁니다.
그런데 계속 칼집을 느슨하게 해두면
그냥 뽑고 싶을 때 뽑아버리는 불상사가 일어납니다.
(물론 역사에는 최후의 수단이 최후가 되지 못하고 ㅈ되고 ㅈ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확언하기 어렵다)
저어는 가끔씩 웹여론 볼때마다 깜짝 놀랄 때가 있으요.
>>639 뭘 놀라요,
대한민국 역사 전반에 걸친
안보 트라우마와 총력전 체제와
웹 특유의 치킨호크들의
삼단합체 불꽃용자라고.
웃어라.(.....)
(솔직히 난 우리나라 군대를 제일 못믿겠어)(현대사를 본다)
00년대부터 위로 올라간 양반들이
죄다 그시절 머가리라고 할 수 없잖아요
>>643 역사물 그래도 남보다 더 먹은 사람으로서
한가지말하자면
"수십년간 대한민국의 모든 세대"를
"대한민국의 병력이자 안보 트라우마 속의 캐논 포더로 만든 나라에서."
"타국에 비해서 비이상적으로 높은 교육수준과 인적자원 수준이 합쳐졌을 때."
"치킨호크가 태어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다면"
"그건 경기도화성 입니다."
90년대 군번하고
00년대 군번하고
10년대 군번하고
다 생각이 틀림
대한민국의 업보다.
어이
웃으라고.
수십년간 모든 국민을 전쟁수행용 기계로 깍아낸
대한민국의 금자탑이니라.
그 안에서도 죄다 생각이 틀립니다.
군대는 단수지만 동시에 복수라는 점을 이해해야죠.
사관학교 출신들이 죄다 휘어잡아서 흔드려는 곳도 군대고
반대로 실력주의로 공사 출신들 타노스시키는 곳도 군대입니다.
우크라이나도 잘 해결되고 일본은 가만히만 있고
>>647 당연한 이야기지만
40년대에 자국민을 학살하고
50년대에 자국민을 학살하고
60년대에 쿠데타 일으키고
70년대에 헌정을 유린하고
80년대에 헌정을 유린하고 자국민을 학살하고
90년대에 반란하려다 실패한 조직에서
"단 한명도 책임을 지지 않았는데."
믿음이 가면 그게 신기함.(죽은눈)
연재나 해야지
(레드셔츠는 안보겠지만)
(주섬주섬)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13073/recent
>>658 으아아악
죄다 빨래질 돌아가는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행정부가 못믿겠다 싶으면 죄다 조져버리고
자기들 입맛대로 채우는게 군대 윗대가리들입니다.
당장 716이 그렇게 공군 씹창내놨어요
내외부의 괴리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문제점을 해결하고 싶다면
지속적으로 군에 관심을 가지고
올바르고 사명감 있는 인원들이 진급할 수 있는 환경을
여론과 정책으로써 조성해주는 방법뿐입니다.
그런데 반물질이 물질과 전하만 다른 것으로 알고있는데
반물질로 포탄을 만드려면 어떤 공정이 필요할까...
나라 안 가리고 근간은 거기에서 거기에요.
한순간에 바뀔 수도 없고, 한순간에 승리할 수도 없으며
오직 영원한 노력밖에 없습니다.
"나는 나쁜 놈들이 이기는 걸 바라지 않았기 때문에 군에 남았다."
- 노먼 슈워츠코프
재활용도 가능하겠네
전쟁 고아들을 입양한건 초 AI 부모들일 가능성도 높으니까 진짜 AI들이 가족으로 받아들여지는 것도 있을 법한가
흐으으으으음(고민)
현 어장을 어떻게 완결을 지어야하나에 대한 고민
2 빌더를 조지고 끝낸다
3 여기에 마징가와 인류의 미래를 더한다
머신 스피릿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
차기작이요????
뭘 할지 고민중이긴 합니다
춫 어장을 한번 해볼까 고민중
다이스에 따라 사회주의의 종주국부터 625로 북한 주도 통일까지 가능성은 가능하겠죠
공산당은 그닥 내취향이 아니에여
타베 아니면 얼럿 둘중에 하나
모닝~
물고 .dice 1 100. = 44
빨고 .dice 1 100. = 50
핥고 .dice 1 100. = 61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1
(둥둥)
파티션도 지금 짜고 있고 당연히 책상이 안 들어와서
롱비치 앞바다급 난장판
>>703(허그허그)
(허그허그)
최초 타이베리움 낙하지 다이스 돌려야 되지 않을려나 바뀌면 거기서 역사가 어느정도 가변되니까
1시에 ㅊㅋ하면 보실분???
1시 10분에 ㅊㅋ
마징가 어장에서 가디언 뇌내제생이라니
엄청난 칭찬이군요
감사합니다
(둥둥)
(1시부터 본격적인 이삿짐 나르기)
(도게자)
알리콘도 있는데
저 정도면 현실적이지 뭐
다음 어장은
1 Tiberium SAGA
2, Red Alert Timeline
3, 아직 좀 더 고민해보자
로 고민중
비 원 위드 유리
결국 타이베리움과 레드얼럿의 인지도는 신비한 힘을 가지고 있는 대머리 덕분인가
그러면 제너럴이 그꼴이 된건 신비한 대머리가 없어서...?
광냥이가 말한대로
3차 고당전쟁에서
고구려가 역공을 나갈 상황이 갖춰지려면
당나라가 당한게
1, 신성에서 계필하력이 개같이 멸망
2, 금산에서 당군이 궤멸됨.
3, 이세적이 부여성 함락에 실패하고 남은 병력을 갈무리해 회원진으로 퇴각.
4, 김법민의 20만대군이 임진강 도강 실패.-> 당군 보급로 원천 차단 신라 금관계 군사귀족 궤멸.
아 아니다
그냥 신성에서
계필하력이 좆망하면
끝이네.
아니면
신성을 뚫고
금산에서 발리거나
원역사와 달리
"이세민과 같은 진격로를 밟았다는 전제"거나.
어.........
그니까 이렇게 되면 깔끔함
1, 계필하력이 신성에 꼴아박음.
2, 설인귀와 이세적의 구원군을 주인공이 금산에서 차단.
3, 이세적이 계필하력의 잔존 병력을 흡수해 회원진에서 주인공을 가까스로 격퇴.
4, 신라는 신라함.(폭언)
이렇게 되면
연남건-주인공의 대립각이 되고
장기적으로는 주인공의 선양각이지만.
연남건과 동부 귀족들이 견제하면서
반발하는 환경은 나옴.
사유: >>732에서 진짜 당군이 개같이 멸망해야함.
신라야 신라고.
>>736
1, 신라에서 금관계 김씨가 정치주도력을 상실하고 망함.
2, 월성 천도가 실패하고 금성계 김씨가 종합적 승리.
3, 당군 웅진에서 철수.
4, 문무왕의 정치주도력 상실로 백제고토 확보 실패.
5, 남진 시작.
6, 중원경(충주)복원.
7, 그 뒤는 꼴리는 대로.
고구려의 최대 중부 거점인 중원경이 복원된 상태에서
신라 중원인 청주 지역이 문무왕의 왕권 실추로 중요도가 하락하면
신라는 방어선이 상주일대까지 밀리거든.
(왜냐면 기존 방어선인 강릉지역이 태종무열왕때 고구려한테 털리거든)
+ 한반도 통일
+ 통일티후 꼬라박은 고구려+한반도 경제를 고당전쟁이전9할정도로 되살림
+ 사후 확실하게 아들내미보고 어떻게 화북을 나눌지할지를 조언하고 죽음
여기에 더해 손자병법,오자병법을 주해하고 여기에 대해 전략론이랑 전술론을 지필하고선 승하하면 한반도의 방어군주 0티어가 되려나.
그러니까
6까지 진행하면,
신라의 대고구려 방어망은
기존 임진-한탄 축선에서.
삼척-상주 축선까지 밀림(....)
Q: 고구려 주력군이 충주 일대를 복원했는데 방어축선이 상주-삼척일대로 밀리면 신라는 어떡하나요.
A, 개같이 죽으면 됩니다.(ㄹㅇ)
>>744 고려 상대로는 청주하고 강릉없으면 그거 못함.
신라가 고구려를 상대로 지연방어전을 할수 있는 최소 조건이 청주-강릉 축선이었고
7세기에 이르러 공세적 방어로 전환할 수 있었던 축선이 임진-한탄임.
>>737은 "신라가 고구려 상대로 모로가든 도로가든 좆망하는 방법임.
(그어어어어어)
(솔까 너무 무리한 어장을 한 게 아닐까 걱정된다)
사실 난 츳과 마징가에 관심이 많지는 않았에도 사체어장은 재미있었다!(?)
겟타는 뭔가 있어보이는 표정을 짓고 이것도 겟타선의 인도...같이 분위기 잡고
특히나 2차 타이베리움 전쟁은
웨우가 타썬을 말아먹어서(....)
조합이 끼에에에엑인데.
어쩐다(컴컴)
시리즈가 보면 볼수록 멀쩡히 나온게 없고 토막질 당해서 나온거 밖에 없넹
레얼이 편하긴 하쥬
고민을 좀 해봐야겠군요.
사실 춫팬으로서
한번쯤 해보고는 싶었는데
너무 쌉 마이너라
퍼스트건담 이상으로 건들기가(주근눈)
내가 전쟁망치 사만 어장을 한번 추천한 것도 실제로 시도한 어장주도 있었고, 설정 자체는 방대하기 때문에 접근성 때문에 가지는 제약에도 불구하고 골격이 형성될 정도로는 참고할 수 있었기 때문이야.
무엇보다도 안달이 날 정도로 하고 싶다면, 언젠가라도 스스로 안 해보고는 못 베기지.
문제는 춫은
원작 자체가 이런저런 이유로
파편화되어 있단 게 치명적임(죽은눈)
다만 장편이 가능한가... 는 회의적이라 생각합니다
사체를
물고 .dice 1 100. = 90
빨고 .dice 1 100. = 82
핥고 .dice 1 100. = 36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99
느아아아아아아
..........?(?)
일 35킬로면 상당히 빠른거고
6일간 70킬로면
널럴한데.
조건도 더 가혹했고(식량과 물 제한)
부상자를 가정한 신체 제약.
보급품 제한
등등이 덧붙여진 검다
소재.......
소재가 필요하다
(둥둥)
어딘가 개쩌는 소재가 없을까(?)
질린다기 보다는
고민중임.
어둠의 레드셔츠가
현대물이 아니면
움직이지 않는
극악한 참치가 되버려서
난 너무 슬퍼
광어다
털뽑자 .dice 1 100. = 13
오늘도 춫어장을 해도 될까(의문)
현실에서도 일본의 자주성은
오사카에 있는 전방후원분 하나 파면
끝나는데요.
농담이 아니라 섬진강고분군 도굴이 안 없어져도 되니까
그냥 다이센릉만 파면 일본 고대사를
별조각으로 갈아버릴 수 있는데.
섬진강고분군이 도굴당하디 않았다면
딱 하나는 말할 수 있음.
"일본 고고학계가 진짜 규슈 고분을 하나도 안팔거임."
아라가야 고분군도 살아있다구요????
일본 사학계가 규슈는 쳐다도 안보겠네(진실)
사실 근데 그래도
일본은 버블기 이후 고고학계가 멸망해서(....)
조용함.
그러니까
"일본이 다이센릉을 파게 만들어야함."
근데 40~50패스면 아라가야가 문제가 아니라
패서지역 어떡함????
초기 고고학자들은 늙어디질 때까지 패서만 파다가 죽겠네.
WA! 평생직장!
후대 고고학자: 와+!!!! 그럼 우리 이제 전남 갈수 있는거죠????
개성:(팝콘)
압록강유역:(튀밥)
솔직히
한국 중앙계 고고학역량은
한국이 망할 때까지
패서지역 고정각이고(....)
섬진-낙동-금강 유역은
그냥 지역이 알아서 해야됨.
경주하고 나주하고 멱살잡고
부모님 안부 묻겠군(훈훈)
뭐있는지 아는데 못내놓는거 아닐까?
>>820그거 내놓는 순간 지들이 그렇게 물고 빨고 제끼는
쇼토쿠 태자부터 태평양에 던져야됨(농담 아님)
새해복많이 받으라는 레스
.dice 0 100. = 50
그냥 비브라늄 빨로 미래기술 펑펑 쓰는 와칸다도 있는데뭐
실제 한반도:오버테크놀로지를 자유로이 쓰고 우주도 개척한 화력덕후한반도.
가 되는건가?
드럽게 튼튼하고 드럽게 안 녹아서 가공하기도 드럽게 어려울텐데.
흐음.......
춫어장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고심 중)
뭔데요
1. EU와 중화연방은 미국 같은 연방국가에 가까운가, 아니면 유럽연합 같은 국가연합에 가까운가
2. EU는 공화정인가 입헌군주정인가(최고지도자가 마가렛 월폴이라는 나나리 또래의 여자아이)
3. 모든 역사적 사건이 55년 일찍 앞댕겨 발생하였는데, 그렇다면 작중 시점인 황력 2018년에는 현실 1960년대 실존인물보다 2010년대 실존인물이 등장하는게 자연스러운가
4. 마리안느는 샤를의 정실인가
코기 어장을 준비 중이라 뒤적거리고 있는데 굳이 따지면 이 정도?
1, 국가연합에 가깝다
2, 나폴레옹제국의 잔화형으로 설정되지만 일단은 공화정
3, 그거야 님이 알아서 하셔야지
4, 정실은 아니다 수십명의 "비" 중 한명이었고 황후는 아님.
단, 샤를르 지 브리타니아가 평생에 걸쳐 유일하게 진심으로 사랑한
여자라는 게 공식설정
추가로 EU와 중화연방은 각기 브리타니아 제국의 절반 수준의 국력을 가지고 있고
기술적 수준은 EEU와 브리타니아가 비등하지만
사쿠라다이트 매장량은 일본이 최대이며
EEU의 사쿠라다이트 매장량이 쓰레기급이라
나이트메어 물량에서 망했다는 설정(....)
추가로 1기 시절엔 중화연방은 공산주의 "연방국가"였다.
1. 국가연합에 가깝다면 작중시점에서 EU와 중화연방은 사실상 구심점이 되는 국가가 제기능을 못하는 권력의 공백상태라고 이해하면 편하겠네요.
2. 대통령이라고 쓰고 아이돌이라고 읽는 직책이거나, 아니면 2기 시점부터 EU가 완전히 맛탱이 가버렸으니 그 것의 여파거나, 둘 중 하나라고 이해하면 되겠네요. 혹은 둘 다 일 수도.
>>853 사실
중화연방은 1기에선
공산주의 연방국가였고
2기에서 청말기급 막장으로 설정이 바뀐거고
EEU는 소설에서도 프랑스 장군이랑 독일 장군이 따로나오고
프랑스 제국이 모체라는 걸 생각하면 그 아이돌은 보나파르트 후손이겠지요.
1기에선 엄연히 만주군구 병력이
코넬리아군을 압도할 정도로
중화연방군은 막강했음.
2기에서 설정이 바뀌었던 거지.
저 아래로-
저 풀잎이 보이는가-
마치 우리 삶과 같다네-
중화민국을 소련이 그냥 밀어버렸다라고 나오니까 허수아비 였거나 숙청 되었을지도....
어쩐지 사람이 없다더니만 연재중이었나....
보러가야징
일단 로마노프 본인이 유서깊은 가문 출신이라고 하고
연합군이 일부러 앉혔다고 언급되니
소련 내부를 단결시키지 않고
갈라두기 위한 바지였겠지요
유리랑 손잡고
뚝배기치기에 성공하지만
애초에 개그얼럿이긴한데
일단 "그 로마노프"가 맞을 겁니다
안그래도 소련이 더 강해진 RA세계관에서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적당히 아들네미가 자식봤고 살기위해 진퉁 빨갱이가 된거로?
일단 황제일가는 확실히 다뒤졌는데
그때가 아니스타샤 사망이 확인되기 전에
게임이 나왔으니
뭐 아들래미 아니면
딸래미 후손이겠지
(둥둥)
으음......
적색경보 어장은 좀 나으려나
(둥둥)
.......? 아니 그사이에 테마가 바뀌었나?(착란)
압도적인 고스펙임
기본 자격요건이 국제공인 정보시스템 보안전문가입니다.
이 꼬라지 보고 17비 근처엔 얼씬도 안하기로 결정함(?)
다갓 폭주로 강제종료된 마징가 어장
이럴 바엔 차라리 울릉도를 갈 거라서(진심)
CISSP은 나중에 딸 겁니다 나중에(?)
그런데 대충 컨셉은 그쪽이라서리
공군 민원사이트에
오산에 있는 빨간옷을 즐겨입는 공군 쏘가리가
17전비에 갈 능력이 있다는 걸 올려줘야겠군
환동해 공화국이라는 언령(어이)
레드셔츠 국밥 .dice 1 100. = 12
레드셔츠 석박지 .dice 1 100. = 88
?(?)
레드셔츠는 석박지다(다갓피셜)
12+88이라니
국밥집의 생명은 석박지라는
국밥잘알 다갓(어이)
구리주조기술 없다고 중국에서 동전을 수입해가면서
안그래도 심했던 중국 전황을 심화시켰다던가
국밥집은 국물이 좀 거식해도 김치가 맛있으면
먹을수 있지만
국물이 괜찮아도
김치가 공장김치면 안가는 것이 좋습니다
백제 최종승리
요동도 있으니
한성은 좀 비추긴 한데
솔직히 일본지역 지속유지라고 하면
백제 기반지 중에선 한성만한 곳이 없는지라
뫄 그렇긴 합니다만
요동-남만주 유지하기엔
평양만한데가 없고
전근대에 요동이냐
열도냐하면 요동이라
대한제국은 쵸큼 군밤이 같잖아요
저어는 최대가 분할수도 아닌가 시프요
대충 오경제 하면 될듯(?)
레드얼럿 한국 해군특
소련한테 털린 하와이도 줘 패고
연해주도 털고
호주에도 함대 보내고
엄청난 활동력을 보여줌
7~10개 소경
양경
2~30개 정도의 목
이죠
양경......이 애매한데
>>939 놀랍게도 이게 한반도 단독의 빠-와다
이놈들이 거진 여유전력이라 그런 건데
반대로 말하면 주전력 뺀 여유전력만으로도
그정도 출력이 나온다는 이야기입니다.
보라매의 사기성
련합의 희망(.....)
왜 지금은 안그러냐고요?
육군력은 현시전력이 아니거든요!
레드셔츠에게 RA2를 해서 보라매의 위대함을
알게 해주자 .dice 1 100. = 37
이정도면 비교용으로 6-70년대 RN 정도는 데려와야 할걸요
참고로
레얼2의 대한민국은
연해주 털고
동해로 내려온 소련군 함대를 박살내고
베트남을 갈아버린 게 공식이다.
그런 와중에
프랑스와 영국은
이탈리아와 터키에서
주력군 말아먹고
파리까지 털리는 안습함을 보여준다(....)
아니 이탈리아와 그리스구나(....)
멘탈 오메가 모드 적용하면 냉동 기술도 플러스(아무말)
이탈리아요????
그냥 안나와요!!!!!!(어이)
독일은.......
탈탈 털리다가
아인슈타인(여기서는 슈퍼 울트라 개쩌는 매드사이언티스트로 나온다)
의 연구소를 방어해내고
모스크바로 소규모 크로노쉬프트해서 모스크바를 따고
요는 연합국 국가중에
본토 방어는 물론
소련 본토를 점령한 걸로 나오는 국가는
한국이 유일(.....)
왜 하와이가 소련군 투성이임(착란)
유리 라는 마인드 컨트롤 능력을 가진 초능력자를 이용해
미국의 방위체계를 무력화 시킨뒤
유럽에 핵을 퍼부어서
꼼짝 못하게 만들고
미국에 병력을 들이부어서
미국이 먼저 탈락해버림
미군 주력이 개박살난 상태에서
유럽 국가들은 어어어 하면서 각개격파 당하고
개씹 핵쩌는 주인공 사령관이
미군 잔존병력을 갈무리해 미국에서 소련군을 몰아내고
한국과 함께 하와이를 탈환한 뒤
유럽의 병력과 연합해
소련 핵기지를 날리고 마인드컨트롤 기지도 파괴한 뒤
크로노스피어라는 순간이동 장치를 이용해서
모스크바 참수작전에 성공
이라는 게 RA2 스토리.
이미 욱일의 위치가 대한민국으로 대체된 상태에서 이게 시도되면(...)
애초에 연합 미션에서도
도저히 이길 방법이 없어서
크로노스피어로 모스크바 참수한거고
모드 아니고?
그러니까 이런 구도가 된 사체 어장이라고?
(틀려)
그러면 더더욱 전력을 저렇게 운용하면 안되는 걸
요상하게 꼴아박다가 개같이 멸망했다는 걸로 정리 가능합니다.
미국 망했으니 우리 세상이다 드립 치면서
온 태평양에 이리저리 뛰어다니다가
각개격파당하면서 개같이 멸망했다는 걸로 FA
RA2 바닐라 기준이라면 그건 아니고
그냥 유럽 놈들이 소련군 상대로
전력운용을 굉장히 졸렬하게 한 겁니다.
인게임 성능으로는 연합의 유일한 빛이요
희망이요
법인데(어이)
사실 연합군 내에서 재보면
원작 김치-는 중상위권입니다.
근데
프랑스군 주력이 이탈리아에서 개같이 멸망해서(....)
파리가 따였........
영국은 그냥 ㅂㅅ인게 확정인게
정상회담 장면에서
영국 수상이 멏.....(읍읍읍)
(그래서 영국군이 개같이 멸망했나)
포방부는 홀로 동아시아 최강의 사단을 가지고 중국과 다이다이 깔수 있다면
공군으로 몰빵하면 무슨일이 생기나요?
미사일은 현무 3만발쯤 뽑겠고
영국군이 그리스에서 개같이 멸망했다는 공식설정
이해가 안간다
-> 수상이 대처다
(납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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