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ィ=≠ニ<> .
, 'ヽ::://::/::::::::>、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Not found(?)☆
잡담판1~200:>1593442220>930
잡담판201~300:anchor>1596259364>849
잡담판301-400:anchor>1596396072>0
잡담판4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96072
잡담판4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98070/
접담판4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02081/
잡담판4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09075/
잡담판4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13091/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06편
레드셔츠!!!!!
유럽군 졸렬의 이유를 알았어!!!!
영국수상이 머처고
프랑스대통령이 드골이고
독일 수상은 무릎좌야(이게 그 환장의 와장창 특공대인가)
여기에 조기경보기 30기에 공중급유기 80대쯤(헛소리중)
안그래도 시대상 꼬여서 혼파망이었는데
드골이랑 머처가 왜 같이 있어요????
+미국 대통령 듀간대통령의 모티브는 닉슨이다
기술적으로는 20년대 이상일 겁니다
레드얼럿 세계관은
1920년대부터 인류사가 조각나서
1955년인 1차공산화 전쟁 시점에 이미
1990년대식 무기들이 날라댕겼거든(라기보단
그냥 타돈 리소스 재활용이었지만)
미국 대통령 닉슨
영국 수상 머처
독일 수상 에른하르트
프랑스 드골
이다냥
삐빅 입력이 불가능합니다-
삐빅 입력이 불가능합니다-
내부적인 이유는 1995년 배경인 타이베리안돈
리소스를 팔레트스왑한게 레얼1이기 때문이고
내부적 설명으로는 케인과 타임머신 개발로
기술발전이 가속화된 것
1. 소련군 공수부대가 워싱턴,뉴욕,시애틀,뉴욕 점령
2. 따인 공군사관학교 수복후, 포로로 잡혀있던 대통령 구출
3. 워싱턴 수복및 유럽을 겨누던 핵미사일 제거
4. 하와이 수복
5. 남미로 가서 맥시코에서 프리즘기술 연구하던 소련군 격퇴
6. 유럽전선에서 독일 방어성공
7. 쿠바에 배치되어있던 핵미사일 제거와 함께, 크로노스피어 가동
8. 크로노스피어로 모스크바 점령
거기에 협동전미션 스토리까지 가미하면
한국의 연해주 점령이라던가
베트남 점령이라던가
프랑스군 ㅈ망이라던가
이거저거 추가됨
(협동전미션은 공식임)
1. 소련군 공수부대가 워싱턴,뉴욕,시애틀,뉴욕 점령
2. 따인 공군사관학교 수복후, 포로로 잡혀있던 대통령 구출
2-1. 한국의 블라디보스토크 강습상륙 성공
3. 워싱턴 수복및 유럽을 겨누던 핵미사일 제거
3-1. 파리를 기습적으로 테러하려던 소련군 특작대가 격퇴당함
3-2 시애틀 점령중 블라디미르의 자폭전술로 인해 시애틀 날아감
4. 하와이 수복
4-1. 블라디미르와 유리간의 차기후계자 자리를 가지고 갈등이 깊어짐
5. 남미로 가서 맥시코에서 프리즘기술 연구하던 소련군 격퇴
6. 유럽전선에서 독일 방어성공
7. 쿠바에 배치되어있던 핵미사일 제거와 함께, 크로노스피어 가동
8. 크로노스피어로 모스크바 점령
9. 이와중에 소련군 잔당을 유리군으로 만드는데 성공한 유리가 전쟁끝나고선 마인드컨트롤기술로 세계정복하려함
10. 그래서 시간여행으로 그걸 되돌리려함.
레드셔츠에게 이번 어장
환동해(?) 판도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
육/해/공에 대하여 굴려보기도 해야할 건데.
북방 포커스였다면 환동해라기보다는 연근해 단일벨트 형식일 것이고
남방-개척 포커스였다면 제대로 된 환동해 포커스일 것
- 기술곡선이 언제부터 얼마나 달라졌는지
- 중간에 수행된 교전목록
이렇게 있으면 대충 나오긴 할 것
대략적인 연표
1946년 아인슈타인이 타임머신을 개발
1924년 출소한 히틀러를 아인슈타인이 역사에서 지움.
1946년 말 중-소전쟁 발발
1949년 중-소전쟁에서 소련이 압승, 세계 사회주의 연합에 편입
비슷한 시기에 파키스탄, 수단 등이 세계 사회주의 연합에 편입됨
1953년 세력을 규합한 연합군이 승리.
그리고 2차 공산화 전쟁이 1972년에 시작해
1972년내에 끝남.
뭐 그건 연재하면서 중간중간 포함해보죠
욱일제국의 똥볼로
일본이 아예 삭제되어버렸고
한국과 일본의 역할 전부를 지금의 대한민국이 흡수했는데
요동도 있으니 중국의 역할 일부도 흡수해야합니다.
그래도 일단 "원작"을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 부터 확인해보면
"RA3 공식설정이 애매하긴 한데"
욱일제국이 사라지지 않은 RA3에서도 한반도는 소련권역입니다.
태평양전쟁에서 패전하지 않아 "하와이가 욱일령"(....)인 RA3 설정상
"레드얼럿 세계관에서는 애초에 일제강점기가 없는 세계라고 추측해 볼수 있습니다."
RA2 설정상 케인이 유리로 대체되면서
유리는 소련군 초기부터 개입하여
각종 신병기를 개발했고,
아인슈타인은 1946년부터 신무기를 개발했으며,
역사가 본격적으로 틀어진시기는 1924년이므로,
다음과 같은 가능성중 하나입니다.
1, 아인슈타인과 유리라는 초천재, 타임패러독스때문에 1920년대부터 급격하게 기술이 발전해 1946년 시점에 이미 현실 1990년대 수준에 도달했다.
2, 타임머신 개발이 1946년이므로, 애초부터 그 기술곡선 자체가 현실에 비해 50년가량 가팔랐다.
3, 타임패러독스의 영향으로 미래 기술의 일부가 뒤섞였다(.....)
RA3에선 1972년 시점에 영국과 미국을 제외한 모든 자유진영이 소련 권역에 떨어진 상황이었고,
욱일제국은 전쟁 중간에 끼어드는 상황이므로.
>>55에서 내릴 수 있는 결론은
애초에 욱일제국이 조선을 점령한 적이 없을 가능성이 높으며,
원래 한국은 자유진영에 속했다.
라고 볼수 있겠지요.
(사실 이것도 웨우 이놈들이 그냥 일본으로 출시하려던 걸 스타크래프트 대박치는 거 보고 그냥 한국으로 이름만 수정해서
출시한 것 때문이지만)
나 질문!
왜양.
"쇼토쿠 태자를 실존인물로 만들었다"
이거...
쇼토쿠 태자는 실존인데 부풀려진거여? 가상이여?
실존인물 베이스로 추정되는데
일반적으로 믿어지는 내용은 민족주의 신화-창작인 계통
그시대에 영불제국이 실존했다! 주장하면 이뭐병이잖아요?
그것처럼 쇼토쿠태자가 뭐뭐했다같은게 거의 창작에 가까운?
>>67 기록을 "냉정하게 보면"
그냥 가상인물인데
"이 양반이 가상인물이 되면 일본사가 없어지는 양반"
연대혼동 문제도 있고(뽕빨려면 우린 옛날부터 뛰어났음! 해야하니까 각종 사건들의 연대가 과거로 당겨짐)
그중 일부는 실존인물 베이스고 일부는 신화고 일부는 민담이고 하듯이
부분적으론 실존인물 베이스이긴 하지만 실존인물은 아닌? 그런검다
일본은 독자성 주장하느라 쇼토쿠태자 신화를 기초로 고대사를 창작했다는거?
말하자면 환단고기가 교과서 고대사파트에서 논거로 인용되고있는 상황 즈음?
"냉정하게 보면 이 양반이 현실일 수가 없는데."
"그렇다고 이 양반을 허구라고 하면."
고대일본사가 깡그리 폭사당하는 기폭장치이자.
현대 천황의 직계조상은 아니지만
"정신적인 시조에 가까우므로"
이 양반이 허구라고 결론나면
일본사랑 천황가랑 사이좋게 손잡고
태평양에 뛰어내려야함.
우리의 왕권은 아서왕의 엑스칼리버와 갤러해드가 찾은 성배에 기초해있으며
아서왕의 혈통은 끊기지 아니하고 현대왕실의 직계조상이며-
그러므로 그레이트 브리튼과 일드프랑스를 포함하는 고대제국이 실존했으며
이들은 로마제국을 상대로 승전하였다! 같은거 주장하고 있는 급?
역사적 사실은
"당시 아스카를 중심으로 체계화된 제도를 정비한 고대국가가 있었다."
"거기에 훌륭한 군주가 있었다"
"그 양반은 일본-수나라 외교를 시도했고 그 과정에서 백제와 외교적 마찰을 겪었다."
가 확인 가능한 거고
"스이코 천황의 섭정으로 존나 개쩌는 황족이 계셨다."는
그냥 전설(...)
역사로 놓고서 거기서 정통성을 찾았으니
이제와서 부정하면 일본민족을 처음부터 재구성해야하는검다
그과정에서 천황과 그 부속기관으로써의 세습영주들이 존속될수 있는가?가 문제인거쟝
여기서는 "타임머신을 이용해서 시간축을 비틀면 절대 의도대로 되지 않으며."
"A를 시간을 비틀어 없애면 A는 반드시 대체되며, 바꾼 쪽이 패널티를 안는 원칙이 있으므로."
"전설상의 쇼토쿠 태자를 타임머신과 미래기술을 이용해 재현하려는 계획때문에 일본 고대 왕국을 이루는
시간축이 통째로 어그러져버리면서."
"일본계 세력들이 외부세력에서 분리되어 고대왕국으로 발돋움하는 과정이 사라져버린 것."
그 상징성이 붕괴하면 그 특권이 유지될 이유가 어디에 있지요?
하면 죽으니까.
그래서 선사유적하다가 그것도 조진거고
당시 일본 육군과 해군의 명목상 실세로 각기 방계황족들이 있었거든요.(천황-섭관-관백-쇼군-다이로로 각기 전자를 명목 수장 삼은거처럼)
그래서 우리 뭐뭐파의 명목 실세인 뭐뭐 황자님이야말고
두번째 쇼토쿠 태자 시다!라는게 짜잔
근데 일본 군은 일본에 민족주의와 그 구성요소(표준어 등)를 주입하던 교육기관으로 기능했다는 문제가-
모티브도 사라지고 자신이 실현한 결과도 사라졌으니... 흐흫 개판이네
다이카 개신과 동일시된 메이지 유신으로 이렇게 열강까지 됬는데
아직 문제가 산적해있다!(빈부격차 문제부터 농촌붕괴 문제 등등)
따라서 옛 유신지사들처럼 다시한번 유신을 일으켜 새 시대의 쇼토쿠 태자를 섭관삼아
또한번의 유신을 이룩하자-라는게 있었쟝
이게 황도파 교리기도 했고-
어떻게든 이번 위기만 넘겨보자 하고 질렀던 도박수-미봉책들이 붕괴하던걸
미군정이 대회귀로 땜질한게 버블경기 타고 굳어져 버린 결과물이란검다
쇼토쿠 태자의 실존 문제-일본의 독자성 가부 문제-천황가의 정체성 문제는 그 가장 밑바닥에 있는것중 하나란 거지요
욱일제국의 과학자들과 장교들이 시간여행으로
억지로 쇼토쿠 태자의 모티브가 된 왕과 귀족들에게 이것저것 미래지식을 알려주고 이러면 쇼토쿠 태자는 실존한거다!! 라고 자축하며 시간여행해서 돌아와보니
시간여행 기지는 딴 걸로 바뀌어 있고,
주변은 죄다 한국어 쓰는 동네가 되어 있고
자신들은 "태어날 수 없는" 사람들이 되어 있다는 거네?
타츠 황태자를 쇼토쿠 태자로 만든거구나
근데 레드얼럿 3 오프닝보면
소련 서기장이 아인슈타인을 암살하고 돌아왔더니 일단 자신은 서기장이지만 갑자기 욱일제국의 침공이 시작되거든요.
그런거보면 시간여행 한 사람들은 남은듯?
레드얼럿 세계관에서 시간여행자가 대상을 만지게 되면
"다른 시간축에 속하는 존재와의 접촉이므로"
"만져진 대상이 시간축 바깥으로 던져집니다."
아인슈타인과 체르덴코가 악수 한번으로
"각기 히틀러와 아인슈타인을 지웠고."
그 결과 그 사람이 했던 것도 다 사라지게 되었죠.
그러니까 욱일제국의 목적은 "신화상의 쇼토쿠 태자를 재현하는 거고"
"그러려면 우마야도 왕이 사라져야하며."
"문제는 우마야도 왕이 사라지면 아스카 지역의 왕국의 성장 과정도 소멸하므로"
고대일본의 중심도 소멸하는 겁니다.
그럼 이제 >>100의 연장선상에서
레드얼럿 세계관의 시간여행의 원칙에 따라서.
이 고대 일본이 시간축상 바깥으로 측출된 "공백"
메워야하고.
"공백이 워낙 컸기때문에"
주변의 세력들이 그걸 경쟁적으로 메워들어간겁니다.
그래서 아이누 공화국(...)과 주변국인 한국계의 강대국화가 두드러진것이지요.
>>96 정답입니다.
자신은 미친 영감으로 정신병원에 갇히는 엔딩이 되어 버린거네......
>>105 기 보다는 요시로 천황은
그냥 평범한 김영감이 되었는데.
갑자기 아들래미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언어로 뭐라뭐라하며"
주변 친구들을 두들겨 패 감옥가는 엔딩입니다.
일본이란 나라자체가 사라졌으니까요.
4일전에
하필이면 몽케칸을 이용해서 그래(아무말)
누가 이길까...
광어냥이를 독일을 시킨 다음 나는 유리군을 잡는다 .dice 1 100. = 25(쓰레기)
영국은..........
아 저격수로 이니셰이트라도 조질수 있구만.
그럼 광어냥이를 독일을 시킨다음 나는 이라크를 잡는다 .dice 1 100. = 9
아 그게 제일 무섭지.
어차피 유리군 자원 쌓이면 영국도 좆망이니까.
>>129 그래서 독일 시킨건데.
패시파이어FAV는 이새끼얔ㅋㅋㅋㅋㅋ
그랜드캐논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
보라매만 해도 이미 연합군 원탑인데
거기에 패시파이어라니
무적이 따로없군.
자주포를 넣을까 고민하긴 했는데
양심적으로다가 기총은 떼자(진심)
각국 행정력 개편하고... 대양으로 나가는 통로이자 동시베리아 전역에 개발딸을 치는 물주려나
어
Ra2는 개나소나 미사일 요격이라
스커드 런처는 쓰레김다
랴 근데
진짜 오리지널 연합은
고자가 맞네(....)
아시아 공산권에 대해 사용 가능한 키카드.
하지만 동시에 궁극적으로 유럽 중심 공산권에 있어서
이질적이며 그 구조상 위험이 따르는 국가.
그만큼 극동영향력이 지나치게 강하므로 필수적으로 견제가 필요하다
감사합니다
실제로 어느정도 근대화됐고 나름 열강 말석이라고 평가받던 국가였으면 혁명의 원로(실질)이고
그게 아니라면 이 둘 사이의 어딘가
왜 다들 그리 레드셔츠를 갈지 못해서 안달인지 알수 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국제적 위상이라...
언젠가 다이스 굴려보면 나오겠죠(어이)
머닝
물고 .dice 1 100. = 67
빨고 .dice 1 100. = 79
핥고 .dice 1 100. = 21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73
누아아아아아아
근데
아이누랑
한반도계
국경을 어디를 잡아야하지????
는 역사가 다르니까(....)
이보다 더 핵심 영토로 두기에는 역사가 망가지면서 발생한 나비효과를 모두 고려해야 함(?)
돗돔을 핥아주자 .dice 1 100. = 52
관서에 등장한 일본고대정권을 배후지 삼아 수백년에걸쳐 관동에서 아이누를 몰아낸 일도 사라졌다는 거쟝
(핥아준다)
삼한계와 아이누계가 갈라먹었다는거고.
그럼 그당시 아이누 영역 따져보면 관동 전체 포함이니까
아이누 고대국가는 관동을 중심지 삼아 형성되었고 이것이 훗날 훗카이도-사할린 등지의 아이누 대통합으로 이어졌다고 보는게 자연스럽쟝
세토내해로 직접물류가 닿는 관서가 한계니까
굳이 통제못할 땅을 손에 넣어 거길 직접 개척하고 어쩌고 하면서 배후지에 반군 키워주느니 교역상대로 만만한 배후지로 두고는
대중국 포커스 잡는게 낫고-
소련이 현실을 압도하는 초강대국이 된
상황이니 사할린은 잃었겠고
경제 주권은
대한민국과 미국이 갈라먹었겠지만(....)
관동부터 에조까지 이어지는 아이누 연방국이묜
수도는 어디려나(....)
TMI: RA 소련은 중국과 파키스탄을 3년만에 털어서 괴뢰국화 했고
전쟁 말기엔 수단 일대까지 남진한 상황이었다.
친한파 계통 중심인건지 친미파 계통 중심인건지 자생인건지 골라골라
대부분의 점령지는 상실했겠지만
문제는 연합군이 승리를 반쯤 어거지로 훔쳐간(?)
상황이므로
훗카이도 이북은 소련이 강짜부려서 뜯어갔다고 봐야할듯???
작중 욱일제국의 역할이 아예 소멸되고
1차공산화전쟁 당시 련합 주도국은 영국이었으며
미국은 원래라면 그 시기엔 소속만 연합이지
태평양에서 싸우던 판이고
다이스상 한국이 연합에 가입해
동부전선 병력을 끌어들였다는 걸 보면
에미시 공화국은 친한계 중심일 가능성이 좀 더 높죠
RA1 RA2 둘 다
영국이 허리가 부러지다 못해
기원탄 깎아낸 수준이라(.....)
미국이 등판한거지
RA 당시엔 미국의 발언력은 아예 나오질
않는 수준(....)
동남해안 도시중에 골라야하는데
나고야-시즈오카-도쿄가 후보고
이게 친한파 중점이다 하면 앞에 두개중에 고르면 되는것-
친한파 중심의 정부구성이래서
도쿄가 제외된검다
저거면 도쿄까지는 폭격대상지라서 파괴됬다가 들어갈터이니
그럼 나고야겠군요
그것보다는 생존이 우선이다->나고야
? 이건데
정확히는 몬트리울-오타와 마냥
최대도시는
도쿄지만
행정-군사수도가
공산화전쟁 여파로
나고야로 이동했다고 봐야겠지요
기나이가 경계지역이요
교토 일대요
레드얼럿 1편 설정을 보면
당시 소련군은 개노답 무적의 강철군단(....)으로
중국과 파키스탄을 삼년만에 털어먹고
전쟁말기엔 아프리카를 탈탈 털어먹고 있었습니다
유럽에서 멀쩡한 국가는 영국 정도였죠
언젠가는 도쿄로 돌아가고야 싶겠지만
에미시공화국 입장에서
한국의 지원이 절실한 판국이므로(....)
뭐 현실로 따지면 2차대전에 도와줘요 미군맨! 했더니 M1898 크라그-에르겐센 소총 들고 오는급으로요?
소련-러시아 극동지역은 생산능력이 몹시 미약합니다.
그러니까 말이 좋아서 지네들 땅에서 전투하는 거지
실질 보급선은 모스크바에서 이어집니다.
이게 뭔 뜻인지 이해한다면 골룸
뭐
그렇죠
그러니까
어장에서도
한국의 역할은 소련군 동부전선 병력을 줄여서
미군이 때릴 공간을 만들어주는 거였고
근데 그것도 답이 없으니까 크로노스피어로
모스크바 강습한거고
레드셔츠다 핥아줘야지 .dice 1 100. = 96
한반도: 그러게요? 어디서 나올까요?
연해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성)
한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여기 한국은 요동도 들고 있다.
캄차카와 연해주가
그야말로 삽시간에 갈려나갔을 것
이게 RA2 여 RA3여?
욱일은 3에 나오던데
일어나게 된 배후에는 욱일이 3이후의 어느 시점에서 시간선 조작으로 자폭한 결과
생겨난 또다른2의 세계선
이게 맞나?
>>212 ㅇㅇ
정확히는 3 설정상
원작에서의 전쟁이
2차 태평양전쟁이거든
1차 태평양전쟁에서 원래 욱일이 이김(....)
근데 여기선 1차에서 져서(....)
1차 종전후에 타임머신 돌린거
즉
3타임라인: 욱일이 태평양 전쟁에서 승리 -> 1972년 세계 3차대전에
참전해 성전을 시작함
2 타임라인: 태평양전쟁은 그냥 미국이 혼자서 끝냄
어장 타임라인: 태평양전쟁에서 패전한 욱일이 타임머신으로
쇼토쿠태자를 실존인물로 만드려다 일본이 소멸(....)-> RA2로
아무튼간에 역대급 똥볼이네
+레드셔츠를 위한 TMI
참고로 욱일판 쇼와 덴노인
"요시로 덴노"의 실사배우는
"조지 타케이"다
욱일 n이 노린 것: 임나일본부(?)
결과: 일본은 없다?
아니 저 정도로 눈이 돌아가 있으면 그건 생각 안 했겠지만, 여튼 이러한 변수 때문에 적어도 자기들이 바랬던 목적을 단 한 번에 성공시키기는 했을 거임.
레얼1에서 아인슈타인이 히틀러를 보낸거
레얼2에서 발전한 크로노시프트를 기반으로 만든 LA의 타임머신(이때 소련은 없는것으로 추정)
레얼2 사후, 붕괴되고있던 소련도 타임머신을 2~3개정도 만들고 있었음. 그중 하나로 아인슈타인을 제거
그렇게 레얼3에서 타임머신이 개발된게, 젤린스키와 퓨처테크가 합작해서 개발함
그리고 업라이징에서 이걸으로 해서 되돌리려 했다가 실패.
시간선 A의 욱일은 시간선 C의 이토를 살렸고
시간선 B의 욱일은 시간선 C의 쇼토쿠를 건드려서
두 시간선 AB의 욱일이 다 C 로 통합된겨?
욱일이 개발가능하나? -> 개발가능함
그럼 그걸로 저리 만드는게 가능한가?- > 씹가능
일단 핵심 A,B는
-일본에서도 타임머신을 개발하여 안중근과 몇몇 독립운동가들을
삭제하였다-> 이걸로 이토가 날아가고, 일본의 역할이 사라짐
+
-욱일제국은 쇼토쿠 태자를 실존인물로 만들려고 했다.-> 타임패러독스가 발생하여
일본이란 나라 자체가 역사에서 소멸했다.
그러니, 기존의 1차태평양전쟁을 추진한 욱일일본이 사라지고, 타임라인이 꼬인거.
너무많이 바꾸면(유리를 제거,소련군으로 세계정복) 타임라인이 교체되거든(...)
욱일 A(이토),B(쇼토쿠)-------------------------- B랑 A가 합쳐져 욱일 일본이 사라진 시간선이 됨.
↓ ↓
↓ 이토를 제거해서 일본의 역할이 과대됨---- 타임패러독스로 A여파-> 일본의 역할이 한국으로 이전
↓ ↑
쇼토쿠로 일본을 과확장 시킴 ↑
국체가 존재한다면 살아있는 것인가?
그것이 아니라면 무슨 조건을 충족해야 살아있다고 할 수 있는가?
이걸 먼저 해결해야지 안 그러면 그냥 공염불입니다.
논의과정에서 이런저런 제반조건을
개인이 꼴리는대로 같다붙여도 문제가 없어지거든요.
그러면 당연히 사람마다 전제로 까는 게 어긋나고,
결론이 달라지고, 논의는 평행선을 달리고,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뭐 그렇습니다.
통칭 플레이어인 상황인데
솔직히 이 경우엔 공식과 같이 판에 박힌 양상이
나오지 않을 거라고 이야기해드릴 수 있습니다.
왜냐면 그 누구도 지배적 영향력에 종속되지 않았다면
동아시아 내에서 힘의 균형이 성립했다는 의미고
이러면 계산이 극도로 복잡해집니다.
판의 움직임도 동적이므로
참치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만반도가 쪼그라들어 갖힐 수도 있고,
중재자로서의 위상을 가질 수도 있고,
어쩌면 강력한 해양영향력이나 육상영향력 중 하나를 보유할 수도 있습니다.
압도적인 자원이나 유럽 최대의 인구를 가진 국가라서
오대양 육대주에 지배적 영향력을 행사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주체들로 나뉘어져서
힘의 균형이 이루어지고 매우 유동적인 추세가 이어진다면
뭐가 나와도 이상할 게 없다 정도로 정리 가능합니다.
이 경우엔 제반조건 다음으로 맥락을 봐야 하는데
그럴라면 세계관을 만들어야 하니까요.
큐슈야 이민족 땅이었고, 이걸 복속시키고 동화시킨 형태였으니
근세 기준이면 일본 스피어가 맞지만
나머지 구역은 굳이 따지자면 간접적 중국 스피어인데
이것도 역사적 직접영향권은 아닙니다.
그 이전이라고 하면 보통은 일본 스피어 바깥이었고.....
세력균형 형성 이후엔 이 지역은 일종의 중간교역지가 되는데
원역사적으로 칼 들고 가서 여길 낼름하려면
나머지 플레이어들 상대로 투자해야할 정치력과 외교력, 군사력이
상당히 막대할 거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해금령 없이 중개무역 상인들 와 있는 상태에서
일본 지방정권이 칼들고 설치고 있으면
바로 국제외교 현안행입니다.
이러면 일본 하기에 따라선 최악은 떡락루트라 뫄
차라리 일본 본토보단 제주도-타이완과 비슷하거든요.
위에서 언급한 '큐슈 오랑캐'가 류큐인 친척이었습니다.
신세력의 개척이냐의 양자택일입니다.
일본이 중간지역으로 확장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태클을 걸 수 있습니다.
그 태클이 성공하냐 아니냐는 하기 나름이지만
아무튼 류큐는 무지성적으로 확장하기에 딱히 적합한 지역은 아닙니다.
해금령이 없어 해양교역이 활성화된 상태라면 말입니다.
그것이 유형의 것이건, 무형의 것이건 말입니다.
여기에 실패하면 일본의 해양팽창에 대한 코올이 걸립니다.
이걸 다 넘기고 안정에 성공한다면
동아시아 내부의 해양중계교역은 일본계가 잡을 거고
이에 따른 세력재편이 일어납니다.
일본이 류큐까지 먹었다는 건
만반도가 완전히 바다는 ㅈ까는 북방 포커스가
아닌 이상에야
이미 만반도가 일본계의 대외팽창에 대응하는데
실패했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에....
누가 쳐들어와서 홀라당 꿀꺽해버린 상태인 건데
여기서 아무일 없이 넘어가는게 더 힘들지 않을까요(...)
그런데 이렇게 투입될 여력의 총합을 허공으로 날릴 정도로
류큐가 매력적인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군요.
물론 인간만사 세상사 돌아가는게
항상 합리로만 돌아가는 게 아니니
무슨 뇌절이 일어날지 모르는 게 원칙이긴 합니다마는.
- 나온 상태를 요약한다면 동아시아 전반에 대한 다극상태와 힘의 균형이다.
- 그렇다면 결론적으로 무슨 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다.
- 이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다는 건 동아시아 전체에 해당하는 말이다.
- 이 상황에서 류큐를 포함한 해양권은 일본의 전통 스피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
- 오히려 일본이 여기를 확보하는 것이 일본의 핵심 승리조건 중 하나일 것이다.
전통적으로 이탈리아인은 작고 가벼운 것을 탈 수록 용감해진다 하였소(????)
파스타 순양/구축들로 증명할 수 있다(미침)
위의 참치 이야기에 대한 개인평
"플레이어 만반도"가
"얼마나 팽창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일본과 만반도 중국 모두 단일된 정권하에 안정되었다는 전제하에서라면"
중국이 정석적인 한나라 판도
만반도가 고구려+백제+신라+가야 판도라고 치고
시기를 17세기라고 비정했을때.
"키스톤"은 중국과 만반도 둘 중 하나가 쥔다
사유: 섬나라는 섬나라입니다(진실)
동아시아 패권이라는 것은
결국 육상패권이고
일본은 섬나라라는 태생 한계상
이 육상패권 경쟁의 바깥고리에 위치합니다
"막말로 일본이 류큐를 점령했다고 해도."
"그 다음에 뭘할 건데(...)"
+ 그리고
만반도-중화-일본이 셋다 "플레이어"상태면
베트남이 1번국
류큐가 2번국이 됩니다.
이 시점에서 일본의 류큐점령은 물건너 가는 겁니다.
사체의 개인평: 생각보다 일본은 갈 데가 없음(.....)
동남아로 내려간다면 중간기항지가 류큐인데...?
그러면 북쪽으로 올라간다 치면.... 아이누: ㅎㅎ ㅋㅋ ㅈㅅ
동은 태평양이고
어딘가로 팽창한다
라고 할때 섬나라라는 것이 의외로
큰 패널티가 됩니다.
특히나 팽창 대상지가
전부 경쟁국가와 정치외교경제적으로 긴밀하게
연결된 상황이면
"굳이 거길 가서"
"주변국을 줘 패거나"
"외교적으로 설득해서"
"확보한 다음에"
"해당 과정을 상회할 이득이 나오냐????"
하면 글쎄올시다 거든요.
뭐 카리브해 마냥 사람을 햄버그 스테이크로 갈아넣어서
설탕을 뽑든 면화를 뽑든 하기에도
어정쩡한 곳들이고(......)
아 대만은 가능하겠네.
일단 거긴 원역사에됴 네덜란드 애들이 쥐어짜서
하긴 했으니까.(....)
저녁먹고
어장관련 이야기를 좀 해볼까(주섬주섬)
병신같은 성능과 이탈리아의 미출연을 연결지었을 뿐임.
근데
보라매의 데미지가
대당 300(...)이 되버렸네(죽은눈)
아포가 3방에 가네
미친(....)
프리즘탱크는 물장갑이라서.... 미라지 탱크 아닐까?
땡라이노 땡라이노 하지만 뭐.......
웃긴거
해리어 3대가 라이노를 잡는데
어장 보라매 3대면 정제소랑 아포가 뒈짐.
(대충 적군 전부 불타는 짤)
단점은 그거 뿐이라는것에 있다(...)
그야 멀티에선 소련군이라고 쓰고
이라크군이라고 읽는다잖아
이건 엄연히 설정 상 스텔스 폭격기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적의 폭격이나 근접항공지원 차단 문제 때문에라도 제공기 또는 요격기를 따로 구해다 써야 하는데,
같은 이유로 이쪽은 떴다 하면 공산진영 날아다니는 것은 갈릴 각오를 따로 해야 함( )
아 크로노군단 얍샵이(....)
육군은 현실 한국만큼의 비중인데 해공군이 그 이상으로 떡상한 결과
사실 저게 소련이 이라크 말고는
특수유닛이 죄다 잉여라
컴까기용인게 큼(.....)
셔츠는 날 싫어해!!!!!(아무말)
바로 옆에 중공(물량)과 조온나 강해진 소련(극동)군이 붙어 있는데 저 상황에서 중공 북경 런을 외치는 육군의 수준이면...
모든건 조오오오온나 강해진 해공군의 탓이라는 걸로!!
어째서야(어째서야)
흙흙흙
레얼2 아는 참치가 몇이나 된다고
그런 폭거를
고민중임.
더 배경을 만들어서 오리지널로 갈지.
인게임을 참고해서
고정루트로 갈지.
8시에 ㅊㅋ하면 보실 분????
(둥둥)
어째 하드함이 가속한다?
뭐 나도 대충 생각나는 건 다 굴리긴 했는데
"원작을 어디까지 살릴지가 고민임."
소재가 너무 마이너해서 겁나기도하고(죽은눈)
일단 공산진영은 유럽 정리되었다 싶으면 힘 닿는대로 극동에 전력을 돌릴... 수는 있음?
나보다 더 마이너할리가?
(아무도 안하는 만주-반도-몽골-화북-열도 어장)
고냥이다
죽은눈으로
그루밍해주자 .dice 1 100. = 6
솔직히 동맹도 제대로된 나라는 아니지만
제국은 체제가 너무 역해(......)
이번 어장도 좀 아닌가 고민되는군(먼산)
레드셔츠를 잡아먹어보자 .dice 1 100. = 88
그 연결이 끊어지는 순간 각 지역이 고립되면서
이전과 같은 문명수준을 누리지 못하게 되고
그대로 지식-자원-인프라가 파편화되면서
급격히 쇠퇴합니다.
파편화 스핀까지 돌아가면 인구떡락은 금방이라서(....)
"행성별 분업"이 이루어지던 세계관에서 연결이 끊어진다는 건
장기적으로 인구의 절멸에 가까운 감소를 의미합니다.
사실 문벌귀족같은 등신같은 체제를 보면 그냥 행정력이 딸려서 저 지랄 난 것 같기도 함.
은영전을 보면 그냥 토쏠려서
데스스타 갈겨버리고 싶음.
셔츠에게 워해머가 극상성이라면
나에게는 은영전이 극상성임.
워해머보다 꼴뵈기 싫음.
그래서 나는 레드셔츠를 핥겠습니다 .dice 1 100. = 42
ㄹㅇ 인류의 신성성 드립치면서 온갖 사람 막죽이고 야만과 편집증에 가득한 워햄마저 보다보면 뽕이 차는데.
은영전은 그냥 혐오감밖에 안듬.
...................어째서지(의문)
레드셔츠!!!!!
나에게 소재를 줘!!!!(죽어감)
일단 대충 아무거나 내놔봐.
알잖아
나 의외로 잡식인거.
그리고 어장은 죽었따.
우주로 나아간 문명의 인구수가 1조도 안된다고요?
그것도 제목이 "은하"영웅전설 인데?
2. 패서호족의 고구려 재건 디시전 누르기
3. 3국 협상은 일어나지 않았다(OTL 세계선에서 프랑스의 외교실패로 인한 영국 회유 실패)
4. 천고일제가 없어서 청나라가 붕괴해버린 세계선(...)
5. 러일전쟁 어장
어째 다 시작하면 벌레 옮겨붙기 딱 좋은 소재 뿐이냐(껄껄껄)
1조는 커녕 500억도 될까 말까임.
한쪽은 문벌귀족 ㅇㅈㄹ 하고 있고
다른 한쪽은 150년째 전면전 중입니다.
인구가 늘어날래야 늘어날 수가 읎음
우리처럼 개전위기가 고조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전쟁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실상은 고작해봐야 성계 수십개 먹은놈들이 내전하는거였나(...)
은하 전체가 온갖 이매망량과 괴물과 초월적 존재와 풕킹 제노에게
갈리면서도 4천조명 찍으면서(그나마도 조사된 인구만)
인구빨로 밀어붙이는 인류도 있잖아요(미침)
저동네는 인구밀도가 심히 낮습니다.
그런데 사실 대부분의 창작물에서도 인구밀도는 낮게 설정됨
(그야 사실 지난 번에 3300자 찍던 애들도 카르다 3등급치고는
겸손한 쪽수였잖아요)
아무리 못해도 성계 하나당 5억은 나오겠져(적당)
그럼 개척한 성계는 다 합쳐도 200개가 안되겠고(미친소리)
코러산트래 봐야 3조에
홀리테라래 봐야 4조 밖에 더된답니까
별꼴이야 증말(어이)
저기 기술력이면 행성당 천억은 우습겠져
그런데 왜...?
자연주의 퍽 찍으면 행성 하나당 인구 10억 이렇게 되는 겁니다.
진짜 바깥 공기와 깨끗한 자연과 뭐시기뭐시기에 대한 욕망은
흔히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높습니다.
에너지를 존나게 갈아넣으면서
환경을 조작하면 되지 않을까(어이)
은영전에 배경 규모가 어느정도나 되나요?
그거 복고주의랍시고 농업기술 제한걸려있는 세계쟝
ㅁㄹ
인구는 250억
150억인데
전함은 몇십만척씩 꼬라박는
기괴한 세계인지라(승함전투도 있음)
그야 녹지비율 높은 한국 도시에 사니까 그런 거고
가로수 하나 없이 빌딩만 있는 맨해튼에서 지내보면
순식간에 센트럴 파크가 그리워집니다.
사체의 스페이스 오페라 기본 베이스는 스타워즈라서
플래닛 킬링정도는 땅콩까먹는 느낌으로
나와줘야(어이)
은영전은 태생적으로 구체적이고 개연성이 흘러넘치는
완벽한 설정을 바라면 안되는지라
(본인은 이래서 은영전 설정 논의를 별로 안 좋아한다)
전원풍경구현하면서 농사짓는데
거기서 인구가 나와봤자 얼마나 나오겠습니까
깁미더 플레닛 킬러! 수직농장 쓰라고 미친놈들아!!!! 기술 놔두고 뭐하냐!!!!!!!!
쨌든 내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저는 은영전 진짜 안맞더군요.
보면서
뭔가 기과한 혐오감이 올라옴
뭐 보면서 이런 게 거의 없는데.
오랜만임다
레드셔츠
레드셔츠
레드셔츠
카르다 3등급 문명 설정을 만들어주세여(꾸욱꾸욱) .dice 1 100. = 11
돗돔을 핥아주자 .dice 1 100. = 64
전 이상하게
야심차게 하던거 터지거나
소드마스터 완결나거나 하면
현타 씨게 오더군요.
......이번도 그런 것 같습니다(끼에에에에)
아니 뭐
그냥
은영전 이야기가 있길래 말이죠
스타워즈를 좋아하는데
그건 이야기하면 제 수어사이드 필이 되버린지라(.....)
>>451 느낄 게 없던데요.........
아니 그 이야기에서 대체 뭘 느끼라고?????(진지한 의문)
각 성계에 가장 큰 에너지원은 결국 항성이니까...
사체만 그런거 아니니 너무 거기에 억매지 않았으면 좋겠어
스타워즈는 이제 건들었다간
제 멘탈을 이이상 확실할 수 없이
조☆져버리는 멘탈무기가 되었습니다
핳핳핳핳(대단하지 않습니까)핳핳핳핳
..........헤일로는 기어이 계승자 3부작 폭파해버렸고(해맑)
핳핳핳(.....)
저거 일부 상류층이 기술과 부를 독점한 디스토피아 세계관 아닌가요(어이)
이런 저런 이유로
사망하신 것들 빼면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중에
남은 게 아무것도 없더란 사실을 깨달았습니다(죽은눈)
어째서냐!!!!!!
으아아아
(대충 해바라기 절규짤)
스타워즈든 헤일로든 ip가 완전히 끊긴게 아니면 시간이 지나서 부활 할 수 있으니 잠시 가슴에 묻어두고 다른걸 봐요
수직농장이랑 아퀄로지 어딨어!(와장창)
얘네 화학비료도 없는거 아닌가요
사실 작가가 별 생각도 없이 학비벌려고
삼국지 팬픽으로 써갈긴 물건을
까봤자
허무함만 남는 거지만(....)
이제 그나마 프랜차이즈 살은게
건담인데
.......이것도 황금옥좌 꼬라지라
진짜 나에겐 문화생활이 너무 빡세졌어
그런데 왜 인구가 그따위냐(와장창2)
유니콘을 보고 두근거림을 느꼈던
17살의 나를 죽이고 싶다(진심)
지금 대박 뻘쭘하고 부끄러워서 나메를 못 다는 중
소재..... 소재가 필요하다..
레드셔츠를 문다 .dice 1 100. = 57
1. 냉전기 비스무리할것
2. 근데 민주국이라는 체제와 비슷하지만 다른방향으로 보고싶음
3. 그리고 이게 만반도여야함(??)
>>491 내가 냉전시기를 다루는 걸 좋아하긴 하는데
........뭔소리야
냉전이야기하다 민주국이 왜 나와?
(그러면 사실 답이 없다)
>>493 음........ 그런게 좀 있지.
기본적으로
디자인 짜는 걸 좋아하니까
민주국이 가장 인상이 강해서
그런것도 크고.
앵글로색슨 싫어하는 게 뭐 어때서(어이)
사실 그런게 큰데
민주국 어장 당시에
머리가 문자 그대로 쪼개진 경험인지라
지금은 그런거 신경 안쓰려고
발악중이지만
지난번 대진 어장에서
그래서 할수도 없는거 쥐어짰던 거고
'냉전어장의 공통점은 광냥이 포함해서 어장주가 방향성을 못잡아. 누구던지 간에 근데 이게 민주국이랑 겹쳐지자마자? 플롯유연성이 카-붐함'
>>501 둘다 해봐
들어보고 싶으니까.
1. 근데 민주국이라는 체제와 비슷하지만 다른방향으로 보고싶음
2. 그리고 이게 만반도여야함(??)
3. 세력에서 3세력위치에 있어야함
이중 한개를 버려(?)
>>504ㄲ(ㄲ)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ㄱㄹㅇ)
으으으으으음.
킹치만 미국 엉덩이는 조지고 싶은데
(요즘 혐백사상에 물들어가고 있다)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의 사회발전대비 사회내부의 여파가 너무 작아.'
이건 광냥이도 공통이지만 냉전기 공통적으로 반공의 논리는 3세계 집중이였다는걸 명심해야함(...)
인피니티가 똥을 거하게 쌌나요?
근데 확실히 내 스스로도 느끼고는 있었음
뭔가 이상적인게 땡기고
큰게 땡기고(?)
백인은 조지고 싶은 거 보면(????)
나도 참 갈데까지 갔다 싶음(죽은눈)
'1천년이상을 견뎌온 체제의 개혁반발성이 엄청나게 축적되어있는데 이걸 거진 크리로 넘긴결과 플롯 카-붐'
그 대막리지라는 직위가 있다고 가정할때, 그 대막리지 직위가 과연 역할이 그시절 그대로 5부귀족 어쩌구 저쩌구로 내려오는거 아니쟝(..)
>>511 게임은 역대급 꿀잼인데
스토리는 그냥 전작에서 이어가는 것 조차 포기하고
헤일로 워즈 2에서 이어간수준.
그래서 더더욱 이상주의라는 체제고착화 하다보면? 1960년 정치적 안정으로 인한 플롯 늪에 빠지게 되는거지 뭘(..)
그냥 스토리가 딱 이거임
'코타나는 죽었어!!!!! 이제는 없어!!!! 하지만!!!!! 무기와!!!!! 내 가슴속에 살아가!!!!!"
(다 아는 친구들이구만)
(사실 나도 좀 역동적인 사회를 묘사하고는 싶은데)
(제기랄.......)
'글쎄요? 유교랑 동아시아 문화종합이면 어찌어찌 되지않을까요?'
광냥이는 자료 파면서 이거에 대해서 플롯파고 방향거리가 많은데, 안하니까 참치들이 몰입에 어려움을 격는다고 생각함(..)
무슨 막장을 넣어도 세기말로 퉁칠 수 있음
중공도 아프리카 콩고,케냐,앙골라,모잠비크에 3세계 주창하면서 지원했는디?
매번 미합중국은 결국 완성 되는게
미국이 완성되려면 저기 땅콩농장주가 국내문제를 덮어야지만 그놈의 패권이 나온다고(...)
>>527
뭐 이거저거 있는데
꼭 ㅅㅂ 그거 굴릴때만 다이스가 개지랄 용천을 한게 1.
내가 미국을
존나게
존나게
존나게
존나게
조☆오☆오☆오☆온☆나☆게☆
꼽게 보는 게 2.
자기가 굴리면서 고통스러울거면 안 하는 것이 맞지.
왜 미국이 싫냐구요????
사실 이건 남산감이긴 한데
내가 그 이유를 고민을 오랫동안 해봤는데
근원이.........
어..........
"이겁니다."
"광주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은 태어나면서 주변 친지 가족들에게
한가지 세뇌교육을 받습니다."
(죽은눈)
'한국전쟁 없는 미국사회에서 몽고베리 버스,교육위원회 건이 터진다고 생각하면 답이 안나와서 정리중'
인디, 그 만반도에서 과연 기존적 인종차별을 하면 단순 피지배를 용인할까? 아니면 엎어버리는쪽으로 갈까?
이런 다양한 방향성이 있잖냥(...) 이런거 없이 언덕위의도성(안만들어짐)으로 놓으니 문제가 생기지(..)
도대체 왜 만반도세력은 온리 달에 가고, 어떠한 방향으로 미국에 대한하는거죠?
라는 가장 핵심적인 질문인 과학의 방향성문제.
한민족이라는 것이 정립되기도 전의 이야기인거지.
안종차별 문제 하나로 미국이 말하는 쁘☆리☆덤~이
기초부터 빠개지는 거니까
가뜩이나 50~60년대 미국은 준 내전상태였고
>>539 ........ㄲㄲㄲㄲㄲㄲ(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다)
1. 다갓의 신도로서 나는 다갓의 뜻에 따른다에 충실하기.
막말로 미국이 시베리아에 붙어 있어도 천조국이 된다고 다갓이 점지했으면 그게 옳다는 논리로 간다.
2. 온갖 데이터를 끌어모아 시물레이션을 돌린다.
판도물 자체가 가장 거대한 판타지에서 눈을 돌린다면 이걸로 충분히 가능.
단, 그게 가능한가와 그 시점에서 그게 어장인가라는 고민이 생기것지.
'그래서 정작 태평양을 전장으로 만들어놓은데에 비해 미국,만반도세력의 정작 태평양 군사력은 적다(...)'
농담아니다. 콘.
만반도가 할 거대과학이라면.... 일단 세계에 모든 종자를 포함하는 종자보관소 하나 짓겠고
세계 최대에 천문대도 하나 만들지 않을까...
1. 너무 둘다 신형기를 모를텐데 미국을 이길 병기를 뽑으려고 한다
를 먼저 들수 있습니다(...)
>>54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은눈)
광냥이 이 시키 쌓인거 많구나
진작에 좀 말 좀 하지 그랬어(쓴웃음)
>>549 나도 ㅈ본 가공전기 같아서 ㅈ같긴 한데
그렇게 굴리는 게 편하거든
시간도 절약되고(.....)
2. 초반에만 재밌지,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위기,경쟁이 사라지고 단순 체제경쟁도 아닌 분단끼리 싸우는걸 보는 느낌임(...)
'만반도의 방향성을 사체도 모르면서 추상적으로만 그려서 하다보니 중간에 펑펑 터지는걸 매우다가 크리터지면 영사실마냥 폭팔하고 끝난다'
이렇게 느껴짐(..)
>>555 내가 멍청해서 그래(ㄹㅇ)
우주에 종자보관소를 짓는게 아닌 이상(어이)
응, 그니까 그 중 하나.
까놓고 어떤 최종적 목표로 삼을만큼 거대 위업은 끾해야 달을 간다/핵융합을 상용화 시킨다/윈도우를 만든다(응?)/세계의 도량형을 야드파운드법으로 바꾼다(응??)/민트초코를 의무화한다(응???) 정도가 다잖아.
>>558 순발형 어장이니까(.....)
개략적인 걸 잡는 게 먼전데
거기서 가속해버리면 터지는 거지(.....)
그래서 몇번씩 이거저거 추가해보다가
고착화되는 거고(....)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세계의 도량형을 야드파운드로 바꾸는 어장'이라던가 '세계의 문자 주류를 표의문자로 만드는 어장'이라던가를 해보고 싶다
나는 광냥이쳐럼
뭐 엄청나게 뭘 준비하고 하는 게 아니라
개략적인 계획만 잡고
순발식으로 하는거야
그래서 터지는 것도 있고
그러면서 구체화되는것도 있는데.
........ㅎㅎㅎㅎㅎㅎㅎ
영국이 미국으로 커맨드 센터를 옮기고 해가지지 않는 나라로 있어야할까?
대혁명 이전에 프랑스 도량형을 개판이 아니라 제대로 된 상태로 만들면 됩니다.
- 유인 유로파 착륙
- 거대 재포집을 통한 탄소중립
- 유인달기지 건설
- 랑글리주점 우주정거장 건설
- 5세대 원자로 건설
- 핵폐기물 0 시대 달성
(우주/에너지 부분만)
레드셔츠가 보기에 어떻습니까
광냥이의 촌철살인을 보고
광냥이의 의견을 들었으니
레드셔츠의 의견도 듣고 싶소.
일단 군사적 측면에 대한 몇가지 감상과
어장 전반에 대한 감상이 있는데
군사적인 측면부터 이야기해 보죠.
근대 이전에 도량형이 통일 될만큼 통제력이 강할 수 있으려나?
판타지 어장이거나, 하이브마인드 어장이 아닌 이상.
군사학적인 측면이라(공익출신)
(ㅈ도모름)(긴장)
피아간 체급차가 현격해짐에 따라서
전쟁 수행 과정 자체가
그냥 존시나 압도적인 질량으로 뭉개버리는 것으로
원패턴화됩니다.
군사적으로도 정답에 가까운 말이긴 한데
문제는 옆의 국가들을 제외하고
주인공 팩션이 수행하는 대부분의 전쟁이
이런 식으로 돌아가게 되면서
전쟁이라는 행위의 흥미도가 떨어집니다(...)
그런데 문제는 판도물, 그러니까 역사물에 있어서
전쟁은 가장 격렬하고 불확실한 이벤트여야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이런저런 암시나 체급차가 들어오기 때문에
그 긴장도가 살지가 않아유
거의 예상을 벗어나긴 힘들긴 하더라...
(광어 그동안 쌓인게 엄청많았다라는 느낌도 드는 중)
뇌내에서 찐텐 워게임 돌릴 거 아니면 어쨌든 적절히 뭉개야 하고
그걸 설득력있게 표현하냐는 어장주 재량이니까요.
그런데 전쟁은 루즈해질 수 있는 흐름을 좀 팽팽하게 당겨줄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기 때문에 긴장도 문제는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 실제가 수정이 안되면 어장내 인물들의 대사나, 연출 같은 방법을 동원해서
실제적인 긴장감 조성이 이루어지면 좋을 것 같아 보입니다.
광어냥이 어장이 어느 문명수준을 상정하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초큼 내가 들은 썰을 풀어넣으면.
제우권이 성립하려면 스타워즈마냥 초광속 이동의 제한이 길처럼 된다던가, 나런이나 메펙마냥 윔홀 게이트 비스무리해야 할 거라고하네.
그게 아니면 결국 1. 전쟁은 인간의 손을 떠난다 2. 인간은 인간이 아니게 된다 뫄 이런급이 된다니까.
아니 핵미사일 방어(...)
변수상에 전장의 안개를 반영해서 허를 찔릴 수 있게 만드는 건데
이건 묘사하려면 꽤 고난이도니까유
그래서 우선적으로 고려되는 건 >>598인 것이고...
나머지는......(대충 생각 정리중)
>>605
인피니티란 룰에서 노매드란 국가?가 나오는데, 여기는 영토가 거대 전함 3척+a정도라 전쟁 때마다 온갖 꼼수와 잔머리를 굴려야 하거든.
최종보스 영국
쫄깃하기야 할건데
내가 뇌가 터질걸(.....)
자기변호를 좀 하자면
.........더 작은 집단
변수
이것저것 "제가 부족한 부분들은"
정말로 제가 못하거나
"난이도가 높은 경우였음."
어장이 아슬아슬하다는건
운용난이도도 무지막지하게 올라가는 거임.
더 충실해졌으면 좋겠다고 느꼈읍니다.
제가 뭐 관료제의 어둠에 물들었다 하면서
개드립성으로 치고 다니던 이야기긴 한데
사실 오랜 역사와 전통은 그 자체로 거대한 무게를 가지고
거대한 조직은 그만큼 굼뜨며 게으르고
역시 거대한 관료제는 숨이 막힐만큼 답답합니다.
그런데 이런 저항감 묘사가 크리로 대체되고
그와는 반대로 사회상등 변화스핀은 쭉쭉 나가다 보니까
이걸 보면서 상당히 위화감이 들었습니다.
약간 그....... 에이브람스가 람보르기니처럼 달리는 걸 보는 느낌?
남는 건은 가문이다, 가문뿐이야...라는 식
>>613 아 그거요
어장해보면 압니다.
뭔가 개혁과 체제적 진보를 묘사해야하는데
거기에 대한 반발 관료제의 보수성
저항감
전통의 무게
당연히 존재하죠
각 매커니즘에 따라서 다른 방식으로 저항하고
반발하고
우당탕탕 굴러갑니다.
자,
이제 그걸 표를 짜 주세요(해맑음)
스타팅 포인트를 거대하게 잡지 말고
작은 변화에서 시작해 스노우볼을 굴리는 느낌으로 하면
어느 정도는 해소되지 않나 시프요
걍 어장 쉬는게 어떰? 이라고 말하기에도 지금 사체가 힐링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뜩치 않으니 거참...
부제 : 뉴월드오더라는 식
다이스란 물건은 실로 오묘해서
"담아내기에 따라서 이리 튀고 저리 튑니다."
광냥이급으로 데이터량이 많거나
저어어어어기 어디 어장 선생님처럼
머리가 좋다면 모르겠는데
저는 정말로 머리가 안좋아요(죽은눈)
초반 스타팅을 미약하게 하는것도 못 한다면 음
이거면 이벤트 형식으로 역극을 열어 콥스가문 롤플레잉을 하는 것도 재밌겠네.
콥스 : 화해를 권하는 참치가 있을 거다. 그놈이 배신자다.
떼구르르-(주사위 구르는 소리)->펌블!
참치(유일한 충신) : 보스, 저쪽에서 화하....(총살)
뭐......
고민해봐야죠
바뀌지 않으면
엿되는 건 저니까요.
........잡니다.
주연 aa가 전부 내정되어 있으니 아쉬워 매우매우
줄거리 고착화이야기 할때마다
나는 머리가 나빠서 못합니다
+
내가 생각하기에 사람들은 크리나오는걸 보러오는거 같아서
주인공진영한테 크리 잘나오게 짠 표는 포기 못해요로
2가지 답변만 했잖슴까
보정치도 팍팍 준다
한번 크리나면 두번째 다이스는 1 5 +1이 되서는 4/5 확률로 크리가 나온다
결국 이게 문제의 줄긴데 이거 포기못한다메요.
2번 크리가 마냥 좋은게 아니라 크펌도 그만큼 심하게 해라는 취향 아니라고 했었고
3번 주인공을 정하지 말고 2, 3 플레이어를 정해서 개네한테 같은 기준 다이스표를 비슷한횟수만큼 굴리게 해라는 만반도가 좋아서 싫다고 했고
판타지에 동아시아 복붙해서 굴리느라 또 주인공 나왔었고
개인 취향-습관이 그렇게 굳어있다는데
이거 고치라고 닦달할수는 없는 노릇아임까-
주인공 이외의 진영에는 암군들도 얼마든지 나오는데
주인공 진영에는 범군을 가장한 명군들만 나온다거나-
(재능다이스 문제, 주인공 외 진영은 사건을 굴려서 펌블이 나오면 암군뜬거라고 하지만 주인공은 재능다이스를 굴려서 이 재능치면 펌블 안떠요 하고 봉쇄하기)
정리해서 올려봤슴다-
사체가 저런판인데 난 더 심하잖아(....)
이거 판도물은 손도 대지 말라는건가?
수명한계를 걸고 주인공의 지위를 계속 계승하는겁니다.
그리고 주인공당 턴수를 제한해서 총 크리 누적수를 제한하는거지요.
이때 각 주인공이 활동하는 국가범위는 계속 바뀌어야합니다.
누적량을 제한하는 규칙을 정해두라는겁니다.
간단히 말해서 전에 전이어장 굴린것처럼
다른 역사를 걸어간 만반도들이 한대륙으로 전이되서 서로 대립하는걸 굴려보세요.
인물이 여럿일때 만반도에 총애가 쏠리면
만반도가 여럿이면 되지요?
애네가 대동맹 맺었음같은건 고르지 말고
주동인물과 떨거지만 있고 반동인물이 없는데
그 이유로 만반도 빠심을 드니까 이렇게라도
반동인물 다뤄보라는거
크리가 계속 누적되게 짜놔서 플롯 진행속도에 비해
주인공 강화속도가 빠른게 문제니까
말그대로 크리에 크리가 겹쳐야만 성공할수 있는 거대목표를 쥐여주는겁니다
안그래도 크리가 많이 나오는데
시작부터 사천왕 스펙 주고 시작하니 숨겨진 최종보스를 초월하는 스펙까지 지나치게 빨리 도달하는거니까
아예 마을 사람A스펙에서 시작하게 합시다.
관우같은 도망자 신분이라던가
사기모드 떡칠해서 게임인데 긴장감이 없는상황 같은거니까
대신 밸런싱해줄 다른 게임시스템을 베껴옵시다
그걸 굴리다보면 모드강도를 조절하는법이 익을겁니다
정량적으로 가기엔 그걸 구상할 능력이 부족하다 고
했지요?
그럼 정량적으로 남이 짜놓은거 가져와서 써봐요.
원래 창작은 모작에서 시작하는거쟝
대신 짜줄수도 있음다.
광냥이나 레드셔츠가 동참해준다면 완성도도 충분히 높힐수 있을거고-
5의 연장선상인데요
사람은 수간의 차이를 체감할때
로그배 차이나야 체감한다는게 있잖아요?
크리한번 굴릴때마다 몇배씩 대단해지지요?
게임으로 치면 +5 무기가 +45무기로 튀는식으로
이걸 정량환산해서 +5가 +7~+9로 바뀌는 식으로
조절하는법을 익혀보란겁니다
저어는 기초스펙부터 올리고 다시 고민해보란겁니다.
일단 보조바퀴라도 달고나서 연습해보라고 하는겁니다.
일단 한번 성공하고나면 그다음부터는 쉬우니까요
지금 하던걸 어찌해야하나
지금 저는 22일 이후로는 못하고 있는데
너무 빨리 진행했나? 이런 생각이 안 떠난다는
상대 몹이 없다-는 상황인거잖아요
1. 쇠퇴기를 굴린다.
2. 분열기를 굴린다.
3. 혁명기를 굴린다.
4. 황금기를 굴린다.
외부묘사에 상대역이 없어서 다룰방법을 모르겠으면
내부묘사를 하거나 내부를 쪼개서 외부를 만드세요.
그렇게 해서 주인공에게 개혁이건 통합이건 재건이건 목표를 쥐여주시면 됩니다
예를들면 소빙기에 의한 경제공황이라거나
예를들면 지나치게 낡아버린 앙시엥레짐에 반기를 들었다거나
예를들면 황통이 끊어지면서 방계를 누굴올릴지 경쟁중이라거나
이거 시간이 나야 뭘 하는데 시간이 안 나니...
그 외부세력이 전부 제거되면서 목표를 잃어버렸으니
서술할 내용구상이 안된다는거 아닌감요?
그럼 사건을 일으켜서 목표를 쥐여주면 되는겁니다
일단 왜 회수 아래까지 못 정복하고 수백년이 흐른지 봐야하는데....시간이...
왜 이리 내가 초라하게 느껴지는거지
0 9 는 3/100이네요
거기에 다이스에 특히 대펌블은 없음을 감안하면... 굴릴수록 이득인가
아브가 초라하면 나는 한강걱이야(...)
역사학 비전공인 나는 어떻냐는 이야기
나도 열심히 해보고는 싶은데...
사실
그게
민주국에 집착하다보니까
이꼴난 거라(깔깔깔)(니기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의식을 갖는 건 쉽죠
고치는 게 어렵지
뫄 하다보면 괜찮아지겠지요(희망적)
일단 내 머리에서 민주국삭을 끊어야해.
혐미삭은 내가 집을 나가기 전에는 안끊어지니까(진심)
입헌군주제 싫어하는 건 그냥 본능이니까(....)
일단 당분간 판도물을 좀 멀리해야하나
리허빌리 삼아서 스타워즈 어장이나 한번 더 할까.
좀 라이트한(?) 어장이 필요한데.
스타크래프트는.......
오리지널-브루드워-스타2가 다 따로노는 기적의 물건이고
아예 오리지날 어장을 해보는 건 어떰?
레드셔츠를 부르는 기묘한 춤 .dice 1 100. = 55
특히나 기 못펴고 주변국에게 두드려맞은 역사라 인식하는게 강한
그래서 슈퍼한 반도릍 만들고 싶은데
잘 안되네...
Peter Parker Evil's Dance (Scene) - Spider-Man 3 (2007)
호우!!!(미침)
레드샤츠!!!!
국밥사줘 .dice 1 100. = 80
(대충 하늘에서 내리는 국밥 짤)
....
맛 .dice 0 9. = 5
양 .dice 0 9. = 1
1 대펌블
2 멀-쩡
3 4 +어쩌고 저쩌고
5 크리
여기에 0 1보정주는건?
걍 좃만한 애 스타팅(만반도고 뭐고가 아니라 진짜 초반 보정없는 호족단위 정도)라면?
1 3 .dice 1 3. = 1(1폭군 2 암군 3 범군)
4 6 수재(세분화)
7 9 천재(세분화)
0 불세출의 천재
재능이 (상대적이든 뭐든)낮게 나온다면 뭔가 낮은거에 맞게 정책이 ㅈ같다던가 정책 펌블이 1-7.1-8수준으로 높다던가 그런것도 없었던게 좀 아쉬웠고
걍 재능이 평범해도 다이스표가 좀 후하고 재능이 높으면 걍 사기고 그런 느낌
1. SF
2. 판타지
3. 대체
4. 패러디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3+4
13. 2+3+4
14. 1+2+3+4
15. 크리
이걸로 정해보자
아니 시실
민주국 삭만 끊으면
어떻게든 되긴 할것(...)
뭐랄까 사체 재능다이스는 역사에 평가될 최종 업적을 미리 못박아버리고 시작한다는 느낌
사체식의 무조건적인 국력빨 전투다이스 생략 or 거의 압도적 기울기도 좀...
사실 난 사체가 전에 누에바 어장 핵피엔딩 냈을때 다음엔 좀더 혼란한 다이스를 볼 수 있겠지라는 기대를 했었지만
뭐랄까 이후로 좀더 정형화랄지, 주인공 보정이랄지 그런게 강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음
근데 돗돔은 대단하네 뭔가 저렇게 유카리 파쿠리화냄새가 안나게 하면서도 김적절한 대책들을 바로바로 내놓네
시스템을 바꾸긴 할겁니다.
그게 언제쯤 수정될지는
솔직히
모르겠지만
1시 10분경 새 어장 하나 파보죠.
새삼 이양반 작가 되기전에 정말 별의별걸로 연습 많이 했다 싶다....
누에바 어장을 겪고 더 혼란해지길 바라다니 진성 S시군요
어째야할지 모르겠다.
어장도 막나가고 싶은데 하다보면 후회물 찍고있는
죽음의 평등을 삶보다도 부러워 하는 건 어떤 논리인가. 아니, 그 전에 그 죽음조차도 평등한지 알 수 없거늘.
일단 주인공의 우주공간 비행속도는
아광속 수준인 걸까
자기 때문에 자기 가족을 휘말리게 하려는 빌런을 역으로 처리하니 위협 자체는 원천봉쇄 수준인가( )
아니지 슈퍼맨은 초광속 비행도 되던 놈이지(.....)
혼자 카르다 1.5등급이라도 되나(어이)
......어.......
마법????
마법은 못씀
디씨 코믹스의 상징이니만큼
그냥 오만가지를 다 합니다.
저녁먹고 연재를 할까
말까~
DC는 멸망해야 한다.
저녁먹고........
봐서.
하면 됨.
(감격)(어이)
40분쯤 ㅊㅋ하면 보실분?
크윽 생태주의적 마인드가 꿈틀거리지만 저게 ㅈ간임을 부정할수 럾다
정부가 부모님 건강만 케어해주면 걱정거리도 없겠네
가족이 어떻게 될 지 몰라서 한국과 태양 근처만 왔다갔다 하는 건데 그보다 먼 곳을 굳이 찾아서 가려면 그 만큼 빨리 갖다올 수단 있는 거 아니면 할 수 있는 게 아님( )
일단 능력이 충분히 성장한 수퍼맨은 초광속 이동도 가능한데(....)
그리고 진짜 가족한테 문제 생기는 순간 즉시 인저스티스 루트 오픈이라 한국은 다른건 몰라도 가족 문제에 국운을 걸거야
일단 DC 설정을 차용하긴 했지만
디씨 그대로는 아닙니다
그래서 일부러 슈퍼맨 페러디 빌런 이름인
옴니맨을 쓴거고
우주적 존재가 가족을 죽인게 아닌 이상
자기 가족을 위해서 굳이 해야 한다면 이라면 모를까... 아니 이렇게 플롯을 확보한 건가?
-인피니티 스톤은 우주에 탄생과 함께 나타났다
-우주는 무한히 팽창했다
-그런데 6개 모두 우리은하에 있다???
-그 확률보다 우주가 텅 비어있을 확률이 높다
뇌피셜: 고로 인피니티 스톤은 초고대 문명(카르다 3등급 중후반)이 만든 거대한 기계를 작동시키는 열쇠다
이는 은하중심 초거대질량 블랙홀과 암흑물질을 기반으로 우주의 법칙을 뒤바꾼다
(아무말)
오랜만에 하루에 어장 한 개 태웠네(웃음)
아는 형 블로그를 갔더니
냉면 빌런들이
유명인이 냉면에 식초 넣었다고 맛알못이라고 까는
유머글이 있었다.
근데 그 글 때문에 우주를 느끼는 중
아니 그것도 그건데
까인 연예인이
.......송해 선생님(WTF)
1927년생 황해 재령출신보다
냉잘알인
91년생이라니
옛날 프로그램 발굴 글인거 같음
딘딘 나오는 거 보니까
그야 냉면빌런은
정으니 냉면드랍 이후 거의 궤멸됬쟝
물론 그렇다고 해도
보니까
머리가 띵하다(....)
뭐 자기가 냉면값 다 냈다면 한번쯤 시도해보겠지만
냥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57
어쨌든 결론
냉면 빌런들이 괜히 욕을 쳐먹는게 아니다(....)
시키냥 오늘 어장 봤나양
송해 선생특
남한이 세워지기도 전에
냉면을 먹어봤을 가능성이 높다(진실)
음대를 다녔을 정도였으니(....)
이름이 옴니맨이라서 아들한때 띵크! 띵크!이러는건 언제 나오지 하고 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명칭 있으면 받습니다(깔깔깔)
(대충 이제마 브금)
.....그냥 옴니맨 하자(...)
모닝
원래 슈퍼맨은 정신력이랄지
멘탈의 HP는 낮은게 전통이죠(아무말)
사실 안그러면 약점이 없어서(.....)
그런거지만(.....)
슈퍼맨계 캐릭은 항상 멘탈이 부처보살급인데
브레이킹이 쉬움(....)
소련: 미국 라이벌, 기득권 조지려는 다크히어로
이정도?
끄어어어어어
그야 22LR 같은 거 아니면
대체로 맞으면 죽으니
많이 갈겨야겠지
슈퍼맨이 약점이 없으면 이야기 진행이 심각하게 어려워짐.
아니 원펀맨 사이타마나 천체전사 선레드식으로 가기에는 슈퍼맨 성격이 절대자의 고독이 있기는 하지만 그쪽의 두사람 보다는 사교적이고 친철한 사람이라서 안할것 같고
그렇다고 매번 지구에 다크사이드나 우주적 존재 쳐들어와서 대놓고 지구는 지옥같은 행성입니다 찍기도 그렇고
자비나 손속을 두지 않으면 인저스티스,슈퍼맨 레드선,리전 오브 둠 같이 슈퍼 빌런이 되죠
마굴의 슈퍼맨 능력 얻은 달농네 팬픽 보면 렉스 루터가 선녀로 보일정도로 겁나 독선적이고 우에까라 메센 잇빠이인 주인공을 보고 속이 뒤틀린 경험 있어서 말이죠
슈퍼맨은 미국인이 보는 미국이고
배트맨은 미국 밖의 사람들이 보는 미국이라나?
이때 슈퍼맨 약점은 진짜 크립토나이트 말고 없어서 크립토나이트 앞에서 진짜 일반인 이하로 약해지는 사람이라 약점 찌르기 쉬웠지만요
왕이 되어 주십시오! 스파링이나 할까? 히데부!
주인공군 이번에 핵융합 발전소 건으로 좀 부탁할게 있는데. 귀찮은뎅. 부모님이 한국에만 있으니 적적하다고 이번에 관광하고 싶으시다 하시던데~ 어쩔 수 없지.
원더걸스랑 대충 꽁냥(케어)
대충 너무나 변한 친구들 반응보고 풀에 죽거나 전혀 안 변해서 헛웃음 치면서 밥이나 사거나
봐-서.
일상물 다이스도 넣긴 할건데
어떤 비중이 될지는 나도 ㅁㄹ
집에 가면 현탐걸려서 게임이나 하는걸까
피곤하니까(ㄹㅇ)
(토닥토닥)
딱히 아무도 안쓰는
사체어장 불쏘시개를 준다 (펄럭)
레드셔츠를 NGSW 사업 담당자로 임명해보자 .dice 1 100. = 64
1시 10분경 ㅊㅋ
갸들 지금 탄환이 라푸아정도로 커졌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저 개X같은 개런드 충새끼들 안뒤졌네'
라고 합니다.
그냥 쓰기엔 ㅈ같죠
애초에 연사 갈기라고 있는 탄이 아님
운동량 = 반동입니다.
반동 적으면서 존시나 센 탄환을 찾고 싶다면
저어기 가서 무반동포 가져오시면 됩니다.
바짓자락 잡고 징징대는거 아닌가...하다는
총알이 날아가는 운동량은 반대 방향으로 총기에도 전해지고
이 운동량이 총기를 뒤로 밀어내는 게 반동입니다.
그런데 운동량 총량이 같다고 했을 때
운동량 = 속도*질량이므로
총의 질량이 무거울수록 총기는 덜 밀립니다.
그래서 총기가 무거울수록 도리어 반동은 약해지는 거에요
러프하게 요약하자면 대충 이것과 비슷함)
강력한 관통력 = 운동량의 탄환은
더 강한 반동을 불러옵니다.
경량화수치가 뛰어난 총기는
동급 탄을 사용하는 타 총기류보다
반동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강하면서 가벼운 총기류?
물론 존재할 수는 있습니다.
현대 기술력으로 못 만들 이유는 없죠.
다만 그 개쩌는 총이 적을 파괴하면서
동시에 사용자의 어깨까지 파괴할 뿐입니다.
탄 상태가 저따위라서
폴리머 탄피도 븅신행에
돌격소총으로 쓰기엔 반동이 저세상일 뿐이고.....
차라리 556 마개조해서 신형소총 들려주는게 나았을 거임
그냥 6.8SPC 소총은 안되나요.
솔직히 지정사수 쥐여줄거 아니면 전투지속성이 떨어지는지라
상대방을 맞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압하는 것도 중요한 덕목입니다.
그런데 제압하려면 총알이 허공에서 줄줄 새나간다는게 문제죠.
탄 낭비가 싫다고 총알 아껴서 그만큼 탄이 명중하냐면 그것도 아님(....)
762 공용화기 사수들이 몸에 600발씩 두르고 다니면서
부사수랑 타 보병들한테도 탄약 주고
1정당 1000+발씩 가지고 다니는게 다
이놈의 제압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일단 제압당한 적군은 활동능력이 극단적으로 떨어집니다.
특수훈련 받지 않은 일반 병사들이라면 더하죠.
전면에서 제압당했다면 제압당한 병사들은 대응사격은 커녕
제대로 된 움직임도 가져가기 힘듭니다.
그래서 적군이 제압당해 있는 동안만큼은
실질적으로 전투는 '우리 턴'입니다.
그런 인간병기들은 보통 자연재해같은 존재이므로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 양반을 만나면 그냥 포기하고
박격포 부르는 게 답입니다(...)
보통 소총은 30발 쏘면 시마이라서(....)
뫄 그래서 보병전술이 그렇게 골때립니다.
소소한 의문이 있습니다마는(?)
미육군 소총중에 유일하게 육군라이센스 100퍼가 아닌 소총입니다(...)
기본적으로 엄연히 설정상 원더우먼과
수퍼맨은 동격이라는 게 정설이지만
원더우먼 풀파워라는 게
슈퍼맨 풀파워보다
나오기 어려운 상상속의 동물 기린이라는
함정이 존재함(어른의 사정콘)
그래서 원더우먼 풀파워 = 슈퍼맨
이라는 게 정확히 뭔지는
디씨 덕후들도 말이 많다
카더라(.....)
저런 능력을 가지고 고졸 이상을 한게 기적입니다.
아니 저런 능력이면
대부분 초능력이 신체 강화계로 추정되는 만큼
자비에 학교 갔으면(.....) 더 난리났을 걸요(.....)
반도가 반도하지 못 하다니
문제는 참호전이 일어나기 전까지
사거리와 명중률이 형편없는대신 순간사격량은 많아서
단거리전투에 적합한 총의 수요라는것이
멀쩡한곳에 있지않다는게 문제쟝
->시가전 부대 양성하겠다 혹은 범죄조직 키워주겠다는건데
저런거 만들 기술력 있는데서 굳이 반란후보군으로 찍힐 도박을할 가치가 있나요?
참호전 상황에서는 어차피 장거리 교전능력이 무의미하니까
단거리 순간화력에 올인하자라는게 일반적으로 수용이 되는데
군대에서건 민간에서건 그닥 수요가 없는상태에서 저걸 양산한다?
시가전으로 쿠데타 터트리겠다고 선언하는거 아닙니까?
(한국군이 저격수 양성에 크게 투자 안하는 것도 비슷하고)
일찍부터 육성한거 아닙니까!(어이)
공군!
으로 해결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비롯된게 아닐까
적도 박살내고 주민도 박살내고 자기자신도 박살내고
박살 안내는 것이 있을까
반동? 원본보다만 어떻게 줄이고요.(어이)
반동약한 M14를 원한다고???
8시 반에 ㅊㅋ하면 보실분????
개같이 꼬여가는 혼란의 맛.
음
나쁘지 않아(미침)
파악한 카탈로그 스펙과 앞으로의 포텐을 감안할 때 그 정도일 테니 뭔가 결단을 내렸다면 실패하지 말아야 한다는 패널티가 우주경찰 쪽에 존재하겠군.
슈퍼맨이......
저리 비중 배분 문제로
떡너프를 먹어서 그렇지
플충전(?) 수퍼맨이면
다크사이드급 보내야하는게 맞음.
이슈 따라서는 플충전도 필요없고
빡치면 이기기도 하는게
슈퍼맨-다크사이드 관계임(....)
말 그대로 작가 마음대로라고요?
다크사이드 체포조 대장이면
일신의 무력으로도
다크사이드하고 다이다이는 칠수 있단 소리니까
대충
DCEU 슈퍼맨급이나
MCU개빡친 완다급은 나와야지???
>>986넹(...)
뭐 일단 도시 하나는 확정으로 터지던가 궤도상에서 싸워야함
힘에서 유발되는 공포를 한참 상회하는 통찰력이 있어도 쉽지 않을 텐데.
뭐 일단은 감시 상태고
중간에 변화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