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0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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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06편

Author:사체◆HU365l1CT.
Responses:1001
Created:2022-01-02 (일) 13:48
Updated:2022-01-07 (금) 14:31
#0사체◆HU365l1CT.(lHwrFarJJE)2022-01-02 (일) 13:48












ィ=≠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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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cp1d5KkA6)2022-01-04 (화) 11:35
ㅇㅊ
#2대검왕◆I7JsVx9DyE(zoXLRmNh6E)2022-01-04 (화) 11:35
참치-랜딩
#3에스라 ◆aH/XhimeAc(V4co7kjfoM)2022-01-04 (화) 11:35
공방부가 되면 보라매 2천대쯤 굴리나(어이)
#4이름 없음(.cp1d5KkA6)2022-01-04 (화) 11:35
공군에 몰빵한 국군은 뭐가 되는거지
#5사체◆HU365l1CT.(.zQCEFw73Q)2022-01-04 (화) 11:37

레드셔츠!!!!!

유럽군 졸렬의 이유를 알았어!!!!

영국수상이 머처고

프랑스대통령이 드골이고

독일 수상은 무릎좌야(이게 그 환장의 와장창 특공대인가)

#6에스라 ◆aH/XhimeAc(V4co7kjfoM)2022-01-04 (화) 11:38
보라매 2천대를 포함하며 전술기 4천대 폭격기 3천대 훈련기 500대쯤 되지 않을까(아무말)
여기에 조기경보기 30기에 공중급유기 80대쯤(헛소리중)
#7레드셔츠◆FJMv5veZuw(U.Vmoxcl2I)2022-01-04 (화) 11:38
??????????????????????

안그래도 시대상 꼬여서 혼파망이었는데

드골이랑 머처가 왜 같이 있어요????
#8대검왕◆I7JsVx9DyE(zoXLRmNh6E)2022-01-04 (화) 11:39
(대충 유럽 대폭발하는 짤)
#9이름 없음(.cp1d5KkA6)2022-01-04 (화) 11:39
뭐지 저 대환장 파티는(...)
#10레드셔츠◆FJMv5veZuw(U.Vmoxcl2I)2022-01-04 (화) 11:39
보라매가 전진익기라 10-20년대인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었다고?(혼란)
#11광어냥이◆OdWP00iOaY(JL3AM7BvtA)2022-01-04 (화) 11:39
>>6 그 절반은 할수 있는데 콘.
#12이름 없음(YXVjDyAMhA)2022-01-04 (화) 11:40
그리고 헤리어도 있어요.(...)
#13레드셔츠◆FJMv5veZuw(U.Vmoxcl2I)2022-01-04 (화) 11:40
(스팀)
#14사체◆HU365l1CT.(.zQCEFw73Q)2022-01-04 (화) 11:42

+미국 대통령 듀간대통령의 모티브는 닉슨이다

#15광어냥이◆OdWP00iOaY(JL3AM7BvtA)2022-01-04 (화) 11:42
레드샤츠가 레드얼럿을 안해본건 알겠군 콘.
#16에스라 ◆aH/XhimeAc(Ytmhzhe36k)2022-01-04 (화) 11:43
>>11 지금 저거에 절반을 할수 있단 말인가요?
>>5 모든 의문은 풀렸다!
#17광어냥이◆OdWP00iOaY(JL3AM7BvtA)2022-01-04 (화) 11:43
일단 레드얼럿2 맞지 사체?
#18이름 없음(XPlfYHc.Yg)2022-01-04 (화) 11:43
솔직히 아무리 참수작전이라도 순간이동 장치로 국가 지도자 체포해서 승전해놓고 국가가 해체되길 바라면 해당 국가의 시민들과 정치인들,관료들,군인들이 절대 납득 못하고 인정도 못할게 분명하죠.
#19사체◆HU365l1CT.(.zQCEFw73Q)2022-01-04 (화) 11:45

기술적으로는 20년대 이상일 겁니다

레드얼럿 세계관은

1920년대부터 인류사가 조각나서

1955년인 1차공산화 전쟁 시점에 이미

1990년대식 무기들이 날라댕겼거든(라기보단
그냥 타돈 리소스 재활용이었지만)

#20광어냥이◆OdWP00iOaY(JL3AM7BvtA)2022-01-04 (화) 11:46
대충 레드얼럿2시간대는
미국 대통령 닉슨
영국 수상 머처
독일 수상 에른하르트
프랑스 드골
이다냥
#21광어냥이◆OdWP00iOaY(JL3AM7BvtA)2022-01-04 (화) 11:46
1차 공산화 전쟁에서 아파치가 돌아다녔느데 말다했지콘.
#22대검왕◆I7JsVx9DyE(zoXLRmNh6E)2022-01-04 (화) 11:47
(대환장파티)
#23레드셔츠◆FJMv5veZuw(U.Vmoxcl2I)2022-01-04 (화) 11:48
아니 잠만 아파치가 거기서 왜나와요(착란)
#24이름 없음(.cp1d5KkA6)2022-01-04 (화) 11:48
프리즘 탱크 하쉴?
#25광어냥이◆OdWP00iOaY(JL3AM7BvtA)2022-01-04 (화) 11:49
현실이 아니다 콘.
#26대검왕◆I7JsVx9DyE(zoXLRmNh6E)2022-01-04 (화) 11:50
그러면...크로노쉬프트는...말이 되고...?
#27이름 없음(YXVjDyAMhA)2022-01-04 (화) 11:50
한국 항모 함재기 보라매
#28광어냥이◆OdWP00iOaY(JL3AM7BvtA)2022-01-04 (화) 11:50
크로노쉬프트 준비완료 표적선택. 궤도선택.
#29레드셔츠◆FJMv5veZuw(U.Vmoxcl2I)2022-01-04 (화) 11:50
(블루스크린)

삐빅 입력이 불가능합니다-
삐빅 입력이 불가능합니다-
#30광어냥이◆OdWP00iOaY(JL3AM7BvtA)2022-01-04 (화) 11:51
경고 크로노스피어가 가동되었습니다.
#31이름 없음(QCPWv/CJOI)2022-01-04 (화) 11:51
전략,전술이라 해도 이건 지나치게 비겁하다고 오지게 욕먹을것 같단 말이죠
#32이름 없음(YXVjDyAMhA)2022-01-04 (화) 11:52
다음 레드셔츠는 더 잘해주겠지요.
#33광어냥이◆OdWP00iOaY(JL3AM7BvtA)2022-01-04 (화) 11:52
>>31 그게 정사가 맞으면(?) 유리랑 블라디미르랑 싸워서 대치하는 중에 서기장을 잡은거라.
#34레드셔츠◆FJMv5veZuw(U.Vmoxcl2I)2022-01-04 (화) 11:53
힣힣힣 소전 조흐다(정신나감)
#35사체◆HU365l1CT.(.zQCEFw73Q)2022-01-04 (화) 11:55

내부적인 이유는 1995년 배경인 타이베리안돈

리소스를 팔레트스왑한게 레얼1이기 때문이고

내부적 설명으로는 케인과 타임머신 개발로

기술발전이 가속화된 것

#36광어냥이◆OdWP00iOaY(JL3AM7BvtA)2022-01-04 (화) 11:56
연합국이 승리가 정사면
1. 소련군 공수부대가 워싱턴,뉴욕,시애틀,뉴욕 점령
2. 따인 공군사관학교 수복후, 포로로 잡혀있던 대통령 구출
3. 워싱턴 수복및 유럽을 겨누던 핵미사일 제거
4. 하와이 수복
5. 남미로 가서 맥시코에서 프리즘기술 연구하던 소련군 격퇴
6. 유럽전선에서 독일 방어성공
7. 쿠바에 배치되어있던 핵미사일 제거와 함께, 크로노스피어 가동
8. 크로노스피어로 모스크바 점령
#37이름 없음(YXVjDyAMhA)2022-01-04 (화) 11:56
그러고보니 소녀전선 k11은 어떻게 존재하는거죠?
#38사체◆HU365l1CT.(.zQCEFw73Q)2022-01-04 (화) 11:58

거기에 협동전미션 스토리까지 가미하면

한국의 연해주 점령이라던가

베트남 점령이라던가

프랑스군 ㅈ망이라던가

이거저거 추가됨

(협동전미션은 공식임)

#39레드셔츠◆FJMv5veZuw(U.Vmoxcl2I)2022-01-04 (화) 11:58
>>37 저 세계관은 신냉전 지속이므로 예토전생한 모양입니다(?)
#40광어냥이◆OdWP00iOaY(JL3AM7BvtA)2022-01-04 (화) 11:59
여기서 소련군 미션이 실패했다는 가정하에
1. 소련군 공수부대가 워싱턴,뉴욕,시애틀,뉴욕 점령
2. 따인 공군사관학교 수복후, 포로로 잡혀있던 대통령 구출
2-1. 한국의 블라디보스토크 강습상륙 성공
3. 워싱턴 수복및 유럽을 겨누던 핵미사일 제거
3-1. 파리를 기습적으로 테러하려던 소련군 특작대가 격퇴당함
3-2 시애틀 점령중 블라디미르의 자폭전술로 인해 시애틀 날아감
4. 하와이 수복
4-1. 블라디미르와 유리간의 차기후계자 자리를 가지고 갈등이 깊어짐
5. 남미로 가서 맥시코에서 프리즘기술 연구하던 소련군 격퇴
6. 유럽전선에서 독일 방어성공
7. 쿠바에 배치되어있던 핵미사일 제거와 함께, 크로노스피어 가동
8. 크로노스피어로 모스크바 점령
#41광어냥이◆OdWP00iOaY(JL3AM7BvtA)2022-01-04 (화) 12:00
근데 유복에서는
9. 이와중에 소련군 잔당을 유리군으로 만드는데 성공한 유리가 전쟁끝나고선 마인드컨트롤기술로 세계정복하려함
10. 그래서 시간여행으로 그걸 되돌리려함.
#42광어냥이◆OdWP00iOaY(JL3AM7BvtA)2022-01-04 (화) 12:01
그이후는 대충 해봐야(?) 아니 패스
#43사체◆HU365l1CT.(.zQCEFw73Q)2022-01-04 (화) 12:03

레드셔츠에게 이번 어장

환동해(?) 판도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

#44대검왕◆I7JsVx9DyE(zoXLRmNh6E)2022-01-04 (화) 12:03
만반열도 언저리 같지만(코쓱)
#45레드셔츠◆FJMv5veZuw(U.Vmoxcl2I)2022-01-04 (화) 12:05
평가) 역사적 포커스에 따라 구성이 달라질것
#46사체◆HU365l1CT.(zKFTCwVZzA)2022-01-04 (화) 12:09

육/해/공에 대하여 굴려보기도 해야할 건데.

#47레드셔츠◆FJMv5veZuw(U.Vmoxcl2I)2022-01-04 (화) 12:09
역사적 백제 영토구성과 관련해서

북방 포커스였다면 환동해라기보다는 연근해 단일벨트 형식일 것이고

남방-개척 포커스였다면 제대로 된 환동해 포커스일 것
#48레드셔츠◆FJMv5veZuw(U.Vmoxcl2I)2022-01-04 (화) 12:10
정확하는 환동해 구조와 연근해 네트워크가 결합된 구조지만서도
#49레드셔츠◆FJMv5veZuw(U.Vmoxcl2I)2022-01-04 (화) 12:11
육해공은 역사적 교전경험이 있다면 대충 굴려볼 순 있습니다.
#50이름 없음(YXVjDyAMhA)2022-01-04 (화) 12:11
즉 어느 쪽이든 레드셔츠가 설계해올게 늘어납니다.(어이)
#51레드셔츠◆FJMv5veZuw(U.Vmoxcl2I)2022-01-04 (화) 12:12
그런데 기술곡선이 달라서 양상을 새로 만들어야 하긴 하는데

- 기술곡선이 언제부터 얼마나 달라졌는지
- 중간에 수행된 교전목록

이렇게 있으면 대충 나오긴 할 것
#52사체◆HU365l1CT.(.zQCEFw73Q)2022-01-04 (화) 12:19

대략적인 연표

1946년 아인슈타인이 타임머신을 개발

1924년 출소한 히틀러를 아인슈타인이 역사에서 지움.

1946년 말 중-소전쟁 발발

1949년 중-소전쟁에서 소련이 압승, 세계 사회주의 연합에 편입

비슷한 시기에 파키스탄, 수단 등이 세계 사회주의 연합에 편입됨

1953년 세력을 규합한 연합군이 승리.

그리고 2차 공산화 전쟁이 1972년에 시작해

1972년내에 끝남.

#53모바아브참치◆Hurbv6htmA(bjq.vQhmXU)2022-01-04 (화) 12:19
걸어서 퇴근중
#54레드셔츠◆FJMv5veZuw(U.Vmoxcl2I)2022-01-04 (화) 12:23
아 제가 필요한 건 대충 18세기부터 20세기까지 전반이라()
#55사체◆HU365l1CT.(zKFTCwVZzA)2022-01-04 (화) 12:33

뭐 그건 연재하면서 중간중간 포함해보죠

욱일제국의 똥볼로

일본이 아예 삭제되어버렸고

한국과 일본의 역할 전부를 지금의 대한민국이 흡수했는데

요동도 있으니 중국의 역할 일부도 흡수해야합니다.

그래도 일단 "원작"을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 부터 확인해보면

"RA3 공식설정이 애매하긴 한데"

욱일제국이 사라지지 않은 RA3에서도 한반도는 소련권역입니다.

태평양전쟁에서 패전하지 않아 "하와이가 욱일령"(....)인 RA3 설정상

"레드얼럿 세계관에서는 애초에 일제강점기가 없는 세계라고 추측해 볼수 있습니다."

#56대검왕◆I7JsVx9DyE(zoXLRmNh6E)2022-01-04 (화) 12:35
쏘비엣 : 흑흑 정말 감사합니다 욱일 덕분에 헬아시아 최고의 전투병기를 연방의 품으로 들어오게 할수 있엇습니다(감동)
#57에스라 ◆aH/XhimeAc(YY3cWCfqn.)2022-01-04 (화) 12:37
한국이 2세계에 들어가면... 한국식 행정 수출 가능한가...?
#58사체◆HU365l1CT.(zKFTCwVZzA)2022-01-04 (화) 12:38

RA2 설정상 케인이 유리로 대체되면서

유리는 소련군 초기부터 개입하여

각종 신병기를 개발했고,

아인슈타인은 1946년부터 신무기를 개발했으며,

역사가 본격적으로 틀어진시기는 1924년이므로,

다음과 같은 가능성중 하나입니다.

1, 아인슈타인과 유리라는 초천재, 타임패러독스때문에 1920년대부터 급격하게 기술이 발전해 1946년 시점에 이미 현실 1990년대 수준에 도달했다.

2, 타임머신 개발이 1946년이므로, 애초부터 그 기술곡선 자체가 현실에 비해 50년가량 가팔랐다.

3, 타임패러독스의 영향으로 미래 기술의 일부가 뒤섞였다(.....)

#59에스라 ◆aH/XhimeAc(YY3cWCfqn.)2022-01-04 (화) 12:39
.dice 1 3. = 2(어이)
#60대검왕◆I7JsVx9DyE(zoXLRmNh6E)2022-01-04 (화) 12:39
답은 3...답은 3...(죠죠드립)
#61이름 없음(DVnnsvSIx2)2022-01-04 (화) 12:40
애초에 2020년대에 나온 대한민국 항모와 보라매가 나온 것을 예견한 예언서니 아무래도 상관없지 않을까(?)
#62사체◆HU365l1CT.(zKFTCwVZzA)2022-01-04 (화) 12:40

RA3에선 1972년 시점에 영국과 미국을 제외한 모든 자유진영이 소련 권역에 떨어진 상황이었고,

욱일제국은 전쟁 중간에 끼어드는 상황이므로.

>>55에서 내릴 수 있는 결론은

애초에 욱일제국이 조선을 점령한 적이 없을 가능성이 높으며,

원래 한국은 자유진영에 속했다.

라고 볼수 있겠지요.

#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VnnsvSIx2)2022-01-04 (화) 12:40
어이쿠나매
#64사체◆HU365l1CT.(zKFTCwVZzA)2022-01-04 (화) 12:41

(사실 이것도 웨우 이놈들이 그냥 일본으로 출시하려던 걸 스타크래프트 대박치는 거 보고 그냥 한국으로 이름만 수정해서
출시한 것 때문이지만)

#65모바아브참치◆Hurbv6htmA(v1ca4T61kE)2022-01-04 (화) 12:42
사체찌

나 질문!
#66사체◆HU365l1CT.(zKFTCwVZzA)2022-01-04 (화) 12:43

왜양.

#67모바아브참치◆Hurbv6htmA(v1ca4T61kE)2022-01-04 (화) 12:46
아까 다이스 보니

"쇼토쿠 태자를 실존인물로 만들었다"

이거...


쇼토쿠 태자는 실존인데 부풀려진거여? 가상이여?
#68돗돔◆uh1N1NnD52(Ym2w1nZ4lo)2022-01-04 (화) 12:48
안착
#69돗돔◆uh1N1NnD52(Ym2w1nZ4lo)2022-01-04 (화) 12:48
대충 아서왕 같은겁니다

실존인물 베이스로 추정되는데

일반적으로 믿어지는 내용은 민족주의 신화-창작인 계통
#70돗돔◆uh1N1NnD52(Ym2w1nZ4lo)2022-01-04 (화) 12:50
아서왕 전설에서 프랑스의 대영주인 랜슬롯이 아서왕의 봉신이라고

그시대에 영불제국이 실존했다! 주장하면 이뭐병이잖아요?

그것처럼 쇼토쿠태자가 뭐뭐했다같은게 거의 창작에 가까운?
#71사체◆HU365l1CT.(zKFTCwVZzA)2022-01-04 (화) 12:51

>>67 기록을 "냉정하게 보면"

그냥 가상인물인데

"이 양반이 가상인물이 되면 일본사가 없어지는 양반"

#72돗돔◆uh1N1NnD52(Ym2w1nZ4lo)2022-01-04 (화) 12:52
이런 실존인물 바탕의 전설을 기초로 창작된 민족주의 신화가 늘 그렇듯이

연대혼동 문제도 있고(뽕빨려면 우린 옛날부터 뛰어났음! 해야하니까 각종 사건들의 연대가 과거로 당겨짐)
#73대검왕◆I7JsVx9DyE(zoXLRmNh6E)2022-01-04 (화) 12:53
더까보면 아서왕보다 더 부실한건가(떨림)
#74돗돔◆uh1N1NnD52(Ym2w1nZ4lo)2022-01-04 (화) 12:54
아서왕 전설이 그지역 신화-민담속 인물들 세넷에서 여서일봅 정도가 결합한거에서 시작한거라 추정되는데

그중 일부는 실존인물 베이스고 일부는 신화고 일부는 민담이고 하듯이

부분적으론 실존인물 베이스이긴 하지만 실존인물은 아닌? 그런검다
#75돗돔◆uh1N1NnD52(Ym2w1nZ4lo)2022-01-04 (화) 12:56
문제는 아서왕 전설 있다고 영불제국 있다고 말하지는 않는데

일본은 독자성 주장하느라 쇼토쿠태자 신화를 기초로 고대사를 창작했다는거?

말하자면 환단고기가 교과서 고대사파트에서 논거로 인용되고있는 상황 즈음?
#76사체◆HU365l1CT.(zKFTCwVZzA)2022-01-04 (화) 12:56

"냉정하게 보면 이 양반이 현실일 수가 없는데."

"그렇다고 이 양반을 허구라고 하면."

고대일본사가 깡그리 폭사당하는 기폭장치이자.

현대 천황의 직계조상은 아니지만

"정신적인 시조에 가까우므로"

이 양반이 허구라고 결론나면

일본사랑 천황가랑 사이좋게 손잡고

태평양에 뛰어내려야함.

#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VnnsvSIx2)2022-01-04 (화) 12:57
"막부"의 정점에 천황이 군림하고 "지배"하는 욱일제국이 나오는 동네라 뭐가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눈뱅뱅)
#78돗돔◆uh1N1NnD52(Ym2w1nZ4lo)2022-01-04 (화) 12:58
영국이 랜슬롯있는 버전 아서왕 전설 가지고

우리의 왕권은 아서왕의 엑스칼리버와 갤러해드가 찾은 성배에 기초해있으며

아서왕의 혈통은 끊기지 아니하고 현대왕실의 직계조상이며-

그러므로 그레이트 브리튼과 일드프랑스를 포함하는 고대제국이 실존했으며

이들은 로마제국을 상대로 승전하였다! 같은거 주장하고 있는 급?
#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VnnsvSIx2)2022-01-04 (화) 12:59
그랬더니 현실 세계선에서 자연스럽게 끼워맞추자니 쇼토쿠 태자라는 놈이 백제 출신 사람(...)이 된 꼴이군.
#80사체◆HU365l1CT.(zKFTCwVZzA)2022-01-04 (화) 12:59

역사적 사실은

"당시 아스카를 중심으로 체계화된 제도를 정비한 고대국가가 있었다."

"거기에 훌륭한 군주가 있었다"

"그 양반은 일본-수나라 외교를 시도했고 그 과정에서 백제와 외교적 마찰을 겪었다."

가 확인 가능한 거고

"스이코 천황의 섭정으로 존나 개쩌는 황족이 계셨다."는

그냥 전설(...)

#81돗돔◆uh1N1NnD52(Ym2w1nZ4lo)2022-01-04 (화) 13:02
저걸 곰과 호랑이의 ~처럼 신화로 교육하면 몰라도
역사로 놓고서 거기서 정통성을 찾았으니

이제와서 부정하면 일본민족을 처음부터 재구성해야하는검다
#82돗돔◆uh1N1NnD52(Ym2w1nZ4lo)2022-01-04 (화) 13:03
현실에 실존하는 국가로써의 일본이 존재하니까 그걸 기초로 재구성할수있어서 국가붕괴는 아닌데

그과정에서 천황과 그 부속기관으로써의 세습영주들이 존속될수 있는가?가 문제인거쟝
#83사체◆HU365l1CT.(zKFTCwVZzA)2022-01-04 (화) 13:07

여기서는 "타임머신을 이용해서 시간축을 비틀면 절대 의도대로 되지 않으며."

"A를 시간을 비틀어 없애면 A는 반드시 대체되며, 바꾼 쪽이 패널티를 안는 원칙이 있으므로."

"전설상의 쇼토쿠 태자를 타임머신과 미래기술을 이용해 재현하려는 계획때문에 일본 고대 왕국을 이루는
시간축이 통째로 어그러져버리면서."

"일본계 세력들이 외부세력에서 분리되어 고대왕국으로 발돋움하는 과정이 사라져버린 것."

#84돗돔◆uh1N1NnD52(Ym2w1nZ4lo)2022-01-04 (화) 13:08
왜냐? 천황가는 일본 통합의 상징으로써 존속한다고 헌법에 박아놨는데

그 상징성이 붕괴하면 그 특권이 유지될 이유가 어디에 있지요?
#85돗돔◆uh1N1NnD52(Ym2w1nZ4lo)2022-01-04 (화) 13:09
그래서 일본 고고학계가 고분 연구 못하는거에요

하면 죽으니까.

그래서 선사유적하다가 그것도 조진거고
#86대검왕◆I7JsVx9DyE(zoXLRmNh6E)2022-01-04 (화) 13:10
짜피 고고학계가 묻일 대사건도 터졌겟다 아주 그냥 본토고고학은 심연으로 봉인한기분.
#87에스라 ◆aH/XhimeAc(YY3cWCfqn.)2022-01-04 (화) 13:11
지금 천황가가 터지면 무슨일이 일어날까요?
#88에스라 ◆aH/XhimeAc(YY3cWCfqn.)2022-01-04 (화) 13:11
아 이건 조금 정떡인가...
#89사체◆HU365l1CT.(zKFTCwVZzA)2022-01-04 (화) 13:14

>>83

>>85에 대한 부연설명

>>83이 어그러진 이유는

"RA 세계관에서 시간여행자는 시간축이 다른 물건을 만지면 만진 대상은 역사에서 지워져버립니다"(....)

>>85인 이유는 궁내청에서 공식적으로 상당한 수의 고분을 "진짜 왕릉으로 비정했는데."

"당연히 그딴 거 없으니까."

그러니까.

욱일제국은

"쇼토쿠태자의 모티브인 우마야도 왕을 지우고"

"신화상의 쇼토쿠 태자를 재현했고."

"그 결과 실존과 신화 둘다 사라져버린거죠."

#90돗돔◆uh1N1NnD52(Ym2w1nZ4lo)2022-01-04 (화) 13:15
저게 확대 재생산된 이유중 하나가

당시 일본 육군과 해군의 명목상 실세로 각기 방계황족들이 있었거든요.(천황-섭관-관백-쇼군-다이로로 각기 전자를 명목 수장 삼은거처럼)

그래서 우리 뭐뭐파의 명목 실세인 뭐뭐 황자님이야말고
두번째 쇼토쿠 태자 시다!라는게 짜잔

근데 일본 군은 일본에 민족주의와 그 구성요소(표준어 등)를 주입하던 교육기관으로 기능했다는 문제가-
#91에스라 ◆aH/XhimeAc(YY3cWCfqn.)2022-01-04 (화) 13:16
>>89 이 사라지는 물건은 사람뿐 아니라 유물 등을 포함한 말 그대로 모든 물건인거죠?
모티브도 사라지고 자신이 실현한 결과도 사라졌으니... 흐흫 개판이네
#92돗돔◆uh1N1NnD52(Ym2w1nZ4lo)2022-01-04 (화) 13:18
미완의 유신론이란게 있었는데

다이카 개신과 동일시된 메이지 유신으로 이렇게 열강까지 됬는데

아직 문제가 산적해있다!(빈부격차 문제부터 농촌붕괴 문제 등등)

따라서 옛 유신지사들처럼 다시한번 유신을 일으켜 새 시대의 쇼토쿠 태자를 섭관삼아

또한번의 유신을 이룩하자-라는게 있었쟝

이게 황도파 교리기도 했고-
#93광어냥이◆OdWP00iOaY(lp0minn.9k)2022-01-04 (화) 13:19
그리고 여기에 핵심으로 만든게 그나마 남아있고, 서양쪽 이해 중심이였던 호류지였고(...)
#94돗돔◆uh1N1NnD52(Ym2w1nZ4lo)2022-01-04 (화) 13:20
뭐 이래저래 불안정한 상황에서 열강이 됬으니
어떻게든 이번 위기만 넘겨보자 하고 질렀던 도박수-미봉책들이 붕괴하던걸
미군정이 대회귀로 땜질한게 버블경기 타고 굳어져 버린 결과물이란검다
#95돗돔◆uh1N1NnD52(Ym2w1nZ4lo)2022-01-04 (화) 13:22
당연히 그 중간에서 뭔가를 빼버리면 흔들리건 무너지건 하는 불안정한 물건인거고

쇼토쿠 태자의 실존 문제-일본의 독자성 가부 문제-천황가의 정체성 문제는 그 가장 밑바닥에 있는것중 하나란 거지요
#96놋북아브참치◆Hurbv6htmA(v1ca4T61kE)2022-01-04 (화) 13:25
그러니까

욱일제국의 과학자들과 장교들이 시간여행으로
억지로 쇼토쿠 태자의 모티브가 된 왕과 귀족들에게 이것저것 미래지식을 알려주고 이러면 쇼토쿠 태자는 실존한거다!! 라고 자축하며 시간여행해서 돌아와보니

시간여행 기지는 딴 걸로 바뀌어 있고,
주변은 죄다 한국어 쓰는 동네가 되어 있고
자신들은 "태어날 수 없는" 사람들이 되어 있다는 거네?
#97대검왕◆I7JsVx9DyE(zoXLRmNh6E)2022-01-04 (화) 13:27
돌아오는도중에 시공의포풍에 휩쓸려 전부 못돌아왔을듯.
#98놋북아브참치◆Hurbv6htmA(v1ca4T61kE)2022-01-04 (화) 13:27
아. 실수.
타츠 황태자를 쇼토쿠 태자로 만든거구나
#99놋북아브참치◆Hurbv6htmA(v1ca4T61kE)2022-01-04 (화) 13:28
>>97
근데 레드얼럿 3 오프닝보면

소련 서기장이 아인슈타인을 암살하고 돌아왔더니 일단 자신은 서기장이지만 갑자기 욱일제국의 침공이 시작되거든요.

그런거보면 시간여행 한 사람들은 남은듯?
#100사체◆HU365l1CT.(zKFTCwVZzA)2022-01-04 (화) 13:28

레드얼럿 세계관에서 시간여행자가 대상을 만지게 되면

"다른 시간축에 속하는 존재와의 접촉이므로"

"만져진 대상이 시간축 바깥으로 던져집니다."

아인슈타인과 체르덴코가 악수 한번으로

"각기 히틀러와 아인슈타인을 지웠고."

그 결과 그 사람이 했던 것도 다 사라지게 되었죠.

그러니까 욱일제국의 목적은 "신화상의 쇼토쿠 태자를 재현하는 거고"

"그러려면 우마야도 왕이 사라져야하며."

"문제는 우마야도 왕이 사라지면 아스카 지역의 왕국의 성장 과정도 소멸하므로"

고대일본의 중심도 소멸하는 겁니다.

#101이름 없음(YXVjDyAMhA)2022-01-04 (화) 13:32
즉 고대 일본이 날아간 것.
#102사체◆HU365l1CT.(zKFTCwVZzA)2022-01-04 (화) 13:36

그럼 이제 >>100의 연장선상에서

레드얼럿 세계관의 시간여행의 원칙에 따라서.

이 고대 일본이 시간축상 바깥으로 측출된 "공백"

메워야하고.

"공백이 워낙 컸기때문에"

주변의 세력들이 그걸 경쟁적으로 메워들어간겁니다.

그래서 아이누 공화국(...)과 주변국인 한국계의 강대국화가 두드러진것이지요.

#103사체◆HU365l1CT.(zKFTCwVZzA)2022-01-04 (화) 13:36

>>96 정답입니다.

#104돗돔◆uh1N1NnD52(Ym2w1nZ4lo)2022-01-04 (화) 13:38
나치가 튕겨나가자 소련이 이를 채우면서 급격히 팽창한것처럼요-
#105놋북아브참치◆Hurbv6htmA(v1ca4T61kE)2022-01-04 (화) 13:38
....요시로 덴노는 시간여행한 결과로 아들도 잃어버리고,

자신은 미친 영감으로 정신병원에 갇히는 엔딩이 되어 버린거네......
#1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VnnsvSIx2)2022-01-04 (화) 13:40
그러고 보니 그렇게 되는군. 이 세계에서의 현 시점 일본 천황은 요시로니까.
#1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VnnsvSIx2)2022-01-04 (화) 13:41
뭐 타츠가 징기스칸 가지고 잘 놀았다가 신주제국에 나라가 집어삼켜진 것만 하겠냐마는( )
#108사체◆HU365l1CT.(zKFTCwVZzA)2022-01-04 (화) 13:43

>>105 기 보다는 요시로 천황은

그냥 평범한 김영감이 되었는데.

갑자기 아들래미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언어로 뭐라뭐라하며"

주변 친구들을 두들겨 패 감옥가는 엔딩입니다.

#1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VnnsvSIx2)2022-01-04 (화) 13:44
즉 타츠는 한국인이 되었다고(?)
#110사체◆HU365l1CT.(zKFTCwVZzA)2022-01-04 (화) 13:45

일본이란 나라자체가 사라졌으니까요.

#1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VnnsvSIx2)2022-01-04 (화) 13:47
그리하여 대한민국에 신기전무녀(?)라는 신병과를 창설하는 타츠... 얘 한자가 뭐지(철학)
#112놋북아브참치◆Hurbv6htmA(v1ca4T61kE)2022-01-04 (화) 13:53
신주제국 모드 출시되었다네???

4일전에
#1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VnnsvSIx2)2022-01-04 (화) 13:54
ㅇㅇ. 정확히는 클로즈베타지만 (?)
#1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VnnsvSIx2)2022-01-04 (화) 13:59
여튼 신주제국의 스토리를 두줄요약하자면 대략 타츠가 장난쳐서 중화계 세력이 졸라짱세진 결과 동북아를 다쳐묵었다(...) 가 되는데, 이 와중에 또 욱일제국 진영은 모드 내에서 게임상 허용으로 살아남았더라( )
#115에스라 ◆aH/XhimeAc(YY3cWCfqn.)2022-01-04 (화) 14:03
통일 동북아라... 역사가 어디부터 바뀐지는 모르겠지만 인차반도에 동남아 영향력도 상당할테니 미국도 이길수 있는것이?
#1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VnnsvSIx2)2022-01-04 (화) 14:05
일단 징기스칸이 타츠에게 뒈짓하면서 분기가 갈라졌으니까 그 전까지는 역사대로였겠지만...
#117사체◆HU365l1CT.(zKFTCwVZzA)2022-01-04 (화) 14:08

하필이면 몽케칸을 이용해서 그래(아무말)

#1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VnnsvSIx2)2022-01-04 (화) 14:09
여튼 이러고도 연합과 소련이 다른 형태로 태어나 건재한 세상이라는 것을 추측해볼 때, 타츠가 징기스칸을 통해 세계선에 뿌린 똥(...)이 거름이 된 듯.
#1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VnnsvSIx2)2022-01-04 (화) 14:12
최소한 서태평양과 동인도양 전체는 신주 제국 해양 영향권 하라고 보는 게 맞을지도...?
#120광어냥이◆OdWP00iOaY(lp0minn.9k)2022-01-04 (화) 14:13
냐오옹 등장!
#121에스라 ◆aH/XhimeAc(YY3cWCfqn.)2022-01-04 (화) 14:20
동북아 + 인도 통합제국 vs 나머지 세계 전체
누가 이길까...
#122광어냥이◆OdWP00iOaY(lp0minn.9k)2022-01-04 (화) 14:20
후자요
#123사체◆HU365l1CT.(zKFTCwVZzA)2022-01-04 (화) 14:23

광어냥이를 독일을 시킨 다음 나는 유리군을 잡는다 .dice 1 100. = 25(쓰레기)

#124에스라 ◆aH/XhimeAc(YY3cWCfqn.)2022-01-04 (화) 14:24
머 하긴 소련도 있고 미합중국도 있으니...
#125광어냥이◆OdWP00iOaY(lp0minn.9k)2022-01-04 (화) 14:24
영국이라도 시켜줘!! 독일은 너무하잖아!! .dice 1 100. = 74
#126사체◆HU365l1CT.(zKFTCwVZzA)2022-01-04 (화) 14:25

영국은..........

아 저격수로 이니셰이트라도 조질수 있구만.

#127광어냥이◆OdWP00iOaY(lp0minn.9k)2022-01-04 (화) 14:26
아니 저격수 IFV로 자원 테러할껀데?
#128사체◆HU365l1CT.(zKFTCwVZzA)2022-01-04 (화) 14:27

그럼 광어냥이를 독일을 시킨다음 나는 이라크를 잡는다 .dice 1 100. = 9

#129광어냥이◆OdWP00iOaY(lp0minn.9k)2022-01-04 (화) 14:28
영국은 유리군 담당일진이라는걸 명심해야됩니다 콘
#130사체◆HU365l1CT.(zKFTCwVZzA)2022-01-04 (화) 14:28

아 그게 제일 무섭지.

어차피 유리군 자원 쌓이면 영국도 좆망이니까.

#131사체◆HU365l1CT.(zKFTCwVZzA)2022-01-04 (화) 14:30

>>129 그래서 독일 시킨건데.

#132광어냥이◆OdWP00iOaY(lp0minn.9k)2022-01-04 (화) 14:32
소원권으로 무조건 한국군의 유닛으로 패시파이어 FAV를 천둥자주포로 넣고 싶다(??)
#133광어냥이◆OdWP00iOaY(lp0minn.9k)2022-01-04 (화) 14:32
근데 냥이는 소원권이 없잖아 안될꺼야 아마(??)
#134사체◆HU365l1CT.(zKFTCwVZzA)2022-01-04 (화) 14:33

패시파이어FAV는 이새끼얔ㅋㅋㅋㅋㅋ

그랜드캐논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

#135광어냥이◆OdWP00iOaY(lp0minn.9k)2022-01-04 (화) 14:33
와! 원래 자주포가 레2 한국 특수유닛이였다고!(당당)
#136이름 없음(YXVjDyAMhA)2022-01-04 (화) 14:34
광냥이를 유리군, 사체를 스크린으로(?!)
#137광어냥이◆OdWP00iOaY(lp0minn.9k)2022-01-04 (화) 14:35
그럼 박격포 바이크로!
#138사체◆HU365l1CT.(.zQCEFw73Q)2022-01-04 (화) 14:36

보라매만 해도 이미 연합군 원탑인데

거기에 패시파이어라니

무적이 따로없군.

#139사체◆HU365l1CT.(.zQCEFw73Q)2022-01-04 (화) 14:41

자주포를 넣을까 고민하긴 했는데

양심적으로다가 기총은 떼자(진심)

#140대검왕◆I7JsVx9DyE(zoXLRmNh6E)2022-01-04 (화) 14:42
스커드발사기 안쓰는게 마지막 양심 아닐까(아무말대잔치)
#141광어냥이◆OdWP00iOaY(lp0minn.9k)2022-01-04 (화) 14:43
기총은 때야지 콘(??)
#142에스라◆aH/XhimeAc(YY3cWCfqn.)2022-01-04 (화) 14:54
한국이 공산권에 편입되면(일제강점기 없이 대한제국-혁명으로 공산화 루트)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각국 행정력 개편하고... 대양으로 나가는 통로이자 동시베리아 전역에 개발딸을 치는 물주려나
#143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4 (화) 15:08



Ra2는 개나소나 미사일 요격이라

스커드 런처는 쓰레김다

#144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4 (화) 15:11

랴 근데

진짜 오리지널 연합은

고자가 맞네(....)

#145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4 (화) 15:38
>>142 공산권의 아시아 태평양 파트에 있어서 핵심적인 부분이자
아시아 공산권에 대해 사용 가능한 키카드.

하지만 동시에 궁극적으로 유럽 중심 공산권에 있어서
이질적이며 그 구조상 위험이 따르는 국가.
#146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4 (화) 15:40
+매우 유용하나

그만큼 극동영향력이 지나치게 강하므로 필수적으로 견제가 필요하다
#147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4 (화) 15:44
+공산화 시기가 굉장히 이르기 때문에 소련으로서도 다루기 매우 난감함
#148에스라 ◆aH/XhimeAc(EPRn8y98sQ)2022-01-04 (화) 15:48
동아시아의 키카드이자 조커이지만 동시에 혁명의 원로격이자 말 그대로 조커이기에 다루기 어렵다...
감사합니다
#149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4 (화) 16:04
그리고 사실 이건 혁명 이전 대한제국의 국제적 위상이 어찌 되냐에 따라 또 틀려질 거라
#150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4 (화) 16:07
저어기 태평양 심연 어딘가였으면 혁명의 원로(명목상)이고

실제로 어느정도 근대화됐고 나름 열강 말석이라고 평가받던 국가였으면 혁명의 원로(실질)이고

그게 아니라면 이 둘 사이의 어딘가
#151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4 (화) 16:08
참고로 >>150의 명목상은 문자 그대로 명목상입니다.

말이 좋아서 원로지 국제적으론 반쯤 소련의 위성국 취급일거
#152에스라 ◆aH/XhimeAc(EPRn8y98sQ)2022-01-04 (화) 16:11
>>151. 오오오... 감사합니다
왜 다들 그리 레드셔츠를 갈지 못해서 안달인지 알수 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국제적 위상이라...
언젠가 다이스 굴려보면 나오겠죠(어이)
#153모바아브참치◆Hurbv6htmA(8qQ3zH753.)2022-01-04 (화) 20:59
모닝
#154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4 (화) 22:29

머닝

#155모바아브참치◆Hurbv6htmA(/HKpJJR.V6)2022-01-04 (화) 23:13
사체를
물고 .dice 1 100. = 67
빨고 .dice 1 100. = 79
핥고 .dice 1 100. = 21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73
#156이름 없음(xnZVFFuUAg)2022-01-04 (화) 23:47
모닝 빨고 주물주물이 주라고!
#157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0:43

누아아아아아아

#1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1:09
우오오오오오오오?!?(볼가박사풍)
#159이름 없음(HJ8goOJNpM)2022-01-05 (수) 01:10
일본 없는 한반도 역사라...
#160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1:14

근데

아이누랑

한반도계

국경을 어디를 잡아야하지????

#16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1:16
사실 에조공화국이면 실질 강역을 훗카이도로 끝내도 무방한 것이... 이 공화국 자체가 건국 과정이 어정쩡해서 큰 의지가 없었음( )
#162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1:17

는 역사가 다르니까(....)

#1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1:19
이미 한반도계 세력이 본도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니 독립적인 정체성을 구사하면서 그 중추가 되는 곳이면 에조공화국이 성립되었다는 전제 하에는 훗카이도일 터인데,

이보다 더 핵심 영토로 두기에는 역사가 망가지면서 발생한 나비효과를 모두 고려해야 함(?)
#16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1:21
말하자면 뭉뚱그려 넘길 거면 이게 편함. 아니면 더 알아볼 필요가 있고...
#1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1:32
솔직히 레얼 특유의 막장개그 짙은 스토리를 고려하면 이러고도 이 동네의 존재가 어쨌건 대한민국과 연합국이 대립할 때 키포인트로 작용할 수도 있긴 해서( )
#166돗돔◆uh1N1NnD52(RADoaPTkGA)2022-01-05 (수) 01:54
안착
#167돗돔◆uh1N1NnD52(RADoaPTkGA)2022-01-05 (수) 01:54
간단하게 관동 다 줘버려요
#168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1:54

돗돔을 핥아주자 .dice 1 100. = 52

#169돗돔◆uh1N1NnD52(RADoaPTkGA)2022-01-05 (수) 01:56
역사의 공백 메꾸기로 아이누 공화국이 등장했다는거면

관서에 등장한 일본고대정권을 배후지 삼아 수백년에걸쳐 관동에서 아이누를 몰아낸 일도 사라졌다는 거쟝
#170돗돔◆uh1N1NnD52(RADoaPTkGA)2022-01-05 (수) 01:57
.dice 0 100. = 33
#171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1:58

(핥아준다)

#172물돗돔◆uh1N1NnD52(RADoaPTkGA)2022-01-05 (수) 02:00
따라서 그시점에서 혼슈에 등장한 고대국가의 역할을
삼한계와 아이누계가 갈라먹었다는거고.

그럼 그당시 아이누 영역 따져보면 관동 전체 포함이니까

아이누 고대국가는 관동을 중심지 삼아 형성되었고 이것이 훗날 훗카이도-사할린 등지의 아이누 대통합으로 이어졌다고 보는게 자연스럽쟝
#173물돗돔◆uh1N1NnD52(RADoaPTkGA)2022-01-05 (수) 02:02
삼한계 국가 입장에서도 한성을 남경삼아 통제가능한건
세토내해로 직접물류가 닿는 관서가 한계니까

굳이 통제못할 땅을 손에 넣어 거길 직접 개척하고 어쩌고 하면서 배후지에 반군 키워주느니 교역상대로 만만한 배후지로 두고는

대중국 포커스 잡는게 낫고-
#174모바아브참치◆Hurbv6htmA(/HKpJJR.V6)2022-01-05 (수) 02:04
만반열도 가즈아?
#175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2:05

소련이 현실을 압도하는 초강대국이 된

상황이니 사할린은 잃었겠고

경제 주권은

대한민국과 미국이 갈라먹었겠지만(....)

관동부터 에조까지 이어지는 아이누 연방국이묜

수도는 어디려나(....)

#176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2:08

TMI: RA 소련은 중국과 파키스탄을 3년만에 털어서 괴뢰국화 했고

전쟁 말기엔 수단 일대까지 남진한 상황이었다.

#177물돗돔◆uh1N1NnD52(RADoaPTkGA)2022-01-05 (수) 02:08
에조가 공화국이 된 경위따라 다르쟝?

친한파 계통 중심인건지 친미파 계통 중심인건지 자생인건지 골라골라
#178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2:10

대부분의 점령지는 상실했겠지만

문제는 연합군이 승리를 반쯤 어거지로 훔쳐간(?)

상황이므로

훗카이도 이북은 소련이 강짜부려서 뜯어갔다고 봐야할듯???

#1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2:12
그렇다면 에조 공화국과의 관계와는 별도로 대한민국이 소련을 경계하는 것과 연합군 쪽에 붙을 이유는 더 붙네.
#180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2:13

작중 욱일제국의 역할이 아예 소멸되고

1차공산화전쟁 당시 련합 주도국은 영국이었으며

미국은 원래라면 그 시기엔 소속만 연합이지

태평양에서 싸우던 판이고

다이스상 한국이 연합에 가입해

동부전선 병력을 끌어들였다는 걸 보면

에미시 공화국은 친한계 중심일 가능성이 좀 더 높죠

#181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2:16

RA1 RA2 둘 다

영국이 허리가 부러지다 못해

기원탄 깎아낸 수준이라(.....)

미국이 등판한거지

RA 당시엔 미국의 발언력은 아예 나오질

않는 수준(....)

#182물돗돔◆uh1N1NnD52(RADoaPTkGA)2022-01-05 (수) 02:18
그럼 나고야/시즈오카요
#183물돗돔◆uh1N1NnD52(RADoaPTkGA)2022-01-05 (수) 02:19
비상시에도 수도권만은 한국이 지켜줄수 있는가?가 중시되고 있을 상황이므로
#1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2:19
그럼 상대적으로 최근에 한 천도인가...?
#185물돗돔◆uh1N1NnD52(RADoaPTkGA)2022-01-05 (수) 02:20
그래서 혼슈 서북해안 도시랑 훗카이도는 안되고
동남해안 도시중에 골라야하는데

나고야-시즈오카-도쿄가 후보고

이게 친한파 중점이다 하면 앞에 두개중에 고르면 되는것-
#186물돗돔◆uh1N1NnD52(RADoaPTkGA)2022-01-05 (수) 02:23
참수작전으로도 사할린까진 뜯어갔다랑
친한파 중심의 정부구성이래서
도쿄가 제외된검다

저거면 도쿄까지는 폭격대상지라서 파괴됬다가 들어갈터이니
#187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2:24

그럼 나고야겠군요

#188물돗돔◆uh1N1NnD52(RADoaPTkGA)2022-01-05 (수) 02:24
언젠가는 도쿄로 돌아가겠다->시즈오카
그것보다는 생존이 우선이다->나고야
#189광어냥이◆OdWP00iOaY(.eIQbpHeNU)2022-01-05 (수) 02:24
냐냐냐 냐냐냐 냐냐냥-
#190모바아브참치◆Hurbv6htmA(/HKpJJR.V6)2022-01-05 (수) 02:26
혼슈 어디를 경계로 잡는겨...!
#191모바아브참치◆Hurbv6htmA(/HKpJJR.V6)2022-01-05 (수) 02:26
실수

? 이건데
#192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2:26

정확히는 몬트리울-오타와 마냥

최대도시는

도쿄지만

행정-군사수도가

공산화전쟁 여파로

나고야로 이동했다고 봐야겠지요

#193물돗돔◆uh1N1NnD52(RADoaPTkGA)2022-01-05 (수) 02:27
>>190
기나이가 경계지역이요
#1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2:27
대충 서울과 세종시 같은 건가. 그보다 더 절박한...
#195모바아브참치◆Hurbv6htmA(/HKpJJR.V6)2022-01-05 (수) 02:28
기나이?
#196물돗돔◆uh1N1NnD52(RADoaPTkGA)2022-01-05 (수) 02:31
>>195
교토 일대요
#197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2:31

레드얼럿 1편 설정을 보면

당시 소련군은 개노답 무적의 강철군단(....)으로

중국과 파키스탄을 삼년만에 털어먹고

전쟁말기엔 아프리카를 탈탈 털어먹고 있었습니다

유럽에서 멀쩡한 국가는 영국 정도였죠

언젠가는 도쿄로 돌아가고야 싶겠지만

에미시공화국 입장에서

한국의 지원이 절실한 판국이므로(....)

#198모바아브참치◆Hurbv6htmA(/HKpJJR.V6)2022-01-05 (수) 02:33
셔츠 확진자 동선 일치 터졌다는....jjj
#1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2:33
소련이 극동 방면에 조금이라도 눈독을 들인 이상 사실상의 대한민국 스피어인가.
#200이름 없음(HJ8goOJNpM)2022-01-05 (수) 03:00
도와줘요 미군맨! 했더니 1머전도 2머전도 베트남전쟁도 안겪은 미군이 오면 진짜 믿음이 안가겠다
#201이름 없음(yzfM9EOdjs)2022-01-05 (수) 03:08
>>200
뭐 현실로 따지면 2차대전에 도와줘요 미군맨! 했더니 M1898 크라그-에르겐센 소총 들고 오는급으로요?
#202대검왕◆I7JsVx9DyE(uipniS52mg)2022-01-05 (수) 03:08
사실 그 무적의 강철군단에게 엿을 멱이고 이 극동에서 ㅈㄹ은 거기까지다!! 하면서 등판한게 어장 한국이니.....뭐지 이 전투민족(진)은.
#203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3:11
그야 전장이 지구 반대편이니까요
#204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3:12
극동에서 전투할때 가장 중요한 점이 있는데

소련-러시아 극동지역은 생산능력이 몹시 미약합니다.

그러니까 말이 좋아서 지네들 땅에서 전투하는 거지
실질 보급선은 모스크바에서 이어집니다.

이게 뭔 뜻인지 이해한다면 골룸
#205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3:14



그렇죠

그러니까

어장에서도

한국의 역할은 소련군 동부전선 병력을 줄여서

미군이 때릴 공간을 만들어주는 거였고

근데 그것도 답이 없으니까 크로노스피어로

모스크바 강습한거고

#206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3:15

레드셔츠다 핥아줘야지 .dice 1 100. = 96

#207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3:15
연해주: 아니 그러면 극동전역을 지탱할 공산품하고 농축산물은 어디서 나오는데????

한반도: 그러게요? 어디서 나올까요?

연해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성)

한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8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3:18
(둥둥)아무튼 간에 뫄 그렇습니다.
#209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3:23

+ 여기 한국은 요동도 들고 있다.

캄차카와 연해주가

그야말로 삽시간에 갈려나갔을 것

#210모바아브참치◆Hurbv6htmA(/HKpJJR.V6)2022-01-05 (수) 03:25
근데

이게 RA2 여 RA3여?

욱일은 3에 나오던데
#211이름 없음(yzfM9EOdjs)2022-01-05 (수) 03:26
뭐 캄차카는 몰라도 연해주는 단치히 회랑 갈려나가는 속도로 갈렸을지도?
#212시키냥◆tr.t4dJfuU(lhicFN6R82)2022-01-05 (수) 03:33
배경은 2인데
일어나게 된 배후에는 욱일이 3이후의 어느 시점에서 시간선 조작으로 자폭한 결과
생겨난 또다른2의 세계선

이게 맞나?
#213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3:36

>>212 ㅇㅇ

#2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3:38
3 이후면 아인슈타인이 사라져있겠네. 그럼 이 시점에서도 핵무기는 없었거나 다른 곳에서 한창 연구중이었을 테고...
#215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3:40

정확히는 3 설정상

원작에서의 전쟁이

2차 태평양전쟁이거든

1차 태평양전쟁에서 원래 욱일이 이김(....)

근데 여기선 1차에서 져서(....)

1차 종전후에 타임머신 돌린거

#216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3:46



3타임라인: 욱일이 태평양 전쟁에서 승리 -> 1972년 세계 3차대전에
참전해 성전을 시작함

2 타임라인: 태평양전쟁은 그냥 미국이 혼자서 끝냄

어장 타임라인: 태평양전쟁에서 패전한 욱일이 타임머신으로
쇼토쿠태자를 실존인물로 만드려다 일본이 소멸(....)-> RA2로

#2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3:46
타임머신을 개발해낸 희대의 천재... 타츠인가(떨림)
#218시키냥◆tr.t4dJfuU(lhicFN6R82)2022-01-05 (수) 03:47
젤린스키 껄 돋거라도 했나

아무튼간에 역대급 똥볼이네
#219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3:48

+레드셔츠를 위한 TMI

참고로 욱일판 쇼와 덴노인

"요시로 덴노"의 실사배우는

"조지 타케이"다

#220대검왕◆I7JsVx9DyE(uipniS52mg)2022-01-05 (수) 03:48
그 여파로 한국이 라잇웨잇 베이베!! 를 외치는 파괴신이 되어주셧습니다.
#2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3:49
이 순서대로라면 젤린스키 걸 돋거할 수도 없음. 애초에 소비에트에서 타임머신을 극비리에 개발중이었는지도 확실치 않아서.
#222이름 없음(O88AmZKMzA)2022-01-05 (수) 03:49
이등박문을 살린 욱일 1(가칭)이 처음 노린 것: 2009 로스트 메모리즈
욱일 n이 노린 것: 임나일본부(?)
결과: 일본은 없다?
#223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3:51
무엇(무엇)
#224이름 없음(O88AmZKMzA)2022-01-05 (수) 03:55
도대체 몇번이나 과거를 바꾸려고 보냈을지.
#2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3:58
몇 번은 불가함. 한번에 대차게 할 각오로 보냈겠지. 하나를 바꾸고 나서 그 이후의 미래는 이미 변해있는데 그게 어디까지일지를 본인들도 모를...

아니 저 정도로 눈이 돌아가 있으면 그건 생각 안 했겠지만, 여튼 이러한 변수 때문에 적어도 자기들이 바랬던 목적을 단 한 번에 성공시키기는 했을 거임.
#226광어냥이◆OdWP00iOaY(.eIQbpHeNU)2022-01-05 (수) 03:59
참고로 타임머신은 기술상으로 봤을때, 욱일정도면 될껄로 추정함.
#227대검왕◆I7JsVx9DyE(uipniS52mg)2022-01-05 (수) 04:00
크로노시프트로 과거를 바꾸는걸 너무 큰걸 바꾸려 한결과 국가가 카-붐함.
#228이름 없음(O88AmZKMzA)2022-01-05 (수) 04:00
보낸 쪽 입장에서야 각자 한번이겠죠.(폭언)
#229광어냥이◆OdWP00iOaY(.eIQbpHeNU)2022-01-05 (수) 04:03
그니까 지금 타임머신이 4번 나왔는데
레얼1에서 아인슈타인이 히틀러를 보낸거
레얼2에서 발전한 크로노시프트를 기반으로 만든 LA의 타임머신(이때 소련은 없는것으로 추정)
레얼2 사후, 붕괴되고있던 소련도 타임머신을 2~3개정도 만들고 있었음. 그중 하나로 아인슈타인을 제거
그렇게 레얼3에서 타임머신이 개발된게, 젤린스키와 퓨처테크가 합작해서 개발함
그리고 업라이징에서 이걸으로 해서 되돌리려 했다가 실패.
#230모바아브참치◆Hurbv6htmA(/HKpJJR.V6)2022-01-05 (수) 04:03
그러니까

시간선 A의 욱일은 시간선 C의 이토를 살렸고

시간선 B의 욱일은 시간선 C의 쇼토쿠를 건드려서

두 시간선 AB의 욱일이 다 C 로 통합된겨?
#231광어냥이◆OdWP00iOaY(.eIQbpHeNU)2022-01-05 (수) 04:03
정리하자면
욱일이 개발가능하나? -> 개발가능함
그럼 그걸로 저리 만드는게 가능한가?- > 씹가능
#232광어냥이◆OdWP00iOaY(.eIQbpHeNU)2022-01-05 (수) 04:04
>>230 ㄴㄴ 이토를 살린것은 아닐껄?
#233모바아브참치◆Hurbv6htmA(/HKpJJR.V6)2022-01-05 (수) 04:05
사체....정리좀...?
#234이름 없음(O88AmZKMzA)2022-01-05 (수) 04:07
다른어장 레스 링크 어떻게 했었죠?
#235이름 없음(GOA6I9lDmo)2022-01-05 (수) 04:07
레스 번호 클릭
#236광어냥이◆OdWP00iOaY(.eIQbpHeNU)2022-01-05 (수) 04:08
그니까 프로젝트가 2-3개가 더있는데
일단 핵심 A,B는
-일본에서도 타임머신을 개발하여 안중근과 몇몇 독립운동가들을
삭제하였다-> 이걸로 이토가 날아가고, 일본의 역할이 사라짐
+

-욱일제국은 쇼토쿠 태자를 실존인물로 만들려고 했다.-> 타임패러독스가 발생하여
일본이란 나라 자체가 역사에서 소멸했다.

그러니, 기존의 1차태평양전쟁을 추진한 욱일일본이 사라지고, 타임라인이 꼬인거.
#238대검왕◆I7JsVx9DyE(uipniS52mg)2022-01-05 (수) 04:09
타임라인이 몇중으로 개발살을 내니 그 개발살의 근원을 시간이 뚝배기 깻군.
#239대검왕◆I7JsVx9DyE(uipniS52mg)2022-01-05 (수) 04:10
어장개장.
#240이름 없음(O88AmZKMzA)2022-01-05 (수) 04:10
소토쿠쪽 보낸 욱일이랑 이토쪽 보낸 욱일이 같은 욱일이 맞나 하는 아무말
#241광어냥이◆OdWP00iOaY(.eIQbpHeNU)2022-01-05 (수) 04:12
>>240 이게 유리의 복수 타임라인의 핵심임(...)
너무많이 바꾸면(유리를 제거,소련군으로 세계정복) 타임라인이 교체되거든(...)
#242대검왕◆I7JsVx9DyE(uipniS52mg)2022-01-05 (수) 04:15
이어장 욱일은 어... 너무 바꾸니까 시간선에서 시간선 변경의 근간이 어디인가! 욱일! 파괴한다!! 당해버린거같....
#243이름 없음(O88AmZKMzA)2022-01-05 (수) 04:16
그래서 도대체 몇번 보낸걸까 드립(어이)
#244광어냥이◆OdWP00iOaY(.eIQbpHeNU)2022-01-05 (수) 04:16
그니까 이겁니다.
욱일 A(이토),B(쇼토쿠)-------------------------- B랑 A가 합쳐져 욱일 일본이 사라진 시간선이 됨.
↓ ↓
↓ 이토를 제거해서 일본의 역할이 과대됨---- 타임패러독스로 A여파-> 일본의 역할이 한국으로 이전
↓ ↑
쇼토쿠로 일본을 과확장 시킴       ↑
#245이름 없음(O88AmZKMzA)2022-01-05 (수) 04:18
그러니까 a'랑 b'가 복합적으로 적용되서 세계 c가 생겨버렸다고요?
#246대검왕◆I7JsVx9DyE(uipniS52mg)2022-01-05 (수) 04:18
핵유저로 영구퇴출당했네.
#247이름 없음(3os4LER.dI)2022-01-05 (수) 07:28
최근 대역 어장들을 보면서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요
#248이름 없음(3os4LER.dI)2022-01-05 (수) 07:28
일본과 중국이 '안죽은' 상태에서 만반도의 위치는 어느 정도일까요?
#249이름 없음(3os4LER.dI)2022-01-05 (수) 07:32
해상 팽창은 지형적 요인으로 일본을 안죽이면 힘들 것 같고, 몽골리아 장악은 결국 입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니 그건 배제하면
#250이름 없음(3os4LER.dI)2022-01-05 (수) 07:34
적어도 북경에는 결코 수도를 두지 않을 중국에게는 신경써야할 대상이지만 핵심 안보위협이 될 수 없게 되지 않을까 싶고
#251이름 없음(3os4LER.dI)2022-01-05 (수) 07:35
결국 그렇게 되면 지역에서 무시못할 지역강국의 위상까진 올라도 지역 패권 장악은 힘들 것 같더라구요, 일단 제가 보기에는
#252이름 없음(3os4LER.dI)2022-01-05 (수) 07:37
그래서 지리적 요인 때문에 만반도의 실질적 국력이 강대국이 되더라도 영향력 투사에선 일본이나 중국보다 불리한게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는데
#253이름 없음(3os4LER.dI)2022-01-05 (수) 07:37
제 생각에 부족한 점이 있을까요?
#254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7:41
음.... 그 이야기를 하려면 먼저 '살아 있다'는 것의 정의를 내려야 할 겁니다.

국체가 존재한다면 살아있는 것인가?

그것이 아니라면 무슨 조건을 충족해야 살아있다고 할 수 있는가?

이걸 먼저 해결해야지 안 그러면 그냥 공염불입니다.
#255이름 없음(3os4LER.dI)2022-01-05 (수) 07:43
>>254 타국의 지배적 영향력 하에 들지 않고 독자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 정도면요?
#256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7:45
왜냐면 이런 엄밀한 선행조건이 먼저 정리되지 않는다면

논의과정에서 이런저런 제반조건을
개인이 꼴리는대로 같다붙여도 문제가 없어지거든요.

그러면 당연히 사람마다 전제로 까는 게 어긋나고,
결론이 달라지고, 논의는 평행선을 달리고,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뭐 그렇습니다.
#257이름 없음(3os4LER.dI)2022-01-05 (수) 07:47
명확한 조건이 필요하다는 말씀이시군요
#258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7:48
독자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고 하면 3국 모두
통칭 플레이어인 상황인데

솔직히 이 경우엔 공식과 같이 판에 박힌 양상이
나오지 않을 거라고 이야기해드릴 수 있습니다.

왜냐면 그 누구도 지배적 영향력에 종속되지 않았다면
동아시아 내에서 힘의 균형이 성립했다는 의미고

이러면 계산이 극도로 복잡해집니다.
#259이름 없음(3os4LER.dI)2022-01-05 (수) 07:49
일단 이 경우 웬만해서는 중국의 독주가 이뤄질 가능성이 크니 거기에 남북조 시대라는 조건을 더하면 어떨까요? 시기는 근세이고
#260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7:50
판의 변수가 매우 대양하고
판의 움직임도 동적이므로

참치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만반도가 쪼그라들어 갖힐 수도 있고,
중재자로서의 위상을 가질 수도 있고,
어쩌면 강력한 해양영향력이나 육상영향력 중 하나를 보유할 수도 있습니다.
#261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7:50
대양 -> 다양
#262이름 없음(3os4LER.dI)2022-01-05 (수) 07:53
그런데 육상은 차치하고 일본이 독립적인 플레이어로 기능할 때도 해상 영향력 확보가 가능한가요? 큐슈-류큐열도-타이완으로 이어지는 도련선 탓에 일본이 유리할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263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7:54
사실, 네덜란드나 영국이 엄청나게 거대한 국토나
압도적인 자원이나 유럽 최대의 인구를 가진 국가라서

오대양 육대주에 지배적 영향력을 행사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주체들로 나뉘어져서
힘의 균형이 이루어지고 매우 유동적인 추세가 이어진다면

뭐가 나와도 이상할 게 없다 정도로 정리 가능합니다.

이 경우엔 제반조건 다음으로 맥락을 봐야 하는데
그럴라면 세계관을 만들어야 하니까요.
#264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7:56
>>262 그쪽은 전통적으로 일본 스피어가 아닙니다.

큐슈야 이민족 땅이었고, 이걸 복속시키고 동화시킨 형태였으니
근세 기준이면 일본 스피어가 맞지만

나머지 구역은 굳이 따지자면 간접적 중국 스피어인데
이것도 역사적 직접영향권은 아닙니다.
#265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7:58
세력균형 형성 이전에 진출해 있다고 한다면 모르겠지만
그 이전이라고 하면 보통은 일본 스피어 바깥이었고.....

세력균형 형성 이후엔 이 지역은 일종의 중간교역지가 되는데
원역사적으로 칼 들고 가서 여길 낼름하려면

나머지 플레이어들 상대로 투자해야할 정치력과 외교력, 군사력이
상당히 막대할 거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266이름 없음(3os4LER.dI)2022-01-05 (수) 07:59
솔직히 좋은 책인 것 같진 않지만 피터 자이한의 21세기 미국 패권과 지정학을 보고서 지리적 요인만 따지면 만반도는 영향력 투사에서 불리한게 아닌가 생각하게 된 거라서요 자세한 맥락은 못짰어요
#267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8:00
아시아가 죄다 해금령이라서 실질적 아오안이면 또 모르겠는데

해금령 없이 중개무역 상인들 와 있는 상태에서
일본 지방정권이 칼들고 설치고 있으면

바로 국제외교 현안행입니다.

이러면 일본 하기에 따라선 최악은 떡락루트라 뫄
#268이름 없음(3os4LER.dI)2022-01-05 (수) 08:00
>>265 타이완은 몰라도 류큐는 17세기 이후 세력균형이 이뤄졌다고 가정하면 일본 스피어에 들 수도 있지 않을까요?
#269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8:01
>>268 타이밍 조금만 늦어도 >>267행입니다.

사실 이렇게 되면 설정하기 나름인데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일본령이 되어야 할 당위성'은 전혀 없습니다.
#270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8:03
역사적으로 류큐가 일본인과 연속성이 있었냐?고 하면

차라리 일본 본토보단 제주도-타이완과 비슷하거든요.

위에서 언급한 '큐슈 오랑캐'가 류큐인 친척이었습니다.
#271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8:04
해서 이 경우엔 전통적 연결성의 연장선상이냐

신세력의 개척이냐의 양자택일입니다.
#272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8:05
그리고 사실 이 경우 만반도가 플레이어라면

일본이 중간지역으로 확장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태클을 걸 수 있습니다.

그 태클이 성공하냐 아니냐는 하기 나름이지만
아무튼 류큐는 무지성적으로 확장하기에 딱히 적합한 지역은 아닙니다.
#273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8:06
단 조건이 하나 붙는데

해금령이 없어 해양교역이 활성화된 상태라면 말입니다.
#274이름 없음(3os4LER.dI)2022-01-05 (수) 08:08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일본이 진출했다면 상황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275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8:11
일단은 일본은 인접국에 대해 그에 대한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그것이 유형의 것이건, 무형의 것이건 말입니다.

여기에 실패하면 일본의 해양팽창에 대한 코올이 걸립니다.

이걸 다 넘기고 안정에 성공한다면
동아시아 내부의 해양중계교역은 일본계가 잡을 거고
이에 따른 세력재편이 일어납니다.
#276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8:12
소올직히 말해서

일본이 류큐까지 먹었다는 건

만반도가 완전히 바다는 ㅈ까는 북방 포커스가
아닌 이상에야

이미 만반도가 일본계의 대외팽창에 대응하는데
실패했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에....
#277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8:16
그리고 이건 남중국 세력에게 있어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278이름 없음(3os4LER.dI)2022-01-05 (수) 08:16
근세기니까 갈단 칸이 시라무렌까지 군대를 이끌고 내려오며 대립하는 와중이었다, 정도면 납득할 사안에 속할까요?
#279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8:19
>>278 그러니까 그렇게 먹었다 하더라도

그 이후에도 뒷감당을 해야 합니다.

대중국-대만반도 양면에 대해서요.
#280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8:20
유럽으로 따지자면 실질 중립지던 핵심교역로를
누가 쳐들어와서 홀라당 꿀꺽해버린 상태인 건데

여기서 아무일 없이 넘어가는게 더 힘들지 않을까요(...)
#281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8:23
그래서 위에서부터 계속 대량의 여력을 여기에 쏟아야 한다고 이야기했던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투입될 여력의 총합을 허공으로 날릴 정도로
류큐가 매력적인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군요.

물론 인간만사 세상사 돌아가는게
항상 합리로만 돌아가는 게 아니니
무슨 뇌절이 일어날지 모르는 게 원칙이긴 합니다마는.
#282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8:26
해서 제 결론만 요약한다면

- 나온 상태를 요약한다면 동아시아 전반에 대한 다극상태와 힘의 균형이다.
- 그렇다면 결론적으로 무슨 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다.
- 이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다는 건 동아시아 전체에 해당하는 말이다.

- 이 상황에서 류큐를 포함한 해양권은 일본의 전통 스피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
- 오히려 일본이 여기를 확보하는 것이 일본의 핵심 승리조건 중 하나일 것이다.
#283대검왕◆I7JsVx9DyE(uipniS52mg)2022-01-05 (수) 08:34
대저 보라매는 개쩔고 한국은 연합군의 빛이였다.
#2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8:34
그나마 제대로 된 전차를 굴리는 곳이 불란서와 대한민국 둘뿐이라는 결론인가( )
#285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8:35
이탈리아가 망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전통적으로 이탈리아인은 작고 가벼운 것을 탈 수록 용감해진다 하였소(????)
#286대검왕◆I7JsVx9DyE(uipniS52mg)2022-01-05 (수) 08:36
사실 한국은 보라매로 다 튀긴다 해도 맞는말 아닐까(반 진담)
#287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8:36
이는 졸전의 파스타 전함과 비교해 영국군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던

파스타 순양/구축들로 증명할 수 있다(미침)
#2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8:36
게다가 프랑스는 자체 작계 상 저 르클레르와 그랑캐논으로 마지노 만들 생각 만만이니 진짜 독일과 이탈리아는 첫빠따 오지게 쳐맞겠군.
#289모바아브참치◆Hurbv6htmA(/HKpJJR.V6)2022-01-05 (수) 08:37
데굴
#290이름 없음(OBFHjY4bFM)2022-01-05 (수) 08:39
소련 : 미국을 마컨해서 유럽을 다 턴다. 극동은 포기한다!
#2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8:42
그나마 영길리는 까방권인게 1차전에서 하얗게 불태웠다고 이미 나왔으니... 근데 이러면 해군은 건사는 하나...?
#292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8:42

위의 참치 이야기에 대한 개인평

"플레이어 만반도"가

"얼마나 팽창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일본과 만반도 중국 모두 단일된 정권하에 안정되었다는 전제하에서라면"

중국이 정석적인 한나라 판도

만반도가 고구려+백제+신라+가야 판도라고 치고

시기를 17세기라고 비정했을때.

"키스톤"은 중국과 만반도 둘 중 하나가 쥔다

사유: 섬나라는 섬나라입니다(진실)

#293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08:43
영국은 해군 없으면 열강노릇 때려친다는 거라서 뫄
#294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8:44

동아시아 패권이라는 것은

결국 육상패권이고

일본은 섬나라라는 태생 한계상

이 육상패권 경쟁의 바깥고리에 위치합니다

"막말로 일본이 류큐를 점령했다고 해도."

"그 다음에 뭘할 건데(...)"

#295이름 없음(HJ8goOJNpM)2022-01-05 (수) 08:44
어장내 머한은 해공군이 장난 아닌가보다
#2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8:47
사실 일단 지상이 버틸 정도만 되면 결국 재래식 전쟁에서는 제공권, 재해권이 비중이 높은데, 대한민국은 그 이상적인 상황을 "전력을 다하지 않은 상태에서 조차" 가지고 있음.

#297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8:49

+ 그리고

만반도-중화-일본이 셋다 "플레이어"상태면

베트남이 1번국

류큐가 2번국이 됩니다.

이 시점에서 일본의 류큐점령은 물건너 가는 겁니다.

#298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8:51

사체의 개인평: 생각보다 일본은 갈 데가 없음(.....)

#299이름 없음(OBFHjY4bFM)2022-01-05 (수) 08:52
멀쩡한 중국은 자체스펙만으로 땅파서 먹고살수 있고 만반도는 위대한 칸 이벤트 눌러버릴수도 있는데 일본은 생각보다 진짜 갈데가 없네.
#300이름 없음(GOA6I9lDmo)2022-01-05 (수) 08:54
원역사라기 보다는 분열로 너프된 중국과 중국이 흘린 파이를 삼킨 만반도와 해양으로 뻗어나간 일본을 상정한게 아닌가 싶어
#301에스라 ◆aH/XhimeAc(EPRn8y98sQ)2022-01-05 (수) 08:54
류큐나 대만으로 나가면 어그로 끌려서 뒈지고
동남아로 내려간다면 중간기항지가 류큐인데...?
그러면 북쪽으로 올라간다 치면.... 아이누: ㅎㅎ ㅋㅋ ㅈㅅ
동은 태평양이고
#302이름 없음(OBFHjY4bFM)2022-01-05 (수) 08:55
여튼 오늘 어장 평 : 이건 보라매야. 게임을 찢어.
#303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8:57

어딘가로 팽창한다

라고 할때 섬나라라는 것이 의외로

큰 패널티가 됩니다.

특히나 팽창 대상지가

전부 경쟁국가와 정치외교경제적으로 긴밀하게

연결된 상황이면

"굳이 거길 가서"

"주변국을 줘 패거나"

"외교적으로 설득해서"

"확보한 다음에"

"해당 과정을 상회할 이득이 나오냐????"

하면 글쎄올시다 거든요.

뭐 카리브해 마냥 사람을 햄버그 스테이크로 갈아넣어서

설탕을 뽑든 면화를 뽑든 하기에도

어정쩡한 곳들이고(......)

#304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9:00

아 대만은 가능하겠네.

#305이름 없음(OBFHjY4bFM)2022-01-05 (수) 09:01
근데 대만은 지형이 ㅈㄹ이쟝
#306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9:02

일단 거긴 원역사에됴 네덜란드 애들이 쥐어짜서

하긴 했으니까.(....)

#307이름 없음(OBFHjY4bFM)2022-01-05 (수) 09:03
대신 산악지형에서 내려오는 디펜스가 추가되고...
#308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9:07

저녁먹고

어장관련 이야기를 좀 해볼까(주섬주섬)

#3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9:10
오우-
#310광어냥이◆OdWP00iOaY(.eIQbpHeNU)2022-01-05 (수) 09:12
참고) 그래즐리는 미국이 만들었다(...)
#311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9:14

병신같은 성능과 이탈리아의 미출연을 연결지었을 뿐임.

#312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9:17

근데

보라매의 데미지가

대당 300(...)이 되버렸네(죽은눈)

#313이름 없음(OBFHjY4bFM)2022-01-05 (수) 09:19
이건 보라매야 게임을 찢어
#3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9:19
보라매 전폭기가 전략폭격기였던가(철학)
#315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9:20

아포가 3방에 가네

미친(....)

#316광어냥이◆OdWP00iOaY(.eIQbpHeNU)2022-01-05 (수) 09:22
뭐 보라매가지고 사는건 하루이틀인가 그리고 여러분 여기선 탱크가 구리네구리네 하지만, 실상은 게임벨런스는 우수합니다(레드얼럿 2 플레이 경험자)
#317대검왕◆I7JsVx9DyE(uipniS52mg)2022-01-05 (수) 09:22
저런보라매 들고 그리즐리가 멀쩡하길 바라면 양심이 터진거다(아무말)
#318광어냥이◆OdWP00iOaY(.eIQbpHeNU)2022-01-05 (수) 09:23
그러니 여기서 르끌레르는 대충 프리즘탱크이겠고... 레오는 뭐 대전차탱크(대보병 멀쩡함)이겠고
#3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9:24
그런데 프랑스랑 대한민국은 그나마 멀쩡한 전차를 뽑았다는거( )
#320광어냥이◆OdWP00iOaY(.eIQbpHeNU)2022-01-05 (수) 09:24
>>318 아 미라지탱크
#321대검왕◆I7JsVx9DyE(uipniS52mg)2022-01-05 (수) 09:25
보라매 6기면 떡을 치겠군(진실)
#322이름 없음(BDWkz4nl6.)2022-01-05 (수) 09:25
>>318
프리즘탱크는 물장갑이라서.... 미라지 탱크 아닐까?
#323이름 없음(BDWkz4nl6.)2022-01-05 (수) 09:26
일단 바닐라 기준으로 소련은 화력이고 연합군은 특수능력으로 매꾼다는 느낌......
#324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9:26

땡라이노 땡라이노 하지만 뭐.......

웃긴거

해리어 3대가 라이노를 잡는데

어장 보라매 3대면 정제소랑 아포가 뒈짐.

#325이름 없음(BDWkz4nl6.)2022-01-05 (수) 09:27
모드 떡칠을 하면 한국은 얼마나 강해질까?(아무말)
#326대검왕◆I7JsVx9DyE(uipniS52mg)2022-01-05 (수) 09:27
한국 상대법 : 대공을 존나 잘해야 합니다. 아 대공 하라고.
#3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9:27
이 쯤 되면 대한민국은 슈퍼무기가 보라메임에 분명하다(확신)
#328광어냥이◆OdWP00iOaY(.eIQbpHeNU)2022-01-05 (수) 09:28
그리고 가장 큰건 말입니다. 2:2만 가도 소련군놈들이 게임 못해요 콘
#329대검왕◆I7JsVx9DyE(uipniS52mg)2022-01-05 (수) 09:29
보라매를 뽑기 시작해서 겁나게 뽑아보겠습니다.

(대충 적군 전부 불타는 짤)
#330광어냥이◆OdWP00iOaY(.eIQbpHeNU)2022-01-05 (수) 09:30
데졸레이터의 장점은 매우 막강하다는것에 있다.
단점은 그거 뿐이라는것에 있다(...)
#331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9:31

그야 멀티에선 소련군이라고 쓰고

이라크군이라고 읽는다잖아

#332광어냥이◆OdWP00iOaY(.eIQbpHeNU)2022-01-05 (수) 09:32
1:1에서는 삼신기(라이노,데졸레이터,적 그래즐리)가 있는데 2:2 넘어가는 판에서는 그래즐리가 2:1로 지는데 그래즐리 물량을 6~8대씩 몰려와서 라이노가 지고, 라이노에 미래를 팔아서 데졸레이터받힐 병력이 없어서 집니다(농담아님)
#333대검왕◆I7JsVx9DyE(uipniS52mg)2022-01-05 (수) 09:34
사실 저 보라매는 말이 스텔스기지 마크로스 그거 아닐까(반 농담)
#334광어냥이◆OdWP00iOaY(.eIQbpHeNU)2022-01-05 (수) 09:34
그리고2:2부터 나오는 연합의 좆사기 기술인 크로노 방어막(...) 시전이 가능해서 더 문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9:36
게다가 내가 본편 중에 눈 돌아갈 정도로 혀를 털긴 했지만 또 강조차 들어가자면
이건 엄연히 설정 상 스텔스 폭격기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적의 폭격이나 근접항공지원 차단 문제 때문에라도 제공기 또는 요격기를 따로 구해다 써야 하는데,

같은 이유로 이쪽은 떴다 하면 공산진영 날아다니는 것은 갈릴 각오를 따로 해야 함( )
#336광어냥이◆OdWP00iOaY(.eIQbpHeNU)2022-01-05 (수) 09:36
크로노 군단이라고 3티어 보병이 있는데, 야들이 동맹기지에 공격걸면 건물이 무적이됩니다. 이래서 프랑스 금지가 된거에요 콘
#3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9:37
버그인가 의도인가 그거...( )
#338이름 없음(MvnPvO/BMo)2022-01-05 (수) 09:38
레드얼럿 어장의 한국군의 육군은 진짜 밀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해공군을 위한 버티기 및 한타용인가.
#339대검왕◆I7JsVx9DyE(uipniS52mg)2022-01-05 (수) 09:38
아니면 중국용으로 꿍쳐둔 포방부의 야망들이 게임밸런스적으로(보라매를 본다) 봉인되었을수도.
#340광어냥이◆OdWP00iOaY(.eIQbpHeNU)2022-01-05 (수) 09:38
버그입니다 콘 그래서 프랑스+한국으로 하면 소련이 데졸레이턴가 뭔가 가져와도 답이 없으요(...)
#341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9:39

아 크로노군단 얍샵이(....)

#342이름 없음(MvnPvO/BMo)2022-01-05 (수) 09:39
어쩌면 그거일지도.

육군은 현실 한국만큼의 비중인데 해공군이 그 이상으로 떡상한 결과
#3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9:40
크로노 기술력 하니 말이지만 레얼 3 코로나 모드에서는 크라이오콥터대신 크로노 콥터가 생기고, 하빈저에 크로노 일시무적기가 생김( )
#344이름 없음(MvnPvO/BMo)2022-01-05 (수) 09:40
말이 이상하기는 한데, 중국과 러시아랑 국경 맞닿은 국가가 육군이 쩌리는 아니어도 이상하게 존재감이 없음 말이지...
#345이름 없음(MvnPvO/BMo)2022-01-05 (수) 09:42
아니면...몰라! 한국에 The 콥스라는 기괴한 집단이 과로사한 연구원들을 사령술로 살려내고, 육군을 언데드로 대체한 결과 탱킹만 잘하게 된거겠지!(와장창)
#346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9:43

사실 저게 소련이 이라크 말고는

특수유닛이 죄다 잉여라

컴까기용인게 큼(.....)

#3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09:45
솔직히 육군에 대한 투자는 현실 한국 이상의 몇갑절 가량 빠방할 거임. 단지 그보다도 해공군이 미쳐날뛸 뿐( )
#348에스라 ◆aH/XhimeAc(EPRn8y98sQ)2022-01-05 (수) 09:46
뭐 OTL중공도 아니라 중화를 보존한 중공을 상대로 북경런이 가능하단거 하나로 말 다했죠(...)
#349대검왕◆I7JsVx9DyE(uipniS52mg)2022-01-05 (수) 09:47
북경런 불꽃가능 외치는 곤뇽이면 말 끝난거긴 하다.
#350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09:48

셔츠는 날 싫어해!!!!!(아무말)

#351에스라 ◆aH/XhimeAc(EPRn8y98sQ)2022-01-05 (수) 09:49
따져보면 저기 중공도 otl에 비하면 몇배는 강할테니까...
#352이름 없음(ABPusx0XOs)2022-01-05 (수) 09:49
육군이 조오오오온나 떡상한 해공군에 밀릴 뿐이지...
바로 옆에 중공(물량)과 조온나 강해진 소련(극동)군이 붙어 있는데 저 상황에서 중공 북경 런을 외치는 육군의 수준이면...
모든건 조오오오온나 강해진 해공군의 탓이라는 걸로!!
#353광어냥이◆OdWP00iOaY(.eIQbpHeNU)2022-01-05 (수) 09:59
그리고 광냥이는 이번 CNC어장에서 위의 보라매를 끝으로 관련 안풀을걸로 자제할 예정(...)(
#354광어냥이◆OdWP00iOaY(.eIQbpHeNU)2022-01-05 (수) 10:06
C&C로 하기엔 지친다 콘.
#355이름 없음(HJ8goOJNpM)2022-01-05 (수) 10:09
민주국이 보는 미소 냉전이라... ㅈ밥싸움으로 볼려나
#356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10:11

어째서야(어째서야)

#357대검왕◆I7JsVx9DyE(uipniS52mg)2022-01-05 (수) 10:11
막말로 남북아메리카를 다먹은 단일국가가 보기에는 ㅈ밥싸움 맞지.
#358광어냥이◆OdWP00iOaY(.eIQbpHeNU)2022-01-05 (수) 10:13
그냥 보기만 하려고 콘.
#359이름 없음(HJ8goOJNpM)2022-01-05 (수) 10:19
SDI 만든 민주국에게 핵쏜다고 협박해도 쫄지도 않을꺼고(...)
#360대검왕◆I7JsVx9DyE(uipniS52mg)2022-01-05 (수) 10:19
민주국 : (벅벅)
#361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10:33

흙흙흙

레얼2 아는 참치가 몇이나 된다고

그런 폭거를

#362시간강사◆LBxq8rXh/.(2kLgQrYlNE)2022-01-05 (수) 10:34
#363광어냥이◆OdWP00iOaY(.eIQbpHeNU)2022-01-05 (수) 10:46
그래서 레얼2 메이킹은 끝난겨?
#364사체◆HU365l1CT.(/zcG671MH.)2022-01-05 (수) 10:48

고민중임.

더 배경을 만들어서 오리지널로 갈지.

인게임을 참고해서

고정루트로 갈지.

#365사체◆HU365l1CT.(/zcG671MH.)2022-01-05 (수) 10:51

8시에 ㅊㅋ하면 보실 분????

#366이름 없음(HJ8goOJNpM)2022-01-05 (수) 10:52
#3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10:52
손...?
#368대검왕◆I7JsVx9DyE(uipniS52mg)2022-01-05 (수) 11:00
#369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13:26

(둥둥)

#3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13:27
으어어어어(?)
#3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13:28
판을 짜 두는 건 이 정도면 충분히 되지 않았을까도 싶지만... 아직 일단 넘기기엔 걸리는 부분이라도 있음?
#372이름 없음(MvnPvO/BMo)2022-01-05 (수) 13:31
만반열도로 떡상 중인데, 상대가 소련+중국+초능력자다.

어째 하드함이 가속한다?
#373사체◆HU365l1CT.(F0k5u05IAo)2022-01-05 (수) 13:31

뭐 나도 대충 생각나는 건 다 굴리긴 했는데

"원작을 어디까지 살릴지가 고민임."

#3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13:33
그 쪽인가... 흠...
#375사체◆HU365l1CT.(/zcG671MH.)2022-01-05 (수) 13:35

소재가 너무 마이너해서 겁나기도하고(죽은눈)

#3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13:36
유럽 전선은 뭔가 답이 없어서 대한민국이 보르쿠타 상륙해서 3전선 열어줘야 할 판인 듯 한데, 이거부터 어떻게 해야 하지 않을지.

일단 공산진영은 유럽 정리되었다 싶으면 힘 닿는대로 극동에 전력을 돌릴... 수는 있음?
#377놋북아브참치◆Hurbv6htmA(8qQ3zH753.)2022-01-05 (수) 13:37
토닥토닥

나보다 더 마이너할리가?

(아무도 안하는 만주-반도-몽골-화북-열도 어장)
#378대검왕◆I7JsVx9DyE(uipniS52mg)2022-01-05 (수) 13:39
에도공화국이 북진콘 풀스로틀 누를거같다.
#379광어냥이◆OdWP00iOaY(.eIQbpHeNU)2022-01-05 (수) 13:48
냐옹 등장!
#3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13:51
냐옹 하니 생각난 건데, 우리집에 이제 고양이가 생겼어(아무말)
#3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13:57
그런데 집안에서 가장 오래 머무르는 놈이 나다보니 정작 동생이 데려와 놓고 돌보기는 내가 돌보고 있더라(먼산)
#382이름 없음(m.w4fLJ7PM)2022-01-05 (수) 14:04
소련군이 타임머신에 전류를 너무 많이 집어넣어서 렉시 한마리 데려오는것도 있었지.....
#383사체◆HU365l1CT.(/zcG671MH.)2022-01-05 (수) 14:07

고냥이다

죽은눈으로

그루밍해주자 .dice 1 100. = 6

#384이름 없음(HJ8goOJNpM)2022-01-05 (수) 14:08
은영전의 제국과 동맹이 힘을 합치려면 슈퍼 지구교나 강대한 외계인이라도 쳐들어와야 하나
#385이름 없음(m.w4fLJ7PM)2022-01-05 (수) 14:08
헐리우드에 나오는 민간인들 룰스 조작해서 뽑게 하면 엄청나게 싼 가격으로 미친 물량과 질을 얻을 수 있었음.....
#386이름 없음(OBFHjY4bFM)2022-01-05 (수) 14:08
일단 소련하고 뜬다하면 만주 블라디보스토크 사할린이 따이고 시작될거같은 필드다(농담아님)
#387사체◆HU365l1CT.(/zcG671MH.)2022-01-05 (수) 14:13

솔직히 동맹도 제대로된 나라는 아니지만

제국은 체제가 너무 역해(......)

#388모바아브참치◆Hurbv6htmA(8qQ3zH753.)2022-01-05 (수) 14:19
굿밤
#3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14:23
주무십쇼 아브님-
#390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14:24
(대충 불리 맥과이어 댄스짤)
#391사체◆HU365l1CT.(/zcG671MH.)2022-01-05 (수) 14:24

이번 어장도 좀 아닌가 고민되는군(먼산)

#3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14:28
음...

그저 참치로써 임해온 풍월만 긴 놈이 할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장이 흔들리는 것은 >>391 같은 생각이 스스로 들 때부터지 참치가 재미없다고 생각할 때부터가 아니여.
#393사체◆HU365l1CT.(/zcG671MH.)2022-01-05 (수) 14:28

레드셔츠를 잡아먹어보자 .dice 1 100. = 88

#394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14:29
불리 맥과이어 댄스는 반능이야! .dice 1 100. = 19
#395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14:29
ㅇ<-<
#396이름 없음(OBFHjY4bFM)2022-01-05 (수) 14:31
소련은 극동전선 열리면 시베리아로 올라옵시다.(코쓱)
#397이름 없음(HJ8goOJNpM)2022-01-05 (수) 14:34
뭔짓을 했길레 3000억 이었던 은하제국의 인구가 250억으로 줄어든거지
#3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6O8dHjs52)2022-01-05 (수) 14:34
아마 가장 큰 이유라면 모든 만행에 더해서 행정력까지 작살난 탓에 발생한 집계능력 한계가 아닐까...
#399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14:35
대규모의 전쟁으로 인한 생활권의 파편화와 쇠퇴요
#400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14:36
당연하지만 연결을 중심으로 형성된 고도화된 사회는

그 연결이 끊어지는 순간 각 지역이 고립되면서
이전과 같은 문명수준을 누리지 못하게 되고

그대로 지식-자원-인프라가 파편화되면서
급격히 쇠퇴합니다.
#401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14:37
이미 전쟁으로 인한 황폐화 스핀 돌아가던 시점에

파편화 스핀까지 돌아가면 인구떡락은 금방이라서(....)
#402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14:39
특히 은영전처럼 자원행성이 아예 따로 존재하는 식으로

"행성별 분업"이 이루어지던 세계관에서 연결이 끊어진다는 건

장기적으로 인구의 절멸에 가까운 감소를 의미합니다.
#403이름 없음(HJ8goOJNpM)2022-01-05 (수) 14:40
열악유전자 배제법과 공화주의자 반란으로 초기에 개판이 나긴 했지만
#404사체◆HU365l1CT.(/zcG671MH.)2022-01-05 (수) 14:41

사실 문벌귀족같은 등신같은 체제를 보면 그냥 행정력이 딸려서 저 지랄 난 것 같기도 함.

#405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14:43
문벌귀족 그건 인구가 떡락한 상태에서 복구가 안되는 원인에 가깝고......

초기 인구떡락의 주원인은 거진 >>402라고 봐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406사체◆HU365l1CT.(/zcG671MH.)2022-01-05 (수) 14:45

은영전을 보면 그냥 토쏠려서

데스스타 갈겨버리고 싶음.

#407사체◆HU365l1CT.(/zcG671MH.)2022-01-05 (수) 14:50

셔츠에게 워해머가 극상성이라면

나에게는 은영전이 극상성임.

워해머보다 꼴뵈기 싫음.

#408사체◆HU365l1CT.(/zcG671MH.)2022-01-05 (수) 14:53

그래서 나는 레드셔츠를 핥겠습니다 .dice 1 100. = 42

#409레드셔츠◆FJMv5veZuw(eWCznJ/3dI)2022-01-05 (수) 14:53
끼에에에에에엑 포틔투라니 막을 수가 없다아아아(쓸려나감)
#410사체◆HU365l1CT.(/zcG671MH.)2022-01-05 (수) 14:58

ㄹㅇ 인류의 신성성 드립치면서 온갖 사람 막죽이고 야만과 편집증에 가득한 워햄마저 보다보면 뽕이 차는데.

은영전은 그냥 혐오감밖에 안듬.

...................어째서지(의문)

#411사체◆HU365l1CT.(/zcG671MH.)2022-01-05 (수) 14:59

레드셔츠!!!!!

나에게 소재를 줘!!!!(죽어감)

#412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5:02
무슨 소재를 원하시나요 어장주여(선지자풍)
#413사체◆HU365l1CT.(NJHNiqV/1g)2022-01-05 (수) 15:02

일단 대충 아무거나 내놔봐.

알잖아

나 의외로 잡식인거.

#414사체◆HU365l1CT.(NJHNiqV/1g)2022-01-05 (수) 15:08

그리고 어장은 죽었따.

#415에스라◆aH/XhimeAc(TDu5Ii6YZc)2022-01-05 (수) 15:14
?
우주로 나아간 문명의 인구수가 1조도 안된다고요?
그것도 제목이 "은하"영웅전설 인데?
#416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5:14
1. 왜란이 없는 조선 대 누르하치의 만추리아 파워게임

2. 패서호족의 고구려 재건 디시전 누르기

3. 3국 협상은 일어나지 않았다(OTL 세계선에서 프랑스의 외교실패로 인한 영국 회유 실패)

4. 천고일제가 없어서 청나라가 붕괴해버린 세계선(...)

5. 러일전쟁 어장
#417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5:15

어째 다 시작하면 벌레 옮겨붙기 딱 좋은 소재 뿐이냐(껄껄껄)

#418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5:15

1조는 커녕 500억도 될까 말까임.

#419에스라◆aH/XhimeAc(TDu5Ii6YZc)2022-01-05 (수) 15:15
안이 3천억은 막말로 핵융합 찍고 우주로 나가서 500년만 태양계 개발딸치면 나오겠다(미친소리)
#420이름 없음(bu5Vz89z8Y)2022-01-05 (수) 15:16
6. 레드셔츠 어장연재 구경
#421이름 없음(XvRt.ZPO8U)2022-01-05 (수) 15:16
뭐 어디서는 사실 인구가 그렇게 떡락한건 아닌데 뭐 제국정부가 파악해서 세금징수 대상에 올려놓은 인구가 그렇게 쫄아들은거 아니냐는 폭언도 나오던걸로?
#422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5:17
>>420 HEY STOP
#423에스라◆aH/XhimeAc(TDu5Ii6YZc)2022-01-05 (수) 15:17
>>418 그거슨... 은하영웅전설이 아니라 항성영웅전설인게?(막말)
해봐야 성계 20개도 안나오겠다(미친소리)
얼마나 난개발이 심하면 500억이 나오냐
여윽시 일본(미친소리)
#424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5:18
저 인구는 좀 감안이 필요한게

한쪽은 문벌귀족 ㅇㅈㄹ 하고 있고
다른 한쪽은 150년째 전면전 중입니다.

인구가 늘어날래야 늘어날 수가 읎음
#425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5:18
저 150년째 전면전이란 것도

우리처럼 개전위기가 고조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전쟁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426에스라◆aH/XhimeAc(TDu5Ii6YZc)2022-01-05 (수) 15:19
안이 제목만 보고 은하를 양분하는 거대세력의 대난전인줄 알았는데
실상은 고작해봐야 성계 수십개 먹은놈들이 내전하는거였나(...)
#427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5:20

은하 전체가 온갖 이매망량과 괴물과 초월적 존재와 풕킹 제노에게

갈리면서도 4천조명 찍으면서(그나마도 조사된 인구만)

인구빨로 밀어붙이는 인류도 있잖아요(미침)

#428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5:20
그리고 이건 확실히 해둬야 하는게

저동네는 인구밀도가 심히 낮습니다.

그런데 사실 대부분의 창작물에서도 인구밀도는 낮게 설정됨
#429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5:21
사실 코러산트나 오함마가 좀 특이한 케이스인 거죠(....)
#430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5:21

(그야 사실 지난 번에 3300자 찍던 애들도 카르다 3등급치고는
겸손한 쪽수였잖아요)

#431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5 (수) 15:22
그런데 저 동네에서 개척한 성계가 몇개인가요?
아무리 못해도 성계 하나당 5억은 나오겠져(적당)
그럼 개척한 성계는 다 합쳐도 200개가 안되겠고(미친소리)
#432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5:22

코러산트래 봐야 3조에

홀리테라래 봐야 4조 밖에 더된답니까

별꼴이야 증말(어이)

#433이름 없음(bu5Vz89z8Y)2022-01-05 (수) 15:22
인구밀도가 높아지는 순간 대부분 창작물의 전제조건이 파괴
#434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5:23
그리고 보통 생활수준이 올라갈수록

사람은 더 쾌적한 공간을 요구합니다.

>>430 그거야 3등급이 나오는 매체가 없잖아유(...)
#435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5 (수) 15:23
그리고 지구만 해도 지금처럼 하이브도 아니고 아퀄로지도 아니며 바다를 도시화하지도 않고 널럴하게 70억을 수용하는데
저기 기술력이면 행성당 천억은 우습겠져
그런데 왜...?
#436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5:24
그리고 이 쾌적한 공간에 대한 욕구로 미친 개발딸이 아니라

자연주의 퍽 찍으면 행성 하나당 인구 10억 이렇게 되는 겁니다.
#437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5:24
이건 ㄹㅇ 중요한 건데 사람은 자연에 대한 욕구가 있습니다.

진짜 바깥 공기와 깨끗한 자연과 뭐시기뭐시기에 대한 욕망은
흔히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높습니다.
#438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5:25

에너지를 존나게 갈아넣으면서

환경을 조작하면 되지 않을까(어이)

#439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5 (수) 15:25
그런데 이거부터 질문할게요
은영전에 배경 규모가 어느정도나 되나요?
#440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5:26
>>438 보급형 대책이라면 대책인데

사실 인간의 욕구라는게 얄팍하고 모순적인지라
실질적으로 차이가 없더라도

결국 더 자연적인 걸 높이 치니까유
#441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15:26
은영전이요?

그거 복고주의랍시고 농업기술 제한걸려있는 세계쟝
#442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5:27

ㅁㄹ

인구는 250억

150억인데

전함은 몇십만척씩 꼬라박는

기괴한 세계인지라(승함전투도 있음)

#443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5:27
만약 본인이 그런거 없는 것 같다고 느낀다면

그야 녹지비율 높은 한국 도시에 사니까 그런 거고

가로수 하나 없이 빌딩만 있는 맨해튼에서 지내보면
순식간에 센트럴 파크가 그리워집니다.
#444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5 (수) 15:28
>>442 ?(?)
설마 그 전함을 사람이 운용하는건 아니겠죠?
드로이드든 ai든 자동화가 되죠?
#445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5:28

사체의 스페이스 오페라 기본 베이스는 스타워즈라서

플래닛 킬링정도는 땅콩까먹는 느낌으로

나와줘야(어이)

#446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5:29
뫄 그리고 사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은영전은 태생적으로 구체적이고 개연성이 흘러넘치는
완벽한 설정을 바라면 안되는지라

(본인은 이래서 은영전 설정 논의를 별로 안 좋아한다)
#447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15:29
초등학교 중퇴자 미만 학력자들만으로
전원풍경구현하면서 농사짓는데

거기서 인구가 나와봤자 얼마나 나오겠습니까
#448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15:30
>>446
마 글치요
학비벌려고 삼국지 베이스로 고쳐쓴게
갑자기 인기끌면서 분량늘이기 들어간 결과물인걸!
#449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5 (수) 15:30
>>447 .....
깁미더 플레닛 킬러! 수직농장 쓰라고 미친놈들아!!!! 기술 놔두고 뭐하냐!!!!!!!!
#450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5:30

쨌든 내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저는 은영전 진짜 안맞더군요.

보면서

뭔가 기과한 혐오감이 올라옴

뭐 보면서 이런 게 거의 없는데.

#451코코아◆tKxNF3x/YM(xFEZ4l9SVM)2022-01-05 (수) 15:30
다나카 : 왜 생각하지말고 느끼려고하지않는거지?
#452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15:31
>>451
오랜만임다
#453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5:31

레드셔츠

레드셔츠

레드셔츠

카르다 3등급 문명 설정을 만들어주세여(꾸욱꾸욱) .dice 1 100. = 11

#454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5 (수) 15:32
소재 원한다면 소재를 가지고 이야기하지 뭐하러 싫어하는거로 에너지 낭비하고 창작욕구만 깍아 먹어
#455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5:33

돗돔을 핥아주자 .dice 1 100. = 64

전 이상하게

야심차게 하던거 터지거나

소드마스터 완결나거나 하면

현타 씨게 오더군요.

......이번도 그런 것 같습니다(끼에에에에)

#456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5:34

아니 뭐

그냥

은영전 이야기가 있길래 말이죠

스타워즈를 좋아하는데

그건 이야기하면 제 수어사이드 필이 되버린지라(.....)

#457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5:35

>>451 느낄 게 없던데요.........

아니 그 이야기에서 대체 뭘 느끼라고?????(진지한 의문)

#458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15:35
.dice 0 100. = 22
#459이름 없음(XvRt.ZPO8U)2022-01-05 (수) 15:35
뭐 설정그림을 보면 면적은 상당히 넓은데(대략 우리 은하계의 팔 2개를 배경으로 함)살만한 행성이 뭐이리 적은가?(그것도 뭐 은하연방시절에는 테라포밍도 하던걸로...) 생각이 드는게 은영전 동네이니?
#460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5 (수) 15:36
다른 참치는 좋아하는 이야기일 수 있으니 스탑스탑
#461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5 (수) 15:36
생각해보면 성계당 에너지 사용량은 카르다 2등급이나 3등급이나 큰 차이가 없겠죠
각 성계에 가장 큰 에너지원은 결국 항성이니까...
#462코코아◆tKxNF3x/YM(xFEZ4l9SVM)2022-01-05 (수) 15:36
>>457 스피릿!(착란)
#463이름 없음(bu5Vz89z8Y)2022-01-05 (수) 15:36
토닥토닥
#464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5 (수) 15:38
하던거 끝나면 누구나 허전해

사체만 그런거 아니니 너무 거기에 억매지 않았으면 좋겠어
#465코코아◆tKxNF3x/YM(xFEZ4l9SVM)2022-01-05 (수) 15:38
일단 사채님은 토닥토닥
#466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5:39

스타워즈는 이제 건들었다간

제 멘탈을 이이상 확실할 수 없이

조☆져버리는 멘탈무기가 되었습니다

핳핳핳핳(대단하지 않습니까)핳핳핳핳

..........헤일로는 기어이 계승자 3부작 폭파해버렸고(해맑)

핳핳핳(.....)

#467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5 (수) 15:39
몬가 할말이 많지만 이거 하나만 하겠습니다
저거 일부 상류층이 기술과 부를 독점한 디스토피아 세계관 아닌가요(어이)
#468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5 (수) 15:40
>>466 쥐새끼들... 갸아아아아악
#469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5:40

이런 저런 이유로

사망하신 것들 빼면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중에

남은 게 아무것도 없더란 사실을 깨달았습니다(죽은눈)

#470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5:41

어째서냐!!!!!!

으아아아

(대충 해바라기 절규짤)

#471이름 없음(bu5Vz89z8Y)2022-01-05 (수) 15:41
일부 상류층: 우리한테 기술이 남아있을거라고 생각한거야?(폭언)
#472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5:42
은영전 절래절래지 솔까말.
#473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5 (수) 15:42
네거티브 말고 포지티브하게 갑시다 포지티브하게

스타워즈든 헤일로든 ip가 완전히 끊긴게 아니면 시간이 지나서 부활 할 수 있으니 잠시 가슴에 묻어두고 다른걸 봐요
#474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5 (수) 15:42
>>471 디스토피아가 아니라 아포칼립스였나!
수직농장이랑 아퀄로지 어딨어!(와장창)
#475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5 (수) 15:43
안이 솔직히 농업 역량의 부족으로 인구가 늘어나지 않는다면
얘네 화학비료도 없는거 아닌가요
#476이름 없음(bu5Vz89z8Y)2022-01-05 (수) 15:45
핵폭탄은 있어요.(해맑음)
#477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5:45
화학 비료는 있어 콘.
#478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5:45

사실 작가가 별 생각도 없이 학비벌려고

삼국지 팬픽으로 써갈긴 물건을

까봤자

허무함만 남는 거지만(....)

#479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5 (수) 15:45
>>473 제발 그러길....
저는 시퀄 3부작이 아 시발 꿈 엔딩이라도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그 다음은 6편부터 다시해야죠(어이)
#480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5:46

이제 그나마 프랜차이즈 살은게

건담인데

.......이것도 황금옥좌 꼬라지라

진짜 나에겐 문화생활이 너무 빡세졌어

#481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5 (수) 15:46
>>477 아하... 공기에서 빵을 만들수는 있군요
그런데 왜 인구가 그따위냐(와장창2)
#482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5 (수) 15:46
허무함밖에 안 남으니 그만 하고 이번 어장 이야기나 사체가 진짜 하고 싶은 어장. 참치가 있던 없든 상관없을 정도로 몰두 하고 싶은 어장이나 짜보자
#483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5:47

유니콘을 보고 두근거림을 느꼈던

17살의 나를 죽이고 싶다(진심)

#484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5 (수) 15:48
사체 aa를 홍차로 바꾸는 빔 .dice 100 100. = 100
#485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5 (수) 15:48
이견은 받지 않겠다!
#486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5 (수) 15:49
>>484 사문난적은 나메를 다시오! .dice 1 100. = 38
#487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5 (수) 15:50
나메는 거시기 좀 회복되면 달쥬

지금 대박 뻘쭘하고 부끄러워서 나메를 못 다는 중
#488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5:51
사실 사체의 지금 막히는거 핵심은 냉전이긴 한데(...)
#489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5:51

소재..... 소재가 필요하다..

레드셔츠를 문다 .dice 1 100. = 57

#490코코아◆tKxNF3x/YM(xFEZ4l9SVM)2022-01-05 (수) 15:52
나노하!
#491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5:54
그냥 솔직히 말해서 사체는 냉전을 해보고 싶다는것이 물씬 피어오르잖아 콘. 근데 핵심은 민주국이지 콘(...)
#492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5:54
끼에에에에에엥ㄲ!!!(쓰러짐)
#493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5:55
그러니 핵심은
1. 냉전기 비스무리할것
2. 근데 민주국이라는 체제와 비슷하지만 다른방향으로 보고싶음
3. 그리고 이게 만반도여야함(??)
#494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5:56

>>491 내가 냉전시기를 다루는 걸 좋아하긴 하는데

........뭔소리야

냉전이야기하다 민주국이 왜 나와?

#495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5:56
4. 근데 미국을 엿먹이는 위치에 있어야지 흥미가 감
(그러면 사실 답이 없다)
#496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5:57

>>493 음........ 그런게 좀 있지.

기본적으로

디자인 짜는 걸 좋아하니까

민주국이 가장 인상이 강해서

그런것도 크고.

#497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5:57
>>494 사체 요새 판도물에서 공통된 방향비스무리한게 민주국 비스무리하게 가잖냥(...)
#498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5 (수) 15:58
미국을 엿먹이는 위치에 민주국과는 다른 방향으로 미쳐버린 만반도라... 자작혁명 대진 가져오죠(미친소리)
#499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5 (수) 15:58
대충 비슷비슷한 어장들이었지 ㅇㅇ
#500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5:58

앵글로색슨 싫어하는 게 뭐 어때서(어이)

#501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5:59
깔끔하게 냉전기 온갖 사료 다접하고 이것저것 굴려보는 쪽으로 이야기를 할까얌? 아니면 독자랑 유사연재(?) 하는 입장으로 이야기를 할가얌?
#502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5 (수) 15:59
대진이 자작혁명을 1차만(한계돌파 못함) 성공하고 만반몽 기반으로 난리치다 냉전까지 온 대역
#503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6:00

사실 그런게 큰데

민주국 어장 당시에

머리가 문자 그대로 쪼개진 경험인지라

지금은 그런거 신경 안쓰려고

발악중이지만

지난번 대진 어장에서

그래서 할수도 없는거 쥐어짰던 거고

#504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6:01
둘다 공통적으로 들어갈 가장 핵심은 .
'냉전어장의 공통점은 광냥이 포함해서 어장주가 방향성을 못잡아. 누구던지 간에 근데 이게 민주국이랑 겹쳐지자마자? 플롯유연성이 카-붐함'
#505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6:01

>>501 둘다 해봐

들어보고 싶으니까.

#506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6:02
그래서 냉전기 어장을 '다시' 할꺼면 조언이
1. 근데 민주국이라는 체제와 비슷하지만 다른방향으로 보고싶음
2. 그리고 이게 만반도여야함(??)
3. 세력에서 3세력위치에 있어야함

이중 한개를 버려(?)
#507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6:02

>>504ㄲ(ㄲ)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ㄱㄹㅇ)

#508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6:03

으으으으으음.

킹치만 미국 엉덩이는 조지고 싶은데

(요즘 혐백사상에 물들어가고 있다)

#509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6:04
일단 사체의 냉전의 문제가 많은데 일단 정치적으로는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의 사회발전대비 사회내부의 여파가 너무 작아.'
이건 광냥이도 공통이지만 냉전기 공통적으로 반공의 논리는 3세계 집중이였다는걸 명심해야함(...)
#510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5 (수) 16:04
>>506 그렇습니다! 정답은 유교-공산주의 만반도인것입니다 여러부우우운(헛소리)
#511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04
헤일로는 왜?

인피니티가 똥을 거하게 쌌나요?
#512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6:04

근데 확실히 내 스스로도 느끼고는 있었음

뭔가 이상적인게 땡기고

큰게 땡기고(?)

백인은 조지고 싶은 거 보면(????)

나도 참 갈데까지 갔다 싶음(죽은눈)

#513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6:05
그다음 냉전기인데
'1천년이상을 견뎌온 체제의 개혁반발성이 엄청나게 축적되어있는데 이걸 거진 크리로 넘긴결과 플롯 카-붐'
그 대막리지라는 직위가 있다고 가정할때, 그 대막리지 직위가 과연 역할이 그시절 그대로 5부귀족 어쩌구 저쩌구로 내려오는거 아니쟝(..)
#514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5 (수) 16:05
개인적으로 판도 어장 보는데 그래서 산업혁명 누가함? 계속 나오는거 싫음
#515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6:05

>>511 게임은 역대급 꿀잼인데

스토리는 그냥 전작에서 이어가는 것 조차 포기하고

헤일로 워즈 2에서 이어간수준.

#516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07
>>515

아, 유비네마냥 스토리 전개가 안 나간 수준이구만.

그럼 코타나 떡밥도 그냥 던져 버린건가.
#517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6:07
근데 작던 크던 미국은 대통력직위가 점차적으로 온갖 난리를 격고 사회문제를 일으키면서 확장되고, 소련은 서기장직위등의 다양한 정치개혁이 있었는데, 정작 만반도국가는 평-온함.
그래서 더더욱 이상주의라는 체제고착화 하다보면? 1960년 정치적 안정으로 인한 플롯 늪에 빠지게 되는거지 뭘(..)
#518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5 (수) 16:08
>>514 인정합니다
역사를 완전히 갈아엎었는데 무작정 원역사를 들고오는게...
그 산혁의 기반이 되는 여러 요소가 없거나 혹은 타 세력에게 있어도 유럽 영국 난리치죠
#519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6:08

그냥 스토리가 딱 이거임

'코타나는 죽었어!!!!! 이제는 없어!!!! 하지만!!!!! 무기와!!!!! 내 가슴속에 살아가!!!!!"

#520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08
정치적 안정이 플롯에 부담이 된다면 차라리 포스트 아포칼립스도 좋겠지.
#521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6:09

(다 아는 친구들이구만)

(사실 나도 좀 역동적인 사회를 묘사하고는 싶은데)

(제기랄.......)

#522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5 (수) 16:09
대한민국으로 혁명 국가 나오면 그전에 있던 왕당파니 뭐니가 전혀 나오지 않고 쓱하고 들어가 버리는게 아쉽긴 함
#523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6:09
3. 그러면 그 3세력을 뒷받침할 거대 대리전이나 이런게 있나요?
'글쎄요? 유교랑 동아시아 문화종합이면 어찌어찌 되지않을까요?'
광냥이는 자료 파면서 이거에 대해서 플롯파고 방향거리가 많은데, 안하니까 참치들이 몰입에 어려움을 격는다고 생각함(..)
#524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09
새로 짜는 것이 힘들면 폴아웃 시리즈를 건들여 보는 것이?

무슨 막장을 넣어도 세기말로 퉁칠 수 있음
#525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10
>>519

...어째 귀쟁이네가 쓰던 리부트 방식이네.
#526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6:11
그렇게 호전적인 중국이랑 붙어서 있었으면 아프리카,동남아에서 그쪽 인간들 착취해가면서 자원끌어들이는걸 과연 안할까요?
중공도 아프리카 콩고,케냐,앙골라,모잠비크에 3세계 주창하면서 지원했는디?
#527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6:12
4. 이건 개인적인 질문이긴한데 역사적으로 볼때 만반도국가가 있으면 원역사 태평양안정을 통한 확실한 영향권이 핵심이였던 미국패권은 완성도 안됬고 이걸 쌓아야하는데 왜 만반도 국가는 항상 미국을 경계하는가(...)
#528이름 없음(DwMWhDNRB2)2022-01-05 (수) 16:14
갑자기 레데리 파쿠르 어장같은게 머리에 스쳐지나갔다(의식의 흐름)
#529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14
>>527

그야 미국은 천명의 대지에 자리잡은 천조국이니까?(반쯤 진실)
#530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6:14
남미에서 붙은것도 아니요, 태평양을 사이에 뒀다고 하기엔 너무 뭔 1980년대마냥 경계수준이니 플롯진행에서도 짜기가 매우 어려울껄? 그래서 저번에서 그게 터진거고(...)
#531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5 (수) 16:14
미국이 병x되는꼴을 보지 못함 아쉼움

매번 미합중국은 결국 완성 되는게
#532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6:15
뫄 지지지난번인가 대충 거기서 빵 터진게 괜히 터진게 아니었쥬
#533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15
뭐,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결국 역사기반 판도물은 사학 지식 있는 사람들이나 그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자위가 기반인지라 이런저런 고질적 문제는 해결이 쉽지는 않겠지만.
#534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6:15
그냥 솔직히 말해서 저번에 냉전관련으로 하려했던거중에서 또 못나온게(...) 미국내에서의 분리독립급의 아시아인대우,히스패닉 대우임.
미국이 완성되려면 저기 땅콩농장주가 국내문제를 덮어야지만 그놈의 패권이 나온다고(...)
#535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6:16

>>527

뭐 이거저거 있는데

꼭 ㅅㅂ 그거 굴릴때만 다이스가 개지랄 용천을 한게 1.

내가 미국을

존나게

존나게

존나게

존나게

조☆오☆오☆오☆온☆나☆게☆

꼽게 보는 게 2.

#536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17
사체가 이러하면 판도물인 이상 해결은 못 할겨.

자기가 굴리면서 고통스러울거면 안 하는 것이 맞지.
#537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6:19

왜 미국이 싫냐구요????

사실 이건 남산감이긴 한데

내가 그 이유를 고민을 오랫동안 해봤는데

근원이.........

어..........

"이겁니다."

"광주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은 태어나면서 주변 친지 가족들에게
한가지 세뇌교육을 받습니다."

(죽은눈)

#538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6:19
광냥이네에서 미국 내부를 안굴린이유가
'한국전쟁 없는 미국사회에서 몽고베리 버스,교육위원회 건이 터진다고 생각하면 답이 안나와서 정리중'
인디, 그 만반도에서 과연 기존적 인종차별을 하면 단순 피지배를 용인할까? 아니면 엎어버리는쪽으로 갈까?
이런 다양한 방향성이 있잖냥(...) 이런거 없이 언덕위의도성(안만들어짐)으로 놓으니 문제가 생기지(..)
#539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6:20
그리고 5번째
도대체 왜 만반도세력은 온리 달에 가고, 어떠한 방향으로 미국에 대한하는거죠?
라는 가장 핵심적인 질문인 과학의 방향성문제.
#540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5 (수) 16:20
사체가 개인적으로 미국을 싫어하든 좋아하든 상관 없는데 미국이란 캐릭터가 너무 획일적이란게 아쉬움
#541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20
아니면 저어기 중국사 어장처럼 아예 고대사 어장을 파거나?

한민족이라는 것이 정립되기도 전의 이야기인거지.
#542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6:20

안종차별 문제 하나로 미국이 말하는 쁘☆리☆덤~이

기초부터 빠개지는 거니까

가뜩이나 50~60년대 미국은 준 내전상태였고

#543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5 (수) 16:22
기초가 박살났으면 분열 가즈아!
#544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6:22

>>539 ........ㄲㄲㄲㄲㄲㄲ(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다)

#545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23
근데 사실 사체의 고민도 해결은 가능함.

1. 다갓의 신도로서 나는 다갓의 뜻에 따른다에 충실하기.

막말로 미국이 시베리아에 붙어 있어도 천조국이 된다고 다갓이 점지했으면 그게 옳다는 논리로 간다.

2. 온갖 데이터를 끌어모아 시물레이션을 돌린다.

판도물 자체가 가장 거대한 판타지에서 눈을 돌린다면 이걸로 충분히 가능.

단, 그게 가능한가와 그 시점에서 그게 어장인가라는 고민이 생기것지.
#546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6:24
그리고 일단 사료적 마지막
'그래서 정작 태평양을 전장으로 만들어놓은데에 비해 미국,만반도세력의 정작 태평양 군사력은 적다(...)'
농담아니다. 콘.
#547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5 (수) 16:24
흐으으으음 콘
만반도가 할 거대과학이라면.... 일단 세계에 모든 종자를 포함하는 종자보관소 하나 짓겠고
세계 최대에 천문대도 하나 만들지 않을까...
#548이름 없음(DwMWhDNRB2)2022-01-05 (수) 16:25
다갓의 하이퍼댄싱에 그냥 몸을 맡기는 고대방식인가.
#549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6:25
그리고 독자적 관찰점으로는
1. 너무 둘다 신형기를 모를텐데 미국을 이길 병기를 뽑으려고 한다
를 먼저 들수 있습니다(...)
#550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6:25

>>54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은눈)

광냥이 이 시키 쌓인거 많구나

진작에 좀 말 좀 하지 그랬어(쓴웃음)

#551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25
>>547

이과는 모르겠고, 사회과학 분야에서 유목민 역사 대장경 같은 건 만들지 않을까?
#552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6:26
>>547 그런게 광냥이 개벽에선 단순히 작은 사업입니다(...)
#553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26
>>548

사체 고민을 해결하려면 뇌비우고 다갓의 무녀가 되는 것이 제일 빠르기는 하겠지(커피)
#554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6:27

>>549 나도 ㅈ본 가공전기 같아서 ㅈ같긴 한데

그렇게 굴리는 게 편하거든

시간도 절약되고(.....)

#555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6:27
>>551 그것도 개벽에서 하고있음 더크게(...)
2. 초반에만 재밌지,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위기,경쟁이 사라지고 단순 체제경쟁도 아닌 분단끼리 싸우는걸 보는 느낌임(...)
#556이름 없음(DwMWhDNRB2)2022-01-05 (수) 16:27
주인공을 고른다. 이 이외의 모든건 다갓이 점지한다로 굴리면 뫄 뭔가 튀어나오긴 허지..
#557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28
>>554

어차피 판도물은 가공전기 맞잖어.

스트레스 너무 받지 말어.
#558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6:29
3. 이건 광냥이만 느끼는건지도 모르겠는데
'만반도의 방향성을 사체도 모르면서 추상적으로만 그려서 하다보니 중간에 펑펑 터지는걸 매우다가 크리터지면 영사실마냥 폭팔하고 끝난다'
이렇게 느껴짐(..)
#559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6:29

>>555 내가 멍청해서 그래(ㄹㅇ)

#560이름 없음(DwMWhDNRB2)2022-01-05 (수) 16:29
문명식 테크트리같은게 존재하는것도 아니니께.
#561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5 (수) 16:29
>>552 하긴 거대과학이란 이름에 비하면 스케일이 작죠...
우주에 종자보관소를 짓는게 아닌 이상(어이)
#562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30
>>555

응, 그니까 그 중 하나.

까놓고 어떤 최종적 목표로 삼을만큼 거대 위업은 끾해야 달을 간다/핵융합을 상용화 시킨다/윈도우를 만든다(응?)/세계의 도량형을 야드파운드법으로 바꾼다(응??)/민트초코를 의무화한다(응???) 정도가 다잖아.
#563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6:30

>>558 순발형 어장이니까(.....)

개략적인 걸 잡는 게 먼전데

거기서 가속해버리면 터지는 거지(.....)

그래서 몇번씩 이거저거 추가해보다가

고착화되는 거고(....)

#564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32
....아니, 잠깐만.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세계의 도량형을 야드파운드로 바꾸는 어장'이라던가 '세계의 문자 주류를 표의문자로 만드는 어장'이라던가를 해보고 싶다
#565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6:32
이상 사체 냉전기/준냉전기 느끼면서 얻은 소감 끝.
#566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6:33

나는 광냥이쳐럼

뭐 엄청나게 뭘 준비하고 하는 게 아니라

개략적인 계획만 잡고

순발식으로 하는거야

그래서 터지는 것도 있고

그러면서 구체화되는것도 있는데.

........ㅎㅎㅎㅎㅎㅎㅎ

#567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33
거대과학 목표에서 562 이상을 가면 그건 판도가 아니라 sf. 어장이 되겠지(커피)
#568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34
젠장...야드파운드로 세계를 통일하려면 뭐가 필요한 거지?

영국이 미국으로 커맨드 센터를 옮기고 해가지지 않는 나라로 있어야할까?
#569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5 (수) 16:34
사체에게 자기 비하 금지 3일 형을 선고한다 땅땅땅
#570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35
>>569

이를 어길시 시타워즈 시퀄 어장을 열어야 할 것(땅땅)
#571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6:36
야파로 세계를 통일하려면 필요한 거요?

대혁명 이전에 프랑스 도량형을 개판이 아니라 제대로 된 상태로 만들면 됩니다.
#572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6:36
>>567 이쪽 00년대달성(?) 거대과학 일부 목표(스포 포함)
- 유인 유로파 착륙
- 거대 재포집을 통한 탄소중립
- 유인달기지 건설
- 랑글리주점 우주정거장 건설
- 5세대 원자로 건설
- 핵폐기물 0 시대 달성
(우주/에너지 부분만)
#573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6:36
미터법이 나올 일 자체를 없애버리면 해결됨(진실)
#574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37
>>571

그거 거의 이탈리아 한반도급 무리수인...게?
#575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6:37

레드셔츠가 보기에 어떻습니까

광냥이의 촌철살인을 보고

#576대검왕◆I7JsVx9DyE(3rwdyUqWjA)2022-01-05 (수) 16:37
6 문명 과학승리조건이 화성개발이니 화성개발까지 주인공국가가 달릴수 있는가로 해보는것도 좋아보인다.
#577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6:37
이정도로 돈과 인력을 꼬라박을 각오를 해야지(??) 고작 달착륙가지고 되겠어(???)
#578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38
>>572

결국 과학승리의 목표가 달&핵융합인 건 어쩔 수가 없는 비 sf어장의 숙명이겠지?
#579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6:39
저어요? 무어 더 보충할 의견이 필요하신가요?
#580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39
>>577

님아, 그 길을 가지 마오.

그 이상가면 sf어장이 되어버렷!(초기 sf가 굉장히 이런 거였다는 건 외면하며)
#581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6:39

광냥이의 의견을 들었으니

레드셔츠의 의견도 듣고 싶소.

#582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6:40
으으으음.....

일단 군사적 측면에 대한 몇가지 감상과
어장 전반에 대한 감상이 있는데

군사적인 측면부터 이야기해 보죠.
#583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6:41
>>580 자네. 쇼크로 인해 스타디스트로이어를 닮은 '현실적인' 우주전함을 구상해본적 있나...?
#584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41
근데 궁금허네.

근대 이전에 도량형이 통일 될만큼 통제력이 강할 수 있으려나?

판타지 어장이거나, 하이브마인드 어장이 아닌 이상.
#585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6:42

군사학적인 측면이라(공익출신)

(ㅈ도모름)(긴장)

#586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42
>>583

우주전함 시대를 열 기술력이 되면 우주전함 같은 '비효율'적인 건 필요없다는 걸 듣고 주화입마에 들었을 때 말고요?

그닥 없는 듯.
#587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6:42
일단 이게 스타팅 이후로 크리가 누적되면서 점차 진행되는 현상인데

피아간 체급차가 현격해짐에 따라서
전쟁 수행 과정 자체가
그냥 존시나 압도적인 질량으로 뭉개버리는 것으로

원패턴화됩니다.
#588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6:43
우주전 제우권을 위해 우주전함이 나온다면 믿겨지는감(??)
#589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43
>>588

제우권 자체가 허상이라더라라는 선언을 생각나벅 하지마세욧!(머리를 박는다)
#590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6:43
>>586 이 우주전함 시나리오에선 등장시기 예상이 70년대 말~80년대 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1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44
아, 참고로 >>589의 기준은 스타팅 성간문명 기준임
#592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45
>>590

광어어장 사람들은 거함거포주의가 현역인갑네?

그거 굉장히...군침이....츄릅
#593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6:45
물론 존나 많이 때려박으면 이기는 게 정합성에 부합하는 거고
군사적으로도 정답에 가까운 말이긴 한데

문제는 옆의 국가들을 제외하고
주인공 팩션이 수행하는 대부분의 전쟁이
이런 식으로 돌아가게 되면서

전쟁이라는 행위의 흥미도가 떨어집니다(...)

그런데 문제는 판도물, 그러니까 역사물에 있어서
전쟁은 가장 격렬하고 불확실한 이벤트여야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이런저런 암시나 체급차가 들어오기 때문에

그 긴장도가 살지가 않아유
#594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5 (수) 16:46
변수가 읎엉
#595이름 없음(/HdoQxzcnE)2022-01-05 (수) 16:46
>>587 전투의 원패턴화는 확실히...
#596이름 없음(/HdoQxzcnE)2022-01-05 (수) 16:48
유카리식의 ???수준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거의 예상을 벗어나긴 힘들긴 하더라...
(광어 그동안 쌓인게 엄청많았다라는 느낌도 드는 중)
#597대검왕◆I7JsVx9DyE(3rwdyUqWjA)2022-01-05 (수) 16:48
사실 그 원패턴화는 아무리 봐도 다갓의 점지가 9할 원인이지만.
#598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6:49
전쟁 표현 방식 자체에 대해선 뭐라고 이야기할 거시긴 없습니다.

뇌내에서 찐텐 워게임 돌릴 거 아니면 어쨌든 적절히 뭉개야 하고
그걸 설득력있게 표현하냐는 어장주 재량이니까요.

그런데 전쟁은 루즈해질 수 있는 흐름을 좀 팽팽하게 당겨줄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기 때문에 긴장도 문제는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 실제가 수정이 안되면 어장내 인물들의 대사나, 연출 같은 방법을 동원해서
실제적인 긴장감 조성이 이루어지면 좋을 것 같아 보입니다.
#599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50
>590

광어냥이 어장이 어느 문명수준을 상정하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초큼 내가 들은 썰을 풀어넣으면.

제우권이 성립하려면 스타워즈마냥 초광속 이동의 제한이 길처럼 된다던가, 나런이나 메펙마냥 윔홀 게이트 비스무리해야 할 거라고하네.

그게 아니면 결국 1. 전쟁은 인간의 손을 떠난다 2. 인간은 인간이 아니게 된다 뫄 이런급이 된다니까.
#600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51
물론 거기서 말하는 제우권이 신의 지팡이나 이온 캐논 네트워크?레벨의 제우권이면 괜찮지만.
#601광어냥이◆OdWP00iOaY(LvBx9KBlbs)2022-01-05 (수) 16:52
>>599
아니 핵미사일 방어(...)
#602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6:53
개인적으로 불확실성을 살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변수상에 전장의 안개를 반영해서 허를 찔릴 수 있게 만드는 건데
이건 묘사하려면 꽤 고난이도니까유

그래서 우선적으로 고려되는 건 >>598인 것이고...
#603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54
>>601

아, 막 성간문명 레벨을 하드 sf로 구현하는 건 아니구나.

그럼 뭐 문제 없지.

하기야 살짝 보고 오니까 sf어장이 애초에 아니었으니 무의미한 말이었구만.
#604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6:54
무어 군사적 측면에 대해선 이거 정도고

나머지는......(대충 생각 정리중)
#605이름 없음(bu5Vz89z8Y)2022-01-05 (수) 16:54
즉 답은 레드셔츠 워게임 어장입니다!(착란)
#606이름 없음(/HdoQxzcnE)2022-01-05 (수) 16:55
나머지는...
>>605
#607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6:55
>>605 잠깐(잠깐)
#608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56
아님 아예 힘에 비해 덩치를 줄이는 것도 한가지 방법일 듯?

인피니티란 룰에서 노매드란 국가?가 나오는데, 여기는 영토가 거대 전함 3척+a정도라 전쟁 때마다 온갖 꼼수와 잔머리를 굴려야 하거든.
#609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6:57
애초에 도시국가나 크게는 탐라국 라이징 정도로 덩치를 줄이면 마지막까지 쫄깃하지 않을까,
#610이름 없음(bu5Vz89z8Y)2022-01-05 (수) 16:58
뉴질랜드 통일하는 어장
최종보스 영국
#611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7:00

쫄깃하기야 할건데

내가 뇌가 터질걸(.....)

자기변호를 좀 하자면

.........더 작은 집단

변수

이것저것 "제가 부족한 부분들은"

정말로 제가 못하거나

"난이도가 높은 경우였음."

어장이 아슬아슬하다는건

운용난이도도 무지막지하게 올라가는 거임.

#612대검왕◆I7JsVx9DyE(3rwdyUqWjA)2022-01-05 (수) 17:00
19세기 말 으아메리카에서 갱단을 열어서 현대까지 버티기 어장같은거 어떰(개인적 욕망 가득)
#613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7:01
제 개인적으로 느끼던 건 체제개혁에 따른 저항감 묘사가
더 충실해졌으면 좋겠다고 느꼈읍니다.

제가 뭐 관료제의 어둠에 물들었다 하면서
개드립성으로 치고 다니던 이야기긴 한데

사실 오랜 역사와 전통은 그 자체로 거대한 무게를 가지고
거대한 조직은 그만큼 굼뜨며 게으르고
역시 거대한 관료제는 숨이 막힐만큼 답답합니다.

그런데 이런 저항감 묘사가 크리로 대체되고
그와는 반대로 사회상등 변화스핀은 쭉쭉 나가다 보니까
이걸 보면서 상당히 위화감이 들었습니다.

약간 그....... 에이브람스가 람보르기니처럼 달리는 걸 보는 느낌?
#614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5 (수) 17:01
그럼 어쩔 수 없지
#615이름 없음(bu5Vz89z8Y)2022-01-05 (수) 17:01
>>612 대검남작으로 강등(?) .dice 1 100. = 47
#616대검왕◆I7JsVx9DyE(3rwdyUqWjA)2022-01-05 (수) 17:01
느아아 긴급회피 .dice 1 100. = 23
#617대검남작◆I7JsVx9DyE(3rwdyUqWjA)2022-01-05 (수) 17:02
흑흑 왕위찬탈을 당해부럿으야.
#618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7:02
>>611 뫄 터질 수 있다는 건 그렇지요

그래서 긴장도 유지를 위해
결과예측을 어느 정도 막아보자는 이야기였고....
#619이름 없음(bu5Vz89z8Y)2022-01-05 (수) 17:03
이제 미국으로 보내서 강도귀족으로 만들면 되겠네요.(?!)
#620대검남작◆I7JsVx9DyE(3rwdyUqWjA)2022-01-05 (수) 17:03
와! 도적남작으로 재전직! 이제 재벌이 되는각인가(정줄놓)
#621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7:04
아님 판도물 말고 경영물 내지는 가문물?을 하는 것도?

남는 건은 가문이다, 가문뿐이야...라는 식
#622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7:05

>>613 아 그거요

어장해보면 압니다.

뭔가 개혁과 체제적 진보를 묘사해야하는데

거기에 대한 반발 관료제의 보수성

저항감

전통의 무게

당연히 존재하죠

각 매커니즘에 따라서 다른 방식으로 저항하고

반발하고

우당탕탕 굴러갑니다.

자,

이제 그걸 표를 짜 주세요(해맑음)

#623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7:05
해서 제가 개인적으로 제안하는 건

스타팅 포인트를 거대하게 잡지 말고
작은 변화에서 시작해 스노우볼을 굴리는 느낌으로 하면

어느 정도는 해소되지 않나 시프요
#624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5 (수) 17:05
뫄... 개인적으로 지금 이대로 가면 사체만 더 힘들어 질거라고 보이는데 씁

걍 어장 쉬는게 어떰? 이라고 말하기에도 지금 사체가 힐링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뜩치 않으니 거참...
#625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7:05
콥스가문의 생존과 번영을 목표라 하는 어장

부제 : 뉴월드오더라는 식
#626대검남작◆I7JsVx9DyE(3rwdyUqWjA)2022-01-05 (수) 17:06
언더 콥스 갱단의 생존(착란)
#627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7:07
그러고보니 우리나라 초기 반발은 어떻게 막았더라...민족상잔으로 싸그리 쓸렸던가(먼산)
#628이름 없음(bu5Vz89z8Y)2022-01-05 (수) 17:07
유적이 우리 가족이 되었다.(어이)
#629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7:07

다이스란 물건은 실로 오묘해서

"담아내기에 따라서 이리 튀고 저리 튑니다."

광냥이급으로 데이터량이 많거나

저어어어어기 어디 어장 선생님처럼

머리가 좋다면 모르겠는데

저는 정말로 머리가 안좋아요(죽은눈)

#630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5 (수) 17:08
사체는 변할 수 없고 참치들은 새로움을 찾아 방황하니 답이 없구만

초반 스타팅을 미약하게 하는것도 못 한다면 음
#631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7:09
>>626

이거면 이벤트 형식으로 역극을 열어 콥스가문 롤플레잉을 하는 것도 재밌겠네.

콥스 : 화해를 권하는 참치가 있을 거다. 그놈이 배신자다.

떼구르르-(주사위 구르는 소리)->펌블!

참치(유일한 충신) : 보스, 저쪽에서 화하....(총살)
#632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7:10
>>627

1. 반공주의로 숙청스핀 돌리고
2. 민족상잔으로 초기화되고
3. 사상에 대한 신격화로 거대한 공통기반을 만들었습니다.
#633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5 (수) 17:10

뭐......

고민해봐야죠

바뀌지 않으면

엿되는 건 저니까요.

........잡니다.

#634대검왕◆I7JsVx9DyE(3rwdyUqWjA)2022-01-05 (수) 17:10
굿밤.
#635이름 없음(1CU7TOGTLU)2022-01-05 (수) 17:10
>>632

2가 압도적이군(커피)
#636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5 (수) 17:11
잘장
#637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5 (수) 17:11
좋은 밤 되세여-
#638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5 (수) 17:11
뫄 힘힘
#639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5 (수) 17:12
아, 다른건 몰라도 캐릭터 aa 앵커는 받쟈

주연 aa가 전부 내정되어 있으니 아쉬워 매우매우
#640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0:58
사체거 비판이요?

줄거리 고착화이야기 할때마다

나는 머리가 나빠서 못합니다
+
내가 생각하기에 사람들은 크리나오는걸 보러오는거 같아서
주인공진영한테 크리 잘나오게 짠 표는 포기 못해요로

2가지 답변만 했잖슴까
#641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00
주인공 진영은 다이스를 최대한 많이 굴린다.
보정치도 팍팍 준다
한번 크리나면 두번째 다이스는 1 5 +1이 되서는 4/5 확률로 크리가 나온다

결국 이게 문제의 줄긴데 이거 포기못한다메요.
#642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02
그래서 1번 다이스 표 기준을 뜯어고친다.는 못하고

2번 크리가 마냥 좋은게 아니라 크펌도 그만큼 심하게 해라는 취향 아니라고 했었고

3번 주인공을 정하지 말고 2, 3 플레이어를 정해서 개네한테 같은 기준 다이스표를 비슷한횟수만큼 굴리게 해라는 만반도가 좋아서 싫다고 했고
#643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03
4 그럼 현실역사말고 판타지 어떤가요 했더니

판타지에 동아시아 복붙해서 굴리느라 또 주인공 나왔었고
#644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05
글서 막 모씨마냥 독자한테 시비거는것도 아니고

개인 취향-습관이 그렇게 굳어있다는데

이거 고치라고 닦달할수는 없는 노릇아임까-
#645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07
>>641을 예로들어보자면

주인공 이외의 진영에는 암군들도 얼마든지 나오는데

주인공 진영에는 범군을 가장한 명군들만 나온다거나-

(재능다이스 문제, 주인공 외 진영은 사건을 굴려서 펌블이 나오면 암군뜬거라고 하지만 주인공은 재능다이스를 굴려서 이 재능치면 펌블 안떠요 하고 봉쇄하기)
#646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08
마 근데 바뀌겠다고 하니까 한번 그동안 이야기한거
정리해서 올려봤슴다-
#647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11
그래서 사체가 아직 안골랐던 제안들도 다시 하자면
#648모바아브참치◆Hurbv6htmA(7YK5B3Xns6)2022-01-05 (수) 21:12
모닝

사체가 저런판인데 난 더 심하잖아(....)

이거 판도물은 손도 대지 말라는건가?
#649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17
1. 군상극을 굴리면서 주인공을 계속 바꾸기.
수명한계를 걸고 주인공의 지위를 계속 계승하는겁니다.
그리고 주인공당 턴수를 제한해서 총 크리 누적수를 제한하는거지요.
이때 각 주인공이 활동하는 국가범위는 계속 바뀌어야합니다.
#650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18
>>648
? 하건 하지말건 자기 자윰다.

이건 "더" 잘 쓰고 싶으면 작법서의 이런 파트를 찾아 읽어보고 따라써보라고 해주는 정도의 조언들인거쟝
#651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21
1은 다이스표를 그대로 유지하고 싶으면
누적량을 제한하는 규칙을 정해두라는겁니다.
#652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22
저 방식이 아니더라도 >>651이 지켜지면 됩니다
#653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25
2 만반도에 집착하니 슈퍼만반도 대전을 열어보자.

간단히 말해서 전에 전이어장 굴린것처럼

다른 역사를 걸어간 만반도들이 한대륙으로 전이되서 서로 대립하는걸 굴려보세요.

인물이 여럿일때 만반도에 총애가 쏠리면

만반도가 여럿이면 되지요?
#654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27
발해 기반 만반도 백제기반 만반도 이성계 기반 만반도 심왕 기반 만반도 등등을 주인공으로 삼는검다

애네가 대동맹 맺었음같은건 고르지 말고
#655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28
2는 반동인물을 쓰는법을 익혀보라는겁니다.

주동인물과 떨거지만 있고 반동인물이 없는데

그 이유로 만반도 빠심을 드니까 이렇게라도

반동인물 다뤄보라는거
#656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30
3. 초한지나 삼국지같은 천명 쟁패기를 굴려보자.

크리가 계속 누적되게 짜놔서 플롯 진행속도에 비해
주인공 강화속도가 빠른게 문제니까

말그대로 크리에 크리가 겹쳐야만 성공할수 있는 거대목표를 쥐여주는겁니다
#657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32
4. 약소주인공으로 시작하자

안그래도 크리가 많이 나오는데

시작부터 사천왕 스펙 주고 시작하니 숨겨진 최종보스를 초월하는 스펙까지 지나치게 빨리 도달하는거니까

아예 마을 사람A스펙에서 시작하게 합시다.

관우같은 도망자 신분이라던가
#658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36
5.아예 게임시스템을 베껴오자

사기모드 떡칠해서 게임인데 긴장감이 없는상황 같은거니까

대신 밸런싱해줄 다른 게임시스템을 베껴옵시다

그걸 굴리다보면 모드강도를 조절하는법이 익을겁니다
#659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38
정성적인 걸 굴리기엔 머리가 딸린다
정량적으로 가기엔 그걸 구상할 능력이 부족하다 고
했지요?

그럼 정량적으로 남이 짜놓은거 가져와서 써봐요.

원래 창작은 모작에서 시작하는거쟝
#660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40
5같은경우엔 베껴오면서 단순화할 능력이 부족하다- 하면
대신 짜줄수도 있음다.

광냥이나 레드셔츠가 동참해준다면 완성도도 충분히 높힐수 있을거고-
#661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41
6. 크리 다이스표에 올라갈거를 정량적으로 환산해보자

5의 연장선상인데요

사람은 수간의 차이를 체감할때

로그배 차이나야 체감한다는게 있잖아요?
#662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43
크리를 정성적으로 굴리는데 어느정도 수준으로 줘야할지 감이 안오니까

크리한번 굴릴때마다 몇배씩 대단해지지요?

게임으로 치면 +5 무기가 +45무기로 튀는식으로

이걸 정량환산해서 +5가 +7~+9로 바뀌는 식으로

조절하는법을 익혀보란겁니다
#663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45
광냥이가 한 조언은 지금상황에서 당장 할수있는거 골라준거고

저어는 기초스펙부터 올리고 다시 고민해보란겁니다.
#664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49
그 자전거로 치면 핸들돌리다가 넘어질거같아서 못돌리느라 일직선으로만 가고 있는 상황이니까

일단 보조바퀴라도 달고나서 연습해보라고 하는겁니다.

일단 한번 성공하고나면 그다음부터는 쉬우니까요
#665모바아브참치◆Hurbv6htmA(7YK5B3Xns6)2022-01-05 (수) 21:50
으음.....(데굴데굴)

지금 하던걸 어찌해야하나

지금 저는 22일 이후로는 못하고 있는데
너무 빨리 진행했나? 이런 생각이 안 떠난다는
#666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54
보니까 중국 멸망시키고 나니
상대 몹이 없다-는 상황인거잖아요

1. 쇠퇴기를 굴린다.
2. 분열기를 굴린다.
3. 혁명기를 굴린다.
4. 황금기를 굴린다.

외부묘사에 상대역이 없어서 다룰방법을 모르겠으면

내부묘사를 하거나 내부를 쪼개서 외부를 만드세요.

그렇게 해서 주인공에게 개혁이건 통합이건 재건이건 목표를 쥐여주시면 됩니다
#667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56
예를들면 삼한계-비삼한계 차별해소 요구라던가
예를들면 소빙기에 의한 경제공황이라거나
예를들면 지나치게 낡아버린 앙시엥레짐에 반기를 들었다거나
예를들면 황통이 끊어지면서 방계를 누굴올릴지 경쟁중이라거나
#668모바아브참치◆Hurbv6htmA(7YK5B3Xns6)2022-01-05 (수) 21:57
으음....

이거 시간이 나야 뭘 하는데 시간이 안 나니...
#669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57
기존에는 외부세력을 무찌른다는 목표가 있었는데

그 외부세력이 전부 제거되면서 목표를 잃어버렸으니

서술할 내용구상이 안된다는거 아닌감요?

그럼 사건을 일으켜서 목표를 쥐여주면 되는겁니다
#670돗돔◆uh1N1NnD52(EQsgaqBAlQ)2022-01-05 (수) 21:59
>>668 그건 어쩔수없지요오
#671대검왕◆I7JsVx9DyE(3rwdyUqWjA)2022-01-05 (수) 22:02
아브형은 다른 모든것보다 그냥 리얼이 너무 바빠서 할 틈도 없다가 문제같음.
#672대검왕◆I7JsVx9DyE(3rwdyUqWjA)2022-01-05 (수) 22:02
그건 아브형의 생존권과 관련되어 킹쩔수 없는거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겁니다.
#673이름 없음(aH11iTck36)2022-01-05 (수) 22:25
굿모닝! 커맨드 앤 퀀커의 원수는 EA!(Westwood는 사방팔방 날라갔어) 맥시스사의 원수도 EA!(심시티 시리즈 스스로 박살내는 EA! 건진건 심즈뿐)
#674모바아브참치◆Hurbv6htmA(j0SRpIUtFM)2022-01-05 (수) 23:01
출근중

일단 왜 회수 아래까지 못 정복하고 수백년이 흐른지 봐야하는데....시간이...
#675모바아브참치◆Hurbv6htmA(j0SRpIUtFM)2022-01-05 (수) 23:24
후우.......

왜 이리 내가 초라하게 느껴지는거지
#676에스라 ◆aH/XhimeAc(OZeUihjOIQ)2022-01-05 (수) 23:43
생각해보면 5 16에 1 5 에 보너스를 준다 하면 크리 확률이 1/40이고
0 9 는 3/100이네요
거기에 다이스에 특히 대펌블은 없음을 감안하면... 굴릴수록 이득인가
#677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00:10

아브가 초라하면 나는 한강걱이야(...)

#678모바아브참치◆Hurbv6htmA(j0SRpIUtFM)2022-01-06 (목) 00:16
그게 아니라 사학과인 사체도 지금 사체 판도물 문제 많다! 소리를 듣는판인데

역사학 비전공인 나는 어떻냐는 이야기

나도 열심히 해보고는 싶은데...
#679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00:27

사실

그게

민주국에 집착하다보니까

이꼴난 거라(깔깔깔)(니기럴)

#680이름 없음(FKdQARRzxU)2022-01-06 (목) 00:31
고대 이집트 신화시대일때는 수명물도 가능하겠는데 (조상신이 아니라 진짜 신이라면..)
#681이름 없음(FKdQARRzxU)2022-01-06 (목) 00:32
고대 이집트 신화시대는 고대 이집트 때도 과거라고 할것 같고, (피라미드 만들 때)
#682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00: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3이름 없음(5vq/Ut2eyk)2022-01-06 (목) 00:37
문제를 알았으면 이제 해결 방법을 찾아 보고 실행해 봅시다
#684모바아브참치◆Hurbv6htmA(j0SRpIUtFM)2022-01-06 (목) 00:45
ㅆㅂ 그게 쉬운줄 아슈?
#685이름 없음(5vq/Ut2eyk)2022-01-06 (목) 01:01
뫄 아브님 힘힘
#686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01:01

문제의식을 갖는 건 쉽죠

고치는 게 어렵지

#687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01:02

뫄 하다보면 괜찮아지겠지요(희망적)

#688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01:04

일단 내 머리에서 민주국삭을 끊어야해.

혐미삭은 내가 집을 나가기 전에는 안끊어지니까(진심)

#689이름 없음(5vq/Ut2eyk)2022-01-06 (목) 01:04
뭐 어찌저찌 하다보면 좋게좋게 되겠지요
#690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01:08

입헌군주제 싫어하는 건 그냥 본능이니까(....)

일단 당분간 판도물을 좀 멀리해야하나

#691이름 없음(5vq/Ut2eyk)2022-01-06 (목) 01:12
대충 적당히 다양성이라고 보고 그러려니 하면 좋지 않을까 싶지만 창작물은 창작자의 거울이니 힘들구만
#692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01:15

리허빌리 삼아서 스타워즈 어장이나 한번 더 할까.

좀 라이트한(?) 어장이 필요한데.

스타크래프트는.......

오리지널-브루드워-스타2가 다 따로노는 기적의 물건이고

#693이름 없음(5vq/Ut2eyk)2022-01-06 (목) 01:19
sf 어장은 좀 묵직하지 않나

아예 오리지날 어장을 해보는 건 어떰?
#694시간강사◆LBxq8rXh/.(OdSQZMMakU)2022-01-06 (목) 01:20
>>692 기적의 물건을 통합해보는건?
#695이름 없음(5vq/Ut2eyk)2022-01-06 (목) 01:21
그냥 사체 프뽕 폭발 시키는 어장을 한다던가
#696이름 없음(5vq/Ut2eyk)2022-01-06 (목) 01:21
원작이니 뭐니 그런거 다 쌩까고 결국 참치들은 사체가 만드는 어장 보러 오는거니깐
#697모바아브참치◆Hurbv6htmA(j0SRpIUtFM)2022-01-06 (목) 02:08
우울하다...
#698이름 없음(5vq/Ut2eyk)2022-01-06 (목) 02:20
달콤한 핫초코라도 한 잔 사마셔봐유
#699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03:15

레드셔츠를 부르는 기묘한 춤 .dice 1 100. = 55

#700모바아브참치◆Hurbv6htmA(j0SRpIUtFM)2022-01-06 (목) 03:19
나도 한국 역사에 대해서 아쉽다! 그런게 강한거 같아

특히나 기 못펴고 주변국에게 두드려맞은 역사라 인식하는게 강한

그래서 슈퍼한 반도릍 만들고 싶은데

잘 안되네...
#701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6 (목) 03:21
(불리 맥과이어 댄스를 추며 나타난다)
#703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03:27

레드샤츠!!!!

국밥사줘 .dice 1 100. = 80

#704국밥왕 레드셔츠◆FJMv5veZuw(Fn2.wxKpjY)2022-01-06 (목) 03:28
국밥을 원한다면 가져가시오!

(대충 하늘에서 내리는 국밥 짤)
#705이름 없음(/HdoQxzcnE)2022-01-06 (목) 03:29
확실히 돗돔 말대로 크리퍼주는걸 멈출 수 없다면 크리를 퍼줘야할만큼 좃만한 애로 시작하거나
....
#706모바아브참치◆Hurbv6htmA(j0SRpIUtFM)2022-01-06 (목) 03:30
크리없는 사체는 사체가 아님
#707이름 없음(bu5Vz89z8Y)2022-01-06 (목) 03:31
하늘에서 내리는 레드셔츠 국밥

.dice 0 9. = 5
.dice 0 9. = 1
#708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6 (목) 03:31
아니면 1 5에서
1 대펌블
2 멀-쩡
3 4 +어쩌고 저쩌고
5 크리
여기에 0 1보정주는건?
#709이름 없음(/HdoQxzcnE)2022-01-06 (목) 03:33
돗돔의 내부 항목 부분은 뭐랄까 사회사쪽 펌블을 너무나도 안넣거나 안나오는 사체 특성상 못할거 같고
걍 좃만한 애 스타팅(만반도고 뭐고가 아니라 진짜 초반 보정없는 호족단위 정도)라면?
#710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6 (목) 03:34
지도자 다이스를 세분화하는건?
1 3 .dice 1 3. = 1(1폭군 2 암군 3 범군)
4 6 수재(세분화)
7 9 천재(세분화)
0 불세출의 천재
#711이름 없음(/HdoQxzcnE)2022-01-06 (목) 03:35
그리고 재능굴리는건 ...음....
재능이 (상대적이든 뭐든)낮게 나온다면 뭔가 낮은거에 맞게 정책이 ㅈ같다던가 정책 펌블이 1-7.1-8수준으로 높다던가 그런것도 없었던게 좀 아쉬웠고
걍 재능이 평범해도 다이스표가 좀 후하고 재능이 높으면 걍 사기고 그런 느낌
#712이름 없음(FKdQARRzxU)2022-01-06 (목) 03:36
.dice 0 15. = 4

1. SF
2. 판타지
3. 대체
4. 패러디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3+4
13. 2+3+4
14. 1+2+3+4
15. 크리

이걸로 정해보자
#713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6 (목) 03:36
다이스 범위를 세분화해서 25 35 50- 55 60 65- 70 75 80까지
#714이름 없음(p8WsxWQ27A)2022-01-06 (목) 03:37
돈만 부으면 항공기가 뚝딱 나온다라... 가능은하지 가능은
#715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03:37

아니 시실

민주국 삭만 끊으면

어떻게든 되긴 할것(...)

#716이름 없음(p8WsxWQ27A)2022-01-06 (목) 03:37
돈이 리라화인건 함정이지만(...)
#717이름 없음(/HdoQxzcnE)2022-01-06 (목) 03:38
그리고.... 재능이 높다해서 정말 잘풀리는가...흠...
뭐랄까 사체 재능다이스는 역사에 평가될 최종 업적을 미리 못박아버리고 시작한다는 느낌
#718모바아브참치◆Hurbv6htmA(j0SRpIUtFM)2022-01-06 (목) 03:38
나도 사체삭을 끊어야 하나?
#719이름 없음(/HdoQxzcnE)2022-01-06 (목) 03:39
>>718 음.. 솔직히 어장관련해서는 사체 의존이 좀 강한것처럼 보이기도 함
#720이름 없음(/HdoQxzcnE)2022-01-06 (목) 03:43
유카리식의 국력따위 좃까는 무조건 1:1전투 이것도 별로지만
사체식의 무조건적인 국력빨 전투다이스 생략 or 거의 압도적 기울기도 좀...

사실 난 사체가 전에 누에바 어장 핵피엔딩 냈을때 다음엔 좀더 혼란한 다이스를 볼 수 있겠지라는 기대를 했었지만
뭐랄까 이후로 좀더 정형화랄지, 주인공 보정이랄지 그런게 강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음

근데 돗돔은 대단하네 뭔가 저렇게 유카리 파쿠리화냄새가 안나게 하면서도 김적절한 대책들을 바로바로 내놓네
#721대검왕◆I7JsVx9DyE(3rwdyUqWjA)2022-01-06 (목) 03:44
신경삭을 끊어야 하네!!
#722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03:44

시스템을 바꾸긴 할겁니다.

그게 언제쯤 수정될지는

솔직히

모르겠지만

1시 10분경 새 어장 하나 파보죠.

#723대검왕◆I7JsVx9DyE(3rwdyUqWjA)2022-01-06 (목) 03:45
아니면 국가가 아닌 개인의 가문이나 단체의 흥망사를 다뤄보는건 어뗘.
#724대검왕◆I7JsVx9DyE(3rwdyUqWjA)2022-01-06 (목) 03:47
앗싸리 스몰하게 시작하면 너무 빅데이터의 폭풍에 안휘말려도 되고
#725모바아브참치◆Hurbv6htmA(j0SRpIUtFM)2022-01-06 (목) 03:48
>>719
나도 그건 인정하는데

"어디 물어볼 곳이 없어"
#726이름 없음(/HdoQxzcnE)2022-01-06 (목) 03:48
(근데 작게 시작하는 것도 유카리가 많이 했던거네)
새삼 이양반 작가 되기전에 정말 별의별걸로 연습 많이 했다 싶다....
#727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03:53

누에바 어장을 겪고 더 혼란해지길 바라다니 진성 S시군요

#728모바아브참치◆Hurbv6htmA(j0SRpIUtFM)2022-01-06 (목) 03:57
우울함이 안가시는데 일은 일대로 문제가 산적해 있고...

어째야할지 모르겠다.
#729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6 (목) 03:58
리얼에 집중 합시다
#730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6 (목) 03:59
취미는 리얼로 얻은 음의 기운을 중화 방출하는 창구로 사용하고요
#731모바아브참치◆Hurbv6htmA(j0SRpIUtFM)2022-01-06 (목) 04:01
>>730
어장도 막나가고 싶은데 하다보면 후회물 찍고있는
#732대검왕◆I7JsVx9DyE(3rwdyUqWjA)2022-01-06 (목) 04:03
일단 아브형은 아브형 본인을 잘 챙겨줍시다. 아브형 본인이 힘들면 어장도 힘든것이여유.
#733이름 없음(VC5dXD8O6A)2022-01-06 (목) 04:13
ㅊㅋ입니다
#7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v/T0drjsU)2022-01-06 (목) 08:33
안착- 인가.
#735구워진다랑어◆36tm0sKF4.(cOc49Xy7AQ)2022-01-06 (목) 08:34
휴시익
#736모바아브참치◆Hurbv6htmA(j0SRpIUtFM)2022-01-06 (목) 08:34
이거시. K-히어로?
#737매너티◆5cxs25tCkU(X7FCFuBEZ.)2022-01-06 (목) 08:35
타국이 돈많으면 안전한거랑은 별개로 한국자체가 신체에 가해지는 범죄위협은 거의 없는국가 아닌가?
#7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v/T0drjsU)2022-01-06 (목) 08:36
뭐 적절한 불만이야 어떠한 존재에게라도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원동력이 되지만서도...

죽음의 평등을 삶보다도 부러워 하는 건 어떤 논리인가. 아니, 그 전에 그 죽음조차도 평등한지 알 수 없거늘.
#739매너티◆5cxs25tCkU(X7FCFuBEZ.)2022-01-06 (목) 08:36
뭐 아무튼간에 굳이 이사갈필요는 업어보이네요. 한국서 적당히 통제받는데 별 기분나뻐하질 않으면
#740구워진다랑어◆36tm0sKF4.(cOc49Xy7AQ)2022-01-06 (목) 08:37
히어로협회까지 철수할정도면, 주인공의 존재감이 뚜렷한가봄
#741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08:38

일단 주인공의 우주공간 비행속도는

아광속 수준인 걸까

#7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v/T0drjsU)2022-01-06 (목) 08:38
생각해보니 일단 옴니맨의 양가족이 크립토니안은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라면 확실히 그 사람들이 최소한 총을 맞고 죽을 일도 없고,

자기 때문에 자기 가족을 휘말리게 하려는 빌런을 역으로 처리하니 위협 자체는 원천봉쇄 수준인가( )
#743매너티◆5cxs25tCkU(X7FCFuBEZ.)2022-01-06 (목) 08:39
범죄자 메타휴먼들 하도 줘패고다녀서 그런 빌런도 별로 없어보이고 히어로 협회가 있어봣자 옴니맨한테 시비털다 지혼자 자폭할테니..
#744대검왕◆I7JsVx9DyE(3rwdyUqWjA)2022-01-06 (목) 08:41
네오 한국 너머서는 빌런인 내가 네오 한국에서는 일반시민?!(오메가 레벨 뮤턴트)
#745매너티◆5cxs25tCkU(X7FCFuBEZ.)2022-01-06 (목) 08:42
빌런취급보단 평범하게 힘 딥따 잘쓰는 메타휴먼 청년취급이 백번낫지.
#746사체◆HU365l1CT.(S9HJF26Ano)2022-01-06 (목) 08:43

아니지 슈퍼맨은 초광속 비행도 되던 놈이지(.....)

#7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v/T0drjsU)2022-01-06 (목) 08:44
확실히 뭐가 되었든 원치 않는 숭배가 집중되면 그건 축복보단 저주겠지.
#748이름 없음(bu5Vz89z8Y)2022-01-06 (목) 08:45
도대체 슈퍼맨이 안 하는거 말고 못하는게 뭐죠?
#74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v/T0drjsU)2022-01-06 (목) 08:46
그러게( ) 생각해보니 슈퍼맨을 접한 이래 그것을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750에스라◆aH/XhimeAc(TDu5Ii6YZc)2022-01-06 (목) 08:48
개인의 육체로 초광속을 넘을수 있다...?
혼자 카르다 1.5등급이라도 되나(어이)
#751모바강사◆LBxq8rXh/.(OdSQZMMakU)2022-01-06 (목) 08:48
로 쌈박하군
#752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08:52

......어.......

마법????

마법은 못씀

#753이름 없음(DwMWhDNRB2)2022-01-06 (목) 08:54
매지컬 히트비전(아무말)
#754이름 없음(WRRnrl6nKU)2022-01-06 (목) 08:54
물리적인 것은 다 할 수 있으니,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적절한 설명이 아닐까?
#7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v/T0drjsU)2022-01-06 (목) 08:56
아 그렇지, 마법은 체계가 달라서 애초에 슈퍼맨 스펙을 따지지 않지.
#756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08:56

디씨 코믹스의 상징이니만큼

그냥 오만가지를 다 합니다.

#757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09:07

저녁먹고 연재를 할까

말까~

#758이름 없음(6ySJavYvzM)2022-01-06 (목) 09:10
최근엔 슈퍼맨도 게이가 되어버렸다.

DC는 멸망해야 한다.
#7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v/T0drjsU)2022-01-06 (목) 09:10
하면 참치야 좋지만 그럴 수 있는 상태인지를 판단하는 것은 사체(중얼)
#760매너티◆5cxs25tCkU(X7FCFuBEZ.)2022-01-06 (목) 09:12
연재하면 좋지만 괜찮아요>?
#761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09:23

저녁먹고........

봐서.

하면 됨.

#762이름 없음(p8WsxWQ27A)2022-01-06 (목) 10:18
Attachment
ㅈ간... ㅈ간은 변하지 않는다
#763사체◆HU365l1CT.(NJHNiqV/1g)2022-01-06 (목) 10:19

(감격)(어이)

#764사체◆HU365l1CT.(NJHNiqV/1g)2022-01-06 (목) 10:21

40분쯤 ㅊㅋ하면 보실분?

#765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6 (목) 10:22
ㅊㅋ
크윽 생태주의적 마인드가 꿈틀거리지만 저게 ㅈ간임을 부정할수 럾다
#766이름 없음(p8WsxWQ27A)2022-01-06 (목) 10:22
#767대검왕◆I7JsVx9DyE(3rwdyUqWjA)2022-01-06 (목) 10:25
#768모바아브참치◆Hurbv6htmA(j0SRpIUtFM)2022-01-06 (목) 10:32
손...
#769대검왕◆I7JsVx9DyE(3rwdyUqWjA)2022-01-06 (목) 14:13
옴니맨 당신은 무슨 싸움을 해오신겁니까(왈칵)
#770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6 (목) 14:14
큭 제임스웹을 씹어먹는 초고성능 우주망원경을 만드려던 나의 계획이!
#771매너티◆5cxs25tCkU(X7FCFuBEZ.)2022-01-06 (목) 14:15
한국도 묘사가 좋앗음. 국익과 국민에대한 애정을 모두 챙긴 다이스라니.
#772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6 (목) 14:16
가족 중시

정부가 부모님 건강만 케어해주면 걱정거리도 없겠네
#7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v/T0drjsU)2022-01-06 (목) 14:17
생각해보니 판정 상 이번 1000 앵커는 힘들긴 하겠다.

가족이 어떻게 될 지 몰라서 한국과 태양 근처만 왔다갔다 하는 건데 그보다 먼 곳을 굳이 찾아서 가려면 그 만큼 빨리 갖다올 수단 있는 거 아니면 할 수 있는 게 아님( )
#774매너티◆5cxs25tCkU(X7FCFuBEZ.)2022-01-06 (목) 14:17
뭔 난리를 쳐서라도 가족들이 자연사 이외로 죽게 냅두진 않겟지. 주인공이건 대한민국이건.
#775모바아브참치◆Hurbv6htmA(7YK5B3Xns6)2022-01-06 (목) 14:17
굿방
#776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6 (목) 14:19
검색해보니 가장 가까운 청색 주계열성이 366광년 떨어져있는데(...)
#7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v/T0drjsU)2022-01-06 (목) 14:19
굿밤-
#778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14:19

일단 능력이 충분히 성장한 수퍼맨은 초광속 이동도 가능한데(....)

#779이름 없음(SxpJlkVNZI)2022-01-06 (목) 14:20
굳이 여기서 더 강화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진짜 가족한테 문제 생기는 순간 즉시 인저스티스 루트 오픈이라 한국은 다른건 몰라도 가족 문제에 국운을 걸거야
#780매너티◆5cxs25tCkU(X7FCFuBEZ.)2022-01-06 (목) 14:22
정 이유가 생각안나면 넘기시는게?
#781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14:22

일단 DC 설정을 차용하긴 했지만

디씨 그대로는 아닙니다

그래서 일부러 슈퍼맨 페러디 빌런 이름인

옴니맨을 쓴거고

#782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6 (목) 14:22
>>778 그런데 갈 이유가 있어요?
우주적 존재가 가족을 죽인게 아닌 이상
#7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v/T0drjsU)2022-01-06 (목) 14:23
"능력이 충분히 성장하면" 이긴 한데 심적 억제가 그 어떤 칼-엘보다 강하게 걸려있잖아.

자기 가족을 위해서 굳이 해야 한다면 이라면 모를까... 아니 이렇게 플롯을 확보한 건가?
#784이름 없음(bu5Vz89z8Y)2022-01-06 (목) 14:23
효도관광?(어이)
#785에스라 ◆aH/XhimeAc(TDu5Ii6YZc)2022-01-06 (목) 14:27
갑자기 생각난 인피니티 스톤 뇌피셜
-인피니티 스톤은 우주에 탄생과 함께 나타났다
-우주는 무한히 팽창했다
-그런데 6개 모두 우리은하에 있다???
-그 확률보다 우주가 텅 비어있을 확률이 높다
뇌피셜: 고로 인피니티 스톤은 초고대 문명(카르다 3등급 중후반)이 만든 거대한 기계를 작동시키는 열쇠다
이는 은하중심 초거대질량 블랙홀과 암흑물질을 기반으로 우주의 법칙을 뒤바꾼다
(아무말)
#786이름 없음(p8WsxWQ27A)2022-01-06 (목) 14:28
마약빨고 총알 버티는 민병대는 개인화기 탄환보단 50구경을 갈겨야 할꺼같은데 왜 이거 가지고 저지력 드립이 나온거지?
#787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14:28

오랜만에 하루에 어장 한 개 태웠네(웃음)

#788매너티◆5cxs25tCkU(X7FCFuBEZ.)2022-01-06 (목) 14:30
제반지식이 그닥 없어도 상황만가지고 수다떨수있어서 수다떨기 좋은 어장이엇음.
#789대검왕◆I7JsVx9DyE(3rwdyUqWjA)2022-01-06 (목) 14:30
아무튼 이번어장은 알찼다.
#7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v/T0drjsU)2022-01-06 (목) 14:33
조만간 만나는 여자 아버지에게 소개시켜주겠네(?)
#791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14:37

아는 형 블로그를 갔더니

냉면 빌런들이

유명인이 냉면에 식초 넣었다고 맛알못이라고 까는

유머글이 있었다.

근데 그 글 때문에 우주를 느끼는 중

#792대검왕◆I7JsVx9DyE(3rwdyUqWjA)2022-01-06 (목) 14:39
.....냉면은 남이 먹는거에 뭐라 하지마....
#793매너티◆5cxs25tCkU(X7FCFuBEZ.)2022-01-06 (목) 14:39
근데 고기육수에 식초넣으면 그거대로 존맛이잖아요.
#794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6 (목) 14:39
평양냉면도 식초 준다 끝
#7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v/T0drjsU)2022-01-06 (목) 14:40
먹는 법은 추천할 수 있어도 강요하면 안 되는겨... 그 경계선이 좀 흐릿해서 더 주의해야 하는 거고.
#796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6 (목) 14:40
개인적으로 식초 넣는거 극혐이지만 남 먹는 취향인것
#797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14:42

아니 그것도 그건데

까인 연예인이

.......송해 선생님(WTF)

#798이름 없음(7Bq/o2MaxI)2022-01-06 (목) 14:43
말도 많았던 실버에이지 시대의 슈퍼맨은 재채기로 은하계 파괴하거나 은하계를 끌고 간다거나 시간여행도 가능했다고..
#7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v/T0drjsU)2022-01-06 (목) 14:43
... 대한민국에서 그보다 위로 살아계신 분이 얼마 안 될 터인데, 도대체 누구여 그 분 깐 거( )
#800매너티◆5cxs25tCkU(X7FCFuBEZ.)2022-01-06 (목) 14:44
고향이 황해도신분이잖아요. 거기다 탈북자들도 냉면에 식초넣어먹는다그러고.
#801이름 없음(4aSt20TsXM)2022-01-06 (목) 14:45
걍 그런갑다 해얒야지 뭐
#802매너티◆5cxs25tCkU(X7FCFuBEZ.)2022-01-06 (목) 14:45
억까 빌런이 빌런햇네.
#803이름 없음(p8WsxWQ27A)2022-01-06 (목) 14:46
평양 냉면 빌런이 요즘에도 많나?
#804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14:47

1927년생 황해 재령출신보다

냉잘알인

91년생이라니

#805대검왕◆I7JsVx9DyE(3rwdyUqWjA)2022-01-06 (목) 14:48
훌륭한 어그로로다. 상으로 팔목부상을 주고싶군.
#806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14:48

옛날 프로그램 발굴 글인거 같음

딘딘 나오는 거 보니까

#807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14:49

그야 냉면빌런은

정으니 냉면드랍 이후 거의 궤멸됬쟝

#808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14:50

물론 그렇다고 해도

보니까

머리가 띵하다(....)

#809시키냥◆tr.t4dJfuU(swe.OnTllc)2022-01-06 (목) 14:51
추천이나 권유면 몰라도 강요가 되면 알게뭐야

뭐 자기가 냉면값 다 냈다면 한번쯤 시도해보겠지만
#810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14:52

냥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57

#811시키냥◆tr.t4dJfuU(swe.OnTllc)2022-01-06 (목) 14:53
후샤아아악
#812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14:56

어쨌든 결론

냉면 빌런들이 괜히 욕을 쳐먹는게 아니다(....)

시키냥 오늘 어장 봤나양

#813사체◆HU365l1CT.(HDSyQbzgWg)2022-01-06 (목) 14:58

송해 선생특

남한이 세워지기도 전에

냉면을 먹어봤을 가능성이 높다(진실)

음대를 다녔을 정도였으니(....)

#814시키냥◆tr.t4dJfuU(JElY1tv5is)2022-01-06 (목) 15:00
봐썽

이름이 옴니맨이라서 아들한때 띵크! 띵크!이러는건 언제 나오지 하고 봤어
#815시키냥◆tr.t4dJfuU(JElY1tv5is)2022-01-06 (목) 15:01
해줘가 아니라 해주세요 제발이였지만
#816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6 (목) 15: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명칭 있으면 받습니다(깔깔깔)

#8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hhauvdWw)2022-01-06 (목) 15:02
태양인!!(?)
#818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6 (목) 15:05

(대충 이제마 브금)

#819대검왕◆I7JsVx9DyE(aaQGakHRSI)2022-01-06 (목) 15:07
송해선생님이면 판때기로 나르는 냉면부터도 드셧을텐데....
#820대검왕◆I7JsVx9DyE(aaQGakHRSI)2022-01-06 (목) 15:07
솔라(태양의 힘으로 강해지니)
#821시키냥◆tr.t4dJfuU(JElY1tv5is)2022-01-06 (목) 15:08
태양 만쉐이이
#822에스라 ◆aH/XhimeAc(H6VPvmeODo)2022-01-06 (목) 15:11
태양왕(어이)
#823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6 (목) 15:12

.....그냥 옴니맨 하자(...)

#824대검왕◆I7JsVx9DyE(aaQGakHRSI)2022-01-06 (목) 15:12
그러면 옴니맨 컬트는 태양교단이구나(착란)
#825에스라 ◆aH/XhimeAc(H6VPvmeODo)2022-01-06 (목) 15:14
참치들의 네이밍 센스는 형편없다(메모)
#826대검왕◆I7JsVx9DyE(aaQGakHRSI)2022-01-06 (목) 15:20
아 그렇다고 한국대장이라 부르기에는 많이 무리수쟝.
#827이름 없음(NjQtSPRe7Y)2022-01-06 (목) 15:26
dc는 1도 몰라서 호타로나 인공이 편한 참치
#828모바아브참치◆Hurbv6htmA(n9WHhVyris)2022-01-06 (목) 21:11
모닝
#829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6 (목) 21:42

모닝

#830구워진다랑어◆36tm0sKF4.(1w3nb1MSdA)2022-01-06 (목) 23:26
믿을건 여친뿐이야?인가
#831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7 (금) 00:08

원래 슈퍼맨은 정신력이랄지

멘탈의 HP는 낮은게 전통이죠(아무말)

#832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7 (금) 00:15

사실 안그러면 약점이 없어서(.....)

그런거지만(.....)

#833구워진다랑어◆36tm0sKF4.(gZcmzczRWU)2022-01-07 (금) 00:17
지금 주인공은 맨탈이 부처급일게 분명하다(아무말)
#834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7 (금) 00:27

슈퍼맨계 캐릭은 항상 멘탈이 부처보살급인데

브레이킹이 쉬움(....)

#835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00:29
미국과 소련을 슈퍼 히어로로 비유하면 어떤 존재일까
#836에스라 ◆aH/XhimeAc(H6VPvmeODo)2022-01-07 (금) 00:32
미국: x나 쌔고 활발히 활동하는데 사람 말을 안듣고 기득권 편(1세계)
소련: 미국 라이벌, 기득권 조지려는 다크히어로
이정도?
#837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7 (금) 00:53

끄어어어어어

#838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01:08
현대의 총격전은 총알 구경이고 나발이고 그냥 총알 많은놈들이 이기는 싸움인가
#839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7 (금) 01:10

그야 22LR 같은 거 아니면

대체로 맞으면 죽으니

많이 갈겨야겠지

#840이름 없음(sXxjNK0VY6)2022-01-07 (금) 01:13
슈퍼맨은 시간이 흐를수록 너프를 많이 먹은거죠.

슈퍼맨이 약점이 없으면 이야기 진행이 심각하게 어려워짐.

아니 원펀맨 사이타마나 천체전사 선레드식으로 가기에는 슈퍼맨 성격이 절대자의 고독이 있기는 하지만 그쪽의 두사람 보다는 사교적이고 친철한 사람이라서 안할것 같고

그렇다고 매번 지구에 다크사이드나 우주적 존재 쳐들어와서 대놓고 지구는 지옥같은 행성입니다 찍기도 그렇고

자비나 손속을 두지 않으면 인저스티스,슈퍼맨 레드선,리전 오브 둠 같이 슈퍼 빌런이 되죠

마굴의 슈퍼맨 능력 얻은 달농네 팬픽 보면 렉스 루터가 선녀로 보일정도로 겁나 독선적이고 우에까라 메센 잇빠이인 주인공을 보고 속이 뒤틀린 경험 있어서 말이죠
#841모바아브참치◆Hurbv6htmA(YFJB/NQ.wU)2022-01-07 (금) 01:14
어디서 보니

슈퍼맨은 미국인이 보는 미국이고

배트맨은 미국 밖의 사람들이 보는 미국이라나?
#842시간강사◆LBxq8rXh/.(VO3hhK288I)2022-01-07 (금) 01:16
하기사 요즘 수퍼맨은 시간여행도 자력으로 못한다지...
#843에스라◆aH/XhimeAc(H6VPvmeODo)2022-01-07 (금) 01:19
시간여행이란게 초광속으로 지구 돌아서 시간여행하는 그런건가요?
#844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01:26
인공 태양을 만들수 있는 기술력을 가진 지하 조선이라... 지하문명 뽕이 찬다
#845이름 없음(sXxjNK0VY6)2022-01-07 (금) 01:28
크리스토프 리브형 슈퍼맨 보시면 우주에서 슈퍼맨이 지구를 을 반대로 돌아서 물리적으로 시간을 뒤로 되돌리는 위업을 보입니다.

이때 슈퍼맨 약점은 진짜 크립토나이트 말고 없어서 크립토나이트 앞에서 진짜 일반인 이하로 약해지는 사람이라 약점 찌르기 쉬웠지만요
#846이름 없음(Ks8RKNxU26)2022-01-07 (금) 01:35
일상물좀 찍으며 적당히 주변 사람들 집어넣고 하는게 어떰

왕이 되어 주십시오! 스파링이나 할까? 히데부!

주인공군 이번에 핵융합 발전소 건으로 좀 부탁할게 있는데. 귀찮은뎅. 부모님이 한국에만 있으니 적적하다고 이번에 관광하고 싶으시다 하시던데~ 어쩔 수 없지.

원더걸스랑 대충 꽁냥(케어)

대충 너무나 변한 친구들 반응보고 풀에 죽거나 전혀 안 변해서 헛웃음 치면서 밥이나 사거나
#847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7 (금) 01:40

봐-서.

#848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7 (금) 01:59

일상물 다이스도 넣긴 할건데

어떤 비중이 될지는 나도 ㅁㄹ

#849이름 없음(Ks8RKNxU26)2022-01-07 (금) 02:01
어장주 맘이니 뭐
#850모바아브참치◆Hurbv6htmA(YFJB/NQ.wU)2022-01-07 (금) 02:15
왜 근무중에는 연재하고 싶어지는데
집에 가면 현탐걸려서 게임이나 하는걸까
#851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7 (금) 02:16

피곤하니까(ㄹㅇ)

#852코로나가 정말 싫은 레드셔츠◆FJMv5veZuw(6LeHjR/sxw)2022-01-07 (금) 02:35
코로나 주거.........
#853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7 (금) 02:48

(토닥토닥)

딱히 아무도 안쓰는

사체어장 불쏘시개를 준다 (펄럭)

#854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02:52
러시아의 카자흐스탄 합병이라...
#855모바아브참치◆Hurbv6htmA(YFJB/NQ.wU)2022-01-07 (금) 03:06
>>853
요즘 쓸 일이 없었다는...

나야 가지고 싶지만... 썰도 못 풀잖아(...)
#856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7 (금) 03:10

레드셔츠를 NGSW 사업 담당자로 임명해보자 .dice 1 100. = 64

#857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03:18
좋은 DMR이란 소릴 듣는거 보면 그냥 DMR로 개발하면 안되나(...)
#858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03:21
NGSW랑 소총 구경이 비슷한 민주국이라면 잘써먹을수 있을꺼 같은데
#859모바아브참치◆Hurbv6htmA(YFJB/NQ.wU)2022-01-07 (금) 03:34
난 욕심쟁이인가?
#860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03:35
미사일 요격용으로 일붕이가 레일건을 만든다라... 모 초전자포가 생각나는군
#861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7 (금) 03:43

1시 10분경 ㅊㅋ

#862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03:46
아 참치분들 명심해야되는게
갸들 지금 탄환이 라푸아정도로 커졌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3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03:47
라푸아를 쏘는 돌격소총이 더 쌀꺼야(진심)
#864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03:48
밀딱,밀덕들만 좋아하지 테티컬 슈터들부터 해서 아름아름 들은 새끼들은
'씨발 저 개X같은 개런드 충새끼들 안뒤졌네'
라고 합니다.
#865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03:50
괜히 DMR 소리나온게 아니었구만...
#866코로나가 정말 싫은 레드셔츠◆FJMv5veZuw(6LeHjR/sxw)2022-01-07 (금) 03:50
6.8*51 초고압력탄인데

그냥 쓰기엔 ㅈ같죠

애초에 연사 갈기라고 있는 탄이 아님
#867이름 없음(NjQtSPRe7Y)2022-01-07 (금) 03:51
창작자면 마음만은 욕심이 그득해야죠
#868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03:52
여러분 지금 약실압력이 120mm 전차포보다 쎈거 아십니까 6.5*51이?
#869에스라 ◆aH/XhimeAc(H6VPvmeODo)2022-01-07 (금) 03:52
>>868 뭐야 그거 무서워
#870코로나가 정말 싫은 레드셔츠◆FJMv5veZuw(6LeHjR/sxw)2022-01-07 (금) 03:52
이런 종류의 탄자 분석할때 명심해야 될 부분이 있는데

운동량 = 반동입니다.

반동 적으면서 존시나 센 탄환을 찾고 싶다면
저어기 가서 무반동포 가져오시면 됩니다.
#871모바아브참치◆Hurbv6htmA(YFJB/NQ.wU)2022-01-07 (금) 03:53
뭔가 사체에게 줄 망정
바짓자락 잡고 징징대는거 아닌가...하다는
#872코로나가 정말 싫은 레드셔츠◆FJMv5veZuw(6LeHjR/sxw)2022-01-07 (금) 03:56
운동량 보존 법칙은 총기류에도 적용되기 때문에

총알이 날아가는 운동량은 반대 방향으로 총기에도 전해지고
이 운동량이 총기를 뒤로 밀어내는 게 반동입니다.

그런데 운동량 총량이 같다고 했을 때
운동량 = 속도*질량이므로
총의 질량이 무거울수록 총기는 덜 밀립니다.

그래서 총기가 무거울수록 도리어 반동은 약해지는 거에요
#873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03:57
저런걸 돌격소총으로 쓴다니 예전에도 비슷한짓하다 망하지 않았나(...)
#874코로나가 정말 싫은 레드셔츠◆FJMv5veZuw(6LeHjR/sxw)2022-01-07 (금) 03:57
(진짜 세세하게 들어보면 다르게 따져야 할 부분이 한가득이지만

러프하게 요약하자면 대충 이것과 비슷함)
#875이름 없음(NjQtSPRe7Y)2022-01-07 (금) 03:57
뫄 일단 자기를 바로 세우고 난 후 남을 돌보는 거쥬
#876이름 없음(p.uUz7TrWU)2022-01-07 (금) 03:59
원하는 위력&유효사거리&반동대로면 아예 볼터탄 써야 할 기세.
#877코로나가 정말 싫은 레드셔츠◆FJMv5veZuw(6LeHjR/sxw)2022-01-07 (금) 04:00
그래서 세상 모든 건 트레이드 오프인 겁니다.

강력한 관통력 = 운동량의 탄환은
더 강한 반동을 불러옵니다.

경량화수치가 뛰어난 총기는
동급 탄을 사용하는 타 총기류보다
반동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강하면서 가벼운 총기류?

물론 존재할 수는 있습니다.
현대 기술력으로 못 만들 이유는 없죠.

다만 그 개쩌는 총이 적을 파괴하면서
동시에 사용자의 어깨까지 파괴할 뿐입니다.
#878코로나가 정말 싫은 레드셔츠◆FJMv5veZuw(6LeHjR/sxw)2022-01-07 (금) 04:02
그나마 NGSW는 어느정도 무게가 있긴 한데
탄 상태가 저따위라서

폴리머 탄피도 븅신행에
돌격소총으로 쓰기엔 반동이 저세상일 뿐이고.....
#879이름 없음(p.uUz7TrWU)2022-01-07 (금) 04:02
그냥 k2 써라고 주죠(어이)
#880이름 없음(p.uUz7TrWU)2022-01-07 (금) 04:04
미국 전투기 말고 소총은 삼군 통합(?) 안하나요
#881코로나가 정말 싫은 레드셔츠◆FJMv5veZuw(6LeHjR/sxw)2022-01-07 (금) 04:05
답은 하납니다. 그냥 저 기술로 6.8*51같은 븅신짓 관두고

차라리 556 마개조해서 신형소총 들려주는게 나았을 거임
#882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04:05
M4 이지에잇 가즈아
#883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04:06
M4E3A8 소총은 온다(??)
#884사체◆HU365l1CT.(G/vp3W7HTE)2022-01-07 (금) 04:08

그냥 6.8SPC 소총은 안되나요.

#885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04:11
6.8SPC 구경이 육군 규격에서 떨어져서 ㅈ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6코로나가 정말 싫은 레드셔츠◆FJMv5veZuw(6LeHjR/sxw)2022-01-07 (금) 04:11
중간탄 그게 제식이라고 하면 굳이요?

솔직히 지정사수 쥐여줄거 아니면 전투지속성이 떨어지는지라
#887매너티◆5cxs25tCkU(/jvjppg/bE)2022-01-07 (금) 04:15
허어긴 총알 한쪽이 엥꼬나면 약하고 나발이고 총알있는쪽이 쓸어담는거지..
#888코로나가 정말 싫은 레드셔츠◆FJMv5veZuw(6LeHjR/sxw)2022-01-07 (금) 04:16
규율을 갖춘 보병간 교전에서는
상대방을 맞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압하는 것도 중요한 덕목입니다.

그런데 제압하려면 총알이 허공에서 줄줄 새나간다는게 문제죠.

탄 낭비가 싫다고 총알 아껴서 그만큼 탄이 명중하냐면 그것도 아님(....)
#889이름 없음(p.uUz7TrWU)2022-01-07 (금) 04:17
엄청난 스마트탄을 만든 다음 휴행탄수 12발 시절로 ㄱㄱ(어이)
#890코로나가 정말 싫은 레드셔츠◆FJMv5veZuw(6LeHjR/sxw)2022-01-07 (금) 04:18
레인저들 아프간에서 굴러다니는 거 보면

762 공용화기 사수들이 몸에 600발씩 두르고 다니면서
부사수랑 타 보병들한테도 탄약 주고

1정당 1000+발씩 가지고 다니는게 다
이놈의 제압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891매너티◆5cxs25tCkU(/jvjppg/bE)2022-01-07 (금) 04:19
제압이 현대 보병교전의 탱킹이라?
#892코로나가 정말 싫은 레드셔츠◆FJMv5veZuw(6LeHjR/sxw)2022-01-07 (금) 04:19
>>889 그런 개쩌는 발상이라니 저격수가 적성에 맞는 것 같군요.

K-14 가즈아아아아아(어이)
#893코로나가 정말 싫은 레드셔츠◆FJMv5veZuw(6LeHjR/sxw)2022-01-07 (금) 04:22
여러가지 요인이 있는데

일단 제압당한 적군은 활동능력이 극단적으로 떨어집니다.
특수훈련 받지 않은 일반 병사들이라면 더하죠.

전면에서 제압당했다면 제압당한 병사들은 대응사격은 커녕
제대로 된 움직임도 가져가기 힘듭니다.

그래서 적군이 제압당해 있는 동안만큼은
실질적으로 전투는 '우리 턴'입니다.
#894매너티◆5cxs25tCkU(/jvjppg/bE)2022-01-07 (금) 04:24
근데 계속 뭘 소모해야 제압을 당하니.. 엑스컴 게임이야 무한탄창이라지만.
#895코로나가 정말 싫은 레드셔츠◆FJMv5veZuw(6LeHjR/sxw)2022-01-07 (금) 04:29
물론 저래놔도 기어코 아군을 개발살내는 인간병기들이 있긴 한데

그런 인간병기들은 보통 자연재해같은 존재이므로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 양반을 만나면 그냥 포기하고
박격포 부르는 게 답입니다(...)
#896코로나가 정말 싫은 레드셔츠◆FJMv5veZuw(6LeHjR/sxw)2022-01-07 (금) 04:31
아무튼 그런데 계속 제압할 수 있다는 것도 힘들긴 한게

보통 소총은 30발 쏘면 시마이라서(....)

뫄 그래서 보병전술이 그렇게 골때립니다.
#897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04:33
그런 제압전술을 보병단위에서는 포기하겠다는게 NGSW의 핵심이고(...)
#898코로나가 정말 싫은 레드셔츠◆FJMv5veZuw(6LeHjR/sxw)2022-01-07 (금) 04:34
>>897 WA! 반동! WA! 단발사격! WA! 20발 탄창!

그래서 무슨 약을 했길래 이런 생각을 하셨어요?
#899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04:35
사통뽕에 빠졌거든요(...) 사통만큼은 모두가 인정하더라
#900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04:37
아프간부터 이라크에 일으기까지 보병간의 제압으로인한 보병분대~소대의 소요가 이전과 달리 지속적으로 증가하자, 경량화 탄인 6.5를 시험했는데 이걸 미육군주도로 업체들 모와서 이번기회에 딱총인 5.56을 대체하보려 만든게 6.8이니까(...)
#901코로나가 정말 싫은 레드셔츠◆FJMv5veZuw(6LeHjR/sxw)2022-01-07 (금) 04:37
아 사통은 킹정이지......
#902코로나가 정말 싫은 레드셔츠◆FJMv5veZuw(6LeHjR/sxw)2022-01-07 (금) 04:38
그래서 걍 그거 할 돈으로 신삥 556에 그 사통 달면 되는거 아닌가 하는

소소한 의문이 있습니다마는(?)
#903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04:39
>>902 미 보병장군님들은 5.56을 싫어합니다(간단)
#904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04:41
좀 뭐라해야되나 꼼수로 들여온 5.56이라서(...)
#905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04:43
이게 지금 미 보병장군들만 싫어하는 이유가
미육군 소총중에 유일하게 육군라이센스 100퍼가 아닌 소총입니다(...)
#906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04:50
미공군이 AR-15를 먼저 써먹어서 그런가
#907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04:52
정확히 말하자면 미육군이 사용하는 총기류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라이센스를 빌리는 소총탄환이야 5.56이
#908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7 (금) 08:43

기본적으로 엄연히 설정상 원더우먼과

수퍼맨은 동격이라는 게 정설이지만

원더우먼 풀파워라는 게

슈퍼맨 풀파워보다

나오기 어려운 상상속의 동물 기린이라는

함정이 존재함(어른의 사정콘)

#909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7 (금) 08:46

그래서 원더우먼 풀파워 = 슈퍼맨

이라는 게 정확히 뭔지는

디씨 덕후들도 말이 많다

카더라(.....)

#910구워진다랑어◆36tm0sKF4.(gZcmzczRWU)2022-01-07 (금) 08:46
그나저나 학창시절다이스 너무 저다이스야 ㅠㅠ
#911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7 (금) 08:47

저런 능력을 가지고 고졸 이상을 한게 기적입니다.

#912이름 없음(cb/.N4ytqo)2022-01-07 (금) 08:48
애를 일반 학교로 보낸거 부터가 에바참치꽁칮ㄱ
#913창공의 갈망자◆Y1pxJ9UMIg(EbNA8OYquI)2022-01-07 (금) 08:49
여기 옴니맨과 원더우먼이 이어진다면 끊기 힘든 상호보완적 관계는 확정이군.. 그쪽이 기대되지만.
#914모바아브참치◆Hurbv6htmA(YFJB/NQ.wU)2022-01-07 (금) 08:50
나중에 교육부총리 아래 전부 집합 걸렸을지도?
#915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7 (금) 08:53

아니 저런 능력이면

대부분 초능력이 신체 강화계로 추정되는 만큼

자비에 학교 갔으면(.....) 더 난리났을 걸요(.....)

#916이름 없음(NjQtSPRe7Y)2022-01-07 (금) 08:54
입양이라해도 복지부 쪽에서 빌런으로 변할지 모르는 초능자 애기들 감시 관리 안하다니

반도가 반도하지 못 하다니
#917이름 없음(NjQtSPRe7Y)2022-01-07 (금) 08:59
뭐 그런건 즉당히 그런갑다 하는게 맞는거니
#918에스라 ◆aH/XhimeAc(H6VPvmeODo)2022-01-07 (금) 09:05
그런데 여기 메타휴먼 비율이 얼마나 될까요?
#920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09:25
대전략웹 진짜 오랜만에 들어본다
#921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09:33
마법학교 아르피아라...
#922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09:47
끄ㅇ에에에에엑(스캐브 안나와서 죽어가는 냥이)
#923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09:56
1머전 기술력으론 돌격소총은 무리인가
#924에스라 ◆aH/XhimeAc(H6VPvmeODo)2022-01-07 (금) 09:58
검머머에서 그리스건은 나왔었는데...
#925이름 없음(p.uUz7TrWU)2022-01-07 (금) 10:01
기술력은 어떤지 몰라도 일단 개념이 문제 아닐까요?
#926돗돔◆uh1N1NnD52(RYfE1iuoEU)2022-01-07 (금) 10:12
만들기야 어렵지 않습니다.
문제는 참호전이 일어나기 전까지
사거리와 명중률이 형편없는대신 순간사격량은 많아서
단거리전투에 적합한 총의 수요라는것이

멀쩡한곳에 있지않다는게 문제쟝
#927돗돔◆uh1N1NnD52(RYfE1iuoEU)2022-01-07 (금) 10:14
저런거 만들어서 유통하겠다
->시가전 부대 양성하겠다 혹은 범죄조직 키워주겠다는건데

저런거 만들 기술력 있는데서 굳이 반란후보군으로 찍힐 도박을할 가치가 있나요?
#928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10:14
돌격소총 비스무리한것은 나왔습니다 콘.
#929돗돔◆uh1N1NnD52(RYfE1iuoEU)2022-01-07 (금) 10:16
참호전이 일어난 후에야

참호전 상황에서는 어차피 장거리 교전능력이 무의미하니까

단거리 순간화력에 올인하자라는게 일반적으로 수용이 되는데

군대에서건 민간에서건 그닥 수요가 없는상태에서 저걸 양산한다?

시가전으로 쿠데타 터트리겠다고 선언하는거 아닙니까?
#930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10:18
전쟁 터진후 라면 모를까 그전에는 개발하기 힘들긴 하겠다
#931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10:27
사실 수요가 없진않았어요 쿈
#932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10:32
미구니는 저격수를 본격적으로 육성하기 시작한 시기가 1980년대 부터였네 왜이리 느려(...)
#933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10:33
그니까 저기 왕세자 죽었다! 라고 곧장 전쟁터진게 아니라, 왕세자가 거기 간이유가 그동안 이뤄진 약 18년이상의 발칸내 국지전이 해결됬다고 하고선 듣고 간거(...)
#934이름 없음(j8joNi/Qto)2022-01-07 (금) 10:37
>>932 저격수는 어떤 면에서는 빈자의 군대가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율을 뽑으려는 측면이 커서. 여차하면 화력으로 지워버린다는 교리를 가진 미군에서는 저격수의 가치를 높게 쳐주지 않았지
(한국군이 저격수 양성에 크게 투자 안하는 것도 비슷하고)
#935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10:37
지정사수로 저격수를 상대하겠다 라는 생각이라니 역시 미구니야
#936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10:38
저격수 자체가 육성시 고오오오오오오오급 병종이라 미육군에선 미친듯이 과소평가된 분류여서(..)
#937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10:39
저격수라는 임무가 단순요인저격,교란을 넘어 정찰이나 통신,감지등의 자산으로 활용된다면(러시아식) 육성과 보급체계에서 충분한 이점이 있는것을 넘어 지휘관으로 하여금 적극적인 활ㅇㅇ을 기대할수있으나.... 미구니는 그걸 원하지않지(..)
#938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10:40
저격수에 많이 당해봤으면서 과소평가를 하다니 뭐하는 놈들이여(...)
#939이름 없음(p.uUz7TrWU)2022-01-07 (금) 10:40
(대충 미 육군교리 정립기를 다시 보자는 내용)
일찍부터 육성한거 아닙니까!(어이)
#940시키냥◆tr.t4dJfuU(JElY1tv5is)2022-01-07 (금) 10:42
과소평가는

공군!

으로 해결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비롯된게 아닐까
#941이름 없음(j8joNi/Qto)2022-01-07 (금) 10:42
원래 미군은 전쟁 끝나면 교리가 리셋되는 디버프를 달고 있어서....(측은) 남북전쟁 때 쌓은 교리를 다 리셋하고 1차대전을 치렀고, 1차대전때 쌓은 교리를 다 리셋하고 2차대전을 치렀고, 2차대전때 쌓은 교리를 다 리셋하고 베트남전쟁을 치렀고.
#942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10:43
돈입니다. 돈
#943시키냥◆tr.t4dJfuU(JElY1tv5is)2022-01-07 (금) 10:43
미국은 알면 아는만큼 미합중국이 아니라 미합"중국"이고
#944시간강사◆LBxq8rXh/.(VO3hhK288I)2022-01-07 (금) 10:43
>>938 그 저격수로 독립한 나라 이기도 하지요
#945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10:44
태생이 민병대 인지라(...)
#946에스라 ◆aH/XhimeAc(H6VPvmeODo)2022-01-07 (금) 10:44
그리고 베트남에서 전수받은 대민작전 노하우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아프간을로 갔지...(먼산)
#947이름 없음(p.uUz7TrWU)2022-01-07 (금) 10:45
>>941 그러니까 월남전부터 따져서 1980년대 육성이니 빠른거(착란)
#948시키냥◆tr.t4dJfuU(JElY1tv5is)2022-01-07 (금) 10:45
미군은 작전을 하면 일단 뭐든 박살냅니다

적도 박살내고 주민도 박살내고 자기자신도 박살내고

박살 안내는 것이 있을까
#949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10:47
박살 안내는것? 없어1
#950레플리케이터◆L1wc0h1ATM(MwRvPgFnkc)2022-01-07 (금) 10:49
저 위에 있는 NGSW를 보고 느낀 점: 그냥 주퇴복좌기를 달지 그러니.
#951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10:50
>>950 달려있는놈이 있어 콘(텍스트론)
#952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10:50
주퇴복좌기가 달린 총?
#953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10:50
텍스트론 탈락확정 아닌가(...)
#954이름 없음(p.uUz7TrWU)2022-01-07 (금) 10:53
미 육군이 원하는건 도대체 뭐죠?
#955레플리케이터◆L1wc0h1ATM(MwRvPgFnkc)2022-01-07 (금) 10:53
(ㅅㅂ 저게 뭐야 콘)
#956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10:54
>>954 연사되는데 반동 적고, 위력이 강해서 보급에 영향 덜주는 제압효과를 같이할수 있는 30발 탄창있는 개런드
#957이름 없음(p.uUz7TrWU)2022-01-07 (금) 10:56
>>956 (.....) 30발들이 탄창 개런드 만들라하지요.
반동? 원본보다만 어떻게 줄이고요.(어이)
#958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11:01
+ 6mm미만은 탄환이 아니다
#959이름 없음(p.uUz7TrWU)2022-01-07 (금) 11:03
5.56mm 채택은 왜 했나!(폭언)
#960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11:03
뭔가 이상한짓은 안하는 미공군이 그나마 선녀인가
#961레플리케이터◆L1wc0h1ATM(MwRvPgFnkc)2022-01-07 (금) 11:03
아니 그냥 개런드를 부활시켜(사심 가득)
#962광어냥이◆OdWP00iOaY(mG5Fnj7.D.)2022-01-07 (금) 11:04
5.56mm 채택이요? 그거 크리떠서 된건디?
#963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7 (금) 11:05

반동약한 M14를 원한다고???

#964매너티◆5cxs25tCkU(HhVV4YuIHU)2022-01-07 (금) 11:10
미군맨은 파워아머부터 챙겨야하는게?
#965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11:14
현대 함선 나오는 게임에 전함이 뭘 할수있지 라고 생각했는데 최대 교전거리가 10km도 안되네 이럼 이야기가 다르긴 한데...
#966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7 (금) 11:15

8시 반에 ㅊㅋ하면 보실분????

#967시간강사◆LBxq8rXh/.(VO3hhK288I)2022-01-07 (금) 11:16
#9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hhauvdWw)2022-01-07 (금) 11:17
일단 손
#969모바아브참치◆Hurbv6htmA(YFJB/NQ.wU)2022-01-07 (금) 11:18
#970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11:18
#971매너티◆5cxs25tCkU(HhVV4YuIHU)2022-01-07 (금) 11:21
#972대검왕◆I7JsVx9DyE(aaQGakHRSI)2022-01-07 (금) 11:23
부처핸섬
#973이름 없음(N7WadPoLx2)2022-01-07 (금) 11:57
#9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hhauvdWw)2022-01-07 (금) 13:41
점점 확실해지는 거, 주 인공에게 그 무엇보다도 절실한 건 힘도, 강자와의 관계도 아니야...
#975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7 (금) 13:42

개같이 꼬여가는 혼란의 맛.



나쁘지 않아(미침)

#976이름 없음(p.uUz7TrWU)2022-01-07 (금) 13:43
종족의 역사가 주인공을 덮친다.(착란)
#977이름 없음(Cp8QCbCYgU)2022-01-07 (금) 13:44
사체! 사체! 사체!
#9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hhauvdWw)2022-01-07 (금) 13:46
그나저나 다크사이드 체포조의 부대장을 할 정도의 존재를 보내야 하는 건가.

파악한 카탈로그 스펙과 앞으로의 포텐을 감안할 때 그 정도일 테니 뭔가 결단을 내렸다면 실패하지 말아야 한다는 패널티가 우주경찰 쪽에 존재하겠군.
#979에스라 ◆aH/XhimeAc(H6VPvmeODo)2022-01-07 (금) 13:49
이 지옥같은 행성! 을 만드려면 매일 스쿼트 100개 윗몸일으키기 100개(하략)을 하는 미친놈을 만들어야 하는가...!
#9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hhauvdWw)2022-01-07 (금) 13:50
근데 이 친구는 오리지널일까 아니면 실제 이미 있는 캐릭터일까(초롱초롱)
#981이름 없음(fXRy7oZmug)2022-01-07 (금) 13:52
트로츠키가 14세기 조선으로 트립해서 원산 소비에트를 세우는 대역은 다시봐도 어질어질하다(...)
#9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hhauvdWw)2022-01-07 (금) 13:53
뭐야그건( )
#983매너티◆5cxs25tCkU(/jvjppg/bE)2022-01-07 (금) 13:56
트로즈키를 필두로한 만오천명의 공산주의자들이 진짜로 본의아니게 시대와 자리가 골때려서 조선을 개판으로 만들고있는 그소설요? 그와중에 빨갱이 버릇 못버리고 조선을 공산주의로 물들이고있고..
#984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7 (금) 13:57

슈퍼맨이......

저리 비중 배분 문제로

떡너프를 먹어서 그렇지

플충전(?) 수퍼맨이면

다크사이드급 보내야하는게 맞음.

이슈 따라서는 플충전도 필요없고

빡치면 이기기도 하는게

슈퍼맨-다크사이드 관계임(....)

#9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hhauvdWw)2022-01-07 (금) 14:00
그런데 다크사이드 "체포조 대장"급이면 일신의 무력도 무력이지만 그보다도 그럴 가능성이 있는 인재들을 적재적소에 다루는 게 더 중요할 텐데, 일신의 무력 자체는 어느 정도인 거지?

#986이름 없음(p.uUz7TrWU)2022-01-07 (금) 14:00
(...)
말 그대로 작가 마음대로라고요?
#987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7 (금) 14:01

다크사이드 체포조 대장이면

일신의 무력으로도

다크사이드하고 다이다이는 칠수 있단 소리니까

대충

DCEU 슈퍼맨급이나

MCU개빡친 완다급은 나와야지???

#988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7 (금) 14:02

>>986넹(...)

#989이름 없음(p.uUz7TrWU)2022-01-07 (금) 14:02
체포조 대장이면 현실로 치면 강력계 형시
#990이름 없음(p.uUz7TrWU)2022-01-07 (금) 14:02
형사쪽이니 무력이야.
#9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hhauvdWw)2022-01-07 (금) 14:04
... 그나마 혼자서 온 게 다행이군. 여러 의미로.
#992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7 (금) 14:06

뭐 일단 도시 하나는 확정으로 터지던가 궤도상에서 싸워야함

#9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hhauvdWw)2022-01-07 (금) 14:07
그게 옴니맨 살고 있던 도시면... 어후...
#994에스라 ◆aH/XhimeAc(H6VPvmeODo)2022-01-07 (금) 14:10
정답은 1000으로 교통사고로 손을 심하게 다쳐 한의학 치료를 받기 위해 카마르 타지로 향하는 한 의사를 만드는 것이다(아무말)
#9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hhauvdWw)2022-01-07 (금) 14:10
개인적으로는 상상도 싫은 가능성이군...
#996매너티◆5cxs25tCkU(/jvjppg/bE)2022-01-07 (금) 14:10
시비털려도 나가서 싸우자 한마디면 되는게?
#9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hhauvdWw)2022-01-07 (금) 14:13
강력계 형사가 체포 대상의 말을 믿어준다고...?

힘에서 유발되는 공포를 한참 상회하는 통찰력이 있어도 쉽지 않을 텐데.
#998사체◆HU365l1CT.(IpHQ.mZ7dg)2022-01-07 (금) 14:15

뭐 일단은 감시 상태고

중간에 변화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999매너티◆5cxs25tCkU(/jvjppg/bE)2022-01-07 (금) 14:23
감시상태면 완전 소시민마인드인거 오래보다보면 가능성이라도 염두에 둘테니..
#1000이름 없음(p.uUz7TrWU)2022-01-07 (금) 14:28
어장주의 선택지와 주사위가 정하리라.
#10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hhauvdWw)2022-01-07 (금) 14:31
마솝